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좀 조이자구요. 뒤에서 앉게 뒤에 좀 내놓고, 가운데를 비워 놓으라구요. 나중에 오는 사람은 저 꽁무니에서 문을 열고 들어왔다 나갔다 해요. 좀 조이라구요. (자리를 정리하심)
자!「영계 메시지가 왔습니다.」무슨 메시지?「일본 천황들 나머지입니다.」나머지?「예.」그건 나중에! (≪천성경≫ ‘참가정’편 ‘제11장 가정은 영원한 행복의 터전 1)가정이 왜 좋은가’부터 훈독)
『……여러분은 어떠한 사랑을 찾았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찾았다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이 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부부천국이 생겨나고, 가정천국을 이뤄야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완전히 하나돼 사랑하게 되고, 그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같은 대상을 얻어야 가정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부모가 플러스가 되고 딸이 마이너스가 되면, 가정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효율이!「예.」이것 원고로서 이 내용을 빼내라구.「이 대목 말입니까?」응. 서문하고. 내가 이제 내일 강연할 내용이 ‘참사랑 화합통일은 참가정 절대가치관’인데….「‘가치관’입니까? 어제는 그냥 ‘가치’라고 하셨습니다.」‘가치’보다도, ‘가치’ 하면 혼자지만 ‘관’ 하면 전체를 대표한 거예요. 개인도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도 마음 몸, 형제자매도 마음 몸, 부자지관계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가치가 되는 거예요.
그 관(觀)이라는 것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개인이 다르고 가정이 다르지 않아요. 쭈욱 돌아야 된다구요. 사람이 어려서부터 자라는 데 있어서 이렇게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소아시대, 유아시대, 그다음에 소년시대, 청년시대, 그다음에 약혼시대, 결혼시대, 그다음에 부모시대, 조부모시대, 그다음에 가는 거예요. 조부모가 왕까지는 못 되거든.
그러니까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은 관계를 벗어나지 않으면 절대가치관이라는 거예요. 관(觀)이라는 것은 통해 보는 거예요.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통해 보는 거예요. 동에서 볼 때 서쪽도 하나돼야 되고, 서에서 볼 때 동쪽도 하나돼야 되고, 중심에서 보면 중심과 360도가 하나로 연결되어야 돼요. 그것이 다 떨어져 있기 때문에 싸움을 한다구요.
그것을 한 꼬치에 꿰어 놓으면, 그 꿸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 가정이라구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 이 모든 것이…. 저기에 있잖아요? 경위재(經緯齋)라는 것, 그 모든 전부가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셋이 합해야, 하나, 둘, 셋이 합해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하나라도 뺄 수 없어요. 위를 뺄 수 없고 아래를 뺄 수 없어요.
지금까지 인간들이 모른 것이 뭐냐 하면, 상·하만 생각한다는 거예요. 상과 하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문제를 몰라요. 상하·좌우·전후 말만 했지, 그 내용이 어떻게…. 상하면 상하가 떨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상이 있기 전에 필요로 하는 것은 하,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상이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오른쪽이라는 것이 그냥 오른쪽이 없어요. 선유조건(先有條件), 먼저 왼쪽을 인정하고 난 후에 오른쪽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전후관계도 전이라는 것이 그냥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후를 먼저 인정하고 전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몰랐어요. 자기가 좋다는 것은 나쁜 것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나쁜 것을 모르는 사람은 좋은 것을 모르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를 인정하기 전에 남자가 생겨나게 된 동기는 여자를 먼저 인정한 거예요. 여자가 이랬기 때문에 남자는 이래야 된다, 그래야 이치가 맞아요.
그런데 상하·좌우·전후관계가 그 상하·좌우·전후…. 관계라는 것은 상하·전후·좌우관계를 말하지만, 관계는 떨어진 것이 아니에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사업관계, 국가관계, 모든 것이 관계의 철학권 내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관계라는 것을 안 거치면 안 돼요.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인연이 있어야 돼요.
남자와 여자가 인연이 있어요. 남자와 여자는 절대 인연이 있는 거예요.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도 절대 인연이 있어 가지고 부자지관계가 맺어지고, 전후관계도 뗄 수 없는 인연이 있기 때문에 전후관계가 맺어져요. 그것을 몰랐어요.
관계를 맺기 전에 먼저 인정할 것은 인연이에요. 인연이 있어 가지고 관계가 생기는 거예요. 모든 존재의 기원을, 자기를 밝히기 위해서는, 오른 것을 밝히기 위해서는 왼 것을 선유조건으로 세우지 않고는 안 돼요. 왼 것을 선유조건으로 세우지 않고는 오른 것을 몰라요. 선한 것을 알기 위해서는 악한 것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어떤 것이 악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할 때 뭐냐 하면 ‘중’을 잊어버렸어요. 알겠어요? 상하관계는 반드시 중앙이 있어야 돼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구형이 되려니까 상하가 상은 상대로 하를 끌어야 되고, 하는 하대로 상을 끌어야 돼요. 그런데 이 가운데가 없으면 뼈가 생기지 않아요. 핵심이 생기지 않아요. 핵이 안 생긴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우주는 핵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핵을 중심삼고 좌우관계, 핵을 중심삼고 전후관계가 돼 있어요. 그 핵이 뭐냐? 그 핵이 절대가치의 동기라는 거예요. 그 핵이 변해 가지고는, 왔다갔다해서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또 핵이 상하관계의 핵도 되고, 좌우관계의 핵도 되고, 전후관계의 핵도 돼요. 핵은 하나예요.
그러니까 상하가 있더라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핵이고, 전후가 있더라도 절대 필요한 것이 핵이고, 그다음에 좌우가 있더라도 절대 필요한 것이 핵이다! 이 핵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계신 곳, 주체가 머무를 수 있는 곳이요, 참사랑이라는 것이다! 알겠어요?
참사랑만이 필요하다! 이 관계세계의 위에도 절대 필요한 것이 사랑이요, 아래에도 절대 필요한 것이 사랑이고, 둘 다 필요한 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개개인에 있어서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도 사랑이요, 마음과 몸이 합한 남자와 여자를 하나 만드는 것도 사랑이요, 효자의 몸 마음에 하나된 것도 사랑인데, 부모라는 존재는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은 누가 만드느냐? 이게 문제 됩니다.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사랑의 주인이 나지!’ 그건 미친놈이라구요. 그 말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할 때 ‘나 하나님이지.’ 하는 거와 같아요. 그러면 이상권을 중심삼고 상대 존재가 부정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내가 사랑의 주인 되는 것은 상대로 말미암아! 상대가 생겨나기 전에는 사랑의 충동을 느끼지 못해요. 여기에 선생님이 앉아 있으면 선생님 혼자 사랑의 상대가 없는데 ‘아이고, 내 사랑!’ 하며 춤추면 미친놈이 되는 거예요. 조그만 이런 손수건 하나라도 가지고 ‘아이고, 내 사랑, 예뻐라, 좋아라.’ 하면, 그건 정상적이 돼요, 정상적.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가 어떻게 생겼느냐 이거예요. 과학자들은 힘에 의해서! 힘 자체가 목적을 이룰 수 있느냐? 힘 자체가 내게 필요하냐? 상대가 없게 되면 힘이 안 나타나요. 마음 앞에 힘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몸이 극이 돼 있어 가지고, 극에서부터 힘은 안게 될 때 이런 생각이 있을 수 없고, 이런 생각이 있을 수 없고, 전후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통합해서 안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힘의 작용이 뭐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그럴 수 있는 작용이라는 것은 돈 가지고 안 돼요. 돈이 있으면 떼어 버려요. 권력이 있어도 떼어 버려요. 안지를 않는다구요. 그다음에 또 지식이 있어도 한 단어만 더 잘 알아도 내가 제일이지, 너는 아니다 이거예요. 상대를 부정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전부를 끌어안을 수 있는, 긍정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 무슨 사랑? 자기를 위주하는 사랑에는 없다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만이 사랑의 주인이 내가 될 수 있고, 상대를 통해야만, 여자가 사랑을 찾을 수 있는 남편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부모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누가 만들어 주느냐? 잘난 우리 부부가 자식을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다? 아니에요. 핏덩이 되는 ‘응아!’ 하는 태어나는 아들딸이 나타나게 되면 대번에 거기에는 뭐냐 하면, 그 아기로 말미암아 부모가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내가 없으면 남편이라는 존재는 영원히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고, 사랑을 몰라요. 그거 맞아요?「예.」그래서 홀아비는 행복하고, 과부는 행복하다! 그래요?「아닙니다.」고아도 행복하다!「아닙니다.」이것을, 이 근본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행복할 수 있는 기원은 나로부터 결실하는 것이 아니다! 행복의 결실은 사랑만이 결실하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고, 내 자신도 아니다! 상대를 통해서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상대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완성된다, 이런 결론이 딱 나와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하나님 앞에 돌려 붙이는 거예요. ‘아하,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이다.’ 절대가 상대 없으면 뭘 해요? 절대적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절대적 상대를 중심삼고 인연의 관계가 필요하고, 인연이 필요하고, 관계가 필요하고, 영원히 같이 살고 묶어져서 가는 거예요. 영원히 변치 않는 그 핵의 내용은 참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위하라고 하는 데에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니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주었기 때문에 나는 돌려야 하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면 올라가는 거예요.
자, 이렇게 돼 가지고 결론까지 내리면 말이요, 진화냐, 창조냐? 세계의 철학사조에 있어서 ‘사유가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이렇게 두 조류가 돼 있어요. 이것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에 있어서 유심론과 유신론, 마음하고 몸뚱이론, 사유와 존재문제가 철학사상의 2대 조류예요.
희랍철학은 뭐냐 하면, ‘아이고, 사유가 먼저 아니다. 존재가 먼저다.’ 그래요. 사유(思惟)라는 것은 오직 생각하는 것인데, 그 생각을 볼 수 있어요? 생각을 뭐 어떻다고 잡아 가지고 할 수 있어요? 눈을 보고 ‘야 눈아, 네 생각이 어때? 그 목적이 있을 텐데 목적이 뭐냐?’ 하면 ‘나는 보는 거지.’ 보는 것을 설명하면 ‘아하, 눈은 볼 수 있는 이런 목적 때문에 태어났구만.’ 그래요. 동기는 뭐냐? 사람이 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눈이 없으면 살 수 없지요? 어디로 갈지 어디로 올지 모르잖아요? 지팡이라도 있어 가지고 삼자를 통해 조건으로 해 가지고 찾아가지, 혼자 가다가는 대번에 파괴되는 거예요.
