​전부 다 몇 명인가? 「현재 정문에서 체크한 것으로는 225명인데, 조금 더 되는 것 같습니다. (김효율)」 여기 주 책임자는 손 들어 봐. 또 에이 에프 시(America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 그 다음에 교목! 카프(CARP;원리연구회) 리더! 다 안 왔구만. 그 다음에 여성연합, 손 들어 봐요. 다 장(長)들이 모였구만. 그 다음엔 선교사! 대륙 대표지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새로운 시대

​여러분도 소식을 들었겠지만, 한국에서 전면적인 인사 조치를 했다구요. 원래는 미국도 요원들이 넉넉하다면 젊은 사람들이, 30대 사람들이 전부 다 책임을 전수받아야 할 때라구요.

왜 그러냐?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새로운 시대입니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을 훈련시켜 가지고 그 뿌리를 새로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구시대의 뿌리가 남아서 두 뿌리가 되기 쉽다는 것입니다. 습관성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를 움직이고 이렇게 하나님의 뜻길을 가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1993년은 역사적인 전환시대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란 이 표어를 세웠으니만큼 부모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새로운 뿌리를 내린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미국이고 전세계적으로 자기들끼리 뿌리 내렸던 전부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이니 하늘이 원하는, 타락이 없었던 해방적 통일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뿌리를 새로이 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한다면 작년 1993년에 한 일이라는 것은 온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거라구요. 부모님의 하던 그런 기준을 따라서 새롭게 움직여야 할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구약시대니 신약시대니 하는 종교시대를 능가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볼 때, 아담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이룰 수 있었던 것을 가정 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연결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기준에서 완성할 수 있는 시대를 선포한 때라는 것입니다. 굉장한 때라는 거예요. 그것은 가정 기준에서가 아니라 이 모든 세계를 넘어선 자리에서 선포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인 영·미·불,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늘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통일되었습니다. 역사 이래 기독교 문화가 처음으로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예요. 개인적으로 뿌렸던 것이 국가적으로 열매 맺힌 그런 기반에 서 가지고 해와권 영국, 아벨권 미국, 가인권 불란서가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를 통일한 자리에서 재림주와 하나님을 모셨다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 동안 그 자리를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의 모든 것을 넘어 통일적 기반 위에 다시 환원(還元)하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가정과 완성된 종족과 완성된 국가와 완성된 세계권이 이루어지는 자리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신부 문화권이 완성한 아담과 하나되어야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찾아야 할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1945년 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신부권.... 신부권의 역사를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미·불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심었던 것이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 통일적인 국가 형태로서 열매 맺힌 것입니다. 여기에 가정적으로 잃어버렸던 아담을 세계적으로 다시 모셔드리고, 하늘이 잃어버렸던 해와와 아들딸을 하나님과 참부모가 세계적인 기준에서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때서부터 7년을 중심삼고 세계는 완전히 통일천국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시대로 다시 환원(還元)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1945년에 7년을 합한 1952년에 완성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제부터 2000년까지 7년 동안에 1952년에 이루어야 했던 것을 이루어야 됩니다. 다시 말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7년 동안에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인데, 그때 신부가 신랑하고 하나 못 됐기 때문에 7년 동안에 세계적으로 여성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사회, 세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참된 완성한 아담을 모셔야 됩니다. 다시 말해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에 승리한 아담을 세워 가지고 해와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판도에서 잃어버렸던 전부를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2차대전 이후의 통일적 천국의 이념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해방시대를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걸 안 하면 안 됩니다. 지금 그런 때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1차대전 이후에 미국 여성들이 전부 다 여왕같이 된 것입니다. 여성들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게끔 준비한 거예요. 그런데 그게 깨져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여왕은 있는데 왕이 없다 이거예요. 자기 남편들은 천사장입니다. 남자들이 천사장이니까 그저 차가 들어오면 문 열어 주고, 여자들 심부름을 하고 그러는 거예요. 원래는 여왕이 왕을 모셔 가지고 그렇게 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 법을 모릅니다. 그걸 재교육 받아야 돼요. 여자들을 전부 재교육해 가지고 가정에서 합격하고, 종족에서 합격하고, 민족에서도 합격하고, 국가에서 합격하고, 하늘나라에서 합격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건 왕이 와서 다 교육해 주는 거예요. 그 왕이 재림주,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예.」이래야 이론적으로 다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남편들을 궁둥이 붙들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왕이고 여왕 아니예요? 남편을 왕과 같이 모시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여러분 아들딸을 아담의 아들딸같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모실 수 있는 남편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여왕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미래의 왕자 왕녀를 가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아내와 아들딸을 모셔야 구원받는다

그러면 남자는 뭐냐? 하늘나라에는 여자도 없고 아들딸도 없습니다.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를 찾아야 되고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그 다음에 남편이었고 아버지 되는 것은 천사장입니다. *아들딸의 아버지 되는 여러분의 남편은 천사장과 똑같은 입장이에요. 천사장은 여왕을 모셔야 돼요. 자기 아내는 하늘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는 하나님의 실체 부인인 거예요. 그 자식들은 타락하기 전 아담의 자식들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아들딸의 아버지인 천사장은 아내를 여왕같이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지만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하늘로 돌려보내야 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모셔야 됩니다. 참부모하고 여자하고 완전히 한 계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으로 모시고, 가정으로 모시고, 국가로 모시고, 세계적으로, 하늘땅으로 모셔야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 이후에 승리한 아담, 참부모의 몸뚱이를 다시 접붙여 가지고 제2 아담을 땜질해 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가정적으로 천사장 사명,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인 천사장 사명을 해야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했어야 할 것인데 그걸 못 했으니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16세의 아담 몸뚱이 기반 위에 재림주가 승리한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제2 아담, 땜 땐 아담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모시고 나서야 완전히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천사장 완성이고, 가정적으로 완성, 종족적으로 완성, 민족적으로 완성, 국가적으로 완성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자리에 섰기 때문에 다시 축복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자리에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모셨다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아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장이 아담 몸뚱이를 가졌다 이거예요. 아담의 열여섯 살 이전의 몸뚱이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몸뚱이가 없는데 몸뚱이를 가졌다는 거라구요. 이 몸뚱이에 천사장을 내다 버리고 완성한 아담, 선생님의 승리한 몸뚱이를 접붙임으로써 제2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내가 원하고 아들딸이 원하면 축복을 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열여섯 살 이전에는 하늘편이라구요. 알겠어요?

본래 천사장은 몸이 없습니다. 영적인 몸뿐입니다. 실질적인 몸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아담이 타락한 때는 16세 이전입니다. 16세 이전에는 하늘편이었습니다. 이 하늘편에 연결된 기반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아담의 몸으로 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넘어서 우주적 완성한 몸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재림주의 완성이라는 거예요.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몸은 16세 이전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몸에서 전인류가 태어났다는 거예요. 이 사탄편 사람들이 재림주, 하늘편을 반대한 것입니다. 그 가운데서도 아버지는 이 모든 단계를 넘어왔습니다. 그렇게 승리적으로 넘어와서 이 권내를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데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타락 전인 16세 이전 단계까지 내려가서 아버지와 접붙여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제2의 아담이 재창조되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해와 입장입니다. 전인류는 제2의 해와 자리입니다. 아버지는 첫 번째 아담의 자리고. 거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두 번째 아담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두 번째 해와와 두 번째 아담이 하나되는 것이 축복받는 자리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야 이론적으로 사탄이 꼼짝 못 해요. 사탄이 있을 사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도 여기 넘어갈 7년 동안은 전부 다 여자들을 여왕같이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결혼, 나라결혼, 세계결혼이 있다는 것을 알지요? 3단계 결혼입니다. 교회 단계와 나라 단계에서 축복할 때 반대 받았습니다. 부모님도 반대 받았습니다.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 7년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 기간을 넘어설 때까지…. 타락한 가정은 거꾸로 찾았지만 나라를 못 찾았고 세계를 못 찾았기 때문에 나라축복 세계축복 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라와 세계 기준을 누가 앞서서 찾아야 돼요? 복귀는 남자가 앞서는 것이 아닙니다. 신부가 재림주를 맞이해야 되기 때문에 그 재림주 앞에 신부가 서고 천사장이 밀어 주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건 선생님 말이 아닙니다. 탕감복귀의 원칙입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

그래서 오늘 그것이 세계적인 사건은 사건인데 어디에서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이긴 모든 세계적인 승리권, 그리고 국가적인 승리권, 민족적인 승리권, 종족적인 승리권을 종족적 메시아에게 맡겨 주었습니다. 어디에 가서 뒤집어 박아야 되느냐 하면, 가정에서 뒤집어졌기 때문에 가정에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다는 것은 세계적 기준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선생님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 기준을 넘어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 새로운 시대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 시대권에서는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기반은 장성기 완성급이 최고입니다. 그 자리에서부터 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국가·세계 기준까지 확대해서 지옥세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편인 재림주를 전부 다 하나되어서 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국가 기준에 이르기까지 치는 것입니다. 이 한 사람을 없애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40년 동안 그 일을 계속한 것입니다. 4천년을 고대해 나온 한 분이 메시아인데 이 메시아를 사탄은 싫어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메시아를 없애 버리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신부 입장에 있던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신부는 신랑을 맞아야 되지요? 그때 하나되었으면 7년 동안에 세계를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온 인류가 나와 하나되었다면 평화세계로 들어갔을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던 목표였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 세계가 신랑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재림주가 오는 때를 몰랐다구요. 지금까지 재림주가 구름 타고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했기 때문에 신약시대에 있어서 예수도 그와 같이 내려올 줄로 믿었던 것과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기성교회는 전부 다 예수가 하늘에서 내려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모르는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내가 메시아, 재림주다!' 하고 선포해 버리니까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술렁이고, '사탄 왕이다'라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40년 동안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종교, 인종, 문화 구별이 없었다구요. 전인류가 합해서 반대한 것입니다. 전인류가 사탄편이 되어서 레버런 문 한 사람을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사탄의 공격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제 어느 누구도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못합니다. 세계적인 기반을 쌓았다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를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힘을 클린턴 정부가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의 기반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 뿌리를 뽑아 버리려고 해도 전세계에 심어진 그 뿌리를 뽑을 수 없는 거예요.

