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저나라에 가서 해방 안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것을 다시 하려면, 선생님이 다시 구원 역사를 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다 끝난 거예요.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완성하고 안 하는 것은 선생님 책임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책임이요, 영계의 책임이요, 여러분 자신의 책임이에요. 여러분 자신의 책임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1대에 속한 것이 아니에요. 구약시대, 신약시대권 내에 머물렀으니만큼 성약시대에 대한 재림의 소망과 접붙여야 할 소망, 그래서 축복받아야 할 소망 기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사탄이 국가 기준까지 지배하니만큼 그걸 넘어서기 위한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받았으면 축복받은 조상으로서 재림 실체권을 가진 입장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형제를 수습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서. 외부 존재는 절대 필요 없어요. 가정을 수습해야 되고, 형제를 수습해야 돼요. 형제가 안 들으면 목을 끌어서라도, 힘내기를 해서라도 강제로라도 교육만 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게 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부모, 그 다음엔 할아버지 할머니, 7대조까지 책임을 져야 돼요. 이것이 한 범주예요. 하나의 모델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7대권을 중심삼지 않으면 접붙일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해야 돼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권, 국가를 구하기 위한 그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건 필연적인 운명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다시 여러분을 교육하는 시대는 다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모시고 살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지옥까지 낙원까지 천상으로 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놨는데, 올라가는 것은 자기들이 올라가야 된다구요. 8단계예요. 이게 지상에서 할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기에 온 주력을 해야 돼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국가 구원에 달려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엔 다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금년엔 출발이 뭐냐 하면,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해방된 뭐예요?「천지부모와!」천지부모와?「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어디에서 완성할 것이냐?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가지고 사탄이 지금까지 지배했다는 거예요. 나라권을 탈환하면 사탄은 존재할 수 없어요. 성인세계와 성자가 사는 세계, 하나님이 계신 곳에는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데, 예수도 그 고개를 못 넘었어요. 그래서 낙원에 가 있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비참한 사실이냐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이제 자기 형제예요. 형제들 다 있지요?「예. 있습니다.」때려서라도….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이 가는 길에 당한 십 배 이상 백 배 이상 작달을 해서라도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40일만 교육시키면 완전히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걸 돕기 위해서 지금 평화대사, 천일국을 만들었어요.
이제는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내 나라가 생겼으니 내 고향이 거기에 있고, 내 나라가 있고, 내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계 황족들을 중심삼은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에 담이 없어진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27일에 가르쳐 준 게 뭐인가? 「자주국 승리권시대!」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이에요.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민족적 승리, 국가적 승리, 세계적 승리, 승리권이에요. 자주국?「승리권시대!」잘 알라구요.
누구 믿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믿지 말고, 조상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중심이에요. 여러분을 믿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믿지 못하게 한 게 한이에요. 알겠어요? 얼마나 비통했다는 사실!
지옥 가는 걸 알면서도 눈뜨고 바라보고 알고 안 하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사지가 찢어져 독수리 밥을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조상들도 그렇고, 현재 있는 모든 일족들도 그렇고, 후손들까지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뭘 몰랐다는 얘기를 못 한다구요. 입을 째 버리고 혀를 빼 버릴 거예요. 오관을 다 메워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뭘 하려고 여기에 왔어요? 육지로부터 6천년 역사를 부모님이 해방해 가지고 축복하기 위해서 대륙에 영향을 줘 가지고 해양권을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해양권과 육지를 연결시켜 창조세계의 환원시대로 4차 아담시대의 심정권 환원까지 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마지막 고개라구요. 알겠어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남북미 대륙이 쌍둥이예요. 쌍둥이 땅이에요. 물 가운데 이 쌍둥이를 낳아야 할 것이 인류예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동서양이 싸워서는 안 돼요. 쌍둥이는 생명이 같지요?「예.」먹는 것도 같이 한 탯줄을 통해서 먹었어요. 둘이 아니에요. 이게 형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이 하나 안 되면 앞으로 문제가 벌어져요. 중국과 소련이 원수고, 소련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종교권이 원수고, 종교는 이슬람하고 유대교, 기독교가 원수예요. 형제 아니에요, 형제? 형제가 원수 되어 갈라졌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총 결산 지역이 어디냐? 이곳이 마지막이에요. 종착지예요.
그래서 이번에 7개국을 중심삼고 협회장 된 사람들이 여기에 대표로 왔어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된 것을 하나된 조건으로 탕감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불러모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육지에서 하나 못 되어 가지고 해양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돌아가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마지막 길이라구요.
그러니까 전부 했어요. 하나님 왕권 수립, 그 다음엔 하나님 조국정착, 그 다음엔 뭐예요?「천일국!」천일국 안착 만세예요. ‘천일국 안착 만세’면 다 끝났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어머님 대회를 해 가지고 정비해서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 와서 재차….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60세가 되는 거예요. 한국 나이로 60세 되지요? 어머님을 중심삼고 만60세 생신까지 끝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는데 자주적이에요. 하늘의 문턱에 왔어요. 자주국?「승리권시대!」자주국이 있으면 누구든지 태어나면 그 자주국 나라에 입적할 수 있어요. 결혼해도 거기서 수속할 수 있고, 죽어도 거기서 떼어 가지고 영계에 보내 줘야 돼요. 영계에 온 사람들이 출처가 다 있어야지요? 여기 하와이까지 왔으면 각국 사람들이 어디서 왔다는 것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나라에서 인정할 수 있는 절대 기준이 필요한데,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절대 고향이 없고, 절대 나라가 없었어요. 절대 나라와 절대 천국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의 고향과 타락한 세계의 나라와 타락한 세계의 지옥권이에요. 지금 이게 지옥권이에요. 이것을 해탈해야 돼요. 엄청나다는 거예요. 타락의 병이 얼마나 고질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 울타리를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유엔에서 국경 철폐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 다 한 거라구요. 또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책임을 져 가지고 대치할 것까지 선포했는데, 사탄세계는 다 듣고도 못 들은 체 넘기려고 하는 거예요. 넘어가지 못해요. 이놈의 자식들! 목을 매 가지고 끌 거라구요, 유엔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젊은 사람들이 이제…. 이제는 청소년 활동시대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한국에서는 순결운동을 중심삼고 중·고등학생 짝짓기까지 해서 아담 해와의 모양까지 다 갖추는 거예요. 학교와 국가와 학부형과 학생, 넷이 합해 가지고 그 일을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고 전국에 있는 중·고등학교를 다 패스했어요. 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교육했다구요. 대학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화시키기 위한 모든 전부를 끊어 버리는 거예요.
열두 살서부터, 소학교 4학년 5학년 6학년 그때서부터 스물 네 살까지예요. 이 12년 동안에…. 교육도 그래요. 12년 이상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대학까지 24세 이내에 졸업해야 돼요. 빨리, 머리 좋은 사람은 대학원까지 졸업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때가 되기 전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서양 대학과 동양 대학을 다 만들었다구요. 그거 알아요? 했나요, 못 했나요?「하셨습니다.」국제회의 때,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 때 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자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할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약속하고 선포한 것을 다 했다구요.
나라를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그래서 영계부터 수습해 가지고 거꾸로 내려오는 거예요,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건 사탄에 속해 있지 않아요. 동원할 수 있는 것은 재림주가 즉각 동원해요. 하나님이 동원할 것이 아니에요. 재림주가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서 영계의 천사장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축복받은 자식들이 천사장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축복해 가지고, 완성한 아담이 16세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와 싸워 이긴 모든 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접도 못 붙여요.
그러니까 인류 시조로부터 타락한 후손의 구도의 길이 연결된 거라구요. 마지막이에요. 성약시대는 축복시대를 말한다구요. 지금은 성약시대 완성의 때예요. 축복을 해 가지고 나라를 찾았으니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제는 해방시대예요. 알겠어요?「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엔?「해방시대!」해방시대예요. 해방시대니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책임을 했느냐, 아버지는 아버지의 책임을 했느냐, 그 다음엔 아들딸들 부처끼리는 부처의 책임을 했느냐, 손자는 손자의 책임을 했느냐 하는 자주국 승리권을 결산해야 될 때가 왔어요. 용서가 없어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다 끝나겠지요?「예.」
그래서 자기 개인에 있어서 자서전을 써야 되고, 가족의 전통 역사를 써야 돼요. 그래서 후손들 앞에 남겨 줌으로 말미암아 우리 조상은 어디서 와서 이렇게 됐다는 것, 그래 가지고 무슨 죄를 지었고, 무엇을 잘못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을 깨끗이 기록해 놓아야 돼요. 만약에 거짓말하게 되면 그 후손과 조상이 전부 다 걸려 버려요. 알겠어요?「예.」
문턱을 넘어갈 때 결산해야 될 것 아니에요? 빚이 얼마인지, 남은 돈이 얼마인지 말이에요. 빚을 못 물었다면 누가 무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책임을 져 줘요. 지상에 있는 참부모와 천상에 간 흥진 군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저나라에 가서 작달을 해요.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었지?’ 10년에 할 것을 1년에 닦아 치울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구원이 아니에요. 동정을 안 해요. 가르쳐 주지 않아요. ‘왜 못 했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교본이 돼 있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협박이 아니에요.「해야 됩니다.」저나라에 가서 눈을 뜨고 오관이 살아 가지고 하늘나라 전체를 바라보면서 자기 위치가 처량하게 될 때는, ‘선생님의 말씀이 맞았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 부모들 앞에 구도해 주겠다고 하겠어요? 참부모가 와서 다 얘기했어요. 가르쳐 준 그걸 무시해 가지고 머리를 들 것 같아요? 땅에 거꾸로 꽂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구원섭리로 본 천상세계의 도리와 완성시대에서 보는 천상의 도리는…. 거기는 수직세계이에요. 한 길밖에 없어요. 올라가는 데는 한 길이에요. 문이 둘이 아니에요. 그 길을 청산 짓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주국?「승리권!」승리권이에요. 개인권 가정권… 8단계 기준이 남아 있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해방하면 8단계를 넘어서요. 알겠어요? 협조한 그 국가 자체가 넘어선다구요. 해방이에요. 거기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성인들까지 전부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축복의 대왕마마가 하나님도 아니에요. 참부모예요. 하나님까지도 축복해 준 거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자주국?「승리권시대!」그게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 개인에서 완성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가정 완성하는 것을 안다구요. 종족·민족·국가 해방을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알아요.
예수님이 그 고개를 못 넘어서 죽었어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서면서 죽었는데, 지금 성약시대에서부터 해방권까지 넘어서려면 몇백 배 죽음을 통해서도 넘어야 할 역사적 조건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밥은 먹고 살겠다, 옷을 입고 살겠다, 잘 살겠다? 사탄세계의 그 나라 이름을 가지고 그렇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수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백 퍼센트 반대로 돌아서야 돼요. 침 뱉고 돌아서야 돼요, 이놈의 나라! 우리 열조들이 피를 흘린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한 사탄 일족의 권내에 선 사탄이 활동하던 무대의 나라예요. 무도장의 나라에 미련을 가진 것을 칼을 들어 눈알부터 빼고 오관을 찢어 버려 가지고 새로이 만들어야 돼요. 중생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중생, 그 다음엔 뭐예요?「부활!」그 다음엔 뭐예요?「영생!」누가 만들어 줘요? 자기들이 못 해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해야 돼요. 알겠나요?「예.」종족적 메시아는 신약시대고, 국가적 메시아는 성약시대예요. 나라를 못 찾으면 다 막혀 버려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대한민국이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세계가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영계와 육계가 달려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있었다구요. 이제는 영계와 육계에서 빼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만 안 있어요. 건들려고 하다가 자기 자체가 자멸해 버리는 거예요. 쳐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주권 나라의 승리의 패권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나 자신이.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 해방권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뭐라구요?「해방권!」해방권! 개인 전체가.
