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4. 평화실현의 전제 훈독) 편성만 하면 돼요. 편성은 뭐냐 하면, 축복으로 말미암아 초민족적·초종교적·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기준으로 해서 세계화시키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 뜻의 종결지가 얼마만큼 가깝고, 뜻의 종착점 가운데 우리가 어떤 자리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이 바로 그때라구요. 확실히, 확실히 복귀 전체의 섭리사를 전부 총결론 지어 놓은 말씀이라구요. 자, 다음 읽으라구.

여러분은 뜻을 이룰 수 있는 소명자로 불리움 받은 사람들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이 땅에 와 가지고 폭탄적인 선언을 했습니다. “네 아비나 어미나 자식이나 시어머니나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이라구. ‘더’를 뺐다구. ‘더 사랑하지 않으면…’ 해야 돼. ‘더’ 자를 집어넣어야 된다구.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세계 전부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그러면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습니다.』그래, 원수지.『또 “내가 세상을 평화롭게 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병기를 일으키기 위해서 왔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이율배반적인 선언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내용을 오늘날 종교인은 생각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확실히 알아요. 다 알아요?「예.」천번 만번 들었다 해도 그것을 지내 버리면 안 돼요. 말뚝에다가 얽어매고, 암만 돌더라도 그 말뚝을 돌고 자꾸 감게 되면 내려갈 수 없어요. 서야 돼요. 서면서 기둥 위까지 자꾸 올라가야 된다구요. 풀더라도 마찬가지예요. 벗어날 수 없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신부는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주님이 만들어야 돼요. 주님의 공로를 통해서 만들어 가지고 맞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신부를 맞이해서 가정이 벌어져 가지고 전부 다 접붙여서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을 하여 새로운 평화의 왕국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4절 종교와 평화』

메시아 선언이 무슨 선언인지 확실히 얘기해야 돼요. 언제인가, 그게?「1967년도 말씀입니다, 67년 4월 2일.」그때 프로그램이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다 안 돼 있잖아요? 대장간에서 쇠를 녹여 가지고, 쇳덩어리 될 수 있는 거기에서 녹여 가지고 흙과 쇠를 분립하고 쇠 가운데서 굳은 쇠를 가지고 두드려야 돼요. 두드려 가지고 약한 쇠하고 강한 쇠, 그것이 금까지 연결시켜서, 한꺼번에 금이 될 수 없어요. 금하고 화합한 철, 나중에 금으로 만드는 이런 기준까지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67년?「예. 그것이 67년 말씀입니다.」다들 그렇게 생각한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요, 선생님밖에? 말씀을 다 죽여 버리고 말이에요.

우리 민족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교육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순식간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여러분 자체가 서 있는 것이 그때 시대에 세계를 받들어 가지고 뜻을 이룰 수 있는 소명자, 사명자, 불리움 받은 책임진 사람이라는 거지요. 그런 입장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적당히 살던 습관성, 적당히 아는 역사성은 안 통한다는 거예요. 혁신을 해야 돼요. 자!

선생님이 없더라도 책임질 민족이 필요해

『……종교란 무엇이냐? 이러한 역사적 기준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기준을 결정하지 못하는 종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것도 번역해 주나?「예. 하고 있습니다.」어디서?「일본어로 하고 있잖아요? (어머님)」그래? 또 영어는?「영어는 없어요.」없어? 자!

『……인류를 위해 제물을 쌓고 희생의 피를 일시에 뿌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 악랄한 공산세계를 타파해 버리고 평화의 왕국을 건설해야 할 책임이 오늘날 종교에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다방면에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 분야로부터 공업 분야, 정치 분야, 문화 분야, 종교 분야까지 모든 면에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방향을 제시하고 수습해야 할 것은 종교만이 아닙니다. 이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훈련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 바다도 손대고 있어요, 바다. 바다를 누가 책임져요? 육지를 누가 책임져요? 그거 하나님이 다 책임져야 되는데, 하나님의 아들딸 아담 해와가 상속받을 수 있는 것, 상속물이 없다구요. 그것을 내 것이라고 하고 또 아버지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아버지 것이 아들 것이 못 됐기 때문에 문제다 이거예요. 아버지 것이 되고 아들 것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이 하나되고 생명, 핏줄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된 기반이 돼야 되니까 혈통이 문제예요. 그 혈통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걸 찾기 위해서 참부모가 와서 혈통 부활운동을 하는 거예요.

1967년이면 몇 년인가? 35년 동안이에요. 금년이 2002년이지요?「예.」35년 동안 잃어버렸어요. 저런 말씀을 매장해 버리고 누구 하나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한국 자체도 부정하고, 일본 자체, 미국 자체도 부정하고 있다는 사실은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 책임인가 알아야 됩니다. 큰 아마존 강이 흐르고 있는데, 그걸 제방을 만들어 막아야 된다는 거예요. 제방을 만드는 설계도도 다 돼 있고, 제방을 만들 수 있는 산도 돼 있어요. 땅도, 산도 준비돼 있는데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없더라도 세계의 어떤 민족 가운데서 이 사상을 가지고 이 일을 위해서 노력하면, 거기에 천운이 움직여 가지고 옛날 이스라엘 망할 때가 아니고 기독교가 망할 때가 아니고, 이스라엘이 망했던 때를 넘고 기독교가 망할 때를 넘고 세계가 망할 때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천국이 세워진다는 거예요.

종이 멸종되지 않도록 보호할 책임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다 잃어버려요. 다 잃어버린다구요. 종교도 하나님을 다 잃어버렸어요. 종교 자체를 잃어버렸어요. 종교 자체가 주인 될 수 있는 종교가 없습니다. 나라 자체가 주인 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가정 자체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주인이 아니에요. 다 허깨비들이에요. 바람이 불면 뿌리가 없기 때문에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토네이도(tornado; 미국에서 일어나는 맹렬한 회오리바람)가 불어오면. 딱 그런 거예요.

그 가운데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태풍이 불든 무엇이 불든 일방통행으로 커 나갈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세계적인 핍박이 가해지고, 환경적 여건이 우리를 포위해 가지고 없애려고 노력했지만 그 가운데서 살아남은 것이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예.」

그동안에 얼마나 이 뜻을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고했는지 모릅니다. 몇천만년이에요. 여러분 일생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응당히 당해야 되고, 응당히 내가 희생해야 된다는 이런 사상이 철두철미해야 돼요. 여기 배도 그래요. 서로가 어려운 것은 싫다고 하고 그러는데, 내가 했으면 매일같이 시 마운트에 가는 것도 문제가 아니었을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바다를 책임져야 돼요. 잡아먹는 것이 아니에요. 바다에 있는 어족들 한 종류라도 종이 멸종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양식해야 돼요, 양식. 그 다음에 산이에요. 헌팅도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해서라구요. 바다와 육지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모든 사람 사람이 연결해 가지고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예.」전세계가 해야지, 혼자 하면 되겠어요? 초국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 단결을 바다에서 해야 되고, 산에서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평야에서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집을 짓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와 육지와 평야예요. 평야가 필요하지요? 물을 가진 평야, 평야를 보호할 수 있는 산이에요. 산이 북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는 걸 다 막아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가운데서 세계의 집을 짓고 살아야 돼요.

의식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일 좋은 곳이 열대 지방이에요. 그렇지요? 그건 뭐 잘사는 사람도 벽돌집, 돌집 안에 들어가 돼지 모양으로 살 수 없어요. 더워서 다 헐어 버려요. 다 사방으로, 팔방으로 통해야 된다구요. 천막 같은 집, 조립식 집이어야 돼요. 옛날 집시 무리들은 초원을 찾아다니고 먹을 것을 찾아다녔지만, 우리는 뜻을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의식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파라과이에 집을 산 것도 그거예요. 거기는 의식주 문제가 없어요. 언제든지 가게 되면 야생 과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또 물이 있는 데는 무슨 고기든 얼마든지 있어요. 30분도 안 걸려요. 10분 이내에 다섯 사람 먹을 것을 잡아요. 뭐 한 마리만 잡아도 돼요. 또 땅이 비옥해요. 거름을 안 주고도 얼마든지 농사지을 수 있다구요. 그래, 의식주, 먹고 입고 자고 하는 것이 문제가 없다구요. 제일 편리하다는 거예요.

그래, 배 하나 있으면 돼요. 배 자체가 아주 그만이에요. 배를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배 ‘원 호프(One Hope)’가 그래요. 원 호프라는 이름이 전부 통일된 호프(희망)예요. 제일 가는 희망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태풍이 불더라도 가라앉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바다에서 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고, 일족들이 하늘과 더불어 생활 기반을 닦고, 그 다음부터는 산에 가야 돼요. 바다에 살았지요, 옛날에는?「예.」그렇잖아요? 물가에 전부 다 모여서 사는 거예요.

취미산업은 고기와 동물을 보호하자는 것

요즘에 비디오를 보니까 아프리카에서 하마들이 사는데, 몇년 만에 비가 안 오니까 물이 다 말랐어요. 그런 큰 짐승들이 감탕 가운데 들어가 박혀 가지고 다 죽어 버려요. 그래서 한 마리만 남았더라구요, 한 마리만.

코끼리도 몇백 리를 걸어 가지고 물을 찾아가는 거예요. 물이 있어야 풀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물을 찾아가는 거예요. 물이 있는 데 초원이 있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 조상들이 가르쳐 준 대로 큰 놈 대장을 세워 찾아와 보니 물이 말랐다 이거예요. 거기서 죽고 다 그러는 거예요. 물이 얼마나 중요해요? 코끼리니 하마니 원숭이 뭐 할 것 없이 짐승이란 짐승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물이 없으면 다 죽어요. 물을 먹어야 돼요.

지금 공해문제가 뭐예요? 공해 중에 물의 공해가 제일 심각해요. 인류의 멸망을 촉구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죽느냐 하면, 사람이 죽기 전에 동물들이 죽어요. 바다의 고기가 죽고, 새들이 죽고, 작은 곤충들이 죽어가요. 2차대전 이후 지금 57년, 58년이 되나요? 58년째 되는 이 기간에 모든 공기가 공해로 오염돼 가지고 새들이 죽고, 물이 공해로 오염돼 가지고 고기들이 죽는 이런 판이에요.

지금 농산물 같은 것은 농약 때문에 작은 동물, 큰 동물이 다 죽는 거예요. 자꾸 죽어 나가는 거예요. 이러니까 세계가 싸우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산소를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탄산가스를 발산하는 거예요. 인류 멸망, 도탄의 딱 그와 같은 상태가 벌어져요.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뭐라 해도 물이 없고 공기가 희박하면 다 죽었지 별수 있어요? 땅이 있으면 뭘 해요? 풀이 안 나는데.

그러니까 물을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물을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해야 돼요. 땅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고기를 보호해야 되고, 동물을 보호해야 돼요. 그래야 그 보호받은 그것이 공해를 없애면 그걸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가 공해가 문제예요. 바다를 누가 주인 해야 되느냐? 지금 도적놈의 새끼들 가지고 안 된다구요. 희생하면서라도 이걸 맑히기 위한, 보호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그걸 우리 통일교회가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아무도 없이 선생님 혼자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그 놀음을 해 왔다구요.

취미산업이 뭐예요? 첫째가 뭐예요?「낚시입니다.」낚시를 하는 것은 고기 잡아먹자는 것이 아니에요. 보호하자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나라의 보물이요, 세계의 보물이요, 하나님의 보물이에요. 천국의 보물로서 그걸 가누어 줘야 된다구요. 고기도 그렇고, 동물도 그렇고, 자연도 그렇고. 그래 가지고 깨끗해야만 되지, 안 그러면 그걸 먹고 사람이 다 죽어요.

보라구요. 50년 전에 말씀했으니 그 전부터 기반을 닦기 위해서…. 50년이 뭐야? 50년이면 선생님이 40대인데, 20대부터 생각해 가지고 출발한 거라구요. 기독교가 받들고 기독교가 하나됐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최후의 종점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대가족 왕권시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30년 동안 일했어요. 2004년까지 34년이에요. 예수님이 34세 때 로마를 평정하지 못해 가지고 죽은 거예요. 선생님도 34년이 될 때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한국을 찾아 가지고 세계에…. 모든 역사적으로 볼 때 지금 제일 혼란 된 지역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하고 한국이에요.

한국은 정치적이에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중동은 종교적이에요. 종교는 사랑하라고 그러는데, 이들이 싸우고 서로 죽이기 내기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부르짖던 사랑은 어디 갔어요? 팔레스타인이니 유대교니 뭐 하더라도….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구약시대는 지나갔어요. 시대를 모르는 거예요.

그래, 안 돼요. 미국에 와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국을 제2조국으로 삼는데 제2조국인 줄 몰라요. 이스라엘, 제1차 이스라엘이 망한 것을 제2차 이스라엘에서 건국해야 할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선민권을 잃어버렸어요.

자기들 선민권을 중심삼고 선민권화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로마와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이 아니라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그 열매를 하나님이 수확해야 할 텐데 미국 국민, 백인들이 수확하게 됐어요. 그러나 백인들이 수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나라, 만민을 수확할 수 있는 복지로서 활용 못 하면 이 나라도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이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여기에 안 계시니 하나님이 있을 수 있는 세계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게 통일교회 패예요.

이런 모든 역사적인 갈 수 있는 방향과 총결론을 지은 것이 선생님이 40년 전에 했던 거라구요. 그 모든 것이 지금도 그냥 그대로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얼마만큼 세계적 판도를 닦아 왔느냐 이거예요. 제일 불쌍한 공산당과 대치하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곳은 불교의 투쟁지예요, 그 다음에 유교의 투쟁지예요. 기독교의 투쟁지예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의 투쟁지가 돼 있어요. 그런 나라는 한국 하나밖에 없어요.

