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남기 위해 투쟁해야 하는 현재의 세계

​'전선'이라 하게 되면 싸움한다는 것이 연상됩니다. 거기에는 무엇이 있느냐? 적이 있습니다. 적이 있고 적군이 있고 적국이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대처해 가지고…. 적은 우리를 침해하고, 우리를 망하게 하고 없애려 한다구요. 이것을 방어하지 않으면 생존권이 침해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나라와 국민 전체는 이것을 방어할 책임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것은 전나라와 전주권자가 합해서 싸우는 거예요. 일반 싸움은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싸움은 나라 가운데서 개인끼리 다툰다든가 단체끼리 싸운다든가 하는 것이지만, 나라 전체가 하나되어 싸우는 것은 전쟁이라 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전쟁에는 그 나라의 국민은 물론이지만, 조직력 군사력 등 전체가 동원되고 투입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부딪치는 거예요. 싸움이 시작되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반드시 승패를 전제로 하는 거예요. 지느냐, 이기느냐 둘 중 하나가 결정되지요. 어차피 결정되는 거예요. 중간에 가다가 정지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휴전이지,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예요. 전쟁이 일어나면 승패를 결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저쪽도 이겨야 되겠다 하고, 이쪽도 이겨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쌍방이 이겨야 되겠다는 것이 목적이예요.

무엇에 의해서 승패가 결정되느냐? 힘이라는 것에 의해서예요. 정치력, 경제력, 군사력이 언제나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어떠한 면에서든지 군사력이라든가, 경제력이라든가, 그다음 국민의 정신력과 사상력이 문제되는 거예요. 이런 모든 힘이 투입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전쟁 이야기를 하면 미국 국민들은 월남 전쟁을 생각하게 될 거예요. 미국에서 '전쟁' 하게 되면 말이예요, 생각나는 것이 월남전쟁이라는 거예요. 월남 전쟁에서 미국이 창피를 당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미국은 어떻게 해서 졌느냐? 군사력에 의해서 졌다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않아요. 또 경제력의 부족으로 졌다고도 생각지 않아요. 그러면 어떠한 힘에 의해서 졌느냐? 사상의 힘에 의해서 졌다 이거예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사상전에서 졌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월남 전쟁에서 그렇게 진 미국은 그냥 그대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세계무대를 놓고 세계를 누가 지배하느냐 하는 것이 최후에 역사적인 승패를 결정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세계를 누가 관리 지도하고 주관하느냐 하는 문제를 결정해야 돼요.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투쟁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이념이 상치되고 국경선이 있으니만큼, 이것을 정비해 놓지 않고는 하나의 통일된 세계가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역사는, 발전하기 위해서도 그렇지만, 살아 남기 위해서 투쟁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예요.

사상이라면 무슨 사상이냐? 공산주의라는 사상에 졌기 때문에 어떻게 되느냐? 월남 전쟁에서 진 미국을 중공이나 소련이 무섭게 안 본다는 거예요. 월남쯤 되는 나라에서 쫓겨 간 미국을 중공이나 소련이 어떻게 볼까요? 아무것도 아니라고 볼 거예요. 중공은 13억이나 되는 인구를 갖고 있는데, 미국의 몇 배예요? 5배예요. 조그마한 월남에서 진 미국을, 미국의 몇 배나 되는 인구를 가진 중공이 '너희들 수준이 그렇구나' 하고 본다는 거예요. 소련 자체도 미국을 '그까짓것 뭐' 하고 본다구요. 국민으로 보아도 비슷하고…. 미국이 조금 많다고 하지만 그건 오합지졸이 모인 것으로 보는 거예요. 그다음 군사력에 있어서도 미국에 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모든 면에서 전반적으로 대비(對比)해서 '언젠가 이녀석 후려 갈긴다' 하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미국이 월남에서 도망온 것은, '태평양 지역, 남북미의 범미주 권내는 침범 못 한다. 우리는 딴 세계에 있다' 해서예요. 도망가 있더라도 적이 세계를 제패해 가지고 따라온다는 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태평양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태평양을 건너가서라도 싸워 이겨야 되겠다구요. 요즈음에는 스페이스(space;공간)시대라고 말하는데 말이예요. 공중에 올라가거든요. 공중에 올라가 싸우기 위해서 지금 서로가 준비하고 있다구요. 이것이 현세계의 정세예요. 현세계의 상황이예요.