그래, 훈독회에는 전부 다 동참해야 돼요, 3대로부터. 복중에 있는 아기서부터 훈독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주일날 경배식에도 참석 안 하고,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자식들은 문제가 된다구요. 그 시간에 선생님이 그런 의식을 하는데 자기는 엎드려 잠을 자고 있어요? 배를 갈라 버려야지요. 네다리를 펴고 자요? 숨을 쉴 수 있어요? 질식할 수 있는 모가지를 매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그러면서 편안하고 자기가 뭐…. 죽더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그 말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거기에 모가지가 걸렸어요. 교수대에 모가지가 걸렸어요. 발판 스위치를 누르느냐, 풀어놓느냐 이거예요. 푸는 것은 자기가 풀어야 돼요. 거는 것은 사탄이 걸었다구요. 알겠어요?「예.」
자주국이 되었으니 벗길 수 있어요. 개인의 형장, 가정의 형장, 종족의 형장, 국가의 형장에서 벗어나야 돼요. 국가의 형장에서 벗어나려면 조상과 자기와 자기 후손의 3대가…. 3시대 뭐라구요?「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입적식이 뭔 줄 알아요? 자주권을 해방하기 위해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여기에 배 안에 못 들어간 녀석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을 거예요. 잉태를 했지만 잉태한 것이 사탄세계예요. 잉태했다는 조건부터 말이에요. 그 조건부터 피를 말려 가지고 아기로부터 자란 모든 것을 선생님이 대신 하늘땅을 중심삼고 성별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어머니가 계시 받은 내용을, 내게 가르쳐 주는 내용을 다 듣고 있어요. 그 내용을 아직까지 하고 있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주국?「승리권시대!」밥 먹으려고 할 때는 그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어떻게 자주를 하느냐? 자주 알지요?「예.」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왕녀와 왕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나라에 목을 매고 있어요. 심각해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형장의 넥타이를 사탄이 씌워 놨어요. 재까닥 하면 가정이 달아나고, 민족이 달아나고, 다 잃어버려요. 잃어버린 것을, 죽은 녀석을 어떻게 부활시키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재림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천상에서 재림이 없어요. 별도의 지옥이 생겨나요. 축복받은 패들의 감옥이 있다고 그랬지요? 상헌 씨가 얘기하지 않았어요? 죄질이 무엇이고 이름이 적혀 있는 이름표가 있어 가지고 달랑달랑 달고 다니는 거예요. 자기는 모르고 있지만 다 알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공금 약취해 가지고 돈 쓴 녀석은 돈 쓴 것이 다 보이고, 바람피운 녀석은 바람피운 여자들의 얼굴이 다 보이는데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걸 막으려고 하는데 막을 힘이 없으니까 어두운 데로 가야지요. 그게 꿈같은 얘기가 아니라구요. 서양 녀석들도! 응? 정신차리라구요. 여러분도 불러다가 같은 형제로 취급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부모님 생일날에 한국에 있어서 273개 성씨의 종장들이 모이고 평화대사들도 모이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문을 여는 거예요. 전세계가 이제 이와 같이 해야 돼요. 금년에는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장, 그 다음엔 평화대사를 교육해야 돼요. 그러려면 평화대사 위에 있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지요? 나라를 해방해야 하는데 세계까지 갈 수 있는 다리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다리가 있어요? 없어요. 한민족에게 다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다리를 놓으라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로 생각해요? 이번에 아주 후려갈길 거예요.
형제를 구원해야 돼요. 우리를 반대하던 몇십 배 몇백 배 목을 매고 끌어서라도 말이에요. 자기가 자라면 어미 아비까지 타고 앉아 가지고 악마가 악몽을 일으키던 거와 마찬가지로 눈만 뜨게 되면 끌고 가서 축복받게 해야 돼요. 자기 부모를 제물 삼아야 돼요. 자기 할아버지, 일족을 제물 삼아야 돼요. 칼로 배를 째서 갈라 버리는 거예요. 이랬다가 수술해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예.」대가리가 큰 녀석들, 알겠어? 효율이!「예.」통역을 확실히 해주지?「예.」
마음대로 살게 안 되어 있어요. 불원간에, 머지않아 영계에 가겠구만. 재까닥 걸리지 말라구요. 밥 벌어먹기 위해서 늘그막에…. 호랑이가 늙으면 백호가 되어 가지고, 짐승을 못 잡아먹겠으니 부락에 나가서 아이들을 잡아먹어요. 자기 자체의 아기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호랑이 새끼도 다 잡아먹지만 말이에요, 안 잡히니까 부락에 내려와 가지고 아이들을 잡아먹고 힘닿는 대로 작달하고 그러다가 끝나는 거예요. 자기가 먹기 위해서 희생시키는 놀음밖에 못 하는 거예요. 먹을 수 있는 것은 다 잃어버렸어요. 도둑질해 먹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시장에 갔다가 도둑 물건을 사 가지고 갖고 있으면 연루자가 돼요. 법정에서 연루자가 되는 거예요. 같은 범죄 사건의 동역자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물건을 가지고 있으니 언제든지, 주인이 와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일생 언제든지 침범해서 빼앗아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늘은 자체적으로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그런 생각을 꿈에도 안 해요. 전부 다 자기들 청산을 안 해놨다구요.
가정기물에 벌금딱지 붙이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차압!」그 딱지를 붙여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울고 다 그래도 소용이 없어요. 딱딱딱 붙이는 거예요. 사탄의 것이에요. 차압 행사하는 데는, 법대로 하기 위해서 행동하는 데는 용납이 없다구요.
위성재!「예.」차압했어? 차압딱지 붙였나 말이야. 이제부터 붙여라 이거야. 붙여도 꼼짝못하게 되어 있어, 사탄은. 주인 아니야, 주인? 응?「예.」주인이 전부 찾아야지. 주인 나라로부터 찾아야 돼. 명령하면 군대와 마찬가지야. 딱지를 붙여 가지고 침범하면 재까닥 감옥이야.「알겠습니다.」지금에야 알았어? 그런 날이 오기를 기다리지 않았나? 미친 것들!
선생님은 출발할 때부터 그걸 바랐어요. ‘내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내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성진이 어머니와 결혼할 때도 영계의 지시를 다 받았어요. 성진이 어머니도 통하는 여자라구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가, 신교 구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져 나갔어요. 원리가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리가?「그렇습니다.」
문 씨들이 두 조각이 났다구요. 이북 문 씨와 이남 문 씨가 되어 있지요? 성씨가 전부 다 갈라져 있지요? 나라, 세계, 하늘땅이 다 갈라졌어요.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졌어요.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힘으로 아니에요. 간교가 아니에요. 사탄 앞에 전략전술로 해서는 안 돼요. 사탄은 위장전술을 취할 수 있지만, 하늘은 그렇지 못해요. 맞고 빼앗아 와야 돼요. 솔직해야 돼요. 자체를 드러내야 돼요.
내가 법정 투쟁할 때 통일교회를 옹호하기 위한 첨단에 섰지, 피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싸워 쟁취한 이것을, 선조의 전통을, 유물이 있으면 그 유물을 박물관에 두어두면 그것을 박물관의 주인이 되어 보호할 수 있는 국가, 나라가 없어요. 다 도적질해 가요. 여러분 집의 어미 아비를 마음대로 사탄이 끌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미 그런 책임을 하겠다고 선생님한테 맹세했나, 안 했나? 손 들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책임은 다 끝난 거예요. 자주국 뭐예요?「승리권시대!」그 말은 뭐냐 하면, 모두 전부가 책임을 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에 들어섰다는 거예요. 사탄도 없고, 부모도 없고, 자기가 천국에까지 들어간다구요. 알아들었어요?「예.」부모가 천국에 들어갈 때 타락한 후손의 손목을 잡고 데리고 못 들어간다구요. 축복받고야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알고서 이 타락 병에 걸린 것을 그냥 두어둘 거예요? 집을 팔든가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세상에서도 자기 부모나 친척이 있으면 땅을 팔고 별의별 놀음을 해서 그 놀음을 하는데, 그 몇백 배를 해서라도, 나라를 팔아서라도 여러분 가정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길을 가는데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을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있어요. 선생님 시대에는 자기 소유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전부 다 교회의 소유를 통해서 나라의 소유까지 이전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그래서 국가시대로 넘어가야 될 때이기 때문에 개인의 소유를 교회 소유로 해야만 세계로 넘어가요. 개인의 소유를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소유로 하고, 국가의 소유까지도 부정해야만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권 내의 그물에 싸여 가지고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깨끗해요?
자주국?「승리권시대!」자주국 문턱을 넘어서야 돼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전부 다 각자가 들어가야 돼요. 손자라고…. 손자가 할머니하고 한배에서 태어날 수 있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게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이 개재하고 들어가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리가 그래요. 세상이 다 그와 같이 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안 돼요. 부부가 하나 안 돼 가지고 딴뚜(딴전)하면 그 위의 하나님이 수평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대번에 즉각 떨어지는 거예요. 실감을 못 느끼고 사는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재차 정비해야 돼요. 이 땅 위에서….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이에요.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해줄 수 없어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어머니가 갈 길을 선생님이 도와줄 수 없어요. 자궁이 있나? 씨만 전해 주면 잉태해서 아기를 낳아서 키워야 돼요, 세 살까지.
그래서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아버지를 위해서 같이 제물이 되어야 돼요. 아버지는 그걸 밟고 올라서게 되어 있지, 그 제단이 없으면 넘어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제물이 돼 주는 거예요. 여러분과 영계와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발판이 되기 위한 거예요.
이제는 교회 축복, 그 다음엔 국가 입적시대, 그 다음엔 천주 입적시대예요. 해방시대까지 가야 된다구요. 입적을 했지, 입적 완성시대가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찾기 위한 입적을 해줬어요. 알겠어요? 나라에 들어가서 백성이 되어서 내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내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하나님이 참부모의 세계에 갖다 걸어 주어야 여러분이 따라 넘어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문턱에 왔다구요. 이래서 자주국?「승리권시대!」다 해방되어 나라를 가졌어요. 인정하는 거예요. 축복 다 해줬어요. 입적까지 다 해줬지요?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어디 가서 살아요? 지금 살던 곳이 고향이에요.
하늘 자주국?「자주국 승리권시대!」그러면 어느 자리에 설래요? 개인 자리에 설래요, 어디 자리 설래요? 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성인과 성자까지도 해방해 줘야 돼요. 예수님이 해방해 주지 못했어요. 뿌리가 땅에 안 닿았어요. 부평초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하라구요! 선생님을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열매 맺는 것은 자기예요. 선생님이 열매 맺게 하나? 자기들이 맺어야지요. 다 자란 입장에 서 가지고 일률적인 판을 짜서 넘어가는 때라구요.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자주국, 아버지는 아버지의 자주국, 손자는 손자의 자주국, 김 씨면 김 씨의 자주국! 그렇지요? 한 씨면 한 씨의 자주국, 한국이면 한국의 자주국! 자주국 승리권을 이뤄야 돼요. 7대 일족을 해방시켜야 돼요. 그래야 입적이 가능해요.
걔들에게 얘기했어, 자주국이 무엇인지?「예. 얘기하고 있습니다. (김효율)」자주국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자주국은 어터너스 네이션(autonomy nation)입니다.」자주국 하면 절대권이 있잖아? 특권적인 말이야. 어터너스 하면 개개인의 칸셉이 없잖아? 자주국 하면 할아버지의 나라,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 손자의 나라가 같아야 돼요. 그것이 나라예요, 나라! 대한민국이다 그 말이라구요. 어터너스 네이션 하면 전체를 대표하는 것이 되잖아요? 대표가 될 수 없어요.
자주국을 알지요? 할아버지 다르고, 아버지 다르고, 손자 다르고, 전부 다 달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엇에? 나라에다가. 축복받아 가지고. 그래야 넘어가는 거예요.
성약시대, 그 다음엔 무슨 시대라구요?「해방시대!」우리 맹세문 8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그것을 이루었어요? 성약시대에 절대신앙을 가졌어요? 가졌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어요. 자기 자체를 완전히 몇천만 번 부정하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졌어요? 이놈의 자식들! 허깨비가 되어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언제 하나님 왕권 즉위식하고 하나됐어요? 담 너머에 있었어요, 안방에 들어가서 부모님과 같은 자리에 서 있었어요? 하나님 조국정착하는 데 여러분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360도 방향이 달라져 있었지요. 중심과 전부 다 동떨어져 있어요. 천일국 대회 할 때도 무슨 말인지 몰랐지요. 평화대사를 왜 하는지 몰랐지요. 평화대사, 나라 없이 대사를 임명할 수 있어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70일 이내에 191개국에서 360명씩 초국적으로 교육했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 수 있었다구요. 엔 지 오본부예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왕고예요. 왕고는 뭐예요?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논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 Organization)이에요. 그게 왕고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다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드셨습니다.」교육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선생님이 다 했어요. 이걸 넘어서질 못해요. 유엔이 반대해 보라구요. 유엔이 반대하고 미국이 안 했기 때문에 들이 맞는 거예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어디 견뎌 배기나 보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밤이 아니에요. 아침 햇빛은 광명한 햇빛이에요. 구름이니 뭣이니 다 훅 불어 버리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선명한 새 아침의 역사의 새로운 출발 시대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에 맞는 말들이에요. 허황된 입장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전부 다 구체적이고 이론적으로 돼 있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조건을 잡으려야 조건을 잡을 수 없다구요. 그 녀석들이 지금 살고 죽는 문제에 걸려 있어요. 경계선에 딱 막혀 있는데, 그것은 전부 다 어쩔 수 없어요. 저러면서 살려 달라고 그러잖아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영계에서 꿈이나 꾸었어요?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러는데 지금 와 가지고 ‘아이구, 원통하다!’ 할 수 있어?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불쌍하기 때문에 구약시대부터 성약시대에 제물의 역사를 살려 주려니 내가 책임지고 바라보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침을 뱉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쭉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벗어날 수 없어서 이렇지요. 벗어나려도 신약이 끌려오고, 구약이 끌려오고, 수많은 종교권과 양심적 인사가 끌려오기 때문에, 영계가 다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다 해방해 준 거예요. 소크라테스까지 해방해 줬지요?「예.」축복을 다 해줬다구요, 살인마까지.
