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나님, 오늘은 1998년 2월 2일 음 1월 6일, 이 날은 이 땅 위에 세우시사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태어난 지 78주년을 맞으며 55주년 맞는 생일 축하의 날이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며, 만민이 흠모하는 이 자리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의 기관이, 복의 기관이 되시어 만국 만상 위에 생명적 인연을 연결시키려는 아버지의 재창조적 섭리의 완결을 표준한 참부모님이 서 있는 이 자리이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한을 품고 오시던 당신의 마음과 당신의 자녀들이 되어야 할 인류의 마음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수고하시던 하늘의 공로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전 인류를 대신하여 사죄를 드리옵니다.
이제 이 땅에 있어서의 최후의 전선을 앞에 놓고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당신의 최후의 전쟁을 정리하려는 크나 큰 역사적 사정을 앞에 놓고 지금 전진하는 이 과정에 있사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나머지 이 3억6천만쌍 완성, 2000년대까지 저희의 책임을 중심삼고 전진하는 이 과정에 당신의 협조와 더불어, 영계의 협조와 더불어 이 땅 위에 이룰 수 있게끔 인도하여 주십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조상들과 자녀들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일체권을 이루어 당신의 사랑의 주권, 승리의 패권을 당신을 중심삼고 온 지으신 피조세계 전체 위에 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땅의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저희 마음세계로부터 가정세계로부터 종족·민족·국가·천주세계에 임재하시어서 당신의 마음대로 재창조의 권한을 중심 행사하시어 더 높이 모든 천주의 모든 절차를 정비하실 수 있는 때를 저희들이 선포하였사오니,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들의 마음 몸 가운데 임하시고 가정의 중심, 세계의 중심이 되시어서 사탄세계의 더럽힌 흔적을 깨끗이 청산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각자의 마음으로 아버지를 알고 하나님을 모시고, 가정에 있어서의 하나님을 모시고, 종족·민족·국가 전체가 하나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해원성사(大解寃成事)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만민 해방의 당신의 사랑의 품으로서 갈망했던 아버지 어머니와 자녀들이 상봉할 수 있는 기쁨의 승리권을 이 천주에 당신이 소원하시는 모든 거룩하신 판도 위에 상봉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이 모든 전체를, 인류 전체의 가정을 대표해야 평면적인 면에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최후의 싸움터를 맞은 저희들이 되겠사오니, 이제 저희들이 각자 스스로 다짐해야 할 것은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것, 부부가 하나되어야 할 것, 종족이 하나되어야 할 것, 민족이 하나 되어야 할 것, 세계와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어 하나님과 이 땅 위의 참부모의 일체권 행사는 만국 만상을 넘어 행차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소원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섭리적 방향을 반대로 돌이키기 위하여 구약시대를 세우시어서 2천년간 이 일을 완성하여 민족적 기반 위에 서서 모든 하늘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후에 제2차 아담이 오셔서 가정기준이 아니라 나라기준에서 왕권을 세우려던 모든 것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긴 슬픔의 역사가 연장되어 왔사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2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제3차 아담이 이 땅 위에서 참부모의 권한 행사를 완비·완성하시어서서 천주 대승리권으로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권적인 패권을 성공시키게 하여 주십옵소서. 그리하여 만국 만상을 자유자재로 치리(治理)할 수 있는 최후의 나라를 바라옵니다. 예수 이후 2천년 동안 수많은 희생의 대가를 통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2천년 이 모든 전부가 7년 만에 성사해야 했사옵니다.
그러나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연장 40년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연장하여 기독교가 반대하던 환경을 되찾아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넘어선 7년 이후의 1951년 완성한 만민 축복의 한계선을 넘으려 한 자리에 다시 나아왔사오니 아버지, 당신의 권한을 가지고 만국을 치리하시옵고 만민을 당신의 자녀로서 파견하시어서 사탄을 정비·근절할 수 있는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옵니다.
성약은 만민이 하나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는 거룩한 때를 가진 자체를 만세 만상 만민이 찬양 찬양 찬양할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사옵니다. 오늘 이 부모님의 탄신을 기하여 새로운 성약시대의 전환된 승리의 판도를 맞게 된 것을, 만민이 받게 된 것을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를 갖고 같이 동고동락(同苦同樂)할 수 있는 시대를 이루어 주신 하늘 앞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부터 성약시대의 전환을, 새로운 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저희 부모들은 전부 다 성약시대의 아담이 완성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대신하여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하나님의 직접 지도 하에서 원리권 안에 살 수 있는 그러한 참된 부모의 대신 자격이 되어야 되겠고, 그 외에 태어난 아들들은 성약시대의 새로운 아들딸로서, 성약시대의 새로운 형제로서, 성약시대의 새로운 부부로서, 성약시대의 새로운 어버이들로서 하늘의 효성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책임할 수 있는 책임적 시대에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영계가 혼연일체가 되고, 지상만민이 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 종적 횡적으로 사랑의 정착지를 만들어 가지고 자유로이 사방으로 확대할 수 있는 자유의 가정적 판도를 가까이 해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을 기하여 아버지 성약시대의 도래를 선포하오며, 이는 모든 만민이 축복가정 완성을 통하여 하늘의 영광된 은사를 가정에 지니고 하나님의 직접 경륜 가운데 모실 수 있는 직접적 체휼적인 생활을 하도록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를 바라보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은 자기의 후손들을 따라 일체화되어 아담적 완성 세계를 협조할 수 있는 천사장권 내에 서서 일체 일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모든 길을 활짝 사방으로 개방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민 심정 통일권을 갖춰 가지고 하늘의 대가족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국경을 철폐하고, 역사적 환경의 모든 전통을 초월하고 인명을 초월하고 하나의 혈족으로서 피가 끓고 피가 맺힐 수 있는 하나의 대가족 형성을 이루어서 지상천국을 형성하여 하늘을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 문을 개방하여 지상에서부터 직접 천국행 완성한 성약의 백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전체를 하늘이 공인하시옵소서. 이제 이날 아침 부모님의 생신을 대신하여 3억6천만쌍을 책임지고 넘어가야 할 이 전(殿)에서 축복의 혜택을 만민 앞에 선서하오니 허락하시옵소서. 성약의 족속과 성약의 나라와 성약의 민족으로서 갖출 수 있는 책임소행을 다하고 남음이 있게끔 인도하고 경책(警責)하여 각성시키어 뜻하신대로 완성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행실을 통하여 온 세계의 새로운 시대를 만든 축복가정 일체권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를 선포하오니 하늘과 또 땅이 친히 이 인(印)을 받으시어서 받은 책임을 완성하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서 선포하나이나. 아멘, 아멘, 아멘.
아, 여기 2세들 왔나요?「여기 왔습니다.」2세들, 내가 엊그제 이야기했지만…. 이제 2세들은 청평에 가 가지고 영적인 천사세계, 영적인 세계를 연결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갈라졌던 것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육적인 기반에서 세상의 타락했던 것을 청산해 나왔습니다. 앞으로 있어서 이 영적인 기준에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은 청평을 중심삼은 세계적 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우연히 그 일 하는 것이 아니예요.