지금은 우리가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왔다는 것을 선포할 때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있는 전인류에게 레버런 문 부부를 중심삼고 전진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적 축복 기반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었는데 이제 참부모와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걸 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가정이 참부모 가정을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납니다. 간단하다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은 2세를 내세워야 할 때

그렇기 때문에 싸움은 이제 가정으로 돌아가서 해야 됩니다. 세계의 승리권, 국가의 승리권, 민족의 승리권, 종족의 승리권, 가정적 승리권, 개인적 승리권 전부 다 거꾸로 해서 올라왔던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다시 찾아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는 데 사탄이 반대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사탄이 완전히 졌으니까. 레버런 문이 챔피언입니다. *사탄도 그걸 안다구요. 사탄이 모든 싸움에서 패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켜보고 있다는 겁니다. 사탄이 그런 패배자로서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주류사상, 주체성을 가져야 된다구요.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장자다! 장남이요, 장녀다!' 그런 개념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은 완성한 아담 가정 대신이다' 그래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사탄과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2세들을 축복해야 돼요. 2세들을 내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다 옛날 프리 섹스 연애를 하던 별의별 너저분한 습관이 다 남아 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와서 40년 동안 광야생활을 할 때 옛날에 고기 먹고 생일잔치를 하면서 잘살던 것을 그리워했다구요. 사막에서 전부 다 그런 꽁무니를 끌고 갔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광야에서 낳은 40대 미만 사람들을 데리고 가나안에 들어간 거예요. 1세는 다 망해 버렸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는 민족도 없고 가정도 없고, 다 없습니다. 미국 사람은 치즈를 좋아하고 햄버거를 좋아한다는 개념도 없어야 돼요. 그걸 잊어버려야 돼요. 그걸 먹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고 자기 옛날 색시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떠한 입장이냐? 여러분은 과거가 없습니다. 옛날 고향을 떠나오던 그런 것은 다 잊어버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개념만 남아 있어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40년노정, 세계 40년노정입니다. '야! 가나안복귀, 가나안에 상륙하기 위해서 이렇게 고생하더라도 그 날을 그리워하면서 무슨 죽음이 있더라도 가야 되겠다.' 그런 일념만 있어야 돼요. 다른 생각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에요?「예.」'예.' 하면 낙제라구요. 미국은 사라지는 거예요. 점점 망해 가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그거 왜? 선생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내가 손을 내밀어 주지 않으면 구할 도리가 없다구요. 광야에서 선조들을 다 쓸어 버렸을 텐데, 아기 밴 어미는 어떻게 했을까? 자기 생명보다도 이 배 안에 있는 아기를 살리겠다는 마음, 나는 죽어도 이 아기는 살리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따라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마음속에 그런 신생아와 같은 개념을 가지면 되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려도 이것만 있으면 된다.' 이래야 돼요.

여자 가운데 2세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1세지만 내 뱃속에, 내 머릿속에 2세를 남기겠다. 나는 죽어도 좋지만 2세를 보호하고 이스라엘 나라를 구하겠다.' 하는 마음만 있으면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 열두 제자들을 40일 동안에 다시 찾아놓고 승천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2세를 갖지 않으면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내 배에는 아기가 있다. 세계를 정복하고도 남을 수 있는 2세를 내가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그래야 합니다. 그 아들이 살 수 있는 땅, 그 아들이 살 수 있는 나라, 그 아들이 살 수 있는 세계를 위해 가는 것이다. 마리아가 예수를 위해서는 모든 재산,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예수 하나를 살리기 위해 나섬으로써 축복받을 수 있게 연결되었던 것과 마찬가지의 때입니다.

우리 몸은 가나안 복귀의 집

그래, 여러분의 몸뚱이는 가나안 복귀의 개인적인 집입니다. '여기에 아들딸을 밸 수 있는 개인적인 집이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가정적 가나안 복귀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나라에 접붙여야 되는 거라구요. 후손들이 받을 수 있는 다음의 세계를 위해서, 다음의 이상적 가정을 위해서 전진해 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할 때 뒤돌아보지 말라는 게 그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죽더라도 앞으로 가다 죽어라 그거예요.

미국의 전역에 눈이 오고, 춥고, 벼락 치고 말이에요, 로스앤젤레스에는 지진이 나고, 홍수가 나고 야단이 난 거예요. 이럴 때 뒤로 돌아서지 말라 이거예요. 어디 가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180도 반대로 달라져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 미국이 됐지요?「예.」이제는 아예 전적으로 개인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주의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주의는 공적인 것을 위하는 주의입니다. 개인을 희생시키고 가정을 시켜서 세계를 살리겠다는 주의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미국적 관념이 남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말로는 없다고 하지만 그 없다는 말이 이상한 말이라는 거예요.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로 행동하는 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이놈의 몸뚱이, 오늘 죽으면 좋겠다.' 하다가도 죽을 자리에 나가라면 살기 위해서 도망다니는 것입니다. 뜻을 위해서 죽을 자리에 가라고 하면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예수 앞에 베드로가 맹세했지만 예수가 죽을 자리에 나오니까 자기도 모르게 눈을 껌벅껌벅 하면서 돌아선 것입니다. 그런 때라구요. 여러분이 제일 좋아하던 것이 여러분의 목을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한 거예요. (한 여자 식구에게) 네 남편이 아프리카에서 죽을 것을 알면서 뜻이고 무엇이고 가지 말라고 할 것 같아, 죽어도 좋으니 가라고 할 것 같아?「절대 가지 말라고 합니다.」그건 절대 이스라엘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그렇지만 저는 가겠습니다.」생각하기는 쉽지만 현실은 어려운 것입니다. 만약 자기 옆으로 총알이 싹, 지나가게 된다면, 요리 간다면 이러겠어요, 안 이러겠어요? (흉내내심) 피하겠어요, 피하지 않겠어요? 피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적인 행동이에요.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몇 번씩 당하고 창피하니까 '아이고, 기가 막히는구만. 죽는 게 낫지.' 이래 가지고, 그런 걸 당하고 베드로도 거꾸로 십자가를 지러 들어간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런 경험이 없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고생 안 하려고 전부 다 도망다니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다 그런 경험하고 싶지 않잖아요? 다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내 목숨을 지키겠다.' 그런 건 상관하지 않았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런 경험을 많이 쌓아야 됩니다. 그래서 얼마나 자신이 부끄러운 위치에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 부끄러움이 산같이 쌓이고 쌓여서 오를 수가 없을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 점점 밑으로 내려가 가지고 지옥밑창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결국 내 생명을 버리더라도 문제없다고 각오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그런 경험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로 전부 다 발가벗겨 가지고 내쫓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열대지방에서는 옷이 필요 없다구요. 옷 입으면 얼마나 불편해요? 그래, 옷 벗고 갈래요?「예.」이 사람은 대답도 안 하는구만. (웃음) 심각하다구요. 원리적 관점에서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180도 뒤집어져야 돼

그러면 선생님이 정당한 칼을 들고 둘을 딱 갈라야 할 텐데, 칼 자리를 척 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잘라야 됩니다.」자르면 여러분 모가지가 다 떨어져 나가는데? 다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그래도 죽지 않습니다.」(웃음) 아, 그러면 됐다구. 죽어도 산다면 됐다구. (웃음) 지금 때는 바꿔치는 때입니다. 잘살던 사람이 밑창으로 가야 되고, 밑창에 있던 사람이 위로 가야 돼요. 그렇게 뒤집어져 됩니다. 타락할 때 거꾸로 뒤집어졌으니만큼 이때에 다시 뒤집어져야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선진국은 지옥 같은 아프리카로 가야 돼요. 지금 아프리카에서는 일년에 2천만 명이 굶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양심 기준을 놓고 볼 때는 저개발국가 사람들이 더 높다구요. 잘사는 선진국 사람들은 사기성이 농후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뒤집어 박아야 되겠어요, 안 박아야 되겠어요? 어때요?「뒤집어 박아야 됩니다.」미국에 있는 모든 재산과 자기 아들딸, 귀한 걸 행랑 보따리에 넣어 짊어지고 아프리카를 구하기 위한 구세주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 놀음을 했습니다. 미국이 아프리카보다 더 망하게 되니까 내가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뒤집어 박기 위해서. 여러분은 뒤집어 박았어요, 그냥 그대로예요?「뒤집어 박았습니다.」몇 도나 뒤집었어요? 90각도 돌렸어요? (웃음)

어느 만큼 뒤집었는지 자기 양심이 압니다. 설명이 필요 없고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양심의 세계는 어떠한 교육도 필요 없다구요. 언제나 자기 몸뚱이가 무엇을 했는지 다 압니다. 백 퍼센트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완전히 옷을 갈아입어야 되겠어요, 그냥 입고 있어야 되겠어요?「갈아입어야 됩니다.」새옷이 없으면 이걸 뒤집어서라도 입어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면 주머니가 없습니다. 주머니도 없고 전부 반대라구요. 얼마나 불편해요! 그래도 해야 돼요. 이것을 뒤집으면 앞이 뒤에 가고 뒤가 앞에 가지요? (웃음)

*여러분이 매일같이 바지를 바꿔 입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행동을 모든 면에 적용하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로 가던 것이 정상적인 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좋아해요, 싫어해요? 좋아해요?「예.」좋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극복해야 됩니다. 위는 아래로 오고 아래는 위로 가는 것입니다. 반대로 길을 가야만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희망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미국은 여러분의 나라지 내 나라가 아닙니다. 나는 손님입니다. 이제 돌아가야 돼요. 한국은 남북통일을 해야지요. 북한하고 미국하고 전부 다 화해 붙인 사람도 나라구요. 이슬람하고도 화해 붙인 사람도 나입니다. 한국 대통령도 나한테 업히고 미국 대통령도 나보고 도와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돌아갈 때라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모든 기독교가 완전히 몰려들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저 가장자리에 있지만 나는 소용돌이 속에 딱 서 있기 때문에 다 잘 압니다.

그래, 언제 세상이 뒤집어질지 모릅니다. 언제 2차대전이 끝날지 모르는 상황인데, 전쟁이 끝나기 한 시간 전에 출병해 가지고 그 부락에서 군대 간다고 인사하고 가게 되면 2차대전 전승 군인이 된다는 거예요. 한 시간 전에도 그렇습니다. (웃음)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미워하지 않지만, 요때에 '이놈의 자식, 나가라!' 하고 내쫓아 가지고 여러분이 '아이고, 굿바이' 하고 열 발짝을 걸었어도 승전병이 되는 것입니다. (박수)

그건 다 좋다고 박수하는구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걸 좋다고 생각해요? '할 수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될 텐데. 그러면 날이 새 가지고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웃음) 천운이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다가 후퇴하면 '이놈은 본심이 나쁘구나!' 이러고는 다른 데로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이미 죽을 사람 아무 데서나 죽어도 좋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군대에 갔으니 어디서 총 맞아 죽어도 틀림없이 나라를 위하는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강에서 죽든, 공중에서 죽든, 땅에서 죽든 애국자가 된다는 거라구요. 비참하게 죽든 편안하게 죽든 상관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더 비참할수록 보다 높은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자신을 회개하자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택하실 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많이 준비했다면 경쟁을 시키겠어요, 안 시키겠어요?「시킵니다.」40일금식을 한다 하게 되면 그런 녀석들은 전부 다 40일금식을 다 할 거라구요. 또 '50일금식을 하자' 해서 했다면 '60일을 금식하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다 죽고 하나 남을 때까지 그 놀음을 해야 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는 마지막 남은 한 사람한테만 준비했던 선물을 주시는 것입니다. 오직 챔피언이 된 한 사람한테만 주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 이상 사랑한 사람이 있을까?「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핍박과 반대를 거친 것입니다. 레버런 문보다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제시할 사람 있어요? 누구도 극복할 수 없는 그런 광야에 나가 돌아다니니 따라올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거쳐온 것은 챔피언십을 획득하기 위한 거라구요.

감옥에 들어가도 남들은 '오! 하나님, 날 도와주소!' 하지만, 오히려 '아이고! 저는 하나님께 기도 안 합니다. 제가 하나님을 도우러 왔습니다' 했다는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감옥에 갔던 그 하나님을 구하러 왔습니다.' 이거 얼마나 멋져요! 하나님 주위가 온통 사탄세계니 딱 감옥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방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하나님편은 나 혼자 남았습니다. 선생님이 가정을 다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다 그랬지요? 아시아를 버리고 다 그랬지요? 그렇게 미국에 왔는데, 그렇다고 미국이 선생님을 환영했어요? '괜히 가 가지고 왜 반대받아? 에이, 못난 녀석! 집에 있으면 고생 안 하지. 왜 미국 가서 돈은 쓰고 그래? 나라나 돕지.' 전부 다 이랬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어리석은 사람 아니예요?「안 그렇습니다.」*선생님이 바보짓을 하잖아요? 다들 그렇게 보고 있다구요. 일반적인 견해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손가락질을 하면서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고 바보라고 흉보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쫓겨나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다가도 돌아서 가지고 나를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어디서나, 어느 때나 그래 왔습니다. 아무도 나를 환영하지 않았다구요. 여러분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언제 몸 마음이 하나될 거예요?