그러니까 영계나 육계나 선생님이 이제 명령을 하는 거예요. 장로교 패들, 똥개 새끼들을 다 굴려 버리고 차 버리라는 거예요. 누구든지 자주국의 권한을 가지고 승리권을 만들면 다 정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면 미국의 여러분도 미국 나라의 자주국을 중심삼고 승리권 판도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영계도 그래요. 영계도 자주국이에요. 영적 세계에도 흥진 군을 중심삼고 하게 되어 있어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 영계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똑같이 한 가정이 되어라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알겠나, 이 녀석들아!「예.」
여러분이 자주국을 갖고 있어요? 부모님의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동으로 가면 동으로 따라가고 서로 가면 서로 따라가고, 갈라지면 안 돼요. 부모님을 따라가는 길 과정에 자주국 권한 가운데 붙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다 끊어 버려요, 2004년까지.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 가지고 2004년까지 한다고 맹세했지요? 그걸 잊어버리고 있나, 기억하고 있나?「기억하고 있습니다.」칼을 빼 가지고 안 하면 쳐 버려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교수대에서 재까닥 스위치를 눌러 버리는 거예요.
형장에서 쓰러지는 사람이 있지만 검사하고 판사하고 변호사는 모가지가 안 잘린다구요. 여러분은 검사가 되어야 되고, 판사가 되어야 되고, 변호사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든 형제든 누구든 스위치를 눌러야 된다구요. 알겠나?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을 제물로 드린 거와 같이 여러분이 3대 조상을 제물 드릴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 돼요. 그것을 지체했다가는 자기 모가지가 달아난다는 거예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총생축헌납이 뭐예요? 3대가 살았다는 조건을 가지고 제물 과정을 거치는 것인데, 하라는 것을 안 하고 앉아 가지고 여러분 천하에 놀아나고 하나님의 뜻이 거기서 머물러 있을 줄 알아요? 하나님의 뜻은 뜻대로 진행하는 거예요. 그 정비공작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오늘 며칠인가? 29일이지요?「예.」며칠 남았나? 19일 남았구나. 17일이 선생님의 생일이지요?「예.」이것이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뜻길을 따라왔다구요. 따라왔다고 언제나 선생님하고 수평이 됐다고 생각 못 해요. 어머니가 어머니 마음대로 결정 못 해요. 싫다고 하지 말라구요. 사실이에요. 하나되어야 돼요. 자기가 생애를 통해 가지고 수고한 남편을 모시는 어머니로서 책임을 다 했느냐가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래요. 그것을 내가 책임졌어요. 나와 흥진 군이 책임진 거예요. 청평에 책임을 맡기고 있어요. 그것을 맡기고 자기는 책임 없는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참부모가 장본인이에요. 그렇지요?「예.」벗어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중심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내가 피해 가려고 하지 않아요. 일본도 책임을 못 해도 내가 도와주고 다 그러잖아요?「예.」이놈의 자식들!
그리고 지상의 일을 선생님의 아들딸이 마음대로 못 해요. 부모님을 따라가야 돼요. 현진 군이 아버지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2세시대라고 해 가지고 혁명을 하자고? 이놈의 자식들! 그따위 소리 통하지 않아요. 대가리가 깨진다는 거예요. 세상에 무슨 욕망을 가지고 선생님이 쌓아 온 것을 손질 못 해요. 선생님이 손질하게 돼 있지요. 자기에게 낸 과제에 문답할 수 있는 아들로서 책임하기 위해서는…. 전권을 아직까지 상속 안 해줬어요. 알겠어요?「예.」앞뒤를 잘 가려가야 돼요.
벼락이 떨어져요. 안 하면 선생님이 검이 있으면 검으로 모가지를 쳐 버려요. 일족이 망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기 형제들 앞에…. 손자로서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길,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는 길, 하나님이 가는 길을 망칠 수 없어요. 자기를 없애 가지고 그 구멍을 자기가 때우는 일이 있더라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 뭐예요? 무슨 권?「승리권!」승리권을 펼쳐 놓고 결판을 지어야 돼요. 자기 일족이 자주국 일족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되어 있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전부 책임지는 거예요. 결사적이에요. 안 되면 피를 보더라도 그거 해야 돼요, 피를 봐서라도! 그래야 자기가 넘어간다는 거예요. 피를 보고 제물을 밟고 넘어가지 않으면 전부 다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피를 안 보려면 전체 몽땅 죽음 자리에서 같이 투입해야 돼요. 벼랑에서 3대가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심각한 거라구요. 임자네들이 세상 놀음놀이처럼 해 가지고 모든 것을 통과할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
김일성의 모가지를 찾아갈 때도 여기서 했어요.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렇지요. 김일성의 모가지가 아니에요. 아들딸의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여러분의 모가지가 아닌 선생님의 직계 자녀까지도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그런 결판을 짓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최 무엇? 일두?「예.」이두야, 일두야?「일두입니다.」일두, 왜 대가리가 둘이야? 응? 일두야, 이두야?「일두입니다.」언제 변했어? 아, 물어 보잖아?「안 변했습니다.」대가리 둘 가지고 오지 않았어? 대가리는 하나야?「예.」무슨 최 자야?「‘높을 최(崔)’ 자입니다.」‘언덕 최’, 산(山) 아래에 ‘새 추(隹)’를 하지 않았어? 언덕에 외롭게 서 있는 새 새끼와 마찬가지야. 그러니 홀로야, 홀로! 그래, 최 씨가 앉았던 데는 풀도 안 난다고 그랬지? (웃음) 고약한 종자야.
제일 선생님을 공격한 것이 최 씨예요. 박 씨, 최 씨! 그 다음엔 뭐가 되겠나? 어머니 책임을 한 씨가 진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머니도 소생·장성·완성, 3단계예요. 박 씨를 통해서 최 씨를 통해서 한 씨로 걸렸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선생님이 책임져요. 어머니가 잘못해도 자를 수 없어요. 자르면 다 달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영계까지 전부 다…. 나하고 아들이 책임지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지요? 어머니는 그걸 확실히 몰라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이 방편적으로 그런다.’ 하는데, 천만에! 다 알라구요, 부모님이 얼마나 어려운 입장에 있는가를.
그래서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어머니는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동정을 원치 않아요. 선생님을 동정하지 말고 자기가 자주국에 있어 가지고 하늘 부모를 동정해야 돼요. 하늘 부모와 하나된 후에 남편을 동정해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남편을 동정해야 돼요. 또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어머니를 동정해야 돼요. 뜻을 내놓고 어머니를 동정할 수 없어요. 그건 절대 못 하는 거예요.
가는 길이 한 발짝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그렇게 되면 상대를 안 해요. 그걸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십년이 아니라 일생동안을 하나님이 기다렸듯이 기다려서 뜻이 허용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안 되게 될 때는 홀로 넘어가는 거예요. 무정한 길이에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대해서 그래요. 책임 못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도 영계에 가 가지고 그렇게 뭘 가르쳐 달라고 해도 안 가르쳐 주지요? 사도 바울이 죽자 사자 해 가지고 기도하게 될 때 물어 보면 하나님이 딱 꺼져 가지요? 자주권을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주국민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편네들이 그런 것을 회개해야 돼요. 남편을 자주국 남편으로 모셨느냐? 하나님이 보는 자주국이요, 정대화가 보는 자주국이야? 하나님과 하나된 정대화 자주국이에요. 알겠어?「예.」문 총재가 말한 자주국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문 총재가 합한, 하나님 앞에 문 총재가 뒤에 서 가지고 자주국이에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겠지요, 지금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예.」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선생님이 고향에 가기 위해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한 일이 진짜 하나님의 일을 했느냐?’ 내가 지금까지 이 길을 걸어 나오면서 내 마음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을 따라서 이 길을 나왔지요. 내가 모를 때는 하늘이 나를 안고 넘겨줬어요. 내가 그걸 알아요. 어떻게 넘었는지 모르게 넘어왔다구요, 하나님과 같이!
자주국?「승리권시대!」자주국은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승리권은 여러분이 각자 이뤄야 돼요.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가 갈 길을 닦았으니, 사다리를 놓았으니 여러분은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한국에서는 일반 여론이 돼 있는 것을 알아요?「예.」이번에 한국에 가 보니 그런 분위기가 어때요? 찼어요, 안 찼어요?「찼습니다.」기성교회는, 퉷! 침 뱉어요. 뺨을 갈기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목사를 찾아가서 ‘이 자식아, 뭐야? 문 총재에 대해서 뭐라고?’ 작달을 하라는 거예요. 가만 안 두어둬요.
그러면 여러분은 뭐가 되겠어요? 허재비가 된다구요. 조상이 작달할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뭐가 돼요? 평화대사의 허재비가 되어 버려요. 평화대사는 나라의 주권을 세우기 위해서 국회의원으로부터 작달해야 돼요. 여러분은 종교권을 작달해야 돼요. 기성교회의 목사, 장로한테 가서 작달을 해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마음대로 욕을 했지?’ 그래서 일족의 김 씨면 김 씨, 이 씨면 이 씨하고, 그 이 씨 가운데 평화대사하고 여러분하고 셋이 가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대표가 가서 작달하는 거예요. 작달 못 하면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복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재산을 나라 해방을 위해서 써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에요. 나라의 이익을 위한 것이에요. 그게 대사지요? 일족이라는 것은 애국자의 일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충신의 일족!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을 유엔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다 거쳤어요. 그러니까 일본 나라에도 갔기 때문에 한국 나라도 알고 일본 나라도 잘 알아요. 이제 미국까지 거치는 거예요. 그래서 뒤로 돌아서게 되면, 가다가 돌아서서 집으로 돌아올 때는 거기에 갈 때보다 더 빨리 돌아가야 돼요. 그런 고향이 있어야 된다구요. 집이 있어야 돼요. 집이 없잖아요? 갔다가 돌아올 수 없잖아요? 나라가 돼 있어요? 가정이 돼 있어요? 가정이 걸려 있어요. 못 돌아가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제는 대한민국이 아닌 딴 데에 땅을 잡고 있는 거예요. 여러 나라에 별장도 다 만들어 놨어요. 정월 이월 삼월, 춘하추동인 춘이 먼저 아니어도 돼요. 복귀 과정에는 춘·춘·하…. 문화권이 여름부터 시작하면 가을 절기의 문화예요. 겨울 절기의 문화예요. 봄은 나중에 붙어 있어요. 똑똑히 알겠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이번에 일본에서 인사조치 한 사람들, 그 동역자들은 전부 다 신학교에 갔지?「신학교에 갔습니다.」아 글쎄, 같이 일하다가 신학교에 갔지 않나? 여러분은 쫓겨나고. 쫓겨나지 않았어? 유정옥, 쫓겨나지 않았어? 내가 시정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2세들에게 내가 전권을 주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그랬다고 해서 안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어인을 받고 수속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윤태근!「예.」선생님이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마, 이제는. 갈 길을 알았어. 응?「예.」집을 팔든가 일족을 내세워 가지고 작달하든가 해서 후원시키라구.「예.」
효율이!「예.」양창식한테 전화해 봤나?「왔습니다.」뭐라고 왔어?「팩스로 왔습니다.」(서류를 가지고 옴) 그것 볼 필요 없어.「간단치 않다고 3단계로….」3단계가 필요 없다구. 최소 단위야. 내가 도와준다고 생각한 모양이지? 이놈의 자식들! 최소 단위를 얘기하라고 하지 않았어? 3단계가 뭐야? 미친놈의 자식들!「기간을 나누어서….」기간을 누가 정해?「지금부터 4월 축복 때까지….」자기들이 해야지.
「그리고 축복 당일에 필요한 경비….」자주국 승리권을 자기가 이루어야 될 때예요. 얼마야, 최소한으로?「제1단계 축복 때까지 소요 비용이 한 80만 달러 되고….」자기들은 하나도 안 하고? 옷 벗고 가정기물을 팔아 가지고 해야 돼. 백인 놈의 자식들! 알았다구. 80만 달러가 없어 가지고 구걸을 해? 턱을 잘라 버리지. 그놈의 자식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꾼이야. 생사지권을 걸고 가는 데 있어서 어디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의 동정을 받겠다고 그래?
