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아왔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이 유대교단과 이스라엘 나라를 바라보고 이 땅에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들로부터 반대를 받고 이방으로 쫓겨났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도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되게끔 하늘이 준비를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이 나라가 반대하여 선생님을 쫓아냈던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합하여 예수님을 반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북에 갔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최고의 주체로 서지 못하게 되면 원수 세계에 갔다 와야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도 애급에 갔다 왔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원수 세계에 갔다 와야 하는 것입니다.
옛날 유대 나라의 원수는 애급이었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의 원수는 공산당입니다. 공산당들이 내게는 마지막 원수라는 거예요. 이 공산당들은 세계적입니다. 그렇지요? 민족적인 원수가 아닌 세계적인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 원수 세계에 가서 예수님이 찾아야 할 원칙적인 조건을 찾아 가지고 남한에 내려와 통일교회를 발전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러나 남한땅도 결국은 사탄권내에 전부다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때부터 기독교가 무너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따르고, 아무리 하나님을 불렀더라도 전부다 썩어져 내린 것입니다. 결국 통일교회의 21년노정이 끝나게 되면 기성교회에 내리던 은혜는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앞으로 30년이 못 가서 통일교회 앞에 완전히 항복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두고 보세요. 그런가, 안 그런가. 통일교회가 반대를 받고 있지만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실패했던 것을 통일교회가 다시 민족과 교회를 중심삼고, 즉 대한민국과 기독교를 중심삼고 해원성사해야 합니다. 이제 선생님이 해방시켜야 할 차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반대를 받았지만, 원수세계인 이북에서 돌아온 입장에서 대한민국의 맨 밑바닥에서부터 다시 출발했습니다. 선생님을 잡아 죽이려고 자유당 정부, 민주당 정부, 혁명정부 전부다 별의별 수작을 다 했습니다. 그 바람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렇듯 대한민국과 기독교가 사탄권내로 넘어갔기 때문에 다시 복귀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나오는 것입니다.
2천년 전, 유대교가 예수님을 반대했기 때문에 예수님은 유대교 대신 새로운 교단을 세우려고 하다가 죽어 갔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통일교회도 몰림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예수처럼 죽는 그런 졸장부는 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죽음의 운명길을 걸어오면서도 죽지 않고, 기독교가 반대했지만 그 반대한 기독교를 집어치우고 새로이 통일교단이라는 하나의 종단을 편성했던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반대하면 그들이 없더라도 선생님은 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환영할 수 있는 종단으로서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옛날 예수님을 반대하던 이스라엘의 유대교와 마찬가지로 반대하던 대한민국의 기성교회와 대등한 단계까지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는 점점 번성할 것이요, 기성교회는 점점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교회는 지금 나 때문에 큰 야단이 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알지요? 종교협의회의 7대 종교에서 지금 통일교회 하나앞에 질질 매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가 그들과 대등한 자리에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또, 반대하는 대한민국을 승공활동을 통해서 안팎으로 꽉 잡아 놨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통일교회의 승공이론, 통일사상을 몰라 가지고는 승공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반공사상만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택리 소련소에서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반공은 통일사상이 아니고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나라가 우리를 반대할 길을 딱 막아 놓았습니다.
