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 「예」 언제나 이 정도 인원밖에 안 모여? 오는 사람을 제한하고 있나, 개의치 않나? 「대부분이 직장에 다니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직장은 무슨 직장이야? 본부교회가 비면 안 되는 거야. 「채우겠습니다」 자리가 비면 학생들이라도 동원해야 돼. 우리는 군대와 마찬가지야, 군대. 부인들도 직장에 다니나? 언제나 이 정도 인원 가지고 모임을 했나? 「더 많이 모일 때도 있습니다만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 비가 와도 그렇지.
성표! 「예」 앞으로 초하룻날에는 더 많이 모여야 되는 거야. 「예」 그 달의 첫날을 정성 들여야 되는 거야. 여기서 통일교회 2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20년 동안에 뭘했어요? 앞으로 가정들을 동원하라구. 알겠어? 「예」 축복가정의 부부를 동원하라구. 지금은 전쟁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한 발짝을 내딛느냐에 따라 죽느냐 사느냐가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제일 먼 데서 온 사람이 누군가? 전부 요 근방에서 온 사람들이예요? 동대문구에서 온 사람! 없어? 「진천에서 왔습니다」 인천? 「진천입니다」 진천이면 어디인가? 진천이면 우리 일화 공장 있는 데로구만. 뜻을 위해 정성 들이는 데는 밤길이 문제가 아닙니다. 주일이 아니라고, 토요일이라고 출근을 해? 하늘에 바치는 생활은 전부 다 성별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직장이라는 것은 제3차적인 것입니다. 직장이라는 것은 자기 생활, 자기 가정을 위한 것 아니예요? 가정에서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교회를 통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체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교구장들은 다 왔나? 손 들어 봐! 몇 사람이나 왔어? 임자네들은 선생님이 오늘 떠나는 줄 알았으면 이 아침에 전부 다 모일 수 있게끔 동원해야 될 거 아냐? 선생님이 무슨 말 할지 알아? 의자 하나 가져 와.
오늘 내가 더 얘기하려다 그만두는 거예요, 욕을 퍼붓고 가야 하는 것인데. 빳다로 후려갈기고 말이야. 군대에는 기합이란 게 있지? 「예」 통일교회 교주가 기합을 주었다는 세계적인 기록을 남겼으면 좋겠구만. 그걸 알아야 됩니다. 후려갈겨서라도 한국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오늘이 며칠인가요? 「12월 1일입니다」 12월 초하루! 금년 표어가 무엇이던가? 「`내 나라 통일'입니다」 내 나라 통일 했어요? 「못 했습니다」 못 했으면 어떡할 거예요? 「해야 됩니다」 남은 한 달 동안에 할 수 있어요? 뜻이 가는 길은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생활 속에서 습관화되어 가지고 나날을 보내는 것과 다릅니다. 여러분의 생각과 다르다구요.
뜻길이라는 것이 뭐예요? 여러분들에게 뜻길이 필요해요? 뜻길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뜻이 아닙니다. 선생님의 뜻도 아니고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본래 창조이상으로 세웠던 그 뜻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거기에는 두 마음의 흔적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일편단심입니다, 일편단심. 마음이 언제나 붉은, 붉게 타오르는 마음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끊겨도 안 됩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 신자들 생활은 돼먹지 않았다는 겁니다. 여기는 기성교회가 아닙니다. 사랑의 혁명단이예요, 혁명단. 사탄세계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일체를 용허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생애는 핍박으로 이어졌던 것입니다.
어느 종교 지도자든지 그 시대에 있어서 환영을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쫓기고 죽고 그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로운 산중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과 담판하면서 그 생활을 계속해 나온 것입니다. 그 길은 비참의 길이요, 비애의 길이요, 눈물의 길이요, 사망의 길인 것입니다. 죽음의 골짜기를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종단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길 프로그램에 맞추지를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천 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수난의 길을 걸어 나온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4천 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비참했습니다. 왜 비참했느냐? 뜻길에 일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비참해진 것입니다. 북조 이스라엘 남조 유대 역사를 보더라도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피를 흘리고 투쟁의 역사에 있어서 생사지경을 헤매 나왔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언제나 뜻길에 하나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뜻길에 하나 못 되면 거기에는 반드시 책임추궁이 있는 것입니다. 그 책임추궁은 누구를 통해서 하느냐? 하나님이 하지 않습니다. 사탄을 시켜서 합니다. 사탄 편에 있는 사람을 통해서, 사탄을 시켜서 하기 때문에 그것이 책임추궁을 받는 것인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나고 나면 알게 됩니다.
밤은 반드시 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뜻길을 가는 사람은 밤을 극복하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밤을 극복하려면 자지 않아야 되는 시련이 따릅니다. 그 자체가 비참한 겁니다. 그렇지만 잠 오는 그 시련을 극복함으로 말미암아 밤 세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겁니다. 이익 되기 때문에 그런 길을 취하니 종교의 세계는 수난길을 거쳐오는 겁니다. 평탄한 길이 아니예요. 그 생활은 눈물과 더불어 사는 생활입니다.
선생님의 일생도 그런 생활이었습니다. 하늘 길을 가는 사람은 눈물이 끊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눈에 눈물이 말랐다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비가 오거나 눈이 올 때, 자기가 어려운 환경에 부딪히게 될 때는 자기만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러는 것이 아니예요.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인들, 더욱이 선교 일선에 나가 있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자리에서 극복의 일념만을 가지고 전진을 다짐하는 투쟁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선장병들을 망각한 후방의 국민들이라면 그 병사들은 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후방의 국민을 가진, 그런 전선을 가진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 모임 자리는 전쟁터와 마찬가지예요. 전선, 전쟁마당과 마찬가지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기 때문에 국가는 점점 어려운 자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국가를 기반으로 해서 강제로 해 가지고 천하가 자기의 생각대로 될 줄 알았지만, 그것은 점점 무너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맨 나중에는 한 점으로 남는 것입니다.
그와는 반대로 선생님은 한 점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한 점에서 시작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김일성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승리적 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 있어서 종교 지도자 하면 레버런 문이 첫째로 꼽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만 모르고 있어요. 살아 있는 종단주로서 세계적 기반을 닦은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종교가로서 정치·경제·문화 등 다방면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정치적 분야만 해도 그렇습니다. 지금 일본 수상이 나한테 문의하고 있어요. 미국 백악관도 마찬가지고,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한·소 국교 수립과 더불어 한국을 선전하기 위해 소련 방송국 취재진이 한국에 와서 취재해 갔는데 그런 것을 내가 배후에서 조종한 것입니다. 사실은 그들이 한국에 올 필요가 없었던 거예요. 그들이 한국에 오자마자 첫번째로 촬영한 사람이 한국의 그 누구도 아닙니다. 우리 한남동 집을 방문했습니다. 소련에 방송하기 위한 것이지요. 소련 국민들은 노대통령을 모릅니다. 한국 하면, 한국의 전체를 대표하는 레버런 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에서는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그건 모를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들은 자기들이 제일 높은 줄 알고 있습니다.
내가 패풍(훼방)을 놓으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불쌍한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 지금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나라 기반도 없이 맨손으로 그런 배후를 엮기가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1년 2년이 아니라 20년 전부터 손을 댄 것입니다. 공산당과 싸우면서 이 기반을 닦아 온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도 놀라자빠진 게 뭐냐? 소련 내에 통일교회의 지하조직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세계 정보에 있어서 자기들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다고 생각했는데 소련 내의 중요 도시에 통일교회 기반이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겁니다. 이번에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이걸 노출시킴으로 말미암아 케이 지 비에 대문제가 벌어진 겁니다.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지하에 있는 우리 선교사들을 다 노출시키지 않고 유명하지 않은 사람들만 노출시킨 것입니다. 내가 소련을 잘 알아요. 공산당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언제든지 브레이크 걸 수 있고 목을 자를 수 있다는 겁니다. 이제는 그 단계를 다 넘어섰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다 노출시키지 않은 겁니다.
위성국가들에도 그렇고 중국을 비롯해서 전공산세계에 통일교회 지하조직을 편성했다는 이 사실….
거기에 어려움이 얼마나 많았는지 알아요? 그 사람들에게 하늘이 얼마나 역사를 해주었는지 모릅니다. 하늘이 벌써 5년 전부터 케이 지 비 고위층의 딸을 통해 가지고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우리 선교사가 가기 전부터 가르쳐 줬어요. `앞으로 네가 만나게 될 사람이 이러이러한 사람이다' 해 가지고 영화를 보여 주듯이 가르쳐 준 것입니다. 하늘이 가르쳐 준 그 내용이 전부 다 맞으니까 믿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 선교사는 알 게 뭐야? `아무 날 아무 시 아무 데에 가면 네가 만나야 될 요런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고 하늘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교사가 아무 날 아무 시 그곳에 가서 그 사람을 만남으로써 연결돼 가지고 길이 엮어지는 것입니다. 꿈같은 사실이 많습니다, 꿈같은 사실이. 그와 같이 지상에서 영계를 통해 가지고 누군가를 만나기 위한 그 수고란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들이 전도하는 것은 얼마나 쉬워요! 이곳 한국 실정에서는 누구를 찾아가든, 가두에서 아무리 나발을 불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하늘이 짠 프로그램을 통해 가지고 그러한 과정을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선교사들에게는 하나님이 없다는 것은 말도 못 합니다. 직접 생활권 내에서 체휼해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아 나왔습니다.
그러면 이런 모든 일을 무엇 때문에 하느냐? 조국광복 때문입니다. 통일교회의 섭리적 관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라를 찾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그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개인을 찾자는 것입니다. 애국자를 찾자는 거예요. 여러분들 애국자예요? 애국하는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되고, 애국자의 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축복받은 우리 가정들은 하늘나라 창건에 있어서 애국자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일체의 모든 생활은 하늘의 명령에 의해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자나깨나. 영계로 보게 되면 이 땅 위에 있는 축복가정은 하늘나라의 첩자 가정입니다. 사탄세계에 있어서 핍박을 받으면서, 자유가 없는 예속된 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그것이 노출될 수 있는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자기의 생사지권을 걸고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환경을 다 물리치고 이만큼 됐습니다. 이제 전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뭉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보통지사인 줄 알아요? 그 배후에는 여러분들이 알지 못하는, 성경에 나오는 이상의 이적기사가 많습니다. 영계에서 전부 다 치리해 주고 엮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러한 빚을 지고 있습니다. 배후에서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른 그 기반을 공짜로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 스스로가 거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영향권의 혜택을 받겠다는 사람은 도적놈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뭐냐? 제사 지내는 제단입니다. 구약시대의 번제를 드리는 것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피를 흘려야 됩니다. 피를 뿌리고 피와 더불어 하나된 사람이 아니면 여기에 동참할 수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여기에 못 들어옵니다. 들어왔다면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주일날 같은 때 괜히 욕하는 줄 알아요? 지금까지는 처음 온 사람들을 욕 안 하고 대할 수 없었습니다. 껄렁이들이 와 가지고 말이야…. 그런 껄렁이들을 못 오게 하기 위해서 욕을 하는 것입니다.
이젠 그럴 때도 다 지나갔습니다. 지금까지는 하늘의 뜻 가운데서 지은 죄를 용서하겠다고 하는 때였습니다.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지나가면 여러분들의 실적을 가지고 하늘이 가누어 줄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땐 선전이 필요 없고, 전도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왜? 지금 전세계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 어디 있나요?
앞으로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1억 불 이상의 돈을 들여 가지고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뭐냐? 인공위성을 중심삼고 전세계 국가의 수천 텔레비전 방송국과 연결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시스템을 만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정가라든가 언론계에서는 이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가 뭘하느냐 하는 것이 큰 관심사입니다. 여기에서 한 번만 불어 놓으면 전세계에 파급됩니다. 신문이 문제가 아닙니다. 일시에 전세계에 전파되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상통신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영상으로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천 수만의 정상급의 세계적인 언론인들, 교수들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가 언론인협회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각 신문사에 특정 사실을 집어 넣으면 5분 후에는 한꺼번에 다 들어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첨단의 모든 정보를 수집해 가지고, 그 정보를 듣기만 하면 안 됩니다. 그 정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러시아를 통해서 들어오는 정보가 있다면 그 정보를 중심삼고 정책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실천하기 위해서는 구상을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정책을 세우는 데 있어서 그 정책 내용을 이렇게 해서 그 목적을 적중시키겠다 하는, 정책이면 정책을 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생산공장이면 생산공장이 세계의 정상적인 모든 보도를 통해 정보를 받아 가지고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에 있어서 영계의 지시가 있으면 영계의 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장에서 생산부나 연구소를 중심삼고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책개발부서에서 정보를 받아 구상해 가지고 새로운 방향의 정책을 개발해 가지고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 이익적인 기반을 닦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하늘의 섭리적 정책 방향을 중심삼고 정보가 들어오면 그것을 가지고 개발적인 운동, 개발적인 터전을 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진일보(進一步)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전진할 수 없어요. 전진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게 된다면 그것은 말라 죽든가 후퇴하는 것입니다. 후퇴하는 것은 역사시대에 흘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것은 크게 마련인데, 벌써 정지상태에 있다는 것은 폐물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임도 그렇습니다. 옛날 통일교회를 생각해 보면, 선생님을 중심삼은 그 자리를 떠나기 싫어 가지고 새벽 4시까지 밤을 새우는 그런 놀음을 해 나온 역사적 전통이 있습니다. 성경에도 끝날에는 모이기를 힘쓰라고 했습니다. 왜? 사랑을 중심삼고 하룻밤을 보내는 그 사이에 서로의 사정을 통하고 싶은 그 마음 때문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뭘하고 있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내가 국내에 들어와 가지고 20일 동안 뭘했느냐? 거대한 문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남북총선거 대비 전국대회, 이건 정치세계에 있어서 힘의 균형적 기준으로 보게 되면 규탄받을 수 있는 일입니다. 감옥에 처넣을 수 있는 놀음이라는 겁니다. 종교단체가 왜 이런 놀음을 하느냐 이겁니다.
우리는 정치를 알아야 돼요.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졌다는 겁니다. 사상적 기준에서 우리가 마음적 입장이라면 정치하는 사람들은 몸과 같습니다. 그들은 전부 다 사기꾼들 아니예요? 몸뚱이와 똑같습니다. 외적인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별의별 짓 다 합니다. 그건 악마의 사촌들입니다.
이들을 전부 다 세뇌해 가지고 바로잡지 않으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남북통일도 불가능함과 동시에 남북통일이 된 이후에 우리가 세계의 사조를 향하여 갈 방향을 잡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거기까지 가지도 못하고 망합니다. 그러나 우리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붙들고 나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어려울 적마다 내가 여기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부산 동의대사건을 비롯해 대학가를 수습하고 노동자 농민들을 수습한 사람이 누구예요? 대통령도 아니고 내무부장관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다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내가 이 나라의 공신자입니다. 대학가 문제를 누가 수습했어요? 선생님이 없었더라면 `뻥!' 하고 다 날아가 버렸을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선전을 안 합니다. 내 이름을 타 가지고 나라가 이익 되기를 바라지, 통일교회가 이익 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당 같으면 정치 바터제로서 무슨 조건이든지 걸고 늘어질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이것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막대한 자금을 투자했는지 모릅니다.
독일 공장을 사 가지고 움직이기 위해서 수억 불을 날려 버렸습니다. 손해보니까 날린 것이지요. 벌써 10년 전에 이 공장을 사 들인 것입니다. 그때가 1980년대였습니다. 그때는 기계공업과 전자공업이 하나 안 돼 있었습니다. 이것은 어차피 전환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 전환시기를 선생님이 알았던 것입니다. 1980년에서 1985년까지 독일 공장을 사지 않으면 때를 놓친다는 것을 이미 알고 거기에 손을 댄 것입니다. 그때 못 샀으면 지금 돈 아니라 무엇을 줘도 못 사는 것입니다.
이 한국 정부에는 부끄러운 사실이 되겠지만 말이예요, 위정자들이 얼마나 잘못했느냐? 한국 정부가 중기를 만들기 위한 과학기술이 필요했기 때문에 독일 정부의 후원을 받기 위해서 키스트(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요원들을 독일에 보냈어요. 독일 상무성의 후원을 받아 독일의 유명한 공장들을 중심삼고 합작해 가지고 기계공업의 기술을 나눠 받기 위해서 사절단을 보낸 것입니다.
