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아기님과 시간 가지심) 이번에 그 교육이 처음인가?「예, 그 동안 교육을 많이 했었지만 훈독 세미나는 처음입니다. (황선조)」이제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몇 명 모였어요? (어머님)」「거의 3백70명입니다. 스텝말고 온 사람만 3백70명 접수했습니다.」가정에 정착해야 된다는, 가정 중심삼은 결론을 지어야지요. 다 지었지?「예.」세계적인 문제라는 거예요. 모든 인간은 가정에, 거기에 대해 모르잖아요?
왜 이렇게 우노?「다 자기 것이라고 그러네요. 오빠보고 가라고 하네. (어머님)」(웃으심) 여자가 그래서 어떻게 하겠나? 욕심이 많아서 어떻게 하겠나? (손주 아기님들과 시간 가지심.)
봉태는 이전에 어떻게 수련회 하는데 기분이 좋았어?「이번 세미나요? 아, 예.」고등학교 선생들하고 대학생, 세계 중심의 유명한 대학들 중심삼고 그걸 넘어가야 돼요.
임자들은 이제 사위나 며느리 다 얻었나? 그래 몇이야?「나이 몇이냐고 물어보시잖아? (어머님)」「쉰 넷입니다.」「쉰 여덟입니다.」전부 다 며느리 얻고 사위 얻었겠구만. 젊어 보이고, 20대에 보았는데 쉰 여섯이고 여덟이야?「아이고, 20대로 보여요? 흰머리가 있는데.」흰 머리야 물들이면 새로 난 머리 같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이 안 들어 보여요. 뭐 나이 들 게 있나? 세상만사, 세상을 모르고 얼마나 고민하고 그럴 일이 없잖아요?
어디 가? 「본부교회요. (황선조)」본부교회는 몇 시에 보나? 「본부교회는 그 교회장보고 가라고 하면 안 돼? (어머님)」 「여섯 시인데 아버님, 아버님 나오실 줄 알고 식구들이 많이 와 있기 때문에 잠깐 갔다 오겠습니다.」 「이동한이보고 하라고 그래, 자기는 여기 있고.」
「할아버지는 왜 이렇게 편안하게 못 안아줘요? (어머님)」할머니가 있으니까 할머니가 안아주어야지, 남자들은 뼈가 있기 때문에, 쿠션이 없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아기님이 소리를 지르심) 야야, 사람들 많은데 그러면 안 되지요. 조용히 해야지요. 그렇지.
시골에 한국 보면 할아버지가 이렇게 안아 주고 하게 안 되어 있다구.「할아버지가 안아 주면 안 돼요? 양반은?」그렇게 엄마들이 키스하고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아이구, 할아버지도 손자…. 어제 왕건 보셨어요?」나 못 봤다구.「견훤이가 아버지하고 하나되려고 그러는데 그 아버지가 계모 말만 듣고 아들하고 하나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손자 손녀 데리고 찾아갔어요. 봤어요? 찾아가서 인사를 드리고 태황제로 모시겠다고 그러는 데도 승낙을 안 해요. 그래 가지고 다시 돌아오는데 손주들 인사시키니까 그건 마음에 끌려 하더라고요. (어머님)」
「옛날에는 문경새재가 굉장히 험악했나보지?」「예, 길도 안 났을 때니까요. (곽정환)」도적들이 다 그리로…. 그래 국경이 생긴 것이 문제예요. 한국의 팔도가 다 갈라졌다구요.
「아이, 참 착하다. 착하다. (어머님)」자기도 그게 좋았어. 어머니는 아기들 많이 안아 주어봐서 이렇게 안아도 편안하지만 나는 어디든지 몸이 이래서 미안하다구.「아들딸 많이 낳은 아버지가 애 볼 줄도 모르니. 애 안 봤다는 증거지요. (어머님)」애 그렇게 볼 수 있게 집에 있으면 좋게? 집에서 있으면 오늘날 이 사람들이 다 만나지 못하잖아? 팔도강산에 제멋대로 태어난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지금 뭐 한길로 간다고 열심히 한다고 다 그러는데, 그게 쉬운 일이에요? 통일교회 문 선생하고 한 패라고 소문났다구.「예.」외국 사람도 어떻게 딱 같으냐고 말이에요.
국경철폐를 해야 된다구요. 분쟁의 그 담이 뭐냐 하면 바로 국경이에요. 유엔의 수중에, 유엔의 소유로 가야 돼요. 운동해 가지고 유엔 소유로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유엔군이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놓고 북한 남한을 유엔의 세계 모범적인 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유엔에서 그걸 관리 못 하거든요. 유엔의 소유가 아니에요. 그래서 전세계 국가들이 유엔 기구에 들어갈 수 있게끔 이 땅에 하나의 주인이 되어야지, 여러 주인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거 싸움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유엔의 소유가 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경 지대가 산하고 큰 강하고 바다예요. 경계선이 되어 있어요. 그 경계선을 헤칠 수 있는 하나는 참사랑밖에 없어요. 서로 위하는 거예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됩니다. 원수 되었던 것이 결혼해 가지고 원수하고 나눠 갖던 국경을 철폐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지 못한 거예요. 가인을 사랑하려니 사랑하는 사람이, 아벨이 살려주라는 거예요.
세계의 큰 산맥이라든가 국경을 유엔의 소유로 하는데 유엔에 정착할 수 있는 기구로서 교육을 하는 거예요. 모든 나라가 전체 유엔의 관리 하에 유엔에 의해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래 놓고 전부 다 선포해 버려야 됩니다.
「이번 7월 한 달 동안에 이북이 국제적으로 외교의 폭을 역사적으로 넓혔습니다. (곽정환)」외교의 폭을 자기들이 무신론 가지고 안 된다구요. 종교세계가 환영하고 언제든지 상충이 없어야 되는데, 침략자의 표제를 벗어날 수 없어요.「그래서 외적으로는 아시아 각국과 세계가 기본적으로 개방하는 이북에 대해서 환영을 하는데, 내적으로는 미사일문제라든가 경계하는 그런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전금철이가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지난 평양 예술단이 왔을 때, 유용선 여사라고 하거든요. 우리 3차 대회 북경에서 남북청년학생 세미나 때도 왔었습니다. 그때는 교수라고 왔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또 왔어요. 전금철하고 같이 왔는데 공항에서 영접 받는 것을 보니까 전금철이하고 딱 앉았어요. 그래, 교수라고 말은 그랬는데 알고 보니까 아니에요. 이번에 무슨 자격으로 왔느냐 하면 북한에서 교육성이라고요, 교육성 국장이라는 직함으로 들어왔어요. 그래, 이 사람이 지난 평양예술단 왔을 때도 굉장히 주관을 하더라는 거예요. 보니까 와서 하는 말이 북한에서 아마 정보기관의 부책임을 갖고 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 (김봉태)」그게 안기부, 정보기관이야.
「그 사람들 타이틀이야 마음대로 붙이니까. (곽정환)」「그러니까요. 그래, 저는 청년학생 세 차례나 갔다와서 그렇게 대수롭게 생각 안 했거든요.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기고 애들 약이나 지어주고 그랬는데, 아 이번에 보니까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전연 알 수 없어요. 꼭 그 사람은 제 방 앞에다 방을 잡더라고요, 북경에서도요. ‘이 사람이 왜 그러나? 애들 약 준다고 그런 사람인데.’ 그랬는데 그 방에 누가 들어갔다는 것을 감시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 가만히 보니까요.」
그 안에서 내가 이렇게 세계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급진적인 발전을 하고 어떻게든 이렇게 해 가지고 되는 이것이 수수께끼라구요. 암만 해도 이해 못 하지요. 우리 보통강 호텔을 중심삼고 그거 일본 식구들이 얼마나 열심히 해요? 열 일곱 가정이 들어가 있나? 저런 걸 공산당이 배워야 된다고 한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얼마나 미워해요?
