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에 현재 미국의 간부들이 모였는데, 선생님이 잠깐 어디 다녀오려고 하니까 내가 없는 동안 열심히 활동하고 노력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동서 문화의 사상적인 대결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국에 대해서 더 알아야 할 것은, 한국 민족은 단일민족인 동시에 외국 민족에 의해서 수난을 당해 나온 역사성을 지니고 있는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중국에 예속되어 가지고 중국의 지도 밑에서 오랜 역사과정을 거쳤고, 또 일본이나 소련은 그렇지 않았지만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 있으면서도….
특히 여자들은 다른 나라 사람과는 결혼을 안 한다는 특징을 자랑하는 그런 민족입니다. 특별히 순결에 있어서 한국 여자들은….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어느 한때에 두고 보자는, 어느 한때에 두고 보자고 하는 역사성을 지녀 왔습니다. 암만 약소민족이지만 한때 너희들을 밟고 올라서겠다고 하는 민족성을, 그러한 정신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흔히 중국 놈, 소련 놈, 일본 놈, 미국 놈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에 대해서 그렇게 보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을 미국 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또, 우리의 오랜 역사를 두고 볼 때, 유대 민족도 물론 고생을 했지만, 모든 강대국 가운데서, 나라와 나라의 틈바구니에서 고생한 민족으로서 세계의 대표가 아니냐?
역사를 두고 그러한 고통을 받아 온 것은 자체가 잘못해서라기 보다도 강대국에 포위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침략받는 입장에서 고통을 받아 온 대표적인 국가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동서 문화가 대치된 입장에서 고통을 받는 것은 한국 사람이 동기가 된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의 조류에 따라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에 의해 이 수난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세계사적 하나의 수난과정이라는 것입니다.
자, 왜 이런 말을 하느냐? 그런 시련 가운데서도 어떤 민족이 갖지 못한 하나의 특징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고생 가운데 참으면서, 수난 가운데 참아 나가면서 신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의 소원을 풀어 주시옵소서' 하는 기도의 마음을, 민족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역사성을 통해서 계승해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어떤 민족에게도 없는 것입니다. 보통 민족 같으면 '하나님이 있다면 왜 이렇게 고생을 시키느냐'고 하며 자기들을 저주하는 하나님으로 볼 텐데 그 반대적 입장을 취했다는 것은 역사시대의 어떤 민족보다 다른 특수성을 지니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자, 이런 입장에서 하나님 편을 보게 될 때, 역사적으로 온 인류가 걸어 나가면서 계열적으로 분립된 여러 민족들이 배후에 국가 형태를 갖추어 나가지만 그 역사를 지내 나온 민족성을 두고 보면 거기에 그 민족을 수습하기 위한 여러 종교를 세웠더라도 그 종교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한 곳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한 곳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민족이라는 것은 장구한 역사를 통해서 꾸준히 참고 기다리고 세계를 '위하여 염려하며 인류의 하나의 큰 목적을 지니고 나가는 민족입니다. 하나님도 그런 민족이 필요하다고 봤을 것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세계에 종교를 세웠으면 어느 한 곳에서 열매를 맺어 가지고 최후의 결실을 수확할 수 있는 곳을 찾을 것이 틀림없다고 볼 때, 그러한 민족에 해당하는 것은 한국 민족밖에 없지 않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인도에서 출발한 불교는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가지고 어디 와서 열매를 맺었느냐 하면, 인도가 아니고 중국도 아니고 한국에서입니다. 불교가 한국에서 꽃을 피웠다 이거예요. 신라시대를 중심삼고 찬란한 문화의 꽃을 피웠을 뿐만 아니라 불교 교리에 있어서도 혁신적으로, 원효대사 같은 양반이 나와 가지고 사회와 연결시킬 수 있는 새로운 불교를 계발한 것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유교를 보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 이조 500년 동안 국가 전체가 유학을 국민적 도의의 기준으로 삼아서 전국민이 유교 사상을 중심삼은 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의 국가 체제를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이퇴계 같은 선생이 나와 가지고 유교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것도 유교학계에 있어서 중심적인 하나의 표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가 지금까지 백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백 년의 역사를 가진 기독교가 불교라든가 유교사상의 체제를 완전히 혁신해서 새로운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새로운 문화세계를 이룬 것입니다. 현대 문화세계를 수용하고 있는 기독교문화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아시아에서 완전히 하나의 대표적인 기독교 국가로서 정치 풍토가 전부 다 기독교문화 체제화됐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세계의 대종교의 배경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인연이 하나님의 섭리와 더불어 한국 민족 앞에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봐도 큰 나라라는 인도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그 외의 다른 나라를 보더라도 이와 같은 나라가 없습니다. 이와같은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원래는 중국이 이걸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기독교를 보더라도 중국은 문제가 안 됩니다. 일본도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인도도 문제가 아니예요. 단 하나 한국이 기독교가 전성하는 아시아의 대표적 국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만 하더라도, 불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렇고 종교가 전부다 피폐해 가는 이 세상에서, 더우기나 이 현대적 사회 문화의 정신적 기반이 되어 있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서구사회에서도 몰락해 가는데 한국만은 유난히 기독교가 발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한 거예요. 