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말씀 신년 표어 해설집입니다.」 신년 표어 해설집은….「몇 년도? (어머님)」 평화에 대한 얘기 아니야? 「평화대사 그것 다 읽었어? (어머님)」 「그것은 다 읽었습니다. 세 권 중에 두 권을 다 읽고요…. 이것은 ‘섭리의 대전환점 20세기와 21세기’ ‘2000년까지 복귀섭리 완결’ 제목입니다.」 응.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자주국 승리권시대

​이 사람들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메시지 들었나? 하나님 아들딸도 자주예요, 자주. 누가 그것을 변경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세운 그 자주의 나라라는 것은 하나님이 중심이 딱 되어 있기 때문에 뿌리로부터 순, 그 가지 전부도 자주적이에요. 그걸 자르면 삽목과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 여러분이 그런 이 모든 뜻을 중심삼고 결심하고 내가 중심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늘땅이 다 나를 따르라고 하게 되면 따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의를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또 여러분의 아기들에게 그런 결심을 가르쳐야 된다구요. 말부터 가르쳐 줘야 합니다. 말을 둘 가지고는 안 돼요. 문화를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습관, 풍습을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 자주국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거예요. 말도 하나요, 혈통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예요. 그런 의미입니다. 알겠어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건 사탄이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의 권한 가운데 세운 자주적 그 나라를 누가 건드릴 수 없다는 거예요.

새천년 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한다

자, 또 더 하자구요. 얼마나 남았나, 몇 페이지?「2절까지 한 7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읽어.

『5. 낙원과 지옥 철폐. 2000년 12월 3일…』(녹음이 잠시 중단됨)

상헌 씨가 가고, 흥진이가 가 있고, 통일교회 신자들이 최고의 영계에 가 있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새천년 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제일 미지의 세계가 영계입니다. 지금 종교권도 영계를 모르고, 일반 사람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가 이 메시지를 받은 것은…. 상헌 씨가 그것 때문에 갔어요. 가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승낙 받아 영계의 모든 사실을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미진한 것을 더 부탁하게 되면 보고해야 되기 때문에, 그 영계에 가서 본 실상을 기록해 보낸 것을 여러분이 불신했다가는 저 영계에 가서 걸려 버리는 거예요.

믿지 않았던 그 사실이, 믿지 못했던 사실들이 가야 할 길 앞에 전개될 때는, 알지 못했던 사실이 전개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걸 넘어갈 수 없어요. 이 땅에서 다 완전히 알고, 저곳은 내가 가야 할 곳이요, 내 나라가 이룰 곳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것이 그냥 그대로 전개되는 세계가 영계인데, 영계에 모든 것이 화하니 그것을 불신하니만큼 전부 다 막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불신하게 되면 다 막혀 버립니다.

자주국 승리권시대는 영계나 육계, 하나님이 알고 있는 모든 나라의 권위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마찬가지의 실체권이 지상의 나를 중심삼고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할 능력을 전부 다 가지고 먹고 살고 하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믿는 대로 지금 이 땅 위에 실체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 전부 다 하나님이 지으신 본래 믿음 위에, 절대신앙 위에 있었을 물건이 지금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못 서 있는 것이거든요. 그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나타나서 절대신앙 기반 위에 세웠다는 사실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영계와 본연의 실체가 일체가 되는 시대로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영계가 주체라구요. 알겠어요?「예.」

영계, 그것을 믿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믿고 간 모든 통일신자들이 하나님을 모신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데, 믿지 않고 가면 지옥은 아니지만 먼 거리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자기 자신들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구원섭리가 아니기 때문에 더 어렵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과 같아요. 시험을 친 결과 낙제꽝이면 다시 누가 안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미국에 있는 애들도 전부 다 이번 섭리시대를 맞아 선생님이 하라고 명령을 내린 것이 뭐냐 하면, 영계에 대해 불신하지 말고 가르치라고 했어요. 그런데 전부 다 마다했어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뭐 기성교인이 어떻고, 환경이 어떻고…. 환경에 맞지 않는 말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식들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의심하고 창조했나? 이거 다른 패들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건 쳐 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부모님 일대에 걸린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된다

지금 임자들을 왜 여기 불렀는지 알아, 이거? 모르지?「예.」모르잖아?「예.」무슨 놀음을 시킬지.

