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태어난 북한 땅에서부터 남한을 거쳐 지금까지 세계적인 모든 순방노정이라든가 여러가지 복잡다단한 문제를 일으키면서 나온 이런 모든 것은 세계적인 모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또는 섭리사적 내용을 수습하기 위한 투쟁사였다, 싸움의 시대였다 이겁니다.
과거 우리 나라는 아시아의 작은 반도의 한 나라로서 일본 치하에 있었던 비참했던 실정의 나라였다는 걸 여러분이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소년시대를 대한민국의 자주적 국가권 내에서 자라지 못하고 일본의 압제권 내에서, 일본의 통치하에서 자랐습니다. 25세까지 그렇게 자랐습니다. 그러니까 점차 세상을 알게 되고 젊은이로서 지낼 수 있는, 어려운 모든 사정을 측정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시기에 나라 없는 백성으로 자란 그 시절을 회상하게 됩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에 그런 어려운 국가적 사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다른 나라의 통치권 내에서 민족이 당하는 비참상을 어려서부터 마음 깊이 느끼고, 이러한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타개해 나갈 길이 있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철이 나게 되고 십대를 넘으면서 글방에 다녔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 집안에서, 외지에 나가서 공부했던 사람들은 다 객사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섭리적으로, 뜻적으로 볼 때에 둘째번으로 태어난 아들이라든가 그런 사람들은 전부 다 문제가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중에서, 공부를 시키면 죽는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에 학교 같은 데는 못 가게 하고 글방을 중심삼고 공부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자라던 선생님의 일생은 전부 다 개척, 개혁이었습니다. 글방에 다니면서 비로소 뜻에 대한 이 길을 알고 난 후 십 오육세부터 마음을 정해서 내가 가야 할 길을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이 글방에만 있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비행기가 날고 기차가 달리는 이런 과학문명의 시대가 점점 확장되어서 앞날을 이끌어가게 될 것을 완연히 느끼는 그런 자리에서 `이런 글방에만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혁신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학원에 들어가서 공부해 가지고, 그때로 말하면 보통학교에 들어간 거예요. 오산소학교, 여기도 오산학교가 있지요? 그때는 오산보통학교지요. 그 학교의 3학년에 편입시험을 쳐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일년 공부하는데 열심히 안 할 수 없지요. 결사적으로 했더니 성적이 좋아서 5학년으로 월반할 수 있는 허락을 받은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오산소학교―지금으로 보면 국민학교지요.―에서는 일본 말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일본 말을 못 쓰게 해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33인 중의 한 사람으로서 일본의 원수의 자리에서 투쟁한 대표적인 사람인 이승훈씨가 세운 학교이고 그런 학교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일본 말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만히 보니까, 문제는 우리가 적을 알아야 된다는 거였어요. 적에 대해 세밀히 몰라 가지고는 적과 싸우더라도 대비책을 세울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정주보통학교,―공립보통학교예요―거기에 편입시험을 쳐 가지고 4학년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거기 들어가서는 일본 말을 유창하게 하게 돼 가지고 졸업을 한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신앙길이라든가 인생의 근본문제라든가 어려운 모든 문제를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것은 그 정주보통학교에서의 졸업식 때의 일입니다. 많은 학부형들과 전체 선생들이 졸업식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고 정주읍, 그때는 읍이었는데, 정주읍의 유지들이 축하하기 위해 전부 다 모였습니다. 그 졸업식에서는 교장의 훈시가 있었고 그 다음에 손님의 축사가 있었는데 그 다음에 내가 자원해 가지고 그 단상에 나타나서 일본에 대해서 반박하던 사실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사람들이 많이 모인 그 앞에서 그랬던 것이 지금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그런 걸 보면 소년시대의 기질이 보통 기질이 아니었던 모양이지요. 그때는 산하에 있는 모든 것, 보이는 산이면 산 그 너머에는 뭐가 있는지 알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성격이 그랬어요. 그리고 골짜기마다 무슨 새가 살고 무슨 동물이 사는지 샅샅이 뒤져야 돼요. 이 산에는 무슨 나무가 있고 무슨 풀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산나물 같은 것도 내가 모르는 것이 없다구요. 지금도 바구니 들고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산나물의 모든 종류를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누나하고 혹은 동네의 아주머니들하고 산나물 캐러 가더라도 언제든지 앞장서 가 가지고 산나물을 뜯던 생각들이 납니다.
그렇게 산에 있는 모든 식물에서부터 조류, 벌레들까지 그저 모두 탐사하는 그런 취미가 컸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철새 한 마리가, 보지 못한 철새가 있는데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어요. 이 철새를 한번 봤는데, 아 요걸 다시 만나 가지고 어떤 생태로 어떻게 사는지 그걸 연구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그 새가 있던 그 곳의 샘물이라든가―그게 그래요. 새를 찾으려면 생수가 나는 샘물을 찾아야 돼요. 해가 떠오르기 전에는 반드시 새들이 와서 물을 먹는다구요―그런 걸 알아 가지고 샘물이 있는 곳에서 일주일, 몇 주일씩 지키면서 그 새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그거 얼마나 지루해요? 그래 가지고 그 새가 날아가는 방향을 찾아냈어요. 물을 먹고 가서 앉을 때는 대개 자기 집 가까운 데나 자기 집에 찾아가거든요. 이래 가지고 그 둥지를 찾아서 새끼들이 자라는 것을 들여다보고 하던 이런 모든 일들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 등등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노심초사하던 일과 학생시대에 주일학교 일을 하면서 학교를 짓던 모든 이런 사실들이 전부 다 생각납니다.
과거지사를 전부 돌아볼 때, 지금에 있어서는 이것이 추억의 한 말이 될는지 모르지만 그때에 있어서는 참 심각하였어요. 자기 생애의 미래를 걸어놓고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문제를 담판하는 시기였습니다. 이것이 인간만의 결정으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인간들의 생각을 넘어 결정적 노정을 취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게 그런 신앙길로부터 고심하던 모든 전부의 추억이 생생한 것입니다.
25세 전후를 중심삼고는 전국에 있는 신령한 사람들을 다 답사했어요. 이름있는 목사들과 이름있는 사찰 역술가 등 전부를 답사한 거예요. 답사하면서 그들이 알고 있는 신앙관과 내가 알고 있는 신앙관을 비교하면서 이론 토론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 목사들을 대해 가지고 `타락이 뭐냐?'고 질문을 하면 누가 아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어떻게 타락됐느냐 하는 것을 몰라요. 근본이 희미한 이런 기반에서 출발한 것이 아무리 과정이 놀랍고 결과가 세계적이라 해도, 그것은 완전한 완성의 종착점에 기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적 관을 알았던 거예요. 그러나 그들은 타락의 근원을 완전히 모르고 있었던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어떻게 되었다는 사실을 전부 아는 관점에서 수많은 신령한 사람을 만나 봐도 그들은 그거 다 모르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때가 되지 않았는데 발표할 수 없고, 또 그때 당시 일제 밑에서 탄압받는 기독교의 신앙가로서 열렬하게 되면 투옥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하 교회를 중심삼고 답습하던 그런 한때가 있었어요.
그때는 감옥으로 다 가고 만주로 도망가고 시베리아로 도망가는 이런 신앙의 길을 찾아 자기 고향을 떠나던 그런 시대였습니다. 선생님은 국내에서 신령한 단체들을 찾아다녔던 그런 모든 사실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것이 40년 역사가 지나갔습니다.
그러다가 1945년에 해방이 되었는데 그때 선생님이 25세였어요. 해방이 되니까 세계로 퍼졌던 애국지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 이른바 일본 계열, 중국 계열, 미국 계열, 소련 계열이 들어온 거예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공산당 김일성이가 나오고 김 구 선생, 이박사, 또 중국파들을 중심삼고 싸움판이 벌어지는 이런 혼란시대가 된 것입니다. 거기서 나는 만세를 못 불러 봤어요. 남들은 전부 다 해방됐다고 다 좋아하는데 손을 들고 싶어도 손이 안 올라간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모를 거예요. 입이 만세가 불러지지 않아요. 그래서 앞으로 한국의 갈 길이 상당히 어려울 것을 알고 여기에 대비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될 것을 생각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런 혼란된 과정을 거치면서 남북이 교차된 가운데 그 싸움판에서 한국의 자주 독립의 한 날을 바라면서 몸부림친 것입니다. 이 한반도가 새로운 총아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그런 해산의 수고를 겪어야 할 입장에서 남북이 교차하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한 하나의 선진기지가 돼 버린 이런 양분된 비참한 국가 운명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이것을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그것은 한국 백성이 책임져야 됩니다. 한국 백성이 책임지는데, 장래에 한국이 갈 길을 모르는 사람이 책임질 수는 없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의 전통적 역사를 통해서 이루어 놓은 한국의 이런 비참상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과거에 있었다면 수습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수습할 수 있는 생각을 한 사람, 혹은 애국자들도 많았을 것인데 수습하지 못했다는 것은 인간들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한반도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천의(天意)에 의한 섭리사적인 한반도가 어떻다는 걸 아는 선생님으로서는 개척의 일로를 준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겁니다.
이래서 신령한 집단들의 연합운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해방 전에 재건파가 나와 가지고 교회가 새로 설립되고, 그 다음에 한상동 목사를 중심삼은 고려파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다음엔 영적인 면에서 신령한, 복귀섭리 역사 가운데서는 박동희라는 구약적 에덴복귀파와 김백문이라는 신약적 에덴복귀파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다 나와야 돼요.
남자뿐만이 아니라 여자를 중심삼고도 나와야 되는 겁니다. 남자가 그러한 입장에 서는 것과 동시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3대 여성들이 하늘의 섭리를 대비하고 그것을 맞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왜?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가 하늘 앞에 먼저 불려져 가지고 여자로서 앞으로 주님이 어떻게 온다는 걸 알고, 이것을 3대를 거쳐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이런 섭리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혼란기에 있어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김성도로부터 허호빈으로부터 이것이 3대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 배후에 상대 되는 백남주로부터 이용도 목사, 새예수교회파라든가 이런 것이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가지고 남성적 새로운 교파가 생겨나게 됨과 동시에 여성적 새로운 교파가 생겨나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 있어서 기성 기독교와 기성 국가가 배후가 돼 가지고 새로이 나타나는 신령한 이 모든 단체를 포괄해야 되는데 포괄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평양에 있어서 신약이라는 잡지를 보면 김인서 장로를 중심삼은 이용도 목사의 핍박시대, 그 가운데 길선주 목사가 나타나 가지고 부흥을 일으키는 새로운 기독교 부흥 발발시대가 있었습니다. 이런 시대를 거치는 그 와중에 모든 것을 직시하며 그 과정을 거쳐 나오면서, 앞으로 올 하나님의 섭리를 놓고 국가를 넘어 세계적 분야에서 갖출 수 있는 모든 정리(正理)를 갖춰 어려운 환경을 대치하고 극복하면서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오늘날 주장하는 원리의 길을 닦아 나왔다는 사실들이 지금 돌이켜볼 때 꿈같이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신앙의 길이라는 것은 나라가…. 통일교회의 길을 가려나오는 데 있어서 누가, 나라가 도움이 못 되었습니다. 기독교도 도움이 못 되었고 또 신령한 집단들도 도움이 못 되는 거예요. 그때 신사 참배 문제를 중심삼고 지하에 들어가서 고생하던 남자들을 대표한 교회로서 소생ㆍ장성ㆍ완성의 3시대를 거쳐 가지고 나온 교회와 여자를 대표한 3단계 교파들 모든 전부가 영계의 가르침을 받고 나가지만 5퍼센트 문제는 반드시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해 주실 것 같으면 오늘날 복귀섭리, 구원섭리는 이미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인간 아담 해와가 모르는 가운데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이 완성 단계에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원리결과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까지 거쳐가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가 천사의 보호를 받으면서 가야 할 길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지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자라게 돼 있는 거예요. 만물이 성숙할 때에 이런 원칙에 따라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도 영장의 이름을 갖추기 위해서는 만물들이 자라는 모든 자연적인 법을 통해서 완성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하지 않고 자연법에 의해 자라 나오는 이런 과정에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래, 모르고 타락했어요. 타락이 뭔지 몰랐다 이거예요.
여러분, 선악과 문제라는 것이 이제 밝혀진 사실이지만 성경을 보게 되면 악마는 음란의 신으로 규명되어 있고, 오늘날 인간이 혈통적으로 더럽혀졌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어려웠다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이 땅 위에 태어난 이후에, 하나님이 성업으로서 지은, 창세 이후에 인간의 타락 기원을 전부 다 몰랐던 것을 비로소 통일교회가 나타나 가지고 밝혀낸 것입니다. 기독교의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주님이 올 때에는, 메시아가 오는 데는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온다는 내용과 사람의 몸을 통해서 온다는 내용이 이중적으로 예언이 돼 있는 사실을, 그 자체를 몰랐다는 거예요.
성경이 거룩한 성서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용납하지 못할…. 그렇잖아요? 야곱이 리브가와 하나되어 형 에서와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이 왜 일어났느냐 이거예요. 또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태어난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왜 유다지파가 축복을 받게 됐느냐 하는 이런 문제, 인륜 도덕관에 있어서 해결할 수 없는 이런 내용이 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마태복음 1장에 보게 되면 4대 음녀가 나옵니다. 다말이 나오고 밧세바가 나오고 라합이 나오고 룻이 나와요. 마태복음은 창세기와 맞먹는데, 역사시대에 있어서 첫 페이지에 이런 여성들을 중심삼고 거룩하지 못한, 이런 오점을 지니고 있는 여자들이 왜 이렇게 나왔느냐 이겁니다. 이런 모든 문제는 타락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해결할 도리가 없습니다. 수수께끼로 남아 있을 거예요. 그런데 비로소 문총재시대에 와 가지고 그걸 다 밝혀 준 것입니다.
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으로 세 하나님이 필요하느냐 하는 문제, 뭍혀져 있던 이런 모든 성서의 비밀 내용을 전부 밝혀야 됩니다. 밝혀 가지고 그 근본을 확실히 해야 돼요. 근본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야 된다는 방향성이 확실해야만 바라는 목적지에 귀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근본이 희미하고 방향성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왜 현재 수많은 교파로 분립돼 가지고 이렇게 됐느냐? 근본을 모르고 방향성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갈 것인가 하는 방향성을 몰랐기 때문에, 최후의 끝날에 가서 머무는 종착점이 하나님의 섭리의 목적과 섭리의 근본과 섭리의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종교가 못 된 것입니다.
그러한 종교가 못 되고 그러한 나라가 못 됨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그건 하늘의 섭리 앞에 제거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제거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대치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세계적 기독교를 대신 수습할 수 있는 준비, 세계의 나라들을 수습할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해 나가야 됩니다. 이 기반이 점점 발전, 장성하면서 사탄세계의 모든 것은 퇴화되는 거예요. 세속화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세속화, 불교도 세속화, 모든 고차적인 종교들이 나중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녀문제로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미국에서 방송 선교를 주도하던 유명한 목사들, 짐 베이퀘어라든가 지미 슈갈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전부 다 여자문제, 남녀문제 때문에 깨져 나갔습니다.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예수님도 그 당시에 로마인들의 반대를 받고 유대교와 유대나라 사람의 반대를 받게 된 게 뭐냐 하면 전부 다 사악한 무리, 음란한 무리로 취급받은 거예요. 그걸 때려잡는 거예요. 왜? 악마가 음란했었던 것을 뒤집어엎기 위해서 죄인 아닌 선한 입장의 사람을 자기와 같은 입장의 함정에 빠뜨리는 거예요. 거기에 빠지면 나오질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고차적인 종교는 신령한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차원 높은 신비스러운 영적 체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반드시 항상 남녀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남자가 정성을 들이고 있으면 미인 여자가 나타나 가지고 유혹하는 거예요. 또 여자가 정성 들이면 남자가 유인하는 겁니다. 이런 남녀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지어야 할 것이 본래 인간의 조상 되는 아담 해와가 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다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실패작의 기원에서 성공작의 노선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실패작의 모든 문제를 해결짓고 거기서 새로운 도약을 하는 초월적인 남성과 여성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인류 조상인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대인 15, 6세에 타락하여 비법적인 사랑의 길을 가서 그걸 뿌렸기 때문에, 음란한 조상으로 말미암아 뿌려졌던 이것을 끝날에 가서 추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세상이 지금 청소년 타락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부모가 있어도 말리지 못하고 형님ㆍ누나ㆍ스승도 말리지 못합니다. 부모나 스승이나 그 나라의 주권자라 하더라도 이것을 간섭해서 말릴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선 자리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등등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같은 기독교 국가가 어쩌자고 이렇게 됐느냐? 이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됐느냐고 묻게 되면 어느 신학자도 답변을 못 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전통적 문화를 중심삼고 가정 윤리를 세우고 있고 성경을 보면 음란이라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뼈 안의 죄라고 규정하는데 성서관을 중심삼고 신앙을 하는 이런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한 미국이 어쩌자고 이렇게 개인주의화 돼 가지고 이러한 음란의 탈에 전부 빠져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외적인 문제를 추구하는 사람은 반드시 거기에 걸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돈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거기에 빠져 드는 것입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약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어렵다는 말은 타락될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이 어느 시대이든 부자들을 중심삼고 연결되기 때문에 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모든 문제를 하늘이 어떻게 처리하느냐? 그런 망국지종의 세계판도가 전개되면 전개될수록 그것을 방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그것으로서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새로운 밭에, 새로운 온상에서부터 옥토를 갈고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기 위한 씨를 뿌리고 싹을 기르고 모종을 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거기에 대치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의 준비와 더불어 이런 최고의 자리에서부터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미국은 자유세계의 주도국으로서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나라입니다. 역사를 대신해서 종교의 배후에 문화의 내용을 중심삼고 세계통일권을 축복받았던 나라는 2차대전 이후 미국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기독교를 대표한 미국이, 기독교 자체가 갈 길을 몰랐어요. 주님이 어떻게 오느냐 하는 문제, 주님이 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망상적인 신앙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역사는 과학의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모든 근원을 파악하고 종의 기원을 탐구해 가지고 근본을 추구하는 과학의 발전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종교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거기에 주체적인 관을 가지고 세계가 어떻고 창조의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설명해 가지고 하나님을 입증할 수 있는 이런 종교가 나와야 할 텐데 그런 종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그런 종교의 내용을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모든 문제를 두고 복잡다단한 문화배경의 어려운 모든 것이 역사와 더불어 흘러갈 수 있는 그 여건들을 수습해 가지고 그냥 흘러갈 것이 아니라, 사탄으로부터 망할 것이 아니라 이것을 회생시킬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는 하나의 교단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서 선생님이 소년시대를 거치고 청년시대를 거쳐 철이 나게 되면서부터 성경의 내용을 중심삼고 깊이 탐구하다 보니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25세에 해방과 더불어 새로운 발족을 시작하게 된 거예요.
선생님은 먼저 지하교회를 편답했어요. 일본에 신사참배한 더럽혀진 사람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해방 3년 전부터 그러니까 23살 때부터 무엇을 시작했느냐 하면 지하교회 편답을 시작한 것입니다. `신령한 사람들이 어떠한 길을 가느냐? 하나님의 섭리는 이렇게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이런 준비 단체가 반드시 있어야 될 텐데.' 이래 가지고 지하교회를 탐사하며 유명하다는 신령한 사람들을 전부 다 만나 보았지만 그들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있더라 이겁니다. 하나님의 뜻의 방향을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말씀을 전하고 관계를 맺게 된 것입니다. 신령한 사람들은, 그 교회의 책임자는 모를 지라도 그 교회 가운데서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증거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거쳐가게 되면, 일주일만 지나게 되면 거기에 있던 신령한 사람들은 내 뒤를 따라오는 이런 현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하교회도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도 모르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신령한 교회를 편성하기 위한 뜻 있는 사람을 모아야 되는 겁니다.
그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가르쳐야 할 내용이 뭐냐 하면, 주님은 구름 타고 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을 한 10년쯤 덮어뒀다가 발표했으면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선생님에게 돌아갈 것을 알아요. 그러나 하늘은 그렇게 못 해요. 정면에서 투쟁해야 됩니다. 사탄과 하나님과 서로 대치되는 그 가운데 있어 가지고 하나님 편을….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그러므로 보이는 기관이 돼 가지고 보이지 않는 사탄세계를 대치해서 극복해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싸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나를 믿고 기독교 나라들이 환영했다면 선생님이 40대가 되는 연령에는 세계의 모든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세계 형태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약속된 생애노정인데도 불구하고, 40대에 자리를 못 잡고 40대에 비로소 어머니를 모신 거예요. 국가와 세계를 거느려야 할 이런 입장에 선 것을 모두 반대한 것입니다.
예수님 때에도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이 하나돼야 돼요. 둘이 하나돼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종교 가운데도 내적인 종교와 외적인 종교가 하나돼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지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이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몸 마음이 왜 이렇게 갈라지느냐 하는 근본 문제가 타락 때문에 그렇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아직까지 규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인들이 나타나 가지고 진리를 가르쳐 주었지만 지금까지 몸 마음이 투쟁한다는 개념을 집어 넣어 준 성인은 없었다 이겁니다. 그저 선과 악의 도리는 가르쳐 주었지만, 외적인 세계관은 가르쳐 주었지만 근본 문제는 다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종교의 종주를 중심삼은 성인의 가르침은 세계 제패라는 확장 일로를 갔습니다. 4대문화권으로 확장시켰지만 그 확장시켜 놓은 그 교리가 끝에 가서는 하나 됐느냐? 아니예요. 전부 다 투쟁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보는 하나님은 이 확장된 것을 수습해야 돼요, 확장된 것을. 종교가 넷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돼야 됩니다.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명사가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가 기독교이니만큼 지금 종교협의회를 중심삼은 10대 종파와 세계 종교 지도자를 중심삼고 12개 종단들을 포섭해 가지고 세계평화종교연합을 결성했습니다. 지금까지 종교가 하나 못 돼 있어요. 이것을 위해 10여 년 동안 막대한 인원과 자금을 동원하여 세계 학자들을 묶어 하나의 바이블, 하나의 경서를 편성하여 명년에 출판할 수 있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기성교회에서는 밤중이예요. 세상이야 망하든 말든.
요한복음 3장 16절 하면, 자기들이 유년주일학교 때부터 어느 누구나 잘 알게끔 가르쳐 주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장로교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감리교를 사랑하사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파주의자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교파주의자예요? 이놈의 교파가 원수입니다. 교파를 만들었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예요. 교파가 아니라구요. 어떤 나라가 아니예요. 세상을,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한 섭리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혈족,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타락한 책임도 하나님이 져야 되는 것입니다. 만들지 않았으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 아니예요?
이러한 모든 기본적인 원칙에 의문 되는 내용을 다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 간다니 그건 엉터리라는 거예요.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우리같이 똑똑한 사람은 그런 말 믿을 수 없어요. 그걸 목사에게 묻게 되면, `아이고, 신학자들도 지금까지 모르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러는 거예요. 그런 말 하던 것이 생생합니다.
그렇지만 그 누군가가 이걸 밝히지 않으면 종교의 구도의 길이 전부 다 망해 지옥으로 떨어지고 마는 거예요. 망상적인 신앙이 아니예요. 실질적인 신앙이예요. 천국은 망상적이요 미비한 것이 아니라 확실한 것, 틀림없는 진리적 기원에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볼 때 해방 이후 25세부터 30대까지―예수님이 30대에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섭리의 과정을 갖추어 나아가기 위한 모든 전부를 답사한 거예요. 지하교회로부터 새로 생겨난 교파까지 모든 것을 답사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섭리적 관을 가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내용을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하나의 체제 내에 있어서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지만 어느 누구나 전부 다 이단으로 몰아 가지고 분파적인 과정에 있어서는 안 될 것이 나타났다고 결론지어 가지고 쓸어 버리려고, 쓰레기통에 집어 넣으려고 했다구요. 그러나 그게 아니예요. 썩은 나무 밑에서 새순이 나는 것입니다. 썩어져 냄새나는 곳에 새싹이 번식하는 거예요. 거름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는 전세계 종교권의 부패와 더불어 그런 온상에서 새싹을 뻗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여 갖은 곡절을 겪어온 것입니다. 4천 년 동안 섭리 가운데서 핍박받은 역사시대의 모든 곡절을 내가 전부 다 핍박 받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와 이스라엘권이 4천 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기독교 판도권 위에 선 이것을 하나님 뜻 가운데 있어서 새로운 차원에서부터 종적인 천국을 연결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명을 모르는 기독교는 통일교회의 문아무개를 이단자의 괴수로 낙인을 찍어 가지고 지금까지 핍박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핍박을 하면 할수록 망하는 것이 아니예요.
