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왜 2단으로 했나? 협회장!「예.」왜 2단으로 이렇게 했어?「앞에 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그래요. 누가 이렇게 했나?「전에부터 주욱 그대로 있었습니다. (곽정환 협회장.)」본부교회는 전체 교회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야 되는 곳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모여 가지고 말씀을 청할 수 있는 본원지가 되어야 된다구요.

무슨 뭐 체제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심정의 체제를 어떻게 확장시키느냐 하는 것이 본부의 사명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건 갖다가 다 치워 버려요. 앞으로는 여기까지 앉게 하고…. 알겠어요?「예.」본부에 오는 것을 전부 다 경쟁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여기 몇 명이나 모였어요?「전국에서 월 1인 전도를 마친 사람들입니다. (임도순 부협회장)」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 모든 이상의 꽃이 뭐예요? 모든이라는 것은 이상 가운데 다 들어가지만 전체, 밤이나 낮을 초월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 하게 되면 마음적 이상 세계와 몸적 이상 세계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 세계는 횡적으로는 주체 대상 관계이며 종적으로 보게 되면 부자지 관계라는 것입니다. 전후로 보게 되면 형제지 관계, 이게 전후 좌우 상하 관계로서 전부 다 존재하는 양상의 방향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하는 말입니다. 상하 관계는 부자지 관계, 좌우 관계는 부부 관계, 이것은 형제 관계로서 구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상하, 좌우, 전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 하면 다 들어가지만 그 '모두'란 말은 그런 내용을 담고 있는 거예요.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연관성을 가진 사방성 앞에 상하, 전후, 좌우 방향의 6방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합하여 하나의 중심이 되는 것이 7수, 구형을 이루게 될 때는 8수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창조 이상으로 보게 되면 완성은 7수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입니다.

이 우주가 왜 생겨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건 종교 세계나 모든 학문의 세계, 혹은 철학 세계의 근본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우주 가운데 중심이 인간인데,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 그것도 다 모르고 있습니다. 또, 인간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광물 세계, 식물 세계, 동물 세계 3단계로 연결된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왜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건지도 지금까지는 막연하게 알았지만 그 모든 전부는 사랑 때문에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생겨났으면 사랑의 출발서부터 목적지까지 전부 다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만물 세계를 보면 사랑 한 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어떻게 돌든지 이게 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계 바늘 돌 듯이 이렇게 돌게 된다면 절반은 우현이 되고 좌현이 되고, 또 절반은 상현이 되고 하현이 됩니다. 전후 관계는 전현 후현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물론 원형을 중심삼고 이 표면을 통해서 연결되지만 거기에 앞서 이 중앙에 교차할 수 있는 이 점은 한 점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표면에 구형을 이룰 수 있는 것이 형성된다는 것은 한 중심을 통할 수 있는 것이라야 되는 거예요. 한 중심에 전부 다 연결시켜서만이 그 표면적 완전한 구형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것이 한 중심에서 조금만 어긋나게 된다면 구형은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구형을 이루는 모든 각도가 같아야 되며, 그 각도를 중심삼고 볼 때에 상하 전후 좌우는 같은 각도가 되어야 한다구요. 그 각도가 몇 도냐 하면 90도라구요. 85도는 안 되는 것입니다. 구형이 전부 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구형이 안 되고, 타원형이 되는 거예요. 반드시 90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모든 표준에, 우주 구성의 하나의 공식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한 모델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모든 존재는 반드시 둥그러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도 둥글고, 태양도 둥글고, 모든 존재하는 것이 다 둥글다는 거예요. 우리 모든 생명의 근원되는 세포도 그 핵이 있고 부체가 있어 가지고 원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핵은 무엇을 중심삼고 생기기 시작했느냐? 종적인 것이 하나로서 결합되어 가지고 핵이 되고, 횡적인 것이 결합돼 가지고 부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종적인 핵에 있는 입장이 인간의 부자지 관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변할 수 없어요. 종적인 것은 언제나 한 점 위에 서 있지 두 점이 아닙니다. 한 점 위에 그 종적인 것이 서는 자리에는 면적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횡적인 것에는 360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면적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횡적인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이상이라는 것은 그런 전반적인 내용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핵의 꽃과 같은 것입니다. 무엇이 그렇다구요?「참사랑입니다.」그래, 참사랑이라구요. 그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을 볼 수 있어요? 참사랑이 있기는 있는데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 양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양심이 있기는 있는데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관계 세계는 자기 목적을 위해서 이루어지지 않아

여러분이 다 생명이 있고 힘에 의해서 살고 있는데 힘도 보이질 않아요. 힘이 있기는 있는데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다구요. 이것은 작용함으로써 있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용을 통해 느낌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볼 수 있어요? 하나님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만질 수도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아느냐? 작용함으로 느낌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귀한 것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으면 귀한 것을 전부 찾아가기 때문에 세상은 대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질서가 확립 안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왜 보이지 않느냐? 우리 오관이 있어요. 오관이라는 것은 오관 자체를 위해 있는 오관이 아닙니다. 눈이 눈을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코가 코 자체를 맡을 수 없다구요. 귀가 귀 자체를 들을 수 없고, 통해서 듣게 돼 있어요. 이것은 반드시 통해서, 반응적인 한 단계의 관계를 거쳐 가지고 반사적이고 대응적이며 상관적인 면에서 그것을 듣게 돼 있다구요. 관계적 내용을 거치지 않고는 모든 것이 작용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흔히 쓰는 말 중에도 부자지 관계가 있는데, 관계라는 것은 뭐냐? 두 사람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작용을 계승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전부 다 관계 철학이에요.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자녀 관계, 형제 관계, 그 다음에는 가정 관계, 종족 관계, 민족 관계, 국가 관계, 정치 관계, 경제 관계, 외교 관계, 전부가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반드시 상대와의 관계, 주체와의 관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인데, 그 말의 중심이 내 목적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단지 그 개체만이 아니라 주체와 대상의 두 목적을 두고 있다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 관계도 주체는 좋고 대상은 나빠서는 모든 관계가 끊어지는 거예요. 둘 다 좋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관계 세계는 자기 목적을 위해서 이루어지지 않아요. 두 목적이 두 자체의 이익이 이루어지게 될 때 관계는 계승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자지 관계가 어떻게 아버지 목적, 아들의 목적이 서로 이익이 될 수 있는 것으로 계승되어 나갈 수 있느냐, 영속적인 계승을 할 수 있느냐? 또, 부부 관계에서도 부부가 개체 개체, 두 사람의 목적이 같이 이익될 수 있는 것으로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계승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외국과의 관계라든가 정책 관계라든가 이 모든 전부도 나라의 정책이라는 것은 수뇌부의 목적만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거기에 상대적인 국민 전체의 목적을 달성하고 둘 다 이익 될 수 있는 길을 찾아가야만 그 나라가 부강해지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중적인 존재

이렇게 볼 때에 모든 관계의 내용에 영속적인 상대적 대응적 주체 대상 관계의 공익을 취할 수 있는 근원적인 무엇이 있느냐? 있다면 그게 뭐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근원적인 내용이 없게 될 때는 주체 대상 관계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근원적인 내용이 계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게 될 때는 이것은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 존속, 역사의 존속, 국가 존속이라든가 이상 계승 등 모든 전체는 무엇을 중심삼고 있느냐? 여러 가지의 관계 세계를 지탱시킬 수 있는 그 근원적인 근본 요소가 무엇이냐, 전체 대표할 수 있는 그 중심 요소가 뭐냐 이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의 식구 관계에서 그것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하고 지금까지 10년, 수십 년 되게 되면 점점 습관화가 되어 가지고 옛날에 들어올 때에 열성을 다하고 전체를 생각하던 그런 모든 관계는 점점 사라지고 나중에는 자기 이익만을 취할 수 있는 악마의 그물에 싸이기 시작하는 것이라구요. 그건 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지라는 것은 사망과 통하고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발전이라는 것은 번창과 천국과 통한다구요. 발전하려면 언제든지 이익될 수 있는, 보탤 수 있는 분야를 전체에 가하게 될 때에 그 운동은 전체에 이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세계적인 운동으로서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모든 관계의 세계는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체적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의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전부는 개체, 그 자체에서도 관계의 내용의 요소를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 가지고 조금 보태라는 것입니다.

동그란 것이 있으면 동그란 것이 일방적으로만 갖다 붙여서는 안 돼요. 크려면 이것이 이렇게만 돌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사방으로 원만히 돌아가면서 전부 다 붙일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개체 자체가 그럴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에서 언제나 발전적인 요인을 가질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대상적인 것을 갖다가 접붙여서 확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근본적 내용이 뭐냐? 물론 여러 가지 대외적인 관계, 국가적, 세계 관계도 문제되지만 그 관계에 앞서 가지고 내 자체가 그 관계의 세계에 서서 공히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내 자체에서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수용 태도를 중심삼고 공동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큰 것과 합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4백조에 가까운 세포를 갖고 있는데 그 하나의 세포가 전부 다 개별적이 아니라 전부 통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개체에서도 존재 세계의 근원적인 주체 대상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이렇게 될 때에 모든 것이 이중적인 존재의 구성을 갖추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이중적인 존재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체를 두고 볼 때에 그것은 결론적인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플러스 입장은 마음이고, 마이너스 입장은 몸이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이 몸 마음이 육신과 정신 관계를 중심삼고 내 일생을 통해서 영원히 마음에 이익이 되고 몸뚱이에 이익 될 수 있는 근본 요소를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 귀한 말입니다. 주류적 요소, 그 요소는 자기한테만 이익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이렇게 됨으로 빛나는 남성이면 남성들 중에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모델이 되어야 하고 빛나는 여성 중심삼고 모델이 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성 여성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구조적으로 다르고 모든 게 다르다구요.

그것들이 주체 대상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공동적인 이익을 영속적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라구요. 국가간에 있어서도 그래요. 천지간에도 그래요. '하늘땅, 천지가 합덕한다, 하나된다!' 이런 말은 쉽지만 그것이 어떻게 됐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보면 하늘과 땅이 한 면이라도 손해 되어 가지고는 하나가 안 됩니다. 하늘이 있고 땅이 있으면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천지가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늘에 이익 되고, 땅에 이익 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성을 초월하고 시공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류가 돼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강줄기를 보면 물이 한 방울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연합해서 관계를 지어 가지고 전부 다 이 큰 강으로, 바다로 나가 대해를 이루어서 5대양 6대주를 중심삼고 흐르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흑조라는 것이 있어서 태평양을 중심삼고 4천 마일을 흐르는 것입니다. 그 흐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5대양의 물결이 전부 따라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그 관계적 내용이 운동을 하더라도 손해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손해나면 그 운동은 없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

근본적으로 우주도 존재하려면 플러스 마이너스로 돼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땅을 보게 된다면 땅 자체가 둥글지만 그것이 절반으로 플러스적 마이너스적 자력선이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것도 주체와 대상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지탱하게 하는 힘, 영속할 수 있는 힘이 뭐냐 할 때, 작용을 하면 반드시 마이너스가 됩니다. 언제나 입력은 출력보다 크다는 것이 역학세계의 원칙이에요. 그러면 이것이 작용을 하는 데 플러스적 내용을 남길 수 있는 힘이라는 것은 입력 세계의 힘과 상치되는 논리입니다. 그것은 있을 수 없는 논리인데 그러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참된 관계라는 것입니다.

그 '참' 중의 무엇이냐 할 때, 참 중에는 진선미(眞善美)입니다. 진선미에서 빠진 것이 있어요. 애(愛)가 빠졌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빠졌다구요. '진(眞)'이 사랑이 아닙니다. '선(善)'이 사랑이 아니라구요. '미(美)'는 상대적입니다. '진'이 전체의 이익을 보탤 수 있는 영속적인 힘을 못 가지고 있어요. '미'가 그렇고, '선'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 자체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서로 작용함으로 관계를 맺게 될 때에 영속적인 플러스 내용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지, 자체로는 그 힘을 못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변칙적인 작용을 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중에도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과 거짓사랑의 차이는 뭐냐? 거짓사랑은 역학적인 작용과 마찬가지로 입력이 크고, 출력이 작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입력보다도 출력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우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논리적으로 결론을 짓게 될 때 새로운 세계, 새로운 우주, 새로운 이상이 생겨나는 거라구요. 우리 인간의 평면적인 면만이 아니고, 상관 관계에 따라 입체적인 면이 따라들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둘이 공히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찾아 들어갈 수 있고, 그 자리에 접근하고 싶어하는 그런 내용의 요소가 뭐냐 할 때 그것이 참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도대체 뭐냐? 참사랑이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 관계를 영속적인 존재의 가치를 지닐 수 있게끔 발전시키고 영속적인 관계를 어디에든지 이어줄 수 있는 근원적인 요소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을 가질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영속적으로 그 사랑을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주체와 대상 관계가 되어 가지고 어떻게 일생을 기뻐하고, 행복하고 하는 작용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주고받는 데도 마이너스가 안 되고 그걸 넘어 가지고 사랑의 인연을 확대시킬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할 때,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일반 사랑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랑은 역학적인 힘의 작용으로 한번 하면 잊어버리는 사랑이지만 참사랑은 잊어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간 세계에서의 우리가 체휼할 수 있는 단 한 면이 부자지 관계와 부부 관계라는 것입니다. 물론 형제 관계도 그렇지만 그것에 일면이 접해 있는 것입니다. 그 접할 수 있는 그 일면이 어디냐 할 때 그것이 하나의 중심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하가 교차하고, 전후 좌우가 교차하는 이 점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점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잊어버릴 수 없다구요. 여기에 참되게 한 번만 연결되게 된다면 어디 가나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돌려고 하지, 그것을 벗어나서 돌려고 하는 존재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핵에 작용할 수 있는 그런 근원지가 있다면 그것은 참사랑의 중심자, 인격자가 머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곳이 참사랑의 중심지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볼 때에 성인들을 그 시대에 있어서 전부 다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 시대에는 거부를 당했다구요. 예수님을 예를 들어 보든가 종교 종주들이 핍박을 받아 온 모든 것을 비교하게 되면 거부당했는데, 이것이 어떻게 그 환경을 넘어서 발전해 나왔느냐? 그것은 참사랑,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나온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은 사랑이 아니라 우주의 공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 공적인 사랑이 뭐냐? 참된 사랑입니다. 전체의 이익을 나눠주고도 또 주고 싶을 수 있는 공적인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사랑은 인간의 어떤 나라의 힘이라든가 세계의 어떤 주의나 사상이 점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 사랑 앞에 모두 동화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본원지로 돌아가는 것

지금 이 시대는 혼란시대입니다. 우리 인간 개체에 있어서 몸 마음도 혼란상태고, 25억 남자들도 혼란되어 있습니다. 다 같은 모습이면 쉽다구요. 그러나 25억 모습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별의별 모습이 다 있다는 것입니다. 오만가지 얼굴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오만가지의 모양이 다른 형태의 위치를 가지고 있기에 그것이 하나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생긴 모양이 다른 것과 같이 전부 다 하나되는 기준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인간들이 모여 가지고 가정도 식구가 많으면 몇만 패가 전부 엇갈려 가지고 찌덕찌덕 거리는 가정이 되기 때문에 평화라는 개념을 찾을 수 없습니다. 평화가 도대체 뭐예요? 이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들을 연결해 가지고 가정들이 하나된 것이 아니라 부딪혀 가지고 가정이 크면 종족이 되어 김씨 문중, 박씨 문중, 그 동네가 싸우고 있다구요.

그것이 민족 편성을 하게 되면 12지파 이상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래서 국가 하게 되면, 국가들끼리 관계가 서로 공동 이익을 찾아서 서로가 절대 필요하다는 개념을 가진 국가관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국가 한계를 넘어설 수 없는 역사관을 지금까지 지니고 오는 거예요. 그러나 세계 운세는 국가시대를 넘어서 연합국 체제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역사는 발전해 나가는데, 천운의 도수는 그렇게 나가는데 우리 인간들은 국가 도수권 내에서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기준을 넘어 가지고 그것을 기다려서 환영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끌려가고 있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가 세계의 지도국, 주도국으로서의 모든 것을 갖춘 나라인데 그 갖춘 것이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의 것인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태평양 물이 '내가 깊은 데 있던 물이기 때문에 내가 전체의 중심으로 딱 해 가지고 나를 중심삼고 전체의 물이 돌아야 된다!'고 해요? 그런 물은 없는 것입니다. 깊은 물은 전부 다 유동법칙에 의해 가지고 더우면 위로 가고, 차면 아래로 내려가고 그렇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좌우로 이것이 차이가 있으면 이동하게 돼 있습니다.

공기도 '나는 미국의 공기로 영원히 있겠다!' 그래요? 구름을 보게 되면 그 구름 가운데는 수증기가 한국의 수증기도 있고, 지구성의 모든 나라에서 발생된 공기가 전부 다 공중에 모여 가지고 거기에 형제지 인연을 묶는 자리에서 미국 구름, 일본 구름 그래요? 경계선이 없다구요. 전부 다 갖다가 독려해 가지고 화합해 가지고 구름을 이루는 것입니다.

구름의 목적은 뭐냐? 본원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수증기로서는 가치가 없다구요. 본원지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수증기로 확대되어 가지고 우주적 여행을 했으면 여행에 생겨나던 기쁨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풀어놓아야 된다구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세계를 전부 다 돌아봐 가지고 '아이구, 난 고향 가서 풀어놓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물에서 시작했으니 수증기 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래 다시 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도 요즘에는 끝날이 오기 때문에 '뿌리를 찾아라' 하는 것입니다. 왜 뿌리를 찾으라 하는 말이 나오느냐 하면 끝날이 됐다 그것입니다. 수증기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이 되어야 된다구요. 인간이 전부 다 왜 뿌리를 찾아야 하느냐 하면 결과의 세계를 봐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돌아가지 않으면 운동 세계의 조화의 존재성을 상실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이 우주에서 탈락되는 거예요. 암만 잘나도 탈락되는 것입니다.

그래, 학자들이든가 전문적인 요원들이 '아, 나는 세계의 대표다, 횡적 관계는 안 돼!' 이렇기 때문에 이 학자 세계가 전부 다 개별적인 것이 돼 가지고 수습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의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과학자대회를 만들고 통일과학운동을 하는데 학문적인 모든 최고 정상은 한없이 올라가도 하나만 남아야 된다구요. 천만 가지의 전문분야가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꼭대기, 정상이라는 것은 한 점입니다. 한 점인데 최후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 점이 둘이 합해 가지고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것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갈라지게 되면 두 패가 영원히 합할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높고 하나가 낮아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인간도 남자 여자가 최후에 올라가 하나되는 데는 하나가 크고, 하나가 작아 가지고 딱 이렇게 맞추어야 된다구요. 송곳으로 말하면 이것이 갈라지게 되면 영원히 아무도 못 쓰는 것입니다. 이렇게 받아 들어가게 되면 영원히 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보다 큰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의 모가지를 딱 잡아 놓으면 여자는 남자의 머리가 없어지기 전에는 존속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건 남자의 상대체지, 주체가 못 되는 거예요. 여자들 섭섭하지요? 오늘은 내가 얘기를 많이 안 하기로 어머니하고 약속했는데, 내가 지금 목이 아프다구요. 그래서 말도 가만 가만 하잖아요.

상대적 관계를 통해서 느끼는 것

여자의 특권이 뭐냐? 여자는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자는 몸뚱이를 보게 되면 젖가슴이 자기를 위해서 생긴 것이 아니예요. 여자 것이 아닙니다. 그것 누구 거예요? 이 젖이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애기예요. 아들딸을 위해서입니다. 궁둥이가 큰 건 누구 때문에 컸어요? 자기 때문이에요, 애기 때문이에요?「애기 때문입니다.」여자가 귀한 것은 자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그래 '궁'의 이름을 지었어요. 가장 귀한 것입니다. 여자는 궁을 갖고 있다는 것이 가장 귀해요. 그런데 남자는 없어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생겨나기를 전부 다, 가슴하고 궁둥이를 떼어놓으면 여자 몸뚱이의 절반 이상의 무게가 될 거라구요. 그걸 자기가 달고 다니니까 자기 것으로 생각한다구요. 여자 것은 없어요. 그리고 얼굴은 누구 거예요? 내 것이지! (웃음) 그런데 자기 것을 볼 수 있어요? 자기 것은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나 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질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지요? 갖고 있어요, 없어요?「갖고 있습니다.」그런데 왜 못 느끼는 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생명을 갖고 있어요. 왜 못 느껴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왜 못 느껴요? 깊은 뿌리, 보이지 않는 이 구형을 연결하는 핵심과 같이 깊은 뿌리의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못 느끼는 것입니다.

자기가 무한히 깊은 자리에 하나돼 있기 때문에 무한히 안 보이는 것입니다. 무한히 느낄 수 없다구요. 그렇다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자리에 들어가서 깊은 그 마음의 바탕에, 밭이 제일 얕은 마음의 표면까지 연결시킬 수 있으면 하나님을 자연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됐기 때문에 이게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또 다른 플러스가 돼 있기 때문에, 두 플러스가 상반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서 심장이 뛰고 있지만 그 소리가 얼마나 커요? 절구질 하는 것보다 더 커요. '쾅 쾅 쾅' 한다구요. 의사들이 진찰하는 청진기를 대보면 그것 참 야단이라구요. 그런데 느껴요, 못 느껴요?「못 느낍니다.」둔한 사람은 일생 동안 소리도 모르고 산다구요. 그렇지만 상대적 입장에 딱 가면 대번에 느낍니다. 상대적 관계를 통해서 대번에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이 생명의 주체가 돼 있고, 사랑의 주체가 돼 있고, 혈통의 주체가 되어 모든 근원적인 중심에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질 못한다구요. 느끼지 못하니까 상대적 존재를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 자체를 못 느껴요. 사랑이 있는지 무슨 힘이 있는지 못 느꼈다구요. 못 느끼지만 여자라는 존재만 딱 갖다 놓으면 '우르르르―' 자연히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 존재가 여기에 관계되면 자동적으로 주고받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충격적인 자극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사랑에는 반드시 대상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이 도대체 어디 있어요? 공간이 무한대의 공간이에요. 지구성이라는 것은 모래알만 한 것입니다. 지구성을 1천억 배 확대시켜 놓은 것이 대우주예요. 그래, 하나님 어디 있어요? 그 곳을 어떻게 찾아가요? 하나님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있습니다. 우리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 아니예요?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입니다. 그 생명이 어디서 싹텄어요?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구요.

사랑이 없으면 생명이 생겨날 수 없다구요. 아버지의 생명과 어머니 생명이 사랑을 통해 가지고 내가 생겨났어요. 그러니 그 내가 존속하기 위한 내 생명의 근원은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부모의 생명을 결합해 가지고 연합시킬 수 있는 이 힘을 작용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여자 남자가 다르지만 그것을 연합시켜 가지고 하나로 화합시킨 그 초점, 결합하고 화동하는 자리에서 생명의 씨가 되어 가지고 나라는 존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를 갖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하고 내가 태어났다는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근원과 상대, 근원과 주체와 대상, 그 사랑 자체의 근원과 내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쁨을 느끼지 않으면, 하늘이 기뻐하고 땅이 기뻐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고, 우리 인류 조상이 기뻐하지 않아요. 인류 조상이 기뻐하지 않은 것을 그 후손이 기뻐할 수 있어요? 그것은 논리적인 모순이라구요.

그래서 뿌리를 찾자는 것입니다. 요즘에 뿌리를 찾자는 말이 나오지요? 세계화시대, 국제화시대, 세계화 무슨 뭐 개혁시대라고 지금 말하고 있는 데 그것 좋다구요. 그 세계를 어디서 찾아요? 국제가 뭐예요? 세계의 근원이 어디냐구요? 대한민국의 김대통령이 그런 말을 하고 '오, 내가 그렇다!' 하는데, 김대통령이 세계의 중심이에요? 그것은 근원이 못 되고 결과도 못 된다구요. 과정의 한 분자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뿌리라는 것은, 인간의 뿌리는 조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해서 맨 기초적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과 인류 조상의 일대조 중심 관계의 뿌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것이 뭘 하는 교회냐? 뿌리를 모르고는 결과를 모른다구요. 뿌리와 결과 이것이 상대적 관계인데, 상대적 관계가 방향성을 갖지 못하고 있다구요.