공산세계의 침투로 코너에 몰린 자유세계와 미국

여기에는 두 가지의 차이가 있어요. 자유세계를 대표한 미국은 '전쟁을 하지 말자. 전쟁은 싫다' 합니다. 비근한 예를 들면, 레슬링 챔피언이 링 위에서 '누구든 나와라!' 하는데, 나오라고 할 때 못 나오고 '너는 나한테 져'라고 아무리 자신있게 말했댔자, 그건 통과 안 되는 거예요. 안 나오면서 '야, 그러지 말고 내려와' 해 가지고는 안 통해요. 그렇게 되면 챔피언이 무슨 말을 해도 그 상대방은 묵묵히 들어야 된다구요. 공산주의자들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민주주의 타도! 자본주의의 원흉인 양키 타도' 일변도의 교육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들은 매일같이 미국 사람의, 뭐라 할까, 허재비(허수아비)를 만들어 놓고 그저 찌르는 거예요. 허재비 알지요? 미국 사람 하면 '제일 좋은 눈부터 빼라. 제일 귀한 것부터 잘라라. 코 잘라라. 귀 잘라라. 손 잘라라' 이런 식이라구요. 여자로 말하면 '가슴을 잘라 버리고, 코를 잘라 버려라' 그러고 있다구요. 그런데, '너희들 그러지 말고 평화 어때, 평화?' 하는 건 미친 수작이라구요. 이번에 있었던 한국의 칼(KAL)기 추락사건 보라구요. 그것은 한국 비행사만이 아니라 미국에 대한 도전이예요. 레슬링 챔피언이 링 위에서 그런 것과 같다구요.

자, 이제 레이건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분은 선생님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도 묻고 싶을 거예요. 또 하나님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나님은 보고 있는 거예요. '레이건 이 녀석, 맘에 맞게 하면 미국 국민이 살 수 있도록 보호할 것이지만, 맘에 맞지 않으면 망한다' 하실 거라구요. 균이, 병마가, 원수가 잡는다 이거예요. 가만히 놔두면 모가지를 잡는 거예요. 그래도 가만히 있으면 그다음엔 눈깔을 빼는 거예요. 눈을 뺀 다음에는 심장에 비수가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 이것 보라구. 나 죽여?' 그러다가 죽으면 그만이라구요. 사탄에게 평화가 통해요? 이런 때에 우리 세계에 있어서…. 그럼 자유세계가 망하면…. 공산세계는 무신론이예요. 무신론주의가 세계 제패의 야욕을 중심삼고 지상의 절반 이상을 침범하고 있어요. 절반을 먹어 버렸다는 거예요. 만약에 이 전쟁에 지는 날에는 종교도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수천년간의 구원섭리고 복귀섭리고…. 메시아 예수를 보내고 수많은 성인을 보내어 역사시대에 큰소리로 구원을 외쳤지마는, 말로에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되고 철창 안에 들어가 죽어 버리게 되는 거예요. 인간의 생명은 흙이라는 거예요. 비가 오면 굳어졌다가 분해되어 흙이 되고, 흙이 되었다가 다시 뭉쳐져서 걸어다닐 수 있는 덩어리가 사람이라는 거예요.

공산세계에서는 말이예요, 자유세계의 잘난 미남자보다 독사 한 마리가 좋다고 본다구요. 잘난 미남자를 독사가 잡아 치울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들은 미국 여자가 입술에 루즈를 바르든가,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면 그걸 무엇이라고 하는지 알아요? 세계 약소민족의 피를 빨아먹는 입술이요, 피를 긁어 착취하는 발톱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입술로 마구 먹어 치운다는 거예요. 그들은 이것을 때려 치울 때까지는 자기들이 해방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을 그렇게 보고 있는데 그렇게 보지 말라고, 그렇게 교육하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교육받은 사람이 자꾸 찾아오는 거예요. 태평양을 건너 쿠바를 통해서, 그리고 멕시코를 통해서 KGB다리를 통해 침투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쿠바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한다구요. 그러니 어디로 가겠어요? 자꾸오는 거예요. 자꾸 찾아오는 거예요.

그리하여 이젠 코너에 몰린 처참하고 불쌍한 자유세계가 되어 버렸어요. 누가 이러한 사정에 있는 자유세계를 원조할 것이냐? 또 미국 국민을 보면 거의가 정부를 반대해요. 마약 중독자고,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젊은이들은 원수새끼들보다 더하다구요. 어쩔 수 없는 젊은이들로 꽉차 있다구요. 살아 있는 송장의 꼴이 되어 있는 젊은이들을 갖고 있는 미국이예요.

이러한 미국을 누가 지킬 것인가? 상원의원? 미국 대통령? 국회? 미국 군대? 그 군대가 국회에 속해 있고 백악관에 속해 있기 때문에 백악관의 주인이 달라지고 국회의 주인들이 달라지면 군대도 아무리 해도 다른 길을 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장군들은 생애직으로 전부 다 군대를 지키고 있지만, 백악관의 주인과 국회의 주인은 몇 년에 한 번씩 변하니 거기에 공산당이 들어갈 수도 있다구요. 만약 그렇게 되면 군대는 완전히 무력한 군대가 돼 버리는 거예요.

