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효율이! 「예.」 곽정환에게 전화하라구. 어디서 다 왔나? 「목포, 무안, 함평, 영광 그렇다고 그럽니다.」 목포에서 몇 시간 걸려? 「목포에서 몇 시간이나 걸립니까? 한 두 시간 반?」 「세 시간 걸립니다.」 그다음에 어디서 왔어? 「무안 쪽도 그렇지요?」 「예.」 부산 쪽은? 「그쪽은 안 왔습니다.」 제일 먼 데는 어디서 왔어? 무안? 무안인가? 「영광이 제일 멉니다.」 영광! 부산은 몇 시간 걸려? 「세 시간 걸립니다.」 비슷하구만. 여수를 중심삼고 뺑 돌리면 부산하고 목포 다 싸일 것 같구만.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없나? 여수 사람들이 그거 할 수 있어?

서울권에서 4천3백 명을 집합해 가지고 여수에 모일 계획

전화 빨리 해.「예, 전화 걸고 있습니다.」오늘이 16일?「예, 16일입니다.」5월 16일이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여기 선생님보다 나이 많은 사람 있어요? 손 들어 봐요. 내가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구만. 할아버지, 해 봐요.「할아버지!」제일 할아버지 대왕마마, 나이 많은 대왕마마가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여기 앉은 사람도 하나밖에 없는 할아버지지. 통일교회 가운데서, 여기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다…. 전화 안 해?「안 돼요?」「하고 있습니다.」없으면, 황선조도 가 있을 거라구. 둘 다!「예.」

어저께 선문대학, 여자들 다 갔어?「어저께 갔어요.」다 갔어?「예, 오늘 일이 있어 가지고요. 여기 상희 있어요.」누구 있나?「문상희!」문상희가 여기서 뭐 유명한 여자야?「박사입니다.」여자 박사가 뭐이게? 우루과이에 가면 여자 박사가 참 많아, 남자 박사보다도.

안 나와? 누구야?「황 회장입니다.」황 회장!「곽 회장님도 연락하세요.」「예.」<황선조 회장과 전화 통화 시작> 누구야? 황선조? 한남동 훈독회에 와 있어? 어저께 청평의 일은 다 끝났나? 오늘 가나? 오늘은 몇 쌍이나 모이나? 2천 명? 그래? 너는 전라도 사람이지? 아니, 황선조는 전라남북도 해서 전라남도 사람 아니야? 여수 사람 아니야? 여수 사람의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아야 돼.

곽정환을 만났나? 한남동에 와서 훈독회 할 것 아니야? 거기 어머니 계시지? 어머니한테도 얘기하고 곽 회장한테도 얘기하라구.

서울권에서 4천3백 명을 집합해 가지고 여수에 모일 계획을 하라구. 명단 다 쓰고, 모일 사람들은 신청하는 사람들 해서 데리고 오라구. 신청하는 사람은 전부 다 가정들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대표들, 평화대사들 가운데서 와도 좋아. 여기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들은 무슨 대회인지는 모르지마는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4천3백 명을 동원하는데, 될 수 있는 대로 이북에서 온 사람들을 많이 동원하고, 한 절반 한 절반 해 가지고 4천3백 명을 동원하고, 그다음에 전라남북도에서 4천3백 명 4천3백 명 해서 이것이 전부 1만 2천9백 명이 돼야 돼. 백 사람만 딱 해도 1만 3천 명이 된다구. 여기서 대회 해야 되겠어.

그렇게 전부 다 모일 수 있는 사람은 모이고, 그리고 청소년 가운데서 열여덟 살 이상, 열여섯 살짜리도 오겠다면 좋아. 18세에서부터 24세까지 7년간의 사람들도 전부 다 오게 하고, 그다음에 나이 많은 사람들 육십 이상 된 사람들, 그다음에 그 가외의 사람들을 맞춰 가지고 1만 3천명 대회를 해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 뜻을 이제 임자들이 다 모였을 때 내가 설명할 거라구. 곽정환한테도 그렇게 지시해 가지고 명단을 만들라구. 그 명단은 역사적으로 남아야 할 기념적인 명단이야.

여기 외국 대사관이 있잖아? 10개국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게 하라구. 그건 가외야. 1만 3천 명 가외의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12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원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우리 조직권 내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4천3백 명을 동원해야

당장에 오늘 아침에 훈독회에 다 모일 테니까 어머니를 모시고 보고하라구. 그러니까 명단을 써야 돼. 21일 날이야, 21일 날. 시간이 많지 않아, 시간이. 21일이니까 이건 문제가 아니야. 우리 사람은 뭐 몇 시간이면 몇만 명도 모이고 다 그럴 텐데. 알겠어? 중대한 이런 기간이니만큼, 그렇게 모이라고 해서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 명단을 만들라구. 무슨 대회라는 것은 그만두고, 이렇게 모이는데 어디로 모일지 모른다고 해서 명단 해 가지고 빨리 결정해서 장소를 알려 주라구. 알겠지?

그리고 여기 시장, 전라남북도 도지사라든가, 여수·순천 시장도 알려 주고, 또 곽정환을 통해 가지고 경상남북도, 부산 시장이나 큰 도시 시장, 경상남북도 도지사라든가 올 수 있으면 오게 하라구. 그리고 우리 협회 조직돼 있는 연합회 회장으로부터 책임자 됐던 사람들은 빠지지 말고 다 참석하게 해 가지고 모이게 하라구. 알겠어?

여기 여수·순천 폭동사건 이상의 인원이 모여야 돼. 알겠나? 자, 그러면 그거 연락하라구. <통화 끝>

자, 훈독회!「곽 회장입니다.」<곽정환 회장과 전화 통화 시작> 곽 회장? 황선조한테 내가 곽 회장에게 불러 할 얘기, 내용이라든가 다 얘기해 줬다구. 아침에 한남동 훈독회에 참석할 것 아니야? 가게 되면 어머니를 모시고 그 내용을 자세히 얘기하고, 곽정환은 경상남북도 도지사라든가 중요 간부들, 이런 인맥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그다음에 우리 조직권 내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4천3백 명을 동원해야 되겠어.

그리고 요전의 그 책임자가 있잖아? 그 사람을 중심삼고 앞으로 지금까지 기관에 있던, 지금까지 관계돼 있던 중요한 사람들을 자기가 아는 인맥, 용평의 이 회장도 참석하게 하라구.

그다음에 엔 지 오(NGO) 책임자를 누구 하게 했나? 김민하는 평화대사이고, 엔 지 오(NGO) 대표는 누구이던가? 요전에 누구 만나지 않았어? 문 씨! 하여튼 중요 요원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여기 4천3백 명이 모이는데, 오고 싶으면 명단 해 가지고 4천3백 명 참석자 명단까지 기재해 가지고 오라구.

그리고 경상남도북도의 4천3백 명, 전라남북도는 황선조한테 얘기했으니까, 그런 대회를 하려고 그래. 전부 다 1만 3천명 이상이 모여 가지고 12개국 각 나라 대사들이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해도 괜찮아. 알겠나?

21일 날인데, 날짜를 얘기하지 말고, 날짜는 언제 할지…. 장소가 갑자기 마련 안 되니까, 바쁘니까, 여수·순천 지방에서 하려고 하지만, 그건 얘기하지 말고 선생님이 전국에 있는 중요 요인들을 모이라고 해서 대회 하는데 모여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중요한 대회니까 참석하는 사람들은 명단을 기재해 가지고 그 수를 채워서 집합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자, 그렇게 알라구. 그래서 내가 아침에 나도 기도하느라고 늦었어. 중요한 이 기간이라구. <통화 끝>

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자, 훈독회!「오늘 아침은 ≪천성경≫ ‘참가정’ 편 ‘제9장 참된 자녀 교육’입니다.」

음, 자녀 교육 편이 중요한 거다! 자녀 교육들 해야 돼요. 대가리들이 텅 비어 가지고 세상을 몰라 가지고 살던 그런 부모보다도 똑똑한, 하늘땅을 알고 세상을 알고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을 길러야 앞으로 인간으로서 참길을 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탈락된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뭐 한국 사람이라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소련의 공산권이 선생님을 모셔 가려고 하게 돼 있고, 민주세계가 모셔 가려고 하게 돼 있고, 그다음에는 엔 지 오(NGO)패, 이런 패들이 모셔 가려고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그러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지금 이런 대회에 명단 해서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기록을 남겨야 돼요. 여기 왔던 사람도 이번 대회에 참석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구요. 여수·순천 여기서 모인다는 얘기 하지 말라구요. 어디 갈지 모르지. 절간에 갈지 어디로 갈지, 전라남도 어디, 경상남북도 어디서 할지 몰라요.

그리고 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섬이 한 4천3백 개 되는데 그 전부 다 면을 중심삼고 전라남북도, 전국의 면이 3천3백 개 이상 돼요. 북한까지 하면 많을 거라구요. 그걸 분할해 가지고 각국들에 배당해, 세계 국가에 해 가지고 연관관계의 조직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한 나라. 지금까지 누더기 판을 해 가지고 싸웠어요. 누더기는 잡아당겨 봤자 찢어져 가지고 손에 남지 않아요. 그런 싸움을 아예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전라도 사람도 그래요. 하나 안 되면, 전라도 경상도가 세계 앞에 본이 안 되게 된다면 대이동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국가의 법이 아니에요. 유엔의 법을 통해서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와요. 불원한 장래에 온다고 보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돼요. 갑자기 일이 안 돼요.

금년이 천일국 몇 년이에요?「4년입니다.」12년까지 모든 것을 하려면 서둘러야 된다구요. 자기 재산이니 뭣이니 내 땅이니 내 고향, 그런 것이 없어요. 고향은 하나님이 원하는 고향, 나라는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 하나님이 원하는 고향과 조국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뭐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무슨 사람 뭐 어떻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를 지금 만들어야 돼요. 그래, 선천시대·후천시대가 다른 것이 뭐예요? 그래야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라도 여기가 좋게 된다고 ‘아, 여수·순천, 우리가 복 받았다.’ 하겠지만, 우리라는 말을 하나님이 해 보지 못했어요. 하나님 홀로! 아들딸, 누구보고도 우리라는 말을 못 해 봤어요. 우리라는 말, 내 집이라는 말, 내 아내니 남편이니 아들딸이라는 말을 하지만, 하나님은 홀로예요, 타락을 했기 때문에.

그런 불경스러운, 용서 받을 수 없는, 천의에 반대되는 역적이 될 수 있는 이런 패들은 지옥에 가 가지고 무슨 놀음을 시켜도 항의할 수 없는 패들이라는 거지.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무슨 뭐 해방·석방시대를 맞아 가지고 죄 없는 사람으로 취급해 가지고, 말을 순순히 듣는 사람은 고개를 넘어가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주저앉는다는 거예요.

통일교가 이단이니 무엇이니 하면, 전부 세계가 하늘땅에 모여 가지고 통일교회를 싫어한 만큼 먼 곳에 자기가 자원해서 가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잘못하면 지옥 먼 곳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욕이란 욕을 안 한 것이 없고, 행동으로써 죽이고 싶고 창을 던지고 총을 쏘고 원자포를 쏘더라도 죽지 않았기 때문에, 그거 다 그냥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자기가 한 데 대해서 양심에 반대할 수 있는 입장에 섰으면 자동적으로 그만큼 멀리 이동해야 돼요. 세계 사람이 전부 다 한국에 오겠다고 하면 말이에요, 한국의 땅 한 평을 몇십억을 준다고 팔겠나?

후천시대를 세워야 할 책임이 참부모에게 있어

그래, 여러분도 알아야 돼요. 여기서도 경제특구를 지정해서 무슨 령을 내려야 된다구?「수용령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수용령! 하늘땅의 수용령이 내리게 되면 싫든 좋든 땅을 내놔야 돼요. 유엔을 통해서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지금부터 그 준비 훈련을 해야 그때에 남아지지 그때에 가 가지고는 안 돼요. 알겠어요?

수용령이 내려지면 ‘내 땅이다.’ ‘우리 것이다.’가 없어요. 이게 본래 자기 땅인가? 타락한 이후 사탄세계의 땅이에요. 원수의 한이 뿌려진, 원수가 하늘의 선한 애국 애족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충효지도(忠孝之道)를 파괴한, 피를 흘리게 한 땅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악한 녀석들이 선한 사람 피를 흘리게 했다구요. 잘사는 사람들 다 훌륭한 양반이 돼 가지고 고려시대 무슨 뭐, 신라시대 무슨 뭐, 백제시대 무슨 뭐, 뭐 이조시대…. 선한 사람들이 잘산 것이 아니에요. 사람 죽이고 강탈할 수 있는 괴수들이 잘사는 패들이었어요. 그래서 공산당이 나와서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여기 순천 이름이 좋아요. 여수, 경치가 제일 좋은 곳이에요. 세계적으로 내가 안 가 본 데가 없다구요. 여수·순천, 물 중에 제일인 곳이 이곳이고, 하늘을 모시는 데 제일 순천한 곳이라는데, 그것이 안 됐어요. 공산당이 유린한 거예요. 여수·순천 사건 알아요?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 형님이 순전히 빨갱이예요. 그걸 해방하는 데 지원한 사람이라구요, 알면서도!

그랬기 때문에 이 땅을 찾아서 나라의 귀한 보석으로서 바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북도 내가 구해 주려고 별의별 일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원수이지만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이스라엘도 원수라구요. 예수를 죽인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예수의 대관식, 이스라엘 왕 대관식을 해 준 것입니다. 우리 흥진 군과 예수님을 중심삼고 미국에 있어서 대관식을 한 것이 2월 며칟날? 4일이에요. 그다음에 23일은 부모님의 대관식을 한 거예요.

미국 의회에서 대관식을 두 번씩 했어요. 그거 모르지만, 선생님을 대해서 두 번씩 한 것 같지만, 하나는 흥진 군하고 예수님 둘이 합한 가운데, 영계의 아들과 땅의 아들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부모님의 대관식이 벌어진 거라구요.

그것이 다 끝났어요. 이제 세상에 문 총재가 평화의 왕이 아니고 무슨 종교계의 대표가 아니에요. 종교계의 대표는 이미 다 종교계에서 알고 있어요. 나라의 대표도, 이미 미국에서도 그래요. 수많은 대통령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나라의 왕이 되고 종교의 왕이 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가 돼 가지고 인류를 살려 주자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금을 그어야 돼요.

후천시대, 선천시대! 선천시대가 지나갔으면 후천시대가 오는데, 하나님이 차지할 수 있는 때를 말하는 거예요. 악마가 차지하는 때가 아니에요. 그건 지나가요. 하늘이 차지할 때인 후천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후천시대를 세워야 할 책임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에게 있어요.

세상을 어떻게 구하려고 하느냐? 거짓 사랑으로 태어난 이 패들을 하나님의 혈족 가운데 묶어 주기 위한 것이 축복이에요. 일체축복! 자기 일족들을 축복 안 해 주면 안 돼요. 안 하면 책임추궁 받아요. ‘언제 축복받았어?’ 자기 축복받았다고 나서는 사람들은 ‘축복받았으면 네 형님 동생 누나들 축복해 줬어?’ 하는 거예요. 강제라도 해 줘야 되게 돼 있어요. 공산당, 사탄세계는 안 믿으면 죽여 가지고 지옥 데리고 가는 놀음을 했는데, 그럴 때가 왔어요. 형님, 동생, 부모가 안 믿으면 처단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런 때가 이제 돼요. 원수로 취급해요. 하나님의 아들딸, 몇천 대의 독자 독녀를 지옥으로 거꾸로 꽂았어요. 여러분도 그런 정의의 심판을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아들딸이 됐다고 하면 자기 아버지, 무슨 친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축복 안 받으면 원수와 같이 취급해 가지고 남북한이 나눠진 것같이 나눠지는 거예요.

하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목적을 위해 나간다

그래, 여기 전라도가 사탄이 제일 점령하려고 했던, 이름이 제일 좋은 곳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그런 대회를 여기서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디서 대회 한다고 소문내지 말라구요. 알겠나?「예.」임자들한테 전화해서 알릴 것이 아닌데 다 들었으니 입을 봉하라구요. 알겠나?「예.」그렇게 약속한 사람은 손 들어요. 소문내면 안 되겠다구요. 내리라구요. 참석하는 사람까지도 명단 다 기록되기까지는 보고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무엇을 세우느냐 하면, 건국 요원을 중심삼고, 당이면 당을 중심삼고 대표부터 지방 책임자까지 정해 가지고 발표해야 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들여 가지고…. 귀가, 입이, 눈이 보배가 아니에요. 화(禍)예요. 잘못하면 시끄럽다는 거지. 알겠나?「예.」앞으로 소문내면 조사할지 몰라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훈독회 하자구요. 가정 교육?「자녀 교육입니다.」그래.

