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광양하고 구례, 곡성에서 왔습니다.」전라남북도, 이제 경상도까지 연결해야 되겠구만.「예.」이 주변의 군들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광양, 광양 어디 있어요? 광양 사람, 손 들어 봐요.「광양에서 오신 분들 한번 손 들어 보십시오.」그다음에 여기는 떼거리야?「구례, 곡성입니다.」자, 계속해서! (≪천성경≫ ‘참사랑’ 편 ‘제5장 사랑과 영계 1)영계의 공기는 사랑, 사랑이 생명요소다’부터 ‘참가정’ 편 ‘제1장 창조 본연의 참가정 6)모든 존재는 사랑을 통해서만 완성된다’까지 훈독)

몸뚱이에 마음이 끌려 다니게 된 것이 타락

『……그런데 여기서 탈선했습니다. 탈선하지 않았으면 완전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었으면 하나님도 떠나실 수 없고, 아담과 해와도 떠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자자손손 연결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뤘을 것입니다. 여기가 멋있는 세계,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워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사탄 사랑이 들어와 가지고, 마음이 플러스인데 몸뚱이 앞에 사탄세계 사랑의 씨가 왔기 때문에 플러스 플러스 반발하는 거예요. 이게 반발하게 안 되어 있어요.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몸뚱이는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제멋대로 하기 때문에 마음은 ‘그거 안 돼!’ 하고 브레이크를 거는 거예요. ‘안 돼!’ 하는 그 주인이 그거 좋다고 하는 주인이 될 수 없어요. 타락해서 몸과 마음이 싸우는 데 있어서 누가 맨 나중에 이기느냐?

몸뚱이가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먼저 사랑했다는 거예요. 마음은 아직 커 나가는데, 70퍼센트로 30퍼센트 남아 있는 그대로 올라가야만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면 몸뚱이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내 몸뚱이에 70퍼센트 못 돼 가지고 사탄의 사랑을 심어 놓았기 때문에, 그 사랑의 힘, 양심이 원래 70퍼센트 지나 가지고 백 퍼센트까지 올라갈 수 있는 이 힘보다 사탄의 사랑의 힘이, 70퍼센트의 힘이 양심의 70퍼센트의 자리보다 강하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몸뚱이에 따라 가지고 타락의 출발을 가졌기 때문에 결국은 인간 최후의 말로, 심판받을 수 있는 끝날은 뭐냐 하면, 사람이 완전히 몸뚱이에 마음이 종이 되어 가지고 마음대로 하지 않고 몸뚱이 마음대로 끌려 다니는 그런 사람이 되면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맺을 수 없어요.

본래 그것이 고장난 인간이요, 타락한 것이에요. 무엇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마이너스가 되어야 할 텐데, 몸뚱이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 먼저 못 하고 체험한 것이 장성급이지만, 하나님의 장성급에 있는 마음의 힘보다도 강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신앙생활은 이것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마음을 절대시하고, 신앙을 절대, 하나님을 절대시하고 중심에 세워 놓고, 그 절대시하는 마음 앞에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절대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은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한 것이 문제

그건 뭐냐 하면, 사탄의 사랑의 피가 전수됐기 때문에 그 전수된 피가 마음을 포위했다는 거예요. 전수의 피 관계가 하나님이 자라 올라가는 마음적 기준이 70퍼센트가 됐는데, 백 퍼센트 됐으면 사탄이 이 몸뚱이에 대해 사랑도 못 해요. 반발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됐다면 다른 세계의 존재를 반발하는 거예요.

다른 세계의 사랑의 상대가 오면 벌써 반발해야 될 텐데, 그 반발작용이 백 퍼센트 마음 자리에서 출발했다면 몸은 영영 영원히 마음 앞에 굴복하고 마음과 하나될 수 있는데, 이게 중간에 올라가다가 사탄의 피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탄 사랑, 사탄 생명, 사탄 혈통을 넘겨받은 거예요.

그 혈통을 넘겨받은 기준이 우리 말로 하면 장성기로 70퍼센트 올라갔는데 30퍼센트 미달할 때에 했기 때문에, 그 사랑이 미달했기 때문에 본연의 사랑의 힘보다도 몸뚱이를 중심삼고 이상적 백 퍼센트의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낮은 자리에 와서 사랑으로 하나된 거예요. 거기에 머무르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70퍼센트 이상의 자리를 개발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누가 개발하느냐? 하나님이 개발 안 해 주어요. 거기에서 사탄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몸뚱이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것을 근본적으로 도려내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부정하고 상대적 요구에 대해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고, 또 남자는 여자의 사랑의 상대고, 또 여자는 완성한 아담의 사랑의 상대다 할 수 있는 자리에 못 들어갔다는 거예요.

남자도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된 완성한 이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기준만 됐으면 여자가 아무리 타락하더라도 반발하는 거예요. 반발하는 거예요. 또 다른 플러스니까 반발하는 거지. 자동적으로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양심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발전하는 그 과정에서 백 퍼센트 자리…. 이것을 우리 말로 하면 원리결과주관권, 간접주관권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나와요. 아담이나 해와의 책임분담이에요. 완성한 기준에서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그 자리를 연결 못 시켰다는 것이 책임분담 미완성이에요.

책임분담 완성, 70퍼센트에 있던 그 마음이 사랑과 관계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육신까지 지배할 수 없었지만, 이것이 백 퍼센트 하나님의 사랑과 딱 하나된다면 전부 다 전체가 완전히 하나되므로 마음의 절대권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사랑을 느꼈기 때문에 몸뚱이의 사랑, 70퍼센트의 사랑이 있더라도 그건 전부 다 반발해 가지고 쫓아 버리는 거예요.

마음이 절대 주인이 돼 가지고 그 마음하고 몸을 중심삼고 절대일체, 심신일체가 된 그것은 출발과 동시에 영원이에요. 왜? 하나님이 개재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개재해 가지고 하나되어서 사랑에는 사랑, 생명에는 생명, 혈통에는 혈통인데 사탄으로 말미암아 괴리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원수의 사랑세계에 들어가서 마음대로 지배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오랜 역사를 두고 지내면서 망할 수 있게끔, 몸뚱이가 바라는 소원이 전부 다 될 때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그게 뭐냐? 제일 귀한 것이 성(性)이에요, 성. 성, 해 봐요.「성!」그러니까 ‘성’ 하게 되면 뭐예요? 남성 여성, 남성 성하고 여성 성하고 그다음에 이 성이라는 것이 뭐가 달라요? 무슨 성씨 할 때는 ‘계집 녀(女)’ 변에 했지만, 본래 본연의 ‘성’ 하게 되면 ‘마음 심(心)’ 변에 했어요.

마음 자리에 하나되지 못한 입장에 있어서 성이, 남성 여성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것이 몸뚱이를 중심삼은 남성 여성을 이루었지, 마음을 중심삼은 절대성을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 몸뚱이는 자연히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구요. 사탄이 침범하면 사랑의 마음은 반대가 되기 때문에 쳐 버리게 돼 있어요.

재림은 잃어버린 몸뚱이를 다시 찾기 위한 것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믿어야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활되어야만…. 부활되려면 기독교에서 말할 때 성신을 받아야만 되는 거예요. 성신을 받아야 전부 다 부활돼요. 성신이 뭐예요? 여자의 신이에요. 여자의 신이 되어서 남자의 신인 예수님을 남편으로 사모하는 것이 어떠한 힘보다 강해 가지고 자는 것 잊어버리고, 밥 먹는 것 잊어버리고, 죽는 것 잊어버릴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것을 못 넘어서 가지고는 다시 어머니를 통해서 잃어버린, 사랑의 본연의 70퍼센트에서 나머지 30퍼센트 미달한 이 길이 없기 때문에, 어머니로 말미암아 있기 때문에 기독교에 성신이 와 가지고 예수를 영적인 부부의 자리에서,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적인 부부의 자리에서 기독교를 끌어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믿기 전보다도, 예수가 죽어 가지고 예수를 믿는 것이 예수가 오기 전보다 더 나빠요. 왜 그러냐? 예수님이 오기 전에는 이스라엘 나라가 있었어요. 영육의 나라가 있었지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인들은 육적인 나라를 다 잃어버렸어요. 예수님의 몸뚱이를 잃어버린 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 재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그 길을 가면 그런 작용이 벌어져요, 벌떡벌떡.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의 싸움을 갖고 있는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하늘나라의 문턱을 넘어설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는 부부가 들어가고 가족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영적 구원만 이루고 들어간 여기에서는 결혼을 허락지 않아요.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독신생활.

고차적인 종교는 독신생활을 해야 되고, 남녀가 사랑관계를 맺은 것이 근본 문제를 파괴했기 때문에, 마음이 완전히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포위됐기 때문에 이걸 터뜨려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거짓 상대를 이루었으니 이걸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려니 독신생활이에요. 하나님이 미쳤지. 독신생활, 여자 혼자 살고 남자 혼자 살려면 만들기를 왜 만들었어요? 오목이 뭐 필요하고, 볼록이 뭐 필요해요? 혼자 살기 위한 거예요, 그게? 이것을 다시….

기독교는 땅의 발판이 없어요. 구름같이 떠돌이예요. 바람이 동쪽에서 불면 서쪽으로 가야 되고, 서쪽에서 불면 동쪽으로 가야 되고, 남쪽에서 불면 북, 북에서 불면 남, 반대로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이 위에 있으면 반대로 불어 가면 바람은 반대로 돌이킬 수 있어 가지고, 거기서 돌이켜서 자리잡아 가지고야 바람과 같은 조화,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조화, 땅을 청산할 수 있는 작용을 해서 지옥이 당연히 없어질 텐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갖춘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해와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천사장 몸뚱이가 되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천사장이에요. 사탄이 뭐냐 하면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의 사랑과 천사장의 몸뚱이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했기 때문에 타락한 해와가 천사의 몸뚱이를 받은 사랑의 생명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생명체가 되는 아담까지 거꾸로 유린했어요. 뒤집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여자가 흉물이에요. 이렇게 돌아서 가지고 지옥을 만들어 놓고, 그 지옥 만든 것을 돌아서려니 지금까지 하나님이 재창조하는 거예요. 아담 하나를 다시 찾기 위해서 수십만년 수백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6천년이라고 하는 것은 미친 자식들이에요. 영계를 모르고 그러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대번에 알아요. 어디 먼 데서 제일 오래된 역사시대의 이와 같은 이상으로 살던 곳으로 와라 하면, 사랑의 마음으로 부르면 주르륵 와요. 물어보면 몇천년 되고, 몇만년 몇십만년 몇천만년 됐다고 대답한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6천년? 이 미친 것들! 그 페이스에 세계가, 하나님이 들어가지 않아요.

그 몸뚱이를 열어 놓았기 때문에 몸뚱이를 마음 앞에 절대 굴복시켜 가지고 백 퍼센트 자리에서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의 일체가 되고, 남자 여자 생명체가 아니고 핏줄을 남기면 타락이 없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해와와 한 몸이 되어 가지고 한 몸 된 해와가 아담을 꼬여 버렸어요. 꼬여 가지고 자기가 타고 앉았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렇기 때문에 여성 해방시킬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지. 남성시대가 꺾여요. 여성해방시대가 가까이 오거들랑 이 땅 위의 남자들은 천사장격이기 때문에 남자는 모든 면의 가치 없는 존재로 떨어진다 이거예요. 자기 남편을 종보다도 더 미워하고 거지새끼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거지새끼라도 남편과 같이 사랑했으면 길러 가지고 자기 상대로 키워야 할 텐데, 원수의 피를 가졌기 때문에 한 번 대하고는 그다음에는 갈아 버려요. 그렇게 프리 섹스를 하는 거예요.

성해방으로 주인이 없는 세상이 되면 끝날

성해방이 어디 있어요? 타락의 결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때에 나무 그늘 아래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그것을 따라서 유린하고 있는 거예요. 20대의 젊은 사람들, 중고등학생시대에 성관계를 하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20퍼센트 30퍼센트인데, 그것이 80퍼센트, 70퍼센트를 넘게 되면 이 세상은 끝장나는 거예요. 그 세상에 주인이 없어요.

한국 나라의 주인이 누구예요? 응? 나라의 주인이 뭐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국회의원의 주인이 뭐예요? 가정의 살림살이 대표할 수 있는 아들딸인데,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그다음에 종도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남자라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사기꾼이에요. 그 남자는 뭐냐 하면 개 같아요. 개예요, 개! 개가 절개를 지켜요? 응? 동네에 기르는 개를 보라구요. 이건 봄철이 되어 새끼 치려고 다니게 된다면 뭐 검둥이 개, 누렁이 개, 뭐 똥개든 할 것 없이, 미친개까지도 벌판에서 만나 가지고 그다음에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래서 개 같은 자식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똑똑한 개나 진돗개 같은 것은 주인이 갈라지면(바꿔지면) 전부 다 먹는 것도 안 먹고 알아요. 죽게 되어 가지고 그 주인보다도 더 맛있는 무엇을 갖다 먹여 놓으면 거기에서부터 맛을 보고 따라가기 시작한다구요. 그러려면 진돗개도 주인을 싫어하고 잘 안 먹으면 소 기름덩이를 먹여 가지고, 옛날에 밥 먹여 기르던 것보다도 맛있는 것을 줘야 마음을 돌이켜 가지고 따라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인간이 이제 하나님을 따라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진돗개와 같이 따라가는 거예요. 전부 다 밥만 먹던 인류인데 소 기름덩이를 갖다 주는 거예요. 옛날에 먹던 맛보다도 훌륭하니까 죽어도 그 맛을 보고는 잊기 싫다고 할 수 있게 되면, 세상 만사가 전부 반대하더라도, 죽어도 좋다고 갈 수 있는 길을 가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기 때문에,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하나님도 타락한 세계에서 이단의 왕

마태복음 6장을 보면 그렇잖아요? 병이 나서 문병하는 문안을 할 때 이것은 세상 사람이 하는 일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했어요. 기독교의 사상이 ‘그 나라와 그 의’인데 그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예수가 오기 전까지는 이스라엘 나라가 있었어요, 왕이 있었고. 예수는 기독교의 나라가 있어요? 왕이 오는데 뭐 구름을 타고 와요? 그거 미친 것들! 억만년 그래 보라구요. 다 자동적으로 사탄에 의해 가지고 무덤에서 물이 되고 흙이 되어서 없어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붙들고 뭐 통일교회가 어떻고, 자기들이 정통이야? 우리는 정통이고 통일교회는 이단이야? 이단이 뭐예요? 이단이 뭐냐 하면, 돌고 있는 주위에서 이단인데, 360도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1도가 이단이 아니에요. 중심과 달라요. 360도가 전부 다 끝이에요. 돌아가 가지고 이걸 돌려 맞춰야만 이 중앙도 올라가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가 가지고 이것이 더 크게 되어 가지고 더 크게 되니 여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거기에서 360도 끝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이단을 믿지 못하면 이상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하나님도 타락한 세계에서 이단의 왕이에요. 예수도 이스라엘 나라의 원수가 돼서 쫓겨났지? 못 박혀 죽었지?

요즘에 ‘예수를 누가 죽였느냐’(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영화를 다들 봤지? 교법사들이 예수를 살려 주기 위해서 죽였어요, 죽이기 위해서 죽였어요? 교법사들이 전부 다 예수를 죽여 놓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예수를 죽였다고 하면 이스라엘 나라의 뿌리까지 없어지겠기 때문에 ‘예수는 우리의 원수다.’ 이래 가지고 죽인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지금 믿는 게 뭐예요? 구약의 아브라함을 믿어요. 모세를 믿고 있다구요. 아브라함만도 못하고, 노아만도 못하고, 아담만도 못한 패예요. 전부 다 모세 5경을 믿잖아요? 안 그래요? 천사장이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장들을 이기기 위한 역사가 구약성경이라는 것을 몰라요. 문서장을 보면 읽을 줄 알아야지, 번역을 할 줄 알아야지. 까막눈이 돼 가지고,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이것 가지고 하는 것이 좋다, 이것 가지고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이 뭐가 좋아요? 무슨 사인을 해야 할 텐데 사인 거꾸로 한 것을, 사탄이 사인한 것을 모르고 하나님이 사인했다고 좋아한다구요.

그래서 기독교가 다 망했어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목사 장로가 이제 칼부림해요. 피를 흘리는 놀음, 부자지관계에 칼부림하고, 형제지간에 칼부림하게 된다면 전부 다 죽이는 거예요. 사탄에 대응할 수 있는 아담가정의 가인이, 사탄 편의 아들이 아벨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한 가정에 있어서 칼부림이 일어나요.

지금 현재 이라크 전쟁을 중심삼고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전부 다 죽여요. 죽이는데 어디서 죽이느냐 하면, 비밀 방에 들어가 죽여요. 자기 집 안의 비밀 방에 들어가 죽이는 거예요. 담 너머에서 죽이는 것이 아니에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원수 중의 원수예요. 천년 회의를 해도 하나될 길이 없어요.

그걸 내가 가서 화해 붙여 주어 가지고 지금 기독교하고 모슬렘하고 이스라엘 나라…. 3대 원수가 3대 부모를 죽여 놓은 거예요. 그것을 맏아들을 중심삼고 셋째 아들까지 다 알아요. 이놈의 이스라엘 나라! 모세(이스라엘 나라) 자신도 자기가 부모를 죽인 것을 피하기 위해서 감추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부모가 아니다, 우리의 원수다!’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사람들 가운데 예수를 믿는 사람이 2.8퍼센트예요. 그런 것 보게 되면 한국 백성 앞에 재림주니 메시아니 그다음에 구세주니 참부모니 하는 문 총재는 2.8퍼센트가 뭐야? 80퍼센트 이상 문 총재를 믿고 있어요. 아이고, 지금 시대에 대통령은 문 총재가 되면 좋겠다 하고 나한테 전화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당신이 왜 이렇게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할 일은 가정을 교육해서 수습하는 것

내가 할 일은 나라, 사탄을 수습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가정을 교육하는 거예요. 천하를 주고도 떼어 갈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천하의 일색 미녀 미남이 오더라도 남자 앞에, 여자 앞에 갈라놓을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에는 없다! 퉷, 침을 뱉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성시대 발표를 누가 해 줘야 되느냐? 어머니가 발표해 줘야 돼요. 그것이 1992년이에요. 그때서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어머니가 나와서 뭐냐 하면, 가인 아벨 형제인데 형님이 동생을 죽인 패들을…. 기성교회가 통일교회 어머니 아들딸을 죽이려고 해요. 전부 다 가정에서 쫓아내고, 세계에서 쫓아내는 거예요. 그런 비참한 일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라는 사람은, 어머니도 전부 다 기가 찬 거예요. 가인과 아벨, 기성교회가 가인이라면 통일교회는 아벨인데 둘이 죽이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것을 어머니가 탕감해야 돼요. 여자들이 대신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전부 다 여자들만 들어와요. 여왕하고, 할머니, 어머니 그다음에 여편네, 여편네를 중심삼고 딸 중에 큰 딸, 작은 딸이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는 뭐냐 하면, 우리나라의 여왕을 도둑질한 도둑놈, 할머니를 채 간 도적놈, 그다음에 어머니를 채 간 도적놈, 자기 여편네를 채 간 도적놈, 자기 맏딸 작은 딸, 전부 다 채 간 여자 도둑놈이다!

천사장이 가진 것을 전부 다 찾아오니까, 천사장이 자기가 살던 환경을 전부 다 파탄시켜 놓으니까 그 괴수 되는 레버런 문은 나라의 남편한테 반대받고, 할아버지한테 반대받고, 그다음에 아버지한테 받대받고, 자기 남편한테 반대받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총각 남자한테 받대받는 거예요. 전부 다 남자 편이 대들어 가지고 구세주, 메시아, 그다음에 재림주, 참부모를 죽이려고 해요.

이 세계를 구하려고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 기독교문화권이 하나된 거기에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했다면 이 세계는 갈라지지를 않아요. 공산당이 생겨날 수 없어요. 선생님이 20대까지 벌써 다 준비해 가지고 때려잡을 준비를 한 거예요. 영계의 모든 것, 원리 말씀을 그때…. 통일교회를 만든 것이 언제예요? 58년 전에, 해방 직후에 통일교회가 이 모든 사실을 갖고 말하고 가르친 내용이 지금 내가 말하는 것과 다 마찬가지라구요.

일본의 한국 지배는 몸뚱이 찾아오는 길을 막기 위한 것

20대, 스물 네 살 때, 통일교회를 만들 때 벌써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을 구해야 된다는 그 목표를 가지고 나왔는데, 그때에 영·미·불이에요. 영국이라는 것은 해와국가예요. 어머니 나라예요. 미국은 어머니가 낳은 아벨이에요. 영·미·불, 불은 뭐냐 하면 천사장이에요. 불란서는 영국하고도 싸웠고, 아들 되는 미국하고도 싸웠어요. 완전히 원수예요.

그것이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 되는 나라들과…. 일본도 여자의 나라예요. 해와의 나라, 섬나라예요. 영국과 똑같아요. 이것이 뭐냐 하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섬겨요. 여자가 천조대신(天照大神)이에요. 하늘나라에서 비춰 주는 태양신과 같이 숭배한 거예요. 완전히 잡도 국가예요.

