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모인 사람들이 어느 교구 사람이라구요?「동부교구 사람입니다.」동부교구는 선생님한테 처음에 인사를 안 했어요. 책임자들은 순서를 전부 다 알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서로 만나서 인사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로서 서로의 관계를 묶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에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물론 모였을 것이고, 그 다음에 승공연합 지부장, 국민연합 위원장, 그 다음에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다 모였어요? 어디 승공연합 지부장들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다 안 모였는데?「승공연합은 안 왔습니다.」왜 안 와? 어떻게 되었어?「연락은 다 취했습니다.」
우리 조직은 분 초를 아껴서 시간 내에 모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어제 전부 다 모였던 것을 알았을 텐데…. 하루 동안에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군대와 마찬가지예요. 승공연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연합이나 승공연합을 만든 것은 통일교회를 위해 만든 것도 아니고 문총재를 위해서 만든 것도 아니예요. 나라를 구하자는 겁니다. 나라가 지금 양분돼 있다구요. 더 나아가서는 나라를 하나 만들어 아시아와 세계를 구하자는 것입니다. 목적이 크다구요. 자기 자신의 책임만으로는 이 모든 목적, 승공연합이라든가 국민연합을 창설한 목적이 성사되지 않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노력을 통일교회 문선생만 할 거예요? 전국민이 해야 됩니다. 통일그룹 전체가 모여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모임이라든가 무슨 대회라든가 하는 모든 행사는 그 행사를 지도하고 관리하는 부처의 책임이 큽니다. 출발을 잘해야 돼요. 이 모임은 남북통일을 위한, 남북총선을 대비한 전국대회입니다. 여기에는 본래 행정부처의 통반장들이 모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모르니 그들에게 영향 미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반장들과 더불어 거기에 상대 되는 여러분이 모인 것입니다. 여당이 있으면 야당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에 있어서 통반장이 하나의 플러스라면 상대적 마이너스가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섭리의 뜻으로 보면 통반이 하늘 편이 아니기 때문에 하늘 편을 대표한 플러스적 조직기반을 강화해야 됩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조성하게 되는 것이고,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조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남자가 있으면, 남자라는 존재가 있는 한 여자는 자연히 태어나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존재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겁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플러스라 하면 완전한 플러스 남자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 여성이 있어야 되고 완전한 마이너스 여성 앞에 완전한 플러스인 남자가 있어야만 됩니다.
현재 세계에는 50억 인류가 살고 있지만 이것을 전부 반으로 갈라 놓으면 25억씩인데, 그 차이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거 참 재미있지요? 50억 인류를 반으로 나눠서 남자 여자를 구분해 보면 숫적으로 볼 때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 맞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만들어 나가느냐? 천지에는 모든 사물을 조성하는 원칙이 있어요. 그 원칙은 완전한 플러스권 앞에는 완전한 마이너스권이 조성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한 남자들이 25억 있다 하면 완전한 여자들은 25억을 대해서 서로서로 상대적 요건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는 창조적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을 보면 그렇잖아요? 어느 가정이든지 애기를 낳게 되면 아들을 낳기를 바라는데, 전부 다 아들만 낳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들 낳기를 바라는데도 불구하고 아들딸을 낳아 놓고 보면, 생각 같아서는 아들이 몇 배 될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그게 다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왜? 남자가 없어서 시집 못 간다는 여자 봤어요? 또 여자가 없어서 장가 못 간다는 소리 들어 봤어요?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억 년의 인류역사가 계속됐지만, 그런 원칙에 있어서 어려움 없이 역사와 더불어 지금까지 진행해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진행하는 데 있어서 상충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집회를 지도하는 책임자들은 수백 명이 모였으면 그 생명 전체를 책임질 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하늘이 보는 예식, 예의부터 갖춰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이라면 반드시 하나님 앞에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여기 들어와서는 기도를 합니다. 이런 대회에 대해 인사를 해요. 그러면 여러분도 서로서로 인사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학생들을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인사를 하잖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인사를 언제 했어요? 멍하니 이게 뭘 하는 패들이에요? 여기서 내가 인사받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사람은 만남에 있어서 악수도 해야 되고 인사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평형적 균형을 취하는 환경 위에 종적인 사실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잘못했어요. 동부교구장! 교구장은 그런 걸 잘 모르나?
여러분,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동네 자체부터, 환경부터 정비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동부가 영적으로 보면 귀한 곳입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동쪽이 영계의 중심부서가 돼 있는 거예요. 동쪽이 그래 가지고 올라간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안됐으면 내가 충고를 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오늘은 좋은 말씀을 하려고 했는데 처음부터 기분 나쁘니 기분 나쁜 말 해야 되겠구만. 내 얼굴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처음 보는 사람들도 있구만. 승공연합은 연락 못 받은 사람도 있지만 승공연합 지부장들은 왔다는데 승공연합 지부장들 손 들어 봐요. 벌써 전략적인 면에 있어서 상당한 실수라구요.
오늘 말씀하고자 하는 제목이라고 하게 되면 나를 중심삼은 선악투쟁사, 좌우투쟁사, 더 나아가서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두익사상을 만나 하나님주의를 통해서 천국으로 돌아간다는 그런 복잡한 내용입니다.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 이런 제목의 내용을 가지고 말씀해 보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 집을 중심삼고 볼 때 식구라는 것은 같이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먹는 데 있어서도 누가 먼저 잘먹고 싶으냐 할 때는 물론 어머니 아버지와 자기 상대도 있지만 먼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잘산다 하게 되면 잘먹고 잘입고 좋은 집에서 살고, 사회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을 거침없이, 상충 없이 살 수 있는 환경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잘산다고 하게 될 때 상대를 중심삼고 생각하기보다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말입니다.
여러분, 지금 그렇지 않아요? 나를 중심삼고 내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 이 문제를 확정할 수 있느냐? 우리 인간들은 나 자신을 가만히 분석해 보면서 `나 자신이 진짜 나냐?' 할 때 답변하기 힘듭니다. 여기 여자분도 계시고 남자분도 계시지만 각자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진정 참된 나냐 할 때 답하기 힘들다 이겁니다.
나를 중심삼고 볼 때 나에게는 마음이 있어요. 마음의 사람이 있습니다. 또 몸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마음의 사람도 나이고 그 몸의 사람도 나인데 그 둘이 진짜 나냐 할 때 어때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나 자신을 중심삼고 볼 때에 마음과 몸이 나하고 완전히 하나 됐느냐 할 때, 하나 돼 있습니까? 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나는 `내가 아니다' 이겁니다. 본래 내가 원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밤이나 낮이나 안팎이, 전후 좌우, 상하 전체가 내 것이 돼 가지고 중심 된 자리에 서게 될 때에 모든 것이 전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그것이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어느 한때에 잡아 보았느냐 이겁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러면 왜 인간이 이렇게 됐느냐? 본래의 내 자신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 된 내 자신을 원하고 있는데, 되어진 내 자신은 몸과 마음이 싸운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근원을 찾아보면 이것은 조상을 넘어서 저 태초, 인류 창세 당시까지 올라갑니다. 종지조상을 중심삼고 끝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우리 종지조상 되는 아담 해와는 어떠했느냐 이겁니다. 아담 해와는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 어떠했을 것 같아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계셔서 우리 남자 여자를 지었는데 그 지어진 것이 완전히 하나 못 됐다면, 하나 된 물건을 만들어 놓지 못했다면 그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 못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 자신으로부터 내가 완전하다 할 수 있는 공적인 결정을 이루어야 된다, 보편적인 결론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서 영원히 남자로서의 부족함이 없는 존재, 그 남자가 나라 할 때, 그 앞에 완전히 하나 될 수 있는 여자는 완전한 여자일 것입니다. 그 여자가 나라 할 때 그 나를 절대적인 하나님이 지었다면 결론적 입장에서 그런 자리에 섰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두고 볼 때 그것은 인간 시조로부터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 되지 못한 근원에서부터 우리가 연결되어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그렇고 씨가 그러니까 그 열매도 그런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의 자리에 선 것이 우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서 보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겠지요? 하나님이 몸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것을 어떻게 알아요? 봤어요? 우리 인간의 근본 되는 하나님이 그 하나에서 분립돼 가지고 정분합을 통해서 생겨난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하나 되지 못한 자리에서, 두 패 되는 자리에서 지었다면 그거 지어 가지고 뭘 해요? 짓고 보니 남자 두 패, 여자 두 패, 네 패가 돼요. 언제 하나 될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근본된 하나님은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몸 마음이 하나 돼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 돼 있으면 하나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됐겠느냐? 이것이 또 문제입니다. 돈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돈이 필요해요? 오늘날 기성교회는 헌금을 좀 많이 하게 되면 장로도 시켜 주고 출세한다고 돈돈 하고 있는데, 돈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돈이 필요해요, 사람이 필요해요?「사람이 필요합니다.」무슨 사람?「참사람!」참사람이 어떤 거예요? 참사람이 맞는 말인데 그 참사람이라는 것은 몸 마음이 둘이 아닌 하나 된 사람입니다.
그러면 몸 마음이 하나 안된 인간으로서 문제되는 것은 뭐냐? 근본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이 우리와 마찬가지로 몸 마음을 가졌다면 아버지 자리에 있지만 우리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우리를 닮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도 우리와 같이 몸 마음을 갖고 계시다면 그 하나님도 마음과 몸이 싸울 것이냐? 어때요? 싸워요, 안 싸워요?「안 싸웁니다.」왜 안 싸워요? 그게 문제되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 하나 돼 있습니다. 무엇에 하나 돼 있느냐? 절대적인 그 무엇에 하나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싸우려야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싸우는 날에는 모든 것이 해체돼 버립니다.
그렇다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돼 있느냐? 돈 중심삼고 하나 돼 있겠느냐, 아니면 지식 가지고 하나 돼 있겠느냐? 하나님이 절대적인 능력이 있다고 해서 능력 가지고 하나 돼 있겠느냐? 여러분도 힘이 있지요? 남자도 여자도 다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 힘 가지고 몸 마음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지식 가지고 몸 마음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돈 가지고 몸 마음 하나 못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만드느냐? 최고의 힘을 가진 그 무엇이 있어서 하나 만들면 아무리 세상에 힘이 세고 적수가 많다 하더라도 절대적인 통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신에 있어서 하나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나님의 마음이 절대 바라는 것이 뭐냐? 이게 문제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게 뭐예요? 하나님의 몸이 절대적으로 바라는 게 뭐냐? 능력이에요? 오늘날 기성교회 기성신학에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공의의 심판주로 와 가지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낸다고 합니다. 그런 재판장이 좋아요? 세상에 재판장이 좋아요? 무슨 고약한 하나님이 돼 가지고 지옥으로 보내고 천국 보내게끔 만들었어요? 논리적으로 전부 다 부당한 처사라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이 절대로 원하는 것과 하나님 몸이 절대로 원하는 것은 같다는 것입니다. 하나예요. 그 원하는 것이 딱 하나되게 될 때는 몸도 마음대로 못 하고 마음도 마음대로 갈라질 수 없습니다. 영원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그게 뭐라구요? 「참사랑!」 참사랑이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요? 참사랑에 대해 진짜 생각해 봤어요? 전세계적으로 사랑논리에 제일 유명한 사람이 여기 서 있는 사람이에요. 사랑 하면 문총재한테 물어 봐야 된다는 겁니다. 사랑의 철인이라는 네임밸류가 붙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 어음(語音)이 듣기 좋아요, 듣기 나빠요? 그게 동쪽에서 들으면 좋고 서쪽에서 들으면 나쁠까요? 서쪽에서 들어도 좋고 남쪽에서 들어도 좋고 북쪽에서 들어도 좋고, 위에서 들어도 좋고 아래서 들어도 좋아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넘어가서, 청년시대와 노년시대를 넘어서 참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듣기에 나쁘지 않지 않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중심삼고 살 것이냐? 만약 하나님이 돈 계산이나 하고, 다이아몬드로 만든 화폐가 있다 할 때 그 화폐나 세면서 만년 좋아하고 사는 하나님이다 하면 그 하나님 무엇에 써요? 돈을 모으겠어요? 영계에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영계에는 돈이 없어요.
영계에 가게 된다면 의식주, 먹고 입고 하는 것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공장이 필요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복잡한 이 지구성에는 공장이 수두룩합니다. 그러나 영계에는 공장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자동차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습니다.」어떻게 알아요? 가 봤어요? 여러분은 몰라요. 그렇지만 문총재는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안팎으로 잘 알기 때문에 공장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참사랑은 시공을 초월할 수 있는 힘을 가졌습니다. 나 벌써 미국 갔다 온 것 여러분 알아요? 돈 때문에 왔다갔다하면 그 속도가 빠르지 않아요. 내가 선생을 만나겠다 하면 빠르지 않아요. 그러나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생각할 때는 순식간에 갔다 오는 것입니다. 번갯불보다 빠를까요, 느릴까요? 참사랑의 속도는 최고의 속도를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빠르냐 하면 시공권을 제압하고 나온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속도는 얼마나 빠른지 측정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려가서 무엇을 잡는다 할 때 무엇이 먼저 잡느냐 하면 참사랑이라는 양반이 가장 먼저 잡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또 참사랑은 막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직단거리예요. 쉭― 참사랑의 힘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여러분은 말만 그렇게 하지만, 여기 서 있는 문총재는 우주의 근본을 파헤쳐 들어갈 때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사랑이 어떻게 움직이고 사랑이 어떻게 정착하느냐 하는 문제였습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이 한마디를 알아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위에서부터 온다면 하늘이 높고 땅이 낮다 할 때, 참사랑이 하늘로부터 땅에 찾아올 때 어떤 길을 통해서 오겠느냐? 최대의 직단거리니까 뭐예요? 수직이지요? 이것은 수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직단거리예요. 사랑이 제일 빠르고 직단거리를 통한다 하게 될 때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접착지는 완전 수평 가운데 한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시려고 하는 하나님이 지상 위에 완전히 빠른 속도로 착륙하기 전에 먼저 수직점을 점령할 수 있는 사랑의 귀착지가 있었느냐 할 때, 노(No)입니다. 여러분이 집을 지으려고 할 때도 수평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수직을 중심삼고 가리지 않고는 무엇을 영원히 놓아둘 수 없고, 정착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반드시 기울어져서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게 수직이 되게 될 때는, 수직을 중심삼고 딱 자리잡게 될 때는 아무리 길더라도, 아무리 크더라도, 그 큰 것이 전부 다 녹아 내린다 해도 산같이 되는 것입니다. 피라미드와 같이 둥그런 산이 됩니다. 그것을 눌러 놓으면 한 점밖에 없어요. 한 줄밖에 없다구요. 여기서 올려다보면 점 하나밖에 안 보입니다.
