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만세, 윙크! (웃음, 박수) “안녕하세요?” 그래요. 「안녕하세요?」(웃음, 박수) 「오늘은 북부에서 왔습니다. 동대문, 중랑, 성북, 도봉, 노원입니다.」
내 방에 가서 내일 연설할 것을 가져와요. 「예, 저한테 있습니다.」 그거 읽어봐요. 「순결학과에서 50명 하고, 170명 왔습니다.」 순결학과 학생들, 결혼 안 한 사람이 몇 사람인가? 「아버님께 올리는 편지도 가져온 모양입니다.」 자, 읽어주라구요. 내일 몇 시 대회예요? 「아침 10시 반이라고 그랬습니다.」 일찍이네.
(훈독 시작; 안녕하십니까? 훈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내일 6월 초하루 아침 10시 반에 서울 센트럴시티에 있는 밀레니엄홀에서 있을 집회에서 주실 아버님의 말씀입니다. 천주평화 조국향토 구국통일 성씨연합대회입니다. 참부모님 말씀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입니다.) (훈독) (박수) Ⅲ편! 이제 남은 것은 이뤄야 돼요.
(훈독 계속; 본 말씀은 금년 4월 10일 제3회 몽골반점동족연합 대회가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열렸을 때, 그때 아버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라는 제목입니다.) 주인이 되어야 돼요, 우리의 맹세문과 마찬가지로. 같다구요. 축복가정은 맹세문을 자기 것이라고 맹세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세상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아담 가정의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뒤집어 박은 것을 이제 여러분은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주인의 자리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사의 목적이요, 인류역사의 목적이요, 모든 선악의 결실의 자리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늘땅의 주인이 못 돼 있어요. 이 꽃의 주인이라면 꽃의 주인이 못 돼 있고, 이 땅의 주인이 못 돼 있고, 물과 공기와 태양 빛과 땅에 대한 주인이 돼 있느냐? 못 돼 있다는 거예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주인이 되려면 하나님이 만드신 주인인데, 그 주인 앞에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요. ‘핏줄’해봐요.「핏줄!」핏줄을 지금까지 생각도 안하고 살아요. 핏줄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산다구요.
서양 사람 같으면 핏줄,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하게 되면 꿈같은 얘기예요. 핏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부자지관계, 부모 관계, 형제관계를 뗄 수 없는 거예요. 결혼을 한 번 하게 돼 있지, 자기 멋대로 결혼하게 돼 있지 않아요. 남자의 것, 여자의 것이 자기 것들이 아니에요. 남자 것, 여자 것들이 아니에요. 누구의 것이냐? 뿌리가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것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무엇에 쓰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가정을 창출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을 창출시키는 것은 뭐냐? 에덴동산의 아담 한 사람과 여자 한 사람이 결혼하는 것은 뭐냐 하면 주인을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 생식기의 주인은 남편이요, 남편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라는 거지. 그게 자기 것이 아니에요. 왜? 여러분 자체가 누구의 아들딸이냐 하면 핏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이다. 그건 틀림없어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 안 돼 가지고는 영원히 성립 안 돼요.
핏줄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는 부모와 영원히 어때요? 그 자녀 된 핏줄을 받고 태어난 아들딸은 갈라질 수 없어요. 갈라지면 하늘땅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지고 다 갈라지는 거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하나돼야 되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형제가 하나 돼야 돼요.
제일 문제는 여러분이 결혼하게 되면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윤정로면 윤정로가 부모가 돼 있지? 부모가 되기 전에 소년시대에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 그 다음에 부모의 사랑이에요. 그 부모로 말미암아 태어난 아들딸, 이건 문제가 없어요. 언제나 뿌리에 달린 세 갈래 순과 마찬가지예요. 뿌리가 자라는 곳에는 그 세 갈래 순이 자라게 돼 있어요.
제일 어려운 것은 세 갈래인 할아버지의 아들딸, 엄마 아빠의 아들딸, 자기 결혼한 부자관계와 부부관계 그리고 형제관계의 아들딸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거예요. 한 나무면 나무의 한 뿌리에서 세 갈래가 있더라도 천만 가지에서 꽃이 피고, 억조만세의 잎이 있다고 하더라도 한 나무의 잎과 동급이라는 거예요. 같다는 거라구요. 거기서 맺혀지는 열매, 거기서 피는 꽃의 향기가 다르지 않고 영원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 가지에서 딴 열매가 뿌리가 같고, 줄기가 같고, 생명요소, 수술과 암술, 아버지 어머니의 본질적 씨를 중심삼고 같은 모양의 열매를 거둬야 되는 거예요. 그게 형제관이에요. 제일 어려운 것이 형제지가지와 같이 할아버지, 그 다음에 부모, 자기예요. 그런데 다른 어머니와 다른 아버지의 자리에서 태어난 형제들을 하나 만드는 것이 어려운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 집에 들어가면 할아버지 할머니의 형제가 있으니 대고모들 가정하고, 그 다음에 아버지 어머니의 형제 가정하고, 그 다음에 자기 아들딸의 형제 가정하고 하나되기 힘든 거예요. 여기에 개인주의라든가 개별상을 필요로 하는 요건이 있다면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를 주장한다는 자체는 근본적인 뿌리와 모든 환경관계를 무시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완성한 본래의 씨 하나를 심었던 그 열매들을 같은 가지를 통해서 같은 나무에서 거둘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투쟁하니 그 나무는 오래 안 가 죽어요. 없어진다구요. 알겠나?
4대 심정을 말하면 부모의 심정, 그 다음에 부부의 심정, 그 다음에 자녀의 심정…. 이건 문제가 안 돼요. 문제는 뭐냐 하면 열두 형제가 있다면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맨 맏형님의 가정하고 맨 막내의 가정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결혼하려면, 열두 아들딸이 있으면 제일 가까운 데서 결혼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형님이면 둘째 동생보다도 열두 번째 형제하고 하나된 입장에서 결혼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왜? 열두 사람이 전부 다 한 품에 품기는 거예요. 부모의 품,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에 다 품겨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가 있으면 그 아버지가 좋아하게 되면 전체가 좋아하고, 아버지가 슬퍼하면 전체가 슬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한 혈족을 중심삼고 볼 때 나라는 가정을 중심삼고 수많은 가지에서 이룬 그 혈족들이 하나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하나 안 되면 자동적으로 그 나무 자체가 없어지게 돼요. 싸우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구원섭리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 생명보다도 남자면 남자가 가정을 이루기 전 아기로부터, 씨로부터 태어났는데 어떻게 돼요? 그 씨가 한 나무의 열매면 열매 하나만이 아니에요. 수많은 열매의 씨라는 것은 동등한 가치를 지녔어요. 그것은 역사와 환경을 초월하기 때문에 계절을 따라서 심을 수 있는 환경만 맞춰주면 틀림없이 천 년 후나 만 년 후나 그 하나의 씨를 심은 그때의 때나 마찬가지의 열매가 돼요.
그렇게 돼야만 주인으로서 같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거예요. 한국 땅에서 거두고, 미국 땅에서 거두고, 세계에서 거두더라도 같은 열매이니 “이것은 진짜 내 열매”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열매들 가운데 축에 못 들어가는 열매는 종자를 받아 심지를 않아요. 모든 씨 가운데서 다 본연의 기준을 갖춰야 돼요.
요즘에 경상도 전라도는 모 심을 때지? 전라남북도는 끝났을지 몰라요. 6월 보름 전까지 팔도강산에서 모 심기를 끝내지 않으면 수확할 수 있는 계절의 시간이 맞지 않아요. 중도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완성하기 위해서는 기간이 필요한 거예요. 어떤 종별의 근본을 갖고 있는 존재는 그 공식 과정을 넘어서서 완전한 존재로 생겨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인간이 완성한다는 공식은 하나이지 둘일 수 없어요. 알겠나? 「예.」
‘4대 심정’하게 되면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그 다음에 뭐예요?「형제의 심정입니다.」그 다음에 없으면 좋겠는데 형제의 심정이에요. 이것 때문에 열두 형제면 열두 형제의 아들딸이 어때요? 백 명, 천 명이라도 이들을 위해서 내가 협력하고 이들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서로서로 나눠줘 가지고 수확할 수 있는 시간이 늦더라도 늦은 시간을 기쁜 마음으로 소화하지 않는 그런 민족은 이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국가의 형태와 국민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러면 곽 씨가 제일 많이 사는 동네가 몇 동네나 한국 땅에 있나? 「사방에 흩어져 있습니다.」동네가 몇 개나 되는지 말하는 것이지 사방에 흩어진 것이야 말도 할 것 없지. 그것은 계수할 수 있는 것이 못 돼요. 한국이 7천만이면 한국은 배달민족, 한민족이지? 7천만! 이것은 국내에 있는 것은 물론이고 외국에 나가 가지고 종자가 변했더라도 자기 조상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몽고반점이라는 것이 왜 있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참 이상하다구요.
효율이가 어저께 얘기했지? 옥스퍼드의 어떤 교수가 디엔에이(DNA)를 연구해 가지고 몇 천년, 몇 만년 전에 조상이 누구였다는 것을 찾아 가지고 어떻게 한다구? 조상을 찾을 수 있는 계열을 찾아 세워 가지고 민족적, 국가적, 세계적으로 단합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야?「예, 기사에 나왔습니다. 제가 직접 눈으로 보지는 않았지만 사실입니다.」(웃음)
보지 않았는데 사실이라고 어떻게 믿어? 자기가 그것을 찾아 가지고 이건 그렇고, 저건 저렇다고 분별해 가지고 내가 결론 내놨으니까 사실이다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여러분이 그렇게 사실이라고 믿어요, 모르는데?「이치가 그러하니까요.」코로 냄새를 맡아봤나, 혓발로 핥아 봤나, 만져봤나, 귀로 들어봤나, 입으로 말을 해봤나? 모르지만 간판 붙은 나라의 대표자라면 그 대표자의 말을 어떻게 해야 돼요? 그 나라의 대표자가 있는 한 그 대표자를 믿지 않으면, 나는 거기서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분리되어서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여기에 오늘 몇 명이 왔다고?「170명입니다.」170명! 여자가 많으냐, 남자가 많으냐?「여자가 많습니다.」여자가 많으니까 남자가 이기나, 여자가 이기나? (웃음)「여자가 이깁니다.」천만에…. 여자끼리 남자 이상 사랑하는 마음이 있고, 170명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겠나? 여자 셋이면 간부(姦婦)라고 말해요. 제일 나쁜 자예요. (웃음)
왜? 입이 문제예요, 눈하고. 보기만 하면 말하고, 또 냄새만 맡아도 말하고, 듣기만 해도 말하고, 얼굴이 생긴 모양만 봐도 말하고, 만져봐도 말을 하는 거예요. “아, 눈이 저렇게 생겼다.”하고 말해서 뭘 해요? 코면 코 보고 말해서 뭘 해요? “입이 저렇게 생겼고, 귀도 저렇게 생겼고, 손도 저렇게 생겼고, 가슴과 궁둥이도 저렇게 생겼지 여자가 별스럽게 생겼느냐? 그렇게 생겼지.”하면 될 텐데, 왜 입을 “와와와!” 하는 거예요?
