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3월 1일, 이 날은 79년 전의 3·1운동을 기념하는 날이오니 이 민족 전체가 한 마음이 되어 이제 그날을 다시 한 번 추모하면서 민족이 통합하여 하늘의 엄청난 섭리의 뜻을 모실 수 있는 선택받은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3월을 중심삼고 계획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 뜻 가운데서 일치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 어머님은 일본에서 훈독대회를 계속하는 중에 있사옵니다. 지금까지 6번째를 맞고 7번째를 맞아 새로이 고개를 넘고 돌아와야 되겠사오니, 6고개를 넘고 시작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 보호 가운데에서 일취월장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말미암아 어머니 나라가 되는 해와 국가, 일본이 역사적인 소명 앞에 부끄럽지 않게 책임을 완수하여 하늘 앞에나 땅 앞에나, 만민 앞에 부끄럽지 않는 어머니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40여 년 전에 해와권을 택하여 이 땅 위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국이 책임 못 했던 모든 전체를 이어받을 수 있게끔 하늘이 축복한 모든 축복이 하늘로 돌아오는 모든 축복인 것을 민족이 알고 하늘의 뜻을 향하여 아버님의 나라를 향해서 일체가 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을 완성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국과 일본의 영인들이 일체가 되시어서 통일세계를 향하여 아시아를 끌고 세계를 끌고 천국으로 향한 직행 길을 갈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한국·일본·미국·독일, 4대 국가를 중심삼고 185개국의 연결된 모든 국민들과 모든 인류가 하나되어 나라를 중심삼고 충성을 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효성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일체적인 사랑의 일족이 되어서 하늘을 모시고 하늘의 전권시대를, 하늘의 주권을 존중시하는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종결짓기 위해서 금년도에는 '3억 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엄숙한 과제를 중심삼고 진행하는 모든 날들이 당신의 마음 앞에, 당신의 소원 앞에 기쁨의 날이 되고 해방의 절기로 삼는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의 천상권과 지상의 아담권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승리적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이루어 아버지를 모시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세계사적인 주권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를 향하는 통일교회의 모든 섭리적 뜻 앞에 금년이 최고의 고개를 넘는, 승리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전환의 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만물이 소생하기 시작하는 이 3월 이후에는 통일교회가 계획하는 것이 일취월장하고 뜻하신 대로 모든 것이 성사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나되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고 참부모님과 하나님이 하나되어서 사랑의 본연의 씨를 중심삼고 열매 맺힌 하나의 나무와 같이 승리의 당신에 품길 수 있는 당신의 소유권 전권시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새 날을 맞이하고 새로운 날에 새로운 안식을 맞이하였사오니, 이 날 전체를 주관하시옵소서. 승리의, 승리의, 승리로 전진할 수 있는, 새로운 법을 맞이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5장 제4절 '공산주의 이론과 그 허구성'을 훈독함.)
수요일 집회에 대해서 앞으로 방향성이…. 곽정환!「예.」언론과 대학가입니다. 언론과 학교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이게 다 틀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새로운 문화, 심정 문화를 위해서는 그런 교육을 해야 됩니다. 교육 분야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의 교육, 소련에서의, 중국에서의, 세계에서의 교육입니다. 이것이 어디로 가느냐? 가정으로 가는 것입니다. 교육을 중심삼은 세계와 가정입니다.
그리고 사회 교육을 담당하는 것이 언론입니다. 그리고 민족과 국가를 교육할 수 있는 것이 대학가예요. 그런데 이것이 전부 다 흐트러졌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세계적으로 바로잡기 위해서 언론 기관을 새로 만들고 대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새로운 분야에서 종합적인 교육을 하는데 이 교육은 뭐냐 하면 순결한 가정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이 교육은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실천의 문제로 경제문제입니다.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경제 발전을 보면 생산국이 이익을 보아 나왔습니다. 지금은 생산국만 이익을 보게 안 되어 있습니다. 자원국과 생산국이 공동 분배하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시장 경제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결정되기 때문에 시장을 장악하면 이것을 세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뭘 하느냐? 가정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기 때문에 판매시장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르딘 농장에서 교육을 하지 않았어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승리적 재료들을 중심삼고 보고시켜야 되겠습니다. 사진 같은 것으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한 것이 공산당입니다. 언론으로 유린해서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했고, 대권을 망치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교육을 통해서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자리잡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반대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자리를 잡고 공산세계와 민주주의를 교육하고, 교육한 그 기반을 중심삼고 이제 어디로 가느냐? 정치세계를 넘어서 경제세계를 연결시켰습니다. 여기서 경제라는 것은 시장경제를 장악할 수 있는 조직을 세계적으로 준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강조해야 됩니다.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환경에서 이런 준비를 해 나왔기 때문에 본격적인 산업 부흥을 중심삼은 교육체제를 마련한 것입니다. 이제 정신적 교육시대를 지나 가지고 산업적인 교육 체제로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종합해서 거기에 배후 조직과 현실적인 내용을 결부시켜서 보고해야 되겠습니다.
