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환은 안 오나? 「어제 갔습니다.」 한국에 갔나? 「예.」 다음을 해요. (≪가정연합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참만물의 날’ 훈독)
『……여러분이 통일교인으로서 알아야 될 것은 지금까지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 혹은 자기 소유의 재산은 자신이 잠시 관리하는 과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즉, 여러분은 관리인이라는 것입니다. 각자가 잘 관리하여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할 이 만물은 참된 부모의 품을 거쳐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것임과 동시에 참부모의 것이라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그 이론적인 기준에서 청산 지을 수 있어요. 5월 10일을 중심삼고 이 모든 전부를 내가 관리하는 거예요. 하나님 것이 못 되니 내가 관리할 수 있는 하나님 대리인으로서 소유했던 것을 교회 이름을 통해서, 신약 과정을 거치고 성약 과정을 거쳐서 부모님도 다 바치니 여러분도 다 바쳐서 하늘 것으로 일원화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엔과 일치될 수 있는 그런 과정이 이루어질 때 상속받는 거예요.
천일국 10년 12년까지 그것을 완전히 청산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 이후에, 천일국 12년 이후에 우리의 소유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얘기를 하는 거라구요. 그거 몇 년 전에 얘기했나? 1963년이지?「예.」 1963년에 얘기했으니 딱 40년 전이구만. 40년 전에 한 얘기가 지금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건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물건만 있으면 여러분 가까운 사람들에게 주려고 그래요. 돈만 있으면 헤쳐 버리는 거예요. 교회에 납품하는 것보다도 여러분 가까운 사람 앞에 나눠 주는 것이 더 가치 있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많이 받았으면 그건 박물관에 갖다가 나라의 것으로 치리해야 되는 거예요. 박물관에 가기 전에 몇 단계를 거쳤느냐? 1, 2, 3, 4, 8수까지 거쳐 나가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8단계에서 떨어졌으니 올라가서 자기가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데 사람에게 시간만 있으면…. 지금 현재 어머니가 바람이 불었어요. 우드 베리에 가게 되면 자꾸 사주려고 그래요. 사주면 자기들은 자기들 아래에도 될 수 있으면 오래된 것은 나눠 줘야 된다구요. 싸 가지고 자기가 뭉개거나 자기 아들딸에게 주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줄 것까지도 거두어 가지고 아래 사람에게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이해 못 할 거라구요. 사회에서 알게 되면 문 총재하고 그 사모님은 시장에 매일 다니면서 사 가지고 데리고 있는 가까운데 사람만 나눠 준다고 할 수 있는데,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주는 거예요. 비가 백두산 꼭대기에 많이 오게 되면 바다에까지 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바다까지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다리를 놓은 것이 요전에 선생님의 물건을 나눠 준 거라구요, 전세계적으로. 그게 다리예요. 그 본을 받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푼이라도 있으면 뜻의 예치금으로서 남기고 헌금해서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절제 절약을 해야 돼요. 절제는 욕심을 컨트롤 하는 것이고, 욕심 부렸던 모든 것을 하늘 앞에 절약해서 돌려 드려야 돼요. 절제 절약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 땅 위에서 살아 온 관례로 보게 되면 어떤 것을 아무개 아무개의 소유라고 주장할 수 있겠지만 거기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이 모든 것은 부모의 이름을 거쳐야 되고, 하나님의 이름을 거쳐야 됩니다. 그래야 비로소 복귀한 만물의 기준이 완결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흘러 가지고, 백두산 천지의 물은 바다에까지 가야 된다구요. 백두산 천지에 모여 있는 것은 바다에서 보내 준 것이니 바다로 돌려보내야 된다구요. 환원해야 되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구름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바다에서 수증기가 모여서 된 거예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물을 사막까지도, 어디든지 뿌려 줘야 되는 거예요. 평지에 비가 왔으면 사막에도 비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산에 막혀 가지고 비가 거의 못 내릴 뿐이지, 그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생명의 근원을 따라서 섭리의 뜻이 펼쳐진다 하는 뜻이라구요. 자!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런 날을 맞이할 때까지 소유주가 아니라 관리자입니다. 때문에 주인 앞에 돌려드리는 그때까지 관리인으로서 책임을 잘 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 공화당에서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라는 조직을 갖고 있지?「예.」 주동문한테 제발 그것을 맡아 가지고 교육해 달라는 말을 했다고 들었는데, 당장에 해줘. 어물어물하지 말라구. 그 단체를 내가 조지 부시 행정부 때부터 민간단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단체로서 어떻게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하느냐 한 거예요.
엔 지 오(NGO) 단체들이 이것을 받아서 자기 소유로 활용할 것이 아니고 국가에서 나눠 가져야 된다구요. 재벌들을 통해서 나눠 가져 가지고 5백 곳에 분배되는 재벌들의 재산을 정부에 돌려쓰는 것이 아니에요. 엔 지 오(NGO) 단체, 민간단체,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의 활동기금으로 하면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요전에 말을 들었지?「예.」내가 곽정환한테 그런 얘기를 하면서 빨리 교육 시작하라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현진이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예요. 서비스 피스(Service Peace)가 서비스 러브(Service Love)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 일을 해야 돼요. 그래야 다 원리에 일치돼요.
서비스의 기반, 국가나 어디나 지금 그런 단체를 요하니 그 단체는 서비스 했으니만큼 입체적으로 하늘과 땅을 위해 가지고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엔 지 오(NGO) 전체, 국민이 전부 다 분할해서 쓰면 부자 자체의 재산까지도 자기 것이 아니라 국가를 중심삼은 전체를 위한 재산이니만큼 자연히 그 체제에 따라 들어간다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알겠어?「예.」
그런 단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유리한지 몰라요. 그걸 중심삼고 벌써 4, 5년 전부터 어떻게든지 교육하라고 한 거예요. 닐 부시 그때 그거 했으면 문제도 안 생겼을 거예요. 완전히 우리 체제 내에서 이혼이니 무엇이니 하는 문제가…. 앞으로 이것이 선거 때 문제가 된다구요.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연합운동을 해야 돼요.
개인 가정의 분립보다도 세계의 분립을 딱 해 놨다구요. 부시는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믿을 것이 못 된다구요. 빨리 종교권 울타리를 유엔에 쳐야 돼요. 부시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체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담을 넘어서기 때문에, 아무리 떠들었댔자 통일교회가 종교권의 울타리 되기 때문에 그걸 밀고 넘어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대통령이 되더라도 폭넓은 재벌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세계에 몰고 나가야 돼요.
세계의 재산이 어느 국가의 재산인가? 한국도 보게 되면 삼성 이건희 회장의 재산이 66등이라는 말이 딱 맞았어요. 세계적으로 66등이 된다고 그랬지? 소니보다도 앞선다고 그랬다구요. 막 퍼붓는 거예요. 핸드폰, 핸드폰이 뭐예요? 누구나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핸드(hand) 하면 우리 몸뚱이 어디나 통하니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여기에 대해서 시간이 있으면 내가 좀 얘기해 주면 좋겠는데, 빨리 끝내자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 단체를 빨리 해서 현진이가 그 걸 맡아 가지고 서비스 포 피스 운동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포 러브예요. 서비스 포 피스 앤드 포 러브 무브먼트(Service for Peace and for Love Movement)를 전개해야 돼요. 하늘을 개재시켜야 된다구요,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이렇게 될 때 서비스 포 피스에서 서비스 포 러브 세계로 되어야 돼요. 포 서비스(for Service)라는 것은 천사장권이에요. 천사장권이니 부시 행정부가 필요로 할 수 있게 딱 섰으니 하늘은 천사장과 연결시켜 줬으니 포인트 오브 라이트예요.
