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씨 어르신들이 다 오셨구만요. 이렇게 가깝게 만난 게 처음인지 모르겠네요. 이번 대회 때 악수들도 했지만 말이에요. 처음 보는 양반은 없어요? 아이구, 젊은 사람이 안 됐구만.「문씨 종친회 청년 부회장입니다.」우리 청년연합의 김봉태하고 친해야 되겠구만. 청년연합 얘기 좀 해보지. 어르신네들한테 한 번 보고식으로 해보라구요. 무슨 조직을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좀 들어 두는 게 좋을 거예요. 젊은 사람들, 후대들에게 희망을 두어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세계평화청년연합의 연혁과 활동에 대한 김봉태 회장의 보고.)
여러분, 가정하면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아들딸이 있어요. 거기에는 장남 장녀가 있고 차남 차녀도 있어요. 이건 가정의 필수 구성 요원입니다. 그러면 어머니를 지켜야 되고 장남을 지켜야 되고, 딸은 따라가니까…. 그 다음에는 차남을 지켜야 돼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를 지켜야 됩니다.
「말씀 중에 두익사상이 뭡니까?」「좌익 우익, 오른편 왼편 둘을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이 두뇌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머리 두(頭)' 자, '날개 익(翼)' 자 해서 두익사상입니다. (김봉태)」그냥 그대로 생각할 것이 아니예요. 역사관을 알아야 됩니다. 섭리사관을 알아야 되고 인류역사관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려면 근본적인 문제를 풀어서 누구든지 공인할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 하나님이 섭리하시는 내용과 일치되어야 됩니다. 우리 인간세계의 역사라는 것은 인간만이 엮어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하늘이 개재되어 있습니다. 개재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의 섭리 가운데서 좌익이 무엇이고 우익이 무엇인가를 전부 다 풀어야 됩니다.
현실과 맞게끔 역사적인 관점에서나 시대적 관점에서 미래의 관점에서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어야 됩니다. 어느 누구라도 변할 수 없는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좌익이 어떻게 되고, 우익이 어떻게 되고, 좌익이라는 것은 좌의 편, 좌편이라는 뜻입니다. 우익은 오른편입니다. 두익이라는 것은 윗편입니다. 그 다음에 아랫편, 족편이 있습니다.이렇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는데 이것을 말할 때 왼편을 좌익이라고 하고 우편을 우익이라고 하고 윗쪽 편을 두익이라고 하고 아랫쪽 편을 족익이라고 합니다. 족익은 '발 족(足)' 자입니다. 그런 의미가 있어서 편을 앞두고 한 말입니다. 그것은 역사관을 두고 한 말이에요. 이제부터 그걸 꼭 공부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누구나 자기 가문을 지켜야 돼요. 지켜야 되는 가문이 별동으로 갈라지는 이상의 가문이 아닙니다. 가문을 지키는데는 나라와 더불어, 나라를 지키는데는 세계와 더불어, 세계를 지키는데는 하늘과 더불어 지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있습니다.. 전부 다 이것이 물려져 있지 떨어져 있지 않아요. 그런 모든 역사관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은 그런 역사관이 없습니다. 종교계에도 그런 역사관이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내가 영적인 세계라든가 모든 엮어진 사실을 풀어서 세계적인 하나의 사상체계로서 만든 것이 두익사상입니다.
「아까 북한에 가신 것을 얘기하셨는데 북한 청년들의 반응은 어떻습니까?」「북한에는 들어가지 않고 북경에서 세미나를 했습니다. 북한의 청년 학생들을 초청해서 한국 청년 학생들하고 같이 세미나를 했는데 대단히 감동을 받았습니다.」청년끼리는 절대 그런 회의를 못 합니다. 꼭대기의 지시가 아니면 안 됩니다. 그 지시는 김정일이면 김정일이라든가 공산당 간부들을 통해서 지령을 받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지령을 뚫어야 돼요. 그러려면 중국을 통하고 소련을 통하고 미국을 통해서 영향을 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내 친족이라고 불려왔다고 그렇게 평면적으로 생각하지만 그런 문제의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친족들이 이걸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친족이 나라의 훌륭한 사람이 다 되고 싶지요? 그러려면 훌륭한 내용이 있어야 돼요. 과거를 비춰 볼 때 과거시대에서도 참 존경할 수 있고, 현재에 존경할 수 있고, 미래에도 존경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됩니다.
그 내용이 우리 일족만의 것이 아닙니다. 효자는 가문에 필요한 것이고, 충신은 나라에 필요한 것입니다. 성인은 세계에 필요한 것입니다. 성자라는 것은 하늘땅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연관관계를 가져서 과거·현재·미래의 역사관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의 사실을 알아야 인생문제, 인간문제, 근본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내용 때문에 종장(宗長)의 이름을 가지고 여러분을 오라고 했으니 제주도에 왔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만큼 여러분에 있어서나 여러분의 가정의 여편네, 아들딸 주인 양반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만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절대 안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이런 체계를 갖추기 위해서는 한쪽만 갖고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영계의 사실을 확연히 알아야 됩니다. 영계를 알아요? 죽으면 영계에 갑니다. 죽지 않을 자신 있어요? 다 가는 것입니다. 강물이 흘러 바다에 들어가고 바다도 흘러요. 태평양에 4천 마일에 해당하는 흑조(黑潮)가 있어서 그것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5대양이 돌아간다구요.
모든 사람들은 영계에 다 가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말이에요. 그래서 강물에 오만가지 더러운 물이 있어서 바다로 들어가는데 바다에는 짠물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소화해요. 그러면 그러한 세계에 가서 내가 화합할 수 있는 자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간이 이 땅에서 사는 것이 영계에 속해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나왔으니까 돌아가야 돼요. 한국말에 돌아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 모든 내용을 이론적으로 깨우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운동이라는 것은 제주도의 여러분을 모아서 뭘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세계적 기반을 다 닦았어요. 미국이 나를 안 따라오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워싱턴이 어떤 도시예요? 세계의 수도 아니예요? 거기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있고 많은 정보기관이 있습니다. 작년 11월 29일을 기해서 축복 결혼을 했는데 워싱턴시가 후원해 줬습니다. 세계적인 사건이지요. 여기서 알기는 문총재가 필요해서 그랬다고 아는데, 아니예요. 정치·경제·문화면의 모든 것이 연결돼서 이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결정적인 요인, 그런 무엇이 있어서 후원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미국을 알겠지만 미국은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이는 미국이 미국이 아니예요. 보이지 않는 정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유대교 골수분자, 기독교 골수분자, 백인 절대주의자, 남침례교회를 중심삼고 남북전쟁을 일으킨 괴수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세계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케네디 형제들, 대통령도 암살한 거예요. 킹 목사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런 세계에서 까딱 잘못하다가는, 큰소리하다가는 소리 없이 가 버립니다. 그 복판에서 싸운 사람이 나입니다. 그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해서 나를 감옥에 집어넣었지만 감옥에 집어넣고 보니 문제가 생겼어요. 유대교의 랍비가 동원되고 목사들이 동원되어서 레버런 문 해방 운동을 했어요. 그때 1억 이상이 동원됐습니다.
