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인가요? 참된 사람인가요, 참되지 못한 사람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나쁜 사람인가요? 어떤 사람이예요? 뭐 다 참된 사람이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참된 사람이 없어서, 이 사회에 그릇된 사람이 많아서 참된 나라가 없고 참된 세계가 못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 거예요? 참된 사람 앞에 무슨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구요? 참된 사람이라면 이렇게 가라, 이렇게 가라 하는 말이 필요 없다구요. 선생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오늘보다는 내일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돼야

여러분‘사람' 하면 남자 여자로 가른다구요. 남자와 여자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여긴 여자고, 여긴 남자구만. (청중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 이 남자하고 여자하고 같은가요, 다른가요?「다릅니다」 얼마만큼 달라요?(웃음)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좁게 생각한다구요. 가까이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게 사실이예요. (웃음)

여자들! 그래, 안 그래?(웃음) 동양 여자들은 대개 다 그런데 서양 여자들은 어떤지 나 모르겠다구요. 그렇지만 모양을 봐선 여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도 여자의 가는 길을 가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마찬가지라고 보는 것입니다. 수염이 나지 않은 여자들은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틀림없다구요. 여자들은 좁게 봐요. 당장에 좋아야, 오늘 좋아야 좋아한다구요. 내일 좋은 건 싫어한다구요.‘지금 좋아야지 나중에 좋은 건 싫어' 한다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현재만 좋게 해주면 여자들은 끌려간다는 거예요, 지금만 좋으면. 그것이 일반 세상의 여자들이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때요? 세상 여자들은 여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나를 중심삼는 거예요. 요거 중심삼는다구요. 그래서 이렇게 좁아진다구요. 될 수 있으면 요 가까운 것을 생각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똑같아요」(남자가 대답함)(웃음) 이 점이 가까운 것이 아니라 이것이 이리 올라가 가지고 직선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세상 여자들은 하늘이고 뭣이고 없습니다. 하늘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있고, 그다음에 남편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뭐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하늘이 있기 때문에 하늘 가운데는 자기도 들어가고, 남편도 들어가고, 나라도 들어가고, 다 이렇기 때문에 하늘이…. 이게 직선이 되는 거예요. 이게 좁아지면 좁아질수록 하늘나라도 좁아진다는 거예요. 이러면 안 돼요. 이러면 하늘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통일교회 여자들은 눈앞의 것을 생각하나, 미래의 것을 생각하나?「미래의 것이요」 그거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남자들은 어떤가? 남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한 관점에서 봐도 세상 사람들은 지금 까지 밥을 먹어도 자신을 위해서 먹고, 일을 해도 자신을 위해서 하고, 살아도 자신을 위해서 살고, 전부 다 자기 중심이라구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뭣 중심이냐 하면 하늘 중심입니다, 하늘.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것이 그렇다면 크기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한 여자가 이렇다 할 때, 수많은 여자, 미국 여자들이 전부 다 이러면 얼마나 넓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부처끼리 싸움을 해도 기분 나빠서 싸움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기분 나빠서 하는 싸움은 하나님 앞에 시정을 받아야 돼요. 싸워도 내일을 위해서,미래를 위해서 싸워야 됩니다. 아내가 미래를 망치고, 남편이 미래를 망친다 해서 싸울 때 그 싸움은 하나님이 좋은 싸움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

인간은 누구나 선하고 참된 것을 좋아해

그런가 안 그런가 이제 보라구요. 남자는 덩치가 크고, 아주 훤칠한 미남이고, 대학을 나온 학박사라서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이 사회에서 부러워하는 남자다 이거예요. 그러나 여자는 국민학교도 안 나왔다구요. 그런데 이 남자는 자기만을 위해서, 오늘을 위해서 잔치나 하고 생활을 하려고 하는데, 여자는 다르다구요. 남편을 보고 당신 그래서는 안 된다고, 사람이 그래서 되느냐고 하면서 말이예요,‘주위에 부모가 있고, 친척이 있고, 나라가 있고, 세계 만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신 그러면 안 되겠다. 학박사면 뭘하느냐?' 이러면서 앵앵거리는 여자다 할 때, 어느 편이 선한 편이냐? 둘 중에 어느 편이 선한 편이냐는 거예요. 우리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느 쪽이 참사람에 가까운 거예요?「여자입니다」 남자는 점잖게 가만히 있지만 개인주의이고, 여자는 그저 매일 앵앵거린다구요. 동네방네 다니며 앵앵거리는 것도 여자라구요, 남자는 점잖은데. 이렇다면 어느 쪽이 선한 사람이냐? 어느 쪽이 참된 사람에 가까우냐 이거예요. 그래 남자들,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들. 「와이프요」 와이프?「예」(웃으심) 거 왜 그래요? 그 여자는 암만 앵앵거리더라도 원으로 말하면 큰 원이 있지만, 남자는 암만 점잖아도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들어갈 사람이 없고, 들어갈 물건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남자의 방에 가서 하룻밤 편안히 잘 수 있나요? 앵앵거리는 여자의 방에 가서 하룻밤 자고 싶어요, 그런 남자의 방에 가서 하룻밤 자고 싶어요? 어디 가서 자고 싶어요, 잔다면? 어느 것을 선택하겠어요? 남자의 방이예요, 여자의 방이예요?「여자의 방요」 남자들이 대답하기를 여자의 방….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남자 방에는 들어갈 데가 없다구요. 국물이라도 여자가 더 생긴다구요. (웃음) 여자에게가서 자고 아침이 되어 가겠다고 하면 틀림없이‘밥 먹고 가소'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남자는 아침에‘보내라구. 보내! 왜 잠재웠어?' 이런다구요.(웃음) 그래요?「예」

그러면 참이 뭣이고 거짓이 뭣이냐? 참된 것의 반대인 것이 거짓이지요. 참이 안 된 게 거짓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참이 안 된 게 어떤 것이냐? 결론을 지어야 된다구요. 참은 뭣이냐? 하나되게 만드는 힘입니다. 하나되게 하는 사람, 하나되게 하는 힘은 참이라구요. 하나되게 하는데 반대하는 힘, 반대하는 사람, 이런 모든 것은 악이라구요. 악과 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되려고 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악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만히 생각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참사람' 하면 전부 다 그 사람 편으로 가려고 하지만,‘나쁜 사람' 하게 되면 그 사람 편에서 다 도망해 나오려고 한다구요. 이러한 공식, 그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이 뭐가 참되냐 이거야. 참되긴 뭐가 참돼요? 여기에서 전부 다 해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참되냐? 온 우주를 자기 품에 품으려고 하기 때문에….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사탄까지도 구해 주겠다고 그런다구요, 사탄까지도. 그러니까 참이라구요. 그러니까 참이라는 것은 뭐냐? 모든 것을 남기지 않고 다 좋게 한다 이거예요. 다 좋게 만들겠다는 것이 참이예요.