이상하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한국 국민은 불교 생활환경에 익숙해 있고, 유교 생활환경에 익숙해 있고, 기독교 생활환경에 익숙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40이 넘어 50대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더욱 그렇다는 것입니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그다음에는 그 이후 기독교의 생활, 이 3대 종교 생활에 익숙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에서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민족의 역사나 혹은 세계의 역사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은 국가에서, 공적으로, 세계를 위해서 종교적인 면에서 혹은 도의적인 면에서 세계를 대표해 역사적인 수난길을 가는 사람은 하늘로부터 세계적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것이 우리 원리의 가르침과 통합니다.
그러면 그 주체사상이 뭐냐? 세계를 하나 만드는 사상이요, 평화의 사상이예요. 그렇게 된 것은 이 사상을 이어 주기 위한 하늘의 작전이었다고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종교를 통일 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내적인 기준을 통일한 후에는 외적인 기준을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평화를 위해서입니다, 평화를 위해서! 정치 목적은 평화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강대국으로부터 역사시대에 900여 회 이상, 930회인가를 침략 당했다는 이 사실을 볼 때에, 이건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한국 민족이 평화 사상을 들고 나올 수 있는 역사적인 대표 민족이 될 수 있는 전통의 내용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을 누구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통일을 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하나되어서 평화의 세계를 얻을 것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되고 평화를 이룩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도 하나님의 소원은 인류를 하나 만드는 것과 평화롭게 만드는 것, 이 두 가지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섭리의 뜻 앞에, 역사적인 종말시대에 있어서 이 모든 것을 대치할 수 있는 민족적 정기를 지녀 온 특수 민족이라는 결론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종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사상이 필요하다, 그다음에는 평화의 세계를 만들 수 있는 사랑이 필요하다, 이렇게 두 가지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오늘날 통일원리가 이 나라를 배경으로 해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전통의 사상이 근거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물론, 종교계를 하나 만들고 세계를 평화의 세계로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주장할 수 있는 이 원리가 필연적인 전통을 따라서 나왔다는 결론은 타당한 결론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민족이기 때문에 '한국' 하면 다른 것은, 한국 백성은 자기를 즐겁게 해주는 사람은 역사성을 들고서 환영하고, 친구 중의 친구로 대하려는 민족 배후의 사상적 기조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여러분 같은 외국 사람이 이 한국에 가서 한국 민족을 대할 때 진심으로 반갑게 대하게 된다면, 그들은 위에서부터 아래, 과거, 현재, 미래를 전부 통합해서 역사의 모든 것을 퍼부어서 환영하고 사랑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민족성이 돼 있는 것은 이런 역사적인 정신적 배경에 의해서 나타난 사실임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침략받는 가운데에서, 시련을 당한 민족을 평화적인 입장에서 환영하는 민족이라든가 국가를 대표하는 사람은 하늘같이 모시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민족성의 배후에 있는, 시련받아 온 대표 민족으로서의 얼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불의에 대해서는 용서하지 않아요. 불의에 대해서 투쟁하는 데 있어서는 어떤 민족에도 지지 않아요.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지금까지 단일민족의 주권국가로서 남아진 것도 그런 민족성의 결과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 민족사를 통해서 열매맺어야 할 인물이 나온다면 어떤 인물이겠느냐? 앞으로 세계적으로 불교를 끌어올리고, 유교를 끌어올리고, 기독교를 끌어올리고, 파괴적인 이 세계, 침략적인 이 세계의 역사를 넘어서 통일적인 평화의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인물이 나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사상은 물론 종교를 규합하고 평화의 세계를 건설해야 하지만, 이 지상세계와 하늘세계를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사랑의 이상을 닦아 나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들고 나와야 돼요. 세계 평화의 기준은 천지를 연결시키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나와야 이루어지고, 그다음에는 지상을 연결시키는 모든 종교 문화 배경을 중심삼은 평화적 사상, 통일적 사상을 가지고 나와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민족적 배경과 그러한 민족을 대표한 사람, 혹은 단체가 나온다면 어떤 사람, 어떤 단체일 것이냐? 민족의 역사적 전통을 지녀 가지고 시대상을 대표해서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적인 사명을 미래적인 사명에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단체와 그런 사람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진리에는 침략성이 없는 것입니다. 반면에 구해 주자는 것입니다. 구해 주자는 거예요. 차원 높은 곳에서 끌어 올리자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온 만민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해방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합해서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역사를 대표한 참된 사람들이 해야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참된 사랑에 입각하여 인격을 갖춘 사람입니다. 