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칠팔절 ―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의 날’ 훈독)
『……여러분은 1대를 중심삼고 한 생애예요. 그것은 이 천지간에 구름 한 점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전부가 생사지권을 넘어서 파괴의 일로로, 지옥행으로, 파멸의 길로 가는데, 간섭할 수 없고, 손댈 수 없고,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차 버려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다시 투입해 가지고 투입의 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끝난 것이 아니에요. 그를 본연의 아담 해와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여러분이 저 말씀이 말씀대로 남아 있고 여러분 자신은 자신대로 남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말씀 일체화가 되어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인들의 큰 폐단이 뭐냐? 기념행사라는 것을 지나가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리가 아니고 거기에서 살아야 돼요. 생활무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복귀노정의 이런 식이라는 것이 일시적으로 제시한 한 표시적 행사가 아니에요. 영원한 생활의 기틀이 되고, 자기 생명의 길로서 갈 수 있는 표적이고 이정표가 되어야 돼요.
자기들이 무엇을 제일 중요시하고 살아요? 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무엇 가지고 사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사느냐, 하나님의 뜻, 심정세계에 나타나는 어떠한 표시적 초석이 될 수 있는 내용이 많은데 그 무슨 내용을 중심삼고 사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현재 살고 있는 사회 이론을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은 개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지, 전체 개념을 변경시켜 가지고…. 원리 전체의 부분 부분이 나를 완성시키기 위한 하나의 초석, 초석 가운데 서까래와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뽑아도 안 뽑아지는 튼튼한 기둥이라도 서까래가 없으면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거 하나 빼 버리면 완성의 집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방대한 천지부모 안식권 선포라는 것, 7․8절, 7수를 넘어서 8수, 재출발할 수 있는 이런 역사적인 기원을 말한 것을 보게 된다면 세밀히 다 얘기했어요. 어디 벗어날 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선포 때의 그 내용과 일치될 수 있는 자신을 발견 못 했다는 사실은 큰 문제예요.
선생님은 그 자리에 들어가서 말씀 내용도, 말씀의 모든 목적도 틀림없이 한 점을 중심삼고, 가는 길도 같은 길을 통해서 수많은 행사와 수많은 선언을 한 거예요. 선언과 행사의 길이 고속도로라면 그 고속도로에 있어서 표시하는 이정표, 어디로 가고 어디로 가고 또 몇 킬로미터, 몇 킬로미터라고 하는 그 모든 것을 따라가야 제 시간에 서울이면 서울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제 시간에 맞춰서 하늘은 준비한 것인데, 하늘이 준비하고 기다리는 그 시간에 맞춰야지, 기다리는 시간도 없고 정한 시간도 없이 자기 멋대로 가서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그게 큰 문제예요.
미스터 박도 어저께 부처끼리 와 가지고 한국에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수작이에요? 때가 지났는데 행차 후에 나팔이라는 말을 알아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요? 대가리들은 커 가지고 제멋대로 살면 안 돼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많은 복귀노정을 헤엄치고 걸어간 거예요. 100미터면 100미터와 15미터면 15미터가 있으면, 15미터와 100미터가 달라요. 점점 힘들어지는 거예요. 천 미터, 몇만 킬로미터를 간다고 할 때 점점점 힘들어요. 맨 나중에 피안의 세계에 착륙할 때 바른발을 먼저 내미느냐, 왼발을 먼저 내미느냐? 그 결정을 하고 가야 돼요. 기운 없이 가느냐, 첫 출발을 하던 이상 용맹스럽게 뛰어가면서 만세를 부르고 가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이에요, 자기가 생각할 때?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말씀 내용, 선언 내용을 보게 된다면 일당백이에요. 표준이 딱딱 맞고, 과정이 딱딱 맞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효율이!「예. 그렇습니다.」 어디를 가나 자기가 가는 길에서 전체 약속된 그 길을 내가 지고 끌고 깔고 가는 거예요. 떨어질 수 없어요.
여러분이 많은 행사를 했지만 그 행사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만물의 날, 자녀의 날, 부모의 날, 하나님의 날이 무슨 관계가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냥 듣고 흘려버렸지. 요전의 만물의 날 말씀을 보게 된다면 기가 막혀요. 와서들 다 들었지? 그렇게 세밀히 얘기한 것인데, 그 만물의 날 말씀을 중심삼고 사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가짜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천국에 들어갈 때 선생님이 선언한 모든 표어가 여러분의 갈 길에 있어서 이정표인데도 불구하고…. 고비 길을 거쳐 가지고 개인시대에서 8단계 해방권까지 가는 길인데, 여러분도 그 길을 가기 위해서는 나는 어느 코스를 가고 있다는, 어느 골목을 지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 자신이 기억할 수 있는 역사적인 환경이 상징적으로라도 선생님이 간 길하고 맞아야 되는데, 형상적으로도 안 되고 상징적으로도 안 되고 실체적으로도 안 되는 거예요. 실체․형상․상징적으로 안 되니 그게 무슨 상대적 관계가 있어요? 참사랑이 그런 곳에 머무를 수 있어요? 심각한 거예요.
가정문제를 지금 논의하는데, 가정이 얼마나 문제예요? 선생님 자신을 중심삼고 평하고 있는 거예요. 너는 어떻게 말씀하고 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미치지 못하면 자기를 반성할 수 있고 자기를 때려 굴복시킬 수 있는 이런 말씀으로서 대하는 거예요.
가정 하게 되면 이상가정이라는 것이 이 세상의 무엇보다 무서운 도끼예요. 그걸로 치면 존속할 수 없는 입장인데, 그대로 됐으면 하나님도 거기에는 굴복할 수 있는 것인데!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라는 것이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자기 몸뚱이에는, 타락한 몸뚱이에는 사탄의 그림자가 남아 있고 더럽힌 핏방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통해 축복받아 가지고 해방된 가정에서부터! 이걸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요즘에 일심․일체․일념 뭐라구요?「일화입니다.」일화! 그게 어디 하고 관계된다고? 창조적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 사랑, 뭐?「유일 사랑!」불변 사랑?「영원 사랑!」자기들에게 있어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가정문제만 해도 얼마나 복잡해요? 길을 잡기 위해서…. 어려운 데, 태평양을 건너는 데 있어서 쉴 수 있는 나무토막이 필요해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가정을 찾아야 돼요. 가정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방황했어요? 선생님에게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말만 들었으면 내가 직선으로 갔지. 중간에 왔다갔다한 거예요. 직선으로 갔으면 그것으로 끝나지. 복잡하게 만든 게 누구냐 하면, 통일교회 여러분이에요.
예수를 죽음 자리에 내몬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요, 이스라엘 사도들 아니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민족을 대표하고 사도를 대표한 여러분이 문제라는 거예요. 자기가 타고 넘어가서 태평양을 건너는데 서울이면 서울에서, 부산이면 부산에서 출발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간다면 거기에 표적이 있느냐 할 때, 아무것도 없지요. 누구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요? 가는 바다의 험한 동물들은 전부 위험물이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데 편안히 거기에서 자리잡겠다고 할 수 있어요?
지금 보라구요. 사탄세계를 지나는 과정에 있어서 이것들이 대가리를 젓고, 몸을 젓고, 머리를 젓고, 꼬리를 저어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리잡아 보라구요.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헤쳐 나가요? 그 와중에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해야 돼요. 가만히 보게 된다면 누가 하늘을 사랑하고, 누가 하늘 앞에 효자가 되고, 누가 충신이 되고, 누가 성인 현철이 되느냐? 무슨 관계가 있느냐 말이에요.
대번에 선생님 말씀을 자기를 중심삼고 비판하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창조의 말이라는 것은 즉각적으로 실체가 되는 거예요.
미국의 제일 문제가 뭐냐? 기독교 사상이 실용주의가 아니에요. 무상하고 방대한 우주 가운데에서 자기 실체를 드러내 가지고, 없는 데서 자기가 출발해 가지고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서는 우주보다 더 큰 목적을 포괄할 수 있는 그것을 찾아가는데, 무엇 가지고 포괄할 거예요? 자기 지식을 가지고? 자기 먹고 사는 생활을 가지고? 자기 사는 생활권 내에 하늘땅이 들어올 것 같아요? 사랑이상밖에 없어요, 사랑이상.
사랑이상인데 거기에 조금도, 걸레 짜박지만한 것도, 메달이라도 차지 않고 아무것도 없이 맨 몸뚱이를 가지고 암만 뛰고 돌아다녀 보라구요. 누가 동정해요? 주인 없는 방랑아예요. 그의 재산이 있더라도 도적질 안 당하게 누가 보장해 줘요? 주인이 없으니, 나라가 없으니 보장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허황한 입장에서 살아야 되는데, 가정이 얼마나 문제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가정에 대해서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가정의 책임을 누가 지느냐? 지금까지 하나님이 책임져 나오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3대가 왜 필요하냐? 하나님의 책임을 책임 지울 수 있는 자기 손자가 없기 때문에. 가정적 계대를 통해서 할아버지가 세운 전통이 핵심이 돼 가지고 아버지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은 자기 전통까지 플러스시켜야 돼요.
