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전국 성씨연합 대표 지도자,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새천년을 알리는 힘찬 함성이 아직도 우리의 귓전을 맴돌고 있는 오늘, 65억 인류의 가슴속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약속해 주는 후천개벽시대의 개문이 선포된 지 벌써 2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실로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천일국 창건의 바쁜 나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전국 성씨연합의 대표 지도자 되시는 여러분의 금후 방향과 사명에 대해 하늘이 주신 특별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공통된 꿈이 있다면 과연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누구나 한결같이 소원하고 고대해온 것은 ‘평화이상세계의 구현’일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역사상 단 한 번도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항구적 평화를 실현시켜보지 못한 것이 역사적인 한으로 남아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무엇이 잘못되었기에 이렇게 된 것입니까? 한마디로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모르는 무지에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수천 수만년을 기다려도 무지에서는 완성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의 자식으로 창조받은 인간이 왜 그처럼 무지한 상태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까?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인 사탄을 따라 타락의 길로 빠져들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이야말로 인류역사상 첫 번째 비극이자 가장 원통하고 서러운 치욕이 되고 말았습니다.
따라서 원대한 창조이상을 갖고 당신의 자식이자 참사랑의 절대적 상대로 창조한 인간을 버릴 수 없는 하나님께서는, 장구한 역사 속에서 비절참절(悲絶慘絶)한 한의 심정으로 참아 오셨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역사의 뒤안길에서 영어(囹圄)살이를 하시며 참아 오신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이신 것입니다.
인간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줄곧 인간을 중심한 평화운동만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 좋은 예가 민주와 공산의 대결입니다. 개인의 권익과 자유를 얼마나 더 인정해 주고 보장해 주느냐의 정도 차이일 뿐,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도 모두 부모를 잃은 자식들이 가인아벨로 갈라져 싸우는 형제간의 분쟁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난 사탄의 자식들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놓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일상생활 속에서도 시시각각, 사사건건 선과 악이 여러분 내부에서 주도권 쟁탈전을 벌이고 있지 않습니까? 따라서 이런 불완전한 인간만을 중심삼고 전개하는 평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그 한계에 부딪쳐 좌절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세계평화 실현의 화려한 꿈을 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UN)이 오늘날 그 태생적인 한계점에 부딪쳐 인류에게 더 이상 소망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하늘이 직접 운행하여 역사를 섭리하실 수 있는 때를 맞이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지난 80여년의 세월을 바쳐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 승리한 레버런 문(Rev. MOON)의 승리적 기대 위에 마침내 후천개벽의 시대가 선포된 것입니다. 죄악과 질곡의 늪에서 허덕이던 인류를 해방석방시켜 자유와 행복의 세계인 창조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하는 천운의 때가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레버런 문을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하시고 새 시대를 열어 주신 데는 몇 가지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로 ‘위하여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의 가치를 실천하여 승리하고, 인류에게 전수해 준 그 승리적 기대 때문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위하여 살도록 태어납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인한 무지 때문에 정반대의 길인 이기적 개인주의로 빠져들고 마는 것입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이런 천비를 밝히고 인류를 교육해 온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을 하나님은 잘 알고 계십니다.
둘째로, 본인은 일생을 바쳐 만난(萬難)을 극복하고 승리적 기대를 세웠으며, 참사랑 실천 교육을 통해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父子)지간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여 정립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충족시켰던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자식이 되어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노예가 되어 살던 인류를 참사랑의 근원 되신 하나님의 참된 혈통으로 다시 중생함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것입니다. 참사랑의 삶을 통해 개인완성을 실현하고,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세울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인연과 관계들이 필연적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인연은 인간의 자의에 의한 선택권 안에서 맺어지게 됩니다. 여러분이 처한 환경이나 여건 속에서 필요에 의해 맺게 되는 인연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인연은 후천적인 인연이요,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언제라도 바꾸거나 지워버릴 수 있는 인륜적 차원의 인연일 뿐입니다.
그러나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부여해 주신 천륜은 우리의 선택권 밖에 있는 인연이요, 관계입니다. 혈연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나 형제를 싫다고 하여 바꾸거나 선거로 뽑을 수 없는 것도 그것이 혈연적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김씨 가문의 자식으로 태어나면 영원히 김씨 가문의 혈통을 지니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인류가 죄악의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시작부터 거짓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났기 때문인 것입니다. 섭리적인 뜻과 목적을 놓고 하늘이 점지해 준 선천적이고 원리적인 혈연이 아니고, 인간의 실수로 야기된 후천적이고 비원리적인 관계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비록 타락하여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의 신세가 되긴 했지만, 하늘이 주신 부모와 자식간의 근본관계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타락으로 무지한 식물인간이 되어 부모가 엄연히 살아 계시는데도 알아보지 못하고 사는 청맹과니의 삶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따라서 타락의 혈통을 소유하고 있는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혈통전환을 거쳐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그 길만이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본연의 혈연으로 환원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축복결혼(交叉祝福結婚)입니다.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즉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하늘적 혈통을 창조하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를 통해 재창조함을 받는 거룩한 혈통전환의 의식입니다.
사랑하는 성씨연합 대표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도 조용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전쟁과 투쟁의 세상을 무슨 다른 방법으로 구할 수 있겠습니까? 원수 가문(家門), 더 나아가서는 원수 국(國)과도 교차축복결혼을 통해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한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수십만 혹은 수백만을 대표하는 성씨들의 대표 지도자로서 종족적 메시아의 위치에 서 계십니다. 수십 수백 대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사명은 이제 명약관화해졌습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종친들에게 후천개벽의 시대, 즉 천일국 창건의 때가 왔음을 주지시켜야 할 것입니다. 하늘이 이 시대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 차원에서 전개하고 계시는 섭리적 내용을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뜻입니다.