수없이 뜻을 부정해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생에 지그재그로 이리 갔다가도 저리 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를 수없이 반복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여러분 양심이 하나님보다도 더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부끄러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요. 그래, 레버런 문은 그런 놀음을 안 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생 동안 팔십이 되도록 감옥에 가더라도 '아! 하나님이 무엇을 또 나에게 가르쳐 주려고 그러노?' 하고 궁금해했지, 피해 가려고 안 했다구요. 벽이 죽을 곳인 줄 알고 가 보니까 아무 것도 없어요. '큰일났구나!' 하고 죽겠다고 손을 내밀고 보니까 아하, 이렇게 계단이 있더라구요.

누가 그런 계단을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나 자신보다 더 걱정해 주시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해 보라구요. 그런 경험을 해야 돼요. 그런 경험을 해 봐야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라구요. 단행! 단행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킥!' 해치우는 거예요. 여러분은 통일교인이라고 말하기를 주저했지요?「예.」그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그것이 영계에 가 가지고 비디오테이프 모양으로 지내 온 것이 전부 다 생각날 때 선생님의 생애와 비교하면 어떻겠어요? 얼굴을 들겠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 이제라도 지금까지 과거를 생각하면 빚을 많이 졌고 수치를 면할 수 없는 일이 많지만, 그걸 회개하고 아프리카 저 늪지대에 가서 죽겠다고 달려가 보라는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죽나. 안 죽습니다.

선생님을 아는 유명한 교수들이 '아이고, 레버런 문은 왜 정부와 싸우나? 정부는 로버트 케네디도 죽이고 마틴 루터 킹 목사도 잡아죽이는데 왜 반대해? 죽고 싶으냐?' 하면서 제발 반대하지 말라고 말리더라구요. 얼마나 말렸는지 모릅니다.

*'당신은 미국인도 아니지 않느냐? 당신은 외국인이다. 미국 사람들은 당신 같은 사람을 그림자처럼 본다. 사라지면 그만인 존재로 본다.'라고 한 것입니다. 나도 그걸 잘 안다구요. 하지만 그림자가 실체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능력으로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해 준다는 것입니다.

만일 손을 댔다가는 '킥!' 제거되는 것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언제든지 목을 내놓을 각오를 하는 것입니다. 앞에 아무리 두려운 일이 엄습하더라도 내 뒤에는 안전 장치가 다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보호해 주신다는 거예요. 어떤 누구도 나를 반대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것을 경험해 봐야 됩니다. 어디서든지 그런 자신감을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세계 무대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일생을 이 한 점, 한 목적을 향해 나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자, 그러면 거꾸로 서자구요. (웃음) 이놈의 머리가 하나님을 부끄럽게 했으니 발이 위로 가게 서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야 하나님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가 거꾸로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가려고 하다가 넘어지면 저리 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 그거예요. 반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잡아 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저리로 넘어지게 되니까 180도 바로 간다는 것입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거꾸로 가게 되면 하나님이 일으켜 세워 놓는 겁니다. '야, 일어서라, 이 자식아!' 그러는 거예요. (웃음)

몸부림도 치고 통곡도 하자

여기 신학대학원 졸업생들은 손 들어 봐요. 그리고 AFC 멤버, 손 들어 봐요. 많구만. 그 다음엔 교목? 여러분을 집으로 돌려보내느냐, 2세 대신 땜질해서 쓰느냐? 새로운 관념을 가져야 돼요.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할 때입니다.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 양심의 명령에 일치한 자리에서만이 하나님이 동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체험을 해야 돼요. 그래, 여러분은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적 있어요? 끊임없이 일주일 동안 통곡할 수 있는 그런 경험을 해 봤어요? 창자가 뒤집어지고 세포가 뒤집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새로운 자각을 하면 어디 가든 날아다니는 기분이 든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새롭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는 몸뚱이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살던 것이 완전히 몸뚱이는 없어지고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사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가는 도중에 좋은 길인지 나쁜 길인지 압니다. 가면 갈수록 다리가 점점 무거워지고 안 가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길은 아무리 어려운 길이라도 나서게 되면 어렵지만 발이 벌써 싹싹싹, 간다 이거예요. 그런 걸 경험해요? 그게 하늘을 향해 가는 신앙길입니다.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밤을 지새워 기도도 해야 되고, 몸부림도 쳐야 되고, 통곡도 해야 되고, 외로운 고독의 자리도 넘어가야 되고, 사망의 선도 넘어가야 됩니다. 회개해야 돼요. 팔십이 되고 백살이 되어서 점점점 기운이 약해져 가지고 땀 흘리는 것은 없지만 눈물은 점점 깊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땀은 점점점 말라 가지만 눈물은 점점점 깊어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심정과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나이가 많아 가면 갈수록 하나님과 점점점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과거 생활을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과거의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고 하나님과 통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시대에 세례 요한도 그랬지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했습니다. 그때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이거예요.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것입니다. 회개만이 타락 이후 지속되어 온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길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회개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과 통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선생님은 그런 거예요. 나이 많아졌다고 한마디 하면 통곡을 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자기 여편네, 가족, 나라를 잃어버린 사람이 그 사정이 통하게 되면 통곡밖에 더 있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린 그걸 찾으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눈물로써 쫓겨났으니, 눈물로써 찾아 나와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통곡을 하고 가정을 찾기 위해서 통곡을 하고, 종족을 찾기 위한 통곡, 민족을 찾기 위한 통곡, 국가, 세계를 찾기 위한 통곡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걸어온 길을 전부 다 상대적 입장에서 걸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와 가지고 눈물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흘리셨습니다.」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뒤넘이쳐야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심각한 것입니다.

자신이 안착할 수 있는 천국기지를 만들어라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나를 따라오라고 그랬지만, 이제는 여러분 자신이 선생님의 심정적 한 부분을, 일편단심(一片丹心)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머무를 수 있고 안착할 수 있는 천국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종족적인 메시아가 돼 가지고 가정과 일족을 구하고,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남아 있습니다. 먼저 일족을 구해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갈 길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렇게 하면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말이에요, 열두 제자라든가 70문도가 전부 자기 형제들이었다면 도망갔겠어요?「아닙니다.」그 자체가 비참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갖다 놓고 대못을 갖다 놓고 해머로 나 혼자 못박고 죽겠다는 각오를 몇 번이나 해 봤어요? 예수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죽었다면, 원수들에 의해 못박히지 않고 자기 손으로 그래 가지고 죽었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에요. 그 얼마나 멋져! 죽는다면 자기 손으로 그렇게 못박고 죽는 게 더 가치 있어요, 못박혀 죽는 게 더 가치 있어요?「자기 손으로 죽는 게 가치 있습니다.」알긴 아는구만. 알긴 알아.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할 것은 뻔한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앞으로 세계구원을 어떻게 할 것인지 뻔한데 뻔한 말 듣기 전에 행동하라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그거 대단한 관념이에요. 하나님이 이 땅의 그 놀라운 행동을 내려다본다는 것입니다. 더 얘기할 필요 없다구요.

이제는 꼬리표를 어디에 달든지 전부 다, 비행기를 탈 때 꼬리표 다는 대로 물건이 동서남북으로 막 헤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꼬리표를 다는 대로 가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제일 좋다구요. 아프리카로 갈지 어디로 갈지, 북극으로 갈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도 좋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좋아요. 나는 안 할 테니 여러분 자신이 해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열두 개를 추첨을 해 가지고 그 중에 몇 번째 뽑으면 어디로 가고 몇 번째 뽑으면 어디로 가겠다고 하라는 거예요. 6대주의 열두 곳을 써놓고 뽑아 가지고 열 번째가 나왔으면 '열 번째 가겠다.' 하고, 다섯 번째가 아프리카면 아프리카로 가고 말이에요, 일곱 번째가 미국이면 미국에 있고 말이에요, 여러분 자신이 그렇게 해라 이거예요.

구라파가 나오면 구라파에서 제일 나쁜 곳에 가라는 것입니다. 구라파든 어디든 '좋은 나라에 가도 제일 나쁜 곳에 가겠다.' 하라는 것입니다. 갈 때는 아프리카라도 제일 좋고 편한 데가 아니라 제일 나쁜 데 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뽑은 사람들이 그렇게 간다고 제일 어려운 나라에 많은 사람이 몰리면 그것 가지고 싸우지 말고 거기서 또 추첨해 가지고 1번, 2번, 3번 해 가지고 뽑은 대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미국으로 돌아올 수도 있고, 구라파에도 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번씩 해라 이거예요.

그래, 그게 자기의 운명입니다. 자기가 뽑았으면 누구보고 불평할 것 없다구요, 암만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이 보는 관이 그렇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찬가지라구요. 종족적인 메시아도 좋은 데 가지 말고 제일 나쁜 데 가라는 것입니다.

배고픈 경험을 하는 것도 귀한 것이다

사람이 배고파 보는 것은 참 귀한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왜 굶어 죽느냐? 호텔 가면 빵이 많은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여러분만 못해서 죽는 줄 알아요? 호텔에 가도 파리 먹을 것도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프리카 호텔에는 파리 먹을 것도 없다구요. (웃음) 그거 심각한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아예 일생 동안 불평이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침대에서 잔다는 생각도 버리라구요. 여러분도 이제 침대에서 안 자도 잘 잘 수 있다는 것 다 배웠지요?「예.」의자 없이 앉아서도 한 시간 두 시간 끄떡없다구요. 그러니까 의자 살 돈 있으면 사흘, 나흘, 열흘도 먹고 산다구요. 열흘도 더 갑니다.