그래서 독일 정부가 첫째 공장, 둘째 공장을 소개했는데 그 첫째 공장이 우리 공장이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공장이라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다는 거예요. 대사도 몰랐고, 독일에 간 녀석들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가 보니 그것이 문총재 공장이더라 이거예요. 이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이런 나라 망신이 어디 있어요? 그때의 대사관 경제참사관의 목을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국 정부로부터 그만큼 멸시를 당했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무슨 세상의 폐물같이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 분함을 품고 사는 사람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을 나라가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발판으로서 인계시키기 위한 준비를 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땅구덩이만 파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면 분통이 터지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우리가 대사관에 연락했는데 보고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놈들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독일의 4대 공장을 사 가지고 그동안 내가 수억 불에 해당하는 돈을 소모했습니다. 그 돈을 지금까지 예금해 놓았으면 통일교회를 수천 개 세우고도 남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걸 했느냐? 나라 때문에 했습니다. 내가 하늘 앞에 기도한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할 수 있는 딴 사람이 없습니다. 공산주의 사상이 북한의 사상적 기반 위에 세계제패라는 목표를 중심삼고 대학가의 지식층에 침투해 들어가는 속도가 세계를 넘고 남을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잘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이 주의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과의 일선에 서 가지고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을 겨뤄 가면서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그 누군가가 해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의 모든 지성세계, 학계나 언론계나 위정자들에게 레버런 문이 공산당을 타도하기 위해 제일 선봉에 섰다는 것이 공식적인 사실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일성이로 말하면 1987년 6월에 고르바초프를 만나 문 아무개 암살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적군파 25명을 미국 전역에 배치했는데, 이들이 시 아이 에이(CIA)에 의해 다 잡혔어요. 이 사건이 아직까지 공판도 다 끝나지 않았다구요. 이런 실정에서 모스크바에 전진 기지를 닦겠다고 해 가지고 일신을 내놓고 4월에 모스크바를 방문한 것입니다. 그것은 모험입니다. 거기는 케이 지 비가 없나 뭐가 없나, 공산당이 시퍼렇게 살아 있는 곳이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부들부들 떠는 사람이 많은 그 판국에 무엇 때문에 거기에 돌입해야 되느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십년 백년의 역사가 도약한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가 거기를 가겠어요? 김일성이도 그렇습니다. 김일성이가 나를 오라고 초청한 지가 벌써 1년 반이 되었습니다.
적을 알아야 됩니다. 적을 쳐서 죽이기 전에 그 사람을 내 원수가 되지 않을 수 있게끔 끌어낼 줄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남한에서는 대학가에 있어서 격렬한 전쟁을 하고 있지만, 그 배후에서는 문총재가 선진국을 통해서 손을 대 가지고 남한에 있어서 10년 20년 이후에 될 것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은 20년 전부터, 중국은 30년 전부터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과 소련에 무엇이 필요하냐? 정치적 노선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공산당을 중심삼고 볼 때 정치에 있어서는 이미 세계제패가 다 끝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경제력을 갖추어 가지고 10년만 그냥 그대로 끌고 갈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자유세계를 몽땅 마셔 버리고도 남을 것인데, 경제가 하도 피폐해 가지고 굶어 죽을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허리띠를 풀어 놓고 옷을 벗고 주사를 맞든 무엇을 하든 아무것이나 할 수 있는 이런 지경이 되어 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악마가 죽게 될 때 그를 죽여 놓고 승리했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죽는 악마를 살려 놓고 승리하겠다는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후 단말마의 지경까지 가 가지고 자연굴복을 추구하는 겁니다. 그런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악마가 하늘 앞에 저지른 죄가 얼마냐?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역사시대에 있어서 악마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뜻이 성사되는 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극렬한 종교 지도자들은 다 죽었습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니까 살았지 예수님 같았으면 벌써 죽는다고 그랬지요.
하늘이 만들어 놓은 민주주의 체제를 이용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기 때문에 종교의 자유를 중심삼고…. 미국은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입니다. 민주주의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형제주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시대에 있어서는 선거가 필요한 것입니다. `누가 우리 집안을 책임질 것이냐?' 하는 걸 결정할 때는 형제끼리 투표를 해야 됩니다. 그러나 부모주의시대가 오게 되면 투표라는 것이 없습니다. 투표가 없다구요. 그때는 지명과 추첨으로 결정합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대한민국에 제안한 것이 뭐냐? 선거와 추첨제도로 하게 되면 돈 한푼도 안 듭니다. 다음에 있을 2년 동안의 선거비용으로 7조 원이 들어갑니다. 지금의 계획이 7조 원이지, 실질적으로는 두 배 이상의 돈이 들어간다고 보는 겁니다. 그 돈으로 국민 복지를 위해 쓰게 되면 주택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도 남을 겁니다. 믿을 수 없는 대통령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러한 엄청난 국비를 써야 되겠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뭐냐? `선거 집어치워! 내가 제시하는 선거 방법을 채택해라!' 하는 거예요. 금후에 이것을 내가 세계적인 선거 방법으로…. 선거제도가 퇴폐풍조, 불신풍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국회의원을 누가 믿어요? 그 사람들의 말을 누가 믿어요? 미국에서도 정치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미치광이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습니다. 딴따라 패들이 어디에 가든지 나발 불고 술 먹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게 습관화돼 가지고 지성인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어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뭘하기 위해서 이런 정치적 풍토에 있어서 남북총선거 대비 전국대회를 해요? 무엇 때문에 이건 필요해요? 이것은 통일교회가 할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내가 삼팔선을 넘어설 때 남북통일을 내 손으로 해 가지고 하늘의 해방권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신이 없다는 공산주의 사상을 뭉그려 버리겠다고 하늘 앞에 기도했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일생 동안, 촌분을 잃어버리는 것을 아까워하면서 살아 나온 것입니다. 남들은 다 잘 사는 청춘시대로부터 감옥을 찾아다닌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뭘하기 위해 갔느냐? 미국에 갈 때 감옥을 향해서 간 것입니다. 소련에 갈 때도 감옥을 향해서 갔던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앞으로 미국도 내가 주장하는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 부시 행정부만 해도 내가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손대게 될 때 시 아이 에이까지 걱정을 했습니다. `세계적 문제의 인물인 저 레버런 문이 강력한 사상적 배경을 가지고 소련과 하나되어 소련 편에 팔려 가면 큰일난다' 했다구요. 그렇지만 나 소련에 팔려 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언론인대회 때 그런 연설을 한 겁니다, 그런 배후를 영적으로 봐 가지고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연설문을 만들라고 지시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고 써 온 것을 가만 보니까 형편없더라 이거예요. 고르바초프를 찬양하고 소련이 어떻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내가 만약에 그 원고대로 연설을 했더라면 시 아이 에이라든가 언론인들이 합해 가지고 나를 어떻게 했을 겁니다. 문총재를 잡아먹으려고 모함하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지지한다든가 공산주의를 지지한다는 말을 한마디라도 발표하게 되면, 시 아이 에이를 통해 가지고 언론계를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발언을 보니 문총재가 소련에 팔려 갔다'고 말하게 되는 날에는 매장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슬아슬한 경지를 가는 것입니다. 생애를 거쳐 가지고 아슬아슬한 경지를 타고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못 넘으면 밑에 깔리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연설문 가운데 소련이나 고르바초프를 지지하는 말은 한마디도 안 넣었습니다. `내 말 들어라. 내 말 들으면 산다. 하나님을 모셔 들여라' 이거예요. 공산당이 아직까지 폐당도 안 됐는데 그런 공산당의 근원지에서 역사적인 단언을 해 가지고 종교의 문을 개방하라는 폭파적인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아는 자유세계에서는 `레버런 문 참 멋지다!' 하고 감탄한 거예요. 자기들의 그물에 내가 넘어가지 않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척 가니까 노보스티 통신이…. 노보스티 통신사는 지금은 소련 공보처가 되었습니다. 그때는 세계 모든 나라에 외교관들을 스파이, 케이 지 비 요원으로 내보내는 데 있어서 노보스티 통신사에서 언론인 증명서를 만들어 줬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케이 지 비 요원 270만 명에게 노보스티 통신에서 언론인 증명서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들이 내 연설문을 보고는 놀라자빠진 것입니다.
거기에 일곱 명의 간부가 있었는데 내가 가니까 나를 환영해야지 별수 있어요? 나를 대해서는 정면으로 요구할 수가 없지요. 그러니까 박보희를 대해 가지고 대통령에 대해 한마디라도 칭찬해야 된다고 야단한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대통령을 칭찬하게 되면 자유세계의 문이 닫히는 거야. 집어치워!' 이랬어요. 내가 하는 일에 누구의 간섭을 받아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내 간섭을 받아라 이거예요. 이렇게 밀고 나간 것입니다.
그다음에 대회를 다 끝낸 후에는 라이사 부인을 대해 가지고…. 그 날이 선생님의 성혼식 31회 기념일이었습니다. 그날 대회 폐회식에서는 선생님 결혼식 축하 파티와 더불어 마지막 연설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도 이제라도 빨리 하나님을 모셔 들이라고 그들을 들이 제기고 돌아온 것입니다. 내가 알랑알랑하면서 돌아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양반이 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이런 일을 하느냐? 이것을 해봤자 나한테 이익 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세계 사람들로부터 대번에 `아이고, 문총재 드디어 정치에 가담하는구나' 이렇게 평을 받을 수 있는 일입니다. 지금까지 세계가 자칫하면 레버런 문 손에 제패당하겠다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독단력을 가진 독재자로 알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정치에 손댈까 봐 미국 자체가 미리부터 얼마나 떨었게? 그래 가지고 감옥에 처넣고 별의별 짓을 다 했던 겁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이런 발표를 하게 되면 정치한다는 평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평을 받을 줄 알면서도, 세계적으로 통일교회 발전에 지장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대한민국, 내 나라를 살릴 사람이 없으니 할 수 없이 칼을 뺀 것입니다.
내가 정치하려고 했으면 벌써부터 했지요. 내가 정정당당하게 당 간판을 붙이고 하게 되면 여기 정치하는 총재들은 전부 다 와서 들러리 서야 될 거라구요. 그것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해먹던 사람들도 자기가 어느 코에 걸릴지 모르기 때문에 나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나에게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다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싸워야 됩니다. 여당 야당과 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내가 요 며칠 동안 얘기한 것이 뭐냐? 가인 아벨에 대한 거예요. 마음적 입장에 선 통일교회는 몸과 같은 이 사람들을 교육해서 교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360도의 방향을 접할 수 있지만, 마음은 360도가 아닙니다. 몸뚱이 하나밖에 접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몸뚱이가 외적으로 설치게 되면 마음은 포위되어 가지고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이 몸이 악마의 도성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를 어떻게 격파해 가지고 점령하고 해방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복귀섭리를 담당한 하나님에게 있어서 영적 세계를 통한 인간세계에 대한 활동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지만 인간 몸뚱이를 중심삼고 자리잡고 있는 사탄 기반을 때려 가지고 폭파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는 데 있어서는, 전후 좌우 밑바닥까지 쳐 가지고 터전을 닦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원칙적 관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심판해 가지고 어떻게 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지금까지 이렇게 나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그 이튿날 다 해 버렸을 것입니다. 쳐서 승리한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세울 수 있는 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의 터전을 닦기 위해서는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순응시켜 이룩한 기반 위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맞고 손해배상을 받아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이만큼 피해를 받았으니 이만큼 갚아야 될 것 아니냐?' 하는 보장 밑에서, 침식이 아니고 화합 밑에서, 명령이 아니고 자동적인 굴복 밑에서 터전을 연이어 나와 가지고 개인적 터전, 가정 터전,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터전까지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니까 참다운 종교 지도자들은 죽게 마련이라는 겁니다. `네가 이렇게 쳤으니 거기에 대한 손해배상조로 환경을 부여해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파괴시키는 자리에 서지 않고 재창조적, 건설적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위를 창조 전부터 지금까지 갖고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걸 세상이 알 게 뭐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힘이 없어요? 나 힘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지금 칠십이 됐지만 힘내기를 하더라도 여기 있는 사람 중에 3분의 2는 나를 못 당할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또 능력으로 보더라도 임자네들의 신세를 질 수 있을 정도로 처량한 사나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주름잡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수단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대하지는 않았습니다. 정정당당합니다. 솔직합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는 말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를 감추지 않았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나간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온 것은 통일교회 때문에 들어왔다고 했지, 잘못해서 들어왔다고 안 했습니다. 정정당당합니다. 다 드러내 놓고 그 기반을 공인화시키면서 나온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나를 반대했지만, 나는 그들을 치지 않았습니다. 세상 같았으면 말이예요…. 내가 그들의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을 폭파시킬 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을 폭파시키지 않습니다.
미국의 비행도 전부 다 알고 있지만 가만히 있습니다. 이번에 시 아이 에이에서 레버런 문에 대해 모략중상한 내용이 있는 것을 전부 다, 재판할 재료를 찾아 갖다 놨습니다. 한국의 누가 모략중상을 했는지 이름이 다 나와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리탕을 해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 녀석들이 많습니다. 없는 말 있는 말 전부 다 불어 놨더라구요. 그 사람들 죽기 전에 한번 만날 거라. 그런 것을 알면서도 그 사람들을 대할 때는 모르는 것처럼 대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악마가 행한 모든 수법과 모든 과거를 잊은 듯이, 오늘날 섭리를 이끌어 나오시는 데 있어서 아무 사건도 없었던 것과 같은 새로운 입장에서 사탄을 대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대한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갔습니다. 섭리관에 있어서 문총재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는 것입니다. 나를 죽이고 싶어하던 북한 김일성이가 요즘에 와서는 회개할 수 있는 단계에 서 있습니다. 내가 북괴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정부는 앞에서 왔다갔다하면서 이러지만, 나는 저 깊은 바닷속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국의 수뇌부를 통하고, 소련의 수뇌부를 통하고, 북한의 수뇌부를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의 예를 들면 말이예요, 북한이 소련이 저렇게 됐기 때문에 중국 외무성은 죽더라도 자기 판국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얼씬도 못 하게 하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의 박철언이라든가 김종휘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북경에 가 가지고 오학겸을 만나려고 한 거예요. 오학겸은 중국 부총리로서 외교에 대한 전체 책임을 졌었기 때문에 외교에 대해서는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가 완전히 김일성이의 앞잡이가 되어 있었어요. 내가 이것을 뚫으려고 얼마나 천신만고했는지 모릅니다.
이번에 연형묵 북한 총리가 북경에 무엇 때문에 간 줄 알아요? 도깨비 같은 레버런 문이 중국 외교부를 전부 다 돌려 놓았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그 차관(부부장)과 우리 사람이 얘기를 하는데, 아시아 국장과 구라파 국장이 얘기한 내용은 국가의 중요한 문제입니다. 중국의 생사지권이 걸려 있기 때문에 우리하고 의논한 거예요. 그 내용까지는 얘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많이 갔어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얘기해 가지고, 그 수뇌부들은 벌써 레버런 문이 그러한 방향으로 일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반대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내 신세 진 것을 북경 정부가 모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안문 사건이 1990년 6월 4일에 벌어졌는데 선생님은 팬다 프로젝트를 중심삼고 27일날 기공식을 한 것입니다. 그때는 도망갔던 자유세계의 모든 외교관들이 다시 중국에 오려고 보따리도 안 쌌을 때입니다.
그래 역사에 없는, 어떤 국가도 못 하는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중국에 들어와서 기공식을 하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때 중국 정부하고 내가 계약하기를 9월 23일까지 2억 5천만 불을 중국 은행에 예금하기로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몇 달 전이예요? 9월 23일이니까 3개월 전이지요? 3개월에서 나흘이 모자라는구만. 거기를 들어가 가지고 모험을 하면서 기공식을 한 것입니다. 그 기공식 자리에 내가 간다니까 중국 정부에서는 그저 꿈같이 생각했습니다.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중국으로부터 돌아선 서구사회의 사람들을 돌이키려면 5년 이상의 세월이 흘러가야 됩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중국에 손을 대는 한 책임지는 입장에서, 내가 몰리는 입장에서…. 지금 미국 정부에서 야단이 벌어졌습니다. 미국 정부는 중국을 규탄해 가지고 전부 잘라 버리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은 이런 놀음을 하면서 중국을 최혜국(最惠國)으로서 선정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세상이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제일 원수로 생각했던 레버런 문이 자기 나라에서 천안문 사건이 나니까 전부 도망가는 자유세계의 경제인단을 뒤로 돌아서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미얀마라든가 태국으로 도망 나가 있던 외국 경제인들이 지금 다 들어왔습니다. 자기들이 아는 것입니다. 문총재가 끼친 그 공이 자기 국가의 무엇으로도 보답할 수 없으리만큼 크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의 랙설트(Paul Laxalt)라는 국회의원이…. 이 사람은 부시 행정부의 경제위원회 위원장입니다. 원래는 이 사람을 레이건이 대통령 후보로 지지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그만두게 한 사람이 나예요. `이 사람은 네바다 주에 살기 때문에 마피아와 만나는 것을 사진 찍어 가지고 공개할 수도 있다. 그것 한 방만으로도 이 사람 인기는 땅에 떨어지니 지지하지 마라'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시한테 넘겨 준 것입니다. 현재 국무장관인 짐 베이커가 그때 대통령 선거 사무장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내가 감옥에 들어갈 때 레이건 대통령이 특사(特赦)를 부여하려는데 반대한 세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낸시, 짐 베이커, 그다음에 의전국장 하던 사람, 이 세 사람이 반대한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미국 내에는 보이지 않는 정부가 있습니다. 록펠러 재단을 중심삼은 패들, 이것은 세계적으로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공산당보다도 더 무서운 조직입니다. 그 배후를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조직은 미국 내뿐 아니라 자유세계의 지성인들을 전부 다 엮어 가지고 그 계열이 안 뻗친 데가 없는 것입니다. 이들과 싸운 것입니다, 선생님 혼자서. 그 조직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케네디 대통령을 암살한 것도 그들을 배후로 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가 앞잡이를 시켜서 한 겁니다. 그러니 그것을 누가 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내가 그것을 캐내려고, 손대려고 하니까 협박 공갈이 들어오더라 이겁니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세상이 모르지요.