보라구요. 미국 정부가 원고고, 내가 피고입니다. 피고는 문선명이고 원고가 미합중국이라는 것입니다. 자유세계 대표국으로서 원고가 돼서 피고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삼각지대의 코너로 모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거짓말로 쓴 책이 수십 권은 됩니다. 그걸 사실로 알아 가지고 틀림없이 때려잡는다고 생각했어요. 몰고 몰아 삼각지대에 가서 보니까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미국 자체가 이렇게 문제를 일으켰으니 그냥 후퇴할 수 없으니까 기소한 것입니다. 기소하는데 법무성에서 열 여섯 명이 합해서 했습니다. 그때 나는 독일에 가서 수련시키고 있을 때입니다. 미국 자체에서 사는 거부들도 법정문제가 있으면 도망가는데 레버런 문이, 법정 관계도 되어 있지 않은 한국 사람이 고소하면 안 들어온다고 완전히 자신을 가진 것입니다. 고소하자마자 즉각적으로 미국으로 들어갔어요. 그게 문제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너희들 재판 걸어봐라 이거예요. 완전히 져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계도 그렇지만 변호사 세계, 동쪽 서쪽의 모든 유명한 변호사들이 다 내편입니다. 민주당 총재나 공화당 총재의 변호사를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왜? 미국의 공화당이나 민주당은 미국을 위한 당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움직이는 것을 알아요. 앞으로는 세계가 미국을 안 따라갑니다. 평화의 세계를 가는 단 한 사람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을 마음대로 미국이 주도하고 카터가 주도하고 공산당이 주도해서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 아니예요? 그런 싸움을 다 했습니다.
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니예요. 일생을 거쳐서 한 것입니다. 역사에 그런 일이 많아요. 그러니까 대학가에서 문제되고, 정치계에서 문제되고, 경제계에서 문제되고, 식자층에 있는 사람들한테 문제되는 것입니다. 나쁜 사람으로 취급하면 나쁜 사람으로 취급한 녀석들이 다 끝장나는 거예요. 반대하는 녀석들이 나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인 사회가 앞으로 아시아인한테 무릎을 꿇지 않을 수 없는 기원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부도 안 해 가지고 질문을 하지 말라 그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웃음) 솔직한 얘기입니다. 내가 어른 된 입장에서 이런 권고를 하지요. 내가 나이 많아서 80객이라구요. 저 아저씨는 몇 살이에요?「초대 회장입니다.」「79살입니다.」79살이면 내 동생 아니예요? 한국으로 보게 되면 전통이 뭐예요? 한 살이라도 나이 많으면 형님으로 모셔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무슨 생각하지 말고 세계가 반대하는, 수백 나라가 반대한 가운데서 살아남아서 이 만큼 올라왔습니다.
나를 때려잡기 위해서 세계의 개인이 동원됐어요. 50억 인류가 동원되어서 문총재를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이것이 다 깨져 나갔습니다. 그래, 나르 때려잡을 사람 있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합니다. 이론적으로 지면 지는 것입니다.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 있어서 말이에요. 내가 그런 기반을 다 가지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나 하나를 잡겠다고 공산세계 민주세계 종교세계 전체가 합해서 반대했습니다. 개인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굴복시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는 가정이 세계적으로 반대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해서 자기 아들딸을 부모들이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수천 사건이 있습니다. '우리 아들딸들을 도적질해서 깡패새끼 만들고, 노예 만들었다.'고 해서 납치했습니다. 노예일 것이 뭐예요. 히피 이피들, 거리에서 객사할 무리들을 데려다가 충신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놓으니까 다시 데려가고 싶어서 별의별 짓 다 한 것입니다. 가정이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것을 굴복시켜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는 나라까지, 종교, 사상세계, 공산당 민주세계, 다 훑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것입니다.「청년회장님, 뭐 물어봐도 되겠습니까?」물어보긴 뭘 물어봐요? 내 말을 들어봐요. 끝나고 나서 물어보면 되지요.「시간이 없어서요. 청년연합 대회에 대해서 상당히 감명을 받았는데, 제가 보충으로 물어볼 것이 있습니다.」자, 내 말 끝난 다음에 해요. 실례라는 말이라도 하고 해야 되는데 중간에 끊고 그게 뭐예요? 세상의 사리에 맞지 않는 놀음입니다.「아니, 자유 토론 자리 아닙니까?」아니, 자유 토론 자리지만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한 가지….」보라구, 이 사람아!「아니, 서로 모르는 것은 묻고….」모르는 것을 묻는다면 '미안하지만!' 하고 한마디를 하고 해야 된다구요.「청년회장에게 질문이 있어서 질문을 한 것이….」내가 얘기하는 것은 안 듣고….
결론이 그래요. 질문할 것이 많을 거라구요. 세계적인 투쟁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국가가 인정하고, 민주세계 공산당까지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북한이 청년연합에 한 사람이라도 보낼 것 같아요? 남한이 50년 동안 회의했지만 한 사람도 만난 사람이 없어요. 그 배후가 어떻다는 것이 중요한 문제니가 뿌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잎사귀를 알아서 뭘 해요? 잎사귀는 언제나 따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고방식은 안 통한다구요. 지식세계에서는 그것이 안 통해요. 이론에 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공부해야 됩니다. 한 시간 만나기 위해서 당신들을 오라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열 시간, 20시간 내가 할 말이 있다 이거예요. 왜? 문씨를 위해서, 당신의 아들딸을 위해서, 자기들 여편네를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책임질 수 있어요? 책임질 수 없잖아요? 아들딸을 책임질 수 없지요. 없으니까 문씨 종중을 내가 지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말이에요. 그게 정당한 관입니다. 왜 불렀는지 듣지도 않고 자기들 주장만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잘 모르겠습니다.」(웃음)
그래, 물어보라구요, 청년연합에 대해서. 청년연합은 내가 다 코치한 것입니다.「물어도 되겠습니까? 청년연합의 설명에 감명을 받았는데…. 그 사상이 무엇인가 단시간 내에 좀 알고 싶습니다.」「그 내용이 우리 총재님께서 가르쳐 주신 내용을 제가 전달한 것뿐입니다. 지금 말씀을 하시니까 말씀을 들으시면 다 알게 됩니다. (김봉태)」
보라구요.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똑똑해요? 언론 매체를 중심삼고 세계 뉴스라든가 인터넷을 통해서 매일 자기 갈 길을 가려서 가는 것입니다. 세계가 어리숙하지 않습니다. 북한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경제·문화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최고의 지성을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정보를 통해서 자기가 설 자리, 앉을 자리를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모든 청년들이 몰려든다는 것은 벌써 세계적인 사상계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종교지도자지만 종교계만이 아니예요. 정치·경제·문화, 내가 안 가진 단체가 없습니다. 또, 실질적인 과학기술에도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꿈도 안 꾸지요? 그것을 얘기하려면 한 달이 걸려도 못 한다구요. 그런 싸운 실적을 얘기하면 세계가 나가자빠질 수 있는 재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도움주기 위해서 모이라고 했지, 당신들을 모아 가지고 무슨 이익이 나요? 이익 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주도 풍토에 내가 걸음걸이를 할 수 없어요. 맞춰 주어야 받아먹고 빼간다구요.
