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선배가 되는 가정들이 동생이나 젊은 사람들을 내버려두면 안 됩니다. 자기 동생과 같이, 누나와 같이 생각하고 주선해야 됩니다. 시집을 안 가면 저나라에 가서 큰일 납니다. 그 일족의 부끄러움이 되는 겁니다.

자기 누나라든가 동생이나 조카를 둬두면, 그것은 가정의 부끄러움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밤잠을 안 자고 하더라도, 자기들의 계획을 파탄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주변을 정리해 줄 책임이 있습니다. 형제들이 해줘야 돼요. 친구들이 해줘야 되는 것입니다.

1. 교체결혼을 해야 돼

오늘은 훈독할 데가 어디예요? 말씀선집 제5권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훈독회의 리더를 해야 됩니다. 이제 그럴 때가 됐습니다.

기성교회 사람들한테 선생님의 자서전을 나눠줘요. 열 권이고 오십 권이고 사서 나눠주라는 겁니다. 점심 한 끼를 안 먹고, 하루 놀러 다니지 않는 비용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 재산의 목록보다 더 귀합니다.

믿음의 아들딸이라는 관계를 맺어서 자기의 한 족속이 생겨납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혼자서 천국 못 갑니다. 그렇게 알고 훈독을 시작하자고요.

「말씀선집 제5권의 32페이지입니다. 두 번째 말씀입니다. 제목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려는 복지를 찾아 세우자’입니다.」 복지! 여기로 말하면 뭐예요?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겁니다. 이 말씀집의 표제와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이제 다 끝났습니다. 194개 아벨 국가들하고 193개국의 대표들을 불러다가 축복해 줘야 됩니다.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하나됩니다. 교체입니다. 교차가 아니에요. 한 사람만이 아니라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자기 그룹, 친구들이 있으면 모아서 합동결혼식을 시켜놓으면 그들이 한 패가 되는 것입니다.

제목이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주관하시려는 복지를 찾아 세우자’입니다. 성경말씀은 창세기 1장 24절에서 28절까지 봉독하셨습니다.」 장래에 기성교회 앞에 교육할 수 있습니다. 그 때에 종교권 전체 앞에 전해줄 말씀을 한 것입니다. 종교들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만 해도 수많은 파벌들이 되어서 싸우고 있어요. 그들은 천국 못 갑니다. 그 우두머리들이 가서 걸려 있습니다.

하늘이 문초를, 심사를 못 합니다. 자기 종주들이 심사를 못 해요. 기독교는 수백 개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교파가 없습니다. 승화식을 같이 못 합니다.

10대면 10대를 한꺼번에 나라에서 모아서 해야 됩니다. 10대에 죽은 사람들을 한꺼번에 해야 돼요. 매일같이 승화식만을 하겠어요? 며칠이라고 정하게 되면, 그 날에 나라와 세계에 있는 사람들은 어디든지 하나의 나라이니만큼 가서 축복받을 수 있습니다.

초민족⋅초국가입니다. 교차결혼은 하나지만, 교체결혼은 뭐예요? 문 씨면 문 씨, 박 씨면 박 씨, 소련이면 소련, 중국이면 중국, 기독교의 미국하고 공산권의 소련이 하는 것은 교체결혼입니다.

6억이 하루저녁에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혈족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달린 조카들까지 하게 되면 몇이에요? 6억에 다섯 명씩만 해도 얼마예요? 오 륙 삼십(5×6=30), 30억이 몰려드는 것입니다.

2. 사탄의 것은 다 불살라 버려야

축복이 끝나야 천국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먹지도 못합니다. 소유권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족속들을 하나님이 먹이겠어요? 자기 소유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도 자기 부모가 아니요, 형제도 자기 형제가 아니요, 나라도 자기 나라가 아닙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세상에 잘사는 사람들은 도적들입니다. 전부 다 사기를 친 겁니다.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해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그래요. 여기에 온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뭐 자기가 대학교를 졸업한 걸 하늘이 인정 안 합니다. 다 불살라야 됩니다. 자기들이 학교에서 공부한 것을 자진해서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승화식이 끝난 사람들은 어디로 간다고요? 플라즈마라는 말을 들었지요? 태양에서 3억 도의 열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폭발되어 나오는 것이 플라즈마입니다. 물질의 3형태가 고체⋅액체⋅기체인데, 플라즈마라는 것은 제4차원의 물질입니다. 하늘나라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수천억 도가 되더라도 타지 않습니다. 어떤 열에도 타지 않아요. 연기도 안 나고, 김도 안 납니다. 그 세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요즘에 내가 처음으로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 세계에 들어가서 사탄 세계의 옷으로부터 모든 것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솜털, 가죽, 살, 뼈, 골수, 피 전부가 사탄의 것들인데 그것들을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겁니다.

