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세 시에 왔다며?「예, 새벽에 왔습니다. (곽정환)」이제 공사하나?「이쪽은 어제 계약을 마쳤고, 저쪽은 오늘 하려고 합니다.」그러면 공사해?「공사를 하려면 옥수수가 컸는데 옥수수를 잘라내야 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우리 사람들이 잘라내지 뭐.「예, 그것은 할 수 있습니다.」뽑아 버리면 되지. 옥수수가 익지 않지 않았어?「예.」그냥 해 버리지.「예.」그게 몇 평이야?「2천2백 평쯤 됩니다.」그렇지, 그래. 자!

​먼저 자기 자신을 재창조해야

​어디서 왔나, 오늘은?「오늘은 곡성, 담양, 화순, 장성, 구례입니다.」멀리서 왔네?「예.」구례에서 여기에 오려면 얼마나 걸리나?「구례는 한 한 시간 반 걸립니다.」부산하고 목포를 4차선으로 하면 네 시간이면 갈 거라.「예.」자! (≪천성경≫ ‘참가정’ 편 ‘제10장 복귀해야 할 인류의 참가정 3)타락인간의 소원’부터 훈독)

『……그러므로 모든 만민이 공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인류 전체가 바라는 최대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의 참된 가정이 출현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종족을 편성할 수 없는 것이요, 그러한 민족이 나오지 않고는 국가나 세계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이 인류 앞에 제시한 구원섭리에서 인간이 대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과 신으로서 바라는 최고의 이상적 기준점은 가정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가정, 해 봐요. 가정!「가정!」정다운 집!「정다운 집!」가정이 여러분 편에서 보게 되면 정다운 집이에요. 하나님이 정다워할 수 있는 집, 이 우주가 정다워할 수 있는 집!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커요.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재창조해야 돼요. 그건 부모님이 가르친 것을 따라서. 개인을 찾아야 되고, 여편네를 찾아야 되고, 여편네와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아들딸이라는 것이 무효예요. 오늘날 세상에 부부라는 것이 있지만 하나되어 있어요? 엉터리들이에요, 전부가. 밤낮없이 너와 내가 싸우고 하나 안 된 거예요. 하나 안 되었는데 거기서 나온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여러분이 신앙에 있어서 무슨 뭐 지나가는 습관성을 따라가는, 어떤 전통에 붙어 살겠다는 거예요? 전통을 개혁해야 돼요. 개인 위에 가정을 또 만들어 세워야 되고, 가정 위에 종족, 종족 위에 민족, 민족 위에 국가, 국가 위에 세계, 세계 위에 하늘땅, 하늘땅 위에 하나님을 갖다 놓아야 돼요.

앉아 가지고 편안히 하면서 여러분 몸뚱이가 인류를 대표한, 수억의 사람을 대신한 대신자로서 바치더라도 그 일이 불가능한 거예요. 하나님도 하지 못하는 일인데 뭐. 하나님도 할 수 없잖아요? 사랑의 길을 빼앗겼으니 빼앗긴 사랑을 가서 뭐 또 타고 앉겠나? 그럴 수 없다구요. 다 부정해 가지고 다시 창조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우주를 투입, 자극적인 기쁨과 사랑의 실체를 키워야

다시 창조하기 전에는 남자도…. 남자도 그래요. 남자는 하나님이 창조하는 거예요. 남자는, 아담은 하나님이 창조하고, 해와는 아담이 창조해야 돼요. 아담이 잃어버렸거든. 또 하나님이 아담을 잃어버렸거든. 잃어버린 사람이 주인을 찾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러분 자체와 여러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잃어버렸으니 여러분이 찾아야 돼요.

그것을 부모님이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개인이 넘어갈 수 있는 길을, 하이웨이를 닦아 놓았어요. 가정이 넘어갈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성자의 도리를, 예수님이 실패한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이 땅에 와 가지고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기준, 다 이루었다는 말은 이 땅 위에 모든 존재물이 그 이룬 위에 있는 존재물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도 그 다 이룬 이상국가, 이상천국 가정이 아니에요. 천국 위에 선 소유물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에게 누구 아들딸이냐고 하면 아무개 아들딸이라고 하지? 아무개의 아들딸, 소유. 그 소유권이 결정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타락한 이것들이 전부 다 망치는 소유권 내에 있어서 싸우고 야단한 거예요. 싸워 가지고 자기 소유권을 결정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미친 녀석이지. 싸우고 평화가 없는데 이 우주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개인의 나라, 개인의 우주가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인간을 위한 나라예요. 이 우주가 인간을 위하는 동시에 모든 만물을 위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인간을 보호하고 만물을 보호해야 돼요. 나라의 왕은 인간을 보호하고, 인간은 만물을 보호하고, 만물은 여러분을 길러내야 돼요. 어떻게 길러내느냐? 자기 생명을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자기 몸을 투입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자신들도 전부 다 하나님 대신 이 우주를 투입해 가지고 자극적인 기쁨과 자극적인 사랑의 실체를 키워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만물을 재창조해야 된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만물도 탄식권 내에 있잖아요? 만물이 탄식하게 된 것은 뭐예요? 만물이 타락했나? 인간이 타락하고, 아버지와 아들이 잘못돼 가지고 타락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 ‘석방’ 할 때 여러분이 ‘다 됐다.’ 하는데, 그게 얼마나 엄청난 일이에요? 완전히 사탄의 뿌리를 뽑고 거기에 있는 모든 존재물을 뽑아서 불살라 가지고 거기에서 뿌리가 잘 안 타는데 뿌리까지 타고 싹이 나오느냐? 뿌리까지 타면 싹이 안 나와요. 뿌리까지 태우고 싹을 심어야 돼요. 싹을 심으려면 아담 해와가 이루어진, 하나님이 찾는 완성한 아담 해와를 찾아 가지고 그것을 심어야 돼요. 심는다는 것이 뭐냐? 심는 놀음이 뭐냐 하면 결혼해 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결혼해 주었나?

타락에 대해 모르니 구원 받을 수 없어

타락, 이 타락이 문제예요. 타락을 모르는 사람은 하늘나라도 못 가요. 구원했다는, 구원 받았다는 얘기도 못 한다는 거예요. 타락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구원 받았다는 얘기를 할 수 있나? 그렇잖아요?

타락을 모르는 사람이, 고장 난, 병이 났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구원했다는 말은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모른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두루뭉수리예요. 그런 존재가 타락도 몰라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하면 천국에 갈 게 뭐예요? 두루뭉수리, 지옥 어두운 데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이게 전부 다 망상적인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마이크가 있으면 마이크 자체가 그냥 있을 수 없어요. 있게 된 것, 마이크가 고장 났으면 마이크 자체가 고장 난 것을 고칠 수 있나? 주인이, 만든 주인이 고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일을 위해서 얼마나 지금까지, 몇천만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고 몇천만년 그 일을 되풀이하고 되풀이하고 되풀이하고 안 되면 계속하는 거예요. 계속하려면 한 바퀴 도니 하나에서부터 360도 돌아가면서, 360도 한 바퀴만 돌아도 안 되는 거예요. 몇 바퀴 돌았다는 거예요, 몇 바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사탄세계에서 그래서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기독교가 세계적 종교가 될 때까지는 말이에요, 돌감람나무 밭에 있는 돌감람나무이지만 하나님이 관리하는 돌감람나무예요. 절반을 갈라내는 거예요. 사탄 편에 갔으니 마음적 분할을 해서, 하늘이 다시 찾아 가지고 수양과 양심의 도리, 인륜도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종교를 지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명령을, ―영적이라는 거예요.― 마음의 명령을 터로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의 명령을 잘 들어요, 안 들어요? 여기에 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있구만. 동네에서 ‘너희들은 할아버지의 말을 들어야 된다.’ 하면 ‘할아버지의 무슨 말을 들으라고?’ 하는 거예요. 병나서 죽게 되어서 얼굴이 쪼글쪼글한 할아버지예요.

