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8월 10일 회의 지시사항' 이렇게 쓰라구요.

​1. 워싱턴 대회와 우리의 책임

①인원확보 : 아까 내가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에 있는 전체 식구, 전세계에 있는 전체 식구를 동원한다는 이런 관념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생각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②심정통일 : 이제 얘기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탕감복귀의 사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대회가 얼마만큼 엄청난 대회인 것을 알고, 여러분의 심정을 전부 다 하나로 묶어야 되겠다구요. 워싱턴 대회에 참석하는 사람들도 물론 하나되어야 되겠지만 우선 여러분들이, 오늘 여기 여러분들의 심정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③지도체제 강화 : 사람이 모이고 우리가 다 심정적이 되면 그다음엔 뭐냐? 지도체제를 강화해야 됩니다, 워싱턴 대회를 대비해서. 그렇기 때문에 이번 워싱턴 대회의 체제를 만드는데 여러분이 어떠한 체제에 갖다 집어 넣더라도 불평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완전히 강화하기 위해서는 그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부로부터 하부까지 하나의 계통에 완전히 흡수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이 말은, 여러분이 머무는 그 자리에 있어서 정성을 다하면 되는 거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체제를 중심삼고, 책임자를 세워 지시하고 모든 활동을 위해 전달하는 체제를 중심삼고 거기에 순응하는 여러분이 전부 다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여기 지구장이니 혹은 주 책임자들이 있지만 앞으로 주 책임자라는 그런 입장보다도 하나의 활동하는 요원으로 투입해 가지고 전부 다 주 사람과 같이 일을 해야 할 입장에 설 수도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체제 강화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결국 워싱턴 대회를 승리시키는 데는 개인 가지고는 안 돼요. 체제 강화에 따라서 되는 거라구요.

④각 개인 실적 확립 : 이것을 하는 데는 체제 가운데서 뭘 하느냐? 실적이 없이 체제만 따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실적을 가진 체제 위에서 가지고 개인의 실적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요거 네째까지는 우리 전체에게 완전히 필요한 거라구요.

그다음엔 뭐냐 하면 다섯째부터는 상대적인 관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⑤시민과 유대강화 : 우리를 중심삼고, 우리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시민과 유대를 어떻게 강화하느냐? 시민 유대강화를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조직을 통해 개인으로도 그렇고 단체로도 그렇고 전부 다 어떻게 유대를 맺어 나가느냐, 이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개인, 단체를 중심 삼아 가지고 전부 다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⑥여론 방향의 전환 : 여론 방향을 전환시켜야 되겠다구요. 여론 방향의 전환을 전부 다 일으키지 못하면 워싱턴 대회는 성공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이제 우리의 선전방법도 있겠지만 결국은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 개인들이 활동하여 워싱턴의 가정을 전부 다 방문해 가지고 지금까지 언론계에서 나쁘게 보도했던 모든 것을 완전히 뒤집어 놓기 위해 노력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여러분의 활동기간에 있어서 한 사람이라도 여러분 때문에 상심을 하든가 오해를 사든가 혹은 좋지 못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다는 결론을 지어야 돼요. 전체가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한 사람도 생기지 않는다. 대회하는 데는 전부 다 좋다 하는 결론이 생기도록 해야 돼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인격적인 면에서 그 무엇인가 감동을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반대하더라도 여기서는 태연자약하게, 그들이 혈기를 내면 웃으면서라도 참 그야말로 인격적인 면에서 감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성이 나든가 뭐 하더라도 욕설하고 아주 미워하는 이런 표정을 절대 하지 않아서 저 사람들이 지금까지 반대하던 마음을 고쳐 주는 놀음이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여기 워싱턴 대회에 참석하는 사람이나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때문에 한 사람이라도 오해 사는 사람이 없게 하고, 오해하던 사람도 나 때문에 도리어 좋게 생각할 수 있다는 이 원칙을 정립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책임자들은 더 그래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결국은 어떻게 활동하느냐? 우리가 워싱턴 대회를 하는 데에 거기에는 대사관이 있고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있고 국무성 뭐 무슨 국이 있는데. 그 기관장들을 전부 다 어떻게 접하느냐? 기관장들을 대해 가지고 어떻게 우리가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어요.

여기서 기관장들이 우리 대원을 지지하고 협조해 준다 하게 되면 그 기관 요원들을 동원하기는 쉽다는 거예요. 기관 요원들을 동원해 가지고 투입하는 날에는 우리는 성공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워싱턴 시내에 있어서 그 누구도 닦지 못한 기반을 완전히 닦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관장들을 어떻게 감동시키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미국을 대표한 기관들은 워싱턴에 다 있다는 거예요.

⑦각국 대사의 포섭 : 각국 대사들을 어떻게 포섭하느냐? 그건 왜 그래야 되느냐? 워싱턴 대회야말로 세계적인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 뭐냐 하면…. 이 대사들을 잘 포섭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활동을 자기 본국에 보고를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여기에 보게 되면 미국에 있는 모든 기관들이 협조하고 그 배후에 있어서 지금 일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여론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고할 수 있게끔 그 길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선교사 활동에 유리한 그런 기반을 닦아 주자는 거예요. 상원의원이라든가 하원의원 그다음엔 국가 간부들이 전부 다 우리편을 들어서 말할 수 있게끔, 이 기반을 전부 다 잘 닦아 가지고 대사들까지 영향을 미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⑧언론기관에 대한 새로운 유대 :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워싱턴 스타 뉴스가 있지만 지금까지 우리를 반대한다고 이것을 내버려 두지 말고, 될 수 있으면 우리가 가 가지고 그 사람과 친하고 전부 다 일대일로 대화를 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이들을 이해시키고 포섭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만약에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우리가 선전을 암만 해도 선전을 이용해 가지고 자꾸 역선전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참 곤란하다는 거라구요. 점점점 시일이 가게 되면 우리가 치열한 활동을 하느니 만큼 사건도 생기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신문사와의 유대를 새로이 맺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놓은 후에 우리가 선전 및 대중포섭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전을 더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여기는 TV니 무슨 라디오니 신문이니 여러 방면으로 이제 우리가 선전해야 된다구요.

⑨인격적으로 교육을 하자 : 전체를 이번에 교육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러분, 젊은 사람이면 젊은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미국 청년들 중에 저런 청년들이 있을 수 없다, 혹은 장년이면 미국 장년들이 저럴 수 없다, 나라를 위하고 전체를 위하는 데 저럴 수 없다 할 수 있는 무엇인가의 교육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어떤 일이든 교육한다는, 교육하기 위한 대회라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⑩통일교회 신뢰와 그 기반 : 이걸 지금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대회 끝나자마자 뻥 하는 그것이 아니고 말이예요. 그다음에 우리가 기반을 이어 가지고 새로이 워싱턴 활동을, 제 2차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믿을 수 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참 모범적이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워싱턴 대회에 참석해 가지고 그 대회에서 사실이 그렇다 하는 입증을 받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믿을 수 있는 길을 닦게끔 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워싱턴 대회에서 우리가 할 일들이예요.

2.선생님과 미국

이번에 여러분들이… 지금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현재. 미국 시민으로서. 워싱턴 시민으로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도대체 레버런 문은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을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은 반드시 필요하다. 절대 필요하다고 여기서 증거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갖춰야 되겠다구요.

①청년 지도에 절대 필요하다 : 청년들을 지도하는 데서는 말이지요, 다른 지도자보다도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자신들을 중심삼고 증거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히피였고 술을 먹었고 담배 먹었고 프리 섹스며 이러이러한 별의별 놀음하던 사람인데, 오늘은 이렇게 산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청년 지도하는 데는 소망이 없는 이 나라인데, 그들을 지도하는 데는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것을 완전히 설득시켜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전에 히피였던 때의 사진첩 같은 것을 전부 다 가져다가 만들어 주라는 거예요. 그 뭐라고 하거든…. 뭐 여러분들의 과거를 어떻다고 나쁘게 이야기하게 되면 오늘 그만큼 훌륭하다는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나쁘게 얘기할수록…. 지금 그것을 안 하니까 그만큼 발전했다고 여러분이 전부 다 증거해야 돼요. (웃음) 그게 산 증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젊은이들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윤락한 청년들 책임지려면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인상을 시민들 앞에 강력히 주어야 되겠다구요. 너무 변화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세뇌공작했다고 말하는 거라구요.

②가정의 신질서(新秩序)를 세우는 데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 : 가정 신질서를 세우는 데 필요하다, 그런 걸 말해야 돼요. 자, 지금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식 관계가 형편이 없다구요. 부부관계도 형편이 없다구요.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이러이러한 사상을 갖고 있다며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제도를 얘기해 보라구요. 그건 완전히 들어 맞는다 이거예요. 할아버지에 대해서 이렇게 대하고 부모에 대해서 이렇게 대하고 처자에 대해 이렇게 하고 형제들을 이렇게 대하라는 가정에 대한 이상을 여러분이 얘기하라구요.

내가 옛날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꿈같이 생각했는데, 이제는 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잘 들으니까 빼앗아 가려고 지금 전부 다 부모들이 반대한다구요. 도리어 쓸 만하니까 반대 놀음 한다구요, 전부. 그러니까 가정질서를 세우는 데는, 하나님의 뜻에 맞는 새로운 질서를 혹은 기독교 사상에 맞는 가정질서를 세우는 데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③국가관 확립에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 : 지금 뭐 미국 청년들이 나라에 관심도 안 갖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르쳐 준다고 여러분이 얼마든지 말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말고는 이 나라가 새로운 하나님의 뜻과 인류의 행복의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책임을 못 한다고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다구요.