이번 부모의 생일이라는 것이 어머님을 중심삼고 이제 1년만 되면 만 60세예요. 61세가 되는 거예요, 61세가. 넘어갈 때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선생님이 일대에 모든 것을 정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 일대에 걸린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됩니다.

회갑이란 것이 육갑이 아니에요? 회갑이 돼 가지고 여기 와서는 잘라 버리는 거예요. 시계가 이렇게 돌아야 되는데 반대로 돌았다구요. 반대로 이렇게 돌았다구요. 이렇게 돌아 가지고 기어가 돌게 되면 둘이 딱 반대되는 데는 반대라구요. 이렇게 시계 반대로 돌던 것이 여기 와서 바로 돌려면 여기를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영계를 모르면 돌 수가 없어요. 축이 뭐예요? 이 중심 여기가 달라요. 돌아가는 축이 다르다구요. 타락해서 돌아가는 대로 지상도 도는데, 이건 반대로 돌아 가지고 잘라 버리고 돎으로 말미암아 여기 지상이 하나돼 가지고 반대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축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라는 것은 둘이 없어요. 참부모는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예요. 참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주고, 참부모는 2대예요, 2대. 아담 해와 실패한 것을 대신 세운 것입니다. 2대라구요.

그러면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이 이뤄지는데, 축복은 뭐냐 이거예요.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3대권.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있었지만 손자를 못 가졌습니다. 손자를 축복 못 했다구요. 3대권 혈통이 연결 안 됐다구요. 하나님의 설자리를 사탄이 빼앗아 가지고 사탄 앞에 2대가 거짓 부모 아담 해와가 됐고, 3대가 아담 해와의 아들로 주욱 지금까지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1대, 2대, 3대로부터 지금까지 몇천 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는 1대를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 외에는 아담 해와도 없고 후손도 없어요. 종교를 세워서 메시아를 보내고 구세주를 보낸 것은 아담 설정을 다시 해 가지고, 해와 설정을 다시 해 가지고 참부모를 세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를 대신 세워 주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것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 거짓 부모가 됐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여기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전부 부정해야 돼요. 불란서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독일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독일 가정, 독일 축복가정, 독일 형제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 하면 사탄세계에 그냥 달려 있다는 거예요. 타락성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에서부터 문화까지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참부모 말을 배워야 돼요. 그렇게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일체를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본래 종교는 출가(出家)를 하라고 가르쳤어요.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를 버리고 집을 떠나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출가예요? 환고향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축복이에요. 뭘 하자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할 수 있어요?

거짓 부모는 하나님 품을 떠나고 하나님의 고향을 떠나고 전부 다 잃어버렸는데,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1대, 2대, 3대권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은 참부모 앞에 3대권을 상속받고 들어가는 것인데, 하나님의 1대, 2대, 3대에 외적인 제3의 존재는 개입할 여지가 없어요. 여기에 뭐 문 씨, 김 씨 성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영계를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밀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몇 번씩.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영계를 확실히 알고 거기에 박자를 맞춰 살아야 된다