「전에 이스트 가든에 한 번 뉴욕에서 아버님께서 접견하신 적이 있으십니다만, 만주 중심삼고 이북의 선교하고 책도 쓰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유엔에서 그 발표도 하고요. 그 선교사가 그저께 와서 보고를 하는데, 요즘 또 북쪽에서 사람들이 내놓았다고 하는데 지방에서는 계속 굶주리고 있답니다. 근년에 한국으로부터도 그렇고 외국으로부터 지원을 엄청나게 받았는데요, 주민들에게는 안 가는 모양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배가 고파서 어려움이 많다고 합니다. (곽정환)」
「북한 돕기 운동을 기독교나 혹은 종교나 국민들이 해서 빵 공장, 국수 공장을 지어주었습니다.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탤런트 김혜자 씨가 가서 국수공장 지어준 것까지, 주민들에게 나누어준 것이 텔레비전에 비쳐지기도 했는데 사실상 북한에요, 국수공장, 빵공장이 돌아가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거 왜 안 돌아가는지 보니까요, 그걸 만약에 돌린다 할 것 같으면 민란이 벌어진답니다. 전체가 모여 가지고요. 전부 다 굶주리니까요.
그리고 어느 정도까지 심각하냐 하면…. (김봉태 회장이 북한의 상황에 대해 보고)「…그러니까 그들이 전에는 몰랐던 것을 2000년 금년 들어오고 작년 해서 3, 4년 동안에 사발통문으로 쫙 퍼져 가지고 한국을 동경하는 그런 마음들이 굉장히 퍼졌다는 겁니다. 다만 자기들은 우리식대로 열심히 살겠다 하는 우리식 대로 사는 사회주의로 하고 있거든요. 그들이 그렇게 하면서도 남한으로 갈 수 있는 입장도 못 되고, 그렇다고 실질적으로 그런 소문을 듣지만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까 자기 최면을 매일 건다는 거지요. 유일사상 책에 십대강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64개 조항이 있는데 우리 맹세문 외우듯이 계속 그것만 해요. 스스로 자기 최면을 건다는 거지요. ‘아, 수령님이 있으니까 우리가 잘 살지. 수령님을 우리가 모셔야지.’ 그런 식으로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국민들 마음속에 남한이 잘살기 때문에 남한이 도와주더라도 통일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의식들이 굉장히 뻗어 가는 것이 북한 정부 당국자로서는 굉장히 큰 고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과연 이것이 얼마나 버틸까, 추정을 하는 것이 보통 3년 버틸 수 없으리라고 봤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럴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남북정상회담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10년 정도는 북한 체제가 무너지는 것을 연명해 주는 그런 효과가 있었다고 분석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추론이기는 하겠지만….」
그런 면에서 삼팔선을 철폐해야 돼요. 국경에 완충지대 유엔 소유를 빨리 만들어 가지고 철폐해야 돼요. 남북한에 전부 다 유엔이 들어와 가지고 간섭할 수 있게 함으로 말미암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직접 교환도 하고 한 나라같이 취급하면 다 해결돼요. 그걸 누가 하느냐 하면 유엔밖에 없어요. 지금 그걸 하려고 땅을 사 가지고 땅 조상을 만들어 줘 가지고 완충지대하고 국경지대, 산악지대하고 강하고 전부 다 유엔 소유로 하는 거예요. 그것이 국민의 기원이에요. 국민의 기원입니다.
그걸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돼요. 유엔이 할 것은 평화세계를 만들어야 할 텐데 전쟁이 없을 수 있기 위해서는 국경지대 철폐하라는 거예요. 국경은 높은 산하고 강이 돼 있다구요. 그것이 제일 문제인데, 관광지로 보면 취미로 바라보는 대상권이에요. 그 다음에 제일 이게 판타날 같은 데라구요. 제일 깊거든요. 누구든지 간섭할 수 없게 돼 있다구요. 그것을 유엔 소유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강의 모든 전부 건물을 짓던가 해야 된다구요. 문명은 강을 따라서 발전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지지하고 유흥적인 단체든가 전부 다 도의적인 문제를 코치하고…. 그리고 국경을 중심삼은 그 지역의 강이라든가 산이라든가 언제든 경계선이 돼 있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자유로 넘나드느냐 하는 그 과정인데, 그 관념이 없어져요. 그러면서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축복 결혼이에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지요. 그래, 교차결혼만 하면 세계는 순식간에 평화의 세계가 됩니다. 유엔이 그 길을 보장해 줘야 된다구요. 어디든 갈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국경을 철폐하고 들어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래, 유엔의 헌장에 의한 공식적인 모든 규정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교육받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상이 필요하지요. 별수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유엔이 장래에 갈 길이 없어요.
도의적인 문제라든가 환경 파괴문제라든가 기근문제라든가 별수없어요. 그건 전부 다 국경을 막아 놓기 때문에, 북한이 쇄국정책을 하기 때문에 그래요. 어디든 가라고 해보라구요. 왜 죽어요? 동물이 국경을 넘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데 인간이 왜 죽느냐 말이에요. 그걸 못 하게 하니까 갇혀서 죽는다구요.
우리가 이번에 그런 제의를 해야 됩니다. 내가 말할 수 있으면 내가 제안을 하면 좋겠다구요. 이렇게 살 수 있는 길을…. 어차피 별수없다구요. 가정문제 파탄과 청소년 윤락하는 이것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4계열 중심삼고 3단계지요.
그것이 전부 다 자유롭게 화합할 수 있는 것은 별거 없다구요. 힘 가지고 안 돼요. 할아버지 힘 가지고, 아버지 힘 가지고 돼나요? 힘 가지고 하면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가 더 강하고, 아버지보다도 젊은 자기 부부가 제일 강한데 말이에요. 제일 약한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인데 제일 강한 젊은 부부는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아들을 더 사랑해요. 그걸 어떻게 화합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 가정 형태가 전부 다 같은 가치적 내용을 지녔다는 것을, 상하·좌우·전후가 공통적인 가치를 가졌다고 보여야만 되는 거예요. 차이 있는 것은, 바른쪽이 차이 있으면 왼쪽이 돌려주고, 위가 차이 있으면 아래가 도와주고, 아래가 차이 있으면 위가 도와주는 그런 방식밖에 없다구요.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공통적인 기준이라는 것은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자기만 위하는 것은 전부 다 찌그러지거든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보다 위하는 사랑이라야 됩니다. 전체를 위할 수 있는 사랑, 그것이 참사랑이에요. 전부가 위하는데는 그 가정은 발전하는 거예요. 위함받은 그 물건은 누가 점령 못 하기 때문에, 천운이 관리하기 때문에 그 가정은 발전합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자기 중심삼고 잘살겠다고 형제끼리 싸움하게 되면, 열 형제 있다면 싸움을 하게 되면 싸움을 일으킨 형제는 맨 꼴래미 가는 거예요. 그것이 한계선을 넘게 되면 탈락이 벌어진다구요. 쫓아내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최악의 이런 모든 분자들은 격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북극 남극까지 격리해요. 거기 가서도 총 하나만 가지고 살 수 있어요. 총탄이 보호해주고 말이에요. 죽지 않게끔 총하고 보급만 해 주어 가지고, 거기에 짐승들이 얼마나 많아요?
겨울에도 짐승들, 이번에 펭귄들 보면 새끼 까기 위해서는 겨울에, 11월 12월에 까는데 바다에 있던 쌍쌍들이 올라오는데는 100킬로미터 이상 거리를 가요. 가 가지고 알을 깐다구요. 알을 낳는데는 얼음 위에 나면 얼어버리니까…. 벌써 대번에 참 신기할 정도예요. 자기 발을 봐 놓고 알을 거기에다 까는 거예요. 이렇게 깐다구요. 그래 놓으면 암놈이 들어가서 알을 품게 된다면 3개월 동안 먹지 않아요. 수놈이 가 가지고 3개월 동안 먹고 새끼 깔 때 되거든 수놈이 먹었던 것을 전부 다 암놈한테 먹여주고 그러고 있다구요. 100킬로미터가 어디예요?
그걸 보면, 동물들의 사랑의 세계를 보게 되면 인간이 배울 것이 참 많다구요. 남극을 주물러야 돼요. 남극에 주인이 없어요. 미국 관리 하에 있지만 미국이 살 사람이 없다구요.
「각각 우주 관측소하고 연구소를 만들어서 우선 가상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국제법으로 하고, 어차피 유엔에서 역할을 해야 되는데요. (곽정환)」
유엔이 관리하면 유엔 자체가 봉사적으로 해야지, 자기 자체 이익을 남극을 바라게 되면 문제가 또 벌어진다구. 공동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전체를 위할 수 있게끔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앞으로 영향력 있는 세계 정부가….」소련, 저기 북극도 전부 다 북극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관리할 수 있게끔 그걸 결정해야 된다구요. 터놓아야 돼요. 국경을 없애야 된다구요. 국경을 없애야 세계 관리가 벌어져요.