그럴 수 있는 참사랑의 정착지가 이 땅 위에 있었겠느냐 할 때 어떻겠어요? 있었다고 봐요, 없었다고 봐요? 그러면 개인을 중심삼은 참사랑의 정착지나, 남자 여자가 서 있는 정착지나 같습니다. 만민 공통입니다. 내가 참사랑을 찾는 데 있어서 나에게 찾아오는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은 정착지, 남자면 남자를 중심삼은 정착지는 하나입니다. 물론 상대적 입장이지만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착지할 수 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50억 인류가 있어도 남자도 한 점, 여자도 한 점입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인류가 왔다 갔지만 그 인류들이 무엇을 중심삼고 살았느냐 하면 그 한 점을 중심삼고 살았어요. 사랑의 착지된 그 기준을 탈선할 수 없습니다. 벗어날 수 없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돌고 돌다가, 십년을 돌고 일생을 돌다가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보라구요. 대한민국 하게 되면 한 나라를 말하지요? 6천만 대한민국 국민이 갈라져 가지고 지금 문제돼 있습니다. 갈라져 있는 것이 왜 문제냐? 갈라지면 사랑의 정착지가 달라요. 오늘날 지구상에는 180여 개 국가가 있습니다. 그 각각의 나라를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애국한다는 사상, 나라를 사랑한다는 마음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를 사랑한다는 그 정착점은 전부 달라요. 이게 문제입니다. 일본이면 일본 나라 무사들을 중심삼은 전통적 사상하고 대한민국 사상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러나 개념적으로 볼 때는 같다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사랑의 종착지는 효자 효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말이란 개념은 같습니다. 효자 효녀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자기 생명 이상 귀하게 모시는 자를 말합니다. 그것이 변하지 않고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 영원까지 가려고 하는 사랑의 마음을 갖고 부모 앞에 효도한 사람들이다 이겁니다.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또 애국자가 뭐예요?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을 말하지요? 애국자는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것도 사랑의 마음입니다. 또 성인은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성인 하게 되면 국경을 초월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성인의 도리가 국경을 초월한 종교적 문화권을 형성하여 수천 년 동안 수많은 국경을 넘고 넘어서 하나의 블록이 돼 있는 것입니다. 몇 개 국가가 연합돼 있다는 거예요. 결국 성인들의 가르침도 모두 사랑을 중심삼고 돼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성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지요? 예수님도 무엇을 가지고 정착하려고 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하고자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의 나라를 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백성은 대한민국 나라를 알지요?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의 법이 있어요. 대한민국이라는 체제, 그 부서들을 중심삼은 체제가 있어 가지고 체제를 보호할 수 있는 법을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도 마찬가지예요. 성자, `거룩할 성(聖)' 자하고 `아들 자(子)' 자예요. `놈 자(者)' 자가 아니예요. 성자라는 말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결국 하늘나라의 모든 백성의 도리를 다함과 동시에 아들의 도리를 다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왕족으로 왕권 주권을 중심삼고 나라에 있어서 부처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대한민국에도 대통령이 있지요? 대통령이 어디에 있어요? 꼭대기에 있는 거예요, 아래에 있는 거예요? 꼭대기면서 중심이요, 가장자리예요? 제일 꼭대기이면서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수직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꼭대기인 동시에 중심입니다. 꼭대기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수직이라는 것입니다.
제일 높은 자리에 있음과 동시에 중앙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높은 맨 위는 한 점밖에 없습니다. 중앙도 두 점이 아니예요. 중앙도 한 점입니다. 상하를 연결하는 수직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하는 것도 결국은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요, 인간생활에 필요한 최고의 꼭대기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중심의 자리에 있으니 꼭대기하고 중심하고 연결되면 어디와 통하는 거예요? 수직의 자리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꼭대기 중심이 수직의 자리와 연결되어 있어야 할 텐데, 옆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만 중심삼고 생각하는 멍청이들이예요.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쳐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의 꼭대기가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부모님이지 아버님이 뭐야? (웃음) 뭐라구요?「부모님입니다.」그 꼭대기가 부모님입니다. 그런데 맨 꼭대기는 어떻게 돼 있느냐? 둘이 갈라지면 돼요? 그건 꼭대기가 아니예요. 큰일난다는 겁니다. 일체 되어야 됩니다. 송곳이, 많은 철선을 두드려 만들었다가 맨 나중에 센터를 중심삼고 모든 주변이 붙어 가지고 끝은 하나로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게 갈라지는 날에는 큰일입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나요.
창조주는 지혜의 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짓게 될 때 어떻게 지었어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남자 여자가 앉게 될 때는 여자가 머리를 대고 남자 목에 갖다 박아요, 어떻게 해요? 여자들이 남녀동등권을 말하지요? 동등권이라는 게 무게도 동등권이에요? 어디 주장해 봐요?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달라요. 무게도 3분의 2밖에 안돼요. 여자는 가볍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를 보호한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남자가 여자를 보호한다고 해야 말이 맞는 거예요. 보호하는 것은 힘센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쫄쫄 따라다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왼쪽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왼팔 쓰는 남자는 어떻게 하느냐? 그때는 남자의 바른쪽에 가도 할 수 없다구요. 통일원리식으로 말하면 오른쪽이 남자인데, 왼팔 쓰는 사람이라면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할 수 없다구요. 오른팔을 쓰는 사람은 여자가 왼쪽에 서야 빨리 보호할 수 있는 거리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왼팔을 쓰면 어떻게 보호하겠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여자가 오른쪽에 서도 원리에 어긋나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도 용서해 줘야 됩니다. 그대신 가서 앉을 때는 왼쪽에 앉아야 됩니다. 바른쪽에 앉으면 안된다구요.
이런 모든 것이 수학상의 계산법에 의해 작용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첨단과학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공식이 연이어져 가지고 공식 발달을 형성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수학적으로 안 들어맞는 것이 없게끔 돼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은 단위를 중심삼고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 단위가 틀리면 공식이 틀려 나가는 것이고 공식이 틀리면 그 존재가치가 틀려 나간다는 얘기입니다.
통일교회 꼭대기는 누구라구요?「부모님입니다.」어머니 아버지인데 어머니는 아버지보다 키가 작지요? 무게도 그렇고. 나는 어머니를 몽땅 들 수 있지만 어머니는 들려면 끙끙끙 잘 못 들어요. 한번 들어 봤는지 모르겠구만. 오늘 저녁에 돌아가서 들어 봐야 되겠네. (웃음) 천지의 이치에 부합되지 않으면 이 우주를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은 어디든지 통과하지 못하는 곳이 없어요. 그렇지요? 그것은 왜? 대통령은 그런 공식적 과정을 거친 자리에 섰기 때문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인간은 무한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남성 여성들이 자기 집에서부터 동네를 지나거나, 혹은 다른 도시를 지난다 해도, 그 나라 꼭대기를 지나고 세계를 지나고 하늘땅을 지나고 하나님의 사랑의 보따리까지, 비밀창고 꼭대기를 찾아 들어가도 무사통과 할 수 있는 길이 있느냐 할 때, 어때요?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참사랑의 왕이라 할 때 하나님 혼자 참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없습니다.」나 문총재에게 사랑 있지요? 사랑이 있는지 없는지 어머니가 잘 알지요. 사랑이 있다구요. 그렇지만 나 혼자 `아이구, 내 사랑 좋아!' 이래 보라구요. 그러면서 남자끼리 키스하고 좋아하면 그거 꼴불견 아니예요? 그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안돼요. 오늘날 미국에는 그런 망국지종이 많습니다. 여자끼리 결혼하거든요. 그거 뭣 붙들고 사는지 나 모르겠어요. (웃음) 그거 다 아는 거 아니예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교주님이 저런 쌍스러운 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진리의 말입니다. 쌍소리가 아니라구요. 그거 안 갖고 있는 녀석들은 웃고 비판하고 욕하라구요. 그러면 `그 양반'이 `야, 이 녀석아! 문총재 말이 맞지 뭘 그래?' 그런다구요.
이와 같이 공식적 과정에 모든 것이 들어맞게 돼 있기 때문에 인간의 삶도,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삶의 길에 있어서도 제멋대로 들어맞는다 할 때, 그거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지요? 그렇게 된다면 생각만 해도 기분 나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이치에 부합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면 이치 중에 최고의 왕 이치, 왕적인 이치가 뭐냐? 이게 문제되는 겁니다. 하나님도 우리같이 이목구비를 갖춘 오관이 있지요? 예를 들어 말해서 하나님의 손이 송곳 같다고 할 때, 하나님의 손이 얼마나 뾰족한지 보기만 해도 무서우리만큼 뾰족한 거예요. 그러나 그 뾰족한 손끝이 참사랑의 손끝이라 할 때는 이 눈에 올 때 무섭겠어요, 좋겠어요?「좋습니다.」뭣이? 닿기만 해도 큰 사고가 날 텐데, 조금만 스쳐도 문제가 날 텐데 좋아요? 참사랑의 예리한 손끝이, 바늘 끝보다 더 뾰족한 위험천만한 손끝이라 하더라도 여기 와서 참사랑의 손끝으로서 눈알을 싹 만진다 할 때 어떨까요? `아이구 무서워!' 하겠어요, `아이구 좋아!' 하겠어요? 답변해 봐요.「아이구 좋아합니다」아이구 무서워가 아니고?
다섯 손가락 끝이 눈 막고 귀 막고 코 막고 입 막고 그럴 때 눈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참사랑의 손끝이 뭐라고 할까, 아이들로 말하면 몬스터(monster;도깨비, 괴물), 세상에서 제일 지긋지긋하고 무서운 것같이 생겼다 하더라도 참사랑의 손끝이라 할 때는 기분이 나쁘지 않고 무섭지 않고 좋다 그 말이지요?「예.」그렇게 지내 봤어요? 참사랑의 손이 세상에서 제일 무섭고 별의별 요란스러운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손 위에 와서 닿더라도 싫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래서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꼼짝못합니다. 대한민국 왕,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그런 참사랑의 자리에서는 꼼짝못해요. 아내를 진짜 참사랑을 가지고 사랑한다 할 때는 아내 앞에 경배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여자들에게 물어 보잖아요? 경배하고도 남지요. 우주 가운데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참으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요런 얄궂은 아내가 어디서 왔노? 그거 없다고 생각할 때는 사지가 다 마비돼요. 왜 웃어요? 사실 말이지, 없다고 생각할 때는 큰일나요.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좋으니까 대통령인들 할 수 없이 궁둥이를 하늘로 하고 `임이여, 사랑하소서! 사랑하나이다!' 할 때는 뭐 조그마한 여자가 앉아서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여자들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런 자리에서 다리를 들어 가지고 대통령을 말 타 가지고 `끼랴! 끼랴!' 할 때 대통령이 기어야 되겠어요, 안 기어야 되겠어요? 걸어 줘야지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그런 여자를 태우고 방바닥을 기어다녀요? 어때요? 그런 대통령 모시고 싶은 사람 여기 있어요? 그렇지만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산다 할 때는 6천만 국민은 봐선 안된다는 거예요. 눈을 감고 `천년만년 복받으십시오. 거룩하십시오.' 하고 찬양해도 어색하지 않아요.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이 명동거리에 나가면 여자들이 오색가지 옷을 입고 오색가지 스타일로, 오색가지 걸음을 걷는데 이게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생각해 보면 꼴불견도 그런 꼴불견이 없어요. 냉정히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들이 저런 것을 왜 좋아할까? 사랑이라는 보따리가 거기에 달려 다니기 때문에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여자들 다리 보라구요. 요즘 하이힐 신고 다니면서 궁둥이는 왜 그렇게 젓고 다녀요? (웃음) 하이힐을 신으면 궁둥이를 안 저을 수 없어요. 서양 사람은 궁둥이를 크게 하기 위해서 운동법으로 만든 것이 하이힐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양 사람한테는 참 어울리지 않아요. 발이 요만해요. 거기에다 궁둥이까지 젓고 가슴까지 들락날락하니 그런 꼴불견이 어디 있어요? 벌레가 오만가지 운동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학이 춤춘다 할 때 벌레가 그러면 꼴불견 아니예요? 학이 춤을 춰야 멋있지요. 사실 꼴불견이라구. 가만 보면 여자가 뭐예요? 여자들 미안합니다. (웃음) 사실 꼴불견 패들입니다. 거기에 입술은 왜 또 오색가지로 발라요? 아이구 오색가지를 이래 놓고 막 휘젓고 다녀요. 그거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그렇지만 꼴불견 가운데 사랑이라는 주머니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다 좋아하지요. 남자는 그렇다구요. 여자는 그거 좀 알아야 돼요. 내가 이렇게 다니는 것은 위대한 사랑을 단장하고 보호하고, 길이길이 보관하기 위해서다, 어느 누가 채 갈지도 모를 일신을 내가 보전하기 위해서 이렇게 단장하고 살살살 다닌다고 해야 된다구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무슨 말을 하더라도 후음이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남자들도 이러지, 히히히! (웃음)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아무리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 하더라도 남자 여자는 사랑에 절대복종하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명령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하니 나와 같이 너희들도 참사랑에 복종해라!' 이래야 아버지 되는 하나님으로서 당당한 하나님이 되지, 하나님은 지키지 않고 `야! 아들딸 너희들은 사랑에 절대복종해라!' 하면 그거 말이 돼요? 교육이 돼 있어요, 안돼 있어요? 선생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돼먹은 하나님이오, 못돼먹은 하나님이오? 독재자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내가 참사랑에 영원히 영원히 절대복종하듯이 아들과 딸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복종할지어다!'할 때, 아들딸이 `아멘―!'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을 때는 `아버지는 제 맘대로 하고 우리만 복종하라고 해? 푸―!' 한다구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한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뭣 중심삼고 그러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면서 절대 좋아하며 살 수 있는 존재가 우주에는 하나밖에 없는데 그것을 통일교회 문총재라는 사람은,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알아요. 내가 선생이라고 하는데 이건 공적인 말입니다. 노대통령과 같이 공적인 사람은 이름 불러도 괜찮다구요. 문선생이라는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하고 살아라!' 할 때에 온 하늘땅이 `옳소!' 하겠어요, `말소!' 하겠어요? (웃음) 망한다는 말의 말소(지워 없앤다)…. 그럴 때 옳소 하지, 말소 하는 녀석은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어디, 사랑 싫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에 교수님들도 왔어요? 사랑 중의 사랑 사촌도 안되는 것 가지고 좋아하며 사는데, 진짜 사랑을 하면 세포가 춤을 추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사랑은 동하게 되면 벌써 자기 남편이 어디 있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있는지 자동적으로 알아요. 지남철(자석)이 남북을 향하듯 자연히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랑의 상대를 모시고 살아 봤어요? 남북 방향으로 영원히 향하려고 하는 지남철은 어떤 명령을 해서 천년만년 스톱했다 하더라도 기회만 있으면 천년만년 후에라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찾아가야 할 참사랑의 힘이, 그 길이 어긋날 수 있겠느냐 이겁니다. 그 지남철보다 못해요? 어때요? 지남철보다 못한 사람 되고 싶으면 손 들어 봐요. 이거 때려죽이려 해도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 패는 선생님 좋아해요? 여자들이 좋아한다면 우리 어머니가 기분 나빠할 텐데. (웃음) 참사랑에는 탈선이 없습니다. 아무리 좋아해도 좋아요. 억만 년 좋아합니다. 자식이 어머니가 좋아서 매일같이 어머니 머리도 만지고 `우리 엄마 좋아!' 하면서 모든 것 다 만져 본다 할 때에 엄마가 싫겠어요, 좋겠어요? 좋겠어요? 매일같이 젖까지 빨아먹이잖아요? 자기에게 파이프를 달아 가지고 피살을 공급하면서 `어서 먹어! 어서 먹어라!' 한다구요. 그런 어머니를 좋아하는 아들딸이 있다면 그 엄마는 기분 좋겠지요? 좋지 않아요? 젖을 먹으면서 애들이 몸뚱이를 살살 만질 때 기분 좋지요? 그냥 먹는 것보다 주물럭주물럭 만지고 발로 차면서 먹는 걸 좋아한다구요. 그런 애기들은 앞으로 정서적인 사람으로 크는 거예요. 젖 먹으면서 어머니 만지고 복잡다단하게 행동하는 아기는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 다 모르지요? 실험해 보라구요. 늙어서 이제는 실험해 볼 나이도 다 잃어버렸으니 어떻게 하겠노? 그러니 손자라도 그렇게 해 보라구요.
