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여기 보면 저기 한 줄, 한 줄 더 만들어요. 한 줄 더 만들어요. 한 줄, 한 줄 더, 한 줄 더 만들라구.「입구에 있는 남자들이 들어와요. (어머님)」남자들 다 들어오라구. 자, 훈독회!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1장 창조의 원동력은 하나님의 참사랑 1)참사랑은 하나님의 뜻이 머무르는 중심’부터 훈독)
『……천사와 천사장의 입장인 종들이 아담의 입장인 예수를 중심삼고 해와의 입장인 딸을 창조했다면 그 딸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딸이 아니었겠습니까? 마리아와 요셉이 그 하나님의 딸과 예수를 축복해주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딸과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주관성 전도 문제는 해와가 저질러 놓은 일이기 때문에 여자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리아가 천사장도 복귀해 줘야 되고…』
여자들이여, 심정권, 왕궁 심정권을 타락시킨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그것까지 희생하면서 모든 것을 불사르면서 가야 돼요. 천국의 왕권, 심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그때까지. 책임을 여자가 져야지.
아담을 속인 것은 좋지만 아담 대신 누가 나왔느냐 하면, 천사장이 나왔어요. 천사장이, 한 단계 낮은 것이 높은 데에 있는 여자를 타 버렸다는 거예요. 불타 버렸다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는 아래에 있고 남자는 위에 있으니까 타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반대가 돼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여자는 불살라 버려야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 사람은 대번에 알 텐데, 일본 여러분은 그 심정이 뭐인지 알겠나? 그거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으면 연구해 봐요, 동그라미 해 놓고. 자, 계속하라구.
『……만약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과 해와가 이룬 가정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가정임과 동시에 인류시조에게 있어서 최고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터전이었을 것입니다.
고통이라든가 낙망이라든가 혹은 탄식하는 것들을 보고 느끼지 아니하고 기쁨과 행복만을 느끼며 영원을 소망하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서 하나님의 주관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런 것 전체가 저끄러졌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다시 복귀해야 하는데 그것을 결코 그냥 그대로 복귀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 해와국가가 책임이 얼마나 중요해요? 복귀 천지를 위해서는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새 뿌리를…. 180도로 이렇게 전환해야 돼요. 180도, 반대라구요.
이 세상은 지금 타락한 세계, 모든 것을 반대로 가면 천국으로 갈 수 있어요. 천국권 내 어디든지 들어가게 돼 있어요. 날아가면 어디든지 갈 수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여자들이 한 몸에서 그거 다 이뤄야 되는 거예요. 부분이 아니라 전체에서 이뤄야 돼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이것이 안 되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훈련받아야 돼요.
영계 가 가지고 축복받았더라도 다시 갈라져 가지고, 아들딸이 있는데도 갈라져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갈라놓아 가지고,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도 갈라진 입장이니 아들딸들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 참소의 함성이 없어질 때까지 자기들이 본연의 영혼을 통한 본연의 자리를 잘 잡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런 것을 알고 세상에서 마음대로 못 살아요. 아무리 죽을 고생을 하더라도 죽으면서 내 모든 살과 뼈가 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지나니 향기로운, 향기의 기름 냄새로서 받아들여야 돼요. 그래, 불태워야 돼요.
여러분, 가슴이 불탄다고 그러지요? 그러잖아요? 가슴이 타잖아요? 그거 뭐가 타느냐? 사랑의 길이, 하나님이 본연의 사랑의 길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타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육신이 그 사랑을 모르니까 가슴이 탄다고 하지. 가슴, 해 봐요.「가슴!」가슴이 뭐예요? 꼭대기를 말하는 거예요, 꼭대기. 갓! 슴은? 갓 쓰면? 신랑 각시가 만난다 이거예요.
한국에서 상투 틀고 갓 쓰는 것은 벌써 신랑 각시를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혼자서는 못 써요. 그래, ‘갓 씀’은 뭐냐? 가슴이 불탄다! 가슴이 불탄다는 것은 불탈 수 있는 사탄의 요소가 있다는 거예요. 자! 앉아서 뭐 사무 보겠나? (웃음)
「계속합니다. (김효율)」이거 중요한 편이에요, 이게. 이 내용을 환히 알아야지. 왜 몸과 마음이 싸우느냐 하는 문제는 뭐 철학적인 것으로나 모든 것으로도 해명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하면 해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 내용을 알아야 전부 다 해명을 할 수가 있고 풀리지, 안 풀려요.
타락, 타락이 뭐인가 하면, 사랑의 길에 끌리는 것을 말하는데 그걸 몰라요, 사랑의 길이 뭔지. 그런데 무슨 뭐 선악과 따먹었다니 그런 미친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자!「계속합니다.」
여기 일본 나라에 살던 사람들은 한국 나라에 와서 못 고치면, 세계에 어디에 들어가 가지고도 못 고치면 영계에 가서라도 고쳐야 된다구요. 세계 들어가 몇천년 걸렸으면 영계에 가서도 몇천년, 더 아름답고 깨끗한 곳이고 몇십배 아름다운 곳이니까 몇십 배 이상 고통을 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함부로 뭐 적당히 살면 선생님같이 저런 안타까워 가지고 저런 말을 풀어 가지고 후대에 남기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게 ≪천성경≫이에요. 하늘땅이 전부 다 배우는 거예요. 그래, 땅의 여러분들은 영육을 가졌으니, 영육을 가지고 들으니 깊고 높고 넓은 데가 말이에요, 껍데기하고 뼈하고 한데 붙어 다니는 거예요. 이게 갈라지면, 이거 갈라진 걸 어떻게 붙이겠나? 누가 붙여 주겠나? 이거 갈라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꿰매 줄 수 있는 주인이 구세주고 주님이라는 거지. 자!
『이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보면 재창조 역사를 통해서 해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천사장이 있고, 해와도 있고, 아담이 있고,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4위의 형태를 갖춘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타락을 했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 있어서는 재창조 원칙을 통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복귀역사는…』
여러분이 지금 배 타지요?「예.」어제 배 탄 사람들 손 들어 보자! 절반! 그렇지요? 내리라구요. 그 짓도 괜찮아요.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배를 타야 돼요. 바다를 사랑해야 되고, 배를 사랑해야 되고, 낚시나 밑감도 사랑하는 가운데서 나와 하나돼 가지고 밑과 꼭대기를 순환할 수 있고 동서로 순환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게 상하로 좌우로 전후로 순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나갈 때 배를 타고 나가는데, 배를 뭣 때문에 탔느냐? 사랑의 길을 이루기 위해서! 사랑의 뜻길이 우리에게서도 떠났고, 사랑의 뜻길이 산야에서도 떠났고, 사랑의 뜻길이 여러분 가정에도 떠났고, 사랑의 뜻길이 나라 세계에서도 다 떠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는 다시 이것을 감아쥐어 가지고 내가 거기에서 부활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떠날 때는 ‘너희들 사랑했다.’ 할 때, ‘나를 사랑했다니, 예, 그렇습니다. 영원한 세계에 가면 그 영원한 복을 우리도 받을 수 있는 것을 남겨서 고맙습니다.’ 이래서 자연굴복해야 된다구요. 그래, 인생살이가 이 원리를 모를 때와 알 때 그 생활의 그 차이가 천지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이 물을 지을 때 얼마나 사랑했겠나? 앞날에 자기 몸이 될 수 있고, 자기 아내가 될 수 있고, 자기 아내의 주인 될 수 있는 몸을 지었는데, 그 몸 가운데 물이 얼마나 귀해요? 물이 4분의 3이라구요. 70퍼센트예요.
그 70퍼센트의 물과 30퍼센트의 자연의 모든 원소가 합해 가지고 상대가 됐는데, 상대를 품는다는 것은 물을 사랑하고 모든 자연을 사랑한 위에서 품는다는 자체가 되지 않고는 물이 저주하고, 만물 만상이 저주하고, 공기니 햇빛이니 모든 전부가 저주한다는 거예요. 그걸 할 수 없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어제 선생님이 뭐 헬리콥터도 못 온다고 해 가지고, 어제 상당히…. 중간에서 아주 눈도 퍼붓고 비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신준이는 울어요. 공기가 찬 데 있으니까. 푸푸푸 했지요? 이 입술이 이래 가지고 얼마나 부들부들 떠는지 몰라요. 푸푸푸! (웃음) 얼마나 힘을 주고 하는지 말이에요, 나도 그거 따라하면 세 번 하더라도 정신이 아찔한데, 계속 ‘푸푸푸!’ 해요. 그러고 나서는 울어요. 울더라구요, 자기도 안타까우니까. 그마만큼 예민해요.
그래, 끝날에는 어린애들이 예언한다고 그랬어요. 아기들보고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어머니가 젖을 먹일 때도 아기들은 벌써 느낀다는 거예요. ‘어제 젖 먹을 때와 오늘 아침에 먹는 젖이 맛이 다르다. 아,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싸운 맛이로구만.’ 하고 느낀다는 거예요. 그러니 젖을 먹으면서도 막 고개를 흔들고 그런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고 내 정자 난자와 씨가 전부 다 조화하게 된다면 기뻐해 가지고 좋아 가지고 팔다리로 어머니 가슴을 만져 주고 혹은 들추기도 하고 이러면서 막 좋아하면서 젖을 먹는데 말이에요. 아기들보고 한번 그래 보라는 거예요. 불안한 자리에서 젖 먹여 봐요. 절대 아기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지.