그러면 사탄은 어떠냐? 그 반대라구요. 인류가 많지만 내가 인류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나를 위해라 이거예요. 정반대라구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은 언제나, 밤에 들어도 좋고, 낮에 들어도 좋고, 미국에서 들어도 좋고, 한국에서 들어도 좋고, 아프리카에서 들어도 좋고, 어디 가서 들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런 위력이 있는 거예요. 악은 뭐냐? 어디 가도 싫은 거예요. 그 정의(定義)가 맞아요?「예」 그 정의가 틀림없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정의하는 거예요. 틀림없는 정의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떤 사람이냐? 통일교회가 어떠냐 할 때는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떠냐고 대번에 묻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진짜야, 가짜야?「진짜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통일교회패니까 진짜라고 하지. 외부의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는 뭐 무니(Moonie), 무니스트(Moonist)하며 뭐 어떻고, 얼마나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그런데도 참이예요? 여러분들을 무니라고 하지요, 무니?(웃음)

그러면 여러분들 그 말 듣기 좋아요, 나빠요?「나빠요」 왜 나빠요? 그 사람들은 낫 트루(not true;참이 아니다)지만 우리는 참이라면 말이예요, 그 무니라는 이름은 레버런 문의 문에다가 `이(ie)'를 갖다 붙인 것인데 뭣이 나쁘냐 이거예요. 나쁠 것 없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존경하고, 좋다 하게 되면‘문(Moon)'에 조금 닮은 `이(ie)'를 했으니 얼마나 가까와요? 좋지 뭐. 나쁠 것 없다구요.

그 사람들은 어느 쪽이 선한 것이냐 하는 것을 대번에 안다구요, 이와 같은 공식이 딱 결정됐으면. 반대하는 부모들이 가만히 보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보니까 자식들이 부모보다 레버런 문을 더 사랑하니 안 되겠거든요. 자기를 중심삼을 땐 그건 악이예요. 그 아들딸들이 레버런 문을 자기 어머니보다도 사랑하는 건 왜 그러느냐? 그 레버런 문이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땅을 사랑하고, 미국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그러므로 반대하는 부모가 악한 부모다 하는 결정이 대번에 나온다구요.

그건 뭐 할 수 없이 통일교회가 좋다고 하는 게 아니라구요. 반대하는 부모는 원리원칙적으로 볼 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부모는 안 된다 이거예요. 또 그러한 나라도 안 된다구요. 그런 식으로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가정과 그러한 나라와 그러한 세계가 아무리 강하다 하더라도 그건 망해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그럴 것 같아요? 「예」

더 큰 것을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것이 참되고 선한 것

우리는 이러한 것을 다 정리해야 놔야 된다구요. 참이 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뭐 참된 사람이야? 새벽같이 모이고 말이야. 왜 새벽에 모이는 거야, 새벽에? 점심때 모이면 얼마나 좋아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왜 이렇게 하느냐? 정성을 누구보다도 더 들여야 되기 때문입니다, 정성을. 누굴 위해서? 전체를 위해서. 전체가 또 그래야 돼요. 정성을 들이더라도 남보다 더 정성을 들이고,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 무엇을 바치는 데도 누구보다도 먼저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자기 자신이 편하냐? 자기 자신은 고생스럽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새벽같이 일어나서 이러니까 선생님이 이러는 것을 좋아하는 줄 알아요?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거 좋아할 것 같아요? 좋아하는 것 같아요?「예」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아 조금 더 잤으면…' 이런다구요. 그렇다구요. 어떤 때는 세수하는 것도 그저 콱콱 하루 옷을 입어도 그렇고, 이게 전쟁보다도 더, 도망가는 것보다도 더 바쁘게 할 때도 있다 이거예요. (행동하심) 마찬가지예요.

그렇지만 다섯 시에서 일초라도 넘기지 않겠다고 해서…. 일초만 넘기게 되면‘아, 내 책임이다' 하며 양심의 고충을 받는다구요, 책임 못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보다 먼저 일어났으면 ‘다 내 선생님입니다. 용서해 주소' 하며 하나님보다도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용서해 주기를 빌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에 가서‘둘 다 용서해 주십시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렇게 한다구요. 그게 원리관이라는 거예요.

우리 애들이 나보다 먼저 일어나 기도하게 되면 그 애들 보기가 미안하다구요. 작아져야 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법을 못 지켰기 때문입니다. 법이 나를 치는 거예요. 이놈 잘못했지…. 그렇지만 다섯 시 일초 전만 일어나도 당당하다 이거예요. 그 일초가…. 그렇잖아요? 그건 어디서라도 누가 제재하는 법이 없다구요. 어디든지 환영하고 모시게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시간을 안 지키면 전부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시간만 딱 지키면 참소권이 전부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게 왜 좋으냐? 원칙이라는 것은 전체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법이라는 것은 전체를 위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전체를 위한 것을 무시해 가지고는 자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자유.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는데, 지금 미국 사회에서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레버런 문이 미국 사회의 법으로 보나 미국 가정에서 볼 때 해서는 안 되는 놀음도 할는지 모릅니다. 그런 일도 있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어떤 것을 세워야 되겠어요? 자기를 위하고, 백인만을 위하는 사회의 법이 있다면 그 법을 세워야 되겠어요,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법을 세워야 되겠어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자기를 위하고 백인만을 위하는 법을 무시하더라도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법을 세우는 것이 선에 속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어떤 거예요?「더 큰 거요」 더 큰 것을 위하고 전체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것이 선한 것임을 이제 알았다구요. 이젠 알았어요?「예」

선한 편은 흥하고 악한 편은 망하는 게 원칙

여러분, 오늘 아침에 전부 다 졸라구요. 여러분들이 오늘 아침에 여기서 전부 다 눈 감고 존다고 하더라도 세계 사람들을 위해서 졸면 그것은 선한 졸음이라구요. (웃음) 자기를 위해서 졸면? 그건 뭐냐 하면, 전체를 무시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전체를 무시하는 것이요, 선생님을 무시하는 것이요, 하늘땅을 무시하는 악당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나빠요? 최고로 나쁘다구. 눈들 다 떴구만. (웃음) 어서 졸라구. 선한 것이라면 계속해야지. (웃음) 저기 뚱뚱한 아가씨는 아직까지 졸고 있구만. 저렇게 생긴 사람은 남편 속을 많이 썩일 거라. (웃음) 자, 이젠 알았을 거라구.