그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국가시대로 커지면 커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천리원칙이요 소망의 기준이 되었다 할진대, 자기가 사는 현재 입장에서 앞으로 갈 수 있는 내 개인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입장이라면 자기가 투입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가정 그냥 그대로 가지고 갈 수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됐으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나라가 추모할 수 있는 기준이 있더라도 그걸 파탄시켜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의 개념으로 갈아입어야 돼요. 옷을 갈아입어야 돼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한국의 국가 백관대작들이 입는 옷들이 다 다르지요? 사람은 같더라도 올라가면 달라지는 거예요. 달라지면 그 권한 세계가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니만큼 책임이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한 점만 잘못해도 모가지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대통령도 그렇잖아요? 미국 대통령이 조그만 문제가 있더라도 들고 나와 가지고 때려 부수는 놀음을 하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디에 서 있느냐? 여러분이 서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의 전통이 발판에 깔려 있느냐? 지금까지 지내 온 전통, 그 다음에 지금 살고 있는 전통이 있는데, 하나님이 살고 있는 전통, 그게 뭐냐? 타락한 세계를 해방시켜 가지고 해탈 위에 살 수 있는 전통이 현재예요. 미래는 뭐냐? 만국의 왕이 되는 거예요.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왕이 되는 거예요. 무형세계의 왕이고 실체세계의 왕으로 끝나면 안 되는 거예요. 실체로 돌아가야 돼요. 순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방대한 우주 가운데 자기가 서 있는 기지가 어디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원리를 중심삼고 원리를 알고 원리를 선포하는데, 그게 내 원리예요, 도둑질해 가지고 써먹는 거예요? 다 사기꾼의 원리가 돼 있어요. 사기 쳐 먹기 위한 거예요. 이래 놓고 오는 사람들을 사기 쳐 먹으려고 해요. 좋은 것은 빼앗으려고 하고 자기 것은 남겨 두고 말이에요. 자기 어미 아비,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은 자기 울타리밖에 모른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그렇게 안 살았어요.
이 집도 그래요. 공개하고 있어요. 지나가던 거지가 와서 밥을 먹더라도 말 안 해요. 지금 공개하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렇게 안 돼요. 등위가 있는 거예요.
면장 자리가 다르고 군수 자리가 다르지, 면장이 군수 자리에 가서 행차할 수 있나? 있나, 없나? 통일교인이라고 해 가지고 수위 하던 녀석이 사장 집에 가서 테러하고 협박한 거예요. 있을 수 없어요.
법이 뭐예요? 법이라는 것은 한계적 존속권의 개성진리체예요. 한계권 내의 특성 있는 문이면 문을 중심삼고 문이 완성돼 가지고 그 주변 모든 것이 주체가 아니라 문이 주체가 되고 거기에 상대 여건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문을 테두리 없이 달아 보라구요. 얼마나 흉한가?
여러분이 어디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어디에 서 있어요?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가정 가운데 서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아들딸들도 다 그래요. 어디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을 위해 서 있느냐, 자기를 위해 서 있느냐?
그 가정은 나라를 위해 서 있어야 돼요. 나라를 위하면서 나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국가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끝날 때까지는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투입을 계속해야 돼요. 그런 생활을 다 해요? 선생님이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말이에요.
자, 얼마나 남았어? 가정에 대해서 세밀히 내가 다시 얘기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얘기해 주면 점점 막혀요. 36가정 엉터리들을 생각하면 기가 차요. 그걸 사랑해야 되고, 그걸 내가 고관대작 이상, 하나님 이상 대우하는 거예요. 그것을 상식적으로 다들 선생님이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죄를 지었으면 죄를 흔적도 없게끔 없애 버려 가지고 산이 돼야 할 텐데, 골짜기가 돼 가지고, 바다 밑창이 돼 가지고 ‘나는 산이다.’ 하면 그게 산이 되나? 저나라에 가서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본색이 드러나요. 그래야 돼요.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요. 자기 생활권 내에 선생님을 말아 넣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기꾼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어디예요? 나라예요, 가정이에요? 가정은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해와의 책임이에요.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었는데,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데는 남편의 협조를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데 남편이 없어요. 천사장이지요? 남편이라고 대한 것이 원수였어요.
어머니가 해야 될 것은 뭐냐? 가인 아벨을 자기 독자적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가인 아벨이 갈 길이 없어요. 어디로 가겠나? 어머니가 담을 허물어야지. 어머니가 담을 헐기 위해서, 하늘을 찾아가기 위해서 아들딸이 절대 필요한 것이고, 그 다음에 남편의 담을 헐어야 돼요. 남편이 사탄세계 전체의 알맹이가 되어 있어요. 영향을 미치는 거기에 있어서 자기가 남편을 회개시켜야 돼요.
보라구요. 아들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보다도…. 남편이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타락권 내를 못 넘어서게 될 때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 자기가 살길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아들딸이 어머니가 죽게 되면 죽겠다고 하고 살겠다면 가는 길을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남편을 따라가면 안 돼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 석준호!「예. 그렇습니다.」남편을 따라갈 수 없어요, 집안이 망하더라도.
석준호의 가정도 그런 영향을 받았지? 남편이 울고불고, 형님이 급사하고 그런 거예요. 세상에! 그래도 그 가운데에서도 석준호가 용해요. 모진 풍상을 겪으면서 말이에요. 이름이 그래서 그런지 몰라요. 돌과 같은 준호! ‘호’ 자는 무슨 ‘호’ 자야? 「‘물 맑을 호(浩)’ 자입니다.」 ‘물 맑을 호’ 자는 ‘쇠 금(金)’ 변에 썼나, ‘물 수(水)’ 변에 썼나?「‘삼 수(氵)’ 변에 ‘알릴 고(告)’ 자입니다.」 바다에 있어서 돌이 솟아 있는, 바다 가운데 반석과 같은 이름이라구.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형님 전부 다 복잡한 가운데서 남방에 가서 전도도 하면서 얼마나 복잡해요? 그런 과정을 다 거쳐야 되게 돼 있어요. 석준호만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 나온 여편네들 집안이 편안한 집이 있었어요? 있었어, 없었어? 효율이!「거의 없었습니다.」 거의가 아니라 절대적으로 없어요. 선생님이 그걸 거느리고 가야 돼요. 천 명의 여자가 있으면 천 명 여자의 환란을 내가 혼자 화살 맞는 거예요.
그놈의 여자들이 목적은 하나예요. 선생님 같은 남편을 모셔서 선생님 같은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세상에서는 본처하고 첩이 하나라도 복잡한데, 수많은 도깨비 패들을 모아 가지고 끌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면 죽어요. 죽여 버린다구요. 자기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얼마나 어려운 자리를 거쳐왔나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사탄의 지옥 밑창에까지 떨어진 것을 가려 가지고 여자들을 꿰매서 사다리 놓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창녀 하던 여자들이 선생님 방의 문을 뚫고 들어와요. 그런 마음 자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역사에 역사에 없던 사실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잃고 아들딸이 반대하더라도 홀로 늙어 죽어간 사람이 많아요. 그것까지 내가 해방해 줘야 되고, 아들딸 대신 남편 대신 가정 형태를 잡아 줘야 할 책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서 영계에 오기를 바라고 있는 할머니들이 많아요. 원리적으로는 아들딸을 수습해야 되고 자기 남편을 수습해서, 자기 일족을 수습해 가지고야 전체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데, 할머니 혼자 가지고 되겠어요?
국가가 통일교회를 믿게 되면 법적으로 전부 처리할 것인데, 국가가 반대하니 선생님이 혼자 그 법을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분야의 오만가지 복잡한 여자들의 사정을 알고 꿰매 가지고 가정시대를 지나고, 종족․민족․국가시대를 지나면서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그렇지, 나만 없으면 싸움해요. 일주일만 없으면 싸움해요. 돌아와 보면 싸움해 가지고 눈들이 시퍼래서 울고불고 하는 거예요.
그런 통일교회를 끌고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좋아서 내가 통일교회를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를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가정에 철저해요. 술 안 먹고 첩질 안 하고. 가정교육이 그래요. 그러니 별의별 여자들이 상대를 마다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같은 입장에서 대해 주어야지. 뭐 싫고 좋고…. 선생님은 감정도 없나? 딱 거꾸로예요. 도리어 세상의 바람잡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막 휘젓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지옥 밑창에서 올라오는데, 다리를 놓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놓느냐? 두 기둥은 하나님과 참부모이지만 올라가는 데 가름대는 여자예요. 해와가 이것을 다 무너뜨려 놓지 않았어요? 그걸 만들어 놓고 아들딸이 올라가야 돼요. 아들딸이 올라가 가지고 어미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남편을 구해야 돼요. 남편을 구하려면 하늘에서 온 메시아, 아담 완성자를 중심삼고 천사장형이 절대복종해야 되는데, 복종할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이 아니고, 여편네가 선생님의 여편네가 아니에요. 아들딸과 여편네가 하나되어서 선생님을 자기 아버지 이상, 할아버지 이상, 가정 이상 믿는데, 그것을 대하는 남편 됐던 그 사람의 입장이 어떻겠어요? 기가 찬 거예요. 하나님이 빼앗겼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외로웠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저놈의 자식이 내 핏줄인데 문 총재 앞에 빼앗겼구만.’ 하고, ‘여자를 빼앗겼구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외로웠던 것을 느껴야 돼요. 왜? 천사장의 혈족과 인연이 있으니 그걸 느껴야 돼요. 느끼면서 자기 여편네를 다시 인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다시 인정해야 돼요. 세상으로 보면 자기 남편을 버리고 시집가서 아들딸을 낳은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석준호,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딱 그래요.
그것을 세상으로 보면 아버지를 동정하게 돼 있지, 어머니를 동정하게 안 돼 있어요. 가정을 보게 되면 여편네가 나쁘고 아들딸이 나쁘지. 어머니를 따라가니까. ‘저놈의 간나 자식들을 죽이고 싶다. 없어지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저러려면 아예 여편네도 죽고 아들딸도 죽어서 내가 장가를 새로 가면 좋겠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하겠나, 안 하겠나?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다시 살리는 것보다도 다 도리(とり[とる; 죽이다])해 버려 가지고 다시 만들면 좋겠다.’ 하고 전지전능하신 능력의 하나님이 얼마나 생각했겠나? 그걸 못 했어요.