사탄한테 잃어버린 것을 자연굴복 시켜 찾아와야

여기에 있는 할아버지도 몇 살이라고?「일흔 일곱입니다.」내가 말이야, 내가?「아버님이요?」여기에 있는 할아버지가 자기를 말하는 거야?「여든 다섯입니다.」여든 다섯 살인데 그 할아버지가, 여든 다섯 살 할아버지가 뭘 먹겠다고 이래요? 이제 뭘 이루겠다고 이래요? 여기 여수·순천 경치가 좋아서? 나는 이 이상 좋은 경치를 다 돌아봤어요, 세계 어디나 다.

지금도 당장에 갈 수 있어요. 비행기 표도 필요 없어요. 비행기도 세계에 제일가는 비행기를 갖고 있어요. 한 대만이 아니에요. 그것을 다 모르지? 여기 무슨 뭐 한국이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헬리콥터도 대통령들이, 미국 대통령도 못 가진 것을 지금 세 대씩 사 오려고 그래요.

그거 해서 뭘 해요? 밥이 그리워요, 집이 그리워요, 사람이 그리워요? 오시는 재림주가 그리워할 사람이 없어요. 재림주가 혼자 오지 둘이 오나? 아버지로 오는데 혼자 와야 될 것 아니에요? 아버지로 혼자 오는데 누구를 부르겠나? 해와를 데리고 와요? 해와를 찾아와야 돼요. 사탄한테 빼앗긴 것을 찾아와야 돼요. 힘으로? 아니라구요. 거짓 사랑과 강제로 빼앗아 갔기 때문에 절대순응, 자연히 굴복시켜서 찾아와야 돼요.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해와 찾는 게, 어머니 찾는 게 쉬운 줄 알지요? 뭐이라고? 사탄이 종이에요. 사탄이 종인데, 천사장이 아담의 종인데 종한테 빼앗겨 갔어요. 주인의 자리에서 빼앗아 오려고 해도 빼앗아 올 수 있나? 아니에요. 주인의 자리에서 빼앗아 올 수 없어요. 하나님이 주인인데, 원래는. 주인인 하나님이 빼앗겼는데 하나님은 아담의 부인 될 것을 왜 못 찾아와요? 상대이상은 아담이 주인이기 때문에 주인이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이 찾으려면 재까닥 찾아오지, 사탄의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힘으로 한다면 말이에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싸우는 데에는 이상이 없어

이제 여러분이 뭐냐 하면 절대가치관을 알아야 돼요. 무엇이 최고의 우리가 완성할 수 있는 표준이냐? 개인·가정·종족·민족·우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참다운 진리라는 것은, 진리라는 것은 누구나 사랑하고, 누구에게나 다 유일적이고 영원·불변한 거예요.

그 자체가 누구냐 하면, 우리 사람들이, 실체를 가진 우리 인간은 실체의 주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와 같이 닮았기 때문에, 몸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마음과 우리의 몸 마음은 생긴 것이 같아요. 그러나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여러분은?「싸웁니다.」저 아저씨들은? 몸 마음이 싸워, 안 싸워?「싸웁니다.」이 쌍놈의 것들!

그거 쌍것이에요, 나쁜 거예요? 타락한 쌍이 됐지. 몸과 마음이 쌍놈이에요. 도적놈, 무슨 놈, 일본 놈! 전부 놈을 갖다 붙이지? 하나님을 하나 놈이라고 그러나? 아버지를 아버 놈이라고 그러고, 어머니를 어머 놈이라고 그래요? 형님을 형 놈이라고 하는 말 들어 봤어요?「아닙니다.」세상에! 다 그 패들이에요, 이게. 놈들 패, 도적놈들 패! 도적놈들이지. 이웃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거예요. 도적놈이지.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 없어?「있습니다.」그래, 그런 마음이 있기 때문에 마음이 잘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아서 태어났는데, 몸과 마음이 있긴 있는데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나? 상식적으로 하나님을 모른다 해도 모든 우주의 근본,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이상을 세우려던 그 하나님이 몸과 마음이 싸워 가지고, 그 싸우는 데 이상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할 때 유치원 애들도 ‘하나님이 몸 마음이 싸우겠느냐, 안 싸우겠느냐?’ 하면 뭐라고 답변하겠어요? 이 아저씨들! 저기 번대머리 아저씨! 두 번대머리 아저씨가 왔구만.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왜 싸워요, 뭘 먹겠다고? 나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누구 잡아먹겠다고?「나 잡아먹겠다고!」나 잡아먹겠다고. 그것도 모르지. 처음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누구를 잡아먹겠다고? 몸뚱이가 마음을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그래, 싸워서 결국은 마음이 이겨요, 몸뚱이가 이겨요? 그래서 몸뚱이 사람이 되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돼요. 내 것이다, 세상 것을 내 마음대로 하겠다! 세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개인주의가 웬 말이고, 물본주의 유물론이 웬 말이고, 유심론이에요. 마음이 제일이면 된다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싸우니까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수수께끼예요.

주인 노릇을 못 한 예수님

뭐 예수를 믿으면…. 예수의 뭘 믿어요? 예수가 뭘 한 녀석이에요? 뜻도 못 이루고 간 죄인이에요, 하나님 앞에. 낙원에 가 있잖아요? 그것 아나? 정!「예.」예수가 뭘 한 놈이라고? 뜻을 못 이룬 죄인이에요. 죄인 믿고 구원을 얻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옥살박살, 자기 처신도 위신도 모르고 별의별 짓 다 했다는 사실을 내가 잘 알아요. 하늘나라에 기록이 다 되어 있어요, 내가 아는 것보다도. 그걸 드러내 가지고 전부 다 불살라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심판해야 돼요.

세상에! 예수가 뭘 한 놈이냐는 말도 처음 들어 보지? 예수가 죄인이에요, 죄인 아니에요?「죄인입니다.」왜 죄인이에요? 찾아야 할 상대를 못 찾아왔어요. 수천년 만에 만들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라고 했는데 주인 못 됐다구요. 그게 죄인이에요, 죄인 아니에요?「죄인입니다.」무슨 죄? 자기 해와를 찾아와야 되고, 해와 이후에 가정이 사탄세계의 가정 된 것, 그것을 다 찾아와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동시에 하나님 나라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종족, 민족도 그래요.

예수가 만약에 결혼했으면 결혼해서 낳은 아들이 아들을 낳고, 아들을 낳고, 아들을 낳으면 어떻게 되겠나? 아담이 두 번씩 가 가지고 사탄 편 아들하고 그다음에 자기가 낳은 아들하고 두 아들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창조원리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가로놓여 있는데도 불구하고 믿으면 구원 얻어? 그 미친 것들, 정신이 나갔지.

자, 그런 데에 답을 다 할 수 없잖아요? 한마디 물어봐도 전부 다 재까닥 재까닥 막히면서 뭐 어떻고, 뭐 통일교회는 이단이고 자기들은 정통이라고? 뉘시깔이 없어 가지고 본다고 하고, 코가 없어 가지고 맡는다고 하고, 입이 없어 가지고 말한다고 하고, 귀가 없어 가지고 듣는다고 해요. 듣는 것 보는 것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자, 그러면 사는 여편네 아들딸이 전부 다 거짓 아들딸 여편네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불교를 믿든 무엇을 믿든…. 불교도 그렇잖아요? 뭘 해야 된다고?「성불해야 된다고 합니다.」해탈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에 해탈해야 돼요? 자기에서 해탈해야 되고,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뭐가 어떻게 되었는지, 타락을 모르는 녀석들이 어떻게 천국에 가고 구원 받겠다고 그래요? 무슨 병이 났는지 모르고. 암이니 뭐니 오만 가지 병이 있는데, 그 병을 몰라 가지고 진찰해 가지고 조제해 가지고 약을 먹이면 즉살 맞아요. 오늘날 한의들은 말하잖아요? 양의들의 약이 원수라고.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이래 가지고 엄청난 죄를 지은 입장들이 뭐 어디 가서 자기를 자랑하고, 우리는 통일교회를 반대한다, 거기는 이단이니 가지 말라? 가지 말라고 했다가는 뿌레기까지 불살라 버릴 텐데, 어떻게 하겠나? 통일교회가 사실이라면 지금 말한 모든 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거짓말이라구요.