(≪천성경≫ ‘참가정’ 편 ‘제9장 참된 자녀 교육 6)공부는 무엇 때문에 하는 것인가’부터 훈독)

『……훌륭한 어머니들은 자식을 품에 안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선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운 입장에서도 참을 수 있어야 한다고 그 자식에게 가르칩니다.』

한민족은 9백여 회의 모든 침략을 받았으면서도,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통곡할 수 있는 비애의 씨를 이 땅에 뿌리면서도 용서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한번 왔다갔다하는 것이 아니고 두번 세번 되풀이해 왔다갔다하는 그걸 피할 수 없는 민족이기 때문에 용서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은 정이 많은 민족이라는 것을 세계가 이제 알 때가 올 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쳤기 때문에 그런 전통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 같은 사람도 하늘이 보내서 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예.」같은 평면 세계에서 산다고, 일생 같이 살더라도 사는 내용이 천지의 차가 있는 것이지.

그 내용이 같을 수 있기를 바라서 선생님은 이 땅에 찾아온 것이고, 한국 사람을 사랑해 왔지만, 그 평형 기준에 서지 않게 되면 지난날의 모든 정성을 들이고 사랑했던 것이 어디로 갈 것이냐?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 성인의 도리를 가르친, 5대 성인이 있으면 5대 성인이 가르친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이 뜻을, 선생님이 아는 뜻을 세워서 만국에 하나의 등대와 같이 세워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묶는 천지의 왕권을 만들어 핏줄이 같은, 동족과 같은 하나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 그런 하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목적을 위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을 만났다고 좋다고 생각하면, 그 좋은 것이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넘어서 가지고, 지옥까지도 넘어서 가지고 그들에게 복을 베풀어 주기 위한 그런 책임을 하기 위해 왔으니 여러분도 따라서 그걸 넘어서 가지고 같이 가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선생님이 가는 데 갈 것 아니에요?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는 거라구요. 못된 부모는 못된 자식을 낳고, 선한 부모는 선한 자식을 낳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앞에 문 아무개가 교주가 되고 세상에 드러날 수 있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지도할 수 있는 그런 교주가 되고, 민족과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책임자라면 책임자 될 수 있는 그런 사모하는 사람하고 걷기를 같이 걷고, 그 뜻을 세워 다시 하늘 앞에 서기 위해서 그 마음 자세와 전통을 자기의 것으로 이어받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같아야 같이 사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늘이 찾기 바라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더 걱정

내용이 빨갱이면 빨갱이끼리 살고 흰둥이면 흰둥이끼리 사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둘이 살겠느냐? 마음은 빨갛고 겉은 흰 거예요. 둘을 갈라놨어요. 빨갱이가 열렬하지요? 우리 마음 자리에 하나님 대신 자리를 가지고 유물론이 신을 부정하고, 빨갱이에게 적극적인 일을 하나님이 대신 세워 가지고 개척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개척! 알겠어요? 해 봐요.「개척!」

요즘 빨갱이들이 지금 뭘 한다고 소년들을 중심삼고…. 소년들이 가 보라구요. 1차, 2차, 3차에는 넘어갑니다. 이놈의 자식 알고 보니까, 3년 뒤라면 12년이 되는데, 내가 소학교 다닐 때는 몰랐지만 12년 지나 보니 이놈의 자식들이 거짓말한 것을 알아요.

지금 젊은애들이 야간에 촛불 대회를 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교회 장로 목사 다 이래 가지고 ‘악악!’ 이러고 문 총재를 반대하고 있어요. 나쁘다고 하고 죽으라고, 없애야 된다고 전부 다 반대했는데, 문 총재는 공산당을 미워하지 않아요. 그게 문제예요. 교회를 미워하지 않아요. 교회 망하라고, 벌받으라고 하는 말은 한마디 들어 보지 못했어요. 그들을 위하려고 하지요.

비교해 보니, 10년 12년쯤 지나고, 20여 년이 지나 보니 이놈의 도적놈들, 백주에 테러단이고 황마적 패들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 편 안 됩니다. 알겠어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너희 아들딸을 통일교회에 보내 가지고 하늘땅을 사랑하는 아들딸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 너희가 염려하는 이상의 나라를, 하늘이 찾기를 바라는 그 나라를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 하는 것이 더 걱정인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젖먹이 아기가 좋다고 하지만 그 아기가 자기 아들딸이냐 하면, 그거 남이에요. 영계에 가서 전부 다 갈라진다구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지옥에 간 모든 사람들까지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사랑의 마음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마음이나 살인자의 마음이나 마찬가지예요.

내가 사형수들과 같이 있으면서…. ‘아무 때, 어느 한때 내가 마음이 하자는 대로 안 해서, 한 발자국 잘못 디딘 것으로 죄인이 되어 가지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다니!’ 그것을 생각하면서 죽을 때까지 형을 집행당할 때까지 남모를 깊은 한숨을 ‘후!’ 쉬는 거예요. ‘한 발자국 잘못 디뎠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왔구만.’ 한 발자국을 함부로 내딛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통일교회가 사망의 길을 가느냐, 생명의 길을 가느냐?’ 똑똑히 알고 드나들라는 거예요. 건달이 있지요? 건달은 다리를 여기도 끌고 저기도 끌어요. 그걸 건달이라고 그래요. 여기 전라도에서도 건달패라는 말이 있지?「예.」어디로 간다고? 제멋대로예요. 좋다 하면 담도 넘어 다니고, 뭐 헤엄쳐서 나가기도 하고 그래요. 전라도 사람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선생님이 그런 의미에서 도를 넘어 가지고 그런 민족을 다시 찾아와서 교육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육 잘 받으라구요. 안 그러면 다 빼앗겨 버려요.

금 동산을 가지면 그 나라는 세계를 통일해

이거 일본 애들이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를 세워 가지고 빼앗기 위한 땅이 여기라구요. 좋은 곳은 일본 가족이 이사와 살기 시작해 가지고 만주로 쫓아내기 위한 그런 정책을 하다가 하늘의 벼락을 맞아 가지고 도둑놈같이 자기 고향으로 가서 지금 숨어 살고 있는 거예요.

도둑놈같이 숨어 살던 패들이 또 무슨 야스쿠니 신사니 뭣이니 해 가지고 군대를 중심삼고, 자기들 옛날 독재자를 중심삼고 천황을…. 천황이 뭐냐 하면 아라히토 가미(現人神; 사람 모습으로 이 세상에 나타난 신), 현재에 나타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거 재림주를 상징해요. 팔굉일우(八紘一宇; 온 세계가 한집안처럼 지내자는 2차대전 당시 일본의 표어)라는 것도 재림사상이에요. 사탄이 그것을 사용할 수 없어요.

노동자 농민들이, 종새끼들이 왕 노릇 해먹겠다고 그래요. 유니온(union; 노동조합)은 없어져요, 내 손에. 그걸 정비하기 위한 용사를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공산당 앞에 부끄럽지 않고 당당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당당해야 돼요. 나 공산당 앞에 당당해요. 김정일보다도 북한 사람을 더 사랑해요. 소련의 누구보다, 마르크스·레닌·스탈린·흐루시초프보다도 공산당을 사랑한 거예요.

중국 자체를 벌써 몇 년이에요? 기술을 개척한 것이 나라구요, 독일 기술을 독일 학자들을 중심삼고. 부흥한다고 야단하지만 누가 그 촛불을 켜 주었는지, 등대를 만들었는지 모르고 야단하고 있어요. 모르는 녀석들은 땅에 묻히는 거예요. 은덕을 모르는 사람들은 지나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사’가 뭐야, 사? ‘죽을 사(死)’ 자에 ‘알 식(識)’! 똑똑히 알아서 일하겠나 그 말이에요.

자!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한국 사람이 망하지 않기 위해서 이래요. 망하려고 하는데, 망할 사람들이 한국에서 다 망해요. 소련도 한국 때문에 망하고, 중국도…. 일·러전쟁이 뭐예요? 정주에서 난 거예요. 대동아전쟁도 한국 선교사들 때문에 난 거라구요.

그래서 한국을 러시아도 먹으려다가 도망갔고, 그다음에 중국도 도망갔고, 일본도 도망갔고, 미국이 와 있지만 미국도 도망가요. 한국을 못 먹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소련, 일본, 미국을 내가 요리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나를 이길 수 없어요, 그 기반을 찾으면. 미국에서 미국 대통령이 되려면 지금도 나를 믿어야 되게 돼 있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문 총재가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여기 전라도 천대받는 이 땅에 와 가지고…. 섬들이 무슨 사랑의 대상이 되나? 불쌍한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나라에 쫓겨나 가지고, 반도에 쫓겨나 가지고 섬에 가서 산 거라구요. 그래, 4천3백 개 섬을 중심삼고 4천3백을 맞추는 거예요. 불쌍한 섬이에요.

섬들이 얼마나 외로워요? 여기에 319개 섬이 있는데, 그 섬 가운데 40개밖에 사람이 안 산다는 거예요. 아니에요. 하나님은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언제나 같이 사는 것입니다. 왜 조그만 바다 가운데 요만한 섬이 나왔을까? 그것이 앞으로 무엇이 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땅에서 심은 다이아몬드 줄기를 묻히면 안 되니 선전하기 위해서 그랬는지, 황금 줄이 있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 와서 보니까 금오도라는 곳은 금이 많이 났다더구만. 내가 이번에 소석 선생, 이철승이 자기 조상들이 여기 금광에 가서 돈 벌어 가지고 신의주를 통해 상해 임시정부에 자금 보내 준 놀음을 했다는데, 그것이 지금 폐광됐다는데 알아보라고 그랬다구요. 조상들이 그 광을 깨끗이 해 가지고 한민족을 살려야 할 그런 자원이, 일본 나라가 목을 조르는데 살려 줄 수 있는 금을 파 내 가지고, 그래서 금오(金鰲)! 다섯 손가락 쥐는 형태로서 두 손이, 눈도 깜빡깜빡하는 거와 같이 이래야 된다구요.

이런 금 동산을 세계 국가 앞에 가지면 그 나라는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여기에 모든 수많은 대사관들의 기지를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한국을 위해서 꽁무니를 붙이고 나간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서, 한반도를 미국에다가 접붙일 생각이 없어요. 사는 것은, 한반도를 미국에 접붙여야 한국이 살아요. 선생님은 미국을 한반도에 갖다가 접붙이려고 생각해요.

최후에 하나의 비상한 카드

미국은 여자예요, 여자. 여자들이 왕 노릇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바람잡이들이 말이에요, 딴따라패들이 출세하고 있어요. 배우 해먹겠다고 한다구요. 배우, 해 봐요.「배우!」배우가 뭐예요? 젊은 간나 자식들이 배우 하겠다고 바람잡이 바람이 불었어요. 왕녀 왕자가 배우 해 가지고 해 먹겠나? 겉으로 ‘만세!’ 하고 찬양하지만, 그건 지나가는 거예요. 비밀 폭로에 있어서, 역사의 골짜기에 있어서 다 지나고 나서도, 천년만년 지났어도 존경 받을 수 있는 청소년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지금 딴따라패를 세계적으로 기르고 있어요, 며느리도 그렇고. 달라요. 내용이 달라요. 리틀엔젤스를 만들어 가지고 하고 말이에요. 기성교회에서 ‘아, 통일교는 벌거벗고 춤 잘 추니까 어린애들까지 춤추게 한다.’고 얼마나 우리에게 욕을 했어요? 그래! 나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걸 어떻게 하늘화시키느냐 이거예요.

발레 팀에 있어서 세계 구라파를 중심삼고 소련의 볼쇼이 발레단도 이제 갈 길을 다 잃었어요. 키로프라는 것, 소련 문교부가 가진 발레 연합회를 나에게 고르바초프가 인수해 줬어요, 부시 대통령과 타협해 가지고. 그 역사가 어떻게 거쳐왔는지 모르고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부시 대통령(아버지)이 아들하고 나 때문에 다투었다는 보고까지 내가 듣고 있어요. 워싱턴에 가게 되면 문 총재를 몰라보면 안 된다고 아버지가 부탁하는데, 문 총재를 세상이 싫어하니 내 갈 길을 가겠다 하지만 갈 길이 막힌다구요.

역적이라고 충신을 사형 집행하는 순간에 있어서 왕명을 통해서 충신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의 그런 호령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최후에 하나의 비상한 카드가 뭐냐 이거예요. 다 망할 줄 알고 다 없어질 줄 알았더니, ‘문 총재가 여수·순천, 빨갱이들이 좋아하던 거기 가서 죽으려고 갔구만.’ 생각할지도 모를 거라구요. 천만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안 죽겠다고 안 살겠다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그게 천사들이에요. 안 살겠다고 해도 안 살 수 없고, 안 죽겠다 해도 안 죽을 수 없어요. 그런 두 세계의 사이, 틈에 끼여서 찍 짹…. 요즘에 뭘 좋아하나? 싸서 먹는 음식이 뭐라구요? 맥도널드에서 싸서 먹잖아?「햄버거입니다.」햄버거! 그 먹이밖에 안 줘요, 왔다갔다하는 것은.

그래, 하늘땅에 싸여 가지고 거기서 세상을 맛있다고 자랑하던 사람들이 자랑하다가 사탄이 먹다 남은 것을, 하나님도 나중에 ‘그거 사탄이 왜 좋아했나?’ 맛을 보고 문 총재도 맛이 어드런가 볼 때 전라도 사람은…. 나도 고향이 전라도지만 말이에요. 전라도 남평이에요. 남쪽 가운데 맨 평평한 곳이에요.

그래, 여기 왔어요. 전라도 사람이 함부로 흩어진, 완전한 것을 벌려 놓은 것이 전라(全羅)예요, 전라. ‘온전 전(全)’ 자지요?「예.」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가지고 전라도(全羅道)를 만들었어요. 평안도(平安道)는 평양(平壤)하고 안주(安州)를 합해서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합한 데서 생겨난 거예요.

또 경상도(慶尙道)는 말이에요, 경주(慶州)하고 상주(尙州)를 합해서, 둘이 하나된 데 있어서 도 이름이 됐어요. 전라남도하고 전라북도가 하나돼 있어요? 여기 목포가 전라남도지?「예.」광주는?「전라남도입니다.」전주는?「전라북도입니다.」북도예요. 전주하고 광주는 사람들이 달라요. 삼국시대 신라시대에 절반 갈린 것이 충청도 사람 아니에요? 양반이 돼 있지만 망했어요. 안 그래요?

여수·순천에 희망을 걸어 보자

모든 것이 그래서 나도 이걸 묶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섬하고 반도하고, 반도하고 섬하고, 그다음에 대륙을 묶게 된다면 아시아 대륙은 아프리카하고, 남북미 대륙 쌍둥이를 (손바닥을 마주치심) 묶어야 돼요. 바다에서 어머니가 그걸 낳아야 돼요. 낳는 데는 미국이 못 낳고 소련이 못 낳아요. 점령하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이 두 세계를 묶기 위하여, 태평양을 중심삼고 사는 바다의 주인이 하나님이지, 참부모지, 어느 누가 될 수 있어요? 그거 안 되기 때문에 여수·순천으로 옮긴 거예요. 하와이에 학교를 만들려고 하는데 원주민이, 인디언들이 나를 반대했어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백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 전라도 여수·순천, 고향 땅에 한번 와 보자.’ 하고 와 보니까 여기 시장이 사람이 좋아요. 내가 만나자고도 안 했는데 자기 제일 귀중한 무슨 비서니 뭐니 데리고 와 가지고 그날 바다에 나갔다가 들어와 가지고 점심 먹으려고 이러고 있는데 시장이 인사 왔다고 해요. 내가 인사 오라고도 안 했는데 말이에요.

그래, 인사를 뭐 하러 왔느냐 이거예요. 자기 시를 도와주기 위해서 왔느냐, 문 총재를 도와주기 위해서 왔느냐? 가만 들어 보니까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나의 뜻을 무엇이든지 도울 성싶은 얘기를 하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아, 그래! 그럼 당장 해라. 내일 모레 너 기독교 목사를 동원해 가지고 종교인들을 조종해 가지고 황 회장을 중심삼고 집회해라.’ 했어요. 여기서 만나고 간 시장한테 얘기했더니 ‘문제없습니다.’ 이래요.