지금까지처럼 생각을 잘못하면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 구라파 사람들! 선진국가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나라에 속하지 않았어요. 독일이든 영국이든 미국이든 전부 다 사탄들이에요. 전부 다 선진국은 사탄 편이라구요. 거기에 태어났다는 것이 부끄러움이에요. 절대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정할 수밖에 없는 것은 영계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영계가 그러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안 맞는 것은 부정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대로 상대적 자리에 서려면 부정해야지, 그렇지 않고는 설자리가 없어요. 이것을 바로 돌게 해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에 박자를 맞춰서 돌아가야 돼요.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천상은 천상천국의 통일권 주류사상으로 통일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상은 안 돼 있으니 안 된 그 나라를 까 버려요. 지금 보라구요. 현재 미국이니 독일이니 전부 문제입니다. 일본이 문제예요. 영국 자체가 문제예요. 불란서, 이태리가 문제가 돼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불란서, 독일이 곤란하게 돼 있어요. 미국 국무부에서 항의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무얼 잘못했느냐? 이놈의 자식들!’ 세상이 그렇게 변했다구요. 이제 조약 같은 것이 1월 30일까지 끝장 안 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똑똑히 얘기해 주라구요. 확실히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이 1대면, 2대는 아담 해와이고,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 아들딸 손자가 없었어요. 참부모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준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손자의 자리 가정으로서 입적시켜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 외에 참부모니 뭐니 없어요. 영계밖에 없어요. 지상의 나라니 무엇이니 다 없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몰랐다는 말을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강조했어요? 강조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시간만 있으면 영계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놓고 누가 받들었어요? 이 똥개 같은 새끼들, 전부 사탄의 구더기 떼 같은 것들이 알아? 선생님 혼자 받들고 나왔어요. 50개 주 순회강연을 다니면서 말이에요, 매일 아침 왕권 수립에 대한 것을 50개 주 대표로서 전부 다 했다구요. 두 시간, 세 시간, 어떤 때는 네 시간도 했어요. 아침도 못 먹고 떠난 적이 많아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받들어야지요. 그리고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로 축복받은 자리에 있으면 따라가야지요. 받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의심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옥살박살이에요. 선생님이 쫓아 버려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은 누구 말을 듣지 않아요. 누구 나라 말을 듣지 않게 돼 있어요. 영계의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게 돼 있지. 오늘 아침에 그거 괜히 그 놀음을 한 줄 알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일변도예요. 거기에 서 있는 하나님의 자주국을 믿고 가라는 것은 만세의 권한을 갖고 설정했어요. 역사시대에 없던 승리 위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승리권시대에 들어가는데 거기에 낙제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승리권시대가 왔다고 해서 여러분을 전부 다 승리한 자리에 안 세워 줘요. 완전히 일체 될 수 있는 자리를 거쳐야만 승리권시대로 넘어갑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절대신앙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이 형통할 것입니다. 모든 영계가 후원해요. 천사세계 누구나, 조상이나 전부 다 후원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나서게 될 때는 조상을 불러 가지고 세우면 나를 세워 가지고 행차해 가지고 모시고 다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디 가다가 반대하는 사람이 길을 막고 있더라도 가는 도중에 처단해 버린다구요. 정비해 버려요. 하늘이 책임지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의 왕자들이 가는 거예요. 복병이 있을 수 없어요. 영계에서 처단한다는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갖고 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미국에 와서 ‘하고 싶지 않다.’ ‘뭘 하고 싶다.’ 그런 녀석은 모가지를 밟아 치우라구. ‘가면 좋겠다.’ ‘안 가면 좋겠다.’ 그러면 안 돼요. 별의별 모양의 사람이 제멋대로 하면 이것을 전부 다 할 수 없어요. 그래야 한 구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돼요. 다리를 잘라 가지고 깎아 놓고 들어가야 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아 주관은 생식기 주관

내가 여러분만 못해서 이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세상이 달라졌지요?「예.」그것을 알아요, 몰라요? 이제 조상들이 자기 전에 와서 명령할 때가 온다구요. 지키고 있다가 ‘이 자식, 왜 잠만 자느냐?’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직접주관을 할 때, 직접 관리할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는 하나님이 타락한 혈통이 다르기 때문에 관리를 못 했어요.