그래, 불교에서는 죽은 사람의 물건을 불살라 버리고 그 몸뚱이도 불살라 버립니다. 유교에서는 불살라 버리지 않고 매장을 합니다. 땅에 들어갑니다. 인간조상이 타락하기 전에는 불타지 않은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타락 이후의 모든 존재는 도적들입니다. 남편도 자기의 남편이 아니요, 아내도 자기의 아내가 아니에요. 가정의 자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영(靈)⋅혼(魂)⋅육(肉)의 3단계로 돼 있다고 말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으로 3시대권으로 돼 있습니다. 하나님도 밤낮의 하나님이 다릅니다.

창세 이후의 것은 낮의 하나님인데 본래 한 분이셨던 밤의 하나님, 그 분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분은 밤 자체에 있기 때문입니다. 타락한 모든 전부는 창조 이후, 실체를 갖고부터 생기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 실체 없는 세계의 하나님은 아직까지 갇혀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핏줄, 영, 혼과 몸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나와야만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밤의 왕 노릇을 하던 그분의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하면, 그 참사랑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넘어설 수 있고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를 넘어설 수 있어야 됩니다. 아직까지 밤의 하나님이었던 그분은 이 타락 세계에서 주체적인 입장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런 창조원리는 없는 것입니다.

그 위의 하나님 자리에 세운 것이 한민족입니다. 한 분의 주인입니다. 주인은 둘이 아닙니다. 모든 존재들이 속한 대우주에 몇 만 개의 항성들이 꽉 차 있는 전부도 밤 하나님의 것들이 아닙니다. 참부모의 주관을 받을 수 있고, 참부모와 일체가 돼야 합니다. 참사랑은 완성된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3억 도의 태양열에도, 몇 억만 도의 불 가운데서도 참사랑은 안 탑니다. 그것을 내가 일주일 전부터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3. 천지조화의 주고받을 수 있는 길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떤 나라도 한민족, 한국을 먹으려고 해도 깨물어서 부서트릴 수 없고 목구멍에 넘겨버리지 못합니다. 소화기관이 본래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한 몸이 된 참부모, 몸 마음이 타락하지 않은 그것을 중심삼고 대하게 돼 있는 겁니다. 그것이 완성될 수 있는 결혼식을 한 그 날부터 밤과 낮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밤낮이라고 해요, 낮밤이라고 해요? 밤낮이라고 합니다. 어디가 먼저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만물을 창조한 것은 몇 만 년이 됐지만, 누구든지 다 그것을 알아요. 다 안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동서남북을 중심하고, 여기에 기둥이 되는 것은 어때요? 수평이 된 것은 이 가운데인데, 본래 이 우주를 중심삼고 개인시대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를 이걸 중심으로 하나님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두 점이 갈라진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어요. 언제나 하나지 둘이라는 게 없습니다. 둘이라는 것은 개인에도 개인적인 가인 아벨, 가정에도 가인 아벨입니다. 전부가 주체와 대상이 되는데, 8단계를 하나님은 수직선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것이 왔다 갔다 하면, 하나님이 숨을 못 쉬는 겁니다.

두 갈래인데 하나입니다. 두 갈래에 하나지만 숨을 쉬어야 됩니다. 하나님도 마음과 몸, 내적과 외적, 전과 후로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더라도 숨을 쉬어야 될 것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이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두 패가 하나인데, 숨을 쉬기 위해서는 두 조각이 안 되면 안됩니다. 천지조화의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갈라져 있는데 오목이면 오목, 볼록이면 볼록 하나만을 가지고는 안됩니다. 반드시 존재하는 것은 주고받아야 됩니다. 높은 것이 있으면 낮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것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으로 낮은 것이 있어야 돼요. 높은 것이 생겨나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상대가 필요한데, 낮은 것을 먼저 세워놓고 높은 것이 크게끔 나타나야 됩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컸다는 것입니다. 혼자 자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숨을 쉬지 않으면, 높고 낮음이 없으면 안됩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보이는 것이 커질 때는 신령이 없어집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부정하면 둘이 끊어져 영영 보이지 않는 자체도, 껍데기도 없어집니다.

