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자녀의 날입니다」 그 자녀의 날이라는 뜻 가운데는 무슨 내용이 포함되어 있나요? 거기에는 복귀섭리역사라는 뜻이 있습니다. 복귀섭리역사는 탕감복귀역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다구요.
복귀섭리를 통해 다시 찾아 가지고 자녀의 날을…. 그 자녀를 찾기 위해서 이만저만한 역사시대의 탕감을 치렀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자녀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복귀섭리역사를 통한, 탕감역사를 통한 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그러므로 참부모가 나오기 위해서는 자녀들의 탕감노정에 또 다른 탕감이 가해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역사시대에 종교라는 것이 왜 나왔느냐? 여러분이 원리를 배워서 알지만 타락 때문에 생겼다구요. 하늘나라를 다시 세우기 위해서, 큰 의미는 하늘나라를 찾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자, 그러면 복귀섭리는 뭐냐? 여러분, 파문 알지요? 돌을 물에 던지면 파문이 생겨요. 본래 하나님의 이상이 뭐냐?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이상의 파문이 이루어질 수 있는 세계를 꿈꾸었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은 사랑의 이상적 파문입니다. 그게 러브 웨이브(love wave;사랑의 파문)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기뻐하고 인간도 기뻐하는 거예요. 이 모든 피조세계가 기뻐하고, 그 파문에 접촉되는 것이 이상이라는 거예요.
갓즈 러브, 지 엘(God's Love, G.L;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서 시작해 나가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무슨 러브가 됐느냐 하면 세이턴스 러브(Satan's love;사탄의 사랑)가 됐어요. 우주의 파문이라는 것은 본래 이상적 사랑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이기에, 원리적 사랑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이기에 타락했을망정 원리형적 파문은 남겨지게 됐다 이거예요.
그래서 로마서 8장 같은 데 보게 되면 이 세계 만물이 탄식한다고 하는 거예요. 영계나 육계나 전부 다 탄식권 내에 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 사랑을 중심삼은 사회, 사랑을 중심삼은 국가,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 이것은 없어지고 질투와 원한과 투쟁과 분열의 파문이, 사망의 파문이 일게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 역사는 전부 다 인류 앞에 복을 갖다 주는 것이 아니라 비참사의 함정으로 몰아넣는 역사로 발전되어 나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파문을 어떻게 일으키느냐? 반대 파문을 일으켜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 사랑을 왜곡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위해서 본연의 참된 부모의 기준이 나타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파문을 일으킬 수 없다구요. 이것이 하나님의 처지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그 웨이브(wave;파문)는 누구를 통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다운 자녀를 갖는 하나님이 못 되어 가지고는 본연의 사랑의 이상의 파문을 일으킬 수 없다 하는 것이 원리적 근본 내용입니다. 그래서 복귀섭리는 재창조 과정을 통해서 한다고 원리에서 배웠다구요.
그러면 무엇을 먼저 지었느냐? 만물을 먼저 지었다구요. 천사세계를 짓고 만물을 짓고 사람을 지었다구요. 본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이 모든 전부가 한꺼번에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할 텐데, 타락했으니 원리형적 사랑의 원칙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은 사탄 소유로 되어 버렸다구요. 소유권 결재는 사탄이 우선이지요. 이게 하나님의 슬픔이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뭐 은혜의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긍휼의 하나님이라고 말하지만, 그건 몰라서 하는 말이라구요.
자, 복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내가 소유한 모든 만물을 찾아가려면 본연의 사랑 인연의 조건을 제시하지 않으면 찾아갈 수 없다. 연결지을 수 없다'고 사탄이가 참소하는 거예요. 누구한테 제시하느냐? 사탄한테 제시해야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요. 사탄 앞에 `이게 하나님의 참사랑이 아니냐?' 하고 제시하지 않고는, 본연의 만물을 하나님 사랑권 내에 다시 돌이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사탄이는 `사랑이 먼저야, 생명이 먼저야?' 하고 말하는 거예요. 그거 문제가 큰 거지요? 사랑이 먼저예요? 「예」 생명이 먼저예요? 「아닙니다」 참다운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생명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탄세계에서 받은 몸뚱이의 사랑보다도 못하겠다는 것은 전부 사탄권이예요. 완전히 사탄권 내에 들어가요. 여러분들은 오늘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생명을 희생시킬 수 있는 길을 넘어서기 전에는 본연의 사랑권 내에 도달할 길이 없습니다.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가르치는 말은 언제나 전부가 반대예요. 억측적이고 역설적인 말이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 고 하는데,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걸 설명할 줄 몰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질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이 사탄세계 생명 밑에 있다 그거예요. 자기 생명을 부정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원리관이예요.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앞서야 돼요. 알겠어요?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할 때에 사랑이 먼저이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 생명을 부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없고 근본 사랑세계에 돌아갈 길이 없다구요. 돌아갈 길이 있다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 머리 좋은 사람 이야기해 보라구요. 내가 하나 물어 볼께요. 이렇게 볼 때, 오늘날 기독교 신자가 뭐 10억에 가깝다고 큰소리 치지만 거기에 그럴 수 있는 신학을 갖고 복귀의 길을 넘어서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는 목사나 신학박사 혹은 호프(hope;희망)가 있느냐? 없습니다.
그럼 무니는 어때요? 문제의 무니! 무니는 다르다구요. 죽을 길을 자진해서 찾아가는 게 무니예요. 무니는 죽을 길을 자진해서 찾아간다구요. 모가지를 사탄세계에 기증하고 하늘세계의 사랑에…. 무니는 모가지를 걸고라도 증명하기를 원하고 그 후에 살기를 원하는 것이 본래의 길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무니의 주된 과정이예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이것이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별수없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못 가요.
선생님은 어떨까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미국 대통령 한 사람이 들어오면 이 법도에 적용 안 될까요? 「됩니다」 교황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마찬가지예요. 이 원칙에 패스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사랑의 세계에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아무리 신학을 했고 아무리 큰소리를 쳐도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역사시대를 재창조하는 과정은…. 천사세계를 창조하고 그다음에 만물세계를 창조하고 인간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만물세계가 피를 흘려야 되었어요. 이게 비참한 것입니다. 왜 피를 흘리게 되었느냐 하면 이거 모른다구요. 왜 제물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피를 좋아해요? 이 원칙 때문에 안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세크리파이스(sacrifice;희생)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드리는 때예요. 만물이 피를 흘려야 될 때예요. 천사하고 사탄 입회하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탄편의 물건을 가지고는 제물 드릴 수 없어요. 하늘편의 천사장편에 선 만물권을 중심삼고야 제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하늘편의 귀중한 것을 희생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유대교를 세워서, 유대 민족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 주마' 하신 것입니다. 만물도 개인 만물권, 교회 만물권, 국가 만물권만 생겼더라면 사탄세계의 나라를 대해 가지고 하나의 하늘나라 만물권 복귀 기반 위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만물권을 중심삼고 하늘이 보내시는 아들의 입장에 서야 그것을 주관할 수 있다 하는 관념에서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메시아가 온 나라에서 메시아는 하나님의 참다운 아들이기 때문에, 그 지으신 모든 물건과 그 되어진 나라가 메시아의 소유권으로 결정되어지지 않고는 국가의 소유 혹은 국민의 소유라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오너쉽(ownership;소유권)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 만물이 전부 다 소유가 결정되게 되어 있지, 법이라든가 사탄의 권한 가지고 소유가 결정되게 안 되어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메시아는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한 아담격이기 때문에, 본연의 아버지 자격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선택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 터전을 중심삼아 소유 결정권이 전부 다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형태로 완결될 것이었습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기준까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소유권이 메시아의 것으로 된 후에 국가의 것이요, 국민의 것이요, 가정의 것이요, 개인의 것이라는 소유권 판도가 벌어졌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니 메시아 본연의 사랑이 비로소 개인에서부터 국가까지 형성되어 가지고 로마와 세계까지 그 파문이 전파됐더라면 오늘날의 재림사상은 있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이 하나님의 사랑권에 속한 나라냐? 어때요? 「아닙니다」 보라구요. 이 지구상에 그런 과정을 통과한 나라가 있느냐?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기독교 중심삼은 수많은 교회들이 이와 같은 지엘(G.L;하나님 사랑) 원칙에 일치된 소유권에 속해 있느냐 할 때, 어때요? 「아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적으로 없습니다. 하늘나라가 지상에는 없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이 지상에 어디 있느냐? 없다는 게 결론이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역사를 통해 가지고 참자녀,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만이 사탄권 내를 뚫고 사탄세계를 뚫고 올라갈 수 있는 하나의 기지입니다. 그러니 그 참부모라는 말은 고맙게 생각해야 할 말이고, 그 자체는 그만두고 말만 천 번 듣고 만 번 들어도 감사해 하고 남을 수 있는 내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뭐 참부모가 뭐야? 난 참부모 필요 없어' 하는 망할 무니들이 많다구요. 무니 가운데도 망할 무니들이 많아요. 그 참부모권에 속해 있으면서 `사탄 사랑권 내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미국, 영국 사회제도의 주장 가지고 전부 다 타협하면 좋겠다' 하는 미친 녀석들이 있다는 거예요, 도적놈들이! 어때요? 타협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됩니다」 1퍼센트, 1퍼센트면 괜찮지 않느냐? 「안 됩니다」 아이구! 작은 거 하나인데? 「안 됩니다」 그러면 제로 코머 제로 제로 제로 원이면 어때요? 「안 됩니다」 그것도 노예요. 오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이론적이예요, 선생님이 협박 공갈하는 말이예요? 「이론적인 말입니다」 맞다구요.