그래, 배 타고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아 가지고 뭘 할 것이냐? 하나님 앞에 아침 점심을 만들기 위해서, 아침상을 대접하기 위해서 하고, 역사에 언제 만날지 모르는 그런 천지의 대주재 되는 하나님의 아침 진지를 지을 때에 이 생선으로 대접하겠다 해야 돼요. 생선이 비타민이 전부 포함된 제일 영양소가 많은 거예요. 지방이 제일 많다는 거예요. 그래, 점심 저녁도 그렇고, 밤에도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하면 뭐가 물어도, 낚시에 물려서 깜부기가 확 가라앉으면 정신이 통일돼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잡아채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야 돼요. ‘아, 이거 물었다. 채라, 채라!’ 이거예요. 벌써 깜부기가 싹 들어가면 습관이 돼 가지고 이 양손이 들어 채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거 들어 챌 때 하나님이 ‘얼른 잡아라!’ 할 때 하나님 앞에 있어서 ‘나, 빨리 잡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위한 것이요,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지요? 선생님이 그저 뭐 타라니까 선생님 이름을 팔아 타지, 자기를 팔아 가지고 타지 않잖아요? 문제가 심각해요.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진짜 참사랑을 하고 먹이면 자기 살을 잘라도 아픔을 느끼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고문을 받더라도 자기 결심한 애국심이라든가 자기 동지를 위한 수고의 길을 갈 때는 아픔을 모르고 참고 참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유관순 같은 사람이 일본 제국주의 시대에 몸뚱이를 여섯 개 자르더라도 굴복하지 않았어요. 자기 몸뚱이 세포에 칼이 지나가도 그걸 부정할 힘이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힘을. 참사랑에 하나되면 그래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사람이 더 분 것 같네, 엊그제 아침보다. 불었나?「아닙니다. 그대롭니다.」그런데 더 많아 보여. (웃음) 안 불었어?「예, 백 명 그대로입니다.」백 명 그대로야?「예.」여기 여수·순천 여자들이 많이 온 모양이지?「예.」안 불었다고 그렇게 얘기하면 되나? 불어난 것처럼 보이게 되면 여수·순천에 있는 여자들이….
여수·순천에서 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수련생 말고 구식, 식구! 손 들어 봐!「아버님, 지난번 1차 2차 했던 수련생들이 도와주기 위해서 한 열 명이 와 있습니다.」그래, 왔지. 그것도 불어난 거지, 이 녀석아! (웃음) 내가 그 사람들 안 왔다고 봤기 때문에 많게 보였는데, 그렇게 말했으면 뭐 여수·순천 식구들 손 들어 보라는 그런 얘기 할 필요도 없잖아? 많은데.
대중을 지도했기 때문에, 일생동안 그걸 업으로 했기 때문에 몇 사람만 차 있고, 몇 사람만 졸아도 알아요. 벌써 머리가 들리고 눈이 전부 다 보일 텐데, 눈이 안 보이고 이게 낮아지면 조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모르는 그런 모든 것을 느끼고 지내 왔기 때문에 까딱해도 안다구요.
그래, 전문가는 냄새 맡고도 알고, 모양을 보고도 알아요, 무슨 병인지. 알겠나? 그래, 그런 선생님을 존경하고 좋아하려면 자기들이 그런 입장에서 좋아해야지, 그렇지 않은 입장에서 좋아한다는 것은 사기꾼 성격이 있고, 도적놈 성격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은 눈을 똑바로 떠서 분별해 가지고 아무리 곱더라도 거기에 구더기가 득실거리는 된장독을 갖다 퍼부을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으면 알겠고, 모르겠으면 몰라도 돼요. (웃음) 원리를 배웠으면 환히 알 텐데, 모르는 것들은 그저 지옥 가야지 별수 없어요. 자!
열 번만 왔다 가면 불평할 거라구.「불평 안 합니다. (김효율)」(웃음)
『유대민족이 예수를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는 홀로 국가와 세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예수님이 죽은 원인을 확실히 얘기해 주면 세계 인류가 유대인을 지상에 안 남기기 위해 총데모가 벌어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천지부모를 죽였어? 아담 해와를 죽인 사탄을 잡아치우려고 왔는데, 천지부모로 온 하나님의 몸까지 죽여 버렸으니 용서하는 법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선생님이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모르니까, 몰랐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지.
그래,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유대인이 배밀이 하면서 천년을 하루같이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르쳐 줬는데도 회개 안 해? 회개해야 돼요. 선생님은 회개도 많이 했지, 대신. 회개하면 눈물을 흘리지 말라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면 눈이 아파요, 흘리지 말라는데. 알겠나?
여러분, 이 ≪천성경≫ 말씀도 선생님이 불이 붙고 불이 최고로 붙을 때 불을 끄기 위한 주인의 심정을 가지고 물을 퍼붓는 거예요. 퍼붓는데 물이 없어요. 얼마나 안달복달했겠나? 딱 그와 같은 심정이에요. 거기의 아들딸이 전부 다 불타 죽어요. 수억의 사람이 다 불타 죽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래, 어느 동네를 쓱 지나가면 ‘이놈의 동네가 오래 못 가겠구만.’ 그런 것을 느껴야 돼요. 알겠나?
어제 헬리콥터가 못 오겠다고 그래요. 못 오긴 왜 못 와? 내가 순천에 갔을 때 눈이 안 오고 날이 맑기 때문에 벼락이 떨어진다고 했더니 못 오겠다고 했던 녀석들 한 얼마야? 한 30분 있다가 전화 오지 않았어? 바람이 좀 불면 뭐 어때? 우리 신준이가 울고 야단을 했지.
그런 모습을 볼 때, 그렇게 기후가 나쁠 때는 그거 기상대에서 그렇게 나쁘다는 것을 전화하면서, 들으면서 하기 때문에 그거 맞는 말이지만, 자기 부모가 죽고 살고,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문제에서는 (오고 가다가) 태풍에 맞아서 떨어지더라도, 죽더라도 지옥 가는 영이 안 된다구요. 천국 가는 영이 될 수 있는데 뭐가 걱정이냐 이거예요.
그래, 보기 싫은 이 여자들이 와서 기다리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기다렸어요?「예.」선생님 오기를 기다렸나, 안 기다렸나?「기다렸습니다.」뭐 기다리기는 뭐 기다려? 자기 집에 둔 아기하고 남편을 기다렸지, 선생님을 기다렸어요?「아닙니다.」응?「기다렸습니다.」그거 못된 여자들이에요. (웃음)
그래, 못된 여자가 왜 됐느냐 이거예요. 아들딸하고 남편밖에 사랑하지 못하니 하나님은 바깥으로 쫓겨났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으면, 남편보다도, 아들딸보다도, 자기 부모보다도, 나라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쫓아냈으니, 그렇게 됐으니 뒤집어 놓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방에 들어가 모실 수 없는 것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참부모라는 것이 여러분과 다른 게 뭐 있어요? 선생님도 근원 핏줄은 사탄의 핏줄로 시작했어요. 이걸 뒤넘이쳐서 이래 가지고 과제를 탕감하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도 탕감을 많이, 골수까지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역사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택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말이에요,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20대 그때에도 벌써 삼십, 오십 된 사람도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나를 만나자마자 인사, 경배하는 사람을 많이 만났다구요. 왜 이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당신은 어린애와 똑같은데, 어른이 된 당신과 같은 모습인데 나를 지도한다 이거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앞으로 하늘이 키워 나오는 구세주고, 키워 나오는 메시아고, 키워 나오는 재림주고, 키워 나오는 참부모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역사적인 모든 탕감 승리의 기반을 역사에 남긴 그 자리권 내인 사람은 직접 관여해 가지고 가르쳐 주고 인도해 나가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교사가 돼 가지고 외국에 나가 있으면 비자가 없어서 쫓겨나 감옥에 들어갈 수 있게끔 되면 국경을 넘어갔다 와야 돼요, 3개월씩 기다리려면. 그런 어려운 자리에 있으면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요. 그런 어려운 자리를 거쳐간 모든 선배도 있기 때문에, 그런 선배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보고 하나님이 인도하는 거예요.
그래, 선배가 앞에 서고 하나님이 여기 서고 여러분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탄을 방어할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아마 여러분이 최고의 임박, 급박한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면, 과거에 선조가 이런 자리에 있을 때 하늘이 도왔던 사람들이 나타나 가지고 지키고 사탄의 길을 막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직접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이 그런 긴박한 상태가 안 됐어요. 안 되면, 고향에 돌아오게 되면, 선교사를 할 때는 하루에 모든 되어지는 어려운 일을 가르쳐 주다가 고향에 가면 그렇게 가르쳐 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안 가르쳐 줘요. 그래, 일선에 나가야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뜻을 위해 죽고자 하는 그저 이슬같이…. 고요한 밤 가운데는 이슬이 맺혔지만, 조금만 바람이 불게 되면 말이에요, 어떠냐? 바람이 왜 부느냐? 고요할 때 아침이 된다면 말이에요, 온기가 생겼으니 추운 것이 불어오는 거예요. 새벽 때는 고요해요. 해질 때하고 밝을 때에는 고요한 밤이 벌어져요. 왜? 저녁에 그렇게 고요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이 잠이, 졸음이 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요해요. 사실 그래요.