그렇기 때문에 기대를, 희망을 걸어 보자 이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시장을 따라가지 않아요. 여기에 건설교통부, 건교부의 특별지구 사무처가 생긴다고 하는데 내가 그 사람들을 몰라요. 내가 원해 가지고 무슨 뭐 장관들 열세 사람이 모여 가지고 비밀회의를 해서 특별지구로 만든 거예요? 문 총재가 전라도에 와 있으니까, 이거 낚시대회 하는 것을 보니까 기반도 없는데 전부 다 털고 도망갈 줄 알았는데 기성교회가 와서 데모도 안 하고, 망하는 것 같았는데 망했어? 세상에! 해양시대에 벌커덕 뒤집어 놨어요.

이번 대회도 그래요. 며칠 동안에 1만 3천 명을 모으려고 그래요. 모아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영호남, 그 제목이 뭐라구요? 화합?「통일….」통일대회예요. 며칟날 했어요?「13일에 했습니다.」며칠 전이에요?「3일 전입니다.」‘3일 전에 그 대회(영·호남 화합 통일대회)를 하고 또 지금 미친 사람 모양으로 1만 3천 명을 동원해? 4천3백 명도 겨우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10배 해라, 10배. 못 하면 탈락이다.’ 이거예요. 그거 내가 일본 가서도, 미국 가서도 할 수 있어요.

전라도 사람, 거기에 찬성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면 죽으라구요. 주구(走狗)라는 것이 뭐예요? 앞잡이 하는 것을 주구라고 하지요? 앞잡이가 되어라 이거예요. 주구라는 것은 죽으라는 말 아니에요? 역적을 대해서, 충신의 도리를 역적의 아들딸 앞에 가르쳐 주면 역적의 후손을 면하는 거예요. 주구라는 말이 죽어 없어지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건 또 뭐야? 이게 마이크야? 이게 마이크야, 뭐야?「녹음기입니다.」녹음기? 이런 녹음기가 생겼어? (웃음) 하나님도 참 사람들 재간을 보게 되면 속상할 거라구요. ‘나도 저런 것 안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다 만든 녹음기라.’ 녹음이 뭐냐 하면, 나무 소리를, 푸른 동산의 소리를 듣는 것을 기록하는 것이 녹음기다! 맞지요?「예.」해음기 없나? (웃음) 영음기 없나? 그거 다 나와요.

영계에 대해서 사진 찍기 위한 놀음을 지금 연구시키고 있어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면 각을 찢어 버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자들, 유신론 자본주의자들 ‘하나님이 없으면 네가 하나님 대신하는 패야?’ 이놈의 테러단들이지. 녹음기, 해 봐요.「녹음기!」녹음기예요. 녹음방초(綠陰芳草) 하시절 아니에요? 자!

한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이루는 것이 충성

『훌륭한 어머니들은 자식을 품에 안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선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에게 내가 나쁜 사람이 되라고 안 그래요. 세계의 지도자가 되라고, 하늘에 가서 망신당하지 않는 여러분이 되게 하기 위해서 명단을 꾸미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죽으면 이루지 못한 것을 이뤄야 되기 때문이에요. 안 하면 하늘이 가만 두지를 않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누구보다 열성 열성을 다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가 문 총재가 뭘 하느냐 하고 기록하는, 뭘 수집하는 수집가들이 있지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그와 같이 문 총재의 말씀을 세계 최고의 정보시설이 기록을 해요. 뭘 했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세계적으로 어느 정보원이 발표하느냐 하는 그 경쟁이 붙을 때가 왔어요. 그러니 알려고 하지 않아도 모르면 안 될 수 있는 그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것을 싫어하지 말고, 충성에 충성…. ‘충성’이 뭐예요? ‘충(忠)’ 자는 마음(心) 중심(中)이라는 거지요. ‘성(誠)’ 자는 말씀(言)을 이루는 것(成)이에요. 한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이루는 것을 충성이라고 그래요. 안 그래요? 충성이 뭐인지 뜻도 몰라 가지고 충신이 되겠다고 할 수 있어요? 자!

『……우리 인간도 사랑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무한대의 가치 있는 존재로 나타나기를 소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가 무한한 가치의 존재가 되기를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참된 인간인 것입니다.』

박수해라, 박수. (박수) 저런 것을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훈독하던 내용으로 다 알고 이랬는데, 천국 가서 볼 때 알고 행해야 할 일이 몇 퍼센트 나왔느냐 하는 비례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빛을 중심삼은 거리에 있어서 멀고 가까워지는 것이다! 그 진리의 표상이 그래요. 진리가 정착하면 거기에 가깝고 먼 것은 자동적으로 결정되지, 누가 오라 가라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등대가 있으면 어두움이 피했다가 가까워지는 것이 빛의 감도에 따라 가지고 그런 거와 마찬가지예요.

빛이 오는 것을 얼마나 좋아하느냐에 따라 가까운 자는 가까워지고 먼 자는 먼 자리로 가는 자연이치의 결과로 저나라가 됐다는 것을 알라구요. 영계를 의심할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이 한 대로, 원하는 대로 딱 그 자리에 갖다 놓는 거예요. 나쁜 마음을 가졌으면 나쁜 마음을 가진 맨 경계선, 더 나쁜 마음을 가졌으면 지옥 밑창에 가는, 계층적으로 수천 단계의 차이를 가려 갈 수 있는 운명이 여러분 앞에 놓여 있다는 거예요. 어떤 급의 사람이 되어 있느냐에 따라 틀림없이 그 자리에 갑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으로 그 자리를 넘어설 수 있어요. 교육이 필요 없는, 효자의 어머니 되고 충신의 어머니 되면 효자 가운데 대표, 효자의 어머니는 효자 어머니를 자랑할 필요가 없어요. 효자가 드러나는 데 어머니도 가고, 효자가 충신 중에 왕 충신이 됐으면 그 어머니도 충신 왕의 천상세계 가까운 데 가는 것이 천리 이치요, 진리의 표상이 되어 있고, 사실의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무너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무너지고 없어지지 않을 것이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중심존재가 되고 그런 자리에 간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다! 노멘, 아멘?「아멘!」

자, 다 끝났지?「조금 더 있습니다.」조금 더 있어도 재차 강조하는 얘기겠지.「끝맺겠습니다.」

『……그리하여 참부모가 되어, 잃어버렸던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온 땅 위에 이상가정으로서 찾자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이었습니다.』

자, 기도! (김효율 보좌관 기도)

후천시대는 어머니 아들딸이 하나되어 아버지를 구할 때

어제 말이야, 흥진 군이 어머니에게 보낸 보고 읽었지?「예.」그거 다시 한 번 낭독하라구. 지금 때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묶어야 할 때예요. 시대가 그래요, 새 시대가. 선천시대에는 어머니가 아들딸을 죽음에 잃어버렸지만, 후천시대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를 구해 줄 수 있는 때예요, 아버지.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담과 해와가 갈라졌어요. 갈라져서 아담의 영은 하나님 앞에 돌아갔고, 해와는 사탄의 품에 품겨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이 사망이 물결치는 세계와 더불어 출발했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첫 가정에 살육전이 웬 말이야? 타락의 원한의 그 결과가 그랬다는 것입니다.

타락이 그렇게 엄청난 내용인 줄을 종교인들이 몰랐다는 것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잃어버린 슬픔, 형님이 동생을 죽인 슬픔, 동생이 죽임 당한 슬픔을 하나님은 고스란히 느꼈던 거예요. 아버지도 슬퍼하고 어머니도 슬퍼했는데, 좋아한 것은 형님만 좋아했어요. 그런 세상을 전부 다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가인세계가 동생(아벨)세계와 하나돼야 돼요.

경상도가 가인이에요, 전라도가 아벨이에요? 어디예요? 경상도에 죽임 당하지 않았어요? 희생당한 것이 아벨이지요? 전라도가 아벨이에요. 이번에는 전라도를 중심삼고 ‘가인아 와라, 가라!’ 해요. 전라도가 질 거야, 이길 거야?「이깁니다.」졌다가는 형편없습니다. 종교고 무엇이고 순천이 ‘아이고, 남도에서는 평양을 대신한 제2이스라엘의….’ 대구라는 말은 없었어요. 옛날부터 그런 말이 있었다구요.

대구 대구, 강제로 해 가지고 대통령을 20년 동안 해 먹었어요, 계속해서. 대구 대구, 반대한다고 그러지요? 그건 제일 화덕 방과 마찬가지예요. 팔공산을 중심삼고 딱…. ‘문둥아, 문둥아!’ 대구서 그러지요? 더운 지방에 문둥병이 생기는 거라구요. ‘야야, 이 문둥아, 대구에 사니?’ 하는 것이 반가운 말보다 ‘야 이놈아, 왜 여기 사니?’ 그런 말이 된 거예요.

전라도 여기가 뭐라구요? 순천, 여수? 얼마나 더러운 물을 여과시켜 가지고 깨끗한 물이라는 여수, 얼마나 하늘이 지금 싸우고 있는 판도에서 도를 지켜서 하늘의 순리를 따라가는 순천 지방, 또 여수 지방! 그거 좋아요, 둘 다.

여러분이 여수의 물로 여러분 몸뚱이 4분의 3을 가득 채우고 하늘을 따라갈 수 있는 아들딸이 됐으면 만사가 오케이(OK)예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서 여수·순천 그 지방의 이름을 따 가지고 그 이상의 귀한 것이 아들딸이 아니겠느냐.

그러면 아들이 좋아요, 딸이 좋아요? 천사장이 좋아요, 아담 해와가 좋아요?「아담 해와가 좋습니다.」아담을 좋아할 것인데 해와가 천사장을 좋아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았어요. 잘못 생각해 가지고 난세에 있어서 출세하기 위해 야단한 것이 전라도예요, 전라도.

경상도와 전라도가 화합해서 하나돼야

이상하지요?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경상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경상도 사람입니다.」그런데 왜 전라도 사람이 좋아해요? 문 총재는 근본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이에요?「전라도입니다.」반대예요. 경상도 사람을 더 좋아해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원수를 더 사랑하는 뜻이 있으니 전라도는 원수 되는 경상남북도를 전라도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하늘 도를 통한 왕자 왕녀의 자리에 도약이 아니라 비약이에요. 도약은 각도를 가지고 올라가지만, 비약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찬 것은 찬 것으로 떼라는 그런 말이 있잖아요? 더운 것은 더운 것으로 떼야 된다는 거예요. 더운 것을 뗄 수 있는 것은 뭐냐? 찬 것에 더운 것을 하면 폭발해 버려요. 찬 것과 찬 것끼리 합하면 가만히 있고, 더운 것과 더운 것끼리 합하면 가만히 있다는 거지요. ‘이야, 그것도 진리에 통할 수 있는, 통일의 이상 가운데의 내용을 갖고 다 가르쳤구만!’ 알겠나?

경상남북도 하게 되면 소름이 돋지요? 찬 데에 뜨거운 것을 넣게 되면 폭발해요. 또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가 먼저 된다면 뭐라고 그러나? 뭐가 돋는다고? 전라도 말로 뭐라고 그래요?「소름이 끼친다고 합니다.」「닭살이 돋는다고 합니다.」닭살! 닭살이 돋는다는 그런 말이 있다구요. 소스라치게 되면 평평한데 산이 생긴다는 거예요. 몸이 소스라친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행복할 수 없어요. 그거 소스라치기 잘 하는 사람은 병난 사람이에요. 한마디하면 ‘억!’ 하고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 잘 된다면 ‘억!’ 딱 그래요. 또 경상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 잘 되면 ‘악!’ 이래요. 우리 밥인데, 이밥을 해 놨는데 조밥을 먹는 전라도가 와서는, 못사는 녀석들이 와 가지고 이밥을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전라도 사람은 잘살아도 이밥을 못 먹는데 이밥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러니까 경상도 사람들은 여기 와 가지고 조밥 먹는 것을 가르쳐 주고, 전라도 사람들은 이밥 먹는 것을 가르쳐 주어서 둘이 같이 화합해 가지고 두 밥을 해 가지고 바꿔 먹으면 하나된다!「아멘.」

반찬은 하나고 두 밥을 하면 같이 되는 거예요. ‘야, 너는 위를 먹고 나는 아래를 먹고, 너는 동쪽을 먹고 난 서쪽을 먹자.’ 반찬은 하나 해 놓고 밥은 두 그릇을 해서 먹으면, 반찬은 전라도 식으로 먹으려니까 경상도 사람이 좋아하지 않지만 경상도 식으로 하니까 좋아하고, 그렇게 다 좋아하니 절반 절반 밥을 나눠 가지고 너 좋아하는 반찬, 나 좋아하는 반찬 둘이 좋아해서 먹으니 하나됐으니 형제끼리 그러는 것을 부모가 좋아할 것이다! 하나님이 부모라면 이 땅에 가인 아벨이 싸우는 세계를 평화의 왕국을 만들게 되면 ‘하하하!’ 웃고 박수할 것이다! 아멘! 어때요?「아멘!」(박수)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기간에 어머니가 이…. 이, 해 봐요.「이!」이가 뭐예요? 이가 뭐냐 할 때 이 씨 왕조는 뽑아라 이거예요. 이가 고장났대나? 이 씨들 세상이…. 여기 이 씨 손 들어 봐요. 저것도 이 가 팔아먹고 자랑하면 안 돼요. 이철승도 ‘이 가 조상들을 중심삼고….’ 야단하는데, 우리 어머니가 이가 아파서 뽑으러 가는데 이철승이 우리 말 안 들으면 이가 아프기 시작할 텐데 골치라구요. 골치가 아프면 이에 오는 거예요. ‘이가 아파.’ 할 때 ‘아파’는 뭐예요? 파 버리겠다는 거예요, 안 파버리겠다는 거예요? 아파! 안 파 버리겠다는 것이 아파가 됐어요. 뽑아 버려야 돼요.

어머니가 이가 약해요. 어머니가 메시아를 맞겠다고 아버지를 세우고 돌아다니는데 ‘아버지, 아버지….’ 하게 된 거예요. 대번에 피곤하면 이에 영향이 오는 거예요. 이가 나빠지게 돼서 이 수술을 했는데 딱 요런 때에 와서 ‘이가 아파.’ 그러고 있다구요. 오늘이 14일인데 의사한테 가 보라고 했어요. ‘잘 됐다. 이가 아프니까 뽑아야지.’ 세상에 전통을 자랑하는 이 씨 왕조가 한 게 뭐예요? 나라 팔아먹었어요. 알겠나?「예.」

이 씨 왕조가 나라 팔아먹었는데, ‘몽땅 이 씨 재산, 사람, 그 조상까지도 3대 제물로 해서 하늘 앞에 회개의 절을 바치면 한국이 구원받을 수 있을 텐데….’ 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근본을 논의해 가지고 근본을 맑히자는 거예요.

나라를, 세상을 구할 수 있고, 종교권 싸움패가 없어질 수 있게끔 맑힐 수 있고, 예수가 실패했던 것을 참부모로서 통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의 왕권, 평화의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이 이 땅 위에 세워져 가지고 하나의 참사랑 참생명과 하나의 혈통으로 하나될 수 있는 민족이 돼야 됩니다. 잎이 오리나무는 전부 다 오리나무지 그게 미루나무 잎이 되나요? 그건 떨어지게 돼 있어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후천시대가 선천시대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

전라도가 얼마만큼 벌려 놨으니 어떻게 하느냐? 전라도 사람이 어떻게 통일교회에 들어왔느냐? 세계가 전부 다 통일교회 나쁘다고 하는데, 전라도 사람이 갈 곳이 없으니 ‘통일교회에 가 보자.’ 해 가지고 똑똑하니까 ‘아이고!’ 냄새를 맡으니 이익 될 수 있는 냄새가 난다 이거예요. 장사치같이 냄새 맡는 것이 빠르니까 ‘이야! 통일교회가 이런 진리가 있었나? 우리 학교, 조선대학, 어디 대학에 가더라도 문 총재를 못 당하기 때문에 여기 들어와 가지고 도 닦아 가지고 기다려 보자.’ 그런 거예요.

수십년 기다려서 여기 황선조니…. 황 하게 되면 노랭이 패를 말해요. 노랭이는 수전노를 얘기한다구요. 수전노의 황 씨 황선조! 무슨 ‘선’ 자야? 요전에 ‘착할 선(善)’ 자에 ‘조’ 자가 무슨 ‘조’ 자냐 하니까 ‘조상 조(祖)’ 자라고 그래요.