절대가치가 없으면 하나님이 절대 평화와 이상을 못 찾아

이제 내가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이 땅 위의 사람들은 절대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상대적 가치를 말해요. 가치는 있을 수 있으나 절대가치가 아니에요. 절대가치가 없으면 하나님이 절대평화, 절대이상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절대가치관이 뭐예요? 곽정환, 그거 모르지?「예.」이번 대회 때 그것을 내가 풀어 주려고 그래요. 마지막이에요. 신천지, 선천시대와 후천시대, 후천시대가 바로 앉았으니 바로 앉아서 천년만년 본을 보여야 돼요.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어디든지 그 원칙에 절대적인 원칙으로서 개인적인 원칙, 가정적인 원칙, 국가·세계·천주적인 원칙, 절대적이에요. 둘이 없어요.

그런 가치관을 어떻게 이론적으로 찾아 세우느냐 이거예요. 철학, 철학세계, 희랍철학이 뭐예요? 골자가 그렇잖아요? 어떻게 존재한다고? 적자?「적자생존입니다.」생존이에요. 어떻게든지 장소에 남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생존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약육강식(弱肉强食)!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거예요. 투쟁논리예요. 유물론도 거기에서 나온 거예요. 투쟁논리, 원수!

요즘의 병 치료도 투쟁논리예요. 거기에 천적이 있는 것을 몰라요. 호랑이 한 마리가 있으면 10만 마리, 백만 쌍의 개가 있더라도 ‘어흥!’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예.」백만 마리 개가 살아 있더라도 죽은 목숨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천적이 있어요, 병의 천적. 투쟁적인 개념을 가지고 연구해서는 안 된다구요. 병도 그래요. 암병에 걸리면 암에 대한 천적이 있으면 간단하다는 거예요. 바이러스가 있어 가지고 그것만 나오게 되면 암은 다 죽는다구요. 천적이 무엇인지 알지?「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대는 뭐냐? 보라구요.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만물을 전부 다 만든 거예요. 영계나 육계나 만든 거예요. 그 만든 것은 무엇 때문에 만들었느냐? 아담의 발판 될 수 있게 만든 거예요. 왕이 먹고 설 수 있게끔. 그렇기 때문에 잡아먹는 게 죄가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이 투입했으니 투입한 것을 흡수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니까 절대흡수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광물·식물·동물질을 흡수해 하나님 사랑 완성의 주인이 돼야

여러분이 푸성귀, 채소를 뜯어 먹고 ‘아이고, 미안합니다.’ 그래요? 잊어버리나, 안 잊어버리나?「잊어버립니다.」뜯어 먹고 또 먹을 때 ‘너를 요전에 잡아먹고 내가 또 잡아먹으니 미안하다.’고 생각하나? 먹고 먹고, 먹고 먹고, 먹고 먹고 인사해요? 윤정로!「잊어버립니다.」잊어버리지?「예.」마찬가지예요. 밥도 수천 번 먹고도 잊어버렸어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렸으니 만물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이것을, 잊어버린 것을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광물질·식물질·동물질 모든 것을 흡수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절대가치의 사랑으로! 사랑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영원·불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도 절대사랑의 주인, 절대유일의 주인, 불변의 주인, 영원의 주인을 위해서 돌아가서 투입해야 돼요. 알겠나?「예.」우리 몸 자체가 투입해야 돼요. 희생해 가지고 더 높은 데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교장선생 했다는 사람,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같이 투입해 가지고 투입한 것을 실체로 세웠으니 인간이, 보이지 않는 데서 투입한 것을 보이게 투입해서 만들었으니 그걸 흡수해야 돼요. 흡수해야 되기 때문에 광물질, 그다음에 식물질, 동물질 전부 다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먹고 또 마시며 자꾸 먹으라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래서 뭘 하느냐? 내 자신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켰다 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사랑을 완성시킬 수 없어요. 그걸 알겠어요?「예.」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예수님이 남자로서 완성하고, 아버지로서 완성하고, 그다음에 족장으로서, 민족장으로서, 국가의 대통령으로서 완성하는 것은 그런 대상적인 자기 아내가 없으면 안 돼요. 아내가 남자로서의 주인의 자리를 결정해 주고, 결정해 줄 뿐만 아니라 그 주인을 영원히 유지시킬 수 있는 절대사랑의 자리에 갖다 세워 주는 거예요.

절대적 가치 기준에서 절대적인 아들딸이 태어나

그래서 남자가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니에요. 또 투입하려고 하는 여자예요. 받았으니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주인이 있으니 둘 다 살아나는 거예요. 준 사람도 완성하고 받은 사람도 완성하는 거예요. 그 완성은 둘이 다 절대적이에요. 당신만이면 그만이요, 나 또한 당신이면 그만이다! 그것을 완성시키는 것이 생식기예요.

절대적인 가치적 기준에서 절대적인 아들딸이 태어나야 한다는 논리가 맞는 거예요. 이론이 그래요. 알겠어요?「예.」절대적인 부모의 생식기에서 절대적인 사랑으로부터 생명으로 연결되고 사랑의 핏줄이 나오는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핏줄이 나오는 거예요. 그 절대적인 핏줄을 받아 태어난 몸 마음이 하나된 아들딸이 몸 마음이 하나된 것처럼 하나되면 완전히 둘이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상대는 내가 완성시켜야 되고, 그 상대의 완성되는 존재를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세워 주는 것은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하는 데 절대가치의 뿌리가 있는 것이다! 곽정환, 알겠어?「예.」

그것을 무엇으로 어떻게 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의 무슨 뭐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말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주었으니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빨이 있는데 이빨이 몇 개냐 하면 서른 두 개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인데 넷하고 8수예요, 재출발 수.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눈과 코와 입과 모든 세포에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것이 입인데, 입이 들어오는 것을, 만물을 흡수해 가지고 부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의사들이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부숴 먹으면 건강하다고 하는 거예요. 흘러가는 물건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감옥에서도 밥 한 술을 가지고 백 번, 2백 번을 깨무니까 물만 남아 가지고 달아지더라구요. 그거 알겠어요?「예.」

이빨이 왜 생겼어요? 밥 먹을 때 꿀떡 삼키라고 하지 않았어요. 사람과 같이 든든한 이가 없어요. 동물들도 호랑이라든가 사냥하는 것은 다 있지만 말이에요. 사람도 이가, 송곳니도 다 있지요? 그것을 하나님이 만들었나, 이가 그냥 나왔나?「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왜? 부수라고.

여러분이 채소 같은 것을 먹을 때 뿌리부터 먹으려고 그래요, 잎 끝에서부터 먹으려고 그래요?「잎 끝에서부터 먹으려고 합니다.」왜? 끝이야 한 번만 해도 우르륵 다 부서져요. 그렇지만 뿌레기는 말이에요, 한 번 가지고 안 돼요. 자꾸 깨물어야 된다구요.

후천시대에는 절대적 가치관이 없으면 다 떨어져 나가

절대가치관, 가치관이라는 것은 뭐냐? ‘관(觀)’을 약하면 ‘글월 문(文)’ 변에 ‘볼 견(見)’자예요. 이건 초두(艹) 아래 복잡하지? ‘황새 관(雚)’에 ‘볼 견(見)’ 자예요. 관, 해 봐요. 관!「관!」쓰는 관이에요? 통해 보는 걸 말해요. 무엇을 통해 보는 걸 말한다구요. 관, ‘볼 견’이에요. 마음을 통해 본다든가 현미경을 통해 본다든가. 그것이 동떨어진 하나가 아니에요, 관이란 말.

