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참부모라는 이 말은 타락되었기 때문에 새로이 역사상에 나타난 말입니다. 여러분 타락한 것을 어떻게 느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타락은 관념인데 실제 생활에 있어서, 어떻게 현실 생활 무대에서 사실로 인정하느냐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날 모든 인류들도, 혹은 종교계에서도 하나님을 누구라고 해요? 아버지라고 하지요. 우리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부자지 관계는 혈통이 연결되었다,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써 연결되어 있다, 사랑 줄에 매여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과 우리 인간 되는 인간은 같아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을 돌이켜 볼 때, 하나님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데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느냐 할 때, 절대자이시기 때문에 영원히 싸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절대 개념에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데 아들딸 될 수 있는 우리 인간은, 여러분은 어때요? 마음과 몸이 싸워요, 안 싸워요? 크게 대답해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이게 왜 그러냐? 이게 문제입니다. 달라졌다는 거예요. 무엇이 달라졌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손 댈 수 없던 하나님이 분하고 원통한 입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그러면 핏줄이 달라졌는데 핏줄이 연결되어 가지고 후대에 후손들이 연결되었다구요. 여러분들도 부모님의 핏줄과 연결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마찬가지예요. 맨 인류의 시초의 아담 해와라고 하는 우리의 종지 조상이 사랑하는데 있어서 싸움적 환경에서 사랑을 했다는 것을 인식해야 돼요. 상충적이요, 전부 다 반발적인 사랑의 인연(因緣)을 거쳤기 때문에 그러한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연이어 받은 우리는 모두가 그러한 결과적 존재가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인류의 어느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몸 마음이 싸우게 되었다는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뭐냐? 타락된 사실이에요.
오늘 여기 참석한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몸 마음이 싸우게 될 때, 이놈의 몸뚱이! 이 몸뚱이를 격파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몸뚱이를 점령한 사탄의 세력이 오늘날 마음의 세계를 지배해 나왔어요. 이 마음은 하나님 앞에 제일 인류 앞에 고귀한 것이 되어 있어요. 부모보다도 나은 것이 마음입니다. 부모는 갈라져서 살수 있지만 마음은 갈라져서 살 수 있어요? 스승 중의 스승보다도 대왕 스승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마음이요, 또 왕 중의 왕과 같은 것이 마음이라구요. 왕과 스승은 갈라질 수 있다 이거예요.
언제나 나와 더불어 일일생활권·생애권을 중심삼고 떨어지지 않고 나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바로 본향에 돌아갈 발이요, 가야 할 천리의 대도로 인도할 수 있는 주인이 양심인데, 오늘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투쟁의 개념이 우리에게 부식(扶植)됨으로 말미암아 몸적인 기준에 마음이 끌려 다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마음에 반대한 존재를 지었느냐 하는 자체를 회개해야 돼요.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는데 무엇을 회개하느냐? 부모보다도 가까운, 스승보다도 가까운, 왕보다도 가까운 그 분을 누구보다도 천대했기 때문에 반대로 회개하지 않으면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회개는 뭐냐? 180도 돌아서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여러분 일일생활권 내에 몸 마음이 투쟁하는 그 환경이 벌어지거든 '이 타락의 원한이 나를 포위하고 있다! 이것을 격파해야 되겠다!'는 결의를 다짐해야 된다 이거예요. 첫째가 그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둘째는 뭐냐 하면, 심은 대로 거둔다는 거예요.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입니다. 에덴에 있어서 어떻게 심었느냐 하면 아담이 청소년 때 타락했습니다. 그렇지요? 불륜적인, 원칙적이 아닌 기준에서 사랑의 연관을 맺었다는 거예요. 불륜적인 타락을 했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으신 제1 가정이 출발될 수 있는 아담 가정에 있어서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졌어요. 아담은 해와를 대해서 '이 요사스러운 이 년아! 나를 왜 타락시켰어?' 또, 해와는 '야야, 못된 녀석아! 남자는 중심존재인데 나를 왜 관리 못 했어?' 또, 부모들을 대해서 '이 부모야! 어떻게 사탄이의 아들딸, 이와 같은 물건을 낳게 했어?' 이랬다는 겁니다. 형님 동생도 그렇고 전부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과 이별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이별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과는 아무런 관계없는 지옥행, 일방적으로 떨어진 것이 타락이에요.
구원은 뭐냐 하면 병나서 입원한 사람이 완치되어 나올 때 구원받았다고 하지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입니다. 복귀하는데는 할 수 없이 탕감이에요. 떨어져 내려왔으니 올라가려면 구덩이를 파던가 다리를 놓던가 줄을 타서 올라가던가 탕감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거예요. 떨어지면 그대로 반대로 올라가면 얼마나 힘들어요?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뭘 하느냐? 복귀해서 뭘 하느냐? 창조하던 본연의 블루 프린트(blue print;청사진), 창조원리에 따라서 다시 타락하지 않은, 수리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신제품과 같은 대등한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는 블루 프린트를 완결한 대상적인 실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구원섭리의 필(畢)입니다. 이것을 아시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 오늘날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성 해방이 뭐예요, 성 해방? 악마의 전권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악마의 전권 시대! 호모가 뭐예요? 남자 남자가 결혼해요? 인류의 종자를 멸종시키겠다는 거예요. 레즈비언, 여자 여자가 결혼해요? 멸망 시대, 악마의 전권 시대를 다 허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 앞에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이 땅 위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와 가지고 이것을 수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손을 못 댔어요. 에덴에서 손 못 댄 이 세상을 어떤 정치·경제·문화, 어떤 교육계 가지고도 안 돼요. 종교도 안 돼요. 에덴에 종교가 없었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교가 필요했기 때문에 어느 누가 손 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단 하나 손 댈 수 있는 것은 완성한 아담이에요. 하나님의 모든 비밀과 사탄의 비밀을 알고 악마를 제소해 가지고, 공판정에 고소해 가지고 이것을 판결지어 추방하기 위한 권위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만이 그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참부모를 무서워하고 사탄도 무서워합니다.
왜 그러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심판 개념이 없습니다. 절대사랑의 개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 사랑의 개념을 따라가기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면서도 로마의 병사를 대해서 전부 다 구원해 주겠다는 사랑의 마음을 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독생자인 그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분별할 수 있는 세계를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이거 다 이론적이에요. 몽상,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오늘 현대 과학문명 이상의 이론을 가지고 종교권을 끌고 갈 수 있는 내용을 제시해 주지 않고는 통일의 천하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 해방 개념과 180도 반대로 가라! 절대성, 절대사랑, 절대 몸 마음이 하나된 절대 남자, 절대 여자가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천국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 부부의 가는 길이 사랑의 철로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이상세계로 가는 철로 길이 있는데, 오늘날 지상에 있는 철로와 마찬가지로 부부가 가는 길이 철로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딱 대면 딱 들어맞게 되어 있다구요. 커도 안 되고 넓어도 안 되고 안 맞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치라도 차이가 있으면 다 파괴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부부의 사랑에도 엄청난 우주의 궤도, 중심적 궤도가 있어서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직행할 수 있는 책임을 져야 할 것이 가정을 기반으로 한 부부와 세계를 대표한 가정의 형태다 하는 것을 아시기를 바라겠어요.
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할 말이 많은데 그럴 시간이 없다구요. 미안해요. 전부 다 열대 지방에 갔다 한대 지방에 오니까 기후가 이상하니까 몸도 좀 고달프고 다 이렇게 기침도 나고 그래요. 듣기가 좀 거북하더라도 용서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모르겠어요?「예.」여러분들 하나 부탁할게요. 여러분의 눈과 귀는 이 책에 주목해 주길 바라겠어요.
자, 오늘 훈독회 제목은 '축복과 영생'입니다. 여기는 축복결혼과 영생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이라는 것은 결혼하는 것을 말해요. 『축복과 영생, 세계 인류는 말세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이 말세예요. 왜 지금 세상 가정들이 깨져 나가고 있습니까? 아버지, 어머니, 자녀들이 원수가 되기도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참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참사랑이 없기 때문이에요.『제일 중요한 것이 영생 문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영계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타락한 세계는 그래요.