청평에 들어가서 타락한 모든 지금까지 사탄의 혈통을 통해 더럽힌 모든 사실을 전부 다 청산하고 여기에 천사세계가 협조할 수 있는 기준을 2세로부터 연결시켜야 돼요.
예수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가정적 기준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는 것은 아담과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세계적 도상에서 완결짓는 이 놀음이에요. 이것이 재림주의 책임이요, 제3차 아담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지금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3가정으로부터, 36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이것이 전부 열두 고개예요. 열두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이것이 정상에 있어서 소생·장성·완성으로 착지해야 할 텐데 장성기준에서 3600만쌍을 넘었다구요. 하늘이 얼마나 바쁘면 그런 역사를 했겠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축복기준에 사탄의 혈통을 대입했던 모든 것을 끊어버리고, 이제는 지상 위에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3억6천만쌍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비가 오더라도 분수령에 있어서 저쪽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제는 이쪽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타락한 이후에도 하나님이 타락한 모든 인류를 전부 다 사랑했다는 거예요. 어머니 집에 같이 보내 왔다구요. 가인 아벨, 아벨 편보다 도리어 가인편을 추구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희생시켜서 나오던 모든 역사가 여기서부터 전환이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지금까지 천사세계, 아벨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땅의 인류들을 역으로 전부 이동해 가지고…. 사탄이 주권하는 세계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권이 사탄권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타락권 이상 국가기준을 못 넘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영계가, 사탄편에서 가인적 편에서 아벨을 유인하려고 그래요. 이제 그것이 전환된다는 거예요. 전환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환될 수 있다는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시대에 분립되었던 천사세계의 가인권이 비로소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직접 천사와 연결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게 2세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2세는 사탄세계의 축복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의 혈족으로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있더라도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전통적 습관적 모든 내용에 다 더럽혀져 있다는 거예요.
2세들은 자기의 이름도, 옛날의 이름도 잊어버려야 되고 성도 잊어버리고 생각하면 안 되고, 나라도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니 무엇이니 이거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2세 자체들은 뭐냐 하면, 자기들 부모는 혈통적으로 관계돼 가지고 성별되어 나왔지만 분별된 입장에서 태어난 이들은 혈통적인 면에서 사탄과 연결된 아무런 인연이 없어야 될 텐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전부 다. 2세들 축복가정에 별의별 간나 자식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지를 전부 찢어버리고 독수리밥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알겠어, 2세들! 「예.」
2세들은 한 사람도 예외없이 청평에 가 가지고 40일 수련기간 동안 영적 체험을 못하고 자기 분별하지 못하면 120일 6개월이라도 전부 다 이 놀음해야 된다는 거예요. 학교가 뭐예요, 학교. 취직이 뭐예요! 인정 안 해! 그 가외에 1세 된 작자들은 예외 없이 가 가지고 전부 다 용광로에 들어가 가지고 과거에 있었던 모든 걸 태워 버려야 돼요. 거기에는 무슨 사장님이고 학자님이고 없어요! 알겠나, 곽정환이?「예.」
통일교회에 속한 모든 축복받은 단체들, 지금까지 선생님과 인연돼 가지고 연결되었던 단체들은 축복받은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도 예외 없이 청평수련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2세들과 더불어…, 그래서 오늘 무엇을 선포하느냐 하면 성약시대를 선포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약시대?「예.」
성약시대가 뭐예요? 성약(成約)이라는 것은 결혼하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 약속. 구약(舊約)이 뭐냐 하면 결혼에 실패했다는 거예요. 두 번째에 있어서 신약(新約)은 뭐냐 하면 결혼을 새로 하기 위해서 왔던 거예요. 신약이 뜻을 못 이루었으니 성약시대로 연장된 것입니다.
성약이란 뭐냐 하면 축복받는 걸 말하는 거예요. 사탄혈통을 완전히 전폐(全廢)해 버리고 사탄과 인연된 아무런 내용 없어요. 거기에는 민족개념이라든가 국가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영(零)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창조할 때 모든 자연의 만물을 사용해 가지고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거기에 무슨 칸셉이 들어가 있지 않아요. 없어요. 영이에요, 영.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 사랑의 인연을 통하여 빚어 나오는 그 존재 형태를 통해서 존재 자체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의식구조, 관념, 전부 다 칸셉을 받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2세시대, 저 세계 사람들은 앞으로 청평에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너나 할 것 없이 앞으로 여기를 거치지 않는 사람은 축복도 못해 줘요. 또 지금까지 축복한 사람의 모든 이제…, 이놈의 자식들 본연적 기준의 행동을 못하고 성적 문제에 있어서 절대성을 지키지 못한 이런 사람들은 앞으로 빼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빼 버리고 남자가 빼 버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건 세상의 무엇보다도 무섭게 알아야 할 그 기관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짓 다 하고 뭐 어떻고…, 제3자와 키스하는 것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별의별 행동을 다 하고 있다면서? 뭐 선을 안 넘으면 죄가 아니라구? 이 쌍것들! 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수난 길을 걸어온 줄 알아요? 놀음놀이로 발표한 줄 알아요, 절대성이라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를 발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예.」지금까지 그런 모든 흠잡힐 수 있는 사람들은 축복에 가담할 수 없고, 그렇게 축복한 사람들은 이것을 거꾸로 매달아 껍데기를 벗겨야 된다는 거예요. 옛날에 과부 홀아비, 옛날 보게 되면 정조를 못 지키는 과부는 전부 다 때려 죽었어요. 그 이상이라는 거예요. 타락은 여자가 더 문제예요. 여자가, 여자가 그 길을 지켜 나갈 수 있는 제1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자는 절개를 말하는 거예요.
1세 시대는 사탄시대이기 때문에 사탄이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세계 판도로서 완전히 파괴시켰어요. 여자라는 색깔, 여자라는 그 모습이 본연의 사랑의 심정을 가질 수 있는 인연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누더기 끈 다 만들어 놨어요. 날아가 버리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생각도 하기 싫게 되었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프리 섹스로 말미암아. 사랑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사랑이.
사탄이 전권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상사랑을 중심삼고 지상 천상의 이념을 완성하려던 것을 완전히 파괴시켜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사랑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사랑이 없어지니 동동 뜬 가운데서 지상에 사랑의 씨를 다시 심어 받아서 이것을 접붙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사랑의 씨를 다시 심은 것입니다.