④기독교 재부흥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 :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우리 자신들은 기독교를 전부 다 버리고 나왔는데, 우리가 이제 단결해 가지고 기독교의 하나님을 모시니 이 이상 재부흥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젊은 사람들을 다 잃어버린 기독교에 있어서 젊은 사람들을 포섭해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어 가는 이 사실을 볼 때, 이것은 절대적으로 재부흥을 하고 있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지, 현실을 지적하면 말이예요, 어느 교회라도 전부 다 텅텅 비었다구요. 그건 사실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⑤세계적 지도이념 확립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지금 지도이념이 없다구요, 세계에. 만약에 미국 국민이 레버런 문이 가진 그런 세계적인 지도이념을 알게 된다면 세계를 지도하고도 남을 거라고 하는 거예요.

⑥공산주의 방어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건 뭐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⑦평화세계 창건에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 보라구요. 인종 문제로부터 싸움이 결렬된 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고 국가 국가간에 결렬된 것도 전부 다 젊은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하나가 되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에 없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평화의 운동이예요. 예를 들면 워싱턴 대회 하게 되면 수십 개국의 사람들이 와서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평화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⑧인생의 제 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생문제의 근본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당신의 인생문제를 해결했어?'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못 했으면 당신이 레버런 문을 한번 알아보라고, 다 해결된다고 하는 거예요.

⑨하나님과 인간 관계에 있어서, 일치화하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서 모르잖느냐, 하나님이 있는지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관계가 있어서 또 하나되는 데있어서의 하나되는 건 문제도 될 수 없는데 그것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은 레버런 문을 앎으로 될 수 있다는 거예요.

⑩심정세계의 통일에 있어서. 심정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⑪지상천국 건설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⑫미국 국민이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되는 데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참된 아들딸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미국 국민들을 붙들고 진짜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이 됐나 물어 보라는 거예요. 다 대답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구요. 전부 다물어 보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을 못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필요하고,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 못 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필요하고, 인생문제를 해결 못 했으니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 하고, 평화문제, 전체문제를 대고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쭉 외어 가지고 이러이러한 문제가 제일 세계적인 문제로서 전세계가 해결 못 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인데도 불구하고 너는 이걸 생각도 안 해보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느냐고 하면서 들이치는 거예요. 한 문제도 생각….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미국에 이런 복을 다 주는데 반대할 수 있느냐 그 말이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사흘만 시간 내서 내말을 들어 보라고…. 이런 선전 방법을 써야 되겠다구요. 레버런 문을 너희들이 아느냐 어떻게 아느냐? 이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반대하거든 어떻게 아느냐 하는 거예요. 신문쟁이 얘기?

이래서 워싱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완전히 뒤집어 놓아야 되겠다구요. 미국의 참된 청년. 참된 가정, 참된 국가. 참된 교회, 참된 지도이념, 참된 공산주의 방어문제, 그다음엔 참된 평화, 인생문제, 신과 인간과의 관계문제, 심정문제, 사랑문제, 그다음엔 이상국가문제, 미국 국민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반대하겠느냐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번에 레버런 문에 대한 생각이, 지금까지 너희들이 시시한 선전과는 달리 차원이 너무나 높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놔야 되겠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성공했다 하는 날에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여러분의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바라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 차원 높이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번 대회는 완전히 승리를 하는 거예요. 이번 대회의 사명은 다 끝난다구요. 그러면 워싱턴 대회를 성공해야 하는 목적이 어디 있느냐? 선생님이 드러나야지. 레버런 문이 드러나야지 미국에도 좋지요. 미국에 희망도 있고 민주세계도 좋지요. 그것 성공해 가지고 뻥 하고 다 없어지면 뭘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그래 가지고 승리해야 이게 다 살지요. 그러니까 첫째 번은 우리들이 해야 할 책임이고, 이것은 우리들이 이제 워싱턴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됐다는 거예요. 그것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3. 경제문제

자, 이번 대회는 우리의 힘으로. 선생님이 도와주고 본부의 협조를 받는 것보다도 우리의 힘으로 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건 왜 그러냐? 뜻적인 입장에서 이것은 완성적 입장이다 이거예요, 이게. 소생, 장성까지는 협조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협조하고 위의 협조를 받았지만 완성시대에 있어서는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대회는 우리의 힘으로, 내 노력과 내 힘으로. 선생님의 협조니 본부의 협조니 뭐 누구의 협조 없이도 한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돈이 필요한데 돈이 없거들랑 내가 책임 못 해서 돈이 없지 하고 극복하자구요, 참고 가자구요. 알겠어요, 이거?「예」 워싱턴에서 일할 때는 무슨 뭐 집도 준비하고 식사도 준비하고 다 먹을 것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가, 내가 와서 집도 준비하고, 내가 와서 먹을 것도 준비하고…. 그래야 위신을 한번 세우지, 언제 위신을 세우겠어요? 타락해 가지고 아담때서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신세를 지고 선조들의 신세를 지고 선한 사람들을 전부 다 희생시켜 나왔는데 여러분들이 위신 세울 게 뭐가 있나 이거예요.

'하나님이여, 날 협조해 주소. 선생님이여, 날 협조해 주소'가 아니라 '하나님이 협조 안 해도 우리 힘으로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봐 가지고 좋아서 협조하는 거예요. 내가 원치 않아도 선생님이 좋아서 협조하는 거예요. 그건 얼마든지 좋다는 거라구요. 언제 한번 그래야지요. 지금까지 복귀섭리의 신세만 졌지, 내가 하겠다고 해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쓰는 돈은 미국에서는 외국의 협조가 필요없어요. 미국이 책임지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거예요. 여기서 벌어서 외국을 협조하면 협조했지. 협조 안 받겠다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이번 기간에는 그런 사상을, 그런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뒤에 놓고 우리가 모시고 가려고 생각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앞서 가지고 '우리를 끌어 주소' 했지만 이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 반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이 기간에 가미야마라든가 닐이라든가 책임자들은 말이예요, '선생님이 돈이 필요하게 되면 우리가 드릴 텐데 무엇이 필요하오? 이렇게 좀 물어 봐야 돼요. 선생님. 돈 없습니다…. 쓸 돈을 선생님에게 주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무엇에 돈이 필요하냐고 내가 벌어 드리겠다고 말이예요. 가미야마!「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

그래야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선생님…. 닐도 그렇다구요. '선생님, 돈 없습니다. 뭐 어떻고 어떻고…' 나도 돈 필요한데 나도 돈 쓸데가 많은데 난 누구한테 이야기해야 돼요? 난 하나님한테 그러지 않는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웃으심) 마찬가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도와줘야지 말이예요. 그런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게 정상적이라구요.

선생님의 구좌에 돈 많이 있는 줄 알게 되면 그저 눈을 깜박깜박하면서 '선생님, 돈 주세요' 하는데 그거 망한다구요. 망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러지 말라구요. 지금부터 말이지요, 12월까지 우리가 천만 불이 아니면 못 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만 불이 필요하다구요, 천만 불이. 그건 우리의 손으로써, 여러분들의 손으로 벌어야 되겠다구요. 가미야마, 그거 생각하는 거지?「예」 이제부터 그 정도 거 뭐 주변의 재산. 그걸 대금을 지불하려면 4백만 불 이상 되잖아요? 어떻게 하든지.

①국내 담당. 미국 것은 미국이 담당 : 내가 쓸 것은 내가 담당한다는 이 사상이 필요합니다. 자체 담당이, 국내 담당이…. 그렇기 때문에 이 대회도 우리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②외국은 외국이 담당 : 이렇게 해놓아야 미국이 외국을 도와주자고 해도 외국은 '싫어 너희들이 도와주는 것 싫어' 하고, 또 외국이 서로 책임을 다하고 미국을 도와주자고 해도 '아, 싫어 나 싫어' 그러면 싫다고 하는 그 돈은 하나님에게 바칠 수 있다 이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미국 사람도 그러고 미국에서도 주려고 해도 그러고 저기서도 그런다구요. 서로가 그러니까 그 돈은 전부 다….

그러면 그 단체가 망하겠어요?「아니요」 그러면 흥하는 거라구요. 흥하는 길은 이것밖에 없다구요, 흥하는 원칙은. 그러니까 우리들 자체도 전부 신세를 안 지고 신세를 끼치겠다고 하는 이 사상이 전통적 사상이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경제문제의 전통적 사상이란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③불꽃놀이 경비 : 불꽃놀이 하는 돈은 누가 낼 거예요? '불꽃놀이는 뭐 월드 그레이티스트 인터내셔널 화이어 워크(World Greatest International Fire Work : 세계 최대의 국제적인 불꽃놀이)라는 제목이 있는데 세계의 교회가 책임져야지' 이런 생각을 할 거라구요. 대번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미국이 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결론짓자구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돈이 없다고 일을 안 할 수 있느냐, 사람이 없다고 워싱턴 대회를 성공 안 시킬 수 있느냐? 그건 있을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 (웃으시며) 어떻게 할 거예요? 위조지폐를 만들 거예요, 우리가 벌 거예요?「벌 겁니다」 벌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러면 주 대표들부터 먼저 모범을 보여야 되겠다구요, 모범을. 책임자들부터 모범을 보여야지요. 그 책임자의 입에서 어렵다는 얘기를 한마디도 해선 안 되겠다구요, 여기선. 힘들다는 한마디라도 하거나 불평스러운 얘기를 한마디라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워싱턴 대회를 대해서. '아이구, 먹는 데는 스테이크를 좀 먹어야 할 텐데 이게 뭐야? 매일 빵 조각이야, 빵 조각'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물을 마시면서 접시를 바라보 고,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앉아서 감사해야 돼요. 그래서 우선 여러분 책임자부터 그런 각오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럴래요?「예」 닥터 버그만 같은 조그만 사람도 그러면 굶어 죽거나 병 날 텐데?「괜찮습니다」

내가 지금 돈 때문에 걱정이예요. 걱정이 많다구요. 돈은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전 요원이 그런 결심만 하면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런 결심만 다 했다 하게 되면 문제는 해결된다 이거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우리가 3백만 불 가까이 썼다구요. 완전히 끝날 때까지 지불한 것이 260만 불이 퍽 넘었고, 그다음에 처리할 것 해서 80만 불에 해당하는 것을 썼다구요. 그러니 3백만 불 이상을 썼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뭐 백만 불을 썼다고 알고 있지만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러니까 이번 워싱턴 대회도 3백만 불 이상 들어간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한 주에서 6만 불씩 책임져야 평균 3백만 불이 나온다 그말이라구요. 그 돈이 어디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경제활동 하는 대원하고 우리가 이제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꾸려 나갈 수 있는 길을, 긴급히 경제문제를 여러분들이 해결하겠다는 결심을 하지 않고는 해낼 길이 없다구요.