인생관·가정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 그것이 다 동떨어졌어요. 여기에 천 사람이 있더라도…. 여기에 몇 명이에요? 한 60명이 되겠구만. 60명이면 60명이 전부 다 달라요. 어떻게 통일해요? 어떻게 하나될 거예요? 이번에 대회를 하지만, 하나님의 참사랑의 화합통합은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그런 제목으로 이제 내가 얘기를 해요. 시간이 열두 시간 이상 걸릴 수 있는데, 그걸 어떻게 간단히 약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기원에서부터 풀어 나가야 돼요.

새로운 후천시대에 있어서 절대적 가치관이 없어 가지고는 다 떨어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까지 다 해 놓았어요. 한 마리도 잃어버리지 않아요. 하나님이 지은 물건은 한 마리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그걸 새로이 인정하고 새로이 사랑해 가지고 넘어가자는 거예요.

누구도 조건 걸 수 없는 법을 중심삼고 움직이니 순응할 수밖에

여기에 땅을 사는데 땅값을 더 달라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문 총재가 왔는데 더 받겠다고 기다리는 것은 그 후손들과 선조들의 지금까지 선한 기반을 팔아먹은 것이 돼요. 주인이 왔는데 주인 앞에 천년만년 감사하며 바쳐도 싫다고 할 텐데, 돈을 더 받겠어? 내가 저주하면 저주한 대로 될 거라구요. 그놈의 간나 자식, 벼락을 맞으라고 하면 벼락을 맞아요. 지금도 그래요. 그게 벼락을 맞으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비사로 한 말이라구요. 무서운 거예요.

나는 없어요. 내가 지금 수천만 달러, 1억 달러 이상의 현찰을 가지고 예금시켜 놓고 여기 여수·순천에서, 순천도 1억을 내고, 여수도 1억을 내고, 여기 건교부도 이 2배씩 내라 이거예요. 국가에서 절반을 도와준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선생님이 땅 산 값, 투자한 것, 80퍼센트 은행에 저금해 가지고 낸 것을 상대적 기준에서, 절반 내주려면 그렇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2배의 돈을 가졌으니 절반을 내주려면 1억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시도 플러스시켜야 되지. 안 그래요? 순천도 그래야 되고, 건설교통부도, 건교부도 이건 국가적이니 10배 20배, 숫자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10배, 20배, 30배를 보태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앉아 가지고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데, 그놈의 법에 나는 매이고 싶지 않아요. 대한민국 법 그것을 다 무시하겠다는 거예요. 그 법보다 더 무서운 법이에요. 어느 누가 조건을 걸 수 없는 법을 중심삼고 내가 움직이는데 이게 다 막아 버리니까 전부 다…. 절대법이 상대적 존재가 어디 있나? 순응밖에, 따라갈 것밖에 없는데. 따라가는 것은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엊그제도 그래요. 배에 나갔다가 늦게 들어와 가지고 어디 돌아본 거예요. 협회장은 서울에 가겠다는 것을 거기에 갔다 오자고 해서 갔다 온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가야 돼요. 만약에 안 갔으면 이틀을 잃어버려요. 갔다 와야 되는 거예요. 가서 구경하고 그다음에 늦게 된다면, 그다음에 멀게 되면 돌아오게 되면 이틀을 잡아야 돼요. 이틀을 잃어버릴 수 없어요. 저녁에 가 가지고 어두움에 돌아오더라도 그날에 해결하면 이틀을 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도를 하더라도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가 하나님 앞에 보고하나이다, 해야 돼요. 잡아먹으면서, 손해를 보면서 보고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응?

윤태근은 어디 갔다 와서는 왜 나한테 보고도 안 하고 그래? 박판남하고 똑같아. ‘진 것은 보고 안 합니다. 이긴 것은 보고합니다.’ 좋고 나쁜 것을 소화 못 하는 것은 주인이 못 돼요. 좋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고, 위와 연결되어야 돼요. 위와 연결 안 되면 끊어져 있기 때문에 반 쪼가리밖에 못 되는 거예요.

어디 갔다 와 가지고 조금 늦었다고 해서…. 어저께 장사 집에 갔다 와서 보고한다고 하더니 왜 와서 보고를 안 해?「조금 늦었습니다.」조금 늦었으면 내가 들어와서라도 여기에 와서 연락해야 될 것 아니야? 몇 시에 왔어?「열 시 반쯤에 왔습니다.」내가 열 한 시 넘어서 들어왔는데. 열 한 시 반에 들어왔는데. 나보다도 일찍 왔구만.

여수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배를 운항하고 낚시할 줄도 알아야

그렇게 기다리면서 땅 뭐 하려면 주저하게 되면 돈을 얼마라도, 몇 푼이라도 더 주고라도 해 가지고 갈아야지, 이제 무슨 뭐 옥수수 때문에 그걸 못 해?

그놈의 옥수수 전부 다 쭉 빼서 말리면 소 먹이는 사람에게 갖다 주면 얼마나 좋아? 동네 사람한테 낫 가지고 오라고 해 가지고 베어 가라고 하는 거야. 뭐가 걱정이야? 여기에 있는 사람이 당장에 이제 한 시간만 하면 손으로 뽑아. 싹 하면 전부 다 순식간에 할 거야. 하겠나, 못 하겠나?「합니다.」그런데 옥수수가 무슨 옥수수야? 안 하면 내가 시킬게. 가지 말고 다 뽑고 가. (웃음)

간단한 거예요. 다 하게 되어 있는데, 안 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는 건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죽든가 미쳤으니 그건 뭐 미친개같이 몽둥이 찜질해서 뻗게 해야 돼요. 하지를 않고 안 된다고 그래? 오늘이라도 길을 닦아. 닦고 저 위에도 했으면 말이야, 깎든가 뭘 하든가 하고. 여기를 평평하게 하지 말라고 내가 얘기했지?「예.」콘도미니엄을 짓든가 뭘 해야 돼.

여기에 숙소가 많이 필요해요. 일본에서 430명이 와요. 어디에 재우겠나? 간단해요. 여기에 쭉 해서 천막 치면 말이에요, 광목으로 해 가지고 쭉, 몇 필만 해 가지고 이쪽 저쪽 잘 해 가지고 모래사장에 기둥만 몇 개 밖아 놓고 가장자리를 로프로 딱 꿰어서 싹싹 걸면 아래에서 수백만도 잘 수 있어요. 못 하겠다면 내가 해 줄게. (웃음) 이놈의 자식들, 하지도 않고….

그래, 곽정환은 그런 것을 염려해서 왔나, 다들 준비해 주니까 나는 가서 구경이나 하자고 좀 쉬기 위해서 왔나? 감독해.「예.」오늘 배에 나가겠나, 안 나가겠나? 윤정로랑 배에 나가기 위해서 왔어, 뭘 하기 위해서 왔어? 나한테 보고거리가 있어서 왔어?「배에 나가겠습니다.」나는 안 나가는데? (웃음)

나는 안 나가지만 책임자들이 나가 보라구요. 배도 한 30척 갖다 놓고 너 나가라, 너 나가라! 안 나가면 여기에 있어서 몇 년 동안, 선생님이 1년을 지냈는데 2년이 되어 가는데 배 운전도 못 하고, 낚시질도 못 하고, 낚싯대도 못 쥐어요? 낚시질을 잘못하면 옆구리 코 꿰고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뭐야?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오면 여자나 남자나, 여수 사람은 배 못 타면 안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내가 배 하나씩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무슨 배? 큰 배는 운전하기 힘드니 알루미늄 배 같은 걸 전부 다 하나씩 가정마다 만들어 줄지 몰라요. 돈은 원가의 3분의 1을 내고. 그래야 자기 것이 되지, 내가 그냥 그대로 주면 선생님 것이지 자기 것이 안 되잖아요? 3분의 1 가격으로 나눠 주려고 그래요. 주려고 그래요. 소유권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 패들을 전부 다…. 나는 이제 돈이 필요 없어요. 돈이 있으면 뭘 하겠나? 도적질시키겠나, 싸움시키겠나? 평화롭게 써야지. 전부 다 나눠 줄 것밖에 없잖아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고생해서 죽게 된 녀석들 전부 다, 병원에 가 가지고 병원에 입원한 사람들, 집 한 채씩 사 주고 먹을 것을 한 5, 6년, 한 10년만 주면 다 먹지 못하고 죽을 사람도 많을 거라구요. 그래서 죽을 사람을 몇 명이나 진짜 살렸느냐 하는 문제예요.