가감승제(加減乘除)입니다. 하나에 플러스 하나를 할 때에는 둘이지만, 하나에 플러스 둘을 하게 되면 셋입니다. 그러면 ‘가(加)’만 하게 되면 될 텐데, ‘감(減)’은 왜 해요? ‘승(乘)’은 왜 해요? 하나에 둘을 승할 때 이것은 없어지고 둘이 됩니다. 가감승제라는 말, 뺀다는 말이나 나눈다는 말을 하나님에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혼자 어떻게 빼고, 혼자 어떻게 나눠요? 하나님도 못 하는 겁니다. 상대적인 요건이 돼야만 합니다.

하나에 플러스 하나를 할 때는 둘이고 하나에 플러스 둘을 할 때는 셋이 되는 것은 맞지만, 하나에 하나를 빼게 되면 둘이 안 됩니다. 영(0)이 돼요. 그것을 몰랐습니다. 왜 그래요? 하나님이 창조하게 되면 작은 것에 조금만 보태도 커가야 할 텐데, 빼서 작아질 수 있는 논리는 없는 겁니다. 수리의 가감승제를 설명도 못 하고, 그것은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탄의 속임수에 걸려있습니다.

하나님도 빼내지 못합니다. 가감승제(加減乘除)! 가(加)했으면 빼고, 승(乘)했으면 제(除)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창조라는 것은 빼고 나눈다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자체에서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4. 둘 다를 꿰어 맞춰주는 자리

남자의 마음을 맞춰주지 않으면 남자도 커갈 수 없고, 여자도 클 수 없습니다. 여자는 없어집니다. 천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시집가는 날부터 여자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올라갈 때에는 이 손으로 밀어줘야 돼요. 남자가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여자는 내려갑니다. 여자는 내려가면서 큰 것에서부터 작아질 수 있는 데로 가지 않으면 상대가 안 됩니다. 절대복종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사랑의 인연을 갖출 수 없습니다. 몸 마음도 하나가 안 됩니다.

이 원칙을 모르고 원리강의를 했습니다. “통일교회에 누가 먼저 들어왔어?” 할 때 “당신이 먼저 들어왔으니까 형님입니다.” 한 겁니다. 둘 다를 꿰어 맞춰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 자체가 올라갔다 내려왔다 해야 돼요. 여자가 커져야 할 때는 남자가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없어져서 이것이 작았던 것을 크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저쪽에서 작아져서 자기가 컸으면, 자기가 작아져서 저쪽을 커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꿔쳐 가지고 크고 작아집니다.

그래서 박자가 맞는 8단계의 구형을 둘이서 엮어야 하나됩니다. 영원히 부부는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역리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선악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선만입니다. 선만 있는데 남자가 낮에 올라갈 때 여자는 밤이 되고, 여자가 낮이 될 때 남자는 밤이 됩니다.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올라갔다가 우주를 중심삼고 돌아오는 길까지도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주관자는 공기 세계나 물 세계뿐만 아니라 태양의 세계까지 지배하겠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이 그렇지요? 태양을 누구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요? 아버지의 머리, 아버지의 눈과 코, 아버지의 수염은 그냥 그대로 못 가집니다. 180도 반대로 가야 됩니다. 아버지가 높았으면, 내가 그 반대의 밑창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태양의 온도가 3억 도입니다. 어제 물하고 흙을 섞어서 플라즈마를 만든다는 보고가 있었지만, 그것이 끝에 가서는 폭발합니다. 여자와 남자도 하나되면 폭발하는 겁니다. 하나는 지극히 덥고, 하나는 지극히 차요. 그것이 폭발합니다. 박자를 맞출 수 있어야 됩니다. 컸으면 ‘아, 컸구나!’ 하고, 그다음에는 내가 ‘후우!’ 해서는 내려갑니다. 숨을 내쉬다가 들이쉬는 겁니다. 그렇게 엇바꿔 주는 것을 하루 24시간 맞추는 거예요. 한 자리에서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이 돼야만 불이 붙고, 절대사랑에서는 안 탑니다. 절대사랑만은 몇 억 혹은 몇 조 도가 되더라도 안 탑니다. 참사랑은 안 타요. 그렇기 때문에 안 타는 사랑의 마음과 같은 하나님은 밤에도 타는 겁니다. 밤 가운데 보이지 않는 몇 만 분의 1, 나일론 실 같은 것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주고받습니다. 그 때는 해가 올라오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여러분, 북극과 남극에 가게 되면 6개월의 차이가 있는 것을 알아요? 밤이 6개월, 낮이 6개월이 되는데 엇바뀝니다. 그걸 알아요?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전체 우주가 숨 쉬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절대신앙, 그다음에는 절대사랑을 말합니다.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마음대로 못 합니다. 절대복종도 마음대로 못 해요. 엇바꿔 가지고 마음을 맞춰줘야 됩니다.