『틀림없이 영생한 것을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이 죄를 지으라고 해도 안 짓는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해도 그렇게 살지 않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기독교를 믿든 무슨 종교를 믿든 절대로 천국에 못 갑니다. 하나님의 이상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참사랑은 생명을 투입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참사랑만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영생 문제와 연결이 안 되면 사회 혁명도 불가능합니다. 현재보다 더 피폐하고 몰락된 환경으로 떨어진다면 누구나 그 자리로 안 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영생 문제, 영원한 생명 문제라고 하게 될 때에는 환경적 여건을 모두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종교가 그래서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영생 문제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영생 문제의 개념만 딱 지어 놓으면, 그것이 사실이라는 주관이 서게 되면 자기 아들딸과 가족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무슨 일이 있더라도 끌고 가는 거예요. 다 그렇게 못 되어 있지요?
『지금까지 종교가 그런 사상계를 포괄해 가지고, 환경에서 습관성으로 엮어진 현재의 문화 배경이 된 틀거리를 전부 소화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 영생이라는 개념을 지어 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도 그렇습니다. 기독교도 지금까지 신앙을 해 나왔더라도 끝날이 되어 환경이 변하면 변할수록 전부 다 휘저어버리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영생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생 문제에 있어서는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생명을 내 놓고 환경을 넘어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다 거기에 소속되어 사방을 돌아보면서 현재의 생활 방편에 따라 그 길로 떨어져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세속적인 풍습에 끌려가고 만다 이거예요. 『신앙길이라는 것은 지금 살고 있는 인생살이, 육신생활의 준비가 아니고 영원한 세계의 생활을 위한 준비라는 신념만 가지게 되면 그건 내버려두어도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시일이 가면 갈수록, 40이 넘고 50이 넘을수록 죽을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영생 개념을 놓고 심각해진다는 것입니다.』전부 다 나이 많으면 그래요.
『사랑이라는 것은 나이가 많을수록 희박해지지만 영생 개념만 집어넣으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점점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된 종교 이념만이 앞으로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악한 환경, 혼란된 변화가 얼마나 빈번합니까? 그러나 영생 개념만 철저하면 빈번히 변하는 환경을 뚫고 넘어갈 수 있고 어떤 곳에서 희비극이 부딪쳐 오더라도 모든 것이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신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 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의 대상인 아담 해와를 참사랑의 파트너로 짓지 않았어요? 그건 뭐, 틀림없다구요.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참사랑의 대상을 이루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말만이 아니고 실감해야 되고, 또 체휼해야 됩니다.』 직접적으로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알아야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하냐 하는 것만 느껴지게 되면 이 길을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생활할 때 주력해야 할 것은, 어떻게 영생의 개념을 집어넣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만 집어넣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핍박이 있고 아무리 사지 경지에 가더라도 그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집어넣는 데도 이론적으로 그것이 적중하게 들어맞을 때 마음에 꽝 울리고 육신까지 제일 가까운 격위(格位)로 반응하여 하나될 수 있는 사람들은 청소년이라는 것입니다.』 젊은 시대가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열여섯 살 이후로는 타락 전 본성의 기준을 백 퍼센트 활용할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열여섯 살 이전에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이니까 본성 기준이 살아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시대에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와 하나님과의 불가피한 관계를 아는 것입니다. 그 관계가 왜 불가피하냐 하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는 영생 개념을 집어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살 것 같습니까? 전부 다 '칠 팔십은 다 살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그 전에는 죽는다는 생각은 안 합니다. 여러분들은 욕심쟁이입니다. 내가 팔십에 죽거나 백 세에 죽을 거라고 절대 믿는다 해도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밥 먹다가 죽을지, 또는 오늘 저녁에 신발 벗고 들어와서 잠자다가 죽을지 알 수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여러분의 생각에는 '아, 내가 젊었으니까 이제부터 적어도 40년, 50년은 산다.' 그런 욕심을 다 가지고 있지요. 하나님한테 보증 받고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1년 이내에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기분 나쁘지요, 명령하니까. 생각하라구요. 한번 '예' 해봐요. 생각하라구요 「예.」 고마워요. 손해 안 봅니다. 『이 짧은 기간에 준비를 다 해야 합니다. 그런 관념을 갖고 될 수 있는 대로 짧게 잡을수록 행복한 것입니다. 짧게 잡을수록 손해를 안 봅니다. 짧은 기간에 참되게 준비한다면 그 내용이 자기의 영원한 생명의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짧은 기간에 하나님을 사랑해 봤느냐?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사랑을 하고 싶은데 사랑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은『사랑하라』하시는 거예요. 인간세상에서 사는 모든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하나님 앞에 소개시키기 위하여 24시간 정성들여 퍼부어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살다 죽으면 그것이 영원한 생명의 주체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은 몇 살까지 살다 가겠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당장에 죽을 자리로 올라간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뭘 남겨야 하겠지요. 하늘이 나를 칭찬할 수 있는 뭘 남겨야 하는데 자신 있어요?』아무것도 없다구요. 노처녀가 시집을 가야 할 텐데 신랑도 없거니와 혼수감도 없어요. 그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예요.
『자는 시간이 아깝고 먹는 시간이 아깝게 생각된다구요. 걱정하려야 걱정할 새가 없습니다.』심각한 문제예요.『일생과 영원의 문제인데 그 일생을 짧게 잡을수록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느냐? 그 다음에 가정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씨족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이렇게 개인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씨족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냐? 온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인 것입니다.』그 교재를 주었다구요. 그것을 확대해서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교재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사랑하는 것은 전체를 사랑하기 위한 교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건 절대 우리 일생에서 손해 안 보는 거라구요. 지극히 지혜로운 생각입니다.』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극히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영원한 생명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 참사랑을 추구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영원한 생명과 더불어 영원한 참사랑과 일치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기쁨과 나의 기쁨이 만나 둘의 기쁨이 아니라 하나의 기쁨으로 느낄 수 있는 결착점을 찾아가는 것이 희망의 길입니다.』근본으로 가야 할 길을 말해요.『그러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 개체가 얼마만큼 전진적인 사랑과 생명을 지니고 사느냐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귀중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관을 통하여 느끼는 감각의 일체를 통합하여 이 생명 또는 참사랑과 어느 정도로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데에서 그에 따라 인간으로서 얼마만큼 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자신들의 생명력과 가중된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개인 관계를 맺고 사회생활을 해 나왔느냐 하는 문제를 다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그런 자리에서 있지 못한다 할진대 그것은 정지한 것이 아니면 후퇴하는 것임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일생만이 아니라 영생을 한다는 것입니다. 종교는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없어지지 않고 문화배경과 풍습이 다른 모든 환경을 거쳐오면서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시켜 나왔습니다. 그것은 사람은 일생이 문제가 아니라 영생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확대해 나왔다는 거예요.
사람은 이 시대에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우주와 더불어 생활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생이 백년 이내의 짧은 생애이지만, 생애를 한계로 하여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한계선을 극복하면 한계로 삼던 이 모든 지구촌의 생활을 넘어 초연한 자리에서 생존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천상에서는 다 알고 산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분명히 있다구요. 하나의 세계라구요.
『그러한 세계는 엄연히 실재하지만, 없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고통 가운데에서 신음하며 사는 인류를 동정하고 돕기 위해서 가상적인 영생론을 주장하고 가상적인 신을 중심삼고 이상국가 형태를 추리해 내야 되는 것입니다.』그런 것이 없더라도 인간이 고통을 벗어날 수 있는 그런 가상적인 것을 만들어서라도 그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길도 전부 다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끝이 나지만 그렇게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려면 그런 면에서도 종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가상적으로 추리된 종교 이념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누가 만족을 느끼겠습니까? 있다고 단정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있다' 하는 것은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있다!' 하는 그 정함은 영원 전부터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근본부터 그렇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밝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생 문제와 더불어 종교 문제를 중심삼고 신, 하나님 문제까지 해결해야 합니다. 이런 제반 문제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복잡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람을 어떠한 존재로 지었느냐? 하나님의 절대 유일의 가치가 될 수 있는 참사랑의 대상자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요즘 인간의 한 생명의 가치가 얼마나 됩니까? 몇 푼이나 돼요? 그런 무가치한 인간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서는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최고 고귀한 가치, 참사랑의 상대권을 갖추어 남자를 지었고 여자를 지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무한한 가치의 존재가 누구라구요? 무가치한 존재, 썩어진 동물 짜박지 만큼도 가치가 못한 인간이 돼 버렸어요. 이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왜 이렇게 되었어요? 사탄 때문에, 이 악마 때문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원수요, 우리 조상의 피로 볼 때는 악마요 원수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것을 잡아다가 전부 다 그 길을 가르쳐 주고 놓아두면 돌아갈까봐 강제로 지옥에 끌고 가고 있다는 거예요. 역천지(逆天之) 원수권을 격파하여 가야 할 책임을 전 인류가 해야 할 시대가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게 된다면 일시에 전부 다 타파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사람은 참사랑에서 나서 참사랑에서 커 가지고 참사랑에서 살다가 참사랑에서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 주체되시는 그분이 영원·불변·유일하니까 그 앞에 대상적인 참사랑의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영생하는 것입니다. 영생이라는 논리가 여기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생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참사랑에서, 생명은 참사랑에서…! 생명에서 참사랑이 나오는 게 아니예요. 참사랑에서 생명이 나오는 거예요.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제일 참다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과 안팎으로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자녀 입장에서 완전히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참다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생활을 참다운 인생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때문. 그걸 알아야 돼요.
