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들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 대신 책임을 해야 되고, 형제에 대한 책임을 해야 됩니다.
윤박사, 내가 몇 번 아버지를 전도해야 된다고 했는데 기억하고 있어? 영계에 가면 '이 자식아, 뭘 했어? 이 길이 참인 줄 알았으면 목을 끌어서라도 왜 전도를 안 했어?' 하는 것입니다. 또, 아들딸한테도 참소를 받아요. 갈 길을 못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교수세계를 중심삼고 윤박사를 혁명적인 등대와 같이 써먹으려고 했는데…. 전국의 교수를 교육하려고 했지요, 5만 명인가? 기억하고 있어요?「예.」그런데 뭘 했어요?
그걸 했으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철저한 사상적 핵이 못 되어 있습니다. 빙점을 알아요? 빙점, 그 한 점에서부터 후루룩 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사상적 대표인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를 세워 주었는데 자기 대학인 줄 알았어요. 선생님이 지시를 해도, 지시대로 안 하고 말이에요. 그동안 뭐예요? 내가 이사장한테 자기보다 먼저 지시한 걸 알아요? 이사장을 중심삼고 단결해서 빨리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 것입니다. 윤박사의 학교를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랬으면 자기가 주체사상을 가지고, 개인으로 가정적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녀하고 결혼시켜 줬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다시 청산해야 돼요. 회개해야 됩니다.
얼마나 내 몸뚱이가 마음을 유린했어요? 부모 되는 자리, 스승 되는 자리, 왕이 되는 자리를 마음대로 끌고 다니면서 유린해 먹었다는 것입니다. 자기 욕심을 위해서 마음이건, 법이건, 체제건 무엇이건 부정하고 자기 몸뚱이를 강조할 수 있는 입장에서 마음대로 돌아다녔다는 것입니다. 자유를 줬다고 해서, 그만큼 자기를 믿어 주었으면 학자 자리에 설 수 있는 자리가 어디라는 걸 알 때는 그 자리를 지켜주겠거니 했는데 그걸 내가 못 지켜도 넘겨주려고 하는데 넘겨 줄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내가 12년 이상을 기다렸어요.
대학 총장을 12년 해먹었지요? 햇수로는 20년 돼요? 몇 년이에요?「20년입니다.」20년이에요, 20년. 선생님 마음 같았으면 대학을 그때부터 만들었을 거라구요. 문교부하고 싸우든 어떻게 해서든지 말이에요. 그렇게 중간에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결정적인 발판을 밟고 도약을 해야 됩니다. 도약이 아니라 비약을 해야 됩니다. 도약은 각도가 있지만 비약은 수직으로 날아오르는 것입니다. 그걸 이제라도 똑똑히 알라구요.
가정적 3대 주체사상, 개인적 주체사상이 뭐냐? 내 마음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이 부모입니다. 스승이 들어와 있어요. 그 다음은 왕권, 모든 전체 사리를 다 알아요.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지요? '뭘 해라.' 해서 하고 나면 자기가 잘 했는지 못 했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 몸을 일치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연결될 수 있는 중심에 하나님의 사랑을 종대로 꽂아 놓아야 종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돌아요. 지금은 종대가 없어요. 나라도 그렇습니다. 끝날에는 주인이 없어요. 개인적 주인, 가정적 주인, 종족적 주인, 민족적 주인, 국가적 주인, 세계적 주인, 하늘땅의 주인이 없어요. 종교도 다 끝장났습니다. 그래서 주인 될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통일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내가 선두에 섰어요. 정치, 경제세계에 있어서 내가 그런 기반을 닦는데 윤박사가 뭘 도와줬어요? 내가 지금 유엔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유엔에 손을 대 가지고 요리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미 문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공화당을 중심삼은 5인방이 대통령을 서로 해먹겠다고 싸움만 하고 있으니까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의 부편집국장을 내가 보내줬어요. 이랬다고 통일교회가 공화당을 삼켜 버린다고 그랬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이제는 완전히 꼭대기에 올라섰습니다. 워싱턴이 어떤 곳이에요? 거기에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있고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가 있고, 백인들이 전권을 쥐고 있는 곳이요, 워싱턴은 세계의 수도와 같은 곳입니다.
거기의 꼭대기를 타고 앉아서 고층 빌딩의 회전의자에 앉아서 한마디만 하면 세계에 산울림같이 울려 가지고 세계가 움직이는 그런 곳입니다. 그런 판도에서 세상이 이렇게 반대하는 통일교회가 왕초가 되고 시를 움직여서 국가를 밟고 올라가는데 그걸 전부 다 후원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반대하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가뒀던 패들은 이제 모두 갈 길이 없습니다. 거기에 있는 유대교인 보수파, 기독교 보수파가 알고 보니 레버런 문 사상에는 유대교의 근본 해결책이 있고 기독교의 해결책이 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도….
미국은 보이지 않게 이중적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과 그 형들을 누가 죽였어요? 킹 목사를 누가 죽였어요? 전권적인 입장에서…. 페리칸도 그런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내가 포섭해서 '이 자식아!' 한 것입니다. 모슬렘 왕궁을 만들어서 왕이 되겠다고 한 사람입니다. 그래, 이번에 나한테 권고를 받았습니다. 이제 가면 내 말을 들을 거라구요. 남침례교회의 백인들을 싫어하니 흑인들을 중심삼고 이미 결속이 다 되어 있습니다. 미국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이런 자리를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똥개 새끼 같은 것들이야 아무것도 모르고 '문총재가 뭐냐?'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번 10일 대회에서 이 놈의 자식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참부모≫하고,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하고, 그 다음에 ≪축복과 이상가정≫까지 3권을 줘서 읽어라 이거예요. 전부 다 나누어주려고 합니다. 그래서 바쁘다구요. 여기서 내가 그걸 정리하려고 합니다. 10일까지 말이에요. 자기가 그 내용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있다가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을 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하고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입니다. 그건 창조이상부터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현실문제를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냥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일생 동안 세계가 반대하는 와중에도 살아남지 않았어요? 대한민국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 말만 들으면 경제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오기 전에 워싱턴 타임스에 언론계의 장들을 만날 수 있는 기반을 트라고 지시했습니다. 국가에서 몇억 달러만 들이면 그냥 그대로 보장받을 수 있는 길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요전에 한 번 가서 기분 나쁜 것을 만났습니다. 지나가는 손님이 주인이 왔는지를 몰라요. 자기가 주인인 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을 들어서 옥살박살 깨뜨려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때려서 굴복시켜서는 안 됩니다. 자연굴복입니다.
