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이북 입감 및 출감일’부터 훈독)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일’ 훈독)

『……종교 가운데는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종교 중에서 소생적 종교는 어떠한 종교냐 하면 기독교 이외에 세계적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장성적 종교가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입니다. 완성적 종교는 어떤 것이냐 하면 통일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역사성을 두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제1이스라엘은 유대교, 제2이스라엘은 기독교, 제3이스라엘은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가 이 전체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이 우주를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할 사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통일교인들은 과거의 유대교를 수습하고 기독교를 수습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은 지상천국 현현의 기반을 세계적으로 확대시켜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목적시대에 왔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라는 것을 선생님으로부터 부르기 시작했고 출발했으니, 그것이 숱한 역사과정을, 탕감의 노정을 거쳐 가지고 이제 유엔을 중심삼고 최후의 종착점에 정착해야 할 숨가쁜 시기가 다가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는 종교가 다 없어져요. 유엔이 하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도 필요 없고, 기성 세계에 있던 모든 전부는 없어지고 새로이 생겨나야 돼요. 한국 바지를 뒤집는 것, 아줌마들은 알겠구만. 바지를 다 해 놓고 뒤집는데, 뒤집는 데는 조그만 구멍으로 빼 놓으면 전부 다 바로 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아요. 자, 읽으라구.

통일교회의 역사가 이렇게 높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런 얘기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뭐냐? 벌써 섭리의 관을 알고 가야 할 길을 그리면서 교회를 창설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선생님이 몇 살 때인가? 1954년이니까 몇 살 때예요?「서른 넷 되실 때입니다.」 그래, 사십 전이에요. 자!

『……따라서 이 기를 항상 마음에 품고 하나님의 심정과 함께 사는 자는 사탄의 모든 시련이나 반역의 세력을 극복하는 힘을 지니고 있음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렇게 믿고 용기를 갖고 나아가면, 어떠한 곳에 가더라도 하나님께서 이 기와 더불어 여러분에게 역사하여 주실 것입니다.』

「끝났습니다.」 그게 언제 말한 거야? 「지금 이 말씀은 말씀집 15권인데, 하신 말씀 중에 여러 군데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응. 이제 우리가 가정교회지? 가정교회가 국가교회가 돼야 돼요. 우주교회까지 가야 돼요. 가정교회가 근본이에요. 그게 씨가 되어 가지고 우주교회까지 가야 돼요.

창설의 내용대로, 설파한 대로 전부 다 지금 되고 있는 거예요. 언제 통일교회 간판을 내렸나? 1997년 4월 8일이지?「예.」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돼 나가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자, 그러면 효율이, 기도하자구. (김효율 보좌관 기도)

통일교회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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