자기 전체를 잘라 버리고 참부모님의 전체의 몸과 사상을 그냥 그대로 전수해 가지고 접붙인 몸으로 살아야 할 입장이에요. 접붙인 접이 완성될 때까지는 자기 개념(槪念)이 없어요. 자기 관념(觀念)이 없어요. 접붙여 가지고 싹이 나고 열매가 열리게 될 때에 자기 생각이 시작되는 거예요. 자기의 새로운 관념, 사상적 관념이라든가 양심적 관념을 갖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접붙여 가지고 자기가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 전까지는 자기를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여러분도 그래요. 나라를 넘어 이제 세계로 넘어 갈 때는 여러분들이 저나라의 천사세계를 거쳐야 돼요. 120만 천사가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건 예수시대예요, 예수시대. 문을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120문도. 그렇기 때문에 마가의 다락방의 120문도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예수가 찾아야 할 120개 국가 그 문을 열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160, 160이 아니라 180…. 아담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시대는 하나님이 직접주관하기 때문에 다 알아요.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 문을 거쳐야 될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남북통일이 눈앞에 가까이 오고, 남북통일만 되면, 3억6천만 쌍만 완결해 가지고 이들이 하나되는 날에는 야당 여당 다 없어져요. 나라도 다 없어진다구요. 안 그렇겠어요? 야당 당수 여편네들 전부 다 우리 부인들이 돼요. 가정 식구가 된다구요. 그 남편의 모든 비밀을 여자가 고발하는 게 아니라, 직고(直告)하게 돼요. 여자들은 자기 남편을 재판장에 끌어내 거기서 심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이야기했는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그 다음에 사탄세계 뭐야?「혈통단절.」혈통절단이에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이 일이 우리 시대에 가능할 수 있는 판도를 지내 가지고 내가 생애를 지내 가지고 그 일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다해 지상·천상천국을 완결짓겠다는 뜻의 대한 이러한 생애를 지냈다는 것은 귀한 인연이고 그때는 전부 다 그 표준 앞에 탈락하지 않을 수 있는 각자 세워야 할 그 자리를 각자 넘어야 할 그 가정의 표준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에덴동산에 돌아오면 하나님이 직접적 주관하는 자리를 허락받는 거예요. 이것은 천 갈래 만 갈래 남아질 거예요, 차이가. 그렇기 때문에 이걸 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훈독회를 시작한 거예요. 지금까지 부모가 어떻다는 것을 하나도 모르고 있어요! 말씀은 들었지만 자기 똥구덩이 놀음을 다 했다구요.
이번에 훈독회 한 그 말은 17년, 17년 후란 말은 30억 인류라는 것은 그건 60년대 전이에요. 17년이 60년대 전이라구요. 부모님의 성혼식 전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때도 말씀을 했는데 깨끗이 다 잊어버렸어요.
그때를 말하면 선생님에게 있어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옆으로도 갈 수 없고 앞으로 뒤로도 갈 수 없고 좌우로도 갈 수 없고, 오로지 가야 할 것은 앞길로 가야 돼요. 앞길에 놓인 것은, 총칼을 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천주교 기독교가 전부 다 신교가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그 뿐만 아니라 거기에 동조해 가지고 모든 종교와 모든 인류가, 모든 만물들까지 전부 다…. 그거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그러니 살아 남느냐 죽느냐 하는 그 경지에서 한 말이에요.
왜 그렇게 세밀히 이야기해 주느냐? 죽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인 거예요. 그 말 듣게 되면 편안한 자리에 있어서 전부 다 오늘날 같은 자리에서 다 뜻 있는 자리에서 듣는 것이 아니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죽느냐 사느냐를 판결하는데 있어서의 천적 소명을 받은 부모로서의 책임을 완성하지 못하고 갈 때 한을 남긴다는 사실이에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지 않고 사람으로 올지 모르고 있는데 어떻게 되겠나? 깨끗이 다 밝혀 주고 가야 되는 거예요. 후대 사람들이 내가 없더라도 그 길을 따라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전부 세밀하게 이미 다 이야기 해 준 거라구요. 그때로 말하면 미친 사람 말이에요. 미친 사람 말을 누가 믿어요? 그런 자리에서 말씀을….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면서 선포해 나온 거예요, 선포식을. 오늘도 이것이 성약시대 선포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그 구멍을 뚫고 들어올 수 없어요. '이 말씀에 비추어 볼 때 너는 이런 반대 입장에 사탄이 있는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 선포한 고개를 못 넘어가요. 요즘에 와 가지고 7·8절 전부 다 천지부모 뭐라구요?「천주안식권.」그게 무슨 놀음하는 줄 알아요? 지나가는 행객이 주막에 가 가지고 술 마시는 그런 게 아니예요! 생사지권을 놓고 뒤넘이친 거예요. 하나님을 이 땅에 모셔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그런 일이 하고 선생님이 이제 3억6천만쌍을 앞에 놓고 또 그 다음엔 사탄세계의 혈통단절이라는 것이 완전히 이전에 없었던 그 고개를 넘어가는 전야제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어서 78세의 생일축하라는 것은 엄숙한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날을 기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부모를 생각할 때 부모의 난 날과 생활 생애를 기억하는 한 성약시대의 선포를 했던 그 내용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성약시대의 부모, 성약시대의 자녀…. 그 어미 아비에게는 오로지 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의 뜻을 계승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하늘나라의 사랑의 천상천국의 상속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외에는 없다구요. 무슨 뭐 출세니 대학이니 뭐 어떻고…. 그런 마음 가지고 자녀를 키워야 돼요. 그 아들딸은 사탄세계의 침범받지 않을 이런 입장에 있어서…. 더더욱이나 사탄의 혈족에 인연되어 가지고 역사적으로 더럽힌 습관성이 아직까지 핏줄에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남자 여자 전부 다 구별해서 들어야 돼요. 남자 여자 전부 다 한자리에서 공부 못해요! 옛날에 사탄세계도 그러지 않았어요? 남녀칠세 뭐라구요?「부동석.」우리 시대에는 뭐라고 그러겠나? 타락한 역사가 얼마만큼 엄청났다는 것은 여자라는, 남자라는 그 동물들이 하루에 한 시간도 못 되는 순간에 행동한 그것이 오늘날 억천만세의 역사를 더렵혔다는 사실! 남녀가 이거 무슨 뭐 어떻게…. 하나님 자신이 영어(囹圄)의 몸인 거예요. 사탄 앞에 갇히어 가지고 꼼짝달싹 못했어요. 하늘 보좌까지 사탄 권한이 침범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체제, 전체가 이제부터 인사조치에 들어갑니다. 새로 인사조치! 윤박사!「예.」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나? 오늘부로 총장 할 생각 그만두라구. 알겠어, 곽정환이?「예.」처리해 가지고 윤박사는 이제 박물관…. 역사적 재료를 관리할 수 있는 그것이 자기에게 제일 좋은 것인 줄 알아야 돼요. 총장보다도 이걸 죽을 때까지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있어?「예.」자기 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 잘 지키라구!「예.」오늘 그래서 박물관장으로 임명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총장은 원래 젊은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40대에 천하를 주름잡을 수 있는 이런 성약시대를 바라보면서 40대를 중요시했다구요. 60세 넘으면 안 돼요. 그래서 63세까지, 3년이 더 지났으니 정년퇴직해 가지고 60세에서 63세까지는 연장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도 40년에 3년 연장해 가지고 430년, 한국도 4300년에 430가정을 축복했다구요. 다 그것이 우연이 아니예요. 프로그램을 전부다 수리적인 면에서 맞추어 나온 거라구요. 하나님이 참 과학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반적인 인사조치를 해야 돼요. 자, 여기 간부들이 모였는데 지금까지 통일산업이니 뭣이니 한국의 모든 산업기관은 전부 다 통일교회 운명과 더불어 뒤넘이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걸 포기하느냐, 연장하느냐 결정해야 돼요. 한상국!「예.」어떻게 생각해? 자기가 생각하는 그 생각이 있었을 거 아니야? 물어보잖아! 그걸 어떻게 해야 된다는 자기 생각이 있을 거 아니야? 왜 가만있어? 자기 생각하는 걸 물어보는 거요. '어떻게 되어야 될 것이다.' 하고….「기업들을 전체적으로 놓고 볼 때는 포기해야 마땅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그 기업들이 각기 상호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어느 하나를…」
그거 모르는 거 아니라구. 답변은 간단해. 포기냐, 연장이냐 그거 물어보는 거야. 내가 모르나 다 알지!「결국 아버님께서 그토록 소중히 생각하시고 심정적으로 깊이 생각하시는 여의도라든가 그 밖의 건물이라든가 세계일보의 땅이라든가 구리라든가 이런 것을 구제하려면 기업체가 동시에 살아나게 되고 그것까지 포기해야 된다면 기업도 동시에 포기하는 그런 결과가 됩니다.」
내가 미련이 없어요. 지금까지 40년 역사라는 것은 슬픈 역사, 고통의 역사, 눈물의 역사였다구요. 이렇게 40년 동안 죽을 고비를 넘으면서 준비한 것은 2세를 위해 준비해온 거예요. 2세의 판도를 지닐 수 있는 역사적인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을 상속해 줄, 상속받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어 있다구요. 내 저주의 말과 더불어 처넣고 싶은 마음이라구요. 더럽힌 빚쟁이를 붙안고 넘어가고 싶지 않다구요. 그게 선생님의 솔직한 이야기예요.
