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어제 두 번째 되지 않았어? 잘 들으라구요. 저것은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전체가 다 일치화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훈독)
참사랑의 주인이 되자. 참사랑의 주인이 됨으로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길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남자들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는 자기 첫사랑을 중심삼은 아내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거예요. 아내가 없으면 여자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길이 영원히 나타나지 않아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예요. 남편이 없으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영원히 갖지 못하는 거예요.
부모가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자식이 없으면 부모로서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갖지 못하는 거예요. 그 사랑하는 주인 자리를 갖다 주는 것은 자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을 지닐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가질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는 영영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없어 가지고는 부모의 사랑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상대적 존재가 이 절대가치의 중심 되는 사랑의 완성을 충당시킬 수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는 누구를 위하느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남자 여자 세계가, 하나님과 피조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창조주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적인 주인입니다. 주인인데 그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은 절대적인 피조물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내가 너희들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주인 됐다 할 수 있는 자극을 느끼는 거예요.
이제 말씀한 것이, 우리의 소원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주인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서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이 참사랑을 주도할 수 있는 주체자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이 말이 뭐냐 하면 주인이 됐다 하더라도 상대적이에요. 근본적 하나님 자체가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됐어요. 8단계 사랑이에요, 이게. 복중시대, 그 다음은 유아시대, 그 다음은 형제시대, 사춘기시대, 그 다음은 결혼시대, 그 다음은 부모시대, 그 다음은 조부모시대, 왕의 자리까지 8단계예요. 8단계의 지금까지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주인이 누가 되어야 되느냐 하면 우리 인간도 되어야 되겠지만 그 주인이 되기를 바랬던 것이 창조주라구요. 인간이 8단계의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사랑의 대상이 되어 주체인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을 못 만들었다 그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부부 생활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가정생활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자기들이 참사랑을 실천해서 그 본체 된 하나님의 해방을 이루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 8단계의 주인의 자리를 하나님이 바라고 있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사랑한다는 사실은,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전부 다 정분합(正分合), 본체적인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갈라져 가지고 실체로 나타난 아담 해와가 성숙하여 실체인 성상인 아담 가운데 실체인 형상인 해와 가운데 무형인 하나님의 본질적인 성상 형상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상의 주인 자리를 아담 해와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과 지상이 90각도로 하나돼 합덕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시켜 가지고 남자 여자가 첫사랑을 맺는 그 자리에 있어서 내적인 성상 형상, 무형의 성상 형상 하나님의 그 자체가 실체의 성상 형상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종적이라구요. 종횡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수직으로써 이것이 결탁할 수 있는 그 순간이 결혼식 해서 첫사랑을 맺는 그 시간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식은 뭐냐? 하나님이 부부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설정하는 자리입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 혼자는 사랑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 아들딸 실체 대상을 통해 가지고 무형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비로소 실체를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육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피와 살이 하나되어 가지고 몸과 마음,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는 거예요. 비로소 성상 형상의 무형적 내용이 형상, 실체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횡의 90각도를 중심삼은 일체, 맞추기 위한 것이 결혼식입니다. 결혼식은 뭐냐 하면 비로소 결과적 존재로 태어난 인간이 원인적인 존재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원인 된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영원히 정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부부의 사랑의 주인 자리에 못 들었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축복받고 부부 사랑하는 것은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무형의 성상 형상이 실체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때를 중심삼고 무형의 성상 형상이 유형의 형상 실체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종횡의 결합이 벌어지고 상하·좌우·전후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아들로서 그 자리에 나가고, 부부로서 그 자리에 나가고, 그 다음에는 부자지관계를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모든 사랑이 그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아담 해와는 부자지관계에 커 가지고 부부가 돼요. 그래서 복중시대에 있어서 아들딸을 배에 배게 된다면 아들딸의 주인이 될 것인데 그 주인이 못 되었다구요. 아담 해와를 완성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복중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실체를 써 가지고 대신 나타나는 그 자리에 커 가지고 다시 결혼할 때까지 무형적 하나님의 존재 발전적 내용으로 알지 못하던 것이 실체를 통해 결탁 일체화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자 인간의 사랑, 둘이 하나돼요. 일체 됩니다. 부자지관계 일체라구요. 부자지관계 일체, 부부 일체, 형제관계 일체가 벌어지는 거예요. 무엇이 그렇게 되느냐 하면 사랑이에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여자가 있다는 것, 아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이 이상 복이 없다는 거예요. 우주 전체를 상속할 수 있고 하나님의 완성을 일으킬 수 있는 상대적 주인, 상대 앞에 결과적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또, 여자 앞에 남자가 있다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분성적 기준의 완성의 주인 자격을 하나님이 만드는 동시에 주인 자격을 하나님으로부터 나를 대신 사랑의 아들딸로서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받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받은 결혼의 첫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생활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영원한 저세계의 사랑의 가정의 주인 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가정을 통해 유지시킬 수 있는 것이 축복가정의 책임입니다. 알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하나님을 주인 만들었어요? 자기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이루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자리를 잃어버렸다구요. 못 했는데 축복받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주인 자리 만든 것이 축복가정의 자리인데 여러분의 부부 사랑하는 것이 이와 같은 원칙에 일체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영원히 가정을 대하는 주인의 자리를 세울 수 있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어때요? 똥개 같은 가정들이에요, 이게. 세상의 사탄세계의 더럽힌 몸뚱이 그냥 그대로 뭐라고 할까? 지금까지 가정 형태를 이루어 놓았던 사실을 부끄러워해야 돼요.