절대신앙도, 절대사랑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랑을 엇바꾸니까 절대신앙과 엇바뀌어 달라집니다. 꼭대기의 90도, 중앙의 90도, 밑창의 90도입니다. 3단계의 90도를 중심삼고 가운데는 크지만, 둘은 작아집니다. 기둥이 커 가지고, 이래 가지고 숨 쉬며 도는 것입니다. 숨을 같이 쉽니다. 레버런 문의 세포 하나하나, 머리카락의 세포나 생식기의 세포가 달라요? 다르겠어요, 같겠어요? 그것은 결정체와 같습니다.

어디에 세포를 하나만 떼놓아도 세포의 상대적인 존재,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을 갖다 맞추면 어떻게 되느냐? 남자와 여자가 둘이서 좋아한다면, 그 세포를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생겨납니다. 똑같은 자기 아내와 자기가 생겨나요. 천만인의 세포, 몇 억만인의 세포라도 아담 해와와 딱 같습니다. 동서남북의 방향이 다르니까 춥거나 더움의 속도에 따라서 나타나는 형태는 달라집니다.

그러면 아담 핏줄의 온도하고 천사장 핏줄의 온도 중에서 누구의 핏줄 온도가 높겠느냐? 아담 해와의 핏줄 온도가 높고, 천사장의 핏줄 온도는 낮습니다. 그렇게 낮은 것이 강제로 하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서 아담과 해와 자체는 없어져야 됩니다. 안 맞는데 맞추려니까 슬픔, 고통, 비애, 원통과 원망입니다.

내가 죽을 만큼 다 잃어버렸으니 너를 죽여 버려야 되겠다는 겁니다. 죽여 버리면, 내가 살 수 있는 원리는 없습니다. 그렇게 죽일 수 있는 논리는 있습니다. 상대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상대를 안 하면 죽어요. 상대할 수 없습니다. 상대를 안 하는 것이 제일 지혜롭습니다. 그래, 문 총재는 세상이 아무리 야단해도 상대를 안 합니다. ‘그것은 너희들끼리 하는 것이지 나는 상관없다. 나는 남아 있는 것이다.’ 합니다.

5. 훈독회를 하게 된다면

그래서 제일 작은 것과 작은 것끼리 상대해서 영이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때는 어떻게 해요? 내가 영육을 딱 갖다 맞춰서 절대신앙, 절대복종하게 되면 하늘이 자동적으로 큽니다. 노력이 필요 없습니다. 그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혼자 컸습니다. 알맹이입니다. 구형, 타원형, 길쭉한 형 등 별의별 형들이 다 있지만 문 총재를 중심삼은 핵의 모형체는 어떠하냐?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중심삼고 본 형태의 자체는 열세 살이나 열네 살까지 타락하지 않은 것이 살아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연장선으로 키워 나온 거예요. 또 주고받을 수 있는 데 가서 맞춰줄 줄 알고, 내가 주관할 때 그 세계가 주관하게 되면 나를 중심삼은 원형의 자체가 벌어집니다.