이런 이론적 관계세계에 있는 모든 전부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이 뭐냐? 변할 수 없는 것으로 두 사이를 엮는 참된 사랑이다! 알겠어요?「예.」두 사이를 묶는 참된 관계의 주체가 절대가치인데, 아버지도 아들 앞에 그것을 통해야만 완성되고, 아들도 아버지를 대해서 그 중심을 통해서만이 완성되는 거예요. 사랑을 통해서만이 주인이 결정되니,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뭐냐? 상대적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을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 절대가치라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서는 말이요, 아이고, 절대가치…. 내가 과학자대회에 있어서 15년 가까이 과학자들에게 절대가치를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학자들은 ‘절대가치가 어디 있어? 상대적 가치지.’ 그래요. 그 상대적 가치는 어디에 있느냐? 보이는 세계에 있지,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부정한 거예요. 몸과 마음의 관계는 둘 다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는 보이지 않는 것이고, 하나는 보이는 것이에요.
그래, ‘인격’ 할 때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인격자냐? 보이지 않는 이 전체의 주인이 있다고 할 때는 그 주인의 내용과 관계를 맺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이다! 이런 논리라는 것은 논리 전개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화합과 통일을 하는 데 있어서만이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이 형성되는 것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아멘!」
혼자 아무리 좋은 생각을 해도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좋아!’ 할 수 없어요. 상대가 있으면 거기에서 ‘당신이 좋으면 나도 좋다. 당신 때문에 내가 좋아하지만, 또 나 때문에 당신이 좋아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둘의 관계, 관계를 벗어나서는 절대가치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손바닥을 마주 치심) 이렇게 해 봐요. 이래야 소리가 벌어져요. 공명하게 해 봐요. 이게 절대가치예요. 화합해 가지고 우주와 더불어 인연이 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것은 영원히…. (손바닥을 다르게 마주 치심) 이렇게 하는 것하고 이것이 달라요. 이렇게 하면 맨 처음에 뭉쳤다가 크게 되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속은 비는 거예요.
그래서 전기도 줄 가운데로 통하지 않아요. 겉으로 통하는 거예요. 가운데에는…. 여기도 보면 말이에요, 전주들이 얼마나 멀어요? 4백 미터, 5백 미터 되는데, 이야! 그거 구리가 아닙니다. 강철이에요. 쇠줄에 구리를 입혔어요. 전기는 표면을 통해 가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높은 철탑을 보면, 철탑들은 가는데 왜 그렇게 세냐 이거예요. 높아요. 높은데 먼 거리를 연결하기 위해서 강철이 들어가 있는데, 얼마나 무거워요? 바람이 불면 철탑이 흔들려요. 반드시 높은 탑을 세웠으면 그 주위 가까운 거리에 줄을 매고 또 줄을 매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러니까 환경 여건을 얽어 주는 거예요. 넘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방이 보호해요. 중심이 서기 위해서는 사방이 전부 다 밀어줄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아침·점심·저녁에 있어서 통일교회 여러분이 누구 때문에 모이느냐? 나 때문에 모이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내가 좋아하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중심과, 상하의 중심과, 아버지 중심과 내 중심…. 모이는 것은 뭐냐? 아버지가 좋아하기 위한 주인 된 것은 나니, 내가 없으면 아버지가 좋아하지 않으니 아버지한테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들을 중심삼고 내가 아들의 주인을 완성한 나니, 아들한테 자주 안 갈 수 없다! 자주 안 가면 안 갈수록 중심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인연과 관계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있으나마나 한 무효한 분산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 사랑하는 사람은 만나면 만날수록 거기서 굿바이하고 마지막이에요? 굿바이보다도 내일은 더 큰 것, 더 큰 것, 더 큰 것을 바라니까 더 위하고 더 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관계에서 남자 여자가 짝사랑하게 될 때 혼자 숨어서 해 가지고 병이 되면 그 병을 뭐이라고 그러나?「상사병입니다.」상사병! 상사병이 왜 생겨요? 상대관계의 인연을 못 찾았어요. 인연이에요. 여기는 좋아하는데 좋아할 수 없어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인연 중의 인연의 핵이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돈? 저금통장을 갈라 가지고 갖고 싶어요, 같이 갖고 싶어요? 황선조!「예.」물어보잖아? 부처끼리 저금통장을 둘 갖는 것이 좋아, 둘보다도 하나가 좋아?「하나가 좋습니다.」다 그래요?「예.」
나보다도 여편네가 더 쓰게 되면 ‘왜 더 써?’ 하고, 또 남편하고 비교해 가지고 매일 계산하게 되면 ‘10전 더 썼구만. 나는 당신이 10전을 더 썼으니 이자 치게 되면 10에 1푼 더 쓰면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영원히 중심이 없어져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에 있어서 위하는 관념이 없게 될 때는 파괴되는 것이다! 이론적으로 성립될 수 있는 기원을 세울 수 없어요.
그래서 희랍철학이 뭐냐? 적당히 있을 수 있는 환경의 존재,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적자생존하기 위해서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이다, 이래요. 총론을 약육강식이라고 해 가지고 투쟁하지 않고는 살 수 없다, 투쟁하지 않고는 하나될 수 없다고 해요. 이게 공산주의의 논리예요.
희랍철학의 사상이 유물론에 가까운 거예요. 유물세계, 보이는 세계는 인연과 모든 관계에서 투쟁 개념을 뺄 수 없어요. 그래, 큰 놈이 작은 놈을 잡아먹거든. 작은 놈이 큰 놈을 잡아먹어요, 큰 놈이 작은 놈을 잡아먹어요?「큰 놈이 작은 놈을 잡아먹습니다.」왜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작은 데서부터 큰 것을 위해서, 큰 가치를 위해서 투입해 가지고 창조해 올라갔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 투입했으니 보이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가 하나님이 투입한 것 대신 나도 투입해 주면 그것을 흡수할 수 있어야 돼요.
사랑해 가지고 하면 할수록 모든 만물이 하나님 앞에 나왔으니, 사랑이상 때문에 나왔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을 완성하려니까,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렸지만 실체 된 아담 해와는 실체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했으니 실체를 중심삼고 사랑해 가지고 실체적 존재를 흡수해야 된다구요, 무형의 공식과 같이.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전부 다 잡아서 큰 것 되기 위해서, 더 좋은 것 되기 위해서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한 더 좋은 상대를 찾아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잡아먹음으로 말미암아 더 큰 가치의 존재로 옮겨가요. 광물질이 식물질로 옮겨진다는 거예요. 광물이 맨 밑인데 올라가서 식물, 식물은 동물, 동물 가운데서 인간이 최고의 왕이에요. 인간은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는 것이다!
그거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이? 약 때문에, 영양 때문에. 영양은 달고…. 보라구요. 음식도 백 번 이상 깨물면 달아요. 단물이 돼요. 내가 감옥에서 많이 감정해 봤어요. 딴딴한 것을 깨물고 자꾸 깨물면 전부 다 달아요. 여러분의 혓발이 이러고 다물고 있을 때 ‘아이고, 쓰다. 아이고, 달다.’ 하는 것을 느껴요, 안 느껴요? 혓발이 그걸 느낀다면 잘 때에 가만있겠나? 뱉고 들이빨려고 하지.
상대가 돼서 수평적으로 주고받을 때는 몰라요.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돼 있을 때는 모른다구요. 여기에 뭘 집어넣고 이렇게 될 때는 들어가 있는 것을 모릅니다. 하나돼 있다고 생각할 때는 여기에 들어가 있어서 하나돼 있다는 생각을 안 해요. ‘아하, 하나되어 있구만.’ 결과만 알지, 들어가 있는 걸 모른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결과만 봐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평가하지 말고 원인을 알아 가지고, 결과를 알기 위해서는 원인을 밝혀 가지고 전부 다 설명해야 돼요. 방향성이 이랬기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 소리는 퍼질 때 이렇게 퍼지면서 사방으로 퍼진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 치심) 아, 이렇게 돼 가지고 어디로, 어디로 나가나? 공기가, 소리가 어디로 나가나? 이리로 뚫고 나가나? 이렇게 하면 반드시 이 사이로 빠져나갈 때 공명된 것이냐 마주친 것이냐, 그 차이에 의해서 둥글고 반듯한 모든 내용도 벌어지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그렇게 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우주는 에너지, 힘으로 돼 있다고 해요. 물어보는 거예요, ‘힘이 먼저냐?’ 하고. 힘 혼자 후닥닥 나와서 힘이 생겨날 수 있느냐? 선유조건이 뭐냐? 선유조건입니다. 힘이 생기기 위해서 필요한 것, 선유조건이 뭐냐? 위가 있기 위해서는 아래를 인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힘이 있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뭐냐? 작용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힘이 나온다!
전기작용이 없이 후닥닥 힘이 나오나? 작용이 있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뭐냐? 주체와 대상 관계가 없으면 작용도 안 한다, 우주의 근본이 이래 가지고 혼자 작용하는 법이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작용하는데도 둘이 크기 위해서 작용하지,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하게 된다면 작아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작은 것끼리 합해서 플러스가 된다면, 이것이 평면이 됐으면 종적으로 더 큰 마이너스, 이러면 전후로 해 가지고 자꾸 전환하며 커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상하로 투입해야 되고, 좌우로 투입해야 되고, 전후로 투입해야 돼요. 무한 광대한 핵과 광대한 소유권이 나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대우주 형성은 불가능하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세계라도 있을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태어나기를 남자라는 존재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존재가 없고, 여자라는 존재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존재가 없고, 세상에 쌍쌍이 된 존재들이 자기 쌍을 위해서 태어났지 자기를 위하는 존재는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총론이에요.