나라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해서 예수를 죽였지요?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회는 나라가 반대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반대하던 기독교 대신 통일교단을 앞에 세워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통일교회는 천운을 맞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던 길을 벗어나서 부활의 행로를 거쳐 새로운 이스라엘 나라와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나가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선생님이 뜻길을 처음 출발할 때,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더라면 그때 자리를 잡았을 것이며, 그와 더불어 기독교와 대한민국과 미국이 한꺼번에 기반이 되어서 세계를 중심삼고 출발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를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인 사탄권내에 돌아 들어오느니만큼 계속 반대하게 되면 나라의 갈 길과, 교회의 갈 길과, 세계의 갈 길이 전부다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반대를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반대된 입장에 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와 하나만 되면, 대한민국은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있어서 문제가 무엇이냐? 요셉 가정과 사가리아 가정을 중심한 종족이 예수를 알지 못하고, 예수를 받들지 못하고 반대함으로써 결국 예수가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그와 같은 때를 맞아 잃어버린 종족권을 찾아야 할 입장에 세워진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잃어버린 종족복귀의 터전이 갖춰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이 무엇을 해야 하느냐 하면 교회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어떤 때냐면, 여자들이 일해야 할 때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여자가 먼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0년대는 개인을 대표한 여자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개척하는 때였고, 70년대는 가정을 대표한 여자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가정의 갈 길을 탕감복귀하는 때인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것이 무엇이냐? 종족이 가야 할 탕감의 길이 아니라 민족이 가야 할 탕감의 길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앞으로 한번 더 동원되어야 합니다. 그때는 여러분만 동원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과 부모와 아들딸 전부가 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한때가 남아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지금은 여자들만 동원되었지만 민족복귀시대는 가정 전체가 들어가기 때문에 남편도, 아들딸도 다 동원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잃어버린 나라를 찾는 데에 가정 전체가 동원되어 찾았다는 입장에 서야만 천국이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두에는 누가 서야 되느냐? 여자가 서야 합니다. 통일교회 여자들이 북한의 인민군대에 남자들을 때려잡지 못하면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상적으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서 통일교회 여자들은 인민군들을 산 채로 삼켜 버릴 수 있을 정도로 악착같고 지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섭다는 여자들은 아예 통일교회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솔직이 얘기하지만,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래야 하느냐하면, 누구로 인하여 인간이 타락하게 되었습니까? 천사장을 누가 끌어들였어요? 해와가 끌어들였습니다. 그러면 세계적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것이 누구입니까? 「공산당」 공산당입니다. 이것은 여자로 말미암아 들어온 최고의 괴물이기 때문에 최고의 괴물된 여자가 최고의 괴물된 남자들을 삼켜 버려야 됩니다. 최고의 괴물된 여자들은 선편에 선 여자이면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최고의 괴물된 여성을 만들어 가지고, 사탄인 공산당을 삼켜버릴 수 있는 사상으로 무장하게끔 준비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훈련과정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의정부 지역에서 여러분이 전도하기 위해 밤에 돌아다니면 때로 양공주로 오해를 받기도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런 여러분을 보고 기분이 나쁘다고 침도 뱉을 것입니다. 똑같아 보인다는 것입니다. 누가 누군지 모르는 입장에서는 똑같아 보이지만 실제는 천지차이라는 것입니다. 다르다는 거예요. 같은 모습으로 보이지만 어떤 여자한테 걸리면 사는 것이요, 어떤 여자한테 걸리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의정부라든가, 서울 북방 지역에 있는 통일교회 여자들은 맹렬히 싸울지어다! 그래서 의정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의정부가 무엇 하는 곳인지 알아요? 의정부라는 말의 뜻이 무엇이예요? 의정부는 나라의 정사를 의논하는 곳입니다. 이 의정부 지역 여자들은 골동품같이 잘 살아야 됩니다. 이제 여자들이 얼마나 강해야 되는지 알겠지요? 「예」 선생님이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끝이 없을 것 같군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어떠한 남자도 통일교회 여자들은 이기지 못합니다. 여러분들은 다 칼을 품고 다니라는 겁니다. 그렇게 무서운 패들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죽으면 죽었지 절대로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절개는 여자의 생명이예요.
예수가 왜 죽게 되었느냐? 예수가 장가를 들었다면 죽었겠어요, 안 죽었겠어요? 기성교회 아줌마가 와서 이 말을 듣는다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예수님이 장가를 들다니….' 할 겁니다. 여러분, 예수가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남자입니다」 남자로 태어났는데 남자의 소성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 좋은 여자가 있으면 `내 신부로 삼았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그건 물어 보나마나라는 것입니다. 오늘 시간이 있으면 여러분들의 의심나는 것을 전부 풀어 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이 다음에 시간이 있을 때 다시 한번 만나자구요. 이런 내용은 원리를 통해서 잘 알 겁니다.