그다음에 독일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일본이 아시아에 있어서 사탄 편 해와국가이니 한국이 사탄 편이 아니라 하늘 편 왕손이 태어날 것을 알기 때문에 40년 동안 강제로 데려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조선 말기에 누군가? 왕후를 잡아 죽였는데, 누구예요?「민비입니다.」민비! 민비를, 여자를 잡아 죽인 거예요. 악신이에요. 나라를 갖춘 천사세계, 나라를 갖춘 세계 대표예요. 한국이 앞으로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귀착될 것을 알고 민비를 죽이고 왕권을 탈취해 갔어요.

뭐 무엇? 일한일체라고, 일한일체라고 했나? 「내선일체입니다.」 내선일체라고 해 가지고…. 일체가 뭐야? 거꾸로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자가, 천조대신이 하나님 대신이라는 거예요. 그게 잡도예요. 그래 가지고 사람의 조상으로 그 아들을, 여자가 아들까지 둘이 합해 가지고 세상을 망쳤으니 아마테라스 여자 그 신의 아들인 천황을 중심삼고 아라히토가미(現人神)라고 해요. 사람으로 나타난 신이다 이거예요. 재림사상과 딱 마찬가지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이등박문을 시켜 만주와 러시아를 점령하지 않으면 일본이 영원히 섬나라로서 대륙과 접할 수 없으니 한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소화하기 위한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래서 서구문명, 영국 문화와 그다음에 독일 문화, 이태리 문화를 전부 다 끌어들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문화는 차도 좌측통행이에요. 영국 문화를 끌어들인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군대는 독일 것, 그다음에 뭐예요? 종교는 신이 아니에요. 사람을 중심삼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되었으니 신사를 중심삼고 자기…. 야스쿠니신사(靖國神社)가 뭐예요? 조상들을 모신 거예요.

타락한 해와하고 타락한 조상들을 중심삼고, 애국자들을 중심삼고 사탄 편 어머니와 사탄 편 가인으로 아벨을 죽인, 아담을 타락시킨 천사장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구라파에서 로마로부터 복귀하기 위해서,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오는 이 길을 막고 한국 나라를 40년 동안 지배했어요. 40년 이상 못 가요.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인본주의, 물본주의가 있을 수 없어

그래서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그때에 선생님이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된 기독교 위에 올라섰더라면 한국 나라가 어떻게 됐느냐? 한국이 독립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다르냐? 해방된 후에 소련 패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중국 패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미국 패가 들어오고, 미국이 일본을 점령했으니 일본 패가 미국 앞에 하나되어 가지고 들어온 거예요. 네 나라에서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이제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미국 패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하고, 일본 패는 다시 미국 패까지도 하나되어 가지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를 중심삼고 사탄을 섬길 수 있는 나라를 바라는 거예요. 그 반대로 유물론 세계로 되어 있는 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편 천사장 나라와 사탄 편 천사장의 해와 나라와 딱 마찬가지예요. 영·미·불과 일·독·이가 딱 반대예요.

그러면 일본은 뭐냐 하면 사탄 편 해와의 나라고, 히틀러는 뭐냐 하면 사탄 편 해와의 장자가 때려죽이던 차자, 사탄 편 나라의 차자가 되어 있어요. 이태리는 전부 다 중간에 있어 가지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그 사이에서 언제든지 변하기 쉬울 수 있는 천사장 나라로 합했다는 거예요.

사탄 편적 해와국가, 장자 독일, 변하기 쉬운 천사장국가와 하늘 편은 영·미·불이에요. 인간을 중심삼은 여자를 중심삼고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고, 하나님 대신 그 장자권이 무엇이냐 하면 왕권이에요.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을, 하늘을 배반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들딸 되는 것을 망친 거예요. 그래서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동맹을 만들어 가지고, 3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하고, 하늘 편과 사탄 편이 싸워 가지고 결국은 하늘 편이 이겨 가지고 일본 나라 전체가 흡수되는 거예요.

뭐가 되느냐 하면 장자권이 뭐예요? 차자권의 끄트머리에 붙어 있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싹 쓸어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가 와서 강제로라도 간판 붙이고 이랬다면 인본주의 사상이니 혹은 물본주의 사상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유물론 사상, 유심사관이라는 것은 신을 몰라요. 인본주의, 희랍철학이 그래요. 유심론을 말하고 있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른다구요. 철학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종교는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세상을 소화 못 하고 세상에 먹혀 버린 거예요. 몸뚱이 앞에 먹혀 버린 이런 세상의 끝날에 와서는 몸뚱이를 원하는 사탄의 전권시대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프리 섹스가 아니에요. 절대섹스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남자 여자가 완전 완성해서 가정적 완성 기반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직속 민족을 편성하기 위한 것인데, 이미 타락을 했기 때문에 사탄 편 가인세계가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하기 직전 가인세계하고 아벨세계로, 가인이 아벨을 죽이려 하던 것을 다 청산하고 아벨이 득세해야 될 것으로 뒤집어 놓았다는 거예요, 요때에. 그때에 비로소 천지,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참부모, 그다음에 재림주예요. 재림주라는 말은 첫 번 주님이 왔다가 실패한 거예요. 재림주, 그다음에 참부모예요.

이 네 가지의 사명을 가지고 나라를 타고 앉아야 되고, 종교를 타고 앉아야 되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이 기독교 왕국인 미국이에요. 제3이스라엘권까지…. 1차 아담이 실패, 2차 제2아담이 실패, 제3차 아담이 와 가지고 1차, 2차 아담이 실패한 것을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수습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비밀, 하늘나라의 비밀, 하나님의 현재 입장과 사탄의 현재 입장을 완전히 알아 가지고 정리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는 거예요.

재림주는 하나님의 사랑, 생명, 핏줄을 이어 주기 위해 오신다

오는 데는 어디로 오느냐? 한꺼번에 모셨더라면 영·미·불, 일·독·이 위에 서 가지고 전부 다 뭐 유물론 유심론이 아니에요. 유신론이 아니에요. 세계는 완전히 인본주의 사상, 공산주의 사상이 없어지고 유심론이 아니에요. 유신론!

천주교가 절대신주의를, 오직 유신론을 주장했지만, 유심론 유물론을 소화 못 했어요. 몸뚱이와 그다음에 마음을 하나 못 만들었어요. 싸움을 붙여 놓은 거예요. 더 격동시켜 가지고 힘을 가지고 세계를 강제로 때려잡으려다가 먹혀 버리고 불란서를 통해서 문화혁명이 나온 거예요. 문화의 방향이, 문화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사탄문화 절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게 뭐냐 하면 성의 파괴예요. 핏줄을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 놀음이 세상의 끝날에 꽉 차요. 사탄이 전능권을 행사해 가지고 신앙권 세계를 완전히 모가지를 잘라 버려 가지고 도말해 버려요.

한국에 있어서 김일성이 뭐예요? 김일성에 대해서 어버이라고 그러지? 문 총재도 아버님이라고 하지? 가짜 아버지와 진짜 아버지, 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40년 동안 강제로 해 먹었다구요. 왜? 영·미·불, 일·독·이 시대에 선생님을 쫓아냈기 때문에. 그러지 않았으면 김일성이 뭐야? 김일성은 국물도 없다는 거지. 공산주의와 유심론, 지금 미국 자체도 다 없어진 거라구요. 이제 선생님을 쫓아내 보라구요. 잘된다고 해야 별의별 짓,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의 난장판이 되어 가지고 다 깨뜨려 버려요. 주인이 누구예요?

여성이라는 것이 ‘계집 녀(女)’ 변인데 계집이라는 것, 계집이 낳았다는 거예요. 타락한 거예요. 남성도 그 ‘성’ 자를 쓰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본연의 남자, 본연의 ‘마음 심(心)’ 변의 ‘성’ 자를 중심삼은 남자가 어디 갔고, 여자가 어디 갔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패, 이것은 절대 타락한 세계의 남성 여성의 핏줄을 받은 한 패다 이거예요.

이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 주는 것이 오시는 본래의 인류의 참부모 되고, 재림주라는 거예요. 이 세상을 망하게 한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지상과 천상세계로 갈라놓았던 것을 하나의 지상·천상 통일의 왕국시대를 건설하는 거예요. 지금 그것이 끝에 다 왔어요.

평화왕국시대와 쌍합십승일의 의미

금년 표어가 뭐이라고? 하나님의?「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평화왕국시대예요.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이루어져 나가는, 진행중이라는 거예요. 평화왕국 선포가 아니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타락한 시대, 복귀된 시대, 지나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맨 나중에 끝나는 것이 언제냐? 이번 5월 5일은 후천시대와 선천시대가 교차되는 날이에요. 여기에 이름이 뭐이라고? 쌍합 뭐이라고?「십승일!」그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 이름이 뭐냐 이거예요.

오늘날 주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안식일이라는 것인데, 오늘이 안식일이에요. 주일이지?「어제입니다.」어제던가?「예.」우리 통일교회는 안식일을 지키면 안 돼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일, 이, 삼, 사, 오, 육, 칠수를 넘어서 팔, 구, 십 전부 다 사탄이 주관했어요.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보면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4수를 완전히 찾고, 8수를 찾고, 9수를 찾고, 일, 이, 삼, 사, 오, 육을 찾고, 날짜를 찾아야 돼요.

그래서 쌍합 뭐이라고?「십승일입니다.」십승 뭐예요?「일입니다.」십승가예요, 십승국이에요, 십승천이에요?「십승일입니다.」일! 날을 찾아야 돼요. 일요일을, 일주일을, 안식날을 못 넘었어요. 못 넘었다구요. 6수 완성을 못 했어요. 사랑 못 한 거예요. 7수 (완성을) 못 하고, 8수 재출발을 못 했으니 재출발…. 8수라는 것은 동그라미 둘을 갖다가 맞춰야 돼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아야 되는데 반대로 이렇게 돌았어요. 이렇게 도니 한 바퀴 8수에 들어가서, 7수 중심삼고 넘어 8수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이걸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도는 거예요. 시계바늘처럼 도는 거예요. 왜 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돌지. 바른손을 써야 돼요, 하늘 편은. 이렇게 그리는 게 좋아요, 이렇게 그리는 게 좋아요? 손을 이렇게 잡아당기나, 손을 이렇게 잡아 반대로 끄나?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계는 이렇게 도는 거예요. 돌기를 잘못 돌았어요. 왼손이 이렇게 돌아야 되는데 반대되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잘라 버려야 돼요. 꽁지와 대가리가 엇바꿨으니 꽁지와 대가리를 다시 바로잡으려면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님이 머리가 되고 인간은 꽁지 되어야 할 텐데, 꽁지에 사탄이 붙어 있어요. 거기에 대가리가 생겼다구요. 꽁지 해 가지고 잘라 버려야 돼요.

그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타락한 세계 선천세계하고 후천세계가 5월 5일이에요. 상하로 한 쌍이에요. 알겠어요? 십승이라구요. 그래서 상대적 두 세계가 합해 가지고 십승일을 만든다! 다섯 다섯은 열이지? 이것은 종적이에요. 횡적으로 말하게 되면 4수와 5수인데, 4수는 사탄의 전권시대예요. 5수는 비로소 하나님의 전권시대로서 10수를 찾아 들어가는 데 제일 가까운 거리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선천세계를 4수를 중심삼고, 사탄 전권의 4수…. 전부 다 집을 짓더라도 4층은 없지? 4수를 부정하는 거예요. 또 제일 나쁜 것이 9수예요. 투전판에서 사 오 이십(4×5=20)이에요. 사위기대 다섯 합하면 20이 될 것인데, 사위기대에 다섯이 안 되어 있어요. 다섯 둘 (손뼉을 마주치시며) 10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열 둘이에요. 열 둘 해 가지고 이것 하면 열 넷이에요. 열 넷은 이팔청춘이에요. 이렇게(깍지를 끼심) 해 가지고 빌 때 이렇게 빌지? 이렇게 빌면서 딱 맞춰 놓으면, 암만 해도 맞춰 놓으면 이 다섯 손가락, 이것은 세상이 없어지더라도 뽑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기 때는 손을 이렇게(엄지손가락을 감싸고 주먹을 쥐심) 해서 복중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을 중심삼고 열 둘 하면 열 넷 열 넷 해서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이 뭐냐 하면, 시집 장가가서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하면 말이에요, 28세면 아들딸 다 갖춰 가지고 30세 때부터 예수님이 결혼하여 왕의 자리에 올라가고 싶었던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팔청춘은 전부 다 가정이 최고로 꽃필 수 있는 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해와를 타락 안 한 아담보다 나은 자리에 복귀해야

이 구조적 내용도 안팎이 다 맞아야 돼요. 멍청하게 앉아 가지고 큰소리해 가지고…. 뭐예요? 암행어사 누가 제일 유명해요? 암행어사가 나오지? 무슨 수?「박문수입니다.」박문수! 사탄세계가 암행어사를 잡아 치우는 그 싸움을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가 모르는 것이 없어요. 전라도로부터 16세 때 여기 지방을 다 돌아다녔어요. 효율이 어디 갔나? 장흥에서부터 출발했어요. 그게 또 장흥(長興)이에요, 길고 흥한다는. 그래, 네가 나타나고 너희 아버지도 죽었지만 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현재에 있어서 선생님의 전체 심부름꾼을 하는 거야. 가짜 아들과 같이 말이야. 우리 집에서 컸다구.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서…. 그것도 또 남매예요, 남매. 효율이가 어머니를 더 사랑했나, 동생을 더 사랑했나? 아, 물어보잖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어머니를 더 사랑했을 것 같습니다.」 아니, 철들어 가면서? 열 살만 넘게 된다면 누이동생을 좋아하게 되어 있어. 왜? 아담처럼 하나님의 아들딸, 오빠하고 동생 되게 될 때 열 살만 넘게 된다면 남자를 좋아하는 것보다도 여자를 좋아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어머니보다도. 어머니는 떠나요. 상대이상을 좋아해요.

효율이! 「예.」 안 그랬어? 「기억이 잘 없습니다.」(웃음) 지금은 어드래? 지금은? 「지금은 가신 어머님이 더 그립습니다.」 어머니도 불쌍하지만 동생은 더 불쌍하지. 자기가 불쌍하게 있으면, 더 불쌍하게 되면 그러게 되어 있기 때문에 철들어 가게 되면 ‘아이고, 동생의 신랑은 나 이상 되는 사람을 얻어 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해 봤어? 「예, 했습니다.」 그거 그래야 돼, 오빠가.

타락한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보다 나은 자리로 복귀하려니 하늘나라의 왕후 자리에 직결시키는 거예요. 여기에 어머니가 왔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아버지 뒤를 따라오기에 바빴지. 그러면서 불평해 가지고, 뒤에 따라오는데 그림자 하나가 여기를 가리면 이쪽에 왔다가 아이쿠, 이쪽 왔다가 아이쿠, 얼마나 왔다 갔다 했는지 몰라요.

이러면서 할 수 없으니까 국경이 점점 가까워 오니 포를 쏘고 기관총을 쏘니까 전부 다 선생님에게 꽉 붙어 가지고, ‘죽더라도 선생님이 먼저 죽어야 된다.’ 이래 가지고 총을, 기관총을, 대포를, 원자포를 맞는 거예요. 자기는 남기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그래요. 어머니를 그렇게 보호해야 된다구요. 노골적인 얘기를, 오늘이 마지막 됐으니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요 길로 갈까, 고 길로 갈까, 여기로 갈까 이래 가지고 얼마나 뺑뺑 돌면서도 그래도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오빠 대신 선생님밖에 믿을 사람이 없으니 꽁무니에 붙어서 온 거예요. 아니라고 한다면 그건 내가 다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머니를 위해서 선생님이 옆에 서지 못했어요. 싸움 앞에 말이에요. 알겠어요? 언제든지 숨어 가지고 아버지를 타고 어머니 노릇을 했지, 어머니를 타고 아버지 노릇을 나는 안 했어요. 어머니한테 배울 게 없다구요. 영계를 아나? 모르지. 이걸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어머니를 찾기 위한 탕감복귀 역사

이래 가지고 지금 때는 결과주관권인데,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하나님 앞에 완성한 아담 옆에 서야 할 텐데 못 섰어요. 아담 자리를 빼앗겨 버렸으니 끝까지 어머니를 찾는 데까지도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수습하지 않고는 여자를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서쪽 편은 김성도 허호빈 이래 가지고 어머니시대로, 저쪽 동쪽은 백남주, 그다음에 또 황 무엇이 있어요.「황국주?」황국주! 그거 어떻게 황국주를 알아?「알지요.」황국주, 이래 가지고 재림주…. 그래 가지고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왜정 말기에 한반도에 있어서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 그랬는데, 일본이 망할 때는 구약 에덴복귀파가 있었고, 신약 에덴복귀파가 있었고, 성약시대의 에덴복귀파가 있었어요.

이것이 문제가 벌어진 것이 무엇이냐? 아담을 내놓고 혼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백백교가 그런 혼음파예요. 안팎이 희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놓고 강제로 여자를 겁탈하고, 돈을 겁탈하고, 생명까지 겁탈했어요. 그것이 백백교예요.

통일교회가 세상으로 보게 되면 내용이 안에도 하얗고 밖에도 하얘서 두 안팎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전부 다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상대를 위한 입장에서 나왔으니 통일교회는 극반대예요. 이 원수 되는 기독교를 위해서 얼마나 희생했는지 몰라요. 기독교를 살려 주고 종교를 살려 주기 위해서 통일교회의 예산을 편성한 3분의 2까지 투입해 나왔어요. 그 빚을 어떻게 갚을 거예요?

아버지로 오고 부모로 와 가지고 나라의 여왕을 빼앗겼던 것을 찾아 가지고, 왕이 와 가지고 여왕을 찾고, 할아버지한테 빼앗겼던 할머니를 찾고, 그다음에 어머니를 찾고, 자기 여편네를 찾고, 딸을 찾아 가지고 천국에 옮겨 놓으려고 하는데,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문 총재를 광야에 쫓아내 버렸어요.

선생님이 이혼한 것이 그래서 이혼한 거예요. 다 준비했어요. 선생님을 모셨으면 이혼을 왜 해요? 그냥 그대로 일족 자체가 말이에요, 일족 자체가…. 문 씨하고 최 씨예요. 선천과 정주를 잇는 데에 최 씨 촌이 있어요. 기독교가 최 씨, 최촌(崔村)에서 왔던 거라구요. 선천에서 정주로 해서 평양을 찾아가는데 첫 번 고을 되는 선교사들이 전도하기 시작한 곳이 곽산인데, 성진이 어머니의 집터예요. 집에 교회를 세운 거라구요.

긴허리교회라고 유명하다구요. 최 씨가 한 3백 호가 사는데 별의별 명사들이 다 나온 그 집 장손의 막내딸하고 내가 결혼한 거라구요. 결혼하는 것도 2년 가까운 세월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줬어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지. 탕감복귀원리 그냥 그대로 맞추어 나간 거예요.

4월 27일에 결혼하는데 4월 십 며칠에 만주에 가서 살던 장인이 와 가지고 죽었어요. 약혼했으니 약혼한 사위가 결혼도 안 했는데 죽은 장인의 무덤을 찾아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세상 같으면 재까닥 이혼이에요. 그렇지만 ‘지옥까지도 탕감복귀!’ 내 입으로 말했으니…. 장인이 원수와 같이 27일 날 결혼할 것인데 십 며칠인가? 일주일인가 닷새 전에 죽었으니까 얼마인가? 15일에 죽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장사 지낼 때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그게 큰 문제였어요. ‘그래, 너 레버런 문은 어떻게 할 거야?’ 지옥까지도…. 알지도 못했고 만나지도 못했던 장인이 와서 죽은 것을 만난 아버지와 같이 장사를 주관한 거예요. 세상이 전부 다 나에 대해서 칭찬했어요. 세상에 그럴 수가! 배운 사람이 낫고 아는 사람이 낫다고.

이래 가지고 27일에 결혼해야 할 텐데 어떻게 될 거예요? 4월 27일이에요. 5월 4일을 중심삼고 5월 달 4일, 5일 그때와 마찬가지예요. 딱 걸려요. 지금 탕감복귀와 마찬가지 역사를 한 거예요.

시집오는데, 아이고! 비가 억수같이 내린 거예요. 봄비가 내리는 그런 날도 있어요. 그러려면 내가 결혼하는데 누가 주례를 해 줘요? 그건 신령집단이에요. 정수원의 할머니를 통해 가지고 성주교에서부터 세 번째 갈라진 남자로 천사장급인데 하늘 편 천사장 대표로 중앙신학대학의 총장을 하던 이호빈 목사예요.

뜻이 지상에 이루어지려면 예수님이 실체로 와야 한다

내가 전부 다 신령집단의 왕초라구요. 모르는 집단이 없어요. 에덴복귀파니 다 테스트한 거예요. 강현실이 다니면서 한 거예요. 강, ‘제비 강(姜)’ 자예요. ‘제비 강’ 자가 뭐예요? 두 쌍둥이가 왕을 해 가지고 ‘계집 녀(女)’예요. 여자가 왕을 안고 이성성상의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강 씨예요. ‘제비 강’ 자가 그렇지?

