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래서 내가 한국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통역들 잘 하라구.
여기에 미디어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 대표가 모였는데, 진짜 챔피언 대표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80퍼센트 이상 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미디어를 가지고 세계에 평화를 가져올 수 없어요. 미디어에 앞서서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무슨 교육이냐? 유엔(UN)이면 유엔, 세계면 세계를 중심삼고, 큰 나라면 큰 나라를 중심삼고 국민을 교육하는 기관이 있다면, 세계 약소국가는 그 기관의 본을 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의 전통으로 남기려고 하는 것이 교육 시스템을 다루고 있는 세계적 현상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러면 교육만 가지고 되느냐?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교육 가운데는 학교 교육, 각 국가의 언론기관 교육, 그 다음에 무슨 교육이 필요하냐? 앞으로 정치·경제·문화를 움직이는 국가니만큼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교육적 대표 될 수 있는 사람이 외교 무대를 책임진 대사들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세계 평화를 하나의 이 세계 앞에 이루기 위한 소망을 가진 문 총재가 참부모니 무슨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라고 하는데, 그 참부모라는 이름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참부모를 자기 집이 있던 동네의 어떤 재미있게 사는 부부들, 잘사는 사람들을 참부모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큰 오해예요. 아무리 부락에서 잘사는 칭찬할 수 있는 부부가 있더라도 참부모가 될 수 없다구요. 왜? 타락의 후손이라는 거예요.
타락의 후손이 참부모가 왜 될 수 없느냐? 하나님과 상대적 관계를 가질 수 있다, 없다?「없다!」없으면 하나님이 필요 없는 것은 지상에서 필요 없게 되어야 되고, 지상에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영계에서 지옥 밑창에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두 세계가 된 것은 왜냐? 하나님이 그런 세계를 짓지 않았어요. 인간이 잘못해서 두 세계로 갈라놓았기 때문에, 이 갈라놓은 세계를, 상대가 될 수 없는 세계를 부정하고 상대가 될 수 있는 그런 세계로 만들어 나가야 된다 하는 것이 세계에 없는, 역사상에 없는 종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종교.
종교(宗敎)의 ‘종’은 ‘마루 종(宗)’ 자예요. 종교는 마루 가르침을 말해요. 종교에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가르쳐요. 마루 되는 종교를 받아서 그 가외 언론계라든가 교육계가 그 마루 되는 교육과 일치될 수 있게끔 해야만, 그 나라의 종교나 그 나라의 언론계나 그 나라의 교육기관도 비로소 하나님이 필요로 할 수 있는 남겨질 수 있는 교육기관이 되고 언론기관이 돼요. 그렇지만 그런 입장에 못 선 타락한 혈통에 싸여져서 가는 그러한 언론기관, 그런 교육기관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필요 있다, 없다?「없다!」
왜 필요 없느냐 이거예요, 왜. 왜 필요 없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쫓아냈어요. 하나님과 이별했어요. 그 타락 자체가 아담 해와가 갈라진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아담 해와 천사장이 갈라진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타락해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 천사장이 전부 원수가 됐기 때문에 갈라졌다는 거예요. 그리고 아담 해와 자체도 원수가 됐어요.
타락을 누가 시켰느냐? 해와는 말하기를 ‘아담이 책임 사명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타락했다.’ 하는 것입니다. 또 아담은 말하기를 ‘해와가 정서적인 면에 앞섭니다. 2, 3년이 앞섭니다. 정서적인 면에서 해와가 앞섰으면 그런 나를 교육하고 끌어당길 수 있었다면, 오순도순 받들면서 교육했다면 내가 따라갈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타락했다. 타락하게 한 책임은 당신이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한 책임은 누가 져야 되느냐 이거예요. 타락을 시킨 것은 누구냐? 천사장의 책임이에요. 천사장의 책임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는 넘버 원 챔피언이 사탄이라는 거예요. 사탄을 통일교회에서는 누시엘 천사장, 아크엔젤(archangel) 장이 천사장 누시엘입니다.
누시엘은 하나님이 용납할 수 없는, 제거시켜야 할, 출발 당시로부터 영원한 숙제를 하나님이 주어 가지고 ‘너는 부정당해야 할 존재이니 이 지구성에서 이탈하라.’ 하고 명령할 때 ‘예! 그렇습니다.’ 해야 돼요. 자연굴복시켜야지 강제굴복시켜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강제로, 힘으로 굴복시켜 가지고는 안 되니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그 날을 바라서 종교라는 단체를 세웠습니다.
마루 되는 가르침을 중심삼고 효자가 되어라, 하나님이 원하는 효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나라의 충신보다 하나님이 원하는 효자가 되어라, 또 세계의 성인보다 하나님이 원하는 국가를 넘어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충신, 성인이 되어라, 하늘땅을 대표해서 하나님이 좋아하는, 절대 필요로 하는 성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성인도 아니요, 그것이 최고의 목적이 아니에요. 최고의 목적은 하나님이 전체 사랑을 상속해 주고 전체 유업을 상속해 줄 수 있는, 하나님과 뗄 수 없는 일체권에 선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고, 성자의 가정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의 결정적 답이 됩니다.
그러면 타락한 인간이 바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의 결정적 그 목적지를 찾아가야 할 텐데, 그 목적지가 어디냐? 종교도 모르고 천사장도 몰라요, 천사장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데,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천사장이 모르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예요. 천사장도 모르고, 그 다음에 아담도 모르고, 해와도 모르고,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분은 홀로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타락의 근본으로부터 타락하기 전에 이상으로 하는 목적, 창조이상적 목적지가 무엇이냐? 하나님이 팔을 벌려 가지고 사방으로 환영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이상에 일체 될 수 있는 상대적 세계다! 해봐요. ‘상대적 세계’ 해봐요.「상대적 세계!」
자, 여러분이 하나님이 원하는 상대적 세계가 무엇인지 모른다구요. 언론인들, 그게 뭐예요? ‘현재 취재해 가지고 그것이 현실에 맞게끔 앞으로 그 나라와 세계 흐름 가운데서, 거기에 가담해 가지고 존재성을 유지할 수 있으면 언론인으로서 최고다.’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언론이 하나님을 알아요, 몰라요?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기자들은 하나님을 좋아해요, 싫어해요?「좋아합니다.」아니, 주동문!「좋아합니다.」좋아하기는? 말만 그렇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몇 사람 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뭐냐? 세계를 하나님의 뜻에 한꺼번에 만들어서 평화의 지상천국을 만드는 걸 좋아하겠느냐, 오랜 세월 지지리 고생하고 수고에 수고를 하다가 지쳐 가지고 쓰러져서 일어설 수 없는 그때에 있어서 세계의 평화를 이루는 걸 좋아하겠느냐? 하나님이 어떤 걸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지을 때의 기분과 또 자랄 때의 기분, 싱싱한 청년 기분이 충만할 때 세계 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먼저 박수하고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무리와 그런 나라가 있으면, 그런 평화의 기반이 있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그걸 원하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소망을 가진 상대적 존재가 지금 미국에 몇 명이나 돼요? 미국 대통령? 하나님을 알아요, 몰라요? 하나님의 뜻을 알아요, 몰라요? 미국이 기독교권이지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몰라요. 성경에서 결론짓기를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행하라’고 했는데,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서 죽고자 하는 자는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가능권 내에 서지만, 살고자 하는 자는 영원히 가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죽고자 하고, 하나님 뜻을 이루려고 하는 예수의 사상이 주류라고 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어 가지고, 그 전체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내가 만들겠다, 내가 생각해서 가야겠다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그런 종교권이 있어요? 교황청의 교황이 그래요? 그 교황의 내용을 알아보면 아주 형편없다구요.
자, 이렇게 보면 진짜 그것을 알아서 아담 해와가 원수가 되어 있고, 천사장과 아담 해와도 원수가 되어 있고, 둘 다 하나님과 인류 전부가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 원수를 감화시켜 소화시켜서 제일 친한 동지가 좋아요, 형제가 좋아요? 친구나 동지나 마찬가지지요. 동지보다 더 가까우면 친구가 되고, 친구보다 더 가까우면 의형제가 되고, 의형제보다 더 가까우면 말이에요, 친족, 사돈이 되어 가지고 혈연적 관계의 일족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런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곳이 없어요.