남자가 여자의 방을 찾아갈 때는 반 쪼가리 남자가 여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온전한 것, 완전한 것이 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의 방에 들어가게 되면 내 부족한 것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 길을 찾아가는 것이 남녀가 그리워하는 길입니다. 그 그리워하는 길을 하나님 대신 그리움의 자리를 채워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그리워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던가 여자던가 혼자 있으면 고독한 자리에서 그리워하고 눈물짓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것에 앞서 가지고 하나님이 그리워할 수 있는 우리 부부의 길, 남자의 길과 여자의 길에 주인 못 된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심각하고도 긴장하자는 것이,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해방시키는 순간의 길을 지금 따라가고 있는 것이 부부생활이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 황선조? 하나님을 주인 만드는 것 생각해 봤어? 하나님이 주인, 8단계의 주인이 못 됐어요. 이것이 중요한 이야기인데 비로소 끝날에 다 가르쳐 줬어요. 이번 돌아와서 여자들한테 완전히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하나님을 주인 자리에, 남편을 여자의 주인 자리에, 또 아들딸이 부모의 주인 자리에 나가지 못한 타락한 이 흉악한 역사를 오늘 완전히 씻어 버려야 돼요. 이 자리에서 하나되는 사람들은 어디든지 해방되고, 왕도 될 수 있고 어머니도 될 수 있고 할머니도 될 수 있고 다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러한 탕감이상 복귀의 사랑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아담이 하지 못했다는 것을 우리 가정을 통해서 비로소 해원성사 하는 사랑길을 이루었다 할 수 있는 남자 여자 부부의 사랑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재결의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의 주인 자리를 계속해 가지고 복중의 아기를 낳는데는 성상 형상, 역사시대에 하늘이 자랑하는 부모님의 실체가 유형의 실체로서 어머니 복중에 있어야 하는 것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아기의 주인 되는 거예요. 과거의 자라던 아기가 주인 되어 가지고 이제는 커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주인 될 수 있는, 부모를 충당시키는 그런 자리라는 거예요.
복중의 아기를 배게 될 때는 하나님을 복중의 어린 아기의 조상을 만들기 위한 그 사랑을 이루어 그 복귀하기 위한 그런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 부모가 대신 주인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주인 만든다는 거예요. 왜? 상대가 사랑의 주체로 완성된다는 논리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 아기를 배거든 자기가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무형 성상 형상이 비로소 복중의 아들딸로 태어난 것을 내가 하나님 대신 완성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바라던 그 상대적 기준 대신 부모의 역할을 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의 주인 자리인 아담 해와를 통해 참사랑의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잘 알겠지요? 상대가 사랑의 주인을 결정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는 영원히 못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귀한 거예요. 어머니가 귀하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들과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성숙해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인이 아기를 낳았다고 해서 자기 아기가 아니에요. 두 사람의 아기예요. 성상 형상의 아기이기 때문에 아들딸을 전부 다 낳는 거예요. 아들만 낳으면 큰일나지요? 딸만 낳아도 큰일나지요?
한 남자 여자 가정을 두고 보게 된다면 비중이 맞아요. 싸움을 하든 뭘 하든 남자 여자의 상대적 기준은 천지조화에 일치해 박자에 들어맞게 돼 있다구요.
그러한 원천을 중심삼고 임신하게 될 때는, 그 어머니 아버지의 행복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 대신 아기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어 가지고 아기와 더불어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낳아 가지고 3년 동안 유아시대를 맞이해 젖먹이면서 아담 해와를 꾸며 놓기 위해서 아담을 만들어 놓고, 낳아 놓고 기뻐하던 그 마음을 전부 다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상대적 실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기의 주인 자리에 갖다가 봉헌하는 거예요.
그 다음은 형제시대인데, 남자 여자가 갈 길이 달라요. 학교도 다르고, 전부 다 남자는 남자의 길을 가고 여자는 여자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춘기시대까지 사랑의 인연으로 만날 때까지 정(正)에서부터 분(分)해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정(正)에서부터, 부모로부터 부모의 뱃속에서부터 분(分)이 돼 가지고 커 가지고 합(合)이 돼요.
사춘기시대를 지나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한 카테고리, 범주가 되어 가지고 돌아가 가지고 3대권을 거쳐야만 무형의 하나님의 발전해 나온 기준을 실체 아담 앞에 실험해 가지고 들이 맞았다 하게 되면 영과 육이 하나돼요. 그 영과 육이 하나된 아담의 몸을 통해 아들딸이 비로소 나오면 하나님 대신, 실체대신 3대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 천상천국과 지상천국, 두 세계의 인연이 실체로 나타나는 거라구요. 그것이 3대입니다.
그런데 그 아담 해와의 아들이 사탄세계의 아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원통한 사실이 없어요. 다 깨져나갔어요. 첫사랑의 주인이 되어 복중에 태어난 전부가,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로부터 결혼한 모든 부모시대로부터 조부시대로부터 왕시대가 사탄전권시대로 넘어갔어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이것을 복귀하기 위한 한의 마음을 품고 이 땅 위에 선민권을 중심삼은 복귀섭리역사가 전부 다 몇천만년이에요.