현실이에요. 여왕으로서 왕과 하늘땅의 이성성상을 이고 다니는 여자를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신령집단을 답사한 거예요. 그 강현실이 돈이 없어 어디 가겠다고 하게 되면 하늘이 ‘야야야, 돈은 걱정 마. 아무 역에 가게 되면 너를 위해서 차표 사 가지고 나와 기다릴 텐데, 가서 이런 성을 불러라.’ 이거예요. 그러면 나타나 가지고 차표를 끊어서 주는, 그런 여행을 했다구요. 직접 주관한 거예요, 전부 다.

이런 역사를 알게 되면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모른다고 하는 이 사실은, 기성교회는 허재비 중의 허재비예요. 동네 개도 그 앞에서 인사를 안 해요. 미친개는 그 그늘 아래서 낮잠 자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문 총재가 이단의 왕이다.’ 그래요. 예수님에 대해서 유대교가 ‘바알신이다.’ 그랬지?「예.」쫓아내 가지고 죽였지? 딱 그 길을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지상에 이루어지는 것을 모르고 똑같이 그런 거예요. 전부 다 영적으로 이룰 것을 믿던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그러니 예수님이 실체로 온다고 하면 전부 다 이단이라고 한 거예요, 성경에.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이단 취급을 해서 죽었지, 왕 취급을 해서 죽었어요? 기독교인 대답해 보라구요. 여기에 기독교인, 기독교를 믿던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많은 녀석들이 들어왔을 거라구요. 들어와 가지고 얼마나 눈을 흘겨 가지고 ‘저 사람이 재림주? 사람으로 밥을 먹고 오줌을 싸고 이층 오르내리는 그런 메시아는 나는 믿지 않는다. 하늘 공중에서 구르고 엎드려서도 몇백 층을 쑥 날아 올라가는, 내려오는 것도 그냥 쓱 에스컬레이터처럼 타고 내려오는, 보이지 않지만 그렇게 왕래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뭐 밥을 먹고,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타락을 했으니까 그렇지. 타락 안 해도 마찬가지예요. 땅 위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자기가 볼 수 있나? 모르는 거예요. 모르면,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세상 천지에 자기가….

하나님의 날과 하나님의 계절을 찾아야 돼

여기 전라도도 그래요. 이번에 시장을 통해 가지고 ‘경제특구가 됐으니, 시장과 도지사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아마 전라남도 도지사가 선생님의 말을 반대하지 않았는지 모르겠다구요. 이 시장보다 앞서서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또 4일 날 장사했지? 5월 4일 날.「예.」세상에! 그거 탕감이에요.

전라도가 통곡이 벌어져 가지고 ‘이 나라가 왜 이러냐?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도지사까지 죽으니 우리도 다 죽었다.’ 하고 통곡이 벌어질 때, 통곡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5월 5일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을 정해 버렸어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가 교체되는데, 그래서 종적으로 10수가 되었지? 하늘땅이, 둘이 합해 가지고 10수가 된 거예요. 그다음에 전천세계는 4수를 중심삼고 왕으로 삼은 거예요. 4월 달, 4월이에요. 4월 4일 그건 사탄의 마지막 날이에요. 또 그리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 우주를 창조했지만 춘하추동과 360일이 하나님의 날과 하나님의 계절이 아니에요. 사탄의 날과 사탄의 계절! 그런 것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계절과 날수예요.

그러니까 안식일이니 뭐니 다 잃어버렸어요. 10수, 일, 이, 삼, 사, 오, 육 전부 다 사탄 주관권이 되어서 지금까지 하나님은 십일조, 10수는 귀일수인데 십일조를 받아 가지고 뭐 십일조 바치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고 제일로 생각했지만, 십일조가 뭐야? 10조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이에요. 하나님이 거지 왕이에요?

사탄세계의 10수는 사탄이 지배할 수 있는 귀일수이니까 1수까지 점령했지만, 10배 되는, 배수 되는 전부는 지배할 수 없어요. 그건 하나님이에요. 왕이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십일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인, 그 십일조를 중심으로 한 패들이 안식일날 쉴 게 뭐야, 10수가? 귀일수이니까 청산해야 돼요.

세상을 맑혀 앉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미국 자체가 제2이스라엘권의 왕권을 해 가지고 세상에 소련과 해적단, 바다의 왕초, 육지의 왕초, 공중의 왕초 사탄 마귀를 전부 청산해 버려 가지고, 2차대전 승리 후에 선생님을 대해서 선생님을 왕 중의 왕이요, 조상 중에 할아버지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형님 중의 형님이 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그분 앞에 하나돼야 할 텐데, 만세 세상의 어느 한 조각도, 한 편도, 일엽편주(一葉片舟)와 같이 손바닥, 잎사귀 배와 같은 땅도 없는 자리로 쫓아내 버렸어요.

선생님이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살아남았어요. 그래, 무엇이든지 선생님은….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3대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종에서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의 왕초, 잘났다는…. 한국으로 말하면 서자 적자의 차이가 얼마나 심했어요? 적자가 서자를 죽여 버려도 죄를 추궁 못 한다구요. 그래서 반대예요. 아담가정에서 적자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왔다고 하면 사탄세계를 전부 다 죽여 버려도 말 못 하는 거예요. 죽여 버릴 것도 없지, 다 없어질 건데.

그걸 탕감복귀하는 그런 과정을 거친 거예요. 탕감복귀의 과정을 모르고 산 거예요. 어디 여기 기성교인이 탕감복귀를 알아요? 믿으면 구원 얻어? 똥개같이 믿으면서 뭐 주일날 하루 지켰다고 구원 얻어? 통일교인은 8일을 중심삼고도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내려온 거예요. 9수, 세계의 사탄과 뿔개질했어요. 영계와 육계를 합한 세계와 뿔개질하고, 세계 나라와 뿔개질한 거예요. 세계의 반대를 받아야 돼요.

그다음에 세계 나라와 세계 민족들과….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3개 민족이 되어 있어요. 그 민족들과 뿔개질해야 돼요. 그다음에 종족과 씨족으로 말하면 자기 김 씨면 김 씨 대표, 한국의 최 씨 문중, 박 씨 문중, 정 씨 문중, 이 씨 문중하고 뿔개질해야 돼요. 전부가 달려들어 가지고 문 총재를 때려잡으려고 하는데, 받아 치워야 돼요. 받아 가지고 민족에 승리한 다음에는 종족권이에요. 모든 가정들이, 어머니 아버지, 형제 한 마리도 남김없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연합교회 간판을 붙였으면 한꺼번에 미국을 재교육할 수 있었다

여기도 반대 받았나? 효율이는 반대 안 받았지?「처음에는 받았습니다.」반대 조금 받았나?「예.」아, 물어보는데 나를 바라보지 않고 땅을 바라보고 그래? (웃음)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물어보면 재까닥 눈을 맞춰야지. 눈을 맞추지 않고 그러고 있으면 말한 사람이 기분이 좋아, 나빠?

천리의 도리가, 해가 떠오르면 눈을 뜨고 눈으로 먼저 맞아야 돼요. 그래, 코가 맞으려고 그러나, 눈이 맞으려고 그러나?「눈이 맞으려고 합니다.」밝은 빛이 있으면 눈! 밝게 비출 수 있어 가지고, 밤에는 이러고 다니는 거예요. 야간에 등대 같은 것이 있어서 깜깜한데 거기서 비추니 거기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등대도 신호가 있지? 시간을 보게 되면 몇 분 동안 부웅~ 하고 하나, 그다음에 1초면 웅, 그다음에 3초 우웅~ 돌아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웅~ 웅~ 웅~! 벌써 그 신호하는 소리를 들어서 아는 거예요. 또 불빛이 오래 가고 이래 가지고 어디 등대라는 것, 한국 나라의 등대 몇 호 몇 호라는 것이 다 기록되어 가지고 거기에 맞추게 되면 찾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천국에 가는 데도 뭐 장로교 패, 감리교 패, 성결교 패, 별의별 오만 가지가 있지만, 그것이 전부 다 밤에 비춰 주는 등대와 같은데 신호수를 알아요? 장로교를 믿는 간나 자식들은 말이에요, 그게 제일인 줄 알고 있어요. 감리교가 제일인 줄 알아요. 수많은 교파가 지금, 미국에서는 뭐 몇백 교파, 몇천 교파가 있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 교파가 돼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독립교회라는 게 생겨났어요. 독립교회가 생겨나서 연합교회를 내가 간판 붙이라고 했는데 안 붙여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되어 있어요.

연합교회면 한꺼번에 미국을 타고 앉아 가지고 몇 개월 이내에 교육을 다 시키려고 했는데, 양창식 한국 놈을 책임자로 만들었더니, 가정연합기를…. 가정이 전부 다 죽게 되어 가정 해방의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그 깃발의 표시가 티켓과 마찬가지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해방의 깃발이다 이거예요. 그 깃발을 꽂음과 동시에 교회가 전부 다 수십만 깃발을 꽂았는데, 거기에서 평화교회, 연합교회 간판을 붙이면 한꺼번에, 이번에 왕권 즉위식 하고 즉석에 모아 가지고, 전국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몇천 명, ―한 7천 명, 만 명이 넘지 않아요.― 이들을 재교육했으면, 한꺼번에 통일세계를 만들 텐데, 다 갈라놓았어요. 이놈의 자식!

내가 그랬구만. 고무판이라도 찍어 가지고 가정교회라는 간판을 붙이라고 그럴 때 ‘아이고, 내가 합니다. 틀림없이 다 하겠습니다.’ 했는데, 하기는 뭘 해? 이것 다시 하느라고 지금 뭐 아이고…. 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지만, 모르는 녀석들 때문에 내가 죽을 지경이에요. 그렇다고 모가지를 잘라 버릴 수 없어요. 가르쳐 주지 않고는 처단할 수 없어요.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전라도에 와 가지고. 뭐 이런 얘기를 해도 누가 알아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한 패들 전부 다, 종교도 그러니만큼 저나라는 가정으로 간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 자체도 없고, 참부모도 없다구요. 어머님이 나오니 어머니를 기르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모셨으면 말이에요, 그때서부터 하늘나라가 직접 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은 무형의 형상이니 빛으로 나타나지만 그 빛을 나타내기 전에 형상을 써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로 나와 치리했으면 얼마나 영계를 전부 다 정리해 하나 만들고, 영계가 하나되면 지상이 동생의 자리에 있으니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천하는 이뤄져요. 선생님 마흔 살이면 세계의 왕들을 메주덩이 밟듯이 밟아서 해 먹을 수 있었을 텐데, 그 시대를 다 잃어버리고 85세가 웬 말이야?

84세 생일이 지났지? 언제 지났나?「2월 6일입니다.」그때가 84세인가, 85세인가?「84세입니다.」어느 2월이야? 금년이야, 작년이야?「작년입니다.」작년이고, 지금은 천일국 4년이에요. 4월 시대, 4월 5일이에요. 봄 하게 되면 2월 3월 4월이에요. 그다음에 여름은 5월 6월 7월 이렇게 되거든. 가을은 8월 9월 10월이 돼 있으니 그다음에 겨울은 11월 12월 정월달까지 해서 사시계절이에요. 2월 달에서 4월까지 한국 땅에는 봄이라구요. 알겠어요? 봄이 오고 5월부터 여름이 시작되는데, 봄과 여름이 전부 다 연결 안 되어 있어요.

레아의 열 아들을 에서에게 맡겼으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

또 지금까지 문화 발전이라는 것은 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대지방에 추워서 벗고 살면서 갈 수 없어요. 아열대지방이 현재 아랍권하고 이란권 내예요.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중해(페르시아만)에 물을 보급하는 그곳이 샘 줄기예요. 거기에서 구약시대가 생겨나기 전에 조로아스터교라는 종교가 생겨난 거예요. 그것이 구약 종교의 아버지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구약이, 모세 5경이 모세가 다 한 줄 아나? 조로아스터교니 옛날에 종교를 믿던 사람들이 신령한…. 그때는 사적 생활이 없이 기도해 가지고, 수도원을 중심삼고 높은 험한 데에 집을 짓고 하늘 가까이서 기도하고 그런 시대를 거쳐 나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사장과 접해 가지고, 구약시대는 천사장시대니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에요. 예수시대에 달라진 거예요. 달라진 거예요. 복수해 가지고는 구원섭리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천사장시대에서는 전부 다 영계를 정리하고 지상에 착지를 하기 위해서는, 오시는 주님이 나타나려면 이스라엘권 가정적 기반을 새로 택해 가지고, 핏줄을 맑혀 가지고, 기반 닦을 수 있는 전통을 남기려니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뭘 한 줄 알아요? 씨름했지? 누구하고? 천사하고.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가나안 복지에 돌아가는데 도와주지는 못하나마 얍복강에 도착해 가지고 고향산천을 바라보고 밤을 새워 가지고 철야하는데, 하나님이 천사장한테 ‘저놈의 자식, 때려치워라.’ 한 거예요. 졌으면 어떻게 돼요? 천사가 얍복강에 처넣어 가지고 ‘잘 있거라, 너는 가라. 나는 딴 데 가야 되겠다. 다른 데 너보다 훌륭한 사람을 찾아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자비해요.

그래서 야곱이에요. 야, 두 배 곱치지 않으면…. 야곱이에요. 야, 곱빼기 아니면 나는 안 물러간다 이거예요. 이름이 그래요. 계시적이에요. 야곱이 뭐이라고? 두 배 찾아야 되겠다! 나하고 씨름해서 내가 하란의 사기 대왕인 라반의 집에 가서 21년 되어 가지고 승리의 패권, 모든 전부, 재물과 두 딸을 중심삼고, 본처와 첩을 찾아 가지고 나오는데 뭐 이러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본처하고 후처 둘이 오게 된다면 싸울 것이니, 형제끼리 싸우니 본처는 누구에게 보내느냐 하면 말이에요, 에서 동네에 가서 형님 앞에 맡기라는 거예요. 그랬으면 어떻게 돼요? 레아의 패가 열두 지파 가운데 몇 지파예요? 세 여인이 열 지파를 낳지 않았어요? 라헬은 요셉하고 베냐민, 둘이에요. 열 지파와 두 지파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될 텐데, 레아를 중심삼고 와 가지고 에서에게 가서 ‘형님, 둘이 싸웁니다.’ 이거예요. 형님이 본처가 되어 가지고 라헬은 후처가 되어 있는데, 후처를 데리고 전처의 패들은 에서의 패 앞에….

에서와 야곱이지? 예수가 아니고 예서예요. 필생(筆生)과 마찬가지예요. 집 지키기 위한 문서를 보는 예서(禮書)예요, 예서. 예수, 수는 뭐예요? ‘받을 수(受)’ 자예요, ‘줄 수(授)’ 자예요, ‘빼어날 수(秀)’ 자예요? 아, 물어보잖아요? 모르겠으면 그냥 지나가자구요.

전부 다 와 가지고 ‘형님! 이거 이제 형제들이 자라면 싸움이 벌어질 텐데, 형님이 좀 맡으소.’ 하는 거예요. 맡아 줬다면, 가인이 아벨을, 동생을 죽였지만 그 후손들을 맡았더라면 야곱이 고향을 떠날 때, 7년 흉년이 들어 먹을 것이 없어 애급에 찾아갈 때, 어머니 아버지랑 데리고 갈 때 에서 일족, 가정을 데리고 갔겠나, 안 데리고 갔겠나? 데리고 갔으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가나안 복귀 안 했으면 예수도 안 죽어요. 이스라엘이 없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런 것 전부 처음 듣는 말들이에요. 오늘 처음 하는구만.

레아 패를 형님에게 맡겼으면 싸움하지 않고 야곱의 아들딸은 큰아버지 집에 갔다 왔다 하면서 아버지를 중심삼고 교육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랬으면 12지파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후대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을 하나 만들었을 텐데, 이걸 하나 못 만들었다구요.

이래 가지고 애급에 갔다가 가나안 복귀를 하는데, 에서와 야곱이 같이, 열두 형제가 같이 아버지 일족과 갔더라면 그 나라 애급에서 430년이면…. 모세가 애급 왕의 계승자였어요. 안 그래요? 앉아 가지고 왕을 해 먹는 거예요. 그런데 사람을 죽이고 이스라엘 전부 다 해 가지고 광야에 나갔다가 들어온 거예요. 그렇게 사람을 죽이고 다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러니 애국자가 아니에요. 민족 반역자로 쫓아낼 수밖에 없는 역사를 가진 거예요. 그렇게 역사의 곡절을 거쳐온 것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은 신본주의의 왕초

선생님의 말이 다 맞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지. 영계의 주류 사상이 선생님이 푼 것하고 똑같으니 문제가 되지. 지상 나라가 암만 요동하더라도 선생님을 못 죽여요. 못 없애요. 어느 나라도, 미국도, 소련도, 오늘날 일본 같은 나라도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못 죽여요.

신본주의, 마음세계…. 물본주의, 신본주의! 선생님은 ‘귀신 신(神)’ 자의 ‘신’ 자예요. ‘보일 시(示)’ 변에 이것은 ‘납 신(申)’ 자예요. 보여 가지고 아뢰나이다, 이럴 수 있는 왕초예요. 신본주의가 없어요. 문 총재는 하나님주의라고 하지?「예.」아담 심정주의와 하나님주의가 같은 거예요. 안팎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론적으로 어쩌면 그렇게 될 수 있어요? 지식이 똑똑하고 천하를 알 수 있는 능통할 수 있는 지식의 왕이 있다면 원리 한번 듣고 ‘퍽!’ 전부 다 알고 싶은 것은 다 알았다고, 백두산 저 너머에서 선생님이 남극에 가 있더라도 ‘남극에 계신 아버지 왕이오.’ 경배드리기를 3년, 수십년, 내가 클 때 전부터 3시대부터 120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보지도 않고 선생님이 나기 전에 선생님을 모신 사람이 많아요. 그거 알아요?

그래, 다 통해서…. 임자네들도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왔지? 대부분이. 여기 임원규도 그래?「예.」요즘도 뭘 가르쳐 주지? 몽시로 가르쳐 주고.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안 그러면 책임자가 못 돼. 여기도 그래요.

이 녀석은 어저께 오면서 ‘아이고, 바람 붑니다.’ 하더라구요. 바람이라는 것은 소망을 중심삼고 내적인 말로 바람직한 바람이다 이거예요. 바라던 바람이니 바람이 불어야 돼요. 세상은 그래야 망해요. 바람을 왜 싫어해요? 선생님은 세계가 하루 저녁에 반대하기를 기도한 사람이에요. ‘40년은 싫습니다. 4년 동안에 몰아대서 때려 보소.’ 눈을 빼 가고 전부 다 없어지고 몸뚱이만 남아서 심장 하나만 해 가지고, 손발 골통만 있어 가지고 핏줄이 동맥 정맥 뛰게 되면 그 사람 가지고도 천하를 통일하겠다는 거예요.

그런 사상을 갖고 나온 사람인데, 어느 세계 나라가 선생님을 뭐 없애 버려? 없애 버리려면 나보다 나아야지. 물어보면 내가 옳다, 네가 옳다, 누가 옳은가 둘이 얘기하다 보면 다 답변 못 하고 도망가요. 목사들도 세 마디만 묻게 되면 도망가요. 그래 가지고 목사 전권시대? 하나님이 그렇게 어수룩한 사람이에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어리석은 사람이에요?「똑똑한 사람입니다.」

여수·순천에 바다, 도서, 반도를 꾸미기 위한 이상향을 지으려 해

아, 여기 여수·순천, 공산당이 해 먹으려다가 실패해서 불바다가 되어 가지고 자갈이 모래가 될 수 있는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개발하겠다고? 내가 원치 않았어요, 이거 전부 다. 시작은 내가 했지. 한 40일 먼저 한 거예요. 그걸 알고 나서 중앙의 19개 장관이라고 그러더구만. 몇 개인가?「예. 열 아홉 명의 장관입니다.」

장관이 모여 가지고 열 세 명 장관이라고 했지?「예.」또 딱 13수를 맞춰 가지고, ‘이야, 여수·순천에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다와 도서와 반도를 꾸미기 위한 이상향을 짓는다. 이야, 그거 문 총재한테 한번 맡겨 보자. 뭐 돈 많고 실력이 있고 미국에 가서 왕권 수립하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까지 대관식을 했으니 그게 사실이라면 한번 맡겨 보자.’ 이래 가지고 맡기겠다는 것을 여기 책임자가 와서 자기들이 직고한 거예요.

그 사실을 나한테 보고했지? 내가 그렇다고 하지 않았어요? 춤추는 밤도깨비인 줄 알았더니 낮도깨비가 나왔으니 낮도깨비는 밤도깨비를 지켜 줄 수 있는 주인 되면 말이에요, 밤도깨비를 지키려면 밤에 도둑질하는 사람들이 더 강하니까 낮도깨비가 나왔으니 낮에 그걸 알기 때문에, 자기들은 밤도깨비니 낮도깨비가 나왔으니 어디 능력이 있는가 한번 두고 보자, 그래서 맡긴 것 아니에요?

