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어서서 맹세문 읽으라구, 크게.「가정맹세입니까?」그렇지.「가정맹세 일…. (전체 가정맹세문을 낭독)」몇 페이지 남았나? 몇 페이지야?「7장 3절인데요. 7장이 다 끝나려면 80페이지 남았구요. 그리고 8장은 한 100페이지 남았습니다.」응. 80페이지, 두 시간이면 읽겠나? 세 시간 걸려?「예. 세 시간…」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제7장 제4절 축복가정 부인 동원과 남북통일운동' 훈독)

​여자들을 동원시켜야

​이번에는 아들딸까지 3대가 협력해서 여자들을 전부 다 동원시켜야 된다구요, 할아버지로부터. 여자들이 3대를 망쳤어요. 1차 아담도 죽여놓고 2차 아담도 3차 아담도 전부 쫓아냈어요. 그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들은 전부 아담권 해방을 갖기 전까지는 천사장권의 꼬리가 달려 있다구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남자들? 우리 여편네, 우리 아들딸, 우리 일족을 다 동원해 놓고 염려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동원하고, 일족이 전부 축복 받으면 185가정 전부 다 동원해 놓고 우리 집사람, 우리 아들딸, 우리 일족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체가 동원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동원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이거 샅샅히 지하에 숨어 있는 공산당을 잡아내는 거예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남한 간첩들 전부 다 쥐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할머니로부터―3대예요―어미로부터, 자기 색시로부터…. 남자들은 전부 다 저 여자들 말 듣고 가만있는 거라구요. 그게 반대돼야 돼요. 여자 동원하고 밤낮 없이…. 그러면서 그 다음에는 뭐냐? 훈독회예요. 훈독회. 아버지 어머니 가정, 하늘땅에 부모님의 가정이 어떠해야 된다는…. 그 가정에는 해방된, 사탄 세계가 하나도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전부 다, 가정 가정마다 마을에는 여자들이 집 지키는 거 아니예요? 나라 지키는 거예요. 집주인은 낮에 나라까지 지켜야 돼요. 지금까지는 집 지키기 위해서였지만 이제 나라를 지켜야 돼요. 사탄은 나라를 지배하고 있어요. 집만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리고 제주도, 이 제주도가 뭔지 알아요, 제-주-도? 여자를 상징해요. 제주란, 건너 와서 뭘 하느냐? 옛날에 정배(定配)보냈지요? 어떤 사람들? 충신들. 거 알아요?「예.」그래서 전부 다 산제사 많이 드렸어요. 제주(祭主)라는 건 제사 드리는 주인을 제주라고 해요. 건너가서 주인 노릇 하자는 게 뭐예요? 하늘 앞에 정성들여 가지고 여자들이 갈 길을 닦자는 거예요.

내가 지귀도 땅을 샀어요 . 제주도가 참 이상해요. 지귀도가 있다구요. 지귀도, 알아요? 거 산지가 몇 년 됐어요? 여기 오자마자 내가 샀다구요. 지귀도에 한번씩 갔다 와야 돼요. 이거 다 어떻게 갔다 오겠나? 오늘 뭐 헤엄쳐 가든 배타고 가든 갔다 와야 되겠다구요. '아이구, 선생님도 너무하지. 만나서 뭐 얘기를 해줄 줄 알았더니 아이고 지귀도가 뭐야?' 갔다 올래요, 안 갔다 올래요? 「갔다 오겠습니다.」 그래야…. 보라구요. 이 제주도 한라산은 여자 산이에요. 딱 가보면 말이에요. 이 딱 가 봐야 여자가 드러누워 가지고 가슴을 이렇게 쭉- 해서…. 딱 여자예요. 그러니 지귀도에 가 가지고 바라봐야 한라산 운세를 여자들이…. 백두산은 남자고, 한라산은?「여자.」알기는 아누만. 이 둘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들이 저 이북에 전부 들어가 가지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인민군들을 전부 다…. 인민군들은 사탄 군대인데 말이에요. 거 세계 최일선에 서서 큰소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갔어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의 의미

천지부모 뭐라구요? 무슨 안식권?「천주 안식권」천주 안식권, 그게 뭔지 알아요? 하나님이 이 땅에 와서 사는 거, 너 몸 마음에 들어와 살고 너 축복 받은 가정에 들어와…. 축복가정이 지금 700만 넘나?」700만 가까이 됩니다.」700만, 이들만 전부 붙들고 훈독회 해서 1년만 그거 밥 먹고 시간만 있으면 괜히 모여 가지고 히실거리지 말고, 여자들이 말로 당할 이가 없잖아요? 동네에 전부 다 가보면 뭐 재글재글 하는 여자가 많아요. 남자는 없다구요. 알겠어요? 거 수많은 여자들이 전부 다 입 가지고 얼마나 뭐 옹알옹알해 가지고 세상을 망쳤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동네가 편안치 않은 것이 남자 때문에 그래요, 여자 때문에 그래요? 동네가 싸움판이 벌어진 것이 여자 때문에 그래요, 남자 때문에 그래요? 말해 보라구요.「여자 때문에…」알기는 아누만. 전부 다 싸움판을 만든 게 여자들이에요. 먼저 동네가 하나돼야 돼요. 알겠어요?「예.」하나돼야 된다구요.

깃발 들고나서서…. 그래, 집에다 깃발 달았어요?「예.」700만 깃발 달아야겠다구요. 부모님 사진 존영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새벽에, 그건 가지가 정해야 돼요. 한시 넘어서 가지고, 한 시 넘어야…. 한 시부터 세 시까지, 열두 시 반에서부터 세 시 반까지 세 시간이에요. 열두 시 반 한 시 반, 두 시 반, 세 시 반, 그때가 제일 영인들이 활동하기 좋은 거예요. 그때에 전부 다 기도하다가 전부 다 경배하고…. 경배할 때 혼자 하는 것이 아니예요. 3대가 할아버지까지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간 선조들이 전부 다 오늘을 얼마나 바라고 있겠어요? 지상에 오기를 얼마나 바라겠나요? 거 알아요?

바라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들여 가지고…. 정성들인 그 기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전부 다 저 나라의 선한 영도 오지만, 여기에 반대 기준까지…. 전부 다 이 반대 기준까지 이것이 내려올 수 있다구요. 천지권,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내려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집에 하나님이 와 사니까 천사장도 천사도 와 살 수 있고, 선한 조상이 전부 다 와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지금까지 전부 다 한이에요. 자기 후손의 집에 찾아올 수 없었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와서 같이 사는 거예요. 안팎이에요, 안팎. 이게 지상이라면 이건 전부 영계예요. 이거 모르지요, 전부? 모르지요「예.」여기는 아는데 여기는 모르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를 알게 된다면 여기까지 좋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여기에 와서 뒤집어진다구요. 그곳을 가려고 정성을 하늘을 위해 모두 땅에서 들이는 거예요. 땅에서 들이니까 마음대로 이게 뒤집어질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지요? 탕감해야 돼요. 처녀, 통일교회 출발은 중고등 학생들이 개척했어요. 그 사람들이 도시락밥으로 여러분들 전부 다 통일교회 선생들을 먹여 살린 거예요. 거 알아요? 학생들이 전부 다 어머니가 도시락 사주면 그 밥을 전부 다 순서를 정해 가지고 점심밥 준비하고, 하루에 도시락 셋씩 갖다 줬어요.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으라고…. 누가? 여자들이 했어요, 여자들이. 여자들이 동원할 때였어, 여자들. 그렇지만 이제는 축복가정, 여러분의 가정이 이젠 전체 동원, 일족을 동원할 때라구요. 알겠어요?「예.」일족, 그래야 통일 될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예.」눈을 깜박깜박하고 '안 그러면 좋겠다' 하는 상통들이에요, 다 보니까.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으면 고향도 없다구요. 고향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고향이 없다는 것은 뭐냐?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거지와 마찬가지예요. 머물 곳이 없으니 추우면 걱정하면서 더운 데를 찾아 왔다갔다해야 돼요. 집시 무리, 실향 무리, 집시 무리예요. 알겠어요? 그건 지금 얘기하는 게 아니라 예전부터 얘기했다구요. 지금 와 지어놓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나라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뭘 했다고 하겠어요? 자기 가정을 위해서는 누구나 다 사는 거예요. 나라로 갈 수 있는 전통을 전부 다 세워야 돼요. 세우기 위해서는 가인을 여자들이 굴복시켜야 돼요, 천사장을. 지금까지 전부 다 남자들에게 유린당해 가지고 전부 끌려 다니고 망쳐놓지 않았어요? 반대라구요. 탕감복귀라구요. 국가적으로 남북이 완전히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런 전부를 해야 돼요. 앞으로 그래 놓으면, 여러분들이 동원하면 세계 각국 나라에서 전부 다 동원해 들어오게 돼요. 한국에 전부 다 그 동원해 들어왔던 사람들이 머물면 자기 남편 가정을 데려올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한국이 몇 천만이 넘을 거 아니예요? 몇 억이 될 거 아니예요? 그러니 안한 사람은 바꿔치는 거예요. 대이동… 그렇잖아요? 구름은 뭐 저기압 고기압, 고기압권에 있는 구름이 저기압을 찾아가지요? 알겠어요? 그런 거라구요. 고기압권은 전부 다 비켜나고 저쪽 저기압권이…. 그렇다구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건 유엔들 동원할 것이고 국가를 동원하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일해야

선생님은 가정의 왕이에요. 알겠어요, 세계 가정? 지금 그렇게 돼 있지요? 요즘에는 내가 그런 거 발표해도 누가 반대할 사람, 워싱턴 같은데 가 가지고 그런 얘기해도 반대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렇지, 그렇지' 하지요. 세상에 그런 놀음, 가정 수습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누가 있어요? 그건 정치권도 못하고 경제권도 못하고 문화권도 못 한다구요. 우리 특권 시대예요. 가정을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아 놓은 그것은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칼을 들고 배때기 째 가지고 수술해 줘야 그 모든 게 깨끗해지지. 하나님도 못하고 사탄도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하다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어떻겠어요? 해방해 주면 '야, 내 아들아 네가 잘했다' 이러겠어요? 뭐라고 하겠어요?

반대예요. 탕감복귀예요. 지금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하잖아요? 타락한 세계의 포로된 하나님이 무슨 하나님이에요? 해방을 누가 해줘요? 하나님 자신이 할 것 같으면 벌써 했지요. 벌써 했을 거 아니예요? 못했으니 누가 해주느냐? 참부모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구약시대에 신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거 아니예요? 거 참부모를 보내 가지고 이거 전부 다…. 그래야 전부 복귀되는 거예요.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여러분, 여기 3대 독자 손들어 봐요, 3대 독자. 없어? 그러면 7대 독자? 그러면 1대 독자? 1대 독자는 있구만. 부모님이 독자를 잃어버린 그 슬픔, 기가 찰 거예요. 내가 요전에 자르딘에 갔을 때 그때 거기에 선교사로 왔던 사람이 외아들이 있었는데 거기서 죽었다구요. '마음이 어때?' 그랬더니 하나님의 마음을 많이 생각했다나? 그러면 아담 해와는 몇 대 독자예요? 영원한 독자예요. 거 독자 독녀예요. 단 둘밖에 없고 다 죽여 버렸어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말로 하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 하나님의 심정이 어떻더냐? 독자, 7대 독자를 죽여 봐라 이거예요. 그 이상의 몇 만 대에 한번밖에 없는 독자 독녀 아니예요? 그걸 다시 재생시키고, 다시 부활시키려니 얼마나 힘이 드느냐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얼마나 종교인들이 피살을, 피와 죽을 길을 갔으며 피살을 녹여 왔다는 거예요. 거 역사적 사실이에요. 두 사람 잘못한 것이 이렇게 우주가 왔다갔다할 줄 몰랐다구요.

또 선생님이 부모로 몸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아무리 반대해도 선생님은 전부 다 헤치고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제 이 3억6천만쌍 하면 다 뒤집어지겠어요, 안 뒤집어지겠어요?「뒤집어집니다」황선조!「예.」이제 필요한 것은 다할 거라구요. 타락한 처녀 동원, 가정 동원, 그 다음에 나라 동원하고 난 다음에는 뭘 해야 되겠어요? 뭘 해야 되겠어요? 자기가 가진 아들딸 다 버리고 그 놀음해야 된다구요. 어미가 그러고 있으니 얼마나 불쌍해요? 아비가 어미 뒤따라 다니고 얼마나 불쌍해요. 의붓자식만큼 사랑 받은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하늘의 전부 다 충신을…. 효자가 돼야 되고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누구를 본으로? 여러분이 본이 아니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은 하나님 앞에 효자 되기 위해서 수난 길을 갔고, 나라의 충신이 되기 위해서 성인 되기 위해서…. 내가 성인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성자가 돼서 하늘땅을 전부 다…. 하늘땅 하게 되면 하늘나라도 궁전 법이 있고 나라 법이 있고, 땅에도 궁전 법이 있고 나라 법이 있어요. 4대 왕권의 전부 다 나라의 법을 알아야 돼요. 뒤에 5번 맹세가 뭐예요? 매일 뭐라구요?「주체적 천상세계와….」주체적 천상 세계와 대상적 지상 세계의 통일을 향해, 통일을 향해 전진적, 전진하는데도 전진적 발전을 하기 위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촉진화시키라는 것입니다. 뜻이 그런 뜻이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일해야 돼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몸 마음을 통일 안 하고는 안 돼요. 세계 하늘땅이 통일된 텐데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게 되면 다 상관없어요. 그 세계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5절이기 때문에 그걸 말하는 거예요. 언제나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의 통일을…. 무슨 통일? 심정 통일. 무슨 심정? 하나님의 억만대의 독자를 잃어버린 그 심정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6번에 가 가지고는 참부모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뭐라구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은?「주변에 연결시키는….」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는데, 그 녀석이 무슨 하늘이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켜요? 본이 안 돼요. 본이 돼야 돼요. 세상에 그 동네에 제일 나쁜 사람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아무개를 못 살게 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돼야 돼요. 그게 악마예요.

그걸 볼 때, 그 사탄 세계가 있다 말이에요. 사탄 세계를 70퍼센트가 전부 다 '저 놈은 악마로구만!' 그렇게 생각하면 사탄이 떨어져 나온다구요. 나쁜데, 다 사탄편인데 하늘편의 한 사람만 못 살게 1년 2년 10년 이상, 수십년 이래 놓으니 그 동네에서 제일 나쁜 게 여러분을 못살게, 통일교회를 못 살게 하는 그게 누구예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이에요. 지금, 요즘도 반대하나요? 요즘은 '죽었소!' 다 하고 머리를 땅에 꽂고, 뭐 땅에다 꽂는다는 말은 모래판에다 박고 궁둥이만 내밀고 전부 다 살아오는 거예요.

이제 최후로 여자들을 동원해야 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축복이니 무엇이니 해서 전부 다 아들딸을 다 빼앗아 가도 반대 못한다구요. 그런 입장이지요?「예.」 보라구요. 김영삼이, 영삼이 원래는 '영화 영(榮)' 자예요, '영화 영' 자. 재림주로서 세 번째 오는 영광을 누릴 수 있는 빛나는 그런 이름이에요, 김영삼이. 그것이 무슨 '영' 자가 됐다구요. '동그라미 영' 자예요. 영삼이에요. 아담 시대 타락, 예수 시대 타락, 재림 시대 타락, 세상에 발붙일 곳이 없어요. 그 다음에 기성교회 뭐 장로가 뭐 대통령 돼 가지고 '아이구, 통일교회 없어져라' 하고 얼마나 기도했겠어요? 얼마나 청와대에서 얘기했겠어요? 만날 적마다 '아, 이놈의 통일교회. 아이구 이놈의 통일교회….' 왜 이렇게 미워해요? 사탄이니까.

