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다 돌아왔나? 「기관장들하고 서울 서부에서 왔습니다.」 일본에 수련하러 간 사람 다 돌아왔어? 「오늘 오후라야 도착한답니다. (곽정환)」 오후? 「예.」 그거 보고 좀 하라구, 일본에 갔다 온 내용. (황선조 회장이 지도자 일본 원리수련에 대한 보고)

​타락으로 인해 거짓된 핏줄일 수밖에 없어

​(어머님에게) 국진이 내려왔나? 그거 물어보라구, 듣나, 참석했나. 내려오라고 그래.

뭐 이제 보고를 듣고는 흥분하지 말아요. 그거 여러분과 관계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이 대전환시기를 말하는 것은, 옛날의 그 무엇을 기대해 가지고 시작하는 일이 아니에요. 우리 자체로서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다!

이렇게 볼 때에, 그 배후에 연결되는 개인이 있고, 과거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오늘날 유엔까지, 미국이 선도적인 이 기독교문화권에서 대표적인 주도 국가로 그 모든 것이 다 있지만, 그들과 우리는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기가 막힌 말이에요.

그러면 그들이 이루어 놓은 문화의 배경이라든가 그다음에 전통적인 각 나라의 정신적 그 기조가 돼 있는 것은 어떻게 됐느냐? 그것이 다 생겨난 것은 타락 전의 일이 아니고 타락한 후의 일이니, 타락한 후의 일은 하나님과 관계가 돼 있는 것이 아니고 사탄과 더불어 전부 관계가 돼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 뺄 것 없이.

여러분 자체, 자신이 통일교회 무슨 뭐 연합회 회장이니 교구장이니 지금까지 큰소리하고, 여기에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이니 하는 그 모든 것도 타락 이후에, 핏줄이 달라진 그 위에 이것이 설정돼 남아져 있는 역사적인 폐물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적인 무엇이요? 「폐물!」 폐물! 폐물이에요.

그러면 그 폐물 가운데 유용한 물건이 뭐냐? 사탄세계와 관계돼 있는 것은 폐물이 되더라도 우주 근본의, 제1원인이 될 수 있는 주인, 혹은 사상적으로 말할 때 철학이 주장하는 하나님이니 모든 전부, 종교가 말하는 모든 그 하나님 자체도 타락하기 이전의 사상과 철학이 아니고, 타락 이전의 종교가 아니고, 타락한 이후의 산물이고, 하나님과 별동부대로서 조상이 출발했던 거예요, 우리 조상.

조상이 출발했는데 무슨 핏줄로 말미암아 출발했느냐? 거짓된 핏줄! 한번 해 봐요. 거짓된! 「거짓된!」 뭐라고? 「핏줄!」 그래, 여러분이 갖고 있는 핏줄이 참된 핏줄이냐, 거짓된 핏줄이냐 할 때에, 나는 참된 핏줄이라고 할 사람 하나도 없어요, 원리를 안다는 사람이라면.

그러면 원리를 알고 지금 있는 핏줄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른 거예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연결시켰던 사랑을 근거로 한 그다음에는 부모의 생명과 사랑이 근원이 돼 가지고 남자 여자의 핏줄이 합해서, 사랑과 생명에 합해 가지고 핏줄이 남겨진 거예요. 그 핏줄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체와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전통이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있다, 없다? 「없다!」 있다, 없다?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없다!」 없어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알아야만 인연이 시작돼

이렇게 볼 때에, 여러분과 선생님의 관계에 있어서 인연이라는 것은 뭐냐? 인연이 닿기 때문에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동서양의 문화도 인연이 있어서 관계를 맺은 거예요. 동서양 관계, 부자지관계, 부모관계, 자녀관계, 정치관계, 문화관계라는 것은 인연이 있어요. 그 인연 자체가 하나님과 더불어 인연돼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관계돼 있느냐? 아니에요.

말해 보라구요. ‘그거 선생님 틀렸습니다.’ 하는 사람 말해 보라구요. 또 선생님의 혈족들이 있더라도 그 혈족 자체도 그것을 기반으로 선생님이 출발하지 않았어요. 아벨의 역사와 가인의 역사인데, 아벨의 역사는 역사가 없어요. 아벨의 역사는 역사가 원래 없어요.

여기 문 뭐? 이름이 뭐라고?「성제입니다.」성제인지 제성인지 무엇이니, 성이 돼 간다는 말인데, 그거 다 이 뜻과 무슨 관계가 있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이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자기들과 나와 인연이라는 것이 없어요. 타락한 인연 가운데 연결된 그 인연은 있을는지 모르지만, 근본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핏줄의 관계는 하등 인연이 없는 패들이에요.

이것들이 주위에 와 가지고 지금 내가 낸 모든 것을 자기가 무슨 친척이니 자기가 관계 있는 것같이 꼬리를 젓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런 조건을 걸게 되면,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공인시킬 수 있는 조건을 물게 되면 이게 원수의 끄나풀이 되고 다리목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결국은 나라는 것은 어떤 존재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떠나서는 아무런 존재 가치가 없는 거예요. 이것은 만물 중에 제일 미물의 뭐라고 할까, 광물세계의 원자세계라든가 원소세계와도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이걸 파괴시킨 계열의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도 그래요. ‘아버지!’ 하는 그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냐? 아버지는 두 아버지가 있어요. 타락한 조상의 핏줄을 따른 인연을 중심삼고 부르는 아버지와 새로 출발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한 인연을 중심삼은 아버지가 달라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아버지를 새로이 알아야 돼요. 연구해서 아버지를 발견해야 돼요. 종친들도 그래요. ‘아이고, 문씨 가운데 문 총재는 족장이다!’ 하는데, 나 족장 아니에요. 내가 말하는 하나님의 뜻과는 하등 관계없는 사람들이에요.

뜻을 따라오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생명을 알고, 하나님의 핏줄을 알아야만 거기에서 인연이 시작해요. 인연을 중심삼고, 인연도 주체적 인연이냐, 상대적 인연이냐? 그런 주체와 상대가 하나돼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동쪽 인연이냐, 서쪽 인연이냐, 남쪽 인연이냐, 북쪽 인연이냐, 중앙에 있는 종적인 중심점이 될 수 있는 인연이냐? 결정을 한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그거 답변해요. ‘아, 나 결정됐습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본래 인연이 없었던 참부모와의 새로운 인연의 자리를 찾아야

뭐 대학 교수? 대학이 거꾸로 하면 뭐예요? 학대 수교예요. 왜 웃어? 뭐 통일교회 들어와 ‘나 교수입니다. 선생님하고도…. 내가 알면 통일교회보다도, 누구보다 내가 앞섭니다. 나 교수 대접 해 주시오!’ 그래? 똥개 새끼 수작 말라는 거예요.

그 이마에 무엇을 붙이고 왔어? 돈이야, 그다음에 지식이야, 그다음에 뭐야? 권력이야? 그다음에 뭐야? 사랑이 있어? 핏줄이 있어? 생명이 있어? 뭐 자랑할 것이 있어? 이 도적놈의 새끼들! 결론이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 탕두꾼이에요.

무슨 뭐 미친 개고기…. 요즘에 교통사고가 나서 죽은 사슴이 생겨난다면 그 지방에 있는 경찰이든가 누가 잡아다가 부락에 모여 가지고 힘내기 해 가지고 힘의 비준에 의해서 떼어 간 다음에 열 사람이 나머지 큰 놈을 힘에 비준에 의해서 나눠 먹는 탕두 패들이에요. 탕두 쳐 먹는 패들이에요.

참부모하고 참사랑 참가정하고 무슨 인연이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말해 보라구. 이놈의 간나들!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이놈의 자식들! 곽정환!「예.」송영석!「예.」땜장이꾼들이에요, 땜장이꾼. 땜장이가 땜을 때우려면 말이에요, 순전한 철이 갈라졌으면 순전한 철을 갖다가 녹여 가지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때워지지 않아요. 때우려니까 무슨 기독교면 기독교 끼리끼리 해 가지고, 기독교를 붙일 수 있는 원료를 갖다 놓아야 기독교가 되는 거예요.

종교도 종교를 중심삼고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종교의 주인이 둘이냐, 열이냐, 천만 개냐? 그들은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천만 개가 있는 줄 알아요. 아, ‘미륵’ 하게 되면 미륵이 제일인 줄 알지, 예수를 알아, 공자를 알아, 마호메트를 알아, 철학자를 알아, 하나님을 알아? 미친것들! 나하고 인연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절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 없는 그 인연이 왜 지금 필요하냐? 인류의 조상, 근본에 있어서 절대 인연이 있어야 할 그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대가리로부터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꽁지까지 왔으니, 그 대가리를 찾는 녀석은 지옥 가는 거예요. 새로운 대가리를 찾아야지. 알겠어요?

독이 있는 독사는 지금까지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모든 환경을 처단할 수 있는 비상한 비수를 품고 다니는 독사였더랬는데, 여기서는 독사가 암만 물더라도 피해를 받지 않는 그런 종류의 뱀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혓발이 둘이지요? 그 혓발이 한 번, 두 번, 세 번 안 돼 가지고 입술을 걷어 말고 이래 가지고 힘을 줬던 입을 ‘악!’ 벌려서 물어뜯어 가지고 독약을 퍼 넣는 것이 독사들의 투쟁 방법이에요. 생명을 토해 주는 그런 독사들의 투쟁 방법이 있어요.

그런 세상에 문 총재는 와 가지고는 투쟁의 방법을 한번 써 보지 않고 그 독을 맞아 가면서 죽을 뻔한 일을 몇 번 거치면서 살아나 가지고 작은 데서, 지극히 작은 데서 커 가지고 오늘날 이때까지 와서 내 위에는 하나님밖에 없는 자리에 왔다 이거예요.

내가 이전에 커 나올 수 있었던 동기는 뭐냐? 우리 조상들이 동기가 아니에요. 사탄세계 조상의 동기가 하나도 없어요. 그걸 부정하기에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알아요? 지옥 밑창으로 기어 다니고 종살이, 별의별 놀음, 천대를 받으면서 나온 거예요.

오직 나에게는 절대적 주체 하나님만이 필요해

선생님에게 인연돼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인연이 없는 녀석들이니까, 인연 있는 피조세계를 지을 때 하나님 자신이 인연을 맺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 놓은 것이 여러분 자신들과, 여러분 어미 아비, 여러분 아들딸, 여러분 일족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 말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질문할게.

거지 새끼들, 사기꾼의 틀거리가 남아져 가지고 잎이 푸르다고? 그거 맛있다고 먹었다가는 모든 공해물질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독약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모든 것 먹지 말라고 그러잖아요? 아, 백미가 얼마나 아름답고, 그 백미를 얻어먹기 위해서는 일생 동안 백미를 한 번 먹고 몇 달이라도 죽으면 좋겠다는 게 소원이고, 백미 밥에 소고기만 먹게 되면 만사가 형통하고 그렇게 잘살던 사람이 폐병에 다 죽은 것 알아요?

옛날에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며느리가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방에다 안 들이고 문턱 너머 부엌에서, 부엌 부뚜막에 앉아서 밥을 먹고 사는, 그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그다음에는 시부모, 자기 남편, 아들딸까지 그 어미라는 것은, 할머니라는 것은 부뚜막에서 올라와 가지고 같이 상을 대할 수 없는 탈락했던 이 불쌍한 여자들, 이 똥 거지 같은 취급을 받던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머니의 뭣이 된다고? 분신? 분신자살이에요.

분신자살을 해야 분신이 될 수 있지, 그 뼈다귀라도 요즘에 불교에서 하는 것을 보면 무엇이 남아야지요? 그게 뭐예요?「사리입니다.」사리인지 뭔지…. 무당 집 굿하는 데 갔다가 죽게 되면 뭘 맞아 죽는다고 그러나?「급살입니다.」급살이에요. 살 맞아 죽는다는 거예요. 살이 무슨 살이에요? 그 사리하고 하나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런 조건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오직 나에게는 아버지, 하나님, 주인, 절대적인 나의 주체, 그거밖에 없어요. 그래, 우리가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 어디 ‘나는 참부모의 아들딸이다!’ 답변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내가 말하는 것이 틀린 말을 하고 있어요, 근본적인 말을 하고 있어요?「근본적인 말씀입니다.」거기에 답이 있고, 물음이 있을 수 있어요? 그 자체가 답이요, 그 자체가 물음이에요. 답도 필요 없고, 물음도 필요 없어요.

‘잊을 망(忘)’, ‘사랑 애(愛)’, ‘글월 문(文)’에 대한 설명

여러분, 내 자체 생명에서 이 생명이 내 것이라고 해요, 남의 것이라고 해요? 모르잖아요? 모르는 것이 알아 가지고 묻지도 않고 답변한 자리와 같아요? 이 망할 것들! ‘망할 망(亡)’ 자하고 ‘잊을 망(忘)’ 자하고 뭐가 달라요? 망하는 데에 마음을 갖다 놓은 게 ‘잊을 망(忘)’ 자예요. 그렇지요?

‘잊을 망(忘)’ 자 위의 ‘망(亡)’은 무슨 ‘망’ 자예요, 이게? ‘잊을 망(忘)’ 자예요, ‘망할 망(亡)’ 자예요? 망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 망하는 마음이 무슨 ‘망’ 자? ‘망할 망(亡)’ 자예요, 무슨 ‘망’ 자예요? ‘생각할 망’ 자예요, ‘잊을 망(忘)’ 자예요? 어떤 거예요?「‘잊을 망(忘)’ 자입니다.」마음이 들어가 있어요, 마음이.

마음(心)을 보게 되면 세 점을 박아 가지고 이것을 받겠다는 거예요, 이게. 3수를 받겠다는 게 마음(心) 아니에요? 써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마음 심(心)’을 쓸 때에, 여기 할 때에 이것이 어디에서 받아야 되나? 3분의 2 아래에서 써야 돼요, 이게.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뿌레기 가까운 데서 써야 된다구요.

그 세 점이라는 것은 ‘마음 심(心)’ 중심삼고 하나는 이렇게 해 가지고 균형이, 이 각도가 전부 다 틀리면 마음이 찌그러지는 거예요. ‘사랑 애(愛)’ 자는 뭐냐 하면, 이것 비낀 거예요. 힘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바른손을 쓰게 돼 있어요. 바른쪽은 힘을 말해요. 영어로 라이트(right)라는 것은 오른쪽을 말한다구요.

그러면 (손동작을 해 보이시면서) 이 손이 잡을 때에 이렇게 잡는 거예요, 이렇게 잡는 거예요? ‘사랑 애(愛)’ 자를 쓸 때 이렇게 힘을 줘 가지고 ‘이이-’ 대가리에서 크게 해 가지고 ‘어이-’ 이렇게 갖다 달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뭐냐? 하나, 둘, 셋, 셋을 갖다 놓고 집에 있어서 위에 있는 것이 뭐예요? 천지부모, 사랑이 있는 거예요, 사랑.

셋을 중심삼고, 집 위에 상투 끝 하나 세워 가지고 셋, 사위기대를 갖다가 박아 놓은 거 아니에요? 거기에 ‘마음 심(心)’ 자예요. ‘마음 심(心)’ 자, 이것을 기둥을 보는데 이것도 위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굵은 데 이렇게 해 가지고 둘을 버텨 가지고 그것도 이렇게 하니까 이 위에 보통 들어냈으니 꼼짝달싹 할 수 없는 자리를 잡고 있다는 표시라구요, 이게. 써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써 보라구, 이놈의 자식아! 내가 이제 길을 떠나게 될 때 기념으로 써 보라고 하는 거예요. 써 보라구요. ‘또 우(又)’ 자를 어떻게 쓰나, ‘또 우(又)’ 자? 이거 이렇게 해야 돼요. 둘이 하나 둘, 두 번째 존재다! 이건 수평을 해 가지고 ‘또 우(又)’ 자를 쓸 때 이렇게 돼야 돼요. 똑바로 해 가지고 쭉 이래야 돼요. 천하에 있어 가지고 대가리의 끝에서 이래 가지고 연결됐어요. 대가리가 쭉…. 대가리라구요.

거기에 또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하나? 걷는 거예요. 꽁지로부터 엑스(×)! 이거 완전히 쓰러지지 않아요. 이중구조가 돼 있기 때문에 쓰러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또 우(又)’ 해 가지고는 거기에 뭘 갖다 놓을 거예요? 자기 갖다 놓을 거예요, 자기 마음부터 갖다가 올려놓을 거예요? 마음 된 실체!

근본이 뭐냐 하면, 정신적인 마음적 자리가 하나님, 이 몸적인 자리가 실체 참부모, 그럼 무슨 자가 되는 거예요?「‘글월 문(文)’ 자입니다.」무슨 자가 돼요? 아, 물어보잖아? 내가 모르기 때문에. 써 보는 녀석들이 알 거 아니야?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길어지게 된다면, 이렇게 하게 된다면 ‘문(文)’ 자도 되고, 이게 조금 더 올라가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된다구요. 계시라면 그 이상 계시가 없어요.

한자는 우주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상형문자

또, 해 봐요. 「또!」 ‘또’가 뭐예요? 두 번이라는 말 아니에요? 첫 번이라는 말이에요, 두 번째라는 말이에요? ‘하늘’ 한 다음에 ‘또’ 하게 되면 ‘땅’ 하고, 하늘땅 해 가지고, ‘천지’ 하고 또 하면 ‘천지인’, 이거 세 번째예요. 또, 그다음에는 또 두 번, 세 번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자기까지, 사람까지 셋을 갖다가 붙여 놓아야 천지인부모가 돼요.

그래, 샘물이 나오는 것은 어디예요? 꼭대기에서 나오나, 어디서 나오나? 이 ‘또 우(又)’ 자 셋을 해 가지고 이렇게 된 데서 나오겠나, 어디에서 나오겠나? 이렇게 흘러 가지고 나오다가 이렇게 가게 되면 이것이 더 힘받이가 굵으니까, 이리 점점 가늘어지는 데로 흘러가겠나, 점점 굵어지는 데로 흘러가겠나? 곽정환!「가늘어지는 데로….」가늘어지는 데로? ‘또 우(又)’ 자 이것 셋을 했더라도 이것은 크니까 굵어질 거 아니야, 이게? 이리 가는 거야, 이리. 그게 뿌레기가 되는 거예요. 셋이 지탱해 가지고 뿌레기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한문이라는 것은 무슨 자?「뜻글자입니다.」뜻글자를 무슨 글자라고 그러나?「상형문자입니다.」상형문자가 우주의 모양을 그려낸 거예요. 내적인 것이 모양 자체에, 꼴에 다 숨어 있다는 거지. 그걸 나타냈어요.

비법적 정욕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없는 것처럼 하고 사니 없어져

그래, 사랑 가운데는 무슨 사랑이 있나? 쥐새끼도 사랑 있나, 없나? 쥐새끼 사랑 있어요. 파리도 사랑 있나, 없나? 파리 사랑, 토끼도 사랑 있나, 없나? 돼지도 사랑 있나, 없나? 개새끼도 사랑 있나, 없나? 뱀도 사랑 있나, 없나? 다 있어요.

사람이 가진 사랑은 무슨 사랑이에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사랑이라는 것이 무슨 사랑이에요? 동물 사랑이냐, 맷돼지 사랑이냐, 도적놈 사랑이냐, 호랑이 사랑이냐? 남자들이, 도적놈이 강탈하기 위한, 요즘에 뭐라고 해요? 여자의 사랑을 겁탈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래요? 무슨 죄라고 그러나?「강간죄입니다.」강간죄!

‘강간’ 할 때 ‘깜깜’과 통하고, ‘감간’ 할 때 썩어진 감, 이런 생각이 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름과 더불어 내용이 끔찍한 거예요. 강간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라! 강간죄 사촌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라! 그러면 한 오촌, 육촌, 십촌, 백촌 아래로도 다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라! 역사에 강간하는 사람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강간 심보 뿌리가 다 있어요, 없어요? 문진호! 문진호야!「예.」있어, 없어? 세상에 일등 미인을 만나게 될 때, 따라가 가지고 힘이 부족하면 잠잤을 때 비단옷을 입었으면 면도칼로 갑자기 잘라서 그냥 그대로 몸뚱이를 드러내 가지고 한번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하겠다 하는 그러한 뭐라고 할까, 정욕의 왕초의 똥벌레가 자기 마음 가운데 있어, 없어? 아, 물어보잖아?

박노희!「예.」있어, 없어?「있습니다.」곽 서방!「예, 있습니다.」문 총재는?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 있겠나, 없겠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없는 것같이 사니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앞에 나와서 행세를 못 해요. 그게 있더라도 없어져요.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은 법에 걸 수 없어요. 그 마음의 고개를 넘어서면, 넘어선 힘이 타락한 세계 권한의 뿌리가 없는 힘에 의해서 넘어섰기 때문에 그것은 날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못 잡아요.

한국 사람이 살인죄를 지었으면 미국에 가 가지고 살인범이라고 미국 법에 적용할 수 있나? 없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사랑을 안다는 녀석들이…. 사람의 사랑과 동물의 사랑이 뭐가 달라요? 사람은 서서 다니지요? 사람이 서서 다니나, 기어 다니나?「서서 다닙니다.」다른 동물들은?「기어 다닙니다.」배로 기어 다니든가 거꾸로 기어 다니든가 기어 다니고 이러지, 서서 다니는 것은 사람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면 사랑할 때에, 키스할 때 엎드려서 키스하나, 서서 키스하나?

하나님이 한 97퍼센트에 3퍼센트를 달성해야 창조성 상속 받아

박노희 뒤에 앉은 사람 이름이 뭐던가?「김명대입니다.」김명대?「예.」‘밝을 명(明)’ 자, ‘쇠 금(金)’ 자 황금이니 어둠이 없는데, 거기에 ‘큰 대(大)’를 지었으니 도적놈 마음 심보가 없다고 하는 말 아니야? 자기, 도적놈 심보 있어, 없어?「타락한 인간이기 때문에 있지요.」그런 말은 필요 없어. 타락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나? 나도 타락의 핏줄에서 태어난 사람이야.

거기에 부사가 붙어야 돼요. 부활했기 때문에! 누구에 의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사랑, 새로운 생명, 사랑의 혈통을 다시 이어받아 가지고 중간에 심었기 때문에…. 이게 얼마나 지독하고 얼마나 흡수력이 있는지, 사탄세계의 거름더미를 완전히 다 먹어치우고 점점 커 가지고 6천년 크는데, 거름더미 껍데기까지 다 먹어서 없어졌으니 이제는 동물까지 잡아먹고 짐승까지 잡아먹고 사람까지 잡아먹을 수 있는 왕초가 된다는 거예요.

김명대! 도적 마음 심보 있어, 없어?「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명대니까, 김명대니까 이 도적놈의 심보가 누구보다도, 대낮에 열 둘이 나타날 수 있는 행동을 할 사정이 많기 때문에 저 녀석이 가는 데는 수수께끼 같은 의뭉스럽고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 많이 따라다녀. 왜 이러노? 이러지 않고.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놔두면 80퍼센트, 97퍼센트까지 도적놈이에요. 창조성의 위업을 상속 못 받았어요. 97퍼센트를 하나님이 만들어 줬는데 3퍼센트를 위업으로 받아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사랑의 씨 앞에 꺼풀이 있어야 돼요.

밤도 밤톨이 익게 되면, 밤송이 가운데 알밤이 있지만 알밤 가운데서 껍데기를 벗기면 단 꺼풀이 있어요, 쓴 꺼풀이 있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밤 안 먹어 봤나? 쓴 꺼풀을 벗기면 쓴 물 단물 맛이 나요. 그러면 쓴 물이 붙었으면 그것을 물에 빨든가 면도칼로 갈아 치우든가 해야 진짜 단물을 먹을 수 있어요. 그러려면 밤송이 가시 껍질을 치워 버려야 돼요. 밤송이는 가시들이 버티고 있는데 일년 당초로서 찔러 가지고 피를 낼 수 있는 거예요. 밤송이 꺼풀도 강한 거예요. 그걸 사람 이로 깔 수 없어요.

서리는 배고픈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

8월 가위 때가 되면 콩이 다 익어 가지고…. 그걸 콩 천대라고 해요. 이것을 여기서는 뭐라고 그러나? 「콩 사리!」 콩 사리야? 「콩 서리라고 합니다.」 우리 평안도에서는 콩 천대라고 해요, 천대. 어디서든지 주인이 있더라도 배고플 때는 불을 피워 놓고 논두렁이나 밭 두렁에 앉아 가지고, 언덕에 앉아 가지고 거기에 있는 가지를 쳐 가지고 구워 먹더라도 누가 말 못 한다 이거예요. 콩 천대!

배고픈 사람, 더 배고픈 사람을 위해서 있는 거예요, 그게. 밥 세 끼 못 먹었으면 말이에요, 한 끼 콩 밭뙈기에서 자기 마음대로 뜯어 먹고 간다고 해서 잡아 죽이겠나? 벌레들은 콩 그 한 포기를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다니는데. 산 채로 뿌리부터 먹고, 씨까지 잡아먹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잡아다 죽이지 못하면서, 손님이 둑에 앉아 가지고 한 끼 먹었다고 해서 갖다 죽여 놓겠어요? 그 죽이는 녀석이 선한 녀석이에요, 도적놈이에요?

그거 콩 천대인지 콩 무엇이? 서리 해 먹는 사람에게 ‘왜 이렇게 먹소?’ ‘아, 주인을 찾아오는데, 내 사돈의 팔촌이고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왕까지도 이 주인을 만나라고 해서 만나러 왔더랬는데 주인이 오는 손님을 맞지 못하고 아침 점심 저녁, 사흘을 굶게끔 만들어 놨기 때문에 주인의 밭에 콩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콩밭에 들어와 가지고 콩 천대 한번 해 먹소.’ 할 때 그걸 죄라고 하면 그놈의 자식 죽여 버려야 되겠나, 둬두어야 되겠나?

아, 어저께 여기 우리 비둘기들도…. 내가 사랑해요. 요전에 한 줌씩 주더니 요즘 보면 아까워 가지고 한 줌 두 줌 뿌려 놓고 뭐라고 할까, 거기에 붙은 먼지, 싸라기들…. 싸라기가 먼지가 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훅- 바람이 불게 된다면 3분의 1은 여기 뿌렸는데 날아가 버려요. 그래, 몇 알밖에 안 돼요.

‘한 줌만 아니고 전부 다 쏟아 줘라.’ 해도 바람이 불게 되면 날아가 가지고 요렇게 되는 거예요. 아, 그걸 수십 마리가 와 가지고 먹다 말고 싸움하게 돼 있어요, 비둘기는 싸움하지 않는데. 비둘기는 참새같이 이렇게 모둠발로 뛰어다니나, 아장아장 뛰어다니나? 아장아장 뛰어다닌다고 하나, 걸어간다고 하나? 이야, 비둘기는 아장아장 걸어가요.

남미 비둘기는 말이에요, 참새보다 조금 더 큰 비둘기가 있어요. 그런 거 못 봤지요? 그래서 남미 한번 구경 갔다 오라는 거예요. 구경 갔다 하면 큰 짐승만 보지, 비둘기 같은 작은 것은 찾아보지 못해요. 그놈들이 울 때는 뻐꾹뻐꾹 하고 울어요. 뭐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뻐꾹뻐꾹 해 가지고 뭐? ‘간나 집에 찾아왔더니 쌀 한 톨 없이 푸대접이군.’ 그래 가지고 날개를 친다는 거예요.

