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일국 4년 3월 8일 중요한 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편지로부터 그다음에 4대 성인, 5대 종단장들이 모여 가지고 선포한 결의문! 이러한 새로운 결의문을 선포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영계의 모든 막혔던 것을 터 줘야 돼요. 그렇게 알라구요.

천일국 4년 3월 8일 여덟 시의 의의와 특별선포 기도

영계와 육계의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땅 위에 착지할 때가 왔다는 거지. 그래서 4수를 중심삼고 3월 8일, 삼 팔이 이십사(3×8=24), 여덟 시를 기해 가지고 기도해 주려고 그래요. 그때까지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이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정한 데 대해서 지상도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형제지관계를 맺어 줘야 되고, 동서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매관계를 맺어 줘야 돼요. 다 갈라져 있는 것을 묶어 줘야 돼요. 동서로 묶어 주고, 남북으로 묶어 주고, 360도 전부 다 영계 육계가 합해 가지고 묶어 줘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직접 영계를 중심삼고 지상에 마음대로 와서 일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도 묶어 줘야 돼요. 그래서 교차결혼을 한 거와 마찬가지로 교차형제의 인연, 교차국가의 인연, 교차세계의 인연을 맺어 줘 가지고 완전히 개방해야 할 이러한 날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걸 기도해야 이제 우리가 일하는 모든 전부가 한 골수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걸 맺어 줘야 된다구요. 그런 기도를 해야 되기 때문에 부모님은 어저께 새로이 이 아침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이 약속을 하고 기도할 준비를 하고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을 알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박정민, 왔나? 결의문, 거기서부터 하는 거예요. 또 5대 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성인의 결의문, 그다음에 공산권 결의문이지, 순서가?「예.」그다음에 세계 언론인들의 결의문, 그다음에 미국 대통령의 결의문! 쭉 해 나와 가지고 그다음에 한국 고려시대와 이조시대 왕의 결의문! 자기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결의한 모든 것!

지금 고구려를 중삼삼고 중국하고 역사적으로 원수 된 것, 그것을 다 맺어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직접 관리권 내에 들어간다는 선포를 해 줘야 하나의 방향,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방향을 설정해, 땅과 하늘이 마음대로 이렇게 이렇게도 갈 수 있고 마음대로 환영할 수 있어요. 그것을 사방에 엮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4년 3월 8일 여덟 시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또 4수에 여덟 시 하면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8수가 넷 들어가요. 거기에 4년을 하면 32에서 36이 되는 거예요, 36수. 36수는 해방의 수요, 완결의 수가 되는 거예요.

그런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어제 부모님이 준비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축복이니 무엇이니 한 패들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최후의 선언과 더불어 최후의 일을 결정하려고 조건적인 것을 다 세워 놓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훈독회를 시작해요. 여덟 시까지 계속해서 해야 되겠다구. 이번에 어디서 왔나?「서울 남부에서 왔습니다.」남부면 어디 어디?「영등포….」흑석동도 들어가나?「관악, 양천, 구로, 금천, 동작입니다.」거기 책임자가 누구야?「여기입니다.」응. 자!

영계의 성인 현철들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낸 서신’입니다.」서신을 선생님에게만 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전체에게 한 말과 같이 생각하면서 들으라구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통일원리는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그 내용은 명명백백하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복잡하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오직 하나의 정도의 방향만을 교시하셨다. 그러나 긴 세월 동안 궁창에 갇혀 지내다가 이제 가우타마는 새로운 인간 모습으로 재정비 재창조된 것 같다.』

세계일보 사장 있어?「예.」이걸 다시 쭉 해서 전체를 <세계일보>에 내라구. 알겠나?「이 내용은 그동안에 다 냈습니다.」또 내라구. 갈라서 냈지. 갈라서 냈는데 종합적으로 해서! 3월 8일이 중요한 거야. ‘전체 영계가 갈라져서 이렇게 나왔지만 이제는 통일적인 방향을 갖춰 가지고 민족적이요, 국가적이요, 세계적인 분야에 이 일을 적용할 때가 됐기 때문에 새로이 총괄적으로 한다.’고 밝혀 가지고 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여기까지만 내도 괜찮아, 5대 종단들이 한 것. 그래 가지고 끊고, 그다음에 1차 2차 시리즈로서 쭉 해 가지고 그걸 하나의 책자로 편성해서 전체 앞에 판매하고 소개해야 되겠다구. 한 번 신문에 낸 것으로, 지나가는 신문, 하루에 누구든지 관심을 갖고 보지 못할 신문이니까 그렇게 해서 어느 누구든지 관심을 갖게 해야 된다구.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구.

오늘이 8일이라구. 언제 내겠나?「바로 준비하겠습니다.」며칟날까지? 우리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일인 10일까지! 가정당 창당 기념일과 더불어 영계가 어떻게 나왔다는 걸 서론을 집어넣고 결론을 지어 가지고, 이런 시리즈의 내용을 1차 2차 3차로 계속해서 낼 것이다 이거야. 알겠나?「예.」1, 2, 3, 4 시리즈로 내면 상당히…. 시리즈로 낸 것을 책자 단행본으로 만들어 가지고 시중에 판매하고 전세계적으로 공개해야 할 때가 왔다구.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성인 현철들이 증거한 사실을 다 듣고 예수를 만나 볼 때 부끄럽지 않아야 되고, 공자를 만나 볼 때 부끄럽지 않아야 되고, 석가 혹은 마호메트를 만날 때도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이 모든 성인 현철들이 여기에 가담해서 증거한 사실들이 죽지 않아요. 영원히 영계에 살아 있고 역사와 더불어 그 내용의 사실을 전개시켜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니만큼 역사상에 반드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나 육계를 대표해서 사는 인생행로가 거기에 맞았느냐 하는 총평의 자리, 그런 공적 비판의 자리가 없을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가 어떻게 그런 자리를 넘어가겠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문제예요.

이제는 천지인부모가 실체로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시대

이런 원리를 알고 이런 내용을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줘야 되겠기 때문에, 오늘 천일국 4년 3월 8일,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팔이 삼십이(4×8=32), 4수를 합해서 36수! 36수 하면 주역(周易)에서는 날아가는 것을 말해요. 끝장을 말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걸 지상에서 밝혀 줘야만 영계가 분파적인 계열을 포기해 버리고 전체 통일적인 방향으로 가려 갈 수 있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예수가 앞장서고, 그다음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앞장서는 거예요. 지금까지 저나라에서는 하나님이 무형으로 나타났지만, 이제는 천지인부모가 실체를 써 가지고 모든 종단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결실을 못 본 것인데― 비로소 주체적인 참된 부모의 형상을 가지고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시대와 연결돼야만 지상세계가 평화세계의 종착점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규합해 가지고 하나의 중심 표제로 세워 놓는 것이 지극히 역사적이요 섭리사적 요구인 것을 알고, 그 뜻 앞에 여러분이 부끄러운 자가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자각해야 될 거라구요. 자각해 가지고 자기들도 성인들 앞에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 천지인부모를 모시고 지상에 살면서 직접 지도 받던 여러분이 저나라에서는 거꿀잡이 되는 거예요.

거꿀잡이 된다는 것이 뭐냐? 천지개벽! 해 봐요, 천지개벽!「천지개벽!」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를 대신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으면서 미지의 사실이 되었던 것을 천지·천지인부모가 밝은 태양과 같은 자리의 선도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갈 방향을, 세계의 방향을 수습하는 거예요. 거기에 여러분이 주력하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가까운 효자의 자리, 충신의 자리에서 돕지 않으면 안 될 천주사적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가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어려움이 얼마나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다 공개적으로 가르쳐 주고, 공개적으로 길을 열어 줘야 되겠으니, 이걸 책임진 선생님은 오늘 천일국 4년 3월 8일을 중심삼고, 8수가 재출발이니만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다음에 여덟 시까지 지상에 계승하는 거예요. 그래서 36수를 중심삼고 여러분 사위기대를 중심한 40세 가정 기반과 연결시켜서 해방받을 수 있는 탕감의 고개를 완전히 넘을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여기에 기록됐을 거라구요. 모르겠으면 찾아서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세상에서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던 사람들은 문제가 돼요. 이런 과정의 문제를 지상에서 처리 안 해 주면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무엇인지 꿈같은 얘기로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런 자리에서 직접 여러분 생애에 역사적인 한 점과 같은 그때에 맞춰 가지고, 전체의 우주 플러스 앞에 조그마한 자기 자체가 마이너스적 존재로서, 한 개개인이 인류 전체의 상대적 마이너스와 같은 자리에, 대우주의 주체 앞에 대응적 상대관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가 가를 수 없고, 영원한 존재적 실존체로서 하나님에게 필요한 부분적 자아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준비를 서둘러서 완벽한 여러분의 입장과 자체가 돼 가지고 온 우주 앞에 상대적 가치, 다시 말하면 결과적 가치를 드러내서 저나라에 가야 전체 성인 현철들 앞에 부끄럽지 않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가야 되겠다구요.

