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상태 불량으로 앞부분은 수록하지 못함) 이번 어머니 생신 때에 무엇을 했느냐?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어요. 비로소 땅 위에 주인이 생기는 거예요. 결혼을 못 해요, 땅 위에 주인이 없으면. 자기 땅에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주인의 자리에서 말이에요. 모든 것을 사탄세계에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가정이 없고 종족․민족이 없고 나라가 없어요.

참부모님 축복가정왕 즉위식과 천일국 선포

참부모가 나와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 땅을 찾아서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서 세계까지 연결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도 언제나 참부모는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땅 위에서 반대하던 세계에 있어서, 사탄세계에서 천일국이라는 말은 대역전이에요.

선생님이 찾는 데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자연 굴복할 수 있게 소화시켜서 천국 문 앞에까지 가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가져서 온 세계 사람들이 지옥에서…. 타락해서 지옥에 간 거예요. 지옥은 뭐냐? 타락해서 떨어진 곳이에요. 아담이 핏줄을 더럽혀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이 실패했으니 제3차 아담이 땅 위에서…. 2차대전 이후 몸뚱이 자리를 이루고 영계를 중심삼고 예수님과 성신이 개척한 것인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 땅에 재림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가정에서 잃어버렸는데 이제 확대된 거예요. 선생님이 탕감복귀해서 그 모든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평준화시켰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상이나 영계나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영계의 5대 성인이 그랬잖아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오른 편에 불기둥 같이 나타나 가지고 광채로서 하나님의 일체를 대신하는 거예요. 아버님만 했던 것인데 이제는 이 성혼식을 했기 때문에….

그러한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비로소 이 땅 위에 천일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조건을 중심삼고 천지를 묶어서 성인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영계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지 영계에서 몰랐다구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못 믿었는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원리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주부모를, 하나님이 부모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을 깨닫는 것은 누구 때문에? 부모를 찾게 된 것은 자기로서가 아니에요. 참부모가 찾아서 참부모를 따라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천상․지상세계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의 결과

아직까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체를 써 가지고야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밀한 내용은 말씀 가운데 나오지만 약해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비로소 영계에서….

영계에서는 생산을 못 해요. 그러니까 성상 형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성상은 뼈와 마찬가지고 형상은 가죽과 같아요. 이래서 영계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무엇을 중화하느냐? 사랑의 빛! 빛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빛을 발생하면 거꾸로 비추는 거예요. 거울과 같이 상대적 입장에서 모든 것이 90도로 받았으면 받은 데에 자기가 감동해서 돌려주는 거예요. 이러면서 커 가면서 하나님이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기쁨을 느끼니 몸 마음이 상충이 안 돼요. 모든 전체가 화합해서 영계의 높을 수 있는 입장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하나님이 절대이니 절대 사랑, 하나님이 유일이니 유일 사랑, 하나님이 불변이니 불변 사랑, 하나님이 영원하니 영원한 사랑! 사랑이 그런 것이니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변하지요? 몸 마음이 싸우고 왔다갔다하면 지옥에 가는 거라구요.

그런 승리의 속성 기반을 중심삼고 그 하나님이, 아무리 주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아도 세계까지 연결할 수 있는 이것을 느끼지 못 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상충 안 되면 느끼지 못하지요? 마음이 둔하든가 몸이 둔하든가, 마음이 기뻐하는데 몸뚱이도 기뻐하지 못하고 차이가 있으면 투쟁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 보게 되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 싸움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알겠어요?

싸움을 더 하니까 장성기 완성급에서 소화해야 된다구요. 완성기 완성급까지 한계선을 넘어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짜 사랑과 관계를 못 맺고 중간에 주저하게 될 때 사탄이 들어와서 해와를 유인해서 사랑을 겁탈한 거예요. 그래서 몸뚱이가 영계를 점령했다구요. 그러니 완전히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과는 관계없이 시시때때로 싸우면서 사랑의 담을 무너뜨리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후손도 점점점점 하나님과 멀게, 절대 사랑, 유일․불변․영원한 사랑과 멀게 된 거예요.

개인주의 프리 섹스의 만연으로 혼란과 무질서의 사회가 됐다

그러니까 개인주의는 결과적으로 뭘 파괴하느냐? 사랑의 기관을 파괴해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여자들이 사랑의 상대에게 보이지 않는 사랑을 대신해서 입맞추는 거예요. 입맞추고 흥분하면 점점 젖도 흥분하고, 그러다가 생식기도 흥분하는 거예요. 그러면 입을 맞춘다는 것은 뭐냐? 자기가 주인이 아니에요. 그건 부모 없이 태어난 후레아들이라구요. 그런 아들딸이에요.

천사장이 그렇잖아요? 소유권이 없어요. 그러니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고, 그 다음에 오빠도 없는 자리에서 제멋대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의 만민을 위한 사랑기관인데 파괴적 사랑의 기관이 된 거예요. 사탄이 후레아들로 마음대로 해 가지고 프리 섹스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프리 섹스를 하는데 3대, 4대가 없어요. 윗놈 아랫놈, 전후․좌우놈, 전부 다 프리 섹스예요. 그래서 친척끼리 간음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딸을 유린하고 오빠가 동생을 유린하는 거예요. 자식으로서 어머니하고 같이 사는 사람도 있어요. 별의별 혼란이 벌어져서 근친관계, 가까울 수 있는 관계인데 친간, 간음할 수 있는 관계로 떨어진 거예요. 전부 다 혼란되고 질서가 없어요. 누가 주인인지 몰라요.

우리 미국 식구 가운데 딸을 아홉 가진 사람이 있었는데 아홉 딸을 유린했어요. 아버지가 원수라 해 가지고 남자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랬으니 오빠도 그럴 수 있고 그 다음에 삼촌도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남자를 무서워해 가지고 혼자 살겠다고 해서 남자를 배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의 정욕이라는 것은 주관 못 해요. 사랑 때문에 살기 때문에 정욕이 살아 있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받은 정욕이 하나님의 이상경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입으로부터 가슴으로부터 생식기로부터 몸뚱이 전체를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던 거예요.

지금 결혼하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남편이면 남편, 부모가 어디 있어요? 자기 부모를 남같이 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는 것보다 어디서 주워다가 마음대로 길러 가지고 팔아먹고 이용해 먹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지옥이 다 된 거예요. 천국이니 이상이니 종교가 다 없어진 거라구요. 그렇게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

프리 섹스가 뭐고, 상간관계가 뭐야? 성 해방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이것을 선생님이 다 알기 때문에 33년 전에 미국 나라에 와 가지고 이것을 막고 공산주의를 방어해 나온 거예요. 가정파탄 방어, 종교권이 싸우는 것을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미국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홀로 홀로 나온 거예요. 누가 알아요? 아는 사람이 진찰해서 의사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길러 나왔는데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가정이에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접을 붙여야 천국 갈 수 있어

축복이 얼마만큼 귀한 줄 알아요? 이 모든 구멍 뚫어진 것을 꿰매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도장을 찍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왔어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누가 가르쳐 주느냐?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줘 가지고 싹이 나와서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의 신앙의 기준점에 가게 되면 사탄이 잘라먹지를 못해요.

여기에 틈만 있으면 목을 쳐 버리고 뜸 떠먹는 거예요. 나중에는 선생님을 불신하는 거예요. ‘부모가 낫지, 내가 낫지! 살림살이 지금까지 살던 것, 통일교회가 뭐냐? 그 지옥!’ 지옥처럼 생활하니 그 세계는 싫다고 해서 다 도망간다구요. 똑똑한 사람은 다 도망갔어요. 쓰레기통만 남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길러 가지고, 똑똑한 사람들이 이제는 나를 살려 달라고 하면서 형님으로서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축복받는 것을 다 비웃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축복을 어느 나라에서도 봐 가지고 어떻게 사나 보는 거예요. 어떻게 살기는 어떻게 살아? 절대 사랑, 유일․불변적 사랑이니 가정문제니 간음관계니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 없어요. 전부 다 청산 짓고 사니 간단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탄이, 그 졸개 전체가, 그 나라 전체가 문 총재 타도를 외치고 나오는 거예요. 미국 통일교회 식구인 여러분도 80퍼센트가 그렇게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몇 마디만 들으면 선생님을 따라 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세상이 망할 수 있는 것이 뻔해요. 이래서는 다 세상이 망할 것을 아는 거예요. 세계가 가정파탄 문제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재림주, 본래 완성한 아담이 수습해야 돼요. 가정적 아담이 실패했으니 국가권으로 오는 거예요. 이스라엘권에 메시아를 4천년 후에 보내 줘서 거기에 중심이 돼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서 참감람나무 열매로서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한 거예요.

예수님이 접붙여 주는 것이 개인 접이 아니에요. 가정 접을 붙여야 된다구요. 타락세계의 가정은 돌갈람나무예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은 돌갈람나무예요. 전부 다 잘라 가지고 가정적 접을 붙여야 돼요. 여러분 1대권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신고, 출생신고를 해야 돼요. 아담이 해야 되는데 깨뜨려 버린 거예요. 또 부모의 나라, 하늘나라를 깨뜨려 버린 거예요.