그러니 문제 중에 큰 문제는 아담이 미지의 상태, 알지 못할 때에 타락했고, 천사장도 하나님의 뜻을 완성한 세계를 못 봤다는 거예요. 그 세계에 아담을 길러 가지고 다 기를 때까지 아담을 가르쳐 줘야 돼요. 천사장이 갈라질 수 없어요. 천사장보다 아담을 먼저 가르쳐야 되는데, 아담이 이룰 수 있는 것도 모른 거예요. 아담을 가르쳐 주지 않았으니까.
이렇게 볼 때, 천사장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어 가지고 아담이 이런 아담이 되어야 되고, 해와는 이런 해와가 되어야 되고, 하나님은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완전히 알았더라면 타락시키려고 해도 타락 안 해요.
여러분, 원리를 완전히 알고, 원리 근본의 흐름이 되는 하나님의 본성적 심정권 깊은 골짜기를 아는 사람이 심정권에 일탈되는 행동을 할 수 있어요? 여러분, 속성이 있지요? 속성을 알지요? *모두 다 속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성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상대가 없어요.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본성상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되어 가지고, 주체 되는 하나님은 뼈와 마찬가지이고 상대적인 형상은 가죽과 같아요. 하나님은 뼈와 같고 형상은 가죽과 같아 가지고 하나님도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빛을 생성하기 때문에 빛이 발해 가지고 평면적으로 있어 가지고 90도로 주고받는 거예요. 90도로 주고받기 때문에 들어가는 대로 반향이 된다는 거예요. 반발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체 내에서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주고받고 하는 그 차이의 기쁨을 느끼며 원만하게 나온 거예요. 폭발적인 기쁨이 아니에요. 물이 끓어 가지고 가마가 터지는 놀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저 그럭저럭 화합해서 고통 안 받고 커 나왔다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투쟁해서 몸과 마음이 고통이 생기면 점점 어떻게 돼요? 잠잘 수 있어요? 편안해요? 몸과 마음이 전부 다 타락해서 몸뚱이를 중심삼고 호흡기니 뭐니 전부 다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고충을 받지 않아요. 영적인 세계의 고충, 육적인 세계의 고충을 모르고 사는 가운데 평면만 취해 놓으면 그럭저럭 육적인 사랑이라도 좋다고 축하하고 기뻐하고 살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본래 본형상 본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그 속성은 참사랑 세계의 주류적인 전통이 돼요, 주류. 참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존재 가치가 상실된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이 있는 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되고,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는 데는 사랑을 가지고 주고받아야 돼요. 사랑을 주고받는 데는 자기가 사랑 받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사랑을 더 주겠다고, 열만큼 받았으면 스물만큼, 백만큼, 천만큼 돌려주겠다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상대와 주체가 주고받을 수 있게 되면 거기에 싸움이 있겠어요, 평화가 있겠어요?
우리가 어린애들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래요. 우리 형진이 딸이, 여자 아이가 한 살도 못 됐는데 말이에요, 두 달이면 한 살이 될 텐데, 아버지가 뭘 하면 좋아하고, 어머니가 뭘 하면 좋아하고, 할아버지가 뭘 하면 좋아한다는 것을 다 알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아양을 떠는데 어른들이 못 당할 만큼 그런 것을 볼 때, ‘이야! 저 처녀가 무슨 사람이 되겠나? 형진아, 주의해라. 연아야, 부처끼리 주의해라.’ 내가 경고하고 있어요. 얼마나 센스가 빠른지 몰라요.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것,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을 안다구요. 아버지 어머니는 젊고 할아버지는 늙었으니까 벌써 웃는 것도 먼 데서부터 웃고 오는 거예요. 먼 데서 인사하고 이러고 온다구요. 자기 아버지하고 엄마한테는 안겨 가지고야 웃고 입 맞춰 줘야 좋아하고 인사도 하라고 해도 안 하는데 말이에요. 할아버지와 자기 엄마 대하는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있다는 거예요.
그 지혜가 무슨 지혜냐? 학술적인 공부한 지혜가 아니에요. 본성으로 울려 나오는 사랑의 지혜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의 지혜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 사랑의 심정을 키워 나간다면, 나라의 책임자, 하나님이면 하나님에 대해 맞출 수 있는, 자동적으로 그 자체에 의해서 해결할 수 있는 지성적인 내용, 감정적인 내용이 충만하게 열매를 맺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볼 때 하나님도 좋아하고, 인간도 남녀노유를 불문하고 좋아하고, 자기 집안의 강아지까지도, 벌레까지도 좋아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지 않겠느냐?
심정이 없는 세계는 사막과 같기 때문에, 낮에 해가 뜨더라도 나하고 상관이 없고, 맑은 물이 흘러 고기가 뛰놀더라도 나와 상관없고, 봄바람이, 훈풍이 불어와도 느끼지 못하는 둔한 사람,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세계예요. 그런 사람이 어떻게 심정세계에 감정을 가지고 맞출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왜? 타락됐기 때문이에요.
타락은 심정적 타락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정서적인 타락이었다는 거예요. 지식이 없어 가지고 타락한 것이 아니에요. 지식이 있더라도 그걸 어겼다가는 타락이요, 만물의 여호와가 됐다 하더라도 여호와 자체가 그걸 어기게 되면 타락한 자체를 공인하지 않으면 안 되는 천리의 원칙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 원칙은 하나의 모델이요, 하나의 공식이요, 우주가 없어져도 그 공식은 남아져야 하는 것이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이요, 인류가 소원해야 할 본래 목적이 아니겠느냐?
그거 그렇게 생각해요? 똑똑하다는 언론인들,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요? 하나님의 마음을 볼 수 있어요? 심정을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의 믿음을 볼 수 있어요? 하나님의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볼 수 없어요. 그것은 무형의 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세계에 가려면 오늘 육체 그 자체를 가지고는 그 세계에 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육체권 내에 살 수 있는 연한과 영계에 가서 살 수 있는 연한을 정했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육체 세계에 그 감정적 기준을 공명하고 느끼면서…. 여러분, ‘야!’ 하면 산울림이 울려 나지요? 여기 산골이 어디인가? 미국의 서부에 가면 유명한 무슨?「몽블랑입니다.」말고 무슨 캐니언?「그랜드 캐니언입니다.」그랜드 캐니언 깊은 데 들어가 ‘우와!’ 하면 그 산울림이 ‘와와와와!’ 이래 가지고, 그게 그치게 될 때는 ‘나라도 해야지.’ 하면서 ‘와와와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멋진 사람이에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산울림 같은 아름다운 세계에서 ‘와!’ 하면 모든 존재가 ‘와와와와!’ 하고, 미물의 존재, 만물 전체, 동물까지도 ‘와와와와!’ 하고, 그 다음에 조용하면 하나님도 ‘야, 좋다!’ 하는 ‘와와와!’ 기쁨의 표시라든가 그 행동적 활동이 전개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잔치하고 나서는 싸움을 할 것이 아니고, 좋은 잔치를 하고는 노래를 부르고 춤추고 가야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땅 위에서 하나님과 그런 산울림이 나는 것처럼 같이 동화해서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끝에 있어서 손에 손을 잡고 만물과 더불어 화동해서 ‘내 것이 네 것이요, 내 것이 내 것이 아니다. 전부 다 하늘 것이요, 하나님도 있지만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라 사랑 것이다. 그 사랑은 소위 말하는 절대사랑이요, 유일, 불변한 사랑이다.’ 할 때, 아니라고 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미디어 책임자가 되어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여러분은 어떠냐 이거예요.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요, 없어요?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요. 학생들이 모였으면 선생님이 물어 보면 답변해야 교실의 풍토에 맞고 선생님의 전통에 남을 수 있는데, 이건 대답도 안 하고 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 낙제꽝도 아니고 급제생도 아니고,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자, 타락의 결과가 어떻게 됐느냐? 무지의 인간으로 떨어졌습니다. 알 것이, 진리가 꽉 차 있는데, 요즘 ‘우주의 모든 피조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하는 말도 통일교회에서 발견한 말이에요. 여러분, 교재에서 모든 우주의 만물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통일교회 여기 와서 싸게 얘기하니까 싼 것으로 알았지만, 얼마나 비싼 것인지 몰라요.