하나님, 아담, 천사장이 거꾸로 됐어요. 거꾸로 됐으니 뒤집어 박으려고 하니까 이거 요 도수만 싹 넘어가게 되면 올라가서 도는 힘에 의해서 90각도를 넘어가면 절반 이상을 넘어간다구요. 그렇지요? 700만이 되게 된다면 가정적으로 보면 남편 아내 생각하면 1400백만 세대예요. 거기에 네 사람씩이면 얼마예요. 사 육은 이십 사(4×6=24), 그 다음에 일 사는 사(1×4=4), 6400만이에요. 남자들만 네 사람 잡으면. 네 사람만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한 사람만 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이제는 우리 권내에 들어왔어요. 뭐 이리 바람 불든 저리 바람 불든 누가 방해할 수 없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전라남북도에서 온 사람 손들어요.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선생님 말 들어야 되겠어요, 김대통령 말 들어야 되겠어요? (웃음) 뭣이? 전라도 사람들이 먼저 해야 돼요. 백 퍼센트, 98퍼센트 투표하지 않았어요? 98퍼센트. 선생님 대해서는 몇 퍼센트?「백 퍼센트입니다.」통일교인은 120퍼센트 바꿔야지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들보다 나아야 돼요, 동원하는 데서도 뭘 하는 데서도.

그래, 문씨가 본이 어디예요.「남평…」남평이 이게 뭐라구요? 남쪽을 전부 다 평준화시켜야 돼요. 문이 뭔 줄 알아요? 제단이에요. 제사, 제사장 아들딸이에요. 하나님 모시고…. 그걸 보게 되면 이렇게 쓰게 되면 '아버지 부(父)' 자로 보이지요?「예.」전라도가 저 남평 문씨한테 전부 다 해야 돼요, 김씨한테 해야 되겠어요? 잘못하면 이거 진짜 망한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 대중이 꼭대기에 올라가잖아요, 대중이. 전라도가 전부 다 꼭대기에 올라갔지요? 우리 대통령이 아니라 내 대통령 내 대 통령 상대가 돼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 이북은 전부 다 전라남북도는 자기의 제2 후보지역으로 알고 있어요. 이 광주가 전부 주도해 가지고 공산당들이 전부 다 문제가 돼 가지고 광주사태가 벌어진 거 알아요? 알겠어요?「예.」전라도 패는 주의하라구요. 경상도를 미워하는 게 전라도 패지요, 전라도 패?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는 전라도가 경상도를 좋아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결혼시킬 때도 전라도 처녀는 경상도 남자한테, 전라도 남자는 경상도 여자한테…. 그렇게 바꿔치기 결혼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남자는 손들어 봐요. 무슨 지방, 지방색이 어디 있어요?

눈이 '아, 눈이 나 눈이 지방색이다' 있어요? '코 지방색이다 킁킁.' 코가 막혔나, 죽어요. 오관이 전부 다 움직여야지요. 한 곳에 달린 거예요. 지방색, 이놈의 야당 여당, 이놈의 자식들 무슨 패 무슨 패, 악마가 패를 만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패 만들어요, 패를 전부 다 흡수해요?「흡수해야 됩니다.」흡수해야 돼요.

팔도강산이라구요, 팔도강산. 팔도강산 노래가 있지요? 무슨 도 무슨 도예요? 함경도, 평안도, 그 다음엔? 강원도, 황해도,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제주도는 없어요.」제주도 사람은 똥덩이에요, 똥덩이. 똥 먹으려고 고기들이 많이 몰려 있어요. 그래서 전부 똥구덩이 빠지게 되면 지귀도예요. 건져 주는 거예요. 고기가 참 재미있어요. 전부가 여기 주변에 있는 고기는 거기에 다 있어요. 그래서 저 제주도 사람들이 지귀도에 고기 잡으러 간다구요. 서울에 있는 문선생도 고기 잡으러 오고…. 지귀도 생각이 많다 이거예요. 그게 복귀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제 최후로 여자들을 동원해야 할 텐데 동원되고 싶어하는 여자가 많지 않아요.

어머니 나라가 책임 다해야

일본은 지금 185개국 한 나라에 130명씩 동원했어요. 그것이 2만2천200인데 2만5천 명 가량이 된다구요. 그 사람들 이제 일족을 데리고 대이동 시대가 열렸어요. 어머니 나라가 다해야 된다구요. 해와가 할 것은 나와 가지고 일본의 재산, 땅 집 다 팔아 가지고 거기에 다 투입해야 돼요. 그러면 그 땅이 접붙여 줘요. 알겠어요? 그걸 여자들이 지금 못했기 때문에, 이게 전부 다 넘어가야 할 때 책임 못했기 때문에 이걸 살려 주기 위해서…. 전세계 지금 축복이니 무엇이니 다 올 스톱이 돼 있어요. 1억2천만을 구해야 할 텐데 4천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왜 그래야 하느냐? 일본 전체를 동원해서 세계를 위한다는 거예요. 그 누가? 선생님이…. 여자를 관리 못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내 옷도 전부 다…. 시집가게 될 때 여자의 옷이 누구 것이에요? 여자의 옷이에요. 남편의 옷이에요? 입은 옷도 전부 다 팔아서 남편이 굶게 되면 팔아서 먹여야 돼요. 그거 안 되거든 전부 다 별의별 짓을 다해서라도 먹여 살려야 돼요. 아들딸. 거 죽고자 하는 여자들은 살아요. 그 말이 그래요. 살고자 하는 여자는「죽는다.」죽고, 죽고자 하는 여자는?「산다!」그 놀음이에요. 인민군들이 지금 전부 다 약하다는 거예요. 약하다는 거예요. 배고파서 죽겠는데, 먹어야 군대도 싸우지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금식해서 굶어 죽는 이런 놀음이 있다 해도 여자들은 오래 살아요. 남자는 뼈밖에 없다구요. 기름이 없어요. 힘이 있어야 돼요. 기름이 있는 사람은 힘 못 써요. 여자는 기름이 많아요. 배를 째보면 남자 보통 3배 돼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왜? 아기 먹여 살려야 하니까…. 아기를 배게 되어 어려운데 혼자 살아야 할, 혼자 밥벌이해야 할 이런 여자들이 있게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어렵더라도 참아 나가고 일을 하려면 거기에…. 기름이 있어야 오래 살아요. 곰 같은 거 동민이라고 그래요, 동면이라고 그러나요? 땅속에 들어가 가지고 6개월 전부 발바닥 핥으면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고기들도 그래요. 고기 기름 많지요? 오래 산다구요. 그러니까 맨 마지막 편에 불쌍한 남자는 천사장이에요. 기름 빼 쓰는 시대에 있어서 뼈다귀밖에…. 살이 붙어 있기 때문에 거 기름 뺐으면, 여자가 있으면 죽을 거 아니예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성에 강한 것이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전부 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보게 되면 남자들은 말이에요. 여자만큼 못 견뎌요. 전부 다 거 클라이막스까지 되기 위해서는 1.5배 이상의 시간이 필요해요. 3배 이상이 필요해요. 남자들이 여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그거 못하면 여자의 일생은 헛사는 거예요. 그저 그런 거로구만….

그런 거 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준비운동을 많이 해야 돼요. 거 알아요?「예.」젊은 놈들이 준비운동이 뭐예요? 여자들 젖만 만져도 슬쩍 싸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니 훈련을 시켜 가지고 여자를 입도 맞춰 주고 젖도 만져주고 이렇게 다 해 가지고 눈이 새빨개져 가지고 아- 입 벌리고…. 입 벌리고 거 자기 입 벌리는지 모르고 입 벌리고 아- 이럴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사랑해 줘야 여자가 전부 다 총을 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주 죽겠다고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그런 사랑 받아 봤어요? 물어 보잖아? 그런 사랑 받아 봤느냐 말이에요?「예.」

쥐새끼들도, 고양이 새끼도 야옹 야옹하고 밤새도록 야단하는데 사람 새끼는 만물의 영장인데 여자들이 얼마나 양양하겠어요. 그래 남자 소리가 멀리 가요, 여자 소리가 멀리 가요?「여자 소리가….」여자는 소프라노 아니예요? 안 그래요? 여자는 '야야야야….' 동네에 자던 할머니까지 일어나요. 할아버지는 집 지키느라 빨리 일어나지만 할머니가 집 지키는 거 생각해요? 굳어진 메주덩이 같은 것이 아이구 여자 목소리가 고양이 소리지만 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손을 한번 벌려 봐요, 여자들? 긁는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남자 잔등을 쓸어 주고 전부 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런 거 모르지요? '너 잡아먹어라' 하고 눈만 꺼벅꺼벅…. 거 무슨 재미로 해요? 아 웃을 게 아니라구요. 일생 동안 성생활에 맞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아 그렇다고 선생님이 전문가가 아니예요.

여자를 완전히 해방해야

어머님하고 선생님이 몇 살 차이에요?「….」2년 3개월이에요? 몇 살 차이에요?「23세」스물 세 살 총각일 때 지금 '앵-' 하고 태어난 거예요. 그거 보면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에요. 도적놈이에요? (웃음) 왜 웃어,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요. 여자를 그렇게 유린했다고 보는 거예요, 세상은. 양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 아 이거 40이나 난 녀석이 열 일곱 살 난 처녀, 자기 딸 같은 거하고 결혼하는 그런 남자가 도적놈이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거 왜 그랬어요? 뜻 때문에, 뜻 때문에. 선생님의 40과 예수님의 40, 천하를 돌면서 40이 돼 가지고 처녀를 못 만났어요. 탕감복귀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왜 반대했느냐 하면 탕감복귀 하려고…. 자기 자리를 물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반대한 거예요.

어머니가 이렇게 태어날 때 벌써 3대가 독녀예요. 독자가 아니고 독녀예요. 어머니 할머니도 외딸이고, 어머니 어머니도 외딸이고 어머니도 외딸이에요. 3대가 오시는 재림주를 맞기 위해서 전부 역사한 거라구요. 저 김성도 할머니로부터, 허호빈으로부터, 어머니 복귀한 해와로부터 3대를 거쳐 나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가 못 돼요. 아무나 어머니 되는 것이 아니예요. 법에 맞아야 돼요, 탕감복귀 법. 그리고 20년 동안에 아기를 열 셋 이상 못 낳으면 안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첩을 얻어서라도 수를 채워야 돼요.

야곱도 그렇잖아요? 몇이서 열 둘을 낳았어요?「넷이서….」큰일을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사 닐리리 동동 전부 다 뭐라고 하나요? 조기 꿴 거 뭐라고 그래요? 한 뭐라고 그러나? 한 타래라고 그래요? 한 접이라고 그러나요? 한 접이라고 그러지요?「한 접은 100개예요.」100개야?「한 타스는 열두 개입니다.」장사해 봤어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어쩌면, 20년 동안에…. 거 쉬운 게 아니예요.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다 그래서 그렇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자, 그러니까 여자를 완전히 해방해야 될 거 아니예요? 3대, 3대가 있다구요. 처녀 대, 결혼한 아주머니 대, 이젠 나라 대, 요 3대 여자가 한꺼번에, 셋이 한데 모여 동원돼야 돼요. 축복 받은 가정들이 있지요? 할아버지 축복가정, 어머니, 축복 받은 자녀들 3대가 동원해야 돼요. 할머니까지 동원해야 돼요. 쉬지 말고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래 가지고 훈독대회를 하는 거예요. 10리, 20리, 천리 길도 자기 손자가 있고 사위가 있다면 찾아가 가지고 훈독대회를 가르쳐 줘야 돼요. 열심히 할 때까지 40일이든 두 달이든 120일이든 가서 살면서 매일같이 가르쳐 주고, 손자가 울고불고하다가 그 시간만은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 앉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훈독대회는 부모님을 알아요. 하나님을 알게 왜요. 그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할 것이 뭐냐 하면 전부 다 3·8선…. 이제 3·8선도 왕래할 거라구요. 요즘은 비행기도 왕래하잖아요? 비행기가 왕래했으니 그 다음에는 뭐 자동차가 왕래할지 알아요? 가까이 온 거예요. 안 그래요? 아, 번들 산 뭐 이북을 전부 다 볼 수 있는데, 사진 찍으면 지금 뭐 농사가 어떻고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 전부 다 왕래하니까 그 다음에는 차 왕래한다 해서 '아이구, 차 타고만 지나가라' 차 타고 왔다갔다 동서남북으로 돌아가면 다 알지요. '에라!' 그 다음에는 사람 왕래하자 이렇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이 남한에 와 가지고 부자 된 사람 많다구요. 왜 부자냐? 두 살림살이를 준비해야 돼요. 여기서 사는 동시에 고향 가서 살기 위해서 다 예금통장을…. 고향에 어렵게 사니까 자기가 한 재산 모으겠다고 밤이야 낮이야 일을 열심히 했기 때문에 이 경상도 전라도…. 전라도 사람이 얼마나 게으른지 알아요? 전부 다 만주 왜정 때 전부 다 땅덩이를 팔아먹고 동척(동양척식회사)이라는 회사 조합을 은행같이 만들어 가지고…. 돈 빌려 줬다가 물지 못하니까 전부 다 전라도 사람 빼앗고 경상도 사람 빼앗고 다 그래 가지고….

거 피난민들 만주 가기 위해서 우리 집에 와서 많이, 전라도 사람 밥 먹고 갔어요. 경상도 사람도…. 그때 전부 다, 우리 집 동네 20리 안팎에 있는 그 동네에서는 말이에요. 거 문씨네 집에 찾아가라고 가르쳐 줬다구요. 지나가는 손님한테 대접 잘한다고,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방 두 칸에 언제든지 사람이 꽉 차 있었어요. 우리 어머니는 증조 할아버지로부터 할아버지 시아버지로부터 할머니도 그런 거 다 했으니까 할 수 있어요? 참 그거 많이 했다구요. 내가 저 어머니 사랑방에 불때고 그럴 때, 바쁠 때는 내가 불도 때 준 게 생각난다구요. '우리 집은 왜 사람이 이렇게 아이쿠….' 말들도 그래요. 이상하게 그때는 말들이, 전라도 말 경상도 말 못 알아 듣겠더라구요. 이상한 사람이 몰려드는데 알고 보니 불쌍한 사람이더라구요. 전부 다 집 다 팔고 흘러간 물결같이 말이에요. 물위에 뜬 낙엽이 언제 가서 어느 곳에 썩어질지 모르는 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무리가 새벽부터…. 또 돈이 없으면 돈도 좀 주더라구요.

전부 그렇게 다 신세를 다 지웠기 때문에 신세를 갚아야 되니 통일교회에 전라도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어요. 전라도 사람들 뭐 어디 통일교회밖에 갈 데가 더 있어요? 출세해 보려야 출세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전부 다, 법조계에 들어가 가지고 나라 팔아먹으려고 하는 패들은 안 돼요. 이번에 김 대통령이 색깔론 때문에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이번에 교조, 노조가 뭐예요, 노조가, 전부 다 뒤집어야 돼요. 40퍼센트 이상 전부 다 가지고 놀아야 살아요.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새 길을 가야

거기에 대비해 선생님이 남미에서 북한에 대한 준비를 지금 하고 있어요. 분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엘 시(LC;letter of credit, 신용장) 같은 것을…. 여기서 만든 것을 분공장에서 전체 주문 받는 거예요. 90퍼센트 전부 다 싸게 수입해 들어오는 거예요. 40퍼센트 싸면 어디든지 팔아 가지고 전부 다, 어느 나라든지 3퍼센트 2퍼센트 이상, 3퍼센트 이익 나게 할 수 있다구요. 자기 나라 엘 시(LC) 열어 줘 가지고 그 이익을 다 주고…. 무 세금으로서 전부 다 들여와 파는 데는 제 값 받고…. 이래 놓으면 그 나라는 한국에 있어서 60퍼센트만 주면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지금 그런 현재 입장을 유지함으로 말미암아 저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에서 전부 다 금융 유통 돈을 대신해 가지고 메워 나가는 그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6대주면 6대주에서 33개국을 저 연합시켜 가지고…. 이번 대회가 그거예요. 세계를 향한 지도자 모임이 뭐예요? 정신적으로 새 길을 가야 되고, 그 다음에 물질적으로, 몸적으로 새 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이것이 종교권 유심론 유물론이에요. 사탄 세계가 지금까지 전부 다 공산주의 유물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해 나왔기 때문에 전부 다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행락주의로 가는 거예요. 그걸 고쳐야 돼요. 젊은 청년 남녀들은 전부 다, 뭐 만나게 되면 전부 다 섹스라구요. 공산당이 히피 이피 해서 전부 다 주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방어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방어하기 위해서도 전부 다, 어머니가 전쟁을 나가니까 남편이 가서 수송부대 책임자, 심부름 해줘야지요. 아들딸은 어머니를 위로해 주라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심정적으로…. 엄마가 책임이 중요해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들이 됐으면 '엄마 열심히 해야 돼.' 이 아들딸들이 권고하고…. 이런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들이 눈물을 흘리며 '내 하나님 어디 갔노? 우리 집에서 하나님이 떠나 엄마 데리고…? 그렇게 해야 돼요. 3대가 하나되어 전부 다 나가 싸워야 돼요, 여자가.

