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몇 명이야? 「720명입니다. (곽정환 회장)」 한국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일본 여자들! 구라파 여자들! 미국 여자들!
그러면 40세 이상 손 들어 봐요. 전부 40세 이상이네! 40세 이하 손 들어 봐요. 없구만. 그러니 중년쯤 됐으니까 오십이나 칠십이나 사십이나 마찬가지지요. (웃음) 그렇게 알고, 얼굴이 비슷비슷하니까 사촌동생같이 생각하고, 친구들같이 생각하고 잘 지내 봐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보던 얼굴들은 하나도 없는 것 같네. 안 보던 얼굴 같아. 선생님의 얼굴이 보던 얼굴 같아, 안 보던 얼굴 같아?「보던 얼굴 같습니다.」아이구! (웃음) 그래, 선생님이 안 오는 것이 좋았어요, 오는 것이 좋았어요?「오시는 것이 좋습니다.」본래는 내가 여기에 올 계획이 없었어요.
「뒤에는 안 들립니다.」(웃음) 누가 안 들리는 데 가서 앉으래? 자기들이 늦게 와서 꼴래미에 앉아 가지고 안 들린다고 말하고 있어. 그것 할 수 없어요, 안 들려도. 안 들리는 걸 어떻게 하겠어요? 나발 귀를 만들어서 늘려 놓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할 수 없지요. 어디가 안 들려요?「뒤에는 잘 안 들립니다.」지금도 안 들려요?「예.」이 쌍! (웃음)
여기에 앉은 여자들이 내가 축복해 준 여자들인가, 자기들끼리 결혼한 패들인가?「아버님이 축복해 주셨습니다.」아버님도 미쳤지. 뭐가 생긴다고 그런 놀음을 해서, 축복인지 뭔지를 해줘서 ‘모여라, 모여라!’ 해요? 가누어 주지 않으면 천국 가지 못할까 봐 걱정스러워서 이렇게 또 모이라고 한 것 아니에요. 천국 가려고 모였어요, 지옥 가려고 모였어요?「천국 가려고 모였습니다.」천국이 어디예요?「아버님이 계신 곳입니다.」말들은 잘한다! (웃음)
원주! 어디 갔니? 나와라! 거기서 노래나 하나 하지. 박수해라. (박수) 여기에서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오늘이 생일인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음력으로나 양력으로나 생일인 사람 나오라구요. 나와요. 자, 노래 하나 해봐요. (박수) (정원주 씨 노래함)
너는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예.」한국 사람?「일본 사람입니다.」오늘 생일날 이렇게 모여서 많은 사람들이 노래하는 것을 듣는 것은 잔치해서 좋은 것을 먹여 주는 것보다 복스러운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한번 해보라구요. 노래해요. (박수) (생일인 사람들의 노래와 화동회)
자, 저 뒤에서 선생님의 말씀하는 것이 안 들리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들리나, 안 들리나? 아까는 안 들린다고 그러더니 지금은 들리나? 잘 안 들려? 안 들리는 그곳으로부터 일어서라구요. 일어서요. 안 들리는 사람들로부터 일어서라구요. 귀머거리 아니에요? (웃음) 귀머거리는 아니지요. 가만있어요. 거기 안 들려요? 정원주! 원주 거기서 말해 보라구. 내가 안 들리나 들리나 감정을 해봐야 되겠어. 핑계들 해서 앞에 나오고 싶어서 잘 안 들린다고 한지 모르겠어.「아버님, 여기는 잘 들립니다. (정원주)」다 들리는데, 쌍것들! (웃음)
여기서부터 일어서요. 여기 기둥부터 일어서요. 나를 따라와요. 앞에 사람이 있더라도 그 사이로 따라가요. 앞에도 전부 일어서요. 앞으로 가요. 앉아요. 앉으라구요. 자, 조용히 해요. 얼굴들이 더 예뻐 보인다!
훈독회 하자구요.「≪지상생활과 영계≫입니다.」≪지상세계와 영계≫를 하자구요. ≪참부모≫를 했어요? ≪참부모≫부터 해요?「다 했습니다.」≪지상세계와 영계≫를 했어요?「상권이 다 끝났습니다.」상권 다 끝났어요?「예.」그럼 상권 다시 해요. 자, 조용히 해요.
선생님 얼굴이 보여요?「예.」눈 보여요?「예.」한 눈이에요, 두 눈이에요?「한 눈입니다.」그러면 됐어요. 잘 들으라구요. 이제 감독할 거예요. 물어 볼 거라구요.
이 훈독회의 출발이 누구냐? 선생님 말씀이 얼마나 귀한 말씀이라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그 말씀이 전부 지금까지 묻혀 있었어요. 그 말씀을 전할 때 그때는 생사지권을 넘어서 얘기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말씀에는 하늘이 그때 심각했던 심정권이 묻혀져 있다는 거예요. 그 말씀을 하기 시작하면 옛날에 감동받았던 인연되었던 영인들이 전부 협조하기 때문에 상당한 은혜가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한 번 이렇게 일깨워서 읽음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하늘이 역사하던 역사를 지금도 같이 역사하는데, 그 배후에 영계의 협조로 몇십배, 몇백배 강하게 역사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저 말씀이 우연한 말씀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모든 비밀의 사실이 지상에 비로소 처음 나타난 거예요. 이게 ≪지상생활과 영계≫지요?「예.」상·하권은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내용을 말한 거예요.
이상헌 씨도 이 내용을 백 퍼센트 믿지 못했어요. 그런데 영계에 가 보니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바빠 가지고 그 사실과 일치된다는 내용을 전해 온 것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에요.
또 영계의 실상을 전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어요. 영계의 사실을 아는 참부모께서 영계에 간 식구를 통해서 하나님의 허락을 맡아 영계의 사실을 그냥 그대로 보고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몇십년 전에 말씀한 것이 사실이었다는 것이 확정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영계에서 보고해 온 거예요.
그것이 열두 번까지 보고되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지금 5번까지 보고돼 있어요. 이것을 전부 여러분이 읽어야 돼요. 이것은 여러분이 읽고 버릴 내용이 아니에요. 영원히 가서 살 수 있는 세계의 실상이 나타나 있으니만큼, 그것을 이 땅에서 모르고 가서, 거기에 박자 맞춰 가지고 살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 박자를 못 맞추고 산다면 영계에서 자기의 사는 생활에 틈이 되고 구렁텅이가 된다구요. 문제가 되고 거기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잘 들어 가지고, 또 ≪지상생활과 영계≫의 내용을 잘 앎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영원한 본향 땅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본향 땅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자유스런 환경을 소개하기 위해서 말씀한 내용이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이상헌 씨의 전달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의심했다가 영계에 가서 그렇게 될 때는 의심한 그것을 풀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의심하지 말아요. 성약시대에 사는, 뜻의 완성시대를 살아 가지고 완성의 뜻의 환경과 자기 자체가 되기 위해서는 이 내용을 잘 알아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현실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훈독회를 중요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러면 읽어요.
선생님과 이런 훈독회 하는 것은 처음일 거예요. 그렇지요?「예.」선생님이 이렇게 참석해서 훈독회 하면 영계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구요. 하나님도 그래요. 얼마나 여러분이 훈독회를 열심히 하느냐 하는 것을 다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졸고 싶으면 졸아요. 자고 싶으면 자요. 마음대로 해봐요.
이번 수련 때 한 번도 안 졸기를 결심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안 졸기로 결심 다 했습니다.」결심은 자기들끼리 했지, 선생님하고 언제 했어? 물어 보잖아요? 그 결심을 믿을 수 있어요?「결심은 했는데 자꾸 잠이 와요.」(웃음) 그것은 결심이 아니지. 선생님 앞에서 안 졸기로 다시 결심하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요. 이놈의 간나들! 졸게 되면 코를 꿰어서 코를 잘라 버려도 괜찮다는 말이지요?「예.」몽둥이로 후려갈겨도 괜찮다 그 말이에요?「예.」눈을 똑바로 뜨고 잘 들으라구요. 자, 읽어요.
임자 이름이 뭐던가?「윤정로입니다.」윤정로야, 유정로야?「윤정로입니다!」이 사람 이름 알아요? 한번 해봐요.「윤정로!」윤정로, 진짜 정로는 바른 길이에요. ‘진실로 윤(允)’ 자거든. 그렇지?「‘바를 윤(尹)’ 자에 ‘수정 정(晶)’ 자입니다.」‘수정 정’ 자고 무엇이고 고장난 것을 고쳤다고 생각하면 될 것 아니야? 완전 복귀한 길이다 이거야, 윤정로! 자기가 한번 해봐. 남자 말소리가 더 크지.
여자와 남자의 목소리가 다른 것이니까 남자 말을 들어 봐요. 여자들은 여자 말들을 많이 안 들었을 거예요. 남자 말 듣는 것이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남자 말이 귀에 쏙쏙 들어갈 거예요. 남편 말을 잘 듣지요?「예.」‘예’예요, 뭐예요?「예!」크게 해야지요. 잘 들으라구요. (≪지상생활과 영계≫ 상권 1장 ‘유무형 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부분 훈독)
그러면 자기를 주장하다가는, 무엇이 나불나불하면, 입이 나불나불하면 눈이 솟구쳐서 이래 가지고 이러니까, 남자는 무엇이 세냐 하면 입이 세지 않아요. 주먹이 세요. 주먹이 센데 궁둥이를 때리나, 입을 때리나, 뺨을 때리나?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매를 맞는 것이 정한 이치다 이거예요. (웃음) 매 맞을 짓을 했으면 매를 맞아야지요. 그게 탕감이에요.
한번 쥐어박으면 남자세계는 회개가 벌어져요. ‘조금 참아야 될 것을 왜 그랬노? 불쌍하고 매 맞을 데도 없는 사람을…. 남자 같으면 수염이 붙어 있기 때문에 그 수염이 먼저 닿으면 감쌀 수 있지만, 이건 뺀뺀한 살밖에 없는데 살에 닿아서 얼마나 아프겠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대개 매를 맞은 다음에 누가 먼저 용서를 구해요? 여자가 해요, 남자가 해요? 누가 해요? 웃지 말고 솔직히 얘기해 봐요.「남자가 먼저 합니다.」정말 그래요? 그거 고마운 일이에요. 그렇게 구박을 받고 한 대 쥐어박은 걸 잊어버리고 기분 좋아할 텐데, 기분 안 좋아하고 도리어 여자가 가만있으면, 매맞고 잊어버리든가 옛날보다 반항하지 않으면 그 시간서부터 남자는 회개하는 거예요.
여자가 무슨 동물인지, 나는 남자인데 어머니를 두고 보면…. 내가 어머니를 한번 때려 봤겠어요? 때려 봤겠어요? (웃음) 약속이 그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싸움을 했더라도 아기들한테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이 마루간에서 푹푹푹 하고 들어오면, 큰아들이 들어오는 발짝 소리, 큰딸이 들어오는 발짝 소리, 몇째 아들의 발짝 소리, 그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들딸들이 ‘우리 엄마 아빠는 싸워 가지고 얼굴을 찡그리고 눈물 흘리는 것을 못 보았는데 오늘은 이상하다!’ 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숙덕숙덕 하고 이상하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형제들끼리 ‘네가 잘못했지? 네가 어머니 아버지한테 잘못했지?’ 서로가 이래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 파동이 가정 전체 앞에 미치는 거예요. 고모가 있으면 고모한테, 삼촌이 있으면 삼촌한테 ‘우리 엄마 왜 그래요?’ 하고 물어 보고, 그래 가지고 동네방네에 소문나는 거예요. 얼마나 소문이 빠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게끔 미리 다 처방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아무리 눈물이 날 사연이라도…. 왜 그것이 없겠어요? 눈물날 사연이 많지요. 남편이 남편으로서 할 노릇, 원리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되었으면 구박을 하고 교육을 해야지요. 오빠로서 말이에요.
남편이 오빠지요? 남자가 나이 많아요, 여자가 나이 많아요?「남자가 많습니다.」그래서 오빠예요. 아담이 오빠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자기보다 나이 어린 남편한테 시집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천리 원칙이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남자가 나이가 많기 때문에, 아담을 창조한 이후에 여자를 창조했기 때문에 아담이 나이가 많게 마련이에요. 그게 누구냐 하면 오빠예요, 오빠! 한번 해봐요. 오빠!「오빠!」요즘에 젊은 아이들이 전부 왜 ‘오빠, 오빠!’ 하는 줄 알아요? 때가 된 거예요. 오빠, 오빠!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 커서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데, 그 남자가 누구냐 하면 오빠예요. 오빠를 좋아하는 동생이 오빠가 좋다고 가서 키스하게 돼 있어요? 아버지가 아들딸한테 키스해요, 아들딸이 아버지한테 키스해요?「아버지가 키스합니다.」그래요. 그 다음에 언니가 먼저 키스해요, 동생이 먼저 키스해요? 언니가 먼저 키스한다구요. 나이 많은 언니가 동생한테 키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이동생 되는 해와가 예쁘다면, 결혼이고 무엇이고 이런 것을 모르더라도 아기 자체는 예쁜 거예요. 동생이 몇 살쯤 차이 있을 것 같아요? 하루쯤 차이가 있겠어요, 1년쯤 차이가 있겠어요, 몇 살쯤 차이가 있었을까요? 어디 한번 얘기해 봐요. 세 살쯤 차이 있었을 거라구요. 왜? 모든 것은 3단계로 되어 있어요. 전부 3단계예요. 이 만물세계(입)는 3단계, 코도 3단계, 눈도 3단계, 전부 3수로 연결되는 거예요.
둘이 합하면 3수가 벌어지기 때문에, 세 살 정도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아기로 말하면 세 살 난 오빠가 갓난 동생을, 한 살 난 동생을 가서 예뻐하겠어요, 미워하겠어요? 엄마 아빠가 키스하는 것을 보면 따라서 키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따라서 배운다는 거예요. 그것이 습관이 되기 때문에 오빠가 크더라도 누이동생을 대해서 옛날에 키스하던 대로, 남자 여자의 무슨 아무 감정이 없이 전통적으로 그렇게 키스하더라도 기분이 나쁘지 않다구요.
사랑이라는 문제를 갖고 하는 키스는 종적으로 너와 나의 바꿔치는 그런 자리의 키스가 아니에요. 화합할 수 있는 자리, 대등한 자리에서 상대적 관계를 맺는 키스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으로 볼 때, 동생 되는 것이 여자 해와였기 때문에, 해와에게 키스를 누가 먼저 해주었느냐 하면 오빠가 해준 거예요. 오빠가 해줘서 동생이 좋아하는 그런 환경을 늘상 봐 왔기 때문에 커서 키스해 주는 것도 실례가 안 될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나 정 여자가 좋으면 여자가 남자를 붙들고 키스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것은 벌써 변태 키스예요. 변태 키스, 뒤집어진 키스예요. 옛날 같은 형제지관계를 지나가서 앞으로 사랑의 인연을 맺자는 신호라구요.
그러면 여자 남자가 사랑의 싹이 트는데 여자가 빨라요, 남자가 빨라요?「여자가 빠릅니다.」남자가 빨라요, 여자가 빨라요?「여자가 빠릅니다.」정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꼬리를 누가 먼저 젓겠느냐?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남자입니다.」남자는 둔하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자들은 남자에게, 영화 같은 것을 보면 좋으면 가서 키스하지요? 그래요. 여자가 남자한테 키스하게 되면 심각해지지요? 마음이 울렁거리고 천지가 요동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숫처녀로 자라서 남자세계의 신비성을 생각하게 될 때 그것이 어디서 시작하느냐? 키스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키스하게 된다면 가슴이 부풀어오르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남자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월경이 많아진다는 것을 알아요? 여자들 그래요? 나는 그렇게 아는데. 아기들한테 젖을 먹이면 월경이 줄어요, 안 나와요?「안 나옵니다.」아기를 낳고 나서 일년이고 일년 반이 지나 월경이 강해지는 것은 남자를 맞을 수 있는 새출발이에요. 남자에 대한 정서가 끓어오르게 되면 가슴이 울렁거리고, 젖꼭지의 빛깔이 달라져요. 그렇다고 내가 전문가가 아니에요. 들어서 안다구요. 웃기는 왜 웃어요? 알겠어요?「예.」
남자는 여자의 궁둥이를 좋아해요. 여자 궁둥이를 좋아하는데, 궁둥이가 커야 아기를 잘 낳는 거예요. 전철간에 남자들하고 같이 타게 되면, 젊은 남자 앞에 젊은 여자가 있으면 틀림없이 궁둥이를 만지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궁둥이가 사랑의 자부동(ざぶとん;방석)이에요. 사랑하게 되면 벌써 어디를 생각하느냐 하면 궁둥이를 생각해요.
여러분 중에 전철간에서 남자들한테 궁둥이를 만져 보인 여자들이 많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어요.」여러분은 남자 궁둥이를 만졌어요?「아니요.」(웃음) 왜 웃어요, 물어 보는데? 그것이 다 상식이 교류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는 뭘 좋아해요? 남자는 여자 궁둥이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데 여자는 뭘 좋아해요? 남자가 궁둥이를 만지는데 가만히 있으면 남자의 손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가슴으로 가요.
여러분 신랑도 그렇지요?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거나 뭘 하고 있으면 가서 궁둥이를 만지고 쓱 젖을 만져 주는 거예요. 젖을 만져 주고 가만 있어요? 그 다음에는 쓱 해서 키스하는 거예요. 그러면 기분이 만족해서 ‘오늘 저녁 신호다! 준비해라!’ 그런 신호예요.
그거 알아요? (웃음) 알아요, 몰라요? 그것 모르는 것은 뭐라고 할까, 이상적 상대가 아니에요. 둔한 여자라구요. 알겠어요? 그러지 못하거든 여러분이 남편에게 가르쳐 줘라 그말이에요. ‘부모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으니까, 아버님이 말씀하셨으니까, 남자 대표의 아버님이 이랬으니까 어머님 대해서 아버님이 많이 해서 그런지, 그래서 어머님의 얼굴이 나이가 많아도 점점 젊어간다 하는 소문났대요. 나도 젊고 싶으니 그래 주시오!’ 하고 교육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당신 남편은 둔하지? 「아닙니다.」 아니야? 조금 느리지 않아? 「사랑은 안 그렇습니다.」 사랑은 안 그래? 그럼 됐구만.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오늘 훈독회 내용에 영계와 육계에 대한 말이 다 있는데, 결론은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할 수 있는 그 존재들이 고장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되어 있으면 만사가 형통인데,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뿌리가 달라졌어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계속해서 또 읽자구요? 한 시간 됐나? 한 시간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됐어요?「예.」좀 쉬자구요? 우리 어머니는 변소 갔다 와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한 시간이 되면 틀림없이 가야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버님을 모시고 훈독회 하는데 어머니가 슬슬 혼자 도망간다고 생각할지 몰라요.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것 왜 그런지 알아요? 그런 병이 있어요. 한 시간 만에 나오는 그 병이 뭔지 알아요? 인사를 안 하고도 소식이 나온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나이 많으면.