노랭이가 뭐 되는 거예요? 수전노가 뭐 되는 거예요? 수전노가 왕후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이 될 수 있고 왕후가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니까 어머니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출세할 수 있는 황 서방이 나타나 가지고 전라도에 있어서…. 이번 대회도 전국이 지금 하나되는 데 있어서 아벨이 가인의 자리에서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를 묶은 거예요. 그걸 시작한 거예요. 대회 가운데 축복을, 대회가 끝날 때 축복까지 해 주는데 한 사람도 반대한 사람이 없이 싹 쓸었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개인 개인 환영했으니 가정을 중심하고…. 요전에 가정연합회를 만들고 가정 자매결연 묶었지요? 묶었나, 안 묶었나?「묶었습니다.」이제 도 자매결연을 해서 형제가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갈라진 남자와 여자가 전라남북도 가정이 원수 중에 원수 될 수 있는 걸 묶었으니 도를 중심삼고 영남과 호남 화합 뭐라구요?「통일!」

그러면 도를 했으니 그다음에 어떻게 돼요? 북한과 두 나라가 돼 있지요? 화합, 하나되게 하려니 경상도 같은 수, 전라도 같은 수, 북한을 중심삼고 북쪽에 있는 사람도 같은 수, 셋이 합해 가지고 그 수에 내가 한 사람만 100만 갖다 붙이면 1만 3천 명이 돼요. 우리가 2001년 정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 국가를 중심삼고 13수 대표 수를 조직을 가정에서부터 면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게 되면 천하가 다 하나되기 때문에, 여기서 출발을 했으니 여기서 결과까지 맺어 놓고 영계까지 안팎으로 뒤집는 거예요. 선천시대가 뒤집어질 수 있는 거예요. 이남이 이북을 움직일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후천시대가 선천시대를 지배할 수 있는 본연의 타락하기 전 시대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의 필연적인 귀결이다! 아멘!「아멘!」할렐루야!「할렐루야!」

전라도가 좋은 것을 벌려 놨으니 이제는 모두어야 된다

자,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이순신 장군이 전라도 사람인가, 어디 사람인가? 충청도 사람이지? 나 모르겠다! 효율이, 어디 사람이야?「충청도 사람이지만 충성은 전라도 가서 했습니다.」그거 충청도 사람이지. 자기가 전라도 사람이니까 전라도라고 끌어들이고 있어. (웃음)

충청도가 지금 제일 푸대접받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충청도 사람을 출세시키려고 하는데 이야, 이순신 장군도 복 받을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 여수의 기념관이 무슨 남?「진남관입니다.」진남관을 내가 아직까지 들어가서 구경하지 않았어요. 이 대회가 끝나고 가 보려고 해요.

대회 끝나자마자 진남관에 가서 시찰하면, 1만 3천 명이 가면 기록을 깰 거라구요. 대표만 데리고 하루 여기서 바다를 사랑하고 봉화대에 올라가서 거기를 거쳐 가지고 진남관에 가서 헤어지자 할지 모른다구요. 그렇게 한다는 것이 아니고 할지 모른다 그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전라도 패들이 ‘아, 선생님이 진남관에 가니 우리 먼저 가자.’ 하고 전라도 사람이 먼저 가면 다리를 잘라 놓는다구요. (웃음) 약속을 지킬 수 없는 패들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순신 장군도 천하의 명장인데 바다의 왕, 바다의 장수는 됐지만 육지의 장수가 못 됐어요. 내가 육지의 장수가 돼 가지고 바다와 하나돼서 천하에 하늘 앞에 충신 도리, 성현 열사의 왕초의 집을 전라남도 여기에 지을지 몰라요.

그러면 여기는 세계의 명승 관광 지역이 돼요. 선생님이 꿈꾸던 이상의 곳이 십년, 수십년 이내에 이루어질 것이다! 사람이 제일 많은 지역이 되기 때문에 해안지역인 부산과 목포를 중심삼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가 한 도가 돼 가지고 세계에 새로운 국가 도를 몇 개 도로서 한 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그럴 성싶은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아득한 꿈나라, 아득한 안개 저 너머에 백도가 기다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백도.

백도의 ‘백’ 자가 ‘흰 백(白)’ 자예요, ‘일백 백(百)’ 자예요? 그 일화가 있더만. 효율이, 알지?「예, 들었습니다, 저도.」얘기해 봐. 이 사람들은 모르잖아?「누가 잘 아는 사람이 있을 텐데요, 여기.」아 글쎄, 잘 아는 사람이라도 이런 자리에 나타날 수 있는 자격이 없으니 자기가 말을 하라구.「제가 이 중에 누구한테 들었던 것 같은데…. 한번 해보세요.」자기보고 하랬더니 무슨…. (웃음)「제가 틀릴 수가 있습니다.」틀려도! 틀리면 내가 해석을 해 주지. (웃음) 틀렸다는 사람도 해석해 가지고 이기고 나오잖아?

「제가 듣기로는 하늘의 옥황상제인지 어떤 분이 이 지상계에 신하들, 자기 데리고 있는 사람들을 내려보내서 낙원 같은 좋은 곳을 찾으라고 그랬는데, 그 사람들이….」(한 식구가 뭐라고 하자)「해 보세요.」그것만 한 가지만 가르쳐 주라구. 자기가 하는 게 아니야.

「아들이 있었는데 아버지 말을 안 들어 가지고 백도에 귀향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2년이 돼서 돌아와야 되는데 용왕의 딸에 반해 가지고 돌아오지 않자 100명의 신하를 데리고 오라고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100명의 신하도 백도에 반해 가지고 돌아오지 않자 옥황상제가 화가 나 가지고 전부 다 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백 백(百)’ 자를 써 가지고 백 개 섬인 줄 알고 세어 봤는데 99개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에 ‘일백 백’ 자에서 하나를 떼어 가지고 ‘흰 백(白)’ 자를 써서 백도라고 하는데요, 섬은 서른 일곱 개에 봉우리가 99개라고 합니다.」

그것도 이상한 얘기다! (웃음) 오늘 그런 사실을 알았는데, 이제 저 앞에 낀 안개 속의 백도가 우리를 부르고 있다는 거예요. 옥황상제의 아들의 뜻을 이루고, 사신으로 보냈던 백 명의 뜻도 다 이루어서 해방의 종소리와 석방의 종소리가 백도와 이 여수 근해에서 울려 퍼지면 하나님도 감사한 곳, 축복받을 곳이다!「아멘.」

그러니까 전라도가 좋아요, 나빠요? 좋은 것을 벌여 놨으니 이제는 모두어야 된다 이거예요. 기쁜 마음으로가 아니라 할 수 없이 자기 잘 되겠다고 전라 놀음을 했지만, 하나님은 돌아다니면서 천대를 받는데, 천대받는 가운데서 선한 사람을, 헤쳐진 사람까지 천대받았으니 하나님은 헤쳐진 사람 가운데 악한 사람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세계의 복을 몰아 가지고 백도와 같이 여수·순천의 해방적 아들딸, 석방적 아들딸, 그 나라의 조상 자리를 만들겠다! 아멘!「아멘!」박수해 봐라. (박수) 계속, 계속! (박수 계속)

하루종일 계속하게 되면 손이 터지고 들이 부을 텐데. (웃음) 다 도망갈 거예요. 그럴 수 있게 되면 오늘 자리가 영광스런 것이 아니라 창피한 자리이기 때문에 시작했다고…. 손이 아프지? 아팠어, 안 아팠어?「안 아팠습니다.」안 아팠으면 아프게 한 번 더 쳐 봐라! (박수)

진짜 손가락이 다 퉁퉁 부어 가지고 밥을 먹을 때 젓가락을 집는 것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것도 그만둬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이다! 아멘!「아멘!」아멘도 좋지만 노멘은 뭐냐 하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놀리지(knowledge)라는 지식이라는 말을 ‘노(know)’ 한다구요, ‘노’. 영어로 노멘도 좋고 아멘도 좋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둘 다 좋으니 해방 석방이 가능하다! 또 아멘!「아멘!」아멘은 에이 멘(A man), 왕초 되는 사람들이다! 그러면 다 해방 석방될 수 있는 거예요.

선천시대의 나쁜 풍습이 후천시대에 새로운 것이 된다

자! 읽어 봐.「예.」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고생하는 것을 생각할 때 내가 미안해요. 아들딸 넷을 보내 가지고 아버지 대신 천사세계의 꼭대기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으로 서 가지고…. 이번에 네 아들딸이 일본에 가서 이번에 동서남북 네 패로 갈라져서 참부모를 모시는 마음,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에 헤쳐져서 전부 다 120억 축복받은 가정들을 데려가 가지고 일본을 요리하기 위해서, 일본이 책임 못 하는 것을 일시에 책임 완성할 수 있는 기록을 깨치고 어제 14일 날 훈모님과 흥진 군이 돌아왔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래요. 훈모님을 모시고 흥진 군을 찾아가라 하는 입장에서…. 내가 어머니한테는 얘기 안 했지만 여러분한테 얘기하누만. 그래 가지고 이빨, 이 씨의 왕조시대, 지금까지 권력 구조로 승리해 가지고 이긴다는 그런 패들은 지나가고, 순응해 가지고 이래도 좋고 망할 길, 죽음 길을 가더라도 ‘선왕님, 안녕히 계십시오.’ 하고 독배를 마시면서도 왕 앞에 충신의 도리를 계승하겠다고 충고하는, 간신 앞에 희생된 충신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런 뜻으로 볼 때 지금까지 선천시대의 나쁜 풍습이 후천시대에 새로운 것이 된다!

14일날 그래서 어머니가 갔기 때문에 17일 날 전에는 못 온다구요. 4일 동안이에요. 14일, 15일, 16일, 17일 지나 18일쯤 와도 된다 생각하고 그러라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선생님이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가더라구요. ‘아, 탕감역사를 대신하기 위해….’ 그러니 이빨이 한 곳이 아니라 둘 다 들었다 빼야 돼요. 하나 둘씩 들었다 빼야 된다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틀니를 해 박는 대신 이런 놀음을 한다 할 때 ‘진짜 이빨을 잘 뺀다.’ 나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 아침에 바다에 나갔더니 말이에요, 뭐 놀갱이?「노래미입니다.」노래미! 노란 것, 황마적 패들! 노래미가 노란 놈이니까 황마적이지. 황선조 패들! (웃음) 누가 많이 잡느냐 보니까 어저께 딱 30마리 잡았어요. 한 마리 놔 주니 29마리거든. 오늘 가 가지고 한 마리 못 잡은 것을 채워 넣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놔준 것은 30이 해방돼야 되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이 30세에 뜻을 못 이뤘어요. 2년 8개월 만에 죽어 간 것이 십자가 길이에요. 수리적인 면에서 그렇게 한 거라구요. 이게 바다의 뭐냐? 뭐 노래미?「예, 노래미입니다.」노래미는 뭐냐 하면 바다의 마적단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보게 되면 지느러미도 많고 얼룩덜룩하게 빛깔이 세 가지 빛깔이 있어 가지고 바다에 쏘다니면서 숨어사는 고기들을 잡아먹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노래미!

오늘 몇 마리 잡겠나? 윤기병!「예.」윤태근!「예.」왜 윤 가가 여기에 둘이 와서 하고 있어?「모르겠습니다.」바다를 청소하기 위해서 왔어.「예.」그런데 선생님이 타는 배 소제를 며칠 만에 한 번씩 해?「매일 합니다. 매일 마치고 돌아오면 청소합니다.」

미국에서 배 타는 해군은 말이에요, 백년간 항공모함이 만들어진 그대로 안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게 뭐야? 바다 때가 잘 안 지는데 씻으면 하얗게 되는 비누가 있다구요. 미국에도 그래요. 요트 같은 것이…. 요전에 우루과이에 가서 90년 됐다는 요트 봤지?「예.」봤어?「예.」새 것 같아, 헌 것 같아?「깨끗이 청소해서 새 것처럼 잘 키프(keep)하고 있습니다.」글쎄, 설명보다도 ‘새 것 같습니다.’ 하면 되지.「새 것 같습니다!」(웃음) 답변을 해도 자기를 언제나 걸고 넘어가. 아, 새 것이라면 될 텐데 뭐 어떻고 ‘새 것같이 그렇습니다.’ 그래. 좋은 얘기는 자기를 언제든지…. 나 그거 싫어해요.

언제나 문 총재가 드나들면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 먹겠나? 선생님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선생님이 없어야 어른 노릇 해먹지. 안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래, 안 그래? 대답하라구.「그렇습니다.」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자리만 잡아 주면 전라도 사람들에게 몽땅 맡기고 ‘잘 하나 보자.’ 이거예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육지와 쭉 연결해야

여기 고흥에 다리를 놓는 것 말이야, 황선조한테 전화하라구. 전화해 가지고 이번에…. 이창열!「예.」여기 친구가 누구 있나? 문 장로도 갔지? 문 장로 해 가지고 만주에 갔던 이창열 빨리 돌아오라고 연락하라구.「알겠습니다.」

여기 다리 때문에 건교부 출장소가 왔을 거라구. 얘기해 가지고…. 이것은 부산하고 목포의 직통 교량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해양권을 중심삼고 육지와 쭉 연결하게 돼요. 육지를 연결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바다 섬끼리 연결한 것이 아니잖아? 고흥반도하고 이것은 또 뭐이? 무슨 반도야?「화양반도입니다.」반도 반도 아니에요? 그걸 연결해 가지고 육지 만들자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다리 놓을 때에, 길이 몇 개가 돼야 되겠나? 오고가는 둘 가지고 돼요? 4차선도 적어요. 서울에서부터 목포까지 4차선을 만들고 있어요. 그것은 다 됐지? 4차선을 해야 돼요.

아, 서울하고 부산이 있는데, 그 배 이상이 되는 남해안 기지를 만들려면 말이에요, 목포하고 서울을 연결한 것보다도 더 커야 되겠나, 작아야 되겠나? 전라도 사람, 4차선 만들어야겠나, 10차선, 16차선을 만들어야 되겠나?

앞으로는 관광객이 몰려들게 될 때는 산에 가는 사람은 없어요. 육지 가는 사람도 태백산에 안 가요. 금강산에 안 가요. 백두산에 안 가요. 더울 때는 피서지가 해양지대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내가 여기에 기반을 닦게 되면 중국 사람 통일교회 교인, 소련 사람, 세계 사람이 달려들 터인데, 부산과 서울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에 비교가 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4천3백 개 섬 중에 3천 개가 남해에 있어요, 남해에.

그 사람들이 붙어살던 혹을 갖다 붙이려면, 두드러진 것이 있을 때 세계 각국이 조국강토라고 하게 될 때 본국과 연결한 섬나라에 와 가지고 자기 닻줄을 잡아 가지고 달아매려고 생각하니, 해양 도서를 많이 가진 남해 지역의 교통량이 10년도 안 가요. 5년 이내에 문제가 될 것이다 보는데, 왕복 도로를 통할 수 있는 다리를 놔야 되겠나, ‘이놈의 자식 안 되겠다. 너희들이 안 놓으면 내가 다리를 놔서라도 8차선을 만들겠다.’ 그래야 되겠나? 어때요?

8차선 가지고 모자라니까 16차선을 만들어야 되고, 16차선 가지고도 안 돼요. 모노레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산서부터 목포까지 이곳을 중심삼고 연결해 가지고 본거지를 왕복 왔다갔다하려면 섬 섬마다 전부 다 했다가…. 섬은 이 하나만 연결되어도 돼요, 다리. 알겠어요?

이러면 얼마나 교통량이 많겠나 생각할 때 16차선 교량을 놓아야 되고, 좌우에는 미래 5년, 10년이 되겠지만 모노레일도 놓을 수 있는 준비의 여력을 갖출 수 있는 다리를 놓아라 하는데, 여기 시장, 도지사도 ‘그거 뭘 하노?’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뭘 하긴 뭘 해? 돈벌고 세상에 어른 노릇 할 수 있는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지.

지금부터 몇십년 전에 그 누구누구가 이렇게 될 줄 알고 이렇게 했으니, 몇십년 전 그 사람은 이런 세상을 알았으니 그런 세상이 된 세상에 있어서 쓸 때에 그 다리를 건너갈 때는, ‘역사를 사랑하고 만들어 준 은사님도 있었고 스승님도 있었고 부모님이 계신 그 유훈의 터전이었구나!’ 할 때 얼마나 세계 인간들을 교육할 수 있는 전통 사상이 남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여자만에 제일가는 양식처를 만들어야

고흥이에요. 그다음에 여기는 또 뭐? 무슨 섬이야, 이게?「화양입니다.」화양 섬이에요. 화양이 뭐냐 하면 햇볕, 일조량이 제일 많은 곳이고, 고흥은 높이 흥하는 섬이에요. 화양에 가까운 자매결연 묶을 수 있는데 안 묶어 주면 두 섬이 울기 때문에 여자 해안이 죽어진다 이거예요.