지금까지 미국의 재벌들이 그것을 자기들이 세금을 이용하면서 정부와 결탁할 수 있는 조건으로 이용하는 거예요. 그 비례에 따라서 얼마만큼 정부가 후원하느냐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경쟁할 수 있는 하나의 사탄세계의 조건으로서 활용하는 것을 완전히 하늘적으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악의 욕망으로, 사욕에서 하늘의 욕망으로 결착해야만 둘 다 산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런 면에서 지도해야 되겠다구요. 자!
『이런 관점에서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을 분명히 구분 지어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마음이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그런 것을 왕왕 보게 되지만 ‘공적인 물건’ 하게 되면 대개 사람들은 등한시합니다. 더구나 통일교회 본부에 속해 있는 공적인 것이라 하게 되면 그것은 이 본부권 내에 속해 있는 수많은 통일교인들의 물건입니다. 이것을 개인적인 것과 비교해 보면 더 넓은 범위의 내용과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 앞에 먼저 바치면, 즉 공적인 물건을 먼저 바치면 그 외에 모든 사적인 물건도 완전히 바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부자 중에 역사적 부자가 하나님이지?「예.」 부자의 왕이 하나님 아니에요? 그래야 될 텐데 지금 제일 가난뱅이가 됐어요. 복귀시대에는 종교를 믿는 사람이 제일 불쌍하고 밟히고 죽임 당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당하는데, 여기서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때, 사탄세계가 지금 발동하는 것을 왜 가만히 두어두느냐 이거예요. 끝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보다도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하면서 그들을 위해 주면 흡수된다는 거예요. 열심히 안 해 가지고 위하라고만 하니 그건 망하는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것이 많이 나타난다구요.
훈모님도, 대모님도 그래요. 사탄들을 천사를 시켜 가지고 모가지를 쳐 버리면 되지 않느냐고 하겠지만, 아니에요. 자연 흡수해야 된다구요. 우리 몸 자체가 굳은 것, 만만한 것을 다 소화해야만 내게 영양이 되지, 강제로 소화했다가는, 약으로 하게 되면 그것이 앞으로 쌓여서 독이 되어서 도리어 지장을 가져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가 얘기한 것을 보면, 병의 90퍼센트가 악마의 권내에 들어와서 조정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 병원을 지은 거예요. 진 박사, 알겠어? 자기가 청평 병원의 장(長)이 아니야. 자기가 앞서기 전에 대모님하고 흥진님에게 물어 봐야 되는 거야. 대모님이 말한 답을 훈모님이 해주는 거야. 훈모님 알기를 자기 부하로 알아서는 벼락을 맞아. 알겠나?「예.」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훈모님을 통해서, 영계를 통해서 전하고 있는 거예요. 나도 청평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단체로 봐요. 하나님도 상대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뭐냐? 그렇잖아요? 하나님 속성의 뿌리, 맨 밑창의 뿌리, 주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다! 그러면 이것이 뿌리가 돼 있으면 목적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통일이에요. 그래서 하나님 자체가 근본에서 투입해 가지고 통일세계를 이루는 것이다! 위해서 투입하지 않는 데는 통일은 없는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이것은 뿌리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열매가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통일이에요. 그 다음에 뿌리와 열매가 있으면 중간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우리 몸의 이 중간에 모든 기관이 달려 있어요. 사람이 그렇다는 거예요. 폐장이니 심장이니 위장이니 전부가 중간에 달려 있어요. 줄만 뚝딱 자르면 딱 떨어진다구요. 그걸 달아놓은 거예요.
그걸 달아놓음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하나님이 주체 대상으로서 공간의 제약 없이 주고받아 가지고 올라왔다 내려왔다 크는 거예요. 자기 일심․일체․일념의 기준에 딱 와서 이것을 따 가지고 주체 되는 남성…. 무엇부터 주체가 되느냐? 여성 것을 먼저 아담 가운데 집어넣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몽땅 집어넣으니까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가 되는 데는 상하관계, ―끝이에요.― 남극 북극, 그 다음에 동서 끝, 그 다음에 전후 끝이에요. 끝이 360도 돌아갈 수 있는 표면이 일치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같지를 않아요.
여기만 딱 맞게 되면, 전기 같은 것은 어디를 가든지 자기 길을 통해서 돌아갈 때는 부하가 안 걸려요. 소모가 없는 거예요. 참 재미있다구요. 북극에 갖다 놔도 소모가 없는 것이요, 남극에 갖다 놔도 소모가 없는 것이요, 동쪽 끝에 갖다 놔도 소모가 없고, 남쪽 끝에 갖다 놔도 소모가 없어요. 자체 내에 소모가 없어요.
우리 자체가 영양을 생각할 때, 이 자체는 자체 내에서 소모해서 신진대사를 하는 거예요. 신진대사를 상하관계로 함으로 말미암아 크는 것과 마찬가지로, 신진대사,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동서가 크고, 전후가 커서 입체성이 구성되는 거예요. 창조 모델적인 과정에 운동하는 논리가 일치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맨 밑창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한 것도 사랑 때문이에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이것을 중심삼고 자체에서 무형의 형태로서 다 커 가지고 구형이 돼요. 무형의 세계에 구형이 돼 가지고 하나된 것을 따서 심는 거예요. 그 심어놓은 것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 실체가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누구부터 아담에게 집어넣느냐? 해와가 일체 되어서 아담을 중심삼고 심어 놓아서 아담이 나인 동시에 다시 빼 가지고 실체적 상대로서 커 가는 거예요.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높은 곳, 땅 끝에서 땅 끝으로 구형의 전체, 땅 끝에서 땅 끝으로 전후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체 하게 되면 사랑의 십자만 가지고 안 돼요. 반드시 설계할 때는 점 하나 보이지 않는 저쪽에서 이것은 이렇게 되기 때문에 세 가지가 90도를 중심삼은 관계에 360도를 연결시켜 놓는 거예요. 어느 도수나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0에서부터 1도가 제일 강하지 않다는 거예요. 360의 도수를 하게 될 때는 같은 맥락에서 해 가지고 같은 힘, 같은 대열의 가치를 갖는 거예요. 1도와 2도 사이하고 359도와 360도의 차이가 같다구요. 부하가 안 걸리고 손실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십자 앞에 구형을 그리려면 반드시…. 설계할 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저쪽은 보이지 않으니까 덤으로 하고 보이는 것을 중심삼고 삼각이 회전하는 데는 똑같아요. 길이도 같고 전부 다 같아요.
꺼풀에는 세 운동, 주체적인 상하관계의 힘, 좌우관계의 힘, 전후관계의 힘을 내포해서 흐르고 있기 때문에 딴딴해 가지고 그 이하의 작은 것은 보호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어떤 열매든지 꺼풀은 단단하지요? 또 어떤 열매든지 보호하기 위해서 가시가 있는 거예요. 가치 있는 것은 가시가 보호해요. 장미꽃도 가시가 있고, 밤도 가시가 있고, 그 다음에 또 뭐가 있나?