20년 이내에 일을 마치려던 모든 전부가 인류 시조의 한번 실수, 순간 실수로 말미암아 천지가 뒤집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복귀하려는데 누구도 모르니까 이것을 알아 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인간이 나와 가지고 여기 프로그램을 맞출 수 있는 때까지 인간의 영적인 발전과 외적인 지식 발전, 세계의 발전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의 귀결점을 어디에 짓느냐 하면 가정적 귀결점을 짓기 위한 것이 최후의 심판시대예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 문제를 해결할 나라가 없는 거예요.
사탄은 그걸 꿈에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이 원하더라도 그것을 아담 해와가 뒤집어 놓았는데 아담 해와가 바로잡아야 돼요. 참부모가 바로 잡아야 돼요. 이런 내정적인 심정을 맞추어 가지고 비로소 8단계의 심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왕권복귀 기준까지, 장자권 복귀로부터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기준까지 돌아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최후에 자기 가정의 철칙, 남자 여자들의 가정을 대신한 그 가정 전체가 이 철칙을 통해서 영원화될 수 있는 그 모양이 될 때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8단계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다시 상속받아 천주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영계의 세계도 내 것이 되는 것이고, 천주는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8단계까지 그러니 자식에 대한 책임은 안 질 수 없는 거예요. 자식에 대한 책임을 못 했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들이 부부의 자리를 책임 못 한 것을 축복가정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이 모든 도리를 가르쳐 원칙적인 주인이 될 수 있는 이 천리를 알았기 때문에 그 기준에 일치가 될 수 있는 우리 가정은 어떠한 수난 길을 가더라도 이 공식에 맞추지 않고는 천국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없고, 가정이 못 되게 되면 그 혈통 전부 다 후손들이 저나라에 전부 다 자기와 더불어 미완성권 내에 가 머물게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런 가정의 전통을 자기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8단계의 주인을 중심삼은 해방권을 중심삼고 우리를 내세워 가지고 자기 대신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이런 때가 와야 자유 해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아멘!」확실한 결론이에요. 알겠지요?「예.」
하나님을 사랑해 주는 거예요. 아들딸을 가른 것은 하나님을 8단계의 주인으로 만들기 위한 우리 가정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3대까지 이런 전통 가정이 되면 자동적인 순환 운동이 벌어져요. 부모 사랑하고 부모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직행이다 하는 논리가 성립돼요. 알겠어요?「예.」
더 오를 수가 없어요. 부모 중심삼고 효도하고 살고, 그 나라의 법을 따라 가지고 부모의 치리권 내에 벗어나지 않고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이동되는 거예요. 종교가 다 없어져요.
8단계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잃어버린 하나님의 원통하고 비참했던 사실을 누가 알았더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아들딸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 사랑, 민족 사랑, 국가 사랑을 전부 다 잃어버린 것 아니에요? 이러한 전통적 내용의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시킨 것이 종족이고, 종족 확대시켜 나간 것이 민족이고, 민족 확대시켜 나간 것이 국가요, 국가 확대시켜 나간 것이 지상천상 천국이에요. 이런 8단계의 하나님과 인간이 주인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자동적인 열매를 심는 대로 탕감 없이 확대할 수 있는 것이 4차 아담권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아담권 시대에 넘어가 서 있어요, 안 서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이 8단계의 주인 자리를 어떠한 무엇이 있더라도 그 가정에서 이루어야 할 것이 축복받은 조상의 자리에 서 있는 가정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확실히, 국가 메시아로부터, 내일이 7월 마지막 날이에요. 7월까지 갈 길을 책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내가 청평 가서 여자들에게 철저하게 여기에 대한 세부적인 얘기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자가 탈선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의 사랑의 자리를 파괴시켰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부부의 사랑을 파괴해도 옥살박살이고, 자녀도 주인 못 되게 되면 천국 가는 백성이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가인세계의 아들딸도 그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내가 싫던 사람과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 앞에 축복의 방망이를 옮겨 쥐지 않고는 축복가정이 아벨 장자권에 나갈 길이 없어요.
그래, 우리에게 제2 맹세문 있지요? 그 다음은 제3 맹세문이 뭐예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고 황족권이 뭐예요? 가인을 데려가야 된다구요.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이 재림시대는 160가정, 180가정이에요. 4수의 배수, 6수와 3수 사탄 청산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도시대가 이루어져 완성해야 된다구요. 사도들이 뭐냐 하면 예수님을 대신한 자리예요. 사도시대에 들어가야 아들딸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사도라는 것은 8대 사랑의 이념을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전체 이상을 해방시킬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게 뭐라구요? 무슨 시대?「사도시대입니다.」
예수님이 결혼 못 했지요? 결혼해 가지고 마음대로 살고 아들딸 낳는 그 혜택권 내에 8대 사랑의 주인으로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여왕 중의 여왕이에요. 왕 중의 왕이에요. 하나님을 직접 대해 가지고 절대 완성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어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그 기준을 통해서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거라구요.