천사장 패를 동정해 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겠나? 얘기해 보라구요. 효율이!「미국 식구들이 헌금을 해야 됩니다.」아 글쎄, 미국 소리는 그만두고 일본 사람들이 도와줘야 되겠나, 한국의 선생님이 도와 줘야 되겠나? 천사장 장자권인데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의 일까지도 책임지는 게 장자예요. 그거 알아요? 세상에! 꿈을 꾸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퍼부은 것이, 빚을 얼마나 졌어요?
이제는 일개국 강연시대가 왔어요. 지금까지 세계에 벌여놓고 일하던 것을 모아서, 세계의 통일교인을 모아서 한국에 오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한국의 남북이 통일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통일돼요. 그렇지요? 빙점을 알아요?「예.」빙점이 무엇인지 알아요? 영어로 빙점을 뭐라고 해요? 효율이!「예.」빙점을 뭐라고 해?「프리징 포인트(freezing point)입니다.」
빙점이 필요해요. 태평양이 어는 것도 한 점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빙점이 되면 얼잖아요? 그것을 따라가야지요.「태평양이 얼어야 된다 그 말입니까?」얼음이 어는 것을 말하는 거야. 태평양이 언다면, 빙점이 생기면 태평양이 전부 다 얼지, 빙점을 떠나서 얼게 해주느냐 그 말이야.
선생님도 부르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기도할 때 뭐라고 그러나?「축복 중심가정의 이름으로 합니다.」축복 중심가정이 선생님 이름이에요? 기도할 때 그 전에는 뭐였어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어요. 지나갔어요.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자주적 입장에 다 섰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늘나라 가운데 섰다는 거예요. 섰으니 자기 주변을 수습하라는 거예요. 수신제가(修身齊家)! 제가 해야지요? 자기 일족을 제가 해야지요? 그래 가지고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수신(修身)을 어떻게 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정대화, 사길자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천지부모님을 따라서 수신제가 해야지요. 자기가 혼자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지금까지 자기 마음대로 했지요? 마음대로가 어디 있어요? 재창조의 물건에 자의적인 무엇이 있어요? 여기 패들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요. 뭘 하려고 감옥에 끌려 다녀요? 주랑당을 맞고 고문을 받으면서도 입을 벌리지 않고, 이가 깨지도록 맞으면서도 항의를 안 했어요. 쳐라, 이 자식들!
이제는 전부 다 자주국?「승리권시대!」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할아버지 책임, 부모 책임, 자기 부부 책임, 아들딸 책임이 다르다구요. 그러면 할아버지의 여권을 가지고 아버지가 통하고 선조가 통할 수 있어요? 어때요?「통할 수 없습니다.」여러분은 선생님을 팔아먹고 지금까지 일했지요?「예.」그게 언제나 통하겠나? 여러분의 여권은 뭐예요? 여권이 없잖아요? 있나, 없나?「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 여권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 뭐예요? 통일국 뭐라구요? 이번에 여권을 나눠 주는 거예요.
여권이 다 필요해요?「예.」할아버지 여권이 있고, 아버지 여권이 없고, 손자 여권이 있더라도 아버지는 걸리는 거예요. 걸려요, 안 걸려요?「걸립니다.」안 걸리지?「걸립니다.」걸린 사람의 아버지도 있고 아들도 있는데 왜 걸려요? 안 걸려요, 걸려요?「걸립니다.」할 수 없어요. 패스포트를 가져야 돼요.
이제는 남자 여자도 확실하지요, 누구의 아들딸 누구의 손자라는 게?「예.」패스포트를 가져야 그 나라의 사람이에요.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 패스포트예요. 그 다음에 또 그 나라의 직장에 들어가 가지고 그 나라에서 뭘 하는 사람이냐 쓰는 거예요. 백성인데 어떤 백성이냐가 문제되지요? 나라의 어디에 사는 거냐 이거예요. 북쪽부터 남쪽을 전부 다 써야지요.
서울이 목적이면 서울에 도착하는 것은 쉬워요. 서울에서 어디로 가는 거냐? 동서남북이 또 있다구요. 동서남북 가운데 또 세부적 동서남북이 있다구요.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패스포트, 통할 수 있는 내용이 안 되거든 걸려요. 쫓겨난다구요. 그 동네에 가서 거짓말했으면 어디 가든지, 천국 갔으면 끌어다가 감옥에 갖다 처넣는 것을 알아요? 법이 그렇지요? 그래, 그런 거예요. 그건 선생님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존속할 수 있는 천리 원칙이에요. 상·중·하, 하는 반드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데 그냥 여기서 싸워 가지고 올라갈 수 없어요. 위하고 올라가야 돼요. 또 올라간 사람들이 그냥 내려올 수 없어요. 위해야만 내려오는 거예요. 알았어요? 알겠나?「예.」
순환운동은 서로 위해야 된다는 것이 천리이기 때문에…. 올라간 녀석들이, 국가의 무슨 장관, 대통령을 이놈의 자식들이 해먹다가 내려오기 싫어 가지고 거기에 만년 있으려고 하다가는 자기 일족이 망해요. 그 보자기가 터져 나가요. 문 총재도 자기 일족만 생각하면 터져 나간다구요. 똑똑히 알겠어요? 알겠나?「예.」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똑똑히 알라구요. 밥을 먹으면 할아버지가 나 대신 먹어 줄 수 있어요? 아버지가 대신 먹어 줄 수 있어요? 여편네가 대신 먹어 줄 수 있어요?「없습니다.」없어요! 끝에 가서는 믿을 수 없어요.
그래서 패스포트가 필요하고, 자주적인 입장의 자기 무엇이 있어야 그 나라에서도 존경을 받지, 무슨 뭐 국가 메시아야? 국가 메시아라고 이름만 붙였지, 자기들이 한 게 뭐야? 나 문 총재는 메시아의 이름만 붙이지 않았어요. 영계 육계에 다 공증할 수 있는 실적을 갖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증거하는 사람이 미쳤나, 선생님이 미쳤나? 둘 중에 하나는 미쳤지요? 선생님이 미쳤나, 그들이 미쳤나? 지금까지 그들이 다 미쳤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치지 않았어요. 그러니 영계에 가서 선생님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나님을 내놓고 선생님에게 빌어야 돼요. 하나님도 그래요. 기도하면 ‘야야, 나한테 기도하지 말고 참부모한테 기도해라’. 하는 거예요.
요전에 36가정 얘기를 하다가 끝을 안 냈구만. 하나님에게 36가정 패들이 기도해서 용서해 주길 바라는데, 용서해 주고 싶지만 부모님한테 승낙을 받아라 이거예요. 부모님이 승낙할 수 없어요. 특정 케이스가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들이 승낙할 수 없고, 여편네가 승낙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북이면 북이지, 북남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북남이 하나되는 거예요. 동서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중앙을 놓고 동서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마찬가지예요. 확실해요. 변명 안 해요. 문 총재가 세상 천지에 어디 가든지, 재판정의 공석에 서더라도 당당해요. ‘치워 버려, 이 자식들아! 판결을 잘못해 봐라, 누가 깨져 나가나.’
그래서 여러분도 보호해 주기 위해서 자주국?「승리권시대!」선생님이 없어요, 이제부터는. 보호 안 한다구요. 말씀을 통해 가지고 보호받기 위해서 자주국을 선포했고, 그 승리권을 얘기했기 때문에….
자주국이 뭐예요? 천일국이 있지요?「예.」하나님하고 참부모님이 세웠어요. 가법과 국법을 다 세울 수 있는 자주국이 생겨났어요. 거기에 있어 가지고 인연 된 패스포트를 중심삼고 자기 계열적인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아버지면 아버지, 손자면 손자로서 자기 전문적인 분야에 있어서 나라에 충효의 도리를 쌓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 백성의 의무를 감당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서 해방적인 지상천국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대신해서 자유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확실해요?「예.」
여기 있는 사람들도 내가 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어디 가서 참석하기를 바라고…. 천년 참석 안 할지 몰라요. 하나님이 수천년 수고해서 지은 아담 해와를 추방했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 흔적이 있으면 ‘퉷!’ 침 뱉어 버려야지요. 1등 검증하는 검사관이 결점이 하나 있는데 1등이라고 박을 수 있어요?「없습니다.」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눈은 이제부터 곧은 눈이에요. 여기서부터 곧은 눈이에요. 직단 거리예요. 그때가 왔어요. 그 아래 표적의 상대로서 안 서게 되면 자기 마음대로 흘러가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오늘 그것이 믿어지지 않으면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가 지상에서 오늘 모르고 ‘그거 무슨 말인가?’ 한다면 영계에 가 보라구요. 즉각 되나 안 되나,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요. 그때 가서 탄식하지 말고 지상에서 깨끗이 자주국 승리권을 자기가 소생권·장성권·완성권, 8단계권을 어디에 결정한다는 자체를 중심삼고 칼을 꽂고 생명을 걸고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라에 달려 있어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를 구할 수 있는 시대에 와 가지고 구하지 못하는 것이 무슨 효자예요? 나 그런 사람은 필요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수습해야 돼요. 이제는 그래요.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 없어요. 직계 관계를 맺기 위한 때예요.
나임렬!「예.」동생의 모가지를 밟아서라도 데리고 가야 된다구. 형제가 있지? 통일교회에 안 들어온 사람이 있어? 있어, 없어? 이 자식아!「있습니다. 있는데 금년엔 꼭 결실을 맺겠습니다.」금년이 아니야. 한 시간이 바빠.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여러분 대신 문 씨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야간 대이동을 할지 몰라요. 한 씨야 듣겠으면 듣고 안 듣겠으면 말고. 내가 한 씨를 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뜻을 위하는 사람이에요. 어머니 하나만…. 그래서 내가 어머니의 친척을 원치 않았어요. 알겠어요?
한국 법이 그렇지요? 중전마마는 혈족 관계를 못 하게 한 거예요. 엄격했어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그 이상이라구요. 세상에 있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빠지지 않게끔 다 도와주지만, 저나라에 가서 언제나 도와 주지 못해요. 병자에게는 주사를 놓아야지요. 위에 암이 있으면 위를 잘라내야 돼요. 그게 처리방법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책임자로서 책임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여기에 왜 다 오라고 그랬어요? 효율이!「예.」일본에 갔던 간나 자식들은 왜 안 와?「한국에 다시 전화를 해서 황 회장한테 보내라고 전달했습니다.」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임자 책임이야. 당장에 전화해!「예. 오늘 또 하겠습니다.」안 오면 그어 버린다 이거야. 그들을 위해서 모인 거라구요. 안 오면 인사 조치를 못 해요. 인사 조치를 하려고 그래요.
거기 호야, 후야? 뭐야?「호상지입니다.」유정옥, 의논했어? 지역 분할할 것을 의논하라고 그랬는데.「예. 깊은 얘기는 안 하고 대충 얘기를 했습니다. (유정옥)」내가 2일에 떠나야 돼. 준비해 놓으라구. 그래서 여기 책임자 22명인가 21명인가 이 사람들 적을 딱 해 가지고, 일본 전체를 대신한 십 배 이상 해야 된다구. 순식간에 하와이 섬을 날려 버려야 되겠어. 그러기 위해서 자기하고 관계되었던 사람, 여편네 일족, 교회 일족, 한국 교회, 일본 교회든 활용할 수 있는 대로 활용하라구.
일두!「예.」이름이 일두야. 최 가야, 김 가야? 김일두면 좋겠구만.「최 가입니다.」최 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웃음) 그게 ‘언덕 최(崔)’ 자 아니야? 박 씨하고 말이야.
선생님의 직계 자녀하고 결혼한 사람 중에 최 씨가 있나, 없나?「있습니다.」누구야?「최윤기의 딸입니다.」최윤기가 그게 진짜야, 가짜야? 아, 물어 보잖아?「진짜입니다.」땜 때운 거야, 철판 그냥 그대로야? 그래서 효진이는 성진이까지 챙겨야 돼요. 세상으로 말하면 큰어머니라구요. 안 그래요? 또 성진이는 최 씨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외갓집 아니에요? 내가 그것을 자르라고 얘기를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님을 통해 가지고 다 도와준 거예요. 세상의 중전마마 이상으로 모실 수 있게끔 하는데 불평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마음으로 그랬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었어요, 어머니가. 또 어머니 자신은 뭐냐 하면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나 성진이 어머니가 낳은 아들딸을 차이 있게 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분깃을 주게 된다면 그걸 알고 줘야 된다는 거예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면서 본래의 전처 후처의 책임은 그래야 돼요, 하늘은 내놓고. 그렇게 하면서 하늘의 처단을 바라야 된다구요.