가시가 나온 것은 반드시 잡아당기는 힘, 당기는 힘이 강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약재로 쓰인다구요. 한약이라는 것은 상대적 관계의 비준, 평형적 중심의 자리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것, 그것이 자동적으로 횡적이요, 종적이요, 전후관계에 배부할 수 있게 되면 어디든지 효과가 있는 약재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맨 아래, 속성의 주류가 절대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이에요. 영원한 세계는 영원한 사랑의 내용,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이 같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또 절대 사랑 가운데도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하나라도 없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상하관계의 사랑이나, 전후관계의 사랑이나, 그 다음에 좌우관계, 부부의 사랑이나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삼대상목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합해서 사위기대로 말미암아 완전히 구형이 되는데, 구형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개인도 절대의 마음, 유일의 마음, 불변․영원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도 절대 몸, 유일 몸, 불변․영원한 몸이에요. 이게 상대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둘이 하나된 그 사랑이 구형을 이루려니까 일념(一念)이에요. 언제든지 생각해 가지고 갖춰야 할 것은 정착한 가정인데, 가정을 중심삼고 삼대상목적과 3대권이 들어가기 때문에 위하지 않고는 가정이 형성 안 돼요.
일심․일체․일념, 뭐예요?「일화입니다.」일화예요. 이것이 중간이에요. 이상적인 근본 속성에서부터 절대 사랑, 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영원하신 상대세계를 만나야 돼요. 혼자서는 아무리 갖추었다 해도 이것 가지고는 실체를 안 가졌기 때문에 충격적인 자극을 느끼지 않아요.
더운 것과 찬 것이 부딪치면 폭발되지요? 그래서 지구도 숨을 쉰다는 거예요. 남방 23도와 북방 23도를 중심삼고 북방으로 올라갈 때는 추워요. 숨을 들이쉬는 거예요. 남방으로 갈 때는 숨을 내쉬는 거예요. 지구 자체도 전체가 1피트에서 1피트 이상의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몸이 36도 5부 이상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14도 이상의 차이가 있으면 열이 남으로 말미암아 부작용이 벌어져요. 균형이 깨진다는 거예요.
모든 우주가 하나의 원리원칙 모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저변적 속성의 주류가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이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인 것이 하나밖에 없어요. 유일이에요. 그 다음에는 불변이에요.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는 거예요. 시간권 내에서 변하는 것이 아니라 불변이고, 영원하다는 것은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보다 영원할 수 있는 무한한 영원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속성이 확대되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이 어디서든지 셋이 하나의 권내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우리 인간을 보면 물의 시대, 그 다음에는 공기의 시대, 태양의 시대예요. 빛이에요. 그 다음에 사랑의 세계예요. 숨구멍이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숨을 쉬지, 생명을 중심삼고 숨쉬지 않아요. 생명은 속성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원칙적인 속성의 주류가 이렇게 돼 있으니, 그들이 상대가 없기 때문에 무형이 이것을 몽땅 뽑아다가 실체하고 연결되니까 아담 가운데 주체예요. 그러니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것이 놀라운 결론이에요. 이걸 몽땅 올려놓으니까 무형에 있어서 공간에 하나 없이 직접 주고받으며 자극이 되어 가지고 커서 원형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위로 커 나온 이것을 그냥 그대로 옮겨놓으니까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뼈를 보더라도 상대가 뭐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가 들어가야 돼요. 가서 남자 앞에는 왼쪽이지만 하나님 앞에는 바른쪽이 되니까 여자는 그래 가지고 최고의 하나님도 절대신앙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을 위해서 절대투입한 거예요. 절대투입한 것은 뭐냐? 속성적 원인이 위할 수 있는 공간세계를 흡수해 가지고 통일세계로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참사랑만이 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모든 만유의 주체 대상이 상극을 일으키는 데 있어서 화합시킬 수 있는 천적이다 이거예요. 마이너스는 절대 플러스를 요구하고, 플러스가 있으면 중화돼요. 자기 자신을 부정해요. 남자도 참사랑의 여자 앞에 자기 자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리고 쉬는 거예요.
천적이라는 게 그래요. 호랑이가 ‘어흥!’ 하고 나타나면 그 동산은 조용한 거예요. 숨든가 땅에 들어가 있든가 그래야지, 나서다가는 죽는 거예요. 균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개 앞에는 호랑이가 천적이에요. 호랑이만 나타나면 개는 도망가지만 호랑이 입을 찾아간다구요. 도망간다는 것이 자기도 모르게 호르르륵 떨면서 입으로 찾아간다는 거예요.
닭 앞에 뱀이 천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잡아먹지, 무서워하는 이상 날아가면 따라올 수 있나? 무서워한다는 말이 ‘내 자체는 숨어라. 가만히 있어라.’ 그런다는 거예요. ‘집에 있어라.’ 그 말이라구요. 무서워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보다 큰 무엇이 자기를 위협할 수 있는 입장에 몰아넣을 수 있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도 무서운 것을 느끼면 사탄이라고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하는 장소도 동서남북, 전후 좌우 4현을 중심삼고 분별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산에 따라서 습기와 온도, 그 다음에 건기와 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습기하고 온도에 좌우되는 거예요. 건기가 없으면 습기가 들고 건기가 많으면 위로 가는 거예요. 물은 아래로 가고 이상향은 위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맨 안의 무형의 실체를 만들려니까, 최고의 유형적 존재를 바라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우러러 모신다는 거예요. ‘사람 인(亻)’ 변에 말씀(言)을 했지? 사람과 말씀이 하나된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상대를 우러러 모시는 거예요. 절대신앙이라는 것, 하나님 자체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바란 것이 상대를 위해서 바란 것이기 때문에 상대도 하나님을 위해서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상대가 돼야지. 하나는 위에 있는 것이요 하나는 아래에 있는 것이요, 남자는 동쪽에 있는 것이요 여자는 서쪽에 있는 거예요. 형님은 앞에 있는 것이요, 동생은 뒤에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인데 동생은 형님 앞에, 아내 혹은 여자는 남자 앞에, 그 다음에 사람은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통일해야 돼요.
통일이 됨으로 말미암아 원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 여기서 도는 것이 아니에요. 돌아가 가지고는 이것이 쑥 올라가서 종대에 가서 이리 들어와서 한 단계 높은 자리에, 개인시대에서 종족시대로 뻗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상대가 되는 거예요. 상대가 되니 커 가는 주체 앞에 상대 되는 존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통일을 차지할 수 없는 거예요.
보라구요.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이에요. 꼽아 봐요. 중간에 들어가서는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그 다음에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통일이에요. 열두 가지예요.