보수주의와 자유주의가 투쟁하는 거예요. 공화당은 말이예요, 보수주의를 대표하고 민주당은 자유주의를 대표해서 격렬한 투쟁을 하는데, 그 사이에 레이건이 떡 끼어 가지고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이 문제가 역사적 세계사적인 의의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은 국회를 통해서, 백악관을 통해서, 군대를 통해서, 저 막강한 사상 무장을 하고 전진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는 크레믈린을 어떻게 당할 것이냐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지금까지 투쟁역사를 옹호해 가지고 어디든지 투쟁이란 관념을 세워 왔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념 투쟁이란 말을 쓰고 있어요. 언제든지 자유세계 사람들의 부패상, 미국의 부패상, 미국의 위정자들의 배후…. 민주주의는 부패하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개인주의이기 때문에. 전체 뜻 앞에 위배된다는 건 부패를 말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이…. 성경 말씀대로 비유해 보면 말이예요, 늑대가 양의 가죽을 쓰고 얼마든지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이 미국이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침투해 가지고 미국 사람 모양으로 하면서 양을 잡아 먹듯이 침해하여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공산주의임에 틀림없어요. 그러한 정상에 있는 현실이라구요. 이러한 힘이 밤이나 낮이나, 여름이나 겨울이나, 춘하추동을 초월하고 날을 초월해서 침투해 들어오는 거예요.

대학가를 보면 공산주의 삐라가 전벽보를 분장하고 있고, 학생들은 전부 난동이예요. 파괴적인 학생들의 난동은 전부 다 공산주의의 세계침공을 위한 전략적 수법의 배후조종에 의해서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뿐만 아니라 3단계를 통해 배후탐색을 해보면, 언론계라든가 예술계라든가 모든 분야에 깊이, 반드시 붉은 마수의 손이 뻗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있는 송장들이라는 거예요. 공산당들은 그래요. 살아 있는 송장들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게 교육하고 있다구요. 살아 있다면 대항할 텐데 이건 뭐 대항도 못 하고 썩어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보고 있는 이 녀석들을 딱 붙잡아서 멋지게 한 대 끽 때려서 부술 수 있는 실력을 보여 주지 않고는…. 큰 해머로 실컷 때려야 된다구요. 미국사람이 유머스럽지만 그 유머 갖고는 통하지 않는다구요. 유머 감각이 다 뭐예요? 손가락질당하고, 죽어 공동묘지에 가는 데도 유머로 돼요?

공산주의는 자유세계의 원수인 동시에 하나님의 원수

미국의 꼴을 봐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볼 때에 미국의 일선장병이 누구냐 이거예요. 공산당은 일선에 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뭐 미인임을 자랑하지요? '화려하고 정숙한 세계적 미인을 누가 손댈 것이냐? 적이라 해도 미인 앞에서는 어려울 것이다' 할지 모르지만 수작 말라는 거예요. 그게 통해요? 어때요? 똑똑한 무니들 한번 대답해 봐요. 그게 통해요?

그 사람들은 말이예요, 살부회(殺父會), 아버지를 죽이는, 부모를 죽이는 회까지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한 사실이 어떻게 있겠느냐? 내가 이야기해 보지요. 소련이 혁명 직후에 말이예요, 기독교 사상과 자본주의 사상으로 틀거리를 짓고 살았더랬는데, 그때 공산주의가 나왔어요. 그래서 무신론 철학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고 있는 판국에, 기독교의 배경은 그들에게 원수이기 때문에 말살하려 한 것입니다. 그때 공산주의에 가입하게 되면, '네가 우리의 동지라고 증거할 수가 없지 않으냐? 너희 아비를 죽이면 믿어 주마. 너희 아비는 우리의 원수야. 네가 죽이지 않아도 우리가 죽일 테지만 네가 죽이면 우리의 동지로 믿어 주마' 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역사의 배경을 엮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를 타도해야 하기 때문에 '너의 아버지가 자본주의의 원흉이므로 그부터 타도해야 된다. 멀리 있는 원흉을 타도하기 전에 가까운 원흉부터 타도하라' 한 거예요. 집안의 원흉에서부터 시작해서 사회의 원흉, 국가의 원흉, 세계의 원흉인 자본주의를 타도하여야 공산세계의 이상이 이루어지는 게 이론적으로 맞는 결과가 아니냐는 거예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그러한 운동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원수 앞에서 뭐 협상? 협상을 아무리 해보라구요. 핵 금지?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철부지한 미국 국민이여! 철 모르는 국회의 무리들이여!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공산주의와 싸워 나온 거예요. 학생시절부터 공산주의는 역사적인 원수가 될 것을 알고, 방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 사상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와 세계적인 반공노선의 챔피언이 되었다구요. 한국에 있는 공산당을 퇴치하고, 일본에 있는 공산당을 퇴치하고, 미국에 있는 공산당의 심장부를 전부 다 뚫으려고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무니는 반공 전선의 선두에 선 강력한 통일조직 멤버