아담이 결혼신고를 못 했어요. 출생신고를 못 했어요. 왜? 땅이 없으니까! 나라가 없으니까! 미국 나라가 하나님 나라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세상 세계는 탕감이고 종교권은 회생이에요. 재림주가 다 알고 회생할 수 있는 거예요. 회생할 수 있는 것을 알고 탕감복귀할 수 있어서 안팎으로 다 될 것이니, 예수가 와 가지고 영적 세계의 기준을 해결하고 죽음 길을 가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리고 원수를 축복해야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 못 했어요. 싸워 나온 거예요. 하나님 편과 예수 편이 있어요. 예수는 타락하지 않은 이상세계를 회복하려니 원수를 용서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담이 무너지지 않아요. 담이 그냥 무너지지 않아요. 하나님과 원수가 싸우는 이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타락한 아담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완성한 아담이 화해 붙여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5대 성인과 살인마를, 2차대전의 연합국과 추축국, 그 다음에 공산세계의 괴물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33인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물이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나갈 때는 성인이 먼저 나갔는데 들어올 때는 성인이 먼저 들어오겠나? 나갔던 물이 수평이 되어서 밀고 들어오는 거예요. 여섯 시간이 지나면 구정물까지 전부 나가는 거예요. 성인이 먼 바다에 갔으니 어떤 것이 먼저 들어오겠나? 구정물이 앞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 전체가, 악한 세상 선한 세상이 없어요. 끝날이 되면 완전히 사탄 편이 앞서서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16세까지 자라던 본심이 있기 때문에 양심은 하늘과 도의적인 모든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도 이랬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성인이 먼저 나갔기 때문에 ‘언제 만날꼬, 언제 만날꼬?’ 하는 거예요. 여섯 시간이 6천년이에요. 여섯 시간 이후에 나갔던 물들이, 성인들은 먼바다로 맑은 물을 따라 나갔지만, 악마들은 구정물을 따라 나가 가지고 축복받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도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지 않으면 들어오지 못해요. 서로 만나게 되면 그냥 밀칠 수 없다구요. 들어오려니까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서 도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돌면서 채워 가지고 나중에는 맨 구정물이, 악당들이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들어와서 성인들하고 맞서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도는 거예요. 돌지 않으면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도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싸우는 것이 아니라 아담가정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에서 전체가 갈라진 거예요.

악인과 선인이 비로소 교차됨으로 말미암아 싸우는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평형이에요. 이렇게 양심을 중심삼고 평면 자리에 가서 완성하면, 이것이 시계 방향으로 돌아서 완성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에 필요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왼쪽이 바른쪽을 상속받아 가지고 이쪽으로 돌아서 180도 바꿔치는 거예요.

이제는 이것이 이렇게 해서 계속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이때를 맞이해서 사탄 소유권은 최악의 자리, 하늘 소유는 최고의 자리로 균형된 자리에서 돌기 때문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참사랑 앞에 절대 순응할 수 있어야 상대가 돼

하나님도 지옥세계를 돌아갈 수 없고 사탄도 지옥을 남겨 놓고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어요. 돌아가지 않으면 스톱되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싫어하면 주체 대상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가 필요해요. 무슨 상대? 싸움 패 상대가 아니에요. 주먹 패 상대가 아니에요. 나라의 정치 패 상대가 아니에요. 완전히 혈통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거짓 사랑의 상대적 투쟁인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은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는데 가짜 대시 플러스(++)가 있으면 대시 플러스는 없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의 입장이 안 되어서 없어지면 흡수되어서 참사랑 앞에 절대 순응할 수 있어야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앙세계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하는 데는 커 가려면 아벨을 희생시켜 투입해야 돼요. 역사시대의 개인 희생, 가정 희생, 종족․민족․국가, 이스라엘 나라까지 희생시켜서 세계를 살리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구하기 위해서 통일교회 전체가, 축복가정이 7년의 과정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때까지 모든 것을 희생해야 돼요.

선생님도, 통일교회 축복가정들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옷을 못 벗었어요. 봄이 되어야 옷을 벗지요? 짐승들은 털을 벗지요? 일년에 한 번씩 얼었다 녹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 봄을 맞아서 꽃을 피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옷을 입고 크는 거예요. 사계절이 자기 하나 완성시키기 위한 거예요.

봄이 되면 씨를 심고 여름이 되면 무성해야 돼요. 다 컸더라도 기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 위한 거예요. 가을에는 열매를 맺혀서 겨울이 오면 비로소 잎사귀가 다 떨어지고 열매가 자연히 익어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보호의 터를 가진 생태환경과 먹이사슬의 오묘함

그렇기 때문에 밤은 알밤이 떨어져야 약재라구요. 동물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도토리예요. 도토리하고 밤이에요. 사람도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밤은 언제나 가시가 있지요? 그 다음에 가시를 지탱하는 가죽이 있지요? 그 다음에 벗겨 놓으면 또 단단한 가죽이 있지요? 그 안은 쓴 것이 있지요? 몇 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단계에 가야 알밤을 볼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그 껍데기는 자동적으로 커서 익어 가지고 뭉그러져서 살이 벌어져서 꼭대기에서 갈라져 나와서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맨 나중에 떨어지는 거예요.

감 같은 것은 제일 늦게 떨어져요. 그게 가죽과 살과 씨로 되어 있어요. 씨를 보게 되면 단단해요. 그러니 완전히 영양소가 절단되어야만 떨어지기 때문에 식물 가운데서 제일 오래 된 것이 감이에요.

감은 그래요. 또 감은 열매를 몰라요. 딴 열매들은 꽃이 피어 가지고 거기에 열매를 맺으면 파란 거예요. 감 열매는 여름 중에 중여름, 가을을 지나서…. 가을절기에 들어가게 되면 빛이 없어요. 나뭇잎과 똑같아요. 또 진해요. 꽃이 피어도 꽃이 그렇게 유난스럽지 않아요. 꽃이 피더라도 중간에 있어 가지고 침해받지 않게끔 보호할 줄 아는 거예요.

그래서 감나무가 약재예요. 그것이 열매도 푸르러요. 열매를 따먹으면 얼마나 떫어요? 그건 따먹지 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커서 노란빛이 나서 완전히 익어 가지고 가죽이 터질 수 있는 때가 되어야 안팎이 화해 가지고 누구든지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은 약재 중의 약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의학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밤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체스트넛(chestnut; 밤)을 먹지도 않지요? 열매를 따먹지만 열매를 대해서는 잘 모르는 거예요. 열매라는 것은 대개 침엽수, 소나무와 같이 높이 자라서 바람이 부는데도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잣 같은 것은 얼마나 껍데기가 튼튼해요?

모든 자연 자체가, 자라는 모든 만물의 생태환경 자체가 보호의 터를 가진 거예요. 인간이 적절한 때에 먹어 가지고 약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잘 골라 먹으면 약재가 된다는 거예요. 사시장철 열매를 환경에 화합시켜 가지고 먹으면 돼요. 한의학에서는 환경에 화합될 수 있는 재료를 중심삼고 약재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서양 사람들은 몰라요. 상대밖에 몰라요.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이 다른 것이 무엇이냐? 동양문명은 종합적이에요. 환경 전체를 화합해 가지고 중심을 세우는 문명이지만, 서양 사람들은 자기 대신 상대기준만 체크하는 거예요. 사슴을 잡는 사람은 사슴만 찾아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니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토끼도 잡고 모든 것을 잡는 거예요.

계절에 따라서 그런 것들이 새끼를 많이 친다구요. 토끼는 석 달에 한 번씩 낳지만, 호랑이 같은 것은 2년 반에서 2년 8개월 기간까지 새끼를 낳아서 기르는 거예요. 종자들이 많이 안 나와요. 그거 왜 그러냐? 먹이사슬을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원리로부터 이상세계에 필요한 것들을 말하는 거예요.

과학적으로 돼 있는 생태환경과 먹이사슬

소련 같은 데는 활엽수가 아니에요. 여름에 자라는 나무들은 잎이 넓어요. 잎이 넓으니까 태양 빛을 많이 받고 비가 오면 많이 흡수하고 이렇지만, 침엽수는 그렇게 많이 필요 없어요. 비가 한 바가지만큼만 와도 돼요. 송진이 있어 가지고 씨에 필요할 수 있는 요소만 흡수해서 열매를 맺는 거예요.

북방지대는 침엽수이기 때문에 열매가 단단해요. 단단한 열매는 씨가 보호를 받는 거예요. 보호를 할 수 있게끔 가죽이 튼튼하기 때문에 겨울이 되더라도 미리 터지지 않아요. 춥게 될 때 영하 5도 4도까지 내려가야 이게 열린다구요. 하나님이 참 과학자라구요. 수온이 영하 4도 5도까지 내려가면, 그 사이에 가게 된다면 물이 불어나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침엽수가 자라는 북극 가까운 세계의 열매들은 단단하다구요. 추운 영하 4도 5도 때를 넘어서야 싹이 나오게 다 무너져서 씨가 땅에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에는 안에서 불어나기 때문에 단단한 것이 자연히 터지는 거예요. 태양 빛이 들어가지, 온기가 들어가지, 수분이 들어가는 거예요. 물과 공기와 온기! 새로운 물이 들어가니까 5도 이상이 되면 또 그 자체가 얼었다 녹았다 하는 거예요. 자꾸 불기 때문에 터져 가지고 그 속에서 씨가 나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볼 때, 자연의 모든 존재의 생태환경을 볼 때, 하나님이 어쩌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먹이사슬도 균형이 돼 있어요. 사자가 잡아먹는 시간이 새벽 여명을 지나서 태양이 밝아져 올 때면, 그때 먹이를 찾으면 토끼새끼 사슴 할 것 없이 전부 다 잡아먹는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동물새끼들이 먹이를 찾을 시간이 없어요. 낮에는 들어가 자지, 새벽 시간에 나가서 뜯어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선한 풀, 이슬 있는 풀이 제일 맛있는 풀이에요. 그것을 번식을 많이 하는 토끼라든가 여우라든가 너구리라든가 이런 것이 먹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짐승의 밥이에요.