이게 꿈이 아니에요. 무슨 조작이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녀석은 저나라에서 대가리가 묵사발이 돼 가지고 존재 전체가 우주에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자각하면서 심각히 이 일을 자기 소유의 판도로서, 그래서 전우주의 창조세계로부터 미지의 대우주의 신비세계가 주체로 돼 있는데, ‘거기에 대응적인 존재가 나는 됐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만세를 부르면서 운명의 고개를, 죽음의 고개를 넘어 해방의 천국으로 입성해야 할 책임 소행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이 시간 다시 부모님께서 강조한다구요. 알겠나?「예.」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되겠다구요. 여자가 함부로, 남자가 함부로 자기 멋대로, 가정이 함부로, 나라가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이 나라가 이게 뭐예요? 똥개 같은 녀석들을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다구요. 정리가 안 될 수 없어요. 제아무리 야단하더라도 영계가 하나님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성인 현철의 교단하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에게 가서 무신론자면 무신론자 대표를 세워 가지고 거꾸로 꽂아 버리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다 준비했기 때문에 실천 도정에서 승리의 선의 판도, 창조이상 사랑의 판도에 접붙이면 영생생존, 영생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스스로 깨우쳐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공산주의자들도 하나님의 자녀이니 길을 열어 주지 않을 수 없어

자, 그다음!「다음은 공산권 대표입니다.」공산권 대표들,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지옥에 처넣었던 것인데,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다리 놓아서 자기들의 잘못된 것을 하나님 앞에 회개시키기 위해서 불러 세운 걸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이 잘나서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공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사탄세계를 본연의 자리에 돌이키기 위한 원칙적 말씀과 뜻이 있기 때문에, 그 말씀한 내용을 해결하기 위해서 대표적으로 특혜를 허락해서 살인마들을 축복하는 자리에 내세운 거와 마찬가지로, 종교적 분야에서 원수요, 사상적으로 원수가 됐던 사람들을 새로이 세워 가지고 이 구도의 새로운 시대 판도에 자기 분야가 미비하고 구멍 뚫린 것을 메우기 위한 거예요.

원래는 하나님이 이런 편지를 발표하는 자리, 5대 성인이 결의문을 발표하는 자리에 참석도 못 하고 구경도 못 할 패들이라구요. 그걸 해방시켜 가지고 세워서 공산권에 결의문을 발표하게 했다는 사실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 얼마나 힘들게 해 가지고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되어진 모든 선언들을 그런 관점에서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자!

『……마르크스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은 만인류의 부모이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함께 하였다. 나 마르크스는 지상에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보다 나를 믿으라고 자신 있게 외쳤다. 지금부터 나는 하나님을 체험한 것을 만천하에 공개하고자 한다. 나는 이상헌 선생을 이곳 천상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나 사상적 측면에서 몇 차례 대화를 하면서 참으로 신기한 내용을 듣고 크게 매료되었다.』

이제 공산당들도 이런 것을 알게 된다면, 저나라에 가서 ‘이런 발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산사상을 가지고 끝까지 갔느냐?’ 하면 어디로 가겠나? 떠돌이별이 되는 거예요. 자기 고향도 없고 어디 있을 곳도 없어요. 요사스러운 공산당, 소련이든 중국이든 북한이든 남한이든! 사람으로 말하면 머리가 없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떠돌이가 돼요. 떠돌이로 가다가 무한한 세계의 어두운 세계로, ―블랙홀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 세계에 빨려 들어가서 없어질지 모르지.

그런 것들도 다 같은 형제의 인연을 가지고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였기 때문에 참부모는 그들에까지도 길을 열어 주지 않을 수 없는 책임이 있으니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 지도자의 책임, 총의에 의해서 천도의 해방시대를 맞아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성인 현철들이 결의문을 채택한 여기에 가담해야 돼요. 놀랍고 감사한 것을 중심삼고 선포해야 돼요.

이제 공산당의 사람들, 마르크스라든가 스탈린 같은 포악한 이런 사람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쫓아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복 주고 병 줄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무자비하게 처리할 때가 온다

여러분 조상들도 그래요. 자손들에게 복 주고 병 주는 거예요. 이런 놀라운 사실이 벌어지는데 거기에 부합시키기 위해서는…. 병이 났으면 외과에서는 팔이면 팔을 잘라야 되고 다리면 다리를 잘라야 돼요. 영계의 폐물 창고에 갖다 두어두더라도 그렇게 해서 자기 후손들이 길이길이 망할 수 있는 것을 빨리 잘라 가지고 방어해야 할 선조들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자기 혈족의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자비하게 지상을 처리할 때가 온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자기 형제가 그 사실을 알 때 형제가 그런 사실권 내에 있는 것을 빨리, 환자가 되어 있으면 처리해야 돼요. 외과에서 눈을 뺄 때는 빼고, 코를 자를 때는 잘라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서 병신으로서 영원히 남더라도 병신이 되어 남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후대 후손 앞에 영향을 주어서 그 병균을 빼야 될 입장이니, 깨끗이 영계에서 처리해야 할 입장이니 세상에 상상할 수 없는 참사가 많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생각지 않는 사람들이 급살맞아 죽어 가는 거예요.

더욱이나 교통사고나 에이즈라든가 이런 병에 걸려서 일반은 모르게끔 추풍낙엽같이 다 깨끗이 정리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원하고 천지·천지인부모도 원해 가지고 이것을 깨끗이 정리해야 할 무도장에 나섰다는 사실을 이제부터 알아야 돼요. 그래서 총결집해 가지고 그러한 결론적 페이지를 만들어서 새 책을 만들기 위한 시대, 천지개벽 후천시대에 들어가느니라! 아멘! 아멘, 해 봐요.「아멘!」

여러분이 이제 안경을 끼고 성인 현철이 보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가야 돼요. 그래야 참부모를 지상에 모시고 살고 있는 여러분이 대형님, 대왕님, 대왕손이 돼 있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본이 돼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제부터 대가리를 휘젓고, 영계의 사실을 알았다면 자기가 갈 길, 이런 것을 뚫고 가야 할 하나의 터널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면 바다를 항해해야 되고, 영계면 영계의, 무형세계의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지상에 자기 전문분야의, 나라의, 세계의, 영계의 나침반을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고, 그걸 품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없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장난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이 자리의 여러분이 수많은 선악의 투쟁 가운데서 형장에서 사라져 간 그 사람들의 부활체가 돼야 돼요. 악했던 사람, 선했던 사람, 얼마나 비운에 사라졌어요? 그런 입장에 선 것은 그들을 다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부활체의 자리, 형님의 자리, 왕손의 자리, 천지부모님의 대신 자리에서 지상에서 살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모든 일체를 밟아 치우고 그 목표를 향해 선도적인 입장에서 가야 된다는 자각을 같이 하지 않으면, 미래세계에 모든 성인 현철들이 탄식하는 그 몇백 배 몇천 배 참소당할 수 있는 한의 생애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참부모를 모시는 지상생활이 얼마나 귀하냐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아무것도 모르는 유치원생 같은 여러분 자신으로 알고, 꼬리를 젓고 대가리를 젓지 말라구요. 그걸 받아들이고 이걸 알고 그래 가지고 자기를 다시 자각해야 될 때가 촉구한다는 거예요. 또 그럴 수 있는 때를 위해서 오늘을 기해 선생님이 선포를 해줘야 돼요. 법을 제정하면 선포해야지요?「예.」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에 존경받을 수 있어야