이론적으로 가치관을 말할 때, 가치관을 결정하기 위한 가치관의 선유조건이 뭐냐? 이게 문제예요.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바꿀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인데, 참사랑의 상대다, 이렇게 돼요. 하나님도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으로 투입했지만, 문제는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을 이루어 받기 위해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절대 필요로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절대적 가치의 존재는 상대요, 상대적 가치의 완성을 해 가지고 돌려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상대가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을 안 가지고는, 위하라는 사랑 가지고는 다 동떨어지고 없어지기 때문에 위하는,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에서만이 점점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올라가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박수할 때 이렇게 치는 사람이 있나? 한번 해 봐요, 어디 맞나. (박수) 이렇게 손을 내리면서 이렇게 치나? 박수하게 되면 이러지. 박수할 때는 손이 내려가는 것이 아니고 사방에 울려 퍼질 수 있는 것을, 환경을 먼저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만 울려 퍼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환경 창조를 먼저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환경은 절대 중심존재의 선유조건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그 이론이 다 맞으니까, 그 이론이 틀림없으니 영원히 그 이론 가운데서 존재하니 영원한 가치의 행복한 터전은 뭐냐? 위하는 사랑에 하나된, 그래 가지고 전체의 주체 앞에서 전체에게 주고 주고 또 주고 또 주고 더 커 가지고 끝까지 가서 그다음에 낮이 되었으면 밤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몸뚱이가 좋아했으면, 상대가 좋아했으면 그 선유조건이 먼저 있는 주체 앞에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주체가 누구냐? 여러분이 제1존재가 아니에요. 제2존재예요. 상대적 존재예요. 제1존재의 필요조건, 선유조건이 뭐냐? 인간이면 인간 자체를 절대시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인간 자체를 하나님이 절대 관을 가지고 핵으로 생각하지 않아 가지고는 절대가치 이상세계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위하는 사랑에서만이 상대가 생겨나는 거예요. 상대 창조! 창조가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더 큰 것!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광물도 하나님이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통한 자기를 투입하는 데에서 생겨났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그렇게 이 존재세계를 만들었으니 제2실체의 하나님 되기 위한 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너를 사랑했다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주인이 있게 되면 화닥닥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광물이 사다리를 놓고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식물이고, 식물은 조그만 동물에서 큰 동물로 올라가서 인간에게까지 가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의 기원되는 존재의 기원까지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영존할 수 있는 무한한 가치의, 무한 확대 가치의 핵의 세계에 나도 출동해 가는 도상에 있기 때문에 작은 것이 큰 것에 먹혀 가지고 한 사다리, 한 사다리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 대신 몸뚱이, 생명의 기원되는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실체를 중심삼고 생식기, 인간의 생식기가 하나의 종착점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도 음양의 이치, 상대적 관계를 갖지 않으면 생겨나지 않아요. 거기에 있어서 무슨 가치가 있느냐 하면, 절대 개별성이 있다는 거예요. 여자는 ‘내가 절대적이다.’ 하는 거예요. 여자 자기 혼자 중심삼고, 여자끼리 절대적이 아니에요. 남자 앞에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다! 왜 내가 상대적이냐? 절대적인 남성을 만들어 놓기 위하려니, 주인 만들기 위하려니.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지었느냐? 상대를 찾으려니, 상대될 수 있는 세포 세포 하나를 엮어 가지고 큰 사랑의 상대를 만들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한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개성진리체를 공인하지 않기 때문에, 여성이라든가 남성이라는 개별성이 없어지기 때문에, 개별성을 절대시해야 거기서 비로소 상대적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킬 수 있는 상대를 찾으니 하나님이 폭발하는 거예요. 뜨거운 물에 찬물을 넣으면 폭발하듯이 말이에요.
모든 세포가 사랑에 놀라 가지고 취해서…. 사랑에 놀라서 취하면 어떻게 되나? 그 모든 세포가 자기의 목적을 중심삼고 여기서만 움직이지 않고 우주와 더불어 공유해서 돌아 가지고 자기의 출발지로 빙 해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어서 구형이 되었으니 그다음에 큰 플러스 아니면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더 큰 상대를 중심삼고 빙 사랑의 충격을 받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사랑하면 좋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기서 결혼생활을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하고 난 다음에 힘이 나요, 잠이 와요? 아, 물어보잖아요?「힘이 납니다.」힘이 나? 사랑하고 나면 피곤하지 않아요? 자지 않아요?「잡니다.」또 사랑할래? (웃음) 사랑을 세 번 네 번까지 하면 문제예요. 자기 자체, 둘 다 소모된다는 거예요.
밤잠 안 자고 사랑을 좋아하는 여자, 하룻밤에 몇 번 대해야 돼요, 남자들? 윤태근!「예, 한 번 합니다.」(웃음) 아침·점심·저녁 세 번 잠이 오는데.「그건 한참 때입니다.」응?「결혼 막 해서는 그게 가능합니다.」결혼해서 제일 왕성할 때가 표준인데 뭐. 그런 대답보다 ‘하루에도 세 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야 된다는 것은 했다는 거고, 안 했으면 이제부터 하겠다는 거예요. 내가 먼저 아들딸 앞에 전통을 세워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방법을 할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르쳐 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에게 가르쳐 주고, 나도 사랑하는 방법을 아들딸에게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벌레새끼나 새새끼들이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나? 가르쳐 주나, 안 가르쳐 주나?「어미가 가르쳐 줍니다.」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어떻게? 엄마 아빠가 사는 것을 보는 거예요. 뭘 물어다 먹는 줄 알았더니 날아가 가지고 자기와 같이 날아다니는 것을, 더 빠른 것을 목을 ‘탁!’ 해서 낚아챈다는 거예요. ‘아, 사랑을 저렇게 하누만. 저래 가지고 우리를 사랑하누만.’ 배우는 거예요.
그래, 동물들이 새끼들이 있으면 새끼 칠 때는 사랑하는 방법을 보여 줘요, 안 보여 줘요?「보여 줍니다.」동물들이 숨어서 사랑해요? 봄철만 되면 고양이는 ‘야옹!’ 하고, 비둘기는 ‘구구, 구구!’ 하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천장을 종이로 했으면 쥐들이 봄이 오게 된다면, 봄바람이 불면 둘이 사랑의 싹이 트게 되면 그게 운동장이에요. 그런 것을 느끼지요? ‘찍찍찍’ 하면서!
그래, 노래는 봄철에 해야 맞아요, 찬바람이 부는 가을에 해야 맞아요?「봄철에 해야 맞습니다.」봄철에 노래해야 돼요. 찬바람이 불면 날아가야 돼요. 가을에는 창공이 맑으니까 구름이 없으니 아무리 날더라도 사고가 안 나지만, 봄에는 어디 가든지 구름이 끼고 안개가 끼기 때문에 사고거리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전부 다 동기가 선유조건과 상대관계를 도울 수 있는 이런 인연을 갖고 사는 우주라는 거예요. 그걸 부정해 가지고는 목적 완성한 중심의 사랑의 주인은 영원히 될 수 없다구요.
여기 젊은 사람, 몇 살 났어? 몇 살?「예, 마흔 여섯입니다.」키가 크구만. 얼마야, 키가?「1미터 72센티미터입니다.」그거밖에 안 돼? 색시가 왔어?「안 왔습니다.」색시가 어드렇게 생겼어?「집에 있습니다.」그래, 뚱뚱하게 생겼나, 홀쭉하게 생겼나?「좀 날씬하게 생겼습니다.」(웃음) 자기는? 날씬해, 뚱뚱해?「뚱뚱합니다.」응. 생각이라도 그래야 상대가 되지, 둘 다 뚱뚱하면 어떻게 되나? 자꾸 파고 들어가. 평면이 되기 위해서는 균형이 돼야 돼. 그렇지? ‘이 이상 안 들어가겠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 결혼 다 그렇게 해야 돼요. 함부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 임자도 선생님이 여편네를 정해 줬나? 기성가정이야?「축복가정입니다.」몇 가정?「36만 가정입니다.」그러면 나중에 했구만. 사진을 보고 맞출 때로구만. 그래도 좋아?「예.」(웃음) 좋아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그 열매는 선생님에게 갖다 맞춰 가지고 하나님에게까지 가야 할 텐데, 그거 안 하잖아? 일년에 닭 한 마리씩 선생님에게 잡아 줄 만해, 안 줄 만해?
이건 도적놈들이에요, 전부 다. 은덕을 입었으면, 뿌리의 은덕인데 은덕을 갚아야만 그 가지가 커 가지고 열매가 될 텐데, 따먹으니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없어지니 축복은 받았지만 거지가 되는 거지.
천국 갈 수 있는 표를 팔아먹어 가지고 저당 잡힌 문서는 그 누가 주인이 돼요? 자기가 주인 못 된다구요. 저당권 설정한 은행이라든가 대신한 모든 대신 기관이 주인이 돼요. 자기는 주인을 팔아먹었어요. 팔아먹었으니 갈 곳에 못 가니 영계의 문을 정식으로 정문을 통해서 넘어가지 못해요.
영계의 그 집을 중심삼고 빙글빙글 도는 거예요. 쫓겨났던 탕자가 고향 집에 와 가지고 ‘엄마, 아빠!’ 부르면서, 정문으로 두드리고 소리치면서 들어갈 수 있나? 형제가 있으면 형님의 동정을 바라든가 동생의 동정을 바라든가, 그다음에 충신이 있으면 충신, 효자가 있으면 효자, 종이 있으면 종이 다리를 놓아 가지고…. 빙빙 돌면서 다리가 없으면 영원히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그렇고,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선생님이 말한 것, 그렇기 때문에 나는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위라는 말이 있으면 선유조건으로 아래를 인정했으니 아래를 인정하는 가치의 이상 되면 천국에 가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나은 남자가 됐으면 여편네가 가서 머무르는 꼭대기에 갈 수 있는 거예요. 남편이 그렇게 되니까 남편을 이용하겠다는 간나들은 내려가게 돼 있지, 남편을 위해서 더 플러스하겠다고 하면, 위하게 되면 남편 어깨에 떡 올라가요. 어깨에 올라가서 잘못됐더라도 남편이 찾아 가지고 그걸 감싸 가지고 자기 자리를 바꿔쳐서 남편의 자리에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내세워서 한 번 두 번 세 번만 되면, 세 번 이상 해도 못 가게 되면 저쪽으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아침·점심·저녁, 저녁이 돼서 밤에는 떨어져 나간다구요. 세 번만 용서해 주게 되면 저쪽에서 사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10년 단위, 일족을 위해서 귀일수 10년이니, 소생 10년, 장성 10년, 완성 10년 해서 30년 세월을 위해 살게 될 때는 그 세계는…. 그것은 밤이 되고 나는 쉴 때니까 쉬는 거예요. 30년 위해서 피땀 흘렸으니까 쉬는 거예요. 내가 잘 때는 저쪽은 잠으로 말미암아 낮을 잊어버리고, 나는 자고 나 가지고 복을 받게 되는 거예요. 악한 것은 내려가고 나는 올라가는 거예요.