언론계에 대한 것, 대학가에 대한 것, 그 다음에 소련, 중국 등 세계적인 교육 문제에 대한 것을 보고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대치해서 소화시키고 민주주의를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교육해서는 뭘 하자는 것이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결 이상, 참가정 운동입니다. 참가정 운동을 이렇게 이루었는데 참가정 세계 경제권은 어떻게 되느냐? 이 참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시장권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지금까지 닦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교육 문제에 있어서, 오늘 훈독한 내용 같은 것은 전반적인 역사 발전, 사상적 역사 발전의 평가입니다.「사상 전체를 분석하셨습니다.」그런 것을 일반이 알아야 되는데, 이 책이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이지요?「예, 이번에 나누어 줄 책입니다.」그것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하고 ≪축복가정과 이상천국≫입니다. 축복가정이 이상 가정입니다.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먼저 사상적 통일을 해야 됩니다.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되고 이것이 몰락해 가지고 물본주의가 된. 것을 신본주의로 복귀해야 하는데, 이것이 타락권내의 신관이 아닙니다. 본연의 신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수정의 과정에서 최후의 고비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그래, 가정을 중심삼은 3억 6천만쌍과 사탄혈통 단절이 최후의 꿈입니다.
그것만 드러나게 되면 통일교회를 향하는 관심을 개인, 가정 전체가 가지게 되기 때문에 이 훈독회가 꼭 필요해요. 라디오 방송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전환시대가 왔기 때문에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을 몰고 한 곳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님과 전화 통화하심.) 언론계를 바로잡아야 되고, 교육계를 바로잡아야 되는데, 이것을 위해서는 우리가 사상적인 면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상적 중심인 정신이 서 있기 때문에 물질적 세계에서는 시장 확대입니다. 세계는 생산 공장, 원자재, 시장, 이렇게 3대 시장에서 싸우고 있는데 이것이 전부 다 시장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만 딱, 쥐고 있으면 생산세계와 원자재세계는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관리해야만 공동 분배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훈독회로 사상적인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하면 된다구요. 이 책들을 중심삼고 강연하는 거예요. 중요한 것, 목차 같은 것은 반드시 돌아가면서 읽게 하는 것입니다. 기록적인 참관, 낭독할 수 있는 참관을 통해 내용을 제시해 준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훈독회를 하고 있지만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도 훈독회를 하려고 합니다.「아버님은 어느 말씀을 하십니까?」이번에 순회하면서 3대 강의한 것이 있잖아요 '우주의 근본을 찾아서'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구원섭리사의 원리관'입니다.」그 다음에는?「'참사랑을 중심한 참된 가정과 참된 우주'입니다.」그래요.「그건 지난번에 아버님이 읽으셨습니다.」어떤 것을 읽었다는 거야?「전에 지도자들을 모아 놓았을 때 읽으셨습니다.」'우주의 근본을 찾아서'는 안 했지?「작년에 신라호텔에서 했습니다.」다시 해도 괜찮아요.「좋은 말씀이 많고 많으신데….」내가 훈독회를 안 하고 그냥 얘기해도 괜찮다구요. 이번에 하는 것을 해줘도 괜찮지. 이번에 한 것도 다들 좋아하던데?「예.」
이번 훈독회는 끝마침으로 해야 됩니다. 어머니도 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부모님이 한국과 일본에서 훈독회 한 내용을 전부 다 하자고 해서 하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전편을 읽고 내가 후편을 읽으면 종결이 되겠구만. 가서 반드시 다시 읽으라고 안내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은 다 읽어 볼 거라구요. 사상적 정리입니다. 섭리관적 정리, 역사적 사상의 정리, 그 다음에는 가정의 정리입니다. 그렇게 나올 것입니다. 자, 식사하고 나머지를 읽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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