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유엔 가입 국가가 얼마나 됐느냐 하면 161개국이에요. 북한과 남한이 유엔에 가입했다는 거예요. 형제 나라로서 들어가는 거예요. 북한과 남한이 가입했는데 북한이 160번째고 남한이 161번째예요. 요것이 16수를 중심삼고 털어 버리면 1이 남아요. 그래서 세계 올림픽으로 전부 다 연결된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려니 우리 통일교회도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가정을 이루는데 160가정에서 180가정과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160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맞춰야 된다구요. 왜? 통일적인 나라를 넘어서야 한다구요. 나라를 넘어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지요? 그게 안 됐기 때문에 사위기대 완성을 위해 자르딘에서 가정교육을 비로소 한 것입니다. 가정을 교육하는 게 처음이에요, 처음. 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이번의 이 수련회는 원래 자르딘에서 해야 될 것이었어요. 청평에서 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에요. 그런 모든 비용까지 헌금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 청평에서 수련을 하는 거예요. 원래는 이걸 자르딘 수련소에서 해야 돼요. 자!
『……그러니까 여기에는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와는 관계없어요. 모든 인류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 어려운 사람은 열두 형제와 마찬가지로 세계, 열두 나라를 다니면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노동을 해서라도 이걸 해야 된다구요.
또 선진국가들은 그런 사람을 자기 동생과 같이 사랑하고 도와주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이것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최후의 총생축 헌납제물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축복받은 3억6천만쌍은 모든 나라에 있기 때문에, 형제국가이기 때문에 선진국가에 가서 펀드레이징을 하게 되면 기쁨으로 동생들과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 후원해 줘야 된다구요.』
앞으로 유엔(UN;국제연합)의 이름을 가지고 펀드레이징 할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 모금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유엔까지도 우리가 전부 다 살려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땅도 사고 지금까지 만든 모든 것을 유엔에 바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통적 본이 돼 가지고 거기에 부합시켜 가지고 유엔권 내에 새로운 나라의 소유, 초국가적 소유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지금까지 정착할 수 있었던 지역이 어디냐 하면 경계선이에요, 경계선. 지옥과 천국 사이에서 천국에 반대되는 지역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전체가 사탄세계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일본 여자들, 몸과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그 문제가 해결되었던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정전이 되었던 적도 없고 휴전이 되었던 적도 없습니다. 그 타락권의 꼭대기에서 사탄이 주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편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사탄권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 편에 바쳐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물의 시대가 있었는데,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바쳤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이 제물이 되었습니다. 성약시대는 제물의 시대가 아니라구요. 이 시대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탄권의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축복가정을 통해서 하나님 편으로 복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구교와 신교가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서 통일교회를 내쫓은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는데, 1945년에 창설된 유엔도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 유엔 자체가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하나로 묶는 중심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그렇게 되었더라면 선생님이 40세 때 전세계를 밟아치울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한 방향으로 수습될 수 있었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둘로 쪼갰지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이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도 갈라졌습니다. 그것을 통합하기 위해서 재림의 이상을 중심삼고 만물과 아들딸뿐만 아니라 사탄세계의 가정들을 수습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편으로 되돌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든 것을 거짓 부모가 더럽혔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사탄권의 모든 것을 정리해서 소유권을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축복가정들은 축복을 받기 이전에 모든 것을 하나님 편에 헌납해야 됩니다.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된 모든 것을 되돌려 놓고 축복을 받아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의 입장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편성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땅 위에서 나라만 찾으면 영계는 자동적으로 완성권에 들어가게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아무도 청소년문제, 가정문제, 무슨 주의를 수습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참부모의 가르침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지금부터 유엔을 중심삼고 공략하게 될 것입니다. 8월말까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모든 분쟁의 원인이 국경이기 때문에 모든 국경선을 유엔의 통제 하에 두어야 됩니다. 그것이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선언할 계획입니다. 국경이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유엔이 통제하게 되면 국가들끼리 분쟁을 일으키는 요인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곳이 한반도입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 북한과 하나님을 공인하는 민주주의 남한이 대치되어 있어서 절대로 통일될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아무리 양쪽에서 평화조약을 체결한다고 하더라도 양쪽의 헌법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 남한과 북한만으로써는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유엔이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됩니다.
뿐만 아니라 미국과 소련, 그리고 중국이 원수지간입니다. 거기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인도도 포함됩니다. 지금 그러한 국가들이 세계를 움켜쥐려고 하지요? 그들 나라를 누가 하나로 수습해 가지고 평화의 기반 위에 세울 것이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국경입니다. 그것을 종교의 입장에서 말하면 교파분쟁과 같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만 하더라도 수많은 교파들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에 열 명의 가족들이 있으면 교파는 수백 개가 돼요, 수백 개. 아버지 어머니, 누나와 형님을 비롯한 모든 형제들의 교파가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일요일이 되면 아버지는 어머니, 어머니는 아버지, 부모는 아들딸, 아들딸은 형제들끼리 붙들고 서로 자기의 교회에 가자고 끌어당기면서 싸우게 됩니다. 가정이 그렇게 싸우는 모체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종교의 책임을 다할 수 없는 것입니다. 종교라고 하는 것은 앞으로 가정에서 훌륭한 아들딸을 길러서 이상적인 나라를 이룰 수 있는 모범을 보일 수 있어야 되는데, 실제로는 그것과 반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정이 사탄의 본거지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가정에서도 미래의 희망적인 아들딸을 키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문제가 심각합니다.
그 결과로 말미암아 가정이 파괴되고 세계가 무너지고 있는데, 그것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국무부나 국방부, 백악관이 그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뿐만 아니라 종교까지도 전부 다 무력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바라는 대로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반대로 끌어올려야 됩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청소년과 가정·국가·세계가 아무런 희망도 없이 무너지고 있는 와중에서 소련과 중국의 청소년들을 한 방향으로 수습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어때요, 일본? 아무것도 모르는 멍텅구리의 일본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세계의 강대국들을 묶어 가지고 해방권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는데, 전부 다 반대하고 있어요. 종교도 반대하고, 정부도 반대하고, 대학생들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모두 다 사탄이 원하는 대로 끌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는 ‘문선생은 개인의 기준에서 생각해 보더라도 필요 없고, 가정의 기준에서 생각해 보게 되면 더 필요 없다!’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발생했던 3천8백 건의 납치사건을 알아요? 세계적인 야만 국가로서 낙인을 찍으려는 계획을 미국 국무부가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치라고 하면 일본은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어떻게 보호해서 새로운 방향으로 끌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혈통을 전환시키는 통일교회의 축복입니다. 거기에 개인이 연결되면 사탄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가정이 축복을 받게 되면, 완전히 사탄은 두 손을 들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지금까지 전세계가 선생님 한 사람을 쓰러뜨리기 위해서 핍박했지만, 선생님은 하나님을 잘 알고 있고, 영계도 잘 알고 있고, 영생의 문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모르지요? 말씀을 듣고 믿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알 수는 없습니다. 체휼을 못 했지요? 그렇지요? 본향과 조국, 그 본향과 조국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비참하게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해방해 줄 수 있겠어요? 그것이 재림주, 참부모입니다. 거짓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망권을 이루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거꾸로 뒤집어 박아 버리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통에 개인적으로 접붙이는 것과 더불어 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접붙임도 대번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일본의 천황을 중심삼고 국민이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을 받으면 일주일 이내에 일본 전체가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개인적인 구원이 아니고 가정적인 구원이 아니라 국가적인 구원을 이루겠다는 참부모의 이상을 유린해 나온 사탄 편 국가입니다. 그러한 국가들은 흘러가 버리게 됩니다.
누구든지 절대복종의 칸셉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한테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가정·국가·세계를 수습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종교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망하고, 하나님은 맞고 흥합니다. 그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맞으면서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세계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선생이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지만, 세계의 모든 학자와 지식인들이 그 문선생한테 말려들었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에 그러한 경우가 없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되었느냐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사탄과 하나님의 전략을 몰랐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러한 하나님의 전법을 알았기 때문에 ‘쳐라! 치고 싶으면 쳐라!’ 한 것입니다. 사탄이 세계적으로 동원해 가지고 치더라도 쓰러지지 않으면 무릎을 꿇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이 쳐 가지고 손해를 입힌 모든 것에 대한 손해배상은 물론이고 이자까지 붙여서 변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발전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략이라구요, 전략. 알겠어요?「하이.」
언제든지 하늘 편은 얻어맞으면서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찾아 나왔습니다. 일본도 통일교회를 치고 있지요? 이 녀석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옴 진리교보다 더 보기 싫은 것이 문선생이다!’ 합니다. 선생님은 일본 정부가 칠 수 있는 옴 진리교와 같은 무력한 사람이 아닙니다. 벌써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일본이 잡아당기더라도 뿌리가 안 뽑히는 것입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초국가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렇게 모르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혼자서 뭘 하나?’ 할 거라구요.
일본 정부도 선생님을 모릅니다. 일본 데이초(帝調)의 비밀 같은 것을 선생님은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구요. 미국 최고의 정보도 선생님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미국의 국방부와 국무부, 백악관까지 선생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발표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벼락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만큼 세상이 흔들리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은 지상뿐만이 아닙니다. 먼저 영계를 수습해 놓고 지상을 수습해 가는 거라구요. 동기의 세계를 중심삼고 결과의 세계인 지상을 수습해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두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휘저어서 자동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양심세계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양심이 있어요?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를 모르잖아요? 여러분의 어머니와 아버지도 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더더욱 알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모르면 부모가 시키는 대로 절대복종해 보라구요. 그러면 그 부모의 한계선까지 이르게 되면 점핑해서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망하지 않는 한 뒤따라오게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결론이 무엇이냐 하면,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천주적·초국가적·초종교적으로 닦은 기반을 어디에 접붙이느냐 하면 유엔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유엔이 사탄권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평화의 세계를 이루려고 하더라도 그 방향을 모르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을 포함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반도국가연합도 만들어 가지고 대륙과 연결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제축복을 받은 젊은이들이 각 국가에 있어서 중요한 멤버들이 되어 가지고 대학가를 비롯한 모든 계층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미국뿐만 아니라 소련과 중국이 반대하려고 하더라도 반대를 할 수 없습니다. 그 젊은이들이 지향하고 있는 방향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망한다구요.
가정이 무너지고 청소년들이 문란해지는 것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그 길을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기 때문에, 그들이 아무리 따라가고 싶지 않더라도 따라가지 않으면 망하니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 부모와 친구들도 모두 다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반대하지요? 주위의 친척들도 모두 다 시끄럽게 반대할 거라구요. 그렇게 40년 동안 반대해 나왔지만, 결국에는 통일교회가 발전해 나왔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의 부모들을 그냥 그대로 놓아두면 사탄권을 못 벗어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가족들은 물론이고 친척들에게도 모두 다 영향을 미쳐서 ‘저 사람이 저러는 것은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하면서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을 날이 멀지 않다구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일본 정부도 손을 못 댑니다. 거꾸로 선생님이 치게 되면 일본 대사관들이 세계의 모든 국가들로부터 추방당하게 될 것입니다. 대번에 일본 대사관들을 추방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지켜 주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치게 되면 뻬창코가 되는 거라구요, 뻬창코. 선생님이 데이초의 비밀 같은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도 그것을 모르지요?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만든 것도 선생님이고, 후쿠타를 수상으로 만든 것도 선생님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세 번이나 정권이 바뀌어서 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자민당이 공산당과 사회당하고 연립정권을 세워 가지고 뭘 하고 있는지를 몰라요. 그 정권도 오래가지 않는다구요. 그것을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밖에 수습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교육해서 준비시키면 새로운 세계가 소생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 가장 어린 사람은 몇 살이에요? 몇 살이야?「열 셋입니다.」열 셋이야? 그러면 초등학생이잖아? 초등학생이야?「중학생입니다.」중학생이야? 그러니까 열두 살부터 스물 네 살까지의 사람들은 선생님의 명령을 듣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그런 사람들은 퐁쿠라(ポンクラ;멍텅구리)들이라구요. 문선생이 뭘 하고 있는지를 세계가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손을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예술계만 하더라도 동양을 대표하는 리틀엔젤스 예술단과 서양을 대표하는 유니버설 발레단을 가지고 있지요? 소련의 키로프 아카데미도 선생님과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의 첨단에 서 있습니다. 이번에 불가리아에서 무용 올림픽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심사위원들이 선생님과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훈숙이도 거기에 가 있습니다. 내일쯤이면 돌아올 거라구요.
어느 새 선생님이 그런 자리까지 점령해 버렸는가 하는 것이 수수께끼입니다. 일본 정부가 손을 댈 수 없는 기준까지 빈틈없는 기반을 닦아 놓았습니다. 그러한 사실을 일본 정부가 알고 ‘아이구, 문선생한테는 우리의 손이 미치지 못한다.’ 하면서 공안부의 대가리를 돌려놓았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정면으로 들이칠 거라구요.