가정 통일할 수 있는, 사탄 세계를 전부 다 뒤로하고 새로운 일선에 서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국가의 가정 아벨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생 삼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동생을 많이 갖는 것이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열두 사람 이상 예수님 대신, 그 다음에 120명 이상 재림주 대신 160명 185명 이상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북까지 가야 돼요. 김정일이는 지금 사람을 보내 가지고 하는 일이 뭐냐 하면 '남북 총선거 어떻게 할거야.'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들이 답변하면 어떤 답이라는 걸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북 소식은 선생님이 맨 먼저 아는 거예요. 이번에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생일날이라든가 기념일에는 반드시 예물을 보내 와요. 나보다도 열심이라구요.

이북은 내가 그렇게 생각지 않는데 언제나 잊지 않아요. 왜? 자기들이 세계에 믿을 사람이 없어요. 미국을 못 믿고 중국도 못 믿고 소련도 못 믿어요. 그 대신 레버런 문만은 믿는 거예요. 왜? 공산당이, 그렇게 소련 뭐 중국이 그렇게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미국과 소련이 케이 지 비이(KGB;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합동작전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한 걸 다 안다구요. 다 자기들이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세상에 없는 죄와 범죄를 하지만 레버런 문은 인간으로서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그런 탈선 놀음을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에 있어서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그런 전통을 남긴 선생님을 알기 때문에 믿을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도망가게 되면 전부 다 가서 그냥 물어보는 거예요. '너희들은 저 어느 나라든 도망갈 수 있는 별장도 세계에 지어 놓았다는데 별장 지어 놓았나?' 그런 얘기는 보통 사람이 하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여자, 땅나라의 여자 노릇을 해야

땅도 지금 내가, 땅도 지금 얼마인가? 한 1억5천만 평쯤 사서, 한 20배 이상 땅을 사 놓은 거예요. 이북에 땅 사야 할텐데 아이 엠 에프(IMF)에 다 들어 가지고 거기에 돈을 거꾸로 지금…. 물이 전부 나갈 물인데 들어와야 되겠으니 선생님이 들어와서 이 놀음하는 거예요. 세상에는 뭐 물이 없어요. 섭리의 뜻 앞에 큰 피해…. 일본과 한국이…. 보라구요. 일본이 한국에 대하여, 300억 부도나겠으면 전부 다 책임진다 하면 아시아의 경제가….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외교, 선교 기반에 대한 경제 유통구조가 다 깨져 나갔어요. 이제 철수작전을 해 가지고 전부 그러잖아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책임 못하면 그 아버지가 죽을 고생을 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일본한테 질 거예요, 어쩔 거예요? 여자들, 여자 하게 되면 뭐예요? '자여', 거꾸로 하면 '저쪽에서 자요' 그거예요. '저쪽에서 자요'하는 게 여자라구요. '받으소' 아기도 받고 남편도 받고 동네도 받고 나라도 받으라는 거예요. 한번 해와요. 자요.「자요.」잠자는 것이 아니예요. 잠자는 놀음도 하지만 더 복도 주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사랑하면 복 받는다는 거예요.

'어미 모(母)' 자가 여자 둘이 거꾸로 붙은 거예요, 이게. 여자 하나 이렇게 붙이고 이렇게 붙여 가지고 합해 놓은 것이 '어미 모' 자예요. 두 종류의 여자의 책임이 있어요. 하늘 나라의 여자, 땅 나라의 여자 노릇을 해야 되요. 거기에 뭐냐 하면 두 아들이에요. 그걸 깨야 돼요. 통일해야 돼요, 가인 아벨. 거 전부 다 한문이 계시적인 내용이에요. '하늘 천(天)' 자가 두 사람이지요? '지아비 부(夫)' 자는 이게 올라가야 돼요. 두 사람을 제물 삼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제물 돼야 돼요. 천사장 제물, 아담 제물…. 그러려니까 전부 다 두 사람 가정을 밟고 올라서야 돼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지아비다. 훈독대회는 뭐냐? 두 사람, 두 사람이에요. 14수예요. 14수, 한마음이에요. 거 큰 독 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도 14수지요? 2차 소생 7년, 장성 7년, 14수 한마음이에요. 한마음 돼 두 사람이 14수로써 통일된 마음 하나된 것이 '독' 자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모두 발을 들고 끌고 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육체파 시대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적백이에요, 백적이 아니고. 그 다음에는 흑백이에요. 백흑이 돼야 할 텐데 거 왜 그러냐? 거 왜 그래요? 직고하라는 거예요.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자기가 좋은 것이 뭐냐 하면 '부모가 좋고 부부가 좋고 자녀가 좋습니다.' 나쁜 것이 뭐냐 하면 '적백이 나쁘고 흑백이 나쁘고 좌우가 나쁩니다. 이것이 뒤집어져야 됩니다.' 해야 돼요. 공산당이 세계 망쳤지요, 좌익이? 빨갱이가 망쳤지요? 거 묵자 흑이라는 말이 있지요? 흑이라는 것은 썩어지는 걸 말하는 거예요. 끝장을 말한다구요. 끝날에는 전부 다 그것이 한꺼번에 세계를 망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흑은 밥줄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빨갱이들은 세상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을 중심삼고 일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민주세계는 유식한 사람….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노동자 농민, 무식쟁이들 아니예요? 부르조아라는 건 이 머리예요, 머리. 머리에 있는 사람이 전부 다 아니까 돈이고 뭐 다 갖고 있지요, 이걸 원수시해 가지고 '때려잡자!' 그걸 직고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도 직고해야 되겠어요. 직고하는 데는 여자를 제물로….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여자들이 희생해 나왔다구요. 종적인 대표적으로 처녀시대 가정시대, 전체 3대 여자 시대 전부 다 이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이구, 제주도 괜히 왔더랬구만. 저런 말 안 들었으면 내가 돈 안 들어도 될텐데 헤헤헤….' 그런 생각하는 간나들이 있으면 죽으라구요. 안 죽게 되면 잡아다가 죽일지도 몰라요. 숙청, 숙청이에요.

3대 여자를 동원해야

선생님은 복귀의 길, 탕감복귀의 길 가기 좋아했겠어요, 싫어했겠어요?「싫어했어요.」싫어했으면 그만두지 왜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들 데리고 와서 밤새껏 얘기해 줘야 뭐 생기는 있어요? 어저께 보니까 뭐 넥타이 한 짜박지하고 무슨 와이셔츠 하나하고…. 이게 그건가? 내가 입은 거, 이런 거 사 왔어? 아니지?「그거 어제 사온 거예요.」내가 입던 거 줘, 그거 말고 딴 것을 줘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거 보기 싫어서. (웃음) 이건 선물 갖다 주고는 왜 안 입느냐고 물어보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넥타이도 안 맸으면 선생님 왜 넥타이 안 맺느냐고 하는 내 그런 여자 참 많이 봤어요. 그 넥타이를 내가 절대 안 매요. 집에 안 두는 거예요. 선물 주고 선물까지 관리하는 것은 사탄이 매수하기 위한 거예요. 물건을 매매하자는 거예요. 전도하는 거예요.

아, 부모가 자식에게 사주면 부모가 자식에게 사줬다고 '야, 너 그거 입어라' 그러나요? 뭐 입지 말래도 입게 돼 있지, 안 그래요? 관리하고 전부 다…. 완전히 선물은 선물이에요. 제물도 '하나님, 제물 받으소' 정성을 먼저 들여야 할텐데, 제물을 먼저 드려 가지고는 도적놈이라구요. 눈감고 뭘 한다는 그런 말 있잖아요? 아웅, 아웅이 뭐예요? 망해라 이거예요. 아-우, 아웅….

3대 여자 동원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나도 모르겠어요, 왜 이렇게 말하는지. 책임지지 못하는 여자 동원해 가지고 무슨 이익이 있어요? 보라구요. 전부 다 일선의 여자들, 2천만의 여자를 전부 다 삼팔선에 내 가지고 '이놈의 김일성이 나와라!' 해 가지고 신무기 중심삼아 가지고 뭐…. 앞으로는 그래요. 총 쏘는데, 총 안 쏴도 부르릉 쏠 수 있어요.

요즘에 저 컴퓨터 해서 버튼 누를 수 있게 요거 한번 버튼 누르면 후루루…. 한곳에 총 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여자야 뭐 총을 쏘든 말든 붙들고 여기 판때기에 이르면 돼요. 그러니까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때에 왔다구요. 딱 이제는 북괴가 그렇게 점령 못하게 돼 있어요, 북괴 내부가…. 그러니까 전부 다 삼팔선을 터놓고 왔다갔다하려면 거 이론투쟁을 해야 돼요. 이론 투쟁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자기 경력 '뭘 했소?' 할 때 '나는 처녀 때부터 나가서 훈련했소. 그 다음에 시집가 가지고 그 훈련했소. 지금 늙은이 돼 가지고 또 훈련을 나왔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북에 있는 처녀들 전부 다, 군대 동원된 처녀들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자신을 가지라구요.

여러분들 옛날에 일화 공기총 다…. 공기총 쏴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공기총 쏴 본 사람 손들어 봐. 거 다 군대 훈련이에요. 불쌍한 참새 저 공기총에 맞아 가지고…. 참새가 멸종, 이놈의 참새 멸종되는 거 불평하지 말라구요. 참새 멸종되기 전에 통일교회 젊은 청년들이 멸종하겠으니 참새새끼 잡아먹어야지요. 그렇지요? 참새 다 없어져도 3년만 기다려 보라는 거예요. 기다려 봐요. 참새들이 자기 옛날에 떼거리가 어디서 죽었는지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알 낳던 것을 배를 낳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깐다는 거예요. 뭐 3년도 안 돼 가지고 동네방네 참새가 많아서 또 나보고 참새 잡으면 좋겠다고 그러는 녀석들이 생겨나더라구요. 참새 고기 맛있지? 참새 한번 저 불에 구워 가지고 소금 찍어 가지고 싹 봉지로 싸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내 줘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말하면 틀림없이 이번에 여자 동원할 수 있는 결의를 하고 전부 다…. 이 문난영이가 말이야, '아이구, 선생님 여성연합 여자들이 선생님을 그렇게 보고 싶어하는데…. 여자들이 미인들입니다.' 그러더라구요. 와 보니까 미인은 하나도 없다, 쌍것아. 가만 보니까 욕심은 많아 가지고 선생님이 뭐가 있으면 뒤에서 빼 가고 옆에서 뜯어가고 전부 뜯어 갈 패들이지. 동정하겠다는 거 하나도 생각 안 해요. 그래 여기 보태러 왔어요, 뭘 가지고 왔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선생님을 보태 주러 왔어요, 선생님한테 뭘 도적질하러 왔어요? 응? 도적질하지 않으면 와서 선생님 뭐 잠도 안 재워 주고 전부 다 훈독회가 무슨 필요 있어요? 다 아는 거 아니야? 거 두 번 세 번 다 읽어 봤는데…. 여러분은 처음 듣는 말이지만 선생님은 자기 말한 것을 다 알아요.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서는 때

그렇기 때문에 교육 그만두라구요, 교육. 「예.」 명령을 내렸어요. 여기서 훈독회하면서 청평 가 가지고 전부 다 으쌰 으쌰 해 가지고 손바닥이 피가 나도록, 발바닥까지 쳐라 이거예요, 발바닥까지. 이거 장단 맞추는 게 다 '쿵짝 쿵짝….' 높고 낮아야 돼요. 발은 손보다 뜨니까 같이 뜨려고 해도 떨어져 소리가 두 소리나니까 얼마나 멋져요? 손바닥 같은데…. 그 다음에는 궁둥이까지 쳐라 이거예요. 세 번 만 궁둥이 들었다 놓았다 하면 '아이구 궁둥이 아파!' 하고 일어서 춤추게 될 거예요.

춤을 추다 보니, 하루 종일 추니 여자들은 말이에요. 전부 다 고무줄이 끊어져 전부 다 뭐라고 그러나요. 저 속곳 같은 거 뭐 있지요?「고쟁이….」뭐예요? 안 바지가 벗겨지고 그 다음에 또 뛰게 되면 또 삼각팬티가 벗겨지고, 그러다 보니 전부 다 벌거벗고 춤추지 못했으니 벌거벗고 춤을 한번 춰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렇게 벌거벗고 춤추는 거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벌거벗고 춤추면 보기 좋겠어요? 한번 보고 싶어요? 보고 싶으면 같이 벗어야 돼요. 아, 내가 벌거벗고 춤 한번 못 춰 가지고 벌거벗고 춤추는 집단이라는 말 전부 다 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문선생이 전부 다 하룻밤 데리고 자 가지고 정신 빼 놓고 마취시켜 부려먹는 악귀다 그런 소문나지 않았어요? 그래, 선생님하고 다 잤어요? (웃음)

절대 섹스를 말하고 있어요, 절대 섹스. 세상에, 그 거짓말하던 것들 전부 다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으면 여러분이 좋을 줄 모르지. 선생님이 한번 자 주겠다면 다 환영할 여자들 아니예요? 일본 여자들도 그래요. 18만이나 되는 별의별 사람들 말이에요. 세상에 선생님이 무슨 지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보면 불쌍해요.

복귀의 길을 찾아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3가정, 그 다음에 36가정, 그 다음엔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에 뭐야?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 6500가정, 그 다음에 3만가정 전부 다 …. 축복 세계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귀일 수예요. 알겠어요? 한 단계 높은, 사탄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숫자 중에 9자가 제일 귀하지요? 짓고땡 한다 할 때…. 9자, 사탄 수예요. 그걸 넘어서면 귀일 수 해방권이에요. 그래서 열 번째 3만쌍이 소생이에요. 그 다음에 36만쌍 장성, 360만쌍이 꼭대기예요. 열두 고개 꼭대기라구요. 360만쌍을 하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급했던지 산에서부터 계곡을 통해 가지고 평지에 와야 할 텐데 3천6백만쌍을 후떡 타고 넘었어요. 360만쌍이면 7천만 세대가 되는 거예요. 3천6백만쌍을 했으니 평지에 다 왔어요, 평지. 여기 후려갈기는 대로 다 잡아다가 전부 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예쁘게 해 가지고 착 데리고 오면 말이에요. 전부 다 고속도로도…. 전부 다 그렇게 계획하는 거예요. 나라 꼭대기를 움직여 가지고…. 안 하면 내가 미군들, 미국의 교수들 시켜 가지고 전부 다 고속도로에 세워 놓고 말이에요, 전부 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거 게이트 있잖아요, 게이트. 돈 내는 집 있지요? 톨게이트, 톨게이트? 거 알아요?「예.」이쪽에 하나 서고 나가는 쪽에 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옆에서 나오자마자 '야야, 문 열어!' 해서 '너도 먹고 물러가라.' 맛있거든. 전부 다 인삼 에끼스를 중심삼고 성주를 지어 가지고…. 전부 다 백 만개, 백 만개 만들었다 그랬지요?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은 전부 다 복중시대…. 복중시대, 아기에게도 먹여야 돼요. 여러분도 아기를 보게 되면 그걸 먹여야 돼요. 낳을 적마다 먹이면 참 여자가 짹짹거릴 거예요. 어머니처럼 열 셋을 낳으려면 열세 번 먹으니까 말이에요, 열두 달 지나갔기 때문에 열세 번째가 제일 나쁜 거예요. 서양에서는 서틴(13) 하면 제일 나쁜 수라구요. 그래서 복중의 아기에까지 이제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타락하려야 할 수 없어요. 헌법이 돼 가지고, 동네에 그런 일이 있게 된다면 그 조상이 처벌하게 돼 있어요. 제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처벌하게 돼 있어요. 어머니가 잘못하면 아버지가 처벌하게 돼 있어요. 아들딸이 전부가 잘못되게 된다면 부모가 처벌하고 여편네가 잘못했다면 남편이 처벌하고 제일 가까운 사람이 법을 집행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 죄 지은 거 하나님 부모가 전부 다 처리했지요? 자기 집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걸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네에 문제가 벌어지면 전부가, 어머니 아버지 남편이 술 먹고 이러면 여자가 밤잠을 못 자고 다…. 술 먹고 바람피우는 거 데려다 놔야 밀어제끼는 것입니다. 한번 복수하고 싶지요, 여자들? 천사장이 그들에게 녹아난 거 그건 남편이 아니예요. 원수예요. 하늘 나라의 왕자 왕녀를 잡아다가 자기 아들딸로 키워 가지고 천년만년 전부 이용해 먹고 사랑하는 날에는 돌아가 버려요. 죽을 길로 끌고 다니면서 나중에는 전부 다 미친 개 모양으로 골짜기에 갖다 쳐 박아서 묻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원수들의 수하에서 해방 받고 싶지 않는 여자들은 없다는 것입니다. 천년 사연이 엉클어진 배후의 쇠사슬을 끊어야 돼요. 그걸 자기들이 못하니까 선생님이 끊을 수 있는 방법을…. 고개를 넘어야 돼요. 1차 처녀 고개, 그 다음에는 부부 고개, 나라 여성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나라를 전부 다 사탄이 지배하고 있으니 나라 고개를 넘어가야 왜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자들이 전부 통일성업에 있어서 앞장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전세계의 일본 여자들은 한 사람이 1만2천 달러씩 전부 다 기금 모으는 거예요. 한국은?「160만원…」전세계 통일교회 축복 받은 사람은 그거 하게 돼 있다구요.