왜 쌍쌍제도가 됐어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주고받을 수 있는데, 완전히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몸뚱이 가지고는 영원히 완전히 주고받지 못해요. 영원히 완전히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무형의 실체적 몸뚱이, 마음과 같은 것이 진짜 사랑을 중심삼고 엉켜서 떨어질 수 없게 될 때 완전히 주고받을 수 있는, 두 사람을 결속시킬 수 있는 완전한 사랑이 아니겠느냐?
그래, 여러분은 부부생활, 가정생활을 하는데 완전히 결속되어 가지고 그 부부를 하나님 앞에까지 데리고 갈 수 있는 가정을 갖고 살기를 꿈에라도 생각해 봤어요? 생각도 못 한 패들이에요. 무지해도 형편없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교육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만물은 말이에요, 동물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하라는 대로 하는 걸 보면 그래요. 그 대표적 동물이 뭐던가?「물개입니다.」물개보다 더 지혜로운 것 있잖아? 점핑 잘하는 것 말이야.「돌고래입니다.」돌고래예요. 고기 중에 돌고래가 참 빨라요. 우리 쾌속정으로 달리게 된다면, 요놈의 돌고래들이 경쟁하기 위해서 눈을 이렇게 하고 달려요. 이야! 아무리 가야 돌고래 속도를 50마일 달리는 배도 못 따라가요. 떨어지면 에라, 꼬리로 쳐 버리는 것과 같이 하면서 쓱 돌아가 가지고 다시는 따라오지 않아요. 경쟁에서 이긴 녀석이 뭐 하러 따라오겠노? 안 그래요?
경쟁에서 이기면 다시는 무대 장치에 나가서 챔피언 격투니 투쟁을 할 수 있다, 없다? 챔피언십에서 이기고 나면 또 경쟁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여러분, 경쟁이 필요한 세계에서 살고 싶지 않아요? 언론기관이 얼마나 눈이 빠지게 경쟁하고, 귀가 빠지도록, 코가, 모든 오관이 힘줄이 당겨 가지고 신경이 말라져 죽을 고통을 겪고 싸우는 것이 언론이에요.
그렇지요? 주동문도 10년 이상이 되어서 뚱뚱해진 것은, 통일교회를 믿어서 그 모양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신경쇠약이 돼서 뼈하고 살하고 붙어 있을 거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앞으로 세계가 어떤가 안다구요. 아무리 세계가 날뛰고 뭘 하더라도 세계는 어디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아는 사람은 근심해요, 근심 안 해요? 이거 다 사촌 같은 얼굴들을 대하는데 대답도 안 해요? 이것들 살기를 잘못 살았다는 결론 아니에요? 근심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그래, 근심 안 하면 뭘 할 거예요? 근심 안 하면 놀고 먹을 거예요, 조용히 앉아서 평화의 노래나 하고 살 거예요?
근심하는 사람이 있거들랑 근심 안 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하나님에 대한 근심을 안 하고, 세상 역사의 방향에 대한 근심,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근심을 안 하고 사니까, 미국이 그런 근심을 하고 있는, 제일 염려의 대상, 세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괴물이니, 이 미국에 와서 34년 골짜기 가운데서도 제일 깊은 데 와 가지고 문제가 된 거예요. 이 나라가 망하느냐 하는 문제를 걸고 말이에요.
주동문이 나한테 ‘5월 14일서부터 17일까지 문제 해결입니다.’ 그랬지?「예.」내가 참 재미있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재미가 있느냐 하면 재미가 없었는데, 지금 와서 재미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재미있다는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17일에 전쟁과 더불어 선생님이 17일 되는 날 병원에 입원했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수십일 동안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앞으로 유엔(UN)을 통일하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지상천국을 만든다는 것은 꿈이다 할 수 있는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막 뒤집어진 거예요.
사람이 거꾸로 서고 다리가 거꾸로 서서 걸어다니고 말이에요. 또 이중으로 보이는데, 전부가 무엇에 걸렸느냐 하면 나일론 그물에 걸렸어요. 여기 구석을 하나 건드리면 몇 천리 밖에 있는 물건까지 움직인다구요. 세상에 전파세계도 초우주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 무서워요.
그리고 코가 보통은 안 보이는데 들여다보면 전부 보이는데 거기에 전부 다 걸려 있다구요. 누가 이 그물코를 째지 않고 다시 풀겠느냐? 숙제예요. 풀면 되지요? 그걸 누구한테 물어 봐야 돼요? 하나님에게 물어 보더라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아담이 무지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지해서 타락한 사람에게, 여기서 별 천지를 보게 된다면 천사장의 욕망과 욕심이 도깨비보다 더 두껍게 갖고 있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러면 사탄세계를 다 알고, 사탄이 망할 수 있는 걸 다 알고, 하나님까지 해방해 가지고 천국에 가서 잘살 걸 다 알고 있다면,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있다면 하나님이 먼저 풀어 줄 수 있는 것은 풀어야 돼요. 하나님이 풀 수 있는 것을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그걸 풀겠다고 하는 사람이 나오기 전에는, 이 그물에 걸린 이 하늘땅에 맺힌 한을, 맺힌 수고, 맺힌 분쟁, 맺힌 투쟁, 맺힌 불평을 해소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없다?
말이 처음 듣는 말이니까 이해가 안 되는 모양이구만. 뭐 지성인이라고 자랑해서 날개 치고 워싱턴에서 큰소리하던 사람도 답변을 못 하고 이래서는 안 돼요. ‘있다, 없다?’ 할 때 있다!「없다!」없다!「없다!」이건 뭐야? 없다고 하면 여러분은 있다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있다!「없다!」없다!「있다!」
그래, 이 워싱턴의 조그만 카운티(county; 구)를 맡기면서 ‘너 여기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카운티를 한번 만들어 봐라.’ 하면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무슨 세계의 언론인 대표가 되고 세계의 천일국 대사…. 천일국 대사는 하나님 나라의 전권대사예요, 하나님을 대해서 하자는 대로 발표하면 그냥 그대로 되는 그런 전권대사의 임명을 받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그것도 몰라 가지고 되겠나 말이에요. 그래, 형편없는 패들이라는 것을 자각해야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의지할 곳이 없는 것을 자각할 수 있는 무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들은 편안히 살지만 내 갈 길이 어려워서 눈물 흘리며 ‘하나님이 있거들랑 나같이 불쌍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업이 될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10년 20년, 몇 대를 그런 입장에서 물어 본다면, 하나님이 와서 제일 지혜로운 사람보다 제일 못난 그 사람 앞에 몇백년 후에 가르쳐 줘서 그 못난 사람이 그 정성들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렇다!’ 할 때, 그걸 따라갈 사람이 있어요? 주동문!「없습니다.」곽정환!「없습니다.」황선조!「없습니다.」따라갈 사람이 없어요.
그런 미지의 세계를 밟아가야 숙명적인…. 운명은 대체할 수 있는 상대를 찾을 수 있지만, 숙명적인 일은 하나님이 들어와도 못 손대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도 못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못 하고, 나라도 못 하고, 세계도 다 못 해서 멍해 가지고 고생하다가, 정성들이다가 자고 마는 거예요. 그래, 종교의 열성분자들이 새벽기도 몇 년 계속하느냐? 한 3년만 지나면 조는 사람이 3분지 2가 돼요. 목사 같은 사람을 봐도 코를 골고 자더라구요.
그게 아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이상 이 우주를 염려하고 인류가 종합해서 염려하는 이상 염려하는 마음을 가진 목사의 심정에서 멀다는 거예요. 심각한 우주의 해결점을 놓고 졸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여기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타락을 믿지요? 타락의 해소 방법을 알아 요? 원리를 통해서 그렇게 깨끗이…. 그것이 천상세계의 사실과 딱 맞기 때문에 천사장이 그걸 바라보다가 돌아선다는 거예요. 그 앞에 갈 때는 멀리 돌아간다 이거예요. 왜? 원수예요, 원수. 하나님이 원하는 기점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 가까이에 가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남이 없으면 와서 발길로 차고 눈을 감고 손으로 찌른다는 거예요.