그래서 약속을 했기 때문에 살짝 한 시간만 지나면 나는 이해할 텐데 다른 사람은 이해 못 하니까, 여기에 온 사람들은 고급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니까 그것을 알고 커버해 줄줄 알아라 그말이에요. 어머니가 어디 갔나? (웃음)
아기 셋 이상 낳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와! 여기가 많구만. 셋 이상 낳으면 그런 증상을 알아요. 갑자기 뛰어도 찔끔, 갑자기 미끄러져도 찔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기저귀를 차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것을 알고 한 시간 이상 됐으니 변소 갔다 올 시간을 내지요. 오줌이 자꾸 나오니까 물이든 콜라든지 먹지 마요. 자, 잠깐 쉬자구요. 어머니 어디 갔나? 어머니를 찾으러 가야 되겠어요. (웃음과 박수)
자, 이제는 뭘 하자구요? 훈독회를 어디까지 했어요?「‘축복과 영생’ 부분을 했습니다.」축복과 영생? 오늘 아침에는 국가 메시아들을 모아서 내가 얘기를 해주고 왔어요. 여기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모였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을 통해서 남자 여자가 인연을 맺은 거예요. 부부가 됐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없으면 여기서 이렇게 다 만나지 않아요. 하나님의 뜻이 없었더라면 여기에 모인 여러분이 만나지를 않아요.
750명의 여자들이, 각 도 각 도시에 사는 여자들이 한데 모여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뭘 하려고 이렇게 모여 있어 있어요? 이상가정을 이루자는 거예요. 이상가정이 뭐냐? 문 총재가 좋아하는 가정도 아니에요. 대한민국이 좋아하는 가정도 아니에요. 세계가 좋아하는 가정도 아니에요. 사탄세계를 거꾸로 박은 거예요.
앞산을 바라보나 뒷동산을 바라보나, 사방 전체를 바라보면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가 바라는 이상가정이라는 것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좋아해요, 안 해요? 답변을 해야지, 쌍것들! 교육받는 사람이 선생이 물어 보면 답변하는 것이 교육받는 사람의 예의인데, 답변 안 하려면 뭘 하러 앉아 있어요? 욕을 먹어야 되겠어요, 안 먹어야 되겠어요?
장모 시어머니가 될 수 있는 자격들을 가지고 동네에 들어가서도 큰소리로 뭐 어떻게 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간판을 달았지만, 내가 욕을 하더라도 싫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욕하면 싫다고 할 수 있는 사람한테는 절대 욕을 안 해요. 왜? 누가 결혼시켜 주었어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어디에 있어요? ‘아― 부정하는 주인 양반’이 아버님이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좋아할 게 뭐예요? ‘아이구, 내가 축복을 잘못 받았다! 상대가 나와 지금까지 맞지 않기 때문에 축복받은 상대에 대해서 일생 동안 불평한다!’ 하는 여자들도 있을 텐데.
자기 상대가 싫어도 괜찮아요. 자기 상대가 이상의 상대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옆을 보지 말고 들어요. 선생님이 짝패 맺어 준 것이 꿈 가운데서도 바라고, 언제든지 소망 가운데 바라던 꽃과 같은 하나밖에 없는 이상의 남편이다 생각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그 가외 사람들은 전부 아니에요? (웃음) 오늘부터 이혼이에요! (웃음) 아니에요. 그렇다면 이혼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딱 정하면 되는 거예요.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보기에는 아무 힘이 없는 사람 같지만 영계에 대한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을 부정하게 되면…. 하나님은 선생님을 절대사랑해야 돼요. 그런 말이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믿어집니다.」왜 믿어져요? 아버님이 믿으라고 했기 때문이에요. 아버님을 믿으라고 했기 때문에 믿는 것이지, 그건 아버님이 주체예요. 아버님을 여러분이 믿는다는 것은 여러분이 주체지, 아버님이 주체가 아니에요. 왜 믿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결혼했다는 사실이 믿는 사실이에요, 아는 사실이에요?「아는 사실입니다.」아는 사실인데, 그것을 알고 보아서 살아 보니까 진짜 남편 같아요, 얻어다 사는 사람 같아요, 빌려 사는 사람 같아요, 없었으면 좋은 남편 같아요?「진짜 남편 같습니다.」진짜 남편 같아요?「예.」
남편은 어떤 거예요? 어떤 것을 남편이라고 해요? 나에게 맞는 것이 남편이다 이거예요. 그 남편이 맞는 것 아니에요? 속이 딱 맞는 게 남편이다 이거예요. 속이 딱 맞는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속만 맞아요? 겉도 맞아야지요? 어때요? 가서 얘기하면 문제가 크다구요. 딱 맞는다고 할 때는 마음에도 맞고, 겉에도 맞고, 젊어서도 맞고, 늙어서도 맞고, 죽어서도 맞고,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맞는 거예요. 그래요? 맞췄어요, 맞아 줬어요?「맞췄습니다.」(웃음)
맞췄으면 자기를 중심삼고 맞췄어요, 남편을 중심삼고 맞췄어요?「남편 중심삼고 맞췄습니다.」「자기 중심삼고 맞췄습니다.」자기 중심삼고 맞춘 사람도 있구만. 그러니까 여자들은 불평하고 좋지 않은 남편을 뒀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맞추고 살았는데 뭐 행복하겠어요? 행복해요?「예.」그런 행복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강제로 맞췄어요, 잘 맞췄어요?「잘 맞췄습니다.」정말이에요?「예!」그러면 그 잘 맞춘 놀음이 뭐예요? 잘 맞춘 것이 뭐냐고 물어 보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남편의 사랑을 받고 싶었어요?「예.」남편의 사랑 받고 싶었는데, 남편이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했어요, 할 수 없어서 사랑했어요?「사랑하고 싶어서 사랑했습니다.」할 수 없어서 사랑하는 여자가 많잖아요? 다 그런 생활을 하고 있잖아요? 그것이 끊어지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은 그것이 잘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나는 지금 틀린 말을 한다고 보는데?「맞습니다.」저 뒤에서도 들려요?「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죽으라구요. (웃음)
살려고 하는 사람은 들어야 될 텐데, 안 들리면 죽어야지요. 왜 안들리노? 귀가 막힌 모양이구만.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이제는 들려요? 늙은이가 큰소리하다가 까무러치면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가만 가만 얘기해야 된다구요. 귀를 쫑긋 안테나를 사방팔방에 세워서 늘려 가지고 들으면 잘 들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옆에서 소곤소곤 하는 여자가 있으면 핀으로 꾹 찔러요. 조용히 잘 들으라구요. 들려요? 조용하니까 들리지요?「예.」안 들린다면 거짓말이에요.
그래, 남편이 잘 맞아요, 못 맞아요?「잘 맞습니다.」그 맛이 달아요, 짜요, 시어요? 오미자 맛이 있는데, 맛이 달아요, 시어요, 짜요, 매워요?「답니다!」(웃음) 언제나 달다는 말은 불에 달궈서 단다는 말이에요, 달다는 말이에요? 달아서 땅땅땅 늘어나야 되겠구만.
문제가 남자 여자 문제예요. 세상 만사가 남자 여자의 문제예요. 모든 문제가 그래요. 남자 여자 문제로 세상이 망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보면 자살한다, 죽는다, 못 살겠다 하는 말들은 뭐냐? 그런 말을 누가 많이 해요? 남자들이 많이 해요, 여자들이 많이 해요?「여자들입니다.」못 살겠다고 하면서 어떻게 살아 왔어요? 못 살겠다고 할 적마다 선생님에 대해서 고맙다고 했어요, 불평했어요?「고맙다고 했습니다.」(웃음) 지난날을 청산 한번 해봐야 보자기를 풀어놓고 새 것을 싸든가, 없으면 뭘 사서 보충하든가 이럴 것 아니에요? 누더기 판을 그냥 놔둬 가지고 어떻게 새로 무엇을 싸요?
그렇게 못 산다고 하면서 선생님에 대해서 칭찬했어요, 불평했어요? 불평은 못 했으면 ‘아이구, 남편 죽어라!’ 그랬을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서 불평 못 했으면 남편에 대해서 불평하는데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서 사는 거예요. 남편에 대해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생각한 사람, 하늘나라에 기록이 있으면 기록을 지워 줄 텐데 솔직이 한번 손 들어 봐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이번에 내가 모이라고 한 것은 가정들의 흠을 지워 버리고 새로운 페이지에 기록을 남겨 놓게 하기 위해서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이 막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고 들을 말이 아니에요. 심각한 말을 하고 있다구요.
남편에 대해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한번 생각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지요. 있어요. 없었어요?「예.」그러면 마음 깊이 이제는 그런 일이 있어도 진짜 꿈에도 그런 생각을 안 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드는 사람도 있구만. (웃음) 내리라구요.
보라구요. 임자네들을 내가 결혼시켜 가지고 뭐 얻어먹은 것 있어요? 선생님이 이익 난 것이 뭐 있어요? 남들은 결혼해 주고 사철 춘하추동 계절이 바뀌면 전화해서 ‘야야, 봄철이 되어 동산에 꽃이 피었는데 꽃구경 가야지!’ 하면 ‘나를 꽃놀이에 데려가라.’ 하고, ‘여름철 더운데 휴양 가야지! 휴양 안 가나?’ 해서 전화 오면 ‘나를 데려가 다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중매쟁이예요, 중매쟁이! 그런 것들을 해봤어요?
여기의 8백 명 가까운 여자들이 그런 입장에서 비용을 쓰면 얼마나 비용을 많이 쓰겠어요? 그것을 모아다가, 1년 비용 쓸 것을 모아다가 예금하게 되면 내가 일생 놀고 먹고 살 수 있을 것인데, 그 일을 해보자고 한번 회의를 해봤어요, 안 해봤어요?
중매해 준 선생님에 대해서 잔칫상을 받아 가지고 3분의 1이라도 남겨뒀다가 ‘내가 시집가서 잔칫상을 받았는데 3분의 1을, 소생·장생·완성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3분을 1을 가져왔소!’ 해서 선생님이 어디 멀리에 가 있더라도 찾아와서 드리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싸둬서 지금도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한 사람도 없잖아요?
그래, 고맙다고 생각해요?「예.」싸우고 나서도 그래요? 솔직하라구요.「안 싸웁니다.」안 싸우다니? 내가 싸워서 머리가 터진 것도 봤는데. 머리를 싸매 가지고 울고불고 하고, 무슨 놀음을 한 것을 내가 못 봤겠어요?
문제가 생기면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어려우니, 우리 남편이 누구인데 이런 사람도 선생님이 한마디하면 그러지 않을 텐데, 한마디 해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안 해본 여자들이 없어요. 여기에 그런 생각 안 한 사람이 없을 거예요. 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조금만 불편해도 ‘선생님이 중간 되어서 화해를 붙이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했어, 안 했어? 이 쌍놈의 간나들아!「안 했습니다.」
여러분 사위하고 며느리가 들었으면 기분 좋을 거예요. ‘아이구 저놈의 시어머니, 한번 잘 맞는다. 아이구, 기분이 좋다! 체증이 내려간다!’ 그런 시간이에요. 이놈의 쌍놈의 간나들아! 누가 여기 8백 명 가까이 모인 데 와서 ‘쌍놈의 간나들아!’ 할 수 있어요? 대통령 부인도 있을 수 있고, 별의별 높고 낮은 사람의 부인들이 다 있는데 그것을 몰라 가지고 욕하는 것이 정신이 빠진 사람이에요, 올바른 사람이에요?「올바른 사람입니다.」(웃음) 솔직히 얘기해요. 정신이 나간 사람이에요, 정신이 그냥 있는 사람이에요?「그냥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욕해서 무슨 이익이 나요? 자기에게 얼마나 손해예요? 결혼해 줘서 한번 고맙다는 얘기도 못 듣고, 점심 한 끼도 못 얻어먹고 말이에요…. 세상 같으면 같은 동네에 살면 철 따라서 잔치하고 아들딸 생일을 기념할 때는 중매가 있으면 중매를 치하하고 그러는데, 일생 동안 자기 멋대로 살다가 여기 와서 선생님이 밤늦게 안 나온다고….
선생님이 변소 간다고 가서 없어졌으니 어디 가서 죽었나 생각했지요? 나올 줄 알았는데, 훈독회를 했지요? 그거 기분 좋아요, 나빠요? 기분이 나쁘지요.「기분 좋습니다.」내가 그러면 들어갈래요. (웃음) 기분이 좋다는데 뭘 하러 나와 앉아서 이러겠어요? 기분 나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열 시가 되어 오는데도, 잘 시간이 되어 오는데, 내가 시차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정신이 또렷또렷 할 때 나는 졸아요. 지금도 가서 앉으면 졸 수 있는 이런 시간이라구요. 미안해요, 미안치 않아요?「미안합니다.」쌀눈을 미안(米眼)이라고 한다구요. 쌀 가운데있는 것이 미안이에요, 제일 좋은 것. 제일 좋은 것을 대해서 싫다고 하면 병나서 죽는 거예요. 미안해요, 어때요?「미안합니다.」미안해요?「예.」정말이에요?「예!」
자, 이제 그만큼 살았으면 신랑을 나한테 양보해라 이거예요. 자기들은 신부인지 모르지만 신랑의 주인은, 신랑의 아버지는 선생님이지요? 주인은 나인데 남의 아들을 데리고 그만큼 살았으면 이제…. 가만 보니까 늙은 여자들이 부려먹을 것이 뻔해요. 젊은 여자들을 보면 봄이 되면 봄바람, 여름이 되면 여름바람, 가을이면 가을바람, 겨울이면 겨울바람을 타서 사방을 돌아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하고 살았는데, 이제 늙어서 씨를 다 받았지, 깨진 그릇이 되어 가지고 이거 무엇에 쓰겠느냐 이거예요. 봐야 남편을 고생시킬 것이 뻔해요.
그래, 남편을 고사시킬 수 있는 이런 시대는 지나갔지요? 50살이 넘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죽어라, 죽어라! (웃음) 남편들을 고생시키니 몰아 가지고 사형시킬 숙청감들이다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죽으라는 얘기예요.
왜 앞에 앉아서 기분 나쁘게 올려다보나? 옆에 바로 앉아서 이렇게 올려다보는 것을 보니 남편하고 싸우던 버릇이 그런 모양이지? (웃음) 여자가 그런 포즈를 잘 취하잖아요? 내가 여자 생활, 남자 생활에 대한 전문가 아니에요? 세계 별의별 상통들이 사는 것을 전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50세까지 산 여자로서 가정에 있어서 남편 앞에 훌륭한 여자였어요, 미훌륭·비훌륭·무훌륭한 여자였어요? 어떤 거예요? 훌륭한 여자였어요, 막 산 여자였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막 살겠다는 생각은 안 하지요?「예.」정말이에요?「예!」손해나는데 왜 그렇게 살아요? 함부로 살면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막 살지 못했으니까 이제 한번 막 살아 보고 싶지 않아요?「아닙니다.」누구 때문에 그렇게 살았어요?「아버님 때문에 살았습니다.」(웃음) 누구 때문에 살았어요? 솔직히 얘기해요. 자기 때문에 살았어요, 남편 때문에 살았어요, 아들딸 때문에 살았어요? 그걸 확실히 해야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는 것을 알아요. 남편을 위해서 살았어요, 아들을 위해서 살았어요, 딸을 위해서 살았어요, 자기의 세상 부모를 위해서 살았어요?「아버님을 위해서 살았습니다.」무엇이? 아- 부정하는 양반이 아버님이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버님, 아버님!’ 그러는데, 그렇게 간판을 갖다 씌워 놓고 돼먹지 않은 패들이 많아요. 자기들은 부르기 쉽지요, 아버님! 아버님이라고 불리는 입장이 얼마나 곤란한지 알아요? 손을 벌리면 때려야 되겠어요, 예물을 놔 줘야 되겠어요? 손을 벌리면 어떻게 해요? 돈이 없더라도 빚을 내서라도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를 위해 살아요? 손을 벌리게 되면, ‘나 좀 도와주소!’ 하는 사람을 안 도와주면 불평할 거예요. 그건 누구를 위해 불평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위해 불평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불평하는 거예요?「자기를 위해 불평하는 것입니다.」그러니 자신을 위해 산 것 아니에요? 남편을 대해서 불평하는 것은 자기를 위해 살겠다는 얘기고, 아들딸을 대해서 불평하는 것도 자기를 위해 살겠다는 얘기예요. 불평 없이 남편을 대해 고맙고 감사해야, 불평 없이 불평 있는 것을 맡아 가지고 소화시키고 사는 사람이 남편을 위해서 산 사람이에요.
일생 동안 남편에게 불평 한 번도 안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있어요, 없어요? 윤태근이 여편네, 있어, 없어?「열심히 뜻을 위해서 살기 때문에 불평이 없습니다.」열심히 뜻을 위해 안 살면 불평하면서 산다는 말 아니야? 글쎄, 불평 안 했다는 말을 믿을 수 없어. 영원히 뜻을 위해 사는 시간에는 불평을 안 해도, 뜻을 위해 살지 않을 때는 불평할 수 있다는 말 아니야? 그래, 윤태근이 좋아?「예.」맨 처음에는 ‘저렇게 뻣뻣한 남편이 어디 있나?’ 그러지 않았어? 그게 무서운 거야.「갈수록 좋습니다.」갈수록 좋아? 점점점 천년 만년 영계에 가도 갈수록 좋다면 참 좋겠네. 하나님도 부러워해야 되겠네. 나도 부러워해야 되겠네.
누구를 위해 살았느냐 이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살았어요? 분석해 보면 아들을 위해 살았다는 것도…. 물론 아들을 위해서 살았지요. 백이라 하면 50퍼센트는 되겠지요. 남편을 위해 살았다는 그 말도 맞는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몇 퍼센트냐 이거예요. 백, 백, 백, 백, 백 퍼센트 이상 살았느냐? ‘남편을 위해 백 퍼센트 이상 위해 살았습니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없잖아요! 문난영, 있어? 왜 웃어?