불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유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기독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이제 통일교를 중심삼은 문화권이 돼요. 과거의 많은 불교 형태, 유교 형태, 기독교 형태가 남아 있지만, 그건 다 쓰레기통이에요. 거기에서 순이 나와야 돼요. 순이 나온 걸 다시 옮겨 심어야 할 텐데 옮길 밭이 없어요. 그 밭이 통일교회예요. 옮겨 심어 놓았는데 이 통일교 패들이 옛날에 자기 밭뙈기, 썩어져 가는 죽을 사지를 찾아가는 그 따위 습관을 일소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 병기가 뭐예요, 병기가? 최후의 원수가 악마예요. 악마를 처치할 수 있는 병기는 무기가 아니에요. 악마가 들어오게 된 것은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때문이에요. 이것을 참부모·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세계화시켜야 돼요. 이 시대에는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중심이 되고 만국은 가정을 확대한 통일 왕권 국가가 돼요. 영원히 그 왕권은 망하지 않아요.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역사의 모든 섭리관적인 관점, 인생 역사의 관점으로 보나 창조한 이상적 관점으로 보더라도 최후의 종점은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으로 연결돼 가지고 세계 하늘땅이 일원화된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 단일민족의 대가족 왕권시대가, 천지가 돼야만 하나님의 지상·천상천국의 뜻이 이뤄져요.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거라구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하나님 뜻 가운데 있어야 된다

얼마나 죄를 지었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개개인을 통해 가지고 개척해 나왔는데, 자기들은 잘 먹고 살면서 별의별 자기들만을 생각하고 나오지 않았어요?

여기 임 서방도 마찬가지 아니야? 내 뜻대로 뭘 하겠다고 말이야. 여기 뭐 하러 왔나?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 왔나?「아닙니다.」뭐야?「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왔습니다.」하나님의 뜻이 자기에 있나? 자기가 하나님 뜻 가운데 있어야 돼. 자기 뜻 가운데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 자기 뜻 가운데 선생님이 있을 수 없어. 도와주면 멸망해. 알겠지?「예.」뜻 가운데 있어야 돼요.

바울 같은 사람도 몸과 마음이 투쟁한다고 해서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면….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이 자기를 해방시켜 준다는 거예요.

바울이 하나님의 사랑을 말했지만 그 자리를 몰랐어요. 영계 육계가 어떻게 참하나님의 사랑으로 수습되는지를 몰랐어요. 모르니 이 땅에서 살다가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기독교로 개심하여 그로부터 일방통행을 하게 됐지만, 그것이 3분지1도 안 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회개하고 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집, 부모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없습니다. 그 시련 과정을 여러분이 다 들었지요? 비참한 거예요. 그런 원칙적 기준, 하나님의 뜻은 변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것은 과거 출발할 때나 지금 때나 마찬가지예요. 어렸을 때 생각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저런 말을 들으면 ‘야, 참 죄가 크구만.’ 그래져요. 나도 저런 말을 중심삼고 나라와 싸워 가지고 기반 못 닦은 책임도 느끼지만, 여러분은 그 따라가지 못했던 사실에 대한 책임이 더 큰 거예요. 알겠지요?「예.」자!

『지금까지 종교는 가정을 부정하며 중요시하지 않았고, 종족이나 나라, 세계도 중요시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영적 세계만 생각했습니다.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영적 세계도 중요시하지만 육적 세계에 평화의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무엇을 하는 곳이냐? 사람을 개조하는 곳입니다. 개조하는 데는 어떻게 개조하느냐?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이지만 영원히 싸우지 않는 평화의 자리에서 천주의 대주재를 대표한….』(녹음이 잠시 중단됨)

인격적 신을 모시는 데는 막연하지 않아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아시아 사람이 여기 와 가지고 자기들도 생각도 못 한 비행기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들이 심부름하니 얼마나 기가 차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기반이 그냥 된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와서 여러분이 마음놓고 전도를 해요? 다 쫓겨날 건데. 옷 벗고 쫓겨나고, 옷 벗고 죽을 사지에 나가야 돼요. 고맙게 생각하고 갚을 도리가 없는 빚진 자신임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미국 놈, 일본 놈, 한국 놈 없어요. 하나예요. 불쌍한 아버지, 불쌍한 부모, 불쌍한 우리 가정, 이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망해야지요. 더욱이나 여기 와서도 배도 제일 좋은 것을 만들어 주려고 해요. 그렇잖아요? 제일 좋은 배를 만들어 주려고 하고, 정성을 들인 거예요.

남미에서 여기를 몇 번 왔어요? 왔다갔다 날아다니고 바다에 침 뱉고 돌아가서 다시는 바다 안 오겠다고 생각하더라도 찾아올 수 있는 그 일을 선생님이 했지, 여기 바다에 있다가 도망간 사람이 누구 왔던 사람 있어요? 할 수 없이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와도 울고 빌고 비참하게 탄식하며 따라오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것 가지고 뭐 해요? 성을 쌓으면 벽돌이 단단해야 천년 만년 가요. 돌보다 더 든든해야 억만년 가는 거지요. 돌 이상 굳어지고 다이아몬드 이상 굳어졌어요? 변하지 않아요? 그 자체가 문제예요.

언제든지 그런 기준에서 하나님의 인격적 기준….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에요. 인격적 신이 뭐예요? 아버지입니다. 인격이 있으면 아버지가 필요해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남편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아내가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뭐가 필요해요? 아들딸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게 인격적 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다른 종교는 없어요. 불교는 법을 말해요. 법은 상대가 만물 존재예요. 믿을 수 없어요. 유교는 신이 없어요. 인격적 신이 없어요. 하늘이라는 것은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인격은 없어요. 아버지를 모르고, 어머니를 모르고, 남편을 모르고, 아내를 모르고 아들딸을 몰라요. 그게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평화의 기준이 없어요. 살림살이할 수 있는 기준이 없으니….

공자도 그랬잖아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했는데, 수신을 뭘로 할 거예요? 아버지 몰라 가지고 돼요? 어머니 몰라 가지고 돼요? 남편 몰라 가지고 돼요? 아내 몰라 가지고 돼요? 아들딸 몰라 가지고 돼요? ‘제가’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남편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는 것인데, 사위기대라구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천리원칙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인격적 신을 모셔요. 절대 아버지 절대 어머니, 절대 남편 절대 아내, 절대 아들딸을 말한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잖아요? 하나님의 속성이 뭐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절대 아버지, 유일 아버지, 불변 아버지, 영원한 아버지요, 절대 남편, 절대 아내, 절대 아들딸 그것 아니에요?

그래, 인격적 신이에요. 인격적 신이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가정이상이요, 국가적 그런 이상권 내에 있어서 인격적 신에 입각한 가정이상을 확대한 국가가 되지 않으면 망해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천지가 그런 원칙이 돼 있어요.

만물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인격적 신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 인격 앞에 흡수돼야 한다는 거예요. 만물이 먹이사슬을 보게 되면 얼마나 비참해요? 큰놈이 작은놈을 다 잡아먹어요.

인간도 하나님 앞에 먹혀서 하나되어야 돼

요즘에 내가 바다의 고기들을 보게 된다면, 작은놈은 살겠다고 하는데 큰놈이 따라가 가지고 훌떡 삼켜 버려요. 인사도 안 하고 말이에요. 밥 먹을 때 인사해, 임자네들?

동물세계도 보라구요. 어제 비행기 타고 오면서 산양들을 봤는데 말이에요, 뿔이 산양처럼 무섭게 생긴 뿔이 없을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 산양을 보라구요. 그 험한 산을 돼지 같은 발톱을 가지고 어떻게 다니는지, 벼랑을 타고 이러면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해요. 떨어지면 옥살박살 할 텐데. 그거 태어나면서 이것밖에 없다고 훈련한 거라구요. 살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봄이 되게 되면 수양끼리 갈래갈래 자기 분할 지역이 있어서 ‘주인 된 녀석은 나와라.’ 이거예요. 지면 내가 주인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 거예요. 자연은 그렇게 돼 있어요. 최후에 이긴 사람이 인간 아니에요? 인간이 머리가 있고 환경적 여건을 전부 갖춰 가지고 자기가 파괴될 수 있지 않게끔 돼 가지고 최후에 남은 거예요.

그거 누구를 위해 남았느냐 이거예요. 인간도 하나님 앞에 먹혀야 돼요. 먹이사슬권 내의 인간도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그 앞에 무엇을 먹혀야 되느냐? 먹히는 데는 사랑에 먹히고, 생명에 먹히고, 혈통에 화하는 거예요. 먹히는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몽땅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기반, 뿌리가 생겨요. 통일적 뿌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뿌리가 썩어서 없으니까 세상은 다 망합니다. 지옥에 가 가지고 폐물이 되는 거라구요.

문화생활을 하게끔 하와이를 잘 만들어서 뭘 해요? 미국을 잘 만들어서 뭘 해요? 2차대전 이후에 세계의 에덴국가로서 국위를 자랑할 수 있는 그때 쓰레기통을 만들지 않았어요? 똥개들, 프리 섹스하면서 똥 싸고 오줌 싸고 하는 그 판을 만들어 놨다구요.

선생님이 40년 전에 했으면 미국이 이렇게 됐겠어요? 어때요? 저런 사상을 가진 사나이였어요. 그때 40대 아니에요? 그러니까 1967년이면 얼마인가? 47세, 마흔 일곱이면 말이에요, 세상 이치를 다 알아 가지고 세계를 휘저을 수 있는 거라구요. 나라가 없어서 그렇게 쫓겨난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 선민의 나라가 없어졌고, 기독교 제2이스라엘권 나라가 없어요. 1차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리고 2차 이스라엘을 다 잃어버렸어요. 소생·장성이 사탄권 내에 들어갔던 것을 최후의 완성 성약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이 구약시대의 종결, 신약시대의 종결을 해 가지고 성약시대의 기반을 닦느라 고생한 거라구요. 40년을 허비해 버렸어요.

그래, 여러분이 그 40년 허비된 것을 거둬들여 가지고 꽃이 되고 향이 되기 위해서는 그 이상 뿌리로부터 썩지 않은 동기를 거쳐 접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꽃 중에서도 중심 꽃, 열매 중에서도 중심 열매가 돼야 할 텐데 그렇게 됐어요? 자기들이 역사적인 그런 관을 가지고, 세계관·천주관을 가지고 자기 자체가 그 열매가 될 수 있는, 뼈가 될 수 있고 골수가 될 수 있는 흐름 가운데 사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비판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연합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책임지는 것

그래서 선생님이 바빠요. 팔십이 넘어 여든세 살 된 할아버지가 바다에 가 가지고 개척해 가지고 그걸 하겠다니 세상에, 얼마나 기가 막혀요? 여러분은 그걸 싫어하고 궁둥이 빼고 편하게 해먹으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재산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걸 투입해 가지고 거기에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큰 집이 있으면 그걸 받쳐 가지고 구멍 뚫어지지 않게끔 나가기 위해서 그걸 혼자 들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공짜로 먹겠다는 패들 전부 다 통일교회가 좋게 됐으니 다 들어오겠다고 하겠지만, 이제부터 곤란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때와 달라요. 학교를 폐지해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 없어진다 이거예요. 없어졌지요, 이제는?「예.」뭐가 됐어요?「가정연합이 됐습니다.」가정연합이 뭐가 되는 거야?「가정으로 돌아갑니다.」

가정연합이 뭐가 되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우주를 상속받는다는 거예요. 가정연합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책임지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개개인이 책임져요. 씨가 완전해야 돼요. 아무리 큰 나무가 열매를 몇 박스 딴다 하더라도 열매를 따는 그 나무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씨가 필요해요. 씨라는 것은 한 가지에서 맨 처음에 출발한 그 씨가 돼야 돼요, 씨.

선생님같이 통일교인들이 됐으면 여러분은 씨가 돼요, 씨가. 그게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이 못 됐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말이에요. 선생님도 고생하지 않았어요? 씨가 됐으면 어디 갖다 심더라도, 통일교회 선생님과 같은 나라와 세계가, 지상천국 이념이 어디든지 횡적인 어떤 지역을 넘어서 가지고도 세계에 일원화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밭이 꽃밭이면 같은 꽃이 피는 거예요.

유채 꽃 알아요?「예.」노란 꽃이 완전히 피게 되면, 그건 향기 중에 향기 좋고 열매 중에 열매도 좋기 때문에 있는 나비와 벌들, 동물들도 꿀을 찾아 나서는 거예요. 꿀을 갖고 있는 몸뚱이 뿌리까지도 모든 식물들, 동물들의 영양소가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뽕나무 잎 차도 있더구만. 또 누에 번데기가 제일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거예요. 옛날에 뽕나무와 누에를 많이 했어요. 그거 하게 되면 실을 뽑잖아요? 실을 뽑으면, 큰 솥에다가 말로 갖다 부어 가지고 실을 뽑고 그랬는데, 거기에서 번데기가 하루에 몇댓 박씩 나와요. 내 허락을 맡지 않으면 그거 못 먹게 했다구요. 지금도 번데기를 파는 곳이 어디에 있으면 말이에요, 어디 가서든 사다 먹어요. 그때 맛이 그리워요. 그것이 건강식이에요. 내가 그때 그걸 먹어서 지금까지 건강한지 모르지요. (웃음)

뽕나무 같은 것은 잘 자라요. 일년에 잘 자라요. 뽕나무가 일년에 자기 키 3분의 1을 넘게 자라요. 또 뽕나무가 잎이 무성하고, 거기에는 오디가 달리지요, 오디? 봄만 되게 된다면 그것이 동네방네 어디에 있다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새가 따먹기 전에 내가 먼저 따먹고 그랬다구요.

그래, 열매도 그래요. 살구나무, 배나무, 복숭아나무가 있으면 어디든 가서 따먹었어요. 복숭아나무 밭이 있으면 내가 제일 먼저 가서 사먹고 그랬어요. 참외도 내가 제일 먼저 사먹어요. 돈이 없으면 빚을 내서라도 사고, 안 하게 되면 주인에게 따먹는다고 치부해 놓으라고 해 가지고 따먹고 가을에 가면 물어주고 다 그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천일국의 각성

뭐 하러 여기에 동서사방에서 코디악에 있던 녀석, 이미 여기 있던 녀석, 그 다음에 제주도에 있는 녀석, 또 어디야? 들개같이 돌아다니는 원규지, 원규. 사탄 마귀가 원귀예요, 원귀. 수풀 가운데 엎드려 있던 원귀가 나왔으니 세상에 가서 망치게 돼 있지 부흥될 게 뭐야? 저 말 듣다가는 망해요. 앉아 가지고 암만 했댔자 그건 망상이나 공상이에요. 하나님이 취해서 붙들고 있으면 가지를 칠 수 있지만, 자기가 붙들고 있으면 뭐가 돼? 전부 다 썩게 돼 있지요. 자기가 하더라도 선생님이 그물에 안 들어가요.