위하지 않는 데는 통일되지 않아요. 위하지 않는 데는 통일할 수 없어요. 위하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상대세계를 위해 투입하는 데서 만나지, 위하지 않으면 못 만나는 것이요, 통일이 없는 데서는 못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평화통일을 주장해요. 평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가 수평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평화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상하․좌우․전후관계를 갖춘 하나의 중심이 한 점에서 연결된 통일권이 벌어지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12수에 해당하는 작동을 통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통일의 세계로, 하나님의 이상세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이래야 모든 이론적 권내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생각할 때 그래요. 내 속성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영원한 사랑은 혼자서는, 하나님이 본성상과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이지만 무형이니 안 된다 이거예요. 무형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은 실체니, 실체대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통일시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절대 투입하고, 절대 위하고, 절대 중심을 세워야 되는데, 그 중심이 사랑이에요. 어디서든지 그 중심을 세우려고 하는 데 있어서 통일이 벌어져요. 중심, 절대기준을 중심삼고 위하고 그 다음에 주류 속성과 하나되려고 하는 데는 이상적 통일권이 벌어진다! 이론적인 결론으로서 딱 떨어진다구요.
모든 사상이 이런 상하․좌우․전후관계를 못 갖추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물론도 반쪽이고 유심론도 반쪽이에요. 지금 세상도 유물사관 유심사관으로 되어 있는데 주체대상관계가 안 돼 있어요. 주체면 대상 앞에, 대상도 주체 앞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절대․유일․영원․불변한 위할 수 있는 과정을 가해야 사랑의 중심이 생기지, 공산당이 ‘때려치워라.’ 하고 민주세계가 ‘때려치워라.’ 하면 중심사상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위해 가지고 투입해서 통일할 수 있는 근본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파멸되고 지옥으로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것이 사상 전체를 총합한 통일권이다, 통일권에 하나님의 이상 정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권이 그렇지요? 통일권 하게 된다면 속성의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 그 다음에 져요.
여러분이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적인 기준에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 속성적 과정을 거쳐야 돼요. 불변적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중간적 과정의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심정을 가져서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는 데는 근본적인 본연의 주류 속성을 통해서 중간적인 일심․일체․일념․일화적인 모든 것을 투입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바라는 소망의 실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 무형의 신이 유형의 실체로 되기 위해서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간에 놓고 하나님도 플러스고 아담도 플러스이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 중간에서 남자 남자 사이에, 영계 육계의 중간적 역할을 하는 것이 일심․일체․일념․일화와 마찬가지로 여자들이 하나의 마음, 주체 대상의 마음을 자기 마음으로 가져서 일심․일체를 이루어야 되고, 일심․일체․일념의 상대가 되고 일화가 되어서 평화의 기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상대로 말미암아 정착할 수 있는 근본의 내용이에요. 운동할 수 있는 목적을 거치지 않고는 정착이 안 벌어지니, 정착하는 그 모든 소원의 기준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해서 통일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속성이 바라던 완성, 중간에 있어서 몸 마음의 일체, 이래 가지고 그것이 마음적 분야에 있지만 상대가 없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되는데, 상대가 본성상 본형상의 주류적 내용과 중간에 있는 일심․일체․일념․일화의 내용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권 내에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결론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라구 일심․일체․일념․일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해야 통일이 벌어요. 어느 하나를 빼더라도 찌그러지는 거예요. 열두 수예요. 거기에서 하나를 빼 보라구요. 와르륵 무너지지.
선생님이 총론을 이 시간에 말씀하는 거예요. 오늘 며칠이야? 5일이지?「예.」 6월 5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총론을 내려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이렇게 확실히 얘기 안 해줬어요. 알겠나?「예.」 그래, 개념이 확실히 수습되지요?
그러니까 절대신앙 가운데서도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돼야 되고, 절대사랑 가운데서도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돼야 되고, 또 거기에는 본연적 주류 사상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이 같이해야 되는 것이다! 그 다음에 절대복종하는 데도 주류 속성이 들어가고, 중간에서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사상이 열매 맺히니 나중에 바라는 통일은 자동적이에요.
통일만 되면 절대신앙 3수, 그 다음에 중간의 4수, 근원적인 주류 사상 4수 합해서 12수가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 3수라는 것은 통일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그것을 빼고 3수를 말한 거예요. 그 다음에 전부가 4수로 삼 사 십이(3x4=12), 12수가 되는데, 춘하추동 사계절을 중심삼고 분할해서 천지 도수가 일정한 법도와 일정한 모델 밑에서 움직인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세계나 천상세계나 통일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는 이론적인 총론을 내릴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12수가 필요해요. 왜 열두 달을 지었느냐 이거예요. 그거 뭐라고 하겠나? 하나님이 창조할 때 왜 열두 달을 지었느냐? 이런 수리적인 기반에서 시작됐다는 결론으로 맨 나중에 가서 위하는 통일세계가 벌어져요. 위하라는 통일세계가 아니고 위하는 통일세계니 자동적으로 그 세계는 자연히 소화 흡수되는 거예요. 영양이, 먹은 것이 걸림 없이, 중간에도 걸리지 않고 동기와 가는 방향에 일치돼 있기 때문에 목적은 방향 일치, 동기 일치니만큼 열매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심어진 열매가 인간 가정 완성, 국가 완성이에요. 여기서 하나님 자신이 열매를 따 가지고 우리 만민 앞에 나눠 주는 것이다! 그것이 있어야 기쁘게 돼 있지, 그것이 감소할 때는 슬픔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거기에 해당되는 거예요. 통일적인 기준에서 정오정착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것이 생각할 때도 그렇고, 기도도 그렇게 해야 돼요. 내가 하나님의 주류 속성과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 주류 속성 자체도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의 기준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것이 상대적 존재에, 무형에서부터 유형의 실체에 옮겨지기 위해서는 여덟 가지를 ―재출발이에요.― 갖다가 부식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절대통일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주류 속성이 들어가 있고, 중간의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사상이 들어가 있지만 거기에서 그걸 벗어나서는 통일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랑이상 실체대상이 영원히 나타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알겠나?「예.」
양창식!「예.」다들 그래. 석준호,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예.」 춘하 추동의 사계절, 하나님을 중심한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중간도 넷이니까 삼 사 십이(3x4=12)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뼈와 같고 가죽과 같은 거예요. 그 중간에 무엇이 클 수 없어요. 실체가 없으니 수직에서 주고받은 이것이 커가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말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운동하니까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자체는 한계가 돼 있기 때문에 이 대자체와 같이 중앙으로 되었다가 꼭대기에 올라가서 무형에서 사각으로 완전히 구형이 됐으니, 이것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서는 여기에 와서 또다시 올라가려면 따 가지고 실체로 그냥 옮겨지지 않으면 실체가 안 나온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은 어떻게 존재하느냐, 총출발의 원인적인 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할 때, 본성상과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그런 무형의 신을 가지고는 번식이 없고, 전후․좌우․상하의 기쁨을 이룰 수 없겠기 때문에 실체를 통해 가지고 자녀를 번식시킴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자극적인 행복의 권한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하나돼 있더라도 개성진리체예요. 눈도 바른쪽 왼쪽이 개성진리체로 중화돼 있는 거예요. 사랑을 골고루 하지 않으면 이것이 찌그러지고 코도 찌그러지고 다 그렇지요? 개성진리체예요. 모든 미물, 광물세계의 원소도 개성진리체로 침범할 수 없어요. 이 개성진리체는 하나님의 미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영육 완성에 필요로 하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이것을 먹어서 개성진리체의 우주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 이론 가운데 다 들어가요.