그러니까 임자네들이 보조를 못 맞추면 똑똑한 청년들, 아들딸이 있으면 훈련시켜라 이거예요. 그것이 미래를 위한 보장입니다. 부모는 그런 길을 자식들에게 가르쳐 줘야 될 것입니다. 동네의 지도자가 되면 그런 일로 청년들에게 영향 미칠 것이 여기 제주도 지도자들의 책임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그냥 된 것이 아니예요. 소련 정부를 움직이고 중국 정부를 움직여야 됩니다. 또 미국 정부를 움직여야 됩니다. 그런 걸 다 모르잖아요? 그 근원을 얘기하려면 단 시간에, 지나가는 손님끼리 만나 서 점심 먹는 그 시간에 어떻게 해요.? 방대한 역사를 풀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천년사 만년사가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한 마디로 할 수 있어요? 한 마디로 한다면 믿고 따라라 이거예요.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라는 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총재님에 대해서 제가 과거에 상당히 감명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독일 베를린에 갔더니 독일 사람 운전수가 총재님 말씀을 한국말로 해요. 깜짝 놀랬습니다.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워싱턴에 가서 꽃 파는 처녀를 만났는데 총재님 말씀을 했고,…. 그래서 여기 와서 청년연합 관계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 과거에 들었던 견문과 맞아 떨어졌습니다. 세계화, 세계화했는데 진짜 세계화의 본부라는 기분이 들어서 그래서 질문을 한 것입니다. 제가 이의가 있어서 한 것이 아닙니다. 이왕 여기에 왔으니까 무엇인가 머리에 하나 넣어 놓고 가자 해서 그런 것입니다.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오해는 무슨 오해예요. 오해가 아니라구요. 세상의 외교무대에서도 한 마디 잘못하면 청중 앞에서 전부 다 쫓겨나요. 이 자리에 모였으면 내가 심각한 말을 하는데, 문씨 종장의 네임밸류를 가지고, 내가 원한 것이 아니라 문씨 종친회에서 결정해서 됐는데 그런 양반이 얘기한다면 싫더라도 듣고 실례한다는 얘기를 먼저 해야지, 대번에 그만두고 세상에 그런 무법천지가 어디 있어요? 나 그런 문씨를 처음 봐요. (웃음)「제가 한 말씀만 더 들이겠습니다. (김봉태)」(북경 세미나의 한 일화를 김봉태 회장이 보고.)
자, 내가 이제 하나님 있느냐 없느냐를 잠깐 얘기할 테니까 들어 볼래요?「해주세요.」(웃음) 여러분 얼굴을 보라구요. 얼굴에 눈이 있어요. 세계의 역사관이 사유냐 존재냐 하는 문제입니다. 마음이냐 몸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시간이 없어. 아이구, 바빠!' 하는데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동시에 민족과 세계가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이 인정시켜느냐? 간단해요. 눈이 있지요. 눈이 물질입니다. 동물세계나 모든 만물 가운데 생겨날 때는 눈이 먼저 생겨나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이 생겨나는데 그 눈 자체는 물질이에요. 그 자체가 생겨나면서 태양을 볼 수 있게끔 태어났다는 거예요. 물질 자체는 태양이 있는 것을 몰랐지만 태양을 볼 수 있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눈썹이 왜 있어요? 눈썹이 있는 것은 이 땅에 태어나면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 눈썹이 알았어요? 물질은 몰랐습니다. 누선(淚腺)이 있지요, 누선? 이 공기세계는 나오면 복사열이 있어서 그 열이 증발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을 깜빡깜빡 거리는 것입니다. 물을 뿌려 주는 것입니다.
물질 자체는 다 몰랐어요. 눈 자체도 태양이 있는 걸 몰랐고, 이 눈썹 자체도 공기가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또, 수증기가 증발되는 것도 다 몰랐어요. 물질 자체가 알고 준비했다는 논리는 없는 것입니다. 물질은 몰랐지만 벌써 박물학적인 지식 기반 위에서 모든 것 갖추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래, 뭐가 먼저 있었느냐 이거예요. 물질보다는 아는 것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부정할 수 있어요? 눈썹을 보라구요. 눈썹이 왜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됐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땀이 흐르는 걸 알았어요. 꼬리를 낮춰서 흘러갈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땀이 흐르는 걸 알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에 줄이 있지요. 줄이 왜 생겼어요? 보기 좋으라고 생겼어요? 입이 중요한 곳입니다. 땀이 들어가면 큰일나니까 골을 쳐놓은 거예요. 다 알았어요. 얼굴을 볼 때 오관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코에는 털이 왜 났어요? 먼지가 들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귀에도 털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는 것이 먼저예요, 물질이 먼저예요? 어느 누구든지 물질이 먼저라고 하면 정신 나간 녀석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식 위에 물질이 연결된 것이 몸뚱이라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가 마음을 명령할 수 있어요?
보라구요. 좀더 들어가서 말이에요. 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요.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사방을 밝힌다구요. 이 목이 돌아가는 것은 목 때문에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눈 때문에 돌아갑니다. 두부(頭部)에 움직이는 것은, 구멍이 일곱 개가 있어요. 이 전체가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이러는 것은 다 눈 때문입니다. 하나님 때문에 모든 우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마다 세수하며 볼 때 이 아무개야, 이름이 뭐예요? 문 무엇이에요?「문종국입니다.」이름 참 좋네. 그러면 '야 종국아, 이놈의 눈아, 왜 생겨났어?' 하며 물어보는 것입니다. 물어볼 때 '나를 보기 위해서 생겨났다.'고 하는 눈은 없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대상세계를 위해서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또 '코야, 너 왜 생겨났느냐? 무슨 냄새를 맡기 위해서 생겨났느냐? 너의 손을 맡고 네 몸뚱이를 맡기 위해서 태어났어?' 하면 '아닙니다. 사랑하는 상대, 좋아하는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하는 거예요. 생겨나길 그렇게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또, 입을 보고 '입아, 너 왜 생겨났어?' 하면, 내 입이 내 입한테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먹는 것도 그래요. 만물을 마음대로 잡아먹고 도적질하는 것이 커 가지고 나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니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잡아먹게 되어 있습니다. 연대관계, 연체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또, 귀를 보고 '귀야, 너 왜 그렇게 생겼어?' 하면, 동서남북 사방에서 들려오는 소리 가운데 말을 앞으로 듣게 되어 있지 뒤로 듣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산맥으로 막아놨습니다. 상대를 위해서 전부 다 듣게 돼 있는 것입니다. 손한테 물어보게 될 때 '손아, 네가 네 손을 만지게 위해서 태어났어? 네 몸뚱이를 만지기 위해서 태어났어?' 하면, 손도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눈도 사랑을 위해서, 코도 사랑을 위해서, 입도 사랑의 말을 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좋아하는 것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손도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인정해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느냐? 남자같이 생겼다, 이렇게 하면 문제가 됩니다. 철학의 입문이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왜 태어나? 인간 때문에 태어났지.' 하는데, 그런 대답을 하는 것은 도적놈 새끼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종국씨, 남자예요, 여자예요?「수염이 있습니다.」솔직히 이야기를 해야 내가 솔직한 얘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농담하는 자리가 아니예요. 심각한 얘기입니다. 언제 만나서 이런 얘기를 해주겠어요? 