오라고 해서 안 올 줄 알았는데 비행기 타고 왔겠지? 선생님 비행기 타고 말이야. 한번 타고 두번 타고, 타 보니 좋지?「예.」또 세 번 그런 비행기 타고 싶지? 선생님 따라다니고 싶지?「예.」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대접받고 다니는데, 임자 갔다고 대접 안 한다구. 선생님같이 대접해? 윤태근한테 와서 자기가 뭐 이런다고 대접해? 선생님 이름을 팔아야지. 이름 팔아야 대접받아. 그것 알아요?

한국에서 머리가 다 큰 녀석들이 앉으면, 평화대사니 자기가 제일 높은 줄 알았더니 선생님 앞에 가니까 점점 가까이 갈수록 점점 작아진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고, 자기도 세상에 누구 무서운 것이 없고, 대가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왕왕 하게 되면 동산이 다 쩌렁쩌렁 울리고 그랬는데, 문 총재 한 사람 앞에 이렇게 작아지다니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상하기는 뭐가 이상해? 아침 햇빛이 비치는데 10와트짜리 전구가 필요해요? 안 그래요? 태양 빛 앞에 뭐가 필요해요? 그걸 몰라 가지고 ‘아이구, 왜 작아지느냐?’ 이러는데, 작아져야지. 또 선생님 명령을 들어 가지고 죽으라면 죽을 자리에 가도 불행하지 않아요. 죽더라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어두움 가운데 빛이 나타나면 밝은 빛이 왕초가 되지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따라갈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역사시대의 무슨 공자,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사도 바울, 성 어거스틴이라도 선생님이 하는 것을 백분지 1, 천분지 1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회개하고 그런 거예요. 영계의 성인이라는 사람들이 지상을 대해서 기도하나요, 하나님 대해서 기도하나요?「지상을 대해서요.」저런!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걸 몰랐어요. 선생님이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은 천일국의 각성, 천일국의 각성이에요. 밤에도 천일국, 낮에도 천일국, 24시간, 사철을 넘어 일생동안 어떻게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천일국 그 가운데로 휘익 타고 올라갈 수 있느냐는 거지요. 그걸 체휼해야 돼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천일국이 멀어, 천일국이 가운데 내가 있어, 내가 천일국 가운데 있어?「내가 하나님 속에 있어야 하는 것처럼 천일국 속에 내가 있어야 됩니다.」그렇지. 천일국 속에만 있으면 안 되고 커야 돼요. 그거 재창조하는 거예요. 몸뚱이도 하나 만들 수 있는 상대, 실체세계에 적응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누가 했어요? 모시고 선생님이 했고, 누가 모셨어요? 여러분이 모셨어요? 밤이야 낮이야 50개 주를 순회하면서 고달픈 가운데서 일심 일념으로써 그걸 모시기 위해, 어떻게 이 나라에 하나님의 나라 왕권을 세우느냐 한 것 아니에요? 미국이 2억6천만 혹은 7천만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 사람들도 꼭대기에서도 꼭대기, 그들이 바랄 수 있는 꼭대기 위에 꼭대기 가운데 들어가 살지 않았어요.

그래, 따라오는 녀석들은 전부 다, 미국 놈들은 애들도 말이에요, ‘안 하면 좋겠다.’ 그러고, 우리 어머니도 ‘아이구, 밥을 좀 먹이고 다녀야지 이게 뭐냐? 밥도 안 먹이고 데리고 다닌다.’고 투덜거리고 그랬다구요. 그거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시궁창 물의 연꽃과 같이 뿌리를 박아 가지고 꽃이 피어야 돼요. 거기에 치우쳤다면 어떻게 돼요? 치우치면 왕권은 있을 수 없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 대신 만들라

일당백이에요. 저 깊은 데도 뿌리, 높은 데도 뿌리, 순과 깊은 뿌리가 중심이 되니 제일 깊어야지요. 거기 못 가겠으면 연꽃 옆에 가 가지고 그 새를 통해 가지고 뿌리를 박으라는 거예요. 그것밖에 살길이 없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가정을 다 내버리라는 거예요. 헤쳐 버려라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축복받은 것을 다 헤쳐 버려 가지고 너희끼리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 대신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서 김 씨면 김 씨도 이번에 돌아가라고 쫓아 버리고 오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게 헛말인 줄 알고 있어요. 황선조보고 ‘이 자식아, 선생님이 말한 거야. 네 생각을 하면 안 된다.’ 하면서 들이 때려 몰라고, 무자비하라고, 내 대신 몽둥이로 후려 패라고 한 거예요. 대가리도 눈감고 패라 이거예요. 고개를 넘겨줘야 돼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바다로 가는 거예요. 다 끌고 갔지요. 바다 수산사업에서는 코디악의 이노우에가 주인 아니에요? 안 그래요? 주인이에요, 주인. 박구배가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잘못해서 그렇지. 그 다음에 제주도는 섬이지요?「예.」누구야?「윤태근입니다.」윤태근이 뭐야? 이름이 물가에 심은 뿌리야, ‘맏 윤(尹)’ 자고. 진실하다는 ‘진실 윤(尹)’ 자고 맏이인 거예요. 뿌리가 되라는 거예요. 제주도 뿌리가 됐으면 태평양 가운데 뿌리가 돼 가지고 여기에서 물도 맨 깊은 데 가서 무덤을, 뼈를 묻고 가겠다고 생각해야 할텐데, 그렇게 생각 안 하지?「하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해요. 여기의 미국 놈들, 시 마운틴 가는 걸 무서워하는데 ‘집어치워! 선두에 서!’ 했어. 요전에 30일날 길 떠나면서 자기를 놔 놓고 가라고 했어. 기가 차지?「아닙니다.」누가 해야지.「예.」그거 누가 해야 돼? 윤태근이야.「예.」태근은 무슨 자야? 무슨 자야? ‘삼 수(氵)’ 변에 쓴 거야?「아닙니다. ‘상태 태(態)’입니다.」그거 ‘상태 태’는 ‘모래 사’ 자, 바다에 들어가는 것 아니야?「예.」그러니 상태도 바다에 들어가는 거야.「예.」뭐 그 ‘태’보다도 윤태근, 바다의 왕초가 되라고 그랬다구. 바다의 왕초 하게 돼 있잖아?「예.」

그 다음에는 올라가야지? 헌팅!「예.」누구를 따라가? 잃어버린 동물을 기르기 위해서 총을 가지고 산으로 가야 돼. 맹수한테 먹히면 안 된다구. 알겠어?「예.」스크리 뱀(아나콘다)한테 말려 삼켜져 버리면 안 돼. 총을 가지고 사냥하러 가서 거기에 동물들이 새끼를 까 가지고 굶어죽을 놈이 있으면 먹이를 잡아다가, 먹이사슬의 잡아먹을 수 있는 것을 잡아서 먹여 주고 다 그래야 돼. 그게 주인이야, 주인. 그 놀음을 하라는 거야.

흐르지 않는 것은 썩어 버려

그래서 워싱턴에 그걸 다 준비했어요. 물을 사랑하고, 그 다음엔? 산을 사랑해야 돼요. 명승지는 산수(山水)예요, 산수. 산수의 주인 되라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동물, 거기에 있는 식물을 사랑해야 주인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게 제일 실질적인 이론이에요.

날아가는 데 새 이상이고, 구멍을 파고 들어가는 데도…. 지금 사람이 다 그렇지요? 비행기 이상 만들었고, 땅굴을 파는 데 있어서 곰이 사람을 당할 거예요? 몇백 미터 지하 굴도 파는 거예요. 땅굴을 파는 데도 대장이고, 날아가는 데도 대장이고, 죽고 죽고 죽으면서도 계속해서 살아서 계속하는 데도 대장이 인간이에요. 자기가 어떤 계열에 남아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스터 최는 왜 데려왔나? 제주도 연수원을 하다가 여기에서 무덤 자리 해 놓고 돌멩이 하나 놓고, 비석 하나 깎아 세워 놓고 윤태근…. 그 다음에 최 무엇이?「예. 진호입니다.」그것도 ‘물 가 호(湖)’ 자인가?「‘보배 진(珍)’ 자입니다.」아니 호 자! ‘삼 수(氵)’ 변에 쓴 거야?「아닙니다.」‘대림 호(鎬)’ 자?「예.」‘쇠 금(金)’ 변을 쓰지?「‘쇠 금(金)’ 자에 ‘높을 고(高)’ 자입니다.」마찬가지야. 용광로에 들어가야 돼. 연단해야 된다구.

그거 대장 아니에요? 여기 몇 사람만 데려오게 되면 말이에요, 제주도 옮겨오는 거예요. 이놈의 제주도, 쌍놈의 제주도! 믿을 수 없어요, 제주도 사람들은. 얼마나 내가 잘살게 해주려고…. 벌써 오키나와의 미군 기지까지 옮기려고 다 했던 거라구요. 미국 국방부가 약속을 했는데 내가 물어 보니까 싫다고, 문 총재 신세 안 지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신세 안 지고 살아 봐라! 문 총재 필요 없다고 해서 살아봐라! 뉘시깔이 뒤집혀 가지고 총재님 뭐 해 가지고 요즘에는 따라오겠다고 그래요.

평화대사들이 잘났다는 녀석들 아니에요? 대가리를 젓고 그러다가 한 코에 꿰어 놓으니까, 명태 대가리 꿰듯이 대가리를 꿰든 눈을 꿰든 꿰어야 돼요. 별수 없어요. 세상에 해가 떠올라오니까 밤이 아니고 밝은 낮이 되니 햇빛을 바라보고 앉으려고 한다구요. 밝은 세상을 마음대로 하려고 하다가 안 되니까 해 따라가면서 살아야지요.

그래, 문 총재는 해 따라가며 사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해 중 해 아니에요? 24시간 지옥도 전부 비출 수 있는 그런 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모든 일로 지옥까지도 밝아지는 거예요. 그래요? 그것 알아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햇빛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물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공기가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이게 생명의 원천이에요. 햇빛, 물, 공기가 생명의 3대 원천이에요, 3대 원천. 거기에 사랑까지 하면…. 사랑도 흘러요. 사랑도 빛나고, 생명도 빛나고, 혈통도 빛나고, 다 빛나요. 물도 빛나고 다 그래요. 흘러요. 흐르는 것이 살아요.

그래, 물은 움직여야 썩지 않아요. 물은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일주일도 안 가서 썩어요. 그렇지만 움직일 때는 천년 만년 가요. 알겠어요? 바다가 왜 흐르느냐 이거예요. 흐르지 않으면 썩어요. 공기도 흐르지 않으면 썩어요. 알겠어요? 햇빛도 흘러가지 않으면 썩어요. 사랑도 흘러가지 않으면 썩어요.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로,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흘러야 돼요. 사랑은 수직으로 흘러요, 수직으로. 사랑은 수직으로 오르내리면서 흘러야 되는 거예요. 그게 가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의 부자지관계예요.

그 집안을 볼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의가 좋으냐 그거 보는 거예요. 싸우면 퉤 하고 침 뱉어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의가 좋으냐 이거예요. 죽을 사지에 가도 서로 서로가 앞장서 죽겠다고 하면 복 받는 거예요. 아니면 퉤 해요. 부처끼리도 퉤, 아들딸도 퉤 하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면 다 흘러가 버려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가족주의에 개인주의가 있어요?「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천리 이치 가운데 모든 존재세계에 합당치 않으니까, 합당치 않은 것은 천운이 배제해 버려요. 쫓아 버린다구요. 이론적이에요. 통일교회가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적인 계산법을 잘 하던 사람이라구요. 그래, 어렸을 때 얼마야? 몇 살 때인가? 20대부터 그 사상을 가지고, 왜정 때부터 투쟁한 사람이에요. 감옥에까지 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학생 때 일기를 썼는데, 그게 그냥 그대로 산 일기예요. 왜정 때 조사 받고 이러니까 다 불살라 버렸어요.

선생님과 관계 맺었던 사람들을 수습하고 있어

이 말씀도 불살라 버리면 없어지잖아요? 없어질 뻔했지요? 그거 누가 다 가누어 줬어요? 선생님이 가누어 줬어요. 이놈의 협회장이라는 녀석이 역사에 대해 무책임하고 시대에 대해 무책임한 거예요. 자기 현실에 대한 책임만 하고 자기 좋겠다고 하는 것은 다 흘러가요. 다 흘러가요. 흘러간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이렇게 원칙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바다에서 먼저 출발했지요?「예.」그 다음에는 육지인데, 습지로부터 해서 육지로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지각 변동이 와 가지고. 그 전통을 전부 갖고 살아야 되겠기 때문에 그 혜택을 그 바다 바닥이 산이 돼 가지고 물을 낳아 줘요. 그거 왜 그래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에 가도 조개껍질 흔적이 있다구요. 그러니 지구성은 인류를 먹이기 위해서 숨을 쉬고 있어요. 깊었던 것은 낮아지고 낮은 것은 높아지고 말이에요. 인간 가운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제일 높은 사람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제일 최고로 높은 사람이에요?

임원규!「예.」통일교회가 제일 높은 곳이야?「예.」너희 아버지하고 너도 반대하지 않았어?「반대 안 했습니다.」집안 망친다고 말이야.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 내가 화평자로 온 것이 아니고 불을 던지러 왔다고 그랬지?「예.」혁명을 해야 돼요. 무슨 혁명? 무슨 혁명이에요? 생식기 혁명이에요. 내가 그것 때문에 욕을 먹었어요. 할머니 도적놈, 할아버지 도적놈, 남편 도적놈, 아내 도적놈, 아들딸 도적놈, 나라 도적놈이라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반대받지 않았어요? 나 도둑질하지 않았어요.