공식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하나 돼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복종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래, 문총재도 이만하면 남자 체격으로 괜찮다고 보는데 내가 우리 어머니 말 잘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웃음) 왜 웃어요? 다른 신호는 안 듣지만 사랑이라는 신호는 참 잘 들어요. (웃음) 참사랑이지요. 사랑이라는 것이, 여자 남자 언제나 붙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말 한마디를 할 때도 평면적ㆍ단일적ㆍ선적(線的) 방향이 아닙니다. 음률에 고저가 있고 모든 것에 복합적으로 화음적 감이 있어서 참사랑으로 `여보―!' 할 때는 그 말이 다르다구요. 쓱 화음이 와요. 귀도 좋아하고 눈도 좋아해요. 화음이라는 것은 그렇잖아요? 궁둥이 살에나 어디 가든지 그 음성이 싫지 않아요. `여보―!' 할 때는 `왜 그러오―?' 하지요. 그게 물결로 말하면 천하의 제일 높은 파도이고, 골짜기 파도라 하면 제일 깊은 파도예요. 뛰기 좋아하는 고기가 있으면 이 꼭대기에서 저 꼭대기로 점프해 보겠다 하고, 생전 처음으로 멋진 점프를 해 보고 싶은 경지가 사랑의 세계에는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법이 없어요. 법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있게 될 때 그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하나님 아버지!' `왜 그래?' `모든 인간의 소원이 하나님을 말삼아 가지고 타고 앉아서 궁둥이를 두들기며 아이고 좋아 할 수 있는 것인데, 나 한번 그러고 싶은데 어떻습니까?' 하고 묻는다면, 하나님이 `그래 봐라' 하겠나요, `예끼 이놈!' 하겠나요? 「`그래 봐라!' 할 것 같습니다.」알기는 잘 아는구만.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요? 사랑의 세계는 무불능통한 세계입니다. 어디 가든지 맞아요. 밤에 가서도 맞고 낮에 가서도 맞고 자연스럽게 어울린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걷고 하더라도 제스처하는 것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어색하지 않아요. 왜? 많은 제스처를 해 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울리고 보기 흉하지 않아요. `야! 저 남자, 모든 행동이 참 자연인이다.' 하는 말을 내가 많이 들어요. 미국 정가의 유명하다는 사람 만나 가지고 한 시간 얘기하다 보면 그렇게 된다구요. 내가 원맨쇼를 잘하거든요. 심통이 나쁜 사람은 얼이 빠지게 해 가지고 하하하 웃게 해서 그 나쁜 심통을 빼내기 위해서 아예 원맨쇼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시간쯤 하게 되면 어디 극장 가서 구경하는 것보다 낫거든요. 그런 맛을 딱 보고 가게 되면 `아이고, 문총재 또 한번 만나 주시오.' `야 이녀석아, 나 바쁘니 못 와!' 그러는 거예요. 내가 그러면서 살고 있습니다. 나를 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요.
통일교인들, 통일교회 패들은 영신(靈身)이에요. `영(靈)'자 알지요? `몸 신(身)' 자하고. 절반은 귀신이 다 됐어요.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하나님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하나님하고 같이 살지요? 하나님하고 같이 사니까 영신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기도하면 다 가르쳐 줘요.
벌써 한 시간이 됐네. 이놈의 시계야, 멈춰라! 사랑의 말을 하다가 마치면 어떻고, 열두 시가 되면 어때요? (웃음) 이게 무엇인 줄 알아요? 무도장에 가면 춤추는 박자라구요. (웃음) 설교할 때 그런 생각하는 것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얼마나 좋으면 그런 생각까지 하는 여유가 있겠어요? 그럼 됐지 뭐. 몇 시간씩 얘기하려면 다리가 굳어진다구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보기에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야, 나는 너한테 배워야 되겠다.' 해요. 하나님이 나한테 배웠다는 사실이 많다구요. 그렇다구요.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싸움도 잘한다구요. 운동도 못 하는 게 있어요? 철봉도 잘하고 담장도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도 아마 그러리라고 보고 있어요. 언제 한번 해 봐야 되겠구만. (웃음) 칠십이 넘어 가지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기분이 좋지요? 우리 어머니 기분 좋을 거라구요. 젊은 사람에게도 지지 않고, 만세 청춘과 같은 사나이로서 뛰고 달리고 하는 것을 볼 때 기분 좋지요. (어머니께) 진짜 기분 좋소? 저 웃는 거 보라구요. (웃음. 박수) 이제는 선생님이 보따리 싸매더라도 뭘 하려고 할까 하지, 발길로 차게 안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보니까 그만큼 정지작업이 돼 있어요.
자,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 참사랑을 한번 접하게 되면 손끝으로 대더라도 전신이 좋아서 부우우우 하는 거예요. 전부가 좋아하니까 이게 소리가 나는 거예요. 이것을 쓰윽 밤에 보게 되면 여기(손)에서 빛이 나요. 그런 세계가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총재는…. 이것을 반대하는 이놈의 자식들, 네가 아무리 세상 권세를 가졌다 해도 권세는 일시적이지만 내가 가는 참사랑의 길은 만세를 영원히 지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것이야. 그 길을 당당하게 찾아가는 것입니다. 졸장부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의 대표인 미국을 대해서 `이놈의 자식, 네가 틀렸어!' 하며 멱살을 잡고 펀치를 먹일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펀치? 사랑의 펀치. 사랑의 펀치를 맞으면 어떻게 되느냐? 흥부전을 보면 놀부 여편네가 흥부의 뺨을 밥주걱으로 때리지요? 밥 달라고 하니까 밥주걱으로 뺨을 때린 거예요. 그런데 흥부는 그걸 뜯어먹으면서 `아주머니 고맙습니다.' 합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거기에는 천하가 굴복하는 것입니다. 보는 관중이 자기의 과거지사와 현재 자신의 인격을 비판하고 그 자리에서 머리를 숙이고 눈물을 자아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천지가 새로 진동하고 혁명적인 기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랑의 눈물을 흘려라, 사랑의 행동을 하여라, 사랑의 길을 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만민이 감동하고, 밤이나 낮이나 접하는 곳에 있어서 화합이 벌어지고 통일이 벌어지고 발전이 벌어지니 그곳이 참사랑이 거동하는 곳이니라!
그래, 참사랑 원해요?「예.」참사랑을 주겠다고 할 때는 여러분이 무슨 손으로 받아야 돼요?「오른손으로 받아야 됩니다.」무슨 오른손? 참된 오른손. 참사랑으로 주는 밥을 받을 때는 참사랑의 입 가지고 먹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입은 참사랑의 입 되었어요? 참사랑의 귀물, 보물을 보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눈을 가지고 봐야 됩니다. 참사랑의 인격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오관을 갖춘, 몸 마음이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 된 사람으로서 사랑의 대상을 품을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 그래요? 안 그렇지요? 그놈의 눈이 무슨 눈이에요? 독사의 눈에는 개구리와 같은 먹을 것밖에 안 보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눈은? 팔방 도둑놈입니다. 먹을 것만 봐요? 별의별 것을 다 보고 삼켜 버리는데 독사의 눈보다 더 무서워요. 독사의 독약은 하나밖에 없지만 인간의 입으로 토하는 말은 한마디로 천 사람 만 사람을 죽일 수 있고 일족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독약을 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생각해 봤어요? 이것을 깨끗이 청소해서 씻어 버릴 수 있는 그 무엇은 이 우주에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지만 참사랑의 빗자루와 참사랑의 물로 한번 씻으면 깨끗이 소제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눈물로 울면 산천이 같이 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은 참사랑으로 하나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사느냐? 왜 계시기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생겨났느냐 하는 문제…. 영원한 존재라 해도 영원 전부터 계시기 시작한 것이 있었겠지요? 없었다면 논리적인 비약입니다. 하나님도 오랜 세월을 통해서 참사랑의 이상실체를 갖추기 위해서, 사랑이 그리워 따라오다 보니 이것이 부딪쳐 가지고 번갯불같이 폭발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는 것이 소원이었던 거예요. 그렇게 참사랑을 찾아 찾아 나오다 보니 어언지간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본질은 참사랑인 것입니다. 시작에서부터 과정, 지금까지 갖춘 인격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을 보면, 여러분은 어떻게 태어났어요? 무엇에 의해 태어났어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지요? 그러면 복중에 있을 때 그 복중에서 태어나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몰랐습니다.」그것은 몰랐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참사랑 가지고 사랑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지금은 말을 들었으니까 알지만, 그때는 하나도 느끼지 못했다구요. 그 참사랑을 한 것이 무한인데도 불구하고 느끼지도 못하고 말들어 보고 회상해서 알 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참사랑, 여기에서 아버지는 남성을 대표한 하나의 핵입니다. 개구리 새끼가 생겨나면 생겨나는 원칙 모델은 하나예요. 한 길밖에 없습니다. 두 길이 아니예요. 우주의 공법에 합격된 사랑의 핵의 한 분자인 아버지는 모든 남성을 대표한 아버지입니다. 또한 여성을 대표한 것이 어머니예요. 이 만우주의 모든 사랑의 한 초점으로서 피뢰침같이 솟구쳐 가지고, 여기서 만나서 둘이 음전기 양전기가 폭발하듯이 남성 여성이 붙어 가지고 사랑이 폭발하지요? 비둘기도 사랑할 때 `구구구' 하지요?
봄동산에 새소리가 번성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그래요? 먹이 찾아 그래요, 사랑 찾아 그래요? 봄동산에 철새들이 지저귀며 뭘 하러 왔어요? 사랑하러 오지 않았어요? 사랑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새끼 치기 위한 거 아니예요? 새끼 쳐서 뭘 할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역사적인 과거 사랑, 현재 사랑, 미래의 사랑을 느끼고 가야 완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사랑의 인연을 갖추어야만 비로소 상 중 하 3점을 통하여 지상에 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본연적 하나님이 이상적 수평선에 접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이 3점이기 때문에 아버지를 사랑하고 부부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수직이예요, 수직.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여름이나 가을 하늘에 갑자기 동에서 검은 구름이 휘익 오고, 서쪽에서 검은 구름이 쑤욱 깔려 가지고 새까맣게 하늘을 덮게 될 때에 땅에 사는 사람의 기분이 나쁘오, 좋소? 일면 기분 나쁘지요. 그렇게 음침하지만 음양이 동해 가지고 딱 부딪치는 것입니다.
뭐가 여기 찌르나? 사람이 민감하지요? 조금 찔렸는데 알거든. 이거 엄마가 마이크를 잘못 끼웠네. 조금 기다려요. 이것 이상하지 않지요? 어머니가 싹 빼 주니까. 그래서 남자는 아내가 필요한 것이고, 아내는? 여자는 남자라는 것이 필요한 겁니다. 신랑이란 것이 필요한 거예요. 그거 여자를 년이라고 해도 나쁜 말이 아니예요. 남자들은 놈이라 해도 싫지 않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을 뭣이 커버하는 거예요? 사랑이 커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사랑에서 태어났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무슨 사랑? 어머니 아버지의 참된 사랑입니다. 여러분 중에 자신 있게 `나는 참된 사랑의 부모에 의해 태어났다.' 할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몸 마음은 싸우고 있어요. 두 사람이 아니라 네 사람이 그 가운데서 가지각색 사연을 중심삼고 엉클어져 가지고 맞붙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형태는 갖추어서 사랑했지만 그 가운데를 휘저어 놓고 보면 어때요? 증류수는 천년만년 휘저어도 증류수예요. 그거 알아요? 증류수가 천년만년 휘젓는다고 더러운 물이 돼요? 천년만년 영원히 휘저어도 증류수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휘젓다 보니 이게 똥국물 같고, 시골에 가게 되면 못 쓰게 된 폐물들이 들어 있는 쓰레기통에 구더기 득실거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해서 교류하는 데 있어서 증류수 가운데, 천년만년 깨끗한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야 되는데, 구더기가 득실득실하고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냄새 고약한 그 가운데 휘젓다가 태어났다면 어떻겠어요? 오만가지 오물바가지 뒤집어쓴, 병균을 이어받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났다고 생각할 때 기분 좋아요, 나빠요? 여기 온 사람들은 어떤 급이에요? 이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인간의 소원이 뭐냐? 어머니 아버지의 몸이 완전히 하나님을 닮아서 참사랑의 남자와 여자로서, 남자의 몸 마음이 하나 되고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 된 데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영원히 남성을 대표한 초점으로, 영원히 여성을 대표한 초점으로 초점초점끼리 하나의 플러스 구형이 되고 하나의 마이너스 구형이 되어 참사랑의 원칙에 있어서 우주가 상봉하여 폭발될 때에 천지의 진동함에 모든 전부는, 천하만상은 엄숙히 존중할지어다! 아멘! 우리의 영원한 사랑의 주인이, 사랑의 님이 나타났소이다!' 할 수 있는 자리에 태어났느냐 이 말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런 역사를 지녀 가지고서 뭐 잘살겠다고 휘젓고 다녀요? 거기에 우주가 협조하겠어요, 우주가 가는 길을 막겠어요? 천운이 가로막아요. 거룩한 천국에 못 가게 막는 것입니다. 이런 운명에 태어났다 할 때에 내 자신을 청소해야 할 숙명적인 과업을 누가 책임져 줄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운명이 아니예요. 숙명적입니다. 숙명은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난 것은 숙명적이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갈 수 있어요? 그 아들딸을 변경할 수 있어요? 나라 이름은 바꿀 수 있지만, 다른 모든 것은 바꿀 수 있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사실은 숙명적이예요. 변할 수 없고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류 조상인 아담 해와가 증류수와 같은, 천년만년 휘젓더라도 하나님이 `됐다' 할 수 있는 사랑의 화신체 된 남성 여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으로 합덕이 되었으면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몽땅 내 사랑이라고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손자 손녀를 봤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어요. 그랬다면 그 남성과 여성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가졌을 것입니다. 참사랑을 같이 가졌으니 하나님의 사랑과 같은 동급적 사랑이고, 하나님의 생명과 마찬가지의 동급적 생명이요, 하나님의 핏줄과 마찬가지로 동급적 피라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의 피, 여자의 피가 합해 가지고 자녀에게 합류되어 혈통을 전수했다 할 때는 그는 하나님의 피의 대신이요, 하나님의 피의 상대요, 하나님의 생명체의 상대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이니 하나님의 피가 끓고 생명이 동하고 사랑이 폭발되는 데서 손자를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손자 손녀가 이 땅 위에 태어났다 할 때에 그들이 지옥 가겠어요, 하나님 편에 있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하나님께서 손주를 못 품어 봤다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입니다.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는 맨 나중, 인류 종말지경에 가서 만날 수 있어요. 이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은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는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직접 머리가 연결돼 있지 않아요. 우리 인류 시조의 머리가 하나님과 직접 연결 안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몸뚱이에 두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 두 사람이지요? 남편도 진정 나를 사랑하느냐고 묻게 될 때 어떻게 물어요? 몸뚱이보고 물어 봐요? 양심적이냐고 하지요? 양심적으로 대답하라고 하지요? 양심은 그래도 수직의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양심이 바라는 것은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의 빗방울이 이렇게 버티고 있는 혓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기다리는 거예요. 그게 하나의 수직입니다.