본래는 9월 초하룻날에 120만 불 현찰을 전부 다 은행에 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빌어 가지고 지금까지 한 달을 연장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이제 10월 초하루에 가면 9월에 지불할 것까지 2백만 불이 넘는다는 거예요, 2백만 불이 넘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12월까지 전부 다 못 해도 몇백만 불, 한 5백만 불에 해당하는 돈이 필요하다고 보는 거라구요.

우리 대회라든가 지금 예산 계획을 볼 때 9월, 10월, 11월 동안 쓰게 되면, 결국 선생님이 말하듯이 천만 불이 필요하다는 것은 공론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금년에 있어서 그런 놀음을 이제 6개월 동안에 거뜬히 물어 치웠다 하게 되면 통일교회는 그만한 실력이 있는 거라구요.

자, 거기에 이번 뉴요커 호텔을 사고 또 지금 맨해턴 센타를 사려고 하는 이런 계획을 하고 있다구요. 그다음에는 다른 호텔을 또 사려고 한다구요. 그거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사야 됩니다」 그 돈을 워싱턴 대회에 쓰면 되잖아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아무 데나 안 쓰고 호텔을 사 가지고 뉴욕에 대학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기반 닦아 가지고 여기로 옮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대학 나온 사람은 손들라구요. 응, 많이 다녔구만. 내리라구요. 졸업 못 한 사람도 전부 다 내가 학교를 졸업시켜 주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전부 다 학교를 나와 버렸으니까 말이예요. 1978 년에는 어떻게 하든지 대학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 그건 뭐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경제문제는 우리가 전부 다 책임진다고 해서 '선생님을 도와 드려야지'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도와 드려야지…. 이해하겠어요?「예」 셋째번 경제문제는 알았다 이거예요. 자주적인 경제체제를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4. 대회에 있어서의 영화제작 문제

이것이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잘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잘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잘. 제일 중요한 것으로 대회에서 남겨질 것은 영화밖에 없어요. 영화의 제작문제가 제일 중요한 문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중요한 타이틀로 집어 넣은 거라구요. 이것은 미국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역사적인 문제요, 이것이 앞으로 통일교회 세계선교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이거예요. 세계선교의 운명을 좌우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영화제작 문제가 큰 문제인데 문화부에서 책임지는 것이니까 보희에게 책임이 있구만. 2주일, 시간은 단시일내에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2주일 이내에 제작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워싱턴 대회에 가서 일하던 것은, 전부 다 영화로 보여 줘 가지고 몇십 배로 탕감복귀를 해야 되겠다구요. 보여 줘 가지고 식기 전에 전부 다 지방에 돌아가서 필름을 가져 가 가지고 선전을 하면서 전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앞으로 각주에서 몇 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지금 미스터 박한테 주문하라구요. 그리고 각주에는 영사기를 이제 이번에 올 때 준비해 놓고 오라구요. 「예」 내가 다 봐 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영사기를 갖고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이건 전부 준비해야 돼요. 밥을 못 먹어도 준비해야 되는 거라구요. 명년에는 못 해도 3천 개, 3천 곳에 해당하는 프로젝트(project)를 준비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요것이 요즘에 간단한…. 최봉춘이가 가져온 것을 봤어요?「못 봤습니다(통역자)」못 봤어?「라디오 같은 거요?」 라디오 같은 것, 완전히 그 뭣인가, 슬라이드 같은 게 있는데 필름하나 만들면 카세트 모양으로 전부 다 집어 넣게 돼 있다구요. 그걸 우리가 지금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여기 저 미스터 최, 봉춘이 안 왔어? 오늘 전부 다 참석하지 않고 어디 돌아다니는 거예요? 오늘이라도 한번 가져 와서 이 사람들에게 보여 주라구요. 보여 주는 게 필요하다구요.

*구보끼! 일본에서 소니, 그 시바우라 뭐더라, 도꾜 시바우라, 도시바에서 말이예요. 뭐더라, 영사기 같은 슬라이드 카드를, 영화를 상영하는 기계 말이지요. 그것을 필름을 만들어 넣으면 그게 영화처럼 말이지요. 쭈욱 나오는 그러한 것을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슬라이드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슬라이드를 상영하는 것은, 영화에서 필름을 만들어 카세트를 넣으면 저절로 나오게 되는 것과 같이…. 도시바에서 만든 것 같은데, 처음으로? 그게 백 불 정도 한 것 같아요. 일본의 도시바에서 그 정도로 수입하다가 대대적으로 사용하고 말이지요. 그러려면 조그만 카세트 필름, 비디오 테이프 같은 작은 걸로 만들어서 이제 상영하면 얼마인가요? 그런 형태로 상영되면 대대적으로 선전할 수가 있을 거라구요. 그것을 방금 선생님이 봤는데…. 그걸 일본에서 대량 수입을 해오는 거라구요. (*표부터의 말씀은 일본어로 하신 말씀임 )

비디오도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걸 비디오로 제작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면 참 좋겠다구요. 그것을 좀 한번 갖다 봐야 되겠다구요. 최봉춘이 보고 말이예요…. 어디 있을 거라구요.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작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여러분들이 사용할 것을 이번에 주문하고 가라구요. 주문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각국의 사용부수….

그다음엔 편집 설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부터 서둘러 가지고 요거 전부 다 하고 소질 있는 사람들을 구해 가지고 인원을 강화시켜 줘야 되겠다구요. 그건 보희가 하라구요. 이건 명년의 선전을 위해서 절대 필요한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다구요.

5. 국제 선교부 강화

원래는 8월 초하루부터 사무실을 만들고 다 일본에서도 오고 독일에서도 불러다가 관계자들을 모이게 하려고 했는데 오늘 회의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구체적인 결정을 해야 되겠다구요. 미국 책임자와 독일 책임자와 일본 책임자는 이제 한 곳으로 모여야 되겠다구요. 뉴욕으로 보내라구요. 당장 불러 오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경제적 원조는 어차피 마찬가지로 하는 거라구요. 그나라가 책임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돈에 해당되는 것은 보내야 된다구요. 만일에 그것이 국가적으로 불리하게 된다면 그러한 원칙을 세워 놓고 국가적인 기반이라든가, 일본으로 말하면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중간조종을 한다든가 해 가지고 선교부에 후원받을 수 있는 제도가 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원칙은 원칙대로 세워놓고 그것은 제 2방법으로, 대치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제도를 여기 뉴욕에서 쓰려면 일본에는 경제 담당 직함만 남겨 놓고 일체의 사무는 여기로 인계하는 거예요. 만약에 독일도 개인적으로 여기 미국에 보내 가지고 힘들면 말이지요, 자기 나라에서 선교를 보내는 것이 편리하게 된다면, 그러한 책임을 질 수 있는 하나의 경제 담당 책임자만 내놓고 전체 사무는 여기에서 일괄해서 책임지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오늘 날자로 전부 다 미국의 뉴요커로 보내라구요.

요전에 선교부 책임자로 임시로 상철이를 정했었는데 이 사람은 바쁘고 학교를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새로이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하나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추천할 수 있으면, 여러분들 한번 추천해 보라구요. 자, 없으면 있을 때까지는 내가 책임자예요. 그러면 전체 보고는 선생님이 직접 결정해서 할 거라구요. 내가 없을 때는 이제 미세스 최를 임시 대리로 세울 거라구요, 미세스 최, 최원복. 이건 원래 남자가 해야 돼요. 남자가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임시로….

원래는 워싱턴 대회가 끝나면 라이너(Reiner Vincent)를 내가 시키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중으로 할 수 없으니까 대회가 끝날 때까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우선 영어를 해야 되고 그다음엔 불어를 해야 돼요. 독일어를 하니까 좋다는 거예요. 그리고 스페인어까지 하면 말이지요, 각국을 지도하기가 참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라이너가 그런 면에는 제일 적임자라고 본다구요. 하지만 대회가 끝날 때까지는 여기에 관심을 가질 수 없으니까 그때까지는 미세스 최를 중심삼고 중간역할을 시켜야 되겠다고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그때 가서 봐야 되겠다구요. 결정적이 아니지만, 라이너 빈센츠가 스페인어는 곧 할 거라구요. 앞으로 그럴 날이 올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생각해 봤다구요.

그전에 보고할 것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보고하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미세스 최한테 보고하고 문의할 것이 있으면 문의하라구요. 그러면 내가 지시해서 전화로 연락해 가지고 해결해 가면서 그때까지 끌고 나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자, 그걸 알겠지요?

그다음엔 네째 번…. 첫째는 일본, 미국, 독일 여기는 재정비해야 되고, 그다음에 네째 번은 뭐냐 하면 순회사 필요여부, 국제 순회사의 필요여부를 내가 한번 물어보고 싶다구요. 이번 주에 순회사가 다니고 그러는데. 이번에 여러분들 어때요? 구라파에 미스터 안이 지금 순회하고 있는데 어떤가요? 필요한가요?「절실히 필요합니다」(웃음) 아마 순회사가 필요할 거라구요. 순회사가 필요할 거라구요. 순회사가 다님으로 말미암아 조정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중간보고도 할 수 있을 거예요. 상하관계를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순회사가 지금 필요할 겁니다. 그런 면에서 필요할 거라구요.