옛날에 선생님하고 관계 맺었던 모든 사람들도 흘러가지 않게끔 다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책임을 지는 거예요. 인연됐던 사람이 망하게 되면 좋을 게 뭐 있어요? 결혼했다가 이혼해 가지고 죽게 될 때 ‘그놈의 자식 잘됐다.’ 그래야 되겠어요? 그러면 세상이 다 없어져요. 원수를 갚으면 세상은 다 없어진다구요. 남아질 게 있어요?

임자네들도 그렇지? 잘못되게 되면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하지? 윤태근이는 그러나, 안 그러나? 임원규, 그래, 안 그래?「안 그렇습니다.」뭐가 안 그래? 옛날에는 그랬지. 통일교회 문 선생 망하라고 안 그랬어?「안 그랬습니다.」아, 어머니가 통일교회 다닌다고 선생님 죽여 버리라고 아버지가 그러면 거기에 동참하지 않았어?「원망은 했습니다만….」원망이 뭐야? 원망하게 되면 생사지권을 가릴 수 있는 거지.

선생님은 사선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가정 가정마다. 이만큼 만들었다는 것이 핍박과 모든 공이 큰 거예요. 흘러갈 수 없어요. 내가 죽지 않게 되면 흘러갈 수 없어요. 그걸 점령할 자가 없어요, 사탄도. 하나님도 이 원칙을 중심삼고 평형화돼야지 산이 있을 수 없어요. 깊은 데서부터 솟아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마찬가지예요. 평지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땅으로 들어갈지, 산으로 될지. 언제든지 균형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을 따라가야 돼요. 한대지방에서 일했으니, 북극에 있었으니 제일 남쪽인 남미 파라과이, 우루과이에 따라가야지요. 여기는 한국과 딱 반대예요. 어떻게 우루과이까지 갔느냐? 우루과이 땅을 중심삼고 내셔널 모닝 가든이라는 것을 사 가지고 7백만 달러 가까운 돈을 들여 수리했어요. 3배 이상 정성들여서 잘 만들어 놨어요.

효율이, 가 보고 좋아했나?「예.」그거 뭐 하려고? 원수의 세계에서, 내가 나라에서 쫓겨났으니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살던 지역을 문 총재를 기념할 수 있는 한 지역으로 남기기 위해서 궁전과 같이 꾸민 거예요. 돈을 쓴다고 내가 한마디 안 했어요. 무조건 대주라고 했어요. 그 건물이 사람의 집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있을 집이에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내가 팔아먹지 않아요. 누가 허물지 못해요. 허물면 10배 100배, 몽땅 날아간다는 거예요.

하와이의 키야 산, 로아 산 개발

내가 여기 바다 가운데 교육기관도 우리 선문대학 이상 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돈이 어디서 날아올지도 모르지요. 미국이 대줘야 돼요.

저기 무슨 산? 그게 무슨 산?「키야 산입니다.」키야?「하나는 키야고 하나는 로아입니다.」「키야, 로아, 그렇습니다.」키야?「기야라고도 하고요.」기야로구나. 산다 이거예요. ‘살 기(起)’ 자예요. 그 다음에 또 뭐? 로야?「로아!」로아는 낮다 이거예요.

4천 미터 여기에서부터 평지를 구멍 뚫어 가지고 한 40개 계단을 만들고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 아무것도 아니에요. 중간 옆에 구멍을 뚫고 공기를 통하게 하면 공기가 어디든지 다 통할 텐데 말이에요. 구멍 뚫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뚫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거기에 도시를 만들면 이 호놀룰루는 문제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놓으면 3년, 10년 이내에 호놀룰루를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어때요?

그래 가지고 주변 땅을 전부 내가 옥토로 만들어요. 터널을 사방으로 몇 개만 파게 된다면 전부 줄 달아 가지고 해놓으면 물이 전부 다 모이게 돼 있어요. 그걸 호수같이 해놓고 파이프만 사방에 놓는 거예요. 물은 비만 오면 가득 차요. 매일같이 비 오는데 말이에요. 구름만 끼면 비 오는 거예요. 내가 다 알아요. 한라산을 내가 연구 많이 했어요. 구름만 끼게 되면 비가 오게 돼 있어요.

여기도 그렇지요? 구름이 끼고 안개가 끼면 비가 내리지요? 검은 구름이 쌓이게 된다면 비가 내린다는 거예요. 삼층 구름이 생기면 비가 억수같이 내려요. 바람이 태풍같이 불어요.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올라가다가 물이 없다고 강에 천막 치고 앉아 있다가는 비가 억수같이 오기 때문에 언제 죽을지 몰라요. 순식간에 물이 불어요.

그런 생각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요. 일본의 산보다 높고 백두산보다 높으니까 말이에요…. 여기 산 중에는 제일 높은 게 어디예요? 미국 내 제일 높은 산이 얼마예요?「미국의 높은 산은 7천 미터짜리가 있습니다. 매킨리산입니다.」7천 미터짜리. 여기에서도 케이블카를 깐다고 헬리콥터로 흙을 나르는 거예요. 헬리콥터로 왔다갔다하면 되잖아요?「예.」

「헬리콥터가 7천 미터 올라가요? (어머님)」그래. ‘허리를 굽혔다.’ 하는 것이 헬리콥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아, 허리를 굽혔으니 여자를 사랑하는 데는 천하가 무서운 게 없잖아요? 허리를 구부리는 게 사랑 아니에요?「예.」생식기 운동하는 것이 허리 운동 아니에요? 뭐 이런 얘기를 한다고 이상한 생각 말라구요. 그런 것도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배꼽이 왜 배꼽인 줄 알아요? 남자 여자가 배의 곱을 맞추기 위한 것이 배꼽이에요. 배의 곱 되니 둘 아니에요? (웃음) 그걸 잘 맞춰야 돼요, 아래에서부터. 그것 맞추고 이것까지 맞으면 삼합이 딱 일치한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웃지도 않누만. (웃음) 그렇게 생각해요. 배꼽이 뭐냐 하면, 남자 배꼽 여자 배꼽 그래서 배꼽이에요. 여자도 백 곱이고 남자도 백 곱이고, 이렇게 4백이 되지요. 몸 마음이 합해지고 배꼽을 맞추면, 틀림없이 꿰게 되면 파이프를 넣든 뭐든 안 통하는 데 없으니까 천하가 다 마음대로 되는 거예요. 천하를 꿰 가지고 놀음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배꼽을 꿰야 될 것 아니에요, 배꼽? 이것이 생명줄 아니에요? 그렇지요? 배꼽운동을 해줘야 돼요. 그래서 잘 때 추워지면 배꼽을 가리라고 그러지요? 배를 가리는 게 아니라 배꼽을 가리는 거예요, 배꼽. 그것이 숨구멍이에요, 숨구멍.

상대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한 것이 우주 이치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 많이 가는구만. 얼마 안 남았지, 이제? 몇 장 남았나? 이제 결론이에요. 전부 다 몇 페이지야? 많이 남았지?「한 40장 남았습니다.」40장?「예.」내일까지는 끝날 수 있겠구나. 이거 중요한 거예요. 이게 평화사상인데, 평화대사들이 이걸 전부 무장해야 돼요. 내가 교육하면 신날 텐데 자기들이 신나라고 내가 교육을 안 해요. 저것이 얼마나 신나는 얘기예요?

선생님은 40년 전에 얘기했지만, 하나님은 몇천만년 전에 이걸 다 한 건데 이걸 매장한 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우주의 보화 같은 금고를 열쇠까지 해서 태평양 제일 깊은 데 묻어놨어요. 거기에 무슨 보화가 있을지 알아요, 바다 밑에? 무슨 보화가 있나 아느냐 말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그걸 사랑하고, 제일 높은 데, 제일 깊은 데를 점령하는 거라구요.

여기 6천 미터 파이프를 해 가지고 엘리베이터를 해서 층계 모양으로 해 가지고 쭈욱 바다 밑에 내려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할 수 있잖아요? 인간의 힘 가지고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러려면 압력이 얼마나 센지 알아요? 참대가 있지요, 참대? 참대도 터져요. 드럼통 같은 것도 20미터 내려가면 납작해져요.

무서운 그런 압력이 있는 바다 밑에서 새우 같은 고기가 살아요. 그거 어떻게 사느냐? 물 자체가 그런 압력을 받기 때문에 압력 받는 것을 호흡하게 되니 그것이 균형이 되기 때문에 압력을 안 받는 거예요. 고기가 호흡하고 다 그러니 말이에요. 호흡하고 살고 다 그래야 공기의 차이를 느끼지 않아요, 질식 안 하고. 다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사는 환경에 있어서 압력을 받고 있는 것은 고기가 먹고 호흡도 할 수 있게끔 돼 있기 때문에 균형이 돼 있어요. 여기도 1기압이 있다는 거예요. 1기압이 없다면 전부 다 휙 날아가요. 이렇게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느끼지 않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신비로울 게 없다구요.

인간이 거기에 방어할 수 있는 대비의 힘이라는 것은 막강한 거예요. 1제곱센티미터에 1기압이 아니라 몇백 몇천 기압이 가중되는 것을 방어해야 돼요. 자체가 거기에 호흡할 수 있게 돼 있으니 말이에요, 거기에서 먹고 사니까 균형이 돼 가지고 그 압력을 안 느껴요.

여러분이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지만 이것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 않아요. 사랑이 있지요?「예.」생명이 있지요?「예.」혈통이 있지요?「예.」혼자서는 못 느끼지만 여자 앞의 남자, 남자 앞의 여자는 상대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재까닥 끌려가게 돼 있는 거예요. 상대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어요. 우주 이치가 그래요.

그래, 남자는 여자를 위해, 여자는 남자를 위해, 남자 여자는 하나님 때문에 된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동기가 그렇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게 나타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자기가 갖고 있는 관을 가지고 실제로 체험하면 상충이 안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우리 전기치료기도 있잖아요? 총각이 장가 안 가게 될 때는 총각끼리 굴레 벗은 송아지와 똑같잖아요? 모여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말이에요. 처녀들도 시집가기 전에는 전부 다 합해요. 그렇지만 시집가고 나서는 친구가 오는 것이 싫어요. 쫓아내는 거예요. 시집간 그 다음날부터는 자기보다 잘난 사람이 올까 봐 싫어하는 거예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상대를 갖게 될 때는 절대 배척해요.

이건 전기공학에도 없는 놀음이에요. 이론에 맞지 않은 거예요. 벼락 같은 것은 수만 수억 볼트가 어떻게 한꺼번에 왁 하고 나타나요? 그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수억 볼트 되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적으로 받아치는 것이 번개이고 우레 소리인데, 한꺼번에 ‘야! 그러자!’ 하고 나타나나요? 플러스 플러스 상대가 이렇게 돼 가지고 마이너스를 따라가다 딱 대게 될 때는 후루룩…. 그렇기 때문에 번개가 한꺼번에 치지 않고 후루루룩 그러는 거지요. 안 그래요? 번개 치는 걸 볼 때 우루루룩 하지 한꺼번에 확 하고 없어져요? 마찬가지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막을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것은 생식기

그래, 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이걸 세계적인 박사논문 거리로서 간직한 거예요. 앞으로 유명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그 작용을 활용한 기계를 만들었어요. 사람은 전기, 플러스 마이너스 힘의 작용이 전부 다르다구요. 다르니만큼 360도 사방으로 주체 대상에 의해서 세포 세포가 자매관계를 맺고 있어요. 한 나라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손가락 나라, 팔 나라, 머리 나라 전부 다 전기가 통하는 것이 달라요. 그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균형이 안 돼 있으면 거기에서 질식이 돼서 굳어지는 거예요.

암도 사방으로 유통할 수 있는 유통구조가 막혔기 때문에 전기가 통하지 않아서 생기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언제나 수평이에요. 바람이 불면 물결이 치게 돼 있어요. 물결이 호흡하는 거라구요. 바람이 불면 소밀(疏密)이 벌어지지요? 공기 자체가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전부 풀어 주는 거예요. 플러스 전기가 많이 모이게 되면 뭉쳐요. 여기에 마이너스 전기를 집어넣으면 풀리는 거예요. 마이너스 전기가 뭉쳐 있으면 플러스를 넣으면 풀리는 거예요. 상대만 해주면 좋아하는 거 아니에요?

임원규도 상대가 필요해, 여편네가?「예.」얼마나 필요해?「많이 필요합니다, 절대적으로.」자기보다 더 필요한 거예요.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라는 꼬락서니 한 마리도 없이 다 없어졌어요. 여자의 공을 생각해야 돼요. 또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어떻게 돼요? 남자의 공을 생각해야 돼요.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류가 이렇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나타났겠어요? 학교 선생이 어디 있고 친구가 어디 있어요? 다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의 원칙을 얼마나 존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제일 귀한 것을 요즘에 내가 가르쳐 줘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라구요?「사랑!」잔치 떡이에요, 잔칫상이에요? 장가갈 때에 진설한 떡을 해놓은 그걸 먹으러 가나요, 남자 여자들이 사랑 먹으러 가나요?「사랑 먹으러 갑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평안도에서는 잔치를 사흘을 해요. 장가가 가지고도 옛날 법으로는 색시를 만나지 못해요. 처음 만나야 돼요. 신비스럽게 말이에요. 자기 조상들이 해줬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만나지 못해요. 바람잡이나 쌍놈들이 됐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연애결혼을 하지요. 시집 장가가기 전에 여자가 남자, 남자가 여자의 살결도 대 보지 못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신비롭겠어요?

여자의 그것이 뭉쳐 있다가…. 이게 산 중에 제일 높아요, 벼랑 끝에 뭉쳐 있던 것이 우르르 하게 되면 말이에요, 천하가 다 자기 품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조화 신비로운 것을 못 느끼잖아요? 어이구! 소학교부터 쌍쌍이 돼 가지고 ‘저 짓궂은 여자! 보기 싫은 여자!’ ‘짓궂은 남자!’ 이러다가…. 남녀공학은 안 돼요.