그러니 아침과 저녁을 봐 가지고 일기를 판단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만큼 고요한 저녁이었느냐 이거예요. 고요하지만 해지기 전에 저 앞에 검은 구름이 모였으면 그 다음날 밤과 그 다음날이 좋지 않아요. 아침에 해 뜨기 전에 날이 좋겠느냐 해서 볼 때, 아침에 해 뜨기 전에 검은 구름이 덮여 가지고 있으면 다음날이 좋지 않아요.
그래, 일기를 봐 가지고 날씨를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모든 것을 마음이 다 알게 돼 있어요. 마음은 햇빛을 받아요. 태양을 대해서도 가르쳐 줘야 되고, 바람도 가르쳐 줘야 되고, 뜨거운 자리도 가르쳐 줘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다 맞춰서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병나서 여기 저기 바람 같은 것을 잘못 쐬면 감기에 걸리지요? 타락 안 했으면 그렇게 감기에 걸리지 않고 어디로 가면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두꺼운 옷이라든가 온도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맞춰 주면 감기 안 걸려요. 선생님도 감기에 걸렸어요. 헬리콥터 타게 되면 찬바람이 틈으로 들어오는 것이 얼마나 세요? 비행기는 가는데 바람이 들어와 부딪치려니 그 틈새로 밀려 빠지는 바람이 몇 배가 세니까 잘못하면 감기에 걸릴 수 있어요.
정상적인 이 환경의 기준을 위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대상적인 존재들이 맞추게 돼 있다는 거예요. 추우면 더운 것, 더우면 추운 것을 맞춰서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자리, 정상적인 자리에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서 옷도 이렇게 선생님은 둘 입었어요, 이거. 껍데기를 안 입고 둘 입었어요. 자기를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마음도 그래요. 사람을 보면 부끄러움을 느낄 때가 있어요. 마음이 알아요. 선생님이 그냥 자유분방하게 말하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이 그렇게 기쁜 환경이 됐더라도 진짜 가서 접하려면 여러분의 마음에서 선생님이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 자기 밑창까지 들여다보는 그런 무엇이 나기 때문에 이렇게 쭈그러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 안 느껴요? 좋기만 해요?
아이고, 밤이 온다! 좋기만 한 밤이 오니까 자라는 거예요. 밤이 오면 쉬라고 하는데, 쉬라고 해서 자라고 하는데 낮에 도박, 투전판에서 투전하고 고달프게 있으면서 또 밤에도 투전하고 고달파지니 낮에 자야 할 텐데, 안 자면 병나는 거예요. 돈을 잃어버렸으면, ‘아이고, 어떻게 했으면 잃어버리지 않고, 이랬으면 몇백 배 땄을 것인데….’ 그런 공상이 연결된다구요. 그거 도박해 보지 않은 사람은, 도박해서 잃고 따 본 사람이 아니면 몰라요.
야! 따게 된다면 뭐 이불 쓰기 전에 눈감고 들어가는데. 일어서면 ‘햐! 다음에 가서 탕감복귀해야 되겠다.’ 하고 밤새껏 이래야 되고, 이래야 되고…. 그 녀석은 ‘카지노에 가서 블랙잭이 나올 것인데 나는 어떻게 해서 하나의 학이 나오고 1점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졌구만.’ 그런 것이 자꾸 생각나니까 잠 못 자는 거예요. 그러다가 돈을 잃어 가지고 자기가 돈을 안 빼니까 주인이 와서 빼 가요. 갑자기 놀라서 눈 뜬다구요. 그런 곡절의 심정이 있어서 잠을 못 자는 거예요. 그거 계속하면 병이 나는 거예요. 심장병, 화병!
화병이라는 것을 알지요? 뭘 조금만 해도 가슴에서 불이 타고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화병. 그래, 화병에 걸리면 실제적으로 거기에 대응적인, 몸뚱이는 대응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에 몸이 거기에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면 가는 거예요. 알겠나? 「예.」
몸 마음이 기뻐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선생님 앞에 거짓말하게 되면 그 거짓말을 한 번, 두 번 한 것이 있고, 세 번 한 것이 있으면 암만 잊으려 해도, 선생님이 사실로 알고 있는데 여러분이 잊어버리려야 잊어버릴 수 없어요. 기억 안 해도 그렇게 마음이 벌써 안다는 거야, 언제 잘못했는지.
여러분의 마음이 아나, 모르나?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타락한 양심인데, 73퍼센트 안 되는 이게 100퍼센트 됐으면 그런 행동을 할 수 없는 거예요. 73퍼센트, 이런 기준에 간 마음도 아는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그렇게 행동을 하나? 행동하려면 갑자기 몸이 경련, 위경련이 일어든가 갑자기 심장 충격으로 마비되고 그러는 거예요. 어떻게 자기 의식을 가지고 그냥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행동의 전후를 중심삼고 사탄이 도망 다니고 따라다니기 때문에 살아 나왔지, 양심이 있어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영원히 잊지 못해요. 그냥 그대로 그 흠으로 남기 때문에 여러분이 촬영할 때 그림자가 삭 들어가서 사진에 그림자가 지면 그건 암만 지우려고 해 봤자 안 지워져요. 그런 것 알아요? 약물에 담가 놓으면 그게 전부 나타나지.
그래서 이런 것이 됐어요. 이거 찢어 버리고, 찢어 버리고 됐겠나, 그냥 됐겠나? 그냥 됐겠나, 찢어 버리고 됐겠나? 어디 말해 봐요.「패션입니다.」패션인데, 이걸 뚫어 놓고 했겠나, 그냥 위에다 했겠나?「그냥 위에다 했겠습니다.」봤어? (웃음) 뜯어 보기 전에는 몰라요. 그러니까 이렇게 가상적인 일을 했다는 것은 쓸데없는 얘기를 하다가, 일하는 사람이 정신이 나간 사람이 아니고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볼 때 고맙게 생각하고 암만 질리더라도 말이에요, 이렇게 되더라도 말이에요, 쿠션이 있어서 덜 아프다 이거예요. 힘이 들더라도 이렇게 하면….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일부러 궁둥이에도 많이…. 뭐인가? 무슨 쓰봉? 무슨 쓰봉이던가? 요즘에 여자들이 좋아하는 색깔 있잖아?「청바지요?」청바지 그걸 뭐라고 그래, 영어로? 진이라고 그러지, 진.「진, 블루진!」블루진, 진이 뭐야? 한국말로는 한번 붙으면 떨어지지 않는다는 말인데 말이에요. 그거 하나 떨어질 듯 떨어지지 않는 것이 남았다고 해서 ‘진’ 하는 거예요. (웃음) 이 궁둥이를 보호하는 거예요.
궁둥이 하게 되면 젊은 놈들이 ‘아이고, 오늘은 날이 좋다.’ 하며 그러니까 이렇게 앉았다가 ‘오늘 저녁이 됐으니 서쪽이 맑아졌다.’ 하면 궁둥이를 자꾸 이런다는 거예요, 하루 종일. 기후가 좋으면 나가고 싶어서 이러니까 진이 구멍 뚫어져 가지고 달라붙어서 한꺼번에 아래 위가 갈라지면 둘 다 구멍이 뚫어지니까 달라붙어서 ‘블루 진!’ 해요. 언제나 블루, 컬러가 블루 컬러지요? 에버그린(evergreen), 에버그린이라는 말이 있는데 말이에요.
자, 그런 것을 보면 다 원인이 있어서 이름도 생기고 다 그래요. 진, 해 봐요.「진!」 무슨 진? 「블루진!」 블루진? 사랑의 진! 「사랑의 진!」 그건 하나님도 붙들면 못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선생님이 말의 내용, 근원 같은 것을 연구하다 보면 하나님의 비밀세계까지 전부 파고 들어갈 수 있는 사다리가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선생님 마음에서 찾은 주체 대상적인 사다리가 본래 있었기 때문에 주체 앞에 딱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암만 높은 데 올라갔더라도 힘이 생기는 거예요.
평지에서 출발했던 마음이 계속되면 암만 올라가더라도 이건 좋을 수 있다, 이렇게 돼요. 이런 세계에 올라와 가지고 남모르는 일을 다 해 가지고 욕도 많이 먹었지만…. 욕 먹게 돼 있지, 사탄세계가. 눈으로 보고 코로 보고 그거 문 총재를 보면 자기들이 보던 눈이 다 없어지고 깜깜해지니 ‘저놈의 자식, 치워라!’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기에 10촉, 20촉의 전깃불이 있는데 1000촉이 되면 그 전깃불은 있으나 마나지요? 그걸 중심삼고 ‘아이고, 내 빛이 밝다.’ 하고 비교하는 자체가 어리석은 거예요. 딱 그래요. 그런 감을 느끼면서 이런 말씀도 시작했다는 거지. 이 말씀이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제일 핍박받을 때, 또 맨 끝에 출발 당시에 한 말이 가장 귀한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 통일교회를 스물 다섯 살 때 만들었는데, 스물 다섯 살 되기 전에 20대, 18세 때부터 23세, 47년, 8년, 9년까지 넘어서는데 이 9년 노정이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원리에 대한 것을 다 알고 딱 이랬기 때문에 세계는 내 손아귀에서 놀아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자각, 깨달음, 자각 자주적인 입장에서 출발한 거예요.