그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도 샀습니다. 180개국의 신문사들을 컨트롤하지 않으면 언론이 세계를 망칩니다. 자신의 권력을 위해서 언론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원수들이라구요. 그런 것을 막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어린 사람들한테 모르는 얘기를 해봐야….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알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자, 그만두자구요! (웃음) 뭐 퐁쿠라들한테 아무리 얘기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놀러 온 게 아니라구요, 여기에. 오늘 하루도 승리의 기준을 세우기 위해서 움직여야 됩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자기 자신이 센터가 될 수 있는 준비를 갖추지 못하는 사람들은 역사의 폐기물이 되는 것입니다. 역사의 쓰레기가 된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일본의 천황과 문선생 중에서 누가 높아요? 두말하면 잔소리라구요. 헤이세이(平成) 천황은 납작해진 천황이잖아요? 그 아들딸들도 모두 다 평민과 결혼해 가지고 어떻게 되고 있어요? 궁중의 전통이 전부 다 무너지고 있습니다. 영국도 마찬가지라구요. 동양과 서양이 상대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일본이 영국의 문화를 따라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좌측통행이지요? 법은 로마, 군대는 독일, 그리고 문화는 영국의 것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이 세계 제일이 되겠다고 대동아전쟁을 일으키고 미국까지 쳐부수겠다고 하와이까지 공격했습니다. 그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침략국가라는 낙인을 지울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1970년대부터 손을 대서 일본 정부와 자민당의 사람들을 교육했는데, 그들이 공산당에 휘말려 가지고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자체를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도 종교 국가지요? 소련도 공산당이 망하게 되면 러시아 정교를 중심삼고 종교권으로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중국도 사회주의를 고집하고 있지만 정신적인 기초가 없기 때문에 국민을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유교를 부활시키려고 하지만, 그것은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사상이 없다구요. 유교는 인격적인 신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막연하다구요. 가정을 중심삼은 예의범절은 존중하지만 인격적인 신은 모르는 것입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불교는 신 같은 것을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뭐 법을 절대시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환경이 형성되기 때문에 일본도 종교권에 포용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웃의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국가들도 그렇게 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일본이 문을 열지 않으려고 하더라도 안 열 수 없는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학자들이 문선생의 사상과 가정의 이상을 중심삼고 텍스트북(교과서)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일본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조심하라구요, 이 여자들! 일본 여자들은 어디든지 팔려 갈 수 있다구요. ‘일본’ 하면 여자인데, 어떤 여자냐? 정조를 지키는 여자가 아니라구요. 돈만 주면 무엇이든지 합니다. 일본의 유명한 집안에서도 외동딸까지 수상이나 장관의 첩으로 주는 것을 자랑으로 여긴다구요. 그러한 나라는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섬나라의 뱃사람들은 말이에요, 아침에 고기를 잡으러 나가면서 만선해서 돌아오겠다고 가족들한테 약속하고 손을 흔들면서 헤어졌다가 저녁에 못 돌아오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잘 알고 있는 뱃사람들은 친구들끼리 ‘내가 어떻게 되면 우리 가족을 책임져 줘!’ 하는 부탁을 해 놓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정조의 관념이 없는 해와국가입니다. 그러한 국가를 선생님이 어머니국가로 결정한 비참상을 모른다구요.
한국 여자들은 그렇지 않다구요. 일본이 40년 동안 점령했지만 스스로 원해서 일본 사람과 결혼한 한국 여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공장에서 유린당하고 식모로 살다가 강간을 당해서 어쩔 수 없이 체면 때문에 결혼한 여자는 있었는지 모르지만, 스스로 원해서 피를 섞은 여자는 없었다는 거예요. 중국을 9백년 동안 대국으로 섬기면서도 그러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만큼 철저하다구요.
그러한 전통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 한국 사람들을 일본 사람들과 교차결혼을 시키고 있어요, 교차결혼.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모든 국경을 유엔의 통제 하에 두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자기 해양권을 2백 해리로 주장하고 있고, 일본도 2백 해리를 주장하면서 한국의 수역까지 점령하려고 생각합니다. 이 바카야로다치(馬鹿達;바보들)! 그러니까 국경을 전부 다 유엔의 통제 하에 두면 전쟁이 70퍼센트까지 줄어들 것입니다. 알겠어요?
너 일본 말을 알아? 엄마가 일본 사람이야?「아버지가 일본….」아버지가 일본 사람이야?
큰일이라구요, 큰일. 섬나라가 어디로 갈 거예요? 오키나와의 사람들은 한국 사람의 후손들이라구요. 그런 사실을 알고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홋카이도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소련 잠수함이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삼고 훈련하다가 고장이 나서 삿포로나 하코다테에 들어와서 수리할 때 말이에요, 아무도 모르게 소대의 병력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는 그것을 제한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잠수함의 엔진이라든가 기계가 고장이 날 경우에 수리하기 위해서 공장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면서 소대가 중대, 중대가 대대로 편성되어서 공격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번에 점령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되면 홋카이도 점령은 문제없게 되는 것입니다. 대만과 연결되면 규슈, 주고쿠뿐만 아니라 오키나와도 문제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도(本島)는 미국이 컨트롤하게 되면, 일본은 끝장나는 것입니다.
중국이 북한을 하나의 도처럼 편입시키게 되면 남한을 침략할 것입니다. 중국이 그렇게 하고 싶어하고, 소련도 그렇게 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중국과 소련을 수습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면 일본에 선생님이 귀한 사람이에요, 안 귀한 사람이에요?「귀하신 분입니다.」얼굴은 스페인계 같은데 일본 말로 대답하니까 이상하게 들리는구만!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이 재각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에 있다는 사실을 이번 수련을 통해서 깨닫고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하이.」
한국이 어떤 곳이에요? 지금까지 5천년 동안 망한 적이 없습니다. 칭기즈칸도 한국을 점령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모르지요? 이것은 처음으로 듣지요? 모든 유럽을 점령한 칭기즈칸도 한국에서는 도망을 간 것입니다. 그러한 사실을 일본 역사는 감추고 있습니다.
만주도 전부 다 한국의 땅이었다구요. 그러니까 동양의 역사를 바로잡으려고 하니까 중국이 반대하더라구요. 만주가 중국의 땅이 아니었습니다. 일본 땅도 전부 다 일본 사람들의 땅이 아니라 한국 사람들의 땅이었다구요.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퐁쿠라들! (웃음) 퐁쿠라들은 돈이 아무리 많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세계 16개국의 재벌들이 세계를 문선생한테 맡기면 망한다고 하면서 빼앗아 가려고 하다가 모두 다 실패했습니다. 소니도 그 페이스에 말려들어 가지고 목에 힘을 주고 있다가 그림자도 없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그와 같은 부끄러운 입장에 처하여 있으면서도 무슨 소리를 하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세계적인 특허를 얻어서 만들더라도 한국 사람들은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그대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사람이 한국 사람들이라구요.
모든 사람들이 제일 가기 싫어하는 곳이 강고쿠(監獄)입니다. 강코쿠(韓國)와 강고쿠가 달라요? 발음은 똑같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발음하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49억 가지의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못 하는 소리가 없다구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어느 나라의 말을 하더라도 그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번에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남미에 가서 아무리 그 나라의 말을 발음해 보려고 하더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맥도널드를 마쿠도나루도라고 한다구요. (웃음) 하루종일 ‘마쿠도나루도, 마쿠도나루도’ 하더라도 못 알아듣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사람들이 ‘맥도널드’ 하면 대번에 알아듣는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은 남미에 가서 5년이 지나도 말을 못 합니다. 한국 사람은 1년 반만 되면 모두 다 말을 할 줄 압니다. 그러한 세계적인 우수한 언어를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팔십 노인입니다. 열 여섯 살 때부터 배운 일본 말로 20대 때는 웅변대회에서 일본 사람을 이겼습니다. 말을 빨리 하는 사람한테 못 이깁니다. 저쪽에서 한마디를 할 동안에 이쪽에서는 세 마디 이상을 해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할아버지인데 말이에요, 50년 이전에 배운 일본 말을 아무렇게나 하더라도 여러분이 알아듣지요? 그렇지요?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
보통 사람 같으면 ‘오토상(お父さん;아버지)’ 할 때 ‘오’는 알고 있더라도 ‘토’를 모르는 것입니다. ‘토’를 잊어버리고 ‘상’은 기억하고 있어서 ‘오상’ 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나이지요? 노망이 들어서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오카상(お母さん;어머니)’ 할 때도 ‘카’를 모르는 거라구요. 사람의 이름도 중간의 글자가 기억이 안 나서 입이 움직이지 않는 그러한 나이입니다. 그런데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의 일본 말을 누구든지 알아들을 수 있도록 거침없이 할 수 있는 것은 우수한 한국 말 덕분입니다. 한국 말이 최고의 언어라고 하는 사실을 세계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에서는 먼저 한국 말을 배운 다음에 다른 나라의 말을 배우는 것이 좋다고 해 가지고 요즘에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지요? 그거 몰라요? 바카!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여 버려야 된다구요. 누가? 자기 스스로. 그러면 아무런 죄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아무데도 쓸 수 없습니다. 기생충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절대로 기생충이 되는 일이 아리마(ありま) 뭐예요?「셍(せん)!」스(す)、셍? 어느쪽이에요? 아리마스(あります;있습니다), 아리마셍(ありません;없습니다)? 어느쪽이에요? 그것도 모르는 머리를 가지고 있으면 모두 다 퐁쿠라, 퐁쿠라예요! 초등학교에 가서 선생님이 발로 차면 일본에서는 고소하지요? 너도 일본에 돌아가면 ‘수련받으러 갔더니, 문선생이 발로 차더라! 도저히 못 참겠다.’ 하면서 고소하라구! 그러면 네 가족들이 모두 다 걸려 버린다구. 교육의 재료로 쓰인 것은 귀한 거라구. 알겠어?「하이.」
누구든지, 무엇이든지 텍스트북의 한 페이지로 장식된다는 것은 그 이상 자랑스러운 것이 없다구요. 이렇게 교육을 위해서 쥐어박았다고 하는 내용이 자랑스럽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슨 이익을 바라고 때리면 죄가 되지만, 전체를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때리는 것은 자기가 전체를 위한 교재가 되었다는 의미에서 한 단계를 도약하는 것과 같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앞으로 여러분이 결혼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젊은 사람들은 결혼하는 사람이 바보라고 한다구요. 결혼을 안 하더라도 남자들이 얼마든지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에게는 에이즈가 찾아온다구요. 틀림없이 돈 많은 미인이나 미남, 돈 보따리, 권력 보따리, 지식 보따리를 따라서 에이즈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요? 돈, 권력, 지식 등이 전부 다 에이즈의 낚시바늘과 같은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는 일본 여자들이 되기 쉽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러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여기까지 뭘 하러 왔느냐? 그렇게 위험한 세상 가운데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하여 왔다는 사실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간샤시마스(感謝します;감사합니다)!’ 해보라구요.「간샤시마스!」그 반대는 샤칸(左官;미장이)이라구요, 샤칸. 감사하는 사람은 천하가 칭찬하지만, 그 반대의 미장이는 천하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구요.
사방팔방의 모든 사람들이 찬양할 수 있는 여자 뭐예요? 여자예요, 여사예요? 여자지요? 남자들이에요? (웃음) 남자가 왕이 되고 말이에요, 일본의 총리도 되고 천황도 됩니다. 이런 말을 하게 되면 모두 다 목을 빼고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나? 가정이나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그러한 말씀은 안 하고.’ 그러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뒤로 돌아서 가지고 아줌마들한테 얘기해 주기를 바라지요?「예, 헤헤헤…!」헤헤헤! 이 일본 여자들이 중국 여자들보다 꾀가 많다구요. 알겠어요?
섬나라의 사람들은 배를 다 갖고 있어요. 대륙 사람들은 배를 모르지만, 섬나라 사람들은 배를 만들 줄 안다구요. 그래서 배를 타고 어디든지 상륙할 줄 알아요. 그러나 중국 사람들은 배를 안 갖고 있어요. 그리고 섬 사람들은 고기도 잡을 줄 알아요. 그러니까 육지에서는 굶어 죽더라도 바다 사람들은 안 굶어 죽습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이 멍청이들이 굶어 죽게 되면 말이에요, 이 아가씨들이 아줌마가 될 때 ‘고기 잡아 먹여라!’ 하면 먹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열심히 교육한다고 생각할 때 잘하는 놀음이에요, 못하는 놀음이에요?「잘하는 놀음입니다.」이 간나들, 잘하는 놀음이야!
한국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일본 여자들을 요사스러운 여자들로 아는데, 그 요사스러운 여자들을 교육하는 것을 요사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환영한다는 그러한 여자들은 미친 여자들이 아니에요. 어때요? 다르다구요.
다른 것은 참부모의 사상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상. 불쌍한 섬나라 사람을 도와줘야 되고, 내 재산이 있으면 절반이 아니라 3분의 2까지 들여서라도 길러서 자기 가문을 빛내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넓히기 위해서 사람을 기를 줄 알아야 된다 그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았으면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れました;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마시타면 끝나는 거라구요. 와카리마시타는 끝나는 것이 아니지만, 와카레마시타라고 하면 끝나서 희망도 아무것도 없이 절망뿐이라구요. 그러니까 와카레마시타라고 하는 말을 여자들이 하면 이케마(いけま) 뭐예요?「셍(せん)!」잊어버리지 말라고 이렇게 쥐어박으면서 ‘셍!’ 하는 거라구요. 이러는 것도 교육의 재료입니다. 와카리마시타?「하이.」와카레마시타, 와카리마시타?「와카리마시타.」발음을 잘못해 가지고 와카레마시타라고 하면 끝나는 거라구요.
남편이 하는 말에 대해서 ‘와카리마시타.' 하는 생활은 행복으로 연결되지만, ‘와카레마시타.’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절대로 와카레마시타라고 하는 말을 쓸 줄 모르는 여자가 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남편이 한마디를 하면 기분이 나쁘다고 ‘너와 와카레마스(分かれます;헤어집니다)!’ 하면서 보따리를 싸면 끝나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의 역사가 계속되는 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말을 새겨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はい;예)가 뭐예요? 하에(蠅;파리)의 사촌이 하이라구요.
이렇게 이번의 기념으로서 선생님이 많은 말씀을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잇쇼켄메이(一生懸命;목숨을 걸고 일을 함)로 일본을 지키는 데 있어서 변함 없는 철저한 생각을 가져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국가·세계·우주·천주까지 수습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면 여자들이 아니라 여사님들이 될 수 있다구요. 뭐 모두 다 알아들은 것 같으니까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여러분 쪽으로는 얼굴을 안 돌려도 좋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여기 여자들, 알았지요? 총생축헌납, 뭐라고 했어요? 물이에요, 총생축헌납제예요?「‘제’입니다.」제물이라는 것은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라고 했어요. 일방적으로 ‘제’라고 생각해도 나누지 않는 ‘제’는 하나님의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물건으로 돌려줘야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물건을 도둑질 해왔다가 자기가 소유권을 마음대로 유린한 거예요. 여자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 여기에 모인 가정적 여자들로 말미암아 이것을 떼 버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갖고 있는 사랑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앞의 남편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 남편이기 전에 하늘나라를 사랑하는 아들이에요. 또 자기 여편네는 하늘나라를 지켜 주는 딸입니다.