본연의 파문을 어떻게 이루느냐, 그게 문제예요. 본연의 파문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여러분이 나면서 아― 할 때도 지엘권 내에서 그래야 되고…. 태어나서 무슨 권내에서 울었어요? 「사탄권」 정말이예요? 「예」 (웃음) 확실히 알아야 돼요. 경계선이 있다구요. 경계선이 있겠지요?
자, 그다음에 인간의 소망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결혼하고 돈벌고 출세하고 뭐 학위 따 가지고 큰소리예요?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본연의 세계인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 혼자 할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 참부모 없으면 사랑 위에 횡적 사랑의 기반이 있을 수 없다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와 같은 영계에 가게 되면 이 원칙에 즉각적으로 걸리는 거예요. 이 원칙을 중심삼고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아! 그거 나 간단히 패스할 수 있어'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여기 무니들 몇 명이나 돼요? 무니도 손든 사람이 없는데 딴 종교는 국물도 없다구요, 국물도.
오늘날 기독교라든가 수많은 종교는 이런 내용을, 원칙적이고 근본적인 것을 하나도 몰라요. 미지예요, 미지. 미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전세계 신학자들이 무니들한테 달리는 거예요. 꼼짝못한다구요. 대답을 못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만났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알게 되었다는 거예요.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해야 되는지 모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예」
예수님 말씀대로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타락권 내에서도 그렇지만 본연의 세계에서도 생명보다 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러니 타락세계의 생명을 그냥 지니고 하늘권 내에서 살려고 하면 그런 강도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도적놈들이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생명을 죽이겠다' 하고 뛰쳐 넘어온 사람은 하나님편이고 그렇지 않으면 사탄편입니다.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내용을 알고 나오기 전에는 역사 이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본연의 사람을 하나님이 가졌다고 주장할 수 없는 단계에 섰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구요. 그거 그럴 거 같아요, 안 그럴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험을 하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핍박받을 길을, 고생할 길을 자진해 가는 거라구요. 미국도 내가 감옥을 향해서 밀고 나왔다구요. 모스크바 대회를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지금 전진하고 있는 거예요. 지옥을 향해서 전진하는 거예요, 지옥의 해방을 위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랑의 파문을 이 세상의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천주까지 어떻게 파급시키느냐? 본연의 지엘(G.L;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파급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설정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이상세계는 이 지상과 천상세계에 현현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최대의 섭리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파문을 새로운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 그래서 새로운 합동결혼을 통해서 가정, 종족, 민족, 세계적으로 펴 나가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타락한 인간이 결혼할 수 있는 기대는 없었다구요. 본연의 지엘 기반을 형성하지 않고는 축복이라는, 결혼이라는 말이 성립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독신생활, 고차적인 불교 같은 종교도 독신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원칙이 이러한 기본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을 그 누구도 모른다구요. 기성교회 목사들, 기성교회 잘 믿는 사람들 잘살더구만요. 그 원칙에 입각해 있느냐? 전부 다 낙제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축복해 주는 이 원칙에 입각해서….
그래서 오늘 내가 얘기하는 것은 이제 통일교회 가족들은 전부 다 부모님이 하는 말을 배우지 않으면 하늘나라 가는데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무니에게 모국어가 뭐예요? 「한국어」 한국 사람, 한국어? 둘 다예요. 여러분은 둘 다 필요해요.
이걸 알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이 한국 여자, 한국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뭐 서양 미인, 서양 미남자가 여기서 이렇게 꼬리를 내저으면서 `한국 남자, 한국 여자' 이래요. 한국 사람이 잘생겼어요? 갈색눈 검은 머리…. (박수) 그런데 왜 그래요? 그거 왜 그런지 세상 사람들은 모를 거예요. 그거 왜 무니들은 그래요? 그러니까 무니들이 미친 거예요.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하다)되어서 미친 거예요. 그 말밖에 할 도리가 없습니다. 브레인워시되어서 미쳤던 사람들은 또 반대하는 사람들을 브레인워시할 수 있는 사람인 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러니까 이러한 원칙을 여기서 확실히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미국 책임자로부터 한국 간부 대가리통 큰 녀석들까지 이걸 몰랐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살고…. 「아닙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는 사탄 사랑권이고 하나는 하나님 사랑권이예요. 이게 다르다구요.
여러분, 의붓자식 좋아하는 부모가 있어요? 「없습니다」 색시가 만약 데리고 있는 애기가 있다면 그 애기를 버리든가 팔아먹든가 없애고 색시 혼자 오는 걸 좋아해요, 데리고 오는 걸 좋아해요, 우리 사람들 세계에서는? 「버리고 오는 걸 좋아합니다」 미국 사람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 마음도 세임(same;같다)이예요? 「예」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여러분들 누구 닮았어요?
하나님이 사탄이 사랑하던 새끼를 데려다가 `흐흐 내 양자 하겠다. 내 스텝선(stepson;의붓자식) 만들겠다' 하고 좋아하겠어요? 「아니요」 하나님은 본연의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으로써 역사를 출발하게 되어 있지, 원수 사탄이 사랑하는 걸 대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원리세계에는 어댑티드 선(adopted son;양자)이니 무슨 뭐 스텝선(stepson;의붓자식)이니 그런 것이 없다구요. 양자는 아버지 어머니가 다른 것이고, 스텝선은 뭐냐 하면 한 사람이라도 닮은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할 수 없이 그런 거라구요. 절반은 사탄세계의 것이고 절반은 하늘세계의 것이예요. 절름발이예요, 절름발이. 그 자체가 하나일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는 그 근본 원칙을 신앙세계 어디에서 금을 긋고 결정하느냐? 생명을 걸고 죽고자 하지 않는 자, 생명을 희생시키고자 하지 않는 자는 사탄을 분립할 수 없습니다. 사탄이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사탄이 `언제나 내 혈족이요 내 친척이요 나와 관계되어 있는 사랑이 내 사람이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본연의 인간을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과는 상관 없어' 그런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이것을 더욱 확실히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이 무니들!
오늘날 미국 책임자니 무슨 주 책임자니 하는 사람들이 `나 통일신학교를 나오고 다 이렇게 해서 통일교회 지도자가 됐다. 그러니 내 말 들어야 돼' 이러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때요? 레버런 문 지도방침이 옳았어요, 글렀어요? 「옳았습니다」
타락한 세계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권을 찾아가는 데는 자기 주장할 아무런 내용도 없다구요. 1퍼센트, 0퍼센트도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탄의 생명이 붙어 있는 한 사탄이는 전부 다 붙들고 놓아 주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서 죽음의 권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부활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 신앙은 죽어서 천국 가겠다는 거예요, 죽어서. 그런데 허깨비 되어 가지고? 그런 법이 없습니다. 하늘나라에 그런 법이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죽어서 갈 수 있는 본연의 하늘나라는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지옥 아니면 중간세계, 하늘나라와 관계 없는 세계에 다 가 머무는 거예요. 예수님 자신도 낙원에 가 있어요.
자, 그러면 예수님 자신이 본연의 사랑권 내에서 아들의 사랑을 받아 봤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는 핍박이라든가 사탄세계의 참소라든가 그런 것이 없고 사람을 사랑하게 되어 있는데, 예수가 어떻게 되었어요? 십자가에 죽었다는 소리는 핍박받았다는 거예요, 환영받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걱정 가운데서 3년노정을 지내다가 로마제국을 남겨 놓고 십자가에 달려 죽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에, 얼마나 탄식할 수 있는 한이 많아요. 오늘날 기독교 지도자들은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예수가 하나님의 사랑, 본연의 사랑권을 생각할 때 그런 말을 안 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게 때문에 예수님이 다시 와야 돼요. 뭐 구름 타고 와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내가 이날까지 핍박을 받았지만, 이제는 통일교회 기반이 기독교 기반을 능가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기독교가 재림을 바랐는데, 재림주가 오게 되면 뭘할 것이냐?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파문을 일으킬 수 있는 초국가적인 영역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상 제2차대전 후에 온 세계가 기독교문화권 중심인 미국의 치리권 내에 다 들어갔는데, 이 찬스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이때서부터 통일교회는 출발입니다.