「이번에 남북정상회담 할 때요, 남북 합의를 했습니다. 그 중에 첫 번째가 남과 북은 통일문제는 그 주인인 우리가 자주적으로 통일한다고 이렇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그 문항대로만 보면 김일성 주체사상에 자주성이라는 내용을 그대로 써 놓았어요. 자주성이라면 자기 운명과 세계 운명을 누구에게 맡기느냐고, 주인 스스로가 해결한다고 그랬거든요. (김봉태)」
가치관의 내용이에요. 신관(神觀)이 없다구. 그러니까 자주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김일성이 절대 주장이냐, 보편적인 주장이냐? 보편 주장이라는 말이…. 그러면 대번에 깨진다구요. 이론적인 면에 몰리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통일할 때까지 미국을 쫓아내고 남북이….」내가 하자고 하니까 완충지대, 유엔 소유로 만들려고 하잖아요. 지금 그 계획이에요, 땅 사고 다 하는 것이. 그건 물려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이, 아버님의 유엔 감시 하에 한다는 말씀이 백 번 천 번 옳은데요, 이번에 한국 대통령하고 김정일이 합의한 사항이 그 내용을 모르는데 우리들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사실 북한에서 보면 일관적으로 죽 주장해 온 자주라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외세를 쫓아낸다고 그러거든요. 유엔, 미군을 쫓아낸다는 거거든요. (김봉태)」
공산세계 자주적인, 김일성 중심삼은 자기 관이 아니에요? 물질 절대주의를 중심삼고 자주관이에요. 그것이 그렇기 때문에 생명 중시라는 것은 전부 다 물질의 부산물같이 되어 있잖아요. 그런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세계를 지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더라도 있다고 인정할 수 있는 논리를 세우지 않고는 말이에요, 보이는 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일대에 가서 끝나는 것은 안 된다구요.
김정일이도 그렇지요. 아버지 말 그대로 하려고 그러나요? 또 그 따라가는 정권 휘하에 있던 백성이 암만 했댔자 안 따라간다구요. 하늘나라에 천 사람이 갖는 취미가 달라요, 취미가. 자유를 중심삼고 사람의 그 취미를 통제할 수 없어요. 그건 극과 극을 품고 나올 수 있는 길이라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김일성, 김정일이 뭐 2천만 국민 가지고 세계를…. 별수 있나요? 그렇다고 퍼져나갈 게 뭐예요? 전부 다 경원(經援)해 가지고 제재를 가하는데. 그건 꿈이에요, 꿈. 자기들이 주체사상 앞에 원리지요. 원리 중심삼은 주체사상으로 고쳐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갖다 집어넣어야 돼요.「그렇게 하면 뭐 하나님이 주체이시니까 낫지요. (김봉태)」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서 그러지요. 보이지 않는 것이 얼마나 귀해요? 사랑도 안 보이고, 전부 다 칸셉이 보이나요? 추상명사라구요. 사랑이니 행복이니 자유니 전부 다 그래요. 자유가 뭔지도 자기가 모르잖아요.
어떤 것이 자유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자유권이 다르고, 민족·국가 중심삼고 자유권이 달라요. 자유의 그 계열이 다르다구요. 인간 개인 중심삼고 지금 그러는데 이제 마르크스 소외론을 중심삼고 말하는데 개인적인 모든 생산물이기 때문에 인간을 소외시킨다, 서로 서로 소외시킨다는 논리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소외될 게 뭐예요?
필요로 하는데 있어서, 필요로 하는데 소외라는 개념을 어디에 출발시키느냐는 것이 문제예요. 출발이 처음이냐, 중앙이냐, 끝이냐? 그거 어디, 소외라는 개념을 내놓으면 영원히 갈라져야 된다구요. 합할 수 있는 개념이 없어요. 이론적으로 투쟁해서 하나된다는 일은 있을 수 없다구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갈라지잖아요. 소련 공산주의가 다시 공산주의로 돌아가겠다고 해도 갈라지는 거예요. 중국 공산주의, 사회주의 체제도 갈라져요. 북한 김정일이 보는 체제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이냐? 절대 개념을 어떻게 부식시킬 수 없어요. 절대 개념을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철학세계를 보더라도 이론적인 투쟁을 중심삼고 자기 고착된 이념으로서 조상들이 해 놔도 고착되나요? 후배들이 나와 가지고 비판해 가지고 자기 다리를 놓고 이렇게 가던 것을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사방 관계에 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져요. 그것이 몇백년도 안 가고 몇십년도 안 가 안고추고 뛰는 거예요. 그러니까 싫더라도 이론세계에 있어서 가상적인 신념도 만들고 그 가상에 하나의 세계 구상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건 가상적이 아니라 사실관계예요. 사실을 알게 되면 그거 뭐 가라 마라 할 것 없다구요.
그 대에 담을 만들어 놓고 어디로 가요? 암만 그래야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별거 없다구요. 점점점 나가면 나갈수록 편안하지 않아요. 생활적으로 편안하지 않고 가정적으로 편안하지 않아요. 물질만능주의로 가기 때문에 물질을 가지고 해결을 볼 수 없어요. 물질을 중심삼고 공동분배라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공동분배해요? 2천만이에요? 60억을 공동분배한다는 개념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거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배급 가지고 체제 중심삼고 규제하면서 나아갈 수 있어요? 체제가 없어야 돼요. 동물세계에 무슨 체제가 있나요? 체제 없이 흡수당하고 흡수하면서 사는 거예요. 흡수당할 수 있는 건 흡수당해야 된다구요.
미급한 것은 고급한테서 이용당하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약자는 강자 앞에 먹히는 거예요. 먹는데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약자를 멸종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멸종시켜 가지고 걱정해요. 그렇잖아요? 인간들이 고기만 해도 서해 바다에 조기 같은 것은 멸종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욕심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 관리를 해주어야 되는 거예요. 보호정책을 해야 됩니다. 보호정책이라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과거·현재·미래를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보호주의가 나오지 않았어요. 그런 가치관이 없어요. 일개국 제일주의 입장에서 가치관을 세워 그것을 절대화시켜 가지고 밀고 나가려니 독재체제가 나오고 피하고 그러다가 언제나 장기적으로 나오는 거라구요. 그게 순환해요, 순환.
그렇기 때문에 제도를 머리 좋고 노력해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유엔을 통해 그걸 할 수 있기 때문에…. 보라구요. 미국 같은 나라가, 선진 국가가 들어오는 것을 못 들어오게 방어하잖아요. 그거 안 된다구요. 어떠한 사람이라도 실력 있는 사람, 최고의 지성인들이 모여 경쟁하라는 거예요. 그 경쟁하는 것이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거예요.
그러면 경쟁해서 쓰이게 된 사람은 세계 남극을 가던가, 육대주면 육대주의 책임자 되어서 거기 가서 기반 닦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높고 낮은 이것이 균형이 되어서 세계 전반적으로 이룰 수 있으면 인류 문화에 있어서 향상된 생활 개척이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지구성도 얼마나 변동이 많아요? 이래 가지고 문화적 모든 전부 다 균형을 바꾸어 다 이럴 수 있게끔, 이것으로 높고 낮음을 바꾸어 가면서 사는 거지요.
그러니 북한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김일성 숭배하고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래요. 이념적으로 그래야 되겠다는 논리적 기반이 서지 않으면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훈독회를 한다구요. 전세계적 관점에 있어서 이념적으로 그래야 되겠다는 그것이 장구성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영계가 있다구요, 영계가. 장구성은 이 세상의 몇 대, 몇천년이 아니에요. 억만년 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그 표준 되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주체와 대상 관계의 운동을 하지 않으면 생존의 존속성이 파괴돼요. 눈도 상대적이에요. 주체 대상이 주고받아야 돼요. 종적이던가 횡적이던가 전후 관계라든가 45도 중심삼고 주고받지 않으면 존속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의 논리, 제일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종적 관계,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 가정 구성의 핵이 되어 있다는 이론적인 체계를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만들어 놓으면 뭐 하느냐? 무엇 가지고 하느냐? 위하는 사랑이에요. 그것이 국가 중심의 단위예요. 일, 이, 삼, 사! 일이 단위인데 이를 붙이면 그건 이가 되고 셋째라든가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단위로 볼 수 없는 거예요. 그 단위 될 수 있는 것이, 숫자 단위에 십수 몇을 붙이더라도 단위라는 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그게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어디 가나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상하 전후의 그걸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영원한 가정들을 연결시킬 수 있어서 사랑에 흡수되니, 지금 현시대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조상을 위하고 미래를 위한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 관계가 끊어진다구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어요. 관계를 맺지 않으면, 주체 대상 관계가 안 되면 정착이 안 된다구요.