그래서 부시를 밀게 될 때 레이건한테 `너 누구를 지원할 거야?' 이래 가지고…. 내가 부시한테 `이놈의 자식, 내가 모가지를 잘라 버릴 거야!' 이래 가지고 내가 감옥에서 나와서 부시를 걸고 50개 신문을 통해 공격한 일이 있습니다. 부시가 17만 불에 해당하는 탈세 혐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언론계에서 문제를 일으키지도 않으면서 아무 죄도 없는 레버런 문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가지고 감옥에 보냈다 이거예요. 행정부의 대가리에 있는 녀석들이 그렇게 한 거예요. 감옥에서 나와서 그런 몇몇을 때려 가지고 풍토를 완전히 변경시키는 것입니다. 그러한 미국 전역의 언론계를 시켜 가지고 갈 길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냥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한 것입니다.
랙설트라는 사람이 선생님 고희 때 한국에 왔는데, 선생님이 이 사람을 중심삼고 28명의 상·하의원과 함께 중국에 사절단을 보냈습니다. 그 사절단을 왜 보냈느냐? 그것은 중국을 도와주기 위한 것입니다. 요즘에 와서야 그것을 알고 나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 랙설트가 와서 감탄한 것이 뭐냐? 중국 수뇌부를 만나 보니 레버런 문이 그렇게 영웅이 되어 있더라는 것입니다. 보니까 모택동이는 레버런 문 뒤로 가 있더라는 거예요. 그들이 하는 말이, 모택동은 7천 마일의 장정(長征)과 중공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 해방을 성사한 영웅이지만, 레버런 문은 7천 마일이 아니라 7만 마일의 세계 해방의 지도자라는 것입니다. 사상적인 면에서도 모택동이가 레버런 문을 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연변에 공과대학을 지어 준 그 장소가 모택동이의 동상이 서 있던 자리입니다. `너희들은 아무 말 하지 말고 동상을 치워라!' 해 가지고 동상을 철거시키고 그 자리에 연변 공과대학을 지어 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러느냐 하면 모택동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한다 이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내 자랑이 되기 때문에 내가 알고도 모르는 체하고 삽니다. 제3자를 통해서는 얘기하지만, 중국이 그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랙설트가 기가 차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렇게 유명한 줄 몰랐다! 아시아에서 이렇게 돼 있는 줄 몰랐다!'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레버런 문을 완전히 빼앗겨 버렸구만. 이 미국놈들, 없는 죄를 만들어 가지고 이러한 영웅을 감옥에 처넣어? 그것이 백주에 드러날 수 있는 환경에 서게 될 때 그걸 알고 있는 아시아권으로부터 세계 지도층에서까지 날아오는 그 화살을 미국이 어떻게 피할 것이냐?' 한 겁니다. 이래 가지고 혼자서 `이놈의 미국놈들, 미국놈들', 자기가 미국의 주도적인 최고의 반열에 있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자탄하면서 `미국이 망해야지! 미국이 벌을 받아야지!' 그러고 있다는 겁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돌아와서는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다 듣게 됐습니다.
그 전 일이지만, 그가 나를 알고 난 후에 내가 잡아다가 설득했어요. 백인들이 얼마나 꼿꼿해요. 맨처음에 들어올 때는 자기가 천하 제일인 줄 알고 있었다구요. 그런 것을 잡아치울 줄도 알아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이래 가지고 한 시간 이내에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억울하게 당한 모두를 해결할 수 있는 문을 여는 데 책임을 지겠습니다. 그 재료로서 30분짜리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저를 주십시오' 이랬어요. 이래 가지고 지금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어떤 잘난 사람도 어떤 정치하는 사람도 제가 30분 시간 내라고 하면 안 된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최고의 꼭대기들을 무마공작할 수 있습니다. 그럴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일을 위해서 역사상에 되어진 일을 중심삼고 비디오를 만든 것입니다. 요전에 본 비디오가 그것입니다. 이제 전국의 저명한 인사들이 책상 위에서 그 비디오를 볼 수 있는 환경이 되어 들어갑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감탄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는데, 한국 정부를 생각하면 기가 차요. 자기들이 제일 잘난 줄 알거든요.
그러한 입장의 길을 닦아 나오면서 뭘했느냐? 중국 외교부를 돌려 놓은 사람이 나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 대사관에는 누구도 못 들어갑니다. 남한 사람이 들어갈 게 뭐야? 그래서 할 수 없이 콜롬비아 국적의 동양계 사람을 시켜 가지고 습격한 것입니다. 중국 신화사 통신과 연결해 가지고 말이예요.
중국에는 국제우호친선협회가 있습니다. 그것이 정보부예요. 그 정보부의 제2인자가 나에게 사람을 보내 가지고 모든 정보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한국 안기부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여기 안기부 패들 안 왔나? 문총재가 뭘하고 있는지 몰라요. 나한테 비밀 내용을 보고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비밀인데 내가 얘기하는구만. (웃음)
이번에도 여기에 와 있는데 일본을 통해 가지고 사람이 왔다 갔습니다. 북경에서 이러이러한 사람이 이러이러한 일로 온다고 보고한 것입니다. 그 사실을 신문사에 알리면 대서특필하겠지만, 그 내용은 나만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세계 최고의 첨단 정보는 내가 먼저 듣습니다. 시 아이 에이도 우리가 가르쳐 줘야 아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정보를 알았으면 그 정보를 중심삼고 대책방안을 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장으로 말하면 신품 개발과 같은 이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에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앞으로 그렇습니다. 세계 평화를 논하는 데 있어서 13억이나 되는 그 백성들을 놓아 놓고는 평화를 논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을 요리해야 됩니다. 요리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갈 길을 터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중국이 내 신세를 안 질 수 없는 것입니다. 첨단의 과학기술까지 전해 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왜 과학기술을 중국에 나눠 주려고 하느냐?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소련과 미국이 군축 문제를 중심삼고 핵무기까지 국제법에 의해 합의했다 하더라도 그 이후에 미국과 소련이 정말로 무기를 팔아먹지 않을 것이냐 이겁니다. 내가 질문하는 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무기 팔아먹을 거냐, 안 팔아먹을 거냐? 무기를 안 팔 수 없습니다. 미국이 지금 경제적으로 피폐상태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막대한 자원을 여기서 마련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기 팔아먹는 놀음을 세계 시장을 중심삼고 해야 할 것이니 소련과 경쟁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암만 핵 감축이니 무엇이니 다 합의했더라도 공나발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 모든 기술을 중국에 심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모든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전투기 만드는 기술까지도 나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미 일본을 통해서 받을 길을 다 터 놓았습니다. 이러고 있는데, 요즘 삼성에서 비행기를 만든다고? 정부 녀석들, 한다는 녀석들 전부 다 행차 후에 나발을 불면서 자기들이 잘난 줄 알고 있다구요. 나는 코웃음을 치고 있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훌륭한 사람이라구요. 전반적인 걸 몰라 가지고 어떻게 손대나?
왜 이런 일을 해야 되느냐? 지상에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어느 누가 공업기지를 만들고 어느 누가 정치 문화적 배경을 만들어 주느냐 이겁니다. 그걸 해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전부 다 악마 편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이 찾아 갖추어 가지고 해야 됩니다. 내가 무슨 무기든지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말이예요, 이스라엘에는 과학 분야의 전문적인 학자들이 많고 또 전자공업이 높은 수준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미국 국방성에서 전투기를 개발시켰습니다. 그래 가지고 만든 이 전투기는 현재 미국이 갖고 있는 전투기와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우수한 제품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아이고! 큰일났구나' 해 가지고 이것을 뭉그러뜨려 버렸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 사실을 다 알고있지요. 조그마한 이스라엘 나라의 반사막지대에 그 기지가 있어요.
이제는 군사무기 팔아먹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군사산업을 평화산업으로 전환시켜야 되는데, 평화산업 기지가 될 수 있는 곳은 세계에 중국과 소련과 아시아 지역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50억 인류 가운데 32억이 여기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시아권에 손을 대야 하는데 일본은 손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은 아랍권에서 기름을 수입해 오기 때문에 일본이 이스라엘에 손을 댔다가는 정치적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은 손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손댈 수 있는 나라는 이 한국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한국에서 누가 그 일을 할 것이냐? 세계적으로 공갈 협박하는 마피아들을 정치에 활용하는 그런 무대에 있어서 그것을 대담하게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사나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찾아 보니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더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자기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과학기술 기준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자기들이 머리숙이면서 연합하자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전부를…. 그래서 이미 손을 댄 거예요. 우리 와콤(WACOM)을 중심삼고 그들이 개발하지 못한 단계를 딱 연결시켜 준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의 전자세계에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놀음을 왜 하느냐? 지상에 천국을 만들어야 됩니다. 누가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어차피 통일교회의 이 사상은 세계를 제패하기 때문에 교회 발전은 뒤로 두고 조달되는 모든 경비를 이런 분야에 투입해 가지고 외곽적인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대한민국이 그 궤도에 탈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았는데도 탈 줄 모르는 이 어리석은 녀석들이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자기들이 뭐 외교 한다고? 나를 한번 내세워 보지. 그렇게 되면 내가 자유세계로부터 케이 시 아이 에이(KCIA;한국중앙정보부)의 앞잡이라는 말을 듣겠지만. 케이 시 아이 에이의 앞잡이일 게 뭐야? 요즘에도 저쪽 편에서는 궁금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 보고 있어요.
세상 사람들이나 기성교인들이 알기를 문총재는 아무것도 없는 줄 알고 있어요. 천만에! 그들 이상의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알아야 됩니다. 세계에 있어서 현재 어떤 위치에 있고, 세계가 가는 방향 앞에 어떤 방향을 취해 가지고 그 방향적 결과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평가한 자리에서 이러한 일을 추진시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일을 위한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미 선생님이 결단을 짓고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그러니까 아무 말 하지 말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라는 거예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꿍꿍이속을 가지고 둥지를 틀어서 이 전체의 흐름에 보조를 못 맞추는 사람이 어떻게 따라가요?
어저께 내가 곽정환이에게 지시한 게 뭐냐? 전세계에 나가 가지고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는 석사학위 이상의 실력자들 140명을 빼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이건 한국 말을 가르쳐 주기 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그 외에 과제가 많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세계에 아시아를 연결할 수 있는 그 문화를 어떻게 엮느냐 이거예요. 말을 가르쳐 주려면 그 나라의 말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한국을 향하는…. 앞으로 미래에 통일교회가 세계를 중심삼고 엮어지게 되면 그 나라의 깊숙한 자리까지 전부 다 엮을 수 있는 겁니다. 전략적 의미가 크다구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돈 쓰더라도 해야 돼!
이래 가지고 앞으로 [세계일보] 특파원으로도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일보]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특파원 노릇 하면서 140개국에 나가 있으면…. 일본 [세계일보] 특파원 겸 [워싱턴 타임즈] 특파원 겸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 특파원으로 파견되면 그거 얼마나 출세한 거예요? 그런 얘기는 내가 안 합니다, 사실이지만. 그러니까 월급을 3분의 1만 주고 일년 동안 나가 있으라고 하면 서로 경쟁해서 나갈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월급은 학력에 따라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전하게 되면 경쟁률이 10대 1 이상 될 것이라고 봅니다.
또 맥콜도 팔아야 되는 거예요. 맥콜이 세계적인 청량음료수입니다. 한 곳에 한 35만 불씩만 들이면 라인을 하나씩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돈 대 가지고 수십 군데에 만들 수 있어요. 그것을 거기의 책임자들이 해라 이거예요. 이런 말은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순전히 한국 말을 가르치라고 보내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부 다 선교사를 대신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40일수련을 전부 다 시키라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는 줄 알아요? 이제는 이 얼간이들을 전부 다 쳐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으로 떠난 지 몇 년이예요? 통일산업의 부장이라는 사람들, 고등학교도 못 나온 녀석들이 부장이라 해 가지고 꺼떡거리고, 또 그런 사람을 따르는 녀석들도 부장 되겠다고 꺼떡거리고 있다구. 기계 세계는 전문 학술면에서 최고의 이론을 중심삼고 첨단세계의 국제무대에 있어서 경쟁한다는 논거 밑에서 실험실을 통해 가지고 생산된 실적을 중심삼고 현장 대량생산 무대에 나와 있는데, 부장이라는 사람이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깜깜해요.
다른 큰 회사에서는 부장이 되려면 20년 내지 25년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전부 다 그런 과정을 통해 가지고 학술적인 용어에 관해서는 독일어 영어 프랑스어 할 것 없이 훤히 알고 있는데 이 녀석들은 한마디도 못 하는 거예요. 그들은 수십만 이상의 단어를 머리 속에 넣어 가지고 이렇게 경력을 쌓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공업고등학교도 졸업 안 한 녀석이 나 부장입네 해 가지고 이러고 있으니 망신살이 뻗쳤어요. 문총재 얼굴에 똥칠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런 사람들을 안 쓰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떠나면서 인사조치하라고 지시한 것입니다. 그래도 그냥 쫓아내지 말고 공장을 만들어 주라고 해 가지고 여덟 명인가 열 명인가에게 전국에 공장을 만들어 주고, 그 공장의 부품들을 우리 공장에서 받게끔 조치해 주었다구요. 그런데 일년도 못 가서 다 팔아먹었더라구. 그런 패들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패에 속할 것입니다. 자기만큼밖에 모르기 때문에 불충성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모르니까. 이제부터는 내가 정지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저께 뭘했느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과장급 이상 된 사람들을….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월급 받아 가지고…. 그 월급을 누가 줬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월급을 3분의 1만 주라고 지시하지 못한 것을 내가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라면 전부 다 거기에 안 붙어 있고 교회 전도사, 교회 책임자들이 다 되었을 텐데 말이예요. 가만히 보니까 시퍼렇게 싱싱한 녀석들이 거기 똥구덩이에 다 엎드려 있더라구. 그것을 이제는 칼질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저께 다섯 시간 동안 얘기한 것입니다.
김회장, 그것 못 하지? 홍성표, 못 하지? 곽정환, 못 하지? 그러니까 쓸모없지만 여기 있는 교주라는 간판이 필요하다구. 그렇지? (웃음) `이놈의 자식들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 듣겠다고 하고, `손 들어!' 하면 다 들게 돼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계장급까지 한 5백 명을 교회 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오늘부로 임명합니다. 알겠나, 사장들? 「예」
이정옥! 「예」 너는 여자니까 더 다그쳐 가지고 책임지고 후려갈겨서 전달하라구. 알겠어? 「예」 외부에서 나온 사람들도 다 약속했으니만큼 통일기를 달게 하는 거야. 약속했지? 「예」 이거 안 하면 안 되겠다구. 이래 가지고 같은 대열에 보조를 맞춰야 돼. 다 날려 버리는 거야.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내가 한국에 오기 전에 전부 다 인사조치 한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손 안 댈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인공위성으로 언론계에 연락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 50개 주에 신문사를 만드는 겁니다. 이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완전히 잡아 쥐어야 되겠어요. 내가 손 안 대면 미국은 망합니다. 미국이 망하면 기독교문화권이 하늘 앞에 배반자가 되는 겁니다. 문총재는 이 기독교를 살려 주려고 하는데, 기독교인들은 문총재를 잡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렇지만 내가 죽지 않았습니다.