『사람들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최고를 바라고 있습니다. 인간이 최고의 자리를 가게 되면 하나님은 나의 것입니다. 또 나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하나님 자신과 하나되니, 우주는 누구의 것이 되는 것입니까?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부자일신, 부부일신이라구요. 사랑은 동위권에 갈 수 있고, 동참권이 있고, 상속권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제일 사랑하고 제일 귀하게 여기는 물건이 있다면 그것을 하루, 혹은 10년이나 100년쯤 같이 지낸 후에 집어던져 버리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같이 있게끔 지었겠어요? 영원히 함께 있도록 지으신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태어났다가 죽으면 그만이면 좋겠어요, 영생해야 되겠어요? 영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 사람은 절대자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대상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은 아들딸 둘밖에 없어요. 그런데 쫓아 내버렸어요. 잃어버렸어요. 얼마나 슬프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영생을 바랍니까, 안 바랍니까? 막연하게나마 영생을 바라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귀한 물건이 있으면 피난가게 될 때, 그것을 가지고 가요, 안 가지고 가요? 가져갑니다. 그것을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그것을 하루 이틀 사랑하다가 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죽게 되면 그것을 자기 후대에 남기고 싶어합니다. 영원히 남기고 싶어하는 것입니다.』그렇지요. 인간의 욕망은 그래요. 귀한 것은 말이에요.
『그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영생하시는 절대자라면 그분이 사랑할 수 있는 대상도 영생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고로 영생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인 하나님은 영생하는 가치를 지닌 참사랑 하는 아들딸을 찾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쫓아 버리고 없어요. 쫓아낸 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복귀, 구원!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가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그 사랑의 대상이 찾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지으신 걸작품으로서 하나님을 닮아 났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하시니 우리도 영원한 성품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늙지 않는다 이거예요.』마음이 늙어요? 꽃다운 청춘, 아름다운 향기를 풍길 수 있는 그런 시절에 하나님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마음은 늙지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영생해야 그 걸작품으로서 존재의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이다 이거예요. 여기서 영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신령 영(靈)』자입니다. 만물의 영장(靈長)이라고 할 때 이『영(靈)』자를 쓰는 거예요. 사람은 영물이었습니다.』영물은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영물이라서 영생해야 됩니다.
『영생의 논리를 어떻게 찾아요?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안 세웠으면 하나님은 고독 단신이요, 희로애락을 느낄 수 없는 하나님일 것입니다.
사랑이 절대적인 사랑인데 이 사랑을 잃어버리신 하나님은 역사 이래 그 누구도 체험할 수 없는 심각하고도 기막힌 자리에, 절대적인 비참한 자리에 선 것입니다. 누가 위로할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위로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다 잃어버렸어요. 그 본연의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꿈꾸던 소원인 참사랑의 이상적인 파트너를 재현시켜 가지고, 다시 찾아 가지고 그것을 품고 천리만리 이동하면서, 여행하면서 더 빛나게 단장하고 더 아름답게 표시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 우주를 그들을 위하여 화합하게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사람 때문에 전부가 화합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아마 서울에서도 이름난 집안의 7대 독자가 죽게 되면 서울이 다 애도할 거예요. 그러나 아담 해와는 몇 대 독자냐? 억만 대 독자라는 거예요.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독자라는 거예요. 그 독자를 쫓아내고 죽여 버린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슬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하나님 앞에 타락한 이 혈통, 죄의 뿌리를 박은 사람들이 가서 구원해 달라고『우리의 업은 당신이 맡고 우리에게 복 주소.』한다는 것입니다. 도둑놈 중의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다 망해요, 다 망해. 아시겠어요? 10대 독자가 아니에요. 7천년, 7만년, 7억년 독자라는 것입니다. 영원한 독자예요. 그걸 잃어버린 하나님의 심정이 얼마나 비참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느끼게 되면 하나님 앞에 부르는 것도 부끄럽고 나가기도 부끄러운 거예요.
『보라구요. 대기권에 절대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권이 생겨 가지고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이에요. 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느냐? 자동적 순환 원리를 통하여 영원 회전이 시작되기 때문에 영생의 논리가 이론적으로 설정된다는 것입니다.』자꾸 투입하면 자꾸 큰 세계가 나오잖아요. 이것이 한계선에 돌아와 가지고 나를 밀어주는 거예요. 내가 움직여 올라간다는 거예요. 절대 저기압권에는 절대 고기압이 와요. 수직으로 내리친다는 거예요. 남아 설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운동의 법칙이 시작돼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 영생의 논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하는 데는 망하지 않아요.』효자의 일족이, 충신의 일족이, 성인의 일족이, 성자의 일족이 망하지 않아요. 그들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위하고 또 위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자식을 사랑할 때 위하고 위하고 또 위하고, 기회가 주어지면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다는 거예요.
『작은 데서 큰 것으로 성장해 가지고 큰 것이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안으로 들어가서 핵이 생기는 것입니다.』뼈가 생긴다는 것예요. 모든 운동하는 물(物)에는 핵이 있고 부체(副體)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참사랑의 파트너를 구한다고 하면 누구를 갖다 세울 것이냐 할 때, 그것은 틀림없이 인간이다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唯人最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주의 영원한 참사랑의 파트너, 창조주의 참사랑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될 때, 그 참사랑과 하나된 참사랑의 파트너는 영생한다는 논리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다 여러분들은 영생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똥개새끼로 흘러가는 게 아니라구요.
『영생이라는 것은 자동적인 산물입니다.』그거 자동적인 산물이에요. 참사랑을 가지고 살면 영생은 자동적으로 어디나 연결된다는 거예요.『영생은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영생 논리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는 종교에서 지극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남자에게 영생이 있고 여자에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에 영생이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하나님의 참사랑 이외에는 영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목사 혹은 기독교 신자들이 참사랑을 가졌어요? 위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러기를 영원히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람은 영원한 세계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력이 남는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말하기를, '예수를 믿으면 영생한다.' 합니다. 말은 좋습니다. '그렇다면 영생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 하면 하나님이 '영생을 어떻게 해? 그렇게 하는 것이지.' 합니다. 영생이라는 것은 계속적인 작용을 이어나가야 됩니다. 그 인생길을 영원히 갈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심장이나 동맥과 정맥 같은 순환기관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신경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고, 대뇌라든가 소뇌의 모든 작용이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막대한 소모가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영생하느냐 물으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뭐 예수님 믿으면 영생해요? 믿으면 구원받아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만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참사랑에서 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잖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원칙으로 볼 때, 참된 사람만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동반자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영원히 살 수 있게 돼 있습니다.』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그 참사랑권 내에 들어가 있으면 영계나 지상에 살게 될 때에 자기가 어디에 가서 살 것인지 다 보게 되는 것입니다.』다 알고 사는 거예요. 죽음의 공포를 해탈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세상에 누가 반대하더라도 정정당당하게 정면 충돌해 나갔어요. 나를 반대한 개인, 가정, 국가, 주의 다 망했어요.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전부 다 이 박사로부터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전부 다 싹쓸이 해 버렸어요. 이게 다 50년에 전에 한 말들이라구요. 그 말을 가지고 민족이 달려들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7년 이내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쫓아 가지고 50년 생애 허송 세월을 보내고 지금 거지 모양으로 고국이 망하는 이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끌고 나가는 처량한 문총재인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불쌍한 문총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소리 한번 크게 해요.「예.」용서해 줄게요, 용서해 줄게.「예!」 분하고 원통한 것입니다. 침 뱉고 똥을 싸서 내버려야 할 한민족이라는 것입니다. 문총재에 있어서 어느 주권자 가운데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느 백성이 나를 반대 안 하고 손가락질 안 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걸 알고 보니, 손은 무엇으로 굽는다고? 안쪽으로! 피는 무엇보다 진하다구요? 물보다 진해! 할 수 없이 포기하려니 우리 조상들이 야단한 것입니다. 안 오려고 했던 거라구요, 3년 전부터. 조상들이 울고 불고 하면서 나타났다구요.