여우가 얼마나 영리해요? 닭을 냄새 맡고 찾아와서 잡아먹는다구요. 자는데 잡아가는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것,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놈을 찾아서 한꺼번에 빼내는 거예요. 워싱턴의 우리 수렵장을 가 보면 여우가 거기에 있는 오리도 잡아먹는 거예요. 오리를 잡아먹는 늪이 있고, 그 다음에 먹이를 주는 곳이 있다구요.

오리들이 풀에서 살다가 잡혀먹으니까 물 가운데 사는 거예요. 물 가운데 있다가 아침이 되면 먹이를 찾아 풀에 올라오는 거예요. 수백 마리가 올라오는 거예요. 아침이 되면 대장이 꽥꽥꽥 하면서 줄을 지어서 한 줄로 가는 거예요. 질서가 정연해요. 군대 훈련 이상이에요. 올라가면 하나도 앞서가지 않아요.

여우가 한 번 잡아먹을 때 두 마리가 아니라 딱 한 마리예요. 가는데 갑자기 확 나와서 잡아 가지고 그 옆에 몸을 숨겨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하루에 세 마리를 그렇게 먹고 사는 거예요. 언제나 목을 지켜 가지고 그렇게 잡아먹는 거예요.

모든 존재가 균형을 취하면서 성장해 간다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돈벌이를 하더라도 자기 전문적인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싹싹싹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술이 필요해요. 마구잡이가 아니에요. 개인주의는 마구잡이예요. 방향성을 전부 다 갖추어야 돼요. 모든 만물이 질서 가운데 자기가 살 수 있는 생태환경을 돕기 위해서 파괴하지 않고 살아 나가는데, 그렇게 살면 그 동네는 멸족이 안 되고 오래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토끼 같은 것은 왜 새끼를 많이 낳느냐? 보통 일곱 마리 이상 낳아요. 열 다섯, 열 여섯 마리까지 낳는다구요. 석 달에 한 번씩 낳는데 그러니 얼마나 많이 번식해요? 쥐도 그래요. 새끼를 많이 낳아요. 쥐를 족제비도 잡아먹는 거예요. 너구리나 뱀 같은 것이 추우면 뭘 먹고 살겠나? 쥐구멍을 찾아 들어가서 쥐를 잡아먹는 거예요. 두더지 같은 것도 쥐를 잡아먹는 거예요.

동물의 생태환경이 다른 모든 전부가 살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땅 위에, 공기 위에, 물 위에 장치하고, 나무 위에 장치하고 그렇게 살아요. 벌레는 나무를 갉아먹는 거예요. 나무둥치 안을 파먹고 사는 거예요. 딱따구리 같은 것은 그걸 잡아먹고 산다구요. 전부 다 필요한 24시간 영양제들이라구요. 나중에는 썩은 나무까지도 구더기가 먹어 가지고 거기에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 구더기도 앞으로 파리가 되는데, 파리는 모든 동물에게 필요해요. 모든 새가 파리를 잡아먹고 잠자리가 잡아먹는 거예요.

다 이렇게 서로 서로가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큰놈들은 자기가 전문적으로 먹기 위한 어미들을 잡아먹고, 새끼들은 어미를 못 잡아먹지만 그 잡아먹는 어미의 새끼가 자기보다 작으면 잡아먹어요. 어미가 잡아먹는 것, 먹힌 그 새끼는 어미의 새끼를 잡아먹기 때문에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그래야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이 이빨이 있나, 없나? 사람은 이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뭘 하려고? 나무 깎아먹으라고? 풀 뜯어먹으라고? (웃음) 고기 잡아먹고 뼈에 붙은 것을 깎아먹기 위해서는 이가 필요한 거예요. 이빨이 필요치 않은 동물을 찾아보라구요. 이빨이 필요치 않으면…. 고기들도 이빨이 있지만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는 이빨이 없어요. 이놈은 빨라요.

보게 된다면 이빨이 있는 것은 흐르는 물 가운데 고기들이 날개를 치고 올라가는데 그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그런 고기들은 위에 있어요. 위에 있는 것을 잡아먹는 고기들이 전부 다 시뻘개요. 알겠어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아래 깊은 데 큰 고기들은 엎드려 사니까 하얘요. 고래 같은 것을 잡으면 고기가 하얗고, 상어 같은 것을 보더라도 잡으면 하얗고, 알래스카의 큰 고기인 할리벗(halibut; 큰 가자미)도 엎드려 사니까 하얘요. 하얀 고기는 바다 깊이 엎드려 사니까 쓰레기 정비 군대예요. (웃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물 위에 떠돌아다니는, 죽은 것같이 떠서 가라앉지 않으면 그것을 찾아다니면서 집어먹는 것이 뭐냐 하면 빠른 고기예요. 청어 같은 것, 피가 많이 나는 것, 잡으면 고기가 시퍼런 거예요. 이런 것은 70퍼센트 이상 위에 떠다니면서 사는 거예요. 잡아 보면 핏빛 가까운 색깔이기 때문에 소모를 많이 해야 돼요. 소모를 많이 하니까 그렇게 되어 가지고 균형이 되기 위해서 새끼를 많이 쳐야 된다구요.

명태나 대구는 3백만 마리까지 쳐요. 한 번 하면 바다 창고를 채울 수 있게끔 낳아 놓는데, 자기들끼리도 잡아먹고 다 그렇거든. 청어 새끼는 명태 새끼를 잡아먹고, 명태 새끼는 청어 새끼를 잡아먹는 거예요. 큰놈은 입만 벌려서 입에 들어가는 것은 자기 조상이든 자기를 잡아먹는 왕초든 다 삼켜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먹이사슬의 균형이 취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맹수들은 새끼를 많이 안 쳐요. 몇 년에 한 마리씩 낳는 거예요. 몇 년에 3백 마리가 되면 동산의 땅까지 파먹고 풀뿌리까지 캐 먹어요. 이런 모든 것, 자연을 잘 알아야 하나님의 섭리의 깊은 심정권을 안다구요.

미국 도시에서 살면 자연을 모르잖아요? 선생님은 자연 가운데서 자람으로 말미암아 원리의 80퍼센트, 70퍼센트 이상 여기서 찾은 거예요. 모든 사랑의 깊은 골짜기도 자연세계에서 찾은 거예요. 인간세계에는 없어요. 인간세계에서는 적이지요? 아버지하고 싸우고 다 그러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새끼를 기를 때는, 한 떼가 되어서 자랄 때는 어미나 새끼나, 큰놈이나 작은놈이나 전부 다 공동이에요.

새 둥지를 보게 되면 어미가 오게 되면 재재재 입을 다 벌리지요? 입을 벌릴 때 형님이 먼저 벌리는 것이 아니라 다 같이 벌려요. 죽어 갈 것이 입을 먼저 벌려요. 죽어 가는 것이 먼저 벌리니까, 배부른 녀석은 천천히 벌리고 배고픈 녀석은 빨리 벌리니까 어미가 빨리 입에다 집어넣어서 균형되어 커 나가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균형을 취해서 발전한다는, 큰다는 사실을 알 때, 인간이 그걸 알면 인간 독자적인 자아주관을 중심삼고 육체적 만족을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예.」

개인주의자는 우주적 파괴자

개인주의자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것은 우주적 파괴자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결혼식장, 생활적 무대를 파괴시키고, 아들딸의 출생신고를 할 수 없게끔 3대 기준을 잃어버린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이 1대면 아담이 2대인데 3대를 갖지 못한 거예요. 핏줄을 연결시킨 자기 후손을 갖지 못한 하나님의 원통함을 알아야 돼요.

과부 홀아비! 청춘시대에 사창가에 들어가서 자기만족을 위한 제일 향락이 뭐냐 하면, 여자는 ‘수많은 남자를 마음대로 대할 수 있는 것이다!’ 하고, 또 남자는 ‘여자를 마음대로 어디 가든지 대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대하니 자기 연령에서 몇 살 차이를 중심삼고 모델이 아니에요. 아줌마든 무엇이든,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무엇이든 상대해서 난장판이 벌어지는 환경에서 살고 있는 현세는 지옥 밑바닥이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뱀들이 사는 곳, 썩어 가지고 냄새나고 파먹는 구더기가 사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필요한데 그 상대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여기서 좋아하던 것이 제일 나쁜 거예요. 악한 사람은 상대권을 파괴시키는 그런 행동을 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제일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상대권을 파괴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야야, 너 가라!’ 안 해도 자기가 벌써 알아요. 어디 가야 자기가 밥도 먹고 다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다 그렇잖아요? 싸움패들은 싸움판에 가야 자유스럽고, 술 먹는 놈들은 술 먹는 데에 가야 자유스럽고, 끼리끼리 모여 가지고 산다구요.