그 사랑은 처음과 끝이 같은 생활을, 혹은 이상을 지녀 나갈 수 있게 하는 역사적인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다르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한민족에게는 세계를 위한 평화의 공신이 되기를 바라고, 하늘땅을 연결시켜 해방하겠다는, 하늘땅이 침략자에게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해방해 가지고 하나의 사랑의 천국을 건설하기를 바라는 민족성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그러한 선생님이 왜 나라를 버려 놓고 미국에 와서 일을 하느냐? 나라를 먼저 구하고 이래야 될 텐데 왜 세계적 대표국인 미국에 와서 이러느냐? 여기 와서 미국을 중심삼고 일하는 것은 기독교를 세계적으로 수습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만 수습하게 된다면 그다음에 불교, 유교 이런 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세계의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에서 정치적인 면에서 평화의 전통 기반만 세운다면 세계평화는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늘이 바라는 섭리를 두고 볼 때 하나님도 그런 기반을 바라고 있으니, 그러한 기반이 닦아지게 될 때는 하나님 자신도 오늘날 섭리의 뜻을 세운 그 단체의 기반과 연결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땅이 하나되고, 하나님의 해방이 지상에서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상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해방이 벌어져야 영계에 해방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런 총결론을 지을 수 있는 세계적 기독교 지도국인 미국에 와서 일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서두를 게 뭐냐? 여기 와서도 그저 서두른다' 할 거예요. 왜 서두르느냐 이거예요. 왜 바빠 하느냐 이거예요. 천천히 해도 될 텐데, 내일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천년 만년 계속될 텐데 왜 그러느냐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때를 중심삼고 넘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서둘러서 그때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얼마나 되는 기간이냐? 이것이 43년입니다. 4천 년 역사의 잘못된 것을 재탕감하는 40년의 역사와 3년 역사를 합해서 43년 기간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2차 대전 이후 1985년까지 40년이고, 1986년, 87년, 88년, 이 3년인데, 이 3년 기간의 2차 년도에 들어와 있습니다. 이 3년 기간에는 세계의 모든 지도 국가가, 섭리의 지도 국가가 혼란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최대의 혼란기라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혼란하고, 민주세계도 혼란하고, 한국도 혼란하고, 일본도 혼란하고, 전세계가 혼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가들도 말하고 있지만 이 40년은 역사시대에 변천, 급변하는 기간이라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격기준, 가정기준, 사회기준, 세계 사상기준, 종교기준이 전부 다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변하는 거예요. 변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변천하는 와중에서 단 하나 변하지 않는 종교 형태, 단 하나 변하지 않는 사상 형태, 단 하나 변하지 않는 새로운 사랑의 형태가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걸 수습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통일교회의 사상입니다. 사상적인 면에서 변하지 않고, 종교적인 면에서 변하지 않고, 사랑적인 면에서 변하지 않는 내용을 들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 40년 역사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무너지는 이 세계, 혼란된 이 세상을 수습하기 위한 대책으로 하늘이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운동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딪쳐도 변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통일교회가, 그런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선생이라는 레버런 문이 국가의 핍박을 받고, 민족의 핍박을 받고, 세계의 핍박을 받고, 세계를 지도하는 미국의 핍박을 받는다고 해서 변했다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단적인 예를 들어서,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치고 핍박하고 감옥에 보냈지만 레버런 문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이 변해야 되고 세계가 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 「예」 이것은 통일교회가 가르쳐 준 탕감원리에 따라 변하는 모든 세계에 변하지 않는 승리적 기반을 세계를 대표해서 닦았다는 사실을 증명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3년 기간은 뭘하는 기간이냐? 3년 기간을 중심삼고, 우리의 조직체계를 중심삼고, 국가의 지도층과 세계의 지도층을 중심삼고 대치할 수 있는 조직 비준을 세워 나가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면 일본에서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자민당을 움직이고, 미국이면 미국에서 지도층, 백악관과 국무성을 중심삼은 모든 행정조직을 통한 정치체제를 중심삼고 50개 주를 결속하거나 혹은 국방성을 중심삼은 리더들을 전부 다 결속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교회와 교회를 결속하고 모든 외적 정치기반을 대신한 활동요인들을 규합하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요 2년에 있어서 일본 수상이 재선되려면 통일교회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입장에 들어가고 있고, 금후에 미국 대통령이 되는 데 있어서도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이길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 있고, 한국 대통령도 물론입니다. 그러한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가게 되면 정가의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은 모두…. 누가 나를 붙드느냐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럴 때라구요.