자기가 죽더라도 보람이 있는 자리에서 죽어야지요. 개개인의 주체는 양심입니다. 양심은 부모예요. 그 다음에는 부모의 가르침, 부모의 사랑을 전수 받고, 하나님의 지식을 전수 받고, 하나님의 권위를 전수 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중앙에 서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리고 그걸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육성해야 됩니다. 그런 관이 딱, 서 있습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은 그런 입장에서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가 도망가지 않아요. 책임지려고 합니다. 이미 똥구덩이를 다 만들어 놓았다구, 곽정환이. 알겠어?「예.」똥통에 들어와서 허덕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세계적인 모든 것을 지금 몇 개월 동안 정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막대한 피해입니다. 그래서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원래는 한국은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내가 국적을 바꾸려고 했어요.
그렇잖아요? 한국이 나를 지금까지 40년 동안 원수시한 거 아니예요? 이박사도 따라지가 됐고, 박정희도 따라지가 됐고, 그 다음에 전통(전두환 전대통령)도 따라지가 됐고, 노통(노태우 전대통령)도 따라지 됐고, 김영삼도 따라지가 됐습니다. 김영삼은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장담했지요?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통일교회가 자기들 바람에 날아가는 줄 알아요? 뿌리를 끌면 세계가 달려 들어옵니다.
일본 정부가 옴 진리교하고 통일교회를 같이 때려잡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미국의 대통령들로부터 상원·하원의원이 다 걸려 있는 것입니다. 처음 알았겠지요. 그렇습니다. 상원의 분과위원장들이 전부 다 우리 말을 듣게 되어 있어요. 괜히 그런 것이 아니라 그들의 목이 걸려 있습니다. 우리 민초 조직이 공화당 민주당보다 강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선거를 하면 내 신세를 져야 돼요. 그런 기반을 만들기가 쉬워요? 미국은 바람 가지고 대통령을 하니 몰라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혼자 가서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문총재를 빼 버릴 수 없어요. 옛날에는 '레버런 문 고 홈!' 했지만 이제는 '돈 고 홈!' 그러고 있어요. 내가 남미에 가려고 하니까 얼마나 가지 말라고 꼭대기에서부터 말렸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너희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미국이 남미를 잃어버렸는데 내가 1년 반, 18개월 동안에 이 기반을 다 닦은 것입니다. 웃었지만 내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책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서 몇 개 대학을 해서 대학연맹을 만들었으면, 지금 세계대학연맹 만든 것은 다 알지요? 수백 수천 개의 대학을 연결시키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놈의 유엔이 내 말을 안 들어요. 유엔 사무총장에게 이 사람들을 만나라고 9월 초하루부터 데려다 놓아도 못 만나고 있으니 이제는 내가 나서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만나서 넥타이를 잡아당겨 가지고 '이 자식아, 네 유엔이 아니다. 하나님이 바라보는 유엔을 알아? 말 들어!'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이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치리 방법을 알아요? 김대중이 큰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한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지금 자기 천지인 줄 알고 있어요. 법을 고치고 뭐 마음대로 하고 있더라구요. 요전에 어떤 녀석을 만났더니 말하는 것이 그래요. 뺨을 갈기고 내가 일어서려고 그랬어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손님이 아닙니다. 주인의 입장에서 전권을 가지고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갔는데 그럴 수 있어요? 이번도 그래요. 곽정환이 알겠어?「예.」권한을 가지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 말 들어. 그렇지 않으면 망해!' 하는 것입니다. 내가 손을 떼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일생에 한번 내가 재벌들을 만나고 정당을 찾아간 것입니다. 꼭대기를 다 만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 하나 만드는 것은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된다. 하늘과 레버런 문, 참부모를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 이것을 절대 시봉하면서 살아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김정일에게 내가 '총선거 해라!' 하고 명령하면 들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러 이러한 때가 됐으니….' 하고 지시하면 재까닥 할지도 몰라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일이나 축하하는 날에는 언제든지 예물을 보내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될 수 있는 책임자는 자기 모든 책임을 다 완성해야 됩니다. 역사가 아무리 뒤넘이치더라도 조건을 걸어놓아야 됩니다. 코를 꿰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잡아당기면 전부 다 이쪽으로 오는 것입니다. 와이어 로프로 이렇게 해서 전부 다 꿰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딱, 꿰어서 고정해 가지고 한 줄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유엔을 요리하기 위해서 유엔 대학을 만들었습니다. 그걸 알아요? 윤박사를 학계의 대장으로 만들고 총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노벨상 수상자 수십 명을 데려다가 부하로 삼게 하려고 했는데 다 틀렸습니다. 하나님이 원치 않아요. 여러 가지 손대지 말고 박물관만 열심히 해요. 다른 것은 다 그만두고. 박물관에 정성을 모으라구요. 자기가 갈 길을 준비하라는 말입니다. 그냥 갔다가는 저나라에서 다 걸려 버립니다.