남자로 태어났으면 여자가 있는 줄 알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로 태어난 예수님이 장가를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만일 하나님의 아들로 온 예수가 장가가서 아들딸을 낳았다면 그들은 뭐가 되겠어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보고 싫어하겠습니까, 좋아하시겠습니까? 물어 볼 것도 없이 좋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죽은 동기가 어디 있느냐?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를 장가 보내지 못한 데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이 맺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갈릴리의 남의 혼인잔치 집에서 포도주가 모자란다고 말하는 마리아에게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요 2:4)'라고 때렸던 것입니다. 시시하다는 거예요. 자식이 가야 할 앞 길은 닦아 주지 않고 무슨 수작이냐는 거예요. 예수의 사정이 그러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그러한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 그저 주먹구구식으로 믿고 있습니다. 뭐 천당가고, 신부가 되겠다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신랑의 사정이 어떻고 신랑의 역사가 어떠한가, 신랑이 어떠한 외로움을 느끼고, 어떠한 고통을 당했는가 하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모셔야 될 것 아니예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저 예수가 고생했거니….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싱겁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런 기성교인들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가 죽게 된 것은 이 땅에 신부로 맞을 수 있는 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신부는 누가 되느냐?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신부될 수 있어요? 예수님이 남자인데, 남자가 신부가 될 수 있어요? 신부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가 예수님을 죽게 한 동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자는 죄가 많다는 거예요. 여자는 고생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남자들에게 유린을 당하고 위협을 당해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남자도 절개를 지켜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남자가 절개를 지키지 않고 잘못하게 되면 그 문중이 뜻 앞에 중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감님들이라고 해서 바람을 피워도 괜찮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잘못하면 그 문중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통일사상을 알게 되면 그럴 수 없습니다.
결국 신랑으로 받들 수 있는 하나의 신부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는 죽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어머니가 책임을 못 했고, 할머니가 책임을 못 했고, 동네 아줌마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예수가 죽게 된 것입니다. 자기 친척이나 동네 총각 중에 30세가 넘은 사람이 있으면 장가 보낼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예수가 장가가는 데는 역사적으로 복잡한 수속을 거쳐야 됩니다. 원리에서 배운 것처럼 예수는 역사적 대표로 승리해야 할 주인이기 때문에, 역사과정에서 실패한 것을 전부 바로잡아 놓은 자리에서 결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협조자가 얼마나 많아야 되겠어요? 절대적으로 문중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가 하자는 대로 전부 순응하며 받들어 주어야만 가능한 것인데, 가정과 친척이 전부 다 나가자빠졌습니다.
그렇다면 여자들만이라도 단결해 가지고 예수와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뜻을 이루려고 바라봤던 문중이 협조하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예수님이 집을 나갔던 것입니다. 예수가 왜 집을 나갔겠어요? 소원을 이룰 수 있는 터전이 못 되었기 때문에 나갔다는 것입니다.
결국 예수가 죽은 것은 여자들이 잘못했기 때문이지만 그래도 남자, 즉 할아버지라든가 아버지라든가 아저씨들이 그것을 알아 가지고 예수를 협조하는 입장에 섰다면 안 죽었을 것입니다. 이걸 볼 때 여자들이 먼저 잘못했지만, 남자들도 따라 잘못을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소원은 4천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잘 길러 가지고 그 터전 위에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면, 그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예수를 사랑해 주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중심존재가 오면 그와 하나되어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게끔, 예수를 지독하게 사랑하게끔 만들어 주기 위해서 4천년 동안 준비한 것이 유대 나라요, 유대교단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예수님을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나라가 그를 사랑하지 못하고 교회가 그를 사랑하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의 한은 무엇이냐? 나라를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었고, 교회를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었던 것이 한입니다. 또 부모를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었고, 형제를 사랑할래야 할 수 없었고, 친척을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었던 것이 예수의 한입니다. 자기를 배척하고 내몰았기 때문에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는 것이 예수의 한이라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스라엘 민족의 한은 무엇이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아들 딸을 가진 아저씨로, 손자 손녀를 가진 할아버지로 모셔야 됩니다. 이렇듯 예수의 족속을 모셔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이스라엘의 한입니다. 그 한을 여러분이 풀어야 됩니다. 남자는 예수의 자리에 서고 여자는 예수의 아내의 자리에 서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맺힌 하나님의 한, 예수의 한, 이스라엘 민족의 한을 일시에 풀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못갑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식구라는 말은 누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냐?