여자 해안이지, 그 해안이? 이게 아마 상당히 크지?「여자만….」여자 뭐이?「만입니다. 순천만, 여자만, 가막만 그렇습니다.」여자만이 제일 커, 순천만이 커?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 여자만이 컸으면 좋을 텐데…. 순천만이 커, 여자만이 커?「여자만이 큽니다.」누구야? 미스터 고!「예, 여자만이 큽니다.」어, 잘했다, 만세! (박수)

요전에 그물을 쳐 가지고 들락날락하는 고기를 철을 따라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그물이 올라갔다가, 한 12코 그물을 만들어서 버튼만 누르면 올라가고 이쪽 버튼을 누르면 후르륵 내려오고, 큰 그물 작은 그물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게 해 놓으면 고기들이 오색가지 서해바다에서 사는 고기는 거기에 다 사시사철 들락날락할 것이다! 종지, 씨받이 할 수 있는 고기를 만들어 가지고 제일가는 양식처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세계의 고기가 멸종할 수 있는 것을 막기 위한, 모든 전체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러한 양식처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유명해지겠나, 안 해지겠나?「유명해집니다.」세계에 없는 유명한 곳이 돼요. 그렇게 큰 양식장이 세계 어디 있어요? 남미에 가 봤자 판타날도 그렇게 할 수 있는 땅이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고 있으니 문 총재가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안 미쳤습니다.」그거 지지해요? 지지해요, 안 지지해요?「지지합니다.」지지 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지지하는 사람은 일어서서 쌍수로써 박수를 해 봐라. 우와! (환호와 박수)

전라도가 천총관보다도 효자 될 수 있는 결의를 해야

이번에 전라남북도 대회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주동해 가지고 전라남북도 사람, 봉사 희생해 가지고, 또 전라도 사람이 희생하니, ‘아이고, 경상남북도 우리도 본을 따라 희생하니까 전국 사람이 들어 가지고 그 다리를 문 총재가 돈 한 푼 안 내도 민간 자체적으로 지었다.’ 할 때는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하늘땅을 뿌리째 뽑아서 뒤집어 박더라도 만세 할 뿐이지 아니라고 할 사람 있어요? 맞아요?「예.」여기서 일어서 가지고 하늘 앞에 찬양을 올린 박수한 주인 양반이 됐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나?「예.」

여기 참석한 사람들, 명단을 천 명을 하라면 천 명도 동원해야 돼요. 전라도에서 한 4백 명, 5백 명 하라면 동원해야 돼요. 무료 40일 봉사해 가지고 다리도 놓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전라도 사람이, 오늘 여기 모였던 사람이 결심만 하면 1만 3천 명에게 영향을 주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봉사대를 동원할 수 있는, 각 면까지도 묶는 일이 가능할 수 있는 준비를 문 총재가 앉아 가지고 하고 있었다 하는 것을 감사하고, 또 한번 박수해 봐요. (박수)

한 집에 뭐 천만 원이면 천만 원, 안 되면 백만 원이면 백만 원, 맨 처음에는 십만 원에서부터 시작해서 십만 원 모금운동을 전라도가 해라 이거예요. 십만 원 하는데 백만 원 이상 하겠다 할 때 경상도가 배가 아프겠나, 안 아프겠나?「아프겠습니다.」아픈데 배가 아프다는 녀석이 전라도보다 사람이 많은데…. 아마 1.3배쯤 될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 전라도에서 이제 얼마? 십만 원을 했다면 경상남북도는?「백만 원….」백만원도 적지. 21년 동안 착취해 먹었으면 말이에요, (웃음) 20배는 갚아야지.「210만 원입니다.」210만 원!

210만 원을 하게 되면, (이북에서) 피난 나와 가지고 1천만이 전라남북도에 살아서 다 은혜를 입었어요. 그것을 갚게 해야 돼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아니라고 할 수 없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

남북 전체 5천만, 7천만이 모이더라도 마이크만 주게 되면 감동시켜 가지고 ‘전라남북도가 이렇게 했으니, 경상도가 그 20배 이상을 했으니 실향민은 몇 배 할 것이냐? 경상도·전라도·충청도에 신세졌으니 갚으려니까 20배 아니라 2백 배라도 할 것이냐, 2천 배 할 것이냐, 2만 배 할 것이냐?’ 할 때에, 정 안 되면 중간 2백 배는 하겠다 하면 다리 하나는…. 부산서부터 목포까지 4차선 도로를 내가 혼자 앉아 가지고도 ‘몇 달 동안에 만들어라.’ 하게 되면 별의별 짓을 다 해서라도, 세계 기구를 통해 가지고 굴도 순식간에 일주일에 다 뚫어낼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세계의 인맥을 동원할 수 있는 세계적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나이가 앉아서 이야기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알겠나,모르겠나?「알겠습니다.」눈 딱 감으라구요, 보지 말고. 귀 막으라구요. 숨을 못 쉬면 죽으니까 그래 놓고 알았습니다, 몰랐습니다, 어느 게 답변이에요?「알았습니다!」

아이고, 정신이 번쩍 나니 눈도 떠야 되고 귀도 열어야 되겠다구요. ‘이제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말을 들으면 만사형통이지 못 할 것이 뭐 있어요? 그런 능력이 없어 못 하는 거지, 능력이 있으면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알겠나?「예!」내가 부끄러워서 소리가 올라가지 못하니 이제 ‘알겠나?’ 소리 못 하고 놀라서 중지하고 있다구요.

그런 위대한 전라도 대표들이 오늘 아침 훈독회에 참석해 가지고 아들이 어머니 앞에 사랑의 간곡한 고백한 기록을 담기 위해서 새로운 2차적인 훈독회를 시작합니다. 찬양, 박수! (박수)

효자! 해 봐요, 효자!「효자!」천총관보다도, 형님보다도 효자 될 수 있는 결의를 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면 전라도가 복 받을 것이 틀림없을 거라구요. 하늘의 천총관이 땅 위의 동생들을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기 때문에, 해와가 타락 안 해 가지고 하나님의 여왕, 완성한 왕 중의 여왕, 영육 실체권을 중심삼고 황후 될 수 있기 때문에, 땅 위의 그 모습이 영계의 모습이요, 영계의 모습이 땅의 모습인 일체 부모의 자녀를 중심삼은 자녀와 형제가 돼 가지고 신랑 신부를 모신 하나님의 가정 대우주 판도가 완결되느니라! 아멘!「아멘!」

부모님 앞에 충효지도를 다 해서 찬양한 것을 이루어야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으면 한번 웃어 보지.「하하하….」(웃음) 여자들은 소리도 안 나누만, ‘헤헤헤헤’ 하고. 이제부터 남자들을 내세울 때가 왔어요. 남남북녀라 할 때 전라도가 들어가야 되겠나, 경상도가 들어가야 되겠나?「다 들어가야 됩니다.」휘익! (휘파람을 부심) 다 들어가야 돼?「예.」남자 중에 전라도가 나으냐, 경상도가 나으냐 이거예요. 경상도는 목곧이니까 말이에요, 목곧이는 황소가 싸울 때 뿔개질 해 가지고 뿔을 뽑아 버리려는 것처럼 목이 굳어 가지고 싸움패를 좋아하는 것인데, 전라도는 언제나 졌으니 뿔이 없는 암소와 같이 돼 있어서 남남북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남자들과 북쪽 여자들을 결혼시키면 어떻게 되겠나? 평안도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건 살이 되고, 함경도하고 경상도가 하게 되면 뼈와 마찬가지예요. 뼈와 살이 하나된 사람이 되게 될 때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살을 사랑해도 안 되고 뼈를 사랑해도 안 돼요. 가죽을 사랑해야 돼요. 여기에 흠이 나게 되면 피가 나와요. 알겠어요? 피라는 것은 살의 피지, 뼈의 피가 아니에요.

그래서 가죽이 든든해 가지고, 가죽이 든든한 것이 열매는 껍데기가 든든한 열매 될 수 있는 이런 가정이 평안도하고 전라도가 된 남남북녀의 대표로서 결혼하면 나와요. 셋째 번 가죽이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셋까지 되니까 앞으로 씨 될 수 있는 후손들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를 상속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80퍼센트가 있다 하는 설명을 선생님이 하고 있으니, 그걸 환영 안 하는 사람은 가만히 있고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자기 혼자 좋아하네. 내가 기분 내 가지고 하는 것보다 더 좋아하니 기분 나쁘다! (웃음) 윤 씨들, 본 되라구.

그래, 배 소제를 해서 천년 가더라도 새로이 만들어 낸 배와 같이 사랑해라 이거예요.「알겠습니다.」이 땅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배를 사랑하는 사람은 바닷물을 사랑하고, 바닷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육지도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하는 사람은 바닷물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그 안개가 돼 가지고 이슬이 돼 가지고 구름이 되었으면 구름으로 말미암아 다시 먹고 자란 초목을 바다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이치도 알고, 바다를 사랑하는 이상 육지를 사랑할 때는 두 세계의 주인이 되겠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이 부자가 왕창 태어날 것이다! 하늘의 축복이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환영하는 의미에 있어서 이번에 손 박수가 아닌 족 박수를 하라구요, 족 박수. (웃음. 박수)

이제 그렇게 해야 돼요.「예.」오늘을 잊지 말라구요. 뭐라구요? 수박수가 아니고 (웃음) 족 박수! 족 하게 되면 쇠고랑을 채우는데 발에 채우는 거예요. 발만 채우면 꼼짝 못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이 완전히 하나님 마음대로 이리 끌고 저리 끌고 다니더라도 끌려 다닐 수 있는, 울면서 끌려 다니지 않고 좋아서 끌려 다니고, 죽으면서도 웃으며 죽을 수 있어서 그런 사람의 무덤이 있다면 그 죽어 간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서 웃음세계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보증해 주겠다! 왜 아멘 안 해요?「아멘!」

선생님은 보기에는 이렇게 초라하지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이 있어요. 하나님까지도 해방해 가지고 ‘아버님이여, 다 됐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희색이 만면해 가지고 왕좌에 앉아 계실 수 있게끔, ‘태평성대 완성하소서!’ 아들이 부모님 앞에 충효지도를 다 해서 찬양한 것을 그냥 그대로 이루게끔 노력해야 될 것이 내 책임이에요.

여러분도 나를 아버님이라고 그래요?「예.」아버님이라 하는데 아부하는 주인 양반이 아버님이 아니에요. 전라도 사람은 아부할 수 있는 소질이 많으니 여기에 충청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 충경(忠慶)…. 충성스런 마음에 ‘경(慶)’ 자는 기뻐하는 것이지요? 충성을 다해 기뻐할 수 있는 이러한 대표자들이 돼야만, 남북에 가정을 이뤄 가지고 본 될 수 있는 이러한 가정이 돼야 충청도 경상도 사람의 가정보다도 더 행복할 수 있는 가정이 된다, 또 이북 사람들하고 이남 사람은 결혼하더라도 더 잘살기에 더 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면 왕좌에 올라갈 수 있는 후손, 후손이 아니라 후족속, 후민족, 후국가, 후천주가 될 것이 정상적인 논리에 의한 해답이니, 그 해답 직선으로 나는 살 것이다, 이제부터 일대에서 천대 만대 축복받아 가지고 이런 중심 자리에서 놓지 않고 만대의 조상이 되겠다, 그런 결심까지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십대 가다가 망하게 되면 딴 사람이 십대를 넘어 백대에 가고, 백대에 가다 끝나고, 백십대 가다 끝나게 되면 그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이 충청도보다도, 전라도보다도, 경상도보다도, 평안도보다도, 함경도보다 더 충신 될 수 있는 사람이 섬나라에 속해 가지고 반도라든가 세계 딴 나라 육지에 있던 그런 축복받은 가정들이 여러분한테 지지 않고 그 이상의 전통을 섬겨 가지고 ‘내놔라!’ 할 수 있는 사람이 사방에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아멘.」명심하는 의미에서 아멘!「아멘!」선두에 서라 그 말이에요.

전라남북도가 완전히 총생축헌납을 할 때 구약시대 자기 재산 다 하나님 앞에, 신약시대의 아들딸을 다 바치고, 성약시대의 부모까지 몽땅 내 사랑 하나로써 하나님께 돌려 바쳐 놓으면 하나님이 그걸 받아 가지고 전라도 사람하고 같이 살겠어요, 세계 사람하고 같이 살겠어요? 그러면 전라도 앞에 옮겨 주는 거예요. 세계를 맡겨 가지고 세계 사람과 살 수 있는 후천시대가 연결되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 아니냐.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자, 효율이!「예.」그러니까 어머니 앞에 효자·충신·성자 된 흥진 군, 영진, 혜진 이상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 서약하는 의미에서 이러한 제2, 후천 훈독회를 시작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내가 그러면 선생님 아들딸보다도 이 땅 위에 살아가는 실체에서 그에 앞서 가지고 그들의 갈 길을 내가 대신 완성시켜 주겠다 해야 돼요. 그러면 후천시대의 동생들이 더 영광의 축하를, 영계 육계의 선천시대·후천시대 두 세계가 합하여 찬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천하의 왕권을 중심삼고 안착시의시대, 안의시대의 주인이 되는 것은 자연 이치다! 할렐루야, 아멘!「아멘!」해 봐요. 잘 들으라구요.

새로운 해방 선언식을 해야

『이 글월은 어머님께 드리옵니다. 천주천지천지인 참부모님!』(흥진 님이 참어머님께 보낸 메시지 훈독)

『……어머님, 부모님께 왕궁 건립에는 염려 끼쳐 드리지 않으려고 온갖 어려움이 있어도 내색을 아니 했습니다. 하기에 어머님, 훈모 아줌마에게는 정말 미안할 때가 많았습니다. 훈모 아줌마를 더욱 고생시켰지요. 이번 일본 순회도 사실은 가장 힘든 사람이 훈모 아줌마예요. 어머님 이번 일본 순회 끝나고 나면…』

전라도 사람이에요, 훈모도. 어디 사람인가?「나주입니다.」나주 나주 전라도! 그래. (훈독 계속)

『……어머님, 끝으로 당부 말씀은 아버님께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안식이옵니다. 이제는 앞으로 참 중요한 일은 영계에서나 지상에서 참부모님 성체 건강하시게 천수를 다하실 수 있도록 모시는 일이옵니다. 특별히 영계에서 우리 형제들이 정성을 들이고 있사옵니다. 아버님 어머님, 항상 귀하신 성체 돌보시옵소서. 4월 15일 아들 흥진 올림.』(박수)

영계 동원한 120억이라는 말은 왜 뺐나?「원문에는 없는데요?」120억 가정을 동원했다는 거예요.「여기에 씌어 있지는 않았습니다.」아니, 엊그제 했는데?「훈모님께서 말씀으로 보고하실 때는 제가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없습니다.」엊그제 못 들었나? 120억이라는 수의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일본을 개혁해요.

이제부터는 각 종단을 중심삼고 동원할 때가 온다구요. 기독교는 똥개같이 동네마다 짖고 있어요. 주님이 올 것인데도 불구하고 하늘나라의 왕이 와야 할 때 짖으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시작이에요. 어머니 나라를 정복했으면 아들 나라 미국을 정복하고, 미국을 정복하면 유엔하고 미국을 하나 만들면 세계는 순식간에 정복하는 그런 시대에 들어와요. 아들 놀음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아담 해와가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그때는 모르는 가운데 했지만, 이제는 다 아는데 여러분이 잘못하면 무슨 형별이 가해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평화의 왕국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이러다 망하게 되면 조국이 성립될 수 있다고 봐요? 평화의 왕국이 시작된다고 봐요? 절반 이상이 남아야 돼요. 자그마치 네 나라에서부터 열두 나라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안 없어져요.