그런 걸 여러분이 알아요? 청맹과니 되어서 모르니까, 그날이 계속되는 줄 알지요. 세상은 흥망성쇠에 돌고비 큰 고비를 넘고 크게 망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정비해 나가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어떻게든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전부 다 40년 동안 왜 그렇게 돼요? 문총재를 반대하다가 세계 왕좌에 앉았던 기독교가 40년 동안 망한 거라구요. 수천 년 동안 발전해 나온 기독교가 왜 이렇게 따라지가 되었어요? 죽게 되니 문총재에게 살려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사람들이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 했듯이 미국 놈들이 전부 다 맨 처음에 '레버런 문 고우 홈(Rev. Moon go home!)' 이랬다가 지금 와서는 '레버런 문 돈 고우 홈(Rev. Moon don't go home!)' 이러고 있다구요. 전부 변했다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내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아시겠어요?「예.」이런 걸 누가 얘기해 주겠느냐구요.
『여러분, 대양을 다니는 큰배가 파손될 위험이 생기게 될 때는 그 배 안에 살던 쥐들이 전부 닻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얘기 들어봤어요?』 들어봤지요? 『미물에 지나지 않는 동물도 미래의 자기 생사권을 가려 갈 줄 아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은 그렇지 못합니다.』이거 왜 그래요?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 때문.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이 뭐예요? 세상에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두 사람의 사건이 횡적으로 연결돼 가지고 싸우고 곡절이 다 엉클어지게 되어 있어요. 이거 어떻게 청소할 거냐구요.
『이게 타락 때문입니다. 이 타락의 탈을 어떻게 벗느냐 하는 문제가 곧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어떻게 해탈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이걸 중심삼고 해탈이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해탈이라는 말은 벗어난다는 말 아니예요?『완전히 벗어나 관계없는 자리에, 자주적인 입장에 선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하늘땅에 하나의 하나님을 백(back)으로 하는 왕자와 같이, 왕녀와 같이 좌정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문총재는 그래요. 세상이 우리 말을 안 들어도 비굴하지 않아요. 정면 돌파입니다. 대담하다구요. 미국의 멱살을 잡고 씨름을 해 가지고 미국이 나한테 졌어요. 앞으로 후대의 백인들이 무릎을 꿇고 사죄를 구할 수 있는 조건에 걸려 있습니다.
『나는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자주적인 입장에 서니까 영생,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영생하고 싶어요? 자, 영생하고 싶은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문총재와 약속입니다. 약속했으니 죽어 가 가지고『잠실 체조 경기장에서 문총재와 나는 영생한다고 약속했습니다.』해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 그걸 믿고 살겠다고 몸부림을 쳐 영계에 가게 되면 나 있는 데 와서 만나겠다면 만나줄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거 원하는 사람은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해 보라구요. '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한번 해 봐요.「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
내 소리보다 작구만. 여기 몇 명이에요? 몇천 명인가 몇백 명인가? 「1만5천 명입니다.」1만5천 명이면 꽉 차고도 넘칠 텐데 이거 뭐 나 한 사람보다도 소리가 적으니 말이에요. 다시 한번 하자구요. '나는'「나는」 '영생하는 사람이다.'「영생하는 사람이다!」아멘!「아멘!」아멘은 '원하신 대로, 말씀대로 이룰지어다' 이거예요. 감사해요. (박수)
『그 다음 참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영생과 참사랑을 나는 여기에서 실천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그러면 틀림없이 천국에 갑니다.『내가 여기에서 무엇을 하던지 하는 일들, 공장에서 일하거나 무엇을 하는 것이 영생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재료들이라는 것입니다.』참사랑을 가지고 부딪치는 모든 전부는 영원한 생명권을 연결할 수 있는 주위 환경이라는 거예요. 참사랑, 아시겠어요? 참사랑과 연결되었다면 타락하지 않는 거예요. 그냥 직통으로 천국에 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 원한의 타락을 몰랐어요. 이 원수를 청산해야 한다 이거예요.
『영생을 훈련하고 영생을 키우는 훈련 재료를 생산하는 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영생과 참사랑은 언제나 필요한 것입니다. 영원히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할 수 있다! 영생을 바란다! 영생을 바라는데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이냐? 참사랑이다! 이렇게 나는 나가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다 변합니다. 환경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참사랑은 변하지 않느냐? 첫째는, 참사랑은 모든 생명력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이 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사랑의 개념이 주류가 되기 때문에 변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모든 전부가 해체되고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왜 변하지 않느냐? 참사랑은 이상적인 여건의 중심의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이상적인 데는 변화가 없어요. 이상적인 요인, 중요한 요건의 중심의 위치를 차지했기 때문에, 거기에 핵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변하지 않습니다.『중심은 그 주위가 전부 다 없어지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참사랑은 우주의 중심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과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아있는 한 변하지 않고 남아있다는 것입니다.』이 세 가지예요.
『참사랑은 무엇이냐? 여러분이 결혼할 때에 결혼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자기 아들딸도 자기보다 낫기를 안 바라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그거 누구를 닮았느냐?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거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원인적인 존재요, 우리는 결과적인 존재인데 결과적인 존재가 그렇다는 것은 원인적 존재가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은 하늘에서부터 온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우리 인류의 아버지라면 그 아버지는 절대적으로 행하지 않으면서 그 아들딸 앞에 절대적으로 행하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명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다는 원칙을 놓고 볼 때, 인간의 가치가 최대의 가치입니다.』놀라워요. 가치 상실을 망각한 원한의 인류 역사를 이렇게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 되는 악마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후로는 내 손으로 선두에 서 가지고 이것을 해결 짓겠다고 전부 다 나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인류가 자각하게 되면 세상은 사탄세계가 물러가고 착지 사회, 천국은 형성되는 거예요.
『인간의 가치가 최대의 가치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보다 높은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루지 못해요. 상대를 통해서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상은 사랑하는 아들딸 안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완성시키는 데는 인간을 통해서 하나님도 사랑을 완성한다 이거예요. 그걸 죽 이야기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 통일교회 원리를 공부하라구요. 시간 때문에 그건 많이 못 하겠어요.
우리 인간의 가치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면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의 가치보다 못하다구요, 더하다구요? 남녀가 사랑하게 될 때 말이에요. 남자와 여자를 비교하게 되면 뭐 비교할 것이 없다구요. 남자가 모든 면에서 우세하지만 말이에요. 다 사랑의 대상을 위해 가지고 자기가 죽어서도 무엇이든지 하고, 천년 만년 위하고 봉사해서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 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 마음이 다 하나님 마음을 닮은 거예요.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라고 그 상대를 위해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마음이 사랑의 본질 세계였다 이거예요. 아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최고의 것을 원하고 있는 거예요.』그렇지요? 전부 다 생긴 것도 제멋대로 생겼지만, 남자 여자가 전부 다 가질 수 없는 모양을 가졌더라도 나는 왕 중의 왕자고 여왕 중의 여왕이 되겠다는 욕심은 다 가지고 있지요? 그것은 만민 평등이에요. 공평하다는 거예요. 다 그걸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인간의 욕망을 성사시킬 수 없다가 아니예요. 성사시키고 그 이상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류 조상을 지어 가지고 이렇게 고생한 하나님이 완성한 이상을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한 아담보다도 훌륭한 아들딸을 가졌다면 그 아들딸이 '아이고, 타락한 세계는 나 보기 싫으니, 창조해 주신 하나님은 이 우주 가운데 이 이상 몇백 배 훌륭한 우주를 창조해주소' 하더라도 그걸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에요. 그런 배경을 갖고 백(back)을 갖고 사는 사람이지 졸장부가 아니에요. 밀고 나가면 그 밀고 나가는 결심대로, 믿는 대로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중심삼고 모든 통치에 완성한 승리적 보좌를 차지할 수 있다. 아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최고의 것을 원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만인 평등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모두가 다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고향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렸으니 조국 광복, 고향 복귀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해요. 독신 생활을 명령해요. 왜 독신 생활을 명령해요? 인류의 참부모가 결혼식을 못 했는데 낳지 않는 거짓말쟁이가 어떻게 결혼을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인류에 온 참된 부모가 결혼을 못 했는데 이 가짜 똥개 새끼들이 결혼할 수 없다 이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그거 다 회개해야 된다구요. 근본적으로 회개해야 돼요.