재림주가 와서 전세계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파문에 휩싸이게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죽으라고 반대하다 보니 기독교가 망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기독교에 대비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죽기 전에 만들어 가지고 이 사랑의 파문을 세계에 파급할 수 있는 운동을 하려니 급진적인 활동을 추진시키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40년간에 완전히….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던 것과 같이 세계 가나안 복귀도상에서 지상천국의 이념을 중심삼고 가야 합니다. 40년 동안 광야에 쓰러져 독수리밥이 되어 들어가게 되면, 2세를 규합해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는 젊은이들이 규합돼 들어오는 거예요. 반대하던 기성교회 목사의 아들딸들, 2세가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1세는 광야에서 독수리밥이 되고 2세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로 2세가 새로운 세계로 지향할 수 있는 운세를 맞이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젊은이들이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통일교회 무니예요, 무니. 금년이 38년째입니다. 3년노정의 결판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민주세계의 갈 길도 전부 다, 민주세계 가지고도 안 되겠고, 공산세계도 공산세계 가지고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무니세계예요. 이 세계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이냐 이겁니다. (박수)
여기서 기동대 활동한 사람 손들어 봐요? 전체 동원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직장이든 뭐든 책임자가 되었다가도 차 버리고 선두에 달려가는 모세의 꽁무니를 빨리 따라가라 이겁니다. 뒤에 떨어진 책임자는 차 버리고 뛰어라 이거예요. 센터 피겨(center figure;중심인물)가 누구예요? 센터 피겨는 아버님입니다. (박수)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생명을 각오하지 않고 죽을 각오를 하지 않고는 가나안 복지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초종족적 운동은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 운동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사탄의 영역에서부터 피해 나가 하나님의 영역을 우리가 넘어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생명을 각오하지 않고는 탕감복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서 뭐 `나는 즐겁고 흥겨운 길이 좋아. 그 길 갈래' 그래요? 거기는 먹을 것이 없고 목이 말라요. 외적으로 죽어야 되고 내적으로 죽을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소유라고 멋대로 해서는 안 돼요. 우리는 전부 다 공동소유입니다. 먹어도 같이 먹고 죽어도 같이 죽어야 돼요. 세계 역사상 최후의 집시입니다. 그래, 집시가 좋아요? 「예」 고향도 없어요. 고향도 다 잊어버리고 그저 먹을 거 찾아다니는 사람들이예요. 살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세상은 육신 살 길을 찾아가는데. (박수)
생명 걸었어요? 「예」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 그다음에는? 만물을 위해서! 그다음에는 인류를 위해서! 그러한 판도의 사랑권을 맺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그걸 규합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과 인류와 만물권 사랑을 규합해 가지고 본연의 이상권으로 돌입하는 거예요.
이제는 남미나 아프리카의 제3세계권이 레버런 문 사상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지도적인 입장에서 총분전하고 있는 거 알아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걸레 짜박지 같은 여러분들, 히피 이피 똥구더기 같은 것들을 전부 다 모아다가 이런 사람들을 만들었다구요. 여러분들이 휴먼 트레쉬(human trash;인간 쓰레기)로서 하나님의 사랑권이라는 말을 듣고 그것을 생각하는 것만 해도 행복한 거예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제물역사가 시작되었다구요. 만물을 잡아서 피흘리게 하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의 생명을 거부해야만 하늘나라의 생명이 출현하기 때문에 제물역사가 시작된 거예요. 구약시대는 물질, 만물 제물시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뭐냐? 메시아가 인류와 하나되었더라면 거기서부터 점진적인 비약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올라갔을 텐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아들의 제물시대, 사람 제물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2천 년 역사를 가진 기독교는 인간 제물시대,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살아서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권을 넘어설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가정권, 종족권, 민족권, 국가권, 세계권을 만들려는 꿈을 가지고 왔던 예수는 사랑권 문화기반이 되었던 유대 나라와 유대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사탄권 내의 침해를 당해서 재림이라는 역사를 놓고 새로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제2 이스라엘을 창건하기 위하여 세계무대로 출발한 것이 기독교 역사예요. 죽지 않았기 때문에 죽음으로 들이 갖다 치는 거예요. 그래서 죽음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런데 기독교는 순교 역사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기독교에 왜 부여했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믿고 있다는 거라구요.
이래서 재림시대를 중심삼고…. 재림주가 공중으로 구름 타고 와요? 구름 타고 오면 본연의 사랑권은 어디 가고? 본연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개인적인 본연의 사랑, 가정적인 본연의 사랑, 종족적인 본연의 사랑, 민족적인 본연의 사랑, 국가적인 본연의 사랑, 세계적인 본연의 사랑, 천주사적인 본연의 사랑권을 잃어버렸는데 공중으로 주님이 와요? 미친 녀석들이예요, 미친 것들.
그들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레버런 문을 이단이라고 들이죄겨 왔지만 내가 망하지 않았어요. 나는 오늘 너희들이 망해 가는 것을 보지만 통일교회는 하나님이 보호하사 발전의 일로로…. (박수) 요셉 역사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열한 형제가 팔아먹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잡아죽일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뱃가죽이 전부 다 뼈다귀에 붙게 되면 할 수 없이 통일교회를 찾아 들어오는 때가 올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요셉 축복의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 해줄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맏아들로 있던 가인을 사랑하고야 아벨을 사랑할 수 있는 천국의 원칙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차자와 같은 자리에서 장자와 같은 유대교와 기독교를 사랑할 수 있는 환경에 내세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세째번으로 통일교회가 사랑받겠다고 하는 것이 원리적 관이예요. 기독교인들은 `이것이 참사랑이다' 해 놓고 막 살았기 때문에 몰라요. 하늘나라의 법도를 모르고 가정의 법도를 모르고 부모의 법도를 모르니 재차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한국이라든가 미국, 전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의 아들딸들이 통일교회로 전부 다 향하고 있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전부 다 따라온다구요. 처음에 기독교인이었던 사람 손들어 봐요. 대다수이구만. 뭘하러 와, 이 무니야! 뭘하러 왔어, 이 쌍것들아? 돌아가, 돌아가! 「싫습니다」 왜, 노야, 왜?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가 이단이라는데 왜 여기 와 있어요? 진짜가 가짜고 가짜가 진짜라는 것을 모르는 세상이 끝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진짜가 가짜고 가짜가 진짜라고 참을 알아볼 수 없는 시대가 끝날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참과 거짓을 어떻게 아느냐? 용광로에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금이냐 은이냐, 진짜냐 가짜냐 용광로에 집어 넣어 보라는 겁니다. 가짜는 다 타 버리지만 진짜는 그냥 남는다구요. 어때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인은 전부 도가니통에 집어 넣어야 돼요. 타나 안 타나 보자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갈 수 없다, 동참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왜? 용광로에 들어간다면 다 도망가고 없어지고 만다구요.
도가니에는 들어갈수록 좋은 거예요. 한 번 들어가는 게 좋아요, 두 번 들어가는 게 좋아요? 어떤 거예요? 왜 무니들을 잡아다가 미국에서 고생시키고, 한국이나 동양에서 고생시키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프리카에 데려다가 더 고생시키고, 또 바다에 가서 고생시켜요? 아이구! 바다에까지…. (박수)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멜팅 파트(melting pot;도가니)가 뭐냐 하면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예요. 자, 오션 처치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사랑하나 두고 보자구요.
그다음에 뭘할 것이냐? 총 없이 무니를 시켜 가지고 사자 새끼를 잡을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그래서 지금 그걸 준비하라고 내가 미스터 곽한테 이미 지령을 했다구요. 총 없이 손 가지고 사자 에미도 잡아라 이겁니다. (박수) 그때에 가면 무니가 몇 마리 남겠느냐? `진짜 레버런 문에 미쳤구나' 하면서 다 `퉤퉤퉤' 한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여 진짜 죽으려고 사자 입에 들어가니까 사자가 안 먹고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게 되면 사자가…. 난 그렇게 알아요. 그렇게 알고 죽으면 천당 간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기적을 많이 체험하고 있다구요. 알아요, 그거? 「예」 사실이 그렇겠다면 거기에 동참할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모든 것이 잘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때 그 사자들이 하늘나라의 천사, 하늘나라의 궁녀들이 되고 하늘나라의 아들딸 일족이 되어 뛰어올 것입니다. 가장(假裝) 알아요? 디스가이즈(disguise;가장)해 가지고 사자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와― 안고 키스해야겠다' 그럴 수도 있다구요. 우리는 그런 신앙을 갖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저 알래스카 같은 데서 `야! 곰사냥시켜라, 총 놔 두고 맨손으로…' 했어요. 지난번에 가 가지고 총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앞으로는 총 없이 하라고 했어요. 그거 여러분들 웰컴(welcome;환영)이예요? 「예」 그 자리에 나가 봐야 여러분 동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서로가 생명을 앞서서 희생하겠다고 할 수 있는 동지들을 볼 때 하나님이 물리쳐도 사탄이가 승인한다구요. `이는 당신의 사람이요, 당신의 사랑권 내의 사람이요'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았어요? 여러분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어떻게, 분명하게 알았어요? 「예」
그래서 이제 한 단원이 끝났다구요. 쳅터 투(chapter two;두번째 단원)할까요, 이제? 「예」 이런 기본상식이 없으면 쳅터 투를 말 못 하는 거예요. 기본자세를 확실히 해 놓고 쳅터 투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오늘은 자녀의 날인데 무슨 자녀의 날이예요? 「참자녀」 참자녀의 날이예요. 다르다구요. 여러분들 참자녀예요? 「아니요」 아까 말했듯이 참자녀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지엘(G.L;God's love)을 기초로 해 가지고 거기서 태어나고 거기서 자라고 거기서 결혼하고 다 이래야 본래의 하나님의 사랑 자녀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여러분들은? 참된 부모님한테서 태어났어요? 「아닙니다」 그러니까 태어날 수 있다고 하는 거지, 태어났다고는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탕감조건이라는 말이 위대한 거예요. 이거 없으면 여러분들이 태어날 수도 없는 거예요. 탕감조건이 없으면 태어났다고 할 수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 어머니가 열 세 아들딸을 낳으면서 그 뱃속에 있는 아들딸과 하나되었다는, 쌍동이와 같은 심정적 인연을 묶어 오려고 지금까지 노력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서구사회에서는 불가능했다는 거예요. 아시아에 있는 36가정이라든가 제일 가까운 심정권 내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그런 교육을 해서 그렇게 알고 기도하고, 그렇게 세계를 위해 기도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머니가 국밥 먹을 때에 통일교회에서도 국밥을 먹고 그런 놀음으로 다 탕감복귀역사를 해 나왔습니다. 애기들의 기쁨은 자기들의 기쁨이요, 애기들의 슬픔은 자기들의 슬픔이라는 감정 일치화권을 연속시켜서 훈련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역사과정을 서구 사람들은 모르는 거예요. 지금 서구사회에서의 액티버티(activity;활동)는 뭐냐? 레버런 문이 지금 세계주의 시대권을 향해서 출발한 시대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오늘 서구사회의 통일교인들은 무엇을 모르느냐? 개인적 레벨, 가정적 레벨, 종족적 레벨, 민족적 레벨, 국가적 레벨을 모른다구요. 상관없는 자리에서 여러분들이 모르고 접촉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언제 여러분들에게 상속하고 언제 연결시키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것이 지금부터 3년 기간이예요, 3년. 세계적으로 통일교회의 전체 간부가 서구사회에 나타나 가지고 옛날의 심정적 유대를 중심삼고 옛날을 상기시키면서 여러분들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정신적인 과거 전통역사와 일치화시킬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교육을 한국 간부들이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하늘나라의 가정적 전통 자리에 동참할 수 없고 하늘나라의 종족, 하늘나라의 민족, 하늘나라의 국가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 한국 간부들이 여기에 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을 진정한 의미에서 사랑해 주고 교육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기 데려와서 하게 한 거예요.