그래서 자기가 영계의 반대적 결과로 이 땅에서 살면 반대의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것은 천리 이치예요. 천리니 천도라는 것은 균형을 취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려니까 내가 희생해야 돼요. 자기 개인주의는 전체 큰 것을 잡아다가 깎아 가지고 큰놈을 작게 하고 내가 크겠다고 하는데, 그건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선한 외적인 나라는 몇천년 해서 컸는데 일년 동안에 그걸 깎아먹겠다고 해서 그 나라가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자기가 먼저 없어지는 거예요. 결국은 그 나라의 거름이 돼 가지고, 만물을 자라게 할 수 있는 풀이라든가 식물이라든가 동물의 먹이가 되어서 영양소로서 보충하는 거예요. 뼈의 영양소, 살의 영양소, 가죽의 영양소로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높은 데나 낮은 데나 언제든지 화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천지 이치가 그래요. 남자 여자가 있는데, 여자 없이 태어났느냐, 남자 없이 태어났느냐? 자기도 모르게 태어났어요. 그것은 어디든지 가서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주체가 태어났기 때문에 상대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 평준화 대왕마마는 그걸 알아 가지고 어디든지 상대가 있을 수 있게끔 했기 때문에 그 상대가 남자의 상대니만큼 여자는 어디에나 필요한 거예요. 반드시 맞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그것을 찾을 수 없어요, 영계를 통하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이 결혼할 때 제멋대로 하면 안 돼요. 보면 ‘얼굴만 잘생긴 사람을 나는 좋아한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인은 박복하다는 거예요. 여자는 ‘아이고, 뭐 얼굴은 작고 어깨에 힘이 없으니 힘있는 사람을 나는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자는 상대적 분야를 좋아해요. 코가 좋든가, 눈이 좋든가, 사지백체에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그 기준, 어머니 아버지 오빠, 자기 친척 가운데 닮은 사람이 있으면 그를 사랑하던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런 사람을 찾는다는 거예요. 자연히 70퍼센트는 그런 사람과 가깝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화하게 되어 있다구요. 닮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눈, 코, 귀, 입이 다 같아요. 얼굴도 같아요. 내용, 장치한 물건이 눈, 코, 귀, 입 네 가지가 박혀 있지요? 구멍은 일곱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를 맞춰 가지고 가졌다는 거예요. 손도 하나 가지고 좋아해 보라는 거예요. 이렇게 ‘아이구, 아이구!’ 해봤자 되나? 혼자 노래할 수 있어요? 노래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춤도 자기 때문에 추는 것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춰야 돼요.

왜? 거기에 조화가 되려면 고요한 데에 소리가 나야 되고, 큰 데에 작아질 수 있고, 작은 데에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나 낮은 데에 언제든지 화할 수 있는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어디 가든지 서양 여자나 동양 여자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마음세계의 근본이 같기 때문에!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렇게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천지를 다 알더라도 올라가지 않아요. 제일 밑창 지옥에 가서 그들을 교육해서 건져내는 거예요. 낮은 데 사니 높은 데 있는 모든 전부가 낮은 데로 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진리의 본체에 가까우니, 원형적인 원판이 되어 있으니 모든 카피(copy) 물건이 천 개 있더라도 원본을 그리워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남자가 있지만 동양 남자, 한국 사람이 좋다고 해서 여자라는 동물들은 선생님을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은 말고! (웃음) 여자들은 나를 다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왜? 어디 가더라도 맞추는 거예요. 말씀하는 것도 자기들을 봐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하니 한 번 두번 가면 갈수록 통일교회에 미치는 거예요.

자기들 밥이니 무엇이니 사는 생활을 던져 버리고 통일교회 못사는 돼지우리 같은 곳에 들어와서 구석에 앉았다가 쫓겨나서 보리밥을 먹는 거예요. 이밥에 고기를 먹던 사람들이 보리밥을 먹어도 그렇게 소화가 잘 되고 기분이 좋거든. 통일교회는 어렵지만 마음세계는 우주와 더불어 호흡하는 거예요.

원리의 세계를 알면 환경의 전환시기를 알 수 있어

선생님 하나 없애기 위해서 온 하늘땅이 총동원해 가지고 싸움을 걸었어요. 싸움해서 나한테 졌어요. 가만히 있어도 꺾어져 나가요. 자기들이 떠들고 야단하더라도 말이에요. 떠들게 되면 내가 상대가 안 되어 주니 자기들끼리 선생님보다 낮은 무엇이 있으면 그걸 때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때리지 않아도 그 가정의 좋은 사람을 상대해 가지고 자체 파괴적인 입장이 벌어지는 거예요. 싸우면 악이 번식하기 때문에 무너지거든. 천리는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모든 원리의 세계를 알면 그렇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뭐 어떻더라도…. 자기 가던 길이 달라지면 깜깜 천지예요. 점점 깜깜해져요. 길이 막혀 버린다구요.

그러나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에 광명한 서치라이트 빛이 마음 깊은 곳에서 비치니 목적물과 맞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게 되면 벌써 삼각지대에서 혼미하게 되면, 어디로 갈지 모를 때는 딱 정좌해서 몸 마음을 조정하는 거예요. 몸 마음은 하나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다 새까맣지만 거기는 태양 빛이 떠오를 수 있는, 먼 데서 빛이 비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환시기를 잘 알아요. 어쩌면 그렇게도 문 총재는 환경의 전환시기를 잘 맞춰 가지고 남이 다 망하는데도 망하지 않고 살아남았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도 그래요. 하늘땅의 대전환시기를 알아 가지고 기름 심지에 불을 붙이면 불이 확 일어나서 어두운 세계를 밝히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대전환시기를 세워 가지고 보편화시키기 위해서 지상에서 영적으로 올라왔고, 영적인 지옥을 다 소화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 다음에 세상을 아는 거예요. 두 세계를 소화하니 몸 마음의 투쟁이 없어지는 거예요. 일심! 해봐요.「일심!」일체!「일체!」하나님의 한 마음을 닮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일심 일체, 완전히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일념!

남편이 바라는 것, 아내가 바라는 것,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손자예요. 그거 왜? 혈족이, 핏줄이 남아져야 돼요. 핏줄이 왕성해야 퍼져요. 많은 사람이 퍼져 가지고 활동하니 만큼 점점점 많은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환경이 사방으로 넓어지는 거예요. 한 사람이 하던 것보다도 선생님같이 열 셋을 낳으면 열 셋 분야에서 길을 트니 만큼 확 트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들딸을 기른 어머니는 지옥에 안 가요. 예수를 믿지 않고 영계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벌써 본심이 자기 아들딸이 어려울 때 그 사정들을 아는 거예요. 외부세계에 대해서도 그래요. 그렇게 될 때 자기가 눈물 흘리던 정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외부세계의 아기나 늙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해서 자기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사랑받던 것을 생각할 때, 같은 입장에서 50퍼센트 이상 사랑하면 하늘나라권 내의 경계선을 넘어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지옥에 안 간다는 거예요.

많은 아들딸을 기른, 눈물을 많이 흘리고 그 손을 보게 되면 두꺼비 손 같은 사람 중에 지옥에 가는 사람이 없어요. 밤나무가 어려운 가운데서, 담 같은 데서 영양소를 흡수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돌 밑으로 해서 뿌리를 뻗기 위해서 생사권을 희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란 것은 아주 강하다는 거예요.

한국 민족은 5천년, 7천년 역사예요. 중국 문화를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동이족, 한국 사람들이 만든 거예요. 한자 같은 것도 그래요. 그거 알아요? 공자 님은 한국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갓 쓰고 도포를 입고 대님을 맨다는 말이 나오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기후도 삼한사온(三寒四溫)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데, 지구성에 그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이태리 반도가 비슷한데, 그 반도는 천운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문화 창조의 기원이 되어 있는 거예요. 한민족이 그렇고 이태리 민족이 그래요.

노래도 잘 하지요? 한국 사람은 노래를 잘 한다구요. 일본 사람은 못 당해요. 일본 나라 명가수, 예술인들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에요. 또 제일 나쁜 야쿠자 주인들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완성한 아담의 책임과 사명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다른 얘기, 훈독회보다도 선생님 말이 더 재미있지요. 그렇지요?「예.」 ‘예’ 해서 자기가 좋아하더라도 뜻을 모르면 점점점 더 나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이구, 문 총재를 반대하니만큼 나는 더 나쁜 기반의 개척 왕초가 되겠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 문 총재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 사탄권이라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지옥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하면 다 뒤집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의 누구도 모르는 이 길을 나온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사탄보다 더 미워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창조의 책임을 져야지요? 탕감을 천사장이 치러야지요? 해와가 치러야지요? 그 아들도 지옥에 가지요? 마찬가지로 아담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어요. 끝에 가서는 사탄 이상 들이 때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나라인 유엔까지도 ‘문 총재 처단!’ 이러고, 국가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도 ‘문 총재 처단!’ 하고, 교황청까지도 ‘문 총재 처단!’ 한 거예요. 합동해 가지고 암살 계획을 한 역사적 자료들을 다 아나? 세상을 몰라 가지고 문 총재를 자기 사촌과 같이 사는 미국 사람으로 생각해서는 안 돼요.