자기를 세계적인 교수로 길러서 나라의 자랑이 되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게 만들어서 하나는 기독교 대표, 하나는 잡교 대표…. 자기도 기독교지요?「예.」학교를 세우는데 기독교인들을 부총장과 총장으로 만들어 가지고 학교 대표, 기독교 대표, 잡교 대표, 이렇게 세 사람입니다. 이항녕도 기독교라고 할 수 있나? 잡교지? 그 다음에 김은우 박사입니다.
박보희를 세워 가지고 기독교의 갈 길은 끝장났으니 우리를 따라 선포하라고 했는데, 아이구! 자기들이 가진 것이 무슨 보화라고 그저 붙들고 안 놓겠다는 거예요. 사람이 강을 건너려면 뛰어넘을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미련을 가지면 발을 못 디뎌요. 강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있는 힘을 다 몰아서, 태풍이 부는 힘까지 몰아 가지고 자신을 갖고, 죽어도 저기 가서 죽는다는 마음을 가지고 넘어야 그걸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모험을 일생 동안 해온 것입니다.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이젠 미국은 갈 데가 없습니다. 레버런 문을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유대교 갈 길, 기독교 갈 길이 레버런 문의 진리, 이 모든 주류 사상에 걸려 있기 때문에 보호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사기꾼 같은 정치인이었으면 돈을 얼마든지 끌어낼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3대 주체사상을 알겠지요? 이건 가정·종족·국가·세계·천국 형성을 위한 가정적 주체관입니다. 사상이 아닙니다. 주체사상이라고 했지만 주체관으로 알아야 됩니다. 주체사상은 내 자체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 안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습니다. 양심은 스승입니다. 양심이 스승이고 왕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대로 몸 마음이 하나되면 전부 다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제자가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그러니 양심을 유린하지 않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 사탄세계에 들어갈 때는 양심을 중심삼고 '이쪽으로 갑니다, 이걸 탕감시키고 돌아오겠습니다.' 하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돌아오면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앉아 있으면 그것이 돼요? 가서 교육해야 됩니다. 사랑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하나님입니다. 나라의 왕을 만들기 위한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싫어해요? 그래서 선생님을 만났던 사람은 불한당이든 누구든 간에 전부 다 만나고 나서는 다 존경합니다.
내 마음에 3대의 주체, 주인이 들어와 있습니다. 부모가 들어와 있고, 스승이 들어와 있고, 왕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이 세상의 어느 스승보다 앞서 있는 것입니다. 또, 양심은 이 땅의 주권자보다도 앞서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게 될 때 얼마나 고마워요? 하나님의 제일 귀한 자체를 나에게 심어준 것인데 이걸 얼마나 유린했어요? 미스터 정,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잘났다고 껄떡거리지만 앞으로 사상을 무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래야 해먹어요.
앞으로 조금만 가면 시험을 칠 것입니다. 교수니 뭐니 선문대학 말이에요. 브리지포트 대학은 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제일 가는 교수들을 시험을 쳐 가지고 데려다 쓰는 것입니다. 현지에서 받던 이상의 1.5배를 줘서 브리지포트 대학에 데려오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유엔 대학을 만들고 동서의학대학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 카이어러프랙티크(chiropractic;척추지압요법), 미국에 하나밖에 없는 대학입니다. 거기에서 동서의학의 통일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통신교육입니다. 어느 누구든 교육받을 수 있는 초등학교부터 말이에요.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 다 됐으니까 중고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전부 다 통신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 교육을 하라고 인터넷시대가 왔습니다. 옛날에 50년 전에 이런 꿈같은 얘기를 할 때 다 미친 사람 취급을 했어요. 앉아서 세계를 교육한다고 하니까 미쳤다고 한 것입니다. 지금 앉아서 세계를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그런 환경, 자유천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누구보다 행복한 자리에서 한계 선을 다 갈 수 있는 모든 걸 보고 죽어야 돼요.
그래서 그걸 수습하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런 걸 중심삼고 자기를 비판하고 자기를 분석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모르면 안 돼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알아야 될 것 아니예요? 물리학적 견지에서뿐만 아니라 영적인 세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떻게 관계된다는 것, 이것이 전부 다 도는 것입니다. 돌게 되면 같은 방향이 아니고 반대로 도는 겁니다. 그거 알겠나, 곽정환이? 「예.」그걸 확실히 알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져요. 주체사상이 둘이 됩니다.
나는 개인적인 개인의 핵입니다. 개인적인 핵은 만민 평등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적인 핵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떠나서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결혼인데, 결혼은 오목 볼록 맞추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데는 종적 기준에서 벼락을 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윤박사 그거 알아요? 공중에서 어떻게 플러스가 몇 억 볼트가 생기고 마이너스가 몇 억 볼트가 생겨요? 마이너스끼리 있으면 반발하는데 어떻게 몇 억 볼트가 생겨요? 물리학 박사님? 그거 알아요?「예.」어떻게 돼서? 공기에 있는 플러스가 몇억 볼트가 되려면 합해야 될 것 아니예요? 전기 원리에는 반발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는 합하는 겁니다.