내가 남미의 보고를 받고 있고, 아프리카 전역에 대한 것도 두 순회사가 석 달 이상씩 다 순회하면서 그 현지보고를 해오기 때문에 내가 지금 받고 있고, 구라파도 받고 있지만, 아시아 지역하고 중동 지역의 보고를 못 받고 있다구요. 그건 현재 그 책임자들이 여기 와서 워싱턴 대회 준비에 협조하기 때문에 가는 것보다도 내가 지금 여기에 머물러 있게 했기 때문에 보고를 못 받고 있다구요.

명년부터는 이 선교부를 강화시키려고 생각하면서 어느 정도 기반이 된 국가에 대해서는 국제 기동대의 투입을 지금 계획하고 있다구요. 이국제 기동대를 동원하는 데는 앞으로 신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신학자들로 편성해 가지고 같이 그 나라에 투입해 가지고 신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세미나를 하는 대회로 끌고 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기성 신학자들을 전부 다 포섭해 가지고 기성교회의 최고 권위 있는 사람들과 접선해 가지고 그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서 그런 기반이 닦아지면 이 반공체제를 어떻게 묶어 나가느냐? 결국은 부흥회를 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반공체제를 어떻게 강화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순회사들이 그런 내적 보고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제 우리가 반공체제를 어느 정도 닦았기 때문에 국가의 수상, 국가의 주권자와 결탁해 가지고 교육제도를 거국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길을 몇개 국만 열어 놓으면, 이런 세계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공산권을 방어할 수 있게 된다고 본다구요. (녹음 잠시 끊김)

이제 흡수하려고 한다구요. 만약에 이것이 흡수되어 가지고 우리 교육 제도만 실시하게 된다면 그다음엔 이제 아시아에 있어서 인도네시아가 현재 쿠데타를 일으켜 가지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 현재 반공노선을 취해 나가고 있지만 금후에 상당히 고역을 치를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한 나라, 두 나라 그다음엔 중동에 있어서의 이집트도 현재 소련과 정책적인 면에서 반대되는 입장에 있다구요. 앞으로 반공노선으로 돌아서면, 그러한 면에서 주도적인 국가로 서도록 교육해 가지고 흡수해서 4,5개 국만 완전히 묶어 가지고 세계적인 반공국가로 등장하게 되면, 세계적인 선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자체도 여기에 말아 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도 일본도 전부 다 말려 들어간다구요. 그런 작전을 지금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도 여기에 말려든다구요.

그거 요전에 편지 썼어? 박보회! 「예, 아버님께 드리기 위해서 준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누가 가서 외교를 해 가지고 이제 앞으로 본격적으로 추진시켜야 되겠다구요. 우리가 지금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 대회에서 유명해져야 된다구요. 그리고 상원의원, 하원의원 할것없이 전부 각료들이 레버런 문을 칭찬해야 그다음에 전세계의 주권자들을 내가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만나 볼 수 있는 거예요.

6. 국제기동대와 부흥단 편성

아까도 한번 얘기했지만, 첫째는 뭐냐 하면 유명 교수와 세계순회대회를 할 것입니다. 둘째는 뭐냐 하면 기동대 요원을 6대주에 전부 다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구라파에 지금 3백 명이고 일본에도 그런 수를 만들어 놓았는데, 미국이 지금 기동대가 없다구요. 기동대를 새로이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남미에 만들어야 되고 중동에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이제 3백 명에서 3천 명만 되게 되면 삼육은 십팔(3×6=18), 만 8천 명의 기동대가 있다는 말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3천 명씩만 하더라도. 그것이 이동해 돌아갈 수 있는 경제문제만 해결하면 세계는 우리 작전에 완전히 녹아나는 거예요. 완전히 녹아난다구요. 한 나라에 만 8천 명씩 동원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한 달에 한 번씩 하게 되면 열 두 나라를 완전히 우리가 점령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열두 달이면 열 두 나라가 그렇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다 돌아간다구요.

자, 그러면 한 사람이 5불씩만 해도 얼마예요? 1만 명이 5불씩이면 5만 불이고 오팔은 사십(5×8=40)이니까 9만 불(18,000×5=90,000), 하루에 9만 불이 드는 거예요. 한 달이면 3백만 불이예요. 그 비용을 전부 다해서 한 달에 1천만 불만 하면 이것을 동원한다구요. 한 달에 1천만 불. 자, 한 나라에 가서 1천만 불을 써 준다고 생각하면, 그 나라는 앞으로 외교정책에 있어서 외무부 장관이 레버런 문한테 와서 교섭한다구요. 한다는 거예요. 이래야 세계를 전부 다 쓸어 먹는다구요. 그래, 그 돈을 여기서 벌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벌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군요, 그 돈을. 그래서 경제문제가 나오게 된 거라구요, 첫번에. 기동대 요원 6대주 확립과 경제문제. 그래서 경제문제가 나온다구요. 세계적 경제문제가 나온다는 말이라구요.

7. 명년도 준비

명년도는 뭐할 것이냐? 이게 궁금하다구요. 그건 뭐냐? 이제 영화 필름을 만들어야 되고,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야 되고, 이제 강의체제를 확립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제 원리 전후편 두 시간짜리를 TV방영으로 전부 다 할 수 있고, 그다음엔 네시간짜리. 여섯 시간짜리, 열두 시간짜리까지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이제부터 시작해 가지고 명년에 쓸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첫째는 원리강의 초안을 편성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둘째는 뭐냐? 요원 선정, 요원을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누구 누구를 하게 할 것이냐를…. 이번에 이걸 정해야 되겠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언어문제로 독일 사람이라든가 불란서는 전부 다르니까 누구를 배치해 가지고 지금부터 편성하면 거기에 번역도 전부 다 같이하고 한꺼번에 '확' 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또, 가서 이것을 해설도 해주고 할 수 있는 한 사람이 있어야 전부 다 세계적으로 일률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여기서 하나 만든 것을 그냥 번역할 수 있게끔 해서 전부 다 번역시켜 가지고 테이프를 만들어 보내려고 생각한다구요.

여기 오늘 교육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수련소에서 책임지고 해야 할 것이지만, 그러한 수와 교정요원도 편성해서 이걸 하려고 선생님은 생각 해요. 그러면 임원을 지금 선정하자구요. 「무슨 임원입니까? 기술자를 말씀하시는 겁니까?(통역자)」아니, 원리강의안을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원리강의안을 두 시간짜리도 만들어야 되고 네 시간짜리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우리가 이것을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초벌을 전부 다 만들어 놓고 거기에 대한 전반의 준비를 해 놔 가지고 강의할 사람을 세워서 실제로 해봐가지고 이만하면 틀림없다 할 수 있게 될 때 그 대표를 세워야 된다구요.

대표는 혼자만 가지고는 안 되거든요. 불란서면 불란서 사람을 내세워야 되고 말이예요, 영국이면 영국, 독일이면 독일 사람들을 내세워야 되고, 이태리면 이태리 사람을 내세워야지 영어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거 알겠어요? 일본은 일본 사람이 한국은 한국 사람이 전부 다…. 그러니까 그 대표들이 미국에 들어와서 이것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이걸 열두 시간짜리까지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리고 두 종류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하나는 비디오 테이프하고 그다음에는 카세트 테이프를 만들어서 누구든지 듣게끔 말이예요, 녹음기에 전부 집어넣게, 두 종류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이것이 공식적인 강의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도 못 해도 돼요. 이것 틀어 놔 가지고 해설할 수 있게끔 해야 대중소화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몇천 명이라도 같은 입장에서 같은 기준으로 교육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빠른 시일에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지요. 여러분들도?「예」

자, 그러니까 그 임원을 이제 여기서 결정하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이 사람들로는 될 수 있으면 원리강의를 많이 한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책임자들로는 될 수 있으면 그런 사람을 빼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김협회장이 여기에 왔으니까 이것 좀…. 언제 가겠나? 기간이 얼마나 되나? 「9월 20일까지」 9월 20일이면 어떻게 돼나? 한 달이 되나? 「40일 조금 안 됩니다」 그거 연장할 수 있지, 또? 연장할 수 있을 거라. 그러니까 그때까지…. 우선 기술문제는 외부 기술자들이 전부 다 일을 할 테니까 임원은 보희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한국의 김협회장하고 그다음엔 스도(周藤)하고 곽정환이하고, 그다음엔 미국의 강의하던 사람 말이지, 누군가 조 털리(Joe Tully)이던가, 조 털리도 집어 넣고 그다음엔 마이클도 집어 넣고 해서 임원을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부서 부서 어느 편이든 전부 다 혼자서 할 수 없으니까 맨 처음에는 단시간에 하려면, 원리의 전반적인 면을 취급해 가지고 전부 다 골자를 짜 가지고 말이예요. 여러 분담조를 만들어 가지고 종합하는 게 제일 쉽다구요.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 누구를 전체 책임자로 해 가지고 말이예요, 거기에 비판 감정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엮어내 가지고 우선 한 시간이면 한 시간에 대한 원고를 써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독일 사람은 누구를 보내겠나, 지금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원리강의를 할 수 있는 초안을 국제적인 모델 케이스를 만들기 위해 강의하던 독일 사람을 한 사람 보내라는 거예요.