전라도가 남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경상남북도, 한민족이 남으면 한국을 중심삼고 세 나라에서 네 나라,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앞세워 가지고…. 세 제자 베드로·야고보·요한이 배반을 했어요. 나라가 배반한, 천사장이 배반한 이 후계의 나라들을 우리가 소화해 가지고 오시는 부모 앞에 아무 공로 없이, 백지와 같이, 안팎이 백지가 돼 가지고 물건으로부터 아들로부터 자기 가정을 불살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우리가 8월 20일 날 뭘 했나? 무슨 식을 했나, 불사르는 것? 뭐라고 그래?「해원식을 했습니다.」해원식을 또 뭐라고 그래?「성화식입니다.」성화식을 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성화식을 전라남도가 먼저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여러분이 소유물을 가진다는 것은, 아담 해와가 다 장성해서 하나님의 마음이 갈라지지 않아 가지고 하나님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의 몸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동적으로 하나된 자리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또 해와의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야 돼요. 하나된 하나님을 모시는 아들딸로 속해야 할 것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예요. 그 둘 사이에 싸우는 패가 있어서는 안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도 싸우게 됐고 해와도 싸우게 됐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 부모와 아들딸이 싸워 가지고 전세계가 싸움판이 되어서 한 나라가 될 것이 193개 유엔 가입 국가가 됐어요.

그래 가지고 민주세계도 멸망이요, 공산주의도 멸망이에요. 공산주의 가지고도 안 되고 민주주의 선거체제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에서 선거하면 선생님이 틀림없이 대통령이 될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다 닦고 있어요. 틀림없이 국회의원 50퍼센트 이상 만들 수 있어요.

미국도 현재에 있어서 공화당이 이기느냐 민주당이 이기느냐 하는데, 선생님의 손아귀에 달려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도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선거지를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왔는데 전라도 사람, 똥개 같은 녀석들이 ‘문 총재가 뭐 하고….’ 하는데, 이놈들을 모가지 쳐 버려야 돼요. 그래, 시장으로부터 벼락 명령을 내려 가지고 이틀, 사흘을 앞두고 대회(이스라엘 평화대행진 승리 보고대회)를 시작한 거예요. 12월 28일날 얘기했는데 31일날 대회를 했어요. 시장으로서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연말에 시에 대한 예산 계획을 세우고 회의를 할 것을 집어치우고 그런 놀음을 했다는 것이 불가능한 사실인데 가능한 일로 만들어서 남북 전체의 국민을 그런 페이스에 다 잡아넣었어요.

그러니까 조직을 만드는데 면장으로부터 군수로부터 교육해 가지고 다 했으니, 이제는 4천3백 명씩 전라남북도, 이래 가지고 1만 2천9백 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대회를 해 가지고 새로운 해방 선언식을 하는 거예요.

안착시의일을 지켜야

보라구요. 지금까지 기성교회 각 종단들은 주일을 중요시해요. 콘스탄틴 대제가 기독교를 세우기 위해서 정한 그날이 성일이에요. 그게 하나님이 정한 날이 아니지요. 일주일 가운데 하루를 하늘이 차지하는 성일로 쉬어 나오고 있어요. 하나님이 쉬나? 하나님이 쉬라고 했으면 쉬는 사람을 중심삼고 내적으로 교육시켜 가지고 쉬지 않고 해방의 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그것이 없어요.

기독교는 안식일을 쉬다가 공산당도 쉬려고 아예 토요일뿐만 아니라 이틀, 삼일까지 일 안 하고 먹고살자고 그러고 있어요. 민주세계는 망하는 거예요. 자본주의는 망해요. 그걸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전체 날이 하나님의 날이 없어요. 그러니 안착, ―모시는 거예요.― 시의의 날로서 첫째 큰 글자를 따 가지고 안시일(安侍日)로 지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하늘은 지금까지 안식일, 해방 수 7수 완성을 못 했어요. 하나 둘 상하관계, 좌우관계 둘, 넷, 다섯, 여섯, 중앙에 못 들어가요. 7수를 잃어버렸어요. 전부 다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날짜를 재출발 수로서 이것이 운동할 수 있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거꾸로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바로 돌게 해야 돼요. 8수로 재출발해야 돼요.

후천시대가 출발하기 때문에 그 시대의 나날들이 하나님 앞에 예속되지 않은, 사탄세계의 날이 있을 수 없어요. 십일조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몽땅 내 사랑이지, 십일조 사랑이에요? 첫 주의 첫도 안 된다는 거예요. 궁녀 가운데 말단 궁녀가 중전마마가 돼야 할 입장에 선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런 것을 결정해 넘어가는 이 순간이니만큼 이런 심각한 일을 프로그램을 다 만들어 가지고 후천시대 선천시대, 남남북녀의 내용이라든가 4월 달과 5월 달…. 하나님이 하나님의 봄과 하나님의 여름을 못 맞았어요. 비로소 역사 이래 처음으로 후천시대에 봄을 맞는 거예요. 후천시대가 선두에 서야 하나님이 춘하추동을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춘하추동 사시 계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나날들이 하나님의 날이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걸 연결시키기 위해서 이 4월 달과 5월 달 시의의 날을 중심삼고 5월 5일이 셋째가 되는 거예요. 4월에서부터 출발하여 4월 27일이 둘째 번이고, 5월 5일이 첫째 안시일이라구요. 첫째를 중심삼고 안시일(安侍日)을 5월 달을 중심삼고 다 집어넣어야 되겠기 때문에, 안식일보다 빛날 수 있는 날이기 때문에 5월 5일을 첫째로 해 가지고 13일을 두 번째 안시일로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어야 돼요. 전라남도 경상남도 둘 해서 상·중·하에서 중(中)이 없어요. 빠졌다구요. 좌·중·우, 중(中)을 몰라요. 전·중·후, 중(中)이 빠졌다구요. 두 번째 되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13일이지요?「예.」두 번째를 중심삼고 보면 5월 13일이 완성이에요, 5월 13일. 비로소 5월 달에 착지를 해 가지고, 5월 달에 안시일이 5월 달 중심삼고 첫 번이 5일이고 둘째 번이 13일, 21일이 비로소 안시일이 완성하는 날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온 민족을 중심삼고 환영하는 자리에서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결산을 지어 해방과 석방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 마음대로 지옥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천국 만들 수 있는 시대예요. 전라도를 뒤집어 가지고 평화의 왕국 자리에 어느 나라에 지지 않게끔 왕들을 대신한 시설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시설을 하려는데, 도가 말을 안 듣고 다….

국가가 바쳐질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온갖 정성을 다해야

어저께도 비가 오는데 바다에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땅 산 데를 가 봤어요. 갔다 와 가지고 쉬면 하루를 잃어버려요. 하루를 어떻게 하늘의 날로 부가시키느냐 하는 의미에서 피곤하지만, 점심도 바나나 하나 먹고 저녁 일곱 시에 와서 저녁을 먹는 그 놀음을 했어요. 하루 찾으려고, 하루.

하나님 앞에 보고할 때 어제보다도 오늘이 낫다고 보고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고기 한 마리 덜 잡았으면 말이에요, 오다가 오줌이라도 싸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 앞에 플러스될 수 있는 것을 남기고 살아야 돼요. 그게 ‘통일교회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보고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잠만 자 가지고, 놀기만 해 가지고 보고할 수 없다는 거지요. 지나가는 사람을 붙들고 피 어린 심정을 토로해 가지고 하늘의 축복받을 수 있는 그 길을 권고해야 되기 때문에, 지나가는 손님까지 그런다면 자기 형제, 혈족을 중심삼고 무책임한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한 집안에 축복받은 가정하고 사탄의 지옥에 갈 가정이 같이 살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형님이 선했으면 천국 데려갈 수 있게끔, 남편이 선했으면 아내를, 아내가 선하면 남편과 아들딸을, 그 문중 대표로서 김 씨면 김 씨를 데리고 천국 데려가야 되고, 김 씨는 김 씨의 나라를 데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복귀하는 데 있어서 피와 상관이 없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불을 붙여서 한꺼번에 휩쓸어 가지고, 성화식을 해 가지고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만 세계 국가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어서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거예요. 나라 기준에서 왕초는 사탄이고, 나라 위에 있는 것이 종교인들이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전부 낙원에 가는 거예요. 지옥 안 가는 거예요.

그래, 예수를 죽인 교법사들은 낙원에 가서도 낙원의 경계선에 가 있어요. 낙원에 경계선이 생겨났어요. 죽였던 것이 원수인 줄 알았더니 가 보니 하늘나라 낙원의 왕이 돼 있으니 어떻게 얼굴을 대하겠어요? 얼굴을 못 대하니 구약시대의 모든 영들은 얼굴 대할 수 있는 메시아를 죽인 왈패가 됐기 때문에 경계선 아래 그림자에 엎드려 있다는 거예요. 체면을 세워 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누가 이 담을 헐어 줘요? 재림주가 와서 해야 돼요. 다시 오시는 주님이 그래서 오는 거예요. 지옥에도 담을 만든 것이 이스라엘 나라예요. 또 지옥 간 로마 병사들도 지옥에 또 담을 만들어 놨어요. 예수 죽인 죄로 말미암아…. 누가 이걸 평정해 가지고 왕권을 다시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경계선을 철폐해 가지고 ‘야야, 너희들 그렇게 엎드려 있지 말라. 예수를 다시 메시아로 모셔라. 모시겠어, 안 모시겠어?’ 문답 결정을 천총관 흥진 군을 통해서 해 가지고, 다 그러겠다고 그래서 흥진 군이 예수님을 이스라엘 나라에 데리고 가 가지고 왕권 대관식을 해 드렸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 혼자 못 해요. 누구도 못 한다 이거예요. 천총관 되는 흥진이 둘째 아들이에요, 둘째 아들. 예수가 둘째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둘째 아들이 가서 그걸 수습해 가지고 예수를 데리고 가 가지고 영계 자체도 그걸 원하기 때문에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옥의 담이 평준화됐고, 낙원의 담이 평준화됐어요. 국경만 철폐해 놓으면 다 갈 수 있는 길이, 지옥에서 천국 가는 길이 열려요.

그렇다고 지옥 간 사람이 대번에 천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모든 나라들이 국가가 바쳐져 있지 않으니 국가가 바쳐질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온갖 정성을 다해야 돼요. 그래서 축복가정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별의별 짓을 다하고 살았지만, 이제부터 나라를 찾을 때까지 성별생활을 해라!

사탄이 망친 날과 달과 연을 찾아야

왜? 왜 그래야 되느냐? 축복받고 난 후에는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왕궁과 지상세계의 왕궁이 설정돼 가지고 세간을 내야 된다구요. 세상에 집을 갈라 주는 것을 세간이라는 말을 하지요? 여기서는 뭐라고 그래요? 평안도 말은 세간이에요.「살림 분가한다고 합니다.」그거 뭐라고 그래?「분가라고 합니다.」분가가 아니고 세간을 낸다고, 새로운 집을 지어서 내보낸다는 거예요. 세상을 대신한 집을 지어서 보낸다고 해서 세간이라고 합니다.

분가도 마찬가지 이치지요. 분가하려면 물건을 상속 받아야 되고 아들의 권한, 몇째 아들의 권한을 중심삼고 세간을 내는데, 아버지의 몇 퍼센트, 형제에 따라서 분깃을, 소유권을 분배해서 나누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수속을 거치지 않았어요. 도적놈 물건을 갖다가 파는 것을 장물 구매라고 해요. 관리할 수 있는 입장에서 이것을 법적으로 보게 되면 연루자가 되는 거예요. 지옥 그림자 앞에 가서 서 있으면서 기다려야 돼요.

이것을 터 가지고 전부 깨끗이 청산하는 것이 총생축헌납제가 아니고, 헌납이에요.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소유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시 계절….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보면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2004년 1월 13일까지 36개월이에요. 알겠나?「예.」36개월이고, 2월, 3월, 4월, 5월, 4개월을 36개월에 합하면 40개월이 되는 거예요, 40개월.

그렇기 때문에 계절로도 춘하추동, 그 날도 찾아야 되고, 달도 찾아야 되고, 연도 찾아야 되고, 천년 백년도 찾아야 돼요. 그래서 1만 3천 날을 세워 가지고 우주의 해방권으로 넘어가자는 날이 다 맞아요. 날도 해방되어야 되기 때문에 안시일이 되어 있어요. 하나에서부터 10수까지, 10수는 귀일수니까 그 이상 전부 다 귀일수권 내에서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들어갔다구요. 날을 찾았으니 사계절을 찾아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

사계절, 또 사위기대! 아담 해와는 사위기대, 천사장은 삼위기대 3수에 있어서 하늘을 대표해서 세 천사가 종으로 해 가지고 하늘땅을 연결시키려던 것을 못 했다구요. 4수, 3수, 그다음에 7수, 8수, 전부 다 하늘의 수가 될 귀한 것을 사탄이 망쳤어요.

그래, 4천년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은 2차대전 이후에 재림주를 중심삼고 왕권을 세우는 데 있어서 4천년 위에, 그다음에 4백년 위에, 4백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 박해시대 4백년을 거쳐 40년 고역시대…. 한국도 40년 예속시대가 와요. 40년 후에 그다음에 뭐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40년 후에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4개 국, 중국에 갔던 패, 소련에 갔던 패, 미국에 갔던 패, 일본 패의 넷이 하나돼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그런 길을 출발했으면 한국에서 이 네 파가 나와 가지고 싸우지 않아요.

신탁통치니 뭣이니 독립할 가능성이 없다고 미국까지 행정부처를 만든 것이 문제가 된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친일파들을 썼으니 이 박사가 정신이 나갔지요. 이 박사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너지지 않았어요? 일본 놈들이 들어가 가지고 애국자들을 모가지 쳐 버리는 놀음을 함으로써 분쟁이 벌어져 가지고 남북이 갈라져 나간 거예요.

이런 놀음 놀음의 비참사로 날을 찾지 못하고, 달을 찾지 못하고, 년을 찾지 못하고, 백년, 4백년, 4천년을 찾지 못한 것을 한꺼번에 싹 다 찾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천승일을 모셔 가지고…. 춘하추동이 연결 안 돼 있지요? 춘하추동 사계절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 계절을 사탄한테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 40년 자체를 선생님이 승리한 기반 위에 있어서 이것을 해놓고, 이스라엘 민족의 4백년 로마 박해시대를 벗어나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 4천년을 넘어서 해방·석방시대를 엶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수직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누구나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해방시대를 맞이했다구요.

도와야 할 입장인데도 도적질만 하면 안 돼

그것을 이 전라남도에 와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전라도 사람들은 감사, 감사, 감사를 해야 돼요. 알겠나?「예.」자기 물건을 ‘하늘 앞에 오기 전에 바쳤습니다.’ 여러분이 그래야 경상도가 따라올 것이고…. 남한의 재정 전부가 경상도 재정이에요. 그렇지만 전라도 충청도는…. 요즘에는 은행가의 세력 기지가 충청도예요. 충청도가 재정 관리에서 효자 충신의 도리를 해 가지고, 충청도라는 말이 하늘이 준 이름이라구요. 출세해야 돼요.

충청도 사람들이 출세해요. 그래서 가정당 사무총장도 충청도 사람이고, 세계일보 사장도 전라도 사람에서 급변해 가지고 충청도 사람이 됐고, 또 그다음에는? 그다음에 충청도 사람이 누구예요? 그다음에 누구예요? 충청도 사람! 통일교회에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박보희!」박보희도 그런가? 나 모르겠구만. 박 씨가 문제예요, 박 씨. 지금 문제가 돼 있어요, 박보희가. 탕감법이란 게 참 무서운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빼지 않고 다 맞춰 가지고…. 그걸 내가 해결해 줘야 돼요.

충청도 사람 가운데 제일 반대 자리에 선 것이 누구라고? 이 씨예요, 이 씨. 누구? 효율이! 아, 이 씨, 윤정로와 한 군에 있는 사람 있잖아? 「이진태요.」 뭣이? 「이진태입니다.」 이진태지. 그 역적도 그렇고!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이 이화대학에서는 문 씨예요. 경찰서에 들어가는 데 중간자도 문 씨예요. 문교부 장관이 통일교를 없앤다고 하다가 모가지 달아났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야! 탕감이 어떻게…. 그런 과정을 다 정리해 나왔어요. 그래, 흥진 군도 말한 아버님이 탕감조건 다 끝내 가지고 완성했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전라도 사람은 탕감복귀 조건 완성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네 색시가 조총련 사람이야?「예. (임원규)」아들이 몇 살 났어?「딸 낳았습니다.」「아들이 몇 살 났느냐고?」「서른 여덟입니다.」이번에 딸 처음 낳았나?「세 번째입니다.」세 번째? 첫 번 아기는 뭐야? 아들이야?「딸입니다.」「계속 딸입니다.」(웃음) 어머니가 딸이니까, 어머니가 통일교회 기록을 깨뜨린 어머니이니까 말이야. 딸을 몇 낳겠나? 나이 몇이야?「저희요?」응.「하나입니다.」「아니, 자기 나이가 몇 살이냐고.」「저 말입니까? 육십 셋입니다.」

이제는 뭐 산기를 계산할 수 있는 연령은 지났구만. 그걸 산기라고 그러지? ‘낳을 산’에 ‘계산 산’ 자 산기(産期). 아들 하나야?「아들 둘, 딸 하나입니다, 직계는요. 그리고 큰놈이 이번에 딸을 셋을 계속 낳았다 그말입니다.」그거 장손 아니야?「예.」장손이 3대가 딸이면 아들이 없잖아? 그 말이 그 말 아니야?「예.」뭐 ‘예’야?