상대적 관계로서는 남자 여자들도 자기는 멋없게 생겼지만 그 상대자는 제일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세계의 대표적인 왕 중의 왕, 여왕 중의 여왕을 바라는 것입니다. 노동자가 됐더라도 말이에요. 상대적 관계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지만 지극히 큰 것과의 관계, 지극히 작은 것도 운동하니까 포괄되는 거예요. 그 관계의 세계에 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다구요.

순환적인 운동권 내에 존재하는 우주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뿌리를 찾자!'고 할 때 그 뿌리 가운데는 종적인 뿌리가 있고, 횡적인 뿌리가 있어서 종횡으로 확대된 세계라구요. 그러면 종적인 근원, 횡적인 근원, 근원 중의 근원을 뿌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근원적인 그 목적은 공동적인 이익을 취해 가지고 커지는 것입니다. 커 가지고 더 큰 존재와의 상관 관계를 맺자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 원리로 보면 재창조 과정입니다. 재창조의 공식을 통하려면 주체 대상 관계가 반드시 하나되어야 되고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는 더 큰 대응적 관계, 상대적 관계를 거쳐 가지고 발전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주체 대상이 하나되게 되면 삭감되고 운동하게 되면 적어질 텐데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적인 더 큰 것을 또 찾아간다구요. 논리적으로 그럴 수 있는 작용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도대체 뭐냐 할 때 그게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참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식이란 말이 있는데 공식이란 뭐냐?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공적 형식의 표준이라는 것입니다. 존재 형식의 표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건 모든 공적인 형식의 표준을 갖다 맞추라는 것입니다. 많이 맞춰도 째까닥 째까닥 들이맞다구요. 백 가지 천 가지도 들어맞을 수 있는 근원적인 요인이 되게 되면 공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모든 이상의 꽃이 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꽃은 1년 동안에 모든 요소를 모아 가지고 표출된 것입니다. 천년 된 나무는 천년 된 요소들이 전부 다 관계를 지어 가지고 그것이 한 데 뭉쳐 가지고 표출돼 가지고 아름다움을 꽃피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꽃은 무엇으로 돌아가느냐 이겁니다. 꽃을 피우기 위해서 모든 것이 돌아가고 거기서부터 분수령과 같이 되어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이것이 수직이 되어 여기서부터 꽃이 됐다가 열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순환적인 운동권 내에 존재하는 우주라는 것입니다.

순환적인 원인과 결과가 결탁해서 순환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이 한 점을 중심삼고 순환할 때에 이렇게 순환해서 돌아와 가지고 이것이 커져야 된다구요. (판서하심) 몇 개예요?「여덟 개입니다.」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라구요 이것이 같게 되면 이렇게도 하나되고, 이렇게도 하나되면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평면이 되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작용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큰 문제라구요. 인간의 이런 욕망은 모든 존재는 커지길 바라는 거예요. 커질 수 있는 모체적인 그 힘이 상대적 관계의 세계에 연결시켜 가지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마이너스 플러스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그것이 뭐냐? 물리학 박사, 저 윤박사 있구만. 모든 우주는 작용하고 있는데 이런 '참'이라는 작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탱하고 더 커 갈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우주가 감소 안 되고 존속, 계승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류의 교육의 근본이 가정 아니예요? 가정에서는 부모님 앞에 효도해라 그것입니다. 왜 부모한테 효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부모로부터 원인과 결과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되려면 자식을 사랑하는 그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마음을 중심삼고 자기의 마음을 플러스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그 사랑에다가 자기의 사랑을 플러스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상대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가 사랑하는 사랑에 여자가 사랑하는 것이 플러스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힘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를 공유시킬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은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곳을 지향하는 향심(向心)이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그걸 계속하는 한 이와 같이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권태기가 온다고 그러지요? 권태기라는 것을 지나게 된다면 여기서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권태기가 와서는 근원으로, 한 점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아이들은 태어나 가지고 점점 커서 어른이 되고, 다 큰 다음에는 감소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애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인과 결과를 통하지 않고 새 것, 더 큰 세계에 연결할 수 없는 거예요. 운동 법칙에 의해서 이것이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큰 것과 연결되지, 중간에서 연결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작용이 전부 다 사랑에만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라고 하지요? 효자가 되어서는 뭘 할 거예요? 효자가 되라고 가르치는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위해 그런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부모의 사랑 위에 네 사랑을 플러스 시켜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구형이 벌어져요. 커지는 것입니다. 운동하는 존재가 전부 다 크지요? 운동하는데 왜 커지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고 작용하기 때문에 커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공동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본질적 내용

여러분의 욕망이라는 것은 작지만 이 우주를 점령하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점령하느냐 하면 욕심 가지고 점령하는 것이 아닙니다. 욕심 밑에 있는 참사랑의 소원이 욕심의 작용을 통해 가지고 그런 작용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욕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은 지극히 작지만 지극히 큰 것과 관계를 맺어야 되고 이것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이것 하나만 관계 맺는 것이 아니고 전부 다 관계를 맺어 가지고 전부 다 제일 큰 것이 되면 완전히 포화돼 가지고 없게 될 때에 그것을 다시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올 때 점점 운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늙어 가지고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가정에서 효자되라고 하는 것은 그것이 사랑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는 효자 효녀가 되어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전부 다 충신 열녀가 되라는 것입니다. 충신은 뭐냐 하면 나라의 더 큰 것과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더 큰 것과 인연을 맺어야 기쁨이 되고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커져야 좋아하고 이익이 되어야 기뻐하지요? 작아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익 될 수 있게 하고 크게 만드는 원동력, 원요소가 뭐냐는 거예요? 지식이 아닙니다. 지식이 많게 된다면 이것이 사기꾼이 많이 된다구요. 오늘날 서양 문명이 지식이라는 것을 가지고 착취 문명의 기원이 되어 있다구요. 지식을 중요시하게 되면 사랑은 없고 자체의 이익을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이 알면 많이 알수록 내 것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것이 사랑을 뿌리로 해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사랑을 뿌리로 한 지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지식이 되어야 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은 공적인 공유의 역사와 더불어 시공을 초월해 있어야 할 것이 진리인데, 이것이 공유의 사랑이 아니고 사유의 사랑을 추구한다 이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근원의 뿌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에 돌아와 가지고 제일 문제되는 것이 내 몸 마음 자체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공유적 존재들이 못 되어 있다구요. 공유적인 이익을 중심삼고 제2의 세계에 상대적 작용을 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 보탤 수 있는 사랑의 결실의 내용을 갖지 못했다구요. 전부 다 끌어당기려고만 한다는 것입니다.

물도 돌아가야 된다구요. 운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더우면 차가워져야 되고, 차면 더워져야 되는 것입니다. 더운 곳이 부자고 찬 곳이 가난하다면 더운 곳이 가난한 데로 이동되어야 된다구요. 그건 자동적으로 옮겨진다구요. 그래, 돈 있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마을의 어려운 사람들을 책임지고, 전부 다 같이 생활해 갈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전통이 되면 그런 마을 마을은 서로 서로가 도우는 거예요. 그러면 서로 신세 안 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서로 도우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번창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인 기반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전부 다 경제를 위주해 가지고 혁명적으로, 힘으로 하는 억지 경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경제에 바탕을 두더라도 앞으로 세계의 공동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본질적 내용이 추구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니라구요. 그건 어디까지나 일편적인 상대적 내용의 존재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전체의 관계에 원소적인 것, 그 근원적인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가는 곳에는 경제 세계도 문을 활짝 열어 놔요. 180도 열어 놔요.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정치 세계에서도 '어서 오서옵소서.' 하고, 빈민굴에서도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깡패 소굴에서도 환영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지옥에서도 '어서 오시옵소서.' 이렇게 환영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어때요? 천국에서도 '어서 오시옵소서.'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지금까지 포화돼 있는 데 거기에 갖다 붙여 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전부 보태기 위한 삶을 갖는 것이 존재의 기원이요, 존재 목적의 완성인데 그건 무엇을 통해서 가능하느냐? 사랑, 참사랑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다

그래, 참사랑의 꽃이 뭐냐 이것입니다.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 그 이상의 꽃인데 이 참사랑의 뭐냐? 참사랑은 혼자 갖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 개체에 있어서 참된 남자라 하려면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든 사랑의 작용을 가진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 이중적으로 되어 있는데 마음도 좋고 몸도 좋게 할 수 있는 참사랑에서 하나된 그러한 남자가 참남자라는 거예요. 싸우는 남자는 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끼리 싸울 때, '당신은 왜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아?' 여자들은 그렇지요? '당신은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아!' 이러지요? 왜 그런 말하느냐는 것입니다. 양심과 하나 안 됐다는 얘기라구요. 원리 원칙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우리 생활에 관계된 그 말들이 천지의 대 원칙을 격파, 교시하는 말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너 참이야?' 그러지요? 그래, 그걸 어떻게 아느냐 이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느냐 이것입니다. 관계의 세계에서 서로 플러스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관계의 세계에 플러스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럼 말도 근원을 중심삼고, 말이 그 인격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마음과 몸을 통하는 데 그 뿌리가 뭐냐? 사랑이 있다면 사랑에서 나온다 이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뿌리, 기원은 사랑이지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에서 나왔다구요.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하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사랑이 먼저예요. 생명도 사랑 때문에 희생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 사랑에 불타게 되면 서로 붙안고 이루지 못하면 죽는 놀음이 벌어지지요? 그게 원칙이에요. 그걸 막을 수 없고, 막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렇게 하다가는 망가지니까 그것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더 발전하고 좋을 것이면 왜 하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곁길로 가서 파탄이 벌어지니 그런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사회에 플러스가 못 되고, 국가에 플러스가 못 되고, 역사에 플러스가 못 되고, 천리 앞에 플러스 못 되니까 막는 거라구요. 그러나 지금 현재 느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것만을 생각할 때에 반대하면 생명까지 끊고 죽어 가지고, 둘이 붙안고 죽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사랑도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랑은 참사랑이 아닙니다. 남자의 사랑 앞에 여자가 플러스할 수 있는 사랑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 참된 남자는 여자의 사랑 앞에 플러스의 사랑을 가해 줄 수 있어야 된다구요. 이럴 수 있는 기원적인 사랑의 출발을 추구하게 될 때에 위하라고 존재해서는 그런 일이 절대 불가능하고 위하려고 하는 데서만 가능한 것이다,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이 본질적 사랑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이상적인 출발이 현현하는 것은 위해서 존재하는 데서부터 출발을 했다는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는 사랑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할 때, 남자 여자가 사랑을 위해 태어났다면 한이 없지요? 공통적으로 말할 때 한이 없는 말인데 여러분 지금 사는 부부생활에 한이 없어요? '어이구, 저 놈 늙으면 죽으면 좋겠다.' '아이구, 저 놈의 여편네 저것 찢어 죽이고 싶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게 사랑 관계의 실제의 모습입니다. 살면서 한스럽게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본심은 좋아하는데 그 사랑은 참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부부싸움 하는 것은 거짓사랑을 말하는 것이라구요. 그래 거짓사랑은 뭐냐? 언제나 자기 앞에 플러스를 하고 나는 남편의 사랑에 전부 다 플러스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사탄적 사랑이요, 악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다

여러분은 악한 남자예요, 선한 남편이에요? 선한 남편이 못 됐습니다. 지금 어떤지 자신이 다 잘 알게 되어 있다구요. 모른다는 말은 영원히 없습니다. 누구나 다 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아느냐? 양심이 다 아는 것입니다. 자기 일생의 모든 기록을 전부 안다구요. 기록하기 전에 전부 다 알았어요. 기록해 놓은 걸 보게 될 때에 이것이 백점이냐, 만점이냐, 90점이냐, 50점이냐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양심이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에 '우주 역사 가운데서 최대의 성공한 사람은 문총재다!' 하는 말을 내가 들어 본 사람입니다. 들어본 적이 있어요. 학자가 나를 만나고서 하는 말이 '당신이 역사 이래에 모든 면에서 최대로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런 말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박수) 그런 말을 듣게 될 때에 내가 나를 안다구요. 양심은 안다구요. 그런 일면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일면도 많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 첨단에 도달해야 할 텐데 환경이 안 되면 전부 다 반대의 입장에서 다시 돌아가기 위해서는 자기의 양심의 방향을 구부려 가지고 가야 할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건 상대가 나타나질 않는다구요. 상대와의 관계를 중심삼고 서로 보탤 수 있는 기준이 이루어져야 될 텐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정지해 가지고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하면 천번이라도 되돌아 와 가지고 이것을 복귀해서 실패를 타고 넘어야 하는 것입니다. 못 타고 넘게 되면 백번 하면 백번 소모돼 가지고 점점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힘도, 생각도 없어져 가지고 포기해 버리지요? 그것 영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공식의 원형적인 작용의 힘에 의해서 그런 것을 전부 다 의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레버런 문하면 레버런 문을 제일 잘 아는 것은 레버런 문의 양심이에요. 자기의 부모보다 잘 알고, 자기를 가르쳐 준 스승보다 더 잘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에는 부모가 필요 없습니다. 부모의 교육이 필요치를 않아요. 필요해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말하게 될 때에 벌써 다 심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보다 어머니 아버지만을 더 위하라고 하면 전부 다 그 양심은 '어머니 아버지 틀렸어.' 하고 벌써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자식에 대해 가지고 '나를 위하라는 것은, 부모를 위하라는 것은 나라를 더 위하게 할 수 있기 위한 기본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부모를 절대 위하라는 것은 절대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 이렇게 될 때는 우리 부모는 참된 부모라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아들에게 가정을 넘어 가지고 국가와 관계 맺을 수 있는 보탬의 사랑을 해 주었기 때문에 효자에서부터 애국자의 출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애국자 되는 거기에서 나라만을 위해서 충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하는 충신이 되어야 돼!' 이렇게 하면 선군이 되는 거예요. 나를 넘어서 하늘땅을 섬기라 하면 선군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연결해 주었으니 그는 선군, 참왕이 되는 거예요. 클 수 있는 작용을, 근원적인 면에 보태 주었기 때문에 그는 선한 왕, 참된 왕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서 작용해 가지고 최후에는 뭘 하자는 것입니까? 이 우주의 중심되는 근원에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천지, 모든 왕 중의 왕이요, 모든 존재의 기원의 출발지요, 목적의 결착지인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때까지는 전부 다 커 가야 됩니다.

그러면 그 본질로부터의 작다고 해서 작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작지만 뭉쳐 있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개념이 강하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이 전부 다 나중에 세계적 개념이 완전히 꽉 차면 이 공기가 고기압이 되기 때문에 자기 세계로 완전히 균형을 취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고받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존재 생활권, 관계 생활권 내에서는 이 수수작용의 원리를 넘어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수수작용을 할 때는 반드시 플러스 될 수 있게끔 보태 주어야 되고 거기에 서로 돈 관계를 하더라도, 선물을 주더라도 사랑을 갖다 붙여야 됩니다. 그 사랑이라는 것이 참 묘한 것입니다. 이게 아무리 큰 것이 하나돼 있고, 나라가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사랑을 조금만 붙이면 더 큰 데로 가는 것입니다. 발전할 수 있고, 인연이 계승됩니다. '아이구, 더 와, 더 와, 더 와.' 하면서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사랑이 감소되게 될 때는 축소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우주의 존재의 기원이 참사랑, 보태 주는 사랑, 위하는 사랑에서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최고의 하나님, 최대의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깊은 곳 중의 깊은 곳을 요구하고 깊은 사랑, 높은 사랑, 넓은 사랑, 앞과 뒤가 끝이 없는 사랑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중심으로 작용을 하는데, 그 작용이 무엇 때문에 작용을 하느냐? 작용이 아무 것도 없는 것을 가지고 작용할 수 없습니다. 작용이라는 현상은 반드시 주체 대상의 관계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이 우주에 힘이 있다는데,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습니다. 작용을 하려면 주체 대상 관계가 없으면 작용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도 양심의 작용이 있지요? 욕망이 얼마나 큽니까? 세계를 점령해도 만족하지 않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자체와 하나돼도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보태 줄 수 있는 참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보태 줄 수 있는 내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나 가지고 하나님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이 머리를 숙일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작용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은 기뻐도 눈물을 흘리고, 슬퍼도 눈물을 흘리지요? 슬플 때만 눈물을 흘려야 할 텐데, 왜 기뻐도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영점에서는 전부 다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 점은, 왼쪽 면은 상극 방향입니다. 왼쪽 끝에 가려면 점점 멀어져야 됩니다. 바른쪽 끝이니 얼마나 멀어져요? 그렇지만 멀어진 것은 소유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나와 관계를 맺기 위한 것입니다. 멀면 멀수록 큰 것이 나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먼 곳을 나와 관계 맺어 가지고 그걸 움직이게 되면 그것이 우주 끝까지 움직여서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까지 나가기 때문에 인간의 욕망은 우주를 점령하고 하나님을 점령해도 또 찾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고 가만 보니까 그것에 관심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뭘 찾겠다고 해요? 자기를 내 놓고 뭘 찾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찾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아야 기쁨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을 점령하고 나서야 쉬는 거예요. '휴―' 하고 정착하지요? 다 찼으니까 '휴―' 하고 정착하는 것입니다. 쉬는 거예요. 낮이 다 차게 되면 밤이 와서 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흡이 벌어집니다. 돈이 제일 많으면 다 풀어 먹이겠다는 생각해야 됩니다. 나눠주고 못 주게 될 때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주변과 나라의 불쌍한 사람을 위해 다 주어야 할 텐데, 못 준 것이 미안합니다.' 하고 눈물 흘리는 것이 선한 것입니다. 그 선한 왕권은 망하지 않는 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선한 왕권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혈족, 그러한 가문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문이 잘된 것을 자랑하는 것보다도 못된 가문들을 위해서 자기 가문의 사랑을 나눠주겠다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왕이 원하는 것을 전부 다 대신해서 나눠주고 싶지만 그렇게 못 하니까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물건을 주면서라도 눈물과 더불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일족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민족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래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

이렇게 관계의 얘기를 전부 다 했는데 관계에 있어서 보태야 되는 것입니다. 친구 관계도 그렇잖아요? 20명의 친구가 있다면 20명 친구 가운데 누가 중심 존재냐 하면 보다 위해서 산 사람, 보다 눈물을 흘리고, 보다 사랑의 물건을 주려고 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핵이 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중심 존재, 보다 위하는 존재는, 위해 사는 사람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투입하려고 사랑의 마음을 보태면서 그 일을 계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그 상대가 자기를 통해서 세계를 하나님 대신 품고 맞아 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 끝에서 기다려 가지고 벌써 그걸 심고 결실해 가지고 품고 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계속하지 못한다면 끊어지는 거예요. 우주는 그런 작용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견디고 참는 자는 얻는다는 것입니다.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지금까지 원수가 하나도 없는데 주변에 얼마나 원수가 많은지 모릅니다. 나를 왜 괜히 미워하는 거예요. 내가 자기의 문전에서 폭행을 해 가지고 자기들 집안을 약탈을 했나, 자기의 집에 유부녀를 강탈하고 그랬나? 괜히 미워한다구요. 괜히 죽기를 바라고, 괜히 잡아다가 감옥에서 죽이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거기에 이 원칙을 중심삼고 위해서 사느니만큼 그런 원수를 대해서 내가 그 이상의 내 사랑의 표준만 보태 놓으면 그 원수의 재산이 내 재산이 되는 거예요. 원수의 소유권이 내 소유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게 하는 것은 원수의 소유권을 상속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제2의 전략입니다.

그 전략품을 자기 소유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랑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얼마나 기가 막히면 저렇게 반대할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기도해 주게 되면 그것이 미래의 내 재산으로 쌓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어떻게 반대 받으면서도 발전해 나오느냐 하는 수수께끼가 여기서 풀어집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공식적인 우주 원칙에 의한 생활이며 발전적인 원칙, 발전 철학입니다.

미인박복이라고 하지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얼굴에 다 장식을 해 놓았으면 그것 팔아먹기 위해 사는 것입니다. 대개 유흥가의 마담이 되기 쉬워요. 호박 같은 여인은 어때요? 못생겼다는 것을 뭐라고 하나요? 미인박복이고, 박색은 유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루뭉수리 한 여자를 찾게 되면 파란, 환난을 겪지 않고 둥글둥글 잘 산다는 것입니다.

미인일수록 거울을 많이 본다구요. 참 이상하지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못생긴 사람일수록 얼굴을 안 보는 것입니다. (웃음) 하나는 나타내기 위해 고기압이 되어 있고, 하나는 안 나타내는 데 저기압이 되어 있으니 그 고기압은 저기압을 채워 줘야 된다구요. 결국은 미인이 박색 여인의 복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다 제 잘난 맛에 산다는 말이 위대한 말입니다. 내가 그 말을 듣고 '야―.' 한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것에 예민하다구요. 그 말을 듣고 '야, 그 하나 가지고도 우리 일생을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그 지남철이다.' 했습니다. 지남철 알아요? 지남철이 뭐예요?「자석입니다.」아니, 자석이 아니라구요. 배를 중심삼고 지남철이라고 하면 그건 나침반입니다. 자기의 일생을 무난히 안내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보태 주는 사람이 되면 환영받게 돼

이런 것은 여러분의 생활에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 생활을 하고 나서는 '내가 어떻게 오늘은 하나를 플러스했느냐?'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러면 잠을 자더라도 한이 없고, 아무리 외로운 자리에서 홀로 방에 있더라도, 도깨비 집이라는 데 들어가도 도깨비들이 접근을 못 해요. 그건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문젯거리가 되면 되겠어요? 학교 다닐 때에는 학교에 플러스되어야 합니다. 그 동산에 나무라도 한 그루 남기고, 지나가더라도 동무들의 가슴에 무엇인가 남겨 줄 수 있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그 학교가 언제나 필요로 하는 학생입니다. 그보다 더 한 학생을 그 학교는 바라는 거예요. 윤박사, 그런 학교를 만들어야지요? 그러려면 윤박사 자신이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가르친 것은 내가 행하고 가르쳤지, 배워 가지고 안다고 해서 가르친 것이 아닙니다. 다 실천하고 나서 틀림없기 때문에 가르치는 말이에요. 알 싸? 모를 싸?「알 싸.」

여기에 전도했다는 패들,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했다는 녀석들이 어떻게 여기 다 모였습니까? 플러스시킨 사람입니다. 자기 동네면 동네가 나로 말미암아 플러스된 것입니다. 무슨 플러스냐? 사랑의 씨앗에 플러스시켰다는 거예요. 그것은 거기서부터 그 사람을 통해서 싹이 되어 가지고 새로운 내가 태어나는 거예요. 새로운 하나님의 다리가 동서 사방으로 퍼지는 것입니다. 한강 다리가 많을수록 좋아요, 적을수록 좋아요? 많을수록 편리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자기만 교회 다닐 수 있는 일방통행 길을 가겠어요? 아이구, 그건 따라지라구요. 전부 다 사방을 마음대로 통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어디라도 통할 수 있어야 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어느 동네에 가서도 문을 열고 환영받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보태 주는 사람이 되면 환영받게 되는 것입니다. .