한번 해봐요. 하나님이 사랑으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속성이 많지만, 주류 사랑의 속성은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화적 존재로 계시던 것이 일심․일체․일념․일화예요. 서로 위하고, 그 다음에 같이 대할 수 있는 목적이 있고, 그 다음에 일심․일체, 마음과 몸이 안팎이 같고, 같아 가지고 뭐냐 하면 상대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상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상대.
상대가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상대는 자기의 몇천, 몇억만 배 돼도 다 좋아하지요? 훌륭한 남편, 훌륭한 아내는 무엇을 중심삼고? 세상으로 말하면 물질, 지식, 권력을 가지고?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가치기준을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과 동거․동참․상속할 수 있는 자리까지 이룰 수 있는 상대적 자리를 찾기 위해서 지었는데, 하나님도 거기에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도 모신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미물의 광물의 원소도 하나님이 파괴시킬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의 요소로서 보급할 수 있는 영양소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다구요. 영양소가 절대 불변이에요. 영원히 그 영양소는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면 동형․동질․동행의 목적으로서, 열매로서 맺혀지기 때문에 그 세계는 기쁨이 아닐 수 없는 세계로 연결되는 것이다! 그것이 상하․좌우․전후로 순환하면서 12수를 채워 나가기 때문에 영원히 저세계는, 봄도 있고 가을도 있는 그 세계는 기쁨의 세계가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통일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이렇게 귀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냥 나오지 않아요. 이런 배후의 창조의 원형적인 이상 원리가 어떻게 단계를 거쳐서, 소생․장성․완성 단계를 거쳐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관계를 어떻게 지어 가지고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었어요. 이것을 가려 주는 거예요.
속성이 많아요. 사지백체의 속성이에요. 광물세계도 속성이 있지요? 동물세계도 속성이 있지요? 그렇지만 그 속성은 낮아요. 최고의 속성이 돼야 되겠으니, 하나님 최고의 속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 최고의 속성과…. 그 최고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나? 영원이 제일이라고 하면 돼요? 안 되지. 절대적이면서 유일이요, 유일적이면서 불변․영원한 이런 속성이기 때문에, 거기에 일심․일체․일념의 상대를 요구하는 모든 전부도 일심․일체․일념․일화의 기준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심신통일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위하고 투입하는 사랑, 작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위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길에서만이 통일세계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 원리도 백 퍼센트 동기와 과정과 결론에 맞는 말이라구요. 세상을 뒤집어 가지고 새로이 소유권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소유권이 투쟁 개념으로 이루어진 강대국 약소국에도 문제가 아니에요. 통일적인 국가 형태가 돼야 돼요. 낮으면 반드시 위에서 나눠 주게 돼 있어요. 모래시계가 있잖아요? 다 없어지면 빙 돌아와서 자체운동을 하면 영원히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숨쉬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에 ‘휘청휘청 놀고지고’가 있어요. 놀았으면 짐을 지고 가야 된다, 놀고지고!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휘청휘청, 뻐꾹새도 ‘뻐꾹’ 한 번 하는 것이 아니라 ‘뻐꾹 뻐꾹’ 이러지요? 한국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음양을 갖추어 가지고 말하고, 생활에서 표면 내면도 그럴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한국 민족이 천리에 제일 가깝기 때문에 족보가 있고, 장손을 존중하는 법도가 있어요. 그 다음에 태어난 것도 3일, 결혼식도 3일, 장사도 3일 지내는 것을 보면 전부 다 하늘의 법도예요.
그러니 한국에서 나는 물건은 질적으로 원소 중의 원소의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 산물이 모든 건강의 근본에 맞고, 환경의 근본에 맞고, 목적 근본에도 맞을 수 있는 원천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다 하는 결론이기 때문에 한국의 땅과 한국의 기후는 세계적인 표준이라구요.
삼한사온(三寒四溫)이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한대지방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열대지방의 주인도 될 수 있어요. 봄과 가을은 상대적이에요. 어느 나라에 가서도 주인이 되어 가지고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추운 겨울에 천막을 치고 사는 사람이 그 추운 겨울의 왕자가 돼요. 제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얼음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을 뭐라고 해요?「에스키모입니다.」 에스키모! 앞으로 에스키모의 통일세계를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어요. 그들은 자연 어디 가든지, 북극과 남극을 지킬 수 있는 거예요. 현대문명을 이룬 민족이 누구예요?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 민족, 백인들이 중간에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내려와서 영국을 중심삼고 해적이 중간 가을절기 문명을 만들었어요.
가을절기 문명이 한대권으로 들어가서 봄절기 문명으로 돌아오는 데 있어서, 우리가 중화문명이라는 말도 하지만, 중화, 모든 것을 화하게 할 수 있는 중심적인 문명이 봄절기예요. 봄절기는 여름도 좋아하고, 그 다음에 가을도 좋아하고, 그 다음에 겨울도 좋아하지요? 왜? 씨를 심는 때이기 때문에. 봄에 씨를 심어요. 씨를 심으면서 조그만 것도 큰 수확을 바라지요?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주인의 마음과 곡식의 마음이 일심․일체․일념이 되는 거예요. 최고의 열매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동네든지 그 집안 전체가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게 다 맞아요. 맞춰 보면 다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상한 상대를 요구하게 된다면 절대 믿으면서 절대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투입하는 목적은 자기가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해서 자기가 노력하면 전체에게 미칠 수 있을 만큼 수확이 되기 때문에, 땅에 거름을 안 주고도 정성들이면 수확이 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천운이 협조한다는 거예요.
천운은 만존재의 근원이에요. 원천적인 근원이 되기 때문에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농촌을 바라보면서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사막 같은 아들딸이 오아시스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연히 좋은 땅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주인이 강퍅하니까 오늘날 공해가 돼 가지고, 산성이 돼 가지고 심으면 곡식을 깎아먹어요.
이것은 어디나 들어맞는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는 어디에나 안 맞는 데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모든 것이 통일을 바라 움직이기 때문에. 원래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해서는 안 될 것이에요. 할 수 없이 소생․장성을 연결해야 완성이 있기 때문에, 역사가 타락했기 때문에 복귀의 노정이기 때문에 집어넣었지. ‘통일교회’라고 했다면, 이 원리를 중심삼고 ‘이것은 천지통일의 원리다.’ 하면 세상을 통일한 지 오래 됐다는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근본부터 발표했으면 어땠을 것 같아요? 종교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원래대로 살면 되는 거예요. 알았나?「예.」
전체 근본을 확실히 밝히고 선언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라는 것은 엄청나요. 그 자체가 무형의 본성적 실체와 유형의 본성적 실체가 하나돼 가지고 통일의 이상을 바라던 정착이 나로 말미암아 되는 거예요. 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로 말미암아, 아들딸로 말미암아 가정 기원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서 가정은 국가를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그렇게 국가를 창조하는 거 아니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고는 통일을 찾을 수 없어요.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나와요. 그래서 하나님까지 돌아가니만큼, 씨로부터 원천적인 하나님에게 돌아가니만큼 하나님을 중심삼고 3단계, 절대․절대․절대, 유일․유일․유일, 불변․불변․불변, 영원․영원․영원한 통일의 나라가 우리의 이상세계가 되는 거예요. 소생 천국이 있고, 장성 천국이 있고, 완성 천국이 있어 가지고 해방적 무불능통적 이상의 천국이 우리의 영원한 조국이요, 고향이다 이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 걱정할 것이 어디 있어요? 지상에서 죽으나 사나, 과정에 있으나 어디에 있으나 그 동기를 통한 결과의 세계로 가는 과정이니 어차피 결과의 세계는 통일의 세계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 세계에 있어서 전체 환경여건에 있던 것은, 하나님이 불변 영원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지관계의 일심․일체․일념의 환경을 지니는 것은 자연적 결론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건 물의 세계, 공기의 세계, 빛의 세계예요. 진리는 빛을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타날 때는, 천국의 주인이 나타나는 데는 빛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실체로 못 나타나요. 하나님 자신이 최고의 절대신앙의 실체, 절대사랑의 실체, 절대복종의 결실체로서 그것들이 합해 가지고 모든 열매가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잎과 꽃으로부터 결실된 것이기 때문에 열매는 통일이다, 하나님을 완전히 근본도 닮고, 과정도 닮고, 목적도 닮기 때문에 통일이다! 통일적 열매는 누구나 다 원하는 것이다! 아멘! 알겠어요?