2천 년 동안, 몇 천 년 동안 발전해 나오고, 죽음의 골짜기에, 함정 앞에서도 살아 남은 기독교입니다. 여러분, 로마에 가면 카타콤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 보게 되면 기독교인들이 지하에 들어가 가지고 투쟁하면서 로마의 4백 년 박해를 극복해 가며 그 로마 제국을 전복시켰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그런 핍박 와중에서도 살아 남은 기독교가 어찌하여 2차대전 이후 40년 동안에 이렇게 쫄딱 망했느냐 이거예요.
이 한국은 마갈(늦가을)에 낙엽들을 모아 놓고 불을 때기 위해 한 곳을 남겨 놓은 것과 같아요. 그 불은 뭐냐 하면 송장들을 태우기 위한 불쏘시개예요. 이제 기독교는 소망이 없습니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 불쏘시개를 갖다가 한국 기독교가 부흥한다고 하고 있어요. 부흥한 기독교를 어디다 써먹어요? 미국에서는 다 실험필했고, 구라파나 어디나 한국 교회 같은 것은 환영도 안 해요. 받아갈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인 대표가 돼 가지고 문총재를 반대하는 거예요. 악마는 그것에 대치해 가지고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받았지만 문총재는 핍박 받으면서도 발전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상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핍박하던 모든 전부가 문총재 일신을 대해 공격을 했어요. 사탄은 갖은 수법을 통해서 총공격해야 되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할 기반을 다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수중에 들어왔으니 이걸 찾기 위해서는 4백 년 역사라든가 40년 역사에 다시 수습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4백 년 살 수 없으니까 40년 역사에 4천 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하여 이루어 놓은 기반을 넘어가야 됩니다. 세상에 그게 쉬운 일이예요? 내가 그런 핍박을 받은 배후의 사정을 여러분은 잘 모르는 거예요.
남자들이 당한 모든 수난길, 여자들이 당한 모든 수난길을 전부 다 가려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화살을 맞아야 돼요. 사탄이 치고 이겼던 승리의 패권의 역사를 중심삼고 하늘 편을 쳤던 승리의 조건을 가진 것을 전부 다 문총재가 하늘의 전반적인 면에 있어서 계대를 이어 가지고 천상 지상의 천국 이념을 수습하려는 대표자로 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반대하던 악마는 재차 승리하기 위해서는 악랄한 모든 전법으로 이 한 일신에 퍼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세계적인 핍박을 대표로 받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는,―미국의 퀴즈에서도 나오는 거예요.―`근세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세계적으로 욕을 많이 먹고 핍박받은 대표가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 하면 박수를 치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많은 핍박을 받은 거예요.
한국도 전부 다 사탄권 내에 들어갔기 때문에 6대 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7대를 향해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을 위한 총선거 대비라는 선포를 내가 해야 되는 거예요. 7대 대통령은 잘못하다가는 급살맞아 죽어요. 두고 보라구요. 하늘의 도리를 몰랐다가는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사실들을 생각하게 될 때 심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당을 초월해서 국가의 배후의 모든 조직을 중심삼고 손을 대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는 방향도 제시하고 있지만….
세상이라는 게 그냥 그대로 수습되는 게 아니예요. 우연이라는 것은 없어요. 타락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로서는 우연이지만 악마에게 있어서는 이것이 규정적 사실이예요. 그리고 악마가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알았어요. 해와를 겁탈한 거라구요. 다시 말하면 아담은 누구냐? 하나님의 몸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라고 했어요. 우리 몸은 성전이에요.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집이에요. 여러분이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하면 속에서 '오냐' 하고 답변하는 그런 체험을 해야 알 거예요. 물어 보면 하늘 공중에서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답변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본심 깊은 가운데 계셔 가지고 아담을 컨트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보면 '아담이 이름짓는 대로 되더라' 했는데, 아담이 뭘 알아요? 하나님이 전부 다 대신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된 이런 실체권을 갖춘 이중적인 구조를 가진 피조물이 된 것입니다. 이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도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체(體)를 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하면, 자기 몸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나라를 편성하기 위함입니다. 아들딸 생산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는 생산공장이다 이거예요. 영계에는 번식이 없습니다. 이런 막대한 내밀적인 사실들이 신앙노정에 첩첩히 가로놓여 있는데, 맹목적으로 믿으면 천국 간다니 도적놈도 그런 도적놈은 없지요. 미치광이라도 그런 미치광이가 없다구요.
그럼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어떻게 아느냐? 과학을 공부한 우리 같은 사람은, 수학 논리를 통해 가지고 공식적 제안을 풀어 내는 사람들은 그런 게 통하지 않는다구요. 우매하고 땅거미같이 미욱한 것들이나 믿는 거지.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사람 아니지요?「예.」(웃음)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걸 알고 섭리가 어떻게 돼 가지고 어떤 시대에 전환해야 된다는 걸 환히 알고 가기 때문에 부딪쳐서 사고가 나지 않아요. 모르는 사람들은 패자가 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총재 죽으라고 전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요즘에는 전세계 신학자들이 내 사람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연구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이미 1979년에 칠십 몇 개 국의 신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싸움이 일어났다가 다 끝난 거예요. 한국은 그런 것도 몰라요. 똥개같이, 똥 묻은 개가 짖기만 했지. 어른이 오고 주인이 오는 것도 모르는 그 똥개는 잡아먹지도 못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면서 뭐가 어떻고 어떻고 큰소리할 수 있어? 큰소리해 보라구, 너희들이 크나 누가 크나. 종자가 달라요. 너희들은 타락한 세계에서 순이 꼬부라졌지만 통일교회는 순이 꼬부라지지 않았어. 곧게 자라는 거예요.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문총재가 자라 왔지요? 환영받으면서 자라 왔어요, 핍박받으면서 자라 왔어요?「핍박받으면서 자라 왔습니다.」그래 여러분은 나를 환영했어요, 핍박했어요?「핍박 안 했습니다.」임자네들도 핍박했지? 핍박이 다른 게 아니예요. 부모님이 이렇게 해라 하는데 못 하게 되면 핍박입니다. 하라는 것 안 하게 되면 부모의 마음에 못을 박는 거예요. 그것이 핍박보다 더 큰 거예요. 다 같은 경우라고 본다구요.
자, 이런 등등의…. 20대에는 일본 제국주의라고 해 가지고, 왜정 말기에 잡혀 들어 가지고 고문받던 생각을 하면, 그거 우리 같은 성격에 하나님을 몰랐으면 그 일족을 뼈까지 갈아서 날려 버리겠는데. 독수리 밥은 뼈를 잘라서 주지만 가루를 내서 날려 버렸을 텐데 말이예요.
사실은 내가 지독한 사람입니다. 지독한 사람이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벌써 12살 때 완전히 굴복시켰어요. 어머니 얼굴을 바라보면 어머니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벌써 아는 거예요. 내가 떼도 곧잘 썼거든요. 어머니 보니까 이건 아이들한테 슬쩍 넘어가려고 그래요. 그러나 내 앞에서는 못 넘어가요. `당신 어머니란 사람이 이런 맘 가지고 자식을 훈계할 수 있소?' 하는 거예요. 아 이러니까…. 어머니 성격도 나와 비슷할 것 아니예요? 한 70퍼센트는 닮았으니 누구한테 말을 들으려고 해요? `이놈의 자식아, 에미에 대해서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면 다입니까? 천리 대도의 길은 어미를 넘어서 천년만년 있어야 되고 어머니는 일시적 존재라는 걸 모르십니까?' 이러면서 반대하고 그랬어요. 뭐 채찍을 들어 때리며 항복하라고 하면 내가 항복할 게 뭐예요? 채찍이 백 개가 부러져도 항복이 어디 있어? 아니예요. 항복 안 해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핍박의 도상에서도 남아진 거예요.
감옥 갇혀서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도 `이놈의 자식, 몽둥이가 나한테 굴복해야지. 네 몽둥이와 네 손이 나한테 빌어야지. 이놈의 자식, 쳐라!' 한 거예요. 그러니 고문 중의 고문을 받고 말이예요. 거 말하면 비참하지요,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나만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에도 그런 말이 없어요. 이것은 내가 비밀로 남겨 가지고 영계에까지 가지고 가야 되겠다구요. 왜? 자식들이 알게 되면, 그런 사실을 생각하게 된다면 그거 좋지 않은 거예요. 사탄을 사랑하고 원수 나라의 이상을 남기고 온다든지 그 생각이 앞서 가지고 그 민족을 대한다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적 평화와 일체 이상을 추구하는 하나님 앞에 있어 원하는 바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그 말은 남겨 가지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방되자 마자 그러한 모든 원수,―그때는 고등계 형사들이에요. 그래서 지금까지 몇 녀석은 이름도 기억하고 있어요.―우리가 해방됐으면 이놈의 자식들은 나오자 마자 제일 에이(A)급으로서 내 손으로 전부 다 총살시켜 버렸을 녀석들인데…. 그러나 아니예요. 보따리를 싸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의 갈 길을 내가 전부 다 가려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민족은 그 은덕을 나한테 갚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한국을 위하고 선생님을 위해서 죽겠다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심지 않고는 거둘 수 없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원수를 살려 주기 위해서 야간 도망을 시키던 그런 역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일본 젊은이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그 은덕을 갚아야 돼요. 일본 나라가 갚아야 되는 거예요.
이래서 30대에 감옥살이 하면서 하나님을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 감옥에 들어갔기 때문에 한국 민족의 비참함을 내가 알았습니다. 아시겠어요? 다 교육이에요. 일본이 얼마나 나쁘다는 걸 감옥에 들어가서 알았어요. 아무리 애국자의 말이나 책자를 통해서 읽었더라도 실감이 안 났어요. 그거 믿을 수 없었어요. 책은 마음대로 생각해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문을 받고 피를 흘리는 과정에서 그 동지들과 더불어 있으면서 비로소 한국의 비참상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민족을 누가 해방해야 된다는 이런 의무를 느끼게 한 것도 감옥에 들어가서예요. 감옥이 선생님에게는 위대한 선생이 되었어요. 아시겠어요?「예.」복귀섭리노정에 있어서 어느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초석을 놓을 수 있는 한때였다 이거예요.
또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3년 가까운 감옥살이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공산주의가 인류 앞에 어떤 죄악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 손으로 공산당을 제거시켜야 되겠다는 것을 깨닫고 승공연합을 만들어 공산주의 반대운동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소련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챔피언이라는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7년 2월에 김일성이하고 고르바초프가 회담해 가지고 공산주의 발전도상에 제일 최고의 반대자가 레버런 문이다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암살계획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해서 행동개시하다가 체포된 것입니다. 아직 다 안 잡혔어요. 3분지 1만 잡혔어요. 그들을 잡고 있는 도중에 모스크바에 간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훤히 알면서도 이 원수와 더불어 대결을 해서 원수의 갈 길을 가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문제가 아니예요. 공산 치하의 소련 외에 36개국이라는 나라에 18억이라는 인민이 포로가 돼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손을 대어서 생명을 구하는 약탈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모스크바를 방문하는 거예요. 그래 혼자 가면 안되는 거예요. 40여 명에 가까운 전 현직수상들과 언론인들을 데리고 간 것입니다. 언론인들은 펀치가 크거든요. 세계적인 대언론인들을 비롯하여 한 7백 명 이상의 사람을 거느리고 모스크바에 입성하는 거예요. 그러니 잘못했다가는 왱가당댕가당 전부 다 소련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무섭지! 고르바초프가 날 좋아서 모셔 들였겠나?
공산주의를 무너뜨리려는 그 장본인이 인류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또 하나님의 섭리의 길이 있고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이 공산주의를 때려죽이고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닐 것이다 이거예요. 구해 줄 수 있는 하나의 방편의 길이 있을 성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와 소련의 과학 아카데미가 7년 동안 통일교회 원리를 연구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소련의 과학 아카데미는 학술원이예요. 여기 한국에도 학술원인가, 뭐인가?「학술원입니다.」학술원과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정치국, 이렇게 3국이 연합해 가지고 연구하면서 대표적으로 케이 지 비도 연구하고 학술원도 연구해 가지고 결론을 맞춰 보니 이 사상은 공산주의의 원수 사상이 아니고 사랑의 사상이라는 걸 알고 벌써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미국에 대한 소련의 대외 전략이 1984년에는 완전히 미국을 점령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그들의 계획이었어요. 그걸 중심삼고 전부 투입된 거예요. 1984년 소련제국이 자유세계를 점령하겠다는 계획을 틀리게 한 사람이 나예요. 이제 근대 미국에 있어서 문화사라든가 정치ㆍ경제사를 쓸 때 레버런 문을 빼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레이건 대통령 선거 기간에 말이예요, 뉴욕시하고 뉴욕주, 그 다음에 팬실베니아 하게 되면 동부에 있어서 중요한 곳이예요. 그리고 메사추세츠주 하게 되면 케네디가 사는 중요한 보스턴 지역의 교육도시입니다. 이곳이 심장부예요. 그다음에는 코네티컷주, 그다음에 프레이저가 있는 미네소타주 등 6개 주는 전부 포기하고 민주당한테 다 넘겨 주고 공화당은 사무실 문 채우고 다른 데 주력하느라고 전부 다 이곳을 버리고 도망간 거예요. 그래서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레이건 대통령한테, `내가 150만 표 이상을 당신한테 첨부시켜 줄 테니 대통령이 될 자신을 가지고 해라!' 그렇게 권고한 거예요.
이거 레이건이 그때…. 보라구요. 1975년에 월남에서 후퇴한 미국입니다. 아시겠어요? 이래 가지고 누가 승공이라는 말을 해요? 그 가운데 선생님이 나타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5년 동안 투쟁하여 리버럴(liberal)한 천지, 백지 천지, 공산당 일당 독재 분위기를 전부 다 침식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레버런 문이 가 가지고 5년 이후에 있어서 1980년대로 들어와 가지고 레이건을 대통령에 당선시킨 겁니다. 그 이전에는 보수세계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꿈도 못 꿨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버클리 대학으로부터, 하버드 대학 등 전부 다 이름난 대학을 선두로 결투전을 일으킨 거예요. 그런다고 내게 돈이 생겨요, 뭐 혹이 생겨요? 욕은 바가지로 먹고 천하에 백두산, 에베레스트 산보다도 더 높은 산이 가로막혀 있는 것입니다. 이 산을 내 손으로 치워 버려야 돼요. 그걸 알면서도 이걸 사생결단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법정투쟁하겠다는 나를 기소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요놈의 자식들…. 싸움 다 끝난 후에, 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걸 알았을 거예요.
미국 국민 같으면 돈 있는 재벌들이 법정투쟁이 벌어져 가지고 자기들이 갇혀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도망가는 게 일쑤인데, 문총재는 그때 한국과 미국 간에 이런 법적 계약이 없었어요. 범죄적 사실에 대해서 공동 협조를 한다는 그런 계약이 돼 있지 않기 때문에 내가 안 갈 줄 알았다는 거예요. 그 패들은 내가 안 올 줄 알았다구요. 안 올 줄 알고 자기 멋대로 기소장을 쓴 거예요. 안 올 줄 알고 자기 맘대로 유리하게 다 썼지요. 그런데 와서 드러나니까 이놈들이 뻗게 된 거예요.
그래서 원고는 미국 정부, 미합중국이 원고가 되는 거예요. 피고는 누구냐 하면 문선명이예요.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외톨이에요. 대한민국은 어디 갔고 대사관은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들. 만신창이가 돼 가지고 10여 년 가까이 투쟁하고 있는데 한마디의 후원도 못 하는 이 대사관이예요. 세상 같으면 불도저로 밀고 전부 다이나마이트로 폭파해 버릴 수 있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지만, 그들은 모르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내가 용서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을 진지하게 가르쳐 주지 못한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물론 기성교회가 반대해서 울타리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렇지만 말이예요.
홀로 책임지고 투쟁해 가지고 서구 전체 25개 국이 연합전선을 취하는 그런 싸움터에서 살아 남았을 뿐만 아니라 이걸 뒤집어박은 것이 나예요. 그래 가지고 1년 1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법정투쟁을 중심삼고 이제는 70만 변호사협회가 나를 지지하는 입장에 세워 준 것입니다. 미국이 쫄딱 망했지요. 이걸 풀기 위해서는 백인은 문총재 앞에 천년만년 역사적인 회개를 하고 사죄를 빌어야 합니다. 이런 문화 교체의 기반이 형성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아멘.」(박수)
요즘에는 미국 사람들이 말하기를 `과거로부터 근세사에 있어서 우리 나라의 제일 애국자는 레버런 문입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아멘.」내가 기분이 나빠서 `이 쌍놈의 자식들아, 내가 무슨 미국 시민권을 갖고 있어? 나는 아직 대한민국 백성이야. 이민이야, 이민!' 그랬더니, 하는 말이 `본래 미국을 형성하는 데는 이민들이 조상이오. 당신과 같은 사람이 모여 가지고 이 나라를 만들었기 때문에 철이 안 들어서 반대하지만, 저들이 정신차리게 되면 당신도 이 나라의 모든 대표 애국자가 될 수 있소. 한 일이 애국적인 역사이고 이 나라의 시민들이 못 한 이상의 일을 했으니 그거 애국자가 아니오?' 이거예요. 요즘은 문총재가 떠날까봐 야단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사람들 그것 다 모르지요?
내가 지금 뉴욕에 간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뉴욕의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 뒷문으로 나와서 나를 모셔 가 가지고 전부 다 안내하는 거예요. 그거 다 모르지요? 여기 대한민국도 그렇지. 지금 내가 온다고 하게 되면 뭐 법무부 관리들이 전부 다 앞장서 가지고 선생님 가방 달라고…. 나 그거 기분 나쁘다구요. 옛날 10년 전에만 그렇게 했어도 나라가 요 꼴이 안 됐을 텐데. 이제 와 가지고 행차 후에 나발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나 그런 것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지금까지 모든 전체를 개발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미국에 군대가 큽니다. 국방성이 얼마나 커요? 장성 출신으로서 스타들이, 퇴역장성이 한 3천5백 명 가량 됩니다. 이 3천5백 명이 문총재의 사상교육 받고는 전부 졸개 새끼가 됐어요. 누구 졸개예요? 3분지 2는 문총재의 제자가 다 돼 있다구요. 이 사람들이 전부 몇만 명, 몇십만 명의 군을 거느리던 사람들이라 명령을 통해서 모든 조직 편성으로부터 훈련이 잘된 이런 지도 체제를 움직이던 사람들이거든요. 그러니까 큰 기업체, 군사산업 기업체는 이들이 다 장(長)으로 돼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레이건 행정부 때 문제가 돼 가지고 말이예요, 이란에서 돈 받아 가지고 니카라과 자유 투사들을 후원했다고 해서 문제돼 가지고 야단하지 않았어요? 그런 모든 배후 지시도 전부 다…. 니카라과를 내가 감옥에서부터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49일 만에 전부 다…. 레이건 행정부가 3천9백만 달러로 자유군들을 협조하자고 했다가 상하원이 결정해서 완전히 보이코트당해 버린 거예요. 이러니 큰일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도 3천9백만 달러를 내가 댄다고 했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영계로 보니까 안 되겠어요. 새벽에 기도하는데 니카라과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 하시는 거예요. 감옥에 엎드려 있으면서 말이에요, 니카라과를 구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을 불러들인 거예요. 미국에서는 신문이 공정을 기하기 위해서 특정 선전 같은 것은 못 합니다. 못 한다구요. 그렇게 하면 신문사 깨져 나가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알지만 신문사가 문제가 아니예요. 남미가 무너지게 되면 멕시코를 중심삼고 월남전 재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이런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불러다가 니카라과 해방군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워싱턴 타임스]가 짐을 메고 달리라고 지시했어요. 그랬더니 새파래져 가지고 야단이예요.
그 사람도 똑똑한 사람입니다. 언론계에서는 세계적인 대표예요. 언론계에서는 메시아라고까지 일반이 말할 수 있을 만큼 천재적인 언론인이거든요. 세계의 수령들을 안 만난 사람이 없고 전화를 통해서 불러내 가지고도 만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내가 [워싱턴 타임스]의 편집국장을 만들기 위해서 댄버리에 있을 때 불러다가 교화해 가지고 그 자리에 배치한 거예요. 내가 하도 유명하니까, 그 편집국장이 유명한 수상들은 다 만나 봤지만 수상보다 더 유명한 레버런 문은 못 만나 봤는데, 내가 한번 만나자고 하니까 얼싸 좋구나 해 가지고 만난 거예요.「아멘!」가만히 있으라구. 듣기나 해! (웃음) 시간이 자꾸 간다구, 시간이. 오늘 3분지 1도 못 하겠구만. 그래서 말도 빨리 하는 거예요. 알아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요즘에는 녹음되기 때문에 내가 다시 한 번 봐 가지고…. 내가 틀리지 않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불러다가, 그거 교화하러 왔지요. 와 가지고 문총재가 어떻고 어떻고 했지만, 처음부터 두 시간을 꼼짝못하고 내 말 들었지 별 수 있어요? 내가 그렇게 실력 있는 사람입니다. (웃음) 교수도 때려잡기 잘하고, 언론인들도 내가 묻게 되면 꼼짝못해요. `너 앞으로 중공정책에 대해서 모르지? 소련에 대해서 모르지?' 하고 묻게 되면, 전부 다 자기가 알 게 뭐예요? 그때 가 봐야 알지. 그걸 역사적으로 내가 풀어 나가니 입을 벌릴 수 있어요? 완전히 내 손에서 녹아나 가지고 두 시간 뒤에는 `선생님, 앞으로 무엇이든지 명령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 `너는 이제 [워싱턴 타임스]에 내가 불러다가 쓸 테니 그렇게 알고 가라.' 이래 가지고 우리 편집국장이 된 것입니다.
미국의 남부에 가게 되면 남북전쟁을 일으킨 교파가 있습니다, 남침례교회라고. 교인이 1천3백만 명 되고 목사만 해도 13만이나 돼요. 이런 교회인데, 거기의 제일 장이 제리 파웰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까지 미국의 인물 평가에서 3인자예요. 대통령, 부통령, 그 다음에 항상 셋째번으로 꼽히는 사람이라구요.
이 교파를, 그 사람을 잡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가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경제 담당, 교육 담당의 실력자가 있는데 론 가드윈이라는 사람이예요. 이 사람은 통일교회를 제일 극악한 원수로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애들이 가게 되면 문전에서 발길로 차 버리던 녀석이에요, 이놈의 자식. 세상 같으면 칼침 놔 가지고 순대국 먹게 만들 녀석인데도 불구하고 원수를 사랑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죽이나 바쁘면 예수님을 잡아죽인 바울을 시켜 가지고 천하의 명장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야, 반대하더라도 전부 다 끌어와! 나한테 끌어와!' 이래 가지고 1년 반을 싸웠어요, 1년 반. 그 전부터 했지만 내가 나오기 몇 개월 전에 자기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와서는 문총재를 잘났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이단 괴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는 신학도 공부하고 목사 안수도 받은 이런 사람이거든요. 거기에다 또 관리, 경영에 있어서 학위를 갖고 있는 아주 똑똑한 사람입니다. 보수세계에서는 손꼽히는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요 사람만 딱 해 놓으면, 제리 파웰을 통해서 노회장들을 전부 다 손댈 수 있기 때문에 `잡아와!' 이래 가지고…. 그가 그렇게 극성맞아요.
나중에는 문총재만은 한번 만나 보고 싶다 이거예요, 하도 유명하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에 오는 것을 뭐 언제나 올 줄 알지요? 뭐 선생님 오시게 되면 청파동에 가면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선생님이라고 그렇게 알지요? 그렇게 알아, 안 알아? 그렇게 알지? 「예.」앞으로 선생님 만날 수 있는 가망성이 지극히 희박해요. 왜 그런가 들어 보라구요.