복의 아침을 맞아 가지고 좋은 세계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 사는 사람은 망하는 법이 있다, 없다?「없습니다.」그 거짓말을 듣지 마요. 거짓말인가 아닌가는 내가 살아 보니 사실이 그러니까, 이것이 역사성을 통해 가지고 생애를 통해서 검증한 사실, 투쟁 역사의 승리의 기록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한 녀석은 천국 가고, ‘모를싸’ 한 녀석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가지고 영계를 여행하고, 훈독회를 통해서 내가 찾던 그 세계를 여행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졸고 있으니, ‘선생님은 가겠으면 가라, 말겠으면 마라. 나는 하나님이 필요 없다. 영원한 세계니 무한한 공기세계에 가더라도 나는 관계없다.’ 하며 자는 녀석은 깜깜한 밤 지옥에 가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이론적으로 변명할 무엇이 없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서 아침에 이 내용을 간단히 원고로 뽑아 보라고 한 거예요. 그 내용을 보충하면, 몇 가지만 내가 보충하면 내일 할 얘기가 돼요. 그냥 왔다갔다하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머리가 복잡하면 전부 다 연결시켜 결론짓기 어려우니 딱 이거 해 가지고 골자만 해 주고 설명해야 돼요. 내가 골자를 다 벌써 일주일 전부터 이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하는 거예요.
세밀히 얘기하려면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열두 시간 걸릴 거라구요. 열두 시간 했다가는 전부 다 나중에 도망가든가 졸든가 하지. 내가 그럴 능력이 있어요. 저놈의 자식, 얼마나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처음에는 좋아하지만 나중에 세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되면 소리를 내고 졸아요. 그러니까 몇 단계밖에 못 갈 녀석!
나보다 눈이 총총해 가지고 더 듣겠다고 밤도 새벽도 아침도 잊어버리고 그런 사람들은 말이에요, ‘이야, 내 복 주머니를 따 가지고 자기 복 주머니로 빼앗아 차기 위한 녀석이로구만.’ 하는 거예요. 그것이 도적놈으로 왔다면 그가 내 아들딸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복 주머니까지 더 떼어 주겠다는 생각을 해야 되겠나, ‘이놈의 간나새끼!’ 하며 길을 막아야 되겠나? 하나님이 거기서 나하고 이별해서 맞게 되면 말이에요, ‘이야, 나보다 낫다!’ 하며 축복해 주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서도 하나님이 다 보호하는 거예요.
절대 생사지권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은, 절대생명권은 절대가치 위에서! 보다보다 그 나라에 있는 충신, 그 나라의 왕, 선군, 선민, 선물건 이상의 자리에서 내가 하늘을 위하고 주체를 위하게 된다면 그 나라의 법으로 사형 당할 수 있고, 그 나라 법으로 규제 받던 한계선을 넘어갈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말을 다 안 들었구만.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나도 모르겠다! (웃음) 그래야 둘 다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할 수 없이, 못난 여러분한테 내가 심부름시키겠다 하니까 하나님이 또 일하는 거예요. 알지 못하니까 다시 되풀이해야지. 더 힘을 줘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눈 깜박만 해도 눈을 없애 버린다 하면 눈을 깜박거리겠나? 그렇기 때문에 채찍이 필요해요. 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절대가치를 모르면 안 돼요. 참사랑 화합통일, ‘참사랑의’ 하게 되면 상대관계지만, 참사랑 화합통일 하면…. 소유격 ‘의’를 없게끔 해 가지고 참사랑 화합통일은 이상가정 절대가치관!「참가정이 아니고 이상가정입니까?」참가정! 참가정이 이상가정이지. 참사랑 화합통일은 참가정…. 이상가정이 아니라 참가정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 ‘관’이라는 것이 연관관계를 맺어서 가면 갈수록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왜 잊어버려요? 잊어버리고 왜 좋아해야 되느냐? 사랑의 상대가 찾아오기 때문에. 이래서 나를 그가 해방시켜서 주인 만들어 주니까 좋아해야 돼요. 감사하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이론적인 체제가 그 안에 있기 때문에 만민 누구나 좋아하고, 천국을 가려면 절대가치관의 내용을 통하지 않으면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노동자든 누구든 다 마찬가지예요. 아들딸로 태어나면 엄마 아빠가 재산을 분배하게 될 때는 얼굴을 보고 분배해 주나? 병신이니 무슨 뭐 병자가 아니에요. 사랑은 공평하니만큼 등급을 같이 해 줘야 되는 거예요. 형님은 아버지 어머니 대신 자리니 부모는 갔어도 낮이 없어지니 형님 부처가 대신 낮이 되어 가지고 밤 자리를, 동생들을, 친척관계를 부모보다 더 보살피면 그 문중은 발전하는 거예요.
또 한 단계 올라가 가지고 가정을 넘어 종족에서 민족을 위하면 그 민족도, 그 민족이 보다 그렇게 하면 국가, 국가가 그러면 세계, 세계가 그러면 하늘땅, 하늘땅은 왕자의 가치 기준을 넘어서면 하나님까지도,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를 위해서 전부 다 돌려주는 거예요.
위해 살면 나중에 그 양이 큰 것만큼 하나님은 자체까지 플러스시켜서 주니 몇천 배 큰 복을 전해 주는 것이 상속 받는 것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다 좋아하누만.
그래서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혼자 있어도 좋고, 상대가 있어도 좋아요. 혼자 있게 되면, 어머니가 없게 되면 선생님은 어머니를 보고 있는 것보다도 자유로이 돌아다니는 것이 재미있어요. 어머니의 사진첩을 봐야 놀고 있는 것이고, 여자의 환경은 다 알고 있는 것이지만, 거기에 사랑이 없을 때는, 그 놀고 있는 환경에 자기가 사랑관계를 갖지 못하게 되면 그 사진첩은 불 놓고 싶어요. ‘이거 왜 사진첩을 만들었노? 딴 놈을 사랑하기 위해서 만들었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인연이 있어 가지고 관계예요. 관계, 해 봐요.「관계!」부자지관계!「부자지관계!」형제관계!「형제관계!」친척관계!「친척관계!」국가관계!「국가관계!」외교관계!「외교관계!」사기성이 없어요. 외교관계의 대사들이 와 가지고 그 나라를 도와주기 위해서 있지 않아요. 그 나라를 뜯어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뜯어 가지고, 뼈를 뽑아 가지고 골수까지 빼 가려고 별의별 거짓말, 사기하는 거예요.
우리 대사관은 그게 아니에요. 반대예요. 일생을 희생하면서 두 나라 사이에 있어서 보다 사랑의 모체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두 나라는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알겠어요? 이 동네 저 동네 싸우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그 이장보다, 군수보다, 그 나라에 애국자 성인이 나왔으면 그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되겠다고 하게 되면 하나 못 됐던 그 동네가 그 사람을 통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생기느니라, 안 생기느니라? 어떤 거예요?「생기느니라!」알긴 아누만.
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선생님이 살고 나서 증언한 사실을 어겨 보라구요. 천상세계에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해요.
어머니는 말이에요, 여왕이 되어야 돼요. 왕이 훈독회를 좋아하면 훈독회를 하는 시간을 거기에 온 사람도 좋아해야 하지만, 여왕 자체도 좋아해야 돼요. ‘아이고, 훈독회를 왜 그렇게 길게 합니까? 그만두소, 그만두소.’ 해서는 안 돼요. 왕 자체를 좋아할 수 있는 시간이 어디 있어요? 입을 그렇게 나불나불했다가는 사방의 문이 다 닫힌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무리 어머님이라도!
선생님도 잔소리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루에 한 번씩 아기들 데리고 시장에 가고 싶어하는데 ‘왜 매일 갑니까?’ 할 때 ‘내가 좋아서 간다는 것보다도 아기들이 좋아서 갑니다.’ 하면, 나는 ‘그래야지.’ 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는 보다 어머니가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기 위해서 아기들을 데려가고, 선생님은 내가 싫다는 낚시를 좋아하는데, 환경을 무시하고 나는 가기 싫어서 나갔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한테 이런 얘기를 하면, 오늘 아침도 또 자기를 중심삼고 교육 재료로 왜 자꾸 이용하느냐 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에게는 교육하는 교재밖에 없어요. 학생밖에 없잖아요? 칭찬하고, 꾸짖는 거지 뭐. 다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소생·장성·완성, ‘뺑!’ 하게 되면 벌써 밤에 가요. 나는 잠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자는 녀석이 무슨 군소리를 할 수 있어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아 엄마, 나 변소에 갔다 올게. 터질 것 같아.’ 하고는 싸우기, 폭발하기 직전에 우닥닥 변소! 터질 것 같다고 하는데 가지 말라고 하겠나? 해결하고 가라고 그래요? (웃으심) 문 열고 벌써 갔는데.
그래, 15분만 있다 오게 되면 ‘아, 기분 좋다!’ 하는 거예요. 기분 좋다고 하면 내밀었던 입이 들어가겠나, 더 나오겠나? (웃음) 망할 여자는 더 나와요. ‘나를 이용하고 자기 편안하기 위해서 저렇게 사누만.’ 그것도 맞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상대가 안 되어 주면 둘 중에 하나는…. 상대 안 되어 준 사람은 내려가지만, 여기는 아무리 싫더라도 그 이상까지 상대하려고 하게 되면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그만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반드시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도 망해야 되고, 교회도 망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은 문 총재를 반대하다가 다 망했어요. 가정도 망했고, 종교도 망했고, 나라도 망했어요. 망하게 되어서 주인이 없어요.
누가 주인이에요? 감옥에 가서 감옥을 누구보다 사랑하니 주인 되고, 사회의 험한 것을 누구보다 사랑하니 주인 되고, 정치세계의 사기하는 그것을 사랑하니 주인 돼요. 사랑하는 왕이 주인 되느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이름이 뭐이라고 했던가? 황 뭣이라고?「만수입니다.」만수?「예.」만세 산다는 거로구만. 만수, 만세.