그 주인 된 자리에서 아들딸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 결혼시대…. 돌아가는 거예요. 꼭대기같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 만들어 가지고 길러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서 손자시대를 맞아야 됩니다. 영적 대표 하나님과 실체 대표 아담,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나라의 왕권 두 나라의 결실의 상속자가 손자라구요. 손자서부터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합덕한 열매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손자시대부터 무한히 그 자체가 영계와 지상세계의 천국으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필요해요?「예.」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지 못한 자기가 사랑의 주인 될 수 없기 때문에 아들딸을 갖겠다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범죄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것을 바라 가지고 수천만 년 하나님이 참고 왔어요. 참고 왔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그렇게 설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사탄세계의 한스러웠던 고개를 때려부술 수 있는 방패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철옹성같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다리를 놓게 되면 천상세계에서 종족으로 평면적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시대까지 평면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저쪽으로도 그렇게 평면적으로 자동적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는 길은 쉬운 거라구요. 산을 올라갔다가 고개를 넘어 가기가 쉬운 거와 마찬가지로 돌아오는 것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올 때 갈 때보다 힘들었던 것이 가중되어 가지고 빨리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제2의 출발 회전이 좌우의 높은 자리에 운동을 계속할 수 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을 결정지어야 할 인간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서 전권의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는 일을 대신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벗으면 어떠냐 하고 생각하게 되면 벗고 다 그렇게 되잖아요. 자동차가 전부 다 마음대로 움직이는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한 하나님 만드는 것은 8단계의 주인을 만들어 주어야만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어드래? 몇 단계까지?
그러니까 자기들이 불가능해요. 알기는 알지만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절대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선생님도 이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하고 절대복종이에요. 자기의 의식개념이 없어요. 의식개념이 있으면 사탄세계의 의식개념이에요. 성까지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자기가 남자라는 것까지 잊어버리는 거예요. 여자 대해서 남자 생각하지 말라 그거예요.
무(無)의 상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창조할 때 뭐 남자 될 흙덩이가 내가 남자 되겠다고 생각했나요? 사탄세계의 그림자도 생각지 않을 수 있게끔, 순전히 위하는 사랑에서 시작된 자기 자체만으로서 의식된 그 자리에서 부부가 하나되는 사랑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그 기반에서 주인의 재차 자격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을 통해서 재축복한 축복가정들이 가야 할 절대노정입니다. 알겠나요?「예.」알겠어요?「예.」더 얘기 안 해도 되겠지요?「예.」
그러한 8단계의 사랑이 뭐냐 하면 몰라요.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줘야 하는 거예요. 남자를 주인 만드는 것이 여자지요? 이재석, 그래?「예.」어머니 아버지를 주인 자리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이 없으면 영원히 주인 자리를 몰라요. 주인의 심정을 몰라요. 복중의 아기들이 자기 혈육을 통해서 태어날 때 두 부부는 좋아하고 서로가 사랑하는 아기를 자기 부부, 조상보다도 더 귀하게 여긴다구요. 그러한 사랑의 대상자가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을 만들 수 있는 마음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를 위해서 무엇이든 다 투입하고도 부족함을 느끼는 거예요. 투입하고 부족함을 느끼고 더 투입하겠다는 것이 자녀의 세계에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만드는 8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여왕의 자리, 왕의 자리에 가야만 천상세계의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의 왕이요, 아들딸들은 자녀의 왕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왕자 왕녀는 하나님의 대신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상속권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만사가 형통하는 것이다. 아멘.「아멘.」이제 확실히 알았지요?「예.」
자기 여편네들에게 얘기해 줘요. 우리가 이렇게 사랑 못 했으니 용서하라고 빌고, 이것이 가정의 이상적 교훈 표제라고 하라구요. 함부로 아무하고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수평이 되어야 돼요. 천리를 중심삼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길을 어길 수 없는 철두철미한 가정이상의 전통을 남겨야 됩니다. 알겠지요?「예.」(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다음은 부부관계지요? 하나님 중심삼고 부자지관계지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다 들어가 있어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전체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속시킬 수 있는 책임이 있는 거예요. 결혼만 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고 결혼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영적인 사랑에서부터 태어날 때까지 복중시대를 거쳐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사춘기시대로부터 다시 결혼할 때까지는 전체가 그냥 그대로 연결돼 가지고 아담 해와 결혼하면 8단계 다 끝나는 거예요. 전통 역사가 잃어버렸어요.
전부 섞여 버렸기 때문에 엉만진창이 된 것을 수습해 가지고 다시 물에 담아 가지고 이런 형태를 맞추어라 지시한 것이 이 날 7월 30일 기념날에 훈시인 동시에 뭐라고 할까, 훈독하는 교훈의 말씀이에요. 알겠지요?「예.」똑똑히 알았어요?「예.」
여편네를 함부로 다룰 수 없어요. 아들딸을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때리고 마음대로 ‘이놈의 자식!’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들이 자기 부모를 해방시킬 수 있는 대표자들이라구요. 그런 것 중심삼아 가지고 8단계가 나와요. 두 권에 8단계가 나오지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하고 ‘천주는 우리 고향과 조국’이라는 말에 그 전통적 역사가 복중시대로부터 8단계예요. 그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복중에서 배서 난다 할 때까지 다른 생각을 했겠어요? 창조해서 낳는 아기가 해산하는 어머니 이상의 심각한 자리에서 낳았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성상 형상의 분립체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실체로 나누어 놓았다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겠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이지 않는 실체를 보이는 실체로 있는 힘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만큼 여러분 여편네들 알기 전에 국가 메시아를 먼저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이런 얘기하면 원리 중심삼고 저나라의 비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살게 되면 타락이란 것은 영원히 우리 가정에 있을 수 없어요.