선생님이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시를 지은 것이 16세 때였습니다. 그것은 기도의 한 제목입니다. 서양세계의 1천8백 명에서 2천1백 명 이상의 시인들이 모여서 아홉 개의 조건을 가지고 평가했습니다. 만장일치로 오케이(OK)를 해 가지고 서양의 시인협회에서 문 총재에게 1등상의 표창장과 기록 그리고 메달을 보내왔는데, 그것이 우리 박물관에 있습니다. 그걸 누가 없앨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 어떤 동양시인이나 서양시인 이상의 감각적인 동기가 와글와글 끓고 있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게 된다면 열세 살 이전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본연적인 기준에 연결됩니다. 삼 육 십팔(3⨉6=18), 18세가 되기 이전의 기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열일곱 살이 될 때까지는 예수님이 와서 인계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말 한마디를 하면 다 통했습니다. 핵이 돼 가지고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의 3시대권을 맞출 수 있었기 때문에 인간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닮았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하나님이 큰집이 됩니다. 하나님이 껍데기의 큰 집이라면, 그 앞에서 나는 하나님 아내의 집이 돼 가지고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버리더라도 어디에 가든지 자리를 잡고 서게 되면 90각도가 됩니다. 수평선이 된다는 겁니다. 그래, 이론과 노력이 필요 없이 완성되는 것은 자연이치다.

‘협회’라는 것이 뭐예요? ‘협(協)’ 자는 십자가(十)에 큰 힘(力)과 작은 힘(力)입니다. 하나 둘 셋입니다. 작은 데서 올라가고, 위에서 내려가면서 주고받을 수 있어 가지고 십자가의 중심이 되어서 커가요. 십자가(十) 변에 세 힘이 있는데 위의 힘이 있고, 아래에 가인 아벨의 힘이 있습니다. 그것이 협회의 협(協)입니다.

‘회(會)’ 자는 큰 사람 아래 하나를 하고, 여기의 이것(丨)을 중심삼고 두 점()을 한 다음에 ‘날 일(日)’ 자를 해놨습니다. 날을 중심삼고도, 시간을 중심삼고도 계수하는 데 있어서 가인 아벨의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십(十)’ 자는 자동적으로 기둥이 돼 가지고 동서남북이 붙어서 우주를 포괄해 버리고 맙니다.

6. 참사랑은 안 탄다

그래, 적십자가 백십자로 된다는 걸 알아요? 낮의 십자, 그 하나님을 가지고는 구원을 못 합니다. 밤의 하나님이 적십자를 가지고 기독교를 키워 나왔습니다. 세금을 7퍼센트부터 15퍼센트, 18퍼센트, 21퍼센트, 24퍼센트까지 떼어 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빠르게 하고 싶으면 갖다 보태면 됩니다. 제하게 되면, 그 자리에 더 깊이 들어가서 제해 주면 상대가 없어지지 않고 빌려다 쓰기 때문에 이자를 보태 가지고 어두운 자리에 빛이 가중될 수 있게끔 하는 겁니다. 떨어졌던 것을 땜 때워서 붙여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커가는 것입니다.

끝에 가서 그냥 해서 이렇게 하나가 못 됩니다. 이렇게 하나될 수 없습니다. 하나를 가지고는 완성을 못 합니다. 위에 있으면 아래로 가야 됩니다. 문 총재도 영생하기 위해서는 영멸하지 않는 밤을 기준으로 해서 주인이 돼야 합니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있는데, 사탄이 타락시켰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천사장의 형님이나 아비와 같이 돼 있었습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창조세계에서 천사장이 도왔는데, 천사장이 없으니 천사장의 형님과 아버지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돕는다는 것입니다. 높은 데서 낮은 데로 내려간 하나님입니다. 홀수가 아니고 짝수를 하늘 것으로 돌려버릴 줄 알아요. 창조주의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릅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들을 것입니다. 문 총재가 어떻게 되어서 그 얘기를 하느냐? 그렇게 됐으니 그 설명이 맞다는 겁니다. 맞으니까 됐지요.

됐는데, 열 되로 되나 다섯 되로 되나 한 되로 되나 마찬가지다. 1밀리미터로 맞춰도 되고, 5밀리미터로 맞춰도 되고, 10밀리미터로 맞춰도 다 맞는 것이다. 그거 아니에요? 됐다. 세 번을 됐다. 구약시대가 됐고, 신약시대가 맞았고, 성약시대를 맞았습니다.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겁니다. 하늘땅의 사랑을 대신해 밤낮의 사랑, 동서의 사랑, 남북의 사랑도 다 할 수 있으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돌아가는 겁니다.