눈뜨고 찌르면 법에 걸려요. 냄새 맡고 입으로 말했으면 ‘이놈의 자식!’ 법에 걸리기 때문에 모르고 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잡아다가 죄겨 가지고 참사람을 만들자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 수련소에서 교육하는 방법입니다. 환영할지어다, 불환영할지어다? 어떤 거예요? 예스(Yes)예요, 노(No)예요? 예스?
‘예스’라 하게 되면 한국 말로 지저스 크라이스트(Jesus Christ)라구요. 그건 나면서부터 좋아하고 ‘예’ 하면 말이에요, 예수라는 하늘나라에 통할 수 있는 족속의 인연을 갖고 있다는 사실도 자랑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니 한국 사람은 좋아해야 되겠다구요. 박수해 봐요. 한국 사람 박수해요, 딴 사람은 관두고. (박수)
자, 이렇게 얘기하다 보면 몇 시간 걸릴지 몰라요. 내가 앓고 난 후에 처음 단에 서 가지고 얘기하는데, 길게 해야 되겠어요, 짧게 해야 되겠어요?「짧게 하셔야 됩니다.」짧게 해 달라면 핵심만 얘기해 줄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이 뭐라고 했어요?「절대사랑, 유일사랑….」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영원한 사랑!」 나보다 먼저 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백 점 맞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 번 한 걸 따라가서 ‘또 한 번 하기를 바랍니다.’ 할 때 선생님은 백 점 위에 다시를 주는 거예요. 그거 타당한 말이에요, 깎아야 할 말이에요? 타당한 말입니다. 선생님의 전통적 골수사상이 뭐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 그거 하나면 다라구요.
그래, 절대사랑 하는 부모를 갖고 있어요? 예스, 노?「예스.」 참부모 말고 집에 살고 있는 어미 아비….「노(No)!」 왜 노야? 그러면 통일교회가 이런 부모들, 자기를 낳아 준 부모는 진짜 부모가 아니고 가짜 부모라고 하니, 가짜 부모라고 하는 사람이 진짜 부모라 하니 진짜 부모가 진짜 가짜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서는?
귀가 있어 가지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모양이구만.「안 맞는 겁니다.」안 맞는 거예요. 어떤 것이 진짜 부모예요? 하나님을 가르쳐 주고, 천지의 이치를 가르쳐 주고, 지옥과 하늘을 가려 가지고 지옥 가지 않고 척척 산이면 산, 강이면 강, 바다면 바다를 헤엄쳐 건너가고, 평원지대가 있거들랑 자기의 점심식사를 찾기 위해서, 저녁밥 해먹기 위해서 가는 사람에게는 행복한 길이요, 행복한 생애를 가는 거예요.
그래, 우리가 산수원(山水苑)이라는 패를 만들었지요? 여기 정치하는 사람들은 휴가가 필요한데, 하나로 결속하기 제일 쉬운 것이 뭐냐? 바다 모래사장에 가게 되면 모래사장을 중심삼고 장난하게 되면 천갈래 만갈래 갈라진다구요. 물이 얕은 데 가도 그런다구요. 물 깊은 데는 못 가요. 그러나 하나될 수 있는 비법이 뭐냐 하면 산이에요. 높은 산에 올라가서 땀을 씻고, 그 다음에 점심까지 먹으면 노곤해 가지고 자고 싶은 그곳에 가서는, 거기서 자면 깨워 가지고 재미있는 하늘의 동화와 하늘세계의 세상을 말할 때, 잠을 잊어버리고 그걸 들을 수 있는 행복한 그런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정신집중을 한 일신 자체가 고요한 산중, 높은 산에 올라갈 때는 태풍이 불어도 잊어버리고, 산야에서 무슨 요동이 벌어져도 잊어버리고, 자기 혼자 명상하는 가운데서 공명된 영계의 실상을 느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자기가 속했다는 공명권에 들어가 그 취하는 향취, 취하는 느낌, 취하는 모든 활동의 원동력이 나 자신에게서 폭발하는 거예요. 그렇게 힘이 뻗쳐 가지고 폭발할 수 있게 될 때, 그 가운데서 자연히 말이 나오는 것이 진리예요. 나도 모르게 말을 해요. ‘하나님이 지금 쉬고 있다. 영계의 사람들이 지금 아침인데 일하고 있다.’ 그런 말이 나온다구요.
그건 뭐냐? 그건 어디에서 나왔느냐? 알아보면, 기도해서 영계의 실상세계를 보면 영계는 밤낮을 넘어 가지고 자유롭게 자고 깨고, 24시간 먹지 않고도 일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거기서 나왔다는 사실을 알 때, 지상세계는 먹기에 바쁘고 일하기에 바쁘고 쉬기에 바쁜데 이런 세계에서 살고 싶겠어요, 안 살고 싶겠어요? 안 살고 싶지 살고 싶을 게 뭐예요? 영계에 가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젊은 사람들이 30대를 넘기 전에 육신이 제일 강할 때가 여덟 살부터 2배 16세, 3배…. 8수를 이렇게 놓으면 두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래서 상하가 되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전후 좌우가 한 꼴에 놀아나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8수, 삼팔이 이십사(3x8=24), 화합해 가지고 24수는 말이에요, 2수로써 4수를 나누게 되면 이 이는 사(2x2=4), 상대세계가 남아요. 그렇지요?
그래,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1하고 12가 나와요. 24수를 상대수인 2로 나누게 되면 뭐예요? 2로 나누면 몇이 돼요? 12가 되지요? 12수를 갖출 수 있는 상대이상이 충만할 때 결혼해서 아기를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최고로 건강해 가지고 세포가 감소하기 시작하는 때가 스물 세 살부터라는 걸 알아요? 결혼을 늦게 하면 손해예요. 핏줄이 약화돼 들어가요. 어느 누구나 다 졸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조기결혼을 장려합니다. 왜? 영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영계 자체가 그렇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영계 자체는 먹고 입고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태어나 이 땅에 올 때는, 하늘이 보낸 이런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집을 마련해 놓고, 그 갈 생애를 중심삼고 살 수 있는 일터까지 바라보고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래, 아무리 잘하고 싶어도 태어나기를 잘 태어나지 않으면, 그 운명을 잘 개척한다고 하고 아무리 뻐떡거려도 하늘이 정한 천운에 따라서 제재를 받고, 특정 결과의 인물로서 자기 일생을 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꿈에도 믿고 일상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걸 알고 종교를 믿지 않고도 그 길을 가는 사람은, 천당은 못 가지만, 낙원의 높은 예수님에 가까운 세계에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기독교는 이단 교회가 많은데 ‘기독교는 절대 종교이니 여기에 위배되는 것은 전부 다 이단이다.’ 한다구요. 이단은 끝이 다른 거예요. 기독교가 가는 길이 통일교회하고 끝이 달라요. 기독교는 지옥 가는 교회지만, 통일교회는 천국 왕자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땅을 전부 치리(治理), 정비할 수 있는 책임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그 일을 계속하겠어요, 중단하겠어요? 천만 번 죽어도 그걸 구할 수 없고, 천 나라를 한꺼번에 팔아서도 살 수 없는 다이아몬드 금광을 아는 사람이 무슨 고생이 있더라도 그 길을 놓치고 갈 수 없다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일생 동안 고생했고, 감옥도 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지금까지 살아서, 지금 또 병에서 나았지만 더 이상 죽기 전에 잘 죽어야 되겠다, 칠성판에 눕기 전에 잘 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남긴 생애의 과제는 이미 다 끝났어요. 하늘은 쉬라고 하지만, 쉬라고 하는 것을 억울해해 가지고 일했다고 하나님이 벌 주지 않아요. 가외에 그가 이룬 공이 천하의 후손들에게 복을 줄 수 있는 일을 했으면, 하나님은 후손들 앞에 탕감 법이 없이 복을 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이것을 알았으니 실천궁행(實踐躬行) 할지어다, 말지어다? 「할지어다!」 바보 천치라도 가지 말라 해도 가는 거예요. 그 길을 가다가 죽으면, 2차대전에 참전한 대장이니 오성장군이니 별의별 훌륭한 사람들은 전장에 쓰러지고, 출정(出征) 명령을 받아, 소집 명령을 받아 비로소 지방의 면장하고 지서장이 소집해서 깃발 들고 지서와 면사무소 사람들이 역에 나와 잘 갔다 오라는 환송을 받고 기차를 탔는데, 출발 기적 소리가 ‘빽빽!’ 하고 날 때 소식이 들려오기를 ‘2차대전 대승리로 끝났다.’ 하게 되면 그 출발 기적을 울린 기차에 탄 사람도 2차대전 승전 전사로서 취급받아야 되느냐, 안 받아야 되느냐? 「받아야 됩니다.」 받아야 돼요. 오성장군이 훈장은 못 주더라도 출정했던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해야 되는 거예요. 잘했다고 해야지 기합 줄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무슨 오성장군, 무슨 감독이 되어 있고 제독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통일교회의 가는 길에 죽음을 무릅쓰고 앞서 가겠다고 전체가 싸우는데 그들한테 지지 않겠다는 애국 충정의 마음을 갖고 참전했다고 할 때, 애국 충정의 하나님이 있다면 그 나라에 예속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론적으로 예속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잘나고 못난 것을 측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편집국장 참석했나?「내일 옵니다.」내일? 오늘 오라고 하지. 얼마나 교만하고 ‘문 총재까지…. 우! 정교분립인데….’ 그러지? 정교분립은 중세 로마 교황청이 전부 잘못하고, 프랑스 혁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본주의가 발발(勃發)할 때에 있어서 기독교 발전을 막기 위한 방편적으로 선언한 것이라구요. 인본주의가 사탄 편에서 선언한 것인데, 그걸 지옥 끝날이 되어 가지고 천국화할 그 세계에서도 정교분립이에요, 정교일치예요?「정교일치입니다.」
미국이 뭐예요, 이게? 기독교와 언론계가 동등한 6대 분야가 전부 다 해방을 선언했는데, 언론계가 하는 그런 놀음, 사상운동, 공산주의운동은 지하에서도 하고 어디에서든지 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종교 교육이나 종교에는 왜 브레이크를 걸어요? 종교가 썩었기 때문에, 부패했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을 방어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그래요?「예.」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제일 미워하는 사람이에요. 우리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하고 가자고 할 때는 여기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가 제발 가지 말라고 했어요.