지금 통일교회에는 현재 150개 이상의 선교부가 있어요. 거 선생님으로서 한번씩 방문해 줘야 되겠지요? 예? (웃음)「그렇지요.」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 사람들이 참소하기를 `선생님, 미국은 미역국 못 먹어서 미끄러진 곳이 미국인데, 아, 그걸 왜 붙들어 가지고 몇 십 년씩 있소? 15년 동안 있으면서 우리 나라는 왜 2주일도 방문 안 하오?' 이게 참소예요. 이거 참소 안 하면 테러를 당할지 모른다구요. 그래 소 잡아서 잔치하고 다 그러려고 소도 기르다가 몇 마리 잡아먹고 이러고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도 그렇지요? 집에 선생님 오면 좋겠다고 해 가지고 닭 기르고 돼지 기르면서 준비하는 사람이 있듯이 그 국가 대표들이 선생님 모셔 가려고 전부 다 준비 안 할 것 같아요? 그래, 소는 몇 마리씩 잡아먹고, 뭐 돼지 같은 것은 축에도 못 들어가지요. 아, 이러니 얼마나 오기를 바래요. 코가 늘어져도 석 자는 늘어졌을 거예요.
임자네들은 선생님을 언제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가서 내가 무슨 말을 해도 그건 뭐 꿀꺼덕 꿀꺼덕 삼키게 돼 있어요? 여러분들은 무슨 말을 해도 삼켜요? 통반격파하라는데 다 삼키고 있어요?「예.」말해 봐요. 그러니 이건 처단할 물건들이지. 지금도 나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입이 좋구만. 입이 좋다, 아이구! (웃음)
이래 가지고 문총재가 하도 유명하니까…. 문총재가 얼마나 유명한지 임자네들은 모르지? 미국 같은 데 가서 택시 타게 되면 택시 운전수가 어디서 왔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서 레버런 문 아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모른다고 하게 되면 푸―! 아주 똥개 취급하는 거예요. 흑인 사회 스페니쉬계에게 있어서는 문총재가 뭐 마틴 루터킹이 문제가 아닙니다. 나를 위해서 죽겠다고 혈서 쓴 사람들이 많아요. 거짓말도 잘하지요? (웃음) 선생님이 거짓말 잘하게 생겼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뭐 나한테 속고 있는지도 모르지요.「아닙니다.」뭐가 아니야? 뭐 술수로 보더라도 나를 당할 수 있어요?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학자들을 전부 다 꿰차고 다니고 말이예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도 전부 다 잡아다가 낚시밥하고 그물 연틀에 매어 고기잡이하고 다 이러는 거 몰라요?「당할 수는 없지만 참….」아, 닥쳐라! (웃음) 통일교회는 이런 게 멋지지? 욕을 해도 누구 하나 손가락질하는 녀석이 없어요. 으레히 욕먹는 것이 좋다고 이러고 말이에요.
요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 우리 간부들이 모였을 때인데, 여기 도원빌딩에 회사 사장들, 이사들, 전부 다 모였는데 거기 일성건업의 번데머리 최서방이 있어요. 이놈이 앞에 앉았기에 강조하기 위해서 머리를 두드리면서 남자 녀석이 이러면 안 된다고 그랬는데, 그가 마음으로는…. 여기 최이사 왔어? 안 왔지? 여기 일성건업 패들 왔나? 안 나타났구만.
세상으로 말하면 기분 나쁠 거예요. 그날 쓱 돌아와 가지고 `아이구, 아침에 선생님 앞에 가까이 있었다가 꿀밤 먹는 사람은 복받는다 그랬는데 내가 꿀밤 먹누만!' 이러면서 정말 그런지 궁금해 하고 있었대요. (웃으심) 그러고 나서 일주일 이내에 하청 계약을 하는데 뭐 480억 짜리를 수의계약 올렸다면서 `아이고, 또 맞으면 좋겠다!' 그러더라나. (웃음) 그거 욕먹는 것이 탕감인 걸 알아야 돼요.
보라구. 여기 이수경이 있잖아, 이수경? 이수경 알아?「예!」현경이, 문경이 다 있지? 그 아버지가 이장로라구. 이 뭣이던가? 이봉운이라는 사람. 가만히 보니까 말이에요, 그 집안이 황해도의 명문집 가문이예요. 길선주 목사도 자기 집에서부터 자기 할아버지가 길러 가지고 목사 만들었다고 그래요. 그리고 무슨 학교, 해주의 어딘가에 학교도 세우고 다 그런 집안이에요.
이 장로가 말이에요, 부산에 와 가지고는 부산교회를 한때 책임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내가 부산교회에 가 보니까 영감이 앉아 가지고 하는 꼬락서니가 지나가는 손님이나 대접하고 그렇게 앉아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놈의 영감을 빗자루를 거꾸로 들고 후려갈겼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이래 가지고 부산을 망하게 하려고 해? 출발부터 틀렸어!' 하고 들이 패 버렸다구. 이건 선전하지 말라구요. 비밀 얘기라구요. (웃음) 팰 수 있는 인연이 있기 때문에, 꼼짝못할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패는 거예요. 그 내용은 모르잖아요? 매맞고도 입을 못 벌릴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지요. 내 신세를 많이 졌거든요. 안 그래요? 이목사의 소개로 왔긴 왔지만, 자기 아들딸 전부 다 제주도 갔다 와서 갈 데 없는 것을 내가 자리잡아 줬으니 나에게 신세를, 막중한 빚을 진 입장이니 매 같은 것 몇 대 맞았다고 입을 열었다가는 입을 가로 찢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놈의 영감, 나이는 많아 가지고 그래도 연세대학 나오고, 간판 있는 명문집 아들이 이 꼴이냐?'고 후려갈겼다구요.
후려갈기니 `아야!' 하고 답변하기 전에 불이 확 들어와 가지고 역사가 벌어졌어요. `아야!' 하고 뻗어 버린 것이 아니라 역사가 벌어졌어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신령한 체험까지 하는 거예요. 거 매맞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사탄은 들이 패야 도망가는 거예요. 발길로 차고 모가지를 차고 그래야 돼요. 그때 선생님의 눈에는 그것이 이장로로 안 보여요. 요놈의 간나 자식, 요사스러운 악마로 보이는 거예요. 모가지를 졸라야 돼요. 냅다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악마가 떠나게 된다면 하늘의 은혜가 오는 것 아니야? 그게 불받는 거예요, 불. 그런 역사가 있어요.
나한테 매맞고 싶은 사람 손 들어! 이 도적놈들! (웃음) 도적놈들이야. 그거 다 봐 가지고 사연이 있어서 그럴 만하기 때문에 그러지, 아무나 그러는 줄 알아? 나 똑똑한 사람인데 뭐. 아, 이거 목사가 두드려팼다는 소문나게 되면 간판 다 떨어져 거꾸로 붙잖아?
우리 엄마는 추운 모양이다. 내가 웃도리를 벗어 줄까? (웃음) 얼마나 아내를 사랑하는지 이렇게 설교 도중에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으니. (박수)
자, 이래서 론 가드윈이라는 사람이 문총재를 만나 가지고, 1년 반만에 거동을 하는 거예요. 잡아와라 해 가지고 댄버리에 왔어요. 그래 자기가 먼저 와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가―나는 불러서 문으로 나가는데, 그때 나를 보면 말이에요, 수의를 입은데다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내가 나오는 걸 보니까, 내가 척 문 안으로 들어서니 간수로부터 거기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자리를 내면서 인사를 하더라는 거예요. 그게 주먹으로, 바람을 통해서 그렇게 만든 게 아닙니다. 세상에 교도소에서 이런 법이 없는데 애들까지 전부 다 목례를 하고 다 인사하는 걸 볼 때 그 사람이 거기에 한 대 맞았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감옥이 어떤 곳이라는 걸 아는데, 이 양반이 어떤 사람이길래 외국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이 백인들이 저럴 수 있느냐 이거지요. 전부가 백인들이예요, 거기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그러니까 만만히 볼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닌 걸 알았지요. 그래 가지고 `당신이 말을 하겠소, 내 말 듣겠소? 말하고 싶으면 하소!' 하니까, 자기가 말을 해야 감옥에 들어 있는 사람에게 수고한다는 얘기하고 미국이 미안하다는 얘기밖에 더 있어요? 거기에 충고하고 권고할 말을 자기 위신상 어떻게 입을 벌려 할 수 있겠어요? 한마디만 하면 쑥 들어갈 게 뻔하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선생님으로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하는 거야. 거 선생님이라고 해야지, 안 하면 내가 가만히 안 놔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얼굴부터 분석하는 거예요. 당신은 이런 성격이고 눈이 이렇게 생겼으니 어떻고 당신의 성격은 이렇고 이럴 텐데 앞으로 이렇게 가야 된다고 하니까, 그거 어떻게 알았느냐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된 거예요. 미국이 망하게 된다고 얘기한 거예요. 개인 하나의 운을 판단할 수 있어야 되고, 나라의 운을 판단할 수 있어야 되고 세계의 운을 판단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거 한대 들이 쥐어박는 거예요. `내가 말한 게 틀렸어?'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내가 말하는 것을 믿겠지?' `믿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신학을 공부한 사람인데 기독교의 본질이 어떻다는 걸 쭉 말하니 전부 다 처음 듣는 얘기라는 거예요. 두 시간 동안 듣는 말이 처음 듣는 얘기인데 성경에 없는 얘기는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사고예요. 처음 듣는 말인데 성경에 없는 얘기가 아니다 이겁니다. 성경에 감추어진 모든 비밀 얘기를 …. 신학을 공부했으니 오죽이나 잘 알겠어요? 현대신학으로부터 해방신학까지 전부 다 가려 가면서 그것이 어떤 입장에서 무엇을 중심삼고 나가야 되고 앞으로 미국 교회가 어떻게 망하다는 것까지 전부 다 결론짓고 나서, `이런 판국에서 춤출 거야, 한번 사나이답게 도약을 할 거야?' 하고 물어 보면 다 도약하겠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내 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의 드보그라브 편집국장하고 한 패 만들어 가지고 혁신적 확장운동을 하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지금 제리 파웰은 시골에 있어서는 안되는 거다. 도시에 와서, 판도가 큰 데서 장기를 떠야 명수가 돼도 천하 명수가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제리 파웰 앞으로 소망이 없다. 내 말대로 해야 앞으로 발전할 것이다. 그러니 나를 중심삼고 내 말 들어 가지고 이제부터 박보희하고 제리 파웰을 데리고 와라. 내가 나가게 되면 이스트가든에 함께 데리고 와라.' 이런 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교회 총회장이 방문한다는 것은 그거 심상치 않은 문제지요. 미국이 벌커덕 뒤집어질 놀음이지만 안 올 수 있어요? 이스트 가든을 방문하고 그러더니 이제는 나를 존경하는 거지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잡아다가 원리교육을 할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진 목사들 수십 명 데려다가 한 주일만 하게 되면 다 껍데기 벗어 가지고 뻗는 거예요. 이론에 못 당해요.
이러한 위대한 무기를 가진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하늘 앞에 최고의 무기를 가진 이런 문총재를 생매장하겠다고 꿈을 꾸고 있던 기성교회의 말로가 좋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싸움은 이제 다 끝났다구요. 그래 지금부터 들어가 가지고 부흥회를 하여 불쌍한 것들을 구원해야지요. 거지패들, 전부 다 딴따라패밖에 안 되는 거예요. 머지않아 백설이 날릴 그날이 오게 되면 푸른 푸성귀가 무슨 기운이 있겠어요? 한번만 내리 퍼부으면 다 까라져 버리고 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이니까 통일교회만 잘된다는 거지요?「아닙니다.」잘된다는 것이 맞긴 맞는데,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자라왔어요. 망하라고 하는 자리에서 자라왔습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또 그 망하라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살아 남아서 자라왔지만, 나 자신도 통일교회 교인들을 망하게 하려고 해요. (웃음) 아, 기성교회까지도 전부 통일교회 망하라고 하는데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망하게 하려고 하니….「아닙니다.」왜 아니야?
보라구요. 이걸 전부 다 가려 가지고 얘기해야 역사가 다 풀릴 텐데 그럴 시간이 없겠구만. 보라구요. 통일교회 간부라는 사람의 집에 가서 살림살이를 보게 되면 뭐 제대로 갖추었어요? 갖추었어요, 못 갖추었어요? 제일 갖춘 것이라곤 선생님 사진 하나 크게 갖다 모셔 놓고 밥 대신 그거 바라보고 말이에요.「예, 아멘.」(웃음) 죽도 못 먹으면서 죽 대신, 국 대신 사진 바라보고 있어요. 그래도 `저놈의 사람, 팔자가 사나와서 잘못 만나 가지고….' 그런 녀석은 하나도 없지요. 국을 마시고도 `감사합니다.' 죽을 먹고도 `감사합니다.' 하며 입을 닦고 이러게 돼 있지 손가락질하는 녀석은 보고 죽을래야 없어요. 하긴 또 나 모르는 가운데 그런 녀석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웃음) 그것은 스파이 아니면 기성교회 목사 아들이나 장로 아들일 거예요. 그 가외의 사람은 그렇게 고생을 시키는데도 말이에요…. 몇 년 고생했어? 지금까지 30년간 따라오면서 어디서 한번 자리 펴고 잠을 실컷 자 보라는 말 들어 봤어요? 아이고, 배고픈 위장이 얼마나 비통하게 울어요? 불고기를 한번 실컷 먹어 봤어요?「참부모님 만나니 안 먹어도 좋습니다.」참부모님 말도 말라구. 참부모라는 말이 끔찍하다구, 내 자신이.
참부모를 선포할 때까지 고생을 얼마나 하고 욕을 얼마나 많이 먹고 감옥살이를 얼마나 했어요? 여섯 번이나 감옥에 들락날락하고 이래 가지고 금년에 들어와서 참부모를 선포한 거예요.「그러니까 참부모님이십니다.」그러니까 세계 최고의 불쌍한 왕 중의 왕이 문총재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제일 불쌍한 사람이 문총재예요.
그렇지만 나 자신은 불쌍하다고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그래야 돼요. 자식을 잘못 둔 부모는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고통을 받아야 돼요. 그 고통을 피하려고 하는 사람은, 눈물을 흘리는 것을 원망하는 사람은 천벌이 찾아와요.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핍박받는 모든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문총재가 이렇게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은 민족의 눈물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피살을 에이는 행각의 노정을, 하염없는 나그네 신세의 길을 10년, 20년, 수십 년 하는 것도 이 인류가 방황하는 길을 바로잡기 위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내가 산골짜기에 가서 부대기(화전)를 파 가지고 사는 한이 있더라도 부대기 파 먹고 사는 사람들의 길을 잡아 줘야 돼요. 큰 강이 되기 위해서는 산골짜기 지류에서부터 쓴 곳 단 곳 어디에서든 흘러들어 강을 이루고 대해에 들어가 가지고 비로소 정수 작업을 하는 것 아니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갈래로 가는 것은 큰 강을 이루어서 만민들이 사고 없이 강을 타고 대해에 갈 수 있는 길잡이를 위해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고생이지요. 그게 그래요. 섭리로 보게 된다면…. 1970년에 들어서면서 3년 동안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을, 777쌍까지 전부 다 내쫓았지요?「예.」아이들을 고아원에 맡기고 그 놀음을 했어요. 그거 얼마나 비참한 역사예요? 뜻길은 따라가야 할 텐데 아들딸이 있으니 이를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 이게 원수예요. 마치 사생아를 낳아 가지고 길가에 던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아들딸들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족의 가정에 데려다 놓고서 내가 어디에 갔다 올테니 맡아 달라는 편지를 써서 남기는 그런 사건들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사람들이 더욱 반대했지만 그래도 자기의 혈족인 2세들을 품고 눈물 흘리고, 또 어머니 아버지가 나가서 고생하는 그 반면에 친족들이 어머니 아버지 대신 길러 주고 눈물을 흘렸기 때문에 민족이 연명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됐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게 다 살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얼마나 그런 사연들이 많았어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장이 안 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40대까지, 사실은 26세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했어요. 14년 만에 40세를 중심삼고 이것이 7년, 7년, 2차 7년노정이지요. 14년, 14는 소생 장성수입니다. 뜻길에 나선 후 14년 만에 비로소…. 한국에서 모진 풍상을 겪으며 기독교의 내적인 지하운동을 하던 교회들을 포섭하고 그다음에 나타난 기독교를 포섭하기 위한 시련 과정에 있어서 핍박의 화살을 맞아 나가면서 전부 다 가려 주기 위한 이 놀음을 40세까지 한 거예요.
원래는 해방 후 7년 동안, 1952년까지 기독교가 나를 모셔 들였다면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미국 전체가 내 손안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의 스탈린이 1953년도에 죽어요. 스탈린은 사탄 편의 세계적 메시아입니다. 그리고 김일성이는 사탄 편의 국가적 메시아예요.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소련은 스탈린을 태양이라고 하고, 자기를 어버이라고 그랬다구요. 그렇게 됐더라면 1952년까지 선생님이 교황청과 기독교를 연합시켜 가지고 통일 왕권시대로 넘어갈 그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탄한테 빼앗기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스탈린이 나와 가지고,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기독교를 삼켜 버린 거예요. 기독교 나라를 삼켜 버린 거예요. 그것이 78퍼센트 90퍼센트까지 전부 다 점령해 가는 것을 내가 나서 가지고 미국을 수호하고 기독교를 수호하고 공산당을 때려잡은 거라구요.「아멘.」기독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출발되었기 때문에 내가 자리잡지 못했던 모든 전부를 다시 자리잡기 위해서 40년이라는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의 뜻을 펴 온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내 품에 떡 품겼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소련의 최고인민위원 하게 되면 말이에요, 국회의원입니다. 그 정상급들과 위성국가의 6대 당수들이 이번 미국에 와서 교육받고는 완전히 문 파티(Moon Party), 문당(文黨)이라는 이름을 지어 놓고 갔어요. 문당, 문 파티 클럽이라는 걸 만든 거예요. 왜? 소련하고 위성국가는 서로 원수예요. 전부 다 국경을 연해 있기 때문에 나라 나라가 원수거든요. 이거 자기네끼리 모이면 싸움밖에 안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 문총재의 가르침을 받고 나니까 전부 다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할 수 없이 문 파티 요원이 되어 가지고 클럽을 만들어서 공산세계에 새로운 깃발과 새로운 태양 빛이 떠오를 수 있도록 하자는 겁니다. 그것을 문 파티 클럽 형성에서부터 하자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최고의 정상급들을 교육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새해가 되면 15일 이후부터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소련에 연방정부가 있지요? 소련의 연방정부에는 15개 국가가 있습니다. 지금 고르바초프를 때려잡으려는 옐친으로부터 이 러시아 공화국을 위주로 해 가지고 이 반대파들, 15개 공화국에서 열 명 이상의 대표를 뽑고, 큰 나라는 좀 더 해서 열 명 이상씩 뽑아 한 2백 명 데려다가 교육시킬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소련에 있어서의 러시아 공화국을 중심삼은 대표되는 당이, 야당의 당수가 와 가지고 교육받고는 선언을 하고 갔어요. 공산주의 사상 체계가 무너지는 이 현실을 문총재의 사상을 가지고 대체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소련에 희망이 있다 이겁니다. 고르바초프하고 옐친하고 지금 17일날 대의원 연설을 해 가지고 소련의 현재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여ㆍ야의 대변론장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때가 교육받는 중이었기 때문에 가지 말라고 반대를 하는 거예요. 그러나 `아무리 당신이 얘기해도 문총재의 사상을 모르면 안 되겠다.' 하면서 수뇌부가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있다가, 17일날까지는 돌아간다고 했기에 그거 도중에 하루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되는 것을 기성교회가 알아요? 똥구데기들이예요. 지금 세상 천지가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알아? 알겠어요?
그다음에 2월 초에는 말이예요, 소련 연방의 최고인민위원 하게 되면 제일 이름 있는 국회의원들입니다. 150명 이상 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미국 연방정부의 캐피털 힐(Capitol Hill;의회) 상원의원 중에 내가 추천한 똑똑한 사람들, 내가 오케이 한 사람들을 선발해 가지고 한 3백 명을 일주일만 교육하게 되면 완전히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문총재 꼬리가 길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앞으로 이런 연말이 되면 이런 대회가 있다 할 때는…. 오늘도 년말이지요? 그렇지요?「예.」마지막 주일에다 새해를 하루 앞둔 올해의 마지막 날인데, 이런 날 이런 대회가 있게 된다면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여러분같이 졸장부가 모여야 되겠어요, 졸장부 대신 장장부가 모여야 되겠어요?「장장부가 모여야 됩니다.」그러면 여러분들이 이런 때에 참석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 아, 천주교 신부들이 날 만나면…. 천주교에 내가 교파 하나를 만들어 주었어요. 그거 비밀입니다. 교황청하고 나하고의 비밀이예요. 비밀이지만 세상이 다 알게 되었으니 이제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교파냐? 시집 장가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그러니까 시집 장가간 사람들로서 교파를 형성해야 돼요. 이것 안 하면 천주교가 무너지겠기 때문에 내가 대역을 해서 교파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웃음) 그래도 교황청은 나를 모른다고, 교황은 나를 모른다고 하면서 반대는 여전히 하는 거예요.
김일성이하고 나하고 교섭한 것이 벌써 12년 전부터 뒷문 출입해 가지고 만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면에서는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왜? 세계에 공산주의가 남았으니까, 문총재를 싫어하니까. 이러고 있다구요. 김일성이하고 나하고 어깨동무 할 정도의 친구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문선생님이 수수께끼 같은 사나이지요. 소련은 2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중공은 벌써 34년이 되어 오누만. 중공이 체제 변경을 할 때 독일 학자들 11명을 사절단으로 독일 정부가 보냈는데 그중의 일곱 사람이 선생님의 부하였어요. 꿈같은 얘기들이지요. 뭐 기성교회의 한경직 목사? 또 그 다음에 유명한 목사가 누구라구? 천주교의 누구? 김수 뭐? (웃음) 나,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그 사람들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석양에 지나가는 손님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는 지금 비로소 고향에 찾아왔어요. 알겠어요? 그래, 뭘하기 위해서? 주인 노릇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주인이 아들딸을 잘못 키우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번 총선거 대비 전국대회도 이거 하게 된다면 뭐 당에 있는 녀석들 전부 다 우리를 이용하려고 하고…. 자유당 때부터 나를 이용해 먹었다구요. 공화당의 박정희 대통령이 내 신세져 가지고 대통령 해먹지 않았어요? 전두환이도 삼청동 박혀 있는 것 내가 끌어내 가지고 대통령 만든 것 아니예요?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든 것 아니예요? 이래 놓고 나를 이용해 먹어? 기성교회는 멋도 모르고 `어허, 문총재가 한국을….' 하며 반대하지만 문총재가 대통령 해먹어요? 문총재 교주는 세계의 종교 통일을 하려는 인류의 통일 교주예요. 그런데 문총재가 한국 대통령 해먹어? 어이구, 어이구! (웃음) 그거 해먹으려면, 교주가 안 되었으면 몇번씩이라도 벌써 해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외교에도 설득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그러니까 모르기는 해도 시집은 잘 온 셈이지요? (웃음) 그 남편이 얼마나 훌륭한지 너무 무식해서 몰라서 걱정이지. 허 허! 통일교 사람들이 자기가 뭘하고 있는지 몰라요.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이게.「아닙니다. 참부모님을 알면 됐지요 뭐.」(웃음) 당신들이 아는 참부모라는 건 자기 눈으로 보는 요만한 참부모이고 하나님이 바라는 참부모는 우주를 덮고도 남을 수 있는 참부모인데 비교가 돼? 잔칫집 가서 소고기 불고기, 오색가지 빛을 가진 떡상을 받기 위해서 왔는데, 장가가는 잔칫상에 소금국 풀어 놓고 제사 지내는 제삿밥이 아니야? 그 모양이예요.「만왕의 왕으로 알았기 때문에 따르지요. 그렇지 않으면 왜 따르겠어요?」만왕의 왕을 핍박을 하고 박대해, 이 쌍것아? 이 거지패 같은 것들이 따라다녔기 때문에 욕을 먹었지, 전부 다 대통령감들이 따르게 되면 욕을 먹을 게 뭐야? 그걸 알아야 돼! 잔소리 말아! 오늘 마지막 날이니까 한번 큰소리해 가지고 금년의 모든 죄를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구. (웃음. 박수)
선생님이 손을 들고 딱 기도하면 하늘나라의 법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영계에 들어가 보라구요. 그것 믿기 어렵거든 당장에 배때기 째고 죽어 보라구요. 내 말이 거짓인가, 사실인가? (웃음) 만약 거짓말 했으면 악마 조상의 몇 배 되어 가지고 나를 반대해요. 받아들일테니. 임자네만큼 못나서 욕먹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칠십 평생을, 투기업자가 폭리를 바라고 투기하듯이 생명을 던져 가지고 이 놀음 했겠나 말이예요. 세상이 다 나를 미워했지만 이제는 세상이 다 나를 사랑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받은 며느리 사위들을 보고는 말이예요, 처음에는 전부 다 `퉤 퉤 퉤' 침뱉고 세상에서 제일 못생긴 것이라고 했는데 이제 10년 세월이 되어 보니 `아이구! 우리 사위 중에 통일교 사위 이상 없고 우리 며느리 중에 통일교 며느리 이상 없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며느리가 한국 사람이 아니고 일본 사람이고, 또 한국 사람 일본 사람도 아니고 서양 사람 며느리가 들어 왔는데 한국 사람보다도 더 좋은, 제일 좋은 며느리라는 칭찬을 받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그거 알아요? 「예.」
기성교회 목사가 언제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을 결혼시켜 가지고 잘살게 한 쌍이라도 만들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봐요?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없습니다.」나는 몇만 쌍을 해 놓았는데 그들이 전부 다 잘살고 있어요. 그래도 결혼 잘못했다고 나한테 와서 주먹질하는 사람 하나도 못 봤다구요. (웃음) 전부 다 오게 되면, 예물 사 가지고 와서 경배하지. `아이구, 선생님이 내 성질을 어떻게 아셔 가지고 그렇게 잘 맺어주셔서 아들딸도 전부 제가 바라던 이상의 아들딸로 태어났습니다.' 하는 거예요.