산다는 것이 그래요. 남편을 위해 산다는 여자가 어디에 있고, 아들을 위해 산다는 여자가 어디에 있고, 누구를 위해 산다는 여자가 어디에 있어요? 있기는 뭐가 있어요? 전부 자기를 위해 살았지요. 자기라는 그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자기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고, 자기 가정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고, 나라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이것이 3대 장벽이에요. 이것을 넘어서지 않고는, 자기를 벗어나고, 가정 울타리를 벗어나고, 나라 울타리를 벗어나기 전에는 천주로, 세계 무대로 날아갈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여자들이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혁명을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옛날과 달리 180도 다른 방향으로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혁명을 하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왔어요, ‘그냥 그대로면 좋겠다.’ 하고 왔어요? 문답하는데 답변을 해야지요.「‘혁명을 하면 좋겠다.’ 생각하고 왔습니다.」혁명이 뭔 줄 알아요, 혁명? 혁명은 뒤집어 박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좋겠다.’ 하는 생활을 부정하고 ‘전체가 좋겠다.’ 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 천국 갈 수 있으려면 이 사망권을 벗어나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를 벗어나야 되고, 자기 가정을 벗어나야 되고, 나라를 벗어나야 돼요. 대한민국, 한민족을 벗어나야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태어난 나라, 선생님이 태어난 한국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 나라가 지옥에 속해 있다구요.
그러니까 혁명이라는 것은 그것을 뒤집어 박아서 높은 것이 낮은 데로 가는 것이고, 낮은 것이 높아지는 것이고, 넓적하던 것이 동그랗게 되는 거예요. 그게 쉬운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내가 과거에 결혼해서 불행했다. 잘못 살았다.’ 하면 ‘한번 잘살아 보자!’ 하는 것은 ‘잘못 산 그 생활의 180도 반대의 길을 가자!’ 그 말이에요. 그러려면 부정을 해야 돼요. 나를 부정해야 되고, 나만이 아니라 자기의 가정을 부정해야 되고, 아들딸을 부정해야 되고, 나라를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세계는 출가를 명령했습니다, 출가! 도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버리고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를 버려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버려라! 그 다음에는? 남편만이 아니라, 자식만이 아니라 자기를 버려라 이거예요, 자기! 출가해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세상의 제일 비참한 자리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도의 세계에서는 거지 노릇을 하는 거예요. 제일 비참한 노릇이에요.
불교도 그렇잖아요? 수양하는 데 있어서 제일 먼저 거짓 노릇을 하는 거예요. 신세를 지기 위해서 빌어먹고 살아야 돼요. 세상의 맨 밑창에서부터 그것을 소화하고 가야 돼요. 제일 밑창에서부터 가는데 자기가 가고 싶은 대로 가게 되어 있잖아요.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전부가 반대예요. 밑창으로 들어가서 어디로 들어가야 되느냐? 나는 이렇게 올라가야 될 텐데, 반대로 올라와서 자리잡아 가지고 가야 바른 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게 도의 길이에요.
도(道)라는 것을 알지요? ‘머리 수(首)’에 이것(辶)은 길을 말해요. 머리 길이다 이거예요. 인생사에 있어서 중심길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산다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관계를 못 맺는다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을 꿈꾸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가정과 관계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와 관계를 못 가져요. 알겠어요?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 가정을 부정하고 자기 나라를 부정한 거기서부터 자기를 긍정하고, 그 긍정된 그 자리에 서서 남편을 긍정하고 가정을 긍정하고 거기서부터 나라를 긍정해야 새로운 혁명적인 대표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이 이루어지고 여편네가 될 수 있다! 아멘!「아멘!」
왜 그러냐 이거예요. 잘못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핏줄로부터 태어났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동기가 된 핏줄을 받아 태어나서 눈이 돌고, 코가 숨을 쉬고, 입이 말을 하고 먹고, 귀가 듣고, 손이 만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릇된 핏줄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에 가는 길이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올라가려고 하는데 그 핏줄 받은 것은 내려가야 돼요. 왜 내려가야 되느냐? 자기를 위주하는 것은 반드시 천상세계와는 멀리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지옥이 생겨난 거예요. 자기를 부정하고 새로운 혁명을 바라는 이상상대는 올라가야 할 때이기 때문에, 세상만사 모든 핍박, 어려운 모든 전부를 거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승리하고, 가정적으로 승리하고, 국가적으로 승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개인을 중심삼고 남편이 있으면 아내가 반대하고, 아내가 그 길을 가려고 하면 남편이 반대하는 거예요. 부모가 가는 데는 자식이 반대하고, 자식이 가는 데는 부모가 반대하는 거예요. 그 반대를 극복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가정 전체가 반대해야 돼요. 개인 반대시대, 가정 전체 반대시대, 가정을 넘어서면 일족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면 나라가 반대해야 돼요. 이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공식.
그러면 여러분이 좋다는 말, 내가 행복하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게 세 울타리예요. 자기를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그 자리에 서서 태어나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그 터전 위에 선 사람들은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천상세계의 중간 이 선을 넘어갈 수 없어요. 이것을 부정하고 출발해야 새로운 자기, 새로운 가정, 새로운 국가가 형성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 남편이 이상적인 남편이 됐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딱 달라붙어 가지고 뜻길을 가겠어요, 못 가겠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좋은 남편이라면 달라붙어 가지고 나가는 것도 못 나가게 하고, 어디 출동도 못 하게 하고, ‘뜻이고 무엇이고 우리 재미있게 살자!’ 이랬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파― 탄이에요, 파― 탄! 축복이고 무엇이고, 뜻의 세계고 무엇이고, 모든 것이 파탄되는 거예요.
그런데 남편이나 아내가 같지를 않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같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똑같으면 여자가 죽으면 남자도 죽을 것 아니에요? 남자가 죽을 길을 가면 여자가 따라서 죽는 거지요. 그것을 반대하고 거꾸로 끌고 갈 수 있는 성격이 있는 여자라야 ‘가자, 말자!’ 해서 중앙선에 죽지 않고 남아지지요. 남편을 따라가기만 해도 안 되고, 안 따라가면 안 되는 이 입장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잘 맞아서도 곤란한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이었나니라!「아멘!」‘아멘’ 해야 할 때도 생각하고 ‘아멘’ 하는구만. (웃음) 알겠어요?「예.」
성격이 달라요. 자기는 얼굴이 동그란데 남편은 길쭉해요. 그런지 안 그런지 보라구요. 남편 머리가 크면 아내 머리는 작아요. 상대적이에요, 전부 다. 반대예요. 반대되는 것이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 북극과 남극이 다르지요? 다른가, 안 다른가? 북극이 웃으려고 하면 남극은 울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극은 울기 때문에 북극은 남극을 도와주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남극은 ‘아이구, 북극이 좋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필요요건, 자기 중심삼은 것보다도 상대가 나보다도 필요하다는 것을 의식하게 된다는 거예요. 반대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 세상만사가 전부 반대로 되어 있어요.
여자와 남자가 같아요, 달라요?「다릅니다.」여자는 궁둥이가 무거우니까 땅에 주저앉아서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는 어깨가 무거운데 궁둥이는 작아요. 앉아 있으면 궁둥이가 아파서 앉아 있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목도를 메고 일을 해야 된다구요. 생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땅을 내려다보고, 남자는 훨훨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날아가는 남자를 따라가는 여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앉아 있는 여자를 따라가는 남자가 되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되어야 되겠어요?「날아가는 남자를 따라가야 됩니다.」날아가는 남자를 따라가는데 무거워서 어떻게 날아가겠어요? 날아갈 때 여자들이 옹알거리겠어요, 고맙다고 하겠어요? 10미터만 날아도 나 죽는다고 하며 ‘아야, 아야!’ 하고 야단할 텐데 말이에요. 얼마나 복잡하냐 이거예요.
태평시대에 행복한 부부라는 것은 천하의 모든 돌고 도는 것을 다 소화하고 나서 하는 말이에요. 그러니 탕감길이 남아 있는 한 행복을 꿈꾸는 사람들은 반놈이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반놈이예요.
그래, ‘나 행복한 여자다!’ 하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윤태근이 여편네는 행복한 여자야?「예.」왜 ‘예’야? 윤태근이가 자기를 버리고 바람피우면 어떻게 해?「바람 안 피웁니다.」그때도 행복하겠느냐 그말이야.「예?」그럴 때도 행복하겠느냐고 물어 보는 것 아니야? 자기가 암만 좋다고 해도, 보따리를 짊어지고 천년 만년 안 놓겠다고 하더라도 남자가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태도를 언제나 취해야 행복하지, 반대의 길을 가면 불행이 재까닥 오는 거예요. 그러니 울면서도 여자들은 남자를 좋아할 수 있는 이런 태도를 가져야만 행복을 계속할 수 있는 길이 많다 이거예요.
쫑알쫑알 한마디하면 남자들이 좋아해요? 뚱한 남자가, 여자가 열 마디 할 때 한마디 할지 말지 하는 남자가 더 무서운 거예요. 그 사람은 도망가더라도 날아 올라가요. 답변하는 사람은 각도를 가지고 도망가지만 그런 사람들은 한번 도망가면 찾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뚱한 남자를 모시는 여자들은 지극히 좋은 거예요. 그런 사람은 소식도 없이 사랑해요.
그러니까 행복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은 자기 혼자서는 아무리 꿈을 꾸어도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가 아무리 잘 해주고 행복하기를 바라더라도 혼자서는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행복을 유지하기 어렵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를 위하다가는 실패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행복을 찾다가는 반드시 깨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춘하추동의 계절이 다른 거예요. 같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이 엇바뀌어 돌아가면서 춘하추동이 나온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돌아와서 맨 처음에 봄이 왔으면 딱 맞는 거예요. 그 코스를 거쳐서 돌기 때문에 그것이 끊어지지 않고, 엇끄러지지 않고 계속한다는 거예요. 같이 한 길만 가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네 타기를 알지요? 그네를 탈 때 둘이 신나서 이쪽이 올라갈 때는 자기가 뒤로 잡아당겨야 되는 거예요. 잡아당겨 줘야 된다구요. ‘아이구, 좋다! 당신이 밀어.’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좋아 가지고 뒤로 물러설 때는 잡아당겨 줘야 되고, 갈 때는 또 밀어 줘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 작용을 해야 그네 뛰는 사람들은 행복이 계속되는 거예요. 잡아당겨 주고 밀어 주는 것을 그치게 되면 불행이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밀어 줄 수 있는 마음이 그친다면 불행은 재까닥 틀림없이 찾아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불행의 동기는 주로 무엇이겠느냐? 밥이 없어서 밥그릇을 중심삼고 네가 먹니 내가 먹니 하며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나 다 하루 한 끼 안 먹어도 참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밥 가지고 불행해지지 않아요. 또 부부생활을 가지고 불행해지지 않아요.
무엇 때문에 불행해지느냐? 말 때문이에요. 그래서 말이 무서운 거예요. 말 한마디 잘못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대문을 열고 나갔다가 그 여자가 들어오면 그 시부모로부터 동네방네에 보따리 싼 여자라는 소문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의 일생이 행복해요, 불행해요?「불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입 조심을 해라 이거예요. 참을 줄 알아야 돼요. 궁둥이가 크고 위까지 크게 되면 안 되겠으니 여자들은 궁둥이가 큰 대신 입이 가벼워요. 정말 그렇다구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남자 손을 가슴에 갖다 대지 말고 궁둥이에 갖다 대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해봤어요?
궁둥이가 크기 때문에 한번 앉게 되면 종일 앉아도 끄떡없어요. 아이들과 한 방에서 남자 여자가 같이 산다면 복잡하고 싸움하고 그러더라도 여자는 앉아 가지고 떡 지키고 있어야 돼요. 큰소리치고 그러면 불행이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불행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나 참고 시중을 잘해 주면, 교통정리를 다 해주면 행복한 아들딸이 되고, 행복한 어머니 자리가 되느니라!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잘 참는 여자는 그 집안에서 여왕이 되는 것이다! 할아버지보다 더 잘 참고, 시아버지보다 더 잘 참고, 자기 남편보다 더 잘 참고, 자기 맏아들보다 더 잘 참고, 그 다음에 할머니 시어머니 자기 딸보다도 더 잘 참는 그 어머니는 여왕님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뭐가 된다구요?「여왕님입니다.」여왕!
여왕이 좋아요? 여왕을 거꾸로 하면 뭐예요?「왕녀입니다.」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참을 인(忍)’ 자는 칼날 밑에 마음이 있어요. 칼을 품는 마음, 끓는 것을 참을 줄 알아야 돼요. 견딜 줄 아는 것을 참는다고 해요. 피가 끓는다구요.
여자들이 시집가서 자리잡기 위해서는 3년 4년, 아들딸을 낳아서 키워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야 할아버지 할머니가 상속해 줄 집이 있으면 집문서를 아무개 이름으로 죽기 전에 써놓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래서 여자는 한번 가서 자리잡으면 궁둥이를 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궁둥이가 커요. 또 그 다음에는 도망갈까봐 두 망짝이 눌러요. ‘이 간나야, 가만 있어!’ 하고 말이에요. 그런데 이 입과 더불어 나불나불 행동했다가는 반드시 문제가 생겨요. 불행한 여자는 그런 것이 많아요.
암소보다도 황소는 오뉴월 삼복더위에도 벌판에 있더라도 되새김질하느라 침을 흘리면서도 ‘이놈의 날이 아침에는 좋더니 점심때는 왜 이러냐? 저녁에는 좋은 것이 오지!’ 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더울 때 풀을 먹으면 병이 난다구요. 설사 난다구요. 그럴 때는 침을 흘리며 되새김질하면서 허허허 하며 저녁이 되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저녁이 되어 서늘해지면 쉴 때가 오는 거예요. 그때 실컷 쉬기 때문에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황소는 땡볕에서 주인이 와서 저녁에 풀 먹여 주기를 바라다가 풀을 실컷 먹고 자는 그 밤은 한량없이 행복한 시간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햇빛에 다닐 때는 행복할 게 뭐예요? 밤에도 날씨가 더우면 나가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불행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여자의 입술은 두터운가요, 얇은가요?「얇습니다.」여자 입술이 남자 입술보다 두터울 때는 그 집에 사고를 일으키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틀림없이 여자예요. 통계를 내보라구요.
문난영도 박 서방보다 입술이 두꺼워, 가늘어? 여자들 입술이 남자들보다 평균적으로 가늘어요, 두꺼워요?「가늡니다.」여자들 중에 입술 두꺼운 사람은 정략가가 아니면 두 남자 세 남자를 거느릴 수 있는 여자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동네의 음흉한 여자라구요. 여자의 입술이 얇은 것은 남자보다도 3배 이상 말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계산해 보니 여자의 입술이 두꺼워서는 안 된다 해서 얇게 만든 거예요. 여자 입술을 보라구요. 얄팍한가, 두툼한가?「얄팍합니다.」얄팍해요. 좋으면 좋다고 하고, 싫으면 싫다고 하는 거예요.
또 여자의 눈길은 입술이 놀아나는 대로 따라가는 거예요. (시늉을 하심. 웃음) 침묵을 지키는 여자는 어디 하나를 보더라도 틀림없이 참을 알고 그것을 잴 줄 알지만, 입술과 더불어 얼굴이 뒤노는 여자들은 참을 못 찾아요. 하루하루 생활하면서 그냥 그대로 뿌리가 없이 핑핑 돌아가며 산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생겼어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려면 얼마나 말을 많이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남편은 나가서 일하기 때문에 아기를 만날 시간이 하루에 얼마나 돼요? 그러나 여자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만이 아니라 1년 365일을 아기를 대하려니 속도 타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입술이 가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슴이 다 불붙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불어 버리기 때문에 그래도 다 살아남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아들딸을 기르면서 어머니가 살라고 입술도 얄팍하고 눈도 반짝반짝하고 그러는 거예요.
여자의 입술은 무슨 입술 같고, 눈은 비둘기 눈 같고, 그렇게 찬양하는데 무서운 입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대개 불행하게 되는 것은 입술 놀린 것하고 눈 놀린 것 때문이에요. 남이 좋은 것을 갖고 있으면 나도 저것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남이 좋은 옷을 입으면 나도 한번 입어 보겠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사실대로 얘기해 봐요. 나는 여자가 아니어서 몰라요. 생각해요, 안 해요?「생각합니다.」생각 안 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에요.
그것은 봄철이 됐는데도 새까만 겨울옷을 입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꽃이 피는 봄이 왔는데 산돼지 모양으로 쓰고 다니는 것을 좋아해요? 소도 봄이 되면 옷을 갈아입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러는데 여자로서 옷 갈아입고 기분을 맞추지 못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지요. 색깔 옷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는 불쌍한 거예요. 봄이 되었어도 색깔을 맞추지 못하고, 기껏 해야 회색 바지하고 감색 바지밖에 더 있어요? (웃음) 자기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뒤집어쓰고 일생 동안 누구를 위해서 일하느냐 하면, 아들딸하고 여편네를 위해서예요. 여편네하고 아들딸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제일 불쌍한 사람인데, 어머니같이 보호하고, 열녀같이 보호해야 되고, 효녀같이 모셔야 할 남편이에요. 그런데 남편 취급하기를 어떻게 취급해요? 자기 마음대로 취급했지요? 남편을 마음대로 취급하겠다고 생각하지 않은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래, 사랑받고 싶을 때는 남편한테 갔어요, 안 갔어요? 갔어요, 안 갔어요?「갔습니다.」자기들이 사랑받고 싶을 때는 틀림없이 갔는데, 남자가 사랑하고 싶어서 오는 것은 환영했어요, 발길로 찼어요?「환영했습니다.」솔직히 평해 보자구요. 누가 거부를 했어요? 남자가 거부를 많이 하느냐, 여자가 거부를 많이 하느냐?「여자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러니까 좋은 여자예요, 나쁜 여자예요?「나쁜 여자입니다.」그래서 쌍년이 돼요, 쌍년. (웃음)
어느 남자나 물어 보게 되면, ‘야야야, 여편네에게 사랑하자고 하면 백발백중 기다리는 편이냐, 손으로 쳐 버리느냐?’ 할 때 손으로 쳐 버린다는 것이 뭐라구요? 3분의 1이 아니고 1분의 3이라는 거예요. 세 번 원하면 한 번은 할지 말지고 두 번은 반대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계산 가운데 어때요? 그런 수에 해당하는 여자예요, 세 번 다 오케이할 수 있는 여자예요? 어떤 거예요? 세 번 다 오케이할 수 있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웃음) 부끄럽지 않아요.