교차축복결혼이야말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문과 종족이 모두 함께 교차축복결혼의 성스러운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역사상 전무후무한 이 후천개벽의 귀한 시대를 육신을 터로 한 오감(五感)에만 의지해 살고 있는 여러분의 눈으로는 직접 감지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루속히 영적인 오감이 열려 하늘의 섭리가 지금 이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져 가고 있는지를 확실히 인지하며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한가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적 프로그램 때문에 여러분의 입장에서 보면 값없이 받은 이 천운의 때가 마냥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만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배달민족의 얼을 보전하고 백의민족의 기개를 지켜 온 이 한민족의 성씨연합 대표 되시는 여러분은 이제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더 이상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김씨면 어떻고 박씨면 어떻습니까? 경상도와 전라도가 하나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민단과 조총련도 다 같이 한반도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은 어떻습니까? 다 같이 한 혈통을 나눈 형제자매간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모두 백의민족의 후손이요, 하늘이 이 시대에 택해 세운 선민의 혈족인 것을 명심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의’란 무엇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까? 천도와 천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온갖 권모와 술수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사악한 세계를 하늘적 참사랑의 권세로 심판하여 정의와 진리가 바탕이 된 해방․석방의 참사랑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창건하라는 지상명령입니다. 인류는 어차피 한 가족이 됩니다. 현대과학의 눈부신 발전도 하나의 지구촌가족을 만들어 가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습니다.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모두 한 가족으로 어울려 조화를 이루고 아름다운 평화이상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역할이 더욱 돋보이게 됩니다.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기존 유엔(UN)의 아벨적 위치에 서서 민족적이고 국수(國粹)적인 유엔 대표부들의 각축장이 아닌, 범세계적이고 초세계적인 천주적 차원에서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해 숭고한 혁명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외적이요, 형식적인 구호에 매달리는 유엔이 아니고, 보다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를 위한 메시아적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목적 하에 본인은 벌써 작년 10월 20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메시지를 세계 120개국에 전파하는 세계순회노정 중 우크라이나에서 ‘세계평화왕국경찰’과 ‘세계평화왕국군’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이 두 조직은 이제 우리 몸의 적혈구와 백혈구 같은 역할을 하여, 세계 방방곡곡에서 하늘의 혈통으로 접붙임을 받고 새 출발을 한 축복 가정들을 보호하고,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에덴동산, 즉 이 아름답고 고마운 지구성을 지키고, 보호하고, 가꾸어내는 파수대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입니다.
전국 성씨연합 대표 지도자 여러분,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동족체입니다. 50억에 가까운 이들을 규합하여 이 지구성에 참사랑의 태풍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레버런 문은 같은 한반도에서 태어나 같은 문화권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본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한 참가정 완성의 진리를 전파하고 교육시키는 평화대사요, 하늘의 특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몽골반점은 단순히 몽골인들을 표시하기 위해 생긴 생리적인 반점이 아닙니다. 후천개벽의 시대가 올 때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 인류를 규합하고 통일하는 구심점으로 삼기 위해 일찍이 하늘이 주신 증표임이 틀림없습니다. 더 나아가서 몽골반점동족의 중심축의 위치에 서 있는 한민족은 65억 인류의 선두에 서서 참부모님을 대신한 대신자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주평화연합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를 위해 자랑스러운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280성(姓)이 넘는 한국의 모든 성씨들은 자신들의 성씨와 종친의 벽을 뛰어넘고 하나가 되어 하늘이 이 시대에 택해 세운 선민으로서의 위상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배달민족 된 한민족의 종친대표 지도자 여러분께 내린 천명(天命)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시며 소망하셨던 창조본연의 평화이상세계 창건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지금 실현되어 가고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이것이 바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세계 도처에 교차축복결혼 가정들이 하늘의 참사랑의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하늘의 혈통이 열매 맺어가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성을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가꾸어, 인류는 이제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구가하며 대대손손 천일국의 할렐루야를 마음껏 외치게 될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종족, 그리고 한민족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말 씀> 여기에 웬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모였어요? 누구를 만나기 위해서? 문제가 큽니다. 종친들은 종친장을 만나고, 나라 백성들은 나라님을 만나고, 그럴 수 있는 높은 중심적인 존재를 만나고 싶어서 왔습니다.
그래, 여기에 오늘 내가 손님이에요, 주인이에요? 나도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은 귓속말로 얘기해 주라구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여러분도 확실치 않지만, 있다고 하는 나도 확실치 않아요. 그러면 세상에 인류가 살고 그의 사랑하는 일족들이 산다고 할 때에 그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전체, 나라를 중심삼고 대표해서 만나 주고 싶은 사람이 누구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셨어요?
잘난 사람, 훌륭한 사람, 유명한 사람, 재주 있는 사람, 영웅적인 사람이 많지만 진정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인류가 좋아할 수 있는 하나의 사람이 함께 산다고 할 때는 한국 사람도 그분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또, 나라가 그럴 수 있는 나라가 있다면 이 우주에 수많은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질문을 해보면 진정 여러분이 자랑하고 싶은 분, 진짜 자랑하고 싶은 분을 자랑할 수 있는 생각을 한번 해본 적이 있느냐 하는 것을 질문하고 싶어요. 해봤어요?「예.」예? 그거 여자 말소리네. 남자는 가만히 있고 말이에요.
자, 가만히 보니까 남자 얼굴들이 얼굴도 큼직하고 몸도 튼튼하고 다 미남 사촌 같아요. 팔촌 하게 되면 멀어지지요? 사촌 이상 되면 형제가 되고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와 같은 제일 귀한 신이 있다면 신을 사랑하고 그 신이 제일 좋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남자가 있으면 남자를 사랑한다면, 또 여자를 사랑한다면, 그 남자 여자가 이룬 가정을 사랑한다면 그런 가정에 가서 한번 만나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답변!「살고 싶습니다.」
입들이 다 붙었는지…. 할아버지 같은 양반이 여기 서서 얘기하는데 말이에요. 내가 여든 여덟입니다. 오늘이 6월 초하루이기 때문에 6월 달은 절반을 넘어서 가지고 7월달의 시작이에요. 그래, 절반을 넘었으니까 87이 아니고 88 되는 첫 새벽 아침에 좋고 기쁠 수 있는 친구, 혹은 훌륭한 사람을 만났다면 얼마나 좋겠나? (박수)
이런 말을 하다 보면 여기에 모인 사람들에게 될 수 있으면 하나님, 하나밖에 없는 그분을 소개해 준다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겠습니다.」하나밖에 없는 그분이 역사를 통해서 진짜 내가 될 수 있는 하나의 사람, 역사적인 대표자라면 지금까지 만나려고 찾았는데 아직까지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만나 봤던 회의장소를 아는 사람이 없고, 그 만난 식당에 있어서…. 여러분을 점심 대접하게 돼 있나? 곽 회장! 「예.」점심 대접할래?「예.」내 점심은 어디에 있어? (웃음)
나도 점심 대접하는 손님들보다도 이와 같은 귀한 분을 만나고 싶어서 온 사람들을 내가 소개할 수 있으면 얼마나 복되겠나, 얼마나 행복하겠나, 얼마나 기쁘겠나? 춤을 추고 노래를 해도 그칠 수 없는 기쁨과 자랑의 시간이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한 사람을 내 대신 찾으면 좋지 않겠느냐 생각을 해요.