곽정환이 말해봐. 곽정환이 책임했어? 책임시대에 전부 다 빚을 많이 지지 않았어? 그런 사정이 있으면 선생님 중심삼고 벌써 몇 년 전에, 자기 협회장 몇년 해먹었나?「5년입니다.」5년이야? 그걸 총정리해야 돼야 된다구요. 그동안 투입한 돈이면 이 이상 땅을 사고도 남을 수 있었다 이거예요.
이제부터도 그래요. 일을 안고 추다가는 선생님이 전부 다 죽을 지경에 가는 거예요. 나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아니예요. 내가 한국 도와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예요. 남미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반을 밀고 나갈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잘라서 불살라 버리면 그만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남길 것이에요? 어떤 거예요?「….」
아, 물어보잖아. 시간이 없다구요. 자기들에게 맡겼지 내가 그걸 맡은 거 아니야. 어디 가 가지고 내가 사무감찰 한번 해 봤어요, 경리보고를 받아 봤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 곽정환!「예.」답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걸 물어보는 거야. 자기 위신만 생각하지 말고 솔직히 이야기 해 봐!「저 개인적으로는 기업의 원리나 원칙으로 봐서는 정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개인적으로 물어보는 거지, 무슨 뜻적으로 물어보는 거야?
정리를 어떻게 하느냐? 정리하는 방법은 이래요. 통일교회의 모든 전체의 한국의 식구들이 전부 다 피난민이 되어 가지고 집을 팔고 땅을 팔아 가지고 이에 대치할 수 있는 길 외에는 완전 포기해서 사탄세계로 넘겨줘야 돼요. 그러려면 대가를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을 포기해 버려야 된다구요. 어때요? 선생님이 한국을 포기해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유정옥이?「예, 신앙적 측면에서는 포기하시면 안 되고 기업적 측면에서는….」그 무슨 말이 그래, 무슨 말이 그래?「포기하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그 말 물어 보는 거야?「저는 기업은 포기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런 무엇이 있구만. 기업이나 무엇이나 다 한꺼번에 달려 있어. 하나만 포기할 수 없다구. 포기하면 둘 다 포기하게 되어 있지. 안 그래?
선생님 잘못한 거 없다구요.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수십년 동안 고생할 때예요. 한국 이 간나 자식들, 책임을 못해 가지고 눈덩이처럼 커져 가지고 선생님한테 씌워 가지고 손 벌리고 지금까지, 거지 행사 해 가지고…. 빚진 자들은 전부 다 살아남지 못하는 것이 역사적 원칙이에요. 내가 이번에 훈독회 해 주고 길을 떠나게 되면 안 돌아올지 몰라요. 뭣 보고 돌아오겠나? 교회든 무엇이든 전부 다 선생님이 청평에 준비해 놓은 것이 세계 훈련소로 준비했다구요. 청평도 걸려 있나? 청평은 안 걸려 있지?「예.」 그건 남겠구만.
그것이 9백만평, 천만 평 가까이 산 것이 전부 다 보리밥 먹으면서 샀어요! 수택리 땅은 어떻게 되나? 30여만평?「처음 수련소 장소는 괜찮습니다.(곽정환 세계회장)」어느 처음 수련소?「밑에 있는 수련소입니다.」그 조그만 것 수련소 두 채?「밑에 처음 시작하셨던 데….」그 수련소 말이지?「예.」그 다음에 회관은 어때?「그건 아마 포함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일화 담보로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일화 담보로 들어갔어?「예.」땅은 어떻게 되고 있는데? 30여만 평 땅 전부 다?「예, 나머지는 다 들어갔습니다.」
그걸 선생님이 뭘 하려고 전부 다 샀는 줄 알아요? 장사하는 걸 생각해서 산 거 아니라구요. 대학교를 짓기 위해서 사 놓은 거예요. 청평을 국제 수련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적인 입장에 선 하늘 앞에 그렇게 기도한 제물이에요. 제물을 마음대로 끌어다 팔아먹을 수 없어요. 사탄세계와 짝짜꿍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황사장!「예.」개인 입장에서 어떻게 봐?「말씀드릴 건 좀 많이 있습니다만….」한마디로 하라구. 몇 년 전에 나보고 일화 정리해야 된다고 그랬지?「예.」내가 하는 것이 아니야, 너희들이 해야 될 책임이야. 내가 결정 못한다구.「예,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때 내가 보고 들었어. 정리해야 된다는 말 들었다구요. 모르는 일이 아니야. 그 전에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전에. 그 전에 했으면 이렇게 빚을 안 져요!
지금 물어보는 건 전부 다 선생님 결정은 다 끝난 거예요. 왜 물어보느냐 하면 여러분들의 책임이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를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하고 찾았듯이 물어보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과 인격이 달라요. 아들과 아들이 달라요. 다르기 때문에 그 아들의 양심은 아버지 앞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별도의 인격의 결정을 물어보는 거예요. 나 마찬가지예요. 물어보는 거예요. 전체가 모여 있기 때문에, 세계 전체가 모여있기 때문에. 다 모였지요? 물어보는 거예요.