내가 영계에 간다면 지금까지 문총재를 반대해 나온 세계 기독교인 후손들이 배밀이하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을 파 버릴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런 무서운 것을 생각 안 해요. 하늘이 그런 것입니다. 그들은 하늘 앞에 역적이예요, 역적. 예수를 잡아 죽인 가룟 유다의 무덤과 마찬가지로 남아지는 그런 무덤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조금 더 가 보라구요. 통일교회와 문선생님을 반대하다가는 길가에서 칼침 맞아 죽을 것입니다. 내가 시키는 게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 악마의 세계가 하늘나라를 이루는 데 제공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은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염을 만들어 가지고 성별시켜서 그것을 대신 쓰겠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이 인간까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되는 겁니다. 불심판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을 내 손으로 재창조해야 되는 겁니다. 심정을 투입해 가지고 살려서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겠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내 손으로 한 생명도 피를 흘리게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손대는 날에는 무섭습니다. 제발 그런 결과를 가져오지 않게끔 여러분들이 명심해서 잘 하라구요. 알겠어요? 명심해야 됩니다. 피를 보는 날에는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원칙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김일성이까지도 내가 살려 주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야말로 성인의 도리를 다하고, 하나님 대신 할 수 있는 도리를 다했다는 역사적인 하나의 재료를 남기기 위해서라도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18억이라는 공산치하의 사람들을 누가 교육할 거예요? 고르바초프는 이미 틀렸습니다. 중국의 등소평이도 틀렸어요. 이제 단 하나 남은 김일성이를 통해 가지고 `내가 하나님이 없다는, 세계적으로 제일 악랄한 악마세계의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인민들을 다 녹여 버렸다. 그러나 하늘 편의 신이 있다는 문총재에게 감동을 받았기 때문에 공산세계의 가장 악랄한 내가 이렇게 돌아서 가지고 문총재를 존경할 수 있게 되었다. 공산세계의 모든 사람들도 그 사상을 받아들이면 내가 환영하던 이상의 복을 받는다'고 증거하게 해서 돌려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하나 써먹어야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도 지금까지 위하는 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사탄까지 해방하겠다는 본심적 기준을 가졌기 때문에 악마가 파괴하지 않은 자리에서 자연굴복시킨 그 기반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문총재의 기반을 그냥 그대로 인수하더라도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는 이뤄지는 거예요. 악마가 파괴한 것을 빼앗아 가지고 닦은 기반이 아닌 그 기반을 유지시킬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천국을 그냥 그대로 이양시켜 가지고 궤도를 타고 세계로 전진할 수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여러분 두고 보라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 여러분이 한 것만큼 갚아 줄 것이다 이겁니다. 20년, 몇십 년 됐으면 민족을 사랑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고, 몇 명이나 전도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눈물 길을 막고, 자기 형제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느냐? 하늘의 갈 길을 열어 주고, 하늘의 슬픈 미래의 길을 방어하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치면서 하늘의 혈족을 확장시켰느냐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그 말이 여러분을 심판할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일본은 내일부터 큰 태풍이 불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태풍? 문총재의 명령에 의한 태풍이 불게 돼 있습니다.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대한민국이나 어디나 경제가 문제입니다. 이 통일교회도 경제가 문제입니다. 그다음에는 뭣이냐 하면 아담국가와 해와국가의 연합문제입니다. 그다음엔 남북통일 문제입니다. 아담국가와 해와국가가 연합해야 거짓 부모인 김일성을 쫓아 버릴 수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국가적으로 하나되면 사탄 부모는 없어지는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일본과 한국을 연합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교체결혼을 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민단(재일한국거류민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단이 180만 내지 200만 명에 가깝습니다. 일제 때 징용 가 가지고 귀화한 사람까지 하면 그렇게 돼요. 일본 정부에서 뭘했느냐? 국세청에서 조사해 가지고 귀화하게끔 협박했다 이겁니다. 귀화시켜 가지고 뭘했느냐? 한국 사람들이 돈을 무진장 갖고 있습니다. 일본 전체 재산의 5분의 1을 갖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일본 내의 유대인, 그보다 더 무서운 패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화하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빼앗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위층의 딸을 정책적으로 한국 사람의 첩으로 들여 가지고 살게 했습니다. 첩의 아들딸은 일본 어머니 성을 중심삼고 살다가 육십 칠십 노인이 젊은 색시랑 살다가 나중에 죽게 되면 그냥 일본에서 화장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진 모든 재산을 몽땅 빼앗아 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방어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을 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번에 민단에 있어서 분할 책정한 1천 개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교체결혼한 한국 남편 한국 부인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민단의 그 1천 개 기지를 통해서 1백여 만 명 이상을 품어 가지고 그 민단 회원의 아들딸과 우리 축복가정의 아들딸과 전부 결혼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 1백만 아들딸과 우리 1백만 식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체결혼 해 놓으면 지금까지 쌓인 황금판은 어디로 가나요? 「한국으로 옵니다」 내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소련과 중국을 개발해야 됩니다.
그게 말뿐이 아닙니다. 내일부터 출동입니다. 그래서 일본 내에 태풍이 부는 거예요. 4천 곳에서 폭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4천 기지에서. 한 곳에서 7개월 동안에 1억 엔씩 돈을 만드는 거예요. 1억은 문제없습니다. 일본 식구가 지금 한 32만이 되니까 4천 곳에 1백 명씩만 해도 40만이 되지요? 1백 명이 1억 엔씩 하게 된다면 얼마예요? 한 사람 앞에 1백만 엔입니다. 한 사람이 7개월에 1백만 엔을 만들면 4천억 엔입니다. 그거 어려운 일이예요, 쉬운 일이예요? 「쉬운 일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도(道)고 군(郡)이고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래서 그끄저께 새벽 다섯 시에 일본 간부들을 불러서 회의하고 그렇게 하라고 했어요. 바쁘기 때문에 저녁에 왔다가 아침에 가는 거예요. 가까우니까 편리하더라구요. 한국보다 빨라요.
이번에 그것이 달성되면 그다음에는 6개월 이내에 2배 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또 한 번만 하면 4배 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의 그 돈을 다 어떻게 할까요? 요놈의 돈벌레, 회사 찾아간 이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물 속에 집어 넣을 것입니다. 앞으로 한국의 회사 요원들은 미국의 똑똑한 사람들을 잡아다 쓰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본 식구들을 잡아다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에서 주는 월급만 주면 되거든. 그럴 작정이라구요.
한국 이놈의 자식들, 실적 없는 녀석들은 그저 천대를 할 거야. 내가 복수할 거야. 선생님이 피땀을 흘리고 배밀이하면서 쇠고랑을 차고, 동서 사방으로 흘러가는 사나이 걸음을 할 때 얼마나 동조했고, 얼마나 혈족이 됐어? 뭐야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내일을 위한 결단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미래라는 것은 모릅니다.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그 환난과 핍박이 극심하던 40년 전부터 모두가 흘러가는 사나이로 떨어지는 낙엽과 같이 생각했지만 미래를 관찰할 수 있는 힘이 있었기 때문에 요사스런 환경의 핍박의 길을 다 넘어왔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생을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영국의 대처 전수상도 내가 잡아다가 심부름을 시키려고 합니다. 지금 시골에 가서 살지요? 제일 불쌍한 사람이 수상 해먹던 사람입니다. 여기 한국 정부를 대해서도 레이건 같은 사람을 잡아다가…. 내가 가서 교섭할 필요도 없습니다. 한남동 집에 와서 살면서 총재가 부른다면 그저 벼락같이 나타날 것입니다.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틀림없이 그래요. 요놈의 자식들, 좀 알아봐야 되겠어요. 나 그런 실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단에서 여러분같이 시시한, 세상으로 말하면 쓰레기통들을 데려다 놓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지금 어느 나라에 간다 하면 거기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모이게 돼 있어요. 이게 뭐야?
여기 책임자들 좀 생각하라구. 알겠어? 나는 이런 자리가 있으면 잠을 안 자고라도 채우지, 보고 못 살아. 이놈의 자식들, 교회당 지어 달라고 한 것 전부 다 닦달하고 넘어가야 되겠어요. 2세들을 배치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을….
보라구요. 50억 인류를 어떻게 한 손으로 주무르느냐?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만든 거예요. 이제는 모든 것이 갖춰졌어요.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 세계를 향해서 내가 방송을 할 거예요. 내가 세상 사람들을 만나야 할 필요도 없지요.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끼워 놓으면 듣지 말래도 이어폰을 끼고 보고 들으려고 할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가 유명해진 것은 왜냐? [인사이트]라든가 하는 잡지의 경우도 그렇고, 최후 결정은 내가 해주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유명해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정신차리라구, 이 쌍것들아. 내 말 안 듣게 되면 전부 창피하게 만들 거야. 정신차리라구. 앞으로 입적시대가 와요. 일족을 거느리지 못하면 입적하지 못합니다. 종족적 메시아란 말이 무슨 도깨비처럼 흘러가는 말인 줄 알아요?
이제는 한국도 문총재를 기성교회 몇몇 목사 외에는…. 기성교회도 귀 먹고 눈 먼 목사들이나 모르지, 장로 권사 집사들은 내 편이 많아졌습니다. 절반 이상 될 거라구요. 그러니까 밀어붙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찾아가야 됩니다. 앞으로 내가 기성교회에 똑똑한 청년들이 1천 명이 있으면 우리 청년 5백 명을 집어 넣으려고 합니다. 어디 보자 이겁니다.
영락교회로부터, 영락교회보다 더 큰 교회가 어떤 교회예요? 「순복음교회입니다」 이 솔솔이 떼들과 학자들…. 내가 학자들 몇천 명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박사들만 수두룩하게 동원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다음에는 청소년들,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중심삼고 쇠꼬챙이처럼 달궈 가지고 풀무질을 할 것입니다. 내가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이 한국의 주먹 쓰는 사람 10만을 내가 다 묶어 놓았습니다. 김일성이가 폭력으로 나오겠기 때문에 그때에 써먹으려고 묶어 놓았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세상 같으면 그런 사람 하나만 내세우게 되면 기성교회 목사들은 순식간에 날아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공산당 자식들, 요 날뛰는 놈들 정 안 되면 할 수 없다 이겁니다. 내가 손대 가지고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할 거라구. 몇 번 했더니 다 도망가더라구요.
이렇게 보면 문총재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 정부도 `허─!', 미국 시 아이 에이도 `허─!', 일본도 `허─!' 이러고 있어요. 그런 선생님을 놓쳐 버리지 마! 「예」 천하의 복을 받을 수 있고 일가가 성할 수 있는 금맥이 여기에 전부 다 묻혀 있는 줄 모르고 있어요. 황금 노다지 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밤을 새워서 구덩이를 파겠어요, 안 파겠어요? 「팝니다」 모르니까 그렇잖아, 모르니까?
선생님이 나타나게 되면 내일은 어디 가나 해 가지고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겠다고 해야 될 텐데, 이 쌍것들은 정신들이 다 돌았어. 수상 해 먹던 사람이 나를 만나겠다고 해도 내가 오지 못하게 합니다. 지금은 어디 가든지 나를 만나겠다고 사람 사태가 날 지경입니다. 임자네들은 뭐야? 이게 뭐야?
영국의 유명한 학자인데 우리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회장단을 12년 동안 한 사람이 있어요. 유명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이스트 가든을 방문하겠다고 하는 걸 내가 못 오게 했습니다. 백인들이, 영국 놈들이 세계 사람들이 피 흘린 대가를 물어야 된다 이거예요. 나한테 천대 좀 받아라 이거예요. 그래도 참 신사입니다. 내가 그 사람 수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끌어다가 잔치를 해주고 그랬어도 그 녀석은 안 해줬습니다, 어떤가 보려고. 그걸 보니 옛날 대영제국이 세계를 주무를 수 있었던 그런 뭐가 있더라구요. 그 사람 나이가 칠십이 돼 오니 이다음에 우리 한남동에 데려다가 고희잔치를 해주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선생님이 새롭지요? 「예」 그런 말을 몇십 년 해도 그치지 않을 거예요. 그 사연이 얼마나 많겠어요. 선생님의 배후를 누가 알아요? 하나님밖에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문선생이 어떤 사람이냐고 기도하게 되면 통곡밖에 안 나옵니다. 창자가 끊어지듯 하고 눈물 콧물 흘리면서 통곡밖에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사연을 갖고 온 사람입니다.
내가 말을 안 합니다. 감옥에서부터 지금까지 말을 안 해요. 말을 해 놓으면 자기 자랑이 돼요. 그리고 말을 해 놓으면 선생님을 팔아서 자기들이 출세하려고 합니다. 자기를 팔아서 자기가 출세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이렇게 훌륭하니까 그걸 팔고 이용해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자기가 훌륭한 자리에 서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 말을 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팔아 가지고 훌륭해져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기반이 없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나이 많은 할머니들을 가만히 보면 그래요. 옥세현 할머니도 자식들 하나도 거느리지 못했지? 나를 만났던 30대 때 내가 얘기하던 것이 생각날 거라. 여러분의 아들딸보다도 교회 아들딸을 사랑해야 됩니다. 천리(天理)가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을 가눠 주지 않습니다. 나 문총재는 그런 생활을 했어요. 내 아내보다 내 아들딸보다 통일교회를 더 사랑했습니다. 통일교회를 믿는 여러분보다 이 나라를 더 사랑했습니다. 이 나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했어요. 이젠 미국보다도 소련을 더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걸려요. 나라가 걸려들어 옵니다. 그게 하늘이 가는 길입니다. 정도의 길을 가니까, 다 사랑하니까 그렇게 되더라 이겁니다. 이제는 내가 소련 사람도 사랑하고 있고, 미국 사람도 사랑하고 있어요. 내 아들딸보다, 통일교회보다도 더 사랑하고 있어요. 여러분을 희생시켜 가면서 그랬습니다.
이제는 누구를 사랑해야 되느냐? 그들 이상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고, 아들딸과 더불어 통일교회를 사랑해야 할 시대가 왔는데 사랑받을 수 있는 꼴이 안 돼 있습니다. 뿌리가 없어요. 이건 지나가던 거지도 빼앗아 갈 수 있게 돼 있다 이겁니다. 이렇게 돼서는 안 됩니다. 양반집 아들은 얼어 죽어도 겻불은 안 쬔다는 말이 있잖아요? 통일가의 혈족의 인연을 가졌으면 그래도 갖춰야 될 것을 다 갖추고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40년 동안 고생하면서 이런 기반을 닦았는데 여러분은 뭘했어요? 통일교회에서 만든 회사에 취직해서 선생님으로부터 월급을 받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기르겠다는 것은 선생님의 뜻에 위배됩니다.
선생님의 부모는 김일성한테 학살당했다고 봅니다. 내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성진이를 7년 간을, 뭐라 할까, 황무지에 차 버렸습니다. 고생하라고 말입니다. 성진 어머니가 애기였던 성진이를 업고 광주리 장사를 하면서 별의별 고생을 다 하고, 피난 당시에 별의별 어려운 자리를 다 거친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녀가 통일교회에 피해를 입힌 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사탄 이상 피해를 입혔어요. 그렇지만 나는 그녀를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악마는 알고 반대하지만, 그녀는 모르고 반대했기 때문에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비를 대 주는 거예요.
이혼장을 써 가지고 자기 일가가 떼거리로 감옥에 와서 협박 공갈해 가지고 이혼한 거예요. 이혼하자고 누가 발길로 찼어요? 세상 같으면 나오자마자 배때기에 칼침을 놓았을 텐데, 지금까지 생활비를 대 주고 가눠 주고 있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남자가 어디 있어요? 요즘에는 기가 찰 거라. 문선생이 저렇게 훌륭한 분인 줄 몰랐다고 말이예요.
그래, 지금 자기 문중에서 저주하잖아요? `쌍간나 같으니라구! 여자가 잘못해 가지고 훌륭한 남편을 놓쳤어!' 하고. 요즘 그런 말이 친정을 통해서 내 귀에 들어온다구요. 그렇지만 나는, 그것 다 몰라서 그런 거라고, 모를 때는 그럴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하고 있습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기반을 누가 닦았어요? 김회장이 닦았나? 「아닙니다」 그럼 누가 닦았어? 「아버님이 닦으셨습니다」 이거 문총재가 닦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닦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나라와 세계에 남겨 놓고 고스란히 물러갈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세계에 닦아진 교회 터전 위에서 푼돈 뜯어먹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어요. 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이 남아 있는 한 거기에 보태려고 하지, 내 아들딸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오래 된 사람이라도 자기 아들딸 생각 못 합니다, 내가 안 그러니까. 고스란히 세계의 소유로써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게 되면 대한민국은 그 품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 어느 한 때에는 영점(零點)에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생각하고, 자기 남편 생각하고, 자기 소유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일체를 부정해야 됩니다.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역사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흙덩이라든가 물 같은 것이 자기라는 주장이 없었습니다. 영이었습니다, 영. 아들딸이란 것도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됐으면 그 종족을 위해서 전부 다 바쳐서 희생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영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려고 해야 돼요. 그래서 그 환경이 반대의 환경을 막으면서 우리 대신자가 설 때 돌아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핍박을 안 받습니다. 그럴 기간이 짧습니다. 6개월 이내에 끝난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로 들어옵니다. 선생님은 칠십 평생 수난길을 갔습니다. 어느 누군가가, 선각자가 고생하게 된다면 후배들은 고생하지 않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자기를 붙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내가 병 나서 누워 거동을 못 하면 누가 와서 치다꺼리를 해주겠나 생각할 때, 어때요? 우리 여기 간부들, 어때? 정대화, 어때? 남편이 그러면 안방에다 모셔 놓고 오줌 똥 받아 내야 하는데, 며칠이나 가겠어? 물어 보잖아?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걸 어떻게 믿어? 「그럴 각오가 돼 있습니다」 각오는 돼 있지만, 자신을 못 갖잖아? 자기가 자기를 믿을 수 있어?
내가 술을 먹고 여기 와 앉아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 너희들 왜 왔느냐고 쫓아 버리면 남아질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생각해 봤어요. 왜 웃어요? 그런 심판이 하늘땅의 그 누구도 모르게 걸릴 수 있는 심판 방법입니다. 참사랑을 하기 위한 참여자를 찾기 위해서는 발가벗고 오줌을 싸면서…. 반미치광이가 되어 가지고 옆에 가서 오줌을 싸더라도 남아질 사람이 몇 사람이 되겠나, 그런 생각까지 하는 사람입니다. 왜? 내가 거쳐온 길이 얼마나 기가 찬지 몰라요. 그거 여러분은 모릅니다. 우리 어머니도 모릅니다. 지금 이 어머니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영통한 할머니들이 선생님이 불쌍하다고 많이 운대나? 말하지 않으면 그걸 누가 알아요? 어려운 문제를 지금까지 혼자 부딪치고 안팎으로 뒤넘이치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그런 터전 위에 오늘의 통일교회가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는 문총재 하나만의 수고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몇백 배 몇천 배 수고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내가 자랑을 안 하는 사람입니다. 언제나 뒷자리에 앉으려고 하지. 하늘이 끌어내서 할 수 없이 이러는 것입니다.