정치망을 빨리 설치할 수 있게 하라

1억 달러면 말이에요, 백만 달러가 몇 개 들어가 있나?「백 개입니다.」백만 달러가 몇 개인가? 백 개인가, 만 개가 들어가 있나?「백 개입니다.」1억 달러가 백 개씩 백만 달러지? 백만 달러씩 하면 백 개 아니에요? 그러니 백만 달러짜리 집이 어디 있어요? 한국으로 말하면 일반 집들이 백만 달러짜리가 어디 있어요? 10억이 넘지? 요즘에 환율이 조금 낮아져서 11억 얼마지?「예.」

황선조!「예.」고 서방!「대신 제가 왔습니다.」그것 왜 나눠 주지 않았어?「개인들에게요?」응?「23억을 다 묶어 놓았습니다.」묶어 놓았는데도 이름을 중심삼고 따로 해 가지고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하면, 그 사람이 사고 싶으면 사야지, 자기를 따라다니면서 사겠나? 그 사람이 우선권을 가져야지.「예.」

그 사람 이름을 먼저 쓰고 자기 이름을 쓰고 해 가지고 그 사람이 쓸 일이 있으면 뽑아 써야 돼요, 얼마 얼마씩은. 그 약조 밑에서 하면 돼요. 다는, 절반 이상은, 얼마 이상은 두 이름으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은행에 얘기하면 되는 겁니다.「예.」자기가 관리 안 하고, 그래도 관리하는 거예요. 나도 가서 관리할 수 있어요. 빨리 해야 돼요, 지금.

요즘에 농어 새끼들을 잡는 때인데, 그게 지나가면 어떻게 살 거야?「계획서를 만들라고 했습니다.」아, 계획서 만드는 것은 나중에 해도 되잖아? 만드는 건 간단하지. 한 마리에 얼마씩 해 가지고 백만 마리면 얼마라는 것을 대번에 알 텐데. 그것은 당장에 필요한 거야.

한꺼번에 전부 다 열두 집을 만들 것이 아니에요. 맨 처음에 세 집을 만든다면 세 집을 만들어 가지고 길러 가면서…. 그것 하게 되면 전부 다 정성들여야 돼요. 정성 안 들이면 안 돼요. 고기가 죽게 되면 정성 안 들여서 죽은 거예요. 아, 선생님이 비가 오는 날 집회하려고 하면 해가 나는데.

무엇이든지 그래요. 내가 걱정을 안 한다구요. 왜 걱정들을 해 가지고 나를 혼미하게 해요? 여기 땅은 안 사도 괜찮아요. 1만 4천 명이 여기에 들어와 설 수 있어요. 서서 세 시간을 못 기다려요? 그런 녀석들은 가라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쫓아 버릴 거예요. 이만하면, 이만한 방에 1천 명 이상, 한 2천 명이 들어가서 예배 보고 다 그러는데, 서 가지고. 무슨 뭐 자리가 없어서 그래?

배고픈 녀석은 변소에 가서도, 숨어서도 먹어야 돼요. 군대에서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알겠나?「예.」살기 위해서는 짐승도 그렇게 숨어 가지고 먹는 거예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는 생리적인 면에서 자기를 보호하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자기를 보호해야 돼요. 더 큰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보호하는 거라구요. 그건 맞다는 거예요.

못 하는 일이 없을 정도로 다 잘 한다

자, 훈독회! 몇 시야? 그만두고, 이제는 수수밭에 가서 처리할까? (웃음) 내가 그것에 관심이 많다! 그것이 기록일 거라구요. 열심히! 그래 가지고 수수를 잡아 뽑다가 여자들이 손도 베고 별의별 일이 있을 거라구요. 그 잎사귀에 잘못하면 베어져요, 이렇게 거꾸로 하면.

그런데 여기 수수가 왜 그렇게 작아?「수수가 아니고 옥수수입니다.」옥수수는 또 뭐야?「옥수수 밭입니다.」아 글쎄, 옥수수!「여기 옥수수는 다릅니다, 다른 옥수수하고요.」글쎄, 옥수수가 내가 처음 듣는 말이에요. 전라도에서는 그런가?

요즘에 보리도 무슨 옥보리인가? 논바닥에 붙어 가지고 한 뼘 되는 것, 무슨 뭐 보리쌀, 보리라고 해 가지고 그렇게 작아요.「쌀보리입니다.」그렇게 작은 것, 쌀보리와 같은 것이 옥수수예요? 뭐이 옥수수?「옥수수입니다.」옥수수예요?「예.」본래 옥수수라고 하는 데 뭐.

그다음에 구루마가 있으면 구루마라도, 남자들은 전부 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점심도 먹지 않고 정성들여 기도하는 대신 전부 다 땅을 파 가지고 높일 데는 높이고 다 그러면 좋겠다구요. 내가 구루마도 잘 끌고,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내가 코치하려면 코치하지. 리어카를 빌리든가.

여기 이장이 뭐이?「김회석입니다.」회석이야, 해석이야?「회석입니다.」대석인지 회석인지 무슨 뭐…. 해석이야, 회석이야?「회석입니다.」무슨 ‘회’ 자야?「‘모일 회(會)’입니다.」회석이로구만. 그러니까 모임 자리이구만. ‘석’ 자는 ‘주석 석(錫)’ 자지?「예, 그렇습니다.」쇳덩이예요.

그런데 여기가 이장네 처갓집이라며? 그것 왜 처리를 안 해? 돈을 받고 싶으면, 이익이 백 배 날 것 같으면 백 배 받아 먹으라구. 처갓집을 위해 할 거야, 하나님을 위해 할 거야? 이장!「예.」물어보잖아?「예,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웃음) 내가 시키나? 이 쌍거야! 자연굴복해야지. 자연굴복이 아니고 시켜서 한다면 하나님이 이틀도 안 가서 다 끝내는 거예요.「처갓집이 아니고 외갓집입니다.」외갓집도 마찬가지지. 외갓집은 처갓집보다 가깝지. 땡깡도 부릴 수 있는 거야. 처갓집에 가서 땡깡을 부리면 쫓겨나는 거야. (웃음)

내가 외갓집에 가 가지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외삼촌 댁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잘 줬어요. 이게 뭐냐고 말이에요. 농촌이면 농촌이 이렇게 돼 가지고….

외갓집이 요즘 계절이 되면 말이에요, 오리 때면 오리가, 전부 계절마다…. 외갓집 마을이 절수물을 막아 가지고, 둑을 막아 가지고 물이 바다가 되는 거예요. 이제 봄이 되어 터놓으면 말이에요, 논마다 가득가득한 거예요. 위에서부터 높으니까 높은 데서부터 모를 옮겨 오면서 맨 나중에는 낮은 곳까지 하는 거예요. 그렇게 다 모를 심었으니 말이에요, 논고랑까지 물을 먹었기 때문에 잘 가라앉지 않거든. 그러니까 한 달 두 달 비가 안 올 것도 알기 때문에 위에서부터 모를 심고 내려오면서 물을 빼 가지고 맨 깊은 데는 나중에 하는 거예요. 그게 천수답이에요.