그래, 처녀 총각들이 장가가기 전에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합하지요? 동네에 말 같고 송아지 같은 젊은 남자 떼거리들이 한데 모이지요? 여자도 그렇지요, 시집가기 전에는? 그렇지만 그 가운데 한 여자가 시집가면 여자는 다른 여자가 오는 걸 싫어하고 남편은 남자가 오는 것을 싫어합니다.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플러스끼리 마이너스끼리 합할 수 있는 논리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에서는 '출가하라! 집을 떠나라!'고 합니다. 이게 뭐냐 하면, 남자는 남자끼리 모이고 여자는 여자끼리 모이라는 것입니다. 종교에서는 '독신생활이다! 합하지 말라!' 그런다구요. 두 사람을 같이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만들어서 주인이 오셔 가지고 미완성한 아담이 파괴시킨 것을 완성해 가지고 '결혼하자!' 할 때 하루저녁에 결혼시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신생활을 강조해 나왔습니다. 그걸 어긴 사람들, 역사시대에, 성 문제를 파괴시킨 민족은 벼락을 맞았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벼락을 맞고, 로마도 벼락을 맞고, 끝날에 미국과 세계 판도도 벼락을 맞게 되어 있습니다. 끝날에는 사탄이 전부 다 파괴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 세계는 상대를 부정해야 되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정욕을 이길 수 있는 인간이 있어요? 인간은 정욕을 못 이깁니다. 그러니 남자끼리,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동양 사상에 놀라운 것이 '남녀 칠세 부동석'입니다. 정욕을 이길 수 없으니 아예 가까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을 두고 볼 때 천리의 대도를 밝히는 하나님의 경로 가운데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역사의 근본에서 어떻게 하다가 두 갈래 됐으니 두 갈래가 어디서 갈라졌는지 역사의 근본을 알아 가지고 전부 다 치리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요전에 이사장을 했던 김영휘의 말을 잘 듣고 모시기를 잘 했으면 얼마나 발전했겠어요? 학교의 법칙이 어때요? 무법 천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곽정환한테 학교 법을, 규범을 만들라고 한 것입니다. 어느 기관이나 법이 있어야 돼요. 문교부면 문교부의 법이 나오고 체제가 형성되면 그 체제를 보호해야 됩니다.
자, 더 읽자구요. 개인적 주체사상, 가정적 주체사상입니다. 8단계입니다. 그걸 내가 얘기해 주는 거예요. 참사랑이 뭐냐? 윤박사 어머니가 윤박사를 위하던 이상의 사랑으로 올라가야 돼요. 사탄세계를 그 이상의 사랑으로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성년의 해와가 떨어진 곳 이상이 되어야 하늘의 사랑이 옵니다. 이것이 이론적입니다. 참사랑은 거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세 남자를 죽였어요. 아담을 죽였고, 예수를 죽였고, 재림주를 추방했습니다. 그러니 세 번을 죽으면서도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해와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동물도 다 그래요. 그 이상 되어야만 참사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뭐냐고 하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어머니가 사랑하던 이상….」그렇게 하니까 실감이 나지요? 현실과 관계되지요. 참사랑이라고 하면 투입하고 투입한다고 하는데 무슨 투입이에요? 투입해서 뭘 해요?어머니 사랑 이상으로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거느리지만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이 하나도 없어요. 이용해먹겠다고 하는 사람은 도적놈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옷을 사오면 내가 부끄러워서 머리를 숙여요. 그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간다면 옷이라도 사줘야지요, 밥을 못 먹어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 이상의 마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났던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을 잊을 수 없어요. 떨어져 나가라도 외롭고 불쌍한 처지가 되면 선생님을 부르고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를 잊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잊어요? 그래서 지금도 통일교회를 나가서 반대하다가도 나를 만나게 되면 눈물을 흘려요. '너 잘 있었니?' 하면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니 선생님이 제일 무섭지요. 선생님이 나타나면 자기가 숨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거예요. 부모님 앞에, 선군 앞에, 하나님 앞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한국의 전통이 좋은 것이 윗사람을 모시고 종손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법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지혜로워서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하늘의 계시를 다 받고 그런 전통을 세워놓았기 때문에 이 민족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선생님이 오늘날 살아남을 사람이 아니잖아요. 반세기 동안 전세계가 반대했습니다.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안보위원회)와 적군파가 하나되어서 문총재 살해를 계획하기도 했지만 그 일이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면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려고 해도 위험하면 발이 그리 안 갑니다.
윤박사, 그런 선생님인지 모르지 않았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다 해줄 선생님으로 알았지? 그래, 내가 다 해줬는데 이제 360도 돌아왔습니다. 차고 나서 또 해주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한계선을 넘어 여기까지 갔으면 나갔다가 다시 운동해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힘이 들어와요. 그렇게 해서 핵이 생깁니다. 물리학자니 잘 아시겠구만.
한계선을 넘어갔으면 눈 깜빡하면 그건 없어져야 돼요. 없어지지 않으면 다시 들어와서 핵을 만들려고 합니다. 핵을 만드니까 핵이 평면적으로 자꾸 들어오니까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구형이 되면 모든 힘이 어디든지 순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어디갔나? 협회장은 갔구만. 읽으라구.
이제는 참사랑을 알지요?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참사랑을 하지 않으면 구원을 못 하는 것입니다. 믿음 가지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예요. 참사랑입니다. 거기서 갈라졌으니 거기서 이어나가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막연한 이런 내용을 이론적으로 책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여러분이 순식간에 이 우주의 모든 비밀을 체득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 길을 찾아나와 가지고 그걸 체제로 만드니 얼마나 방대해요.
이제는 박물관에서 정성을 들이고 갈 준비해요. 나도 이제 2년만 해서 80세까지 하게 되면 모든 것을 다 맡기려고 하는데 맡길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 내가 한탄하면서 하나님이 불쌍하다고 한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언제나 지상에 살 수 없잖아요. 가는데 그 간에 원수들도 많았고 그걸 다 정리하고 가야 됩니다. 바쁘다구요. 여기에 오는 것도 그래요. 될 수 있으면 바다로 낚시를 하러 갑니다. 정리하는 것입니다.