보고 느끼는 것을 설명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설명, 종알거린다 그 말이에요. 설명을 코로 하면 아나? 말해야 알지. 설명하겠다는 패가 여자가 그래요, 남자가 그래요?「여자입니다.」 여자! 왜 그래야 돼요? 아기들을 기르려니까 본 것을 이야기해야 되고, 봤다는 것을 가르쳐줘야 되고, 들은 것으로부터 만진 것 해 가지고 쏙딱쏙딱 해야 돼요. 젖을 먹이면서 아기에게 “내 딸아, 내 아들아! 너는 나 닮아라! 여자니까 내 눈과 내 코, 내 입, 내 귀, 내 몸과 마음을 닮아라!” 하는 거예요.
자기 닮은 것을 좋아하지? 엄마가 아들딸을 낳으면 자기를 닮으라고 그래요, 아버지를 닮으라고 그래요? (웃음) 그게 큰 사고예요. 왜 둘이서 좋아서 낳았으면 좋은 열매는 둘이 좋게 만들어 가지고 낳았으니 두 사람이 좋게 될 수 있는 열매가 돼야지 혼자 좋게 될 수 있는 열매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도적놈이에요. 도적년! 남자는 도적놈! 욕할 때 남자는 그놈, 여자는 그년! 그 나라는 망한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왜 자꾸 좋지 않게 그래요? 자기 아들딸은 그렇게 길러도 좋지만, 동네에 있는 아들딸을 자기와 같이 그러면 동네가 편안하겠나? 그러니까 여자를 주의하지 않는 남자는 망하기 쉽다 이거예요.
너 둘째 번 누구야? 이름 뭐야?「양영택입니다.」아버지 왔어?「예, 왔습니다.」어디 있어? 아들이 왜 얼굴이 넓적하고 커? (웃음) 자기 같지 않아. 얼굴도 크고, 몸도 크게 생겼어요. 외형은 비슷하지만, 양준수보다도 뒤로 보나 옆으로 보나 크다구요. 아버지보다도 큰 게 좋은 거예요, 작은 게 좋은 거예요? 크고 잘생겨야지, 크고 못생기면 안 되는 거예요. (웃음) 큰 데도 걱정인데, 또 못생기면 큰 걱정이지. (웃음)
생각을 그렇게 해야 돼요. 높은 데 있으면 낮은 걸 알고, 낮은 데 있으면 높은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동쪽에 있으면 서쪽을 알고 말이에요. 동쪽에는 바다가 있는데, 서쪽에는 바다가 없다. 넓은 벌판이 있는데, 초목이 무성하고 새소리와 짐승 소리가 들릴 수 있는 곳…. 왜 자꾸 그래? 산탄공기총 앞에 자꾸 밀어대는 것처럼 미는 거예요. (웃음) 송 씨가 고약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옛날 통일교회에 송도욱이라고 고약한 독립군 투쟁하던 용사가 있었어요. 보면, “저놈의 자식 죽여야 되겠다.”이거예요. 전부 다 원수같이 생각해 가지고 내게 좋게 하면 두어두고, 그냥 그대로 나쁘다고 할 때는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왜정시대에 형사들이 따라오면, 어느 동네에 들어가면 동네 가운데 경찰이 나타나면 “내가 당신들이 조사하는 사람이다.”해 가지고 비밀을 가르쳐 준다고 산에 올라가 가지고 소리 없이 어떻게 해요? 자기가 하룻밤 자려면, 거기서 그 사람들을 묻어 놓고 내려와야 된다나? (웃으심) 자기가 사람 잡아 죽이던 얘기, 참….
그렇지만 내가 그런 사람을 좋아했어요. 왜? 대담하거든! 봐 가지고 “저건 안되겠다.”할 때는 어떻게 해요? “안되겠다.”할 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안되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나라를 중심삼고 그러는 것은 어떻게 해야 돼요? 나라를 중심삼고 할 때는 참고 기다려야 되고, 세계를 중심삼고 할 때는 세계를 중심삼고 참고 봐야 할 텐데 이건 당장에 처단감이라는 거예요. 그건 나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은 깡패가 되고, 독재자가 되고,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 저 사람을 우리 어머니가 나쁘다고 했으면 어머니의 아들딸이 다 없어져도 나쁘냐 이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엄마는 열 가지 좋은 것을 남겨 가지고 나한테 나쁘다고 가르쳐줬느냐? 내가 보기에는 열두 가지가 있는데 두 가지 나쁜 것이 있으니, 저 사람의 열두 가지 가운데서 열 가지 좋고 두 가지 나쁘다고 가르쳐주지 않고 그냥 나쁘다고 했으니 어떻게 해야 돼요? 열두 가지 죄가 있을 때는 죽여버릴 수 있지. 엄마 아빠가 못 하는 놀음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구요.
복수라는 말, 원수 갚으라는 말은 절대 좋지 않지 않지 않은 말이다. 몇 번 했어요? (웃음) 좋지 않지 않지 않은 말이다. 세 번 하면 좋지 않은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도 몰라요? 통일교회에 와서 많이 배웠지? 아이고, 말이 많고…. 조그만 벌레새끼도 도망갈 데가 없어요. 딱, 그 사람은 거기만 보고 가다가 걸리게 돼 있어요. 대가리 큰 녀석은 눈이 커 가지고 그것만 찾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원리가 그래요. 백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다 걸리게 돼 있어요. 억천만 인이 전부 다 그래요.
임자도 걸렸어 여기에? 이제 60이 돼 온다며?「58입니다. (윤정로)」글쎄, 60이 돼 오냐고 그랬잖아?「예.」걸렸어, 안 걸렸어?「잘 걸려들었습니다.」(웃으심) 잘 걸려들면 죽는 거예요. 그렇게 죽어요. 그러면 “아이고, 죽어도 좋지.”주거지라는 것은 동경 주거지, 미국 워싱턴 주거지인데 뭐! ‘주거지’와 ‘죽어’가 다르다구요. 큰일이지.
그렇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가 빠진 것이 좋을싸예요, 나쁠싸예요?「좋을싸입니다.」통일교회 패들이니까 그렇지. 나 통일교회 교주는 나쁠싸!「좋을싸.」나쁠싸!「좋을싸!」아이고, 나 졌다. (웃음) 나는 여든 여덟이에요. 내일이면 6수로 넘어가니까 반년 출발하기 때문에 반년 초하루 하게 되면, 6월달 할 때는 7월달에 들어가는 거예요. 열 하나 할 때는 열에서부터 스물까지 셀 수 있는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내일 되면, 금년이 다 지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나이로 말하면 지금 여든 일곱인데 일곱 돼야 된다고 할 때 여든 일곱…. 여든 일곱이라고 했어요, 여덟이라고 했어요? 말 참 하기 힘들다. 여든 여덟, 같으니까 힘들지? (웃음) ‘똑똑똑똑’하는 게 좋아요, ‘똑딱똑딱’하는 게 좋아요?「‘똑딱똑딱’이오.」 왜 그래요? ‘똑’할 때는 내쉬고, ‘딱’할 때는 들이쉬는 거예요. 똑딱똑딱, 똑똑똑똑! (웃음)
한국말이 얼마나 좋으냐 하면 ‘좋고 좋고 어화둥둥~ 내 사랑지고….’ 지극히 높다는 거예요. ‘지고’라는 말이 있지? ‘어화둥둥~ 내 사랑지고….’할 때 ‘지고’라는 말, 지고 가는 것을 떼어놓을 수 없다는 거지. 영원히 지고 간다는 말도 되는 거예요.
아침에 안개 꼈으니 답답한데 우리끼리 좋아서 춤추고….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소문났지? 여러분, 봤어요? (웃음) 선생님의 궁둥이를 한번 봤어요? (웃음) 왜 웃노? 그런 사람들이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통일교회에 다니는데 왜 야단이에요?
보라구요. 한 동네에서 부자 사람이 돈을 마음대로 벌 수 있는 환경에 있었는데, 자기보다 조금 나은 사람이 들어오게 된다면 돈 한푼 없더라도 없는 것까지 빼앗으려고 그래요. 그런 마음들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는 없지? 다 있어요. 다 나쁘다면 나쁘고, 좋다면 다 좋을 수 있어요. 좋게 해 주는 주인만 있으면 다 좋게 될 수 있는 거예요. 가르쳐줘 가지고 그렇게 만드는데, 다 같으니까 가르쳐 줄 수가 없어요.
너나 나나 다를 게 뭐 있느냐? 문 총재나 나나 다를 게 뭐 있느냐? 나이 좀 많아서 더 경험이 있으니 우리같이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요? 세계를 돌아다녀서 명승지, 유명한 사람도 다 듣고 다 아니까 그런 것을 말해서 알려줄 뿐이지 가르쳐 준다고 생각하나? 가르쳐주면, 거기에 살면서 배워야 되는데 그렇게 못 하거든!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처음부터 여기에 들어와 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게 큰 벌이에요. 통일교회 말씀을 들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살고 있는 환경 몇 천년 된 것을 다 버리고 여기 끄트머리 삼각지대, 반도 끝에 혼자 서 가지고 한 발짝 들어가면 태평양 깊은 바다에 없어질 텐데 이 끝에 있을려고 하는 거예요.
잡으러 오면 “에라, 모르겠다. 싫은 사람한테 잡혀 죽는 것보다도 내가 자의에 의해서 죽게 되면 고기가 먹더라도 쓴맛이 아니고 단맛이 나겠다.”이거예요. “내가 원해서 죽는 것이니 고기 맛도 맛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고기에게 “야, 너 그 사람의 고기를 뜯어먹을 때 쓴맛이 나더냐, 단맛이 나더냐?”하고 물어보면, 답변이 “아이고! 쓴맛도 날 수 있고, 단맛도 날 수 있는데 그걸 왜 물어봐요?” 하는 거예요. 쓴 마음을 가졌으면 쓸 것이고, 단 마음을 가졌으면 달 것이고…. 그렇게 답변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죽임을 당한 것이 아니고 자진해서 죽었는데, 한 될 게 뭐 있어요? 통일교회 잘 믿다 죽으면 쓴맛 나겠나, 단맛 나겠나?「단맛 납니다.」그게 통일교회 교주의 전문술어예요. (웃음) 여러분이 그 그물에 들어간 거예요. 여러분, 요전에 정치망(定置網)에 가 봤어요?「가 봤습니다.」무자비하지?「예.」주먹이 들락날락하는 구멍이 돼 있는데 점점 작아지고, 그물이 셋 돼 가지고 나중에는 개미새끼도 못 나가게 돼 있어요. 그물 셋이 배 아래로 흘러가 가지고 다 그런데 큰 고기도 잡고, 중간치도 잡고, 새끼도 잡아요.
