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근 원장의 활동보고.) 김광인!「예.」여기 나오라구요. 배에 대해서 이야기해요. 우리가 파라과이강과 우루과이 관광사업하기 위해서 배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 배가 호텔입니다. 저, 배에 120명이 살면서 관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런 배를 두 척 만드는 것입니다. 120명, 120명 해서 240명이고 20척이면 2천4백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강에 띄워 놓고 유람을 시킬 계획입니다. 얘기 좀 해요. 조선소에 대해서 얘기 해봐요. 거제도에서 교역장을 했으니 여기에 아는 사람도 있겠구만. 그래, 얘기해 봐요. (김광인 사장의 보고가 있었음.)
우리 조선소는 무엇이든지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설계도 갖다주면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기술이 필요해요. 기계도 설계도만 갖다주면 무엇이든 다 만들 수 있고, 비행기니 무엇이니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는 지금 그렇잖아요? 교주님이 훌륭하게 되면 그 종교 단체가 그 나라, 혹은 세계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최고의 과학 기술, 항공 기술이라든가 그 다음에는 기계 기술, 기계 기술이라는 것은 장치산업입니다. 만들어진 기계들을 갖다가 편성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기름 공장과 같은 장치산업입니다. 그건 쉬운 것입니다. 그건 파이프를 갔다가 이으면 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그 장치산업의 기계들을 만들 수 있는 기계, 그 기술이 문제입니다. 그것만 있으면 돼요. 무엇이든 설계만 있으면 각양각색의 물건을 필요한 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설계만 하면 즉각적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어야 됩니다. 만들어 보지 않았더라도 만들어 가지고 그 설계대로의 물건을 만들어 내야 됩니다. 그런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에서는 기계입니다. 앞으로 이제 항공 사업에도 역시 그 원조가 될 수 있는 것이 기계입니다. 근본 제작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이 기계라구요.
통일산업도 그래서 한 것입니다. 원래 독일에서 제일 유명한 기계 공장 4개를 샀어요. 사서 하나로 만들었다구요. 외국에 가서 외국 사람과 사업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 나라에서 텃새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발전 못 하게 방해하는 것입니다. 17년 동안 내가 공짜로 월급을 주면서 일을 한 거예요. 그 비용이 5억 7천만 달러입니다. 5억 7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습니다. 놀음놀이가 대단하지요? 그거 날려 버렸다고 '아이구, 죽는다!' 해서는 아무 일도 못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경쟁 무대를 앞에 놓고 나가야 되기 때문에 밤낮 쉬어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러니 학술적인 면, 이론적인 면에서 세계 학자들을 연결시켜야 되고, 그 학자들을 중심삼고 연구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연구소에서 모델을 만들 수 있게 투입하는 거예요. 학자들이 모델, 원형을 만드는 것은 쉬운 것입니다. 그러나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대량 생산을 하기 위해서는 10년, 20년의 세월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게 해서 공정, 공정의 모든 종류를 컴퓨터에 집어넣어 가지고 1분 동안 얼마씩 나오는 원가까지 계산해서 원가와 판매가의 차이에서 못해도 30퍼센트 이상은 이익이 나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생산업이라는 것이 만들었다고 다 이익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계는 무슨 기계를 쓰느냐 하는 문제, 보통 기계는 몇 공정, 내려 두드리는 놈도 있고 옆으로 가는 놈도 있고 잘라내는 놈도 있습니다. 세 기계를 한꺼번에 작동시켜 가지고 세 곳을 밀어내는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 어떻게 공정을 어떻게 단순화시킬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공정이 많을 수록 시간이 많이 감으로 말미암아 원가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번 할 것을 1번으로 끝내야 하는 그 싸움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가동할 수 있는 부대 시설이 효율성이 높아야 됩니다. 부대 시설도 간소화시키고 공정도 간소화시켜 가지고 원가를 세계 기준 이하로 어떻게 내리느냐 하는 싸움입니다. 치열한 싸움이에요.