하나님도 딸 때문에 아들까지도 못 가졌어요.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이에요. ‘나’라는 말은 상대를 두고 ‘나’라고 그러지, 혼자 있는데 ‘나’라고 그래요? 상대의 세계에서 ‘나’라는 말이 나와요. ‘너’라는 말도 상대의 세계에서, ‘우리’라는 말도 상대의 세계에서….

하나님은 나, 너, 우리라는 말을 할 수 없는 하나님이에요. 얼마나 고독단신이에요? 사탄은 나, 너, 우리, 가정, 국가, 세계까지 가졌어요. 이것을 그냥 참지 못하고 레버런 문이 그 사실을 알고 한 칼에 이걸 도리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을 하겠다고 나서게 될 때 하나님이 믿었겠나, 못 믿었겠나? 얼마나 배신자가 많았노?

죽을 사지에서는 끈 떨어진 조롱박 같아서 차면 깨지게 돼 있다구요. 누구든 다 없어진다고 하던 문 총재가 살아남아 이 전라도에 와서 이 놀음을 하게 되니 못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못을 박아야 할 사람이에요, 모난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은 못난 사람이에요, 모난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은 못난 사람인 동시에 모난 사람이에요. 제일 원수예요. 쓸데없지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으니, 김정일을 누구보다도….

김정일은 내가 남북총선 안 하겠다 하면 총선을 할지도 모르지. 미스터 황(황장엽)이라는 사람이 여기에 내려오게 될 때도 나한테 빛깔을 했기 때문에 내가 그걸 빼 버렸어요. 알게 되면 문 총재가 지시해 왔다는 소문이 날 거예요. 그 사람도 그런 빛도 안 냈지, 안기부에 가서도.

이제는 뭐 알 거라구요. 요즘에는 이철승을 중심삼고 친구가 돼 있으니, 북한의 황장엽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로 죽일 사람인데 남한에 와 가지고 이철승과 뿔을 맞대고 있는 거예요. 요전에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때 이철승을 공석에서 ‘동생이 앉아 가지고 이거 안 되겠어. 모범이 되기 위해서 모든 유지들을 묶어 가지고 몇백 명이라도 교회에 가자고 거느리고 나타나야 할 텐데 뒤에 따르는 사람은 한 사람밖에 없잖아? 있나, 없나?’ 야단을 하니까, 북한의 천 명 이상의 귀환해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눈을 번쩍 뜨고 ‘와, 우리를 꼭대기에서 지령하고 명령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구만. 와와와!’ 이러고 있어요.

그래, 그 사람들이 내려오게 되면 여러분을 전부 다 바구니에 잡아넣어 죽일지 몰라요. 그들이 여러분보다 앞장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앉아 가지고 잔치하는 과방 책임을 지고 있는데, 도와야 할 입장인데도 장이 돼 가지고 도적질만 하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과방이 뭔지 알아요? 잔치 음식 준비하는 데를 과방이라고 그래요. 전라도 말로 뭐라고 그러나?「전라도에서도 과방이라고 있습니다.」과방이에요, 그게. 친척이 돼 가지고 전라도 패에게 와서 잔치하는데 떡을, 빈대떡 부칠 때부터 거지 패들이 와서 손 벌리고 있는 거예요. 한 번 주고 두 번 주게 되면 법에 걸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책임자들을 잘 보고 있어요.

자기 형제들이 축복받지 않았으면 잘 수 없다

미스터 임! 어제 황선조랑 갔다 왔지? 유야?「유입니다.」무슨 ‘유’ 자야?「‘버들 유(柳)’입니다.」그거 춤 잘 추겠구만. 얼굴이 철면피 같아 가지고 비위도 잘 맞춰야 돼. 알겠나?「예.」문 씨는 어디 갔어? 문 뭣인가? 네가 문 씨야?「저는 김 씨입니다.」너하고 너희 셋을 내가 혼동해. (웃음) 요것도 고것 같고 고것도 요것 같고. 서 보라구. 문 씨 서 보라구. 진짜 문 씨가 이 문 씨인데 여기가 문 씨 같고, 저건 또 중간쯤에 두 사람이 있으면 또 유 씨가 문 씨같이 보여. 어떤 게 문 씨야?「제가 문 씨입니다.」

네가 이들 몇십 배 앞장서 가지고 다 해야 할 텐데 꼴래미 돼 있어. 배도 한 번 안 타더만. 배 타고 나갔어?「나갔습니다.」언제?「배 몇 번 탔습니다.」내 배는 못 탔지.「한 번 탔습니다.」언제? 나 없을 때 탔겠지.「아닙니다. 계실 때 탔습니다.」(웃음) 오늘도 한번 타 봐.「예.」남들 전부 타는데, 문 씨가 자기 분위기도 못 찾고 그러면 자기 저녁 아침 것까지 빼앗기지 별수 있어? 정신 차려, 이 녀석아!「예.」문 씨들을 모아 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아, 특별 강의 해 주소.’ 왜 안 해? 조카 하나가 판사라는데, 그 판사를 데려오라고 하는데 왜 안 데려와?

내가 문 씨의 종장이야, 종장. 유명한 문중 회의에 있어서 나를 종장으로 모시니 누구든 내가 명령하면 안 통하는 데가 없는데, 아, 조카 데려오라는데 왜 안 데려오느냐 말이야. 대전에 가 있다고?「예, 천안에 있습니다.」천안이든 대전이든 삼촌이 가 가지고 ‘이놈의 자식, 삼촌 말 안 들어?’ 모가지를 떼어 가지고 잡아와야 축복도 다시 시킬 것 아니야? 그래, 안 그래?「그러겠습니다.」

지금 그래요. 자기 형제들 전부 다 축복받지 않았으면 잘 수 없어요. 모가지를 끌고 강제로 해 가지고 40일수련 비용도 대 가지고 데려다 놓으면 일주일도 안 가서 ‘아이고, 형님, 동생, 조카 고맙다.’ 할 사실이 틀림없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는 녀석은 그놈의 자식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싹쓸이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싹쓸이가 뭐야? 통반격파 완성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천년바위, ‘통반격파 완성하리라.’ 아니에요? 오고 가는 세월의 길목에 지옥 가느냐, 천국 가느냐? 통반격파 하지 않으면 만년, 천년바위가 못 돼요. 우리는 억만년바위가 돼야 되는 거라구요.

담수 해수세계의 양식 어로 특허를 받아야

둘이 한패가 되라구.「예, 알겠습니다.」배도 탈 때 같이 타고, 여기 문 장로가 오게 된다면 말이야, 양식하기 위해서…. 해양사업으로 고기를 못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저수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담수 고기를 잡는 거예요. 비 오는 날에…. 여기는 그래요. 다섯 물 날만 넘게 되면, 여섯, 일곱 물 날은 물이 빨라요. 물이 빠르기 때문에 농어고 뭣이고 붙어 있지 못해요. 지금 세 물 날, 네 물 날인데 고기가 붙어 있지 못하고 다 도망가더라구요.

그러니까 이 화양반도를 벗어나야 돼요. 대해에서는 숨쉬는 거라구요. 일하고 나와서 숨쉬고 또 일하고 숨쉬기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철 마찬가지로 하기 때문에 마찬가지 환경에 익숙한 고기들은 여기 좁은 데, 물이 빠른 데, 솟구치는 데서는 살 수 없어요. 딴 데로 피해 가는 거예요.

그래, 오늘이 다섯 물 날?「예, 다섯 물입니다.」고!「준비하러 나갔습니다. 배 준비 나갔습니다.」다섯 물 날이지?「예.」일곱 물 날이 넘으면 고기 못 잡아요. 열두 물 날 전에는 고기를 못 잡아요. 절반 이상 바다낚시 못 하니 담수 고기를, 붕어 월척을 잡기 위하여…. 서울에 가서 월척만 잡아도 신문에 나요.

그런 고기는 여기서 잡아먹을 줄 몰라요, 바다고기만 먹었지. 무진장인데 말이에요. 여기 호수에 양식장 간판을 붙이라고 여기 도지사, 시장보고 얘기하는데, 그 수속이 복잡하다나? 수속은 무슨 수속? 양식장 해 가지고 트럭으로 붕어들을 갖다 넣어 놓고 ‘양식합니다.’, 그 이장을 불러 가지고, 그 면장을 중심삼고, 반장 중심삼고, 여기에 양식장 하니 여기 면과 반에 이익 될 수 있게끔 더 개발해 줄 터인데…. 바다고기만 잡아먹다가는 망하게 돼 있어요. 담수 고기를 살려야지 죽이겠나? 그거 죽이면 지도자가 안 되지요.

담수세계의 왕초 돼 가지고 이제는 바다 말고 담수…. 문 장로하고 넷이 사위기대야. 전라남북도부터 경상남북도, 전국의 담수를 우리가 정부로부터 특허를 받아 가지고 양식하는 거예요. 담수·해수, 두 세계의 양식 어로 특허를 받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잡아먹지 않아요. 나눠 주려고 그러지 내가 잘살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나는 돈이 필요 없어요, 지금.

돈은 뭐, 지금도 여기서 제일 가는 집을 지으려면 재까닥 지을 수 있어요. 한국의 어느 누구든 중앙청 같은 걸 지으래도 재까닥 지을 수 있어요. 돈 필요 없어요. 또 사람 필요 없어요. 너무 많아요, 이제는. 효자가 이렇게 많으면 싸움 나지요? 장손이 필요할 때가 왔어요. 장손을 빼내야 된다구요.

문 씨가 꽁지 될 것이야, 장손이 될 것이야?「열심히 하겠습니다.」그런 열심히 하겠다는 게 뭐야? ‘장손 될 거야?’ 묻는데 열심히 하겠다는 그 답이 빵점이야. (웃음)「장손이 되려고 합니다.」뭐라고?「장손!」나는 또 장승이라 하니까 뭔가 했어. (웃음) 전라도 발음하고 경상도 발음 그거 다 혓발이 뒤집어졌어. (웃음) 왜? 자기 본 말을 쓰지 않고 거지 해먹으려니 본 말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그래요. 전라도 사람은 ‘쌀’ 하게 되면 (경상도 사람은) ‘살’ 그래요. 이제 장 뭐이? 장손인데 ‘장승’ 하고 있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거지 패들이 자기 본분을 숨기고 남을 속이기 위해서 말을…. ‘살’이 뭐야? 하기야 쌀을 먹어 가지고 ‘살’이 생기니 살이지만 말이에요. 자기도 변명할 수 있는 말들을 똑똑히 못 하고 있어요.

하나되라구!「예, 알겠습니다.」문 장로하고 한패가 되어서 내 배에 타고 나가지 않을 때는 담수 낚시를 가 가지고 월척을 누가 많이 잡느냐? 한 달, 두 달, 일년 해 가지고 많이 잡은 사람은 특상을 내가 줄지 모를 터인데, 그 상이 무슨 상인지 모르고 꿈과 같이 생각하면서 상, 상, 상, ‘위 상(上)’ 자, 높이 가자 가자 가자 하는, 높이 갈 수 있는 축복도 받을지 모를지.

그래, 여기 여수·순천에 제일가는 집 세 채를 사 가지고 제일 좋은 집은 1등에게…. 3등짜리는 초가삼간도 안 돼요, 초가삼간. 천막 외 칸에서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초가삼간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그런 초가도 못 돼요. 천막 삼간 집을 주더라도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그것도 복으로 알고 살아야만 하늘나라에 갈 수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알겠습니다.」알겠어?「예.」

문 씨가 가운데서 둘이 안팎에서 해 가지고…. 여기는 뭐이고 유 씨는 뭐야? 성이 뭐야?「김 씨입니다.」김 씨! 너 김 씨 좋아해, 유 씨 좋아해?「저는 성씨를 다 좋아합니다.」(웃음) 세상에 그런 답이 어디 있어? ‘김 씨를 좋아해, 유 씨를 좋아해?’ 하면 유 씨면 유 씨….「김 씨 좋아합니다.」그래, 김 씨를 오른쪽에…. 김 씨하고 비슷하다, 생긴 것이. (웃음) 셋이 일어서라구. 셋이 같이 나오라구. 너는 가운데 서 가지고 김 씨를 오른편에 안고 유 씨를 왼편에 안아 가지고 셋이 이마 맞대 가지고 키스하라구. (웃음. 박수)

유 씨는 문 씨하고 김 씨를 형제같이 찾아다니면서 ‘오늘 큰 것 잡았나?’ 하고 유 씨가 큰 것 세 마리 잡았으면 문 씨가 ‘야, 한 마리 줘라.’ 하면 두 마리 남겨 놓고 한 마리 가져간다고 불평해서는 안 되는 거야. 또 김 씨가 많이 잡았으면 세 마리 가운데 한 마리를 유 씨가 가져간다고 불평해서는 안 되는 거야. 또 문 씨가 와 가지고 ‘한 마리 줘라.’ 할 때 주고, 두 마리 달라면 ‘다음에 주겠어.’ 그래도 된다구. 알겠어?

또 김 씨도 마찬가지예요. 문 씨가 세 마리 잡으면 한 마리씩 해서 한번 두번 나눠 가지고 두 마리씩 가졌으면 얼마나 기분 좋아? 월척 쌍쌍을 가졌으니 만사 천지에 쌍쌍을 다 환영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허허허, 내 아들딸이 월척을…. 하늘나라의 기록을 누가 세우느냐? 누가 일등이 되느냐?’ 하고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라구. 알겠나?「예.」

열심히 해요. 밑감을 개발하고 연구하라구. 하나 비결을 가르쳐 주면 좋겠는데, 가르쳐 주면 일등 해먹으려고 선생님도 와이로(뇌물)를 좋아한다고 소문이 날까 봐 안 가르쳐 준다구.

어머니의 책임이 막중하기 때문에 여성 대표들을 모아야

자, 다 끝났나?「예, 다 끝났습니다.」다 끝났어? (웃음) 난 더 했으면 좋겠는데. 더 했으면 좋겠으니까 다음에 한 1만 2천 명이 모였을 때 효자가 돼야 되고, 나라의 충신이 돼야 되고, 충신 가정이 돼야 되고, 그러니 어머니도 가정의 어머니가 되고 나라의 어머니가 돼야 돼요. 모실 수 있는 입장에서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가 형제 삼고, 남한 북한, 한강을 중심삼고 실향민이 남한에 내려왔지만 북한까지도 형제 삼아 가지고 하늘에 봉헌해야 할 어머니의 책임이 막중하기 때문에 여성 대표들을 모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저께 세 여자 통일교회에서 유명한 패가 왔더랬는데, 하나 을동인지 일동인지 갑동인지 세 여자가 왔다 갔지?「예.」효율이, 기억해 두라구.「예.」누이동생 하나 넣어 놓고 싶어?「저보다 다 나이 많은 사람들입니다.」나도 나이 많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나이 다 많다구. 자기가 중심인가? 큰 강이 있더라도 제일 하나의 오래된 샘터가 원천지예요. 거기서부터 주류가 생기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어저께 세 여자가 왔기에 ‘이야, 세 여자 잘 왔다. 이거 부려먹어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거기에 만주를 잇는 여자, 일본 잇는 여자, 미국 잇는 여자, 대사관에 있는 사모님들을 중심삼고 세계 열두 나라의 대표 여성을 세워 가지고 대사관을 통해 교섭하게 되면 열두 나라 자유 환경의 형제지국가를 만들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성을 동원해야 돼요.

여기에 자기 여편네가 훌륭하다 하는, 여기 전라도에서 이름 날 만한 여편네다 생각하는 남자가 있으면, 그런 여자를 가진 남자라면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남남북녀니까 여자는 쓸 만한 게 없구만. 쓸 만한 게 있나, 없나? 그러니 할 수 없이 남편네는 전부 다 이북 여자들 하게 된다면…. 이북 여자들을 전라남도가 지도하지 못해요. 이북 여자들한테 지도 받게 돼 있지. 백발백중 지도 받게 돼 있어요. 그러면 어머니 시대의 간판을 붙이더라도…. 제주도 여자가 오면 제주도 남편과 마찬가지로, 해녀 놀음을 하니 아기를 보고 집 지키고 노는 셰퍼드 대신 노릇 하는 남편이다!