절대가치를 알겠어요? 절대가치가 어디 있어요? 자기 혼자 절대가치 해서 뭘 해요? 인연과 관계를 벗어나서 생을, 나날을, 내일을 고대할 수 없는 나 자신을 두고 볼 때, 일년 365일 인연을 타고 살아야 돼요. 인연 위에 관계를 맺고 살아요. 좋은 관계, 나쁜 관계예요. 좋은 관계는 뭐냐? 일년 동안 나쁘더라도 위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나는 걸리지 않아요. 바지가 걸려 째지지 않고, 팔이 걸려서 상처가 나지 않아요. 알겠어요?
나는 인연을 존중한다는 거예요. 너보다도 더 좋은 인연을 가졌다는 거예요. 내가 소생·장성·완성, 세 번 이상 참아 가지고 안 되게 될 때는 인연이 없기 때문에 기다려서, 이 자리에서 소생·장성·완성, 안 되면 내려와 가지고 이동하는 거예요. 그건 인연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번, 서른 여섯 번, 360번까지도…. 예수님이 일흔 번씩 뭐 몇 번?「일곱 번입니다.」우리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원리적으로 하게 되면 열두 수, 72, 120, 360, 삼 칠은 이십일(3×7=21) 210년,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열 둘, 열 둘, 열 둘 하면 서른 여섯, 서른 여섯 살까지, 40세까지 참고 기다린 사람은, 참고 욕을 먹고 기다린 사람은 해방이 벌어져요. 나는 해방될 수 있는 환경에 있지만 하나님은 석방까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40개월을 맞춰 가지고 해방·석방이 됐다고 선포한 거예요. 무엇? 달! 그런 것을 전부 다 얘기하면 내일 얘기할 내용을 전부 다 듣고 졸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것만 하자구요.
절대가치가 필요해요?「예.」눈·코·입 전부 다 필요해요. 그거 무엇에? 눈이 좋아할 수 있고, 입술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이마가 좋아하고, 사지백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돈이 아니에요. 돈 하면 전부 다 해 놓고 똘똘 뭉쳐야 되기 때문에 축소돼요.
문을 여는 것이 무엇이냐? ‘너도 좋고, 동네 거지까지 전부 다 와라. 내 환갑 때 제일 맛있는 것부터 맛없는 것을 나눠 준다.’ 알겠어요? 제일 큰상을 받아 가지고 거지가 왔으면 거지, 그다음에 종, 그다음에 심부름꾼! 다 순차적으로 거꾸로부터 나눠 주는 거예요.
먼저 주는데 왜 저희들에게 나쁜 것을 줍니까? 너희들이 제일 높으니 제일 먼저 대해 주어야 되겠으니, 먼저 주기 위해서는 가운데 것을 주면 전부 다 바라던 소망이 무너지니까 저 끝에서부터 주는 것이 원칙 아니냐. 그래서 너를 마음대로 그만큼 생각해서 그만큼 잘 먹고 잘사는데 잔칫상에서 좀 못했다고 서럽게 생각하지 마라. 그러면 잘 먹고 잘살려면 좋은 것 받을 거야, 나쁜 것 받을 거야? 나쁜 것 받는 날에는 중앙 것까지 좋은 것을 받을 수 있는 미래가 있지만, 좋은 것을 찾으면 중앙에서부터 없어지니 발판이 다 무너지고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사람을 열심히 대해 줘야 되겠나, ‘더 열심히 해라.’ 해야 되겠나?「‘더 열심히 해라.’ 해야 됩니다.」더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따라오게 너는 그만두라고 그래요? ‘더 열심히 해라, 이놈의 간나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간나야 자식아 할 때는 얼굴 여기에 미소를 띄워요. 눈 자리에도 반웃음이 터져 나오려고 한다구요, 가만 보면. ‘선생님은 이상도 하지. 욕을 하고 눈썹에, 눈가에, 입가에 반웃음을 띠고, 눈에 살기가 없구만. 옛날과 다르구만.’ 그럴 때는 더 큰 복을 받으라는 권고의 말씀으로 소화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같은 욕이라도 그렇다는 것을 알아요?「예.」
선생님은 욕하고 나서 대번에 잊어버려요. 왜? 반미소에 있으니 말이에요, 웃을 수 있는 것이 따라오니까. 욕하고 난 다음에는 웃음이 터지니 웃고 좋아하면 말이에요, 선물을 갖다 주는 거예요. ‘아침에 기분 나빴지? 너에게 선물 주기 위해서 이랬다.’ 이거예요. 내일은 더 뛰라는 거지. 이야, 욕해도 좋고 칭찬해도 좋고, 좋은 면을 선생님은 갖추었다 이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은 무슨 사건이 있으면 30분 이상 안 넘겨요.
어저께 땅 사는 것도 내가 얘기했지?「예.」아, 몇 푼 더 주면 되지, 그거 얼마나 된다고 그래? 여기에 1만 3천 명의 전국 사람이 모여 가지고 아하, 이렇게 어려움을 통해서…. 하루에 1천3백 명이 오는데 그 10배 모으는 놀음을 하는데, 이렇게 했더니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고생한 대가를, 내가 고마운 것을 너한테 치러 주니 복을 너희가 받지 말고 대신, 내가 복을 1만 3천 명에게 주기 위해서 내가 희생한다는 거예요.
너희는 좋아하겠지만 이 사람들도 좋아해야 되겠으니 하나님의 복을 네 가정에 주는 것보다도 1만 3천 명에게 준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제물을 사러 간 제객이 흥정할 때는 깎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1전이라도 보태 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1전의 몇천 배 갚아 준다는 거예요.
한 평에 뭐 5천 원씩 더 줬다며?「예.」‘그 녀석, 이야! 5만 원씩 더 줬으면 내가 축복을 더 해 줘 가지고 돈을 그 10배, 50배 이상 쓸 수 있게끔 할 텐데.’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복 덩이를, 복 차를 갖다가, 트럭이 아니라 복 기관차를 갖다 준다는 거예요.
기차는 길다고 하지요? 그건 미국에 가서 살던 녀석이 한 말이에요. 이게 산 고개의 굴 세 개 네 개에 걸려요. 2킬로미터 될 수 있는 길이를 대가리가 끌고 나가요. 저 산의 굴을 빠져나갔는데 이쪽에는 3분의 2가 안 나갔어요. 화차를 160칸, 170칸을 달고 다니더라구요. 여기는 불과 몇 칸 안 되지?「예.」열 댓 칸밖에 안 되지?「예.」이야! 그래서 기차는 길다는 거예요. 기차가 길 게 뭐야? 미국에 가서 본 사람이 기차는 길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문제예요. 사상이 문제라는 거예요. 사상관을 이렇게 가지면 어디에 가든지 쫓겨나지 않아요. 쫓겨났다가는 다음에 가면 잔치를 해 가지고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피난민 생활을 할 때 그랬어요. 내가 피난민 생활을 할 사람이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대접하는데 피난길을 나서니 하나님의 가슴이 어드렇겠나? 염려하겠나, 안 하겠나? 가다가 지방에 가 가지고 별의별 모욕도 당하고 이북의 간첩이 나왔다고 해서, 머리 깎고 보따리 지고 나왔는데 별의별 일을 다 당했지.
그런 길을 가는데 먹지 못하고 가게 된다면 잔치를 베풀어 놓고 안내해 주더라 이거예요. 그거 누가? 내가 하나? 하나님이. 착한 일을 시작한 사람은 끝이 울음바다가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기 시작했다가 잘못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자기 이익을 보겠다고 하면 쫄딱 망해요.
지난번에 평양에 가 보니까 통일교회를 극성맞게 반대한 유명한 목사들, 그 아들딸들이 다 폭격 맞아 죽었더라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복을 보따리에 몽땅 거두어 가는 사람이냐, 큰 복을 풀어 놓고 가는 사람이냐? 둘 중에 하나예요. 60퍼센트 이상 반대하게 되면 전라남북도의 복을 완전히 내가 거두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 원수의 땅인 경상남북도에 갖다 줄 것이다 이거예요.
제일 먼 데 있는 복을 갖다가는 그들이 미워하는 사람한테 줘야 균형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 균형 되게 주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이야, 잘했지. 우리가 나쁘니까 복을 갖다가 우리가 미워하는 경상도에 줬으니 그 사람은 선한 사람이지. 경상도는 그 선한 사람에게 복 받았으니 더, 한국에서 20년 했으면 아시아에서 2백년 왕권을 갖춰라.’ 하게 되면, 다음 시대에는 전라도가 복 받는 거예요. 복이 왔다 갔다 해요.
복 주머니 큰 것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좋아요, 작은 보따리가 자꾸 작아지면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좋아요?「큰 것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좋습니다.」알긴 아누만.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내 일생에 아직까지 투입을 못 했다고 하는 거예요. 밑천까지 있으면, 뭐이라고 할까, 부모의 쌈짓돈까지 꺼내다가 투입하려고 그래요. 그걸 몇 대를 투입하려고 하는데 몇 대가 이용한다면 그것이 멸망하겠나, 흥하겠나? 선생님을 가까이 하던 녀석들이 도적놈 됐어요.
임원규!「예.」색시가 아주 뭐 정치력 외교력이 자기보다 많아. 아들딸이 엄마 닮았나, 아빠 닮았나?「엄마 닮았습니다.」임자는 이렇게 보게 될 때 땅을 내려다보지, 올려다보지 않아. 네 색시는 올려다보는 거야. (웃음)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색시도 자기가 화장하면서 내 눈이 그런가 오늘부터 봐. 선생님이 바로 봤나.
너는 내려다봐. 자기 이익을 주장하지만, 저 여자는 친척이 많으면 친척을 위하고 나서 아들딸을 위하겠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애국심의 대표로 세우면 활동 능력을 거둘 수 있는 여자가 될지 안 될지, 명령해 가지고 행할지 안 할지 행하여만 된다는 거야. 남편이 그렇게 된다면 훌륭한 아내가 되어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 줘 가지고 맡겨 준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는 망하는 법이 없어요.
나도 우리 어머니를…. ‘어머니’ 하게 된다면 동양 여성의 상징으로 보고 있어요. 어머니가 미국에 가 있을 때 미국 남자들이 동양 여자가…. 서양 여자는 얼마나…. 얼굴만 해도 여기를 보게 된다면 면도칼로 밀어요, 털이 나기 때문에. 얼마나 거칠거칠해요?