점점점 이제부터 어려워질 거라구요. 내가 이제 협조를 안 하면 반대권에 끌고 와요. 그래서 언론계를 세운 미국도 그래요. 유 피 아이(UPI)를 초점화시켜 가지고 모든 체제, 국가 체제가 이 언론기관을 자기의 언론기관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빠른 시일 내에 묶어 나가야 돼요. 그래서 육대주에 대표들을 세우고 국가 대표를 중심삼고 국가 내에는 모두 언론이라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올바른 정론지를 내야 되는데, 장사를 위해 가지고 별의별 잡동사니가 왔다갔다하면 혼란이 와요. 일소해 버려야 돼요.
언론계를 숙청해야 된다구요. 숙청보다도 정비해야 돼요. 도의적인 길 앞에서 절대 필요하다구요. 주류적인 방향을 언제나 제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개인이 그래야 되고 가정이 그래야 되고 국가가 갈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해야 되는데, 그런 관이 없다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할 수 있는 희생적인 체제 내용을 갖출 수 있는 그 무엇이 없어요. 그것이 위하는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투입했지 어디 뭐 나 다른 아무 것도 안 했어요. 유엔의 소유 만들고, 북한의 소유, 남한의 소유 만들고 완충지대까지 다 유엔 소유로 만들어야 됩니다. 세 가지 문제예요. 완충지대로 내가 산 땅하고, 그 다음에 각 나라의 경계선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유엔의 결의에 있어서 분쟁을 방어할 수 있는 비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소유를 넘어서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120만 헥타르를 사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투자하려는 거예요. 김정일하고 김대중하고 문 총재 세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밑창, 초석을 놓자는 거예요. 싫더라도 나는 그거 하는 거예요. 못 하면 우리 자체 내에 있어서 하는 거예요. 그 소유가 가정연합 소유라구요. 그 다음에 초국가초종교연합,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초교육연합이에요.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초금융연합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나요.
초종교3초국가, 그 다음엔 초교육이에요. 교육이 하나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초교육이고, 그 다음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언론기관이에요. 교육과 언론기관이 하나라구요. 국가와 국가의 개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언론기관이 국가적이라든가 세계로 갈 수 있는 교육방법이에요. 안팎이 되어 있다구요.
교육하고 언론기관이 하나되거든 그 다음은 종교하고 정치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은 경제문제예요.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금융을 중심삼고 초금융기관만 하면 된다구요. 그것은 여자 중심삼고 연합회를 만들자 이거예요. 여자! 여자를 내세워서 그렇게 되면 돈 보따리들은 여자들이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들에 어머니 중심삼고 경제 규합을 하는 거예요.
남자들이 전부 다 경제규합을 다 망쳐놨어요. 이놈의 남자, 천사장 몸뚱이라구요. 자기 개체의 향락을 위해서 세상을 망쳐놓은 것을 때려잡는 거예요. 여자들이 봉사하고 희생해서 주인이 되어 가지고 가난한 살림살이를 잘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최하의 생활로부터 상·중·하 기준을 맞추어 나가야 된다구요. 한꺼번에 상(上)이 하(下) 되면 안 돼요. 중심이 올라가고 내려가고 돌아갈 수 있게, 바꿔칠 수 있게 가까이 가 가지고 3단계 원칙 해 가지고 전부 다 바꾸어서 사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 해야 된다구요. 원수의 나라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살던 것도 바꿔 살아야 돼요. 백인 집하고 흑인 집하고 바꾸자는 거예요. 아, 아들딸 바꾸는데 집이 문제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국경철폐하고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서로가 좋아서 천국의 기준을 맞추어서 하는 거예요. 원수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세계적 원수예요. 유물론과 유신론이 세계적 원수인데 결혼해요. 또 원수라는 것은 문화의 차이로 원수 되었으니만큼 남북 빈부의 차이도 전부 다 결혼해야 된다는 거지요. 투쟁 개념이 없어야 돼요. 그게 탕감복귀역사 아니에요? 이론적으로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수습되지 말라고 해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이론적으로 모두 탕감해서 잘라 버려요.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반대로 이리 와 가지고 도는 거예요. 이게 중앙인데 중앙 된 이것이, 부모라는 것이 아들딸을 전부 끊고 나가는 거예요. 부모가 남북으로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안 되거들랑 남북 대신 남미에 땅 사 가지고 파라과이 같은 데 나라 만든다 하면 내가 파라과이 나라를 중심삼고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흡수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루과이에서 제일 좋은 건물도 사서 수리해 가지고 그곳은 내가 있지 않아요. 손님 대접 할 수 있는 곳으로 쓰고 나는 판타날 가는 거예요. 이제 판타날 수련 기반을 잘 닦아 놔야 돼요. 이번에 자르딘 가 봤나?「이번에는 못 가 봤습니다. (곽정환)」못 갔어? 집을 하나 지었다구.「예.」이와 같이 집을 잘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기초는 1층 3미터 가까이, 2.5미터 정도 높이 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2층 짓는 거예요. 3층 해 가지고 지으라구요. 지하실은 조립식으로 물 같은 것 창고에 갖다 붓게 되면 성소의 물이 잠기지 않을 때는 얼마든지 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자기가 암만 그래야 하나님의 프로그램대로 나가는 거예요. 이미 인터넷시대가 왔기 때문에 세계 어디든지 순식간에 다 측정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미국같이 거대한 나라에서 개인이 교통순경에 걸리게 되면 벌써 누르면 대번에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국제관리를 위해 불가피하다구요. 한 시간 권내에 있는 놀음이지요. 한 시간이 뭐예요? 1분 동안에 세계문제를 알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감출 수 없어요. 공개해야 돼요.
지금 미국에서 김일성이하고 김대중이하고 회의한 내용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요. 무슨 얘기했는지 다 아니까 기만 정치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뒷방에서 말하는 얘기를 전부 다 녹음 다 해 놓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차기 대통령도 헤쳐 가지고 방향이 틀리게 되면 때려모는 거예요. 불란서가 사회주의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를 박멸시키기 위해서 170개교 종단을 자기들이 투쟁 목표로 한 거예요. 이걸 범죄단체로서 해체할 계획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에서는 말이에요, 종교를 3대 정책 가운데 하나로 제일 중요한 거라고 세우는 거예요. 그걸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가정적 중심삼고 나오다 보니까, 여당 야당 그것 가지고 싸웠으니만큼 종교 배후를 무시해서 가정이 설자리가 없으니, 그걸 들고 나오다 보니 정책 방향이 앞으로 종교 자유권을 세계화시키는 놀음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둘이 싸우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내가 손대게 되면 정리해요.
그래서 종교 자유권에 위배되게 되면 경제적 처분 제재를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작년에 워싱턴 대회로부터, 동경 대회로부터, 베를린 대회로부터 전부 대회 해 가지고 4대 종교 대장들, 수많은 학자들의 논문이 게재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세계로 갈 수 있는 하나의 백과사전이 돼 있어요. 이번에 그것을 출판해 가지고 상·하의원들이 북을 치고 좋아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불란서하고 독일 놈들 때려잡는 거예요. 반대하던 독일하고 불란서까지 콩코드 비행기 타고 오다가 백 몇 명인가 전부 다 몰살당하지 않았어요? 콩코드가 이제 깨져 나간다구요.
그런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패들 서리 맞는다구요. 여기도 그렇지요. 내가 노동자·농민, 내가 손댈 수 없어요. 원래는 종교인 노동 모임을 만들려고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노임 받는 데 있어서 7퍼센트 이하, 30퍼센트까지 덜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 하면 노조가 존속할 게 뭐예요? 다 깨져 나가지요. 안 그래요? 봉사하는 거예요, 봉사. 일 안 하고 그런 것은 도둑놈이에요. 남들은 8시간 하는데 노조는 일 안 하고 문밖에 지켜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 중간에서 전부 탈취하는 도적과 같이 행동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다 놔줄 수 없어요.