미스터 정인가?「예.」정 무엇이던가?「재은입니다.」재언인지, 재연인지 모르겠구만. 무슨 말씀 언 자야? 어떤 언 자야?「‘은혜 은(恩)’ 자입니다.」재은이야? 재창조되었다는 얘기네.「‘들 재(載)’자, ‘은혜 은’자입니다.」글쎄, 은혜가 많다는 것 아니에요? 그래, 이런 사랑의 주인 될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노력하겠습니다.」노력하면 언제 끝나? 노력하지 않거든 여편네 방에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 여편네 매일 한 방에서 자면서 머리로부터 몸, 사지 백체를 전부 다 축복해 주나? 재석이! 어떻게 살았어?「바쁘게 살았습니다.」바쁘게 살면 몇 달에 한번씩 만져 주었나? 아, 물어 보잖아. 솔직히 말하라구요.「일주일에 한 번씩 만졌습니다.」일주일에 한 번씩 만져서 되겠나? 밥은 하루에 몇 끼 먹어요? 그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거기에 금은보화를 전부 다 가져와서 감싼 그 가운데 보호 밑에서 자기가 매일같이 어루만지고 사랑하듯이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대접 못 받아 왔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에요. 생명을 낳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에요. 얼마나 천대받았나 그거예요. 여자의 것을 천대해 왔지요, 남자들이? 역사시대에 남자들이 여자를 유린했나요, 여자들이 남자를 유린 많이 했나요? 물어 보잖아요.「남자들입니다.」유린했기 때문에 남자가 죄인이기 때문에 사랑하라는 거예요. 하루에 몇 번 만져도 괜찮아요. 원하는 대로….
그렇기 때문에 매일 남자는 하루에 귀한 보물을 자기가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매일같이 만지듯이 그렇게 귀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것 다 좋아하나요, 나빠하나요? 이재석!「예, 좋아합니다.」아이구, 회장도 그거 좋아해? 쌍놈의 자식들이 좋아하지 회장이 좋아해?
하나님도 제일 좋아하는데, 생각해 봤어요? 그것 생각해 봤냐 말이에요. 여편네 대해서 그것을 바라볼 때에, 하나님이 무엇보다 귀하게 자기의 사랑이상 네임밸류 붙여 줄 수 있는 왕초의 자리인데, 얼마나 귀하겠나 이거예요. 그런 생각했나 안 했나 물어 보잖아.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지요?「예.」
그놈의 손하고 그 주인 양반을 전부 다 얼마나 무시했어요? 그러니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다른 것 바랄 무엇이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 자랑이고 얼마나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긴 것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을 통해 가지고 주인이 결정돼요. 거기와 연결된 아들딸 전부 다 주인이 결정되는 거라구요.
큰일났어요, 편리해요? 이런 위치를 알고 여자가 타락할 수 있어요? 남자가 다시 타락할 수 있어요? 아담 해와의 순간적 실수가 천지의 대 화(禍)를 가져왔어요. 지옥의 함정에 60억 인류를 한꺼번에 몰아 넣었어요. 그 초석이 그 기관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자기 여편네가 아무리 쭈구렁이라도 사랑했던 보물이에요, 보물. 자자손손 앞에 남길 수 있는 보물이에요. 보물 단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후손들에 역사의 전통으로 무엇보다 사랑할 수 있는 보물같이 취급하는 조상이 되라고 하나님이 충고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고맙게 생각하는 그들을 지옥 보내겠어요, 천국 가게 하겠어요? 지옥 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틀림없이 다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살게 되면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부모를 모시고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나눠지기를 싫어하고 같이 살기를 바라는 거예요.
지금 때는 뭐 매일같이 어머니 아버지 전화 할 때 다 얼굴 보고 인사할 때가 왔다구요. 갈라서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지요. 이메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터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루 생활권내에….