하나님은 왕 중에 할아버지 왕이에요. 할아버지 왕의 권한을 가지고 그 일국의 나뭇잎까지도 전부 다, 나무 뿌리도, 나무의 순 끝도 하나님과 일체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숨결에 맞춰야 되게 돼 있지, 자기 멋대로 하게 되면 그 나무에서 가지가 꺾어 떨어지고, 잎사귀가 떨어져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일심 일체권 시대가 왔습니다, 일심 일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한 마음이 돼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두 마음을 가지고 있지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주관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하는 것이 제일 문제예요. 남자에게 여자가 제일 문제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제일 문제예요. 10년, 20년 그리워하다가 무슨 병? 상사병에 걸려 가지고 그 상대가 아니면 죽겠다고 하던 사람이 발가벗고 사랑하자 해서 사랑하다가 클라이맥스에 가서도 영점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시험까지 해야 돼,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알겠습니다.」언제든지 꺾여 나갈 수 있어요.

무슨 뭐 몸뚱이가 하자는 것, 밥 먹는 그건 금식하면 되는 거예요. 자는 것 안 자면 되는 거예요. 잠을 극복해야 되고, 먹을 것을 극복해야 되고, 사랑을 극복해야 돼요. 알겠나, 젊은 놈들?

이놈의 자식들, 축복해서 잘 살라니까 뜻을 버려 가지고 하나님 뜻을 뒤에다 놓고 자기 여편네를 위하고 아들딸 축복받은 그 새끼들, 똥개 같은 것을 사랑한다고 해서 돌아서 가? 선생님이 그랬으면 어떻게 됐겠나? 서양 놈들도 자기가 시험해 봐야 돼!

세상에 몇천년 그리워하던 그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사랑하는 최고의 클라이맥스에서 그것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요. 돼먹지 않은 것들이 와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몸뚱이까지 휘젓고 있다구요. 칼로 쳐서 개밥을 하더라도, 독수리 밥을 하더라도 아깝지 않은 사람들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선생님 표어가 뭐예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 주관 완성하라!」그것이 뭐예요? 생식기를 주관해야 돼요, 생식기. 잠 안 자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금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의 신비경에 처음 들어가게 되면 미인이 와 가지고 품에 안겨 가지고 ―아예 안겨 있어요.― 자기를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아 주면 끝장나는 거예요.

여자한테는 미남자가, 남자한테는 미인이 와서 그래요. 거기서 그것을 극복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나는 그걸 내주는 거예요. 나는 생식기가 서지 못한다고, 남자도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별의별 짓을 해도 전부 다 자연굴복해야 돼요. 알겠나?「예.」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그냥 그대로 천국 다 가는 줄 알아? 그 똥통을 짊어지고 안 돼. 젊은 놈, 간나들은 생각하라구. 그럴 수 있는 사랑하는 상대를 사랑하는 자리에 있어서 원수와 같이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인 아담 해와 실체를,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요 해와는 상대인데 원수시했어요. 꿈에라도 다시 찾기 위해, 돌아서 가지고 재창조하려니 얼마나 기가 차요! 알겠나, 이 젊은 간나들? 임자들이 미국, 뭐 구라파 책임자들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생식기를 주관하는 왕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 주관 완성하라!」자아 뭣이에요?「자아 주관!」자아 주관이 뭐예요?「생식기 주관입니다.」자기의 사랑·생명·혈통이 달려 있어요. 그 사랑, 그 생명, 그 혈통이 사탄에 속해 있어요.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서 지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 안겨 주기 전에는 하나님 심정을 몰라