여기 아프리카 선교사들도 알겠지만, 그 어머니들이 나같이 낚시질만 할 줄 알았으면 절대 아들딸을 굶어 죽이질 않습니다. 물이 얼마나 많고, 고기들이 얼마나 많고, 짐승이 얼마나 많아요? 어디든지 강이 있습니다. 고기 한 마리만 잡으면 큰 것은 일주일도 먹을 수 있어요. 악어를 잡게 되면 한 달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하마는 말려 가지고 일년을 먹을 수 있다구요. 그 다음에 사냥을 해서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관광사냥연합회와 낚시연합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낚시대회를 열어서 미국 여자들 할 것 없는데 데려다가 전부 낚시질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굶는 엄마들에게 낚시를 가르쳐 주면 어디 가더라도 절대 안 굶어 죽습니다. 물과 땅이 있으면 된다구요. 땅에서는 농사 지으면 되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그걸 안 가르쳐 주었다 이거예요. 농사 짓는 법도 안 가르쳐 주고 전부 다 착취만 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칼침 맞고 쫓겨난 거예요. 우리 선교사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전부 다 환영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위해서 살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텍사스 농장을 만들고 낚시터를 만들고 말이에요, 농사짓는 방법도 전부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멧돼지 같은 것도 덫만 만들어 놓으면 하루에 열 마리, 백 마리도 잡을 수 있다구요. 거기에 취미 있어요?「예.」위험하다구요. 위험해도 문제없어요? 이제 전부 준비하라구요. 이거 사실이라구요. 그거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배를 지금 만들고 있다구요. 여기 미국에 있던 헨리 매스터가 한국의 목포에 가서 배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보다 싸게 들어가요. 여기보다 싸게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16피트짜리는 160개국에 전부 다 한 척씩 기부한다고 그랬지요?「예.」비싸게 만드는 게 좋아요, 싸게 만드는 게 좋아요?「싸게 만든 게 좋습니다.」싸게 하면 며칠이나 가겠어요? 며칠 가나 말이에요. 선생님이 만들어 주면 그 나라 박물관에 갈 텐데 박물관에 갈 수 있는 짜박지가 안 남으면 어떻게 해요?「안 됩니다.」

그러면 이제 같은 배를 만들었는데 '어느 나라에서 깨끗이 사용했느냐?' 해서, 그때 가 가지고 함부로 다룬 사람, 정성껏 다룬 사람을 평가해서 서로가 자랑하는 거예요. '야! 우리 나라가 하늘의 공적 물건을 취급한 데에 제일 일등 나라다.' 이러고 평가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걸 전부 다 순회하면서 나라마다 경쟁시키고, 또 누가 어떻게 되나 전부 다 평가할 때가 온다구요. 그 배를 몇 사람이 옮겨 받으면서 관리했느냐? 많은 사람이 관리할수록 상태가 나빠지고, 한 사람이 오래 지키면 지킬수록 좋은 상태를 유지한다고 보는 거예요. 고기를 하루에 몇 파운드 잡았다는 것을 전부 일기를 써 가지고 10년 동안에 몇만, 몇십만 파운드 잡아서 몇 사람 식량분을 보급했다고 자랑해야 된다구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도 그 기록을 남길 텐데, 여러분 교회 책임자는 어때요? 직접 생명을 구해준 그 기록을 남겨야 되겠어요, 안 남겨야 되겠어요? *몇 명을 구했다는 것을 기록으로 남겨야 된다구요. 그것이 영계에 갔을 때 여러분의 재산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무엇을 가지고 가요? 믿음의 자녀가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높은 곳에 가는 거라구요. 세상의 권력이나 돈이나 지식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얼마나 구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영원한 재산이 된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월 1인 전도의 책임을 다하라

이제부터 여러분은 전부 다 기록을 통해 가지고 평가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주(州)나 혹은 선교부가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전체를 책임져서 무난히 지냈지만, 이제는 여러분 책임시대이기 때문에 일년이면 일년에 한번씩 수확을 가지고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기 미국에 와서나 한국에서나 가르치는 게 무엇이냐? 한 달에 한 사람 전도를 얼마나 강조했는지 모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예수님의 열두 제자하고 72문도, 이 84명이 하나되었다면 예수가 안 죽었습니다.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예수가 죽지 않을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못해도 7년 동안에 84명을 전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하지 않고는 예수 부활권, 축복의 자리에 못 나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일년에 열두 사람을 하면 7년이면 84명입니다.

그때는 타락한 부모가 실패했던 모든 것을 참부모가 복귀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핍박이 심했지만, 이제는 참부모가 승리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환영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습니다. 이것은 7개월 이내에, 잘하면 일주일에라도 할 수 있는 숫자다 이거예요. 옛날에 예수님은 다른 족속을 통해서 가인세계를 복귀해 가지고 자기의 일족을 찾으려고 했지만, 선생님은 가인세계를 다 복귀한 셈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디 가느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놀라운 거예요.

선생님도 부모한테 원리 말씀을 못 했고 형님, 친척한테도 이런 세계를 가르쳐 주는 원리 말씀을 하나도 전하지 못했습니다. 부모한테도 한마디도 안 한 것입니다. 이 말씀을 가인세계에서 세계를 거쳐 가지고 다 발표하고 돌아가서 그때서야 자기 가족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때 가서야 하나님이 자리 잡을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역사라구요.

그래서 김일성을 사랑하고 김일성 족속을 자기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김일성이 나를 반대를 못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의 부하들도 선생님이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되면 김일성을 따라가지 않고 선생님을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대성황리에 끝난 국제대학생지도자 평화 세미나

요전에 어머니가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원리연구회하고 공산권을 하나 만들었고, 이번에는 전부 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남한 학생하고 북한 학생이 모스크바에서 어저께까지 회의를 했는데 대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역사적으로 그렇게 북한 학생들이 움직였다는 것은 처음이다 이거예요. 한국 정부, 북한 정부가 못 하는 것을 내가 중간에서 그 경계선을 타파하고 고속도로를 닦고 있는 것입니다. (박수)

소련 공산당 최고의 권력구조에 있던 사람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번에 남한과 북한에서 왔던 그 학생들 한 사람 앞에 세 사람씩, 남자 둘 여자 하나씩 붙여서 사위기대를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펜팔을 하고 교제해 가지고 서로 만날 수 있는, 여름방학이든지 언제든 동서남북 어디서든지 만날 수 있게끔 자매결연(姉妹結緣) 관계를 맺으라고 지시했다구요. 그런 일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20명이 갔다구요. 아이비리그의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중국도 그렇고. 자기들끼리, 학생들이 비용을 댔다는 게 놀라운 것입니다. 선생님이 대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 학생들, 일본 학생들이 중국 학생들을 끌어내고 북한 학생들도 끌어냈다구요.

그래, 이번에 주최하는 것이 물론 우리 카프도 카프지만 소련 외무성이 가담했고 문교성, 외교 학술원이 가담한 것입니다. 외교 학술원은 대사들을 임명할 수 있는 강력한 기관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모스크바 대학을 중심삼고 대학 전체가 우리 카프와 공동 주최해 가지고 이번 대회를 한 것입니다.

외교 아카데미에서 미국 대사관을 통하고 중국 대사관을 통하고 일본 대사관을 통하고 북한과 남한 대사관을 통한 것입니다. 외교 무대에 무시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공문을 냈기 때문에 대사들이라든가 관계자들이 참석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래, 거기에 참석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뭐 이러고저러고 한다고 항의했다는 거예요. 한국 대사관이 '왜 우리가 싫어하는 레버런 문 학생들이 이렇게 모여? 이거 집어치워!' 그래서 '레버런 문이 당신들 나라만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라 세계적 운동을 하는 것인데, 당신들 교파적인 입장에서 하는 그런 말 그만두시오. 우리 나라는 자유요.' 하고 들이 까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피를 당한 모양이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본래 한국 정부가 나한테 제발 데리고 가라고 부탁해서 이렇게 한 거예요.「학생들을요? (통역자)」그렇지. 한국 정부는 나한테 업힌 것입니다. 나밖에 그 사람들을 요리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박수) 소련에 가니까 미국 대사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소련도 녹여내고, 김일성 고질통도 전부 다 녹여내고....' 하고 말이에요. 이번에 미국 학생들이 20명이 갔거든. 그들을 전부 다 새로운 방향으로 돌려놓은 것을 안다구요. 미국에서 이번에 간 20명이 전부 다 세뇌당했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국제대회를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이 쫙 짜여있는 것입니다. 외교 아카데미니 외무성이니 문교부니 전부 다 단시일 내에 불가능하다고 했다구요. 그건 뭐 허가 내주더라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거기 와 가지고 단시일 내에 착착착 해 가지고 매일같이 전부가 하나돼 가지고 소리치고 춤추는 이런 난장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전부 다 계획된 것 이상이 되니까 놀라 자빠진 거예요. '야! 세상에 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 한 거예요. (박수)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쇼크를 받았다구요.

이런 얘기 처음 듣지요?「예.」많아요. 그런 게 많다구요. 다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예.」여러분들 입이, 미국 여자들 입이 빨라 가지고 소문나면 전부 다 망치겠기 때문에 얘기 안 합니다. 이건 다 끝났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이지요?「예.」언제 선생님을 분명히 알 수 있겠어요? 미국 기독교가 지금 꽁무니에 달렸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다 보여 주고 이러니까 믿지, 보여 주지 않으면 믿지 않기 때문에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3월 한 달 동안, 31일 동안에 5만 명을 교육했는데 그 개념이 들어와요? 이번에는 거의 전부를 새로 전도해서 끌어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좋습니다.」

말씀의 기관총이 되라

일본 책임자들 일어서라구. 이거 완성할 자신 있어, 없어? 이 쌍것들아?「있습니다.」대답을 한꺼번에 해야지.「예.」(박수)

요번만 이것이 가능하면 다음에는 계속적으로 한 달에 5만 명, 대학출신 여자들만 끌어모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10만 명이 되는데, 10만 명을 한 장소에 모아 놓고 교육하려면 어떻겠어요?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려면 문제가 많다구요. 문화색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방법도 달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그 다음에 미국을 한다면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은 일본보다 나라도 크지만 기독교 문화권이에요. 그렇지만 일본은 기독교 국가가 아닙니다. 여러 가지 종교가 섞인 복잡한 배경을 가진 나라가 일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법을 달리 할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 미국나라는 기독교 문화권으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70만, 일년에 70만을 교육하자 이거예요. 일본은 잡도의 나라입니다. 영국은 기독교 배경이기 때문에 문화색이 같지만 일본은 문화색이 달라요.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기독교 문화의 색이 돼야 된다구요. 이걸 순식간에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니만큼 어머니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전세계적으로.

여기 미국 여성연합도 일본 사람이 리더를 해야 돼요. 어떻게 생각해요? 누구인가? 회장이 누구야? 로라, 로라는 롤링 맨(rolling man;굴리는 사람)이야. 그래서 이거 잘 굴러갈 줄 알았더니 일 안 하고 전부 다 스톱했어. 미국을 벌써 움직였어야 돼. 선생님이 볼 때 전부 다 대책을 다시 강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알겠어요?「예.」

그 대신 일본 여자한테 지지 않게끔…. 여성연합은 전부 다 일어서라구. 여러분은 카빈총을 원해요, 기관총을 원해요?「기관총을 원합니다.」기관총은 잡아당기면 밤이나 낮이나 후르르 후르르, 24시간 일년 열 두달 쏠 수 있는 것이 기관총입니다. 일년 계속했으면 좋겠어요, 한 달 계속했으면 좋겠어요, 하루 계속했으면 좋겠어요?「일년 계속했으면 좋겠습니다.」알긴 아는구만. 대답은 쉽지.