복귀의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그래, 개인적으로 시킬 거예요, 가정적으로 시킬 거예요?「가정적…」전부 다 가정적으로. 원래는 개인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선진국은 너나 할 것 없이 1만2천 달러예요. 그래서 나라 살리자는 거예요. 이번 축복 기금만 하더라도, 일본만 하더라도 210만 엔이면 말이에요. 일본의 그 축복 기금을 다 모으면 200억 달러가 넘어요. 전세계적으로 수조 달러예요. 통일교회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나보다도 열심히 하라구요.「부자….」이름만 부자이요. 돈이 다 예금돼 있어요, 지금. 그러나 이제 뜻을 아는 사람은 축복 기금 안 내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눈을 뽑아 팔아서라도 내야 된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이 눈이고 코 오관이, 이 몸이 얼마나 상처를 입었어요. 그걸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 결혼식인데…. 안 그래요? 축복 아니예요?

해와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이 완전히 사탄에게 돌아갔다구요. 사람이라는 몸, 아담 해와의 몸을 맞추는 그 자리를 통해 가지고 소유권이 결정돼 있기 때문에 악한 사람은 할 수 없어요. 몸에 비할 수 없다구요. 몽땅 빼앗겼어요. 전부 다 영어의 몸이, 갇힌 포로가 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혼자 못해요. 종적으로 정성들여 가지고 여자들이 울부짖어야 돼요.

이래 억울하고 저래 억울하고 그럼으로 '하나님, 살려 주소!'해서 가만 보니까 하나님보다도 전부 더 불쌍해요. 알겠어요? 그럴 때에는 '하나님이 와 살려 주소!' 해도 사탄이 참소 못해요 알겠어요? 하나님보다 덜 불쌍한 자리에서 살려 달라고 하면 도리어 벌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욕심 갖다가는 전부 다 악령이 붙어 가지고 급살맞아 죽는 사람도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보다 더 불쌍한 자리에서 복 빌어야 돼요. 그러한 역사를 여자들이 해 나왔다는 거예요 무엇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 시대에 전부 다 원한의 눈물을 흘리고 죽어 가면서 '하나님 이 순결된 여자의 마음을, 언제 순결된 그러한 남자를 만나 가지고 이 해원을 풀겠습니까? 당신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그렇게 눈물 흘려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하나님보다 더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하나님이 더 불쌍해요.」하나님이 더 불쌍해요, 어떤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요, 어물어물하지 말고.「하나님이 더 불쌍합니다.」

하나님이 불쌍해요. 천하를 잃어버렸어요. 여러분은 천하를 잃어 버렸다는 말을 닫게 된다면 그게 무슨 말이 그런 말이 있노 생각하지만, 그런 말을 하게 되면 '문총재 잘한다. 맞다, 맞다.' 그런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자기보다 불쌍하다고 생각 안 해 봤지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왔어요, 죽지 않고. 하나님을 죽일 사람이 없어요.「아버님, 잘 안 들려요」안 들리면 죽으라구, 이 썅거야. 너 하나 안 들었다고 다 망하지 않아. 요 몇 사람만 다 들어도 돼. 누가 거 뒤에 앉아 있으래, 이 쌍것 같은 놈! 나 앞에 사람보고 얘기하는데 뒤에 웬 구경꾼들이 와서 부산스럽게 그래? 요 앞에 사람은 틀림없는 내 사랑하는 사람들인데…. 저 본받아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너희들은 틀림없이 선생님 말 다 알아듣지요?「예.」

하나님보다 더 불쌍한 것이 여러분들이에요.「아닙니다.」여러분이 하늘땅을 가져 봤어요? 내가 하늘땅을 전부 다 내 것이다 생각해 봤어요?「아니요.」하나님이 그렇게 만들고 그렇게 나오던 하나님이에요. 그게 다 없어졌어요. 그 없어진 비중이 여러분 마음속에 측정도 할 수 없을 만큼 비참한 게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한테 가 가지고 복 달라고 할 수 없어요, 일도 안 해 가지고. 벌받아요. 벌 받는다구요. 통일교회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거 참 신기할 정도예요. 그 나쁜 놈들 전부 다, 선생님이 손 안 대도 하나님이 다 숙청해요. 도적놈의 새끼들 가만 두면 3년도 못 가 가지고 도적질하다가 전부 다 도망가는 거예요. 자기는 도적질해 가지고 몇 푼 도적질해 가지만 선조로부터 쌓은 복이 몇 천 배가…. 그건 전부 다 우리 창고에 집어넣는 거예요. 나 밑지는 장사 안 해요.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인 거 알아요?「예.」밑지는 장사 안 해요. 여러분들 부려먹어 가지고 밑진 장사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뭘 할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디 가든지 축복가정 없는 데가 없어

축복할 때, 축복은 3단계 축복을 말했어요. 가는 것도 아담시대, 예수 시대, 재림시대 3단계 3시대를 밟아 나가지요? 전부 다…. 지금 얘기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위대한 게 그거예요. 남의 말 들어 가지고 복귀시대에 보태겠다고 생각한 거 하나도 없어요. 다 얘기한 대로도 아직까지 여러분이 못했어요. 그러니 역사 과정에 선생님의 말씀 앞에 '야! 위대한 스승….' 자연히 머리 숙일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때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말씀을 남겨 놓고 가야지. 안 그래요? 말씀이 천하를 통일하게 돼 있어요. 나와 더불어 이 말씀이 그 자리에 있게 되면 천하는 내 손아귀에 놀아난다 보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축복가정 없는 데가 없어요. 거 섬나라 흑인 세계 마을에 들어가도…. 쫙 깔아 놓았어요. 어디 가든 선생님이 여기 축복가정 오라 그런다면 말이에요. 가정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아침 점심 저녁 해와라 하면 해오게 돼 있다구요. 국경을 넘고 인종을 넘고 전통을 넘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멋져요. 여러분 축복 동기들이 있지요?「예.」3억6천만쌍 합동결혼 동창생이 아니라 동혼생이 세상에 얼마나…. 그러니 깃발을 꼭 꽂으라는 거예요. 깃발 꽂고, 세계 먹던 것을 두끼 먹으라는 거예요. 한끼는 전부 다 손님 대접하라는 거예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의 상을 딱 해 놔 가지고 지나가던 사람이 배고프면 전부 다 동생들이고 우리와 같이 못 살던 사람들인데 우리 친구 만들자 이래 가지고…. 밥을 굶으면서, 한끼 두끼는 먹고 세끼째는 이것은 오는 손님 대접하겠다고 쌀을 쌓아 두라는 거예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그 집을 찾더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그 집에 몰리면 그 집이 화 받겠어요, 복 받겠어요?「복 받아요.」한 잠자고 나면 '고마운 지고, 세상에 우리 형님보다…. 본국의 대한민국 사람보다 낫구만!' 하면 축복 받는 거예요. 공밥을 많이 먹이는 집은 망하지 않아요. 그건 우리 집 봐 가지고 알아요. 거지들이 와 가지고 겨울에 세 마디만, '아이구, 아침 밥 좀 주소' 하고 세 번 하는데도 안 갖다 주면 우리 아버지는 자기 상을 내다 주는 거예요. 할아버지부터 전통이 되어 있어요. 잘 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구덩이가 있으면 깨끗한 물이든 더러운 물이든 나 싫다고 메우지 않아요. 누가 먼저 메우겠다고, 자기 앞에 있으면 틀림없이 그 길을 가지, 사람같이 머뭇거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물의 전통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들려요, 안 들려요?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안 들립니다.」귀가 막혔구만, 나는 들리는데. (웃음) 알겠어요?

동원돼야 되겠어요, 동원 안 돼야 되겠어요?「동원돼야 됩니다.」남자들, 동원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돼야 됩니다.」저 뭐야, 협회장,「예.」앞으로 이제 일족을 중심삼고 배치해야 돼요. 이게 뭐야? 거 긴나팔 갖다 대누만. (웃음) 이건 뭘 하는 거야?「잘 안 나옵니다.」잘 안 나와? 잘 안 나오면 잘 나오게 해야지.「예.」 동원할싸, 안 할싸?「할싸.」선생님이 말하기를 동원 말싸!「할싸!」말 싸 하게 되면 거 끝에는 죽으니까 말살과 마찬가지예요. 말살이나 말 싸가 마찬가지라고 알겠어요? '죽을 사(死)' 자니까…. 동원 말싸, 할싸?「할싸!」할싸는 전부 다 '살 활(活)' 자가 붙었어요. 죽을 것이 살 생명이 붙었으면 사는 거지 뭐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말싸, 할싸?「할싸!」답변들을 잘 한다. (웃음) 답변하는데 생각지도 않고 말을 하누만. 생각 똑바로 하고 말싸, 할싸.「할싸!」거 틀림없이 동원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협회장!「예.」틀림없이 동원해야 돼요.「알겠습니다」

축복 받으면 사탄 세계와 이별하는 것

이젠 전부 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몇 대 조 영계에 간 조상들도 평면으로 전부 다…. 사탄 혈통을 걸어 놨기 때문에, 천상천하에 한이 다 풀렸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와서 일렬로 전부 다 서는 거예요. 이래서 전부 다 자기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땅에서 환고향 해 가지고 열두 지파 분깃을 나눠줬지요? 자기 땅, 자기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동원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제 세계의 분기선을 전부 다 놔 줘야 되는데 앞으로 남북통일해서 그것을 끝낼 거예요. 중국 통일, 소련 통일시킬 거예요?「남북통일….」

남북통일이 왜 필요 하느냐? 중국과 소련 국경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이건 삼팔선이 아니예요. 이것은 무슨 팔선이에요? '무거울 중(重)' 중팔선, 중삼팔선. 동서 통일, 중중삼팔선…. 그 다음에는 하늘땅에 천지삼팔선이 남아 있어요. 거 이번에 한꺼번에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할아버지도 축복해 줬지요?「예.」거 알아요?「예.」요전에 뭐 몇 억?「32억.」아이구, 나보다 더 훌륭한데. (웃음) 그 놀음, 놀이가 아니예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방이에요. 전부 다 천상세계 해방, 천사세계가 타락권을 벗어나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여러분의 2세들은 사탄의 참소 없이 보호권의 선조들이 와서 가정들을 보호해 가지고 몰고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들이 이제는 넘나들지 못해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혈통전환을 해 가지고 가는 그 곳을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혈통적 완성은 소생·장성·완성권이에요. 타락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는데 완성 출발을 넘어서는 거예요. 축복 받으면 사탄 세계와 이별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대한민국은 예비군이에요. 군대 갈 수 있는 예비군이에요. 영장만 받으면 진짜 군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수많은 가정들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번호를 돌려 가지고 세계 동원시대가 온다구요. 너무 많아요. 동원되겠다는 사람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백 명에 한 사람, 천명의…. '언제 거기에 추첨되노? 아이구, 내 재산 팔고 세상에 뭐 다 어떻더라도 나 한번 거기에 가면 얼마나 좋겠노?'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여자의 모양을 했다고 해서 전부 다 동원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구요.

특별한 민족 아니예요, 백의민족. 흑의민족이에요, 백의민족이에요?「백의민족」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모두 직고해야 돼요. 백의민족. 그게 충효의 사상, 충신의 사상, 성인의 사상, 성자의 사상 그렇게 돼 있어요. '나는 전부 다 효자 가운데 일등 효자다. 사탄 세계에 없었던 기록을 깬 나다' 그런 자각을 해야 돼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내 예수와 공자 전부 다 축복해 줄 수 있는 권위가 있다' 알겠어요? 예수님까지도 내가 해방시켜 주는 입장이기 때문에 천국 문을, 우리가 축복 받아 아들딸이 전부 들어갈 수 있는 일을 예수보다 내 어머니가 먼저 했다 이거예요. 예수님의 누나가 되고 예수님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꿈 같은 얘기 아니예요. 예수님은 선생님하고 인사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보다 더 잘 해요. 다, 영계에서 다 씨름해서 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때는 내가 석가모니가 제자고 말이에요, 마호메트가 제자고, 예수가 제자라고 했더니 이란의 호메이니가 '세상에 이 거룩한 마호메트를 제자라고 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 그러고 나한테 사형선고를 내려 놓았다구요. 그놈의 자식이 나보다 먼저 죽었더라구요. (웃음) 세상에 그렇게 선생님이 유명하다구요.

4대 성인을 제자라고 했더니 불교도 야단을 하고 기독교는 지금도 야단 아니예요? 예수의 아버지가, 참부모가 예수의 아버지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수의 아버지가 한다고 '예이-!'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 녀석들이 망했지요. 천주교가 망하고 기독교 신교가 망했다구요, 나 때문에. 난 안 망했어요.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 80노인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피곤한 줄 모르고, 여러분의 눈은 전부 딱지가 끼었는데 불구하고, 똑똑히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얘기 곧잘 하잖아요? 죽을 생각은 안 하고…. (웃음)

거 아들딸들 키우는 재미가 얼마나…. 재미있어서 하겠어요, 싫어서 하겠어요?「재미있어서….」얼굴에 검버섯이 돋았던 사람이 가서 하루 이틀 데려다가 싹 벗고 날아가는 제비 새끼같이, 봄철을 맞이한 쌍쌍 나비와 같이 그걸 부모들은 잘해요. 스승 된 자리가 취미예요, 재미. 알겠어요? 취미산업이라는 말 들어봤어요? 하나님이 천지창조할 때 할 수 없이 지었겠어요, 재미있어서 지었겠어요?「재미있어서….」

여러분도 길가에 들장구라든가 전부 다 씀바귀 잎들 마음대로 밟고 다니지요? 자연, 하나님이 지은 자연 박물관이 전부 다 걸작품이에요. 박물관에 그림 짜박지 놓고 거 나라가 자랑하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게 다 내 박물관이에요. 그 주인 되고 싶지 않아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안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라, 이놈의 간나. 그런 주인은 사랑해야 돼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태어났다구요. 선생님이 낚시 나갈 때 고기 잡으러 나가는 거 아니예요. 바다의 운세를 전부 다 한데 모으기 위해서예요. 오대양을 전부, 알래스카로부터 남이 못 가는데는 내가 다 다녔어요. '어이구, 저 위험한…' 이번에도 저 알래스카에 간 것도 말이에요, 킹 새먼 같은 걸 잡는데 말이에요. 그때 최 사장이랑 있었다구요. 최 뭔가, 이름이?「최주찬」최주찬이에요. 주찬이는 두루 찬양하면서 말이에요. 지독한 패가 두루 다니면서 찬양할 줄 알았는데 이게 졸장부가 돼 가지고 말이에요….