그러니 그때 ‘이 말씀으로 세계는 통일된다.’ 하는 것을 틀림없이 알았기 때문에 통일되어 나가는 거예요. 진리는 변함이 없고 부딪친 자리를 영양소로 흡수하는 거예요. 부딪쳐야만 커 나가요. 알겠어요? 부딪쳐서 싸우려니, 소모됐으니 그를 삼켜 가지고 영양소를 더 크게 보급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지 않으면 신앙도 자라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편안히, 뭐 부처끼리 ‘아이고 하나님, 참부모님 고맙습니다. 우리 축복해 줘 가지고, 아이고….’ 기성교회도 기도하고 헌금하지요? ‘아이고, 그거 안 해도 좋으니 고맙습니다.’ 아니에요! 기성교회의 십배, 백배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도리어 벌을 받게 되는 거예요. 중요한 때에 있어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역사의 환란기가 되면 이런 사람들을 제거하고, 환란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희생의 제물로서 영계에 가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유명한 사람들이 제일 나쁜 병에 걸려서 죽어 가요. 그 병에 걸리면 선생님이 뭐 팔십도 못 넘지. 아, 기성교회가, 뭐 종교권이 엎드려서 문 총재 없어지면 좋겠다고 기도도 하고 ‘그놈의 자식 벼락 맞아라.’ 하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안 죽고 그러던 사람이 먼저 지옥으로 떨어져 가야 앞길이 펴요.
그래, 그 사람들도 고개를 넘어가 저 밑창에 가야 쓰러지는 거예요. 내가 다시 출발해야 따라 올라가서는 전부 떨어지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나는 복을 주려고 하는데 화를 주었으니 고개, 고개예요. 그들도 고개고, 나는 핍박받으니 고개고, 그들은 이 핍박받는 것을 원수같이 여기 없애려니 둘 다 고생을 같이 하는 거예요. 누가 남느냐?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아무리 큰 고개가 있더라도 이것이 소생적 고개요, 장성적 고개요, 7단계, 12단계, 72단계, 120단계까지 있어야 나라를 찾는 거라구요.
이제 전부 다 공문들을 내요. 이 사람들이 40일 끝나기 전에 나머지 여기에 시집온 사람들은 자기 남편, 자식을 내버리고 수련 안 받으면 안 된다고 말이야.「예, 알겠습니다. (윤태근)」여기 5백 명 이상씩 모여서 장소가 꽉 차면 얼마나…. 그래서 내가 배를 만들라고 해서 40대를 준비하는 거예요. 40대면 열두 명씩, 40대면 480명, 5백 명 타고도 남아요.
5백 명이 배 타고 이 외국 여자들이 ‘아! 아!’ 해 봐요. ‘잠자던 여수 순천이여! 깨라!’ (웃음) 한국말 할 줄 알지요? ‘여기에서 잠만 자는 사람은 살지 못하고 영계에서 데려갑니다!’ 요즘에 추우면 낚싯대 가지고 훈련하지?「예.」팔이 안 아파? 종일 하면 아프지. 나는 25년 동안 매일 배 타 가지고 이것이 굳어져 가지고 던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눈 감고도 거기로 간다구요. (웃음) 어깨, 우리 어머니 같으면 여기가 굳어졌을 텐데 말이에요. 내가 만져 보면 어머니보다도 여기가 만만해요. 그러니 풀리는 거예요. 힘을 줘서 굳어졌으니 힘 안 주고 하니 풀리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놀음이에요.
여러분, 호흡 운동을 해야 돼요, 기도할 때. 옛날에는 호흡 운동을 했어요. 숨을 길게 이렇게 쉬게 될 때, 옛날에 사탄세계는 이렇게 길게 들이쉬지 못했어요. 내쉴 때도 길게 해 가지고 내쉬면 그때에 땀을 흘리는 거예요.
요즘에 좌욕이라는 것, 반신욕이라는 말이 있지요?「예.」여기는 물도 안 대 가지고 땀이 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 여기는 더워서 땀이 나지만, 그 이상의 힘이 역으로, 반대로 밀어내는 것 아니에요? 그거 좌욕을 하게 되면 말이에요, 무슨 무좀이 없고 다 이렇다고 그랬는데, 사실이 그래요.
그래, 기도할 때는 발바닥 여기서부터 땀이 나요. 뭐 손은 물론이지만 말이에요. 여기 땀이 나요. 딱 이러면 고단해서 잠 못 자던 모든 것이 다 풀려요.
선생님이 잠 안자는 것도 기록을 하고 살았지만, 잠이 정 오게 되면 변소에 가요. 남들처럼 오줌 싸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요즘에 변기통에는 말이에요, 앉는 통에 뚜껑이 있지요? 뚜껑을 붙들고 궁둥이를 냅다 밀어요. ‘엉!’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겠나? 위에서부터 압력이 쭉 다 해서 신진대사의 구멍이 있으니까 오줌으로 나가야 되고, 항문으로 나가야 돼요. 굳은 똥 덩이일 때는 이렇게 잡고 ‘으흐응!’ 하면 왈카닥 뛰쳐 나가지요? 그렇게라도 땀을 내라는 거예요.
운동은 땀을 내야 된다는 말이 맞아요. 선생님은 3분의 1만 해도 옛날에는 땀이 났어요. 이렇게 쥐게 되면 여기에서 땀이 떨어졌어요. 그런 운동을 했다구요. 그런 운동을 했기 때문에 건강을 보충했어요. 뭐 옛날에는 무슨 일이 있나 모를 거라구요.
(누가 무슨 말을 하자) 뭘 몰라? 그렇다는 얘기는 안 하고 뭘 몰라? ‘아이고, 뭘 몰라?’ 하면, ‘당신은 나를 모르고 얘기합니다.’ 반발하는 말이 되는 것을, 그렇게 쓰는 것도 모르고 얘기해요. 언제든지 그래요, 한마디하면. 아, 사실이 그런 것을 알고 있는데 아니라고 그러면 되나? 3년, 4년 지나고 보게 되면 병이 있어서는 안 돼요. 병 고치겠다고 하면 병이 자꾸 찾아온다는 거예요. 약을 사랑하는 사람이…. 어디, 하나님이 약을 사랑하게 돼 있나, 사람을 사랑해야지.
자기 아들딸 대신 죽겠다고 하면, 아들딸이 걸린 병 대신 죽겠다 하면 아들딸 병과 어머니가 병 안 걸리고 낫는다는 거예요. 기도가 그거 아니에요, 기도가? 대신 져 줘야 된다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길 하다가는 훈독회 시간 늦겠다!
효율이!「예.」효자의 법을 지키는 것이 김효율, 빛나게 효자의 법도를 지키는 것이 김효율의 이름과 더불어 그렇게 살지 않으면 이름이 전부 다 죽어 간다! 이름 죽으면 실체도 팔려간다! 그 말 아니에요? 효율이, 그래야 돼.「또 읽겠습니다.」(웃음) 얘기 더 할까 봐…. (웃음) (훈독 계속)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상대가 없이 기뻐한다면 미친 하나님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우리 인간은 상대적 존재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한 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아담과 해와가 한 몸이 되어 있으면 그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과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유정옥!「예.」일본의 식구들이 어떻게 지금 살고 있는지, 지금까지 책임 수행으로 어떠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기 시집온 사람과 비교할 수 있게끔 솔직히 한번 얘기해 봐. 여기 일본 여자들 아니야?「예.」여기 왔으면 일본 여자들보다는 나아야지. 응?「예.」일본에 있는 것보다는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 오면 편하다고 생각해서 여기 오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약혼하고 결혼할 때는 못하다고 생각했는데, 낫다고 생각하면 그거 안 되는 거지. 그런 것을 솔직히 얘기해 주라구. 선생님이 이 전통을 이어 받들라고 하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이 문제를 걸고 논의하고 있는데, 어제도 그런 회의를 통고시켰다구요. 자!
「자, 연일 수고하시는 일본에서 축복받고 온 우리 부인들 진심으로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그동안….」
여기 사람들 다 정신 차리라구, 여편네들 그냥 그렇듯이 하지 말고. 한국 여자들은 이제 소련에 가 가지고 이런 훈련을 시킬지도 몰라요, 추운 데서.
「……일본에 있는 지금 우리 모든 식구들은 맡은 바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얼마나 느끼는 줄은 모르겠습니다만, 여러분이 활동하던 그때하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고생과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본에 간 지 지금 8년째 됐습니다. (유정옥)」8년이야? 나는 엊그제 같은데. (보고 계속하던 중 신준 님 등장하자 환호와 박수)
할아버지!「소리를 지르니까….」이상한 모양이야. 할·아·버·지! 아이고!「뽀뽀하고 나갈게요. 이쁘죠? (어머님)」(뽀뽀하심) 응. (보고 계속)
「……그래, 가정은 국가의 기본 단위이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손자, 며느리 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일 중요한 이 귀한 복음의 말씀을 당신 가정에서 먼저 이 말씀대로 살아야 되고, 이 말씀을 가정에서 실천해야만 되는 것이다!」
이제 종족에 돌아가면 가정 가정들을 전부 다 한 코에 꿰어야 돼요. 양창식도 알겠어?「예.」단체활동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이제는 금을 그어야 돼요. 개인에서 가정, 가정에서 종족으로 이렇게 거꾸로 됐던 것을, 사탄이 그 반대로 해 가지고 세계를 점령했던 여기서 우리는 그 반대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전환을 근본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 가외의 말이 없어요. 어제도 말들이 많았지만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곽 회장은 자기 말하는 것이 전부 틀렸다고 생각해 가지고 섭섭하겠지만, 그거 틀린 것은 틀린 거예요.