선생님이 학생 때 일본에서 살 때 무슨 유혹을 안 받아 봤겠어요? 그걸 어떻게 쫓아내요? 미녀가 총각이 자는 방에 들어와 가지고 ‘5분이면 죽는 사람을 살려 줄 수 있는데 남자가 왜 그걸 못 하느냐?’ 하는 거예요. 못 해요. 그래, 고자가 돼야 돼요. 몸을 내주는 거예요. 남자로 쓰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굴복시켜서 통곡하고 다 해결해 준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뭐 가짜인 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돌아가서 한번 해보라구요. 클라이맥스에서 제로(zero; 零)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 싸여 있는 것을 해결하고 가야 돼요. 이 길에서 모든 도인들이 망하고, 그 길에서 전부 다 함정, 지옥으로 다 떨어졌어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 있어서 타고났어요.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유혹하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이 간나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잘 알고 있잖아요? 자기들이 학사에서 살고 서로 선생님하고…. 선생님은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었지요. 그러나 딸로서 키워야 돼요. 동생으로 키워야 돼요. 그 다음에 아내로서 키워야 돼요.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로 키워야 돼요. 할머니로 키워야 돼요. 여왕으로 키워야 돼요. 남자로서의 생각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겨 줄 수 있어야 돼요. 내가 이러는 것은 원수에게 주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부정하는 것은 원수에게 넘겨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자리에 안 가 가지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대가리들 젓고 뭐 이러고 저러고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어요. 알겠나, 젊은 놈들? 구백중!「예.」한번 해보라구.「알겠습니다.」그러지 않으면 집게로 뽑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선생님을 믿는 거예요. 다 맡기는 거예요. 자기들 가까운 사람을 전부 다 길러 가지고 귀한 사람의 상대로 다 묶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믿는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지, 시집가라고 하면 안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다들 그거 알잖아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사람을 사탄이 빼앗아 가지고, 그걸 사랑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고자가 되라는 거예요, 고자.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문제가 될 때에는. 잘라 버려서는 안 돼요. 가지고 잘라 버린 것같이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 남자 여자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고 하나님에게 공인 받아야만 자기 생식기가 자기 것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해와가 남자 셋을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한 남자에게 세 여자가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해 버릴 수 있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갈 길을 다 아니 실천밖에 없다

그러한 심각한 입장에서 상헌 씨가 영계에 갔는데, 상헌 씨가 정해서 간 것이 아니에요. 상헌 씨의 증언 가운데 문을 열고 나갔다는 말이 나와요. 그게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때가 되어 선생님이 영계에 보낸 거라구요. 가 가지고 특별명령을 받고 그걸 보내 온 거예요. 그 사람밖에 누가 없어요. 인간적인 면에 있어서 안팎을 갖추고, 온유겸손하고….

그 사람이 원리 말씀이라든가 통일사상 같은 것을 쓸 때, 제일 나중에 질문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나중에 끝날이 되면 정치풍토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물어 보기 위해서 열 번 이상 왔다갔다했다구요.

함부로 묻지도 못해요. 여기 사길자 같은 똥개 같은 간나는 말이에요, 분수도 몰라 가지고 꼬리를 치고 돌아다니지만 말이에요. 내가 그걸 알고 얘기해 줬어요. 앞으로 정치풍토는, 정치제도는 없어지는 거예요. 관리제도가 돼요. 두고 보라구요. 만국 만민이 형제가 될 텐데 아버지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전체 세계의 사람을 같이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한 집안 아니에요? 알겠어요?

미국 정치, 일본 정치, 독일 정치, 그놈의 자식들 도둑질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속여먹고 말이에요. 이미 다 나와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누구한테 물어 볼 것 없어요. 다 알고 있어요. 물어 볼 필요 없어요. 갈 길 다 정해져 있다구요. 아니까 실천밖에 없는 거예요. 기도도 안 했다구요. 24년 동안 기도도 안 했어요. 기도 안 하고 몸뚱이 가지고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옥살박살 해 나온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구라파 책임자들, 잘 알라구요.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확실히 알라구요. 알았으면, 가서 잘 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야 되는 거예요.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르고 이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이 방대한 것을! 어느 한 녀석이 알 게 뭐야?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무서운 거예요. 독일이면 독일이 무서워하고, 일본이면 일본이 무서워하고, 영국, 불란서, 이태리, 미국이 다 무서워해요. 사탄이 배후로 엮어져 있는 모든 것은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그래,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여러분이 영어로 인사하는 것 받으려고 하지를 않아요. 내가 말하면 거북하지요? 불란서 책임자를 2년 동안 했다는데 왜 2년만 해? 한 3년 동안 살다 가지. 그러면 거지 놀음을 하든 뭘 하든, 얻어먹든 다 말을 배웠을 텐데. 한국 말이라도 배워 뒀으면 지금 혼자 외롭게 살지 않고 다 먹고 살 수 있잖아? 똑똑히 알라구요. 언제 뭘 할지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뭘 시킬지 모르잖아요?「예.」