요전에 이것을 사랑해 주고 아장아장 걸어 다니는 아기를 안고 통째로 가슴 해 가지고 입을 맞출 때에 아기의 침, 가래침을 목이 매여서 ‘욱!’ 해 가지고 어미가 뱉으면, 그보다 더 깊이 넘겼다가 ‘푸우!’ 해야 날아갈 텐데, 그런 것을 못 하면서 무슨 어미야?

어미라는 말은 옛날에 아름다웠지 지금은 금미가 아니고 어미예요, 어미. 옛적에 아름다웠다는 것이지, 마음이. 타락하기 전 자비의 마음이. 자비(慈悲)는 ‘검을 현(玄)’ 자 둘 갖다 붙인 것이 ‘자’ 지요? 그게 무슨 ‘자’ 자예요? 자비라는 것은, 밤 둘을 갖다 붙이면 재밤(한밤)으로, 재밤 해 가지고 맨 겉의 밤은 아침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먹다 말고 남긴 밥을 얻어먹더라도 배부르면 그 주인 앞에 감사해야 돼요. 부처님이 가르쳐 주는 사랑 대신 자비라는 말이 그렇잖아요? 자비!

‘비(悲)’ 자는 뭐예요? ‘슬플 비(悲)’ 자, 아니라는 마음, 아니라는데 그걸 갖다가 붙이나, ‘아닐 비(非)’ 자를 붙이나? 자비라고 할 때. 나 모르겠어요. 곽 선생! 써 보라구. 써 보라구. 밑에 ‘마음 심(心)’ 자 있어, 없어?「있습니다.」

그게 뭐예요? 깜깜한 것이 아니다 하는데, 거기에 뿌리가 마음이 있다! ‘비(悲)’ 자, 그런 의미의 자비라는 말도 돼요. 이야, ‘아니 비(非)’ 가운데 마음이 있다! 깜깜한 가운데, 아니라는 데 마음이 있으니 자비라는 말도 되지, 마음을 빼 버리면 자비라는 말이 뭐야? 이건 몽땅 꾸겨 박아 가지고 천리 만리 묻어 버려야 돼요.

아름다운 완전한 씨를 거름더미에 심어야 싹이 잘 터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벌써 한 시간 됐구만. 이제 이만하면 알겠지요?「예.」지금 누구를 바라보고 있어요? 아, 누구를 바라보고 있느냐고 물어보잖아요? 문선명을 바라봐요, 평안도 사람을 바라봐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를 바라봐요? 누구 바라보느냐 하면, 그런 여러 가지 아니에요? 뭘 바라봐요?「참부모님을 바라봅니다.」

내가 참부모? 여러분을 사랑해 가지고 낳았다는 생각이 없는데? 여러분을 낳은 어머니는 누구예요? 날 아버지라고 하게 되면 말이에요. 말해 보라구요. 하나님 아니고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는 것은 땅 위에 없어요. 세상에 잘못 태어나도 하나님이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을 뭉개 버리고 영양소라고 봐 가지고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아름다운 완전한 씨 앞에 거름을 쌓아서 심어야 좋아요, 그냥 심어야 좋아요? 아, 물어보잖아요? 농사짓는 사람은 콩을 심든, 팥을 심든 거름을 먼저 뿌리고 길러 가지고, 일년 열두 달 기다려 가지고 봄철에 기다려 씨를 갖다가 거름더미에 갖다 처박나, 거름더미하고 비닐로 뚜껑을 갖다 씌워 놓고 위에다 뿌리나?「거름더미에 박습니다.」

거름에 갖다가 절이는 거예요, 절여. 절이지 않으면 이것이 탄화돼야 된다구요. 보리를 그냥 그대로 산화시키면 뭐가 되나? 달아진다구요. 찬 데, 찬 데에다가 열기를 가하면 달아져요, 쓰지 않고. 찬 것인데 차지면 그건 영영 소용없어요. 찬 놈이 달아졌다는 것은 온도가 가해졌기 때문에, 뜨거워졌기 때문에 변화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성령의 불을 받아라 이거예요. 뭐 불같은 성신, 그다음에 또 기름 같은 성신, 또 그다음에 뭐라고요? 바람 같은 성신, 그다음에는 물 같은 성신 아니에요? 성신을 왜 바람 같고, 물 같고, 그다음에 불같은 성신이라고 하느냐? 그것은 언제나 날아가,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그걸 잡아 가지고 우리 몸뚱이에 36.5도, 37도의 온도를 저장했다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에요. 그거 누가 그랬을까?

최고의 문의할 수 있는 사람을 찾기 위해 노력한 대표가 문 총재

정명원? 뭣이?「정선호입니다.」정선호?「예.」오선정 아니고? 거꾸로 하면 오선정 아니야? ‘오, 내가 결정한 최고의 양반이다.’ 오선정! 자기 옛날에 대통령 될 꿈 갖고 국회의원 됐다 해 가지고, 무슨 원님도 안 됐는데 원님 대접을 받고, 국회의원도 안 됐는데 의원님이란 말을 다 들었다며?「예.」그래, 거꾸로 하면 오선정! 동그라미 친, 그 말이에요. 오(○) 하면 동그라미예요, 오. 동그랗게 해 주는 것이, 네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받치고 또 긋고 받치고, 네모가 운동하면 동그래지는 거예요. 얼굴도 그렇게 생겼어요.

아, 국회의원 출마도 안 했는데 정 의원이라고 그랬다며? 오 의원도 아니고 말이에요, 정 의원이라고 그랬어?「예.」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뭐 어떻게 됐다고? 욕심도 없고 그렇게 됐다고 하더니, 그거 간증한 말이지? 여수·순천에 가서 내가 감동 받았어. ‘나보다 낫네. 통일교회도 말아먹을 수 있는 소신도 있구만.’ 아버님이 없으면 자기가 아버님 되고 싶지?「예.」(웃음) 말하잖아요? ‘예.’ 하잖아요? 공도 안 들이고 ‘예.’ 하고 있으니, 나만큼 공들여야 될 텐데, 그거 도적놈이야, 진짜야? 말해 봐.

나 이렇게 어머니 아버지, 형님, 동생 그렇게 질문하고 이럴 사람이 없기 때문에 최고의 좋은 양반이, 최고의 의논을 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님이니까, 천년만년 하나님이니까 문의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찾아보기 시작해 가지고 별의별 노릇을 다 한 대표가 문 총재예요.

그래, 여러분이 모르는 말을 많이 알지요? 말을 들으면 신기하고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런 내용이 얼룩덜룩…. 빨갱이하고 흰 것의 둘이 합하니 얼룩덜룩해지지요? 그걸 뭐라고 하겠나? 흰 놈 빨갱이 전부 다 잘라 가지고 메워 나가게 되면 말이에요, 뭐라고 하겠나? 빨갱이라고 하겠나, 흰둥이라고 하겠나? 얼룩덜룩했다가 하얘져요.

이 7색이 무지개 빛인데 돌기 시작할 때에 그 색깔이, 3원색이 보이겠나, 안 보이겠나? 보일 때 얼룩덜룩했다가 얼룩덜룩한 것이 빨라지니까 열을 받아 가지고 하얘지는 거예요.

그래, 태양은 뜨거워요, 차요?「뜨겁습니다.」왜? 뜨거우니까 불이 붙으면 연기도 나지만 탈 것이 타게 되면 빛만 나와요. 빛만 나오게 되면, 숯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열이 표출돼서 점점점점 숨어 가요.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숯이 붉었다가 그 숯이 점점 시꺼메지나, 안 시꺼메지나? 시꺼메지고, 이 참숯은 말이에요, 구멍이 뻥뻥뻥뻥 뚫어져요.

그래, 참숯을 저렇게 갖다가 해 놨더라구요. ‘왜 참숯을 저렇게 꽂아 놓나?’ 공기 가운데 습기가 많이 들어가 있어요. 저러면 습기를 빨아 먹는 거예요, ‘그게, 이야, 꽃꽂이를 했으니 나보다 생각이 낫네!’ 그거 어떻게 꽃꽂이를 해요?

마른 꽃을 열흘을 두어둬도 저렇게 꽃이 마르지를 않아요. 왜? 구멍이 많으니까 수증기가 거기에 저장돼 있으니 그 수증기를 빨아 먹지 말라죽지 않기 때문에 그래요. 아,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 가지고 저래 가지고 물을 빨아 먹고 다 이래요. 물이 들어 있으니 숯만 놓으면 공기가 이렇기 때문에 외적 공기가 차고 더운 것보다도 더운 공기가 있으면 외적 공기도 더워지면서 들어오지, 차지면서 들어올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 자체가 변하기 전에는 더운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자체가 못 돼요.

큰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사람은 도둑놈 성격이 많아

여러분, 선생님이 뜨거운 사람이겠나, 찬 사람이겠나?「뜨거운 사람!」여러분은? 아, 물어보면 똑똑히 대답해야지.「찬 사람입니다.」찬 사람! 무엇에? 주머니도 큰 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사람은 할머니 할아버지, 이웃동네 할머니 할아버지 비밀 쌈지 보따리에 들어가 있는 동전이라도 채워야 그 큰 주머니 찬 사람이 잠을 잔다는 거예요. 못 하면 밤에 가서 남의 벽을 헐고 담을 뜯고 들어가 가지고 채워야 돼요. 도적놈이 돼야 된다구요.

주머니가 큰 것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도둑놈 성격이 많기 때문에, 핸드백 큰 것 들고 다니는 여자는 국물이 많다는 거예요. 똥 국물이든 사탕 국물이든 오색 가지 오미자 국물이 흐르기 때문에, 옷을 아름답게 입고 핸드백을 큰 것, 이것은 옷에 비례해서 내용이 큰 핸드백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먹고 남을 수 있는, 사흘을 굶었던 사람이 살아날 수 있는 무엇이 들어가 있다 해 가지고 쓰리(소매치기)…. 쓰리하면 같아지는 거 아니에요? 가난한 사람이 드는 것하고 부잣집 사람이 드는 것이 같을 텐데 왜 그 핸드백은 커요?

우리 엄마도 옛날에는 조그만 것 좋아하더니 말이에요, 아이고, 자기가 지금 뭐 넣는 것이 많아요. 손자 줄 점심 보따리, 손자 줄 수 있는 사탕 보따리, 또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들이 어디 갔으면 그를 만나게 되면 선물 사 주고 먹을 보따리 해서 한 보따리 집어넣으니, 어머니하고 관계없는 물건을 한 보따리 넣고 다니니까 쓰리꾼들이, 배고픈 사람이 못 집어먹겠나?

한바탕 먹고, 큰 가방을, 백을 들고 다니는 아줌마의 그 백을 쓰리 한 사람이 나는 생각할 때 잘했다, 못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잘했다, 못했다?「잘했다!」잘했다 할 때 아줌마가 길가에서 얌전히 가 가지고 큰 핸드백을 이런 양산에 가슴에 이렇게 품고 놓지 않는데, 그걸 낚아채 가는 것을 볼 때에, 그거 뛰기도 그게 무거워서 이러고 뛰고 있는 것을 따라가서 덮쳐야 되겠나, 아주머니보고 뛰지 말라고 해야 되겠나?

큰 것 들고 다니다가 가벼우면 얼마나 잘 뛰겠나? 잘 뛰면 그 가방도 잃어버리고 사람도 잃어버려요. 아, 쓰리 하는 사람이 나이프 같은 것 가졌으면 뒤로 이렇게 하면 쓰러지겠나, 안 쓰러지겠나? 봐 가지고 잘 입은 아주머니가 큰 핸드백을 들고 가다가 도둑이 들어가게 되면 구경하라는 거예요, 구경, 뭐가 들어가 있나.

아무것도 없으면 그 쓰리 한 사람이 그 자리에 놓고 가는 거예요. 가만 기다려 보고 말이에요. 도적놈들이 필요한 것이라도 있으니까, 배고프니 우선 허기를 면하려고 먹어요. 뭐 밤톨이라도 있고, 콩 깻묵도 있고 다 있으니까 그거 주워먹고, 먹고 난 다음에 없으면 그 핸드백을 놓고 가겠나, 가지고 가겠나?

그거 잃어버린 그 자리에 가만 앉아 가지고 거기에 배고픈 사람에게 ‘과자 먹고 가라.’ 하고, 돈 있으면 ‘돈 얼마 있으니 그거 며칠 동안의 생활비는 되니 그거 가지고 가라.’ 하고, ‘화장수도 색시에게 한 번 못 사 줬을 테니 갖다 줘라.’ 하고 기다렸다가 다 준 다음에 가방이 남게 되면 그거 집어던지겠나, 던지는 것보다 그 자리에 놔두겠나? 그거 던지는 녀석 같으면 그건 진짜 앞으로 그 아들딸도 거기에서 쓰리 해 먹어요. 역사는 그렇게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 조상이 나빴으면 그 후대도 나빠요.

문씨는 타 성씨한테 전부 털리고 나오는 성씨

문씨네 조상은 말이에요, 사람이 너무 문문해요. 동네에 들어가 가지고, 돈 가지고 그 동네에 들어가 가지고 박씨, 무슨 다성 성씨 가운데 들어갔다가는 잘사는 것 전부 다 털리고 나오는 것이 문씨의 역사예요.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문익겸이라는 사람도 양반을 주장하다가 길가에 쓰러져 죽는 거 봤어요? 고려시대에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뜯기고 다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뜯기고 다니고, 복 주머니 가지고 산타클로스가 오는 그날 가더라도 쫓아내려고 하고 잡아 죽이려고 그런 놀음을 당한 것이 나라구요.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못살았지.

그게 못사는 것은 무슨 못이에요? 조그만 못이에요, 대못이에요? 조그만 못이 이마에 박혀도…. 예수님도 금 면류관을 써야 할 텐데 가시면류관을 씌워도 참고 ‘하나님이여, 이 가시면류관을 씌우는 양반들 복을 주소!’ 하고 참고 기도했겠나, 좋아서 기도했겠나? 강현실!「참고 기도했겠습니다.」강현실은 참다 참다 해도 뭐 눈이 어떻게 떴는지 안 떴는지, 내 눈보다도 내 눈의 3분의 1만 해 가지고 그 어미가 강현실을 낳았을 때는 강현실 눈이 진짜 소경인 줄 알았을 거라구요.

나도 사흘 만에 이렇게 보니까 눈이 검은자위와 흰자위가 있기 때문에 ‘있기는 있구나.’ 했다는데, 뭐 일주일 되니까 눈을 이렇게 뜨게 돼 가지고 뜨더라는 거예요. 나보다 더 작으니까 몇 주일 갔나? 현실이 얼마나 그립다 그립다 실망했으면 눈 감고 그렇게 찾아다녔겠느냐 이거예요. 강현실! 강이 아니고 유현실이면 좋을 텐데, 눈 감는데 통일교회에 안 붙었으면 봉사가 돼 가지고 보기 싫어서, 감다 말고 보기 싫어 죽었을지도 모를 거라구요.

그래도 시집갔다가 신랑이 죽었으니 그리운 임이라도 속에 이래 가지고 찾아오다 보니 진짜 그리운 임을, 나를 만나게 됐다 이거예요. 진짜 그리워했어?「예.」눈뜨고 눈물을 흠뻑 쏟고, 콧물·눈물·입물을 흘려 봤어? 3시대를 가려면….

이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에는 피를 빨아 먹어야 돼요. 그다음에 이것은 냄새를 맡아야 돼요. 아들의 피를 빨아 먹을 수 있나? 냄새를 맡아야 돼요. 이것은 뭐냐 하면, 이것도 필요 없어요. 눈 시대예요. 눈은 보고 좋아해요. 먹는 것보다도, 냄새 맡는 것보다도 보는 것이 좋다! 천년만년 보면서 그리워하고 살려고 하지, 보면서 눈을 뜨고 살아야 그리워하지, 눈 감고 살려고 그러나?

인연(因緣)과 복(福)의 뜻 풀이

영계에 가게 되면 눈이 더 커지겠나, 작아지겠나? 안 무슨 할머니?「박정민입니다.」안(安)가가 아니고? 그게 ‘나무 목(木)’에 ‘복술 복(卜)’ 자예요, 복. 기도 많이 했겠지. 하나님보고 하는 것보다도 남편 없어 가지고 사랑 못 받기 때문에 기도하기 시작해 가지고 신앙했을 거예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자면서도 웃는 얼굴이에요, 저 아줌마는. 가만 보라구요. 지금도 웃는 얼굴 아니에요? (웃음) 저 눈도 웃고, 귀도 웃고, 코도 웃고 다 그러니까 가짜 신랑이라도 보고 살아야 돼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많이 사모하고 울고 다 그랬지만, 가짜 신랑 아니야? 사진을 보고 좋아했지, 얼굴을 보고 손을 쥐며 좋아하고 살았나? 나하고 악수 한번 해 봤나?「악수 한번 해 보셨느냐고요, 아버님하고.」「여러 번 했지요.」(웃음) 아이고, 그런 말을 하면 내가 바람잡이이게? 그럼 키스도 해 봤나?「청평에서 꽃다발을 제가 드리라고 해서 드렸더니 아버님이 뭐라고 하셨는고 하면 ‘늙은이한테 꽃다발 받기는 내가 처음이다.’ 그러셨어요.」(웃음)

아, 그래서 키스도 해 봤느냐니까…. 그러니까 그 말이….「키스를 못 해 봤으니까.」키스도 못 했는데 꽃다발 받은 게 거짓말이지.「아버님이 저 다 아시잖아요? 다 보시니까요.」보면 뭘 하노? 그림의 꽃이야 냄새가 나나, 무슨 감정이 통하나? 보나마나지. 아이고,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오늘 갈 시간 놓쳐 버리겠네. (웃음)

뭐 신선놀음이라는 말이 있는데, 신선이 아니라 악선 놀음에 도끼 자루가 생긴다구요. 썩었던 도끼 자루가 아니라 대가리 깔 수 있는 몽둥이 가지고 대가리 깐다고 떠날 길을 못 떠날 거예요. 알겠나?

나하고 여러분하고 무슨 인연이 있어요? 없어요. 이제부터 인연 줄을 찾으려면 복중에서부터 찾아가라는 거예요. 어미 아비, 조상에서부터 뿌리를 연결시켜야 되는데, 인연이라는 것이, ‘연(緣)’ 자가 없었어요. ‘인(因)’ 자가 있더라도 인연이 안 된다구요. ‘연(緣)’ 자는 ‘쇠 금(金)’ 변에 했나, ‘실 사(糸)’ 변에 했나?「‘실 사’ 변입니다.」‘실 사’ 변에 뭐예요? 이렇게 거꾸로 해 놓고 ‘나무 목(木)’ 변이에요? 이렇게 돼 있어요. 그거 글자도 아니에요.

‘인(因)’ 자는? ‘큰 대(大)’에 인연이라는 것은 하나님 빼고 ‘인(因)’ 자를 못 쓰는 거예요. 천하의 대장님이에요. ‘인(因)’ 자가 그렇지요? 갇힌 성 안에 있는 큰 사람이에요. 그거 왕초 아니에요, 왕초? 깡패들은 왕초라고 그러지요? 깡패, 일본 놈은 야쿠자라고 하고, 미국 놈은 마피아라고 하고 말이에요, 한국 놈은 왕초, 왕초밖에 몰라요.

대왕마마라는 ‘인(因)’ 자인지 몰라요. 왕초 ‘인(因)’ 자이지. 그렇잖아요, 그거? 성 가운데 큰 사람이니 그래야지. 하나님을 모르는 것은 인연이 없어요. ‘복(福)’ 자는 뭐예요? ‘보일 시(示)’ 변에…. ‘복(福)’ 자가 ‘옷 의(衣)’ 하나, ‘보일 시(示)’ 하나? ‘보일 시(示)’ 변에 한(一) 큰 입(口)을 밭(田) 위에 전시해 놨다구요. 무엇을 전시했나? 큰 입! 그거 하나님 아니에요? 입이 제일 큰 양반이 누구이겠나?「하나님입니다.」깊기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입이 크더라도 하나님같이 깊지 못하니….

야야, 고기도 말이에요, 우루과이 가서 낚시할 때 그거 뭐라고 하던가? 무슨 고기라고 하던가, 그거? 이빨이 여기 있지 않고 여기 뒤축에 이빨이 있는 것 말이에요. 고르비나네그로! 나 그거 처음 봤어요. 이빨이 앞에도 있던가? 나 잊어버렸다! 박동하보고 물어보면 좋을 텐데.

아, 있든 없든, 원래 이빨은 여기 목에 있어요. 게를 잡아먹어요. 게가 주식이니까…. 강에 게가 많지. 게 큰 놈, 꽃게, 무슨 게 많아요.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큰 킹크랩이 있어요. 그것도 왕창 하나씩 잡아 넘기게 되면, 망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가루를 만들어 넘기게 돼 있어요. 이야! 나 그런 고기는 처음 봤어요.

그거 우리 패들은 잡아 가지고 그거 선물하고 지금 자기 책상 위에 갖다 놓은 녀석도 있을 거라구요. 소화하기 위해서는 굳은 놈도 까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호두 같은 것은 알을 까먹나, 껍데기부터 까먹나? 까먹는다는 말은 껍데기를 없애고 안에도 없애야 까서 먹는다, 까먹는다고 하지 꼭꼭 까서 먹어라!

뭐든지 물이 되게끔 해서 먹으면 약이 돼

가루로 해 가지고 많이 집어서 먹어라! 껍데기까지 전부 다 물이 되게끔 해서 먹으면 소화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도 영양소가 있다구요. 비타민 에이(A), 비(B), 시(C)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아무것이라도 물같이 만들어 먹으면 약 된다는 거예요.

왜 백 번이라도 깨물라고 하느냐? 물을 만들어 먹어라 이거예요. 물 가운데 비타민은, 이 몸 가운데 물을 갖다가 퍼부어 가지고 흡수할 수 있는 기관 역이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비타민이 있으면 많이 해서 물과 같이 가루를 내 가지고 먹으면 거기 속에 숨어 있는 비타민을 전부 다 흡수할 수 있다는 거지.

내가 그거 실감을 했어요. 한 숟갈의 밥을 130번, 150번까지 깨무니까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깨물지 못하겠어요. 50번 넘어서부터 이빨 소리가 나더라구요. 골이 울려요. 백 번 이상…. 열 다섯 살이면 대장부라고 그러지요? 대장부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남자입니다.」남자 대장부!

그러니 열 다섯 번, 열 다섯 번만 해 가지고 그럴 수 없으니 150번씩 깨물어 보니까, 아 이거 80번 되니 이 소리가 귀에 울리고, 머리가 울리고 이런데, 없다고 해서 물을 만들어 이래 놓으면 깨무는 것이 아니고 같은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해 보니까 말이에요, 침인지 물인지, 침 가운데 전부 다 섞어져 가지고 물이 돼서 물인지 침인지 그다음에 무슨 가루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 자꾸자꾸 힘 주고 하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물을 입에다 놓고 깨물어 보라구요. 자동적으로 넘어가나, 흘러나오나? 입을 벌리고 할 거예요? 벌리고 하더라도 마시지는 말아야지. 입을 다물고 깨물면, 전부 다 깨물면 침까지 나오니까, 점점점점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침이 나오니까 말이에요, 섞어져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나왔으니 몸뚱이는 주머니가 비어 있기 때문에 흡수할 의향이 있으니 물이 넘어가기 때문에, 넘어갈 구멍은 하나밖에 없으니 위장에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들어갈 수 있게끔 돼 있지 없게끔 안 돼 있다구요. 그래, 먹어 봐요. 아무것도 안 남아요.

요전에 누가 할아버지 죽게 됐으니 산삼이라고…. 산삼인지 인삼인지 나 그거 믿지 않아요. 내가 우리 할아버지가 산삼 산다고 했다가 망하는 것을 봤어요. 동네방네 뭐 몇십 리 안팎에 산삼이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 이건 뭐 우리 집에서 사 놓은 삼이니까 산삼이라고 나는 생각해요. 있으면 할아버지가 전부 다 해서….

그래도 명문집 가문, 동네에서 이름난 양반 집이라고 소문났기 때문에 산삼을 먼저 우리 집에 갖고 와요. 잘살고 하니까 말이에요. 소를 팔아서도 산삼을 사고, 도회지에 가서 산삼을 샀으면 집에서 잔치를 하고…. 꿈에 천상의 보물을 받는 것처럼 그렇게 된다는 거지. 그래 가지고 조상을 열렬히 했더니….

참아버님을 잘 모셨던 작은어머니에 대한 추억

야야, 네 엄마도 조상 보따리 잘생겼지? 그거 알아?「예. (문용현)」그거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공동묘지 파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보자기 싸다가 자기 골방에서 하룻밤, 이틀 밤, 사흘 밤…. 무덤 자리를 사려고 했다가 그것을 계약 못 하고 못 사 가지고 일주일간 사랑방에 뉘였다가 그것 갖다가 장사한 그건 모르지?「말은 들었습니다.」말 들었으면 모르는 거지, 뭐.

그래, 조상을 섬기다가 이 3형제가 피난 나왔어요. 아, 3형제가 피난 가려고 어머니하고 딸까지 데려왔으면 지금…. 나를 네 엄마가 제일 좋아했어. 너희들 아들딸을 토기 공장을 만들어서 토기 장사를 시키면서 말이야, 나는 학교 다닌다고 어디 갔다 오게 된다면 여비 마련했다가 아들딸 어려움을 잊어버리고 말이야, 나에게 차비 해 주고 점심 값까지, 서울을 거쳐 동경 가려면 3일 걸리는데 3일 점심 값까지 주곤 했어.

왜 이러냐고 할 때, 네가 누구인지 조상들이 가르쳐 줘서 안다고 그래. 우리 집안의 뿌리 중의 뿌리고, 꽃 중의 꽃이고, 가지 중의 가지니까 줄거리라는 거 아니야? 아니야? 가지 중에서도 조상 트렁크(trunk; 줄기)를 말하는 거야, 그게.

네 어머니 뚱뚱하지?「예.」그거 생각나?「생각납니다.」그래. 욕심도 있나, 없나?「욕심이 많습니다.」아, 이거 우리 어머니가 형님인데 말이야, 욕심이 많아 가지고 우리 형님네 호박을 기르면 물어보지도 않고 ‘호박 세 개면 하나는 내가 가져야 된다.’ 그래요. 3형제, 조상의 할아버지가 3형제니 증조할아버지가 만들었으면 3형제에게 나눠 주기 위해서 큰놈 작은놈 주나? 가운데가 중요하지. 세상으로 보게 되면 장남이 중요하지만 말이에요, 자기 일가를 생각하기 때문에 가운데 놈, 뚱뚱해 가지고 힘은 있지만 욕심도 많아요.

그래, 우리 집까지도, 우리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저당 설정할 때 어머니니 무엇이니 이래 가지고 그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한테 넘겼더랬는데, 그 재산이 자기 재산이라고 기분만 나쁘면 그 삼촌어머니가 어머니한테…. 언제 기분 좋게 그렇게 생각하면 종이 돼요. 야단해 가지고 기분 나쁘면 그 큰집이 뉘 집이냐? 내 집인데 내 집에서 살면서 큰소리하고 있다고 그랬어요.