가지면 가지를 중심삼고 완전히 부활돼야 돼요. 돌감람나무가 완전히 참감람나무가 돼 가지고서 그걸 삽목을 마음대로 하면, 돌감람나무 가지가 아니라 참감람나무가 돼요. 아들딸도, 누구도 다 할 수 있는 그 기본 단위를 해결하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승패가 결정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한국에 있는 남자들? 여기 자꾸 모인다고 생각하지 말고 여기 모인 이상 자기 가정에서 10배 이상 귀한 것을 전세계가 가정에 뿌리를 중심삼고 뿌리가 됨으로 말미암아 연대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지고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연대적 관계예요.―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고, 하나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 3대, 할아버지로부터 이런 3대가 헤쳐져서 하나되고, 이래 가지고 8대를 중심삼고 16촌이 돼요, 1대에 2촌씩. 16수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이것이 종족을 중심삼은 메시아의 기준이에요. 종족의 부모를 중심삼고 나라에 접붙이지 않고는 살길이 없는 거예요. 이 나라가 돌감람나무 뿌레기가 돼 있지요? 돌감람나무 줄기가 돼 있고 돌감람나무 순이 돼 있는데, 이걸 뽑아 버리고 새로이 심어 가지고 참감람나무 뿌리부터 참감람나무 줄기, 참감람나무 순이 돼 가지고 자연적으로 춘하추동을 맞아 가지고 주기적으로 봄이 오면 잎이 피고, 잎이 펴 가지고 그 가운데 꽃이 피고, 꽃이 핀 가운데 열매 맺혀 가지고 가을에 가서 거둬야 되는 것이 이 모든 존재 자체가 생겨난 목적인데, 생겨난 목적 과정에 정상적인 환경 여건이 일치 안 되니 열매가 중간에 떨어지고 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원천적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천리에 맞고 원리원칙에 맞는 길을 벗어났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떨어지는 그 모든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제는….
지금까지 50년 전도했다고 하지만 뭘 했어요? 2001년이지? 2,100명에게 선물을 나눠 주기 위해서 50년사와 더불어 수고한 사람들이 얼마나 전도했는가 할 때 제일 많은 사람이 48명이에요. 세상에!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게. 있을 수 없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그런 형태를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일국 2년, 3년, 4년까지 모든 것을 재편성해 가지고 전통을 확립시킨 그 길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국가가 없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 이 기준을…. 국가가 들어가려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뭐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이 사탄이 왼손을 가져서 하늘을 쳤다는 거예요. 이걸 정리해야 된다 이거예요. 정리하려면 방향을 180도로 다시 고향을 찾아가 가지고 부모와…. 부모와 형제자매들이 반대했지요? 나라가 반대했지요? 돌아가 가지고 이제는 반대하던 것이 때가 달라져 가지고 문 총재가 지금 성현의 반열 이상에 가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초종교 초국가만이 아니고, 몽골반점동족권, 혈족권을 바꿔 가지고 하늘땅의 가인 아벨권을 완전히 없애 버리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천주통일권을 이뤄 가지고 시작도 하나님이요, 끝도 하나님과 같은 이런 일을 해야 할 텐데, 지금 여러분의 가정들이 아담가정과 달라요. 이건 세계 정상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맹세문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뭐?「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하고?「본향 땅을 찾아!」본향 땅에 들어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본향 땅의 고향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이제는 민족을 찾고 국가와 세계를 찾아 가지고 다 길을 닦아 놓았어요.
평화의 왕권을 수립했으니만큼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가지고 막힘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도 절대 하나님이 창조할 때 모든 만물의 주인으로서 중심 과제가 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천지를 창조했기 때문에 모든 이 풀 한 포기라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하나님이 그 위에서 지어 준 그것을 우리가 다시 찾기 위해서 우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과 일치된 심정권을 초국가적 초세계적 기준에서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것을 손들고 자연굴복하는 그 앞에 가 가지고 다시 선포하기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만물을 주인이 완성해 가지고 가정을 편성해야 하늘나라의 황족권 장자 장녀의 자리를 우리가 찾으러 나선 것이 통일교회의 천일국 주인 가정인 내 가정이다! 이렇게 돼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은 나라는 말을 사탄 앞에서나 할 수 있지, 인간 앞에는 나라는, 내 아들, 내 딸을 생각할 수 없어요. 나라는 말을 정할 때는 원수 너다 이거예요. 너도 하나님을 없애려고 하고 나도 사탄을 없애려고 하는 원수의 입장에서 나를 주장했지, 자기의 편 될 수 있는 사랑의 동산 가운데서 한 울타리, 한 가족의 핏줄이 연결된 데서 나라는 말을 못 한 불쌍한 하나님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우리 가정은 솔직해 가지고 내 가족이라 할 수 있고, 내 족속, 내 민족, 내 국가라고 할 수 있는 이게 조국이에요. 고향 땅이 되고 조국을 찾지 않아 가지고는 사탄 권한의 세계의 악마의 더럽힌 이 모든 추한 그림자와 같은 존재들을 정비해서 맑힐 수 없어요.
그래서 여수·순천이라는 말이 참 좋아요. 공산당이 여기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를 망치려고 했던 것인데, 여기에 와 가지고 뿌리부터 뽑아 버려야 돼요. 여기 전라남도는 공산당 사상이에요. 초종교적 기준이 있어 가지고 해방신학을 주장하는, 예수를 중심삼고 공산당이 기독교에 침투해 가지고 신학대학에…. 소련으로 말하게 되면 소련 정교회의 제일 괴수들이 공산당이 다 돼 있어요. 본질에 지금 어긋나 있는 것과 같아요.
사랑의 본질이 그렇게 돼 있지 않아요. 사기와 총 끝을 중심삼고 협박해 가지고 때려부수고, 자기들이 주인이 되겠다고 만국을 전부 총 끝으로 점령할 수 있기 위한 것은 하늘나라와 관계없어요. 선생님은 원수의 판도를 대신 계대 이은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해서 나오는데, 세계 하늘땅의 이상천국의 길을 망치기 위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싸워요. 그 둘 다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망하고 사탄도 망하니 그걸 방어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니, 하나님과 사탄간에 화해를 붙여 가지고 가정 편성을 하기 위한 기준이 말로만이 아니에요. 실제 사실 내용으로써 자연히 어떤 사회나 어떤 국가 전체가 선생님은 말 없이, 전세계가 순식간에 잘못됐으면 회개해야 할 때는 굴복해야 되기 때문에 굴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 한국에 있어서 최고의 사람들이 미국에 가 가지고, 일본에 가 가지고 교육 받는 것이, 천하에 자기가 어떠한 지식이 있고, 어떠한 권위가 있고, 능력이 있고, 돈이 있더라도 지식이 문제가 아니고 돈이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이 말씀 앞에 전부 자연굴복 하는 현상을 보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
일본에도 이제 이 전통적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고의, 유엔의 꼭대기까지 결탁해 가지고 이걸 묶어 가지고 교육을 하기 위한 것이 어제 저녁에 지시한 내용이에요. 그거 알지?「예.」설명을 다 할 필요도 없지만, 그걸 알고 워싱턴에 가 가지고 워싱턴의 제일 좋은 힐튼 호텔 3천 3백 명 이상이 모이는 것을 중심삼고 세계 최고의 정상, 유엔의 꼭대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반대하던 사람이든 뭐든 다 모아 가지고 이 말씀을 듣게 해서 ‘말씀이 옳으냐, 그르냐?’ 해서 옳다 하게 되면 손 들고, 그르다 하게 되면, 옳은 사람은 나가라 하고 그르다 하는 사람 앉혀 놓아 가지고 ‘무엇이 틀리냐?’ 문답해 가지고 이걸 완전히 정리해야 돼요.
그런 대회에서 정리하고, 그다음에 신학대학원에 가서 정리해야 되고, 대학교에 가서 교수들을 정리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 그런 차원에 들어와 있다구요.
뭐 일본의 무슨 뭐 1억 2천 5백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뿌리를 뽑아! 뿌리를 뽑아 놓으면 다 죽어요. 뿌리를 뽑는다는 거예요. 그건 간단해요. 천황하고 말이에요, 일본의 뭐예요? 수상, 총리대신! 천황하고 총리대신만 딱 하나되면 일본은 한꺼번에 뿌리를 뽑아 버릴 수 있어요.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뭐 힘들게 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궁전을 붙들고, 천황을 붙들고 총리대신을 붙들고 조여 들어가게 되면, 반대한 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 말씀을 들어 보라고 해서 해방을 해 가지고 순식간에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시일이 없어요.
선생님이 천년만년 살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자기 나라를 전부 복귀할 수 있는 이런 닻을 걸고 닻줄을 달아 놓아야 할 텐데, 닻이 없어요, 일본에. 그 닻이 뭐냐 하면, 나라의 주권자하고 총리대신이에요. 그래, 국회, 거기에 가서….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차원에 올라왔어요.
한국이 이제 그렇고 미국도 그렇게 됐으니 이제는 우리가 결심을 해 가지고 ‘일렬로 나란히!’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렬로 서야 돼요. 거기에 무슨 독일 사람, 무슨 미국 사람, 무슨 뭐 인도 사람, 중국 사람 다 같이 섞여 있다면 그걸 명명 일하에 전부 다 수직으로, 바른쪽으로 ‘바른 열 나란히!’ 하면 이래 가지고 운동, 전부 기본적인 자세로부터 복잡한 체육 관련 기반까지 알아 가지고 챔피언이 돼야 된다! 아멘이라는 거지. 알겠나?「예.」
일본도 그래요. 유 회장, 유 대리라고 그러지요? 유 대리라는 것이 뭐야? 대리는 이제는 집어치워! 대리 가지고는 안 돼.「예.」알겠어?「예.」뭐, 뭐라고 할까? 로마로 하면 분봉왕! 분봉왕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 나라의 왕보다도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나라를 걸고 이제 최후의 결판을 내야 돼요. 자!「예.」불쌍하지요? 얼굴이 핼쑥하고 말이에요. 일본 사람을 살리려고 지금까지 고생했어요.