이렇게 볼 때 1년 2년, 포메이션, 그로스(formation, growth;소생, 장성)에 있어서 무엇이든 이 두번째 고개를 넘길 수 있는 판도를 닦지 않으면 섭리의 뜻이 연장되는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서둘러서 이때에 맞추려고 한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성시대에는 어떤 일이 있겠느냐? 복귀섭리에 있어서, 하늘을 중심삼은 복귀섭리에 있어서 사탄 앞에 지배받던 소생, 장성시대가 전환돼 가지고 사탄권을 지배하는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공격을 받던 보수적 입장이 전부 다 공격적 입장으로 변천하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념을 갖고 나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부터 남은 기간을 보게 되면 16개월입니다. 16개월에 우리는 결판을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기도한 것이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총진격 내용에 대한 거예요. 이것도 이러한 배경의 뜻을 중심삼고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볼 때 한국은 신앙의 종착점이라고 할 수 있다는 관을 우리는 여기에서 엿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한국은 섭리가 종착할 수 있는 정착국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지상천국으로 출범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류역사는 결국 하나님의 섭리의 관과 일치되어야 하기 때문에, 인류 역사의 종착점도 하나님의 섭리역사의 종착점과 일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인류의 소망의 기지도, 이상적 종착국가도 한국이요, 또 인류가 정착할 수 있는 이상적 지상천국의 기지도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과 인간의 이상이 일치되어 모든 섭리가 종결되고 역사적 희망이 종착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새로운 천국 개문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까지 가지 못한 지금에 있어서 한국은 남북으로 갈라져 있고, 동서로 갈라져 있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보면 동서의 격차, 동서 문화의 분립 문제, 그다음에는 남북의 빈부격차 문제와 오색인종의 불화 문제가 온 세계에 종결적인 환란이요, 난문제로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하늘편을 보게 될 때 사탄이 위에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사상은 사탄편의 사상인 유물사관을 중심삼고는 북쪽, 유심사상을 중심삼고 동생 자리의 아벨이 남쪽에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이 세계적으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대치한 대표국이요, 종적으로 볼 때 단 하나 남은 최후의 국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만의 싸움이 아닙니다. 모스크바와 워싱턴의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북한은 공산세계에서 아담적 책임을 하는 주체적 핵을 가지고 나타난 나라라는 것입니다. 또, 민주세계로 볼 때, 한국의 통일교회가 민주세계의 핵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세계에서도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고, 남한세계의 통일교회에서도 아버지라는 말을 가지고 공산세계에 대처하고 민주세계를 수습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리드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둘이 붙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과 하나되고, 세계와 하나되면 섭리적으로 볼 때 사탄은 후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한국이 통일되는 날에는, 한국이 통일될 수 있는 분위기로 넘어가게 될 때는 사탄은 후퇴할 운세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시작한 것입니다. 이러한 차원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것을 시작한 것을 여러분들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모스크바의 국민들, 소련 공산당을 제외한 모스크바의 국민은 레버런 문에 대한 희망을 갖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내가 민주세계보다 소련의 국민들한테 더 유명하다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반대하고 흐지부지하고 있지만 거기에는 철창에 갇힌 사람까지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양쪽 국민이…. 미국도 그렇지요? 주권자들이나 전부 외면하지 백성은 지금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쪽 주권자들만 물러가는 날에는 자연히 우리 시대로 넘어온다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의 문화의 분립 문제는 한국에서 전부 다 조정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것은 동양을 중심삼고 나오는 새로운 통일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서구사회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는 좌우사상입니다. 좌우사상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의 사상인데 동양에서 나올 수 있는 새로운 사상은 부모의 사상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좌우가 통일돼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두익사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에게 '이거 잘못 됐소'하면 '그렇습니다'하고, '내 말 들어' 하면 '예'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것입니다. 간단하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주장하는 것보다도 부모님이 주장하는 것이 더 좋으니 따라가야 된다' 할 때는 '예스' 한다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부모가 나왔기 때문에 남북의 격차 문제…. 전부 형제라구요. 