자, 그러면 그것이 우리의 전선과, 이 무니의 전선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것은 미국과 자유세계의 책임이지, 종교 지도자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따르는 무니들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종교는 가만히 있다가 천당갈 생각이나 하고 말이예요, 하나님 믿으며 가만히 있으면 될 것 아니냐, 왜 날뛰고 야단이냐는 거예요. 그게 아니예요. 공산주의는 자유세계의 원수인 동시에, 종교의 원수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원수라는 거예요. 총칼을 가지고 종교를 휩쓸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수습하지,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이거예요. 일본의 중요한 시장(市長) 중에서 공산당을 내 손으로 다 잘라 버렸어요. 모가지를 잘라 버렸다구요. 공산당은 총칼로 하지만 난 총칼로 하지 않아요. 우선 공산주의 이념과 조직력 앞에 강력한 조직을 만들려니 강력한 멤버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런 배경과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여러분들의 조직력은 어때요? 여러분들은 강해요? 「예」 공산당이 올 때는 손을 딱 붙들고 킥! 그래야 강력한 멤버지요. 말로도 킥, 힘으로도 킥…. '모두 오라'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의 NHK를 중심삼고 공산당의 이론가들을 모아 가지고 전국 방송으로 투쟁하자는 거예요. 그런데 그들은 무니들은 만나지도 말라고 하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통일교회 신문도 보지 말고, 잡지도 만지지 말라고 한다구요. 이 졸장부들, 역사의 담너머에서 쓰러지는 산 송장 떼거리들이여, 물러갈지어다, 아멘.

자, 무니의 대괴수 되는 레버런 문은 자유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되어 있다구요. (박수) 그래서 '나를 내세워 봐라, 미국아. 미국의 대통령 닉슨아! 카터야! 나를 내세워 봐라. 레이건아, 나를 내세워 봐라' 하는 식이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닉슨하고 상대했고, 카터를 때려잡는 놀음 했고, 레이건을 세우는 놀음 했고, 미국 대통령의 꼭대기를 좌우하는 놀음을 해 왔다구요.

'카터'의 뜻은 카터(cutter)라구요. 카터를 누가 모가지 잘랐는지, 누가 카터를 미국에서 대표적으로 반대했는지 세상이 다 아는 거예요. 또 레이건을 누가 절대 지지했느냐?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 하면 내가 레이건의 모가지를 자르고 떨어뜨리는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프레이저 이놈의 자식, 이겼다고 잔치하고 좋아서 술을 먹고 잠자고 나니까, 세 시간쯤 자고 나니까 모가지가 달아나 있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레버런 문은 미국 사회에서 사라질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살아 있다는 거예요. 법정투쟁에서 이슬같이 안개 속에서 사라질 줄 알았던 레버런 문이 사라진 것이 아니고 나타나는 데는 태양같이 나타나게 됐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은 미국 국민이 인정하지 않으려 해도 소련이 이미 인정했어요. 공산주의자들이 인정했기 때문에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자유세계가 레버런 문이 세계의 반공전선의 왕의 자리에 있다 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그걸 인정했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미국을 우습게 알고 미국 국민을 우습게 알고 레이건을 우습게 알지만, 레버런 문은 우습게 볼 수 없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전진' 하고 명령하면 전부 전진하는 거예요. 이번에 3월 1일에 총동원할 때 미국 간나들 어떻게 하는가 보자구요. 어때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군인이예요, 무슨 지원병이예요, 훈련병이예요, 예비병이예요? 「군인입니다」 약졸이예요, 강군이예요? 「강군입니다」 말은 강군이지만 내용은 약졸이예요? 「아닙니다」

요즈음 IOWC 책임자가 선생님에게 와서 '선생님, 차가 필요합니다. 차 없이 어떻게 빨리 다녀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이 녀석아, 나도 그거 알아. 지금 게릴라 전쟁이라구' 했다구요. 게릴라전을 하는 전사가 전차에 앉아서 보턴만 누르면 되는 오토메이션 기관총을 쏜다면 얼마나 좋아요? 에어컨도 있으면 좋겠지요? 그래요? 차타고 다니며, 밴타고 다니며 싸운다면 그 싸움이 이길 싸움이예요, 질 싸움이예요? 멋진 싸움이예요, 나쁜 싸움이예요?

공산주의를 방어할 강력한 조직 활동을 해야

미국 여자들 다리를 보면 가늘다구요. 왜 그렇게 가늘어졌을까요? 걷는 훈련을 안 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무니 여자들한테 걷기운동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꽃팔이를 시킨다구요. 어때요? 잘 다닐 수 있어요? '꽃 사소! 꽃 사소!' 할 수 있어요?

여자들은 허리가 아플 거라구? 허리 아프다는 거 내 다 알고 있어요. 허리가 길고 몸은 크니 아프지, 또 엉덩이 아프지. 그런 것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허리 아프다는 거 다 안다구. 우리 엄마한테 허리 아프다는 말을 많이 듣고 배웠다구. 그건 자꾸 걷는 운동 하면 낫는다구. 미국 사람들 조깅한다고 뛰고 야단하는데, 그러지 말고 아침부터 새벽기도에 가고, 걸어다니는 운동 하면 된다구. 왜 뛰어?