그런데 왜 계속 안 했어? 내가 여러분을 보낼 때 어머니가 40개국 순회 강연을 하는 동안 여러분은 전부 부락을 돌아 가지고 가정 가정을 대해 활동하라고 했다구, 40개국의 가정 가정을 대신하라고 했는데 왜 안 했어? 로라, 몇 번 했어?「말씀 전단 백만 부를 했습니다. (로라)」그러면 스피치(speech;말씀)는 안 하고?「스피치도 했지만 어머니 말씀을 직접 전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해서 백만 부 했답니다.」스피치를 해야 돼. 목소리를 크게 해서 어디 가서나 문제를 일으키라구. 기관총 쏘는 것처럼 후르르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죽지 않으면 시끄러워서라도 한번 들어 주게끔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문제를 일으키라는 거라구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언제 죽을지 알아요?「모릅니다.」내일 죽으면 어떻게 해요? 그래도 행동하다 죽으면 계속 일하다가 죽었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쉬면 안 돼요. 그 입이 지금까지 여러분 일생 동안 아들딸을 기르고 먹기 위해서 중얼거린 것보다도 더 많이 말씀을 전해야 돼요. 그 입을 다물고 있다가는 죽는 거예요. 망해요. 이것은 역사에 한 번밖에 없습니다. 때가 지나가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정신 차리라구요.「예.」

그리고 여기 참석한 남자의 모든 여편네는 전부 다 여성연합에 가입시키라구요. 전부가 여성연합을 밀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여성 유엔을 만들고, 여성 종교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가인 아벨입니다. 하나는 정치권이고, 하나는 종교권입니다. 여자는 해와입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 유엔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로라, 그것을 해야 된다구.「예.」이 여성연합은 세계적인 거예요. 세계평화를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유엔에서 강연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 유엔에서 강연해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주지사들이 임자들 품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예.」전부 다 그래야 국회의원 상원의원이 다 되는 거예요. 이 일은 여자들 책임이라구요. 다시 한 번 태어나야 돼요. 안 그러면 길이 없습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에게 이름을 높여 주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다들 주지사가 되고, 상원의원의 어머니가 되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지금 한국 여자들은 원리강의를 하기 위해서 전체 다 동원되어 가지고 쉬지 않고 훈련하고 있다구요. 원리 말씀을 백 퍼센트 암기하는 거예요. 말씀을 알아야 돼요. 말씀 가지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남자들이 어떻게 일했는지 알지요? 그것을 따라가서는 안 돼, 이 쌍것들아! 남자들은 천사장이라구. 알겠어, 이 쌍것들?「예.」

종교 유엔과 여성 유엔을 만들어야

여러분은 선생님의 직할(直轄)이고,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전세계 여성은 어머니하고 한 몸이라구요. 그래, 어머니가 본처라면 여러분은 전부 다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사실입니다. 모든 남자들은 천사장입니다. 이래서 이게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건 원수라구요. 레아와 라헬같이 원수입니다. 이게 하나 안 되고서는 이걸 못 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님은 여러분 갈 길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동생들이 갈 길을 전부 다 교육해 주고 보여 주는 거라구요.

어머니가 지금 몇 곳을 했어요? 160 몇 곳을 했나, 작년에? 66곳인가 될 텐데....「전부 해서 168회 하셨습니다. (통역자)」그렇지. 168회 이상 해야 돼요. 그 대신 어머니는 5만 명을 대해서 망해 가는 일본을 다시 일으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5만 명을 데려다가 다시 개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전세계 160개국 나라마다 열 사람의 대학출신 이상의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이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전세계 여자를 결속해 가는 것입니다. 일본이 이걸 해야 된다구요, 해와 국가니까. 그리고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한 곳에서 3백 명씩 최고의 여성들을 빼는 거라구요. 한 나라에 두 명씩 24명하고 그 나라의 24명씩 해서 최고의 여성조직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세계를 주도하는 선진국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한 곳에서 최고의 여성들로 3백 명을 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뭐 3개 국어 이상을 구사할 줄 아는 거라구요. 이들을 전부 교육해 가지고 160개 각국에 고문단하고 이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 한 나라에 각국의 유명한 여자들 24명하고 그 나라의 24명이 합한 48명이 한곳에 모이는 거라구요. 이들이 전세계의 대사관과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자기들 열두 나라가 다 들어가게 되고, 그 다음에 160개국 대사들도 전부 우리 활동 속에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이거예요. 또 일본에서 열 명씩 여성들을 뽑아 가지고 160개국에 퍄견해서 대사관 요원을 완전히 꿰차는 것입니다. 일본 대사관을 중심삼고 한국, 중국, 전 아시아 대사관들을 연결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외교세계를 전부 다 주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번에 중국에서 3백 명을 초청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미국 말 외에 두 나라 말 이상을 구사하는 여성 외교관, 세계적인 외교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다 할 때는 전세계 여성연합은 어떻게 되겠느냐?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국가를 초월하여 어떤 나라도 따라올 수 없는 강력한 조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대통령 해먹으려는 사람은 자기 여편네를 여기 책임자나 고문 또는 이사로 만들어 가지고 꽁무니를 따라와서 '제발 잘 부탁합니다.' 하는 거예요. 왜? 다음 번 선거 때 대통령을 또 해먹겠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장관들이 그 여편네를 내세울 것이고, 주지사가 내세울 것이고, 군 책임자도 여성연합 조직에 가입시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왜? 선거 때 또 다시 해먹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런 지도층 인사 부인들이 전부 다 여성연합에 속해 있지만, 어디로 가느냐? 전부 다 유엔 대사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유엔은 전부 다 거수제입니다. 그 여자들이 전부 다 '종교 유엔을 만들고 여성 유엔을 만들자.' 하고 의제를 내놓으면 한 시간에 전부 다 통과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성 유엔과 종교 유엔, 그리고 정치세계의 유엔, 이 셋이 해와와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참아버지 참어머니와 하나되면 온 인류가 하나의 가족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와 그 지도자들이 전부 이 방향을 따라가서 평화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나라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은 그거 원해요?「예.」정말이에요?「예.」그것이 희망적이라고 봐요, 희망적이지 않다고 봐요?「희망적입니다.」

완성의 비결

그것이 눈앞에 왔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 특파원들이 전부 유엔의 똥싸개까지 샅샅이 뒤집어내는 것입니다. 목을 점점 조이는 거라구요.

그게 말만이 아닙니다. 실제라구요. 여러분이 그걸 실제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유엔이 최종적인 우리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 유엔이 지고 있는 빚이 25억 달러인데, 우리와 연결되기만 하면 내가 다 갚아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전세계의 여성들에게 명령해 가지고 한 사람이 1달러씩만 내면 끝나는 거라구요. 1년 안에 갚아 버리는 건 문제없습니다.

지금 유엔에 인맥이 없어요. 자금줄도 끊겨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제공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고 유엔 대학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인맥을 형성하고 나면 모든 나라의 외교관들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럴 만한 지식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요? 우리는 가장 강력한 진리의 무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정복하는 건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정말이에요?「예.」그래, 그걸 믿고 있는 거예요, 알고 있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알고 있습니다.」확실히 알고 있다는 거예요. 알고 나면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지그재그로 갑니다. 그러니까 힘이 없어요. 그걸 한번 치면 무너뜨리는 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 「예.」여기 여자들은 나보다 키가 크잖아? (웃음) 그걸 무기로 이용하라구. 또 덩치가 크다구. 그 큰 덩치로 탱크처럼 나가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이끌고 있으니만큼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의를 해야 돼요. 그게 문제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한번 그렇게 결의를 하고 행동해 보라구요. 그러고 나면 아는 것입니다. 일단 경험해 보면 다음 번에는 문제없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성장해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최고 자리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세계가 가정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 들어가서 수습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종족 기반에 가더라도 싸움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나라와 세계·천주·하나님까지 올라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미 하나님까지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품고 세계·국가·종족·가정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가정을 품고 올라가는 데는 어떤 방해도 없습니다. 어디에서든지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완성하는 건 문제없다구요. 선생님이 다 승리했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해요? 역사 이래 어느 누구도 가지 못한 이런 길을 여러분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예요. 여러분, 선생님 뒤를 따라가고 싶어요?「예.」절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래야 돼요. 여러분, 그래요?「예.」고맙다구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축복할 것입니다.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희, 뭘 했나?「부흥회 하고 왔습니다.」그 얘기 좀 듣고 밥 먹자구요. (박보희 총재 보고)

어머님을 중심한 대학가의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대회

많이 갔구만. 교목들 일어서라구. 몇 명인가 세어 보라구. 몇 명이야?「30명입니다.」서른셋인 줄 알고 있는데? 안 온 사람 있어?「아침에 왔다가 일하러 갔답니다.」그 다음엔?「주 책임자하고 겸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그러면 40명 되겠구만. 그래, 앉으라구.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교 부흥회,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할 수 있는 대학 대회를 할 수 있어요?「예.」이제부터 대학가를 불 붙여 놓아야 됩니다. 대학하고 고등학교하고. 작년에는 1만 6천 곳의 고등학교를 전부 다 교육하기로 되어 있는데, 어머니 대회 때문에 안 했다구요. 어머님이 이제 대학을 중심삼고 미국에 한 백 곳만 하게 된다면 그 여파가 일어 가지고 중고등학교에 상당히 길이 열리리라고 본다구요.

지금까지 젊은 대학생들이 전부 다 기성교회를 떠나서 좌익사상에 돌아갔었는데, 좌익사상의 지도부가 전부 다 무너졌기 때문에 현재 공백이 생겼습니다. 이때에 우리가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교량이 연결되어 가지고 기독교에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서 관심을 모을 수 있는 출발이 되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몇 명씩이나 모을 것 같아요? 천 명 이상씩 모을 수 있어요? 그것은 이제 교구와 협력해서 하는 것입니다. 할 때는 에이 에프 시나 여성연합이나 우리 단체 전체가 움직여서 이것을 해야 됩니다.

여성연합하고 대학가하고 중고등학교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을 하나로 묶어야 돼요. 여성연합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전부 다 어머니 놀음을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일을 하자구, 하지 말자구?「하겠습니다.」언제부터? 3월부터. 일반 사람들보다도 대학생 하면 상당히 싱싱하고 소망적입니다. 이 사람들은 갈 길을 확실히 알게 되면 행동하기 때문에 즉각 뛰쳐나와서 활동에 가담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돌아가게 되면 오늘부터 학교에서 원리강의를 해야 됩니다. 교실을 빌려 가지고 계속적인 강의를 시작해야 된다구요. 못해도 하루에 몇 시간씩, 하루에 8시간 이상 사흘에 한 번씩 원리강의를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계속해 보라구요. 상당한 수가 일어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있는 대로 원리강론을 중심삼고 학생들에게 고차원적인 성경공부를 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성경에 입각한 관을 가질 수 있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 와이 엠 시 에이(YMCA)와 합동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봅니다. 와이 더블유 시 에이, 와이 엠 시 에이가 지금까지 공산당, 좌익 학생들이 지도해 가지고 그들의 활동 기지가 되었다구요. 이제 이 대학가에서부터 기반만 되면 대번에 그 학교를 졸업한 모든 학생들이 연결되기 때문에 대학교의 움직임을 곧 와이 더블유 시 에이, 와이 엠 시 에이에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유활동의 기지로서 모든 큰 종교 교파들의 좌익활동의 온상이 되었던 것을 완전히 탈환해 버려야 되겠습니다.