나라의 대통령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처럼 천지부모를 대신한 역사적인 대표의 자리에 서서 이것을 선포해 줘야, 그 선포가 만방이 아니라 만국의 영원한 세계에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 세계는 선의 직할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그 선포 내용을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으로 받아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이 선생님 알기를 우습게 알고,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고, 지금까지 나오면서 ‘선생님의 말을 믿을까, 말까?’ 얼마나 사악된 행동을 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자신이 하나님을 그렇게 생각하겠나? 성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살려 주기 위해서, 지상에서 그들이 본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염려하면서 살지 않을 수 없었던 사실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천상세계 전체가 주목하는 참부모의 직접 수하에 있어서 이런 내용대로 살아 가지고, 오관 육관이 움직이는 생존체로서 듣고 나서, 영육이 듣고 나서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에 존경받을 수 있어야 돼요. 존경받지 못하면 똥개가 되고, 그건 아예 선생님이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축구 볼을 그라운드에서 담을 넘겨 차 버리는 것처럼 차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불쌍한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오늘서부터 새로운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그것을 자각하는 의미에서 이 말씀을 받아들여 가지고 천일국 앞에 효자의 가정이 되고, 충신의 가정이 되고, 성인 성자의 가정이 되겠다는 결심을 새로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단체니 무엇이니 다 짓밟고 왱가당댕가당 차 버려야 할 이 자리에서 행동해야 돼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권한이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 나라를 순식간에 하루저녁에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한나라당의 당수가 한나라당이 일시에 민주당에 가입했다고 국회에서 선포하게 되면 따라가야 되나, 안 따라가야 되나? 민주당의 당수가 한나라당에 가입한다고 하면 따라가야 되고, 열린 무슨 당?「열린 우리당입니다.」무슨 우리예요? ‘우리’ 하면 무슨 우리가 생각나요? 새 우리예요, 돼지 우리예요? (웃음)

우리라고 할 자격이 있어요? 공산세계에 우리라는 개념이 있어요? 정적이 될 때는 숙청해 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여러분이 공산당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공산당을 잘 알기 때문에 승공사상을 세운 사람이에요. 그들 앞에 고문도 많이 받고, 옥중살이도 하고, 별의별 사기적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내 손으로 뿌리를 빼 버리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무서운 진리의 폭탄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

고르바초프에게 마르크스와 레닌의 동상을 내리라고 명령한 사람이 나예요. 이북의 김정일도 그래요. 자기 아버지한테 ‘아이구, 아버지가 죽으면 조국통일을 어떻게 합니까?’ 하니까 ‘문 총재님을 따라가라.’ 했다는 거예요. 그걸 세 번씩이나 비밀적인 통고를 받은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좌익사상, 리버럴(liberal; 진보적인) 한 젊은 당 사람으로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해 보라는 거예요. 푸성귀가, 무 배추가 하루저녁에 서리가 내리면 살아 있나? 눈이 내리면 젊은 놈들은 일시에 달아나요. 우리 통일교회가 법적으로 미국 같은 데 몇천 명을 한꺼번에 몰아 가지고 교육하면 일주일 이내에 전부 푸성귀처럼 된다구요.

그런 통일교회의 무서운 진리의 폭탄, 진리에 무장되어서 원자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런 걸 세상이 밟고, 그런 장본인인 문 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통일교회 자체가 그 영향을 받아서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서 홀로 홀로…. 누구도 믿지 못할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 제일 선두에 섰던 사람들이 세상이 반대하니까 추풍낙엽이 된 그런 사실이 있어요. 지금은 해방의 때니까 전부가 ‘아이구 아이구, 좋아!’ 나서는데, 좋을 수 있는 자리에 나선다고 그냥 나설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성인 현철을 지도할 수 있는 형님의 자리와 아버지 자리와 왕의 자리를 대신하고 나서지 않으면, 왕 됐던 사람, 아버지 됐던 사람, 형님 됐던 영계의 사람들을 가서 지도할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이야 잘 들지. 내려요!

이제는 선생님이 보면 눈을 흘기게 돼요. 욕을 하려고 하면 혀가 말려요. 욕을 하면 즉각 걸려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피해 살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될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만나면 환영할 사람이 없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의 질서와 종의 원칙을 무시할 수 없어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여기서 하나, 둘, 셋, 넷, 저 아저씨가 왔구만.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싸웁니다.」어떻게 싸워? 자기 욕심대로, 몸뚱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지? 아, 물어보잖아?「아닙니다.」그럼? 싸워서 마음세계를 이겨, 몸세계를 이겨?

결국은 마음이 굴복하는 거예요. 왜? 사랑의 체험은 몸뚱이가 먼저 했어요. 사탄이 하나님의 소생 장성적 사랑에 갖다가 접붙인 것이 몸뚱이예요. 마음은 달라요. 한 단계 33퍼센트 자랄 수 있는 미래의 사랑을 모르는 가운데 올라가던 것이 사랑을 체험 못 했어요. 그러니 몸뚱이가 사탄의 피를 받았다구요. 마음세계는 하나님의 피를 못 받았어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결국은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전부가 개인주의화됐어요. 개인주의화돼 가지고 뭐냐? 남자라는 동물, 여자라는 동물이 동물만도 못하게 된 거예요. 이것들은 어느 누구든지 나라를 넘어 가지고 미인이 있으면 내 것으로 만들고 미남자가 있으면 내 것으로 만들겠다고 해서 뭐라고 할까, 늑대가 다 됐다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눈이나 오관이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원하는 프리 섹스! 무슨 성 개방이야? 성 개방을 하게 된다면, 성 개방을 했다는 주인이 있다면 어머니, 할머니, 여왕, 세계의 어떤 여자도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헤엄쳐 가서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질서가 어디 그렇게 돼 있어요? 아메바에서 발전해 가지고 사람이 됐어?

종의 원칙이라는 것은 수놈 암놈 자체가 사랑해야만 자기보다 나은 것이,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수많은…. 아메바도 수놈 암놈 상대적 존재가 있어요. 오늘날에는 3백만 배 이상 크게 봐 가지고 병균세계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어서 새끼 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새끼를 치면 그 종자, 수놈 암놈이 그냥 그대로 사랑의 급을 밟고 넘어 가지고 그 아들딸 이상 변화시킬 수 있는 결과를 찾을 수 있어요? 종의 원칙을 무시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가 생겨난 것은 무엇이냐? 조상을 중심삼고 쫓겨나서 원한을 갖고 당파와 같이 생겨나 가지고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넘을 수 없어요. 아메바보다도 사람 된 녀석들이 발전했다면 천하통일 평화의 왕자들이 될 텐데, 안 된다구요. 그것들은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뭐 젊은 사람들이 데모해 가지고 자기들이 주권을 잡아? 잡아 보라는 거예요. 며칠이 가나 보라구요. 세계의 의회에서 결정해 가지고 내가 교육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다 무너져요.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구요. ‘답변해 봐!’ 이놈의 자식들, 끈 떨어진 주렁박처럼 바람이 부는 대로 돌아다닌다고 자기 마음대로 돼? 차 버리면 전부 다 깨져 버리고 말 것인데 말이에요. 알겠나?「예.」

부자지관계와 숙명

내가 지금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제는 때가 다 됐어요.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에게 나라 세울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지?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습니다.」곽정환!「예.」나라의 주인 될 수 있어? 아, 물어보잖아?「예.」또!「예.」또!「예, 하겠습니다.」또!「예.」이 쌍년들, 또!「예.」또!「예.」또!「예.」또!「예.」정대화!「예.」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이제 새로운 각성을 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성인 현철들의 결의문 앞에 불러 세워 가지고 책임을 추궁하는 거와 같이 ‘네가 하나님 대신 하늘땅을 책임져라.’ 할 때, 아들이 돼 있고 왕자가 돼 있을 때는 ‘예.’ 안 할 수 없어요. 알겠나?「예.」아버지인 줄 알고 아들인 걸 알면 말이에요.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을 연결시킨 핏줄이에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부자지관계가 나오지 않아요. 부자지관계는 숙명적 과제로 변할 수 없어요. 아버지를 돈 주고 사 올 수 있나?「없습니다.」어머니를 돈 주고 사 올 수 있어요?「없습니다.」하늘땅을 주고도 안 된다구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숙명과 운명이라는 말이 있어요. 숙명이라는 것은 천도(天道)예요. 인륜 도덕의 숙명적 과제를 몰라요. 문 총재를 통해서 인륜 도덕의 숙명적 과제를 비로소 알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숙명이라는 것은 옮길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숙명이 무슨 ‘숙’ 자를 쓰나? ‘잘 숙(宿)’ 자지?「예.」‘갓머리(宀)’ 아래 ‘사람 인(亻)’ 변에 ‘흴 백(白)’을 했어요. 집안에 사람이 깨끗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는 거예요, 자리잡아서. 옮길 자가 없어요. 이상하지요? 이것(宀)은 집이라는 말이에요. 울타리예요. 집에 울타리를 해 가지고 문을 열지요? 거기에 흰 사람이에요. 흰 사람이 쉬는 것을 천년 만년 옮기지 못한다는 거예요.

운명(運命)이란 것은 뭐예요? 이것(冖)은 꼭대기가 없어요. 수레바퀴(車)를 해서 돌아다니는(辶) 거예요. 걸리는 것이 없어요. 한자라는 것은 동이족(東夷族)이 지은 거예요. 천리를 통해서 지은 거예요. 천자문을 보게 되면, 천자문만 통하게 되면 우주의 근원을 통하는 거예요.