하늘나라를 사랑하는 딸이요, 하늘나라를 사랑하는 아들이기 때문에 그 남편과 아내를 전부 자기 남편, 아내로 삼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나서 아내가 되는 것이요, 나라를 사랑하고 나서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철칙이에요. 이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거 틀렸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간나, 가랑이를 찢어 버려야지, 윈치(winch;권양기)에다 걸어 가지고. 이건 철칙이에요.
그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나라가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요,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독자 독녀였다구요.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외아들 외딸이에요.
그 외아들 외딸을 남편 아내로 삼고자 원하거든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 먼저 하나님을 사랑한 아들이 되고 딸이 돼 가지고 사랑해야 그 아들딸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사랑해 주기를 바라서 사위 삼는 것이요, 며느리 삼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갖기 위해서는 하나님같이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자기 물건으로 만들면 도둑놈이라는 걸 알아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교육을 하는 목적은 간단합니다. 첫째는 나라를 대표해서 나라가 누구보다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에게 남편이 필요하고 아내가 필요한데, 나라를 사랑한 사람만이 아내를 가질 수 있고, 남편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아내니까 나라를 더 사랑해야 그런 아내를 가질 수 있고, 또 아내는 나라를 더 사랑해야 남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거 틀린 말이에요? 이 총장!「맞습니다.」여자 총장이 맞다고 하는데, 박수 한번 해봐요. (박수)
그러면 그 나라라는 것이 누구의 나라냐?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우리는 하늘이 원하는 표준을 중심삼고 사생결단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외아들 외딸이 남자와 여자라는 종류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 쌍것들아!「맞습니다.」욕을 해야 대답하고 있어, 이 쌍것들! 눈을 껌벅거리고 들었으면 대답을 얼른얼른 해야 뭘 해먹지. 이것 때문에 목이 쉴 거 아니에요? 목이 안 쉬었는데 말이에요. 목쉬게 만들 거예요?「아닙니다.」그렇게 한다는 간나들, 손 들어 봐라. 손을 쳐 버리게.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자기가 색시로 삼고 신랑으로 맞으려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는 말이라도 할 줄 알아야지요. ‘당신보다 더 사랑하기 때문에 딸을 나에게 줘야지요?’ 하고 ‘그 사내를 나에게 줘야지요?’ 이래야 될 것 아니에요? 말이라도 그래야 되잖아요? 말만 그렇게 했다가는 쫓겨나는 것입니다. 3분의 1을 처치하고 10년이고 20년이고, 일생 동안 가고 있는 것입니다. 가고 있기 때문에 두고 보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으면 그 자리에 같이 끌려 다니고 아내 노릇, 남편 노릇을 할 수 있지만, 그걸 못 하면 다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아내로 맞고 남편으로 맞기 위해서는 그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그 아들딸을 맡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원리의 이상관입니다.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원리 원칙의 이상관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기, 누구야? 문, 누구야? 무슨 말인지 알아? 이래 가지고 조는 얼굴 같아, 왜? 안 졸아?「안 졸았습니다.」안 졸았어? 그럼 알아? 다 알았지요?「예.」여기, 이수경! 무슨 말인지 알아? 대학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뭘 했어, 집에서? 남들은 날개 쳐 가지고 세계를 날아다니는데 집에서 아내 노릇도 잘 못하고 뭐야, 그게? 선생님 말 알겠어?「예.」그래,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딸이 됐어? 남편이 인류를 대표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표가 됐어? 못 됐으면 간나가 가르쳐 줘야지.
여자가 가르쳐 줘야 돼요. 여자가 못 됐으면 남편이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이것이 다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정비해야 돼요. 하늘은 여러분을 나라를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 나라의 충신 열녀로 생각하고 그렇게 기르고 있는데, 여러분이 그 남자와 여자를 사랑하려면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하지 않고 사랑하겠다는 녀석들은 도적놈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여기는 어디에서 왔나? 독일에서 왔나? 뭘 하러 독일에서 여기까지 왔어? 거기에서 잘 살지. 혼자 잘 살지 않았어?
정신들을 차려야 돼요. 자기 아들딸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담과 해와와 마찬가지로 천년 만년의 역사를 뭉개 버리더라도 하나님은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남기고 싶은 거예요. 그런 아들딸을 아내로 맞고 남편으로 맞고 싶으면 그 이상 사랑하고 하나님까지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얼굴이라도, 모양이라도, 행동이라도, 말이라도 그렇게 하고, 그림자라도 엮어 나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는 조건이 안 서는 한 10년, 20년, 30년도 끌고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 썩어질 몸뚱이를 중심삼고, 자기 욕망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남편 아내를 바라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김진경! 남편 어디에 갔나?「영계에 갔습니다.」영계에 보내니까 기분이 좋지? 그 남편은 ‘색시가, 그 여자가 나를 좀더 때려 몰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고 있을지 몰라. 그럴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봐, 없다고 봐?
자기들은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가 보면 그것이 잘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책 몇 페이지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 앞에 현재 측정을 하고 있는 뜻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밤을 잊어버리고 낮을 잊어버리고,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놀 것을 잊어버리고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거 못난 사람이지요, 선생님이? 못난 사람이에요, 잘난 사람이에요?「잘난 분입니다.」잘났는지 못났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이렇게 커 왔어요.
여러분은 뭘 하러 여기까지 왔어요? 한 번만 수련을 잘 받으면 되는데 말이에요. 또 아침까지 내가 이제 떠나야 돼요. 여러분의 ‘안 가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내가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욕을 하고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아파 죽게 되더라도, 절반은 죽어 가지고 의식이 없게끔 만들어 놓고 가야 안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질 터인데….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여섯 시에 일어나 훈독회 하는 것을 다섯 시에 모이라고 해 가지고 욕을 한바탕 퍼부은 것입니다. 그래,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떠나는 선생님을 잊어버리고, 아예 밥도 안 먹고 울라는 것입니다. 죽으려고 생각했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하나님도 ‘야야, 이 간나야! 세월을 몰라 가지고…. 문 총재가 너희들 죽으라고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대신 죽지 않을 수 있는 자리에 옮겨놓기 때문에 은혜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응?「감사합니다!」앞으로 이젠 ‘아멘’ 이라는 말을 내가 듣기 싫어요. 감사할지어다!「감사합니다!」(박수)
선생님이 ‘감사합니다.’ 하면 여러분은 뭘 해야 돼요? 선생님이 감사하면 너희들은 춤춰야 된다고 했지요? 좋아해야 된다고 했지요? 선생님이 ‘아, 이렇게 말을 잘 듣겠다고 약속하니까, 감사합니다.’ 하면 어떻게 해야 돼요?「감사합니다!」답변이 또 감사할 게 뭐예요? 그때는 ‘춤추고 노래하겠습니다.’ 해야지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누구라도 노래시키고 가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그러면 내가 춤출지 모르지요. (박수)
그래, 우리가 이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대로 하고 싶지 않은 여자는 물러갈지어다! 선생님은 전부 다 바쳤어요. 10대 청년으로부터 20대 청년시대, 30대 청년시대, 40대, 50대, 60대, 70대까지 다 바쳤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없어서 못 바치지요.
그래,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다가 전부 다 바쳐 보고 싶은 욕심쟁이가 선생님이에요. 그거 따라가서 이익이 될 수 없으니 오늘로 ‘굿바이(Good-bye!)’ 하고 돌아가는 게 어때요? 선생님을 따라가서 뭐 남을 게 있어요? 고생만 하지요. 남들은 집에 가면 은단장, 금단장을 해 놓은 단스를 들여놓아 가지고 잘살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도 없잖아요? 상자를 가지고 옷상자를 만들고 있고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나쁜 사람이에요.
남들은 놋그릇 놓고 사는데, 구멍 뚫린 쟁개비(냄비)들 놓고 살고 있잖아요? 그것까지도 전부 왱가당댕가당 뒤집어 박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이에요? 그런 선생님을 좋아해서 뭘 해요? 이런 운동이 끝난 줄 알았더니 또 모이라고 해 가지고 털어먹고, 거지 새끼들도 왔다가 전부 다 도망가게끔 만들어 놓으려고 하니 말이에요, 누구도 찾아오려고 하지 않으니까 할 수 없이 내가 또 꿰어 차 가지고 끌고 가는 것입니다. 줄 끊어진 주렁박 같은 것을 꿰어 가지고 끌고 가게끔 만드는 거예요. 나 아니면 수습할 수 없는 사람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엇이 되는 거예요?「살려 주시는 것입니다.」살릴지 죽일지 알아요? 살아 봐야지요. 아직까지 죽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살려 주는 것을 알아요? 살려 준다는 것을 알려면 죽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는 놀음인지 죽는 놀음인지 몰라요. 죽어 보라는 것입니다. 다 없어져 봐야…. 선생님도 같이 하니까 선생님을 찾아오는 것이지요. ‘우리 왕초, 돈 번 것이 한푼도 없소.’ 하고 오는 거예요. 또 왕초예요. 내일도 왕초, 죽을 때까지 왕초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왕초가 죽고 나니 그 나라 세상 천지가 그 왕초의 소유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은 왕초의 후손이니 대접 못 받지만 여러분의 후손들은 복 받을 수 있는 나라를 차지하고 살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한테 무슨 가능성이 있어요? 일생 동안 고생하고 말이에요. 남미에 가서도 내가 쳐다보지도 않아요. 이렇게 몰아 세우고 나를 죽이려고 <뉴욕 타임스>가 부시 대통령과 한 패라고 해 가지고 악선전을 했어요. 그놈의 <뉴욕 타임스>가 허리가 꺾여 나가고 브라질 대통령이 ‘큰 실수 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걸 무마시키기 위해서 대통령상을 나한테 준다는 것입니다. 나 그 따위 것 필요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선생님을 따라가면 선생님이 지나간 후에 못 따라갔다가는 기쁜 일이 맞이할 것 같아요, 슬픈 일이 맞이할 것 같아요?「기쁜 일이 맞이합니다.」아니야, 아니야! 슬픈 일이에요.「기쁜 일입니다.」슬픈 일이야, 이 쌍것들아!「기쁜 일입니다.」간나년들….
아이고, 손자며느리를 가져서 북 치고 잔치하는 그런 할머니 아줌마들을 모아 놓고 ‘간나년’이라고 하는 선생이 어디 있어요? 그런 교주가 세상에 있어요? 그거 망할 교주라구요. 그래도 좋아요?「예.」그래도 좋아요?「예.」팔을 잘라 팔아먹을 거예요. 눈 하나에 몇억씩 나간다구요. 그래서 병원을 만드는 거예요. 심장 하나에 몇십억씩 나가는 거예요. 그거 팔아먹겠다면 팔려 갈 거예요?「예.」안 팔려 가겠다는 사람, 상 줄 테니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팔려가면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가다가 죽일 텐데, 그래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잘못 들은 것 아니에요? 두 귀가 틀림없이 들었어요?「예.」알았어요?「예.」
자, 이제 죽을 힘을 다해 따라와서 이제 진짜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그걸 때려죽이더라도 따라가겠다고 하니 할 수 없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부활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요? 거기에 부활이 생기는 것입니다. 천하를 다스리는 왕자 왕녀가 되고 왕이 될 수 있는 자리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죽음 고개를 당당히 넘고 나서야 차지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바보가 아니라구요. 바보 선생이에요? 지혜의 선생이에요, 악바리 선생이에요?「지혜의 선생님입니다.」악바리 선생이라면 여기 가서 뜯어먹고 저기 가서 뜯어먹어요. 다 뜯어먹고 이제 여러분의 문중까지도 뜯어먹으려고 하는데 악바리가 아니에요? 악바리 중의 대왕 악바리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뜯어먹겠다고 할 때 누가 앞잡이를 하느냐? 여러분이 앞잡이가 되어 주겠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그 나라에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젖뚜껑을 브라자(브래지어)라고 해요? ‘브라자(브라더)’라는 것이 영어로는 형제라는 말이에요. 이 둘이 형제 아니에요? 이걸 떼 가지고 팔아서 가정을 살릴 수 있으면…. (웃음) 왜 웃어요? 떼어 가지고 팔아서 가정을 살릴 수 있다면 팔아야지요. 사지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형제라도 팔고 그것을 할 수 있어야지요. 그래야만 역사에 남을 효자 효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라를 상속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혈통을 통해서 그런 전통을 남긴 사람은 틀림없이 충신을 선택할 때 제1차로 선발되는 거예요. 가장 가까운 길이라는 거예요.