대학가하고 와이 엠 시 에이만 딱 길을 닦아 가지고 방어하게 되면, 중고등학생들만 교육하면 그 다음에 이들이 대학교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후부터 완전히 와이 엠 시 에이, 와이 더블유 시 에이는 자동적으로 우리 활동기지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성연합은 전부 다 와이 더블유 시 에이에 가담해라 이거예요. 지방조직과 더불어 그 상대적인 기준에서 전부 다 협조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되게 되면 와이 더블유 시 에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학교 나온 동창생들이 그 지방의 와이 더블유 시 에이와 와이 엠 시 에이를 움직이니만큼, 그걸 연결시키면 자기 모교가 대학과 연결되기 때문에 완전히 방어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와이 더블유 시 에이, 와이 엠 시 에이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불을 붙이기 위해서 대학가에서 붐을 일으켜야 돼요. 어떻게든지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님이 한국의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붐을 일으킴으로 말미암아 카프(CARP)를 쫓아냈던 것을 반대로 탈환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붐만 일으키게 된다면 다 되는 것입니다. 지금 대학가 내에서는 학생운동이 부진상태에 들어가 있다구요. 전부 다 프리 섹스니 마리화나 같은 마약을 복용해서 피폐(疲弊)되어 가지고 건전한 애국사상과 통할 수 있는, 새로운 애국운동과 통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재미있는 것이 어머님이 미국 여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동양 여자예요, 동양 여자. 그래 가지고 '50개 주에 불을 붙이고 붐을 일으킨 여자가 어떤 여자냐?' 하면서, 학생들이 다 듣고 알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한번 보자.' 하고 모이게 돼 있다구요. '어떤 여자기에 전 미국에 붐을 일으켜 가지고 주로부터 전 사회의 문제가 되었느냐?' 한다는 거예요. 그게 관심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그런 상대를 얻고 싶고, 여학생들도 그런 여자가 되고 싶어하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모일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여학생을 동원해야 돼요.

한 번만 듣고 감동하면 학생들은 행동합니다. '지금까지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그랬는데 다르다.' 이래 가지고 선두에 서서 행동할 수 있는 이런 무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러한 상황을 생각할 때, 지금 내가 어머니한테도 얘기 안 했습니다. 또 백 곳이나 강의하라면 '후-!' 이럴 거라구요. 그래서 어머니는 지금 없어도 되니까 어머니에게 시장 갈 데 있으면 가라고 해서 시장 보냈다구요. (웃음)

살아 남으려면 뛰어야 한다

여러분이 강력히 '해야겠습니다!' 이러면 말이에요, 점화는 내가 해줄 테니 여러분이 가솔린같이 '확' 일어서라구요. 그러면 가슴이 부글부글 끓는 것입니다. '이제는 이 미국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 이놈의 나라를 구해야 되겠다. 이 혼란한 대학보다 내가 더 열이 있게끔 뛰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어요?「예.」

교목들은 지금까지 뭘 했어요? 매일 8시간 강의해야 되겠다구요. 노동자들도 하루에 8시간 일하는 거예요. 주 책임자, 알겠어? 여러분 주책임자들도 이제부터 8시간 강의해야 돼요. 그래, 한 사람이 한 달에 한 사람 전도를 책임져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협회면 협회, 전부 다 일기장을 만들어 가지고 기록해서 활동사항을 내게 보고하라구요.

이제는 우리 멤버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이러한 인력들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레버런 문이라든가 통일교회가 유명해졌다는 것입니다. 유명해졌기 때문에 실력 있는 인력들이 몰려들게 되어 있다구요. 몰려든다 이거예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냐? 이 젊은 사람들이 살아나면 미국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다른 교회나 다른 학교 지도자는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하겠다면 하고 싫다면 나는 그만두는 것입니다.

원래는 3월에 어머니가 일본에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5만 명을 동원하기 위해서 어머니가 가서 부흥회를 하기로 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다 끊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하고 합해 가지고 어머니가 지금 미국에 새로운 불을 질러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결정적으로 선생님이 원하는 이상의 성과를 가져오겠다는 결의를 한다면 지금까지 계획을 변경해 가지고 미국에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3월 초하루에 나는 일본 식구들을 교육하고, 어머니는 미국 젊은이들을 전부 다 불 달아 놓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처럼 여러분이 습관적인 책임자의 그런 관념을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진이 일어났을 때 도망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긴장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마음으로 해야 된다구요. 지금 때는 영적인 지진이 일어나는 때라는 것입니다. 살아 남으려면 뛰어야 된다구요.

자, 하자구, 말자구?「하겠습니다.」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래, 한 사람에 백 명씩 동원해야 되겠다구요, 백 명씩. 300명을 잡아 가지고 백 명씩 해서 3만 명입니다. 그 나머지 식구들을 합해 가지고 이 배 이상 동원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6만 명, 6만 명을 동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 명씩 잡아 가지고 한 학교에 천 명 이상씩 모여야 된다 이거예요, 50곳에서 하니까. 100곳 하자우, 60곳 하자우? 몇 곳 하겠어요?「100곳 하겠습니다.」그렇지. 여러분 책임자가 100명씩 동원하게 되면, 전부 다 주에서 나서 가지고 열 명씩 하면 10만 명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강의하라는 것입니다. 전 식구가 원리 책을 가지고 읽으면서 매일같이 강의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강의할 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결정하자구? 「예.」

친척 전도에 주력하라

어떻게? 어머님이 이것을 다 해요, 절반은 여러분이 할 거예요?「저희들이 하겠습니다.」이 모든 청중들이 어머니 오길 바라지, 여러분이 오기를 바라겠어요? 여러분 아니면 우리 가족, 아들딸 중에서 효진이라든가 전부 동원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백 곳을 하면 좋을 거라구요.

제목은 '참부모와 성약시대'로 해요. 모든 여성연합은 이번 기간에 100곳 하는 것을 완전히 자기가 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훈련을 해서 어디 가든지 강의할 수 있는 실력을 각자가 갖추어 놓아야 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여기 남자들이야 물론 강의해야지요. 이제 강의 못 하면 안 된다구요. 강의 못 하면 여러분은 앞으로 국회의원도 못 되고, 국가 지도자도 절대 못 되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되어 설득하려면 실력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무슨 실력이 있어야 돼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셋째는 경제적 능력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경비를 여러분이 벌 거예요, 선생님이 도와 주면 좋겠어요?「저희가 벌겠습니다.」말은 잘 하누만. (웃음) 한 백 명짜리 장소 이용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천 명짜리 이상 해야 돼요, 천 명 이상. 못해도 천 명입니다. 천 명 이상이라구요. 천 명 이상이면 만 명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 하자구?「예.」하겠으면 박수를 크게 해 보라구요. (박수)

이번에는 여자들이 어머니와 가인 아벨, 젊은 아들딸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자기 중심삼고 친척 여편네들하고 아들딸을 전부 다 끌어내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친척들이 고향 땅에 있지요?「예.」고향에 있으면 자기보다 나이 어린 동생, 사돈의 팔촌 그 다음에 며느리, 사위, 시어머니, 시아버지의 친척까지 끌어다가 다 집어넣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는 여러분보다 나이 어리기만 하면 누구든 잡아넣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잡아서 넣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장자권 복귀 다음에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친척! 친척! 친척! 다른 사람은 전도하지 말라 이거예요. 친척, 자기 학교 동창생, 은사, 아는 사람들을 하라는 거예요. 없을 때는 모르는 사람을 해도 괜찮습니다.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그 다음에 사돈의 팔촌까지 얼마나 많아요! 다른 사람 전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복된 세대입니다. 선생님은 친척 전도를 못 했는데 여러분은 친척 전도를 할 수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 같은 양반은 이런 원리말씀 듣고 뜻을 알았다면 일생 동안 울고불고 하면서 돌아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얼마나 기뻐했겠어요?

우리 형님도 열렬한 신앙자로 전부 다 계시를 받아 가지고 일본이 망할 것도 다 알았던 형님인데, 이런 원리말씀을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그 형님이 한 가지 안 것은,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를 '너는 형님으로 동생이 하나 있는데 그 동생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다.'라는 것입니다. 그거 한 가지 알고 영계에 간 것입니다. 그게 무슨 의미인지 몰랐습니다. 동생을 그렇게 알기 때문에 내가 뭐 하자 하게 되면 집도 팔고 논도 팔고 뭐든지 다 해 가지고 후원하려고 그랬다구요. 가인 복귀입니다. 그런 형님에게도 이런 말씀을 안 해 주어서 모릅니다.

사탄세계의 가인권으로부터 전부 다 핍박받은 것을 다 사랑의 마음 가지고 거치고 나서,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세계를 넘어 가지고 환고향해서 그 말씀을 해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로 환고향해서 종족을 찾기 위한 같은 축복의 은사로 종족복귀란 말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사탄보다 더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를 못 해요. 사탄이 자기보다 사랑 못 했다는 얘기를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틀림없이 세계가 끝나면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구두에 몇 개나 구멍이 뚫어지도록 달리고, 양말 구멍도 몇 개나 뚫리도록 매일 달리고, 이래 가지고 땅이 발자국 소리를 듣고 알아보게끔 달려야 되겠다구요. 땅이 알아봐야 됩니다. 땅이 '이거 아무개 무니가 이렇게 달리는구나.' 이래야 돼요. 기록을 깨야 되겠어요, 기록을. 알겠어요?「예.」지금 새로운 기록이 아니고서는 성약시대의 출발기지가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4대국 사람들이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3월은 여기 아이들이 좋아하겠네. 어머니가 아이들을 데리고 배치하면서 여기 있을 테니까. (웃음) 레버런 문 사모님이 중심이 되어서 하는데 전부 다 갈 수 없으니까 출발하기 전날 추첨해 가지고 그 시간에 '누가 가게 되었다.' 하고 결정하는 거예요. 자녀들하고 같이 어머님이 하루에 두 곳씩 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50개 주(州)니까 저 끝에서 올라오고 위에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래, 50개는 틀림없이 어머님이 갈 거예요 50개는 틀림없이 가려고 하는데, 안 되면 40개 이상 갈 거예요. 그 나머지는 아들딸이 갈 텐데 그건 추첨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가든지, 유명한 아들딸, 하버드 대학에 다니고 유명한 아들딸이 많은데 그 누가 오든지, 둘 중에 하나릴 갈 거라구요. 내일 아침에 간다면 오늘 저녁에 아들딸 중에서 추첨을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간 있으면 나도 갈지 모르지.「예.」(박수) 그런데 3월 스케줄에 시간이 없다구요. 미국 대회가 4월 15일까지는 다 끝나지 않겠느냐고 보는데, 늦어도 4월 20일까지 끝내는 거예요. 이때는 우물우물 하다가는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눈 오고 그러다가 봄이 온다고 생각하면 벌써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때가 제일 잃어버리기 좋은 때라구요. 그래서 이제 1994년에 미국에 이런 서광을 심어놓는, 이런 씨를 뿌리는 계절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박수)

여기 주 책임자는 돌아가자마자 매일 강의할 수 있기 위해서는 다섯 명 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 데려오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주 책임자하고 교목하고 의논해서 열 명씩 투입해라 이거예요. 학교에 다섯 명이 가 가지고 한 사람이 열 명씩 데려오면 50명입니다. 뭐 열 명씩은 문제없을 거라구요. 다섯 명이 열 명씩인데, 학교의 교정이 얼마나 넓고 학생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이 나발 불기에 따라서는 열 명이 아니라 한 사람이 50명도 데리고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목들은 전부 다 강의해야 돼요. 또 주 책임자도 강의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미국 주 책임자는 앞으로 한국 책임자가 하나 올 것이고, 일본 책임자가 하나 올 것이고, 그 다음에는 독일 사람까지 올 것인데, 이제부터 4대국 사람이 모여 가지고 하나되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일본 책임자는 여자입니다. 이것은 아담 해와, 가인 아벨입니다. 미국 각 주도 그와 같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형태를 갖추어야 하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 '아이고, 미국은 미국에서....' 했는데, 미국은 다 망하게 돼 있습니다. 소망이 없다구요. 여기 클린턴 정부도 이제부터 4년만 끝나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심각합니다. 이때 이것을 돌이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님 대회 비디오 테이프를 팔아 대회 비용을 만들라