자기가 결혼해 가지고 여편네를 팔 수 있어요?「못 팝니다.」남자 여자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돈 주겠다고 하면 팔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버리고 여자가 남자를 버리고 팔 수 있다는 것은 지극히 가증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자로서 세운 것이 가정인데, 어머니 아버지를 팔 수 있어요, 아들딸이? 죽으면 좋겠다고 하는 그놈의 자식들은 악마, 괴물 중에 괴물이라구요. 부모의 사랑이 없었다면, 부모의 생명이 없었다면 자기가 없어요. 자기 존재는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부모의 생명으로부터 부모의 핏줄을 통해서 이어받은 거예요. 그 핏줄이 결착할 수 있는 자기예요. 천대 만대 핏줄은 변하지 않아요.

그러니 참부모가 태어난 것이 얼마나 고마워요? 새로이 접붙여 주지 않고는 전부 다 불쏘시개도 안 돼요. 알겠나?「예.」지옥에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대신자로서 행동할 수 있는 때

자, 다음! 여덟 시까지 내가 얘기를 안 해야 되는데, 시간도 못 돼 가지고 끝내서…. 내가 기도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어디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흘러가는 강물, 공중 어디든지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판도가 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에 있어서 거기에 반대되는 것은 자체 소모와 더불어 이 우주 공간세계의 관성에 의해서 ―관성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떠돌이별같이 가다가 없어져 가지고 구덩이에 모여서 썩어 가지고 화석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모래로 되어서 우주 공간의 폐물 취급을 받아 화석이 됐다가 다시 떠돌이별이 되는, 천년 만년 그렇게 될 수 있는 존재가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에도 별의별 사람들이 앉아 있겠지. 역사적인 선조의 죄악의 결실체가 여기에 다 모여 있어요. 이것을 한 빛으로써 싹 해서 전부 다 흰 빛이 돼야 될 것인데, 칠을 했다고 해서 그 자체 내용이 하얀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옛날에는 흑 당(黨)이라고 했어요. 독재세계를 흑 당 세계라고 말했는데, 요즘에는 당(党)이라는 것이 형제세계를 말해요. ‘오히려 상(尙)’ 자 아래 ‘형(兄)’ 자인데, ‘상’ 자 아래에 두 다리(儿)예요. 앞으로는 여기에 무엇을 해야 되겠나? ‘오히려 상’을 해 가지고 받쳐 줘야 된다구요(堂). 바치는데 ‘상’ 자의 어디를 바쳐야 되느냐? 상다리처럼 받쳐 가지고 받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게 부모의 당이에요. 이것 전체를 보게 된다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집 위에 서 가지고 사람이 된 거기에 받들어 줘야 할 부모 당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몽땅 들리지? 안 그래요?

뭐 경상도, 경상도 주권이 몇 해 해 먹었어요? 이놈의 망할 자식들! 요즘에 서울 말이 변해 가지고 경상도 말이 됐다고?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를 소화할 수 있나? 한국이 아시아를 소화할 수 있나? 아시아가 하늘땅을 소화할 수 있나? 하늘땅이 하나님을 소화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나님을 찾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을 쳐서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행세할 수 있는 이런 환경 여건을 선포하려고 하는 그 시간이 오늘 이 시간이에요.

재수 없어서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했는지 모르지만, 복이고 복 될 수 있는 거예요. 재수 없는 패들이 잔칫집을 지나가다가, 지나가는 손님인 암행어사의 꽁무니를 따라가다가 암행어사가 병이 나게 된다면 암행어사 출두하는 데 대신 이름을 걸어 가지고 나서서 암행어사 행동을 하더라도, 대신하는 임명장을 받았으면 행세를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여러분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을 선생님이 내세우고 대신자로 세우면, 세상을 요리할 수 있고 세상을 망치게 할 수도 있고 살려 줄 수도 있는 이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편지 한 통에 망하는 국가의 운세가 왔다갔다하지요? 그 편지를 심부름하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 바람에 날아가, 문전에 갖다 놓으면 바람이 날라다 준 편지가 그 대행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지금은 교회가 국가 아래에 있으니 가정당이 앞에 나서야

여러분이 다 완전하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느 때 어떤 자리에 있어서 소명적 책임의 지령을 받고 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공산당들을 내세워 가지고 세상을 처리할 때는 쉬울 거라구요. 숙청법! 그러면 자기 아들딸한테 칼을 들이대야 돼요. 자기 여편네한테도 칼을 들이대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대 만대 독자가 아담 아니에요? 뭐 7대 독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억만대 독자인 아담을 지옥으로 꽂아 버린 아버지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비통했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돼먹지 않은 것들! 알겠나? 이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

곽정환, 이번에 나는 10일에 할 줄 알았는데 12일? 어저께 처음으로 들었구만. 10일에 하라고 그랬지?「예, 장소 때문에 그렇습니다.」그러면 나한테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장소가 임대되어서 12일밖에 날짜가 안 남았다고 해서 그랬습니다.」그러면 나한테 얘기를 해야 될 것 아니야? 내가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란 거예요. 10일을 중심삼고 기도했던 모든 것을 다시 고쳐야 된다는 거예요. 책임자가 책임 소행을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수치가 어디 있어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르지만 자기에게 명령한 주인 앞에 있어서, 중간에 자기들끼리만 알고 모를 수 있는 그런 허재비예요? 할아버지, 뒷방 늙은이 모양으로 빨리 죽으라는 그런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저께도 그래요. 처녀 총각을 불러다가 만나 보라고 했는데, 나는 여기에서 열 한 시가 지나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이놈의 간나들이 뒷구멍으로 와서 보고했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끝날 텐데 말이에요. 편지 같은 것을 받아서 자기 마음대로 깔아 가지고 보고하고 싶을 때 하면 되나? 즉각적으로 보고해야지. 나라를 망치고 세상이 죽고 사는 일인데 말이에요.

여기는 무슨 책임자야?「가정연합 책임자입니다.」여기는?「가정당 책임자입니다.」그러면 명령해서 끌어 모을 수 있는 간판을 들고 나온 사람이 통일교회의 국가 책임자야, 당 책임자야?「교회 책임자입니다.」교회 책임자가 대통령을 오라 가라, 야당 여당의 당수를 오라 가라 하는 거야? 교회는 국가 아래에 있는 거야. 알아요?「예.」

제4차 이스라엘국이 그런 꼭대기에서 죽고 사는 것을 끌어 가지고 해결해 주는 것은 기다렸다가…. 소생 장성기밖에 안 올라왔어요. 이제 말한 거와 같이 육신이 앞서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이들을 불러 가지고 여기로 끌어 올 수 있는 것은, 이쪽으로 물을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국가 책임자가 아니고 가정당 총재와 ―여기는 뭐인가? 사무비서야?「사무총장입니다.」― 총장이야. 전체를 책임져야 돼. 책임질 때 사무총장이 금전관계나 조직적인 면이 피폐되면, 모든 것이 잘못되면, 일을 시킨 것이 잘못되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총재는 총책임자로서 세계를 돌아다니니 모르는 거예요.

황 서방!「예.」그거 알아요?「예.」천일국 대표 선생님이 뭘 했게? 유엔과 미국이 처리해 준 그것을 받아 가지고 소화했다는 거야. 그거 맞는 말이야?「예.」알 만한데, 몇 번씩 얘기해 줬는데 언제든지 자기가 앞섰다고 앞서 있는 줄 알아. 앞서면 벼락을 맞아. 사탄세계는 간부가 들고 나와서 나라와 세계를 가진 거예요. 우리는 둘 다, 가정까지도! 가정을 소화할 수 있는 책임, 나라를 소화할 수 있는 책임을 할 사람이 없어요.

가정당을 앞세워 축복해 줄 수 있게 해야

통일교회 가정에서 축복을 지금 하고 있지요?「예.」가정을 다 소화 못 했어요. 그래서 통반격파를 누가 하느냐 하면, 이 사람들이 해야 돼요. 평화대사가 그래서 필요한 것이요, 씨족 대표의 제사장이 필요한 것이요, 제사장을 대표한 족장이 필요한 거예요. 그건 나라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국가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외적이에요.

