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45페이지를 훈독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권 ‘본향의 인연을 찾아 들어가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ː ……창조주의 이념을 실현시키는 데에는 인간을 태어나게 하는 부모의 인연, 생활을 위한 부부의 인연, 활동을 위한 국가의 인연과 우주적인 인연이 맺어져야 합니다. 이런 우주적인 창조의 이념이 인간들의 생활환경에 찾아 세워지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임재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1. 확고부동한 핵의 자리에 선 자신을 발견해야

똑똑히 다 가르쳐줬습니다. 선생님이 지금 90이 돼 있는데 35세 전후에 이런 뜻을 알고 국가와 세계 그리고 하나님을 소개한 것입니다. 그 심정적인 기준이 하나의 핵으로 돼 있습니다.

그 핵을 찾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치러야 되고, 무엇도 포기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기쁨의 조건도 하나님 앞에 세울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환경권이 그리로 갈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자신을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사탄 세계에 포위된 경계선을 돌파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이야, 네가 잘했다. 나도 최후의 결착점에서 안착할 수 있는 순간이 됐으니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하는 말씀을 듣겠다는 결심과 선언을 매듭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서지 못하는 사람은 주저와 낙망의 경계선에 포위돼 있다는 사실을 명심에 명심, 또 명심해야 됩니다.

그런 기준에서 생각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걱정이 많고 요구조건들이 많아요? 그 요구조건이 하나님으로부터, 예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제시돼야 할 텐데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중심 삼고 그 뜻과 하나되지 못하고 하나님보다 앞서겠다는 사람은 심판의 불길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될 존재입니다.

자기의 가정이 문제이고, 자기의 아들딸이 문제이고, 자기의 아내가 문제이고, 자기의 국가가 문제이고, 자기의 세계가 문제이냐? 아침 해가 힘차게 솟아올라서 어둠의 세계를 순간에 없애고, 그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내가 머무를 수 있는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니 시작될 수 없지 않느냐? 그러한 근원을 내 자리에서 분명하게 세워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누가 와서 변경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변경시키면 시켰지 나를 변경시킬 수 없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적인 모든 선한 열매와 내가 하나되어 있으니 나를 사탄 세계가 끊어낼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한 결론 위에서 살고 있는 내 자신이 됐느냐, 안 됐느냐? 예스(yes), 노(no)를 답변해야 할 입장에 설 때 언제나 ‘예스’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게 자연적인 결론입니다.

누가 믿어주지 않아도, 누가 공인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그럴 수 있는 확고부동한 핵의 권위를 가지고 아침에 솟아나는 태양과 같이 어둠의 세계를 순식간에 소화하는 패권적인 독생자의 권위를 복원해서 다 이뤘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 모시고 “아버지, 내가 모시고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는 겁니다.

2. 승리적인 왕자의 모습을 어디에서 발견할 것이냐

가만히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이렇게 확실히 가르친 역사가 없습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70년 역사가 지났습니다. 90세가 됐는데, 17세에 예수님의 소명적인 사명을 인계받은 사실이 확실한 것이라고 할 때 지금 내가 주저하거나 염려하는 자체는 모순된 것이라는 자각을 합니다.

그런 모순을 제거, 심판, 정리, 숙청해 버려야 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무엇이 없다는 걸 아는 스스로의 권위가 패권적인 독생자의 그것이 아니겠느냐?

왜 라스베이거스가 필요해요? 여기가 무슨 궁이에요? 천화궁(天和宮)입니다. 화합이 없어서는 통일의 출발도 없습니다. 통일이 먼저냐, 화합이 먼저냐? 사탄 세계의 화합을 부정하고 숙청해야 됩니다. 그래서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인 국가의 기준을 넘어야 되고, 하나님까지 8단계의 성벽을 다 없애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꿈에도 염려하지 않는 자유⋅해방⋅석방의 독생자 자리를 차지해서 하나님이 나를 놓을 수 없어서 안고 넘어가는 그런 승리자가 아니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가 설 땅은 어디예요? 라스베이거스가 아닙니다. 이후에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것까지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서 천화궁이 필요합니다.

여기가 모든 사악한 사탄의 고질적인 것,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을 완전히 소화하고 광명한 온 천지에 아침이 밝아오는 동쪽은 아니지만, 중심핵의 자리에서 영원히 해방의 아침 햇빛을 맞이할 수 있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원점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완전히 버리고, 긍정적인 자세를 갖고 하나님을 인도해서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일을 내가 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해방⋅석방이 없습니다.