킹 새먼이 사는데는 깊은 바다고 전부 물에 빠져야 할텐데 거 위험한 거예요. 못 간다고, 가다가 큰일났다고 해서 여기서 보이는 데 뭐 한 40분간을 못 가고 있더라구요. 못 가는 거 전부 내가 다 개척했어요, 전부 다. 킹 새먼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 전부 다…. 두 시간 비행기 타고 가 가지고 전부 다…. 알래스카야 훤하지요.

알래스카 한번 가 봤어요, 안 가 봤어요?「못 가 봤습니다.」못 가 봤어요, 안 가 봤어요?「못 가 봤습니다.」쌍 것을 못 갈게 뭐야, 안 가 봤지? 누가 알래스카에 오지 말라는 사람 어디 있어요? 어느 누구든지 오게 되면, 거지같은 통일교인이 오더라도 아이구, 새먼으로부터 생선을 해 가지고 배가 이렇게 산 보따리 아기 밴 여인같이 나올 수 있는 그런 모든 것이 풍부한 곳인데 말이에요. 누구든지 뭐 자기들이 안 갔지, 못 갔어요?「못 갔습니다.」 말 말라구요. 거기 오게 되면 전부 새벽 네 시면 일어나 가지고…. 여자들은 세 시 반에 일어나야 돼요. 옷 갈아입고 뭐 너저분한 거 걸치고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뭐 머리 만지고 뭐 입에다 하고…. 그래서 열두 시 이후에 들어와요. 한시 반 전에는 잘 수 없지요. 머리만 칠했지, 궁둥이에 뭐 붙은 게 없나 뭐 볼 만한 여자들이 참 많았어요.

그러니까 안 갔어요, 못 갔어요?「못 갔습니다.」이제라도 가라구요. 여기서 자기 집에 가지말고 가라구요. 왜 못 가요? (웃음) 공짜 바라서 그렇지. 선생님이 불러 주면, 선생님이 비행기표 사 주면 가겠다고 생각하지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요? 그건 아기 때예요, 아기 때. 아기는 전부 다 싫더라도 엄마가 업고 다니잖아요? 엄마가 못 하면 아버지라도 짊어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기 때는 그러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다 그러지 않았어요?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이 됐으면 가정의 왕이고 나라의 왕이고 세계의 왕이고 하늘땅의 왕자 자리에 섰는데 그 왕을 위해서 한 게 뭐예요? 내가 비행기 사는데 여러분이 헌금했지요? 요전에 100만원 했다고 그랬어요? 100만원을 가지고 뭐, 선생님 비행기 사는데 쓰라고 100만원짜리 수표 하나가 들어와 집어 던졌어요. 거 무엇에 썼느냐 하면 말이에요. 문씨 종중에 기념물이 될 수 있는 거기에 투입했어요. 거 알아요? 자기가 거 얘기했지?「예.」

나라가 해야 돼요, 나라가. 대한민국이 해야 돼요. 거 비행기 한 대가 얼마인지 알아요? 지금 내가 타고 온 게 1천800만 달러예요. 지금 저 세 대 비행기 샀어요. 이 99년 정월 초하루에 나오는 것은 2천800만 달러예요. 거 세계 제일 좋은 비행기 샀어요. 잘했어요, 못 했어요? 「잘했습니다.」(박수) 가만있으라구. 비행기를 누가 아버지가 샀어요, 여러분이 샀어요? 「아버지가….」 그러면서 비행기 다 타겠다고 전부 다…. 어떤 누가 그러더래. '다들 이름 있는 사람 한 번씩 타 봤는데 나도 한번 타 봐야 되지 않겠소?' 그러더라구요. 얼마나 당당해요.

거기 타게 되면 변소 칸 전부 쓸 줄 몰라 가지고 오줌을 옆으로 냅다 갈긴다구요. 똥을 싸도 그거 또 문제예요. 여러분이 비행기 와서 기다리라고 하면 기다릴 거라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여기 어머니한테 비행기 뜨게 된다면 30분 이내에 가요. 여객기보다 빠르다구요. 99년 정월에 나오는 것은 이쪽 땅 끝에서 저쪽 땅 끝까지 논스톱으로 가요. 이라 가도 되고 저리 가도 되고, 이리 가도 되고 저리 가도 되고…. 알겠어요? 「예.」

그런 비행기라구요. 제일 최고의 신식이에요. 최고의 비행기예요. 이 점보 같은 건 아무 것도 아니예요. 여기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무엇이든 다 구경할 수 있어요. 이 비행기가 최고 이 세계의 과학문화를 총합한 거예요. 그래서 비싸요. 여객기보다도 저 우루과이에서 홍콩 가는데 한 시간 반 정도 빨라요. 한번 타고 싶지요?「예.」

거 기록을 깼던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한 번 태워 줄지 모를 거라구요. 무슨 기록?「전도….」무슨 기록? 효자 기록, 충신 기록, 성인 기록, 성자 기록, 아버지 기록…. 아버지 기록 깨고 싶지 않아요? 부모님이, 참부모님이 세운 기록이 얼마나, 하나님을 해방한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이 해방 못 해요. 꿈 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잃어 버렸으니 사탄의 혈통, 핏줄이 다르고 잘못 됐으니 어떻게 해요?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자기 아들딸을 죽여서라도 그 원수의 자식을 더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복귀라는, 아들딸을 찾을 길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복귀섭리 역사에 선생님의 기록을 깨야

다 선생님 보다 나이 작지? 「예.」 선생님 아들보다 내가 보니 전부 다 작아요. 효진이가 나이 지금 몇이지? 효진이 아니고 성진이가? 이제는 결혼시킬 수 있는 손자들이 수두룩해요. 할아버지예요. 거 선생님의 아들이 갈 길, 저 뭐라 그럴까요? 고속도로를 여러분이 닦아 줘야 돼요. 나는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주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에게는 복이에요. 지금 여기 우리 현진이가 왔어요. 이번 유월이면 뭔가? 하버드 대학에…. 그 학과는 사장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예요. 미국의 최고의 기업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라구요. 하버드 대학 엠 비 에이(MBA;경영대학원 과정)라구요, 엠 비 에이. 이곳은 전부 다 누구나 다 들어가려고 해요. 거기를 이번 유월에 졸업하는 거예요. '아버지, 졸업인데 올 수 있어요?' 그러는데 내가 답변 못하고 있다구요. 아들이 그런 자리에 가게 되면 땅 끝에 있는 왕들도 찾아오고 다 그래요. 그런데 아비라는 사람이 그걸 모르겠다고 하면 그 아비가 불쌍한 아비라구요. 그런 거 알아요? 선두에 달려가 꽃다발을 들고 수고했다고 칭찬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여기 재벌들을 전부 다 배후에서 조종하는 사람도 그 학교의 출신들이에요. 몇 사람 있다구요.

우리 국진이도 하버드 경제과 나오지 않았어요? 지금 저 비즈니스 전부 다…. 저 총 만든 거 알아요? 피스톨을…. 세계에 없는 피스톨 만들었어요. 여자들이 쓸 수 있게. 평화의 피스톨이에요. 여자들 핸드백에 들어가게 딱 해서 전부 뭘 하느냐 하면, '당신 돈이 필요해서 그러누만. 여자들 못살게 그래?' 그러면 '그렇소' '내 좋은 돈을 주겠소'라고 싹 해 가지고 퀵! 가두는 거예요. 무겁지 않아요. 제일 짧은 건데 세기는 제일 세요. 응? 그런 총을 개발했어요. 거 유명하다구요. 그러기 때문에 세계 총포사 주인들이 와 가지고 우리 국진이 보고 '제발 비나이다, 비나이다. 우리 회사하고 하나돼 가지고 대리점 해 가지고 살려 달라!'고…. 누가 이걸 전부 다 기술제휴를 하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매번 1년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그런 전시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총을 전부 다 자랑하고 선발대로서 탁! 하기 때문에 어디에 가 있더라도 '제발 와 주소, 와 주소!' 아무개도 왔다고 해 가지고 유명한 그 세계에서 다 존경받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게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학생 때부터 전부 총에 관심이 있어서…. 내가 어릴 때 그랬다구요. 총에 얼마나 관심 있는지 전부 다 총을 만든 것이 있어요. 그걸 전부 다 해서…. 그때 돈이 없었기 때문에 고장이 난 거 때묻고 한 거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조립한 거예요. 그걸 만드는 그 놀음했기 때문에 공기총도 만든 거예요. 공기도 특허는 다 내가 했다구요. 파이프 같은 거 전부 다 선생님이 고안해서….

그러니까 선생님 닮은 아들딸 낳겠지요? 머리가 좋아요. 전부 다 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총 잡지를 보고 그러더니 말이에요, 아 이건 뭐 대학교 나오자마자 열 아홉 살, 열 여덟 살부터 총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도면을 그리고 전부, 내가 이 공과계열 다 알거든, 볼 줄 알아요. 도면 만든 거 전부 다 결함이 없어요. 혼자 완전히 해 가지고…. 하루는 오더니 '아버지, 내가 설계를 다하고 총을 하나 만들 터인데 선반 하나 어디 가서 사주든가 통일산업에서 갖다 주세요?' 해서 선반 2대를 갖다 놓았더니 자기가 밤에 자지 않고 총을 만들어 왔더라구요.

그렇게 그 유명한 총이라구요. 그래서 난 여러분이 도와주지 않아요 우리 국진이한테 돈이 필요하다면…. 지금도 전부 다, 내가 300만 달러 빚지고 있어요, 우리 국진이한테. 그거 지불해야 되겠어요, 지불 안 해야 되겠어요? 물어보잖아요? 원리로 보게 되면 가인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 아벨은 희생하라고 그러는데 여러분보다도 국진이가 잘살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 못 살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잘살라고…」그래요?「예.」그러면 내가 돈 받아 써 가지고 여러분은 굶어 죽더라도 나 잘 먹고 잘살면 되겠구만.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야야, 국진아, 네가 버는 것은 형제를 대표하기 때문에 못 사는 형제가 있으면 도와 줘야 돼!' 그랬더니 '예!' '통일교회 교인들이 못사는 사람이 있으면 더 도와 줘야 돼!' '예!' 그러고, 돈을 벌더라도 '이거 어디에다 쓰면 좋겠습니까?' 하고 나한테 물어보게 돼 있지, 자기 마음대로 못쓰고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기록 깬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챔피언 상을 주고 싶은데 기록 깬 사람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 기록 깨야 되겠어요, 안 깨야 되겠어요?「깨겠습니다.」복귀섭리 역사에 선생님이 기록을 깨야겠어요, 안 깨야 겠어요? 하나님도 못 깼다구요. 깰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제 없으니까 말이라도 들은 척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웃음)

조건, 통일교회 여러분은 조건 전문가예요. 선생님은 실체 전문가고…. 아담가정이 하나가 거 일대의 일인데 몇 억 천만 대를 지금 탕감하려고 그러잖아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 대해 가지고 고맙다고 생각해요?「예.」정말이에요? 아침에 해가 떠오르는데 아침 생각 안 해요? 뭐 전부 다 훈독회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밥 먹으면 좋겠다 생각 안 해요? 아니야? 이제 두 시간 훈독회해야 돼요.

여자들을 동원한 통반격파 운동

전부 다 천상세계·지상세계를 전부 다 축복할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도 많이 갔지요? 고문도 많이 받았어요. 선생님 몸뚱이에는 그런 흠이 있어요. 그걸 볼 적마다 매일같이 잊어버릴 수 없어요. 이런 흠을 볼 적마다 이런 자리에서 죽더라도 뜻을 위해 하나님을 해방하겠다고 맹세한 모든 것이 전부 다 있기 때문에 죽기 전에는 딴 생각 할 수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하나님이 보호하사 백 번 천 번 죽을 고비를 다 넘어 왔어요. 하나님이 없으면 살아남지 못했을 거예요. 이렇게 미남자를 여러분이 못 맞을 거 아니예요, 여자들. 그렇지요? 선생님이 미남자예요?「예.」에이, 말만 미남자지.「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아니야? 자, 그래 알겠어요? 오늘 여기 왔던 선발대로서 자기 여편네를 전부 다 몽땅 저 나라를 위해, 남북통일을 위해서 용장을 만들겠다 하는 결의를 다 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노멘, 아멘?「아멘」크게 한번 해봐라. 크게 소리내 보라구요. 아멘, 노멘?「아멘」여자들은 전부 다 '아멘'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예스 멘, 예 그렇습니다.' 해야 돼요. 한번 해 봐요.「예스 맨」잘 듣는다. 기분 좋구만. 태양빛도 잘 비추니 기분 좋지만 이 여자들 얼굴들이 태양보다 더 아름답구만.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아멘.

자, 훈독회 (웃음) 네가 땡땡이 부리면 안 돼, 이 쌍거야. 앉아서 신랑 생각하는 모양이구만. 했나, 안 했나? '아이구, 우리 신랑 선생님보다 더 잘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안 했어요? 물어 보잖아.「안 했습니다.」그러면 여자가 아니지. 이제 선생님 말듣고 열심히 해야 이제 여자의 명패를 달아 줄지 모를 텐데. 열심히 해요. 잘 들으라구요. 나는 없어도 괜찮지?「아니요.」(웃음) 내가 있어 감독 돼 가지고….「쉬세요.」쉬면 썩어진다구요. 쉬긴 뭘 쉬어. 자, 하라구. 나 말 많이 했기 때문에 이렇게 좀 마셔도 괜찮지? 「예.」여자들이 그렇게 앉아 가지고 '그것 먹고 싶은데….' 하면 기다리면 내가 한잔 먹기에 얼마나 미안한지 허락 맡고 먹어야 맛이 있겠기 때문에 물어본다구요. 알겠어요? 같이 먹어요. 탕감 음식이에요. (훈독)

우리가 통반격파를 미완성한 게 틀림없다구요. 정부가, 주권자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그들이 다 벌받았어요. 다 벌받았다구요. 기독교를 연합시켜야 할, 기독교들 연합시켜야 할 기독교가 끝까지 반대해 가지고 대통령까지 돼 가지고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다가 다 벌 받았다구요. 거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이 벌받았기 때문에 경제도 1978년부터 이것이 시작하는 거예요, 1978년부터. 섭리의 때가, 78년부터 전부 다 이 섭리를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올림픽 때 88년까지 해서 90년을 넘어서면서 이 여자들을 동원한 거라구요. 가정동원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나머지는 뭐냐 하면, 통반격파해야 돼요. 이제 문제가 어디 있느냐 하면 면을 중심삼고, 그 후에는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라는 다 무너졌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지만 나라가 아니예요.

지금 엉망진창이 돼 있지요? 도지사가 있더라도 도지사가 아니예요. 군이 있더라도 군수가 없어요. 이제 하나님과 사탄 세계에 있어서 사탄 세계가 다 잃어버렸어요. 그런 복귀 노정이 어디서 들어갔느냐 하면 말이에요. 면을 중심삼고 리·통·반, 도시는 그렇게 돼 있고, 시골은 면·리·반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것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걸 점령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전부 다, 지금부터 12년 전에 남북통일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통반격파를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걸 격파했으면 이 나라가 이렇게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김일성이 자신도 그 전에 죽어 버려요. 김정일이도 그래요. 여기서 우리 책임 못하느냐 하느냐에 있어서…. 사탄편 아벨이라구요. 사탄편 아벨은 하늘편 아벨이 책임하게 되면 자연굴복이에요. 여러분의 2세들, 축복한 2세들 중심삼고 이북의 공산당 이상 되게 되면 그들은 자연히 굴복하게 돼 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2대예요, 2대.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총동원해야 돼요. 여러분들 아들딸 축복 다 받았지요? 많지요?「예.」선생님 중심삼고 3대예요, 3대. 여러분이 2대이고, 선생님이 1대, 여러분의 아들딸이 3대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3대권 4위기대를 만들었으면 사탄 세계는 국가나 세계나 물러가게 돼요. 그런 때가 왔어요.