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거예요. 예수를 실패하게 했던 식구가 아니라 성사시킬 수 있는 식구요, 예수를 반대했던 종족이 아니라 환영하는 종족이요, 예수를 반대했던 유대교단이 아니라 예수를 환영하는 통일교단이다, 또한 예수를 반대했던 이스라엘이 아니라, 예수를 환영할 수 있는 대한민국인 것입니다. 이런 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대한민국도 환영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왔고, 통일교회도 기독교를 대신한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종족도 갖게 되었고, 가정도 개인도 부모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 여자는 예수의 신부 대신 자리에, 남자는 예수 대신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만 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해야 됩니다.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이 뭐냐? 나라를 사랑하지 못한 것이요, 교회를 사랑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 통일교인들은 나라를 사랑해야 하고,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나라도 사랑해야 하지만, 비록 우리를 반대하는 나라라 해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문이 아무리 지껄여야 선생님이 반박 성명 한 번 내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벌거벗고 춤추고, 뭐가 어떻고, 별의별 세상의 잘못한 것은 다 뒤집어 쓰고 부당한 소리를 듣고도 다 참았지 선생님이 언제 한마디 반박하는 성명을 내는 것 봤습니까? 「못 봤습니다」 못난이 모양으로 가만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못나서 그러겠어요? 원수를 끝까지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수십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도 그들을 사랑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피땀 흘리며 나온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한 용서 못할 원수들이지만, 그래도 선생님은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들을 사랑하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기성교회를 구하기 위해서 지금도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가지고 초교파 운동이니, 종교협의회 운동이니,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여러가지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려면 해 보라는 것입니다. 누가 망하나? 통일교회는 절대 안 망합니다. 악이 선을 쳐 가지고 선이 망한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선이 악을 치는 날에는 마지막입니다. 앞으로 조금만 지나면 우리가 칠 때가 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을 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때는 심판하는 때입니다.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고 나온 것입니다. 욕을 먹으면서도 참고 나왔기에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발전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내가 지금 박대통령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이병철, 조중훈 이런 사람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들은 나라를 업고 발전하였지만, 나는 그러지 않고도 그들이 먹고 사는 것 이상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전도만 하게 되면 집도 생기고 차도 얼마든지 생기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지 부러울 것이 없을 만큼 기반이 닦여 있습니다. 누가 더 훌륭해요? 누가 더 좋겠어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속이고 강제적으로 해서 자리를 잡은 것이지만 선생님은 진정으로 내 생명을 위하는 이상의 정성을 들여 가지고 명령에 따라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이걸 볼 때, 누가 승리한 거예요? 선생님이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승리를 했는데 어떻게 승리를 했느냐? 주먹으로 싸워 승리한 것이 아니라 욕을 먹고, 매를 맞으면서 승리한 것입니다. 욕을 먹지만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선은 맞으면 맞을수록 번식하는 것입니다. 동네에 선한 사람이 있는데 악한 사람 한 사람이 그를 반대하게 되면, 선한 사람한테는 두 사람의 친구가 생기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반대하게 되면 그 몇 배의 사람이 협조하는 것이요, 세 사람이 반대하게 될 때에는 그 동네 전체가 협조하면서 반대하는 그 사람들을 몰아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선은 맞으면 맞을수록 흥한다는 증거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에게는 가정도 있고 친척도 있습니다. 그 친척 가운데는 예수를 사랑하지 못했던 연령의 친척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에게 다하지 못한 사랑을 통일교회 안에서 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식구라고 하는 것입니다. 식구 중에 자기 아들 같은 연령의 사람이 있으면 그를 예수로 보라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처럼 보지 말라는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아저씨 입장에서, 할아버지 입장에서, 교회 입장에서, 나라를 대표한 입장에서 사랑하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삼아 아저씨 입장에서, 할아버지 입장에서 사랑하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이 해원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받는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은 그들을 대해서 예수의 누나와 같이, 아저씨와 같이, 할아버지와 같이, 할머니와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또 동생 같은 사람들이 있걸랑 예수가 사랑하지 못하였던 동생같이 여기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맺힌 한이 풀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들 끼리끼리는 뭘 하느냐? 예수의 아들딸을 못 모신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한이기 때문에, 나 자신은 희생하고 죽더라도 정성을 다해서 선한 예수의 아들딸과 같은 아들딸을 남겨냐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의 한을 풀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민족적 한을 풀 수 있는 예수의 아들딸과 같은 아들딸을 남기기 위해서는 탕감조건을 완전히 벗어나야 되므로 믿음의 세 아들딸을 중심삼고, 열 두 제자를 세우고, 그들을 중심삼고 72수와 120수를 거쳐야 된다는 원리적인 가르침이 있지요. 