그러면 선한 편은 왜 망하지 않느냐? 악한 편은 왜 망하느냐 이거예요. '악한 편이 망하지 않고 선한 편이 망하지' 이런 논리도 이 우주에 설정될 수 있을 텐데, 왜 선한 편은 망하지 않고 악한 편이 망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사회적으로 보면.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참은 하나님을 닮았고, 악은 사탄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참은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요, 악은 사탄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악은 반드시 제거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참을 중심삼은 존재는 어디나 환영하지만, 이와 반대되는 것은 어디나 내모는 거예요, 전부 다. 이 우주가 이런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무리 동양 사람이라도 이 원칙에 서 있으면, 미국 사회가 지금 반대하지만 반대를 하면 할수록 레버런 문을 위하자 하는 무리가 점점 많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거 왜 내편이 되는 거예요? 우주의 힘이 선한 편을 전부 다 보호하게 되어 있다구요. 악한 것은 뭐냐? 내모는 거예요. 보호하는 선한 편과 상충되는 것은 내모는 것입니다. 반작용으로 내몬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양심적으로 할 때는 어때요? 마음에 가책이 와요? 좋다고 그러지요?「예」 그래 가지고 커진다구요. 그러니까‘야―' 이러도록 기분이 좋다구요. 손도 넓어지고, 다리도 넓어지고, 입도 넓어지고 전부가 넓어진다구요. 그 반대의 입장에 서면 점점 작아져요, 점점,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우주의 현상이 그렇다구요, 우주의 현상이. 악한 사람은 크지 못한다구요, 작아지지.

자, 은행강도가 도둑질하러 갈 때 나발불면서 가나? 선전하고 가나, 몰래 가나? 작아져 가나, 이렇게 가나? 어떻게 가나? 그 자신들이 사람 없는 데로 가든지, 그렇지 않으면 작아져 가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인류 세계에서, 높은 세계에서 없어져야 한다는 걸 그들 스스로 직고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내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할 때는 혼자 나발이라도 뚜뚜 불며 자랑하려고 한다구요. 키가 작으면 고개를 빼고, 몸뚱이가 작으면 배통을 내밀고 이렇게 갈 거라구요.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그렇지요?「예」(녹음이 잠시 끊김)

피처가 아무리 빠른 공을 던지더라도 캐처는 잡아내는 거예요. 넘어진줄 알았는데, 반작용으로 쓱 한 바퀴 핑…. 얼마나 멋지냐? 그만큼…. 우주는 그렇게 다 드러내게 마련이라구요.

우리 워싱턴 대회 때 전국이, 전부가 주목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 국무성도 레버런 문 공격! 여기서는‘왜?' 이러고. (웃음) 그 싸움이라구요. 거기서 우리가 졌어요, 이겼어요?「이겼습니다」 우리를 승리 못 하게 하겠다던 사람들은 완전히 꺾인 거예요. 보라구요. 우리는 가만히 있지만,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사람의 친구들이 전부 다‘너 레버런 문 반대하고 워싱턴 대회가 어쩌고 그러더니 네가 졌어, 레버런 문이 졌어? 이녀석 네가 지지 않았느냐' 하며 전부 다 공격하는 싸움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가만히 있는데 얼마나 논란이 많겠나?

'영계에서 무엇 때문에 레버런 문을 협조하고, 레버런 문을 좋아할 게 뭐야?' 이럴지 모르지만, 천만에. 좋아한다는 거예요. 왜? 그편이니까. 그편이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했겠나? 하나님이 용상에 앉아 가지고 가만히 이랬겠나, 하 좋다고 자기도 모르게 용상이고 뭣이고 다 잊어버리고 춤추고 이랬겠나?(흉내내심) 하나님이 취해서 춤춘다면 그거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좋은 것입니다」 그거 맞다구, 맞다구. 여러분들은 어때요? 이젠 참을 알았어요?「예」

레버런 문의 정의가 틀렸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묻겠어요. 있어? 하나도 없구만. 귀가 좋긴 좋다구. 다 듣고 아니까 이러지, 모르면 손을 왜 안들겠어? 손을 든 사람이 있으면 미친 사람이라구, 미친 사람. (웃음) 이제 알았다구요.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하는 단 하나의 단체

벌써 시간이 다 됐다구. 한 시간이 되었네. 정의가 필요하다구요. 참의 정의가 뭐고, 악의 정의가 뭐냐? 지금 미국의 젊은 청년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구요. 미국 청년들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어디로? 모두‘아 ―나 혼자다'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구해 주나요? 미국 대통령이 못 구하고, 미국 상원의원이 못 구하고, 미국 종교가 못 구하니 하나님이 나를 불러‘레버런 문이 구해 줘야 된다' 이런 거예요. 그래서 그 일을 하는데 그게 뭣이 나쁘냐구요. 그 일을 할 사람이 레버런 문이다! 「아멘」 대통령이 없는 것이 아니고, 상원의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다 있다구요. 교회 책임자도 다 있다구요. 많고 많은데도 이렇게 만들었으니, 길이 없으니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거라구요. 그거 인정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 들어와 앉아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다 싫다는데 뭘하러 와 있어, 이 미치광이들아? 뭘하려고 여기 있어? 가지!「아닙니다」하나 발견했다구요. 하나님이 이런 걸 좋아하니 하나님도 미친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된다구요.「예」그렇지만 좋다는 거예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이 가운데 있는 사람이 전부가 참사람이 아니지만 미래에 참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거예요. 미래의 세계 사람들이 환영하고자 하는, 세계가 좋아하고 하늘땅이 좋아하는 미래의 참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그런 사람이 못 됐더라도…. 세상에는 이런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가 낫다 이거예요. 그래 그 말이 맞아요?「예」