그런데 뭘 하러 여기에 와서 살아요? 여기 섬을 내가 재차 답사해요. 물길을 다시 전부 다 살피는 거예요. 여기에 정치망(定置網) 같은 것, 무슨 양식하는 것을 걷어 치워라 이거예요. 내가 그 이상 살려 줄 수 있는 고안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요전에 뭐인가? 무슨 도?「금오도!」금오도! 금오도에 지금 바다 공원, 바다 농장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350억 준 그것이 얼마? 그것을 정부가 하는데 350억 안 해 가지고 씨를 뿌리고 뭐 이러고저러고 한다고? 그것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이제 경제특구는 정부가 절반 이상을 도와야 돼요. 세금도 10년 이상 면제해 주어야 돼요. 그러면 그 기간 내에 내가 할 테니까, 내가 시작하니까 정부가 절반을 내라는 거예요.

350억이면 175억 아니에요? 당장에 내가 천억 달러라도 예금해 놓을게 시작하자!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시작해라 하는…. 미스터 고? 어디 갔어?「나갔습니다.」나갔어? 너 하라고 명령은 안 했어요. 마음으로는 생각하지. ‘이야, 그것 좋겠다! 하면 좋겠구나.’ 하고 돌아보고, 다 돌아봤어요.

저것이 8백만 평인데, 저것 하나 있어야 이 섬에 왕초 기지를 만들어요. 거기에 뭐냐 하면 낚시터를 만들어야 되고, 양식 터를 만들어서 고기를 길러야 돼요. 그 기반에 배를 몇 척이나 세우느냐? 1천 척에서 3천 척까지 낚시질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됐다, 그러면. 여기에서 고기가 한 마리 안 잡히더라도 거기에 바다 농장을 만들어 가지고 수많은 고기를 먹여 살리며 기르기 때문에 거기에 낚시만 들이대면 왈카닥 왈카닥, 꿀쩍 꿀쩍 전부 다 물어 치우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한번 갔던 녀석들이 거기를 생각하면 잊을 수 없어 가지고 봄이 되면 계절 따라 무슨 고기 시즌이다 다 알기 때문에…. 여수 지방의 바다를 끼워 가지고 붙어먹던 어부들이 불쌍하니 여기서…. 얼마나 불쌍하면 공산당 앞잡이가 됐겠나? 뒤집어 박자고 그랬다는 거예요. 여기도 공산당 패들이 있었겠구만. 남로당 패 해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을 거라구요.

진정으로 준 것은 진정으로 크게 돌아오는 것이 원칙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 아니에요? 공산당이 나를 제일 무서워해요?「예.」뭘 가졌다고? 원자폭탄을 갖고 있다고, 수소폭탄을 갖고 있다고? 기관총, 총 공장을 내가 다 만들었어요. 1분 동안에 3천 발이 나가는 벌컨포를 만들어 가지고 유엔군 사령관과 박 대통령을 면접해서 미제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은 사람이에요.

주물을 하는 데는 지금까지는 강철을 가루로 만들어 확 뿌려 가지고 갖다가 부어 놓으면 한꺼번에 모형이 되는데, 그런 강철이 없어요. 그런 용광로가 없어요. 녹일 수 있는 뭐가 없어요. 할 수 없이 쪼개요. 수백 개로 쪼개 가지고 갖다 붙인 거예요. 쇠와 쇠를 붙이는, 용접한 것이 쇠가 같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심한지 몰라요. 그렇게 깎아 붙여 가지고 발컨포 세 개가 한꺼번에 나갈 수 있는…. 여섯 개든가 세 개든가 나 다 잊어버렸다.

이래 가지고 그렇게 만드는 데 몇십 배 고생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 내가 기반이 있기 때문에 국무부를 통해서 알아봐야 그건 뭐 대를 만들고 총신을 만드는 것은 다 가르쳐 주지만 골자는 못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군사기밀이에요. 그걸 가르쳐 주게 되면 법정투쟁에 의해서 형장에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아, 그러면 내가 모른 상태에서 한다. 법을 어기라고 내가 할 수 없으니 우리가 만들자.’ 해서 만든 거예요.

원리는 같아요. 오고 가고 하는 것이나 가고 오고 하는 것이나. 사람 따라 달라요. 임자는 뭘 좋아하나? 가고 오는 걸 좋아하나, 오고 가는 걸 좋아하나?「가고 오는 걸 좋아하지요.」그러면 도적놈이야. (웃음) 가서 찾아온다는 거거든. 그래서 외부의 통일교회가 찾아와 가지고 가 가지고 줘야 되는 거예요.

오고 가고가 아니고 가고 오고예요. 어떤 게 좋아?「가고 오고가 좋습니다.」가고 와야지, 오고 가는 것보다. 두 가지 중에 하나예요. 원리원칙은 그래요. 좋다면 갔다가 좋든가 왔다가 좋든가, 둘 중에 하나 아니에요? 위에 가서 좋든가 아래에 가서 좋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바른쪽이나 왼쪽이 앞에 나와야 돼요. 둘 중에 같은 방향, 다른 방향을 찾기 전에는 슬펐던 사람이 기쁠 수 있는 걸 못 찾는 거예요. 그것이 천지 이치예요. 간단하지.

이렇게 볼 때 그걸 실험해 볼 때, 하늘법도 그렇고 지상법도 그래요. 알면 간단해요, 해결의 방법이. 무엇을 가지고 가도 좋고 오도 좋고, 가서 잃어버려도 좋고, 갖고 와도 좋고 하느냐 이거예요. 잃어버렸던 것보다도 작게 본전을 찾아 가지고 또 투입할 수 있는 조건을 갖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진정으로 준 것은 진정으로 큰 것이 돌아오는 거예요. 이 원칙에서 선생님이 그런 공식을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감춘 공식과 그 모든 모델, 표준형을 맞춰서 살아 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세상이 다 망하라고 하고 없어지라고 하고 망한다고 했는데 망하지 않았어요. 망해서 지옥에 가라고 했는데 올라오고, 망하게 했던 사람은 지옥으로 바꿔쳐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중에는 만사형통! 만세도 천만세예요, 억만세예요?「억만세입니다.」억만세 만세까지 부르는 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조상의 사랑 앞에 전부 다 달려 있어

자, 그 이상 바랄 것이 뭐 있어요? 그래서 선천시대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후천시대로 바꿔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말이에요, 지금까지 수천년 전부터 사탄 주관하에서 일월성신(日月星辰)이 변화하여 몇천만년이 지나갔지만,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봄 절기와 여름 절기를 중심삼고 춘하추동 계절의 주인이 못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현대 문명의 발상지는 어디냐? 아열대지방이에요. 벗고 사는 아담 해와가 아열대지방에 살았어요. 이란 같은 데가 아열대지방이라구요. 거기에서 했다가 열대지방으로, 북쪽으로 가면 얼어 죽겠으니 열대지방을 거쳐 가지고 가을 절기 문명으로 거꾸로 돌아온 것이 지금까지의 현대 타락한 세계의 문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온대권에서 출발할 것이 가을 절기니 냉대, 서늘한 냉대문명권이에요. 이것이 23도 이상의 북부의 문화권이에요. 영국, 독일, 불란서, 일본하고 미국까지 전부 다 23도 이상의 냉대권이에요. ‘서늘할 냉(冷)’ 자예요. 가을 절기 문명에 있던 것이 한대문명, 겨울 절기 문명에서 다 잎이 떨어져 가지고 가지도 썩으려고 했던 것은 다 떨어지고, 산 가지도 얼어 가지고 바람만 불게 되면 딱딱해져서 조금만 하면 딱 부러지는 거지.

가지도, 새 가지도 폭풍만 한겨울에 불면 다 잎이 떨어지고, 썩으려고 하는 가지도 몽땅 떨어지고, 작은 것 새로 나온 것이 전부 다 얼어붙어서 얼음덩이 된 것이 얼음덩이가 떨어질 수 있게 되면 나무도 재까닥 다 떨어져 가지고 씨 알맹이가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민주세계, 부르주아 세계를 싹 쓸어버려 가지고 발이 왕이 되겠다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뭐예요? 표어(깃발)가 무엇이 되어 있나? 망치하고?「낫입니다.」그게 뭐예요? 잘라 버려 가지고는 대가리를 까서 없애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다 때려잡자 이거예요. 제일 싫어하는 것은 종교예요. 종교를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여기에 공산당 앞잡이 녀석이 있을 거예요. 문 총재가 무슨 말 하나 해서 숨어서 지하공작을 하던 패들이 여기에 왔을 거예요. 내가 공산당 때려잡은 왕초라구요. 누구? 고르바 뭐이?「고르바초프!」고루고루 봐서 좁혀 버리는 게 고르바초프예요. (웃음) 하나도 소망이 없어요. 쏘련(소련)이 뭐예요? 쏘아 제끼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소련 아니에요? 소비에트연방 정부예요. 그래, 고르바초프시대에 왜 망했느냐? 고루 봐도 좁아졌으니 나갈 구멍이 없으니 돌아설 수밖에.

문 총재 이름이 뭐예요? 구세주예요. 나라를 구해야 돼요. 그다음에 종교를 구해야 돼요. 그다음에 예수가 실패했으니 제2차 재림주가 와야 돼요. 그다음에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누구도 몰라요. 참부모의 종교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가 두 패, 어미 아비, 본처하고 첩, 서자 적자간에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가인이 적자의 자리에 있고 아벨이 서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언제든지 피를 흘린 거예요. 기독교가 뒤집어 박을 때까지 피를 흘리고, 나라까지도 한꺼번에 없어진 거예요.

공산당도 일시에 한꺼번에 없애고, 유심세계, 지금 미국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마음도 몰라요. 공산당은 정신은 물질의 부산물이라고 하는데, 미친놈의 자식들!

내가 와세다(早稻田)대학의 학생시대에 일본 혁명의, 세계 공산당의 핵심분자, 대가리 된 사람들이 나하고 친구였어요. 중국에 가서 김구 선생의 직속 제자가 되어 가지고 북에 가서 장관 해 먹은 녀석들이 수두룩해요. 걔들을 만나 가지고 아이구, 일본에서 싸우던 것이 세계무대에 있어서 싸운 것으로, 문 총재하고 공산당 마르크스, 엥겔스의 이론적 철학이에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틀림없이 유심론 유물론을 중심삼고 사유와 실재가 문제가 되어 가지고 두 사상으로 대치된 것을 수습할 수 있는 것은 통일의 유일론이어야 돼요. 두 사상이 있으면 이원론이기 때문에 통일세계는 영원히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원론을 결론짓고, 철학사상이나 종교사상에서 교파 다 무시하고 종파를 무시하고 철학사상을 무시해 가지고 하나의 사랑 가운데는 다 품긴다 이거예요. 360도, 360나라도, 3천6백 시·도도 사랑을 중심삼고, 한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사랑, 천지를 창조한 조상의 사랑 앞에 전부 다 달려 있는 거라구요.

50년 전에 말한 것하고 지금하고 틀림이 없어

이것을 전부 다 사상적으로 몰라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이 가는 방향도 몰라요. 하나님이 이룰 수 있는 것이 지상천국인데 이상적 목적도 몰라요. 이래 가지고 무지에서는 완성이 없는 거예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하나님하고 담판한 사람이에요. 하나님도 받아치운 거예요. 하나님이 뭐 이러냐고 한 거예요.

사랑관계에 있어서 하나님 사랑과 인간 사랑의 착지가 어디예요? 둘을 만들어 놓고 왜 하나님이 쫓겨나고 이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답변하라는 거예요. 답변해야지. 옳은 자리에서 물어보면 답변해야지. 그릇된 자리에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그릇된 자리에서…. 벌써 알아요, 척 물어보면. 물어보면 딱딱딱딱 하지 않고 삥~ 하고, 옳게 되면 벌써 알아요.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세 바퀴만 돌게 되면, 세 바퀴 돌고 네 바퀴 돌 때는 벌써 알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감정해 가지고 기록 표기해 가지고 어디에선가 종소리가 나거든. 그건 하나님도 잘 몰라요. 사탄도 잘 모르지만 나는 들어요. 이래 가지고 발견한 내용이 틀리겠어요? 못 믿겠으면 배때기를 째고 죽어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효율이!「예.」죽어 볼래? (웃음) 지금도 뭘 하면 우물우물, 이것 좀 말을 이렇게 고치면 좋을 텐데 어떠냐 하고 말이야. 산은 자기가 보게 될 때 보는 면에 따라서 180도 전부 달라요. 알겠습니까? 효율 선생! 자기가 안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뜯어 붙여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글자도 고치면 좋겠다고 체크하고 다 그러더라구.

360도 방향이 다른데 전부 다 어디에 맞춰야 돼요? 꼭대기에서 보는 것은 많지만 한 점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한 점 앞에 부체(副體)밖에 없어요. 꼭대기는 중앙, 그거예요. 그렇잖아요? 꼭대기로서 봐야지. 뼈다귀만 잡아당기면 살이야 따라가고, 가죽도 다 살을 따라가잖아요?

이런 논리가 이상적인 논리예요. 선생님이 한 말도 보라구요. ≪천성경≫에 50년 전에 말한 것하고 지금하고 하나도 틀림이 없어요. 그때 말한 것이 전부 다 이루어진 거예요. 지금 말하는 것을 여러분이 믿지 못하지? 귀머거리, 청맹과니들! 눈을 이러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이 유명한 문 선생인가? 잘생기지 못했구만. 할아버지 되어 가지고 오래도 못 살겠구만. 으흠!’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저놈의 뉘시깔을 빼 버리고 그 입을 째 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바라보고 ‘어디 몇 분이나 되어서 얼굴이 달라지고 눈이 달라지느냐?’ 하면, 한참 얘기하면 눈빛이 달라지고 입술이 달라져 가지고 이러고 술 취한 것같이 느껴요. 그러면 ‘이 자식아!’ 하면 ‘왜, 이 자식아?’ 하고 반발할 수 있게 뭐라고 하면 ‘조건을 잡을래? 이 자식아! 왜 이러고 있어?’ 하면 얼굴을 들어 반대가 뭐야? 얼굴을 더 숙이는 거예요. ‘얼굴 들어, 이 자식아!’ 물어보면 답변도 못 해 가지고 낑낑거리다가 도망가는 거예요. ‘에라, 이제는 다시 안 만나겠다.’ 하고 자기 본전 팔아먹고 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육지에 양식장을 만들어야

별의별 잘났다는 녀석들이 왔다가 다 도망간 거예요. 얼치기들 말이에요,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는. 여기 뭐인가? 농어하고 감성돔하고 무슨 뭐, 어저께 뭐? 노래미?「노래미입니다.」노래미도 내가 어저께 한 25센티미터, 30센티미터짜리를 잡으니까 ‘우와, 그거 두 마리면 지금 여기 농어 대신 하겠다.’ 그러더라구요. 그것 맛있다고, 더 맛있다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이 이걸 수입해 들어가는데, 양식만 하면 수입해 들어간다는 거예요. 양식하면 근수가 안 나가니까 안 하지. 이야, 이거 단물과 짠물을 갖다 넣고 처녀 총각들이 양식장을 만들어 가지고 동네 아줌마들과 해 가지고 양식해서 팔아먹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치다꺼리하고 소제 잘 하는 것은 아줌마 아니에요? 아기가 똥 싸고 큰 아이 오줌 싸고 큰 아이 싸움하게 되면, 옷 다 버리면 전부 다 그것 하는 것은 엄마 책임 아니에요?

여자하고 아이들이 싸움하는데, 거기에 재미를 붙이면 어머니도 싸움거리가 없어지고, 아들 형제끼리도 싸움거리가 없어져요. 얼마나 재미있겠나? 물게 된다면 당기는 맛이 있는 거예요. 낚시를 집어넣고 밑감으로 큰 것이 필요 없어요. 조그만 낚시에다가 밀알 같은 것을 꿰어서 떨어뜨리면 홀딱 삼키는 거예요. 한꺼번에 낚시 열 댓 개를 해 놓으면 열 다섯 마리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어요. 그런 양식장을 한번 만들면 내가 아예 판을 칠 텐데.

그래, 육지에 양식장을 만들어야 돼요. 앞으로는 바다의 양식장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번에 일본 여자들에게 양식하라고 내가 2백만 달러 이상의 돈을 지불하고 있어요. 지불했나?「예.」고 서방 어디 갔어? 오늘도 중요한 얘기를 해 주려고 하는데 없어졌구만.「낚시할 준비 하러 갔습니다.」오늘 새벽에 바람도 어제보다 더 불던데, 보니까.「조금 죽은 것 같습니다.」죽었어? 살아나지 않고.「예.」

내일 저쪽에 나로도?「나로도입니다.」나로도 아저씨한테….「모레입니다.」내일이지? 어저께 모레라고 했으니까 내일 아니야?「어제가 아니고 글피라고 했으니까 모레입니다.」모레야? 모레면….「12일 날입니다.」12일 날이면 몇 물날이야? 열 네 물날이니 마지막 때니 무쉬 아니야?

열 세 물날, 열 네 물날에는 제일 물이 잘 안 움직이기 때문에 고기들도 물이 빨라 가지고 먹을 것을 못 잡아먹어서 배가 고파도 잔뜩 기다리다가 때가 왔다고 해서 닥치는 대로 물 때예요. 그래요. 그래 가지고 네 물날, 다섯 물날이 되게 되면 물이 또 세요. 여섯 물때는 세니만큼 고기 잡기가 힘들다구요.

그럴 때는 여기서 잡지 않고 날바다에 가서 잡아요. 훔치로, 강가로 흐르는, 들어올 때도 빨리 들어오는 거예요. 어머니 해안이라는 것이 있더만.「여자만입니다.」여자만! 조그만 데에 들어갔다가 물이 차 가지고 나가려니 얼마나 빠르겠나? 들어갈 물이 얼마나 빠른데 말이에요. 그 목에 가서 잡을 게 뭐야? 뭐 1.5미터가 되고 제일 얇을 때는 50센티미터가 된다고 하는데, 그건 필요도 없어요. 송사리 떼나 잡는 거예요.

25년 동안 바다에서 훈련을 한 선생님

선생님이 25년 배를 탔으니 대서양 태평양 어디 안 간 데가 없어요. 알래스카에 가서 태풍이 불 때 배를 타라고 명령한 거예요. 코디악 경찰이 동원되어서 못 나간다고 하는데도 배 타고 나가라고 명령해 가지고, 그들이 잘 때 한 시 반에 억수 벼락이 치는 그때에 배 타고 출동명령을 해 가지고 갔다가 들어오니까 와서 떠난 사람, 문 총재 배들이 파손되어 죽어서 돌아왔느냐고 지키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우리 배는 안 가라앉아요. 안방에 깔고 앉아서 안 가라앉아요. 안방에 안 가라앉는 배를 타고 갔는데 왜 가라앉느냐 이거예요. 그거 내가 고안한 거예요.

어저께 큰 배는 앞 대가리에서 가르지?「예.」우리 배는 꽁지에서 가르지? 그게 어떻게 되어서 그러냐? 그게 비밀이에요. 내가 설계해서 내가 만든 거라구요. 물결을 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람이 불게 되면 천천히 가면 이게 이렇지만, 후르륵 최고로 날면 물결을 대해서 두 물결 세 물결을 타니까 후르륵 달리는 거예요. 그것도 운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연단해 가지고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할아버지가 되어서 여기 부락에 들어오니 ‘뭐 이렇게 잡아야 됩니다. 이렇게 잡아야 됩니다.’ 자기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물었던 고기가 세 시간 되면 다시 물어요. 그거 알아요? 무슨 뭐 요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전부 다 모르는 사람들이지. 그렇게 하는 것은 조그만 송사리 같은 새끼예요. 장수는 호랑이가 주위 어느 산에 올라가더라도 물어보지 않고 마음대로 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시시한 조그만 새끼들이 염려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큰 것이 있으면 먹고 싶으면 훌떡훌떡 날듯이 가서 들이 채는 거예요.

그래서 연어잡이가 재미있는 거예요. 연어들이 들어왔다 할 때는 깊은 데에 두고 가만두지 말라는 거예요. 탁 탁 이렇게 채야 돼요. 빨라야 돼요. 빨리 탁 했다가 멈추면 멈출 때 와서 재까닥 먹는 거예요. 그리고 언제나 빨리 해야 되는 것은 아니에요. 탁 한 발짝 했다가 또 놓는 거예요. 고기가 그렇게 힘을 언제든지 뻗어 가지고 천리 길을 일당백으로 달리나? 힘드니까 말이에요. 얼마나 날개(지느러미)가 힘들겠나? 몇 배 힘을 썼으니 좀 쉬고 또 쉬고 이렇게 하면 재까닥 무는 거예요.

고기 성격도 그래요. 사람에 따라 다 다르지? 문 총재 성격이 어드런지 다 모르잖아요? 바쁠 때는 야 이것 총탄을 잡아 가지고, 놀음판에 앉아 가지고 가보야 세월아 이래 앉아 가지고 그런 놀음 하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달려가는 총탄을 잡아 가지고 그것을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성격이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몇 개월 여기에 있으면 몇 개월 다녀서 모르는 데가 없어요, 전부 다.