그래, 내가 그때 철들었어요. 열 몇 살 때였는데, 알아보니까 우리 집인데도 불구하고 저당 설정을 하게 되면 가깝다고 자기들 이름으로 갖다 놓았더니 자기 것으로 알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놈의 이름을 지워 버려야 된다고….

그래, 네 형님이 내 제자야. 6개월 전에 ‘이 녀석아, 네 아버지 인감 도장 이런 거 모르지만 말이야, 도장이 여러 개 있으면 그 가운데 제일 좋은 데 싸져 있는 것을 보고 제일 좋은 도장을 가져와.’ 하니까 도장을 모르겠다고 해서 ‘도장도 몰라? 몰라도 좋아. 거기에 도장 이렇게 생긴 것이 두 개 있으면 두 개 가운데 제일 잘생긴 것, 좋다 하는 놈 가져와.’ 그게 아버지 도장이지.

이래 가지고 열 세 살 때에 그래서 도장을 가지고 가서 내가 정주 무슨 청이야? 법원에 가서 명의이전을 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야야, 그걸 갖다가 주머니에 갖다 넣어.’ 그랬어요. 도장 갖다가 찍었는지 어땠는지 봤나, 어땠나? 그래 가지고 뭐 기분만 나쁘면 ‘우리 집에 살면서….’ 뭐 어떻고 하면, ‘삼촌어머니, 그러지 마소. 그거 내 집인데.’ 하고 나는 내 집이라고 했어요.

‘삼촌어머니, 나를 좋아해, 사랑해?’ 좋아도 하고 사랑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내 집 만들려고 할 때 그때도 삼촌엄마가 아들딸 주기 위한 집이라고 하겠어, 안 하겠어?’ ‘그렇게 해도 괜찮다.’ ‘그거 됐어요.’ 또 입을 열어 그러면 요전에 좋다고 해 놓고 반대하느냐고 딱 잡아 가지고…. 어머니보고 ‘동생이라는 그 여자에게 가서 듣고는 내 앞에서 그랬다가는 벼락이 떨어집니다. 그 말 듣고 가만히 있겠어, 안 있겠어?’ 한 거예요.

눈을 가만 보니까 가만있게 되면 사고를 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으니까 ‘야야야, 너 하자는 대로 나는 이미 다 정하지 않았느냐? 몇 번 죽었다가 살아난 것이 없어질 줄 알고 보호했는데, 살아서 그런 일을 한 것이 자기를 위하지 않고 집을 위하고 동네를 위한 것이니 좋은 것이다. 그런 것 나는 좋아한다.’ 하더라구요.

도박해서 딴 돈을 나눠 주면 그 돈으로 또 도박을 하더라

그래, 형님은 소 팔라는 말만 들어도…. 동네에 굶어 죽는 사람이 한두 사람 있으면 소라도 팔아요. 나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내가 여덟 살부터 도박 왕이라고 소문난 사람이에요, 투전판에서. 뭐 짓고땡이니 무슨 땡이니 잘하지. 네 형은 몰라, 그런 데 둔해 가지고. 앉으면 ‘저 녀석 다음에 몇 자 나온다.’ 하면 열이면 여덟 번은 맞거든. 그러면 투전판에 가서 왕초 되겠나, 못 되겠나?

여기 곽정환도 카지노, 알래스카인가, 어디인가?「라스베이거스입니다.」라스베이거스! ‘라스’라는 말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에스(S)’ 자, 그다음에 에스 둘만 하게 되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잃어버리는 데 좋은 간판을 붙인 도시다! 그런 동네 이름이에요. 거기 가 가지고….

카지노 판에 돈 대는 구멍이 몇 구멍인 줄 알아? 일곱 개야, 이 녀석아. (웃음) 이제 가 보라구. 그 한 판에 3백 달러, 뭐 몇백 달러 대는 데도 있지만, 1천 달러씩 대게 돼 있어요. 7천 달러예요. 이야, 그거 사탄들이 알기는 알았어요, 7수 안 빼앗기겠다고. 선생님이 가서 블랙잭도 나온다는 것이…. 그래, 놀라 자빠질 만큼 맞는 것을 느껴 봤어, 안 느껴 봤어?「느껴 봤습니다.」

이게 우물우물 해 가지고 돈 10원 대려고 해도 눈을 껌뻑껌뻑 하고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는데, 천 달러짜리 일곱 번을 한꺼번에 놓으라고 하니까 그거 놓을 게 뭐야? 딱딱딱 세 판 다 놨는데 스톱할 수 있어? 하나, 둘까지는 딱 내거든 손 받게 할 텐데 말이에요. 벌써 세 판까지 왔는데, 굼뜬 녀석이…. 투전판의 뒤에 서 있는 영감이 그걸 알고 넣어서 뭘 해야 된다고 얘기하는 것을 들었으니까 이 판을 하게 된다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쑥덕공론 해 가지고 비밀리에 뒤 판을 다 맞힌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 왕초가 여기 와서 그러지 않느냐고 말이에요. 그래 놓으면 문제가 생겨요. 훈수는 왜 했느냐 이거예요. 여기에 10배 갚아내라고, 재판하게 되면 그러게 돼 있어요. 굼떠 가지고 ‘이 녀석아, 전부 내!’ 하면 전부 내서 손바닥 치면 될 텐데 그런 재간도 없어요. 번번이 빼앗겼구만. (웃음)

7천 달러 세 번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얼마예요? 삼 칠이 이십일(3×7=21) 2만 1천 달러인데 그 이상 더 벌겠다면 도둑놈이 돼요. 그 번 것은 사흘 이내에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돈 딴 줄 알고 뉴욕에서 온 젊은것들이, 너저분한 할아버지 한 사람하고 젊은 사람도 철부지 한 굼뜬 젊은 사람 그 사람들이 돈을 땄다고 소문났으니 아침에 나가면 와 가지고 돈만 많은 줄 알고 ‘십 원만 주소!’ 할 때 줘야 되겠나, 안 줘야 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줘야 합니다.」

그래, 한 번 주면, 하루에 열 명인데 어떻게 되겠나, 열 명이면? 그러면 일흔 명이 오면? ‘옛다, 모르겠다!’ 주머니까지 집어던지면 다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주머니에다 싸 와 가지고 이래 놓고 그거 나눠 가지려도 서로 많이 갖겠다고 싸움이 벌어지니 나중에는 주인한테 ‘주인이 나눠 주소!’ 할 수 있는 그 길을 찾아오는 거예요.

세상 참 얄궂더라구요. 나중에는 싸워 가지고 서로 많이 갖겠다고 하니 내가 나눠 줬으니, 주인이 나눠 준 것을 갖고 와 가지고, 같이 나눠 줄 때에 말하지 못하고 큰 놈, 작은 놈, 힘센 놈, 무력한 놈 다 입 다물고 꾸벅꾸벅 가만있다가 ‘가!’ 하면 가더라구요. 어디로 가느냐? 집으로 가라고 나는 ‘집 가(家)’ 자 ‘가!’ 하는데, 투전판에 또 가, 이놈의 자식! (웃음)

가만히 나눠 줘 가지고, 일곱 놈에게 나눠 줬는데 그 녀석들 일곱 놈 다 또다시 카지노 하더라구요. 카지노라는 것이 가졌는데, ‘노 가진’이에요. 노 가진다는 거예요.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 카지노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욕심 가지고 움직이면 안 돼

아이고, 말을 많이 했더니…. 이거 어디에서 날아왔어? 하늘에서 내려왔나, 누가 갖나 놨나? 갖다 놨는데, 여기 손을 들어 날랐는지 모를 텐데, 내가 쓰리당할 수 있는 소질이 많구만. 언제 갖다 놨는지 모르고 보니까 와 있으니까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맛있게 먹을싸, 말싸? 도둑년, 도둑놈들 먹고 싶으면 이거 갖다 먹으라구요. (웃음) 혓발이 나올 거예요.

선생님은 이 물이 먹고 싶어서 안 된다구요. 입술이 마르니까 안 돼요. 처음에는 매번 마른 입술이 말하니 붙어 가지고 발음이 틀리니까 침을 축이는데, 침이 없으니까 물로 해서 혓발 밑창까지 들어가는 거지. 여기 들어가는 거예요, 침이 나오기 때문에. 그런데 그걸 먹고 싶으면 먹어 봐라 이거예요.

(물을 마시시면서) 달다! 달다는 말은, 달래서 먹으면 나쁘겠다 하는 게 아니라 달래 가지고 먹으면 달겠다 하는 거예요. 달다! 달겠나, 쓰겠나? 오늘 아침에 하는 얘기가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빠요?「좋습니다!」인연이 없다고 하지 않았어요? 이 녀석들 전부 다.

아이고, 두 시간이 되었네! 오늘 인사 조치도 다 하고 가야 할 텐데. 어저께 전화하랬는데 전화했어? 통일산업에 서용운…. 서용운! 왔어?「예.」아, 네가 서용운이구나. 예순 한 살? 계리사(회계사) 시험 쳐서 합격했어?「아직 못 했습니다.」계리사 시험 치기는 쳤더랬나?「예, 준비는 했었습니다.」준비하고 시험 안 쳤어? 준비했다는 얘기는 시험도 안 쳤다는 얘기 아니야?「예. 1차 시험만 보고요….」그래, 1차 시험에 합격 못 했으니 낙제하지 않았어?「예.」낙제는 싫어하는 모양이지? 선생님 앞에 준비만 했다고 하는 것 보니. ‘아이고, 낙제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진짜 좋아했을 터인데 말이야.

그래, 어디인가? 우리 누구인가? 유 뭣이?「정진화학에….」정진화학! 그거 컬러, 색깔 칠하는 거 아니야?「예, 한국티타늄에서 나오는 물질을 가지고….」글쎄, 그러니까 그거 내가 소련 기술을 사 온 거야, 그거.

거기에서 사기 안 쳐 먹었어? 아, 물어보잖아?「예. 그런 일 없었습니다.」공금 한 푼도, 점심 보따리, 저녁 보따리 상부의 허락 없이 사 먹은 적 있어, 없어?「개인적으로 사용한 적은 없습니다.」무엇이?「개인적으로, 사적으로 쓴 일은 없답니다.」단체적으로는 있나?「공적으로는….」공적이나 단체적이나 나 모르겠다! 단체적이면 공적이지. 위의 명령이 있어 가지고 ‘점심 사 먹을싸!’ 할 때는 돈을 절약해 가지고 백 명이면 3백만 원 써야 할 텐데 백만 원 쓰겠다고 생각했나, 3백만 원에 푼돈을 더 보태 가지고 4백만 원, 5백만 원, 굶어 죽을 수 있는 통일교회 불쌍한 사람들을 실컷 먹이기 위해서 배가 터지도록 3백만 원 이상 1천만 원 가까이 쓰겠다고 생각한 그런 일이 없나 말이야.「예, 없습니다.」

그러면 3백만 원 가지고 290만 원 쓰고 10만 원을 남기려고 생각이라도 했나? 아, 시간 없다구! 빨리 대답해, 솔직히.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고 했는데.「무슨 말인가 정확히 이해를 못 하고 있답니다.」못 하면 앉으라구.

그래, 내가 너를 이 시간에 통일산업에 보내 줘 가지고 금전관리와 그다음에 금전 쓴 실적을 일치화시킬 수 있는 경험이 있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나라고 생각해, 가능성이 없는 나라고 생각해? 답! 그거 몰라서 무슨 얘기인 줄 모르는 모양이지?「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가능성이 있는 것하고 없는 것하고 뭐가 달라?

3백만 원을 쓰는데, 거기서 270만 원 쓰고 30만 원 남았는데 그 30만 원을 자기가 먹지 않고, 병이 나서 의료비가 30만 원, 60만 원 될 때는 그 돈을 내가 40만 원 보태 주게 돼 있는 데 있어서 본부에서 청할 것이야, 내 예금통장에서 그걸 지불할 것이야?「최대한 자체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그런 일이 있어?「예.」나 그런 보고 못 받았는데? 이름 있는 책임자가 아니기 때문에 못 받았다고 봐. 그러면 통일산업은 일일보고 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보고 틀림없이 할 수 있어야 되겠느냐?

아, 사람이 죽게 돼서 장사 치러야 할 텐데 길거리에 내놓게 되면, 자기가 빚이라도 얻어 쓰게 된다면 영수증 쓰고, ‘이런 사연이 있으니 이렇습니다.’ 봉투에 써 놓고 상가, 무슨 사장이면 사장 이름으로 하면 그것으로 통하는 거예요. 돈을 더 쓴다고 나쁜 게 아니에요.

나라 돈을 쓰기 위해서는 3배, 백 배, 천 배 쓰더라도 그럴 수 있는 타당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실히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자기 상관이 그런 비축자금이 그 몇 배가 있다면 ‘비축자금 돌리소!’ 해서 돌려썼다고 할 때 그런 사연을 자기 상관에게 편지 한 장 보고하게 되면 백 배, 천 배 쓰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그런 사람은 사장 중에 천하의, 통일산업 몇백 배 되는 사장 자리를 찾아서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들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자기 욕심 가지고 움직이면 안 돼요. 내 말 알겠어? 알겠나?「예.」이제 정진화학 그것도 내가 이름지었지.

일년에 한 2백만 달러 올라가나? 얼마나 올라가나?「6백 내지 8백만 달러 정도입니다.」그래, 이자가 얼마나 났어? 요전에 이자가 얼마 안 되던데?「이익이 한 50만 달러입니다.」50만 달러야 내 푼돈, 하루 팁 값도 안 되누만. 그래서 보고를 안 했기 때문에 몰랐다구.

귀일수는 놀라운 것

사람은 요령을 알아야 돼요. 자기 책임을 졌으면 사장이 와서…. 예를 들어 보면, 내가 은행장에…. 은행장을 뭐라고 하나? 이름이 다르지? 무슨 주라고 하나? 은행의 총수령을 뭐라고 그래?「행장이라고 합니다.」두취(頭取)라는 말이 있잖아?「행장이라고 합니다.」행장이나 은행장이나…. 역사를 모르는 녀석들이 세계의 무슨 미래를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옛날에는….」옛날이나 지금이나…. 옛날 할아버지 세계의 그 감투 끈 매 줘 가지고 할아버지를 장가보내고 할머니를 시집보내겠다고 하는 패들이 옛날을 몰라 가지고 되겠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이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곽정환!「예.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자기들 사돈의 팔촌…. 기수(奇數)는 삼촌이에요, 삼촌, 우수(偶數)는 형제고. 삼촌, 오촌, 칠촌, 구촌, 십일촌! 십일촌이면 계열이 달라져요. 올라갔다 내려가야 돼요. 10에서부터 11이에요. 그래, 통일교회는 10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10은 뭐라구요? 돌아간다고 무슨 수라고?「귀일수입니다.」귀일수, 그다음에 열 된 다음에는 두 배 열, 삼 배 열, 그러나? 열, 돌아가잖아요? 열 하나, 열 둘, 열 셋, 이렇게 부르지요? 스물 된 다음에는? 열 하나 부르나? 스물의 귀일수를 기본으로 하고, 30수는 30에서 31, 32 하지, 거기에 10을 갖다 붙이면 미친 녀석이라구요.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귀일수가 놀라운 거예요. 1억 한 다음에는 1억1이에요, 2억이에요? 그건 1억1이에요. 귀일수예요. 뭐 몇 조가 되더라도 귀일수는 하나에서부터 시작해요.

하나 잃어버린 수에 단계적으로 배가하는, 십승 배가하는 그 수는 무효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귀일수! 그래, 13수! 10수를 넘어서 가지고 제일 중요한 것이, 귀일수 가운데서 13수예요. 3수가 문제예요. 이게 하나님 수이고, 아담 수이고, 이게 해와 수이고, 이것은 아들 수이고 딸 수예요. 이거 다 빼앗겨 버렸어요. 왼쪽이, 사탄 왼쪽이 빼앗아 버린 거예요.

‘좌(左)’ 자라는 것이 여기에서 뭐가 돼 있어요? ‘공(工)’이 돼 있지요? ‘입 구(口)’가 되지 않고. 갇히지 않고 사방으로 터져 나갔어요. 흘러간다는 거예요. ‘좌(左)’ 자가 그래요. ‘좌(左)’ 자 그렇게 쓰던가? 정말 그래요? 내가 잘못 쓰지 않았어요? 곽 선생, 맞았어?「예.」

아, 이거 하나님이 제일 힘쓰기 좋아하는데 거기에 뭐냐 하면 이게 ‘공(工)’ 자예요. 사방이 터졌어요.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어요. 그렇지만 오른쪽은 가두었어요. 가둔 것이 필요하게 된다면 ‘아이고, 먹여 주려면 중앙선을, 중앙 기점을 해 놓고 모매기를 줘야….

그래, 여기 중앙에다 왜 점을 쳤나? 사각의 중앙에 점을 쳤으면 생각 있는데, 왜 여기에 점을 쳤어? ‘동서남북 사방은 춘하추동 사절이 다시 찾아오기 때문에 도는 것을 알게 될 때에 네모가 돼서 가운데에 점을 친 것은 중앙의 자리이기 때문에, 이걸 빨게 되면 춘하추동 계절이 날아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러면 그 듣는 사람은 왕관을 씌워 주는 거예요. ‘이야, 저 녀석 저거 우리 가문에 있어서 왕초가 되겠구만.’ 하고.

‘입 구(口)’ 자가 큰 바위에 힘을 주고, 두 사람이 힘을 줘 가지고 이걸 딛고 ‘천하가 내 것이다. 그늘 아래, 그림자까지도 내 것이 되지, 네 그림자 안 생긴다.’ 그렇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게 작지 커요?

사람은 요령이 있어야 돼

내가 은행장이라면 말이에요, 이럴 거예요. 돈 지불하는 어귀를 지나가는 데 있어서 둘이 이러고저러고, 돈을 뭐 잘못 셌느니 뭘 했느니 하고 있으면 ‘왜 그래? 왜 그래?’ 하면, 온 손님이 말하기를 ‘아, 어저께 돈을 천 원을 받으러 왔는데 1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기 창구에 있는 사람이 신용이 틀림없는 줄 알아 가지고 내가 천 원 받을 것을 1억 받았으니 9천999만9천 원을 반납하니까 이 책임자가 1억짜리로 보고 1억 지불했지 천 원짜리를 보고 1억 주지 않았다고 해서 싸웁니다.’ 하는 거예요.

자, 이거 은행장이 지나가다 보니까 이 녀석도 고약한 녀석이고 저 녀석도 고약한 녀석이고, 둘이 싸우고 있는데 이놈들을 보니까 ‘둘 다 묶어 가지고 장사해 먹을 것이 아니고, 우와! 받들어 가지고 타고 날 수 있는 기틀이 되겠구만.’ 생각해서 ‘이름이 뭐야?’ 묻고, 그다음에 ‘창구에서 돈 지불한 사람 이름이 뭐야? 이야, 나보다 훌륭하다. 내가 저 친구를 보니까, 이런 사건은 없었는데 한 푼이라도 정정당당하게 주고받고 이렇게 나왔다는 것은 잡아서 이거 천하에 놀고 먹을 수 있는 판세가 됐는데, 천 원짜리를 1억 지불했다는 것은 9천999만9천 원은 자기가 변상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한 말이고, 이 사람은 양심적이니 남은 돈을 돌려주겠다고 하니, 그거 자기 공짜로 얻은 돈을 돌릴 줄 아니 없는 것을 대신 채워 줄 줄도 알고 돌릴 줄도 아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장(長), 밤의 장이나 낮의 장이나 주인 노릇을 할 게 틀림없다. 이런 사람을 우리 은행의 미래 총회장으로, 10년 후에 내가 올라가면 내 위에 갖다 놓고 회장으로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그 사람을 보통 세워 가지고 10년 써 보는 거예요. 이 녀석이 진짜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까 자기가 회장 될 때는 회장 고문으로 세워 가지고 전체를 바로잡을 수 있는 혁명을 해야 되겠다 할 수 있어요. 혁명 때는, 그런 거 둘 다 좋다는 녀석은, 자기 것이라고 하는 것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겠나, 모가지를 두고 두고 앞으로 소망적으로 써먹어야 되겠나? 답!「모가지를 쳐야 됩니다.」또 답들! 쳐야 돼?

그 말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이고, 나는 지금 현재 통일교회 종합 회장이 돼 있습니다. 1억짜리의 자리에 있소.’ 하는 말이에요. 문전에 가면 ‘고향으로 돌아가라. 따라지들 돌아가라.’ 할 때에 그 주인 양반, 문전 책임자가 말하기를 ‘내가 내 준 것은 1억이었습니다.’ 이런다면 어느 사람이 옳은 사람이에요? ‘1억을 내줬습니다.’ 하는 사람이 거짓말이에요, 1억을 가지겠다는 사람이 진짜예요? 아, 물어보잖아요? 그거 계수가 되지 않아요?

당장에 문전에서는 누가 옳은 사람이에요? 손님이에요, 앉아 있는 문지기예요? 그것도 모르는구만, 이 대가리들이 어드런지. 곽 선생!「무슨 말씀인지 잘 못 들었습니다.」(웃음) 그놈의 머리 가지고 고시시험 치겠다고…. 두 번째 시험 치면 내가 80퍼센트는 된다고 생각했나, 못 된다고 생각했나? 답변!「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

경북고 동창회관에 이름이 오를 만큼 유명한 인사가 된 곽 회장

이름난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친구들은 몇 사람이 고시시험을 치게 되면 곽정환을 1번으로 생각했다는데,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탈락돼 병신 돼 가지고, 사지를 못 써서 여기 굴러 떨어져 가지고, 다리에서 떨어져 흘러가다가 어디 구덩이 말뚝 박은 데에서 목을 매고 살아 가지고 붙어 살다 보니, 여기에서 하늘과 직통하는 최고의 자리에서 날아갈 수 있는 줄까지 달려 있는 것을 봐 가지고 그걸 잡고 잡고 오다 보니 이제는 세계의 명물이 됐어요.

그래, 변호사 판사 검사가 될 사람인데, 그래도 성공한 사람이 될 텐데 이래 가지고 목을 매달아 줄까지 있어 가지고 그걸 타고 올라가 보니 하늘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천하의 왕을 만드는 킹 메이커(king maker)가 됐다구요.

그러면 지금에 와 가지고 잘됐다고, 경북대학교에서 곽정환 이름을 역사의 기록 페이지에 중심을 크게 해서 ‘곽정환’ 하고, 남들은 시꺼먼 먹으로 썼지만 새빨간 글로 ‘곽정환’ 누구든 볼 수 있게끔 이름이 적혀 있다면 그 이름을 올린 사람들이 세상을 아는 사람들이야, 모르는 사람들이야? 답변! 그것도 모르겠어?「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래, 자기 이름이 경북대에서 탈락되고 죽어 없어진 줄 알았더니, 통일교회 가 가지고 병신 귀신과 같이 생각했더랬는데 그 이름이 기록 명단 가운데 중심 왕 자 글자로, 혹은 표시로서 기록해 놨다는 얘기, 요전에 나한테 보고한 것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인데, 경북고등학교에서 그렇습니다.」

아, 경북고등학교? 경북고등학교가 경북대학교에 들어가지 않았어?「고등학교 회관이….」글쎄, 회관이 그렇지만 말이야, 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명성이 대학에도 들어갔나, 못 들어갔나? 낙제했나? 이름이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 기념관에 있어서 곽정환이 역사를 초월해서 기념할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명문가 출신 대학의 이름 있는 사람 가운데도 그래도 기록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 기념관에 자기 이름을 다시 주목해 가지고 기록할 수 있게 됐을 거 아니야?

나한테 보고했나, 안 했나?「예, 했습니다.」요전에 신나서 보고할 때 ‘나는 판사보다 낫고, 검사보다 낫고, 변호사보다 낫다.’ 그 말 아니야?「예.」그래서 내가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에 판사 중의 판사, 검사 중의 검사, 그다음에는 변호사 중의 변호사 대신자로서 쓸 만해서 썼는데, 그거 쓰기를 잘했다고 생각해, 못했다고 생각해? 곽 선생!「잘하셨습니다.」잘했다 이거야.

근원이 확실한 출발 기점을 갖고 있는 종교 지도자

황선조!「예.」잘했다고 봐, 못했다고 생각해?「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경상도 사람 좋아해?「좋아합니다.」내 눈을 맞추면서 좋아한다고 얘기하라구, 이 녀석아. (웃음) 눈을 왜 아래로 뜨면서, (큰소리로) ‘좋아합니다!’ 이러지 않고 왜 이러면서 좋아한다고 해? 그 자체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 아니야? (웃음) 그거 암만 설명해도 전라도 사람이 경상도 사람 왕 되라고 하는 사람 한 사람도 내가 보지 못했어요. 너는 예수도…. ‘황’ 하게 되면 노랭이, ‘누를 황(黃)’ 자인데 이게 수전노예요. 털에서 그 가지 털 가운데서 새끼 털까지 기름 짜 먹겠다는 패들 아니야?

저 사람 오늘 보고하는 거 보라구요. 자기 분야 아닌 것도 어떻게 조사해 가지고 이자까지 쳐 가지고 보고하더라구요. 이야! 전라도 사람이, 완전한 왕이 돌아다녀서 다 알고 있으니, 완전 전라도니까 완전한(全) 왕(羅) 아니에요? 돌아다녀 보니 이게 사위기대(四) 아래에서 실(糸)하고 참새(隹)하고 매어 놓으면 그거 붙어서 날아가지 않고 그 ‘라(羅)’ 자가 자리잡겠느냐, ‘라’ 자가 없어지겠나? ‘사(四)’ 자도 ‘죽을 사(死)’ 자 돼요.

뭐 이상해요? ‘이야, 선생님이 갖다 붙이기도 잘 붙인다!’ (웃음) 잘 붙이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원리가 무엇인지 찾아냈어요. 요렇게 놓으면 새빨개지고, 요렇게 되면 하얘요. 딱 보면 말이에요, 이 눈은 하얀 것이 보이고, 요 눈은 빨간 것이 보이니까 딱 수직 하면 이놈은 하얀 놈, 이놈은 그른 놈인데, 조금만 주장이 자기를 위하지 않고 표적과 근원과 방향과 결과가 일치될 수 있는 데 있으면 틀림없이 빨갱이, 흰 놈이 보이지만, 요렇게 될 때는 빨갱이가 없이 흰 놈만 보이니 흰 놈이 제일이라고 하고, 요렇게 될 때는 흰 놈이 없으니 빨갱이가 제일로 보이게 돼 있어요.

알아보게 된다면, 근원이 확실한 출발 기점을 누가 갖고 있어요? 출발 기점을 가진 종교 지도자, 철인 다 물어보면 다 답변 못 한다, 전부 모른다고 의문 부호를 달아 놓고 한 거예요. 이게 큰 놈이 여기 떨어지니 여기 끄트머리도 없이 딱 들어 없어진다는 거 아니에요, 그게?