그래, 선생님을 여러분은 다 좋아해요?「예.」뭐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나는 여러분을 보태 주는 놀음하지만 여러분은 나를 보태 주는 놀음을 해요? 그게 참식구예요, 가짜 식구예요? 그건 내 말이 아닙니다. 진리의 말입니다. 부모 앞에 사랑을 보태야만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형님의 사랑하는 그 사랑에 보태야 참된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근본 원칙입니다. 이게 간단한 원칙이라구요. 누구나 다 보편 타당성을 가지고 어디든지 단행하기에 아무 지장이 없는 문제입니다. 생각하기에 달렸습니다. 언제든지 실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길 가다가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걸 보태 주는 것입니다. 노인이 가게 되면 대학교 모자 쓰고 학박사의 옷을 입고 있는 학생이 저 꼬부랑갱이 지팡이 지고 가는 할머니를 끼고 가는 걸 보게 될 때 이게 웃을 것이 아닙니다. 그건 사진 표징이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조화의 세계가 거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예술적인 예술이요, 미술적인 표징이라고 생각할 때에 그것 얼마나 아름다운 거예요?

내가 여기 통일교회 선생님으로 교주로, 참부모라고 말하지만 나이 많은 사람에 대해서는 참부모로 생각을 안 합니다. 나보다도 나이 많게 되면 내가 전부 다 들이 받들어 주고 다 그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 모릅니다. 그 마음 세계는 무한히 무한경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높은 자리에서 혼자 주유하는 것보다도 마음을 풀어놓고 행동하더라도 제약, 제재가 없는 세계라구요.

믿을 수 있는 사람

선생님이 지금 일본의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똥감태기를 덮어쓰고 있어요. 그러나 일본이 지금 어려운 것은 여러분에게 하라고 책임 추궁 안 합니다. 내가 책임지고 있다구요.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이 원칙이 타당하다고 볼 때 내가 책임지는 데 있어서 참의 책임을 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느 나라를 사랑하던 것 이상의 사랑을 가지고 책임을 질 때는 발전하기 마련입니다. 뒤집어 지는 거예요. 그래, 뒤집어 놓았어요. 일년 동안에 완전히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일본의 사정을 보면 뭐 영적으로 보나 어디건 마지막입니다. 전부 다 비탈길로 이 급강하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시킨 것이 아닙니다. 그 책임자들은 전부 다 얼굴을 돌리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뒤에서 '여보, 이것 왜 이러느냐, 굶고 살면 뭘 하느냐, 교회 바라보면 뭐가 되느냐?'고 야단하고 있더라구요. 여자들이 그렇지요. 지금 한국 통일교회도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꽃을 피울 수 없다구요. 새로운 꽃을 심을 수가 없습니다.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미국으로부터 전부 다 돈을 찾아오고 전부 다 조여대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전부 다 잘 먹고 다니고 비행기 타고 다녔는데 점심이 뭐야, 비행기가 뭐야, 걸어 다녀라 이것입니다. 차까지 다 빼앗는 것입니다. 조여대는 것입니다. 한푼 없는 자리에서도 나라를 구하겠다고 노동판을 자기 생업과 같이 찾아갈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누가 있느냐? 이런 사람이 있다면 내가 이룬 모든 것을 넘겨주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상속해 주려면 제일 믿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안 그래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 자기의 영원한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올라가든 내려가든 어떻게 되든 영원한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기 저 간부들도 사흘만 들이 제겨 놓으면 전부 다 눈이 떨떠름하고 혓바닥이 까부러집니다. 그건 낙제입니다. 90점도 못 올라간다구요.

내가 만약에 그랬으면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됐을 거라구요. 오늘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자리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무자비한지 모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나는 모릅니다. 지나고 나서 아는 것입니다. 내 앞에서는 언제나 채찍이에요. 감옥에 들어갔으면 동정하는 줄 알아요? 동정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기도를 안 합니다. 기도를 안 하니까 하나님이 도리어 찾아와서 옆에 와서 지켜보고 있는 걸 압니다.

그러니까 내가 시련의 최고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내가 너에게 상속해 주는 복은 우주의 역사 이래에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경쟁하고 수많은 도인들이 그걸 표준해 가지고 자기가 득도해서 천하를 통일하겠다고 다 바라고 나오는 데, 수많은 경쟁자가 있다구요. 불교 유교 모든 잡도까지도 전부 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왕초가 되기 위해서는 그들을 다 떨어뜨리고 남아질 수 있는 주인공이 되어야 된다구요.

떨어뜨리면 그냥 떨어져요? 백 명의 학박사가 전부 다 같은 실력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서 한 사람, 1등을 뽑기 위해서는 그 백 명의 학박사가 떨어져 나갈 수 있는 장치를 해야 됩니다. 못 따라갈 수 있는, 힘으로 못 따라가게 하든 무엇으로 못 따라가게 하든 제일 싫다는 것으로 브레이크 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열 사람이 남았다면 열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한 핍박이 또 있는 것입니다. 세 사람 남았으면 세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한 핍박이 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뭐냐 하면 건강에도 1등이 되어야 된다구요. 건강에도 1등이 되어야 되고, 잠을 안 자야 되는데 잠 많이 자는 데 1등이 되면 되겠어요? 잠을 안 자는 데 있어서 1주일을 안 자고도 끄떡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잠을 안 자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또, 금식 훈련을 하는 거예요. 전부가 싫다는 것을 갖다가 하라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 해라!' 이거예요. 그래, 중간에서 지치는 날에는 몽창 다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래, 진리의 길을 찾는 데는 최고의 자리까지 나가야 됩니다. 이걸 파헤쳐 가지고 하나님이 '그렇다, 인간은 누구든지 그렇다.' 해서 하나님과 인간의 공명권에 전부 다 긍정할 수 있는 진리적인 형태를 찾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진리를 찾으려면 창조의 실체가 되어야 됩니다.

실체는 이상 실체가 되어야 됩니다.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았으면 자기 자신이 실천해 가지고 완성한 자리에서 가르쳐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완성한 자리에서 번식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 그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미완성한 자리에서 있는데 믿음의 아들딸을 갖는 것은 선생님이 완성한 자격표를 미완성한 기준의 위에다가 보태 가지고 미완성권을 올려 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도달해야 됩니다. 그러니 전도하는 것 이상 복받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런 걸 안다면 밤잠을 자지 않고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 1993년에는 참부모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것은 모험을 무릅쓴 것입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기독교를 중심삼은 구약과 신약을 밟아 치우고 '성약시대다, 거기에 주인이다. 신약은 아들의 자리지만 성약은 아버지 자리이니 예수가 내 아들이다!' 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아버지다, 모셔라, 이 놈의 기독교야!' 한 거예요. 예수라고 해도 죽이겠다고 야단했는데 아버지라니….

아버지라는 말의 내용을 잘 모릅니다. 참아버지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뭔지 모르고 멍하니 있다가 자기들이 가만 듣고 보니 참부모님이 맞다 그거예요. 참된 부모가 못 됐으니 아들딸이 참되지 못하고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하나 못 되어 있고,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된 부모가 하나도 없으니 미국에서는 이것 필요하다 해 가지고 국회에서 전부 다 빵 빵 빵 도장을 박았습니다. 어쨌든 그 말은 문선생이 시작했으니 문선생한테 와서 배우지 않고는 그것을 비판할 수 있는 재료가 세계에 하나도 없습니다.

성약시대도 나로부터 시작했는데 그것을 기록한 책도 없거니와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한테 배워야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새시대입니다, 새시대라구요. '성약시대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공히 살 수 있는 시대이니 사탄은 거기에 동화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 얼마나 멋집니까? 모든 것이 완성한 거예요. 출발서부터 완성의 출발입니다. 그 과정도 완성이요, 끝도 완성입니다. 끝 완성은 우주의 하나의 중심 표제로서 모든 것이 추모의 중심, 탑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상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대상 실체가 뭐예요? 제2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제1 하나의 실체고, 무형실체의 제1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주라면 내가 창조는 하나님으로 통해서 받았지만 하나님이 나를 절대로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의 대상으로서 바랐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남자가 훌륭하고 여자는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더라도 남자 때문에 태어난 여자는 남자가 없어지기 전에는 없어질 수 없습니다. 남자의 사랑을 받기 전에는 전부 다 끝장을 볼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참다운 남자의 사랑을 받을 때까지 여자는 울고불고 별의별 몸부림을 치면서 역사시대에 참아 나왔는데, 그것을 해방해 준 남자가 누구예요? 참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어머니를 내세우면서 여성해방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 알고 보면 얼마나 멋집니까? 내가 통일교회 교인이면 밤잠을 안 자고 사지가 춤을 추면서 이불을 휘돌아 감아 가지고 휘장같이 춤을 출 수 있는 일이라구요. 이 생애를 갖춰 가지고 이것 얼싸 좋다 천년 만세를 하면서 춤을 출 텐데, 무슨 짓을 못 하겠어요? 죽음이 무섭겠어요, 협박이 무섭겠어요? 자유 천지입니다. 그래요? 「예!」 우―, 거짓말 하지 말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이건 꽃입니다. 이것도 이것이 바라는 것이요, 이것도 이것이 바라는 것이요. 모든 존재 형태의 꽃입니다. 씨라구요. 씨가 꽃이 되어 가지고 씨로 다시 돌아가는 것입니다. 꽃이 피어야 씨로 되는 것입니다. 이건 씨 앞에 정상적인 여기를 통해 가지고 씨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꽃이라는 말 알겠어요? 모든 나무들은 전부 다 꽃을 피우는 게 1년, 당초의 목적입니다. 이 식물도 전부 다 꽃을 피우는 게 목적입니다. 꽃을 피워 가지고 자웅이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이 있는 자리는 어떤 자리냐? 주체와 대상이 참되게 하나된 자리입니다. 서로가 보태 주는 공익의 판도가 벌어지는 데서 '참'의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의 뿌리 될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생명의 기원도 사랑이요, 존재의 기원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 공유할 수 있는 플러스적 내용이 내포된 그 중심 자리에는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관리권 내에 상대권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론에서 내 자신도 플러스 마이너스 양성의 하나님의 상대의 존재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 하나님이 느끼는 것을 내 자체가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남자는 우현적이고 그럴 수 있는 여자는 좌현적입니다. 우현 좌현은 반쪽이니 하나되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반쪽이지요? 자기 스스로 완전하다고 하는 그건 가짜입니다.

여자가 반쪽이고, 남자가 반쪽입니다.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한쪽이 돼요? 오목 볼록 갖다가 맞추는 거지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타락한 사랑을 생각하고 웃지, 웃을 것이 아닙니다. 찬양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부 관계라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하늘땅이 합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 세계의 이상적 꽃이, 주인과 결과가 만나는 것입니다. 원인과 결과가 합덕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합하고 전부 다 결속해 가지고 후루룩 이것이 하나될 때는 자기 유아시대로부터 자녀시대, 형제시대, 부부시대, 부모시대까지, 천지의 조상서부터 후대의 후손까지 전부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 남자의 조상 여자의 조상이에요. 남자의 씨앗 여자의 씨앗입니다. 반쪽 씨앗이라구요. 모든 것이 한 껍데기 안에 두 조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우주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통일된 가운데는 이성성상이 있는 것인데 그 이성성상에는 배아가 있어요. 씨가 있고 핵이 있다구요.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것은 반대로 십자형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동서남북을 그려 가면서…. 윤박사! 사실이 그래요?「예, 그렇습니다. (윤세원)」그것 틀림없어요? 배아를 쪼개 보면 이것이 이렇게 된다구요. 이것이 모체요, 핵입니다. 이것이 종적인 관계에서 핵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하나 연결되는 것입니다. 왜 이중적 존재가 되었느냐 하면 관계적 내용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상대적 기반을 같이 갖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만 자기가 발전할 수 있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근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면 근본의 관계가 못 되어 가지고 탈락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위하는 사랑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남녀가 갈라졌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사랑이 일치된 거기에서는 자극을 느끼지 못하니까 이것을 분립시켜 가지고 자극을 느끼기 위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것이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의 모든 내용이 유형의 실체 내용으로써 전개된 것입니다. 무형의 성상 형상의 실체권이 유형의 실체권, 형상체 성상체로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시 성상체 형상체로서 무형의 실체가 되려면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실체로 계시기 때문에 무형의 성상 형상의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남자 여자가 하나된 대상 실체가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의 뿌리나 생명의 뿌리나 양심의 뿌리나 모든 기원이 하나님인데 아담 해와의 결혼식을 횡적인 결혼식을 먼저 해야 되겠어요, 종적인 결혼식을 먼저 해야 되겠어요? 종적인 것이 먼저예요, 횡적인 것이 먼저예요?「종적인 것이 먼저입니다.」종이라는 말은 횡을 선유의 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전(前)'이 있기 위해서는 '후(後)'가 있는 것을 먼저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상(上)'이라는 말은 '하(下)'가 있는 것을 선유의 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그래서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 조건으로 한 말이기 때문에 상대적인 모든 존재들은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라는 말을 선유 조건으로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 그 말이에요. 여자는 여자 자체가 성립되기 전에 남자의 성립을 인정한 그 자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즉 그 남자 선유조건에 맞게끔 태어났기 때문에 그의 대상적 자리에서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해서 태어났느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이나 위해서 사는 삶은 살수록 더 플러스될 수 있습니다. 부처끼리 살더라도 더 사랑한 사람이 존경을 받는 것입니다. 아내가 자기보다도 자기를 더 사랑하게 되면 마음으로 존경하는 거예요. 타락한 습성이 있어서 입으로는 투덜거리더라도 마음으로는 존경하는 것입니다. 여왕같이 마음으로 모시면서도 종된 입장이니 종의 상대같이 취급하고 살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마음은 여왕같이 모시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없으면 허전하기 짝이 없다구요.

자기 어머니보다도, 그 나라의 왕이 없을 때에 허전한 것보다도, 세상에 하나님이 없어지면 허전한 것보다도 대표적으로 더 가까이 느끼고 더 필요하고, 더 상대적으로 느끼는 것이 부부지 관계입니다.

여러분 '부부'라는 것은 성현을 대표한 입장에 선 상대라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세계를 대표한 남자를 얻어 가고 싶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또, 남자는 세계를 대표한 여자를 찾아가고 싶다, 세계의 여왕님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대표한 자리에 서 있다고 그것을 사실로 인정하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 '결혼'이라는 것은 최고의 위대한 행사입니다. 역사에서 두 번 있을 수 없는 최대의 꽃이 피는 것입니다. 꽃이 두 번 필 수 있어요? 꽃을 두 번 사랑할 수 있어요? 꽃은 한 번 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번 또 피기 위해서는 순환해야 됩니다. 물론 줄 곳이 있어 가지고 하지만 그것도 역시 자기 자체의 씨로 돌아가기는 마찬가지의 순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어디 있느냐,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주체 대상이 공유적인 사랑을 통해 서로 위해 주고 보태 줄 수 있는 관계에서부터 참사랑이 존속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한 거예요. 자기 생명을 넘어가서 보태 줄 수 있는 자리에서 참사랑의 역사는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죽고 또, 죽는 일이 있더라도 살아나서는 또 같이 살고 싶은 소원이 있는 것입니다. 세 번 아니라 백 번이라도 죽었다가 살아날 수 있는 소원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세계에서는 그것이 반복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참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이중 삼중의 고통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런 해방적 무대를 만들어 놓은 것이 천국이었느니라!

윤박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랑하는 사람은 전부 죽었다 살아나서 또 살고 싶고, 죽었다 또 살고 싶은 거예요. 죽었다 살아날 수 있는 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한번 죽었다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무사 통과, 무난 통과, 무염려 통과의 세계를 준비한 것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상대적 사랑을 고이고이 간직해 가지고 영원 무궁토록 존속할 수 있는 무대를 하나님이 준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대주재의 이상 사랑의 무대가 천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어디서부터 천국을 이루어야 됩니까? 자기부터입니다.

최고의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이 태풍과 같이 몰려오는 것

그래,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입니다. 참부모가 안착하지 못했습니다. 성약시대가 안착 못 했습니다. 성약시대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하나되는 때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이상이 완성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 이상의 완성이 뭐예요? 인간의 책임분담 5퍼센트의 완성입니다.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 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면 비로소 반쪽 남자 여자가 완성되었으니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자기가 아닙니다.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상대가 필요한데, 상대들이 생각하기를 나를 위해 주는 상대가 아닙니다. 서로가 위하려는 상대여야만 확대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은 절대 쭈그러진다구요. 축소 된다구요. 서로가 위하겠다는 전통이 있어야만 발전이 빨라지고 확대가 빨라져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가 되고 하나님의 영역에 빨리 진입하고 그 영역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동기가 되고, 결과는 동기와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을 중심삼고 위대하고 무한대에 계신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게끔 딱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양심 욕망과 더불어 큰 보따리를 우리에게 주었어요. 양심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커요, 작아요?「큽니다.」얼마나 커요? 대한민국을 집어넣고도, 만주 벌판 집어넣고도, 시베리아 벌판 집어넣고, 지구성 벌판 집어넣고, 대우주를 집어넣고도 그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또 갖겠다고 합니다. 그런 욕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러니 대우주를 지은 사람이 있으면 그 지은 사람까지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은 사람이 또 바라는 것이 있으면 그것 까지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 지은 사람이 바라는 것이 뭐예요? 지식을 넘고, 돈을 넘고, 권력을 넘고, 이런 것들은 타락한 인간 세계에나 통하는 거예요. 째째하기 짝이 없다구요. 똥구데기도 못 된다구요.

내가 지금 수십 억, 수백 억을 잃어버리고도 다 잊어버립니다. 그것 머리 아프게 생각해 봐야 하나님 찾아가는데 방해꾼만 되는 것입니다. 돈은 몇 십억이라도 빌려주고도 잊어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 사람은 좋다고 하겠지만 진짜 양심적으로 하게 되면 그 사람은 자기의 후손을 통해서 '내가 이러한 빚을 졌다.'고 유언을 남길 거라구요. 그러면 그 10억을 받지 못한 것이 도리어 어떠한 선한 사람 앞에 몇 백억을 받아서 돌이킬 수 있는 이 환경이 생겨난다고 생각할 때에 10억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점심 한 그릇, 국수 한 그릇 먹는 걸로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가난뱅이가 안 되더라구요. 집에 돌아가면 전부 다 쌀도 없고, 밥도 없지만 그것이 사흘도 못 가서 쌀이 날아오고, 밥이 들어오더라구요.

최고의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이 태풍과 같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물이 높으면 수평을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공기도 전부 다 빈 데는 채워 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우주의 존속 원리입니다. 내가 이런 원칙에서 살려고 합니다. 망할 것 같지만, 문총재가 망할 것 같아요? 3년 전부터 통일교회 부도난다, 부도난다고 했지만 3년이 지났다구요. 은행 장부를 보면 벌써 구멍이 날 것인데 이렇게 3년을 지나니까 '야, 이것 뭐 통일교회의 재력이 여간 아니다!'라고 합니다. 전세계가 놀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찾은 사람을 다 떨어뜨리더라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에 사랑이 보태지게 될 때는 만사가 오케이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얻어먹을 게 남아 있기 때문에 붙어 있지 않아요? (웃음) 내가 왕따라지가 되어서 몇 놈이나 남나 보자, 내가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사나이로는 멋진 사나이라구요.

통일교회 교주가 노동복이나 거지 옷을 입고도 어디 가든지 부끄러워할 줄을 모릅니다. 돌아가는 판국이 정 안 됐으면 나서 가지고 웅변도 할 줄 알고, 권고도, 책망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러 이러니 너희들, 이것이 천리 대도의 말씀에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그러면 너희의 양심에 가책을 받아야지, 이 쌍놈들아!' 하면서 욕을 할 때도 있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쌍놈이란 욕을 먹어야지요. 그런 놀음을 잘한다구요.

내가 박사 할아버지들, 왕 해먹던 사람들, 대통령 해먹던 할아버지들을 모아 놓고 기합도 준 사람입니다. 여러분 기합 주는 건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섭섭할 건데기가 아무 것도 없어요. 나 같은 사람에게 기합받는 자리 자체가 영광이라고 생각해 봐요. 여러분 같은 사람을 찾아가서 기합 주는 것이 누구 무슨 뭐 할 것이 없어서 그 놀음하겠느냐는 말이에요. 그래도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였으니 한 사람보다 가치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것을 책임 지우고 전부 다 추궁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책임을 했으면 선생님 자신이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짜 사랑으로 말하게 되면 욕이 아니예요. 복입니다. 알겠어요? 「예.」그렇기 때문에 여기 박정민은 언제나 욕을 먹으면서도 저렇게 입을 벌리고 '히히' 하고 있습니다. 이건 '아멘!' 하지 말래도 언제나 '아멘!' 해서 욕을 먹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욕을 안 합니다, 이제는.「아멘 또 할 수 있어요. (박정민)」아 글쎄, 그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붙어 올 때는 전부 다 죄가 아닙니다. 자기를 핍박해도 핍박이 아닙니다. 그것이 다 자기 때문에 사랑이 보태지게 될 때는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그 남편 앞에 '저런 남자가 어디 있느냐?' 이랬지만 그 일기장을 보고 나서는 '아이구, 이럴 수 있나?'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려고 하는 것에는 완전히 항복하는 것입니다. 불효자를 감동시키는 어머니의 사랑은 말없이 낮과 밤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악을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보는 데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안 보는 데서도 같은 사랑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낮과 밤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계절을 초월해야 되고, 시대를 초월해야 됩니다. 역사를 초월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구요. 그것은 악한 사회를 구하고, 악한 나라를 구하고, 악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으면 그렇게 살라구요. 내가 그렇게 살고 보니 망하지 않았습니다. 다 망할 자리로 몰았지만 망하지 않았다구요. 개인적으로 세계적인 개인들이 나를 망할 자리에 몰아 냈지만 나 망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서 돌아오지 않고 꾸역꾸역 가정 기준에 올라가더라구요. 감옥에서 나오고 나서 가정 기준에서 올라갔습니다. 내가 세계를 전부 다 싸워서 개인적으로 이겨 가지고 올라가는데 핍박받고 나니까 일대일로 싸워서 이길 수 있는 기준이 개인에서 벌써 가정 팻말로 올라갔더라구요. 또, 가정들이 세계적으로 합해서 반대했지만 감사하고 소화하다 보니까 재깍 민족권 내로 올라가더라구요. 민족들이 들어 세계적으로 반대하지만 국가적 기준에 올라갔습니다.

요즘에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준에 올라왔어요. 통일교회를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들, 똥구더기들이나 모르지요. 최고의 존경뿐만이 아니라 숭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늘이 세상에 참을 뿌린 결과는 반드시 세계로 거두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어머니를 보내는 은사를 베풀었으니 40개국을 전부 다 거두어 오는 것입니다. 거두는 것은 어머니가 하는 거예요. 우현 좌현을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욱 해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왔기 때문에 세계는 내 품에 돌아온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전부 다 일치되는 말입니다.

그래, 대한민국에서 40개 대학가와 세계 40개국, 거기에 4개국을 합해서 사 사는 십육(4×4=16), 160개 국가의 선교본부를 중심삼고 그것이 결정체와 같이 160개 종족적 메시아와 연결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엮어 가지고 하나의 같은 사랑에 보태질 수 있는 작용이 초민족적, 초국가적, 초인종적, 초종교적, 초전통적으로, 습관성을 초월해서 그 일이 가능하게 될 때는 세계의 통일은 필연적인 결과라는 것입니다. 이 논리가 그렇습니다. 세계적인 통일이 안 되면 문총재가 가짜입니다. 큰 소리 해 봐야 꺼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세계에 빚을 안 집니다. 오늘 아침에 나간다고 하니까 어머니가 '아이구, 목도 부어 가지고….' 하더라구요. 어려운 사실을 다 안다구요. '이런데 아이구 내일 아침에 전부 다 얘기를 그만두고 곽목사한테 하라고 다 했는데 왜 가겠다고 하느냐?'고 하더라구요. 곽목사도 어제 저녁에 '전부 다 제가 하겠습니다' 했는데, 아니라구요. 오늘이 이 정월의 끝날인데, 정월 초하룻날 하고 오늘 말씀하지 않으면 한 달을 그냥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까 기도하는 데 31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오늘이 31일이에요, 30일이에요?「30일입니다.」30일인데, 기도할 때는 31일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것 생각나? '저 녀석 날짜도 모르고 지금 기도하는구나.' 했다구요. 그럴 때 아 무슨 감격적인 얘기를 했는지 그건 다 없어지고 그것이 먼저 남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인사할 때 예를 들면 아침 경배를 해야 할 텐데 '안녕히 주무시오.' 하면 그것 하루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슨 좋은 얘기도 다 안 통한다 이것입니다. 뭐 이런 저런 것을 주욱 알았어요.