역사적인 간판을 중심삼고 수많은 시련과정을 건너와서 살아남았으니, 이제 인류가 갈 수 있는 막힌 담을 헐기 위한, 사탄의 싸우는 그 경계선을 평화의 경계선으로 만들고 최후에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리는 거예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다 이거예요. 타락한 아담이 그걸 만들었으니, 그 죄를 아담이 지었으니 아담이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싸움, 성인의 싸움을 말릴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니요, 완성한 아담이다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하나님, 당신이 좋아하는 이것 때문에 싸우지요?’ ‘그래!’ ‘당신 사탄, 이것 때문에 싸우지 않느냐?’ ‘그래!’ ‘내가 둘 다 이루어 줄 것입니다. 하나님 것 전체를 내가 너에게 주고, 사탄 것 전체를 탕감 없이 갈라 드릴 것인데, 어때요?’ 하면 하나님도 ‘그거 그럴 수 있어?’ 하고, 사탄도 ‘그거 그럴 수 있어?’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없는 줄 알았는데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살인마하고 성인을 결혼시킨 거예요. 만일에 레버런 문이 제3아담이 아니라고 해도 창조주의 위신과 체면상 그걸 해 달라고 못 하는 거예요. 제자가 대학교 교수가 되면 중고등학교 교장인 사람이 나에게 가르쳐 달라고 책을 못 드는 거예요, 부끄러워서! 밤을 새워서 콘사이스를 찾아 그 이상 공부해서 해결해 가지고 나타나 선생 위신의 조건이라도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에요. 정의의 욕망은 멸망하지 않아요, 언제나 살아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오래 수고했어도 끝까지 더 수고하려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돼

여러분, 위신과 체면을 잘 세우지요? 일본 사람 체면, 일본 사람 위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여러분보다도 이것 한두 가지 남아 있지만 180도 가운데서는 80도 이상, 90도 이상 내가 넘었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차피 내 고개를 찾아 넘어올 때는 나한테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천리의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 만사 아무리 반대해도 여러분이 사랑하는 남성이 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것을 상속받아야 되고, 내가 찾기 위해서 여편네도 버리고 아들딸도 버리고 나라도 버린 것을 본받아야 돼요. 그 모든 것을 알고 보니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도 사탄도 바라는 내용이니 사탄의 아들딸, 양심적인 하나님의 종교권도 문 총재를 추방할 수 없고 반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햇빛이 오니까 검은 것, 노란 것, 낮은 것, 높은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세상에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예.」 레버런 문은 모르는 사람이 많던가, 아는 사람이 많던가? 어때요?「다 압니다.」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그거 내가 선전했나? (웃음) 밤과 낮이 사시사철 달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밤에서 살지 않고 낮에 살고 밤길은 언제나 낮길을 찾아와서 ‘나를 살려 주소.’ 하면서 입을 벌리고 손을 이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자기에게 반대로 있어서 멀 뿐이지 반드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시 아이 에이(CIA)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얼마나 문 총재를 잡으려고 했어요? 공산당 케이 지 비(KGB)하고 공동으로 해서 글로스터의 우리 별장을 파괴하려고 철망까지 뚫은 거예요. 거기에는 교황청까지 가담해 있어요. 그랬지만 자기들이 왔다 갔다 하던 길가에서 적발된 거예요. 일본의 적군파하고 소련의 군대 출신들이 합해 가지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앞장서서 잡아치우려고 했지만, 아직까지 나는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이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 하면 레버런 문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안 없어져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렇게 미워했지만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가 날이 가면 갈수록 역사의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어서 큰 나무와 같이 뻗는 거예요. 거기에는 오만가지 동물들이 와서 의지해 가지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그렇게 미워하던 레버런 문의 발등상을, 사지를 붙들어 가지고 살 수 있게끔 국민 양심이 달라 붙어서 커 가니까 정부도 무시할 수 없어서 ‘레버런 문 지지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래 수고하더라도 끝까지 더 수고하려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돼요. 할아버지가 그렇게 하면, 아들딸, 손자까지도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일을 3분의 1 돕겠다고 하면 ‘할아버지뿐이 아니다. 내가 할 것을 왜 그렇게 하느냐?’ 해서 전통이 살아나는 거예요. 돌아가고 싶어서 옛날을 회상해도 실체 그 일을 대신하고 싶은 상대가 없었는데, 가정이 있으면 자기 상대권이 할아버지에게는 손자예요. 아들딸은 커 가지고 상대적 기준이 가까운 것을 말하지만, 남극과 북극은 상대가 되는 거예요. 남쪽 산과 북쪽에 있는 산은 상대가 돼요. 남극과 저 끝은 하나예요.

이래 가지고 지구성이 18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으로 갈린 것인데 남극하고 북극이 하나예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달려가서 남극과 북극에 갔지만 결국은 북극의 포인트 높은 산이나 깊은 물, 남극의 포인트 높은 산이나 깊은 물을 중심삼고 모이는 거예요. 북극이 더 높다면 북극의 높은 산을 따라가야 되고, 북극의 물이 더 깊을 때는 남극이 제아무리 깊더라도 북극을 따라가야 돼요. 깊은 물은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 주고받는다!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미국 사람들,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예?「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헤쳐진 것을 통일교회가 규합해

이러다가는 아홉 시에 여기에 도착하면, 그 사람들이 온 다음에까지 이 말을 계속하게 되면 그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왜 이스라엘에 가라고 했느냐? 역사를 풀게 된다면 한 시간, 몇 시간도 풀 수 있다구요. 얘기를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

재미있지요?「예.」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응! 나보다도, 선생님이 사는 것보다도 나는 더 관심을 갖고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힘들면 손자에 대해서 ‘야, 이것을 부탁한다.’ 하는 거예요. 부탁한다고 하면서 욕을 하나? 겸손하게 ‘내 마음으로 부탁합니다.’ 하는 말을 손자에게 할 수 없으니 ‘부탁한다.’ 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졌으니 얼마나 고마운 할아버지예요?

두 세계, 높고 낮음을 잘 알아 가지고 자기를 사랑하고 있으니 이 초점을 맞춰야 돼요. 언제나 밝은 자리로 인도하는 어른이시기 때문에, 가정에서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하나님같이 모시고 사는 사람은 하늘나라 대사관의 집이 되기 때문에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한테 축복받았으면 위해 살라고 하잖아요?

눈이 위하는데 눈이 무엇을 바라보나? 남을 바라보나? 자기 여편네 얼굴을 봐 가지고 나를 대해서도 얼굴을 바라보는 거예요. 눈은 눈의 기준이 있지요? 코는 코 기준을 중심삼고 냄새를 맡는 거예요. 코는 이것이 45도예요. 코가 이쪽으로 가다가 가운데로 가는 거예요. 45도가 되는 거예요. 입도 보게 된다면 90도예요. 입도 90도, 눈도 90도, 이것은 45도로 맞춰 가지고 사각형을 중심삼고 도는 데 있어서 생명이 주관해서 도는 거예요. 귀는 사방이 울타리가 되어 있어요.

이게 다 창조모델 폼(form)을 따라 가지고 존재하고, 생태환경은 그 법을 따르지 않으면 그 생태가 없어지기 때문에 그걸 필요로 하는 주체 대상도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이제 그만 하면 알겠지요?「예.」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 제1이스라엘이 지금도 죄지은 것을 몰라요. 왜 이스라엘 민족이 600년대 초에 쫓겨났느냐? 나라를 잃어버리고 쫓겨나서 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왜 1945년을 중심삼고 고향에 찾아왔느냐? 환고향, 재림시대가 가까웠기 때문에 한국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하게 된 거예요.

미국이 이스라엘 나라를 독립시켜 줬지만 끝까지 품고 야단이에요. 한국도 그래요. 미국의 외교정책 중에서 한국의 정세가 얼마나 복잡해요? 유엔군을 동원하고 자기들 군대 5만 명 이상이 희생된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버리지 못하고 왜 붙들고 나가는 줄 알아요? 제1이스라엘 영적 기준이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정치가들도 모르게 그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코치하니까 그걸 따라가서 결국은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국경을 넘나들면서 다 헤쳐진 거예요. 세계에 헤쳐졌지요? 헤쳐진 이스라엘 사람이 동족과 같이…. 제2이스라엘 기독교 때문에 구라파에서 대이동이 벌어지고, 남극과 북극으로 대이동이 벌어져서 다 헤쳐지는 거예요. 헤쳐진 것을 통일교회가 전부 규합하는 거예요.

아시아문명은 종합적인 규합을 시키는 거예요. 서구문명은 분석적으로 하나의 상대를 절대시하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종합적인 문명은 중심을 찾아가서 거기에서 머물려고 하는 것이요, 서구문명은 전부 다 흩어져 가지고 자기 상대권 제일주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은 쌍쌍주의예요. ‘어머니 아버지 다 모른다. 할아버지 할머니 필요 없다!’ 하는 것이 실용주의,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이에요. 눈에 보이는 실리를 취해 나가라 이거예요.

실리가 귀한 것이 아니에요. 실리의 근본이 되는 것이 무형이에요. 양심이 보이나? 선이 보이나? 사랑이 보이나? 거기에 움직이는 자체, 본연의 뿌리를 잘라놓고 껍데기가 암만 했댔자…. 껍데기 권세를 중심삼고 360도 가운데서 180도를 중심삼은 개별적인 목적을 중시해 가지고 종합해서 외적인 세계의 문화를 상속받았지만, 종교권에서는 힘이 없는 거예요.

종교는, 4대 성인은 아시아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종합적이에요. 선생님도 얼마나 종합적이에요? 그렇지요?「예.」여러분은 일방적인 면만 해요. 일을 하나 시키더라도 그것이 끝난 다음에 다시 해야 돼요.