이제 더 얘기할 필요 없습니다. 총생축, 뭐예요?「헌납제!」그거 누구한테 하라는 거예요? 누구한테 바치라는 거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혼자 받을 수 있어요?「천지부모님….」천지부모가 아니에요. 아담이에요. 타락한 아담이 뒤집어 박아 가지고 거짓 부모가 됐으니 참부모가 나와야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타나기 전에는 천년 만년 아무리 제사를 드리고 정성을 들여서 바치려고 해도 못 바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선조들이 한을 품고 그 날을 고대한 것입니다. 이제 그 날이 왔는데, 역사적인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충신이 되고 열녀가 될 수 있는 그런 여자들이, 장본인들이 뒤집어 깨뜨려 놓았는데, 그 일을 할 때 꽁무니를 빼면 벼락을 맞아야 되겠어요, 안 맞아야 되겠어요? 폭탄을 걸고, 다이너마이트로 폭파해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궁둥이를 세우고 꼬리를 젓는 것이 있으면 깨뜨려 버리고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듣기가 좀 거북하지요? 궁둥이쯤은 없어져도 괜찮아요. 그 생식기를 시멘트로 막아 버려야 됩니다. 생식기면 어디예요? 여자의 생식기, 그걸 뭐라고 불러요?「보지입니다.」(웃음) 뭐라고 부른다구요? ‘보배를 싸는 종이’를 보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보자기를 말한다구요. 왜 웃어요? 그거 이상 귀한 보자기가 어디 있어요? 거기에서 아들딸을 싸 가지고 오는 거예요. (웃음)
그것을 시멘트로 해 가지고 막아 버리는 거예요. 쓸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열려 있더라도 열매가 없어요. 열매 없는 나무는 벌레가 먹어 죽게 돼 있어요. 망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 말 들어서 망할 성싶어요, 살 성싶어요?「살 성싶습니다.」‘살성’ 하니까 사람을 죽인다는 그 살상(殺傷)이 생각나네. 그것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과 통하누만. 알겠어요?「예.」
그러면 젖 하나쯤은 떼어서 팔 수 있겠지요?「예.」그냥 묻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지금 병원에 약속을 하고 왔다구요. (웃음) 젖 아니면 무엇이든지, 여자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전부 다 하나씩 떼어서 팔자는 것입니다. 그걸 팔아서라도 나라를 찾고 하나님을 충신의 아버지 어머니가 되고, 나라의 성인, 성자의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자리를 개척하겠다면 그 사람이 망하겠어요?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그 사람은 망하게 놓아두겠어요, 보호하겠어요?「보호합니다.」
자, 그러면 뭘 팔겠어요? 귀 하나 잘라서 팔 거예요? 누구야? 어거스틴의 아내로구나! (웃음) 세상에 통일교회가 별의별 요술통이 많아요. 성 어거스틴의 아내가 뭐고, 공자의 아내는 또 뭐야? 세상에! 공자의 처가 누구야? 손 들어 봐! 왜 고개를 숙이나, 이 쌍거야? 당당해야지. 당당하지 않으면 옆 사람이 당당하게 ‘내가 되겠습니다.’ 하면 빼앗겨 버리는 거야.
신랑 어디에 갔어? 자기 신랑같이 아이고 뭐…. (웃음) 무슨 뭐 깊은 사정이 통하는지 기분 나쁘게…. 여자들이 그렇게 요사스럽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바람이 불었다가는 남자든 뭐든 살림살이, 나라까지도 다 팔아먹는 것입니다. 요사스러운 패가 여자예요.
자, 알겠어요? 총생축, 뭐라구요?「헌납제입니다.」그거 하나님이 원할 것 같아요, 문총재가 원할 것 같아요?「하나님이 원하십니다.」아, 이런 것을 안 하면 내가 얼마나 편해요? 죽게 돼 가지고 세를 낼 것이 없어서, 몸을 팔아도 낼 수 있을지 모르는데 세를 내라고 명령을 하고, 안 하면 갖다 들이치고 하는 그게 좋은 일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나라가 날아가 버립니다. 하나님이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밤중이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싫어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사길자, 어때? 사길자!「예.」싫어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물어 보는 소리, 못 들었어, 이 쌍년아?「소리가 똑똑하게 안 들렸어요.」내 발음이 똑똑하지 않아? 네 발음은 똑똑하고? (웃음) 뭐?「잘못 들었습니다.」그거 정신차리라구. 남들은 다 듣고 저 뒷방에서도 웃고 있는데, 안방 맨 가장자리, 공기가 잘 통하는 데서 못 들었으면 그게 사람이야? 여자가 아니구만. (웃음) 무관심해서 못 들었겠지. 조금 졸음기가 오지 않았어? (웃음) 그래서 사길자가 ‘죽을 사(死)’ 자야. ‘길자’가 뭔지 알아? 길을 가다가 자빠진 아기(子), 사길자야. (웃음) 왜 웃어요? 그래서 죽지 않았나 해서 불렀는데 못 들었다네, 이 쌍것!
선생님은 수십년 동안 대중을 상대했기 때문에 척 보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 아니에요? 그때가 되면 틀림없이 부르는 거예요. 언제든지 중요할 때, 자리에 없게 될 때는 불러요. 강현실이도 많이 그런 걸 경험했지?「예.」그래, 어거스틴 남편 맛이 좋아?「예.」좋대요. 박수 한번 하자구요. 좋다고 하는데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1천3백년, 1630년 전에 영계에 가서 천년이 지나도록 인사도 하지 못한 사람하고 결혼하고도 좋다는 여자가 미친 여자예요, 정상적인 여자예요? (웃음) 그건 정상적이 아니지요. 미쳐도 유만부동이지요. 그래도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아, 내가 여러분한테 물었어요? 여러분이 그거 알기나 알아요? 말로만 듣고. 본인한테 묻는 거야.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크게 한번 얘기해 봐. 일어서라구. 일어서! 일어서서 손을 올리고 이렇게 천하가 다 환영하는 데서 ‘사실입니다!’ 한번 해봐!「사실입니다!」(박수)
이젠 믿겠지요? 몇천년 전의 사람도 선생님의 말을 듣고 꼼짝달싹 못하고 결혼하라고 하면 결혼하는 것입니다. 장가가라고 하면 장가가고 시집가라고 하면 시집가는데,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천국을 내놓으라면 내놓겠어요, 안 내놓겠어요? 지금까지의 기독교는 천국을 내놓아라, 이 쌍놈의 지식아! 그래야 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래, 어거스틴이 기독교를 버리고 통일교회로 개종했다는 말을 들었어?「예.」개종했어요, 개종. 그 어려운 개종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거 누구 때문에 개종했어요? 미인, 강현실 때문입니다. (웃음) 아, 그것이 귀한 거예요. 귀한 것이 몇천년 조상 대신 살아 있는 양, 재림 부활한 왕녀가 계시니만큼 만나면 틀림없이 허리를 90도 이상 굽혀서 인사를 드릴싸, 말싸?「드릴싸!」
일어서라구. 사길자!「예.」일어서라구. 아, 인사드린다고 했으니까 인사 한번 해봐.「90도로요?」90도든 100도든 해보라구. (웃음) 박수해요, 박수. (박수)
보라구요. 영계에 있는 성 어거스틴이 그래도 기독교의 왕초고 구교의 누구보다도 대표적인 기수가 되어 있는데,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래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람답구만.’ 이런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박수 잘했어요, 못했어요? (박수)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 중에 예수님의 사모님을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예수님의 사모님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나는 없는 줄 아는데.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다는 사람, 박수 한번 해봐라. 한 마리도 없구만. 그럼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와! 그러면 예수님의 사모님에 대해서 점심 한 번 대접 못 한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못 했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전부 다 8백 명 이상 되는 사람들이 점심 한 끼씩을 사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거 삼 팔은 이십사(3×8=24), 2천4백 번이에요. 하루에 세 끼니까 한 달이면 얼마예요? 계산해 봐요. 삼 육은 십팔(3×6=18), 삼 삼은 구(3×3=9), 백 팔이 되는 거예요. 천 팔이 돼요? 그러면 삼 팔은 이십사(3×8=24), 2천4백 끼면 몇 년이 돼요? 한 끼만 해도 그 사모님이 일 안 하고 먹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끼, 금식해서 그렇게 바쳐 드리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바쳐 드려야 됩니다.」그러면 그 값은 얼마로 쳐요? 만 원씩, 한국 돈으로 만 원씩 칠까요? 요즘에 국수 값이 5천 원 한다니까 5천 원을 드릴까요? 3천5백 원짜리 무슨 설렁탕도 있다고 하던데? 그래요? (웃음) 얼마짜리로 해요? 그러면 잔치할 때 그 잔칫상에 올려놓는 통닭이라든가 돼지 한 마리로 할까요?
그렇게 성인들의 아내를 사랑하게 되면 그 성인이 고맙다고 할까요, 안 할까요?「합니다.」여기 지금 성인의 아내가 셋이 있어요. 이정옥!「예, 아버님.」강현실, 그 다음엔 이경준. 일어서 봐요. 최원복은 안 왔지?「예.」나한테 와서 사정을 하더라구요. ‘아이고, 귀도 멀고 30분만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파서 다리가 절로 펴지는데, 다리도 펼 수 없고 폈다가는 오므릴 수도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아요?’ 하고 아주 비참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에이, 쌍년아!’ 그래야 되겠어요, 뭐라고 그래야 돼요? 오지 말라고 하면 내가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누구는 오라고 하고 누구는 오지 말라고 그래요? 그래,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물어 보니까, 안 가면 좋겠다고 해서 나도 모르겠다고 좋을 대로 하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내가 안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안 와도 좋다는 말은 하지 않고 마음대로 하라고 했더니 안 왔어요.
자, 통일교회의 영계가 총동원하는 때,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대표자들의 사모님이 지상에 살고 있는데, 푸대접해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 앞에 체면이 서요, 안 서요?「안 섭니다.」자리도 내가 다 잡아 줘야 돼요. 죽게 되면 전부 다 공동묘지에 가야 되는데, 넣을 짜박지 하나도 해줄 사람이 없더라구요. 밥을 먹여 주고 살림살이 해주는 것은 덮어놓고라도 말이에요.
그래, 불쌍한 여인들이에요. 그러니까 여인으로서 불쌍한 사람을 동정하는 사람은 여인 세계에 가서 그가 왕초가 되면 왕초 사촌동생이 되고, 그 다음엔 7촌 조카가 되는 것입니다. 기수(홀수)는 삼촌이 된다구요. 그렇게 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앞으로 도와줄 거예요, 안 도와줄 거예요? 방문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대답해라, 이 쌍것들아!「방문하겠습니다.」
세상에 죽어 가는 똥개새끼, 친척들은 선물을 사 가지고 찾아가면서, 이 도의 세계의 조상들의 공을 무시하면 통일교회가 망하는 것입니다. 자, 이러한 훈시가 고마운 거예요, 기분 나쁜 거예요?「고마운 것입니다.」기분 나쁘다고 생각하는 간나, 손 들어 봐라! 그건 일본도로 잘라 버려야 돼요. 손과 더불어 모가지를 잘라 버리라구요.
*스키야마 모토코!「하이.」방문한 적 있어?「특별히 없습니다.」없었으면 없었지, 특별히는 무슨 특별히야? 그러한 살아 있는 아주머니들을 자기 자신의 어머니나 할머니보다 더 존경하면 온 영계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 준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말이 무엇이냐 하면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에서 조상이나 후손이 갈 수 있는 하이웨이, 대로를 개척하는데 그 길을 다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영계에서 결혼하게 될 때 사돈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데 말이에요.
영계도 결혼하지요?「예.」영계에서도 결혼해 주지요?「예.」그러면 영계에서 그 양반들이 사모님을 동정하는 그 사람하고 자기 제일 가까운 제자들하고 축복해 주기 위해서 지금부터 소개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성인들이 종교인 33퍼센트 이상 결혼하게끔 지금 하고 있어요.
어디 갔나, 김효남 장로? 내가 얘기한 대로 성인들의 제자 33퍼센트를 축복 다 해줬어, 하고 있는 중이야?「다 했습니다.」다 끝났어?「예.」다 끝났대요. (박수)
영계의 낙원 이하의 모든 곳, 지옥까지도 철폐시키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 프로그램에 없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와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전부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인하고 원수들, 살인마들까지 같이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래, 아들딸도 그래요. 여러분이 죄지어 가지고 아기들이 죽었으면 그 아이들도 중간 영계, 저나라에서 커요. 엄마가 울고불고 정성들이면 거기에서 커요. 생일날 기도해 주면 큰다구요. 이래 가지고 어려서 죽었다면 16살 이상 된 사람들은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축복해 주는데 무엇이 경계선이냐? 이렇게 죽은 것은 왜냐? 자기 엄마 아빠가 죽기를 바라는 것은 없어요. 원수가 그런 거예요. ‘저놈의 간나 자식, 저 놈의 간나 아들딸 저 죽으면 좋겠다!’고 자기 어머니가 정성들이는 것보다 더 해서 영계에 간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서 결혼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결혼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국경의 챔피언이 되어 있는 악마가 좋아하던 것을 점령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원수, 자기 일족의 원수, 자기 나라의 원수가 될 수 있는 아들딸하고 결혼시켜 준 것입니다.
유관순이 애국자지요?「예.」유관순의 상대가 누구냐 하면 원수의 나라 일본 남자였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국경을 지키고 있는 모든 것이 참사랑의 권내에서 공동 소유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가, 어머니 나라가 아버지 나라의 원수가 아니에요. 공동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공동 소유의 권한을 전세계의 국경으로 확대해 가지고 앞으로 찾아올 이상적 유엔의 소유로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서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경지대는 유엔의 소유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제안만 할 수 없으니 155마일, 4킬로미터를 중심삼은 완충지대 이상의 땅을 내가 사주는 것입니다. 그걸 주체로 해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완충지대를 전부 다 유엔의 소유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국경이에요. 이것이 세계에서 제일 심각한 국경지대예요. 또 그 나라 자체가 국경이 없어지면 살 수 없습니다. 국경을 팔아서 자유세계를 농락해서 벌어먹고 살던 북한이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유엔의 보장 밑에서 살려 줄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돼요. 북한도 남한도 유엔의 보장권 내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을 누가 제안하느냐? 내가 제안하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기초작업을 하기 위해서 천신만고 생애를 통해서 바라던 그 뜻을 위해 있는 재산, 있는 능력을 전부 다 합해서 이 땅을 사는 거예요. 2월까지 이렇게 사기 위해서….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문총재가 갖고 있는 전부를 쏟아 붇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했어요, 총? 「생축헌납제입니다.」 생축헌납물이에요. 물이에요, 물. ‘제(祭)’라는 것은 나눠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건 몽땅 바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바치는 그 땅이 없어지게 될 때는 거지가 돼 가지고 이 땅에 와서 살 수 있는 특허권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한 통일교회 교인들은 국경지대에 가서 국경을 지킬 수 있는 파수병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의 파수병이 돼 가지고 싸움하는 것이 아닙니다. 싸움을 붙이는 것은 사탄이에요. 평화를 붙이기 위해서 전통적 사상을 심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국경 없이 평화의 세계로 흡수되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에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재벌들도 세금을 내야 되는 거예요. 고위층, 비법적으로 돈 모은 사람들은 30퍼센트, 3분의 1을 왕창 그 나라의 건국을 위해서 헌납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나라까지 몽땅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언론기관도 있고, 학교도 있고, 많이 있는데, 세계에 있는 모든 기반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소유가 세계평화통일 유엔의 소유물이 되고, 천주의 소유물의 밑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국제결혼한 사람, 나라를 팔아서 이 세계 나라의 영토를 확장한 사람들이 앞으로 출세할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 여기에서 꼬리를 젓고 가는 사람은 땅 구덩이에 들어가는 거예요. 저 벽창에 들어가서 두더지 새끼같이 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스터 곽이 선생님의 특명을 받아 가지고 어제 여섯 시에 여기를 떠났어요. 미국에 있는 이름난 사람 열두 명을 동원해서 유엔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유엔 본회의에 이걸 제의할 거예요. 연설할 내용도 조국광복에 대한 것입니다. 여기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에서 강연한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이에요. 알겠어요?