그래, 찾다가 그런 하나님이 바라는 사람도 못 찾아봤고, 하나님도 못 찾아봤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조상 될 수 있는 조상이 나쁜 조상인지 선한 조상인지 그거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았고 찾아보고 만나 보려고 하지 않은 사람들이 종친회의의 장의 네임밸류를 갖고 당당히 이 자리에 참석할 자격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나, 모르겠어요. 이쪽! 이쪽! 왜 다 가만히 있나? 다 자기 잘났다는 사람들이 왔는데 말이에요.
그래, 잘났다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구요. 제일 잘난 하나님,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 우주에 하나밖에 없는 제일 잘난 사람을 찾다가 못 찾았으니 잘났다고 하지 말고 찾기 위해서 무슨 어려움이라도 선두에 서서 갈 수 있는 내가 되면 우리 일족이 세계의 조상 반열의 왕초가 될 것이고, 이 민족이 이렇게 되면 이 나라가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 것이고, 앞으로 6대주가 있다면, ―선생님은 이제 12주를 만들려고 그래요, 아벨유엔을 만들면.― 6대주 자체의 주인 자리에 어디서든지 주인이요, 왕초 이름을 가지고 살 수 있는 행복스럽고 해방스러울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될 것이고 세계가 되지 않겠느냐? 그러한 길을 출발하기 위해서 종친장들이 모인 자리임에 틀림없습니다. 맞아요? 그러면 맞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박수! (박수)
나보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 자리가 그런 자리가 되기를 바라서,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종교, 그럴 수 있는 것을 만나 가지고 참된 족장들이 되기 위해 모인 소원의 성씨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제 문 총재가 말씀을 하겠다구요.
이 말씀은 들어 보면 고마운 말이에요. 자, 들어 보고 이걸 비교를 해서 하나님이 있는 걸 알고 진짜 민족을 사랑할 수 있는 중심이 있을성싶거든 있는 힘을 다해서 문 총재와 의논해 가지고 찾아 가지고 인류, 천상세계의 조상도 못 만나 봤으니 그들에 소개를 해 주라는 거예요. 인류 소원성취의 해방의 날과 더불어 주인을 못 맞아 가지고 도탄 중에 있는 만 우주의 해방까지 할 수 있는 그러한 소원의 일족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문 총재는 이 단 위에 섰으니까 그렇게 알고 잘 들어 보라구요.
저 뒤에 있는 양반들, 잘 들립니까?「예.」정말이에요?「예.」 조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를 텐데…. 먼 길에서 ‘아이고, 새벽부터 오라고 해서 이거…. 요 며칠 전에도 만났는데 또 만나서 무슨 얘기….’무슨 얘기는 무슨 얘기? 밥을 먹고 만나면 친구들을 만나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가까워지지 멀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 번 나를 봤으면, 세 번 나를 봤으면, 백 번 나를 봤으면, 우리 어머니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많이 봤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 소개할 수 있는 그 뒷전까지도 안다면 우리 집에 와서 주인 노릇도 하고 사돈도 될 수 있는 겁니다.
혈족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 혈족이 되기 위해서는 부자지관계, 아들딸관계, 그 다음에 사돈관계밖에 없습니다. 사돈관계밖에 없어요. ‘아들딸’ 해봐요.「아들딸.」혈족은 부자지관계, 아들딸관계, 그 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시킨 사돈관계 외에는 혈족이 없어요.
그렇게 알고 여기서 모인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 삼고 혈족을 만들어 보자, 찾아보자는 거예요. 그게 놀라운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 말씀해 보자구요.
(강연 시작; 존경하는 전국 성씨연합 대표 지도자,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예.」 대답을 크게 하면 안돼요. ‘예.’ 이래야 돼요. 또 말이 나와요.
(강연 계속;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새천년을 알리는 힘찬 함성이 아직도 우리의 귓전을 맴돌고 있는 오늘, 65억 인류의 가슴속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약속해 주는 후천개벽시대의 개문이 선포된 지 벌써 2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2년째 언제 됐는지 모르게 지나갔다 이거예요. 여기에 모인 난 사람 종장들은 얘기해야 믿지 못할 텐데 믿지 못해도 돼요. 세상일이 자기들이 알고 되는 일이 많은가요? 모르고 있는 것이 많다구요.
(강연 계속; 실로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천일국 창건의 바쁜 나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귀하고 섭리적인 때를 맞이하여 본인은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선택받은 한민족의 일원으로서, 전국 성씨연합의 대표 지도자 되시는 여러분의 금후 방향과 사명에 대해 하늘이 주신 특별 메시지를 전해 주고자 합니다.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종족 메시아, 국가 메시아, 세계 메시아, 천주 메시아…. 메시아가 많아요.
(강연 계속; 여러분,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공통된 꿈이 있다면 과연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누구나 한결같이 소원하고 고대해 온 것은 ‘평화이상세계의 구현’일 것입니다.) 이건 미래예요.
(강연 계속; 그러나 인류역사상 단 한 번도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항구적 평화를 실현시켜보지 못한 것이 역사적인 한으로 남아져 내려 오고 있습니다.) 누가 한이에요, 그게? 여러분은 모르지만 여러분 조상들도 그렇고, 조상의 조상으로 올라가 가지고 천지를 창조한 분도 한이에요. 평화세계가 안 됐어요.
(강연 계속; 무엇이 잘못되었기에 이렇게 된 것입니까? 한마디로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모르는 무지에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몰라요. (강연 계속; 수천 수만년을 기다려도 무지에서는 완성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해방이 없어요.
(강연 계속; ……따라서 원대한 창조이상을 갖고 당신의 자식이자 참사랑의 절대적 상대로 창조한 인간을 버릴 수 없는 하나님께서는, 장구한 역사 속에서 비절참절(悲絶慘絶)한 한의 심정으로 참아 오셨습니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역사의 뒤안길에서 영어(囹圄)살이를 하시며 참아 오신 인류의 영원한 참부모이신 것입니다.) 누가?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는 거예요.
(강연 계속; 인간은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줄곧 인간을 중심한 평화운동만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 좋은 예가 민주와 공산의 대결입니다.) 이거 뭘 하는 패들이에요? (강연 계속; 개인의 권익과 자유를 얼마나 더 인정해 주고 보장해 주느냐의 정도 차이일 뿐,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도 모두 부모를 잃은 자식들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싸우는 형제간의 분쟁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형제들끼리예요, 이게.
(강연 계속;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난 사탄의 자식들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놓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일상생활 속에서도 시시각각, 사사건건 선과 악이 여러분 내부에서 주도권 쟁탈전을 벌이고 있지 않습니까? 따라서 이런 불완전한 인간만을 중심삼고 전개하는 평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그 한계에 부딪쳐 좌절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모르면 좌절합니다.