비가 오든 말든 계획한 대회를 치러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에는 천수답이 많지?「예, 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이고, 문 총재는 대회든 뭐든 비가 오는 것이 대회 하는 것보다 더 귀해요. 그래서 전라도 사람도 먹고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비가 오겠으면 소낙비가 와라 이거예요.

농부는 자기 논이 마르려고 할 때 비가 오면 우산 쓰고 김을 매겠나? 입은 옷이 그냥 다 젖더라도 김을 매고 ‘아이고 물아, 고맙다.’ 하고, 점벙점벙 고기 이상 뛰면서 놀겠다고 생각하고 다 기뻐할 텐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통일교회가 뭐 몇천 명 모여 가지고 비 오지 말기를 바란다는 그게 된 패예요, 안 된 패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손해날 것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 말이에요, 감사한다는 말을 들으면 전라도 전체에 복을 더 주겠나, 통일교회에서 빼앗아다가 복을 더 주겠나? 통일교회는 그냥 두어두고 전라도에 복을 주는 거예요. 그래야 마음이 편안해요. 억지로 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없으면 손바닥 놓고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말이에요, 방법을 가르쳐 줄까? 마이크를 한 수십 대 사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길, 신작로 복판을 여기에서부터 한 10리라도 막고 거기에 집합시켜라 이거예요. 연결되면 전부 들을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 아, 물어보잖아?「못 해 봤습니다.」여기에서 모래사장까지 쭉 줄을 달아 가지고 마이크 한 20개만 달아 가지고 저 동네까지 연결하면, 몇십만도 대회를 할 텐데.

「여기에서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제 계산을 해 보니까 쭉 하면 1만 3천 명이 모일 수 있습니다.」아, 10만 명도 들어간다니까. (웃음) 안 된다고 생각하니까 그렇지,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게 없어요. 나는 된다고 해 가지고 세상이 다 ‘망한다, 망한다.’ 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하는 대로, 내가 아는 대로, 내가 하는 것이 틀림없다고 하는 대로 하니 되더라 이거예요. 선생님에게 누가 헌금을 갖다 줬어요?

자연굴복 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첩경

요즘에 곽정환이 이번에 무슨 대회 하는 것이 150만 달러 들어간다고?「피스컵 말입니까?」그러니까 150만 달러, 160만 달러라고 했나?「일단 계약금하고 팀 계약하는 데 350만 달러가 있어야 됩니다.」그건 누가 돈 낼 거야?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이 전부 돈 내면 될 것 아니야? 왜 모아 가지고 못 해?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될 거야? 선생님이 없으면 당장에 못 할 것 아니야?

선생님이 영계에 간다면 그다음에 문화체육대전은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곽정환! 곽 선생님!「예, 해야 됩니다.」해야 되는데, 지금부터 미리 미리 준비하게 된다면 10분의 1, 20분의 1, 절반, 70퍼센트 전부 다 준비를 해야 되는데, 언제 돼? 내가 요전에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들, 한 사람에 여기에 오라고 경비 조달했던 것을 원리금 해 가지고 이제는 받아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주었다가 받지? 후우-, 해 봐요. 후우-.「후우-.」숨을 들이쉬지 마요. 큰일나지. 후우- 했으면 흐읍-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주고받는 것 아니에요? 수수작용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세 번 줬는데 네 번 받겠다니 그건 도적놈들이에요. (웃음) 초부득삼(初不得三)으로 세 번까지는 괜찮은데 네 번, 다섯 번? 안 그래요? 원수들끼리도 세 번만 해도 자기가 화해를 하는데. ‘아이고, 내가 이럴 줄 몰랐다. 내가 잘못했다.’ 하고 비는 거예요.

박자가, 양손이 맞아야 소리가 나잖아요? 혼자 해 가지고 뭐가 돼요? 그게 문 총재 천국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아버지가 한 사람에 열 아들이라면 말이에요, 열 아들이 아버지를 편안하게 해 줘야 되고, 아버지를 업고 다니고, 자동차에 태우고 다니면서도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있잖아요? 안 그래요? 늙어 죽을 때까지 한 번 갚지 못해 가지고 빚을 지고 갈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이번에 우리 흥진 군도 120억 사람을 일본에 동원해 가지고 ―일본 영계가 제일 나빠요.― 후려갈겨 가지고, 전부 다 몰아쳐 가지고 여우몰이 하는 것처럼 했다구요. 아직까지 두 번 남았어요. 어떻게 되나 봐라 이거예요. 비상대책을 통해서 내가 지시했어요. 총동원해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일본을 망쳐 버리니 둘 중에 하나 해라 이거예요, 후퇴하든가.

우리 네 아들딸이 전부 다 가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서서 선생님을 가운데 표상으로 세워 놓고 냅다 모는 거예요. 영계가 동원 안 될 수 있어요? 동서남북으로 각 종단들 세워 놓고, ‘동서남북! 거기에 소속된 영들은 나타나!’ 그래서 거기에 120억을 데리고 가서 훈련해 가지고 이제는 너희 교단을 잡아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종단을 처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날을 바라고 있어요.

선생님이 나라만 이제, 몇 개 나라면 몇 개 나라를 한꺼번에 동원해 가지고 그다음에 나라는 교회가 있으면 간판을 다 떼고 전부 다 그럴 거예요, 십자가 떼고. 유엔의 법, 유엔의 헌법 헌장에 의해서 이렇게 되면 그걸 헐어 버려도 걸리지 않는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되풀이하며 가르쳐 주지.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의에 의해서 했다는 자연굴복 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첩경의 길이지, 강제굴복 해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옆으로 빠져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반대 받을 것을, 내가 자진해 가지고 핍박받기를 하나님 앞에 요구한 거예요. ‘빨리, 빨리 하소. 내가 죽기 전에, 혈기 왕성할 때. 늙은 다음에는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간다고 해서 기도도 안 해요. 누가 면회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그 면회 온 사람이 내가 데려갈 사람들이 아니에요. 거기에서 골라야 할, 시험 쳐야 할 사람들이에요. 원치 않는 사람들이에요. 나 혼자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이제는 빚을 얼마 졌다는 걸 알아야지. 안 그래요?

영계에 갈 때는 다 털고 깨끗이 가고 싶다

황 씨도 4형제가 있었는데, 자기 아버지가 그래도 전부 다 무슨 싸움판도 말리고 치다꺼리하기 좋아했다는 것을 내가 보고도 들었는데 말이야, 형제들을 동원하라구, 멀끔한 형제. 교장선생 했다는 사람도 뭐 명예퇴직? 명예퇴직이야, 정년퇴직이야?「정년퇴직입니다.」정년퇴직했으니 이제는 뭐 북망산천 갈 수 있는 것을 바라보고 살게 된다면 밥도 덜 먹어야 돼.

요전에, 뭐예요? 얼음 가운데 사는 사람들이 뭐이?「에스키모입니다.」에스키모들은 말이에요, 먹을 것이 없는 겨울이 되게 된다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곰을 찾아가요. 그것 알아요? 한 식구가 문제라구요.

나도 그래요. 내가 임자들한테 신세 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에요. 깨끗이! 갈 때는 다 털고 깨끗이 가고 싶어요. 미련이 없어요. 그렇게 깨끗이 할 수 있는 사람 전통을 남기려면 몇 사람이라도 남기기 위해서 그렇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너저분하게 뭐 해 놓고 뭐 자랑하고! 나는 자랑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무슨 대회 같은 것을 했으면 자랑하면 좋아하고 말이에요, 못했다면 시무룩하고. 못했다면 회개해야 돼요. 잘했다면 하나님이 잘한 칭찬을 하지. ‘내가 하늘을 위해서 했지 나를 위해서 안 했습니다.’