자랑이 뭐냐? 우리 코디악에 있는 밥장사하는 사람 이름이 뭐이? 릴의 처?「영민입니다.」영민이! 그 신랑이 하는 말이, ‘이야, 아시아 여자가 나를 위해서….’ 아이구, 서양 녀석이 아시아 한국 사람하고 문 총재 앞에 결혼해 가지고 저놈의 자식,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한다고 하니까, 말 말라는 거예요.
얼마나 살이 보드라운지, 자기 어머니와 누나 손을 만져도 거칠거칠하고 남자 사촌같이 느껴지는데, 동양 여자는 얼마나 보드라운지 만지고, 더 만지고, 더 만지고, 뼈까지 만져도 뼈까지 나긋나긋하니 얼마나 감칠맛이 난다는 거예요. 감칠맛? (웃음) 감칠맛을 알아요? 감칠맛이 나는지 그걸 너희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둘이 그렇게 감칠맛 나게 사니까, 둘이 하나되어서 사니까 만사가 형통이다 이거예요, 장사를 하나 뭘 하나. 밤에 들어와서는 사랑하는 여자 말을 듣고, 낮에는 나가 가지고 사장 말만 듣게 된다면 나는 출세한다고 선전하고 있더라구요. 회사에 나가면 사장 말을 잘 듣지, 밤에 들어오게 되면 여편네 말을 잘 들으니, 나가도 좋고 들어와도 좋으니, 행복한 사람을 누가 벌을 줘요?
자연도, 만물도 ‘야야, 네가 행복하니 나는 네 뒤를 따라가겠다.’ 하고, 황금덩이도, 다이아몬드도 ‘너 같은 사람을 좋아하니까 나는 네 뒤를 따라가겠다. 10년만 기다려라. 기다리면 왕창 은행이 네 앞으로 날아 들어올 것이다. 10년이 아니라 100년만 기다리면 몇 대 내에 너희들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의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세계의 돈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후손을 가질 것이다.’ 하는 거예요.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선생님은 그렇게 살아요.
어저께 고기 한 마리도 안 잡혔다구요. 어디 갔나? 다 오늘 안 들어왔지?「밤샘하고 있습니다.」지금 몇 시 됐나? 내가 이렇게 얘기하다가 ‘여섯 시 반, 일곱 시면 내가 현장에 나가야 되겠다.’ 해 가지고 ‘내가 감독하면 고기가 물지도 모르지, 새벽부터.’ 그래요. 나를 고기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저께 어머니가 와 가지고 ‘아이고, 점심때가 됐으니 아이들을 데려왔으니….’ 하며 나를 살살 꼬여 가지고…. 집에 돌아가고 싶어도 집에는 못 돌아가거든. ‘자자자, 시내에 가 가지고 점심이나 먹자.’ 하니까, 점심 먹으러 전부 다 데려갔다가는 그곳이 비겠기 때문에 ‘몇몇 데려가서 점심 먹자.’ 한 거예요. 우리 중요한 사람들은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했어요.
자기도 필요했지?「예.」곽정환하고 많이 얘기했어요. 곽정환의 말을 들어 보니까 놀라운 말도 많이 하더라구요. 자기들도 어디 가서 사주관상 보는 사람이 있으면 물어보라구요. 뭘 하고 뭘 해 먹느냐고 말이에요. 그런 것 본 적이 있나?「예.」그래, 곽정환한테 진다고 그랬어, 이긴다고 그랬어?「비교를 안 해 봤습니다. (윤정로)」이기느냐 지느냐 물어보니까 비교해 보라구. 진다고 그랬나, 이긴다고 그랬나?「비교해 보겠습니다.」응?「앞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지금 이 시간에 답변해야지, 앞으로 하게 되면 그동안에 도적놈이 훔쳐 가면 어떻게 할래?「이기겠습니다.」
자기도 그런 뭐 있지? 뭐 어떻고 어떻고, ‘지금 이렇게 살지만, 당신이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런 꿈을 갖고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갖고 있습니다.」그렇지! 그래, 곽정환한테 지고파, 이기고파?「이기고 싶습니다.」배만 하면 후닥닥 날아간다구. 배야, 배!
배는 여편네 배도 탈 수 있고, 바다의 배도 탈 수 있고, 그다음에 어디 가든지 장사의 두 배가 되니 그 사람은 출세하게 되는 거라구요. 잘났다는 사람의 배 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망할 법이 없어요. 그러면 잘난 사람까지도 찾아와 가지고 비밀 단지를 나에게 맡긴다는 거예요.
우리 친구들이 그랬어요. 학생시대에도 비밀을 나한테 다 갖다 맡기더라구요. 한번 약속하면 절대 흘러가지를 않아요. 졸졸졸 졸졸졸졸, 소문 안 내요. 10년이고 20년이고 전부 다 그대로지.
하늘의 말도 50년 전이나 나면서 안 모든 전부, 지금 와서 얘기를 다 하는 거예요. 50년을 참았어요. 때가 안 됐는데 그때를 얘기했다가는 도둑 맞잖아요? 내가 주인의 자리에서 발표해야 존경하고 받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때도 안 됐는데 ‘참사랑 화합통일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그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잖아요?
그 결론을 안 지었어요. 지금 결론지어 주는 거라구요. 잊어버리겠으면 잊어버리고,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살지만, 나는 그렇게 살아왔으니 망하지 않아요. 이제 또 그렇게 살면 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습니다.」그러니까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겠나, 안 따라가야 되겠나? 「따라가야 되겠습니다.」 따라가기 싫으면….
여기에 유명한 사람이 온다는 거예요. 곽정환을 불러 가지고 이 사람들을 데려오라고 했어요. 데려올 거라구요. 못 데려오면 왜 안 데려왔느냐고 할 거예요. 내가 필요해요. 무엇에든 써먹을 거예요. 무엇에 써먹을지는 얘기를 안 해요. 두어두고 봐야지. 시험 쳐야지. 안 그래요?
이 녀석, 윤정로를 가정당의 사무총장으로 세우면서 내가 얼마나 불신임당했는지 알아? 그거 모르지? 그런데 선생님 앞에 와서는 불신임이고 무엇이고 신세 진 줄 몰라 가지고 ‘정치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돈 없어서 못 하겠습니다.’ 하더라구요. 나는 돈 없이 했어요. 하늘이 대 줘요.
주동문이 그걸 알아요. 에라, 이제는 마지막 보따리를 싸 가지고…. 이 녀석은 다섯 시가 돼 가지고 부도 안 났으면 더 기다려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은행해서 통고할 때까지 기다려야 할 텐데, 아, 집에 가서 일찍 자고 아침이 되도록 무슨 소식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출근도 안 해 가지고 부도 난 줄 알고 가 보니까 부도가 안 나고 여전히 은행이 움직이고 은행에 통과된 거예요. 은행 자신이 자기도 모르게 돈을 다 지불했어요. 그런 일이 한 번 두 번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천사들이 돈 쓰는 것을 그렇게 써 버리는 거예요. 이래서 사무처리까지 한 일이 여러 번 있었다구요.
여기도 그래요. 선생님이 다 털어 가지고 줄 때는 지갑을 털어 다 주는 거예요, 한 푼도 없이. 그다음에 더 주고 싶어하는 선생님이 지갑에 돈이 없게 된다면 복이라도 빌어 줘야지. 오게 되면 ‘잘 왔구만.’ 칭찬해 줘야 돼요. 왔으니 내가 지금 돈이 얼마 있으니 옷이라도 한 벌 사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 주면 몇십 배 이상의 가치를 쳐 가지고 주면 복 받아요.
거리에 다니다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요전에 내가 돈으로 도와줬는데 길가에서 만나 가지고 2백만 원을 지갑을 털어서 줬어요. 여자인데 여자는 이런 모든 것이 어려울 텐데, 이래 가지고 거리에서 받았으면 이 돈을 가지고 효과 있게…. 자기를 위해서 쓰면 안 돼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길가에서 만난 선생님이 그런 돈을 주었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50만 원씩 월급 받는다면 얼마예요? 4개월 월급이에요. 70만 원씩이면 3개월의 월급이에요. 그런 돈을 함부로 줄 수 없는 것이지.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황선조!「예.」이상가정 기금을 마련하는데, 외국 축복가정에게 내가 얼마 도와주기로 했나?「스물 네 개입니다.」스물 네 개를 내가 돈 있을 때 떼어 주라구.「예.」모금 운동을 할 때 36억 중에 3분의 2를 선생님이 지불해 주었으니 자기들이 3분의 1을 못 하면 죽어야지. 빨리 하라구. 그 말이 소문나게 된다면 재까닥 할 거예요. 그것을 빨리 처리해야 돼요.
그다음에 돈도 여기…. 어디 갔나? 미스터 고 갔나?「예, 배 준비하고 있습니다.」오늘 누가 배에 나가겠나?「양쪽에 다 준비하겠습니다.」여기에서, 섬들이 많은 여기 호수 같은 데에서 하지 말고, 날바다, 일곱 물 날부터 열두 물 날까지는 날바다에 나가야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먼바다에 나가게 되면, 여기는 좁은 골목에 있기 때문에 조류가…. 여자만이라고 하지? 모녀만이라고 이름 지어 줬는데, 좁은 골목으로 큰 데에서 물이 들어가니 얼마나 빠르겠나? 빠른 거예요. 날바다는 뜨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날바다에 나가 가지고 일곱 물 날에서 열두 물 날까지 일할 수 있어야만 내가 안심하겠어요. 그래, 방대한 투자계획을 축소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를 보게 되면 홈치, 큰 홈치, 좁은 목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게 되면 물길이 얼마나 세요?
요전에 효율이, 느꼈지?「예.」등대 옆의 홈치는 물이 센데 그 위에 올라가니 천천히 흐르잖아요? 그러니까 날바다에 나가면 넓으니까 말이에요, ―물이 골짜기로 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물이 퍼져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속도가 빠를 필요 없이 떠진다는 거예요. 날바다에 나가면 몇 물 날 이런 영향이 없이 낚시할 것이다!