광물세계도 바라는 것이요, 식물세계도 바라는 것이요, 동물세계도 바라는 것이요, 인간세계도 바라고, 하늘세계의 천사도 바라고 하나님도 바라니 응당히 통일세계는 결과적 세계요 목적의 세계이니, 기필코 주류 사상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세계의 열매가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12수에 들어가서 포괄해 가지고 혼자 하나님과 같이 우주를 창조도 할 수 있고, 우주를 여행도 할 수 있고, 혼자서도 기뻐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 몇 페이지 남았어? 요전에 만물의 날 때 읽은 내용과 달라?「예. 그때는 9회 말씀이었습니다.」그랬구나!「이번에는 1963년 7월 말씀입니다.」 자, 마저 결론짓자! 얼마 안 남았지?「일곱 페이지 남았습니다.」 빨리 읽으라구.
『이러한 관점에서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공적인 물건과 여러분의 사적인 물건을 반드시 질서적으로 구별해야 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사적인 것과 공적인 것의 기준을 분명히 하여 공고한 원칙을 중심삼고 살 줄 알아야 되겠습니다.』
공사문제예요. 사적인 것은 공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고 흡수돼야만 돼요. 영양소가 완전히 나라의 영양소라고 할 수 있게 될 때 그 나라는 건전한 나라예요. 나라는 세계를 위해,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 그래서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하늘, 하늘은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의 과정과 목적을 연결시키는 내용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런데 대개 보면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사적인 물건은 소중하게 여기고, 공적인 물건은 등한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자기에게 귀한 것은 전부 다 하늘나라에 가져간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지상에서 살면서 말이에요. 제일 귀한 것을 하나님 박물관에, 하나님 세계에 나로서 살고 있던 것을 갖다 전시할 때 어떤 것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고 바라는 목적의 전시물로서 적당하냐?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12수에 해당하는 내용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감정하고 등급을 결정하는 것이다! 알겠나?
무엇이나 통일성이 없으면 안 돼요. 위하지 않는데 통일이 될 수 있어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분열이 벌어지지요? 그래서 개인주의는 멸망이요,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영원한 거라구요. 그게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을 비판해야 된다구요.
재창조 완성의 결실, 하나님 창조이상의 목적이 이런 동기로부터 과정을 거쳐가게 되었다는 것을, 이런 미지의 사실을 이제 알았어요. 이런 과정에 들어가야 공명권이 나와요.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배우지 않고, 학이지지(學而知之)가 아니라 자연지지(自然知之) 할 수 있는 세계예요. 자!
『……그런데 오늘날 타락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의 습관과 관념을 중심삼고 자기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러한 인연을 거쳐야 되겠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도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되겠습니다.』
통일교회라는 것이 놀라운 말이라구요. ‘교’ 라는 것이 무엇이냐? 부자지관계를 일체화시킨 것이 ‘가르칠 교(敎)’ 자예요. 그러한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하나 만드는 모임 자리가 통일교회다! 그러면 결론이 확실해지지요?「예.」
속성으로부터 중간세계로부터 하나님의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이념이 상대를 최고의 절대신앙에서부터 절대사랑, 절대투입 절대복종이에요. 통일이라는 말은 안 나왔기 때문에 통일로 결론지어 주는 거예요. 절대통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상대기준이 완전하니까 지금까지 상대를 위해 작동한 모든 전부가 이 결론에 포괄되는 거예요.
주류 속성이 되는 절대․유일․불변 사랑도 이것을 위해서, 중간의 일심․일체․일념․일화도 이것을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도 이것을 위해서! 이의가 없다구요. 이의 있나? 양창식, 이의 있어?「없습니다.」 눈보고 물어 봐도 ‘그렇습니다.’, 코보고 물어 봐도 ‘그렇습니다.’ 입보고, 귀보고, 사지보고 물어 봐도 ‘그렇습니다.’예요. 그래서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예요.
오케이(OK)는 오픈(Open) 뭐라구요?「키친입니다.」 「킹덤입니다.」 코리아(Korea)예요. 코리아는 콧구멍이니라!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어요? 코리아는 코니라예요. 코임에 틀림없다, 코리아(Ko-real)! 리얼(real) 하면 실제를 말해요. 코는 코, 코임에 틀림없다! 생명의 요소를, 생사지권을 가름하는 것이 코예요.
눈을 영어로 뭐라고 해요? 아이(eye)! 눈이 사랑을 상징하는 거예요. 비둘기 같은 눈이라고 말하지요? 입술도 비둘기 같은 입술이라고 해요. 매의 눈은 어때요? 독수리의 눈은 어때요? 낚아채게 돼 있지요? 눈도 보게 되면 언제나 최고의 혈기가 차 가지고 생사지권에서 노리고 있는 거예요. 비둘기는 달라요. 그런 것이 따라오면 도망가려고 하는 거예요. 도망가는 데는 그냥 도망가지 않아요. 주인의 그물 밑에서, 주인의 동산 밑에서 떠나지 않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독수리는 그렇지 않아요. 이 동산 저 동산 돌아다니면서 막 채먹으려고 그러지.
미국의 국조(國鳥)가 독수리 아니에요? 공중에 딴 독수리가 물고 가는 것을 따라 올라가서, 채 가지고 부둥켜안고 가는 것을 거꾸로 빼앗는 그런 독수리가 미국의 국조예요. 인디언을 빼앗았지요? 기독교를 빼앗았지요? 공산주의는 못 빼앗고 있어요. 공산주의도 빼앗아 가지고 찾아야 돼요. 빼앗는 것이 아니에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는 거예요. 매파가 득세해 가지고 때려 부수면 비둘기파가 품고 다시 알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지 않으면 다시 날 수 없다는 거지. 딱 그래요. 자!