요즘에는 늙었기 때문에 내가 안 걸리려고 바다에도…. 요즘에 그래요. 잡을 시간 외에는 들어가니만큼 내가 고기 잡기 위해서 한두 시간 나가게 된다면 따라오던 모든 배들이 선생님이 나갈 때 따라 나가고 들어올 때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연습할 사람들이, 군인들이 그래도 되나? 사령관이 하는 놀음같이 할 수 있어요? 공중에 헬리콥터로 다닐 텐데,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헬리콥터를 타려고 하면 죽어요. 구덩이를 모르고 거쳐가려고 하면 몇 고개도 못 넘어 가지고 쓰러진다구요. 다 훈련받아야 돼요.

해 뜨기 전에 바다에 나가고 해 진 다음에 들어와요. 25년 동안을 훈련했어요. 그래, 쓱 말 한마디하면 선생님이 모르지 않아요. 물이 어떻게 흐른다는 것을 알아요. 벌써 그런 것을 보면 ‘저 아래에 큰 바위가 있구만. 좁은 골짜기에서 빠른 것을 볼 때, 휘이익 빨라 가지고 아이구, 깊은 여기는 바위도 하나도 없구만.’ 알아요. 거기에는 고기도 안 붙어요.

큰 농어 같은 것도 물결 센 데를 가다가도 바위가 있어야 좀 쉬어 가지, 일당백으로 천리 길을 갈 수 있어? 이놈의 자식! 그러니까 바위에 가서 기댔다가 이제는 또 저녁 먹고, 점심 먹고, 아침 먹고, 쉬고 올라가고 다 그래요. 그런 물길이 있으면 그런 데에 가서 낚시를 해야 돼요. 언제든지 흘러가면 안 돼요. 물결이 가는 데에 가서 바위가 여기에서 얼마만큼 거리, 몇 미터 앞에 돌이 있구나, 깊이가 얼마인가 측정해 가지고 그 앞에 딱 갖다 넣으면 틀림없이 농어가 문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생각 안 하지?

튜너(tuna),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참다랑어)를 내가 1천373파운드짜리를 잡았어요. 황소 세 마리 무게예요. 선생님의 몇 배예요? 2백 파운드 되었으니 여섯 배 이상 되는 거예요, 여섯 배. 일곱 배 가까이 되는 그런 것이 1밀리미터 줄에 걸려 버려요. 1밀리미터도 안 되는 것으로 잡아야 된다구요.

그것하고 힘내기 하다가는 다 까 버리고 다 날려 버려요. 그걸 조정하기 위해서는 릴을 조정해야 돼요. 도망갈 때는 살랑살랑 살랑살랑 해 가지고 이것을 제쳐 놓아 가지고, 이번에 할 때는 50미터 달려가다 섰기 때문에 요번에는 30미터 달려갈 것이다, 그걸 맞춰야 돼요. 이제 이렇게 해 놓으면 10미터 달려갈 것이다, 10미터 이상 달리면 끊어지는 거예요. 힘을 주는 거예요. 도망갈 때는, 그럴 때는 풀어 놓아주는 거예요. 싹 올 때 이건 감으면서 와 가지고 싹 풀어 놓아요.

잡아다 찌이익 해 가지고 백 미터 나가면 끌어당겨야지, 백 미터 더 나가면 완전히 끊어지는 거예요.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그래서 큰 것을 못 잡아요. 요즘에 챔피언이 뭐냐 하면, 굵은 큰 고기들을 제일 가는 낚싯줄을 가지고 몇 시간 걸리느냐? 시간은 생각지 않아요. 며칠 걸려 잡았느냐, 그렇게 해서 큰 것 잡은 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시품이 돼요.

변화무쌍한 바다를 주의해야 돼

이제는 큰 놈 잡는 재미보다도 경연대회 때 제일 작은 놈 잡은 것을 일등 주는 거예요. 제일 작은 놈, 까고 나와 가지고 일주일도 안 된 것이 낚시에 걸려 가지고 그것도 절반은 구부려져 걸려 나온 것, 힘이 없어서 물고만 있는 그런 것이 일등이에요. 상은 걸기 나름이라는 거예요. 큰 것 잡을 고기가 없다고 경연대회를 못 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앞으로 이제 여자대회를 할 거예요, 여자대회. 알겠나? 여성대회를 할 거예요. 이번 가을에 뭐이라고?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대회를 하는데, 그다음에 여성대회를 할 거예요. 여기 여러분, 여기에 사는 일본 여자들, 이번에 양식할 수 있는 책임자로 일본 여자들만 와라 해 가지고, 한국 여기에 있는 여자들은 그만두고 여수·순천 이 지방에 사는 여자들만 나와라 이거예요. 이래 놓고 일본 여자들이 백 명 왔으면 여수·순천에 어느 도 어느 군까지는 못 온다!

그래 가지고 어저께 나로도 지방, 나로도 해수욕장도 다 가 보고, 그다음에 여기 다리 놓는 거기 무슨 부두?「우두리입니다.」우두리! 우둘거린다고 우두리인 모양이구만. 목이 좁으니까 배 하나 닻줄을 매어 놓으면 말이에요, 닻줄을 이렇게 움직이면 꽁지는 이렇게 우둘우둘해요. 요전에 비행기 잡아챌 때 꽁지를 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살아났다는 얘기, 그것이 사실이기는 사실인데 그런 줄 모르고 탔다가 죽을 뻔했다는 것을 내가 들었지만 말이에요, 그래요. 꼬리를 들었다가 젓는 거예요.

거기에 물이 큰바위를 쳐 가지고 돌게 되면, 휘이익 했다가 늦추었다가 잡아채면 끌고 나가는 거예요. 물을 주의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낚시하는데 거꾸로 돌아 가지고 옮기지 않았어요? 그런 것도 알아야 돼요. 그런 곳이 홍수가 지나가든지 흘러가는 데로 들어갔다가 이쪽에 와 가지고 대가리를 내면 휙 채니까 흐르는 물과 또 가하는 물이 2배의 힘을 가지고 끌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런 데에서 사고가 생겨서 죽기도 쉬운 거예요. 바다가 얼마나 변화무쌍한 거예요.

또 여수·순천도 사기성이 많아요, 전라도 사람. 여기는 순천인데 말이에요, 또 여수인데 말이에요, 잔잔한 날에는 뭐라고 할까, 호수와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고기 잡는 것보다도 나가야 돼요. 나가서 어업 해야지, 여기에서는 고기를 어디에서 잡았다 하면 동네 아줌마까지도 바가지를 들고 그런 나무통을 타고 고기 잡으러 나서는 거예요. 그것이 큰 사고라구요. 왜? 누구도 바라보면 호수 같으니까.

여기에서 그것을 허락하면 안 돼요. 여기서 양식이니 해 가지고 굴양식을 하고 또 요즘에 무슨 양식을 한다고? 조개 양식을 한다고 땅을 다 버려 놓았어요. 그것보다도 날바다에서 정치망을 해야 돼요. 하나에 2억 5천만 원이에요. 한 5억을 가지고, 한 백만 달러를 가지고 한 대, 두 대 만드는 거예요. 아예 3분의 1을 가로막아 가지고 쭉 해 가지고 고기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전부 다 잡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거기에 큰 고기가 걸리게 돼 있지. 안 그래요?

선생님은 모든 면에 감정을 할 수 있어

여기 이장! 정치망 하는 것 사촌같이 만들어 놓았는데, 거기에 고기도 많이 걸린다고 탄복하던데, 그거 십 배, 백 배 한번 해 보고 싶어?「정치망 큰 것 해 보고 싶냐고요.」「예.」나이 몇 살이게?「오십 하나입니다.」육십 객이 언제 해? 그거 3년 걸려야 하나 칠 거라구, 준비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요.

뭐 태풍이 불든 물이 빠르든 부표들을 잘 만들어야 돼요. 부표를 가타(かた; 틀)로 만들어야 돼요. 철망을 쇠줄을 감아서 딱 집어넣고 뚜껑만 하게 되면, 딱딱 공장에서 쳐 가지고 수천 개를 같이 만드는데 뭘 하더라도 뜯어지지 않게끔 만드는 거예요. 이게 무엇에 닿게 되면 부딪쳐 가지고 띄워 놓은 것이 3년만 되면 전부 다 부슬부슬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망태기 같은 것을 집어넣어서 딱 쇠를 채워 놓으면 뽑아지지 않고 그 자체가 전부 다 날아갈 때까지 남을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기도 그래요. 내가 손대면…. 청평의 우리 수련소를 선생님이 일주일 동안에 지은 줄 알아요? 4백 명까지도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곳이에요. 우리 수택리 수련소는 3주일 동안에 지은 거예요. 도깨비 집이라고 소문났어요. 3주일 동안에 4백 명, 5백 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집을 지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같은 것도 통일산업의 기계로 전부 다 틀을 만들어 갖다가 맞춘 거라구요, 조립식으로.

엄 선생이 설계했지만, 한국의 제일, 세계 100인 설계자 가운데 한 사람 되는, 문화상을 탔는데 상을 안 타 가니까, 통일교회에 미쳐 다니니까 제자들 열 사람이 찾아다니다가 3년 후에 만나 가지고 상을 받았다구요. 남들은 상을 타기 위해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문제를 일으키는데 말이에요. 그런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도 레이아웃을 짜면 나한테 감정 받아야 돼요.

여기도 그래요, 여기. 여기 누구?「신상렬입니다.」신상렬에게 맡겨서 했는데 이게 뭐냐고 한 거예요. 여기 주차장에 들어가는 구멍을 없애라고 하니까 이상하게 생각해요. 이 녀석아, 옆으로 굴려. 해 보니까 얼마나 멋져요? 그것이 있으면 큰일나요. 여기를 단계적으로 해 가지고 1층 하고 2층 한 거예요. 꽃밭을 중심삼고, 계단을 중심삼고 올라오다가 척 바라보고 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근사하구만! 한 백 미터 되는데 백 미터니까 단계적으로 쉴 수 있게 참 잘했구만.’ 그거 그런 거예요.

땀을 흘리게 되면 중간에 쉬어 가지고 감상하고 전체 모양이 단계적으로 다른 걸 볼 때, 천만 상이 달라져서 만물상의 감흥을 느낄 수 있으니, 처음 있는 일이니 흥분하는 거예요. 돌도 큰 것을 전부 다 같이하지 말고 컸다 작았다 작았다 이래 가지고 하나의 작은 것은 쭉 수평으로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나무를 심고 전부 다 해 가지고 문전과 같이 평지를 해 놓으면 말이에요, 높은 데 전부 다 해 놓으면 얼마나 문을 가리고 그래요? 그럴 때는 관목 같은 것을 중심삼고 심어 가지고 아름답게 몇 개만 하면 그 자체가 예술작품이 되는 것인데,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우리 효진이를 어저께 김 박사도 선생님을 닮았다고, ‘아버지를 닮았구만.’ 그런 것을 얘기하잖아요? 아버지 닮을 게 뭐야? 선생님은 노래해도 박자를 가만히 잘 맞출 줄 알아요. 벌써 ‘몇 박자로구만. 어디가 틀렸구만.’ 감정하고 있다구요. 바보가 아니에요, 모든 면에. 어디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김매는 농토에 가게 되면 뭐 뭐 제일, 무슨 김매기가 제일 힘든 것이고 다 알아요. 두 벌 할 때 솎아야 돼요. 조 밭 같은 것은 세 벌 할 때는 늦어요. 땅에 영양소를 다 빼앗겨 버려요. 바다에 가면 어부고, 농촌에 가면 농민이고, 학계에 가면 박사 석사…. 박사학위도 내가 주는 거예요.

1등 아니면 2, 3등에 안 들어가면 안 돼

여러분 선문대학에 가 봤어요? 선문대학에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 선문대학에 다 가 봤나, 여자들이랑?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가 봤어요?「예.」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 손 안 드는 사람 없나? 응, 다 들었구나.

너는 안 들었구나, 뒤에. (웃음) 그 뒤에! 뒤에 누구야?「저는 아직 안 가 봤습니다.」선문대학에 가 봤어? 그런데 왜 손 안 들어? (웃음) 벌써 가 봤나 할 때 가만있으면 돼? 못 가 본 사람 손 들어 보라는데. 가 본 사람 손 들라고 할 때 다 드는데 못 가 본 사람 할 때는 안 들었는데, 저 녀석은 안 가 봐 가지고 안 가 본 사람은 손 들라고 했는데 손 안 들어 가지고 저랬으니, ‘저 녀석이 스파이로구나. 뭘 알아보러 왔구만. 장로교 어느 누구 목사의 딸 아니면 장로의 딸이구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얼굴을 그렇게 하니까…. 얼굴을 좀 펴 봐, 옆으로.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 얼굴을 들라구. 얼굴을 들어. 얼굴이 그만하면 미인이구만, 이마도 그만하고 귀도 잘생겼구만. 그러면 얼마나 멋진데. 요즘에는 전부 다 요렇게 되어 가지고 팔십 노인이 처녀처럼 이러고 있어요. 얼굴이 미인인데 그렇게 해 가지고…. 이것을 이렇게 하면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웃음)

귀도 잘생기고, 이제는 그러고 다녀요. 그러면 네 친구들도 학교에 가더라도 ‘이야, 쟤가 달라졌다. 왜 달라졌느냐? 통일교회에 한번 가 본다고 가더니 갔다 와서 달라졌다.’ ‘그렇다. 통일교회에 가니 문 총재님이 미용에도 챔피언이고, 뛰는 데도 챔피언이다.’ 이거예요. 내가 뛰는 데도 그렇고, 3등 이내에 안 들어가는 운동이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자지를 않아요. 씨름도 전부 다 기록을 깨뜨려야 돼요. 뜀뛰기도 1등 아니면 2등 3등에 안 들어가면 아예 기분이 나빠 가지고도 3등 이상 뛰게 되는 거예요.

마라톤이 제일 힘들어요, 나에게는. 뚱뚱하고 이렇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것도 다 해 봤고, 또 바람벽도 자다 말고 차게 된다면…. 일본의 바람벽은 한 번만 차면 발이 쓕 나가요. 그런 훈련도 했어요. 킥복싱이야, 뭐야? 킥복싱이라는 것이 있지? 뭐야?「예. 킥복싱입니다. 태국에서 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아름다운 여인이던가 뭐이던가 그 영화에 나오지? 킥복싱을 하는 장면이 있어요. 죽어 쓰러질 때까지, 숨이 그치기 전까지, 밀었을 때 움직이지 않아야 승패가 결정되는 거예요. ‘이야, 그거 내가 딱 한번 해 봤으면 좋을 건데, 나이가 많았구만.’ (웃음) 왜 웃어요? 젊은 놈들 킥복싱 훈련도장을 세계에 제일가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만드는 거예요.

여수·순천의 아줌마들을 데려다가 대장 놀음을 하라

뱃사람이 되려면 말이에요, 울긋불긋 이렇게 생기고 그래야 돼요. 임자가 뱃사람같이 생겼다구.「예.」노래 한번 해 보라구, 어드런가. (웃음) 일어섯! 사나이답게.「예. (윤태근)」호출을 받아 떠나는데, 저렇게 울뚝불뚝 하면 주먹도 세고 다 그래요. 자, 이러다가는 오늘 사랑의 이상가정에 대한 것을 얘기해야 할 텐데, 그건 오늘 안 들으면…. 지금 몇 시인가? 여덟 시, 일곱 시니까 한 시간 더 해도 괜찮겠구만. (웃음) 자! 뱃사람 노래 한번 들어 봐요. (윤태근 원장 노래)

아기 때 자라던 밸까지도 꿈틀꿈틀하고, 나도 너한테 지지 않고 노래 한번 불러 보겠다는 그런 힘을 다해 가지고 전체가 한꺼번에 부르는 남성다운 목소리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어려운 것을 결단하게 되면 큰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해양권의 책임자로 데려다 놓았는데, 어저께 바람이 조금 부니까 ‘선생님, 바람이 입니다, 바람.’ 그래요. (웃음)

바람이 실패야? 소망의 제2바람이 바람인데. 소망의 바람 아니야, 바람? 바람이 분다, 그건 희망이 떠오른다는 말인데 왜 바람을 싫어해? 뱃사람이 되겠다면서. 내가 그래서 ‘이 녀석, 비용은 네가 벌어 댈 거야?’ 선생님의 비용을 쓰고 다니면서 차도 그러고…. 차도 내가 사 줬지?「예.」배도 마음대로 갖다 쓰고, 헬리콥터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이번에 주 사장을 보니까 선생님에게 물어보지 않고 하루에 천만 달러가 날아가는데 그것을 자기 것 모양으로 어디든지 다 돌아다니데. 선생님이 여기에 있으면 선생님을 모시고 갈 생각을 안 하고. 그 녀석도 참 독재성이 농후하다 이거예요. 어른이 있으면 어른한테 인사라도 해야지. 안 그래요?

그래, 목소리가…. 진짜 반대를 받다가 들어왔으니, 어머니가 죽는다 하고 형님들이 죽는다 하고 야단해서 동네방네가, 포항 전체에 이름나서 유명한데, 반대해서 죽을 뻔하다가 살았으니 내가 죽을 뻔한 그 세계까지도 소리를 치면 고요하던 것이…. 목청도 남성스러워요. 싸움을 하고 막걸리의 왕초가 돼서 술 취해 가지고 뭐인가, 소주 먹다가 무슨 뭐 양주 먹다가 막걸리 먹다가 오줌 싸면서 똥을 싸면서 죽을 수 있는 팔자라구요, 보면.

털털하게 생긴 거예요. 그렇게 살 것 아니야?「예.」여기 지금 해양권의 챔피언이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그런 것 한자리 해 먹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여기 여수·순천의 아줌마들을 데려다가 대장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남성적인 남자를 여자가 좋아해요, 여성적인 성격을 가진 남성을 여자들이 좋아해요? 어떤 것을 좋아해요? 전라도 여자들! 전라도는 다 벌여 놓았으니까 기운이 다 빠져 가지고 죽을 소리를 해야 좋아하는 거예요, 야야야 쏙닥쏙닥 하는 것보다. 그래야 우물 안의 개구리로서 지나가는 손님 누구든지 전부 다 사 갈 수 있고, 지나가던 모든 양반들은 그것이 문젯거리가 되니 시장 거리에서 치워 버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 잔칫날에 제단 꾸밀 수 있는 왕초가 되라

아줌마들, 알겠나? 아줌마예요, 아침마예요? (웃음) 아침 전일 때는 아줌마, 세월을 모르는 아줌마! 해가 반나절 됐는데 아침 점심을 해 먹어요? 그래, 아침마, 아줌마! 아침마의 사촌이 아줌마니라. 아줌마 좋아해 가지고 편안한 생활을 하다가는 망해요.

얼굴이 다 남자 같은 얼굴이네. 여자는 어디가 잘생겼다고? 남남?「북녀!」네 색시는 어디야?「제주도입니다.」제주도면 남남남녀 아니야? (웃음) 그러니까 재미있어?「재미있습니다.」그 여자는 늙어서도 주관성이 강해져요. 제주도 사람으로 언제든지 종새끼 만들어 쓰려고 할 수 있는 여편네야. 빨리 이사 가야 돼. 그래서 내가 여기 여수에 불러왔어.「예, 알겠습니다.」

제주도는 벌써 제주도, 제사 드리는 도니만큼 거기에 장(長)을 했으니, 제사 드리는 곳에서 사령관을 했으니 제사만 드릴 것이 아니고 고기를 잡아 제사 준비를 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되어라. 그래서 여수, 물 맑고 하늘 앞에 존경할 수 있는 하늘나라 잔칫날에 제단을 꾸밀 수 있는 왕초가 돼 봐라. 그것이 윤?「태근입니다.」‘윤’ 자는 무슨 자야?「‘맏 윤(尹)’ 자입니다.」‘맏 윤’ 자도 되지만 ‘진실로 윤’ 자도 돼. 잘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윤 가들, 윤 씨네 가문은 교육자가 많이 나와요. 해양세계의 교육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너를 잡아다가 제주도에서 도 낚시대회를 하고, 전국낚시대회, 세계낚시대회, 하늘나라 낚시대회를 하려고 여기에 오지 않았어?「예.」

여기서 1차 2차 3차 할 때 혼자 해 먹었어? 여기 임원규! 임원규가 수풀의 원귀니까 바다의 원귀가 되어야만 저 임원규를 부려먹을 수 있어. 임원규가 64세인데 임자는 얼마야? 52세?「아닙니다.」그럼?「육십 하나입니다.」육십 하나인데 형님한테 지면 안 되지. 동생이 더 잘 해야 된다는 거야.「예.」

자기보다 인내심이 강해? 어려운 멀미도 이겨내고…. 자기가 나아, 임원규가 나아?「형님이 낫습니다.」그럼 동생이로구만.「예. 형님으로 잘 모셔 주어야지요.」어드래? 갈 때 그만 가자, 태풍이 불게 되면 전부 다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하고 싶은데 윤태근이 빨리 가자 그래, 좀 더 하자 그래?「좀 더 하자고 그럽니다.」정말이야?「예.」정말이야?「예!」

너는 여기 신문 기자지?「아닙니다.」얼굴이 비슷하던데? 무슨 책임자야?「일상 책임자입니다.」「일상 프로젝트에 새로 왔습니다.」신문 기자하고 사촌 같은, 형제 같은 얼굴인데?「예.」「김 기자는 나갔습니다.」얼굴이 비슷하지?「예.」나는 신문 기자로 알고 있었다구. 미안합니다. 이름이 뭐이라고?「김문기입니다.」김문기 선생님, 잘못 봐서 미안합니다. (웃음)

그렇게 인사할 줄 알아야 돼요. 높더라도 높은 것이 바다 밑을 바라보면서 높다고 해야 돼요. 바다 밑이 자기보다 깊을 때는 머리 숙여 가지고 ‘너하고 한번 사돈을 맺어 가지고 잔치를 산 복판에서 할 것이야, 바다 위에서 할 거야? 나는 높고 너는 깊은데 네가 나보다 높으면 중턱에서 했댔자 내가 너를 모셔야 되겠구만. 그래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인사를 하더라도 먼저 인사할 텐데 그 대신 고기 바구니에 꽉 채울 수 있게끔 활동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다.’ 이거예요. 오케이(OK)는 오픈 게이트 오브 코리아(open gate of korea)예요.