오늘 내가 체크하려고 하는데, 오늘 몇 물 날인가?「여덟 물 날입니다.」여덟 물 날이지?「예.」일곱 물 날인 어제부터 해서 열두 물 날까지 날바다에 나가라 이거예요. 바람이 이렇게 불면 이쪽 날바다, 바람이 이렇게 불면 저쪽 반대의 날바다에 가 가지고 바람이 안 부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돼 있어 가지고 계획해야 돼요. 그것이 지장 없는 입장에 서면 낚시라든가 사업에 있어서 분야를 대비해 가지고 손해 안 보고 환경을 조정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켜야 되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그런 의미에서 지금 문 장로…. 문 장로 어디 갔나? 「여기 있습니다.」 응. 그래, 문 장로를 중심삼고 세 사람이 결정된 것 알아? 「예, 들었습니다.」 그 세 사람은 여기 있어? 어저께 밤에 지킨 사람이 있어? 「어저께 나갔습니다. 셋이 나가 있습니다.」 네 사람이니 나흘에 한 번씩 하니 재미지 뭐. 「예.」
이래 가지고 누가 정성들이느냐? 밤에 와서 큰 고기가 물 것이다 봐요. 정성들이면 고기가 물려요. 어저께인가? 누군가? 나는 얘기 들었는데, 네가 와서 보고했나? ‘아홉 시까지 철수시킵니다.’ 할 때, ‘음, 네가 결정해서 해 봐라.’ 한 거예요. 자리를 잃어버려요. 아침에 가니까 뭐 38센티미터짜리를 잡았다고? 내가 밝히라고 했는데.「어젯밤에 여섯 마리 월척을 잡았답니다.」그놈의 고기들이 미쳤구만. (웃음. 박수)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바람 부는 코디악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곰 나오는 곳, 우리 신원이 데리고 다니던 곳이 효율이, 무슨 만? 잊어버렸나? 곰이 나오고 하는 골짜기가 있잖아?「마크 밸리입니다.」그거 누가 마크 밸리라고 했어?「저요. (정원주)」어허, 요거 요물이라구. (웃음) 여기서 시험 치는데 거기서 답변하면 낙제꽝이 되잖아? 마크 밸리!
마크 밸리에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이번에? 그 땅을 아예 시하고 주지사, 워싱턴에 연락해 가지고 사 가지고…. 그놈의 자식들, 인디언들이 세도 부린 가운데 내가 천대받고 다닌 거예요. 기분 나빴어요. 이번에 마크 밸리에 갈까, 말까?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알지도 못하고 손 든다면 벌 받아야지. (웃음) 다 손을 내리누만. 나만큼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 35마일의 바람이 분다고 해도 내가 갔어요. 배 탄 사람들이 전부 다 돌아와 가지고 죽을 뻔했다고 했지, 살 뻔했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죽을 뻔했어도, 죽지 않고 살았으면 감사할 일 아니에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바다든지 어디든지 내가 바람이 안 불게 되면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품고 눈물 흘리면서 ‘야 고기들아, 내가 마크 밸리에서 혼났는데 여기는 참 좋구나. 여기 있는 고기 양반들은 우리나라의 왕보다도 복 많이 받았구나. 우리 같은 사람을 불쌍히 생각하게 되면 동정 좀 해 줘라.’ 이거예요. 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동정 좀 해 줘라, 중간 입장에서 그러면 동정해 주는 거예요. 고기도 전부 통하는 거예요.
어저께 진짜 여섯 마리 잡았대?「예, 월척 여섯 마리입니다.」이제는 보따리 싸 가지고 밤낚시 그만두라고 해야 되겠구만. (웃음) 그렇게 한 달만 잡으면 거기 큰 고기를 다 잡잖아요? (웃으심) 한 만 평 되는데 큰 고기가 몇백 마리 살겠나? 이야, 여기도 잘 잡힌다고 하면 몇 년 못 하겠구만.
우리 같은 사람이 달려들면 밤낮없이 정성들이는 거예요. 폭풍우가 아니라 벼락을 치는 그 자리에서도, 그때 큰 놈이 왕창 걸리더라구요. 그런 기록을 많이 갖고 있어요. 하나님도 참 노적(능글맞은 어리광)스런 양반이라구요. 그런 날에 큰 것 잡히니 그런 날에 관심 가지라는 거지. 안 그래요?
바다를 무서워해야 돼요. 알래스카에서 우리 배가 가라앉았어요. 그 놈의 자식들, 네 사람이 탔는데 너무 자신을 가졌어요. 바다와 육지와 만나는 해협의 좁은 곳에서 조수물이 내리 때리니까, 얼마나 빠른 데 있어서 바람이 부는 날 자신을 가지고 있다가…. 그건 선장이 잘못한 거예요. 네 사람을 장사했어요.
남미에 가서도 스물 여덟 명의 종업원들이 희생했어요. 그들이 희생해서 바다를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이 희생한 대가를 생각해 가지고 바다의 못사는 어부세계를 내가 개척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죽은 애혼들을 전부 다 해원성사해 주어야 돼요. 지금도 그 아들딸, 친척에 대해서 크리스마스가 되면 예물이라도 보내 주라고 하는 거예요, 10년이 지났다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통일재단에서 일하다가 죽었던 것을 세상 같으면 저주할 텐데, ‘이야, 이 양반이 복 되게 죽었구만.’ 할 수 있는 때까지, 그 아들딸까지 생각해 줘 가지고 희생된 사람의 아들딸을 교육시켜서라도 우리의 중요한 요원으로 길러 쓰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늘의 축복이 떠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그런 사상을 남겨 놓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이건 천리예요.
여러분이 없더라도 아들딸은 선생님의 명령 앞에 절대복종하게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손해 안 보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여러분이 안 하면 옆에 있는 사람이 대신할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게 될 때 30년 된 사람의 친구인데, 30년 동안 정성들였다가 늘그막에 피곤해 가지고 정성 안 들여 가지고 먹을 것 곤란하고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해 가지고 ‘아이고, 통일교회도 망한다.’ 하겠지만, 아니에요. 그런 사람을 이제부터 살려 주려고 그래요, 집도 사 주고.
여기에서 성공한 돈을 가지고 집도 사 줄 거예요. 윤정로도 집을…. 윤정로는 집이 너무 많아서 내가 분깃을 받아야 할 텐데. 황선조, 집 있어?「예.」그게 형님 집이지, 자기 집이야? 열심히 해. 내가 벽돌집을 가졌으면 말이야, 초가집은 사 줄 거라구. (웃음) 아버지보다도 더 잘살게 되면 벌을 받아야 돼요. 이치가 다 그런 거예요.
순리라는 것은, 높고 낮은 것이 수평이 되게 메워 나가야 돼요. 바다의 평등사상, 공기의 평등사상, 태양의 평등사상! 고마운 거예요. 비가 올 때, 비 온다고 햇빛이 ‘야 지상의 안개야, 구름아, 왜 이렇게 야단이야?’ 하지 않아요. 전부 다 개성진리체예요. 개성진리체의 해방을 위해서는 내가 낮일 때 저쪽은 밤일 수도 있고 내가 잘 때는 깰 수도 있으니, 변화무쌍한 상대세계가 된다고 그걸 불평하는 사람은 걸려요. 다 좋게 생각해야지.
그래, 내일 모레 여기에 비 오는 게 좋아요, 안 오는 게 좋아요?「안 오는 게 좋습니다.」수만 헥타르의 천수답에 모를 못 심는다 할 때는 ‘내일 모레 비 와도 좋다.’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비 맞고 싶으면 우산 안 가지고 와도 되지. 자유지. 비 오는데 우산 안 가져오는 사람이 참석해서 뭘 해요? 1만 3천 명이 온다고 했는데 1천3백 명만 오더라도 나는 실패가 아니에요. 기후가 못 가게 했으니 나는 한마디 ‘하나님,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천3백 명이 왔더라도 십배 백배 이들 후손 앞에 가는 길을 열어 주소.’ 기도하면 다 돼요. 그렇게 믿고 사는 사람이 무슨 걱정이에요?
선생님을 빚지게 해 가지고, 벗겨 먹은 사람들이 잘되는 법이 없어요. 나는 망하지를 않아요. 이번에 우리 아들딸이 일본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조치해서 책임 완수해 가지고 돌아올 때 만세 불렀다는 말을 들을 때 ‘이야, 통일교회도 그런 때가 있구만.’ 한 거예요. 부모의 시대, 전시대,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후천시대니까 우리 아들딸이 선두에 선 거라구요.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중앙에 하늘과 참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정성들인 울음소리가 천지에 진동하니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지상에 협조할싸, 안 할싸?「할싸!」
그렇기 때문에 120억의 축복받은 사람을 데려와서 쓸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나라를 통해서 이제 종교단체를 동원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나라를 동원하는 거예요. 한국의 영 전체를 지옥 가운데서 해방시켜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 있던 사람을 해방해 가지고 ‘너희 열조의 선조들이 천국 낙원에 가 있다. 잘해라!’ 하면 잘하려고 할까, 안 하려고 할까?
원정로?「윤정로입니다.」윤정로야, 원정로야?「윤정로입니다.」윤정로보다 원정로가 더 좋지. 본래부터 그랬으면 올바른 길이야. 무슨 ‘로’ 자야? ‘노나라 노(魯)’ 자지? ‘늙을 로(老)’ 자야?「예, ‘늙을 로’ 자입니다.」할아버지 해 먹겠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교만한 마음이 있구만. 어디 가서도 그런 마음을 놓치고 싶지 않지?
그런 마음을 가질 때는 저 아래에서부터 ‘난 개미새끼보다도 못하다. 나보다 먼저 태어났으니, 먼저 있었던 존재니 먼저 있는 조상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너희들은 내가 온 것을 좋아해라.’ 이래 가지고 잠자리로부터 공중에 나는 새로부터 전부 다 인사하고 살면 걸리지 않아요.
지금도 그래요. 일본이 만세 불렀다는 말을 듣고 나는 머리 숙였어요. ‘하나님, 그 돈을 잘못 썼으면 내가 벌을 받아야 할 텐데, 일본을 또 도와주기 위해서 이제 천 배가 나오더라도 일본 사람들을 해방해 줘야 되겠습니다, 아버지. 그때 만세를 부를게요.’ 한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준 건 틀림없지만, 나를 도와준 것이 아니고 한국을 돕고 일본을 도와주면서 나를 도와준 입장이니, 그게 원형이정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유교 사상과 통하는 거라구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내가 그거 제일 싫어해요. 부자가 어떻게 유친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사랑의 개념이 없어요. 부부가 어떻게 유별(有別)할 수 있어요? 장유유서(長幼有序), 질서만 가지고 안 돼요. 붕우유신(朋友有信), 믿음만 가지고 안 돼요. 전부 다 사랑의 개념이 없어요. 인격신을 모르는 유교는 형편없어요.