결론은 뭐예요? 할 말이 무슨 말해?「저 말입니까?」응!「젊은 사람들이 이제는 많이 크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 의견들이….」자기 얘기하라고 하는데 똥개새끼들 말 듣고 싶지 않아!「젊은 사람들이 단결해서 요직을 전부 맡아서 한번 제기해 봐야 됩니다.」누가 할래?「젊은 사람들이요.」누가 할래? 네가 해 볼래?「저는 늙은 사람이 되어서 좀 뒤에서…」젊은 사람 누구 있어? 누굴 중심삼고, 똥개 새끼들!「아버님이 인정하시는…」내가 이제는 임명을 안 하려고 그래. 여러분들이 책임져요. 여러분들 전부 다 여기에 국가 메시아도 있고 다 있잖아요. 국가메시아가 뭔 줄 알아요? 도지사 되었으면 대통령이 도지사 찾아가서 판결하고 접객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 조직체가…. 그런 질서를 생각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한국교회가 단결해 가지고 행동을 하지 않았다구. 입이 살아 가지고 평할 줄 알아 가지고 뭐 어떻고 뭐 어떻고….
그거 다 외적인 사탄세계의 바람이 분 거예요. 상부구조(上部構造)니 하부구조(下部構造)니, 뭐 구시대니 신시대니…. 이놈의 자식들! 그런 개념은 사탄적인 여운이 연결된 사고방식이에요. 절대 밀려갈 수 없어요. 이제 고생시키는 길밖에 없어요, 잡아다가. 남미에 가서 한 7년…. 여러분들도 7년노정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참부모님이 축복받아 7년 노정을 갔어요. 여러분도 7년 노정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이 자식들, 전부 다 무슨 앞에 앉았어? 앞에 앉을 자격이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바로 끌어 내 가지고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말을 듣고 아버지의 말을 들어 가지고 다 망살이 뻗쳤어요. 황선조, 어떻게 생각해?
시대가 이제는 성약시대예요. 이제 여러분들이 빚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빚이 있어서는 안 돼요. 안 그래요? 빚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빚, 빚, 빚 지고 넘어갈 수 있느냐? 아담 해와가 축복 받고 빚 졌나요?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지요?「예.」이걸 청산하기 위해서 일본 하고 한국에 지령을 내렸어요. 얼마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예요. 김봉태!「예.」뭘 했어, 그 동안에?「….」
청년연합은 이번에 전반적인 책임분담이 다르지?「예.」얼마나 했나?「지금까지 ….」그게 책임량이야?「제가 맡은 것은….」누가 그렇게 정했어?「정한 것이 아니고 전에부터 내려오던 것을 우리는 하고 있습니다.」그것은 책임 못한 거야. 흘러가는 도리야. 세계 책임시대에 있어서의, 세계 국가적 책임량으로 생각해야 할 시대에 있어서의 그것은 아무런 조건이 안 돼. 「일단 가정연합으로 출발해서….」
천년만년 마음대로 연장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어느 때까지, 선생님 생일까지 정했다구요. 그랬나, 안그랬나? 유정옥! 「예!」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아버님.」 때가 그런 때라구요, 때가. 7·8절 있지요? 7·8절 알아요, 7·8절? 「예.」 3년 전이에요. 안식권하고 전부 출발해서 넘어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생일을 충효식으로 보고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도 7·8절이지요? 칠팔절이라는 말을 남겼지요? 이제는 3억6천만쌍을 완성할 수 있는 각자의 결의를 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전부 다 워싱턴 대회 축복 때도 이놈의 자식들, 보따리 둘러매고 잠만 자고 있었어요. 10배 달릴 수 있는 힘으로 그냥 그대로 몰고 나가야 할 텐데 이게 끊어졌어요. 끌어 가지고 다시 연결할 수 있는 입장이 딱 되었다는 거예요.
지금 전체가 얼마야? 「5천5백….(곽정환 회장)」 마찬가지 아니야? 전체가 얼마했어? 「4천…」 4천6백만 명 되잖아. 「4천1백….」 몇 달 되었어? 11월 29일? 「11월 29일은 2천7백만 했습니다.」 남은 것이? 「예. 2천6백인데, 3천9백60만으로.」 두 달 지났지? 「두 달 지났습니다.」 두 달 지났으면 부숴 가지고 전부 다 5월까지 3억6천만의 절반 이상 넘기 위한 작전을 지금 선생님이…, 그 이상 넘길 수 있어요?
선생님 같은 마음만 가지면 이 2월에 세상을 다 말아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영계가 총동원한다는 거예요. 아담권이 영계보다 앞서야 될 거 아니예요. 끌고 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원리관이 그래요. 황선조!「예.」이제 다 했다고 네 다리 펴고 잠자잖아. 선생님 말이 전부 다 귓전으로 흘러갔는지 가슴에 박혀 있지가 않아요. 국가 메시아들, 잘 듣고 있어요?「예!」
여러분들이 책임 못해 가지고 이 꼴이 뭐예요? 내가 집 다 팔고 땅 다 팔고 보따리 싸 가지고, 새끼들 거느리고 일족을 거느리고 남미로 와라 하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가겠습니다.」안 오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
그래, 선생님이 지금까지 피땀 흘려 만든 모든 전부를 남겨야 되겠나, 안 남겨야 되겠나? 답변하라구요.「남겨야 됩니다.」그래 너희 집을 남길 거예요, 땅을 남길 거예요, 새끼들을 남길 거예요? 그것을 남기기 위해서는 이것을 포기해야 돼요. 둘 중의 어느 걸 남길 거예요? 자기 일족을 뒤집어 박을 건지 지금 한국의 선생님 기반을 뒤집어 박을 건지 둘 중에 어떤 걸 할거냐고 묻는 거예요. 똑똑히 대답해요!「참부모님 기반을 남겨야 됩니다.」
그래서 뭘 해요? 왜 남겨야 돼요, 왜? 한국이 달려 있어요, 한국이.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이 한국은 포기야, 포기. 포기! 북한도 포기! 미군이 들어와 가지고 점령할 수 있고, 미국 아니면 중국군이 들어와서 점령할 수 있고, 소련군이 들어와서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뜻을 포기할 거예요, 나라를 포기할 거예요, 가정을 포기할 거예요, 일족을 포기할 거예요? 윤박사! 박사가 얼른 대답해야지.「뜻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나라는? 뜻은 포기 안 하고 나라는 포기해도 돼?「나라를 포기하겠습니다. 뜻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물어보잖아. 뜻을 포기할 거냐, 나라를 포기할 거냐, 가정을 포기할 거냐, 일족을 포기할 거냐? 지금은 나라를 생각할 때가 아니야?「사탄세계의 나라입니다.」장자권 복귀란 말이 있어. 사탄세계도 복귀하면 되는 거 아니야? 한국을 포기하면 누가 복귀할 거야?「세계가 있습니다.」아, 세계는 나라를 세워 놓고 세계에 가는 거지. 나라 없이 세계에 갈 수 있어?