옛날에 산에 올라가 기도하는 것을 바다에 가서 풀어놓아야 됩니다. 물은 사방으로 헤친다구요. 산은 올라가면 높은 봉우리로 올라가지만 물은 사방으로 헤치는 것입니다. 낚시가 좋아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 잘못되고 그릇되게 섭리해 나온 모든 것을 정리해 놓고, 깨끗한 평지를 만들어 놓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윤박사. 윤세원, 이름이 좋아요. 그래, 진짜를 만들려고 했는데, 대학가에 이름을 남기고 역사에 길이 남도록 동상을 세워 주려고 했는데 그걸 못 하게 됐어요. 섭섭합니다. 이제 박물관을 잘 해요. 알겠어요?「예.」다른 생각하지 말고 이젠 전부 다 맡기고. 곽정환, 알겠어?「예.」울타리가 되어 줘요. 세계평화기술연합을 만들면 울타리 되어 주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손댔던 것이니 젊은 사람들, 제자들이 있다면 불러다가 써먹을 수 있게 해주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뭘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젊은 사람한테 빨리 넘겨주면 인맥이 남기 때문에 울타리가 든든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망하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40대를 정부의 간부로 쓸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대에 세계를 밟으려고 했어요. 1952년까지 기독교과 연합해서 그때에 만국을 축복해 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 현재도 그래요. 가정의 왕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축복해 준 세상에서 가정 왕의 자리에 있으니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내가 '문총재는 세계 가정들의 왕이다.'라고 해도 어느 누가 반대를 못 합니다. 사실 그렇지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아요. 가정의 왕이니까 개인의 왕은 그 가운데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늙은 사람, 젊은 사람, 중년, 소년, 청년, 전부 다 그 안에 들어간다구요. 가정 왕의 패권을 주어 가지고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으면 만국의 패권을 쥐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세계 가정 왕권을 이뤄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다 됐어요, 금년에.
곽정환 요즘에는 축복에 관한 보고를 왜 안 하노, 매주 보고하라고 했는데? 외도를 하고 있는 거야?「강조를 많이 하는데 실적이 열악합니다.」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지?「예.」몽둥이로 후려갈길 것입니다. 그러면 이번 10일까지 대륙 책임자를 오게 해요. 방망이로 후려갈겨 버려야겠구만.「현재 맡고 있는 사람입니까, 새 사람들입니까? 새 책임자들은 현재 일본에 와 있습니다.」새 대륙책임자도 잠깐 들리고 옛날 책임자도 오라고 해요.「예.」
금년에는 '사탄세계 혈통단절'입니다. 이제 앞으로 배 안에 있는 사람에게도 성주를 먹여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끊어야 되는 것입니다. 난 사람들, 유치원에서부터 중 고등학교까지의 사람들도 다 성주를 먹여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축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중에서 성주를 마시는 것은 중생식입니다. 복중에서 다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 태어난 사람들은 부활식입니다. 이것은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게 하고 축복을 받는데, 축복은 영생식입니다. 이 3대식을 벨베디아에서 얘기했습니다. 그것을 곽정환은 모르지? 벨베디아에서 얘기한 것을 한국의 책임자들은 모를 거예요. 벨베디아에서 선생님이 뭘 하면 따라다니면서 즉각적으로 보고 받아서 선생님과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도 앞으로는 복중의 애기들에게도 전부 다 성주를 먹여줘야 됩니다.
통일교회 축복은 교회축복이지 국가축복이 아닙니다. 세계축복까지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교회축복시대를 지나 남북통일을 해서 하나의 나라를 가지고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축복시대가 국가축복시대고, 그 다음에는 지상·천상세계가 하나되는 축복시대입니다. 3대 축복권 시대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이 아담 일대에 됐을 것을 재림시대에 와서 선생님 일대에서 전부 다 끝마쳐야 됩니다. 2000년까지 세계적 축복을 한꺼번에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입적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민족 대이동입니다. 지금 현재는 국가적인 입적 시대가 왔기 때문에 문씨 한씨 연합회를 만들었지요? 그래서 36가정같이 편성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은 36가정의 아담 가정에 들어가고, 사랑관계의 인연을 맺었지만 결혼 못 하고 바람피운 녀석들은 노아 가정에 들어갑니다. 뜻을 못 이뤘어요. 그 다음에는 야곱 가정입니다. 이렇게 3단계를 중심삼아 조직편성을 해서 36개 종족을 편성하라는 얘기까지 내가 다 했습니다. 그러니 국가적 시대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김씨 하면 김일성, 이북도 걸려 들어갈 것 아니예요? 그러면 형 동생이 죽이겠어요? 김일성이 잘못하면 죽이겠어요, 살려주겠어요? 부모의 마음은 사형대에 가는 아들딸을 살려주고 싶고, 형님 동생도 그 나라의 법이 없애서라도 동생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어머니 아버지 직계혈통이기 때문에 3대가 하나되어야 합니다. 부자 관계가 일신입니다. 부자일신, 부부일신인데 형제일신은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그걸 몰라요. 형제일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중심삼은, 어머니 아버지는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을 구해주고 싶고 형님도 동생을 구해주고 싶은 것인데, 김일성이 동생이고 한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죽일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이런 걸 전부 다 이론적으로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로 논의하기 때문에 김일성을 죽일 수 없지요? 원리가 그렇습니다.
예수가 로마 병정에게 '이놈의 자식!' 하고 면박을 주지 않았습니다. 사랑으로써 내가 로마를 점령하려고 했던 것이 뜻인데, 로마 병정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이어진다고 했기 때문에 로마가 기독교권내에 소화된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양심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양심에 하나님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들어와서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에게 천지의 비밀, 사탄세계의 비밀을 하늘이 전부 다 가르쳐 주잖아요? 하나님이 왕이 되고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관계로 지상천국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손은 그런 전통을 이어 가지고 자기 자신의 생활권 내에서 국가권 내에서 살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권내에서 안 살더라도 세계권 하늘땅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국가 기준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도 국가 기준입니다. 그래, 국가 기준만 찾으면 자동적으로 다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만 믿으면 구원이 개인·가정·종족·민족·천상세계까지 다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여기 다 달려 있습니다. 부모에게 달려 있어요.