여러분을 전부 다 선생님이 빼서 써야 돼요. 여러분 일족을 봐 가지고 조상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손을 대야 돼요. 좋은 길만 아니라 나쁜 길, 구덩이가 있으면 높은 걸 파서 메워야 돼요. 자기 조상들이 전부 구덩이를 파 놨으면 메우고 넘어가야 돼요. 조상의 구덩이지만, 남의 조상이 높은 산과 같이 올라갔으면 높은 산을 파서 갖다 메워서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와 수평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야 그 가운데 집을 짓든가 해야 돼요. 중심이 꽂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이 자기가 생각하던 것처럼 모든 것이 안 돼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세상에! 모든 일들이 안 되는 세상에 선생님이 나오는 길은 안 될 뿐만 아니고 반대하는 세상에서 자리를 이만큼 닦아 나왔어요. 쳐 버리는 거예요. 네가 깨지지 내가 안 깨진다 이거예요. 구라파도 이미 다 끝났어요, 영국으로부터 불란서 전부 다. 여기 미국 정부가 나를 돕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입장에 지금 서 있다구요. 그들이 나를 찾아올까 봐, 미국 정부의 간부들이 나를 찾아올까 봐 두려워하는 사람이에요. 그들이 온다고 좋아해 가지고 춤추겠느냐 이거예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

평화대사가 갈 길을 알 수 있게끔 책을 출판해서 나눠 줘라

어디 갔어?「아까 전에 다 끝났습니다.」다 끝나다니?「아까 7페이지 다 끝났습니다.」아, 7페이지 했으면 8페이지 또 있을 것 아니야? 이거 요 며칠 내로 다 읽어야 된다구. 몇 페이지 남았나? 몇 페이지 읽었나? 오늘 몇 페이지 읽었어?「80페이지 읽었습니다, 아버님.」몇 페이지 남았나, 이제?「2백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럼 사흘이면 되겠네.

그거 한국에서 언제 온다구? 언제 오나, 나머지?「연락을 했는데 지금 김봉태 회장이 아직…. 아마 축복행사 준비 때문에 그런가 봅니다.」언제 축복행사?「부모님 탄신행사 때 축복행사가 있습니다.」탄신이 문제야?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문제지.「거기 준비하는 사람들이 나와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황 회장한테 전화해 가지고….」빨리 들어오라고 그래.「일단 아버님 명령이니까 여기까지 오라고 했습니다.」와야지!「보내라고 했습니다.」

사흘 후면, 오늘이 며칠인가? 26일입니다. 이걸 빨리 출판해서 평화대사들에게 나눠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바빠요. 평화대사들 있지요? 무엇 가지고 교육을 하겠어요? 평화에 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어이구야, 이래야 되겠구만.’ 자기들이 갈 길을 알아요.

이거 1권, 2권, 3권이 전부 다 내용이 좋다구요. 1998년부터 3년 기간에 대한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만 알면 평화대사가 갈 길을 알게 돼 있어요.

그래, 바쁘다구요. 모르는 사람은 ‘왜 이렇게 밥도 안 먹이고 하노? 아침 아홉 시가 됐는데 밥을 안 먹이노?’ 할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빨리 출판해서 나눠 줘야 할 것 아니에요? 이번에 왔다 가서 가져가서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 한국 대사관을 시켜 가지고 번역하라는 거예요. 빨리 해서 나눠 주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말씀선집을 선반 먼지 구덩이에 박아 놓고 말이에요. 한 번이라도 읽어나 봤어, 어드랬어? 원리 책 가지고 공부했으면 그렇게 안 됐을 거예요. 떨어지지를 않아요. 먼저 들어온 녀석들이 도둑놈의 새끼들이 다 돼 가지고, 도적놈 패가 돼서 지옥에 거꾸로 꽂힐 사람이 많아요.