그러니까 그런 동기로 천사장의 핏줄을 그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남편이 딱 반대의 체험을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자기 여편네를 빼앗아 갔다고 하고, 자기 아들딸을 빼앗아 갔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머니를 따라갈 때, 석준호도 형님이 반대하고 아버지가 반대했지?「예.」그게 문제예요.
기독교문화권 법이 됐으면 얼마나 쉬웠겠나? ‘천국 가정은 이렇게 되는 것이다.’ 지금 말하는 말을 그때에 했을 거예요. ‘너희들은 하나님을 외롭게 한 천사장의 씨앗이다.’ 핏줄을 받은 그들은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죽이고 싶지요. 자는데 칼로 눈도 뽑아 버리고 코도 잘라 버리고 싶은 그런 생각이 나는 거예요. 산 몸뚱이의 심장을 빼 가지고 내가 먹지 못하면 삶아서라도 개돼지를 먹이고 싶은 생각도 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을 몰라서 그러나? 헤쳐 버리면 얼마나 좋아요?
종교권의 75퍼센트가 여자예요. 정성들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 하나 놓고 기생들이 귀한 손님이 오게 되면 모두 바라 가지고 환경 여건을 자기가 취하기 위해서 갈등하고 싸움하는 거와 똑같아요. 그걸 평화의 경지로 만들고, 언니는 동생을 사랑하고 동생은 언니를 사랑하게 만들어야 돼요. 우리 원리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도 지금 다 그래요. 통일교회에 여자들이 많지만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선생님의 말을 믿으려고 하지, 선생님의 말을 거부하려고 안 해요. 왜? 선생님은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잘 알아요. 선생님에게 프로포즈니 뭣이니 별의별 행동을 다 해도 선생님이 움직이지 않았다구요. 알겠나?
똑같아요. 똑같다구요. 여러분 자체들이 나라를 찾지 못하면 여편네와 아들딸이 없어요. 그것은 사탄세계의 나라 이름을 가지고 언제든지 빼앗아 갈 수 있고 언제든지 유린할 수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딱 반대라구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가정들을 중심삼고 120가정 하면 세계 만국의 역사, 과거․현재․미래 역사의 실상을 대표한 모형적인 가정들이에요. 120가정만 소화하게 되면 하늘땅의 가정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120가정이 아니라 120문도도 소화하지 못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도 많은 식구들을 축복해 가지고, 선생님이 사기 쳐 먹는 놈이라고 가정들이 단합해서 데모하고 선생님을 죽이겠다고 생각하는 가정이 있어요? 자기가 암만 외롭고 어렵더라도 아들딸을 보듬고 선생님에게 복을 빌려고 했지. 그게 하늘의 마음이에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들이 지옥에 갈 것이 틀림없어요. 그걸 내가 책임지고 길을 터 주는 거예요. 아들딸, 가인이 갈 길, 아벨이 갈 길을 가르쳐 줘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어요.
위해 주고 사는 거예요. 위해야 돼요, 왕자와 같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어머니보다도 자식을 위해 가지고 아버지 이상의 천사장 자리에서 아담의 자리를 붙이고 왕권 왕족의 자리에 갖다 붙여야 돼요. 자기 이상의 것으로 모셔야 할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냥 그대로 잡복(雜複) 장사하던 사람이 큰 백화점의 주인과 같이 됐으니, 한 단하에 별의별 것을 섞어 놓고 팔던 때이니 한가지 놓아 놓고 선전하던 시대와 달라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건 선생님을 잘 아는 여자들에게 물어 보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망쳐 놓았으니까 그걸 가려야 돼요. 여자 중의 여자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중간에 도망갔으니. 자기 개인주의 사상을 가지고 가다가 중간에 떨어져요. 3부도 못 가서 떨어지면 그만둬야 되겠나, 또 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간나들! 선생님이 실패한 자예요? 여자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지. 선생님이 가는 길은 일당백이에요. 체면이 있지, 저런 말씀을 한 대로 살지 않고 말씀을 중심삼고 따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때가 달라졌어요. 이제는 전적으로 통일교회 여러분으로부터 씨가 열매를 거두어서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창고에 들어간 열매를 갖다가 도둑놈이 뿌려도 참감람나무가 나온다구요. 그러면 참감람나무가 열매 맺힐 때 돌감람나무의 주인은 못 거둔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로 돌려보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사탄을 통해서 심은 참감람나무는 사탄이 수확할 수 있는 주인이 아니고 하늘로 돌려보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을 만판 해서 지옥에 간 사람, 살인마까지도, 강도도, 숨어 다니던 사람 중에도 축복받은 사람이 많아요. 그렇다고 강도 살인마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옷을 갈아입힌 거예요. 그 대신 오관이 달라져야 돼요. 도적질한 눈이 뒤로 가지 않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바로 가야 돼요. 거기에서 새 세계의 아담권 내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권이 달라요. 천사장권 내에서 아담권 내로 나오니만큼 사탄이 간섭할 수 없어요. 아담권을 가르치는 것이 선생님만이에요. 역사시대에 선생님만이에요.
이런 말씀을 보더라도 일당백이에요. 어때요? 효율이,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보라구요. 칠팔절이니 뭐니 말씀 전부가 일관된 논리와 갈 방향과 목적관을 중심삼고 출발과 목적이 일방통행이지, 왔다갔다 안 했어요. 그것을 위해서 핍박받아 나오면서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 가는 길이 다르니만큼, 가는 단계가 다르니만큼 단계적 출발과 단계적 방향과 단계적 목적을 끝내 가지고 1단계, 2단계… 8단계를 지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이렇게 되니 ‘아이구, 선생님이 변덕도 많아. 가정을 위주하더니 이제는 또 종족을 위주해.’ 하는 거예요. 어느 게 중심이에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개인도 필요하고 종족․민족․국가․하늘땅이 필요하니까, 8단계로 가려니 변해야 되겠나, 안 변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기도할 때는 내가 개인시대 누구한테 정성들이는 데 지지 않아요. 개인이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서, 가정을 찾기 위해서 모진 수고를 했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것을 다 모르지. 무슨 일을 했는지 말이에요.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통해 가지고 보기 전에는 몰라요. 끝까지, 영계에 갈 때까지 모르면 저나라에 가서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그때는 어머니를 몇 개월 대하지 못하는 여행을 시켜야 돼요. 동쪽 여행, 서쪽 여행, 남쪽 여행, 북쪽 여행을 시켜 가지고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을 모시고 가는 생활에서 선생님이 가는 것이 그래요. 이래라 하면 그대로 안 해요. 누가 이러면 좋겠다고 하면 그대로 안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왜? 자기들은 사탄세계의 뿌리를 중심삼고 가지를 뻗어서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는 말이, 어머니의 입장에서 ‘아이구, 아들딸을 낳았으면 나만 낳았나? 아버지가 낳았지.’ 이래 가지고 책임은 아버지가 져야 된다 이거예요. 복귀 과정에서는 어머니가 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져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책임져 가지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남편이 선생님이 아니에요. 남편 될 수 있는 모델 형이고 교재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남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통일을 위할 수 있는, 하나님과 일심 일체를 이룰 수 있는 남편을 만들어야 돼요.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행복한 모습을 중심삼고 남편이 ‘야야야, 나까지 통일교회에 데려가 달라.’고 해야 돼요.
통일교회에 나간 어머니가 옛날과 달라지고 아들딸이 달라진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하고 하나될 수 없는데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자기는 암만 해도 그렇게 하나될 수 없으니까, 그 여편네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니까 통일교회에 데려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통일이에요. 장자의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통일이에요. 차자의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통일이에요.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자기 완성의 한 잎으로서 그 나무를 대신한 세포 조직이 같은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그 모든 근본과 같을 수 있어야지, 거기에 차이만 있게 되면 탈락되는 거예요. 천리 원칙이 그렇게 된 거예요.
통일교회 이상은 어디에 있느냐? 자기 상대에게 겨누어 가지고 재창조해야 돼요. 속성이면 속성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속성이 많아요. 발이면 발 속성이 있고, 오장이면 오장육부의 속성, 심장이면 심장 속성이 있고, 다 있어요. 그러면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속성이 무엇이겠느냐? 오장육부도, 오관도 십관도 전부 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어요. 속성의 왕이 뭐냐 하면 참사랑 속성이다! 그 속성이 뭐냐 하면 하나님 창조 전의 주류사상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이론 논고를 펴 나가는 데 있어서 그런 원칙을 부정하게 되면 그 논고의 결과에 도달하는 중간 과정에서 거꾸로 돌아와 가지고 마디를 만들어 놓고 넘어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넘어갈 길이 없는 거예요. 순리적 관이 그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타락을 인정하는 한 해와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아담은 천사장이에요. 아담이 책임질 수 있나? 아담 책임권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 구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지금 이라크의 유프라테스 강변을 중심삼은 그 지방이 옛날에 아브라함이 살았던 갈대아 우르예요. 거기서 종교를 믿는 데는 아세라 목상을 섬기고 이런 무엇이 있었잖아요? 웅장하게 해 가지고 우상숭배를 한 거예요. 그 민족을 지도하려니 무엇 가지고 하느냐? 형상적 산이라든가 돌 같은 건 인간 아래에 있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삼고 숭배해 나온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이 거기에서 나온 거예요. 희랍철학이 그렇지요. 사람을 위주하고 하나님을 빼 버린 거예요.
이런 모든 근본을 우리는 알고 있는데, 자기가 설자리는 절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 동기서부터 하나되어야 돼요. 인간 출발이 어디에서부터냐? 자기 어머니 아버지부터가 아니에요. 광물에서부터예요.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거기서부터예요. 완전한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광물도 자기 혼자 안 되어 있어요. 원소 원소끼리 아무렇게나 합하지 않아요. 상대가 돼야 합하지. 아무리 연구하는 박사, 노벨상 수상자가 하더라도 안 돼요. 하나님이 하더라도 상대가 아니면 반발하는 거예요. 상대 되면 하나되지 말래도 하나되는 거예요. 그 하나될 수 있는 상대 여건이 무엇이냐? 절대사랑이에요.