전부 다 달달 말아 치워 가지고 잡는 것을 보면, 맨 처음에는 그게 설명이 안 돼요. “저 그물이 어떻게 배 아래로 가노?”라고 생각해 봤어요? 자기가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았으면 “아하, 그렇구나!”하는 거예요. 벌써 눈 보면 알아요, 좋아하는지. 말하기 전에 눈만 보면 알아요. 좋아하는지, 말을 잘 듣는지 눈을 보고 안다는 거예요. 옆에서 누가 쏙닥거리는데 거기 안 보고 이쪽을 바라보면, 그건 틀림없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미쳐요. 미쳤다는 것이 좋아요, 안 좋아요?
박귀옥!「좋습니다.」너도 미쳤어?「예, 통일교회에 미쳤습니다.」 일어서 봐! 부처님같이 생긴 아줌마가 미쳤대! (웃음) 얼굴 좀 보이라구! 얼마나 간판이 잘생겼나 보라구요. 부처님 아줌마, 부처님 동생! 저런 여자가 있으면 부처님도 결혼할 수 있는데,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미쳤다니 아이구…!
엄마 아빠가 다 후원 안 하지 않았어? 학교도 그렇고…. 유명해요. 순애보의 장본인이에요. 박계주가 『순애보』쓴 거 알아요? 변종호가 낸 이용도 목사의 서간집 가운데 보게 되면, 재미있는 사실이 많아요. 선생님이 새예수교회에 대해서 잘 알아요. 신령한 집단에 대해서 나만큼 아는 사람이 없지.
우리 엄마가 있어야 이거 잘라 줄 텐데, 누구한테 잘라 주라고 할까? 많은 사람이 있는데, 이거 잘라 줄 사람이 없구만! (웃음) 딴 사람이 와서 해 주면 싫어요. 온도가 틀려요. 차고 뻣뻣하고…. 우리 엄마가 하면 손맛도 좋고, 기분도 좋아요. (웃음)
밥을 먹다가도 입에 넣은 숟가락을 빼지 않고 졸아요.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숟가락을 넣어 놓고 밥을 먹으면서 조니 다 죽을 사람 아니에요? 죽을 사람이 그럴 텐데 그러고 있다면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행복한 사람입니다.」그래서 문 총재도 한학자 여사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도 좋지. 좋지가 뭐예요? 조치를 해야 돼요. 조치라는 말은 남자 그것을 잘 거느려 가지고 편안하게 해 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빨리 처분하고 해결할 때 조치라는 말을 쓰지? 조치라는 것이 그가 편안히 앉아서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조치 안 하면 그게 가만 안 있다는 거예요. 여자는 뭐라고 그러나? 옆치인가, 넓적하니까 판치인가? (웃음) 그건 여자들이 말을 만들어 내라구요. 상대가 필요해요.
이러다가는 훈독회 시간을 다 잡아먹겠네. 이제 뭘 했나?「몽골반점….」몽골반점 시작했나, 시작하려고 했나?「제목만 시작했습니다.」 (웃음) 제목보다 더 좋은 얘기를 내가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내가 재미있게 더 하는 게 좋겠나, 몽골반점 훈독회 하는 게 좋겠나?「재미있게 많이 해 주세요.」이거 보라구요. 이게 다 죽을 놈들이고, 다 처리할 놈들이에요. (웃음)
나를 이렇게 다 좋아하면 어떻게 먹고살겠나? 내가 맛있는 것을 먹으면 와서 더 맛있는 것 더 먹으라고 갖다 줄 거예요, 있는 것 집어갈 거예요?「갖다 드려야죠.」천 사람 있으면 천 사람 가운데 집어 갈 수 있는 사람이 많지, 갖다 줄 사람이 없어요. (웃음) 그러니 제일 불쌍한 것이 문 총재인데 내가 탕두질(강도질)하고, 여자들 속여먹는 사기꾼이래요. 어떻게 재미있게 얘기하는지 여자들 혼이 홀딱 없어진대! 날아간다나? 별의별 소문이 다 났더라구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생겨도 좋아요?「예.」나한테 시집오라면 시집올래요? (웃음) ‘좋아’할 때는 말이에요, 말도 자기 주인 앞에서는 ‘와와와’ 하지? 좋아서 왔으니까 여기서 살자 그 말 아니에요? 와와와! 너 왜 여기 왔어? 좋아서 왔으니까 가만히 있어라 그 말이에요. 이렇게 해석하면 한국말이 얼마나 계시적인지 몰라요. 이런 얘기를 했다가는 여러분이 진짜 미쳐요. 원리를 찾기 위해 별의별 요술 중의 요술 같은 생활을 한 사람이 문 총재 아니에요?
나케무아, 그게 무슨 말이에요? 거꾸로 하는 말이에요?「‘아무케나’를 거꾸로 한 말입니다.」아무케나! 나는 아무케나 하지 못해요. 우리 신준이도 벤츠 차 타면 큰놈, 작은놈…. 큰놈은 3일 전에 다 봤으니 누르면 ‘삐’하고 창문도 내리고 하는데, 조그만 놈을 만져보니 이 아래 못이 있어 가지고 못이 갈라졌거든! 아버지보고 이거 뽑아 달래요. (웃으심) 드라이버가 있어야 할 텐데, 뽑아 달래요. 그것이 보고 싶다는 거예요.
우리 집이 못살지 않았어요. 벌통만 하더라도 한 4백 통 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네방네 10리, 20리 안팎에 있는 꿀들…. 아카시아 나무하고 싸리 밭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꿀도 어때요? 요즘에 아카시아 꽃 필 때예요. 아카시아 꽃 핀 것을 봤어요? 「예.」숭어가 잘 물 때예요. 숭어가 새끼 칠 때라구요. 우리 고향에서 내가 숭어 잡은 것은 81센티미터도 문제가 안 돼요. 1미터 이상 되는 것도 잡았으니까 말이에요. 이렇게 안으니까 한두 달 된 아기 같아요, 얼마나 큰지. 머리가 크지?
네가 어저께 볼 때 “야, 81센티미터 사이즈가 된다.”그랬지?「예, 저는 90센티미터 된다고 그랬습니다.」글쎄, 무엇을 보고 그렇게 크다고 그랬어?「물에서 올라오는데 이렇게 길게 올라왔습니다.」대가리는 안 봤어?「대가리도 컸습니다.」대가리가 크다고 해야 길다는 말이 되지…. 대가리가 작으면 작지. 대가리가 먼저 올라오는데 긴 것을 먼저 보나, 대가리부터 먼저 보지? 그게 상식이에요. 올라오면 대가리를 보니까 대가리가 크니까 크다고 해야 할 텐데, 기니까 크다는 말은 잘못 봤다는 얘기예요. 대가리가 크지.
윤정로라면 머리, 대가리라고 하면 실례니까…. (웃으심) 대서 가리 해서, 대서 비교해 가지고 대가리예요. 똑똑한 윤정로가 보면 “대가리가 크다.”이럴 텐데 길다고 말하는 것을 볼 때, 먼저 보고…. 나는 못 봤어요. 잡는 사람은 못 봤는데, 이놈이 파고 들어가는데 도망가려고 들어갈 때 먼 데서 쭉 하니까 줄이 안 가니까, 가고 싶은데 갈 수 없으니까 간다고 하는데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오는 대가리를 보고 아는 거예요.
3년 동안 81센티미터, 3센티미터 모자랐어요. 77, 78센티미터는 많이 잡았어요. 이야, 3센티미터 더 큰 것을 잡으려고 3년 기다렸어요. 그러니 신났겠나, 신 반대가 뭐예요? 신났다는 것은 하나님이 나타난다는 말 아니에요? 신났다. 안 그래요? 신났다면 다 좋을 텐데, 큰놈을 잡으려고 했는데 제일 새끼가 걸려요. 새끼도 왼 눈에 낚시가 끼었다면 그런 것은 놔줘야 되는 거예요. 내가 오른 눈을 좋아하는데, 왼 눈에 병났으면 고기를 놔줘야 된다는 거예요.
어저께 내가 신기해 한 것이 무엇이냐? 우리 신준이가 잡는 고기를 전부 다 죽으라고 어떻게 해요? 고기를 잡으면 물통에 집어넣지를 못해요. 잡는 것을 전부 다 죽게 해 가지고 장난해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 펄펄 뛰는 것을 여기에 넣으라니까 안 넣겠다는 거예요. 물통에다 넣겠다니까 넣지 말라는 거예요. 자꾸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죽는다, 죽는다.”하니까 물에다 놔주라는 거예요. 잡는 것을 큰놈 작은놈 할 것 없이 전부 다 놔줘요, 자기가. 이야, 저거 이상하다 이거예요. 큰 고기들이 가서 연락해서 신준이 좋아하라고 큰 고기가 잡혔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럴 조건이 없거든! 그것밖에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첫 번 걸린 고기는 놔줘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나가게 되면 숭어든 농어든 큰놈을 먼저 잡으니까 그거 놔주려면 내 손가락, 내 다리를 자르는 것보다도 싫으니까 미리부터 조그만 고기를 강가에서 한 마리 잡아서 놔주고 다음부터는 고기를 잡으면 놔주지 말게 하자!”이거예요. 그거 연구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웃음)
곽 회장은 연구 안 해봤나? 자기도 조그만 것 잡아 가지고 선생님이 큰 것을 놔주지 못하게 “내가 미리 조그만 것 놔줘야 되겠다.”고 생각을 안 해봤나 말이야.「해봤습니다.」여기는?「해봤습니다.」여기는? 「해봤습니다.」낚시도 안 가 본 녀석이 해봤어? (웃으심) 전부 다 해봤대!
그러니까 나는 가르칠 재료가 없으니까, 다 그렇게 하니까 놔줘야지.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 어저께 보니까 우리 신준이도 좋아하지?「예.」 좋아하는 것을 보니까 나보다 더 좋아하더라구요. 펄펄펄 돌다가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세 바퀴 돌면 숨이 차고 어렵거든! 그러니까 물에 빠지면 들어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갑자기 못 들어가요, 공기가 맞지 않기 때문에.