어제 아침에 한 주동문이 말 들었지요?「예.」클린턴하고 멱살잡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미국에 중요한 교파 책임자들 20명, 30명을 모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완전히 묶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지사, 신문사를 50개 주에 만들 계획입니다. 지금 기독교 재벌들을 중심삼고 그것을 계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클린턴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지금 [워싱턴 타임스]는 외국계 신문이라구요. 전부 기독교인들이 뭉쳐 가지고 보호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면 부수도 상당히 많이 늘어나서 적자도 면하고, 이익이 난다면 새로운 기독교 교육도 할 수 있고,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초국가적인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대학가에서 부흥회를 하느냐? 여러분이 먼저 구국운동으로서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기반 닦은 것이 여러분의 기반이 되겠기 때문이에요. 조인트(joint)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강연회와 신문사 운동,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이 나라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목적은 하나예요. 내적으로 외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관계를 전부 다 컨트롤해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를 구해야 돼요, 나라. 그래, 돈은 누가 대느냐? 돈은 여자들이 대야 돼요. 그것이 신부의 사명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재산을 몽땅 잃어버렸습니다. 여자들 손으로 이걸 복귀해야 돼요. 여자는 해와의 입장이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과 같이 한 사람이 만 달러씩, 여자는 만 달러씩 전부 다 헌금해라 이거예요.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그런 희생적인 것도 각오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을 위해서 헌금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뭘 하자는 얘기예요? 이제부터는 뭘 하자는 거예요? 어디 갔어? 비디오 회사 직원 와 있어? 어머니 비디오 가져오라구. 이제 가정 가정마다 어머니 비디오를 팔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 회사에서 원가로 만드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에 10불씩만 받아도 괜찮을 거라구요.

마쓰다!「예!」이거 얼마까지 할 수 있어?「1달러에….」그러면 표 그거 뭐야? 우표, 우표 값까지 안 내도 돼?「1달러 25센트….」25센트는 안 빼면 안 되잖아? 이거 1달러 25센트인데 1달러로 하는 거라구. 이건 포장까지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걸 10달러를 받고 파는 거라구요. 20달러도 받을 수 있다구요. 그건 여러분의 수단입니다.

'이게 참어머니인데, 저명 인사의 말씀이니까 사 가지고 집에서 보세요.' 하면 서로 갖겠다고 하고 몇 번씩 듣겠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기독교 목사들도 감동하고, 학교에 가더라도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전부 다 감동받아 가지고 따라올 수 있는 그런 붐이 일어날 게 뻔하거든. 전부 다 이게 필요하기 때문에 서로 갖겠다고 한다구요. 한 20번만 듣고 머리에 집어넣게 되면 신구약 성경이 훤해요. 그래서 파는 것입니다. 하루에 이거 30개는 팔 거라구요. 30개가 뭐야? 50개는 팔 거라구요. 꽃팔이 필요 없다구요. 꽃팔이 하면 경찰이 야단하지만, 이건 그만두라고 못 해요. 이걸 최소한도로 해서 싸게 주는 거예요. 그래도 손해는 안 보겠지? 10달러만 해도 문제없다구요.

*문제없다구요. 일본에서는 비디오 3백만 개를 빨리 구입해서 판매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5만 명이 1만 달러씩 헌금하는 것이 어려우니까 이것을 빨리 구입해서 파는 것입니다. 천 개를 팔면 1만 달러지요? 문제없다구요. 하루에 50개, 60개도 팔 수 있다구요. 모든 집을 찾아가서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나누어 주고 '10달러 주소!' 해서 천 가정을 찾아가서 하면 상당히 많이 벌 수 있다구요. 그래서 물어 보라구요. '안 좋으면 그 이상 변상해 줄 테니까…. 감동받는 정도에 따라서 최소한 10달러다.' 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어, 김명대?「예.」일본에 3백만 개 수입해.「예. 알겠습니다.」그래, 미국도 1백만 개 해서 4백만 개 주문! 여러분은 1백만 개 할래요, 2백만 개 할래요, 3백만 개 할래요? 일본보다 많이 할래요, 적게 할래요?「많이 하겠습니다.」그럼, 얼마 할래요? 지금 주문 안 하면 다른 공장에서 주문을 받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구요. 그래, 4백 만 개 하게 되면 야간 작업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후닥닥 만들어 치우는 거예요. 자, 1백만 개 할래요, 2백만 개 할래요?「2백만 개 하겠습니다.」2백만 개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일본과 같이 3백만 개 하겠습니다」내리라구요.

그럼, 2백만 개면 얼마야? 1달러씩 하면 200만 달러인가? 1달러면 우표값은 거기에 들어간다 그 말이라구. 그러니까 25전을 깎는 거라구.

마쓰다!「예.」1달러면 우표를 붙여서 발송해 주지? 알겠어?「예.」그런 말이라구.「명단을 주시면 문제없습니다.」명단은 물론 준다구. 명단은 문제없어.

그러니까 미국 2백만 개, 일본 3백만 개니까 5백만 개 만들어요.「일본은 그 돈으로 헌금하고 일본에서 일본말로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서 보급할 수 있게끔.... (곽정환)」일본에서 이렇게 못 만들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그래도 보내는 것은 일본말로 보내야지요.」당연히 일본말로 보내지. 지금 뭘 물어 보고 있어?「헌금을 보내고 일본에서 그걸 원가에 제작해 가지고.... (곽정환)」일본에서 할 공장이 없다구. 이 사람이 모르고 있어. 여기밖에 없다구. 하루에 30만 개 만들 수 있는 공장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기가 세계 제일이야. 일본서 못 만든다구. 그리고 수송비까지 전부 다 포함하는 거야. 마쓰다, 알겠어?「예.」손해 나는 돈은 내가 변상해 줄게. 그 대신 남게 되면 나 갖다 주어야 돼. (웃음)

그러니까 1달러에 문제없이 다 된다 이거예요. 문제없이 한꺼번에 5백만 개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 한꺼번에 5백만 개를 주문한 회사가 있어? 없지? 기록이라구, 기록.

그러면 김명대는 1백만 달러를 마쓰다한테 보내 주라구. 백만 달러 들여서 이걸 팔게 되면 몇백만 달러도 벌 수 있다구. 불티나게 나갈 거라구.

그리고 우선 각 주에서 1만 달러씩 전부 다 모으라구. 알겠어? 「예.」그래서 이것을 파는 거예요.「아버님, 이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포장을 그 곽으로 합니다.」다 되어 있다구.「이대로 보내면 안 됩니다. 깨집니다.」문제없다구. 문제없어. 집에서 팔 텐데 뭐. 이거 어제 방송한 그거 어떻게 되어 있어? 이것도 그렇게 해? 방송 안 해?「방송합니다.」이거 이것과 달라? 전부 다 그것 포장하게 되어 있다구. 그거 있어? 방송하는 그거.「예.」누가 케이스를 갖고 오라구.「지금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카세트만….」포장도 전부 다 세 번 싸게 되어 있다구, 세 번. 자동적으로 다 나온다구. 그것도 걱정할 필요 없어요. 그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비디오테이프 같은 것은 한번에 많이 주문하면 싸지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우표값을 깎는 것입니다.「노력하겠습니다.」노력을 안 하면…. 모두 다 희생적으로 도와주니까 희생적으로 공헌해야 돼.「처음에 1백만 달러가 오면 줄 수 있다는 말씀을….」1백만 달러가 금방 올 거라구.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김명대!「예.」1백만 달러를 곧 부쳐 주라구.「예.」 이거 많이 팔릴 거라구.

한국은 안 할래?「한국은 만듭니다. (곽정환)」한국은 만드는 데 얼마 들어가?「아직은 이런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까지는 못 할 것 같습니다.」여기서 만들어 가져가면 되잖아?「수송료하고 이런 것들을 맞춰 봐야 됩니다. (곽정환)」일본 같은 데는 2톤을 보내는 데 수송료 얼마 안 되더라구.「예. 저희도 하겠습니다. (곽정환)」 「아버님, 판매를 교회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교회 장부에 다 올라가야 합니다.」올라가야지. 올라가야지, 그럼.「개인적으로 팔아서, 헌드레이징을 해서 필요한 대로 돈을 쓰게 되면 법에 걸리게 되고요, 나중에 법적으로도 해결이 잘 될 것 같지 않습니다.」아, 그걸 교회에 올리면 뭘 해?「여성연합 이름으로 하라면 될 것 같은데요. (곽정환)」「이걸 개인사업으로 하느냐, 헌드레이징으로 하느냐 구분해야 될 것 같습니다.」「그리고 세계일보 리셉션 테이프도 보여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지금 그럴 사이가 없다구.

그러면 3월 초하루부터 그 대회를 시작하자구요. 이것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판매해서 어떻게든지 대회 기금을 만들도록 각자가 노력하라구요. 각자가 1만 달러씩 준비하는 것은 이것으로 하면 될 거라구.「주(州)에서 1만 불 준비하는 것 말입니까? 여자들은…」각 개개인들은 전부 다 1만 달러씩 헌금할 계획을 하라구요. 일본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하는데 남자는 안 하나? 남자 여자 다 해야 돼요. 남자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면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정월 초하룻날 금년 표어인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에 대한 그 내용 전부 다 적었지요? 가정이라든가 나라에 전부 다 그거 해야 됩니다. 그것이 전체 사명인데, 오늘 여기에 대한 내용을 내가 써 가지고 가서 이대로 활동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활동지침입니다. 모두 적으라구요.

1994년 2월 16일 오전, 세계지도자회의 지시 사항

一. 세계여성연합 활동

여성연합이 앞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1. 가정 정착을 위한 활동

이제 전부 다 가정 문제입니다.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해와하고 가인 아벨을 가정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에서 찾아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래서 정착하는 것입니다.

2. 종족 안착

가정만 하게 되면 종족은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3. 국가 안착

가정과 종족이 안착하면 국가도 자연적으로 안착하게 된다 이거예요. 국가도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4. 세계 가정 전환

그게 뭐냐? 전세계의 가정이 전환되어야 이 위의 사실이 벌어진다구요. 그게 그런 거라구요.

5. 참부모 사상 일체화와 축복

이것을 전환해 가지고는 참부모의 사상과 하나되어 축복받는 것이다! 그것이 세계여성연합 활동의 목적입니다.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받는 것이다! 가정에 정착해서 종족에 정착하고, 국가에 정착하고, 세계의 가정을 전환시켜서 참부모의 사상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축복받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연합이 해야 되는 거예요.

二. 세계평화학생연합 활동

1. 전국적인 사상무장 운동(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사상무장과 구국적 차원에서 하나님주의를 성립시켜야 한다)

여성연합 활동하고 학생연합활동, 아까 말한 그것입니다. 이번에 모스크바에서 발기(發起)대회 할 것을 전부 다 서명하고 발표해서 앞으로 총회만 하면 될 거라구요. 세계평화학생연합 활동은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6학년을 대상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들 사상무장을 어떻게 하느냐? 사상무장을 하려면 전부 다…. 남녀 학생들이 어떻게 타락하지 않는 입장을 세우느냐 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아담 해와는 10대 청소년시절에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시대에 있어서 10대에 타락을 안 해야 됩니다. 이것은 참부모 사상으로 무장해야만 가능하지, 그렇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구요.