성약시대와 말씀 전수식

이제는 축복이 3억6천만쌍이 마지막이에요. 금년 2월 13일까지 1억2천만쌍 완수해야 돼요. 3차까지 안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 혈통 단절이에요. 마지막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내가 여러분에게 돌아와 가지고 훈독을 해줬어요. 여러분, 옛날에는 무기가 없었어요. 맨손 들고 나갔다구요. 또 지금은 여러분들 축복 받은 700만이라는 이 가정이 배후에 있다구요. 얼마든지 여러분 성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같이 기도하게 되면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축복 받은 사람들이 전부 다 어디든지 다 있으니 만큼, 1400만 가정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요?「예.」그러니까 이제는 후퇴니 무엇이니 걱정할 필요 없어요. 전부 다 각 지방 책임자 면 책임자 반 책임자, 리·통·반 책임자 다하게 된다면 거기에 여러분의 울타리가 다 왜 있어요.

또 그리고 이번에 훈독대회로 말미암아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지도자에게 책을 나눠줬어요. 알겠어요? 책을 나눠주고 도지사라든가 전부 다 해 가지고 이제 앞으로 군수까지 면장까지 나눠주게 돼 있어요. 면을 중심하고…. 면에 행정 부처가 있고 그 다음에 경찰이 있다구요, 사법부.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문교부 교육기관 학교를 대표한 것이 있다구요. 이 3부를 거느려야 돼요. 행정 부처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경찰에 영향을 미쳐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교육이에요. 행정 부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걸 전부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이번에 18곳에서 이 훈독대회를 선생님 중심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도지사는 물론이고 그 지방의 교육장 교육감도 물론이고, 경찰서장 전부 다 선생님을 모시게 됐다구요. 그런 관계가 다 됐다구요. 거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이거 문총재가…. 성약의 문건이에요. '성약시대에 전하는 말씀' 말씀을 전수하기 위해 선생님의 생일날 전부 다 했다구요. 성약시대를 발표하면서 말씀 전수식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서 될 수 있는 수천 명 전부 다 면·리에 있는 면장, 경찰서장, 학교 책임자 전부 다, 군·도 책임자 전부 다 오라 그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참부모》라는 책 다 갖고 갔어요.《참부모》라는 책을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또 그리고 앞으로 그런 사람들 앞에 전부 다 선생님 말씀선집을 나눠주게 돼 있다구요. 다 나눠준다구요. 그래서 지금 다 준비해 가나? 「예.」다 준비했어요, 지금. 전부 다 이것이 7천부 이상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수가, 도서관에도 깔려 있고 면 이상의 모든 행정부처의 공관에 사무장들이 책을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입장이라구요. 또 이것을 감독할 수 있게 통일교회의 모든 교구장으로부터 교역장으로부터 교회장까지 전부 다 면까지 연결될 수 있는 이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천하에 남한 어디든지 가더라도…. 세계가, 일본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를 없애겠다는 일본 나라가 어머니 중심삼고 열두 곳을 하게 돼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비자 낼 때 말들이 많았지만 안 내 줄 수 없어요. 알아보니까 행정부 저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이 아이(FBI)까지 온 줄 다 안다구요. 미국을 전부 부정할 수 없는 일본 자체가 어쩔 수 없다 해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했지만 이번에 이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성과가 백중해요. 책을 나눠줬거든요. 책을 나눠주고 일본에서는 거 어머니 훈독회 다 봤겠지만 소리를 내서 따라 읽고…. 소리를 내서 따라 읽는 거예요. 그러니 그 소리내서 따라 읽는 것과 그 낭독하는 단상의 소리하고, 자기 마음으로 읽는 것이 공명돼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분위기가 참 진지해요. 그래서 모든 학자들이, 일본의 학자들이, 우리 유명한 사람들이 '아이쿠머니나!' 해서 전부 다 방향 전환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 세계를 이길 수 있는 사상적 기반

이런 것을 세계 어디든지…. 이번에 내가 엮어 나가던 수많은 나라의 한 40개국을 전부 다 대통령과 국회가 초청해 가지고 가서 얘기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원래는 한국에서, 한국에 선생님이 재벌, 5대 재벌 회사를 방문한 거 알아요?「예.」그 다음에는 정당 방문한 거 알아요?「예.」거 6일날까지 네 정당과 다섯 개 재벌들을 방문했어요. 왜 방문했느냐? 몸 마음이 돼 있기 때문에, 안팎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나라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의 행정 경제권도 뿌리를 잘라 버렸어요. 지금 행정 부처의 책임자, 저 김대중 대통령이 불쌍해요. 발을 못 붙이고 있어요. 이거 내가 후원해 줘야 돼요. 후원해 줄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섰느냐 하면 그렇지도 못해요. 당에 전부 다 방문해서 어떻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내가 잘 알고 있어요. 그 심적 태도가 어떻더냐 이거예요. '여러분 중심삼아 가지고 방향을 새로 설정하기 위해서는 경제인들과 정치인들이….' 지금 싸우고 있지요? 또 이건 세계적이에요. 아이 엠 에프(IMF)라는 게 뭐예요? 미국하고 일본이 한국에 아이 엠 에프(IMF) 은행의 돈 빌려주는 장본인이에요. 어머니하고 모자예요. 타락한 어머니하고 가인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이 하나되서 한국 돕지 않으면 망해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책임 못함으로…. '일본이 300만 달러 우리가 책임지겠다. 엘 시(LC) 같은 것은 우리 은행에 대치해서 아무개 은행으로 돌려라!' 해 가지고 책임졌으면 아시아의 경제 공황 시대가 안 온다구요. 아시아가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미국도 야단이고 구라파도 전 세계가 야단이에요. 한국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요것이 여성연합과 청년연합과 똑 같아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해와 국가, 여성 국가, 천사장 국가…. 천사장 이 가인이 전부 다 모자 협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하나면 돼요. 복귀될 수 있는, 미국은 선생님을 따라오는 거예요. 어차피 따라오는 거예요. 그런 방향이 다 있어요. 아무리 미국이라 하더라도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런 모든 학자로부터 신학자로부터 일반 유지들이 전부 다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 절대 한국에 있지 말고 미국에 와 달라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가야 되겠어요, 한국에 있어야 되겠어요?「한국에 계셔야…」

한국에 계시면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해야지요. 일본이 해야 돼요, 어머니 노릇. 한국이 아버지 노릇해야 돼요. 돈이 없다고 전부 다, 한국 사람 돈이 없다고, 돈 때문에 전부 다 그러지 말라구요. 부자가 뭐예요? 양반이 얼어 죽어도 뭘 안 쪼인다구?「곁불.」그런 자세를 가지고 전부 다 아담권 권한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한테 돈 도와주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 선생님이 지금 전부 다 그 일을 다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의 경제 방향을 한국에 갖다 접붙여 주고, 미국의 경제 방향도 한국에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도 내가 지금 지시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을 통해서 유명한 그 나라의 은행가를 중심삼고, 절충할 수 있는 임원을 선출하라고 지시했다구요. 한국이 전부 다 나한테 부탁하면 째깍째깍 다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 원리 말씀 중심삼은 섭리관만 딱, 사흘만 강의하면 완전히 한국을 자기들이 이자 안 받고 빌려 돈을 빌려줄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선생님이 다 닦아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이리 굴려도 자연히, 이렇게 넘어져 구르더라도 구르다 보니, 비탈길에 굴러 내려가다 보니 발은 또 이렇고 머리는 여기 있으니 자동적으로 설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르다 보니 이렇게 넘어져도 서고 저렇게 넘어져도 서고 그런 때에 왔다구요. 통일교회가 어디든지 절대 필요할 때가 왔다구요. 사상적 기반이 한국에 없잖아요? 공산세계를 이길 수 있는 사상적 기반이 없어요. 경제적 해결 방법이 없잖아요. 그건 통일교회 문선생을 통해야 돼요.

세계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언론계를 잡아야

그래서 이번에 남미에서 올 때 6개국의 모든 상공부 장관을 데리고 오려고 했어요. 여기 정부에서 안 되겠다고 해서 지금 현재 27일인가 전부 다 올 거라구요. 와 가지고 전부 다 한국의 모든 30개, 이번에 10일날 그래서 대회 하는 거예요. 30개 재벌들 중심삼고 한 재벌에 열 명씩 데리고 오라 이거예요. 그러면 좋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세계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언론계를 잡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언론 기관. 세계적 언론 기관, [워싱턴 타임스]는 이 세계적인 최고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가 있어요. [뉴욕 타임스]가 앞섰지만 [뉴욕 타임스]는 리버럴(진보적)한 거예요. 사상적 보수세계의 전통이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건 오로지 [워싱턴 타임스]뿐이에요. 그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에 있어서, 세계에 있어서 제일 1등가는 신문이 무엇인가? 이거 언론계를 비판하는 회사가 있다구요. 여러 가지 정보를 가진 회사들이 총합해 가지고 선출하는데, [워싱턴 타임스]가 두 번째에 든 거예요.

첫째가 뭐냐 하면 [뉴욕 타임스]예요. [뉴욕 타임스]는 문제도 아니예요. 그건 100년 이상 역사지만 선생님이 17년 역사를 가지고 그만큼 올라왔다는 사실은 인맥으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사상적 관으로 보나 모든 면에 앞서서 명실공히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간 것을 그건 천하가 다 공인한 거예요. 그래서 그 회사들이 평한 것이 뭐냐 하면 '세상에 이상도 하지, 어떻게 [워싱턴 타임스]가 이 세계의 일등 신문, 첫째 되는 신문을 내는 데 있어서, 1700개나 되는 신문 가운데서 둘째가 되나?' 수수께끼예요. 이해할 수 없는 이적이 벌어졌다구요, 이적이. 기적이 아니예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언론계, 미국의 언론계 100명의 유명한 기자가 있는데 30퍼센트가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 또 그리고 그 사람들이 움직일 수 있는 재료, 방대한 재료를…. 어저께도 얘기했지요?「예.」국방성 국무성 국회까지 전부 다 와서 자료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그 방대한 내용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참관할 수 있게 돼 전부 다 우리가 그걸 빼 주는 거예요. 전화만 오면 재까닥 빼 줘 가지고 카피해서 전부 팩스으로 보내 주게 되면 거기에 돈을 물어오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거 자리에 앉아 가지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50년 전부터 최고의 석학들을 모아 놓고, 노벨 수상자 대학총장들을 모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해 나왔다구요. 많은 대회도 했고…. 그래서 선생님이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제2차 대회 때 영국 런던에 가 할 때 말이에요. 노벨 수상자가 27명이 모였어요. 그 말 듣고, 이 런던에서 노벨수상 협회가 있어요. 많은 사람들, 영국 사람들이 논리적으로 세계적으로 자기들이 모아도 못 모을 수 있는 인원이 왔기 때문에 거 협회장이 나를 만나러 왔어요.

그래서 내가 두 시간 반을 기다리게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기다려 봐라!' 그래도 놀라운 것이, 참 신사예요. 자기 단체를 끌어들이고 이런 운동을 하느니 만큼 그만한 배후에 영향이 있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한다고 인정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도 하지 못하는 걸 하니 존경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그런 천대를 했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다고 하겠어요. 아이구, 일등 국민인데…. 한국 사람은 뭐라고 할까? 쓰레기통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대학연맹과 신문사의 필요성

또, 여기 지금 유대인 가운데 지금 브리지포드 총장이 있다구요. 그 유명한 학자들 가운데 그 사람은 뭘 하는 사람이냐 하면 신이 죽었다는 신학을 만든 왕초예요. 그런 왕초 되는 이 사람이 우리 저 메디슨 스퀘어 가든 2천 몇 백 명 축복할 때 이 사람이 전부 다…. 우리하고 잘 알고, 나하고 잘 알지요. 잘 알기 때문에 와서 축사하라고 그랬는데 자기가 축사할 수 있는 모든 원고를 써 가지고 와서 하려고 그런 거예요. 축사를 보려고 하니까 눈이 깜깜해지고 정신이 전부 다 혼미해 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그런 뭐 있지. 있으니까 이거 무슨 일인가 해서 그냥 자기 말하겠다고 해서 말한 것이, 자기도 모르게 전부 다 축사를 한 것이 유명한 얘기들이 있어요. 그런 체험을 했기 때문에 신이 없다는 자기 자신이 회개를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이제 그 사람 데려다가 브리지포드 대학 총장을 만들었다구요.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유대인들을….

거 루벤다 라바예요. 그것도 목사예요. 유대교의 목사. 사제의 이름을 갖고 있고, 신학자니까 목사 이름을 다 갖고 있어요. 유대인과 기독교 연합할 수 있는 롱아일랜드에 전부 다 미국의 10대 유명한 대학이 거기에 다 모여 있어요. 하버드로부터 예일, 보스턴, 컬럼비아, 프린스턴 이런 대학들이 다 있어요. 거기에서 전부 다 규합하기 위해 유엔 대학을 만든다구요. 알겠어요?

유엔 대학을 만들고 여기 통신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모든 공부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도 할 수 있게끔 이런 때가 왔어요. 인터넷에 있기 때문에 자기가 이 프로그램만 집어넣으면 어디서든지 공부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중심삼고 시간만 딱 맞추면 얼마든지 혼자 공부할 수 있게 그것을 지도할 수 있는 대학연맹이 돼 있어요. 대학연맹이 돼 있다구요.

천 개 이상 대학연맹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든지 전부 다 이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중·고등학교도 졸업장을 전부 다 인정하고, 그 다음에 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가 되는 것도 학교 안 가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길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가 지금 다 드러났다구요. 또 언론계도 그래요. 언론계를 보게 되면 미국의 재벌들이 남미에서 신문사를 만들려고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재벌들이 합해 가지고 했지만 못해요. 법이 달라요. 33개국 법이 전부 다 달라요. 거 외국 같은, 미국 같은 나라가 들어가 선진 국가가 들어가 가지고 신문사 마음대로 하면 그 주권 전부 다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기 때문에 법으로 어떻게 엮어 놓는지를 몰라요. 알겠어요? 그런 걸 선생님은 할 수 있어요. 그 나라의 대표와 33개국의 대표와 역사적인 법률을 다 알겠지만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손댈 수 있는 거예요. 법을 뜯어 고쳐 가지고 전부 다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미국의 재벌이라도 불가능한 거예요.

우리가 학계의 조직을 갖고 있고, 신문사의 그런 조직을 다 갖고 있고, 또 이러니 만큼 천주교 신교 구교가 전부 다 싸우는 것을 이걸 화합시킬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지금 선생님 중심삼고 북쪽의 나프타(NAFTA;북미자유무역협정)로 해 가지고 미국 신교 패들로 갈라져 있고, 남쪽은 구라파 천주교로 갈라져 가지고 이 둘이 싸우고 있는 것을, 서로 서로가 신교 구교 싸우는 이것을 연합 운동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안팎으로…. 그래서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 신문사가 필요해요. 문화교류 면에서부터 전부 다 교류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미국을 반대하지만 사상적인 세계 정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의 신문사들을 전부 다 한 껍데기 부활시켜 나오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하던 우리 신문 [티엠포스 델 문도]라는 신문이 있는데 말이에요. '저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다.' 해 가지고…. 신문을 사 보게 되면 취재 내용이나 편집에 있어서는 그건 일등이에요, 전부 다. 레이 아웃도 말이에요, 전부 다 짜는데 있어서 세계 올림픽에서 12년 동안 1등을 했어요. 금메달을 땄다는 거예요.