보탤 수 있는 사랑의 운동을 하는 데는 하늘이 같이한다

참사랑이 무엇인지 아시겠어요? 상대적인 이 환경에서 보탤 수 있는 사랑의 운동을 하는 데는 반드시 하늘이 같이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세계에는 서로 사랑할 때 생명을 걸고 합니다. 새들도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 남남끼리도 결사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전부 다 새나 동물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안 잡아본 새가 없어요. 뭐 뱀새끼, 개구리 새끼, 미꾸라지든 배를 째 봐 가지고 어떻게 생겼는지 그것을 뒤집어 봐야 마음을 놓습니다.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을 전부 해부해 가지고 밝히고 깨끗이 알고 나서야 이랬구나 하고 전부 다 결론을 짓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결론지은 내용을 중심삼고 다시 심어줍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씨가 되어 가지고 싹이 나고, 가지, 열매가 되어 가지고 반복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걸 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을 이용해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들어맞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대로 안 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을 무난히 통과하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니 무슨 복귀니 하는 것을 무난히 통과하는 사람은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위해서 사는 것이 그냥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눈물을 남기고 가야 되겠다, 사랑의 땀을 남기고 가야 되겠다, 사랑의 핏줄기를 남겨서 피를 흘리고 가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이 천지, 존재 세계의 어떤 사람이라도 항거를 못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나를 40년 동안 반대했습니다. 주권을 가진 지도자들이 나를 전부 다 쫓아내고 호랑이새끼를 키운다고 반대했지만 나중에 가서는 자연 굴복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문총재는 5천년 만에, 5천년 역사에 처음 나온 애국자라는 말을 한다고 들었다구요. 그것이 사실인지 모르지만 말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에요?「예!」

그래, 40년 전에 자기들이 그렇게 죽으라고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복수하겠다는 말을 못 들어 봤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크고 깊은 바다에 자기 딴에는 암만 들이대도, 제기더라도 한이 없다구요. 끝이 없어요. 그것이 끝이 없으니까 던진 녀석들이 도망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그것을 쌓아둔 돌더미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어디든지 뿌려 댈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멋진 거예요. 지나고 나면 전부 다 와서 나한테 던져 준 것이 그냥 남는 것이고 복과 더불어 같이 온 것입니다. 선을 찾아가는 탕감법에 의해 가지고 그 재산과 모든 남겨줄 수 있는 역사의 유물 될 수 있는 것은 내 뒤에 다 갖다 쌓아 놓고 꺼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없는 무서운 전쟁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전법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손해배상을 청구해 나오는 것이고 악마의 전술은 치고 빼앗으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빼앗더라도 손해배상을 계산하게 되면 전부 다 망해 가는 거예요. 먼저 친 녀석은 언제나 망하는 것입니다. 맞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예요.

형제지간에 아무리 형님이 훌륭하고 위대하더라도 병상에 누워 있는 동생을 보고 부모 앞에서 '식물인간이 된 저 놈의 자식, 전부 다 불효하고 있기 때문에 죽으면 좋겠다.'고 할 때는 부모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것입니다. 그게 효도가 아닙니다. 그러나 붙들고 통곡하고 맏아들로서 부모의 사랑의 마음 이상 동생에게 흘러가는 것을 볼 때에 부모는 '너를 통해서 만세에 우리의 가계를 전수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그대로 상속되지만 못을 남기게 될 때는 그 모든 소유권이 동생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 식물인간의 아들딸이 있거든 그 아들딸이 그 아버지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보다 더 잘 알 것입니다. 더 말이 필요 없지요?「예.」보라구요. 내가 안 해 본 것이 없습니다. 노동도 해 봤고, 구루마도 끌어 봤고, 리어카도 끌어 봤고, 전부 다 해 봤습니다. 우리 문전에 그런 사람이 나타나면 한 푼이라도, 일전 한푼이라도 보태 주게 될 때는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 어려움이 싹 씻어주는 것입니다. 위대한 힘의 작용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구요.

이런 작용이 어디나 통하느냐 이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의 세계에만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동자의 세계라든가 모든 세계, 어디나 다 통하는 거예요. 이것은 만국에 통하는 것입니다. 만국에 통하는 진리입니다. 그래 왔기 때문에 남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자동차에 짐을 싣고 수송사업 하는 데 가서도 일을 해 봤다구요. 힘들게 싣고 가서 내리게 되면 전부 다 내려 주기를 바라고 떡 버티고 있는 남자는 원수같이 생각된다구요. 옷을 벗고 도와주는 사람은 내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런 상대가 된 사람은 반드시 사랑을 남기고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나 때문에 반드시 좋아지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생활을 그렇게 해 놓았기 잘난 장관의 집, 잘난 모든 학자의 집에서 내가 글씨를 잘 쓰기 때문에 필생 노릇을 많이 했다구요. 그 사람들의 집에 들어가서 이력서 같은 것도 많이 써 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기의 이익보다도 진정한 사랑으로 이 사람이 어떤 사람 앞에 이력서를 써 봤던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써 주는 것입니다. 그건 반드시 효과가 난다는 것입니다. 그게 참 이상합니다. 그렇게 이력서를 써 주고 다 이래 가지고 낸 것은 학생이 학교에 냈으면 학교에 합격이 되고 그것을 회사에 냈으면 그 이력서를 중심삼고 전부 다 취직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참 이상하더라구요. 그런 걸 많이 경험을 했습니다. 이건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진리라는 걸 알았습니다.

종적인 것이 오케이 하게 되면 횡적인 것은 생겨나는 것

통일교회를 내가 만들었지만 통일교회에 내가 빚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월급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월급을 받기는커녕 지금 월급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돈 없다고 해서 식구보고 헌금하라고 협박, 공갈하고 그렇게 안 하는 것입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일본에서도 지금 처음으로 돌아가 가지고 전부 다 일본 교회를 믿을 수 없습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 그건 사회 사람들입니다. 양심적인 사람들로서, 통일교회 제2 상대자로서 문총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교회에서 못 오겠다면 1만 달러씩 헌금해 가지고 120명을 세계평화여성연합에서 뽑아 오라고 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못 한다고 했는데 '쌍 간나들, 못 할 게 뭐야? 해 보라구!' 해 가지고 시작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알래스카에 끌어다가 뭘 할 것이야?' 해서 삐딱해 가지고 왔던 사람들이 통곡을 하고 울고 들어가서는 전부 다 불을 붙이기 시작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알래스카에 가야 된다!' 하고 선전을 한 것입니다. '잘 알았습니까?' 하는 것이 알래스카입니다. 그래서 알래스카가 생겨났다구요. '하늘의 천도를 잘 알았습니까?' 하는 답변이 '알았습니다' 해서 그것이 알래스카라는 것입니다. (웃음)

이것이 왜 코디악이 됐어요? 내가 암탉이 되어 가지고 알을 낳는 것이 '꼬꼬댁, 꼬댁, 꼬댁.' 해 가지고 코디악이 된 것입니다. 알을 낳을 수 있는 기쁨을 여기서 느끼는 것입니다. 진짜 그랬다구요. 거기서 전부 다 생데기들이 남자를 만나자마자 '꼬닥 꼬닥 꼬닥' 해서 알을 낳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4천 명을 하기로 했는데 2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래 나머지 2천 명을 3차에 걸쳐 가지고 7백 명씩 워싱턴, 뉴욕 이렇게 하려니까 그 장소가 7백 명을 수용할 장소가 안 되는 것입니다. 또, 비행기 요금이 너무 비싸다구요. 비행기값만 해도 이것이 대단한 돈이라구요.

세상으로 보면 부자될 수 있는 금액이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제주도에 데려다가 시작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 1천 명씩 시작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1천5백 명, 2천 명에서 시작해 가지고 왔다 갔던 사람이 불이 붙어 가지고 전부 다 '제주도, 제주도, 제주도!' 하는 것입니다. 제주도(濟州道)는 일본말로 하면 사이슈우도우(さいしゅうどう)입니다. 이게 제주도라구요. 일본말로 하면 사이슈우도우(さいしゅうどう;再修道)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주도'라는 말은 재차 수련해 가지고 부활하는 곳이다 이런 뜻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부활의 딱지를 붙여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반대파들도 좀 오고 별의별 사람이 다 왔습니다. 나중에 이제 전부 다 이것이 소문나니까 돌아가서는 붙들고 눈물 흘리면서 안 가면 안 된다는 야단이 벌어진 것입니다. 당신들도 한번 참석하고 싶어요?「예.」1만 달러씩 헌금해요. (웃음)

어디 한국여자들 중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 명 나올 거예요? 일본도 어렵기는 다 마찬가지지만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는 할 수 있다는 불이 붙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체 5만 명이 목표입니다. 지금 전체 식구가 3만7천 명입니다. 그런데 여자만 5만 명 교육한다고 하니 그거 미친 사람이지요? 절대 불가능이라구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문선생이 위대한 것입니다.

전부 다 믿지 않았습니다. 여자 남자나 '우―' 이랬다구요. 그러나 나 하고 하나님은 믿었습니다. 종적인 것이 오케이 하게 되면 횡적인 것은 생겨나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그것입니다. 밤인지 낮인지 몰랐습니다. 밤을 낮과 같이 알기 때문에 철야해 가지고 얘기를 많이 했다구요.

수련생들은 2박 3일에서 3박 4일입니다. 그런데 이 선생님은 계속해서 몇 달을 한다 이거예요. 우선 거기에 기가 죽는 것입니다. 어떻게 선생님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고 가만 보니까 자지도 않습니다. 자기들과 같이 살고 그런데도 잠을 안 자고도 또 얘기하고 또 얘기 해 주고, 시간만 있으면 얘기해 주고 전부 다 이러고 있는 그게 문제가 컸지요. 그러니 점점 전부 다 어깨가 좁아지고 키가 작아지는 것입니다. 기준으로 보아도 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의 뼈를 팔든 자기 살을 에이더라도 선생님의 빚을 갚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 빚이 아닙니다. 자기 빚이라는 것입니다.

5만 명이 1만 달러씩이면 5억 달러입니다. 이것의 한 40퍼센트는 일본에서 소모됐습니다. 지금도 계속해 가지고 백 퍼센트 조치를 취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 돈을 보지도 못하고, 만져 보지도 못했습니다. 이건 일본 정부가 알더라도 문총재가 교육해 가지고는 일본 빚을 물어주는 것을 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볼 때도 좋고, 은행들이 볼 때도 좋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전부 다 망할 줄 알았는데 안 망했다 이거예요.

일본 국민들에 대해서, 일본 민족에 대해서 가르쳐 준 내용을 자기들 정부에서 토의해 보니 세상에 들어보지 못한 말이고, 가정에 절대 필요하고 사회에 필요한 말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안 왔다 갔겠어요? 우익 테러단,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왔다 갔지만 보고가 전부 다 한 곳으로 모이는 것입니다. 총괄적인 보고 결과를 내가 세계의 정보를 통해 가지고 듣고 있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 그러면 그렇지.'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오는 사람들 5만 명이 전부 다…. 나중에 끝나게 될 때는 7천 명이 남았습니다. 거기에 서로 가겠다고 한 거예요. 이제 또 안 하느냐고 해서 안 할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아이구, 또 해 주십시오.' 해서 야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이상 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3월 초하루부터 한 주일에 1만 명을 동원하는 것입니다. 선포했어요. 1만 명이 남아 있질 않아요. 전도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돕기 위해서는 한국에서도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1만 명, 15만 명의 여자만 동원하게 된다면 장기적으로 1주일에 1만 명씩을 동원할 수 있는 자동적인 기반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수천만 신도를 일본 천지에 만들어 놓으면 한 나라로 보는 것입니다. 일본은 해와 국가이고 한국은 아담 국가니 아담 국가는 언니입니다. 동생이 찾아와서 공부하는데 언니가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점심이라도 한 끼 대접해서 유대 관계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자매 관계를 맺어라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본 사람하고 자매결연을 맺으면 어디가 손해 보겠어요? 한국 부인들이 손해 보겠어요, 일본 부인들이 손해 보겠어요? 점심 한 끼 대접한 것이 재산을 옮겨 올 수 있는 루트가 된다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취미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여러분 통일교회 신자들이 관심이 없으면 외부의 사람을 통해서도 할 것입니다.

고진감래(苦盡甘來)

내가 엊그제 하나 불러 가지고 '신문사 사장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관심이 없으면 너를 사장 시켜 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천지가 개벽되는 거예요. 깜짝 놀라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놀라 있는 너희들의 기둥을 빼 가지고 부지깽이로 삼든가 불을 때 버리는 걸 모르느냐 이거예요.

내가 원한이 많다면 많은 사람인데 그 원한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도적질해 가지고 전부 도적놈이 된 사람, 이들을 통해 복수 탕감하는 것입니다. 심판은 통일교회부터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천리입니다. 내 아들딸이 잘못하면 틀림없이 용서가 없습니다.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자식에 대한 관리를 잘하는 거예요. 떨어져 살면서도 전부 다 잘못된 어머니 아버지로 기억할 수 있는 무엇이 없게끔 관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아들딸이 그렇습니다. 아버지가 귀하게 여기는 것은 전부 다 말하지 않았는데도 나보다 더 귀하게 여깁니다. 도수가 지나쳐요. 그렇다고 그것을 하지 말라는 얘기를 못 하고 가만 두고 보면 이게 부모님이 미안함을 받는 게 많아요. 전부 다 부모님의 어려움은 서로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대한 공부를 밤을 새워 가며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에이(A)입니다. 우리 인진이만 해도 컬럼비아대학 4년 졸업하면서 교수회에서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는 데 지금 석사코스 안 가고 바로 박사코스 할 데로 집어넣었다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전화했는데, '아빠, 힘들어 죽겠어. 비참해요' 그래요.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래 뭐가 비참하냐 한 거예요. 젊었을 때에 비참하면 나이 많았을 때에 꽃이 피고, 행복한 거예요. 밤이 길다면 낮이 짧지만, 이제 낮이 길 때는 밤이 짧은 것입니다. 비참함이 없어진다 그 말이라구요.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것이 있잖아요. 젊어서 고생하면 늙어서 고생 안 하고, 젊어서 잘 살면 늙어서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0대까지는 고생을 시켜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통일교인이 되려면 거지왕도 되어 보라는 것입니다. 도적질하는, 탕두질 하는 거지왕이 아닙니다. 먹여 살리는 거지왕이 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이 전부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구요. 노동판을 중심삼고 싸우는 노동자가 아니고, 싸움을 말려 가지고 그들을 위해 주는 노동자의 대표가 되라는 거예요. 대표가 되라는 것입니다. 전부가 대표가 되어야 하늘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 하나를 보태라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통일교회는 그 세계에서 전체를 대표한 사람 가운데서 맨 나중에 하나 보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10년 이후에는 자기 휘하에 모든 전부가 수습되는 천리를 내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 책임자로서 아침에 늦게 와 가지고 저녁에 일찍 가는 녀석들, 시간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는 살살거리면 전부 다 따라지 패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친구들이 자기 비밀을 나한테 다 보고할 수 있는 학생 시절이 있었습니다. 학생 시절에도 말 안 하고 살았습니다. 말 안 하고 살지만 입을 열게 되면 선생님도 꼼짝못합니다.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기분 나쁘면 내가 공부를 해 가지고 선생이 공부하는 책을 다 읽고 질문을 들이 대는 것입니다. 우리 국진이가 그러더라구요. 하버드 대학에 가서 선생이 유물론자니까 그 공부를 전부 다 해 가지고 들이 댔습니다. 이래 가지고 질문하기 시작하면 거북하지요. 그 다음에는 자기가 답변하게 될 때는 미스터 문이 와서 얘기하라구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문제가 된 것입니다. 우리 종자가 그렇다구요.

그들을 중심삼고 가야 할 여러분이 나부랭이들, 날나리 패가 되어 가지고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우리 형진이만 해도 어릴 때에, 다섯 살 되어 가지고 '저 사람이 누구야? 아빠, 저 사람 뒤에는 시커먼 사람이 따라다녀. 저 사람 좋지 않아. 봐, 아빠.' 이랬다구요. 그 애기를 봐 주는 한국 아줌마가 있다구요. 그 한국 여자의 남편이 대학교의 교수입니다. 떨어져 사니까 일주일만에 한 번 찾아오는데, 올 시간 됐으면 문을 열어 놓느냐, 문을 잠궈 놓느냐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어떤 때는 문을 잠가 버립니다.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네가 알지 않느냐, 잘못하고 여기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알아보면 틀림없습니다. 마음을 꺼려 가지고 오는 날에는 틀림없이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 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더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데가 우리 아이였습니다.

이래서 어디 대학교 총장, 스승, 친구를 다 지내봤지만 그런 사람은 처음 봤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하나님보다 더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형진님을 통해서 일생 동안 희생해도 좋으니 이 애기와 더불어서 같이 있을 수 있게끔 해 주소.' 한 거예요. 그게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아는 거예요. 잘못 안 했으면 문을 열어 놓고…. 그러한 패들을 전부 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80세까지는 세계의 방향을 잡아야 돼

앞으로 여러분 그 사람들한테 가서 배워야 됩니다. 나는 지금까지 그런 경험을 다 했기 때문에 여러분 사정을 잘 알고 이렇지만 그 사람들은 일방적입니다. 두 세계를 왔다갔다하면서 책임을 지고 처리할 수 있는 처방 방법은 모릅니다. 일방통행입니다. 그러한 후계자, 2세들의 주체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상대적 가정과 그 후대 2세를 지닌 그 가정이 어떻게 될 거예요?

주체자 앞에 플러스시킬 수 있는 사랑적인 무엇이 없게 되면 이건 꺼져 가는 것입니다. 거기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뒤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것 경고하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을 빨리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멀지 않아요. 금년이 지나가게 되면 전부 다 세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늦으면 3년이 가속될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80세까지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세계의 방향을 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이 해와 국가니만큼 영국의 대신입니다. 영국은 해와 국가라는 위치를 국가가 실패했기 때문에 이걸 계승받은 일본은 기독교 문화권을 지녀야 됩니다. 그런데 전부 다 잡도 문화권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그만두고 여자들을 중심삼고 빠른 시일 내에 기독교 문화권의 색채를 지니지 않으면 일본이 해와 국가의 사명을 못 하게 됩니다. 그걸 누가 만들어 주어야 하느냐? 해와 자체는 못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서두르는 것입니다.

금년에 전부 다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6천만 여성들이 방향을 갖출 수 있어야 하니까 전세계에 1년 동안에 1천6백 명을 선교사로 내 보낸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의 기록일지 모른다구요. 160개 국가에 여성 대표로 일본의 여성연합, 여기로 말하면 도지부의 관계라든가 군지부의 중요한 책임 명사를 중심삼고 배치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닦아 놓은 판도의 배후의 인맥이 있기 때문에, 밑창에서부터 여성연합 조직이 세계 160개 국가에 다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그렇게 빨리 발전한 것에 다 놀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성연합에 전부 다 배치하기 위해서 보니까 이것이 전문대 이상이고, 평균 연령은 30세가 조금 넘어요. 얼굴을 보니까 전부 다 미인입니다. 내가 반했다구요. (웃음) 전부가 얼굴이 그렇게 잘생길 수가 없더라구요. 그게 일본의 운을 다 몰아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잘생겼어요. 내가 합동결혼식 할 때는 그게 얼굴은 사진 보고 해 주었기 때문에 실물을 보니까 전부 다 얼마나 싱싱한지 몰라요.

40대 이상들을 모아 놓아 보라구요. 50대가 있으면 머리가 희지근해 가지고 껍데기가 이래 가지고 있는데, 이건 집합하라고 하면 한꺼번에 '우르르―' 해서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얼마나 신나는지 모른다구요. 이런 솔솔이 패들이 거기에 통일원리 무장을 다 했기 때문에 어디 가서든지 남자들한테도 말에서 질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과 관계를 맺지 않으면 살 길이 없어

그래,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으흠, 기분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나를 위해서 죽으라면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더라구요. 내가 총칼을 가지고 협박한 적도 없고 죽으라고 말도 안 했는데, 자동적으로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달구똥 같은 눈물은 안 됐지만 눈물을 떨어뜨리고 그런 정성 어린 표정은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에서는 내가 보질 못했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눈을 보게 되면 뱀 눈 같이 돼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언제든지 선생님 앞에 좋은 것이 있으면 도적질 해 가겠다 하는 것이 다 있다구요. 여기 박정민이도 그래요. 선생님 지갑에 좋은 것이 있으면 빼앗아 가고 싶지?「아버님이 잘 못 보셨네요. (박정민)」(웃음)

그러면 선생님한테 제일 좋은 게 있는데 갖고 싶지 않아?「선생님이 제일 좋습니다. (박정민)」선생님의 사랑은 다른 데 있는데?「그것은 아니구요. (박정민)」그러니까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도적질하려는 것이 아니야?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도적같이 온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제일 좋은 것을 전부 다 도적질 해먹는다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것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걸 전부 다 선생님한테 갖다 붙이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과 그런 관계를 맺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양심이 얼마나 잘 아는지 몰라요. 우리 원리로 보는 본심과 양심, 타락하지 않은 양심이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벌써 살길을 안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모든 것을 다 풀이해 주고 나니 선생님에 대해 홀딱 반했다구요. 세상에 선생님이 나쁜 사람 같으면 무슨 짓을 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그 사람들을 딸과 같이 생각하고, 누이동생과 같이 생각해서 미래의 자기 누이동생, 딸을 훌륭한 아내로 만들고, 훌륭한 어머니로 만들어 주려는 마음이 변치 않기 때문에 그들을 위하고 또 위하고 위하고 위하더라도 안심이 되는 것입니다. 의심이 없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일본 부인들이 그렇게 되었는데 여러분, 한국 부인들도 그렇게 됐어요? 여기 오래된 아줌마들,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외다리길 다녔지요? 세계 선교해 가지고 외국 사람을 자기 아들딸같이 길러 보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 하늘나라에 친구가 없습니다. 뭐, 그렇다고 선생님이 대해 주지 않습니다. 전부가 자기 좋아하는 정도에 의해 가지고, 주체 대상 관계가 하늘나라에 없게 되면 그것이 그늘진 지옥으로 점점 떨어져 갑니다. 일생을 자기를 중심삼고 살면 통일교회 믿던 사람이라도 지옥의 맨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라 해도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축복가정이 여편네가 죽으니까 남자 녀석들은 자기 멋대로 장가가서는 전부 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안위축복을 안 해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잘못해서 이렇게 됐다고 그러더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그 홀뚝이를 빼 버릴 걸 말이에요. 홀뚝이가 뭔지 알아요? 그랬으면 이렇게 악다리는 안 됐을 것인데 말이에요. 이제 그것을 징계 삼을 것입니다. 영계 간 여편네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건 원수 중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악마같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사랑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피할 데가 없습니다.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은 영계 천국권 내에 들어올 수 없는 것입니다. 도망가야지요. 협회장, 요즘 수택리에서 무슨 안위축복이니 해 가지고 자기들끼리 짝지어 산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것 알아? 협회장이 그런 것을 알아야지. 이 놈의 자식들, 원래는 안위축복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독신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도 그 처리 방법이 얼마나 곤란해요?