여편네도 맨 처음에는 기왓골에 열린 호박통같이 쭈글쭈글하게 생긴 줄 알았더니 살다 보니 맛이 아주 뭐 그만이래나? (웃음) 오색가지 맛이 더 있다는 거예요. 뺀뺀하게 얼굴이 얄궂게 생겨 가지고 요렇게 웃는 것을 볼 때, 얼굴 전체가 웃는 것보다도 이게 가죽이 두꺼워 가지고 웃는지 우는지 모를 그런 여편네인 줄 알았더니, 그 웃음이 천하를 감동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사나이의 마음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웃음이었다고 탄복하는 사람을 내가 보았다구요.
그리고 재미있는 것이, 부처끼리 싸움하고 화합이 안되게 되면 `선생님, 부탁합니다!' 이러는 겁니다. 어떤 간나는 말이예요, 통일교회 목회자의…. 이런 얘기를 연말에…. 아, 하여튼 해 봅시다. (웃음) 통일교회 남자들이 참 불쌍해요. 새벽부터 나가 가지고 죽도록 일하고 점심도 못 먹고 저녁이 되어서 기진맥진한 다리를 끌고 집에 들어가면 여편네가 좋은 음식 해 놓고 기다릴 줄 알았는데, 떡 와 보니 여편네가 누워서 `아, 지금 오오? 밥, 저기 있으니 갖다가 먹으소.' 하는데 이불도 안 들치고 쓰고 누워서 그런다는 거야. (웃음) 참, 그거! 세상 같으면 전부 다 몽둥이 바람 나고 다리가 꺾어지고 머리가 깨지고 `이 간나야!' 하면서 싸움판이 벌어질 거라구. 그런데도 그런 여편네를 보고 `할 수 없지. 선생님이 가라사대 3년을 어머니 아버지 이상 모시라고 했는데 못 모시면 죄지….' 이러는 거야.
참, 내가 여자를 이렇게 좋게 해 줘 가지고…. 내가 남자로서 같은 벌레가 되어 가지고 왜 이렇게 여자들을 좋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이래 놓으니까, 여자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제일 왕녀와 같이 살게 만든 것이 통일교회의 여자들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버릇이 없어요.
이래 놓고는 말이에요, 돌아온 남편을 위해서 저녁도 해 놓고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밤이 되면 또 `이리 와요. 이리 와요.' 이래 가지고 사랑 안 해 준다고 야단이야. 이게 일주일에 한번 받는 것이어야 할 텐데 매일 몇 번씩 사랑해 줘도 또 달라 붙으니…. 맛있는 것을 혼자만 먹었으니 기운이 세니까 할 수 없지. (웃음)
자, 그러니 나보고 하소연하는 남자가 많다구요.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고 누구한테 사연하겠습니까? 선생님밖에 없으니 하지, 이런 창피한 말을 누구한테 얘기하겠습니까?' 하길래, `그래 나 잘 알아! 잘 알아!' 한 거예요. (웃음) 그래서 내가 한번 슬쩍 가서 그 색시를 만나 보고는 `이 간나가 네 남편 홀뚜기를 빼 버리려고 그러지, 이 쌍간나야?' 한 거야. 홀뚜기가 뭔지 알아요? 모를 것은 몰라도 괜찮아요. (웃음) 그거 평안도 말이에요, 홀뚜기라는 것. (웃으심) 그래 가지고 `다시 그래서는 안되겠어! 남자 체면을 살려 줘야지! 남자가 건강을 유지하고 다 이래야지!' 한 거예요. 뭐 그러고 나서는 벌벌 기어 나간다나? 이야! 그런 세상도 있구만. 나 그거 배웠다구, (웃으심)
그러니 세상에 얼마나 가까워요? 미국 여자들도, 일본 여자들도, 여기에 왔지만 다 마찬가지예요.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이것들이 어려우면 말이예요, 선생님이 생각해 가지고 불러다가 한마디만 하게 되면 만사가 교통정리가 잘 되거든. 그럴 때는 한때 써먹는 것이 맛이 흡족하거든. 그거 돈 주고도 안 되고 나라 팔아서도 사 올 수 없는 그런 길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다니면 영신(靈神) 된다고 하는 거예요. 절반 귀신 된 것을 영신이라고 해요, 영신. 임영신이 아니라 `신령 영(靈)' 자하고 `귀신 신(神)' 자예요. 절반은 귀신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앉아서 알고 있잖아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이 온다. 내일 모레 올 것이다.' 하면서 옷을 만들어 놓고 다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 패들이 참 많아요. 어디 가게 되면 `아, 선생님 봤다!' 하는 겁니다. 이러다 보니 내가….
엊그제 내가 몇 번인가 상점에 갔던 적이 있는데 상점 주인이 그 여편네보고 `아이구, 문총재가 연말에 우리 상점에 올 것이다!' 그러더라는 거예요. `어떻게 알우?' `아이구, 꿈에 나타나서 이 상점에 온다고 가르쳐 주었으니 틀림없이 올 거야!' 그러더라는 거예요. 그때 어머니가, 아이들이 무슨 인형 장난감 사자고 해서 따라 나갔다가 걸려들었다구요. (웃음) 가니까, 그 사람은 입이 이렇게 해 가지고 좋다고 앉아 가지고…. 자기 꿈이 맞았거든. `아이구, 문총재가 온다는 내 말이 맞았다!'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웃음) 내가 만약에 배가 고팠더라면 `점심 내라!' 해 가지고 한턱 잘 얻어먹었을 거라. 내가 그런 걸 싫어하기 때문에 그렇지. 세상 같으면 틀림없이 점심은 중국요리로 한 상 잘 차려 얻어먹었을 거라구요. 그런 뭣이 있다구요.
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나를 진짜 사랑하기 시작하는 것은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입니다. 그래, 영계에서 가르침받는 사람 손 들어 보오! 한번 들어 봐! 선생님 가르침 안 받으면 그건 전부 다 가짜예요. 모시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 치하에서 김일성이로 말미암아 3년 동안 감옥생활하면서 뭘 알았느냐 하면, 공산당을 알았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내가 세계의 핍박을 받게 한 것은, 역사시대에 도주들이 얼마나 어려운 길을 갔었는가 하는 것을 가르쳐 준 하나님의 사랑이었어요.
핍박이라는 것은 뭐냐? 원수의 소유를 상속받기 위한 제2의 작전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다 보니 기성교회는 목사들만 남아지고 나중에는 똑똑한 알맹이 신자는 통일교회 교인이 다 되었어요. 목사들도 그래요. 그들의 이름을 발표하면 기성교회가 꽝 할 거라구요. 목사들 가운데도 통일교회의 원리 가지고 설교를 하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있는 패들이 많거든요. 그런 것알아요? 왜? 먹어 보니까 이것이 달고 맛있거든요. 저 뭔가? 미국의 초코렛? 초코렛 중에 제일 좋은 것을 뭐라고 그래요? 코다이바, 코다이바! 그게 같은 초코렛이라도 값이 2배 3배로 비싸요. 맛을 보면 혓바닥이 말려들어가거든. 입술까지 묻어서 여기까지 자꾸자꾸 퍼져 나가면 혓바닥을 이렇게 하고 빨아먹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비쌀 만하지요. 통일교 맛이 그래요. 알겠어요? 초코렛으로 보면 코다이바 할아버지의 맛이 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번 관계를 맺으면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참사랑의 길이기 때문에. 그거 알아요? 그런 얘기 할 시간이 없어요. 벌써 두 시간이 됐구만.
자, 그렇게 뜻을 알아 가지고 30대를 거치면서 그렇게 싸워 나왔어요. 그런 핍박 가운데 이 교단을 안 만들려고 했어요. 통일교회를 안 만들려고 했다구요. 기성교회가 하도 반대하니 할 수 없이 1954년에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출발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성교회와 대결해 가지고 나오는데 그저 뭐 억울한 것은 전부 다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한 것은 전부 다 문선생이 잘못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바람 피우는 여자가 있으면 통일교 믿다가 저렇게 남편 버리고 딴 데 시집갔다고 소문나고, 또 통일교회에 나오던 사람들이 잘못되어 가지고 첩을 얻게 되면, 문총재의 가르침이 저래서 전부 다 저렇다고 하는 거예요. 제일 나쁜 것은, 세상 사람들이 잘못한 것, 새로 나오는 교파들이 잘못한 것까지 내가 다 뒤집어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너저분한 이 거지패들이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공산당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열심히 그저 하면 된다!' 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해 놓고는 문총재에게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벌거벗고 춤추는 데 왕초지요?「아닙니다.」왜 아니야? 세상이 그러잖아! 언제 벌거벗고 한번 춤을 춰 봤으면 좋겠어. 어떤가? (웃음) 주일날에 예배볼 때도 이렇게 넥타이 매고 정복하고 땀을 흘려도 내가 윗도리를 벗지 않고 얘기하는 사람인데, 뭐 벌거벗고 신자들하고 춤춰? 나하고 춤추어 본 사람 손 들어 봐! (웃음) 뭐 사기꾼이니 색마니 무엇이니 하더니만, 별의별 이름을 다 갖다 붙이더니 나중에는 국제 공산당이래. 내가 안 가진 이름이 없어요. 사기단이고 테러단 괴수고 말이에요…. 호메이니가 테러단이거든, 종교 테러단. `이란의 호메이니보다 더 무서운 호메이니가 있는데 미국에 사는 그 왕초 호메이니는 누구냐 하면 문 아무개다, 레버런 문!'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엠(M) 마피아, 문 마피아를 약자로 엠 마피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으로 다 안다구요. 그렇다고 한 사람이라도 총살을 해 봤어, 독침 놔 가지고 죽여 봤어? 죽을 사람 살려 주고 원수를 사랑한다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누가 다 붙였어요? 내가 붙였어요, 통일교 교인이 붙였어요, 원수들이 붙였어요? 누가 붙였어요? 원수가 붙였어요, 내 편이 붙였어요? 원수가 붙였지!
그렇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게…. 그걸 알았어요. 하나님의 전법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옛날의 도주들, 선한 사람은 그 시대를 맞고 나왔습니다. 역사가 지나가게 되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자에 이자까지 첨부해서 그 기간이 길수록 더 받는 것입니다. 비율에 있어서도 몇 십 배 몇 백 배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종교권에 흡수되기 마련이예요.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에 흡수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런 전법을 아는 문총재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맞고 전부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를 쳤지요? 전부 다 내 신세를 지면서 나를 쳐 나왔어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렇지만 너희들이 몰랐어. 끝에 가 봐야 알게 되는 것이다 이겁니다.
요즘에는 전부 나에 대한 관심이 많지요. 요즘에는 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이 지금 페르시아만 사태를 중심삼고 복잡하니까 `선생님의 의향이 어떻습니까?' 하고 비서들을 통하여 통문이 왔더라구요. 요즘에 내가 사람을 시켜 가지고 `야, 이 녀석들아! 그것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하고 충고하는 겁니다. 내가 벌써 50년 전에, 공산당이 무너진 다음에는 회회교권이 종교 전쟁을 일으키게 되면 백인세계가 멸망된다는 것을 예고했던 것이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참 이상한 사람이지요?「예.」남들이 모르는 말을 꽝꽝 하면 그것이 몇 십 년 후에는 꽝꽝 들어맞거든요. 그래서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뭐라구요? 그래서 뭐라고 그랬어요, 이제?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것이지만, 하나님이 나에게서 떠날 때는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떠나게 되면 즉각 사탄 괴수가 와 가지고 몇 백 배의 탕감조건을 제시하기 때문에 일족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허술하게 살 수 없어요. 알겠어요?
나도 좀 쉬고 싶을 때가 많겠지요? 응? 안 그래요? 남처럼 잘 자고 잘살고 싶을 때가 있다구요. 내가 언제 한번 술을 통으로 열 개쯤 만들어 가지고 오줌을 계속해서 싸면서 한바탕 먹고, 통일교의 이런 집회에 앉아 가지고 오줌을 한번 싸 보면 좋겠어요. (웃음) 몇 녀석이나 남아 있나. 여자들은 다 도망갈 거라구요. 통일교 교인들 쫓아 버리기는 제일 간단해요. 한 일주일만 내가 원맨쇼 해 가지고 그렇게 해 버리고 말이에요, 한 3주일만 계속해서 그런 놀음 하게 되면 여기에 한 마리라도 남겠어요, 안 남겠어요?「남습니다.」남을지 안 남을지 두고 봐야 알지. 남아 있으면 입에다 들이대고 싸는데도 남아?「그래도 남을 겁니다.」
진짜 사람 추리기 위해서는 내가 그런 놀음도 해야 되겠어요. 사형장을 만들어 가지고 교수대를 한 1천 개 만들어서 통일교 잘 믿겠다는 사람은 하나하나 교수대에 목을 걸고 쨀까닥 쨀까닥, 수천 명을 갖다 자를 것이다. 그래서 쨀까닥 떨어지면? 죽는 것이 아니고 좋은 곳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 하면 그때는 교수대에 서로가 목 걸려고 할 거라구요. 그때는 안 데리고 가요. 그냥 내버려두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수완이 좋은 선생님이에요? 사람을 추리기 위해서는 별의별 작전을 다해서 애국자 중에 골수의 애국자를 뽑는 것입니다. 그게 반대받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통일교회 좋다고 처음에 잘 나오는 것은 공짜배기 좋아하는 것이 와요. 또 도적놈 사촌들이 전부 다 달려들어요. 하도 두들겨 패고 못 간다고 하니까 `죽기내기로 한번 가 보자. 죽지 않으면 살지.' 이렇게 결심한 사람이 와 가지고 걸려 붙은 것이 이게 보기 싫은 통일교 패들입니다. 그래요?「예.」보기 좋다고 그랬어요, 싫다고 그랬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보기 싫다고 했어요, 좋다고 했어요? 똑똑히 들어요. 보기 싫은 통일교 패! 왜? 가정을 제물로 하여 나라를 구해야 할 천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일을 행할 줄 모르고 있어요. 자기 여편네, 남편 붙들고 `아이고, 북한 땅이 무슨 관계 있느냐? 세계가 나하고 무슨 관계냐? 당신, 나하고 둘이 만났으니 한 방 그늘 아래 살면 누가 와 찾아 보느냐? 선생님 와서 들대질하고 끌어내겠느냐? 이렇게 오손도손 사는 것이 행복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미친 간나들이 많습니다.
자, 이제 보라구요! 이제 여담은 그만큼 했으니 골수로 가자구요. 30대에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는 이북에서부터 그때 몇 사람을 데리고 왔느냐 하면 말이에요, 김원필, 그 다음에 옥세현 할머니―여기 살아 남았네.―그리고 승도 노친네. 이 세 사람인가? 몇 사람이야?「세 사람입니다.」세 사람밖에 안 남았어요. 이것이 아들 앞에 두 어머니와 같이 된 거예요. 그 사람들은 다 돌아갔고 옥세현 할머니만 남았구만! 옥세현 할머니! 경산골 우장로 집? 우장로인가?「예.」우장로 사모님이 되어 가지고 잘살았는데…. 그때 선생님 만난 것이 몇 살이야?「아버님 만날 때요?」응「사십 넘었어요.」사십 넘었었나? 아, 이쁘장해 가지고 뭐 이래 가지고…. (웃음) 대가집 사모님으로서, 창동교회 중심 장로의 마누라가 되어 가지고 천하에 부러운 것이 없이 날개를 치고 살던 아주머니거든! 그래, 영계에서 `야, 저 경창리의 젊은 선생님을 네가 모셔라!' 해 가지고…. 그게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죽을 뻔했지, 반대받느라고. 그거 또 문가가 언제나 반대했어요, 문가가. 그거 그런 거예요. 악마가 그렇습니다. 양 편이에요. 몸과 마음이 한 몸에 든 것과 마찬가지로 문씨 가운데 제일 반대하는 패가 나오는 것입니다. 연세대학에서 반대한 것도, 그거 문 무엇이었던가?「문상희입니다.」문상희! 또 통일교회가 등록하느냐 마느냐 할 때, 문 누구야? 문장관? 문희석. 언제든지 문씨가 반대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하고 통일교하고 형제인데 말이에요, 기독교가 언제든지 원수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던 성경 말씀을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원수의 판국에서 승세권을 가져 가지고 하늘의 축복과 하늘의 전권을 전수받지 않고는 살아 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 30세가 되어서 교회를 만들고 나서 40세, 해방 후 만 14년 만에는 무엇을 하느냐? 남자로서 이 땅 위에 태어나 나라를 중심삼고 역사적 반대의 화살을 모두 극복하고 승리의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남자들이 종교를 지도한 거예요. 모든 종주들은 남자예요. 여자는 없어요. 남자 종주들이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오면서 전부 다 승리한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대표해서 아내를 얻지 못했어요.
그래서 문총재는 만 14년을 중심삼고 40세에 비로소 어머니를 모셔 왔던 것입니다. 남자로서의 핍박을 다 이겼어요. 감옥으로부터 별의별 놀음을 다 당하고, 결혼 전날까지 예수의 열두 제자가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것과 맞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열두 사람이 반대를 하는 거예요. 건국대학의 교수 패들이 벌써 사건이 난 것을 알고는 놀라 자빠져서 한패가 되어 가지고는 열두 사람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없애야 된다는 투서를 했더라구요. 그래 어머니도 갖다 와 가지고 그런 사실…. 결혼 전날까지도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조서를 꾸미면서 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에 환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우리 부모도 환영 안 한다고 했어요. 사십 난 남자가 만 열일곱 살 되는 자기 아들딸 같은 연령의 색시를 데리고 살겠다니 그거 도둑놈이지 뭐예요? 아, 여기 어머니 있으니 말이지만…. 그러나 어머니 되기 위해서는 이십이 넘으면 안됩니다. 열일곱, 열여섯 살은 넘어서야 돼요. 그게 왜 그래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미성년 때 타락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의 일족이, 친척이 많으면 큰 야단이 나요. 친척이 많으면 여러분도 얼마나 고생스럽겠어요! 안 그래요? 내가 결혼하고 나서는 어머니의 어머니인 대모에게 명령을 내린 거예요. `정문 출입 못 한다! 3년 동안 뒷문 출입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 것 다 알지요? 그 동안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 모셔야 된다는 것 알았거든요. 사십 난 총각 선생님을 놓고 얼마나 문제가 많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딸을 가진 사람들은 전부 3대가 하나 돼 가지고 `우리 집안에 참부모를 모시게 되면 우리 가문이 복을 받는다.' 해 가지고….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니까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러나 문총재는 똑똑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될 수 있는 일족은 3대 독녀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일족들이 새 주님을 모시는 역사를 다 지나왔다구요. 할머니시대부터 김성도로부터 허호빈으로부터 그 축복을 받은 것이 어머니입니다. 나는 그걸 몰랐어요. 가만히 보니까, 그럴 수 있는 형태를 찾고 보니 그 모든 것이 들어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환경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집안에 삼촌 하나밖에 없지요? 그리고 삼촌 동생들이 있는데 말이에요, 동생들을 보니까 전부 다 어머니하고 사이가 좋지가 않아요. `통일교회에는 안 가겠다!' 하고 얼씬도 안 해요. 그게 복이에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게는 복이에요.
그리고 선생님의 일족도 저기 아산에서 공장 하고 그랬는데 내가 찾아오는 것을 문전에서 쫓아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970년이 지나 가지고 여기에 끌어들인 거예요. 그것도 저 문사장 녀석이 불쌍하다고 자꾸 그래서 `야!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데려와라!' 해 가지고 데려온 거예요. 함부로 들락날락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의 십 몇 촌인가 되는 친척들은, 10촌 이하의 내게 형님뻘이 되는 사람들은 내 집에 오더라도 전부 다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그럴 때가 아니다 이거예요. 여기에 오려면 여기의 모든 규율을 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문제가 많습니다. 그걸 다 가려 놓아야 돼요.
또 그 다음에 세계의 유명한 영통인들, 영계에 통하는 사람은 불교 대표, 유교 대표, 회회교 대표 등 모든 종파의 대표들은 와서 나한테 경배해야 됩니다. 동방박사 세 사람이 예수님께 경배한 것과 마찬가지로 경배해야 돼요. 알겠어요?
탕감복귀가 복잡다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대에 들어서서 선생님의 성혼식을 함으로써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3년 기간 내에 책정해 놓고 7년을 지난 다음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책정함으로써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자녀들과 같이 가정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통일교회를 지도하고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정이 핍박을 받아요. 1970년 이후부터는 우리 통일교회의 777가정까지 전체를 3년 동안 내쫓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부모님의 가정이 핍박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세계적 핍박시대로 들어가려니 국가적인 자리에서 보조를 맞춰야 돼요. 그리하여 이 3년노정이 끝남과 동시에 그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이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적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전부 다 버리고 뜻을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의 자리에 걸리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을 전부 다 내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때 내가 욕을 많이 먹었지요. `문총재, 자기가 축복해 주고는 잘살라고 그러더니, 뭐 잘들이나 사나? 쟁개비 짜박지 가지고 죽이나 끓여 먹고 있는데, 이것마저 자신이 와 가지고 왱가당댕가당 다 차 버렸다.' 이거예요. 거리에 다 내쫓았어요. 그러니 아들딸을 데리고 갈 수 있어요? 김희옥 권사 같은 사람들은 그 딸이 붙들고 `엄마 가지 마! 나 어떻게 혼자 자?' 하니까 `이놈의 간나야, 천국 가는 길을 왜 막느냐?' 하면서 발길로 차고, 통곡하고 배밀이하면서 뒤넘이쳤다는 말도 내가 들었습니다. 그런 사연들이 많아요. 역사시대의 모든 가정이 종교의 길을 가기 위해서 수난을 당하던 모든 전부를 통일교회가 대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는 해방이 안됩니다.
씨름판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챔피언의 패권을 쥔 사람과 대결해서 승리해야 됩니다. 사탄세계가 쥐고 있는 패권을 통일교회가 찾아오려면 싸워 가지고 이겨야 됩니다. 무슨 싸움이에요? 맞고 빼앗아 가지고 사랑으로서 굴복시키기는 작전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뒤에 따라올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악한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전능할 수 있으면 3대도 안 가 가지고 아담 해와 그 당시에 다 통일했다는 거예요.