4형제라고 보는 거예요. 4형제와 같다고 본다구요. 백인과 유색 인종이 형제들인데 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조정한다는 것입니다. 동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만 말을 듣게 된다면 남북의 격차 문제는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불러다가 얘기하면 '부모님 마음대로 하소' 하는 것이 이 우주의 이치이기 때문에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한국은 그러한 격차 문제, 빈부의 격차 문제를 중심삼고 대처할 수 있어야 할 텐데…. 한국은 참 재미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계를 움직여 나온 것은 서양인데, 한국은 지금까지 40년 역사를 두고 보게 된다면 동쪽이 움직여 나온다는 것입니다. 평양은 서쪽인데 평양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동쪽이 어디냐 하면, 등골과 같은 경상남북도, 경상도라는 거예요, 경상도. 지금까지 이렇게 돼 나온다는 거예요. 동쪽 사람들, 경상도, 함경도 사람들이 지배를 한다는 거예요. 그게 동쪽인데, 서쪽인 평안도 사람들이 지배해야 할 텐데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함경도 사람들이 지배하고 있다는 거예요, 동쪽 사람들이. (녹음이 잠시 끊김) 탕감하기 위해서는 동쪽이 서쪽을 지배하고, 서쪽은 동쪽 앞에…. 그러니까 여기에, 동쪽과 서쪽이 합하면 평준화 되는 거예요. 그렇게 평준화 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도 있다고 봅니다.
빈부의 격차를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빈부 격차 문제를 보게 되면 동쪽은 부자고 서쪽은 못산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탕감을 중심삼고 반대적 입장에 서 가지고 세계적으로 하나의 청산을 하기 위한 섭리적 관점에서 그렇게 됐다고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되는 날에는 그것이 다 수평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통일을 하자 하는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지성세계, 정치세계의 풍토에는 레버런 문이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옴과 동시에 횡적 조직편성에 있어서 학자들을 규합하기 위해서…. 이번에 한국에서 학자들을 데려다가 미국 순방 훈련을. 시킨 것도 전부 다 군, 도시 책임자를 배치해 가지고 대학가를…. 종적인 면과 횡적인 면을 볼 때, 국민을 횡적으로 보면 종적인 면은 대학가입니다. 교수와 학생은 전세대와 후세대로서 부모와 자식지간입니다. 그런 관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인사조치를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 횡적 기준을 세울 수 있는 훈련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종적 횡적, 남북 동서….
이렇게 보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것은 세계적입니다. 세계적이기 때문에 동양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서양과 전세계의 통일교회를 대표한 운동이니만큼 이제 한국이 이와 같이 하나되어야 할, 이와 같이 통일되어야 할, 새로운 풍토를 조성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한국 통일교회만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세계 통일교회가 움직여줘야 됩니다. 그래야 세계 영계가 움직이는 길이 열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날이 오기 전에 영계와 육계, 통일교회와 기독교를 대표할 수 있는 이 기준을 심정권으로 연결시킨 사람이 흥진군입니다. 흥진군이 가서 예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지상기지와 천상기지가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교량이 놓여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의 지도자가 레버런 문과 연결되고 한국과 연결되는 놀음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에 7천 명의 목사가 한국에 가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도 이미 기독교를 중심삼고 한국 통일교회와 세계 기독교가 종적인 면에서 하나되고 있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금년에 이 일만 끝나면, 7천 명 목사의 한국 방문만 끝나게 되면 미국 교계의 모든 지도층들은 전부 다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게 될 것입니다. 전기독교에 새로운 방향성이 결정될 거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회는 무슨 기반 위에 서 있느냐? 가정기반에 서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와 다른 것이 그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종교는 개인기반을 중심삼고 나오기는 했지만 가정기반을 위주로 한 것은 없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을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지상에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언제나 영계만을 중심삼고 나왔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지상기반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교회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동한다는 것은 선생님의 가정이 이동하는 것이 되고, 선생님이 이동한다는 것은 통일교회가 이동하는 것이 되고, 선생님이 이동한다는 것은 세계 통일교회 가정과 통일교회 식구가 이동하는 것이 됩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대표적인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은 여러분이 아는 바일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이제 한국은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기독교 책임자와 통일교회를 연결시킬 수 있는 종적 기반이 되어 있으니, 이것이 주류적 입장으로 결과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니 여기에 방계적 입장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한국에 감과 동시에, 통일교회 교인들과 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여기에 연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만 돼 가지고 남북에 영향을 주게 되면 '아, 세계가 하나되는 것은 공산당에 의해서도 아니고 민주세계에 의해서도 아니구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남북이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겠구만. 