문상희! 「예.」 노래를 하든가 춤을 한번 추든가 해봐! (웃음, 박수) 선문대학교 순결대학의 학장님이 춤을 추든가 노래를 하는 것, 한번 들어볼 만할 것 아니에요? 들어보고 싶어요? 「예.」 안 들어보고 싶은 사람은 박수 안 해도 괜찮아요. 들어보고 싶은 사람만 박수해라! (박수) 박수 안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쫓아 버리려고 했더니! 「우리 학생들이 노래를 잘 하는데요, 저는 목이 잠겨 가지고….」 가만히 있어! 내가 얘기하는데 옆방에서 왜 야단이야? (웃음)
노래를 하든가 뭘 하든가…. 요전에 신랑은 판타날에 갔다 왔는데, 둘이 다정하니까 비밀얘기라든가 그런 얘기도 한마디하고 말이야. (웃음) 그래 가지고 거기에 맞게 춤만 추면 실례가 아니에요. 자기들이 재미있게 사는 말을 들었으니까 재미있게 춤이라도 한번 춘다면, 그건 실례가 아니지. 으레, 그래야지!
노래만 해야 되겠나, 춤추고 노래해야 되겠나? (웃음) 노래하고 춤 춰야 되겠나, 춤추고 노래해야 되겠나? 나 모르겠다. 춤추고 노래해야 되겠나?「춤추고 노래요.」춤추고 노래해야지?「예.」춤이 이렇게 돼야 노래가 나오지, 얼굴을 이러면 너무 간판이 나오고 수줍어하기 때문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춤부터 추게 해야 되겠나, 노래부터 하게 해야 되겠나? 둘 다 잘 해요.「아닙니다.」(웃음) 얘기 한번 해봐! 왔나, 신랑?「내일 성씨들 데리고 온다고 지금 고향에 가 있습니다.」내일 대회 때 오겠구나!「예.」
그러니까 나를 욕하게 돼 있지. 왜 가만히 사는 사람들을 들춰 가지고 그래? 종씨들을 데려다가 삶아 먹겠나, 구워 먹겠나? 언제든지 문 총재가 먹이기만 하지, 사과 한 알도 안 가져오는 노라리꾼이 얼마나 많이 오고 있어요! 그렇지만 지나가는 사건인데 그 중에 뜻 있는 사람 한 사람, 두 사람…. 후손들이 복 받을 사람이 많기 때문에 온 사람은 몰라보더라도 내가 올바른 씨를 정성으로 심어 가지고 감동을 받게끔 하고 가면 남아지는 것이 있다고 하기 때문에 원고도 만드는 거예요.
효율이, 내가 어저께 몇 시에 갖다줬나? 효율이!「예.」몇 시에 원고 초를 갖다줬어?「어제 제가 가져온 것이 저녁 6시쯤이었습니다.」 내가 자기한테 갖다줬는데 한 번, 두 번, 세 번을 읽고 나왔어요. 또 어저께는 어머니 강연이 몇 시? 11시 40분에 끝났어요. 또 들어가서 한 번을 읽어봤다구요. 또 새벽에 읽어보고, 안마인지…. 안마가 뭐예요? 안마인지 해 준다고 해 가지고 안마를 받으면서 또 한 번을 읽고, 여러번 읽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느끼던 감정, 효율이가 읽을 때 그 감정이 되살아나느냐? 내가 느낀 감정보다 나아야지 못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내가 읽을 때,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못 했지? 그러니 잘 읽어야 돼요. 한 번을 읽더라도 정성 들여 하게 된다면, 울려 나오는 말소리가 다르기 때문에 아는 사람들은 안다구요.
지금 현재 우리가 천주평화연합 창설한 메시지를 작년 9월 12일부터 매일 하루에 세 번 이상씩 들었어요. 옷을 입었으면 몇 가지 옷을 입었겠나? 내가 옷에 취미 있다면 맨 처음에는 모자부터 쓸 거예요. 요렇게 쓰고, 요렇게 쓰고, 요렇게 쓰고 다 가릴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구멍을 뚫어 가지고 또 벗고 말이에요. 사방이 틀리니 사방을 이렇게도 보고 저렇게도 보는 거예요.
옷을 천 가지 입더라도 자유스러워야 된다구요. 걸리면 안돼요. 그래서 부는 바람, 동서남북 사방풍이 불더라도 기분이 좋을 수 있는 내용이어야지 걸리면 안돼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공명경에 들어가 가지고 그 가운데서 처음 시작할 때 심각했지만 끝까지 심각해 가지고 갑자기 딱 멈추게 된다면, 그거 모르면 안돼요. 왜 멈춰요? 졸기 쉽거든!
송!「예.」잘 졸지?「가끔 졸지요.」(웃음) 선생님 앞에서 나보고 졸라고 “이렇게 조십시오.”그러는데, 못 졸기 때문에 미안할 때가 많습니다. 인사도 할 줄 모르고 점점점 웃는 것이 넓어지니까 이것이 생각을 안 하고 웃는다는 거예요. 비위가 생겼다는 얘기예요. 그런 얘기를 해도 남 같으면 얼굴이 새빨개질 텐데 얼굴이 새빨개지기는커녕 눈이 이중 삼중, 두 쌍꺼풀이 아니라 세 쌍꺼풀이 돼 가지고 이러고 보면서 아주 묘한 얼굴을 발견할 때도 있어요.
요즘에 배짱이 커졌지? 이 사람이 어디 가서 배짱 좋게 나서요, 배짱 좋지 않게 나서요? 자기도 이제 배짱 좋게 나설 줄 아는데도 이 사람한테는 질지 모를 거라! (웃음) 이 사람에게 물어보라구요. 나는 윤정로에게 절대 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진다고 생각해? 황선조를 모시고 다닌다고 하지만 모시고 다닐 게 뭐야, 데리고 다니지? (웃음) 아니에요. 시킬 수 있는 것을 내가 알지만 할 수 없이 하는 거예요. 왜? 자기가 그렇게 자라지 않았어요, 아버지나 어머니나 형제들 앞에?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자기는 알지?「예.」우리는 통한다구요.
자, 오늘이 좋은 날인데 5월달을 굿바이 하는 날이에요. 5월달이 얼마나 힘들었어요? 내가 지금 여든 일곱인데, 여든 여덟이 되는 거예요. 6월 초하루면 여든 여덟 살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일곱이 절반인데, 지나갔으니까 저쪽 골목이거든! 팔 팔이 육십사(8×8=64), 구 구(9×9)? 「81입니다.」
그래서 81센티미터, 80센티미터 넘는 숭어! 숭어가 뭐예요? 숭배하는 고기예요. 왜 숭배하느냐? 고기 중에 제일 잘 뛰는 고기가 숭어예요. 높이 뛰는 거예요. 잉어 같은 것도 뛰기를 잘 뛰어요. 자기 혼자는 잘 뛰지만 그물 쳐 가지고 물에서 찰랑찰랑 넘어가게 되면 뛰어넘지를 못해요. 땅을 바라보기 때문에 그물의 밑창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숭어는 여기가 넓적해요. 고기가 이렇게 된 것이 아니고 아래가 넓적하고 이래 가지고 감탕을 먹기 때문에 아래 휙 하게 되면, 넓은 바닥에 가 가지고 숭어가 있는지 알면 어떻게 해요? 조수가 나가게 된다면 감탕밭이 멀면 멀수록 1등, 2등, 3등, 4등이 나와요. 큰 숭어는 먹는 것도 조금 껄껄하더라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감탕 시작부터 긁어 먹어요. 조그만 것은 여기 와서 먹는 거예요.
그거 몇 번만 가 봐 가지고 여기에 무슨 고기가 들어온다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물 들어올 때, 큰놈들이 먼저 들어온다구요. 죽은 고기라든가 뭐 있으면 먼저 먹어야 돼요. 왕초가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먹을 것이 없으면 훑어먹는 거예요. 숭어는 흙을 먹고 자라요. 고기가 없더라도 흙을 먹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왜 그렇게 숭어가 잘 뛰느냐 이거예요. 흙 이상 좋은 영양소가 어디 있어요? 사람도 배고플 때는 흙 먹으면 오래 간다구요. 흙도 부들부들한 흙이 있잖아요? 그걸 먹으면 오래 간다는 거예요. 고기들도 흙을 먹어요. 새끼 치는 어미들을 보라구요. 우리 잉어, 내가 내려갈 때…. 일주일 되면 새끼들을 까기 때문에 새끼들을 위해서 밑감을 사다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나왔어요.
저거 무슨 새들이에요?「비둘기하고 참새입니다.」비둘기하고 참새하고 얼마나 사이가 좋은지 몰라요. 참새는 요렇게 가 가지고 ‘톡톡톡’ 하는데, 비둘기는 이렇게 되니까 주의를 많이 해요. 이런데 주의하겠나? 비둘기는 이렇게 돼 가지고 보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비둘기는 자기보다도 큰 새들이 잡아먹으려고 한다구요. 비둘기 고기가 맛있거든! 여기에 주머니가 있지? 주머니 있는 고기는 맛있어요. 제물 한다구요. 닭도 주머니가 있던가?「예.」양도 주머니가 있던가, 소도 주머니가 있던가? 다 있어요. 저장하는 창고를 갖고 있는 거예요. 호랑이 같은 것은 저장했다가는 큰일나지. 저장은 약한 것들만 해요.
자, 노래하려고 나섰는데 이렇게 하니까…. 단에 서서 훈련을 많이 했기 때문에 한 시간쯤 가만 두어둬도 나보고 “저 할아버지 미쳤구만!” 하고 욕하지 않을 거예요. 자, 거북하면 노래하든가 춤추든가…. 나 모르겠다. 나는 졸음이 온다. (웃음)
(문상희 학장 보고; 부모님이 말씀하신 대로 요즈음 참부모님과 또 자녀님들이 생사를 걸어 놓고 열심히 일선에서 뛰고 계시는데요, 5월달 동안 거기에 조금이라도 발맞추려고 우리 순결학과 4학년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서 전국 교구본부의 성화학생 대상으로,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대상으로 순결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팀별로 노래도 하고, 인형극도 하고, 동영상을 만들어서 하기도 하고, 아버님 말씀을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서 교육도 했습니다.)
순결대학교 학생들이 졸업하기 전하고 졸업하고 나서 얼마만큼 달라지고, 생각이 얼마만큼 높고 넓고 깊어졌느냐 하는 것을 언제든지 측정해야 돼요. 앞으로 학교에서 관심을 안 갖더라도 순결학생이 넘쳐나느냐, 넘쳐나지 않느냐 하는 그걸 잘 감정해라 그 말이에요.「예.」 학생들이 점점 적어진다고 하지 않았어?「예, 올해 지원율이 떨어졌습니다.」그러니까 순결학과는 망한다 이거예요.「저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성화졸업생들이 지금 거의 없습니다, 고등학생이.」
성화졸업생이 없으면 선생님이 서울대학 들어간 사람, 연세대학이나 고려대학 들어간 사람들을 전부 다 선문대학으로 전학시키라고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다가 기합 주면 다 되는 건데…. (웃음)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안 된다는 사람은 여기에 처음 온 사람이에요. 그거 되게 돼 있는데 왜 안 해요? 안 한다는 것은 그렇게 해서는 자기의 잇속이 없다 그 말이에요. 잇속만 나게 되면 매일 가 가지고 그렇게 해 달라고 할 텐데 몰라서 그래요.