『천상의 높고 귀한 자리에서 이 우주를 바라보고 관리하고 주도하게 되어 있지.』주도하는 거예요. 문총재도 그래요. 처음 만나 가지고『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그거 암만 욕을 해도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문총재에게 정면으로 그런 욕을 먹고 가더라도『아이고, 내 일생 동안 몹쓸 것 복수하겠다』하는 마음이 없습니다. 스르륵, 콩나물 단지에 물을 주면 다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러면서도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관리하고 주도하게 되어 있지, 다른 무엇을 바라보고 목이 끌려 다니고 복종하고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다.』문총재가 그래요. 어디 대통령들을 내가 만날 수 있는 길이 다 있지만, 한국에서는 대통령은 하나도 안 만났다구요. 국장까지도 안 만났어요. 한국 민족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나 미국, 세계 나라권 대통령들을…. 레이건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고, 카터 목자른 것도 내 손으로, 부시 대통령을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었다는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을 전부 다 청문회 끌어낸 것도 내 손으로 한 것입니다. 세상은 모르는 걸 다 했다구요.
뭐 정치를 한다구! 문총재를 어떻게 알아요?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구상하고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여기 국회의원 양반들도 왔겠구만. 정신 똑똑이 차리라구요. 세상도 몰라 가지고 나라가 어떻게 되고, 나라의 앞날의 갈 길이 어떻게 되어 있고 희망의 깃발이 어디에 나부끼고 있는지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는 그런 사람들은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앞으로는 전부 다 야당, 여당이 없어집니다. 30억 인류가 축복가정이 되게 된다면 전부 다 형제와 가족 같아요. 야당이 없어지고 여당이 없어져요. 하나의 사랑의 이상, 천국의 당이 될 거예요. 통일당, 참사랑의 통일당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그래야 돼요. 남북한 중심삼고 선거 운동, 김정일이가 총선거 하자면 어떻게 할 테예요? 혼란 와중에 경제 무슨 부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사상적 진영을 방어할 수 있는 이 교육을 누가 할 거예요? 그건 어느 대통령 해먹고 하던 사람이 아니예요. 문총재 이외는 없습니다. 그건 세계에 검증 받은 사실이라구요.
그래서 이게 불쌍하기 때문에 제일 골수의 선생님이 설교한 말씀 설교집을 전부 다 나누어주고 있어요. 이것을 전부 다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훈독(訓讀)'이라는 것은 '말씀 언(言)' 중에 '내 천(川)' 자예요. 물이 모든 생명의 요소라구요. 푸른 지대를 만들고 공기의 모든 떠도는 구름을 이루어 깊이 가고 높이 움직이면서 세계를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물은 평준화시킨다구요. '독' 자는 무엇이냐 하면 말씀을 중심삼고 팔아야 돼요. 팔지 않으면 거두어 써야 된다구요. 물이 흘러 큰 강이 되어 가지고 바다를 이루어 이 우주를 생성시키는 그런 힘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말씀의 그런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끌려 다니고 복종하고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그렇지요? 해방된 마음입니다. 어느 누구의 지배를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만민 평등입니다. 참사랑의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의 자리, 하늘 나라의 보좌에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백살 난 아버지가 있다면 80난 아들을 대해 가지고 아들 며느리, 손주 며느리를 다 얻었기 때문에 친구가 돼요. 개인 살림이 있고 가정 살림이 있고 일족 살림이 있는데 그걸 의논하는 친구가 된다는 것입니다, 친구가. 마찬가지예요. 부모가 자기의 이상적 친구가 되기를 다 바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친구가 없잖아요. 아담이 친구가 누가 있어요? 아담이 둘인가? 그래, 친구가 있고, 부자지 관계가 있고, 부부 관계가 있고, 사랑 관계가 다 맺어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 때문에 인간을 지었다 할 때는 영원하신 하나님, 절대적인 하나님, 영생하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참사랑에 일치된 인간이 영생한다는 것은 자동적인 이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하려면 그 참사랑권 내에 살아야 합니다.』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권 내에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만물과 화답하고 전부 다 주고받고 살아야 된다구요. 이게 다 친구들이에요.
『참사랑에 의해서 영생이 가능합니다. 왜냐? 창조의 출발, 동기, 과정으로부터 모든 목적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과정을 통해서 결과가 나온다구요.
자기의 몸 마음의 완성이라는 것은 참사랑에 속하는 것에 의해서 근본적으로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한의 근본, 원인으로부터 과정, 그것으로부터 이상의 결실을 맺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밖에 없다구요. 참사랑의 의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영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존하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영존하는 거예요? 영생은 참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의 환경을 이루는 데는 참사랑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사랑의 실체권을 갖는 데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실체적인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그것이 직접적 관계, 참사랑은 관념이 아니에요. 실질적 사실적인 관계를 가지고 참사랑의 실체권을 가져야 하나님 앞에 아들딸이 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영계에 어디에 계시는지 확실히 모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이와 같이 절대적인 센터, 사랑의 센터라는 관념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 참사랑의 힘은 가장 빠른 사랑의 힘인 것입니다. 그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합니다.』
이게 귀한 말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햇빛으로 말하면 일초 동안에 3억 미터, 지구의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거리이지만 그 거리의 속도보다도 몇천만 배 빠르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사랑의 힘이, 참사랑의 속도가 제일 빠르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여러분들 어디든지 자기 아들딸을 위하든지 하면 무슨 사건이 벌어지면 꿈 가운데 악! 소리 치고 일어나는 거예요. 시공을 초월하고 그 자리에 초의 차이가 없게끔, 분의 차이가 없게끔 즉각적으로 움직이는 이런 작동이 일으켜지는 것이 사랑의 힘이에요. 빨라요. 그 다음에는 직단거리입니다. 91도도 커요. 89도도 크다구요. 직단거리는 오로지 90각도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하나님을 마음의 아버지로 모시고 횡적인 몸의 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90각도에 정착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몸 마음이 통일되어야 할 텐데 타락이 뭐냐 하면 종적 기준의 마음이 찌그러지기 때문에 이 중심이 달라졌어요. 그래, 천리에 맞지 않으니 이것을 바로 잡아야 돼요. 각도가 다르다는 거예요. 어떠한 사람은 왼쪽으로 돌아가고 별의별 모양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왜 문선생님이 이런 것을 강조하느냐?』문 아무개를 여러분은 모르니까 여기서 선생님, 문선생님이라고 부를 거라구요. 여러분 통틀어서 얘기하는 거예요.『문선생님이 이런 것을 왜 강조하느냐? 그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영원한 세계를 알면 이렇게 함부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여러분 함부로 살아요,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게, 우주가 기뻐할 수 있게 살아요? 제멋대로 살고 있다구요, 제멋대로. 제멋대로 되니 이거 쓰레기통에 제멋대로 거꾸로, 그 뭐 순차적인 배열도 없이 전부 다 등차도 없이 쓸어 박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되겠다구요.
『첫째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여러분, 부모를 알지요? 부자지 인연을 무엇으로, 선거로써 부자지 인연을 정할 수 있어요? 재림주가 참부모로 오는데 참부모를 선거로 뽑을 수 있어요? 이것은 형제지권, 아담 가정에 들어와서 가인 아벨이 더 사랑을 받고 더 사랑하기 때문에 싸우던 그 시대, 맨 종착점에 왔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그거예요.
요 위에 부모주의가 온다구요, 부모주의. 196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강대국 전승 국가가 패전 국가를 독립시켰어요. 형제지 우애를 세우지 않으면 천리 앞에 심판 받고 구원이 오기 때문에 양심이 앎으로 말미암아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모르잖아요. 그것은 문총재한테 배워야 된다구요.
『첫째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둘째는 영생을 알아야 되고, 셋째는 참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투입입니다.』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니예요. 주입이 아닙니다. 투입하는 거지요. 위하는 데서만 커 가는 거예요. 남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 할 때 선유 조건으로 인정하는 것은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상' 이라 할 때는 상(上)이 먼저가 아니예요. 하(下)를 먼저 인정한 말이에요. 좌우라 할 때 '우'는 우(右)가 먼저가 아니예요. 좌를 먼저 인정하고 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를 인정하지 않고는 남자는 무(無), 효과가 없다, 존재 가치가 없
다 그렇게 돼요. 안 그래요? 여자가 남자를 인정하지 않고는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의 몸뚱이를 보라구요. 가슴과 궁둥이가 애기 때문에, 얼굴과 그 가리는 것은 남편 때문에 생겼다는 것입니다. 상하 좌우가 전부 다 그래요. 자기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 주인이 누구예요? 무슨 주인이냐? 여자의 생식기의 주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남자 것이에요. 남자 것을 자기 멋대로 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것만 알아도 세상이 이렇게 요란스럽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남의 것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이 도둑놈 아니예요? 도둑들은 지옥가면 거꾸로 꽂힙니다.