남미의 대나무는 약재로 쓸 수 있는 귀물

자, 어디 갔어? 야야 쉬자. 너 불쌍하구나. 선생님이 원수지. 자, 어디 보자. 요게 마이크, 요게 듣는 거야?「예.」(웃음) 요게 마이크, 노랑이가 붙은 마이크가 이렇게 돼야 할 텐데, 나보고 이렇게 했느냐 할 때는 잘못 놨구만. (웃음) 그래서 이렇게 놓아야 할 것을. 이래야 듣지, 이것은 내가 말할 줄 알고 기다렸으니 할 수 없이 마지막에 한마디 안 하면 너한테 미안하겠기 때문에, 이런 말을 가외로 잘라 가지고, 한 번 듣게 잘라 가지고 이단자 모양으로 말씀하는 것도 필요치 않은 것이 아니라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예(禮)’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풍성할 풍(豊)’ 자예요. ‘풍성할 풍’ 자는 모든 곡절이 많은데 ‘콩 두(豆)’ 자예요. 콩은 어디든지 굴리면 굴릴수록 맛있게 구워지는 거예요. 알아요? 이건 뭐냐? 하나의 입을 두 사람이 받들어서 모시고 곡절을 함으로 전시하는 것이 예(禮)가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보일 시(示)’ 가운데 전시하는 거예요, 풍부하게.

풍풍이라는 것을 알아요? 농사하는 것. 여기 풍풍이를 아나?「예.」호박 큰 놈은 뭐 얼마나 크게? 남미 같은 데는 호박이 진짜 커요. 아마 백 킬로그램이 넘는 호박이 있을 거라구요. 이렇게 커요. 내가 호박 장사, 김윤상!「예.」단호박이 그렇게 크면 얼마나 좋겠나? 제주도 사람한테, 울릉도 사람한테 호박엿을 만들게 해서 엿 장사 하면 왕창 벌겠다 이거예요.

요즘에 내가 하나 발견했는데 말이에요, 참나무 숯보다 참대 숯이….「대나무 숯입니다.」무엇에 그것을 쓴다고?「건축자재로 참나무 숯보다 대나무 숯이 더 좋답니다.」왜 그러냐 이거야.「산소가 나오고 또 나쁜 일산화탄소를 흡수해 버리고 냄새를 흡수합니다.」그래요. 그래서 지금 내가 남미에서 제일 좋은 참대나무 밭을 가지고 있어요. 파라과이라든가 미란다강 주변에 참대나무가 있지?「예.」

김윤상!「예.」전부 다 가시가 돋았지?「예.」내가 그런 참대나무를 처음 봤어요. 가시가 돋치니만큼 누구든지 손대지 말라 그 말이에요. 이건 귀한 약재로 쓸 것이다! 약재가 무슨 약재가 되느냐? 참나무 숯보다도 건축가들이 천년만년 보장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 때는 대나무 숯을 팔아먹어야 되겠다!

그다음에 뭐냐? 여기 담양 지역이 대나무가 많지?「예.」거기에 통일교인이 많게 되면 남미에 데려다가 우리 대나무 밭을 쪼개 가지고…. 거기는 대나무가 얼마나 센지 몰라요. 세고 단단해요. 여기는 보통 대나무라면 그건 참대나무 같아요. 효율이, 그거 다루어 봤지? 가지를 꺾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가지를 꺾으려면 몸뚱이가 꺾어지더라구요. 이야, 그러니까 하늘이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호랑이든 무엇이든 스크리 뱀도 함부로 했다가는 거기에는 감아 가지고 올라가기 힘들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약재로 쓰일 수 있는 귀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 무엇에 팔아먹을까, 장사할까 생각하는 거예요. 담양 사람을 불러다가 만들면 죽제품을 무엇이든지 만들 것이고, 그다음에 또 알아서 못 쓰게 되면 큰 나무들은 죽었더라도, 죽은 대나무 밭에서 잘라 가지고 숯을 만들어 팔아먹어도 좋은 거예요.

한 가지 더 뭘 할 것이냐? 중선 배에 묶어 가지고 물에 뜨기 때문에 몇 길 몇 발이라고 하면 몇 발 대 가지고 중선 배 고기 안내할 수 있는 문을 여는 데 있어서 참대가 필요한 거예요. 오래 갈 거예요, 단단하니까. 여기 보통 것은 3년 간다면 5년 이상 쓰는 거예요. 그렇게 선전하면 많이 팔아먹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한 가지를 봐도 그런 사업, 부대사업으로 뭘 할 것인가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세계 단 하나의 지하 수족관을 만들자

여기 수산연구소를 우리가 살 거예요, 안 살 거예요? 안 사겠다는 얘기를 소장한테 했더만. 응? 아,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어?「예, 꼭 필요하지 않아서….」자기가 필요하지 않더라도 나한테 물어봐서 사지 말라고 하면 그렇게 얘기해야지, 나한테 얘기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전부 다 결정해 버려?

저것 필요한 것이 말이야, 저기에 지하를 깊이 파고 바다에서부터 고무 파이프를 들이대면, 빙 하게 되면 바다 고기를 산 채로 잡아다가 여기에 있어서 뭐야? 뭐라고 하나? 고기 박물관!「수족관입니다.」수족관을 만드는 거예요. 지하 수족관을 땅 밑에 얼마든지 들어가서 만들 수 있어요. 몇백 미터 산을 중심삼고 전부 다 파 가지고 한 5층쯤 해 가지고 바닷물을 조정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물이 좋은 곳, 밑창에서부터 좋으면 좋고 층층으로 거치고 거쳐서 어디는 물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양수를 해서 수족관을 만드는데 좋은 장소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런 생각 해 봤어?「못 해 봤습니다.」

수족관을 만든다면 어디에 갖다 만들겠나? 요즘에 땅 구덩이 파는 건 참 빠르다구요. 평지 닦는 것보다 쉽다는 거예요. 바위들이 많게 되면 그걸 어떻게 닦아요? 이건 전부 다 바다니만큼 흙이 질만 좋으면 그렇게 해서 수족관을 만들어서 남해안 지방의 제일 맑은 여수, 그다음에 하늘이 보호하는 순천 할 수 있는 백성들이 즐겨 볼 수 있는 세계 단 하나의 수족관을 만들자!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빨리 빨리 하라구.「예.」저것을 헐어 버리고 거기에 콘도미니엄을 짓는 거예요. 콘도미니엄까지 만들어 가지고 한 5백 세대만 거기에 살면서 수족관을 중심삼고 구경하겠다는 사람들은 고기를 연구할 수 있는 연구생활을 하는 거예요. 해상세계의 태평양 대서양, 세계의 어족이 있는 곳에서 전부 다 잡아다가 수족관을 만들면 세계 제일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요전에 우리가 갔던 곳이 어디인가? 현진이하고 어머니랑 가지 않았어?「몬태나요?」아니야, 바닷가 남쪽.「거기는 바하마입니다.」바하마인가?「예.」어머니가 바다 스키 타고 다 이러던 곳 말이야.「예.」그거 잘 만들었더라구.「예, 잘 만들었습니다.」그런 것을 땅 가운데 한다면 그것보다 나은 거예요. 그만한 경비를 들이면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지하의 수족관을 굉장하게 만들 수 있어요.

거기에 가 보고 굉장하다고 느꼈어, 안 느꼈어?「예, 예.」그런 것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 안 했어?「저는 제주도에다 그런 걸 한번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제주도 땅 위에다가?「지귀도 이런 데에다….」지귀도보다도 땅 구덩이에다 만들어야 그게 유명해지는 거야. 물도 파이프로 해 놓고 버튼만 누르면 얼마든지 자동적으로 들어가서 물도 순식간에 교체할 수 있는 거예요.

물 교체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전부 다 물을 교체하면 막대한 물을 어떻게 교체하느냐 이거예요. 독 같은 것을 만들어 놓고 스위치 할 수 있는, 전시판을 이동할 수 있게끔 하면 모르지만, 물을 어떻게 체인지 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내가 다 보면서 그것도 생각한 거예요. 그럴 수 있으면 바다 깊은 데 있어 가지고 수중을 통하게 해서 고무 파이프로 이것만 연결시키면 전부 다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전라도가 전라도 나라가 돼야 돼

황선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돈을 전부 다 김효율 이름과 같이 예금하나, 자기 이름으로만 예금하나?「돈은 회사 이름으로, 법인 명의로 만들어야 됩니다. 외국 회사에서 투자하는 것으로 하니까 법인 명의로 해야 됩니다.」그러면 여기 돈이 아니고 아시아 전체 나라에 쓸 돈을 여기에다 갖다가 먼저 예금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여기가 유명해지잖아?

일년에 얼마만큼 미국에서, 외국에서 들어오고, 얼마만큼 아시아 세계로 나가느냐 하는 거예요. 그 본부를 만들어야 돼요. 만들면 선생님의 금융 유통구조의 본부가 ‘아하, 여수·순천이 되겠구만.’ 그러면 여수 부자가 달려들겠나, 안 달려들겠나?「달려들지요.」전라도 부자들이 달려들면 경상도 부자가 곁방살이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그다음에 또 서울 부자가 곁방살이하겠나? 중앙에 틀고 앉아 가지고 돈을 퍼붓지 말래도 퍼부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영원히 못 가요.

전라도가 전라도 나라가 안 된다구요, 전라남북도 나라. 알겠어요? 그 인맥을 배치하면 전라도 나라가 되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전부 다 정복하게 되면 전라도 나라가 되는 거지. 안 그래요? 팔도강산 대표 이렇게 되어야 오색인종을 움직일 수 있는 아시아의 중심 본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전라도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오늘이 10일이지?「예.」내일 모레 글피가 무슨 날이야? 13일이 무슨 날이야?「안시일입니다.」안시일인데 그게 무슨 날이냐? 안시일 말고.「영호남통일화합대회의 날입니다.」‘영’ 자도 없는 거고, ‘호’라면 호 할 때 입 다물고 호 이러나? 호~! 입을 벌려서 누구나 들어오는 거예요. 영도 동그라미고 호도 그래요. 영호남, 남쪽 나라예요. 남쪽 나라, 제비도 남쪽 나라에 갔다가 다리 부러진 것을 도와주어서 ‘복 주머니 나와라, 금 나와라 뚝딱!’ 하면 별의별 것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영호남화합통일?「대회!」그것 누가 통일해요? 어디 중심삼고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전라도를 중심삼고? 경상도를 중심삼고? 하늘을 중심삼고 통일하자는 거예요. 하늘을 몰라요. 전라도 사람도 모르고, 경상도 사람도 몰라요. 경상도 사람은 목곧이라고 소문이 났기 때문에 그렇고, 전라도는 돌아다니니까 기도하기도 싫어하고 놀고 먹고 육자배기 노래하고 사는 거예요.

여기 뭐이? 영화 유명한 뭐이라고?「‘서편제’요?」그래! 노래하기 위해서는 목소리도 전부 다 어떻게 해야 된다고? 갈아야 된다구요. 전라도 사람이 전부 다 육자배기 노래니 뭐니 하는 그게 뭐예요? 마당패(사당패)들! 마당패들이 전라도가 많은가, 경상도가 많은가?「전라도가 많습니다.」전라도는 벌여 돌아다닌 거예요. 앉아서 살기 싫어서 돌아다녀야 돼요.

완전히 벌여 놓은 것이 전라도(全羅道)라구요. 도 위에서 하니까 완전한 것을 벌여 놓아 가지고 하다 보니 돈벌이하는 건 다 했고, 이제는 노래하고 춤을 추기 위해 있기 때문에 완전히 벌여 놓아 가지고 하나님의 잔치를 할 수 있는 것이 전라도예요. 전라도가 이름이 그거예요. 완전히 벌여 놓아 가지고 잔칫날이니 거기에 먹고 싶은 것이 다 있고, 쓰지 못할 것이 없을 만큼 그런 전라도, 전체 벌여 놓은, 완전한 것을 벌여 놓은 도다 이거예요. 도(道)라는 것은 뭐냐 하면, 머리를 받들고 머리를 안내할 수 있는 게 도 아니에요?

그러니 이름이 좋아요. 한때 주를 맞이하는데 공산당이 그걸 알고…. 사탄이 알아요. 여기를 먹으려고 했으나 사탄이 이걸 이루지 못했으니,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뿌리를 여기에다가 박으면 비료감이 많을 것이다! 완전히 벌여 놓았으니 사막에 심더라도 잘 될 것이고, 산등에 심어도 잘 될 것이고, 바다 가운데 띄워 놓아도 부평초로서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만큼, 전라도의 이름이 좋기 때문에 한판 한때 해 먹을 것이다!

통반격파 120일 수련과 팔영산 중심한 개발 계획

그래, 경상도하고 전라도 중에 어떤 게 중심이 될 것이냐? 황선조!「예.」전라도가 살이야, 뼈야?「살입니다.」경상도는?「뼈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살이했어요, 전라도가. 살이 벌여졌으니 뼈만 든든하면, 갑자기 주인을 만나 가지고 영양만 흡족할 수 있으면 한 달 두 달 석 달만 되면 삥삥한 장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3개월 4개월 면장 이상 전라도 사람을 모아다가 한 삼 사 십이(3×4=12), 120일 수련하면 전부 다 쓸 만한 사람이 되겠나, 못 쓸 만한 사람이 되겠나?「쓸 만한 사람이 됩니다.」여기에 있는 사람, 여러분을 석 달 넉 달 수련시키면 쓸 만한 사람이 틀림없이 되나, 안 되나?「됩니다.」

그래, 석 달 후에 됐으면, 됐다 할 때 부락 부락에 들어가서 통반격파 120일 수련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자기 주인이 있으니 안 들을 수 없으니 긁어모아 가지고 동서남북 네 패를 만들면 일년 열두 달 사시당철 전부 다 교육하고 남을 텐데, 삼백 예순 날을 교육할 텐데, 3배 이상 교육한다 하게 되면 그것이 전부 다 세상을 가르쳐 줄 수 있는 통일교회 용사들이, 지도자가 되겠나, 못 되겠나?「되겠습니다.」그거 하라구요. 통반격파!

맹세문 가운데 통반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모든 것의 해방과 석방을 말하고 있는데 통반격파만은, 사탄의 핏줄 이것만은 뽑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남겨놓아야 되겠나, 뽑아 버려야 되겠나?「뽑아 버려야 됩니다.」뽑아 버려야 되겠으니 끝까지, 그것 끝날 때까지 격파라는 말을, 없애 버린다는 말을 지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건 언제나 사방이 아니에요. 열 한 시하고 열두 시 사이 국경선을 파서 구덩이를 해 가지고 제일 평지로 만드는 거예요. 국경선으로 해 가지고 제일 깊은 곳을 좌우 흙으로 메워도 남게 되면 제일 빨리 메우는 것은 무엇이냐? 그 국경선 가운데에서 구덩이를 파 가지고 그 옆에 있는 흙덩이로 메워도 모자랄 수 있게 된다면 평지는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돌을 갖다가 순식간에 지어서 나를 거예요, 묻어 버릴 거예요?

국경선 격파하라는 거예요. 구덩이를 파고 너저분한 것을 한꺼번에 나눠 가지고 그다음에 그 위에 대나무 숯을 만들어 놓고 모래로 덮어놓으면 말이에요, 탄소를 배출하고 산소를 흡입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땅이 사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렇게 하자는 거예요.

이 산 이것, 뒤에 무슨 산?「봉화산입니다.」봉화산을 없애 버리고 싶어요, 남겨 놓고 싶어요? 간단해요. 봉화산을 파서 봉화산이 전부 들어갈 수 있는 구덩이를 한 2배로 파면 평지를 만들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그러면 간단한 거예요. 제일 높은 산이 여기 팔영산?「예.」「고흥 팔영산입니다.」그거 얼마냐고 물어볼 때 9백 미터 넘는다고 했는데, 그런가 확실히 모르겠어요. 너희들 알아, 높이가 얼마인지? 지도를 봐 봐. 봐 보라구.

팔영산이 몇 미터야?「제가 알기로는 650미터로 알고 있는데요.」응?「지도 한번 가져와 봐요.」9백 미터라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 8백 미터만 넘으면 내가 손질해 가지고 한번 씨름판을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게 어디야?「고흥입니다.」고흥군이지?「예.」팔영산 한번 올라가 보면 좋겠다 이거예요, 헬리콥터로. 거기에 헬리포트(heliport; 헬리콥터 발착장)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높은 데에다 해 가지고 거기에 헬레콥터 열 대가 한꺼번에 내릴 수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몇 명이에요? 30명씩이면 3백 명을 싣고 갈 수 있는 거예요. 호텔 수십 개를 만들어도 헬리콥터로 하면 여기에서 몇 분 걸리겠나? 아마 10분이면 날아갈 거예요. 그렇지?「10분도 안 걸리죠.」「5분이면 갑니다.」아 이거 너무 짧다야. (웃음) 10분은 안 되더라도 7분 8분 이상은 가야 8수 맞는 것인데.

제일 높은 데가 얼마나, 천 미터가 되면 거기에 케이블카를 당장에 만들고, 사방에 바다만 보이게 되면 명승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려오면서 1단계 2단계, 3백 미터씩만 하게 된다면, 1천2백 미터가 되면 네 단계의 평지를 만들고 호텔을 만들어서 장사할 수 있는 거예요. 태풍이 불 때 전경, 거기에 유명한 시인들이 시를 짓고, 풍경에 대한 해설할 수 있는, 명인들을 해 가지고 장편소설 문학전집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뿌려 보라구요.

내가 선전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통일교인에게 밤이나 낮이나 팔라 하면 팔겠나, 안 팔겠나? 너 어드래? 너 어드래?「팔겠습니다.」효율이, 어드래?「예.」팔지?「예.」문 장로, 어드래?「예.」‘나는 선생님의 사촌이라 안 판다.’ 하고 주인 해 먹겠어? 이 녀석아!

팔영산에 양수발전소와 호텔을 지으면 좋아

요즘에 내가 바다에 안 나갈 때는 말이에요, 담수에 붕어 잡으러…. 그거 참 나 닮았다고 했다구요. 며칠이나 그거 하다 말겠나? 계속할래?「지금 오늘도 둘이 가기로 했습니다.」(웃음) 그래서 내가 이제 지시하는데, 전라남북도를 중심삼고 호수가, 요전에 낚시하러 갔던 이상의 호수는 전부 다 조사해 가지고 여기는 양식 터로 지정한다고 해서 전라남도 북도의 도지사한테 공인 받으라구요.

여기에서 일년의 수입이 얼마 될 것인데, 그걸 보장시켜 줄 터인데, 굶어 죽는 사람들을 양식 터의 산지기 모양처럼 말이에요, 양식 터지기! 요즘에 공동묘지 있는 데에 산지기가 있잖아요? 호수 지키는 사람, 한 사람은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하루에 백 명만 와도 얼마예요? 서울로 하게 되면 한 사람의 낚시요금이 3만 원이지? 백 명이면 얼마예요?

「제가 여기 호수를 다니면서 생각해 봤습니다. 여기는 호수들이 크지는 않고 조그맣습니다. 여기 사람들은 바다가 가까워서 민물낚시를 안 합니다. 안 하는데 어제 갔던 데는 피라미가 얼마나 많은지, 들어가기만 하면 떼굴떼굴 합니다.」무엇이? 피라미?「우리 고향에서는 천예라고 하지요?」천예(피라미)야 요만씩 하잖아?「예. 그래서 서울 경기도 근방은 어디를 가든지 한 2만 원, 3만 원 내야 낚시를 합니다. 또 무슨 댐 같은 데에 가게 되면 청소비라고 해서 만 원, 1만 5천 원 이렇게 받고 그러는데, 여기는 그게 일절 없고 낚시꾼이 없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 쓰게 되면 붕어낚시로 많이 서울 사람들을 유치할 수 있습니다.」

붕어보다도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스트라이프트 배스를 갖다 놓으면 다 잡아먹습니다.」그렇지 않으면 말이야, 트라우트(trout; 송어)!「트라우트 좋지요.」트라우트는 어디든지 다 있다구. 잡아먹히는 것보다도 말이야.「그제 월척을 한 열 댓 마리 잡는 것을 봤습니다. 저는 평생 낚시를 했어도 월척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한 이틀 동안에 열 댓 마리 잡는 것을 보고 그래서 오늘은 꼭 가서 월척을 잡아야 되겠습니다.」

자, 자,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그거야.「608.6미터입니다.」응?「6백 미터입니다.」8백 미터를 못 넘는구만. 이야! 내가 꿈을 가지고 팔영산이라는 말이, 그 이름이 좋은데, 8백 미터만 넘으면 잘 장치를 해 가지고 거기에 지하 발전소, 그 꼭대기에다 양수발전(揚水發電)을 하게 해 놓으면….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양수할 수 있는 거예요. 양수할 수 있는 것 두 개만 만들면 밤낮 전기를 일으킬 수 있어요.