어제도 누구인가? 문화관광부 장관이 정주영이가 나 만나자고 한다는 것을 보류하라고 그랬어요. 언론을 대해 자기 어떻게 할 테예요? 그 전에 잡아다가 우리 교육받고 가라고 지시해야 돼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언론을 잡아다가 교육을 해요. 이틀 동안 받고 데려가라고 얘기해 줘. 손대오 보거든 얘기해 주라구요.「예.」
내가 바쁘다구, 지금. 유엔에 대한 문제라든가 프로그램 하려니 사람 만날 시간 없어요. 청평도 교육 때문에 안 돼요. 뭘 그러냐고, 그거 원하거든 전화하라고 해요. 이틀 동안 해보고 언론들 전부 다 쇠를 채워 버려야 된다구요. 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문 총재 말 들으소.’ 하는 거예요. ‘자유세계는 그렇게 됐습니다. 통일방안 우리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통일방안이 있는데, 인간 통일방안은 천년 가지고 해도 안 됩니다. 싸움이지요. 전쟁 무기 다 없애 버리고 평화 하자.’고 그래요. 알겠어요?
군사력 강화하면서 남북통일 하자구? 안 된다구요. 그거 다 불사르고 파괴시켜 놓고 남북통일 하자고 그래야 돼요. 그러면 믿어요. 그거 이미 과거 역사를 통해 가지고 과정에 해소될 수 있는, 없어질 수 있는 자체 가지고는 안 돼요. 미국이 허락치를 않아요. 미국의 군사력이 전부 다, 그거 하늘의 역사라구요. 과학 무기에 있어서 막강한 힘을 갖고 있다는 거지요. 북한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부가 내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요. 앵글로색슨 백인 절대주의, 워스프(WASP)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세계에 봉사해야 돼요. 선진국으로서 맨 후진국가를 제일 고위층보다도 더 위할 수 있는 정치, 그런 주장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래야 세계를 지도하지, 세계가 따라가지 않아요.
산 고개를 자기들은 비행기 타고 올라가고 말이에요, 전부 다 차 타고 올라가고 케이블카 만들라고 하고 걸어 올라가라고 하면 될 게 뭐냐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다 케이블카 만들어 태우고, 차 태워 가지고 산 고개 넘겨 놓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후환이 없다구요. 그러면 전부가 올라갈 때 환영해요. 하나돼 가지고 우리 앞에 서라고 하게 돼 있지 뒤에 서라고 안 해요. 앞에 서라고 하게 돼 있어요. 사람 마음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그래요. 책임자라고 해서 앉아 가지고 큰 소리만 하고 속없이 껍데기 가지고 해먹지 말라구요. 그래서 훈독회가 필요해요. 문 총재가 껍데기로 사는 교주가 되어 있고 참부모의 이름이 껍데기 참부모냐, 사실 그렇게 해야 되느냐 하고 내 자신이 자신을 심판하는 거라구요. 한마디면 틀린 것을 대번에 알아요.
그런 것을 통해서 보니까, 해양환원이니 대륙환원이니, 환원을 안 한 거예요. 돌아가는데 방해 될 수 없어야 돼요. 그래서 천천히 할 수 없다구요. 급진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일대에 모든 걸 수습해야 돼요. 일대, 아담 일대에 수습해야 돼요. 창조는 2대가 아니에요. 안 그래요? 몇천년만년 되는 것을 일대에 축소해 가지고도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칠팔절에 선생님 말씀한 내용이 어디 있지?「예.」어디 있나?「말씀선집 자료에서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그거 해서 칠팔절 행사 때 자료 나한테 갖다줘요.
미국 대통령이 내 말 듣게 되면 김정일을 내가 배후에서 조정할 일이 많을 거예요.「아마 부시가 대통령 되면 참 북한이 어려워질 겁니다.」그건 우리 주장이에요. 신흥종교의 도의적인 향상된 무슨 국력을 통해서 미리 발표를 안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자기들 생각인가? 벌써 그런 자리에 나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도 그래요. 어머니가 텍사스 갈 때, 부시 고향이 휴스턴 거기 아니에요? 일반 사람들은 모르지요. 우리 사람들 오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거 오면 어떻게 해요? 오지 말라는데 교회에서 그러니까 부시 집안 전부 다 틀렸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거 보호해야 돼요. 그걸 냄새맡고 <뉴욕 타임스>하고 브라질 정부 대통령하고 레버런 문 국경시대에 문제 일으키는 걸 쫓아버리려고 짜 가지고 우리를 완전히 몰고, 부시하고 통일교회하고 하나됐다고 해 가지고 전부 귀 막으려고 했다구요. 내가 언제 부시하고 한번 만나기를 했나요? 호텔에서 옆방에 있으면서도 안 만난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 중심삼고 내가 뭐 지령할 것이 있나요? 지령하지만 지령을 할 수 있는 편집국 관리를 했나요, 뭘 했나요? 20년 동안 13번밖에 안 갔는데. 브리지포트도 그래요. 대학을 내가 정식으로 한번 가보았나요? 지금도 와라 가라 안 해요. 잘못된 기반 위에 실패한 것을 내가 빚 물어주게 돼 있지를 않아요. 곽정환!「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자유로 분배해서 대학을 몇 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의 기독교문화권이니 체면을 세워서 내가 다 그랬지요. 이제는 미국 사람들이 알아요. 문 총재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랬다는, 워싱턴에 앉아서 미국 벌써 망했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자기들이 문 총재가 워싱턴 타임스 적자나는 것을 모금 운동해 주겠다고 하는데 나는 그만두라고, 미국이 자리잡을 때까지 그만두라고 한 거예요. 자기들은 국비를 통해서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활동 기금을 얼마든지 나눠 가지고 운행할 수 있는 돈으로 도와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올 사람들은 다 왔습니다.」몇 명이나 왔어?「70여 명,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은 다 왔습니다.」교구장들은 안 왔지?「왔습니다.」왔어.
북한도 내가 손을 떼느냐 못 떼느냐? 손을 떼게 되면 북한이 상당히 곤란할 거라구요.「아무튼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북한이 놀랍습니다. 아버님이 계시고, 하늘이 계시기 때문에 저희들은 믿는 데가 있지만 그런 배후에 근본적인 흐름을 빼놓고 본다면 지금 북한은 한국을 완전히 먹는다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잘못 생각하는 거지. 천만에! 뒷방 영감 노릇 하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북한에서도 나하고 의논해야 되고, 남한에서도 이 정부를 거머쥐고 있다구요.「저희들은 안심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남북정상회담을 하고….」남쪽하고 한번 싸워서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후퇴까지 생각하고 있다구. 언제 모여라 해서 안 모였다 하면 옥살 벼락을 맞겠으면 맞고. 우리가 남극에 배를 다섯 척 만들었다고 그래요. 통일교회 식구들, 쓰시마라든가 어떤 데 옮겨가는데 순식간에 갈 수 있어요.
「어제 연세대에서 사건이 하나 났었는데요. 요즈음 미군 철수 운동하는 학생들이 처음으로 연세대 유학 온 학생들이, 미국 학생들이 구타를 하려고 그러고 그런 행동이 있었습니다.」무엇이?「미국 학생을요?」「예.」「미군 철수 주장하는 학생들이 미국 학생을 구타했답니다.」「요즘 미국이 한국에 와서 독극물 사건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것만 자꾸 부추기고요….」
자기들 공산주의 사상 가진 것들이나 움직이지 다른 사람은 코웃음을 해요. 세상을 모르는 산돼지가 풀뿌리 해먹다가 농장에 와 가지고 주인 노릇 하겠어요?
전부 다 무신론 세계 주장하는 것보다 유신론 세계도 그 논리를 적용해야 될 텐데, 유신론 세계의 그 자주적 입장을 공유해야 된다는 거예요.「그런데 그게 안 되지요.」
그러니까 벌써 물질주의, 유신·유물의 사상인데 이것이 전부 다 대결인데, 신이 없다고 한다면 자기 주장하면 신이 있는 패도 그걸 인정하고 나서야 된다 그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면 세상이 전부 다 그걸 따라 가나?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인데 안 따라간다구요.
위가 햇빛이 나면 아래는 언제나 밤이 오는 거예요. 북극도 아무리 여름 되면 밤이 밝지만 말이에요, 겨울 되면 어두워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이 상반된 환경으로서 그것이 어울려야지, 북극만 해가 있고 남극은 어두우면 돼나요? 그것은 자기들이 주장하는 그런 주체성은 민주세계의 주체성 없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있다는 종교 신앙을 전부 힘으로 철수할 수 있어요? 안 되는 거예요.