제주도 밑이 떨렁 떨어진 것같이, 한국 끄트머리가 떨렁 떨어진 것같이 모르겠다는 한국 나라, 한반도를 모르게 된 것같이 떨어져 가지고 태평양은 ‘육지에 달려서는 먹을 것이 없다. 이건 그 자리에서 언제나, 만년 있는 건 나 싫다.’ 해서 여기서 떨렁 떨어져 가지고 ‘바다를 타고 천하를 전부 다 살려 놓겠다.’ 해서 좋아함으로 말미암아 바닷물을 꿰어 차 가지고 수증기로 해서 모래사장에 오아시스의 푸른 지대도 만들 수 있고, 검은 구름이면 비가 내리고, 흰 구름이면 가을 절기에 수확의 시기를 예고해 비가 오지 말라고 통고해 가지고 낫을 갈고 추수 터에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추우니까 옷도 사철 옷이 달라요. 봄옷이 아니고, 솜을 조금 넣어 가지고 입고 나가야지, 그러지 않으면 설사가 나서 8월 가윗날 찰떡을 자기가 쳐 놓고 먹지도 못하고 죽을 수도 있어요. 계절에 따라 옷도 갈아입을 줄 알아야지. 알겠나?

‘가르칠 교(敎)’의 뜻 풀이

여러분은 오른쪽이에요, 왼쪽이에요? 오른쪽이에요, 왼쪽이에요? 물어보잖아요?「오른쪽입니다.」우익이에요, 좌익이에요?「두익입니다.」오른쪽, 민주세계도 도적놈이고, 왼쪽은 아버지를 죽여 놓고 생명을 끊어 놓더니 그 무덤 자리를 파 가지고 장사할 수 있는 터도 팔아먹고, 무덤 자리 그걸 천년까지 우려먹겠다는 악마가 있다는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거짓말이라고 할 때 제일 결론이 뭐냐? 새빨간 좋은 말이라고 해요, 새빨간?「거짓말!」하얀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 반대로 하얀은?「참말!」참말이지, 참말. 그와 마찬가지예요.

고향이 있어요? 여러분 고향이 있어요? 고향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미 아비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기 고향도 없어요. 다 죽었어요. 공동묘지예요. 공동묘지를 찾아가 가지고 파수 주인이 돼서 거기에 있어서 제일갈 수 있는 공동묘지가 아니라 공동 주검 터 위에 특별 주검을 찾으라는 거예요.

역사적 성인이 공동묘지에 묻혔느냐, 안 묻혔느냐? 성인이 묻힌 데는, 공동묘지에는 죽은 사람들이 와서 성인이 묻힌 그 제삿날에 잔치 얻어먹기 위해서 모이겠나, 안 모이겠나?「모입니다.」그래, 무슨 무덤이 있었어? 성인이지 뭐예요?

5대 성인 하게 되면 소크라테스, 손가락 테스트를 소크라테스라고 그래요. 성인이 썩지 않고 싱싱하니 성인 아니에요? 고기 잡으면서 ‘아이고, 물이 가끔은 싱싱합니다!’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효자는 뭐예요? 효자는 뭐예요?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효자를 섬길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아버지가 생깁니다, 가르쳐 줄 수 있는. ‘가르칠 교(敎)’는 ‘효(孝)’ 변에 ‘아비 부(父)’ 했어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아비가 아이를 기르기 위해서는 효자를 하나님보다도, 하나님 앞에 효도해 가지고…. ‘흙 토(土)’ 이것도 쭉 내리 그었어요. 앉는 것을 말해요.

앉는 것도 이렇게 앉는 거예요? 이렇게 앉았으면 왼손은 거기 가 가지고 위에 가야 되겠나, 아래에 가야 되겠나? 이렇게 가야 되겠나, 이렇게 가야 되겠나, 아래 가면? 이렇게 해서 아래에 가려면 아래에 갈 게 뭐 있어요? 이리 가지 않으면 이리 둘째로 가야 할 텐데, 어떻게 가야 되겠나? 아래로 가야 되겠나, 위에로 가야 되겠나? 사탄을 붙들고 아래 가게 되면 그건 누시엘보다 더 나빠요. 하나님을 붙들고 아래에 가게 되면 누시엘을 데리고 올 수 있어요.

이 녀석아, 뭐 해? ‘가르칠 교(敎)’는 ‘효도 효(孝)’ 자 변에 ‘아비 부(父)’ 했지.

교육이 뭐예요? 아버지가 누구인가 알고, 효자가 누구인가…. 진짜 아버지의 아들이 효자라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 참부모 앞에 효도하는 사람, 그런 효자를 중심삼고 참부모는 이래야 되겠기 때문에, 효자가 ‘그 부모가 내가 찾는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천년만년 가르친다는 이(敎) 글자는 여기에서 영원히 영원히, 한문자가 없어져도 영원히 역사에도 남고 비석에도 남게 돼 있다구요.

‘가르칠 교(敎)’ 자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게 뭐예요? 뭘 가르쳐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사랑을 가지고 잘 살고 잘 하나돼 있는 것을 가르치는 전통적 모델이었느니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알기는 아누만, 이놈의 자식들!

그래, 참부모하고 무슨 관계예요? 참부모하고 참효자하고 여러분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에 관계 있어요, 없어요? 없어! 효자 되라고 했는데, 그 효자 되라고 가르친 녀석이 거짓 아버지가 돼 가지고 효자 되라고 가르쳤겠나?

선생님이 가르친 것은 아버지 되라고 안 가르치고 효자 되라고, 효자의 가정이 되라고, 그다음에 충신의 가정, 그다음에 성인의 가정, 성자의 가정이 되라고 가르쳤어요. 잘 가르쳐 줬어요, 못 가르쳐 줬어요?「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가정의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는 것이고, 나라를 중심삼고 왕하고 백성이 하나되는 것이고, 나라 천지, 땅 위의 왕하고 땅의 백성이 하나되는 것이고, 하늘땅의 왕하고 하늘땅의 사람이 하나되는 그런 가르침, 그것이 천리의 중심 골자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화와 복종이 합해 사랑·생명·핏줄이 돼

그러면 참사랑을 알아요? 참사랑 알아요, 몰라요? 참생명 가졌어요, 안 가졌어요? 참혈통을 알게 된다면, 백이라고 자기가 결정하게 되면, 나는 백을 결정하면 백이 다 된 다음에는 또다시 결정하려면 우주 앞에 선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절대사랑이 높으니만큼 사랑에 수평선을 긋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 왼쪽에는 평화요, 바른쪽에는 복종이에요. 그 셋이 합해 가지고 사랑이 되고 생명이 되고 핏줄이 돼요.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천천만만대에 아버지와 아들딸은 2대 차이가 있어요. 부모의 형제의 자녀는 사촌이 되는 거예요. 1대에 두 대씩이면 벌써 형제는 2대가 되니 1대를 중심삼고 촌수는 이촌, 삼촌, 사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8수라면 16촌이 되는 거예요, 16촌. 그래서 16수가 문제고, 8수가 문제예요. 그렇게 풀려 나간다는 거예요.

원리 수의 수리적인 왕초가 하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일이라고 했나, 십승수라고 했나? 일이에요, 일. 일 가운데 하루, 이틀, 사흘 이렇게 나가지, 자기 밥을 할 때에 하나, 둘, 셋 이렇게 안 해요. 하루, 이틀, 사흘… 서른 번을 세요. 음력으로 말하면 서른 번이고 말이에요, 그다음에 양력으로 서른 하나, 서른 하나가 돼 가지고 살림을 사는 거예요.

예수로 말하면 서양을 대표했기 때문에 서른 한 살부터 살림살이를 시작하다가 2년 8개월, 33세도 못 돼서 망해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눅 9:58) 한 거예요. 망해 버렸어요. 13수, 열두 제자한테 팔려 넘어갔잖아요? 팔았나, 안 팔았나? 팔았나, 안 팔았나?「팔았습니다.」자기 이익을 취해서…. 가룟 유다는 경제 책임자였어요.

통일중공업으로 가면 공짜 돈 잃어버리지 않을 자신 있느냐

서용운 저 사람도 예순 한 살, 6수에서 7수로 넘어갈 때인데 내가 돈 보따리 갖다 주면 주머니를 꽁무니에 달고, 앞에 달지 않고 꽁무니에 달고 자기 꽁무니로서 이렇게 넣은 돈을 저장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느냐 보는 거예요.

그래, 얼굴을 보니까 잘 먹지 못해서 얼굴이 버렸구만. 얼굴 보자! 삼시에는 상에 부끄럽지 않게 반찬 밥 해 놓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살았어, 아수한(‘아쉬운’의 평안도 방언) 기분으로 ‘아이고, 더 잘살아야 할 텐데.’ 이러며 살았어? 아, 물어보잖아? 국이나 밥을 먹다가는 한 숟갈씩이라도 남겼어, 밥도 빡빡 긁어 먹고 국 사발도 핥아 먹었어? (웃음) 사람이 먹다가 남기면 강아지도 하나 얻어먹으려고 와 보고, 고양이도 먹을 것이 있나 해서 와 가지고 조금만 국물이 있으면 핥아 먹고 주워먹는 거예요.

금식을 해서 죽더라도 굶어 죽기 전에, 맨 나중에 고양이 밥은 세 알쯤은 남겨 놔야 되고, 국물도 한 숟갈은…. 무슨 조그만 찻숟갈이 아니에요. 큰 숟갈, 오차 숟갈로 세 숟갈 이상 다 남겨 놔야 고양이도 왔다가 울고 가지 않고, 쥐새끼도 왔다가 울고 안 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양반이 주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잘살았나, 못살았나?

여기에 아들딸, 여편네 왔어?「못 왔습니다.」아들딸이 몇이야?「아들만 셋입니다.」딸은?「없습니다.」그러니 아들만 먹일 생각을 했지 딸은 생각도 안 했구만. 그래, 학교들은 어디 나왔어? 대학 다 나왔어?「지금 둘은 다니고 있고, 하나는 졸업해서 취업을 했습니다.」그래, 돈 학비 없게 되면 빚을 얻었을 텐데 지금 빚진 게 얼마야?「빚진 것 없습니다.」그럼 그거 어떻게 학비를 대? 월급 가지고는 안 됐을 텐데. 조업전(祖業田)이 있었나?「집사람도 열심히 해서 조금씩 보탰습니다.」그러면 돈을 누가 더 잘 벌어?「아무래도 제가 조금 더 벌지요.」(웃음)

그러면 어머니보고 ‘내가 더 벌었습니다.’ 할 텐데. 왜? 아들 셋을 팔려면 내가 팔 수 있지, 아버지는 팔 수 없으니 정 바쁘면 아들까지 팔 수 있지. 잘생긴 미남 같으면 미녀를 가진 부잣집 아줌마랑 친하게 된다면 말이야, 사위로 팔아먹을 수 있으니까. 살 수 있는 요량도 천만 상태가 달라.

그래, 통일산업에 보내면 공짜 돈 한 푼도 잃어버리지 않을 거야?「예. 열심히 하겠습니다.」아니, 통일산업 책임자로 뭐 국진이가 그런 생각을 했을는지 모르지만 나는 그런 생각을 안 했어. 임자를 보기를 처음 보는데. 왜 여기 훈독회 안 왔어? 왔나, 매번?「예.」내가 얼굴을 못 봤는데?「뒤에 앉아서 아버님을 뵈었습니다.」

뒤에 앉아서 아버님 얼굴을 볼 때 양심의 가책이 있어서 쭈그리고 앉았어, 머리를 들고 앉았어?「아무래도 부족한 게 많아 가지고….」부족한 게 많았으면, 돈을 사기 쳤나, 선생님한테 거짓말했나? 경제 담당자가 돈에는 당당해야지 왜 숨어서 그래? 그거 사장한테 대우도 못 받고 살았기 때문에 그랬구만. 그 사장 녀석이 누구야?「현재 정진화학의 사장입니다.」

그전에는 누구야?「그전에는 유봉상 씨가 했습니다.」유봉상이 누구인가? 누구 동생이던가, 유봉상이? 명미 동생! 노래 잘하는 김명미, 노래 잘하는데 너는 뭐야? 명미 동생 이름이 뭐이던가?「김명주입니다.」돌아다니면서 노래해 먹을 거 아니야? 그 여자는 전라도에 가서 노래해서 팔도강산 돌아다니면서 벌어먹고 살 수 있어요.

그 여자는 뭘 하나? 전도 잘 하나?「콜롬비아에 갔습니다.」콜롬비아? 콜롬비아에 있나?「지금 다 내려갔어요.」아, 다 내려갔어? 거기 살지 않고? 얼마나 고되면 골롱 골롱 골롱 콜롬비아에 가서 살겠나? 댕가당 댕가당 소리내고. 자, 그래!

국진이! 너, 저 사람을 통일산업에 있어서 돈 계리사 책임, 거기의 금전 책임을 맡기기를 나한테 부탁하니까 저 불쌍한 노인 하나 출세시키는 것을 원한다면 내가 여기에서 임명하려고 그래.「예, 그 사람 좋습니다.」(웃음) 아, 네가 좋다면 여기에서 너를 다 좋아하는….

총수 입장에서 누구를 임명하면 그 상관에게 통고 안 한 적 없다

(신준 님이 소리를 냄) 어, 여여여여, 이건 또 뭐야, 이거?「다 좋아한대요. (어머님)」(웃음) (신준 님과 놀아 주심) 할아버지가 그렇게 좋으니, 늙은 할아버지? 누구보다 먼저 통곡소리 크게 낼 텐데 좋아? 쪽쪽쪽쪽!「얼른 뽀뽀하고 들어가자! 할아버지 빨리 일 마치시라고…. (어머님)」

아, 오늘 훈독회도 못 하겠네. 인사 조치할 때…. 그러면 우리 국진이를 존경하고, 앞으로 국진이가 폭행을 하는 그런 인사 조치를 하더라도 감사 감사 감사 세 번, 입 감사, 코 감사, 눈 감사, 그다음에 귀 감사까지 오관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 사람 저 사람을 그런 국진이 말대로 통일산업에 관리 계리 책임자 감독관으로 보내는 것을 나도 하려고 하는데 그거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어제 저녁에 전화하랬는데 전화했어?「직접은 연결이 안 됐습니다만 이야기 다 알고 있답니다. (곽정환)」누굴 통해서? 거기에서 직접 전화하라고 그랬는데.「연결이 안 됐습니다.」연결이 안 되면 집에 찾아가서라도 연락해야지. 선생님이 결정하려고 하게 된다면 너희들 조직을 만들어 놓고 자기 몇 단계, 내가 지금 총수의 입장에서 계장을 임명했으면 계장 위에 있는 그 장(長), 과장한테 얘기하고, 네 아래 후계자가 이렇게 된다고 언제 연락 안 해 준 적이 없어.

이번에 용평, 그다음에 어디? 시 시(Central City)! 시 시야, 씨 씨야?「시 시입니다.」씨 씨는 뭐야? 센트럴 센터!「시티!」시티 그만두고, 센트럴 센터! 더블 센터니까 영계 육계의 본부가 될 씨 씨 아니야? 센트럴 시티가 무슨 센트럴 시티야? 서울시청이 센트럴 시티지. (웃음) 나는 시 시라고 해서 야, 시 시니까 센트럴 센터! 그건 시 시예요. 센터는 기본적으로 센트럴 하니 우주적이라구요.

(신준 님에 대해) 나보다 더 점잖네. (웃음) 나는 눈을 부라리고 야단하는데 이 양반은 ‘저거 어드러나 보자. 착한 사람들이 모였나, 몹쓸 사람들이 모였나? 착하지 않지만, 못쓰지 않지만 가능성 있는 사람들 얼굴을 했구만.’ 이 마음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이에요. 그러니 한번 해 봐. 박수를 한 번 쳐 보지. (박수) 그래, 그래, 고맙다, 고맙다! 너도 박수 한번 해라. (박수) 박수! 해 봐요. 자, 야야야, 야야야, 야야야, 야야야!

원주야! 원주!「공항에 갔습니다.」누가? 효율이!「예.」뚱뚱 곰 노래 한번 해 봐라. (웃음) 할 줄 알아?「압니다.」해 봐. 얘가 아주…. 식구 전체가 모여서 웃는 것이 그 노래예요. 한번 해 봐. (김효율 보좌관이 ‘곰 세 마리’ 노래 부름)

훈독회 이거 오늘 시늉도 못 했는데, 날아가는 비행기가 힘들어 못 날지 몰라. 야야! 네 엄마다, 엄마. 할머니를 엄마라고 알고, 할아버지를 아빠라고 알고 ‘아빠!’ ‘함마’ 이러고 있어요. (웃음) 그 집안이 잘되는 거예요, 못되는 거예요?

복귀의 시대에 들어왔으니,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 찾아가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래요. 할아버지가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쟤가 먼저 알아요. 할아버지는 ‘합빠’ 하고, 할머니는 ‘함마’ 해요. 함마는 골 까는 함마(해머)예요, 이게.

삼촌과 조카, 셋이서 부자지간으로 생각하고 하면 잘될 것

삼형제 일어서라구. 삼형제인가, 뭐인가? 삼촌하고 조카면 뭐라고 하나? 아버지도 되고, 아들도 되고, 조카도 되니 이것은 갈라놓을 수 없어요. 상하·좌우, 여편네도…. 너희 집 어머니가 그래도 유명한 사위, 황선조 사위 얻지 않았어?「예.」그래, 사위네 집에 가 사나, 어디서 사나?「저희 집에서 살았습니다.」아, 지금 어디서 사느냐 말이야. 여수·순천에 가서 살잖아?「예, 맞습니다.」그러니까 사위 동네에 가서 신세 지고 살잖아?「예.」

그러니까, 사위니까 사 온 아들같이 근심하지 말라구. 아들같이 생각하고 하면 잘될 거야.「예, 그렇습니다.」그래, 사 온 아들, 사위가 아니고 사우예요. 집안의 여편네를 도적놈 만드는 왕초가 사위예요. (웃음) 그 사우(사위)라는 ‘우’ 자도 ‘근심 우(憂)’ 자라는 거예요. 도적놈 중의 도적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황가는, 노랭이는 수전노의 왕초예요. 세상에서 그렇잖아요? 만주에 있어서 마적 가운데서 홍마적보다도 황마적이에요. 제일 무서운 게 황마적이에요. 이건 만나게 된다면 씨알머리까지 다 불사르고 사람까지 태워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수전노가 그렇잖아요?

빨간딱지를 뭐라고 그러나? 빨간딱지 붙일 때 먼저 와서 명령하는 사람이 뭐예요? 수전노 왕초라구요. 빨간딱지를 뭐라고 그러나? 법적 술어로 뭐라고 그러나?「차압, 압류증이라고 합니다.」차압! 한번 압력 받고 산 나라에 압력도 받고 있는데, 이거 수전노의 아들 두 번째 압력에 망했다, 빨간딱지, 죽어서 공동묘지 눈물 바가지밖에 없다 그 말 아니에요?

황선조!「예.」욕심 갖지 말라구. 이 녀석이 내가 자기 여기 왔을 때 세계일보 사장도 안 시켰는데, 부사장 시켰는데 세계일보 사장 다 놓고 사장 대리, 그다음에는 계획하는 모든 거기에서 논설위원인가 무슨 위원으로 책임도 해 가지고, 거기에서 사장 대신 척척 다 해 가지고 정부하고 교섭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기반 다 닦고 그래서 내가 와 가지고 혼돈해 버렸어요. ‘네가 무슨 책임이냐? 사장이야, 부사장이야?’ 하게끔.

그래, 곽정환을 때려 넣는 데 기수를 들고 정부, 디 제이(DJ) 정부하고 72억 원을 사취했다고 해서 조사하라고 해 가지고 간판 붙이는데 문 장로도 싫다고 했나, 후원했나?「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귀가 없어? 아, 중요한 말을, 전라도 사위에 대한 중요한 얘기를 했는데 장인 어른이 부족했다가 사위 감독을 잘 하겠나?「예, 잘 할 겁니다.」무슨 말인지 모른다며? 정신 차려, 이 녀석아!「예.」

너희 삼형제도 보라구. 큰 녀석이 지금 건강해 가지고 선생님이 걱정 안 하게 된다면 말이야, 매달 어디 갔다 오면 말이야, 예물도 사 가지고 그 계수들 말이야, 맏동서 해 가지고 세 가지 예물을 사 가지고 예물을 사 놓고 지금도 있어. 시형이라는 것이 뭐 언제 한번 만나서 점심을 한 번 사 줬나, 뭐 환갑잔치 해서 떡 한 줄을 먹였나, 생일잔치에 생일 국이니 밥을 먹였나? 객지 생활을 하면서 아무것도 못 했으니 이제는 고향 찾아와 가지고는…. 너희들 1973년 이전에는 못 오게 했어.

경태인가? 와 가지고 자기 동생뻘이 내가 된다고 해서 문씨네 사돈이라고 나한테 와서 반말하고 이름을 부르면서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문 안에 들어오게 되면 왕이든 무엇이든 경배하는 전통이 돼 있는데, 하늘이 그렇게 시켜 놨는데, 내가 인사하기를 바라 가지고 ‘형님, 잘 왔습니다.’ 이렇게 대접할 줄 알았나 봐. 내가 그러지 않고 가만히 있으니까, 대접받는 입장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자기 제자와 같이 이러니 어떠니 젊은 사람한테 반말하고 그래 가지고 문제가 생기지 않았어? 그거 오래 못 가더라구.「예. 태호입니다.」태호!

태호가 태현이 아들인가? 어드런가?「형제간이지요.」그래! 내가 그거 모르나? 가느란 게 너 비슷하지?「예.」그 형님은 네 맏형 같고.「예, 맞습니다. 힘이 세고 그렇지요.」그래! 용선이도 힘이 있다고 해서 씨름판에 나가서, 여러 번 씨름판에 나갔다가 들려 가지고 지고 들어오지 않았어?「일등도 많이 했습니다.」일등도 했어?「예.」나한테는 매번 졌는데? (웃음) 역사가 많아요. 알겠나?

기술고문 자리를 잘 지켜 나가라

서용운! 「예.」 이제 여기에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공장이 생긴다구. 「예.」 앞으로 이 시코르스키 회사하고 한 회사 만들려고 생각해. 알겠나? 「예.」 곽정환, 알지? 「예.」 미리 다 내가 없더라도 설명을 물어봐도 해 주라구.

문진호! 「예.」 이 사람은 통일산업의 부사장을 6년인가 한 사람이에요. 내가 미국 공과계통의 일본 말로 하면 수사, 한국말로 하면 석사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일년 동안 공군에 대한 것까지 공부하라고 해 가지고 지원도 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한 번도 써먹을 수 있게 안 됐어. 통일산업 망하는 데 있어서, 동생이 잘 나가야 하기 때문에 아들이 구할 수 있게끔 가서 교육하기를 바랐다구, 교육. 네가 중고등학교 대학 대학원까지 나왔으니 책을 만들어 가지고 기계공학에 대해서 기어에서부터 보링으로부터 밀링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그려 가면서 교육을 했으면 말이야, 한 3년만 했으면 저렇게 안 됐을 거야.

자동기계, 로봇 생산 자동기계까지 배우고 다 할 수 있는데, 그런 기초상식은 우리는 이렇게 발전한다 하게 되면 문 사장도…. 문 사장이 자기 조카를 쫓아냈을지 모를 거라구요. 자기보다 위에 올라가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이 문성균 사장이라구요. 그런 성격이 있는 걸 알아?

삼촌 앞에 네가 한번 권고해 봤나?「제가 일을 했을 때는 벌써 회사를 떠났을 때입니다.」언제 떠나? 통일산업에 들어갈 때 떠났어? 통일산업 사장 돼 있을 때가 아니고.「예, 제가 입사했을 때는 거기 없었습니다.」누가 사장이었어?「그때 사장이 몇 차례 바뀌었습니다.」바뀌었지만, 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러 다니고 나한테 돈 도와 달라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던 사장은 네 삼촌 문성균밖에 없잖아?

수백억을 네 삼촌 믿고 해 줬더랬는데, 그 돈을 자기 구좌에다 놓고…. 협회에다 예금해 놓고 1·4분기, 2·4분기 비용을 해 가지고 모자라게 되면 은행에 대출까지, 그래서 은행하고 거래했으면 계획적인 생산권을 안 따라갈 수 없는데, 자기 구좌에 넣어 놓고 혼자 쓰다가 망했어. 그거 알아? 사장도 많은데 이사회의 승낙을 맡지 않고 하다 다가 이래 가지고….

이번에 시코르스키 회사 갈 때에 이사장도 자기가 해 먹고, 사장도 자기가 해 먹으려고 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생각 하는 것 같아, 안 하는 것 같아? 나 물어보잖아? 의심 가기 때문에.「아버님의 헬리콥터 사업에 일조 하려고….」일조보다는 자기가 전체 책임을 지는 중심 책임자가 되고 이사장도 내가 선정하는 사람 아니고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갔을 것이 틀림없다 그 말이야.「기술 쪽에서 아버님께서 기술고문을 하라고 해서 기술 쪽으로는 이제….」

기술고문이면 고문 자리를 지켜 가지고 일년 계획에 대해서 성과가 잘 됐는지 그것을 맞추는 것도 고문이 되는 거예요. 고문은 월급을 안 받고도 봉사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거 알아요? 문성균이 월급 안 받겠다고 생각했겠나? 어드래?

자기 월급을 중심삼고, 사장, 이사장 이름을 중심삼고 자기가 일등 해야지, 두 번째 세 번째 하겠다고 생각해? 나는 지금까지 일생 동안 많은 회사를 경영하면 월급 한 번 월례적으로 받아 본 적이 없어요. 동생이라는 사람은 그런 사상을 안 갖지 않았어? 너희들 월급 정상적으로 받아야지? 안 받다가 이젠 줄 수 있는 때…. 그건 미국이 허락지 않아.

문씨의 발자국이라도 남기려고 성심투자를 만든 것

이번에도 그래요. 공장 문제도, 월남에다가 공장을 따로 해 놓고 그거 팔러 다녀요. 아, 회사 망친 그 부끄러운 간판 밑에서 나 같으면 죽어도 못 할 텐데 말이에요. 이번에 선반 60개, 대우 회사에 매달 60대씩 만들어 바치게 됐다며?「예, 저희 회사 중에 한 회사가, 지금 리아로 돼 있습니다.」

삼촌이 개발한 기계 아니야? 선반 아니야? 안 그래? 문 사장 있으면 그 사람은 지금 전부 다 그냥 넘길 생각 안 하는 사람이라구요. 어드래? 삼촌이 그런 생각 했나? 했나, 안 했나? 아, 솔직히 얘기해 봐.「선반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제가 들은 바가 없습니다.」없었지만, 태도를 볼 때에 월남에 따로 해 가지고 우리 공장 있는데, 우리 버스 공장, 자동차 공장이 있는데 거기에 덧붙여 가지고 팔겠다는 그런 생각 가진 사람이야, 그런 사상 안 가진 사람이야?

여기 와 가지고 내가 보고 받기에는 말이야, 17억이라는 말을 하더라고 들었어. 그래, 10억이면 인수받을 것 같다고, 그런 10억이라는 말까지 내가 들었어. 너보고 얘기하는 게, 그냥 그런 말 가지고 그냥 전부 다 넘기라고 내가 얘기했다구. 그래서 그냥 넘겨줬어, 돈 받을 것 계산하고 넘겨줬어?「아버님 지시대로 다 해서 넘겨줬습니다.」돈 받았나, 안 받았나?「안 받았습니다.」

그때에 자기들끼리는 1억 2천만 달러를 중심삼고 하라고, 2억을 내가 현찰로 물어 줄 테니까…. 그래 가지고 2억뿐이 아니야. 마지막에 3억 달러 지불하라고 했는데, 지불 받았나? 받았나, 안 받았나?「예, 지금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그래서 그 선반이 발전하게 된다면 말이야, 거기에 부하이를 달 것을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문씨들한테.