여러분들이 가슴에는 참사람이 있어야 되겠다, 참가정을 만들어야 되겠다, 참나라를 세워야 되겠다, 참세계를 이루어야 되겠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참된 천국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 마음이 중심이라구요. 내가 중심이 아니고 그 마음이 중심이라구요. 그건 위대한 거예요. 우리는 죽더라도 이걸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대개 우리는 모른다구요. 누구나 전부 모르고 왔다구요. 그래요?「예」 사상 가운데 통일교회 사상이 제일 높다 이거예요. 제일 높다는 거예요. 높기는 뭣이 높아요? 민주세계는 민주세계만 서로 위하고, 공산세계는 공산세계만 서로 위하는데 우리는 민주세계도 위하고 공산세계도 다 구해 주자고 생각한다구요. 그뿐만이 아니라,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 지옥에 간 영인들의 소원까지도 들어 주자, 앞으로 미래의 인류의 소원도 이루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 이거예요. 영계를 해원하고 하나님도 해방하자 이거예요. 이런 사상이 어디 있었어요? 이런 말 들어 봤어요?「아니요」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들을 뿐만 아니라 생각하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차원이 높으냐 이거예요. 세상이야 어떻든간에, 세상이야 싫어하든간에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앞으로 올 미래의 인류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단체만이 하나의 소망이다 하는 말은 이론적인 결론이예요.

반대를 받고 있지만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으면 결국 승리하게 돼

하나님이 있나, 없나?「있습니다」 없어!「있습니다!」없어!「있어요!」이 녀석들아, 없어!「있습니다」 이걸 보라구. 이 녀석들 보라구. 선생님이 암만 눈을 부릅뜨고 폭탄을 떨어뜨린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졌다구.(웃음) 그렇지 않아요? 왜? 있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있는데 없다고 했기 때문이예요.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승리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여러분들은 있다고 하지만, 통일교회의 미친 것들은 있다고 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이 있다고 해요? 있다고 그러나, 없다고 그러나?「있다고 합니다」 있다고 해? 아니 그러면 교회의 청년들 할것없이 모든 교인들이 하나님이 있는 줄 알면서 도망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 도망가는 거라구. 있다고 생각하면 못 간다구. 그렇지 않아? 난 그렇다고 본다구.

이렇게 볼 때에, 하나님이 있는데 없다고 하니 하나님이 얼마나….또, 하나님이 죽었다고까지 하지요? 시퍼렇게 살아 있는데 말이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반대받고, 그렇게 억울함을 당하고, 그렇게 저주를 받으면서도 하나님은 가만히 있다구요. 여러분들 같으면‘뭐야, 이놈의 자식들! 맛 한번 봐라' 하며 미국 대통령이 사는 백악관을 꽝 밟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밟아서 치울 수 있나, 없나? ‘이놈의 자식들' 하고 소련의 크레믈린 궁전을 꽝 밟아 치울 수 있나, 없나? 여러분들 같으면 그러고 싶지요?「예」 우리 인간 같으면 다 그럴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요?「예」 그러나 하나님이니까 안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이기 때문에 안 그런다는 거예요. 인간보다 나아야지요.

지금 통일교회 문선생은 전부 다 반대받고도 왜 가만이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니까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도리어 그 사람들을 위해서 살려 주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건 왜, 왜?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때려 죽이고, 뭉그러뜨려 버리고 다 이렇게 하고 싶을 텐데 말이예요. 그거 왜? 하나님이 그러니까요. 그게 죄예요. 하나님이 그런 거와 같이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겠다는 게 죄예요. 그 죄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욕을 먹는다구요. (행동하심) (웃음)

하나님이 왜 그러고 있느냐 이거예요. 왜 그럴까? 그거 알고 싶지요? 알고 싶어요?「예」 내가 가르쳐 줄 테니 똑똑히 알라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모든 것이 꽉 차면 넘치고 흘러간다는 거예요. 그 우주의 원칙을 알고 있어야 돼요. 넘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버런 문하고 끝까지 싸워 나가지만 결국 끝에 가서는 누가 이기느냐? 이건 넘어가고, 그 넘어간 자리를, 넘어지면서 무너지면서 생기는 그 자리를 우리가 점령한다는 걸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넘어가기 시작하면 공산주의도 넘어가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무너지고 완전히 흘러가 버리고 말 것이기 때문에 그 자리를 우리가 점령한다는 거예요.

자, 겨울이 아무리 춥다 하더라도…. 그 겨울은 추워야 권위가 있는 거예요. (웃음) 동지(冬至)가 되게 되면 여기에서부터 겨울이 물러가는 거예요. 그다음엔 여기서 또 들어오는 거예요. 요만큼 물러가면 요만큼 들어오는 거예요. (칠판에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동지는 12월 22일로 밤이 가장 긴 날이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그런 거예요. 아이구 춥다고 그저 오바를 이렇게 입고 종종걸음으로 가지만 봄은 벌써 그 꽁무니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흉내내심. 웃음) 봄에 어떤 때에는 겨울보다도 더 추울 때가 있다구요.‘선생님은 통일교회가 워싱턴 대회를 하게 되면 넘어간다고 했는데 넘어가긴 뭘 넘어가? 어떤 때는 반대가 더욱 심한데. 거 선생님 말이 틀렸다'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넘어갔다구요. 봄에 더 추울 수도 있다구요, 전보다 더 강하게.

그렇지만 그 이후에 되는 걸 보라구요. 공산세계에서 중공의 모택동이가 죽지, 소련의 부수상이 죽지, 북괴의 내부 분쟁이 있지, 북괴 대사관이 추방당하지, 코시킨도 병이 나서 의회에 참석 못했지.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진다구요. 여기 국내의 대학가에서 문제가 되고, 신학교에서도 통일 교회를 지지하는 패가 자꾸 나온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점점 많아진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예」

어느 누구도 못하는 일을 하고 있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3년 동안에 했는데 네가 그걸 할 수 있어?' 하며 물어 보라구요. 못 한다구요. 들이치면 다 맞는다구요.‘아이구, 레버런 문은 못 당해'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어느 신문사 사장이 반대하는데 그에게‘레버런 문 같은 일을 할 수 있어?' 하고 물어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 카터가 그렇게 할 것 같아요? 못 한다구요. 미국 대통령은 되었을는지 모르지만 레버런 문 같이는 못 한다구요.