문제가 큽니다.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 닮은 사람이에요. 뭐 예수 믿으면 천당 가요? 그런 수작 하지 말라구요. 그런 수작을 해서 통할 것 같으면 문총재는 벌써 천국 백번 천번 만번 갔을 거라구요.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그런 수작 그만두라구요.
핏줄을 개조해야 됩니다. 악마의 사랑이 심어졌고 악마의 생명이 심어졌고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무엇으로 말미암아? 악마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의 인연을 맺는 데 있어서, 사대부의 외동딸이 그 종 새끼하고 붙었다 할 때는 그 사대부의 딸이 종 새끼 것이 돼요, 어머니 아버지 것이 돼요? 사대부 집안 것이 돼요? 어때요? 종 새끼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무서운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영원한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영원한 소유권, 알겠어요? 그런데 이놈의 아담 해와가 종 새끼하고 붙어 버렸습니다.
문총재가 안 나왔으면 이것을 수습할 길이 없고, 억천만 년 이 땅 위의 악마의 왕권을 중심삼고 인류를 지옥으로 몽땅 멸망의 곳으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니 이걸 격파해 가지고 해방하기 위하여 문총재를 보내 가지고 참부모 사상을 전수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거짓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은 거예요. 그건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혈통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통해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이어지느냐? 그것이 인간 몸뚱이의 어떤 곳에 있느냐? 그것은 남녀의 그곳입니다. 그렇지요? 남녀의 그곳이라고 해서 이상한 생각 말라구요. 내가 이런 말 하게 되면 참 기분 나쁘다구요. 어쩌다가 통일교회 교주가 이런 말을 해야 돼요? 인간의 근본인 이것이 못된 늪이 돼 가지고 사망의 늪이 됐으니 생명의 늪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늘 천성문을 다 닫게 해 버렸어요. 그것을 개천문으로 열게 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폭파시켜 가지고 해명하지 않고는, 그 끔찍한 전부를 알고 돌아서기 전에는 천국 못 가겠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자가 괴물입니다. 여자란 동물은 괴물이야! 기분 나빠하라구요. 오늘 여기에도 많은 여자들이 모였지만, 여자라는 것은 괴물입니다. 요사스런 것입니다. 왜? 천륜의 대업을 뒤집어박았어요. 하나님까지도 목을 빼다가 비틀어 가지고 땅에 박아 놓았어요. 하나님 자신도 빼려야 뺄 수 없습니다.
우리 몸뚱이에 악마의 사랑의 흔적, 생명의 흔적, 혈통의 흔적이 있음을 알아야 돼요. 우리 몸뚱이에 악마의 사랑이 첫번째로 점령했다는 사실, 이 몸뚱이에 악마의 생명이 뿌려지고 악마의 피가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옥 가게 돼 있어요. 틀림없이 지옥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피를 흘리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피를 뽑은 것입니다. 금식하고 절제해야 돼요. 사랑의 길을 못 가게 하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해야 됩니다. 왜? 악마가 연결시킨 악마의 사랑, 악마의 생명, 악마의 혈통권을 만우주에 팽창시켜 놓으면 구원섭리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몸뚱이를 지니고 태어났다는 사실이 본연적 창조이상권 내의 존속권을 이어받은 만물 앞에 부끄러운 거예요. 미물인 곤충 새끼 보기도 부끄러워요.
곤충이 짝을 지어 사랑하기 시작한 데에 제3자가 끼어들어서 사랑하는 것을 환영해요? 새들도 보라구요. 짝을 지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둥지를 틀게 되면, 제3자가 에미 애비라 해도 물어뜯어요. 한배 형제가 와도 물어뜯어 버립니다. 그것은 사랑을 대표한 상대세계에는 제2, 제3의 상대를 용납하지 않는 것이 절대원칙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여러분의 남편에게 제2, 제3의 여자 오는 것을 좋아해요? 좋아해요, 안 해요? 얼마만큼 안돼요?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 죽어도 안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자기가 잘났다고 해 가지고 명성 떨치고 학교시대에 미의 여왕이 되어 큰소리치고, 지금은 시집 잘 가서 잘살고 오만가지 오색 보석으로 꾸며 가지고 돌아도 보석, 서도 보석, 앉은 의자까지도 보석, 모든 전부가 휘황찬란한 자리에서 왕녀와 같이 사는데 양쪽 손가락 스물네 마디마다 반지를 끼고 엄지손가락 두 마디씩 해서 스물여덟 가지 반지를 다 끼고도 목에도 끼고 발가락도 끼고 `아이고 좋아' 하면서 남편이 와도 이것을 다 벗어 놓고는 상처날까 봐 이러고 있는 것을 남편이 보고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그것 남편 좋으라고 하는 것 아니예요?
그런데 조그마한 다른 여자가 남편 뒤에 따라붙었다 이거예요. 남편이 문 앞에 올 때까지 모르고 보석반지 보고 좋아하다가 남편을 품으려 하는데 뒤에 여자가 있다 할 때는 `아이구, 보석반지 깨지면 안된다!' 하면서 후퇴해요, `이놈의 간나!' 하며 후려갈겨요? 한번 말해 봐요. 보석이건 뭣이건 똥만큼도 여기지 않고 `이게 다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하며 타고 앉아 가지고 보석으로 단장한 다리로, 손으로 멱살을 잡고 뉘시깔을 빼고 싶잖아요? 오만가지 진탕 누더기 바가지 만들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그게 좋은 마음이에요, 나쁜 마음이에요? 좋은 마음입니다. 사랑을 절대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시위의 마음이에요. 사랑을 위해서는 악착같은 마음을 갖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자분들. 여긴 왜 여자들이 없나? 이 앞에 좀 있으면 좋을 텐데, 얼굴 넓적한 김진문이 아내밖에 없구만. (웃음)
목걸이고 반지고 팔찌고 뭣이고 `이 자식아!' 하며 후려갈기고 난동이 벌어져요, `거룩한 내 보석 사랑할지어다!' 그래요? 뉘시깔이 독사 눈보다 더 무섭지요. 입술은 바들바들 떨고 거기에 루즈까지 칠했으니 그게 얼마나 무서워요? 손도 아귀발톱처럼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다고 그것을 막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너 잘한다!' 하겠나, `얘야, 그만둬라!' 하겠나? 어떨 것 같아요? 너 잘한다 하기 때문에 마음이 그렇게 발동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한 사람만 미운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 3대를 가서 못살게 상처를 내고 싶다는 거예요. 죽자 살자하며 키워 온 자기 아들딸, 이놈의 돼먹지 않은 피를 받은 자식까지도 전부 다 미워지는 거예요. 전부가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난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으니 한번 물어 봐야겠구만. 그럴 성싶소, 그럴 성 안 싶소? 여자들이 대답해야 말을 하지요. 앞으로 남편이 그렇게 되면 그보다 더해도 괜찮아요. 만약에 홀뚜기를 뽑아 버렸다 하더라도 괜찮아요. 뭐 홀뚜기가 뭔지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돼요. 그걸 평안도 말로 홀뚜기라고 해요. 그걸 뽑아 버렸다 해도 고소할 수 있어요? 법정에 가서 남자가 고소할 수 있어요? 그만큼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하는 여인은 절대 심판할 수 있는 권위가 있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말해도 우리 어머니한테 기합받으면 나 꼼짝못한다구요. 당신이 누구에게 가르치더니 본인이 그랬다 하게 되면 죽어도 감수해야지 별수 있어요? 그랬다면 어머니 눈치보고, 내가 바람을 피웠다면 얼마나 어머니 눈치를 보겠어요?
여러분의 몸뚱이는 누구의 열매예요? 악마의 사랑의 열매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조상이 악마와 더불어 사랑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모든 후손이 악마의 소유권이 됐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맺었더라면 우주를 사랑권 내에서 소유하고 편답하고 우주의 주인으로서의 당당한 권위를 갖출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종 새끼와 붙어 버림으로써 이것을 모두 상실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힘든 것입니다.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왕자도 자기와 약혼했던 공주를 빼앗겼다면 그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걸 풀어 줄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내 생명 열 개를 희생시켜서라도 돌아가고 싶은 그 마음이 아무리 간절해도 그건 불가능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악마의 사랑의 혈족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악마의 몸뚱이를 천번 만번 개죽음을 시켜서라도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동서남북 360도 모든 면에서 찢기고 죽는다 하더라도 본연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길을 취하고 싶어하는 본성의 호소는 억천만세 지금까지 나를 해방하라는 거예요. 양심세계에서는 해방하라고 그럽니다. 네가 갈 길이 있어? 양심적으로 찾아가야 돼! 본향 땅에 돌아가야 돼! 이러한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이것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또다른 구원의 섭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은 고장난 것을 고쳐 주는 것을 말하지요? 급살맞아 죽을 자리에서 병원에 들어가서 살아나면 구원받았다고 하지요? 그렇지요? 고장났어요. 무슨 고장? 참사랑을 뒤집어엎고 거짓 사랑을 이어받았어요. 사랑에 고장이 났다는 거예요. 그런데 사랑의 본연적 블루프린트, 본연적 사랑이 뭐냐 하는 것을 몰라요. 지금까지는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문총재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이 어떻다는 걸 알려 줌으로써 이제 참사랑이란 말은 알지요? 원리공부 다 했지요?
그러면 내 몸 마음을 무엇을 가지고 통일하느냐? 이제 참사랑을 안 가지고는 통일할 수 없습니다. 나는 개인에서 떨어져 가지고 가정ㆍ종족ㆍ민족ㆍ국가ㆍ세계ㆍ천주까지, 세계 말단에 와 있어요. 세계 끝에 서 있습니다. 여기는 벼랑의 끝, 사망의 세계예요. 오늘날 전세계는 지금까지 혼란 가운데 생사지권을 가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소망적인 그 무엇을 찾지 못한 무가치한 인간이 다 돼 버렸어요. 독수리는 썩은 고기도 좋아해요. 사체를 바라는, 죽어자빠지기를 바라는 독수리떼들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돌아가려면 어떻게 돌아가야 되느냐? 참사랑의 본향까지 돌아가려면 천리원정 길입니다.
이것을 일시에 날아갈 수 있는 비행기가 있다면 천세만세 감사하고 몇천만 번이라도 경배했을 것이고 내 입이 닳도록 찬양했을 것입니다. 그런 기차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자동차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자동차 아닌 오토바이라도 있으면 좋겠고, 자전거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그런 것도 다 배워야 돼요. 그래서 종교 가운데는 자전거 종교가 있어요. 오토바이 종교가 있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트럭 종교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승용차 종교가 있어요. 비행기 종교가 있고, 요즘에는 제트기 종교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초음속 제트기 종교가 있어요.
어떤 것을 탈 거예요? 자전거 종교? 자전거는 간단하지요. 쉽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지요. 애들도 태어나면서 배우고 있잖아요. 초음속 전투기 쉬워요? 만들기가 쉬워요?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힘든 만큼 빠르고, 귀한 만큼 그것을 타기 위한 파일럿이 되려면 그저 자전거 운전과는 달라요. 천신만고 사지백체에 수난의 절정을 전부 다 넘고 나올 수 있는 훈련된 사람 아니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통일교회? 통일교회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교회를 통일하자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통일하자는 게 아니예요.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은 세계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라고 했지만, 세계에 복음을 전파해 가지고는 오늘날 4대 종교문화권이 서로 싸우는 싸움판만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금 페르시아만을 중심삼고 종교전쟁의 위험성이 팽배되고 있습니다.
후세인 이놈의 자식이, 미국이 공격하는 날에는 유대 나라를 공격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어요. 만일 아랍권의 원수인 유대 나라를 치게 되면 유대 나라의 뿌리 되는 기독교의 대표국인 미국 부시가 여기에 가담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회회교권과 기독교권의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악마의 술수에 빠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이걸 말했어요. 공산주의가 무너진 뒤에는 회회교가 제일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는 지금까지 회회교를 수습하기 위해 남이 모르는 수난길을 거치면서 천신만고 끝에 회회교권의 영수들을 묶어서 종교연합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 공산주의 무너졌지요? 공산주의는 무너졌지만, 외적인 사탄세계는 무너졌지만, 내적인 사탄세계는 아직 무너지지 않았어요. 내적인 사탄세계가 바라바권과 마찬가지예요. 종교권의 회회교예요. 이것은 유대교와 모든 종교의 좋은 점을 취하여 편성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을 대표하는 종교예요. 알겠어요? 공산주의는 노동자 농민을 대표한 외적인 세계주의이고 이것은 노동자 농민을 대표한 모슬렘 흑인권입니다. 못사는 사람들의 종교입니다. 안팎의 종교, 이 두 종교를 문총재가 소화하지 않으면 통일의 세계가 되지 않아요.
그래서 페르시아만 전쟁 때 내가 부시 행정부에 권고한 것이 뭐냐? 부시 자신이 미국 자체를 앞장세우면 큰일나는 거예요. 공산당끼리 싸우게 해야 돼요. 고르비가 미국 편에 서니 고르비를 내세워 가지고 쿠바의 카스트로, 리비아의 카다피, 북괴 김일성을 시켜 가지고 싸우게 하라는 거예요. 지금 하루에 2천5백만 달러가 소모되는 것입니다. 몇 배 돈을 주더라도 공산권을 묶어 가지고 그들의 병사를 사 가지고 김일성 병사, 카다피 병사, 카스트로 병사를 동원해 가지고 싸우게 하라고 했어요. 그리고 거기에 유엔군이 대비하라고 내가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종교전쟁 벌어지면 백인은 이 지구상에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말을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들을 수 있는 거지요. 벌써 50년 전부터, 내가 설교집을 요즘에 참고해 보니까 50년 전부터 다 가르쳐 줬더라구요. 그러니 문총재 말을 함부로 듣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몸 마음을 통일시키는 것이 제일 급선무예요. 몸 마음을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몸뚱이가 악마의 기지가 돼 있습니다. 마음은 본성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플러스 자리에 있습니다. 그러면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은 기지는 어디냐? 아담이 내적이라면 천사장은 외적이기 때문에 외적 분야인 몸뚱이가 악마의 기지가 돼 있어요. 또 다른 플러스가 돼 있어요. 그래서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때를 넘어가야 되고, 하나님 앞에 참소하는 악마를 제거시킨 후에 하나님의 사랑의 주사를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해방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엄청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능력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원수에게 품겨 갔던 것을 갖다가 자기 아들딸로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악마가 주관하는 세계에 종교를 세워서 하나님의 소유권이 있는 돌감람나무밭의 돌감람나무를 베어 버리고, 그 자리에 메시아, 주인이 참감람나무로 나타나서 한꺼번에 돌감람나무를 다 베어 버리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이더라도 반대가 없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통일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을 한 것이 2차대전 직후예요. 그때에 재림주가 나타나는 거예요. 성경의 아마겟돈 전쟁이 뭐냐 하면 2차대전입니다. 앞으로 아마겟돈 전쟁이 나서 인류가 멸망해요? 멸망할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전부 다 잘라서 접붙여야 됩니다. 핏줄을 달리해야 돼요. 알겠어요? 핏줄을 달리해야 된다구요. 악마의 소산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뭐 양심적인 교수? 물러가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안 통해요. 뭐 대통령 짜박지? 안 통해요.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들도 하늘나라의 왕궁에 직행해서 못 들어갑니다.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예수님만은 핏줄을 전환했어요. 가인 아벨로부터 이게 바꿔치기라구요. 그래서 야곱과 에서에 있어서도 바꿔쳤다구요. 에서와 야곱이 있는데 리브가가 야곱을 협조해서 바꿔쳐서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간 것입니다. 어머니가 잘못해서 장자권을 뒤집어 바꿨으니 모자가 협조해 가지고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속이고 남편을 속여야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성경이라고 해요? 그걸 풀 도리가 없는 거예요. 문총재가 안 나왔으면 풀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에서와 야곱이 쌍동이로 태어나서 형제끼리 바꿔치기 했지만, 40세 이전에 복중에서부터 바꿔쳐야 되는 것을 어떻게 해요? 그래서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복중까지 역(逆)으로 찾아 들어가서 바꿔치는 것입니다.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붙어 가지고 애기를 밴 것입니다. 거기에서 시아버지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애기를 밴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상징적 조건을 중심삼고 다말을 통해서 베레스와 세라를 밴 거예요.