세계라는 것이 모국을 중심삼고, 중심적 핵를 중심삼고 세계에 연결되게 되어 있지, 나라 없이 어떻게 세계가 연결 돼요. 민족복귀가 없으면 나라가 없어요. 우리도 민족 편성입니다, 대한민국을 보면. 각국 나라의 민족편성이 벌어져요. 심각해요. 그런 거 물으니까 정신이 번쩍들어도 이거 심각하다구요. 그래 뜻의 가는 길에는 용서가 없어요.
일본의 4대 지구 책임자들 일어서라구요. 내가 두 주일 동안에 하라고 명령했어요. 김흥태! 이 자식은 어디 갔나? 왜 참석을 안 했어? 어때? 습관적 관념을 가지고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거예요.
오늘 무슨 선포식을 했나?「성약시대.」여러분이 성약시대 사람들이예요? 성약시대의 사람들이 나라에 대해 염려할 필요도 없고 세계에 대해 염려할 필요가 없는 입장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성약시대를 넘어섰지만 여러분들은 못 넘어섰어요. 죽고 사는 것은 선생님에게 달려 있어요. 마음대로 어디 못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내가 그런 책임을 지고 명령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되어 있어요. 왜? 과거에 한 모든 전부가 실패, 실패 끝장이에요. 실패작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돈을 해주면 자기 주머니에 넣고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 나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내가 찾아가 가지고 복수해 버릴 거예요.
한국이 망하기 전에 이 통일교회 패들이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누구를 제물로 드려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패지요? 아벨이라는 말은 알지요? 가인 세계의 잘못한 것을 아벨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부터 전부 다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소생 장성권, 장성 완성권 전부 다 결과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 내에 연결되는데 여러분은 직접주관권을 못 넘었어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일론 줄에 매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중량에 대한 모든 것이 달려 있는데 선생님이 속도가 빠르면 다 끊어져요. 따라가지 못하고 끊어져요. 선생님의 앞에 나서 가지고 달려가면 안 끊어지지만 말이야, 감아 가지고 자기가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든 안 끊어지지만 선생님이 달려가는 그 기준에 도저히 못 맞추면 끊어지게 되어 있어요.
모든 식구는, 이제부터 전부 다 가정 전체가 7년 노정이 남아 있다는 거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7년 노정 갔지요, 세계무대에서? 안 그래요? 이제는 학교든 무슨 뭐 관계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과 한국의 모든 통일교인은 대이동! 변화라구요. 못난 놈, 잘난 놈 할 것 없이 다…. 어디로 가자구요? 시베리아 벌판이라든가…. 그래서 남미에 땅을 사는데 1년에 2백만 핵타르 이상 사려는 계획이 여러분들 때문에 못했어요! 이 똥개 새끼들 전부 다 똥 치워 주는 일만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이동!
이제 국가적 메시아들, 국가적 메시아들 책임을 다 했나? 이놈의 자식들, 마음대로 자기 고향에 가고…. 고향 갈 때가 어디 있어요? 국가적 메시아가 뭐예요? 선생님이 가던 생활, 생애노정을 가야 돼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세계로 가야 돼요. 내가 돈 준다고 하지 않았어요. 천신만고 벌어서 자립 자족해야 돼요. 이제 국가적 메시아 했으니 종적적 메시아를 배치해야 되고, 가정적 메시아를 그 나라의 일족을 중심삼고 배치해야 된다구요. 일족은 자동적으로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85가정 전부 다 일족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축복해 줘 가지고는 전부 다 자기 종족적 메시아의 계대에서 그 상대적 나라를 살려 줘 가지고 가인나라, 세계를 대표한 가인나라를 중심삼고 쓱 벌려 놓고 돌아와야만 가정에 플러스 마이너스 정신이 서고, 여기에 하나님이 그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 일족이 그 가운데 설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건 생명을 내놓고라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내가 뭐 하러 미국에 가 가지고 감옥에 가요? 보따리 싸 가지고 옮겨오면 감옥에 안 가는 거예요.
미국 법무부에서는 레버런 문 절대 미국에 안 돌아온다고 본 거예요. 여섯 명 변호사들이, 책임진 변호사들이 말이에요, 전부 다 결정해 가지고 레버런 문 절대 안 온다고…. 왜? 미국의 재벌들도 도망가는데 외국사람 레버런 문을 무엇 때문에 와서 감옥에 가려고 하겠느냐, 안 온다 이거예요. 오니까 사고예요. 오니까 걸려들어 간 거예요. 아이쿠 머니나, 걸려 들어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완전히 역사의 오점을 남겼어요. 그걸 구해 주려고 지금까지 이 놀음한 거라구요.
왜? 기독교가 있기 때문에, 기독교. 신교가 있기 때문에. 프로테스탄트가 신교국가예요. 신교국가, 세계를 통치할 수 있는 국가를 세웠기 때문에. 그래 놓고 미국을 수습해 가지고 남미를 수습하게 된 거예요. 기독교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 황선조하고 곽정환이 세워 가지고 유엔기구, 유엔 활동하는 거 전부 다…. 곽정환이 관심 있어? 다 잊어버렸지?「안 잊어버렸습니다.」종교연합을 만들라는 거예요. 종교연합하고, 그 다음 여성연합하고, 그 다음에 청년연합하고 학생연합, 그래 가지고 유엔에 가입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 일을 위해서 지금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 주동문!「방금 나갔습니다.」언제나 그래.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말해 보라구, 유정옥! 어떡하면 좋겠나 말해 보라구! 일본은 한국에 있는 걸 다 쓸어버리면 좋겠지?「저희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용서를 빌며….」용서, 용서는 누가 해주고? 용서해 주는 사람이 책임지라는 말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용서를 빈다는 것은 용서해 주는 데서 책임짐으로 말미암아 용서가 되는 거예요. 그 잘못된 책임을 누가 지느냐 이거예요. 용서해 주는 쪽에서 책임을 지는 거라구요. 부모 입장에 있으니 하늘이 책임져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짐을 전부 다 선생님이 지고 나오는 거예요.
빨리 결정하라구. 열시에 또 가야지. 황선조, 몇 명이나 모이나?「2천명 정도 모입니다.」지방에 전부 다 외부사람이 몇 명이나 올 것 같애? 보고받았어?「외부사람이 어제 접수 들어온 인원이 도 위원급으로 2백여 명 모이게 되어 있고요.」아, 군 면 전체 해서 말이야!「전체로 해 가지고 한 2천 명 정도 될 것 같습니다.」2천 명 올 것 같아? 거기에 책도 나눠주고 전부 다 준비했나?「예.」그러면 다 끝나. 이 나라에 대한 책임이 완전히 끝나는 거예요.「다들 지난번 대회 때 와서 부모님을 뵈었던 사람들이긴 합니다.」
훈독회 하면서…. 부모님이 여기에 이제 안 올지 몰라요. 해와국가 아담국가 필요 없어요. 그거 다 아담국가 해와국가를 치워 버리라고 선포했어요. 아버지 어머니국가, 선생님이 부모이고 다 끝나지, 성약시대 왔기 때문에, 알겠어요?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둘이 아버지 어머니 국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서 해와국가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3주일 전에 선포하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 책임 못했어요. 선생님이 이걸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넘어서는 거예요. 부모님으로 모시는 거라 이거예요. 부모님이 가야 할 것은 세계의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 우루과이면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되어 가는 것이 한국을 살리기 위한 교육을 하고 있는 거예요. 벌써 2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남미 국가와 북극은 순환운동을 같이 하는 거예요.