알겠어요? 「예」 전부 다 공적인 노정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한과 예수의 한과 민족의 한을 풀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통일교회가 승리적 기독교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것이요, 승리적 국가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것이요, 승리적 세계의 권한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세계는 통일교회 운세권내로 들어오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 기성교회를 어떻게 굴복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기성교회만 굴복시키게 되면 대한민국은 복귀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의 아벨권 국가를 만들기 위해 남한과 북한으로 분립시켜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과 몸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이 갈라진 입장에 있지 않은 나라에는 주님이 올 수 없는 것입니다. 개인을 보더라도 몸과 마음 두 갈래이듯이 가정도 두 갈래고, 종족도 두 갈래고, 민족도 두 갈래고, 국가도 두 갈래고, 세계도 두 갈래고, 전부다 두 갈래로 갈라진 것입니다. 개인이 몸과 마음으로 갈라져 있고, 가정도 두 파로 갈라져 있고, 종족도 두 파로 갈라져 있고, 국가의 정당을 보더라도 여당과 야당이 있습니다. 절대적인 당이 아니라 서로 믿지 못하는 당이기 때문에 서로 브레이크를 걸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세계를 봐도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두 패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모두 두 갈래로 갈라져 있느냐? 몸과 마음이 갈라진 사람으로부터 출발했으니 세계적으로 그렇게 거두어 들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심기를 그렇게 심었으니 거둘때도 그렇게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십대의 청소년 시절에 타락의 씨를 뿌렸지요? 나무 그늘 아래서 자기들 마음대로 사랑의 행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떨어졌습니다. 그것이 거두어질 때가 왔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적으로 십대의 청소년들이 그늘 아래에서 윤락해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심었으니 그렇게 거두는 거예요. 사랑으로 타락했으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 바람이 세계를 휩쓸고 있는데 여기에 말려 들어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다 바로잡고, 지구성에서 몰아내기 위해 등장한 것이 통일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겁니다. 오늘날의 트위시트 춤은 뱀 춤입니다. 꼬이는 사탄의 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통일교회 청년들에게 그런 춤을 추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 연예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특히 남자들, 남자로 태어났으면 남자의 위신이 있지 여자를 따라다니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지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따라가서 타락했지요?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을 때 아담이 해와한테 홀려서 따 먹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는 사람은 전부 다 자기를 망치는 것입니다. 망운에 휘말려 쓰러지는 겁니다.
그러니 누가 누구를 따라가야 됩니까? 여자가 남자를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그렇다는 거예요. 나는 지금까지 여자를 따라다니는 법이 없어요. 세상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그게 아니라 여자들이 나를 좋아한다는 겁니다. 선생님은 시시하게 여자 궁둥이나 따라다니는 그런 남자가 아닙니다. 그건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여자가 추파를 보내도 내가 한번 돌아보지도 않아요. 그래도 여러분은 선생님이 좋아요? 「예」 여러분들이 섭섭하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늙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다 선생님을 좋아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들이나 아주머니들이나 선생님 말을 자기 남편의 말보다 더 잘 듣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야단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바람이 났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바람은 바람인데 무슨 바람이냐? 세상 바람이 아니라 하늘 바람입니다. 그 바람이 안나서 걱정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청소년 문제가 크게 문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의 어느 나라도 이것을 바로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대학가에서 데모할까봐 제일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것을 선생님이 콘트롤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학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전부 요리할 거라구요.
심은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궁둥이 따라다니는 남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들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여자의 절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남자의 절개도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의 절개는 억천만금을 주고도,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시집을 갔으면 신랑의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선생님 말보다도 신랑의 말을 잘 들어야 하는데 원칙인데 왜 말 안 듣고 나왔어요? (웃음) 남편의 말을 안 들을까봐 선생님이 동원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면 선생님이 동원 안 시켜 줄까봐 걱정하는 남편은 있을 수 있지만 동원시킨다고 걱정하는 남편은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 남자가 있다면 차라리 죽어 없어지는 것이 나아요. 그런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 외에는 한 사람도 동원시키지 않았습니다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큰일이기 때문입니다.