부모님이 어떤 남자 여자보다 더 많이 사랑하고 살라고 축복해 주었겠어요, 사랑 보따리를 싸서 깍쟁이 모양으로 살라고 축복해 주었겠어요? 사랑 보따리를 다 털어놓고 꿀 수 있으면 꾸어서라도 사랑하고 살라는 거예요. 남편이 사랑 안 하겠다면 꾸어다가라도 사랑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돼요.
남자는 또 어떠냐? 아기들을 기르려면 낮에 단련 받고 그랬기 때문에 저녁에는 피곤한 거라구요. 피곤한데 그렇게 사랑하게 된다면 그 다음날 일에 지장이 있으니까 싫다고 할 수도 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지요. 사랑하고 나면 아침에 힘이 펄펄 생겨요, 피곤해요?「피곤합니다.」(웃음) 이 쌍것들, 왜 웃나? 내가 재교육하는 거야, 쌍것들아! 피곤해요, 날아가요?「피곤합니다.」피곤하기 때문에 보충한다고 ‘아이구, 당신 출근하소. 나 고단하니까 아침밥도 못 하겠으니까 찬밥을 먹고 출근하소!’ 하며 쿨쿨 자는 그런 여자는 벌받아야 돼요. 남편은 안 피곤하지요? 자기만 피곤하고 남편은 안 피곤하지요?
50세가 넘어 가지고 피곤하지 않은 남편은 몇 명의 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이가 많아지면 여자는 점점점 사랑의 도수가 높아져요. 40세가 넘고 50세가 되면 옛날 젊었을 때보다 더 불이 붙는 거예요. 그것을 박자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부부생활 하는 데 있어서 고무줄같이 늘렸다 줄였다 해야 돼요. 큰 옷도 입을 줄 알고 작은 옷도 입을 줄 알고 그래야 돼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데 둘이 재미있게 밤을 새우면서 사랑해서 피곤해 가지고, 며느리 되는 사람이 시아버지가 아침에 출근하겠다며 일곱 시에 밥을 먹어야 되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곱 시가 아니라 열 시까지 잤다면 그것 쫓겨나야 되겠어요, 보호를 받아야 되겠어요? 그런 일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엇갈리는 생활을 할 때가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고 저런 일이 있더라도 고무줄처럼 되어 끊어지지 말고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이래서 그렇구만!’ 이해하고 맞추어 나갈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일방통행만 하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나한테 어떤 남편이 편지를 했어요. ‘나 이제 석 달만 지나면 죽습니다. 선생님, 죽어야 되겠소, 살아야 되겠소?’ 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왜 죽느냐 하는 설명을 했는데, 여자가 얼마나 못 살게 구는지 하룻밤에 여섯 번을 해도 아침이면…. (웃음) 왜 웃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섯 번을 했는데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또 하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노?
세상에, 그런 얘기를 하는 교주가 세상 천지에 어디에 있겠노? 교주가 아니고 아버지도 그런 얘기를 못 하고, 왕도 못 하는 그런 얘기를 해주니 고맙고, 누구보다도 가까운 아버지가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느니라! 알겠어요?「예.」그러한 입장에서 교육한 그 아들딸들도 틀림없이 왕이 될 수 있고 아버지가 될 수 있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이 있다구요. 보통 그렇잖아요? 남편이 들어올 때 ‘오늘 저녁에는 기분이 좋으니까, 낮에 기분이 좋았기 때문에 기분 좋은 입장에서 사랑을 한번 해야 되겠다.’ 해서 옷도 갈아 입고 목욕도 하고 저녁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앉아 있는 거예요. 보통 때는 돌아오는 시간이 됐는데 안 돌아오게 되면, 다섯 시가 지나서 돌아오는데 다섯 시 지났다, 여섯 시 이내에는 온다고 생각했는데 여섯 시 넘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30분 지나서 여섯 시 반까지는 오겠지 했는데, 그것도 넘어서 일곱 시를 넘겼다 이거예요. 그러면 화가 나요, 안 나요?「납니다.」
입술이 마르고 눈이 촉새 눈이 되어 기관총을 쏘면 순식간에 열 받는 거예요. (웃으심) 그때도 지나서 밤늦게 열 시가 돼서 들어왔다 할 때는 밥이고 무엇이고 왱가당댕가당 다 뒤집는 놀음이 벌어져요. (웃음) 마음이 그런 거예요. 정성들인 밥이 어디에 가서 똥개들한테 갖다 줘야 될 입장에 됐으니, 그것이 할 짓이에요?
왜 늦는지 모르고 그러는 거예요. 교통사고로…. 고통사고예요, 교통사고예요? 내가 말을 모르겠구만. 고통사고도 날 수 있는 거예요. 교통이에요, 고통이에요?「고통사고입니다.」교통사고는 고통사고예요, 여자들한테는 말이에요. 무슨 일 때문에 늦었는지 알지 못하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럴 때는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정성이 모자라서, 이 저녁을 남편에게 비로소 처음 대접하겠다는 것이 하늘이 보게 될 때는 도수가 안 차서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느냐? 더 정성을 들일걸.’ 하며 회개하면 하나님이 볼 때 그런 여자는 앞으로 후대에 복을 주어야 할 여자로 수첩에 치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참고 기다려야지. 무슨 일이 생겼는지 모른다.’ 해야 돼요. 한 시간을 못 기다려 줘요? 두 시간을 못 기다려 줘요? 하루를 못 기다려 줘요? 그것은 마음먹기에 달린 거예요. 그런 것 저런 것 전부 자기가 환경에 맞게끔 조정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환경에 거슬러서 갔다가는 좋지 않아요.
선생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모르지요? 40년을 참느라고 가슴에 불이 타서 숯 덩이가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됐습니다.」그렇다고 뭐 생기는 것이 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점심 한번 사주어 봤어요? 이제 사줘 보라고 하면 다 사준다고 하지요? 사줄 수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일년 동안은 못 하더라도 일년에 몇 번 할래요? 몇 번 할래요? 한 달에 한 번씩은 할래요? 그래, 열두 번 사준다고 약속했다면 할 수 있어요?「예.」아니에요.
그것을 어떻게 해요? 실제로는 못 해요. 내가 외국에 나가 있고 어디에 가 있으면 찾지를 못하겠으니 조건적으로 점심이라도 대접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 동네 할아버지들을 선생님 대신해서 환갑날에 준비해서 대접할 때는, 점심을 준비해서 대접할 때는 할아버지가 선생님 대신으로 그것이 조건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버지 같은 할아버지를 대접하면 그것이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일년 동안에 열두 번 이상, 선생님을 모시는 대신 열두 번 이상 그렇게 하면 그 집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그 부인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생각이 미치지 못해서 그렇지, 그렇게 살아 보라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한테 순결반지를 탄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 가져와요. (웃음) 가져오라구요! 그것을 그냥 둘 거예요? 새로이 선생님한테 열 개 값을 받아서 반지를 열 개 사다 줄 거예요, 그 하나를 가질 거예요?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지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 준 순결반지를 귀한 것으로 보관할 거예요? 보관한다면 내가 주었으니까 내가 달라 할 때 그것을 줄 거예요, 그것을 줄 수 있는 입장이라면 내가 새로 사서라도 열 개를 줄 거예요? 어떤 거예요? 그것 하나를 줄 거예요, 새로 열 개를 사서 선생님한테 줄 거예요?「열 개를 사서 드리겠습니다.」답변은 잘 하는구만.
그러면 그것이 18금이라면 여러분은 14금짜리 열 개를 가져오겠지요?「순금짜리 열 개를 갖다 드립니다.」순금? 금순이, 이름은 좋다! (웃음) 그것이 문제예요. 얼마만큼 귀한 거예요? 남편을 주고 바꿀 것이 있어요? 하늘이 준 선물이 반지만 못해요, 반지보다 나아요?「낫습니다.」여러분이 선생님이 준 순결반지 이상으로 남편을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못 살고 있어요?「살고 있습니다.」정말이에요?「예!」그것은 기쁜 소식이다!
시집보낸 어머니 아버지가 소식을 기다리는데 잘사느냐 못사느냐 이거예요. 시집보낼 때 자기 딸은 나쁘지만 사위가 훌륭하냐 아니냐 이거예요. 그때 묻게 될 때 ‘야야, 남편이 욕을 하고 매는 안 때리느냐?’ 하고 어머니 아버지는 묻는 거예요. ‘발길로 차고 욕하지 않더냐?’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욕을 먹고 발길로 차여서 ‘아이구, 못 살겠소!’ 할 수 있더라도 소화시켜서 ‘아닙니다. 걱정이 없습니다. 남편을 교육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지 않더라도 사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신을 갖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게 효녀예요. 그것을 참 열녀라고 하는 거예요. 열녀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입을 졸졸졸 하고 보는 대로 색깔을 나타내면, 빨강이면 빨강이라고 하면 안 돼요. 빨강이라도 흰 것으로 볼 줄 알고, 검은 것을 흰 것으로 커버할 줄 알고 메워 나갈 수 있어야 밤에도 좋고 낮에도 좋고, 사시절 춘하추동의 도수를 맞출 수 있지, 색깔을 맞추어서 같이 비교했다가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양보하고 참는 사람이 중심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틀림없는 진리예요. 보다 위하고 보다 상대를 위해서 희생하는 그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못난 여자라도 그 집안의 아들딸 남편 어머니 이상, 어머니 이상 할 때는 어머니 이상 여왕같이 자리잡는 것이 천지 이치예요. 이것만은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여 사는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승리의 방패, 패권을 점령할 수 있어요. 패권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등 자리를 점령할 수 있다! 아!「멘!」아―「멘!」나는 ‘아’만 했는데 ‘아멘’은 누가 했어요? 선생님 말하는 대로 같이하겠습니다, 아멘이 그것 아니에요? ‘아’ 하니까 ‘멘’은 여러분이 했지요? 내가 ‘아멘’을 다 안 했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 말대로 다 하겠다고 했지요?「예.」그러니 이제부터는 행복한 여자 종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행복할 수 있게끔 행동하는 데 행복이 깃들어지는 것이다! 아멘!「아멘!」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그래, 밉던 남편의 얼굴이 곱게 보일 것 같아요?「예.」천년 만년 살고 지고….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그거 좋잖아요?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금도끼로 찍어내어 옥도끼로 다듬는 것이 아니에요. 원문을 보면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예요. 다듬는 것이 더 귀한 거라구요, 찍는 것보다도. 알겠어요?「예.」
그래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천년 만년 살고 지고!」그 양친부모가 뭐예요? 우리 민요 가운데 그런 말이 나온 것을 보면, 한국 사람들이 위대한 거예요. 그런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양친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그것이 가난한 집 살림살이 아니에요? 아무리 가난하더라도 천지 도리에 맞는 자리에서는 수고스럽더라도 천년 만년 살고 싶다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노래했겠어요? 남자가 노래했겠어요, 여자가 노래했겠어요?「여자입니다.」이것이 여자의 노래예요, 남자의 노래예요?「여자의 노래입니다.」남자의 노래로는 재수가 없어요. 초가삼간에 양친부모를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아요? 왜 초가삼간이냐 이거예요. 3층 빌딩도 작은데 말이에요. 그러니 여자의 노래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달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들 아니에요? 시집가서 달 동무, 달 친구 하는 것이 여자예요. 별의별 사연이 많지만 부모를 동경해서 이렇게 살았는지 모르지만, 양심은 천지가 바라는 소원의 부모인 참부모를 모셔다가 사는 것이, 암만 박하게 살더라도 그것이 행복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천년 만년 소원이다 하는 노래예요. 천년 만년 살고 지고! 알싸?「예.」
한번 그런 꿈이라도 가져 보라구요. 그런 초가삼간에 선생님이 와 서, 뭐라고 할까, 좋지 않은 방에 이불이 없거든 큰 방석을 깔아서 자는 한이 있더라도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갖추지는 못했지만 모시겠다는 진심에서 흐르는 마음, 심정의 그런 높은 동산 위에서, 하룻밤 좋은 고층 빌딩 탑에서 쉬어 가는 것보다 더 좋게 해주겠다는 그 마음이 소중한 거예요. 도리어 그런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그러면 지금까지 남편을 대해서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나는 훌륭한 여자이기 때문에 남편에게 하나도 티가 없이 대했다. 남편이 나빴지 나만은 절대로 좋았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없어요? 그래도 하나쯤은 있어야지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다 없다고 하는구만.
그러니 이놈의 간나들이 시집을 가서…. ‘시집을 갔나?’ 해서 ‘간나’예요. 이놈의 간나들이 시집을 가서 잘사는 거예요, 못사는 거예요.「잘사는 것입니다.」(웃음) 아, 못산 것 아니에요? 입이 왔다 갔다 하면 사고가 생긴다는 거예요.
어머니 배는 아기가 나왔을 때 불행한 날이에요. 제일 힘들 때라구요. 불행하다고 생각하지요? 아기와 같은 이 나라와 이 가정의 모든 어려운 것을 내 배가 부르도록 배고 그것을 낳겠다고 신음하는 그 어머니는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여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무슨 내용이에요? 그거 무슨 내용인지 몰라요? 생각해 봐요.
아기를 못 낳아 본 여자 손 들어 봐요. 둘밖에 없어요. 왜 못 낳아 봤어? 왜 못 낳았어? 일본 식구야? 한국 사람이야?「예.」왜 못 낳았느냐고 물어 보잖아? (대답이 잘 들리지 않음) 네 신랑이 유가지? 유팔규?「예.」맨 처음에는 마음 안 맞는다고 딸들이 불평하더니 요즘에는 다 정리됐나?「예. 이젠 괜찮습니다.」그래도 시집 안 간 것보다 나아? 왜 아기를 못 낳았어? 아기를 안 낳겠다고 결심했겠지.「한 번 임신했는데….」또 배면 되잖아? 남편이 아기를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지.「아이가 여섯 명이나 되니까….」그러니까 딸들이 많은데 아들도 많이 낳으면 단련 받고 그것이 힘드니까 안 낳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겠지.「안 했습니다.」한 번도 안 했어? 안 생각할 게 뭐야? 그 사람도 성격이 보통이 아니지?「예.」잘 긁지?「예.」(웃음) 그래. 너 같은 성격에 필요해. 너는 정치적인 수완이 좋다구.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을 짝패 맺어준 거야, 다 보고. 선생님은 눈이 조그맣기 때문에 잘 본다구.
아기 못 낳은 사람이 이렇게 많은 사람 가운데 몇 사람밖에 안 되는구만. 사고가 생겨서 안 낳은 사람이 많은데, 선생님이 잘 맞춰 줘서 그런 거예요. 잘 맞추어 주었어요, 못 맞추어 주었어요?「잘 맞추어 주셨습니다.」아무리 잘난 신랑을 만났더라도 아기를 못 가지면 얼마나 불행해요? 아무리 신랑이 못나고 짓궂은 신랑이라도 아들딸을 낳아서 자기가 꿈 가운데서 그리던 아들딸이라 하면 행복이 거기에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이 결혼을 못 시켜 주었어요, 잘 시켜 주었어요?「잘 시켜 주셨습니다.」결혼이야 시켜 주었지요. 그것이 좋은 결혼이에요, 나쁜 결혼이에요?「좋은 결혼입니다.」왜 좋아요?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이 연결된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이에요.
이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들어 보니 틀림없지요?「예.」지상에 있을 때 자기도 모르고 축복받고, 선생님의 말을 믿지 못했어요. 자기 부인이 있는 데를 가 보니까 황족권 내에 들어가 있고, 하늘나라에서 축복가정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게 됐어요. 최고의 천국 꼭대기에 올라가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선생님이 거짓말 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복중의 복이요, 천국 문이 사방으로 열릴 수 있는 티켓을 준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님도 2천년 동안 결혼해서 살아 봤어요?「독신입니다.」독신생활이에요. 강현실, 어디 갔어?「예.」강현실의 신랑이 누구라구?「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 모시고 크게 된 사람이 어거스틴이다 이거예요. 왕을 모시는 것이 어거(御居)예요, 어거.
그런 양반인데, 몇천년? 390년대 사람이니 몇 살이에요? 1천7백 년에 가까운 남편과 결혼했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이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믿어집니다.」그것을 믿는 간나 자식들이 정신 나갔지요. (웃음) 그것을 세상 사람들이 반대해야 되겠어요, 그냥 잘한다고 해야 되겠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있을 수 없는 얘기라구요. 있을 수 없는 얘기인데 통일교회는 정상적인 있을 수 있는 얘기로서 받아들이고, 있을 수 없는 생활권을 사실 생활로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라고 할까, 천지개벽이에요.
현실이도 시집을 한번 가 봤는데, 시집가서 남편을 모시고 살던 것하고 지금의 축복받은 생활하고 어느것이 더 거룩하고 귀해?「지금입니다.」지금이 더 행복하다는 거예요. 몇천년 된 할아버지 중에 자기 조상 같은 할아버지하고 손자 중에 몇백대 손자 같은 손녀가 살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행복하다고 뒤넘이쳐서 생각하는 그 여자가 정상적인 여자예요, 돈 여자예요? (웃음) 돌고 돌아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지요.「아버님이 해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글쎄 아버님이 돈 사람이지!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의 말 중에 좋은 말은 듣고 좋지 않은 말은 안 듣겠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 아니에요? 좋은 말도 듣고, 좋지 않은 말도 들을 수 있어요? 현재 자기들이 생각하면 좋지 않은 말이 많지요? 바쁜데 남북통일전진대회를 해서 통반격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책임이 전부 있는데, 국가 메시아니 무엇이니 다 책임이 있는데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고 한 거예요.
여기에 양준수 여편네도 왔구만. 이보희! 또 한옥선이도 왔구만. 자르딘에서 내가 여자들을 만났을 때 ‘선생님, 이번에 21수련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묻는 거예요. ‘쌍간나들, 왜 물어? 나 모른다!’ 한 거예요. 물어 볼 게 뭐예요? 네 마음으로 이미 결정해서 마음한테 물어 봐라 이거예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조건을 선생님한테 걸어서 자기들이 도망갈 수 있는, 피해 갈 수 있는 데로 이용하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이 쌍간나들! 나는 안 올 줄 알았더니 왔어요. 비용은 교회 돈을 쓰고 왔어, 자기 돈을 쓰고 왔어? 전부 아버지 돈을 쓰고 다니고 싶겠지!