문 총재를 25명의 적군파, 각 나라의 제일 살인마들이 앞서 가지고 암살하겠다는 계획이 아직까지 철수 안 했는데, 거기에 대한 조사도 안 끝났는데 거기를 가요? 누가 싸움의 선두에 서야 돼요? 내가 가야지요. 그래, 모스크바 선언을 한 거예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그 때 강연문을 중심삼고 해 간 것이 녹음될 줄 알면서도 방에서 아침 강연식에 몇 번씩 읽었어요. ‘너희들 잘 들어라, 이 녀석들아. 한 번 들어서는 모를 테니까.’
두 번, 세 번 기록을 해 가지고 다시 연구해 보니 ‘문 총재가 하는 것은 공산당이 모르는 세계까지 알고, 망하는 공산당까지 살려주기 위한 것이다. 반공 패권주의자로서 승리한 다음에 망하게 만들 것이 아니고, 하나님보다 낫게 살려 줄 수 있는 레버런 문이니 공산세계가 환영할 수 있는 가치가 있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떠나기 15분 전에 문교부 장관을 통해서 나한테 특사를 보내 왔더라구요. ‘한마디 5분 이내에 얘기할 텐데, 문 총재가 공산세계의 맹주인 소련을 해방하기 위해서 왔는데, 공산주의가 망한 다음에 살려 줄 수 있는 자신이 있소, 없소?’ 할 때, 내 말을 들으면 미국까지도 옷 벗기고 해방시킬 수 있다고 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사람을 처음 만났지요. 그러니까 연구한 거예요. 자기들이 하는 말이, 8년 동안 연구했다는 거예요. 8년 동안 연구해 보니 틀림없이 우리는 이해할 수 없는 세계가 많은데,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답변할 수 있는 통일교회라면, 기성교회도 물론 우리가 갖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 자신이 자신 없다고 하게 될 때는, 세계와 더불어 인류와 공산당이 망할 때도 망하는 대표자로 가만히 있지 않는다 이거예요.
악의 본질이 그래요. 할 수 있는 마음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지금 김정일이 그러고 있지요? 자기 혼자 살기 위해서 남한 1천2백만 도시를 일시에 없애 버려도 괜찮다고 배짱을 부리니, 그거 선한 사람이에요, 중간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나쁜 사람입니다.」
중간 사람이 못 된다구요. 악한 사람이라는 나쁘다는 얘기야 동네에서도 말 한마디로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데, 그건 실례가 되지 않으니까…. 내가 김정일이 갈 길을 열어 주려고 별의별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다고 미국에 이익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미국이 나 앞에 끝나게 될 때는 와서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당신이 가는 길을 같이 가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교육해서 데리고 가겠다고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내용이 사실이라면 언론기관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알아야 되겠습니다.」알아야 되겠는데, 헬로가 뭐예요? 헬(hell)하고 달인가? 지옥하고, ‘로’ 자는 동그라니 헬로로구만. 여기 선생님이 말을 그만둬라 그 말 아니에요? 헬(hell) 하게 되면 에이치(h) 이(e) 엘(l) 엘(l)이 지옥 아니에요? (웃음) 그 동그란 마크의 말씀이 지옥 가는 말 듣기 싫어하는 것이 여러분 모인 사람 전부의 의견이다 하는 헬로라고 썼어요. (웃음)
이상하지요? 계속해요, 그만둬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말할 수 있는 학술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회화적인 내용은 아이고, 왜 이렇게 빠른지 몰라요. ‘고너’가 뭐예요? ‘고 투 수쿨(go to school)’ ‘을 고너 스쿨(gonna school)’하는데 그거 얼마나 빨라요? 그걸 책을 가지고 공부한 사람은 따라가기 힘들어요.
내가 얘기하라면 얘기할 수 있는 능력도 있고, 학술로는 기억해서 여러분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80퍼센트는 앉아서 졸면서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꼭대기에서 지도할 때 안 들으면 들이 갈기더라도 순종해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에게 있다 이거예요. 그거 환영해요, 환영 안 해요?「환영합니다.」 환영하면 박수! (박수)
세상에, 양창식!「예.」8대 조건이 무엇 무엇 이름이 뭐라구?「하나님….」7대 조건! 레버런 문이 제일 챔피언이라는 것 한번 얘기해 봐. 첫째? 일어서서 얘기해 보라구, 나 좀 쉬게. 제1조건?「하나님을 제일 잘 아시는 챔피언!」제2!「사탄을 가장 잘 아시는 챔피언!」제3! 「인간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 하고 계시는 분!」제4!「영계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 하고 계시는 분!」제5!「성서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 하고 계시는 분!」제6!「예수님에 대해서 이해를 잘 하시는 분!」그 다음에 제7!「역사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 하시는 챔피언이십니다.」 (박수)
나도 들은 얘기지만, 가만히 생각하니까 나밖에 하나님을 잘 아는 사람이 없어요. 사탄을 잘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과 인간에 대해 잘 아는 사람도 없어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영계를 잘 아는 사람 중에 나만큼 아는 사람도 없고, 성서에 대해 나만큼 잘 아는 사람이 없고, 그 다음에 예수님에 대해서 나만큼 잘 아는 사람이 없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 역사에 대해, 인류역사에 대해 나만큼 잘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인류역사를 하나님의 섭리와 일치된 결론을 지금 짓기 위해서 최후에 유엔(UN) 공략을 선언하고 있는 판이에요.
전쟁 다 끝났어요. 이제는 잘났든 못났든 무슨 학자, 대학 무슨 총장, 노벨상 수상자 전부 다 와서 나한테 배워야 돼요. 하늘나라를 모르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모르면 하나님 앞에 가서 인사 할 수 없어요. 아버지라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5대 성인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중심삼고 구세주로, 메시아로, 그 다음에 재림주로, 그 다음에 참부모로, 천하통일 할 수 있는 주인 양반으로 결정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 창도자, 건설자의 왕 중 왕이라고 선포했어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5대 성인들이 들고나서서 자기 역사와 더불어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사도들을 중심삼고 120명의 이름을 깨끗이 지옥과 환경에 맞게끔, 그 사람들의 책자가 어디에서 출판해 도서관의 어디에 있다는 것까지 말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영계에서 뒷받침하고 있는 그 사실을 어떻게 부인할 거예요?