요전에도 그랬습니다. 모스크바에 가서 40명의 전직 대통령과 수상을 데리고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는데, 그 사람들이 얼마나 교만한지 모릅니다. 소련 정부에서 버스를 내주어서 그들이 타고 갔는데, 그 버스의 의자가 딱딱해요. 자기 나라에서는 벤츠 500 같은 세단을 타고 다니던 사람들인데, 그런 소련 버스가 좋을 게 뭐야? 앉으니까 딱딱하지. 그러니까 궁둥이가 아프다고 타박하는 거예요. 기자들도 궁둥이가 아프다고 그러고. (웃으심) 버스 두 대로 몰고 다녔거든. 나는 소련제 리무진을 타고, 그 앞에서는 언제나 케이 지 비(KGB) 패들이 사이렌을 불고 에스코트한 거예요. 그거 장관이지. 그런 걸 전부 다 한국에 텔레비전 방송을 하게 된다면 이 나라가 정신을 차릴 거라구요.
그래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가는데, 타박하려면 타지 말고 다 남아 있으라고 하니까 언제 타박했느냐는 듯이 어느새 다 들어가서 버티고 앉아 있더라구요. (웃음) 세상에, 그게 장사꾼이지 뭐예요? 자기가 그래도 모스크바에 가서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왔다고 하면 자기 나라에 가서는 한판 치고, 그래도 죽지 않은 전직 수상이라는 이름이 남거든. 그들이 그걸 아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웃으심)
그럴 때 선생님이 얼마나 미안해요. 그 왕초들을 데리고 갔는데, 거기에서 왕초가 됐거든. 그렇더라도 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풍토가 됐다는 거예요. 문총재를 잘 안다 이겁니다.
그 전직 수상들 모임이 있더라도 나는 저 구석에 가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거북해 가지고 나를 끌고 가운데로 갑니다. 내가 대통령을 했나 뭘 했나 아무것도 한 것 없어요. 맨손밖에 없잖아요? 그런데도 내가 저 뒤에 가 앉아 있으면 자기들이 거북해 가지고 모셔다 앉혀 놓고야 자리를 잡는 거예요. 그만큼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어디 가게 되면 전부 다 자기 이름이 어떤 자리에 있느냐 해 가지고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하던 사람들이 문총재를 만나 가지고는 말할 수 없는 부끄러움을 느껴 가지고 문총재가 저쪽에 가 있으면 모셔다 놓고 그럴 수 있는 풍토가 됐다는 건, 문총재가 세계 대통령 자리에 올라 앉은 사람이라는 말이라구요. (박수)
수단 방법을 써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말 없는 공로를 통해서 그렇게 됐어요. 아시겠어요? 내가 잘났다는 얘기를 안 했습니다. 나를 알아 달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제1회 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할 때는 유명한 유진 위그너 박사라는 사람이 참석했는데, 그 사람은 원자탄을 개발한 사람입니다. 박사학위를 스물일곱 개를 갖고 있어요. 명예박사가 아닙니다. 유명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들을 거느리고 대회를 하는데, 그때 내가 강력한 얘기를 했다구요. 그러니까 청중 가운데로 걸어서 나가 버렸어요. 그때 그러고 났으면 그런 사람들은 완전히 이별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나 나는 아무 표정도 안 지었어요. 내가 얘기하는 도중에 소리치고 나갔으니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그런데도 얼굴에 그런 내색도 없이 그걸 생각도 안 하고 여전히 할 말 다 해 가지고 수습해 나갔습니다. 그래, 그 양반이 거기에 감동을 받고는 지금까지 선두에 서서 달릴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내로라 하는 사람들 아니예요?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을 거느려서 9년 동안 그 대회를 내 돈 내 가지고 해왔으니 내가 주인인데, 급사 노릇을 했다 이겁니다. 그 방대한 자금을 쓰면서 그 일을 했는데, 이 사람들이 얼마나 교만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선생님한테 점심 한 끼 안 샀다구요. 내가 점심도 대접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도 그런 것을 모르는 무식한 녀석들입니다. 9년이 지나니까 비로소 `아이고, 저희들이 점심한번 사 드리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다음부터는 들이 죄는 거예요.
10년째가 되어 한국에서 대회를 하는데 대회 도중에 그 사람들을 신문로 공관에 모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의장단을 인사조치해 버렸어요. 세상에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이제부터 손댄다 이거예요. 누가 한마디 하면 가만히 있나? 들이 제겨 버리지. 역사를 들어서 충고하는 거예요. 너는 이런 사람이고 너는 이런 사람 아니냐, 공의의 도리를 자기 입장과 자기 판도를 위해서 활용하던 너희들이 아니냐 하고 말이예요. 딱 잡고 있거든. 가만 보니까 심상치 않으니 입을 놀릴 수 있어? 그 자리에서 전부 다 인사조치 한 거예요. 그런 건 서구사회에 없는 겁니다. 잡고 훑어내리는 거예요. 때가 될 때는 자기 자리를 잡을 줄 알아야 됩니다.
요전에도 그랬구만. 우리가 승공대회 할 때가 몇 년인가? 1983년이구만. 그때 시카고에서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전부 다 끝내고 11월 28일부터 돌아가는 도중인데, 내가 `뒤로 돌아! 김포공항에 착륙!' 하고 명령했어요. 거기서 뭘할 것인지 전부 다 설명하고 그래야 될 텐데, 그러지도 않고 `뒤로 돌아! 김포 행!' 하고 지령을 떨어뜨리고 얼마나 움직이느냐 보고 있는 거예요. 그때 세계에 우리 단체(세계평화교수협의회) 72개 지부가 있었는데, 그 장(長)들이 다 왔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연말이니 자기들 프로그램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대회를 끝내고는 `전부 다 김포 행!' 하니까 전부 다 얼굴이 놀란 표정이더라구요. 이제는 내가 맥박을 울릴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틀어 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을 통해서 승공대회 했지요?
그럴 만큼의 학계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몇 개국이나 되었나? 「98개국입니다」 요전에 누가 102개국이라고 보고하던데? 내가 보고를 들었다구. 막강한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월드 앤 아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이건 세계 최고의 지식의 보고(寶庫)입니다. 학계, 언론계, 정치계, 이 세 곳의 정상급들을 중심삼고 워싱턴에서 직접 하는 거예요. 이제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의 이사회,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할 거예요.
대사관 같은 데서 반대하고 그래도 이제는 문제없습니다. 미국에 와 가지고 대통령을 내가 움직여서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한민국은 그런 기반을 못 닦습니다. 일본이 못 닦아요. 독일이 못 닦아요. 이 미국에 그런 기반을 못 닦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레버런 문만은 그런 기반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그래서 머리가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지금 우리가 비디오 테이프를 하루에 10만 개 만들어 낼 수 있는 공장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케이스는 중국에서 들여옵니다. 그게 너무 싸기 때문에 35센트씩 하던 걸 내가 48센트로 올려 줬어요. 세상의 장사하는 사람들은 더 깎겠다고 할 텐데 불쌍한 중국이라고 올려 줬다구요.
그런데 비디오 테이프를 복사하는 그 테이프 하나에 1불입니다. 그러니까 케이스까지 하면 1불 50센트인데 이 원 테이프 하나를 집어 넣으면 4백 개가 복사되어 나옵니다. 테이프 하나 돌아갈 시간에, 두 시간 돌아간다면 두 시간에 4백 개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시설입니다. 그 기계들을 우리가 개발했습니다. 미국에서 그런 공장을 만든다면 우리 기계를 사 가야 됩니다.
그리고 음악에 있어서 음향에 대한 모든 것을, 관현악에 1백 개의 악기를 쓴다면 그 1백 개 악기의 음향을 분석할 수 있는 설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또 색깔 분석기도 세계 최고입니다. 그래, 음악과 색깔을 분석하는 데 있어서 아무도 우리를 못 따라옵니다. 최고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계획하는 것이 뭐냐? 스튜디오 같은 것을 만드는 거예요. 뉴욕의 맨해턴 센터, 워싱턴에도 똑같이 만들어 놨지만 이동 스튜디오를 만드는 거예요. 어제 내가 잠깐 얘기하다가 뺐지만. 이래 가지고 뭘하느냐? 노래하는 사람 시로도(초심자)나 중고등학생을 1백만 명 이상 모집하려고 합니다. 이래 가지고 전화만 하게 된다면 재까닥 카세트 녹음기로 녹음을 해서 그걸 재생해 가지고 비디오 테이프를 만드는 거예요. 자기들 사진만 내놓으면 그걸 편집해 가지고 노래 곡조에 따라 짜 맞춰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 수 있어요. 사람을 그리더라도 감쪽같이 그려 냅니다. 그런 시스템까지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하는 거예요.
전국을 순회하면서 그런 사람들을 모집해서 테이프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게 이동 시스템입니다. 그 방송시설이 3백만 불짜리입니다. 한번 사고가 나면 문제가 되겠기 때문에 보험에 들었어요. 부락 부락을 다니면서 노래하고 싶은 사람은 노래해 가지고 그런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 수 있게 하는 거예요.
보통 1불 50센트 짜리 비디오 테이프 가지고 녹음해서 시장에서 팔게 되면 13불에서 18불 나갑니다. 평균 13불입니다. 보통 시장에서는 그렇게 나가는 것인데, 우리는 그렇게 해주는 데 한 5불만 받자 이거예요. 3분의 1 값입니다.
그렇게 되면 노래하고 싶은 사람은 줄을 지어 가지고 자기 노래를 녹음해서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 이겁니다. 자기 음색을 훌륭하게 해 달라면 음색을 다듬어서 아름다운 음색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게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가지고 시장에 내놓아서 노래 잘하는 사람 무색하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이 노래 잘하는 것이 좋지, 늙은이들이야 좋아할 게 뭐야.
이렇게 혁명을 일으켜 가지고 유행가를 만들어서 망해 들어가는 미국에서 도의적인 교육 자료로 삼고, 텔레비전 방송이라든가 영화 같은 것을 새로운 분야의 교육적인 내용으로 만들어 가지고 퇴폐해 들어가고 몰락해 가는 젊은 사람들을 구해 주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하려면 수천만 불이 들어가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것들을 관리하고 움직이려면 젊은 사람들이 그런 사상에 투철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선두에 서서 달릴 수 있는 경력자들이 아니면 안 되는데, 노라리 패들이 됐어요. 노라리 패들은 다 흘러갑니다. 추풍낙엽같이 거름더미에 쌓여서 비료밖에 안 됩니다. 축복 받은 에미 애비들, 자기 아들딸 교육 잘 시키지 못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돼요.
상헌씨 안 왔나? 「예」 이상헌! 나와요, 기도는 그만두고. 내가 죄가 많구만. 저런 노인들을 새벽같이 오라고 해 가지고 기도를 오래 하게 만들어 놨으니 죄가 많지. (웃음) 축복받은 것이 얼마나 좋은가 얘기 좀 해 보소. (이상헌 통일사상연구원장이 승화한 부인과 영통인을 통해 편지로 주고받은 내용에 대해 증언함)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계가 있는 것을 압니다. 사람이 지상에서 산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기록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번호가 있습니다. 그걸 꼭 누르면 자기 일생이 죽 다 나옵니다, 컴퓨터 모양으로. 그렇게 되면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것이 재차 입력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인 채로 그 세계의 박자에 맞춰 딱 자리잡기 때문에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 무서운 거예요.
여기서는 다 잊고 살지만 시공을 초월하는 저나라에 가면 자기가 느끼는 것은 영원한 느낌으로 파급되고, 그 느낌이 강력하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그렇잖아요? 한번 죄를 지으면 일생 동안 잊을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릇된 생활관념이나 이런 것이 자기가 땅 위에서 죄를 지어 가지고 양심의 가책을 받은 것보다 더 강하게 내게 파급시킨다 이겁니다. 그것을 벗어날 길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산 사람은 자기 뱃속에 무거운 짐을 쌓는 것과 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살게 되면 이걸 벗어나면서 자꾸 올라갑니다. 자기 기반이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많이 낳아서 기른 부모들이 좋은 영계에 가는 거예요. 자식을 많이 낳아서 기르다 보니 자식들이 다 커 가지고 늙어 죽을 때까지…. 잘살지는 못하거든. 세상이 얼마나 복잡해요. 그 고통을 혼자 짊어지고 눈물 흘리고, 정성 들이고, 걱정하고 산 사람들은 높은 영계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공적인 책임을 지고 나라나 세계를 위해서 생명을 걸고 투쟁한 사람들은 높은 자리에 갑니다.
내가 요즘에 모임에서 잘 얘기하는 것이 참사랑이 뭐냐 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영원히 계속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님 마음속에 들어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그런 사람 마음속에 들어와 있더라도 파장이 맞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산 사람들은 결국 나중에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아들딸은 결국은 하나님이 돼요.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의 식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이상적 부부로서 살다가 저나라에 간 사람들을 보게 되면 사랑은 하나이기 때문에 안팎으로 보입니다. 친구를 만나서 보면 그 가운데에 누가 있어요. 가만히 보면 웃는다구요. 그게 누구냐 하면 그 사람의 아내예요. 하나돼 있어요. 또 아내 얼굴을 보면 남편이 들어가 있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깊은 가운데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 안에 남편이 들어가 있어 가지고 보고 알고 웃는다구요. 왜 그렇게 있어야 되느냐고 물어 보면 그게 좋으니까, 아늑하니까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성성상과 마찬가지로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결국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그럴 거 아니예요? 아들딸이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될 거 아니예요? 혼자의 하나님이 아들딸을 많이 거느리고 시공을 초월한 데서….
거기서는 먹고 입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거기는 자동차 공장이 필요 없고, 비행기 공장이 필요 없다구요. 음식 공장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마음으로 상대를 위해서 요구하는 것은 뭐든지 제공할 수 있는 세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천 명, 만 명, 몇백만 명을 불러 뱅귀트를 해야 되겠다 하면 순식간입니다. 딱 생각하면 다 전개되는 거예요. 꿈같은 세계입니다. 그리고 먹다 남은 것은 손짓만 하면 그냥 원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밥 먹소!' 하면 척…. 자기가 죽은 줄 모릅니다. 육신과 같이 맥을 짚으면 맥박이 뛰고 다 그럽니다. 그런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세계에 화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훈련장이 이 육신세계입니다. 타락됐기 때문에 이게 뒤집어졌다구요. 꺼꾸로 됐다는 거예요. 이걸 누가 뒤집느냐? 땅에서 뒤집어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이래 놓으면 그냥 그대로 통하는 거예요. 뭐 예수 믿고 천당 가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의 줄에 매여 있으면 그냥 그대로라구요. 그렇잖아요? 미국 대통령이면 미국 대통령의 형제가 많고, 그 형제가 오만가지 병신들이라 하더라도 백악관에 들락날락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에 연결된 그 자체는 동급에서 동참 동거할 수 있다 이겁니다. 같이 살 수 있고, 같이 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결혼할 때까지는 남남입니다. 그 남남이 며칠 동안에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고, 화합해 가지고 한 방에서 살게 되는데,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남자가 만드는 것도 아니고 여자가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사랑이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보금자리에서 아들딸을 낳는데, 그거 누가 낳는 거예요? 자기들이 낳는 게 아니라 사랑이 낳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을 죽 잡아당기면 사랑하는 남자와 아들딸 등 그 일족이 전부 달려 나옵니다. 사랑의 줄에 매달리지 않으면 떨어진다구요.
지옥이 뭐냐? 본래는 사람이 영원히 살 수 있게끔 원리적 기반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은 살아 있는데 사랑의 줄이 없습니다. 이 사탄세계의 사랑은 반대로 끌고 내려갑니다, 하늘의 사랑은 올려 주고.
지옥을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집 지을 때 누가 쓰레기통을 만들어요? 안 만든다 이거예요. 사탄을 따라가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되니 지옥이 생겨난 것입니다.
사람의 눈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코도 그렇습니다. 코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사랑하는 사람 냄새 맡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냄새는 제3자에게는 아주 맡지 못할 냄새인데도 고소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앰내라고 하나요, 암내라고 하나요? 「암내라고 합니다」 부처끼리 살면 암내가 참 좋다는 것입니다. 이거 연구해야 할 문제입니다. 「모르고 살지만…」 모르고 사는 것이 아니라, 모르게 돼 가지고 사는 것이지. 알기는 아는데 모르게 됐다는 거예요. 뭣 때문에? 사랑 때문에. 사랑이 참 조화통이지요.
사랑 가운데 있으면 싫은 것이 없습니다. 사랑을 빼놓으면 무엇이나 좋은 것이 없어요. 다 무관심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말도 하고 싶고 노래도 하고 싶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노래가 나온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 앞에 노래하지 혼자 노래하는 게 아닙니다. 듣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몸 마음이 통일돼 있으면 참된 사랑에 하나되게 돼 있습니다. 타락해서 거짓 사랑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의 상충이 벌어져서 인간들에게 싸움이 생긴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 못 만들면 천국 못 갑니다.
기성교회 신자들을 보면 남편하고 싸움을 대판 하고 성경 들고 교회에 갑니다. 교회 가서 찬송가 한마디 하고 천국 가겠다고? 가 보라는 거예요. 어림도 없어요. 그렇게 믿어서 갈 수 있다면 문총재가 그렇게 제일 잘 믿었지. 저나라에 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가 보라구요. 목사들은 지옥과 제일 가까운데 갈 거라구요. 그래, 문선생도 지옥 갈지 모르지. 나 믿지 마. 나 따라오려고 하지 마.
그래, 매를 맞으면서도 좋아할 수 있는 목사들을 따라가야 됩니다. 통일교회 패들, 선생님한테 궁둥이에 멍이 들도록 두들겨 맞아도 좋아요? 「예」 그러니 미쳤지, 쌍것들. (웃음) 「약이 됩니다」 그래, 그래. 약이 된다면 모르겠다!
