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만세』입니다. 천주안식권이 목적인데, 그 내용은 청심일만승일인 것입니다.

[참조]  『참사랑天宙安息圈 靑心一萬勝一萬歲』

1.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주인이 되지 못해

여러분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 마음이 먼저예요, 몸이 먼저예요? 심신(心身)이라고 합니다. 백이 먼저예요, 흑이 먼저예요? 백흑이라고 해야 할 텐데 흑백이라고 하지요. 백적이라 해야 할 텐데 적백이라고 합니다. 좌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거꾸로 돼 있습니다.

기독교의 ‘교(敎)’가 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攵)입니다. 그런 상형글자를 풀 수 있는, 하나님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셔놓은 나라는 없습니다. 장손 억만시대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나는 두 살 넘으면서 그것을 알았습니다. 교(敎)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왜 없어지지 않느냐? 효자와 충신 그리고 열녀들이 아버지하고 하나돼 있으니, 그것이 ‘교(敎)’ 자니 그렇습니다.

만왕의 왕, 하나님과 만국의 왕도 둘이 아닙니다. 종적이라는 것의 ‘종(縱)’ 자는 ‘실 사(糸)’ 변입니다. 그 다음에 ‘두 인(彳)’ 변, 두 사람을 중심 삼고 어떻게 돼 있어요? 이것은 ‘필 필(疋)’ 자를 어떻게 한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정주의 ‘정(定)’ 자는 갓머리(宀) 아래에 이것(疋)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보라고 했는데, ‘머무를 지(止)’에서 조금 삐쳐져 있습니다. ‘머무를 지(止)’ 자를 거기에 갖다가 넣어야 됩니다. ‘정(正)’ 자의 받침입니다. ‘정(正)’ 자를 중심 삼아 가지고 ‘머무를 지(止)’가 있습니다. 천정궁의 ‘정’이라는 것은 ‘머무를 지(止)’ 위에 하나(一)를 해서 ‘바를 정(正)’으로 돼 있습니다.

제주도의 삼성혈이라는 게 뭐예요? 고부량입니다. ‘양’ 자는 ‘들보, 다리 양(梁)’ 자입니다. 청계천에 잉어가 올라오고, 붕어가 올라오고, 송어가 올라와 가지고 오글복살 하게 된다면 한국에 평화의 대왕마마가 와 가지고 치리할 수 있고 하나님이 나타납니다. 문 총재를 통해야 안 보이는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주인이 되지 못합니다.

내가 오산학교에 찾아가서 우리 할아버지가 그 학교를 세웠다고, 내가 그 할아버지의 손자니 알아달라고 했으면 맞아죽었을 것입니다. 우리 큰할아버지의 이름이 치국, 그 다음에 신국, 그 다음에는 윤국이었습니다.

믿음을 중심 삼고 절대복종의 고개를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신앙이 없고, 사랑이 없고, 복종이 없는 사탄을 자연스럽게 굴복시켜야 원상의 자리로 돌아갑니다.

내가 유도를 안 배웠지만 소질이 많았습니다. 씨름선수였고 레슬링선수였습니다. 왼배지기, 바른 배지기, 궁둥이 배지기까지 할 줄 알았습니다. 다리를 걸게 되면, 선생님의 엄지발가락이 들어가서 감았습니다. 딱, 해놓으면 뽑지를 못했습니다. 다리를 들어도 안 되니까 손을 집게 되면 지게 된 것입니다. 그런 씨름선수였습니다.

천주(天宙)는 하늘 집입니다. 안식권이라고 할 때 ‘둘레 권(圈)’ 자는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 천주안식권 청심일만승일’입니다. 만 가지가 통일돼 있습니다. 거기에 만세입니다. 다 끝나는 것입니다. 부모유엔이 나오는 겁니다. 태평성대 안식권이 아니라 정착시대입니다.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흥신소라는 걸 조직했습니다. 흥신소를 알지요? 그게 뭘 하는 거예요? 다 가르쳐줬습니다. 최고 정보처의 본부입니다. 미국 16개 정보처들이 하나로 된 걸 알아요? 그 하나까지 합해서 정보본부를 내가 만들려고 합니다. 흥신소의 ‘흥할 흥(興)’ 자는 ‘줄 여(與)’의 가운데 ‘한 가지 동(同)’을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팔(八)’ 자입니다. ‘팔’ 자 위에 올라간 것입니다.

2.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을 시켜야 돼

통일교인데, 무엇이든지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을 시켜야 됩니다. 문 총재가 종의 종이 돼 가지고 종을 종의 왕으로 만들고, 8단계까지 단계마다 왕을 만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교육해 나온 것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는 5단계입니다. 그 5단계마다 넘어가는 목을 지키고 있는 것이 사탄입니다. 나라에서 효자⋅충신⋅성인⋅열녀가 못 되게 될 때에는 사탄의 사람이 되는데, 그것을 넘어서야 됩니다.