인사를 받더라도, 많은 사람이 인사할 때 인사를 내가 안 받아요. ‘당신이 받으소.’ 정성어린 모든 사람들의 차이에 따라서 평균적인 당신이 다 알아서 복을 빌어 주고, 과거·현재·미래 그 일족에 대해서는 축복해 주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내게 해라? 나는 그런 것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왜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나? 늦게 와서 쓱 들여다보고 이렇게 내다보는 거예요. (웃음) 참 별의별 수단들이 다 있어요. 나는 그렇게 못 했는데. 하나님의 눈치를 보고 말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으냐? 어떻게 하기는? 벌써 눈치 봐 가지고 가서 일을 해서 손이 부러지면 손을 고쳐 줘야 할 하나님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쓰러지면 살려 줄 복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에 새로운 기록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윤정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윤 선생!「알겠습니다.」

요즘에 걱정도 없지? 좋은 집을, 열 여덟 칸짜리 집을 갖고 사니까 한 달에 4백만 원 이상 수입이 된다며?「예.」나보다 부자다. (웃음)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윤정로가 찰떡이라도 한 가마니 해 왔다는 얘기를 내가 못 들었는데. 나 같으면 해 주고도 남을 텐데.「해 오겠습니다.」이런 말을 해서 해 오면 뭘 하노? (웃음) 엎드려서 옆구리 차 가지고 절 받기게? 세상에! 눈치들이 왜 없어? 선생님이 무슨 눈을 갖고, 무슨 생각을 갖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뻔히 알면서.

눈치코치, 눈짓, 코짓, 입짓, 귀짓, 손짓, 배꼽짓 다 있어요. 짓이 있잖아요? 눈짓, 코짓, 입짓, 귀짓, 손짓, 몸짓, 발짓 다 있잖아요? 올발라야 돼요. 그 짓이 발라야 돼요.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는 거예요.

민물낚시에 대하여

자, 이제는 시간이 많이 됐는데, 바다에 나갈까, 호수에 갈까? 붕어 잡으러 갈까, 농어 잡으러 갈까? (웃음)「어제 월척을 잡으셨다고 들었습니다. (곽정환)」월척? 월척이란 이단자를 월척이라고 그래요. (웃음) 그렇잖아요? 원칙적인 기준을 뛰어넘으니까 이단자 아니에요? 나도 월척을 좋아하는 이단자의 괴수인데 뭐. 그러니까 내가 간다면 그 월척 같은 고기들이 좋아하는 모양이라구.

오늘 내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 마리도 안 남기고 다 잡아요. 그런 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투망을 한 만 평짜리 떠 가지고 고기가 들어가든 나오든 많은 사람이 가 가지고 쳐 놓고 딱 놓고 말이에요, 윈치로 들게 되게 된다면 다 들어가지 별수 있어요? (웃음) 왜 못 해요? 안 하니 못 하지, 안 하니 안 되지,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깜부기(낚시찌)를 하지 않고 방울을 달아서 하는 것은 틀림없이…. 바람 부는 날은 깜부기가 안 보여요. 내가 엊그제 갔다가 눈을 이렇게 뜨는데,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되어서 못 본다는 말을 들을까 봐 안 보이는 것도 보이는 것과 같이 보려니까 눈이 아주 희미해지고 피가 지더라구요. 그거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전부 다 길게 해 가지고 먼 데 딱 던져 놓고 깜부기 모양으로 끄트머리에다 방울을 하나 딱 달아 놓으면 말이에요, 오물오물 해 가지고 딸랑딸랑 하면 휙 해서 착 채는 거예요. 그래서 채면 되는데 뭐 뜨느니 뭐 채느니 수작들 하고 있어.

큰 고기가 들입다 물게 되면 낚싯대를 잃어버리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그렇다구요. 뒤에다가 줄을 달아 놓고 다 해 가지고 갈고리에 걸어 놓아야지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하나 빠져나가고 옆에 것 빠져나가더라도 끊어지지 않게끔 말이에요, 그걸 구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냥 하다가는 큰 놈이 물어 다그치면 뽑아 가지고 얼마든지 도망간다구요. 도망가 가지고 물속으로 끌고 들어가면 낚싯대도 잃어버려요.

어저께 누구인가? 그 문 씨 둘, 문 씨 둘이 앉았나?「예.」나 이 문 씨인지…. 어디 갔나?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응, 저기도 문 씨야?「김 씨입니다.」저 문 씨하고 일어서 보라구. 아니야, 저쪽! 둘이 서 봐. 아니야. 너는 그만두고. 얼굴이 비슷해서 나는 모르겠어. (웃음) 진짜 말이야. 비슷하지?「비슷합니다.」내가 그래서 여기 미스터 유보고도 문 씨같이 생각했어.

어저께 누가 두 마리 잡았나?「제가 잡았습니다.」그러면 문 가들은 다 잡은 걸로 쳐야겠구만. ‘문(文)’ 자가 이 제사상이에요. 오늘은 안 갈래?「가겠습니다.」한 사람씩 지키라고 했는데 왜 다 왔어?「지키기로 했는데, 오늘….」지키려면 여기 사람들을 1번에서부터 전부 다 앞으로 후보자로 정해요. 거기 지키면 얼마나 좋아요?

사람의 영적 힘이 무서워

밤낚시에 취미 있는 사람은 영적으로 밝아져요. 얼마나 좋아요? 거기에다 붕어도 있고 잉어도 있다니까 아침에 해 떠오르기 전에 안개 끼고 이러면 말이에요, 왈가닥 왈가닥 뛴다구요. 그리고 기후도 하룻밤에 얼마나 변하는지 몰라요. 그런 밤낚시, 그래 가지고 불을 켜는데 새까만 밤중에 말이에요, 요만한 호롱불 놓고 방울을 놓고 들여다보면 말이에요, 온다, 온다, 오라, 오라, 왔다! 그것 한 번 맞춰 봐요. 열흘에 한 번 맞춰 보라구요. 비상천해요. ‘요놈의 낚싯대에 물 텐데, 오라, 오라! 언제 물겠나?’ 그러면 와서 문다구요.

사람의 영적인 힘이 무서워요. 그렇게 정성들여 봐요. 그거 안 해 봤지? 이번에는 저쪽을 물 것이다, 이쪽을 물 것이다! 싹 하면 물 것이다 하고 돌아서면 딱 물거든. 그런 걸 몇 번만 하면 얼마나 기분 좋겠나? 하나님 앞에 직통해 가지고 나를 좋아하는 하늘이 동원해서 했다니 하늘나라하고 나하고 거리가 얼마나, 몇억만 리 되는 거리에서, 이야! 그런 생각을 하고 하니 흥분도 하고, 혼자 노래도 하고, 콧노래를 하고 다 그래요. 마누라가 없고 자식이 없더라도.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낚시를 하는 거예요, 가만 앉아 가지고. 어디 던진다 하고 던지면, 던지는 것도 함부로 던지는 것이 아니고 그 권내에 들어가게 던지는 거예요. 저 산봉우리하고 나하고 앉아 가지고 말이에요, 수직 된 그 나무하고 직선이 돼 있으면 셋이 삼위기대가 딱 맞으니, 여기에서 둘이 맞았으니 거기에 들어가면 틀림없이 고기가 문다 이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와서 물어요. 참, 생각을 더 하는 데를 고기도 알아요. 고기는 타락 안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연의 감성을 직통할 수 있는 거리가 우리보다 가깝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그거 영적이에요? 수양 중에 그것을 도라고 해요, 낚시도(道).

바다 같은 데 딱 떨어뜨려 놓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연추가 가라앉는 것을 보고 알거든. 피싱하는 것으로 얼마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딱 해서 탁 치게 되면 멀리 갔어요. 멀리 가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떨어져 가지고 물에 들어가는 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 수심이 몇 자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만큼 낚싯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딱 넣으면 재지 않고 그 거리에 딱 들어가 뜨는 거예요.