『……내가 갖고 있는 만물이 내 품안에만 있어 가지고는 탄식권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나의 이름 밑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거쳐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김 아무개면 김 아무개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나라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 국가의 소유…. 지금까지 각 나라가 국가에 살면서 싸웠다구요. 그 세계는 지나가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싸워야 돼요. 세계는 자기를 위하는 데 있어서 찾아지지 않아요. 전체를 위하는 타아(他我)예요. 타위(他爲)가 아니에요. 세계가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세계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투입하고 상대세계에 가서, 다른 곳에서 나를 찾아야 돼요. 타위가 아니고 타아시대의 생활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달라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번에 확실히 얘기했지? 타위가 아니에요. 사탄세계가 아니에요. 타아예요. 내가 더 크는 자리에 있어서 그 큰 것을 찾아가니 큰 나를 위해서 위해 사는 거예요. 그러면 이론에 맞는 거라구요. 자!
『지금까지는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으나 앞으로는 반드시 부모의 이름을 거쳐 나왔다는 입장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의 성을 따라서 전부 다 문 가가 되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기가 그러한 내용을 지니고 제2의 성을 가지고 산다는 관념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만물은 부모의 이름을 통과해야 되고 하나님의 이름을 통과해야 됩니다. 인간도 반드시 하늘에 입적해 가지고 부모의 심정적인 인연과 하나님의 심정적인 인연을 거치지 않고는 완전한 복귀의 가정 기준을 세웠다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일심․일체․일념․일화, 일화세계가 안 돼 있어요. 통일세계가 안 돼 있다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세계가 안 돼 있어요. 그것은 영원히 문제예요. 변하지 않더라도 영원세계는 안 되는 거예요. 자!
『……오늘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종교적인 기반 위에서 1차 승리를 거두어 나왔고, 제2차적인 출발도상을 우리는 오늘날 우리의 성혼식을 통하여 선포해 나왔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이 나라 앞에 선포한 중심 내용이 무엇이냐? 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의 진리의 말씀과 더불어 축복이라는 명사를 걸어 놓은 성혼가정을 통해서 선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1차, 제2차, 제3차를 거쳐오면서 이번에 국가적인 대행사를 선포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순결․순애․순정, 통일교회에서 정부(正否)라는 말이 나오잖아요? 그게 순정이에요. 순정․순결․순애․순혈, 혈통이에요. 그래서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순가, 순효자가정, 충신가정, 성인가정, 천국화되는 거예요.
여편네는 자기 아들딸을 나라에 소개해 주고, 아버지는 세계에 소개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데리고 가서 자랑할 수 있는 여편네를 만들어야 되고, 아들딸을 만들어야 돼요. 자식을 자랑하고 여편네를 자랑하면 팔푼이라고 그러나? 무슨 출?「팔불출이라고 합니다.」 팔불출이에요. 팔불출(八不出)이라는 것이 여덟을 부정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거 참 재미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들딸을 동네에 가서 자랑할 수 있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나라에 자랑하고, 학교에 가도 학교에서 학생들이 달려오고, 어디 가든지, 놀음터에 가더라도 아무개 집사람이라고 구경하기 위해서 나오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상권!「예.」여편네 아들딸이 여기에 사나?「예.」 왜 여기에 있으면서 한 번도 안 데리고 와?「나옵니다.」 언제 나와? 나는 못 봤는데. 「올 때는 아버님이 안 계셔서 못 뵈었습니다.」 안 계시면 여기에 데리고 오면 될 것 아니야? 훈독회 때 자기가 데리고 나오고 그래야 돼. 「예.」
그게 자랑이에요. 얼마나 하나님 앞에 동참했느냐? 참석한 수가 많으면 친근해지는 거예요. 열 번 만난 사람과 스무 번 만난 사람, 같은 사람이라도 열 번 만난 것하고 스무 번 만난 것하고 달라지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은 여기에 누가 오게 된다면 달라진 모습을 안 보여요. 언제나 마찬가지라구요.
그거 빨리 끝내자. 얼마나 남았나?「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 빨리 하자!
『……그러한 내가 무한한 가치의 공적인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될 때, 내가 그 공적인 가치를 지녀 가지고 가정을 통일해야 됩니다. 가정을 기반으로 하여 종족, 종족을 기반으로 하여 민족, 민족을 기반으로 하여 국가, 국가를 기반으로 하여 세계로 전진해 나가야 됩니다. 더 큰 분야에 적은 것이 흡수되고, 적은 것이 제물 되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선 것이 우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저께인가 그저께 낚시하러 같이 나갔더랬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네 마리 잡고 블루 피시를 두 마리 잡아 가지고 나눠 주는데 칼로 배 째는 것을 볼 때 내 뼛골에 칼이 들어오는 마음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가 먹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다 나눠 주라고 했다구요. 곽정환한테 한 마리 줬나? 가져갔나? 「예.」「다 나눠 줬습니다.」 다 나눠 줬어요.
내가 먹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이 나라와 이 나라의 불쌍한 사람, 남미라든가 아프리카의 난민들, 기근에 쪼들려서 죽어 가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기 위한 거예요. 이들에게 나눠 주니까 나눠 주는 전통을 강화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세계 끝까지 갈 것이다, 그래야 통일천하가 된다 이거예요. 나눠 주는 그 길이 막히면 안 된다구요.
부자라면 3분의 1을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3분의 3을 차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33퍼센트 세금을 내면 앞으로 세금이 없어요. 세금 명목이 얼마나 많고, 국세청에 붙어서 먹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국고금을 소모시키잖아요? 먹고 살게 되면 세금을 내 놓으면, 세금만 받아서 3분의 1은 세계를 위해 가지고 각자가 살면 얼마나 이 세계가 부강해지겠나?
33퍼센트를 공적인 기관,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전세계의 몇 개 나라씩 같은 기준에서 살려 놓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군사니 무엇이니 중간 소모가 얼마나 많아요? 또 유원지를 개발해 가지고 레저산업을 중심삼고 해야 되지만, 레저산업도 자기들 비축금을 중심삼고 쓰고 그래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의 심정은 공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주관할 자가 천지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침범하는 것은 하늘과 반대되는 거예요. 에덴에서 우리 시조도 그러했고 천사장도 그랬다는 것이 엄연한 우리의 교훈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한 이 심정 역사에 얼크러진 모든 만유의 존재, 여기에는 모든 국가와 주권이 다 들어가지만, 그런 존재들을 존중시하는 데 있어서 심정을 통하여 존중시할 수 있는 입장에 여러분이 서야 합니다.』
선생님이 바다를 사랑했지요? 산을 사랑했어요. 옛날 초대에, 통일교회를 시작할 때 한국의 높은 산, 북한산, 그 다음에 어디예요?「지리산입니다.」지리산보다도 서울 근교에 있는 산?「도봉산입니다.」 도봉산, 그 다음에?「백운대입니다.」 백운대, 그 다음에 또? 서울대가 있는 데에 무슨 산?「관악산입니다.」 관악산! 관악산도 높지? 서울 근교에서 제일 높은 산이 어디예요? 북한산하고 관악산이지?「예.」
관악산에 올라갈 때 비가 왔어요. 소나기가 오고 벼락이 칠 때 미끄러지며 올라가던 생각이 나요. 그래 가지고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데 사방을 바라보면 얼마나 장관인지 몰라요. 아기를 업고 따라온 어떤 아주머니는 미끄러져서 배때기에 흠을 내고 그런 생각이 나요. 나만 갔다 오면 되는데 비가 오는데 따라 나서 가지고 말이에요. 그때 따라 갔던 사람 여기에 있어?