내가 오산고보를 만든 할아버지의 비밀을 다 알았습니다. 독립군들이 일 년에 한두 번씩 들렀습니다. 왜 들렀느냐? 우리 집이 임시정부에서 필요한 돈을 모집하던 이북 5도의 총본부였습니다. 문 총재가 자라고 있던 아기 때 도적 같은 사람들이 밤에 찾아온 것입니다.

내가 잘 때에 오줌을 싸러 나와 보니까 그 사람들이 우리 집으로 뛰어 들어오더니 할아버지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게 이상해서 레버런 문이 알아봤겠어요, 안 알아봤겠어요? 할아버지의 방에 들어가서 속닥속닥하던 것을 들었습니다. 내가 다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세 살 때 동네방네 이름 있는 사람들이 결혼할 때에는 사주를 봐 준 거예요. 사주관상을 보더라도 다 맞았습니다. 우리 동네 사람들이 오산학교를 만든 오산집에 가서 물어보라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 쪼끔눈이라는 손자가 있는데, 그 쪼끔눈이 앞에 사진 두 장만 놓으면 된다고 한 겁니다.

그런데 문전에서 못 들어오게 막으니 쪼끔눈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가져왔습니다. 그렇지만 도자기니 무엇이니 전부 다 갖다 줘도 싫다고 했습니다. 내가 도자기가 있어서 뭘 했겠어요? 그렇게 문을 지키더라도 억지로 들어와 가지고는 “오산집 쪼끔눈이, 쪼끔눈이니까 멀리 보기 때문에 내가 누구인지 알지요?” 한 겁니다.

그런 사람을 내가 알 게 뭐예요? “알지요?” 할 때, 가만히 볼 때 뛰어와 가지고는 “이거 선물로 가지고 왔는데,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진을 보고 안 좋으면 훅 불어버렸습니다. 그래도 결혼하면 깨졌던 겁니다.

어떤 것은 불어버려도 한쪽 구석에 걸려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는 여기에 놓고, 하나는 저기에 놓아서 불어도 안 떨어지니까 뒤돌아서기 전에 인사를 하면서 알았다고 한 그들은 천생배필이었습니다.

나는 가만히 있었는데, 내 입이 “3개월 동안 잘 지켜라! 몇 년 동안 잘 지키지 않으면, 너희 집에 화가 내린다.” 했습니다. 그렇게 내 입이 말해 버렸던 겁니다. 별스러운 사람이었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을 내 스스로 무서워했습니다. 그러니까 30세 전까지는 침묵이었습니다. 누가 와서 묻더라도 어떻게 했겠어요? 눈이 조그마하니까 이렇게 하면 딱 눈을 감은 것 같았습니다. 누가 무엇에 대해서 물어도 대답을 안 했습니다. 내 입이 떨어지지 않았고, 혓발이 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30세 전까지 침묵을 지켰던 것입니다.

그 기간에 내가 수양을 했습니다. 열세 살 때부터 산으로 들로 물로…. 모든 험한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니까 늑대와 호랑이도 만나야 했는데, 내가 호랑이를 만나기 위해서 가면 그게 없었습니다.

나를 잡아먹을 수 없었으니까 그랬던 것입니다. 호랑이가 30리 앞에서 인사를 했습니다. 꿈같은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았겠어요?

3. 7대의 조상이 되소서

일본에서 온 아줌마들은 손 들어봐요. 시집온 사람들 말고, 이번에 온 사람들 말이에요. 여수⋅순천의 40일 수련을 이제부터 일본 아줌마들을 데려다가 해야 됩니다. 바다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훈련을 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큰 배도 타고…….

그 다음에 바다 가운데 다니는 배가 뭐예요? 그것까지 훈련시켜 가지고, 오대양을 승낙 안 받고 왕래하는 시대가 올 그 때의 주인아줌마들로 만들려고 하니까 뜻있는 사람들은 단단히 결심을 이 아침에 해주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내가 어디로 갈지를 모릅니다. 선생님이 어디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없더라도 교재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안녕히 돌아가서 7대의 조상들이 되소서! 그것이 한 카테고리, 범주입니다. 거기에 왕이 되면, 틀림없이 여러분의 나라는 영원한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여러분의 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이 지구성이 그렇습니다. 태양계까지 플러스를 시키면, 그것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꿈에 꿈을 가해 가지고 행복할 수 있는 터전을 꿈자리 위에서 내가 이루고 날아가겠다, 하나님까지도 친구로 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7대의 조상들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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