그게 뭐예요? 왕자 왕녀는 자기 소유권이 없습니다. 소유권이 없을 때에 결혼했지, 소유권을 받아 가지고 결혼했어요? 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상속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축복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돼 가지고야 넘겨 주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입적이 안 돼 있지요?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가 없으면 쫓기게 돼 있는 것입니다. 세계의 판도를 사탄이 갖고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잡아다가 모가지를 딸 수 있어요.
나라가 무서운 것입니다. 죄 없는 사람도 잡아다가 죄를 뒤집어씌워 가지고 틀에 묶고 고문해서 자백시켜 가지고 형장에 데려가서 ‘땅땅’ 해 버리면 그만이에요.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그거 알아요? 알아, 몰라, 이 쌍것들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남미의 제일 비참한 자리에 가서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푸에르테 올림포의 아메리카나 호텔은 살인범들이 도피하던 땅이에요. 강을 중심으로 3분 이내에 연락해서 서로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총을 안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런 곳에 기독교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는 괴수 문총재가 서슴지 않고 가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기 이익을 요만큼만 챙겨도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나라가 못 하는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점점점 주위가 울타리가 되고 다 그런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선생님에게 짐을 지울래요?「따라가겠습니다.」따라가는데, 짐을 질 거예요, 선생님한테 짐을 지울 거예요?「짐을 지겠습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미국에서 수십억 달러의 돈을 썼지만 한푼도 나를 위해서는 쓰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 알 에스(IRS;미국 재무부 내국세국)가 레버런 문은 의인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 소문까지 나 있는 것입니다.
남미에서도 ‘남미를 통일할 분은 문총재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통일하는 것 문제없어요. 교파만 통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욕심쟁이고, 그래도 났다 하는 여자들이지요? 선생님 말을 듣고 세뇌돼서 이렇게 통일교회 귀신이 됐지요?「예.」정말이에요?「예.」
나보다는 다 낫잖아요? 나보다 나은 거예요. 나는 누구를 이렇게 생명을 걸고 좋아하겠다고 손을 잡아 보고 발을 잡아 보고 그래 본 적이 없는데,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데도 발을 잡고, 바짓가랑이에도 입을 맞추고, 이렇게 들춰 가지고는 선생님 다리에 털이 났는지 어쨌는지 만지는 간나들도 가끔 있더라구요. 이 쌍것들! 그건 바람잡이 사촌들 아니에요? 그런 면을 다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나쁜 마음을 가졌으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것입니다. 그랬다가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어디 갔어요, 사모님들? (웃음) 박수는 받고 나가야지요. (박수) 자, 이제부터는 사모님다운 대우를 해주기를 오늘 8월 초하루 재출발시대에 서서 이것을 결정하나이다! 자, 박수해요, 박수. (박수)
나는 한푼도 없어요. 점심 값도 없게끔 다 긁어 썼습니다. 그러나 지금 빚지고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빚도 어느 때까지 틀림없이 물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저금통장을 안 가져오면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빼앗아서라도 이거 청산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간나들! 청산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그래,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힘있게 들지 그게 뭐예요? 청산해야 된다는 사람은 힘있게 한번 들어 봐요. 한 손 더 들고 일어서요. 손 들고 공중에 대해서 ‘하나님, 틀림없습니다!’ 해 가지고 졸던 하나님이 잠이 번쩍 깨게끔 박수해라! (박수) 앉아요. 그 이상 말할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이 이상 더 말할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니혼(日本)의 여자들이라구요. 잇폰(一本)의 여자가 아니라 니혼(二本)의 여자들입니다. 도망가기 쉽게끔 두 다리가 있는 여자들이라는 말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알아들었다면 강제적으로라도 해야 될 책임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그러한 미인은 선생님이 세계에 비싸게 팔아 버릴 거라구요. 그렇게 선생님이 팔아 버리겠다면 팔려 갈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왜 이래, 이거? 저리 가라구! 하라는 건 안 하고 시키지 않은 걸 하고 있어! 내가 손수건, 마른 수건, 젖은 수건…. 덥잖아? (웃음)
*일본 여자들, 알겠어요? 두 다리를 가지고 있는 니혼(二本) 여자들이니까 도망가기 쉽다구요.「안 도망갑니다.」잇폰(一本) 여자가 될 거예요, 니혼(二本) 여자가 될 거예요?「잇폰 여자가 되겠습니다.」데쓰코, 대답해! 잇폰 여자야, 니혼 여자야?「잇폰!」잇폰? 왜 잇폰이야? 도망갈 수 없으니까…. 뎃소쿠(鐵則)로 정한 아이를 데쓰코라고 한다구. 그 이름대로 하면 일본은 망하는 것이 아니라 흥할 것이다! 미래니까 다로(たろう;그렇게 되기를 바란다는 뜻)라구요.
일본 남자들은 모두 다 다로(太郞;맏아들에게 붙이는 이름)지요, 다로? 긴타로(金太郞), 지로(次郞;차남)…. 그것은 남편을 말합니다. 모든 여자들은 다로의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네 이름이 뭐라고 그랬어?「치스코입니다.」치스코, 너 오사카에서 만났지? 그때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던 것이 어제와 같은데, 몇 살이야?「지금 예순 넷입니다.」아이구! (웃음) 그때 노처녀로서 선생님이 오신다고 해 가지고 축복의 날이 다가온다는 생각으로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던 것이 생각나서 미국 남자와 결혼시켜 주었는데, 그 남편이 훌륭한 남자지? 선생님 같았으면 결혼하지 않았을 텐데….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구즈(くず;쓰레기)의 여자를 누가 얻어요? 구쓰(くつ;구두)라면 신을 수 있지만, 구즈는 쓸모가 없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똑똑해요, 둔감해요?「똑똑합니다.」리코(利口;똑똑함)? 리코한 여자라면 고우리(合理)한 여자입니다. 리코의 반대가 고우리잖아요? 그것은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여자를 말합니다. 선생님이 말하면 리코지만, 여러분 쪽에서 말하면 고우리한 여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돈에 대한 것은 죽더라도 자기 자신을 제쳐놓고 계산하지 않는다는 여자가 리코한 여자입니다. 그러면 고우리한 여자가 되고 싶어요, 리코한 여자가 되고 싶어요?「리코한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고 싶어요, 그렇게 되었어요?「그렇게 되고 싶습니다.」「그렇게 되었습니다.」확실하게 대답해요!「그렇게 되었습니다!」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힘차게 오른손을 들어 봐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웃는 사람들은 철이 덜 들었다구요. 그러니까 절반 정도는 거짓말입니다. 무엇이든지 심각하게 맹세할 때는 웃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심각하게 들어 봐요!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의 땅을 샀다고 한다면 일본 여자들은 몇 배 정도를 사야 되겠어요? 그렇게 사 가지고 유엔의 국토에 플러스시켜야 됩니다. 그것을 결정하고 가야 돼요. 논 창(ちゃん;친근감을 주는 호칭), 안 왔어? 논 창!「하이.」논 창, 그 다음에는 노리코 창, 그 다음에는 무슨 창? 오오타, 오다가다 창?「예, 이쿠에 창입니다.」(웃음) 한국 말로 오다가다는 왔다갔다하는 거잖아?
이 삼총사가 기시 수상을 찾아갔다가 담뱃불에 지짐을 당한 수수께끼 같은 사실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은데, 요즘은 잘 안 보이더라구요. 일본 여자들을 대표하는 삼총사라고 생각했는데, 삼총사가 아니라구요. 삼총사의 반대가 뭐예요? 졸병! 이번에 두 사람도 결심을 하라구. 에리카와한테 질 거야, 이길 거야? 노리코!「하이.」이 녀석,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했더라면 유명한 여자가 되어서 유엔에서도 태양같이 숭상받을 수 있게 되었을 것인데,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었다구.
너 오야마타와 이혼할 생각까지 했지?「안 했습니다.」무슨 소리를 해? (웃음) 네 생각대로 안 하면 헤어진다고 생각을 안 했어?「안 했습니다.」그러면 뭘 생각했어?「걱정했습니다.」그러니까 구름같이 동서남북으로 왔다갔다했잖아? 떠도는 구름처럼 바람이 부는 대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렇게 왔다갔다했잖아? 태풍을 따라서 흘러가는 구름처럼 일방통행이 아니었잖아?「사랑합니다.」뭐라구? 사이가 좋아졌어?「사랑합니다.」(박수)
그렇게 모든 것을 선생님이 잊어버리게 해주려고 이렇게 모이게 했다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얼룩덜룩한 역사를 말이에요, 어떻게 정리할 거예요? 그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새로운 입적이 불가능합니다. 지금이 결정적인 때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방향으로 틀림없이 갑니다.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낙엽이 되어서 떨어질 거라구요. 씨가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한테는 씨가 필요합니다. 천국의 씨로서 수습해야 됩니다. 그것이 이와 같은 수련회입니다.
마지막의 전환기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가는 대로 아들딸이 따라가고, 그 엄마들과 아들딸들이 하나되어서 가는 대로 남편도 따라가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됩니다. 그것이 여자의 운명이 아니라 숙명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혼자서 120만 헥타르의 땅을 샀다고 한다면, 일본 여자들은 몇 헥타르의 땅을 더 사서 보탤 수 있겠어요? 일본이 못 하면 조건적으로라도 해야 됩니다. 혼자서는 못 할 것 같아서 필리핀을 일본의 형제로서 세웠습니다. 그거 들었어요?「하이.」책임을 못 해서 초래될 미래의 비참함을 현재의 입장에서 어떻게 대비할 것이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경까지도 넘어가겠다는 결단을 해야 됩니다. 반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일본열도를 헌납할 수 있을 날을 기다리면서 그 길로 직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해와국가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이렇게 해서 120만 헥타르의 땅을 북한에 40만 헥타르, 남한에 40만 헥타르, 그리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40만 헥타르씩 나누어 주면 좋겠지요? 그것들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상하 좌우로 결속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없으면 싸워 가지고 전쟁이 일어나는 거라구요. 전부 다 ‘아, 문선생한테서 받았으니까 양보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유엔을 중심삼고 한국동란에 참전했던 16개국을 통해서 홀리 네이션(Holy Nation;성국·聖國)을 건설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 16개국과 남북한을 포함하는 18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모범적인 통일국가를 이루자는 선포를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박 대통령 시절에 참전국가들의 장성들을 중심삼고 장성연합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한국의 군대보다 더 위력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강제적으로 해산당했습니다. 한국전쟁은 성스러운 전쟁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죽은 병사들의 희생정신을 전세계의 청년들에게 애국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역사적인 교재로 만들어야 되는데, 전부 다 무산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대통령과 영부인이 저격을 당해서 죽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두환 대통령…. 선생님이 이 사람을 대통령으로 시켜 주었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을 반대했습니다. 노 대통령도 반대했어요. 기독교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겠다고 맹세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간단한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아니라구요. 수십년 이후의 미래까지 준비한 통일교회를 모르고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큰소리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다가 선생님이 어머니를 유엔을 포함한 일본, 미국, 중국, 소련, 인도 등 8개국의 국회에 세워서 찬양을 받게 만드니까 그때서야 그들이 ‘아이구!’ 한 거예요. 한국 국회에서도 어머니가 강연을 하게 되니까 기성교회에서는 큰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결국에는 전부 다 나라를 팔아 버린 입장입니다.
이번에 평양소년예술단의 서울 공연도 그랬다구요. 10일 전에 선생님이 결정했습니다. 남북정상회담의 축하공연으로서 말이에요. 그런 일은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꿈속에서도 불가능합니다. 그런 것을 세계는 모르고 ‘우와, 김 대통령이 잘 해서 저렇게 되었다.’ 하면서 그 공로를 통일교회는 제쳐 두고 자기들의 호주머니 속에 다 집어넣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좋지 않은 거라구요. 앞길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은 살아남을 방도로서 국토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국민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축복가정들이 많지요? 주권도 얼마든지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이론을 능가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것을 선생님 혼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한국, 미국, 영국의 4개 원수 국가들을 묶어 가지고 모든 재산을 하나님한테 헌납함으로써 사탄은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없기 때문에 후퇴해 가지고 어둠 속으로 사라져 버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승리적인 환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곳을 향해서 전진하고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여자가 없잖아요? 분명하게 말해 준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자기 일족의 재산을 팔아 가지고 몇 헥타르의 땅이라도 하늘나라의 국토를 확장하는 운동에 동참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와 같은 사명은 제쳐두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생각해 가지고 한 발 한 발…. 전진이 아니에요. 후퇴하는 사람들은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한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안 죽으면 어떻게 한다구요? 죽게 만드는 것입니다. 격리시켜 버리는 거예요. 충성을 다짐한 그러한 과거가 있다면 남극이나 북극의 얼음판을 걸어서 곰이라도 잡아먹으면서 살아 보라구요. 그러한 일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기의 사랑하는 여자가 문둥병에 걸리면 함께 살 수 있어요, 없어요? 격리시킨다구요, 격리. 일본은 안 그래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목이 곧은 여자들은 하나님이 그 그림자도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후지이! 후지이지?「아베입니다.」아, 아베야?「하이.」아베 상 아버지의 이름이 무엇이었지?「초요였습니다.」초요 상! 교회에 나와?「승화했습니다.」아, 승화했어? 통일교회 식구가 되어서 승화했어? 뭐 통일교회를 그만둔다는 소문을 선생님이 들은 적이 있는데, 안 그래?「훌륭하게 승화식을 했습니다.」승화식을 하기 이전에 말이야.「돌아왔습니다.」돌아왔어?「하이.」돌아왔다는 그 말이 거짓말이 아니지?「예, 돌아왔습니다.」
선생님은 귀가 길다구요. 구보키 회장이 무엇을 잘못했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풀어 주지 않으면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요즘에 데쓰코 창을 찾아온다고 했지? 그렇게 찾아와서 키스도 해줘? (웃음)「하이.」그렇다면 구보키 회장 이상으로 애국자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그 남자한테 모든 국회의원들을 묶어 가지고 수습하라고 했는데 죽어 버려서 아무것도 안 됐습니다. 그 국회의원들을 다시 결속시켜서 도와주어 가지고 120명 가운데 80명이 당선되었다고 하던데 정말이에요?