여러분이 기성교회에 가서 교회들을 없애지 마요.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훈독회를 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결혼식을 해줄 수 있습니다. 교차결혼을 했는데, 이제는 교체결혼을 합니다. 소련과 미국을 결혼시키면 하루저녁에 고개를 넘어요. 승화식을 하면 불탈 수 있는 자리에서 불 안 탑니다. 3억 도의 태양 안에 들어가더라도 내 몸뚱이는 그 가운데서 살 수 있습니다. 참사랑은 안 탑니다.

나는 북극에 갈 때도, 남극에 가도 가만히 있지 불평을 안 합니다. 엇바뀌어요. 방향이 다릅니다. 해 떠올라오는 곳을 중심삼고 어디에 가든지 맞춰 가지고 딱 서서 바른손이 남쪽입니다. 남쪽을 위해서 투입하라는 겁니다. 찬 것은 더운 것에게 줘야지 찬 것을 둘로 했다가는 몇 조각이라도 깨져 가지고 수습을 못 하고 자기 본체가 없어지는 겁니다.

인사조치를 백 번까지 하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기둥을 따라 가지고 조화를 이뤄야 됩니다. 기둥이 없으면 안 통합니다. 기둥이 있어야 그것을 중심삼고 좌우가 통합니다. 영적으로, 내적으로 큰 것이 작아지면 횡적인 것이 커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적인 기준을 희생시키고 정신적인 것을 크게 해야 됩니다.

90도의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조금만 해도 한 바퀴를 도는 겁니다. 그 자리에서 열 번을 돌 수 있고 백 번을 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형의 4분의 1을 어디든지 몇 백 년 혹은 몇 천 년도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그런 수의 내용으로 조화를 부릴 줄 아니까 안 망합니다.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손이 올라가야 할 때 자꾸 내려가요. 또 손이 내려가야 할 때 180도의 반대로 쑥 올라갑니다. 영감이 오게 되면, 그것이 꽉 차요. 내가 선 자리에서 발이 자연히 갈 줄 압니다. 손도 맞춰줄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겁니다. 또 하나님이 원리원칙에 의해서 보호해 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것을 내게 가르쳐줬기 때문에 따라가서 남아질 수 있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7. 내 고향과 내 땅을 찾아야 할 때

이번에 유엔 대회부터 워싱턴 대회, 뉴욕 대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하와이 대회, 그다음에는 뭐예요? 한국입니다. 한을 벗겨야 됩니다. 중생이 못 되어서 한이요, 부활하지 못해서 한이요, 승화를 못 해서 한입니다. 3대의 한을 내가 전부 이기고 왔기 때문에 그것을 벗겨주는 것입니다. ‘왔던 사람들 중에서 한 사람이라도 문 총재를 죽으라고 하는 사람은 나와 봐라!’ 할 때 ‘문 총재, 부활하고 중생하라!’ 한 것입니다. 다 끝났습니다. 문 총재가 하라는 대로 따라가야 되겠구만! 결론이 그겁니다.

오늘 훈독회를 했나, 안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빨리 해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제5권 ‘하나님이 주관하시려는 복지를 찾아 세우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을 잃어버렸고, 마음을 잃어버렸고, 영을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복귀하고 안식의 조건을 찾아 헤맨 역사가 인류역사인데, 물질을 찾아 헤매던 단계를 지나 지금은 양심을 찾아 헤매야 할 단계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태양을 3억 도 이상으로 지은 하나님은 그 열의 지배를 받지 않기 때문에 지을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플라즈마라는 겁니다. 그 원소가 달라요. 타락한 세계는 백여덟 가지의 원소로 돼 있지만, 이것은 몇 천 혹은 몇 만 가지가 됩니다. 어제 재두루미에 대해서 레버런 문이 발표했다고 했는데, 그것이 몇 년이었어요? 1990년대 전이었지요?「1984년이라고 쓰여 있습니다.」1984년이 맞습니다.

1985년까지 미국을 소련이 점령할 수 있는 선포를 했습니다. 고르바초프가 워싱턴에 와서 강연하려고 한 것을 쫓아버린 사람이 나였습니다. 그것은 다 모릅니다. 미국에서 얼마나 치열한 싸움을 했는지 모를 것입니다.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킨 사람이 나였고, 조지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사람도 나였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물어봐요. 미국 역사에 다 살아남아 있습니다.