뭘 남겨 줘야 될 거 아니야? 통일산업 뭐 남는 게 있어? 없잖아? 내가 통일산업 15년인가 13년 만에 처음으로 갔어. 아예 정리한 회사에 발 들여놓지를 않아, 몽땅 사 버리기 전에는. 그래도 이름이 뭐라고? 통일산업이 망할 때 남게 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 붙인 것이 어디라고?「성심투자요.」

성심투자, 너희들이 보고할 때 120억이 필요해 가지고 성심투자를 키우면 통일산업 골자가 남는다 해 가지고 내가 120억에 대한 것을 예상했는데 2백 몇 십억 통일산업에 돈 모자란다고 해서 네가 30억, 30만 원밖에 안 받았다고 그랬나?「예. 그때는 이제….」아, 그 얘기는 그만두고, 내가 묻는 데 대해서…. 30만 원이야, 얼마야? 3백만 원이야?「30억입니다. 30억을 또 물어 줬지요.」

그러니까 30억인데, 120억 가지고 90억은 통일 본 회사에 갖다가 빚 물었다고 하지 않았어? 빚 물었나, 뭣이라고 했나?「그건 성심투자에서 그리로 들어가야 되는데 몽땅 바로 들어갔습니다.」바로 왜 들어가? 성심투자는 통일산업에 목을 매지 않고 따로 팔려고 해 가지고 별도 회사 만든 거 아니야?「그전부터 별도 회사로 돼 있었는데요….」그것이 그렇게 돼 있었는데, 그 통일산업과 관계없게 됐는데 왜 그걸 갖다가 그렇게 합쳐 버렸나 그 말이야.「합쳐 버린 것은 제가 합해서가 아니고요….」그러면 누가? 여기 이사장이 했다는 얘기 아니야? 그거 왜 나한테 얘기 안 했어?「그때 저는 이미 육십 이상 된 사람은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뒀습니다.」

그때 이사장은 얼마인가? 너보다 위인가, 아래인가?「저보다 아래입니다.」그래, 그만두면 동생이 잘하라고 권고하고 가야지, 동생이 잘못하는 것을 내버려 두고, 부모님이 말한 대로 하라고 한마디 해야 할 텐데 얘기 안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어?「이미 벌써 다 진행이 됐습니다. 아버님, 저는 이제 그만둔 입장에서 말할 권한도 없고….」

성심투자는 너 때문에 시작한 거야, 문씨의 발자국이라도 남기려고. 이번에 가 가지고 요 중간에 있어서 말이야, 단조(鍛造) 회사 62억 그거 알아봤어?「예, 알아봤습니다.」어떻게 됐어?「예. 그중에서 지금 일부는 나갔고요, 안 나간 것은 재단에 보관돼 있습니다.」보관됐으면 62억 전체 가격으로서 내가 줬는데 이렇게 됐다는 보고라도 자기가 했어야 될 거 아니야?「진행중이니까 그대로 진행….」

진행 중이라도 돈을 나한테라든가 재단에다 갖다가 납금하든가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재단 이사장이면 나한테 이렇게 됐다는 그 보고를 해야 되는 거야. 나는 몽땅 그 단조 회사…. 뭐 빚이고 무엇이고 나 몰랐어. 60억 달라는 것을 거기에 2억 첨부해 가지고 62억, 아마 63억 원 이상 나갔을 거야.

「제가 처음에 그 자리에 없었고요, 아버님이 지시하셔서….」야야, 그런 이야기는 그만둬. 거기에 뭐 35억만 주인에게 주고 1백억이라는 은행 빚이 넘어왔다니! 세상에 나는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은행 빚도 1백억 아니고요.」얼마야? 은행 빚이 있어서 인수한다는 보고를 내가 안 들었어.「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아버님께 그대로 다 보고를 드렸다는데요.」누가? 나 그런 보고 안 들었어. 내가 거기 가기를 비행기 타고….「제가 그 회사 자체도….」

통일중공업과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회사를 한 체제로 만들어야

보라구.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가기를 두 번 갈 때에 값을 주고 왔어. 누구를 만나 가지고 그런 보고 할 시간이 있었어? 너, 따라갔더랬나, 그때?「예. 처음 아버님이 가실 때요.」보고할 시간이 있었나?「없었습니다.」가자마자 점심때가 올까 봐 너희들 점심 사 줄 돈도 없었어. 내 지갑에 1백만 원밖에 없었어. 안 되기 때문에 여수로 날아가 버렸지. 그랬지?「예.」두 번 다 그랬어. 언제 보고 받고 그런 얘기를 했나?

그래 가지고 ‘몽땅 그 값이면 됩니다.’ 해서 단조 회사 전체를 산다는데 빚이 웬 말이야?「저리 부채가 있답니다. 있고, 그다음에….」부채는 부채지. 저리라도 그냥 그대로 원금만 지불할 수 있는 계약이 돼 있더라도 부채지.「그럼요. 회사에 본래 부채가 있었다고 그 당시에 보고 다 드렸다고 합니다.」누구한테? 나한테?「예.」누가?「글쎄요. 저는 그 자리에 없었으니까요.」그때 누가? 용운인가, 무엇인가?「예.」나한테 그때 보고드렸다고 그래?「현장에서요.」현장에서?「예.」누가? 그 사장과 같이?「예.」그랬다고? 말 마라.

그래, 62억을 안 줬어. 35억만 달래야지. 62억을 몽땅 받은 것은 그 자체가 그런 얘기를 안 했다는 얘기야.「저는 구체적인 것은 잘 모릅니다.」그러니까 그렇게 됐다는 거야. 그러니까 경제 유통구조에 있어서 결함이 많다 그 말이야.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이 거기에서 빼 먹고 있다고도 생각하는 거야. 철저히 조사하라는 거지. 알겠나?

셋이 밑천을 남기기 위해서 너희들이 해 가지고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까지 한 체제를 만들어야 돼. 시코르스키는 내가 재산을 팔든가 세상의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팔아서라도 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에 이름이 남게끔 너희들 3부자, 조카까지 해 가지고 보내는 거야.

원래는 문 사장이 가야 되는 거야, 네 아버지. 부자가 가서 결심하고, 동생이 그걸 주고 갔으니 체면을 세우겠다는 의리적 책임이라도 감당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보내 가지고, 3일 동안에 할 것을 이틀 만에 왔더만, 사흘도 안 돼서.「아닙니다. 3일 지나서 왔습니다. 이틀 밤 잤으니까요.」가고 오는 것이 하루인데 하루 자라고 그랬어? 거기에서 사흘 묵으라는데.「저희는 그렇게 알고, 뭐 볼 것 다 보고요, 들을 것도 다 듣고 왔습니다.」

이제 너희들, 서용운이 경리 책임자를 하지만 여기는 기술 책임을 지는 거야. 이제부터 문진호를 중심삼아 가지고 시코르스키 회사 사장 아니면 부사장이 될 거라구. 나는 그렇게 생각하니까, 부사장 권한을 가지고 시간 가외 사장이 지시하는 일을 하는 겸 시코르스키 회사니만큼 헬리콥터를 마음대로 동원해 가지고, 코리아 에어 라인을 쓸 수 있으니 헬리콥터를 타고 다닐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우리 지금 땅 산 데 한 시간도 안 걸리지?

몇 분 걸리겠나?「김포에서 창원까지요?」그럼! 15분이면 가지 않아?「한 시간 조금 더 걸립니다.」한 시간 더 걸려? 김포에서 창원까지 한 시간 더 걸리겠나?「여수 가는 시간하고 비슷합니다. 여수 가는 것하고 창원 가는 것하고 비슷합니다, 여기 서울에서.」그래? 나는 가깝다고 생각했는데.「아닙니다.」여기서 인천 가는 데 차로 45분 걸리잖아? 요전에 가 보니까 45분 더 걸리겠던데? 한 시간 이상, 한 시간 25분인가 걸렸어, 가는 데. 그러니까 가깝지. 그만큼 남쪽으로 내려가 있으니 가깝다고 생각해서, 나는 제정해야(기껏해야) 15분이면 헬리콥터로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점심시간에도 갔다 오겠다 이런 생각을 다 했어. 알겠나?

기술 문제는 여기와 의논해. 그래 가지고 거기에 미비한, 앞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골짜기를 메우기 위한 새로운 기계가 있으면 주문해 가지고, 앞으로 하나될 때에 다리가 이어질 수 있게끔 재료도 구입해도 좋다 해 가지고 내가 될 수 있으면 1백억 한도 내의 예치금을 준비해 놓을 테니 그렇게 알고 주문하라고 얘기했다구. 알겠나?「예.」얘기했나, 안 했나? 어젯밤엔가 얘기하지 않았어? 예치금 1백억 가지면 예치해 가지고 기계 살 수 있는 이것을 준비하라고.

내가 지금 시코르스키에서 몇 억이야? 1억 달러 이상의 자원이 지금 비축돼 있는데. 얼마든지 돌려 쓸 수 있어. 알겠어?「예.」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주문할 것 있으면 주문해. 주동문이가 전체 책임자 아니라 내가 책임자니까 이미 기계 필요하면, 어차피 두 회사를 걸고 활용할 수 있게끔…. 그 부속품도 관계를 맺게 돼 있는 거야.

내가 모르는 것도 아니야. 그 분야에도 어느 기준의 수준도 있었기 때문에 이런 놀음도 하고, 미국에 가서 그렇게 날린다는 세계에 가서 판을 짜 가지고 기반도 닦은 실적을 갖고 있는 사람 아니야? 알겠나?「예.」잘 하라구. 알겠나?「예.」

통일중공업 때문에 문 총재 실패했다는 소문을 많이 들었다

지금 네 형제, 형제들 실패야. 내가 간판을 붙이지 못해. 또 지금 보내는 이 녀석이 망해 가지고 오게 되면 문씨라는 것은 내가 움직이는 교회나 직장에 하나도 없이 전부 다 금을 그어 버려야 되겠다 이거야. 알겠나?「예.」

진호! 준호 왔나? 준호!「예.」세 녀석이 하나돼 가지고 삼촌, 조카들이 실패한 것을…. 네가 고등학교 책 가지고 교육했으면 그렇게 안 돼. 하라고 했는데 하지도 않고 세월 보냈어, 이놈의 자식! 내가 똑똑히 지시했더랬는데, 교육 책임지라고. 원리 말씀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왔지?「예.」유 티 에스 나왔나? 원리 말씀 해 봤어?「예. 나왔습니다.」아니, 공장에서 삼촌이나 아버지를 중심삼고 훈독회 원리 말씀 해 봤나 말이야. 너보고 교육하라고 했나, 하지 말라고 했나?「하라고 하셨습니다.」왜 안 했어?

성균이 그 자식도 말이야, ‘내가 형님보다도 이북의 공산당을 잘 압니다.’ 하더라구. ‘너, 쫓겨나고 모가지 잘려 가지고, 걸어 가지고 죽여 버릴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걸 알아?’ 할 때 웃으면서 ‘그런 생각 하지 마소. 공산당을 누구보다 체험한 나입니다.’ 했어. 나는 공산당 뿌리부터 다 알고,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거라구. 대가리 젓고 다니더니 그 꼴이 돼 가지고 다 망쳐 놓았어.

세계적으로 소문난 결과가, 문 총재 실패했다는 소문이 몇 년까지 갔는지 알아요? 교회 일까지도 지장 가져왔어요. 그거 만듦으로 말미암아 살인마, 총 만들어 가지고, 무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을 미국과 협력해 가지고 총 끝으로써 공산당 식으로 세계를 깔아뭉개 버린다고….

기관포 만든 것도 그렇고, 벌컨포를 누가 만들었나? 성균이가 만들었나? 이 녀석은 미국 몇 번씩 가서 그 비밀 회사에 가 가지고 보고 얘기 듣고 오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비용을 쓰고 그냥 갔다 왔어,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105밀리미터 고사포까지 만들어 놓고 내가 미국으로 떠났어요. 그리고 탱크 앞에 세워 가지고 시사포까지도 내가 만든 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왜 군수 무기를 확장해야 돼요? 공산당이 어떻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래요. 미국은 몰라요. 그래서 우리 국진이보고 총포사를 중심삼고 1등 2등 미국의 총포 무기창고가 있는데, 1, 2, 3, 4… 수십 개가 있어요. ‘그래, 첫째 둘째 셋째는 내가 살 텐데 너 준비해라.’ 해 가지고 ‘아이고, 아버지 3천만에서 4천만 하면 제2공장은 내가 사겠습니다. 왜 사려고 그랬소?’

중국에 이것을 넘겨주려고 그랬어요. 팔아요. 그 값으로 팔아 넘기라는 거예요. 팖으로 말미암아 무기를 미국하고 소련만 둘이 팔아먹으면 전쟁을 마음대로 한다는 거예요. 한 패 아니에요, 이게? 공산당, 미국에도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중국도 무기 파는 데 가담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네가 제작해 가지고 원가로 해서 너 파는 것을 팔아라 이거예요.

요즘에는 얼마나 무기 잘 팔겠나? 소련제 미제 하지 말고, 지금 내가 만드는 이대로 만들라고…. 브라질의 자동차 공장 인수까지 계획하고 그랬어요. 그거 7천만 달러 있으면 살 것이에요.

뉴욕의 큰 빌딩이 무슨 빌딩인가?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6천7백만에 계약했다가 현찰 지불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카터하고 생사를 걸고 싸울 때에 그 돈을 다 준비해 가지고도 안 샀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나한테 협박해 들어왔어요. ‘그것은 미국 간판을 떼는 것입니다. 미국이 죽지 않았습니다.’ 하고 경고를 하더라구요. 그걸 너희들이 알기를 뭘 알아? 이 도적놈의 새끼들! 선생님하고 무슨 인연이 있어? 알겠나?「예.」

싸우는 여당 야당간에 화합의 주인 노릇을 하는 서영희 부총장

서용운!「예.」서영운이야, 서영은이야?「서용운입니다.」서영운 여자 있잖아?「서영희요.」어디 그 얼굴 좀 보자. 서씨 친구 하나 생겼네. 사촌오빠 같구만. 거기는 서영 뭐야?「희!」저기는?「서용운입니다. 영희고요.」그러니까 오빠뻘이 되누만.

이번에 국회의원들 모여 가지고 있는 단체가 뭐라고?「헌정회입니다.」헌정회에 지금 정재호라는 사람이 있다구요. 알아요?「정재호 부회장입니다. (서영희)」부회장! 알아?「압니다.」잘 알아?「친합니다.」어깨동무야?「예.」키스도 했나? (웃음)「아니요.」남자끼리야 마음대로 키스하고, 발가벗고 붙안고도 뒹굴기도 하는데, 그거 실례의 말이 아니야. 어깨동무라면 키스했나 물어보면 실례로 알고 있어. 또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나는 봐, 간판 붙이고 다니면서. (웃음)

아, 저년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첫날 만나 가지고 얘기를 하고는 나갈 때 언제 인사도 잘 안 했는데, 자기 이름도 잘 모르는데 내가 여기 나가니까, 내가 문전까지 그래도 이름 있는 여자이기 때문에 내보내려고 나가는데 오자마자 팔을 끼는데 어머니야 보겠으면 보고 말겠으면 말고 딱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아요. 떼더라도 못 떼겠더라구요, 힘이 얼마나 센지. (웃음)

세상 같으면 못된 놈 같으면 그동안에 여관에 가서 무슨 짓이라도 다 했을 거예요. 그때 들을 수 있는 마음 자세야, 안 들을 수 있는 마음 자세야? 어때? 쌍년아! (웃음) 왜 거기 와 앉았어? 여기 선생님 가까운 데 앉아서 붙들고 싶어서 거기 앉았나? 붙들어 봐야 발이나 붙들어. (웃음)

그런데 이번에 그 회의에서 결정했다나? 야당 여당이 싸움하는 데 있어서 이걸 화해를 붙이기 위해서는 저 여자가 통일교회 다닌다고, 문 총재 사상이 그래도 화합의 골짜기로 주인 노릇을 하고 있으니 우리 야당 여당 싸우는 데에 있어서 화해 붙이는 데 총수가 됐대. 대통령도 못 하는데.

대통령 잡아 치우고 박근혜 잡아 치우면…. 박근혜하고 지금 대통령하고 가깝다고 해 가지고 문제가 일어난 것 알아? 알아, 몰라?「압니다.」그다음에 어디 갔나? 한! 한상길! 한상길이 열 한 시에 떠날지 모르겠네. 갔다 와 가지고는 옛날에 친구니 무엇이니 하다 보니 박정희 대통령하고 어깨동무 했더만. 한방에서도 오래 살고 다 그랬어요. 그런 것을 요전에 와 가지고 처음으로 나한테 얘기해요. 이놈의 자식, 대가리가 이게 무슨 구새통에서도 텅 비었구만.

대통령 되기 전부터 인연 맺어 가지고 내가 코치하고 다 그랬는데, 그런 얘기를 했으면 그 아들딸, 그 사모님까지 우리 집에 데려와서 내가 교육했을 것이 틀림없을 텐데 지금에 와서, 행차 후에 나발같이 ‘잘 알고 있습니다. 어깨동무하고 다 그랬습니다.’ 하더라구요. 내가 물어보기를 ‘한방에서 벗고 살면서 불알 동무야?’ 하고 싶었지만, 그 말은 물어보지 않았어요. ‘불알 동무니까 불알 만져 봤어?’ 그랬으면 다 끝났지. 처녀하고 총각이 불알 만지면 다 끝난 거 아니에요? 그것보다 남자 남자끼리 불알 만진 불알 친구면, 여자가 만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남자 남자가 불알 만지는 그런 친구가 어디 있어요? 여자보다 더 가깝다는 얘기 아니에요?

열 네 살이면 볼록을 잘 지켜야 돼

(손자님이 오심) 어, 이 양반은 또 뭐야? (웃음) 인사하러 나와서 키스하더라도 내가 할 수 없이 키스한다고 해 가지고, 처녀 같으면, 손자나 손녀가 들어와 그러면 저기에서 손바닥 놓고는 ‘쪽!’ 이렇게 해야 할 텐데, 여기 들썩들썩 사람이 많은데 인사를 해야지. 여기 들어올 때 인사하고, ‘미안합니다.’ 하고 이렇게 들어와? 인사도 할 줄 알아. 이게 머리가 아주 좋아. 할아버지를 시험 치더라구요. ‘이제 늙으면 어떻게 됩니까?’ 제일 어려운 문제를….

지금 몇 살, 열 세 살?「한국 나이로 열 네 살입니다.」열 넷이면 너한테 내가 할아버지인데 말이야, 증조할아버지는 열두 살 때 장가갔어. (웃음) 야야, 너도 처녀들을 보면, 고운 처녀, 저보다 나은 색시 얻겠다고 생각해, 못한 색시 얻겠다고 생각해? 그런 것 생각하지?「안 해요.」뭐 이 녀석아! (웃음) 할아버지가 모르고 물어보면 그런 것을 알면서도 웃고 ‘몰라요.’ 하면 내가 너를 시험 열 가지를 쳐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솔직해야 돼.「예.」할아버지가 묻는 것이 맞지?「예.」그래. 잃어버려.

그러니 야야야, 그 볼록을 잘 지켜!「예?」볼록이!「예.」(웃음) ‘오늘도 안녕!’ 하게 되면 ‘그래.’ 인사 받고, 점심때 밥 먹고도 ‘안녕!’ 인사 받고, 밤에도 ‘안녕!’ 이렇게 세 번씩이나 안녕 인사 받으면 내가 안심하지만, 그거 안심 못 해. 여자들이 이게 귀신 중에 왕 귀신들이야. 여자 바라보지 말라구. 궁둥이 따라가야 냄새밖에 남는 게 없어. 주의해!「예.」

주의하고, 그거 결심했으면 뒤에서 돌아 나가고, 그렇지 않으면 ‘나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고 이 사람들한테 답까지 받고 나가야 할 텐데, 그러지 않고 이미 결심했으면 나가고, 안 했으면 물어보라구.「예.」결심했나?「볼록이 지키는 거요?」(웃음) 볼록에게 아침에 밥 먹고는 ‘안녕!’ 하게 되면, 점심, 저녁, 하루에 세 번씩 ‘안녕!’ 하면…. 사고나는 것이 그렇지. 아침에 학교에 가던 등교 길을 지켜 가지고 여자가 들르고, 그다음에는 점심때 됐으니 그렇게 해 가지고 점심 탁자에 오게 되면 어디 꼭대기 아니면 중앙에 앉고, 절대 꼴래미에 앉지 말라구. 맨 가운데 아니면 맨 머리에 앉아. 어디 가든지 그렇기 때문에 얘도 그런 사상을 나 닮아서 잘 지켜요.

그래 가지고 ‘안녕!’ 하고, 그다음에 잘 때 방에 드러눕고 호텔에서도…. 요즘에는 여자들이 호텔에 먼저 누워 가지고 벌거벗고 어머니 대신 수군수군 자는 거예요. ‘누구야?’ 하고 벗겨 보면 ‘어머님의 동생입니다.’ 이래요. ‘어머니의 누구야?’ ‘아무개 아닙니까?’ 그러면 어머니 동생이지. 이모가 그래요. ‘이모하고 너는…. 나도 너 같은 아들딸이 있으니 한 자리에서 자면 뭐 어때?’ 해서 잘 때 별의별 놀음 다 한다는 거예요.

「어머니께….」그러니까 네가 아침에 안녕, 점심에 안녕, 저녁에 안녕 할 수 있게끔 다짐할 수 있는 결심을 하거든 할머니에게 돌아가고, 그러지 않으면 여기에서 다시 ‘할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겠소, 안 들어야 되겠소?’ 해서 ‘들어라.’ 하면 여기에서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내 감독입니다. 모시고 그러니 틀림없이 나는 그렇게 결심합니다.’ 결심했거든 걸어 나가고, 결심 못 하면 물어보고 다시 물어보면 결심해 가지고 나가도 괜찮다는 거야. 결심했어?「무슨 결심인데요?」(웃음)

한국말을 잘 몰라요. 영어 학교를 다녀서 말이에요. 영어를 한국말보다 더 잘한다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아버지하고 삼촌들이 하버드 박사코스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 전부 다 나왔는데…. 우리 집에서 하버드 대학을 일곱이 졸업하게 돼 있어요. 그런 세계 기록을 갖고 있어요. 머리들이 좋으냐, 나쁘냐?「좋아요.」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누구 닮았을까? 어머니 닮았을까, 아버님 닮았을까? (웃음) 그거 어머님 닮았다는 사람 내가 물어봐도 한 사람도 없어요. 다 아버님 닮았다고 ‘하하하!’ 하지, 어머니 닮았다면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이용하겠다는 여자들은 그러고 있어요.

효율이, 영어로 얘기해 가지고 인사하고 나가게 해. (웃음) 아, 통일교인들 여러분 아들딸들을 그렇게 교육해야 돼요. 곽정환도 세 번씩 이게 귀한 거라고 교육한다고 그랬지? 곽정환!「예.」손자들을 대해서.「예.」손녀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나?「같이 합니다.」같이?「예.」볼록이 안 되고 오목은 어떻게 돼 있느냐고 하면 말이야.「다 귀한 곳이니까.」(김효율 보좌관이 설명하자 손자님이 대답함) (웃음. 박수)

문중 간판에 오점을 남기지 않게끔 잘하라

인사 조치 끝났어요. 알겠나? 너희들 전부 돈이 1백억이 필요하게 되면 내가 돌려줄 수 있는 것을…. 어제 저녁인가, 그제 저녁인가?「그제 저녁입니다.」얘기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지? 들었나, 안 들었나?「들었습니다.」그래, 당장에 필요하면 주문하라 이거야.

어차피 이거 시코르스키도 언제 할지 몰라. 내가 기계 샀다는 것을 보고하라구. ‘이러이러한 모든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기계를 사서 준비합니다.’ ‘어디에 하느냐?’ ‘지금 준비가 통일산업의 장소 빈 데에 갖다가 임시로 지금 이렇게 사용하기 위해서 주문했습니다.’ 일년 이상 걸려야 돼. 일년 이내에 공장을 안 지으면 안 되게 돼 있어. 시간을 단축하는 데는 전략적인 의의가 풍부히 있다고 생각해.

알겠나?「예.」둘이 해 가지고 문중 간판에 오점을 남기지 않게끔 하라구. 너도 그래. 서용운?「‘용’ 자, ‘운’ 자입니다.」‘구름 운(雲)’ 자?「예.」그거 실속이 없구나. 그러니까 너는 실속 챙기고, 기술은 여기 혼자 자기들끼리 쑥덕공론 해 가지고 자기 사장이 돼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들 뭐 한다고 해 가지고…. 일곱 회사지, 지금? 여덟 회사인가?

(손자님이 인사함)「다녀오세요, 할아버지. 잘 갖다 오세요.」응, 그래! 오, 너 인사하는구나!「예.」그래!「학교 가려고요.」잘 있거라, 내 손자야. 그래.「사랑해요!」그래! 저 사람 장인 될 사람 여기 있으면 좋겠는데, 있을 성싶지를 않아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좋겠나? 손자 대에는 국제결혼해 준다고 내가 선포했는데,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나, 외국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겠나?

여기 준호는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지?「예.」시작이야, 이게. 시작이이야. 준호!「예.」너 집 살 수 있으면 내가 사 줄 테니까 빌려 가지고, 저기 1백억 빌린 가운데서 얼마짜리 집 한 채 사 가지고, 제일 좋은 것을 사 가지고 통일교회 눈이 많고 입이 많으니 복잡하니까 이런 것을 두고 말이 나든가 눈이 나 가지고 평해도 밀고 나갈 배포 있으면 제일 좋은 집을 사라구.「예.」

저 애 아버지도 그렇고, 문 사장을 하코방(ハコ房; 판잣집)살이 시켰어요. 나 집 사라고 돈 안 줬어요. 월급을 주라고 내가 월급 줘 본 적이 없어요. 자기들끼리 쑥덕공론해 가지고 얼마 타 먹었는지 나는 그것 기억도 안 해요. 내가 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여기 옮겨 오는 거야.「예.」일본의 청년회 지금까지 교육하던 것을 전부 다 면(免)하고 이쪽으로 이미 간판 옮기라고 했지? 옮기려고 결심했나, 안 했나?「결심했습니다.」

그러면 셋이서 하는데, 한 사람은 매일같이 지켜야 될 거야. 너밖에 지킬 사람 있어? 여기는 또 여수! 앞으로 여수·순천, 서울은 내가 왕초 아니야? 곽정환까지도 해 가지고 이 세 곳을 전부 다 관계를 맺어 줘 가지고 모범 될 수 있는 일족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소신이야.

유효원 전협회장과 사길자 회장 집안에 대하여

황씨, 잘해요, 황씨!「예.」문씨 여편네 이용해 먹겠다 생각하지 말고. 문씨 한씨, 그다음에 문씨 최씨, 문씨 박씨, 사돈 오돈 된 이것들은 내가 닦아세우려고 그래요. 조금만 흠이 있게 되면 간판을 떼고 쫓아내려고 그래요. 섬나라에 유형을 보내려고 그래요.