사랑이 약 중에 제일가는 약입니다. 사랑의 마음에 취하는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병균이 접하지 못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이젠 죽을 날이 가까워서 체력적으로 병도 찾아올 때가 됐지만 여덟 살 때 누워 보고는 지금까지 누워 본 적이 없습니다. 왜? 이 길을 알고 나서는 일생 동안 그저 위해서 사는 거예요. 또 사람들이 그렇게 보고 싶어요. 이거 보면 게딱지 같은 건데 `이게 어디 갔나?' 이래 가지고 보고 싶다구요. 「아멘」 뭐가 아멘이야? 그게 사고예요. 그게 타고난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가 된 거지요.
사람을 보게 된다면 뭣을 주고 싶고, 못 주면 안타깝고, 좋은 것을 먼저 내주고 싶고 그래요. 세상은 그렇지 않지요? 좋은 것을 갖다 감추지요? 동네에서 보면 떡을 해먹거나 했을 때 떡이 있으면 삼촌이 오더라도 자기 아들 주겠다고 감추는 사람이 있잖아요? 나는 그게 안 돼요.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주고 싶다는 거예요. 시골 같은 데 가서 할머니가 치마를 기워 입고 있는 것을 보면 내 할머니 어머니를 그렇게 해 놓은 것 같아요. 똑같은 심정입니다. 참 안됐다는 마음이 들어요. 그걸 두 번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그런 책임감을 느낀다구요.
내가 그러니까 전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그래요. 동기가, 원인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통일교인들에게 있다는 겁니다. 그게 무섭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천국에 그냥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세계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여자를 보게 되면 자기 할머니나 어머님같이 생각되고, 미인을 보게 되면 유인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다구요. 자기 누이동생과 같이 생각되고,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의 연장으로 생각되고, 제일 좋은 걸 주고 싶다는 거예요.
남성으로서 여성에게 줄 때는 제일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것이 본성의 마음입니다. 제일 좋은 것을 주고 싶은 마음, 제일 좋은 것을 주더라도 부족한 것을 주는 것 같아 참 안됐다 하고 생각되는 그 마음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고 주면 그 마음이 저쪽 편에 전달되는 것입니다. 영계는 그런 것이 전달되는 세계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들은 말이예요…. 천국은 방대한 곳입니다. 이 우주보다 더 크고 더 넓은 세계입니다. 그건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한 세계예요. 자기의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 세계의 어디에 있더라도 보고 싶다 하면 즉각 나타나는 거예요. 무슨 마음을 갖고 보고 싶어하는지 저쪽에서는 대번에 안다구요. 오자마자 인사한다구요. 이렇게 생각해 줘서 고맙다고, 상대가 마음먹은 걸 말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세계를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설명할 필요 없이 다 느끼는 것입니다. 가서 척 만나게 되면 `무슨 말을 할 것이다' 하고 알아요. 알고 듣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멋진 세계입니까?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하고, 참사랑의 속도는 최고의 속도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사랑하는 자식이 외국에 나가 있다면 벌써 생각하면 자식에게 갖다 오지요? 거리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속도는 최고 속도이기 때문에 이 방대한 우주, 220억 광년의 대우주를 자기 생활의 활동 무대로 측정하는 거예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니 거리감이 없습니다. 다 눈앞에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세계에서 멋지게 살 수 있는, 하나님이 따라다닐 수 있는 이상적 부부가 되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따라다니다 따라다닐 수가 없으니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따라다닐 수 없으니 자리잡고 살자 이거예요. 사랑을 원하는 거지요. 사랑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그냥 따라다니지요? 그 앞에 제일 행복한 것이 뭐냐? 그 마음속에 들어가서 사는 것이 행복인데, 최고의 행복이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사랑하는 아들딸을 따라다니지 않고 그 마음속에 들어가 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귀한 분인데, 이 인간세상에서 하나님이 보였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보인다 할 때는 문총재 같은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지도 못할 거라구요. 욕심쟁이, 깡패 인간들이 전부 다 서로 차지하려고 야단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이 땅에서 살겠어요? 도망 다니느라 야단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보이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도둑 소굴 같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아예 자기 배를 째 가지고 넣어 둬도 잘 때 그 배를 째고 빼앗아 갈 거예요. 감출 데가 어디 있어요? 보이지 않는 마음밖에 없어요. 마음은 안 보이지요?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 하나님 자신이 들어가서 그곳이 제일 안전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주무시고 사시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마음, 근본세계의 밑창에 계시면서 천하를 조종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 갖고? 마음에서 산다 이거예요.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이 밤이나 낮이나 쓰다듬어 주면 싫어요? 「좋습니다」 (웃음)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다 영계에 가겠다고 절반 미치니까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통해서 가르쳐 주는 게 빠른 길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온 걸 감사해야 돼요. 알겠어, 이 쌍것들? 「예」 취한 사람들을 깨우려니 `이 쌍것들아!' 해야 돼요. 이래야 정신이 퍼뜩 들어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일이 많아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일을 못 시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 쌍것들아!' 하고 일부러 욕을 하면서 냅다 모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는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적 소원을 이루어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그릇된 것을 가정에서부터 뒤집어 놔야 됩니다. 하늘나라가 나라를 통해서 나옵니다. 나오는 데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를 통해서 나옵니다. 사탄세계의 반대의 가정에서부터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전부 다 반대입니다. 참부모라는 말도 반대입니다. 그럼 지금까지의 부모는 뭐예요? 참부모하고 반대 아니예요? 자기를 낳은 부모는 거짓 부모라는 말 아니예요? 그 말이 하나님 편에서는 맞습니다. 또 사탄 편에서도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강조하면 사탄은 물러가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중요시하기 때문에 사탄은 물러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럼 참부모의 사랑은 뭐냐? 참부모의 가르침은 뭐냐? 세상에서는 자기 아들딸,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려고 합니다. 참부모의 가르침은 세상을 위하고, 자기를 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희생하라고 투입하라고 하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세상에서는 자기를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지만, 참부모의 가르침은 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땅, 하나님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위주한 생활무대가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공적인 생활무대라는 것입니다.
아까 옥세현 할머니에 대한 얘기했지만, 그때 서른 몇 살 때 나를 만났나? 「저는 사십이 넘었고 아버님은 스물일곱 되셨을 때입니다」 (웃음) 하긴 그랬을 거라. 평양의 유명한 장로 부인을 만났는데, 이름난 집안이라구요. 그 장로 부인이 집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젊은 놈을 따라 나서니 얼마나…. 장대현교회라고 평양에서 유명한 교회인데, 그 교회 장로 부인이 이렇게 되니 그 집안 망했다고 평양이 벌컥 뒤집어졌다구요. 나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평양에서 유명한 부인인데 젊은 청년한테 미쳐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갔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나를 만난 것입니다. 평양 경창리에 숨어 있는 젊은 선생을 찾아가라고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나를 만났거든. 그렇게 하늘이 가르쳐 줬는데 영감 말을 듣겠어요, 아들딸 말을 듣겠어요? 이렇게 만났어요.
그때 내가 가르친 것이 뭐냐? 옥세현 노친네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랑하지 말라고 했어요. 자기 아들딸이 찾아오게 될 때 교회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걸렸어요. 어머니의 정을 중심삼고 그걸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들딸이…. 물론 본인은 통일교회 축복받는 데는 제일 선두에 설 것입니다.
복귀노정에서는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아벨을 사랑하게 안 돼 있습니다. 하나님은 악마를 원수시할 수 없어요. 사탄은 이렇게 말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악할지라도 하나님은 선하고, 나는 파괴적일지라도 하나님은 건설적이고, 나는 불복종적이지만 하나님은 순종적이고, 나는 증오심을 가졌지만 당신은 사랑만을 갖지 않았소? 그렇기 때문에 본연적 기준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완성한 아들딸은, 내가 악마가 되기 전의 본래의 뜻대로 나를 사랑하고 나서 천국 가는 것이 원칙이 아니오?' 하고 말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말하면 하나님은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지금은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을 사랑해야 하듯이 그렇게 사랑하게 될 때 천국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 갈 수 있는 원칙이기 때문에 그 원칙을 배반하면 천국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뭐냐? 내 원수가 돼 있더라도 원수를 타락하지 않을 때처럼 사랑하고서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준이 연결되는 것이지, 증오하든가 하게 된다면 천국 갈 수 있는 문이 닫힌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악마가 최후에 목덜미를 잡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원수 된 나를 식구처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원칙을 딱 쥐고 오늘날 세계 기독교를 유린하고 종교를 움직여 나온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기독교에서는 천국 갈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사탄 개인이 아니라 사탄 7개국을 사랑하지 않고는 내가 갈 길이 없습니다. 그 일을 지금 해 나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한국이 나의 원수고, 일본이 나의 원수입니다. 미국이 나한테 원수예요. 독일이 나한테 원수고, 불란서·이태리·영국이 원수입니다. 그들을 사랑해서 자연굴복시키지 못하면 환고향을 못 하는 겁니다.
그 일을 다 했습니다. 나를 감옥에 집어 넣은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 정치·경제분야의 7개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고, 감옥에서 나와서는 원수 같은 부시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가 된 겁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아벨권이 섰으니 이 아벨권을 중심삼고, 소련의 고르바초프는 사탄 편 가인권인데 이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끝나는 거예요. 그래, 소련의 고르바초프 가정에 들어가면 내 이름만 부르면 무시 못 합니다. 요전에도 박총재가 소련에 갔는데 일주일도 못 돼 가지고 라이사 부인을 만나고 오지 않았어요? `이분들이 레버런 문의 직계 제자들인데 사절단으로 왔소' 하고 전화하니까, 아 그러시냐고 해 가지고 2개월 이상의 프로그램을 다 밀어 치우고 특사대접을 한 거예요. 이제 내가 강력히 얘기하면 저 밑창에서까지 반응이 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사탄권 대왕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사탄권 대왕을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권 대왕의 출발이 가능하게 된 거예요. 그걸 해 놓고 6대 도시에서 참부모 선포를 했지요? 「예」 기성교회는 이걸 반대하지 못합니다. 기성교회가 여기에 반대했더라면 옥살박살 완전히 탈락되는 입장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반대 안 한 입장이었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는 하나의 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틀림없이 반대할 텐데, 이번에 고르바초프를 만나고 참부모 선포대회를 해도 다 넘어갔어요. 이걸 반대했다가는 역적으로 몰리게 생겼거든. 이게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런 뭣이 있었기 때문에 요때에 거국적으로 환영하는데 사탄만은 반대했습니다, 마음으로. 사탄 편에 있던 기독교인도 밉기는 밉지만 입을 벌려 반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보다는 낫다 하는 입장에 서게 되어 하늘 편의 사랑권 내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하나의 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지시하는 것이 뭐냐? 남북총선거를 대비해야 되는데, 이북에서 나온 기성교회하고 하나되라 이겁니다.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니까 사탄 편에 섰다구요. 그들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이북(월남민) 1천만이 하나되면 아벨권이 생깁니다. 이북에서 내려온 피난민들은 기독교인이 80퍼센트가 넘습니다. 이들이 하나되게 되면 남한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남한 국민들은 가인입니다. 기독교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남한 기독교하고 남한 나라만 하나되면 이게 완전히 아벨권이 되기 때문에 이 아벨권을 중심삼고 에서와 야곱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예물을 들고 김일성을 찾아가면 다 끝납니다. 북한은 지금 굶어 죽게 돼 있다구요. 여기서 실어다가 먹이고 입히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북 동포들은 자기들이 배신당한 걸 알고는 김일성을 거국적으로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김일성이 그걸 무서워합니다.
가인 아벨 기준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이 두 손이 합하지 않고는 안 됩니다. 여러분, 어른한테 무얼 드릴 때는 두 손으로 받쳐서 드리지요? 「예」 그게 하늘 법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합니다. 바른손과 왼손을 볼 때 바른손이 아벨입니다. 왼손은 가인과 마찬가지예요. 이거 하나만 가지고는 소용없는 거예요. 그럼 어떤 손으로 쓰다듬어 줘야 되느냐 하면 왼손이 쓰다듬어 주는 게 아닙니다. 바른손이 쓰다듬어 줘야 돼요. 그 격입니다.
하늘 편의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배후를 가진 입장에 선 것이 아벨 편이기 때문에 사탄 편인 가인 편이 아벨 편에 빼앗기게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가진 편이 점점점점 잃어버릴 수 있게 됐으니 얻을 수 있는 편이 잃어버릴 수 있는 편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것이 천리입니다. 이건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두세 사람이 모여 기도하는 데 같이한다고 그랬지요? 혼자 하면 안 됩니다. 둘 이상 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개척시대에는 세상의 반대를 받아 외로울 때 50리 길을 걸어가서 서로 만나 가지고는 서로 바래다 주고 또 바래다 주느라고 밤을 새운 적이 있다구요. 그게 귀한 거예요. 그런 생활이 귀한 것입니다. 위해서 산 사람만이 중심 존재가 됩니다. 나라도 그렇습니다. 젊은 청년 남녀도 그렇습니다. 위해 살면 보는 사람이 나쁘게 보지 않아요. 위해 살게 되면 중심 존재가 됩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책임을 질뿐만 아니라 보호해 줘야 됩니다. 보호뿐만이 아니라 육성해 줘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말하면, 내가 중심이라 할 때는 여러분에 대한 전체의 책임을 져야 됩니다. 어려운 걸 피해 가지 않고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어려운 모든 것을 책임져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보호해 줘야 됩니다. 통일교회 패들을 보호해 줘야 돼요. 그뿐만이 아니라 육성해 줘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 나오다 보니 보호도 받는다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욕 먹을 것을 내가 다 욕 먹는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문총재가 짊어지는 거예요.
그래, 결국 나를 따라다니다 보니 지금 컸어요, 자지러졌어요, 줄었어요? 「컸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을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문제까지, 영생문제까지 책임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보호해 줘야 됩니다. 악마에게 피해를 입지 않게끔 보호해 줘야 된다 이겁니다.
악마는 제일 좋은 것을 찾아가고 편안한 곳을 찾아가지, 고생길은 싫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 누구나 다 싫어하는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그게 보호하는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왜? 악마는 그 자리에 못 가거든, 교만하니까. 그러다 보니, 거름더미 밑창에 들어가다 보니 악마는 들어오려다 냄새가 나서 도망가는데 거기에서 생명의 씨가 뿌리를 박아 가지고 새싹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지금까지 신앙생활에서 반대받고 핍박받은 것이 뿌리가 돼 가지고 자라고 있습니다. 그 자라는 것은 호흡이 필요해요. 동서남북에 있어서 숨을 쉬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와 세계를 향해서 동(動)하면서 사랑의 분위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나무가 크면 산소를 보급하듯이 여러분이 활동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세상에 산소를 많이 발생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하는 길입니다. 알싸, 모를 싸? 「알겠습니다」 그럼으로써 여러분의 재산이 여러분 것이 됩니다.
가지가 크게 되면, 그 가지가 둥치를 위한 가지지만 딱 잘라서 심게 되면 산다는 거예요. 삽목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삽목해서 큰 가지 자체가 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잘라 가지고 집어 던지는 거예요. 자생적으로 뿌리를 박아 크게 되면 지금까지 훈련된 모든 것이 자기 자신의 터를 중심삼고 새 가지를 뻗는 거예요. 그게 발전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씨를 뿌려라 이겁니다. 정성껏, 정성껏, 파고 고르고 정성껏 뿌려라 이거예요. 10년 20년이 되면 반드시 그것이 내 가지가 되어 모르는 사이에 큰 둥지를 틀어 가지고 큰 것 자체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게끔 열매를 맺어 가지고 저나라의 높은, 하나님과 가까운 자리에 갈 수 있느니라! 「아멘」 그러니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서 뒤집어 놓았던 것을 복귀시대에 종교권을 중심삼고 다시 뒤집어야 됩니다. 이것은 돌감람나무 밭인데 하나님이 섭리해 가지고서…. 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인데 하나님 편 종교권의 돌감람나무입니다. 그리고 외적인 것도 돌감람나무예요. 똑같아요. 여기는 주인이 사탄이고, 여기 종교권은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이러한데 복음이 다 전파된 후에 주님이 왔겠다는 것은 뭐냐? 이 돌감람나무 밭이 사탄세계의 것이 안 되고 하늘권으로 돌아섰다 할 때, 세계적으로 하늘 편 돌감람나무 판국이 됐다 할 때 주님이 왔겠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언제냐 하면 2차대전 직후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을 때입니다. 그때에 오시는 주님을 모셨으면, 주님은 생명나무인 참감람나무로 오시기 때문에, 참감람나무 눈접을 붙였더라면 7년 이내에 이 세계는 전부 다 참감람나무 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더 이상 접붙이지 않고 거기에 맺힌 열매를 따 가지고 바로 심더라도 참감람나무 열매를 거둘 수 있게 됐을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40년 전에 기성교회와 한국이 나를 받들었으면 선생님이 사십 대에 세계를 요리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사십 대에 세계를 요리했을 거예요.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이 식민지라는 이름 아래 있던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발전시켜 가지고 세계에 하나님 편의 돌감람나무 밭을 완전히 만들어 준 때가 2차대전 직후입니다. 그때 주님이 와서 참감람나무 씨를 중심삼고 종자를 개량해야 되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세계는 이미 문총재 휘하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기성교회와 대한민국이 사는 거예요. 그런데 신사참배 한 사람들이 선두에 섰고, 외국으로 나가서 사탄의 종 노릇 한 사람들이 선두에 섰어요. 원래는 지하운동하던 하늘의 성도들이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문총재를 고립시켜 놓은 거예요. 선생님은 혼자라구요. 선생님은 부모로부터 친척에게서까지 전부 고립됐어요. 이렇게 광야에 내몰아서 쓸어 버리려고 했지만, 내가 지혜 있는 사람이기에 살아 남았어요. 예수님같이 우직했다면 죽습니다. 세상을 잘 알기 때문에 살아 남은 거예요.