문 총재를 한번 만나기가 쉬워요? 나 이렇게 생긴 사람이지만 우리 엄마도 지금까지 내가 80 이상 살았는데 나와 더불어 같이 있고 싶어도 같이 있지를 않았어요. 어머니하고 같이 있으면 뭘 하나? 젖을 먹겠나, 무엇을 먹겠나? (웃음) 젖 먹을 때 엄마가 있으면 됐지, 그렇지 않을 때는 뭘 하겠느냐 이거예요.
참 불쌍한 어머니다 이거예요. 고생을 많이 했거든! 누나들이 많아서 시집보내는 것이 힘들어요. 지면 못 사는 사람이니 아무렇게나 살 수 없고, 동네방네 수십 리 안팎에 이름난 집안인데 몇째 딸은 혼수를 어떻게 해 갔는지 전부 다 알아요. 처녀들은 틀림없이 다 알아요. 자기도 저 집의 딸이 됐으면 혼수 같은 것은 문제도 안 되고 좋은 신랑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혼자 고생했어요. 왜정 때 시집보내려면, 층층시하의 대문중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10촌 이상까지 버선 한 켤레라도 해 가야 구경 왔던 사람들이 좋다고 칭찬하지 자기 것이 없으면 할아버지들은 입을 쩝쩝 하면서 “나는 없구만!”하고 할머니들은 앵앵 하고 “우리 것은 없구만! 야, 가자!”하고 가요. 그러니까 얼마나 고달파요!
광목보다도 무명을 짜는데 옥양목 같은 것, 이것은 귀해서 무명 중에 제일 좋은 거예요. 손을 대도 기분이 좋아요. 베틀을 놔 가지고 무명을 짜는데 보름새, 그 다음에 16새나 17새예요. 한 새라고 하면 스무 칸이에요. 보름새면 얼마예요? 20새면 얼마예요? 스무 칸이 20개, 이 이는 사(2×2=4), 400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촘촘해요!
하루에 잘 짜는 사람이 세 자예요. 하루 종일 하면 그렇게 짜는 거예요. 요즘에는 기계로 순식간에 짜지만 말이에요. 그때 광목이라든가 천을 만들어 팔 수 있게 무엇이 있는 것도 아니에요. 왜정 말기에는 시장이 어디 있었나? 그런 것 파는 상점이 없으니까 집에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만들면 시집가는 누나면 누나가 광목 같은 데, 좋은 데에 다 액자 같은 것을 만들어서 수도 놓고 그래요. 여자들이 재간을 피울 수 있는 물건도 해 가야 된다구요.
시집가려면 한 사람 앞에 7년은 준비해야 되더라구요. 그러니 누이 동생까지 하면 여섯인데, 그거 늴리리 동동 한꺼번에 시집보낼 때 얼마나 어머니가 고생했겠어요! 늘 밤에도 베 짜고 물레질했어요. 목화밭에 나가서 씨앗 좋은 것, 이슬 맺었다가 태양 빛이 나면 갑자기 튼다구요. 그거 알아요? 햇빛이 나게 되면 벌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붙어 있던 솜이 해가 잘 나고 바람이 좋으면 튼다는 거예요. 그럴 때 가 가지고 목화를 따야 된다구요.
그거 따게 되면 특별히 해 가지고 독에다가 두는 거예요. 큰 독이 있어요. 벼가 몇 가마니 들어갈 수 있는 것 말이에요. 그런 독을 잘 만드는 사람이 수택리에 있던 문 장로예요. 힘도 세거든! 자기가 독을 만들 때는 안에 깨지지 않게 들어가 가지고,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독이 차다구요. 차기 때문에 벌레들이 덜 생기니까 독에다 집어넣어야 돼요. 그런 독에다가 몇 독을 해 가지고 양이 됐다 할 때는 어떻게 해요? 물레라고 그래요, 돌아가는 것. 그거 알아요? 물레라고 그러지?「예.」물레는 문 씨가 연구했기 때문에 ‘문래’예요.
그래 가지고 보름새 이상은 여자들이 만들기 힘들어요. 벌써 몇 새로 시집올 때 옷을 해 왔는지 대개 여자들은 알거든! 열두 새 이상부터는 예단감으로서 보내주더라도 어느 문중에서도 평을 안 해요. 높이 평하지. 그러니 열두 새가 아니에요. 보름새 이상! 살 끼울 수 있는 것을 뭐라고 하던가? 갑자기 한국말을 다 잊어버렸다. 그것이 없어요. 보름새까지, 그것도 특별히 어디 가서 주문해야 돼요. 비싸지.
이래 가지고 제일 아름다운 옷을 만들면, 기분이 좋아요. 보름새 이상으로 하면 아주 기분이 좋아요. 이렇게 보면 보얀 게 아주 만지고 싶어요. 싹 흰옷으로써 양복을 해 입으면 아주 멋지지. 내가 그걸 만들어 달라고 해 가지고 우리 친구 함흥에 장가가는 녀석…. 내가 결혼하기 전에 여자를 소개해 줘 가지고, 내가 중매해 가지고 들러리 간 거예요.
내가 가야 장가간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옷을 해 입고 갔는데, 사돈이 내 옷을 보고 존경하더라구요. 가문이 수준 높다는 거예요. 그거 입고 가 가지고 “집안에서 어머니가 어떻고, 가문이 어떻다는 것을 옷 하나 보고 평가하누만!”한 거예요. 물어보고 다 그럴 때, 내가 기분이 좋아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그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나는 북한 산천을 향해서 가을 절기예요, 봄 절기예요, 여름 절기예요? 언제 찾아가겠나? 봄 절기에 가는 것이 좋아요, 여름 절기에 가는 것이 좋아요, 가을 절기에 가는 것이 좋아요? 그걸 생각할 수 있는 할아버지가 됐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그걸 뭐라고 그러나? 짜고는 한 번 하고는 또 들고는 열게 되면, 이것을 내가…. 어머니가 잡았다 늦췄다 할 때 늦추게 되면, 이게 열리거든! 잡아당기면 닫히고 말이에요. 교체되는 거예요. “엄마, 내가 잘 할 테니까 엄마는 잡아당기고 나는 이어주고….” 이럴 수 있던 것! 어머니한테 나를 훈련시키라고 해 가지고 한 시간씩 했는데 챔피언이 됐다구요.
그것을 할 때 그냥 보면 안 돼요. 손하고 이것이 수직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망쳐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걸리지 않게 되면 솩 철거덕, 솩 철거덕…. 그걸 잘 해야 돼요. 어머니하고 박자 맞춰 가지고 놀던 그런 시대를 생각도 하는 거예요.
그 어머니 요전에 사진! 박상권! 수택리에 있는 어머니 사진을 내가 보고 놀랬어요. 그거 누군지 몰라요. 이번에 박상권이 가서 우리 맏누나의 아들 된다는 사람한테서 찾아온 것, 외할머니 사진이지. 그게 진짜 맞아요. 수택리의 사진은 못 먹고 고생하고 이랬던 어머니의 얼굴이에요. 우리 어머니도 잘생겼다구요. 정말이라구요. 미인 취급받고 다 그랬던 일화들이 많아요.
그만 하고 저 사람이 이제 그냥 가려고 하니까 노래를 시키든가 해야 되겠다구요. 노래 할래, 뭘 할래? 춤출래? 「아버님께서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야야야야, 그럼 내가 하지. (웃음) 자기가 할 줄 아는 것은 내가 다 할 줄 알아요. 「그러면 노래부터 하겠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저보다 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춥니다.」
학생들이 왔나? 「예, 순결학과 학생들이 오늘 많이 왔습니다.」 일어서 봐라! 「순결학과 학생들 다 일어나 봐요.」 아이고, 전부 다네? 이야! 너희들이 선생님을 말아먹으려고 오지 않았어? (웃음) 틀림없이 우리 선생님을 시켰다간 시킨 그 선생님이 한턱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오지 않았나? 아침 먹고 왔어, 안 먹고 왔어? 「안 먹고 왔습니다.」 먹고 왔어야지. (웃음) 안 먹고 와서 배고플 때 잔뜩 선생님한테 뭘 사 달라고 할 것인데 말이야. 「아닙니다, 저희가 사 드려야죠.」
보자구요. 얼굴들 여기 봐라! 앞에 사람부터 앉아라, 보자! 그 다음에 또 앉아라! 눈에 쌍꺼풀이 있나, 없나? 팔도강산 여자들이 다 모였네. 이렇게 많이 왔어? 내가 노래를 안 시켰으면 “선생님이 세상 모르는 선생님이다. 순결학과 학생들이 왔기 때문에 장기라도 하나 보여주면 좋아했을 텐데….”하면서 울 뻔했구만! (웃음) 이들을 다 좋게 한 번 해 줘요. 노래를 하겠으면 하고, 말을 하겠으면 하고, 춤을 추겠으면 추고…. 네가 좋은 대로 하라구! (문상희 교수 노래) (박수)
목소리가 잘 좋게 넘어가지 않는 것은 여러분을 위해서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목이 3분의 1쯤은 고장났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게 알고 널리 학생들이 찬양해 주고 후원의 박수 한번 크게 해 주지! (박수) 그 다음엔 또 뭐야? 「학생들이 아리랑 노래 불러요. 그러면 제가 춤출게요.」(웃음) 아리랑? 「예.」 그래, 불러봐라! 무슨 아리랑? 신아리랑? 아리랑도 어떤 아리랑이야?
잘 부르는 사람이 나와서 해요. 무슨 아리랑을 할래? 아리랑이 많잖아? 무슨 노래? 「그냥 아리랑이오.」 무슨 아리랑, 신아리랑? 「신아리랑 노래는 모른답니다.」 구아리랑은 옛날 사람인데…. (웃음) 자, 아무거나 해요. (노래) (박수) 좋은 때가 됐어요. 학생들에게 춤을 춰 보이고, 자기 선생님 앞에서 춤을 춰 보일 수 있는 해방시대가 됐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얘기를 하고 가야지. 빠지지 않았어? 노래하고 춤췄으니, 그 다음에는 얘기! (웃음) 얘기도 재밌게 한다구요.
(문 학장 보고 계속; 아까 말씀드리다 말았는데요, 우리 4학년 졸업반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서 전국의 교구본부를 방문해서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순결교육을 했는데요, 영등포교구 같은 경우는 우리 유치부팀…. 유치부팀, 한번 일어나 보세요.) 그거 잘 했어요. 그렇게 소학교 중고등학교에 가서 모범적인 얘기를 해 주고 선생들을 다 쫓아버리면, 여러분이 선생 돼요.