앞으로 이걸 하게 되면 그 원고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전부 독일 말로 강의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독일말로. 번역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걸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책임자들을 선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강의해야 돼요. 독일 말로도 하고…. 여기서 영어로 한 사람이 하게 되면 그것과 똑같이 불어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독일어로도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누구 강의할 사람을 한 사람씩 빨리 선정해야 돼요. 이건 당장 시작해야 된다구요. 명년 2월까지 완결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계획을 지금부터 착수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구요. 그러면 명년 2월까지 완성해야 된다구요. 웬만하면 금년말까지 전부 다 하면 참 좋지, 금년말까지 이것을 어떻게 맞추느냐 하는 것을 선생님도 생각하지만, 할 수 없게 될 때는 2월까지 생각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보희는 말이예요, 협회장하고는 기술문제…. 골자를 추리고 하는 데는 곽정환하고 의논하면서 골자를 잡아야 될 거라구요. 뭐 보회도 물론 의논하겠지만 주로 원리 골자를 빼는 데 있어서 주동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구요. 보희는 기술문제, 어떻게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 괘도를 써서 하느냐 하는 문제, 편성문제 같은 이런 전반적인 기술문제를 종합할 수 있는 면으로서 다 합쳐 가지고, 전체 평가를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누구를 세워서 강의하고 그것을 여러 번 찍어야 될 거라구요. 여러 번 찍어 가지고 보고 정정하고 몇 사람의 좋은 것을 전부 다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로 만들지만, 독일 사람이 오게 되면 독일어로 한 시간, 두 시간, 네 시간,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열두 시간 강의까지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열두 시간까지 하면 대개 집어 넣을 수 있다구요. 열두 시간이면 완전히 교육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전국 방송에 이건 완전히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원고는 같지만 참 그것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문제다 이거예요, 해낼 수 있는 사람. 그러니까 이건 전부 딸려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나라에서 영어를 잘하는 사람으로서 독일 말을 잘하는 사람을 빼고, 영어 잘 하는 사람으로서 이태리 말을 잘하는 사람을 빼고 각국이 전부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영어를 쓰는 나라는 괜찮지만, 여기 화란도 그렇고 불란서도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전세계적으로 '확' 생각해 보라구요. TV방영을 못 하면 카세트를 만들어 가지고 얼마든지 라디오를 통해서 할 수 있다구요. 여기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얼마든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그것을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그다음엔 기술 요원이 있어야 돼요. 촬영문제라든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외부 사람도 전부 다 선정해야 되겠다구요. 기술요원이 필요하다구요.

그다음엔 뭐냐? 세계적 목적과 언론….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인 입장에서 전부 만들어야 된다구요. 자, 이거 중요한 거라구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전세계적으로. 원리 말씀을 들으면 다르다구요. 달라진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의 원리가 이런 이론인 줄은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저 뭐뭐 강제로 해 가지고 종으로 만들어 가지고 얼렁뚱땅 해먹는 줄 알고 있다구요. 기독교니 무슨 성서를 중심삼고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뭐 적당히 갖다가 이렇게 엮어 가지고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전부 다.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그것만 깨쳐 놓으면 다…. 여러분들 시급한 것을 느끼지요?「예」 한 주에서 세 번만 하면 다 넘어간다구요. 다 깨진다구요. 다 우리 편이 된다구요. 세 번만 해보라구요. 자, 이젠 때가 왔다구요.

8. 신문사 발기문제

이것은 우리가 더 문제기 때문에 신문사 발기문제…. 뉴욕에 신문사를 만들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구요. 그거 여러분들 지지해요?「예」 그걸 누가 만드는 거예요, 누가 「아버님」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아, 아버님이 만들지' 한다구요. 내가 만드는 게 아니라 미국이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만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선생님의 신문사예요? 선생님이 만들어서 미국에게 주고 여러분에게 주기 위해, 여러분들 때문에 만들지, 뭐 내가 거기서 사장을 해먹겠어요?

통일교회의 미국 신문을 만드는 것이라구요. 우리 신문을 만드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우리가 짧은 기간 내에 빨리 발전시켜서 뉴욕 타임즈를 타고 앉고 워싱턴 포스트를 타고 앉아야 되겠다구요. 실력적인 면에서 능가해야 되겠다구요. 몇 년 이내에 타고 앉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은 전부 다 특파원이예요. 주 책임자는 전부 다 그 책임자라구요. 그리고 각국의 책임자는 전부 다 특파원이예요, 특파원.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교육을 앞으로 하려고 한다구요, 교육을. 자, 뉴욕에 만들면 좋겠어요?「예」 그거 누가 만들거예요?「우리요」 그러면 사람들하고 돈하고, 그거 여러분들이 만들겠다는 말이지요? 「예」 그래, 돈 있어요? 사람 있어요? 「……」자, 그것을 생각하자면 자그마치 여러분들만한 기준으로 통일교회를 위하고 다 이렇게 생각하고 머리가 그만큼 될 수 있는 사람을 여러분이 빨리빨리 전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요 몇 개월 동안에.

여러분, 우리 통일교회의 일간 신문이 무슨 신문이예요? 이름이 뭐예요? 「세계일보예요」 세계일보. 세까이 닛뽀, 세계일보. 내가 생각할 때 그것을 작년 초하룻날에 만들었지요?1975년 정월 초하룻날 창간한 거라구요. 1975년 정월 초하루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9월, 10월, 11월, 12월 넉 달전부터 준비시킨 거라구요. '신문사를 시작할테니 준비해라? 한 거예요. 어떻게 알고…. 신문사를 보기를 했나? 보고도 못 할 텐데 만들려니 이걸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웃으심) 본 적도 없다구요, 본 적도. 전부 다 '아유 어떻게 하나?' 맨 처음엔 그랬다구요. 그렇지만 넉 달 이내에 만들어 내야 된다고, 1975년 1월 초하루에 신문이 안 나오면 안 된다고 선생님이 엄명을 내렸다구요.

자, 그러니까 책임자들은 그저 여기 찾아다니고 저기 찾아다니고 조사하는 거예요. 조사해 가지고 서로 이거, 맨 처음에는 자꾸 뜯어고치고 뜯어고치면서 그걸 편성을 한 거예요. 신문사를 위시하여 그저 각계 각층을 찾아다니면서 알아보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언론인들을 찾아다니고 다 이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 이렇게 되는 거로구나…' (웃으심) 자, 그거 만들려면 신문사의 기계도 사야 되고 전부 다 이런데 없으면 말이예요, 남에게 가서 찍어 오는 거예요, 전부 다. 편집은 우리가 하고 찍어 오는 놀음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자, 이래 가지고 결국은 세계일보를 출발한 거라구요. 출발할 때 맨 처음에 사람들이 '으으으 통일교회가 일간신문을 하는데 이게 몇 달 가느냐? 했다구요. 그게 힘들고 돈 안 가지면 안 된다는 걸 알거든요.'몇 달 가느냐? 그거 뭐 6개월도 못 갈 것이다! 꽝!' 할 줄 알았다 이거예요. 이제 1년 반이 지났지만 망하지 않고 완전히 체제를 잡았다구요, 완전히. 이제는 뭐 완전한 체제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맨 처음엔 한 달에 8천만 불, 1억에서부터 출발했다구요. 그래서 8천만 불로부터 죽 해서…. 1억이면 얼만가요? 33만 불. 거기서 시작해 가지고 그다음에 요즘에는 20만 불까지 적자를 보고 있는 거라구요. 한 달에 20만 불에서 이번 달에는 한 15만 불로 떨어질 거라고 본다구요. 지금 얼마쯤 올랐다구요. 한 5천 만, 6천 5백 만 그럴 거예요. 금년 말까지 어떻게 적자 없이 운영하느냐 하는 것을 지금 생각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돈이 들어가는데 그거 필요해요? 여기 뉴욕에 우리 신문사가 필요해요?「예」 왜? 무엇 때문에? 신문사를 가지면 정치인도 무서워하고 힘이 대단하다구요. (웃으심) 암만 잘난 사람이라도….

자, 그러면 미국, 여기서는 얼마나 들어갈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30만 불에서 40만 불, 40만 불 이상 들어가야 된다, 적자를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벌어댈래요?「예」 대답은 쉽지, 이 녀석들 대답은. (웃음) 일본 식구들도 그것을 맨 처음에 만들 때는 전부 다 이해 못 했다구요. 요즘에 와서는 알지요, 요즘에 와서는.

자, 이래 가지고 동경에 우리 신문사를 하나 가지고, 뉴욕에 신문사를 하나 가지고, 그 다음 런던에는 1978년까지 신문사를 만들 거라구요. 데니스(Dennis)는 준비해야 된다구요. 이건 언론인들의 이상이요, 꿈이예요. 신문사를, 세계적인 신문사를 세 개를 갖는다는 것은 언론인들의 최고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하면. 아시아 각국의 취재를 종합하는 곳이 동경이고, 남북미에 있어서의 AP, UPI는 취재 종합지가 뉴욕이고, 구라파 전체의 취재 종합지가 런던이라구요. 우리는 그 꿈을 실천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어떠한 이점이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120개국의 선교부로 나간 사람은 전부 다 앞으로 특파원으로 선정해 가지고 모든 나라의 취재원을 그저 세밀히 취재할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AP, UPI보다도 강력한 통신사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AP, UPI는 몇 사람, 최소한으로 가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을 쓰지만 우리는 통일교회의 식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문분야, 그 나라의 모든 정치, 경제. 문화까지 연구해 가지고 데이터까지 가질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그건 우리밖에 없다구요.

