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오늘은 기관·기업체에서 왔습니다.」 기관·기업체들 다 안 떠났나? 「어제 떠난 사람도 있고요, 오늘 떠납니다.」 자!

영적 체험이 없는 사람은 정성을 들여야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3장 하나님과 참부모 4)참부모는 천국의 통로다’부터 훈독)

『……그러면 하나님께서 오늘 이 땅을 대하시어 섭리하시는 최대의 희망은 무엇인가? 그것은 타락의 부모를 갖고 있는 인류를 다시 하나님 편에 세워 놓고 나는 그대들의 영원한 아버지요, 그대들은 나의 영원한 아들딸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날을 맞이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들의 역사적인 소망이요, 천륜을 대하는 천적인 소망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깨달아야 될 것입니다.』

그만 하자구. 지금 1950년대의 말들이 나오네.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내용이.

문난영!「예.」영적 체험,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영계의 지도를 받지 않은 사람들은 정성을 들여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환고향 한 이런 것은 선생님도 없고, 아무도 대해 주기를 원치 않으니 영계에 의지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갔기 때문에 심각한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영계가 협조를 안 해요. (문난영 회장 간증)

「……그래서 안내하는 데로 유효원 선생님이, 눈이 그냥 반짝반짝 하시는 양반이 몸이 좀 불편하셔서 약간 비스듬히 누우셔 가지고 원리강의를 하고 계셨다고 해요. 원리강의를 하시는데 그 앞자리에다가 갖다 놓고 놔서 잘 들으라고 하시면서 ‘내가 이제부터 3일 동안 입학시험 치르는 것을 다 맡아서 할 테니까 아무 소리 말고 여기서 이렇게 해라.’」

아무 소리 말고 들으라구!「그래서 아무 소리 않고 앉아서 들었는데….」그렇게 이런 간증을 듣는데, 그 사람의 간증이라고 하지 말라구요. 세상에 알려 주기 위한 증거자로서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국가의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종자는 마찬가지라구요. 다 지옥에 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살려 주기 위해 각 방면의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지성감천(至誠感天)

이런 것을 생각하면, 동물세계도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발람 같은 사람은 옛날에 말이 가는 길을 막고 하는 그런 일들(민 22: 22~35)이 있었잖아요? 만물까지도 느낀다는 거예요. 만물이 그것을 아는데 인간이 몰라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니만큼 영장 된 인간 앞에 갈 길을 돕기 위해서 철 있는 사람이건 철없는 사람이건, 나이 많은 사람이건 젊은 사람이건 할 것 없이 영계에 가더라도 그런 수많이 열을 지어 있는 사람들도 영계에 가 가지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가르쳐 주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 교육이 끝나 가지고 우리나라는 평화의 천국이라고 만물과 더불어 인간과 더불어 노래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돼야 천국이 돼요. 그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은 이런 사실이 뭐 아무에게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정성들인 사람에게 있는 거예요. 정성을 못 들였으면 그것을 자기 것으로 알고, 누구누구의 사실을 내 것으로 알고 따라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 수학이라든가 모든 물리 화학에 공식이 있는 것이, 공식 자체가 어떻게 됐는지 알아요? 다 풀어놓은 것을 지난 역사틀 통해 가지고 거기에 플러스 플러스해 가지고 늴리리 동동 그 공식과 이론이 연결된 것을 믿고 배우지, 믿지 않으면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이 나를 가르쳐 줄 수 있는 하나의 공식의 길을 거쳐 가지고 하나의 표본, 모든 형태를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저런 모든 것을 들을 때 신기하게 생각하지 말고, ‘나는 언제 저렇게 되겠나?’ 그런 것은 염려하지 말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보따리를 크게 잡으라는 거예요.

시집갈 처녀가 혼수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가정에 있는 어머니로부터 뭐 대고모니 이모니 할 것 없이, 사돈의 팔촌까지에게 있는 모든 좋은 자기들이 기억할 수 있는 비단 짜박지, 무슨 보배 쪼가리가 있으면 그 쪼가리라도 보자기에 싸 가지고, 이 내부에 있는 실제 물건을 갖겠다고 그렇게 싸 가지고 죽을 때 정성들인 사람은 그런 세계의 보화를 찾을 수 있는 천국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정성, 지성이에요. 지성감천(至誠感天), 해 봐요.「지성감천!」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영계에서 세밀히 가르쳐 줘

그러니까 마찬가지예요. 서양 사람, 동양 사람 다 부모가 하나님으로 시작돼서 같기 때문에 이 모든 세계의 영적 현상으로 가르쳐 준 것은 좋으나 나쁘나 가려져서 좋은 것은 하늘로 가는 것이요, 나쁘면 사탄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세밀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것을 듣고 있는 여러분의 마음 자세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상하게 생각하면 이게 오게 돼 있지 않아요. 그건 탈락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자! (간증 계속)