안위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것은 누구의 아들딸이에요? 물론 아버지의 아들딸이지만 자기 아들딸이 된다구요. 두 갈래의 심정으로 갈리는 것입니다. 영계는 그거 안 된다구요. 왔다갔다하는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안위축복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가 그만큼, 탕감조건이 영계에도 남아지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독신생활을 하다가 깨끗이 죽어야지요.

통일된 기반 위에 이상형이 있는 것

자, 그러면 참사랑은 어디에 있는지 알겠어요? 뭐라고 했어요? 주체와 대상이 이익 될 수 있는 입장을 유지시킬 수 있는 것인데, 이익 될 수 있는 것은 사랑, 위하는 사랑에 일점을 가할 수 있는 거기에 하나님의 소유권이 생겨나고 이상의 꽃이 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실현되는 가운데 최고의 희망적인 꽃봉오리, 정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도 그렇고 가정에도 그런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복잡합니다. 상하가 연결되어 가지고 부자지 관계, 좌우의 부부 관계, 그 다음에는 자녀 관계가 벌어지고 형제 관계가 생기는 거예요. 형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녀가 형제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나 하나님도 자랄 때에 아들딸의 자리에서 자란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려서 자랐습니다. 그렇겠지요? 그것이 '왁' 하고 한꺼번에 됐어요?

이래 가지고 형제의 시대가 있었고, 그 다음에는 부부 이상을 바랄 때가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사랑으로 아담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섰던 것과 실체의 아담 해와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무형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로 전개된 것입니다. 내적인, 원인이 되는 하나님이 외적으로 전개되어 가지고 상대적 자극을 느끼면서 사랑으로 다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지가 갈라지고 이성성상이 분립된 것이 통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사랑의 원칙을 알겠어요? 상대가 서로 서로 플러스될 수 있는 내용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고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식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요전에 이런 말을 들었다구요. 꽃 가운데도 수꽃 암꽃이 있다구요. 수꽃 암꽃이 있는데 한 꽃 안의 수꽃 암꽃끼리는 합하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수꽃이 활짝 피는 때하고 암꽃이 활짝 되는 때가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볼 때에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구요. 뭐 신비스러운 이런 것을 누가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암꽃이 그 자체의 수꽃과 하나되면, 이건 퇴화되는 것입니다. 자기 상대는 먼 데서 찾아야 됩니다. 먼 데서 날아와 가지고 그 암꽃 수꽃이 합할 수 있어야만 자기 한계 내에서 자란 것보다도 우월한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고기들도 그렇잖아요? 바다 고기가 민물에 오고, 민물 고기가 바다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수에 사는 것은 짠물을 맛보아야 되고, 짠물의 것은 담수를 맛보아야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두 주체 대상이 서로 플러스될 수 있는 내용에서만 번식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만물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철새도 그렇습니다. 강남에 갔던 제비가 거기는 사철이 전부 다 여름인데 뭘 하러 오는 거예요? 몇천만 리를 날아서 오는 이유가 뭐예요? 좋은 새끼를 갖기 위해서, 좋은 종자를 갖기 위해서입니다. 결국에는 좋은 새끼를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좋은 종자를 구하기 위해서라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여름 지역에서만 자라게 된다면 열대 지방이니만큼 한대 지방의 그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로 말하면 한대 지방의 나무는 연륜이 생기는데 연륜이 희미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 나무의 강도가 약하다는 것입니다. 오래 못 간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새끼들을 가까운 풍토에서 살게 한다면 열대 지방의 열매와 같이 됩니다. 열대 지방에만 있던 것은 한대 지방에 가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열대권 내에 있는 존재가 한대권 내에 가서 새끼를 침으로 말미암아 열대권과 한대권을 전부 다 무대로 해서 살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천지의 이치를 알기 때문에, 그 한대권의 열매들을 보면 기름진 것들입니다. 호두 같은 열매가 다 그렇다구요. 그러나 열대권은 전부 다 물입니다. 그래서 기름기가 없다구요. 기름기 있는 것이 필요한 지방의 사람들이 기름기 없는 것을 먹으면 병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대권 내에 있는 사람들이 열대권의 야자수물 같은 것을 먹으면 대번에 설사한다구요. 안 맞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환경이나 풍토에서 맞는 것을 취하면서도 가끔 이동해 가지고 조화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열대권 내에 있게 되면 찬 것을 마셔야 되고 한대권 내는 더운 것을 마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상응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풍토가 조화를 거쳐서 균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통일된 기반 위에 이상형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것은 멋진 이름입니다. 통일이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가르침은 통일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개인 통일, 주체 대상의 통일, 여기에는 비로소 남자 이상의 탑을 쌓을 수 있고, 여자도 그렇습니다. 여자 남자나 비로소 균형을 이루어 가지고 가정의 탑을 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자녀로서 보태 줄 수 있는 생활을 한 사람이 몇이나 되나

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기성교회가 반대하지만 기성교회의 반대를 받으면서 지금까지 기성교회 복을 전부 다 통일교회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기성교회는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두고보라구요.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전부 다 막았지만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다 모인다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들이 옮겨오는 것입니다.

목사들이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거짓말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관해 전부 다 나쁜 말로 담벼락을 쌓아 놓았는데 교인들이 알고 보니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요 놈의 목사!' 해 가지고 전부 다 나중에는 불을 놓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뭘 한다구요? 불을 놓고 나와요. 교회와 목사의 집까지도 불을 놓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애국자요 하늘의 사람을 죽이려고 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쓸어버리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자들이 목사를 추방하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우리 여성연합에는 지금 장로 교회의 중요한 권사, 집사들이 수두룩하게 모여 있습니다. '아이구, 이런 말씀들을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우리 목사와 비할 것이 아닙니다. 밤낮없이 생각해 봐도 미칠 수 있는 그 정도가 아닙니다. 뭐 생각도 못하게 밤중입니다.'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들을 여자들이 공산당처럼 공개 재판을 할 수 있는 때가 올지 모를 거예요. 일반 사람이 목사한테 '이 자식아 뭐야? 문총재가 너한테 밥을 달랬나, 뭘 했나. 너 무슨 피해를 받았어? 이 놈의 자식. 나라에 필요한 사람이요, 세계에 필요한 사람이야!' 하고 따지는 때가 올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도 나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나를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 뉴욕에 간다고 하면 뉴욕의 시 아이 에이(CIA)의 책임자가 지령을 따라 가지고 나를 뒷문으로 빼내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그런 걸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언제가 한번 이스트 가든의 가족들을 경찰에서 보호해야 한다고 해도 아니라고, 싫다고 했어요. 그것이 한 경찰서에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상부로부터 그런 조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에 안 돌아와도 대한민국보다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수두룩합니다. 여기 오게 되면 거지 떼거리들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전부 다 돈 달라고 이러고 있어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줘 왔지만 이제부터는 아닙니다. '돈 준 것 다 어떻게 됐어?' 물어 보는 것입니다. '무엇에 썼어, 이 자식아? 돈을 준 것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라고 줬는데 위한 것이 뭐야?' 할 것입니다. 자기 여편네하고 새끼들을 위해서 쓰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 여편네하고 새끼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일족이 필요하고, 그 나라가 필요해서 이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일족을 대표해서 종족적 메시아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보냈는데 숨어 다니고 있지요? 마사를 일으키고 다니는 사람은 뿌리를 뽑아 버릴 것입니다. 그림자도 보기 싫다구요. 선생님이 사랑을 논의했지만 사랑 앞에는 한 마디의 천하에 없는 질투심이 게재한 걸 알아야 됩니다. 효자의 한 마디 반발은 불효 자식의 천 마디 말보다도 더 아픈 것입니다. 효자를 기르고자 했는데 역적의 도당이 되어 버릴 때 그림자도 씨도 보고 싶지 않은 것이 효자를 바라던 부모의 심정의 자세인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런 원칙을 두고 서로 주고받는 데서 참부모 앞에 참자녀로서 사랑을 중심삼고 보태 줄 수 있는 생활을 한 사람이 몇이나 돼요? 선생님이 명령하는데 말만 듣고 전부 다 살살 피해 다니고 이 고개 넘고, 저 고개 넘고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왔으니 남북통일시대까지 무난히 또 넘어갈 줄 알아요? 천만에! 남북이 통일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원칙은 원칙대로 살릴 줄 알아야 돼

그래서 이번에 협회장한테 똑똑히 얘기했습니다. 모든 신상 조사를 전부 다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전부를 비밀리에 조사하라고 지령을 내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사국이 있습니다. 외부에 통일교회 외에 조사위원들이 전부 다 정보처 국장, 과장 출신들로 5천 명 이상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국가의 비밀을 어느 정보처가 모르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전부 다 국가에서 우리에게 문의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것 다 모르지요? 여러분이 잠자고 놀고 하는 판에 선생님은 이런 것을 준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망해서 나가자빠지더라도 하늘땅은 망할 수 없습니다.

결론은 마찬가지입니다. 이 원칙이에요. 선생님은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시대로 가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세계시대에 상대적 입장에 서서 사랑을 중심삼고 보탤 수 있는 이 그림자 모양이 되어 있느냐 이겁니다. 까먹었어요! 전부 다 까먹었어요. 선생님이 있는 정성을 다 들여 가지고 피땀 흘려 쌓아 놓은 것을 될 수 있으면 팔아먹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도적질 해 갔습니다.

그것을 파는 사람들, 교구장, 지구장, 이사장이라든가 협회장이 피땀을 흘리고 쌓아 놓은 그 이상의 고통을 느끼고 몸부림을 치고 하늘이 앞서서 팔기 전에는 팔 수 없습니다. 팔았다가는 파는 그 심정이 일치되는 차이를 자기 일족에서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팔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있는 힘을 다해서 버틸 수 있을 때까지 팔지 말라구요.

곽정환, 3백억 받고 팔았다는 공장이 어느 공장인가?「진천입니다.」팔 때는 나한테 통고를 해야지, 왜 전화 안 했어? 팔 때는 어떤 것을 얼마에 계약한다는 걸 전부 다 전화해야지, 왜 안 했어? 나는 안 판 줄 알고 있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했다구. 계약을 해도 하늘이 명령해서 해야지, 자기 명령으로 계약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예.」

이사장이라고 해서 전권이 있는 것이 아니라구. 종의 기준에서 주체와 상의를 하지 않으면 그 대상의 가치는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똑똑히 얘기 했다구. 계약하기 전에 얼마에 팔고 이렇게 해야 한다는 걸 전부 다 보고하라고 했다구요. 이것들은 나중에 말하면 다 통한 줄 알고 있어요. 원칙은 원칙대로 살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중에 두 시간만 넘으면 어머니는 변소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약속을 했다구요. 그래서 변소에 가더라도 어디를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모니터를 통해서라도 전부 다 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무엇을 들었느냐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나가 있어도 같은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청중 앞에 주체적 상대가 되었으니 같은 마음을 가지고 복을 빌고 축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유행동은 용납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공식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

안착은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것

금년의 표어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입니다. 이게 엄청난 말이에요. 그 안착의 기반은 아담 가정 하나가 아닙니다. 아담 가정과 아담 종족과 아담 민족과 아담 국가와 아담 세계를 전부 다 통틀어서 그 가정에 들어가서 안착하자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이 이 전체를 대표한 가정으로서 여러분 집안에 가서 여러분 마음속에서 안착해야 되고 여러분의 가정에서 안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라에 안착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금년 표어입니다.

'안착'이 뭔지 알아요?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 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비로소 이 일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최대의 축복입니다.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금년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축복한 가정들은 금년에는 이런 참사랑의 이상적 꽃과 같은 자리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개인에 통하는 데도 주저하는 것이 없고 가정에 통하기 위해서도 주저하는 것이 없고, 종족적 환경, 160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을 통하고, 국가를 통할 수 있는 데 모순이나 상충이 없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점점 외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작년 8월까지 통일교회를 완전히 휩쓸어 버린다고 했지만 천만에! 문총재가 쓰러지지 않았어요. 누가 이기나 보라고 큰소리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보고를 다 듣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되어지는 사실도 일일 보고가 되는 것을 정보처를 통해서 다 듣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공식이 그렇습니다. 사회는 상대적 관계입니다. 외교 관계는 이용하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복을 주러 가는 거예요. 그들이 내 말을 듣는 것은 내가 말하는 것은 나라의 이익을 넘어서 세계의 이익을 위해 얘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이 말을 듣고 나라 앞에 쫓겨나더라도 세계에 복 받을 수 있는 때에는 다시 부활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의 출세의 길이 열린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가고 싶은 마음이 끊어지는 날에는 그 회사는 망해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거지새끼가 되는 거예요. 내가 통일산업에 30여 년 동안 수백억 원을 투자했다구요. 이것으로 대한민국 산업이 부흥해야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오늘날 자동차 산업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동기가 문총재라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더라구요. 학자들은 압니다.

수많은 과학 기술에 대한 기술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통일산업에서 과장 해먹던 사람들이 지금은 어느 회사의 책임자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통일산업 만들어서 실패 한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현대화에 있어서의 교량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 내가 바라던 이상의 효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복귀하는 것

이제 일본 여성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160개 국가에 3천2백 명을 배치하면 한 나라에 몇 명씩이에요?「20명씩입니다.」20명씩이 되는 것입니다. 한 나라에 20명이 간다구요. 320명이라면 한 나라에 두 사람씩입니다. 이 여자들이 주로 2개 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나라 말 외에 영어를 하든가 불어를 하든가 이런 외국어를 합니다. 그러니까 전문대학이 아니라 전부 다 대학원 출신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규합하는 것입니다.

규합해 가지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동원하기 위해서 일본 여자들을 지금 동원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대표적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빼 놓으면 이 사람들이 앞으로 여성연합의 이사와 고문이 되는 것입니다. 열두 나라 사람들이 160국가에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열두 나라가 선진국가의 주도 국가라구요. 그 사람들이 대사관을 움직이면 어떤 나라든지 전부 다 영향을 받아 가지고 아프리카 전체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배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딱 되어 있고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국제적인 단일 조직, 여성 조직으로서 우리 세계평화여성연합 조직을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문총재가 세계를 전부 다 점령하려고 별의별 놀음한다며 전부 다 독재가니 무엇이니 했지만 결국은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 통일로 낙착이 됐다구요.

세계평화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고 그 아버지는 천사장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늘적 아담 이상, 심정 이상권을 전수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접붙이는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은 참부모와 하나되어 참부모를 모시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내를 어머니와 같이 모시고 아들딸을 왕자님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아들딸 같이 모실 수 있어야만 천사장의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담의 몸뚱이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본체가 있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16세에 타락해서 실패했던 아담의 몸뚱이를 전부 다 다시 해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승리한 아담의 몸뚱이와 같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몸뚱이를 통해서 낳았던 그 모든 씨앗들이 반대했지만,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전부 다 사탄편을 대표해서 낳아준 자리에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하나되고 선생님의 가족과 선생님이 지금 승리한 모든 것들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몸뚱이, 16세 이후에 승리한 몸뚱이에 갖다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제2아담 완성을 시켜 놓는 거예요. 선생님이 몇 째 아담이에요?「제3아담입니다.」아니예요. 제1아담, 완성한 제1아담이고, 그 다음에는 접붙여 가지고 납땜해 가지고 만든 것은 제2아담의 자격을 만들려고 합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는 제1해와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앞에 모든 여자들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이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는 어머니는 본처요, 수많은 여자들은 첩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자기 남편을 두고도 선생님을 사랑하지요? 사랑해요, 안 해요? 무슨 사랑을 해요? 참사랑이라구요.

선생님을 남편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있다구요. 어머니가 생겨나니까 할 수 없이 뒤로 물러설 뿐이지, 본처가 될 꿈은 다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이게 원리인데 거짓말인지 난 모르겠다구요. 원리가 안 맞으면 거짓말이고 맞으면 진짜입니다. 여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다 그렇다구요. 그건 일본 여자나, 어디 여자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흑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공식이에요, 공식.

통일교회의 비밀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을 일시에 잃어버렸습니다. 탕감복귀를 위해서는 그 상태를 중심삼고 180도 달라질 수 있는 자리로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할 때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망쳐 놓았고, 하나님의 형제의 사랑권을 망쳐 놓았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부부 사랑권을 망쳐 놓았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인류의 부모권을 망쳐 놓았습니다. 이 4대 심정을 파탄시키는 그 순간이 남자 하나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그런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탕감원칙에 있어서 모든 여성들 앞에 이것을 맞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참신랑으로 오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여성들이 본성의 마음 앞에 그리던 그분을 맞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 이상 대상이요, 남편 이상 대상이요, 오빠 이상 대상이요, 아들 이상 대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결국은 이런 4대 심정권을 일시에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 앞에는 모든 것을 감사하고 바쳐도 더 감사할 수 있는 심정을 찾지 않고는 하늘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통일교회의 비밀입니다.

통일교회를 외적으로 암만 연구해도 몰라요. 일본 외무성에서 '통일교회 저들도 별 수 있나, 문총재 뭐 그저 그렇지 뭐.' 한 거예요. 그래서 반대하면 잊을 줄 알았다구요. 그러나 아닙니다. 죽더라도 죽어도 못 잊는 것입니다. 교수대에 서 가지고 죽는 것이 염려되는 것이 아니라 4대 심정권을 찾아야 할 것이 염려되기 때문에 죽음을 잊어버리고, 그걸 품고 죽기 때문에 부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수수께끼의 사나이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죽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생명을 넘어서 행동하는 자가 무서울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국경을 넘나들 수도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에 찾아갈 때도 전부 나를 잡아죽이기 위해서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이 사인한 것을 심부름한 국장이 내 앞에서 직고하더라구요. '내가 선생님을 잡아죽일 수 있는 하수인이었습니다. 선생님을 맡은 제1책임자였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변한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을 찾아갈 때는 원수를 찾아간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탕자, 잃어버린 자식을 찾아가는 부모의 심정으로 찾아가니까 그 환경이 나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르바초프가 나를 만나고는 나를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국제대회를 중심삼고 이 사람을 내가 초청하기 위해서 박보희를 보냈더니 박보희에게 하는 말이 문총재를 만나 가지고 잊어버릴 수 없는 것이 둘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뭐냐 하면, 어려운 환경 가운데 수심과 고통에 쌓을 수 있는 입장에도 불구하고 명랑한 얼굴이고, 쭈그렁이인 줄 알았는데 젊고 미남자라고 한 거예요. 그걸 지금도 잊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 첫째입니다.

그 다음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 종교의 문을 열라고 들이 댄 것입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렇게 들이대면서 약속한 것입니다. '여기서 문총재와 약속한 것을 내가 지켰습니다.

소련에서 종교를 자유롭게 만들었습니다, 문총재 말대로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이번에 가서 충고한 것이 뭐냐 하면 옐친하고 원수가 되어 가지고 공산당편에 서지 말라고 했습니다. 화합해야 된다고 한 것입니다. 이래서 원수의 입장에 섰던 것이 순식간에 달라져 가지고 인터뷰를 하니까 '고르바초프가 서구 사회에서 염려하는 그 모든 것을 풀 수 있게 변했다!' 이러는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 때문에 변한 줄 모르지요. 모른다구요.

그 사람들이 왜 나를 그렇게 중히 여기는 거예요? 내가 찾아갈 때에 그 사람들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었습니다. 탕자를 찾아가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눈물이 앞서고, 목이 메이는 자리에서 축복을 해 준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외교가를 만난 적이 없지요. 그러니 일생을 못 잊는 것입니다. 김일성도 지금 나를 못 잊는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문총재를 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수수께끼의 사나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꿈 가운데서도 잊을 수 없고, 현실 가운데서도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문총재라고 부자끼리 만나 가지고 언제나 얘기하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다는 거예요. 인연이 있어도 무슨 큰 인연이 있는 거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북통일은 이 양반이 없으면 절대 안 되겠다는 걸 김일성이 김정일을 만나면 몇 번을 얘기했더라구요. 그 아들이 효자라구요. 김정일이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조국통일을 누구와 해야 돼요?' 하니까 문총재와 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지요. 김일성은 아버지고, 나를 삼촌같이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나한테 전부 다 문의해 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요즘에야 나라가 알게 된 거예요. 자기 정보를 통하고 전부 비밀 정보를 통하니까 김일성 부자가 제일 신임하고 서구 사회에 다리를 놓고 있는 사람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원수의 깊은 성을 뚫고 넘어가서 안방에 들어가 눈물로 감동을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 왔기 때문에 그들의 역사에서 나를 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 나라의 위정자를 만나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안 된다구요, 마음이! 저런 원수는 아무 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영이라구요. 그러니 여기는 70점, 80점입니다. 발바닥 같다구요. 아무 것도 모릅니다.

모르고 저렇게 됐으니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누굴 동정해야 되느냐? 발바닥과 같은 이것입니다. 전부 다 죽게 되고 망하게 되는 탕자를 더 생각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이 이 길을 같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에게 내 지나간 자국이 없어지나 보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리에 가는 길입니다.

역사의 갈림길에서 돌아서야 돼

요즘에 선생님이 태어난 생가가 성지가 되는 것입니다. 성지를 만드는 걸 반대했다구요. '성지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러고 있는데 만나는 그 자리에서 나는 가만히 있는데 김일성이 '선생님의 생가를 잘 꾸며 가지고 성지를 만들고 통일교회의 순례지를 만들어야 될 것입니다.' 그러다구요. 그래 가지고 윤기복과 김달현한테 '그것 전부 다 새로이 정비해 가지고 성지를 만들어!' 하더라구요. 그러니 안 만들 수 있어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래,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거기에 가서 찬송 부르고 예배보고 춤추더라도 괜찮습니다. 다른 데서는 찬송도 할 수 없고 하늘 앞에 기도도 드리지 못하지만 거기 가서는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성지가 되어 있다구요. (박수) 원래는 매달 일본 식구들이 3백 명씩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자기들이 핵무기를 중심삼고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교포와 일본 사람들은 얼마든지 다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3만쌍 결혼식 때에도 배후를 통해 가지고 약속하기를 3만쌍이 전부 다 삼팔선으로 넘어오면 받아들이겠다고 한 것입니다. 3만쌍이 삼팔선을 넘어가려면 버스가 몇 대가 필요해요? 한 대에 50명이 탈 수 있으면 오 육은 삼십(5×6≡30), 6백 대인가? 50명씩 잡으면 그렇지요? 6백 대가 전부 다 넘어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차 거리 잡고 버스 한 대의 길이가 10미터라고 하면 그 거리가 얼마예요? 한 대당 30미터를 잡는 것입니다. 그러면 몇 킬로예요?