나라는 천일국인데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가정 기반 위에 나라도 두 사람이 하나 안 됐지요? 가정이 파탄된 나라도 두 사람이 하나 안 됐으니 나라의 두 사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교회 자체가 앞설 수 없어요. 그래서 제4이스라엘권 영육을 중심삼은 흥진 군을 갖다 불러 세워 가지고 핏줄을 맑혀서, 성별해서 천일국 본연에 갖다가 접붙이는 것이 원리의 전통관이다! 그것이 사실로서, 선생님이 조작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

돈이 생기면 돈을 어디에 써야 되느냐 하면, 이들의 기반을 닦아 줘야 돼요. 총재를 모시고 사무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는 힘을 다해서 축복을 하게 하는 거예요. 이제는 공개 축복을 할 수 있는 테스트를 다 했지? 사무총장, 자신 있어?「예.」

사무총장이 가서 야당 여당…. 뭐 열린우리당? 무슨 민주당? 이 똥개 녀석들! 또 무슨 뭐 한나라당? 그거 똥개 아니에요? 서로 뜯어먹겠다는 거예요. 미친 개고기를 서로가 뜯어가겠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물고 네가 어떻고! 우리는 그 싸움에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

내가 정치를 했으면 대통령을 몇 번이라도 해 먹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그들을 바라봐 가지고 소망을 갖고 나오지 않았어요. 8대 정권이 내 원수였어요. 나를 없애 버리려고 했던 패들이에요. 그런 패들인데 망하게 되면 언제든지 와서 도와줬어요. 지금 와서도 그래요. 문 총재가 없으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나?

싸워서 주먹질하고 피가 터져 가지고 그런 가운데 ‘그래도 통일교회는 여전하구만. 없어지기를 바라던 우리 조상들이 가르쳐 줬던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고 여전하구만.’ 그래야 돼요. 문 총재의 이름을 가지고 출마 안 하더라도 여러분이 조작해서 문 총재의 이름을 가지고 대통령에 출마해도, 문 총재가 없어져서 통신을 받았다고 해서 대통령에 출마하면, 문 총재가 없더라도 이 나라가 대통령 만들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다고 문 총재가 대통령 해 먹겠다고 안 해요. 천하의, 하늘땅의 대통령이 똥 내 나는 그 판도에 가서 대통령을 부려먹겠다고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이 쌍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그 누더기 판에 가서 똥칠을 해? 꽁지에도 똥 묻히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구. 알겠나? 이 쌍 미친 녀석들!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부부간에 사랑도 못 해

정치가 뭐예요? ‘정’ 자가 ‘정사 정(政)’ 자이고 ‘치’ 자가 무슨 ‘치’ 자예요? ‘정’ 자가 무슨 정 자예요? 올바른(正) 아버지(父)가 ‘정사 정(政)’ 자예요. ‘치’ 자가 뭐냐 하면, ‘삼 수(氵)’ 변에 ‘대(臺)’ 자의 약자(台)예요. 이것은 드러난 섬과 마찬가지예요. 홍수가 지나면 없어지지 않는 거예요. 뭘 써 보노? 토대라는 ‘대’ 자를 약자로 쓰면 그렇게 쓰잖아?「예.」

그런 뜻을 보게 되면 이 거지새끼들 패, 내가 칼이 있으면 모가지를 쳐 버릴 것들이에요. 내 원수 중의 원수예요. 원수의 뿌리를 죽여 가지고 거기에다, 돌감람나무가 썩기 전에 새로운 참감람나무 씨를 묻어 줘서 씨의 거름이 돼 가지고 키워 주는 거예요. 그러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를 키워 줬다!’ 하는 거예요. 끝날에 가서 한번 거름 삼는 거예요. 아무리 씨가 좋더라도 씨에 거름을 발라 가지고 심어야 되는 거예요.

썩어지면서도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거름으로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악마 자체도 그렇게 사용하겠다고 그날을 바라보고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다 썩었어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들어가서 지방의 군수를 만들고 도지사를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선거가 뭐야? 선거는 익지 않은 것, 선 것이다! 선 것(설익은 것)을 먹기 좋아한다! 그래요? 익은 것을 먹기 좋아해요, 선 것을 먹기 좋아하나? 말 자체도 기분 나빠요. 거짓말을 해 가지고 똥개같이 돼서 뼈다귀, 익은 홍시와 같은 것이 어디 있어요? 설더라도 제멋대로 선 것이 뭐 잡아먹겠다고? 선거라는 말은 그런 의미로 통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잘 갖다 붙인다고 하겠지만, 붙여 가지고 자기 살이 되고 뼈가 되면 됐지. 알겠나?

미욱하게 무식한 것들! 죽을지 살지 모르고 가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내가 박보희, 유종관…. 유종관, 어디 갔나? 유종관 안 왔어? 이 녀석은 자기 여편네를 품고 사랑하지 말라고 했는데 ‘아이구, 마지막 때니 사랑하겠다.’ 해서 늦잠 자고 그러느라 안 왔나? (웃음)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사랑도 못 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 자신이 그래요. 그게 원리예요. 그게 지어 가지고 한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니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꼼짝달싹할 수 없이 걸리게 돼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거 다 해결하고….

이 썩어진 떼거리들! 축복가정 2세 가운데 별의별 짓 다 하는 똥개들을 한 칼에 해 가지고 불살라서 재를 훅 불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자기의 딸은 뭐 어떻고? 이놈의 간나들, 그 본인 자신도 퉷! 나는 법대로 처리할 방법밖에 없구만. 그런 결정을 70퍼센트까지 했어요.

곽정환이 어제 와서 혼자 앉아 있다가 열 한 시가 넘으니까 나한테 오길래 이제 황선조가 들를 거라고 했었는데, 안 들르더구만.「일이 좀 있었습니다.」응?「어제 종족복귀 모임이 있었습니다.」모임이 있어도 열두 시 전이면 들러 가면 되잖아? 그래서 선생님이 그 종족은 하늘이 같이한다는 생각을 해 주면 자기 종족복귀 회의에 하늘의 운세가 들어와요. 문을 열어 주는 거야. 공기와 햇빛이 들어오지? 선생님을 떼 놓고 해 먹겠다는 생각을 하면 도적놈이 돼.

더욱이 새로운 일을 할 때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이런 일을 합니다.’ 하고 해야 돼요. 자기 혼자 했댔자 누가 공인하노? 섭리노정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공인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공인을, 선생님이 사인을 해 줘야 통하는 거예요.

사무총장은 그것을 알아? 그런 거짓말을 믿으면 망하지?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거짓말로 알고 해 보라구요. 사실이 틀어져 나가요. 뿌리가 날아가 버려요. 나 자신이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저 했다가는 나 자신에 문제가 생겨요. 천하가 고꾸라진다구요. 죽더라도 정면으로 맞이해서 죽으려고 하지, 옆으로 돌아서 죽으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정정당당해요.

알겠나, 저 아저씨도?「예.」뭘 했나? 얼굴이 거무튀튀한 걸 보니까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여러 가지 하려고 했겠구만. 뭘 했어?「금천구에 와 있습니다.」브로커 할 사람이라구, 브로커. (웃음)「아닙니다.」‘아닙니다.’ 하면 눈을 이렇게 하고 하지, ‘아닙니다.’ 하면서 고개를 숙여. (웃음)

사랑의 하나님이기에 참부모로서 원수를 구원해 준다

자, 빨리 읽으라구. 여덟 시까지 끝내야 돼. 얼른 해라. 내가 이런 말을 하면 기도할 수 있는 정성이 자꾸 흘러 나가요. 입 다물려고 했는데 꼴들을 보니까 안 되겠어서 입을 여니까 욕이 나올 것 같아. 자!

『이상헌 선생의 하나님주의 강의를 차근히 들을 때 나는 나의 사상적 패러다임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함을 절감하였다. 한편으로 나는 자존심이 무척 상했다.』마르크스의 얘기예요. 자!

『나는 하나님주의를 들을 때 꿈속에 있는 줄 알았는데 분명히 꿈은 아님을 알았다. 그때 한줄기 빛이 나의 가슴에 총알처럼 뜨겁게 들어왔다. 나는 그 빛과 함께 공중을 한바퀴 선회한 후 비참한 현장을 내려다보게 되었다. 그곳은 소위 지옥인 것 같다.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는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하나님은 전인류의 부모이니라.”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책임져야 돼요. 참부모는 참부모의 책임을 져야 돼요. 마르크스면 마르크스, 공산당이 지옥 가는 걸 네가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영원한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출세가 좋은 것이 아니에요. 영원히 책임질 수 있는 대표자가 돼야만 그것이 영원히 역사에 남지, 책임을 못 하게 되면 그 일족이 그 뿌리 자체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가 없으면 망해야 돼요. 자!