미국 여자들 루즈 바르고 매니큐어 바르고 야단하는데, 그런 여자들 잡아다가 땀으로 루즈 만들게 하고 땀으로 매니큐어 만들게 하면 어때요? 그거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서 '소망하는 피안의 세계를 위해서 원수를 내 손으로 요리하여 이 나라, 이 백성이 만년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지를 만드는 전초선의 병사다' 이럴 수 있는 여러분이면 어떨까요? 「좋습니다」 우리 무니는 월남을 다시 한 번 갈 것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뻬이징을 통해서 모스크바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모스코우(Moscow;모스크바)는 머스트 고(must go;가야 된다)라는 의미예요. 머스트 고라는 것은 절대적인 임무라는 걸 의미해요. 여러분 어때요? 워싱턴에서 살 거예요, 모스크바에 가 살 거예요? 「모스크바에 가겠습니다」 그렇게 할 거예요? 「예」

내가 1976년에 이러한 발표를 할 때 KGB나 크레믈린 궁에서는 '우후후후, 무니가 모스크바에 온다고? 후후후후' 그랬다구요. 내가 맨 처음에 언론인들 보낼 때는 멋도 모르고 있더니 두번째 가니까 심각해진 거예요. 세번째, 네번째 가 보라구요. 그 뒤에는 레버런 문이 있다는 걸 알지.

남미에서 '사실 조사단'을 만들어 소련에 파견해서 소련의 제일 아픈 데에 끼어들게 할 계획이 있어요. 콜롬비아에서 한 6백 명이 날아오기를 기다리는데 갈지 안 갈지 걱정이예요. 그곳에 간다면 아버님으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으로서 갈 거예요. 그때는 가서 들이 죌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자유세계의 언론계를 내 손으로 비약시킴으로써 세계의 언론인을 전부 교육시킬 거예요. 공산세계가 이론적으로는 무니한테, 레버런 문한테 진다고 하는 것은 일본 공산당과 세계 공산국가에서 알고 있는 판국이예요. 자유세계에서는 모르지만, 이미 알고 있다구요.

자, 보세요. 선생님이 일본에서 손을 댄 지 10년 이내에 일본의 공산세계가 망하게 되고, 미국에서도 10년 이내에 미국의 공산당 조직을 완전히 격파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세계적 통일 전략에 대한 언론을 통한 방어 전술로서 미국 국민이 말려들어가게끔 브레인워시(brainwash;세뇌)니 하면서 통일교회를 악선전하게 된 거예요. 세뇌라는 말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공산당이 만든 거라구요.

나는 법정투쟁, 영국 법정투쟁, 독일 법정투쟁, 화란 법정투쟁, 일본 법정투쟁, 한국 법정투쟁을 할 때도 전부 다 일련의 세계사적인 연체를 중심삼고 공격했어요. 요즈음은 공산세계의 제일의 적은 레버런 문과 무니라는 것이 결정적으로 알아졌다구요. 이제는 미국을 대해서 싸우는 것보다도 무니 퇴치를 위해 전면적인 공세로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강력한 IOWC운동은 이러한 것을 하기 위한 훈련이예요. 미국이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은 강력한 지도체제와 강력한 지도자예요. 최후의 결단을 내려야 할, 강력한 지도 체제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한 때예요. 미국은 그것을 생각해야 될 단계에 들어와 있다구요. 이러한 때이므로 우리는 강력한 조직활동을 해야 됩니다. 미디어하고 부딪치고 미국의 지도자들과 부딪쳐야 해요. '당신들 정신차려야 되겠어. 너희들이 안 한다면 우리가 하겠어' 해야 된다구요. 그러기에 여러분에게 전진명령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무니의 활동을 공산당들도 무서워한다는 것을 이젠 알 거라구요. 대학가의 카프하고 청년층들이 힘을 합쳐 뛰어야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러한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제일의 적은 레버런 문과 무니

무니는 어떤 사람들이예요? 무니가 무엇을 갖고 있어요? 무엇을 갖고 있어요? 특별히 무엇을 갖고 있어요? 「진리요」 누가 진리를 알아줘요? 진리를 누가 알아주고 참된 것을 누가 알아주나 말이예요. 제일 빠른 길이 뭐냐? 공산당이 알고서 이 진리를 무서워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되어 있다구요. 틀림없어요. 그래서 요전에 프라우다지에서, 워싱턴 포스트에서, 일본의 요미우리에서, 공산당 신문들은 전부 다 레버런 문한테 총공세를 하는 거예요. 레이건 행정부에 하는 게 아니예요. 워싱턴 포스트에 내 얘기 났나?

나는 지금 교회 집에서 살아요. 집도 없는 사람이예요. 레버런 문의 집이 아니예요. 내가 돈을 쓰고 있지만 그건 전부 다 미국의 재산이라구요. 미국 교회 재산이라구요. 다른 사람 같으면 여기 있는 재산을 쿠바 은행이나 중공 은행에 전부 예금해서 이자 놓고 살 텐데 나는 돈이 있으면 전부 미국 교회 재산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구요. 얼마나 못났어요? 통일교회 재산이 선생님 재산이예요? 「아니요」 얼마나 못났어요? 집도 없어요. 갈 곳도 없어요. 여러분 집에 갈래야 여러분들도 단간방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갈 데도 없다구요. 이 무니가 얼마나 비참해요. 갈 곳이 없다구요. 그런데 무엇 보고 무서워해요? 무엇 보고 무서워하나요?