지금밖에 시간 없다구요. 심각해요. 남자로 태어났습니다. 남자하고 여자하고, 여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어때요?「당연히 남자가 좋지요.」당당하게 남자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건 도적놈의 새끼입니다.「도적놈은 아닙니다.」이제 도적놈이 아닌가 들어보라구요. 남자의 주인이 자기예요, 여자예요? 똑똑히 얘기해 봐요? 이것 때문에 세계가 망했습니다. 주인을 놓쳐 버렸다는 것입니다. 주인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볼록은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남자에게는 필요 없어요. 절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누구에게 필요한 것이냐?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태어날 때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것이에요. 주인이 여자입니다. 그러면 여자 것은 누가 절대 필요하느냐? 여자가 없으면 남자의 그것이 절대 필요 없습니다. (웃음) 잘라 버려도 아무 사고가 없어요. 웃을 것이 아니라구요. 심각합니다. 문선생이 이런 것을 알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투쟁한 것입니다. 숱한 탐구의 길을 거친 것입니다. 남자의 것은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또,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예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이 절대 절대끼리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남자도 반쪽입니다. 종국씨도 반쪽입니다. 반쪽 아니예요, 절반이니까?「사실입니다.」여자도 반쪽입니다. 둘이 합해서 하나의 완전품이 되는 것입니다.「그래도 오늘 이 자리는 문종국 회장이 총재님을 찔러서 총재님이 이렇게 부드럽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총재님이 부드럽게 말씀하시는 때는 아마 없었던 것 같습니다.」(웃음) 부드럽기는 뭐가 부드러워요. 발길로 차고도 내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성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자, 여자가 여자 노릇을 못 하고 남자가 남자 노릇을 못 하는 것이 지금 세상의 인류라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것입니다. 여자 것의 주인이 남자고 남자 것의 주인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엇갈리게 해놨어요. 엇갈리게 해 놓았지만 이것이 사랑으로 하나될 때는, 그것을 맞출 때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오목 볼록이 생겨날 때 절대 하나되는 것을 원해서 생겨났겠어요, 마음대로 들어가고 말고 소리나게끔 생겨났겠어요? 절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인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한 번 맞추면 영원히 뗄 수 없어요. 달려 붙게 되면 반석같이 되어서 안 떨어지는 그런 절대적인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한탄하잖아요.
그래, 당신들은 그렇게 절대 하나를 만들어 봤어요? 종국씨, 절대 하나되었어요?「….」남자의 그것과 여자의 그것이 완전히 붙어서 하나님도 뗄 수 없게끔 되는 것이 이상이라는 것입니다.「그거야 기정사실 아닙니까?」그렇기 때문에 절대 하나되어 봤느냐고 물어보잖아요? 바람은 안 피웠느냐 이거예요.「그것은 누구나 하다 보면 되는 것입니다.」그러니까 모르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지 않으니까, 모르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알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때문에 태어난 남자가 남자 노릇을 하려면 여자를 섬겨야 됩니다.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위해야 됩니다. 위해야 됩니다. 사랑은 내 것이 아니예요. 사랑은 상대적 존재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 근본을 알아야 돼요. 사랑은 어디서 왔느냐? 내게서 오지 않아요. 볼록을 채우는 것은 오목에서 오는 것입니다. 오목을 맞추려면 위해야 됩니다. 위대한 사랑, 천지를 움직일 수 있는 주체적인 사랑, 그런 위대한 것을 내가 모시기 위해서는 위해야 됩니다.
그래, 여자를 위해 봤어요? 나면서부터 살면서 죽을 때까지 영원히 말이에요. 그런 생각이 없잖아요? 일생 동안 움직이는 오관이 한 여자를 중심삼고 결집되게 되어 있지, 따로따로 움직이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안 되어 있으니까 가짜라는 것입니다. 14금도 가짜예요, 24금 되기 전에는 전부 다 가짜입니다. 심각한 얘기입니다. 참사람이 없어요. 참된 남자가 없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참된 여자가 없기 때문에 참어머니 참아버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근본문제입니다.
오늘부터 가서는 자기 마누라보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이렇게 잘못됐소. 내 것이 아니고 당신 것이라는 걸 알았으니 이제부터 당신 것으로 절대 양보할 것이오. 당신의 사랑으로 우리 부부가 하나되고 통일될 수 있는 원칙의 기원이 됐는데, 그 기원을 중요시하고 이제부터 당신을 위하는 일생으로 끝마치겠습니다.' 하면 여자가 춤을 추면서 '아멘!' 하겠어요, '노멘!' 하겠어요? 진짜 남편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은 반쪽이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온 쪽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은 서로 반쪽이 완전한 것이 되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부자 관계가 뭐예요? 아들의 사랑을 영원히 점령할 수 있는 주체적 입장에 있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또, 그 아버지를 영원히 대상적으로 주관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들입니다. 혈통이 통해 있어요. 핏줄이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부자 관계가 안 됩니다. 하나님하고 핏줄이 하나되어 있지 않잖아요?
함부로 말을 해서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 앞에는. 끝까지 이론 투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것도 다 알아야 돼요. 어디 가서 한 자리라도 해먹으려면 앞으로는 문총재 사상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문총재 사상이 세계를 다 감싸고 있어요. 그래, 문씨들이 갔다가 망신을 당해요. '당신 문총재 사상을 아느냐?'고 물으면 뭐라고 할 거예요? 천만리 이국 땅에서는 다 알고, 자기 고국 산천으로 추모하고 주인 양반으로 모시고 있는데 문씨 짜박지들, 돌아다니다가 모르면 망신당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이런 것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손이 어디로 굽는다구요? 바깥으로 굽어요, 안으로 굽어요?「안으로 굽는 것입니다.」
여기 제주도 사람이 많은데 당신들을 도지사 시켜서 공적으로 다섯 시간을 내라고 하고, 안 들으면 내무부를 통해서 낼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갖고 있다구요. 미국을 통해서 여기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는 길도 얼마든지 갖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손님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들의 근본문제를 해결해서 앞으로 만국에 문씨를 세워서 사상적인 책임자, 세계화시대에 스승을 만들어 주고 선생을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임자들을 만나야 전부 다 뜯어가려고 하지, 나를 도와줄 생각이 없잖아요? 그거 다 알아요. 뜯어가도 좋은데 아들딸을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어머니 아버지 책임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저희들이 뜯어 먹으로 온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런 걸 몰라도 황금덩이가 두 개 있는데 작은 것, 큰 것 중에 어느 것을 갖겠소?「정당한 것이 아니라면 아무리 큰 황금도 저희는 필요 없습니다.」둘 중의 어느 것을 갖겠느냐고 물었는데 그게 뭐예요?「상황 설명이 있어야 됩니다.」둘 중에 하나는 자유라구요.「두 개 다 안 바랍니다.」그러니까 그런 변명은 안 통하는 거예요. 사람의 욕심은 둘 가운데 좋은 것을 택하게 되어 있지요.「각자 주관이 있어서 사는 것 아닙니까?」주관도 그래요. 막된 주관이 있어요. 천리를 대신하는 주관이 있어야지요.