『……나 마르크스는 여러분에게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천명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난날의 잘못을 사죄드리며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 마르크스』

이제 이런 사람들이 지상을 협조할 수 있게 되면 그 종자들, 마르크스주의를 중심삼고 제멋대로 하는 것들을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처리해야지. 처리할 수 있게 내가 정리해 줘야 돼요. 그날이 바로 오늘이에요. 알겠나?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꿈같은 얘기인데, 마르크스가 하나님을 증거하고…. 영계에 가 보니 지옥 밑창에 있던 녀석이라구요. 어디 성인들의 대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이니까 본연의 자리를 메워 줘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책임지고, 내가 책임지고 개방해 주는 거예요. 원수로 생각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할 수 있어요? 구해 주려니까 그렇지요.

북한 정권 인수식과 참부모의 특권

내가 김일성을 만나게 될 때도 그래요. 별의별 사람을 납치해 가지고 죽이고 살리던 녀석인데, 문 총재가 가서 주체사상이 뭐냐고 국회 의사당에 들어가서 들이 죄겨 놓은 거예요. 거기가 어디라고? 비행기에 태워 가지고 ‘펑!’ 하게 되면…. 비행기 한 대하고 북한 비행사 하나만 있으면 문 총재를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새벽에 북한 정권 전수식을 다 했어요. 어디 해 봐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보이지 않은 세계에 말뚝 박은 것을 누가 빼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효율이 있나?「예.」죽을 뻔했다며?「예, 그랬습니다.」응?「죽는 줄 알았습니다.」(웃음) 죽는 줄 알아? 외과 수술하는 의사가 심장을 도려내고, 폐장을 도려내고, 위장을 도려내서 죽는 줄 알았지만 사는 거예요.

윤기복이 죽었더구만. 그다음은 김달현! 이 두 녀석이 친척으로 조카뻘이 되던가 뭐가 되더구만. 간부 중에 세계의 북한 동포들을 교육하는 책임자인데, 이 녀석들이 앉아 가지고 둘이 문 총재를 소화할 줄 알았지. 자기들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아, 너 이런 놀음을 한 녀석 아니야?’ ‘어이쿠, 어떻게 아셨습니까?’ ‘어떻게 알다니?’ 이래 가지고 꼼짝달싹 못하게 만든 거예요.

김달현에게 ‘이 자식아, 너 아버지 몇 살 났어?’ 물어보니 나보다 한 살 아래든가 두 살 아래예요. ‘나를 네 아버지 대신 업어, 이 자식아!’ 업으라면 업어 주게 돼 있지, 뒤를 따라다니며 조사가 뭐야? ‘이 자식아! 너 이러이러한 자식 아니야?’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예요. 따라다니라고 정부에서 명령했는데 따라다니다 보면 묻는 것마다 답변을 할 수 없거든. 자기 비밀 얘기를 묻는 거예요. ‘이런 것은 어떻게 됐던가?’ ‘아이쿠!’ 침질을 했더니 도망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나보고도 ‘선생님, 여기는 녹음장치를 했으니 여기서 얘기하지 말고 나가서 합시다.’ 하더라구요. (웃음) 그런 기합 받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 자기 모가지가 댕가당 달아난다구요. 선생님을 동정해서가 아니라 자기 모가지를 보호하기 위해서 ‘녹음하니까 나가서 합시다.’ 하는 거예요. 내가 그걸 모르나? 녹음을 어디서 하는지 찾아낼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인데. 세상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고, 나라가 망할지 어떨지 그 나라를 거쳐보면 알아요.

그래, 마르크스를 불러다가 충신 성인의 자리에 갖다가 놓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해요. 문 총재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참부모 외에는 뜯어고칠 수가 없어요.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무서운 사람이 여기에 앉은 문 총재예요. 문 총재가 그런 일을 할 것 같아요, 못 할 것 같아요?「하십니다.」할 것 같다고 생각도 하기 힘들지요? 그런 일을 하고 있어요. 여기에 성인 현철이 전부 다 와서 울타리 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꿈이 아니고 현실이에요. 그래서 마르크스를 잡아다가 성인에게 ‘너희들 동생이다. 잃어버렸던 동생이다. 형님이었는데 동생으로 삼아 가지고 길러 나가라.’ 하고 맡겨 주는 거예요. 세상에 제일이라고 했던 공산주의자들을 말이에요.

노동자가 뭐예요? 낫하고 망치가 그려진 깃발이 뭐예요?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두들겨 골을 까겠다는 도적놈의, 사기꾼의 깃발이에요. 이게 종 중의 종인데, 천사장이 왕권을 약탈해 가지고, 노동자 농민을 선동해 가지고 부자들을 잡아죽이겠다고? 잡아죽이라고 해도 잡아죽일 게 뭐야?

70퍼센트까지는 뜻을 이루어 공산당 세계가 된다고 하지만, 30퍼센트에 가서는 순식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원리법이, 천법이 그래요.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공산주의는 73년 이내에 망한다고 딱 금을 긋고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고 가르쳤는데, 그렇게 됐나, 안 됐나? 「됐습니다.」 선생님이 보통사람이 하는 것처럼 해서 그렇게 돼요?

미국에나 공산세계에나 참부모가 필요해

오늘도 뭐 이래 가지고 팔 팔(8×8), 삼 팔(3×8)을 중심삼고 40수까지, 사위기대 돼 가지고 40수를 맞춰서 천상·지상 가정적 해방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미치지 못할 곳이 없다고 문을 열어 놓은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렇게 될 것 같아요? 하나님도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한다구요. 해 줘야 돼요.

엄청난 무서운 자리예요. 사형장의 교수대에서 죽을 수 있는 사람을 벗겨 주는….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이고 하나, 둘, 셋, 넷… 일곱이니까 칠 팔이 오십육(7×8=56), 70명이 못 된다 이거예요. 앉으면 벌써 몇 줄이냐 이거예요. 여기에 열 명이 앉기가 힘들어요. 지금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팔 팔은 육십사(8×8=64)입니다.」「70명이 넘습니다.」70명이 못 될 거라구요.

내가 매일같이 세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웃음) 벌써 몇 사람이 왔다는 것을 알아요.「팔 구 칠십이(8×9=72), 72명입니다. 아홉 줄이니까요.」아홉 줄이라도 아홉 사람 못 있는 데도 있다 이거야. (웃음) 너희들은 안 보이잖아? 나는 다 보이는데. 그러니까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은 작은 눈이기 때문에, 카메라로 말하면 조리개를 줄여서 재까닥 하면 멀리 있는 것이 똑똑히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눈이 작아요. 멀리 바라볼 때는 이렇게 보잖아요?

자, 마르크스가 우리 편이 됐다!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누구의 제자가 되겠다고? 제자도 못 됐어요. 종이에요. ‘이 자식아, 너 험한 곳을 책임져.’ 스탈린이니 히틀러에게 사탄세계의 괴물들을 때려잡아 가지고 네가 선생이 되어라 이거예요. 공산당의 죽어간 영혼들을 중심삼고 공산당 군대, 영·미·불의 연합국 군대, 맥아더 장군의 연합국 군대, 그다음에 히틀러 군대, 2차대전의 사탄 편 군대, 사상전의 마르크스 스탈린!

사상적으로는 마르크스와 스탈린, 정치적인 괴수 레닌의 목을 조여야 해 먹는 거예요, 안팎으로 해 가지고. 한국에서도 스탈린 같은 패가 김정일이라면 남한 패는 누구예요? 김정일이 스탈린이라면 남한 패는 누구라구요?「노무현입니다.」정치 분야에서 레닌과 마찬가지니 포악한 일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만약에 북한에 있어서 김정일이 죽고 노 대통령이 공산당 되면 전라도 사람 3분의 1은 죽을 거라. 경상도 사람도. 전라도 사람이야, 부산 사람이야?「부산 사람입니다.」숙청 바람이 분다 하게 된다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것을 할 수 없는 시대가 민주세계 시대예요. 문 총재 때문에 못 하지.

이북의 통일론이 뭐라구요?「고려연방제입니다.」고려연방제 통일을 하자 이거예요. 고려가 뭐예요? 고구려를 대표해 가지고 중국까지도 통일하자 이거예요. 그거 다 좋아요. 해 보라구요. 나는 구경이나 하고 말이에요.

가정을 교육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국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가정이 전부 다 망하게 돼 있기 때문에 이러나 저러나 문 총재는 미국에 필요하고, 사상계를 중심삼고 공산세계에서도 필요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비밀의 문서를 갖고 있어요. 하늘나라에 못 통해요. 문 총재만이 통하지. 그걸 제치고 살아남을 사람이 없어요.

지상의 생사문제를 좌우할 수 있는 저세계가 되어 있다

내가 사람을 죽이지 못해요. 이론적으로 자연굴복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래, 해 봐라. 끝까지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나는 정치를 안 하고 농사지으면서 이길 수 있고, 낚시질하면서 이길 수 있고, 사냥하면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고 산다구요.