어머니 혼자 독단적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거예요. 요전번에 성진이 어머니를 축복해 줬어요. 내가 짐을 벗었어요. 짐을 벗었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생명을 걸고 싸운 거예요. 희생한 사람도 있어요. 그것을 다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들의 도움을 받고 지낸 역사가 있어요. 그것을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역사를 수습하기 위해서 역사의 모든 막힌 것을 다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동서사방으로 열매를 거두어들이는데 그것을 대신 채웠던 그 자리가 비었다구요. 그러면 자기의 현재 수확된 열매 가운데서 보충해서 메워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하와이에서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책임자들의 여편네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예물을 다 사주려고 했어요. 유정옥이 그 놀음을 했나?「부모님이 하셨습니다.」
내가 찾아낼 선물을 내 자신이 찾아 가지고 어머니를 데리고 다니면서 산 곳이 여기가 처음이에요. 내가 어머니한테도 시장 가지 말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시장 돌아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따라다니는 기자가 있어 가지고 문 총재 여편네가 언제 뭘 사고 뭘 사고 기록해서 신문에 내면 무엇으로 변명할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조건에 걸리지 말라고 훈시해 나온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선생님의 승낙 없이 나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같은 시장에 와 가지고 같은 물건을 많이 샀다면 왜 많이 샀느냐 해서 문제가 벌어져요. 떼거리를 모아 가지고 힐튼 식당에 가더라도 벌써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다 알아요. 여기 보석상에도 올 적마다 들러요. 여기에 오게 되면 말이에요. 보석 사러 온 사람 같아요. 그걸 거라구요, 그 상점에서는. 파파, 마마라고 하더라구요. 굿모닝 파파, 굿모닝 마마!
그것 무엇인지 모르고 그러고 있어요. 그렇다고 내가 거기서 깎겠다고 안 해요. 될 수 있는 대로 선물할 것은 깎지 말라는 거예요. 더러움 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상점에서 나올 때 내가 예물을 하나 사주고 왔어요. 통일교회 패들에게 사주는 예물이에요. 세상은 깎고 깎고 예물을 해달라고 할 텐데 말이에요. 거기서도 그렇더라구요. 내가 그런 생각을 하니까 자기도 무슨 핀인가를 선물을 해왔더라구요. 그런 거예요.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수수작용 아니에요?
자기가 참이라면 참이 간 자리는 참을 남기고 가야 돼요. 어디를 가든지 내가 빚지고 다니지 않아요. 남미에 가서 빚을 져 가며 그 놀음을 했지요. 자기가 돈 먹기 위한 이상 더 처참한 자리에서 그 땅을 사기 위해서 노력을 했지요. 그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뜻이에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갈 길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놓았어요. 50년 전에 인터넷이니 이메일 같은 것, 시간권 내의 시대에 들어온다고 그랬어요. 그 시대를 알고 있는 거예요. 하늘은 준비해 줘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 잘 먹고 편안하게 살라는 게 아니에요. 뜻에 쓸 수 있는 현대문명의 이기(利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뜻을 위해 다 쓰잖아요?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보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유통구조예요. 어떻게 저 꼭대기에서 순식간에 말단까지 가게 하느냐? 물이 흐르지요? 물은 없어지지 않아요.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돈이 없더라도 흘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돈이 없더라도 땅을 샀어요, 빚을 지고라도.
미국에 있는 땅을 팔아다가 여기에다 살려고 하는 거예요. 효율이 그러고 있어, 안 그러고 있어?「예. 추진하고 있습니다.」그러니 주인이 전체를 거느리는 책임자예요. 책임진 사람이라구요. 중간 사람보다 내가 더 열심이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강물이 흐르다 마르면 누구 책임이냐 하면, 강의 책임이 아니에요. 자연의, 사시장철의 책임이에요. 그건 천운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역사에 왜 한발에 의해 가지고 피해를 입었느냐 할 때는, 그건 민족적인 탕감을 하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은 그것을 인정 안 해요. 그런 말이에요. 천운을 따라서 내가 보호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지, 손해 입히는 짓을 안 해요, 한푼을 아껴서라도. 내가 어디 다닐 때 무슨 뭐 중국집을 들러 다니나?
여기에 오면 선생님이 앞장서길 바라지요? 언제나 그러겠어요? 곰 새끼를 보라구요. 호랑이 새끼를 보라구요. 1년 8개월, 2년도 안 되어서 물어뜯어요. 요전에 보니까 사자가 새끼를 물어뜯어서 가죽을 벗겨 놓더라구요. 이야, 내가 그럴 수 있겠느냐? 동물의 세계를 내가 알아요.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
뱀 가운데 일어서서 독을 뿜는 게 뭐예요? 무슨 라?「코브라!」꼬부라졌다 해서 꼬부라예요, 꼬불꼬불. 그놈이 헤엄치는데 참 멋지게 치더라구요. 전체가 지느러미 노릇을 해요. 대가리서부터 전부 다 그래요. 얼마나 빠른지 모르겠어요. 이야! 허물을 1년에 네다섯 번 벗어야 된다나? 그것을 보면 돌 사이에다 대가리를 비비는 것을 보면 무자비하더라구요. ‘이야, 내가 저렇게 껍데기 벗기고 무자비했느냐?’ 생각할 때, 배웠다구요. ‘이야, 코브라 선생님!’ 하며 봤다구요. (웃음)
바로 어제 저녁이에요. 임자네들이 잘 때 내가 들어가서 열두 시 20분까지 기계를 하고 열두 시 반에 목욕해 가지고 한 시 20분에 잤어요. 들어가서 자는데 내가 잘 게 뭐야? 그렇게 살고 있어요. 임자네들은 빨리 가면 좋겠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한번 시작하면 중단 안 해요. 한번 중단하면 싫어져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예.」암만 어렵더라도 해야지, 하루 빼먹으면 하기 싫어지는 거예요. 하기 싫어지면 벌써 그 일은 멀어지는 거예요. 끌어올리려면 몇십 배 힘든 거예요. 밥을 못 먹고 자지 못하더라도 그 일을 하는 것이 다음날 기분이 좋고, 1년 후에 바라볼 때도 ‘아이구, 턱이 있어 가지고 걸려서 거기에 마디가 생길 것인데 안 생겼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쉬라고 해도 못 쉬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자, 자주국을 알겠어요?「예.」자주국?「승리권시대!」누구를 중심삼은 자주국이에요? 나를 중심삼은 자주국 승리권이에요. 누구를 위한 승리예요? 나를 위한 승리예요. 이제는 책임 못 한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고 천년 만년 얘기해 보라구요. 안 통해요. ‘나를 왜 이렇게 내버렸느냐?’ 천년 만년 해도 안 통해요. 알려고 하지도 않는데 왜 가르쳐 줘요? 하려고 하지 않는데 왜 이루어 줘요? 이론에 안 맞는다구요. 알겠어요?「예.」자기 책임이에요.
내가 자식들에 대한 책임을 했느냐, 못 했느냐? 부모로서의 책임을 내가 다 했어요. 개인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까지 할 수 있는 길을 닦고, 사다리를 놓아 놨다구요. 알겠어요? 사다리가 구부러졌다면 여러분이 바로잡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가름대가 없으면 가름대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름대 없이 올라가야 돼요.
그게 자기를 위한 사다리지, 선생님을 위한 사다리예요? 선생님이 올라가는 그 사다리는 만민을 위한 사다리가 아니에요? 그렇지요?「예.」마찬가지예요. 올라가야 할 때는 싫더라도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쉼 없이…. 7천년 역사를 7년 만에 넘겠다는 거예요. 7년노정을 7개월 동안에 넘겠다는 거예요. 7개월에 할 것을 7일 동안에도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 그것을 알고 못 넘어가면 책임 완성을 못 하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어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라고 했지요?「예.」둘이 하나되어서, 오관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자주국에 대한 자주적 백성이 되고, 자주적 자기 소유를 만들고, 자주적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싫어요?「좋습니다.」
색시가 내 색시예요, 남의 색시예요?「내 색시입니다.」자기 색시지요?「예.」나라가 누구의 나라예요?「내 나라입니다.」자기 나라고 여편네 나라예요. 아들딸의 나라예요. 가정의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나라를 위해 충신의 길을 안 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안 가면 막혀 버려요. 거기서부터 주변에 갈 길이 막혀 버리는 거예요.
샘에서 물이 솟더라도 샘물이 옆으로 가서 흘러갈 수 있는 길을 따라가지, 가 가지고 우물에 고이는 것을 원치 않아요. 흘러가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자주국을 알겠어요? 눈 자주국, 코 자주국! 오관이 통일되어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오관이 가는 길에 사지가 걸어가야 돼요. 그래야 완전한 사람이라구요. 오관이 완전히 자기 생애의 목적을 보호하기 위해서 존속하는 거예요. 한 가지만으로 치우치면 안 돼요. 눈이 이렇게 되면 잘못 보고 찌그러지지요? 코가 찍찍하게 되면 병이 되지요? 귀가 안 들리면 병신이 된다구요. 손도 하나만 있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천일국,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되는 그 나라에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자주국에 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부가 하나되어야 서는 거예요.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어야 서는 거예요. 가정과 종족이 하나되어야 서는 거예요. 자주국이에요.
천일국은 두 패가 하나되어야 돼요. 위 패 아래 패, 오른 패 왼 패, 그 다음엔 앞 패, 뒤 패! 지구성도 갈라놓으면 열두 조각이 되는데, 3면에 갖다 합해 놓은 거라구요. 그것을 뗄 수 없어요. 남쪽을 뗄 수 있겠나, 북쪽을 뗄 수 있겠나, 동쪽을 뗄 수 있겠나, 서쪽을 뗄 수 있겠나? 앞을 부정할 수 있나? 없어요.
내가 서기 위해서는 벌써 상하·좌우가 있지요? 전후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입체가 벌어져요. 이게 십자가 되었지만 이것이 있어야 구형이 벌어져요. 자녀가 구형을 만드는 거예요. 구형을 만드는 데 있어서 평면은 쉽게 하지만 구형을 만드는 것은 자녀가, 전후가 만드는 거예요. 자녀가 없으면 구형이 연결 안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오늘은 자주국에 대한 설명을 이렇게…. 언제나 내가 설명할 필요 없어요. 승리권! 승리권이 누구 거예요? 선생님 거예요, 여러분 것이 돼야 되겠어요?「저희 것이 돼야 됩니다.」상속 다 해줬어요. 자기에게 달려 있어요. 자주적인 권한이 있어 가지고 가고 안 되는 것은 자기에게 달려 있어요. 누가 천국 가라 말라, 올라가라 말라 하지 않아요. 다 같은 입장의 평등한 자리에 있으니 노력 여하에 따라서 자주적 기반이, 쌓은 성터가 높으면 높은 성터에서 사는 것이고, 구덩이를 팠으면 구덩이에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없습니다.」천상에 가서 하나님 앞에 항거할 수 없어요.
저나라에서는 선생님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부탁하는 것을 내가 특별히 벌써 알고 다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기 때문에 축복을 다 해줬어요. 선생님 책임을 다 했다구요.
한국 패들은 조상 해원을 다 했나?「예.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한국이 제일 떨어졌어요. 이놈의 자식들! 뭐 주체국이라구? 주체국이 주책국이 돼 버려요, 책임 안 하게 될 때는. 주체국이 책임 못 할 때는 주책국이 돼요. 이제 뭐라고 했어요?「주체국이 책임 못 하면 주책국이 된다.」‘한국은 신앙의 조국이다. 내가 높다!’ 그게 주책이에요. 36가정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책임 못 하면 주책이 되는 거예요. 알았어, 대가리들?
네 엄마의 이름이 뭐던가? 나 잊어버렸다.「김재산입니다.」재산은 또 뭐야? 재는 뭐고 산은 뭐야? 재는 낮은 산이고, 산은 높은 산이야. (웃음)「정말 그렇습니다.」소생·장성으로 재산이 재삼이 되어야 되겠구만.
똑똑히 알라구요. 언제나 이렇게 구다쿠다(くだくだ; 장황스럽게)하게, 일본 말로 구다쿠다하게, 번거롭게 얘기할 필요 없어요. 이미 다 자주국 승리권을 다 설명했어요. 자주국 승리권이라고 얘기할 때, 승리권시대라고 할 때 무슨 말인가 했지요?「예.」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예.」우주의 중심이에요. 8단계, 천상 보좌까지 어미 아비 누구든지 다 올라올 수 있게 만들어 놓았어요. 안 올라오게 되면 목에 줄을 매 가지고 윈치(winch)로 감으라는 거예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김 씨면 김 씨, 문 씨면 문 씨들하고 뭉쳐 가지고 같이 축복을 해야 돼요. 천 사람 몇십 배가 문제 아니에요. 축복한 것이 자랑이에요. 하늘나라에 가서 세 동강이 나서 잘라진 것을 한꺼번에 갖다 붙이는 놀음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이상으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자기 일족에서 하겠다는 사람이 국가 메시아가 돼요. 알았어요? 그걸 누가 빨리 하느냐에 있어서 주류가 돼요. 1월, 2월, 3월로 나가는 거예요. 주류 민족이 된다구요.