통일성·자주성·의식성 아니에요? 3대 요건인데 의식을 어디에 세우는 거예요? 자기들 절대주의, 절대 자주적 입장에서 그 의식이 누가 통하느냐 이거예요. 신이 있다면 신에 통할 것 같아요? 인간적인 그런 것 그렇게 안 된다구.
손 하게 되면 손은 안팎이 있어요. 뒷면이 있고 앞면이 있다구요. 뒷면도 손이고 앞면도 손이에요. 그러면 손이 일하는 것은, 자기 하는 것은 안으로 이렇게도 하지말고 반대 이렇게 하라고 해서 돼나요? 모든 것이 안으로 할 수 있게 협조를 받아야지요. 그러면 자기들 주장하는 주체성, 그 절대성을 누가 인정해요? 협조를 안 한다구요.
아, 조그마한 패들 중심삼고 세계를 가르쳐 준다고 세계가 졸졸 하나요? 이제 부시만 되거든 절대 안 된다구요.「그건 그렇습니다.」그리고 외적 모순, 내적 모순 몸 마음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들 안팎의 모순, 자기들은 모순 없나요? 자기 이론이 맞아요. 남한들은 모순이 없나요? 어떻게 그거 투쟁해 가지고, 자기들이 투쟁해 가지고 통일이 안 돼요. 자기들 투쟁해 가지고 통일될 수 있어요? 김정일이 절대주의지요. 안 그래요?
동서남북, 동이 한번 되어서 서쪽이 올라가야 될 텐데, 이게 올라갔을 때는 서쪽이 내려갔지만, 운동법칙을 보게 되면 서쪽이 오르면 동쪽은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주의 독재자가 있다면 절대 종의 자리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양면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김정일이 그걸 안 하려고 그래요.」그러니까 통일교회에 순식간에 흡수돼 버려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주장하는 것이 뭐예요? 세상에 지금보다 잘살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개인적으로 보면 비행기를 중심삼고 최고의 제트기 3대를 사고 전부 다 비행기 회사, 개인회사도 있는데 그거 안 타고 다니려고 그래요.
위하는 무엇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뭐예요? 제자들을 위하기 때문에 선생이 되는 거예요. 부모가 뭐예요? 자식의 생사지권, 생명권을 사랑의 그런 전부를 위하기 때문에 부모가 귀해요. 주인이 뭐예요? 전부 다 물질이나 사람이나 가정이나 보호할 수 있게 되면 주인 되는 것 아니에요? 물질을 무시해도 안 되고 아들딸 무시해도 안 되고 부모 무시해도 안 된다구요. 3면 전체를 합해 가지고 보호하자는 거예요. 우리 총생축헌납물 하자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의 전체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사랑이 평준화되기 위한 논리라구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 없어요.
만물세계도 내적인 모순, 외적인 모순이 있나요? 인간세계가 타락해서 그런 형태가 벌어졌지요.「만물세계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그러니까 변증법 논리라는 것이 전부 다 거짓말이라구요.「예, 그렇습니다. 틀렸지요.」그것 가지고 통하나요? 세 번만 물어보면 다 끝나요. 자기가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뻥 갈겨 버리고도 말이에요, ‘김정일 이 자식아, 내 말 들어라!’ 해 놓고도 말 듣고 나서 자기가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낮이 있고 밤이 있고, 동과 서가 전부 다 햇빛이 가운데만 언제나 떠있으면 돼나요? 그게 평준화라구요. 동쪽에서 서쪽에 기울고 서쪽에서 동쪽에 그림자 져 가지고 언제나 평준화되는 거예요. 밤이 찾아오는데 어디에 제일 찾아오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운데가 제일 먼저 찾아 와요. 안 그래요? 운동이라는 것은 평준화 기준이 안 되면 존속이 안 됩니다. 생명의 존속 기반이 안 되는 거라구요.
남미 같은 데서 달리게 되면 전부 다 지평선이에요. 아이구, 바위라도 하나 있어 가지고 쉴 수 있는 산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그래, 인공산을 만들어 가지고 전망대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공도시를 만들려고 그래요, 전망도시. 알겠어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3미터씩만 1천 헥타르 전부 다 이렇게 만들었다 생각해 보라구요. 문화촌을 만들려고 생각해요. 천년 역사가 끊어지지를 않아요. 역사의 변론이 끊어지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구정물 그것을 3천4백 킬로미터, 맑은 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세상이 지금 구정물 가운데 사람이 타락해 있어요. 원초적인 생산물이 전부 다 구정물 가운데 들어와서 생명이 존속하고 있는 것이 남미라구요. 판타날이에요. 하나님이 만물을 지어 놓고 그렇게 구정물을 지어 놓았겠어요? 깨끗한 물 가운데 지었는데 인간세계가 타락했기 때문에 구정물 가운데 있다구요. 깨끗한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구해 주기 위한 거라구요. 깨끗한 물을 만들기 전에 이 만물을, 풀들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동물부터! 동물부터 만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동물도 전부 길러 가지고 깨끗한 물에 살기 위해서는 제방공사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은 간단해요. 33개국만 하면 되는 거예요. 한 나라에서 1백 킬로미터씩만 하라고 하면 돼요.
내가 그 이상 돈을 들여 가지고 내 자력으로써 해서 본때를 보이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 고생길이 훤해요. 고생길이 훤하지만 세계가 뒤넘이치는 거라구요. 사람이 요즘 과학의 힘을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돈이 좀 들어가지요. 돈이야 뭐 들어가지만 돈 없어지지 않아요. 여기서 쓰게 되면 어려운데 가서 그 돈이 돌아와 가지고 없어지지 않아요.
선진국과 보따리 돈이 후진국에 가 옮겨질 뿐이지 그 놀음 하게 되면 망할 수 있는 세계가, 포기될 세계가 제일 필요한 땅이 된다구요. 돈은 돌아가는 것이 돈이에요. 판타날에도 이제 지금까지는 나무로 지었는데 나무로 안 짓는 거예요. 벽돌로 지으려고 한다구요. 돈이 많이 든다구요. 본관 짓듯이 돈 들여 짓자 이거예요. 한 5배 이상 들어갈 것이라구요. 한 5배 이상 지어서 10년 50년, 2백년 이상 갈 수 있게 만들자 이거예요. 그런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놔서 관광지로 멋지게 해놓으면 돈 있는 사람만 와라 하는 거예요. 어중이떠중이 와 가지고 환경 다 버려 버리는 거예요. 고차적인 이런 손님들을 초청해 가지고 문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관광적인 프로그램을 발전시켜야 돼요. 그냥 했다가는 천년 만년 판타날을 망쳐 버려요. 곽정환이 쓰는 돈 몇십배를 갖다 퍼부어야 될 텐데…. 곽씨네 전부 다 관계된 자기 조상들 조업전을 팔아다 나 주라구. 망하지 않아요.
일본 식구들이 지금 고생을 많이 했다고 하지만 돈이 있으면 선생님한테 다 맡겨야 되겠다 해야 돼요.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선생님이 해야 자기들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이번에도 완충지대로부터 이래 가지고 유엔의 빌딩도 유엔 자체 거기다, 그것을 우리 집으로서 활동무대로 하는 거예요. 나라 만들어야 돼요, 나라.
초종교, 초국가, 초사상, 초교육, 초사랑! 그 ‘초(超)’라는 것은 인간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중심삼은 거라구요. 다 모르잖아요. 하나님 중심삼은 교육, 하나님 중심삼은 사랑, 하나님 중심삼은 모든 전체 된다는, 그래서 ‘초(超)’ 자를 붙였어요. ‘초’ 자 내용 가지고 있으면 누구든 말해 보라는 거예요. 들어 보라 이거예요. 그런 네임밸류를 붙인 세미나예요. 할 수 없이 다 했지요? 선생님이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끔 몰아넣지 않았으면 안 했을지 몰라요. 자기 꿍꿍이속 해먹던 식으로 다 하려고 그러지요.