사탄은 천사장이므로 아담 해와가 완성되어서 천국 들어갈 때는 사탄도 아담 해와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고 난 다음에 천사장과 더불어 천국 갈 수 있는 것이 원리요 창조원칙입니다. 사탄이는 중간에서 실수했지만 사탄이가 `나는 종으로서 배반자가 되었지만 주인 되는 당신은 천리의 대도를 정하고 그 위에 본질적 전통을 세워서 당신이 세운 원칙 위에서 완성한 아담과 천사장을 사랑하고 나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원칙인데 당신은 그 원칙을 버릴 수 없지 않습니까?' 하면, 딱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네 말이 옳다'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되었어도 하나님은 나와 같을 수 없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사탄이가 걸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종교가 여기에 걸려서 지금까지 희생하는 것입니다. 악마가 이 목을 잡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종교세계의 미궁이요, 인간으로서 체득할 수 없고 해결할 수 없는 비밀의 고비인데 이것이 문총재에 의해서 밝혀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사탄이 은신할 수 있는 근거지는 천하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기독교가 반대한 거예요. 전세계의 기독교가 2차대전 직후 통일천하되었던 모든 기준이 지금 칠십이 된 이때에 와 가지고는 모든 것이….
보라구요. 지금 노대통령을 중심삼고 3김이 싸우지요? 통일교회에는 문총재 중심삼고 통일교회,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셋이예요. 사위기대입니다. 싸우면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승공연합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별의별 오색가지의 사람들이 다 모여 있지만, 문총재가 `이렇게 하라!' 하면 하는 거예요, 응?「예.」싸우지 않아요. 야당 여당같이 싸우지 않아요. 지금 노태우를 중심삼고 그 3김이 세 천사장이에요. 세 천사장과 아담과 마찬가지예요. 세 천사장과 같은 3김이 서로 대통령 해먹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알다시피 한국은 아담 국가고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이걸 묶었기 때문에 이 두 나라가 합해야 됩니다. 일본이 남북통일하는 데 돈을 대야 돼요. 사람을 대야 돼요. 일본 남자와 일본 여자들이 일선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을 도와서 일선에 서야 되는 거예요. 북한을 위해서 도와야 돼요. 뜻의 원리가 그렇다는 겁니다. 여기에 와서도 전부 밤잠을 못 자고 고생하지요? 일본 식구들 한번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 지금 뭘 하고 있어?「일본에서 만물복귀 하고 있습니다.」일본에서 왔어? 여기에 쭉 안 있었어?「지금은 원리연구회에 있습니다.」여기 한국 원리연구회?「예.」너희들이 앞장서서 고행을 해야 돼.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졌어.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가인한테…. 둘로 갈라진 전통을 남겨 놓고 있어요. 이것을 일본이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하나님의 소유권이 상실된 것을 복귀시대에 있어서 해와 국가로서 이것을 책임져야 돼요.
미국도 자체의 모든….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기 때문에 그것은 관리인이에요. 서양문화…. 그거 전부 통일교회 식구는 알고 있지요? 일본 자체가 몰라요. 그래서 한국 땅에 와서 훈련을 해야 돼요. 중국은 아시아의 천사장이에요. 미국은 기독교의 천사장이고, 소련은 사탄세계의 천사장입니다. 그 옛날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출발하면서 심은 것을 세계, 국가적으로 거두는 시대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은 일본을 삼키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교체결혼을 해서 선생님이 빼앗아 버렸어요. 어쩔 수 없다구요. 그래서 세 천사장을 품고 섭리의 방향에 있어서 태평양문화권 형성기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전부 알고 있지요?「예.」일본 말을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야. 민족 의식을 초월해야 돼요.
유럽 멤버들 손 들어 봐요! 음, 몇 명 되는구만. 여러분은 천사장의 자리야. 알겠어요?「한국 말로 해 주십시오.」한국 말? 한국 말 알 게 뭐야! (웃음) 천사장 알아, 천사장? 한국 말로 천사장이 뭔지 알아? 아케인절(archangel), 유럽 식구들이 그런 입장입니다.
이런 모든 교본이 있는 것입니다. 그 교본에 역사성을 중심삼은 섭리관에 있어서 어느 것 하나라도 빼면 전부 다 무너지겠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충직이가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서양 사람들이 전부 다 동양 여자 얻겠다고 오는 거예요. `와라!' 하면 이제 명년 8월달에는 문화축제가 있을 텐데 한 5만 쌍이 몰려들 거예요. 5만 쌍이 결혼해 가지고 `너! 한국에서 살 거야, 고향에 돌아갈 거야?' 하면, 절대적으로 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이제 전부 다 환영할 수 있게끔 되어 가지요? 요전에 리틀엔젤스 학교도 말이에요, 문교부에서 인가를 안 내주겠다고 하더니, 통일교회를 가만히 보니까, 공부하는 것 보니까, 세계의 젊은이들이 똑똑하거든요. 이러니까 지금은 외국의 학생들을 많이 수용할 수 있는 학교를 새로 짓고 있다구요. 28개 교실을 중심삼고 서양의 축복받은 가정들의 자녀들을 여기 데려다가 조국, 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그런 생각하는 녀석이 누가 있어요?
그래, 섭리의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어려운 섭리를 대해서 남자로서의 모든 핍박에서 승리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유대교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로마가 반대했습니다. 미국과 기독교와 한국이 반대하는 판국이 딱 예수님 시대의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 도상에서 예수님을 죽였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은 이런 판국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문총재를 죽음의 골짜기로 몰아넣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문총재는 영리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과 같이 가두에 나가 가지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안 그래요. 청파동에서 허리 부러진 사자 모양으로 때를 기다리며 도를 닦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젊은이들을 교육하여 정예부대를 만들어 가지고 팔도강산을 편답하고 남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밀어 제낄 수 있는 기반을 스스로 닦은 거예요. 이러면서 남자로서 당할 수 있는 핍박을 다 겪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서대문형무소에 들어갈 때가 1955년이구만. 내가 들어갈 때 거기의 구치과장이라는 녀석이 있었는데 나중에 그 일족 명부를 전부 다 찾아 가지고 내가 한바탕 면회도 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이 녀석, 나보고 동물원에 원숭이가 들어온 것과 같이 세상의 괴물이 들어왔다고 하면서 와서 핀잔을 주는 거야, 이 자식이. 그러면서 `자네가 뭐….' 하길래 `이 자식아, 네가 자네라는 말을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나?' 해 가지고 들이 제긴 거예요. `이 자식 같으니라구. 너, 문 아무개가 그렇게 허재비(허수아비)인 줄 알아? 이 자식아! 지식으로 보나 모든 면에 있어서 네 아버지, 네 스승 같은 실력이 있는 사람이야. 내가 하나 물어 볼 테니 답변해 볼래, 이 자식아?' 하고 들이 까 버린 거예요. `다음에 또 이렇게 했다가는 내가 주먹으로 코를 까 버릴 거야, 이 자식! 여기 들어왔으면 전부 다 패자요, 쓰레기통인 줄 알아?' 한 겁니다.
그때 5대 장관들이 합해 가지고 이박사를 중심삼고는 말이에요, 이화대학교 총장인 박마리아와 연세대학과 합작해 가지고 통일교를 완전히 없애 버리려고 한 것입니다. 내가 가만히 있었어요. 나오자마자 재판해 가지고 전부 다 싸움을 해야 할 텐데 우리의 기반이 없었어요. 내가 한국의 민족성을 알아요. 그렇게 어렵게 기반 닦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이제는 힘으로나 무엇으로 보나 기성교인들이 1천만이라고 하지만, 통일교회 패를 못 당해요. 힘으로도 못 당하고 돈으로도 못 당해요. 기성교회가 모금운동하라고 그래요. 그들이 1백억 하게 되면 내가 일시에 1백억을 하고, 1천억을 하게 되면 내가 일시에 1천억을 댈 거예요. 힘으로도 그렇고 경제력으로도 우리를 따를 수 없어요. 과학기술 같은 것은 그 사람들은 모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아는 세계적인 학자 클럽이 있습니다. 102개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세계 조직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언론기관의 연합회를 갖고 있어요. 그다음에 서미트 클럽(summit club;정상회의), 정상급들을 비롯한 세계 대통령 150명 이상을,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배경을 갖고 있어요. 이 나라는 뭐 내가 우습게 알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소련의 꼭대기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을 내가 다 두들겨 봤다구요. 여름에 수박이 익었는지 설었는지 두들겨 보듯이…. 이래 가지고 필요한 녀석들은 점 찍었다가 만나 가지고 내 주머니에 몰아 넣고 행차하는 사나이가 된 것을 알지?「예!」국회의원이면 다야, 이 쌍것들? 이놈의 자식들, 내 신세를 지고 고마운 줄을 모르고 말이에요, 어느 누구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잘난 선생이오, 못난 선생이오?「잘났습니다.」잘난 선생이 못난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못난 놀음 해요! 하나님이 못나지 않았어요? `하나님 죽었다!' 하는데도 가만히 있고 말이에요. 이렇게 눈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 하나님을 두고 죽었다는 말을 듣고도 가만히 있으니 그거 얼마나 못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어요?「잘났습니다.」너무나 잘났어요.
이쪽은 이렇게 도는데, 저쪽은 저렇게 돌기 때문에 상관할 수 없어요. 상관했다가는 둘 다 망한다구요. 이렇게 돌기 때문에 이것이 그냥 돌면 이것은 망하게 마련입니다. 저녁이 되고 밤이 오게 되면 길을 못 찾고 분산되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전부 밤이 된 상태에서 갈 길을 못 찾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어디로 갈 거예요? 종교단체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등대를 따라 가지고 종교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번 페르시아만을 중심삼은 싸움도 벌써 두 차례 시리아 대통령을 만날 것을 지시한 거예요. 시리아 대통령이 테러단의 왕초라구요. 소련 케이 지 비(KGB)의 앞잡이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나하고 대판 싸운 녀석이에요. 이 사람이 이라크의 후세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케이 지 비를 중심삼은 모든 테러단체의 위험분자거든요. 협박을 해도 이놈의 자식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조정하기 위해서, 지금 그러고 있는데…. 저, 곽정환이 있나?「예.」다시 그거 조정했어?「예,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기독교의 책임자들이 못 하기 때문에 전세계의 기독교 중진들과 회회교 중진들을 만나 가지고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회합을 위해서 지금도 이러고 있는 거에요. 한국에 사는 사람이 페르시아만이야 죽겠으면 죽고, 원자탄이 떨어지면 떨어지는 거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러나 세계 인류의 갈 길이 암담한 것을 알기 때문에, 암초에 부딪칠 것이 틀림없겠기 때문에 그걸 아는 내가 책임을 가지고 돈을 써 가면서, 수모를 당하면서 외교적 무대에서 이들을 살려 주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국과 소련까지 잡아 넣어 가지고 이걸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행동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중공하고 대만의 제2인자들을 화해를 붙인 것이 누구예요? 나예요. 유대교하고 아랍권하고 화해를 붙인 것이 교수 아카데미입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화목케 하는 자는 뭐라구요?「복이 있느니라!」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고 성경에서 말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인류가 화목할 수 있도록 일을 하려니 거기에서 창을 맞더라도 먼저 맞아야 돼요. 화해를 붙이려면 그렇게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피, 피를 먼저 뭍혀야 돼요. 그것을 개의치 않고 싸움하는 두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에서 하나님 대신 화목을 붙이는 사람이 그 누가 있었어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못 해요. 이번에 노태우가 갔다 와 가지고 큰소리하더구만. 중공 외무성에 있어서의 아시아국을 전부 다 꺾어 가지고 김일성이 돈을 써 가지고 해 놓은 철옹성 같은 벽을 내가 다 허물어 버리고 말았어요. 그런 역사적인, 공공칠(007) 같은 역사의 사연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북한의 그 대사관이 아시아에서 제일 큰 거예요. 그걸 습격시켰어요.
이래 가지고 안 만나겠다는 것을 찾아가 가지고 중국 시 아이 에이(CIA) 책임자의 리무진 차를 빌려 타고 들이닥친 거예요. `이 차가 누구의 차인지 알아, 이 자식아?' 하고 말이에요. 번호를 보면 알거든요. `대사 만나러 왔어. 문 열어라!' 이래 가지고 만나서는…. 미스터 주라는 사람인데 이름이 무엇이던가? 한 칠십 가까운, 육십 이상 된 사람이 세상을 모르고 있어요. 지금 팬다 자동차 공장을 건설중인데 그것도 모르고 앉았더라구, 세상에. 나는 놀랬다구요. 공산주의가 그런 줄 알았더니…. 모르던 것을 알게 되면 김일성이한테 즉시 보고 안 하면 안되거든요, 전부 다. 중국에서 사건이 벌어졌으니 그걸 보고 안 할 수 없습니다. 중국 정부는 해명적 내용으로 김일성이한테 해명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튿날 비행기 타고 가 가지고 사실을 보고하니까 북괴는 `어!' 하고 놀라는 거예요. 김일성이 그거 허재비라구요. 세상을 모르고 앉아 있어요.
그런 배후를 엮어 가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혼자 십자가를 지고 가려 하는 그 길을 누가 후원한 사람이 있어요? 통일교 교인들 이것들 알아? 이거, 철부지들, 그저 무엇을 하기 전에 말 한마디만 해도 그저 소문만 나고…. 이제 다 끝났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하는 거예요. 볼장 다 봤기 때문에. 이렇게 되니까 김일성이가 바빠져 가지고 요전에 북경에 연총리가 가 가지고 경제문제 후원을 놓고 딱 잡아떼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그 배후에서 누가 움직인 거예요? 미국 국무부를 중심삼고 백악관을 움직여서 화살을 쏘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다 수수께끼 같은 거짓말 같겠지만, 내가 거짓말도 잘하지요?「거짓말 아닙니다.」거짓말도 잘하지?「아닙니다.」하기야, 거짓말을 많이 쓰다 보니 그럴 성싶은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거짓말 같지도 않고 거짓말 같기도 하고 그렇지요? 아, 그 세계에서 살아 보기 전에는 못 믿는 것 아니예요?「아닙니다.」
보라구요! 미국의 저명한 인사 중에 렉설트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레이건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에 임명했던 사람입니다. 네바다주는 전부 도박장이기 때문에 `네 부하들 중에 마피아하고 같이 찍힌 사진 한 장만 나오면 너는 낙선되어 전부 패가망신할 것이다.' 해서 내가 그걸 막아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시한테 넘겨 준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선거 당시에 제일 원수가 그 국무장관 짐 베이커하고 나예요. 그놈의 자식 모가지를 자르려고 했던 거예요. 부시도 모가지를 자르려고 했던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에는 정부 외의 정부가 있습니다. 정부 외에 또 정부가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문총재의 사상이 무서운 것을 알고는 나를 제거해 버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만만치를 않아요. 이래서 싸움을 한 거예요. 부시를 후원할 때까지 레이건대통령으로부터 친서를 받고 다 이래 가지고 2주일 동안에 전부 같이 공작한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만났는데―그때 부시는 부통령 할 때예요.―그들을 만나려면 1년 전부터 약속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레이건 안방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같이 공작을 한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이 조건으로 제시하는 제1, 제2, 제3조건을 중심삼고 그것을 모두 수락하겠다는 대답을 다 받고 난 후에 후원한 거예요. 그때 당시 여론조사에서 부시에 대한 인기도가 17퍼센트나 떨어졌어요. 그런 기준에서는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로 34퍼센트 위로 뒤집어 높이 올린 것이 우리 조직이예요. 미국에서 그런 조직을 갖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조직을 2년 동안에 문총재가 만들어 버렸어요. 곽정환이!「예」조직이 없다는 얘기는 하지 마!「예!」열의에 불타 있다구! 우리에게 필요치 않고, 가당치 않은 사람은 맨끝에 가서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차기 대통령은 내 손에 의해서 내가 결정한 사람이 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그간에 불평해 가지고 전부 다….
보라구요. 말타회담 때에도 내가 부시 행정부한테 `소련을 대해 1백 억, 8개 위성국가를 중심삼고 1백억 해서 2백 억을 후원하겠다고 현찰을 걸고 소련을 돕겠다고 해라!' 그랬어요. 그리고 `다른 선진국과 함께 합하여 5백 억을 예치해 놓고 소련을 돕겠다고 해라. 만일 그렇게 하지 않고 이걸 독일하고 소련이 빼앗기하면 미국은 제3국이 되는 것이다. 두고 봐라.' 했는데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내 말 안 듣고 `아이구, 문총재가 건의하던 대로 했으면 될 건데….' 해 봐야….
보라구요. 1992년이면 구라파에 통일이 벌어져요. 미국의 군사력 필요 없어집니다.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도 철수하는 거예요. 경제지원도 필요 없습니다. 자립적인 입장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련과 그곳은 기독교문화권이 있기 때문에 일시에 통합이 됩니다. 위성국가들은 전부 다 독일 경제에 말려 들어가는 것을 싫어하지만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방위 못 해 놓으면 아시아 태평양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소련은 영토가 구라파로부터 아시아 전역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막강한 구라파의 경제권과 세력 균형을 딱 업게 된다면 아시아, 중국이 문제가 아니예요. 중동의 회회교권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이것을 염려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3천 개의 공장을 소련과 위성 국가, 그리고 중공에 지어 주겠다는 언약을 중심삼고 추파를 던졌는데, 그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나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한국 정부에서 돈 투자했다가는 다 떼여요. 떼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공업단지, 종합공업단지를 조성하여 세계적으로 몇 개 국을 엮어 가지고 자유세계의 연장과 같은 특정 지역을, 법치외권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금융 유통구조까지도 자율적인 환경을 연장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소련에게 내가 건의한 내용이 뭐냐 하면, 12년에서 15년 동안 면세 특권을 해달라 이거예요. 그리고 땅은 무상으로 제공하라는 거지, 3천 개의 공장을 세울 텐데.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지금 자유세계의 공장을 그냥 그대로 옮겨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냥 연속해 가지고 지금 현재 운행하는 공장을 이동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자유세계에서는 세금을 75퍼센트 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10년, 15년 후에는 말이에요, 3년 이후부터는 생산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10년 이상 지나게 되면 공장을 몇 개나 세울 수 있는 이익이 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거 사태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이동할 수 있게끔 해 놓으면 70퍼센트 이상은 다 자유세계에 기반을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소련에서 30퍼센트부터 시작해 가지고 더하게 되면 공장 하나는 얼마든지 더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대책을 취하지 않고는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소련은 체제가 사회주의 체제예요. 훈련이 안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담배 먹던 사람이 담배가 잊혀질 때까지 몇 십 년 걸려요? 생각해 보라구요. 딱 그것과 같아요. 아편과 같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에게는 지금 자유세계의 자유 경제 체제가 들어오는 것을 무서워해요. 엊그제 김현희가 방송하는 것 들어 봤어?「예.」와 보니 모든 것이 무섭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국가에서 주는 대로 배급받아 가지고 그저 죽이라도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여기 자유세계에서는 경쟁을 해야 돼요. 자기가 자립의 실력을 가져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격파할 수 있는 개발적인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적이고 진취적인 성격이 없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손을 벌려서 그냥 배급만 받던 것이 전부 다 스스로 벌어야 되고 땅을 파고 피땀 흘려 가지고 먹는다는 것이 그 사람들에게는 하늘의 별을 따기보다도 더 어려운 것입니다. 내가 소련의 풍토를 잘아는 사람 아니예요?
이런 상황에서 돈을 투자하게 되면, 국가적으로 계약하게 된다면 3분의 1이면 되는 거예요. 2분의 1을 그 은행에 예치해 놓으라 해 가지고 말이예요. 범이 배고픈데 날고기 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옆에 있는 날고기를 안 먹어요? 그래서 다 써 버리고는, `아이구, 제발 좀…. 국가가 책임질 테니 그저 조금만, 한 몇 개월만 기다려 주세요.' 해 가지고 다 써 버리고는 `뻥!' 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체제적 환경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서로가 죽습니다. 요즘에 뭐 30억이니 50억이니 해서 구체적인 내용도 없으면서 지원한다고 하는데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결국에는 내가 하는 방책을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등등의 문제….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는, 문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이렇게 해 놓으면 10년 이내에 선진국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내가 세계적 과학기술을 다 갖고 있습니다. 최고의 과학기술을 갖고 있어요. 보라구요. 대한민국이 말이에요, 중기를 만들기 위해서 독일 정부에 빌고빌고 하여 기술 지원을 부탁해 가지고 외교 사절단을 보냈다구요. 그래서 방문해 가지고 허락을 지정받은 공장이 둘이 있었는데, 첫번째 공장을 방문한다고 가 보니 그 공장이 문총재의 공장이더라 이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그러니 기가 차지, 기가 차지요! 이놈의 자식, 대사로부터 경제 참사랑이라든가 이거 모가지 잘라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와 가지고 눈이 뒤집어졌지.
소련이 그걸 보고 놀랜 거예요. 내가 4대 공장을 샀어요. 독일의 모든 기술은 내 손에 다 들어와 있다구요. 일본의 전자기술은 전부 다 내 손에 들어와 있습니다. 아무리 일본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내가 갖춘 기반을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가 가진 기술 이상의 자리에 올라와 있거든요. 첨단 과학에 있어서 미국이 소련을 두려워하는 부분이 군사학입니다. 미국이 두려워하는 소련 과학 아카데미의 그 중요한 요원들이 우리 일본 아카데미를―그건 조사온 것이지요.―검토하기 위해 온 거예요. `야, 와라!' 해서 다 보여 줬어요. 다 보여 주니까, 싹싹 빌면서 `제발, 기술제휴 합시다. 소련의 모든 걸 열어 놓겠습니다.' 하는 것을 내가 `좀 기다려라.' 그랬어요. 내가 공산주의를 알기 때문에.
왜 이걸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첨단 기술을 가진 선진국들이 전부 다 이 기술을 이용해 가지고 약소민족을 침략하고 탈취하고 있습니다. 착취한다구요. 이래서는 안되는 거예요. 다 형제예요. 2차대전 이후에 전승국이 어째서 패전국을 독립시켜 가지고 왜 일대 일의 대등한 자리에 세웠느냐? 부모가 오기 때문이에요. 부모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부모 앞에 형제들이 하나 안되어 가지고는 큰일나겠기 때문에 선진국가들이 다 후진국가들을 같은 동급에 세운 거예요. 왜? 부모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부모시대.
이런 역사적인 모든 섭리를 훤히 알고 얘기해야 사리에 맞고 학자들도 머리를 끄떡끄떡하는 것이지, 맹목적으로 주먹 닦달해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나 전통 가져 가지고는 썩어지고 망할 전통이라구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위대한 사상을 갖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알긴 뭐….
자, 이래 가지고 남자로서의 승리의 패권을 쥐고 국가 앞에…. 예수가 실패하여 로마 앞에 죽고, 유대교와 유대 나라 앞에 죽었던 것을 해원성사해야 됩니다. 그래서 로마와 같은 미국을 쥐었습니다. 그 로마는 예수시대에 유대교 앞에 태양신을 섬기는, 하나님을 모르는 그런 나라였지만, 이제는 미국이 2천 년 후에 하나님을 아는 로마와 같이, 세계 로마권 판도와 같은 미국 앞에 식민지와 같은 입장에 선 것이 한국입니다. 기독교도 전부 다 미국 기독교의 연장이라구요. 국운도 미국 국운의 연장이 되어 있는 거예요. 딱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와 마찬가지로 한국 기독교와 한국 나라와 미국 나라가 합해서 문총재를 전부 다 몰아 가지고 예수를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 자리예요. 없애 버리려고 했다구요. 내가 그런 걸 다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로마와 같은 미국에 가서, 원로원에 가서 싸워 이겨서 그들이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숙일 수 있게끔 만든 것입니다. `당신 앞에 전권을 맡깁니다. 당신의 전권이 아니면 세계를 구도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나온 것입니다. 여기 시 아이 에이(CIA) 패들 있거든 보고하라구요, 문총재가 이런 얘기 했다고. 보고했댔자 시 아이 에이가 너무나 잘 알아요. 끄떡하지도 않아요. 그거 사실이니까. 그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싸움을 거치기 위해서는 어머니로서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1960년에 결혼하여 7년 간이 어머니시대입니다. 결혼하고 3년 동안 딴 집에 있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왜 그랬느냐? 늑대 같은 떼들이 얼마나 많아요? 어머니는 자기 손녀가 되고 자기 딸이 될 것이라고 다들 생각을 했는데 난데없는 어머니가 나타났으니…. 얼굴도 잘 몰랐어요. 이쁘장하고 온순한 어머니가 나타나니까, 이게 이리떼 같은 것들이 전부 다 나타나서 얼마나 역사가 많았어요. `어머니를 다시 얻는다.' 하는 말까지 나오고, 별의별 소문 다 있었다구요. 그런 것 다 알지요?