여자의 것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하나님의 딸이고 남자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자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공인된 사랑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못하고 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으로 남자 것이 여자 것이고, 여자 것이 남자 것이니 절대적인 사랑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거기에는 변론이 없어요. 공식이에요, 공식. 공식이 주체니 주체 앞에 맞추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는 폐물 취급을 받아요. 폐물 창고가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왜 사람을 지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남자들도 다 사랑을 갖고 있지요? 종국씨도 사랑을 갖고 있지요? 생명을 갖고 있지요? 혈통을 갖고 있지요? 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 '아이구, 내 사랑, 내 생명!' 하며 자랑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갖고 있더라도 내 자신과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여기도 0.1제곱미터에 1기압이 누르고 있습니다. 균형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 느껴요. 기압이 없으면 날아갑니다.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눈 깜빡거리는 것을 알아요? 세어 봤어요? 세 시간만 세다 보면 잊어버립니다. 왜?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심장의 고동소리가 파리 소리보다 몇백 배 큰 데 그거 들을 수 있어요? 매일 듣고 살아요? 그 소리가 청진기를 갖다 대고 들으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 같아요. 그렇게 굉장한 소리가 나는 데도 왜 못 듣느냐 이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실례되는 이야기지만 말이에요. 아침에 바빠서 변소에 큰 것 하기 위해서 가는데 마스크 쓰고 가요? 답변해 봐요. 마스크를 쓰고 가느냐, 안 쓰고 가느냐? 썼다는 사람은 미친 녀석입니다. 냄새가 고약하고 매일같이 느끼는 데도 그걸 감정하고 앉아 있어요. 남의 냄새라면 도망갈 텐데 불구하고 자기 것은 '아이구, 어제 저녁에는 무엇을 먹었더니 냄새가 다르다.' 하면서 감별하고 있잖아요. 그것이 왜 더럽지 않아요? 자기와 하나되어 있어서 그래요. 당신들도 오줌을 싸고 와서 손도 안 씻고 밥도 먹고 다 그렇잖아요. 그걸 느끼지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혼자는 못 느끼는 것입니다. 왜 창조를 하게 됐느냐? 이것을 느끼기 위해서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면 사랑도 발동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쭉 올라가는 거예요. 분별없이 작동을 해요. 그러나 혼자서는 못 합니다. 그러니 상대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혼자 '아이구, 내 사랑!' 하며 춤을 추면 미치광이 취급을 받아요. 그러나 종이 짜박지라도 하나 가지고 '내 사랑!' 하고 춤을 추고 입을 몇백 번 맞추더라도 이것은 정상적인 사람이 됩니다. 상대적 가치를 모르는 인생이 된 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이 못 쓰게 됐다, 고장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하면,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입니다. 또 여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이 남자인데 도적놈 같아서 참된 남자가 없어요. 여자가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고 죽음 길에서 거름덩이로 한탄을 남기고 있어요. 남자들한테 유린당한 것입니다. 이 유린당한 것을 고쳐 주고 이 병폐를 뿌리뽑기 위해서 문총재가 나온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있다고 하는데 여자가 하나 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남자가 천 명인데 여자가 하나 있으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전쟁 중에 그 이상 무서운 전쟁이 없는 것입니다. 비참하고 비참한 전쟁이에요. 하나님이 모든 것이 평준화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사람이 많이 죽으면 다른 나라에서 그 인원수가 보충됩니다. 균형을 맞추는 거예요. 평저울과 마찬가지로 맞춰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태어날 때 '아이구, 나 여자 없어 큰일났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제멋대로 살았지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앞에 여자가 이 우주의 기적 중에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기적이 내 앞에 나타나 있다는 것입니다. 행복, 모든 만복의 근원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걸 붙들고 싸워야 돼요. 그것이 깨지면 영원히 왱가당댕가당, 어머니도 그것을 놓치는 날에는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부도 이것이 깨지면 왱가당댕가당입니다. 천년 만년 그 부부가 깨지면 그 집안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종씨들, 맞아요 안 맞아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느냐? 인생의 문제가 뭐냐,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를 갈라놓았는데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절대적으로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입니다. 오목 볼록이 왜 하나돼야 되느냐? 하나님을 점령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 아들딸이 못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못 이어받습니다.
그것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억천만 세를 가더라도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동물세계에도 마찬가지의 원칙입니다. 동물들도 수놈이 암놈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어미가 새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은 그 몇백 배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런 사람을 봤어요? 우리 종씨 가운데 하나도 없잖아요? 그런 사람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좋은 사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 뭐예요? 이런 것이 당신네 아들딸에게 필요해요. 당신들은 함부로 살았습니다. 누더기 판입니다. 내가 워싱턴에 있을 때 정치하는 녀석들이 왔어요. 문총재가 유명하니까 유명한 화류계의 여자들, 미국 여자들을 소개해 줄 줄 알았다구요. 내가 농담 삼아 '그런 것을 원하느냐?' 하니까 '원하고 말구요.' 하는 거예요. 깃발을 몇 개 꽂으러 왔다는 거예요. 이 녀석들! 나한테 벼락을 맞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 코 오관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자기 아내를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의해서 이것이 초점이 맞춰지는 것입니다. 초점과 더불어 오관에 합해서 그 생식기가 주체 대상 관계가 돼서 사랑을 중심삼고, 천하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반쪼가리입니다. 우현 좌현이 하나되어서 점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를 완성시키고 남자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원하면 절대적인 부부가 되어야 됩니다. 또, 여자를 절대적으로 완성시키는 것은 절대적인 남자입니다. 그 절대적인 자리는 어디서 되느냐? 자기 주장이 없어요.
종국씨, 자기 것이 있어요? 종국씨는 아무것도 없다 그 말입니다. 종국씨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난자와 정자가 합한 것입니다.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복중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생명을 투입해서 어머니 뱃속에서 자라는 것입니다. 피도 어머니 것이요, 살도 어머니 것이요, 뼈도 어머니 것입니다.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효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원래는 효도를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 개인주의를 주장할, 자기 주장할 뭐가 있어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자기가 어디 있어요? 자기 것으로 생각한 것이 타락입니다. 이걸 시정해야 됩니다. 문총재가 말하는 것이 맞다구요. 그러니 천하에 잘났다는 사람이 나한테 와서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말해, 이 자식아! 사실이야, 아니야? 집게로 그걸 뽑아 버리겠다.' 하면 전부 다 굴복하는 거예요. 얼마나 그걸 도적질했느냐 이거예요. 주인이 자기 마누라인데 불구하고 자기 것같이 쓰면 도둑놈 아니예요?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지옥 가는 것입니다.