화살촉은 못 되더라도 화살의 날갯죽지라도 되어 화해야

그래, 한 사람이 두 사람 아니에요? 눈이 좋아하는 것은 눈으로 할 수 있고, 코가 좋아하면 코 상대도 할 수 있고, 맛있는 것 먹기를 좋아하는 입이라면 입의 상대도 할 수 있고, 듣는 것을 좋아하면 듣는 것도 할 수 있고, 만지는 것을 좋아하면 만드는 것도 할 수 있어요. 오관 감각을 예민하게 느끼는 주체 대상 관계의 상대 될 수 있는 민족은 인간세계의 종합문명을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 되고, 세계, 영계까지 센스를 가지면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주류 민족이 되느니라! 그게 이론적이에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없지요? 맨손밖에 없는 거예요. 여기(미국)에 올 때 3만 달러를 채워야 되는데 2만 7천에서 8천 달러를 가지고 여기에 보따리 싸서 왔어요. 그 다음에 대회 할 때는…. 그때 미국의 일 년 예산이 2만 2천, 2만 3천 달러예요. 일년 예산을 대신 주더라도 가서 내가 신세지지 않겠다고 하고 온 거예요.

여기서 대회를 하는데, 링컨 센터 같은 데는 내가 가서 교섭한 거예요. 샤프티를 시켜 가지고 한 거예요. 그 사람은 여기도 좋아하고 저기도 좋아한 거예요. 그 다음에 닐은 김영운한테 쫓겨났어요. 가만 보니까 쓸 만해서 따라오라고 해서 세워 가지고 대회를 시작한 거예요.

간사한 사람들은 일을 하라고 하면 자기 이익을 위해서 중간에서 꼬리를 젓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고개 이상 못 가요. 거기에서 돌아서는 거예요. 그 이상 가라면 돌아서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 이상 가는 사람, 그런 사람들의 반대 받는 사람은 ‘내가 해야지. 그놈의 자식 끽!’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하나님의 전략이에요. 끊어지지 않을 수 있는 전략 전술을 원수를 이용해서 써먹을 줄 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알겠나?「예.」

미국이 원수였지요? 한국에서 하지 장군을 중심삼고…. 지금 이라크에서 대신 그 나라 사람을 세워서 군정이 지도해 가지고 자리잡으면 옮겨 주는데, 그와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한국이 좋아하고 한국이 나빠하는 것을 몰랐어요. 미국이 좋아하는 대로 하니 상충이 벌어져서 싸운 거예요. 데모가 벌어져서 군정을 쫓아내니까 할 수 없이 후퇴했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소망적인 이념을 갖지 못한 민족은 그 자리에서 허덕이다가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하면…. 그래서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어느 민족이든지 돌을 섬기고 부처님과 나무를 섬기고 큰 바다를 섬기는 거예요. 그것이 골자가 되어서 진짜 하나님을 찾기 위한 종교가 없어요. 내가 진짜 하나님이 가는 길을 알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권의 괴수가 된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십자가를 떼라고 했는데,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떼면 뿌리를 빼 가지고 몇천년 된 집이 와르르 무너질 수 있는 거예요. 대혁명시대예요. 그거 잘했느냐, 못했느냐? 예수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죽으러 온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 있는 기독교인, 예수 주변의 사람이…. 지상의 교파주의자, 교권주의자, 종권주의자들을 4대 성인이 합해서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평준화, 레버런 문 사상을 따라가는 것이 제일이기 때문에 지상인보다 레버런 문을 본받아 가지고 천국 프로그램에 맞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자기가 화살촉은 못 되더라도 대나무라도 되고, 대나무 끝에 꽂은 날갯죽지라도 돼 가지고 화해야 되겠다, 이래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능한 사실이다 이거예요. 환경 정리의 발전적 타락 세계에서 가는 방향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기 시작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하나님 같으니, 하나님이 천운을 움직이니 천운이 보호해 줘서 남아져 가지고 성공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아멘’ 해봐요.「아멘!」기분 나쁘지 않아요? 아멘 하니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좋으면 오늘 여기에 새벽같이…. ‘아이구, 오늘은 선생님이 왜 또 새벽에 오라고 하노? 오늘 뭘 할 텐데, 아구구구!’ 그것보다도 여기에 와 가지고 ‘아멘!’ 하면 오늘 와서 좋아하는 거예요. 일을 승리 못 해서 아멘 못 하고 쉬는 것보다도, 공수(空手)로 돌아가더라도 내 마음의 창고에 보화를 품고 싸 가지고 저장하고 간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누가 빼앗아요? 테러단도, 마피아도 못 빼앗으니, 아멘! 다시 한 번 ‘아멘’ 해봐요.「아-멘!」

불행하더라도 부모․스승․주인의 마음으로 가는 사람은 보호받아

나라를 넘고 사상을 넘고 종교를 통일할 보따리를 마련하고 돌아오는 이런 사람들을 환영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밤낮 없이 그 시간을 위해 사니 중간 소식을 내가 알아야 되기 때문에, 양창식이 여섯 시간만 지나도 보고 안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렇지요? 어디 나들이 나가서도 싸우는 전선을 더 염려하는 것이 부모이고, 주인 주체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주는 주체를 가진 사람은 불행한 것 같지만 행복한 거예요.

자기가 불행하더라도 그 입장에 손끝이나 발끝으로 가게 되면 거기에 끌려 넘어가더라도 같이 동참자로서 주인과 부모의 마음, 스승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보호해 주는 거예요. 부모 대신, 나라 대신 보호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망하지 않고 살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싹이 나와 가지고 그 싹이 커 가는 데 있어서 점점 발전할 수 있느니라, 없느니라?「있느니라!」 나보다 낫네. 나는 있느니라 없느니라 혼동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있느니라! 그거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크게 해봐요.「아-멘!」

워싱턴에 가서 고생했던 사람들,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 사람들! 한국 사람들, 일본 사람들! ‘아이구, 미국 사람을 내세워야 할 텐데 왜 듣지 못하는, 통역이 필요한 말을 하노? 누구를 대신 내세워야 좋겠다.’ 하겠지만, 그러면 안 돼요. 여러분이 답보하던 자리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고 돌아서 못 넘어가니까 할 수 없이 그 자리를 차서 갈기니 싫더라도 그걸 따라가야 돼요.

거기에 영어로 말하는 내용보다 더 깊이가 있고 경험이 많으니까 들어 보면 비교할 수 있는 거예요. ‘영어 잘하는 책임자를 따라갈래, 한국 사람이라도 진리 내용을 많이 가르쳐 주는 사람을 따라갈래?’ 하면 말할 것도 없이 진리 내용이 많은 사람을 따라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살아남는 거예요. 나중에 주인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싫더라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반대 받으면서 30여년 세월이 지났지만, 이제는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그분이 왔다고 해서 심각해지는 거예요. ‘무슨 말씀, 뭘 하려고 오느냐?’ 이러더라구요. 내가 그네들한테 말을 하나? 안 그럴 수 없지. 자기들이 모르면 자기들이 손해가 난다 그 말이에요. 수십년 동안 지내다 보니….

워싱턴 타임스가 21년 됐는데 내가 열 세 번밖에 안 갔어요. 주인이라고 누가 해요? 한 달에 열 세 번도, 매일 출근할 수도 있는데 말이에요. 이러면서 영계의 보호권을 세워 가지고 관리해 나왔다는 사실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아는 녀석은 힘 있게 바른손을 수직으로 하늘에 들어 봐라! 내 말이 통하기는 통하누만. 알아듣기는 다 알아들었겠구만.

자, 그러니까 이제 보고! 임자들한테 필요한 내용이라구.「예.」 가리를 잡아 가지고 필요한 보고를 나 이상 잘 해줘라 그 말이라구. 영어로 할래, 한국 말로 할래?「한국 말로 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으면, 여기서도 책임자를 했으니 영어로 해도 될 거야. 영어로 하면 되겠어, 한국 말로 하면 되겠어? 미국 사람들은 영어로 하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으로 영어를 모르는 사람은 ‘한국 말로 해야지. 그것이 주인인데 주인의 체면이 있지, 왜 그러노?’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도 세계 대회를 할 때는 영문을 알고 내용을 읽을 수 있어요. 발음도 내가 지지 않아요. 어머니 발음을 내가 가르쳐 줬는데. (웃음) 왜 웃어요? 정말이에요. 암만 웃어도 이건 사실이라구요. 요즘에는 ‘발음은 나를 못 따라옵니다. 내가 올라갔습니다.’ 해서 기뻐하는 것을 보고 ‘이야, 이렇게 클 줄은 몰랐구만.’ 했어요. 저 가지는 저런 열매가 열리고, 이런 성격은 이러니 시장을 가나 어디 싸움터를 가나 자리잡아 가지고 모든 사람이 그 본을 따르겠다고 할 수 있으면 어머니를 내 대신 내세우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워워워, 저 여자들!

처음부터 얘기해요. 밤 열두 시 3분과 7분 사이에, 4분 동안 전화한 거예요. 어느 한 날 걸어서 지시한 건데, 황선조를 불러 가지고 얘기를 한 거예요. (5월 11일부터 10일 동안에 부모님을 중심한 여러 가지 일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섭리적 배경 설명과 보고)

하늘나라 전통의 텍스트북을 만들어 세계의 방향을 일원화시켜야

효율이, 이 내용을 전부 다 기록해서 남기라구.「녹음하고 있습니다.」녹음해서, 카피해서 영어로 번역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섭리사관에 대한 것을 모르거든. 선생님이 헤쳐 가지고 혼자 달려오면서 그것을 했지만 전체가 그 길을 가야 할 것인데, 그런 교육을 할 때 교재로 써야 돼요. 알겠어?「예.」

이번에 얘기했지? 자기하고 일본 대표하고 곽정환이 섭리사의 환경으로 흡수해서 틀림없이 모든 사람이 그런 비준을 맞춰 가지고 관찰하는 기점에 있어서 오점이 없는 교본, 텍스트북(textbook)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새로운 전통이 전개되어서 미국 사람이라는 것이 없어지고 일본 사람이라는 것이 없어지고 전통에 의한 사람이 나타나는 거라구요. 알겠나?