남자에게 절대사랑이 있으면 여자가 안 붙으려야 안 붙을 수 없다는 거예요. 또 여자에게 절대사랑이 있으면 남자가 아무리 해도 안 달라 붙을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 가면 자연히 그를 높여 줘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가 뭐냐 하면, 광물세계를 짓는다는 것이 뭐냐 하면 미래의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세포를 만든다고 생각해야 돼요. 세포 하나 하나를 만든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부정하면, 세포를 부정하면 인체가 다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요. 사람이 어디 산에 가서 돌이 있으면, 몇천년 동안 풍상을 받으면서 화학적인 작용에 의해서 형태가 다 모래가 되어서 갈라질 텐데도 엄연한 자태를 가진 큰 바위가 있으면 자연히 존경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거예요. 큰 나무가 있으면, 풍상을 겪은 나무가 있으면 그것을 자연히 존경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상숭배가 상징적이에요. 무슨 상징? 무서운 사람이에요. 절간에 가면 그런 것이 있잖아요? 무서운 사람한테는 무서워서 굴복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좋은 사람이에요. 석가모니 같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상징한 거예요. 좋아서 굴복하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예요.
사람을 지도하는 것도 강제로 때려서 지도하는 것하고 사랑으로써 교화하는 것, 두 가지 방법이라구요. 어떤 것이 하늘에 속하느냐? 무서운 것, 벌을 주고, 법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라.’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문을 열어 놓고 ‘하지 말라.’ 해도 하고 싶은 것이 참사랑의 길이에요.
참사랑의 문을 열어 놓으면 지나가는 나그네나 지나가는 곤충이나 동물, 짐승까지도 뛰쳐 들어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다 그것 때문에 사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그렇고, 식물세계도 그렇잖아요? 수술 암술이 자기 모양의 아름다움을 드러내 가지고 상대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내적 미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부족하니, 아름다움만 가지고 안 되니 향기까지! 향기를 좋아하는 벌레들이 날아오면, 그 나비 혹은 벌이 반드시 수술 암술을 연결시켜서 씨를 맺게 한다는 거예요. 향취가 다르면 도망가지요?
참사랑이 미화된 곳에는 모든 만물이 자기 상대적 여건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문이 다 열려 있다는 거예요. 가지각색의 다른 짐승도 360도권 내에 있는 만물과 통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전깃줄도 그렇지요? 발전소에서 36만 킬로와트의 전기가 송전선을 통해서 오는데, 그 줄만 통해서 집에 들어오게 되면 100볼트가 되는 거예요. 조그만 줄만 있어도 전기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바로 들어오면 대번에 끊어져요. 퓨즈가 그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은 전깃줄 중에 무슨 전깃줄이냐? 무쇠냐, 동이냐, 은이냐, 금이냐? 순금은 부하가 안 걸린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서 있는 줄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거예요.
어디에 서 있어요? 이 많은 선언 가운데서 어디에 서 있어요? 가정이에요. 가정의 완성을 위한 모든 선언이에요. 그걸 무시해 가지고 제 멋대로 살아 가지고 자기 보따리에 말씀을 중심삼은 열매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안 넣고, 자기 멋대로 세상과 같이 살던 열매를 거둬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어요? 못 가요. 아무리 선생님이 용서해도 못 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보따리를 풀어놓게 될 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세상이 요즘에는 속일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선생님은 여러분 중에 누가 들어오게 되면 내가 이용해 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한 적 없어요. 내가 이용당하려고 하는 거예요. 거지가 와도 후대하는 거예요.
겨울에 거지가 와도 나는 봄철에 일 나가는 아버지와 같이 대해야 되겠다, 봄에 오게 되면 여름처럼 무성하게 대해야 되겠다, 그렇게 살았어요. 여름 절기에 들어갈 때 거지가 나타나면 가을 절기에 좋은 열매를 따줘야 되겠다, 가을 절기에 왔으면 겨울 절기에 잔칫상도 같이 나눠 먹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세계를 움직이는 모든 천운이 반발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런 상대를 통해서 그 범위가 넓으면 넓을수록 천운이 찾아오기 때문에 그 단체는 크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제 유엔까지 통일하게 되면 선생님이 뭘 하겠나? 세상의 독재자가 되면 최고 독재자가 될 것 아니에요? 독재자가 아니고 최고의 선을 위한 희생자가 되는 거예요. 독재의 자리는 아들딸에게 맡기고, 선생님은 지극히 선한 자가 되어서 끌어내릴 수 있는 교재가 되고 본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래야 세상이 돌아가요.
한바퀴 돌 때 이쪽에서 고생했으면, 180도 여기서 고생했으면 이쪽까지 올라가야지요? 출세해서 올라갔다는 것은 지옥보다 드러난 것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높아졌으면 이쪽으로 올라가서 제일 낮은 자리에 다 붙여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 보따리에 무엇이 들어가 있느냐? 선생님이 선언한 내용에 제1이 무엇이고 제2가 무엇이냐? 첫째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에요. 그게 뭐라구요? 「절대․유일․영원․불변입니다.」 그런 사랑을 갖고 있어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자기 어머니에 대해서 절대 사랑한다고 불효라고 할 수 없어요. 어머니 대한 유일 사랑은 천하가 다 환영하는 거예요.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을 하면 어머니에게 하나밖에 없는 효자예요. 아버지에게도 그러면 아버지에게 하나밖에 없는 효자예요.
아버지는 아들을 갖고 있고 어머니는 딸을 가졌으니 두 사람이 그럴 수 있는 속성적 사랑의 열매를 갖고 있으면 둘이 합해 가지고 결혼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당신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아들을 가지고 있고 나는 절대․유일․불변의 여자를 갖고 있으니 둘이 결혼하지 말라고 해도 결혼하게 되어 있어요. 천운이 동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걸 부정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기에 대해 교육할 때가 왔어요. 세상은 갈 길이 다 막혔어요. 유엔만 하게 되면 법을 만들어 가지고 법대로 하는 거예요. 밖에서 사탄세계를 조여 들어가고 안에서는 조여 나가야지. 그래서 자연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어디에서 굴복하느냐? 내 개체에서.
그래서 순정이에요. 남자는 순전한 남자, 예수 같은 남자, 참부모 같은 남자예요. 순전한 여자가 뭐냐 하면 예수님이 바라는 최고의 여자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된 그 마음, 이것을 상대에게 옮겨 주려고 그래요. 본성까지 옮겨 줘 가지고 실체권 내의 속성인 절대 사랑,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에요. 상대만 결정하면 그것이 상대세계의 가정에서 옮겨질 텐데, 그것을 다 옮겨 줘서 영계 육계가 일체화된 가정 정착이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론적이라구요.
남자나 여자나 제일 소원이 뭐냐 하면, 상대가 자기보다 몇 배나 훌륭하기를 바라느냐? 몇천만 배! 효율이도 그렇게 생각하지?「예.」임자는 결혼을 몇 번째 했나?「두 번 했습니다.」세 번 아니고?「두 번입니다.」두 번인가?「예.」세 번 할 건데 두 번 했지. 내가 잘 알아요. 마음이 달라졌지? 두 번 하면 두 번의 마음이 달라지지? 달라져서는 안 돼요. 달라지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성진 어머니하고 갈라졌지만, 성진이 어머니를 내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사탄의 아들도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데, 원수를 미워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사랑하면 그건 미친 녀석이지. 그건 이론에 당치 않은 결론이에요. 미친 녀석이에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그 원수가 원수 아니고 내 쌍둥이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쌍둥이가 됐으니, 베레스와 세라가 싸움에서 생겨났으니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아니냐. 형님으로 태어날 것이 동생으로 태어났으니 얼마나 분해요? 동생을 형님같이 모실 수 있는, 그래서 천지개벽이 벌어져야 돼요.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그것이 내 쌍둥이였다, 내 형제였다 이거예요. 그 마음이 되지 않으면 원수를 사랑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원수를 잊어버려요. 원수의 마음이 있으면 복귀의 길을 못 가요. 점점 더 큰 원수가 생겨나지요? 조그만 원수를 용서 못 하는데 큰 원수를 어떻게 품겠나? 원수를 잊어버리는 거예요.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치욕을 당하게 하던 원수를 생사지권을 넘어서라도 그 자체를 부정시키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천리 대도가 회생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나오니까 나도 그렇게 가야 돼요. 원수를 잊어버려야 돼요.
그놈의 눈만 봐도 대번에 생각하는 것이 무엇이냐? 눈이 같이 생기고 얼굴이 비슷해도 ‘저 사람을 어디에서 본 것 같은데?’ 생각해 보면 아무개 원수의 눈과 같다 이거예요. 그래도 그걸 잊어버려야 돼요. 그런 사람, 80퍼센트 같은 사람을 만나도 ‘어디에서 만났던가?’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세상에서 보게 되면,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어디에서 딱 본 것 같은 사람은 인연이 있는 사람이에요. 선한 사람이에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원수를 잊어버려야 돼요.