내가 전부 다 책임지고 용서해 주기 위해서 1차, 2차, 3차까지 혜택을 줬는데 움직이지 않으면, 그건 끊어 버리는 거예요.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것 알아요? 내가 돌아가게 되면 이번 부모의 날 지낸 후에 전부 다 430가정까지 모이라고 그랬어요. 어디로 모이느냐? 너희들이 원리를 아는 기준에서 너희들이 행한 바에 있어서 그릇된 것이 무엇인데 그것을 조건을 세워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느냐고 연구하라고 할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이 처리해 주지요. 자기 입으로 전부 다 꼼짝 못 하게 처리하려고 해요.

처리해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천일국 대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데, 그렇지 않아요? 법이 달라진다구요.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빚진 모든 전부도 다 물어 줬어요. 물린 조건 전부 다 지불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넘어갈 수 없어요, 빚을 져 가지고는.

여기서도 땅을 사 가지고, 앞날에 환태평양 시대에서 학교를 짓고 좋을 수 있는 땅을 사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했다구요. 사는 데 있어서 돈 얼마 더 주고 안 주는 것은 생각 없어요.

여러분, 환태평양 시대에 여기에 와서 눈물도 흘리고 그래야 돼요. 호텔로 보내지 말라구!「아무도 호텔에 간 사람 없습니다.」어디 가서 앉아서 하든가. 원래 기도하다가 가라는 거예요. 편안히 살려고 왔어요?

자기 갈 곳을 알고 영계를 가야 된다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영계를 알아야 자기가 어디로 갈 것이라는 것을 알아요. 지금 비준을 잡아 가지고 난 어느 급에 머무를 것이다 하고 알고, 더 노력해 가지고 올라가 어디를 갈 것이다 하는 것을 전부 다 알고 가야 돼요. 자기 갈 곳, 고향을 알아야 할 것 아니에요? 서울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서울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 들어가는데, 천국 가운데도 새로운 가정이 있고, 천국이 있고 낙원이 있고 지옥이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지옥 해탈했다고 죄인 그대로 들어갈 줄 알아요? 감옥으로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죄를 지었으면 죽을 때까지, 역적이 됐으면 역적이라는 이름이 몇십 대, 몇천 대까지, 나라가 망할 때까지 남아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솔직히 고백하게 되면 선생님이 용서해 주고 이럴 터인데, 감추고 갔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들의 비밀을 아는 선생님이에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이놈의 자식들, 때가 됐는데 고백해야 할 텐데도 고백도 안 하고 어물어물하다가 가 보라구요. 벼락을 맞지요.

결판내야 돼요. 결판을 내야 된다구요. 내가 천국에 가느냐, 안 가느냐 결정해야 돼요. 이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자리에서 결정했으면 길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영원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지나가는 말인 줄 알아, 쌍것들아? 선생님을 위해서 죽겠다고 혈서를 쓴 여자들이 많아요. 그들을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대가리 큰 녀석들, 똑똑히 알아야 돼! 틀림없이 알고 보고하는 거라구요. 내가 영계의 사실을 아는데, 미진한 것은 반문해 가지고 정정해서 지금 가르치고 있어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너는 신학교 학장이야, 총장이야?「총장입니다.」총장이야? 총장이면 똑바로 가르쳐 줘야지. 신학이라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학문이야. 현대신학은 다 똥통에 들어가야 돼. 아무 필요 없어.

효율이, 예수 제자들의 보고 영어로 번역한 것 있나? 있어? 그거 오늘밤에 읽어 주라구.「예. 읽어 주겠습니다.」네 사람. 영계의 그 사람들이 지금 와서 하나님에게 기도 안 하고 선생님에게 ‘비나이다!’, 땅을 대해 빌고 있어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자, 그럼 기도를 누가 하겠나? 효율이, 기도를 영어로 한번 하지. 「예.」

자주국 승리권시대와 재창조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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