나라를 구하는 입장에서 이와 같은 사상무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국적 차원에서 하나님주의로써 전국민운동을 해야 됩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라를 망치는 원인이 청소년에 있기 때문에 이걸 구국적인 차원에서 전국화해서 사상무장을 해야만 방어가 된다 그 말이에요. 참부모주의는 하나님주의입니다.

2. 초국가적 신앙 자유화 운동

이게 무슨 말이냐? 지금 신앙이 자유가 아닙니다. 공산당은 전부 다 학교에서도 기도 못 하게 하고, 정교일치니 뭐니 해 가지고 신문사 등 언론에 종교라는 말을 못 쓰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극복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초국가적 신앙자유 운동! 초국가적인 면에서 신앙자유 운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학교에서도 기도를 못 하고, 지역에서도 마음대로 교회운동을 못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걸 다 철폐해 버려야겠다구요.

3. 체육·예술·음악·문화 활동

체육도 건전한 체육을 해야 되고, 예술도 잡되고 잡탕은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음란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건전해야 됩니다. 음악도 애국운동의 건전한 도의적 사상이 개재되어야 된다구요. 학생들이 여기에 다 걸려 있습니다. 세계평화학생연합을 할 때인데, 체육도 그렇고 예술도 그렇고 음악이나 문화 활동에 80퍼센트가 걸려있다 이거예요.

4. 교내 활동을 가내(家內)활동으로 합일

학교의 활동을 가정활동으로 연결시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학생들 활동이지만 학부형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끌어내 가지고…. 이것이 모자 관계거든. 그러니까 가정활동으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가정의 중심은 어머니입니다. 그러니까 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연결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정이 연결되면 사회활동에도 연결되고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 학교를 중심삼고 안팎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좌우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5. 국제적 연합 화합운동(전문분야별 다양한 활동 전개)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모스크바 대회같이 전부 다 국경을 넘어 가지고 연합운동을 해야 합니다. 거기에 전문분야별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6. YMCA YWCA 적극 활동

세계평화학생연합이니까 와이 더블유 시 에이(YWCA), 와이 엠 시에이(YWCA)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세계적이거든.

7. 문화 올림픽 대회 장려

세계적인 이런 운동을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 같은 것을 전부 다 장려해야 된다구요. 이게 문화 올림픽에 다 들어갑니다. 학술, 체육, 예술, 음악, 흥행까지 전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의 올림픽이 다 뻥 깨져나가는 거예요. 이런 학술대회, 학술 올림픽이 전부 다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때 우리 합동결혼식도 하는데, 합동결혼식도 문화활동이다 이거예요.

8. 다양한 서클(동호회) 활동

문학 하는 사람은 문학을 하고, 과학 하는 사람은 과학 하고, 갈래갈래 여러 가지 서클이 있습니다. 그 다양한 서클의 책임자는 교수이기 때문에 학생들과 연결되어 세계적인 조직이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9. 이상적 가정을 향한 교육

이렇게 젊은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이상적 가정을 찾기 위한 모든 것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10. 전세계적으로 천국민 사상 확립화

이것은 청소년 시대에 해야 됩니다. 청소년 시대에 이 천국민 사상을 철저히 확립화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사상을 확립하는 데 세계화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확립화하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장년이나 어린이나 전부 들어간다구요.

큰 첫번은 여성연합, 그 다음에는 학생연합입니다. 어머니, 해와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해와를 중심삼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대학가 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아까 말한 그대로 해라 이거예요.

三. 전통·교육·실천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전통에 맞게끔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통' 하게 되면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 참부모를 중심삼은 전통입니다. 그것을 확실히 배워야 된다구요. 그걸 알고 그냥 그대로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주체와 대상입니다. 주체 앞에, 참부모와 하늘 앞에 전통을 완전히 알아 가지고 대상 입장에서 그것을 실천해야 된다 이거예요.

1. 참부모님의 1993년도 본을 따름

참부모님은 세계적으로 했지만 여러분은 가정적인 기준에서, 종족적인 기준에서 그렇게 쭉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녹아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160가정을 소화해 나가야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투입하게 되면 순식간에 복귀되는 것입니다.

2.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완성

이것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의 왕자 왕녀로서 심정권을 체휼해야 할 기준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공식화해 가지고 축복가정이 이와 같은 기준에서 살아야 되고, 이와 같은 기준을 아들딸에게 교육해야 됩니다. 왕권은 뭐냐 하면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3. 지상천국은 가정과 자기로부터

자기와 가정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지상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어제 말한 거와 같이 세계 문제는 몸 마음이 싸우고 부부가 하나 안 된 것입니다. 문제는 갈라진 몸 마음을 어떻게 통일시키느냐, 부부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문제만 해결하면 평화세계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심각하다구요. 평화가 먼 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있는 거예요. 세계가 다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어저께 내가 목사들을 중심삼고 얘기했지만, 양심은 제2의 하나님이므로 절대적인 하나님같이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절대적인 하나님같이 믿는 데에서만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이것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절대적으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의 왔다갔다하는 것을 전부 다 제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과 마음이 하나되게 된다면 기도도 필요 없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자연히 마음과 하나됨으로써 하늘이 같이해 가지고 자기의 정상적인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4. 위하여 사는 생애로부터 천국을 상속받자

위하여 사는 생활을 해서 천국을 상속받자 이겁니다. 위하여 삶으로써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5.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 안착

이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를, 가정적 아담 해와를 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종족적 메시아가 안착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거기서 안착하는 것입니다.

6. 국가 메시아와 일체

종족적 메시아가 가정적으로 안착하게 되면 국가적 메시아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일체화, 하나가 되는 거예요. 종적인 천주세계를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나라까지 와서 횡적으로 가정과 종족적 메시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횡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천상천국과 횡적인 지상천국이, 그 둘이 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四. 국제기동대(IOWC) 재편성

20년 전인 1973년에 한 이것이 성공을 못 했다구요. 그때 미국은 미국대로 움직였지만 지금은 세계적 시대에 있기 때문에 초국가적인 기동대를 재편성해야 되겠습니다. 지금은 개인전도 가정전도 시대가 아닙니다. 국가전도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1. 국제전도시대 돌입

첫째가 국제전도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2. 언론계 동원

시대가 그렇게 되니까 세계 언론계를 동원해야 돼요. 미국에 들어오게 되면 미국 전체에 대해 전도를 하지만 미국의 언론계를 전부 동원해야 된다 그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언론계의 신문이라든가 TV 방송 매체를 전체 합해 가지고 여기에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점보기 한 대에 380명의 학자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융단폭격을 한꺼번에 해 버린다 이거예요. 대학교의 전문분야 교수, 정치하는 사람, 외교관, 경제인이 다 연결될 수 있습니다. 2주일 동안에 완전히 녹여내는 거예요.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좋아요?「예.」

3. 교수세계 동원

4. 정상세계 동원

5. 연합화시대

모든 것을 가지고 전부 다 진격할 때라는 거예요.

6. 이상가정 편성시대

한국 가정, 일본 가정, 독일 가정, 미국 가정이 한 집에서 사는 거예요, 우리 콘도미니엄에서 같이 산다는 거예요. 3년 이상 훈련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담 가정, 해와 가정, 가인 가정, 아벨 가정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래서 아들딸도 전부 다 같이 교육하고 밥도 같이 먹는 것입니다. 된장찌개도 먹고 고추장도 먹고 말이에요, 햄버거스테이크도 먹고, 다 먹는 거예요. 말은 한국말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콘도미니엄을 만든 거라구요. 콘도를 세계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고 뭐고 다 없어지고 당도 없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상가정 편성시대다 이거예요.

7. 전체유엔 편성시대

유엔이 하나거든. 전부 다 정치문제만 다루는 유엔인데, 여기에 종교유엔, 여자유엔을 합해서 전체유엔이 되어야 합니다. 그게 해와하고 아들 딸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렸다구요.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으로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정치분야는 몸뚱이를 상징하고 종교분야는 마음을 상징합니다. 타락할 때 마음과 몸뚱이가 갈라졌는데 몸뚱이가 세계적으로 전개된 것이 지금의 정치세계의 유엔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음편의 종교세계를 대표한 것이 없어요. 갈라진 이것을 우리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또 어머니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타락으로 아담 가정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최초의 부모와 아들딸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해와와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남편은 지상에 없습니다. 그 남편은 하늘에서 오는 재림주입니다. 그래서 유엔과 같은 기반을 준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유엔과 완성한 신랑 입장인 재림주가 하나님 앞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셋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떻게든지 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활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하나 만들기보다도 이게 더 쉬워요. 이 시(EC;유럽공동체)고 뭐고…. 아이구, 그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유엔에서 하나 만들면 다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하나 만드는데, 미국 자체를 소화하는 것보다도 유엔을 소화하는 게 빠르고 쉽다 이거예요.

어떻게 160개 국가를 하나하나 복귀하겠나? 한꺼번에 다 감투 씌워 가지고, 투망 쳐 가지고 한번에 확 잡아당겨야지요. 알겠어요?「예.」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유엔을 누가 움직이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소련이 움직이려다가 실패했고 미국도 실패했습니다. 5년만 되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8. 유엔대학과 인맥과 경제(종교와 정치와 여성이 하나돼야 함)

유엔에는 대학이 필요합니다. 유엔대학이 필요하다구요. 유엔대학이 있으면 인맥 문제는 걱정이 없습니다. 지금 유엔기구가 경제문제도 그렇고 대학교육 문제도 그렇고 인맥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유엔대학에서 길러 가지고 인맥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인맥을 만들어 가지고 각국에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경제문제도 해결한다 그 말이라구요.

유엔대학과 인맥과 경제문제 해결! 그래서 종교와 정치와 여성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가인 아벨하고 해와입니다. 해와하고 가인 아벨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개인적으로 봐도 그렇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봐도 그렇고, 어떻게 이 해와와 가인 아벨 기구를 중심삼고 유엔을 주도하느냐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세계 끝이 얼마만큼 먼가 생각하라구요. 그런데 그게 다 됐다는 거예요. 어떻게 국제기동대를 재편성해서 이것을 완성하느냐? 그것은 레버런 문밖에 못 합니다. 미국도 못 하니만큼 레버런 문이 각계 각 분야에서 인맥과 그 모든 준비를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일본과 한국에서 그런 교수들, 세계 교수들에게 내가 강연하던 게 한 7∼8년 되지요?「1983년이니까 10년 됐습니다.」10년 전에 다 테스트해 봤다구요. 그때 한 백 명 정도 되었다구요. 지금도 그때처럼 그거 또 하자고 야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뺑뺑뺑, 뛰는 거예요. 전부 다 와, 와, 와 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희망적입니다.」가슴을 내놓고 어깨를 버티고 전진할 거예요, 후퇴할 거예요? 당당하게 전진하자구요. 그렇게 하겠어요?「예.」나는 잘 모릅니다. 나보다 여러분 자신들이 더 잘 알 거라구요.

이런 모든 걸 알고, 새로이 결심하고 때가 멀지 않다는 걸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미국이 제일 떨어졌으니 미국을 구하려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자녀를 중심삼고, 백 곳에 어떻게 붐을 일으키느냐 하는 과업을 결정했으니, 이제부터 그것을 향해서 달릴지어다! 아멘!「아멘!」용감하게 전진합시다! (박수) 여기 일본 식구들은 잠깐 회의를 해야 되겠으니 남아요. (경배. 만세 삼창)

이상가정과 전체유엔 편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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