에리카와!「예.」에리카와도 그래요. *에리카와도 요전에 21일수련에 참가하라고 했더니 어머니한테 가서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는 이런 입장에 있는데 가야 되겠습니까, 안 가야 되겠습니까?’ 하더라는 거예요. 이 녀석, 왜 그런 의논을 해? 그렇게 물어 볼 필요가 없잖아? 여비가 없었지? 돈도 없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는 참으면 참을수록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조상이 무덤에 가 있더라도 7대조부터 7대 후손까지도, 14대의 조상들과 후손들이 합해서 우리 집안의 여왕 분은 누구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아줌마들이 틀림없이 그러한 여왕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한 그 말이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씀입니다.」가능한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희생하다 보니까 중심의 자리에 선 거예요. 이제는 그렇지요? 다 꺼져 가지고 없어지기를 바라던 문 총재였는데, 나라가 싫어하고 종교계니 경제계니 할 것 없이 머리 저었던 사람들이 이제는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 그렇게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서 살았기 때문에 우리들은 모르지만 그분이 반드시 주인의 자리에 앉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서 하나님의 사정을 토로했기 때문에 만민이 이제 그 사정을 알아서 집안 제일 좋은 자리에, 제일 좋은 곳에 모시려고 하고, 이 세계의 제일 좋은 곳에 자리잡으려고 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지상왕궁이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그럴 성싶지 않아요? 그럴 성싶어요, 그럴 성싶지 않아요?「그럴 성싶습니다!」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그렇게 잘 알아들으면 앞으로 열녀들이 다 되겠네. 선생님 같으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할 텐데 수양의 도수가 찼는지, 사기를 쳐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알아듣는구만. 하여튼 선생님이 물어 보면 기분 나쁘지는 않지요?「예.」훌륭한 여자가 되라는 것이 나쁘지 않지요?「예.」그 대신 무거운 짐을 들 수 있는 죽을 길이 남아 있다 하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
자그마치 나라를 위한 효자라도 하나 낳아서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동네의 아무 집 아들딸이, 아무 집 그 남편이 부모에게 효자다!’ 할 수 있는,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 참부모라 하는 그 앞에 아들딸로 살고 있는 저 집이 그 참부모 앞에 효자다. 부모 중에 제일 좋은 참부모를 모시는 그 부부는 우리 동네의 모범 된 부부다!’ 하는 이름을 남기고 사는 거예요, 안 남기고 사는 거예요?「남기고 삽니다.」
그래, 자기들 가정에 들어와서 ‘축복가정이 왜 이렇게 좋으냐?’ 하고 물어 보는 가정들이 많아요, 적어요? 전도라는 것은 그렇게 해야 돼요. 동네에 있는 모든 아줌마들이 집에 찾아와서 ‘당신의 부부와 같은 전통을 남긴 것이 통일교회 뜻이 그래서 그렇습니까, 자기가 본래 태어날 때 그렇게 태어났습니까?’ 할 때 ‘아닙니다. 결혼할 때 우리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고 참부모님의 혜택권 내에서 축복받았기 때문에 그분의 가르침을 통해서 이렇게 삽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분의 가르침이 무엇이냐고 물어 보겠어요, 안 물어 보겠어요?「물어 봅니다.」움직이지 않고 말하지 않고 전도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친척들 앞에 환영받고 사는 여편네들이 됐어요, 못 됐어요?「됐습니다.」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들어 봐, 크게. 쌍것들! 이게 뭐야? 주먹을 쥐고 이렇게 들어 봐요. 못 되었거들랑 이제부터 계산을 해서, 지금까지 계산이 틀렸다고 생각하고 다음에 돌아가면 ‘여기 수련기간에 왔다 간 여편네는 어쩌면 그렇게 달라졌느냐?’ 해서 남편이 놀라자빠지고, 아들딸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우리 집 앞에 아침에 희망적 태양이 떠오르게 되었다!’ 하게 해야 돼요.「아멘!」여러분 시어머니가 ‘아멘’ 하는 대신 미리 ‘아멘’ 했어요. 알겠어요?「예.」
가정 하나 잘 기르기 위한 길이에요. 탕감복귀노정에서 하나님 앞에 팻말을 꽂고 선전할 수 있는 이런 가정이 한번 되어 보겠다고 결심하고 나서야 될 것 아니에요? 동네방네의 지나가는 부부가 집 앞을 지나갈 때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부부인데 어쩌면 저럴 수 있느냐? 우리 아버지도, 우리 할아버지도, 몇 대 조상도, 지금까지 우리 동네에서 산 나이 많은 사람으로부터 산다는 기준을 다 비교해도 당할 수 없다.’ 해서 젊은 청년 남녀들에게도 화제의 대상이 되어야 될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역사에 남겨야 할 생활적 태도였느니라!「아멘!」그렇게 못 살았지요?
선생님과 어머니가…. 어머니보고 얘기했는데 왜 안 나왔나? 내가 나오라고 그랬는데. 어머니가 나오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여자들이 달라붙어서, 선생님을 못 살게 그저 나와 가지고 말해 주기를 바라고 그러니까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여러분 남편 앞에 개구리 떼거리 같은 여자들이 둘러앉아서 ‘나와라!’ 하며 가슴을 내밀고 기다리는 것을 볼 때 그 여편네의 마음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나는 여자의 마음을 몰라서 그래요.「기분 나쁩니다.」기분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
팔도강산, 세계 각 나라에서 모여 온 여자들이 앉아 가지고 ‘나는 선생님이 어머니보다 더 필요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여자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어머니가 없었으면 내가 어머니 대신 되었을 텐데, 저 여자 때문에 어머니가 못 되었구만!’ 그런 생각도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죄가 아니에요. 그런 생각이 있을 수 있는 선생님인가, 있을 수 없는 선생님인가?「생각할 수 있는 선생님입니다.」그러면 바람둥이 선생님이에요, 진짜 선생님이에요?「진짜 선생님입니다.」바람둥이 선생님이지요. 좋아하는 여자들을 나쁘게 대하지 않고 좋게 하려고 하니 바람둥이 사촌쯤 되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반해서 미쳐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다닌다고 소문내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여자! 아, 물어 보잖아? ‘문 선생한테 미쳐 가지고 저렇게 다닌다!’ 그런 말이 여러분 뒤에 따라다녀요, 안 따라다녀요?「따라다닙니다.」그래, 여러분보다 ‘야야, 오라!’ 하고 길거리에서 손짓하는 것을 봤어요? 그것을 본 여자는 손 들어 봐라.
박정해! ‘선생님이 이렇게 손짓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살았겠나, 모르고 살았겠나? 박정해! 그럴 수 있는 마음 간절하지? 간절했지? 남편을 뒷전에 놓고 말이야. 통일교회 여자들은 다 그래요. 이게 병이 났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종적인 사랑의 길과 횡적인 사랑의 길을 알아요. 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여러분 남편이 각도를 맞출 길이 영원히 없어요.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있어서 여러분 남편들을 각도를 맞추어 주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독수공방하면서 눈물을 흘렸겠어요, 안 흘렸겠어요? 저놈의 남자는 돌부처보다 더 심한 남자라고 하는 거예요.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라구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했으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돼요? 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요전에 17만 명의 일본 여자들을 교육시키는데,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었어요. 와서 가까이하고 편지하고 별의별 짓을 한 여자들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공작대원까지 들어왔어요. 공산당 여자까지 말이에요. 문 총재가 여자들을 좋아한다니까 이런 미인이 가면 틀림없이 자기들한테 놀아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안 돼요.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이에요.
난장판이 벌어질 수 있는 환경인데, 가려 갈 줄 알고 가려 줄 줄 아는 지도자가 되어야 돼요. 그것 틀림이 있어요, 없어요? 얼마만큼 그걸 믿어요? 어머니하고 약속을 했어요. 선생님이 이러이러한 길을 가는데, 틀림없이 이 공식의 길을 간다고 한 거예요. 이런 이러한 모든 환경이 어렵지만….
여자들이 어머니를 택하기 전까지 전부 자기가 어머니 후보자 됐다고 한 거예요. 그 마음이 그래요. 자기 재산이고 무엇이고 전부 털어 바쳐 가지고 선생님 앞에 자기가 상대가 되었으면 하는 것을 소원하는 거예요. 전부 그랬어요. 팔십 난 노인서부터 열두 살까지 그랬어요. 봄바람이 불어오니까 꽃이 다 피는 거예요. 모든 꽃이 피는 거예요. 늙은 꽃도 피고 말이에요. 꽃이 피어야지요. 그 판국에서 어머니를 택해야 되는 거예요. 아무 꽃이나 꺾을 수 없어요. 그것을 정리해서 자리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복잡하다구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자리잡았지, 그렇지 않으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은 축복받을 상대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상대를 이뤄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조상들까지 저나라에 가 있는 것을 교정해서 다 자리잡아 준 거예요. 자리가 뭐예요?
아까 얘기한 것같이, 세상만사 야릇한 곡절의 문제는 뭐냐 하면 다른 것 없어요. 신랑 각시의 문제예요. 알겠어요? 여자문제와 남자문제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속상한 것이 여자문제와 남자문제예요. 부모가 됐으면 자식의 여자문제와 남자문제예요. 어디 가든지 여자문제와 남자문제예요. 이것은 어디 가더라도, 우든 좌든 어디든지 부딪치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마만큼 복잡한 모든 사연을 갈래를 잡아서 가정이라는 틀거리 앞에 정착해서 출발할 수 있게끔 사격권을 막을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 여성세계에 여자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길 중에 좋은 길을 닦아 주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은 박수를 한번 크게 쳐 봐라! (박수)
그렇게 박수를 치지 않더라도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욕을 하려고 했더니 욕을 못 하겠구만.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언제 욕을 한번 먹고 궁둥이를 배트로 한번 맞아 보겠어요?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인사할 때 얼굴을 내밀고 웃으면 선생님이 그것을 잊어버리겠어요? 영계에 가서 표시할 것 아니에요? ‘아이구, 내가 이런 여자였는데 한 대 맞아 가지고 훌륭한 사람이 되어 좋은 영계에 왔습니다.’ 하면서 인사할 때 안다구요. 몸뚱이를 때렸기 때문에 이곳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감사할 수 있는 일들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이 못난 여자들! 제멋대로 하기를 좋아하는 여자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여자들이 많은 거예요. 어머니도 여자인가, 남자인가?「여자입니다.」요즘에는 남자 같은 여자가 됐어요. 그러니 불쌍하지요? 여자 같은 여자가 되어야 될 텐데 남자 같은 여자가 됐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선생님을 모시고 살다 보니 선생님보다 더 엄격한 여자가 됐어요. 그거 불쌍하잖아요? 자유가 없어요.
이 자리도 내가 나가자고 하니까 전부 준비한 거예요. 그래, 준비해서 나오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같이 많은 여자들, 나이 많은 늙은이, 젊은 사람 할 것 없이 전부 선생님을 바라보고 눈을 반짝반짝 해 가지고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이러는 것을 어머니가 볼 때 좋아하겠어요, 기분이 조금 서늘하겠어요?「서늘합니다.」(웃으심) 서늘하다는 거예요. 서늘할 수 있는 것을 참는 마음을 가진 불쌍한 어머니라구요.
이렇게 재미있게 여러분을 대해 얘기하듯이 혼자에게 이 6백여 명이 다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들려 주면, 6백여 명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을 혼자에게 한꺼번에 퍼부으면 어머니에게 행·행·행, 복·복·복이 될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이 없어요. 둘이 앉아 가지고 사적으로 뭐 어쩌고 어쩌고 이렇게 얘기한 적이 없어요.
그래, 어머니도 사랑 받고 싶을 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없어요. (웃음) 왜?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부모님의 생활의 중심이 누구예요? 어머니가 중심이겠어요, 아버님이 중심이겠어요?「아버님이 중심입니다.」요전에 여자들이 말하기를 ‘어머니가 중심이다. 아버님도 어머니의 뒤를 따라가야 된다!’ 그러더라구요.
그럴 때 내가 가만히 여자들 얼굴을 보고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얼마나 소원했노!’ 하고 생각한 거예요. 그럴 수도 있지요. 그런 것도 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한 발짝 앞에 있던 것을 한 발짝 뒤에 있으면, 한 발짝 뒷걸음질했다가 두 발짝 앞에 나오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따라가는데 뭐라고 하겠어요? 그렇게 따라갈 줄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어머니를 내세워서 내가 출세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문 총재가 제일 어려울 때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잘 써먹는다는 평을 받고 있어요. 그런 것을 볼 때 세상 사람들이 다 부러워하더라구요. 저런 여편네를 가지면 좋겠다 이거예요. 남편 대신 세계를 후려 잡아서 훌훌 날아다니는 어머니를 볼 때, 생김생김은 진짜 여자의 모습인데 활동하는 것은 남자보다 더 멋지거든.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불행하다 하겠어요, 행복하다 하겠어요?
레버런 문이 행복한 사람이라고 전부 인사할 때 그렇다고 해야 되겠어요, 안 그렇다고 해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해야 되겠어요, 안 그렇다고 해야 되겠어요?「그렇다고 해야 됩니다.」그렇다고 할 때 어머니가 들을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어머니는 기분 좋지 않지만 한 면에서는 그런 말을 들으면 좋아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하도 자기가 유명해지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점점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훌륭한 여편네가 되어 가정에서 전체가 칭찬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면 점점점점 부모님에 대해서 선생님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이, 고마운 탑이 높아 가는 거예요. 아이들을 보더라도, 남편을 보더라도 옛날에 그냥 그대로 처음 만났을 때의 그 모습이 아니라 훈련시켜 가지고 따를 수 있는 여자가 되다 보니 자기보다도 나아진 환경을 바라볼 때 감사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가 암만 해야 남자의 세계를 타고 넘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겸손한 여자가 될 거예요, 왈가닥 여자가 될 거예요?「겸손한 여자가 되겠습니다.」시집가는 여자들은 왜 연지 곤지를 찍어요? 얼굴을 들라는 거예요, 얼굴을 숙이라는 거예요.「숙이라는 것입니다.」숙이고 살라는 거예요. 연지 곤지보다도 겸손한 색시가 되라 이거예요. 한국의 예술 문화가 그런 면에서 참 잘되어 있어요. 연지 곤지 찍는 것이라든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불행했다는 아내의 모든 환경 여건은 선생님이 말씀한 ―한 시간쯤 됐어요?― 이 시간에 깨끗이 청소하고 새로운 세기로 넘어가자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지금 몇 시예요?「열 한 시 반입니다.」이제 내가 입을 열면 두 시간은 걸릴 텐데 계속할까요, 그만둘까요?「계속해 주십시오.」두 시간이 걸릴 텐데?「내일 해주십시오.」내일은 내가 여기에 없을 텐데? (웃음)「아버님이 피곤하시니까….」나도 피곤해요. 피곤하지만 공적인 사람은 공적인 책임을 하지 않으면 잠을 잘 줄 모르기 때문에 걱정이에요. 계속해요?「예.」그럼 두 시간 할 것을 15분에 해요? 하라면 간단히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알아듣지를 못하지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2중창, 3중창, 7중창까지 할 수 있는 머리예요.
선생님의 머리가 나빠요, 좋아요?「비상합니다.」나도 모르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짧게 얘기하려면 간단히 하지요. 세 마디면 다 결론지을 수 있어요. 설명을 하니까 그렇지요.
자, 시간이 됐는데 내일 할까요, 모레 할까요, 언제 또 할까요?「내일 해주십시오.」내일은 내가 어디 가야 할 텐데? (웃음) 가지 말고 보고 싶어하는 여러분을 보면서 죽치고 앉아 가지고 내일도 눈 감고 지내자구요? 그래요. 내일은 무슨 날이에요? 7월 마지막 날이지요?「예.」(박수)
7월이 제일 중요한 달이에요. 8월은 8수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재출발해야 돼요. 재출발할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여기 가정들은 전부 선배가정들이에요. 전체 재출발할 수 있게끔 골수를 먹여 주어야 돼요. 먹여 주겠다고 하는데 안 먹겠다고 하면 입을 벌리고, 혀가 반대하면 혀를 뽑아서라도 맥주병같이 싫더라도 먹여 주어야 되겠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거 받아들일 거예요, 안 받아들일 거예요?「받아들이겠습니다.」힘든 일인데도?「예.」자기들 존재가 어떻다는 것을 새로이 발견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여러분 남편 될 수 있는 국가 메시아들을 아침에 불렀어요. 국가 메시아들과 교구장들을 한남동에 집합시켜서 얘기했는데, 그런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그만둬요? 참 다들 행복한 여자들이다! 그런 말을 하는데 시간이 무슨 시간이에요? 열두 시간, 열 이틀이라도 밤잠을 안 자고 듣겠다는 여자는 하나도 없구만.「아버님이 쉬셔야 되니까 그렇습니다.」고양이가 쥐 생각하듯이? (웃음) 나는 괜찮아요.
「뒤에는 하나도 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듣지 않아도 괜찮아. (웃음) 이게 올라간다고 들리는 줄 알아요? 내가 다 아는데. 그러면 이렇게 얘기해야지요. (웃음) 이렇게 하니까 들리지요? 고개를 들면 더 안 들려요. 더 안 들린다구요. 턱이 가리기 때문에 안 들린다구요. 내가 마이크를 많이 쓴 사람이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안 들립니다.」안 들리면 듣지 말라구! 안 들리면 말하지 않고 나는 들어가서 자겠다! (웃음) (‘우리의 소원’ 합창)
뒤로 돌아! (환호) 앉아 있어! 거기는 왜 일어서나? 여기는 젊은 간나들이 많이 앉아 있구나!「예.」젊은 것들이 문제야. 내가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길을 내라구요. 이놈의 간나들이, 왜 아버님 발을 자꾸 잡아? 잘 들으라구요. 자, 앉아요. 앞에서 얘기하면 다 안 들리까 내가 뒤로 왔다구요. 탕감이에요, 탕감! (박수) 자, 정신차리구요. 얘기할 거예요.