알래스카로부터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새벽 다섯 시에서 해질 때까지. 농촌에 가서 내가 못 하는 일이 없어요. 세계의 학계라는 학계를 내가 편답 안 것이 없어요. 노벨상 수상자까지도 제자들이 많아요. 문 총재를 때려잡으면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고 했던 이놈의 자식, 원수도 유엔 총회에서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그는 나를 필요로 한다.’ 했지만, 그가 나를 필요로 하지 나는 필요치 않아요. 원수지만 그를 세워 주기 위해 노력했다는 사실! 눈물이 났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여러분도 선생님 앞에 죄를 많이 지었나, 안 지었나?「많이 지었습니다.」곽 선생님!「예, 지었습니다.」또 여기 황 선생님!「많이 지었습니다.」윤 선생님!「지었습니다.」김 선생님!「지었습니다.」여자 또 김 선생님! 문 선생! 문수자! 윤정은! 이름도 복잡하다! 또 이정옥! 유정옥하고 이정옥은 뭐가 되는 거야? (웃음) 사촌이라도 돼? 자!

『레닌(1870~1924, 소련의 볼셰비키 혁명의 주도자)』

저런 것, 시일이니 뭘 해 먹었다는 것이 다 맞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입을 열어 반대할 수 없어요. 이것이 틀림없으니 믿으라는 거예요. 그래도 못 믿겠어? 이놈의 자식들! 못 믿는 녀석 손 들어 봐!「없습니다.」믿는 녀석 손 들어 봐! 보기도 싫게 얼굴은 또 웃으면서 손 들어. 자! 내리라구. (훈독 계속)

『언론인 대표 1) 휴 러브(2002년 73세로 사망, 캐나다 벤타스 텔레그래프 신문잡지 기자)』

언론인들이 하나님을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자! (훈독 계속)

「다음은 고려 역대 왕의 메시지입니다.」가만있어. 미국 대통령부터 해요. 영계에 가면 그 사람들을 다 만날 텐데…. (‘미국 역대 대통령 메시지’ 훈독)

『……문선명 선생님, 존경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재림주로 굳게 모시고 인종과 종단의 벽을 활짝 열어제치고 참부모님의 통일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활동하겠습니다. ― 2002년 12월 9일 에이브러햄 링컨』

적극이라는 말, 여러분의 생사문제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저세계에 서 있다는 사실을 통고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영계가 동원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미국 역대 대통령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식’까지 훈독)

12분 동안에 고려하고 이조시대의 왕들! 잘라서 해야 되겠다. 고려시대는 1대에서 5대, 마지막 20대에서 28대까지 하라구. 그것 하면 되겠다. (‘고려 역대 국왕 메시지’ 훈독)

『……고려 제31대 왕 공민왕(재위기간 1351~1374, 고려 중흥을 위한 제도 개혁, 몽고의 연호 관제 폐지, 쌍성총관부 폐지, 원나라에 빼앗긴 영토 회복)』

이조 왕들은 안 해도 돼요. 31대 고려 왕이야? 시간이 다 됐다. 나중에 전부 다 가서 읽어 봐요. 이조의 27대 28대 마지막만 하자.「25대 밑에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24대 25대 마지막 두 왕입니다.」그래! (훈독) 그만하자. 자, 기도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흘러가는 세월 가운데 당신의 섭리의 뜻을 세우고 그 뜻을 천주의 중심으로 세워 창조이상의 사랑의 주권국가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뜻이,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흘러가는 역사와 더불어 수난의 역사를 유착해 놓은 모든 사실들을 볼 때, 사망 권세의 일방도로써 지옥과 연결시킨 한의, 한의, 한의 역사를 인류의 역사노정에 지금까지 남겨 왔습니다.

이 일을 걷어치우기 위해서 당신께서는 종교를 세우고 그 가운데 메시아를 보낼 것을 약속하여 선민권을 대표한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 4천년 역사를 바라며 준비한 구약시대를 거치면서, 예수님이 올 때까지 4천년 역사를 수난 가운데서, 인내와 인고의 고통 가운데서 참고 승리의 방패의 기반을 닦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 하는 사실을 이 자식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과 더불어 이스라엘 백성과 더불어 하나되어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나라의 형태를 갖춘 그 기반 위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으로 보낸 메시아는 인류의 참부모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 사명을 가지고 왔던 예수님이 초초하게도 서자의 혈통을 타고 나왔다는 사실을 저희는 알고 있습니다. 비참한 생애의 출발과 더불어 비참한 개척노정에서 누구도 알지 못하는 수난과 인내의 심정을 가지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의 미래를 염려하던 고통 가운데 계신 예수의 사정도 누구보다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멜기세덱과 같이 혈통도 근원도 불확실한 그 자리에 태어나 가지고 이 땅 위에 비운의 역사를 대표한, 조상도 확실히 모르고 부모도 모르는 가운데서 홀로 사생아의 혈족으로 태어난 예수의 생활, 그날부터 환경의 혼란과 과정의 어려운 사실이 얼마나 많았던 것도 알고 있습니다.

구약성경 신약성경에 예언하신 사실대로 남길 수 있는 기록이 없는 예수의 생애, 33년이라는 비참한 그 생애를 중심삼고 미래의 뜻인 이스라엘국과 이스라엘 종교를 중심삼고 로마를 소화하고, 천지의 모든 한의 울타리를 치워 버리고 해방적 지평선 수평선과 같은 이상적 사랑의 세계를 꿈꾸던 예수의 마음 앞에 하나의 혈족이 없었고, 하나의 친구와 하나의 형제가 없었고, 하나의 부모와 가정이 없었고, 하나의 나라와 집이 없었던 예수의 사정을 저희들은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그 예수가 이 땅 위에 3년노정도 못 되는 2년 8개월 노정을 거쳐가면서 십자가의 이슬로 이름도 없이 슬픔의 한을 갖고 사라졌습니다. 이 땅 위에 온 당신의 적자 중의 적자요, 왕자 중의 왕자가 서글픈 역사를 가졌던 이 사실들을 잊어서는 안 될 통일교회의 신자요, 이 자식을 중심삼고 그 전통의 내용을 교육받아 가지고 철두철미 그 전통에 사로잡혀서, 일심 일체를 당신의 뜻을 위하여 불사르는 한이 있더라도 충효의 길을 직행해야 할 혈족이 남지 못한 교계의 역사, 신앙세계의 역사가 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2천년 전에 예수님이 죽은 십자가의 도리를 중심삼고, 로마의 4백년 고역시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잃어버리고 쫓겨나 가지고 이 땅 위에서 피를 흘린 불쌍한 민족이 된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나라를 잃어버리고 교회를 잃어버리고 주인을 잃어버리고 황막한 벌판에 가서 맹수들에게 밟히고 찢김을 당한 이스라엘의 피의 역사를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개인적인 한, 가정적인 한, 종족적인 한, 민족적인 한, 국가적인 한을 가지고 소원도 잃어버렸던 그 민족을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1948년 5월 14일에 복구했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복구한 이스라엘 땅을 중심삼고 한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제3이스라엘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승리의 패권 왕권을 세워야 할 이 한국 땅은 사탄의 직접적 지도하에 있어서 양다리 가운데, 이 나라가 찢기고 피를 흘리면서 동족상잔이라는 전쟁까지 했었지만 아직까지도 갈 길을 잡지 못하는 비운의 역사에 허덕이는 이 민족의 실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 이 시간에 이 좌우에 어끄러져 있고 사방으로 둘러 있는 한의 역사를 가운데 놓고 이제 천일국 4년 3월 8일의 3, 8수를 중심삼고 4수를 가하여 28수, 4대권을 중심삼은 32수와 36수를 중심삼고 4대 가정적 혈통, 40수를 중심삼고 넘어설 수 있는 해방의 한 날을 책정하고자 원하옵니다.

이제 아버지께서 중심이 되시어서 모든 전체를 가려 줘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으로 본 이상의 지상·천상천국 해방, 당신의 사랑 주권의 해방적, 당신의 조국광복의 고향적 전체권 지구성 위에 서 가지고, 이제 탕감의 한을 다 걷어치우고, 축복가정들의 정비와 더불어 일체통일을 선포한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이 해가 지나가기 전에 이 뜻을 세우신 당신의 뜻 앞에 천지 전체에 사방으로 활달한 개방의 문을 여시어서,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중앙에 있어서 360도를 순환적 순리로 통할 수 있고, 반대로 가나 역으로 뒤집어 가더라도 당신의 자유활동 분방할 수 있는 길 앞에 장애가 없는 해방의 천국 문을 선포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4년 3월 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시간에 아버지의 정권 수립과 더불어 만국해방을 중심삼은 예수님의 왕권 즉위와 더불어 미국의 국회에 있어서 평화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천일국 이상을 세우신 하나님의 조국과 천상천하를 개방하기 위하여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이 위에 서서, 아버지의 승리의 조국 위에 승리의 패권적 주인으로 서시어서, 만천하를 응시해 바라보면서 당신의 좌우의 손에, 장중에 쥐시어 자유활동 360도의 문을 종횡, 전후·좌우로서 행차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있습니다.