제일 분한 게 뭐냐? 원수 된 것은 잊어버리기 쉬워요. 그러나 자기를 사랑하던 부모는 잊어버리기 힘들어요. 사랑하는 형제를 잊어버리고, 아버지를 잊어버리고, 사랑하는 스승과 사랑하는 왕을 잊어버려야 돼요. 그것도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내가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의 손, 일생 동안 두꺼비 손이 돼 가지고 자기 아들을 세상에서 출세시키기 위해서 수고한 그 어머니를 뜻길에 들어와서는 원수같이 대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가 사랑하는 여편네, 무슨 사연 곡절이 있더라도 첫 번 결혼했던 여자를 잊어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을 찾아갈 길이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활철학의 근저가 되어 있다는, 뿌리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통일교회 여러분을 잊어버려야 돼요. 아무개 얼굴, 그 얼굴이 천상에 가서 앞서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얼굴, 무형의 얼굴을 유형 실체로 보고 싶은 마음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 얼굴이라도 천년 만년 잊어버릴 수 없는 참부모의 얼굴, 천년 만년 참부모의 아들딸, 천년 만년 참부모의 부모가 돼야 돼요. 그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말해 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얼마나 잊어버리고 살아야 되느냐? 요즘에는 영점에 들어가서 돌아가야 된다는, 영점이라는 말도 하지만, 제일 가까운 것을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원수시해야 돼요. 그게 사탄의 혈족이에요. 어머니가 원수고, 아버지가 원수고, 자기 여편네가 원수고, 형님이 원수니 이것을 수습하려니 가정 아니에요? 나라에서는 쉬운 거예요. 가정에서 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이 안 돼 가지고는 복귀의 길을 갈 수 없어요.
그러려니 세상만사 골짜기 골짜기를 다 느끼지. 하나님이 참 불쌍하구만. 불쌍한 그 하나님이 나를 잊어버릴 수 없어요. 따라와 가지고 자기가 생각하는 본연의 기준까지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여기에서 고생하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넘어서 영광의 자리까지 가게 되면, 그때 고생하던 레버런 문을 생각하게 되면 효자로서 대할 수 없었던 본연의 마음을 갖출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타고난다고 해서 효자인가? 짓궂은, 똥 싸고 뭘 하든 본연의 사랑의 마음을 다 잊어버리고 영광의 한 때, 승리한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좋아하던 얼굴을 가져서 어린 시대에 자기가 기억하던 아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그것을 갖지 않으면, 자기 무형의 형상을 실체로서 입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체를 입기 위해서는 말처럼 간단하지 않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자기를 위해서 지극히 옥중 고생하던 모든 그 어려운 것도 잊어버려야 돼요. 뜻이 이루어져서 좋아하던 것도 잊어버리고, 본연의 마음, 영원히 대하더라도 타락해서 복귀됐다는 생각이, 복귀에 대한 생각 자체도 없게끔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복귀의 보따리, 사탄의 그림자 보따리 흔적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어떻게 서겠느냐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도 그걸 타고 가야 할 때가 왔어요. 잊어버리고 나오던 하나님 앞에, 선생님이 잊어버리던 원수를 찾아 가지고 말이에요. 미국이 원수이고 공산당이 원수예요. 나를 고문하던 공산당들, 민주세계의 별의별 악랄한 것을 다 잊어버렸어요. 미국 자체도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이상의 그 세계, 십관을 통해서 모든 존재의 꽃과 같이, 향기와 같이 하늘만으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향취의 내용을 지닐 수 있어 가지고 아래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 나야 돼요. 낮에 사는 사람이 밤에 걸어다니고 밤에 새까만데 살 수 있나? 그냥 잊어버려야 돼요.
어떤 자리에 있어요? 몇 사람은 자기 마음에 두고 이래 가지고 비교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것인지 생각해 봤어요? 돈이 만약에 1원밖에 없는데 형님은 3원 있으면, 3원을 가진 형님을 도와주고 싶어서 내 1원까지도 형님에게 주겠다고 하는 마음이 있으면 형님의 3원이 나에게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하는 데를 따라간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예요. 그래 가지고 손해보는 일이 없어요. 살아보라구요.
내가 신기한 것이 무엇이냐? 평양이면 평양, 서울이면 서울에 있어서 뜻에 충성하던 사람들, 잊어버리려야 잊어버릴 수 없는 사람들이 들어온다구요. 그 시대에는 잊어버렸지만 세계 무대에 갈 수 있는데 그때 잊어버렸던 사람 대신 세계 무대에서 계승하는, 얼굴도 80퍼센트 같은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평양시대에 잊어버렸지만 세계시대에 나타나서 자기를 도와준다는 거예요. 잊어버린 것이 몇십 배 더한 것을 찾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복귀노정을 안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잊어버리고 산 거예요. 매일같이 전화하고 매일같이 어머니가 없으면…. 선생님이 그래요. 학교에 처음 들어가서 여름 방학을 할 때가 오는데, 얼마나 고향이 그리운지 밥을 못 먹을 만큼 그리워요. 여름 방학이 시작돼서 친구들은 다 고향에 가는데 나는 안 가는 거예요. 잊어버리자 이거예요. 좋은 생활을 하던 반대의 생활을 하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노량진에서 화신백화점 있는 데까지 6킬로미터 조금 넘을 거예요. 5전이면 전차를 타고 가는데 걸어다녔어요. ‘이놈의 5전이 전차 타기를 재촉하지. 전차 타고 가다가 죽을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는데….’ 그렇다구요. 그것으로 행복이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도 잊어버리자 이거예요. 땀을 흘려 가지고 40분 이상 걸어다녔어요.
그래 가지고 모은 돈을 내가 쓸 수 없어요. 화신 앞 길가에서 거지 가운데 제일 거지한테 나눠 주는 거예요. 노량진에 와서도 마찬가지예요. 비참한 거지가 언제든지 많지를 않아요. 그러다 보니 거지하고 친해지는 거예요. ‘학생이 땀을 흘리면서 왜 이렇게 걸어다니노?’ 하면서 자기가 전차 비를 대주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세상이 있다 이거예요.
그때 표적을 정하고 1분이라도 빨리 가려고 한 거예요. 어디에서 어디 나무까지 몇 분 딱 정하는 거예요. 걷는 걸음이 1분이라도 빨라야 되겠다, 가야 할 길이 바쁘니. 그래서 40분 걸리는 것을 35분, 32분으로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그러려니 땀을 흘려야지. 땀이 흐르더라도 너 땀이 내 갈 길을 막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30퍼센트 자를 것을 생각하니 뛰어야 돼요. 뛸 때는 나무 표적이 얼마 걸렸으니 다음에 갈 때는 몇 초가 잘라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학되어서 집에서 서울에 올라오는 도중에 환자를 만났어요. 지나가는 길거리에서 생사지경에 있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냥 지나 갈 수 있어요? 자기 아버지가 그렇다면 그럴 수 없는 거예요. 그때는 아버지를 생각하는 거지. 자기 형님, 친척, 하늘나라의 권속이 있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이스라엘 민족에게 출애급을 명령할 때 전달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책임추궁을 받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병원 입원비가 없으니 입원시켜 줄 게 뭐야? 학비를 전부 대주고는 집에서 보내 줄 수 없으니 노동하면서 학교를 다닌 거예요. 그때에 참 절절한 것을 많이 느껴요. 인생의 절박한 환경에 있어서 자기 가야 할 길이 이런다고 망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나아 가지고 고향에 가서 편지도 한 거예요. 그것을 갚겠다고 하는 것을 내가 아예 딱 잘라 버렸어요. 갚는 것을 보면 그런 사람들을 또 도와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도와준다는 관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지금도 그렇지. 박구배면 박구배에게 있어서 어렵다고 하는 것이 있으면 박구배 이상 환경에 있어서 내가 도와주는 거예요. 그 대신 내가 무지한 세계에서 그런 전통을 세워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박구배 한 사람이 빅토리아 농장을 중심삼고 저 사람은 저렇게 살았다고 할 수 있는 근원이 어디냐? 선생님의 가르침이,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살았다는, 그걸 실현시킬 수 있는 실증적인 표제를, 모델을 만들자는 거예요.
잊어버려야 돼요. 돈을 얼마 주고 얼마 주었다는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돈을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박구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내가 많이 잊어버리면서 도와주고 있다는 사실! 자기를 생각해서 자기 이익을 구할 수 없어요. 그런 자리에서 자기 이익을 구하는 사람은 자기 일족이 오래 안 가요. 그것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가게 되면 그 단체는 흥하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그런 단체를 많이 남기고 가야 할 것이 선생님이에요.
브리지포트만 해도 그렇고,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 만 해도 그래요. 선생님이 없으면 생각지도 않지. 지금도 없어질 것 아니에요? 선생님같이 사는 유 티 에스를 졸업한 1천 명이 넘는 그런 무리가 미국에 널려 있으면 유 티 에스의 운영이 문제예요? 선생님이 3년 동안 매일 다녔어요. 다녔나, 안 다녔나?「다니셨습니다.」 하루에 두 번도 왔다 갔다 했어요. 그 길을 지금 가게 될 때는 생생해요.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 텐데 그것이 없어졌구만. 그거 다 잊어버리라고 없어졌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인생도 그래요. 아버지도 가고 다 가는 거예요. 나라도 가는 거예요. 다 잊고 나왔어요.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돼요. 인생살이가 왜 잊어버리며 살게 되어 있느냐? 잊어버리면 큰 것을 주기 위한 뜻이 있기 때문에. 이래서 새로운 세계를 바라고 다 자진해서 잊어버리면 하나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축복의 대상이 되는 거예요. 고상한 창조이상, 무형에서 실체를 쓰기 위해서 아담에게 투입하던 그런 세계가 나에게 연결되니 불행할 수 없지요. 불행하게 돼도 그 이상의 하늘의 보호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활은 그래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돈 한푼 없어도 세계, 유엔을 움직이려고 한다구요. 일본이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죽겠다고 해봐라 이거예요. 그들이 못 하면 딴 데 사람이 협력하는 거예요. 어떤 때는 돈이 없으면 돈을 어디서 부쳐 와요.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내가 어려울 때 있는데 종족시대의 어려운 것, 세계시대의 어려운 것을 어느 누구 모르는 사람 앞에 내가 지원 받고 싶지 않아요.