공산세계의 괴수들까지도 영계에 가 보니 문 총재는 공산세계를 구원해 준 제2의 구세주라는 거예요. ‘제2메시아이고 제2재림주, 제2참부모, 제2 지상․천상세계를 세워 만민 해방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다. 모든 공산당은 빨리 망해야 된다.’ 하고 선포한다구요.
또 거기에 언론인들까지, 가짜를 진짜로 만들고 진짜를 가짜로 만들기 좋아하는 언론인들까지 가담한 거예요. <뉴욕 타임스>가 그 놀음을 했지요? 그거 잘 하는 챔피언이 언론이에요. 언론인의 말은 80퍼센트 믿지 않는 것이 장땡이라구요.
장땡이라는 것은 투전판에 있어서 10점 만점을 장땡이라고 한다구요. 내가 투전판에서도 잘 하고, 카지노 세계에서도 일등 하는 사람이라구요. 하루에 만 달러씩은 틀림없이 딸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30분 해서 돈 한푼 안 잃어요. 도박해서 돈 모아 가지고 통일교회에 쓸 수 있어요? 곽정환, 그런 것 알지?「예.」 이 녀석 돈을 몇천 달러를 저기에 대라고 할 때 갖다 대야 할 텐데, 옆구리 쿡 찔러야 대는데, 보면 틀림없이 잭포트(jackpot)가 나와요. 나도 놀랄 때가 많아요. 저것 이상하다 이거예요. 내 말이 나도 모르게 나오거든. 알겠어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말이?「자기도 모르게 나온다!」 모르게 나오는 말이 자기 말이 아니라면 하나님 말밖에 될 수 있나? 그래, 문 총재가 한 말은 흘러가는 말 같지만 즉각적으로 돼요. 미국이 망한다면 미국이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언론이 망한다면 망해요. 유엔(UN) 공략의 챔피언이라면 챔피언이 돼요.
철석같은 신념에 불타 가지고 지금까지 잠자던 모든 화산 맥이 비로소 폭발되어 가지고, 천하가 놀랄 만큼 히말라야산보다 높은 산이 일시에 채워질 수 있는, 쌓여질 수 있는 그런 결과도 가져올 수 있는 위험천만한 선언이 된다는 것을 내가 잘 아니, 입을 깨물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여기 와서도 자랑하다가 딴 말이 나갈까 봐 걱정하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나 틀림없어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아는 이 사실을 만민이 공히 알게 하기 위해서, ‘영계의 실상’ 이라는 수천 페이지의 책이 나와 있는 거예요.
뭐 묵시록(요한계시록) 가지고 뭘 할 수 없어요. 묵시록 내용은 거지들, 미치광이들 싸움하던 그런 놀음 같은 거예요. 종잡을 수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의 계시록 이상의 천상의 비밀을 소개한 것은 틀림없어요. 백발백중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것이 틀리냐, 안 틀리냐? 틀리면 문 총재는 가짜 총재의 이름이요, 거짓말쟁이, 사기꾼이라는 명칭이 붙을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그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러니까 언론인들이 기쁨으로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실천궁행, 실천부궁행? 어떤 거예요? 실천궁행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너, 월드 앤 아이!「예스, 파더!」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실천할 수 있어? 말씀하는 대로 할 수 있겠느냐구?「예. 할 수 있습니다.」 백만 번이야, 영원이야? 어느 거야?「영원입니다.」영원이야?「예스, 파더.」 나는 네가 영생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구! 그 말은 영원히 완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는 말이라구. 알겠어?「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도 ‘월드 앤 아이’ 하면 세계에 이름 있는 학자들한테 ‘원고를 원합니다.’ 하면 재까닥 그렇게 한다고 되어 있지요?「예.」 워싱턴 타임스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 유 피 아이도 그렇다구요. 뭘 못 해요?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문 총재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늘나라의 대사관 설치를 준비해 온 거예요. 평화대사가 뭐냐? 하늘나라의 대사들이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하늘나라의 언론기관, 지면을 통한 신문사와 지면이 아닌 전자세계를 통한 통신사, 둘을 합해서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갈 때까지 뜻의 완결을 위한 준비를 다 끝냈어요. 대사관이 끝나고, 그 다음에 언론기관 세계 첨단의 자리에 올라섰고, 그 다음에 교육기관이에요.
그래, 한국에 있어서 선문대학을 세웠어요. 이제 하버드 대학이 문제가 아닐 수 있는 설비를 할 거예요. 유명하게 될 거예요. 조금도 염려하지 말고 10년, 20년 후에 될는지 5년 후에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 일은 유엔(UN) 공략의 시간 여하에 따라 좌우될 수 있는 실적이 학교를 통틀어 역사를 새로이 창조한 천국의 전통으로서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이 생긴다고 생각할 때, 세상, 타락한 세계의 하늘을 모르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늘나라를 부정하는 그런 패의 세계와 비교할 기준이 안 된다는 거예요.
선문대학 총장 왔어?「예.」선문대학 총장을 왜 여자를 시켰느냐? 여자가 기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곽정환!「예.」이사장이 되어 가지고 선문대학 총장이 잘한다고 보나, 못한다고 보나?「잘 합니다.」남자세계에 가서 코를 따 버리고 교만한 사람을 굴복시킬 수 있는 챔피언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선문대학 총장도 잘났다는 총장을 만날 때 가슴이 두근두근, 내 손에서 녹아난다 하는 그런 결의가 언제나 불타 올라, 안 올라?「불타오릅니다.」불타 오른데. 말 들었으면 박수해야지! (박수)
그래서 어머니에게 부족한 것이 있으면 학교의 지팡이라도 나를 수 있을 것이고, 언론계에 있어서 어머니에게 부족하면 사모님들을 내세운다 이거예요, 언론계에. 대사들도 국회의원 1명에 30명, 예수님을 중심삼고 30세에 1차 2차 3차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1차 2차는 여자가 못 했기 때문에 3차는 천사장권을 승리한 참부모가 어머니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넘어설 수 있는 수를 맞추기 위해서,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3시대의 대사를 대표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대사를 대표할 수 있는 수를 완전히 준비해 가지고 교육해 왔어요. 지금 수만 명이 준비되어 있어요.
선생님 같은 결의를 가지고, ‘나는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일당백으로 지상의 고속도로를 자동차가 달릴 수 있고 비행기가 날 수 있어서 천상세계 하늘 왕궁 앞에 날아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닦겠다.’ 생각해서, 만년 탄식의 타락의 세계를 밟아 치우겠다고 기도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이 죽어서라도 한번 이루어 주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을 안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문 총재는 세상에 이루고 못 가더라도 그 일을 영계에 가서라도 내가 주동해서 이루겠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이루어져요.
이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하늘땅의 모든 걸 잘 알기 때문에 이제부터 가정을 정비한 전부가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전체 창조이상 주관권을 돌파 전환하게 될 때는, 그 세계에 가게 되면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만든 그 우주…. 우주가 뭐냐 하면 태양계의 10억 광년이나 되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그것이 10억 광년인지 10광년인지 모르겠다구요. 10년도 큰데 말이에요.
10억 광년이에요. 얼마나 큰지 몰라요. 얼마라는 말이 끝나지 않고 ‘얼 얼 얼…’ 하고 10억 광년 계속할 수 있는 그런 조화의 세계를 만들었는데, 거기의 왕초 되는 하나님이 못 할 일이 어디 있어요?