여기 부인이 동원되어 나간 사람 손들어 보세요. 많구만. 그런데 아내를 내보내고 밥해 먹고 사는 맛이 어때요?(웃음) 색시가 귀한 줄 이제 알겠지요? 자기의 아내가 천만금보다 귀한 아내라는 걸 알게 된다는 거예요. 남편들이 애기를 안고 우유병에 우유를 넣어 먹여도 보고, 울고 불고 하면서 똥 싸고 오줌 싸는 애기를 보는 맛을 잘 보고 있다는 거예요. 3개월 이상 이렇게 남편들이 피땀 흘리고 하다 보면 `하나님 나 좀 도와 주십시오'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그렇게 생활하다가 아내가 돌아오면 그간의 사정을 주욱 얘기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아내가 남편 돌아오기를 기다렸지요? 그렇지만 이제는 거꾸로입니다. 지금까지는 `주여, 오시옵소서'했지만 이제는 '신부여, 오시옵소서'해야 합니다. (웃음) 이렇게 탕감복귀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삼년 동안 지낼 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히겠지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어쩔 수 없습니다. 내가 여러분과 무슨 원수가 졌다고 그런 일을 시키겠어요? 안 하면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는 것입니다. 이걸 알기 때문에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물론이고, 동네방네 사람들 전부가 선생님한테 별의별 욕을 다 해도 좋다는 거예요. 욕을 얻어먹어도 할 수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뭘 몰라서 욕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그 사람들의 말을 들었다간 다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기간에 축복가정들은 자녀들을 전부 다 할머니 할아버지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한테 맡기는 거예요. 그 손자 손녀를 죽일 수는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맡아 기른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옛날에는 반대한 부모들이었지만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 부모들을 복받게 하려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욕먹을 것을 몰라서 그 일을 시키겠어요? 이치가 훤한데 말예요. 욕을 먹을 것을 알지만 미운 손자 손녀 녀석들 기른 것으로 그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십년이 가도록 명절 때에도 한번 찾아오지 않는 그 불효자식의 새끼들을 기른 것으로, 불효하는 것 때문에 하늘 가는 길을 반대하며 원한 맺히게 했던 그 어머니들이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살려 주려니까 욕을 먹더라도 불가피하다는 것이요, 내가 선한 입장에서 서려니 그 일을 시키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것입니다. 살려 주기 위해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 때에 피땀 흘리고 수고한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 즉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선생님이 표창할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아들딸을 고생시키고 제물삼아서 나가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알게 될 때, 통일교인들은 감사의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또 남편들은 3년 동안 여자의 치마를 붙들고 정성들여야 되는 거예요. 3년 동안 아들딸을 맡아 기르면서 아내를 위해 정성들여 주어야 그 가정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중심삼고 가정적 원한이 맺혔던 것이 다시 땅 위에서 풀리겠기에 천도를 바로잡기 위한 이것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여러분이 동원 되었으니 생명을 다해서 충성하라는 겁니다. 물론 선생님을 위해서 충성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선생님은 잊어버려도 괜찮습니다.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세계를 사랑하는 아내가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아내가 되라는 겁니다. 그리하여 세계를 사랑했고 하나님을 사랑했다는 자격을 갖춘, 그런 패스권을 얻은 후에 자기 남편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아내가 이상적인 아내입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아내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으니, 그 소망을 이루게 될 때 비로소 역사상에 없던 그 부부는 선의 조상으로서 새로이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 할머니, 데리고 있는 아이가 외손녀예요? 「네, 외손녀입니다」 그래야지요. 이렇게 늙은 할머니가 애기들을 돌보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안 됐지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욕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대한민국 사람치고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원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해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원수를 사랑해야 하느냐?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한 가지만 얘기하겠어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을 못 갑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을 못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면서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6천년 동안 수고해서 찾아 축복해 준 그야말로 사랑받아야 될, 고생해서는 안 될 통일교회 축복가정이지만, 천국 백성을 만들려니 그들을 전부다 고아 신세의 자리에까지 내모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만백성 앞에 제물로 삼아서 그들이 싫다 하더라도 품에 품고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해 줌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민족의 원한의 터전을 허물어 버리고 하늘 앞에 방향을 갖추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는 사실을 알게 되면 선생님 앞에 `황공 하옵니다'하고 감사해할 때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민족을 구하기 위해서 남편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나온 몸입니다. 오직 한 길밖에 없는 충성의 길을 찾아 따라 나선 여러분들이니 피눈물을 흘리면서 정성을 다하고 생명력을 다 기울여서 그 땅을 붙들고, 그 나라를 붙들고 고생하라는 것입니다. 무릎이 소가죽처럼 되고, 얼굴이 야위더라도 정성을 다해서 여자로서 한 맺히게 했던, 타락의 원한을 탕감해야만 합니다.