우리 청평의 양수발전소,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와서, 한전(한국전력공사)에서 나를 찾아와 가지고 우리 땅인데 문 총재가 이 분야의 전문가인데 양수발전을 한다고 하면 허가 안 해 줄 것이다 생각했는데, 재까닥 해 준 거예요. 잘 해 놓았더구만. 그것 두 개 만들면 밤낮 쓸 수 있는 거예요. 밤에 하고 낮에 하고 양수하면, 둘을 움직여서 교체해 가지고 24시간 발전소를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여기도 호화찬란하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기도 높은 데에다 그런 발전소를 만들면 자동적으로 전기를 얼마든지 발전시켜서 쓸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걸 생각했는데, 얼마 680미터?「608, 그러니까 6백 미터입니다.」5백 미터만 되면 케이블카를 놓을 수 있어요.「산은 이게 명산입니다.」응?「산은 좋은 산입니다.」그러니까 8백 미터만 되어도 3백 미터마다 해도 아래층, 그다음에 3백 미터, 또 3백 미터, 8백 미터, 이렇게 4단계 호텔을 만들면 수천, 수만 방을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케이블카 해 가지고 꼭대기에다 한 2백 미터에서 3백 미터의 타워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전라남북도가 밝은 빛을 바라볼 수 있으면 전라남북도가 그리 다 오는 거예요. 2백 미터 높이의 타워 만드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제주도는 세계 동식물을 기를 수 있는 땅

그래, 경치가 좋아? 고흥군이지? 고흥군에서 제일 높은 산이 어디야? 여기 근방에서 제일 높은 산이 어디야?「팔영산입니다.」그것밖에 없지?「예.」그 이상 없어?「예.」이야, 8백 미터 이상 천 미터의 산이 있으면 전부 다 꿈을 이룰 텐데. 그게 제일 높다고 그랬어?「그렇습니다, 아버님.」그래?「예.」

그러면 이 주변에서 제일 높은 산이 뭐야? 지리산인가?「지리산입니다.」지리산은 몇 미터야?「1천915미터입니다.」그러면 한라산보다 높게?「한라산이 높습니다.」「한라산은 1천950미터고 그것은 1천915미터입니다.」한라산보다 낮은가?「예.」「35미터 더 높습니다.」한라산이?「예.」한라산에 내가 케이블카를 만들려고 땅들 다 사 놓았는데 이놈의 제주도 패들이, 누더기 통들이 전부 다….「반대했습니다.」내가 벌써 20년 전부터 계획해서 제주도를 몇 바퀴 돌았나? 돌 때 옛날에는 다섯 시간이 걸렸어요. 어떤 때는 일곱 시간도 걸리면서 한 바퀴 돌았는데, 요즘에는 두 시간이면 돌겠더만.「예. 두 시간 걸립니다.」이야, 그렇게 빨라졌는데, 지금도 그걸 못 해 가지고….

거기는 사철 풀이 있어요. 사철 짐승을 기를 수 있는 거예요. 밍크도 내가 기르다가 그만두고 그런 거예요. 사슴과 곰까지도 사육해 가지고 거기에서 팔도강산 사냥터의 사냥할 수 있는 재료들, 조류라든가 짐승을 길러 가지고 팔도강산에 보내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제주도가 그렇다면 백두산을 중심삼고 압록강 두만강변, 그건 전부 다 5백 미터, 7백 미터, 8백 미터 산들이 수두룩하니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한라산과 같이 열대식물은 안 나요, 한대식물이지.

그러면 한국에 있어서 세계 동식물을 기를 수 있는 땅이라고 생각했는데, 제주도에 가서 바다를 보니 바다가 판이에요.「날바다입니다.」뚝방 낚시(갯바위낚시) 하던 사람을 전부 다 배에 태워 놓고 내가 이제 도망가게 되어 있어요.「예, 그렇습니다.」뚝방 낚시를 안 한다고 전부 다…. 뚝방 낚시를 하는데 문 총재 배 타고 전부 다 자랑하지 말라고 뭐 이러고저러고 얘기가 분분하더니, 자기들이 못 당하거든. 또 우리가 잡는 것이 할아버지 이상 히라시를 잡고 그러니까 우리를 따라오는 거예요. 이제는 뚝방 낚시를 내가 또다시 시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없어요.

여기도 지금 뚝방 낚시를 하는데, 아이구, 이것 얼마나…. 하루에 한 사람씩 죽지 않는 게 용해요. (웃음) 어떤 녀석은 갈고리로 해서 여기에 달아 가지고 다리만 버티고 앉아 가지고 낚시를 하고 있어요. 빠지면, ‘악!’ 하면 옆에 가까운 데에 배도 준비하고 있으니까 죽지는 않겠더라구요. 이야, 나도 한번 해 보면 좋겠다 이거야. (웃음)

낚시 포인트를 많이 만들어야 돼

배 타고 하면 얼마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거 보면 답답해요. 배 우리가 만드는 것, 거문도까지 한 시간 20분, 한 시간 반이면 백도까지 왕래할 수 있는 배를 만드는 거예요. 50노트 넘으면 말이에요, 틀림없이 한 시간 반이면 갔다가 올 거라구요. 두 시간 이내에 돌아올 거라구요.

지금 90노트인가, 90마일이지? 90마일이지? 90킬로미터지, 킬로미터로?「속력이 킬로미터로는 70킬로미터 나옵니다.」아니, 백도가 얼마야?「왕복 90킬로미터 됩니다.」왕복?「아닙니다. 가는 데 90킬로미터입니다.」가는 데 90킬로미터면 180킬로미터, 180이니까 한 50노트, 60노트만 하게 된다면 한 시간 20분이면 갔다 온다는 거예요. 그런 배를 지금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한 30명, 너무 많아도 곤란해요. 최고 30명, 20명에서 30명을 실어다가 거문도에 갔다가 거기에 모텔 같은 것을 지어 가지고 거기에서 배 수십 척을 가지고, 쉬고 싶은 사람은 호텔에서 자게 하고 말이에요, 고달프지 않고 낚시하고 싶은 사람은 해 가지고 백도 주변의 낚시터 포인트를 많이 만드는 거예요. 물속에 바위들이 있으면 바위를 중심삼고 씨를 심어 놓아요. 씨를 심어 놓고 먹이를 갖다가 뿌려 놓아 주는 거예요. 기둥을 박아 놓고 옥수수 가루를 부어 주면 고기 떼거리가 몰리고 콩가루를 부어 주면 전부 다 떼거리가 모일 건데.

이래 가지고 낚시터를 만들어서 가 가지고 한 시간 30분 이내에 한 마리씩, 열 사람이 갔으면 열 마리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열 마리 잡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 사이즈 이상 잡아야 돌아오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미칠 거라구요. 그래 놓고 전부 다 고기 잡고 돌아오게 되면, 가서 고기가 잡히게 되면 해 지도록 하게 되어 있지, 낚시꾼들은 해가 지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는 것이 낚시에 있어서 습관이에요. 거기에서 고기 잡는 취미만 들면 해 질 때까지 기다리면 이건 뭐 미칠 거라구요. 어느 곳에도 이런 곳이 없으니 만년 여기에 오겠다 하게 된다면 여수·순천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헬리콥터를 이용하면 전국을 유람지로 만들 수 있어

그러려니까 교통기관을 준비하는 거예요. 헬리콥터로부터 그다음에 비행기! 여기에 가까운 섬들이 많잖아요? 비행기는 (활주로가) 4백 미터만 있으면 날아요. 4백 미터 이렇게 직선으로, 직선 거리가 아니고 이것 이상 15도 각도까지 틀어도 운전하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4백 미터 이상 되는 섬은 전부 다 비행장을 만들고 다 이러면 말이에요, 프로펠러가 둘인 8인승, 9인승 비행기가 날 수 있어요.

그러면 자기 일단이 회사에서 지방에 왔더라도 열 사람 이상 안 온다구요. 이런 사람들이 비행기를 탈 수 있고, 또 그것을 우리 헬리콥터로써…. 고급 손님, 회사 사장급들이 두 회사, 세 회사 사람을 초대해 가지고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 회사 빌딩 위에서부터 헬리콥터로 날아 가지고 여기에 갖다가 내려놓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돈 뭐 몇만 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부자들은. 알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내려놓고, 갈 때도 헬리콥터로 자기 호텔에 갖다, 또 자기 주택 앞에다 내리게 해 놓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닦아 주는 거니까 순식간에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런 형을 갖다가 심는 거예요. 트럭으로 두 조각 세 조각 이렇게 해서 붙여 가지고 채워 가지고 아래를 콘크리트로 하면 헬리콥터 비행장이 간단히 되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

하루에도 수십 개 만들 수 있어요. 이래서 면 소재지까지 헬리콥터…. 면 소재지에 2백 미터, 4백 미터 땅 같은 것은 어디든지 다 있잖아요? 문제없이 불도저로 한번 거쳐가게 된다면, 팔도강산 돌아다니면서 비행기 비행장, 밀어만 주게 되면 그다음에는 잔디를 심고 전부 다 자기들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골프장도 만들 수 있고 축구장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비행장도 할 수 있는 거지. 비행기가 매일 뜨는 것이 아니지.

이렇게 해 놓고 헬리포트까지 만들어 놓으면 전국을 유람지를 만들 수 있어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소형 비행기하고 헬리콥터가 있어야만 이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관광지역으로서는 한국 이상 좋은 곳이 없어요. 내가 다 돌아봤지만 말이에요. 불란서에 가 보나 스위스에 가 보나, 어디를 왕창 해 가지고 한 곳만 구덩이 파 가지고 등대를 만들 수 있지, 전국이 아니에요.

한국은 전국 어디든지 전부 다 돔(dome)이 되어 있어요. 산꼭대기에 별장을 다 지을 수 있는, 이것이 참 오래 먹은 산들이 다 되어 있다구요. 일본 같은 데는 청년 산이기 때문에 뾰족뾰족해서 그럴 수 없어요. 한국은 어떤 산이든 꼭대기에 해 가지고 트럭을…. 트럭 같은 건 헬리콥터로 나르는 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탱크 같은 것을 나르는 것을 알아요? 그것 개간하는 건 문제없어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 관광 요새지로 세계 각 나라, 190 몇 개국에 나누어 줘 가지고 몇 곳에 헬리포트를 만들어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다 만들어 주고 팔아먹는 거예요. 이런 별장지대에 많은 것, 무엇 무엇까지 건설해 가지고 관광에 필요할 수 있는 땅은 그 이상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국토를 보호하면서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헬리포트를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 전라도 사람!「만들어야 됩니다.」버스도 우리가 만들 수 있어요. 월남에서 버스를 만들어 판 거예요. 이북에서도 자동차도 만들 수 있고, 버스를 만들 수 있고, 배도 지금까지 현대가 만드는 대형선 15만 톤, 30만 톤까지 만들 수 있어요. 두 장소만 활용해서 바다 위에 띄워 놓고 이어 가지고 얼마든지 현대조선소의 것을 전부 다 만들 수 있어요.

기술에 있어서는 그 사람들이 우리가 중선 만드는 것을 못 따라와요. 케미컬 탱커라든가 가스 탱커, 위험물자를 수송하는 배를 만들려면 전기용접의 챔피언이 되어야 돼요. 우리를 못 따라간다구요. 벌써 그 수준에 다 올라왔어요. 여러분은 뭘 모르고 다 이러지만.

남해안에 다리와 모노레일을 건설해야

여기에 동인이 왔나?「안 왔습니다.」이창렬 오라고 그랬어?「연락을 못 하고 오늘 아침에 하려고 합니다. 전화를 어제 하루 종일 안 받았습니다.」서울 건교부의 남해안 개발할 수 있는 그 부처를 찾아가 가지고 다리 놓는 도면을 설명해 가지고, 여기에 다리를 놓는다면…. 지금 여기에 2차선 다리를 놓으려고 그래요. 2차선 놓으려고 그러나, 4차선 놓으려고 그러나?「2차선입니다.」일년 이내에 4차선을 만들어야 할 텐데.

내가 사람만 데려와도 말이에요, 내가 그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4차선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16차선하고 모노레일! 모노레일을 설비하려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그 옆에다가 기둥만 든든히 하면 돈이 얼마 안 들어가요. 혹 붙이게 해 놓아 가지고 자리만 잡아 놓고 전부 다 해 놓으면 모노레일을 설비할 수 있어요. 이 섬나라에 모노레일을 만드는 데는, 큰 기둥을 해 가지고 우리 헬리콥터로 가서 박아 가지고 모노레일로 얼마든지 다닐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건설이 필요 없는 거예요.

얼마만큼 이상 하게 되면 몇 톤을 이긴다는 것, 평지에서 만들어서 기둥을 심는 거예요. 빵빵빵빵 심으면 순식간에 모노레일로 부산서부터 목포까지 해안선을 만들어 가지고, 그러면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도 더 빨리 갈 수 있는 거예요.

몇 시간, 여기에서 부산에 가려면 네 시간 걸려야지?「차로 가면 세 시간입니다.」목포는? 나는 일곱 시간 잡아 봤어요, 전체.「목포는 차로 네 시간 걸립니다.」부산은? 부산이 더 멀잖아?「목포는 세 시간이면 충분히 갑니다.」「부산보다 목포가 더 많이 걸립니다.」아 그거야, 2차선 생각하는 머리 가지고 생각하니 그렇지. 같은 고속도로로 생각해야지. 고속도로를 같이 만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만들어 가지고 톨게이트 장사하려고 그래요.

톨게이트에서 벌어 가지고 많은 사람이 먹고살자는 거예요. 여기서 양식하는 것도 많은 사람을 먹고살게 하는 거예요. 일본 간나들이 여기에 시집와 가지고 못살고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여기서 자리잡아 가지고 육지, 도심지 서울 같은 데….

아이고, 누구? (손자님이 나오심) 아이고, 그래! 아이고, 우리 손자! 나도 깜짝 놀랐네. (웃음) 기도할 때 사탄이 그렇게 해 가지고 나를 타고 앉으려고 할 때, 깜짝 놀라던 것처럼…. 저거 누가 오나? 저 손자, 저 녀석이 아주 보통 녀석이 아니에요. 옛날의 나를 닮아 간다, 생각하는 거예요.

눈치 봐 가지고 엿장수 하게 된다면 할아버지에게 요만한 엿을 갖다 먹여 놓고 말이에요, ‘맛있지요, 맛있지요?’ 먹게 해 놓고는, 잔칫날 가까이 오든가 생일이 가까워 오게 되면 친구들을 데려가서 ‘할아버지 있어요? 여기서 파는 가락엿 세 개 사서 먹어 보니까 맛있던데, 할아버지 드리러 왔어요.’ 해 놓고는 말이에요, 엿 달이는 큰 독이 있다구요. 거기에 앉아 가지고 ‘할아버지, 이것이 돈이 얼마 얼마 되는데, 일년 후에 물 텐데 이것의 10분의 1 가격으로 주소.’ 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엿이에요? 갱엿! 알겠어요? 조청이지? ‘조청 엿을 주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해 놓고, 판지에다 하나 이래 놓고 갖고 가서 동네 애들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이 동네 저 동네 와라 해 놓고는 말이에요.

설날이 오게 된다면 콩깻묵 엿 해 놓은 것이 누구나 부러운 거라구요. ‘그러면 콩은 내가 줄 테니 너희들 집에 가서 아버지 어머니한테 만들어 달라고 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갱엿을 만들어 가지고 생일 축하를 하자. 3분의 1은 가져와야 된다. 뭘 할 것이냐? 두어두고 장사하자.’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젊은 놈들에게 팔아라 하게 된다면, 10개월 걸릴 수 있는 장사, 3분의 1 안 가지고도 팔아서 먹고도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장사할 수 있는 교습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려니 할아버지들이 전부 다 손자 같은 사람이 녹여 놓으니 안 걸려 들어갈 수 있어요? 엿장수, 자기 엿을 사다가 맛있다고 해 가지고 할아버지 입에다가 떼어 가지고 옜다 먹여 주는 거예요. 다섯 사람이면 다른 동네에 가 가지고 판을 차릴 텐데.

돈을 썼으면 문서로 보관을 해야 돼

그래요. 선생님이 필요하면 움직인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움직이면 위신이 안 서기 때문에 안 움직이지. 너희들이 가게 되면 시장을 만날 수 있나, 없나? 황선조!「만날 수 있습니다.」도지사를 언제 가든지 만날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새로운 정부의 건교부 책임자가 내가 여기에 부르면 올 수 있나, 안 올 수 있나?「있습니다.」그러니 황선조가 먼저 전부 다 기합을 주는 거야. 다 친해 두라구.「예.」

효율이!「예.」돈을 얼마 줬다는 걸 다 기록하고, 무엇에 썼다는 것을 기록하고, 여기에 문서를 보관해야 돼. 쓴 돈, 지출한 것을 전화로 받아 가지고 지출한 것이 얼마라는 것, 백 분의 1, 천 분의 1 약해서 암호를 써 가지고 얼마 얼마, 몇 전 몇 전, 몇 원 몇 원, 몇백만 원, 몇천만 원, 몇억 달러 계산해서 숫자를 맞춰 가지고 하라구. 알겠어?「예.」

그러지 않으면 매일같이 보고하게 되면 이게…. 세상에! 통일교회가 뭘 하는지 전부 다 계산해 가지고 나라가 염려하고 세계가 염려하면 곤란해요. 알겠나?「예.」그래야 너를 믿어.「예.」전라도 여기 책임자, 형님 떨레들, 황 씨네 패거리가 다 있고, 또 대학을 나오고 여기에 와서 유명한 글도 만들어서 연설 안 한 데가 없잖아? 청년 뭐뭐 학자들, 대학에서도 강의해서 네임 밸류가 붙었으니 아무개 하게 되면 다 신임을 받기 때문에 손 벌릴 사람이 많을 거라구. 사돈의 팔촌도 많을 거라구. 그러니까 ‘몇 개월 동안 빌려 주면 내가 물어 줄 텐데.’ 한다면, 열 사람만 빌려 주면 거기에서 30퍼센트는 펑크가 난다구. 알겠어?

그걸 감독하려니 효율의 장부에 기록해야 될 것이다. 임자가 실패를 안 해 가지고 장기적으로 커 가지고 대한민국을 말아먹고, 세계를 말아먹을 수 있는 가망성이, 소망이 깃들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예.」알겠나?「예.」

지금 얼마 들어왔나?「지금 19억 엔에서, 약 한화로 2백 개입니다. 그중에서 고찬윤 스물 세 개 빼고요….」스물 세 개? 스무 개가 먼저 아니야?「스무 개입니다.」2백만 달러면 스물 세 개가 되잖아?「그렇지요.」원화로!「예. 이번에 낚시대회….」낚시대회 뭐?「그것 빼고요.」4억 8천만 엔!「예.」그것 떼라는 거야. 떼어 버리고 계산해 가지고 얼마 얼마 해 가지고 서울에 가든 코디악에 가더라도 돈 몇억, 땅을 중심삼고 10억 이상 쓸 때는 보고하게 하는 거야. 그 이하는 나중에 해서 보고한 내용을 전부 다 영수증으로 처리하는 거야. 그래 놓고 본부에서 잘 알아야 임자가 해 먹을 수 있어.「예.」오래 해 먹을 수 있다구.

여기에 미스터 고의 것도 하나의 체제권 내에 두어둬야지, 전부 다 자기에게 준 줄 알아? 준 것이 아니야. 회사의 분파적인 계열로서 모범적인 실적을 세워서 경쟁하라는 거지.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개발하겠다는 개발지역을 열두 가정이 있으면 120가정으로 남도를 중심으로 미리 개발해 가지고 거기에서 성적이 좋은 사람은 딴 데 물려주고 말이야, 기반을 닦았으니 딴 식구에게 물려주고 이 사람이 또 개발해 가지고 남해지방에 가서 주인 놀음을 하는 거야.

이래 가지고 열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또 개발하고, 세 곳, 네 곳, 다섯 곳만 하게 된다면 얼마야? 한 60가정만 이렇게 배치해 가지고 그런 자립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어 주어 보라구. 6백 가정이 살 수 있는 거야, 6백 가정.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나?「예.」

이제는 돈을 거두어들일 때

어디 갔나, 여기? 응, 양준수 네가 벌교 사람이라고?「예.」주먹 패로구나. (웃음) 통일교회에서 주먹 패 해 먹기 위해서 오지 않았어? 협회장을 어떤 녀석이 공격하는데 그래도 자기 남편이 나서 가지고 후려갈기고 정비했다고 네 색시가 자랑하더라구. 전라도 사람 중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나 했는데, 벌교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그런 놀음도 했구만.