내가 만약에 이 타락한 세계를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 지상 모든 타락이 없는 차원 높은 고차적인 기준의 승리의 패권으로서 그 나라를 다 복귀했다 하면, 하나님 앞에 ‘하나님! 나 아담이 타락한 퇴행물들을, 영계에 가서 낙원, 지옥에 살던 것들을 보고 싶지 않소. 이것 말고 이제 내가 바랄 것은 새로운 천국이오. 그런 건 꿈에도 보기 싫고 생시에도 보기 싫소. 나도 그렇지만 당신도 그런 것 아니오? 이제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 봅시다.’ 하게 되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만들 차례가 아니고 네가 만들 차례다.’ 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 총재가 만들 차례이니,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발동해서 무한대의 능력을 발휘해서 수천 배, 수만 배의, 영계 이상의 막대한 세계를 만들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자기 조상들을 죽일 수 없고 할 수 없으니, 계열적으로 모아 가지고 그 사람들을 이동시켜서 그 세계에 배치해 가지고 나머지 지옥이 있거들랑 그 이상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이동시켜서라도 딴 세계에 살게 해야겠다는 이런 생각을 갖고 사는 것이 문 총재의 생애의 목적이었느니라!「아멘!」아멘 하면 박수까지 해야지요. (박수)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할 때는,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나님의 원수요, 5대 성인의 원수요, 나라의 충신 성인 열사 전부의 원수요, 만물까지 원수이니, 문 총재를 칠성판에 묶어 가지고 불살라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 대신 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 통일적 기반에 있어서 화장식, 성화식을 했지요? 그 대신 사탄세계를 불태워 버리고 새로운 부활적 천국을 우리 통일교회 앞에 상속해 주실 것을 약속해 가지고,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 천일국개문 뭐라구요?「축복성혼식입니다.」 축복성혼식!
하나님이 나라가 없으니 성혼식을 못 했어요. 하나님이 나라가 없어서 성혼식을 못 했으니 자녀들을 입적식을 못 했어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를 잃어버리게 했고, 하나님이 결혼식 수속할 수 있는 나라가 없으니 결혼식을 못 했어요. 결혼식을 못 했으니 아들딸을 자녀 입적식을 할 수 없었어요.
그러니 이 땅은 사탄 전권 이용할 수 있는 집안이 된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싸우지 않고 소화해서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자리에 가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지창조한 이념적 기반에 다시 돌아가서 확장에 확장을 해서 세상 끝까지 이렇게 승리의 패권을 돌려 잡는 것입니다. 아담으로부터 떨어져 나갔으니 완성한 아담이 하나님을 왕권 즉위식을 해드리고, 천일국을 중심삼고 개문 축복성혼식을 해서, 그 다음에 영계의 축복권, 지상 축복이 한꺼번에 출발하는 거예요. 90각도 여기서, 십자 판국 여기에서 출발하는데 이것이 안 되어 가지고 두 세계가 갈라져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지상의 수평에다 놔 가지고 이와 같은 입장에서 전부 출발해야 되는데 사각이에요. 여기에 길이 막혀서 사각이 된 것을 승리적 패권을 쟁취한 선생님만이 올라갈 수 있고 선생님만이 하나님을 모시고 내려올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비로소 90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 일체 된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을, 일심․일체․일념의 성업을 성취한 것입니다.
그런 최고의 소망의 기준으로서 상대를 그리워하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남자에게 최고의 희망의 상대가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주동문! 남자야, 여자야?「여자입니다.」뚱뚱한 여자는 볼품도 없던데?「여자입니다.」여자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의 주인으로서 바라는 것은 뭐냐? 상대가 있어야 절대사랑 이념이 출발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주동문도 결혼하기 전에 사랑을 몰랐지? 타락한 행동을 했으면 타락한 사랑을 생각할지 모르지만 말이야, ‘이럴 것이다.’ 하고 생각했지만 몰랐다는 거야. 여편네가 ‘네 상대는 주동문이다.’ 하는 계시를 받았다는 말을 듣고 나는 깜짝 놀랐어. ‘야, 나보다는 낫구만!’
하다 하다 보니 주동문이 신랑이 되어 가지고 잘사는 여편네가 돼 가지고 미국에 와서 제3인자의 아내가 되어 있어요. 뚱뚱하지만, 두 뚱뚱이가 구르게 되면 둥그런 몸뚱이가 깨지지 않고 잘 굴러갈 것이다 생각하고 희망을 충만히 갖고 있는 선생님을 대해서 믿고 별의별 말을 다 통고할 줄 알라구요. 그런데 자기 중심한 얘기는 믿지 않으려고 대가리를 젓고 꽁지를 젓는다구요.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그렇데. 나는 모르겠는데 이제 진짜 알았다구요. 그러니 꼬리를 젓는 것은 잘라 버리고 대가리 잘라 버리고 몸뚱이를 구워 먹고 소화시켜서 하늘나라의 효자․충신․열녀가 되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 주동문이라고 생각하고, 선생님의 명령을 미리부터 예약해 놓고 지키게 되어 있으니 천리 원칙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결심을 하기를 바란다면, 자기 휘하에 있는 언론계, 여기에 있는 곽정환까지도 기초를 닦아 줘야 돼. 알겠어?「예.」10년 세월을 내가 맨 처음부터 인맥을 중심삼고 했던 인맥을 전부 다 십자로 갖다 붙여 가지고 여기서 해 가지고 전체 총합이야!
별의별 뭐…. 통일교회가 그렇잖아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니 기독교가 얼마나…. 홑 팬티를 입고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니 미쳤다고 할 수 있지요.
집으로 말하면 불란서 같으면 루브르 박물관, 소련(러시아)의 차르 정부가 망할 때 천하에 없는 궁전 짓기 경쟁을 하던 그 모든, 날개를 치고 자랑하는 세계에 이거 세대문 집 허리를 숙이고 들어가는 것이 기독교를 통일하겠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그거 미친 사람들이에요, 안 미친 사람들이에요? 침 뱉고 동네 아이들을 시켜 가지고 여편네, 아들까지 와서 간판을 떼어서 깨뜨려 버리는 걸 내가 보고도 모른 체하고 나온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다리를 꺾어 버리고 싶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사랑, 원수를 사랑하는 도리를 몰랐으면, 다리가 부러지고 가슴에 창을 받아 쓰러져 가지고 병원에 가서 죽느냐 사느냐 진단하면서 간절히 죽기를 바랄 수 있는 이런 지독한 사람인데, 그걸 사랑하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래서 박 마리아를 용서하고 나온 거예요.
물먹고 싶은 사람 나와요. (웃음) 가인을 사랑한다고 했기 때문에 먼저 한 잔 대접하고 내가 먹겠다구요. 자, 입 벌려요. 같이 탕감 드링킹(drinking)!
세상에서 음료수의 맛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무슨 뭐 술이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아이고, 냄새가 나요. 생수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요. 위에서부터 춤추는 기분이 난다구요. 왜? 감옥살이를 많이 했기 때문에 물맛을 알아요. 깨물어 먹어야 돼요. 물 한 모금도 달게 해서 먹어야 소화하는 거예요. 그런 훈련까지 하면서 뜻 세계를 사수하기 위해 홀로 홀로 몇십년, 이제는 늙은 연령이 되어서 한국 나이로 84세예요. 90세를 앞에 놓고 15년이면 백 세인데…. 누가 백 세를 축하했다고 효율이 그래?「예!」 답변하누만.
내가 요즘에는 백 살은 아무것도 아니다 생각하는 거예요. 기분 좋아하면 곤란해요. 내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왜? 가치가 없어요. 늙으면 늙을수록 시중을 시켜야 되고, 돌보는 환경에 한 사람이 두 사람, 두 사람이 세 사람, 네 사람 자꾸 불어나는데, 그걸 보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신세를 지는 사람은 갚을 길이 없다는 걸 아는, 천리의 도리를 깨친 문 총재는 빚을 남기고 가고 싶지 않은 생활을 하는 거예요.
더욱이나 우리 아들딸 셋이, 넷이 객사했어요. 나도 객사의 몸이 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돌 비석이 금 비석이 되고 황금 궁전이 생겨날 수 있는 곳이 되는, 영광 중의 영광의 주인 자리가 되는 그런 것을 찾고 바라고 있기 때문에 죽음에 대한 미련이 없는 사람이에요. 그래, 무서운 것이 없어요.
내가 하라고 하면 해야 돼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하지 않아도 돼요. 하지 않으면 천하통일세계에 있어서 천태만상의 계열이 생기니, 거기에 머무를 수 있는 영생세계의 계열적인 위치가 낮을 뿐이에요.