그런 것을 다 처음 듣지요? 정신 차리라고요. 더구나 국회의원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은 바람 피우고 별의별 짓 다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있는 그런 자식들은 조사 다 해놓아 가지고 모가지를 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요. 바람이 일어날 것이다 이거예요. 한국에서 통일교회 반대하는 모든 명단이 내게 다 들어와 있어요. 누구누구고 누구 계통이라는 걸 다 알고 있다는 거지요.
그렇지만 다 알고 보니 형님들이고 동생들이라는 것입니다. 한 아버지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칠 수 없습니다. 한국의 정세는 우리 신문사 가십 면만 하면 2주일이면 다 뽑아 내요. 누가 뭘 해먹었고 뭘 했는지 전부 다…. 세계 최고의 정보를 받고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보다 앞서는 게 나예요. 에프 비 아이(FBI)보다도 앞서는 게 나라구요. 여기 언론인들도 나왔구만. 자랑하고 꺼떡거리고 다 그러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런 면에서 함부로 하는 얘기가 아니예요. 알겠어요?「예.」
세계화 시대에 어디를 다리로 가겠어요? 문총재의 다리가 세계 최고예요. 아들딸 다 나한테 맡기라구요.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맡길 만해요, 안 맡길 만해요? 맡기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여기 높은 사람 어디에 있어요? 어디에 앉았나? 여기 앞에 앉았어요? 세계로 출세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를 찾아온 거예요. 이제는 말씀을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럼, 이와 같은 훈독회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와서 해라 이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도 하라 이거예요. 듣고 마음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행로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가르침이 있다면, 그거 자신 있다면 하라 이거예요. 하지 못하면 후퇴하라는 거예요. 입 벌리지 말라구요. 이제 안 할 수 없어요. 면까지, 통반까지 격파할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이라구요. 세계적입니다. 한국을 신앙의 조국으로 삼고 있는데, 그 조국의 강토에 있는 본국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훈독회의 챔피언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거국적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백 퍼센트 이상 투입입니다.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는 데 영생이 있습니다. 참사랑을 가지지 않고는 영생이 없습니다. 영생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세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첫째는 위해 사는 주의예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생명을 넘어 가면서 위하겠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참부모의 참아들딸이요 참남편·참부부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첫째는 이타주의요, 둘째는 참사랑, 셋째는 영생입니다. 이것으로 세계가 수습되는 것입니다. 이것의 반대는 이기주의, 이자주의(利自主義)입니다. 사탄 편과 통하는 거예요.』개인주의 왕국인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로 확대된 것입니다. 기독교 국가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해 가지고 사탄과 짝지었다는 거예요. 그 기독교가 지금까지 문총재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개인적으로 죽이려고 했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전부 다 타도하려고 그랬지만 문총재는 죽지 않았어요. 완전히 다 깔아뭉개 가지고 이제는 문총재 뒤를 따르지 않으면 모든 세계를 사망권으로 집어 던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인들은 죽지 않을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라구요? 자기의 생명 이상을 투입해야 돼요.』생명 이상은 전체를 말해요. 생명의 이상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생명 이상 투입하지 않는 곳에는 참사랑이 필요 없습니다.』자기의 물질, 자기 아들딸, 자기 부부, 일족을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생명과 재산과 통일교회의 모든 정성을 퍼부었지요? 여기서부터 참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성립이 안 되면 영생은 없는 것입니다.』미국을 구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왜 그러냐? 여러분의 악한 생명의 최고의 기원은,』악한 생명의 기원이 뭐냐? 이것이 하나님까지도 잡아 치웠다는 거예요. 그것을 말해요.『사탄의 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입니다. 사탄에 속한다구요. 사랑도 사탄의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참사랑은 이 이상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기를 "네 마음을 다 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계명이 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뭐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고 한 것은 생명까지 걸라는 거예요. 이것이 제1 계명입니다.
제2 계명은 "이웃 사랑을 네 몸과 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게 뭐냐? 생명을 걸고 참사랑을 하라는 거예요. 생명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생명을 걸지 않으면 안 되느냐? 생명을 걸지 않으면 첫째는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고,』사탄권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사탄이 받은 이 생명줄을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사탄을 분립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이런 내용에서 진리의 표제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을 기독교는 모르고 있어요.
『둘째는 사탄의 환경을 벗어날 수 없어요.』개인·가정·종족·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그 환경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끝까지 죽고자 하고, 끝까지 이기는 사람은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셋째는 사탄의 혈통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 세 가지입니다. 사탄의 환경은 벗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사탄의 혈통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핏줄이에요, 핏줄. 강한 참사랑의 힘이 이것을 밀어내야 된다 이거예요. 참생명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죽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참사랑은 생명을 초월하는 것입니다.』하나님과 직접적으로 통할 수 있는 참사랑의 생명만을 가지고 거짓사랑을 부정 해소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에게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시간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끝이자 시작이라는 그 말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더라도 싫지 않도록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곳,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본 바탕이 뭐냐? 그런 것이 문제가 돼요. 그것이 뭐예요? 전지전능하신 능력을 가지고 가능하냐? 안 됩니다. 하나님의 지혜, 전지전능, 모르는 것이 없는 것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힘 가지고도 안 되고, 지식 가지고도 안 되고, 권력 가지고도 안 된다는 말이에요.『참사랑의 힘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 하면 "오냐" 한다는 겁니다. 그 이외는 하나님께 필요하지 않습니다.』다 만들 수 있어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상대를 통해서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게 되면 전부 다 상대…,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남자 앞에 사랑하는 아내가 나타나고 아내 앞에 남편이 나타나면 뛰쳐나가지요? 그런 말이에요.
『우리는 결국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영계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거예요? 사후의 세계라고 대개는 말하지만, 사후의 세계가 아닙니다. 왜 사후의 세계가 될 수 없느냐? 참사랑과 관계 돼 있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참사랑과 관계 돼 있는 세계이기 때문에 사후의 세계가 아니에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기 때문에 내가 참된 사랑의 자리에 서 있게 될 때는 지금 여기가 영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참사랑을 갖고, 여기에 살지만 영계의 모든 것을 제압해 가지고 모든 것을 알고 산다는 거예요. 무한한 국경, 무한한 담을 헤쳐버리고 날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종적인 구형 운동을 해야만 상하·좌우·전후가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종은 종이고, 횡은 횡이 되어 화합이 안 되면 상하·좌우·전후 전체가 화합이 안 되는 거예요. 통일이 안 벌어집니다. 참사랑만이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참사랑만 나타나면 어두운 밤의 등대와 마찬가지로 다 생명을 가지고 있는 물건은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이상세계(統一理想世界)를 논하는 것도 원리관에 입각된 결론이라는 것입니다.』함부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치에 맞는, 원리에 맞는 주장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끌어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숨을 쉰다구요. 참사랑의 호흡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주의 박자를 맞추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영생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가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호흡권 내에 들어가서 휙 넘어가는 것입니다.』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바람도 전부 다 소밀(疏密)의 박자를 맞추어 이퀄(equal;동등한)이 되어서 물결이 전부 다 사인 커브(sine curve)로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박자를 맞추어야 된다구요. 벌레들도 가을에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연적인 벌레의 오케스트라가 전부 다 박자가 맞는 거예요. 기차 떠날 때도 타다닥 타다닥 다 그러지요? 전부 다 박자가 맞게 돼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도 숨을 쉬는 것입니다. 우주의 맥박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가 "아! 나, 싫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박자가 어울릴 때는 서로가 참으로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춤을 추는 그 박자가 흘러가게 될 때, 처음 지나가는 사람도 박자를 맞추어 춤추는 그것이 화합이요, 통일의 일이 벌어진다는 것예요.『방향이 다르지 않아요. 한 방향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한 한 방향입니다.』참사랑의 방향이다 그 말이에요.