여기서 한국 자녀와 미국 자녀들이 하나되어야만 참부모가 비로소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참된 형제가 되어야만 참부모의 사랑을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원리라구요. 그래서 한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사탄편 가인이 아니고 하늘편 천사장으로서, 천사장 입장에서 여러분들을 재교육하는 거예요. 아담적 입장에서 여러분들을 대하고 있는 역사 종말 환경이 왔다는 사실을 원리로 보아서 분명하게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어! 우리는 한국의 지도자가 필요 없다. 전세계를 우리가 지도하고 있는데 왜 한국 지도자가 필요하냐? 한국의 지도자 필요 없으니 전부 다 차서 태평양으로 쫓아 버리자' 한다면 어때요? 내가 지원하겠어요? 어때요? 「노」 `노'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이 녀석들! `뭐 한국 책임자 누가 어떻고 미스터 안이 어떻고 미스터 송이 어떻고 미스터 박이 어떻고 미스터…'라고 내 귀에 왜 시시한 말이 자꾸 들어와요? `우리는 그런 지도자 필요 없다' 하고 미국 무니들이 왜 그렇게 시끄럽게 해요?
자,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안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노」 `노'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환영할 거예요? 「예」 내가 이제 10년째인데 그런 시끄러운 말이 들려야 되겠어요, 안 들려야 되겠어요? 「안 들려야 됩니다」 미국 사람들은 정상적인 미국 사람을 좋아하지요? 모든 미국 사람들은 무니의 길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도 싫어요? 「아니요」 그거 확실히 알았어요, 이제? 「예」
그러면 영어도 할 줄 모르는 패들을 왜 데리고 왔느냐 이거예요, 쓸데없이. 괜히 밥이나 먹고 똥이나 싸고 말이예요. (웃음) 자, 그거 쫓아 버리자, 그냥 두자? 민주주의식으로 합시다. (웃음) 정신적 분야의 전통을 위해서는 한국 지도자의 사상을 전수받아야 되고 경제적 활동분야에 있어서는 일본 사람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될 것이 이상적인 거예요. 그건 분명해요. 분명하게 알았어요? 「예」 이번에 일본의 책임자들도 경제분야의 전통을 세우기 위하여 여러분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정신적 전통, 외적 전통을 국가기준에서 상속받지 않고는 세계기준에 동참하여 이스라엘 세계권 내로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전통 전수가 불가피한 조치인 것을 알고 하늘에 대해 감사하고 부모님에 대해 감사할 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정신적으로는 한국 사람을 타고 외적으로는 일본 사람을 타고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앞장서 가는데 그거 따라가는 거예요. 요것만 넘으면 타고 앉는 거라구요. 타고 가는 녀석들이 불평할 수 있어요? 여기 보조 안 맞추어서 떨어져 나가면 자기 손해지, 딴 사람 손해볼 거 없다 이거예요. 그걸 맞춰야지요.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여러분들 조상을 몰라요. 부모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몰라요. 형님을 통해서 배워야 돼요. 옛날의 가인은 교육을 못 받아서 동생을 잡아죽였다구요. 이번에는 이방 사람이라고 전부 다 원수 취급하지만 사랑으로…. 우리는 다르게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불평하고 `우―' 이러겠어요, 고개 숙이고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 죽이소' 이러겠어요? 어떤 거 할래요? 얼굴 들고 불평할래요, 고개 숙이고 기도할래요? 「고개 숙이고 기도하겠습니다」 그거 약속할 수 있어요? 「예」 약속한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할 수 없다구요. 감사합니다.
이젠 이때가 얼마만큼 신중한 때라는 걸 알 거라구요.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아하, 이 세계의 총탕감시대로구나! 그러니 이와 같은 하나님의 사랑관을 중심삼고 세계로 확대되어 파문을 일으킬 수 있는 운동으로 등장해야 되겠다' 고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앞으로 통일교회 반대할 사람 없습니다. 반대했다가는 망해요. 망한다구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역사적 모든 전통인 하나님의 사랑 전통을 오늘 여러분이 배워 가지고 국가기준까지 일치화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자격이 당당하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파문은 국가기준을 무난히 넘어서고 세계 파문을 무난히 넘는다구요. 닥터 더스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일본 식구들의 경제활동 전통을 백 퍼센트 인계받아야 됩니다. 한국 36가정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이던 과거의 역사적 전통을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이상 받아들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국은 아담 국가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아담 국가는 정신적 기조를 세워야 되고 해와 국가는 외적 기조를 세워야 하는 것이 원리적 관입니다. 그건 원리적 견해에서 불가피한 거예요. 한국에서는 뭐 공중에서 사건이 벌어지고 육지에서 사건이 벌어지고 바다에서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거 왜? 세계적인 문제에 부딪쳐 가지고 한국 백성이 왜 이렇게 피를 흘려야 돼요? 바다에 참사가 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해요. 이건 탕감법에 의해서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KAL기 사건으로 해서 세계의 16개 국 동참국이 국교를 맺었어요. 그다음에 버마 랭군 사건에 있어서는 한국 각료가 피를 흘린 거예요. 2차 대전 때 한국에 16개 국이 온 것의 재탕감이예요. 이번의 KAL기 사건으로 말미암아 한국과 미국과 일본이 하나된 것입니다. 이건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 국가가 연결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뭐냐? 일본은 소련에도 갈 수 있고 중공에도 갈 수 있는데, 미국과 하나되었고 한국과 하나되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아담 국가인 한국에도 시집갈 수 있고 미국에도 시집갈 수 있고 소련에도 시집갈 수 있고 중공에도 시집갈 수 있다구요. 맘대로 가는 거예요. 한국을 취해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고 아벨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은 아담 해와의 세계적인 사건이예요.
이런 때를 대비해서 일본에서는 우리 승공연합 회원이 350만을 돌파하고 있다구요. 일본 나라가 앞으로 통일교회를 무시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무시하기는 왜 무시해? 한국도 승공연합을 중심삼은 7만을 내적 자문위원, 통·반장 책임자 지도위원으로 전부 다 책정했습니다. 그것이 뭐냐? 통일교회로 일본의 외형적인 기준과 안팎으로 일체화할 수 있고 한국도 국가적 차원에서 일본과 안팎으로 일체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승공연합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이 군을 중심삼고 자매관계를 맺으면 대만은 자동적으로 가입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필리핀, 인도, 버마, 중동, 모든 아시아 대륙은 이 조직권 내에 자원해서 참석하기 때문에 아시아권 승공연합 조직이 완전히 국가적 입장에서 형성되는 거라구요.
한국의 군 책임자와 일본의 군 책임자가 자매관계만 맺어 놓으면 완전히…. 그와 같은 조직으로 주판만 누르면, 대만은 당장에 국가적 차원에서 가능하다구요. 필리핀 등 모든 아시아 제국도 공산주의의 위협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확대되어 가지고 아시아적 통일전선권 승공연합 연락운동의 기반이 잡히는 거예요, 국가적 차원을 넘어서. 알겠어요? 그래서 공산주의 방어는 아시아적 전선에서….
그렇게 되면 레버런 문이 계획하는 아시아 고속도로는 일시에 가능합니다. 일년에 100억 가까운 돈을 긁어 모을 수 있습니다. 100억 불이야, 100억 불.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미국은? 남미는 이미 그런 체제가 즉각적으로 되어 있고, 아프리카도 즉각적으로 됩니다.