새로운 소망이 출발해요?「예.」미국이 돌아갔어요, 미국이. 잘났다는 보따리 풀고 다 그랬어요. 알아 모셨어요. 문 총재님 말씀한 것이 제일이니까 무슨 철학 서적이고 무엇이고 다 치워 버려야 되겠다고, 종교 서적이고 교리도 다 포기해야 되겠다고 자기들이 하는 얘기라구요. 천주교 30년 믿고 장로교 믿던 그런 사람들이 와 가지고 세 시간 동안에 30년 교리 팔아먹었다구요.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옷 갈아입으니 얼마나 세상이 편하고 얼마나 세상에 자랑스러운지 모르겠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내가 한 말씀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어떻게 돼서 말씀이 나왔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뭐 반대하고 썩어 나가 가지고 별의별 짓 놀음하는 녀석들 두고 보라 이거예요. 훈독회 시작할 때 훈독회 다 안 된다고 생각했지, 곽정환? 선생님 머리가 부족하다고 별의별 비판했다구요. 요즘에 와서도 머리가 부족해?「아닙니다.」이렇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요. 그 만반의 준비를 하고 노력하는 거예요. 이제는 턱을 넘었어요. 문턱을 넘었기 때문에 절대 순응하라 이거예요. 모르게 되면 시험 치라고 할 거라구요.
영계에 대해 어느 누구든 자기가 앞으로 거기에 나온 누구보다도 나는 이곳에 가겠다고 딱 정한 그 내용을 훤히 외우면서 기도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표준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잖아요? 프로그램 계획을 짜서 거기에 실질적인 현재의 실천장에 있어서 실체적인 대상권을 어떻게 펴 나가느냐 하는 문제라구요. 필시 그것을 남기고 저나라에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 따라만 가지고는 안 돼요. 선생님이 어디 심심할 때 쓴 사람들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나라를 찾아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천대해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시켜야 된다구요. 정 안 하게 되면 내가 순식간에 다 처리할 거라구요. 요전에 뭐인가? 라임렬이 울릉도 가 가지고 매 맞았다고 주먹을 쥐고 치고 그러니까 손 주먹을 치지 말라고 하늘이 얘기해요. 왜 그런지 모르지요. 세상에 그런 자리에서 왜 참으라고 하는지 몰랐다고 그런 거예요. 이론적으로 통일교회 교인은 아는 거예요.
아, 우리 같은 성격에 매 맞고 밤잠을 못 자는 사람이에요. 한번 하게 되면 복수를 해 버리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지금 40년 50년 일생 동안 별의별 원수, 국제적 원수가 있으면 잊어버려요. 얼굴부터 잊어버려요. 이름도 잊어버린다구요. 기도하면 그것이 재연되겠지요.
뭐 점심식사 할 때, 국숫집에 들어가 가지고 국수 물에 데었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국수는 먹지 않았어요? 국수 먹고 났으면 됐지요. 안 그래요? 배고파 죽지를 않았어요. 살게 돼 있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이제 통일교회 반대했다가는 매 맞을 거라구요. 그럴 때가 옵니다. 일본 사람도 그렇고 미국 사람도 그렇게 돼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 놨으니 문 총재가 잘했지요. 잘했나요, 잘못했나요? 얼마나 어려운 일을 해 놨어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자리에 버티어 가지고 어깨에 힘 주지 말고. 무덤에 들어갈 때는 다리 펴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드러누워 들어가는 거예요. 앉아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서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드러누워 가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수평이 되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수평. 이름을 남기더라도 전세계가 좋아할 수 있는 수평의 중심 표준이 되어야 돼요. 한 일도 그래요. 자기 일에 있어서 수평의 표준이 되어야 돼요. 초석이라고 그러지요? 정초석이 있지요? 출발의 기준 되는 것은 전부 다 수평의 계열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지금도 그래요. 지금 뭐 팔십이 돼 가지고 이제부터 정리예요. 영계의 정리요, 육계의 정리라구요. 얼마나 빨리 몇 년 동안에 하느냐? 기반만 닦아 놓아봐요. 순식간에 해치웁니다. 이제는 어머니가 할 일이 남았어요. 어머니하고 하는 말이,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다녀야 돼요. 따라가서 뒷방에 들어가 자도 괜찮아요. 거기에 사진이 나오고 선생님 말씀한 내용의 기록이 있으니, 어머니도 뒷방에서 들어요. 듣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기들이 사기 치지 못합니다. 어머니가 그런 역사를 가졌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아무리 불량자라도 교육을 할 수 있어요. 아버지가 영계에 가게 되면 회개할 사람이 많지요. 자기 멋대로 하던 아들딸들이 말이에요. 지금까지 내가 붙들고 교육을 안 했어요. 세상 같으면 몽둥이 찜질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할 것인데 안 했다구요. 자식들한테 아버지가 한 일이 없어요. 때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요전에 효진이도 아버지만 보게 된다면 미안하지요. ‘이 자식, 아버지 말 듣고 가겠다면 기합도 주고 작달할 텐데 도망갈래, 있을래?’ 했더니 작달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구. 아버지가 자기들한테 그런 말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런 일이 다 귀에 들어와요. 세간내겠다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어떻게 하면 안 나갈까 생각한다구요. 전부 다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모님을 얼마나 그리워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점심 한끼 대접하기 위해서도 얼마나 힘들이고 하는 것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여기 몇 사람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사람이네. 몇 사람 모였어?「지금 한 백여 명 왔습니다.」좀 더 기다리면 더 생기겠네.「수도권에 있는 사람은 더 오고요, 저 멀리 있는 사람은 좀….」좀 더 기다리라고 그래. 몇 시야? 8시 안 넘었지?「7시 15분입니다.」8시쯤에 내가 얘기해 좀 해주고 내가 청평 가야 돼요.
여자들한테 얘기도 남자들한테 얘기를 안 하고 여자들한테 딱 교육받게 해야 될 텐데, 4차 아담권 가기 위해서는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어머니가 전부 다 길러 바쳐야 돼요. 그래서 이제 아버지 자격을 전부 다 먼저 얘기해 주고 가야 될 것을 생각해서 모이라고 그런 거예요. 국가 메시아 다 되잖아요?
그래 어드래? 내가 칠팔절 때 곧장 떠나는 것이 좋겠나? 있으면 좋겠나?「아버님, 저희들의 바람은 계셔서…. (곽정환)」자기들의 책임이야. 박 대통령이 큰 실수예요. 내가 장교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커지니까 의식적으로 때려잡은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때부터 유엔군들 중심삼은 전도로써…. 벌써 몇 년이에요? 수십 년 역사가 지나갔어요. 16개국은 전부 다 한 민족이에요. 혈맹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조국광복, 하나님의 나라를 건국하기 위한 자유 투쟁이에요. 그거 그런 거예요. 거기서 부모님이 자리잡아 가지고 수습할 것인데, 안 되었다구요. 기독교가 환영했으면 공산당은 내 손에 없어졌어요. 나타나지도 않아요.
「석 박사한테는 간곡한 메시지가 왔습니다.」뭐라고?「사실 이제 중국이 아버님의 크신 뜻을 깨닫지 못하고 우선 아버님을 두려워하고 경계하고 이러는데, 이제 미국 때부터 주시를 했답니다. 이 중국의 모든 정보기관하고 대사관이 동원되어 가지고요.
그리고 중국이 신흥종교 때문에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고 공산당 기본방침으로 종교를 절대로 안 되는 것으로 해 놓았는데, 이번에 이제 중국에서 대회도 참 그렇게 신경을 썼는데 한국 대회에 대해서 발상지고 그러니까 제일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답니다.
그러는데 이제는 보나마나 한국에서는 그야말로 본격적으로 아버님을 증거하고 할 텐데, 그 부작용 자체만 하더라도 걱정이 됐는데 이제 임진각에서 평화선언 대회를 하면, 더구나 16개국이 참석하고 하면 중국 입장이 자기들이 역사적으로 아주 코너에 몰리고 그렇게 되는데 자기들이 거기에 뭐 스파이도 들어가 있을 것이고, 그대로 이제 와서 중국에서 보고가 된다면 중국에서 여태까지 닦아놓았던 기반하고 활동이 완전히 무너질지 모른다고…. (곽정환)」
그렇기 때문에 내가 걱정하는 거예요. 별의별 공략을 다 한다고 생각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하고 결탁할 수 있는 좋은 때라구요. 소련을 통해서도 그렇고 3국이 연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앞으로 중공과 소련을 대체해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주류가 안 된다고 본다구요.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의)한 패들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종교권 전부 다 기도 같은 것도 학교에서 하던 것을 다 무너뜨려 놨는데 이제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괴수가 끌고 들어와 가지고 그 난장판에 있어 가지고 뭘 하겠다고 기분 내겠다는 그건 안 되지요. 내가 없더라도 그러던 것 미국 중심삼고, 미국도 내가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물론 저희들로서는 부모님 계시는 것하고 저희들이 대신하는 것하고 양면으로 준비는 합니다만, 아주 중국에서는 심각하답니다.」
심각하지, 심각해. 구라파까지 갈 때 자기들이 안 보낼 거예요? 곤란하지요. 학생들을 매번 보내야 할 텐데 말이에요. 15명씩 두 번 하면 30명을 빼다가 국제적인 조직위원회, 자기 국가 중심으로 말뚝을 박으려고 하는데 현실적 문제에 그거 부정해 보라는 거예요.