앞으로 국경은 유엔의 소유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국경에 있는 큰 산맥이라든가 큰 강들은 유엔 소유가 돼요. 분쟁의 화근이 있을 수 있는 것은 유엔 관리권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한국을, 북한과 남한을 그냥 두면 싸움이 벌어지고 그냥 다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떻게 해서든 유엔 소유권으로 완충지대로부터 남북한 땅을 유엔 관리권 내에 집어넣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완충지대 155마일을 중심삼고 평이 몇 평이 되겠어요? 계산해 봤어요? 킬로미터 수로 완충지대가 4킬로미터가 돼나?「예.」4킬로미터에 150마일이면 몇 평, 몇 평방미터로 몇억평이 나오는데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공인의 것이니만큼 문 선생은 해당할 수 있는 그 땅을 120만 헥타르를 해 가지고 북한 40만 헥타르, 남한 40만 헥타르, 통일교회 40만 헥타르 중심삼고 전부 다 완충지대의 유엔의 소유로 삼고, 유엔 소유, 유엔 빌딩으로부터 유엔의 모든 유엔 대학들 있잖아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 전부 유엔 소유물로서 입적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든지 앞으로 세계 유엔의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 된다고 해서 전부 다 바치는 놀음해 가지고 축복하면 통일세계는 다 되는 거예요. 결혼을 할 때는, 국경 국경을 대표로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인과 살인마 축복이에요. 알겠어요? 성인과 살인마의 아들딸들을 축복하면 천하는 평화통일이 벌어져요. 3단계, 3대도 못 가 가지고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히틀러랑 스탈린이랑 축복해 주었어요, 안 해 주었어요?「해주셨습니다.」정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불가피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그런 하나님의 심정 앞에 나라의 원수, 땅에서 이룬 지옥의 원수라구요. 그 파괴 분자 된 것은 사탄 대신 얼마만큼 사탄이 극악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니만큼 그 조정자는 악마이니 악마가 나쁘지, 스탈린이 나쁜 것이 아니고 히틀러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그거 다 형님이에요. 알겠어요? 사탄이가 나빠서 그런 작당을 했지요. 그것을 전부 다 부모님이 책임지고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영계의 낙원세계로부터 중간영계, 지옥까지 철폐예요. 그것은 본래 없었던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축복가정이 들어갈 천국이니만큼…. 뭐 상헌 씨 보고가 영계의 실상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가정이 최고의 영계 간다는데 이제 축복가정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축복가정 천국과 축복가정 낙원과 축복가정 중간영계와 축복가정 옥이 생겨나요. 지옥 대신 옥이 생긴다구요. 그것은 자기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옛날에는 원수의 형님 자리에서 파탄시켜 가지고 전부 다 망하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선한 조상들이 자기의 형님 동생을 돕는 거예요. 옛날에는 후손들이 영계의 선조를 해방하는 놀음을 했는데 영계에 먼저 간 축복가정이 지상세계를 거꾸로 구원해 주는 거예요.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지옥의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선조들의 성인들이 나타나 교육해 가지고 탕감역사를 분담시켜 가지고, 1차, 2차, 3차 이렇게 해 가지고 분담 해소시켜 끌어올리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관계되어 있으니 만큼 결혼을 중심삼고 사위, 며느리, 핏줄이 다른 그것까지 전세계가 지옥철폐 운동을 한다 그거예요. 그걸 위해서 별의별 탕감노정을 가중시켜 가지고 짧은 시일 내에 지옥 철폐 운동을 이제부터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영계는 예수님 중심삼고 종교권을 수습해야 돼요. 종교권을 수습하기 위해서 이번 축복을 33퍼센트 이상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래, 석가모니면 불교는 불교권을 중심삼고 33퍼센트, 영계에 있는 3분의 1 이상 축복하라 그거예요. 소생, 장성급은 사탄이 침범했지만 완성급은 하늘 편이기 때문에 해방할 수 있는 것이 참부모의 특권이에요. 반대 못 하는 거예요. 얼마나 사탄세계가 기가 막히겠어요?
이래 가지고 연합해 가지고 영적 부모로서 영계의 예수와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 장자권 대신 부모권까지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통일해야 돼요. 종교를 통해서 장자권 복귀지요? 장자권 복귀해 가지고 부모권을 연결해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장자들이 하나되어야 되고 형제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맏아들 자리에서 영계, 차자 중심삼고 12지파 연결해 가지고 지상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편성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영계에서 이제 가만 안 둔다구요. 잘못하면 영계에서 감옥에 들어가듯이 들이 제겨 가지고 해방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후손들을 말하자면 영계로 데려가요. 호출 명령하는 거예요. 둬 두면 더 떨어져 나가겠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이제 마음대로 그런 권한을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처음부터 선생님 책임이었지만 이제는 조상들의 책임으로 분할해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점점점 자기도 모르게 술렁술렁 해 가지고 말없이 병나고 나뭇잎이 떨어져요. 언제 시기가 올지 몰라요. 그러기에 많은 사람이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고위층 사람들이 전부 다 암에 걸려 간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경고한다구요.
그래, 선생님 책임 다 했다구요. 해양 환원식 했지요? 대륙 환원식 했지요? 천주 환원식 했지요? 탕감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 환원식이에요. 선생님이 사랑의 전통을 뿌리까지 확실히 전수해 주는 시간이라구요. 알겠어요? 7월 30일이에요. 브리지포트에서 얘기했지요? 국가 메시아는 한국에 오고, 자기 여편네는 데려와 가지고 어디?「임지요.」자기 임지, 국가 메시아 자리에 가는 거예요.
이것은 지상에 있어서 재림시대에 복귀와 마찬가지예요. 그 여편네가 거기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전도한, 남편이 전도한 아들딸들로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만들고 그 다음은 아들 가운데 아들 된 자기 직계 자녀를 데리고 한국에 와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데리고 와 가지고, 전부 다 여기에 장자권이에요. 조국광복이니만큼 형님의 나라라구요.
