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박상권을 인사조치한 것을 북한에서 상당히 좋아할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하는 기반에도 개재해 가지고 앞으로 올림픽대회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됩니다. 박상권이 철저히 그런 면에 설 수 있게 노력해야 됩니다.
금년 10월 14일에 개최될 올림픽대회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됩니다.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돼요.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이 협조할 수 있게끔 워싱턴타임스가 배짱을 가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효율이와 긴밀히 의논해요. 이번에 내가 김효율과 양창식, 두 사람에게 비밀리에 어떻게 해 나가야 된다는 것을 얘기했습니다.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나는 여기에서 고향에 안 돌아가고 세계를 순회하면서 6대주를 한번 돌아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아벨유엔의 확정을 위한 준비를 백방으로 워싱턴타임스가 서둘러야 됩니다. 그리고 송영석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완결을 맺고 나가게끔 협조해 줘요. 양창식, 알겠나? 송영석을 대해서 많이 협조해 줘야 됩니다.「27일에 한 그룹이 옵니다. 버스가 보통 두 대가 왔는데요, 이번에는 한 대만 오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한 40명 정도입니다. 2월초에는 첫 주에 미국 전체의 원리본체론 수련이 있습니다.」
교육을 해야 됩니다. 6대주에 본체론을 교육할 수 있는 요원들을 재교육해야 돼요. 서둘러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아벨유엔의 요원들을 6대주에 배치해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가 순회할 수 있어야 됩니다. 정부와 유엔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겁니다. 이번에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때를 놓쳐버립니다. 러시아와 중국을 밟고 올라가야 됩니다. (양창식, 칠레의 대선에 대한 보고)
남미는 축구를 중심삼고 우리가 엮어 나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붕 뜨게 되면, 우리가 뿌레기가 됩니다.「남미라고 하면 축구니까요. 북한에는 세계에서 코치를 안 보냅니다. 북한이 워낙 고립돼 있었는데, 박 사장이 얼마나 체면이 지난번에 섰는지 모릅니다.」
우리 소로카바를 내세워서 얼마나 분위기가 좋아졌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박상권과 김효율을 중심삼고 피스컵 세계조직의 임원들을 빨리 결정해요. 유엔대사하고 미국정부가 후원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국이 나와 가지고 미국을 잘라 버리려고 할 것입니다. 일본과 중국이 가까워질 수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때에 있어서 정치세계에서 본격적으로 환영보다도 문을 열기 위한 작전을 해야 됩니다. 지금 올림픽대회와 축구 그리고 무술연합을 우리가 잡아 쥐어야 됩니다. 이번에 소로카바를 중심삼고 서반아의 권내를 완전히 우리가 타고 넘어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영국을 포함해서 구라파가 우리와 손잡을 수 있는 찬스가 왔습니다.
그 기반 위에서 올림픽대회가 연결돼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때입니다.「사실은 축구팀 하나를 운영하시기도 힘드실 텐데 사방에 축구를 늘려 놓으셔 가지고 어떻게 하시려나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소로카바가 아버님 대신 특명전권대사로서 옛날에 리틀엔젤스를 보내셔 가지고 바람몰이를 하셨듯이 그렇게 문을 열고 돌아다니게 되어서 하늘이 참 오묘하게 섭리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
피스컵을 중심삼고 이번에 소로카바가 활동한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서반아가 뒤떨어졌는데 브라질과 하나되게 되면 구라파와 소련 지역을 능가할 수 있습니다. (아이티 지진에 대한 보고 및 대화) (이후 평화행동 투어, 참부모님의 미국 활동자료의 영상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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