세라가, 형 되는 녀석이 먼저 나오려고 할 때 손이 먼저 나오니까 빨간 실로 묶었어요. 빨간 것은 주님이 오게 될 때, 세상 끝 밑바닥에 들어가서 청산지을 수 있는 주님이 오게 될 때, 70년 간 사탄세계 공산당이 나타날 것을 예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탈린은 세계사적 재림주형이에요. 스탈린은 폭력의 대왕입니다. 스탈린 시대에 1천5백만 명을 학살시켰어요. 문총재는 한 사람의 생명도 피해를 입히지 않고 사랑으로 교화하고 사랑으로 소화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 일신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역사시대에 수억 수천만의 사람이 희생돼 가지고, 인류의 해방을 촉구한 섭리의 조상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편안히 밥먹고 살 수 없어요. 죄인 중의 죄인이요, 빚진 자 중의 빚진 자예요. 악마들의 세력권을 무너뜨리고 해방권을 찾기 위해서 예수님은 베레스와 세라가 다말의 복중에서 핏줄을 뒤집어 놓은 그 기반 위에 태어났어요. 여자의 복중에서 태어나면 전부 다 악마의 아들이라 주장할 텐데 복중에서부터 핏줄을 정복하고 성별시켜서 태어난 분은 예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핏줄을 통해서 다말과 같은 입장에 있었던 것이 요셉의 약혼녀 마리아예요. 마리아도 어머니를 속이고 아버지를 속였지요? 그 다음에 자기 남편 요셉을 속여 가지고 가서 애기를 뱄지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해서 타락됐으니 탕감복귀 원칙이 그래요. 약혼시대에 천륜을 배반했기 때문에 마리아는 다말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자궁에 하나님의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축복받은 혈대를 존중시하는 마리아에 있어서는 자기 생사지권을 넘어서 내 일신이 죽더라도 그렇게 해야 돼요. 유대법에는 처녀가 애기를 배게 되면 돌맹이에 맞아 죽게 마련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들은 다 생명 바칠 각오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애기를 뱄는데, 그렇지만 예수님이 복중에 있을 때 사탄이 내 혈족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을 역사적으로 탕감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성경에 왜 잡스런 것이 들어가 있는지. 이걸 풀려니까, 잡된 역사를 풀려니까, 양면적 기준에서 왼쪽을 제거하려니까, 형제의 자리에 서야 되고 부자의 자리에 서서 청산지을 수 있는 길이 죄악된 세계와 더불어 하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죄 있는 곳에 은혜가 많다는 말도 그래서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마리아 복중에 예수를 밴 것은 하나님에 의해 사랑을 맺고 시작한 것입니다.
뭐 독생자라구요? 예수 아버지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영계에 가면 예수 아버지가 다 있는데, 뭐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동정녀가 성신으로 말미암아 잉태했다고? 수작 그만두라구요. 그럴 수 있으면 몇천 년 몇만 년 전에 동정녀 세워 가지고 예수 같은 사람 낳고 말 것이지, 구원섭리를 왜 50억 인류가 똥구더기 된 다음에 구하려고 해요? 한두 사람 있을 때 전부 다 구원하면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논리적 근거가 어디 있어요?
예수만은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된 분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인간세계에 접붙이는 데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독생자라고 했어요. 사랑의 줄을 타서 하나님의 사랑 앞에 맏아들이라고 했어요. 또 신랑이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신랑이라 했어요. 형제라고 했어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다른 종교에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예수만이 왕 중 왕이요, 구세주 중에 구세주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적 기원을 복귀하는 천지의 대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을 갖춘 분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예수님은 사랑의 구세주라는 거예요. 뭐라구요? 예수는 사랑의 구세주입니다.
불교 믿고 유교 믿는 것 다 좋아요. 그러나 가 보라구요. 혈통을 맑게 바꿔야 하는 역사적 사명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는 세계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하나님이 있는 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위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에 전세계가 통일됐던 것을 미국이 몰랐어요. 나를 모셔다가 이 일을 처리했으면 선생님이 40세에 세계를 편답해 가지고 잘났다는 사람들을 제껴놓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멋진 사나이인데, 오늘날 70이 돼서야 그걸 다시 찾아왔어요. 45년 동안 4백년 역사를 재탕감한 거와 마찬가지로―내가 4백 년을 살 수 없거든요.―40년 이상 역사적인 재탕감노정을 걸어 온 것입니다. 파란곡절을 한 몸에 품고 이것을 격파하기 위해 피눈물을 쏟아왔어요. 하나님이 이 땅을 구원하기 위해 피눈물을 흘린 거와 마찬가지로 문총재 몸뚱이는 화살 자국도 많고 사탄 참소의 한의 자국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세계가 나를 반대했어요. 대한민국 전체가 반대했지요? 여기 잘났다는 녀석들 지금 와 가지고 문총재 말 듣고 `문총재님, 문총재님.' 이러는 패들도 옛날에 다 나를 반대한 사람들이에요. 내가 그 반대를 다 자연굴복시켰습니다. 미국을 자연굴복시키고 소련을 자연굴복시켰어요. 김일성이 1987년 2월달에 고르바초프에게 가서 문총재 암살계획을 하고 일본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했어요. 이들이 시 아이 에이(CIA)에 잡혀서 조사 중에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했습니다. 내가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문총재는 생명을 얼마나 많이 내놓은 줄 알아요? 여기 참석한 잘났다는 사람들, 당신들 생명 한번 내놔 봤어요? 인류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전세계 지성인들과 모든 위정자들이 말하기를, 주님이라는 분이 구름 타고 사람으로 온다면 문총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왜? 공산주의를 무너뜨리고 공산주의를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줄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주님이 할 일이 있다면 무엇을 할 거예요? 공산당 없애는 거예요. 또한 민주세계가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사람으로 주님이 온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문총재 외에는 재림주가 될 수 없다 하는 결론을 자유세계는 이미 다 내리고 있습니다. (박수) 여러분 자체들이, 지금까지 한 생애노정에 자기 멋대로 살던 패들이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광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참부모가 싸구려예요?
인류역사를 2억5천만 년으로 잡아요. 창세 이후 2억5천만 년 동안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인류 대신 뿌린 개척자의 선두자가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고역과 수난길을 창세주 앞에 남겨 놓고 뻔뻔스럽게 자기의 일가를 데리고 내 재산을 보호하고 살 수 있어요? 없다구요. 물질은 구약시대, 자녀는 신약시대, 부모는 성약시대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내려왔으니 이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물질이 여러분의 것이 아니예요. 하늘 앞에 돌려 드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여러분은 악마의 계승자예요. 본래의 소유주는 하나님이 돼야 되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소유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에 진정한 사회주의시대….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자본주의 사회에 있어서, 미국 같은 데서도 세금으로 75퍼센트 다 받아 가요. 공산당보다 더 무서운 체제예요. 돈이 있어도 돈을 마음대로 못 하지요? 자식이 있어도 자식을 자기 마음대로 못합니다. 자식이 바람잡이가 다 되었어요. 죽일 것밖에 없어요. 유대교가 예수를 잡아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역사를 통해서 탕감하기 위해서는 잡아죽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구, 저놈의 자식, 낳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하는 부모의 탄식의 함성이 끝날에 온 천지에 꽉차게 됩니다. 왜? 오늘날 하나님의 아들을 피살시켜 가지고 나온 그 후계자의 일족에 있어서 그 재산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역사적으로 기독교가 하나님의 아들딸을 희생시켜 그것을 탕감해야 되기 때문에 차라리 태어나지 않고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 다음 자기 여편네, 아내를 믿을 수 있어요? 결혼한 부부라는 것을 끝날에 가서는 공인하지 않아요. 왜? 천사장의 사랑으로 시작한 것은 끝날에 다 헤쳐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세계적 대표국이지만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사회 잃어버리고 교회 잃어버리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잃어 버리고 남편 잃어버리고 아내 잃어버리고 아들딸 다 잃어버렸습니다. 개인주의인 이것이 낙원에 있어서 천사장 자리예요. 아무것도 소유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에 귀화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 앞에 제어를 받고 하나님 앞에 제어를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독단신으로 절망의 비애에 빠져서 탄식하는 검은 구름 가운데 싸여 가지고 지옥의 한 쪽으로 떨어져 가는 현실을 직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청산할 사람은 문총재 외에는 없습니다. 이게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예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기성교회는 통일교회를 욕하지 말라구요. 우리는 피를 바꿔 왔어요. 피를 바꾸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 생명을 다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역설적 논리로 성경은 가르쳐 주었어요.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통일교회 믿는다고 얼마나 반대받았어요. 통일교인들은 다 생사를 개의치 않고 나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던 것을 싸워 가지고 해방권을 이루어 이제는 문총재가 천하에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들이 옛날에 반대받던 자기 아들딸 손자를 가문의 보배로 칭찬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대한민국의 보물로서 5천 년 역사 가운데 단 한 분, 하늘이 보내 준 귀한 아들로서 칭찬받을 수 있는 함성이 동서에 전부 비등하고 있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는 것은 아무나 못 하는 거예요. 내 손 아니면 안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은 무엇 갖고 하느냐? 참사랑, 본연적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탕감법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목이 `나를 중심삼고, 좌우 혹은 선악 관계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인데, 맨 나중에 가서는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 이것을 붙들어야 됩니다. 두익사상 반대는 분열사상이에요. 아담 해와 타락은 분열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싸움을 하면서 분열됐던 것이 통일돼 들어 오는 것입니다. 그 분열의 출발이 분열적 부모시대로 시작했으니 이제는 통일적 부모를 찾아야 되지요? 통일적 부모를 찾아야 됩니다. 좌우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두익이 필요한 거예요. 그게 상대적입니다. 부모가 좌우를 딱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사탄세계에서 180도 돌아서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문총재가 미국을 위해서 활동하면서 우익에 전념하던 시대를 벗어나서 지금은 소련을 구해 주기 위해서 모든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왼쪽이 바른쪽에 왔다구요. 미국에서는 내가 감옥살이했지만 소련에 가서는, 원수의 본거지인 모스크바에 가서는 왕중 왕의 대접을 받았다구요. 대통령궁으로 직행하는 도로를 경호차량이 사이렌 울리면서 가는데 신호등이 어디 있어요? 회의장에서부터 일시에 쭉 달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올 때 내가 해야 하는 일이 좌우를 묶는 거예요. 소련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들과 위성국가의 당수들, 7개 국 당수와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들 58명을 모아 가지고 미국에 데려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하겠다고 하니까 미국 조야의 행정처와 연방정부의 국회의원들, 50개 주의 상하의원, 잘났다는 사람들이 서로가 참석하겠다는 거예요. 내 승락을 받지 않고는 마음대로 참석 못 해요. 이래서 380명이 모여 가지고 굿을 했다구요, 굿을. 굿 알지요? 소련 놈, 미국의 잘났다는 놈들이 이렇게 되니까 국무성의 국장급 여섯 사람이 뛰쳐나오고, 시 아이 에이(CIA) 국장급 다섯 명, 백악관 정보국 국장급이 와서 이거 큰일났다고 야단이에요. 큰일나기는 뭐가 큰일나? 이놈의 자식들, 문총재를 마음대로 대접하던 자식들 한번 맛좀 봐라 이거예요. 소련 사람이 와서 감동해 가지고 다 돌아서는 것을 볼 때 큰일났거든요. 문총재 반대해 가지고 감옥에 집어 넣은 것을 어떻게 청산짓는 거예요? 그걸 청산짓지 못하면 못 따라가는 겁니다.
소련 연방정부에 15개 공화국이 있어요. 1월 15일 이후에는, 거기에 열 명씩 해서 150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그 다음에 2월 초에는 소련 연방정부의 대의원(국회의원) 150명, 미국에서는 상하의원 150명을 선출합니다. 똥개 같은 것들은 다 빼는 거지요. 그들을 선발하는 데는 고르바초프로부터 옐친하고 전부 의논해서 빼야 돼요.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좌우를 엮었어요, 못 엮었어요? 명년 7월까지 3천 명을 교육합니다. 이미 1천1백 명의 대학교 수재들을 교육했어요. 여기에 교육받기 위해서는 4대 1의 경쟁을 뚫고 오는 거예요. 영어 할 줄 아는 사람 가운데 4대 1의 시험을 거쳐 가지고 빼와요. 소련의 영재들 3천 명만 하게 된다면 80개 도시의 350개 대학의 영재가 내 손안에 들어와요.
밤중인 줄 알라구요, 이 교수들! 교수 간판? 내가 교수 간판 그리워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이런 영광의 한때에, 내가 행보하는 그 자리에 같은 동급의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천신만고 있는 정력을 다 쏟고, 있는 참사랑의 봉사와 희생을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갚은 것이 뭐예요? 돈이 많아서 임자네들 데려다가 그러는 줄 알아요? 나는 빚지고 하고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역사의 빚쟁이 중에 대표적 빚쟁이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 자기 멋대로 통일교회 가요?
여기 통일교회 교역장들 미국에 못 가 봤어요. 가인을 사랑해야 되기 때문에, 잘났다고 하는 사람 사랑해야 되겠기에 먼저 보내는 겁니다. 여기 있는 중고등학교 교장들, 내게 다 빚지고 있어요. 갚아라 이거예요. 문총재한테 갚으라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앞에 갚아야 되고 인류 앞에 갚아야 됩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사랑의 길 앞에 빚을 졌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 앞에 빚을 졌으니 그 사랑의 마음 앞에 갚아야 합니다. 그 빚을 나한테 갚으라는 것이 아니라, 더 큰 것인 하나님에게 갚고 인류에게 갚으라는 것입니다.
남북이 분열돼 있는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남한 사람은 북한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가인을 사랑해야 돼요. 가인을 사랑하고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어요. 왜? 하나님은 제일 가까운 편을 희생시켜 가지고 제일 원수의 자식을 구하려는 전통의 역사를 섭리해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 섭리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도 우리들은 가인을 사랑해야 됩니다. 예수도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면서 원수인 로마 병정을 대해서 `저들이 행하는 죄를 저들이 알지 못하니 저들을 용서하시옵소서.'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안됩니다. 가인의 아들딸, 가인의 에미 애비, 가인의 군주를 사랑하지 않고는 해방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길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오랜 역사를 누가 알아야 풀지요? 하나님은 영원히 모르는 거예요. 체(體)가 없어서 활동 못 하던 것을 문총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풀어 주니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해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문총재와 하나 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 생명권과 하나님의 혈통권을 전수시키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타락한 만민은 축복을 안 받으면 입적이 안돼요. 여기 있는 사람 전부 다 뭉뚱그려서 누구나 다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입적하는 데는 어떻게 입적해야 되느냐? 본래는 출생시대부터 입적해야 돼요. 여러분은 오늘날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대한민국에 입적했지요? 아무날 아무곳에 아무개 아버지 어머니의 아들딸로 태어나 아무개 장녀면 장녀, 차녀면 차녀, 장남이면 장남, 전부 다 이름을 가지고 입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원히 대한민국 백성이 되는 거지요? 여러분이 하늘나라 백성이 됐어요? 됐어요, 안됐어요? 어림도 없어요.