「예, 간단하게 이제 결론짓겠습니다.」(유정옥 회장이 계속 보고)「……영계가 이제 해방받아 가지고 축복을 받고 부모님과 함께 천상 문이 개문되면, 지상 천일국 개문은 됐으니까, 이제 영계에 천일국 개문이 되면 지상 천상이 열리게 될 때 그때 준비되고 완성된 영계에 같이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때 그 모든 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모심의 생활을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국은 시위생활이거든요. 모심의 생활이거든요.」
참부모는 3년 동안 4년, 만 3년에서 4년까지 지상에서는 만나 볼 수도 없고, 살지도 못하고, 다 만나 가지고 살고 같이 일해 가지고 하나님 뜻을 지상 천상 해방권시대에 있어서 동참해 가지고, 동생을 세워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세우고,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바꿔칠 수 있는 놀음을, 영계, 천사세계가 이걸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이렇게 놓았으니 이걸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3년 기간에 3년을 중심삼고 중심을 세워 가지고 사위기대 7수를 완성해야 될 때가 돼 온다 이거예요. 오늘이 며칠인가? 6일이지?「예.」6일인데, 3수 4수인 3월 3일 4일, 7수를 중심삼고 해방 정착의 대회를 한 거 알아요?「예.」그것이 섭리노정의 골자, 가인 아벨 중심문제, 아담가정의 책임분담 문제, 그걸 중심삼고 역사와 더불어 맞춰 가지고 전체 프로그램 내용의 선생님 말씀이었다구요. 그걸 알고 확실히 그 전체를 알면 섭리가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됐다는 것을 알게 돼요. 현재의 입장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입장의 영계와 육계, 영계에 간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원래 형님이 된 천상세계가 동생들을 지상에서 치리해 가지고 영계까지 갈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벨을 통해 가지고 거꾸로 가인을 굴복시켜 나오는 놀음을 해 가지고…. 세계의 몽골반점동족이 최후에는 맨 맏형님이에요, 맏형.
맏형인 가인의 직계 입장에 서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돼서…. 몽고반점이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북극의 얼음 가운데서 살던 그게 뭐라고?「에스키모입니다.」에스키모! 에스키모로부터 그다음에는 뭐 아시아에 사는 사람으로서 반점이 없는 사람이 없어요. 미국에 사는 인디언도 반점이 있고, 아프리카에 간 모든 사람도 반점이 다 있다구요.
또 그리고 반점을 가진 사람하고 반점 없는 민족이 결혼하게 되어도 전부 반점이 생겨요. 그것은 뭐냐? 장자권을 위주로 한 섭리의 해결이 안 되게 되면 천상 지상에 안정, 안식, 안식할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는 안 온다 이거예요. 그래, 오시는 주인은 몽골반점동족…. 몽골반점동족이 아니에요. 동족이라는 것은 사방으로 같이 있지만 하나의 핏줄이 달라요.
여기에서 조상들이 수천년, 수만년 나오면서 잡종이 다 됐다구요. 사방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동족같이는 돼 있지만 하나의 혈족이 안 됐어요.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됐어요. 요것을 우리가 이제부터 순식간에…. 어제 내가 얘기했던 대회만 하더라도 순식간에, 그것이 궤도만 되면 순식간에 세계가 돌아갈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그런 준비가 다 돼 있다구요. 또 그런 조건을 다 세웠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이제 맞추면 돼요.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큰 시계, 섭리의 바퀴가 도는데 이 조그만 기어 발이 맞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저렇게 크게 돌아가는데 10개도, 100개도 다 세우더라도 이것은 이렇게 돌아가지만 이것들은 반대로 돌아가요.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래,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제 이때부터 천지의 대전환시기가 옴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바꿔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돌아가게 된다면, 그 아래가 반대로 돌아가더라도 이 반대로 돌아가는 것이 여기에서 이렇게 돌아가겠다고 하니 반대가 돼 있지, 이렇게 거꾸로 해서라도 자기가 따라가겠다고 하게 된다면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돼야 돼요.
원리를 알면 확실히 이론적으로 그런 결론을 자기가 기도할 때마다…. 엎드려 기도할 때 ‘아버지!’ 하면 이 역사를 내가 책임져 가지고 컨트롤할 수 있는 주인이 돼야 되겠다 하는 이런 관점에서 기도도 하고, 환경도 여건도 수습해 가지고 하늘의 축복 중심가정이 됐다는, 천일국 주인의 자리에 선 우리 가정이에요.
하나님 대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상천국을 창건, 만들어야 된다구요, 잃어버렸으니까. 알겠어요? 어려움이, 반대한 사탄세계가 얼마나 많아요? 수십억이 사탄세계에 점령된 그런 악당이 총체적으로 협력해 가지고 대표를 보내 가지고 ‘너희들, 레버런 문 때려잡아라!’ 해요. 어떤 교회의 대표로 했으면 그 한 사람 그 교회에서 반대하지, 딴 데서 반대하면 안 된다구요. 마라톤 선수라면 마라톤 선수로서 마라톤 코스에 들어가서 뛸 수 있는 사람들이 승패를 결하지, 뭐 흐물흐물 한 사람이 암만 해도 그거 소용없다는 거예요.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굴복시키려는 놀음을 했던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에게 졌어요.
그들은 원리를 몰라요. 알겠어요? 원리를 들어 가지고 ‘너희들, 핏줄이 뭐인 줄 아느냐? 참사랑이 뭐고, 참심정이 뭐냐?’ 하면 이거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사탄은 모르고 했다는 거예요. 지금 안다 하더라도 내가 근본적으로 행동할 때, 모른 것을 알았느냐 이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을 우습게 알지, 알았으면 타락 안 해 가지고 하나님의 종이라도 됐을 것인데, 이거 틀림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반문하게 되면 전부 다 ‘옳습니다.’ 하고 대답할 수 있는 내용이 원리 전체 전반에 걸려 가지고, 그러한 하나님과 사탄을 중심삼고 3자 대면해 가지고 굴복시킨 내용이기 때문에, 그 원리의 내용은 사탄도 모르고 하나님도 지금까지 알더라도 모르는 입장에 섰어요.
사탄하고 싸우려면 하나 둘 전부 다 비슷해야 싸우지, 유치원 학생하고 대학교수하고 싸울 수 있나? 힘으로도 안 되고, 지식으로도 안 되고, 무엇으로도 안 되지. 그래, 사탄하고 싸우고도 하나님이 먼저 있었으니 한 단계 앞설 수 있는 하나님이니, 아담이 그랬으니 아담의 입장에 서 가지고 그 이상의 것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걸 중심삼고 너 이것은 모르지 않았느냐고, 그럴 수 있는 대변인이 나오게 돼요. 대변인이에요. 이 정당들도 당내에서 무엇 때문에 싸우고 안팎에서 원수같이 싸우지만, 대변인이 발표하게 되면 그것은 해결함에 있어 법적인 지지를 받아 가지고, 중심적 그 기준을 그 당의 자체들이 옳고 그른 것을 가려 가지고 하나되지 않고는 당이 존속할 수 없는 것이 원칙이 돼 있다구요. 그게 대변인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대변인이 있으니 대변인 족속이 있었고, 대변인 민족이 있고, 대변인 국가가 있고, 대변인 세계가 있고, 대변인 하늘땅이 있으니 이것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예요. 유물론하고 유심론! 이 유심론은 마음만이 아니에요. 유신론으로 나갈 수 있지만, 공산당은 유심, 마음 자리는 갖고 있으되 신이라는 존재는 몰라요. 그래, 마음도 물질에 의해서 발생한 것이라고 생각하니 만물, 물질세계 통일이론을 주장한 것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그래, 희랍 철학이 잘못됐어요. 뭐 이런 것 전부 다 환하게 알아야지. 알겠나?「예.」
그럼 선생님이 그냥 앉아 가지고 구세주가 되고, 그냥 앉아 가지고 메시아가 되고, 그냥 앉아 가지고 재림주가 되고, 그냥 앉아 가지고 참부모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핏줄을 완전히 전복해야 돼요. 이것은 세상 사람도 구세주고…. 구세주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 되기 위해서는 핏줄을 바로잡아야 돼요.
기독교도 싸우는 판에서는 핏줄을 바로잡는 것이 안 돼요. 가인 아벨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하나돼야 돼요. 핏줄이 참부모의 핏줄을 닮은 것은 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되고, 메시아가 되고, 그다음에는 재림주…. 첫 번은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래, 재림주라는 것은, 세컨드 에드벤트(Second Advent)라는 말에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두 번째 주인 된다는 말이 있는데, 두 번째 주인 되는…. 이스라엘 나라는 시온주의라고, 시오니즘(Zionism)이라고 해 가지고 공산당을…. 그들은 ‘선민권이 하나님보다도, 어떤 나라보다도 제일 꼭대기다!’ 하는데 천만에!