형님의 나라를 동생적 기준에서 부모가 접붙여 놓아 가지고 세계 메시아권 중심 가인 아벨 하나 만들고, 조국광복의 종적인 메시아권이에요. 가인 아벨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 둘이 전부 다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조국광복의 길을 넘어서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만 전부 다 남편 만나 가지고 남편을 모시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은 종적 조국광복을 위해서 지금 책임 했으니 다 이것을 거느리고 찾아 와 가지고 남편을 만나는 거예요. 데리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복귀원칙이에요. 가 가지고 가인 아벨 전도한 사람들을 데리고 자기 아들딸이 없거든 식구들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조국광복을 와 가지고 어머니가 한국 사람과 한국 교회와 하나되어 기반을 연결시킨 그 기반 밑에서 자기 아버지를 만나는 거예요. 아버지 만나기 위해서는 나라 없으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거기에 걸리기 때문에 선생님이 6월 12일 남북정상회담 하기 전에 말했다구요. 지금까지 전부 다 거꾸로 돌아갔어요. 이제는 선생님을 통해서 바로 돌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 나라를 중심삼고 끌고 나왔어요. 돌아서면 말이에요, 왼쪽이 바른쪽이 되어야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되는 거예요. 뒤로 나올 때 이렇게 좌우였던 것이 돌아서게 되면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쪽 된다는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늘이 언제나 실패하게 된 왼쪽 끄트머리를 쥐어야 돼요. 여기에 잘못하면 제일 끄트머리 일본 나라를 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거꾸로 되기 때문에 남북한이 하나되어 선생님을 모시면 북쪽을 버리고 남쪽 가 가지고 땅을 사 가지고 대신하는 거예요. 그래서 6월말까지 120만 헥타르 땅을 사는 놀음을 했다구요. 요즈음 꿈도 안 꾸는 거예요. 한국을 잘라 버려요. 잘못하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도 이제는 전부…. 뭐 김정일이가 천하통일 할 줄 알았지요? 미친 것들이에요. 아, 2천만 가지고 어떻게 돼요? 중공도 소련도 다 반대하고 있는데 돼요? 미국도 반대하고 일본도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를 미국, 소련, 중국이 다 지지하고 있어요. 평준화시키고 싸움하지 않고 남한에서 교육해야 돼요. 이번에 전부 다 연합교회 했지요? 그래, 에이 엘 시(ALC;미국지도자대회), 남북통일을 위해서 지금 잘 한 거라구요. 미국이 다 돌아가요.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한국이 빨리 돼 가지고 미국이 대통령 되거든 미국 대통령이 내 말만 들으면 모두 끝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발표하기를 신흥종교가 세계를 위한 공헌한 모든 것을 국책, 국가 정부를 통해서 교육하고 전부 다 문을 열고 발표하고 다 그래야 돼요.
또 미국의 외교정책은 전부 다 신앙의 자유를 절대시해요. 절대적 외교정책으로 발표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일본의 3천8백 명 납치사건을 전부 다 국무성으로 해 가지고 야만인으로 낙인찍으려고 한다구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내가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를 통해서 몇 번만 후려갈기면 일본 대사관 추방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힘을 쓸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뭐 워싱턴 타임스를 가지고 있지만 내가 힘없는 사람으로 살아 왔어요. 아시아를 보호하고 나라를 보호하고 전부 다 포기할 때는 반대를 통해서 전부 다 후려갈기는 거예요. 방망이도 쓸 줄 알아야 돼요.
국가 메시아들은 있는 정성을 다 퍼부어라 그거예요. 예수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재림할 때 얼마나, 2천년간 피의 고개를 넘어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피눈물나는 고개를 넘어 이 나라에 저주할 때는 내 일족을 들어 하늘의 제물 되는 심판대에 청산할 수 있는 대표적 역할을 하고도 남는다는 이런 신념을 가져야 하늘이 훈계해 가지고 청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은 그래요.
이제는 통일교회 누구 간부의 얼굴도 기도할 때는 옛날에 전부 다 나타나더니 이제는 얼굴도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이름까지도 잊어버려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36가정? 36가정이 뭐예요? 72가정이 뭐예요? 나라를 위해서 세운 거예요. 124가정은 나라를 찾아, 430가정도 나라를 찾아 세운 거예요. 절대 나라를 위한 거예요. 그렇지요? 해방을 위해서 축복을 해주었는데 다 망쳐 가지고 출애급 명령을 내려 다 끝날 수 있었는데, 출애급 날짜 되어서 다 나갔는데, 앉아 가지고 뭐 선민권 찾겠어요? 죽어요, 죽어.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만나요. 찾아와도 문전서 쫓아 버릴지 몰라요. 여기 마음대로 못 와요. 내가 필요해서 부르기 전에는 못 온다구요. 자기들이 갖추어야 할 모든 비준에 맞추어야 하는 자기 각자의 중차대한 책임이 자기를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천운이 그것을 바라고 비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을 올바로 시켜 가지고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할 책임이 있어 가지고 그 다음에 상속받을 수 있는 계대를 이어야 돼요. 자기 소유가 없어야 돼요. 자기 소유 있어 가지고는 계대를 못 이어요.