그러면서 이제 과학자 대회를 통해서 유명한 학자들은 이 시스템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언론기관에 특파원이나 국제적인 논설위원으로 전부 다 집어 넣는 거라구요. 그리고 그 나라의 유명한 교수들과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구분야에 있어서 전부 다 조직편성해 가지고 그 국가가 경영하지 못하는 이상의 모든 언론체제를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를 당하지 못한다 이거예요. 여기서 취재하는 방향을 전부 설정해 놓으면 런던, 동경, 뉴욕에서 '꽝! 꽝!' 포를 쏴 대는 거예요. 자, 이러한 체제만 갖춰지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특파원 중에는 우리 체제내에 있는 특파원은 세 신문사 특파원의 이름을 가지고 나타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특파원 세계에 있어서 장(長)이 돼요, 장이. 또 그리고, 우리의 이론과 세계관을 완전히 사상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이론적인 면에 강하지, 이런 배후 기반이 강하지,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세계 각국 언론계의 특파원을 지도할 수 있는 주동적인 중심으로서 등장한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의 언론계의 모든 방향은 공산당, 좌익계통이 틀고 돌아갔는데 우리가 이것을 완전히 뽑아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민주세계와 세계의 언론계의 방향을 리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방어하지 못하는 날에는 앞으로 공산세계, 공산주의를 방어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날 여러분 자신들도 신문사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여러분들 신문에 한번 나오게 되면 참 머리 쓰지요? 그 데데한 지방 신문 하나에도 그저 골치를 앓는데, 이 세계적인 신문이라면 얼마나 권위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뉴욕 타임즈만 해도 지방지예요. 지방지라구요. 전국에 안 간다구요. 우리는 전국지를 만들려는 거예요. 전국지. 그러려면 여기 시카고에도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고, 로스앤젤레스에도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고, 애틀랜타에도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고, 워싱턴에도 신문사를 만들어야 되고, 인쇄공장을 다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방대한 세력이 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이제 앞으로 미국 대통령을 해먹으려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고 영향 미칠 수 있는 이런 신문이 필요할 것이고 반드시 우리 신문사를 없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각국의 정치가, 사업가는 전부 우리를 타려고 할거예요. 언론기관을 만들고 거기에 동반해 가지고 은행조직을 만들고, 그다음엔 대학가 조직만 딱 만들면 세계는 움직인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그런 것을 준비하는 줄 알아요? 내가 과학자 대회를 하자고 지시를 할 때, 책임자들이 전부 다 웃었다구요. 내가 현찰 몇만 불을 이름도 나지 않은 교수한테 줄 때 웃었다구요. 왜 그 돈을 주느냐 그 말이예요. 나도 다 계획을 해서 지금까지 해 나와 가지고 이만한 기반을 닦았던 거라구요. 그때는 모르지만 결국은 다 두고 보라구요. 한 데 가서 맞춘다 이거예요.

그래 지금 볼 때,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가만 보니까 목적이 없이 하는 것 같지만, 뭘하는지 이상하게 다른 짓을 하는 것 같지만 벌써 다 한 곳에 갖다 맞춘다 이거예요. 그런 것 같아요?「예」 이것이 지금의 생각이 아니라 벌써부터 죽 계획적인 뜻 가운데서 불가피한 길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경제권, 세계적 언론 기반, 세계적 학자 조직, 대학가 조직을 움직이는 날에는 세계를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임자네들?「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신문사를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눈 하나씩을 뽑아서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게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신문사를 하고 있다는 긍지를 가지라구요. 여러분을 언제 불러다가 무엇을 시킬지 모른다구요. 언제 불러 올지 모른다구요. 그러니 지금 연구하라구요. 기사 쓰는 것도 생각하고 취재하는 것도 연구하고, 지금부터 돌아가면서 전부 다 연구해 가지고, 들어오는 식구들마다 앞으로 신문기자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교육을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하라는 거예요.

신문사만 하게 되면 대번에 여러분들에게 무슨 제목으로 무슨 취재를 해서 보내라는 지령이 전부 다 간다구요. 전부 다 지령을 내가 보낼 거라구요. 틀림없이 한다구요. 그래서 글 쓰는 것을 이제 준비하라구요. 말을 해야 되고 글을 써야 돼요. 이것이 말뿐이 아니라 오래 안 가서 직접 그렇게 된다구요. 이건 뭐 문학하는 사람도 음악하는 사람들도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뉴욕에서 일본과 미국과 합자해 가지고 만드는 형식을 취하는 거예요. 앞으로 런던과 세계적인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합자회사를 지금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다구요. 런던에 그거 준비하라구요, 데니스(Dennis Orme)! 「이제 빌딩을 사려고 합니다」「신문사를 말하는 거요? (통역자가 데니스에게)」「예, 그래요」 우리가 만들어야지, 사는 것은 취미 없다구요. 신문사를 내 손으로 만들려는 거예요. 그것이 나의 방법이예요. 알겠어요?「예」 그거 준비하라구요. 「예」

9. 과학자 대회와 우리의 사명

지금 뭐 양키 스타디움 대회니, 무슨 워싱턴 대회니 전부 다 이러지만 과학자 대회는 뭐 뭐 생각도 안 하고 있다구요. 과학자 대회는 생각도안 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이 과학자 대회가 워싱턴 대회보다 비중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워싱턴에 전부 다 레버런 문이 논란의 대상이 되어 가지고 왕창해 놓고 '레버런 문' 했을 때. 아 이거 대회만 하고 날아갈 줄 알았더니 그다음에는 워싱턴에 나타나 가지고 말이예요, 이거 전부 다 과학자 대회를 해서 세계 과학자들을 대해서 내가 한번 '꽝' 하면 지성인들은 다들이맞는 거라구요. 들이 맞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으로 결정한 거라구요.

이번에 한 5백 명이 오는 거예요. 미국의 정책 수립자들, 상원의원, 학자들 전부 다 고문이 되고 이럴 건데 세계에서 다 아는 사람들이 와서 만나 가지고 그다음엔 레버런 문의 얘기를 할 거라구요. 상원의원 하원의원 그다음엔 학자들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선전하고 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수뇌부에, 학계에, 지식인들에게 주는 영향이라는 것은 방대하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워싱턴 대회에 돈이 얼마나 들어가야 되느냐? 이번에 백만 불이 넘게 들어간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주면 좋겠지요? '아, 그거 선생님. 우리 각 주에 교회도 없는데 교회 세워 주면 좋겠습니다' 생각할 거라구요. 「아니요」 그래도 해야 되겠어요?「예」 알기는 아는구만. 이제. (웃음) 이건 보이지 않는 원자포보다도 무서운 방망이라구요. 방망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과학자 대회도 생각에 두라는 거예요. 이거 생각에 안 두면 안 된다구요. 주 책임자가 되게 되면 그 주의 유명한 학자들과도 친구가 되고 주지사와도 친구가 되고 시장들과도 다 친구가 되어야지요. 그런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요. 꼭대기와 친해야 된다구요, 꼭대기.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계를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그런 생각을 하면서 누구누구를 과학자 대회에 데려 가야 되겠다고 점치고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현재 마이크 오다하고 연락을 하면서 이 사람이 어떠냐고 의논하면서 여러분들이 학자들에 대한 명부를 꾸며 가지고 신분조사를 전부 다 해놓고 그 사람에 대해 분석을 해놓은 것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가게 될 때 우리 주에서는 누가 오느냐 하는 것을 전부 다 적어 가지고, 우리 주에 어떤 유명한 교수가 있으면 불러오고 싶은 사람의 명단을 전부 다 가지고 가라구요.

자, 그래서 과학자 대회와 우리의 사명…. 첫째는 뭐냐 하면, 중요 요원을 선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벌써…. 여기서 선발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추천해 주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그래야 되겠다구요. 중요 학자들 말이예요, 중요 요원이라는 것은 학자를 말하는 거예요. 중요 학자를 선발해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 둘째는 뭐냐 하면 장기적 유대 조성이예요. 일시만 하지 말고 한 번 했으면 이것을…. 여러분들이 장기적으로 유대를 맺는 데 대해서는 여기서는 못 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장기적 유대를 맺는 데 노력해야 된다 이거예요. 과학자 대회에 한번 나와 가지고 흘러가 버리면 안된다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은 어떤 학자들의 이름까지도 다 알고 말이예요, 몇번 만나 봐 가지고 그런 관계를 맺어야 되겠다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런 학자들을 여러분이 전부 다 이렇게 해준 것을…, 우리 본부의 지시가 있어서 찾아가서 자동적으로 유대를 맺게 되면 거기에 학자들도 신망성이 깊어지고 말이예요. 우리 단체에 대해서 전부 다 귀하게 보고 다 그럴 텐데, 왜 안 하겠나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세번째는 뭐냐? 앞으로 말이예요, 주에서 오는 교수들은 비용 일체를 그 주가 책임지고, 나라에서 오는 교수들의 비용 일체를 그 나라에서 책임질 수 있는 조직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세계적인 발전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한꺼번에 안 되더라도 금년에 될 수 있으면 한 사람씩이 라도 여러분들이 책임지는 이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만일에 한 사람 이상씩…. 자기들은 많이 들수록 좋은 거라구요. 공동적인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본부에만 하고 선생님만 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동떨어진다구요. 관심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거 많이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관계를 맺는다는 거예요. 금년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각국의 대표들은 못해도 세 사람 이상씩은 책임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이상 이렇게 해 놓아야 앞으로 후손에게도 그렇고 여러분의 갈 길도 되고, 전통도 되고 다 그런 거예요. 어렵지만 해야 된다구요. 어렵지만. 그래 가지고 또 그 교회에서 유명한 학자를 우리가 냈다고 해야 유대도 잘 맺어진다구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 선생님이 '너, 얼마를 책임져라' 지령할지 모르니까 준비하고 있으라구요. 하는 거예요. 반드시 하는 거예요. 반드시 여러분들에게 한 사람 이상씩 하라는 지령이 갈 것을 알고 준비하고 있으라구요.

자, 이런 놀음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합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이건 완전히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내 것. 그러지 않으면 구경꾼이 된다구요, 구경꾼.