여기 온 사람들도 팔겠다면 잘 사 갈 것입니다. 젊은 저 녀석도 말이에요. 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장(長)이 되었으면. 내가 80노인이지만 세계 젊은이에게 충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본산지가 한국입니다. 인류의 정당한 사랑의 집, 사랑의 고향, 사랑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본향 땅이 한국입니다. 그래서 참부모라고 합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절대 불변적인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 세계, 하늘나라, 지상, 천상천국이 연결될 수 있는 직통행로를 개척한 문총재입니다. 외국에서도 그런 것을 알아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한국에 와서 살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이제 전세계적으로 통일교회가 몰려듭니다. 남북통일 하는 날에는 호적을 해방할 것입니다. 당신들 반대하던 사람들은 쫓겨나요. 10배 이상 주고도 땅 사 가지고 온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바빠도 얘기합니다. 내가 바쁜 사람입니다. 당신들보다 더 바쁜 사람입니다. 아까 내가 미남이라고 했지만 그렇게 미남도 아니구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얘기하라구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없는데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고 제주도에서 행세하면서, 자기 주장이나 하면서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노트에 사랑했다고 기록하는 부모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오늘날 그 사랑이 죽지 않았기 때문에, 아들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것은 어머니밖에 없어요. 한국의 전통적인 사상에 말이에요. 그걸 죽게 만든 것이 이 쌍놈의 자식, 쌍놈의 남편입니다. 이 놈들은 다 망해야 돼요. 망합니다. 그러나 망하게 할 수 없으니 교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주인 노릇을 바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땜질을 해서라도. 자기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 몸뚱이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열매예요. 자기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랑을 존중시하고 생명을 존중시하고 혈통을 존중시하고 양심을 존중할 때 내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효자라고 인정해 가지고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 자체의 몸뚱이가 내 것이 아닌 것을 몸뚱이부터 효자라고 인정해서 상속받고, 그 다음에는 실제의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소유권까지도 부모님한테 '네가 지킬 수 있다.' 이렇게 인정받고 상속받아야 안팎의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총재 사상이 아닙니다. 하나님 사상입니다. 문 아무개의 사상이 아니예요. 하나님 사상입니다. 만민은, 하나님의 부름 받은 모든 사람들은 이 사상을 따라가지 않으면 전부 다 지옥가요. 틀림없이 갑니다. 천년 만년 수난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똥물은 똥물에 갖다 처넣어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서 내가 종씨가 돼서, 손은 안으로 굽고 피는 뭐보다 진하다구요?「피보다도 진하지요.」(웃음) 물보다 진하지요. 그러니까 그런 거예요. 내가 뭘 하자고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듣기 싫은 얘기를 하느냐 이거예요. 한번 슬렁슬렁해서 가라고 하면 다 끝날 것인데 말이에요. 간단한 것입니다. 그렇게 지나가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보라구요. 제주도에 4만 명의 문씨가 있다구요. 이 4만 명 문씨를 내가 교육시키는 날에는 세계 지도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놈들, 아들딸들을 축복하려고 하는데 꽁무니 빼고…. 문총재가 도둑놈 이 아닙니다. 내가 제주의 문씨들을 살려줄 수도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제주도의 2백 배 되는 땅을 내가 남미에서 사고 있어요. 뭘 하려고? 문씨 자식들을 사람 노릇 시키기 위해서 교육기관을 만들고 대학을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화시대에 있어서 문총재 이상 세계화의 기반을 닦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따라지, 김영삼? 김대중이 가지고도 안 됩니다. 김대중을 좋아하지요?「좋아합니다.」대통령이 됐어도 어떻게 가려 나갈 갈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안 됩니다.「지금은 믿을 수밖에 없잖아요?」믿었다가 탈선하면 어떻게 돼요?「탈선하면 우리가 또 증거를 해야지요.」또 탈선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밀었다가 또 탈선하면 그 다음에는 낙심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산중에, 절간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을 몰라요?「어떻게 되든 일단 믿어 봐야죠.」믿을 수 있는 사람, 문총재를 믿으라구요. 그래서 근본문제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인생의 천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인정세계가 아니예요. 인륜이 아닙니다. 천륜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인륜은 일대에 끝나지만 천륜은 억만 년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가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왔느냐? 천리를 알기 때문입니다. 반대하면 그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왜 그렇게 반대해요? 그렇게 문총재가 미워요?'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아, 애비가 이러면 그렇게 들어!' 하지만 이 시대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총재의 사상을 연구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가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말이 쉽지, 작년 11월 29일에 7천만 명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7천만이 예비 축복을 받았습니다. 거짓말 같아서 4천만을 축복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관념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걸 믿어요? 어느 누구 한 녀석도 360만쌍을 믿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내가 대통령 친구들이 많아요 그들이 다 '아이구 문총재, 이제 미치광이 노릇 그만 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놈의 자식!' 하면서 배때기를 차버린 것입니다. 그날이 되기 전에는 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 3억 6천만쌍을 3년 이내에 해야 돼요. 이제 내년 2월 13일에 1억 2천만쌍을 축복해야 됩니다. 거기에 협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문씨들?「당연히 해야지요.」하는데 누가 할 거예요? 당신들의 아들딸부터 하라구요. 세계화시대의 챔피언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아는 것도 없는 사람으로 맨손으로 삼팔선을 넘은 사람입니다. 공산당을 때려잡고 소련을 때려잡고 민주세계를 때려잡은 거예요.
보라구요. 유대인하고 기독교인의 보수파들, 백인 제일주의자들이 반대하다 보니 자기 갈 길이 다 깨져 나가서 갈 길이 없어요. '이 사람이 왜 기독교를 못 살게 하고 유대교를 망쳐놓고 이러느냐?' 이거예요. 연구해보니 기독교는 원리적 사상, 이론적 체계가 다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부정할 수 있는 내용, 기독교 사상으로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없고 역사발전의 모든 것이 현재까지 딱, 들어맞아요. 역사의 발전적 기준이 동시성에 의해서 공식대로 발전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에는 문총재 가라, 레버런 문 고 백 홈!' 그랬다구요. '양키 고 홈!'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이제는 '돈 고 홈!' 이러고 있어요. 내가 남미에 간다고 하니까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말렸습니다. 상원의 분과위원장들이 다 내 친구라구요. 국가를 하나 살리기 위해서 내가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에 지령을 내렸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갈 길을 못 찾았어요. 세계 은행가들을 모아서 교육을 못 해요. 내가 해서 대한민국 사람들을 전부 다, 이 대사관이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초등학교 다니는 수준인데, 대학원 수준의 말을 하면 모르지요. 그런 자리에 나왔습니다, 문총재가. 당신들한테 내가 사돈도 아닙니다. 종장이라는 네임밸류를 가진 사람입니다.