자, 미국 대통령이 되는 게 쉽겠어요, 레버런 문이 지금 하는 이 기반 닦는 게 쉽겠어요? 어떤 게 쉽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다 알 거예요. 대통령 자신도 레버런 문과 같이 되는 것이 힘들다고 할 거예요. 그건 천하의 누구도 다 아는 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혹인, 백인, 황인종, 제일 골칫거리인 인종문제까지 들고 나와서 하나 만들겠다고 하는데 이거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해 가지고 몇천 년이 걸렸는데, 그걸 하겠다고 그러니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보라구요. 각국의 얼룩덜룩한 수많은 젊은이들이 결혼하는데 전부 다‘선생님만이 해주면 좋겠다' 하도록 만들 수 있어요? 미국과 소련의 원자포를 전부 다 갖다 놓고‘에이 이놈들아, 너희들이 잘못하면 쏜다. 너희들 전부 다 우리 말 듣고 결혼해라' 한다고 될 것 같아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모든 나라의 권위를 가지면 그거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왜 못 해요? 왜? 하지. 안 하면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데 왜 안 돼? 그러면 다 죽는다는 거예요. 안 하면 다 죽여 버려야 되는데 그러면 사람이 다 없어지겠으니까 할수없다 이거예요. (웃음)

자, 그런데 통일교회패들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내가 원자탄 가지고 결혼 안 시켜 주겠다 하더라도 뒷꽁무니에 와서‘선생님 해줘야 돼요'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세상의 대통령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왕이 그렇게 만들 수 있어요? 없다구요. 역사 이래 단 한 사람, 미치광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한 사람 레버런 문만이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예」(박수) 감사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괴물이라면 진짜 괴물이고, 나쁜 사람이라면 진짜 나쁜 사람이고, 좋은 사람이라면 진짜 좋은 사람이라구요. 힘이 있다면 그 이상의 힘이 없는 그런 힘을 가진 책임자를 여러분들이 만났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통일교회 패는 베스트(best; 최고)라는 말을 하지? 왜 베스트야?

시간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우리 앞에. 시간은 얼마든지 기다린다구요. 사람은 안 기다리더라도 시간은 기다리니 승리는 우리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우리 원리를 잘 알게 되면 앞으로 기혼축복을 받겠다고 그러겠어요, 안 받겠다고 그러겠어요? 대답해 보라구.「받겠다고 합니다」아니야, 아니야! 아니라구.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미쳤다구. 그러니까 큰일났다구. (웃음) 그게 좋아? 그렇게 좋으면 그러라구. 그러니까 큰일났다구. (웃음) 그게 좋아? 그렇게 좋으면 그러라구. 좋은 걸 어떻게 하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라구요. 앞으로 원리를 가지고 통일하지만 결혼문제 가지고도 통일한다구요. 공산당 간부들도 이 사상을 알게 되면 레버런 문을 통해서 결혼하겠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환호. 박수) 여러분들도‘선생님이 언제 축복해 주나. 워싱턴 대회 끝난 다음에는 축복을…' 이러고 있잖아요.(웃음) 그런 생각들 다 하고 있지요? 웃는 걸 보니까 그게 사실이구만, 이 녀석들.

원인과 결과,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야 이상적인 세계가 이뤄져

자, 미국 청년들이 왜 이렇게 됐어요? 도깨비에 홀렸어요? 최면술에 걸렸어요? 왜 이렇게 됐어요?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어요. 왜 이렇게 됐느냐 말이예요. 그게 걱정이다 이거예요. 그게 미치광이예요. (웃음) 하나님의 힘으로 이렇게 된 거예요. 얼마나 지독한가 보라구요. 나한테 편지 오는 걸 보면‘아이구, 선생님! 잘못했으니 용서를 해주십시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선생님은 여자하고 손도 잡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요전에 나도 모르게 여자하고 손을 잡고 한 5분 동안 갔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나 지옥갑니다'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그거 레버런 문이 그렇게 만들었어요?「아니요」 하나님이 만든 거라구요. 결혼까지도 내 맘대로 못 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결혼까지도 내 맘대로 못 하고 말이야. 이게 뭐야? 기분 나쁘다' 할 수도 있을 텐데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 좋다고 그런다구요, 기분 나쁠 텐데도 말이예요. 그래 이게 문제가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눈을 부릅뜨고 강제로 그런 거예요? 원칙이 그래요.

이제는 참된 사람이 가는 길이 어떤 길이며, 참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았을 거라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위하려는 사람은 개인을 중심삼고 참될 수 있고, 참사람이 부부가 되어 둘이 합해 가지고 하게 되면 참된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이러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이 되면 참된 종족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민족, 국가, 세계를 규합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자신을 보면,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둘이 되어서는 안 돼요. 하나됐어요?「예」 무엇을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죽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하나님을 빼놓으면 안 돼요. 그래서 몸과 마음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삼위일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왜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돼요? 왜? 우리 둘 중심삼고, 내 마음 중심삼으면 되지, 왜 하나님을 중심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원인이예요. 하나님은 원인적인 존재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과 우리는 원인과 결과가 돼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내 몸과 마음이 상대적이다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원인과 결과가 하나된 것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우리 교회의 원리예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내가 워싱턴 대회 때도 이런 내용을 얘기하고, 과학자 대회에서도 얘기했지만, 이거 생각해 보라구요. 원인과 결과,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그 외에서는 이상적 환경, 이상적 존재를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거기에 다 결부된다구요.