종교가 하나되는 것은 구교에 의해서도, 신교에 의해서도 아니구만.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하나되고, 종교들이 하나되는 것을 볼 때 통일교회가 중심이구만' 이럴 것입니다. 그렇게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 세계 사람들이 그런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그렇게 다 모았느냐? 보면 일본하고 한국이 역사적 원수이고, 미국하고 일본이 40년 원수이고, 독일이라든가 구라파 국가들이 서로서로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원수 패들이 한국에 가서 통일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돼 가지고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을 중심삼고 결속운동으로 딱 묶어진 것을 어디에 갖다가 심느냐 할 때, 미국에 심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뿌리가 되는 한국 땅에 심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번이 그런 때입니다. 이번이 그런 때라 이거예요. 여기에서 그런 운동을 해서 훈련된 것을 가지고 한국 땅에 가서 심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지도 한국 땅이 중심이고, 세계 모든 국가도 한국 땅에 갖다가 묶었고, 사람도 이제 결실을 한국에서 맺도록 갖다 심어 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한국 땅에 심어 가지고 거둠으로 말미암아 세계 사람들과 세계의 땅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심어서 세계 사람과 땅을 거두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창고에, 본 창고에 갖다 넣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거두었다가 심는 때가, 통일문화권을 위해 새로이 심는 때가 이제부터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모든 국가를 한국에 연결시키고 모든 사람을 한국에 연결시켜서, 그것을 결합시켜 하나 만들어서 한국에 심게 되면 한국은 홈 랜드(home land;본향)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으면 본향을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축복받은 가정은, 전부 다 갈 수 없으니까 한 사람이 한국에 가야 할 책임을 지고…. 가정이 다 가야 할 텐데 그럴 수 없으니까 아버지 대신 어머니가 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못 가게 되면 아들딸 중의 한 사람이라도 보내야 됩니다. 가정을 대표해서 한 사람이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이 없고, 아들딸이 없거들랑 부처 중에서 한 사람은 가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약혼한 사람들은 둘 다 가야 됩니다. 국가를 대표한 대표 수를 결속시켜 가지고 한국에 갖다 연결시켜야 할 것이 이제 나머지 기간에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약혼하지 않은 그 외의 사람들도 한국에 연결시켜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벌써 2년 전부터 선생님이 7천 명 이상을 동원해야 된다고 하는 말을 들었지요? 「예」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자,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가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물질적 기준을, 3수, 4수, 3백 불 가지고 안 되겠으니 3천 불, 4천 불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천 불은 3수를 대신하기 때문에 거기에 천 불을 가함으로 말미암아 4수를 만들어 7수 완성을 채우는 의미에서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7천 수를 맞추기 위해, 7수로 탕감하는 의미에서 이러한 숫자가 나오는 거예요. 7천 명을 대표한 물질적 조건으로서 7수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7천 명을 이동하는 의미에서 상대적으로 물질을…. 그래서 지금 7천 명을 한국에 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7천 명은 물질적 7수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3천 불 내지 4천 불을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 7천 명이 가고 7수의 물질이 가는 데는 세계복귀의 내용이 연결 돼 있기 때문에, 이런 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준비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7천 명이 가는 것은 온 세계인류가 가는 것이요, 이 7수를 대표 한 3천, 4천 불이라는 것은 모든 물질을 한국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한국 국민은 남북을 합하면 6천만입니다. 거기에 7수를 갖다 붙임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3수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안팎으로. 세계를 갖다 붙이면 7수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7수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7천도 거기에 해당되고, 물질적 7수를 위한 4천 불도 거기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경제, 돈이 필요하냐? 여러분이 한국에 심으러 가느니만큼 그것을 한국에 가지고 가야지 한국에 있는 것을 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탕감조건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국에 가는 것은 배우러 가는 것보다도 주러 간다는 거예요. 무얼 줄 것이냐? 피땀과 사랑입니다. 피땀을 흘리고 사랑을 보여 주기 위해서 간다는 거예요. 그것 외에는 줄 것이 없다구요.