그런 것을 보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냥 먹고사는 거예요. 책을 전부 다 만들어 놨으니 훈독회를 하면서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건 거저먹기예요. 그것을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보라구요. 자동차만 해도 부속품이 2만 7백에서부터 3만 개가 넘어요. 영어 사전에 3만, 3만5천 단어가 있는데 콘사이스와 같은 분량의 부속품을 이름이 있는데 그걸 다 외워야 됩니다. 그것을 외우는데 이름뿐만 아니라 그것을 무엇에 쓰는지도 다 알아야 됩니다. 어디에 쓰이고 무엇에 쓰인다는 것, 그것을 쓰는 데는 연대적 관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싸움을 해야 돼요. 과학 기술의 첨단에 가려면 그런 배경이 넓고 깊고, 높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인 노벨 수상자들이 수두룩해야 됩니다. 노벨 수상자들이 훌륭한 것이 아니예요. 좁고 깊게 아는 것입니다. 상식을 몰라요. 그런 싸움을 지금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유명한 것이 뭐냐 하면 정부가 없지만 세계의 인맥을 동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하지 못하는 것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하려면 몇 년 동안을 해야 돼요. 몇 년 동안 계획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몇 년이 아니예요. 몇 주일 동안에 몇 년 동안의 계획을 해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모든 학자들을 묶고 세미나를 함으로 말미암아 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 인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브리지포트도 그렇고 선문 대학도 앞으로 노벨 수상자들을 얼마든지 데려올 수 있습니다. 세계의 이름난 대학교 총장들도 얼마든지 갖다가 쓸 수 있습니다. 그 대신 돈이 들어가지요. 미국에서 쓰는 유명한 박사, 경제학 박사나 공업 분야의 유명한 박사들은 그 학교라든가 공장에서 주는 것의 1.5배만 주게 되면 어디서든지 데려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는 돈을 아무리 줘도 못 데려와요. 그런 인맥을 움직일 수 있는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다 무서워합니다.
선생님의 생애는 짧은 것입니다. 짧기 때문에 최고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세계 학자들로부터입니다. 국제과학통일회의(ICUS)를 열어 가지고, 학자들이 전부 다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세계에 자랑하지, 횡적인 것은 없어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면 이 학자들이 전부 다 횡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역사의 20세기 후반기에 그 일을 한 것이 선생님입니다. 천문학 박사는 천문학만 알지 경제학은 몰라요. 이름들은 알지만 자기들이 한데 만나서 지내고 친구가 될 수 없다구요. 그런 최고 사람들을 친구로 엮어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적인 평준화입니다. 여러 기계분야에 여러 가지 방향이 있지만 그것이 하나의 평준화로써 국가 산업의 목적을 평준화시킬 수 있는 세계적인 판도를 닦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뉴욕에 가게 되면 트레이드 센터(trade center), 무역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세계적인 모든 무역을 관장하는 것으로 독일의 기술센터와 같이 만드는 것입니다. 선진국의 회사들이 얼마나 경쟁해요? 수많은 회사들이 경쟁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만 하더라도 자동차에서도 대우, 현대, 기아가 비밀로 경쟁하지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공개시키자 이거예요.
그래서 기술 센터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회사에서 주문을 한 것을 여기에서 설계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80퍼센트는 틀에 번호만 쭉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새로운 것을 몇 개만 딱, 해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형태가 다르니 전부 다 공장에서 썩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아 가지고 맞추면 다시 제작을 안 해도 되고 편리하기 때문에 80퍼센트를 다시 제작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경쟁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독일이면 독일, 같은 품목을 만드는 회사들과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특성을, 주문하면 언제든지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들이 만들 필요 없는 기계까지 가지고 했던 것입니다. 한국의 과학기술처가 그걸 몰랐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 하면 그러한 모든 인맥과 학술적인 이론이 앞서야 돼요. 이론을 알아야 됩니다. 기계 공업에 있어서 세계적인 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것도 이론이 먼저 나와야 됩니다. 세계의 추세에 따라 가지고 선두에 선 이론가들이 '무엇이 어떻다.' 하는 이론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연구소를 만들어 가지고 공동 개발하는 것입니다. 개발된 것은 연구소를 거쳐 나가야 돼요. 연구소에 국가적인 학박사들이 모여 가지고 이론에 따라서 실험해 가지고 착지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대량 생산을 할 수 있고 자동화로 전개되려면 상당히 시일이 많이 걸립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됩니다.
한국에서 자동차 만들 수 있는 모든 기술을 선생님이 전부 다 개발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자동차 공장을 선생님에게 허락했어야 하는 것인데, 이것을 문총재가 하면 1천만 실향민을 규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내가 이북에서 나왔으니까 말이에요. 거기에 사상적인 기반이 있지,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과학 기술의 첨단에 있지, 그러니까 이것을 만들게 해주면 경상도 주권이 막힌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여기, 경상도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이 나중에 김영삼한테 가서 쫄딱 망했습니다. (웃음)
그래서 통일산업에 자동차를 만들고도 남을 수 있는 모든 시설을 다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자동차 만들 수 있게 전부 다 해 놓았는데 허가를 안 한 거예요. 그래도 자동차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자동차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분할해 가지고 제품을 전부 다 공급해 줬어요. 세상 같으면 그걸 다 때려 부셔요. 그러나 산업 부흥, 그 나라의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어디서든지 기술을 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술을 개발하려면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요? 38년, 40년이 되도록, 지금까지도 돈을 일년에 몇백 억씩 대 주기만 했지, 돈 한푼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투자해야 된다구요. 과학 기술, 기계 공업 기술이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등뼈와 마찬가지입니다. 등뼈가 튼튼해야지요.