통일교회는 교회 안에서 축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결혼할 때는 만국만세가 환영하는 결혼이었어요.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안에서만 축복받아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교회 내에서는 환영받았지만, 교회 외부에서는 `문총재 미친 녀석. 문총재 앞에 축복받는 것은 망국지종이다!' 하면서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반대 환경에서 축복받았기 때문에 축복도 복귀예요. 교회 내의 축복, 남북통일 된 후의 축복, 세계통일 된 후의 축복, 3대 축복을 받고서야 그 축복받은 모양살이가 지상과 천상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게 연결될 때 사랑의 레일이 딱 들어맞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의 민족이 달리게 될 때 이 레일을 통해서 천국까지 쭉 갔다가 마음대로 나올 수 있는 레일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무슨 레일이에요? 참사랑의 레일입니다.
잘났다면 다야? 임자들 앞에 내가 욕먹고 못난 놀음 해 왔어요. 똥구더기 같은 녀석들, 이것들을 똥구더기같이 취급해서라도 빠른 시일 내에, 천년만년이 아니라 순식간에 복귀해 주고 해방시켜 주겠다는 게 내 마음이야. 이런 놀음을 해온 내 간판부터 보라구요.
남북총선 대비 전국대회, 그거 뭐예요? 그게 정치하는 녀석들이 해야 되는 거지, 종교 지도자인 내가 해야 하는 거예요? 정치에는 마음이 없어요, 몸뚱이는 있어도. 분열적 투쟁만이 남아 있습니다. 대통령의 권위를 빼앗기 위한 투쟁만이 남아 있어요. 이런 악당들은 망해요. 빨리 마음의 자세를 갖춰 구국적인 결속운동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이 살아 남기 위한 전통을 심어 놓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망국지현실을 직시해야 돼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대책이 무엇이냐? 어디에 뿌리박아야 되느냐? 종족이 아니예요. 가정입니다. 타락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했어요. 남자 여자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나라가 아니예요.
선생님은 이곳에 찾아오기 위해서 사탄세계,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 돌아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돌아섰어요. 영계 육계의 장자권복귀를 다 했어요. 지금부터는 지상을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이제는 미국이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소련이 나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선물로 시계를 하나 줬어요. 그리고 `당신이 어려울 때는 이 시계를 차라. 이것이 문총재가 가르치는 기도방법이다.' 했어요. 어디든지 차고 다니면서 그 대회에 나가기 전에 하나님에게 기도하라고 했어요. 문총재가 준 귀한 선물인데, 문총재 말이 `어려울 때 이 시계를 차고 문총재와 한마음이 되면 어려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된다.' 이거야. 보라구요. 지금 다 망할 줄 알았지요? 틀림없이 고르바초프는 그 시계를 차고 대회에 나갈 때마다 시계를 보고 기도했을 것입니다. 기도하는 방법을 모르니까.
노대통령이 이번에 소련에 가서 환영받고 그런 것도 그게 누구 은사인지 모르고 있어요. 갔던 사람들은 알 거라구요. 문총재에 대해 물어 봤더라면 전부 다 존경한다고 찬양했을 거라구요. 소련의 영웅같이 지지하는 것을 알았을 겁니다. 중공에도 마찬가지예요.
중공에 왔다 갔던 렉설트라는 사람이 네바다주의 상원의원인데, 부시 대통령이 임명받기 전에 이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내정돼 있었어요. 그를 내가 만났을 때 `얘, 이 녀석아. 네바다주는 도박장이 있기 때문에 마피아 패들이 웅성웅성하는 곳이다. 만약 네 부하 가운데 마피아하고 사진찍은 것 한 장만 있으면 너는 추풍낙엽이 되는 거야. ' 그래 가지고 부시에게 양보해서 부시가 대통령 된 것입니다.
부시는 내가 때려잡으려고 한 녀석입니다. 감옥에서 나오자마자 부시가 17만 불 탈세혐의 둔 것을 전국적으로 신문에 내서 때려눕히려 했어요. 나오자마자 작살을 내려고 했다구요. 그런데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사정사정하고, 렉설트가 와서 사정하기 때문에 그냥 두었지. 그 대신 제1조, 제2조, 조건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한국에서 철군을 할 거야, 안 할 거야? 보호무역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겁니다. 그게 다 비화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 사실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앞잡이들 보고해 보라구요. 아무리 보고해도 저 본부에서 지령이 안 내려오는 것을 보면 사실이지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나를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이번에 당수 짜박지들 한번 만나자니까 `아, 문총재 뭐 어떻고….' 이 자식들, 너희들이 나를 찾아와도 안 만나. 미국의 당수 해먹던 녀석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들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 레이건은 언제든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래도 내가 안 만나요. 왜? 내가 아직 천하를 통일 못 했어요. 이제부터 한번 하자 하면 내가 국회도 출입할 거라구요. 우리 쫄개새끼들, 제일 못난 절름발이들만 한 열두 명 데리고 갈 거예요, 병신 짜박지들만. 어떻게 하는가 보게 말이에요.
요사스런 사회환경에서, 풍파도 다난한 환경에서 모든 주변의 총사격, 집중사격을 받고도 살아남은 사나이입니다. 오늘날 고르바초프의 자리가 문제가 아니고 부시 행정부의 자리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 이상의 어려운 자리를 다 극복해 나온 사람입니다. 누구의 보호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보호하사. 알싸, 모를싸? 동부지역의 잘났다는 사람, 나하고 말해 보자구요. 미국의 난다긴다하는 학자들도 내가 지금 누구 오라 하면 다 와요.
1983년에 있은 과학자대회 때만 해도 그래요. 그 세계에 저라는 녀석들인데도 11월 28일 대회 끝나고 12월 2일 돌아가기 전에 `뒤로 돌아 김포공항 착륙! 내용은 몰라. 와 보면 알아!' 했는데, 그때 세계 82개 국의 아카데미 지부의 장들을 전부 다 오라고 했어요. 무슨 명령이라구? 얼마만큼 문총재 믿나 보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김포공항으로 전부 날아온 거예요. 그러면 그렇지!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뭐? 한국 교수들? 내가 한국에 제일가는 대학을 세우는 거예요. 이 녀석들, 못사는 집 새끼들은 노동자가 돼 있는데 자기들은 잘산다고 해서 자기 아들딸은 외국에 유학시키고 출세시키려고 하지만, 그거 전부 다 행동하는 것을 보면 똥구더기들이야.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반협박이야. 협박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충고예요. 한국 사람이 안 하면 내가 일본 사람 데려다가 한국을 통일할 거예요. 지금 일본 사람들 와 있지요? 일본 식구들 손 들어요. 이제 내년 8월달이면 세계문화체육대전을 하는데 그 가운데 일본에 5만 명, 한 2만 쌍이 될 거예요. 4만 명을 한국에 투입할 것입니다, 결혼한 사람들을. 임자네들한테 신세 안 져요.
미국 국방성의 퇴역한 장성급들이 3천5백명이예요. 그 사람들이 지금 미국 전국에 큰 회사의 장이 돼 가지고 날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문총재로 말미암아 미국이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알고 나서는 문총재 보호하자는 운동이 벌어졌어요. 문총재 혼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 투자하고 있으니 제발 협조하게 해 달라는 거예요. 아니야! 지금 협조받게 되면 너희들이 협조해서 미국이 구원받았다고 한다 이거예요. 그때 이란문제라든가 레이건 행정부의 군수물자 판매로 말미암아 문제돼 가지고 레이건이 모가지가 걸려서 춤출 때 그거 배후에서 내가 코치했다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대한민국 정부에서 해먹는 녀석들이 나하고 의논했으면 이렇게 만들어 놓지는 않았을 거예요. 곽정환이는 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아! 응? 대표로 섰으면 대표로서 행동을 할 줄 알아야 돼.
본론으로 돌아가서 결론짓자구요. 여러분 자신의 주인은 여러분이 아니예요. 누가 주인이냐? 여러분은 누가 주인이에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 마음이 주인이에요? 여러분이 마음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그러나 마음은 일생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 자리에 있습니다. 마음이 얼마나 몸뚱이 앞에 유린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하나님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하게 되면 망하지를 않아요. 몸뚱이는 직장에 가게 되면 돈, 회사 법규를 속이고 나라 법규를 속이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대한민국 국세청에서 요전에 1년 반 동안 통일교회 전체를 조사했어요. 1년 반 동안 조사한 후에 그들이 공동회의 한 결과가 뭐냐? 통일교회 문총재는 정직한 사람이다, 애국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왜? 조사하고 나서는 자기들이 무릎을 꿇은 거예요. 때려잡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알고 보니 통일교회는 애국단체더라 이겁니다. 통일교회 간부의 집에 가 보라구요. 부모님 사진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거지패 만들어 놓았어요. 뭣 때문에? 나라 때문에. 이 사람들을 무시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애국자로서 승리의 깃발을 들고 환고향하는 그 자리에 누더기 옷을 입었다고 누더기 거지로 취급할 수 있어요? 그 꼴이에요. 나라를 위해 만신창이가 돼 있습니다. 피골이 상접해 있어요. 거지 사촌이 돼 있습니다. 거지로 취급해 보라구요. 교수들, 미국에 연수갔던 양반들, 내가 그 아들딸을 앞으로 두고 볼 거예요. 나라 사랑하라고 보냈지 자기들 여행하라고 보낸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공짜로 받았지요? 문총재는 이 원리를 찾기 위해 얼마나 만신창이가 되고, 하루에 열두 시간 열네 시간 기도한 것이 몇 년이 계속됐어요. 그 비참한 모습을 여러분이 알아요? 무한한 가치의 내용을 갖춘 이 말씀이 여러분 앞에 거지 발싸개만큼도 취급 못 받았어요. 원리강의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출세 못 한다고 몇 번이고 당부했지요? 이번에 와서 원리강의 할 줄 모르는 교구장 교역장들은 전부 다 모가지 쳐 버리는 거예요. 그저 보리밥 먹고 가난한 생활하면서 전부 다 할 수 없이 지구에서 교육하고 수련시키면서 강의만 하는 사람들 그 동안 비참했지요? 이번에 전부 다 교구장으로 바꿔치기하는 거예요.
회사 갔던 녀석들은 앞으로 쓰레기 되는 거예요. 과거지사를 생각할 줄 알아야 됩니다. 에미 애비가 집 가지고 잘산다고 하는 것들, 그거 자기 것이 아니예요. 하늘 앞에 다 바쳐야 돼요. 부모님이 소유가 없어요. 그러니 부모의 아들이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지금도 내버려두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여편네 끼고 뭐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아프다고 해도 앞세우고 다니는 겁니다. 부모는 공적인 입장이에요. 고달프다고 해서 누워 쉴 수 없어요. 그런 면에서 폭군과 같아요. 폭군과 같은 것은 왜 그러냐 하면 가문을 세우기 위해서예요. 악마의 침해가 사방으로 둘러싸인 것을 알기 때문에 포위망을 극복해야 돼요. 뚫고 나가고 넘어가야 됩니다. 용서가 없습니다. 그런 생활을 지금까지 해 왔어요.
이제는 다 넘었어요. 가정의 울타리를 헐어 버리고 종족의 울타리, 민족의 울타리, 국가의 울타리…. 내가 남북총선 한다고 했어요. 옛날 같으면 안기부 통해 가지고 별의별 것들이 이적단체라 해 가지고 모가지 치려고 했을 거라구요. 내가 미리 다 통고했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지금은 때가 그런 때라구요.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대등한 자리, 형제지권에서 내가 지시하게 돼 있습니다. 딱 딱!
당수들한테 가서 내가 면접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다 만났지?「예.」`반대할 거야, 환영할 거야?' 하니까 환영한다고 대답했어요. 이제는 반대하게 안돼 있다 이겁니다. 너희들이 힘센가, 하늘이 힘센가 하는 것을 판정해야 할 역사적인 엄연한 시대가 우리 눈앞에 찾아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결지을지는 여러분은 모릅니다. 오로지 문총재의 지시에 따라 가지고 행동하는 것만이 결정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이건 대통령도 모릅니다.
여러분, 동의대사건 수습한 게 누구예요? 나예요. 내무장관은 도망가려 하고 대통령이 절대 반대했지만 나라 살리기 위해서는 가야 되는 거예요. 두 번 만나는 사람이라면…. 협박공갈이 아닙니다. 역사를 풀어 가지고 볼 때 천지의 대도가 이러니 초점에 놓여 있는 한국 운세가 세계운명의 저울추와 같은데, 요 한 눈금의 차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뒤넘이치는 거예요. 행동만이 나라의 소망입니다. 그런 놀음을 누가 했느냐? 내가 했어요. 학생들 문제 문총재가 수습했습니다.
노동조합문제도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즉각적인 처리방법을 강구해 가지고 전부 다 처리했어요. 문총재의 지대한 공헌을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보면 선생님 대단하지요? 여러분은 누구 닮았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하지요? 호랑이 새끼 닮고 사자 새끼 닮아야 돼요.
우리 선교사는 못 갈 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원하는 데는. 동남아시아라든가, 저 아마존 정글 같은 데까지 선교를 나갔습니다. 그런 나라가 통일교회를 환영해요? 얼마나 천대받은지 알아요? 30퍼센트가 감옥 갔습니다. 기가 차지요. 감옥생활 다 했습니다. 가서 살해당한 사람도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 운세를, 세계의 천운이 헤쳐진 것을 전부 몰아 가지고 한국으로 몰고 온 것입니다. 천신만고 비애와 곡절의 과정을 거쳐서 승리적 패권을 쥐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비자 같은 것도 3개월입니다. 그 나라 대사들도 미국 대사관이나 일본 대사관, 독일 대사관과 관계를 다 맺었기 때문에 그렇지, 그 사람들의 소개를 받아 가지고 3개월씩 연장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3개월에 나갔다 와야 됩니다. 나가게 되면, 국경은 대개가 험한 산이 아니면 강입니다. 남미 같은 데는 즐비한 벌판입니다. 강을 건너야 되는데 악어떼가 득실득실합니다. 사람 둘도 삼킬 수 있는 5미터 6미터 되는 악어도 수두룩합니다. 밤에 그 강을 헤엄쳐 건너갔다가 일주일 있다 와야 또 비자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했다구요.