「……아버님께서 시험지, 갱지를 놓고 어머니를 앞에 앉혀 놓고 그렇게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셨는데, 그 시험지, 갱지가 그렇게 귀한 줄 알았으면 지금 다 보관하고 있으면 이게 얼마나 귀한 게 될까? 그걸 그때는 몰랐기 때문에 그것을 보관을 못 했다고 그래요. 그렇게 아버님께서 강의를 3일을 하시고 나니까….」

그 갱지보다 귀한 것이 원리 말씀, 또 설교집, ≪천성경≫에 다 나와 있다구요. 그게 갱지에 비할 거야? (간증 계속)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돌아오셨는데, 저희가 어머니 모습을 보니까 전혀 딴 분이 돼 있어요. 계속해서 흥얼흥얼 무슨 노래를 부르시는데 아마 그게 ‘동산의 노래’ 그런 노래를 부르시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학교에 가서 가르치는….」

‘동산의 노래’ 한번 불러 봐라! (‘동산의 노래’ 합창)

「……♬이 세상 꽃밭화하고 한 나라 이루었네 한 나라 이루었네」

한 나라 이뤄야 돼요, 한 나라. 하나의 사람과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천지, 하나의 하나님의 사랑! 자, 계속해요. (간증 계속)

「……우리들에 대해서는 북쪽에서 남다른 친근감과 사랑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생각하고, 이번에도 그렇게 통일교회라는 것 때문에 북쪽에서 대대적으로 그렇게 그쪽 사람들이 환영하고 반기고, 그런 것을 보면서 통일교회 대표이면서 여성연합의 대표로 갔는데….」

박상권!「예.」박상권, 어디 있어? 박상권이 수고해 가지고 그렇게 다 만들었어요. 박수 한번 해 주라구요. (박수) (문난영 회장 간증 마침)

허양!「예.」너 한번 나가 얘기해 봐라.「예?」나가 얘기해 보라구. (허양 강북교회 순회사 간증)

자기에게 맡겨진 소명과 사명 앞에 충복이 되기를 부탁한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보기에는 잘생기지도 못하고 잘살지도 못하지만, 그들의 신앙생활이 깊은 것을 여러분이 많이 참고해야 되고, 배울 것이 많다고 봐요.

여기에 외국 손님들이 많이 와 있지만, 여러분이 처해 있는 이 한국의 입장이라든가 우리 초창기에 선교사의 임무를 가지고 외국에 나가게 될 때에, 뒤에 책임을 져야 하고 후원할 사람은 오로지 하늘만, 하나님 앞에 맡겨 가지고 하늘이 지도해 가지고 이런 세계적인 발판을 닦아 온 데에 수고한 많은 형님들, 선배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여기 국내에 있어서 일하는 것은 천국 내에서 전도하고 개척하는 것보다도 쉬운 일이라고 보는 거예요. 또 더욱이나 지금 이때 고향에 돌아가지만, 축복만을 하라고 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왔단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최고의 하늘의 특상을 전해 줄 수 있는 이런 뜻 있는 때이기 때문에, 그 일을 많이 하면 이제부터 민족정기가 세계로 전해져 내려가는 데 주류의 동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 시대에 공을 세운다면, 얼마나 역사시대에 후손들 앞에 추모의 대상이 되고 기억의 대상이 돼 가지고 여러분이 거처 나가던 어려움의 기록이 남은 그 눈물 자국, 혹은 고통받은 그 자국에 탑이 세워지고, 큰 성전이 세워진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희망을 갖고 더 이상 개척하고 노력해야 할 국내에 있는 여러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외국에 나가 가지고 믿을 수 없는 그 광야에 홀로 서 있는데 하늘이 가누어 줘 가지고 이끌어 가지고 기반을 닦던 그 시절이 있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기반이 다 됐어요. 못 가겠다는 사람은 처형을 당해야 돼요.

그렇게 알고, 미래에 자기에게 맡겨진 소명과 사명 앞에 충복이 되기를 부탁해서 이렇게 선배들의 간증을 다 듣게 한 거예요. 영적 분위기를 찾아 가지고 여러분도 개척적인 선각자의 이름 있는 이런 자각을 해 가지고 개척한 길을 따라 주는 시봉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우리가 종족복귀를 중심삼고 혈통전환의 역사를 거쳐 나가는 것이 새로운 세계로 나가는 전환시기인데, 이제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여기 한국에 있는 사람들 중에 많이 나오리라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은 희망을 갖고 바라보고 있다구요.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끔, 또 하늘이 그런 미래에 더 큰 축복을 중심삼고 더 큰 희망을 갖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열심히 열심히 자라 가지고 가중적인 여러분의 생애에 결과의 빛을 발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럴 수 있게끔 결의하는 사람, 박수를 해 봐요. (박수) (경배)

오늘이 3월 10일이에요, 3월 10일. 참 좋은 때인데, 시간이 지금 여덟 시가 안 됐어요. 지금 일곱 시 20분이 됐구만. 선생님의 말씀과 이들이 간증한 내용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이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를 바라면서, 안녕히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맡겨진 소명과 사명 앞에 충복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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