흘러 버리면…. 요전에 내가 간여도에 가서 잡을 때 여기와 같이 그렇게 띄워 가지고 안 했어요. 딱 깊이를 재 가지고 어디는 얼마라는 것, 싹 한번 돌면서 쟀기 때문에, 그것 해 가지고 1미터 2미터까지 하면, 4미터 안팎은 고기가 마음대로 조정해서 딱 띄워 놓으면 고기들이 전부 다…. 고기들이 가는 데도 바위들이 많은 세상에 그냥 갔다가는 받혀 죽어요. 안전지대로 가려면 1미터 이상 떠다니는 거예요. 바위 많은 데는 1미터는 언제든지 떠야 돼요. 가다가 자동차처럼 밟게 된다면 커브를 꺾기가 힘들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사고 나기 때문에 자기들도 다 안전지대를 취하기 때문에 50센티미터에서 1미터 반 띄워 놓아야 돼요. 그래 놓으면 잘 물어요. 그렇기 때문에 매번 맞출 수 없으니 고무줄을 딱 해 가지고 매어 놓고 하는 거예요. 고무줄을 딱 표시해 놓으면, 한번 딱 매어 놓으면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매번 잴 필요가 없어요. 그래 놓으면 흘러가도, 얼마든지 흘러가더라도 말이에요, 고기가 물게 되면 채면 돼요. 얼마든지 가서 물게 되면 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걸 응용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자, 다 끝났나? 얼마나? 어디 보자.「제6절까지 끝났습니다.」몇 절까지야?「세 페이지 남았습니다.」그 세 페이지 읽자.

위를 바라봐도, 아래를 바라봐도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7) 통일교회는 본연의 참가정을 찾기 위한 곳』

저런 말들, 이제 여러분이 가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훈독회 했는데 너 왜 안 지켰느냐 묻는다는 거예요. 문제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서 똥개같이 훈련받아 가지고 영계에서 끌려 올라오는 패들도 이것을 열심히 하니까 여러분도 나을 때 어떻게 할 테예요?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에요. 눈에 병이 났으면 봉사가 되느냐 해서 심각해져 봐요. 코가 막혀 가지고 코를 잘라 버리고 다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해 봐요. 아무 무슨 뭐 걱정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 된 대로 딱 간다구요. 자, 읽으라구.

『……천주주의는 무엇이냐? 가정을 두고 말하면, 내가 살고 있는 가정에 금은 보화가 천하를 꽉 채우고도 남을 만큼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취해 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잊어버리고 언제든지 하나님의 사랑에 취해 살 수 있는 그런 가정입니다. 아들의 것은 부모의 것이요, 부모의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고스란히 연결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천주주의는 어떤 주의냐? 참부모주의입니다. 결국 이 두 주의는 부모의 주의입니다. 이것은 우리 집 주의요, 우리나라 주의요, 여러분 개인의 주의입니다.』「10장 끝났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으로부터 수천년 전의 선한 공신, 성인 현철들, 충효, 충남 충녀들이 앞에 서 가지고 이런 사상을 가지고 훈련되어 있는데, 여러분이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면서 그 일을 위해서 세계적인 활동을 해서 천사 대신 지금까지 도와 왔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그 사이에 가서 끼여 가지고, 몇 대조 조상들과 몇 대조 후손 가운데 중간에 들어가 서야 할 텐데, 설 때 위를 바라보고 아래를 바라보고 부끄럽지 않겠어요?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셨으면 중심이 돼 가지고 자기들을 한 단계 높여 줘야 할 텐데, 도리어 꽁무니가 무거워 가지고 떨어져서 꼴이 뭐예요? 이 말씀을 전부 다 영계에서도 하고 있는데 너희는 뭘 하고 왔느냐 이거예요. 형제도, 일족도,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를 깨끗이 통반격파를 하고 오라고 했는데 말이에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것이 지난 일도, 과거도 아니고, 현재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고 당장에, 이 순간권 내에 결정될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비참하지. 비참한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죽자 사자, 살아 있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그런 모험을 해 온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의 그 누가, 나라도 못 한 일을 해 놓고 딱 쥐고, 왼손으로 쥐고 바른손은 안 쥐었어요. 바른손은 아버지의 소원의 뜻을 이루는 것을 중심삼고 내 피 땀으로 공을 세워 가지고 얻어진 것이지, 누가 대신해 준 것이 아니에요. 여기 있는 임자네들이 해 준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고 같은 것에 선생님이 말씀하지 않는 말은 빼 버리고 싶어요. 그를 세워 주기 위해서 할 수 없이 집어넣었지만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지상에서 교육 받고 가게 되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이 되어야 돼요. 예수님 앞에도 인사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몇천 대 후손이 아니라 몇천 대 조상이에요.

먼 데서 와서 노래하는 것도 축복

박마리아와 김활란의 기사가 있지? 박마리아 기사를 한번 읽어 봐요. 그것 한번 읽어 보자. 여기에 있지? 없나?「영계 메시지요.」박마리아! 없어? 그것 한번 들어 보자구요. 시간이 넉넉하구만. 여섯 시 반 됐지? 여섯 시 반, 일곱 시 반이 아니지?「예.」한 시간이 빨라요.

「책이 없습니다.」책을 가지고 다니라고 그랬잖아? 여자에게는 책이 무거운 모양이구만. (한 식구가)「여기 있습니다.」너는 뭘 하는 여자인데 그걸 가지고 있어? 박마리아 동생이야? (웃음) 뭐가 되나?「읽어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읽어 주려고? 네가 한번 읽어 줘라. 잘 읽어? 그냥 해요. 자기도 많은 사람 앞에 인사하기가 힘들고, 나도 받기가 힘들어.

너는 어디에서 왔어?「화순에서 왔습니다.」화순이 얼마나 먼가?「두 시간 정도 됩니다.」두 시간? 멀리에서 왔구만. 그랬으면 세 시 이전에 일어나야 되겠네. 두 시 반쯤 돼야지? 그래, 다들 오면서 전부 다 ‘선생님 빨리 죽으면 좋겠다.’ 그랬을 거라. 자 읽어 봐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박마리아 부분 훈독)

박마리아! 김활란이 또 읽을까? 그만 하자. 네가 기도해. 네가 기도해 보라구. 기도도 할 줄 알아야 돼. (기도)

아멘! 해 봐라.「아멘!」아이고! 저기 저쪽 여자, 그 뒤의 여자, 머리를 이렇게 한 여자 나오라구. 나와 노래 하나 해. 먼 데서 왔다가 노래하는 것이 기록이라구. 축복이라구. 노래도 하라고 하면 좋아할 텐데 뭐 그래? (노래)

곽 회장 노래를 다 못 들어 봤지? 먼 데서 오느라고 수고했는데 듣고 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그동안 뭘 했는지 잠깐 얘기, 서울에서 된 일과 이번 대회에 대한 얘기를 잠깐 해도 괜찮아요. 그다음에 노래도 하고. (곽정환 회장 보고와 노래)

제주도 아가씨, 색시, 제주도 노래! 딴 노래 하지 말고. (노래)

부처끼리 한번 해 봐. 이렇게 나와야 색시가 누구고 신랑이 누구인지 알겠기 때문에…. (임원규 사장 부부 노래)

박상권! 경남대학 총장 만나러 가기 전에 여기에서 노래나 하고 가자. 「예.」 오늘 가서 두 번씩 강연해야 된다며? 「예.」 무슨 강연, 이북강연? 「북한 사회에 대해서….」 그래, 그 강연 무슨 강연인지 잠깐, 한 3분 동안 얘기하고 노래해도 괜찮아요. (박상권 사장의 보고와 노래)

바람이 점점점점 조용해진 것 같구만. 오늘 어디 가겠나? 「오늘 바다에 가겠습니다.」 나는 어디로 갈까? 여기에서 잠이나 잘까? (웃음) 「저수지에 한 번 더 가실까요?」 저수지에 사흘은 내가 가려고 생각하는데, 준비해요. 「예.」(경배)

재창조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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