저 소련 위성국가와 소련에 들어가서 선교사들이 지하운동하다가 사형당한 사람도 있어요. 그 통고를 받고 밤을 지새운 선생님의 사정을 누가 알아요? 그런 동지들이 6대주에 피살을 뿌려 가지고 이 일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편안히 잠잘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은 자기 자신의 주인을 못 찾은 거예요. 이제 그 뜻을 알았으니 부모님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 돼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 민주세계에다 다 갖추었습니다. 일본을 비롯하여 독일의 과학기술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요. 독일의 과학기술청에서 우리가 4대공장 샀다고 얼마나…. 수억 불 손해났어요. 지금 미국에 투입한 돈이 수십억 불입니다. 이 돈 갖다가 불쌍한 한국을 잘살게 했으면 좋은 집 짓고 벤츠차 같은 걸 만들어서 편안히 살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모르게 여러분들을 위해서 그 사람들이 이것을 갚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문총재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생명과 재산을 투입한 거와 마찬가지로, 만세만국이 이 뜻을 알고 알아 모시게 될 때는 자기 국가 전체 지도자까지 있는 정성과 생명을 다할 수 있게끔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전통이 세계적으로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본향의 조국강토, 신앙의 조국이 되는 한국동산, 한국강토는 복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김일성이한테 유린당하고 온갖 잡놈들에게 유린당한 것을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됩니다. 누구 명에 의해서? 하나님의 명에 의해서. 하나님의 명을 따라서 문총재 명을 거쳐 여러분들에게는 3단계 명령계통을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그것을 지시하고 명령할 수 있는 자격이 없느냐? 아닙니다. 있어요. 왜? 백전백승 장군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패자가 될 거예요, 승자가 될 거예요?「승자가 되겠습니다!」여러분 자신에 있어서 승자가 되라 이겁니다. 그러려면 악마의 플러스가 돼 있는 이 몸뚱이를 여지없이 깔아뭉개야 됩니다.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지요? 이 몸뚱이가 언제나 `야야, 선생님 말씀은 깎아서 들어라!' 그러지요? `남들은 다 못난 녀석들이니 그렇지, 학교를 버리고 대학을 버리고 무슨 전도야?' 그러지요? 요 간나들, 여자들 말이에요, `당신, 대학원 나와야 됩니다!' 하지만, 대학원 나온 녀석들 결혼시켜 주고 출세시키나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책임한 거예요? 말한 대로 하는 사람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때가 되는 날에는 서릿발이 내릴 것입니다. 똑똑히 얘기하는 겁니다.
자기가 자기 주인을 찾으라 이겁니다. 네가 네 주인이 되라 이거예요. 자기가 주인 안돼 있지요? 몸 마음을 치리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몸 마음을 치리할 줄 아는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둘이 하나가 되어 가정을 치리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치리할 뿐만 아니라 종족을 치리할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종족까지 치리해야 됩니다. 왜 이래야 되느냐? 선생님은 세계까지 치리해요. 하늘땅까지 치리하는 책임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조건적인 입장에서 다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전수한 힘과 배경의 능력을 중심삼고 천운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보장 밑에서 특권을 부여한 것입니다. 그러니 냅다 밀어내라는 거예요. 천 집이 있으면 천 집을 하루 저녁에….
일본에서 경도의 공산당과 싸울 때에, 430명이 15만 명하고 싸웠습니다. 그때에 15만 명을 서릿발이 되어 전부 다 잘라 버린 나입니다. 그래서 경도의 좌익 도지사의 목을 자른 게 나예요. 동경의 미노베 도지사를 목 자른 게 나예요. 180개 도성의 시장들을 목자른 게 나였어요. 한국의 이 녀석들은 1970년대 일본 따라간다고 하는데, 일본의 공산당을 누가 망하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제는 한국 차례입니다. 작년에 손을 대 가지고 고개를 넘어섰어요.
그래서 남북총선거를 대비할 줄 아는 겁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김일성이가 침투할 수 있는 최고의 씨름판입니다. 총선거라구요. 김일성이도 이제는 할 게 없습니다. 소련도 그것을 원하고 중공도 원하고 미국도 원하고 일본도 원해요. 일본이 속닥속닥해 가지고 한국이 둘로 계속 갈라져 있기를 바라고 있는 겁니다. 내가 그걸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자민당을 통해서. 통일교회 승공의원이 280명이에요. 공산당 같으면 이것을 다 말아 먹었지요. 알겠어요? 일본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레버런 문 사상 앞에 홀딱 삼켜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저 사람들은 일본 나라까지 팔아다 선생님 앞에 바치려고 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유럽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무리를 6천만 명, 1억3천만, 3억 명을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망국지종(亡國之種)이 아니라 흥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만세의 함성과 더불어, 승리의 함성과 더불어, 환희의 함성과 더불어 하나님이 군림해 가지고 축사할 수 있는 그 나라를 흠모하는 무리 앞에 장사치 같은 마음 가진 사람은 망해야 됩니다. 이용 안 당해요. 망해야 됩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협박으로 알고 받아들여요.
이번에는 전부 다 가정 집물(什物), 귀하다는 것을 다 팔아서라도 여기에 투입해야 돼요. 알겠어요? 내 물건, 내 아들딸, 자기 일신, 선생님이 가진 모든 재산과 아들딸과 일신을 다 제물삼아 왔어요. 그 배후의 사연을 모르지요. 그런데 여러분은 편안히 살겠어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가 갈라져 있어요. 이것은 엄중한 세계사적 과제입니다.
김일성이가 거짓 아버지이지요? 사탄세계의 재림주예요. 알겠어요? 공산주의 주체사상이라고 하지요? 주체사상이라고 해서 그 3대요건, 속성이 뭐예요? 자주성, 그 다음엔?「의식성!」그다음엔?「창조성!」사람을 중심삼은 사상은 철학이 못 돼요. 철학은 본체론이 들어가야 됩니다.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구요. 허재비 같은 김일성이 가지고는 안돼요. 그거 손바닥만한 북한만 통하지요. 문총재가 주장하는 3대 주체사상은 참부모ㆍ참스승ㆍ참주인 사상입니다. 무엇 중심삼고? 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위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는 것입니다. 김일성이는 약탈, 약탈, 약탈이지요?
내가 자유당 때 이승만 박사를 후원한 사람입니다. 창당 당시의 다섯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공화당 때 박정희를 구해 준 게 나예요. 공화당 때의 사람한테 물어 봐요, 거짓말인가. 5공화국 때 삼청동 땅굴 같은 데에 엎드려 있는 전두환 대통령을 끌어낸 게 나예요. 노대통령도 그래요. 우리 한남동에 세 번씩 나 만나자고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에요. 그러나 내가 안 만나 줬어요. 왜? 대통령 되게 되면 기성교회가 반대할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 가서 물어 보라구요.
세상에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 나라에 대한 관심 없고 나라의 밑바닥을 들여다보지 못해 가지고 나라를 어떻게 구해요? 그렇게 신세져 놓고는 신세 갚을 줄도 모르는 졸개들입니다. 그 부하들은 꼭대기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어요. 요즘에는 지방에서 그런 냄새 맡은 모양이예요. 요전에 곽정환이 시켜서 들이대고 담판하라 했어요. `문총재가 외교무대에 있어서 세계적인 판도를 닦은 기반과 너희들이 정보처를 통해서 보고받은 것과 비교해 봐라. 천양지판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문총재를, 통일교회를 반대해? 큰소리 할 수 있어? 이거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 사람 창구를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누군지 모르지요? 대통령이 전화해 가지고 `야, 너 이제 문총재의 창구가 되는 거야!' 하는 겁니다.
이 똥개 같은 무식하고 무지한 것들을 살려 주려고 밤중이고 낮이고 쉬지 않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는 스승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손가락질을 당하고, 선생님의 일신에 동서남북으로 침이 안 거친 곳이 없어요. 존경해요? 뭘 존경해요? 상판때기를 존경하는 거예요? 사상을 존경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오래 안 가요. 이 몸뚱이는 쓰러져 가는 겁니다. 그러나 사상은 천년만년 청사에 빛나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사랑해야 돼요? 사상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놈의 교구장들, 승공연합 패들, 오라면 오지 않고…. 너 혼자 해먹을 거야? 승공연합 패도 모이라면 모이게 돼 있잖아? 이번에 대중 동원해야 될 거 아니야? 후원회 편성해야 하는데…. 협회장 어디 갔어? 안 왔나? 이놈의 자식들, 너희 간부 녀석들은 죽었어? 재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하잖아. 통일그룹 연합운동이라구. 무엇에 써먹겠어? 통일그룹을 해서 뭘 해요? 돈만 쓰지.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수백만 명이 통일교회 교육을 받고 있어요. 그걸 전부 다 꿰차야 된다구요. 승공연합 국민연합 중심삼고 전부 다 꿰차야 돼요. 혼자 해먹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노라리판이야? 결사적으로 죽기 아니면 살기야. 생사지권을 걸고 이 놀음을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교회가 몇 십 배 일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나이 많은 할머니들도 해야 돼요. 여기 할머니도 와 있구만. 나도 할아버지예요. 여러분들을 욕할 만한 연령도 됐어요.
내 나이 몇인가?「71세입니다」7천 7십 세라고 생각해요. 7천 년 역사를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70년 동안에. 금년이 칠십이에요. 그걸 다 끝냈어요. 하나님이 필요한 탕감조건을 다 끝냈습니다. 이 나라를 위해서 총선거를 들고 나와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통일교회 피살을 다 퍼붓는 거예요. 이 나라의 주권자가 되고 이 나라의 국회의원이 돼서 나라를 사랑하는 대표자가 되기 위해서 정성 뿌리던 이상의 심정과 심혈을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하늘이 볼 때 그 조상들이 무색할 수 있고 그 후손들이 무색할 수 있는 놀음을 이번에 통일교회 패들은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철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찾으라 이겁니다. 중심 있는 내 자신, 통일된 나, 이런 남자 여자로 축복받은 가정은 철석 같은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하나 된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동서남북 360도 방향이 변하면 변하지 공식적 관계에 있어서 내가 처해 있는 방향 각도는 변하지 않아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악마의 피살을 제거할 수 있는 본질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이기 때문에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을 본래부터 받을 수 있는 주인 된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자세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의 사랑에 끌려갔으니 사랑의 인연을 몸뚱이를 통해서 사탄의 핏줄을 통하게 된 것입니다. 그 몸뚱이한테 끌려다니는 양심의 불쌍한 세계관을 누가 해방해 줄 거예요? 자기 자신들이 해방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문총재 가르침을 받고 여러분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해방해 주지 않아요. 선생님 자신이 해방하기 위해서 고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운 것입니다.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알고 보니 이 길을 거치지 않고는 지도자가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내 일가 문중을 대신해서 설 수 없고, 일개 국 앞에 설 수 없으며 지상세계 앞에 설 수 없습니다. 나아가서 천상에 가서 어인을 받지 않고는 지상에 올 수 없는 것을 알아요. 천상세계의 어인을 받으려니, 내 자체가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갖추지 않으면 천상 보좌에, 하늘나라 왕궁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미 그 세계에 가서 어인을 받고 영계를 통일하고 나서 지상에 통일권을 중심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 전체가 40여 일 동안 나를 반대했어요. 도주로부터 별의별 녀석들이 `문총재는 하나님의 원수고 우리 도주들의 원수다!' 해 가지고 싸웠어요. 그것을 한 칼로 전부 다 정복해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승리의 패권자가 되어 지상에 와 가지고 온 세상을, 개인으로부터 가정ㆍ종족ㆍ민족 전부 다 해방하려니까 영계와 마찬가지로 온 악마의 사탄세계가 총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40여 년 동안 전부 다 청산해 가지고 모든 국가들이 반대하는 담벽을 걷어차고 해방권에 섰기 때문에 이제는 소련과 미국이 내 손에 붙들리지 않으면 안 될 단계까지 들어왔어요. 이제 단 하나 남은 영광스런 이름이 있다면, 이 인류역사상에 있어서 좌익과 우익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의 주인공이 문총재라는 이름이 만세에 빛날 수 있는 때가 동터오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그래서 돌아서 가 가지고 좌익을 자기들보다 더 사랑했어요. 가다 보니 지금까지 어디로 갔느냐? 출발한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나왔는데, 여기서 타락하여 두 갈래가 됐으니 이것을 지나가야 됩니다. 지나서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에 가야 돼요. 수많은 도주들이 여기에 못 갔습니다. 가다가 중간에서 몸을 돌리는 거예요. 모르니까 못 가는 것입니다. 못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말기시대가 왔다는 겁니다. 불교ㆍ유교ㆍ기독교ㆍ회회교 전부가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왜? 뿌리를 몰라요. 그러나 문총재는 직행이에요. 개인에서부터 직행, 가정에서부터 직행입니다.
보라구요. 방향성을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50억 인류가 천태만상이지요? 내 개인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가정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종족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민족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국가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세계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우주의 방향이 일치돼야 되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심정의 방향에 일치돼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과 일치돼야 됩니다. 그래서 사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상이 뭐냐 하면 관입니다. 생활에 일치되는 방향성을 따른 가치적인 세계를 보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방향이 무슨 방향이냐? 돈 방향이지요? 지식 방향? 권력 방향? 푸―!. 그런 건 다 망해요. 영원하지 않아요! 과거ㆍ현재ㆍ미래를 극복하지 못합니다. 자본주의가 사회주의에 먹혀 버리고 있잖아요? 대한민국이 지금 반사회주의가 되었어요. 재벌들이 투기했다고 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나라가 간섭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게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문총재가 미국에서 헌금 받은 것으로 땅 사 가지고 앞으로 그것을 팔아서 우리 본부 지으려고 했더니 나라가 타고 앉아 가지고 빼앗아 가려고 하잖아요?
내가 무슨 투기했어요? 내가 벌써 다 알아서 남한강 쪽으로 도시가 생길 것을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든지 개발할 수 있지만 하늘나라의 인재를 기를 수 있는 대학은 아무나 못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수택리에 70만 평의 땅을 사 놓고 대학을 만들려고 하는데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10년 전, 20년 전에 대학을 지었으면 오늘날 통일교인 수십만 명은 더 만들어 놓았을 텐데 이 나라가 망할 거예요? 그런데 요전에 문교부장관이 뭐라구요? 대통령이 신학교 등록 내 주라고 한 것을 자기 이름으로 이걸 취소하겠다구? 이 벼락맞을 놈의 자식이라구. 기성교회 무서워하는 그런 장관 무엇에 써먹어! 똥개 같은 그따위 것들이 장관 해먹고 있다구요. 내가 언제 한번 찾아가서 볼 거예요. 내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예요. 내가 이제는 할말을 해야겠어요. 나라에 부끄럽지 않아요. 당에 대해서 나 이상 충성한 사람이 없다구요.
보라구요. 우리가 39억을 주고 삼청동에 공관을 샀어요. 세계 사람들이 헌금한 돈으로 산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가 청와대보다 자리가 좋다나? 왕궁 자리라 해 가지고 정보부 과장 녀석을 통해서 빼앗아 갔어요. 그 39억을 넉 달만에 받아 가지고, 그 돈으로 제5공화국 기반을 닦아 줬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일시에 가지만 이 나라의 운명은 영원히 남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두환 정권 앞에는 분하고 원통한 일이 있지만 이 나라에는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내가 세우는 이 전통적 엄숙한 과제는 시대를 넘어서 영원히 역사의 재료로 남아질 것입니다.