헤롯왕이 전부 다 등록하라고 해서 베들레헴에 등록하러 갔다가 예수님도 태어났지요?「예.」등록을 못 했어요. 마구간에서 등록하면 되겠나?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나라가 없는 비참한 사내라구요. 서자로 태어났지요? 사생아예요. 아버지가 있나, 없나?「있습니다.」아버지가 있다면 아버지를 아나, 모르나?
여러분도 지금 마찬가지예요. 서자의 입장인데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는 입장에 있잖아요?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가 직계예요, 참부모가 직계예요?「참부모님이 직계입니다.」참부모의 직계 될 수 있는 본처를 버리고 몇천 대 서자로 태어난 걸 알아야 돼요. 그 꼬락서니 그 전통을 그냥 갖고 무슨 참부모의 혈통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360도가 아니라 3만6천 도 이상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에 가서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없다는 사실!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 도와주소!’ 하는 기도를 못 해요. 책임 못 한 걸 뭘 도와줘? 책임 하는 것이 바빠요.
그래, 자주국 승리권을 다 상속해 줬으면 선생님 책임이 뭐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뭘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다 해줬어요. 영계에 간 형제들도 다 해줬어요. 3대를 다 축복해 줬어요. 여러분도 그러라는 거예요. 일족이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다 축복해 줬다구요. 36만쌍 축복할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대형 님을 축복해 준 거예요.
장성시대지요? 3만쌍은 소생이고, 36만쌍은 장성시대예요.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넘겨줘야 돼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가깝다면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축복해 주고 제일 원수를, 살인마들까지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평하다는 거지요. 사탄도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내가 뭘 하는 줄 모르고 가 보니 천상세계의 제일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공짜를 원치 않는 혈족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청평에 가서 대모 님을 모시고 지내는데, 얼마나 거북하겠나? ‘한마디만 했어도 이렇게 안 됐을 텐데.’ 하는 거예요. 그럴까 봐 안 가르쳐 준 거예요. 형님에게도 안 가르쳐 준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관계가 있는 거예요. 자기 일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으니만큼 원수까지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예복을 만들라고 지시해서 내가 해준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했어요? 내가 했지요. 예복 해놓은 것을 보니 선생님의 것과 하나님의 것 예복을 반대로 했어요. 그 자리에서 30분 전에 하나님 앞에 미안하다고 기도한 거예요. ‘여기 책임자가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 식전을 알면서 내가 이런 자리에서 할 수 없습니다. 용서하십시오.’ 옷이니 무엇이니 전부 바꿔 가지고 했어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랬으니 나는 책망 받을 줄 알았더니 하늘에서 참 문 총재가 훌륭하다는 전달이 왔더라구요. 자기가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해서는 어떻게 해주면 좋겠다는 것까지 연락이 왔지요? 그것은 여러분이 할 일이에요.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참부모도 즉위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나라가 없잖아요? 응? 꼬락서니가 뭐예요? 내가 한국에 벌써 몇십년이에요? 통반격파가 몇십년이에요? 전두환 때부터 말이에요. 원래는 박 대통령 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박 대통령 사건이 날 때 청평에 들어가서 특별기도를 했어요. 기도 중에 그런 참사가 벌어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차지철이 없애겠다고 하다가 벼락을 맞았지요.
김종필이가 빈소에 9일 동안 있었는데 두 사람을 보내 가지고 충고한 거예요. ‘이 자식아, 뭘 하려고 여기에 있어? 나라를 인수해 놓고 선포하고 빈소를 지켜라!’ 하니까 자신 있다는 거예요. 자신이 뭐야? 이 자식! 뭐 요즘에 대통령 해먹겠다고? 꼬락서니가 땅에 다 깨져 가지고…. 그런 사람이 맡아 가지고 나라를 구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가두에서 피를 토하든가, 나라가 망하든가,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나는 알아요. 그걸 대비하고 있는 사람이 나예요. 그런 때가 오기 전에 일을 넘겨 놓기 위해서 바빠하는 거예요.
통하는 사람들은 김대중이 자살을 하든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노벨상 수상자라는 이름이라도 남긴다는 거예요. 이름까지 날아간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 이름을 세상에서 높이 평가하는데 그 가치 구실을 못 하면 자기 자신이 꺼져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자식들!
생사지권, 생(生)이 여기 있고 사(死)가 여기 있으면 살지 못할 때는 돌려서 사(死)를 앞세우고 가야 돼요. 간판이 그래요. 문 총재 간판을 팔지 말라구요. 다 문 총재의 이름을 팔아먹고 하지요?「그렇습니다.」자기 이름을 팔아야 돼요. 아무개는 문 총재의 제자라는 얘기보다도 문 총재는 아무개의 선생이라고 이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무개가 나라의 대통령 이상 되면 대통령 이상의 선생이 되는 거예요. 박구배 같은 사람은 남미에 가서는 수상들이 박구배를 만나러 가요. 내가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책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탈락자들을 전부 다 복귀시키는 거예요, 복귀! 자기와 가까운 사람들을 원수와 같은 자리에서 보호하고 사랑한 거예요. 그래요. 평양에 있을 때 배반하고 떨어져 나간, 옥중에 있을 때,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떨어져 나간다고 그 영이 흰옷을 입고 와서 말하고 떠나갔어요. 자기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하고 세상 때문에 떨어진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별한 그런 사람들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다 찾아봤어요.
여러분에게 내가 1월 18일에 대해서 기도해 보라고 그랬어요. 그 기도가 무엇인지 모르지요? 비통한 사실이에요. 인간세상에서 인간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맹세하고 그렇게 뒤넘이친 사람이 그렇게 흘러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그런 사람들이 미국 어디에 산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여비를 줘서 방문시켜 가지고 이런 때가 왔으니 옛날을 생각해서 이제라도 회생할 수 있는 길을 가면 좋을 것이라고 통고를 해줬어요. 다 용서를 해줬다구요.
그래야 뒤돌아볼 때 물이 흘러오더라도 내가 깊은 데 와 있으면 그 물이 서슴지 않고 흘러와서 소용돌이를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물이 올 때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니에요. 물이 이쪽으로 돌든가 소용돌이를 치면서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힘이 없어서 소용돌이를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비하고 있어요, 정비! 갈 준비! 가야지요? 여러분은 안 갈 자신 있어요? 이제는 대한민국을 버리더라도 대한민국은 살아요. 망하지 않아요. 내가 여기서 이런 선포한 기준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가눌 수 있는 거예요. 영계로 갔다가 다시 영계에서 돌아와 가지고 금의환향(錦衣還鄕)할 수 터전을, 환영할 수 있는 무리가 전체는 안 되었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다시 새로운 나라로서 건설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걱정을 하지 않아요. 걱정은 여러분 걱정이나 해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이 어떤 승리권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어떤 승리권이에요? 어느 승리권을 이루는 거예요?「8단계 승리를 하겠습니다.」나라의 승리도 안 되어 있다구요. 대한민국이 안 되어 있지요? 김 씨 자체가 책임 못 하면 273개 성씨가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요. 다 걸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때가 됐는데…. 봄이 되면 씨를 뿌려야지 가을에 씨 뿌려요? 미친 녀석이지요.
그래서 초대 협회장부터 불러 가지고, 이번에 종씨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게 통일교회의 족장들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한국의 족장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하니만큼 통일교회의 족장들을 불러 가지고 같이 참석하라고 지시를 했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처음과 나중을 갔다가 이마를 맞대고 붙여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얘기를 해봐요.「맞습니다.」못 하고 못 붙이는 것은 틀어져 나가요. 천야만야한 지옥을 향해서 떨어지는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잇는 데는 둘이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이노우에, 어디 가는 거야?「전화 때문에….」무슨 전화? 전화 왔어?「예.」꺼 버려! 중요한 선생님의 말씀 도중에 나가다니? 창피한 줄 알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몰라! 어떤 자리인지. 그게 영계의 사진에 찍히겠나, 안 찍히겠나?「찍힙니다.」분위기를 깨뜨려 놓는 거예요. 책임 추궁을 받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았어요?「예.」
뭐라구요? 자주국이에요, 자주가예요?「자주국입니다.」여러분은 자주가예요, 자주국이에요?「국입니다.」가정을 넘어갔구만. 나를 대신할 수 있어요? 축복 중심가정의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자리에 섰다구요. 자주국이 자주세계예요. 자주국보다도 자주세계! 천주 가운데 서 있어요. 천주 가운데 서 있는데 8단계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나라까지 하면 8단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결사적이에요. 확실해요? 확실해요?「확실합니다.」
이제 여기서 돌려보내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고향으로 갑니다.」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그랬지요? 김 씨면 김 씨, 윤 씨면 윤 씨를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을 전국적으로 조사해서 연합해 가지고 열두 쌍이 되면 새로이 열두 지파를 편성해 가지고 갈라져서 거꾸로 추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쉬워요. 어렵지 않아요.
이제는 통일교회 문 총재를 따라간다고 해서 정신 올바른 녀석들은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문 총재는 5천년 역사상에 없었던 애국자라는 소문을 나도 들었다구요. 그래요?「예.」바보 천치가 아니면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통일교회가 잘했다고 하나, 못했다고 하나?「잘했다고 합니다.」다 잘 참고 반대하는 일족 앞에 반대 받을수록 잘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꾸로 하라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 내 말 들어라. 그래야 다 복 받는다.’ 이거예요.
못 하겠다는 녀석은 눈을 빼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정성들였어요? 3대를 3일 후에, 일주일 후에, 일년 후에 제물로 드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죽여서 제물 드리겠어요, 산 채로 제물 드리겠어요? 그러니 자기가 절반은 걸려 있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3조상을 산 채로 제물 드려야 내가 소생 구약시대, 장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를 넘어서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제단을 타고 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제물이에요, 제물! 제물은 뭐라구요? 선과 악이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 딱 나와 있다구요. 제물을 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제, 제물이 아니에요. 총생축헌납물이에요. 피를 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도 그래요. 부부들이 둘 다 제물을 놓을 때 가르지 않고 두 3대를 제물로 해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족의 입적식을 하잖아요? 그렇지요?「예.」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까지 데려다가 하게 되어 있지요? 3대 아니에요? 그렇지요?「예.」뭘 하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제물을 바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제물이 되면 지금까지 반대를 받았더라도 인정받을 수 있는 자리를 누가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순식간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알고 그것을 못 하면 죽어야 돼요. 자기 일족이 뭐라고 할까, 콜레라 병에 걸려 가지고 일족이 망할 수 있는데, 자기가 알면서 그걸 못 해요? 때려서라도, 강제로라도, 자는 거라도 오금을 못 쓰게 묶어 가지고 트럭에다 싣고라도 도망가서 피하게 해주는 것이 그게 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주인이 해야 할 놀음이라구요. 조상이 해야 할 놀음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나, 안 맞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아!「맞습니다!」정신차리라구요.
왜 자식 간나라고 하지, 간나 자식이라고 그래요? 한국 말이 말이에요. 여자부터 병이 났기 때문에 간나 자식! 에덴동산에서도 간나 때문에 자식까지 가 버렸어요.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아이구, 정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하고 ‘말이야’를 찾지요, 매일같이?「예.」강조할 때 ‘사실이야, 정말이야!’ 그래요. ‘정말이야.’ 할 때 마리아를 찾는다면 아니라고 할 때는 뭐라고 해요? 아니라고 할 때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거짓말이야.’ 또 그래요. 거지라는 말은 못 하니 마리아를 못 해요. 정(正)일 때는 ‘정말이야!’ 자신 있게 하지요? 정마리아가 없어요, 어느 집에나.
또 ‘기가 막혀 죽겠다.’ 그래요. 한국 말이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제일 밑창과 꼭대기가 확실해요. 기가 막혀 죽겠다는 것, 기가 막히면 죽지요?「예.」대사건이 나서 쓰러져 가지고 기가 막히면 죽어요. ‘기가 막혀 죽겠다.’ 그냥 죽겠다면, 속상해서 죽겠다면 모르겠는데, 기가 막혀 죽겠다는 거예요. 속상한 것은 기가 안 막혔기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기가 막히면 죽겠다는 거예요. 한국 말에, 그렇게 적극적이고 극단적인 말을 다 했다 이거예요.