그래서 유정옥이 난 섬이 무슨 도?「비금도입니다.」비금도야, 비비도야?「비금도입니다.」날아가던 금새가 날아와서 앉았다 해서, 육지에서 하도 날아다니는 금새를 좋아하니 섬나라, 비밀 섬나라 기지니 그래서 비금도 사람을 내가…. 유정옥이에요.

그래, 유효원의 유씨예요. ‘모범단(묘금도) 유(劉)’ 자라구요. 모범 된다는 거예요. 그 삼촌을 내가 잘 알아요, 유상돈이라고. 내가 애국자 이름을 교육받을 때의 유상돈 이름을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신의주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3·1만세운동 때 우리 종조부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만세를 부르다가 주범으로 잡혀 가지고, 이 사람이 선동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혁명적인 소질이 있겠다고 해 가지고 갖다가 가두었다는 거예요. 유치 감옥생활을 시켰어요.

결정하는 것을 조사한다고 해서 거기에서 쇠고랑 찬 것을 힘을 통해 가지고…. 이야, 그 말을 내가 듣게 될 때, 여기에서 여기까지 힘을 통해서 ‘이익!’…. 이쪽이, 이게 더 굵거든, 보면. 여기까지 왔으니 이건 보니까 작으니까 뽑아지지 않을 수 없어요. ‘삑!’ 하나 재까닥 뽑아졌다 이거예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여기까지 보면 이게 굵지요? 여기가 더 굵잖아요? 여자들은 이게 가늘지 모르지만 남자는 굵어요. ‘이익!’ 이거 고개 넘어가서 뽑지 못하겠으니 여기까지 갔다가 그다음에는 힘을 다해 가지고 ‘웽!’ 하니까 여기 가죽이 벗겨져 가지고 피가 ‘화르륵!’ 다섯 손가락에서 전부 ‘후르륵!’ 나와요. 피가 나오면 도망 못 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모래에다 해 가지고 이렇게 하면 굳어져요. 햇빛에 말리니까 빨리 굳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담을 넘어가 가지고 도망가서 소련에 들어가 가지고 아마 죽었을 거예요, 어디 갔는지 모르게. 그 조카가 유효원이에요. 그것도 ‘효도 효(孝)’ 자에 ‘으뜸 원(元)’ 자, 으뜸 되는 효자예요. 효자예요, 충신이에요?

사길자!「예.」네 남편이 효자야?「예.」응?「그렇게 생각합니다.」아, 효자가 아버지 말을 안 들어? ‘너, 사길자를 얻으면 반드시 과부 될 터인데 좋아? 몇 년도 못 살고서 혼자 될 텐데 좋아?’ 하니까 ‘그거 그때 가 봐야 알 텐데, 그때 될 것을 어떻게 얘기합니까? 나는 그때는 모릅니다.’ 안 해 주면 내가 곤란하다는 거지. 그러면 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사길자 아버지도 자기 운명에 갔나, 객사인가, 자살인가? 자살이에요. 판사가, 두 형제가 판사 돼 가지고 뭐야? 용천이에요. 용천과 철산이 한 역 사이예요. 20리 안팎을 내가 다 아는 거예요. 이번에 사건 난 철산 용천 그 지역이에요. 제일 문제의 곳이라구요.

이들이 이래 가지고 남한에 있어서 박 대통령 때 선거위원장 돼 있어요. 법조계에 간판 붙이고 나발 불게 된다면 천하가 다 머리를 숙일 수 있게 돼 가지고, 문 총재의 사상을 아버지가 들어 가지고 문 총재의 뜻을 못 펴니까 죽은 거예요. 죽었다고 생각해요, 나는.

선생님이 소원하는 나라의 법정 세계를 지원해 가지고 박 대통령도 뜻 앞에 세워야 할 것을 느꼈는데 안 되니까 그래서 죽었다고 해야 위신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 쌍놈의 간나야! 뭐라고 그러겠나? 알겠나? 설명 방법을 내가 가르쳐 주는 거야,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을. 그래서 죽었는데 뭐 나쁘냐고 말이야. 당당하라구, 집에 가 가지고. 네 남동생….

공신을 이용해 먹고 차 버리지 않는다

이번에 평안도에서 제일 가까운 도시 이름이 뭐인가?「김포입니다.」김포! 김포 거기에 누가 있었나? 거기 장로교 다니던 집사 이름이 뭐?「오세환입니다.」오시환 씨! 오시환이에요. 세환이도 없고, 시작이에요. 시작에서부터 오씨라면 오 아니야? 오시환이니까 빛을 멋있게 발해야 돼요.

그 집안 다 팔아 가지고 내가 바치라는 얘기를 했는데, 전부 다 팔아서 통일교회 교인들, 굶주린 통일교인들이 매일같이 그 집에서 파먹으니까 3년도 못 가 가지고 이사가 버리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그 딸이 여기 와 있지?「미국에 있습니다.」미국에 있지?「예.」「손자가 지금 교구장입니다.」잘생겼나?「예, 대구교구장입니다.」대구교구장이야? 그 씨를 받으려고 생각했더랬는데.

그거 통일교회 때문에 집 다 팔아먹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봉사해 가지고 굶어 죽는 사람들이 그 집에서, 뭐 보통 내가 거기 가게 되면 두세 사람은 거기서 밥 먹고 살고 있더라구요, 바깥 전부에서.

매주에 한 번씩은 그 집이 어떠냐 하고 내가 다니느라고…. 김포 지역은 낚시질 투망질 안 한 데가 없어요. 가게 되면 잡은 고기를 집에 갖다 주고는 했는데, 매일같이 고기 잡아온 것을 집에서 반가워하나? 아, 이건 새 사람들이 오니까 삶아 먹일 것이 들어오니 뭐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나? 고맙게 생각하나마나 그 잡은 고기들은 언제든지 나눠 주고 오던 그 김포인데, 김포에 가게 되면 오시환을 내가 잊지 못해요.

그 여자도 현재, 그 사위도 아마 현진이가 데리고 일할 거라구요. 울타리에 두어 가지고 키우고 있는 거예요. 의인의 자식은 굶어 죽지 않는다고 했으니, 그런 공신을 이용해 먹고 차 버리는 내가 아니에요.

이항녕 박사와 이상헌 원장에 대하여

여기 세 교수들도…. 세 교수 유명한 교수가 있지요? 곽정환, 세 사람 이름 불러 봐.「이항녕, 윤세원, 김은우 교수입니다.」

이항녕이 스물 네 살 때 군수를 해 먹어 가지고 말이에요, 당당하게 그런 거예요. 역사에 밝아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알고 보니 이상헌을 대해 가지고, 통일사상이니 승공사상이니 원리니 무엇이니 그가 이렇게 한다고 해 가지고 싫어했어요. 싫어한 거 알아요?「예.」당신이 뭐냐면서 정면적으로 내 앞에 와 가지고 그런 망동을 하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런 곡절을 다 알지만, 박사 가지고 안 돼요. 사상적 기준에 앞서요. 공산당을 몰라요. 공산당을 아는 것이….

이상헌은 공산당의 정회원이었어요, 아시아에 있어서. 일본의 세이초노이에(生長の家)가 신앙생활에 있어서 현실을 중심삼은 신학의 기반에서 나오기 때문에 세이초노이에(生長の家)를 연구하고 거기에도 내가 돼 가는 골자를 물으면 그걸 첨부시켜 가지고 그 교주가 얘기하던 내용, 내가 아는 것 전부 다 설명하더라구요. 그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영계에까지 가서….

그가 유명한 의사라구요. 무슨 병원을 했나?「이성내과입니다.」아니, 군산에 있을 때 뭐야?「이내과입니다.」이성내과인데, 그다음에는 뭘 했나? 영국의 무슨 처치(church; 교회)? 영국 정교회(성공회)가 세운 병원의 병원장을 했어요. 그런 거 잘 모르나? 그거 내가 누구보다 잘 알지.

그다음에 대전에 가 가지고 있다가 이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전에 다 갔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거기에 뜻 있는 농도원 한인수니 무엇이니, 김윤상을 더 가르쳐 줄 수 있는, 교육할 수 있는 그런 대표자들이에요.

유효원 전협회장의 형님은 통일원리를 알아봤다

유효원도 그런 것은 미치지 못했어요. 사상 면에 대해서는 몰랐어요. 자기 형님이 일본 대학의 정치학부를 나왔어요. 석사코스를 한 사람이에요. 대학교 강사로 다니고 그러면서 공산당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평가하고 거기에 대해서 3분의 2는 그쪽에 서 가지고…. 내가 통일원리 원판 제작했던 그걸 보고 벌써 알았어요. 알고는 ‘이야, 요 책 요것이, 80페이지도 안 된 이 책이 공산당 민주세계의 왕초가 되겠구만.’ 했어요.

그래, 효원이보고 ‘너는 신앙생활을 하고 나는 공산당 노릇을 했으니 둘이 다르지만, 신앙생활을 하려면, 믿으려면 딴 종교 다 그만두고 이 통일교회 사상 이것을 믿어라. 잘 믿으면 망하지 않는다.’고 훈시까지 해 주고, 배고플 때는 형님이 쌀도 사 주고 그래 가지고 건져내 준 거예요. 그 형님을 내가 만났으면 타고 달렸을 텐데 말이에요.

형님도 배워 가지고는 지금 현재는 아마 공산당의 조직 책임자가 됐을 거예요. 그것을 차 버릴 수 없으니 안 만나고…. 나도 그렇지. 그런 사람을 동역자 만들지 않았는데, 그 사람들을 동역자로 통일교회에서 누구든지 다 끌고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거 안 했다구요.

그래, 서울에 있어서 부잣집 아줌마, 혼자 사는 젊은 아주머니인데, 내가 결혼시킨 부자 아줌마가 있어요. 이름난 부자예요. 그 아줌마가 돼 가지고는, 결혼하고 나서는 통일사상을 가지고 기성교회에서 부흥하다 보니 성경을 중심삼은 여자 부흥사가 돼 가지고 이름을 날리니까 통일교회 간판 가지고는 못 하겠으니 통일교회 선생님과 관계없다고 간판을 붙이고 완전히 해 먹을 때 그 교파의 후원 부대가 됐더라구요, 그 형님이.

박경도! 박경도 왔나?「안 왔습니다.」그 녀석 왜 안 왔나? 그 박경도, 박 집사라고 수택리 교회에 집사 중에 중심 집사였어요. 철도국의 과장인가 하던 사람이라구요. 그래, 그 부부가 통일교회 열심히 했어요. 그리고 올케의 시누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비판해 가지고 나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원치 않는다고 그랬는데, 그 동생이 나를 상당히 짝사랑하던 입장이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러던 여자가 지금 혼자 살고 있다는 거예요. 나보다 몇 살 아래인가? 지금 팔십이 넘어 가지고…. 동생이 지금 혼자 늙었어요. 이제라도 죽기 전에 내가 축복을 해 주면 좋겠는데 지금도 그러고 있더라구요.「박순혜 씨입니다. 지금도 살아 있어요.」살아 있지. 내가 살아 있는 줄 알고 있어요.「그분이 아버님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응?「아버님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내가 나쁜 사람 같으면 별의별 짓 다 했을 거예요.「키가 조그맣고요.」그럼, 똥똥하고!「예.」교회에 나오던 여자들이 시집가기 전에 날리던 처자들이 많았어요. 곽정환의 처니 무엇이니, 곽노필의 처니 무엇이니….

그 곽노필의 딸 이름이 뭐이던가? 내가 잊어버렸다!「곽신영입니다.」응, 곽신영! 미국에서 바이올리니스트하고 약혼해 주고 다 그랬잖아?「예, 그랬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렇게 해 줬는데, 그놈의 자식 어디 돌아다니고 타락했기 때문에 갈라진 거지. 딴따라패들은 믿을 수 없어요.

센트럴 시티와 용평리조트의 책임자 선임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구만. 여덟 시가 돼서 내가 떠날 때가 됐는데, 인사 조치 용평, 여수, 그다음에 시 시(센트럴 시티) 책임자 다 돼 있지? 여기에 간부들이 왔으면, 시 시는 신달순이 책임자가 돼요. 용평은 정창주! 정창주라는 사람은 금년에 박사학위 받은 사람이라구요. 신달순은 재단의 사무총장을 하면서 석사학위도 공부해서 땄지만 말이에요, 경험이 환하지. 또 인격적인 소질로 볼 때 거기에 적당해요.

신달순은 자기 고향이 용평이고, 강원도 지사하고 친구니까 거기 가면 올림픽 대회를 할 때 한 판 해 가지고 돈도 벌 수 있는 보따리감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여기를 떠나 가지고 미리…. 자기가 사표를 냈었다며?「사의를 표했습니다, 말로써. 한 곳을 그만두기 위해서….」자기가 그런 얘기를 했나?「국진 님이 하셨겠지요.」국진이가 내가 말도 안 했는데 그렇게 할 수 있어?「그래도 국진 님이 아버님께 보고드린 줄 알고 있습니다.」

보고를 했기 때문에, 세 단체가 이제 사장은 하나예요. 이사장도 하나고, 그다음에 회장님, 그 아래에 내려가서. 너희들 지금까지 사장이 되고 거기의 이사회 회장이더라도 돈을 내가 다 대 줬기 때문에 그만한 기반을 닦았고, 돈을 닦아서라도 회장님…. 알겠어요? 내가 회장님이지요?「예.」그룹의 총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책임자는, 밤이나 낮이나, 누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교회 총수도 문 총재고, 사회의 총수도 문 총재라는 것을 다 알고 있지요?「예.」그래, 내가 회장 월급 타 본 적 있어요? 50년 이상 봉투 하나 내가 협회에서 받지를 않았어요. 알겠나? 봉투를 만들어서 주기만 했지, 받아 보지 못했으니, 그 아들딸 오십이 넘도록, 육십이 넘도록 해방 후 그렇게 해서 길러 놓은 사람들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하면 어디에 써먹겠나?

나라의 대표인 선생님, 세계의 대표인 선생님과 관계가 없기 때문에 이제는 소원의 한 점이 남았으니, 고향 돌아가 가지고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아들딸을 데리고 천국 갈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어머니 아버지, 16촌 8대 조를 중심삼고 그것이 한 고개, 영계에 그것이 정규 규범이 돼 있어요.

통일항공의 책임자는 윤기병

여기 무슨 규범에 이름이 있더만. 이름이 뭐라고? 정범이라는 게 있더만, 항공회사에.「김정범!」종범이야, 정범이야?「정범입니다.」정범이라구요. 진짜 헌법 기준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이름이에요. 김정범! 이 녀석 가만 보니까 자기 욕심이 많더라구요. 앞으로 자기가 항공회사의 책임자가 돼 가지고…. 윤기병을 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곽정환, 그런 거 알아요?「잘 모르겠습니다.」그거 알아 두는 게 좋아.「예.」항공회사의 책임자는 여기는 윤기병이에요. 윤기병!「공항에 갔습니다.」‘공항 갔습니다.’ 하는 사람 누구야? 얼굴 보자.「박상권입니다.」박상권, 얘기해 줘요.「윤기병 왔습니다.」

너, 여기 한국 항공회사의 사장이 누구야?「어느 회사 말씀입니까? (윤기병)」나 몰라!「통일항공은 김정범입니다.」누가 김정범이라고 그랬어? 김정범이 미국 시코르스키 회사에 가서 교섭할 수 있나? 미국에 능통한 너 아니야? 네 나이가 지금 56세?「예.」56세면 자랄 대로 자랐고, 세상물정을 훤하게 알잖아?

저 녀석을 만든 것은 말이에요. (윤기병이) 박보희 처남이에요. 딸이 뭐 7선녀야, 8선녀야?「일곱입니다.」7선녀 가운데서 외아들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정성들여 낳은 사람이에요. 내가 저 사람을 데리고 쓰는 것은, 지금까지 수십년 데리고 있지만 말이에요, 박보희 얘기를 내가 일부러 욕을 하고 그놈의 자식 어떻다고 별의별 얘기를 하더라도 자기 누나한테서 한마디 돌아 나오지를 않아요.

노희가 자기 집안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한 것을 더러 보고하는 거 들었어?「못 들었습니다.」못 들었지? 입을 붙였어요. 그건 통일교회에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대표자라구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석사 박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천기누설을 하는 역적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같이 키워 왔어요.

여기 김효율!「예.」김효율이 비밀 지키는 것은 저 사람을 못 따라가요. 저 사람이 백 점이면 이것은 60점도 못 돼요. 속닥속닥 있는 말 없는 말 다 얘기하더라구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나, 없나?「있는 것 같습니다.」아, 있는 것 같다는 것은 없는 것도 같다는 말 아니야? 어떤 게 진짜야? 가까운 사람에게는, 뭐 자기 여편네나 박상권하고 주 서방하고 쑥덕공론 별의별 얘기를 다 하더만. 내 귀에 돌아 들어오니까 이런 말을 하는 거야.

여자들도 효율이 가서 만나는 게 쉽지요? 강현실도 쉽고, 이정옥도 쉽고, 사길자도 쉽고, 문난영도 쉽고, 이경준도 쉽지? 쉬워, 어려워? 쑥 디밀면 뼈다귀가 만져질 수 있게 되니 그렇게 마음대로…. 효율, 김효율 하면 법률을 지키는 효자 대표인데 말이에요.

윤기병 같은 것은 저 벼랑에서 떨어져 가지고 줄을 달아서 올라가겠다고 해야 할 텐데, 이건 떨어지고 10년을 해도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나가야 될 텐데 속속들이 전달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거 밀령이라 해도 밀령이라고 생각지 않고, 누구나 다 그 명령을 받을 줄 알고 있기 때문에 기다려 가지고 그 소식 전한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 지시를 받았습니다.’ 보고하더라구요. 거꾸로 하고 있어요.

그거 안 돼! 알겠나? 효율이!「예.」회사의 모든 비밀을…. 국정원의 책임자를 대할 책임이 임자 책임인 줄 알아? 아나, 모르나?「명심하겠습니다.」그전에 몰랐다는 얘기 아니야? 이제는 함부로 했다가는 네 말에 나라가 망해 나가. 육대주의 한 주가 날아가. 선생님이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야.

이 철딱서니 없는 것들이 소학교도 졸업할 수 있는 자격도 없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하고 가깝다고 선생님의 어머니 동생보다도 어머니 삼촌엄마 노릇을 하려고 하는 여자들도 많고 요사스러운 남자들도 많아요. 그런 것 꿈도 꾸지 말라구요. 나는 그런 생각 안 해요. 암만 천년 하더라도 안 된다구요. 자기들이 요량해서 가야지.

환고향 해서 종족복귀를 하고 통반격파를 하라

저기 아줌마! 서른 두 살 난 (아들 둔) 아줌마, 어디인가? 대전의 뭐 이름 있는 연구소가 뭐?「카이스트(KAIST)입니다.」카이스트가 뭘 하는 데야?「한국과학기술 연구에서 최고….」너는 장가보내겠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장가 안 보낼래? 아들 말이야.「예.」서른 세 살이야, 서른 네 살이야?「이제 서른입니다.」그래, 색싯감 마련해?「아니요. 지금 박사 과정 준비중이니까 아직 못 하고 있습니다.」그러면 결혼 안 해 가지고, 박사 과정을 하는데 10년 걸리면 사십에 며느리 얻겠어?「지금 준비중에 있습니다.」준비중이면 여자도 마련했어?「아직 마련 못 했습니다.」왜 빨리 말 안 해? 아들이 카이스트 다닌다고 나 놀랍게 생각하지 않아. 그 이상 것을 내가 만들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알겠나?

박사를 우습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명예박사 55명을 만들었어요. 그건 세계에 가게 된다면 학교에 있어서 지도교수 몇 명의 도장을 받아서 박사가 되지만, 서양세계는 박사, 총장보다 귀하게 여기는 그것이 명예박사 학위예요. 문 총재의 이름이 거기에 씌어 있어요. 내가 특별히 사인까지 해 줬다구요.

천년 역사 가운데서 무슨 뭐 구세주, 메시아, 또 그다음에 뭐라고?「재림주!」그다음에 또 뭐라고?「참부모!」또 뭐라고?「평화의 왕!」천지의 대왕마마인데, 그런 명함 하나 들고 다녀도 어디 가서 밥 굶지 않고 잘 자리 어디든지 꽉 차 있을 수 있는 내용의 빽(background)이 돼 있는데, 그 빽을 믿고 무슨 나쁜 짓을 하겠다는 그놈의 자식 때려잡으려고 타고 있는 거야, 지금.

고향 가는데 고향 안 가겠다는 사람, 오늘로 안 가도 된다고 면제해 줄 테니 손 들어 보라구요. 귀때기들은 있어 가지고 들을 줄은 아는구만. 고향 가라는 것 언제부터 가라고 그랬나? 선생님의 환갑잔치 하기 전부터 했나, 후부터 했나? 몇 년 됐어요? 환고향 조치 한 것이 18년, 20년 전이에요. 통반격파를 하라고 한 것이 20년 됐어요. 통반격파 한 면이고 한 리를 해 가지고, 리에 들어가서 이장 해 가지고 그들을 하늘세계에 몽땅 데려갈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은 이 허술한 패, 허재비 같은 패예요, 허재비.

허재비가 사람 모양을 허재비라고 하나, 새 모양을 허재비라고 하나?「사람 모양입니다.」사람 모양! 알기는 아누만. 아, 허재비가 한번 이래 가지고 꽥꽥 해 가지고 퉤, 침 뱉어 보고, 오줌 찍 갈겨 보고, 똥 찍 갈겨 봐도, 꼭대기에 뭘 싸더라도 까딱도 안 하고, 그다음에는 입혀 놓은 옷도 물이 들어 얼룩덜룩 했는데도 그래도 그 허재비가 사람 될 수 있기를 기다리는 그 주인이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새가 웃게 돼 있어요.

그래도 뭐 지켜 줄 줄 알고 그래요. 새들이 거기서 떠나지 않고 그 허재비 아래에 둥지를 틀고 살려고 해요. 새도 그만큼 변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허재비 패들이 왕초 해 먹겠다고…. 나 그거 알아요. 여러분을 간판 붙여 가지고 싹쓸이할 줄 안다구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의 교재 ≪천성경≫을 만들어 줬다

그래, 이제부터 내가 옛날로 돌아가는 거예요, 요즘에. 하루 지나 방에 눕게 된다면 어머님은 연설을 들어야 돼요. 밤새껏 얘기하는 것이 회의예요, 회의. 오늘 여러분에게 이런 얘기를 한 것, 오늘 처음 그렇게 지독한 말, 총론이 적당한 총론이에요, 부적당한 총론이에요?「적당한 총론입니다.」지켜야지.

나보고 ‘선생님 자신 있어?’ 그래요. 내가 하나님에 대해서, 나 선생님이 자신 없으면 안 가르쳐 줬어요. 부모는, 참부모라는 것, ‘하나님이 참부모요.’ 이런 말도 자신 없이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자신을 가지고 왕이라고 자신 있게 한 거예요.

내가 왕을 만들었어요. 왕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 ≪천성경≫을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만드셨습니다.」하나님에 대해서도 가르쳐 줄 수 있는 교재가 없었어요. 참부모의 교재, 참스승의 교재, 참왕의 교재를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곽정환이 만들었나?「참부모님께서 만드셨습니다.」

내가 만들었다고 해서 참부모라는 말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끔찍해요. 그거 하다가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사지사판에, 사형장을 메울 것의 첫 번이 나였어요. 그런 고비를 거쳐왔다는 거예요. 공산당의 파리에서의 모든 데모, 남미의 데모로부터 오대양에 동원되는 그 모든 표제가, ‘문 총재의 제자니까 너희들은 죽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죽어요. 데모한다고 해서….

암살 계획 사건이 조사중에 있는데도 소련을 방문한 일화

글로스터 같은 데서는 13년 동안 매일같이 데모했어요. 그 열성분자가 기독교인이 아니에요. 공산당들이에요. 공산당은 나를 똑똑히 알았어요. 소련의 지령을 받고 있는 것까지 알고 있는 거예요.

내가 모스크바를 떠나게 될 때 15분 남겨 놓고 최고의 정상이, 자기가 문교부 장관인데 문 총재가 떠나기 전에 가서 한 가지만 물어보라고 해서 떠나기 전에 1분도 안 걸린다면서 찾아왔어요. 내가 떠나려고 문을 나가려고 할 때 방문해 가지고 그런 급보를 전하기 때문에 들어오라고 해서 물어보니까 ‘통일교회 문 총재라는 것이 공산당의 최고 원수라는 네임 밸류를 갖고 있는 것 압니까?’ 물어보더라구요. 그렇다고, 나 안다고 하니까 하는 얘기가, 소련에서 문 총재의 원리를 8년 동안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종합해서 연구했다는 거예요.

자, 이거 이론적으로 보니 이런 이론이 빈틈이 없는데, 자기들이 아무리 연구하더라도 하나님을 인정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공산당은 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초청해 가지고 모셔 들였는데, 맹목적인 철부지 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 알고 봤는데 모셔 들여온 것은….

자기들이 로마의 법왕과 그다음에 김일성과 고르바초프, 이 세 사람이 암살 계획을 해 가지고 일본의 적군파 특별 공작대원 스무 명의 세계적인 기반을 자랑하는 대표들을 보낸 거예요. 문 총재를 암살하기 위한 조사를 시키기 위해서 미국에 보낸 이놈의 자식들이 몽땅 잡혀 버렸어요.

그거 다 영계를 통하는 경찰이었다는 거예요. 초소에서 지나가는 것을 보고 ‘저 녀석이 수상스럽다.’ 해서 뒤져 보니, 쇼핑백에 물건을 싸서 앉아 있는 택시에 가 가지고 조사하니까 택시 옆에다 놓은 그 쇼핑백에 뭐가 있느냐고 보여 달라니까 ‘아, 이거 봐라.’ 해서 그걸 보니 참대 통 같은 폭탄이에요, 다이너마이트.

그걸 던져 버리면 13층 건물이 날아갈 수 있는 그것이 큰 쇼핑백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거 가만 둬두겠나? 잡아 가지고 조사해 보니까 문 총재 암살 계획단이에요. 전화번호, 장소 그린 것이 선생님의 별장 들르는 것 전부 다 해 놓은 것들이에요. 나중에 그렇다고 해 가지고 조사했는데 벌써….

우리 글로스터에 (철조망을) 8번 선으로써 만들었어요. 보통 카터로 자르면 딱딱 소리가 나기 때문에 지나가는 사람은 옆에서 10미터 이내는 다 알게 돼 있어요. 그 동네 집도 다 있는데, 거기에 높은 벽이 있는데 두 키나 되는데 그 나무를 둘러 쳐 놓으면서 나무에 얽어 매 놓은 그 큰 나무 옆으로 안 보이는 데를 딱 잘라 가지고 이 전체를 여기에다 갖다 붙여 놓고, 제끼고 문을 열어 놓더라도 저쪽까지 전부 보이고 그것이 높은 데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한 소대가 출입할 수 있게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 뭐 틀림없지.

그걸 조사하는 와중이에요, 아직까지. 조사가 끝나 가지고 재판에 돌리지 않았기 때문에, 검사의 구형으로부터 재판도 하지 않은 조사 와중에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 가지고 미국 공산당 간부들 교육을 끝내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간부 7천 명의 요원을…. 4천명은 이미 끝났을 때예요.