전세계의 유학생들 앞에 규탄받는 거라구요. 구라파 학교 앞에, 미국 학생들 앞에 규탄받아 봐요. 유학 간 사람들이 코너에 몰려요. 작전이 이거예요. 이 코너에 처해 있으면 내 말 들어 하는 거예요. 미국에 중국인 5만 명이 와 있다구요. 안 들을 수 없지요.
그래, 120개 국가 대학가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 교육을 하자는 거예요.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으로 결혼도 못 하고 부정하는 데 있어서 그야말로 이상적 결혼을 해 가지고 정찰할 수 있는 세계 지구성의 행복의 기지를 만들자고 하는데 뭐가 틀렸어요? 두고 보라구요. 나중에는 잘못했다고 그래야지요.
이미 대사관은 굴복을 했어요. ‘모든 것들에 협조하겠습니다.’ 하고 약속했다구요. 그 대신 신화사 통신하고 적극적으로 자기들 껍데기 벗기는 놀음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나쁜 것은 나쁘다고 얘기해야지요. 북한도 그래요. 북한에 오지 말라는 거예요. 앞잡이, 신문쟁이 원치 않아요. 화살을 전부 다 산꼭대기에 갖다 맞추어야 돼요. 화살을 밑창에 갖다 놓아 가지고는 안 돼요. 거기에 가짜 물건이 가렸으면 뚫고 나가야 돼요. 거기에 맞추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관이 그래요. 어디까지 근본은 근본이고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놓고 틀리면 틀리다, 가짜면 가짜로 취급해 가지고 시정하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연합해야 돼요. 내가 이제 교회만 세워 보라구요. 세계 대 종교가, 국가면 국가 수령들을 모아다가 집회하려고 그래요. 자기 전략보다도 고차원적인 행동을 하는데 반대할 거예요? 우선 가담하는 것이 16개국 연합교회 집회를 할 거라구요. 장성들을 모아 가지고 북한 김일성이는 살인마였다고 해보라구요. 자기들이 그러기가 쉬운 거예요. 때려 부숴라, 때려 부숴라 이거예요. 세계가 어떻게 되겠느냐? 완전히 통일교회하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 하나 몇백만달러 지은 걸 파괴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자유세계의 종교권이 똘똘 뭉치고 그 제물로 탕진시켜도 괜찮을 거라구요. 그거 당연히 해야지요. 알겠어요? 그거 임자도 알라구요.「예.」정주영이도 나 만나겠다는데 이제 만나서 뭘 해요? 나중에 조건 걸고 문 총재하고 만나 가지고 얘기했다면 자기 어려운 걸 도피할 수 있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싸 좋다 하고 그러지요. 곽정환이 만나주지 말고 황선조가 만나요. 똑똑히 해야 돼요.「예.」다른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는 사람이 다 어수룩하고 다 만만해 보이지만 천만예요. 뼈를 꺾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뼈를 꺾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은 말씀대로 순종하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는 내 자신을 자아평가 하는 거예요. 거짓말 같은 것은 다 배제하고 기도하고 전부 다 깨쳐 버려야 돼요. 그래서 내가 하고 다 발표했어요. 다 이루어 놓고 발표한 거라구요. 그런데 틀렸냐 하는 거지요. 사탄이 물고 늘어져 나오는 거예요. 벌써 내가 어수룩한 것이 있어 가지고 두 갈래 길이 어디 가는 줄 알아요. 그거 일반은 몰라요. 거기에 혼돈이 벌어질 수 있지만, 선생님 생각을 두고 볼 때는 그런 식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 편을 하나님이 나한테 맡기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곽정환이 알았어요? 자기한테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자기들한테 나라를 맡기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정신 차려야 돼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형장에 나가 죽을 때 자기 죄의 형이 헌법 몇 장에 걸려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모르고 죽으면 죽어 가지고 영원히 지옥에 썩어지는 거예요. 법이 몇 장인 것을 알면 그 법을 벗어날 것이 있는데 하나님이 용서해 줄 수 있는 조건을 남기고 가야 저나라에서도 언제든 구멍 가운데 썩지 않지요. 모르고 가면 썩어지고 마는 거라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다 털어놓는 거예요. 통일교회 전부 다 다 털어놓고, 내가 전부 다 다 털어놓고 가야 돼요. 미국에서까지 전부 다…. 그때 가정들 수습하기 위해서 가정 교육을 해야 돼요. 40일수련이에요. 그 말씀을 들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태산은 못 되더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찾은 사람들이 일어나 앉아 서서 방향을 갈 수 있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 대이동이 벌어져요. 민족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지구성의 땅끝에서 땅끝으로 왕래하는 거예요. 그것 싫다는 것은 해방권이 없어져요. 지옥에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한국 사람으로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 사람이어야지요. 이스라엘 선민권, 이스라엘에서 죽어가야지요. 하나님이 포기하면 포기하는 거예요. 이번에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문 씨에 대해서 방관시 안 해요. 어떻게 해든지 붙들어 가지고 인연 맺으려고 생각해요. 산 조상 대표까지, 한 씨 어머니 대해서…. 그런 복의 기반을 전부 다 최 씨들이 다 망쳐 버렸어요, 최 씨들이. 최 씨! 최성모. 최 씨하고 박 씨. 통일교회 여자 가운데서 선생님에 들어와 살던 박정숙이 있잖아요? 최성모하고 살지 않았어요? 아들 다섯까지 낳고.「지금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그것을 내가 도와주면 길을 열 수 있는데.
「아버님께서 대승리하신 겁니다. 이번에 세미나 교육을 하면서 어느 교수 한 분이 소감을 한마디로 저희가 표현을 하겠습니다 하며 하는 얘기가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통일의 방정식을 배웠답니다. (유종관 회장)」잘 했구만, 그거. (웃으심)「그것 참 적절한 표현입니다. 그래서 이 방정식을 정부기관이, 그 다음에 대통령이 방정식을 알아야 할 텐데….」대통령이 무슨 비밀도 앉아서 듣는데.「예, 이렇게 아주 얼마나 감격했는지요.」
이제 나 할 일 다 했다구요. 대통령도 나라 주권을 대표하고 다 알아야지요. 이제 눈감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 햇빛이 나 가지고 세수를 못 하더라도 밥을 들 수 있고 말이에요. 낮에 있어서 전부 다 밤에 생각나는 것을 다 정리했어요. 한국에 미련이 없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내가 2003년까지 34년 간이에요. 예수가 33세에결혼해 가지고 로마를 전부 다, 미국을 요리 못한 것을 세계 요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기독교가 책임해야 하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결혼이 국가 결혼이에요. 국가 결혼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개를 가정문제를 중심삼은…. 세계에 어느 누구도 이걸 못 해요. 청소년문제하고 가정 파탄은 누구도 해결 못 합니다. 몇 시예요?「7시 정각입니다.」한 시간이면 너무 늦겠구만. 나가자구요.
「아침 밥 드시고 만나세요. (어머님)」아, 아침 자시고 만나자구?「예. 잡수시고 만나세요. 어차피…. 한두 시간 할 것 아니잖아요?」여기 전부 다….「줄 거예요.」아침 있어?「예.」그러면 그러자구.「8시에 모이기로 하면 돼요.」
어디, 지금 가기로 했나? 가만있어 보자. 엄마!「예.」이제 끝나면….「시간이 그러셔도 되지 않겠나 싶은대요. (곽정환)」내가 거기까지 8시까지 들어가야 된다구. 시간이 촉박해.「아버지, 총평은 12시 이후에 한다고 어제 그러셨어요. 12시 이후에 간다고요. 그러니까 아침 드시고 협회장 만나시고….」누구를 만나?「이 사람들 부르셨잖아요, 새벽 세 시에.」아침에 훈독회 하려고 그랬지. 아침에 모이라고 그랬지 뭐, 아침 먹겠다고 모이라고 그랬나?「그래도 여기들 주세요.」엄마 나가서 훈독회 하자구. 한 시간이면 훈독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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