아담이 결혼이 하기 전에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예요. 그렇지요? 자기 이름의 그 똥개들, 사탄세계의 똥 묻은 것같이 이름이 올려진 것은 침 뱉고 불살라야 돼요. 나 그렇게 살고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권 남기지 말라구요. 통일교회에 그런 사람 있으면 잡아다가 불살라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지시한 날짜에 자기 소유권을 불사르는 거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그렇기 때문에 지옥까지도 철거해야 돼요. 지금까지 구해 달라는 원성이 하나님 앞에 들어갔는데 이제 그런 음성은 꿈에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무제한 뚜껑을 막아 버려 가지고 내가 가게 되면 타락한 아담 해와 만들려고 한 천국 전부 닫아 버리고 새로운 천국을 만들 수 있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그림자도 보기 싫어할 그런 단계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대천국 확장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공산주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사탄 뿌리를 빼 버리고 사탄 뿌리의 그림자까지 없애 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똑똑히 알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자식들도 그래요. 자기 자식들에게 충고하라구요. 선생님은 벗어버리는 거예요. 심각해. 알겠나? 김명대!「예.」유종관이!「예.」이재석이!「예.」곽정환이!「예.」심각하다구요. 지금까지 1대에 있어서 피를 보지 않겠다고 몸부림쳤어요.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기 위해 내가 맞고 피를 흘려서 다 했어요.
이제는 하늘이 원하는 해원을 했기 때문에 피를 봐서는 안 돼요. 돌이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피의 시대를 넘어서게 될 때는 누구보다 행복한 해방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의 황족권이 설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이제는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되면 순리적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종교를 해제해야 되는 거예요. 유엔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내가 만들어야 돼요.
8월 17일, 18일 대회 하는 것이 그 준비라구요. 전부 다 그 준비해요. 본회의에 소유권의 설정과 더불어 현재 유엔이 국가적 관리로 보면 하원과 마찬가지예요. 이상적 종교권, 사상권을 중심삼은 최고 지도층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상원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그 대사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선교 국가에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종횡이 투쟁이 아니에요. 상하가 연합해 가지고 그러기 때문에 민주세계가 없어져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고….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이 몇 명이에요? 여기 와서 국회의원을 분할해 가지고 한 사람이면 한 사람, 두 사람이면 두 사람 분할해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교육해 가지고 자기 당수보다도 여러분이 전부 다 신임받을 수 있어야 돼요. 유종관이, 알겠나?「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국회 분과위원들 있지요? 그 이상 되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초당(超黨)이에요. 야당 여당 전부 다 잡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이번에 교육하면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싫다는 사람 없게 돼 있어요. 남북통일이 싫어요? 야당 여당이 뭐예요? 그래 가지고 자백서, 사유서 써 가지고 결속하고 그야말로 통반격파 운동에 앞장서게끔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이제 선거밖에 방법이 없어요. 남북총선거 해야 돼요. 다른 정치력 가지고 안 돼요. 유엔을 동원해 가지고 그 놀음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7월 중심삼고 각별한 지시 전달할 것을….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다고 하는 사람 맹세하고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알고 밥 먹고 나는 청평 가야 돼요, 청평.
칠팔절 말씀한 원고 가져와요.「예.」내가 읽어보고 가야 되겠다구요. 끝나거든 내가 여기 안 들를지 몰라요. 전부 내가 나라를 세워 가지고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것이…. 곽정환이 알겠어?「예.」다 대신 잘해요. 어느 것이 효과적인지. 정부가 내가 있으면 정부 대신 문 총재가 남북한 대표로 선언한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지장이 있어요. 평화선언 생각하게 되면 지장이 있다구요. 북한도 지장이 있고 말이에요. 두 나라가 합해 가지고 반대하자고 그럴 수 있는 그런 때가 왔다구요.
레버런 문이 공산권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청소년들, 전부 다 미국과 소련과 중국을 교육해 가지고 구라파까지 하려고 하니 반대할 수 있는 방어책 하자 이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는 것이 여러분이 좋다, 나쁘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엔의 그 대회 때는 내가 참석할지 몰라요. 강연문은 나중에 아시아에 발표해 놓으면 조국광복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 설명 제안함으로 제한의 내용을 뭘로 할 줄 몰라요.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부터 망한다,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망쳐놓고 냉전시대에 유엔이 뭘 했느냐?’ 들이갈길 때가 왔어요. 코방귀 뀌고 양반 놀음해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선생님이 밸이 꼬일 수 있는, 분이 폭발되고 있어요. 분을 풀어야 돼요. 어디서 풀어야 돼요? 통일교회에 풀어야 돼요. 그 다음에 누구 풀어야 되느냐? 아들딸서부터…. 그 다음은 통일교회 36가정으로부터 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상까지 넘어가야 후환이 없어요. 영계는 다 일방통행이 설정되는 것이다. 아멘!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희망을 가지고 8월 초하루를 희망적인 날로 10월까지 8, 9, 10, 10월은 해방적이에요.
전부 다 이 나라에 있어서 암적 존재는 뿌리를 빼 버리고 남음이 있다 할 수 있는 실적을 만들지 않고는 조국광복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지요?「예.」9월까지 어떻게 넘기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싸움이 벌어지면 큰일나요. 야당 여당이 싸움이 벌어지지요? 그렇지요? 격돌해요. 그놈의 자식들이 나라 망친다고 젊은 사람들이 그래요. 공산당을 대해서 싸움 벌어지면 여당 야당 싸움 패, 그렇기 때문에 교학통련(전국대학교수학생남북통일운동연합) 만들어 가지고 방어하라고 그랬다구요. 어디 손대오 알겠어? 손 사장 알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아침 먹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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