향교에 누가 가서 복 받겠다고 해요? 불교보다 못하다는 거지. 불교는 법을 중심삼고 해탈하겠다고 해요. 해탈한다는 것은 인성적인 최고의 기준까지 가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법의 세계를 벗어나자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신령한 체험을 불교 사람들이 많이 하는 거예요.
아이고, 일곱 시가 돼 온다! 야, 어제 남긴 것이 얼마나 되나? 이제 끊고, 얼른 밥 먹고, 일곱 시에 가 봐야 되겠다. 여섯 마리 잡은 것을 가져왔나, 거기에 두어뒀나?「지금 낚시하고 있습니다.」아니, 여섯 마리를 가져왔나, 거기에 두어뒀나, 물어보잖아?「거기에 있습니다.」그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가서 봐야 되겠다. 빨리 끝내라.
그게 얼마나 재미가 있어요? 그렇게 사니 어디 피곤할 때가 있어요? 어저께 그렇게 돼 가지고 밤에라도 한번 들러 갈 걸 했더니, 그 고기들이 와서 물어 준 거예요. ‘옜다, 이런 양반에게 주인 없지만 내가 물어 줘야 되겠다.’ 서로 경쟁해서 물렸다고 봐요. 제일 큰 놈이 몇 센티미터래?「자가 없어서 정확하게 재지는 못했답니다.」손가락으로도 재잖아, 이게 얼마라고 해 가지고?「35하고 38 정도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40 넘는 건 없대?
그렇게 알고, 재미로 해야 돼요, 재미! 그래서 첫 번 잡은 것은 제일 큰놈이라도 놓아줘야 돼요. 우리 사람들을 보게 되면 배 타고 바다에 가게 되면 큰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같은 것이 잡혔다고 생각하게 되면 피라미 같은 것을 잡아서 놓아주면서 ‘선생님, 제물 바쳤습니다.’ 하는 거예요. 하늘이, 제물 받는 주인 양반이 그런 쓰레기 같은 것을 주워 가지고 했다고 될 것 같아요? 제일, 마음이라도 그래야지.
자!「11장 3절까지 끝났습니다. 4절….」4절이 얼마나 돼?「한 페이지 됩니다.」그거 한 페이지 읽어라. (‘참가정’ 편 ‘제11장 4)사랑의 이상 실현은 가정에서부터’까지 훈독 후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플래카드 말이야, 바깥에 승리라든가 축하라든가 써도 괜찮지만, 거기에 쌍합십승일을 크게 써. 알겠어?「예.」거기서부터 새로이 날짜의 성일이, 안시일의 역사가 출발하는 거예요. 성일을 중심삼고 역사가 움직여 나왔지만, 이제 캘린더(calendar)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래,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 5월 5일을 중심삼고 구시대와 신시대, 왼손 바른손 열 수예요. 쌍합십승수가 하나돼 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녀나 부모도 쌍, 부부도 쌍, 형제도 쌍이에요. 셋이 쌍 하면 30수를 대신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날아간다구요. 해방이 벌어지고 석방이 벌어지는 동기가 되느니라! 그거 이해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4천년 종교권 기독교, 구약시대 신약시대 4천년, 예수의 시대에 있어서 4백년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 시대에 40년 민족 탕감해 가지고 왕권 수립할 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잃어버려서 2차대전 이후에 다시 오시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하늘나라와 천주를 찾기 위해 오시는 분이 이 모든 나라의 실패, 기독교의 실패를 완성 짓기 위해서 천상·지상세계의 축복을 완료했다구요.
축복 완료하는 데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거예요. 예수가 40세에 왕권 수립할 것이었는데, 선생님이 40년 기간에 축복을 출발했어요. 40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40년이 아니에요. 40년을 넘어섰으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4년이 문제예요, 4년!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지상에 있어서 4수를 탕감하기 위해서 4년 기간은 절대 희생해야 돼요. 이제부터. 그렇기 때문에 4년만이 아니고 7년이에요. 7년노정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자기 가정보다도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이런 해를 찾아서 4년과 7년을 찾을 수 있어야 돼요. 4수 7수를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6수를 중심삼고 6수도 잃어버렸어요. 6수라는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의 6수예요.
비로소 6수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7수인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아들딸 손자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4대 만에 하나님의 손자 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의 중심이요, 좌우의 중심이요, 전후의 중심 자리에서 4대권을 품고 가지 못한 모든 것을 해원성사해야 돼요. 1, 2, 3, 4, 5, 6, 7, 8, 9, 10까지, 1수에서 9수까지 사탄이 점령한 날짜를 찾아야 돼요.
그러니까 상대적 관계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십승일(十勝日)을 찾아야 돼요. 날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계절을 찾아요. 그래서 십승일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춘하추동,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후천시대 춘하추동의 중심인데 그것이 4천년, 4백년, 40년, 그다음에 40개월, 40일을 중심삼은 이 기준에서 모든 것이 탕감되어 넘어가는 거예요. 날짜 해방을 위해서 쌍합십승일이 필요한 것이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해방권, 아들은 해방해 주지만 하나님은 석방까지 해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비로소 용서할 수 있는 석방의 권한을 가지기 때문에 하나님은 죽을 지옥을 철폐하고 사망에 갈 수 있는 것을 천국화할 수 있는 본연지에 돌려주는 거예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후천시대에는 석방시대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효자·충신·성인 열조들의 후손들을 한 가정과 같이 생각하기 때문에 죄의 세계, 죄에 목을 매고 지옥 가는 사람까지 전부 다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과 자녀의 해방과 만국의 가정들이 해방되는 거예요. 그 위에 축하할 수 있는 기념 날에 비로소 하나님은 석방의 날로서 만민을, 감옥의 사형수까지도 풀어 줘 가지고 아들딸의 잔치를 하는데 효자 효녀로 참석하는 가정을 그 나라와 그 국가 앞에 동참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이 가능하였느니라!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아멘!」
절대가치를 중심삼은 하나님이 비로소 인간 대해서 책임져 가지고 선포한 것이 석방이었느니라! 알겠나?「예.」선생님을 통해서는 해방했지만, 석방이에요. 근원까지도, 핏줄을 완전히 빼서 제거시켜 가지고 여기에서 정자 난자의 핏줄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이제부터 임신하는 아기들은 3주일 이내에 그 식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핏줄까지도 접붙여 가지고 하늘 편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유언과 마찬가지예요. 유언이 그런 말이라는 거예요. 핏줄까지 깨끗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타락이 다시는 있을 수 없는 절대세계로 가야 돼요. 절대부모, 절대부부, 절대자녀, 절대가정, 절대나라! 절대가 되는 거예요.
순결을 통해서 하나님의 변치 않는 중심의 사랑권을 중심삼고 보다 위하고, 보다 투입하고, 보다 잊어버리면서 사랑의 대신자를 자기 존재 이상으로 가치 있게 여기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하는 것은 상대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가 천하의 무엇보다도,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요. 사랑하는 상대는, 남자에게 여편네와 아들딸은 자기의 몇백 배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자기 상대를 하나님 자신도 숭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은 일관성이 있으니 머리 숙이면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니 절대 모든 요인 될 수 있는 그분도 사랑의 세계까지도 그 둘이 합한 사랑을 절대시하니 그것이 절대가치의 기원이 아니 될 수 없다! 절대자와 피조물이 합한 가운데 그 자체를 하나님이 영원히 숭배할 수 있으니 하나님과 인간세계의 절대적 가치가 아닐 수 없다 하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다! 가정이 그 중심이 됐으니 우리는 절대해방, 절대석방도 가능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 그런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지 여러분 자신의 가치를 평가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 깨끗이 사랑만 절대시하고, 소유니 뭐니 자기 위신이니 무엇이니 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까지도 그 사랑 앞에 굴복하는 것 아니에요? 해방·석방의 한계선을 넘겨야 할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 사랑 앞에, 수고한 사랑 앞에 ‘경배!’ 해서 천년만년 모시고 거기에서 절대 결심한 자들은 타락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끝나면 여기서 준비해요. 빨리빨리 준비하고 다 그러라구.「예.」자! (경배)
일곱 시 정각인데 5분이 더 빠르구만. 저건 언제나 5분 빠르더라. 3분 빨라, 5분 빨라?「3분 빠릅니다.」언제든지 나오면 내 것보다도 5분 빠르니까 저놈의 시계 뜯어고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시간을 맞추는 선생님이 언제든지 늦는 것 같으니 기분이 나쁘다구. 맞춰 놓으라구. 알겠나?
빨리 밥 먹고, 갈 사람은 가자구요.「예.」가다가 날바다에 가서 언제든지 낚시할 수 있는 그런 포인트를 정해야 되겠어. 그래야 오는 손님들을 바다를 중심삼고 포인트를 안내할 수 있다구.「알겠습니다.」그런 것을 여기에 한 50개만 만들어 놓아.「예.」
우리가 잡아서 넣는 거예요. 고기를 사는 거예요. 1년생, 2년생, 5년생, 10년생, 15년생, 20년생! 철망을 사 가지고 고기 몇 년생을 잡아다가, 낚시로 고기 열 마리를 잡아 가지고 열 마리를 갖다 넣는 거예요. 그러면 어제보다도 오늘, 내일보다도 모레 더 좋기 때문에 그렇게 계획적으로 하게 되면, 손님이 가면 갈수록 늘기 때문에 이 지방의 관광지는 더 좋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복 받을 수 있는 전라남북도가 되느니라! 알겠어요?「예.」
그거 사라구. 「예.」 철망에다 몇 센티미터는 몇 년짜리, 몇 센티미터 해 가지고 40, 50센티미터짜리라도 몇십만 원을 주고도 사라구요. 몇십만 원짜리 몇 마리를 갖다가 여기에 넣어 놓았다고 간판 붙이는 거예요. 그 대신 그 한 마리를 잡으면 소 열 마리 준다고 할 때 가입하는 매일 금액이 10만 원, 3만 원이 아니에요. 낚시 참가할 수 있는 사람은 소 열 마리를 잡기 위해서 그 10배도, 소 열 마리 준다니까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낚시 값을 10배로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비즈니스 센스가 있어야 돼요. 알겠나?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손바닥을 가지고 세계적인 경제 기반을 다 닦았어요. 알겠지? 「예.」 선생님이 한 것처럼 실천하면 틀림없이 하늘의 주인이 되고, 승리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감사합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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