요즈음 미국에서는 Fl6…. 얼마까지 나왔나요? Fl6, 그다음 것은 안 나오나요? Fl7, Fl8은 안 나왔나? 내가 비행기를 갖고 있어요, 대포를 갖고 있어요, 원자탄을 갖고 있어요? 뭘 가지고 있어요? 「갓(God)」 갓은 한국말로 모자예요. (웃음)

무엇이 무서워요? 나는 지갑도 없는 사람이예요. 손수건 하나밖에 없어요. (웃음) 무엇이 무서워요, 무엇이? 미국도 무서워하지요. 국무성도 무서워하지요. 카터 이놈의 자식, 올바로 죽지 못하려고 법정 투쟁에서 쫓아내려고 했지? 그 비밀이 탄로나야지 미국에 안 들어올 것 아니냐고…. 재판에 회부되었다 해서 레버런 문이 안 들어올 줄 알았지? 안 들어오기는 왜 안 들어와? 그런 졸장부가 아니예요. 현장에서 결판을 보는 그런 배짱을 가진 사나이라구요.

무엇이 무서워요? 미국 국민은 내가 무서울 거예요. 왜 무서워요? 내가 배때기를 째요? 왜 무서워요? 한 가지 무서운 것은 뭐냐? 똑똑한 사람이 레버런 문의 말만 들으면 돌아가거든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똑똑한 사람이예요? 똑똑한 사람이 못 되지만 내가 똑똑한 사람으로 만들고 있는 중이라구요. (웃음)

그렇다면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예요, 어리석은 사람이예요? 「똑똑한 사람입니다」 똑똑한 사람이예요? 「예」 그럼 똑똑한 사람이 왜 욕을 먹고 다녀요? 너무 똑똑해서 그래요. 남들은 똑똑하다 해도 나뭇가지를 잘라 가지고 가는데 너무 똑똑해서 나무를 몽땅 떠 간다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미국에서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미국 사람 한 두 사람을 종으로 만들어서 심부름시키는데, 이놈의 레버런 문은 미국까지 몽땅 옮겨 가려 한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여러분을 망할 무니들이라고 본다구요. 망할 무니들이 아침부터 왜 이렇게 모여 있어, 잠도 안 자고? 나는 여러분들이 싫어요. 여러분은 내가 싫지 않아요? 이렇게 이른 시간에 왜 여기 와 앉아 있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들을 훌륭하게 해줄 수 없어요.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려면 아주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구요. 나는 여러분이 요구하는 것을 해줄 수 없어요. 「우리는 아버님을 사랑해요」 그러니까 그게 돌았다는 거예요. (웃음) 아 이거 미국 사람들이 자꾸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싫다는데도 자꾸 따라다녀요.

그러니까 연구해야 돼요. 10년, 20년 연구해도 다 못 한다구요. 선생님이 60년 동안 비상한 안테나를 통해서 연구하여 장치해 놓은 것을 배우려면 6백 년은 연구해야 될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아주 높은 안테나를 갖고 있다구요.

최후의 전선에 선 무니

이제 무니가 싫다고 해도 세계 정상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미 세계 정상에 올라갔다구요. 이제 미국은 통일교회를 어떠한 힘으로도 깰 수 없다구요. 미국은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무니가 아메리칸을 무니화하느냐, 아메리칸이 무니를 아메리칸화하느냐? 어떤 거예요? 첫째예요, 둘째예요? 「첫째입니다」 둘째예요. 「첫째입니다」 둘째예요. 「첫째입니다」

무니화하는 것이 뭐가 좋아? 고생하고 펀드레이징하고 그저 죽을 지경인데 그게 좋아, 이 쌍것들아? 「그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무슨 사랑이야? 러브(love;사랑)가 아니라 라버(robber;도둑)예요. 무슨 러브예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는 날 도적으로 보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은 도적놈' 하며 여러분들을 도둑질해 갔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을 도적질해 왔어요, 여러분들이 담 넘어 왔어요? 어떻게 했어요? 통일교회 담은 너무 높다구요. 아무나 들어올 수 없어요. 이제 들어왔으니 높아서 나갈 수 없다구요. 밖에서 들어올 때는 담 높이가 한 길이지만 여기서 나갈 때는 천 길이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간다 해도 야단이예요. 나가면 큰일이라구요. 갈 곳이 없어요. 오히려 '아! 고생하던 무니 시절이 그립다. 그때가 좋았다' 하는 거예요. 꿈틀거리는 세계가 손에 잡힐 듯 말 듯하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 앞에는 사망의 흑암이 생긴다구요. 그걸 잘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도망가서 좋을 수 있다면 똑똑한 레버런 문이 먼저 가지, 여러분이 먼저 가겠어요?

여러분들 무니 생활이 편해요, 레버런 문 생활이 편해요? 「저희들 생활이요」 왜 레버런 문은 자신을 그런 비참지경에 몰아넣을까요? 옛날부터 나는 세계 정상을 가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어요. 세계가 환영하면 즉각적으로 갈 수 있지만, 환영 안 하고 반대하게 될 때는 내가 전부 다 정리하고 건설하고 갈 거야 해 가지고 지금도 그 자리를 거쳐가는 거예요, 전부 반대해도.