이번에 선문대학은 말이에요, 순결여자대학을 만들라고 그랬어요. 시집 장가가기 전에 남자 여자 만나지 못하게 하고 그림만 보여 주고 교육하면 얼마나 신비롭겠어요? 동네 남자를 여자가 시집갈 때 못 봤다 이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못 보고 여자가 남자를 못 봤다가 시집 장가갈 때 보면 얼마나 놀라겠어요?

여자 가운데서, 남자 가운데서 제일 귀한 것이, 보배 중의 보배 뿌리가 뭐냐? 남근 여근이라는 말을 알아요? 남근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여근이 뭐예요?「여자 생식기입니다.」남자의 뿌리고 여자의 뿌리라고 하는 말, 남근 여근이라는 말은 알면서도 그게 얼마나 귀한 줄 몰라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귀하지 않아요?「귀합니다.」역사시대에 내가 욕도 제일 많이 먹었지만 제일 귀한 것을 발표하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을 사탄이 제일 싫어하니 요지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반대한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

하나님도 그 집안에 들어와 살고 싶어해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라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이 연결되고 생명이 연결되고 혈통이 연결되지, 다른 데 연결돼요? 여자 젖통에 생명이 연결돼요? 사랑이 연결돼요? 혈통이 연결돼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거기에서 행복을 느끼는 거예요. 남자라 할 때는 미인 여자 생식기의 주인 되는 것이 제일 행복하잖아요?「예. 그렇습니다.」효율이, 그래?「예.」나도 모르고 있는데? 나 좀 배워 줘, 알았으면. (웃음)

생식기가 틀어지면 가정과 나라가 깨져 나가

세상에! 내가 이런 말을 하고 얼마나 천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곽정환한테. 제발 안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제발 한다구요. (웃음) 상헌 씨도 유교 전통 가운데서 살아 왔기 때문에 그것을 제일 부끄럽게 생각하는데, 언제든지 젊은 놈들을 모아 놓고 교육하면 거기에 대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거 잘 붙여야 돼요, 꼭대기부터. 이걸 거꾸로 붙이면 안 돼요. 머리에서부터 끝까지 붙여 놔야지 중간에 붙이면 못 쓰는 거예요.

사랑할 때는 머리칼이 자겠어요, 깨겠어요? 어디 원규!「깹니다.」봤어? (웃음) 사랑할 때 힘을 주나, 안 주나?「줍니다.」얼마나? 죽을 힘을 다 써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훌륭한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힘을 다 해서 우왁 해야 하나님의 보배감인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면서 ‘만― 세!’ 해봤어요? (웃음) 해보라구요. 왜 웃노, 이놈의 자식들? 그러라는 거예요. 둘이 뿜어대야지요. 훅 혼자 불면 어떻게 돼요? 둘이 한꺼번에 후욱 불어야 올라가요. 위해야 돼요. 두 사람이 위해야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요. 자기를 생각하는 간나 자식들,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말하는데 뭘 갖다 준다구요. 말씀이 귀하지, 이건 아침에 먹을 약…. 비타민제를 먹으라고 말이에요. 먹고 싶어요? 입 벌려요, 줄게. 어머니가 갖다 준 약을 먹는 것도 복이지요. 드러내 놓고 이렇게 먹으면 ‘아이구, 비밀 아편 약 먹는다.’ 생각하는 사람이 다 없어지잖아요? 그렇지요? ‘선생님은 늙었으니까 오래 살려고 비밀리에 아편을 먹을 것이다.’ 하는 사람들 말이에요.「아편 먹으면 오래 살아요? (어머님)」(웃음)

잘 먹으면 통증, 아플 것이 한 곳으로 쏠리기 때문에 얼마나 건강한 줄 알아요? 그렇다구요. 감기 중에 제일 무서운 감기가 뭐예요?「독감입니다.」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뭐예요? 피똥 싸는 병을 뭐라고 그러나?「이질입니다.」이질 병에는 즉효가 아편이에요. 그런 말 들어봤어, 효율이? 즉효라구요. 조절해서 먹으면 만병 통치의 약인데, 너무 많이 먹으면 죽지요?「예.」너무 많이 먹으면 죽나, 안 죽나?「죽습니다.」숨쉬는 것을 세 번, 네 번만 안 쉬면, 여섯 번도 안 되어 죽어 버려요. 도수가 넘으면 안 돼요. 도수가 있는 거예요. 한도가 있는 거라구요. 그걸 맞춰 쓰면 좋은 거예요.

술도 그래요, 술도. 술이 나쁜 게 아니에요. 도수에 맞춰 먹으면 건강에 좋은 거예요. 그게 힘들어서 그렇지요. 사람이 좋은 건데 도수를 못 맞추면 세상을 다 망치고 하늘땅을 다 망쳐요. 아담 해와가 도수를 못 맞췄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사랑에 취해 미치면 안 돼요. 부모를 모시고, 나라를 섬기면서 충신의 갈 길, 효자의 갈 길을 가면서 지켜야 된다구요. 그거 안 하게 되면 집안을 망치고 다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어디에 살고 싶다고? 남자 여자의 뭐 붙들고?「생식기!」할머니 할아버지도 뭐 붙들고?「생식기!」어머니 아버지도 뭐 붙들고?「생식기!」여러분은 뭐 붙들고?「생식기!」천년 만년 남자 여자가 뭐 붙들고 잘 살아야 되는 거예요? 생식기를 붙들고 잘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틀어지면 가정과 나라가 다 깨져 나가요. 왕이 그러면 나라가 깨져 나가고, 도지사가 그러면 도가 망살이 뻗쳐요. 이걸 흔들면 요동이 벌어져요.

제일 무서운 기관이에요. 제일 좋은 동시에 제일 무서운 기관이에요.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천야만야한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한 발짝만 잘하면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떨어지고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사다리예요. 잘못 쓰면 지옥으로 내려가고, 잘 쓰게 되면 하늘로 올라갑니다.

그래, 하나님도 그 사다리를 타고 오르락내리락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가정을 찾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같이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또 선생님이 그런 가정을 구하려고 했는데,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고 그래서 말이에요…. 그때 내 말만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통일교회는 벌써 세계를 점령하고 남았어요.

선생님의 사상을 어머니가 고스란히 받아들여야 돼

우리 어머니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마음대로 하고 싶겠습니다.」선생님을 주물렀다 놨다 주물렀다 놨다, 이렇게 옆으로 가게 했다가, 마음대로 이래라 하면 이러고, 저래라 하면 저러고 그렇게 해주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둘이 다 그래야지요. 무엇 갖고? 무엇 갖고 좋아하고, 무엇 갖고 슬퍼해야 돼요? 그것밖에 없어요.

암만 좋더라도 그것이 맞지 않으면 불행한 거예요. 아무리 비단옷, 무슨 다이아몬드를 머리카락에다 줄줄이 달았더라도 그게 틀어지면 다 귀찮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귀한 거예요. 잘 쓰면 나라의 꽃이 되는 것이요, 잘못 쓰면 지옥의 무덤이 되는 거예요. 그걸 맞춰 살아야 돼요.

윤태근이 색시가 싫다는데 ‘사랑하자. 사랑하자.’ 해서 강제로 사랑할 때가 있나, 없나?「그럴 때가 많습니다.」그러면 안 돼. 싫다는데 왜 그래? 어디 싫다는 사람이 한 10년을 참으면 좋아하나 보자 이거예요. 내가 잘 해주면 좋아하는 그 기준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이러면서 날아간다구요. 좋아서 날아가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동네에 소문내고 싶지요?「예.」자기가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동네만이 아니라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지요?「예.」마찬가지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갖고 세계로 여행을 가고 싶은 거예요.

나도 우리 엄마를 데리고 좋은 비행기 타고 여행 가려고 그러는데, 어머니가 하자고 하는 대로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해야지요. 하나님이 뼈 중에 머리이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등뼈이고 이렇게 돼 가지고, 그걸 기준으로 해서 해와를 지었으니 골자 선생님의 사상을 어머니가 고스란히 받아들여야 돼요.

‘나 요거 해줘야 남편 책임 했어.’ 하는 그 표적이 없어요. 표적을 세우기 전에 남편의 표적은 뭐예요? 내가 원하는 표적을 이해하고 해줘야 될 텐데, 어디 가면 남편이 원하는 것을 해주고 가야지, 여자가 원했다가는 안 돼요. 에덴동산에서 나라를 망치고 천하를 망치고 하나님까지도 거꾸로 박지 않았어요? 어머니는 이 원칙이에요. 선생님은 아무리 좋게 해줘도, 이렇게 도와주더라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한테 돈을 하루에 한 1억 달러씩 쓰라고 갖다 주면 어떨 것 같아요?「좋은 데 쓰십니다.」좋은 데 데리고 다니면서 이 사람들만 좋게 해주지, 세계를 좋게 만들지 않아요. 그건 좋아요. 좋은데 대표적으로 해준다는 거예요. 물은 꼭대기에서 발에까지 가야 돼요. 발에까지 내려가야 물을 ‘내 물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마찬가지예요. 자기 가까운 데 사람만 하다가는 거기에서 망해요. 그걸 표준 해 가지고 커 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의 자력선이 커 가는 거예요. 이게 있기 때문에 우주가 커져요. 힘의 모체가, 뼈가 먼저 형성되기 때문에 살이 붙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어떤 면에서는 용서가 없어요.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평준화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순을 친다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가 분수를 알아야 돼요. 자기의 한계선이 어딘가를 알아야 됩니다. 1학년 학생들 앞에 6학년 교재를 갖다 주면서 ‘야, 너 배워라.’ 하고, 1학년을 사랑한다고 6학년 교재를 가르쳐 주면 되나요? 줬으면 시험 쳐 가지고 합격자를 골라 나가야 돼요.

사람을 쓰더라도 한 사람 가지고 일년, 일생동안 쓰게 안 돼 있어요. 동서남북 360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걸 쓸 줄 알아야 중심 존재가 돼요. 좋은 사람은 언제나 좋고, 나쁜 사람은 언제나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좋은 사람이 좋거든요. 언제든지 하늘땅과 인류를 위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게 안 되지요?

그래, 가인을 더 사랑해야 된다고 그러잖아요? ‘내가 이렇게 너희를 도와주면 너하고 나하고 합해서 세계를 도와줘야 돼.’ 이럴 때는 괜찮아요. 여러분만 좋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따라다니는 사람들을 좋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평준화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순을 치는 거예요. 이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따라다닌다고 좋은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봐요. 나와의 관계를 얼마만큼 맺고 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대신할 수 있는 환경을 포섭하고 시중하고 이럴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거기서 자동적으로 중간에 떨어져 나가요. 병이 나요. 가다가 병이 난다구요. 꺾여 버려요.

내가 가만히 보더라도 ‘저 사람 안 되겠다.’ 했는데 수십년 동안 그냥 가만 내버려두면 병이 나서 가더라구요. 선생님의 제일 친구들은 살아 있는 사람이 없어요. 다 영계에서 데려갔어요. 나한테 방해되거든. 과정에는 도와주지만 열매를 맺힐 때는 열매를 ‘내 것이다.’ 해 가지고 자기가 따먹으려고 그래요.

여러분도 그래요. 나중에 ‘이것이 내 것이다.’ 하면, 선생님의 것이요, 우주의 것이요 하나님 것으로 돌리지 못할 때는 거기에서 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홍성표가 협회장 하더니 어떻게 됐어요? 협회장 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됐어요? 자기가 부족하면, 어두운 자리에 있으면 말이에요, 등불을 가지고 평준화시켜야 할 텐데, 열심히 와야 할 텐데 부족하다고 점점 떨어져 보라구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36가정으로부터…. 미국에 와 가지고 36가정이라고 선생님에게 와서 인사도 안 하는 녀석이 있어요. 자기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돌아가고 다 이러면서 말이에요. 새끼나 무엇이나 그런 것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들 끼리끼리 하다가 갈라지는 거예요. 어차피 갈라져요. 지상에서 그랬으면 저승에서는 더 멀리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이 필요해요. 수평이란 게 균형이에요. 언제든지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균형을 취하려니, 지상·천상천국 균형을 취하려니 이화여대 반대 패들도 어머니 예물을 사준 것하고 같은 물건을 사줬어요. 이번에 그랬다구요, 일본 여자들 전부 다. 또 일본에 있는 16개 지역 책임자들도 다 같은 예물을 사줬어요. 평준화해야지 자기들만 잘해 주면 되나요? 그런 데 쓰느라고 선생님이 밑창을 다 털어서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 다 털었어요. 이번에 한 7천만 달러를 깨끗이 다 지불하고 나온 거예요.

이제 새로 출발해야지요. 오렌지 주스를 마셨으면 그걸 씻어 가지고 다른 것을 담아야지요? 빚지고 넘어가기 싫어한다구요. 그러면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서 그걸 쓸 수 있는 돈이 생기는 거예요. 생기게 돼 있어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미국이 돕든지 일본 나라가 돕든지 해요. 문제가 생겨서라도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태풍이 불어요. 태풍도 갑자기 부는 토네이도가 불어요. 땅만 밀고 나오면 올라가는 바람은 무엇이든지 쓸어 버려요. 토네이도 알아요?

태풍, 폭풍보다 토네이도는 갑자기 불어요. 큰 산에 기후 차이가 벌어지면 말이에요, 가던 바람이 벽에 부딪치게 되면 휘익 돌기 시작해서 말아 올라가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 일방통행으로 감고 돌아요. 감고 올라가지요? 땅에 들어갈 수 없으니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날려 버리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게 그거예요, 토네이도. 갑자기 덥고 찬 기후 차이에 가다가 바람벽 같은 데 부딪쳐서 갑자기 휘익 하고 도는 거예요. 360도 돌아가게 되면 세 번만 이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쉬익 말아 올리는 거예요.