(강연 계속; 세계평화 실현의 화려한 꿈을 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UN)이 오늘날 그 태생적인 한계점에 부딪쳐 인류에게 더 이상 소망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하늘이 직접 운행하여 역사를 섭리하실 수 있는 때를 맞이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지난 80여년의 세월을 바쳐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 승리한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대 위에 마침내 후천개벽의 시대가 선포된 것입니다.) 그건 레버런 문 마음대로가 아닙니다. 동기는 내가 아닙니다.
(강연 계속; ……하늘이 레버런 문을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하시고 새 시대를 열어 주신 데는 몇 가지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로 ‘위하여 사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의 가치를 실천하여 승리하고, 인류에게 전수해 준 그 승리적 기대 때문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위하여 살도록 태어납니다.) 그렇게 못 살아요, 안 됐기 때문에. 그렇게 살 수 있으면 된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그러나 타락으로 인한 무지 때문에 정반대의 길인 이기적 개인주의로 빠져들고 마는 것입니다.) 이기주의가 어디서 출발할 수 있어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그 아비가 누구고 출발이 누구예요?
(강연 계속; 역사상 처음으로 이런 천비를 밝히고 인류를 교육해 온 레버런 문의 파란만장한 삶을 하나님은 잘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잘 아는데 나도 하나님을 잘 안다는 거예요. 잘 알고 있으면 잘 모르는 사람이 잘 알 수 있는 길이 있을 성싶기도 하지요.
(강연 계속; 둘째로, 본인은 일생을 바쳐 만난(萬難)을 극복하고 승리적 기대를 세웠으며, 참사랑 실천 교육을 통해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父子)지간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여 정립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충족시켰던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자식이 되어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노예가 되어 살던 인류를 참사랑의 근원 되신 하나님의 참된 혈통으로 다시 중생함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입니다.) 누가?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에요. 그분이 지도하는 대로 따라와서 그렇게 된 거예요.
(강연 계속; 참사랑의 삶을 통해 개인완성을 실현하고,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세울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딴 소리 하지 말고 해봐요.
(강연 계속; 여러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인연과 관계들이 필연적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인연은 인간의 자의에 의한 선택권 안에서 맺어지게 됩니다. 여러분이 처한 환경이나 여건 속에서 필요에 의해 맺게 되는 인연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인연은 후천적인 인연이요,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언제라도 바꾸거나 지워버릴 수 있는…) 이거 후천적인 인연이 아니고 선천적인 인연….「후천적입니다.」후천적 인연이야? 「예.」
(강연 계속; 후천적인 인연이요, 인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언제라도 바꾸거나 지워버릴 수 있는 인륜적 차원의 인연일 뿐입니다.
그러나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부여해 주신 천륜은 우리의 선택권 밖에 있는 인연이요, 관계입니다.)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강연 계속; 혈연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나 형제를 싫다고 하여 바꾸거나 선거로 뽑을 수 없는 것도 그것이 혈연적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혈통이 같으면 선거가 필요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라면 말 이에요. 이것도 문제 되는 말이에요.
(강연 계속; 한번 김씨 가문의 자식으로 태어나면 영원히 김씨 가문의 혈통을 지니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인류가 죄악의 덫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시작부터 거짓 사탄의 혈통을 받아 태어났기 때문인 것입니다. 섭리적인 뜻과 목적을 놓고 하늘이 점지해 준 선천적이고 원리적인 인연이 아니고, 인간의 실수로 야기된 후천적이고 비원리적인 관계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비록 타락하여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의 신세가 되긴 했지만, 하늘이 주신 부모와 자식간의 근본관계가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열 여섯 살까지는 그렇다구요. 그 이후에 타락했으니 본성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타락으로 무지한 식물인간이 되어 부모가 엄연히 살아 계시는데도 알아보지 못하고 사는 청맹과니의 삶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청맹과니 됐다는 말을 해서.
(강연 계속; 따라서 타락의 혈통을 소유하고 있는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혈통전환을 거쳐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본연으로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강연 계속; 그 길만이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본연의 혈연으로 환원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제목이 확실히 제시하지요.
(강연 계속; 그런데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축복결혼(交叉祝福結婚)입니다.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즉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하늘적 혈통을 창조하는 대역사입니다.) 창조하는 가상적 일이 아니에요. 대역사라는 거예요.
(강연 계속; 하나님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를 통해 재창조함을 받는 거룩한 혈통 전환의 의식입니다.)
오늘 여기서 그 의식을 해요? 곽정환! 축복 안 해요?「여기 다 축복 받으신 분들입니다.」축복 다 받았는지 내가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 아니야? 모르는 사람도 알 수 있으니까 물어보는 거지.
그래, 받은 것으로 취급을 하고 축복받은 사람으로 인정합니다. 박수 한번 하시지. (박수) 자격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때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으니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강연 계속; 사랑하는 성씨연합 대표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도 조용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전쟁과 투쟁의 세상을 무슨 다른 방법으로 구할 수 있겠습니까? 원수 가문(家門), 더 나아가서는 원수 국(國)과도 교차축복결혼을 통해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한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박수) 지지하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복 받을 거라구요.
(강연 계속; 여러분은 수십만 혹은 수백만을 대표하는 성씨들의 대표 지도자로서 종족적 메시아의 위치에 서 계십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말하면 종족적 메시아의 위치에 서 있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뭐예요? 타락하지 않았던 참부모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강연 계속; 수십 수백 대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사명은 이제 명약관화해졌습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종친들에게 후천개벽의 시대, 즉 천일국 창건의 때가 왔음을 주지시켜야 할 것입니다.) 귀에 마개를 채워서 못 들으니만큼 계속해야 돼요.
(강연 계속; 하늘이 이 시대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 차원에서 전개하고 계시는 섭리적 내용을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뜻입니다.) 참부모를 만나보면 얼마나 복이겠어요? 참부모가 둘이겠어요, 하나겠어요? “참부모는 둘이다.”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건 바보, 멍청이라구요. 인류의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중심삼고 전세계적 차원에서 전개하고 계시는 섭리적 내용을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그래, 여러분이 오기 싫어도 내가 오라고 할 때 안 오면 아쉬워요. 남들이 갔다가 욕하지 않고 자꾸 칭찬을 하거든요. “이야, 좋은 말씀을 하더라. 너도 가 봐라.”이러니까 “왜 안 불러 주노?”하고 형제끼리 싸움하는 놀음이 벌어지면 그 나라는 사는 겁니다. 그 민족은 사는 것이요, 그 친척은 복 받는 것입니다.