여기 한국에서 내가 공식 집회를 했어요? 안 했지요? 공식 집회 한 번 안 했습니다. 내가 한국을 잘 압니다. 그랬지만 1960년 부모님 성혼식을 끝내고는 세계로 나간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는 교회도 없었습니다. 선생님은 그때 지하운동을 했습니다. 영통인들을 통해 가지고…. 그때 에덴복귀파가 많았습니다, 박동기라든가 김백문이라든가.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는지 기성교인들은 모르지요. 기성교인들은 뭐라고 할까, 하늘 앞에 먼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에게 지도받고 살고 있는 판국인데, 그들은 세상이 어떻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영통인이라든가 신령한 사람을 안 찾아본 사람이 없습니다. 옛날의 이용도파니 백남주파니 허호빈파니 전부 다 체크한 거예요. 사람들이 생각지 않은 제일 비참한 곳에서 주님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구름 타고 올 줄 알고 있지요? 구름 타고 올 게 뭐야? 암만 기다려 보라구요. 죽어 보라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다 뒤져 봤어요. 구름 타고 온다면 내가 먼저 그렇다고 선전하지, 왜 구름 타고 안 온다고 세계적으로 자신 있게 발표하겠어요? 사람으로 온다고 이론적으로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구름 타고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원리가 맞거든요. 이치에 맞아요. 이치에 맞지 않은 건 진리가 아닙니다. 이치에 맞지 않은 사랑 있어요? 남자와 남자가 사랑하겠다는 게 이치에 맞아요? 여자끼리 사랑하겠다는 게 이치에 맞아요? 그런 사람 지금 미국에 많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해야 이치에 맞는 거예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본궁, 생식기가 뭐예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붙들고 살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붙들고 살고, 자기 부부도 그것 붙들고 살고, 앞으로 태어날 아들딸도 전부 다 그것 붙들고 살지요? 「예」 그것 안 붙들고 사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어요? 종자내기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제일 나쁜 거예요. 왜 나쁜 것이 됐어요? 쌍소리라고 하지요? 왜 쌍소리예요? 거룩한 소리입니다. 거룩한 말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거기에서 영원한 사랑이 연결되어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이 나옵니다.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범하는 사람은 생명의 세계, 사랑의 세계, 역사세계의 환영을 못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람 피울 수 없는 거예요. 남자의 절개를 존중시해야 됩니다. 여자의 절개가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그런 면에서 위대한 거예요. 역사상에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끝날이 되게 되면 여자들은 두 남편을 다 거쳐가는 거예요. 아무리 얌전한 여자라 해도 치맛바람이 나 가지고 한 남편 가지고는 못 살게 되기 때문에 세계는 그렇게 부패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아들딸까지도 전부 다 동서 사방으로 똥싸개를 벌려 놓으니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끌려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옵니다. 한 남편이 아닙니다. 절개를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시대로 들어가요.
그건 왜 그러냐? 이 땅 위에 나타나는 주님이라는 분은 그 혈족을 볼 때 사탄세계의 정통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진짜 사랑하는 여자는 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면 세계에 첩의 자식이 대통령으로 많이 나옵니다.
딴따라 패, 쟁이들 알지요? 이 딴따라 패를 뭐라고 하나요? 무슨 쟁이라고 하지요? 광대라구요, 광대. 광대를 사람 취급 했어요? 개는 안방 가까이 살지만, 광대는 동네의 방앗간, 쌀방아 찧고 왕겨가 나오는 방앗간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반대가 됐어요. 배우들이 광대들 아니예요? 그 사람들이 절개를 지키는 사람 없습니다. 그래, 사탄이 불륜한 것으로 심어 놨으니 여자나 남자나 불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절개 지키는 여자 없다구요.
더더욱이나 피난통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사대부의 외동딸, 사대부의 아낙네들이 몸을 판 경우가 많습니다. 왜? 능력이 없기 때문에. 밥 먹고 살 길이 없다구요. 자기 힘으로 살 수 있는 준비가 안 돼 있기 때문에, 노동을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몸을 파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게 다 뭣인지 알아요? 그 시대에서 돌아가려고 그런 것입니다.
해와가 두 남자를 섬겼습니다. 두 남자를 섬겨 가지고 망쳤으니 끝날에 가 가지고는 두 남자가 동서남북 전후좌우로 이런 길을 거쳐 가지고 그 구멍을 메워 놓아야 됩니다. 메워 놓는 것은 누가 하느냐? 죄 지은 사람들이 메워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의 여성들은 그렇게 비참한 자리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전부 다 절개를 무시했지요?
누가 절개를 깨뜨렸느냐? 해와가 깨뜨렸어요. 그러니 여자는 절개를 지키지 않고는 못 돌아갑니다. 그 가운데서도 절개를 지키고, 홀로 몸부림치면서 남아진 무리가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보게 되면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였는데, 북조 이스라엘은 10지파였고 남조 유대는 두 지파였어요. 언제든지 하늘을 배반한 것은 10지파였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엘리야 같은 사람이 그 10지파를 구하기 위해서 바알의 선지자들을 처치하는 데 하늘이 도와줘 가지고 실력 행사를 한 것입니다. 엘리야가 바알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면 살아 있는 하나님을 섬기려고 해야 될 텐데 도리어 엘리야를 죽이려고 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엘리야가 자기 생명이 위태로우니까 `나만 남았나이다' 하고 하늘에 호소했잖아요? 그때 하나님이 말하기를 `바알을 섬기는 북조 이스라엘에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여 무리가 남아 있다' 했다구요. 세상이 사납다 하더라도 남아진 7천여 무리가 있다 이거예요. 끝날에 남긴다는 것입니다. 내가 7천 명의 미국 목사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한 뜻이 거기에 있습니다.
예수님 앞에 엘리야가 재림하면 7천여 무리를 거느릴 수 있는 거예요. 세례 요한을 통해서 그랬다면 죽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라는 것은 역사성을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구멍을 다 때우고 가야 됩니다. 그걸 여러분은 다 모르지만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끝날에는 여자들이 전부 다 두 남자를 섬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그랬던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것이 시정됐습니다. 옥세현 노친네 같은 사람도 남편을 버리고 나를 따라온 것이 그거예요. 사실 뭐 바람난 여자지요. 그렇잖아요? 남편을 버리고 왔으니까. 그건 왜 그러냐? 그런 운세에 들어오지 않고는 하늘 길을 못 가요. 본남편을 붙들고는 주님을 못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애기를 밴 여인이 화(禍)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가정을 가진 여인이 화가 있다는 거예요. 핍박을 얼마나 많이 받겠어요.
저 노친네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게. 저런 노친네 같은 여자 몇만 없었어도 문총재가 욕먹지 않았습니다. 몇 여자 때문에 그 보따리를 전부 내가 뒤집어쓰고, 그걸 전부 다 메워 주고 풀어 주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가지고 이젠 벗어난 것입니다. 이놈의 여자들, 이 쌍것들, 얼마나…. 전부 다 선생님에게 미쳐 가지고 살림살이도 안 하고 정신없이 돌아다닌 것 아니예요?
그게 그런 거예요. 하늘의 봄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두 살짜리에서부터 팔십 노인까지…. 선생님을 보게 되면 아버지 같고, 오빠 같고, 남편 같아요. 왜? 해와가 3대 사랑을 유린했습니다. 3대 심정을 유린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배반했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완성한 오빠 될 걸 파탄시켜 버렸어요. 그다음엔 이상적인 신랑 될 수 있는 것을 깨뜨려 버렸어요.
그런 3대 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그렇게 시작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떤 현상이 벌어지느냐? 오시는 참된 남편 되는 그분을 만나면 아버지 같습니다. 선생님을 만나면 먼저 아버지 같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오빠 같아요. 그런데 오빠인 줄 알았더니 영계에서 반지 끼워 주는 것도 보여 주고, 결혼 준비 시키는 것도 다 보여 준다구요. 다 그런 것 봤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 같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남편 아들딸 다 버리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을 했기 때문에 자기 남편이 쌍두사(雙頭蛇)가 되는 거예요, 쌍두사. 집을 나갈 때는 독사 대가리를 둘 가진 몸뚱이로 변하는 거예요. 들어올 때는 그렇게 되어 들어와 가지고 한자리에 눕는 거예요. 그러니 `악!' 하고 소리를 치고 뛰쳐 나오는 거예요. 그대로 관계했다가는 하혈을 해 버립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그런 역사를 선생님이 다 알고 수습했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난장판이 되고 똥구덩이가 됐을 것입니다.
여자들이 선생님 자는 방을 그저 막 뚫고 들어오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천도를 알아 가지고 아버지 대신, 오빠 대신, 이상적 절개를 지킬 수 있는 남성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통일교회를 수습했기 때문에 이게 수습되었지, 원리를 몰랐으면 이거 전부 다 도깨비 장난을 해 가지고 도깨비 집이 됐을 것입니다.
여자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을 놓고 서로 싸움하잖았어요? 싸움했지요? 누가 선생님한테 더 가까이 가나 하고 말이예요. 나하고 약속을 했나 뭘했나…. 그랬다구요. 팔십 노인도 선생님하고 결혼해야 된다고 하고 말이예요, 열두 살 처녀도 선생님하고 결혼해야 된다고 그런 거예요. 다 가르쳐 준다구요. 그게 뭣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신령한 세계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나중에는 남녀문제로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신령한 목사들 뒤에는 그런 여자 떼거리가 있는 거예요. 그 배후에는 남녀문제가 걸려 있어요. 미국 목사들도 다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신령한 목사들이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수많은 군중이 따른다고 헌금 같은 걸 받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 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아들딸이 독약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나라를 위하고 전체를 위해서 주신 선물이지, 자기 일가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사의 아들딸은 불량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그 후손이 칠칠치 않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문교주의 후손이 어떤가 보라구요. 지금 식구가 39명, 내년 정월이면 40명이 됩니다. 낳게 되면 병도 안 나고 무럭무럭 잘 자랍니다. 왜? 내가 가정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세계를 돌보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처박았습니다. 내 가정에 돈 한푼 안 대 줬어요. 가정에는 쌀 한 가마니 안 대줬지만, 불쌍한 민족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는 많이 투입했어요. 옷도 많이 사 주고 밥도 많이 먹이고 말입니다. 세계 사람을 그렇게 입히고 먹인 것이 셀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원하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 집을 지켜 주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런 걸 잘 모르지요. 그저 애기도 생각지 않는 목석 같은 아버지로 생각할지 몰라요. 그런다면 그건 뭘 몰라서 그렇지요. 이제는 내가 아들딸들을 가눠 줄 때가 왔어요. 그렇지요?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자리잡아 줬기 때문에. 여러분 다 자리잡아 줬습니다. 그 이상 축복을 해줄 무엇이 없어요.
지금까지 반대하던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반대하지 않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갖다 놓은 그 영광, 그걸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를 결혼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는지 모르는데, 여러분에게는 그 아들딸과 일족 전부를 부활권에 세워 가지고 자기 부모와 자기에게 타락하지 않은 예수의 자격과 재림주 권한까지 중심삼고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이지만. 이게 전부 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이치에 들어맞아야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사탄을 이론적으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에 자리를 못 잡게 앉혀 놓고 버선을 벗게 하고, 팬티까지 벗게 해놓고, 입지 못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네 갈 길 갔다 와라 이거예요. 지옥을 해방할 수 있기 위한 특명을 하는 거예요. 다 꿈같은 얘기지요.
지금까지는 영계가 지상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요전 제31회 자녀의 날에 선생님이 이런 선포를 했습니다. `이러이러한 이치에서 지금까지 가인권, 장자권이 천상에까지 미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언제나 사탄 앞에 희생당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영계가 지상 사람들을 이용했지만, 이제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첫 아들도 다음 아들도 하늘 편이니 사탄세계가 손댈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그러니 이제는 후퇴하라'고 선포했어요. 이제 영계는 후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대한 소문만 나게 된다면, 지금까지는 통일교회가 싫었는데, 옛날엔 찬바람이 불어 왔는데 통일교회 식으로 말하면 훈훈한 마음의 훈풍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소문을 내라는 거예요. 집집마다 들어가 소문 내라 이거예요. 세 번 네 번, 일곱 번만 드나들게 된다면 반드시 우리와 접붙여지는 것입니다. 정성과 사랑을 가지고 위하는 마음으로 그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정에서 잃어버린 걸 번식하기 위해서 이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편 돌감람나무를 접붙여서 여기로 가야 되는데, 이게 전부가 반대한 이거예요. 하늘 편의 이것을 이어받으려고 선생님이 여기로 올라오는데 이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혼자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의 가정 밑에까지 쫓겨났다 이겁니다. 그랬는데 여기에 비로소 착륙해서 다시 올라와 가지고 세계 판도를 닦은 거예요. 4천 년 동안 기반 닦았던 하늘 편 돌감람나무 밭과 같은 그 4천 년 역사를 문총재가 전부 다 거슬러 올라가 가지고 40년 기간에 있어서 2차대전 직후의 하늘 편 돌감람나무 주인과 같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이제 전세계, 자유세계나 공산세계나 주인은 문총재입니다. 알겠어요? 「예」
2차대전 직후의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행차해서 7년 이내에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걸 잃어버린 것을 이젠 내 자력으로 복귀했습니다. 반대하는 세계에 있어서 반대하는 걸 다 굴복시키고 소련과 미국이 나를 환영하고 지지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2차대전 직후의 기독교문화권, 하나님 편 돌감람나무 밭을 잃어버렸던 걸 비로소 문총재를 중심삼은 통일교회 자체 기반을 통해서 하나님 편에 다시 복귀했기 때문에 여기에 접만 붙이면 전세계는 부활하는 겁니다. 그래서 명년서부터 축복을 공개화시키는 거예요. 세계문화체육대전이 그거예요.
40일수련을 받고 참부모를 인정하고 하나님을 절대 믿고 참부모를 따라서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새로운 씨를 전수받겠다는 모든 서약을 다 하고 나서게 된다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권 내에 있어서 가나안 복지를 향해 출발할 때 맨 나중에 배 안에서 방금 떨어진 애기도 싸여 가지고 가나안으로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의 흔적을 가진 모든 젊은 세대를 대열에 가담시킬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문화축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세계 젊은 청년들이 도의적인 문제에 있어서…. 남자로 생겨나서 색시로 얻을 여자가 없고, 여자로 생겨나서 남편으로 맞을 남자가 없는 절망시대에 왔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한 세계 2만5천 쌍을 전세계로 배치한 것이 각 나라의 연구 대상이 됐습니다. `아, 통일교회의 결혼 방법이 우리 청소년들 앞에 희망적인 가정 구성법이 되겠구만!' 하고 전부가 바라보고 있어요.
전세계 대학가의 학생들이나 중고등학생들이 인공위성을 통해 이 결혼식 장면을 바라볼 때 `아이구, 결혼은 문총재의 통일교회식으로 해야 되겠다!' 하는 페이스로 들어갑니다. 이걸 반대할 부모란 하나도 없어요. 이미 그 기반 다 닦아 놨어요. 일본이 반대하던 것이 다 지나갔고, 미국이 반대하던 것이 다 지나갔고, 한국은 이제 앞을 다퉈 통일교회의 며느리 사위를 얻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왜? 만나 보니 이건 보물인 것입니다. 사랑의 길에 있어서 자기 열조들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전통을 지켜 가는 거룩한 무리라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문화올림픽을 한 세 번만 계속하게 된다면 어머니란 어머니들은 전부 다 자식들을 몽둥이로 때려 몰아서 통일교회에 들어가라고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왜? 믿을 수 있는 사위, 믿을 수 있는 며느리를 얻기 위해서. 그러니까 때가 다 됐어요. 알겠어요? 「예」
주님이 오면 혼인잔치 한다고 그랬지요? 「예」 이게 세계적 혼인잔치입니다. 어린양잔치뿐만 아니라 세계 전체의 혼인잔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런 걸 훤히 다 알아야 네 활개를 펴고 잠을 잘 수 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문총재가 망하나? 문총재가 망했나요, 기성교회가 망하나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입을 열어 나불대는 그 패들, 앞으로 어떡할 거야? 천 마디 만 마디 물어 봐야 한마디도 모르면서 잘났다고 하는, 뭐라 할까, 종자 받지 못할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와 통일교인들은 천 마디 만 마디를 알면서도 반박도 안 하고 그들을 구해 주려고 하니 하늘 편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종자를 받을 패라는 것입니다.
그래, 문선생님을 따라와서 손해봤어요, 이익 봤어요? 「이익 봤습니다」 왜 이익 봤어요? 이익이 이 세상에는 없다 해도 영계, 내가 말한 대로의 그 세계가 여러분의 생애 끝에 연결되는 거예요.