사랑 논리의 최고 최하를 해설할 수 있는 챔피언

자, 알겠어요?「예.」사고 중에 제일 무서운 사고가 생식기 사고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고나면 집안이 웽가당댕가당, 나라도 웽가당 댕가당 다 망하지요? 망하지요? 그래, 청소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이 거기에 대한 철학이에요. 그 이상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세계에 있어서 사랑 논리의 최고 최하를 해설할 수 있는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어떤 것이고, 사탄이 싫어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할 때 그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되면 사탄이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게 되면 사탄이 다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 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 미인 여자가 들어온다고 해서 ‘저것 쌍년이구만.’ 이렇게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나를 유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이에요. 미남을 보게 되면 ‘저놈의 자식 쌍놈이다.’ 그래야 돼요. 내가 유인 받을 수 있는 제1품, 2품, 3품을 언제나 경계하라는 거예요.

윤태근이, 여기에 와 가지고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 머리)에 블루 아이(blue eye; 푸른 눈)에 화이트 스킨(white skin; 하얀 피부)을 한 미녀가 나타나게 되면 말이야, 자기도 모르게 눈 껌뻑껌뻑 하고 바라보지? 그것이 나를 끌고 가는 거예요. 정신 나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정신 나가잖아요?「예.」그거 무슨 병이라고 그러나?「상사병입니다.」상사병! 상사병이 나면 토네이도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아니면 죽어요. 죽고 못 사는 거예요. 그게 안 되면 목을 매고 죽어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에덴동산에서 남자 여자가 그것 잘못 쓰다가 다 망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잘못 쓰다가는 다 망해요. 알겠나, 이 쌍간나 자식들?「예. 알겠습니다.」서양 놈, 일본 놈 할 것 없이 다 마찬가지예요. 그 종류는 같아요. 위험천만한 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원리원칙이 있어 가지고 철석같은 모델형 타입을 만들 수 있어 가지고 꽉 닫아 놓고, 그걸 자기가 뜯어고칠 수 없는 환경에 들어가야만 영원히 보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무엇이 원리예요? 원리가 뭐예요? 원리가 무슨 원리예요? 생식기 원리 이상의 높은 원리가 없어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살지요, 여자들? 여자들이 남자 없으면 큰일나지요? 그게 여자의 무엇이에요? 남자의 무엇이에요? 돈주머니예요? 무슨 대통령 자리예요? 아니에요. 그것밖에 없어요.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여러분 남자가 생각하기를, 아내와 사랑할 때 ‘여자의 이 함정에 안 빠지는 남자가 없었는데, 나는 빠져서 죽으러 가느냐, 거기에서 날아올라 가지고 하늘 보좌로 올라가느냐? 그러면서 떨어질 수 없는 아내를 품고 가느냐?’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게 고장만 나도, 제3자가 들어오면 대번에 반발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체제를 갖추어야 돼요.

생식기 원리 원칙

그래, 하나님의 날이 절대 필요한 게 그거예요. 모든 환난, 음란한 환난 가운데서 그걸 헤엄쳐 나갈 수 있는 날이 하나님의 날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하나님의 날이 어떻게? 남자의 유혹, 여자의 유혹, 천하의 미인 남녀들의 요사스런 환경이 벌어진 그것을 다 헤쳐 가 가지고 절대적인 말뚝을 박아서 깨끗이 간다는 선서를 시작한 것이 하나님의 날이에요.

그걸 누가 세웠어요? 선생님이 세웠어요. 그래 놓고 하나님의 날 이후에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하늘의 승낙이 있기 전에는 못 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뭐라구요? 원리원칙이 뭐라구요?「생식기 원리!」생식기 원리원칙이에요. 하나님의 날을 어디에 세웠다고?「사랑의 집에서요.」그래! 아담 해와의 생식기 날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에요. 복귀도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서운 무기예요, 그게. 치면 세상의 절반이 깨져 나가요. 하나님까지도 ‘악!’ 하고 벼락을 맞았어요. 그런 걸 아는 사람이 함부로 할 수 있어요? 임원규!「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그래도 내가 축복해 줬나, 자기끼리 결혼했나?「저희끼리 했습니다. 아버님이 해주셨습니다.」아버님이 할 게 뭐야? 자기들끼리 했지.「축복은 아버님이 하시고….」결혼은 자기들끼리 하고.「예. 그때는 아버님께서 7년, 10년 성별시켜 주시고, 부산에 안 계셔서 나중에….」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인데 말이에요, 여자를 만나 보고 사랑을 해봤겠나 이거예요. 못 해봤어요. 여자의 눈을 하나님이 예쁘다 하고, 코를 만지고 입을 만지고 몸뚱이를 만지고 ‘아이고, 천년 만년 내 사랑이다.’ 못 해봤어요. 그러니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출가를 명령해요. 집을 떠나라 이거예요. 본가를 떠나 가지고 독신을 넘어서서 본래의 사랑 길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놈이 원수이기 때문에 그걸 제재한 것이 비구승과 비구니, 천주교의 신부 수녀예요. 하나님이 자기 때가 됐으니 그걸 열어 놓아야지요? 그래,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 떠나라고 했으니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사랑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이 땅 위의 어떤 남자 여자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여편네를 업고 다녀도 좋고, 여편네를 지고 다녀도 좋고 이고 다녀도 좋아요. 그렇지만 이고 가고 지고 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기 위해서라구요. 그럼 만사가 오케이예요. 자기가 좋기 위해서는 안 돼요. 하늘땅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해도 좋아요. 자기 여편네 각을 떠서 구워 먹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면 돼요. 하나님이 좋아한다면, 여편네 궁둥이 살이 맛있다고 ‘편포를 만들어 가지고 구워먹으면 얼마나 맛있겠나?’ 해서 그래도 죄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이렇게 맛있는 것을 한 번도 맛보지 못한 분이라고 말이에요.

하나님도 가르쳐 줄 수 없는 길을 가려 올라온 선생님

사랑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 그걸 하나님에게 바쳐 봤어요? ‘내 집안 사랑하는 모든 것을 당신에게 바칩니다. 아내든 어머니든 할머니든 왕까지도, 내게 속한 모든 왕권까지도 바칩니다.’ 그랬으면 천하가 벌써 통일됐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거기에서 타락 원리를 다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그런 왕을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재림이야 언제나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의 자리 왕권을 중심삼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다 가르쳐 줬다는 거지요. 못 가르쳐 줬으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왕권 수립을 누가 가려 줄 수 없었어요.

그래, 바울 같은 사람에게도 안 가르쳐 주지요? 우리 흥진이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안 가르쳐 주지요? 물어 보게 되면 사라지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요. 그러니 울고불고 통곡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아 나오면서 그런 일을 해왔어요. 좋아서 하면 벼랑에 처넣는 거예요. 그걸 올라와야 돼요. 꼭대기에 있는 것을 가려서 올라가야 돼요. 하나님이 도와주면 안 돼요. 줄을 달든, 구덩이를 파든, 등산가들이 히말라야 산정을 점령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올라가야 돼요. 안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니까 역사가 연장됐어요. 선생님이 요즘에 다 가르쳐 줬어요.

요전에 청평에서 하나님이 제일 숭배하는 것이 생식기라는 얘기를 다 했어요. 평화대사들이 모인 데서 했다구요. 제일 숭배하는 분이, 역사에 제일 생식기를 숭배하는 왕이 누구냐?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은 뭐예요? 그 아들딸이니 제2숭배자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제2숭배자, 제3숭배자가 나와야 돼요. 3대를 연결 못 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3대를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 반대되는 사탄이 있어도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 버리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국으로 갖다 대놓고 ‘야, 너 어때?’ 해서 손자가 넘었다 하면 해방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선생님이 못 할 것이 없어요. 이거 개발한 건 내가 개발했지 하나님이 개발하지 않았어요. 개발하면 하나님이 따라왔지요. 알겠어요? 가르쳐 줄 건 다 가르쳐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대로 전부 안 세워 줄 수 없어요. 함부로 말 안 해요. 안팎에 이론적으로 맞게 한 거라구요. 시작과 끝이 맞기 때문에 한번 돌아가면 자꾸 크게 돼 있지 작게 안 돼 있어요.

두 사람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아내와 남편이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일족과 내 집이 하나되고, 그렇잖아요? 주체 대상, 일족을 중심삼고 이 민족 중심삼아 하나되면 나라가 벌어져요. 나라가 생겼으면 동서남북 4개국을 연결시켜야 돼요. 직선으로 하게 되면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 둘 셋 넷 아니에요? 4개국을 연결시켜야 돼요. 4민족이 이동해 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섬으로 갈 수 있는 중간 나라예요. 일본 민족이 한국을 통해 간 족속들이에요. 중국을 중심삼고 중국 자체도 큰 나라니만큼 중원천리 다민족이에요. 춘추전국시대에 얼마나 많은 패들이 혼합이 됐는지 몰라요. 점령당하면 핏줄이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강제로. 그렇지요?

핏줄은 망하는 게 아니에요. 선한 편이 이겨 나오는데 선한 핏줄을 연명해 나온 거예요. 최후의 세계에 두 패를 만들어 놓고 한 패를 정비하고 새로운 패로서 재림주가 와서 핏줄을 정비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혼합돼 가지고 오색가지 얼룩덜룩하고 별의별 칠 색이 있지만 하나되게 되면, 빨리 주고받으면 흰 빛이 나와요. 마찬가지예요.

투입하는 데 있어서 사랑이 정착해

그래, 자기 나라 이상 세계를 사랑하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세계 나라 이상 하늘땅을 사랑하게 되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통일원리는 간단한 거예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그것이 동기가 되면 너희가 살고 있는 사랑의 집을 팔라 이거예요. 자기 몸뚱이 사랑의 집을 사려면 자기를 희생해라 이거예요. 여자를 위해서 희생하면 그 여자의 집이 내 집이 돼요. 여자가 사랑의 집이 되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정착 못 하기 때문에, 여자를 위해서 죽게 되면 그 죽은 것을 갚아야 할 상대가 생기니 사랑의 집이 커 가는 거예요. 그래, 투입하는 데 있어서 사랑이 정착하는 거예요. 위하는 데 있어서 정착하게 돼 있지 위하라는 데는 도망가게 돼 있어요. 그게 천리원칙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원리원칙은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가 여자를 보고 웃고 좋아하고, 남자가 여자를 대해서 원하는 대로 다 해주는 것은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경계선 타파예요, 오관 경계선. 눈 경계선, 코 경계선, 입 경계선, 그 다음에 귀 경계선, 몸뚱이 경계선이에요. 6수가 뭔 줄 알아요? 사탄 수예요. 그게 어디인 줄 알아요? 생식기예요. 육감을 극복해야 돼요.

뿌리를 박은 다음에는 아무리 미인이 있더라도, 눈에 좋다고 해서 오감, 육감, 칠감…. 하나님까지 칠감이에요. 알겠어요? 칠감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제일 처음에는 뭐예요? 눈이 일감이에요. 눈이 맞아야지요? 눈 맞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소리가 맞아야 돼요. 눈하고 말, 소리가 맞아야 돼요. 음성이 좋고, 얼굴이 좋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 노래 잘 하는 남자나 여자는 다 상대들이 좋아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얼굴도 좋아하지요? 눈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흠흠 냄새를 맡아요. 코가 좋아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맛을 봐요. 여자 남자가 어디서 맛보나요? 등을 맞보나, 손을 맛보나? 입술을 맛보잖아요?

입술이 보드라운 것의 제일 대표예요. 사랑의 표시로 제일 민감한 것이 얼굴에서, 오감 가운데 입술이에요. 좋으면 새빨개지지요, 대번에?「예.」그 다음에 볼따구예요. 홍도와 같이 되는 거예요, 입술과 같이. 요것이 전부 통하니까 얼굴의 눈도 거기에 화하고, 귀도 화하고 아름답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입을 맞추나요, 눈을 맞추나요? 입을 맞추는 거예요.

입은 두 세계예요. 말을 하고 먹는 거예요. 두 세계의 문이에요. 그 문을 열고 들어가야 사랑이 열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의 통일적인 문이에요. 그래, 여기에서 보관하지요? 그 다음에 코에서는 공기, 두 세계예요. 만물을 먹고, 호흡을 해야 돼요. 그 맛을 먹어야 된다구요.

입으로 먹으면 맛만 알지 공기 맛을 모르지요? 입으로 먹는 것보다도 공기 맛을 알아야 돼요. 경치 좋은, 산색 좋은 것이 뭐예요? 공기 맛이에요. 공기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초목의 모든 물과 만물이 화합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거기에는 산소가 많게 돼 있어요. 물이 에이치 투오 (H2O) 아니에요, 에이치 투오? 물은 산소가 두 배가 돼 있어요. 물이 없으면 큰일이에요. 그러니 만물은 산소를 흡수하고 질소를 내보내기 때문에 호흡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반대적인 입장이지만 올라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오관 그 다음에 무슨 얘기를 했나?「칠감까지.」칠감이 뭐라구요?「하나님입니다.」그래, 해방이 벌어져요. 그것이 어디라고? 육감이 어디라구요?「생식기!」사실 그래요? 여자가 좋으면 대번에 남자는 거기로 가는 거예요. 손과 마음이 그리 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 좋은 것이 하나님에게 가야 할 텐데 못 가요. 땅으로 내려가니 지옥 가는 거예요. 자기들 위주로 하니, 우주를 영광 되게 하고 하늘땅에 들어 비상천해야 할 텐데 내려가니 지옥에 가는 거예요. 사탄을 모시고 지옥 가는 거라구요.

육감이라는 것이, 영어로는 파이브 센스(five senses; 오감)만 있지 식스 센스(six senses; 육감)라는 건 없잖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식스 센스, 세븐 센스, 에이트 센스(eight senses; 팔감)가 있어요. 에이트 센스는 날아가 버려요. 세계가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생식기는 천국을 찾아가는 지팡이

그래서 부처끼리 나중에 세계를 일주하다 죽고 싶은 것이 그거예요. 사랑의 구름을 타고 말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남자 여자는 사랑의 구름과 마찬가지예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이 그거예요. 뭉게뭉게 구름은 사랑을 두고 말한 거예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바람 부는 대로, 환경이 맞는 데로 가서 비도 퍼부어 줄 수 있는 거예요.