벌교 알겠어요? 벌교, 벌주는 다리다 이거예요, 벌교가.「‘떼 벌(筏)’ 자 ‘다리 교(橋)’ 자입니다.」벌교에 있는 상업고등학교의 주산판이 국가적으로 유명한 걸 내가 알고 있는데, 무슨 뭐? 벌교가 벌교지 무슨 벌교야?「그래서 거기 출신으로는 김신택….」신택이 여편네가 빨리 죽어서 혼자 홀홀 해서 무슨 축복을 했나, 안 했나? 못 했지?「위로축복을 해 주셔서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그것 보고 전라도 사람 설용수가 야단하는구만.「그 집안에서도 아주 좋아하고, 또 집안 간에 우애를 증진시키는 데 아주….」

그래, 벌교는 너고 저기는 또 어디야, 저쪽?「저요?」응.「아산입니다.」충청도 사람이구만. 충청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한테 뜯기는데. (웃음) 너는 벌교 사람에게 짐 지워 놓고 해결하기를 바라 가지고 양준수를 데리고 오지 않았어, 어젯밤에? 그랬어, 안 그랬어? 응? 충청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을 이용하겠다고 그래.「전부 다 같이….」무엇이?「처음부터 같이 있겠다고 했습니다.」

협회장!「예.」여기에 120만 달러 지불해 주라구. 그건 내가 메워 줄게.「120만 달러요?」아, 이거 왜 일어서노? 주지 않았어, 아직까지. (웃음) 가져가는 것도 내가 ‘가지고 돌아서!’ 할지도 모를 텐데, 인사부터 해? 잔칫집에 갔는데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니,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김칫국 달라는 것과 마찬가지야. 그런데 왜 또 일어서서 경배해? 전라도 경배는 값지지 않고 싸구려 경배다, 이렇게 하면 괜찮아. 그건 싫지? 여기 전부 다 전라도 눈들이 총알같이 붙이고 바라보고 있는데, 그런 말은 내가 할 수 없으니 말이야, 실례가 되겠기 때문에. 인사부터 하면 되나?

이보희! 이보희도 선생님한테 빚졌지? 지리산 패 그놈의 자식, 잡아다가 껍데기를 벗겨 버려야 되겠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 이보희!「예.」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예.」그거 죽었어, 안 죽었어?「아직 안 죽었습니다.」네가 죽이라구.「예.」배때기에 지옥 갈 수 있는 네임 밸류를 달아 놓고 회개할 수 있게끔 만들어라 그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사기꾼들이 많아요.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해요. 한번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암만 복잡하더라도 언제든지 시디(CD)를 넣고 버튼 누르면 나오지? 내가 필요하면 생각하게 되면 다 알아요. 저놈의 자식들, 전라도의 누구 전부 다….

빌려 주라구.「예.」언제 갚아 줄까? 일주일 이내로? 예치해 놓으면 돌려줄 거라구.「예.」여기에 지불할 것이 다 끝나거든 나한테 연락해.「예.」그래. 이것들 전부 다 이제부터는…. 김윤상도 이제는 돈 달라는 얘기 하지 말라구. 거두어들일 때라구. 철수, 철수하는 거야.

장래에 해양교육을 10년, 20년 준비하면 망하지 않아

자, 오늘은 바다에 나가는 것이 괜찮아?「바람이 좀 셉니다.」문을 열어 봐라, 소리.「문 한번 열어 보십시오.」힘껏 다 열어 보라구, 소리가 얼마나 나나. (파도소리를 들으심)「바람이 셉니다.」바람은 괜찮아. 괜찮다구. 낚시질하는 데 지장 없다구.

「자, 일어서시겠습니다.」가만있어. 내가 감정을 해야 돼. (웃음) (바다를 가리키시며) 저 가운데에 흰 물결이 안 일어나면 아무 지장 없어요. 오늘 참 좋은데, 뭐 바람 불어? 야야야, 윤태근!「예.」뭐 바람 불어? 내가 코디악에서 35노트의 바람이 부는데 낚시질한 사람이에요. 가는 데 한 시간 반쯤 걸렸지? 효율이, 알지?「예, 예.」한 시간 반 이상, 두 시간 동안 나갔어요. 40분이면 갈 곳을 3배 걸리는 그 실정에서 낚시질도 한 거예요. 내가 바람 부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밥 먹고 노는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아닙니다.」

내일 만날 사람, 나는 내일 모레라고?「모레입니다. 맞습니다.」「전화를 한번 하겠습니다.」나는 내일인 줄 알았는데?「전화로 내일 오도록 하면 됩니다.」「예.」한 겨울 동안 죽어 있는 마을을 뒤척이는 거예요. 우리 배가 들어가서 빵빵 해 가지고 빵들을 중심삼고 먹을 것을 만들어 가지고, 빵이 많잖아요? 해 가지고 코흘리개들에게 맥콜 하나씩 주는 거예요.

여기에 어떤 사람이 사느냐? 다 훌륭한 분들이 살고, 얼굴 생긴 것이 잘생겼고, 돈도 있는 사람이 많을 것 같으니 소리쳐서 미안하다고 인사하고 말이에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쭉 해 놓고 배에 올라가서 설명하는 거예요. 이런 배가 있는데 개척할 수 있는 관심이 있으면 아들딸을 보내면 교육시킨다 이거예요. 앞으로 장래에 해양 교육, 지금부터 한 10년 20년 준비하면 망하지 않을 거다 이거예요.

누가 와서 한다는 것을 다 알 것 아니에요? 벌써 문 총재 소속 패들이 왔다고 생각하니만큼 말이에요, 큰소리하면 우리 말을 안 듣겠나? 이장이든 누구든지 듣게 되어 있어요. 그런 환경인데 이것을 왜 소화 못 해요? 안 그래요?

여기에 큰판을 차려 놓아야 돼요. 빨리 서두르라구요. 여기서 서두르고 있으니만큼 빨리!「예.」여기보다도 삽질을 거기서 먼저 해야 돼요. 골프장을 만들어야 돼요. 자!「인사 경배 올리겠습니다.」그래! (경배)

낚시터를 돌아다니면서 양식의 왕초 될 준비를 잘 하라

우리는 이제 그제 갔다가 돌아오던 거기에 가 가지고 놀갱이?「노래미입니다.」노래미인지. (웃으심) 그것이 아주 재미있어요. 어저께는 바위에 직선으로 다니니, 모래사장을 찾아다니면 상당히 많이 잡겠더만. 그렇기 때문에 튜브를 흘려 놓고 한 10미터만 늘여 놓고 혼자 하면 참 좋아요. 여기에서 늘여 놓았다가 쓱 채 놓고, 또 쓱 해서 늦춰 놓았다가 쓱 채는 거예요.

사람이 움직이는 것같이 물고기가 하면 얼마나 많이 보겠나? 여기에서 바라보게 된다면 10미터, 수십 미터 안팎에 자기 눈 아래 지렁이새끼, 거미새끼가 걸린 것이 자꾸 보이면 후닥닥 날로 물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배 준비하라구요. 오늘 누가 가겠나?「예, 준비됐습니다.」그거 기둥 고쳤어, 부러진 것?「아직 못 고쳤습니다.」밤에라도 해서 고쳐야지.「알겠습니다. 고치겠습니다.」

그것 한 열 개쯤 만들어 가지고 한 줄을 통해서 그만한 것 다섯 개 옆에다 연결할 수 있게 딱 맞춰 놓는 거예요. 그래 놓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 개 네 개만 하면 5백 명이 앉아 가지고 집회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 천막 해 놓고 기둥만 해 놓으면, 이 자리에 기둥 몇 개만 하면 방같이 덮어 햇빛만 막으면 거기에서 잠도 자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밤에 여기에서 잘 필요가 어디 있어요? 모기가 있나, 어드러나?

여기에 4천 명이 모이더라도 문제가 없어요. 이제부터 만들어도, 하루 만들어도 4천 명을 채울 수 있는 거예요. 저것이 8백만 원 들어갔다며?「예.」8백만 원이 아니라 1억쯤 들어가도, 8천만 원이라도 만들라는 거지. 돈이 없어도 1억쯤 쓰는 것은 이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수백억, 수천억을 투자하는데.

그래, 준비를 잘 해야 돼요. 준비를 잘못 하면 돈이 들어가요. 임자는 조사반을 만들어 몇 사람이 낚시터를 돌아다니면서 말이야, 전라남도, 북도 전부 다 해 놓고, 그다음에 경상남북도를 조사하라구. 이래 놓으면 남해안 땅을 점령해서 해상사업 수산사업에 우리가 왕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양식의 왕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잉어를 부화시키는 거예요. 잉어 수놈 암놈 낚시질해서 잡아 가지고 암놈의 알에 수놈의 정액을 갖다 뿌리는 거예요. 우리가 다 그거 할 수 있는 거예요. 수산사업의 양식할 수 있는 교수 하나 해 가지고 그것 계획하는 거예요. 미스터 고는 지금 현재 농어도 하고 도미도 할 수 있으니까 붕어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트라우트(trout; 송어) 같은 것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연어과예요. 맛이 똑같다구요. 양식을 하는 곳이 청평에도 있잖아?「예.」그런 것을 사다가 한 5천 마리씩 뿌려 놓으면, 전부 다 뿌려 놓으면, 그것 하면 진짜 비싼 어종이기 때문에 양식 간판을 붙여도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동네에 또 우리 식구들이 다 있잖아요? 내세워 가지고 지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도 붕어도 잉어도 있으니 다 잡아들이지 말고 그런 낚시를 하는 거예요. 방울낚시로부터 대낚시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마을 애들에게 잡으라고 해서 큰 붕어든 조그만 붕어든 수천 마리를 사는데 한 킬로그램에 얼마 줄 것이다 하면…. 여기서 그렇게 잡는다면 큰 바람이 불 거라구요. 그걸 한 데에다 퍼 넣고 3년생 낚시터, 5년생 낚시터, 10년생 낚시터, 15년생, 20년생 이렇게 해 놓는 거예요. 20년생 낚시터에 우글우글 해 보라구요. 돈 달라는 대로 주면서 전문가들은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비즈니스, 어업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그거 준비하라구.

전국적으로 담수 양어장과 낚시터를 개발해야

그래서 더욱이나 그 알들 해서 까 가지고 우리 양식장 간판 붙일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붕어 가지고는 안 돼요. 붕어를 10만 마리라든가 새끼 붕어 말이에요, 이렇게 왕창…. 거기에 있는 이장을 불러 가지고 눈앞에서 살게 하는 거예요. 우리 차에다 싣고 다닐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몇만 마리 해 가지고 갖다가 풀어놓으면서 ‘붕어 양식 터입니다. 이 동네가 관리해 주소.’ 하는 거예요. 이장을 우리 낚시터에 데리고 다니면서 관리시키면 자기 일하고 먹고살 수도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될 수 있는 대로 이번에 양식할 수 있는 열두 가정의 여자들은 앞으로 양식하는 실제 훈련하고, 남자들은 양식장 등록할 수 있는 지역을 중심삼고 무슨 고기가 양식이 잘 되는지 알아 가지고 그 종류별로 우리가 양어장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만들어 가지고 전국을 중심삼고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서울, 팔도강산…. 서울 이남은 전부 다 같이 적용할 수 있어요. 이북은 추우니까 한대지방은 고기가 달라진다구요.

그다음에 온실 낚시터까지 만드는 거예요. 서울에서는 빌딩에도 낚시터를 만들잖아요?「예.」그래 가지고 많은 사람을 길러 가지고 배낚시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배까지 팔아먹으면 말이에요, 이 수산세계는 우리가 왕초가 되는 거예요. 완전히 점령할 수 있어요.

알겠나? 그것 해야 된다구.「예.」이제 남미도 그거 해야 된다 그 말이야.「예.」알겠나?「예.」여기서 준비하는 것을 거기서 준비하라구.「예.」못들도 많아. 바다낚시는 돈이 들어간다구요. 담수에서는 우리가 정한 잇속을 볼 수 있는 거예요, 많이 하게 되면. 알겠나?「예.」

그다음에 여기 가정들 남편들을 합해서 짜 가지고 몇 도 어디 조사해 가지고 못이 얼마나 큰지,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깊이가 깊어야 돼요. 깊이가 있어 가지고 놀 수 있는 터전이 넓어야 많은 고기를 양식할 수 있어요. 알겠지?「예.」

효율이는 뭐 할 게 없구만. 왔다 갔다 하면서 선생님의 시중이나 하고.「저는 오늘 붕어 월척 잡기 경쟁하기로 했습니다.」(웃음) 갈래?「둘이 한번 잡아야 하는데 누가 잡을는지….」잡는 건 문제가 아니야. 가서 열심히 밤을 새우면서 해야 된다구, 방울낚시는. 잉어 큰 것을 잡으려면 말이야….「밤에 가서 잡아야 된다고 그랬는데 말을 안 듣습니다.」(웃음)

잉어는 세 밤 이상, 사흘 이상 기다려야 물어요.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붕어는 말이에요, 하룻밤만 자도 와서 물어요. 떡밥 주어 놓으면 말이에요. 큰 것도 문다구요. 그렇게 하는 방식이 있지, 촌놈들이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낚시한다고 하다가 고기가 하나도 없다고 안 잡힌다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생각이 없는 거예요. 시로토(しろうと)는 그러는 것이고, 우리 구로토(くろうと; 전문가)는 판에 가서 판을 녹여 먹든가 판을 살려 먹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되는 거예요. 다 잡으면 양식해 가지고 새끼가 있다면 또 살려 줄 수도 있잖아요? 걱정이 뭐예요? 그런 회사까지 있는데. 알겠나?「예.」

각종 대회를 열어서 왕초 지도할 수 있는 갓을 쓰고 네임 밸류를 가지고 ‘에헴!’ 하게 되면 동네 개도 다 훌륭한 사람으로 안다는 거지. 그래 가지고 나쁜 놈 좋은 놈 전부 다…. 바다낚시에 안 나가고 뚝방 낚시를 하는 사람들은 여기에서 할 필요 없어요. 담수 뚝방 낚시! 알겠어요? 그게 제격이라구요. 그것이 맞는 거예요. 그래야 사위를 부려먹지, 사위한테 끌려 다니면 안 되겠다구. 알겠어?「예.」

그래서 ‘사위야, 아무개야, 오늘 어디 가자.’ 어디로 갈 수 있잖아요? 배도 다 있고 어디 마음대로 갈 수 있잖아?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거기에 부가적인 참석자로서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앞으로 방향이 어떤가를 아니, 거기에 대치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는 사람들은 출셋길이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오대양에 날개를 펴고 날아다닐 수 있고, 헬리콥터로 일본 갔다가, 중국도 갔다가 송화강이나 어디나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모스크바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비행기는 서울에서 날게 되면 베이징으로부터 어디든지 다 가는 거예요. 큰 비행기는 그래요. 기름 같은 것을 넣지 않고 한번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든지 관광할 수 있는 거예요.

한번 날게 된다면 하루에 천만 엔이 들어가는 거예요. 세 시간만 날게 되면 천만 엔 이상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건 누가, 보통 사람은 못 타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놀음판에 가서 홍길동 같은 오촌, 육촌, 칠촌 그런 사람들이 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건 내가 불러내면, 일본이든 어디든지 불러오게 되면, 여기 전라도 사람이 그거 타려면 줄을 서고 기다려야 탈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판을 짜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이 나를 이용해 먹겠다고 하면 그건 미친 사람이에요. 나한테 이용당하겠다고 해야 그 아들딸이 출세할 길이 다 있지, 문 총재를 이용하겠다는 기성교회 목사들은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또 불교 무슨 뭐 해 가지고 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아들딸을 길러서 쓸 준비를 해야 돼

그렇게 알고 들어온 통일교회에 열심히 있어 가지고 쓸 만한 아들딸을 이제라도 낳아 가지고 20년 안에는 다 부려먹을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이제 낳아서 20년 이내에 써먹겠다는 준비도 해 가지고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바다를 날아다닐 수 있는 아들딸 낳게 해 주소.’ 그러면 그런 아들딸을 하나라도 낳게 되면 많은 아들딸을 가진 사람이 승리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그러면 검사 판사 변호사, 그다음에 무슨 교수, 무슨 대학원, 총장 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런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되고, 아비 어미가 되어야 된다, 또 형제가 되어야 된다! 알겠나?「예.」

여기 무슨?「김회석입니다.」회석이는 아들이 있나?「예, 있습니다.」몇 살 났어?「열 일곱 살입니다.」고등학교 다니겠구만.「예.」졸업 언제 해?「내년에 3학년이니까 지금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2학년, 학교 어디에 보낼래?「화양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아니, 대학은 어디에 보내겠느냐 말이야.「대학은 이제….」「선문대학!」(웃음)「선문대는 공부를 잘해야만 간다고 해 가지고….」공부를 잘 시켜야지. (웃음) 자기가 왜 못 시켜?

별거 없어요. 우리 친구 가운데 지 뭣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지금도 살아 있으면 아주 유명한 사람이 됐을 거예요. 이건 그저 학과를 전부 다 외워 버려요. 나는 재간둥이거든. 쓱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강의할 때 이건 시험문제에 틀림없이 나온다, 80이면 80퍼센트 나오는 거예요. 50이면 50퍼센트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책장을 뒤지게 되면 80이상만 쫙 읽어 보고 그다음에는 하지 않아요. 암만 해야 낙제점수가 안 돼요. 그다음에 친구들을 모아 가지고 너 공부한 것…. ‘야 모여라! 우리 토론하자. 내가 제목을 내는데 이거 어떻디? 설명해 봐.’ 해서 쭉쭉쭉쭉 하는 거예요. 공부한 것 이상 되어서 80점 이상 맞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공부하는 거예요. 머리 좋다고 전부 다 따루어(외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 애는 머리가 좋다고 외더니 고등학교 졸업해 가지고 대학교 기술시험을 패스해 버렸어요. 전부 다 따루었으니까 물어봐도 모르는 게 없더라구요. 나도 시험 치고 일주일만 되면 절반은 잊어버리는데, 이 녀석은 전부 다 줄줄줄 해 가지고 이러다 보니 그렇게 된 거예요. 요즘에 발전소 소장이 되든가 뭘 해 먹는 네임 밸류를 붙었을 거라구요. 그래서 또 편지나 신문에 내면 다 몰려오기 때문에 안 돼요. 오면 여러분의 것을 빼앗아 버린다구요. 여러분이 빼앗긴다구요.

감옥에서 내가 해상사업, 배를 만들어 가지고 하겠다고 했는데, 송 무엇이라는 걸 예전에 한 번 만났더랬어요.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감옥에서 너는 해상 개척자가 된다고 했는데, 찾아왔더라구요. 이랬는데 내가 그때는 어려웠거든. 배도 한 척 없는데, 자기는 배 몇 척 가지고 기다린 거예요. 여기에 오면 내가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가르쳐 줄 게 뭐야? 배도 없어 가지고 가르친다고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 한 번 왔다가 소식도 없이 사라졌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을 들였으니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한 거예요.

이제 만나게 되면 또 이리 찾아올 거라구요. 여수에 있게 되면 찾아와 가지고…. 찾아오면 나이가 지금 아마 70 후반, 나보다 한 다섯 살인가 일곱 살인가 아래예요. 이러니까 80이 가까운 사람을 어디에 써먹겠나? 여러분을 부려먹는 게 낫지.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지나간 세대는 접어 놓고 길러서 써먹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 서둘러야 죽기 전에 뭘 그림자라도 남겨 놓지. 알겠나? 「예.」 서두르라구. 새끼들이 사는 돈은 내가 대 주어.

간판 하나 꽂아 놓고 이장을 불러 놓고 ‘여기에 몇십만 마리 놓아 놨으니 여기에서 3년 후에는 이런 고기가 잡힙니다.’ 해서 5년 후에, 7년 후에 보여 주면 그 사실을 부정할 사람이 없다구요. 부정하면 동네가 망해 버려요. 그 못에 와 가지고는 목욕도 못 하게, 발도 못 들여놓게 하는 거예요. 지서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국가 통제권 내에서 한다고 하면 누가 반대해요?

그런 일을 안 하려고 하는 나라구요. 평면에서 서로 연락해서 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주의이지, 권력을 써 가지고 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지 않아요. 그 녀석들이 도적질한다구요. 사람들이 와서 싸게 팔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싸게 파는 거예요. 싸게 팔라고 하면 그걸 갖다가 장사해 가지고, 시장에 팔아 가지고 이익이 나면 나눠 먹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것을 내가 훤히 잘 알아요.

무슨 경험이 없겠나? 경찰서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아무 형사가 온다 해서 천막 앞에서 똥을 싸고 냄새를 피우는 거예요. 똥 싸고 끝날 때까지 오게 안 되어 있거든. ‘여보, 아줌마가 지금 똥을 싸는데 어떻게 오느냐? 이 쌍놈의 자식, 네가 경찰 수사관이라고 그러냐?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세상에 도리, 여자가 궁둥이를 내놓고 있는데 그걸 몰라 가지고 뭐 오겠어?’ 야단하면 도망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도 다 배워 두면 자기들을 도울 때가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 아멘이에요. 「아멘!」 그래, 출동! 「출동!」(박수)

평화왕국시대 건설과 해양 개발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