선민권이 개인 선민시대, 가정 선민시대, 이걸 몰라요. 국가, 세계, 싸우지 않고 그냥 선민권을 오늘날 선생님이 말하는 해방 석방권에 선 선민권이라고 생각하는 미친 것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몰랐기 때문에, 나라를 몰라 가지고 넘어서 가지고 행동해 가지고, 사탄과 동조하여 싸움을 해서 힘으로 때려잡고 하는 이런 놀음을 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미국도 지금 그런 자리의 유대민족을 존경하지만 유대 사상의 그 내용을 몰라 가지고 하고 있는데, 그거 나중에는 종교가 다 없어져요.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가 돼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지난해 9월 13일이 그거예요. 54개 국의 초종교 초국가가 모여 가지고….「12월 13일입니다.」12월 13일이에요. 대관식을 했지?「예.」초종교 초국가가 말이에요.
국가가 지금까지 종교를 반대했어요, 지금까지. 몸 마음이 싸우는 국가 기준에서 국가 국가의 원수끼리 서로 빼앗기, 피를 보고 빼앗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돼 가지고 오시는 참부모 앞에 대관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싸우는 초종교 초국가 내에서는 암만 싸워도, 죽더라도 그것은 사탄세계의 옛날 역사란 지나간 날 흉내내는 것이지, 앞으로 다가올 세계에 아무런 영향을 못 미치는 거예요. 여기에 앞서서 초종교 초국가권이 대관식을 했으니 몽골리언이야, 몽골. 알겠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셋을 세워서 했기 때문에 셋은 자기 완성과 더불어 아벨이 영계에 가 있다구요. 영계를 먼저 수습해야 돼요. 예수님도 영육을 한꺼번에 수습 못 해요. 영계에서 수습했다가 재림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재림은 셋이 야곱을 통해 가지고…. 야곱이 나라까지 갈라놓았거든, 이게.
그래서 야곱적 기준, 아벨적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종교권 부활을 시킨 거예요. 기독교하고 예수교하고 근본적으로 달라요. 예수가 죽고 난 후에, 죽고 난 후에, 40일 부활을 한 후에 펜테코스트(Pentecost;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이 쌍쌍이 돼서 전도된 거예요. 120개 국가를 찾기 위한 거예요. 12수의 배수로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재림주 노릇을 못 했어요. 재차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그러니 종교권을 중심삼고 주인으로서 선생님이 얼마나 천대받으면서 하나 만드는 놀음을 했는지 몰라요. 모슬렘하고 말이에요, 종교권하고는 이마를 맞대고 마주 앉아 있는 것을 알게 되면 잡아다 죽여요. 거기에 참석하게 되면 전부 사형이라구요.
그런 환경을 전부 다 물리치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회부터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하나님을 다 몰라요. 공자를 믿는 사람은 공자를 하나님으로 알고 말이에요, 석가를 믿는 사람은 석가가 하나님인 줄 알고, 기독교는 예수가 하나님인 줄 알고, 그래, 그러고 있어요.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그러잖아요? 세상에 미친 것들이예요. 하나님의 아들이지, 하나님 될 게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내가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하나님 대회부터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7대 종단 본부에 가 가지고 120명의 엘리트들을 전부 다 모아서…. 가서 방문할 때까지는 그 교단에 대한 교리 토론을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듣고 나서 떠나게 될 때는 7대 종단의 엘리트들이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7대 종단을 방문한 거예요. 종단을 방문해 가지고 일주일씩 교육받고 나서 질의 응답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있어야 되겠소, 없소?’ 그거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에 대한 사실을 다 아니까 들이대는 거지. ‘근원이 둘이어야 되겠소, 근원이 하나여야 되겠소?’ 근원이 하나지, 둘일 게 어디 있나? 절대 안착 기준은 근원이 하나예요. 절대 방향도 하나요, 정착은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다구요. 뭐 그런 일을 하고 그렇게까지 고생하면서 얼마나 돈을 많이 썼게?
그다음에 또 초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유엔 총회 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수상들을 모아 가지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싸운 미국 자체도 ‘정치 문제 아닌 종교와 분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왜 갖다 붙이려고 합니까? 옛날에 중세에 있어서 뭐 정교가 하나돼 가지고 망해서 절대 신본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가 갈라지기 시작했는데 그거 어떻게 합니까?’ 하는데, 그거 맞는 말이에요.
절대 신본, ‘마음 심(心)’ 자가 아니라 ‘귀신 신(神)’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하나님과 하나된 절대 물본주의 사상, 하나님의 물건도 됐다는 이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을 집어넣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박상권!「예!」내가 무슨 말을 했나? 모르지?「기독교와 예수교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기독교와 예수교 뭐?「다르다고요.」다른, 다른 뭐? 자기들도 지금 대가리들을 대해서 가서 싸울 수 있는 동기가 있기 때문에 ≪천성경≫을 내 것으로 삼을 수 있게끔 전부 다 이해해야 그걸 알게 돼 있어요.
암만 반장을 했다 해도 반장이 졸고 무슨 딴 생각을 하고 공상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 생일 잔치에, 아버지 죽은 날, 여편네 생일 잔치에, 여편네 시집오던 날과 그거 무슨 관계가 있어요? 가서 해야 할 싸움, 병사가 싸움을 이겨야 할 것은 내놓고 쓸데없이 보따리를 들고 가 가지고 뒤적거려 가지고 전쟁에 도망가려고 하다가는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어제 효율이랑 회의했어? 효율이는 어제 무슨 얘기를 했는지 모르지?「여기 있었습니다.」3분의 1은 안 듣지 않았어? 있었어? 있기야 다 있었지. 정신차려! 이번에 가면 그 행동이라구.「예. (양창식)」떠나게 되면 날짜, 대회 할 날짜를 내가 정해 줘야지.「예, 오늘….」언제 가겠나? 오늘 갈래?「아닙니다.」3일 있다가, 여기에서 세 밤을 자고 가야 돼.「예.」딴 데서 잔 것은 날수로 헤지 말라구.「예.」특별히 여기 온 거야.
어머니 그렇게 비행기도 못 타고, 밴(van)을 타고 오려고 하지 않았어?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지금 여기가 본부라고 했으니 여기에서 결판을 지어야 될 것 아니야?「예.」괜히 쓸데없이 다 싫어하는 것을 해서…. 우리 신준이도 요전에 데려올 때 감기에 걸렸었는데, 신준이가 왔는데 내가 감기에 걸려 버렸어요. 탕감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아담가정 한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뜻 완성이 아니에요. 이제는 세계에 선생님이 싸워 이긴 기반을 참부모로서 가르쳐 줬기 때문에, 참부모는 참부모 된 핏줄이 하나될 수 있는, 앞으로 대통령이….
미국의 백악관에 갈 수 있는 대통령 아들이 다섯 사람인데, 그 아들들이 전부 다 전과자라 하자 이거예요. 다섯째 아들은 전과 5범, 뭐 10범이 됐더라도 복역을 해 가지고 석방돼 나왔으면 대통령이 백악관에 들어갈 때 그 아들들도 백악관에 가서 살 수 있다, 살 수 없다?「살 수 있다!」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쓸 녀석이 하나라도 있어요? 뉘시깔을 부라리며 찾아보니 선생님 닮은 데가 있지. 닮은 데 있지요?「예.」
요즘에 둘이, 부처끼리 잘 때 벗고 자나? 최 뭐야?「최종호입니다.」벗고 자?「예, 벗고 잘 때도 있습니다.」(웃음) 벗고 자려야 색시가 여기 있지 않잖아?「예.」없는데 뭐 벗고 자? 베개를 말이야, 상하를 중심삼고 대가리를 끌어안고 벗고 자라는 거야. 왜?
싸움하고 난 그 밤에도 벗고 자야지. 싸움을 할 수 있어요? 벗게 된다면 젖가슴을 만져 줘야 되겠나, 안 만져 줘야 되겠나? 젖가슴을 만진다고 ‘톡!’ 하면 안 되지. 원리원칙에 위배돼요. 그다음에 삼각지대에 있어서 오목을 볼록 된 남편이 만져 준다고 또 싸움하겠어요? 그 자리에서 직격탄을 맞고 죽는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그런 우물가에 빠지지 않기 위한 비법적인 대책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살이고 뭣이고 배꼽이고 뭣이고 전부 다 마음대로 ‘당신 것이오.’ 이래야 할 텐데, 그 이튿날 아침에 얼굴을 붉히고 기분 나쁘다고 눈을 쫑긋해 가지고 독사 눈을 해 가지고 그러면 그 간나는 죽어요. 아들딸이 보게 되면 ‘어머니 틀렸구만.’ 한다 이거예요. 한 번 틀리고, 두 번, 세 번, 네 번 틀리면 ‘저 어머니 아이고…. 다른 어머니 데려오면 좋겠다.’ 할 때는 말이에요, 아들들이 어머니 싫다고 데모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들 때문에 도망갔으면 이혼이라고 하겠나, 뭐라고 하겠나?
효율이!「예!」도망갔으면 뭐라고 하겠어? 이혼이란 말이 성립 안 되게 들어와 살아야 돼요. 들어올 때는 아들들이 잘못했으면 꼬투리, 밤에 자연굴복 해 가지고 ‘엄마가 책임 못 해 잘못했어. 아버지가 훌륭한데 옛날보다도 우리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가 아버지를 잘 모실 테니 그러자.’ 하면 ‘진짜 그래요? 진짜 그래요?’ 아들 다섯 전체가 ‘진짜 그래요?’ 하면 ‘예.’ 해야 돼요. 아들들이 어머니를 볼 때 어머니가 ‘그렇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아들이기 때문에 모십니다.’ 그렇게 답변할 때 존경어를 써야 돼요, ‘그렇습니까?’ 이렇게.