이렇게 하면 섭리적 탕감조건으로 제시하는 모든 것이,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상이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입장에서 하나의 결론이 설정된다는 것을 이제 여러분들은 알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 여기에 찬동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손들고 있어요. 내가 기도하겠다구요.
사랑하는 아버님! 한국의 비참사, 한국 민족의 비참사, 현재 혼란 중에 있는 이 모든 어려운 일들은 세계의 모든 혼란상을 대표한 것입니다. 여기에 남북이 갈라지고 동서가 분립된 모든 역사적인 사실들을 규합해서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교회의 통일적인 제단을 통하여 제물적인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새로운 운세 시대를 향하여 전진해야 하는 것을 알았사옵니다. 하오니 여기에서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맹세하는 이들을 국가의 대표인 동시에 세계를 대표한 만민으로, 아버지, 받아 주시옵소서.
이제 참부모가 가는 길 앞에 모든 것이 형통하여 통일된 운세와 더불어 하늘땅을 통합하고, 온 우주의 천리 운세가 여기에 박자를 맞추어 새로운 해방의 길이 트여질 수 있을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오니 뜻하시는 대로 형통하시기를 바라옵니다.
이러한 선서와 더불어 모든 것을 아버지, 기쁘신 가운데 받아 주시옵소서. 탕감적 조건을 세우시어, 오늘 이날을 중심삼고 볼 때, 이 중요한 3년노정의 2차년도의 3분의 2를 지냈습니다. 소생, 장성 기간을 지낸 것입니다. 이제 3분의 1 남은 이날, 인진 딸과 형진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 마당에서 이와 같은 선언을 하고 이런 모든 것을 제시하는 것을 기쁘게 받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이 전체를 뜻하신 대로 승리하시옵소서. 기쁨으로 받아 주심을 감사드리면서 이날의 이 전체를 선포하나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앉으라구요. 닥터 더스트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오늘 말한 거? 닥터 더스트는 잘 알아야 된다구.
쥬위시 피플(Jewish people;유태인)이 한국과 다른 것이, 쥬위시 피플한테서는 이런 세계적 사상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유대교에는 그런 역사적 배경이 없다는 거예요. 아시아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합한 데는 한국밖에 없다는 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인도와 중국문화를 중심삼고 통일할 것이었습니다. 인도문명을 대표해 한국에 연결됐던 것이 불교이고, 그다음에는 중국문화를 대표한 것이 결국은 유교예요. 그다음에는 서구 문화, 서쪽으로 간 기독교, 기독교가 서쪽인 로마에 가서 로마의 국력을 중심삼고 승리해서 거두어 가지고 이것이 한국에서 세계적 종교로 열매맺힐 수 있는 대표적 기준을 갖추었기 때문에, 한국이 유대 민족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축복의 기지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인도의 열매가 불교인데 그것이 한국에 심어졌고, 중국의 유교가 한국에 심어졌고, 예수님 때에 하려 했던 문화의 통일이 기독교가 한국에 심어져 가지고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수님 때에 그러한 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세계 통일을 못 했으니, 2천 년이 흘러 한 바퀴 거꾸로 돌아와 가지고 동양의 한 기지를 찾아서, 한국에서 불교문화 통일, 유교문화 통일, 기독교문화 통일을 이루어 가지고 새로운 통일세계로 등장하는 것이 섭리적으로 볼 때 불가피한 귀결입니다. 유대 나라 역사에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에 유대 나라도 한국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유대 나라에는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세계적 재림주가 안 오고,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나오는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서구 사회의 통일세계를 만들었으나 다 깨뜨려 버렸거든요. 그래서 서구 세계의 통일과 더불어 아시아 세계까지 통일할 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딱 그 로마의 교황청과 같은 새로운 통일교회 교황청을 중심삼고 서구와 아시아를 연결시키는 통일 문화권의 형성이 벌어져야 됩니다. 반도를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적 문화권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현대문명이 로마를 중심삼고 1200년의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로마의 권위를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아시아를 중심삼고, 한반도를 중심삼고 새로운 천년 세계를 거쳐서 영원한 문화권이 형성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걸 실제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로마 반도예요.