윤박사!「18킬로미터입니다.」18킬로미터면 몇 리예요?「45리입니다.」45리의 길이의 차가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삼팔선이 얼마나 와해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가면 그 사람들이 뭘 하겠어요, 어디를 가겠느냐구요? 선생님의 고향을 갈 것입니다. 고향 갈 때는 뭘 타고 가겠어요? 걸어가지 않고 차를 타고 가는 데 그 연도에도 그 영향이 얼마나 크겠어요? 삼팔선을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만 있지 않고 금강산에도 갈 것이고 백두산을 가고, 묘향산을 거쳐오는 것입니다. 이건 소문내지 말래도 남한에서 문총재 중심삼고 6백 대의 버스가 들어왔다고 왕왕거리고 야단일 것입니다. 그걸 생각을 해 보라구요. 2천만의 충격이 얼마나 크겠어요? 희망의 꽃이 핀다고 얼마나 가슴이 부풀어오르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지는 모든 전부를 보고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문총재의 사상이 무엇이냐 하고 다 들여다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를 보면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 흑인이나 백인이 다 섞여져 있는 거예요. '야, 북조선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는데, 한 단체가 세계인들을 품고 국가를 넘어 결혼시켜 주는구나!' 하고 놀랠 것입니다. 서로가 생명을 각오하고 결혼을 해 가지고 국경을 넘어오는 걸 보게 되니 놀라운 사실이지요. 상부의 정신적 구조에 미친 영향이 어떨 것이고, 하부의 정신적 구조에 미친 영향이 얼마만큼 클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풍토에 있어서 완전히 문총재의 기준을 중심삼고 남한의 학생권까지도 전부 다 그 영향권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래 놓고 그 사람들은 어디 가 있느냐 하면 명사십리 알지요? 원산에 명사십리가 있습니다. 그래, 10리 벌판에 소나무뿐이고 모래가 하얀 백사장입니다. 해당화가 붉게 피는 백사장 위에 천막을 치고 소나무 아래서 전부 다 담요 하나만 깔고 뒹굴면 호텔의 1등실보다 낫지요. 별을 보고 꿈을 꾸고 이럴 수 있는데 말이에요. 거기에서 부처끼리 지내보라구요. 얼마나 로맨틱하고 역사적인 그 기록이 얼마나 귀한 재산으로 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이걸 이 정부가 전부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자기들이 공개하기도 두려워하는 거예요. 운동권 학생들한테도 얘기해 주면 '세상에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이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을 못 믿겠지요? 김일성과 문선생이 만난 비디오 한번 보고 싶어요? 문총재와 김일성의 얼굴 자세를 보면 누가 늠름하고, 누가 주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끌고 다녔지, 김일성의 안내를 받지 않아요. 그 사람은 손이 좀 떨고 이 사지가 자유롭지를 않더라구요. 나보다 7년이 위니까 80세가 넘었습니다. 이러니까 형님뻘이 되지만 내가 붙들어 가지고 끌고 다녔습니다. 이래 놓으니까 그 주변에 있던 보안국의 책임자 패들이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모릅니다. 김일성의 몸이 다치면 사형이라구요. 즉결처분입니다.

그러니 이런 걸 볼 때 주변 사람들의 신경이 전부 갔던 것입니다. 김일성이 눈짓을 해 가지고 '퍽'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야 이제는 자유천지다!' 해 가지고 막 끌고 돌아다닌 것입니다. 내가 끌고 다녔지, 내가 끌려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놓고 책상을 치면서 '주체사상을 가지고는 안 된다. 하나님사상을 가지고 해라!' 한 것입니다. 책상을 두드렸는데 거기가 어딘 줄 알아요? 만수대 국회의사당의 한복판에 서 가지고 책상을 두드리면서 얘기한 것입니다. 그 자리에는 국가 감시요원, 경찰 감시요원, 김일성 시위대 감시요원 등이 비밀스럽게 기록을 하는데 내 놓고 들이 까버린 것입니다. 내 말을 들어라 이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녹음해 가지고 김일성과 김정일이 다 듣는 것입니다.

내가 일 하러 갔지, 김일성의 비위 맞추러 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뭐 이래 가지고 내 할 일을 다 한 것입니다. '안 하면 너희 나라가 망하지, 내가 망하질 않는다. 네가 아무리 해도 내 갈 길을 못 막아. 탕자를 구해 주는 부모를 누가 막아?' 이런 것입니다. 옆에 있던 박총재, 김효율은 아주 새까만 오돌이 됐습니다. 번데기가 되어 가지고 '이제 나 죽었구나.' 해서 벌벌 떨고 있더라구요. 그러지 않았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의 갈림길에서 돌아서야 된다구요.

망하지 않는 비결

소련에서 그랬고, 한국에서도 내 책임을 다 했습니다. 공산당에 대한 것도 책임을 다했구요. 지금 카스트로나 카다피도 지금 나를 만나자고 하는 거예요. 내가 어디로 오라고 하면 째까닥 온다구요. 한국이 받아들이질 않으니 그렇지, 한국에 오라고 하면 한국에도 날아올지 모른다구요. 그들이 돈이 많아 가지고 문총재의 은행이 있으면 예금 할 텐데, 그런 은행이 있느냐는 거예요. 국가가 지불을 보장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으면 돈을 얼마든지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회사마다 전부 다 그 돈을 좀 썼으면 좋겠지요? 김찬균, 좋겠어? 거렁뱅이가 되는 거예요. 내가 미국 가서 돈을 안 보내 주면 전세계 통일교회에 전부 다 배당해 가지고 매달 40억 달러, 40억 엔을 긁어내야 되겠어요. 매달 40억 엔씩 날라 보라구요. 이 놈의 자식들, 이것을 빨리 하게 되면 3년 동안에 막을 걸 그 돈을 돌려주겠다고 하는데 그것을 거짓말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돈 안 대 줍니다. 안 대 주면 한국이 책임질 거예요? 곽정환! 이 녀석은 세계일보와 틀어졌더구만. 세계일보와 왜 틀어졌어? 돈 있으면 세계일보는 안 주려고 생각하잖아. 「그런 적 없습니다.」 아 그런 적 없다니?「없습니다.」없기는, 사실이 그런 걸 내가 보고 있는 데. 「그렇지 않습니다.」 돈 있으면 자기 먼저 쓰려고 하잖아? 「그런 적도 없습니다.」 없다고 해도 마음이 그렇다구. 박보희와 좋지를 않아. 박보희도 그렇고. 잔소리 말라구. 화해해야 된다구. 한번 씨름을 시킬 거라구요.

위해 사는 사람은 거짓이 없어야 됩니다. 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싫게 되면 불러다가 기합 주고…. 선생님 대신 기합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구요. 형제지간입니다. 선생님같이 할 수 없다구요. 자기 책임보다도 선생님의 전권을 대행한다는 생각이 있다구요. 전권이 아닙니다. 상대적입니다. 상대적이라구요. 선생님의 마음을 맞춰 가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협회장이라고 해서 자기 전권이 아니고, 이사장이라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상하 관계의 가운데 있으면 상하를 다 맞춰야 되고, 전후를 맞춰야 되고, 좌우를 맞춰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의 주변에 싫어하는 사람들이 몇 사람 있더구만. 좋아하는 사람들만 옆에 두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싫고 좋은 것은 일을 가지고 정하고, 실적을 가지고 정하고, 하늘을 가지고 정해야지 자기 생각을 가지고 정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충고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을 알겠어요? 「예.」 협회장도 그래요. 모든 사람을 대할 때는 반드시 사랑을 가지고 대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스트 가든이나 한남동에 누가 찾아오면 언제나 끝까지 앉아 있습니다. 자기들이 먼저 일어서지, 지금까지 내가 먼저 일어서 본 적이 없다구요. 12시, 1시가 지나도 말을 못 했으면 다 끝내고 일어서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를 대표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성경에서처럼 밤을 새워 가면서 말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시간을 초월하여 그런 마음을 언제나 갖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교사들이 죽을 자리에 나가더라도 선생님에 대해 화살을 못 쏘는 것입니다.

그런 전통적 마음을 여러분이 가져야 합니다. 자기의 사무실을 전부 다 열어 놓고 전국에 있는 협회의 모든 필요한 요원들은 찾아올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고, 선생님 대신 판국을 차릴 수 있어야 됩니다. 시간이 바쁘더라도 해야 되고 잠을 못 자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 일을 하면서 뜬눈으로 밝힌 날이 수없이 많습니다. 공인은 잘 시간 되었다고 해서 가서 잘 수 없다구요. 그런 책임자를 밟고 올라서는 사람은 천운이 쳐버립니다. 직살 맞아요. 그것이 망하지 않는 비결이라구요.

원수를 대해서도 원수와 같이 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쇠고랑을 차고 가야 할 죄수의 모습을 보고 저주하는 그 사람은 그 후손이 저주받는 것입니다. 망한 사람을 찾아가서, 망하면 조상이 없어지는데 그 후손까지 쳐버리게 되면 하늘이 동하지 않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은 1대에서 청산짓고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죄는 아버지 대에서 끝내자는 것입니다. 물론 후환은 있지요. 그런 환경적 여건은 있지만 말이예요. 역모했다고 3족을 멸하는 그런 일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만하자구요.

참사랑의 모든 이상적 꽃이 뭐냐 하면 부부 관계

그러면 참사랑의 모든 이상적 꽃이 뭐냐 하면 부부 관계입니다. 아담 해와, 단 둘이 모든 창조의 이상의 꽃이었습니다. 그 이상의 꽃이 이루어지는 그 자리는 성숙해 가지고 결혼식 하는 순간입니다. 결혼식을 해서 첫사랑을 맺는 자리입니다.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는 비로소 남자의 사랑이 완성을 보는 것이고, 여자의 사랑이 완성을 보는 거예요. 남녀의 사랑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다른 데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랑하는 그 시간에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서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명이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핏줄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기원은 생명의 기원이요, 혈통의 기원이요, 왕궁이 되어 있다구요. 그 왕궁, 첫 출발기지가 첫사랑하는 그 자리입니다. 여자 남자의 완성이요, 아들딸의 완성이요, 오빠의 완성이요, 누나의 완성이요, 남편의 완성이요, 아내의 완성이요, 어머니의 완성이요, 아버지의 완성입니다.

이것은 인간 세상의 모든 소원 성취의 완성의 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인간을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완성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홀로 외롭다는 겁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홀로 재판장, 심판장이 되어 가지고 악한 녀석들은 지옥 보내고 선한 녀석은 천국 보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세상에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건 사랑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방편적인 하나님은 될 수 있지만 순리적인 하나님은 못 되는 거예요. 이론이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실체이기 때문에 보이는 실체가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질 않아요. 이것을 대상으로 전개한 것이 남자 여자입니다. 남자 앞에 여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사랑의 충격을 통해 자극으로 느끼게 되어 있는 거예요. 비오는 날에 벼락이 치고, 번개가 치는 것이 전부 다 사랑의 상징입니다. 그것이 자연의 결혼식이라구요. 전우주가 사랑 때문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빛을 발하고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은 사랑을 하는 그 순간입니다. 거기서부터 순환 운동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부의 사랑은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하늘땅의 완성이 그 자리에 있고, 남자 여자의 이상도 그 자리에 있고, 형제의 이상도 그 자리에 있고, 자녀의 이상도 그 자리에 있고, 부모의 이상도 그 자리에 있고, 만국 역사의 기원이 거기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씨입니다. 그 씨가 그냥 그대로 열매 맺힐 수 있는 이 자리에 와서 아담은 아들딸을 못 가졌습니다. 3대를 못 가졌습니다.

필생의 과업

인간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인간은 제2의 하나님이요,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다 읽게 되어 있어요. 공명체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주파로 공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반발적인 입장에서 주파가 달라졌기 때문에 공명이 안 된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게 왜 싸우느냐, 기원이 왜 이러느냐 하면 타락 때문입니다. 이것을 없애야 되는 것입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이것을 어떻게 때려잡느냐? 암만 기도해도 지금까지 이 전쟁을 못 멈췄습니다. 인간 시작으로부터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우리의 개인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전쟁은 계속된 것입니다. 세계 전쟁은 휴전도 있었고, 끝나는 일이 있지만 내 몸 마음의 싸움은 연속하는 것입니다. 이 싸움을 누가 멈추게 할 거예요?

이것을 멈추기 위해서는 병이 나게 한 근본을 파헤쳐야 됩니다. 그러려면 아담 해와로 돌아가야 됩니다. 거짓부모가 생겼으니 참부모의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잃어버렸으니 찾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러한 싸움 가운데 있을 수 없으니 하나님을 잃어버렸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찾으려면 몸 마음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이 필생의 과업입니다. 영원을 두고 이 놀음을 저나라에 가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는 비준에 따라 고차적인 천상 세계와 저변의 지옥까지 연결되어 가지고 그 기준에 맞는 통일적인 내용이 요소권 내에 머무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는 거예요. 공식적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나서 말씀을 들어도 말씀을 들은 것이 도리어 심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말씀을 이용해 먹은 원수들이 되면 말씀이 도리어 심판하는 것입니다.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말씀을 누구보다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구요. 다 지켰고, 다 실천해 가지고 틀림없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죽어 보라구요.

요즘에 많은 영통인들이 증거하는 것을 보면 참 신비스럽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하는 모든 것을 상대적으로 발표한다구요. 그것이 왜 그런지 그들은 설명할 줄을 몰라요.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전부 다 나를 찾아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 와 앉았다는 사실은 일대에 사건 중의 사건이요, 한 시대, 몇십 년의 관계가 아닙니다. 이것은 천년사를 포괄하고 넘을 수 있는 인연 가운데 모인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중간 다리가 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

그런 천년사 앞에 내 사랑의 흔적을 남겨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조들이 앞에서 그것을 못 했으니 대신 내가 보태 주어야 되고, 우리 일족, 조상이 못 했으니 그걸 보태 주어야 되고, 우리 일대의 조상들이 못 하고, 우리 형제들이 못 했으니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그런 사랑의 표시를 가해 주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소유권 내에 참석한다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특권인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가치의 내용을 대신한 것입니다. 이것을 주체의 하나님의 자리에서 상대적 하나님의 가치를 무조건 부여해 주는 것입니다. 실체의 하나님 자리, 실체의 대상의 자격을 부여하는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이름은 마찬가지입니다. 참부모라구요, 참부모. 천년 만년 후에는 세계 50억 인류와 같이 자기 후손이 번창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엄청난 소명을 감당하라고 배치했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지방에 가서 숨어살고, 피해다녀야 되겠어요? 세상에! 선생님 일대에, 하나님 일대에 이날을 얼마나 고대했는데…. 그날을 선포함으로 선생님은 해방의 날을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3년 이내에 그것을 해 가지고 이 시대에 부모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권을 전부 다 천상 세계로부터 자기 가정까지 다리 놓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중간 다리가 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라구요. 가정과 종족과 나라의 기준을 다 찾아야 하는데 선생님이 나라 기준을 다 세웠다는 것입니다.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예수님 대신 제2부모로서 기준을 다 세운 거예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에 이르기까지 전체를 완성한 것입니다. 3차 아담형과 3대 조상을 찾아 세운 것이 착륙했기 때문에 착륙한 이것을 역사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40년, 1대에 3대를 연결시키려니 축복받은 가정을 예수의 자리에 놓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아담 자리에 놓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50억, 인류가 전부 다 같은 수평선입니다. (판서하심) 이것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구요. 구약시대는 여기에서 타락했습니다. 신약시대는 이것을 가정적 기준에서 복귀하고 국가적 기준으로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이것이 실패했습니다. 그러니까 재림시대는 가정을 연장하는 거예요. 구약시대 완성을 해 가지고 신약시대 완성을 보아야 한다구요. 그런데 이루지 못했지요? 그래서 이 가인권이 남아 있어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성약시대에 완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대조, 이것이 2대조, 이것이 3대조입니다.

뿌리의 완성은 근원의 완성과 연결되는 것

그러니까 연장되어 가지고 종적으로 수천년 내려왔지만 참부모로 세우는 것입니다. 3대 아담의 완성이라구요. 3대만에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시대, 노아시대, 야곱시대의 정착입니다. 12아들과 마찬가지로 이걸 횡적으로 보게 되면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가 연장돼 나오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을 횡적으로 연장해 가지고 탕감해 나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역사가 6천년이라 하더라도, 6천년 역사를 거쳐왔다 하더라도 역사의 모든 전부를 지금까지 재탕감해야 될 때는 이것이 연장선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횡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40년만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4천년 역사를 탕감해야 합니다. 40년 역사에 탕감하려니 다른 대가 들어갈 도리가 없다구요. 자기 직계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을 실패한 예수의 완성 자리에 세웠기 때문에 그 부모의 자리가 아담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아버지 자리입니다. 1대조의 입장을 다시 복귀한 아버지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 타락한 조상을 중심삼고 세우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는데 요걸 꼭 눌러 놓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연장하면 물론 상대적으로 벌어져 나갑니다. 이것이 세계적이라구요. 그러면 전부 다 포괄해 가지고 역사적으로 신약시대, 구약시대, 성약시대의 모든 걸 다 탕감했기 때문에 평면 도상에 정착한다는 것입니다. 1대조도 지상이 평면이라구요. 예수도 지상에 와서 평면에서 이 일을 했지, 입체가 아니라구요.

그러면 재림주가 종적인 기준과 횡적 기준의 결실의 자리에 있으니 모든 것이 여기서 주체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상대형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이것은 혜택을 줄 수 있는 거예요. 이건 하나의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3시대가 세 형제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형제의 자리에 서니까 제1대조가, 1대 형님으로 못 살아요. 제일 불쌍하게 됐습니다. 2대 형님도 그렇습니다. 3대 형님이 천하를 가졌기 때문에 세계적 승리권을 형님 앞에 부여한다고 해서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평면적으로 된다구요.

1대조도 평면적인 데서 완성하게 되어 있지, 입체적인 기준이 아닙니다. 거기서부터 평면적으로 가정, 종족, 민족, 국가로 형성되고, 2대조도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차원으로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완성하게 되면 뿌리의 완성이 됩니다. 뿌리의 완성은 근원의 완성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에 서기 때문에 이런 역사적 과정에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구요.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사탄이 우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걸 연장한 역사적 탕감 기준을 중심삼고 3형제권으로 제시해 가지고 보면 탕감노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1대조, 2대조, 3대조의 기준을 중심삼고…. 인류를 보게 되면 인류는 불신자권입니다. 공산당으로부터 인본주의 사상이 전부 다 프리 섹스권 내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 앞에 타락해서 이렇게 계속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권입니다. 종교의 조상이 예수님이라구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벌써 천하통일을 했을 것입니다.

입적시대에 등록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인류와 종교권은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하나되게 되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일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들어와 일체 될 수 있는 내용은 사탄이 우거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또,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완성한 기준이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한 그것과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전체가 하나님에게 속하게 되어 있지, 사탄에게 속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전체와 전반을 말합니다. 이것은 세계적 기반에 사탄이 우거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전권, 이것은 모든 어디나 하늘의 세계적 권한을 의미하는 거예요. 또, 전능입니다. 능히 하지 못함이 없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발전시킨 것이 발전을 시킨 책임자의 것이 아니라 전체의 것이기 때문에 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가 환경적 여건은 플러스적 사랑의 내용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는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접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50억 인류가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조상이 되어 있다구요. 여기는 통일조상, 몸 마음을 통일한 조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조상들이 해방받게 된다면 부자지 관계를 중심삼고 후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를 통해 가지고 1대조가 승리권의 특권을 받게 된다면 후손들은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부자지 관계를 통해 조상에서 수천 수만대를 평면적으로, 횡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구요. 수만대에 걸쳐진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서 전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와 자녀가 잘못해서 전부 다 연결되었던 것이 아버지가 해방되면 자녀의 자리도 아버지와의 부자지 관계를 통해 아버지의 상속권을 아들이 받을 수 있는 원칙에 의해서 평면도상에서 다 혜택권 내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에 따라 1992년 8월 25일, 3만쌍 축복 때는 1주일 수련을 받은 사람은 같이 축복해 주었습니다. 7천년 수난의 역사를 통하고 7백년 이스라엘 민족이 해방권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7수를 중심삼고 탕감한 것입니다. 7백년 되는 그때까지 이스라엘이 통합이 못 되었습니다. 예수 죽인 죄를 회개했다면 회회교가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7세기에 들어 가지고 회회교가 나타나는 것은 7백년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전부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7수를 중심삼고 탕감해 오는 것입니다. 7백년이 7일까지 내려온 거예요. 7년을 거치던 것이 7일까지 내려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7일 수련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같이 가는 것입니다.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을 절대적으로 믿게 되면 같은 궤도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조수(潮水)가 들어올 때, 처음에는 상당히 빨리 옵니다.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그렇지만 이것이 같이 다 만수가 되어서 교차될 때는 1분 내에 교차되는 것입니다. 혜택권 내에 서 가지고 수평이 될 수 있는 것은 1분 안에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열성분자 청년들이 사탄세계의 사람하고 같은 축복자리에 서 가지고 50억 인류가 하루 저녁에 전부 다 통일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만대가 횡적으로 연결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국가 편성을 하는 거예요. 국가라는 것을 편성할 때에 다시 조상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1대조가 되고 그 다음에는 2대조, 충성을 다 한 모든 사람이 종족적 메시아 책임 여하에 따른 기준을 중심삼고 160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입국할 수 있는 특권적 조건에 걸맞는 사람들은 이제 입적시대에 등록해야 된다구요. 등록하는 순서로 조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만대가 같은 날 축복받았더라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수만대가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거나 수만대 후손의 자리에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6가정이라도 같은 경우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귀된 권내에 조상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제 타락한 시대에서 탕감복귀한 36가정 72가정 그것은 다 무효라구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 다시 부모의 뱃속을 통해서 중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36가정을 전부 해체해 버려야 돼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한 것이 이번에 인사이동한 것은 역사적 죄를 용서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말을 다 들었지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 일본에 가서 책임해라 이거예요. 선생님 중심삼고 아담이 하지 못한 것을 어머니한테 용서받을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의 모든 교역자, 한국 식구 전체를 일본으로 동원할지 몰라요. 6개월 동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그런 것을 안 하려면 일본 식구들이 올 때, 대한민국 전체의 사람은 언니의 입장으로 대해야 합니다. 일본은 전부 다 동생입니다. 동생인데 복귀된 동생이에요. 자기보다도 하늘을 못 살게 하고 반대하던 패들입니다.

한국은 복귀된 언니입니다. 여러분이 새로이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한국을 찾아오는 때에 있어서 찾아오면 여러분이 언니의 입장에서 동생에게 점심 한 끼 대접하라 그거예요. 자매결연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자매결연 안 맺으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자기 아들딸을 시집보낼 때가 없어요. 자매결연을 미리 맺어 놓아 가지고 시집보낼 수 있는 친척 관계에 있어서 자기 아들딸들이 아담 국가 해와 국가끼리 축복받는 것이 복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제 앞으로는 흑인 백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입적하는 순서를 중심삼고 민족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이제 보따리 싸야 된다구요. 스탈린이 재림주 상징이기 때문에 사할린의 한국 민족을 중앙 아시아의 사막 지대에 죽으라고 다 갖다 버렸지만 한국 민족이 아주 끈질긴 민족입니다. 단결해 가지고 살아 남았습니다. 그때처럼 대이동 하는 거예요. 그때는 강제로 이동했지만 지금은 자원해서 이동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원칙이 이런데 천국 간다고 자기들이 잘사는 데로 갈 수 있어요? 아닙니다. 지상천국이 현현하게 될 때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입적한 순서대로, 선생님 측근으로부터 주욱 서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반대하는 사람들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보따리 싸는 것입니다.

섬나라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대한민국의 주민이 되고, 반도 사람들이 섬나라에 가서 살지 모르지요. 그것도 하려면 상대적 관계를 가져야 됩니다. 그것이 없게 되면 대륙으로 대이동 하게 됩니다. 시베리아로 가든가 만주로 가든가 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코디악, 시베리아의 접경을 중심삼고 캐나다 접경을 중심삼고…. 앞으로 날씨가 좋아지면 온대권에도 해당할 수 있는 시대가 되게 됩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런던도 8시간, 모스크바도 8시간, 뉴욕도 8시간의 거리입니다. 동경도 그렇습니다. 교통의 요충지이고 시베리아와 툰드라 평원지대를 연결할 수 있는 중심지로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심을 갖고 정성을 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극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북극을 점령하는 것이 세계를 제패하는 거예요. 극이 그렇잖아요? 북극을 점령해 가지고 주체적 입장이 되면 남극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해서 행동하겠다는 흔적이 있어야 발전하는 것

모든 전체가 모인 부부의 사랑은 무서운 것입니다. 하늘땅을 결합짓는 것입니다. 50억 인류,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은 역사 이래에 자기를 맞기 위한 50억 인류를 대표한 남성 대표요, 자기 아내는 여성 대표라구요. 둘이 없어요.

아담 해와의 모델입니다. 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타락이라구요. 프리 섹스는 악마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이 이 지상 위에 흔적도 없게끔 발을 못 들여놓게 하려는 파괴적인 작전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약을 통해서 정신 이상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런 데서는 정상적인 입장의 천리의 대도의 원칙, 모든 사랑의 꽃, 사랑의 부부 이념을 찾을 도리가 없는 거라구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복귀의 이상을 이루겠어요? 40년 내에 미국이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프리 섹스가 왜 됐다는 것 얘기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근친상간 관계가 왜 됐느냐 그런 얘기를 다 했지요?