축복받은 아낙네들은 남편을 앞에 모시고 가야 합니다. 타락한 사탄세계를 향해 따라갈 때는 여자가 앞장섰지만, 천국에 들어갈 때는 남자가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남자를 앞세우고 가야 됩니다. 남자는 종교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왜? 아담의 후손이 천사장의 자손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배반한 소성이 남아 있다구요. 그래서 남편을 데리고 가기가 힘들어요. 어떻게든지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그다음에 아들딸을…. 아들딸의 교육은 어머니가 하는 게 아닙니다. 아버지가 해야 됩니다. 아버지가 참된 종교의 도리를 가르쳐 줄 수 있게끔 어머니가 만들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아들딸과 남편을 떼 버리고 타락했지요? 그러니 어머니가 치맛바람을 피우게 돼 있잖아요? 여자는 생리적으로 그렇습니다. 가슴이 큰 것도 아들딸을 위해서이고, 궁둥이가 큰 것도 아들딸 때문입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게 아닙니다. 여자는 태어나기를 남편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몰랐는데 통일교회는 확실히 압니다. 여자 때문에 태어난 여자는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는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라는 말 자체가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고, 여자가 생겨나기 전에 남자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자는 남자에 맞게끔 만들어졌어요. 그렇지요? 「예」 또 남자는 여자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여자에 맞게끔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자의 오목한 그 생식기가 누구 것이예요? 그게 여자에게 필요해요, 남자에게 필요해요? 여자에게 절대 필요해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해요?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또 남자의 것은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열쇠를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여자의 것은 남자가, 남자의 것은 여자가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열 수 있는 사람은 단 하나입니다. 참사랑은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의 참사랑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의 참된 남자요, 하나의 참된 여자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거기에 목매고 산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저 아주머니도 남편의 거기에 목매고 살지요? 그게 조금 틀어지면 왱가당댕가당, 오색가지 보석을 몸에 감았더라도 다 뜯어 버리는 거예요. `이까짓 거 뭘하노?' 그러는 거예요. 거기에 목매어 사는 게 불행해서 그래요, 행복해서 그래요?
또 남자도 여자에 목 매고 살아요. 남자는 여자가 없으면 불쌍하잖아요? 뭣 때문에? 사랑에 목 매고 산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위해서 태어났지만 뭣 때문에 사느냐면 사랑 때문에 산다 이거예요. 무슨 사랑? 참사랑. 왜 참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참사랑을 가져야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혼하는 건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겁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면 천상천하의 모든 것이 내 겁니다.
참사랑에는 동참권·동거권·소유권이 있다구요. 소유권이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잃어버려 가지고 혼란돼 있는 세상을 하늘이 원리원칙으로 수습해서 천상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문총재가 하는 축복입니다. 이것은 사탄이 손댈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어머니를 위하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위하고, 부모가 자식을 위하고 자식이 부모를 위해서 서로 앞세우면서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살아 갈 때에는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와 앉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집입니다. 알겠어요? 「예」
영계는 아무리 거리가 멀다 해도 하나님을 눈앞에서 봅니다.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도 하나님의 체(體)는 안 보입니다, 음성은 들리지만. 앞으로 참부모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지상에서 체를 가진 부모를 모셨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도 체를 가지기 때문에 더 자극적이고 더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을 못 보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기쁨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궁이 비어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지요? 하늘나라 왕궁의 건설이 어디서 이루어지느냐? 하늘나라에서부터가 아니라 지상에서부터입니다. 지상이 생산지입니다. 아담 해와가 지상에서 났으니 여기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이 나와 가지고 하늘의 왕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편성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왕족 편성으로부터 하늘나라의 중심적 계열의, 뼈다귀 되는 이 모든 것을 수습해 놓아야 됩니다. 몸과 같은 백성들을 전부 다 부활시켜 가지고, 타락했지만 타락하지 않은 양 땜 때워 가지고 다시 이어 맞춰 천국 편성을 해야 될 것이 선생님이 가서 해야 될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오기를 그저 목을 놓고 기다린다구요.
선생님은 영계에 대해서 환하게 아니까…. 아까 이상헌씨가 부인이 먼저 와서 미안하다고 했다는 얘기 했는데, 그거 그런 거예요. 사명이 남아서 그렇지. 그런 걸 알고 열심히 살라구요. 여러분의 생애는 귀한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사는 생애는 참 귀한 거예요. 선생님이 귀한 생애라는 걸 알면서도 포탄과 같이, 굴러 다니는 천한 쇠똥구리같이 산 건 천한 세계를 다시 한 번 빚어 가지고 하늘 편에 가까이 끌고 가기 위해서였습니다. 위해서 사는 본분이 그런 생활이었지만, 그 생활은 다 하늘이 몇백 배 몇천 배 가치를 가지고 하늘 박물관 실체와 더불어 영원한 문을 통한 편성의 기록으로서 하늘나라의 본연의 전통으로 남긴다는 겁니다.
하늘나라에 가도 공부한다구요. 그때 선생님의 역사를 진짜 알 거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지상에서 몰랐던 것을 알게 될 때 감격해 가지고 눈물을 줄줄 흘리게 됩니다. 그렇게 감격하게 되면 그것을 통해서 저 지옥 밑창에 있는 자기의 후손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도 되는 거예요. 지옥 밑창을 찾아가면 숨이 막힙니다. 그 감격한 충격을 통해서 지옥 밑창에 있는 한 사람이라도 구할 수 있는 폭발적인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기도하는 것은 천년 만년 후의 통일교회를 위한 거예요. 현실의 것은 기도 안 합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이만큼 살아 남은 것은 나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 앞에 상대자만 되게 되면 이 모든 천운은 보호하게 돼 있어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실체가 돼 있어서 천운이 보호하니 기성교회 아니라 어떤 강한 나라도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 미국이 나를 쳐 가지고 역사를 통해 벗어날 수 없는 굴복을 해야 됩니다, 백인 세계가. 지금 미국 사람들이 책을 쓴 것이 9백 페이지 됩니다. 앞으로 미국 국민들이 방망이를 들고 나를 공판했던 녀석들 대가리를 깔 것입니다. 변호사들은 전부 다 잡혀 들어갈 것입니다. 영화를 만들려고 그래요. 내가 만들려는 게 아니라 백인들이 만들려고 한다 이겁니다.
역사세계, 하늘세계 앞에 그런 역사적 과정을 거쳐야 저나라의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본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환고향. 알겠습니까? 「예」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니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걸 알고, 그걸 모두 탕감짓기 위해서 세상에서 내가 뱀이 허물을 벗듯이 몇 꺼풀 벗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짬을 쭉 지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껍데기를 벗어야 돼요. 예수 믿고 복 받겠다는 건 다 도둑놈이예요. 예수 믿고 죽어야 돼요.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지, 예수 믿고 복 받는다고 그랬어요? 복 받겠다면 전부 다 망합니다. 지옥 가요.
보라구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지, 장로교 감리교 파당 싸움하는 그런 하나님이예요? 세상을 구하라는 거예요, 세상을. 장로교를 누가 만들었어요? 감리교를 누가 만들었어요? 성결교를 누가 만들었어요? 통일교회는 내가 만들었지만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 만들기 위해서. 천신만고 끝에 수많은 교파의 젊은 청년들을 미국에서 내가 수습해 놨어요. 불교의 청년, 회회교의 청년, 어느 종교든 초종파적으로 전부 수습한 사람이 나입니다. 통일해 나왔어요.
성경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전부 다 외면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다고 했어요. 세상 구원을 위해서 예수가 왔지, 기독교 구원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뭐 끝날에 심판해? 그러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다는 정의가 틀립니다. 기독교인들만 사랑하나? 언제든지 사랑하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걸 알려 줘 가지고 회개시켜서 돌이켜야 되는 거예요. 교파주의자들 가 보라구! 두고 봐! 40년만 지내 봐라, 이놈의 자식들.
나 혼자 2천 년 기독교문화권에도 이런 판도를 닦았어요. 현대 과학세계의 모든 인맥, 학자세계를 엮었어요. 내가 잡아 채게 된다면 흔들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누구의 보호를 받아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서입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서. 무슨 뜻을 위해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그런데 뭐 자기들이 천국 가겠다고? 뭐 구름 타고 올라가 가지고 천년왕국? 해보라구. 똥구더기도 못 만나지, 똥구더기도. 미친 것들, 세상에 허황 날조 중에 그런 날조가 없어요. 그렇다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따라오라는 말은 아닙니다. 기성교회에 가고 싶으면 가요. (웃음) 수십 년 돌지. 돌아가기 좋아하는 사람은 돌아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침에 타발(타박)하다 보니 말이 길어졌어요. 몇 시간 했나? 내가 오늘 미국에 갈 시간이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이런 데 인사조치할 일이 남았다구요. 서양놈들 콧대를 벗겨 가지고 써먹어야 되겠기 때문에.
어제 지시한 걸 여기서 지시하는데, 작전법은 뭐냐 하면 국회의원, 그다음엔 경찰서 정보과장…. 협회장이 얘기할 거라구. 한남동에 다 올래? 「예」 왜 와? 밥 얻어먹으러 오지, 아침 얻어먹겠다고? 아침 먹여 줄 시간이 없다구.
내가 미국에 가서 한 3년 동안 안 올지 몰라요. 이제 내가 좀 쉬어야 될 거 아니야? 이젠 다 했다구. 한 3년 동안 산중에 가서…. 세상 사람들이 술 먹고 취해 가지고 춤추고 그런 걸 보면서 `나도 그게 어떤가 한번 남 보지 않는 데서 그저 술을 몇 독 먹고 취해 가지고 춤을 춰 봐야 되겠다' 하고 생각해 봤어요. (웃음) 그래야 춤춘 사람들을 해방해 주지요. 내가 했으니 전부 다 눈 감아 줄 수 있잖아요?
마피아 단장들을 어떻게 용서해 주느냐? 그래서 `난 마피아같이 부정으로 돈 모은 사람을 가서 말 없이 한꺼번에 몽땅 찾아와야 되겠다' 그럴 수 있는 놀음도 생각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지요? 그러니까 이제 한 3년 동안 없더라도 잘 하라구요. 잘 할 거라.
내가 돌아오면 남북통일돼 있겠지? 김회장! 협회장! 내가 돌아오면 남북이 통일되어 있겠지? 대답해 봐. 왜 딴 데를 봐? (웃음) 통반격파 하면 틀림없이 되게 돼 있는데. 되게 돼 있다구. 내 말대로 해봐.
「참부모님이 오셔야 통일되지요. (청중 가운데 어느 여자 식구)」 참부모가 너희들 데리고 사는 참부모야? 세계 대통령을 데리고 다니면서 심부름 시키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보라구요. 내가 남미를 가게 된다면…. 남미가 29개국인가, 31개국인가? 우리 선교사들이 149개국에 나가 있는데, 한 나라에서 석 달씩만 있으면 1년에 몇 개국을 거쳐요? 「4개국입니다」 4개국이니 3년이면 열두 개 나라밖에 못 갑니다. 12개국이면 1백 개국의 10분의 1일입니다. 그러니 30년을 거쳐야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참부모님이시니까…. (어느 여자 식구)」 이 쌍것! 참부모가 너희들만 위한 참부모야? 세계의 참부모지. 너희들은 나하고 얼마나 살았어? 똥을 싸면서 말이야. 「그래도 정이 너무 많이 들어서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해요」 모시고 싶어도 도리를 알아야지.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석 달씩만 해도 120개 국가면 몇 년이예요? 30년 걸려야 됩니다. 그런데 3년 동안 있다가 돌아오겠다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그럼 석 달만 있다가 돌아올까? 「예」 아니 사흘만 있다가 돌아올게. 「예」 그러면 춤춰야지.
지금 바쁜 일이 많다구요. 지금 내가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꼭대기 누르고 다녀 가지고…. 이제 자가용 비행기를 사야 된다구요. 나 혼자만 가는 게 싫으니까…. 여러분들을 다 좋아하잖아요? 「저도 좀 태워서 가 주세요」 그런 간나들은 안 태워 줘. (웃음)
시집갔나 하는 것이 간나예요. 간나라는 게 나쁜 게 아닙니다. 여자에게 간나가 제일 좋은 말이라구요. 나쁜 말이 아닙니다. 시집갔나 그 말이 간나지요? 간나라고 한다고 해서 실례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시집 못 가면 큰일나잖아요?
사실은 어머니는 세계일주를 다 못 했거든요. 남미도 못 가 보고. 나는 안 간 데가 없지만 말입니다. 그동안 따라다니느라 고생하고 그랬으니 이제는…. 지금 겨울 되지요? 중남미에 가게 되면 여름이라구요. 해수욕장에서 해수욕복을 입고 둘이 한번 산보도 하고 싶고 데이트도 하고 싶을 것 아니예요? (박수) 그런데 여비가 없는데 여비 좀 주지.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여비 달라면 여비 해줄 수 있는 나라가 많습니다. 돈 주겠다고 준비해 놓은 사람 많아요.
지금 각 나라의 대통령이 국빈으로 만나겠다고 하는데 내가 싫다고 합니다. 비행기까지 보내 준다는 통고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난 싫다고 하는 거예요. 여기 한국 사람 같으면 침을 질질 흘리면서 자랑하고 야단하겠지만, 나는 그러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자랑하고 싶고, 그 비행기 태우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도망갔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틀림없이 돌아올 텐데, 한 달 만에 돌아올지 언제 돌아올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기도하고 정성 들이면 모르지요. 내일 모레쯤 비행기가 고장나 가지고 돌아올지도 모르지요. (웃음) 비행기가 하와이도 못 가서 고장나 가지고 가까운 거리면 한국에 돌아오잖아? 기도해 봐요. 나도 기도하고 여러분도 기도하면 어떨까? 나는 미국 가려고 기도하고 여러분은 한국에 돌아오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누구 기도를 들을까요? (웃음)
이번에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또 로데오라는 운동이 있어요. 라스베가스에서 그 로데오 경기를 하는데, 앞으로 구라파라든가 아시아에 보급시키려고 합니다. 젊은 청년들에게 기백을 가르쳐 주는 데는 참 멋진 운동입니다. 로데오 경기는 애리조나 주라든가 네바다 주 같은 데서 많이 하는데, 사람이 길들지 않은 말이나 소를 타고 굴복시키거나 버티는 운동입니다. 그거 아주 멋지다구요. 그 대회가 8일 동안 벌어져요. 이런 대회를 하는데 거기의 권위 있는 사람과 만나서 의논해 가지고 세계적 일을 하자 하는 약속이 돼 있어요. 이미 거기에 사람이 가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거기도 가야 되겠고, 또 소련에 대한 모든 문제도 있고….
그리고 팬다 프로젝트 문제로 18명의 미국 재벌들을 어제 박보희가 만나 가지고 지금 의논하고 있다구요. 그런 내적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건 임자네들이 다 모릅니다. 그런 것은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됩니다. 결정권은 내게 다 있어요, 암만 뭐 하더라도. 그런 저런 문제 때문에 미국에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또 레이건 전 대통령과 만날 것을 약속해 놨거든. 잡아 가지고 `야 레이건아, 여기 와라!' 해서 한남동에 오게 되면 여기의 났다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교육도 해야 되겠고, 기성교회의 잘났다는 녀석들 잡아다가 훈시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도 말 안 들으면 자기 미국 장로교 총회장을 데려다가 놓고 `한국 졸개 새끼 총회장 여기 와!' 하면 안 올 수 있어요? 그런 작전을 할 거예요. 안 오면 그 나라의 법을 통해 가지고 조여댈 거예요. 그런 일은 나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선생님이 잘 돌아올 수 있게 정성만 들이고, 떡이나 김이 모락모락 나게, 10년 후에도 굳지 않게끔 만들어 놓고 기다리라구요. 그러려면 섭씨 40도 이상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포대기를 씌워 놓든가, 그런 정성을 들이면 10년 전에 만든 떡도 쉬지 않고 그대로 있을 수 있겠지. 그런 떡이나 해 놓고 오라면 올는지 모르지. 내가 한국에 무슨 정이 들어요? 어휴! 이거 보게 되면 그저 손을 벌리고 달라고만 하는구만. `선생님, 여기 와서 뭣을 주고 가세요' 한다구. 주고 가긴 뭘 주고 가? 욕밖에 주고 갈 것 없어요. (웃음)
사람이 덜 됐어요. 황금 보따리를 예물로 주면서 앞으로 왕궁을 짓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기를 수 있는 세계에 제일 가는 대학을 지을 수 있는 기금으로 쓰라고 하면서 초청해도 갈지 말지 한데, 그런 걸 전부 다 선생님이 해주기를 바라는 도둑놈들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 그것 하다가는 일생 동안 국물도 없이 다 지갑에 넣어 가지고 도망갈 패들이라구. 난 그렇게 알아요. 미련 갖지 말라구요.
자, 이제 그만 하자구요. 갈지 안 갈지 모르겠어요. (웃음) 잠깐 다녀 올께요. 내가 김일성이도 만나고 올지 모릅니다. 그러면 좋겠지요? 「예」 감쪽같이 갔다 와서도 얘기 안 할지 몰라요.
이제 열한 시가 되어 오네. 내가 갈 시간이 급하다구. 오늘 시간 많이 잡아먹었구만.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기다리겠으면 기다리고, 앉아 있겠으면 앉아 있고, 나는 갑니다. (웃음.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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