사랑 찾아 천만리, 한번 해봐요.「사랑 찾아 천만리!」누가?「아버님입니다.」(웃음) 누가 사랑을 찾아 천만리 길을 가느냐?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그랬던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찾아 천만리가 아닌 수억만 년을 나온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사랑할 때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해야 돼요. 눈으로 볼 때도 하나님을 먼저 봐야 되는 거예요. 코로 맡더라도 하나님의 환경과 냄새를 맡아야 돼요. 말을 하더라도 그렇고, 키스를 하더라도 하나님과 키스를 해야 돼요. 만지는 것도 하나님을 먼저 만져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랑이라는 관계에 있는 그것은, 천만 아들딸을 중심삼은 나라와 가정, 나라와 가정을 중심삼고 역사과정에 있었던 모든 나라와 세계의 그런 사람들이 가 있는 곳, 사랑과 인연 맺은 곳에서 산 사람들이 천국 가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지옥 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지 않고는 영생이 없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구원이 없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영생한다고 해요. 예수가 영생의 주체라 하더라도 그 예수를 암만 믿더라도 영생을 못 하는 거예요. 예수가 사랑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다시 살 수 있는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신랑 신부라는 인간의 제일 귀중한 과제를 갖다가 모든 인간들의 소망의 하나의 표제로 세운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은 신부가 되는 거예요. 누구의 신부예요? 중요한 얘기예요. 아담의 신부인 동시에, 아담은 횡적인 부모인 동시에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입니다.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마음의 초점과 몸의 초점이 사랑이라는 그 초점을 중심삼고 하늘이 엮어질 수 있는 거예요.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의 혈연적 혈통이 연결되어 그런 혈통이 연결될 수 있는 역사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바랐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것을 하나님이 기다려서 바라 나온 거예요. 제멋대로 된 사랑, 사랑의 문제를 책임질 수 있는 주인이 없는, 사랑을 파탄시키는 역사의 끝날이 된 거예요. 끝날에는 사랑의 기관이 여지없이 유린당하고, 여지없이 밟히고, 여지없이 부정당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기관이 전통적인 역사를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가 나온 거예요. 요즘에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사는 경우가 많아요. 할아버지가 자기 며느리하고 관계하고, 손녀하고 관계하고, 자기의 계수와도 관계하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됐어요. 여지없이 사랑의 윤리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세상인데, 언제 그러한 여자들을, 그런 사람을 대해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때가 있을 성싶으냐 할 때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은 이미 나온 거예요.
호모가 뭐예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요?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이건 하나님이 흘러가는 낙엽같이, 흘러가는 하수장의 오물만큼도 취급하지 않는 거예요.
자, 그렇게 될 것을 아는 하나님이 그냥 내버려두겠다고 생각했겠어요, 이 인류를 구원해야 되겠다고 생각했겠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그러한 세계의 끝을 지났어요. 또 그런 시대까지 간 거예요. 악마가, 원수들이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따라 가지고 사랑의 근원까지 올라와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국경 없는 자유지대가 될 것이었는데…. 많은 국가 국가들의 국경을 넘는데도 레일이 높고 낮고 넓은 것이 같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같은 사랑의 궤도가 없어요. 또 사랑의 궤도가 없는 동시에 사랑의 기관차가 없어요. 사랑의 기관차가 없는 동시에 그 기관차를 운전할 줄도 모르는 거예요. 또 운전을 한다 하더라도 기름이 없어요.
천만사에 막힌 사랑 길을 누가 개발할 것이냐? 하나님이 개발할 수 없으니 누가 개발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말이에요. 우리 인간이, 남자 여자의 육신을 보면 얼마나 신비의 왕궁이에요? 모든 환경에 들어맞게끔 신체적인 구조가 이상적으로 되어 있어요. 천년 만년 꿈속에서나 생각할 수 있을 만큼 완전한 여자가 되어 있고 남자가 되어 있어요. 그런 남자 여자를 만든 하나님이, 그런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면 여자를 하루저녁에도….
그러나 혈통문제가 그릇됐어요. 핏줄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종자가 달라졌어요. 누구 종자라구요? 타락한 종자, 악마의 종자가 됐다는 거예요.
악마가 아담 해와 앞에…. 그때는 악마인 줄 모르지요. 그러나 하나님은 미리 아담 해와 앞에 절대 따먹지 말라고 했어요. 따먹으면 죽으리라고 했어요. 따먹는 게 뭐예요? 죽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죽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생사지권이 달린 것이 뭐냐? 지식이 없어 가지고, 능력이 없어 가지고…. 사랑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엇갈렸어요. 사랑이 엇갈려 가지고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관계를 맺을 수 없는 하나님이 됐으니 다 쓸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 천만년이에요, 천만년. 몇천만년을 찾아 나왔다는 거예요. 뭐 몇천년, 6천년이 아니에요.
여러분, 보라구요. 동물 가운데 상어나 고래 같은 큰 동물은 2억5천만년이 된 거예요. 그런 모든 동물을 다 만들고 그 만물의 주인 될 수 있는 주인공인 인간을 만들었어요. 그 주인공 아담 해와를, 2억5천만년 전에 만든 그 동물들을 주관하는 주인을 6천년 전에 만들었겠어요? 그러니까 인류역사는 몇천만년이 된 거예요. 뭐 인간들은 150만년이라고도 하지만, 인류역사를 2억2천만년으로 잡을 때 2억2천만년 동안 사랑 길을 찾아오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그 사랑을 찾아 가지고 안식해 볼 수 있는 것들을 사랑했기 때문에 고통을 받고 나오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길렀겠지만, 아기를 사랑하는 국가의 동량으로 길렀으면 자기 가정에서 길렀다 하더라도 그 가정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 일해야 하는 거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면 누구 가정을 찾아서 천만년을 허비한 하나님이냐? 여러분 가정이에요. 선생님 가정은 씨예요, 선생님 가정. 이 씨를 심어 가지고 열매 맺은 것이 여러분 가정입니다.
씨는 천년 후의 씨나, 천년 전의 씨나 같아야 되는 거예요. 억천만 년 전에 사랑의 가정에 안식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몇천년을 걸려서 찾은 그 가정이 타락이 없었던 이상의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 형태를 바라 나오는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가정이 어디에 있겠느냐?
아담가정이 죽지 않고 다시 수습해서 이루었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할 길이 없어요. 몇천만가정을 한꺼번에 불살라 제물 드려도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알고 보면 먼 그분이 우리 아버지예요. 그분이 우리 집의 족장이에요. 우리 나라의 조상이에요. 우리 가정에 와 있는 동시에 우리 일족의 동이면 동장이요, 이장이면 이장이요, 면장이면 면장이요, 군수면 군수요, 족장·민족장·국가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땅의 장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그런 하나님의 이상, 하늘의 천국이 형성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 가정에는 오케이 마루(まる;동그라미)가 있어야 돼요. 가위표가 있는 가정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 하나님의 소원으로 바라보는 축복가정들에 대한 기도였느니라! 그것을 알아야 돼요.「아멘!」
‘아멘’ 될 수 있는 가정이 됐어요? 재창조예요. 하나님이 아담가정을 지을 때의 흙과 물과 공기에는 무슨 칸셉(concept;관념)이 없어요. 성(姓)이 없고, 나라도 없어요. 오늘날 한국의 여자들을 보면, ‘나는 어떤 가정에 시집가서 누구 아들딸로서 어떻고 위신이 어떻다.’ 하는데, 그것이 없어요. 가문이면 가문도 없거니와 성도 없고 나라도 없는 거기에서 창조했다는 사실, 순결 된 마음을 가지고 순결 된 자연물을 중심삼고 순결 된 사랑의 의식을 심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를 분별해서 심어 놓은 거예요.
그 남자와 여자가 커서 하나님같이 사랑을 고대할 수 있는 사춘기시대를 넘어서 축복의 한 날을 바라 고대해 나오던 그 과정에서 타락했으니, 그 고대하던 모든 것이 흙으로 흘러가 버렸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사랑을 찾아 수천만 년을 수고해 왔다는 거예요. 그 길을 가르쳐 줄 수 있으면 하루저녁도 안 걸리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무지에서 타락했어요. 무지의 주인이 된, 혼란의 주인 된 것을 자연굴복시켜서 그 환경을 타개해 가지고 사탄이 알아서는 안 되고 인류가 알아서는 안 되기를 바라고 하나님을 알기를 바라는데, 그 중간에 있어서 사탄의 부정하지 못할 사실을 찾아 딛고 올라가서 하나님한테 ‘당신이 이러 이러한 사연 가운데 있지 않습니까?’ 하고 반문해서 그 소원을 풀 수 있는 것을 사람이 해줘야 돼요, 참된 사람!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사람 형태가 나타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본연의 사람 형태를 나타내기 위한 약속이 구약이에요. 구약시대에 그 본연의 사람 형태의 남성을 보내기 위한 것이 이스라엘의 메시아예요. 희망적인 표준이요, 모든 소망 중의 중심으로서 세우기 위한 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라는 존재를 약속해서 2천년 구약시대를 지낸 거예요.
그 2천년 시대에 무엇을 했느냐? 그 도리의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반드시 물건을 제물 삼는 거예요. 물건이 피를 흘려야 돼요. 그 물건이 본래는 피 흘리지 않고 본래부터 주인을 모시고 그 주인의 사랑권 내에서 번식해서 지상·천상천국의 동물이 되어야 할 텐데 다른 주인이 됐어요. 핏줄을 통해서 다른 주인이 됐기 때문에, 창조한 분은 하나님이지만 사랑의 관계를 맺어 몸뚱이에 뿌리를 박으면서 사랑할 수 있는 행동의 주인은 사탄이 돼 버렸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갈라놔서 몸적 소유자와 마음적 소유자, 두 소유권으로 분할해서 역사는 거기서부터 갈라진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부부에서 갈라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갈라진 거예요. 끝날에 와서는 무신론과 유신론이,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상과 하나님을 긍정하는 사상이 대치된 싸움 가운데 이 고개를 소화해서 일방도로 ‘절대 하나님이 있다.’ 할 수 있는 기준을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지상에 하나님의 소망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가정을 대하여 하나님이 영원히 같이 사랑하고 영원히 떠날 수 없는, 타락을 경고하던 그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참된 사랑의 인연 가운데 하나될 수 있는 아들딸,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사랑해 본 적이 없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언제나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싸우는 그 세계는 하나님이 갈 수 없어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인간을 위해서 대신 동물을 나눠야 돼요. 나누기 위한 것이 제물이에요. 그래서 이 시대가 만물 제물시대예요. 알겠어요? 떨어지면 인간, 주인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인보다 물질이 앞에 서야 돼요. 동물이 제물 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선민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종이에요. 종이 될 수 있는 환경권 내에서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서자예요. 양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는 만물이 제물이 되는 거예요. 만물이 희생양이 되어 조건적인 제시를 해서 그 만물과, 제물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될 때는 그 환경이, 나라가 하나될 때는 나라가 벗어나는 것이요, 가정이 하나될 때는 가정이 벗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년에 한 번씩 제사를 지냄으로써 일년 죄를 탕감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아들이 살 수 있는 길을, 아들이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이 구약시대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오시는 메시아를 하나님의 아들로 모시고 하나님을 종적인 아버지로 모시고 그 아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아들 된 민족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기에 하나님으로부터 비로소 상대를 맞이해서 결혼해 주었을 거예요.
결혼의 시작은 하나님으로부터예요. 참사랑의 결혼 시작은 하나님으로부터예요. 사탄으로부터 아담으로부터 해와로부터 결혼했으니, 그 주인이 절대 하나님이니만큼 하나님으로부터 결혼식을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가 아기를 낳았는데 하나님이 결혼시켜 주어서 아기를 낳았어요, 자기들 멋대로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어요?「자기들 멋대로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습니다.」그러니 피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들 멋대로, 하나님이 원치 않는 자리에 가서 새끼를 번식한 것이, 사탄의 핏줄과 연결되어 인연되어 가지고 태어난 것이 60억 인류예요. 인류는 전부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아무리 종교를 믿고 아무리 뭐 하더라도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믿는다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에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에요. 성경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는 것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했는데, 이것은 하나의 생각의 실체예요. 믿음은 실체가 아니에요. 믿는다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말 자체가 틀린 거예요.
예수를 누구보다 사랑해라 이거예요. 사랑의 관계를 맺지 않으면 구원이 안 돼요. 예수님도 가정 해방의 왕이 못 되었으니 낙원에 가서 혼자 살고 있어요. 그래서 수천 년 동안 영계에 가서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요. 왜? 타락되었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축복 결혼식을 해주어야 돼요.
그러니 악마들을 중심삼고 결혼한 것은 하나님이 천국 이하의 영계에서 도의 길을 통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출발시킨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정성을 다해 양을 제물로 바친 거예요. 구약시대에 이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시대에 예수가 제물 되어 가지고 믿는 사람을 통해서…. 잘 믿으면 하나님 편이고, 안 믿으면 사탄 편이다 이거예요.
제물은 뭐냐 하면 소유물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이에요. 예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 못 한 거예요.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산 예수를 잘 믿고 사랑해야 돼요. 사랑의 길을 끊어 놨으니 사랑해야 된다구요.
예수 믿고 구원 얻는다는 말은 안 돼요. 예수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바로잡아 가게 되면 영원한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되고 영원히 살아요, 죽어요? 어느 거예요? 영생문제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지 않고는 없어요! 믿는다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문제예요.
뜻을 알 수 없는 사랑을 중심삼고 이 땅에 와서 잃어버린 한스러운 사랑 길을 찾아 6천년 수고한 하나님 앞에 비로소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와 해와의 자리를 되찾으면, 하늘이 비로소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그 결혼식이 무슨 결혼식이냐 하면, 종적인 하나님의 결혼식인 동시에 횡적인 인류 조상의 결혼식이에요.
몸 마음으로 돼 있지요? 다 몸 마음으로 돼 있지요?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왜 갈라졌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못 맺고 하나님을 내놓고 사탄과 사랑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몸뚱이는 사탄의 물건이 됐다 이거예요. 사랑 관계를 중심삼고 소유권이 결정돼요. 아무리 나라의 대갓집 처녀라도 깡패하고 사랑 관계를 맺으면 소유물이 결정돼요. 그렇지요? 이 몸뚱이가 사탄과 관계를 맺어서 사탄 사랑의 소유물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음이 올라가서 하나될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마음 기준을 느끼지 못해요.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걸 메우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왜 그런 말을 했느냐? 본래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 세계에서 ‘내가 말하면 된다!’고 믿은 거예요. 되는 데도 무엇 때문에 된다고 믿었느냐? 틀림없이 사랑의 실체를 이루기 위해서 자기에게 있는 모든 정성을 다 퍼붓고, 퍼붓고, 퍼부었다는 거예요. 정성을 다해서 지은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자체의 의식까지도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투입해서 잊어버려 가지고 더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순이 남아 있을 때는 봄이 되면 싹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다 정지되고 없어졌지만, 순이 남아 있어 가지고 봄이 되면 다시 또 출발하겠다는 마음이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생명을 밟고 올라 설 수 있는 이런 길을 찾지 않는 한 사탄권을, 사탄의 혈통권을 부정하고 다시 소생할, 살아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반대의, 역설적인 논리가 생긴 거예요.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사탄권 내에서 그냥 살겠다면 영원히 지옥이에요. 이것을 혁명해 가지고 극복해서 도약하겠다는, 비약하겠다는 거기에 비로소 하나님의 생명권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사망권을 밟고, 이것을 밟아 치우고, 이것을 죽여 버리고 밟고 올라설 수 있는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부활할 수 있지만 그냥 그대로 갔다가는 죽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성경의 그 말씀은 위대한 내용이에요. 사망권과 생명권이 분리될 수 있는 생사지권의 투쟁이 우리 몸 마음의 세계에서부터 전 천주에 꽉 차 있어요. 그래서 일생 동안 이것을 가려 주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고 천국을 지상에 이룰 수 없겠기 때문에 성경 말씀에 이러한 내용이 있는 거예요.
결혼식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은 그 혈통 관계를 터치할 수 없어요. 내일이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주려고 했는데 그 저녁에 타락해 버렸다면 결혼식을 해주겠어요? 영영 세세토록 이별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하나님은 무형실체이고 아담 해와는 유형의 실체예요. 여러분의 얼굴은 마음을 닮았어요.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보이는 실체예요. 보이는 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완전 통일이에요. 또 영계 오관과 육계 오관이 완전히 측정하기 때문에 앉아 가지고 천국이 어떻고 지상의 생활이 어떻다 하는 것을 다 알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생활을 못 하지요?
큰배에 살고 있던 쥐들이 그 배가 가다가 파선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 줄을 타고 육지로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예.」그 미물의 동물도 생사권을 가려 갈 줄 아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뭐예요? 개들도 영감이 있다구요. 적수를 만나게 되면 싸워서 이길지 어떨지 벌써 알고 겨눠 보고 질 것 같으면 도망을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영감의 왕이 되어야 할 인간인데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막힌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니만큼 공명체가 없어요. 주체 대상의 공명체가 없기 때문에, 반응이 없기 때문에 모르는 거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의 꽁무니에 지옥이 붙어 있어요, 천국이 붙어 있어요? 천국은 하나님의 사랑관계에 연결된 세계고, 지옥은 사탄의 사랑관계에 연결된 세계예요. 여러분의 몸뚱이 뒤에 천국이 붙어 있어요, 지옥이 붙어 있어요? 사망권의 지옥이 붙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거머리 중에 찰거머리예요. 내 일족을 삼켜 버리고 우리 조상들까지, 인류 전체를 삼켜 버릴 수 있는 사망의 왕초가 붙어 있는데 이 왕초를 때려잡아야 돼요. 사탄을 때려잡아야 돼요.
사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에게 끌고 가서 ‘하나님, 이놈이 이렇게 나쁜 놈입니다! 당신이 이런 것을 해방시키기 위해 이것을 고발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 왔지요?’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사탄이 죄지은 사실을 폭로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타락의 내용이에요. 알겠어요?「예.」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비밀을 폭로하는 것인데, 그것이 사랑관계예요.
타락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제물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둘로 나누어야 했어요. 핏줄이 둘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복귀할 수 있는 핏줄은 예수님이 다시 와서 결혼하기 전에는 생기지 않아요.
그래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을 내적인 아버지라 하고 아담을 외적인 아버지로 대해서 외적인 인간의 사랑의 초점과 내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이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핏줄과 아담의 보이는 핏줄이 하나되어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런 혈통적인 관계를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은 한 마리도 없어요.
이것을 재차 부식(扶植)시키기 위한 구원역사를 하는데, 그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이라는 것은 뭐냐? 구약이 뭐냐 하면, 결혼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실패했어요. 신약은 뭐냐 하면, 그 실패한 것을 다시 찾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했으니 성약시대가 나오는 거예요.
결혼할 수 있는 날, 하나님과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종적 횡적인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초점과 만 인류 조상의 초점이 맞아 한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는 판도를 갖춰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 부자지관계를 회생시킬 수 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버지가 원하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말이에요. 하나님과 여러분이 핏줄이 연결 안 돼 있어요. 본래 하나님이 이상 한 아들딸과 핏줄이 연결 안 됐어요. 이 핏줄을 연결시키려니 인류 구도를 해 나온 하나님은 재창조의 시대를 종결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이 땅 위에 와서 어린양 잔치를 해야 돼요. 신랑 신부를 잃어버렸으니 그 잔치를 해서 하나님과 아담이 사랑의 일체가 되고 핏줄을 다시 연결하는 가정적 출발을 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 현현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이라구요. 확실해요?