타락 이후 지금까지 6천년 역사노정에서 하나님은 모자협조 노정밖에 못 찾아 나왔습니다. 그렇지요? 지금까지 6천년 동안 예수님을 중심삼고 모자협조 노정밖에 찾아 나오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볼때, 여러분은 해와의 입장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지금까지 모자협조를 했습니까? 이제 여러분이 이 자리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아들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뜻을 중심삼은 일선이기 때문에 여기에 나오면 하나님과 하나되고, 부모와 하나되지요? 즉, 하나님이 협조하시고 부모가 여러분을 동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여러분들의 아들딸이 돌아오게 되고 여러분의 남편이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의 가정 전체가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비록 반대를 하지만 외손녀를 품에 안고 `아이고, 이 원수야' 하면서도 `언제 돌아올 것인가' 하여 초조하게 여러분이 돌아오기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체가 여기에 걸려들었다는 것입니다.
해와 한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져 버렸고, 부모의 길이 끊어져 버렸고, 친척과 종족과 아들딸과 아내의 길이 끊어져 버렸기 때문에 해와 하나가 잃어버렸던 것을 한꺼번에 탕감하려니 축복가정을 내세우게 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관심을 갖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관심을 갖고, 어머니가 관심을 갖고, 여러분의 친척이 관심을 갖고, 여러분의 남편과 아들딸이 전부 다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통일된 심정의 일치점을 가질 수 있는 때는 이런 한때밖에 없기에, 이것을 해원성사하려니 불가피하게 여러분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6천년 동안 모자협조를 할 수 있는 그 한 길만을 찾아 나왔지만 그것만으로는 해와로 말미암아 부모와 처자와 친족과 종족과 민족 전체가 갈라지게 되었던 한을 풀 수 없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를 거쳐 나온 통일교회가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그 전체를 한꺼번에 총합하여 일체의 한을 풀 수 있는 심정적 통일의 기원을 마련하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가 축복가정의 부인들이 지금 나가서 활동하고 있는 터전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알겠어요? 「예」
그러니 남편들은 아들딸들에게 교육을 해야 됩니다. `너의 엄마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거룩한 일을 위해 나가셨다. 이 아빠도 엄마가 가는 길을 따라가야 하고 너도 엄마 아빠가 가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고 눈물 어린 교육을 해야 합니다.
`엄마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수고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이 겨울 밤에도 엄마는 추운 방에 누워 있을지도 모르는데 우리는 이렇게 따뜻한 방에서 이불 덥고 자는 것을 죄송하게 생각해야 한다. 엄마가 저렇게 하는 것은 우리를 살펴 주고, 우리의 갈길을 닦아 주기 위해서이며, 아빠가 잘되고, 너희들이 잘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런 너의 엄마는 세계에도 없는 엄마다' 이렇게 남편들은 자녀들을 교육해야 합니다. `이 다음엔 아빠도 그 길을 가야 하는데, 너도 크거든 엄마가 가는 길을 이어받아서 우리 같이 가자' 하면서 엄마를 중심삼고 부자지간에 혹은 부녀지간에 눈물어린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 가정이 엄마의 길을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남편들 알겠습니까? 「예」
그런데 남편들이 집에서 `이 여자가 언제 올 거야? 선생님만은 잘모시는구만' 이런 말을 자녀들이 들으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절대 그런 말을 듣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똑똑히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그런 길이기 때문에 선생님도 처자를 버리고 일선에 나선 것입니다. 선생님은 남자로서 그런 길을 가셨지만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녀의 입장에서 여자들도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자들은 선생님 편에 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자들은 해와 입장이고, 남자들은 천사장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섭섭하겠지만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들은 아내를 3년 동안 정성껏 모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차 7년 노정의 21년을 중심삼고 1년을 백 원씩으로 계산하여 21년 분, 2천원 이상을 한 달 생활비로 아내한테 보내 주라는 것입니다. 지금 보내 주고 있어요? 「예」 안 보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고 예수가 사랑받고 사랑할 수 있는 동시에 예수의 아내가 사랑받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까지 탕감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여자를 일선에 내보낸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만 잘하게 되면 기성교회와 한국 앞에 통일교회 사상이 민족적 주체사상으로서 등장할 날이 불원간에 올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안 했을 때는 일본이나 다른 나라한테 빼앗기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빼앗기기 싫지요? 「예」 빼앗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도 대한민국에 대해서 해야 할 책임을 다했습니다. 전에는 책임을 다 못 했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해야 할 책임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대한민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될 때는 선생님은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날 것입니다. 선생님으로서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나라는 천지에 더 없는 복받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때 가서 울고 불고 하면서 국가에서 교섭을 하고 학자들을 보내 가지고 무릎을 꿇고 통곡을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날이 멀지 않아 올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지금 이 한때가 마지막 고비인 것을 알고 선생님이 이 민족을 사랑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사랑하라는 겁니다. 