『영계도 육계도 사랑을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종적인 참된 사랑의 주축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은 자기 스스로 박자를 자동적으로 맞추는 것입니다.』종적인 사랑의 주체가 있으면 대상은 자동적으로 돌아 가 가지고 맞추게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가면 돌아가고 이것을 맞춘다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참참끼리는 화동하고 화합하게 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공통 분모가 뭐냐 할 때, 과거의 사람도 현재의 사람도 영원성과 동반할 수 있는 자격이 무엇이고, 우리 인간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그 모든 욕구의 요인이 뭐냐 할 때,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그것은 데데한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적 참사랑, 영원한 참사랑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 뭐냐? 종횡을 통일해 90도 각도를 갖추어 가지고 어디든지 각도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종적, 횡적 90도를 맞춰야 돼요. 아까 사랑은 직단거리로 통하기 때문에 직선으로 가요, 직선. 그것이 사랑이 원하는 가는 길이라고 할 때, 절대적 사랑의 길이 가는 길이라면 그 대상적인 인간의 절대적인 사랑의 길도 90각도가 돼야 된다구요. 직단거리를 통해야 됩니다.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이루는 것이 가정이에요. 부자지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가 그것입니다. 동양 사상에는 부자일신, 부부일신이라는 말이 있지만 형제일신이라는 말이 없어요. 우리 원리에서는 어떻게 말하느냐? 부자일신, 부부일신만 있으면 평면적입니다. 입체가 없어요. 형제의 통일권이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형제일신까지 말해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를 갖는다는 것입니다. 각도도 다 같아요. 열두 조각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어디든 맞는 거예요. 거기에 통일의 개념이 전승한다는 거예요.
『종·횡을 통일해 90도 각도를 갖추어 가지고 어디든지 각도가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동양 집에도 맞고 서양 집에도 맞고 남쪽형 집에도 맞고 북쪽형 집에도 맞고, 오색 인종의 문화 배경과 모든 종교 배경이 전부 다 다르더라도 이 길을 같이 갈 수 있는, 열어 갈 수 있는, 통일할 수 있는,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바로 참사랑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50억 이상의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이 축복이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말이고, 그 축복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축복결혼 행사를 해 나왔습니다. 소위 국제합동결혼식이라는 거예요.
자, 아담 해와가 결혼을 잘못한 것이에요. 남자, 여자 전부 다 오목볼록을 맞추기 위한 특허권이 결혼 아니에요? 이 출발을 잘못해서 이걸 뒤집어 놨으니, 전부 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으로 돌아가려면 바로잡아야 돼요. 거짓부모가 뒤집었으니 참부모가 바로 잡아야 돼요. 바로 잡는 데는 사탄이 완전히 공인하고 하나님이『그렇다』하는 기반에서 바로 잡아야지, 사탄을 떼버릴 수 없으면 아무리 수술해도 병은 낫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수습해야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간섭 못 했으니 그 가정들이 파탄되는 것을 간섭할 수 없어요. 사탄이 전권을 행사해서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그 이상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전권을 다 행사하겠다』는 것을 허락해서 만들어 놓았으니『이제는 네가 할 수 없지?』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완전히 이걸 해결해야 됩니다. 그래서 새로운 가정 편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을 이루고 종족은 민족을 이루고, 민족은 국가, 세계 편성을 해 가지고, 이제 3억6천만쌍은 초국가, 초민족적이요, 초세계적이에요. 그 외에 국경은 없어지고 종교 배경, 인류의 전통적인 문화, 그 다음에는 인종 문제를 전부 다 극복해요. 그걸 누가 해요? 오직 한 분밖에 없어요.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모든 인류는 축복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타락하지 않으면 전부 다 천국에 가요. 이 종교라는 것은 전부 다 타락에 의해 가져진 암이에요, 암. 암병이에요. 좋은 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축복 받아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다 들었구만, 안 든 사람 누군가? 약속했습니다. 다 손들었기 때문에 마음이 알고 몸의 이 감각이 알고, 세계 사람도 알고, 영계의 조상들이 알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세계는 영계와 전부 다 간격이 없어져요. 천하를 통할 수 있게 다 보고 있는데 약속했으니, 어떤 친구와 약속한 것도 아니고 하늘땅 천지를 동원해서 약속한 만큼 실천궁행할지어다. 아멘!「아멘!」그 복을 받지 않고도 복을 주어야 되겠네. 이 서울이 서러운 서울이 되지 않고 복받는 서울이 돼야 되겠어요.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이냐? 모든 인류는 축복을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공식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죽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맞나, 안 맞나? 『수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믿지만, 그 기독교 자체도 축복이라는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갈 수 없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예수님도 천국에 못 가서 낙원에 가 있어요. 창조이상의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 레일과 마찬가지예요. 땅의 레일하고 천국의 레일이 딱 맞아야 돼요.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모양이 결혼이라구요. 그것이 찌그러져 가지고 레일에서 탈선되어 버렸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가정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기독교에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독선적인 발언을 많이 한다고 불평합니다.』 얼마나 불평했어요? 커간다고 얼마나 방해하고 말이에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 또 그러한 말을 하는 사람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그 사람들의 말이고,』 그것을 간섭할 사이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바빠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결혼은 타락한 인류에게 있어서는 반드시 가야 할 길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는 것이 이 축복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약속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잘 했습니다.」(박수)
이번에 3억6천만쌍 축복이 끝난다면 레버런 문이 축복 안 해줍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해 줘요. 이것을 제4차 아담권 해방시대라고 해요. 탕감이 없어요. 1차, 2차에 있어서 구약시대는 아담이 실패, 신약시대도 아담이 실패, 성약시대도 핍박받으면서 나왔지만 이제는 해방권에 들어가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가 돼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시대에―아담권이에요. 이 전체를, 우주를 말해요―들어가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아들딸을 축복해주는 그 가정 이상, 하나님이 창조한 내적, 외적 전체 이상을 상속해 주는 가정이 되기 때문에 부모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 부모가 참부모의 대신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시대가 한 2년 동안에 이렇게 급변했어요. 12시 반이면 말이에요. 자정이 되면 말이에요. 전부 다 안 보이지만 아침이 되고 여명이 지나게 된다면 아침 동이 터 올라오기 때문에 다 봐요.『아이고, 통일교회 보라. 누구든지 가야겠구만!』이러는 것입니다. 요즈음에 전부 다 문총재가 필요하니 꽁무니를 따라 다닌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우리는 참사랑 이상을 찾아가는 무리들입니다.』 무리 가운데에 들어갔습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영계의 대변자로 서기 위해서 참사랑이상을 내 몸에, 현실에 지녀 가지고 그 참사랑을 얼마만큼 횡적인 세계에 부식(扶植)시키느냐,』 축복을 얼마만큼 시키느냐 이거예요. 일족 전체를 소집해야 돼요. 하늘의 입적 시대가 옵니다. 등록 시대가 온다구요, 등록 시대.
아담 일대로부터 족보가 안 되어 있어요. 족보 편성이 처음으로 온다는 겁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입적 시대가 온다, 그런 무섭고 놀라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부식시키느냐, 씨로서 뿌리느냐 하는 여기에서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서로 주고받으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 협조함으로써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를 편성해 나가 가지고 전부 다 하나의 세계로 나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참사랑의 열매를 맺어 가지고 그 부부가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의 영원하신 참사랑권 내에 품겨 하나님과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일체권 내에, 부부일신, 부자일신 일체권 내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람은 이 땅 위에서 껍데기가 전부 다 늙어 가지만 부부생활을 하고 참사랑을 하면 할수록 영인체는 젊어진다는 거예요.』 영인체라는 것은, 영혼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몸뚱이와 똑같은 모양이에요. 똑같은 모양입니다. 그게 영인체라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인간이 오래 살면 살수록 내적 인간인 영인체는 최고의 원숙한 미남 미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육신이라는 껍데기는 옷과 같이 벗어버려야 되겠는데, 이것이 젊어서 달라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밤이 익어 가지고 벌레가 먹던가 안 것에 전부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구요. 그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젊어서부터 이것을 정비해 놓아야 된 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늙으면 외적인 면인 껍데기는 전부 다 망쳐지지만, 내적인 알맹이는 단단해 가지고 미래의 상속자가 되고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왜 미인이 돼요? 하나님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가을 알밤송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알밤송이 있지요? 몽땅하고 쪽 빠져나가는 것 말이에요.
『하나님을 직접 사랑하기 전에 발 밑에서부터 여러분이 먹는 음식을 사랑하고, 물질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여러분의 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상대적인 물건을 사랑해 가지고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밥 먹을 때 돼지처럼 무슨 기도도 못 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이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거 전부 다 생물을 죽여 가지고 제물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도 제단 앞에 머리를 숙이고 그것을 받는데 타락한 인간이 그것을 사랑을 하고 먹으면 괜찮지만 그냥 먹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어떤 때는 밥이 말을 해요. 영안으로 보면 음식이 말을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아, 너 이런 자식이 나를 먹으려고 그래?' 운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하니까 문총재가 돈 사람 같지만, 아니에요. 다 알게 돼 있습니다.