그래 가지고 다섯 아들들이 박수와 함께 ‘우리 어머니로 모시겠습니다.’ 하면 그냥 아버지는 옷을 입고 들어가 누웠더라도 어머니가 벗고 들어와서 남편의 옷을 벗겨 줄 때, 벗겨 주려고 할 때 얼마나 부끄럽고 그런데 뭐 얼굴을 붉혀 가지고 되겠어요? 죄인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벗겨 주면 그 남편이 고름만, 단추만 하나 풀더라도 자기가 벗겨 줌으로 말미암아 화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싸움할 수 있어요?
끝날에는 그렇게 해서라도 싸움하지 못하게끔 하기 위한 대비, 방책으로서, 방법으로서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안 하는 간나들은 쫓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계의 천사세계가, 사탄이 좋아하는 행동을 하는 그림자 있는 패라고 해 가지고 쫓아내고 영계에서 빨리 데려가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10년 후에, 100년 후에 쫓아냈나? 3년만 돼도 아기를 낳을 텐데, 아기를 배기 전에 쫓아낸 것 아니에요? 배면 안 돼요. 아기를 배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아기를 배 가지고 낳을 때 배때기를 째고 하는 걸 뭐라고 하나? 무슨 수술?「제왕절개수술입니다.」제왕수술! 첫 번 밴 것은 제왕수술을 해야 되고, 그것이 남자면 남자의 제왕수술, 둘째가 여자면 두 번째까지 제왕수술을 하고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네 번씩 수술했어요. 참 신기해요. 뭐 그런 얘기를 하면 자화자찬하는 말이 되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소련에 갔던 유태인 여편네 저기 왔구나! 왜 왔어, 왜?「오고 싶어서 왔습니다.」뭣이?「아버님을 뵙고 싶어서 왔습니다.」아, 남편하고 아들하고 거기 있는데, 아버님이 시집보냈으면 남편을 더 사랑하고 아들을 더 사랑해야 할 텐데 왜 여길 와? (웃음) 그 사랑하는 이상 바다를 사랑하고 거기 동네를 사랑하면 모든 것이 태평성대권이 자기로부터 싹이 나와 가지고 클 텐데.
그래, 세상이 뭐라고 하겠나? ‘문 총재에 반해 가지고 뭣이 있어 가지고 왔구나.’ 그런 얘기를 듣지.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다 그러니까 그거 이해하지만 말이에요. 여기에 자기 할아버지니 자기 남편이 있다면 칼을 들고 와서 선생님 멱을 따려고 할 텐데, 누가 말릴 거예요?
오늘로 돌아갈 거야, 있을 거야?「있게 해 주십시오.」응, ‘있게 해 주십시오.’ 하니까 ‘있고 싶으면 있어라.’ 그런다구요. (박수) 그래야 되는 거예요. ‘있게 해 주십시오.’ 했으니 옆에서 있고 싶으면 있고 말겠으면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해라! 그거 있게 하려면 조건을 붙여서는 안 돼요. 그거 알아요? 말 한마디에 천 냥을 탕감해요. 천 냥이 아니에요. 나라가 또 죽었다 살았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절대 사상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과정을 거치고 같이 있어야만, 습관이 돼야, 갑자기 누가 묻더라도 그게 자연히 입으로 나오는 거예요. ‘있게 해 주십시오.’ 이건 존경어예요. ‘주세요.’ 하는 것하고 주십?「시오!」십이 들어가요. ‘주세요.’는 십이 안 들어가요. ‘주 십수요!’ 이렇게 환원시키고 그런 것을 넘어서 존경어를 했으니, ‘아, 용서해 줘도 괜찮다. 하고픈 대로 해라.’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안 해도 괜찮고 해도 괜찮아요. 벗어나는 거예요. 말 한마디라도 다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장사꾼 중에 최고의 사상적 장사꾼이에요. 첨단, 꼭대기에 서 있어요. 사탄도 사탄의 태도 여하에 따라서 사탄의 이름을 다 잊어버려요. 누시엘의 이름을 다 잊어버려요. 사탄이 같다고 생각하지만, 열두 사람이 오게 되면 전부 같지 않아요. 누시엘도 용서를 구하고 사죄를 하며 석방권 해방의 자리에서 ‘해 주십시오.’ 하면, 열두 천사 가운데 한 마리가 그러면 열두 사람 말을 인정하겠나, 한 마리 속인 것을 벌 줘야 되겠나?「열두 사람 말을 인정해야 되겠습니다.」
아, 열한 사람 전부가 봐서 그거 죽이라면 옆에서 보게 된다면…. 예수님이 그랬잖아요? 간음한 여자가 이래 가지고 잡혀 가지고 왔을 때 ‘야, 죄짓지 않은 사람은 돌로 들어 쳐라!’ 하니까 다 도망갔지요?「예.」양심 작용이 그렇게 열 한 사람이 다 그러면, 그 열 한 사람도 ‘그 사람을 용서해 주십시오.’ 이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탄도 용서 안 할 수 없는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게 인간 도리, 인륜도덕 세계에서도 그것이 적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아는 한 천륜도덕은 응당히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느냐? 알겠어요? 그래, 겸손하게 살라는 거예요, 머리를 숙이고. 뉘시깔이 독사의 눈이 되어 ‘내가 뭘 잘못했어?’ 이러면 쫓겨나고, 그런 악다리들은 자동적으로 숙청이 되는 거예요.
숙청, 알지요? 숙청이라는 것은 남는 것을 말해요, 없어지는 것을 말해요?「없어지는 걸 말합니다.」공산당은 숙청에 대해서 살아남는 것을 말해요, 살아 없어지는 것을 말해요?「없어지는 것입니다.」없어지는 것을 말해요. 죽어 가지고 똥물 냄새를 피워 가지고 까마귀 떼들이 빨리 와 먹어 주기를 바라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냄새가 썩을 때까지, 1년 될 때까지 두면 큰일나기 때문에 까마귀 떼라든가 독수리 떼가 뭐 몇십년, 몇백년의 바람 부는 냄새를 맡고 찾아가 가지고 사체가 있는 데 가서 뜯어먹고, 사흘도 못 가서 친구들을 불러 가지고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거 주인이 있어서 다 그렇게 하는 것을 몰라 가지고 세상 이치가 그렇게 되는 줄 알고 있는 거예요.
「예, 결론짓겠습니다. 이렇게 부모님을 모시고 우리가 말씀을 들으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지상에서 하나님의 뜻과 부모님을 모시는 그런 훈련을 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번에 특별한 사명 기간을 주셨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특별한 은총을 우리가 살아서, 우리 모든 왔다 간 선조들을 이 땅 위에서 함께 지낼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사람들이고, 또 우리 스스로가 그런 자리에 서서 그 책임을 다했을 때 천일국 주인 가정으로서의 책임을 하게 된다고 하는 말씀도 우리가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조상과 후손이 살아나. 「그래서 이 기간이 4년 동안 그렇게 중요합니다. 정말 중요합니다.」
메시아 가정은 참부모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하늘땅의 메시아는 하나님이고, 천주적 메시아는 재림주예요. 참된 혈통을 두고 하는 말들이라구요. 아이고, 할아버지 찾는다! (웃음)
「아버님 말씀에 모심의 생활이라는 것은 신앙의 목적이고 인생의 목적이라고 그랬습니다. 모심의 생활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가 다시 한 번 깊이 느끼고, 여기에 와서 이렇게 배를 타고 해양 훈련을 받고 수고하고 있습니다만, 부모님이 가장 관심을 가지시고 또 사랑하시고, 또 언제나 마음을 두고 계시는 여수에서 여러분이 같이 이렇게 모시고 있다는 것을 큰 복으로 알아야 됩니다. 일본에 계신 우리 식구들이 이런 시간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지만 그런 시간을 갖지 못해서….」
아, 여러분이 하는 것도 그렇지만 배를 줘 가지고 여러분의 생활환경을 해 준다는 것은 일본 사람들의 장래 생활 방편까지도 열어 줄 수 있는 기본이 되기 때문에 이걸 중요시하는 거예요. 다, 불쌍하게 살지?「예, 예.」거지 사촌이 되었어요. 내가 알아요.
그 헌금을 하나 갖고 내가 밥을 사 먹지 않아요. 남미의 땅을 제주도의 11배가 되는 그런 땅을 사 가지고, 몇천만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가진 부자가 돼 있어요. 여러분의 헌금을, 선생님 앞에 보낸 그 돈을 모아 가지고 그걸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공금을 쓴 게 아니라구요. 알겠나? 「예.」 기도하는 사람은 알아요.
그래, 선생님이 직접 헌금한 돈, 헌금을 교회에 한 것을 잘라먹는 것을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이제 여기에서도 그런 전통을 세우고 중국까지 확대해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미국까지 전통을 세우고 중국까지 해야, 중국까지 하면 해와국가와 마찬가지고 남편은…. 김정일이 그 아들 대에 있어서 굴복하지 않아 가지고 그랬다가는 벼락을 맞을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올지 모른다구요.
자, 우리 신준이 보라구요. (박수) 아이고, 기도 대신 우리가 인사하고!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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