(보고 계속; 예. 이 학생들이 아버님 말씀, 이번에 세 꼭지 말씀에서 핵심적인 생식기와 관련된 말씀하고, 혈통과 관련된 말씀하고, 축복과 관련된 말씀을 쫙 뽑아 가지고 그것을 그냥 유치부나 초등부 학생들에게 훈독하면 어렵거든요. 그래서 파워포인트로 영상화해 가지고 말씀을 설명하고 보여주면서 학생들에게 생식기의 중요함, 그리고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인가….) 우리의 특허품이에요. 생식기가 귀하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보화라는 것을 몰라요. 문중의 보화요, 나라의 보화예요. 그걸 함부로 사탄들이 다 짓이겨 놨어요.
(보고 계속; ……수수께끼의 대답이 뭐냐 하면 바로 생식기의 주인하고 축복의 내용하고 혈통 그겁니다.) 음, 잘 했다. 잘 했어, 잘 했어! 내가 감동받는다. (웃음) (보고 계속; 그래서 똑같은 주제의 내용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엮어 가지고 학생들로 하여금 아, 순결해야 되겠다….) 잘 하면 우리 세일기업에서 영화도 만들 수 있고 다 찍어 가지고 유치원 프로그램, 소학교 프로그램, 1학년, 2학년, 몇 학년 다 할 수 있어요. (보고 계속; 예. 레벨별로 지금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중고등부까지….)
그것을 못 하면 만화책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소개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이름을 지어 가지고 내용만 하게 되면 만화를 그릴 수 있는, 잘 그리는 사람이 여러 가지로 영화와 같이 만들어서 하면 얼마나 전국에서 환영받겠나? 환영받게 돼 있지. (보고 계속; 그래서 영상화해서 그걸 보여줬는데 학부모까지 함께 참여하라고 그랬습니다. 인형극을 할 때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참여했는데 엄마들이 더 감동을 받고 교구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 학생들이 진행하는 것을 다 보고서 너무너무 놀랍고 감동을 받아 가지고….) 좋다, 박수다. (박수)
내가 신나면 그런 영화회사를 하나 만들지 몰라요, 유아들 청소년들 중심삼고. 그것이 할리우드보다 더 유명하게 돼요. 정말이라구요. 그거 누가 관심 있는 사람 있어요? 허문도!「예.」그거 한번 관심 가져 보라구! 「영화 만드는 것 말씀입니까?」영화도 만들고, 만화도 만들고, 싸움판도 만들고 다 하지 뭐! 못 할 게 어디 있나?「베링해는 관심 안 가져도 됩니까?」
베링해도 전부 다 통하지 안 통해? 남자 여자가 가는 데는 다 관심을 가질 것 아니야? 생식기 달고 다니는 남자 여자,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청소년이면 청소년, 장년이면 장년, 용맹한 사람이면 용맹한 사람 등 전부 다 얼마나 다양해! 표제를 정하려면 얼마나 많겠나!
앞으로 교수들을 동원해 가지고…. 내가 한 20년 전에는 일본의 동경대학에 다니는 교수들도 수십 명씩 해 가지고 일본 전역에 강연시키고 미국까지도 강연시켰는데, 그때 하다 말고 왜 그걸 그만뒀나? 곽정환! 곽정환이 해먹기 때문에, 자기가 다 하기 때문에 그만두지 않았어?「그렇지 않습니다.」무엇이 그렇지 않아? 선생님은 단에 서서 훈련돼 있기 때문에 다리가 안 아프지만, 너희들은 다리 아플 텐데 앉고…. (웃음)
(보고 계속; 그래서 그렇게 운영을 하다 보니까 교구장님의 얘기가 평소에 무슨 모임이 있어서 학부모들에게 “나와라, 나와라!”했을 때는 그렇게 모이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자기 자녀들 교육을 시킨다고 하니까 한 가정도 빠지지 않고 각처에서 이렇게 많이 모일 수가 없다고 깜짝 놀라면서 “아, 앞으로 일반 사회 어머니 대상으로도 이런 자녀교육을 중심삼고 모이라고 하면 잘 모이겠다.”하는 그런 생각을 해서 이렇게 한번 붐을 일으켰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세계일보!「예.」17세 이하 되는 소년 소녀들에 대한 앞으로의 프로그램을 계획하면 좋겠구만!「예.」현상 소설을 모집해서 상중하로 만드는 거예요, 현상금 걸고. 그런 데는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안 돼요. 늙은 사람들은 글 잘 써 가지고 없는 것도 잘 만들어 내는 거예요. 그런 것보다도 진짜 자기가 체험하면서 글을 쓸 수 있는 내용…. 40대 넘으면 안돼요.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좋은 소설 내용 될 수 있는 것을 모집운동하는 거예요. 현상을 걸고 한번 해봐요.「예.」
한 번에 현상금 얼마씩 하면 되겠나?「지금 문학상 1억 고료 해서 하고 있습니다.」그건 장년들이지.「예, 일반 장년들입니다.」20대 전에 청소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소년 소설을 현상 걸어 가지고 언론인들이 선전할 수 있게 되면, 우리가 하면 따라올 거예요. 그거 봐 가지고 해봐요.「예.」
그건 문화부에서 책임져야 되겠나? 물어보잖아?「예, 문화생활부가 있습니다.」소질 있으면 신문사에 관계되어 있는 학교라든가…. 거기에 소질 있는 사람은 하나의 타이틀, 현상금을 받게 되면 초민족적인 입장에서 그런 것을 장려하는 거예요. 그러면 상당히 발전할 거예요.
그래, 현상은 얼마를 걸래?「일반인은 1억이었는데요, 청소년이니까 조금 적게….」얼마, 1억? (웃음)「1억 해 주시면 1등부터 장려상까지….」다 할 수 있어?「예.」그러면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서 댈 수 있는 것, 한 3년 동안 열두 현상을 걸어 가지고 내가 대 줄 테니까 해봐요.
세계일보!「예.」편집국장!「예.」내가 이제 무슨 말을 했나?「청소년 유아 대상 창작 현상모집을 하라고 하셨습니다.」현상모집을 어떻게 하라고 그랬나?「상금을 걸고 사계절 열두 번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 춘하추동! 계절에 맞게끔 말이에요. 춘하추동이 돼서 봄에서부터 여름 가을 겨울까지 할 수 있고, 1년 프로그램도 할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12억, 우와! 효율이!「예.」그거 예치하라구!「예.」오늘부터 시작!
이건 앞으로 서양세계까지 내가 할 거예요. 돈을 무엇에 쓰겠나? 한번 대회 하는 것을 가지고 수백 번 할 텐데…. 그렇지? 대회 암만 해야 실속 없어요, 이제는. 내가 대회를 잘 알아요. 손해가 많으니까 실속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장편소설 엮으라면…. 내가 형무소에 가서 매일같이 소설 한 편씩 얘기한 거예요. 감옥살이하면서 그렇게 유명했던 사람이라구요.
재미있게 얘기하면 될 것 아니에요? 눈 봐 가면서, 코 봐 가면서, 웃는 얼굴을 봐 가면서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 모델, 예민한 여성들, 대표적인 성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분해 가지고 그 표정을 기록해 놓으면 소설이 되는 거라구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갖다 붙이면 좋은 소설이 되고 말이에요. 꿈의 세계가 거기서 깨어날 수 있는 것인데, 왜 안 하겠나? 자, 알겠나?「예.」
현상 언제 할래? 한 달에 한 번씩 하려면 바쁘겠구만! 석 달에 한 번씩이네.「예, 1년에 춘하추동 네 번을 하면 되겠습니다.」네 번을 하게 되면 언론계가 “우리도 하겠다.”이거예요. “우리도 하겠다.”하면 우리는 안 해요, 그 다음에는. (웃음) 안 하는 것이 아니고, 그 다음에는 걸어다니면서 안 해요. 배 타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동차만 타고 다니고, 그 다음에는 비행기 타고, 우리 헬리콥터를 타는 거예요.
주동문! 「예.」 헬리콥터회사 틀림없지? 「예.」 그거 얘기 좀 할까? 「전에 말씀드렸는데요.」 아니, 나야 알지만 이들은 다 모르지. 꿈을 심어주는 것, 젊은애들에게는 꿈을 심어줘야 돼요. 꿈이 필요해요. 어제 저녁에 내가 얘기하던 것을 전화했어? 「어저께가 아니라 오늘 아침 1시였습니다.」 이제라도 전화해 가지고 빨리 그거 연결해요. 알겠지요? 「예.」 자!
(문 학장 보고 계속; 그런 내용으로 교육을 하고, 마지막에는 학부형들이 온 김에 제가 교육을 했습니다. 자녀교육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에 대해서…. 요즈음 제일 심각한 문제가 인터넷 문제입니다.) 인터넷을 마음대로 못 보게 해야지. 몇 살 이하의 사람은 못 들어온다는 그것까지 붙여 놔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안 들어간 사람은 1년에 현상 걸어서 상 준다 이거예요. (웃음)
(보고 계속; 그런데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가르치거든요, 유치부와 초등부 전부 다. 그러니까 그런 공부와 관련돼서 컴퓨터를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걸 전혀 못 하게 차단시킬 수는 없는 것이고, 컴퓨터를 만지되 스팸메일, 불필요한 포르노물들…. 그런 것들이 학생들이 원치 않지만 막 들어옵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이게 뭔가 싶어 가지고….) 정부에서 그런 녀석들을 잡아다가 형무소에서 썩혀 버려야 돼요.
(보고 계속;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스팸메일을 차단하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또 원인을 규명하려고 하고, 범인을 잡으려고 노력하는데도 점조직으로 돼 있으니까 많이 차단되지만….) 점조직으로 돼 있어도 한 사람, 간첩을 잡으면 얼마를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학생들이 매일같이, 교사들이 전부 다…. 어느 학교 선생 선생 전화하면서 이번에는 누가 상을 탔다고 해서 학교에서 유명하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러면 문제없다구요.
(보고 계속; 그래서 학부모 중심하고 모니터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학생들 교육에…. 특히 지금 학생들이 학교에 가게 되면 남자 친구, 여자 친구 사귀는 것이 붐이 일어나서 친구가 없으면 오히려 왕따를 당하고 무능력한 그런 분위기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2세들이 걱정입니다. 정말 순수하고 예쁘게 잘 자라야 되는데, 환경이 그렇다 보니까 자녀들을 어떻게 교육시켜야 된다고 하는 그런 내용들을 교육했습니다.)
여기에서 머리가 세뇌되고 다 그랬으면, 여러분이 그런 전문요원이 되면 유명한 중고등학교에서 파송 요청이 있을 때 순결학생들을 지명해 줘 가지고 순결교육 지도요원으로 가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 졸업하기 전, 3년만 되면 여러분이 선생을 다 쫓아버리고 선생 다 해먹어요. 선생 못 한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우리 같은 촌사람이 지금 다 해먹고 있는데 말이에요. 나 촌사람이라구요. 세계 어디든, 미국이든 독일이든 가 가지고 큰소리하고 다 이래 가지고 세상에 나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프리카 끝에 가보라구요. 문 총재, 레버런 문을 다 알지. 여러분보다 더 잘 알아요. 나쁜 것부터 알아요. 레버런 문의 나쁜 소문! 내가 나쁜 사람인가? 좋은 일을 하는데 나쁘다면 나쁘게 만든 그 사람들이 나빠요. 그거 싹쓸이해서 쫓아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그럴 계획이에요.