여러분은 원인적인 존재예요, 결과적인 존재예요? 어떤 거예요?「결과적 존재입니다」 그러면 그 원인이 어디 있어요, 원인이?「하나님입니다」세상은 모릅니다. 세상은 몰라요. 우리는 하나님이 원인적인 존재로 있어야 된다고 하는 거라구요. 원인과 결과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영원한 존속을 못 하는 거예요. 오래 못 간다구요. 설계대로 잘된 기계는 오래가지만 설계대로 안 된 기계는 대번에 고장난다구요. 마찬가지 이론이예요.(녹음이 잠시 끊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원칙이 있는 거예요. 좋은 것은 언제나 원인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자리에서 좋다고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다음에 마음과 몸은 상대적이라구요. 주체와 대상이다 이거예요. 양심이 주체, 플러스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주체가 둘이 되었다구요. 이게 서로 반발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어떤 것을 주체로 세우느냐? 하나님을 위한 양심을 세워야 합니다. 이 플러스를 없애 버리고 마이너스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에 의한 마이너스를 만드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게 복귀섭리요, 구원섭리입니다. 딴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종교는 하나님을 믿는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치는 거예요. 이놈아, 이놈아…. 그거 알겠어요? 이거 이론에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우주에서는 플러스요, 여기에 하나된 이것이 마이너스라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하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야만, 하나되어야만 영원히 가는 거예요. 왜 영원히 가느냐? 왜? 원심력과 구심력이 작용하면 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하나되려고 돌기 때문에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돈다는 거예요. 그거 알지요? 그래서 영원히 가는 거예요. 이 힘이 없어 가지고는 영원히 돌 수 없기 때문에 존재기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힘과 밖으로 가려는 횡적인 힘이 있는데, 이것은 구심력과 원심력으로 작용한다는 거예요. 구심력과 원심력, 이 기반을 중심삼고 우주는 존재하는 거예요. 우주는 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횡적인 존재가 절대 필요한가, 절대로 필요하지 않은가?「필요 합니다」 또, 우리 인간에 있어서도 종적인 기준이 필요한가, 필요하지 않은가?「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 저것이 완전히 움직이는 게 이상이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되어 하나 둘 셋, 소생 장성 완성에서 모든 것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우리 이론이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우리 원리 말이예요.

이게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모든 것의 부동의 중심이 결정되어 가지고, 모든 힘이 같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나 인간이나 모든 것이 다, 아들이나 딸이나 다 마찬가지 힘의 권에, 통일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같다는 거예요.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여기 종적인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중심점을 못 찾으면 완전히 통일될 수 있는 중심이 없어지는 거예요. 또 횡적인 기준으로 하나될 수 있는 중심을 못 잡으면 이것을 이와 같이 완전히 묶을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는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우주의 근본이 되는 하나님이요, 우리 인간의 중심인 하나님이 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을 안 갖다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인과 결과의 중심은 하나님이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우주에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는 영원히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이상적인 세계가 나온다구요. 구형적, 입체적인 세계가 된다구요. 평면적인 세계가 아니라구요. 입체적인 세계가 여기서 형성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사랑하는 가정이 참가정

이런 원리를 중심삼고 앞으로 우리의 규범을 잡는다구요. 미국 사람들도 웃사람에게 줄 때는, 하나님 대신인 높은 사람에게 줄 때는 한 손으로 줘서는 안 돼요. 반드시 상대적인 입장에서 이렇게 주는 것이 원칙이예요. (두손으로 주는 동작을 하심) 이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한 손으로 주는 동작을 하심) 이거 중심이 안 된다구요. 반드시 두 손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교육은 아버지만이 하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합해서 해야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도에 맞는다구요. 부모는 원인이요, 자식은 결과이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 원리를 따라 가지고 부자지간은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누굴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마찬가지라구요.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이 하나되어야 돼요. 또 거기에는 하나님을 반드시 모셔야 됩니다. 반드시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그게 이상적이예요.

남자와 여자로 된 부부는 상대적이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는 반드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는 부모의 사랑이 있고, 자식의 사랑이 있고, 남편의 사랑이 있고, 부인의 사랑이 있다구요. 이것이 이상적이예요. 이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주체니 그 주체적인 입장의 하나님과 하나되면 이 사랑과 하나되니 영원히 깨지지 않는 이상적 가정이 성립된다구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성립된다구요.

부모의 사랑은 자식을 위해서 집중되고, 자식의 사랑은 부모에게 연결 된다구요. 남편의 사랑은 아내에게 연결되고, 아내의 사랑은 남편에게로 연결된다구요. 그렇지만 그 사랑들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될 수 없다구요. 자체로서는 하나될 수 없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주체적인 힘이 하나님의 사랑이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주체가 임하기 때문에 이 모든 존재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놓고는 사랑도 절대….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사랑이 되지 하나로 묶을 수 없다구요.

이래서 하나되었을 때는 이 사랑의 길이나, 이 사랑의 길이나, 이 사랑의 길이나 같다구요. 평균이 된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이게 원형으로 그리는 하나의 물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과 결과가 하나되고 종횡이 하나 돼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 돼 가지고 이 둘이 사랑의 힘으로 운전되는 이 세계는 사랑 아닌 것이 없다구요. 어디 가든 사랑 아닌 것이 없다는 거예요. 이상의, 사랑의 곳이기 때문에 그런 세계가 이상세계요, 이런 세계가 지상에 벌어지고, 가정에 벌어질 때는 지상천국이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말하기를 부모를 하나님같이 생각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논리가 여기서 나온 논리입니다. 아내를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부모같이 생각하고, 남편을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부모같이 생각하고, 자식을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고 남편과 같이 생각하고 아내와 같이 생각하라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또 하나님을 생각하기를 자기 아내 같이, 남편같이, 자기 부모같이, 아들딸같이 하면 천국 다 가는 거예요. 하늘나라 다 간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가정, 그러한 부모와 자식, 그러한 부부가 이루는 가정이 참사람이 살 수 있는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편네가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코를 보면‘거 하나님 코 닮았다' 하고 느껴야 돼요. 애들도‘이 코가 우리 엄마 아빠 코 닮았다' 이러지요?