부모라는 말이 몇천 년 됐지만 이 말을 넘을 수 없습니다. 이 말은 사랑 가운데 달려 있습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이건 부모요, 스승이요, 왕입니다. 왕이 대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더 큰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뿌리가 되면 부모는 큰 뿌리입니다. 여기에서 맺힌 수천의 열매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같은 거예요.
만민은 전부 다 왕이 되어야 합니다. 전부 다 왕이 되고, 최고가 되려고 하지요? 그것은 만민 평등입니다. 양심의 욕망을 다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다 달성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아래에 있던 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에도 갈 수 있어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더 높은 천국에도 갈 수가 있고, 동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가 일체입니다. 하나님이, 부모가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통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전부 다 평준화입니다. 열두 조각이 나는데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어디 갖다 맞춰도 90각도 다 맞아요. 손실이 없습니다.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평준입니다.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것이 공식입니다. 나라도 그걸 확대했지만 하늘나라도 그걸 확대하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을 잴 수 있는 주체적 내용을 갖는 것이 공식입니다. 작지만 어디든지 갖다 놓아도 맞아요. 그것을 모르니까 세상이 혼란한 것입니다. 지금부터 40년 전에 이와 같은 환경이 됐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세계를 다 포위해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와서 세계 기준에 보조를 안 맞추면 차 버리는 것입니다. 자, 읽으라구요. 원래는 읽으면서 해설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절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훈독) 원수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원수입니다. 미국과 독일이 원수예요. 기독교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일본과 사탄세계의 독일과, 아벨로 미국을 선택했습니다. 미국을 내가 선택했기 때문에 원수들이 모여서 미국을 세워준 것입니다. 이런 일은 역사에 없습니다. 망하는 나라를 원수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새로이 새로운 세계에 주권자로 세우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건 사탄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독일 사람이 미국에 와서 희생한 것입니다. 원수 나라의 사람들이 희생해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전부 다 원수 아니예요? 아담 해와도 원수고, 가인 아벨도 원수입니다. 부모에 대해서 가인 아벨이 '왜 우리를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 낳지 못하고 사탄세계의 왕자 왕녀로 낳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원수입니다. 하나님도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가 되니 하나님의 사랑은 정착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정착하느냐? 사랑할 수 있는 기준, 하나된 기준을 만들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설정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세계적인 시대에 있어서 그런 일을 중심삼고 내가 20여 년 동안 해서 미국의 방향을 전환시킨 것입니다. 공산세계를 해방하고, 망조가 든 민주세계, 개인주의세계, 이기적인 세계에서 이타적인 세계로 방향을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거기에 다 물들었는데 돌아서서 방향 전환을 했다는 사실은 더 이상 사탄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천국 전통의 기반을 세계를 대표해서 세운다는 논리가 이론적인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에 갈 때 감옥을 표준으로 하고 갔습니다. 죽는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또, 소련 모스크바의 감옥에도 가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보호하사 안 간 것입니다. 미국과 하나되는 날에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고르바초프가 종교를 승인한 것은 내 공입니다. 고르바초프 자신이 그 얘기를 했습니다. 문총재를 안 만났으면 공산세계의 종교권에서는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논리가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모스크바에 갔을 때 문교부 장관이….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모스크바를 떠나기 15분 전에 와서 만나자고 와서 하는 말이 그래요. 자기들이 8년 전부터 통일사상을 연구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은 망할 것인데 그것을 망하게 하는데 선두에 서고, 챔피언 입장인 레버런 문이 망하게 하는 지도가 아니고 살려 줄 수 있는 내용이 없다면 그건 가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된 것은 망하기 전에 살려 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통일사상을 연구하니 살려 줄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고르바초프한테 만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이 망할 테니까 -자기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교육을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교육을 다 해준 것입니다. 3일 쿠데타 때 고르바초프를 살려 준 것이 그때 교육받은 3천 명의 학생들입니다. 그들이 발가벗고 탱크 앞에 누움으로 말미암아 고르바초프를 살려 준 것입니다. 그래서 문교부 장관으로부터 감사장이 와 있어요. '소련을 해방시키고 소련을 구제한 레버런 문, 고맙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걸 누가 알아요?
전통도 내가 대통령 만들었고, 노통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만나면 넥타이로 후려치면서 '이놈의 자식, 배신자! 내 말 들어라.' 할 것입니다. 요전에 내가 나카소네를 만났을 때도 '배신자! 내 말 들어, 입 벌리지 말고.' 라고 했습니다. 내가 입을 떼지 말고 들으라고 해서 두 시간 동안 구원섭리관에 대한 일본의 갈 길을 얘기해 준 것입니다. 그 사람이 훌륭한 것이 저녁 늦게 돌아가면서도 '세상에, 스승을 처음 만났습니다. 나를 앉혀놓고 두 시간 이상 말 못 하게 입을 막아놓고 꼼짝 못 하게 하고 말씀한 양반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아시아의 자랑입니다.'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래, 내가 '야, 그 녀석 사내녀석이다.' 했습니다. 앞으로 수상을 내가 또 시키든지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이 솔직한 사람입니다. 틀렸으면 대통령들이 모였더라도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수십 년 동안 뭘 했어? 레버런 문은 알고 이랬는데 놀고먹고 자기 배짱만 치고 살지 않았어?' 하며 욕을 퍼붓는 것입니다. 그런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이제 난다긴다하는 젊은 사람들이 있으면, 이 사람들을 써야 돼요. 내가 40대 장년 같으면 얼마나 일하기 좋겠어요? 매일같이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가서 호령할 수 있는, 기쁜 천국의 환영을 받으면서 살 수 있는 시절을 다 내가 지냈습니다. 젊은 놈들에게 그럴 수 있는 걸 넘겨주려고 하는데 없어요.