그러면 왜 반도가 중요하냐? 지중해는 여자의 자궁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음부예요. 그래서 대서양 문화권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번에는 태평양 문화권을 중심삼고…. 한국은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반도는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일본은 여자와 딱 같다는 거예요. 지금 태평양 문화권을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태평양 연안에다 내가 수산사업을, 미국의 알래스카와 남미를 중심삼고 수산사업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수산자원은 육지의 자원과 연결된다고 보기 때문에 수산사업을 한다는 거예요. 고기를 중심삼고 볼 때 육을 지배한다는 거예요. 육지의 사람은 고기를 상징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모양이 다를 뿐이지요. 바다의 물 같은 것이 육지의 공기라는 거예요,
베드로에 대해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고 한 것이 뭐냐 하면, 고기로써 사람을 상징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를 잡아 해양권을 쥐면 육지권까지 쥘 수 있다는 것이 섭리의 관입니다. 따라서 알래스카를 점령하면 모든 해양권이 점령되는 것입니다. 세계 수산 수입의 85퍼센트가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5퍼센트는 대서양에서 나오고, 그다음에 10퍼센트는 태평양에서 나와서 100퍼센트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대서양 문명권을 움직인 로마와 같은 그런 반도를 중심삼은 통일문화권, 새로운 이상적 왕권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섭리가 그런 거예요.
서구문명권에 있어서, 일본은 해와국가인데, 서구는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이 하늘편 해와의 것을 빼앗아 갔기 때문에 아시아문화권을 대표한 일본이 서구문물을 전부 다 도둑질해 왔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전자 세계에서는 일본이 주도국입니다. 섭리 시대에 맞는 위치가, 일본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기준이 그때에 비로소 찾아졌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늘편 해와이기 때문에 정신적인 면을 대표한 해와인데, 일본이 물질적 주체국이 됐다는 것은 결국 영계를 대표한 해와의 입장이 안팎으로 다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역사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일본 내에 머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륙을 거치지 않으면, 대륙으로 가지 않으면 일본은 망한다는 거예요. 다 뺏긴다는 거예요. 한국한테 다 빼앗긴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려간다는 거라구요, 1988년도부터는. 그래서 섭리상으로 보면 경제적 유동을 잡아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대개 어떻게 되겠다는 것을 알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서구 사회가 천사장 국가라는 것을 주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섭리해 온 전부가 이제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으로 떠나 가서…. 오늘 얘기한 것을 중심삼고 '섭리가 이렇게 됐고 한국 민족이 그렇게 됐기 때문에, 아하 제3이스라엘권이 우리의 이상적 고향 땅이 되는구나' 하는 칸셉트(concept;개념)를 이론적 배경을 통해서 확실히 알았을 거예요. 이렇게 되면 사탄세계는 관계를 갖지 못한다는 거예요. 사탄이는 끝난다 이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게 마지막이예요. 요 3년 동안…. 명년까지 다 안 끝나면 1992년까지 가는 거예요. 2차 대전 이후에 7년을 중심삼고 섭리를 종결하려던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걸 못 하고 40년 연장시켜 가지고 일을 했으니만큼 1992년까지, 1986년서부터 7년 노정을 중심삼고 1992년까지 계속할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문제는 미국 대통령이예요. 미국 대통령을 레버런 문이 세우면 말이예요, 다음 선거 때에 결정하면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명년이 미국이 제일 어려운 때입니다.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혼란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공화당이나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를 당이 결정하게 되면 아무리 대통령 후보 지명권에 나갔던 사람이 많았더라도 선임된 그 한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밀어 주게 돼 있는데, 요즘에는 당의 말을 안 듣는다는 거예요. 최대의 혼란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전번의 선거 참가율은 37퍼센트입니다. 자꾸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제 더 내려갈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우리로 하여금 활동기반을 빨리 잡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요, 섭리적 관입니다. 섭리관적으로도 우리가 많은 비율을 차지할 수 있게끔 내려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AFC(American Freedom Coalition;미자유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7, 8, 9월에 큰 환난을 받는다고 했는데, 알리 노스 중령이 나와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를 구함과 동시에 민주당이 떨어질 수 있는 그 찰나에 기수를 든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 서신 보내기 운동을 중심삼고 애국정신을 호소해 가지고 국민운동에 불을 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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