선생님이 어머니 갈 길을 가려 줘야 돼요. 아담이 해와를 보호하지 못하고 주관권 전도시킨 모든 것이 있기에 어머니가 잘못되면 큰일나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들락날락하면서 속닥거리면 안되는 거예요. 전부 수습해야 됩니다. 그 일족이 `문총재 교회보다도 우리 잘살자.' 하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1대 외동딸도 아닌 3대가 외동딸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너저분한 떼거리가 없지요. 그 어머니까지도, 대모라고 내가 명명도 했지만 말이에요, 그 어머니까지도 자기 딸네 집에 들어가면서 뒷문 출입을 했어요. 나만 보면 그저 쥐가 고양이 보고 도망가듯이 돌아갔지요.
이렇게 해서 7년을 지나는 가운데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는데는 어머니를 죽이고 싶은 사람이 다 있다구요. 독약을 먹여 죽이려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런 역사도 한다구요. 그러니 3년 동안 외박시켜야 되는 겁니다. 이러면서 3년이 지난 후에 비로소 같이 있기 시작한 거예요. 어머니를 그렇게 해 놓으니까 말이에요, 할머니들이랑 전부 다 `아이구, 어머니를 그렇게 두면 어떻게 되겠소?' 하면서, 반대하던 패들이 3년이 지나고 나니까 점점 다 없어져 가지고 안전지대가 되기 때문에 비로소 자리를 잡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7년 과정을 어머니를 키워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는 뭐 알아요? 원리의 길을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어디 가자!' 하면, 아무 말 않고 나서야 돼요.
아직까지 세계가 하나 안됐어요. 선생님 뒤에 딱 붙어서 그림자처럼 따라와야 됩니다. 요즘에는 내가 자유를 주었더니 시장도 잘 나가더라구요. (웃음) 나가는 데는 나한테 통보하고 나가야 돼요. 통보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왜? 세상에는 사탄이가 있다구요. 통일교 원리를 두고 볼 때, 어머니가 어떤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한번만 째까닥 하면 통일교회에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을 사탄이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어머니는 그런 것 모르거든요. 지하운동 못 해 보고 싸움도 못 해 봤기 때문에 몰라요.
내가 어머니를 동정해야 돼요. 여자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어머니의 일신에 져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겪은 거예요. 어느 정도냐 하면 말이에요, 어머니의 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 방이 네 방일 게 뭐야? 내 방이야!' 이러면서, 여자들이 들어와서는 그저 사판뒴(몸을 날리거나 굴리어 종으로 회전하는 동작)을 하면서 `이 자리가 네 자리일 게 뭐야? 내가 영계를 다 봐도 우리 딸이 준비된 것을 네가 전부 다 도적질해 가지고 들어왔지? 자리 내놓아라!' 그러고 있어요. 내가 별의별 사람을 다 봤구만. (웃음) 아들딸을 낳고 사는데 그걸 타고 앉겠다고 하니…. 그럴 만하지. 역사 이래에 이런 일은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는 일이에요. 여자로 생겨났으면 전부 다 호기심이 나 가지고 한번 놀아날 만한 거예요. 3대가 눈에 등불을 켜고 미쳐 가지고 왕왕거리는 거예요.
그 가운데는 아무것도 모르고 전부 다…. (어머니가 나가심. 웃음) 아니야! 아니야! 어머니 얘기 한다고 가는 게 아니라구. 두 시간만 지나면 말이에요, 가도 괜찮다는 약속이 되어 있어요. 애기를 많이 낳은 여인은 두 시간 이상 못 간다구요. 그거 알아요?「예.」여자들은 알지요? 남자들은 몰라요, 이 허재비들.
그래, 7년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기 위해서는 남자 아담으로서 흠이 없어야 되고 여자로서 흠이 없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이 책정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땅 위에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의 모든 축복가정들은, 이제는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적 기준으로 날아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1968년부터 3년 반 하면 1971년까지 나가요. 그래서 선생님이 1971년에 미국에 가는데 그날이 1971년 12월 18일이예요. 그 미국에 상륙해 가지고 이제는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국가적인 기독교가 나를 반대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땅에서는 안돼요. 세계적 판도인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기독교의 환영을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복귀의 길이 막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혈혈단신으로 혼자 가 가지고 전부 다 3년 동안 기반을 닦은 거예요. 1971년, 1972년, 1973년까지 싸워 가지고 1974년 크리스마스 전날, 24일날 돌아올 때 미국 조야의 모든 기성교회의 뭐 난다 긴다 하는 사람, 시장으로부터 뭐라고 할까…. 내가 시민권 표창장 받은 것이 1천 장 이상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다 전시해 놓으면 문총재의 공적이 얼마나 미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졌다는 것을 알 거라구요. 그거 보고 재판할 때 재판장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이런 공신을 재판하고 있다는 사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총재가 안 가진 이름이 없습니다. 각 도시, 이름난 도시의 시민권을 다 갖고 있어요. 명예 해군 제독 이름, 제너럴(general) 이름을 다 갖고 있어요. 안 가진 거 없어요. 박사는 뭐 수두룩하고…. 그러니 잘난 남자요, 못난 남자요? 아시아인이 미국 천지에 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의 꼭대기를 밟고 다니면서 전체 기독교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 카터 대통령이 주지사 할 때까지 그 사람한테서도 시민권을 받았거든요. 이놈의 자식,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나하고 원수가 되었지만 말이에요, 대통령은 모르고는 놀음 못 하니까 원수가 되는 거지.
이래 가지고 기독교 전체, 메디슨 스퀘어 가든 같은 데로부터 전부 다 이런 대환영을 받은 거예요. 한국의 기독교가 반대하는 것을 세계에서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탕감해서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그 다음에 정부 대 기독교, 미국이 환영할 수 있는 정부 대 기독교를 꺾어 놓아야 됩니다. 꺾어 놓아야 돼요.
이렇게 해서 1974년에 돌아오자마자…. 국제기동대가 오는 거예요. 2세들이 오는 거예요, 2세. 그렇지요? 전세계 서양국가의 난다 긴다 하는 나라들의 2세를 데려다가 부산서부터 올라온 것입니다. 부산 작전, 그다음에 대구 작전, 대전 작전, 서울 작전을 한 겁니다. 기성교회가 단결해 가지고 통일교회 극성맞다고 할 때 우리는 체육관 얻어 가지고 8대 도시에서 격돌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의도 광장에서 2백만 대중집회까지 하니까 공화당이 나가자빠지고 야단이 벌어졌던 거예요. 박정희는 문총재가 나라 말아 먹는다고 야단이 벌어졌다구요. 그때 길전식이라고 사무총장 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요전에도 승마 문제 때문에 우리 디어 파크 승마장에 왔다가 갔지만서도 말이에요. 그때 내가 `이놈의 영감! 옛날에 박정희하고 네가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지?' 했더니, `헤헤헤! 그때는 할 수 없이 그랬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때 거기에 사무총장하고, 그다음에 비서실장 한 녀석이 와 가지고 나한테 문초하던 것이 생각나요.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말이에요. 별의별 수모를 다 겪었어요. 결국에는 안기부하고 정부하고 하나 돼 가지고 기독교를 쳐 버린 겁니다. 알겠어요? 정부가 나한테 말려들었어요. 그때 일화 사건이 있었지요? 일화 사건 이것도 전부 카터 정부하고 다 관계된 거였다구요.
그러한 싸움을 거쳐 가지고 기독교와 전부 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잡아 죽이던 것과는 반대로 통일교 문선생과 미국과 한국 나라가 딱 하나 되었어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를 쳐 버렸어요. 싸움은 다 끝난 거예요, 그때. 이래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쥔 것입니다. 그때가 6월 7일이구만. 박정희 대통령한테 40장에 해당하는 장문의 편지를 썼어요. `당신은 이런 길을 가야 할 것이다. 뜻을 대신해서 이렇게 이렇게 가야 한다는 지시를 내가 하는데, 만약에 아무 날까지 답변이 없게 되면 나는 미국으로 떠날 것이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21일 만에―그 날이 6월 7일이지요?―21일을 기다리다가 6월 28일에 미국으로 떠나게 된 거예요.
그리고 그 이듬해 1976년 9월 18일 워싱턴 대회를 끝내자 모택동은 땅으로 들어간 것이야. 나는 `아시아에 있어서의 패권자는 꺼져 가는 거야.' 하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소련이다 해서…. 그때 누군가요? 이렇게 하던 것이 이제는 고르바초프시대에 내가 만나는 단계까지 들어왔지만…. 이런 싸움을 거쳐 나가야 돼요.
그래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판도 위에서 통일교회가 유대교와 로마가 하나 되어야 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로마 같은 자리에 섰고 한국이 이스라엘 나라와 같은 입장에서 기독교와 유대교와 같은 반대받는 이 모든 전부를, 유대교와 로마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죽이던 것을 꺾어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문총재와 정부와 미국이 하나 되어 가지고 기독교를 내미는 거예요. 이 승리의 판도를 세웠기 때문에, 한국에서 탕감조건을 잃어버린 것을 세계적 기반 위에서 찾았기 때문에, 비로소 미국을 중심삼고 국권을 중심삼은 투쟁노정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그게 쉬운 일이에요? 이래 가지고 레이건을 내 손으로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1984년에 감옥 안에 들어가 앉아 있었지만 내가 지원 안 해 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방대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공화당의 당원이 175만 명입니다. 지금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의 조직이 155만입니다. 그들(에이 에프 시 요원)은 정예부대예요. 모두 교육한 사람입니다. 공화당 패는 전부 다 전통적인 늙은이들이 되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동냥하는 패들이지만, 통일교회의 정예부대 155만이라는 것은 전부 다 이론가들이에요. 투쟁가들입니다. 국회의 상원ㆍ하원, 주 상원ㆍ하원을 전부 다 교육할 수 있고,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여론 형성자)들로서 그 나라를 지도하는 핵심 요원들을 지도할 수 있는,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은 통일교회의 가는 길 앞에 보조를 안 맞추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명실공히 한국도 그 자리에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지만 한국은 지금 노태우와 세 천사장이지요? 국가적인 입장에서 한국을 중심삼고 볼 때 북한은 김일성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공과 김일성, 이것이 셋이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셋이예요. 이 셋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공을 떼 버려야 됩니다. 그거 누가 떼 버렸느냐? 여기 서 있는 문총재입니다. 그래 가지고 김일성이를 고립시켜야 돼요. 사실은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 장자권 가인 아벨이 갈라졌던 역사를 복귀해야 돼요. 개인으로 뿌렸던 것이 이제는 국가를 넘어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는 남한에 있어서의 참부모의 이름을 갖고 하나는 공산세계의 부모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는 뭐냐 하면 사탄이 북한 땅을, 선생님의 고향을 약탈하기 위해서 보낸 재림주와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적인 사탄편 재림주가 스탈린이에요.
이것이 1952년까지, 7년 동안에 문총재가 세계 종교, 기독교문화권을 통합할 수 있는 기준까지 남는 것이지, 그 이후부터는 분립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953년 이후에 스탈린의 죽음과 더불어 중공과 소련의 분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그냥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천의에 의한 섭리에 따라서 모든 흥망성쇠의 특권적 노정이 결정된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몰라요.
이런 모든 감추어진 역사적 배경을 탈선하지 않고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디까지 되어 있느냐? 어디까지 올라가 있느냐 하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내 아래에 있어요. 내 위에 있지 않고 내 아래에 있다구요. 나한테 붙들려 있어요. 지금 미국 지도자들도 `미국을 살려 줄 사람은 문총재 외에는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막연한 칸셉(concept;관념)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래요. 50개 주의 7천5백 명의 상ㆍ하의원을, 3분의 1을 이미 다 교육을 끝냈어요. 그들이 하는 말이 `50개 주청 소재지에 문총재 동상을 세워야 미국이 산다!' 하고 있어요.
흥, 기성교회 이 똥개 같은 것들, 세상을 모르고 말이에요…. 여기에 온 아저씨도 기성교회 패요? 응?「예.」뭘 하려고 여기 왔어? 늙은이 거기서 잘 믿다가 죽지.「아니, 10년 전에 들어왔습니다.」또 10년 전에는 무슨…. 역사가 있구만. 아, 열성분자가 아니구만. 내가 처음 보는데?「아버님, 그때 황장로라고 한번 말씀하셨습니다」내가 알 게 뭐야? (웃음) 나 모르는 말 하는 사람은 나는 모른다구.
자, 이런 배후의 역사적 사실이 있는 거예요. 미국 조야에서 문총재 아니면 미국은 망한다고 보는 것이 미국 지도자들입니다. 이제 소망을 가지고 있다면 나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구라파도 마찬가지예요. 독일 놈들이 내가 독일 기술을 전부 다 도적질한다고 소련과 동독 스파이와 합해 가지고 10년 동안 나를 들이 팼어요. 기술이 아시아로 가지 못하게 하겠다는 거지요. 소련으로 가야 할 기술을 전부 다 빼앗을 사람이 타고 앉았다는 거예요. 그 동안 신문으로 팬 것이 트럭으로 하나 될 거라구요.
그런 서러움을 당하면서 한국을 살려 주려고 한 거예요. 지금 우리 저 통일산업이 없으면 자동차 공업이 안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라인 생산 할 수 있어서 선진국가의 자동차를 만들어 가게 되면 그 본국에서 만든 차도 미국에 갖다 팔고 여기서 만든 차도 미국에 파는데, 선진국 사람들이 미국 시장에 가서는 원수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지원한 합자회사가 라인 생산에 고장이라도 나게 된다면 기술이 없기 때문에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이렇게 되면 40여 일만 연장되고, 두 달만 끌게 되면 전쟁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내가 이 원수들 같은 그 공장에서 나오는 것들을, 현대니 대우니 누구든지 다 고쳐 주라고 한 거예요. 만드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고장 나게 되면 째까닥 우리 자체에서 고칠 실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를 무시 못 하는 거예요.
그걸 지금까지 30년을 적자 보면서 키워 온 것이 통일산업이에요. 전부 다 뭐 라면 장사 했으면 내가 돈을 얼마나 벌었겠어요? 그건 누구나 다 해먹을 수 있어요. 지금도 내가 나서면 소련의 문을 열게 해서 내가 노대통령 앞에 서 가지고 경제적인 모든 것을 좌우할 수 있는 자리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건 다 너희들이 하라 이거예요. `라면 장사 무슨 장사, 전부 다 해라. 그렇지만 과학 기술만은 내 손을 빌려야 돼!' 이러고 있어요. 그것만은 이렇게 도와 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중공도 그래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말이에요, `원자력 금지 조약을 맺었다.' 이렇게 될 때, 내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소련하고 미국하고 핵 생산 금지 조약 맺은 후에 무기 판매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물은 겁니다. 소련과 미국이 무기를 안 팔면 큰일나요. 계속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역사적 전쟁은 언제나 잠재되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냥 둘 수 없습니다. 그래서 1981년 세계과학자대회 때부터 기술 평준화를 부르짖고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누구를 선택하느냐 하면 중공을, 그거 하나를 더 만들어야 돼요. 최첨단의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국제 시장에서 3파전을 만들지 않고는 위험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첨단 과학기술을 전부 다 중공에 무조건 투입하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이 그런 고마움을 모르고 믿지를 않아요. 믿지를 않아. 우리 티타늄 공장도 말이에요…. 1년 되었지, 갔다 온 지가? 기술을 그냥 주는데도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믿지 않고 있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와서는 옷 다 벗고 감사하리 만큼 알고 갔지, `진짜로구나' 하고 말이에요.
세상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기술을 그냥 주는 데가 있었어요? 선진국의 선반 하나 만드는 기술 써먹던 것도 15년 걸려 가지고 옮겨 가는데, 이거 몽땅 세계의 첨단기술을 그냥 넘겨 준다고 하니…. 대한민국 자체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반대 못 해요. 미국이 나를 반대 못 해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났어요. 나 자유인이에요. 일본이 나를 반대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요놈의 졸개 새끼들! 일본이 반대하게 되면…. 일본에 280명의 승공위원이 있어요. 나카소네 행정부에 20개 부처가 있는데 그중 13개 부처의 그 대신들이 승공연합 소속 패들이에요. 알겠어요? 17개 분과위원들이 내 사람들이 되었어요. 공산당 같으면 다 말아 먹어요.
이래 가지고 수상을 다음에 누구 시킨다고 약속했는데 5분 전에 2백억에 팔려 넘어갔어요, 나까소네 이놈의 자식이. 내가 40일 전에 일본 행정부의 갈 방향을 중심삼고 편지한 것이 이렇게 쌓여 있을 거야,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이번에 자민당이 저렇게 패망하고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놓고는 우리 구보끼 회장을 찾아와 가지고 사죄하면서, `아, 내가 문선생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이번에 이렇게 안될 것인데….' 그러더라는 거야. 당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이번에 다시 입당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후꾸다 수상하고 원수고, 다 원수라구요. 그걸 도와 줘 가지고 또 당선시켰어요. `이 녀석을 한번 믿어 보자, 이번에 어떻게 되는지.' 그래서 이번에 당에 들어갔는데 지금은 뭐 나이가 많아서…. 이번에 시리아의 대통령을 만나고, 이라크의 후세인 만나게 될 때, 부시 행정부의 대표하고 일본 대표 나까소네를 데려가 가지고 절충시키려고 지금 생각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나 그런 사람이예요. 기반이 없어서 따라지 모양으로 그저 따오기 숨을 쉬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역사적 배경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칠십 평생에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영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탕감복귀, 해방권을 위하여 예수가 죽었던 사실을 풀어 놓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재림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으로 통일천하 될 수 있을 때는 모든 조건을 넘어왔지만 통일천하가 안된 기반에 있어서 오시는 주인 양반을 못 모시고 반대하게 될 때는 전부 다 사탄의 올무에 잡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광야로 쫓겨나서 혼자예요, 혼자. 우리 부모들까지도 나를 이해 못 했으니까. 그러니 여기서부터 다시 상륙해 가지고 40여 년의 역사적 모든 탕감노정을 걸어온 것입니다.
지금 와 보니 4파전 싸움을 하잖아요? 해방 직후에 중공 패 소련 패 무슨 패 하면서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패당 싸움을 하고 있어요. 이 나라의 정치세계에는 마음이 없습니다. 이 정치세계에 마음 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이번 선거기간에 까닭없이 자기 선전하는 녀석은 때려잡는 거예요. 인신 공격하는 것은 전부 다 때려잡아야 돼요. 세계일보, 알겠어?「예.」그러기 위해서 전부 다 변혁을 해야 되겠어요. 그런 사람은 누구누구 전부 다 해서 스퀘어 카드(square card) 만드는 것 알지? 미국에서 하던 것? 그거 만들어야 되겠어요. 지금 이놈의 자식들 가지고는 안되겠어. 내가 명령하면 통할 수 있는 일사천리 기반을 편성하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대책을 강구해 가지고 지시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의 정치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입니다. 상ㆍ하원 양원 의원들이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책임 기자들이 왕래하게 될 때는 그저…. 사무실에 엎드려서 사무 보다가도 `나 아무개가 어느날 하루 지나간다. ' 하니까 뛰쳐 나와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10년 전에 우리가 국회에서 세계 젊은이들을 해 가지고 국회 작전을 했어. 네 놈의 꼴을 보자.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교만한가? ' 이래 가지고 3년 공작할 때 별의별 수욕을 당했지! 뭐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인사를 해도 이렇게 하고 그랬지만, 이제는 우리가 못 본 체하면 자기들이 찾아와 가지고 점심 사 주겠다고 야단이에요. `오늘 저녁 어디 가서 만나자.' 그러면 `이놈의 자식들, 점심 먹지 마!' 하는 거야. 나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세상이 변했어요. 알겠어요? 잘 변했어요, 못 변했어요? 그거 누구의 힘을 통해서? 문총재의 힘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고층건물 회전의자에 다리 꼬고 앉아 가지고 `우리 미국이 어디길래? ' 하는, 잘났다는 이놈의 자식들! 박보희가 요전에 하는 말이, `그 회전의자에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던 것들이 저 까마득한 1층 빌딩만큼으로도 안 보인다.'고 하더라구. 알겠어요? 박보희 사장의 명함만 갖다 놓으면 백악관에서도 모든 것이 해결이예요. 뭐 장관급들은 문제도 없지. 그러면 그 회장님이 누군가?「아버님이십니다.」(웃음. 박수)
이렇게 실전세계의 지도국을 중심삼고 영적 기독교가, 유대교와 기독교의 실패한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실체권 정치무대에 있어서 구라파 백인세계를 옆으로 치고 정면으로 쳐 가지고 쓰러뜨린 사람은 역사 이래에 문총재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까지는 서양문명이 동양에 영향을 미쳤지만 이제는 정신문명의 주체가 되는 아시아, 동양이 서양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서양은 물질문명이지요?
모든 종주들을 보면 동양에서 다 났지요? 그렇지요?「예.」그 4대 종주들도 영계에 가 가지고 통합을 해야 돼요. 기독교의 예수로부터, 석가모니, 회회교의 뭐 마호메트, 공자가 전부 다 영계에서 통일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모두 만나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 놓고 문답을 해야 돼요. `너 한 일이 이러이러한데, 이런 천지의 대도인 하나님의 심정에 박혀 있던 비밀을 모르지?' 하는 문답을 문총재가 했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영계에서 `알아 모시겠습니다.' 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쥐고야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거짓말 중에서도 진짜 거짓말인지 모르지요?「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든 종주들이 협조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에 회회교 지도자, 이 사람은 교황과 마찬가지예요. 이란의 호메이니와 같은 사람입니다. 시리아에 있어서 회회교의 대주교와 마찬가지라구요. 이 사람이 해방 후에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유대교와 기독교와 회회교의 통합을 하기 위한 활동을 하면서 지금까지 많은 핍박을 받았어요. `회회교를 팔아먹으려 한다.' 이러면서 회회교로부터 반대받았고, 유대교한테 반대받았어요. 유대교하고 원수요, 기독교하고 원수인데 기독교와 하나 된 다음에는 기독교한테도 반대받았어요. 하늘의 명령을 받은 그 엄연한 사실을 부정 못 하는 이 사람은 40년 동안 감옥생활도 많이 했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우리 종교재단에서 하는 종교의회를 중심삼은 활동을 보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오고 있는 세계적인 종교 결속운동을 보고 `야!' 탄복을 한 것입니다. `이거 내가 못 하던 것을 문총재가 다 했구만!' 한 거예요.
호메이니가 죽게 될 때 국내의 이 회회교권 사람들이 난동을 부리고 폭력 행사를 하는 거예요.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시 아이 에이(CIA)가 이 사람을 모셔다가 전국의 대학가를 중심삼고 순방하게 했습니다. 3주일간 순방했는데, 시 아이 에이가 초청하니 만큼 뭐 스케줄을 꽉 짜 가지고 이용해 먹을 대로 이용해 먹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이 뉴욕에 가는 날 하루만 꼭 자유를 달라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그건 묻지 말아 주시오.' 아는 거지요. 그게 뭐냐 하면 문총재와 만나기 위해서 그랬다는 겁니다. 나한테 통고도 안 하고 그런 마음을 갖고 왔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떡 대해 가지고…. 그때 내가 바다에 나가서 젊은이들을 훈련시키고 있는데 말이에요, 전화로 바다까지 연락이 온 거예요. `이런 사람이 와서 기다리는데 선생님이 만나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해서 와 가지고 갑자기 만난 거거든요. 만나 보니 뭐 자기와 나와 비교하게 된다면, 자기도 영적으로 밝은 사람이래요. 이번에 와서도 `이번에 종교의회의 공동 의장 할 것을 내가 지시하면 어떻겠는가?' 하고 물었더니 그걸 왜 묻느냐는 거예요. 그건 의무와 사명으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문총재의 명령은 무슨 말이든지 듣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가능한 겁니다. 알겠어요?「예.」
이번에도 자기 휘하에 있는 제일 잘났다는 사람들, 그 나라의 중진들로서 전부 다 회회교의 사제들이에요. 이런 사람들 40명을 데려다가 지금 수련시키고 있습니다.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있는 거예요. (박수) 이래서 요전에…. 보라구요. 1차, 2차의 교육을 받는데, 그거 반대를 할 것 아니예요? 색다른 교리를 들으니까. 그래서 내가 전부 다 오라고 해 가지고 40명을 앉혀 놓고 한 시간쯤 설교를 한 거예요. 훈시를 했어요. `너희들은 구름 위를 몰라,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 영감하고 나하고 무슨 약속했는지 알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 그거 들이 까버린 거예요. `교리 토론해 가지고 종교가 하나 못 돼! 영계로부터 천명을 받지 않고는 안되는 거야! 너희 영감님하고 나하고는 그 배후에 무슨 약속이 되어 있는지 모르지? 내가 원해서 보낸 것이 아니야! 너희 영감이 원해서 보낸 거야! 너희들이 올 때 이 가운데서 문총재의 제자가 되더라도 좋다고 하면서 보내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무슨 잔소리야?' 하는 거예요. 처녀가 시집갈 때 그 본가에 가서 이제 살림살이를 할 때 쟁개비도 쓰다 남은 것을 모두 지고 가야 살림살이가 편리하다는 거예요. `얼룩덜룩한 모든 것을 보자기에 싸! 싸서 돌아가 가지고 갑론을박해! 우리 통일교회 중진들도 너희 나라에 가 가지고, 40일 동안 회회교 공부할 터인데, 너희들같이 반대하면 돼?' 한 거예요.