선문대학 학생들을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곽정환, 조이라구.「예.」여자 총장이기 때문에 아이 엠 에프(IMF)시대에 있어서 인사관리 철저히 해서 말을 안 들으면 전부 다 숙청해 버려요. 숙청이란 말은 그렇지만 전부 다 정리하라구요. 이번에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여자니까 남자를 잘랐다고 해서 여자 총장을 욕하는 놈은 세상에 어디 가서 얼굴을 못 들어요. 얼마나 못났으면 여자 총장한테 쫓겨나서 무슨 잔소리냐 이거예요. 얼굴도 못 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작전하기 위해서 다 그런 것입니다. 깨끗이 해야 돼요.
이제 순결대학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담배를 못 피우게 해야 돼요. 교정 안에서 못 피우고 여자 남자가 손잡고 다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여자 총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자 대학 총장들을 연결해야 됩니다.「총장이 학계에서 소문이 났습니다. (윤세원)」소문이 나야지요. 잘할 거예요. 틀림없이 잘 할 것입니다.
내가 그랬어요. 자기 아들 같고 손자 같은 사람만 대하라고 한 것입니다. 영감 땡감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도적놈의 새끼들 때문에 소문이 난다는 거예요. 나가면 아무개는 나하고 데이트했다고 거짓말하면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장 취임식에도 내가 가서 해야 할 텐데 어머니를 보냈어요. 그러니까 저 총장이 문총재하고 관계없구만 하는 거예요, 어머니 왔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생각하고 한 것입니다. 참 고약한 세상이에요. 보지도 않고 별의별 말, 거짓말이 책으로 나오니까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그걸 보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틀림없이 잡을 수 있다 해서 코너에 몰아넣고 보니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 굴복하는 것입니다. 워싱턴에 가서 들이대며 '이놈의 자식들, 벌받아야 된다!'고 해도 누가 한마디 말을 못 해요. 벌받을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변호사도 내 편입니다. 민주당 총재 변호사, 공화당 총재 변호사가 내 편입니다. 언제든지 데려다가 쓸 수 있습니다. 그만큼 변호사 회사들이 동부 서부에서 나를 지지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문총재, 미국에서 억울함을 당한 문총재, 우리가 보호해야 된다.'고 해서 그런 울타리가 돼 있다구요. 이제 법조계의 신문을 만들어서 하나 둘 모가지를 자르는 것입니다. 백 명 가까운 상·하원 의원을 내가 모가지 쳐버리지 않았어요? 하원의장까지고도 쫓아냈습니다. 행정부처에서 호모 수백 명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기독교인들은 좋아하지요. 원수인 줄 알았는데 우리편이었다고 환영하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하는 일이 뭐가 틀렸느냐 이거예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옳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어보니 전부 다 기독교가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망하게 됐으니 그것을 어떻게 해요? 병났으니 병의 근원을 파 버려야 됩니다. 기독교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예수의 어머니가 해와라면, 예수 앞에 여자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해와는 누구냐 하면 예수의 동생이요, 예수의 신부요, 인류의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어야 되고, 여왕이 되어야 합입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어머니로서 그렇게 할 수 있는 딸을 갖던가 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쪽 대표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가랴 가정에서 핏줄을 전부 다 끊기 위해서 세례 요한의 동생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세례 요한의 동생을 취하는 것도 사탄혈통을 끊기 위한 것입니다. 이때 돌아갈 때는 가정에서부터 어머니도 되고, 아들도 되고, 할머니가 될 수 있는 인연을 중심삼고 돌아가려니까 친족상간 관계가 오는 것입니다.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서 예수가 마리아한테 '여인이여,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말했어요. 마리아가 예수의 신부를 맞기 위한 준비를 다 해 줘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려면 3대를 설득해야 됩니다.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신부까지 3대입니다. 하늘이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3대를 설득해야 됩니다. 4대의 여인이 합해서 예수의 갈 길을 닦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선생님은 복귀역사의 그런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사탄이 치지를 못합니다. 잡아넣지 못해요. 잡아넣더라도 죽이질 못합니다. 생명에 조건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다말의 역사를 알지요? 며느리가 자기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전부를 몰라서는 이 세상을 풀 수 없어요. 여기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 시대에 있어서 돌아가야 할 텐데 이것을 모르고 혼음 패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돌아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한 가정에서입니다. 사가랴 가정에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한 가정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평 역사는 우리 흥진이하고, 기독교는 영적 기준밖에 없습니다. 영적 기준으로 천사장을 몰아내지를 못했어요.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심정적 기대를 이루어서 영적인 세계에 들어가서 예수님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정비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사탄을 추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사장으로 대치해 주는 거예요. 그래 이제 천사장편이 됐으니 축복 받을 수 있는 단계로 들어와요.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 완성기 출발 단계입니다.
역사에 모든 더럽힌 돌감람나무 씨를 심었으니 이것을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됩니다. 그것이 축복해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국가 통일시대, 세계 통일시대로 영계도 해 가지고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역사시대에 갔던 자기의 모든 선조들을 불러다가 조상에 대해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제 축복이 3억 6천만쌍이 됨으로 말미암아 땅에 와 착지합니다. 착지해서 전세계 인류의 가정 앞에 사탄의 산이 없게끔, 탕감이 없게끔 평지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한 가정과 같이 되어서 축복을 해 가지고 여기서 넘어섬으로써 말미암아 3억 6천만쌍을 축복한 후에는 세계가 다 한 방향으로 다 갑니다. 온 국가가 유엔을 중심삼고 결의해서 통일교회 문총재의 참부모의 사상을 배워야 됩니다. 미국에 있어 '부모의 날'이라는 국경일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유엔화시키는 것은 간단해요. 간단합니다.