지금 ‘영계의 실상’을 내가 만들려고 그래요. 우리 흥진군이 교육하잖아요? 선한 영, 공자가 어떻게 생기고, 예수가 어떻게 생기고, 마호메트가 어떻게 생겼고…. 그와 같은 사람,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예수면 예수에 대해서 몇 퍼센트 맞느냐 이거예요. 음성이 어떻다면 음성을 똑같이 하는 거예요.
말 대신 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영화 같은 것을 만들 때 대신 말을 지어 가지고 하는 사람!「변사입니다.」변사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있다구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그것을 세계에서 모집해 가지고 현상 걸어 가지고 빼면 유명해지는 거예요. 영화 같은 것에서 여러분 출세시키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거 만들 때까지 얼마만큼 현상금을 걸었느냐 이거예요. 세계에서 얼마만큼 동원했느냐? 남자 여자 해 가지고 최고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사진 찍을 수 있는 준비는 다 됐어요. 평일기획이 그래요. 신문사가 갖지 않은 기재를 우리가 다 마련하고 있어요. 신문사에서도 우리보고 찍어 달라고 해 가지고 찍어서 돈 받는 사업을 하고 있어요. 영화 같은 것을 평일기획에서 평가해야 돼요. 배우들 평가는 그만둬요. 여기서 하는 것이 빠른 거라구요. 평가하고, 쓰윽 글을 쓸 수 있어요. 촬영해 가지고 영화 그림을 다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하루에 한 편씩 영화 만드는 것이 문제없어요. 알겠나? 잘만 만들어요, 자기들이 찍어서!
방송국을 우리가, 케이 비 에스(KBS)와 엠 비 시(MBC), 이 패들을 전부 다…. 우리가 돈 주고 사면 되는 거예요. 60퍼센트만 넣으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모집하게 된다면…. 모집에도 현상을 걸어요. 한 번 찍게 된다면 일생을 먹고살게끔 하는 거예요. 돈 해서 뭘 하겠나?
윤정로! 윤정로 혼자 쓰는 돈이 많은 돈이에요. 여기의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결대학의 영화를 만들고, 기록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잖아요? 여기서 부산까지 가게 되면 어디 머물고, 어디 머물고, 머문 동네 이래 가지고…. 시골 영화를 찍으려면 부산 가는데 역마다 들러서 역을 중심삼고 대표적 부락만 하게 되면 한국의 실정을 세계적으로 순식간에 알릴 수 있어요. 평준화된 것을 중심삼고 한국의 모양을 그려낼 수 있는 일도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평일기획을 만든 거예요. 활약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알겠나?
평일기획의 특화된 것, 이번에 현상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사진 찍어 가지고 우리가 만든 영화 프로그램을 팔아먹어야 돼요. 돈 벌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비즈니스 센스가 있나, 없나?「있습니다.」있나, 없나? 「있습니다.」나 없어요, 없어요. (웃음)
통일교회를 이렇게 발전시킨 게 쉬운 게 아니에요. 이제 기반 무엇이든, 무슨 기반 다…. 지금 어느 정부가 못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요. 이제부터는 갖다 붙여 가지고 냅다 몰면 돼요. 지금 헬리콥터 회사까지, 비행기회사까지 우리가 하려고 해요. 인공위성 탐사대까지 만들려고 생각해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가 돼 가지고 스페이스 올림픽 대회를 해야 돼요. 몇 천킬로미터 몇 만킬로미터를 제트기 통해 가지고, 부락의 선수들을 찾아내 가지고 그 선수들의 사진과 더불어 그 동네 50킬로미터면 50킬로미터…. 50킬로미터는 순식간이에요. 제트기로 돌면 순식간에 도는 거예요. 시간 많이 걸릴 게 뭐예요? 그래 놓고 비행기에서 불어대는 거예요. 얼마든지 선전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많은 일을 했지?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거 어떻게 했어요? 그런 사람을 길렀어요. “너는 이런 면에서 전문적으로 해라!” 이거예요. 파송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학만 나왔으면 그냥 안 둬요. 그때는 하루에 얼마씩 벌어라 이거예요. 10년이면 10년, 50년이면 50년 벌어라 이거예요. 벌어서 그것을 국고금으로 넣어 가지고 누구도 못 써요. 그런 분야의 공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자, 오늘 아주 재미있는 일이 생겼다. 얘기 더 해라!
(문 학장 보고 계속; 그래서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제가 가장 조심하라는 내용은 학교에서 지금 전국적으로 교육부에서 성교육 지침서를 만들어 가지고 전국 교사들에게 교육을 시키는데, 그 지침서 내용을 보게 된다면 가치관 교육이 전혀 없습니다.) 있을 게 뭐예요? 프리 섹스에 가치관이 어디 있나?
(보고 계속; 지금 방향이 어떻게 가냐 하면 자위행위도 괜찮다, 이런 입장입니다. 적당히 하는 것은 괜찮다.) 남자 여자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예요. 왜? 생리적인 근본이 다른데, 가는 방향이 다른데 같을 수 없어요. 혼돈을 만들어 놨어요. 여자는 여자, 남자는 남자예요. 생리적 체형에 맞춰야 돼요. 그거 맞추지 않으면 오래 못 살아요. 단명 한다는 거예요.
(보고 계속; 그래서 학부모들에게 가장 주의를 시킨 내용은 자녀들이 자위행위를 안 하도록 교육을 시켰습니다. 생물학적으로 평생 남자의 정자가 만들어지는 양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기를 한정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것을 청소년 시절에 다 배출해 버리면 정작 아기 낳고 싶을 때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4천5백에서 5천이에요. 죽을 때까지 사랑하려면 절개를 지켜야 돼요.
(보고 계속; ……그래서 가장 저희가 강조하는 교육은 순결한 그런…. 요즈음 아무리 순결교육을 전반적으로, 사회적으로 하지만 30대 40대 부모들에게 해 봤자 이미 그 사람들은 다 순결을 잃고 그렇게 산 사람들이지만 우리의 순수하고 깨끗한 2세들, 자녀들을 정말 이 어려운 환경에서 잘 보존하고 잘 키워야 되기 때문에 2세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치부 때부터 세뇌를 시켜야 되고….)
중학교 2학년 3학년, 요때 될 때가 제일 문제예요. 한 1년 2년 동안 우리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문교부에서 정책적으로 한 2년 군대 가는 모양으로 여자 남자를 성교육해야 돼요. 그러면 간단한 거예요. 「어릴 때 교육을 해야….」내가 문교부 장관도 만들어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번에 차기 대통령 이후에 벼락같이 해치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보고 계속; 그래서 연구 결과, 성격 형성이나 성 가치관 문제나 지능이나 이런 것들이 아홉 살까지 거의 백 퍼센트 형성되어 버리기 때문에 이런 모든 순결교육이나 지능교육이나 성격교육을 유치원 때부터 초등시절에, 아홉 살 이전에 교육을 시켜야….) 여자들은 한 3년 빨라요. 여자들은 아홉 살까지, 남자들은 열두 살까지 가야 돼요. 남자는 둔해요, 거기에 대해서. 남자는 자꾸 올라가려고 하는데, 이건 내려가는 거예요.
(보고 계속;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학부모들에게 교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관을 심어줘야 되고, 자꾸 자녀들에게 자연스럽게 세뇌시켜야 된다.) 가치관 하면 뭐냐? 눈은 1.2가 기준이고, 코도 기준이 있는데 거기에 맞추는 것을 가치관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귀 가치관, 눈 가치관, 코 가치관, 입 가치관, 손 가치관, 젖 가치관, 궁둥이 가치관, 생식기 가치관이 다 있잖아요?
두루뭉실 가치가 어디 있어요? 오만 가지 모든 부분 부분이 가치 내용이 다르니 그것을 종합해 가지고 사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생리적으로 분석해서 통계 내면,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학자들이 안 해서 그렇지 말이에요. 문제없다구요. 박귀옥이 젊다면, 내가 교수를 시켜 가지고 한 열 사람만 하면…. 저 사람이 한 도에서 시작하게 되면 도에서 그렇게 안 하면 도의 교육감을 쫓아내 버리고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자, 빨리 얘기하라구요.
(보고 계속; ……그래서 학생들의 소감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자기가 가르치려고 정리하다 보니까 정말 몰랐던 부분을 다시 총정리하게 됐고, 자기네들이 배웠고, 자기네들이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되풀이하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해요.
(보고 계속; 그래서 가르치는 입장에 설 때 자기 스스로가 오히려 자기를 가르치게 되고, 몰랐던 것을 자기가 알게 되고 정리하게 된다 하는 입장에서 우리 학생들이 많이 깨달았습니다.) 순결과 학생들 때문에 고생했구만! 그거 좋아요. 괜찮아요. 고생해도 그렇게 효과적인 무엇이 있으면 그 맥을 따라 가지고 고생을 더 시키고, 여러분도 그러면 세계가 한꺼번에 달라지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맥이라는 것을 알지? 산맥, 인맥, 교육의 맥이 다 있어요. 맥이 틀리면, 전부 다 없어져요. 망한다구요.「그렇게 결론을 내겠습니다.」박수 한번 해 주라구요. (박수)
부처끼리 왔어? 네 색시 왔니? 안 왔어, 왔어? 왔어?「못 왔습니다.」 왜 못 왔어?「몸이 좀 안 좋아서요.」왜? 안 좋으면 병이 무서운 병인가?「물집이 생겼습니다.」색시 나이 몇 살이야?「63입니다.」 그런 병이 생길 때가 됐구만! 맏딸이 딸 낳았지? 맏딸이 시집가서 딸 낳지 않았어? 딸이야, 아들이야?「딸 안 낳았습니다.」안 낳았나?「예, 중국 가서 박사학위를 따 가지고….」중국 박사 해서 뭘 하겠나?