미국 사람 가죽을 쓰고 옷을 입고 해야 미국 사람이지, 안 돼요. 그러니 갈아입어야 돼요. 염소면 염소 옷을 입고 있는데 그것을 양의 옷으로 갈아입어야 돼요. 털갈이, 옷 갈이를 해야지요? 타락한 세계의 뼈다귀로부터 고기로부터 혈통까지 옷 갈이를 해야 돼요. 옷 갈이를 자연의 모든 존재물은 자연적으로 할 수 있지만, 인간은 자연적으로 할 수 있는 길을 타락으로 잃어버렸어요. 그걸 다시 교체해서 옷 갈이 해 가지고 역사의 발전시대에 맞게끔 커 나가야 돼요. 옷을 갈아입어도 커 나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는 안 됐기 때문에 오래 된 사람일수록 썩어져 가지고 구새통이 되어 떨어져서 옛날에 자기가 가진 습관성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면 미국 사람의 지옥에 들어갈 수 있는 고약한 개인주의로, 더 악한 개인주의로 떨어져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가 많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위험 자리에 서지 않으려니 전통적 교육을 해야 돼요. 그 텍스트북을 바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 방향을 일원화시켜 가지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전통에 맞게끔 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책임자의 임무요,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그걸 지시하는 거예요.

내가 워싱턴에서 몇 번씩 지시했지?「예.」그런 내용으로 해서 맞지 않은 것이 있으면 전체 훈독회 총론을 중심삼고…. 시디(CD)를 가지고 맞는지 안 맞는지 찾아 가지고 대번에 재까닥 재까닥 알 수 있는 때가 왔는데, 그것을 못 해놓으면 다른 사람이 와 가지고 대신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문화 창조의 원조, 원판이 흘러가서 다른 사람에게 가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면 여기 근원과는 먼 거리가 되기 때문에 이단이 나오는 거예요. 이단이 나올 수 없는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기독교는 이단이 많지요?

선생님이 가기 전에 해 가지고 선생님이 공인해야, 딱딱딱 사인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다른 사람이 못 하고 한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책임도 우리가 짊어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면 미국의 한 사람으로 통일교회를 믿고 천국에 가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대표하고 세계 인류를 대표하고 하늘을 대표해서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관의 주류 사상이요, 목적이었느니라! 노멘, 아멘? 「아멘!」 알기는 아는구만. 자! (보고 계속)

세계적 책임을 하는 어머니 나라로서 스스로 결정해서 해야

이제는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일본의 유정옥은 간단히 자기 소감만 얘기해요. 전후에 대한 내용은 대개 아니까 결론적인 말만 한마디 해요. 훈독회를 하다가 이스라엘에 가서 싸우고 온 모든 것! 이것이 앞으로 역사에 대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단일민족이 갈 길을 여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환영하는 거예요. 또 여러분이 와 가지고 같은 섭리적 운명보다도 숙명적인 책임을 갈라 주어서, 분담적 책임이 요구하는 그 목적을 향해서 자기 국력을 움직여 가지고 유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싸움이 남아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 소감의 일단만 얘기해요. 시간을 단축시켜 가지고 또 훈독회로 연결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를 믿기 힘들지? 복잡한 그 내용을 다 알려고 해도 몰라요. 공부를 늙어 죽도록 해도 부족한데 놀고 이러다가는 탈락돼요. 문턱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자! (유정옥 회장의 소감 보고)

「……결론은 뭐냐 하면 ‘우리들이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하는 답입니다. 아버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목표가 있을 것이니 그 목표를 주시면 우리는 절대복종하고 따르겠습니다. 그것이 결론적인 답입니다. 거기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방법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뭐냐? 저희들이 교구별로 탕감시대에 승리했지만, 어머니 국가로서 승리했다고 하는 내용을 부모님으로부터 듣고 싶다 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열망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보시는 기준은 다 안 됐지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해 온 정성을 보셔서 부족하지만 기준을 세워 주시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7수, 8수, 10수, 12수!「글쎄, 아버님이 그걸 정해 주시면….」정하기는 자기들이 정해야지. 왜 그러냐 하면, 자주적인 시대에 들어가서 새로운 해와국가로서 하늘땅에 입적할 수 있는 시대예요. 하나님을 입적시키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입적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됐으니, 그 나라 앞에 해와국가로서 전체, 세계적인 책임을 하는 어머니로서 입적할 수 있는 내용은 자기들이 해 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 해야지, 명령하면 되나?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다시 결의하겠습니다.」그럼! 결의해서 무슨 재산을 팔든가 땅을 팔든가 해서라도 해야 돼요. 아까울 것이 없어요. 자기 몸뚱이라도 팔아서 제물 드려 가지고 메워야 할 텐데, 사람이 모자라면 집도 헐고 국회의사당까지 허물어서 메워야 할 이런 책임이 있는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알겠나?「예.」그건 나보고 물어 볼 것이 없어요. 내가 다 털어 주지 않았어요? 다 털어 줬다구요.「그러면 그렇게 저희들이 결정해서 부모님의 결재를 맡겠습니다.」그래요. 그렇게 해 가지고 자기들이 결정해요.

이제는 일본이 하던 일을 장자권 미국이 분담해서 해야

양창식! 새로 와서 손님과 같이 앉아 있지만, 이제는 미국이 일본이 하던 모든 일을 분담해서 한국과 일본에 대해서 장자권 미국이 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러려니까 미국이 장자가 되기 위해서는 장자까지 찾아오게 될 때, 이스라엘도 장자 책임을 못 했고, 예수도 장자 책임을 못 했어요. 이스라엘 나라는 장자 가정을 세워야 되는데 책임을 못 했고, 예수는 이스라엘 국가를 세워야 되는데 책임을 못 했고, 재림주는 세계와 하늘땅을 찾아야 되는데 책임을 못 했어요.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장자가 이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목사들이 앉아 가지고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천국 간다가 아니에요. 이제 장자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연합하고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세계를 한 나라 만드는 장자권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이 시간에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장자권, 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탕감하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가 책임 못 한 것을 탕감 못 했으니 이제 세계적 무대에서 해결해야 되고, 이제 재림시대니 하늘땅과 연결시켜 가지고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한국은 아버지예요. 아버지로 와 가지고 어머니를 세워서 이제 미국을 교육해서 아버지 뜻을 받들 수 있게 되어, 하늘나라에 이루어질 모든 미래세계를 이 땅 위에서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자유주의요 개인주의 사상이었는데, 선진국가의 권위를, 위신과 체면을 세워서는 절대 못 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무덤을 파야 돼요. 무덤을 파는 데는 제일 좋은 데를 골라서 구덩이를 파서 묻어야 돼요. 그 준비와 똑같은 입장이에요. 세상이 이제 물러가는 세계에 있어서 아버지 어머니의 무덤을 만들어 묻을 수 있는 장자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하늘과 땅 앞에 얼마나 준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하늘땅의 통치자로 모시고 결혼식 입적식을 해드려야

오늘 여기에 온 목사들이 십자가를 떼는데 십자가를 떼는 것만이 아니에요. 예수를 부활시켜야 돼요. 재림시대에 3국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땅을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을 지상에서 하늘땅의 통치자로 모시고, 하나님의 결혼식, 하나님의 입적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가정당을 만들었으니 그 당의 이념을 중심삼고 미국이 전세계, 유엔까지도 흡수해서 하늘나라의 기반을 닦아야 돼요. 하늘나라가 옮겨와서 이 나라에 궁전을 짓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이런 기초사상이 없으니 부모님이 인도하고 가르쳐 주기 위한 거예요.

교계의 여러분이 이스라엘에 갔다구요. 이스라엘을 구하러 가려면 미국 교계를 하나로 만들어 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됐으니 그것을 거꾸로 탕감해야 돼요. 이래 놓고 뭐냐? 이제부터 교회가 없어지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필요해요. 가정을 중심삼고 교회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효자 가정, 그 다음에 충신 가정, 성인 가정, 성자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성자 왕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성왕 가정!

그래 가지고 천일국 수평을 중심삼고,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들이 기반을 다 잃어버렸으니…. 장자가 책임 못 하지 않았어요? 장자가 아담 아니에요? 아담이 실패한 모든 책임을 해야 돼요. 부모님 나라와 해와 나라를 하나되게 할 수 있는 것도 미국이에요. 미국이 해야 된다구요.