세상만사가 쓰나미처럼 나를 밀어제기더라도, 히말라야 산맥보다 더 큰 쓰나미가 밀려오더라도 그 물결을 없는 것처럼 여기고 날아갈 수 있는 승리적인 왕자의 모습을 어디에서 내가 발견할 것이냐?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돌아볼 수 있는 최후에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돌아서며 영원히 재현은 있을 수 없으니 없어지라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궤도를 다시 최고의 속도로 달리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이상으로 확실한 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이 그동안 많이 주저했고, 지금도 어떻게 할 것을 모르잖아요? 여기에 뭘 하러 다 와 있어요? 나부터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여기에서 무엇을 얻겠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무엇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 참사랑의 근원이 여기에 박혀 있는데 여기에서 가리고 있는 성벽을 뚫어놓기 전에는 그 빛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생도 마다않고, 수고도 걱정하지 않고 해방의 히말라야 산맥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제 날기 시작했으니 더 빨리 날아야 되고, 가기 시작했으니 순간을 다투어 가야 할 내 갈 길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한 번밖에 맞이할 수 없었던 생수의 반석을 왜 두 번이나 쳤어요? 예수는 칠 수 있는 반석이 아니었습니다.

사탄이 침으로 말미암아 예수와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는 기쁨으로써 넘었어야 했던 고개를 못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숙명적인 한의 고개가 가로막고 있는데, 이 성터를 누가 뚫어요? 만리장성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도 꼼짝을 못 하고 갇히어 영어(囹圄)의 신세에 머물러 있는 한스러운 입장을 어떻게 해방해 줄 거예요? 선생님은 왔다 갔다 하던 생애를 걸어오지 않았습니다.

일방통행이었지요. 길을 꼬불꼬불 걸어오지 않았다는 겁니다. 감옥을 찾아갔습니다. 소련을 끌어들이고, 미국을 끌어들이고, 태평양의 해방권을 중심 삼고 세계의 도피성을 정하고 최후의 결전장을 바라보는데 여러분을 중심 삼고 지켜야 할 장군의 모습, 애국자의 권위, 충신열사의 권위는 어디로 갔어요?

3. 천사장보다 나아야 된다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하는데 돈이 필요하면 돈을 여러분이 벌어 대야 되고, 나라도 여러분이 만들어 드려야 할 텐데 거꾸로 하고 있으면서도 고마운 줄 모르고 있습니다. 결론을 짓다보니 나만 남았습니다. 엘리야와 같이, 예수와 같이, 하나님과 같이 “나만 남았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이 “나만 남았다.” 이겁니다.

예루살렘의 성을 누가 해방했어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사 드리려고 한 그 반석 위에 회회교가 큰 성전을 지었습니다. 회회교의 주도권을 누가 제거시킬 거예요? 모세가 법궤를 만들 때 그 법궤 앞에 지나가는 그림자 같은 흔적만 있어도 개인만이 아니라 나라가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해방을 촉구하면서 모세의 법궤를 지고 나오던 패들은 다 어디로 갔어요? 법궤 가운데는 반석이 들어가 있었고, 만나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걸 붙들고 불기둥과 구름기둥을 따라가서 찾아낸 생수의 샘터를 어떻게 한 거예요? 반석을 두 번이나 쳤던 역사를 중심 삼고 이중삼중으로 숙청해야 했습니다.

누가 지옥의 밑바닥까지도 구멍을 뚫어 가지고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캄캄한 혼돈 가운데 거꾸로 붙어사는 인간의 모습들을 구해줘요? 참부모가 불쌍하지요? 하나님도 불쌍하다고 하지만 도와주지 못합니다. 여러분들 가운데서도 선생님을 돕겠다고 하면서 앞장을 섰던 사람이 누가 있어요?

7수를 채워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은 430가정씩 혈족들에게 핏줄을 연결하지 못하면 없어집니다. 7수입니다. 왜 지금까지 기독교는 엿새 후에 하루를 안식일로 지키느냐? 몇 천 년 동안이에요? 2천 년 동안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어때요? 안식일을 지키는 패예요, 안시일을 모시는 패예요? 모시는 패인데, 꼬라지들은 그게 뭐예요? 제멋대로 야단입니다.

그렇게 제멋대로 놀아나는 바람에 따라서 내가 왔다갔다 안 합니다. 입은 옷이 그 바람에 휩쓸려 가 가지고 어때요? 나는 동쪽으로 가야 할 텐데, 바람결에 옷은 서쪽으로 갑니다. 그러니까 서쪽 옷을 바라볼 수 있는 것밖에 모르는 패들이 자기의 몸뚱이는 동쪽으로 가는 것을 언제 깨달을 거예요?

세상만사가 자기들의 목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할 천국에도 자기들이 지도할 수 있는 무엇은 없다고요. 아무것도 없는 공백 자체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도 꼼짝을 못 하고 있는 자리 아니에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요? 문 총재도 마음대로 못 하고 있잖아요. 그건 여러분이 해방해 줘야 됩니다.