(강연 계속;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뜻입니다. 교차…) 이제는 교차결혼시대가 지나 가지고 교체예요. 한 사람 하는 교차가 아니고, 이것이 일족, 국가 국가가 개인과 같이 교체하는 거예요. 그 체제가 얼마나 많아요? 한 나라, 한 세계, 동양과 서양이 교체결혼을 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백 퍼센트 이해하면 순식간에 해 버릴 거예요. 내게 맡겼으면 벌써 다 20대, 30대, 40대 이전에 다 하고 끝났을 거라구요.
(강연 계속; 교차축복결혼이야말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예.」싫어도 대답들 하라구. 동생 같은 연령이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여든 아홉 살 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형님으로 대접할게 손 들어요. 무서운 모양이지? 동생이 되면 나쁘지 않을 터인데….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할 것입니다.” 문 총재는 확실히 가르쳐줬습니다.「예.」그러면 박수 한번 하라구요, 하나님 앞에. (박수)
(강연 계속;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문과 종족이 모두 함께 교차축복 결혼의 성스러운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박 씨, 김 씨, 6대 성이 다 있어요. 다 나서야 된다는 거예요. 안 나서겠다면 그건 전부 다 그 혈족의 원수 되든가 적이 되든가 그렇게 돼요.
(강연 계속; 여러분, 역사상 전무후무한 이 후천개벽의 귀한 시대를 육신을 터로 한 오감(五感)에만 의지해 살고 있는 여러분의 눈으로는 직접 감지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곽정환!「예.」레닌, 스탈린이 저나라에 가서 고백한 것이 무엇인가 한번 읽어 주라구.「예.」아, 나는 아까 소개할 때 얘기할 줄 알았더니 얘기를 안 했어.「연이어 하려고 했습니다.」언제? 나보다 먼저 말해야 될 것 아니야? 거꾸로 되니까 그런 얘기 하는 거 아니야? 선후가 뒤집어지면 악하게 되는 거라구요.
미안합니다. 통일교회에 제일 훌륭한, 나보다도 훌륭한 양반을 아무 실적이 없는 사람이 책망하는 것 같으니 말이에요. 못 하면 책망 들어야지요. 나, 그런 것을 보고 참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그것은 보통지사입니다. 여러분도 잘못하면 들이대는 거예요. “왜 이래, 왜? 뭘 하려고 이래?”하고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친척이라든가 형제라든가 사돈을 갖고 있다면 그거 복입니다. 누가 그렇게 해 줘요?
(강연 계속; 하루속히 영적인 오감이 열려 하늘의 섭리가 지금 이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져 가고 있는지를 확실히 인지하며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문 총재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있나 없나. 목을 매 가지고 형장에 나가는 사람같이 심각한 입장에서 기도해 보라구요. 안 가르쳐주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강연 계속; 그런데 여러분이 한 가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적 프로그램 때문에 여러분의 입장에서 보면 값없이 받은 이 천운의 때가 마냥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만은 않는다는 점입니다.) 지나가요. 아침이 왔으면 점심이 오고, 점심이 지나가고 저녁이 되면 밤이 오는 겁니다.
(강연 계속; 배달민족의 얼을 보전하고 백의민족의 기개를 지켜 온 이 한민족의 성씨연합 대표 되시는 여러분은 이제 하나로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박수)
만약에 하나 안 돼 가지고 영계에 가서 “왔습니다.”하면서 문 총재를 생각해서는 안돼요. 가기 전에 다 끝내야 됩니다. 내가 혈족을 위해서 눈물도 많이 흘렸고, 고생도 한 사람입니다. 내가 이 북새통에 뭐 하러 이 놀음을 해요? 이 나라의 갈 길 때문에 와서 이래요.
(강연 계속; 더 이상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김 씨면 어떻고 박 씨면 어떻습니까? 경상도와 전라도가 하나되지 못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너희들의 이익 때문에 그렇지. 손해가 날 것 같으니까 그래요. 그놈의 자식들은 벼락을 맞습니다. 없어진다구요, 암만 자랑을 해도.
(강연 계속; 민단과 조총련도 다 같이 한반도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은 어떻습니까? 다 같이 한 혈통을 나눈 형제자매간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모두 백의민족의 후손이요, 하늘이 이 시대에 택해 세운 선민의 혈족인 것을 명심해야 할 때입니다.)
“명심해야 할 때입니다.”그런 결심을 할래요, 안 할래요? 약속하자구요. (박수) 박수 말고! 결심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고마워요. 부디 그렇게 결심한 대로 하면 틀림없이 문 총재가 가는 천국이든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터를 지킬 수 있는 여러분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그때에 가 가지고 후회하지 말라구요. 지금 결심하라는 거예요.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 70 이상 된, 60 이상 된 아저씨들은 새로운 결의를 하고, 문 총재가 뭘 하기 때문에 욕을 먹으면서도 죽을 나이가 됐는데 쉬지 않고 저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민족애, 국가애, 인류애, 하나님애, 나라를 사랑하는 심정에서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뭐 이익이 나요? 한번 이런 대회를 하면 돈이 얼마나 나가는 줄 알아요?
(강연 계속;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하나님이 좋아할 아들딸과 그 가정과 그 나라와 민족을 만날 수 있으면 그 이상 행복이 어디 있겠어요? 자기 성씨들도 집어넣어서 천상세계에 가서 “종족을 모시지 못해도 종족 중의 종족, 왕초 되는 하나님을 모시라고 했던 걸 큰 죄로 알았습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런 법은 없어요. 알겠나, 젊은 사람들? 40대는 내 아들 연령보다 미치지 못해요. 말 들으라구요, 죽기 전에.
목사, 단상에 선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밖에 없지요. 나밖에 없으니 내가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 나를 욕하던 사람들도 그때 40년 아니라 50년 전부터 욕한 사람은 나이가 지금 나만큼 됐더라도 여기서 범죄자인 것을 자인하고 회개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거 틀렸어요? 틀렸어요, 맞아요?「맞습니다.」여러분의 입으로 “맞아요.”했어요. 나는 틀리다고 생각했던 것을 취소하고 오늘 ‘맞아요’라고 한 여러분에게 배워 가지고 그렇게 밀고 나갈 거예요.
(강연 계속; ‘그 나라’는…) 그래,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바라던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인가에 있어요.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어요. 가서 찾아보라구요. 정치하라고 그랬어요? 싸우라고 그랬어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되는 거예요. 다 접어놓고, 하늘이 원하는 것은 다 내버려 두고 자기 원하는 대로 하늘을 모시고 나가요? 끌고 나가려고 해야 끌려 안 나가요. 그런 사람은 망해요. 떼어 던지고 도망갑니다. 그런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미리 통일교회 간판을 떼 버렸어요. 7년 전인가 될 거라구요.