그다음엔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이 교수가 필요한가 어떤가 하는 것을 감정하라는 거예요. 이 교수가, 앞으로 우리 대학을 만들면 자체의 필요 여부라는 것은 뭐냐, 선출 여부라는 것은 뭐냐 하면 말이지요, 앞으로 우리 대학을 만들 때 이 교수를 데려다가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할만한 교수들이 있다구요.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장래에 우리 대학의 교수들을 빼는 입장에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선출하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해도 여러분들이 주위에 10명 이상의 교수들의 명단을 쭉 써 가지고 바꿔 가면서 연구하고, 말씀도 전해 보고 모든 면에 테스트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앞으로 우리 대학에 각국에서, 각주의 유명한 교수들을 빼와 가지고 유명해진다구요. 각 나라에서 유명한 교수를 빼와야 유명해지는 거라구요. 그 길이 별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주에서 유명 해지고, 세계에서 유명해진다구요. 그 사람들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 준비라구요, 준비. 알겠어요?「예」

네째번으로 뭐냐 하면 논설위원으로의 활용 여부예요. 앞으로 우리 국제 신문사를 만들 때 이 사람들이 논설위원으로서 얼마만큼 능력이 있겠느냐를 알아서 활용할 것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런 책임을 여러분이 져야 된다구요. 과학자 대회를 중심삼고 중요인물 선출, 장기적 유대, 자금부담, 이건 우리 자체에 필요한…, 이건 대학가라든가 말이지요. 그 다음엔 언론문제….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전부 다 이 과학자 대회에 관심을 가지라는 말이라구요.

10. 수산사업 및 해양사업과 각국 유대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제 우리가 앞으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나가야 할 텐데, 금후에 내가 생각하는 것은 지구의 3분지 2가 바다라는 거예요. 땅으로 봐도 3분의 2가 바다라구요. 앞으로 먹을 것이 땅 위에서 전부 다 없어지는 날에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바다에서 뭘 잡아먹든가 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바다를 중심삼고 살길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3년 전부터 배를 사는 것은 전부 다 앞으로 수산사업의 발족을 위해서 준비한 것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뉴욕이라든가 보스턴 지역이라든가 동부에 있어서 어장이 어떻다는 것을 대개 조사했고 사업계획이 어떻든가, 앞으로 해운사업의 법규가 어떻게 되겠는가 하는 것을 조사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의 국제규약에 있어서 12마일로 한정된 것이 200마일로 금년 7월 1일로 확대된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결국은 뭐냐 하면, 해역을 크게 가진 그런 큰 나라일수록 수산사업이 유리하고 작은 나라일수록 불리하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런데 미국이란 나라는 삼면이 바다이지만 미국 사람들은 생선을 덜 먹고 있다구요. 또, 수산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구요. 더우기나 배를 타는 데 대해서 보면 색시들이 전부 다 이혼하려고 하기 때문에 안 타려고 한다구요. 현재 이러한 말할 수 없는 저조한 상태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요 기반만 닦아 놓으면 완전히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날의 경제적인 문제를 생각할 때, 미국에서 그게 고민이었다구요. 다른 것은 전부 다 체제가 다 돼 가지고 세계 수준에 올라갔기 때문에 따라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수산사업은 이게 아주 미개지에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이 사업밖에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어부들이 전부 다 앞으로 미국 수산업에 있어서…. 현재 200마일을 정해 놓으면 미국에 수산사업을 하려고 해도 배 타려는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국회에 이것을 진정해 가지고 외국에서 60퍼센트까지는 언제든지 데려올 수 있게끔, 외국 사람이 오는 것을 국회에서 동의 하고 있다는 거예요. 참 좋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가 세계적으로 독일이라든가 여러 나라에 이렇게 만들면 말이지요, 앞으로 우리의 국제적인 모든 젊은 사람들은 1년반,2년은 전부 다 바다에 나가 사는 거라구요. 배 타고 고기잡이하는 훈련을 시키고 전부 다 이러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1년 동안 세계 일주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배를 타면서 돈은 안 주고, 고기는 고기대로 잡고, 이렇게 훈련해 가지고 경제기반을 닦아야 한다구요.

왜 고기잡이 훈련을 시켜야 되느냐 이거예요. 훈련은 그 훈련 밖에 없다구요. 고기 잡을 때 태풍이 분다고 도망갈 수 없다구요. 나가면 물결과 싸워야 되고, 생명을 걸고 바다와 싸워야 되고, 거기서 뒤넘이쳐야 되니, 이건 멋진 훈련이다 이거예요.

그러면서 수산업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해운사업으로, 척 상선을 타 가지고 전세계의 해운사업은 뭐…. 금후의 문명세계의 모든 창조는 배로 운반하는 물건을 통해서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훈련이예요. 그건 부활이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갔을 때. 플로리다의 그 습지, 악어들이 사는 곳이 있어요. 내가 앞으로 국가와 타협해 가지고 양어장을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바다의 양어장, 민물의 양어장, 무슨 양어장이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 뉴욕 앞에 있는 간석지에도 전부 다 앞으로 게에서부터 무슨 고기든지 양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연구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 사업이 얼마나 방대하겠나, 얼마나 방대한 사업이 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서 앞으로 동물을 먹이는 것도. 바다 고기의 뼈다귀로 사료를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료 같은 것 전부 다, 양어 사료 같은 것은 잡어(雜魚)를 잡아 가지고 전부다 만들 수 있고, 그다음엔 조합(組合)해 가지고 전부 만들 수 있다구요. 굉장한 사업이 벌어진다고 보고 있는 거라구요. 그 세계적인 조직망을 가지고 각국에서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통조림 공장을 할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거 얼마나…. 굉장한 사업이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고기를 전부 다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조합해 가지고 빵도 만들 수 있다구요. 전부 다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멋진 빵을 만들수 있다는 거예요. 바다고기가 육식보다 낫다구요. 몸에 좋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이게 미개지라구요. 미국이 손을 안 대고 있는 건 이것밖에 없으니 우리가 이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벌써 여기서 여러 가지 사업을 다 계획했지만 이것밖에 없다고 했기 때문에…. 내가 배 타고 뭐 놀러 다니는게 아니라구요. 이건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람이 불어도 나가고 24시간 나가서 했으니, 대서양에서 이렇게 했다는 것이 어디든지 다 가서 레테르 붙었기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선생님같이 일해야 된다! 그 전통을 세우려고 한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게. (웃으심) 그러니까 이 사업이 필요하지요?

자, 그래서 첫째는 뭐냐 하면 각국에서 수산사업을 조사하라구요. 양어가 어떨 것이고, 배가 어떨 것이고 하는 것을 각국에서 전부 다 조사하라구요. 각 주 책임자도 마찬가지라구요. 첫째는 각주이고 그다음에 둘째는 각국에서 조사가 필요하고 세째는 교류와 국가관계예요. 서로서로 교류하는 데 있어서 국가관계를, 법적문제를 전부 다 조사해 두라는 거예요. 독일이면 독일, 이태리면 이태리, 오지리면 오지리에서 배 탈 사람을 20명 보내라 하면 벌써 국가에서 문제되는 거예요. 그거 멀지 않았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전부 다 세계적인 회사를 만들 거라구요.

그다음에 네번째는 '요원 준비와 각국사업으로의 발전'이예요. 요원 준비를 해 가지고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준비하라는 거예요. 이것을 더디게 하면 앞으로 자기 나라가 상당히 손해볼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다음에 다섯번째는 무역제도를 설정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일본으로 지금 튜나(tuna)를 보내고 있다구요. 이렇게 해서 일을 해야 다 배운다구요, 전부 다. 앞으로 그래서 내가 전통만 세워 놓으면 여기서 싸면 사서 보낼 거예요. 일본 교회에서 돈을 많이 버나 여기서 버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세금문제를 생각하게 되면, 여기는 작게 받고 저쪽에서는 이익이 많으면 좋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그런 건 앞으로 이익배당….

그래서 지금 금년에 큰 튜나를 미국 영내에서 잡을 것이 2천 마리인데 우리는 글로스터(Gloucester)에서 천 7백 마리를 잡는 거라구요. 이래서 절반 이상을 내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을 지금 계획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한 30만 불에서 40만 불의 경비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걸 지금 추진시키고 있다구요. 사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보스턴에 가야 된다구요.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튜나 한 마리를 주면서 '팔아라' 하면 전부 다 일본 상점을 찾아다니면서 팔아야 된다구요. 그 놀음 해야 된다구요. 독일 사람은 각국에 튜나 한 마리씩 팔아라 하는 그 훈련을 시킬 거라구요. 각주에 한 마리씩 갖다 주고 팔라고 하면서 언제 실어다 줄지 모른다구요. 한 마리씩 간다구요. 그래서….

*가미야마!「예」 큰 트럭을 하나 주문하라는 말을 들었어?「못 들었습니다」 큰 것으로 헌 냉동차를 하나 사라구. 「예, 냉동차 말입니까?」 냉동차를 큰 것으로 빨리 주문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뉴욕쪽에서 운반해오기 때문에 말이야. 작은 것은 실을 수 없으니까 20마리 이상 실을 수 있는 큰 것으로 사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러지 않으면 장사가 안 된다구. 알았지?「예」 두 대가 아니니까 고려할 수 없다고. 작은 것은 여기에서 쭉 주문받아서 사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안으로는 크고 헌 냉동차는 말이야, 몇 대를 가지고 시카고까지 운반하든가 로스앤젤레스까지 운반 하든가 그렇게 되는 곳이라든가…. 해운업 말이지, 육운업과 연락하는 거라구. 그걸 생각하고 있다고. 전부 생선일지라도 우리들은 시카고 시장에 생선 판매 가게를 만들어 가지고 몇 상사를 거기에서 배달해 주는 거야. 그렇게 한다면 물건을 갖고 가서 주고 돌아오는 조건으로…. 아직 이것은 물건을 싣고 돌아오는 거야. 그와 같은 장사를 생각해 온 거라고. 그러니 큰 트럭을 빨리 주문하라고?「예, 알겠습니다」(*표부터는 일어(日語)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내가 빠른 시일 내에 배 다섯 척을 사야 돼요. 어선 다섯 척을 만들고 80피트 되는 큰 모선(母船)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 원양어업을 하려는 거예요. 원양어업은 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가서 잡으려고 한다구요. 잡아서 전부 다 냉동해 가지고 통조림해 가지고 다 가져올 수 있다는 거예요. 따라다니면서 거기서 전부 다 통조림 만들어 가지고 운반선으로 자꾸 육지로 보내는 거라구요. 그런 계획을 해야 되겠다구요, 전부 다. 현지에서 하는 거예요, 현지에서. 우리가 잡은 것도 하지만 다른 배에서도 사 가지고 전부 다 거기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앞으로 언제 해운 회사의 사장이 되고 선장이 될지 모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 앞으로 산아제한을 하겠어요? 이제 축복해 주고 전부 다 하게 되면 10년 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산아제한을 하겠나요. 새끼들을 오글오글 쳐 놓으면 뭘 먹이겠어요? 여기 미국도 점점 실업자가 늘어가는데…. 뭐 8백만이니 뭐 그러고 있는 데…. 저번에 그러더구만. 필요하다구요. 선생님은 바쁘다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80년대까지는 그저 고생을 하라구요. 무슨 고생이든지 입을 꽉 다물고 그때까지 참는다면 내가 기반을 다 닦으려고 생각한다구요. 다 그럴 것 같아요?「예」 선생님에게 그런 수완이 있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나요?「예」 그래서 지금 준비하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가 무슨 또 고기잡이를 하겠다는 거예요. 신문쟁이들이 또 떠들기를 '뭐 새를 잡고 이러더니…. 살해하는 종교자다' 하며 신문이 때릴 거라구요. 그거 괜찮다구요.