거 유명하다구요. 실력적인 면에서나 편성에서나 전부 다 우리 신문사가 일등이고, 전부 다 레이 아웃을 짜는데도 일간 신문이나 유명한 세계 신문에 가서 가르쳐 준다구요. 촌놈 잡아다가 다 가르쳐 줬더니 이놈의 자식들 뭐 한번 가게 되면 말이에요. 2만 달러 3만 달러씩 받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 너 돈 벌어서 어디가 다해? 3분의 1은 나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랬더니 '선생님이 그러라면 그래야지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임자들 신세 안 져도 그런 사람 있어서 선생님이 쓸 돈은 얼마든지 긁어모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국경일로 책정된 부모의 날

미국에 나타나지 않은 사람으로서 미국에서 두 정부가 있어요. 나타난 정부, 나타나지 않은 정부. 이건 순전히 유대교인과 보수적 기독교인이 하나돼 가지고 세계적 조직을 갖고 있어요. 무서운 거예요. 전화를 들게 되면 어디든지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소련까지 전부 다…. 어디든지 통해요. 무서운 조직을 갖고 있는데, 그 조직을 케네디 형제를 죽이고 마틴 루터 킹 목사를 죽이고 다 그런 거예요. 조사를 못해요. 조사를 하다가는 벼락 맞아요. 그런 환경을 잘 아는 선생님이…. 각 나라 백 몇 십 개 나라 사람들이 다 들어와 있어요. 185개국이면 185개국의 사람들이 미국에 와 다 산다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한국과 미국 한·미 문화제단이라든가 전부 다 내가 만들어 놓았어요. 그리고 백인 제일주의를 하니까 그 유색인종은 뭐 아시아 인종 저 스페이니시로부터 스칸디나비아 반도 이런 사람들도 전부 다 선생님에게 깃발 들고 다 모이게 돼 있어요. 거 대회를 하려고 그러는데 대회 해당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직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 조야에 있어서 미국의 야당 여당이 민주당 공화당이 조직 편성 못 한 거 나는 조직 편성을 다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 때가 되게 되면 상원 의원 하원 의원 전부 다 우리 이 사람들 지방의 책임자 꽁무니를 붙들고 제발 살려 달라고…. 이렇기 때문에 이 부모의 날을 국경일로 책정한다는 것은…. 미국이 이런 국경일을 한번 하게 된다면 매번 20만 달러 이상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국경일을 정하지 못했던 거예요. 알겠어요? 법이 결정했는데 불구하고 우리 부모의 날 경축일을 자기들은 법을 무시했어요. 어머니 날 아버지 날은 있는데 부모의 날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거 있어야 된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전부 상원 의원 하원 의원 분과위원회 조직을 짜 가지고 이거 통과시키자 해서…. 남이 몇 년이나 7,8년 10년 걸려도 못한 일을 말이에요. 3개월에 다 했어요.

클린턴 대통령은 통일교회 하면 저 눈이 눈덩이가 벌써 이렇게 돼 원수예요. 원수지만 거 상원 의원 하원 의원 사인해 가지고 자기가 반대할 수 없으니 사인 안 할 수 있어요? 사인한 거예요, 이게. 그렇게 내가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이것을 통일교회에서 한 걸 알기 때문에 사인한 사인펜을 우리에게 보내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매회 국회에서 부모의 날에 축하 메시지를 하게 되면 그 원본을 우리에게 보내 줘요. 거 뭐예요? 화해, 살려 달라는 거예요. 이 사람 모가지가 떨어지는 탄핵위원회에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는 선생님 결정에 달린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기에 있어서 클린턴이 비밀리에 문선생한테 날아 올 거라구요, 어디 가든지. 일반 없는 사람 입장에서 지금까지 일해 나오기 때문에 전부 다 미국 사람들이 존경해요. 언론에 내 가지고 함부로 쓰지 못하게 해요. 이번에 저 [워싱턴 포스트]가 반대했지만 이놈의 자식들, 신사답게 쓴 모든 것을 감정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빼 버린 거예요. 그러니 존경하는 거예요. 편견할 수 없고, 공정히 가는 언론이기 때문에 존경을 한다구요. 알겠어요?「예.」미국의 기반이 되었다는 거예요. 거기 언론계를 갖고 있지, 신문사를 갖고 있지, 알겠어요? 조직 편성해 있지, 활동은 지금 무자비한 활동을 하지, 당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대통령 시켰고, 카터를 모가지 쳐버리고 프레이저 의원을 쫓아내 버렸고, 부시 대통령을 내가 시킨 거예요. 부시 대통령 아들을 지금 대통령 시키려고 하는데,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 제발 살려 달라고 해요. 그래서 부시 대통령 기념관을 짓는데 우리 신문사 사장 주동문 사장이 갔더니 미국 세계의 3천명 4천명 모였던 가운데 제일 1등 손님 취급받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내 신세를 지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에 대회에 안 올 수 없는 거예요. 지금 부시만 동원하게 된다면 고르바초프, 히드 수상도 전부 내가 부르면 재까닥 와요. 세계의 가정 해방을 위한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을 방지할 수 있는 역사적인 그런 왕초들을 만들기 위해서 내세워 가지고…. 선진국 열두 나라 수상들을 묶어 가지고 가정연합기를 들고 흔들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단계에 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영향권이, 세계에 드러났으니 나라에서 전부 다 축복을 장려하고 라디오 방송을 해주고 그러니까 가두에서 어디든지, 변소에 가서도 축복을 해줬다구요. (웃음)

세상에, 타락은 어디서든지 할 수 있잖아요. 변소에 들어가 타락도 하거든요. 복귀는 나무 아래서 어디든 공원이든 어디든…. 그게 말이 쉽지, 7천만쌍이 쉬워요? 1억2천만쌍이 쉬워요? 여러분, 1억을 전부 다, 100원짜리로 1억을 일생동안 셀 수 없어요. 그만한 수라구요.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

말이 쉽지, 앉아 가지고 여러분들 힘들다는 말 그만두라구요. 전세계 우리 식구들이 축복을 위해 총동원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한국은 축복 다 끝났어요, 이제는. 축복 다 끝나고 없다구요. 젊은 놈들 잡아다 이제, 잡아다 안 되면 앞으로는 학교서부터 전부 떼 가지고 순결 된 사람 추첨해 가지고…. 뭐 원리를 듣기는 뭘 들어요. 의사 진찰해 가지고 여자들…. 남자들은 몰라요. 남자들은 전부 다 뭐 순결을 지켰는지 몰라요. 여자만 순결을 지키게 해 가지고, 전부 대학교의 순결한 사람을 한 자리에 모아 가지고 그 학교 졸업장을 가지고 우리 학교에 전학해 들어오면 1학년부터 한꺼번에 4학년을 갖다 맞추려고 그래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될 거 아니예요? 문교부 법을 고쳐 가지고 그런 걸 했다면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교섭하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앉아, 그냥 앉아 가지고는 눈만 껌벅껌벅 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 가정들이 동원하면 오래 안 가요. 이런 얘기를 괜히 또 했구만. 자, 통·반 격파 미완성이지요? 그건 자인하지요? 3년노정에 있어서 7개월밖에 안 된 거 다 기록돼 있는데 어떻게 부정해요. 정부간에 싸움하여 우리 전체의 단체가 해소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동안의 승공연합이라든가 이 모든 전체, 아카데미라든가 회의도 못했어요. 연장시켜 나왔어요. 아제 내가 들어와서 다시 재현하는 거예요. 강력한 이제…. 지방에 무엇인가? 향토학교 몇 개 돼요? 이 향토학교 그때 하던 모든 걸 재현해서 배 이상…. 이제는 딴 거 할 필요 없어요. 딴 거 할 필요 없어요.

훈독회,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이에요. 물이에요, 물. 물은 전부 바닷물, 소금물이 수증기가 돼 가지고 구름이 돼 가지고 세상에 돌아다니면서 전부 다 뭐야? 저기압이 되면 찾아가잖아요. 고기압이 저기압 찾아가요, 저기압이 고기압 찾아가요?「고기압이 저기압 찾아가요.」왜? 물이나 모든 공기는 빈 데는 언제나 채워 줘야 돼요. 수평을 해야 된다구요.

사랑도 물과 같아요. 물과 공기는 모세관 작용에 위해 틈만 있으면 타고 들어가요. 거 알아요? 알지요?「예.」사랑도 그래요. 틈만 있으면 타고 가게 돼요. 어떤 게 앞서야 되느냐 하면 사랑이 더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최고예요. 물보다도 빠르고 작동하는데 휙!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씨들도 그래요. 씨에 있는 사랑의 힘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영양을 빨아올리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고받는 힘에 의해서 다 되는 거예요. 이게. 사랑도 물과 공기와 같이 빈곳은 어디든지 채워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에 빈곳이 있으면 거기에…. 앞으로에 있어서는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후계자는 어디든지 채워져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그렇잖아요? 살림살이에 있어서 아이들은 짓궂어 가지고 가정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뭐 야단스럽게 만들지만 다 치우지요? 깨끗이 뒤 골목까지 소제하고 다 그러지요? 깨끗이. 사랑의 흔적이 그 집안 어디든지 틈타고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틈에서 햇빛이 오면 그 세계를 전부 다 비춰 간다는 거예요.

구멍을 못 뚫었으면 그 딴 세계를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콧구멍을 통해서. 사랑은 제일 빠른 속도예요. 그리고 사랑은 직단으로 가요. 직선으로 가요. 이렇게 안 간다구요. 알겠어요? 직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무도 좋은 나무는 전부 다 똑 발라야 됩니다. 왜? 그래야 사랑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무가 휘면 전부 다 불합격입니다. 그거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평준화, 공기의 평준화, 물의 평준화, 이건 절대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3대 생명의 요소예요. 태양, 태양도 그렇잖아요? 틈만 있으면 통하지요? 빛은 틈만 있으면 다 통하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 물이 푸른빛이라구요. 바닷물이 푸르지요? 땅도 보게 되면 푸른 지대, 초목 전부는 물빛을 닮았어요? 응? 알겠어요?

참사랑을 가지고 동해야 몸 마음이 하나된다

사람도 보게 되면 이것이 황색 인종인데 햇빛을 닮았다구요. 그러면서 저 무엇을 좋아하느냐? 눈은 말이에요. 푸른 것을 봐야 피곤 안 해요. 위로의 색이에요, 이게. 공중을 봐도 푸르지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물을 봐도 푸르지요. 산천을 봐도 푸르지요. 그거 위로의 빛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푸른 지대를 좋아하는 사람은 전부 다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공기 좋고 햇빛 좋고 물 좋은 초원 지대를 찾아다니면서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그런 지대를 여행하고 살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국경이 없어요. 여행하고 살려면 친척들이 많아야지요?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가야지요. 세계가 앞으로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기지가 어디냐 하면 가정들이에요. 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가정들이 세계 축복을 통해 꽉 차 있는 거예요.

거기 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축복 받을 때까지 이 뜻 중심삼고 부모님이 걸어온 역사와 더불어 거기에 같이…. 거기에 관심이 있지, 딴 데 관심이 없어요. 고생하면 고생하더라도 세계로 전세 비행기 타고 가서 자랑하는 거예요. 자기를 자랑하고 살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그 자랑할 시대에 있어서 대표적 가정들을 한국에 빨리 만들어야 되겠다 하기 때문에 처녀 동원, 여자 동원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부 동원부터, 아줌마 동원하고, 그 다음에는 일족 여자를 동원하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남자들은 전부 다 후원부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가게 되면 그 동네 남자들이 밤잠을 못 자요. '아이고, 그 색시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해 가지고 밤잠을 못 자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은 다 그래요. 젊은 놈도 그렇고, 아저씨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그 나라 왕도 그렇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통일교회 여자가 가 있으면 말이에요. 영계의 영인들까지 달라붙어 가지고 못 살게 군다는 거예요. 그런 거 체험 많이 했지요? 전도 나가게 되면 거 동네 남자들, 총각들이 여러분을 좋아하지요? 세상 여자 같으면 남자를 많이 타락시킬 수 있어요. 절대 못했지.

또 남자들이 가게 되면 선생님 대신 가게 되면 그 일이 벌어져요. 동네 여자들이 전부 다 '저 남자!' 하고 짝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생긴다구요. 거 인간적으로 보면 제2 타락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짝사랑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거 반대한 사람들이 남편들이 반대를 했지, 여자들이 반대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왜 반대했느냐? 아 이게 여편네가 아침에 자고 일어나 아들딸 밥 지어 먹이고 학교에 보내야 하는데 학교 보내는 거 잊어 버렸지, 저녁때가 되면 밥을 지어 가지고 남편 대접할 수 있는 살림살이를 해야 할 텐데 그거 다 집어던지고 한곳밖에 몰라요. 아들도 잊어버리고 남편도 잊어버리고 전부 다 바람이 났다구요. 선생님한테 걸려 들어간 거예요. 눈이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 어느 정도 더하게 되면 밤잠을 못 자요. 밥을 못 먹어요. 일을 못해요. 이러고 앉아 가지고…. 그러나 보니 사랑의 혼이 와 가지고 이렇게 꺼벅꺼벅하다가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동해야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니고는 그러한 4대 심정권 유린한 것을 탕감복귀 재현시킬 수 없어요. 한 분 앞에 이 4대 심정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4대 심정이 다시 회춘, 회봉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길러 줘야 돼요. 교회 오게 되면 전부 다 에덴동산이 꽃밭에 가면서 데리고 다니면서 꽃반지도 해주고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 벌거벗고 아담이 살았지요? 그 선생님하고도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자는 것처럼 그러는 거 다 보여주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게 원리를 모르면 큰일날 일이에요. 이걸 전부 다 거쳐…. 이래 가지고 그렇게 가르쳐 주는데 부부생활 하면 하혈해요. 죽어요.

거 연애 결혼한 사람도 일주일 돼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 듣고는 말이에요. 그 남편이 뭐냐? 문 나갈 때는 회사 간다고 가방 들고 잘 다녀오소 해서 딱 문 나서게 되면 쌍두사예요. 머리가 둘이고 몸뚱이 하나 꽁지가 둘이라구요, 쌍두사.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들어올 때 그러게 보이는 거예요. 문 들어오게 되면 자기 신랑인데 밤에 자려고 하면 쌍두사가 머리를 들고 음부를 전부 다 감싸 가지고 일어나 보니, 그렇게 관계를 하면 하혈하는 거예요. 그런 걸 누가 알아요. 자기 남편한테 얘기하겠어요, 아버지한테 얘기하겠어요, 오빠한테 얘기하겠어요? 세상 남자가 그걸 알아요? 선생님 찾아와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 걸 '이 썅간나 같으니라구….' 그래서 성별을 시키는 거예요. 싫어져요. 원수가 싫어져요. 해와가 그런 싫은 자리에서 겁탈을 당했기 때문에 사랑의 씨로서 난 인간의 우리 몸 마음이 투쟁이…. 조상이 사랑이, 그릇된 사랑의 투쟁의 사랑에서 시작됐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 왔다는 거예요. 거 어쩔 수 없어요, 사실이니까.

훈독회를 반드시 해야

그 다음에 끝날에 있어서,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윤락하잖아요?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이 가정 파탄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건 나라의 정치의 힘, 군사의 힘, 종교의 힘, 누구도 못해요. 거 다 참부모밖에 손댈 수 없는 거라구요. 그 이념은 우리의 특권이에요. 알겠어요? 그건 세계에 평면적으로 일시적으로 쭉 연결될 수 있는 마지막 판이라구요.