우리 애들도 보면 그렇다구요.‘너희들 어떤 신랑 각시 얻을래?' 하면 ‘엄마 아빠 같은 사람 얻어 줘요' 이런다구요. 그러니 우리 엄마 아빠 닮았다, 우리 아들딸 닮았다, 그러면 됐지요. 내가 이렇게 못생겼지만 우리 예진이는 나 같은 신랑 얻어 달라고 그런다구요. 어저께도‘아빠! 나는 아빠 같은 신랑이 좋아요' 이랬다구요. (웃음. 박수)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실천하는 참사람을 만드는 훈련을 시키는 통일교회

여러분이 이상을 맹목적으로 알고‘이상이다' 하는데 그게 아니예요. 이론적이어야 됩니다. 지금은 맹목적인 것은 통하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이 뭐냐 할 때 사위기대 사랑이라는 논리가 여기서 성립됩니다. 그렇지요?「예」 이론적으로 전부 정립돼야 돼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돼요. 이론을 딱 세워서 자신이 그 세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상이 실현되는 것을 느껴서 틀림없는 자신을 가져야 돼요. 내가 이 자리에서 ‘하나님' 하면 하나님은 대답하십니다. 실제로 계시다는 거예요. 진짜 내 속에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러한 이론을 찾으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할 때,‘레버런 문한테 가야 그거 찾을 수 있다' 하게 되면 세계는 통일될 것입니다. 세계가 통일이 되겠나, 안 되겠나?「됩니다」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된다구요. 왜? 이것을 원치 않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예요. 이 맛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예요. 사람은 누구나, 어떤 존재나, 모든 존재가 다 이걸 원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있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라 이거예요.‘야! 멋진 곳에 들어와 있구나' 이래야 돼요. 그래요?「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제는 알았을 거라구요.

이제 결론맺자구. 참된 이상인간이 뭐냐? 여기에 이상이 들어간다구요. 참된 사람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참된 이상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통일시켜 가지고 이러한 통일권을 만드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우주의 원칙이…. 이 힘은 어디나 다 보충하니 이게 없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없으면 다 깨지기 때문에 이 힘을 영원히 보장하고, 영원히 지켜 줄 작용을 하기 위해 우주의 모든 존재세계는 활동하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하나님에게도 세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부모의 사랑이요, 부부의 사랑이요, 자녀의 사랑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세 사랑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부자의 사랑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종횡의 사랑으로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건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세 사랑은 언제나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삼대상 목적을 말하는 거예요. 삼대상사랑은 전부 필요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왜? 전부 하나의 중심에다 갖다 맞추려니까 이런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나에게는 부모가 필요하고, 남편이 필요하고, 부인이 필요하고, 자녀가 필요하다구요. 이거 다 필요한 것입니다.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의 젊은 청년들, 부모가 필요해요?「예」 지금까지 서양에선 뭐냐 하면, 부모 다 집어치우고 우리 둘이…. 이랬는데 그건 횡적이라구요. 거기에는 이상이고 뭣이고 없어요. 동물적이라구요.

요즘엔 결혼도 안 하고 말이예요, 젊은 남자는 젊은 남자대로, 젊은 여자는 젊은 여자대로, 늙은이가 되어도 늙은 남자는 늙은 남자대로, 늙은 여자는 늙은 여자대로 아파트에서 전부 다 따로 산다 이거예요. 그건 망합니다. 망해요. 망한다구요.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이 전부 다 따로 살고, 남자들도 따로 살고 이래 가지고 만나고 싶으면 아파트에서 만나고 말이예요.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매번 딴 여자, 매번 딴 남자, 그러고 있다구요. 또 늙은 사람들도 그렇다구요.

그건 망하게 돼요. 그건 완전히…. 사탄세계에도 없는 완전히 파탄적인 동물이라구요. 그건 동물보다 더 나빠요. 지금 미국 사회가 그러고 있잖아요. 그걸 무엇으로 구할 거예요? 그러니 이 나라에서는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론적으로 어떻게 그들을 다뤄요? 무엇 가지고 다스릴 거예요? 그렇지만 이 원리를 가르쳐 줘 보라구요. 완전히 돌아가는 거예요, 완전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너희들도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왔지만,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안 된다는 거야. 횡적인 것이 있기 전에 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부모와 아들이 먼저 생겨난 거예요. 부부는 나중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부자지간의 사랑이 먼저 시작되나요, 부부의 사랑이 먼저 시작되나요? 대답해 보라구요. 어떤 게 먼저예요? 부자지간의 사랑이, 종적이 먼저라구요. 이걸 세워 놓고….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걸 세워 놓고, 똑바른 가운데, 90도…. 왜? 왜 90도를 만들어야 되느냐? 90도 아니고는 전부 다 같은 수 없다구요. 조금만 기울어지면 다 튕겨 나간다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90도를 세워 놓으면 다 같기 때문에 90도를 세워야 돼요. 그렇지요?「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처럼 인간을 사랑하는 세계가 이상세계

그렇기 때문에 부모같이 여편네를 사랑하고, 부모같이 남편을 사랑하고, 여편네같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아들딸을 사랑하라는 논리가….90도를 만들려니 똑같이 사랑하라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러한 방법으로 그 모델형을 만들어 가지고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이런 훈련을 시키는 교회가 통일교회입니다.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형제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라고 말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사랑하듯이 여러분의 부모를 사랑하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고,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라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게 좋아요?(웃음)

그러면 이제는 알았다구요. 참된 사람이 가는 길을 알았다구요. 이 길을 가야겠구만…. 부모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아내를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남편을 하나님같이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식을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자식을 남편같이 아내같이 사랑해야 돼요. 또, 하나님을 아내같이 사랑하고, 부모같이 사랑하고, 자식과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이 참된 이상의 사람이 가는 길이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이 있으면 이걸 중심삼고 요 하나만 원해요? 전체…. 이 하나와 같은 요런 것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동서남북, 세계에 꽉 채워서, 수많은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이, 사람을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같이 사랑하고, 자식같이 사랑하고, 남편같이 사랑하라는 이념을 전개한 것이…. 같은 사랑에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나 하나님이 계시고, 어디나 이상이 있는 세계가 우리가 이루어야 할 세계, 참된 사람이 바라는 하나의 세계입니다. 세계까지 연결된다구요. 그게 지상천국이예요, 사랑으로 그렇게 됐으니. 이것이 마찬가지로 전부 다 적용된다구요. 어디나 적용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세계화되면 그곳이 이상세계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흑인 할머니를 자기 할머니같이 사랑하라' 이 교육이 이 인간세계에서 최고의 교육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어떤 성인이 와도 그 이상 가르쳐 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아무리 하나님, 아무리 성인이라도 그 이상 가르쳐 줄 도리가 없다 이거예요. 거 있을 것 같아요?「없습니다」

흑인 아주머니를 자기 어머니와 같이 사랑하고, 흑인 아저씨를 자기 아버지와 같이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하고 하나님같이 사랑하면 그 사람이 참된 사람이요, 그렇게 다 되면 천국 다 가는 거예요. 그 이상 가르쳐 줄 도리가 없다, 그 이상 성경, 그 이상 하나님이 필요없다 이거예요. 그 이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을 다 태워 버려도 이건 남겨야 되고, 세계 종교를 다 없애 버려도 이건 남겨야 되고, 세계의 나라를 다 없애 버리더라도 이건 남겨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다 없애더라도 이것만 남기면 다 이루는 거예요. 그래요?「예」

학교에 가서 윤리강의 들을 필요가 없다구요. 윤리강의니 뭐니 다 필요 없다구요. 지금 미국의 복잡한 윤리문제, 젊은 청년들의 문제, 가정문제 다 해결되는 거예요. 해결이 되나요, 안 되나요?「됩니다」 해결 안 될 분야가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진짜 그래요?「예」 통일교회의 이러한 운동이, 이러한 원리가 반대를 받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은 분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분하게 여겨야 돼요.