맨 처음에 교회 할 때 안 간 산이 없어요. 내가 한국에 있어서 백두산을 못 가 봤다구요. 금강산을 못 가 봤고. 나라의 왕이 기념할 수 있는 기념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가 사랑하고 국민이 사랑하는 영봉(靈峰)으로서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때 왜정 때에는 갈 수 없었어요. 금강산도 못 가 본 거예요. 그렇지만 나라를 찾으면 누구보다도 찾아가는 거예요.
낮은 산부터 올라가기 시작해서 세계의 산을 거쳐 가지고 영봉으로서 백두산(白頭山)! 머리가 하얀 산, 하나님 아니에요? 백두 노인이 하나님이지요?「예.」백두산에 뭐가 있다구요?「천지입니다.」 천지가 뭐예요? 무슨 ‘지’ 자예요?「‘못 지(池)’ 자입니다.」 하나님이 먹는 생수가 있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이 있는 거예요. 물이지요?
담수가 생명의 근원이에요. 해수에서 증발된 물이 땅에 깊이 숨었다가 한 길 꼭대기 길로 나오는 거예요. 화산맥이니까 물과 같이 돼 가지고 흘러나오는 거예요. 제주도에 가면 화산맥의 광석이 나가서 길이 생겼기 때문에 백두산 천지에서 물이 난다고 보고 있어요.
그걸 중심삼고 송화강이 되고, 그 다음에 두만강이 되고, 그 다음에 압록강이 되는 거예요. 천지로 말미암아 3대 강이 벌어져요. 이 강이 가는 데는 백두산 영봉의 혜택을 받는 거예요. 백두산을 중심삼은 평원지니만큼 백두산의 주인이 만주 벌판에서 북해까지예요. 북해까지, 남해 해상까지 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백두예요. 백 가지의 머리 되는 산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백두인, 백두 영인체라는 거지. 그렇잖아요?
백두산을 내가 못 가 봤어요. 중국과 한국이 환영해 가지고 내가 가면 좋겠는데 한국도 그렇고, 공산당이 점령하고 있잖아요? 자!
『그래야만 하늘은 여러분이 움직이는 곳에서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 기반 위에 서게 될 때, 사탄은 거기에서 정비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정비하는, 원수를 심판하는 제일 무대가 여기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자연을 사랑했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 이 우주 창조 결과의 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이걸 통일교회에서 발표했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요즘에는 다 알지요?「예.」학교에 그런 교재, 텍스트북(textbook)은 없잖아요? 그건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또 요즘에 축복하고 뭘 할 때는 ‘위하여!’ 하는데, 앞으로는 뭐가 되어야 되겠나? ‘참사랑을 위하여!’, 그 다음에 ‘통일을 위하여!’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참사랑을 위하여!’ 하는 거예요. 찬양할 것이 참사랑밖에 없어요. 가정에도 그렇고 다 그래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안팎으로 딱 짜여 있는 논리적 기반 위에서 결론지은 말이에요.
참사랑을 위하여, 그 다음에는 통일을 위하여, 그 다음에 내 생활을 위하여! 거기에는 하나님까지도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이 세포면 세포가 자기 생활을 해야지요? 전부 다 개성진리체예요. 자! (끝까지 훈독)
어저께 편지 한번 읽어 보자. 잘 들어 보라구요. 일산교역장 김승석이 보고한 내용인데 읽어 보라구요. 이것을 조금 손봐 가지고 <통일세계>에 내도 괜찮겠다구요. 자, 읽어 보라구. (일산교역장의 보고 서신 훈독과 양창식 회장 기도)
오늘 표제로는 지상천국은,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재생운동은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그 과제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운동을 전개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을 만나 가지고 그 설득운동을 해야 돼요. 알겠나?「예.」 널려 있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너희들이 이런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찾아야 할 선두자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기독교와 회회교와 유대교가 하나돼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3형제가 하나돼 가지고 하늘나라를 이루어야 할 것이 종교를 불러 세운 소명적 책임이 아니겠느냐. 종교인이 합하고 전세계 인류가 합해 가지고 이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재림이상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하고 있으니 여기에 동참하라는 것을 교시해야 된다구요. 듣든 안 듣든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에서 지금 현재 교육하게 돼 있다구요. 교육은 이 제목을 가지고 대대적인 선전을 하고, 대대적인 개인적, 단체적, 국가 종교운동을 포함해 가지고 활동해야 돼요. 그것이 이제부터 우리가 가야 할 총체적 행동목표라는 것을 정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지상천국은, 해놓고 제1이스라엘권 평화통일 재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그 표제로써 움직이면 돼요. 인류는 거기에 다 들어가야 되고, 모든 국가가 하나되어야 돼요. 거기에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대신한 영․미․불이 책임 못 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일본․미국․독일의 4개국, 2차대전 승리의 용사들과 종교권을 통일시켜야 된다는 거지. 자동적으로 다 들어간다구요. 알겠나?
이 표제를 가지고 통일교회는 최후의 결판을 봐야 돼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유엔에도 통고하고 각 나라에도 통고해 가지고 새로운 종교권 유엔을 만들어서…. 초종교․초국가․초왕고의 정착지가 유엔이에요. 유엔 최고의 자리를 교화해 가지고 하나님 조국인 천국 이상에 연결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류 전체와 국가와 모든 이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소망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오늘이 5일이지?「예.」5일을 중심삼고 4월 5일, 5월 5일, 6월 5일을 맞춰 가지고 오늘 날짜로 이걸 선언하는 거예요. 이것이 5일을 중심삼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실제로 음력 양력 지상 착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왕고(WANGO)가 모든 종교와 국가가 싸우는 것을 평화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왕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동원하는 거예요. 종교권을 동원하고 엔 지 오를 동원하자는 거예요. 이스라엘권 백성들을 중심삼은 종교권이 국가권의 종교를 반대했으니 이제는 지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권 통일세계, 가인 아벨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왕고(WANGO)가 종교인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왕고에 금년 말까지 하면 5만 단체가 가입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단체의 힘을 이길 자가 없다구요.
이렇게 되면 어머님도 여왕의 권위를 가져야 되고 부모님도 왕의 권위를 갖기 때문에, 로마시대의 왕권을 중심삼은 여왕의 자세, 왕의 자세 이상이어야 돼요. 베르사유 왕궁이 있잖아요? 이 이상, 어떤 시대 그 이상의 기준을 투입해야 된다구요.
「식사 준비했는데 괜찮겠어요? (어머님)」 먹으면 괜찮겠지. 「이거 늘 잡수시던 거니까 잡수세요.」 콩죽이 영양이 참 좋은 거예요. 콩이 소고기보다 나은 것이고 생선보다 나은 거라구요. 「잘 맞으면 그래요.」(웃음) 그래서 내가 마지막에 콩죽에 맛을 들인 거예요.
「어제는 아버님, 바람이 불고 비가 와서 블루 피시만 잡고 그냥 왔습니다.」 그래. 오늘은 바람이 안 부누만. 「어제 부르려다가 불청객이 와 가지고…. (어머님)」 그런 날도 있어야지. 「블루 피시는 그래도 세던데요.」 블루 피시는 많이 잡을 수 있지? 「블루 피시를 갖다가 해먹어 보니까 맛있어요.」 맛있지! (식사하시면서 말씀을 주고받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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