지금부터 남자 국회의원들은 물러가고 여자들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국회에 들어가서 야당과 여당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교육해서 승리의 깃발을 들 수 있도록 하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이러고 있습니다. 그렇게 승리할 수 있는 강연의 방법은 빈틈없이 짜여져 있습니다. 그러한 공식적인 내용을 빈틈없이 짜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무력한 사람들로서 후퇴하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하게 되면 국회의원이 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기의 모든 재산을 일본과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게 되면, 그들의 갈 길이 막히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한다구요. 누구든지 준비하지 않은 사람들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귀가 있으면 잘 들어 두라구요.
미국의 정부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지난 달 말까지 50개 주를 중심삼고 3백 명씩 교육했습니다. 그 대상은 각 주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무나 참석할 수 없었던 거라구요. 전체의 지지를 받는 사람들 이외에는 참석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하게 되면 수백 수천 명이 모여드는 거라구요. 그렇게 선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50개 주의 교육을 끝냈습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세계에 흩어져 있는 미국의 대사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 대사들이 각 나라에 파견되어 가서 그 나라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를 삼켜 버립니다. 그러니까 구더기 같은 기생충들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방향을 전환시킬 수 있는 국회의원과 대사들을 세우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엔에 대해 선생님이 그러한 방향을 제시하면 반대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모두 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 된다고 공인할 수 있도록 9월까지 교육할 것입니다. 9월에는 본회의가 시작됩니다.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망한다구요.
그것은 일본 정부도 못 하고, 미국 정부도 못 합니다. 그러한 평화의 이상을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리 유엔의 높은 패들이라 하더라도 이 방향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귀한 통일교회의 길을 따라가고 있는 일본 여자들이 뭐예요, 이게?
지금까지 모두 다 언론을 무서워해 가지고 위축되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용사들로서 깃발을 들고 공격하라구요. 일본 공안부에서도 ‘아이구, 이제야 통일교회의 위력을 알았습니다.’ 합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보고받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흘러갈 사람이 아닙니다. 최고의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얘기하면 앞으로의 섭리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구체적인 말은 안 한다구요. 여러분도 지금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를 모르지요? 어느새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사 가지고 유엔의 국가 건립을 위한 기반으로 닦아 놓았습니다. 거기에 남북한을 비롯한 16개국을 가입시키면 유엔이 선생님을 제쳐놓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조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수습되는 와중에 해와국가인 일본 여자들의 책임이 뭐예요? 자기 일신의 안락을 꿈꾸는 그러한 사람들은 흘러가 버릴 수 있는 위험한 전환기이기 때문에, 이렇게 불러모아서 재각성시키기 위한 것이 이 시간입니다. 재각성해요?「하이.」해요, 안 해요?「합니다.」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재각성합니다.」
요전에 16만9천 명을 교육할 때도 모두 다 ‘저금통장은 문제없습니다.’ 하면서 양손을 들고 하늘 앞에 맹세했는데, 한 마리도 남김없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그들과 다름없는 패들인데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언제나 여자들은 달콤한 말을 하고 있다구요.
여자들은 뭘 잘못하면 ‘이이에, 스미마셍(いいえ、すみません;아니, 미안합니다).’ 하는데, 그것은 이에(家)에 스마나이(住まない;수무<住む;살다>의 부정형)라고 하는 말이기 때문에 죽어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그러한 방편적인 인사는 필요 없습니다. 실적이 판단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신묘!「알겠습니다.」목소리가 남자의 목소리 같구만! 정말로 알겠어? 한번 더 대답해 봐! 알겠어?「하이.」크게 해보라구!「알겠습니다!」‘알-겠-습-니-다!’ 해보라구!「알-겠-습-니-다!」(웃음) 저러니까 남자와 같다구. 남자스러우니까 못 믿을 것도 믿을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열심히 하라구.
신묘, 지금 뭘 하고 있어? 신학교의 교장보다 훌륭하다고 해, 뭐라고 해? 그거 뭐야? 유엔 공사(公使)라고 한다구, 유엔 공사.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배짱을 가져야 되겠다구. 장대높이뛰기라구, 장대높이뛰기. 그러한 장대를 가져야 되는 거야. 유엔의 울타리가 높지? 그 한가운데도 기반을 빈틈없이 선생님이 닦았다구. 선생님을 쫓아낼 수 없다구, 유엔이. 그러니까 당당하게 공격해야 되겠다구. 여러분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고 싶어요, 안 맞추고 싶어요?「맞추고 싶습니다.」(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더벅머리 한국 여자들! 약삭빠른 일본 여자들이 지금 선생님에게 죽고 못 산다는 맹세를 했는데, 여러분은 그 이상이 될 거예요, 그 이상 안 될 거예요?「그 이상 되겠습니다.」일본 여자들이 국력으로 보나, 실력으로 보나, 돈으로 보나, 자제력으로 보나, 영향으로 보나 여러분보다 월등한데,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안 집니다.」무엇을 가지고?「심정으로요.」힘 가지고?「심정!」심정이 무엇인지 알아요? 힘 가지고.
심정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움직이는 걸 볼 때, 심정의 힘 가지고 형님이 되겠다는 거예요, 형님. 형님 자리지요? 그래, 본이 되어야지요?「예.」동생 자리예요, 본 자리예요.「본 자리입니다.」본 자리라고 할 수 있는 배포를 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야 결의를 해서는 안 돼요. 벌써 정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자르딘에 가서 일하고 있는데, 일본 여자들이 많이 와서 교육받았어요, 한국 여자들이 교육 많이 받았어요? 선배 가정이 한국에 많아요, 일본에 많아요?「한국에 많습니다.」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교육받았어요? 안 받은 사람들은 돌아가게 되면 즉각적으로 처리해 놓으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울고불고, 배밀이하고 동네에서 매맞아 죽을지 모릅니다. ‘이 간나, 잘 믿는다고 하면서 통일교회에서 아무개 아내와 아무개 딸들은 이렇게 됐는데, 이게 뭐야, 이 쌍년아!’ 그럴 때가 틀림없이 옵니다. 내가 장난치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겨서도 안 되고, 져서도 안 됩니다. (웃음) 보라구요. 모녀지간인데 무슨 싸움을 해서 이기고 지고 하겠어요? 어머니면 영원히 어머니고, 언니면 영원히 언니지, 싸움해서 이기고 지고 할 거 없어요. 그러니까 이겨서도 안 되고?「져서도 안 된다.」젖을 먹이고, 울면 눈물을 닦아 주고 외로워하면 업어 주고 위로해 주는 것이 언니, 어머니라는 존재예요. 알겠어요?「예.」쫓아내겠다고 못 하는 한 그냥 그대로 같이 가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여기에서도 식탁에 앉을 때, 일본 여자들, 동생들 둘이 있는 그 사이에 앉아서 먹어요, 여러분 둘 사이에 끼어 가지고 셋이 앉아서 먹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물어 보는 것은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검증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일본 말을 하는데, 한국 말밖에 모르면서 거기에 가서 농도 하고 손짓을 하면서 말이에요…. 여러분의 동생이나 언니가 벙어리면 할 수 없이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예.」다 그래요? 그렇게 하는 간나도 있겠지요. 그렇게 하는 간나가 많아요, 안 하는 간나가 많아요?「앞으로 다 할 겁니다.」(웃음)
절반이 지났잖아요, 절반? 오늘이 며칠이에요?「8월 2일입니다.」2일이면 며칠이에요? 3분의 1이 지났지요?「10일째입니다.」그래, 3분의 1, 절반이 지나지 않았어요?「예.」그런데 언제 할 거예요?「오늘부터 하겠습니다.」오늘부터 이 충고 받고 하는데,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특별히 선생님 말을 듣고 생색내려고 그래요?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사랑한다고 하겠습니다.」사랑한다고 해서 누구한테 가랑이 벌리고 사랑하나, 이 쌍년아? 조건이 다 맞아야지. 남편은 전부 네임밸류가 있어야지. 말만 하면 되는 줄 알아? 보니까 비위가 좋게 생겼구만. 상통을 보니까 비위가 좋겠어. 자, 내가 아홉 시에 떠나야 할 텐데 밥 먹고 떠나려면 시간이 없어요.
보라구요. 간단히 할 거예요. 아담 해와가 핏줄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쫓아냈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노아 심판을 해 버렸어요. 앞으로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밭이 되는 것만 남겨놓고 전부 다, 노아의 여덟 식구 외에는 다 심판해 버렸어요.
여기에 뭐가 있었느냐? 노아의 둘째 아들의 이름이 뭐예요?「함입니다.」함이 뭘 했어요? 아버지한테 효도한다고 뒤로 가서 옷을 덮어 준 것이 사탄의 혈통을 좋아한다는 조건에 걸렸어요. 그래서 심판이 무효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을 불러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우상 장수 데라의 둘째 아들이에요. 그 형님이 있는데, 둘째 아들을 불러내서 고향산천을 떠나라고 그랬어요, 떠나지 말라고 그랬어요?「떠나라고 했습니다.」반대의 세계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집시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삭을 얻었습니다. 이삭이 만득자(晩得子)지요? 백 세에 아들을 낳았으니 얼마나 만득자예요?
그래서 먼저 낳은 아들, 첫아들은 뭐예요? 지금의 아랍권 족, 그게 뭐예요? 이스마엘이에요, 뭐예요? 맏아들, 장남을 중심삼고 계대를 잇고, 작은아들 대에 와서도 그냥 그대로 혼자는 못 가져요. 그래서 쌍둥이가 되는 거예요, 쌍둥이. 차자 이삭을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 쌍둥이를 통해서 남기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느냐? 날마다 청산 짓지 않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제물의 조건에 걸려 가지고 잡아서 제물 된 것을 살려놓은 그 아들에게도 사탄이 물고 들어오기 때문에 리브가의 복중에 쌍태를 둬 가지고…. 두 주인이에요, 두 주인. 에서는 사탄 편, 야곱은 하나님 편으로 분립해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복중 정리해 가잖아요? 이 형제가 태어나 가지고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야곱이 21년을 수고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오게 될 때, 자기에게 있는 재산을 몽땅 다 바친 것입니다. 별의별 공격도 감수한 그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됐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그 조건이 된 민족이 애급으로 간 것입니다. 72명이 간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에서의 일파가 섞어졌겠어요, 안 섞어졌겠어요? 성경에는 그 내용이 없지요? 애급으로 가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세계의 울타리가 필요합니다. 세계적 울타리가 없어 가지고는 나라가 생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선민 된, 이스라엘이라고 축복받은 일족이 애급에 가서 수난의 430년 동안 울타리를 만든 것입니다. 거기에는 무슨 곡절이 없었겠어요? 매일같이 죽고 사는 놀음이에요. 동서남북에 편안한 날을 바라볼 수 없는 선민의 고통의 판도에서 430년을 지냈다는 것입니다. 그 도수가 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모세를 세운 것입니다. 모세는 애급 사람을 죽인 거예요. 살인자라는 거예요.
그를 광야에서 훈련시켜 가지고 애국정신을 중심삼고 애급 나라에 들어가서, 애급 나라를 망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해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바로 궁전에 가서 싸울 때도 능력으로 다 부순 것입니다. 열 번씩이나 서러움을 당하면서 참고 참고 참으면서 거기가 자기들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 것입니다. 절반을 갈라 가지고 나올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전부가 반대할 수 있는 환경에 몰려 있었던 것 아니에요?
나중에는 전부 다 금은보화를 도둑질해 가지고 떠났기 때문에 애급 병정들에게 쫓겨 생사지권에 있으니까 홍해를 갈라 주는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 그것이 다 이스라엘 민족이 금후에 갈 수 있는 조건이 된 것입니다. 탕감해야 할 조건이 됐다는 것이지, 복 받을 조건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상륙해 가지고는 두 갈래 길로 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갈라지고, 사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그런 환경에 다시 들어가는 것입니다. 건국하기 위해 환고향을 했어도 건국할 수 있는 가정, 종족이 연합할 수 있는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같이 굶주렸던 동족인데도 먹을 것은 감추어 가지고 자기가 먹으려고 하고, 어떻게 하든지 중상모략을 해서 이웃을 쳐 버리면서 자기 살길만 생각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스라엘 나라는 곤궁에 빠지는 것입니다.
사울 왕, 다윗 왕, 솔로몬 왕 때에 가서 간신히 역사적인 죄를 탕감해 가지고 왕이 돼 가지고 나왔지만 왕을 중심삼고도 통일천하를 이루지 못했어요. 솔로몬 왕도 하나님의 뜻을 몰랐어요. 다윗 왕이 우리야의 아내를 취해 가지고 솔로몬을 낳았습니다. 그렇지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잃어버린 여자를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의 상대를 희생시켜 놓고 그것을 다시 하늘 편으로 세우기 위한 놀음이 하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죽여서라도 구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가인을 위해 희생하는 거예요. 아벨을 희생시켜서라도 가인을 구하려던 사랑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그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전통 역사는 플러스되는 것입니다.