순환은 위가 아래가 되고 아래가 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안 그래요? 올라갔던 것이 내려가고 내려갔던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위가 아래로 바꿔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벌써 20년 전부터 닦았어요. 이걸 다 망쳐 놓은 거예요! 다 망쳐 놨어요. 미국에 있어서의 20년 수고한 것이 1년 반 동안에 전부 다 한 거예요. 결사적이에요, 결사적. 어느 누가 선생님에게 협조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못합니다. 못합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했어요.
박구배!「예.」통일그룹을 전부 다 우루과이에 데리고 와서 우리가 살리겠다면 누가 좋아할 것 같아, 나빠할 것 같아?「좋아합니다.」뭐야? 좋아해?「예.」그 기반을 닦으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 갈래요, 안 따라 갈래요? 대이동 하면 이동 안 하겠다는 사람 손들라구요. 이동하겠다는 사람 손들어봐. 오늘로부터 땅을 팔고 집을 팔아요. 팔 때 됐지요? 피난 보따리 쌀 준비해라 이거예요. 윤박사 들었지? 피난 보따리 싸! 윤박사, 물어보잖아. 보따리 쌀래, 안 쌀래?「쌉니다.」자기 그 여편네 때문에?「아닙니다.」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은 심각하다구요. 도리어 여기서 이렇게 사는 사람도 앞으로는 여러 명 나올 거라구요.
그래, 고마운 것은 형제가 오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보따리 싸겠다는 사람은 일어서 봐요. 피난민 생활! 일본에 있는 모든 식구…. *일본 멤버! 보따리 싸 가지고 섬나라 생활 출동! 돌아가면 모든 것을 팔아버리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하신 말씀)
이제부터 60일간, 60일간의 기간을 줄 거예요. 그래, 오늘 며칠이에요?「2월 2일입니다.」2월 2일이니까 몇 월까지? 3월? 4월?「4월 2일.」4월 2일까지. 땅을 팔든가 집을 팔든가 전부 다 발바닥만 남기고 다 처리하라구요. 그 처리한 돈은 어떡할 거예요? 자기 보따리에 쌀 거예요, 공동기금으로 모아 둘 거예요? 어떡하자구요? 곽정환이!「예, 공동기금으로서…. 」누구 이름으로?「아버님 이름으로.」아, 내가 여기에 있지를 않아. 너희들 이름으로 하자구요.
더구나 이 문씨들은 전부 팔아요! 문씨들, 알겠나? 용선이?「예.」멀면 안 들려? 문씨, 그 다음에는 저 교회 책임자들 손발 들어요. 이 2개월 동안에 한국을 청산할 수 있는 정성을 들이면 지금 책임하는 돈 가지고 주고도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전부 다 전세계의 축복가정은 1만6천 달러씩 전부 다 기금을 모아야 돼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제일 좋은 처리방법, 제일 편리한 돈…. 다 팔아 가지고 공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팔게 해요. 안 팔게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집을 저당을 잡히든가 뭘 하든가 해 가지고 전부 다 돈 줄을 모아 봐요. 그것이 전부 다 지금 현재 한국의 모든 빚을 청산할 수 있게 되면, 빚 청산하고 없어지면 일제히 해결하고, 그 나머지 돈은 전부 다 세계에서 들어온 축복가정들의 1만6천 달러를 중심삼고 운영하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이에요. 또 축복기금으로만 4천억 달러가 연결되는 거예요. 또 3억6천만쌍 하면 그건 문제도 아니예요. 만일 여기에 자기 똥걸레 같은 돈 갖고 있다가는 앞으로 참소받을 거예요. 두들겨 패라 이거예요.
문승용! 무슨 말인지 알아 들어?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듣고 있습니다.」실천하라구! 필요한 것이 어디에 있나, 천장을 찢어도…. 어디 가서, 저 남쪽 제주도에 가든가…. 제주도에 가면 땅이 많아요. 나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렇게 결의해요?「예!」결의한 사람 손들어봐. 앉으라구요. 결의 안 한 사람 손들어봐요. 결의 안 한 사람 일어서라구요. 다 했지요?
곽정환, 그거 생각해 봐. 전부 다 새로운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새로운 재단을 만들 수 있다구. 알겠어?「예.」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와 달리,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돈이 생기면 하나 둘 사는 거예요. 필요한 것만 남기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재단으로 등록했나?「예, 사회단체로 했습니다.」사회단체로 했어?「예.」사회단체는 그렇지 않아. 오늘부로 전부 다 재단을 만들라 이거예요.「예.」내가 돈이 들어오는 거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사야 되겠어, 은행 끼고. 알겠어? 그러지 않으면 부도나는 거야. 알겠나?「예.」알겠어?「예.」트라이(try;흥정)해야 되겠어.
최소 단위의 이런 가격을 쳐 가지고 살 수 있는, 새로운 거 해 가지고 이양할 수 있는 건 이양하고, 모두 다 흘려버려야 되겠다구. 재단을 만드는 것은 간단하지?「조금 절차가 있습니다.」외국사람까지도 집어넣어, 알겠어?「예.」그 재단에는 말이야, 일본 사람 집어넣고 영국 사람, 저 미국 사람 집어넣고 독일 사람 집어넣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섭리 절차에 참석한 7개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사를 만들어. 알겠나?「예.」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앞으로 들어온 돈 가지고 전부 다 국제적인 위신이 있기 때문에 방어하기 위해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이사가 되어 가지고…. 한국을 구하기 위한 것인데 망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최소의, 만약에 이것을 공매처분 하게 될 때 그런 기준 중심삼아 가지고 그보다 낫겠끔, 손해 안 나게끔…, 공매처분 하면 손해나잖아, 은행이? 최소단위까지 트라이해 가지고, 그러기 위해서는 최후 결정이 났으면 이 이사회에서 의논해 가지고 통과해 가지고 사느냐, 안 사느냐를 결정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돈 들어오면 여기에 집어넣어요. 이걸 쓰지 말고 트라이하는 거예요.