그래서 독일까지 해서 준비했는데 정부만 허락했으면, 독일의 기술,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벤츠, 비 엠 더블유(BMW) 라인을 생산하는 그 기계를 만드는 것이 우리 회사예요. 우리 회사가 독일에서 최고인데 5년 이상 기술이 앞서 있어요. 그것을 손에 넣은 것은 수수께끼 같은 얘기입니다. 하늘이 그렇게 역사해 준 것입니다. 동독, 서독, 소련, 구라파 전체에 산업 스파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판에서 내가 닦은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정부하고도 묶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까지 꽁무니에 달아 가지고 구라파의 산업 체제를 바꾸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리 싸움입니다. 앉아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안 된다구요. 현지에서 누가 실력을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밀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나라가 못 하는 것을 나라 이상하기 때문에 나라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사상적인 면, 기술적인 면에서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시장 판매입니다. 현대나 대우가 같은 나라에서 만들지만 시장을 놓고 경쟁한다구요. 한국 내에서 생각하는데 한국 내에서는 경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내가 판매해 준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만나서 그런 거예요. '너희들 5대 재벌이 세계적으로 분공장을 만들어라. 여기서 백 퍼센트 만들지 말라. 백 퍼센트를 만들더라도 분 공장의 주문을 가지고 백 퍼센트를 만들어라. 그러면 저쪽 상대방에서는 면세 조치할 것이다. 수입하고 수출하는데 있어서 면세해 줄 것이다.' 한 것입니다. 면세하더라도 3퍼센트 이상만 되면 얼마든지 거기에 지불 보장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금융 유통이 막혀 버렸는데 다른 곳에서 대신 계획해 가지고 생산을 그 분공장의 주문같이 해놓으면 그냥 그대로 산업을 끌고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머리가 돌아요?「예.」내가 말하면서도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은 잘 알아요? (웃음)
이 시계 같은 것은 각 나라에서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들게 되면 자기들은 수익이 납니다. 이래 가지고 물건이 들어와서 3퍼센트, 4퍼센트가 되면 국제적인 국채를, 외국 은행에서 2퍼센트, 3퍼센트로 해서 얼마든지 빌려올 수 있습니다. 빌려 와서 전부 다 빌려 주는 거예요. 이 일을 계속해 가지고 어느 궤도에 오를 때는 그 사업 분야, 기술을 그 나라에 몽땅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백 가지 기술을 어느 나라에 나누어 줬다 하면 10년 후면 10년, 15년 후에는 그것이 그 나라에서 그냥 그대로 생산할 수 있는 체제로 묶어 나가는 것입니다.
로열티를 만들어서 연계해 줘 가지고 앞으로 어느 세계든지 확대시키는 것입니다. 제3세계 각 국에, 아프리카에 얼마든지 기반이 있어요. 한국이 기술이 있다고 한국에서만 만들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제3국에서 만들면 생산 단가가 싸요. 우루과이에서 지금 현재 한 사람의 월급이 250달러에서 350달러입니다. 여기에서는 3천 달러, 4천 달러는 줘야 됩니다. 10배 이상, 20배의 인권비를 주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0퍼센트를 내려야 됩니다.
그런 저런 것은 경제적인 문제니 여러분은 잘 모를 거라구요. 그러니 공부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하면 정치세계에서도 전문가고, 경제세계에서도 전문가고, 예술세계에서도 전문가고, 종교계에서도 전문가라는 네임밸류가 붙었으니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저 양반이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통반격파를 한다고 했어요?「예.」중단했으니 정리해야지요. 이제 돌아가서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면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통반격파 할 때 하루에 2천8백 곳까지 강의했어요. 대회를 했습니다. 2천8백 곳을 며칠에?「하루입니다.」41만 반을 40일 동안에 해 치웠습니다. 그러니까 안기부가 나가자빠진 것입니다. 뻗은 거라구요.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은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훌륭한 선생님을 만났어요, 훌륭한의 반대가 뭐예요? 따라지 선생님을 만났어요?「훌륭한 선생님을 만났습니다.」훌륭한 선생님을 따라가다가는 말이에요. 뱁새가 황새걸음을 하다가는 다리가 찢어진다고 하지요? 우리는 걸어가지 않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라요. 걸어가면 다리가 찢어지니까 날아가면 될 것 아니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수천 년을 앞서는 것입니다. 기독교보다 2천년 앞서고 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앞서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것도 없지만 따라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가려면 힘들면 쉬어 가는 정거장만 만들어 놓으면 됩니다. 정거장을 유명한 회사에 만들어 놓고 그 공장 꼭대기에다가도 만드는 것입니다. 날아갈 수 있는 장소에 전부 다 만드는 거예요. 점심을 얻어먹고 꽁무니를 달아 가지고 필요한 곳을 발견해서 만드는 것입니다. 달가닥달가닥 한꺼번에 다 모아 가지고 조립만 하면 공장이 생기고…. 세계가 따라가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편리하지 않는 것이 없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수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다 준비했어요?「예, 지금 구마모토 대회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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