이것이 상당히 유망하다는 것을 안다구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안다구요. 그래 유명한데, 여기에 의욕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기르느냐 하는 게 문제라구요. 돈은 내가 마련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의욕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기르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내가 지금 배 타러 데리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지만 자기들은 앞으로 뭘할지 모르고, 세계적인 인물이 된다는 걸 생각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바다에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나가야 됩니다」 바다가 힘들다구. (웃으심) 여기 와서 며칠 있으니 얼마나 편안한지 모르겠다구요. 닐(Neil Salonen)도 지금 그 훈련 시켜야 되겠다구요. 다 훈련시키려고 한다구요.

여섯번째는 선박과 도구를 살 계획이예요. 자그마치 나라 대표들은 배하나씩 살 생각들을 하라는 거라구요. 어디 가서 좋은 배를 만들고, 어디의 도구들이 좋고, 그거 전부 다 연구를 해야 되겠다구요. 이게 뭐예요? 무슨 사업? 그다음엔 육운사업. 이럼으로 말미암아 내가 아까도 말했지만 육운사업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냉동회사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글로스터에서 들어온 명태를 전부 처넣어 가지고 어디든지 각국, 각주에 그저 실어다가 판매를 시키고, 우리 상품을 파는 거라구요. 그러려니 자연히 육운사업이, 보스턴에서 시카고 가고, 시카고에서 보스턴 가고, 전국적인 육운사업이 자동적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사무실만 하나, 워싱턴에 운수사업 사무실만 하나 만들면 정기적으로 왔다갔다하니까 물건은 얼마든지 실을 수있고 얼마든지 운반된다 이거예요. 사무실만 만들면 자동적으로 육운사업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육운사업과 해운사업을 장악하는 그런 단체는 국가적 사업, 어떠한 사업 싸움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어떤 사람을 내가 시켜 가지고 어떤 해운회사의 부장을 중심삼고 장래에 이런 목적을 위해서 기르고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세계적인 해운회사에 지금 들어가 있다구요. 내가 거짓말이 아닌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독일 사람들도 튜나를 잘 먹는 모양인데. 독일 사람들이 냉동한 것을 트럭으로 운반해서 배에 실어 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여러분은 이제 몇백 마리를 갖다가 팔 계획을 하라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내가 조사해서 벌써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조사해 가지고 몇백 마리를 보내 줘도 팔 생각을 하라구요.

보라구요. 독일은 인삼차도 팔기 힘들고 다 그런데 이런 장사라도 해서 길을 열어 놔야지, 정부가 반대하고 공상당이 전부 다 반대하는데 어떻게 활동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당장에 연락해서 말이예요, 연락해서 조사시켜 가지고 못해도 8월 말까지 내게 세밀한 보고를 해주면 좋겠다구요. 「튜나만 말입니까? 다른 것도 전부 다?(통역자)」다른 것도.

자, 그러니까 이것이 금년에 우리가 준비할 것이고,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대개 얘기하는 거라구요. 금년부터 이건 하는 거라구요, 하고 있는 것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느니 만큼 나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관념을 가지고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갖고 기도하고 정성들여야 되겠다구요. 또,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중요히 길러야 할 책임들이 있지요. 그래야 사람들을 기를 것이 아니예요. 그래서 이것을 얘기하는 거라구요.

이제는 끝났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돌아가 가지고 다가오는 워싱턴 대회의 준비를 빨리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그것만이 남았다구요. 3백 명을 추리라구요, 회의 끝난 다음에. 그리고 각국의 대표 들은 몇 사람씩 보내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올 때는 사람들을 좀 데리고 와야지요? 그냥 오면 안 된다구요. 국가적 위신이 안 선다구요. 데리고 가더라도 오겠다는 사람들은 다시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구보끼는 말이예요. 「예」 뉴 호프 싱어즈(새소망 합창단) 있지요?「예」뉴 호프 싱어즈와 코리언 포크 발레(한선 무용단)은 당장 미국에 오도록 하는 게 좋겠다구요. 전부 다 준비하고 있겠지요? 즉시 연락하도록 해요. 「예」 그리고 워싱턴에 있는 선생님의 은행 구좌를 가르쳐 주라고. (통역자에게) 「예」 전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의 구좌명을 맞춰서…. 이번에 폭죽대를 사기 위해서 자신이 뭐 10달러라도 좋으니까, 전부 다 성의를 다해 가지고 폭죽 한 발이라도 자기가 올린다는 마음으로 얼마라도 좋으니까 선생님의 구좌에 그것을 예금하도록.

앞으로 전세계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의 구좌 번호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말이예요, 전부 다 잘 가르쳐 주어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정성껏 각자는 책임자의 승락이 없이라도 전부 다 구좌에 집어 넣어서 저금 혹은 연보를 해야 된다구요. 얘기해 주라고. (통역자에게) (통역자가 구좌번호를 낭독함)

구보끼는 이것을 즉시 일본에 연락하는 거예요, 편지로. 그래서, 얼마라도 좋으니까 헌금하도록. 전에 넣었나? 이번에 넣는 그 돈은 폭죽을 사는 돈이라고 생각하라구요. 그리고 여러분에게 얘기했지만 700불이라든가 1200불이라든가 2100불이라든가…. 「예」「그것도 이리로요?(통역자)」그것도 집어 넣으라구요. 그건 따로. 한데 모아 가지고 할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캠페인에 쓰도록 GBS카운터에 넣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기다 넣습니까? 그 원칙만?」 그건 어떻게 할까? 여기 집어넣게 하는 게 괜찮겠지?「예」 그리고는 반드시 보희한테 연락하라구요. 나는 얼마 했다는 것을….

자,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나요? 끝내고 밥 먹고 그 다음엔 뭘 해야 되나요?「우리의 실무적인 회의가 좀 있어야 되겠습니다(통역자)」 실무적인 회의를 해야 되겠고, 오늘로써 이젠 선생님이 여기서 다 끝내는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임자네들을 내일이나 모레쯤 보스턴 지역에 한번 데리고 가지요. 몇 사람이예요?「일곱 사람입니다. 그런데 구보끼씨하고 김영휘 협회장까지 해서 아홉 사람입니다」

여기 각국에서 온 대표들은 이거 끝나고 되도록 빨리 지시해야 돼요. 각 나라에 지시한 것을 전부 다 지시하라구요. 그다음엔 내일 오전 중에 이상헌 박사가 워싱턴에서 만나자고…. 오늘 전화 오는 것 봐 가지고…. 내일 아니면 12일 아침에 만나기로 내가 언질을 주었는데, 그것이 안 되면 내일 보스턴에 데려가고 말이지요. 누구 만날 사람, 약속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저녁에 영화나 한번 구경시켜 주라구요. 여기 몇 사람인가? 50명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업저버들은 몇 사람인가? 여기 천 불 가지고 되겠어요? 저녁 먹고 구경하고 되겠어요?「예」 넉넉할 거라구. 얼마면 되겠어요?「오늘 저녁까지 수련소에서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저 사람들이 나가면 몰라도…. 아버님 지금 세 시거든요. 그러니까…」 그러면 안 돼, 안 돼. 시간이 없겠구만.「예. 저녁은 뭐 나가서 안먹어도 되겠습니다. 여기서 잘 해 먹이려고 스테이크도…」 여러분들도 구경도 시켜주고 다 하려고 그랬는데 여기서 잘 준비했다니까 이번에는 그만두고 빨리 돌아가서 할 일이 바쁘기 때문에…. 「저쪽에서 점심 먹고, 거기서 일 보고…. 간부들하고 국가 대표만 아버님하고 식사하면 돼요. 스무 개의 자리가 준비되어 있으니까」 그리고 여기 누군가…. 저, 증권 뭐든가? 너, 뭐 증권회사에 대해 얘기하던 게 어떻게 된 거야? 그거 공부하라고. 공부하겠으면 공부하라고. 연구 좀 하라고. 증권에 대해서 연구하라고. 「증권에 대한 공부를 하겠다고 저 사람이 선교 나갔다가 돌아 왔거든요」 내가 증권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다구요. 그리고 오늘 통일산업하고 승공연합에 대한 것을 좀 얘기하려고 했는데 지금 여기 책임자들이 안 왔기 때문에 그건 나중으로 미루겠다구요.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열심히들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이젠 다 이때의 책임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맞추게끔 노력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영휘 ! 기도하라구.

워싱턴 대회와 우리의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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