그런 사람들은 영계를 통하기 때문에 주소까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느 회사에서 금은보화를 팔게 되면 일전도 틀리지 않고 다 맞아요. 이렇게 되면 이 주인이 누구니, 네가 쓸 돈이 아니니 맞거들랑 아무개에게 보내 줘라 이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다구요. 그걸 함부로 쓰면 안돼요. 그 사람이 그 돈을 벌기 위해서 수고한 이상 아껴야지. 그래서 선생님에게 들어온 돈은 지갑에서 안 나가요. 수전노와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이만하면 알겠지?「예.」
자기들이 어디에 처해 있는지 이제 밝혀야 돼요. 박중현도 어저께 부처끼리 와 가지고 한국에 가겠다는 거예요. 행차 후에 나팔이에요. 자기 가정이 역사적인 가정이니만큼 참석하고 교육받고 그럴 수 있는 특혜를, 가정의 권위를 세워 주기 위해 그랬는데 뭐 뭐 어떻다는 거예요. 표제가 없다고? ‘나에게 무슨 책임을 지워 줘야지 안 그러면 못 갑니다.’ 세상에 그럴 수 있어? 잊어버려야 할 텐데. 아브라함에게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고 할 때 ‘너 어디로 가라.’ 얘기했나? 무(無)예요. 무에서 자기가 재창조해야 자기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어디 갈지 몰라요. 명령이 있을 때는 어떻게 갈지 몰라요. 내가 내 갈 길을 대개 80퍼센트는 지목하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말이에요. 20퍼센트는 안 가르쳐 줘도 내가 개발해 나온, 섭리의 길을 바로잡아 나온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걱정도 안 해요.
영계에 가면 복잡한 모든 것, 잊어버린 사람들을 찾아서 기억해 가지고 다시 교육해야 돼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그러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원수시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아니고 거짓 부모였다고 선전한다는 거예요. 자기들을 잊어버리는 것은 한 때에 있어서 내가 더 가치 있게 기억하기 위해서. 신세진 것을 내가 잊어버리지 않아요. 자기가 처할 수 있는 자리의 것은 다 잊어버릴 수 있지만, 내가 신세진 것은 몇백 배 몇천 배 갚아 주려고 하지.
가정, 알겠어요?「예.」 어머니는 아들딸을 완전히 책임져야 돼요. 매일 눈물을 흘리고 선생님이 개척하던 거와 같이 피땀을 흘리면서 책임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남편을 교육해야 돼요. 신부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빼앗아다 교육시키고 아들까지 빼앗아 갔는데 그 남편은 어떻겠나?
여러분도 그렇지요? 색시를 선생님이 데려다가 부리든지 하면 ‘아이구, 선생님이고 무엇이고 뜻이고 무엇이고 우리 집안이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여편네, 아들딸을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할 때가 있지요? 그걸 잊어버려야 돼요. 다 막힌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자리에 못 들어가요. 그게 원리 원칙이에요.
그래서 성진이 어머니도 그렇게 보호해 준 거예요. 스물 한 살 난 젊은 색시를 누구 주인도 없는 벌판에 내보낸 거예요. 7년 동안 전화도 한 번 안 하고, 편지 쓰면 가는 건데 안 했어요. 그렇다고 버린 것이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데려가기 위한 자기 갈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이랬지.
그 다음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온 수많은 여자들, 그 여자들을 가까이 한다고 했는데, 자기 사랑의 욕심이 아니에요. 자기 울타리를 만들어 주고 자기 발판을 만들어 주기 위한 걸 모른다구요. 모르니까 반대하는 것 아니에요? 반대하게 되어 있어요. 팔십 난 할머니까지도 쫓아낸 거예요. 선생님은 20대 새파란 청년인데 할머니 같은 사람까지 무슨 죄가 있다고 쫓아내요?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지.
그렇다고 그 여편네를 따라갈 수 없어요. 잊어버려야지. 뜻 앞에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잊어버린다고 해서 밥 먹고 사는 것도 잊어버리고 무관심하니 버린 줄 알지. 그 과정을 거쳐 가지고 높은 산을 넘어가려는데 호랑이, 짐승, 독사가 많아요. 잊어버리고 따라오지 말라고 하고 넘어가서 쑥 돌아오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 돌아오게 될 때는 옛날에 잊어버린 몇 배, 그래도 따라왔으면 몇 배 몇천 배 갚아 준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를 보라구요. 아들이 몇이에요?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 가인 아들, 아벨 아들이 자기 아들이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엄마, 답변해 보라구. 하나는 구약시대, 하나는 신약시대, 자기 아들이 성약시대예요. 이 셋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가정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아들딸, 가인 아벨 두 세계 아니에요? 공산세계 민주세계, 두 아들딸이라구요.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분신들이에요. 그게 공통원리예요.
하나 만들어서 가인은 구약시대, 구약 전 시대부터 구약시대예요. 종의 시대예요. 그 다음에 양자시대, 그 다음에 직계시대로 3시대를 거쳐야 돼요. 세 아들이 원수로 얼마나 속썩여요? 세상에서도 속썩이고 성경 말씀을 가지고 속썩이더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 원리를 가지고 속썩이는 거예요. 그 속썩이는 것을 보고 자기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들을 따라가지 말고 몽땅 그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할 때, 어머니는 지금까지 통일교회 누구도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사랑하게 되면 자기 가정이 피해를 입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가인 아들과 아벨 아들이에요. 형제 가운데서도 먼저 났으면 가인이 되는 거예요. 며느리 가운데도 보게 되면 ‘부모님은 다 같이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떻게 같이 사랑하나? 사랑은 절대적인데, 하나인데, 유일․불변인데. 둘을 같이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은 그런 곳에 있지 않아요. 몸과 마음이 하나된 곳에 있게 돼 있지, 한 몸 가운데에 있게 돼 있지, 두 상대가 될 때는, 남자가 둘이고 여편네가 하나라면 남자가 여편네를 사랑할 수 없어요. 또 여자도 같이 사랑할 수 없어요. 절반 갈라져야 되는 거예요. 밤과 낮의 사랑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가는 주류가 뭐냐? 나이 많은 아들딸보다도 갓 태어난 아들딸을 더 사랑하지요? 형님보다 동생을 더 사랑하지요? 그게 천리 원칙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동생을 사랑하게 되면 그 형님은 어머니 아버지도 갖는 동시에 동생까지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요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내 것 만드는 동시에 동생까지도 나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동생을 미워하게 된다면, 형님이 돼 가지고 동생을 시기하게 되면, 가정 파탄을 하게 되면 그 아들을 제거해 가지고 모든 상속권을 부모를 위하고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동생을 사랑하는 사람 앞에, 형님들이 많으면 보다 사랑하는 형님 앞에 맡긴다구요. 그렇게 하면 부모를 소유할 수 있고 동생을 소유할 수 있다는 말이라구요.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그래요. 이렇게 되면 서로가 잘나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은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김형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겠나? 자기들을 보는 견지가 어떠냐 하면, 그런 관점에서 자기가 처할 자리를 정해야 돼요. 가정과 교회 전체를 밤이나 낮이나….
여기 이스트 가든에서 10년 세월을 지키고, 이스트 가든에 못 들어오면 문전에 새벽같이 기성교회 새벽예배와 같이 와서 인사하고 가고 그런 사람들은 하늘이 복 주는 거예요. 비가 오고 눈이 올 때 못 가게 되면 자기 집에서 제단을 쌓고 눈물을 흘리고 가지 못하니 미안하다고 기도하면 간 것으로 쳐 준다는 거예요. 일당백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선생님이 드나드는 이스트 가든 문전에서도 인사하고, 안에서도 인사하고, 뉴욕에서도 인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같이 살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한다구요. 그런 마음이 든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어요? 선생님이 나를 인정 안 해준다고….
36가정이라는 작당들을 보게 된다면, 세상에 있어서 효자 되기는 다 틀린 사람들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특권을 줘서 ‘너 혼자 못 했으니 이제는 너희 가정을 중심삼고 너희 아들딸과 협력해서 정성들이면 지금 네가 못 한 이상의 자리에 갈 것이다.’ 해 가지고 이번에 모아서 가정의 축복을 다시 해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기가 지금까지 효자 못 된 생활을 잊어버려야 돼요. 10년 해먹던 그대로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변했나, 그냥 있나? 더욱이나 기분 나쁜 것이 뭐냐? 선생님의 사돈이라고 해서 사돈 보따리를 천년 만년 우려먹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노력 안 하고 살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 아들딸도 그래요. 너희들 신학대학원을 나오라고 하는 것은, 내가 영계에 간 다음에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훈시할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 이거 해라 해라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걱정이 되겠기 때문에. 알겠나?
어머니의 책임이 뭐냐?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되고, 남편을 수습해야 되고, 그 다음에 할아버지, 3대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도 며느리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손자며느리가 지상에 있다면 영계에서 지상에 와 가지고 ‘내가 네가 필요하니 하늘도 떠나서 도우라고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고 영적으로 같이 살고 가야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원리 아니에요?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는 게 뭐예요? 자기가 아들딸을 둬 가지고 아들딸을 잘 길러서 영계에 가더라도 효자 중에 충신이 되어야 할 것 아니에요? 충신이 되어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충신시대에 가서 성인시대 할아버지예요. 성인시대 할아버지를 넘어가야 성자시대로 가는 거예요. 거꾸로 탕감해 나가야 한다구요. 더 수고해야 된다고 생각해야 돼요.
할아버지보다 아버지, 아버지보다 나, 나보다 자녀예요. 4대에 가서는 세상의 역사, 국가에서 정한 교과서에서는 배울 것이 없다 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지. 가정 완성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됐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잘 들어 보라구요.