높은 산이어야지 도 닦는 거예요. 도 닦는 사람은 산에 가야 돼요. 높은 산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깊은 바다를 찾아가야 돼요. 두 길이에요. 바울 같은 사람은 섬에 가서 기도해 가지고, 14년 전에 영계를 본 그 힘을 가지고 14년 동안 개척했다는 거지요. 바다와 산이에요. 명승이 되려면 산수가 겸해야지요?「예.」물이 맑고 산과 경치가 어울려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을 떠나서 살 수 없고, 산을 떠나서, 풀과 숲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거예요. 모든 동물들도 그걸 집으로 하고 사는 거예요. 고기를 봐도 그렇지요? 곤충도 자기 은신처에서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이 얼마나…. 자연은 제4하나님이에요. 우리 인간으로서는 제1하나님, 제2하나님 아담, 제3하나님은 3대고, 그 다음에 4차권 세계, 제4하나님이 만물이에요. 제4에서 죽 해서 제3으로, 제2, 제1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나 때문에 우주가 생겨나고, 나도 사는 것이 우주 때문에 사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렇게 살면 돼요. 무엇 갖고? 생식기 기관을 갖고. 그것이 지팡이예요, 지팡이. 천국 찾아가는 지팡이입니다. 두 길인데 왼쪽으로 가면 지옥 찾아가고, 바른쪽은 천국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팡이가 뭐라구요? 하늘땅을 거쳐가는데, 전부 반대 안 하고 환영하는 것이 사랑의 지팡이예요. 부부 지팡이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찾아갈 때는 어디 막는 사람이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문을 열고 고대하고 ‘어서 오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먹을 것 걱정 없고, 살 것 걱정이 없어요. 천국이 그래요. 그게 망상이 아니라 실상이라구요. 그렇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 무리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일본 간나들은 여기 뭐 하러 왔어? 일본에서 살지 뭐 하러 여기 다 모여 왔어요? 선생님 따라서 왔어요. 그렇지요? 부모님 따라서 온 거예요, 부모님 따라.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 가는 거예요. 일본에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길 떠나야 돼요. 자기 살던 조국을 버려야 됩니다. 1차 조국, 2차 조국을 버려야 돼요.

1차 조국인 나라를 버려야 되고, 2차 조국인 세계를 버려야 되고, 지금까지 살아 온 이상을 버려야 돼요. 3차 조국을 버려야 4차원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일본 축복가정, 일본 아버지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벌써 사탄세계의 타락성이 꼬리를 물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 한국 사람 이거 몇천년 전에 갈라진 다 형제들이에요. 아무 나라 사람이라고 할 때는 섬뜩해야 돼요.

거기 가서 얼마나 고생했으면 얼굴이 새까매지고, 얼마나 추웠으면 얼굴이 허예졌겠어요? 얼마나 앉아 가지고 기도했으면, 백인과 흑인의 두 세계 사이에서 얼마나 몸부림쳤으면 얼굴이 황인종이 됐겠어요? 제일 고생 많이 한 인종이에요. 흑인보다도 황인종이 제일 고생 많이 했어요. 그렇잖아요? 중국 같은 나라가 14억이에요. 그런 나라가 없어요, 백인세계에. 백인은 전세계적으로 8억5천만으로 잡는 거예요.「예.」

그래, 아시아의 위신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아인들. 알겠어요? 효율이!「예.」짱꼴라! 짱꼴라가 뭔지 알아? 호호, 호호호호! 샤샤 하고 호호호 해요. 형제예요. 형제가 말이 달라서 갈라졌어요. 환경에서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납치를 당했든지, 그렇지 않으면 서로 서로가 살기 위해서 ‘너는 북쪽으로 가고 나는 남쪽에 가서 만나자.’ 하고 길이 갈라져 가지고 그렇게 됐다는 거지요. 형제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흑인들을 보면 더 불쌍하게 보고 그래야 된다구요. 백인들이 착취한 것을 갈라 가지고 나눠 주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나 자신이 나눠 주는 본을 보여 주고 있어요.

홀로 아리랑

그래, 일본 식구들도 그렇잖아요, 일본 여자 식구들도? 전부 도적놈의 새끼 같은 교역장 믿지 못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에게 직접 헌금하면 얼마나 잘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잘 살기 위해서 빼 쓰고, 교회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자기 차를 사서 편히 돌아다니고 말이에요. 한 달에 42억을 썼더라구, 42억 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돼. 그거 망하게 됐어요. 내가 손댔으니 지금….

앞으로 그래요. 일본이 지금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에 걸리게 돼 있어요. 지금 제일 어려워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패, 미국이 걸렸고, 독일이 걸려 들어가요.

‘2차대전의 원흉을 찾아라!’ 하면 독일 아니에요?「예.」‘3차대전의 원흉을 찾아라!’ 하면 소비에트 아니에요? 공산당이지요? 그 다음에는 유대인이에요. 제1이스라엘을 망친 유대인이에요. 그 다음에 기독교예요. 제2이스라엘을 망쳐 놓은 기독교라구요. 다 망쳤어요. 그걸 다 건설하는 것이 제1·제2·제3…. 1차대전 2차대전을 일으킨 모든 걸 넘어서기 위한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해방적인 기반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홀로 홀로.

그래, ‘홀로 아리랑’ 알지요?「예.」‘홀로 아리랑’이나 한번 해보자. 너 아니? 그 노래나 하고 결론짓자구요. (‘홀로 아리랑’ 노래)

「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거센 바람이 이제 불고 있어요, 바람.「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통일교회 신세가 딱 그래요.「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독도가 ‘섬 도(島)’ 자가 아니고 ‘길 도(道)’ 자예요, ‘길 도(道)’ 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아리랑이라는 것이 사랑하는 동네예요. 사랑 고향 길을 말하는 거예요. 넘는 것이 열두 고개예요.「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흑인·백인·황인이 붙들고 가야 돼요.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금강산 동해로, 동쪽으로 흐르는 것이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설악산 맑은 물도 동해 가는데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고개를 넘어가야 돼요.「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백두산 두만강에서 배 타고 떠나라. 한라산 제주에서 배 타고 간다.」나중에 배 타고 가야 돼요, 배 타고.「가다가 홀로 섬에 닻을 내리고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이해 보자.」바다에서 첫 해를 맞아요.「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우리 가정이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6000가정입니다.」6000가정, 0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3만가정입니다.」3만가정, 여기서 축복 결혼시대가 열려요. 아홉 고개를 넘어서 3만가정, 36만가정이에요. 소생 3만가정, 장성 36만가정, 360만가정 고개예요. 여기에서부터 3천6백만 가정을 넘어선 거예요.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아리랑 아리랑, 사랑의 영을 넘어야 되는데 열두 고개가 있어요. 그거 다 넘었다구요. 독도가 외로운 섬이 아니라 외로운 길이에요. 하나님이 그래요. 그걸 생각하면서…. 어디 가느냐 하면, 백두산 한라산을 배 타고 떠나야 돼요.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바다를 점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새로운 아침을 비로소 인류에게 하나님이….

바다를 먼저 비출 것 아니에요? 바다를 비추고 산천을 비춰야 하기 때문에 이 하와이 섬…. 하와이라는 건 뭐냐 하면, ‘해서 와라’ 하는 게 하와이라구요. 한국 말이 참 신비적이에요. 일해 와라 이거예요. 여기가 최후의 종점이 돼요. 여기에서 청소년과 가정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

한반도로 대륙을 연결시켜서 하늘나라 다리를 놔야 돼

중요해요. 여기 이것을 위하는 데 아까울 것이 없어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종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다 몽땅 퍼내도 태평양의 물에 잠겨요. 잠기고 잠기고 해 가지고 남아져야만 산이 생기고 벌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우리 통일교회 최후의 결승지로서, 최후의 승전지로서 뿌리를 박고 여기에 심어 놓고, 그것이 나와 가지고 한라산…. 한라산이 문제가 아니지요. 여기 무슨 산?「기야 산!」기야 산을 통해 가지고 시작해서 에베레스트 산까지도, 미대륙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을 연결시켜서 두 형제가 해방돼 가지고 비로소 쌍둥이가 바다에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통일을 해서 해방둥이가 나타난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독도의 노래와 여기 하와이 노래와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리랑이라는 것은 ‘사랑 애(愛)’ 자, ‘마을 리(里)’ 자, 사랑의 동네를 찾은 고개예요.「예.」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우리는 열 고개 다 넘었어요. 정착시대에 왔어요. 하와이 땅이 있으면 누가 점령하겠어요? 육대주 사람들이 오게 되면 누가 점령해야 좋아하겠어요? 공산당 소련 패, 아시아를 움직이는 중국 패들, 그 다음에 자유스러운 미국 패들, 그 다음에 원수시하는 흑인 패들, 오색 인종이 여기에서 하나의 집을 짓자는 거예요.

그래서 오색 인종이 협력해서 지은 궁전이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이상 아름다운 섬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서부터 육지의 나라로…. 문명은 섬나라에서 시작해 가지고 반도를 거쳐 육지로 가요. 그래서 한반도로 대륙을 연결시켜서 하늘땅에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한반도는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일본은 여자의 질궁과 마찬가지예요. 이태리 반도하고 지중해와 딱 마찬가지예요. 클 뿐이지요.

기독교의 출발이, 기독교의 열매로서 거두어 가지고 망하던 교황청이 흥할 수 있는 하나의 뜻을 중심삼고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교황청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일본 나라와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한국에 갖다가 걸어야 돼요. 셋이에요. 섬나라 일본 나라하고 장자 나라 미국을 중심삼고 어디 갖다가 거느냐 하면 말이에요, 한국에 갖다가 걸어야 돼요. 그래서 요동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는 날에는 쭈욱 용이 여의주를 물어야 올라가는 거와 딱 마찬가지가 돼요. 반도가 그래요. 제주도가 귀하다구요. 여의주와 마찬가지예요. 여의주가 뭔 줄 알아요? 남자의 정액이 떨어진 것이라구요.

그래, 큰 섬과 연결해야 되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윤태근을 여기에다 박을지 몰라요, 제주도 패들을. 제주도보다 좋을 거라구요. 어디든지 다 좋아요. 얼마든지 갈 데가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선생님이 다 했어요. 배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다 만들었어요. 작은 배, 큰 배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걸 다 준비했는데 그거 싫다는 녀석들은….

한반도(생식기) 씨를 하와이에 갖다 심을 것이다

육지에서 살던 사람들 여기에서 살아 봐요. 지진이 나 가지고 몽땅 뒤집어져요. 일본 나라도 없어질지 모르지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들이칠 때가 왔어요. 환영하는 나라는 살아요. 일본도 그래요. 경제를 따라가다가 지금 제일 어려운 때에 들어가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고향이 어디예요? 여러분 고향이 어디예요?「하나님 나라입니다.」부모님이 난 곳이 고향이지. 부모님 난 곳이 어디예요?「정주입니다.」한국이에요. 남북통일이에요.

그것이 대륙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인데, 잘려 있어요. 절반이 잘려 있어요. 대가리를 누가 쥐고 있느냐 하면 사탄이 쥐고 있어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지요?「예.」세상에! 어쩌면 다 그렇게 원리 말이 딱딱 들어맞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은 외적, 선생님은 내적이 돼야 된다구요.

애들을 내가 지금 후원하고 있는데, 김정일이 중심 될 게 뭐야? 이번에 그래서 영계에 간 김일성이 나보고 간곡하게 부탁한 것을 발표해 버렸어요. 다 옥살박살, 가운데서 문제가 될 거라구요. 박상권이 그걸 제일 무서워하는데 말이에요…. 효율이.「예.」선생님이 왜 자꾸 그런지 모르겠다고 그런 얘기 안 해? 세상에! ‘네 눈에는 북한만 보여? 천하를 생각해야지.’ 이랬어요.

열매 맺히기 전에 가지치기, 전정(剪定)을 해줘야 돼요. 왜? 다 잡아먹어요. 그러니 전정을 해줘야 돼요. 자기들이 열매 맺힐 수 있는 전정할 수 있는 선생님의 방법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으면 잘려 나가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못 하면 잘려 나가는 거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 믿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걸 팔아먹어도 돼요. 그거 없으나 있으나 내 갈 길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미국은 따라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다 가르쳐 줬다구요. 고향이 어디라구요?「아버님 고향입니다.」「한국입니다.」한국이 아니에요. 한반도라구요. 한반도는 남아 있지만 한국 나라는 얼마든지 변해요.

한반도가 뭐라구요? 대륙의 생식기예요. 제주도는 뭐라구요?「정액.」정낭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씨를 뿌리고 있는데 어디 갖다가 심을 것이냐? 하와이 큰 섬이에요. 그래서 둘을 데려왔어요, 최 서방까지. 최 가하고 윤 가를 데려온 거예요. 최 가가 책임 못 했어요.

이제 박 가예요, 박 가. 윤 가하고 누군가? 신, 신 가가 있지?「신명희!」신명희! 특수 성들이에요. 신명희는 하면 잘 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 또 누구, 새로운 사람 교구장 있잖아?「예.」이번에 수렵대회도 없더라도 다 잘 하지 않았어?「잘 했습니다.」자기가 없더라도 잘 할 거라구.「예.」

오늘 여기에다 파송할지 몰라.「예.」알겠나? 임원규도!「예.」부산 못 가.「예.」이노우에도 코디악 갈 필요도 없지. 이름도 없잖아? 가게야마도, 히루야마가 아니고 가게야마가 없잖아? 갈 데 없잖아? 갈 데가 없기 때문에 사토 군도 폐물 취급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박상권도 뭐 이노우에를 폐물 취급하고. 나도 이제는 윤태근을 폐물 취급해요. 그 이상 시켜먹을 게 없잖아요? 바다에서 올림픽 대회까지 했고, 사냥도 세계대회를 했으니 다 이제는 자리 잡았다구요. 둬두면 진짜 도적놈이 돼요. 해 가지고 ‘내가 잘 해서 통일교회가 혜택 받는다.’ 생각할까 봐 걱정이라구요.

선생님도 ‘내가 잘 해서 통일교회가 잘 된다.’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못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난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가난 일색이에요. 돈 있으면 아들딸, 여러분들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까지 예금 한푼도 안 했어요. 한푼도 없어요. 빚지고 왔어요. 이제부터 예금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예금통장…. 일본 재산, 미국 재산이 넘어갈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데.