자, 정치 하고 싶은 놈들, 국회의원 하고 싶은 놈들, 대통령 해먹고 싶은 놈들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에게 밧줄을 달고 쭉 따라서 이스트 가든으로 와야 됩니다. 여기에 매여 있기 때문에, 수백 명이 모여 가지고 `아이구! 나 밀어 주소!' 하는 그런 때가 올 것이라고 나는 미친 사람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가드(guard;경계, 보호)를 튼튼하게 만드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가드를 누구나 꼼짝못하도록 튼튼하게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들아? 정신차려 알아들어야지. 그런 차원에 와 있습니다. 미국도 불원한 장래에 레버런 문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고개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국무성 지도자들도 `언제 레버런 문이 그렇게 되었나?' 하고…. 그럴 날이 불원할 거예요. (박수)
이렇기 때문에 한국의 교포들에게 이제 교포교회를…. 한국 교포가 미국에서 불쌍한 짜박지가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제 한국 교포세계에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교포를 내세워 선두에서 달릴 수 있게끔 채찍질해야 되겠다 하는 게 선생님의 구상이예요. 한국의 교포들에게는 내가 다 밥 벌어먹는 교육을 시킬 거예요. 누구나 밥 벌어먹게 해줄 거라구요. 한국 말을 가르쳐 주기에 바쁠 때가 올 것입니다. 2억 4천만이 한국 말을 배우려면 80만도 적다구요. (박수) 그럴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한국 교포의 후손들을 내가 안 맡게 되면 미국에서 전부 다 깡패들이 될 것이고 마피아 아들딸이 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마피아가 될 것입니다. 한국 교포들은 이제 싫든 좋든 레버런 문을 환영해야 된다구요. 그 집안 안방에 할아버지로부터 레버런 문을 모셔 들여야 할 때가 됐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오. 동포 양반들, 거 민대머리 양반들 많이 온 것 같구만, 저 뒤에. 아시아인들이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미국에 경제기반을 닦은 후에는 한국 교포들이 어떻게 될 거예요? 그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모면하기 위해….
자 미국의 여러분들, 한국 말 배울래요, 안 배울래요? 「배우겠습니다」 왜 배우겠다고 해요? 여러분들은 매일 일요일 아침에 기도하는 것의 다섯번째가 뭐예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고 하나의 언어와 문화를 자랑한다는 거예요. 왜 미국의 무니들이 한국어를 배우려고 해요? 일요일 아침에 기도하는 다섯번째 것 때문이예요. 이거 안 하면 영계에 들어갈 때 문제가 돼요. 법절차가 통과 안 된다구요, 본연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의 사랑권의 세계라는 것은 참부모의 말을 하고 참부모의 문화를 이어받는 거예요. 영계 본연의 세계에는 통역관을 세워서 말을 듣는 그런 아들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렸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 틀렸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거 누구 때문에 그래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참부모가 쓰는 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부모님이 한국 말을 쓰거든요. 하나님도 이제부터는 한국 말을 할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한국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죽어 봐요. 이것이 궁금하거든 목을 매고 죽어 보라구요. 그게 맞나, 안 맞나? (웃음) 그러니까 내가 이런 명령을 안 했다가는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 왜 이런 지시 안 했소. 이거 큰일났소. 수속절차 선생님이 책임지소' 그럴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참소받지 않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한국 말 배우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와! 이건 기적이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문화세계 창조, 하나의 통일 문화세계가 창조될 것입니다. 무니의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1990년대에 들어가기 전에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한국 말을 다 할 것이라고 봅니다. 2천년이 되기 전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 언어를 통일할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보일 것입니다. 1990년도에 들어가면 내가 국제회의를 할 때 통역을 일소할 것입니다. 일일이 통역 써서 얘기 안 할 것입니다. 또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중요한 회의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이 언어로 말미암아 후대 후손들이 얼마나 희생을 당할까를 알아야 돼요. 심정세계에서 통역은 불가능한 거예요. 통역을 통한 심정세계의 창건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한국 말은 언어학적인 분야에서도 최고의 수준이고, 종교어로서도 기가 막히다는 거예요. 형용사의 표시에 있어서는 세계 어떤 나라도 못 따르는 우수한 언어입니다. 여러분, 보희 영어 잘 해요, 못 해요? 「잘 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영어 하는 거 하고 일본 사람들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이 영어 하는 거 보라구요. 맥도날드 해야 할 텐데 매그도나르도라 하고 해피 월드를 해피 워르도라고 해요. (웃음) 그래서 일본의 어느 학자는 한국 말을 일본 민족에게 배워 주고 세계 언어를 배워 주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구요.
그러니까 한국 말이 어렵지만…. 내가 지금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 나이는 건망증이 많을 나이예요. 열 배우면 다섯은 잊어버릴 때예요. 다섯 가지 핀으로 발에 잡아매고 팔에 잡아매고 모가지에 잡아매 가지고야 보관할 수 있는 입장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젊은 녀석들이 못해, 이놈의 자식들! 보희가 통역 잘 하는지 뭘 빼는지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박수) 그렇지만 내가 될 수 있으면 영어를 안 하려고 그래요. 통역 세워서 하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한국 말 안 배우려고 하거든요. 「감사합니다」 (박수)
자, 한국 책임자, 아시아 책임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자녀의 날, 이 날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이제부터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이 한국 책임자들? 왜 특별히 한국 말을 배우라고 하느냐 하면 한국 말 배우려니까 한국 지도자들 중요시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한국 말을 배우게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관심을 갖는 거예요, 배우려면. 보기 싫고 멋대가리 없게 생겼지요, 고생들 했기 때문에. `저 36가정을 통해서 배우면 얼마나 좋을까? 아, 72가정을 통해서 배우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특별히 교재는 원리책을 중심삼게 되면 얼마나 과거 역사를 세밀히 배울까요? 원리책을 중심삼고 한국 지도자한테 한국 말을 배우겠다고 하는 것이 기본 사고방식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안 할 수 없다구요. 역사적 사실이 어떤지 참 배울 것이 많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여러분 그거 필요해요? 「예」
자, 이제 둘째 단원이 끝났다구요. 오늘 세째 단원까지, 백번째 단원까지도 할 수 있지만 그런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많이 갔어요. 몇 시예요? (박수) 세째 단원도 그만둘까요?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들! 이런 날 되면 그저 선생님을 뼈다귀가 녹아 나도록 부려먹겠다 그 말이지요. (웃음) 내가 배를 내밀고 그저 좋아서 얘기하게 될 때, 이놈의 자식들! 참부모라고 하면서 땀을 흘리게 하고 고생시켜 먹겠어? 그렇지만 배가 고프다니 할 수 없지요. 부모 입장에서 배가 고프다니까 줘야지요. 이제 세번째 단원으로 넘어가자구요. (박수)
여러분들,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가인 아벨 문제가 큰 문제로 되어 있는 거예요. 왜 우리는 가인 아벨 문제를 중요시하느냐? 누구 대답해 봐요. 우리 원리에서 말하는 것처럼 실체기대를 이루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 승리의 실체기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중요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세밀히 얘기하겠지만, 여기서는 대략적인 이야기만 하려고 그래요. 앞으로 책임자들이 그걸 확실히 몰라 가지고는 신앙길 가는 데 혼란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복귀섭리노정에서는 이런 8단계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8단계 레벨이고 과정은 7단계 과정을 거쳐야 돼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권이 어디냐? 본연의 직접주관권이 여기예요. 여기 전체는 타락권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원리에 있지만 아벨은 하나님편이요, 가인은 사탄편입니다.
그러면 아벨을 세운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아벨을 구원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아벨을 세워서 가인을 구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아벨을 세운 목적이 거기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벨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무엇을 구하기 위한 거라구요? 「가인을…」 아벨의 책임이 뭐냐? 가인을 구해야 되고 가인 위에 있는 사탄을 분립시켜야 할 것이 아벨 책임이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두번째 책임이 뭐냐 하면 아벨이 사탄을 분립해야 된다는 거예요. 첫번째 책임이 뭐라구요? 두번째는? 그것이 2대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앉아서 사람들을 부려먹으면 이원 책임을 수행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소위 통일교회 책임자라는, 센터 피겨(center figure;중심인물)라는 작자들은 먼저 가인을 구해 놓고 사탄을 분립해 놓고 나서야 하늘 앞에 갈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어떻게 사탄을 구해야 하느냐?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사탄 사랑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의 기반 위에 선 요런 사람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의 사랑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절대 생명을 바쳐 희생해야 돼요.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누구한테? 「가인」 가인한테 그러지 않았기 때문에 아벨을 잡아죽인 거라구요. 아벨을 잡아죽이려고 한 것은 사탄으로서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이게 역사적인 문제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가 이미 가진 세계를 하나님이 빼앗아 되찾아 가려니 이것을 못 찾아가게 하기 위해 죽여 버린 거예요. 에덴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아벨 대신 찾아오는 사람은 사랑을 가지고 죽음의 고비를 넘어 승리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가인은 원래부터 반대하기 마련이예요. 얼마나 길게 하느냐 하면 자기 집안의 제일 못된 자식, 자기가 낳은 자식 3배 이상 수고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사탄편적 아들을 돌려 잡아 가지고 자기 입장에서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 하는 것이 원칙이예요.
그렇게 엄청난 탕감노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유대교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메시아를 보낸 거예요. 그 메시아가 세계적인 아벨인데, 아벨을 반대하지 않는 가인권 형성을 이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까지 사탄편이라구요. 그래서 하늘편적 천사장권을 형성한 것이 오늘날 종교문화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같은 입장에 선 아벨을 보호하게 마련이예요.