이렇게 되니 시 아이 에이(CIA)도 나를 믿어요. 문 총재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고, 공산당 간부까지, 야당 당수들까지, 케이 지 비의 부회장까지 교육하기 위해서…. 그때에 케이 지 비 부회장이…. 효율이!「예.」박 총재에게 테이프 두 개를 케이 지 비 비밀 것이라고, 문 총재에 대한 참고자료라고 소련의 제일 비밀의 테이프라고 넘겨준 그 테이프를 박보희한테 보관하라고 했는데 그걸 팔아먹었는지 어드랬는지 나 모르겠어요, 어디 있는지. 잘 보관하라고 했는데. 노희는 그런 거 모르지?「예, 잘 모르겠습니다.」알더라도 얘기를 안 하지. 그런 사연을 중심삼고….

그러니까 공산당이 글로스터에 매일같이 문 총재가 나타나기만 하면 죽인다고 한 거예요. 내가 9년 동안 배 탔어요, 거기에서. 배를 사 가지고 그날부터 통일교회 배 타는 할아버지라는 말을 정도로 배를 탔어요. 매일같이 출동할 때 그 할아버지가 위에서 코치하고 낚시질까지 코치하니까 배 사공 중에 왕초 사공인 줄 알았어요. 그게 알고 보니 내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알래스카로부터 노르웨이 근해까지 기반 닦아 가지고….

그때까지 내가 누구인지 몰랐어요, 떠난 다음에 알았지. ‘아이코! 우리가 매일같이 문 총재를 바라보면서 데모를 했구만.’ 거기에 무슨 비밀이 있었는지 여기서 얘기하면 이 쌍 간나들은 줄줄줄 입이 터져 가지고 마음대로…. 십자로 된 입술도 가누지 못하는 것들이, 뻥뻥뻥뻥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나라도 팔아먹을 수 있는 역적 스파이 중에 왕초 될 수 있는 것들이 자기가 어떤 위신인지도 몰라 가지고 쩔쩔쩔쩔 해 가지고 그래요.

여러분이 철부지 행동을 해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다

거지 새끼가 짐만 가지고 자랑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책임자라고 뭐 어떻고 어떻고, 여수가 어떻고, 선생님 자신이 사돈 맺자고 한다고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내가 누님 되는 것을 소개하려고 했다고 하며 자기를 선전해 가지고 출세를 계획하는 이 못된 자식들이 많더라구요.

그래, 문씨 가운데서 주먹 쓰는 왕초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 팔아먹는 것을 때려잡겠다고 ‘이놈의 자식, 배때기를 째서 독수리 밥 만들면 좋겠습니다.’ 하고 나한테 문의하게 될 때 둬두라고 그러겠나, 잡아 치우라고 하겠나? 그런 녀석은 모르니까 그런다고, 모르는 녀석한테 내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느냐고 하면서 밀고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철부지 해요. 자기가 거기의 무슨 책임자가 돼 있어? 벌벌 해 가지고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이거 시 시(센트럴 시티)니 뭐니 비밀리에 했는데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돈이 몇 억이 달아났어요. 수십억이 달아났어요. 알아, 그거?

이거 황선조가 대리인, 발표를 대신 입장에서 다 해 버려 가지고 그때에 한국 대표자 이름까지 발표하지 않았어? 그래서 얼마나 고충받았는지 알아? 지금도 그래. 여의도 땅도 지금 50억이 걸려 가지고, 다 끝났던 것인데 백을 예치금 만들어 가지고 교섭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세상에! 무책임해 가지고 하는 것도 선생님이 그러라고 했다면 모르지만, 그랬다면 내가 책임질 수 있는데….

곽정환이 뭐 책임자를 하게 될 때는 전부 다 그때 발표하고 다 끝낼 건데 끌고 나와 가지고 이중으로 지금까지 인사 조치를 하는 것이 나 처음이라구요. 곽 선생! 그렇게 됐나, 안 그렇게 됐나?「그렇게 됐습니다.」그 책임 누가 져야 돼? 자기가 무슨 고생을 하더라도 그거 다 풀어 버려야 돼. 책임 추궁을 해야 되겠다구, 잘못한 것. 계산을 해 놓고 내가 떠나야 돼요. 그래서 지금 시간이 늦더라고 이러고 앉았어요.

열 한 시 비행장까지 가려면 열 시에는 떠나야지? 얼마 남아? 한 시간?「아홉 시 반쯤에 떠나시면 좋다고 연락 왔습니다.」아홉 시 반이 지났는데.「그러면 열 시 반에 도착해서 수속해서 들어가시면 열 한 시 출발하면 됩니다.」그거 나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인사 조치를 하고 가야지.

이제부터 적자 나는 회사는 문 닫는다

그러면 통일산업도 해결됐고, 그다음에는 일신석재야, 뭐야?「일신석재입니다. 일신석재는 아직은 관리체제입니다.」그리고 일화!「예, 일화도 아직 관리체제입니다.」일화에 누구 책임자 배치했나?「아직 배치 안 했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야 됩니다.」정보부에 있던 사람이 일신이야?「그 사람은 일상입니다.」일상이지?「예.」일상의 그 사람 책임자로 세워도 괜찮아.「현재 회장입니다.」그래, 회장 해 세우라구.「예.」그다음에는 일화 책임자 없지?「예.」

국진아!「잠깐 나가셨습니다.」그 녀석이 있어야 내가 인사 조치를 할 텐데. 일화는 지금 국가 관리체제 벗어났지? 아직까지 못 벗어났나?「아직…. 몇 달씩 걸립니다.」돈이 얼마? 150억이던가, 얼마?「돈은 다 해결됐습니다.」해결 다 됐나?「예.」응. 그 사람이 회사의 한 책임을 지고 있던 사람이지?「지금 그 일을 한 사람은 아직 공식적으로는 보직을 못 맡았지만, 전에 일화의 사장을 했던 사람이 우리 식구입니다.」그래, 그 사람이 자기들이 생각할 때는…. 일화 출신 어디 손 들어 봐. 이 사람들이 가망 있나, 없나?「예, 가망 있습니다.」

그 사람 국진이가 추대했나?「아직 국진 님하고 의논 안 했습니다.」그거 의논해서 추대해 가지고 자기들은 이제…. 내가 어저께 얘기했지? 앞으로 어떻게 나가라고. 자기도 확실하게 하고, 국진과의 관계도 세밀히…. 효율이, 얘기해 줬지?「예.」그렇게 나가는 거야. 그 원칙에 들어서면 일본도 국진이 마음대로 못 해.

「아버님, 준호도 무슨 보직을 줘야 대놓고 내려가서 일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거기 고문 격으로 들어가 가지고, 장래에 하나 만들 때 미리부터 가담해 가지고 회사 내적인 구매라든가 제작의 전문 책임을 질 수 있는 거야.「문 장로님도 고문인데, 둘 다 고문입니까?」문 장로는 그 출발할 때에 역사를 같이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거기 출근하는 사람들이 문 장로를 무시 못 해요, 옛날에 부하였었기 때문에.「그래도 준호에게 무슨 보직을 하나 주시는 게….」보직은 무슨 보직이야? 거기의 회장 같은, 고문 회장이지. 알겠어? 이사장까지도 선발할 때는 이 세 사람이, 국진이가 하나를 정하게 되면 이 사람들이 해 가지고 회장도 만들 수 있는 거야.

그래, 전체 조직은, 이제부터 적자 나는 회사는 문 닫는 거예요. 그래서 적자를 모면하고 1년, 2년, 3년까지 끌고 나가게 되면 그건 보류해 가지고, 내가 이제부터 그런 회사는 돈 일 전도 지불 안 할 것이라구요. 그러나 이 대기업, 용평이든가 이것은 앞으로 동계올림픽 대회가 이제 2014년인가? 이제 6년, 7년이구만. 이걸 준비하는 7년기간에 그거 완비를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

또 시 시(센트럴 시티)는 제일 사기꾼, 도적놈들이 많은 소굴이니 똑똑한 사람들을 배치해야 되고, 전문적인 박사 실력 이상의 실력이 있는 그런 사람을 배치해야 돼요. 그리고 여수·순천은 황선조가 자기 고향이에요. 또 여기가 경제특구로 지정될 때에 내가 시작도 저 사람을 가지고 했으니 지금까지 경제특구의 책임은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내가 국진이에게도 얘기했어요. 이 세 사람은 내가 임명했으니까 그렇게 알라고. 그리고 이 큰 단체, 통일이나 아직까지 많이 투자해야 할 조선회사까지 있어요. 조선회사도 어저께 나한테 보고해야 돼요. 보고 받기 위해서 오늘 준비하라는 명령을 했을 텐데 나는 보고 안 받을 테니까…. ‘그거 네가 손댈 것이 아니야. 세계적 기술까지 끌어올린 게 나야. 너는 뭐 밤에도 꿈도 안 꾸고, 네가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한 일이야. 손대려고 하지 말고 내가 지시하는 것 모든, 현찰에서 손해난다고 네가 브레이크를 걸고 싶겠지만, 네가 손대서 그걸 치우면 미래에 아버지가 10년 20년 계획하는 그것을 죽일 수 있으니, 그런 일을 하지 말고 키워 나가야 된다. 그건 관여하지 말라구.’ 이렇게 확실히 얘기해 줬지?「예.」갈 때 다시 만나서 얘기하라구.

일족의 주인이 못 된다면 간판 다 걷어치울 것

그래, 요 세 회사 사장들은 곽정환이 벗어날 때까지,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벗어날 때까지 자기가 책임지고 그냥 그대로 하는 거야. 거기서 벗어나자는 거야. 알겠어?「예.」그거 선생님한테 직접 명령받으면…. 내가 국진이한테 명령 안 해. 그건 이미 다 돈 지불한다고 명령한 본인 옆에서 얘기하게 되면, 이건 아들 다르고 아버지 다르다고 하는데, 내가 아버지 다르고 아들 다르게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지, 같이 생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국진이만 믿지 말고, 선생님만 믿지 말아요. 이제는 사업분야에서 적자 나는 회사는 3년 이상 안 끌어가요. 5년에서부터 8년까지, 그때까지 벗어날 가망성이 있으면…. 지금까지처럼 언제든지 돈이 없으면 현금 나온다고 생각하는 것을 꿈도 꾸지 말라구요. 여러분 재산 팔아 가지고, 여러분 땅, 집 팔아 가지고, 이제 고향의 일족을 중심삼고 그들의 자원을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연장할 수 있는, 본부가 없으면 대리 본부의 일로서 280성씨가 경쟁 무대에 같이 나서는 거예요. 누가 1등 하고, 2등 하느냐? 누가 2백 몇 등을 하느냐? 2백 몇 등이 아니에요. 40만 넘게 되면 딱 잘라 버리는 거예요. 모가지를, 모가지보다도 다 정지해 버리려고 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럴 수 있는 가망이 있어 가지고 일등 그룹에 서 있는, 보호받을 수 있는 우리라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 줘요. 40등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실적, 적자 나는 회사가 40 이상 있는 것인데 40까지 끊더라도 돈 지불 안 하더라도 그 수입 되는 이익 가지고 자체가 멸망하지 않고 자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고, 그것을 키우겠다고 보고 이런 조치를 했다는 것을 명심할지어다! 뭐라고?「아멘!」‘아멘’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도적놈의 새끼라구요. 알겠나, 간부들? 곽정환도 알겠어?「예.」

종교를 대표해 가지고 그런 사람 국진이도 믿지 말라구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오늘 깨끗이 길 떠나는 준비의 예고가 아니라 통고를 하고 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30년 40년 간판 팔아먹지 말라구요. 일족의 주인이 못 된다면 간판을 거둬서 불 놔 버리려고 그래요. 고향에 내려가 가지고 공동묘지나 지키고, 도살장에 가서 벌어먹지, 못 벌어먹을 것이다 이거예요. 밥 먹기가 쉬운 줄 알아요?

아침 새벽에 보라구요. 네 시에 나가 보라구요. 오토바이 타고 달리는 녀석, 자전거 타고 달리는 녀석, 구루마 끌고 달리는 녀석이 얼마나 많아요? 이것들은 뭐 훈독회 다섯 시에 왜 하느냐고? 좋아서 해요? 나는 여기서 여러분한테 얘기하다가 두 시에 가 가지고 다섯 시에 참석해야 돼요. 자지도 못하고 옷 갈아입지 않고 나오고, 운동을 하려니 할 수 없이 이 겉옷은 벗어 가지고 운동하고 그냥 입고 나오는 때가 많아요. 이런데 뭐 다섯 시에 뭐 시간이 늦어? 세 시에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안 나오는 녀석은 모가지를 쳐 버릴 거예요.

*유럽 식구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아요, 몰라요?「압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외국 식구까지 안다고 했어요. 한국 놈이 몰랐으면 그거 생매장해 버려야지. 알겠나?「예.」통고, 경고하는 거예요. 통고가 아니고 경고예요.

생사지권이 달렸으니 정신 바짝 차려 가지고 일족의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고, 맏형님 동생, 형제들 나머지 축복을 싹쓸이해 가지고 3대권, 대고모 이모도 대이모 3대권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 동생 형님,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여러분을 통해 지금까지 문 총재 이름으로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입적권, 주택 허가권, 나라 허가권, 옛날에 구교가 발행한 면죄부보다 더 귀한 하늘의 통첩 선언문을 나눠 주겠다는데 싫어?

벼락을 맞겠으면 맞고 죽겠으면 죽고, 한 구덩이에서 전부 다 쓰러져도 그걸 볼 때에 잘 죽었다고 하지, 내가 불쌍하다고 기도를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런 결심을 하고 있는 선생님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그럴 수 있는 내용의 말을 오늘 경고로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인연이 없어요. 여러분의 인연이라는 것은 다 허재비예요. 허재비는 잘못 잡았다는 허재비 아니야? 진재비가 아니고. 이제는 알겠나? 알겠나?「예.」

주인의 일을 깨끗이 할 수 있는 사람들로 인사 조치를 했다

그다음에 그 가외의 인사 조치는 어머니도 없고 다 없으니까 여기의 여러분도, 여기 황선조도 보조하고, 신달순도 용평도 다 자기들이 중요한 책임자들 돈 받아 가지고 살림살이를 하는 만큼 대신 집 울타리도 든든히 해 가지고 침식할 수 있는 도적놈의 새끼들 전기망에 걸려 죽게끔 망을 치고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곽정환!「예.」여기 뭐 삼총사가 누구라고 그랬는가?「송영석, 유정옥, 김흥태!」김흥태도 어디 간다고 그랬는데? 아, 축구도 이제 2008년까지 도와주지, 그다음에 안 되면 철수예요. 내가 이제는 어떻게 되나? 구십이 되지요, 구십이? 4년 되면 어떻게 되나? 90세 되는 거예요, 90세. 90세가 돼 가지고 무슨 소망을 두고, 땅에 무슨 미련이 있다고 뭐 보자기 싸 가지고 안고 앉아 있어? 다 깨끗이 상속해 주고 가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부터예요. 아들딸 나중에 벌어먹을 수 있는 재간 다 배웠어요. 너희들도 그래. 내가 하나도 안 남겨 줘도 굶어 죽을 수 없다고 본다구. 그렇게 알고 주인 대리의 일을 깨끗이 해치울 수 있는 사람들을, 그런 필요 요건에 합당한 사람들을 인사 조치 했다고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그 기준에 벗어나지 않은, 각별히 이 경고를 잊지 말고 실천궁행 하기를 바라나이다!「아멘!」내가 ‘아멘!’ 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아멘.’ 했어요. 나는 경고하는데 ‘아멘’을 여러분이 했으니 여러분이 실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지요?「예.」실천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요즘에 ‘해신’이라는 거 봐요? ‘해신’이라는 장보고 영화(텔레비전 드라마) 보고 있어요?「예.」이야, 그거 멋져요! 해적하고 해적 원수들 해 가지고 약속한 대로…. 그 장들은 이다음에 씨를 받아야 할 때 써야 되겠다 하고 나는 생각했어요. 그래 놓으면 염장 그 부하라는 녀석은 이래 가지고, 그놈의 자식이 대중 앞에 모가지를 내려서 처분해야 돼요. 나 그렇게 봤다구요. 저놈의 자식이 저런 일을 했으니 이제 해적단은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살아 있을 때는 내가 없앨 것이다 이거예요. 약속이에요. 알겠나? 그 이상 심각한 약속을 지켜라 이거예요. 어제 보던 그 해적 두목들하고 교체하는 것이 이야, 사나이답더라구요. 찾아간 사람이 승려를…. 나중에는 누구? 이쪽은 뭐라고 그러나? 그 이름을 뭐라고 그래요? 장보고 망할 것이야, 흥할 것이야?「흥합니다.」장보고가 망한다는 말이 있으니 그놈의 자식을 누가…. 공산당에서 딱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데모해 가지고 염장이 망하게 해야지, 장보고가 망하면 안 돼요. (웃음) 전라도 사람들 데모하라구, 이 자식들!「그렇게 전개될 겁니다.」

장보고가 죽는다고 그렇게 결론짓게 돼 있다고 내가 소식을 들었는데, 기분 나빠 가지고 여러분 앞에 장보고 살리는 전라도 패들, 전라도 정권이 들어와 가지고 불을 놓든 협박해서라도 그걸 연장해 가지고 장보고가 이길 수 있어야 그 유명한 ‘해신’이라는 간판이 떨어지지 않아요.

일본 할머니를 죽을 고생해 가지고 만나 가지고 비밀로 해 가지고 해신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하는 말을 들었는데, 이야, 왜놈들이 이걸 팔아먹고 자기 일본 나라 사람으로 세우니 할 수 없이 정에 끌려 굴복해 가지고 사탄이가 딱 천사장이 굴복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장보고니까 장을 잘 보았으면 잔치하고 동족을 먹여 살려야 되겠나, 굶게 말려 죽여야 되겠나? 말해 봐요. 답이 뭐예요?「먹여 살려야 됩니다.」아, 시장을 보고 왔으니까 잔치 준비해 온 거 아니에요? 장보고! (웃음) 안 그래요? 이름이 그래요. 죽으면 어떻게 돼요?

교육 자료를 잘 모아서 책을 만들어라

효율이!「예.」너도 전라도 사람이지?「예.」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 이(UPI) 통신 이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니 경상도 사람이라도 오늘을 기해 가지고 효율이 말을 듣게끔 지시할 텐데, 곽정환, 지금 지시하는 말 받겠나, 안 받겠나?「받습니다.」받으니까 지시하는 거야.「예.」

이러니 장보고 죽게 소문나면 여러분 모가지를 내가 쳐 버릴 거예요. (웃음)「예.」경상도가 합해서 그거 하나 간판 떼고 붙이지 못하겠어요? 죽어야지. 문 총재까지 후원하는데 괴수가 아직까지 살아나는데 괴수에게 명령을 해서 죽을 자리를 당당코 거기에 장보고 이거 지키다가 도망가 가지고 해상 길을 통해 들어가서 병사 3분의 2를 죽여 버렸어요. 서른 일곱 명인가 몇 명이 되더만.

「역사적으로 장보고가 해적을 소탕하고요, 거기를 아주 장악합니다.」장악하고 잘살았나, 못살았나?「나중에는 독살당합니다.」죽었잖아? 당나라도 표창했는데, 한국에서 데모했으면 표창할 수 있는 장땡인데 말이에요, 장보고 장땡이 망할 수 있어요? 여기 흑산도에 가면 장보고 성이 있어요. ‘이거 장보고 장씨 이름을 따루기(외우기) 쉽겠다. 아, 시장 봐 가지고 잔치 준비하러 갔다 오는 사람이 장보고다.’ 이렇게 하니까 한꺼번에 기억했어요. 이제는 영원히 잊어버릴 수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축하하는 잔칫날이 얼마나 많아요? 장 보는 사람들을 기억하면 장보고 이름을 언제나 기억하고 있는데, 잊어버리려 해도 잊어버리지 않고 돈 있으면 돈 대 가지고 승리할 것, 내가 힘으로 하게 된다면 미국 정부까지도, 소련 정부를 동원해 가지고 출세시킬 수 있는 간판 붙이고 있다고 하더라도 교육받는 사람 천 사람, 만 사람이 그렇다고 하지 잊을 사람 없어요.

그거 알아요? 황선조!「예.」곽정환, 알아?「예.」선전을 잘 했지?「예.」오늘은 누군가? 오늘 황선조가 했나? 윤정로가 안 왔구만. 윤정로 얘기를 하다 보면 세밀히, 오줌 싸는 데는 마루간에 오줌 싸는 녀석, 똥 싸는 녀석 그것까지 기억해 가지고 보고하니 참 재미있더라! (웃음) 밤에 열두 시 돼서 그런 말을 듣게 되면 ‘아이고, 기록적인 사건이니 교육 재료를 만드는 데 원료, 원자재가 생겨났구만.’ 해요.

그런 것 가지고 책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황선조! 출판업자의 괴수가 돼 있지? 그것도 이제 맡겼어. 그래, 통일교회 전통적 역사에 간판 붙이고 간판 쓸 수 있게 심부름시키는 것을 네가 하라고 했는데 그 일을 감당해야 돼. 전라도에 가서 그 간판을 붙이고….

지성감천(至誠感天)과 제일 중요한 글자인 ‘정성 성(誠)’

전라도 사람은 통일교인 안 된 사람이 한 사람도 있다, 없다?「없다!」‘없다!’ 했어요. (웃음) 없다 해서 엎어 놨으니까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지. 여자들은 죽으면 말이에요, 반드시 하늘을 바라보고 남자들은 죽으면 물가를 들여 보는 거 알아요? 죽으면 반드시 그렇게 돼요. 왜? 젖이 무겁거든. 이게 기름 주머니예요. 뚱뚱히 이렇게 해 가지고 남자는 어깨가 무겁고 머리가 무거우니, 머리가 궁둥이보다 무거우니 바다를 바라보고 죽는 거예요. 조사해 봐요. 선생님이 조사 잘못했나, 모르나 어드렇나 한번 찾아봐요.

여자는 이론적으로 그럴 성싶은 결론이고, 남자는 이론적으로 그럴 성싶은 것은 80퍼센트의 틀림없는 사실이고, 그거와 달리 죽는 녀석들은 가짜예요, 가짜. 여자 되려고 하다가 남자가 됐든가 남자 되려다가 여자 된 성 이중 곤란한, 여기도 안 되고 저기도 안 되는 사람들이 거꾸로 빠져 죽든가 그렇게 되는 것이지, 그건 계수에 정상적인 퍼센티지에 들어가는 사람이 못 된다, 선생님 말은 80퍼센트면 합격이다 이거예요.

대학도 80퍼센트면 합격이지? 73점 이렇게 된다면 우등생으로 집어넣더라도 누가 말 못 한다는 거예요. 7수를 세 번씩 전부 다 했으니, 3수, 소생·장성·완성, 삼 칠이 이십일(3×7=21)이라는 거예요, 이게. 우리 학교도 앞으로 73점 이상은 우등생인데, 거기에 인물이 잘났느냐, 소행이 아름다우냐, 역사적 전통의 핏줄이 올바른 핏줄을 받았느냐 하는 것을 73점 외에 가산하게 되면 우등생도, 일등도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거 고마운지고…. 고마운지고가 뭐예요? 고지, 고지! 지고는 찾아가 올라가서 높아지는 것이고, 고지는 높다가 내려가는 거예요. 지고가 좋아요, 고지가 좋아요?「지고!」에헤 둥둥, 내 사랑 고지라고 그래요, 지고라고 그래요?「지고!」그래, 노래가 그렇더라구요. 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니 높은 데 올라갔지. 사랑 안 하면 천국 못 간다는 얘기가 딱 맞기 때문에 ‘지고’가 맞아요. 지성이면 감천, ‘지’ 자가 들었으니 ‘지천’, 지천은 지고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거기에 뭐냐 하면, 말씀을 이루어 가지고 감동한 성감, 지성감이 들어가 있어요. 이것은 뼈고, 저것은 가죽이고, 이것은 살이에요. 오장육부와 같이 먹을 것은 성감에 있지, 지고는 다 보이지 않아요.

그래, 내가 글자 중에 제일 글자가 뭐냐고 우리 형진이가…. 형진이 왔나? ‘무슨 글자가 제일이냐?’ 할 때 ‘정성 성(誠) 자가 제일이다.’ 했어요. ‘말씀 언(言)’에 ‘이룰 성(成)’ 자의 ‘성(誠)’ 자, 지성감천 할 때 ‘성(誠)’ 자다 이거예요. 왜? 말씀을 이루었어요. 마음과 실체가 하나된 그것이 ‘정성 성(誠)’ 자예요. 말씀을 이루었으니 하나님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잖아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안 그래요?

체제가 돼 있으면 체제를 무시하지 말라

「아버님, 국진 님 오셨습니다만, 한마디 하시겠습니까?」국진아! 네가 이제 추천해 가지고 아버지한테 보고한 것을 아직까지 결정 못 했으니, 결정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황선조도 있고, 그다음에 시 시(센트럴 시티) 책임자도 있고, 그다음에 용평의 책임자도 있으니, 그 사람들은 물어보지 말고라도 여기 있게 되면 현재의 이사장 자리에 있어 가지고, 네가 이사장 되려면 사무 인계를 할 때까지는 이사장을 이사장 대우를 하면서 나가야 된다는 거 알지?「예,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사장이 오케이만 하게 되면 뭐 백방으로 도장 찍어 가지고 인사 조치하라구, 내가 없을 때. 알겠나?「예.」알겠나?「알았어요.」내가 돌아올 때까지 너 있어야 돼.「나는 3월에 미국에 가 있어요.」그거 잠깐 왔다 가는 것은 내가 허락할 거야, 잠깐 갔다 오는 것은. 일주일 넘어 놓으면 안 돼. 일주일 이내에 돌아와야 돼. 그래야 네가 사장 자리 지키는 이름이 되지, 이사장 되겠다는 존재가 자리도 못 지키면 이사장이 어떻게 되나? 감독을 어떻게 하나?

「부사장한테 지금 계속 옮겨 주니까요…. (국진 님)」누구?「미국에 있는 것을 부사장한테…. (김효율)」그래, 잘했다!「그렇게 쉽게 안 돼요.」내가 가서 대신, 내가 미국 가 있으면 네 회사를 내가 네 대신….「그러니까 좀 왔다 갔다 해야 돼요. 6개월 동안은….」왔다 갔다 하면 더 좋고, 네가 안 왔다 가도 내가 네 대신 지시하면, 네가 거느리는 회사는 어디에 지지 않게끔 내가 매일같이 출근하면 너보다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렇게 알고 걱정하지 마.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 안 되겠어. 기다리다 가! ‘내가 약속한 것이 더 중요하지. 아버지는 나중에 했으니 나중에 약속하면 나중에 할 것이니까 나 가겠습니다.’ 인사도 안 하고 갔더라구. 붙들고 안 보낼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예, 알았습니다.」아들딸 다 데리고 도망갔더라구. 나는 도망갔다고 봐. 이제 가게 되면 왜 일찍 왔느냐고 충고할 거야. 잘했어, 못했어? 못했다는 얘기를 하면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 이래 놓고 가서 얘기했어?

야! 현진이 데리고 이렇게 회의하라고 했는데 데리고 회의했어?「현진 님은 참석 안 했습니다. (곽정환)」그거 왜 안 했어?「참자녀님은 제가 안 불렀습니다.」아니, 미국의 경제 일체의 책임은 현진이가 책임진다는 건 몰랐나? 몰랐으면 올 때에 부모님이 지시한 것이 당신은 이랬으니 언제든지 선생님이 없더라도 책임을 하라고 그런 권고의 말씀을 해야지, 자기가 뭐야?