『만물을 사랑함으로써, 만물의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내 몸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사랑하는 요소를 흡수해 가지고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나는 거예요. 문총재가 지금 나이 80세 된 늙은이인데 젊은 사람 같아요, 늙은 사람 같아요? 아마 내가 처녀 장가가겠다고 하더라도 시집오겠다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도둑놈 할아버지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의 제1의 부모는 여러분을 낳아 주신 부모이지만, 제2의 부모는 지구입니다. 이 땅이에요. 여러분은 땅으로부터 여러분의 육신이 클 수 있게끔 모든 요소를 공급받는 거예요. 땅이 육신의 제2의 부모예요.』복중에 있을 때, 어머니의 피살과 뼈까지도 흡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는 이 땅으로부터 모든 것을 흡수해서 크는 거예요. 제2의 부모인 줄을 알았어요? 전부 다 만물이 희생해서 먹잖아요.
『제2의 부모를 거쳐 제3의 부모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죽음이라는 과정입니다.』죽음이라는 것은 과정입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에요. 한번 해봐요. 죽음이 끝이 아니다! 해봐요.「죽음이 끝이 아니다!」과정이에요. 사망권을 이겨 갈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 사람이 얼마만큼 행복할까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생사지권을 다 넘었어요.
『제3의 부모에게로 가는 데는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3의 부모에게 돌아가려면 본래의 부모였던 하나님의 모양을 닮아야 됩니다.』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따라서 결혼은 왜 하느냐? 하나님의 모양을 닮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 보이지 않는 남자의 성품과 여자의 성품을 갖고 이성성상을 계신 분으로서 각 일성(一性)이 합체화 한 한몸, 일체적인 존재이시고 하나된 존재이고, 그 하나님의 분성적(分性的)인 인격 자체들이―나누어진 그 인격자들이 달라요. 남자 인격과 여자 인격이 같으면 분신이 돼요. 각기 다르다구요―남녀이기 때문에 그들이 합성 일체화하여 씨와 같이 되어 하나님의 본성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죽게 된다면 돌아간다는 말을 다 하지요? 한국은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그래, 하나님을 닮아 돌아가려니 남자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보이지 않는 주체인 양심과 몸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주체와 보이는 인간이 완전히 종횡으로 90각도로 맞춰서 일체되는 데에 있어서 영생과 하나님의 이상천국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씨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도리인 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나면서부터.』그러니까 나면서부터 기뻐하고 사랑 가운데 자라가야 된다는 겁니다.『나면서도 참사랑을 받고 자라면서도 참사랑을 목표로 해서 바라고, 살면서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며, 가면서도 참사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가야 되는 것입니다.』그렇게 되지 않고는 이 부부의 도리, 참사랑의 도리의 그 레일과 맞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참사랑의 길을 위하는 결혼 목표를 중심삼고 찾아가지 않으면, 그 레일에 맞추어서 절대 하나되어 가지 않으면 영생의 방향이 틀려진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절대적 기준이 부부입니다. 하나님과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결혼은 무엇이냐? 남자도 여자도 반쪽이에요. 반쪽 되는 것이 완전한 쪽이 되어 가지고 완전한 쪽이 이 평면적인 위치에서 입체를 맞추려니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점령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것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대우주 주인이신 하나님까지 점령하기 위한 거예요. 엄청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지사의 전부 다 핵이 돼 있다구요. 가정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이것은 악마의 계교에 의해 나온 거라구요. 호모가 뭐예요? 레즈비언이 뭐예요? 지옥 가 가지고, 스루메(つるめ;말린 오징어)가 되어 가지고, 불도저로 밀어 가지고 날려보내서 독수리 밥을 해도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도 음란 때문에, 로마도 음란 때문에, 미국도 이 세계도 음란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그런데 문총재가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거라구요. 죽게 되었으니 처방을 해서 주사를 놔 가지고 고쳐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그걸 처리 못 해요. 고쳐 놓지 않고는 못 돌아갑니다. 그래, 문총재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처음 만났지만, 여기 전부 동생들이에요, 동생. 여자들을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여자들을 전부 다 찾아다가 아담의 친한 동생, 멋진 동생으로 만들어 주려는 것입니다. 멋진 아내로 만들어주고, 멋진 어머니로 만들어주고, 멋진 할머니, 멋진 여왕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 문총재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여성 해방을 선두로 선포한 것입니다. 모든 여자들은 문총재를 지지하고 나오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옵니다.
금번에 대통령 선거도 여자들을 내세웠으면, 대통령도 못 할 거예요. 전부 다 국비(國費)를 써 가지고 술수를 써서 자기 명예와 향락의 길을 닦기 위한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단결해 자기고 신문지에다 벽보를 써 붙여 가지고 '믿을 수 없는 이 바람잡이들! 천사장의 후계, 여자를 유린하는 망국지종은 물러가라!' 해서 일시에 다 뒤집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면서도 문총재는 안 했어요. 정치 이 문제보다도 360만쌍을 다 하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정비된다는 거예요. 아마 김정일이도 내가 뭐 하라면 할 것입니다. 다 그런 얘기는….
『자, 결혼 목표를 중심삼고 찾아가지 않으면 영생의 방향이 틀려진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이 축복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갈 수 있는 레일, 하나님의 몸과 일치된 레일과 딱 맞아야 돼요. 재차 뒤집어 바로 해 가지고 레일과 재깍 맞게 되어 있다구요. 절대사랑, 몸 마음이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남자 절대 여자가 만나면 절대사랑으로써 재까닥 들어맞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 천지간에 남자 여자 오목 볼록 둘밖에 없잖아요. 세상도 모든 전부가 오목 볼록 둘로 되어 있다구요.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동물세계도 마찬가지고,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이상적으로 절대적인 그 본연의 세계에 직통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의가 없어요. 가정 편성 완성이 천지 태평성대의 기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결론이에요.
『축복결혼과 영생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런 엄청난 내용을 해결 지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통일, 지상세계의 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세계가 나를 반대하다가 전부 다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 앞에 가서 어인(御印)을 받지 않고는 영계를 통일하고 지상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지상이 반대하더라도 문총재의 갈 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천사세계와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조상들이 동원해 가지고 안 가겠다고 하면 가위를 누르고 모가지를 눌러 가지고 사탄의 행동을 대신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와요. 『참부모와 참사랑으로 일체가 되는 것은 개인·가정·국가·세계·천주가 완성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결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창조 이상이, 지상·천상 천국이 시작된다는 거예요.『참부모가 태어난 곳은 인류의 조국이라는 것이에요.』
과거의 사람,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 영계에 간 사람도 조국 광복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조상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안 가면 약 주고 병 주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문총재 힘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과 선조들이, 천사세계와 선조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을 전부 코너에 모는 거예요. 가정 문제를 중심삼고 코너에서 손 댈 수가 없다구요. 오로지 문총재만이 전권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을 이 민족이 희망봉으로서 그 나라의, 조국의 기반으로서 환영하게 될 때는 천하에 무적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성천국의 출발지가 되는 것이요, 하나님의 전권시대를 맞게 될 것입니다.』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모든 세계의 체제가 일반화되고 전권·권능의 시대, 무불능통의 전능시대, 못할 것이 없는 시대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국회의원 되어 먹겠다고 야단하고 말이에요. 나한테 찾아와 가지고 인사하는 사람이 참 많더구만.
대통령 짜박지 해먹던 사람도 내 기반을 가지고 '부탁합니다.' 찾아다니는 사람 이 많다구요. 그거 누구를 위한 거예요? 세계를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한 거예요? 그런 것은 됐다고 해도 화(禍) 받는다는 거예요. 남북통일의 국회의원이 됐다고도 화를 받아요. 북한 사람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문총재가 아니면 그 교육할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망할 수 없고 전성(全盛)의 시대로 발전할 것입니다.』참부모가 난 나라가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그게 어떤 나라예요? 대한민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대한민국 백성은 훈독회를 통하여 참부모와 초국가적으로 일체를 이루어 만국의 승리권을 자랑하는 나라가 되소서!』아멘, 아멘, 아멘! 자, 그 아멘 했으니까 여러분이 복을 받아 가지고 서울의 새로운 아침의 태양빛으로서 이 만국의 지도적인 지성인들이 되기를 부탁하면서, 본인의 말씀을 끝내겠어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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