지금 유엔에는 나라 기준이 없습니다. 정치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의 몸뚱이를 종합해서 화합시키기 위한 놀음밖에 안 돼요. 몸뚱이이니 마음적 세계인 종교 유엔이 들어가야 되고, 해와권이 있어야 되니까 여성 유엔에 들어가야 되고, 가인인 청년 유엔이 들어가야 되고, 아벨인 학생 유엔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걸 가입 안 시키려고 해서 유엔 만들려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가 우리를 우습게 알고 쫓아냈다가 결국은 우리 힘에 밀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중앙에 있잖아요.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를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배후의 역사, 스파이 공작하던 사람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가 두 시간 전에 강연한 것도 그것입니다. 신문에 낼 것을 쫙 펴놓으니까 쉬쉬해 버리는 거예요. 힘에 밀려서 어머니의 강연회를 허락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주권자가 뭐 한다고 해도 내 힘에 밀려요. 벌써 그렇게 나오잖아요. 사상적인 면과 종교적인 면을 규합해서 경제적인 분야에…. 앞으로 간단해요. 사상통일, 종교통일을 하고 나서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시장을 독점하면 되는 것입니다. 생산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생산국이 세계니 마케팅이 지배했어요. 원료국이 가졌으니 나누어 먹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러나 마켓이 문제입니다. 누가 시장을 장악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준비해 나왔습니다.
그걸 남미에서 큰 전시장을 만들어서 어느 국가든 그 나라의 물건을 내가 팔아준다 이거예요. 각 나라의 대사관 대신 말이에요. 각국의 대사관에 120명씩 파송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전체를 도매 가격으로 넘겨주는데 세계적인 모든 국가들의 상사를 연결시켜서, 코트라(KOTRA;대한무역진흥공사) 같은 것을 연결시켜서 보다 쌀 수 있게끔 유통구조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평준화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분배를 해주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분배하지 않고 자기만 잘살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돈을 벌면 분배해 주는 것입니다. 식량을 준비하고 말이에요. 못 사는 사람들을 착취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계획을 남미에서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남미로 대이동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소만 국경과의 삼각지대, 신의주면 신의주에 그런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건비를 40퍼센트는 싸게 해야 돼요. 지금 그런 때입니다. 현 정권이 눈을 딱, 감고 해야 됩니다. 할 수 없어요. 아 엠 에프(IMF)가 3년에 끝나면 좋겠어요, 1년에 끝났으면 좋겠어요? 누구 다 1년에 끝나기를 바랍니다. 그러려면 40퍼센트를 단축해야 됩니다. 내가 연변에 공과대학을 세우지 않았어요? 그것이 종합대학이 됐습니다. 아마 북부 만주에서는 제일 유명한 대학이 될 것입니다. 거기에서 몇 년씩 나오라고 하지만 내가 안 가고 있습니다. '정, 내가 오기를 바란다면 내가 하자는 대로 할 거야?' 하면 그렇게 하겠다는 말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주면 만주에서 공과대학을 중심삼고 판매시장을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어서 생산하는 물건이 중국제보다 싸다 이거예요. 여기는 기술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중국제품보다 훌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3퍼센트만 싸더라도 한국 제품을 중국에 팔아먹고 소련에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도리어 경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좋은 찬스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구상을 가지고 현정부하고 타협하려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공개적으로 이런 소개를 해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10일의 회의입니다. 그래서 남미의 6대 국가들이 나한테 오게 될 때 상공부 장관들을 전부 다 초청했어요. '이런 일을 하자!' 해서 전부 다 흥분돼서 올 거라구요. 3월 27일에 하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래는 구정부하고 하려고 했던 일입니다. 그런 일을 내가 하면 다 믿어 줘요. 내가 도적질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남미에 그런 풍조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믿지 않는데 세계 국가들은 믿더라구요.
그래서 6대국에서 오기 전에 상공부 장관들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짜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세계일보가 소개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세계일보가 데리고 다니잖아요?「예.」이번에도 세계일보 이름으로 야당 여당, 재벌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신문사는 워싱턴 타임스하고 세계일보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학을 내세우는 거예요. 브리지포트하고 선문대학의 창시자, 회장 이름으로 초청하라구요. 그래야 '세계화시대를 향한 지도자의 모임'이라는 이름이 된다구요. 한국의 신문사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남미의 신문사 책임자로 보낸 젊은 사람한테 데려오려고 했습니다. 선문대학도 누구 하나 데리고 했는데 진박사하고 온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가지고 초청하는 것입니다. 한국 쪽만 가지고 '세계화시대를 향한 지도자 모임'이 안 된다구요.
미스터 윤, 산체스도 오라고 해. 둘 다 연락하라구. 내가 주사장한테는 얘기했는데 산체스하고 박사장한테는 얘기 안 되어 있다구. 소개할 때도 남미 전체 책임자라고 소개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 몇 사람 오는 것도 괜찮아요. 브리지포트 대학에서도 한 명 오라고 할까요? 브리지포트 대학에서는 살롬을 오라고 해요. 주동문이한테 얘기해서 살롬을 오라고 해요. 그래서 유엔 대학이니 모든 계획하는 것을 얘기해야 됩니다.
윤박사, 이제부터는 할 일이 많아요. 내가 윤박사한테 정성들인 것은 학자세계의 대표로 정성들인 것입니다. 문교부에서 얼마나 나한테 권고도 하고 제발 이번만은 그만두게 하라고 했지만 끌고 나온 것입니다. 그건 자기를 공신 만들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훈독회가 계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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