제주도 사람들 알아요? 이름이 뭐야?「조선미입니다.」응?「조선미입니다.」무슨 ‘조’ 자야? ‘나라 조(趙)’ 자야?「‘나라 조’ 자입니다.」‘조업 조’ 자 아니고? 조 씨가 둘이에요. 어느 ‘조’ 자야? ‘나라 조’ 자?「예.」‘초(肖)’를 달고 도망가는 게 ‘나라 조’ 자인데.

여자만은 모녀만이 되어야

자, 그렇게 알고! 벌써 시간이 여덟 시가 되었구만. 여덟 시면 바다에 나가서 낚시질을 시작해야 되겠는데, 이제 밥 먹고 나가면…. 하긴 빨리 먹으면 여기서 7분이면 갈 수 있는 낚시터니까 빨리 밥 먹고 나가면 되지.

여자나 남자나 앞으로는 통일교회 기록을 해 가지고 누구누구 출동 명령을 해서 매일 120명은 여기에 동원해야 되겠다 생각해요. 배를 몇 대 하느냐? 열두 대! 열두 대에 10명씩만 하면 120명 타기 때문에 120명은 여기 해안 지대, 목포와 부산 도시에 사는 우리 식구들을 중심삼고 모아 오라고 짜 놓으면 안 오면 안 되는 거예요. 비가 오든 소나기가 오든 태풍이 불든. 태풍이 불게 된다면 여기 호숫가에 바람 막을 새가 있으니 그 뒤로 가면 돼요.

그것이 싫거든 담수호에 가 가지고 낚시하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세 사람이 기다리고 있으니 전화하면 싹 와 가지고 열 사람 차 타고 왔다갔다하는데 버스 빌릴 필요도 없어요. 이번에 버스 빌리는 데도 내가 돈 지불을 해서 3분의 1을 댔다는데 ‘이놈의 자식, 누가 지불하라고 했어?’ 그랬다구요. 밥을 자기가 해 먹어야지. 이웃 동네 사람들이 밥을 지어 준 것이 3분의 1 됐으면 3분의 1을 나눠 줘야지, 세 가정이 먹을 것을 쌀 준비했으면 하나는 굶는다는 말이 돼요. 신세 져 가지고 밥을 먹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주인 못 된다는 거예요. 그거 말이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앞으로 전라도 근방에서…. 아까 어머니만, 여자만?「여자만입니다.」여자만이야, 어머니만이야? (웃음)「여자만입니다.」아, 이거 확실히 하라구. 여자만이야, 어머니만이야?「여자만입니다.」모녀만, 이제부터 모녀만이다 지어라 이거예요. 오늘부터!「예.」

거기를 막아 가지고, 산을 갖다가 막으면 육지를 만들고, 바다에 부두를 만들면, 이제 열두 가지 망을 쳐서 버튼을 중심삼고 주르륵 하면 철교와 같이 고기가 들락날락 하게 만드는 거예요. 열두 가지 종류 이상의 고기를 잡아 가지고 씨…. 어머니에게는 새끼들이 먹을 수 있는 젖이 기다리고 있어요. 거기에는 벌레들도 많을 것이고 조개도 많을 거예요. 조개 많아?「조개 많습니다.」그래, 조개 많아야 돼. 조그만 조개, 큰 조개 모든 것이 다 있는데, 조개가 바닷물이 센 데서는 살아먹나?

「순천에 가면 모후산이 있습니다. ‘어머니 모(母)’ 자 ‘뒤 후(後)’ 자, 모후산이 있습니다.」‘젖 우’ 자 아니고 ‘비 우’ 자야?「모후산입니다.」후산?「‘어머니 모(母)’에 ‘뒤 후(後)’!」모녀만 뒤에?「예.」그럼 그거 됐구만. (웃음)

육지까지 그건 자동적으로 도에서 ‘아, 이거 모자만 뒤에 있으니, 모후산이 있으니 하나 만들어 육지하고 반도하고 유원지를 만들 수 있지 않나?’ 이거예요. 해수욕장도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어요. 전부 다 2미터 이하, 얕은 데는 50센티미터예요. 2미터 반이야? 그거 보고했지?「예.」2미터 반이면 전부 다 메우는 것은 순식간에 해요. 내가 트랙터, 트럭을 동원해 가지고 한 달 이내에 메워 버리겠다 생각해요.

고기 못 잡게 하면 육지를 만들어 버려요. 여기도 막지 않아도 되니까 지금도 짭짭하고 회입을 시켰어요. 저쪽으로 회유해 올 게 뭐야? 거기에 이 좁은 길로 들어가는데, 저리 들어오는 길이 하나밖에 없는데 길목에는 농어, 빠른 고기들, 감성돔, ―그게 붕어같이 생겼어도 힘이 세거든.― 그런 고기들이 왕래하는 거라구요. 전부 다 감성돔 잡고 농어 잡는 패들은 거기에 다 엎드려 있다구요.

야목에서 고기 잡던 경력

그다음에 숭어는 점핑을 해요. 달려가면서 잡는데 여러분 한 길을 넘어요. 내가 숭어 잡이를 얼마나 많이 했게? 2천 미터 이상, 3천 미터의 만을 막아 가지고 숭어를 트럭으로 몇 대 쌓을 만큼 잡은 경력이 있다구요. 그게 점핑을 잘 한다구요. 이야, 숭어 떼들이 많이 와서 조개를 잡아먹고, 벌레들이 많으니까 거기에 잔칫상을 해 놓고 불러들여 가지고 숭어 잡이를 하면 재미있겠다 해서 숭어 잡이를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이놈은 그물을 쳐 놓고 기다리면 휘익 날아 넘어가요. 큰 놈은 다 날아 넘어간다구요. 그런 것을 내가 잡았어요. 야목의 만까지 막아 가지고 잡은 적이 있는데, 거기에 뭐 오만가지 고기, 뱀장어, 잉어까지 있어요. 담수에 있는 고기들은 들락날락하고 없는 고기가 없어요. 잡아 가지고 동네방네 나눠 줬는데, 그 사람들이 그때 얻어먹던 생각이 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다시 와서 고기를 잡아서 우리에게 나눠 주던 것같이 그렇게 하지 않나?’ 그런다 이거예요.

요전에 갔더랬는데, 문 총재가 왔다는 소문이 나니까 ‘아이고, 또 고기 잡아 주겠느냐?’ 그랬다는 거예요. 고기를 잡다가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여자들이 팬티만 입고 말이에요, 메리야스니 러닝셔츠만 입으니 안 보이는 데가 없잖아요? 아침부터 뛰쳐나와서 돌아올 때는 전부 다 젖었으니 다 보여요. 젖꼭지가 늘어졌든 무엇이 어떻든 다 보인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네를 동으로 뛰고 서로 뛰었으니 욕먹게 돼 있나, 칭찬 받게 돼 있나? ‘저놈의 쌍놈의 새끼들!’ 그런 거지요. ‘그 문 아무개 진짜 쌍놈이니 여자들을 그렇게 망신시킨다. 이 동네에서 쫓겨나야 된다.’ 해서 쫓아낸다고, 쫓아내겠다고 하기 전날쯤 내가 도망 나오지. (웃음) 그것을 알거든, 벌써.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지금 좋다고 해 가지고 요전에 동네 아줌마들이 와서 춤추고 야단한 거예요. 젊은 사람 그 노래한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야?「예.」그 손이나 무엇이나 사방으로 잘 놀려 놓더라. 궁둥이도, 발까지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이게 이래야 할 텐데, 발은 이랬는데 궁둥이가 이래요. 궁둥이 춤이 있다면 챔피언이 되겠더라구요.

그거 경상도 여자한테 졌지?「예.」전라도 남자가 낫나, 경상도 여자가 낫나? 요전에 13일 날 노래한 두 사람이 전라도 대표, 경상도 대표였는데, 경상도 대표가 나았나, 전라도 남자가 나았나?「경상도는 남자가 불렀고, 전라도는 여자가 불렀습니다, 노래를.」「13일 날 노래한 사람이 남자가 부산 사람이에요. 여자가 전라도 사람입니다.」본래 여기 식구는 부산 남자가 여기 식구지? 부산 식구야?「예, 부산 식구입니다.」

그런데 요전에 전라도 사람 대신해서 전라도 사람들 춤추게 하고 여기 아줌마들 춤추게 바람을 일으켜 놓은 것이 그 남자 아니야?「아, 예. 5월 5일날 시상식 때요.」그게 전라도 사람이지 경상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으로 소개했지?「그날 아마….」똑똑히 알라구, 똑똑히. 선생님이 잘못 알았나, 선생님이 똑똑히 알았나? 그때 전라도 사람들을 감동시켰으니 전라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아, 여기에 경상도 대표로 왔지 전라도 대표로 왔어? 말해 보라구. 여자가 말이야.「어제 13일 날 마지막에 한 여자는 전라도….」아니!「5월 5일요?」5월 13일날 말이야, 그 여자가 전라도 대표로서 와서 했어, 경상도 대표로 얘기했어?「여자는 전라도 대표입니다.」경상도 케이 비 에스(KBS) 국장인가 뭐 해 가지고 그 사람 데리고 왔다고 했지, 전라도서 데리고 왔어?「예. 여수 케이 비 에스 아마 전속일 겁니다. 전라도입니다.」

그런데 황선조는 전라도 대표, 경상도 대표라고 했다구. 했나, 안 했나?「했어요.」「남자를 경상도 대표로 세우고 여자는 전라도 대표로 세워서 화합과 통일을 위해서….」그래서 전라도 대표가 이겼나, 경상도 대표가 이겼나? 경상도 대표가 이겼다는 얘기라 그 말이야. 그거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그런데 중간에 왜 패풍(훼살, 훼방의 평북 방언)을 놓고 야단이야, 이 쌍거야? (웃음) 똑똑히 알고 얘기해야지 혼란을 일으키고 있어. 그렇게 가르치면 빵점이야. 주장하더라도 근본부터 다 뿌레기서 어떻다 다 듣고 얘기하는데, 나중에는 참패해 가지고…. (웃음) 그 웃는 얼굴 보기 싫다, 쌍거야!

장흥처럼 오래 흥해야

앉아서 욕 잘 하지? 내가 어디 가서 안 주워 먹은 데가 있어? 경상도 밥도…. 내가 전라도에 오게 된다면 무슨 비빔밥? 전주 비빔밥! 경상도는 뭐예요? 김치? 여기 석산 김치 뭐라고?「돌산 갓김치요.」돌산 김치, 무슨 김치야?「갓김치입니다.」닷김치!「갓김치입니다.」그래, 닷김치라면 뭐 어때? 밭김치라고 그랬어? (웃음) 그걸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 다 알면서도 모른 척하지.

내가 열 여섯 살부터 전라도 장흥서부터, 효율이 그 동네서부터…. 그때 보리가 자랄 때였어요. 트럭을 타고 팔도강산 유람할 때 전라도 청년, 나하고 친구 될 수 있는 연령인데 열네 살쯤이나 열여섯 살쯤 됐는데 불러 가지고 ‘야, 이 자식아! 너 여기 전라도 노래 잘 한다고 그랬지? 어디 불러 봐라. 내가 좋은 것 먹여 주고 다 할 텐데 노래만 하면 된다.’ 노래하기 좋아하고 밥 먹기를 좋아하니까 ‘좋습니다.’ 해서 태워 가지고 장흥서부터 시작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발전한 것이 장흥이에요. 장흥 경찰관하고 판사인가 검사 해 먹은 사람이 있지?「예. (김효율)」무슨 집사?「김달옥 집사….」김달옥 집사 그 아줌마가 얼마나 열성인지, 선생님이 온다는 소식을 들어 가지고, 자기 동네 몇 십리 밖에 온다고 해서 논에서 김매다가 먼 데서 뛰어오다 보니 선생님을 바로 보게 되니 ‘아이고, 됐다! 숨도 그치기 전에 선생님이 왔다.’고 해 가지고 좋아하면서 숨이 차 가지고 경배하던 모습이 생각난다구요. 다리에다 감탕을 묻히고 치마가 이래 가지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반가운 것이 제일이지 뭐 모양이 어떻든지 절하면서 눈물 흘리던 것을 잊지 못해요. 장흥! 오래 흥해야 돼요.

오래 살았나? 오래 살았겠지.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그러니까 장흥이지. 오래 살지. 전라도 장흥에서 내가 기반 닦았으면 좋을 뻔했다구요. 그게 부산하고 목포 딱 절반 아니야? 어디, 목포에 가까워? 목포가 가깝겠구만. 「목포가 가깝습니다.」 목포니까 석포가 되고 금포가 되려니까 가까워야지.

목포가 뭐예요? 떠내려가는 것이 목포예요. ‘목포의 눈물’ 하는데, 눈물이 흘러가잖아요? 떠내려가는 거예요. (웃음) 「아버님께서 금포로 변경해 주셨습니다.」 어디를? 「목포를….」 그런데 금포라고 안 하잖아? (웃음) 금포 노래라 해 가지고 신문광고에 ‘목포의 눈물’을 ‘금포의 눈물’이라고 그거 발표했어? 「아직 안 했습니다.」 아직 안 했으니 발표하는 사람이 주인 된다는 거야. (웃음)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늦었는데? 자기보다 여기 젊은 사람이 벌써 ‘야, 목포를 금포로 하자.’ 전화할 텐데. 그게 기는 놈 위에? 「나는 놈!」 나는 놈 위에? 「덮치는 놈!」 덮치는 놈? (웃음) 그걸 무대로 해 가지고 비상천하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타는 거지.

자, 이제 그만하고, 나도 이제 배가 고프다! (웃음) 배가 고프다고 하게 되면 어저께 배미란이라는 여자…. 「배미란, 서울 올라갔습니다.」 어머니보고 만나라고 연락해 주라구. 「예.」 덮어놓고! 「예.」 그렇게 하면 어머니가 알 거라구.

현대그룹 죽은 사람 비서실장과의 비밀 얘기를 잘 알아요. 내가 현대의 비밀 얘기도 다 알지만 말이에요, 그것까지 보고하면 꼼짝 못해 가지고 현대가 곤란할 거예요. 그래서 누굴 못 만나게 하더라구요. 통일교회에 갔다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 벼락같이 만나자고 했어요. 여기 와서 13일인가, 15일인가? 「지난 번에요?」 왔다 가지 않았어? 가자마자 잡아채 가지고 누구 만난다는 말을 들었는데, 암만 그래야 소용이 없어요.

여기 이거 녹음기지? 「될 겁니다.」 여기서 저쪽에 테이프가 기록돼, 안 돼? 「비디오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비디오면 비디오에 전부 나오겠네. 「비디오에 목소리가 들어갑니다.」 목소리 들어가? 목소리 도적질하기 위해서 이거 갖다 놨구만. (웃음)

이런 도적놈이 많아요. 선생님이 가만히 있으면 선생님 모르게 사진 찍어 가지고, 그런 녀석들은 말이에요, 세계를 돌아다녀 가지고 사기 쳐 먹는 사람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은 절대 선생님 혼자 있을 때 와서 뒤에서 사진 찍지 말라구요. 사진 찍지 말라구요. 「예.」 ‘예’ 했다가 들키는 날에는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자, 이 시간 사진 찍고 싶은 사람 전라도 사람 외에 손 들어 봐라. 몇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 외에! 외에 사진 찍어 주면 전라도 사람은 뛰쳐나와서 사진 찍겠나, 안 찍겠나? 「찍습니다.」(웃음) 이놈! 앞뒤를 몰라 가지고 답변하면 뭘 해먹겠나?

비사로 답을 하기 위해서 그런 얘기를 한 것은, 사진 찍고 싶은 사람 손 들라 해서 전라도 사람 사진 못 찍게 하기 위한 방어의 말로서 그것이 효과적이니까, 전라도 사람들은 표어로 사용하면 전라도 사람이 망신 안 당하고 칭찬 받을 수 있는 무리가 많이 생겨난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한 것으로 알고, 자, 이제 시간 됐으니…. (경배)

내가 지금 발이 저려 가지고…. 다시 하라구, 다시. (경배) 한다고 막 하면 되나? 도수를 맞춰서 해야지. 자! (박수)

전라도를 무대로 비상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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