(강연 계속;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집에 와 산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즉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의’란 무엇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까? 천도와 천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온갖 권모와 술수가 판을 치고 있는 이 사악한 세계를 하늘적 참사랑의 권세로 심판하여 정의와 진리가 바탕이 된 해방․석방의 참사랑과 평화의 이상세계를 창건하라는 지상명령입니다.)
여기 서 있는 사람이 할아버지가 되더라도 지상명령으로 통과해야 돼요. 왕이라도 지상명령을 통과해야 그 할아버지 치하에 있는 후손과 그 나라의 백성이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강연 계속; 인류는 어차피 한 가족이 됩니다. 현대과학의 눈부신 발전도 하나의 지구촌가족을 만들어 가는 데 크게 일조하고 있습니다.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모두 한 가족으로 어울려 조화를 이루고 아름다운 평화이상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울 수 있는 나라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야당 여당, 양당이 싸우는 그런 길이 아니에요. 야당 여당 보따리 집어던져요. 문 총재가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나 같은 사람이 된다면 선거제도가 폐지되고, 지금 정부제도가 폐지되고, 종교가 없어져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요? 정치가 있었어요? 거지와 같이 모르고 자라난 것을 품고 사랑하던 그 자리도 마다하고 타락해 버렸어요. 그게 어떤 사람인 줄 알아요? 사탄 마귀의 왕이 됐어요.
(강연 계속; 그런 차원에서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 동족연합의 역할이 더욱 돋보이게 됩니다.) 몽골반점동족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이 선취권을 쥐어 가지고 주장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이것이 요때의 요 몇 년 동안이 아니에요. 수십 년 전부터 준비를 했어요.
그러니 내 발길과 내 음성이 안 들린 곳이 없게끔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사는 날, 밥 먹고 깨서 움직이는 날이 있으면 국경을 넘나들고 그걸 했어요. 한국 백성이 얼마나 비참했던 걸 알았어요? 그런 얘기를 안 하려고 했는데 또 얘기를 했구만.
(강연 계속;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기존 유엔(UN)의 아벨적 위치에 서서…) 달라지는 거예요. (강연 계속; 민족적이고 국수(國粹)적인 유엔 대표부들의 각축장이 아닌, 범세계적이고 초세계적인 천주적 차원에서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해 숭고한 혁명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외적이요, 형식적인 구호에 매달리는 유엔이 아니고, 보다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를 위한 메시아적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메시아가 뭔지 알아야 돼요.
(강연 계속; 그런 목적하에 본인은 벌써 작년 10월 20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메시지를 세계 120개국에 전파하는 세계순회노정 중 우크라이나에서 ‘세계평화왕국경찰’과 ‘세계평화왕국군’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왜? 여러분, 대한민국 사람은 꿈같이 생각했지만 문 총재가 가고 있는 것은 모든 국가의 정보처가 종합해 가지고 검증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혼자 이런 발표를 했지만 세계적 발표예요. 너희들이 안 하면 내가 한다 이거예요. 나,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놨다 이거예요. 문턱을 넘어설 수 있게 만들었어요. 미국에도 그렇고 어디든지 그래요. 대한민국도 그렇습니다. 내가 젊어서 대통령을 해 먹었으면 벌써 해 먹고 다 냄비까지 깨트려 버렸을 거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나를 찾아오지 말라구요. 곽정환이!「예.」가서 교육은 하더라도 듣지는 마.「예.」
“‘세계평화왕국군’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이 사람이 말하게 되면 금후 영향이 큽니다. 여러분, 이제 내 말대로 6자회담 해결했다 하게 된다면 세계가 방향이 달라져요. 그거 알아요? 또 내가 놀고 있지 않아요.
(강연 계속; 이 두 조직은 이제 우리 몸의 적혈구와 백혈구 같은 역할을 하여, 세계 방방곡곡에서 하늘의 혈통으로 접붙임을 받고 새 출발을 한 축복가정들을 보호하고,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주신 에덴동산, 즉 이 아름답고 고마운 지구성을 지키고, 보호하고, 가꾸어내는 파수대의 역할을 다 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교육도 안 받아 가지고 있다가 잔소리 말라구요.
(강연 계속; 여러분,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은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동족체입니다. 50억에 가까운 이들을 규합하여 이 지구성에 참사랑의 태풍을 일으켜야 할 것입니다.) 사랑의 태풍이에요.
(강연 계속; 여러분과 레버런 문은 같은 한반도에서 태어나 같은 문화권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본인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한 참가정 완성의 진리를 전파하고 교육시키는 평화대사요, 하늘의 특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박수)
이제 지금 문 총재가 설명했지만 문 총재가 하는 이 평화 사건에 대해서 거기에 이름을 붙이고 나가게 되면 두고 보라구요. 이제 한 5년만 두고 봐요. 멀지 않아요. 여자는 잘났다고 꼬리를 젓지 말고 남자는 잘났다고 어깨에 힘주지 말고 겸손히 엎드려 가지고 하나님의 판정에 따를 수 있는 숭고한 겸손한 사람들이 되면 살길이 있다는 걸 전해 드려요.
(강연 계속; 몽골반점은 단순히 몽골인들을 표시하기 위해 생긴 생리적인 반점이 아닙니다. 후천개벽의 시대가 올 때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인류를 규합하고 통일하는 구심점으로 삼기 위해 일찍이 하늘이 주신 증표임이 틀림없습니다.)
남들은 가만히 있는데 몽골반점 이 민족을 중심삼고 자기 친족보다도, 자기 자식들을 다 버리더라도 찾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그거 잘났다면 잘나고 못났다면 못난 사람이지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사람도 필요로 할 겁니다. 아까 말했듯이 말이에요.
(강연 계속; 더 나아가서 몽골반점동족의 중심축의 위치에 서 있는 한민족은 65억 인류의 선두에 서서 참부모님을 대신한 대신자로서의 사명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7천만 가지고 해야 할 문제가 아니에요. 안 하게 되면 빼앗깁니다. 나, 한국 사람이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람이지. 이 땅에 눈물을 누구보다 많이 흘렸고 누구보다도 이 땅을 생각 많이 한 사람이에요. 그러나 뜻이 정착할 수 없게 될 때는 나는 주인이 싫어 손님이 돼 가지고 또다시 그런 주인이 이 땅에 와서 여러분 후손들 대해 하늘을 모시고 하늘의 백성을 누구보다도 모실 수 있는 호위대 노릇까지 생각하고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 주면 좋겠어요. 아시겠어요?「예.」(박수)
(강연 계속; 여러분은 천주평화연합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를 위해 자랑스러운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280성이 넘는…) 286성입니다, 원래는. (강연 계속; 한국의 모든 성씨들은 자신들의 성씨와 종친의 벽을 뛰어 넘고…) 뛰어넘지 않으면 나라를 구할 사람이 없어요. (강연 계속; 하나가 되어 하늘이 이 시대에 택해 세운 선민으로서의 위상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을 동원해야 돼요.