세상이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이 허락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것을 허락하는 것은 병난 자는 다 썩어 가지고 잘라 버리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잘라 버려서 쓸 수 없게 되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다 끝장이라구요. 남아질 사람이 없다구요. 오로지 남아질 한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통일교회에 개인적 인간·가정·종족·민족·국가, 하나님이 바라는 참사랑의 꽃, 상대적 이념의 꽃이 될 수 있는 흔적의 기반을 남겨야만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 관계의 세계에 이 영원성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보태 줄 수 있는 흔적이 없게 되면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외교 관계는 전부 다 거짓말을 잘해야 된다고 하지요? 천만에! 그 나라에 이익을 줘야 됩니다. 미국이 우루과이라운드를 중심삼고 선진 국가의 이익을 위해서 후진 국가에 피해를 주니 그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놈의 녀석들, 물물교환을 하기 전에 인권 문제, 인권 우루과이 환경을 만들어라!' 그런 것입니다. 국경을 철폐하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우루과이라운드 해도 괜찮아요.

미국에 가서 다 살자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서 어떻게 하든 싸울 거예요. 내 그런 보도도 하고 있지만 그럴 수 있는 대통령을 만들 거라구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제 관리권 내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빨리 망한다구요, 공해 때문에.

그런 역사적 전통이 영원히 남아지고, 천리와 인간세계의 도의와 통할 수 있는 이 모든 전부가 결합해 가지고 서로 주고받으면서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요소요, 원칙적인 그 재료가 무엇이냐?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행동하게 되면 반드시 위해서 행동하겠다는 흔적이 있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망하질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사랑의 길을 연결해서 사랑을 찾아가야 돼

내가 이번에 병원에서 종합진단을 했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피곤하고 이렇게 고생하며 살았지만 의사들이 아주 탄복을 하더라구요. '야, 80 노인이 이럴 수가!' 이러더라구요. 심장 계통의 모든 검사의 기록을 보면 지금 갓난 어린애들의 심장과 딱 같다는 거예요. 간장도 조사하고는 이 간장이 분홍빛으로 꽃과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이럴 수가!' 하고 놀라는 것입니다. 또 위장을 조사해도 세상에 이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화제가 됐다구요. 건강한 노인이라고 소문이 난 것입니다. 그래, 병든 50대 노인들이 소문을 듣고 찾아와서 어떤 양반이냐고 보니까 문총재라는 거예요, 문총재. 그래, 소문이 나 가지고 지금 그런 말이 돌더라구요.

내가 얼마나 무리를 했습니까? 세상에는 나처럼 무리하면 60살도 못 산다고 하는데 하늘이 전부 다 도와줘 가지고 좋은 조상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건강한 것입니다. 지금도 20년, 30년이 거뜬하다구요. 이빨만 하더라도 내 나이면 빼 가지고 틀니를 하는데, 틀니는 무슨 틀니예요? 지금도 이빨은 끄떡없다는 것입니다. 진경희가 '선생님의 이빨은 40대 젊은이의 이빨입니다. 이건 백 살을 살고도 남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다 타고났다구요.

이제 나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요동을 치더라도 내가 젊은 30대, 40대의 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두에서 진격 명령을 할 수 있는 패기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여력을 갖고 있다는 자신을 가졌습니다. 그걸 싫어하는 사람은 빨리 도망가라구요. 그러니까 6개월을 발가벗고 동원시킬 것입니다. '발가벗고, 돈 한푼 가져가지 말아라, 일본에 신세 지지 말고, 일본땅에 가서 몇 명을 전도해! 못 하면 못 돌아와!' 그러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걸 해서 뭘 할 거예요? 사랑의 길을 연결해서 사랑을 찾아가야 됩니다.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 그것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내가 미국의 감옥에도 들어가고, 수많은 감옥살이를 했지만 그 세계에 들어가서 울고불고하는 아버지의 놀음을 했습니다. 감옥에서도 유명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조상들이 문총재를 모시라고 번호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미숫가루를 받게 되면 미숫가루 갖다 주라고 했다구요. 너는 3분의 1만 먹고, 3분의 2는 갖다 주라고 시킨 것입니다. 반대라구요. 자기들이 3분의 2를 먹고, 3분의 1만 주려고 그러는데 그걸 안 하게 되면 설사가 난다구요. 그런 화제가 많다구요. 그런 얘기는 안 하지요.

감옥이 3사로 되어 있는데 1사에 내가 있었다구요. 경찰이 제일 감시를 잘 할 수 있는 자리, 들여다보면 제일 잘 보이는 자리에 내가 앉았다구요. 공산당들에게 요주의 인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선생님의 숨은 제자들이 널려 있는 것입니다. 그게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준다구요. 예수가 제자를 감옥에서 잃어버렸으니 그 제자를 열두 사람 이상 찾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영계에서 묶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침 조회를 하면 그 시간에 무조건 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앞에 엎드려서 인사하고 그랬습니다. 그때의 정성어린 그 얼굴, 땀을 흘리며 경배하는 모습을 통일교회 그 누구한테도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미숫가루 같은 것을 한 숟갈 얻게 되면 그걸 선생님에게 와서 같이 나눠 먹겠다고 점심 때 갖고 나오는 것입니다. 사태기에다 감추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신문지를 주워서 이걸 싸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걸 먹지 않고 가져와요. 얼마나 먹고 싶겠어요? 남이 밥을 깨물다가 죽으면 그걸 빼먹는 때였습니다. 그런 심정의 세계, 지금도 그런 시간을 체험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하늘을 붙들고 위로할 수 있는 그 눈물을 잊을 수 없어요.

거기에는 뭐 천만 달러가 아니고, 몇억 달러가 문제가 아닙니다. 전부 다 주고도 복을 빌어주고 싶은 마음을 체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이 승리할 수 있는 길을 닦아주기 위한 하늘의 준비 공략인 걸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내가 얘기를 안 합니다. 자랑을 하지 않아요. 그런 감옥의 사연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건 나만이 알 수 있는 비밀로 그냥 그대로 품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면 여러분이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것은 어머니도 몰라요. 얘기를 안 해 줬습니다.

모든 것의 중심이 가정 기준

하늘이 고생한 것을 자기 인류 앞에 자기 자손들 앞에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혼자 품고 좋을 수 있는 것만 남겨주려고 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천리를 가진 본연의 마음이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를 넘고 넘으면서 섭리한 하늘을 모셔온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마음의 아버지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는 횡적인 몸의 아버지입니다. 몸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의 사랑을 완성해서 상대적 부부의 사랑을 완성하는 그 자리에서 마음의 뿌리 되는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종적 결혼식, 횡적 결혼식이 한 점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이게 한 점이지요? 종적인 열매, 횡적인 출발이 한 점입니다.

개인과 가정, 모든 것의 중심이 가정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확대한 종족에도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이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그 원칙을 확대한 것이기 때문에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여기도 다 그런 원칙에서 통하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지 전부 다 할아버지의 연령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이 있고, 자기의 상대 연령이 있고, 자녀의 연령이 있지요? 이 가정에서 천지의 종적인 심정, 횡적인 심정은 무한 확대입니다. 이건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여기를 중심삼고 종이 벌어지고, 마찬가지의 가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평면 도상에 평행선이 벌어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조금만 찌그러 들고, 기울어지면 부딪치게 됩니다. 그건 제거당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은 어차피 제거 당하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 완성의 초점

몇 시예요? 내가 30분 정도 얘기한다고 그랬는데, 몇 시간을 했어요? 이게 다 필요한 얘기입니다. 여편네 갖고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남편네 갖고 있는 여자, 손들어 봐요! 사랑하고 싶을 때가 있지요? 이걸 생각해야 됩니다. 하늘땅을 합덕시키고 인류의 모든 교류된 심정의 골짜기를 메워서 살아 가지고 평행선을 달리고, 수직선을 달려 가지고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가 되어 있어요? 양심과 몸이 하나되어 있느냐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을 알지요? 결혼하는 순간, 첫사랑이 맺어지는 그 순간은 아들딸의 완성이요, 형제의 완성이요, 부부의 완성이요, 미래의 어머니 아버지 완성입니다. 4대 심정권 완성의 초점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폭발되는 거예요. 거기서 씨가 되어서 뿌려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내는 자기의 동생입니다. 쌍태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아내는 하늘나라의 공주고, 자기는 하늘나라의 왕자입니다. 아담 해와는 하늘나라의 왕자요, 하늘나라의 공주입니다.

여러분 전부 다 왕자 왕녀가 되고 싶지요? 본심이 그렇지요? 천하에 제일 가는 하나밖에 없는 왕, 대왕마마의 아들딸이 되고 싶지요? 그것이 본래 우리 인간에게 부여된 특권입니다. 본심이 그걸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 요소를 집어넣어야 그 자리까지 가는데 그런 요소를 집어넣은 것이 타락해서 중간에 끊겼습니다. 악마가 다른 자리에서 반발하는 플러스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왜 그것 플러스가 강하느냐? 타락할 때에 사탄적이지만 사랑의 기준, 사랑의 그 힘이 양심작용보다 강화됐기 때문에 양심이 지금까지 육신에게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이제 양심을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의 자리에 올라가서 사랑의 일치만 되게 되면 몸뚱이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걸 제거해야 됩니다. 천국은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사랑해 가지고 사는 세계입니다. 하늘 가정에서는 형제입니다. 자녀를 낳아 가지고는 자녀시대, 형제시대라는 것은 유치원시대가 되는 거예요. 자기의 유아시대를 지내 가지고 남자로서 여자로서 행동할 수 있고, 배움의 길을 갖춰 가는 것이 형제입니다. 그래서 형제는 갈라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로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질 때의 사랑이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에 자기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 남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사랑은 그게 없다구요.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발전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는 이중이 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끌고 올라가서 미래에 부모될 수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천상 세계 지상 세계에 일체될 수 있게끔 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형의 세계와 실체의 세계가 전부 다 합덕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녀가 여기에 와서 결혼하게 되면 하나님은 부모의 자리 위에 올라가게 됩니다. 올라가면 아담 해와는 여기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에 가고, 이것이 결탁할 때에 마음의 뿌리, 생명의 뿌리, 사랑의 뿌리가 하늘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중심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엮어지는 것입니다. 요건 내적인 핵이 되고, 이건 외적인 핵이 되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비로소 통일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 자리에서 통일되지, 다른 데서 통일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

남녀 관계에서 사랑을 지금까지 나쁜 걸로 취급했습니다. 앞으로는 거룩하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걸 말하고 농담으로 웃고 하는 그런 놀음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존경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사랑은 거룩한 것입니다. 자기 아내는 하늘나라의 공주님이고, 하늘 가정의 동생입니다. 자기 동생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사랑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혼자 상속을 못 받아요. 종적인 이상, 우주의 출발의 기원이 되어 있는 그 사랑을 내가 상속받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못 받습니다.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는 때가 결혼하는 날이기 때문에 결혼하는 그날 하나되는 데 하나님적인 모든 것을 안팎으로 상속받는 것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완성은 절반 짜리가 완전한 것으로 완성하는 것이고, 완성한 남자 여자들이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 이상, 대상적인 이상 완성권, 사랑의 대상권이 일체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하나는 종적인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인 아들딸인데, 이것이 일체가 되기 때문에 부자일신(父子一身)입니다. 부부도 일체가 되기 때문에 부부일신(夫婦一身)입니다. 형제도 일체가 되기 때문에 형제일신(兄弟一身)입니다. 이것을 떼버릴 수 없습니다. 어느 한 쪽이 떼버리면 피가 나는 거예요. 슬프다는 것입니다. 일체의 이상을 이루면 어느 하나를 떼어 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 3단계입니다. 할아버지, 부모, 자기, 이렇게 3단계를 거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부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3단계입니다. 이 3단계가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합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체적으로 사랑의 화신체가 된 것은 부모밖에 없습니다. 부부밖에 없다구요. 부부의 자리가 부모의 자리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상하가 연결되고, 전후가 연결되고, 좌우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완성한다고 해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완성되고 통일된 것은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첫사랑의 자리에서부터 모든 종횡의 이상이 실현될 것이었습니다. 그게 출발지가 어디라구요? 결혼식 하는 첫날밤의 사랑하는 그 자리입니다. 결혼식 하는 날 첫사랑을 안 해 주고 그 다음날 하게 되면 그 다음날이 사랑의 출발입니다.

그래, 첫사랑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해방되는 거예요, 구속되는 거예요? 첫날밤에 남자 여자가 벌거벗나요, 옷을 입나요? 세상에 여자가 남자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벌거벗고 좋아할 수 있는 해방이 어디 있어요? 그게 뭐예요? 남자가 사랑해 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남자도 그렇지요. 여자 앞에서 작대기를 내놓고 얼마나 부끄러워요? 여자만 보면 자기도 모르게 휙 돌아서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방입니다.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천리를 통해서만 인간의 욕망이 완성될 수 있는 것

해방은 뭐가 해 줘요? 사랑이 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 앞에는 모든 것이 고맙게 된다구요. 사랑할 때 끌어안게 될 때에 밀쳐요, 잡아당겨요? 잡아당겨도 바짝 잡아당겨 가지고 그저 없어지는 것같이 잡아당기지요? 내가 저쪽에 나가고 저쪽이 내쪽으로 나오고, 뼈가 엇바뀌기를 바란다구요. 사랑할 때는 기름집에서 틀을 옆에서 틀면서 하는 것처럼 사랑을 해봐도 괜찮을 거라구요. 사랑하다가 뼈가 엇갈려 가지고 둘이 죽었다고 할 때 그게 불행한 죽음이에요, 행복한 죽음이에요?「행복한 죽음입니다.」정말이에요?「예.」죽었는데도?「예!」그것 한번 해보라구요. (웃음)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진짜 사랑을 느꼈으면 1등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천국이 출발하는 것이요, 선이 출발하는 것이요, 행복이 출발하는 것이요, 소망이 출발하는 것이요, 평화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곳이 틀어지게 되면 평화고, 행복이고 다 날아가 버립니다. 소망과 희망이 다 죽어 버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한번 잃어 보라구요. 깜깜한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못난 남편이 죽을 때는 머리를 풀고 죽겠다 살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보게 되면 '저럴 수 있을까, 다시 시집가면 그 남편보다 몇 배 더 훌륭한 데로 갈 텐데 왜 그럴까?' 해도, 사랑 때문에 그렇습니다. 첫사랑은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첫사랑의 상대는 미운 사람이 없다구요.

사람은 누구나 시집 장가를 가게 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이 아버지는 딸을 좋아하고, 어머니는 아들을 좋아합니다. 모든 이치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하던 모든 인연자를 영원히 이상으로 그리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돌고 싶기 때문에 남편감을 만날 때도 못생겼지만 자기 아버지를 닮았다고 할 때는 이의가 없습니다. '아버지 닮았구나, 백 퍼센트. 오빠 닮았구나, 좋아하는 오빠. 삼촌을 닮았구나.' 하면 무조건이라구요. 다 그럴 수 있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호박 같은 얼굴을 가졌더라도 호박 같은 어머니의 사랑, 호박 같은 아줌마의 사랑, 호박 같은 누나의 사랑을 받던 그 동생은 그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상대가 있으면 더 미인을 옆에 놓아도 그 사람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집 장가 다 가기 마련인 것입니다.

사랑을 하러 문을 열고 들어갈 때는 경배해야 되는 거예요. 여왕 마마를 모시러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이 지상천국의 왕이요, 전통의 모델입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살면 천상 세계에서 아담의 왕자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왕족이 되는 거예요. 대등한 가치를 지니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지금 가르쳐 준 이 내용의 천리를 통해서만 인간의 욕망이 완성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절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의 가르침을 통해서 천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완성을 보는 것이다!「아멘!」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도 이상적 완성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이상적 꽃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 접할 수 있는 근원지를 언제나 품고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에 들어섰기 때문에 행복한 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선생님의 전통적인 교육

이 놈의 남자들, 사랑하던 여편네를 좋다고 해 놓고는 그 이튿날 두들켜 패는 남자도 있다구요. 통일교인은 그럴 수 없습니다. 선생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 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길렀다구요. 40세 난 중년신사가 말이에요. 신사도 못 되지요. 욕먹고 전부 다 피해 다니는 불쌍한 사나이가 이게 무슨 통일교회 교주가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 될 줄은 몰랐다구요. 저러다 망할 패라고 생각했지요. 똑똑한 녀석, 잘났다는 사람은 중간에 다 떨어져 나가고 못난 사람만 선생님 다 따라온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을 따라오면 굶어 죽지 않고, 보리밥이라도 얻어먹었다구요. 나가면 보리밥도 못 먹고 굶어 죽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새벽에 4시에 나가 보라구요. 보따리 장사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보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녀석이 없어요. 밥 먹고살기가 쉬운 줄 알아요. 몸을 팔고 이래 가지고도 살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니 거지 떼거리만 내 뒤에 남았습니다. 아들을 낳았는데 거지 떼거리가 되었다고 버릴 수 없습니다. 끌고 나오다 보니 그렇다는 거예요. 그게 언제든지 거지 떼거리 신세를 면하지 못하면서도 왕자의 놀음을 하겠다고 벌벌 기어올라오니 그 왕권의 체면이 어떻게 되겠어요? 체면이 어떻게 돼요?

통일산업의 부장급이라는 녀석들이 고등학교 나오고 기계 공학의 원조라고 하는 워너의 원리의 이론을 수록한 3만 개 이상 되는 콘사이스가 하나 있는데 그것을 하나도 모르는 거예요. 재벌 그룹의 부장급들은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나오고 해서 기계 부품에 대해서 원어로 전부 다 얘기하는데 이 녀석들은 눈만 껌벅 껌벅하면서도 같은 대우를 해 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미국 가면서 처리하라고 다 명령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냥 쫓아낼 수 없으니 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분배해 주라고 했는데 다 팔아먹었더구만. 거지 떼거리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가 할 책임을 다 한 것입니다.

전문 요원들을 쓰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 해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요전에 신문에 나온 것을 보니까 과학 기술 부처에 전문 요원이 국장 가운데 한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분야는 망하는 것입니다. 과학 기술이 안 되는 거예요. 나를 믿는 것이 낫지요. 내가 지금 현재 최고의 독일 과학 기술의 비밀 공장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벤츠회사, 비 엠 더블유(BMW)회사의 라인을 생산할 수 있는 것은 우리 공장 외에는 없습니다. 문총재한테 자기들이 이용당할 줄 알고 쉬쉬하는데, 어디 쉬쉬해 보라구요. 나는 나대로 살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 이사장! 「예.」 여편네를 팔던가 자녀를 팔아서라도 부도나게 하지 말라구요. 이건 자기 몫입니다.

전부 다 이 사람들한테 명령을 내려요. 얼마씩 해서 3개월 예산, 120억 정도만 예치해 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 피를 팔아서 출발했어요. 피를 팔면서 통일교회는 시작했다구요. 중고등학교 학생의 도시락을 먹으면서 출발했습니다. 출발이 이랬으니 끝을 그렇게 맺어야 돼요. 그래서 나머지가 있거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전통적인 교육입니다. 이것이 영원한 진리를 대표할 수 있는 경륜입니다.

선생님이 선두에 섰던 그 전통을 전수받으라

내가 거지입니다. 아무 것도 없다구요. 그렇지만 거지가 아닙니다. 요전에는 내 손으로 5천만 달러를 현찰로 만들었어요. 이것으로 뒷감당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럴 수 있어요? 뭐 2세시대가 왔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2세가 거지 떼거리 2세예요? 왕권을 움직일 수 있는 2세,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2세가 되어야 합니다. 똥개 새끼들이 모여 가지고 말만 2세예요? 그걸 못 하면 노동판에 들어가 가지고 벌어 대라는 것입니다. 회장급들이 선생님 이상 자고 선생님 이상 편안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작년에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선두에 섰던 그 전통을 전수받으라구요.

어머니는 전부 다 생시지권을 넘어 가지고 모험을 하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이상 활동해야 됩니다. 여성연합이 그래야 된다구요. 이 쌍것들, 하라는 건 전부 다 한 번 하고 말라고 하는데 계속해서 해야 돼요. 전부 보따리 싸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왜 뒷방 영감 취급하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안 하면 내가 일본 여자들을 끌고 들어와서 한국 여성에게 똥감태기를 씌워 가지고 자리바꿈 할 거라구요. 전부 다 일본으로 쫓아내고 바꿔야 할 지도 모릅니다. 지금 그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이 그것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정옥! 세일여행사의 사장에서 미끄러지니까 섭섭하지? 좋아?

그래, 가서 죽으라는데 안 죽고 돌아오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사명을 못 하면 못 돌아온다구요. 일본 여성 6천만을 기독교 물들여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전부 다 일주일에 1만 명씩 전도해 가지고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김포공항에서 5천 명씩 교대하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1만 명이 교체되는 거예요. 아니 일주일에 2만 명이 교체되는구만, 오고 가니까. 그러면 김포공항이 어떻겠어요? 몇 대예요? 250대인가? 2백 대가 되는구만. 5천 명이면 120대를 중심삼고 매일 이게 오고 가니까 전세 비행기가 16대가 날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착륙하는 데도 한 시간 이상 걸립니다. 이것 야단났구만! 교통이 야단나더라도 나는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겠다고 해서 못 한 것이 있어요? 저번에 교차결혼을 한다고 할 때 대사관들이 비자를 안 내준다고 한 거예요. 그렇지만 비자 안 내주나 보자 해 가지고 전부 다 벌거벗고 가서 데모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 남자의 이걸 잘라 버리고 메워다오!' 해서 벌거벗고 데모하는 것입니다.

문전에서 그렇게 데모하는데 그걸 뚫고 들어갈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우리가 발가벗고 들어가게 되면 뭐라도 입히게 되어 있지, 별 수 있어요. 벗고 축복 자리에 가면 예복을 입을 수 있으니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내가 결혼하려고 여기까지 왔다, 그러니 티켓 좀 내줘야 되겠다!' 이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소문이 난 것입니다. 이러니까 일본 정부가 큰일난 것입니다. 이 야단을 하니 자기 아들딸까지 동원해 가지고 밤새 그걸 받았어요.

한국 대사관에도 못 한다고 했지만, '못 해, 못 할 게 뭐야? 이 놈의 자식들, 어디 두고 보자!' 해 가지고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내가 못 한다고 하는 것에 재미 붙은 사람입니다. 그런 병에 걸린 사람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못 하겠다고 해도 나는 하겠다는 패니까 그렇게 알고 거기에서 탈락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그냥 몇 고개를 넘어가면 나 같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고 싶어요? 되고 싶은 사람은 왼손 들어 봐요. 되고 싶은 사람은 왼손 들어 보라구요. 되고 싶기는 싶은 모양이구만. 쌍것들!

발전은 천국과 통하고 정지는 지옥과 통해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사랑의 자리를 통해 가지고 그 아들딸의 천천만대의 사랑의 도리를 연결시켰기 때문에 지상 위에 군림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지금 지상 위에 있지만 천상 세계와 지상 세계를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서 승리한 패권을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경을 넘고 아무리 험난한 지역에도 통일교회의 선교사는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직접 명령을 받기 때문에 일선지대를 피하겠다고 안 합니다. 죽음의 자리까지 다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옥중에 앉아 있어도 내일 무슨 일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니 그런 재미, 그런 체험을 어디서 얻을 수 없다구요. 그러나 그 자리를 떠나서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하나도 안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고향이 일선도 아닌데 왜 그걸 가르쳐 주겠어요?