사랑하고 하나되기 위한 길을 가기 위해 희생하고 노력하라

만약에 이 원칙에서 내가 희생하면, 나 하나가 희생하면 전체가 부활 합니다. 이것도 부활이요, 이것도 부활이요, 이것도 부활이요, 전체가 부활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런데 이걸 왜 안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 그런 희생을 많이 한 사람이 중심존재가 된다구요. 중심자가 된다구요. 그거 그렇게 되나요, 안 되나요?「됩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문선생이‘너희들, 고생해라! 희생해라?' 하는데 그거 잘 가르쳐 주는 거예요,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잘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세계적이요, 천주적인 중심존재가 되라 그 말입니다. 전부가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진짜 알았어요?「예」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받으면 이혼을 할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이혼하려면 하나님의 승락을 받아야 되고, 부모의 승락을 받아야 되고, 아내의 동네 사람들까지도 승락할 수 있고, 그 아들딸까지도 승락할 수 있어야 됩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이 죽으면 왜 울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왜 울어요?「사랑 때문에요」 그렇게 말하면 그건 통하지 않는다구요. 왜 우느냐? 뭣이 울게 해요? 사랑이 울게 해요? 사랑에는 울게 하는 진리가 없다구요. 사랑이 울게 하는 것이 아니고, 우주의 이상적 창조목적을 완성하려면 이러한 세 가지 방면의 사랑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데, 남편이 죽으면 한 가지가 무너지는 것이니만큼 이 우주세계의 보호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우는 거예요. 우주의 사랑과 이상을 보호하는 힘이‘너는 불합격자다' 하고 제거하는 거예요. 후퇴시키는 거예요. 이 후퇴시키는 힘이 나를 울게 만드는 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후퇴하는 거예요. (흉내내심. 웃음)

그래서 부모가 죽어도 눈물이 나오고, 자식이 죽어도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절대 보호하는 권내에 내가 있어야 될 텐데, 거기에 결여되니 제거되는 거예요.‘너는 이제부터 이 우주의 이상적 권(圈)에서 결여된 자리에 들어간다' 하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고 눈물을 흘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참된 사람이 가는 길

그럼 병이 나면 왜 아프냐? 이 우주는 주고받는 운동을 하는, 완전히 주고받는 체제의 힘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그게 결여되어 있으니‘너는 불합격자다' 하며 내몬다는 거예요. 그래서 병나면 아프다는 거예요. 막혔다는 거예요.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데 왜 아프냐고 질문하면‘병이 났으니 아프지' 하는 거예요. 왜 아프냐 하는 건 생각 안 해봤으니 그런다구요. 왜 우는지도 생각 안 해본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이와 같은 사위기대 사랑권 내에 들어가면 무한한 우주적인 행복이 오고, 우주적인 만족이 오고, 우주적인 힘이 오고, 우주적인 존재력을 갖게 된다 하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보면 그저 좋고, 자기 어머니를 봐도 좋고, 자기 아들딸을 봐도 좋다 이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오늘날 미국 부부들은‘어머니 아버지 그만두고, 아들딸 그만두고 우리만 가자' 이러는데 그건 망조예요, 망조(亡兆). 우리만 가자는 것은 망조라구요. 그건 옆으로 가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좋아해요?「아닙니다」 어떤 게 좋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좋아요?「예」 왜 좋아요? 왜?「참된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힘의 모델, 우주의 이상의 모델에 합격자가 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미국 가정에 있어서 우리 부부가 가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가고, 아들 딸이 다 가는 것은 싫다 하는 것은 망한다구요. 그건 어차피 망하는 거예요. 우주가 몰아내요. 우주가 몰아낸다구요. 그래서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싫어하는 미국 사람은 미국을 팔아먹는 역적이예요, 역적. 천주를 팔아먹는 역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역적이라구, 역적. 그런 녀석이 어떻게 머리를 들어요? 머리를 못 든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애들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그 놀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대하는데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부모같이 사랑하고, 자식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또 자식을 대해서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여편네같이 사랑하고,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고, 또 그래야 되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움하고 그러는데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는 거예요. 형제끼리는 서로 하나님같이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같이 사랑하고, 자기를 희생해야 돼요. 알겠어, 효진이 너 이 녀석?「예」 알겠나, 어머니도?「예」 음―. (웃음)

그래야, 전부 다 이론적으로 맞아야 젊은 사람들이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되어 보라구요. 하나만 되면 하나님이 사랑하고, 부모가 사랑하고, 형제가 다 그 사람 편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쪼아 대는 거예요. 뭐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다고 전부 다 그 집안을 저주한다구요. 누가 어쩌고 저쩌고…. 하나되면 너희 눈도 환영하고, 너의 코도 환영하고, 너희 귀도 환영하고, 너의 손도 환영하고, 너의 발도 환영하고,너의 마음도 환영하고, 너희 전체가 환영하는 거야, 전체가. 반대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잘 알았지요?「예」 이젠 참된 사람이 가는 길을 알았지요?「예」

이렇게만 살겠다고 하고 이렇게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보좌, 저 안방에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나, 하늘나라 어디나 행진하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도 막히지 않는 거예요. 이제 알았지요?「예」‘나는 죽어도 틀림없이 그렇게 가겠습니다' 하는 사람 손들라구. (모두 손듬) 내리라구. 그러면 영원한 하나님의 가호와 축복과 만민의 찬사와 송영이 길이길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참된 사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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