여러분 가정에게 준 것이 뭐라구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준 거예요. 누가? 하나님의 특명과 예수님이 바라는 소원을 전부 해소시켜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소원을 완전히 해소시켜서,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 환경을 부정해 버리고 사탄 혈통을 부정해 버리고, 새로운 어느 누구의 반대도 없이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가 사랑 관계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정착 기준을 이루어 놓기 위해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어린양 잔치를 했어요.
정착하는데, 정착하는 기지가 어디예요? 신랑이 있고 신부가 있는데, 그런 핏줄을 정착시키는 데 있어서 핏줄이 여자의 몸을 통해서 연결돼요, 남자의 몸을 통해서 연결돼요?「여자의 몸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그렇기 때문에 씨를 받아서 여자들은 그 아기 씨에 대해 모든 전부를 보충해서 키워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길러낼 수 있는 무대는 남자가 아니에요. 남자는 씨를 심을 뿐입니다. 그 무대는 여자밖에 없어요.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만들 수 있고, 하나님에게 여러 아들딸을 품겨 줄 수 있는 것은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없어서는 그것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해와를 아담보다도 더 사랑했던 거예요. 사랑했는데 중간에 이것이 파괴됐으니 이것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알겠어요?「예.」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하나님이 수평을 이루어서 사방으로 돌아갈 수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90각도를 이루어야 돼요. 아담이 1대에서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상속해서 뭘 하느냐? 사춘기시대가 온다구요. 여자는 자기가 없어지고 남자도 자기가 없어져서 서로 바꿔치는 거예요. 영원히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살겠다, 여자도 남자를 위해서 살겠다 이거예요.
사춘기시대의 지나간 그런 일을 생각해 보라구요. ‘죽어도 저 양반하고 살고, 살아도 저 양반하고 살겠다!’ 해서 생명을 걸고 달려드는 것이 부부의 인연입니다. 무엇을 걸고?「생명을 걸고!」생명을 걸었다구요. 생명을 걸지 않고는 생명의 줄이, 핏줄이 연결 안 돼요. 죽음보다도 강한 사랑의 피로 연결되어야만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영원히 지옥이에요. 어디에서 그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마에서 이루어져요, 가슴에서 이루어져요, 궁둥이에서 이루어져요, 어디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생식기입니다.」무엇? 생식기를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하는데? 그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제일 나빠요.
지옥의 뿌리가 됐어요. 제일 귀한 것이 제일 나쁜 것이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자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기관이 사탄의 왕자 왕녀를, 지옥의 왕자 왕녀를 낳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천년 만년 바라볼 수 없어서 ‘퉷!’ 침을 뱉어 버릴 수 있는 제일 악한 존재가 되어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맺은 혈연적 관계를 끊기 위해 나라를 버리고 독신생활 했어요. 도의 길을 가려면 나라를 부정해라 이거예요. 나라를 부정하고, 자기 일족을 부정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 아들딸을 부정하라 이거예요. 부정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찾아온 순결 된 핏줄을 자기 몸에 다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느니라, 없느니라!「없느니라!」부정하지 않으면 없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밟고 이 뜻 앞에 희생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은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찾을 길이 없어요. 그러면 참부모의 말을 절대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참부모를 절대 사랑해야 되겠어요, 사랑 안 해야 되겠어요?「사랑해야 됩니다.」사랑의 주인이에요.
사랑하는데, 여자들을 보면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오빠라든가 삼촌이라든가 남편이라든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가 있고 왕이 있어요. 이 모든 전체, 사탄세계의 전부와 주고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천지를 뒤집어 박고 갖고 싶은 단 하나의 분이 오시는 참아버지예요. 참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의 남자, 자기 조상, 자기 아버지, 자기 남편 등 60억 인류 가운데 남자를 전부 합해서 바꿔칠 수 있는 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관계되어 있는 것은 아무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핏줄과 관계없기 때문에 절대적인 핏줄을 가진 그 앞에 여자들은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복종의 도리를 갖지 않고는 배반했던 충신이 하늘 앞에 근본적인 입장에 서서 혈연적 인연을 영원히 맺을 수 없느니라! 「아멘!」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하나님은 지금까지 무슨 주인이 되고 싶었느냐? 아담 해와의 주인이 되고 싶었다면 그 아담 해와의 무슨 주인이냐? 돈 주인이 되고 싶었다!「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었습니다!」돈은 얼마든지 만들어요. 아이구, 지식의 주인이 되고 싶었다!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그 다음에는 권세, 대통령이 되고 싶었다! 아니라구요. 무슨 주인이 되고 싶었느냐?「사랑의 주인입니다.」무슨 사랑이에요?「참사랑입니다.」
참사랑, 자기 생명을 던지면서도 사랑 길을 남기겠다고 하는 그러한 사랑 길에 있어서 주인이 되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타락한 인류를 통한 구원 복귀의 소망의 기준이었느니라!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주인?「사랑의 주인입니다.」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사탄세계의 사랑이 아니에요. 생명을 열 번씩 바치고 나서도 내가 바쳤으니 나를 기억해 달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랑이 아니에요. 천번 만번 하고도 역사적인 죄상을 지우기 위해서는 몇 번을 죽었더라도 몇천번 죽고 살아왔어도 ‘나를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는 말을 하지 않게 돼 있어요. 그렇게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은 죄악의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깨닫기 위한 것이 참부모가 가르치는 통일교회의 말씀이에요. 참부모의 사랑의 도리의 말씀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얼마나 사랑했어요?「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했습니다.」여자를 열 명쯤 팔아 바쳐도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라는 전체 사람을 한꺼번에 꿰어 팔더라도 살 수 없는 존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중에 자기 왕이 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미남자 오빠가 있더라도 이것은 다 사탄이에요. 관심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난 여자는 옆에 남자라는 존재는 다 없어져요. 선생님만이 남자로 보이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부끄럽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가짜들이에요. 남자가 앞에 백 사람 서 있더라도 그것이 안 보이고 선생님을 생각해요. ‘선생님의 입을 닮았다. 선생님의 코를 닮았다!’ 이렇게 비교하지, ‘내 코를 닮았다. 입을 닮았다.’ 생각하지 않아요. 여자가 그래요. 언제나 모든 마음이 선생님과 비교하는 거예요.
남자가 선생님의 코를 닮았으면 ‘아이구, 선생님의 코를 닮았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눈을 닮았다. 선생님을 닮았다.’ 이렇게 닮았다 닮았다 하는 거예요. ‘아이구, 말씀도 선생님 말씀을 닮았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닮았다 닮았다 해도 남자가 말씀을 중심삼고 실행하는 것이 선생님을 닮았다 하면 이건 어디 가든지 오케이예요. 선생님의 짝꿍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특권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특권의 티켓을 주는데 받아라 이거예요. 받았지만 세상은 저것이 복권 중에 억천만금이 당첨될 복권인 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저것이 만약에 맞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악!’ 소리를 지르겠어요, 기절해 자빠지겠어요? 좋아서 뒤로 자빠지겠어요, 좋아서 ‘악!’ 소리를 지르겠어요?「좋아서 뒤로 자빠집니다.」그것이 말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요.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도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요. 곽정환도 지금까지 선생님을 몰라요. 40년을 모셨지만 말이에요. 곽정환!「예.」선생님을 알아, 몰라?「다 모릅니다.」(웃음) 다 알잖아? 몰라도 괜찮아요.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세계 인류를 사랑하게 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왕자 왕녀의 권한을 받아요. 선생님을 사랑하듯이 사랑하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자에게 남편을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은 ‘선생님을 사랑하는 대신 사랑해다오!’ 해서예요. 그것을 전수식 해준 것이 축복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래, 자기 남편들을 사랑했어요?「예.」너는 ‘우리 남편은 강원도에서 제일이다. 팔도강산에서 선생님 다음으로 둘째 번이다!’ 하고 생각했어?「노력했습니다.」노력한 것이 사실과 통하나? 노력을 몇천년 했더라도 미쳐지지 않은 것은 몰라요. 하나님도 노력해서 수천만 년 고생했어요. 하루 이틀에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안 되는 것이라구요. 상대가 그렇게 될 수 있게 환경이 돼야지요. 안 되면 자기가 만들어야지요. 여자가 재충전해서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너도 한국 여자야?「한국 여자입니다.」일본 사람하고 해줬는데 한국 여자야? (웃음) 일본 여자가 한국에 와서 한국 사람이 되겠다고 그럴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사랑하게 될 때는 하나의 핏줄이 돼요. 두 갈래가 아니라구요. 오색 인종이 전부 한 족속이에요. 한 혈족이에요.
통일교회는 선생님 하게 되면, 서양 여자들, 독일 여자들, 미국 여자들이 여기에 다 와 있지만,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여자들은 전부 귀가 쫑긋해서 남편하고 쏙닥거리다가도 돌아서서 선생님을 향해서 이러는 거예요. 남편을 뒤에 놓고 돌아서서 궁둥이로 가스를 내보내면서도 부끄러운 둘 모르고 선생님을 좋아하면서 같이 웃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없으면 된다, 안 된다?「안 된다!」이 쌍년들!
자기 남편을 두고 선생님을 사랑하면 외도예요, 진도예요? (웃음)「진돗개!」그렇기 때문에 진돗개가 있어요. 개 중에서 제일 억척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개가 진돗개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진도 뭐예요? 진도 사랑이에요. 진짜 도의 사랑에 맞춘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아담이 소원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가정의 사랑을 체험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을 모르고 간 사람들로 영계가 꽉 차 있어요. 예수가 예수의 아들딸들이 같이 살아요? 예수가 신부가 있어요? 지금 예수의 신부가 어디에 있어요? 선생님이 결혼해 주었지요? 어디에 살아요? 예수님의 신부는 어디에서 살아요? 어디?「이스트 가든에서 삽니다.」이름이 뭐예요?
예수의 신부를 한번 방문했어요? 30년씩이나 되었으니 자기 부인한테 선물을 가져다 주면 예수님이 울겠어요, 웃겠어요, 나빠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예수의 신부를 알았는데 언제 한번 찾아가서 ‘예수님 사모님, 선물을 사왔소!’ 하며 인사를 한번 해봤어요? 저나라에 가면 발길로 차면서 ‘무슨 축복가정이 이래?’ 하는 거예요. 방문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석가모니도 누구와 결혼해 줬어요?「최원복 선생입니다.」마호메트도 그렇고, 공자도 그래요. 해주었어요, 안 해주었어요?「해줬습니다.」그들의 아들딸 며느리하고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친척을 만들어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친척이 누구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영계에서는 예수님이 4대 성인하고 다 형제가 돼 있어요. 축복받았으니 33퍼센트를 6월 13일 전후에 전부 축복해 주라고 선생님이 명령을 내렸어요.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돼요. 하나님도 못 해요. 낙원에서부터 중간영계로부터 지옥까지 철폐하는 것은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려요. 선생님만이 그 싸움을 말릴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사탄에게 ‘이 자식아, 너 이것 때문에 이러고 있지?’ 하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당신, 이것 때문에 사탄하고 싸우고 있지요? 사탄 혈통을 끊어 버리고, 이 환경적 여건과 모든 전통을 버리고 나라를 부정해서 새나라를 세워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 지상·천상천국 완성을 바라지요?’ 하면 ‘그렇고 말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참부모가 하는 거예요. 참부모 일대에 다 해야 돼요. 몇천년 한의 고개를 정비해야 할 책임이 선생님 한 몸에 달린 거예요. 일대에 완성해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야 할 입장에 있는 거예요. 일대에 끝내야 되는 거예요.
해방 이후에,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의 구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셨으면 7년 동안에, 1952년에 다 끝나서 선생님이 40대에는 만국의 왕이 되어 유엔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뭐라고 할까, 세상이 부러워하는 하늘땅의 황족권으로 살 수 있는 해방적 무리가 될 텐데, 이 꼬락서니가 된 거예요. 기성교회와 종교권, 한국의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없애려고 반대해 나왔어요.
그래,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것이 최후의 명령이에요. 이것을 안 하게 될 때는 선생님은 한국을 퉷 침 뱉어 버려요.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 못 하게 될 때 버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버렸던 것을 내가 다시 살려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버려야 되기 때문에 자신이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땅을 다 사는 거예요, 6월까지. 그게 120만 헥타르예요. 이모작을 하게 되면 4천만 민족이 먹고 살 수 있는 땅이에요. 이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것을 만들어 놓게 되면 우리를 안 믿을 수 없어요.
이번에 남북이 통일된다고 좋아하지만, 여러분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요? 선생님이 끊어 버리면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두고보라구요. 그런 위험한 시기가 왔어요. 그러니까 불쌍한 이 민족을 포기할 수 없으니 여러분과 국가 메시아들을 부른 거예요.
내가 포기할 수 있지만 내가 포기하라고 말할 수 없어요. 내 위신을 생각하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와 여러분 일족이 있는 정성을 다해 퍼부어서 탕갯줄이 끊어지지 않게끔 보호하라는 거예요. 이런 책임이 한국의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들에게, 여기 모인 여자들에게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여자들, 여자들, 여자들! (몇몇 부인 식구들을 때리심) 아프라고 때리는데 왜 웃어? 왜 웃어? 왜 웃어? (박수)
이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문제예요. 인류를 타락시켰던 그 몸뚱이를 가지고 또 타락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분립된 하나님의 분깃까지도 재침시켜서 몇 갈래로 나누어, 하나님은 그림자도 없게끔 다 청산하고 사탄과 짝해 가지고 사는 통일교회 패가 많다는 거예요. 그것을 산 채로 묻어야 되겠어요, 구원해 줘 가지고 묻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은 똥개예요, 진돗개예요?「진돗개입니다.」(웃음) 내가 진돗개를 참 좋아해요. 요놈이 얼마나 알뜰한지 꼬리를 감아 가지고 펴지 않고 살랑살랑하면서 주인이 들어올 때는 몇백미터 전부터 냄새를 맡고 알아요.「진돗개 순종은 그렇습니다.」나는 순종인지 모르는데 진돗개라는 것은 알아요. (웃음) 그 말은 진돗개가 순종 중의 순종이라는 말이에요. 진도, 참된 도의 자리에 선 개다 이거예요. 그게 진돗개예요. 그게 순종이지 뭐예요? 뜻도 몰라 가지고 순종이 어떻다고 그래?「순종 기록이 있습니다.」기록이 있겠으면 있고 없겠으면 없고, 기록이 틀릴 수 있지 순종이 틀려? 진돗개 자체가 순종 중의 순종이에요. 알겠어요?「예.」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남자 혼자 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게 문제예요.「없습니다.」그러면 남자에게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의 간판을 붙여 주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절대로 여자가 아니었느니라! 답변하라구요.「여자였느니라.」‘아니었느니라!’ 하면 ‘선생님이 저렇게 할 게 뭐야? 여자였느니라!’ 그래도 실례가 아니에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 잊어버리기 쉬운 말이에요.
남편이라는 남자 앞에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다 이거예요. 그 주인 자리를 만들어 주었으면 그것을 놓쳐 버려야 되겠어요, 영원히 주인 만들 수 있는 자격을 내가 가져야 되겠어요? 특권 중의 특권이에요. 여자가 없으면 영원히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이 없다!
남자에게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여자가 나타나기 전에는 생명이 격동 안 해요. 여자만 나타나게 되면 사랑이 끓어오르고 남자의 생명이 붉어지고 그 다음에는 혈통이, 핏줄이 뛰는 거예요.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여자들 느껴 봤어요? 남자를 처음으로 만나면 가슴이 두근두근 하지요? 정신이 아찔아찔하고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웃음)
사랑이 폭발돼 나오고, 생명이 약동하고,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핏줄이 자던 것이 왈카닥 일어나 가지고 거기에 대기만 하면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정신이 아찔해서 무엇인지 모르지만 무아지경에 들어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 혼자 마음대로 좋다고 해서 ‘아이구, 내 사랑!’ 하며 혼자 춤추는 것은 미친 거예요. 그렇지만 여자, 그림자 같은 여자라도, 못난 여자라도, 여자의 손수건 하나라도 붙들고 그러면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실체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실체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 알겠어요?「예!」
남자 앞에 사랑의 실체라는 것은 여자 외에는?「없다!」절대 없어요. 몇천년을 찾더라도 그것밖에 없어요. 공식이 그래요. 남자를 사랑의 주인,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여자 외에는 절대로 있다!「없다!」이 간나들 없어, 있어? 나 몰라!「없습니다!」있다, 있다!「없습니다!」예, 맞습니다. (웃음) 하나님도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철칙이에요.
여자로 생겨나서 하늘나라의 왕자의 권위를 주는, 사랑의 주인 자격을 붙여 주는 그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른 여자가 없어요. 첫사랑의 간판을 붙이기 위한 것은 둘이 아니에요. 첫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과의 전통적 사랑을 연결시킬 수 있느니라, 없느니라? 어떤 것인지 나는 모르겠다!「없느니라!」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지금 열두 시가 되어 오는데….
이것만 하고 그만둘까요, 나 배고픈데?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는데 돌아가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돌아가셔야 됩니다.」돌아가야 되지요? 고맙습니다! 빠이빠이! (박수)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상헌 씨가 그랬지요? 자기 여편네는 영계의 제일 고귀한 자리에 가 있어서 미안하다고 생각했는데, 남편이 와서 하나님한테 인사를 가는 거예요. 인사하고 나서 둘이 뭘 해요? 인사하고 나서 뭘 해요?「사랑합니다.」사랑했다는 얘기가 이상하잖아요?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과 하나되어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교체시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잃어버린 본연의 사랑의 자리를 잡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자기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선생님에 대해서 영적으로 같이 꽃밭을 걷기도 하고….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잤어요. 벌거벗고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자리에 눕는 그런 시절들이 다 있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부모의 혈통적 인연, 하나님의 혈통적 인연을 연결시키기 위해서예요. 그렇게 하는 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 사랑과 횡적 사랑을 발현시키기 위한 훈련이에요.
그 도수에 맞기 전까지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려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놀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면 벌써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통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서 뭘 하고 있는 것을 다 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렇게 하면 들려요?「예.」여러분의 마음이 나빠서 듣고 싶지 않은 모양이다! 마이크가 이상한 것을 보니까. 괜히 내가 안타까워서 그렇지요. 덜 된 사람들 도수를 맞춰 주려고 하니까 할 수 없어요. 고마운지고, 나쁜지고?