고향을 떠났다가 세계적 판도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세계 울타리를 만들지 않고는 나라가 성립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나라를 찾고 로마제국을 기반으로 하려고 했던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의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의 싸움을 해서 십자가에 돌아간 후에 어떻게 됐어요? 그 나라에서 십자가로 돌아간 뜻을 못 이뤘습니다. 영계에서 쫓겨나야 돼요. 육지에서, 영계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영계에서 자리잡은 것이 그냥 된 줄 알아요? 수많은 종교, 종파의 반대,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하는 환경에서 자리 잡은 것입니다. 낙원을 중심삼고 재도약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에요. 그것이 2천년 걸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고향을 떠나왔기 때문에 고향에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것이 재림 역사예요. 제2이스라엘권 천국 가정이상을 통해서, 어린양 잔치를 통해서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12지파 판도가 로마제국 끝으로부터 세계 아시아 종교권을 넘어설 수 있는 판도를 꿈꾸던 예수의 가정이상이 근본적으로 파괴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추방당하는 거예요. 7세기가 못 돼서 나라를 잃어버리고 온 세계로 추방당한 것을 알아요? 7세기를 못 넘는 것입니다. 마호메트가 6세기에 나와요, 6세기 말기에.
이정희, 그거 알아?「예.」뭘 알아? 뭘 알아? 물어 보잖아? 나라가 없어졌으니 마호메트를 중심삼은 중동의 기지를 중심삼고 투쟁의 방망이가 원수로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공산주의와 합해 가지고 유대인 학살로 이어진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보호하기 위해서 히틀러를 세워 가지고 중간에서 유대인을 박멸한 것입니다. 러시아에 넘겨 놓았더라면 기독교까지 망해요. 하나님이 시켜서 히틀러가 그렇게 됐지, 히틀러가 원해서 그랬겠어요?
사탄을 막을 수 있는 방어책을 중심삼고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英)·미(美)·불(佛)을 중심삼은 하늘 편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일(日)·독(獨)·이(伊)가 없으면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상대와 같이, 딱 적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소하는 가운데서 넘어서야 해방의 천하통일이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나와 가지고 천하통일을 했어요. 알겠어요? 기독교 구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주님 맞을 수 있는 때가 돼서, 추축국과 연합국이 원수인데 연합국 앞에 통일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된 이스라엘 민족이 연합해 가지고 육지에 상륙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륙한 목적은 어디에 있느냐? 부모를 잃어버리고, 모국이 없습니다. 조국이 없는 동시에 고향이 없습니다. 그걸 찾아오는 것이 재림 메시아예요. 그걸 이루기 위해서는 거꾸로 뒤집어서 가정을 만들고 고향을 찾고 조국을 찾는 것입니다. 조국을 찾기 위해서 축복받은 혈족을 뒤집어 가지고 하늘의 족속을 편성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에요.
그런데 그 재림주를 합해 가지고 추방했으니 아무것도 없는 기반에 떨어진 것입니다. 영계의 예수의 기반까지 뭉개놓고, 지상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교육도 못 한 채 전부 다 갈라놓았습니다. 거기에서 세계의 형제지권을 만들고 가정 편성해야 할 선생님의 딱한 사정을 누가 알아요?
고향에서는 못 해요. 그때는 일제시대예요. 그러니 일본 나라, 원수의 나라에 가서 그 전통을 찾을 수 있는 별의별…. 거기에서 얼마나 일본 여자들의 유혹을 받았는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얘기는 안 했지? 현실이는 같이 있었어도.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선생님의 팔자가 그런지, 어디를 가면 여자들이 찰떡에 콩고물이 묻듯이, 팥이면 팥고물이 묻듯이 달라붙는 것입니다. 눈을 보면 눈에 달라붙고, 손을 보면 손에 달라붙고. 그런 환경에서 자기 일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천신만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동지들을 규합한 것입니다. 선생님 친구들은 선생님 집을 자기 본집과 마찬가지로 생각했어요. 이래 가지고 고향에 갔던 학생들이 돌아올 때는 자기 아버지한테는 선물 못 사주더라도 나한테는 선물을 사다 주곤 했어요. 그런 사연들이 많아요. 학비가 없으면 내가 노동해서 학비를 다 대 줬습니다. 형제의 입장에서 형제 놀음을 해야 되고, 이웃 친구의 입장에서 친구 놀음을 해주었습니다. 어디서든지 해야 할 놀음을 다 했어요.
일본 여자들을 유린하려고 했으면 수십 명, 수백 명도 유린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손 하나 까딱 안 했어요. 알겠어요? 정신차리라구요. 이래 가지고 한국에 돌아온 거예요.
내가 일본을 향해 떠날 때 눈물 흘리던 것을 지금까지 잊을 수 없어요. 옛날 한강철교를 건너는 기차간에서 흘리던 눈물이 날아가고 튀면서 깨져 나가던 것이 선해요. 이래 가지고 오버 쓰고 부산까지 갔어요. 망할 자식이 계속 돌아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 기독교 중에 새 예수교가 있었어요. 허호빈 파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거기에서 내가 유명해요. 박재봉 목사니 허호빈이니 이런 사람들이 다…. 김 모라든가 경찰서장 하는 녀석들이 선생님하고 친구였어요. 이들은 물어 봐야 몰라요.
백남주로부터 역사가 어떻게 되고 훤히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갈 길을 다 알고, 이용도 목사는 어떻게 죽었다는 것도 다 알고, 그 졸개 녀석들도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저런 역사를 거쳐오면서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을 수습해 나온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때 나이 어릴 때 뜻에 대한 원리 말씀을 알면서도 얘기를 못 해봤어요.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 이스라엘 수도원의 김백문을 만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신교 신학에서는 최고의 자리에 있었어요. 거기에서 전부 다 이걸 규합하려고 했는데 자기 제일주의예요. 별의별 역사가 다 있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갈라져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세상에서 자기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하는 그런 여자를 만나야 했어요. 만나 가지고 그를 중심삼고 별의별 미지의 역사의 탕감조건을 세워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쌍것들아! 여자 하나 찾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존재는 선생님이 그 길까지 와 가지고 역사적인 자기 죄의 골목들을 여기에서 풀어 줄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보면 전부 다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붙들고 어디 가든지 다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따라가면 자기 이익을 위한 것을 생각하지, 선생님 이익, 뜻의 이익은 생각하지 않아, 이 쌍것들! 그래서 언제든지 나중에 가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다 떨어져 나가요.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다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떨어질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가까이 따라온 여자들을 전부 다 영계하고 짝패 맺어 줬습니다, 떨어지기 전에. 그러기 위해서는 총해원식을 해야 돼요. 1965년인가, 어머니를 세우고 그 일을 정리하기 위한 놀음을 한 것입니다. 청평에서 그 식을 한 것을 다 모를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사연의 그때를 생각하면 기가 찬 놀음이에요. 한나라의 해방의 날을 찾기 위해 그렇게 허덕이고 천신만고 한 선생님이라는 것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여자들 때문에 핍박받지 않았어요? 자기 욕심 때문에 사명을 하지 못하고 굴러 떨어지니 거지 새끼들을 데려다가 메워야 할 입장에서 허덕여 나오는 하늘의 왕자의 신세가 얼마나 처량한지 누가 알아요?
여기는 강정자야? 예전에 유종영이하고 결혼해 줬다고 원망하던 생각이 나? 밥을 안 먹고 사흘 밤을 새우면서 데모하던 생각 나? 그래, 결혼 잘했어, 못했어?「잘했습니다.」뭘 잘했어? 내가 말한 대로 다 됐어.
쓸 수 없는 이것들을 모아 가지고 볏단을 만들어 놓고 마당질 해 가지고 곡식 단을 만들어 놓았는데, 쥐새끼, 두더지 새끼, 짐승들이 다 파먹게 돼 있다구요. 창고에 천년 보존해 가지고 잔칫날을 맞아 준비할 수 있는 볏섬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그런 쌀이 못 됐다는 거예요.
사길자도 그렇잖아? 동생 하나 수습 못 한 간나 아니야? 그 집에서 쫓겨나지 않았어? 쓰레기통들을 거느려 가지고…. 내가 이런 말을 하려면 목이 메어서 말을 못 해요. 그걸 내가 글로 쓴다면 수십 권, 수백 권의 책을 쓸 수 있는 사연이 남아 있습니다. 저것들을 믿어 줘야 되고 말이에요, 열 번 찍더라도 지켜 줘야 되고…. 그렇지요?
야곱도 열 고개를 속았어요. 예수님도 마찬가지고, 모세도 바로 궁전에서 그랬어요. 선생님도 열 번 이상 여자를 믿어 가지고 배반하더라도 또 찾아가서 그걸 수습해야 일족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때가 되어서 축복해 줘 가지고 일족을 만들겠다고 꿰차고 나가니, 그 수고에 얼마나 고통이 많은 줄 알아요?
서로가 이마를 맞대고 싸움질하고 내가 잘났느니 뭐니 하는 패가 없나, 별의별 패가 다 있었어요. 선생님의 원리 말씀을 망한다고 그랬어요. 알겠어요? 망할 수밖에 없었던 역사를 망하지 않게 수습해 나온 역사적 공헌을 인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놈의 여자들?「예.」
자기들을 세우기 위해 배후에서 얼마만큼 하늘이 희생하고 수고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서 선생님한테 맡긴 피의 제단을 알아야 돼요. 피를 안 흘리겠다고 뒤넘이치던 사나이가 선생님이에요. 일생 동안 한 사람도 내 손으로 죽을 자리에 내세우지 않고 보호하려고 지금까지 몸부림친 것입니다. 내가 죽인 사람 없어요.
세상에서 정치하는 사람처럼 수백 명, 수천 명을 죽일 수 있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끼고 앉아 가지고 정든 그 자리에서 열매맺게 해 가지고 어떻게든 수습해서 깃발을 들려서 그 나라 장남, 장남이 아니면 차남, 차남이 아니면 종 새끼의 여편네가 되게 해서라도 그 울타리에 살게 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때가 돼 가지고 전부 짝패 맺어 주려니까 욕심들은 많아서…. 자기 원하는 대로 안 해주면 안 된다고 꽁무니를 빼고 말이에요. 현실이도 그랬지? 사도 바울이 아니면 안 하겠다고 야단했지? 사도 바울하고 인사했나? 달래서 한번 증언을 시키지. 그래도 선생님의 권위가 무섭고 그러니까 어거스틴하고 선생님의 졸개 새끼를 안 해줄 수 없어서 해줬는데, 그래도 고맙다고 생각하니 고마운 거지요.
내가 자기들 둘을 생각하게 되면 색시같이 사랑하며 살 수 있었던 것 아니야? 그런데 그랬나, 안 그랬나? 얼마나 엄격해? 그래, 잘 할 거라구. 함부로 산 사나이가 아니에요. 여자들을 길러 가지고 그렇게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여왕의 권위를 달아 주기 위해서 이렇게 미치고 이렇게 방황하는 사람이 역사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끝날에 나라를 찾는 그 문턱 앞에 와서 나라를 찾으면 기분 좋게 나보다 먼저 후다닥 넘어가 가지고 아버님이 팔십 노구에 넘어가기 힘들어하거든 짐을 대신 맡아 가지고 궁전까지 안내하겠다는 간나년이 한 마리도 없어요. 심각한 얘기예요. 타락한 해와를 다시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깨끗이 돌이키겠다는 선생님의 가는 길이 평탄해요?
임자네들, 사내새끼들 전부 다 어미 아비가 반대했지요? 오빠들이 반대했어요. 매일같이 모듬매를 맞아야 되고, 매일같이 담을 넘어 도망가야 할 입장에 섰던 선생님의 생활을 누가 알아요? 편안히 다 이렇게 된 줄 알아요?
자기들을 국가에 참석할 수 있는 애국지사로 만들기 위해서 최후의 통첩을 내리는데도 기연가미연가(其然―未然―)하고 있어요. 똥개새끼들! 똥개들은 똥을 찾아갈 줄이나 알지요. 이것들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똑똑히 각성하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아까울 게 뭐가 있어요? 그렇게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을 그리워했으면 그 그리운 목적의 이상의 자리를 소개해 주겠다는데, 그게 싫어요? 모가지를 잘라서 일족을 전부 다 깨 버리더라도, 천년 한의 고개를 뭉그리더라도 그 이상의 자리도 가기를 바라야 함에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가지 않으면 우리는 안 가겠다. 선생님이 하지 않으면 나는 안 해!’ 그러고 있다구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망해야 돼요, 흥해야 돼요?
여덟 시가 됐구만. 아홉 시면 떠나야 할 텐데…. 그만 했으면 알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따라가겠습니다.」너, 여성연합의 부회장이야, 뭐야? 유엔 공작을 해야 되는데, 너 어디에 살래? 유엔 공작을 해야 할 텐데….「아버님이 사시라고 하는 데서….」언제나 명하겠나? 자주적인 어머니 노릇은 누가 하고? 언니 노릇은 누가 하고? 남자가 할 수 있어?
그래,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가 없으면 어디 가서 발을 디딜 수도 없어요. 유엔 가입도 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세계적으로 하도 유명하니까 유엔도 지금 함부로 못 해요. 그만큼 올라갔습니다. 저 촌부, 이름 없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던 사람이 말이에요, 세상 천지 로마제국과 같은 미국, 미국의 로마의 원로원 같은 데 들어가서 전부 다 밟아 가지고 거기에서 상급을 받고 그 뒤를 따라가겠다고 거국적인 행사를 정리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인간의 힘이 아니에요.
막강한 경제력, 막강한 정치력, 막강한 군사력, 막강한 교육, 막강한 조국을 갖춘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갖추지 않은 것이 없는 곳입니다. 보따리 싸더라도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과 자기 아내를 데리고 갈 수 없는 세상이 됐다구요. 그걸 지켜 주고 살려 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찾아와서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됐으니 그런 환경이 무르익었다는 거예요. 천하 모든 만민 종교권에서 충효의 도리를 가르쳐 주는 사람을 쌍수를 합해 가지고 알아 모셔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비판하고 구경하기를 3년, 10년, 수십년이 지났어요. 여러분도 그런 노릇 할 거예요?