선생님이 피땀을 흘리며 생애를 바쳐 투쟁하던 것을 오늘날 여러분들이 계승받아서 거국적인 기반을 갖추게 될 때는, 선생님도 이 민족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갔다가도 다시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는 나라가 없기 때문에 대한민국 여러분이 했다할 때는, 다시 시킬 필요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갔다가도 다시 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하게 될 때에는 선생님이 미국에 갈 것입니다. 금년에도 미국을 가야 되지만 가서 안 올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1972년까지 선생님이 계획한 대로 완성하지 못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을 전부다 재차 편성해야 되는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체를 탕감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일선에 나가서 뛰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앞으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남한을 일체화시키고 북한땅의 인민군 남자들을 굴복시켜야만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예」
오늘날 이북에서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부르지요? 「예」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을 아버님이라고 합니다. 그 둘 중에 누가 진짜 아버지고, 누가 가짜 아버지이겠어요? 어느 하나가 진짜 아버지요, 다른 하나는 가짜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진짜와 가짜가 지금 세계적으로 맞선 것입니다. 민주세계에서 제일 악착같은 패들이 누구입니까? 통일교회지요? 또 공산세계에서 제일 악착같은 집단이 누구입니까? 북한 김일성 집단입니다. 악착같기는 둘 다 악착같은데 하나는 하늘을 중심삼고 악착같고, 하나는 사탄을 중심삼고 악착같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이겨야 되느냐? 하늘편이 이겨야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도 김일성 집단 이상으로 악착같아야 합니다. 그래 선생님도 악착같지요? 지금까지 욕을 먹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가만이 있거든요. 자신만만하게 이놈들 두고 보자 하면서 참고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실력으로 대결하자 하면서 기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들, 인민군대와 싸우면 지겠습니까, 이기겠습니까? 「이기겠습니다」 선생님이 앞으로 여러분에게 전부다 군사훈련시키겠습니다. 그럼 남자들은 여자들한테 지겠습니까, 안 지겠습니까? 「안 집니다」 여자한테 지는 남자는 때려죽이는 것입니다. 여자들을 동원해서 민족을 강력한 사상으로 무장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어긋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총칼 들고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싸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김일성이 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먹여 주고 입혀 주면 전부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동원된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이 민족에게 새로운 가정적인 사상을 불어넣어 주어야 할 때인만큼 밤이나 낮이나 다른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보고 싶다고 남편을 생각하고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 흘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눈물 흘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 흘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 여자를 참다운 어머니로 세우지 못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 남자를 참다운 아버지로 세우지 못한 것이 타락의 한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남편이 자기를 사랑한다고 하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서 나를 사랑하라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고 종족이고 다 그만두고 나만 사랑해 주소'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따위 여편네는 절대 사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여자들 많았지요? `하나님의 뜻이 뭐야. 나하고 뜻 맞으면 됐지' 하는 여자들은 절대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들, 알겠습니까? 「예」 그것이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선생님도 지금까지 어머니에 대해서 교육을 하는 게 그겁니다.
그러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됐다고 할 때, 20세기 30세기로 역사는 계속 흘러 세계의 정세는 변천하더라도 이러한 통일사상으로 무장된 사람만은 어느 민족이든지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나라가 없고 민족이 없다 하더라도 이 사람들로 말미암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민족 국가가 새로이 탄생될 것입니다.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한과, 예수님의 한과, 역사적인 인류의 한을 풀기 위해 우리 스스로 제물의 입장에 서서 온갖 정성을 다하고, 온갖 사랑을 다 기울여 가지고 이 나라를 사랑해야 합니다. 한 생명을 붙들고서도 부모의 심정을 지니고, 종의 몸을 쓰고 눈물과 피땀을 흘리며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가면 갈수록 흥하고 가면 갈수록 주체자로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천운이 함께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러한 것은 선생님이 실험을 해보고, 경험을 통해서 틀림없다고 깨달은 사실이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이니만큼, 선생님의 말대로 실천해 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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