3억6천만쌍 끝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를 총정리해 가지고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30억 인류가, 50억 인류가 전부 다 우리 가정되면 한꺼번에 세계 통일 국가 아니예요? 그래서 미국 같은 나라는 2부제가 돼 있어요. 상원 의원 하원 의원 2부제가 돼 있는 거예요. 거 하나 만드는 거 간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하고 미국하고…. 가인 아벨이라구요. 여자하고 모자, 지금 복귀노정에서는 모자협조 했지만 끝날에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사탄편적 어머니가 하늘편적 어머니가 전부 다 천사장적 장자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 장자.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어머니 나라, 선생님의 생일 전까지, 금년 하나님의 날 전까지는 아담 국가 해와 국가였지만, 어머니 아버지 나라로서 전부 다 하라고 그랬어요. 타락이라는 개념,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니예요. 복귀된…. 자리잡아 가지고 다 끝났어요. 알겠어요? 이번에는 그래서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도 비 맞으며 했어요. 모래사장에서 했다구요. 에덴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제 에덴의 모든 창조한 미물들, 식물이나 동물 전부 다 이런 것이 남미에 전부 다…. 아마존강하고 파라과이강을 중심삼은 그 유역이에요. 곤충만 해도 3천600만 종자가 있어요. 그런 별의별 새, 별의별 동물이 있으니 그걸 잡아먹어야지요. 먹이 사슬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적으로부터 지금 한국에 있어서 아이 엠 에프(IMF)가 있게 된 것은 전부 다 돈 중심삼고 반대하다가 망했다는 거예요. 대통령도 다 망했지요? 재벌도 다 망하는 거예요. 나라도 야단이에요. 그 반면에 선생님은 전세계 수많은 가정들을 전부 엮어 들어와 가지고 뭘 하느냐? 훈독대회예요. 알겠어요? 이 책 중심삼아 가지고 열 번 백 번 이상만 하면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 되지 말래도 되게 돼 있어요.

딴 거 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하늘을 중심삼고 전략적인 승리의 기록을 갖추어 전승 역사하시고, 가정이 하늘 앞에 해방적인 기록을 쌓은 전승의 기록이 있기 때문에 가정도 이 전통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도 지금 여성연합 패, 그 다음에는 뭐야?「청년연합…」가인이에요, 가인. 가인하고 여자가 만났다구요. 이 둘이 합해서 앞으로 대학교 결혼하지 않은 박사 석사,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 소학교까지 내려가야 왜요. 유치원까지.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혈통 단절하기 때문에 전부 다 카라멜을 만들어 가지고 복중에 연결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전부 다 복중에 아기가 있으면 전부 다 성주 대신 카라멜을…. 그것이 중생식이에요, 중생. 다시 태어나야 되지요?「예.」지금 여러분도 지금 태어난 것이 아직까지 섭리의 때 가운데서 세계 기준을 못 넘었어요. 아담 해와의 해방권에서 자기 직계 자녀를 축복할 수 있는 기준까지 못 나갔다구요. 조건이 남았다구요. 그걸 메우기 위해서 복중에 있는 애들은 전부 다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중생식. 그 다음에는 태어났으니까 복중에서 할 수 없어요. 복중에서 전부 다 장자권 복귀 조건을 세웠지요? 그 다음에는 유치원서부터…. 이것을 부활식이라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중생식, 부활식, 그 다음에는 축복이에요. 영생식이에요, 영생식. 직접 이런 과정을 거쳐서 직접 하늘로 가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부모님 모시고 부모님 전통을 이어 훈독대회를 해 가지고 그 전통을 그냥 그대로 고스란히 모범 될 수 있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보여 준 대로 살아가면 천국 간다는 거예요. 보여 줘야 돼요.

그것이 이번 여성동원해서, 가정을 동원해서…. 이게 내가 아주 기분이 좋지 않아요. 이번에 훈독대회 해보니 전부 다 심각하더라구요. 일본서도 말이에요. 어머니가 책을 나눠주니 그 책을 서로 받겠다고 싸움이 벌어졌어요. 어머니가 사진 찍어 주니 '아이구! 세상에 보물 중의 보물'이라고 서로 받겠다고…. 이런 싸움이 벌어지니 일본 정부가 어떻겠어요? 멀리 바라보고 뭐 문총재 사모님 몰라 봤던 거지. 전부 다 절대 일본 사람들이 안 볼 줄 알았다구요. '감동이 무슨 감동이야? 한국은 전부 다 수준이 낮기 때문에 그렇지, 우리야 선진 국가의 거룩한 남자 여자…'라고 생각했지만 똥개새끼들인지 자기들 뭘 모르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더 심각한 거예요.

그 사람들은 책을 많이 읽어요. 수준이 높다구요.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그래서 전부 책 다 가지고 갔어요. 《참부모》, 이런 훈독대회가 한국과 일본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하게되면, 미국만 끝나게 되면 세계화 시대예요.

그 다음에는 유엔의 대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대사, 미국의 대사 중심삼고 대사관에 훈독대회만 끝나면….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 120, 130명씩 일본 선교사를 보낸 것은 대사관 전도를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이미 기초 다 닦아 놓았어요. '훈독회 합시다' 해서 싫다고 하면 대사 직원의 마누라들을 모아 놓고 전부 다 한 달만 하게 되면 남편 끌어내서 하자고 그러게 돼 있어요. '너희 집에서 해라' 그러게 되면 세계로 각 집에 돌아가 가지고 나라 중심삼고…. 그 나라에 가도 대사관 다 있으니까 말이에요. 완전히 180개 대사들이…. 180개 국가 대사들이 공문을 다 갖고 있어요. 기반 다 닦아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축복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어요. 정부를 움직일 수 있고, 대사를 본국에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고, 대사관 직원들을 축복 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유엔이 지금 빚지고 다 그럴 터인데 종교 유엔 편입시키고, 그 다음에는 여성 유엔, 그 다음에는 청년 유엔, 학생 유엔만 하면 복귀시대에 있어서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여자,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종교권 이렇게 전부 다 천사장권이 딱 하나 돼 가지고 유엔에 들어가는 거예요. 유엔에 나라 형태가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한국에서 내가 이걸 준비하기 위해서 여성연합하고 청년연합….

지금까지 단결 안 했어요. 이거 둘이 합해 가지고, 여성연합 청년연합 하나 해 가지고 전부 다 아벨…. 알겠어요? 어머니하고 사탄 세계를 전부 다 찾았으니 이것 중심삼고 동생에게 명령만 하면 돼요. 대학교 졸업생이지요?「예.」청년들 다 그렇지요? 모교 중심삼은 자기의 동창생들 조직편성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디를 중심삼고?「모교…」모교면 초등학교 모교, 중고등학교 모교, 대학 나오면 대학교 모교 아니예요? 소생, 장성, 완성하면 다해요. 이 사람들만 딱 하게 되면 어느 기관의 한 사람 빠지지 않고 다 걸려들어요. 그걸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런 뭐 그렇게 되게 돼요. 가능성이 있고 없고 간에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자기 동창생, 후배들을 마음대로 '이 자식아' 명령하면 듣게 돼 있지요?

또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코스에 가 있는 사람이 있게 된다면 그 사람이 마을에 가든가 그 모교 어디 가든가 초등학교 모교, 고등학교 모교, 대학교 모교에 가더라도 '다 옳소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훈독회를 하게 되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자, 그것이 자유활동 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돼 있습니다.」내 가 여러분 가정 동원해 가지고 아까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왱가당 못사는, 거지같이 살면서 쟁기비짜박지 뭐 남비짜박지 갖고 잘 살아 보겠다고 그러는 거 전부 다 발길로 차 버리지 않았어요? 거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어요? 목석 같은 사나이라고. 축복 해주고 잘 살라고 후원은 못 하나마, 뭐 동냥은 못 주나 쪽박을 깨는 그런 일이…. 얼마나 또 어려워요. 그런 똥개 새끼들 밤에 야간 도망하는데 어디 가는지 모르게끔 자기 담 너머 갖다 버리고 갔어요? 세상에, 그게 나라 살려 주기 위한 법이에요. 알겠어요?「예.」원수시하던 것이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예요, 하나. 돌아와 가지고 그들에게 복을 빌어주는 거예요. 내 복을 대신, 우리 아들딸에게 주는 대신 당신까지도 복을 전해 주겠다는 민족 해방의 인연이 남아지기 때문에 그 일을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비참하지만 그래요.

저 대통령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이박사, 박정희, 그 다음에 최 뭣인가?「최규하」최규하, 그 다음에 전 대통령, 그 다음에는 노태우, 그 다음에?「김영삼」김영삼, 그 다음에 여기 몇째 번이에요?「7번째…」일곱 번째, 문제가 커요. 누구 때문에 다 이렇게 됐어요. 통일교회 반대하다가…. 통일교회 반대한 대통령들 다 비참한 거예요. 미국도 비참해요. 로마 교황청도, 모든 종교가 다 비참해진 거예요. 주의 사상이 전부 다 비참한 거예요. 비참하지 않은 것은 비참 대왕같이 보이는, 개인적인 비참 대왕이요,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비참 대왕 같은 사람이 아무리 소리해도 돌아보지 않더니 그들이 한꺼번에 돌아서 가지고 문총재 어디 있나 찾아 나서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도 여기 오려고 해서 왔어요, 내가 오라고 해서 왔어요?「오라고….」내가 오라고 했어? 여러분이 오려고 해서 왔지. 그랬지요? 내가 오라고 했어, 이 썅것들? 내가 바쁜데 여기 지금 전부 다…. 아, 서울에 있으면 이 똥개새끼들 전부 다 선생님 보겠다고 다 오는 거예요. 거 쫓아 버리면 나쁜 소문나요. 여기 있으면 아예 뭐 오래도 안 온다구요. 얼마나 편안해요? 그런데 이 거지 떼거리들 또 밀려 왔어요. 몰려 왔으니 걸려 들었다구요. 선생님 말씀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는 걸 알았지요?「예.」

통반격파 미완성이니 선생님 위신상, 하나님 아버지 위신상, 통일교회 위신상 할싸, 말싸?「할싸.」말싸!「할싸!」말싸는 말살이에요. '끝 말(末)' 자하고 '죽을 살(殺)'이니 말살 아니예요?

그러니 죽고자 하는 자는 뭐?「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뭐?「죽는다.」알기는 잘 아누만. 그럴 때는 여자가 답변 빠르니까 기분 좋지. 그 대신 말은 빠르지만 행동은 못 하겠다 꼬리치는 거예요. 여우 꼬리 치는 거예요. 여자가 꼬리 친다 그러잖아요? 할 자신 있어요? 할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얼굴 좀 보자, 전부 다 사진 찍어 놓아야 되겠다.「일동 일어서!」가만있어. 왜 '일동 일어서' 그래? (웃음) 손 들어.「예.」 이 녀석은 배가 고파서 저러는 거야. (웃음) 9시 된 걸 내가 다 알고 있는데, 9시.「10시입니다.」아 그래, 나보다 여러분들이 더 영리하다구요. (웃음) 나보다 더 잘 아니까 내가 권고도 할 필요 없을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맞아…. 정말이라구요.

자기 이익을 바라지 말라

이번에 훈독대회 하는데 전부가 선생님 악수 한번, 거기에 왔던 사람이 악수 한번 안 해 준다고 섭섭해 가지고 말이에요. '다음에 찾아가게 되면 악수를 해주겠소?' 하고 문의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알겠어요? 그만 하면 선생님이 유명이에요, 무명이에요?「유명이요.」따라지예요, 왕초예요?「왕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어도 그래요, 영어도. 선생님이 코치한 거예요.「아버님 안 들립니다.」뭣이? 안 들려도 들었다고 생각해 가지고 고개 끄떡끄떡하라구요. (웃음) 다 알게 돼 있어, 이 썅것들아. 걱정할 거 없어. 알겠어요?「예.」

모든 것이 정비가 깨끗하게 됐으니 낮잠도 잘 수 있고 밤잠도 잘 수 있고 놀 수도 있지만, 그 터 위에서 한번 민족이 바라볼 수 있는 소망의 깃발이 돼 가지고 역사를 전부 다 부활시키겠다, 할 만한 일이에요, 하지 못할 일이에요?「할 만합니다.」할 거예요, 말 거예요?「합니다.」양손을 들어서 맹세하자!「아멘!」아이구, 고맙습니다. (박수)

이번 10일에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세계를 향한 지도자의 모임이에요. 거기서 할 것은 언론 기관을, 세계의 언론 기관을 움직여야 되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학자를 움직여야 되는 것이다, 경제인들은 전부 다 모든 나라의 시장을 점령해야 되는 것이다. 이 세 가지예요. 선생님이 저 다 준비했어요. 사상계에 있어서도 그렇고 또 신문사 언론계에 있어서도 전부 다…. 미국의 언론계가 지금 나 때문에 야단이에요. 큰소리치다가 전부 다 왱가당 댕가당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거 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얘기하려면 한이 없어요. 언론계 학자들, 세계의 모든 노벨 수상자로부터 한다 하는 유명한 대학의 총장 같은 사람 레버런 문의 전화할 때는 뛰쳐 와서 받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도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대통령 하던 사람들, 뭐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선생님을 그렇게 만나자 그럴 때 안 만나 줘도 불평 한마디 안 하고 다 갔다구요. 그런 기반 닦았으니 이제 여러분이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출세할 때예요. 대통령 아들이 이름 팔아 가지고 대통령 대신 하잖아요? 누구 무슨 철이?「김현철….」김현철이 아버지 팔아 가지고 하다가 망했잖아요?

여러분들은 그대신 자기 이익을 바라지 말라구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그랬다면…. 역사의 이 본을 받기 위해서는 교제에 있어서 잘못된 기술, 요것이 잘못됐다 해서 그것을 번역만 해주면 된다고 해 가지고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만한 말은 더 설명 안 하더라도 알아들었겠지요?「예.」법이 더 효과적인 이 정치 세계에는 내 것이 얼마든지 있어요.

이 몸 마음이 갈라진 걸 전부 다…. 선생님이 처음이에요. 재벌 방문이…. 그러니까 참 내가 고마운 것이 말이에요. 전부 다 이게 5대 재벌인데,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는데 말이에요. 전부 다 본부에서 공장에 사람을 보내 가지고 대신 인사하고 '문총재 환영합니다.' 하고 전부 다 컴퓨터에 집어넣어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그만큼 내가 필요한 모양이지요?「예.」

또 정당에 가게 되더라도 무시하면 안 돼요. 야당 여당이 없어진다구요, 내 손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 출세 한번하고 싶어요?「예.」야당 여당이 없어진다구요. 통일당이 나온다구요, 통일당이. 남북통일 당이에요. 무슨 '집 당(堂)' 자예요. '서 당'이라구요, '집 당' 자. '당(黨)' 자는 이게 뭐냐 하면 이 당이라는 건 형님하고 싸우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그래, '형(兄)' 자가 들어갔지요, 당 자에?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이게.

통·반 격파를 완료하자

자, 그렇게 알고 희망찬 소망을 이제 여기 와서 찾게 됐으니 복귀할 수 있는 주인은 틀림없이 내 힘으로 하고도 남는다.「아멘」(박수) 이제는 내가 없어도 돼요. 한라산도 올라보고 다 그러려고 그랬는데…. 거 따라가면 여기 여자들 전부 다 추락사고 생기면 문선생 어떻게 돼요? 세계 신문에 나 가지고 추락사! 많은 사람을 데리고 다니면 사고나기 마련이라구요.「아닙니다.」아니라는 사람이 사고 당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나도 배가 고프다. 통반격파 완료! 완료라고 한번 외쳐 보자. 통반격파!「완료!」완료 써 봐요, 완료.「완료.」아-「아멘」나는 아직까지 아멘 안 했어. 여러분이 소생 장성 완성시켜 버리자 아-「아멘, 아멘, 아멘」멘. 아이고 죽을 뻔했다. (박수) 죽을 근력을 다해서 여러분이 세 번씩 '아멘' 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 하는 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예.」다 봤지요?「예.」자, 식사해요. 식사라는 건 밥을 죽인다고 했으니 죽이는 거예요. 아, 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가지고 죽이라는 거예요. 밥을 열시까지 기다려서 자기 여편네 손을 쥐고 전부 다 이렇게 먹여 준다 하면 먹고 다 교환한다구요. 사장을 걸고 놀아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경배)

이거 점심밥이로구나. 열시 넘었는데, 또 점심 먹겠어?「아침입니다.」아침 겸 점심이라고 해야지. 누가 아침이라고 그래, 점심 먹으면서? 이거 한 끼에 5,000원씩 받으라고 했는데 5,000원 내기로 했어?「예.」공짜 좋아하는 여러분들, 그렇게 해야 여러분 집안살림살이가 불어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이고! 내가 새들하고 잔치하고 비용을 절식했다 하는 기쁜 마음으로 돌아오면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답변을 잘하니 딱 어린애들 같다. (웃음, 박수).

통반격파를 위해 여자들이 동원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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