'저 레버런 문 망할 줄 알았는데 한국에서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남더니, 미국에 가서 미국하고 싸우고 있네. 저놈 망한다! 망했다!' 하면서 기성교회가 좋다고 그러는데, 망하기는 왜 망해요? 가만히 있지, 미국하고는 왜 싸워?

이제 미국과의 싸움은 다 끝났다구요.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이제는 무니를 환영할 사람들이 많아요. 카우사 활동을 통해서 정치하는 사람과 학자들 중에서 선생님을 환영하게 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언론세계에서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 아니면 자유세계의 언론을 규합할 수 없으니 레버런 문이 해주소' 이러게 되었다구요. 워싱턴 타임즈도, 누구도 못 한다고 하지 않는데, 혼자 독단적으로 해가지고 문제의 작품으로 만들었다구요. 민주세계의 대변지가 돼 버렸다구요. 앞으로 미국의 전국지가 될 것이고 세계지가 될 거예요. 그때 여러분들이 회전의자에 쓰윽 앉아서 지도할 날이 올 거예요. 거기에 알맞는 배짱있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내가 지금 여러분을 교육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한 가지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열 가지, 백 가지를 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별명이 무엇이예요? 세뇌장이예요. 또 폭군이예요. 제일 나쁜 별명은 다 가지고 있어요. '코리언 이반젤리스트(Koran evangelist;한국인 선교사), 코리언 인더스트리얼리스트(Korean industrialist;한국인 기업가), 코리언 비지니스맨(Korean businessman;한국인 사업가)'이라는 거예요. 아메리칸이 아니라는 거예요. 코리언이라는 말이 뭔지 알아요? 저 쓰레기통같이 이그러진 나라 사람이라는 거예요. 허리가 부러져 두 동강이 나 버린 나라가 무슨 큰소리해? 미국에 신세지지 않으면 죽고 망할 것인데, 무슨 큰소리냐 이거예요.

미국이 어떤 나라인 줄 알아요? 자본가들은 말하기를, 세계 공산당이 무서워하는 나라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 같은 건 총알 하나에 사라진다는 거예요. 하루살이새끼만도 못하다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즈가 한번 때리면 납작해져서 스루메(するめ;오징어)가 된다는 것이예요. 그런데 이것은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이 자식아, 때려 이 자식아' 하고 멱살을 잡고…. 뉴욕 타임즈를 빼앗아야 돼요. 뉴욕 타임즈를 사 버리고 워싱턴 포스트의 모가지를 졸라야 돼요. (웃음)

무니는 말이예요, 이제 언론계에 하나의 챔피언이 되었다구요. 이제 내가 언론계를 전부 규합하고 있어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냐 하면, 공산세계를 잘라 버리자는 것입니다. 그때는 미국은 어떨까요? '저게 누구야? 그는 백인일거야. 아이구, 황인이네. 황인 레버런 문이구나. 하나님 맙소사! 체면 상하는구나' 할 거예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큰일났구만. 어찌할꼬! 아이고, 부끄러워라' 그런 꼴이 눈앞에 보일 거예요. 그렇더라도 그 부끄러움이 공산당 앞에 망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 가서 자유세계는 레버런 문한테 고개 숙일 것입니다. 그런 최후의 전선에 선 무니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서 승리하면 무니에겐 적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적대시해 왔던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등 전부가 선생님을 환영하는 거예요. 승리하기 전에는 원수였지만, 승리하고 돌아설 때는 눈물로써 환영할 것입니다. 이러한 전선을 응시하며 선생님은 지금까지 준비했고, 싸워야 되는 내일을 향해 점차 수습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 것이냐? 미국 나라하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을 알고, 역사상의 어떠한 전투보다도 치열한 전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만일 미국의 수많은 여성군을 통해서 사탄세계의 강력한 공산군을 무찌를 수 있다면, 하나님도 참 잘했다고 할 거예요. 무엇으로 군대를 만들까요? 총칼로가 아니예요. 진리와 사랑으로예요. 진리의 폭탄과 사랑의 원자탄으로 만드는 거예요. 진리와 사랑으로 자꾸 뭉쳐야 돼요. 적의 밑창에 들어가 있으면서 자꾸 뭉쳐 크니까 적이 등 위에 올라가서 균형을 못 잡고 쓰러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와 같은 큰 산을 이루고 있다구요.

하나님과 사탄의 최후의 전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이제는 한국의 정치 단체, 민정당이 통일교회를 정식으로 무서워하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일본 자체도 자민당이 통일교회의 조직을 정식으로 무서워하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러한 조직을 뽑아 보라구요.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 자꾸 뽑다 보니 자기가 묻혀 죽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무니한테 역세뇌를 해 가지고 전부 다 포위하려고 하니까 도망 나왔는데 말이예요.