문 총재는 세계 일등 부자다, 참부모는 일등 부자예요. 일등 부자지요? 천지의 일등 부자가 참부모예요. 하나님이 일등 부모고 참부모가 일등 부자 아니에요? 그래, 부잣집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부잣집 아들딸인데 나라가 둘 있을 수 있어요? 일본 놈, 독일 놈, 무슨 놈이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 씨, 무슨 문 씨가 없어요. 성을 갈아야 할 때가 왔어요.

무슨 씨로 갈면 좋겠어요? 성을 간다면 무슨 씨로 갈면 좋겠어요?「아버님 성으로 해야지요.」‘일(一)’ 자하고 ‘십(十)’ 자. 일 자하고 십 자가 이게 뭐예요? 일 자하고 십 자 이거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에서 열, 귀일 수에서부터 그 다음에 동그라미 가지면 천하가 다 들어가는데.

그래, 12수가 돼야 돼요. 동서를 합하니 12수예요. 그래, 이 모든 계량이라든가 모든 수리도 십진법 12수를 쓰는 거예요. 동은 서를 필요로 하고, 서는 동을 필요로 하고, 남은 북을 필요로 하고, 북은 남을 필요로 하는데, 합해서 12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열두 달이 돼 있지요? 본래는 열두 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중심이 10이에요. 10자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 둘레 잡아서 12수예요. 8수, 12수, 천지의 도수를 풀어 나가는 기본 수가 돼요. 다 그렇게 역사가 출발되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개척심이 강한 한국인

임원규, 어디 가 살래?「여기 살겠습니다.」수풀이 없잖아? 바다인데. 바다에 수풀을 심을 수 있어? 구름 위로 날아가야 돼. 알겠어? 알겠나?「예.」구름이 여기에서 떠올라 가지고 자기 이름에 물을…. 자기 이름을 생각하면 구름이 안 돼. 희생해야 돼.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구름이 돼서 떠돌아 가지고 비를 뿌리는 거예요. 물이 이동하는 데에는 푸른 지대가 생겨나요.

임원규는 무슨 ‘원’ 자라구?「‘으뜸 원(元)’ 자입니다.」무슨 ‘규’라구? ‘언덕 규’ 자?「‘별 규(奎)’ 자입니다.」‘언덕 규’ 자가 아니고 또 ‘별 규(奎)’ 자야?「예.」진짜 구름 타고 다녀야 되겠구나. 잘 데려왔네, 이놈의 자식!「감사합니다.」말이 그래.

수풀이 되려면 물을 품어야 돼요, 물을 품어야 돼. 사막에도 물을 뿌리면 어디에도 씨가 날아오든지 푸른 지대가 되는 것을 알아요?「예.」지구성의 모든 씨들은 번성할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번식을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단포포(だんぽぽ; 민들레) 있잖아요, 단포포?「예.」왜 꽃이 돼서 날개를 저렇게 달았어요? 빨리 퍼지기 위해서예요. 이 단포포가 약초예요, 약초. 씀바귀의 조상이에요, 그게. 빨리 날아가는데, 어디로 날아가느냐? 공기 없는 데예요. 공기 없는 데가 뭐냐? 열대지방이에요. 대륙 가운데는 덥기 때문에 그리 날아가는 거예요. 바람에 날아갈 때 대이동을 해 가지고 그런 초목이 다 번성하게 돼 있는 거예요. 날 줄 알아요. 식물도 날 줄 아는 거예요. 기어갈 줄도 알아요. 알겠어요?

이 나무 뿌리도 기어간다구요. 이 아카시아 같은 것은 뿌리가 가면서 번식해요. 동산 전부를 뒤덮는다구요. 씨가 날아갈 줄 알고, 뿌리로써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혼자 할 수 있어요? 뿌리 번식을 하려면 뭐냐? 여편네 앞에 새끼가 없어 가지고 새끼를 쳐야 될 텐데, 새끼를 혼자 못 쳐요. 땅과 공기, 물과 공기, 물과 땅 이중성이 합해야만 하나가 존속하는 거예요. 그 둘이 희생해야만 보다 나은 가치가 나와요. 그게 천지 창조의 존속의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살고 재산을 모아놓고 아들딸 주겠다는 것은 도적놈이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줘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람이 지금까지 줘 보지 못했어요. 대한민국 사람은 8대 정권이 변동해 나오면서 도망 나와 가지고 세계로 다 퍼져 갔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이에요. 주지 못했던 불쌍한 사람, 신세만 지고 다 도적질해 먹었어요. 중국 사람 도적질해 먹고, 그 다음에 일본 사람 도적질해 먹고, 그 다음에 2차대전 이후에는 미국 사람 군사물자 도적질해 먹었어요. 비행기까지 도적질해 먹었다구요.

도적질을 배워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도적질해야 되겠다 해서 주인이 안 보는 데 가서 살려고 모든 세계에 헤쳐 간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들이 대학교를 졸업한 박사 운전수가 많아요. 대학 나온 사람, 미국의 일류 대학을 나온 사람이 세계에 퍼져 가지고, 미국 사람들에게 지배받기 싫으니까 세계에 나가 가지고 어디 가든지 한국 사람이 퍼져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이에요.

또 개척심이 강해요. 옛날부터 조그만 나라니까 살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나들어야 했어요. 국경을 넘나드는 건 문제가 없어요. 파라과이로 간 30만이 말이에요, 하나도 없이 미국에 다 와서 살아요. (웃음) 국경이 7개국 이상이 되는데 어떻게 넘어왔는지 몰라요. 그거 보면 참 한국 사람…. 비행장에 와서 며칠 지내다 쓱쓱 해 가지고 비행기 타고 이동하는 거예요. 나 그런 얘기를 하려면 참 재미있는 얘기가 많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요.

부모님이 계신 나라의 말을 배워야 돼

어디 갔나, 원주야? 자, 빨리 끝내자. 알겠어요? 제일 좋고 무서운 게 뭐라구요?「생식기!」남자에게는 여자 생식기, 여자에게는?「남자 생식기!」알았어요?「예.」제일 좋고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연구를 한 십년 백년 해보라구요. 그 결론밖에 없어요. 내가 생각을 몇백 번 몇천 번 했겠어요? 한번 밝히면 세계가 와스스 하고 요란할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모르고 한 것이 아니라 다 알고 했어요. ‘빨리 반대해라. 세계가 빨리 반대해라. 민주주의 공산주의 나를 잡아치워라.’ 하는데도 안 죽어요. 죽었나요, 살았나요? 이제는 내가 죽기를 바라도 안 죽게 돼 있어요.

여기에 놀러 왔어요, 돈 벌어서 행복하기 위해서 왔어요, 고생하러 왔어요? 임자들은 놀러 왔어, 고생하러 왔어?「고생하러 왔습니다.」선생님보다 더 해야 되겠어, 덜 해야 되겠어?「더 해야 됩니다.」선생님이 쉬더라도 여러분은 선생님이 그 동안 바다에서 고생하던 몇백 배 고생해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바다의 주인이 돼요. 지금 주인 설정 배치하려고 그래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관심 있습니다.」

여기 네 사람을 네 나라에 배치하게 되면, 거기에 가 가지고 배 한 척씩 가지고 ‘바다를 건너!’ 하는 거예요. 일본 말로 하게 되면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가 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섬이 어디 있든 건너가야 된다구요. ‘아이고, 못 갑니다. 큰 배를 만들어 줘야 돼요.’ 할 수 없어요.

영화 가운데 배 타고 감옥에 있다가 도망간 사람이 누구인가?「빠삐용입니다.」빠삐용이 뭐예요? 빠삐용 하게 되면 아편 생각이 난다구요, 마약 이름. 그 이상 힘들어도 우리는 바다를 자기 고향을 찾아가듯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 고향 찾아가야 돼요. 세상에 역사 과정에 제일 어려운 길을 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제일 어려운 자리에 가 가지고 거기에 안식처를 만들 것이 통일 신도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한국 사람이 세계 무대에 가 가지고 그렇듯이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무섭다구요. 어디 가든지 미국에 가서도 자리잡지, 소련에 가서도 자리잡고, 중국에 가서도 자리잡는 거예요. 다 자리잡게 돼 있어요.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지금 김대중 대통령이 잘나서 지금 경제가 저렇게 좋은 줄 알아요? 선생님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 때문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예.」

제일 좋은 것이 뭐라구요, 남자 앞에?「여자의 생식기!」제일 무서운 게 뭐라구요?「생식기!」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예요. 그걸 함부로 하면 망해요. 일족이 망해요. 일국이 망해요. 이러면 실감이 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생식기 없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종자 받으려 해도 없지요. 그래서 평등하다는 거예요. 그걸 귀하게 여기는 가치만큼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걸 등한시하는 만큼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젊은 일본 여자들, 알겠어요? 일본 형제예요, 일본 나라 사람이에요?「형제입니다.」일본 형제예요. 일본 축복가정, 일본 식구라구요.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 식구, 미국 형제, 미국 가정입니다.

‘네 조국이 어디냐?’ 하면 ‘부모님이 계신 나라다.’ 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하나의 가정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수많은 가정이 되고 하나의 나라가 있어 가지고 수많은 나라가 돼야 할 텐데 출발기지가 잘못된 거예요. 이 영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일본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젊은 사람이 말 못 하면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공부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앞으로 점차 부락에서 쫓아내려고 그래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내가 한마디하면 어떻겠어요?

과학 발달한 모든 힘을 자기들을 위해 준 것이 아니라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인데 자기 욕심을 가지고는 안 돼요. 내가 과학세계의 첨단 기술을 갖고 있는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렇게 살싸, 안 살싸?「그렇게 살겠습니다.」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저 미국 아줌마는 무슨 말인지 모르는구만. *아메리카는 넘버 원 메리(merry;재미있는) 카(car;자동차), 넘버 원 카 컨트리(country; 나라)가 아메리카예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지금 차를 자랑하고 세력 기반을 잡지 않았어요? 과학의 힘 가지고 말이에요.

하나님과 영계를 알아야

자, 빨리 끝내자. 이게 귀한 장이라구요. 그거 적어 놔라. 내가 이번에 써먹어야 되겠다. 효율이!「예.」이번에 내가 부모의 날 때는 바쁠 때지? 때에 대한 것을 여기에서 가려 가지고….「저희가 빼고 있습니다만, 저건 한 스피치가 아니라 요만큼씩 요만큼씩 뺐습니다.」그걸 연결시켜서….「맥이 안 잡힙니다.」맥이 왜 안 잡혀? 지금 얘기한 것이 예수의 사명에 대한 것을 골자만 뺀 것인데. 곽정환하고 의논해서 만들어 놔요.「예.」

이제는 짧게 하라구.「예.」길게 할 필요 없어요. 옛날에는 전부 설명하려니까 다 설명해 줬어요. 더 이상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이제는 다 컸으니 딱딱한 음식이라도 돼요. 옥수수 굳은 것, 날 옥수수 까먹으라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요. 그렇다구요. 뭐 많이 필요 없어요. 다 아는 건데. 졸업할 때 졸업장은 무엇 무엇 잘했다는 그것 간단하잖아요? 졸업증서는 간단하지요? 교재는 많지만. 마찬가지예요. 자!

『본인은 세계와 인류의 앞날에 대한 오랜 성찰과 기도를 통하여 지금 세계를 휩쓸고 있는 하나님의 열정적인 소망과 강한 성령의 역사를 느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가 기필코 새로워져야 되고 종교 지도자들이 범세계적으로 단결할 뿐만 아니라, 참회와 참된 봉헌의 자세를 가다듬는 범종교적 확청운동, 실천봉사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교시하고 있습니다.』

그거 선생님이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때 미친 사람 취급받았어요, 미친 사람.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손가락질을 했어요. 자!

『……세계가 사상적인 면에서 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전세계는 혼란 가운데서 하나의 평화세계를 추구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4대 종교가 지금까지 4대 노선을 취해 왔지만, 그 종교들이 혼란기를 넘어갈 수 있느냐 하면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국가와 사상을 끌고 갈 수 있는 선도적 입장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와중에서 대 혼란이 벌어지고 대 변혁이 급변하게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또 앞으로 하나의 평화세계를 추구하는 데 에 있어서 전통적 종교 내용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하나의 길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하고 영계를 알아야 돼요. 땅에서는 그것이 뿌리예요, 뿌리. 확실해요. 효율이, 알겠어?「예.」그걸 알아야 돼요. 똑똑한 사람이 그걸 부정하면 대가리가 썩어요. 골통이 썩는다는 거예요. 골수가 썩어 나가요. 자!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생활이념을 다시 재봉춘(再逢春)하기 위해 가르치는 것이 종교의 도리이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 역사가 오래 된 종교라고 해서 귀한 게 아닙니다. 종교의 가는 길 앞에는 종의 종교가 있고, 양자의 종교가 있고, 서자의 종교가 있고, 직계 자녀의 종교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기반 위에 부모의 종교가 나와 가지고 21세기의 평화의 천국을 향하여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들에게 주인을 대해서 갖추어야 될 생활의 도리를 가르쳐 줘 가지고 종이 가야 할 정상적인 길을 가게 해야 되는 것이요, 양자에게도 아들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부모님이 행복할 수 있고 부모님의 가정이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서자에게도 마찬가지이고, 직계 자녀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의 맨 핵심의 내용은 마찬가지지만 같다고 해서 전부 다 같은 것이 아닙니다.』「4절 끝났습니다.」음, 그래. 효율이 기도해요. (김효율 회장 기도)

아, 또 하루가 시작하누만. 오늘이 며칠인가? 오늘 뉴욕인가 대회 하게 돼 있지? 「예.」 유엔을 중심삼은 대회를 한다구요. 미국 정부하고 유엔하고 연합시켜서 이 대회를 어려운 때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다 알고, 먼 나라에서 충성하는 그들한테 지지 않게끔 어디 가든지 수평을 이룬다는, 평준화시켜야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자, 그럼 아침 먹자구요. (경배) 자, 식사들 해요. 「감사합니다.」

취미산업과 평화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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