그런데 몇 녀석이 속닥거려 가지고 문제가 생기는 것을 보고 `몸에 쓴 것이 약이야! 단 것 좋아하면 망해. 회회교가 병이 나 있어. 쓴 약을 먹고 삼킬 줄 알아야 건강에 좋은 거야!' 이런 얘기를 쭉 했더니 훈시를 잘했는지 훈시한 그날부터 뭐 강의시간에 질문도 없어지고 그저 다 죽은 듯이 잘 있더라구요.
종교세계에서 내가 말 펀치가 세다는 것 다 모르지요? 그 사람들은 다 아는 사람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교육을 받은 거예요. 그래, 예멘에서 또 온다고 그랬지?「예.」또 이집트까지?「예.」그들을 연합해야 되겠어요.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주렁주렁 전부 다 염주 꿰듯이 알락달락하게 보석 목걸이를 해 가지고, 연합적인 모든 종교 보석을 한 목걸이를 하고 문총재가 교주님으로서 `에헴!' 할 때 그들이 알아 모시게 되는 거지요. 내가 `여봐라!' 하면, `네이!' 이러게 되어 있지요. (웃음. 박수)
그 다음에 여기서 종교협의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로부터 신교협회, 뭐 천주교 협회, 로마 교황청까지 내가 무슨 시도를 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자, 이거 기가 막히지요. 모를 거예요. 모르지요. 한 나라를 이룰 때까지는 배후 공작을 몇 십 년, 몇 백 년 해야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내각이 편성하기까지도 발표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잖아요? 발표한 다음에 `아이쿠!' 했댔자 행차 후의 나발이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의 목사들, 장로들 주님이 오게 되면 무슨 뭐 구름 위로 들려 올라가 가지고 공중잔치를 해? 미치광이도 그런 미치광이가 어디 있어요? 구름 타고 와? 아, 그런 구름 타고 오려면 이렇게 망하게 만들어 놓고 왜 와? 아담 해와 그때에 이미 7대 이내에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는 섭리적 논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못 했어요? 사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피가 더럽혀졌기 때문에 못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민주와 공산이 하나 되고 있습니다. 이제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직결됨으로써 하나님의 해방이 가능하고 참부모님의 해방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요전에 와 가지고 참부모 선포했지요?「예.」그때 기성교회고 뭣이고 조용했지요? 그게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이 나라가 망하지 않을 수 있는 징조였습니다. 반대했다가는 문제가 크게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악마가 반대 못 하게 되어 있는데, 그 참부모를 반대하면 악마보다 더하다는 거예요. 에덴 동산에 참부모가 나타나면 천사장이 모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이 난 뒤에는 모든 세계적인 악마의 주권이 전부 다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 각 나라의 모든 귀한 상을 전부 다 나에게 주겠다고 하고 있어요. 인도에서도 상을 주겠다는 거예요. `왕들한테 주려고 그 상을 준비했는데 지금 인도 국민들이 전부 다 환영하는 가운데 문총재에게 상장을 주고자 하니 한번 납시지요.' 하는 거예요. 안 가요. 내가 거기 한번 가게 된다면….
노벨평화상을 받을 사람은 공산당을 망하게 한 나지, 고르바초프가 아니예요. 그거 알아요? (웃으심. 박수) 아, 공산당 패가 평화상을 받아? 나는 노벨상을 내가 주면 줬지 안 받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아멘.」아, 그래서 지금 노벨상 이상의 상을 만들어서 주고 있어요. 그것도 다 모르지? 촌사람들. (웃음)
자, 이제 레버런 문, 문선명이라는 이름이 붙은 종이 짜박지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지 주렁주렁 달릴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좀처럼 싸인을 안 해 주는 거예요. 사진도 잘 안 찍어요. 아, 그런데 도둑 사진을 많이 찍혔어요. 사진 찍는데 와 가지고 대가리를 내놓고 이래 가지고. (웃음) 그걸 팔아먹는다구요. 통일교회 순진한 사람을 이용해 먹는 도적놈 패들이 많아요. 그것 주의해야 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상한 사진 가지고 말하는 사람이 있게 되면 반드시 본부에 조회를 해보고 노인지, 예스인지를 답변받지 않으면 사기를 당한다 이거예요. 그만큼 유명해졌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전에 일본 갔다 온 식구들 다 있지요?「예.」선생님 말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대성통곡을 하는 거예요. 천 명이면 천 명, 모였던 사람들이 모두 대성통곡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민족이 살 수 있는 통일교회의 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계를 살리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여기 있는데도 불구하고 뭐라고 할까, 미친개 취급을 받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가 누구냐 하면, 때려죽이려고 했는데 나가자빠진 것을 보고 역사를 찾아보니 그것이 자기 아버지였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만민이 회개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의 죄를 범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도 아버지로 왔던 것입니다. 아버지 잘못 만나서 잃어버렸던 그 아버지를 하늘의 은사를 통해 천년만년 공적 기반 위에 피땀과 눈물과 한탄의 고개를 넘고 넘어 가지고 보내 준 그 아버지를 죽여 놨으니, 그 아버지가 죽으면서 다시 오겠다고 해서 다시 오신 아버지의 입장에 있는 그 아버지를 또 몰아 죽이려고 했으니, 이 악마의 후손들이 그 결실대로 열매 맺히는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용서해 주고 직계 자녀의 사랑을 버리고 그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하고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가까운 사람을 죽여 가지고 제일 먼 원수의 자식을 구원하기 위한 역사적인 노정을 걸어온 것이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독생자 편 기독교를 피를 흘리게 한 것입니다. 그리고 핍박받아 가지고 피의 대가로서 원금과 이자를 합하여 돌려받고 나중에는 세계를 다 한 품에 품고 다시 모실 수 있는 부모를 보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 때가 2차대전 직후의 1940년대였어요. 한국은 그때 나라가 없었어요. 나라가 없었다구요. 그때에 문총재만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 칠십 평생을 환난의 과정 속에서도 45년 동안 이런 기반을 닦은 능력 있는 그런 사람임을 생각할 때, 젊은 청춘시대에, 의기 백중하고 혈기가 왕성해 가지고 천하에 멀다 하는 길을 순식간 달려갈 수 있는 의욕에 불타는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리고 노구의 몸이 돼 가지고 나라에 찾아와 보니 3대 천사장으로 인하여 아담의 나라는 둘로 갈라져 있고, 해와는 사탄 편과 사탄 아버지와 하나 되겠다는 이런 입장에 있는 것을 전부 모아…. 그렇기 때문에 남북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는 해와 국가인 일본의 경제력을 통해서 후원받아야 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천사장 국가가 서로 일본을 삼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작년, 1988년인가요?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한 거예요. 2천4백 명 한국 남녀하고 일본 남녀를 국가가 반대하는데도 전부 다 엮어서 결혼시킨 거예요. 벌거벗은 미인과도 같은 해와 국가가 일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공도 삼키려고 하고 소련도 삼키려고 하고 미국도 삼키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주인 되는 아담 문총재 대 세 천사장이 하나의 해와 입장을 중심삼고 이걸 완전히 빼앗으려는 데서 그 2세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과 같은 것을 묶어서 결혼시켜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이젠 주인이 다른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은 무너지는 거예요. 소련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일본이 서구문명 작전시대를 연장해서는 안 돼요. 그래 내가 경고했어요. 일본이 구라파라든가 미국에 투자하다가는 다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투자해야 된다 이겁니다. 요즘에는 그걸 알았어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지금 땅 샀다가 땅 파는 놀음이 벌어지고 있어요. 외국에 투자하다가 은행에 전부 다 흡수하는 거예요. 그거 내 공이 크다구요. 그래, 그 돈을 돌려 가지고 남북한 통일과 더불어 중국 천사장을 살려 주고 해방의 세계로 가자 한 거예요.
이제 태평양문명권 시대가 오는 겁니다. 거기에 주역의 터전을 마련해야 할 것이 아담 해와 국가와 세 천사장 국가인데 그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본연적 에덴의 참부모의 명성과 더불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천사장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해방권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에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상 천국, 천상 천국이 현현하느니라 이거예요.「아멘.」(박수)
이 6천 년 역사를 지나 가지고 안식년 7천 년 역사를 선생님은 70년에 모든 것을 다 청산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영계가 장자권의 입장에 서 가지고 차자를 희생시켜 장자권을 구하려는 투입의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영계의 영들이 지상의 모든 사람들을 이용해 왔습니다. 악령들은 무당들 같은 것을 통해서 전부 다 이용하고 말이에요, 악신들을 통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며 인간을 농락하는 시대가 됐던거예요. 이게 뒤집어진 것입니다. 땅에 장자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 천사장권이 그 권내에 들어옴으로써 영계가 지상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디를 가든지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면 돼요. 이 모든 집들은 지금까지 악마들이 전부 다 소유권, 분깃을 갖고 있었지만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 가지고 부모님의 사진만 달면 악마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달아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이 통반격파도 남한에 있는 모든 국민이 참부모의 사진을 모시고 아침 점심 저녁으로 그 은사에 보답할 수 있는 감사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모시게 된다면 자연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갖추어지게 되면 아침에 태양이 솟구쳐 오르면 그늘에 햇빛이 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둡던 북한 자체는 자연히 해소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결이, 조수물이 거침없이 삼팔선을 넘어서 김일성이 있는 곳으로부터 저 백두산까지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게끔 되는 것입니다. 막을 수 없는 천지의 운세가 조수와 같이 남한 땅을 중심삼고 채워지는 거예요.
채우는 데는 어디서부터 채워야 되느냐? 가정에서부터예요, 가정. 알겠어요? 나라부터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청와대를 채우는 게 아니예요. 어디서부터 채운다구요?「가정!」가정입니다. 여러분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를 채우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누구냐? 과거의 지나간 시대를 대표하는 대표자요, 어머니 아버지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누구냐? 아들딸을 대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과거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현재이고 나는 미래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들딸이 있게 된다면 아들딸은 과거ㆍ현재ㆍ미래의 총화(總和)이기 때문에 세 부모, 세 조상들의 3사랑을 연해서 4대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손자를 못 본 것이 타락 아니예요? 그렇지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예수님이 장가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장가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장가가서 아들딸을 낳았으면 로마 교황청이 생겼겠어요? 로마 교황청이 생겼겠느냐 이거예요. 로마 교황청이 아니라 예수님 중심삼은 통일왕국이 생겨났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모르고 덮어놓고 믿고 있는 사람들은 다 무화과나무와 같아요. 열매가 없는 것은 전부 다 찍어 가지고 불에 사른다고 했지요? 뭐 거두어서 심을 것이 없어요. 그러나 문총재가 가르친 후손들은 어때요? 거두어서 심을 것이 있어요, 없어요? 누가 거두어요? 악마가 거둬요, 하나님이 거둬요? 「하나님이 거둡니다.」 하나님이 거두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둘 수 있는 참사람 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 됐어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이 원수의 출발이기 때문에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가정의 좌우인 남편과 아내를 하나 만들고 아버지 어머니 손자, 3대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평화의 기지, 가정 천국을 만들려는 데에 문총재의 위대함이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무엇 중심삼고? 참사랑의 핵이에요, 핵. 여기서 구형을 중심삼고 상대방에 가려면 이 핵심을 통해야 돼요. 이 한 점이에요. 이걸 통하지 않으면 상대권이 없습니다. 사랑은 상대권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참사랑의 핵이 이거예요. 어느 누구나, 남자나 여자나 노인이나 젊은이나 할 것 없이 사랑을 다 원하지요? 무슨 사랑? 위하는 사랑!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예요. 위하는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집갈 때 여자들이 말하기를 사랑받기 위해서 간다고 하지요? 사랑받기 위해 가지만 그 이상 사랑을 해야 돼요. 그걸 몰랐어요. 그래, 참남편이라는 것은 자기보다도 아내를 위해서 더 투입하겠다는 사람이 참남편인 거예요. 참아내라는 것은 자기보다 남편을 위해서 더 투입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참아내가 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생겨난 것입니다. 따라서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는 하나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자기 생명 이상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와 같은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에 가는 선한 길은 딱 조직적으로 되어 있어요. 사탄세계는 네 것도 내 것 만들고 싶어하는 곳이에요. 세계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은 안 그래요. 그건 악마예요. 자기 자각과 자기 편성을 제일주의로 하는 것은 전부 다 개인주의입니다. 그것은 악마의 일족이에요. 지옥에 직방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족은 뭐냐? 내 것은 뭐예요? 가정의 것이요, 가정의 것은 종족의 것이요, 종족의 것은 민족의 것이요, 민족의 것은 나라의 것이요, 나라의 것은 세계의 것이요, 세계의 것은 하나님 것이요, 하나님 것은? 내 것이예요. 왜? 참사랑과 하나 된 것은 완전히 일체가 되는 것이요 공동 소유권이 있는 것입니다. 동거의 가치, 동참의 가치, 그 다음에 뭐라구요? 상속의 가치가 있어요.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고 같이 살 수 있고, 그 다음에 어디든지 같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높다고 하는 자리도 하나님과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원할 게 뭐 있어요? 그것은 참사랑에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타락한 세상에서도 양심을 중심삼고 도리로 가르쳐 주는 것이 `가정에는 효자 효녀와 열녀를 원하는 것이다' 하는데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말입니다. 나라에서는 충신을 가리켜 애국자라고 하는데 그것도 사랑을 중심삼은 말이에요. 세계적인 기준에서 성인을 말하는데 그 또한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성자는 예수 같은 사람을 두고 말합니다. '거룩할 성' '성스러울 성(聖)' 자에요. '놈 자(者)' 자가 아니라 '아들 자(子)' 자예요. 이런 사람은 하나님나라, 하늘나라의 왕궁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백성이 자기 나라와 자기 왕궁을 사랑하듯이 하나님의 아들은 그 두 세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사랑이에요.
인간이 가야 할 길은 개인의 방향이나 가정의 방향이나, 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의 방향이 지그재그로 전부 다 갈려 있어요. 돈 따라가는 사람, 지식 따라가는 사람, 권력 따라가는 사람 이것은 모두 요사스러운 것이에요. 영원히 변치 않는, 개인에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가 일방통행의 방향으로 결정지을 수 있는 그 길이 뭐냐? 참된 사랑의 길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부르며 곧바로 와라 하는 그 길이 뭐냐? 참사랑의 길입니다. 직단거리예요.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곧바로 가야 돼요. 지그재그가 없어요.
그런 방향성, 개인의 방향은 가정의 방향과, 가정의 방향은 나라의 방향과, 나라의 방향은 성인의 방향과, 성인은 천자의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방향성을 걸고 일생 동안 닦아 가야 할 수도의 길이 타락한 인간이 가야 할 인생의 행로였더라 이겁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은 재창조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면 서로가 투입하려고 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를 넘어서 생명을 다해 가지고 투입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여러분,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예.」그게 누구 닮은 거예요? 하나님 닮은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면 인간이에요. 그런데 인간의 특권적인 가치를 상실해 버리고 타락의 구데기가 되어 가지고 허덕이는 무가치한 인생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내정적 심정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저놈의 자식들이 본래는 내 사랑과 내 생명과 내 혈통을 통해서 직계 자식이 되어서 하늘나라의 승리적 영광을 차지할 것인데, 패자의 탈을 쓰고 신음과 고통과 탄식과 절망 속에서 허덕이다 생명을 끊는 자리에 있으니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런 하나님은 슬픈 하나님인 것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그 하나님을 알고 나서 몇날 몇 주일을 통곡했어요. 통일교회의 출발에는 그런 깊은 것이 있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지나가는 손님으로 와서 밥 한끼 먹었다고 감사하는 그런 날라리 패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땅꾼들이 되지 말라 이거예요. 엄숙한 전통이 있는, 사대부의 씨앗이 있는 이런 혈족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격을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이 지구성을 내 나라와 내 마을로서 당당코 행군할지어다! 여기에 소망이 있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칠십 평생은 하나님의 7천 년 역사 가운데의 곡절의 사실들이 요만큼씩이라도 선생님을 다 때리고 간 것입니다. 그게 탕감입니다. 맞고 나온 거예요. 문제의 대표자로 등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나쁜 보자기를 내가 다 뒤집어썼어요. 그런데 벗기고 보니 그가 누구였느냐? 거지 노릇하고 못난이 노릇하고 죄인 노릇하는 줄 알았더니 옷을 벗기고 보니 그 나라의 왕자였더라 이거예요. 옷을 벗기고 보니 몇 천 년 전에 잃어버렸던 어머니 아버지였더라 이겁니다. 무엇으로 감사하고 무엇으로 축수를 드려야 될지 모르는 거예요. 천년만년 허리가 꼬부라질 때까지 경배해도 그 은사를 갚을 수 없는 고마운 하늘의 은사가 잠겨 있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됩니다.
여기 통일교회의 젊은 처녀 총각들 중에 다음에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래, 좋은 색시, 좋은 신랑 얻었으면 좋겠어? 응?「예」그러려면 뜻대로 살아야 돼요, 하나님같이. 남편을 위해서 무한히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어야 돼요. 일신을, 사지백체를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면서 그리하여 최후에 남은 것이 내 전체 투입한 반면에 얻은 것이 사랑이었더라, 참사랑이었더라 하는 결론을 잡으면 망하는 법이 없는 거야. 그 자리가 비면 천운이 와서 메워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운이 울타리가 돼 가지고 메워 주는 거라구.
그러니 이걸 칠 자가 없습니다. 쳤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문총재 치다가 다 망했어요. 미국도 망하고 기독교도 망하고, 한국도 내가 붙들고 나왔으니 지금까지 살아 남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안기부에서 그러는 거예요. `아이고, 문총재가 올 때가 됐는데….' 한다구요. 왜냐면 문제가 벌어지면 언제나, 그것 참 신기할 정도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도깨비 같다는 말도 듣지만 말이에요. 문제가 생길 때는 언제나 나타나는 거예요.
동의대 사건이라든가, 대학가의 문제, 노조문제 해결을 전부 다 내가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1970년대에 일본의 공산당을 전부 다 쫓아내고 180개 도시의 공산주의 시장들을 목자른 사람이 나예요. 그거 세상에서는 모르지요. 일본 녀석들은 전부 다 알면서도 그런 것은 신문에 하나도 안 나지.
그러나 역사는 숨기지 못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일본 식구들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이놈의 나라 망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궁성까지 팔아서라도…. 한국에서 간 왕권 아니예요? 그렇지요? 한국 사람이거든요, 그게. 그러니 한국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환고향시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탕감 세계의 문총재가 가는 길 앞에 누가 길을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이 막겠어요, 소련이 막겠어요, 김일성이 막겠어요? 다 정리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서 이제 김일성이 만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네 [노동신문] 통해서 남한의 공작대원들에게 문총재 사상 교육할싸!' 하고 한마디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실력자는 나밖에 없어요. 김일성이 이상 되는 사람들을 내가 요리하고 나오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거 공산주의 이론이나 주체사상은 문제도 안돼요. 내가 빤하게 다 알고 있는 거 아니예요? 그 주체사상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본체를 빼 놓고도 사상이 되나? 하나님이 있느냐 하는 문제가 제일 근본 문제인데 근본을 빼 놓고 인간을 중심삼은 주체사상? 이 똥개 같은 소리, 어디 철학사상세계에 발이나 들여 놓을 수 있어요? 문전에서 쫓겨날 텐데. 그거 다 잘 아는 사람 아니예요? 그렇지요?「예.」
뭐라구요?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 똥개 같은 수작들 말라구요. 이건 전부 다 투쟁이론을 현실 사회에 적응시키기 위한 날라리 패들의 요술이요 속임수와 마찬가지의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남한에 있어서의 공산당 기지를 전부 다…. 통반격파, 알겠어요? 조수물이 어디로 먼저 가야 된다구요? 동사무실로 가면 안돼요. 가정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가정을 채우고, 그 다음에 통(統)을 채우고, 그 다음에 뭐예요? 동(洞)을 채우고, 군(郡)을 채우고, 서울이 다 차고, 대한민국이 꽉차야 청와대를 채우는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죽더라도 대통령이 나중에 죽어야지요. 대통령이 먼저 죽고 자기는 살겠다는 패들은 거지 패들이예요. 반 도적이라구요. 대통령이 됐으면 존경하고 모셔야 돼요.
내가 노서방이라고 얘기는 했지만 말이야, 그 양반을 위해서 내가 국제무대에 가게 되면 백방으로 수호를 하고 방어를 하는 것 아니야? 전부 다 미친개들이 뜯어먹듯이 다 뜯어먹으려고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어제 인터뷰하는 걸 가만히 보니까 불쌍하더라구요. 자꾸 물어 대니까, 곡절 사연을 물어 대니까 답변하기 어려워 낑낑거리는 걸 볼 때, `아이고 내가 아직까지 도와 줘야 할 시간이 남았구만. 내가 바라던 대로 대한민국의 일등가는 대통령이 될 줄 알았는데 낑낑하는 걸 보니까 아직까지 내가 좀 도와 줘야 되겠구만.' 내가 그러면서 봤다구요. 고마운 일이지요.
보라구요. 우리가 중공으로부터 소련까지 교육을 시작한 것을 보고는 내무부를 중심삼고 전과자, 대학가에 있는 제일 골치거리 전과 7범자 등 2백 명을 선생님이 3억이라는 돈 가지고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을 시켰어요. 그것을 본 따 가지고 노대통령이 50억 들여서 행정처까지 전부 다 교육했는데 교육해 봐야 효과가 맨 처음만큼 안 나거든요. 왜? 데리고 다니며 교육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저라는 녀석들 빨갱이 중의 빨갱이 녀석들을 전부 다 빨갱이 이론을 대해서 들이 깐 거예요. 그런데 자기 칼보다 우리 칼이 더 예리하고 강하니까 잘라지는 거예요. 이건 뭐 무우 같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잘라지지 별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이고 이거 교육이 안되누만. 그만둬야지.' 그러고 있다구요. 그걸 우리한테 맡겨서 하면 벌써 깨끗이 정비했지요. 알겠어요?
요전에 내가 미국에 학생들을 불렀는데 서울대학하고 연세대학에서 92명이 왔더라구요. 앉혀 놓고 껍데기를 벗겼어요. 너 잘났다고 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기 뉴욕 어디에 가서 서울대학 아는 사람 있느냐고 물어 봐야 하나도 없어! 미국의 3류대학도 못 되는 간판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어, 이 자식들아!' 하고 납작하게 뭉개 버렸거든요.`입을 열어 가지고 나 반대해 봐, 이 자식들아. 너희들이 갖고 있는 주체사상 얘기해 봐!' 들이 까 버렸다구요. 처음부터 욕을 먹고 납작해져서 그저 쫄딱 망해 가지고 와 가지고는 그런 얘기는 안 하더라구요. 김일성이한테 갔으면 칭찬받고 영웅들이 왔다고 할 텐데, 따라지가 왔다고 들이 쳐 놨는데도 와 가지고는 자기들이 쑥덕쑥덕하며 `야, 대단한 문총재인지고!' 이러더라구요.