욕을 할 때는 ‘어미 붙을 자식’이라고 그러지요? 욕 중의 제일 욕이 ‘어미 붙을 자식, 개자식!’이라는 말이에요 개들은 어미하고 새끼가, 손자 몇 대까지 상관관계를 하지요? 개자식, 어미 붙을 자식! 놀라운 말들이에요. 참! 그걸 풀면 섭리의 노정이 다 풀려요.
예수님 앞에 일등 신부가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나, 할머니가 되어야 되겠나, 여왕이 되어야 되겠나? 여왕이 있고,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으면 누가 일등 신부가 되겠느냐 물어 보잖아요?「여왕이 되어야 됩니다.」여왕이 없으면?「할머니입니다.」할머니고, 할머니가 없으면?「어머니!」어머니가 없으면? 누나예요, 누나! 누나가 없게 되면? 딸! 그런 길이 아니면 씨를 받을 수 없어요. 메시아가 태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메시아도 그렇게 씨를 받아야 돼요, 메시아도. 없잖아요? 남자 혼자고 여자가 없으니, 씨받이가 없으니 그런 길을 통해야 할 비참한 운명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네 어머니도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미쳐 가지고 범일동 골짜기에 다닌 거야. 매를 맞고 턱이 부어 가지고 왔더구만. 남편네를 지금까지처럼 규례적으로 사랑하지 왜 그러고 다녀? 내가 그러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다구. 욕은 내가 다 먹었다구요. 알겠어? 여자가 가는 길을 바로잡기 위해서 내가 욕을 먹었어.
너도 이제는 선생님에게 충성을 다하더라도 어머니의 소원을 못 풀 거야. 그렇게 간절히 선생님을 위하고 모시고 사랑하고 싶었지만 사랑 못 하고 갔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 이상 할 수 있어?「예. 할 수 있습니다.」눈이 큰 녀석이 왜 눈이 작아지면서 ‘예. 할 수 있습니다.’ 그래?
심각한 놀음이에요. 얘기를 내가 안 해서 그렇지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숫구대라는 것이 있지요? 칼끝에다 칼을 끼어서 이어 가지고 칼을 만들어 놓고 또 올라가는 거예요. 이거예요. 재창조예요. 그것이 하나님 보좌까지 뚫어 가지고 하나님이 올라오는 그 칼끝 때문에 보좌를 양보해 가지고 그 보좌에 올라가 앉아야 돼요. 그게 복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개인을 위해서 가정에 연결되는 길은 영영 없어요. 조그만 것에서 다시 크게 해서…. 이것이 부러지면 안 돼요. 가정에서 종족에 또 와서 더 크게 해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그걸 타고 올라가야 돼요. 8단계예요. 재창조 아니에요? 설명하게 될 때 믿는 자체도 불경스러운 거예요. 믿는다는 자체도 말이에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을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예.」
점점 커요. 조그만 것으로 지탱을 못 해요. 옥살박살 나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늘이 지탱 해주는 거예요. 사탄이 꺾질 못해요. 사탄이 그 위를 세게 눌러 버리려고 하지요. 눌러 버렸으면 사탄이 상처를 입어야 돼요. 칼끝을 눌러야 되는데 못 누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벗어나다 보니 이 아래는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가 돼서 사탄의 환경권을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걸 알라고 얘기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공짜로 인수받고, 공짜로 상속받겠어요? 미친 것들이지요. 자기들이 자주국이라는 말을 꿈에나 생각했어요? 다 만들어 줬어요. 자주국에 있어서 승리권을 다 허락했는데, 자유천지에서 그것을 못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지.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최일두!「예.」최 씨나 때려잡아!「알겠습니다.」다들 그래요. 자기 조상들을 때려잡아야 돼요. 병이 났으면 병원에 업고 가야 돼요. 가문의 뼈라는 것은 천년 만년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딱 그와 같은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살려 줘야 돼요.
흥진 군이 혼수상태에 있게 될 때 정신은 그렇지 않은데 사지는 다 살아 있어요. 그 흥진이의 생식기를 붙들고 내가 선서를 했어요. ‘네 생식기는 죽지 않는다. 내가 책임지고 혈족을 만들어 줄 것이다. 네 생식기는 죽지 않은 것이니 네 상대를 지상에 만들어 줄 것이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그러면서 잘 가라고 기도해 줬어요. 그 대신 내가 갈 길을 다 준비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가서는 자기가 천년 만년 아버지의 신세를 갚을 길이 없어요. 그걸 알아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 앞에…. 자기가 이런 자리를 꿈에도 생각지 않은 거예요. 상상도 못 한 세계에 아버지의 공으로 왔으니 아버지를 위해서 충성, 충성, 충성을 하더라도 부족함을 느끼고, 밤이나 낮이나 부모님의 올 날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더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귀하기 때문에 생식기가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식을 해준 거예요. 통일식을 했다는 것이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7대조의 여자들이 여자 노릇을 못 했기 때문에 조상이 서지 못했으니, 여자의 책임과 남자의 책임 못 한 책임을 했다는 그러한 생식기를 대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준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지금도 잊지 않아요. 기도하면서 심각했지요. 너의 육은 사라져 가지만 선생님이 살아 있는 한 연결시켜 가지고 너의 일족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신철이를 양자로 해준 거예요.
지금도 지상에 와서 살라면 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책임 소행이 있어요. 나라를 못 찾았어요. 알겠어요? 예수님도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와 가지고 작달할 수 있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굴복해서 하나되었으니 말이에요.
이노우에, 어디 가나? 그냥 못 가. 자주국 국민으로서 세워야 할 승리권을 갖추어야 돼. 가정을 완성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여러분은 가정이 완성되었다고 하기 때문에 나라를 찾으라고 하는 거예요. 완성됐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고, 선생님의 간판을 붙이고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은 마음이 하자는 대로 무엇이든지 해요. 못 할 게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하나된, 아들딸이 하나된 입장에 세워 준 고마움을 알아야 돼요. 가정적 자주국, 가정 나라를 가정이 가져야 돼요. 그래야 국가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기분 나빠 가지고 싸움을 하면서 나라를 위해 충신의 길을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은 중심자로서 책임져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육성해야 돼요. 3대 조건이에요. 가정이 잘되고 못되고는 남편에 달린 거라구요. 끌려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수습해 가지고 동쪽에서 잘못하면 서쪽에서 밀어 줘야 되고, 그렇잖아요? 동쪽에 물이 마르면 서쪽에서 비가 오는 거예요. 서쪽이 마르면 동쪽에서 비가 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
그래서 평준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하늘과 내가 하나되어 평준화되어야 돼요. 수직이 없으면 평준화가 안 돼요. 원리대로 일해야 되고 원리대로 살아야 돼요. 원리 따로 생활 따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가(自主家)에서 자주국을 세웠기 때문에 이제는 승리권을 만들어야 돼요, 내 개인적 승리권. 하나님 앞에 가서 당당하게 보고할 수 있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할 때는 보고하지요?「예.」보고할 때 나쁜 것은 빼고 좋은 것만 보고하나? 아침, 점심, 저녁 순서대로 내가 오늘 뭘 하겠다고 했는데 못 했으면 ‘못 했습니다. 내일 가서 보충하겠습니다.’ 하고 보고해야 돼요.
그래야 생산공장이면 손해난 것을 다음에 메울 수 있는 거예요. 손해를 메울 길이 없으면 그 공장은 없어지는 거지요. 망하는 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얼마나 심각해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할 때, 하늘땅을 생각할 때 자기 아들딸을…. 내가 지금까지 어머니에게 돈 한푼 살림에 쓰라고 줘 본 적이 없어요. 아들딸의 학비를 대라고 대줘 본 적이 없어요. 1973년부터는 예금한 예금통장이 있으면 꺼내 쓰라고는 했어요.
내가 돈을 받아쓰게 되면 전부 보고하라고 그래요, 매달. 옛날에 가미야마를 내가 이스트 가든에 있으면 직접적 관계해 가지고 책임자로 세웠기 때문에 보고를 하는 거예요. 얼마 얼마 썼다고 다 보고했어요. 그런 기록이 남아 있다구요. 그러니까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 재무부 내국세국)도 문 총재는 의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변호사를 통해 내가 그런 말을 듣고 있어요. 문 총재가 수억 달러 수십억 달러의 돈을 갖다 썼지만 한푼도 자기를 위해 쓰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이 아르 에스(IRS)가 증거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 정부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증거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미국에서 쫓아낼 아무런 무엇이 없다고 말이에요. 5년 형, 몇 년 형 이상을 받는다면 추방할 수 있는데, 추방 못 했어요. 추방할 조건을 정지시켜 놓고 판결했다는 거예요. 양심은 있었던 모양이지? 이놈의 자식들!
미국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잘못한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들어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제는 세계적이에요.
자주국?「승리권시대!」여러분이 책임지는 거예요. 패스포트를 전부 다 받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부끄러우면 안 돼요. 그래서 7대가 보증해야 돼요. 7대가 걸려 들어간다구요.
효율이, 자주국을 알아?「예.」얘기 안 해주지 않았어?「자주국을 지금까지 설명했습니다.」나는 설명하는 소리도 못 들었는데? 그러니 얼마나 답답해?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예.」오늘이 29일이지요?「예.」내일이 며칠이에요?「30일입니다.」내일 모레 글피 그글피에, 2일에 선생님이 떠난다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놔두고 떠나갔나, 보내고 떠나갔나? 아, 물어 보지 않아요?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면 어떻게 할 테예요?「계속 근무해야 됩니다.」십년이라도 가만 있어야지요. 오라고 했는데 가라는 얘기 안 하고 대책 안 세우면 말이에요.
시 마운틴을 파 오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서 메워서 평지 만들어서 집을 지으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전라도 패들!「예.」전부 다 전라도 패들이네. 경상도 패, 손 들어 봐. 몇 사람 안 되는구만. 다섯 사람밖에 없구만. 전라도 패들! 와! 전라도 패가 데모하면 내가 도망가야 되겠네. (웃음) 암만 데모해도 도망 안 간다구요. 자기들이 없어지지요. 없어져요. 내가 도망가는 순간에 자기들은 없어진다구요.
자, 이제 똑똑히 알았다구요?「예.」할머니 할아버지, 김 씨면 김 씨의 조상을 누구보다도 해방시켜야 할 것이 내 책임이에요. 밥을 못 먹고 굶어죽더라도 죽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이건 절대 과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되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남한의 김 씨면 북한의 김 씨를 버릴 거예요? 먹여 살려야 돼요. 북한에도 위 씨가 있나? 위성재!「예.」북한에도 위 씨가 있어?「있습니다.」그거 죽으라고 내버려둘 거야, 찾아올 거야?「찾아와야 되겠습니다.」어떻게 찾아와?「빨리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남북통일보다도 가서 교육해야 돼.
그래서 이번에 박상권에게 영계의 김일성이 김정일에게 통고하는 것, 선생님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것을 알려주라고…. 그것을 통고해야 되겠나, 두어둬야 되겠나?「통고해야 됩니다.」나는 통고했어요. 신문에 내보냈다구요. 박마리아, 김활란…. 박마리아는 내놓았는데 다시 내라고 그랬다구요. 박마리아가 배후 된 사건을 재소사건으로서 손해배상을 기성교회에 청구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 비밀이, 정보가 내 손아귀에 다 들어왔어요. 현재 대법관을 하던 사람이 증인으로 나서겠다고 약속이 되어 있어요. 그걸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박마리아가 그때 문 총재를 잡기 위한 공작내용, 수수께끼 같은 내용을 영화 촬영하게 되면 히트할 거라구요. 4천만이 다 볼 거예요. 돈 벌 수 있는 사건인데 영화 만들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을 벌 주겠다고 생각 안 해요. 기성교회를 벌 주겠다고 생각 안 해요. 회개할 수 있는 조건만 제시해 가지고 돌아설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간판 들고 들이 죄기지 않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형 당하는 죄수가 있더라도 다 나쁜 것이 아니에요. 조상을 보면 판사 검사보다도, 그 변호사보다도 훌륭한 조상들이 많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열매를 칠 수 없어요. 못 해도 사형을 선고하는 판사나 검사는 3일 이상 금식을 하고 정비공작을 해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래서 내가 임자네들의 인사 조치를 함부로 안 해요. 맨 나중에 가서는 추첨을 해 버리는 거예요.