그래서 저나라에 가서 천년 했다고 하더라도 지상에서 10년 공을 세워서 몇 단계 넘어간 계열을 넘어가기 힘든 거예요. 하나님의 특허와 참부모의 특허와 통일교회 축복받은 천국 사람들의 환송을 받은 사인을 받기 전에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기가 막힌 세계가, 기쁨의 세계의 전개와 더불어 비운의 세계가 그 아래에 깔려 있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천만 번 용서를 해주고 가는 스승을 서럽게, 외롭게, 고통받게 안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바람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설치한 것이 천일국 대사관이에요. 190개국 유엔에 가입한 전체가 대사관이 되어야 돼요. 그걸 못 하더라도 10분지 1, 20분지 1을 중심삼고 유엔(UN) 총회에 있어서 새로운 제안이 3분지 1을 넘어야 하니, 국가 동원,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기준을 한꺼번에 이제는 격파해 넘기를 바라 가지고 수십년 전부터 이 길을 출발하면서…. 국회가 문제예요.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이 앞으로에 있어서 세계를 중심삼고 세계 조직으로서 유엔 기구를 중심삼고, 치리해야 할 그 조직을 중심삼고 미국이 아벨 교회 입장에 서야 되고, 유엔이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되어, 유엔이 제2이스라엘 나라가 되고 (아벨) 교회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 위에 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가 정착할 수 있으면 유엔의 아래예요, 유엔의 꼭대기예요? 곽정환!「꼭대기입니다.」 싸워 가지고 힘으로 제패해 가지고 밟아 치워서 꼼짝 못 하게 할 것이냐? 아니에요. 감화시켜 가지고 해야 됩니다.
문 총재를 아무리 초대해 가지고 그런 자리에 세우겠다고 해도 나는 환영하지 않아요. 초야에 있어서 지금까지 다 하나님 앞에 유엔 자리에 서 가지고 효도를 못 해봤어요. 그렇지요? 사탄세계에 효도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왔지만 유엔 정상에서 효도를 못 해봤어요. 그 효자의 도리를 위해서 지극히 천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이 다 이루었다고 쉬라고 해도, 쉬라고 하기 전 그 이상의 일을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죽어서 효자가 될 때는, 추모를 받아야 되고 훈장 패를 그 땅에 남겨 놓고 갖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그럴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참부모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받은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부모를 닮는 거예요.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일대예요, 일대. 아무리 미인이 혼자 살다가 남편을 얻어 잘산다고 하더라도 아기가 없을 때는 일대로 사라지는 거예요. 지상에 와서 빚을 남기고 가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를 창건하고 천상세계에 선물을 보낼 수 있는 나라의 백성을 남기는 데 있어서, 도리어 가짜가 되어 부정하는 빚을 남기고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 백인 세계의 미국 사람들, 결혼 안 하겠다고 해 가지고, 뉴욕만 보더라도 센트럴 파크(중앙공원) 주변에 앉는 의자가 많은데, 옛날에는 칠십 팔십 난 노인들이 앉아 있었는데 요즘에는 중년까지 앉아 가지고 젊은 사람을 만나면 손짓해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집안에 들어가서, 호텔에 들어가서 사창굴과 같은 것을 만들어 버린 거라구요.
그걸 누가 책임져요? 누가 이걸 정비해 가지고, 뿌리를 뽑아 정리하느냐 이거예요. 누가? 누가 할 거예요? 언론기관이 해야 될 거예요, 학교기관이 해야 될 거예요? 무슨 기관? *마이클 젠킨스!「아버님이 하셔야 됩니다.」 아버님이 아니야! 어떤 기관이 해야 되느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언론기관이에요.
세계의 언론기관이 둘이 될 수 없어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될 수 있는 언론세계의 인맥을, 세계의 꼭대기에서부터 저 아프리카 종새끼들까지 그 인맥을 따라서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가겠다고 움직이는 사람은 지옥 갈 사람 한 사람도 없다구요. 천국 백성으로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2차대전 참전 용사는 승리의 참전 용사와 마찬가지로 그런 가치의 권에 참석할 특권이 있기 때문에 인류는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보장하는 대로 될 것이니 틀림없이 가 봐라, 망하거든 내가 책임질 것이다 이거예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서라도 해방적 평준화 운동, 해탈세계를 만들겠다는 자신감을 갖고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유 티 에스(UTS)?「예스.」월드 앤 아이, 알겠어?「예스, 파더.」 ‘밤이야 오지 마라, 해야 지지 마라.’ 하며 24시간 이상 25시간, 30시간 교육에 내 정성이 미치지 못함을 한하면서 이스트 가든을 바라보면서 유 티 에스 교문을 붙들고 별을 바라보며, 밝은 해가 뜨기 전에 내가 결심한 대로 하늘이 답을 해줘서, 하늘의 답을 바라 가지고 문을 차고 뛰쳐나와 가지고 이스트 가든에 들어와서 선생님에게 ‘이런 계시가 있으니 행해야 되겠소. 도와주소.’ 할 때는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알겠나? 장(長)들, 귀를 크게 열고 선생님같이 믿고 행동하면 틀림없이 죽어 있는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하나님으로서 여러분 주변을 개척해 주고, 원리 원칙을, 천년 만년 지킬 수 있는 원리의 궤도를 만들 수 있는 길을 알고 가야만, 그걸 만들고 가야만 천상세계에서 조상이 볼 때 고맙고, 그 다음에 자기 일족들이 미국 국민에게 고맙고, 2대 후대 미국을 통해서 해방 받은 인류 전체가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장의 권위를 지닐 수 있는 그 길을 확실히 알고 움직이지 못하는 건 거지 패들이에요.
그건 사기꾼보다 나빠요. 사기꾼보다 더 나빠요. 장물 구매예요. 도둑질한 물건을 갖다 팔아서 이익을 붙여서 생활에 보태겠다는 그런 시시한 거지새끼도 안 하는 놀음을 하지 말기를 바라는 것이, 통일교회에 열성을 가해 전진하는 축복 중심가정들이 가야 할 전통적 길이었느니라! 아멘!「아멘!」 할렐루야!
그래, 대사관을 만들고 언론기관을 만들어요. 누가 무시할 수 없어요. 내가 들고 들이 치게 되면 반대하는 브라질 대통령 껍데기를 벗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안 해요. 쳐 가지고 굴복시키면 그 후손이 쳐 가지고 굴복시킨 그 후손을 치는 거예요.
역사적 인과법칙이 철칙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인과법칙을 존중하고 그 도리를 거스르지 않고 순응해 가려는 선생님의 생애를 높이 존중하고, 참부모의 이름에 오점을 남기지 않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대사직 임명, 혹은 언론기관 임명, 그 다음에는 교육계예요, 세계의 교육.
그 다음에는 뭐냐?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의 가정, 그 다음에는 성자의, 성 왕자의 가정을 이 땅 위에 이루어 놓고 가야 할 것이 타락한 후손들이 바라는 최후의 해방이요, 해탈의 목표가 되어 있다는 걸 알고, 그 일을 달성하기 위해 불철주야 일초까지도 아끼면서 그 길을 직행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결심을 타당한 결심으로 받아들이는 여러분은 선생님이 수난 길에서 승리의 패권을 세워 나갔듯이, 그 이상의 승리의 패권이 바라고 있으니, 여러분이 가는 나라와 여러분이 가는 미래를 왕초 천국이 될 것을 알기 때문에 부디 순응을 해서 그 세계의 참전자가 되기를 쌍수로 비나이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이것을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맹세하라구요. (박수) 오늘 제목은 ‘유엔(UN)과 하늘땅은 내 손에’ 이거예요. 유엔과 뭐라구요?「하늘땅은 내 손에!」하늘땅은 내 손에!
우리 맹세문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것 하나 가지고 천국 갑니다. 오, 육, 칠, 팔이 필요 없어요. 알겠나?
여덟 가운데 하나도 못 지키면 낙제꽝이 되어 가지고 그늘 아래 갈려 가지고 쓰레기통의 제물이 될 것밖에 없다는 걸 확실히 알고,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안 되기를 간절히 비나이다! 알겠어요? 그 길을 가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선생님 말씀을 마친다구요.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