내가 오늘 아침에 어머니보고 어떻게 죽을 거냐고 물었어요. 아들을 부둥켜안고 죽을 거예요, 남편을 붙들고 죽을 거예요? 남편을 붙들고 죽을 거예요, 나라 붙들고 죽을 거예요, 하늘땅을 붙들고 죽을 거예요? 어떻게 죽을 거예요? 그거 다 알지요. 하늘땅을 붙들고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을 뒤로하고 아들딸을 뒤로하고 말이에요. 말은 그렇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가는 길은 틀림없습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그 이상의 얘기 그만두자구요.
그래, 총생축 뭐예요?「헌납제!」그거 하지 않고는 청산이 안 됩니다. 저나라에 가서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가정이 걸리고 일족이 걸려요. 중대한 일입니다. 내 자신이 본을 보이기 위해 있는 재산, 모든 것을 유엔에 산 제물로 바치니 유엔이 받아 가지고 나와 더불어, 이 세계, 믿지 못할 세상이 그림자가 되어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기 나라까지도 바쳐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유엔 군 보호 밑에 있지만 이제 유엔 경찰을 만들어야 돼요. 유엔 학교는 이미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다음에 유엔에 언론기관이 있어야 되는데 <워싱턴 타임스>가 이미 만들었어요. 유엔의 통신사를 만들어야 되는데,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다 사 버렸어요. 세계 어느 나라든지 언론계를 지도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단 하나, 유엔이 내 말을 듣느냐 안 듣느냐가 문제예요. 안 듣게 되면 아벨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도서국가연합을 만들고 반도국가연합을 만들고 대륙국가연합을 만들고,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사람들이 ‘유엔, 그 도둑놈의 새끼들 믿지 못하기 때문에 차 버리고 우리 새로 만듭시다.’ 하는데, 아니에요. 가인 유엔을 사랑하고 나서야 아벨 유엔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원리관입니다. 돌아갈 수 없습니다. 지지해야지요. 뒤에 따라와야 돼요. 싸울 때 원동이 있어야 돼요. 따라오는 사람이 없어 가지는 안 됩니다.
이번에도 전부 다 원치 않고 반대하지만 내가 가서 얘기하면 전부 다 휙 돌아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상·하원, 교회와 정부를 하나 만든 이 힘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 고개를 무난히 넘기느냐? 이것을 위해 준비한 세계에 이름난 사람들을 써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의 대륙 대표자, 국가 대표자들을 이용하는 거예요. 이건 막강한 힘입니다. 그런 것을 편성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빠요. 바쁘다구요. 여러분이 그거 할 수 있어요?
종교가 나라하고 원수인데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기독교 목사들을 세워서 나라 교육하는 그 일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나라와 종교가 하나됐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언론계와 교육이 틀렸어요. 교육기관이 사탄 편이라는 이라는 것입니다. 언론기관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 지금까지 문총재 목을 치기 위해서, 문총재를 없애 버리기 위해서 총동원했어요. 교육기관도 그렇고. 사상계고 무엇이고 나라가 전부 다 그랬다구요. 그걸 전부 다 정리하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의 170개 신문 가운데서 보수 정론지로서는 단 하나의 신문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대통령이 세계 언론들과 인터뷰하게 될 때 제일 앞자리 중앙에 앉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 기자예요.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스>를 제치고 말이에요. 그 자리에 올라갔어요.
우리가 아니면 보수세계와 리버럴(liberal)한 세계를 조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북한과 남한이 싸우게 되면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이 갖고 있는 기반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남미도 나를 전부 다 환영하려고 하고, 북미도 마찬가지예요. 한국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선생을 존경해요.
원래는 여기 찾아와서 나한테 인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나도 원치 않고 거기도 원치 않는 거예요. 이번에 리틀엔젤스를 통해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을 초청해 공연한 것도 열흘 동안에 결정하고 준비해서 깨끗이 다 한 거예요. 국가가 10년 걸려도 못 할 것을 한 몇 개월 동안에 다 해버린 것입니다. 몇 개월이 뭐야? 몇 주일 만에…. 앉아 가지고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될 줄 알아요? 그런 훈련을 해 나온 것입니다. 대회 하는 것은 우릴 못 당합니다. 미국의 국무부까지도 와서 우리의 지도를 받는 것입니다.
재작년에는 미국 워싱턴에서 대회를 113번을 했습니다. 한 주일에 두 번 이상씩 국제대회를 한 것입니다. 미국의 부처로 말하면 1년, 2년 대회 할 것을 우리가 한 주일에 두 번 해치운 것입니다. 그러니 호텔이니 모든 단체의 장들은 거의 다 알아요. 푸! 통일교회의 막강한 동원력, 조직적인 체제, 미국 자체도 그걸 따라가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존경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세계의 기수들로서 여왕들이 됐는데, 여러분을 그 자리에 세워서 한국 여자의 권위, 일본 여자, 동양 여자의 권위를 세우려고 그래요. 그거 하면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 하려면 자기들보다 나을 수 있게 모든 걸 해야지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다 해야지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이놈의 간나들!
저금통장이 있거들랑 전부 다 하늘 앞에 갖다 놓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사위기대가 합해 가지고 자기 재산, 어머니 아버지, 3대를 거쳐서 빚을 얻어서라도 이 일을 성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십의 일조가 아니에요 십의 삼조를 해야 돼요. 빚을 내서라도 그걸 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십일조시대는 지나가요. 월급 받아 가지고 30퍼센트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30퍼센트만 세금 내면 다 끝나요. 복잡하게 다른 세금 낼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받는 월급의 30퍼센트만 세금으로 내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복잡하지 않아요. 그걸 훈련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소유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됐다가 그 다음에 세계의 소유가 됐다가 그 다음엔 나라의 소유가 돼 가지고 그 나라의 영토가 되고 네 번째 만에 자기 소유권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인 채로 뭐 입적이 돼요? 뜻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된다면 선생님이 왜 이렇게 있는 재산을 전부 뿌려 버려요? 수백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내가 썼어요. 벌어서 썼습니다. 그것을 모았으면 한국에 은행장도 되고 한국을 마음대로 움직였을 것입니다. 한푼도 없이 다 세계를 위해서 썼어요, 미래의 세계를 위해.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 하신 것입니다.」
어머니가 백주에 무슨 대회를 하는데 기반이 없더라도 그 나라에 찾아가면…. 그 나라에 이름난 사람 중에는 문선생의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어요. 그 사람들이 장관이 되어 있고, 부수상이 되어 있고, 대통령이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아내들이라든가 둘 중에 하나는 다 걸려 있기 때문에 어머니 가는 데는 전부 다 은혜가 골짜기 돼 가지고 식구가 하나도 없는 데에서도 대회를 했습니다. 안 죽어요. 참된 마음을 갖고 뿌린 씨는 안 죽어요.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어머니도 아버님이 참 수고했다고 그래요. 어디 가든지 황무지 되고, 빙산, 북극 같은 땅인 줄 알았더니 가 보니 전부 다 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동역한 이들이 친구,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친절하게 해서 자기 입장을 보호해 주는 것을 볼 때 감사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대한민국이 이렇게 못 됐어요, 대한민국이.
그래, 이제는 최후의 결말을 지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 남편들을 끌어당겨서는 안 돼요. 어제도 얘기했지요? 남편들은 조국광복, 여러분은 세계를 위해서 일해야 됩니다. 전부 다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못 했어요.
거기에 가서 아들딸을 투입해 가지고 대학을 나왔거든 취직이니 뭐니 제쳐두고, 거지가 되더라도 거기에 가서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교육하라는 거예요. 교육제도도 공식화됐어요. 이제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회의) 교육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건 국가가 환영하고, 나라 전체의 인맥들이 환영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실험 필이에요. 그거 못 하면, 망하겠으면 망하고, 내가 관여할 바 아니에요. 정신 똑똑히 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너는 신랑이 죽어서 울고불고했나, 안 했나? 남편이 죽었지?「예.」울고불고했어, 안 했어?「안 했습니다.」그러면 춤췄어?「아닙니다.」요즘에도 남편을 더러 만나?「영계에 간 뒤로 너무 많이….」저런 바람잡이로구만.
야야, 나도 이제 목이 쉰다. 조금 쉬면서 물을 마실 텐데, 나와서 노래나 해봐라. 박수, 이 쌍것들아! (박수) 심각한 얘기를 했으니 노래로 다 풀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죽을 먹든…. 굳은 밥을 먹다가 목에 걸려 죽을 여자들이 생길까봐 그런 거예요.
*여러분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지요? 똑같은 귀, 똑같은 머리를 가지고 있는 똑같은 사람이면서도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을 모른다면 바카 네지(ばか ねじ;못 쓰게 된 나사)와 마찬가라구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래)
자, 이제는 시간이 됐으니 떠나야 할 텐데….「다 같이 ‘감사합니다’ 한번 하겠습니다.」다 같이? 그래, 한번 해봐라.「아버님, 감사합니다.」아, 그럼 코치하라구, 쌍거야! 자기가 해야지. 김경남! 원심희도 하나? 김경남! 그래. (‘감사합니다’ 노래 다 같이 부름)
자, 한마디하겠다구요. 보라구요. 예수님도 나라와 모든 것을 버렸어요. 영계에 가서, 저나라에 가서 준비해 가지고 다시 온다고 해서 다시 왔습니다.
선생님도 그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버리고 34년 동안, 로마제국을 수습해야 할 그 책임을 중심삼고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 이 일을 한 것입니다. 이제 2003년까지 하면 34년이 돼요. 로마 제국을 넘어서 세계를 수습해야 할 싸움을 다 끝낼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고국이라고 찾아왔습니다.
찾아왔는데, 이 민족이 또다시 선생님을 배반하게 될 때는 끊어 버리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이 제3이스라엘에 연결될 수 있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 앞에 빼앗긴 것과 마찬가지로, 제3이스라엘이 책임 못 하면 만민들이 종교권을 이어받을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민들이 선생님을 환영하는 데는 대한민국, 남북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건 선생님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나라를 잃어버렸던 불쌍한 사나이예요. 나라를 찾아 세울 수 있게 모든 걸 갖추어 가지고 정착하려고 하는데, 유엔과 더불어 정착하면 세계는 마지막 정거장에서 짐을 풀기 시작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게 뜻의 길이에요. 알겠어요?「예.」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왔어요.
그래서 제4차 아담권 해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을 받들지 못하게 되면 제3이스라엘권이 될 수 있는 한국을 끊어 버리고 만민을 중심삼은 전체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유엔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유엔이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시간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붙어 살고 싶은 사람은 그냥 살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이 앞으로 결혼도 못 하게 할 거예요. 맨 꼴래미로 끊어 버릴지 모를 것입니다. 여기, 선진 가정들이 책임지라구요. 자기 멋대로 살고, 가정들을 수습 못 했어요.
선생님의 가정은 사탄세계에 내버려뒀던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한 거예요. 끌고 가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아들딸 중에 네 사람을 영계에 제물로 보냈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사탄이 마음대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때가 되면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이 죽지 않는 한 선생님의 아들딸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이제 변상 받아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이 가는 데 있어서 최고의 권위 있는 말씀을 가지고 천하에 뿌릴 수 있는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현진군이 소련에 들어가고 중국의 어디든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최고의 모임 자리에 가서 하늘의 권위를 당당히 드러내 가지고 졸고 있던 사람까지 일어서서 박수할 수 있는 환영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지금 그렇게 됐지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후손이 3대에 이르면 전부 다 국제결혼할 때가 옵니다. 그러니까 국경으로 원수 되었던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일본 황실하고 손자들이 결혼할 때가 오고, 모든 나라의 왕권의 대표들하고 결혼할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는 선생님의 뜻에, 하늘이 원하는 소명적 책임 앞에 수습되어서 결말을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34년 동안 외국에 나가서 얼마나 핍박을 받고 살았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배 가정들의 여편네들이 책임 못 한 것입니다. 어렵다고 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도 문제를 일으킨 것이 여자들이에요. 잘살기 위해서 가나안 7족의 종이 되고 식모가 되어 먹겠다고 경쟁하다가 다 망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없는 동안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나라를 다 팔아먹었다구요. 통일중공업을 중심삼고 막대한 돈을 갖다가 도둑질 다 해먹었어요. 칼을 대기 시작하면 남아질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보류시킨 내용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간판 쓰고 지내던 임자네들 말이에요, 통일교회 주류 가정이라는 이 간판 위에는 비운이 찾아와 얽매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끊어 주기 위해서 이런 최후의 말까지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무자비하게, 여자로서 천리 앞에 단호한 결정을 해 가지고 택한 민족의 여자로서, 혹은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할머니라든가 딸의 사명 앞에 주름이 잡히지 않게끔 해야 할 놀음이 바로 이때에 해야 할 일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더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이 전도할 방법을 다 몰랐지요? 타락한 역사적 전통의 역으로 가야 할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을 모르는 게 죄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린 것이 죄라는 것입니다. 영계를 잃어버린 게 죄예요. 영계에 대해서 참사랑을 잃어버렸다구요. 이 죄상을 몰랐어요. 그래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늘 앞에 특권적인 선민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와의 인연을 깨끗이 끊고 가야 됩니다. 황족이 되고 황태자가 되고 왕족이 되기 위해서는 역사적 선조의 전통을 완전히 끊고, 충신과 왕의 자리가 엄격한 구별이 있는 그 길을 다듬고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함부로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언제나 그 자리에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마음대로 못 만날 때가 온다구요. 그거 해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알 테니까, 이번 기간에 수련을 잘 마쳐요.
1차, 2차. 3차까지 할지 모르지요. 그 이후는 안 할지도 몰라요. 자, 그렇게 알고, 잘 있으라구요. 내가 지금 제주도에 갔다 와야 되겠어요.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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