한상길!「예.」 한 씨를 생각해 보라구. 한 씨네 집 아들딸 중에 유 티 에스(UTS)에 가겠다는 사람이 있었어? 진덕이, 딸 이름은 뭐인가? 「정숙입니다.」 정숙이는 결혼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이놈의 간나들!
또 한인수도 다 마찬가지지? 비(B) 한인수의 농도원(農道院)이라는 것은 한국에 있어서 외적인 세계에 미화될 수 있는 거예요. 농도원 교육을 박정희 대통령이 빼앗아다가 해먹은 거예요. 새마을운동이지? 새마을운동을 하다가 죽었어요. 새사람 운동은 못 해요. 문 총재를 따라 와야지. 나라를 대표한 사람이 그럴 수 있어요? 팔아먹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허락도 안 했는데 5․16민족상? 똥개표예요. 그게 좋아서? 이놈의 자식들!
김윤상을 내가 쓰는 것이 그거예요. 김윤상이 그래도 거기에서 같이 상대했지만 떨어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미까지 개척하라고 하는 거예요. 어떤 무엇이 있더라도 그 사람은 충직한 사람이에요.
또 그 다음에 큰 한인수! 우리가 중고등학교를 만들 때 교장까지 시킨 거예요. 교육 책임자로서 대표로 세워 가지고, 고생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또 말씀할 수 있는 기준이 어느 수준까지 갔기 때문에 내세워서 통일교회 교육하는 데 있어서 안창성하고 교육한 거예요. 교회의 중진 될 수 있는 사람이 어떻게 됐어요? 그 아들딸이 다 어디 가고, 여편네가 어디 갔나?
한인수의 아들딸이 있나, 없나?「있습니다.」 다 어디 갔어? 제멋대로지? 여편네도 제멋대로고 다 제멋대로예요. 이선구 그놈의 간나가 똑똑했기 때문에 농도원에 보내 가지고 했던 것인데, 그 아들딸도 교육 못 한 거예요. 남편도 저렇게 해 놓고. 둥둥 떠돌아다니는 놀음을 하고 뿌리 없이 살다 보니 그렇게 될 수밖에.
또 그 다음에 한 씨가 누구예요? 한상국! 한 씨네에 내가 5억 원 장학금을 줘 가지고 그 책임자를 시키고 한 씨의 대표적 가정으로 한 거예요. 한상국에 대해서 잘 모르지, 어떻게 됐는지? 전부 문제가 된 거예요. 그 아들딸이 축복받았나, 안 받았나? 박사 해서 뭘 해? 저나라에 가면 ‘야 너 상국아, 박사 시켰으니 훌륭하다.’ 하고 표창하는 것이 아니라 ‘퉷!’ 침 뱉어요.
워싱턴 타임스 부사장까지 하고 재단 부이사장까지 하면서, 돈이 없으면 선생님한테 왜 타지를 않느냐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돈 만드는 조폐공사의 사장이야? 자기들은 한 푼이라도 절약해서 돕겠다고 안 해요. 누가 도우려고 해요? 그런 사고방식을 아들딸 앞에 남긴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밥도 못 먹겠으니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다가는 갈 길이 막힌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다 꼴이 되어 있잖아요? 아들딸을 내세운 사람이 있어요?
한 씨!「예.」 내가 오늘 한 씨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하는데, 그래도 한상길 저 사람은 혼자 충직해요. 남자가 결단력이 있어야 돼요. 아들이면 아들에게 아비로서, 어미가 책임 못 하면 하늘을 대표한 남편으로서 책임해야 돼요. 여편네 이름이 뭐인가?「정은입니다.」 김정은이야, 이정은이야?「김정은입니다.」 김정은 그 간나는 오래 못 살 사람이에요. 이명학이 탄복한 거예요. 이 여자는 벌써 공동묘지로 없어졌을 텐데 어떻게 팔도강산에서 찾기 어려운 한 사람밖에 없는 한상길하고 짝패를 맺어 줬다고 탄복하더라구요.
그럴 수 있는데, 가정도 끝장이 나고 다 그러지 않았어? 뜻 가운데 남편이 되었으면 남편이 좋아만 하면 되나? 닦아세우고 말뚝을 박아야 할 텐데, 철벽이 되고 그래야 할 텐데. 사랑이라는 것은 질서가 있는 거예요. 아들은 아들이고 어미는 어미고 구별이 확연한데, 할머니가 며느리 될 수 있어요? 시어머니는 시어머니고 시할머니는 시할머니지, 시할머니하고 시어머니를 바꿀 수 있어요? 색깔이 다른데.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은 어머니가 책임져야 돼요. 싸우지 않게끔 해야 돼요. 그래서 교회 의식에 좋아서 참여하고 그래야 돼요.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때까지는 자유가 없어요. 언제나 따라다녀야 돼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놀음을 못 했어요. 그게 한이에요. 그것이 전통같이 되어 있어요. 이것을 일신하려니 할 수 없이 36가정부터 손질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유효원은 어때요? 유효원의 아들이 셋인데 다 어떻게 됐나? 통일교회 간부 가정들을 사탄이 그렇게도 골고루 망쳐 놓았어요. 현실을 생각하고 자기 외적인 세상을 생각하면 다 그렇게 돼요. 진승이만 해도 그래요. 요즘에는 백과사전을 번역한다고 하더구만. 유 티 에스를 나왔으면 자기가 못해도 3년은 교역자 놀음을 해서 이름 있는 유 협회장의 전통을 남겨 줘 가지고, 자기 어머니보다도 말씀에 대해서 어디 가든지 토론하는 데 윗자리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딴 것을 찾아다녀요.
어미도 또 마찬가지지. 자기는 말씀이 귀한 것을 알면서 아들딸이 자기 이상 열심히 하게 안 만들어서 문제가 돼 있어요. 가인 아벨을 수습 못 한 입장이라구요.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다 했더라도 내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통일가의 가정이 이렇게 되고, 전부 다 그래요.
원필이 딸들은 어떻게 됐어요? 사상이 철저하지 못해요. 성진이를 아버지 대신 길러 달라고 맡겼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딴 생각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전화 한 통 하면 수습할 것을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육십 된 아들에게 전화해 가지고 돼? 간단히 생각하는 거지.
자식이 대학을 나오고 자기 생활을 책임질 수 있으면 생활을 책임지면서 부모님 앞에 고맙다는 예물도 드리고, 생활이라든가 교회 의식에 참석할 수 있어 가지고 대표적인 아들의 소명적 책임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래 가지고 일본에 가게 되면 일본의 신세를 지고 한국에 가면 한국의 신세를 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 선생님의 간판을 빌려 가지고 그런 역사가 앞으로 자기가 천상세계에 가서 어떻게 돼요? 문제예요. 선생님 가정도 문제라구요. 그 문제된 것이 책임자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이중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이 책임졌다는 것을 아들딸에 대해서도 몰라요. 세계 복귀, 가인세계와 나라, 유엔까지 결탁해 놓은 거예요. 이번에 빨리 끝내 가지고 내가 집을 크게 해서 울타리를 치고 들락날락 못 하게 하고 영계에 가기 전에 재교육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때까지 살지 어떨지, 문제라구요.
성진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자기 어머니 최 씨네가 지금까지 반대하던 것을 구해 줘야 돼요. 그런 생각은 하나도 안 하지. 선생님은 성진이 어머니를 축복해 주고 먹여 살리기 위해서 지금까지 어머니를 통해서 도와준 거예요. 세상에 그런 어머니가 어디 있나? 만나 보기를 했나, 어머니가 애정관계 때문에 문제가 있었나? 이혼하고 얼마나 지난 후에 만난 어머니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어머니가 따라다니며 시중했는데, 세상 같으면 보지도 못한 사람이니 다 버리고 도망갈 수 있는 입장이지.
그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축복까지 해준 거예요. 축복을 안 해주면 어떻게 되겠나? 레아와 라헬을 야곱이 같이 축복해 줘야 되잖아요? 북조 10지파 이스라엘을 유대 지파로 돌려놓아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이 얼마나 복잡해요? 얼마나 복잡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어머니 하나면 될 것인데 너저분하게 만들어서 문제가 벌어졌어요. 영계에 가서도 하나되기가 힘들어요. 지상에서 하나되어야지.
그런 관념을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가 어떤 아들로 태어났다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끔 선생님이 교육할 수 있는 체제가 안 되어 있잖아요? 가정이상을 부르짖고 나오면서 가정의 제일 어려운 환경에 부딪친 것이 통일가의 책임자들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재차 선생님이 나이 많아서 새로이 결혼한 마음을 가지고 어머니를 데리고 우리를 본받아라 할 수 있는 본격적인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시간을 투입할 수 있는 연령이 지났어요.
1대 제일 호화찬란한, 혈기왕성하고 모든 것이 번창할 수 있는 그런 기준에서 아들딸 앞에 교육해야 할 텐데, 이거 늙어 가지고 얼마나 지장이 많으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후원해야 돼요.
자기들도 그렇지요. 축복받은 여러분도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 사람, 그 가정들도 아들딸은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들딸, 자기들이 세 번째라구요. 3시대를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지금도 자기들끼리, 부처끼리 살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그놈의 자식은 앞으로 살던 자리까지, 요즘에 이라크 전쟁에 떨어뜨리는 폭탄과 마찬가지로 부분적으로 폭파해 버려야 돼요. 얼마나 복잡한 일을 정비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단행해서 행차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을 전부 다 훑는 거예요.
큰 강에서 고기들을 몇십년 길렀으면 그물코를 든든히 해 가지고 저수지 전체를 커버하고 남을 수 있는 그물로 끌어야 돼요. 끄는데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벗어날 길은 무엇이냐? 아래에도 무거운 연추를 달아서 도망갈 수 없어요. 뛰어넘어야 돼요. 뛰어넘으려면 그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한번 들어갔다 걸려 놓으면 나올 줄 모르면 안 돼요. 우리는 사탄세계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피해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 여러 방면을 알아야 된다구요.