(강연 계속; 이것이 바로 배달민족 된 한민족의 종친대표 지도자 여러분께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문 총재를 언제나 만나지 못해요. 여러분의 동네에서 사는 종씨들처럼 만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언제 갈지 알아요? 그전에 다 인연들이 있기 때문에 가르쳐 줄 수 있고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는 때에 시간을 많이 잡아 가지고 가르침 받게 되면 손해가 안 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종씨들을 모아 가지고 무슨 장사 이상 큰 장사가 없다고 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더라도 후손 몇 대만 가면, 백 대에서 천만 대, 수십 대부터 천만 대 사람까지 가면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선발될 것을 생각할 때 이런 부탁을 드리는 것을 섭섭히 생각하지 말기를 부탁해요. 섭섭히 생각하면 좋지 않습니다. 협박이 아니에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세상에 좋아하는 사람은 영계에서 다 데려가요. 사람을 믿을까 봐 그래요. 친구도 그래요. 여러분을 믿으면 옛날 친구보다 더 믿게 되면 데리고 갈지 모르는데, 아니에요. 이제 그런 때가 아니에요. 해방의 시대가 왔어요. 지옥을 해방하고 다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런 말은 상상할 수 없는 미지의 사실이지만 통일교회 원리의 근본을 통해서 하늘을 알고 영계를 알게 된다면 상식의 말인데,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족보권 내에 상식 이하의 인간, 지옥의 쓴 잔을 마시고 살 수 있는 무리밖에 안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말하고 부탁하던 사람이 그렇게 되면 꼴 보기가 싫고 그 지옥에도 가고 싶지 않고 구경도 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보기 싫은 문 총재지만 한번 웃는 얼굴을 가지고 박수 한번 해 주지. (박수) 고마워요. 나도 옛날에 젊었을 때는 미남자라고 소문이 났는데, 늙었으니 지금 뭐 호외 사람 취급을 받아요.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이 섭섭해요. 얼마나 대담하고 용감한 영웅적인 기질을 가진 사람이 이렇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인생길이에요. 여러분도 자랑하지 말라구요. 족장이 됐으면 교육을 못 했으면 부끄러워서 무릎을 꿇고 정월 초하루가 되면 세배 오라고 해 가지고 자기 재산을 다 팔아서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강연 계속;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시며 소망하셨던 창조 본연의 평화이상세계 창건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지금 실현되어 가고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나, 이 일을 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지옥 문 앞에 가 가지고 “문 총재, 왜 우리 같은 사람 목을 매서 다짐을 하고 종친들 가운데 시켜서 몰아쳤으면 여기까지 안 왔을 텐데, 왜 종친….” 문 씨, 한 씨!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 이 쌍것들아! (박수) 빚지지 말라구요. 문 총재는 부끄러움을 느껴요.
강이 됐으면, 지류가 됐으면 지류를 통해서 큰 강에 들어가고 대해에 들어갈 때에 지류의 물이 어디에부터 흘러왔는가 찾아 가지고 그 강이 평가되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관계의 혈족의 인연을 가진 여러분에 있어서 문 총재가 가는 흐름 가운데 지류 중에 큰 지류가 돼야 되겠어요, 작은 지류가 돼야 되겠어요?
종씨들 책임 하라구. 문 씨 어디야? 여기 문 씨야? 한 많은 한 씨야!「예.」문 총재의 한도 좀 풀어 줘 보지? 여기 문 씨야?「예.」 진짜 문 씨야? 가짜 문 씨 아니야? (웃음) 나, 가짜를 싫어하는데? 진짜는 나 같아야 돼요.
베링해협에 자기 재산을 털어 넣은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통일교회 간판, 재산, 생명, 모든 전부를 투입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나는 돈을 수백억을 벌고 수천억을 번 사나이지만 내 소유 하나도 없어요. (미국을) 떠나기 2년 전부터는 재산과 모든 걸 다 지불하고 비축자금을 다 나눠 주고 왔어요. 3억 달러 가까운 돈을 한국에 갖다 도와주려고 할 때 하늘이 허락지 않아요. 그놈의 나라에 무슨 정이 있기 때문에 그러느냐고 말이에요. “오대양 육대주를 넘어서 불쌍한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거지같은 패, 핍박받는 패들인데 그래도 네가 알아줘야지.”그래서 다 손 털고 왔어요. 손 털고 왔지만, 내 실력을 가지고 어느 재벌, 어느 누구한테도 지지 않게끔 만들었습니다.
일화축구단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잘 만들었습니다.」 문 씨, 한 씨 집안의 축구단인 줄 알아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 한국 축구단인 줄 알았어요, 몰랐어요?
통일교회 교인들까지도…. 6일날 오후 6시인가 또 하거든. 응원하는 패들이 안 나가지만 나 혼자 응원해요. 7천만이 다 응원을 안 하더라도 내가 안 지고 싶으면 안 져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금 긋고 ‘이번엔 졌구나.’하면 지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곽정환, 어디 갔어?「예.」지금 한국 프로축구 책임자가 됐지?「예.」 매 안 맞았어? 부탁은 많이 하지?「예.」저 사람이 프로축구 이사장 된 것은 문 총재 때문에 해 준 것이지 자기가 자격이 있나? 여기 다 앉은 사람들은 나 때문에 출세하고 다 그랬지요. 해 지기 전에, 새로운 세월이 되기 전에 책임을 하라고 했는데 몇 천배 이상 하늘이 갚아 줄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길가에 몰리는 족속, 뭐인가요? 방랑가의 대표가 누구던가? 「김삿갓입니다.」김삿갓. 문삿갓이에요. 문삿갓이 김삿갓보다도 더 유명합니다. 그래, 문삿갓의 친구가 돼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 한 씨?「예.」이 녀석들, 알겠나, 문 씨인지?「예.」
문 씨하고 한 씨하고 결혼 못 할 것인데 한 거예요. 본래 최 씨가 될 것인데, 최 씨 여편네가 말 안 들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다가 죽게 됐어요. 남편이 하자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데 말이에요.