여러분 공산당에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이길 거예요」 말하기는 쉽다구요. 우리는 그걸 넘어 모스크바로 진격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길을 가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선생님이 하고 있다구요. 누구도 생각 못하는 가운데 그 일을 지금 착착 추진하고 있다구요. 신이 없다면 모르지만 신이 있는 한 승리하는 거예요. 그러한 긍지를 가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이 전선은 하나님과 사탄의 최후의 전선인 것을 나는 알고 있어요. 역사의 최후의 전선이기 때문에 이것이 끝나면 전쟁은 없다구요. 그러니 이것은 세계적 전쟁이예요. 세계적인 이 전쟁에서 세계 사람을 누가 움직이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움직인다구요. 여기서 전쟁한 다음의 세계는 통일교회의 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원(願)인 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일생을 바쳐서 싸워 나온 거예요. 참부모가 뭘하는 사람이예요?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 분이예요. 영원한 부모예요. 여러분의 부모는 한 시대, 육신 시대뿐이지만…. 영원한 영적 세계의 우리 나라와 우리 가정의 평화의 기지를 어디에 만들어야 되느냐? 여러분의 조국은 어디예요? 「아버님의 나라입니다」 이곳이 조국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예요.

이 땅이 누구의 땅이냐?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딸의 땅이라구요. 그래서 우리는 맹세하는 거예요. '하나의 주권을 자랑하고, 하나의 백성을 자랑하고, 하나의 국토를 자랑하고, 하나의 언어를 자랑한다'고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현지에서 안 만나겠다고 물러나면 영원한 저나라에 갔을 때 부모 앞에 불효를 한 입장에 서게 되어 자식의 면목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충성을 다해서 살았다면, 부모를 바라보는 마음이 부끄럽지 않다구요. 그러한 아들딸이 되겠다고 다짐하고 전진해 가야 할 곳이 오늘날 우리가 가야 할 싸움터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세계의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이 되어야

여러분이 지금 여기에서 그냥 영계로 가면 어떻게 참부모님을 만날 거예요? 만날 길이 없어요. 이 땅에서 효의 전통을 닦아 놔야 참부모를 맞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를 위해서 천국을 위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애국자가 되어야 합니다. 참부모와 하나될 때, 내 아버지, 내 어머니, 내 조국땅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데 하나 안 될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정말 불쌍한 신세에 놓인다는 거예요. 절호의 기회예요. 큰 은사입니다, 여기 앉아 있는 것과 참부모를 나의 영원한 부모로 모시는 것이.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앞에 당당한 아들의 모습을 갖추려고 일생을 걸고 전진해 달려 나오고 있는 거예요. 무니의 그 손으로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아, 이 손이 수고했구나!' 그 몸을 다 드려서 '이 몸이 얼마나 수고했느냐?' 하는 한날을 그리워하며 살아 나가는 거예요. 그리하여 영원한 평화의 세계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공산세계를 소화하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선교사들이 소련이나 소련의 위성국가에서 지하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은 동지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죽은 사람의 사진을 받아 보고 통곡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들은 선생님이 빨리 오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이들을 구하기 위한 전진을 다짐해야 됩니다.

레이건이 제일 어려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코치 안 하면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코치하는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지금까지 전부가 반대한 일도 성사시키지 않은 적이 없어요. 모두가 '안 된다. 망한다' 하였지만 결국에는 성사시켰다구요. 또 선생님은 제일 위험한 자리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곳에 선생님이 함부로 나타나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보라구요. 여러 나라의 정보처를 통해서 나에게 통보해 준 그러한 자료를 내가 여러 가지 갖고 있어요. 그렇지만 나는 사람을 무서워하며 일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죽어야 된다면 죽을 자리도 가는 거예요. 죽음을 초월하고 살아온 사람이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결심은 안 했지요? 그런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우리의 전선을 나의 전선으로, 나의 승리로, 내가 쟁취하겠다는 신념을 각자 가져야 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 거예요. 우리는 세계 정세를 볼 때 우리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하고 어려운가 하는 사실을 다시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통일교인들은 사상적으로 공산주의를 능가해야 돼요. 기술 과학에 있어서도 세계의 정상에 서야 돼요. 경제 문제에 있어서도 세계를 규합해야 돼요. 언론계에 있어서도 세계의 챔피언의 자리를 구축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가능한 선을 이미 넘어섰다구요. 제일 첫번째는 사상이예요. 왜? 그것은 왜? 소련을 능가해야 되고, 중공을 능가해야 되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왜 이런 이야기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때가 그런 때이기 때문입니다. 미국 국민이 각성할 때인 것을 알고, 무니로서 그러한 자각을 해서 국민의 선발대로서 국민을 지도하고 국민에게 모범을 보이며 전진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어요. 이런 의미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명심하고, 그러한 방향으로 정상까지 전진해 나가야겠어요. 미국국민에게 그런 방향과 지침을 여러분들이 보여 줘야 돼요. 말없이 그저 이기고, 말없이 승리를 쟁취해야 되겠어요. 여러분, 그러고 싶어요? 「예」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우리의 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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