고르바초프가 워싱턴의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강연하려고 했는데, 내가 쫓아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이 한을 품고 문턱을 못 넘었습니다. 세상에 그런 사람이 문 총재인 줄 안 사람이 누가 있어요? 반대하는 아비, 아들딸들, 그 집안, 그 나라가 원수이지만 원수로 취급할 수 없었습니다. 밤의 하나님, 한 분의 주인인 줄을 알고 길러온 것이 한국입니다.

한국의 역사가 그렇잖아요.『격암유록』을 기록한 것이 몇 년이었어요? 그것이 4백 년 전입니다. 그때에 남북이 갈라질 것, 공산주의가 나올 것을 다 얘기했습니다. 참 놀라운 겁니다. 그런 것을 이제 다 알았으니 우리가 내 고향과 내 땅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3억 도로 불태울 수 있는 데 있어서는 모든 것이 불타지만, 안 탈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참사랑은 불에 안 탄다는 것, 그 세계에 사는 얘기까지 하고 폐회했지요?

8. 교재 교본의 주인이 아니 되면 안 돼

역사에서 말하지 않은 사실, 종착점에 머무를 수 있는 얘기까지 깨끗이 다 하고 선생님이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과 인연을 안 맺고 북극에 들어가도 살 수 있고, 남극에서도 살 수 있고, 지구성의 어디에 가더라도 살 수 있습니다. 어디에 가서 살더라도, 그것을 모르고 살더라도 선생님이 남긴 교재 교본의 주인이 아니 되면 안됩니다. 그렇게 살면, 다 천국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약속을 하고 열두 고개까지 넘어서 우리에게 있는 옷을 다 버리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자는 겁니다. 옷을 안 입었지만, 우리 눈에는 옷 이상의 것이 가운데 있는 것을 알아요. 한방에서 살 수 있고, 같이 살 수 있는 세계입니다. 거기에서는 뭐 식사 같은 것을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다 그 차원의 원소가 움직입니다. 말하면, 우주에서 순식간에 말이 끝나기 전에 오고 있다는 겁니다. 천년만년 매 순간마다 잔치에 희희낙락하고 삽니다.

선생님은 그 꿈이 있었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도 어떻게 했어요? 아픈 사람들이 내가 손만 대면 나았습니다. 내가 마사지를 많이 했습니다. 병을 고쳐줬습니다. 내 몸뚱이는 유산암모니아에 썩어서 얼룩덜룩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을 내가 많이 치료해 준 겁니다. 옥중에서의 비참했던 생활을 내가 한마디도 얘기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고생 없이 도약해서 날아 넘어갈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선 여러분은 늦더라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조상들이 그 길을 안 넘어왔으니 그것을 알아줘야 되고, 일족들도 안 넘었으니 그것을 알아줘야 됩니다. 모든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이 만들어 준 이 교본 교재를 10배 이상 공부해야 됩니다. 10수예요. 9수를 넘는 겁니다. 10수는 상대수니 가정이라든가 교체축복을 받을 수 있는 패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10배 이상, 11배 이상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훈독을 마침)

김경남과 정수원, 나와서 그 노래를 해보자! 김성도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을 췄다고요. 그 ‘복귀의 노래’를 한번 해봐요. 그 노래를 들어보게 되면, 그거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 할머니까지도 부활시켜 줘야 돼요. (정수원과 김경남 부부, ‘감사합니다’ 노래) 그래, 70년 이상의 역사가 지났습니다. 왜정 말기에 핍박받을 때 모여 가지고 좋아서 춤춘 겁니다. 치마가 벗겨지는 것을 모르고 춤춘 것을 통일교회에서 뒤집어써서 내가 그 모든 것을 짐 지고 이겨 나왔습니다.

그 노래의 내용이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 다 날뛰며 밤을 새워가면서 옷이 벗겨지는 것을 모르고 취해 살았던 겁니다. 이단교회의 괴수로서, 음란교회의 이름을 갖다 씌우면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죄명을 씌워놓고 없애버리려던 통일교회가 이제는 백주에 대한미국과 세계에 공인되어서 이 노래를 마음대로 부를 수 있는 시간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뜻과 일치될 수 있는 이상의 심정을 느끼고, 그 이상으로 복이 될 수 있는 시대를 찬양하며 섬기고 살 줄 아는 여러분이 돼야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지조화의 주고받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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