이번에 그래요.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이 내 고향이에요. 10년 전에 1억 원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장학회를 만들었어요. 10년이 되니까 지금 한 4백 명의 장학생을 냈습니다. 그것이 1억이었는데, 지금은 8억이 됐더라구요. 그래서 면 중에 대한민국이의 1등 되는 면이 어디냐? 북청입니다. 옛날에 물장사하던 사람들이 다 공부시키는 거예요. 제일이라 이거예요. 20억이 넘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돈을 몇 사람이 냈느냐고 했더니 혼자 사는 부자가 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 장학회 말고 군 장학회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니 뜻 있는 사람한테 협박 공갈하지 말고 이렇게 이렇게 후원하고 역사해 가지고 이렇게 나왔으니 당신들 면 책임보다도 군 책임하고 도 책임을 하겠으면 여기에 자원을 해서 면에서 군 장학회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5억 원을 해오라고 했어요. 현찰로 누가 5억 원이 있어요? 그러니 사인해서 받아오라고 했습니다. 그걸 내가 믿어서 3억을 중심삼아서 15억을 장학금으로 만들어 줬습니다. 이것이 군장학회에서 도까지 모여라 이거예요. 평안북도가 하면 내가 50 억을 낼지 5백 억을 낼지 모르지요.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학교재단에 집어넣어서 장학생 학교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평안북도를 중심삼고 전국에 있어서 잘났다는 도, 경상도 패들, 도적놈의 새끼들! 이 놈의 새끼들한테 반협박을 해서라도 전부 다 지지 않게 내라 이거예요. 이북을 대표한 평안북도도 이렇게 내는데 남한에서 뭘 해먹은 녀석들은 3배 이상 내라 이거예요. 나 할 수 있다구요. 모아서 들이 까 버리는 것입니다.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적 장학금을 만들어 보자 이거예요.
그래서 북한 사람들, 자기 부모들이 교육을 못 시키니 내가 대학을 만들어서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순결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이번에 선문대학에 여자 총장을 세웠습니다. 그런 소문을 들었지요? 종합대학에 여자 총장이 처음입니다. 왜? 순결대학이기 때문입니다. 남녀 종합대학의 총장이 됐기 때문에 여자 대학교의 총장을 끌어오는 것은 문제없어요. 모든 면에서, 이론적인 면에서 사상적인 면에서 설득을 다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잘났다는 여자들을 하루 저녁에 다 때려잡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내로라하는 여자를 30분 안에 종새끼로 만들었습니다. '너 이런 여자지?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한 거예요. 내가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거기 사무국에 들어와서 밥 먹으면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 아니예요? 제주도를 누가 알아줘요? 따라지입니다. 이놈의 것을 내가 정성들여서 국제적인 수준에 맞게 개발했던 것을 잘났다고 큰소리하며 문총재를 반대하더니, 제일 좋은 땅을 쓰레기통, 공해 나오는 쓰레기통으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도에도 맞지 않게 해놓고 거기에 이제 와서 문총재를 들어오라구요? 퉷! 침 뱉어 버린 것입니다. 요전에 와서 '아이구, 아이구!' 이러고 있어요. 내가 살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제주도를 수렵도로 만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사시장철 몇만 명씩 동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제주도 사람은 뭘 해요? 꿩을 길러 가지고 팔자 이거예요. 또, 산돼지를 길러서 팔고 사슴을 길러서 팔자 이거예요. 여기서 분할해 가지고 계절 따라서 사슴 잡을 때는 몇백 마리를 풀어놓아서 사냥하는 것입니다. 곰까지 길러서 사냥할 수 있는 거예요, 한라산을 중심삼고.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내가 회사를 만들어서 돈 먹겠다는 생각이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 큰 기업체를 7조원을 받고 팔았는데 1년에 순이익이 2천7백억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몇 분의 1이에요? 문총재는 백 퍼센트 현금을 모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집을 팔라고 하면 집을 팝니다. 임자들은 통일교회에 비하면 어림도 없어요. 내가 팔라고 하면 팔아요. 저금 통장을 가지고 오라면 재까닥 가지고 와요. 땅을 팔라고 하면 팔아요. 지금까지 그들이 테스트해 왔어요. 부모님이 하는 말대로 해서는 손해 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에 공증된 평가입니다. 돈이 있으면 우리 은행에 갖다 넣으려고 그래요. 여기 한국, 3백 억에 팔려 넘어가는 불쌍한 한국을 내가 동정하고 싶지 않아요.
이번에 4천만을 축복했는데 1억2천만을 하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몇조 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들을 문씨 들을 시켜서 한 번 해보고 싶다고 하면 어때요?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기분 나쁘지 않아요? 종국씨!「이야기해도 될까요?」나쁘면 나쁘고 좋으면 좋다고 얘기해야지요.「좋고 나쁜 것이 없어요.」그러면 뭐예요?「그것을 할 만한 사람이 있으면 해야 되는데 우리는 큰 것도 원치 않는 사람입니다. 사람답게 살면 된다고 살아왔습니다. 우리한테 호언장담해도 안 통합니다.」안 통하는 것도 좋은데 사람답게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거예요? 그러면 죽어 가는 세계를 살려준 것 이상 사람답게 사는 것이 있어요?「그건 참 좋습니다.」
그렇게 좋기 때문에 종씨가 되기 때문에 손이 안으로 굽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똑똑한 체하지 말고 말 듣는 것이 복 받을 것입니다. 그거 싫어요? 여기 아들딸들을 내가 공부시킬 수 있는 대학이 다 있습니다. 선문대학도 있고 미국에 가면 브리지포트대학이 있다구요. 유엔(UN)대학에서부터 통신대학까지 지금 세계 180개 대학이 연결되어 있어요. 천 개 이상의 지부를 만들게 되어 있어요. 대한민국이 내 뒤를 따라와야 됩니다. 어느 정당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거 싫어요? 모인 사람들 답변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능력이 없다고 봐요? 여기서부터 어때요? 있다고 봐요?「예, 있습니다.」또, 종국씨 있다고 봐요?「해 보죠.」답변을 왜 그렇게 해요?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 그 다음에 종씨?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시원하게 이야기해 봐요. 없다면 내가 살짝 그만둘게요.「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말씀 좀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이것 끝나고 말을 밤새도록 하라구요. 이것 정리를 해놓아야지, 길을 닦아 놓고 차를 달리게 해야지 길도 안 닦고 차가 다니면 되겠어요?「총재님께서 집안 애들을 키운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아 글쎄, 그런 능력이 있느냐고 물어보잖아요.「그런 것들을 여기서 말씀만 하시지 말고 아예 여기서 제주도에 있는 문씨 자손이라고 하면 세계적으로 180개 대학하고 연결된다고 하니까 그런 데에 다 보낸다고 말씀을 하셔야죠. '그렇게 할 수 있다.'고 하시지 말고 '하겠다!'고 말씀을 하셔야죠.」믿지를 않으니까 물어 보는 거예요.「충분히 알고 있으니까 믿습니다.」
그러면 다 믿어요?「다 믿습니다.」믿으면 교육을 받아요.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교육을 받으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뭘 맡겨요? 맡기려면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되어야지요.「교육은 교육대로 받고 기회도 주시면 좋겠습니다.」미국이라도 한번 데리고 가서 국방장관으로부터 국무부 책임자, 백악관 비서실장까지 만나게 해 줘야 듣겠어요?「그 능력은 믿습니다.」믿으니까 좋아요. 좋으니까 교육받으라구요.