그러려면 천사장보다 나아야 돼요. 천사장의 형님이 돼야 하고 아버지가 되어서 사탄 세계의 그림자도 없고, 정오정착의 백주에 하나의 중심자리에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태양 빛이 영원히 빛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표준으로 바라보고 나온 문 총재입니다.

문 총재가 여기에 있다가 매 맞아 죽을 수 있고 몰려 죽을 수도 있습니다. 쓰나미가 10리 안팎에서 달려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도 없이 혼자 암초에 부딪쳐서 허덕이는 이 자리를 중심 삼고, 참부모가 찾아갈 수 있는 무엇은 없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를 둘 곳이 없다.’고 하던 예수와 같은 자리에 있습니다. 수평 위에 직선으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영광의 보좌에 직통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제2차 에덴에서 바라고 넘어서야 할 승리의 나라와 본향 땅은 없는 겁니다. 그것은 깨끗한 결론입니다.

노아가 산 위에다가 배를 만들었지만, 미친 할아버지가 아니었습니다. 문 총재도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생애에 감옥을 여섯 번만이 아니었습니다. 몇 천 번이라도 그런 감옥에 들어가 살면서도 하나님을 위로하려고 했지, 하나님에게 나를 구해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던 레버런 문입니다.

4. 참부모의 무덤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이번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열아홉 번째로 왔습니다. 9년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10년이 안 됐습니다. 선생님은 90세의 생애에 있어서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온 정력을 다 투입하는데, 여러분도 투입할 수 있는 무엇을 가지고 왔어요? 여러분의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는 우리의 조국이 아닙니다. 다 없어질 나라들입니다.

여러분은 내가 가는 대로 따라가야지 앞장서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거나 싫다고 할 수 없습니다. 시너보다 몇 백 배 더 강한 휘발유에 불을 켜서 꽝, 해서 자리도 없어지고 다 없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런 미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나는 새로운 지구성과 같은 하나의 공중에 떠 있는 행성이 아니라 항성을 만들어 가지고 옮겨가서 나만이라도 살아남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무덤을 만들어 놓고 갈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로마 교황청의 성전 아래 무덤을 만들어 놓고 있잖아요. 예수의 무덤이 어디에 있어요? 참부모의 묘지는 어디에 있어요? 천정궁에 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나는 무관심입니다.

나라를 뒤에 놓고, 세계를 뒤에 놓고 종교권의 총회장들이 연합해 가지고 만든 아벨유엔의 기지는 어디에 있어요? 참부모의 무덤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는 말입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은 휴스턴에 9백 에이커(acre)의 왕터를 중심삼고 장사 터를 잘 만들어 놓았더라고요. 그런데 참부모의 무덤 자리는 어디에 만들어 놓았어요? 아벨유엔을 모르는 패들아, 공동묘지가 어디야? 선생님이 공동묘지를 찾아다니는 사람이에요? 꿈에도 소유권을 남기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니 무덤 자리도 남기려고 하지 않습니다.

독수리의 밥이 되겠다는 게 아니라 세계 최고의 자리에 가서 불에 타 없어질 제물로서 가야 할 무덤 터를 알고 있는 레버런 문이 초라한 이런 데 와서 하룻밤이라도 지낼 것 같아요? 여기에 뭘 하러 찾아왔어요? 이게 마지막 자리 아니에요? 나는 미국에서 떠난다고 1996년에 발표했는데 아직까지 공중에 떠돌이의 신세입니다. 선생님이 머무를 자리가 어디에 있고, 설 자리는 어디에 있어요?

문 총재가 어디에 갔는지 찾잖아요? 알면, 기성교회 교인들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무슨 군대가 파송돼 있어요? 하늘나라의 평화군대, 하늘나라의 경찰이 나를 지켜줘요? 나 혼자입니다. 그런 것도 돕지 못하면서 찾아와서 자기의 부탁을 하면서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한다고요.

소금기둥이 된 롯의 처였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불탈 때 피신하던 길에서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됐잖아요. 그 말은 여러분도 소금기둥들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일이라도 불에 타게 된다면, 롯의 처와 같이 ‘이 아까운 것이 왜 불에 타나? 모진 하나님이다. 왜 우리 사정을 모르고 없애려고 그러노?’ 하면서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됩니다.