자,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기독교가 중심이 되면 세계를 그 문화권 내에서 전부 다 몰아내고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하나의 통일권 세계 이상이 나타나야 될 때가 2차대전 직후였어요. 미국이 그 놀음 못 했기 때문에 각 나라와 민주세계를 외적으로 잃어버림과 동시에 자체도 침범을 당해 가지고 파괴될 위험성을 지닌 것이 현재의 상태라는 거예요. 도리어 사탄이가 전부 다 교세를 잡고 있고, W.C.C(World Council of Churches;세계교회협의회)도 공산당한테 지배받고 있다구요. 산업선교회도 전부 다 스탈린이 만든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교회 책임자, 목사, 장로들은 공산당 앞잡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 그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런 입장에서 같이 때린다고 우리도 때릴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자연 굴복시키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에서는 사탄과 싸울 수 없다는 것이 본연의 원리적인 내용이예요. 사탄을 사랑해야 되고 천사장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고 돌아오게 되어 있지, 싸우고 반대하고 돌아오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사탄이가 하나님에 대해 참소하기를 `당신은 영원불멸의 주체 되신 하나님이요, 천지창조의 대주재이신 것을 내가 알아요. 진리의 본체요, 사랑의 본체요, 원칙의 본체이기 때문에 당신은 그 법칙 원칙대로 변할 수 없소. 그렇기 때문에 나는 타락했을망정 당신은 당신이 세워 온 원칙은 실행해야 될 것이 아니오. 그러려면 당신은 원칙적인 존재로서 타락한 천사를 사랑하지 않고는 당신 본연의 세계에 아들딸을 데려올 길이 없소. 당신이 나를 사랑하고 당신의 아들까지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 타락 전 천사장에 대해 당신이 세운 계획이기 때문에, 나는 타락했더라도 당신은 그 원칙을 지켜야 돼요. 그러니 나를 사랑해야지요. 그러지 않으면 참하나님이 될 수 없고 참아들딸이 될 수 없소' 하고 딱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걸려서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 되었고, 죽은 하나님이 되었고, 이 세상을 구원하지 않을 수 없는 원통한 하나님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당신의 사랑으로써 안 되니까 당신 대신 아담을 찾아 아담을 키우고 나오는 아벨 기반 위에 그 아벨이 나를 사랑한다는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는 천국 못 가. 사탄을 사랑해야 되고 가인을 사랑하는 것이 원리의 기준이 아니요?' 하고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사랑하기 전에 천사장을 사랑해야 되고,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아벨을 사랑해야 돼요. 이게 원리예요. 천사장이 사탄이가 되었는데 사탄이 형님이예요. 그러니까 아벨은 사탄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해야 돼요. 그게 중요합니다. 여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여기에.
사랑하지 않고는 사탄이 떨어져 나가지 않는다구요. 사탄분립, 사탄세계를 언제 나누어 분립하느냐 하는 문제를 오늘날 기성교회는 꿈도 안 꾸고 있다구요. `뭐 믿음으로, 십자가의 도움으로 구원받는다'고 하는데 왜 기독교가 망해요? 사탄을 분립해야 되고 가인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아벨이 이 2대 사건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아벨 책임이 뭐라구요? 사탄을 굴복시키는 거예요. 굴복하지 않으면 분립 안 된다구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고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사랑으로.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된다는 원리를 알아야 돼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천주완성 기반, 하나님의 사랑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거기에는 사탄도 없다구요. 타락도 없어요.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사랑의 파문이…. 그러나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에도 울타리가 생겼고, 가정에도 울타리가 생겼고, 전부 다 울타리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과 해와도 원수예요. 아담 해와 아들딸, 가인 아벨도 원수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원수가 되었다구요. 사탄을 중심삼으면 파탄이예요. 하나님의 뜻이 여기에 들어오지 못하면 전부 다 파탄이예요. 전부 다 분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서는 개인적인 싸움, 형제의 싸움, 종족적인 싸움, 민족적인 싸움, 국가적인 싸움, 세계적인 싸움, 지옥 싸움까지, 전체 영계 하나님 보좌 밑까지 싸움 판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수습해야 되느냐? 아벨이 수습해야 돼요. 다시 말하면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아벨이 아담 자리에서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개인으로부터 이 세계 40억 인류가 번식해 놓은 것을 한꺼번에 수습할 수 없기 때문에, 그 레벨을 중심삼고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 레벨 전부 다 탕감복귀해서 연결시켜 가지고 이어 나가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지금.
첫째 레벨에 뭐가 있느냐 하면 사탄이 있고 가인이 있다구요. 요걸 알아야 돼요. 사탄은 아버지고 요것은 아들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언제 굴복하느냐? 하나님의 사랑 내용을 중심삼고 우리들한테 생명을 바쳐 죽더라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갈 수 있는 자리에서 분립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사탄세계에 아벨이 들어가야 돼요. 자기 고향을 떠나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이 사탄 부부를 굴복시켜야 본연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나가야 돼요. 집을 떠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반대하는 거예요. 자기 가정도 반대하고, 자기 동네 친척도 반대하고, 그 나라도 반대하고, 전세계도 반대할 수 있는 확대 무대로 전개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를 통틀어 지도하는 사탄과 세계를 대표한 가인과 투쟁을 해야 된다구요. 가인이 사탄을 시켜 가지고 그저 물어뜯는 거예요. 발길로 차고 죽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게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하기 마련이예요. 그거 왜? 오늘날 종교 역사에 있어서 핍박받을 때에 종교가 발전했는데 그거 왜? 왜 그러냐 하면, 그때는 하나님이 아벨을 도울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협조할 수 있는 천적 기반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의 발판이 확대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아벨이 개인적 승리권 내에 있으면, 아벨 가정권 내로 올라갈 때는 그냥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권 가정권 내로 들어가야 돼요. 나가서 가정적 사탄과 가정적 가인을 굴복시키지 않고는 못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는 축복시키고 나서 전부 다 3년 동안 사탄세계로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건 이 원리 때문에 불가피한 일이예요. 사탄세계에서 그저 핍박을 받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하더라도 자기 남편을 부인하지 않고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승리한 아들딸, 승리한 가정으로서 3가정 이상을 굴복시켜야 돼요. 반대하던 사람을 완전히 굴복시키고 원수 가정을 3가정 굴복시키고야 돌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결혼을 하고도 가정을 끌고….
오늘날 세계 통일교인을 끌고 선생님은 광야로 나가서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광야노정에 나가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그러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인을 어떻게 구해요? 가인을 개인적으로 어디서 분립하고 사탄을 어떻게 분립해요? 가인을 어떻게 굴복시켜요? 사랑으로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역사가 풀리지 않는 거예요. 철학이 막히고 모든 종교가 가는 길이 막혔다구요.
이러한 원칙에 있어서 아벨은 가정에서 승리하고 돌아와야 돼요. 돌아오는 데는 누가 먼저 돌아와야 되느냐? 사탄이 형님이 되었는데 형님인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서 따라와야 돼요. 가인이 아벨을 따라와야 된다구요. 장자가 사탄이 되었기 때문에 이 복귀에는 한이 서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장자의 자리에서, 가인은 차자 동생의 자리에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성경역사에 차자가 축복받는 원인이 여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기독교인들은 모르고 있더라 이거예요.