자기들이 계획하지 말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계획하는 것을 따라야 돼요. 중용지도를 선생님이 바라보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치우치게 되면, 쓸모가 없어요. 서울대학이고 연세대학이고 이화여대 학생들이 선문대학에 오지 말라고 해도 두고 보라구요, 안 오나! 순결대학을 그냥 만든 것이 아니에요. 혁명을 하기 위한 거예요.「혁명을 해야 됩니다.」혁명이 필요한 건 다 알아?「우리 학생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사탄이 참 영리해요. 하늘의 제일 귀한 것을 제일 나쁜 말로써 꽂아 박아 놨어요. 성(性)이라는 것이 ‘계집 녀(女)’자 변 쓰는 성이에요, ‘마음 심(忄)’자 변을 쓰는 거예요?「‘마음 심’자 변 쓰는 것입니다.」 성명(姓名)이라고 할 때는 여자가 들어가잖아요? ‘성씨’할 때는 여자가 들어가요.「순결학과 학생이 편지를 써 왔어요, 부모님께.」
그래, 편지를 읽어봐라! 연애편지 이상 쓰지 않았으면 나한테 기합 받는다. (웃음)「학생 대표로 편지 좀 쓰라고 그랬습니다.」그건 또 왜…? 내가 받아주지 않으면 어떻게 해? 어려운 사정을 전부 다 샅샅이 얘기하게 되면, 너보다도 내가 거기에 대해서 더 많이 알면 어떻게 하려고? 매일같이 물어보면 곤란하잖아?
어디 보자! 읽어봐라, 크게! 너는 몇 살인가?「스물 네 살입니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축복받았나?「아니요. 스물 네 살 이상만 부모님이 해 주셔서 아직 스물 네 살 이하는 기다리고 있고요, 스물 네 살 이상도 못 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수․순천에 갈 때 날 좋은 날에는 헬리콥터장에 나와서 기다리라고 그래요. 그러면 남자도 와서 기다리고, 여자도 기다리잖아요? 열 사람씩만 오면, 거기에서 한두 쌍은 언제든지 내가 묶어 줄 수 있어요. 그러면 좋잖아요? 언제 내가 축복해 줄 시간이 어디 있어요? 이제 안 하려고 하는데….「안 되지요. 지금 우리 학생들이 부모님께서 축복시켜 주시기만을 목을 길게 빼고 기다리고 있습니다.」(웃음)
아이고, 그러지 마요! 여러분 눈이 어때요? 젊은 사람은 젊은 사람의 눈을 볼 줄 알아야 돼요. 볼 줄 모르면 세상에서 타락해요. 내가 20대 전에 사창굴에 가 가지고 불쌍한 동생과 같은 연령을 두고 눈물을 흘리며 교육하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사정이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건 국가에서 해결해 줘야 된다구요. 꽃다운 청춘을 박아 가지고 썩게 만들 수 없어요. 그건 죄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정성들이던 사람들 중에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흘러간 사람들이 많아요. 자기 멋대로 결혼하고, 또 자기 멋대로 흘러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벌받을 녀석들이 많아요. 이래 가지고 “아이고, 통일교회 자유결혼이 아니다. 늙은 할아버지를 어떻게 믿느냐?”이거예요.
노망이라는 말을 뭐라고 하던가? 치매? 처매예요, 치매예요?「치매입니다.」치매병 걸릴 수 있는 할아버지의 말을 어떻게 믿느냐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남의 결혼문제는 중요한 거예요. 노라리로, 장사식으로 했다가는 나라가 망해 버려요.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을 몰라서 그렇지.
수천 명 수만 명을 맺어주는 데 영계에서 가르쳐 준 것을 어떻게 맞춰요? 가르쳐 준 대로 어떻게 맞추느냐 말이에요. 그때는 선생님이 땅의 사람이 아니에요. 심각해요. 그것을 자기 멋대로 파혼시켜 가지고, 또다시 통일교회 축복받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나는 인정하지 않아요. 다시 감정할 거라구요. 첫 번이 귀하지? 첫사랑이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기 일생문제를 누더기 판 만들어 가지고 똥개같이 차 버리면 책임 안 져요.
보라구요. 이 여자는 꿋꿋한 여자예요. 자기 주장이 강하다구요. 「에스 티 에프(STF) 2년 뛰고 와 가지고 순결학과에 좋은 역할을 많이 합니다.」그러니까 얘기해요. 꿋꿋한 여자니까 잘 키워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시켜도 괜찮아요. 세계 국가 중에 제일 에이즈병 문란한 나라에 가 가지고 한 3년씩 해 가지고 3개국을 한 10년 동안 순회하게 되면 훌륭한 선생이 되지. 그런 사람을 모집해야 돼요. 눈을 보면 알아요.
자, 어디 편지 쓴 것 한번 들어보자! 선생님이라고 그랬나, 자기 사랑하는 임이라고 그랬나? (웃음) 자기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임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다 가져요. 선생님이 늙었지만, 그런 뭣이 있다구요. 선생님의 창고에는 부엉이 집 같아서…. 부엉이가 사냥하는 것을 못 봤지? 밤에 잠잘 때 사냥하고, 제일 아침이에요. 새벽에 딴 짐승들이 일어나서 소리하면 가서 잡아오는 거라구요. 부엉이 둥지에 없는 물건이 없다는 거예요. 올빼미 사촌 되는 부엉이가 있다구요. 자, 어디 읽어보자! (편지 낭독)
간절하게 애곡하는 말씀을 들으니까 내가 아주 흥분되네. (웃음) 여러분의 친구가 된 기분이에요. (박수) 통일교회 여자들이 주도적으로 저런 마음이 다 돼 가지고, 심정이 저런 사람들과 결혼했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안 됐을 텐데 그런 사람들이 없어 가지고 막 한 것보다도 제멋대로 하다 보니 제멋대로 된 세상에 나가떨어지게 돼 있어요. 주인 될 수 있는 쇠고리가 맞아야 돼요. 체인이 되려면, 이게 맞아야 된다구요. 강하고 약한 것이 다 이렇게 돼야 할 텐데, 그게 힘들어요.
우리 어머니가, 젊은 어머니가 나한테 와 가지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르지? 좋기만 한 어머니가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고맙게 생각해요. 세상 여자들이 어머니같이 다 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세계를 지금까지 어떻게 했어요? 여성을 대표한 여자의 왕도 많았고 별의별 것들이 많았지만, 어머니 같이 자녀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내 아들딸같이 길러보겠다고 순회한다는 것은 역사의 기록이에요.
누가 알지 못하고 흘려 보낸 사실들이 많아요. 내가 참석해서 바라보게 될 때, 청중 가운데 저분들이 가는 길을 아는 사람이 어때요? 뒤를 따르는 사람이 얼마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걱정이라구요. 그러니까 그 일을 하려면, 여러분이 가서 책임지고 하나하나 해야 돼요. 바느질하려면 솔기를 잘 해야 돼요. 미싱 같은 것은 틀림없이 하기 때문에 이런 것도 딱 같아요. 이것을 못 하면 안되는 거예요. 인간들도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만드는 기계가 되면 얼마나 좋겠나! 그렇지 않아요? 기계는 주인의 명령대로 옷을 맞춘다면 그냥 그대로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만가지 형태를 갖추더라도 주인이 원하는 대로 하는 미싱이 되면, 그 미싱은 영원히 가문의 보화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좋아하고, 어느 사람이나 좋아하고 다 그래요. 나라가 망하더라도 그 물건은 남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물건처럼 못 하기 때문에, 나라에 그런 미싱 같은 사람이 없으니 여러분 같은 사람들을 남기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었으면, 1년 고개를 거쳐 가지고 8월 말까지 간판을 붙들고 내가 욕을 먹든 매를 맞든 모험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때까지 영계에 안 가면 고맙겠지만, 깨끗이 유종의 미를 맞추고 가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시작을 고생으로 했으니 고생으로 마쳐야 돼요. 자기 욕심을 가지고 마치면 안돼요. 잘 먹고 잘 사는 때가 없어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렇지만 뭘 하는 데는 자기가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낸 모든 것, 그 시대를 대신해서 내가 메우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자기 아들의 시대에서 그런 일이 없게끔, 손자 때 그런 일이 없게끔, 몇 십대 이후라도 없게끔 될 수 있는 것이 소원이기 때문에 한 가지 제목을 일년 아니라 십 년, 천 년까지도 붙들고 가는 거예요. 성경말씀의 제일 골자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여기에 있어서 해결해야 할 내용이 얼마나 깊다는 것, 그것까지도 지니고 지금 고심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끝이 안 났어요.
‘기차는 길어!’ 하지? 미국 웨스턴 초등학교 앞으로 올라가게 되면 철로가 있는 거예요,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긴 차는 2백 몇 개까지 달려요. 아마, 2킬로미터나 3킬로미터가 될 거예요. 저기 가는데, 여기서 덜거덕 덜거덕 해요. 몇 고개를 넘어가요. 기차는 길다고 하는 말이 실감나요. “미국 가 가지고 노동판에 이런 차를 타고 다니면서 길다고 했구만!” 라고 내가 생각도 하는데 말이에요.
별의별 찻간을 다 싣고도…. 힘이 세요. 우리 통일교회 힘이 저렇게 세면 얼마나 좋겠나? 나도 지금 80이 돼 가지고 기력이 점점 감퇴되는데, 얼마 안 가서 정전이면 정전이에요. 전선이 끊어지겠구만! 스파크 되면 끊어지잖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데, 내 대신 누구를 길러 놓을 것이냐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손자, 신준이 어디 갔어? 신준아! 걔가 보통내기가 아니기 때문에 언제나 보고 싶더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귀하고 그러면, 선생님이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안 가요. 거기에 뜻이 있고 정성들이는 사람이 있으면 모든 것을 갖다가 퍼부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 간다구요. 익숙하면 안 가요.
내가 윤정로 집에 한번 가 봤나, 곽정환 집에 내가 가 봤나? 누구 집에 가 봤나? 찾아갔던 것은 황선조하고 유정옥의 집이에요. 사과상자가 헬리콥터에서 떨어진 것이 생각나? 「예.」 잔치하라고 했는데 잔치들 했나? 「예.」 또 해 주면 좋겠지? 자기도 그러라는 거예요. 이거 끝난 다음에 이제는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들이 얼마만큼…. 이번에 286성인데 280 이상의 성씨라고 했기 때문에 6성은 빼도 괜찮아요. 자꾸 늘어날 수 있거든!
자, 누가 감동적으로 읽겠나? 너 한번 나오라구! 효율아! 「예.」 성씨 대회, 문상희 한번 읽어봐요. 문난영, 안 왔나? 문상희지? 상의를 잘 하니까 사고가 생기지 않고 처리가 능란할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가 하나 하려면 한 가지 안 해요. 여러 가지 참고해서 물어볼 수 있는 환경, 뒤가 많다고 본다구요. 자!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박수)
다른 사람이 읽으니까 다르지? 천 사람이 읽으면 천 번 달라요. 그마만큼 변화하는 거예요. 매번 여러분이 대하는 자연환경이 다른 데서 이 말씀과 더불어 자기가 하나의 방송국의 발신대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게 된다면 얼마나 심각해요! 그 파급이 크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1년만 이렇게 읽더라도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높은 심정적 세계를 감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된다고 봐요. 그런 환경이 조성돼야 그 환경 가운데 꿈의 이상적 핵이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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