내가 대학가를, 소련의 대학가를 전부 다 요리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미국의 대학가는 물론이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러니까 우리 나라의 소망이 문총재로 말미암아 있을지어다! 아멘! (박수)
이제 문총재의 70년대가 지나가고 내일부터는 80년대에 들어갑니다. 1990년대를 20세기라고 하지요?「예.」마찬가지로 이제 문총재에게 있어서는 80년대에 들어간다구요. 이제 재출발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출발하기 전에 완전히 다 끝낸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깃발을 휘날리며 남북통일만 끝내면 세계로 가는 길은 탄탄대로예요. 이미 레일이 딱 맞아떨어지는 겁니다. 여기서 선생님이 운전하고 몇 백 마일을 달릴 수 있는 신형 기차를 만들고 제트기를 만드는 거예요. 최고의 제트기를 만들 수 있는 실력을 내가 갖고 있습니다.
미국이 라바이라는 성능이 좋은 제트 비행기를 개발했어요. 이게 유태인들이 한 거예요. 그 최고의 기술이 나하고 하나 돼 있다구요. 그러니 이 미국이 `어, 문총재!' 하고 있는 거지.
또 이스라엘은 말이에요, 군수산업 가지고는 안되거든요. 평화산업기지를 얻으려면 30억이 사는 아시아 기지가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서 소망적이요, 앞으로 세계 서구사회에 영향권을 가진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참 이스라엘 사람은 빨라요. 보따리 싸 가지고 와서 `이렇게 합시다.' 해서 전부 다 교육받고 이래 가지고 싹싹 하는데도 미국은 몰랐지. 이래 가지고 딱 계약한 다음에야 미국이 알아 봤자지. 거 미끄러지는 미국 아니예요? 미역국 먹는 게 미국이예요. 주인 행사도 못 해 가지고 나한테 다 빼앗겨 버린 거예요.
자,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책임하고도 남을 수 있는 능력이 있을지어다. 아멘! (박수) 빛나는 80년대를 위하여 휘황찬란한 통일문화를 만천하와 천상세계에 자랑할지어다! 여기에 동참할 수 있는 용사들,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 아멘!
선생님의 아들딸이니까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잘 부탁해요.「예!」나는 이제 좀 쉬어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탕감복귀노정에 상처도 많지요. 이제는 내가 술도 한번 먹고 실컷 취해 볼래요. 왜? 술 먹고 미친 사람을 구해 주려니까. (웃으심) 술 먹고 미친 사람들 구해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아, 테러단 괴수도 한번 돼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테러단들을 다 용서해 주려니까. 그렇다고 만년 하는 것이 아니예요. 도적질도 하겠다, 그 말보다 더 나쁜 짓을 하겠다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러고 싶어요. 나는 못 하지만 여러분을 통해서도 그럴 수 있는 일도 있을 성싶지 않지 않을 것이다. (웃음) 나도 무슨 말 했는지 모르겠소.
자, 그러니까 무서운 것이 없어요. 강하고 담대해야 돼요. 내가 강하고 담대한가?「예.」눈 큰 사람은 겁이 많다고 하지요? 내 눈 보여요? 눈알이 보여요? 그리고 눈이 이렇게 봉황 눈처럼 이렇게 긴 사람은 지략가예요, 지략가. 그런 걸 알아요? 관상학적으로 보면 지략이 풍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독재자가 됐으면 세계에 문제를 일으킬 사람이고 종교가가 됐으면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종교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문총재 머리가 나쁘지 않습니다. 학생시절 때도 모자가 전 일본에서 찾아도 없기 때문에 특별히 주문해 가지고도 뒤를 터서 썼어요. (웃음) 된장통이 크고 된장이 많이 들어가 있다 그 말이라구요.
내가 하는 게 얼마나 많아요? 수십 수천 가지를 앉아서 사무실 하나 없이, 장부 하나 없이 해먹고 있는 거예요. (웃음. 박수) 이젠 실력을 의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미국 정부가 문총재가 책임자라고 잡아다 뒤집어씌우려고 해도 사무실 하나 없고 전화 하나 없고 수첩 하나 없이 해먹으니 어떻게 갖다 씌워요? 미국에서는 제도적으로 모두 분과된 것의 그 총수가 되려면 큰 방에 컴퓨터를 넣고 보턴을 눌러 가지고 전부 다 기억을 시켜 놔야 해먹을 것인데, 그런 방대한 조직을 혼자 아무것도 없이 해먹는다면 아무리 미국이라도 뒤집어씌울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지혜롭기 때문에 그런 때가 오는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내 서류에 문제 되는 것은 다 따 버렸어요. 사십 평생을 전부 다 그런 지하작전을 해 나온 겁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그런 걸 아시고 이 작전도 특별한 작전이니 3대가 움직이라구요.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딸, 3대가 움직여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그래서 종족권 메시아권을 중심삼은 해방의 왕자가 되기를 쌍수를 들어서 맹세했으니 그 본바탕 터전 위에 당당한 주인으로 군림할지어다!「아멘!」(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사연도 많았던 1990년도를 하루 남기고 마지막 순간의 시각을 재촉하고 있는 날이옵니다. 오늘 칠십 평생의 모든 막을 내리고 80년대를 접어드는 신년에야말로 세계 정상으로부터 모든 사악된 환경의 부패 원인을 씻어 버리고, 악마의 남겨진 그물 자국까지도 모두 흔적 없이 제거해야 할 책임적 소행이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가는 날들이 바쁘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에, 초조한 마음과 각별된 자신을 정비해 놓고 그 길을 일방통행으로 달리지 않으면 안될 것을 결의할 수 있는 순간이 되었사오니 긍휼히 보아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이 말씀과 더불어 남겨진 시간들을 조수물이 들어올 때에 가정을 먼저 찾아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조수물이 차기 전에 이 대한민국 남한 땅에 있는 가정 가정들을, 도시로부터 농촌 저 촌막 산곡에 있는 한 집까지 찾아감으로써 우리의 피땀이 어우러져 있고 눈물어린 해방의 날들로 맞이하게 하시옵소서.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노정을 거칠 때에 모세를 중심삼고 동족결속을 외치던 거와 마찬가지로 동족이 남아 있는 내 한 발걸음을 재촉하여 그들을 거느려 줘야 되겠사옵니다. 그러지 않으면 민족의 원수가 되고 민족의 규탄을 받게 되는 출애급시대와 마찬가지의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남한에 있던 모든 북한의 사람들은 환고향해야 되겠습니다. 이 남한 땅에서 책임을 다하고 북한에 갔다가 다시 찾아올 때에는 북한에서 가지고 온 선물까지 남한에 심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고, 북한 땅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북한의 동포 1천만이 여기에 세워져서 최후의 전진적 승리의 발판을 확고히 닦는 이 동원에 가입할 수 있게끔 영계를 통하여 마음과 몸을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인간이 제아무리 힘이 있고, 제아무리 능력이 있고, 제아무리 무엇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움직이는 방향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될 것입니다. 어떤 환경이나 여건도 하나님이 전진하는 대도 앞에는 방향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통일가에서 움직이는 금후의 모든 방향 앞에 있어서 하늘을 대표하고, 천운을 대신해서 숙명적인 노정을 가려 가는 부자지인연, 영원한 가정적 혈연의 판국을 해소시킴으로써 해방의 나발소리와 더불어 해방의 깃발을 휘날리며 이 민족이 자랑스러울 수 있는 한때가 찾아올 때에 역사적인 천운을 환영할 수 있는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진지한 선지자들의 모습을 보고 민족 자체가 숙연한 자세를 가지고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나날의 활동과 나날의 움직임과 나날의 선포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들 여기에 섰습니다. 칠십 여 생을 생각해 볼 때 눈물 어린 사연과 가슴 조이는 하늘의 슬픈 사연을 체휼하면서 죽고 죽고 또 죽어도 잊을 수 없는 사연으로 남아져 있습니다. 아버님의 손끝을 붙들고 아버님의 목을 안고 대성통곡할 수 있는 넘치는 심정을 가지고 이 생애를 거쳐왔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 걸어온 40년 노정의 유종의 미를 거두어 만민이 해방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닦아야 할 바쁜 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역사하시던 아버님의 동조의 힘이 필요한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아버지, 지금까지는 제 뒤에서 따라오던 아버지를 이제는 제 앞에 모시고 싶은 아들의 소원을 이 80년대에는 이루어서 당신의 권위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그 시대를 엮어지기를 당신이 바라는 소원이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하늘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실 수 없는 저희 스스로의 모습을 정비하여 깨끗한 증류수와 같이, 천년 휘저어도 구정물이 나지 않는 본성적 완성한 아들딸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늘가의 전통을 곱게곱게 이 온 역사의 배후에 남기고 천상세계에 가서도 천년 만년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품고 사랑하고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직계 혈족임을 다짐받고 영광을 하늘 앞에 돌릴 줄 아는 승세자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이면 1990년도 다 지나가옵니다. 1990년도는 3년노정에 있어서 중심 되는 해이므로 이 해에 판결을 짓지 않으면 안될 모든 문제들을 다 가려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예수의 해원과 흥진군의 해원을 중심삼고 지상의 모든 종파들이 통합하여 참부모의 실화를 연결시켜야 하겠습니다. 제시한 이 모든 전부가 이제 다 한의 고개를 뭉그러 놨사오니 평온 대지가 목전에 다가왔습니다. 이제 이 세계에 있어서 달리는 용자의 사나이로서 말을 타고 텍사스의 광야를 달리는 것과 같이 위세도 당당하게 천하를 호령하는 아들의 권위와 딸의 권위와 가정의 권위를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무리가 되옵기를 선서하오니 선서한 대로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금 북한 땅에서는 전부 다 영어의 몸이 돼 가지고 남한 땅을 향하여 해방의 한 날을 촉구하는 2천만 동족이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저희들은 있는 정성을 다하여 사랑의 조수물을 거기에 흘려보낼 수 있어야 할 것이옵니다.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꽉차도록 투입해 가지고 악한 모든 무리들이 물러가지 않을 수 없는 데까지 만수가 되게끔 사랑의 만수를 향하여서 헤엄칠 뿐만이 아니라 배를 저어 파도도 없는 곳에서 순풍에 돛을 달고 남북이 교류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이옵니다. 그 시대를 바라는 소원의 일념을 성취하시옵고, 더더욱이나 통일교회가 거짓 부모를 굴복시키어 승리의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전권적인 대한의 천지가 한반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재삼 부탁하옵니다.
나날이 들려오는 모든 섭리가 기쁨과 찬양과 영광의 소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세에 잠기었고 사무쳤던 원한의 마음을 풀고 해방과 자유와 평화와 평등의 노래가락이 온 천지에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하늘의 대승리, 대영광, 전권ㆍ전능ㆍ전체의 시대가 오는 것을 숙연한 자리에서 상속받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나라가 되게 허락하시옵소서.
만만세의 은사와 사랑이 길이 같이 동거ㆍ동락ㆍ동행하게 해 주시길 재삼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아멘.」
선생님의 고향에 가 보고 싶지 않아요?「가 보고 싶습니다.」통일교회 본향이 이북이라구요. 그러니까 본향을 탈환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새해에 복 많이 받고…. 오늘로부터 내일을 남겨 놓은 1990년도는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통일교회 이름이 많이 들리게 되었어요. 표어를 1993년까지 3년 동안 정한다고 그랬지요? 내 나라 통일. 그거 못 들었어요? 3년 계속한다고 했는데, 그것을 알면서 기도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또 내나라 통일, 그 다음에 3년 간 다시 내 나라 통일, 또 다시 내 나라 통일…. (웃음) 그래서 끝나는 거예요. 그렇다고 `또'나 `다시'는 안 달지만 말이에요, 그런 마음 가지고 지내라는 거에요. 아시겠어요? 미리 통고해 주는 거야.「예!」
내일 자정에 기도하고 청초, 신년 원단을 맞이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 모든 지난날을 청산하고 깨끗한 증류수와 같이―증류수는 천년을 휘저어도 구정물이 안 납니다.―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이런 구정물이 안 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이제 80년대는 해방의 해요, 통일교회시대가 옵니다. 크렘린 궁중에 문총재가 언제든지 들락날락하며 살 수 있는 독방,―이거 나쁜 의미의 독방이 아닙니다. 형무소를 독방이라고 하는데,―특별한 방이 생겨날 것이다 이겁니다.
지금 내가 무엇을 구상하느냐 하면, 15개 공화국 사람들이 왔다 가게 되면 문총재를 중심삼은 세계적 학자를 중심삼은 사절단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문총재가 고문이 되는 거예요. 15개 공화국의 대통령 고문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래 가지고 각 부처 중심삼고, 이제 더욱이나 이 금융 유통구조를 중심삼은 특별한 은행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에 있는 국영은행 중심삼은 사무실을 만들어 가지고 현재 서구사회의 은행법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연결시켜 가지고 6개월이면 전부 뒤집어박을 수 있어요. 자기들에게 맡기게 되면 6년이 가도 못 합니다.
그런 것을 중심삼고 수뇌부와 지금 연락하고 그런 길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뭐 한 소 외교 문제만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송두리채 들어 가지고 시루떡같이 쪄서 세계 인류가 공산주의를 밥으로 먹자 그 말이에요. 그거 시루떡을 만드는 데 불땔 수 있고 떡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이제 고르바초프 만나면, 당신이 최고 고문이기 때문에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부통령 자격 이상 힘을 내게 주지 않으면 안된다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것이 들어 먹힐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국무성으로부터 국방성이 야단이 벌어져요. 이 한국 같은 것은 저 시골의 뭐라 할까, 뭐 한국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내가 준비해 가지고 나타는 날에는 김일성이는…. 내가 세상 같으면 김일성이 같은 것은 벌써 잡아 치웠을 거라구요. 그건 뭐 말을 안 듣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할 작전까지도 지금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을 죽이는 문총재의 역사가 없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김일성이를 살려 줘야 돼요. 왜 살려 주느냐 하면, 18억의 인류를 교육해야 돼요. 34개 국 이상의 적화국가를 해방해야 돼요. 그러니 김일성이까지 죽어 나가자빠져서는 안 되거든. 소련이 나가자빠졌고 중공이 나가자빠졌으나 나와 더불어 세계….
그래서 지금 워싱턴에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어 놨어요. 이건 앞으로 뭐냐 하면, 텔레비전 통신사예요. 이러니 앞으로 통일교회 원리를 공부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시대가 옵니다. 40일이면 세계가 한꺼번에 다 돌아가요. 그때도 가서 기성교회가 반대해? 워싱턴에서부터 원리 말씀이 온 세계 안방 골목까지 전부 다 퍼져 울릴 때 그때도 반대해? 다 준비했어요. 그래서 요전에 낙성식하면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라는 이름을 명명했는데 이건 뭘 하느냐? 이제 문자 통신시대를 지내가고 영상 통신시대가 옵니다. 알겠어요? 텔레비전 센터, 이것은 문총재가 처음 고안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케이 비 에스(KBS)도 편성부가 있어 가지고 돈 많이 들여 가지고 뭐 많이 찍어 가지고 편성할 필요가 없어요. 세계 정상급, 세계 이름난 언론계 교수로부터 모든 유명한 사람을 내가 다 불러 들일 수 있거든? 그래 가지고 15분 이내에 영화를 찍어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케이 비 에스에 파는 겁니다. 그러면 위성으로부터 전부 다 30분 이내에 전세계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편성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자기가 필요하면 보턴만, 스위치 틀어 놓고 거기에 그 사실대로 그 사진을 집어 넣으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 수백 국가에 특파원이 보낸 보고 내용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과학적인 시대에 왔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통신사 내용, 영상, 텔레비전 화면을 안 살 수 없어요. 이런 판국인데, 왜 이런 놀음을 하는 거냐? 오늘날 세계가 방향을 못 잡아요. 잡당스러워요. 그래서 문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라는 철학사조로 역사 전통을 논설하면서 방향성을 갖춰서 재정비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갈 수 있는 출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만들었어요.
워싱턴 텔레비전 통신사를 만들었다 하게 될 때는 뭐 엔 비 시(NBC)니 시 비 에스(CBS)니 미국에서 크다는 방송국들이 전부 다 `문총재, 미국의 언론들을 통째로 삼킨다!' 하며 반대 수작들을 하는데, 반대해? 행차 후에 나발이라구요. 통일교회 문총재 앞으로 반대하지만 통하질 않아요. 언론계를 너무나 잘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 그 식으로 하면 절대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언론계의 왕좌에 딱 자리잡고 있어요. 언론계 뿐만 아니라 사상계에서도 왕좌에, 그 다음에 과학기술에서 왕좌에, 그 다음에 금융관계, 미국이 지금 달러 위주하고 나오기 때문에 금융 주도국인데 이 나라가 뭐 전부 2조 달러 이상의 빚을 지고 있어요. 물 도리가 없어요. 벌써 내가 예상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년 전부터 금융관계 해결을 위해 가지고 대안을 세운 것이 뭐냐? 세계 선진국들이, 부자들이 돈을 제3국으로 전부 다 유출시켜서 탈세하고 있는 거예요. 막대한 수천 억조의 돈이 사장되어 있어요. 이걸 활성화시키기 위한 운동을 지금 하는 겁니다.
이래서 지금 은행들이 있지만…. 이것은 못해도 이 미국 독일 일본의 수상을 내 손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영향권에….
이래 가지고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금융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40개 국 정상회담을 통해서 이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장된 돈을 현행 각국 국법이, 은행법이 적용되는 그 나라에 가서 지점을 만들고 본사를 만들어서라도 그 국법 가지고 치리 못하게끔 하는 특정법입니다. 이러다 보니 인류가 경제 파탄이 벌어지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1년 2년이 아니라 10년 20년 간 이 세계의 혼란을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걸 방어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왔기 때문에 `레버런 문 제창'이 유명하다구요. 남미 같은 데서는 대학 강좌를 하고 있는데, 여기 한국 녀석들 알아? 그런 경제문제,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우리 지 이 에이 아이(GEAI;Global Economic Action Institute), 경제행동연구소를 만들어 가지고 10만 명 회원을 모집합니다. 한 사람에 1천만 불을 주선하는 겁니다. 이래 되면 1조 불이 됩니다.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현행 은행법을 능가하는 초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사장되었던 은행 돈, 이자도 못 받고 이름 걸어 놓고 있던 것을 이자 주는 겁니다. 일본 사람들도 전부 다 그러게끔, 동경에 지점 만들어서 활성화시켜 가지고 일본 자본들을 전부 다 은행에 입금시키게 해 가지고 이자를 주는 거예요. 물론 회의로 결정해야 되지만….
이래 가지고 여기에 들어오는 돈은 어떻게 이걸 대부해 주는데 한 나라에만 가게 하지 않아요. 앞으로 세계는 클럽적 세계가 되는 것이야. 이 시(EC)권을 중심삼고는 이 시 클럽이 되는 거예요. 하나의 구라파 정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대번에 자주적인 구라파가 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전부 야단이 벌어져요. 세계적으로 남북미 클럽, 아시아 클럽이 안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방향성 무역을 내가 주장하는 이런 역사적인 일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아가 하나 돼 가지고 남미 같은 데에 원자재가 필요하면 전부 다 원자재 보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5년 후에는 은행 이자에 못해도 3퍼센트 붙여서 수출하게 해 가지고 15년 후에는 공장까지도 세워 주는 거예요. 세계 기술 평준화 협정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것을 하는 거예요. 한 나라를 세우는 중공업으로부터 경공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기반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다 갖춰야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자세계의 왕초요, 기계세계의 왕초입니다.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될 때는 지금 현재의 은행들은 전부 다 부속품 은행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일본 수상을 내 손으로,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독일 수상을 내 손으로, 이런 놀음 하고 있어요.
요전에는 모스크바에서 한 4, 5백 명의 회의가 있어요. 빼이찡 가서도 한 4백 명 했는데 이게 얼마나 유명했던지 세계적인 경제학자로부터 금융관계 사람들이 다 모인다구요. 매일같이 하고 있어요. 나한테 보고도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거 유명하다구요.
자, 이런 판도를 엮어 나오는데 이것을 만약에 엮게 되면 선생님이 돈을 얼마든지 갖다 쓸 수 있지요? 그러니까 나라에서 돈을 3개 국 내지 7개 국에 빌려 주는 데는 뭐냐 하면, 빌려 주면 주권자들이 전부 다 잘라먹었어요. 안돼! 돈을 딱 유치 예금해 가지고 가서 시설을 우리가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 공장도 우리가 만들어 주는 겁니다. 그래 연합체제입니다. 한 나라가 아니라 몇 개 나라…. 이럼으로 말미암아 유통구조 국경해소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이래서 원자재 공급문제라든가 이렇게 하지 않고는 안되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가 그러다 보면 이게 공해문제 때문에 인류가 멸종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온층이 전부 파괴되어 가지고 기후의 평균기준이 파괴돼 가고 있는 겁니다. 나중에는 전부 다 자기가 죽는 줄 모르고 죽어버려요. 이런 위험천만한 수위, 이런 시대가 오는데 누가 해결해야 돼? 그것은 우리 같은 사람 종교적…. 힘과 이상을 가지고 안돼요. 실리 추구를, 공동목적을 강요할 수 있고, 이론적인 것을 생명시하는 그런 패가 아니면 안되는데 그건 종교밖에 없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 적임자가 문총재이기 때문에 내가 세계 경제 유통구조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벌써 10년 전부터 매해 거기에 돈을 내가 많이 쓰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참 나에 대해서 찬양하지, 재벌들이. 그래 요즘에는 뭐 그 회(會)에서도 `우리 재벌들이 많은데 문총재 돈이 필요할 텐데 그 모임 자리에 나오소!' 해도 안 나가요. 10년이 지나도 안 나가는 겁니다. 여기 부총리들, 여기 뭐 이름있는 사람들 전부 다 거기에 회원이 되어 있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예.」그런 일을 그 누군가 준비하지 않으면 결국은 망하는 겁니다. 알겠어? 욕먹고 몰리는 문총재가 그런 일을 할 줄이야. 내 망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리고 소련에 문화 예술 단체로서 레닌그라드, 볼쇼이 무용단도 있지만 볼쇼이는 80년 역사밖에 안되는 거예요. 키로프는 250년 역사를 갖고 있어요. 소련의 왕궁의 춤으로서 이것이 발레거든? 유명한 거예요. 그 골수, 맨 본전에 세계적 인간 문화재라는 사람을 내가 잡아왔어요. 그래서 워싱턴에 현재 키로프에 대등한, 서구사회를 대표한 발레학교를 만들어 놨다구요. 선생들이 전부 다 소련 선생들입니다.
이래 가지고 자유세계 무희들 모아 가지고 몇 달 되었는데 그거 평가하는데 아주 뭐 그 책임자가 감탄하는 거예요. 그래서 1년 이내에 이제 키로프 제2팀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 유니버설 발레팀을 만들었지요? 이게 소위 한다 하는 패들 뭐, 세계정상급 다 해 놓고 키로프 발레단을 중심하고, 기독교 환영, 종교 환영해 가지고 73년 만에 처음으로 맞는 크리스마스 대축제를 7일날 여는 겁니다. 6일날은 세계의 유명한 예술단체가 다 모여서 세계적인 공연을 하는데, 우리 훈숙이가 가 가지고 공연하는 거예요. 아주 이건 뭐 세계 챔피언급들이 하기 때문에 한국의 여자로서는 비로소 키로프 무대에서는 요전까지 네 번 했고 이번이 다섯 번째가 될 거라구요. 이러니까 훈숙이는 이제 그 발레세계에 뭐라 할까? 공주님이 돼 가시지. (박수)
대한민국만 해도 우리 리틀엔젤스도 외국에 우리 문화를 선전하는 데 공이 큰 것을 이놈의 정부가 때려잡았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 제발 다시 뭐 어떻고…. 집어치워! 그러한 억울함을 당한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무골충이 되지 말라구. 말없이 열매 맺히는, 밤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이곳을 와서 씨앗, 종자를 받아 갈 수 있게끔 해서 새벽에 배급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여러분이 여러분 자체의 논밭을 만들어 가지고 수확할 수 있는 농토를 마련해라 그 말입니다. 여러분 것이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 것이 되어서는 안돼요. 그러니 여러분 고향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각자의 고향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 고향이 여러분 고향이 아닙니다. 그러려면 종자를 받아 씨를 뿌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그 씨의 열매를 증거하는 그것이 여러분의 고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선포한 것 다 알지요?
그래서 80년대에 그런 책임 완수를 재삼 부탁하면서 오늘 모임을 폐하려고 합니다. 10시 반이 되었구만. 몇 시간 걸렸나? 4시간 되었네.
자, 그러면 새해 복 많이 받고 금년에 하늘이 보호해서 통일교회 명성이 천하에 들리길 바라면서 부디 부디 건강하여 만수무강하옵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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