그래, 임자나 무엇이나 간판을 다 뗄 수 있게끔 전체가 그렇게 돼 있나? 아, 물어보잖아?「예, 아버님 지시대로 하겠습니다.」간판을 떼려면 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간판을 떼야지, 책임자가 없는데 간판을 뗄 수 있어? 그렇게 일을 함부로 자기 멋대로 할 수 있어? 나는 그렇지 않아.

여기 누구야? 국장이라도 발령을 내려면 그 발령된 황선조 하게 되면 너한테 전화하고 그랬어. 그렇게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틀림없어.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체제를 무시한 녀석은 배때기를 째 버리고 전부 다 이래야 된다구요.

요전에 참새를 잡아먹는 새매가 와 가지고 비둘기를 잡아가 물고 가서 세 번, 네 번 하다가 털 뜯어 먹고 이런다고 해서 거기에서 털 뜯어 먹었으면 먹을 때까지 잡지 말라고 그랬어요. 이제부터는 잡는 거예요. 날아왔다가는 엽총으로 후려갈겨라 이거예요.

아, 조그만 놈이 큰 놈을 잡아먹겠다고 그래요. 역사가 그렇더라도 말이에요. 이거 통일교회 선생님 아들 전통이 돼 가지고 조그만 놈들이 통일교회 오래한 비둘기 같은 사람들을 잡아먹겠다는 것 그걸 내가 둬두지 말고 총으로 냅다 갈기라고 했어요. 아버지가 세운 체제를 망치는 사람은 제재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효율이!「예.」통고를 잘 해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예, 말씀 잘 해 주겠습니다.」너, 아버지 하라는 대로 하지 너 하라는 대로 안 하지?「아무도 위에서 그냥 일하지 않아요. (국진 님)」

글쎄,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그러면 아버지 하라는 대로 해야 될 거 아니야? 너 하는 대로 아버지가 따라다녀야 되겠나, 네가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따라가야 되겠나? 둘 중에 어떤 거냐 이거야.「나는 아버님한테 솔직하게 말할 거지만요, 아버님은 다른 것을 아버님이 결정하시지만 나는….」따라가야지? (웃음)

너 아버지보고 ‘아이고, 아버지가 내 말 안 들어서 나 기분 나빠서 요전에 넉 달도 안 돼서 도망가겠소.’ 그랬지? 그런 말을 어떻게 아버지 앞에 하나?「솔직히….」야야, 얘기하지 말고….

‘국진이 마음대로 하더라.’ 그런 말 듣지 않게 잘하라

얘도 미국에서 학교 공부를 할 때도 하나 물어보면, 답변 안 하게 된다면 교수를 앞에 끌어내 가지고 어디로 가냐고 욕을 하더라도 교수가 와서 답변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아버지가 얘기하더라도 자기가 틀린 것이 있으면 답변할 때까지, 밤 열두 시가 되고 한 시가 돼도 자지 않고서 말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그런 재간을 갖고 있는 교육을 받은 패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세 마디 연장했다가는 손해 본다는 것을 내가 잘 알고 있어요. (웃음) 알겠나? 그것까지 얘기해 줘. 그러나 네가 생각하는 것은 하늘땅을 계획도 할 수 없고 고칠 수도 없어. 너는 재정회사 하나의 장부를 보고 하지만, 선생님은 장부도 안 보고 공짜로 무전을 통해서 지시를 할 수 있는 실력자라는 거야. 아버지가 그런 실력자인 것을 알고, ‘그 세계는 모르니 그 세계는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야 되겠습니다.’ 이러면 만사가 오케이야. 알겠어?「예, 알았습니다.」

똑똑히 알라구. 잘못하면 평 받아요. 이거 다 들었는데, ‘국진이 마음대로 하더라.’ 그런 말 듣지 말라구.「예.」그런 소리가 들리게 되면 이사장 감투 끈을 아직까지 풀어 제끼지 않았어요. 넘겨주지 않았으니 그때까지는 일년 반 세월이 필요하다고 이미 아버지는 결정한 거야.

그전에도 문제를 수습하는 데는 너 수습 못 하고, 네가 도망갈 수 있고 아니면 때려죽이겠다는 패들이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이것 믿을 수 없는 깡패 사촌들이에요. 도적놈 사촌, 야쿠자 사촌, 마피아 사촌들이에요. 그거 못 하게 된다면, 여편네도 앵앵거려 가지고 물고 들어가 굶어 죽게 됐으니 피를 빨아먹고 살겠다고 하는 여자들이에요, 이게.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부자가 박자가 맞으면 말을 못 하지만 아버지가 그러는데 아들이 그러면 아들을 쫓아내자는 데모를 한다는 거예요. 알겠지?「예.」고마워, 네 의견!「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잘 있으라구요. 내가 이용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많이 가져올지 모를 테니까 이번에 가게 되면 내가 광고 놀음을 하려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찾아가서 만나 가지고 씨름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뒷받침할 수 있는 보람 있는 역사의 기반을 남긴다면 틀림없이….

내가 모험도 잘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 자른 사람이고, 미국의 국회의원 230명 이상 목을 자르고, 은행 강도 짓을 한 국회의원들 내 손에 녹아나고, 호모 몇백 명이 내 손에 모가지 잘렸어요. 여러분 여기 와 가지고 그냥 있을 생각 말라구요. 그럴 수 없어요. 똑똑히 해결 짓고 떠나고 왔다 갔다 해요. 한 번 이번에 갔다 와 가지고 그다음에 또 왔다가 또 갔다가 세 번 하게 되면 일년에 한 번씩 하더라도 천일국 8년까지 될 거예요.

그 기간에 깨끗이 정리할 텐데, 마사 피워 가지고 똥 구더기 되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선조들도 공이 있으면 공 있는 그 자리에 갖다 두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아는 사람은 두 손을 들고 전부 다 하늘 앞에 들고 맹세하나이다!「맹세하나이다!」두 번!「맹세하나이다!」한 번 더!「맹세하나이다!」네 번째는 너희 마음대로!「맹세하나이다!」그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아멘!」

정정당당한 정도의 길을 가야 할 통일교회 무리라는 것을 알라

선생님도 손을 마음대로 든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신 차려요. 여러분도 환고향 해 가지고 간판 붙인 위신의 뿌리를 내리고 줄거리를 남기고 순을 남겨야 거기에 접붙일 수 있어요. 나라를 접붙여야 돼요. 여러분 그 순대에, 여러분 일족의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순의 나라까지, 세계까지 접붙여야 할 텐데 그거 지탱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 첫째는 뭐냐? 뭐라고 하나? 천일국?「주인 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이에요. 천일국이에요. 하늘땅 통일된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구더기 이 똥 싸 뭉개는 그 자리의 집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보호자를 옮겨다 놓고 지키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이놈의 간나 자식들! 여자들이 이거 입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놈 입 하나는 3분의 1을 도려내 가지고 아래턱이 없든가 이렇게 돼 가지고 말을 쉬쉬쉬 알아듣지 못하게 하고 싶은 생각뿐이에요. 얼마나 선생님을 고달프게…. 아, 이거 선생님이 떠날 생각도 안 했는데 벌써 떠난다고 소문나 가지고, 몇 시에 떠나기 전에 도착할 시간에 계획을 세워 가지고 알고 있더라구요. 그러면 자동차 기름을 다른 데 가서 넣을 때는 30분, 한 시간 이렇게 되면 그거 거짓말이 아니야?

그런 놀음을 하지 말라 이거예요. 사실이 아닌 것은 듣지도 말고, 길이 아닌 곳은 가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정정당당한 대도의 길을, 정도의 길을 가야 할 통일교회 무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사길자? 원리 말씀이 네 남편의 말씀이 아니야. 협회장, 유 협회장이 쓰기는 뭘 써? 감투를 썼어, 감투. 내가 씌워 줘서 썼지. 물어보라구, 이제라도 물어보라구. 주인 노릇 해 먹겠다는 게 이건 훈독회에도 안 나와, 내가 다 아는데. 너보다 내가 더 잘 알지, 네가 더 잘 알아?

여기 있으면 훈독회도 좀 시간 외에, 이제는 아침 다섯 시에서 일곱 시, 저녁때에 일곱 시에서 열 시, 점심때에는 면이든가 리든가 공석 시간을 중심삼고 한 주일에 한 번씩 가서 훈독회 하라 이거예요. 그러면 아무 지장 없어요. 지금 체재를 그냥 살릴 수도 있어요.

곽정환, 얘기해 봐. 뭐라고?「예. 아침에 다섯 시부터 일곱 시, 저녁에 일곱 시부터 열 시, 그다음에 한 주일에 한 번씩 점심때 훈독회 하고, 그렇게 잘하면 현 체제를 살리면서도 발전할 수 있다고….」그러면 자기가 책임자 됐으면 대신 연락 조직해 가지고, 280개 성씨가 본부 자리를 차지하게 인사 조치하면 한 부처에 몇백 명이 될 텐데. 나라 간판만 붙이게 되면 나라 전체 부처의 세포 조직까지 해 가지고 마을 동네, 뭐 가재새끼가 아니라 가재를 잡아먹는 벌레까지 전부 다 갖다가 삶아 먹을 수도 있다구요.

그런데 걱정이 뭐예요? 박씨는 박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부를 조직하는 거예요. 부인회 청년회 전부 다 대신 그런 통고가 올 거예요. 오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빨리 전도해 가지고 거기에 소제를 해서 관계돼 있던 사람을 배치하는 거예요.

그러니 전국 대표는 아니라도 자기 부처의 국장이라든가 과장이라든가 계장의 그 위치 사람들도 있으면 죽지 않았으니 뿌레기와 줄기와 순이 살았으면 그건 크면 큰 나무가 되는 거 아니에요? 전국이 무슨 조직이 필요해요? 어디, 아담가정에 있어서 나라 조직이 있었나? 부인회 조직이 있어? 승공연합이 있었고, 통일사상연합이 있어? 다 준비예요.

이제는 오로지 축복밖에 길이 없다

오로지 이제는 축복 그 길밖에 없어요. 축복! 해 봐요.「축복!」여러분이 축복하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하는데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못 하게 되면 간판 거꾸로 꽂는 거라구요.

그래서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 일족들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나라를 살려야 돼요. 나라 된 이것이 세계 앞에 종교권, 낙원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하늘 천국에 직행할 수 있게끔 간판을 세계 성인들이…. 성인이 결혼하는 것은 사탄이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 기반을 중심삼은 그 기준에서 움직였지만, 그 이상 되면 대하지도 못하고 가서 얼굴도 못 들어요. 얼굴 들면 모가지를 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확실하게.

그러니까 세 번이에요. 나라의 전체가 합해 가지고 수많은 일족, 씨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몇 개 국, 2백 개 나라가 합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세계에 갖다가 접붙이고, 세계에서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에게 접붙여야 돼요.

그래, 예수님이 성인의 간부가 돼 가지고 흥진 군하고 하나가 돼서 공중 권세를 잡아 가지고 치리하는 거예요. 땅에 와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아야 돼요. 거꾸로 됐다구요. 뿌레기가 전부 다 하늘이 돼 있고 순이 거꾸로 돼 있어요. 이게 나무와 같이 돼야 되는데, 중심 뿌레기가 땅이 돼야 될 텐데, 그것이 거꾸로 꽂혔으니 그 싹들은 영영 죽게 돼 있는 거예요.

그걸 바로 세우겠다니 아무리 생각해도 꿈 아니라 무슨 연구를 해도 그 답은 선생님이 말한 답이 옳지, 여러분이 생각하는 답이나 생각 자체는 엉터리예요. 없어져야 돼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복 받겠다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남편 이름이 뭐라고?「어거스틴입니다.」그 기관차가 되라 이거야. 남편이 여기 와서 기관차 둘이 해 가지고 아들딸…. 현실이! 아들딸, 양자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들었습니다.」만들었으니 기관차 놀음을 하기 위해 스위치가 째까닥 들어가게 돼 있어. 부르릉 뿡- 왱- 해서 칙칙폭폭 우왕- 와와와와- 달려 가지고 공씨 일족을, 중국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공씨 아닙니다.」강씨입니다. 강씨가 공자 여편네 아니야? 부부일신이니까 공자 씨는 떼어 버렸나?

공자(어거스틴)가 와서 주인 하게 된다는 것이 양자 있는 것이, 하늘나라의 축복받은 아들을 낳았으니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당당한 조건이 되는 거야. 그래서 양자를 책정하라는 거예요. 자기들 책정하는데 나한테 데리고 다니며 인사를 시켜? 공자(어거스틴) 조상을 데려가서 인사하고 와 가지고 인사시켜야 할 텐데. 응? 양자, 빨리 양자를 들이라구.

정옥, 진짜 옥은 진짜 양자 있어야 됩니다. 그러잖아요? 아들딸 있어, 없어?「없습니다.」없지? 양자 만들어요, 여기 물어보고. 전부 다 양자들 하라구. 내가 언제나 누구나 택해 주지 않아요. 그래도 4대 성인, 소크라테스까지.

경배 안 해도 좋으니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 놓고 경배하라

「예를 올리겠습니다.」예? 무슨 예? 진짜? 예라는 것은 진짜 아니고 연습하는 것을 예라고 하잖아요? 경배면 경배 올리겠다고 하지, 예라는 말은 또 무슨 말이야?「경배 올리겠습니다.」경배 안 해도 좋아. 경배하게 되면 경배하고 다 가 가지고 안심해요. 경배 안 받고 가야 약속을 지키지. 나 경배 싫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 놓고 경배하라구요. 그거예요. 참부모 모시지 말고, 참부모 대신 이래 가지고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경배하고 떠나면 하나님은 하늘나라의 참부모, 지상의 참부모, 어디 땅 끝에 먼 나라에 있는데 찾아가서 인사를 하겠나?

직접 마을에 들어가 가지고 집안에서 어머니 아버지 대신 보고 싶어 가지고 거기에서 경배하게 되면 만사가 형통할 텐데, 그거 다들 싫다고 하니 뭐 승공연합이고 무슨 뭐 학생연합이고…. 아담 해와 그 가정 앞에 있어서 무슨 승공연합이 있고 그 나라가 있었어? 하나님의 나라, 아담 나라밖에 없었어요. 그거 미래예요. 그걸 다시 만드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다른 것 생각하지 말라구요.

인사는 무슨 인사? 나 인사 안 받겠다!「선 채로 천지인 참부모님께….」네 엄마 아빠 보따리라든가 갖다 놓고, 엄마 아빠 대신 보호해 가지고 돈 줄 때 많이 줄 수 있게끔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직접 길러 가지고 잔치라든가 환갑잔치라든가 해야 되지, 선생님은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영계에 가 있어요. 몇 살 더 살겠나? 내가 가겠다고 하면, 언제 갈지 여러분은 몰라요.

영계의 네 아들딸, 객사한 아들딸을 축복해 준 뒤로 천신만고해 가지고 살려 줘 가지고 축복해 줘서 행차하는 이들까지도…. 지금까지 혁명을 내가 이 땅 위에 있으면서 지금도 혁명을 하라고 나 말 못 해요. 부모의 양심에 말 못 한다는 거예요. 이 쌍것들아! 맞는 말이야, 거짓말이야?「맞는 말씀입니다.」

영계에 가서 순식간에 혁명을 하면, 여러분이 못 하더라도 이제 내가 가서 혁명하는데, 여러분이 왔으면 다 만날지도 못할 거예요, 내 말 안 들어 가지고는. 가서 순식간에 혁명을 해요. 백년 천년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 손에 순식간에 다 개인 살리고, 가정 살리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을 살리는 일을 보편적으로 새로이 다 만들어 주고 여러분을 시험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이론적이고 논리적 체제를 반대할 수 있는 내용이 없는 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보게 되면, 나를 고생시키고…. 나 그거 싫어요. 여러분 엄마 아빠, 여러분 일족을 통일교회 대신 만들어 특허를 주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전부 다 안 남겨야 돼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에게 경배할 수 있는, 대신할 수 있는 앞으로 자랑스런 일족을 거느려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늘나라 선생님 앞에 갈 때 ‘보고할 것 있습니다. 선생님이 길을 떠나면서 이렇게 일족을, 하늘나라의 전체적인 상속권을 대행할 수 있는 기관을 만들고, 그 씨족을 만들고,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어서 거기서 약속했던 것을 다 이루고 왔습니다.’ 해야 선생님이 귀에 듣고 얼굴을 볼 수 있는 사람이지, 그거 못 하면 얼굴 하나도 못 봐요.

이건 여자들이고 남자들이고 해야 돼요. 이건 심부름이에요, 심부름. 돈 때문에 자기 세상의 너저분한 권력 가지고 선생님이 자리를 내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나 그거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주위에 일족을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어요.

불쌍하고 못사는 사람 주라고 했더니 너무 줘서 어머니 것이 없어

너희들, 어머니한테 다 도적질했구만. (웃음)「어머님이 주셔서….」달라고 하기 때문에 줬지.「아니요.」그럼 어머니가 찾아가서 줬나? 너희들이 내 눈앞에서도 어머니의 목걸이를 보게 되면 ‘나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싶다.’ 세 번 그러면 어머니가 양심적으로 어떻게 그걸 목에 차겠나? 다 나눠 줬어요.

결혼반지까지, 화란에서 밥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해 준 그 반지도 어디 갔는지 몰라요. 어머니가 그렇게 하는 게 잘했어요, 못했어요? 아들딸이라도 보물이 어디 있어요? 다 여러분에게 줘 버렸어요. 어젯밤에도 지금까지 뭐…. 어저께 형제끼리 살짝 그러던데, 누가 어떤 걸 받았어?「같게 받았습니다.」무엇이?「다 같은 것을 받았어요.」그거 꼈나?「너무 죄송해서 안 끼고 왔어요.」죄송하면 나한테 가져와. (웃음) 내가 아들딸 줄 거라구.

아들딸 줄 것인데 아들딸 대신 열두 시가 되면 전부 다…. 어머니 옷을 보게 되면 쓸 만한 것이 없어요. 핸드백이 있으면 일주일 동안에 없어져요. 일년 내내 돌아다니면 핸드백 가게, 옷가게에 안 갈 수 없어요. 내 양복이 없으면, 선생님 옷이 안 맞으면 그렇지만 몰래 갖다가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래야 돼요.

내가 식구들이 어렵게 사는데 돈이 없으면 주고, 못살면 갖게끔 다 나눠 주랬는데, 그거 다 나눠 주고 없는 것을 볼 때 이제는 그만두라고 해야 되겠나, 가만히 봐 줘야 되겠나? 환영했다가는 세상 다 팔아먹겠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서 가만히…. 어머니들을 따라다니는 아가씨들 아줌마들이 일하게 되면 어머니는 차에서 우는 거예요. 그런 식구들 있으면 뭘 사 주라고 내가 지시했다구요.

여러분도 나중에는…. 다 두 가지, 세 가지 받았을 거예요. 뭐 양복 열두 벌 이상 받은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곽정환은 몇 벌이나 받아 봤나?「예, 열 벌 넘습니다.」그렇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노? 하도 많아서? 여자는 열 벌이면 시집갈 때까지 입으면 되지. 어머니 옷은 일본 나라에 전부 다 팔았어요, 하늘의 선물로.

그래도 여러분은 시집온 간부, 죽을 거지 패들을 먹여 살리는 그 놀음을 하는 것이 그거 어머니가 잘했어요, 못했어요? 여러분 앞에 상속해 준 축복가정들이 얼마야? 금은보화 보따리 한 가지씩은 전부 다 줬으니, 어머니한테 후손 3대, 5대, 10대, 백 대, 5대 성인들 백 대라도 갚으라고 유언을 해 가지고 지시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문턱을 못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을 일생 걸리지 않게 수습해 주기 위해 노력한다

내가 여러분을 탕두질(강도질) 해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일생을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해서 수습을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시 올 때에 아버님 말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고향에 보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도, 16촌까지도 결혼해 가지고 일족이 문제가 안 돼 가지고는 국가에 접붙일 수 있는 나라를 만들지 못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지 못해요.

거기에 8단계, 세계 끝까지 넘어서 절반 이상이 지옥 안 가게끔 해야 돼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공식을…. 안 해 보라구요. 문턱에 들어가지 못하고 8대 조상들 앞에 놓고 후손들이 ‘저놈의 할아버지, 당신 친구들은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보좌 가운데 문 총재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책임자가 돼 있는데, 8대 조상들이 뭐냐?’ 하면서 아주 손으로 긁어 치우고 옷을 벗겨 가지고 두드려 패고 하는 싸움이 벌어지는데, 어디에서 해결하느냐? 아담 해와는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가정에서부터 갈라졌잖아요?

낙원에 가서도 지옥 낙원에 들어가는 거예요. 지옥도 가정에 있어서 가만둘 것 같아요? 할아비, 이놈의 할아비 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하지,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나를 해방시키려 해도 해방시킬 수 없어요. 어떻게 대할 거예요? 그걸 피하기 위하려니 사탄이 꼼짝달싹 못하게 하는 것을, 구해 주는 메시아적 참부모 대신 사명을 실패해 보라구요. 조상들이 타고 앉아 가지고 배때기 갈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 버리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아줌마들, 알겠나?「예.」저 뚱뚱한 아줌마 어디서 왔어? 남자야, 여자야?「여자입니다.」「박학우 장로님 부인이에요. (박정민)」응! 그러니 부인 달리 좀 했겠구만. 부인 따라가며 살지, 남편 따라가며 부인이 안 살아. 그렇게 살았어, 안 살았어? 맞아, 안 맞아, 이 쌍 거야? 「맞습니다.」 맞는 얘기지 거짓말하는 거야?

어디서나 밤을 새워서 열심히 하라

여기 아줌마는 또 누구? 「본부교회 일정기도회 우리 밥 해 줘요. 그래서 제일 수고 많이 해요.」 밥이 맛있어? 「예.」 나는 요전에 여기 밥 해 주는 아줌마들이 하게 되면 언제나 그거 열 번 똑같은 냄새나는 밥 하더라 이거예요. 아이고! 물도 같은 물, 수돗물을 정수해 먹더라도 그거 한 주만 먹어도 다른 것 먹고 싶은데, 아이고, 이거 냄새 맡으면 딱 어제 먹던, 일주일 전에 먹던 냄새예요. 그거 먹고 싶겠나?

아, 그래도 그 바람에 내가 일년에 한 번도 시장 안 가겠다는 사람이 점심때만 되거들랑 말이에요, 여기 시 시(센트럴 시티) 4층 아래에는 천하에 먹을 것은 거기에 다 모여 있더라구요. 내가 여기 오면서 한 열댓 명이 가 가지고 ‘너도 먹고 들어가라. 너도 먹고 들어가라.’ 이거예요. 점심 저녁이 되면 갈비탕을 열 댓 명, 20명이 사 먹는 거예요. 언제든지 사다가 풀어놓으면, 돈 뭐 30만 원이 안 들어가요. 10분의 1만 하면 열 사람 먹고도 남겠더라구요.

아, 요전에는 팥죽을 내가 좋아한데, 팥죽을 먹으려고 갔더니 콩죽이 없나, 팥죽이 없나, 무슨 죽이든 다 있더라구요. 죽 전람회를 하더라구요. 전부 다 모이니까 그것이 30만 원, 10만 원도 안 들더라 이거예요. 이야! 요즘에는 일본을 앞세우면서 230만 원씩 들어가요, 한 사람 앞에. 천 명 만 명을 먹일 수 있는 돈을 쓰고 있으니, 그걸 계속하겠다고 하는 불쌍한 문 총재의 사정을 누가 알아줘요?

나라가 망하게 됐으니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죽어 가는, 눈물 흘리고 통일교인들이 죽어 가는 무리가 생기더라도 살리겠다는, 죽고 난 후에 통일교회 여러분이 벌받더라도 죽는 사람보다 사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죽었던 사람 지옥 가서 끌어내라고 명령할 수 있으니만큼 둘 다 살 수 있는, 서로가 이익 된 일을 하고 있는데, 그거 바라보는데 그것까지 가지도 않고 도망가려고 생각하고 있는 이 원수 새끼들 그걸 끌고 다녀야 되겠나? 차 버리지.

차 버려도 관계없는데 그래도 차 버리기에 미련이 있다구요. 돌아서면 그 얼굴이 생각나고, 어디 가든지 그 얼굴이 생각나요. 이 강현실 같은 얼굴을 보게 되면 강현실을 생각하고, 이정옥 같은 사람은 이정옥을 생각하고, 나를 돌려 가지고….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이중에 제일 큰 암놈 수놈을 내가 남겨야 돼요.

들어갈 때 남겨 놓으니까 오래 살더라구요. 나올 때 잡아 놓고 놓아 놓고. 수놈 암놈 나는 알아요, 자기들은 몰라도. 어떻게? 그래, 이전에 타 먹던 그 맛있는 보리 같은 거…. 어떤 것이 더 많이…. 수놈보다 암놈이 많이 먹으면 말이야, 사흘만 되면 큰 고기들 누가 먼저 잡느냐? 먼저 잡으면 수놈이고, 잡아 보면 암놈이에요. 점칠 줄 알아요. 그거 맞는 말 같아, 안 맞는 말 같아? 그래, 수놈 암놈 해 가지고….

「같이 좀 가려고….」 가지 말자고? 아, 우리 여기 한참…. 「공항에 이제 신고하는 시간이 있으니까요.」 두 시간, 세 시간 한 잠 자고 가지, 그거. 내가 시간 모르는 사람이 아니야. 몇 시인가? 「아홉 시 40분입니다.」 아홉 시 40분이면, 나는 여기에서 열 시 반에, 40분 되면 나갈 때 10분쯤 연장해도 괜찮잖아? 여의도지? 「아닙니다.」 어디야? 「인천입니다.」 왜 그거 인천이야, 여의도로 하지. 「국제선이 지금 인천입니다.」 아, 그전에는 여기서 국제선 취항하는 모양인데 문 총재가 안 왔는데 매일 나와서 투쟁하면 비행기 회사에서 욕할 수 있는 사람 있어? 그런 사람들 내가 기합 줄 거야. 나 때문에 온 거야, 이놈의 자식아? 뭐가 나쁘다고?

알싸, 모를싸? 「알싸!」 잘 있겠어, 못 있겠어? 「잘 있겠습니다.」 잘 있겠으면 잘해야 괜찮지. 어디서나 밤을 새워 가면서 해야 돼요. 동네 닭도 쉬는 시간이 있지만, 여러분은 닭보다 쉬지 않고 울고 다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도 주인이 올 때는 문전 자리에서는 짖지를 않아요. 자기 스스로 알아요. 도적놈의 자식은 다니다가 밖에서도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주인을 알지요? 통일교회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이 주인이지요? 신랑보다 가깝고, 아버지보다 가깝고, 할아버지보다 가까운 것이 통일교회 여자들의 주인 문 총재 아니에요? 남자들의 주인 문 총재 아니에요? 왜? 가정의 아버지 자리에서 전부 다 형제…. 잘살고 못살고 벌써….

자, 그렇게 알고…. 잘하겠어요, 못하겠어요? 「잘하겠습니다!」 잘하겠다니까 그 말만 기억하고 나는 가 보겠어요. (박수)

새로운 인연과 가야 할 정도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