하나님은 개척의 왕입니다. 선발대장이에요. 개척하는 선발대로 정해 질 때 같이 하지, 후발대에는 하늘이 전부 다 떠나가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전진적인 내일을 추구하고 전진적인 행적을 오늘보다 내일에 남기겠다는 데 하나님이 들어가는 거예요. 정지는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발전은 희망과 생명과 통하고 천국과 통하는 것입니다. 정지는 지옥과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원리 말씀을 듣고 그 충격적인 감동과 그 흥분에서 세계를 내 품으로 품겠다는 그런 기세를 가졌던 그때와 오늘을 비교할 때 기세가 내려갔느냐, 올라갔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개인적인 핍박세계를 넘었고, 가정적인 핍박세계를 넘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상 천하, 나중에는 하나님과 사탄의 삼각지대에서 몰아치는 자리, 시험 자리까지도 다 넘어온 사람입니다. 이래서 하늘의 어인을 받아 가지고 세상의 왕권을 대치하던 세계 모든 주권자와 투쟁해 가지고 다 굴복시킬 수 있는 자리를 넘어온 사람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뭐 쓸만한 선생님이에요, 못 쓸 선생님이에요? 여러분 같은 양반들이 선생님의 제자가 되었다는 것이 타당한 말같이 보여요, 부당한 말같이 보여요?「타당한 말씀입니다.」틀림없이 그렇지요? 선생님같이 되어야 학박사를 받지요?「예.」그래, 이제 여자들을 데려다가 북한 빨갱이들의 대장을 시킬지 모를 것입니다. 준비해요.

남북통일만 넘으면 세계 통일은 자동적으로 돼

너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한국 여자, 소미희입니다.」(웃음) 소미희이기 때문에 기쁨이 적구나? 소 미희니까 기쁨이 적다는 것 아니야?「그래도 아버님의 축복받은 딸입니다.」아, 그게 십자가의 길을 가야 축복을 더 받는 거야. 그러니까 배짱있는 대답을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했다고 생각한다구요.

내일은 제주도를 갔다 와야 할 텐데 이게 야단났구만. 제주도에 가게 되면 또 말을 계속해서 해야 될 것이고 감기 보따리는 기승을 부릴 테고, 또 모레 세계일보 5주년 기념식에는 7, 8백 명 차관급 이상을 초대했다는데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모일 거라구요. 그러면 내가 얘기도 좀 해야 되겠고 바쁘다구요. 또 그 다음 다음날은 미국을 가야 하고 말이에요. 미국에서도 할 일이 많습니다. 내가 죽으려야 죽을 사이가 없다구요. (웃음) 그래 빨리 죽기를 기도 좀 해줘요.

내가 천년을 더 살아도 같은 천국에 간다구요. 갈 곳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뭐 더 있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질 않아요. 내가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남북통일만 넘으면 세계 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그것도 눈앞에 왔습니다. 김일성이 내 말을 안 들으면 이제 앞으로 영계가 다 처리할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하는 원리적인 얘기는 지금 못 해요. 이제 그것이 처리되거든 깨끗이 왜 그랬다는 얘기를 내 가르쳐 주지요. 나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걸 바라보고 전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그걸 몰라요. 그래, 전진을 못 하기 때문에 나를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안 따라오면 탈락이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배울 것이 없고, 김일성에게도 배울 게 없습니다. 그런 말이 실례가 될런지 모르지만, 기도해 보라구요.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는 것입니다. 누가 배워야 되겠어요? 대통령들이 와서 배워야 되겠어요, 내가 대통령한테 가서 배워야 되겠어요?「대통령들이 배워야 합니다.」그건 세계 대통령들이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자기 나라의 1등 주빈으로 초청하겠다는 초청장이 오지만 내가 못 가고 있습니다. 왕들이 초청하고 있지만 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대한민국의 통일이 아직 안 됐어요. 어머니는 그러고 싶겠지만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남북통일을 만들어 놓고 당당한 자리에서 가고 싶지, 그걸 못 하고 미완성의 기준에서 가는 것은 좋아하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백두산도 안 가 보고 금강산도 안 갔다구요. 저번에 김일성한테 초청받아 갔지만 그것은 통일을 위해서, 통일의 문을 열기 위해서 할 수 없어서 갔던 것입니다. 나라를 잃은 사람이 자기 나라의 명승지를 찾아가겠어요? 나라를 잃어버린 작자가 구경이 뭐예요?

내가 일본에 있을 때도 후지산(富士山)에 올라가자고 동무들이 티켓을 사 가지고 나를 전부 다 찾는 것입니다. 친구들이 내가 없으면 전부 적적하다구요. 우리 효진이가 그런 무엇이 있어요. 전부 어디 가더라도 노는 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필요하다구요. 그렇지만 친구들이 다 가는데 나는 안 갔습니다. 내가 원수시 하는 그 나라의 명산을 찾아가면 그 나라를 저주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관광객으로서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안 가는 거라구요. 양심은 거룩한 것입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위대한 것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내가 먼저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와서 '야, 이 녀석아!' 하고 명령을 못 해요. 물어 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특권적인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주체라면 여자는 대상이예요. 출발서부터 달라요. 개성진리체입니다. 하나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아무리 인간이라도 인간 양심을 하나님 대신 절대적인 기준에 세웠으니만큼 그 절대적 기준자는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자기보다도 먼저 알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한테 와서 물어 보게 되는 것입니다.

양심에는 선생이 없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물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은 본래의 양심 기준을 되찾기 위한 놀음입니다. 본래의 양심만 찾게 될 때는 하나님에게 물어 볼 것이 없습니다. 다 통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갈 길을 훤하게 알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참사랑의 일체될 수 있는 몸 마음의 공명체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역사를 통해서 움직이는 걸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라디오 방송 같이 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도 물론 그렇겠지만 대개의 것을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파선당할 배에 있는 쥐들도 자기가 죽을 것을 알고 그날 저녁에 줄을 타고 바깥으로, 육지로 이동하는 것 알아요? 개미떼들도 홍수날 것을 알고 다 이동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만물의 영장이 자기 생사지권을 몰라 가지고 앉아 죽을 수 있는 운명이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수많은 죽음의 고비를 넘어왔습니다. 엄연히 죽을 것 같은데 살아 남은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를 대해서 말을 한 마디 달리 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길을 찾아갈 줄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을 중심삼고 양심이 절대 주인 행차를 할 수 있도록 동서사방에 평지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돌아갈 때 소리가 안 납니다. 울퉁불퉁한 것을 우르르르 해 놓아야 양심까지도 전부 다 강하게 되어 끌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마음이 명령하는 대로 살아요, 몸이 명령하는 대로 살아요? 마음의 명령대로 살고 싶지만 실제 그렇게 살아요? 맛있는 것이 있으면 '맛있는 걸 먼저 저 사람들 먹여라!' 하고 마음이 명령을 합니다. 마음은 그런데 손가락은 언제나 그것에 가는 것입니다. '이 놈의 손, 이 놈의 손아, 이 놈의 손아!' 저주를 해야 됩니다. 발도 '이 놈의 발아, 이 놈의 발아!' 그렇게 저주했어요? '이 놈의 눈아, 이 놈의 눈아!' 했어요? 그런 놀음을 못 하면 본연의 세계로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늘 천국에 들어가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격, 그 인을 받고야 들어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이 전부 다 끌어들이는 것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에 다 가르쳐 줬습니다.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이니 하는 것을 다 가르쳐 줬습니다.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들어갑니다. 세계가 내 것이요, 세계의 인류가 내 일족이라고 사랑해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의 아픔을 내 아픔같이 하나님 대신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서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지 못해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라구요. 그런 분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그 다음에는 황족권 복귀입니다. 마지막에 이 문을 다 통하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하나님을 만날 수 없어요. 아까 말한 뿌리를 찾아가서 결과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것이 자유천지에서 순환하는 데 상충이 없고 환영 일색으로 자기를 맞아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상세계에 가나, 지옥세계에 가더라도 그가 지나가면 전부 다 머리를 숙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그런 특권이 있는 걸 모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하듯이 지상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옛날에 동방요배(東方遙拜)를 했지요? 사탄세계의 악마, 마귀 아마테라스 여신을 중심삼은 동방요배를 했지요? 지금은 서방요배하는 것 알아요? 일본 나라 백성들이 하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서방요배를 한다구요.

여러분은 무슨 요배해요? 1주일에 한번씩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밥 먹을 때도 그렇게 시키고 있다구요. 세상에, 일본은 총칼을 가지고 생명을 노리면서 시켰지만 이것은 자유천지입니다. 위해서, 사랑을 하면서 그리워 가지고 먼 땅을 한 하늘에서 접근시키려고 그래요. 이걸 반대로 해서 집을 팔아 가지고 이동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생각이 없는 사람은 자연히 밀려 나가는 것입니다.

공기가 고기압과 저기압이 있는데, 고기압권이 들어오는 것이 속도가 빠릅니다. 그래서 저기압권 내에 순차적으로 머무는 것입니다. 그것이 차지할 때 깊은 데를 먼저 차지하는 것입니다. 정도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압적 사랑을 하려면 저기압이 전체를 주고, 주고도 또 위하려고 할 때는 고기압이 이동해서 끌려오는 것입니다. 저기압이 끌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위대하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없는 것이 전부 다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하늘 앞에 마이너스 저기압 사랑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고기압적 하늘나라 하나님이 왕림하는 거예요. 이건 천리입니다. 순환운동의 법칙이라구요.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전개 못 했다

이 통일교회를 누가 마음대로 못 해요. 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자유가 없어요. 책임을 갖고 해야 그것이 돌아가고 발전하지 마음대로 발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됐느냐 그 말입니다.

아담 해와는 쌍태로서 하나님 가운데서 무형의 성상 형상이 한 보자기에 사랑으로 일체되어서 수천만년 계승하지 못했어요. 이것이 자극이 없습니다. 사랑을 갖고 생명을 갖고 혈통이 연합될 수 있는 실체가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은 유형적 실체로서 아들딸로 전개해 가지고 형제로 발전시켜 부부로 거쳐 통일적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서 닮은 참사랑의 상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반쪽인 내가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고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고, 그 다음에 서로 서로의 남성 세계, 여성 세계의 본래에 태어난 사랑 이상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결혼하는 거예요. 그 사랑은 인간의 완성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결혼식을 완성시키기 위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지의 모든 완성적 이상의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대를 점령한 것이니 모든 가지들은 거기에 달려 가지고 자기의 점령한 그 비준적 상대권의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종적으로 된 것을 횡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중심 실체는 아담밖에 없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종적인 이상을 횡적으로 전개하는 것입니다. 3대를 보게 될 때에 이것이 아담 자리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이걸 돌려놓게 되면 할아버지는 과거이고, 현재의 부모는 언제나 아담 자리이기 때문에 역사는 부모를 중심삼고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온 세계의 가정에 부모가 중심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아들딸은, 아담의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데 하나님이 3대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전개 못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두 사람을 만들었지만 아담 해와는 실체 자녀로서 열 사람을 만들 수 있고, 열 쌍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는 데서는 하나님이 재창조하던 기쁨과 하나님 자체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계대를 이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실체의 하나님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혼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아들딸을 못 낳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품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손자를 낳아야 할 텐데 분쟁하는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분쟁하는 터전에 하나님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떠나 버린 거예요. 분쟁의 조상되는 사탄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싸움의 역사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 건 전부 다 원리를 통해서 알고 있지요.

사랑을 중심삼고 1대조, 할아버지는 과거를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을 대표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 같이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종새끼, 똥개 새끼 취급하듯 하고 있습니다. 서양 사람은 종적인 개념이 없어요. 동양 사람은 종적인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다 귀한 것입니다. 어디가 중심이냐? 종적인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동방예의지국, 한국입니다. 한국의 전통 문화입니다. 한국의 고유한 사상은 거룩한 사상입니다. 조상 숭배의 역사를 대표한 것이 한국 민족입니다. 한국 민족밖에 없는 것입니다.

원래는 부부끼리 존경어를 쓰는 거지요? 사대부의 가문에서는 천한 말을 쓰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하늘 법이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이라구요. 이것은 하나님을 개재하지 않았습니다. 국가는 개재되어 있다고 해도 이것이 하늘, 천지의 이치와 연결이 안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르침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황족권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사망을 이길 수 있는 자리

한국 민족이 우수한 민족입니다. 요즘에 창 하는 '서편제'가 있지요? 그런 것을 오페라가 못 당한다구요. 죽음의 복통 이상의 애절한 그 고개는 현지에 들어가 가지고 사무친 한을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복귀노정은 한을 떠나서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말하기 전에 눈물이 앞서는 생애를 거쳐야 되고 죽음길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랬습니다. 어느 누가 한마디 하면 대성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70을 넘어 죽음의 자리를 알면서 신음하는 자리에도 그런 말을 듣게 되면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통곡으로 시작했으니 통곡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그 자리에서는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 자세가 없으면 못 돌아가는 거예요. 이별의 슬픔의 통곡 이상의 기쁨의 통곡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래, 한스럽고 애절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딸을 봉사를 만들었습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렇게 못 하고 있다구요. 봉사를 만들어서라도 뜻에 합당한 사람을 만들겠다고 생각을 못 했다 이거예요. 내가 그걸 보고 반성을 했다구요. 나는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했지만 대신자를 그렇게 키우려고는 생각 안 해 봤습니다. 그런 말을 들으니 남의 말이 아니예요. 하늘의 슬픔의 한을 품은 조상을 모시는 후손들이 지켜야 할 도리인 것을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기도할 때는 겨울이라도 솜바지가 젖도록 통곡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공을 세워 가지고 찾은 원리를 여러분은 어떻게 취급했어요? 영계에 가서 그런 사실을 알게 되면 선생님 가까이에 어떻게 올 거예요? 어머니도 선생님에 대해서는 조심하는 것입니다. 알지 못할 일이 많아요. 알게 되면 전부 다 그 길을 동참해야 됩니다. 그런 한의 고개를 넘더라도 거기에서 자기가 죽어 가면서도 사랑을 플러스하고 죽겠다고 해야만 하늘의 죽음으로서 가누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는 사망을 이길 수 있는 자리입니다. 사망이 간섭하지 않는 자리입니다.

과거의 조상들, 아브라함의 사체, 모세의 사체, 예수의 사체를 중심삼고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제 선생님의 사체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북에서 태어났으니 선생님을 고향 땅에 묻어야 된다.'고 김일성이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살아서 통일 못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니다. 선생님은 남한에서 죽었기 때문에 남한에서 무덤을 만들어야 한다.' 이럴 거예요? 도리가 아니라구요.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걸 알고 그런 선생님 앞에, 선생님의 사랑 앞에 플러스 될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직까지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빨리 정리해 가지고 선생님의 돌아온 길에 남북통일의 과제를 주었으니 통일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던 것의 몇 배로 사랑할 수 있는 눈물을 흘리고 노력해야 합니다. 첩자들이 거지 노릇을 하는 것 이상을 내가 해야 되겠다는 놀음을 자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그러한 아량을 갖고 여유 있는 결의를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남북통일 이념, 태평 세월 앞에 하나님을 모시고 황족권 내에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논리적이요, 진리적인 결론입니다.

어디 가든지 사랑을 중심삼아야 해

이래서 어디든지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기가 꽃을 남길 수 있고 사랑의 흔적을 남길 수 있는 곳에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이제부터 계승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오늘 내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전에 얘기하고 금년 들어와서 두 번째 얘기하는 거지요?「예.」중요한 얘기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금년 표어는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자기 가정에 안착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 국가에 이것을 안착시키는 것입니다. 국가까지는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기 일족이 안착할 수 있는 기반만 되게 된다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이룬 모든 역사, 하늘 종적 부모의 창세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수난의 모든 전부를 탕감하지 않고 혜택권 내에서 일체되어 하늘나라의 자녀의 권한을 가지고 황족권 내에 참석할 것이 틀림없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예.」

모른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눈도 전부 다 상대적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천지 구조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의 중심에 따라갈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도 사랑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보는 데는 24시간 피곤한 줄 모른다구요.

냄새도 좋아하고 입도 붙었던 입이 닫혔다가는 열려지는 것입니다.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감정도 열리고 모든 뿌리가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문이 개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어디에 가든지 그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미국에서 반대 받았던 것을 환영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 천리의 도리가 틀림없습니다. 감옥에 들어가도 그 사람을 저주 안 합니다. 감옥에 있는 사람을 붙들고 통곡을 해요. 오늘 큰 사건이 날 사람이 있어서 지나가면서 오늘 주의하라고 내가 얘기를 했어요. 몇 시까지 주의하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그걸 몰라요. 그걸 마음 졸이면서 그 시간을 지내고…. 그래서 지금도 잊혀지질 않아요. 그 시간 전에 목을 매어 죽었다구요. 이걸 선생님이 몰랐으면 그런 운세를 악마는 선생님에게 뒤집어씌우는 것입니다. 그런 사지에서 살아 남은 것은 그런 모든 것을 타고 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가는 길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고,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하는 말은 무서운 말입니다. 반드시 결과가 맺힙니다. 망한다고 하면 틀림없이 망합니다. 내가 가만 있더라도 입이 말을 해요. '이 놈의 자식, 너 이제 6개월만 두고 봐라.' 이렇게 되면 쑥대밭이 되는 거예요. 혀를 깨물고 입술을 깨물어도 말하는 거예요. 죽어가는 아들딸까지도 법이 없어 가지고 구원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심정입니다. 참부모라는 것을 천도를 어긴 모든 것도 용서해 주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할 수 없으니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법대로 처리하게 될 때는 부모를 원망할 수 있는 자식이 못 되는 것입니다. 당연지사로 알게 됩니다.

부모가 그 고개를 넘어갈 때 눈물을 흘리면서 같이 넘어가야 사탄의 참소를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잘 알겠지요?「예.」윤박사!「예.」곽정환!「예.」그리고 여기 간부들, 그런 일에 전부 합격자가 됐는지 모르겠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반드시 얘기하고 돌아가서는 반성하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회개하는 거예요. 좋은 약을 먹어야 할 텐데, 나쁜 약을 먹였으니 반성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가 수평이 되어 있어야 되고 평지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태평양과 같이 수평을 이루어야 됩니다.

검술자가 칼을 갈아 가지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나를 보호해 주지를 않습니다. 같이하지를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빚을 진 사람이요, 죄 진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어떤 때는 형장에 나가는 그런 심정을 체휼할 때가 많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연속적인 생애노정인 것을 통일교인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역사를 거쳐온 선생님 앞에 세계적인 탕감노정 안에서 선생님이 남기신 기반을 이용해 먹고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외적 세계의 사람은 용서했지만 내가 올바로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잘못했다면 이것을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 심판해야 되고 탕감해야 됩니다. 무자비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법에 걸리지 않게끔 통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어디 가든지 사랑을 중심삼아야 합니다. 자, 기도하자구요.

​기도

​아버지, 1994년을 맞이했습니다. 금년은 '참부모와 성약시대의 안착'이라는 엄청난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내 마음 자세, 몸 자세가 고요한 수평선에 서서 하늘이 새로운 파문을 일으켜 가지고 전체가 그 파문의 상충없는 모습을 바라는 바탕이 못 되어 있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이 못 되어 있는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러한 남자, 이러한 여자들이 축복을 받았지만 축복된 어떤 통일적인 하나의 평면 기준 통일 기반을 못 닦아 놓고 하늘의 축복받았다고 자랑하는 것은 위험천만이었습니다. 모든 행복도 수평선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요, 희망도 거기서 싹트는 것이요, 이상과 평화의 출발도 거기에서 싹트는 것을 알았습니다. 통일교회는 통일을 가르쳐 주는 원칙적인 직단의 내용을 가지고 붙인 이름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여기에 일체될 수 있는 자체와 가정과 교회 형태와 민족 운동을 대표할 수 있는 모든 단체들이 되어 하늘이 어디든지 계실 수 있고 안착할 수 있는 사랑의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이 기반을 각자 처한 주체 대상권 내에 남길 수 있어야 되겠사옵니다. 적은 분야에서부터 하나님 자리까지 하늘 보좌의 자리에 연결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생활철학을 배워 가지고 현실의 그런 인연을 그리워하면서 그것을 위하여 몸부림치고, 그것을 위하여 극복하고, 그것을 위해 싸울 수 있는 생활적인 승세자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현 시점에 도달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말씀을 통하여 이 시간서부터 내일은 다른 내가 되고, 모레는 또 다른 내가 되어 전진적인 선을 향하여 가중해 들어가는 이러한 실적 본위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자녀들, 이 시간도 어두운 자리에서 생활이 여의치 않아 가지고 하늘 앞에 고대하면서 이 소망의 일념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의 선교사들이 있거든 아버지, 같이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소련 위성국가에 있어서 지하에서, 옥중에서 기도하던 그들이 해방을 받아 어머님을 수십 년만에 만나 가지고 통곡의 음성을 올렸다는 소식과 더불어 현장의 그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부모님은 동양에 있지만 자기는 사형장에서 죽어 가면서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는 그런 음성소리와 그런 통곡의 시간을 붙들고 기도하던 것을 통해 그래도 역사는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 것을 저희들은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통일가의 안일한 이런 평화의 기준이 되기까지는 거기에 천만사의 곡절의 고개가 있음을 알고 한에 한이 서린 교량을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 대하기에 부족하고 바라보기에 민망한 시선을 느끼옵니다. 눈물이 앞서 가지 못하는 것을 하늘이 앞서 가지고 안내함을 알았고, 다리를 거치고, 그 길을 거쳐야 할 죄를 지은 자녀들의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깨닫고 부끄러움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되겠사옵니다. 아버지! 나 같은 아들딸들을 통일가에서 만들지 못한 것은 이 스승의 책임인 것을, 참부모의 책임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는 못 하지만 일본 나라를 위해서 그 일을 하고 있사오니 내일부터 연결되어서 당신의 섭리의 뜻 앞에 부끄럽지 않은, 아담 국가로서 부끄럽지 않은 전통과 자세를 남기기 위해 선두에 서고자 하는 그 발걸음을 아버지 축복으로 받으시옵소서.

과거의 슬픔의 모습은 잊고 스승이 대하는 같은 자리에서 축복의 손길로 품어 주시옵기를 아버님, 완전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바라던 소망의 지천이 천년의 한과 더불어 당신이 수고하신 실적에 울부짖으면서 그 함성이 거기에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자리를 해원해 가는 아들딸들의 모습을 불쌍히 보시옵고, 이들을 격려하시옵소서. 저희들이 기필코 목적 달성을 위하여 결의한 그 앞에 승리만이 있을 것을 재차 아버지 앞에 맹세하는 자리를 아버지 지켜 보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아침에도 일본 식구들의 보고를 받았습니다. 결의에 결의를 다지고 과거지사를 회개하면서 눈물과 더불어 선생님을 다시 뵐 수 있는 그날을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들었사옵니다. 아버지, 그들을 만나서 그들을 위로해 주시옵고 그 마음의 주인이 되시어 양심을 제2의 대상자로, 승리의 패권자로서 세워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994년도 정월이 다 지나갔습니다. 그간에 되어진 모든 일들을 생각할 때에 감사합니다. 또, 두 번째 되는 2월을 맡겼사오니 세계적 사건들을 앞에 놓고 가려 가야 할 문제,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든 문제들을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국가의 문제, 세계적 문제를 풀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음을 아옵니다. 그러나 하늘이 이 모든 것을 가려 주옵고, 모든 때를 맞게 했음으로 말미암아 필연적인 승리의 길인 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따라와 보고 소망했던 많은 사람들 중에 떨어져야 할 사람, 후퇴해야 할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아버지, 그들을 긍휼히 보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모든 전체를 맡기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이들이 마음 가운데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자기 생활 앞에 사랑의 대상적 권을 남기고 살겠다는 그 천리 하나만을 갖고 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무 것도 안 가지고 살다보면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이 필시인 것을 알게 되오니 오늘 새로이 결심하고 그런 길을 직행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은사와 남겨진 섭리에 소망을 갖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모든 것이 뜻 가운데서 유종의 미를 거두게끔 보호 육성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참사랑은 모든 이상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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