선생님의 원전동산

임자네들이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제일 무섭고 두려운 동산 가운데 총칼을 들고, 대포를 장치하고, 수소탄과 원자탄의 버튼(button)을 한꺼번에 누르면 선생님까지 없어집니다. 하나님까지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한테 “앞장을 서셔야지요. 이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무리를 찾아온 당신이 끝자리에 와서 수소탄이 무섭소, 원자탄이 무섭소? 당신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가정을 지키지 못한 잘못을 벗어날 길은 없지 않습니까?” 합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을 벗어나 가지고 살겠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근본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인가를 알아야 돼요. 예수가 온 것도 선생님 때문이었고, 세례 요한이 준비한 것도 선생님 때문이었고, 노아 심판도 선생님 때문에 있었던 것 아니었어요?

아브라함이 제물들 가운데 비둘기 하나를 안 쪼개 가지고, 하나님은 430년간 교수대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요? 버튼만 누르면, 사탄이 없어지는 날에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도 없어지는 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버튼을 누를 수 있었던 시간에 재림주가 와서 버튼을 누르지 않고 어떻게 해요?

재림주는 나라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군수나 면장의 자리가 있느냐? 문 총재는 면장의 자리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을 내가 갖다 붙였습니다. 참부모의 자리도 내가 갖다 붙였다고요. 그걸 붙여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내가 레버런 문이라는 간판을 붙이기 위해서 몇 번이었어요? 여섯 번까지 감옥에 갔습니다. 일곱 번째로 죽을 사지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아직까지 무덤, 원전이 안 생겼습니다. 선생님의 원전이 없습니다. 선생님의 원전동산이 어디예요? 천정궁은 아닙니다. 금은보석으로 쌓아놓더라도, 거기에 선생님이 가서 누울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천정궁에서 뭘 할 거예요? 내가 거기에 선생님의 묏자리를 만들려고 그래요? 묏자리는 하늘땅을 중심해서 대표의 자리라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허락을 안 받아 가지고는 내가 결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뭘 하러 1년 동안에 열아홉 번까지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원리를 보호하고, ‘원리본체론’을 보호하고,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한 것 이외의 다른 목적은 없습니다.

나는 그 소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의지를 존중하고 지금까지 그 원칙을 지켜 나오지, 내가 거기에 나서 가지고 독불장군처럼 하겠다고 안 합니다. 내가 하와이에서 본체론을 설명했는데, 다들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본체론을 알았어요? 꿈이나 꿨느냐 말이에요. 수십 년을 아버님은 준비했는데,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렇게 감쪽같이 다 끝냈습니다.

내가 영원히 쓸 수 있는 교재도 하나님의 허락을 받고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내 말은 하나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섭리세계에 미련 없이 내가 하나님 대신 왕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필요불가결한 원본과 교재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

어느 한 사람도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실질적, 현실적인 모델 자체를 다 끝냈습니다. 모델은 어떤 모델이에요? 과거에도 본이 되고, 오늘날에도 본이 되고, 영원히 본이 될 수 있는 형태를 그려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그런 게『평화신경』이고, 가정맹세문이고,『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고, 그다음에『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그것들을 포함해서 일곱 권의 원본과 교재를 다 끝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떠날 준비를 해야 됩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소명적인 책임을 해야

노아 심판의 때와 같이 6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코엑스(COEX)에서 대회를 했습니다. 양력과 음력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서 자서전과 교본을 만들던 게 다 끝나 가지고 대회를 한 것입니다. 또 12월 20일로 크리스마스 전에 대회를 했어요. 그 책자의 부본에 라스베이거스가 마지막의 교두보라고 했습니다.

원본의 교재 교본을 다 만들었습니다. 일곱 권의 책자들까지도 다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들이라면 430가정씩을 어떻게 해야 된다고요? 국가와 세계의 수준을 넘어갈 수 있는 교량이 될 수 있다고 해서 430가정씩을 이게 끝나기 전까지 수습해서 축복을 완료하라고 선포한 것입니다.

자서전 430권씩을 나눠줘서 집에다 장치해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까지 회의를 해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갈 것이냐 아니냐를 결정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해방을 문 총재가 전체의 결정 밑에서 선포할 것 아니에요? 그래야 하나님도 거동하지요. 그것도 끝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나섰겠다고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헌법이 없는데 집을 짓겠다고 법을 정할 수 있어요? 그것이 성사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나라가 있어야 헌법이지 헌법도 없는데 무슨 처소, 집의 법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부모형제와 친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의 소명적인 책임을 해야 됩니다. 나라까지 5단계를 넘어가야 되는데, 사탄이 지키고 있습니다. 영계의 복잡한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내가 죽지 않고 땅에 있어야 해결되지, 내가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기 이전에 교본 교재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대로 되면 내가 살아있는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내 10배나 100배 혹은 1,000배까지도 한다면 천국에 다 들어가고 남습니다. 하늘나라 왕자왕녀의 자리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숙명적인 한의 성터를 누가 뚫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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