제주도에 내가 국방부를 통해 가지고 오키나와의 미군기지를 이동하기 위한 계획을 했었는데 정부가 반대했어요. 이곳이 소련과 일본과 중국을 방어할 수 있는 중요기지입니다. 이것을 잡아야 한국이 앞으로 날개 치고 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제주도에서 뭘 했어요? 그런 식으로 하면 공동묘지에 아무개라는 이름도 못 남겨요. 그렇게 알고 문씨 가운데 이런 문총재가 있다는 걸 자랑으로 알고, 자랑 안 해도 괜찮아요, 세계가 다 존경하니까. 내가 수백 명의 대통령을 부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당장 명령해도 70명 정도 온다구요.
「그걸 저희들이 믿고 있고 또 알고 있는데….」그러니까 공부하라구요. 세계 사람들이 공부한다구요. 당신보다도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다 공부하고 있습니다.「공부할 수 있는 그런 걸 베풀어주십시오.」베풀어 준다니까요. 공부하러 오라는 것입니다. 40일만 와서 수련을 받으라구요. 그건 못 하겠지요? 자기 일생의 문제, 일가의 문제가 달렸다구요. 자기 출세길이 훤해요. 내가 돈을 안 대 주더라도 자기 이상 할 수 있는, 내가 도와주는 이상 할 수 있는 그러한 주체자가 틀림없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 받으면서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놓은 문총재 아니예요?
요즘에는 거지 새끼까지도 나를 찾아와서 사진 찍어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이 도적놈 새끼, 왜 사진 찍어 달라고 하느냐?' 하니까 '당신 이름이 유명하니까 사진 하나만 있으면 저녁밥 점심밥을 어디 가서 얻어먹을 수 있는 곳이 수두룩합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거기 새끼들도 그렇게 필요로 해서 40일 수련을 받으라고 하면 재까닥 받을 텐데 문씨 종친들이 40일 수련을 받겠다고 결의할 수 있는 배포가 없으면 다 되었지요. 추풍낙엽이라는 말이 적용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내가 40년 닦아온 기반입니다, 싸움터에서. 공산당이 내 손안에서 녹아난 것을 알아요? 고르바초프를 3일 쿠데타에서 해방시킨 것이 나예요. 문교부 장관이 소련을 해방시킨 문총재라고 한 편지를 갖고 있어요. 그런 것을 대한민국에서 아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그래, 종씨들은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한 마디 할까요?」그래, 한 마디 하라구요.「여기 온 문씨는 -아까 총재님이 40일 수련받으라고 한 것도 좋은 말씀입니다.- 출세나 영달을 위해서 훈련받지 않습니다. 자기를 향상하고 양심의 승진과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플러스시키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달을 위해서 온 것은 아닙니다.」영달이 아니예요. 당신이 천국 가서 입적하는데 어느 급에 입적하느냐 이거예요.「그것은 모르지요.」모르니까 배워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런 걸 배우는 것은 좋은데 영달을 위해서 하는 것은 안 합니다.」영달은 말이에요. 알게 된다면 문총재가 돈을 안 갖겠다고 하지만 뒤로 가다보니 뒤에 돈도 생기고 인맥도 생기고 별의별 것이 다 따라온다구요.
「저희들은 존재가 없는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제주도 사회에서 양심적으로는 누구한테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그런 말 그만두라구요. 독도를 점령하기 위한 일본이 야심이 있는데 제주도를 점령한다면 점령 안 당할 수 있어요? 북한이 먼저 와서 점령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중국을 통해서 점령해요.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침략하는 것은 안 됩니다.」당신이 침략 안 한다고 그 사람들이 침략을 안 해요? 공산주의는 투쟁 개념을 중심삼고 투쟁하는 자리에서 자기가 발전한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투쟁하게 되어 있어요. 뭘 모르고 앉아 가지고 큰소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당신들을 몰라 가지고 세계에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반대 받고, 핍박받고 초국가적인 감옥살이를 하면서 말이에요.「물론 총재님은 세계를 상대로, 하나 만들자고 애쓰시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주도에 사는 우리들은….」보라구요. 제주도 한라산만 높은 줄 알아요?「우선 살아가는 것이 바쁜 사람들입니다.」살아가는 것이 바빠 가지고 뭐가 돼요? 언제나 종 새끼밖에 더 할 것이 있어요? 그런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젊은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요. 뺨 맞아 나간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대통령 뺨을 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수십 년 동안 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나는 몇 년 동안에 이런 기반 닦았는데 너 뭘 했어? 도둑질했지, 알고 보니까?' 하는 것입니다.「총재님이 보시기에는 우리들이 보잘것없는 존재지만 우리들 자신은 어떠한 고관대작이 대들어도 양심에 가책이 없는 생활을 해온 사람들입니다.」자기 오관이, 몸뚱이가 남자면 남자로서 노릇을 못 하지 않았어요. 무슨 잔소리이에요? 그래 가지고 누구한테 통할 것 같아요? 안 통합니다. 싸움을 하고 나오더라도 문총재한테 돌아오지, 자기들한테 안 돌아온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의 반대를 받고 나왔지만 나중에 끝장이 되면 세계가 다 내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3억 6천만쌍을 2년 반 동안에 한다는데 그거 가능한 일이에요. 당신보다 훌륭한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노벨 수상자로부터 세계 석학이 닐리리 동동입니다. 그 사람들이 당신만큼 못 나서 그런 줄 알아요? 그 아들딸을 편지를 통해서 제발 문총재 학교에 넣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파라간이, 14억 모슬렘의 나라 만들기 위한 사람입니다. 미국 백인들 세계에서 제일 원수 같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나 찾아와 가지고 자기 손자 손녀들을 문총재의 학교에 보내겠다고 하고 갔습니다. 자기도 대학교가 다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그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남침례교회의 2천2백만 명을 거느린 총회장이 와서 문총재를 찾아오겠다고 하길래 내가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50 몇 명이 찾아오는 이 복잡 통에 와서 무엇 도울 것이 없기 때문에 오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총재님 말씀을 들으니까 우리들 허파에 너무 바람이 들어갔습니다.」바람을 빼야지요. 내가 빼 줄게요.「제주도에 우리 종친회를 찾아주신 것도 고마운데….」그런 말을 하지 말고 좀더 엄숙한 자리에서 다시 정지작업을 해야 됩니다. 누가 하겠어요? 내가 여기서 살지를 않아요. 내가 지나가면 다 어른들의 간판을 가지고 정지작업이 되어서 문씨가 그래도 여기서 밀려나지 않고 주인 노릇할 수 있는 대신자의 소망을 가졌기 때문에 불러온 것입니다.
이제도 봤지만 우리 집사람이 일본에 가서 지금 대회하고 있습니다. 훈독대회를 하고 있어요. 문씨 종친들을 중심삼고 이전에 제주도에서 훈독대회를 하겠다고 하니까 누가 찾아온 사람이 하나도 없더구만. 그 말이 어떤 말인지 알아요? 세계를 주고도 살 수 없는 말씀입니다. 억천만 금을 주고도 살 수 없어요. 내가 날라리 패가 아닙니다. 종교 지도자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주입니다.
그렇게 반대하는 세상에서 사상적인 면 종교적인 면에서 세계적 판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올려다보면 에베레스트하고 한라산을 비교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젊은 사람한테 어디 올라가겠느냐고 하면 저기 올라간다고 하지, 제주도 한라산에 올라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상식에 맞지 않는 이야기해서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저녁 먹자구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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