철부지한 어린 것들을 가려 가지고 지금까지 하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과 땅의 비밀을 교시하기 위해 수고한 이 자식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승리 패권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였던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수고의 반면에 몇십 배 몇백 배 몇천만 배 수고하신 아버지를 모시는 데 불충하였고, 그 나라 건국의 충신 도리에 핵심의 자리에 서지 못한 이 자식을 끌고 끌고 나와서 이름 있는 이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당신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시대 중심에 세우시어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해원성사 하기를 몇천만년 기다려 오신 아버지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자식이 불충하고 행하든 말든 반드시 이끌어 주시고 효의 도리의 가정과 충신의 도리의 가정과 성인 도리의 가정과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승리 패권의 계대를 받들 수 있는 역사시대 대표의 자리에 세워 주셨습니다. 그 이름에 부끄러운 이 자식을 용서하시옵고, 이 시간 바라는 소원의 일념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오면서, 재차 회개의 마음을 갖게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 자식이 서 있는 이 자리를 긍휼히 보시는 아버지, 이 자식의 가정 자체가 아버지 앞에 부끄러운 것도 잘 알고 있사옵니다. 가정을 위하여 정성들이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가정과 일족을 수습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민족과 일국을 수습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면서, 부끄러운 체면을 넘어서서 이날을 준비하시는 몇몇 날을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아버지와 어머니가 둘이 하나되어 한 자리에 서 가지고 목욕을 하면서 이날을 기억하고 기념의 날로 세우자고 작정한 것을 아시는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비참한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인 것을 잘 아시는 아버지, 일신의 환경 여건도 잘 아시는 아버지, 모든 것을 맡기오니, 당신이 중심이 되시어서, 천지의 중심이 되고 상하·좌우·전후의 이상권을 당신이 장악하시어, 사방의 180도 반대 천지개벽의 역사를 재기하여 360도 전후·좌우·상하에 당신이 문을 여시어서, 자주장(自主張)하는 주인의 권한, 창조이상의 주인, 천주의 대주재 되시는 창조주의 권한을 가지고 만민 승리의 대표자, 승자의 권한을 참부모가 승리한 기반 위에 서서 행차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일국 4년 3월 8일 여덟 시를 기해서 호소하고 간곡히 부탁하고 있는 마음 전체를 살피시옵고, 한의 고개를 넘고 넘으시어서 본연의 심정으로 이 자식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들과 자녀들을 참부모 대신의 자리에 세우시어서, 당신의 소용에 필요한 그 자리에 있어서 만국을 넘어서 가지고 자유 활동하여 대신자 역사를 시킬 수 있는 권한까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발표한 모든 영계에 간 성인 현철들, 땅 위에 왕으로 왔다 갔던 모든 선인들이 결심한 한국의 고려시대와 이조시대의 왕들, 미국의 대통령, 일본의 천왕을 중심삼은 125대도 합하여서 만국에 막힌 것이 있으면 영계를 대신해 문을 열어 가지고, 자유의 천지 지상해방권의 맑은 날을 맞이하는 아침과 더불어 하나님의 봄을 맞는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행차, 전진, 확장, 주관하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이제 4월 맞이하는 봄날은 하나님이 처음으로 맞는 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한국에서 새로이 출발하는 어머니를 중심삼은 여성운동이 세계로 결속하고, 그리하여 가인 아벨 딸의 마음 몸 세계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사회, 민족과 국가 앞에서 수많은 국가의 국회에서 가인 아벨이 싸우는 환경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유엔과 미국의 정상에서 밟고 올라서 가지고, 백악관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당신이 자주장할 수 있는 왕국 중의 왕국의 패권적 주인 되시기를 간절히 참부모는 이 시간 바라오니, 소원하시는 모든 것을 당신의 창조이상 위에 세우시어서 기쁨으로 참는 마음을 넘어서서 환영 받으시어서 해방의 왕중왕, 사랑의 부모, 사랑의 스승, 사랑의 왕이 되시옵소서.

태평성대 영원무궁할 수 있는 당신의 나라가 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자유 자주장, 천주의 패권의 왕 중 왕이 되시어 태평성대가 억천만세 사랑의 세계로 전수되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천일국 4년 3월 8일 여덟 시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노래하자! 하나님의 해방, 하나님의 승리, 하나님의 사랑의 환영하는 가족 복귀와 세계가 당신의 뜻대로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부르면 그 뜻과 내 뜻이 일치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불러 보자구요. 같이 하자구요. (‘천년바위’ 합창)

곽정환, 기도해요. 만민을 대표해서 이날을 찬양하면서 봉헌해 드리는 감사기도를 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3시대 왕권을 상속 받은 대표 가정임을 자각하라

오늘 이 시간을 기해서…. 따라해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왕권을 이어받는 장자권 대표한 효자·충신 가정이 되어서 3시대의 왕권을 고이 후대에 전수할 수 있는 가정이 되었습니다!「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왕권을 이어받는 장자권 대표한 효자·충신 가정이 되어서 3시대의 왕권을 고이 후대에 전수할 수 있는 가정이 되었습니다!」

그 말은 3시대의 왕권을 이어받은 책임을 진, 살아 있는 현재·과거·미래까지 대표적 가정이 되어 천주 3대 왕권시대의 대표적인 왕권, 왕자 왕녀의 가정이니라 하는 자각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왕권시대에 상속 받은 왕권 대표한 효자·충신의 가정이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3시대의 왕권을 이어받은 대표자가 내 가정이다! 그 인식을 해야 될 거라구요.

오늘 이 시간은 무엇을 하느냐? 3시대 왕권을 대표한 왕권 상속 받은 대표의 가정이다! 하늘땅을 대표한 대표의 가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세의 효자의 가정이 돼야 되고, 영원한 세계의 충신의 가정이 돼야 되는 대표의 가정이다 하는 의식을 해야 이제부터 가정맹세가 실감이 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가정맹세를 한번 외어 보지. (가정맹세 제창)

오늘 기도한 것을 중심삼고 3시대 왕권을 대신해서 상속 받은 그 가정의 입장에서 이것을 외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야 여러분이 실감이 날 거예요. 옛날의 그런 맹세문과 달라요. 상속받은 왕자 왕녀의, 아담 해와의 대신가정이에요. 부모님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고 여러분은 아담 해와 가정을 대신한 지상세계 패권 왕권의 도리를 천상에 맞춰서 세워야 할 상속된 가정으로 결혼 전까지 효자 돼야 되고, 결혼 후에는 충신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이 이 맹세문 전체 내용과 일치돼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외우면 실감이 날 거예요. 내가 반문할 때 ‘예. 그렇습니다.’ 답변해야 돼요. 내가 아내를 중심삼고, 또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렇습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8수를 중심삼고 오늘 8수와 마찬가지의 만물수이니만큼 산 맹세문을 외어야만 될 수 있는 주인들이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에 3대 왕권시대 상속 받은 왕자 왕녀의 현재·과거·미래를 이을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서 있는 가정이기 때문에, 상속 받은 아담 해와를 대신한 왕권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그 가정시대를 중심삼고 이제는 천국으로 한꺼번에 갖다가 기반이 되어 조국과 평화세계 왕권시대 위에 서 가지고 외어야 할 결의의 표시 맹세문이다! 알겠어요?「예.」

그렇게 앞으로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들은 말, 배운 말, 남의 말을 배우고 느꼈던 말이 기연가미연가 확실치 않았는데, 이제는 천국의 3시대 왕권을 상속받은 상속자의 황족, 왕권을 대표한 입장에서 실감이 나게 역사와 미래를 창건하는, 아담 해와 본연의 자리의 계대를 이은 대표의 가정뿐만이 아니라 하늘땅 대표의 가정이다 하는 자리에서 외어야 되겠다! 알겠어요?「예.」

그러기를 맹세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환영의 박수를 해요. (박수) 하늘나라 이상의 왕권시대를 맞이하는 기념의 시간을 폐하겠어요. 자! (경배)

3시대 왕권 상속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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