이렇게 신세지고 칼자루 쥐고 나서는 승공연합을 해산하라구? 이 쌍것들! 너희들 뼈가 있어, 없어? 서러움 당했지? 청산해야 됩니다. 내 서러움이 문제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서러움에 사무쳐 계시다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의인들이 피를 흘리고 간 땅이 참소해요. 천상세계의 의인들이 참소를 합니다.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이것을 청산지어야 할 숙명적인 과제가 남은 것입니다. 운명적이 아닙니다. 이것은 불가피한 것으로 안 하면 안돼요. 운명은 노력해서 피해갈 수 있지만 숙명은 피할 수 없습니다. 아들로 태어난 것이 숙명적인 것으로 피할 도리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이것을 무슨 짓을 해서라도 격파해서 승리의 기반까지 해방을 향하여 전진을 다짐해야 할 운명을 짊어진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나를 중심삼은 두익사상과 하나님주의'이지요? 역사시대에 나를 중심삼고 좌우가 언제나 있었어요. 선악의 투쟁이 언제나 있었습니다. 그것을 누가 수습했느냐 하면 머리, 하나님이 수습한 것입니다. 뭣 갖고? 참사랑 가지고 수습한 것입니다. 가정의 불효자식을 수습할 수 있는 것도 부모의 피살과 눈물이 어우러진 사랑의 마음입니다. 부모의 참사랑 앞에는 불효자도 회개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도 참사랑으로 통일해야 되고 가정도 참사랑으로 통일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전부가 참사랑이 소원입니다. 그 핵은 하나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참사랑이 소원이고, 어머니 아버지도 참사랑이 소원이고, 자기 부부도, 아들딸도 모두 참사랑이 소원이예요. 하나님도 그것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가지만 남기고 갈 것은 참사랑의 핵입니다. 그 핵의 기반이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이 가정기반이었더라 이겁니다. 참사랑의 교재로서 세우기 위한 것이 가정입니다. 거기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다 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에요. 참사랑을 가졌으면 하나님 대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를 책임지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과거의 중심 근원이 하나님입니다.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를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어야 합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3대가 있어야 됩니다. 3대를 못 가진 것이 하나님의 한 아니예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부부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 돼 가지고 할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할아버지는 종적인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그 할아버지의 참사랑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존재입니다. 그 남편은 누구냐 하면 할아버지 아버지 대신 사랑으로 이어받은 사랑의 대표자이기 때문에 아버지 대신이요, 할아버지 대신이요, 하나님 대신으로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아내는 할머니 대신이요, 어머니 대신이요, 자기 누나 대신이요, 자기 누이 동생 대신이라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은 통일이에요. 일체예요. 이 핵이 구형이 돼 있으면, 이 전후를 중심삼고 딱 구형이 돼 있으면 모든 힘은 서로서로가 상대 되는 이 핵의 자리를 통하지 않는 법이 없습니다. 참사랑의 참핵을 통해 가지고 모든 우주가 지탱하는 겁니다. 방대한 우주가 원형적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는 무엇 중심삼고 하느냐? 참사랑 상대이념이 서로 상충이 없이 연체적 상응권을 이루어 가지고 순환운동을 영속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핵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핵이 둘이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220억 광년이나 되는 방대한 이 우주도 핵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신을 찾아야 됩니다. 이걸 못 하면 천국 못 가요. 가서 천성을 영원히 향하여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가고 싶은 내 고향을 삼팔선이 가로막혀서 40년 동안을 가지 못한 한스러움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4천 년 이상의 한을 두고 가고 싶은 본향 땅에 못 가는 한을 나는 알기 때문에, 불철주야 한 시간 한 생명을 구하겠다고 피땀을 흘리고 미친 사람같이 살아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 생명이라도 내 생명같이 귀하게 보시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360도 방향성에 있어서 1도라도 빼 버릴 수 없습니다. 안 그래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내 주인을 참사랑으로 삼아라 이겁니다.
하나님이 참사랑에 절대복종해서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됐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내 자신을 참사랑만이 제거하고 정복할 수 있습니다. 돈, 권력, 수단 가지고는 안돼요. 참사랑 앞에 그 가지 사랑은 쓰러지는 것입니다. 한 단계 떨어지는 것입니다. 천사장급은 아담 해와급보다 장성급 사랑입니다. 대번에 떨어지는 겁니다. 완성급 참사랑 앞에 머리숙여야 됩니다. 악마의 세력권이 문총재 앞에 완전히 머리숙이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한푼도 남김 없이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무슨 이름 가지고? 축복이라는 이름으로. 뭣 때문에? 참부모 앞에 참자녀의 혈통을 이어받았다는 조건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들딸의 권위를 대신 세워줌으로 말미암아 상속해 주는 상속 가치를 똥값으로 받을 거예요? 그러면 문총재의 생애가 참소할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적 복귀섭리의 비참상이 참소할 것입니다.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오로지 참사랑을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눈물짓고 나가야 됩니다.
우리 표어가 그렇잖아요?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은 위하여! 문총재의 삶의 철학입니다. 내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한 땅에서는 승리의 함성의 소리가 들리고, 인류를 위해 눈물을 흘리니 인류는 승리의 함성의 소리를 들을 것이고, 내가 하늘을 위해 피를 바치게 될 때는 하늘의 해방권이 하나의 주권국가와 세계가 해방될 수 있는 것을 바라면서 이 놀음을 해나온 것입니다. 전통이란 것은 말만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천궁행을 거쳐 주인 될 수 있는 상속권을 상실한 패배자가 돼서는 안되겠어요. 승세자가 돼야 할 운명길을 엄연히 지키고 확대하는 데에 천신만고의 노력을 해서 주인 자격을 얻을지어다 하는 것이 하늘이 통고하는 최후의 통첩인 것을 알지어다!「아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참사랑을 중심삼고 민족….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요 재창조섭리는 투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는 더 잘나기를 바라지요? 아들딸이 더 잘나기를 바라지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랍니다.
인간의 가치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상대, 그 이상 바랄 것이 있어요?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크냐 하면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 이상의 사랑의 상대적 가치를 지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본래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내 몸 마음 보따리는 전부 욕심쟁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때는 완전히 포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에 의해서 개인이 해방되고, 참사랑에 의해서 가정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이 사랑입니다. 참사랑이 중심이 돼야 됩니다. 참사랑으로 종족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니 투입해야 됩니다. 에스겔 골짜기에서 죽었던 사람이 신경이 통해 가지고 산 사람이 되어서 사지를 움직이던 것과 같이 여러분이 종족적 메시아가 됐으면 종족 앞에 전체를 투입해서 하늘나라를 향하여 독립군으로서 착륙할 수 있는 새로운 해방군을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좌우가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장자권 차자권이 있었어요. 이 모든 선악의 투쟁사를 무엇을 중심삼고 해결하느냐? 진리도 아니요 성경 말씀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아버지 앞에 갈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하나가 빠졌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만 말했지 사랑이란 말이 빠졌어요. 이것을 넣어 수정해야 됩니다. 나는 길이라 했는데 길이 얼마나 고달파요? 진리의 길이 달아요, 써요? 얼마나 써요? 생명을 찾기가 쉬워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 모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사랑만 하나 찾게 되면 길도 필요 없고, 진리도 필요 없고, 생명도 필요 없습니다. 생명 전에 참사랑입니다. 하나님이 내 것이 됐는데,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하나 돼 있는데 뭐를 원해요? 그런 나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으로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던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자리에 상대적 가치로 등장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해방자로서 천지가 화동할 수 있는 노래와 더불어 춤을 출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번 춤췄다고 생각해요? 성경으로 보면 타락한 겁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내 소유의 아들딸, 자기 부부, 나라와 세계까지 한꺼번에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가 와서 물건과 자녀와 가정과 나라와 세계를 수습해서 하나님에게 돌려야 됩니다. 소유주가 하나님이었던 것이 사랑의 도리에 있어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이 돼 버렸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소유 될 수 있는 원칙으로 지은 것이 패망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파탄되었던 것을 참부모의 사랑으로 수습해 가지고 물질과 자녀와 부부와 나라와 세계를 다시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하나님의 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유로 돌이켜졌느니라!' 이렇게 승리를 찬양하면서 그 바쳐진 물건을 참부모 앞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돼 가지고 참부모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소유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의 소유가 되고 이것을 동서사방에 다시 분배받는 세계가 되기 전에는 지상에 천국은 현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가 하는 통반격파는 뭐냐?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만국의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온 인류의 조국광복으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민주와 공산이 하나 돼 있어요. 참부모와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 앞에 서로 원수가 아닙니다. 김일성이가 죽어서는 안돼요. 지금 김일성이하고 우리 패가 만나고 있어요. 안기부에서도 그거 모르지요. 반공법에 내가 저촉되겠구만. 내가 그런 놀음을 많이 해 나왔어요. 일본에도 그렇고, 미국에도 그렇고, 소련에도 그렇고, 전부 다 투입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거지 패라는 겁니다. 왜 거지 패예요? 통일교회는 이미 몇십 년 전에 다 바쳤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집에 가보면 쟁개비(남비) 짜박지밖에 없지요? 어디 내가 볼 거예요. 가구를 잘 들여놓고 있는 집에 가게 되면 자식부터 들이깔 거예요. 하나님 것으로 다 돌이켜야 돼요. 물건도 다 돌려 드려야 돼요. 아들딸 때문에 자기 부모가 종살이를 하면 안돼요. 하나님 때문에 종살이를 해야 됩니다. `아이구, 교회고 뭣이고 다 그만두고 대학 가야 돼!' 그런 놈의 자식들은 내가 깨끗이 인사를 잘 해줄 겁니다.
이번에 36가정 패들 가운데도 여자들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외국 유학시킨 사람들 두고 보라구요. 그거 어디 써먹나 두고 봐요. 그래 가지고 결혼시키겠다고 참석해 보라구요. 참석 못 시킬 거니까. 아들딸 가운데 타락한 자식이 있거든 앞으로 전부 다 청산해야 되겠어요. 그 에미 애비 이름 위에 빨간줄을 치는 거예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결판의 놀음이에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놀음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남북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역사적인 모든 소유권을 사탄으로부터 빼앗아 와야 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본연적 부모의 자리로 소유권을 반환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역사적인 모든 나라 가운데서 최초의 조상국으로서 등장하게 하기 위한 놀음을 하자는 것이 문총재의 종착적 사랑의 목적입니다. 여기에 동원하겠다는데 싫어요? 똥개 새끼 여편네 아들딸 붙들고 살아 보라구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빠진 녀석들은 국물도 없어요. 내가 복수할 거예요. 그거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통일교회부터 손댈 거예요. 나라 팔아먹고 나라에 손해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청산지어야 돼요.
김일성이도 대이동했지요? 옛날 평양 사람을 팔도강산에 헤쳐 버렸지요? 하늘의 나라도 그럴 때가 된다구요. 한국 백성을 사할린 같은 데에 대이동시켰지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이제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너희 재산 전부 다 이왕에 바칠 것인데, 조상들 조업전 미리 팔아 가지고 한국 와라! 와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집뙈기 팔겠다 하면 사라!' 이겁니다. 남북한 전부 다 통일교회가 사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의 3배 가량 쳐서 사게 되면 우리 나라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사는 대신 지금 투입해라 이겁니다. 사랑의 씨를 뿌리라는 거예요. 그 씨는 멸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왜 통반격파를 해야 되느냐? 복귀역사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로부터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참부모의 문을 통해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타락의 문으로 나와 번식되었던 것이 전부 다 참부모의 문을 통해 가지고 에덴에서 출발했던 것을 중심삼고 다시 돌아 올라가야 됩니다. 돌아 올라가는 그 주류가 누구냐 하면 통일교인입니다. 돌아 올라갈 때에는 누더기 보따리짐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사탄이 더럽힌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고 수정과 같이 맑아야 돼요. 증류수와 같이 깨끗한 참사랑의 몸 마음을 가지고 이 땅 위에 현현한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된 참사랑의 후계자라고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왼쪽에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오른쪽으로 돌아서는데, 남자 여자 한꺼번에 하는 게 아닙니다. 개인으로 돌아서 가지고 개인에서 출발을 해야 돼요. 참부모의 전통을 여기서 세워 가지고 종족으로부터 국가, 세계로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세계와 국가기준은 선생님이 다 탕감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종족기준에서 일족이라도 수습해야 됩니다. 그러면 나라와 세계를 이긴 자리에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서는 다 바쳐야 됩니다. 하늘 앞에 다시 돌아서야 됩니다. 돌아서자마자 자기 소유와 아들과 몸 마음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아무개 아내, 아무개 아들딸이 아니예요. 에덴 동산에 새로 지은 아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자기 아들딸이 아니예요. 소유가 자기 소유가 아니예요. 바쳐져야 할 본연적 하나님의 소유와 얼마나 거리가 있어요? 수억 년 역사를 거쳐 왔어요.
천대받고 유린당하고 누더기 되고 거지 보따리 된 것을 하나님에게 돌려 드리기에는 미안한 것입니다. 내 사랑의 피를 뿌리고 사랑의 피살로 싸 가지고 하늘로 바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기 피살을 통하여, 꽃 팔고 노동해 가지고 번 돈에다 자기가 보자기에 싸 뒀던, 먹고 살 생활비까지 바치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이지요? 옛날 아나니아는 자기 집 팔아 가지고 절반은 감추어 두었다가 벼락맞았지요? 마찬가지예요. 나 역시 그래요. 내 소유가 없습니다.
내가 망한다 망한다 했지만 나 망하지 않았어요. 문총재 흥한다고 생각한 사람 어디 있었어요? 모르는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하나님한테 맹목적으로 신앙해 가지고, 뭐 예수 믿고 구원받아요? 천만에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읽어 보라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어요. 세상을 구도하려는 것이 목적이지 장로교를 사랑하고 감리교를 사랑해서 독생자를 준 거 아니예요. 이 말씀을 어떻게 하겠어요? 유년주일학교 학생 때부터 줄줄줄 외우게 만들어 놓았고, 첫머리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했는데, 이것을 어떻게 회피할 거예요? 심판받아야 돼요.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문총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을 그런 뜻에서 봤다는 거예요.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나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교회가 나를 구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통일교회를 만든 것은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이지 통일교회 교인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상을 다 구하고 난 다음에는 안 가겠다 해도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 들어가지 않고 있으면 천국이 거기에 접촉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쪽에 와서 나를 중심삼고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당들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 많지요? 그 사람들 한번 애국자 되어 가지고 가만히 앉아 있어 보라구요. 싸우다 망하게 되면 진짜 애국자 세워 가지고 울타리 돼 가지고 전부 하나 되려고 한다구요. 박보희? 박보희는 정치 한번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 안 해 봤어?「안 합니다.」안 하긴 뭘 안 해. 했지 뭐.「과거에 했습니다.」과거에 했으니까 물어 보면 `했지만 지금은 안 합니다.' 해야지, `안 합니다!' 하니까 그게 50점도 안되잖아.「지금은 안 합니다.」
보라구요. 정당이라는 것은 당파예요. 싸우는 거예요. 통일원리에 싸우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맞고 빼앗아 오는 전통입니다. 나는 40평생을 지금까지 맞으면서도 가만있었어요. 기성교회가 얼마나 때려죽이려고 했어요? 잡아다 감옥에 가두고, 별의별…. 이박사 시대부터 5대 장관이 문총재 제거하라고 지시받은 것을 알고 있어요. 그 제자들이 나한테 와서 보고하더라구요. `나라에서 지금 기독교 위주해 가지고 당신에 대해서 이렇게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도 지금까지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경비 몇 배를 써 나오면서 초교파운동 해 나온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가을이 되면 그들이 거둘 게 뭐가 있겠어요? 가을 돼 보라구요. 서릿발이 내리고 태풍이 불고 북풍한설이 몰아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을 붙들고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아질 사람이 많을 거예요. 도망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안 갑니다」왜? 어째서? 아니까. 어디로 갈 줄 알아요. 내가 없더라도 어디로 갈 줄 알아요. 내가 없더라도 남북을 통일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알아요, 몰라요? 그거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알기 때문에 바람이 불고 비가 와도 가는 겁니다. 모르는 사람은 자다가 죽고 놀다가 망하지만 우리들은 잘 수 없고 놀 수 없는 가운데 망하지 않고 살아 남은 거예요. 나 이렇게 살아 남아서 세계적인 명인이 되어 있어요. 부시 대통령이 날 만나려고 하는 겁니다. (이후의 말씀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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