하늘나라 들어갈 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없으니 차자는 장자를 모시고 들어와야 돼요. 그래서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쌍동이와 같이 외적 내적으로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서만이 올라갈 수 있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올라갈 길이 없다구요. 원래는 가인도 참된 부모의 사랑을 받아야 할 것이었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에 동참할 수 있게끔 인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선 사람이 아벨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김윤상이 이리 와 가지고 얘기 한번 해봐. 요거 한번 설명해 봐! 뭘했노? 번대머리가 돼 가지고 얼굴이 큰 녀석이 앉아서 졸고 있으니까 보기가 꼴이 사나워서 세웠다구. 저 구석에 가 앉는 것이 어때?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혼자는 못 가요, 혼자는. 형제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형제를 수습해야 돼요. 가인이 맏아들로 태어났으니 가인이 `내 말 들어라. 동생 내 말 들어라' 한다구요. 사탄이가 말 안 들으면 `이 자식아!' 하고 죽인다구요. 희생당하고 핍박을 받고 맞으면서도 사랑하는 결과가 될 때에 형님이 `내가 나쁘다. 잘못했다'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사랑은 네가 과연 내 자리를 대신해서 받아야 한다'고 하나님 앞에 동생을 장자로 세우려고 하늘 앞에 몰아낼 수 있는 이 놀음 하지 않고는 돌아 들어올 수 없다구요.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통일교회 자체에서 쓰는 경비보다도 10배 이상 초교파 운동을 위해서, 기독교 원수들을 위해서 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는 그 이상을 쓴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는. 미국은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나는 `워싱턴 타임즈'와 `오! 인천'을 만들어서 미국을 구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민 중에 `레버런 문 돈 먹기 위해서 그 짓 한다'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미국이 자연 굴복해야 돼요. 자연 굴복하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개개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사랑을 통해서 자연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틀림없이 미국은 레버런 문 앞에 굴복할 것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오늘날 형제가 하나되기 전에는 부모를 만날 수 없다구요.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유대교는 아벨 입장이요 유대 나라는 가인 입장이기 때문에, 가인인 나라가 아벨권 유대교 앞에 굴복해야 할 것인데 원수세계 로마와 뿌리를 같이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메시아라 하고 하나되었다면…. 그때 로마 지배하에 중동 지역은 혼란상태에 들어간 거예요. 정치적인 마비상태에 들어갔기 때문에, 예수를 중심해서 단결해 가지고 이스라엘권이 일어나는 날에는 중동 지역은 물론이요, 인도의 종교문화권 아시아의 불교문화권을 일시에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시아권을 중심삼은 기독교 이상이 출발할 것이었는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서구로 예수님이 떨어졌다구요. 로마로 갔다는 거예요. 아시아를 평정해야 할 것인데, 원수의 세계 로마로 찾아가 죽음을 걸고 다시 찾아와야 되었던 거예요. 원수의 세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원수의 세계로 들어가지 않으면 찾아올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야곱도 뜻을 위해서는 하란 땅에 들어가야 되고, 이스라엘 민족도 애급에 들어가야 되고, 오늘날 기독교문화권도 미국에 찾아왔다가 앞으로 구라파를 복귀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외지에 나와서 성공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00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동조할 수 있는 민족권을 형성하면 거기서부터 이스라엘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애급으로 들어갈 때 하나되게 만들어 놓고 들어갔더라면 가나안 복귀는 수난길이 아니었을 텐데 애급을 분립시켜 놓았기 때문에 아랍권 통합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이 이젠 특공대가 되어 여기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여기서부터 또 둘이 이 권내에 들어가서 하늘을 중심하고…. 이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그러려면 여기 올라올 때 어떻게 있어야 돼요?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나갈 때는 가인이 이렇게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거기서는 동생이 형님이 되어서 나간다구요. 아벨이 형님이 되고, 그때사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책임자들이 하듯이 `내 말 들어라' 해야 할 터인데 이 가인복귀 사탄분립도 안 하고 `내 말 들어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와 같은 탕감복귀 역사를 전세계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환영하면 7년 이내에 다 이루어져요, 7년 이내에. 그랬더라면 미국이 이렇게 비참한 미국이 안 되었을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이 전부 다 왕창 무너졌으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것을 재차 창조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악당 괴수의 이름을 가질 것이 아니라 만민이 환영할 수 있는 부모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인데, 그 자리를 잃어버리고 차자 아벨이 못다 이룬 역사시대를 이어받아 가지고 아벨의 수난길을 재차 다 탕감하고 부모의 자리에까지 올라가기 위한 길을 지금 거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970년대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중심삼고 평면적인 싸움을 전개한 핍박의 노정, 전세계가 완전히 핍박할 수 있는 최고의 정점까지 간 거예요. 어느 나라, 어느 정부, 어느 누구라도 절대 1970년을 중심삼고 최고의 절정으로 이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되었다구요. 내 개인으로서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선상에서 사탄과 대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광야에 다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으로부터 무니를 전부 다 없애려고 미국 전체, 세계 전체가 총싸움을 한다구요. 기독교가 실패했던 탕감복귀의 역사적 사명을 하기 위해서 무니는 기독교 대신 희생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고난의 역사시대에 부모가 자식을 납치한다는 역사가 오늘날 통일교회에 일어났다는 것은 탕감복귀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기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은 역사에 없었다 이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납치해 가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이 얼마나 레버런 문을 그저 기관총으로 쏴 버리고 싶었겠고, 부모들이 얼마나 레버런 문을 쏴 죽이고 싶었겠어요?
하나님이 6천 년 동안 민주주의를 만들고 종교의 자유, 결사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눈을 껌벅껌벅하고 있지, 무슨 짓을 해서라도 무니를 지상에서 없애고 싶을 거예요. 죽이려고 옥에 가두더라도 우리는 할 것이다 이거예요. 가두어 봐라 이거예요. 나는 죽지 않는다 이겁니다. 이런 날에는 비약적인 발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1977년 2월 23일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는 비로소 공식적으로 하늘이 사탄세계에 공세를 취할 수 있는 역사적 전환시기를 이 땅 위에 꽂아 버렸다구요. 그게 레버런 문이 이룩한 노정입니다. 내게는 세계의 기독교문화권을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이 다 갖추어졌다구요, 공식적으로. 그래서 역사시대에 종교라는 탈을 쓰고 재판을 할 수 있는 법정투쟁이 그때서부터 비로소 시작된 거예요. 그 전에는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미국에서의 재판 사건은 수백 번을 승리했더라도 승리의 판결문은 절대 공개 안 했을 거예요. 그러나 이 나라가 완전히 자연 굴복하는 그때는 감출 수 없습니다. 오금을 못 쓸 것이라구요. 그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어째서? 사탄이 미국을 갈래갈래 찢어 놓은 거예요. 전부 다, 부모가 자식을 모르고, 자식이 부모를 모르고, 남편이 아내를 모르고, 아내가 남편을 모르고, 나라가 백성을 모르고, 백성이 나라를 모르니 사회가 안 되고 히피 이피가 다 되어 구린내 똥내가 나도록 다 썩은 거라구요. 여기에 처방이 필요해요. 처방할 수 있는 곳은 오늘날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박수)
미국이 굴복하지 않고 안 따라오면 망해요. 틀림없이 망한다구요. 다시 살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실감나요? 「예」 선생님이 10년 전에 와서 미국이 망한다고 했을 때 `미국이 왜 망해? 흐흐흐' 했는데 요즘에 와서, 10년 뒤에 와서 그거 알게 됐다구요.
백인들 얼마나 배아프겠어요? 잘살고 있는 미국에 와서 워싱턴대회 때 선생님이 얘기하기를 `미국은 병이 났으니 의사는 다른 지역, 외부에서 와야 돼. 그 외부 나라 사람이 레버런 문이야. 지금 불이 났으니 소방대는 외부에서 와야 되는데, 불끄기 위해 온 소방대가 레버런 문이다' 했는데 그 말을 들을 때 얼마나 비린내나고,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얼마나 분했겠어요? 분하라고 얘기한 거예요, 분하라고. 어떻겠어요? 백인들이 얼마나…. `팔이 썩었으면 잘라 줄 터이니 내놓아라.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전부 피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무니들이 이젠 미국 사람편이 아니고 선생님편이라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무니들이 반대하는 미국 사람편이 아니고 반대받는 선생님편이 자꾸 돼 들어온다고 야단하고 있어요. 미국인한테는 안 좋지만 통일교인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어때요? (박수) 한 곳에서는 통곡이 벌어지고 다른 한 곳에서는 하나님 만세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좋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갈 데가 없어요. 반대하는 부모 형제들한테 갈 수 없으니 틀림없이 레버런 문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구요. 코너에 남아진 불쌍한 무니는 갈 데가 없어요. 사막으로 사막으로, 이 미국의 사막을 건너서 모스크바와 공산세계의 사막을 넘어 저 피안의 천국으로 향해 우리는 전진한다, 아멘. (박수)
소련의 KGB를 중심삼은 공산당 요원들이 1976년 레버런 문이 나타났을 때 `저거 똥개 같은 녀석이 미쳤기 때문에 저런 일 하지' 그랬는데 요즘에 와서는 정신이 들어서 `아이고, 레버런 문이 그럴 줄 몰랐군' 하고 자기 목에다 칼을 채우고 있다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에 카우사 운동을 세 페이지 이상 대서특필해서 이걸 망쳐야 되겠다고 하는 건 벌써 상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문제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우리는 공식적 천법을 통해서 복귀해 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그거 없다구요. 기성교회도 그거 없고, 수많은 종교에도 그거 없다 이거예요. 이 원칙에 있어서 오늘날 세계사적 아벨 입장에 있는 선생님은 세계 민족을 미국에 집중시켜 가지고 미국 국민을 재계몽하고 깨우쳐 가지고, 미국 국민이 요 3년 내에 무니를 정상화시키고 자기의 토착화 단체로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단계로 넘어가게 한다고 보는 거지요. 이제 반대하는 날에는 역사를 거꾸로 들이대는 거라구요. 이걸 테스트하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 좋아요? 「예」
지금까지 이 따라지 무니들이 `나는 자랑스러운 무니다'라는 배짱을 못 가지고 꽁무니 뺐다구요. 사탄세계에는 혼자 가는 거예요. 혼자 그 나라에 들어가서 그 나라 대통령도 집어 던져 쓸어 버려야겠다는 배짱을 가져야 돼요. 내가 미국 와서 대통령을 상대하고 싸웠어요. 닉슨, 포드, 카터, 레이건…. 카터는 컷(cut;자르다)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컷 했어요. 레이건은 리어개인(reagain;또다시)이라는 말이예요. 빨리 발음하면 그렇게 된다구요. (박수)