여기 한국 축복가정들도 1만6천 달러 내야 돼요. 너 집 다 팔고 그런 돈 있겠구만! 피난입니다. 선생님 가까운 데 가서 살고 싶지요?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선생님 가까운 데 가서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살고 싶습니다.」그래서 이제 남미로 전부 대이동이에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벌써부터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땅을 사 두고 있습니다. 땅이 지금 1억평이 넘지 아마? 우리가 땅을 얼마나 샀나? 박구배 알아?「5만헥다르 됩니다.」5만헥타르면 얼만가? 삼 오는 십오(3×5=15), 1억5천만. 1억5천만 평을 샀어요. 1억5천만 평이면 통일교회가 가서 땅 파면 먹고 살 거라구요. 1억5천만 평이면 제주도만 하지? 그 십 배 가까운 땅을 사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나?「예.」결정을 환영하지 않는 사람은 일어서고, 환영하는 사람은 앉아서 박수해요. (박수) 공금은,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 이사장이 누구 될 거라구요. 세계평화 뭐야? 통일가정연합, 새로운 재단이 생기면 이사장과 이사들한테 맡기라구요. 거기의 총수가 선생님이 될 거라구. 돈을 마음대로 못 써, 이제는. 사업을 하자면 돈을 맡겨 가지고 안 시켜요. 개입해 가지고 일사분기 정해 가지고 돈이 들어오면 그 회사가 자체 처분하는 것을 들어서 허락해라, 알겠나?「예.」알겠어요?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어요. 홍순정! 내가 이거 이야기했지? 통일그룹 회사 규약을 만들고 교회 규약을 만들라고 말한 것 생각나나? 「예, 생각납니다.」 그거 왜 안 했어? 「저 혼자의 힘으로는 뭐 도저히…. 그리고 일이 방대하기 때문에…」 무엇이? 선생님이 명령하면 조직을 만들고 뭐를 만들어서 해야 될 거 아니야. 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야.
황환채! 「예.」 너 협회장 할 때 교회법을 만들고 회사법을 만들라는 거 잊어버리지 않았지? 「예.」 왜 안 했어? 이놈의 자식, 안 했으니 이런 결과를 다 가지고 오는 거야.
문성균! 자기보고도 얘기했지! 공장 만들 때 전문적인 연구를 하라고 하는 것 잊었어, 안 잊었어? 그리고 연구소 만들라고 했어. 그거 기억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성균이! 잊어버렸어! 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동할 수 있는 준비를 전부 다 하라고 했는데 안 해 가지고 이 꼴을 만들어 놨어요. 독일의 그 공장 하나, 5억 달러 이상 날려 버렸어요. 다 해라는데도 안 해 가지고…. 이번에 일도 그렇고.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안 하고 모두 싫다고 해 가지고 이런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천하에 벼락을 맞을 패들이 다 되었더라구요.
오늘 회의 중심삼고 말이야…. 알겠나? 누구를 시키겠어? 곽정환이, 이사장을 누구를 시키겠어?「아버님 스스로 정하시는 게…」자기들 정해서 하라구. 마음이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전부 정비 안 했다가는 선생님이 이제 앞으로 복수해 버릴 거라구. 추방을 해 버릴 거라구. 단단히 정신차리라구. 선생님이 노인이 되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여러분들 다 앞으로 7년 정성이 필요해요. 알겠어요?「예.」너희들, 알겠어?「예.」축복가정들은 다 외국에 나갈 준비를 해야 돼요. 이런 규정 위에 남북 대이동을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들을 그래야 써 먹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개 국에서 쓰는 말들을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시대가 옵니다. 여기는 어디냐 하면 똥개새끼들 허송 세월해 가지고는 폐품밖에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다시 고쳐야 돼요. 그거 인사조치할 계획이야. 알겠나, 곽정환이?「예.」 전부 다 국가메시아 앞에 자기 일족의 대학생들을 전부 다 데리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가서 국가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12지파에서부터 36개 지파를 편성할 수 있을 만큼 열두 사람씩 배치해 가지고 그 아래에 가정적 메시아를 배치하려면 한국 민족이 대이동해 가지고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를 해야 된다구요, 전통을 지켜서.
한국이 뭐 돈 없다고 다 집 팔더라도 어차피 이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차피 이동하는 바에는 이런 거룩한 가정적 책임을 완수하고, 고향을 떠나더라도 당장에 떠나게 하라고 하겠다는 게 선생님의 결정적인 대책입니다. 피난민 보따리 싸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대이동 하는 거예요!
자 그러니 전부 다 박씨면 박씨가 맡은 국가적 메시아는 거기의 박씨들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 120집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한길로 끌고 갈 수 있게끔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이 세 사람만 있으면 민족 전체가 세계로 갈 수 있는 방향이 설정된다구요. 가정이든 종족이든 이것이 제멋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이 세 사람은 3단계, 국가적 메시아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뭐라구요? 종족적 메시아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뭐라구요?「가정적 메시아요.」가정적 메시아, 이 사람을 딱 중심삼고 부챗살같이 조직하게 된다면 그 나라의 환경은 안 갈래야…. 그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뤄지는 거예요.
세계평화통일 뭐라구요? 「가정연합.」 가정이 중심이에요. 그 축복을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이걸 대처해야 할 한국민족…. 이번에 혼독대회 해 가지고 세계를 살리는 것은, 이 세계와 나라를 살리는 것은 세계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가 책임해 가지고 한국에 있는 모든 재산, 일본에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이 놀음하면 세계는 그냥 그대로 전부 다 달려온다는 것이 선생님 전략이라구요. 알겠어요? 멋진 전략입니다. 알겠어요?「예.」에리카와! 통역했지? 엉? 통역하고 이야기했지?「아닙니다.」아니야?「그대로 하겠습니다.」
자기의 집문서 땅문서 전부 다 나한테 가져오면 세계에 팔아먹지 몰라요. 축복가정들한테 위탁해 가지고 돈을 빌려 올 수도 있지! 곽정환, 알겠나? 「예.」 자, 오늘 전부 다 원래는 전체 대이동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인사조치. 안면을 무시하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리고 총장은 말이에요, 40대 젊은 사람 누가 있나? 윤박사? 「예.」 젊은 사람 가운데 누구 총장될 수 있는 후보자가 있어? 아, 이거 물어보잖아. 그것도 준비 안 했나? 그래, 그래, 그래 자기 대신… 지금 일흔 몇이야? 일흔 여섯이든가? 나보다 두 살 아래지?「예.」내가 오늘 저 78회가 아니야? 횟수로는 79회야. 「첫돌, 둘째 돌 이렇게 합니다, 생신은요.(곽정환 회장)」
그것 처음 듣누만. 돌이란 말 안 하고 있다구. 회(回), 78회라고 55회라고 했다구.「탄생기념으로서는 1회기념, 2회 기념, 3회 기념 이렇게 씁니다.」난 날이 생일 아니야.(웃음) 난 날 축하하는 것도 그렇잖아. 난 날 되면 한 해 돌아가나? 선생님이 다 그런 것도 평하고 있다구. 그렇게 기도했지? 78회…. 「예. 78주년.」
주년(周年)이라는 이게 회(回)라고 이야기했다구. 「아버님께서 주년이라 그러셨습니다.」 나는 주년이라고 했다고 그래야 맞는 거고 '회' 하려면 59가 되는 거야. 「79회….」(웃음) *이시이! 선생님 말씀 확실히 알아들었지? 일본의 모든 조직은 해와 국가가 아니라 어머니 나라로서의 정비를 해야 한다구요. 그 외의 것은 다 차버리는 거야.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는 부모님 가시는 곳을 손과 발로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는 이제 필요 없게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하신 말씀)
곽정환이? 「예.」 회의해 가지고 전부 다 또 준비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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