자, 이제 보고 싶은 얼굴들을 한번 잘 보자! (웃음) 젊었으면 좋겠지요? 선생님이 새파란 청춘이면 좋겠지요?「예.」할아버지 할머니는 싫지요? 나이 많을수록 사랑하게 되면 그 영인체는 미인 중의 미인이 되고, 미남 중의 미남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얼굴이 얼마나 미남인지 지상세계에서 상상할 수 없으리만큼 번갯불 이상의 밝은 미남이 될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껍데기가 있어서 그렇지 껍데기를 벗은 해방적 미남을 생각하면서 그 세계에 가서 그분을 모시고 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준비하면, 복을 받지 않지 않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무슨 말인지 나도 모르겠다! (웃음)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의 완료로써 폐쇄시켜야 되겠다!’ 생각하고 사랑을 성장시킬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누구냐? 우리의 부부, 우리 가정이다!「아멘!」그게 결론이에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는 그 시간은 뭐냐? 하나님의 성상적인 실체가 남편이고, 형상적인 실체가 누구예요? 부인이에요. 둘이 결혼식을 한다는 것은 종적인 아버지가 횡적인 아버지하고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90각도가 되어 하나되는 거예요. 이러한 결혼식이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첫날 저녁에 사랑관계를 맺는 그 자리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핏줄이 횡적인 인류 조상의 핏줄이에요. 사탄 앞에 갈라놓았던 것을 통일교회가 나와서 비로소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전권․전능의 그러한 세계의 치리를 받을 수 있는 가정으로 성장하는 것이 창조의 이상이다, 창조의 전형적 모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남편의 방을 찾아가 봤어요? 엄명미! 이성성상이 분립된 여자는 반 쪼가리밖에 안 돼요. 반 쪼가리인데 뭐냐 하면 4분의 1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과 보이는 실체적 성상 형상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이 하나되게 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는 데, 자기 몸뚱이만으로 남편을 찾아갈 때는 4분의 1을 찾아가는 거예요. 4분의 1을 찾아가서 하나가 되어야 할 텐데, 그 넷 가운데서 둘까 지만 되면 이것은 사탄을 중심삼은 몸뚱이의 사랑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있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의 실체와 보이는 성상 형상의 실체가 참사랑으로 하나된 그런 부부가 사랑하는 것은 영육의 사랑의 초점을 맞추는 축복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생명의 전통이 이 땅에 비로소 시작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하냐, 생명이 귀하냐? 다 귀해요. 혈통도 귀해요. 사랑은 횡적이에요. 사랑이 있어 가지고 남자의 생명체와 여자의 생명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끌어들일 수 있고 불타게 만드는 것이 사랑인데, 이래서 이룬 사랑이 여자의 생명과 남자의 생명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무엇을 맞추느냐 하면, 사랑의 기관을 맞추는 거예요. 그 기관을 맞추는 데는 이중적인 생식기가 돼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보이는 자기의 실체적인 생식기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몸뚱이를 대표해서 마음도 반응적인 입장에서는 하나님을 연결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몸뚱이가 같이 공명하는 공명체가 되어 사랑의 관계를 맺어야만 천지합덕이 되어 하나님과 본성적 인류의 핏줄이 자기의 가정에 부식, 심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지금까지 부부사랑의 주인이 되지 못했어요. 상대가 없었어요. 부모님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누구냐?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부모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아내예요. 아내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남편이에요. 자식이 부모를 주인으로 만들고, 부모는 자식을 주인으로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상대가 없으면 주인 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 공식에 따라야 됩니다.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없는 데서는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는 영영 있을 수 없다는 이론적인 결과가 나와요. 그것을 알고, 하나님이 아직까지 남녀를 중심삼은 사랑의 관계를 맺지 못했기 때문에 주인 되지 못했으니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놀음이 통일교회의 축복된 사랑을 찾아가는 축복가정들의 생활이었느니라!「아멘!」
그렇게 되면 사랑을 중심삼고는 갈라지지 않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한 그 사랑은 영원한 거예요. 이 세상 삶을 끝마치고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그런 인연을 가지고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딸 중의 딸이요, 아들 중의 아들이요,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가져야만 부자지관계가 벌여져요. 핏줄이 연결 안 돼 가지고는 부자지관계가 설정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적 이론 의 결과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뭐라구요?「참아버지입니다.」참아버지가 뭐예요? 참혈통을 갖고 있는 분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데는 하나님이 따라오는 거예요. 선생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어요, 내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생 선생님을 놓고는 죽고 못 살겠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인류를 수천만 년 죽고 못 살겠다고 하면서도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서 사랑할 수 있게끔 흠모하고 대할 수 있는 환경을, 하나님이 선생님이 나타나기 전까지 그럴 수 있는 날을 한 번도 맞이해 보지 못하고 못 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 하나님을 주인 만들기 위해서, 주인 되기 위해서 우리 가정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사랑의 주인을 부정시켰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탕감복귀, 땜 때워서 하나님이 방황하지 않고 정착해 같이 살 수 있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을 만들기 위한 것이 우리 가정의 책임이었느니라!「아멘!」
그렇게 살았어요? 남편이 얼마나 귀해요? 남편이 없는 여자는 여자의 반 쪼가리를 완성시키지 못해요. 반 쪼가리를, 3분의 3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말이에요. 알겠어요? 남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부정하고 못 살겠다고 하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그것은 생명 뿌리까지 몽땅 파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하고 그렇게 관계를 맺고 틀림없는 체험을 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혼하겠다! 좋다, 나쁘다!’ 말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아, 나는 이혼하겠다!’ 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되지요. 꿈에도 있어서는 안 되지요. 그러면 저나라에서 갈 길에 담이 생겨요. 그런 무서운 가정이에요. 그것이 자기 가정이 아니에요. 누구 가정이에요? 아버지의 가정인 동시에 아들의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동시에 아담을 형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요. 이것은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 모습으로 같이 가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은 하나님 삼촌이라고 그래요?「아닙니다.」하나님 아버지지요?「예.」그러면 여러분 남편을 누구라고 그래요? 하나님 아들이라고 생각하지요? 아담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그 공식 원리가 변치 않기 때문에 씨로 말하면 나중 된 씨지만, 여러분 가정이 천만 가정의 씨로서 어디 가든지 심으면 완전한 씨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혈족을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종교니 무엇이니 필요 없어요. 이렇게 되어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어 살겠다고 할 때는 누구나 다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치 않아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기가 힘들지요? 훈독회 하기가 편안치 않지요? 수련 받기가 힘들지요? 벼락같이 선생님이 모이라고 해서 뭘 하려고 하느냐? 이 중요한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어요.
이번 선생님 생일 때 말씀한 것이 다섯 개 있다구요. 세 번째가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인데, 거기에 8단계의 사랑이 나와요. 그런데 설명을 안 했어요. 그것을 물어 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 내용을 지금 설명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 남편과 아내는 뭐냐?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러한 가정을 갖고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사랑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서 아담을 만든 거예요. 보이는 아담 해와의 몸뚱이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이 하나되어 영계하고 육계, 하늘나라하고 육계 나라가 들어와서 비로소 아담의 아들딸 되는 손자에서 결실되는 거예요. 손자는 할아버지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1대가 하나님이지요? 2대가 아담이에요.―아담의 사랑도 받는 거예요. 두 사랑을 받는 거예요. 손자는 비로소 두 나라의 왕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복중의 아기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모든 사랑의 결실이에요. 그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3대이기 때문에 지상에 그냥 그대로 완전한 씨가 나오는 거예요.
완전한 씨로서 이 땅 위에 뿌려졌기 때문에 그 많은 형제 중에 결혼하게 되면 거기서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가정에 착지가 되어 그냥 공식적으로 발전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한 가정은 핏줄이 통하니만큼 하나님의 생명 요소가 자동적으로 연결되어 씨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을 갖지 않으면 해방적 씨가 못 돼요. 아담은 2대예요. 1대 되는 하나님은 무형의 자라 오던 모든 것을 2대 실체를 통해서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가 자라 온 과거를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진을 보게 되면 할아버지의 사진이니 왕의 사진이 있더라도 자기 어렸을 때의 사진을 찾아보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자랐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보이지 않는 성상적으로 자라던 것이 보이는 실체로 드러난 아담 해와를 보게 될 때 그게 한 몸이에요. 좋고 기뻐하는 거예요. 그들이 복중시대에 있더니 그 다음에는 유아시대를 거치고, 형제시대를 거치고, 사춘기시대를 거쳐 결혼해 가지고 그 길을 거쳐가야 돼요. 공식적인 노정이에요.
영적인 하나님과 실체적인 아담이 3대 만에 복중에 배는 것이 아담의 아들딸이에요. 3대를 못 가진 것이 타락이에요. 알겠어요?「예.」 3대만 가졌으면 아담을 중심삼은 씨와 마찬가지의 씨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심게 되면 천국 가정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고, 자동적으로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이 씨가 못 되었기 때문에 문제예요. 씨가 되기 전에 사탄의 씨가 들어왔어요. 이것은 전부 폐물이에요.
그래서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이 못 된 것을 해방시키기 위한 이런 가정이 내 가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엄명미! 알겠나? 「예.」하나님이 자라던 거와 같이 사람은 성상 형상 따로따로 아기를 배는 거예요. 사랑의 열매인 아기를 배는 거예요. 어머니 배속에 있는 자기 딸이 됐는지 아들이 됐는지, 둘이 사랑하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아기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주인의 자리에서 사랑해 본 적이 없어요. 축복가정 여러분을 중심삼고 이 한의 역사를 푸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마을이 크고 아들딸이 많으면, 그 부모의 권위와 환경 여건이 풍부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많이 갖고 씨를 많이 번식한 사람은 저나라의 주류 민족이 되는 거예요. 높은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부부를 통해서 아기 낳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상적 딸과 성상적 아들, 복중의 주인 못 된 하나님을 주인 만들기 위해서 아들딸을 원하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아들딸을 남편 대신 아내 대신 사랑해야 돼요. 둘 합한 이상이에요. 두 천국이에요.
하늘나라와 실체 아담의 나라, 두 나라를 합한 것이 자기의 아들딸이니만큼 두 세계의 왕자 왕녀와 같이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자녀의 길을 찾아올 수 있는 길을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이 우리 가정의 책임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면 하나님이 비로소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세 살 되기 전까지 어머니 무릎에서 살고 세 살이 지나면 말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자는 여자의 길,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학교라든가 말이에요,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가는 길이 다르고 하는 일이 달라지는 거예요. 형제시대에서 갈라져서 사춘기시대까지 가는 거예요.
사춘기 전에는 몰라요. 남자나 여자나 모르고 좋아하고, 서로 오빠 누나의 이름을 부르면서 좋아하지만 사랑이란 것을 모른다구요. 10대가 되어 여자로 말하면 달거리가 생기기 시작하면 눈빛이 달라져서 ‘남자가 매력적이다.’ 하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손이 남자의 손을 만지고 싶고,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따라가서 그림자라도 밟고 가고 싶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매력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다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엄하게 하더라도 동네에 고등학교 학생들이 지나가게 되면, 멍청하게 생기고 키가 늘씬한 아무개 학생이 언제든지 몇 시가 되면 학교 가기 위해 지나가는데 ‘아이구, 내가 학교 갈 시간도 바쁘지만 그 남자 얼굴을 한번 늦더라도 뛰어가더라도 보고 가야 되겠다!’ 해서 틀림없이 기다렸다가 욕먹는 것을 개의치 않고 행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특권이에요.
왜 특권이에요? 하나님을 주인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누가 간섭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형제 사랑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을 형제 사랑의 주인으로 내가 낙인을 찍어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를 지극 정성으로 사랑해야 돼요. 내가 방금 뭐라고 했어요? 「지극 정성으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기분 나쁘면 애들 궁둥이를 철썩 하고 때려 봤어요, 안 때려 봤어요? 이 쌍년들!
하나님이 형제를 사랑하던 사랑 줄을, 인연의 줄을 만들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사랑 행차의 형제의 노정을 가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닦아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아담이 그 책임 못 했던 것을 탕감복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일생 동안 자라고 있는 형제를 기르는 데 있어서 불편하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갈 길을 닦는 복된 천국 판도를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서 이 일을 있는 정성을 다해서 이루어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자기 가정에서 패스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사춘기예요. 사춘기시대의 아이들은 상대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총각 때가 있었다면 그리워했겠어요? 그리워할 수 있는 그때에 진짜 사랑을 중심삼고 그리워해 보지 못했어요. ‘너는 내 아들 중의 아들로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다.’ 하지 못했어요. 중간에 익지도 못해 가지고, 색깔이 감으로 말하면 누런 빛깔에서 빨간 빛깔이 되기 전에 떨어져 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붙들고 사랑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사춘기 시대에 주인이 못 되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결혼시대예요. 결혼의 주인 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의 본을 따라서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계대를 상속시킬 수 있는 이런 전통적인 책임을 부모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여 주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너희들도 축복받으면 틀림없이 그 길을 간다.’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이런 가정에서부터 해방되어 아들딸을 낳을 수 있을 때까지 사랑의 주인이 생기는 거예요. 자기의 가정 혈족을 직접 치리할 수 있는 판도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이렇게 해서 그들이 부모가 되어야 돼요. 부모가 되어 틀림없이 내가 하나님을 해방시킨다 이거예요. 새로운 자기 아들딸의 가정도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부터 알고 이어서 새로운 계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부모 될 수 있는 자리,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조부모 될 수 있는 자리, 그 다음에는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게 8단계예요, 8단계!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의 한을 우리 가정을 통해서 푸는 거예요. 8단계의 주인 자격을, 우리 가정이 하나되어 사랑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이 고개를 넘게 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 주인의 자격을 가지고 천지 어디든지 하나님이 자기 권한을 가지고 내 가정으로 말미암아 자주장할 수 있는 해방적 주인이 될 수 있느니라! 만세의 해방이 이루어지느니라! 아멘!「아멘!」
복중의 아기를 하나님 이상 사랑해야 돼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더욱이나 아들딸에게 손을 못 대요. 할아버지가 사랑하고 아버지가 사랑하는 거예요. 2대예요. 하늘나라의 하나님, 할아버지와 지상의 왕인 아버지, 가정의 왕인 아버지가 사랑하는 거예요. 두 사람의 사랑을 받는 것이 손자라구요.
3대가 아담 아들딸인데,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사탄이 하나님 대신, 아담 대신 타락한 거짓 부모가 되어 사망권을 만든 거예요. 그러니 반대로 갖다 붙이지 않으면 해방될 수 없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우리 가정은 책임을 다해서 이 구멍 뚫어진 것을 완전히 메워 놓아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런 해방적 가정을 통해서 그 주인 될 수 있는 주인도 해방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확실해요?「예.」확실해요?「예!」확실해요?「예!」
그러면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 그러한 부부, 그러한 전통적인 주인 될 수 있는 길을 하늘과 땅 앞에 공인시키고, 또 그런 결과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우리 가정이, 우리 아들딸이 될 것이다!「아멘!」결심했어요?「예!」결심한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맹세해 봐요. 이렇게 살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가정이 하나님에게 그러한 자격을 만들어 드릴 수 있는 삶을 살았어요, 못 살았어요?「못 살았습니다.」형편 무인지경이에요. 50퍼센트도 안 돼요.
여러분은 이제 제4차 아담권 시대에 철석같이 결심해서 무한한 실체가 되지 않고는 하늘 가정의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그런 시대로 넘어가니만큼 여러분한테 이것을 통고하고, 여기에 부합되지 않는 가정은 뒤로 떨어져야 돼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는 한마디 명령하게 되면 즉각 해야 돼요. 여러분 중에 ‘지금까지 이런 행사가 많았으니까 이번에도 참석 안 해도 되겠지!’ 하는 사람도 있었을 건데, 아니에요. 밤 열두 시가 지나면 반드시 내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옛날같이 그렇게 살면 안 돼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행동을 즉각 하지 않으면 걸려요. 문제가 벌어져요. 지금 훈독회를 왜 하느냐? 선생님 말씀을 그냥 그대로 실천하라는 거예요. 또 선생님 자신이 실천하고 한 이 모든 말씀이 틀린 것이 있느냐, 못 한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못 했으면 빼 버리고 회개해야 돼요. 사랑의 길을 개척해야 할 전체 책임자가 길을 막는 놀음을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의 제일 종자가 누구예요?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한테 져서는 안 돼요. 아버님 대신 여러분은 몇십배 더 해야 돼요. 아버님 자신이 실천하고 가르쳐 준 말이 지금까지 틀렸느냐 재검토해 가지고, 그것이 잘못됐으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도 이런 잘못된 것을 남기고 나오지 않았소? 어떻게 최고의 완성을 할 수 있소?’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차 읽는 거예요.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온다구요. 멀다고 생각하나요, 가깝다고 생각하나요? 가깝다고 생각하지요? 제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가니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의 가치가 얼마만큼 크냐 이거예요.
8단계 사랑의 자격을 상실한 그 자격을 하나님 앞에 간판을 붙여서 하나님과 내가 해방적인 왕자 왕녀로서 지상․천상천국을 자기 주장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이 시대가 제4차 아담권 시대이니, 이 8단계 사랑의 이념을 완전히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몰랐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
이제라도 아기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안 됩니다.」아기를 낳을 수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다 낳으라구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백 살에 아기를 낳았어요.「아버님, 마음은 원이로되 안 됩니다.」(웃음) 마음으로 원해 가지고라도 아들딸이 생기게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조로부터 계대를 통해서 전부 다 해원성사 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안 가져요? 알았지요?「예.」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마지막에 내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에 참사랑은 8단계가 있다고 했는데, 그 내용을 몰라요. 그것을 질문할 사람이 누가 있느냐 했는데, 질문을 하나도 안 했어요. 모르더라구요. 이런 사랑의 자격을 갖추어야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60억 인류 가정을 어떻게 다 해방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그 일을 타고 넘는 거예요. 이렇게 많은 가정들이 선생님이 사는 것과 같이 살면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길은 하나인데 잃어버리고 이것이 여기에 와 있기 때문에 절대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해야만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을 방어하는 거예요. 핏줄이 같아야 돼요. 그것을 체휼해야 돼요. 부모님의 실상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 이제는 몇 시야?「한 시입니다.」한스러운 시간이 한 시로구만. (웃음) 이 말씀을 내가 필히 해주려고 그랬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국가 메시아들에게 얘기한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러분에게 이 이상 말해 줄 것이 없어요. 이제는 훈독회를 한 번 한 사람은 두 번을 끝내고, 두 번 한 사람은 세 번 하라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훈독회를 시키라구요. 21일이면 저것을 다 할 거예요.
그러면 다 기쁜 마음으로 다 그렇게 되겠다고 쌍수를 들어 맹세했으니까, 선생님은 무용지물이 되었으니 무용지물은 꺼져갈 것이다! 하직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로 환영해 주어요. (박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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