이번에도 보라구요. 그레나다에 대한 작전을 레이건 혼자 결정한 게 아니예요. 이놈의 공산당들…. 지금까지 월남 전쟁 이후 10여 년 동안 비참한 상태에 있었는데, 뱃속까지 시원하고 기분 좋은 미국이 되어서 권위의식을 갖게 된 거예요. 이제는 레버런 문이 모스크바를 `꽝!' 깨면 `환영합니다, 레버런 문!' 할 거예요. (박수)
한국 공산당, 일본 공산당도 레버런 문의 활동 체계와 이론적 힘 앞에 후퇴 일로에 몰리고 있다는 사실은 세계 지성인들, 세계 학자들에 의해 이미 판결난 거예요. 학자세계에서는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패들이 많다구요. 학자세계와 언론세계, 이 둘만 세계적으로 딱 묶어 가지고 반공노선을 내세우면 세계는 다 끝나요. 세계적으로 언론기관을 형성할 것이고 세계적 언론인을 묶기 위한 언론인대회를 세계 도처에 확대시키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그들이 안 움직일 수 없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나는 대한민국이 위기에 있는 데도 내버리고 세계의 도성, 미국 이 황무지에 와서 이런 싸움을 했습니다. 이것도 이 원리 때문에 불가피한 결론에 의해서 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시아 민족과 유색 인종을 합해 가지고 백의민족과 하나 만들어 형제로서 부모를 모시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타락의 개념을 돌파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날 3년노정, 이 실천장에서 활동하는 것이 현재 미국에서의 활동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기를 넘어설 때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와 참자녀가 완전히 하나되어 사탄세계를 격리시켜 가지고 지상천국 이념을 넓혀 나오는 것입니다. (박수)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예요. 이 나라들은 2차대전의 원수국가들이예요. 그런데 원수국가 기반 위에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지상천국 개문이 안 된다는 엄청난 사실을 어떤 철학자, 어떤 종교 지도자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이 사실을 밝힌 거예요. 이러한 사실이 하나님에게는 기쁨이요, 사탄세계에는 비운의 장막이 내려지는 비참한 결과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1975년 선교사를 내보낼 때 이 세 나라를 통해 선생님 이름을, 한국인 이름을 엮어서 4개 국을 대표한 선교사를 세계에 내보낸 거예요. 이런 것도 훗날 결정적인 싸움을 위해서 세계 차원에서 하지 않으면 안 될 기원이 있기 때문에 1975년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내보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되게 될 때는 하늘이 같이하고 하나가 안 될 때는 하늘이 같이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될 때는 하늘이 같이하여 발전할 것이고 하나 안 되게 될 때는 발전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대로 딱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사탄세계 그 원수 종족들이 들어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환경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것이 이젠 개인적이 아니요 국가를 대표한 패들을 모은 국가적 종족이예요. 또한 모든 힘을 대표할 수 있는 핵심 요원, 주체적 요원을 여기에 통합해 가지고 통일의 운세권을 하나 만들어서 하늘나라의 전통을 형성하기 위한 3년 투쟁노정에서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원수의 나라들이 하나 안 되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통일교회 신자들로서 이런 내용을 모르고 지금까지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비판하고, 자기 주장은 이렇고 이렇다고 하다가는 흘러가 버립니다. 회개, 큰 회개를 해야 돼요. 그러한 기반을 넘어서 천국가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별의별 자기 주장을 다 해요. 이 시간 회개하라구요.
예수님은 말하기를, 자기 옆구리를 창으로 찌르는 로마 병정 원수들을 대해 가지고도 `저들이 저들의 죄를 알지 못하고 이런 행동을 하니 용서하소서' 했어요. 그건 뭐냐 하면 `로마 대제국 원수를 용서하소서'라고 말한 거지 개인 원수를 용서해 달라고 말한 게 아니예요. 오늘날 기독교 교인들은 개인 원수도 사랑 못 했다구요. 천국,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원리, 하나님 교리의 진실에 비추어 볼 때 그런 논리와 그런 신앙은 있을 수 없다구요.
레버런 문은 이 4개 국을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 자신이 희생하면서. 레버런 문도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하나님을 대신해서 세계 사탄권 가인권을 사랑하지 않고는 세계를 못 넘어간다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랑의 도리의 길을 완성하기 위해서 희생하고 있는데, 나를 핍박하고 역사적인 반대를 하였던 그들이 어떻게 죄를 피할 수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내가 떠나는 날에는 미국이 회개할 길이 없습니다. 그때는 무니를 내 대신 세우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수의 나라에 내 대신 무니를 세워서 무니를 중심삼고 회개할 수 있는 길을 이루어 주겠다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자극제를 주고 가려니 세계적으로 선두에서 달리도록 명령을 하는 거예요. 이것은 죽어 가는 미국을 살리기 위한 것이니, 여러분은 하늘의 사나이한테 감사하고, 또한 미국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두에서 죽음을 느끼지 못하고 달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이 시간 확실히 깨달아야 되겠어요.
소돔과 고모라를 위해서 아브라함이 기도할 때 의인 다섯 사람만 있으면 용서하겠다던 그런 기준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이 수많은 도시에 통일교회 무니들을 원리 입장에 세워 줄 다섯 사람을, 그 도시를 위하는 아브라함같이 애곡한 의인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호소하는 사람을 남기고 가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주장이예요. 생명을 희생할 수 있는 명령을 함으로 해서 아들 자리의 입장에 다가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무니의 2세들은 레버런 문을 지지할 수 있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 오늘 전세계 앞에 면모를 다시 찾을 수 있는 그날을 바라보면서 그런 일을 하겠다는 거예요. 나는 이 원칙에 의해 대한민국을 떠나서 세계적 가인들을 규합한 거예요. 이제는 대한민국에 돌아갈 날이 가까워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대한민국은 엉망이 되지만, 엉망이. 점점 어려울 것입니다.
북한의 김일성이 남침해서 남한을 빼앗게 되면 내가 남한을 탈환할 거예요, 무니를 동원해서. 공산당이 얼마나 잔악한가를 나는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한 내적 대책을 강구하는 시대가 앞으로 올 거라구요. 칼을 들고 나오면 칼로 막아야 돼요. 치지는 않는다는 거예요. 막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렇다고 죽이지는 않아요. 그걸 구해 주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군사확장, 핵문제라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예요. 사탄은 약한 자를 언제나 공격하는 거예요. 시간적으로 언제나, 밤이든 낮이든 체면 불구하고 공격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세계적 도상에서 가인들을 규합하여 그들이 선생님을 형님으로 아벨로 모셔서 돌아가게 해 가지고 참자녀를 중심삼고 세계 기반 위에 서야 돼요. 그리하여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탄 참소권이 아니고 사탄 환영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사람의 본연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모든 것에 먼저 섰지만 선생님이 나중에 와서 먼저 선 자를 따라 들어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종족을 초월한 세계 대표의 아벨권을 형성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된 기반 위에 세계적인 참부모권이 벌어져 가지고 전세계 사탄세계가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지상천국이 개문되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럴 때가 멀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한국 교포들, 불쌍하게 고생하고 5천 년 역사에서 자리를 못 잡고 허덕이는 이 민족에게 내가 스승의 자리에서 이제부터 한국 통일교회를 만들려고 그러는 겁니다. 기독교 신학교에서는 이미 선생님을 다 알게 됐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미 방향이 결정돼 있다구요. 이제는 신학교 선생들이 가 가지고 반대하는 기독교 목사들을 꿇어 앉히고 교육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기독교에 갈 필요가 없어요. 통일교회 아니고는 소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전통적인 동시에 얼마나 이론적이예요. 통일교회에 확실한 진리의 명확한 지식 기반이 있기 때문에 천국이 형성될 수 있다는 것은 지극히 이론적 결론이예요. 세계적 기준에서 우리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을 사랑하고 가인을 사랑하면 사탄을 분립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의미에서 참소권은 지나가고 환영권이 시작된다는 게 결론이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인을 사랑했고 사탄을 사랑했다는 조건으로 사탄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권 내에 이 세계가 포함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권을 환영한다는 거지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본래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세계에는 사탄 참소권이 있어서는 안 되겠으니 없는 자리에 가야 돼요.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나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이상향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부모를 통해 자녀의 날에 세계의 자녀들을 하나 만들어 부모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얼마만큼 만드느냐 하는 것이 각자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그것을 간구하고 추구할 수 있는 이 시간이야말로 자녀의 날로서 가장 귀한 의미가 있을 때가 아니냐 이거예요. 모든 인종을 초월해서…. 이 놀라운 자리에 참석했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나가자구요.
어디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여기 앉아서, 나가서? 「나가서」 배틀 필드(battle field;전장)에 참석할 사람들 오늘 저녁에 보따리 싸라구요, 이 섭리사적인 낙오자가 되기 싫거들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움직이는 사람은 따라가게 하고 그 외 사람들은 저리 차 버리고 따라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는 한국 책임자들은 보따리 싸라구요. 내가 망할 수 있는 길은 가지 않을 겁니다. 선생님 말씀을 따라야 되겠어요, 안 따라야 되겠어요? 「따라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런 결의를 해야 되겠어요. `세계, 초민족적인 것을 중심삼고 통일된 하나의 참다운 자매 그룹을 만들 것이외다. 아멘' 그럴 수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습니다」 여러분이 참자녀예요? 그거 빼놓으면 말이 안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눈감고 여러분이 있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어느 나라든지 국경 없이 다니는 시대가 가까워 온다구요. 여러분 집에는 내가 언제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는 국경이 있지만 여러분 집에 들어갈 때는 국경이 없어집니다. 이미 몇 년 안에 통일교회 무니 중에서 대통령이 될 사람이 수두룩 일어날 거라구요. 그때가 되기 전에 여러분들은 하나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자, 그럼 `그렇게 할지어다' 하는 사람 오늘 자녀의 날에 손들고 맹세하자구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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