구약시대의 아들, 신약시대의 아들, 자기 아들딸이에요. 자기 아들딸 한테 굴복할 것 같아요? 친척의 아들딸도 가인이지요? 자기 조상을 중심삼고 대수로 하게 되면 조카고 손자뻘이 되는데, 거기에 가서 굴복할 수 있어요? 그러니 원리에 철저한 생활적인 일원화될 수 있는 세계적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그러지 않으면 전통을 세워 가지고 법을 만들 수 없어요. 그런 어려움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36가정에게 내가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세우고 3퍼센트 이혼했던 것도 너희들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36가정이 전통으로 해서 새로이 회개해서 10년 20년 반대했더라도 통일교회밖에 갈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세상만사 내가 별의별 것을 뒤져보았는데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돌아왔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하, 통일교회의 가정 전통이라는 것이 영원하구만.’ 할 수 있는 역사를 남겨 놓아야 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가 가지고 별의별 말을 한 것을 내가 다 기억하고 있어요. 별의별 소문을 다 들었지만 잊어버린 거예요. 그걸 잊어버리는 것이 얼마나 고통인지 몰라요. 통일교회를 수긍하지 않은 사람한테 그 이상의 예물을 준 거예요. 벌을 줘야 할 텐데, 예물을 준 거예요. 그 은혜가 천년 만년 갚아도 부족한 은혜인 것을 아는 사람은 복 받지만, ‘아이구, 선생님이 우리가 필요하니까 이런다.’ 하면…. 필요는 무슨 필요? 필요 없어요. 인연을 존중시하기 때문에 그렇지.
저나라에 가서도 시비 거리예요. 저나라에 가면 그것을 모르나? 전부 다 알고 있는데 차별이 벌어지지. 원필이면 원필을 내가 협회장 안 시키고 있는 거예요. 왜? 그 역사를 내가 알아요.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안 된다 이거예요.
김형태!「예.」김형태도 한희정을 만난 것이 두 번째지?「예.」강원도 색시, 씩씩한 색시를 왜 쫓아냈어? 형태보다 활동적인 여자를 얻어 준거라구.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그렇지, 저 사람은 담 넘어서 하나 둘, 하나 둘 기어가다가 나중에는 사기 칠 수 있는 소질이 농후해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좀 낫지. 자기가 그렇다는 것을 생각해 봐? 어느 동네를 지나가게 되면 그냥 안 지나가요. 저 집이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아이구, 내가 발붙일 수 있는 집이 어디냐?’ 이런 것을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아들딸은 선생님 아들딸하고 결혼해야 된다고 다 하지만, 선생님이 그걸 인정하지 않아요. 그러면 한 씨 문중의 아들딸이 앞으로 누구하고 결혼하겠나? 선생님의 자녀와 결혼한 사람이 없잖아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을 데려다가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세상 같으면 내가 한꺼번에 후르륵 기관총으로 골로 보낼 수 있는 그런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잊어야 되니 잊어야지. ‘하나님, 그 처리가 어려울 때는 내가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그러고 있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안 됐거든 처단하고 싶으면 내가 처리하겠습니다.’ 그런 결의까지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자체에 대해서 그런 관이 있어서 넘어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명령하면 단행하는 거라구요. 또 뜻에 대해서 언제든지 선생님이 한번 딱 매듭을 지으면 매듭을 풀 자가 없어요. 무서운 성격이에요.
알겠나? 오늘은 그만큼만 얘기하자구요. 여편네들 시켜 가지고 아들 딸, 가인 아벨이 어디 갔어요? 공산당과 민주세계 이상의 효자․충신․성인․성자, 그 다음에 성자 가정이 어디에 있어요? 없잖아요? 잘 생각하라구요. 왕자면 왕자 놀음을 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국법을 지킬 줄 알고, 그 거동 거리가 왕궁의 그 위풍에 손상 안 되게 움직여야 돼요. 제멋대로 움직이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가정 정착을 어디에 하고 있느냐 하는 것을 반성해야 될 때가 왔어요. 이제부터 그런 사람들은 내가 자리잡아 줄 거예요. 이런 기준의 가정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1년에 한 사람을 추첨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전통이 생기게 되면 2년째는 열 사람이 될지 몰라요. 한 5년만 가게 되면 몇만 쌍이 될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에 뚫린 구멍이 막혀져서 물이 새지 않고 사랑의 저수지가 되어서 만민이 먹고 살고, 그 물은 수증기가 되어 만국에 푸른 지대를 만들 수 있는 물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예.」
교회를 책임졌으면 여러분 여편네는 교회에서 어머니 이상 해야 된다구요. 그게 책임이에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 다음에 그 여편네는 남편 앞에 자랑이 되어야 된다구요. 천사장 남편의 자리에 있지 말고 부모님과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어 가지고 누구보다도 형님 이상으로, 아버지 이상으로 대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아버지에서 올라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왕의 시대예요. 왕 이상으로 대할 줄 아는 남편을 만들고서야 나라가 차지할 수 있는 왕의 시대에 있어서 자기 남편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해와들, 알겠어요? 남편은 그러한 아들딸을 어머니를 통해서 하게끔 힘을 실어 주고, 어머니가 그럴 수 있게끔 본을 보여 주어야 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원리를 완성한 본연의 나라에, 하나님 최고의 창조이상, 톱의 자리에 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없어요.
여러분을 생각할 때 얼마나 피상적이에요? 상징도 아니고 형상도 아니고 실체권이라는 거예요. 실체라는 것, 내 손으로 왕궁을 지어서 왕을 모시겠다고 하는 사람이라야 실체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지어 놓으면, 할아버지가 지어 놓으면 거기에서 살아요? 할아버지 가지어 놓은 것은 할아버지가 살 수 있는 환경이니 그 때는 소생시대, 소생적 환경이에요. 장성 완성으로 자기 후대와 자기가 살았던 나라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무엇을 남기겠다고 해야지, 나라에 신세지고 국고금을 잘라먹고 빚을 지면 안 돼요.
내가 지금 그래요. 일본에서 가져온 돈은 한푼도 나를 위해서 안 써요. 나는 빚 안 져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보고를 받고 있어요. 삼각팬티와 러닝셔츠를 7년 이상 입어 가지고 목욕도 못 다닌다는 식구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세상에서 먼저 벌 받아 죽어야 할 것이 문 총재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아직까지 때려 몰아서 수고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일본이 지금까지 살아 나온 거예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지금 어렵게 산다고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아요. 다른 사람, 여기 미국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고 세계에 있는 사람을 도와주지만, 일본에 있는 사람은 도와주지 않아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가정에서 어머니의 사명은 아들딸을 책임져야 되고, 아버지의 사명은 어머니와 아들딸을 책임져 가지고 주님 예수님이 와 가지고, 혹은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권과 일치되지 못한 가정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예수도 죽고 다 실패했지만 그 이상의 자리가 돼야 돼요. 선생님이 불시에 여러분 집의 아랫방에 가서 자면 그것을 이상 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고맙습니다.’ 생각할 수 있는 마음자세가 되어 있어요? 세상에 당당한 주님이 아니고 거지 모양으로 와 가지고 한 달, 40일, 몇 달 동안 가서 못살게 하면 얼마나 견뎌 박히겠어요?
그런 프로그램을 한번 짜 보라구요. 그런 훈련을 하기 위해서 거지로부터, 그 다음에 행객으로부터, 그 다음에 날치기꾼으로부터 그들을 모시는 거예요. 거지 놀음을 하고, 사기꾼 놀음을 하고, 날치기꾼 놀음을 하더라도 내 부모 앞에, 오시는 재림주 앞에 효자 충신임에 틀림없다는 하는 그런 실적을 남겨야 돼요. 그들의 증거가 참부모라는 이름을 부여하는 데 주저치 않았다는 역사를 남기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세상에!
정오정착을 하면 그림자가 땅에 안 생겨서 공중으로 올라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빛으로, 광채로 변화된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미래의 광명한 천국이 상속될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살살 피해 가지고 껍데기만 되겠다고 그렇게 살고 있다구요.
알겠나? 가정문제!「예.」 3시대를 모셔야 돼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여러분이에요. 여러분 하나님의 축복받은 가정은 하나님이 원하는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무형세계의 가정을 대신하고, 유형실체세계의 지상 축복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자기 후손들은 어디든지 다 자유 왕래할 수 있는, 자유 자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내 1대에서 3대까지 수습해야 돼요.
다 사위 며느리를 얻었잖아요? 3대가 되지요? 80세예요. 30세씩 하면 삼 사 십이(3x4=12), 120세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1950년대에는 칠십 넘기가 쉽지 않았는데, 자꾸 지금 나이가(수명이) 늘어나요. 그렇지요? 그것도 왜 그런지 몰라요.
가정이 어떠한 가정으로 정착할 것이냐? 그것을 영원한 세계의, 저 나라의 소원이요 이상 하던 목적의 정착지라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과 차이 있는 그마 만큼 고통을 영원히 모면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필생의 과업으로서 이것을 해결지어야 할 것이 지상생활인 것을 생각할 때, 함부로 살 수 있어요? 젊은 놈들이 말이에요.
길을 가다가 사람을 찾아 헤매던 선생님의 생활을 알아야 돼요. 젊은 놈들이 동네에 있으면 누구든지 찾아가서 얘기해 주고 말이에요. 이제는 사람을 만날 때 간판을 붙이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 행랑 보따리에는 노방 전도할 수 있는 간판을 언제든지 갖고 다니고 책자를 가지고 다녀야 돼요.
수확의 결실을 누가 거둘 거예요? 앉아 가지고 거두어다 주는 것만 되깎기 해먹고 사는 사람들은….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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