똑똑히 알았지요, 이젠?「예.」어디 갔나, 훈독하던 사람? 끝나려면 아직 멀었지? 얼마나 남았나?「이제 8번 할 차례입니다.」서른 여섯 사람 중의 하나야?「예.」오늘 내일까지 해도 안 되겠네. 7번이 끝났어? 더 하자. 이제 누구를 했던가?「프란시스 로욜라, 예수회의 대표적 선교사입니다.」
자기들이 지상에서 살다가 알리지 않고 영계에 가면 선포한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들이 죄기겠어요, 안 죄기겠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 자기들은 길을 열어 줬는데 너희는 뭘 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필요한 거예요. 선포해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선생님이 명령하면 명령을 듣겠다는 거예요. 나라만 찾으면 즉각적이에요. 패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구라파 어디어디에, 어느 나라 어디어디에. 자기 왕으로부터 다 동원할 수 있어요. 초종교는 왕권과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와 지식층을 다 동원할 수 있어요. 나라만 세우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 성격에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순식간에 세계문제를 해결할 것 같아요?「순식간에 해결하십니다.」순식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바빠요. 여러분이 걸려들까 봐 걱정하고 있어요. 자!
『……문선명 선생님! 어젯밤 폭스 집에 오셨습니까? 그렇다면 이 영광을 어찌 감당하오리까? 이 은혜를 어찌 표현하오리까?』
물은 수평이 되면 안 들르는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영계가 그래요. 모르는 게 없다구요. 자!
『어떤 일이라도 ‘하라’고 명령하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분명히 이 폭스에게 명령하실 것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명령만 하시면 따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이처럼 놀라운 영광을 어찌 감당하오리까!』
여러분에게 명령하면 쉽겠나, 저런 사람들에게 명령하면 쉽겠나?「저희들에게 하는 게 쉽습니다.」쉬운 것을 해야 되겠나, 어렵더라도 여러분을 먼저 시켜야 되겠나?「저희들이 먼저 해야 됩니다.」먼저 안 하면? 빼앗기는 거예요. 양도해 줘야 돼요. 메워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축복 다 해줬어요. 축복 다 해줬다구요. 이번에 남긴 사람의 명단을 가지고 내가 청평에 들러서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전부 다 축복 해 주라고 한 거예요. 다 끝났을 거예요. 나한테 부탁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나한테 명령하소!’ 하는 거예요.
한국 나라를 찾는 데 그 사람들이 가입하는 게 좋겠나, 가입 안 시키는 게 좋겠나?「가입시키는 게 좋겠습니다.」다른 나라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구하겠나, 협조 없이 일족을 구하겠나? 유정옥!「협조 없이 구해야 되겠습니다.」협조 받아야 된다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왜 협조 없이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자주국 승리권이니까 자기가 하고 그 터전 위에서 영계가 협조해야 됩니다.」글쎄 그걸 말하는 거예요.
한국 독립운동을 하고 나라 찾는 데 있어서 한국 패들이 합해서 해야 되겠나, 외국 사람들이 가야 되겠나?「한국 사람들이 해야 합니다.」그런 실례가 없어요. 그 사람들은 그 나라에 가서 해야 돼요. 그건 월권이에요. 그런 기도를 함부로 못 한다 그 말이에요.
나라만 서게 되면, 조국광복의 중심 나라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넘어서서 어디든지 가서 할 수 있어요. 나라가 문제예요. 미국 영국 불란서, 7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다 모이라고 했지만, 7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활동권 내에서 미국, 유엔까지도 감아쥐고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어요. 독일 간판을 뗄 수 있고, 불란서 간판을 떼어 버릴 수 있어요. 매장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내가 다 준비한 거예요. 순식간에! 일본 나라를 내가 갈기갈기 찢어 버리면 일본이 도망갈 거예요. 미국 자체의 비밀을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영계에서도 문제고 지상에서도 문제예요. 최고의 주권을 가진 사람들이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타진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일본 나라가 어쩔 수 없고, 한국 나라가 어쩔 수 없고, 미국 나라가 어쩔 수 없어요. 왜? 천일국이라는 것을 영계로부터 하늘땅 191개국에 다 퍼뜨려 놓은 거예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여기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다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
장가가서 신랑이 발가벗고 신부의 방에 들어갈 때 신부가 그리워서 들어가느냐, 그렇지 않으면 싫어도 들어가느냐? 약속을 했으면 싫어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약속했으면 싫어도 들어가야 돼요.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사내의 갈 길이고, 남편의 갈 길이에요. 싫어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명령이 싫어도 해야 되는 거예요. 좋아서 하는 사람이 있고, 싫어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좋아서 하는 사람은 예외에 있는 거예요. 싫어하는 사람은 으레 해야 돼요. 예외를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예외 아닌 것을 염려해야 돼요. 그것 못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지, 하겠다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도 안 하면 좋겠지요? 위성재!「예.」안 하면 좋겠지?「해야 됩니다.」말이 그렇지 마음으로는 안 하면 얼마나 좋겠나? ‘얼마나 좋겠나?’ 그게 무슨 소리예요? 그 반대로 하면 싫다는 건데 얼마나 싫더라도 얼마나 좋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싫어도 좋아서 하는 것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에 데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강제로 끌어 가지고…. 할아버지를 후려갈겼더라도 천국 들어갈 때 ‘하늘의 충신인 네 손자가 잘했다.’ 하는 하나님의 특명이 있게 될 때는 손자 앞에 경배 못 하면 쫓겨나요. 쫓겨난다구요. 싫더라도 자랑스럽게 취급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감옥 생활을 전부 다 잊어버렸지만, 다 싫은 것이지만 그것을 좋은 것으로 취급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지옥 갈 수 있지만, 그것까지 좋은 것으로서 취급해 주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는 데는 지옥이나 모든 곳이 개방이 다 벌어진다는 거예요. 좋다고 하고 안 좋다고 안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감옥에 갈 때는…. 하늘이 참 고마워요. 언제든지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요. 평양 감옥에 갔을 때는 어떤 사람을 만났고, 흥남 감옥에서는 어떤 사람을 만났고, 일본 감옥에서는 어떤 사람을 만났다 이거예요. 다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지켜 가지고 나를 보호할 수 있는 기대를 하늘이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감옥을 수련장으로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기에 오라 가라 하니 얼마나 바빠요? 사흘 이내에 고향에 갔다가 다시 오라면 다 올 거예요? 사흘 이내에 말이에요.「오겠습니다.」미국도 갔다 오고, 한국도 갔다 오고, 왔다 갔다 하다가 사흘 이내에 못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못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오다가 불시착해서 못 오더라도 그건 동원되고 온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알아요?
2차대전 때 전쟁 마당에 가는데 환송 받으며 기차까지 뺑 해 가지고 스타트하다가 스톱해도 그건 참전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변명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이 맡겨 주는데 죽든 살든 맡기고 가는 길에 걱정할 것이 뭐가 있어요? 감옥이면 감옥으로써 또 무슨 일을 할지 알아요?
세상의 충신이라든가 위대한 위인들은 생사지권을 넘나들면서 거기서 깃발을 꽂는 거예요. 평화시대에 위인이 나오질 않아요. 알겠어요? 역사시대의 끝날에 있어서 제일 핍박받는 사람이 문 총재니까 제일 위대한 사람이 되어 버려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일족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쉬운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몇 사람이에요? 김 씨면 김 씨 중의 몇 사람이에요? 종족적 메시아가 몇 사람이에요? 대표가 하나예요, 둘이에요?「대표는 하나입니다.」하나인데 그 하나는 가정에도 대표가 되고, 김 씨네 가정에도 대표가 되고, 종족에도 대표되고, 민족에도 대표되어야 돼요. 그래야 국가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폭발하게 되면 무엇이나 실적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자타가 밤이나 낮이나 공인할 수 있는 거예요. 태양 빛같이 밝아서 태양이 필요없다 하게 되면 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태양보다 밝은데 무슨 천국이 필요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쁜 것이 좋은 것이 되고 좋은 것은 더 좋은 것이 되지요. 그러니 안 되는 일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믿고 나가면 망하는 법이 없다 그 말이에요. 문 총재는 망한다고 전부 다 생각했지, 흥한다고 생각했어요? 다 망할 자식이라는 소문을 들었지요? 윤태근도 망할 자식한테 간다고 엄마가 ‘나 죽는다!’ 하고 웃통을 벗어 버리고 발버둥하면서 야단했다는 말이 사실이야? 윤태근!「예.」어머니가 나 죽는다고 협박하고 다 그러지 않았나?「사실입니다.」사실이라는 것은 얽어맨다는 게 사실(사슬)이에요. 체인으로 얽어맸기 때문에 끊지 못해요. 사실(사슬)은 끊지 못해요.
전부 다 반대 받았지요?「예.」유정옥도 반대 받았나?「예. 조금 받았습니다.」구 서방은?「예. 받았습니다.」왜 머리 숙이고 혼자 낑낑하나? 감기는 잘 들었구만. 잘났다고 할 텐데. 감기 들어서 기침할까 봐 모가지를 숙이고 있어?「예.」
여러분 장가가 봤어요?「예.」(웃음) 말 타고, 자동차 타고? 걸어갔어요, 어떻게 했어요? (웃으심) 장가가고 시집올 때는 승교(乘轎) 타고 그래야 될 텐데, 그래 봤어요? 이불 보따리 매 가지고 이 거리 저 거리 전차 타고 ‘어디로 갈까?’ 방황한 그런 패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비참해요. 그걸 잊지 말라구요. 여러분 아들딸, 손자가 그래서는 안 돼요. 여러분 후손도 그래서는 안 될 것 아니에요?
유정옥도 그래? 그런 일이 있겠지? 나임렬이는? 나임렬은 그래도 김 씨 할아버지가 아주 통이 컸던 모양이지? 단천 물장수의 조상 아니야? 세상에! 내가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지서에 갔을 때 저 사람(김정탄)의 아버지가 와 가지고 증인이 됐어요. 내가 처음 말하누만. 이북에서 나온 사람으로서 사정을 잘 안다고 하면서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아마 협회장도 내가 시켰는지 모르지. 사연이 많아요. 자!
『……지금 주님은 흠모의 대상이며 스페너는 한없이 초라하고 쓸쓸하고 괴로운 모습이지만, 새 진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참부모님, 기도하시는 마음으로 양지하여 주옵소서. 기다려 주옵소서. 감사하며 죄송하며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소감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이 기회로 말미암아 새롭게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불쌍하지요?「예.」여러분을 부러워해요. 여러분 자리를 얼마나 부러워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만 열어 놓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빼앗고 싶고 다 그럴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바둑을 두는 바둑판하고 바둑알이 있다고 해서 명수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하는 놀음에 따라서 꼴래미, 낙제가 얼마든지 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진잰 도르프는 지상과 천상을 두루 돌아다니며 통일원리를 외치고 싶은 충동과 감격과 감명을 받았다.』
여러분은?「저희도 그렇습니다.」돌아다니며 외치고 싶어요?「예.」아, 돌아다니지 말라구요. 여러분 일족을 붙들고 하라구요. 돌아다닐 필요 없어요. 수신제가(修身齊家)예요. 그 다음에는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예요. 이제는 세계를 위하는 놀음은 안 해도 괜찮아요. 자!
『……인류에게 이처럼 엄청난 복음이 쏟아져 나왔는데 왜 지상의 흑암을 청산하지 못하겠습니까? 이제 어두운 그림자를 가리고 있었던 커튼을 활짝 걷어치우고…』
활짝 걷어치우고!「활짝 걷어치우고!」사탄이 지금까지 지키고 있었어요. 자!
『……이제 도르프는 새로운 진리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창시자의 배짱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크게 받아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문선명 선생님의 배짱과 포부와 생각과 우리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내 배짱보다 더 크다! 도로 품겠다는 도르프예요. 도로 불어 버리는 거예요, 품겠다는 거예요? 품겠다고 해야 돼요. 불어 버리면 큰일나지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오늘은 밥도 먹지 말고 앉아서 훈독회 하면 딱 좋을 날이다. (웃음) 재미있어 가지고 내가 굶주렸던 몸뚱이에 영양분을 보충해서 똥똥하게 살이 져 가지고, 세상에 없는 미인 미남이 되어 가지고 결혼식에 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나라 찾는 주인의 자리에 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 희망이 없지요.
이제는 일족에게 돌아가지요?「예.」간판 붙이고 말이에요. 대개 한국에서는 김 씨면 김 씨들이 합해 가지고 제사 드리는 날이 있지요? 성묘하는 때가 말이에요.「예.」전부 다 각각 날짜가 다를 거라구요. 그런 때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모인 사람들을 그 자리에서도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문제되는 사람부터 먼저 해야 돼요. 가두에서 별의별 짓을 했는데 그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외적 내적으로 열심히 한 것이 된다구요.
자, 배고파? 「괜찮습니다.」 난 배가 고픈데? 밥 주겠나? 「예.」 누가 ‘예’ 했어?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 선 채로! (경배) 바로, 바로 왕이 되지 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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