그래, 나를 반대하는 사람은 편안치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똑똑히 살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살겠다면 눈 감고 두 손을 들어서 “하나님이여, 맹세합니다.”해봐요. 진짜 한 거예요?「예.」진짜 하는 거예요?「예.」(박수) 그러면 앉으라구.
여러분 동네에 문 씨가 있고 한 씨가 있거든 집을 팔고 땅을 팔고 거지로서 행랑살이도 못 하고 쫓겨나거든 침 뱉고 웃지 말라구요. 내가 그들이 살고 남을 수 있는 땅을 얼마나 사 놨는지 알아요? 한국이 농사짓는 것이 2백만 헥타르밖에 안 돼요. 내가 땅 산 것은 120만 헥타르인데 그건 3모작을 할 수 있어요. 4모작도 해요. 여기서 콩을 심으면 이쪽에서는 거둬요.
그런 땅을 그만큼 샀으면 중국에서 도망 다니는 한국 사람 30만을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건 민족의 땅이니까 여러분의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굶어 죽는 세계 사람을 살릴 수 있어야만 한국의 이름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런 날을 기다렸는데, 평화대사 아들딸을 나라의 충신이 되고 세계 성인의 도리를 가라고 하기 위해서 불러내도 그건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다 빼앗겨요. 공산당에게 넘어가는 거예요. 공산당에 넘겨줘야 된다구요.
아, 이렇게 돼 가지고 둘이 안 가는데 왕이 저기 있는데 이리 안 가니까 말이에요. 혼자 못 가요. 예수도 혼자 천국 못 들어가요. 둘이 가정을 거느리고 교회를 거느려 가지, 천국 갈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예수 한 사람을 보고 창조했겠어요? 사랑의 보따리는 어떡해요? 사랑의 혈족은 어떻게 하고, 사랑의 민족과 사랑의 국가, 사랑의 인류와 사랑의 천주를 어떻게 했어, 이 녀석아!
기독교가 신부라고요? 신부는 신부지요. 신부를 한 사람도 만들어 놓지 못하고 바치지 못하고 준비 못 하고 갔어요. 그 준비한 터에 나라, 세계를 마련하지 못해 가지고 자기 배때기를 중심삼고 자기 일신을 좋아하다니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전부 다.
예수가 가정 때문에 죽었다는 것을 모르지요? 구약시대에 잘못한 것을 구해주기 위해서예요.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가정을 못 세웠어요. 그러니 얼마나 안타까우면 얍복강에서 돌아오는 야곱 앞에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 가지고 “그놈의 자식, 꿇어 박아라.”이거예요. 얍복강에서 씨름을 해서 죽여 버리려고 그랬어요. 그러니 천사장을 이기지 않으면 안돼요. 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에 이스라엘이 시온주의(Zionism)라고 해 가지고 “선민권을 하나님이 축복한 이상 하나님도 필요 없고 예언도 필요 없다.” 그런 미친것들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세계의 섭리를 움직이지 않고 옛날의 야곱이 하던 그 선민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만국의 대왕마마 삼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거리에도…. 문 총재가 반대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는 줄 알지요? 나, 지독한 사람이에요. 내가 알아요,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라는 것을. 내가 혓발을 물고 말하지 않을 때가 많아요.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되니까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참부모님의 가정들을 대표한 열두 지파, 72문도, 120국가를 거느린 그 후에 같이 그 반열에 참석할 수 있는 해방․석방 민족을 바라 가지고 여기에 모은 거예요. 모아야 돈이 생겨요, 뭐가 생겨요?
여기 와서 물도 우리 맥콜로 주는데 맥콜은 막혀 가지고 죽겠다고 해서 “아이고, 비싼 것 사 주지.”타박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목사들을 내가 밥도 많이 사 먹였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굶기면서도. 그거 다 한스러운 것을 풀어야 되는데 이 민족이 물려야 물 수 없게끔 돼 있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 여러분 고생하던 사람들이 왕가의 출신이 됐으니 그 왕가를 살리기 위해서는 더 고생할 수 있으면서도 이웃 동네에 오는 동네 사람을, 지나가던 거지까지라도 자기가 먹을 상을 넘겨줄 수 있으면 그 복이 만대에 가는 거라구요. 그런 축복을 받으라고 만국의 사람 행차에 거지들까지 축복하는 거예요.
그렇게 내가 산 것은 틀림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간절히 요구하면 돈 몇 십만 달러를 헌금하라면 안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는 1년에도 몇 억 달러씩 쓰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걸 한국에 모아 주면 이 사람들 전부 다 나눠 주고도 남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부자입니다.
이런 자랑을 할 필요도 없어요. 자랑하려야 이제는 돈을 가진 게 없어요. 쓸 돈이 필요하게 되면 부탁해 가지고 조상들을 몰아요. 그래서 조상들을 모은 거예요. 너희 가정에서 얼마씩 모아 와야 하늘나라의 주인 나라가 된다고 할 때 헌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안 할 사람 손 들라구요. 할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할 사람 말고 할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보라구! 강제로 하지 말라구요. 좋아서 하는 말입니다.
그거 우리나라가 복을 몽땅 받을 것을 아니까 그래요. 틀림없어요.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내가 속아 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하나님이 이 자리까지 세워 줄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인데, 만국에 콧대 높아 가지고 나발을 다 불 줄 아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대낮에 이런 말을 할 수 있어요? 듣기 싫은 것도 알아요. 듣기 싫은 것도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자기가 제일 높은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겸손해야 돼요. 나도 겸손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에게 말했으면 여러분에게 말한 것 이상을 내가 해야 할 책임을 짊어지고 또 그렇게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효율이 재산이 지금 얼마나 되나? 재산이 얼마나 돼? 없지? 다 거지패예요. 곽정환이 재산이 얼마나 되나? 문 장로, 재산이 얼마나 돼? 방에 들어가게 되면 거지 사촌들이 살고 있습니다. 나, 그거 자랑으로 생각해요. 여기 문 씨들은 좋은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둘이 있으면 하나 제일 좋은 것을 갖다 놓고 살아요. 돈 받겠다면 내가 값을 치러 줄게. 이런 얘기를 해야 무슨 쓸데가 있어요? 나도 딴 일 하누만. 자, 돌아가자구요.
(강연 계속; 이것이 바로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친구들이 만나 보게 된다면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나를 가르쳐 준 선생이 있다면 무릎을 꿇고 칭찬할 거라구요.
(강연 계속; 세계 도처에 교차축복결혼 가정들이 하늘의 참사랑의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하늘의 혈통이 열매 맺어가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성을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가꾸어, 인류는 이제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구가하며 대대손손 천일국의 할렐루야를 마음껏 외치게 될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종족, 그리고 한민족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건강한 몸으로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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