또 한국과 이스라엘을 독립시켰는데, 1948년 하나는 5월 15일, 하나는 8월 15일이에요. 몇 개월이에요? 3개월 차이예요. 90일을 넘어 선거예요. 9수는 사탄 수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삼 삼은 구(3x3=9), 전부가 걸려 있는 것을 풀기 위해서 두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제3이스라엘이에요. 하나 둘 셋, 삼 삼은 구라구요.― 합해 가지고 10수를 채워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리 숫자의 수리적인 섭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 목사들은 잘만 믿으면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스라엘에 가서 얼마나 예수가 원통하고 분했던 사실을 잘 느꼈을 거라구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갈라놓았으니 이것을 통합시킬 수 있는 놀음이 무엇이냐? 제2이스라엘과 유대교를 회개시켜 가지고 다시 한 번 유대에 있는 모든 만물과 아들딸과 가정을 동원해서 세계를 살리는 운동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장성기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완성기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7년노정의 수난 길을 가야 돼요. 선생님은 50년 동안 했지만 여러분은 5년이라든가 5개월이라든가 탕감해야 돼요.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개척한 탕감의 노정을 여러분은 원리로써 밟아 가야 돼요. 선생님은 제3아담 완성권을 위해서 전부 다 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비밀을 알 수 없어요. 사탄의 비밀을 알 수 없어요. 인간의 비밀을 알 수 없어요. 하늘의 비밀을 캐고 사탄의 비밀을 캐서 인간관계의 모든 것을 해소해서 이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이것을 다시 해야 할 입장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모든 승리의 조건을 세워서 여러분에게 넘겨준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하늘땅을 묶어 가지고 해방적 기원을 만들었으니 여러분이 실체세계의 실천장인 지구성을 중심삼고 해방적 하나의 나라를 완성해야 되느니라! 이스라엘에 갔다 온 사람들, 알겠나?「예.」

장자 나라 미국이 해야 할 책임

내가 훈시할 내용이 무엇이냐? 이스라엘에 가서 십자가를 중심삼고 헐기 위한…. 이스라엘이 얼마나 지독하게 사탄 편이 되어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게 힘든 것이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인 미국을 하나 만들어서 이스라엘을 힘으로 집어넣어서 이동시켜야 돼요. 조그만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살 필요 없어요. 남미라든가 세계 형제의 나라에 가야 돼요.

형제 싸움터에서 장자가 책임을 해야 돼요. 천하, 모든 지구성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 독립국으로서 유엔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이동해서 살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장자권 미국이 해야 될 것이에요. 미국이 지금까지 이스라엘과 연결된 것은 좋지만, 이제는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을 연결해서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과 유엔이 결렬된 거예요.

이번에 이라크에서 승리한 모든 것도 부시 대통령이 마음대로 주장해야 할 텐데, 그걸 절대 넘겨주면 안 돼요. 유엔이라든가 다른 연합체제의 국가에 넘겨주면 안 돼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는데 소련 앞에 양보했어요. 유엔을 만들 때 유엔을 중심삼고 의논해서 가담한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유엔이 소련권에 들어가서 이스라엘권이 망할 텐데, 그걸 내가 해방권을 만든다고 해서 여기까지 다시 올라와서 탕감한 거라구요.

그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미국 교계와 미국 나라가 하늘땅을 위한 제물이 되어야 돼요. 물건과 아들딸과 가정을 제물 삼지 않고는 하늘 땅을 해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자리까지 어떻게 가느냐? 이번에 십자가를 떼게 해서 종교권을 새로이 편성해 가지고 종교 없는 에덴의 진짜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의 가정과 나라를 대신해서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땅에서부터 왕의 왕, 부모의 부모, 스승의 스승으로서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열녀가 되어야 돼요.

장자로부터 새로이 교육해 줘야 할 텐데, 그런 재료가 없어요. 아버님은 해와를 교육한 거예요. 일본에서 온 선교사를 중심삼고 한 교회에 두 명이에요. 1천2백 교회를 중심삼고 2천4백 명, 두 자매예요. 가인과 아벨, 야곱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레아와 라헬이에요. 두 사람이 가서 그 교회의 경제권, 교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것으로부터, 앞으로 제3이스라엘권 물건과 아들과 교회 전체를 제물로 바쳐서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통의 나라를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여러분이 아멘 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아멘!」 세상을 모르고 믿었어요. 유명한 무슨 주교니 무엇이니, 목사니 무엇이니 하지만 그것은 껍데기라구요. 저나라에 가면 옷도 입지 못한 누더기 차림으로 가서 문전에 서서 다시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교육 기간을 거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다면 전부 다 지옥이에요.

이번에 이스라엘에 가서 볼 때, 아이고! 부족한 이것들이 지금까지 해먹은 것을 보면, 도적질한 물건을 공짜로 갖다가 먹고 살았다는 거예요. 장물구매의 왕초가 돼 있다는 사실을 크게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과 가정 부활

양창식!「예.」이번에 가서 수고했던 대표 목사들, 전부 다 새로이 알고 출발해야 돼요. 예수님이 올 때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외친 소리가 뭐예요? 회개하라! 뭐라구요?「회개하라!」천국이 가까이 왔다!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나라의 천국이 아니에요. 못 했으니 기독교에서, 제 2이스라엘에서 ‘회개하라! 지상․천상 해방의 왕권시대가 왔느니라!’ 그럴 때와 마찬가지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는 지난날의 역사를 뒤풀이해 풀기 때문에 복귀노정은 동시성시대가 되어서 작은 것 실수한 것을 똑같은 모양의 큰 것으로 수습하는 거예요. 가정의 실수는 나라로, 나라의 실수는 하늘땅으로, 더 큰 것으로,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걸 대신해 가지고 더 큰 자리에서 수습해서 제물을 바쳐야 돼요. 물건을 불사르고 아들딸을 불사르고 가정을 불사르면 안 되겠으니까 새로이 선생님이 성주 대신 가정 부활식을 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 부활! 해봐요.「가정 부활!」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무엇이냐? 복중에 있는 아기는 중생식을 해주고, 여덟 살 이상이면 친구들을 중심삼고 어떻게든 먹여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태어난 사람들은 타락한 세상의 가인 아벨이니 이것을 중심삼고 부활시켜야 돼요. 부활시키기 위해서는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감동시켜 가지고 자기 동생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영생식이에요.

복중에서 축복받고 그 다음에 태어나 가지고 축복받는 거예요. 지금 축복이라는 것은 다 커 가지고 제멋대로 살던 것을 해주는 것인데, 그런 축복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3대를 중심삼고 아기를 밴 손자며느리에게 중생식을 해주고, 며느리가 낳은 아들딸에게 부활식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그것을 가르쳐 준 할아버지이니 결혼해 가지고, 영생식을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생식을 하기 위해서는 아벨적 가정을 희생시켜 나오던 가인이 가정에 있어서 물질적 면에서 다시 다 바쳐야 되고, 아들딸 면에서 바쳐야 되고, 가진 것을 전부 다 바쳐야 돼요. 땅 위에 있는 아담가정 앞에 절대복종해서 하나되어야만 뒤집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원리관이 딱 짜여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양창식이 말대로 해서도 안 되는 것이고, 스털링스 말대로 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지금 갔다 온 주력부대가 한다고 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그 주력부대가 책임져야 할, 개척해야 할 이스라엘 나라보다 더 큰 세계의 나라, 이스라엘이 망하게 했으니 그 나라까지 구해야 할 책임이 미국에 있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을 못 하니까 내가 와서 가르쳐 주고, 아버지가 와서 가르쳐 주고, 일본의 식구들이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도하는 방법, 돈 버는 방법, 하늘 앞에 제사 드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장자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제사장이 필요 없게 하는 거예요. 일족 족장으로부터 평화대사를 대신하는 거예요. 제사장이 대신해서 어느 한 나라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책임지고 언론기관인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의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대통령과 언론기관을 딱 묶어 가지고 유엔을 몰아 댈 수 있는 놀음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것을 이번에 워싱턴에 가서 결정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모님과 해와국가가 책임하던 것을 장자국가가 완결지어야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다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온 사람들은…. 이스라엘 나라에 가 보니 기독교인들이 많아요? 머리에 뭘 쓰고 다니는 라바이(rabbi)들, 아이구! 기가 찬 거예요. 통곡의 벽에 가서 머리를 부딪치며 이러고 있다는 사실! 뭐, 주님이 와서 해방해 달라고? 주님이 와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데, 거꾸로 서 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이게 얼마나 비참해요? 비참하니까 불쌍한 역사를 불쌍히 여기는 거예요, 형님이. 지옥 밑창에 들어가니 그걸 구해 줘야 돼요.

동생이 제2이스라엘을 구해 줘야 되고, 제1이스라엘은 지옥만 들어간 것이 아니에요. 천국을 몰라요. 축복을 해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자신, 그들이 영계에 가정이 없으니 영계에 간 형님들, 조상들을 축복해 주고 데리고 천국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다 해 놓았는데, 그것을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은 어디 가든지 반대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반대한 거예요. 농촌에 들어가면 농촌이 반대하고, 도시에 가면 도시가 반대하고, 수도권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반대해서 쫓아내 가지고 돌감람나무 순을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이 안 됐어요. 이것을 개척해 가지고 이제는 가정 문제 때문에 세계에 망살이 뻗쳤기 때문에 누구나 가정문제 해결을 바란다구요. 미국도 그렇고, 이스라엘도 그렇고, 종교권도 그래요. 여기에 누구 주인이 없어요. 그건 문 총재 말씀대로 하지 않으면 해결하지 못한다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그야말로 선생님과 해와국가가 책임하던 모든 것을 종합해서, 그 몇백 배 수고를 하더라도 장자가 이것을 완결지어야 할 책임 소행이 있다는 것을 미국과 유엔이 알지어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크게 해봐요.「아-멘!」이건 필생이 아니에요. 영원, 필히 영생을 중심삼고 해결해야 돼요.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이번에 이스라엘에 감으로 말미암아 라바이 유대인이 예수에 대해서 얼마나…. 예수 말만 해도 발에서부터 떨어요. 자기 뿌리가 뽑혀 가지고 없어져서 통곡해도, 통곡의 벽에 머리를 깨뜨리고 죽는 사람이 나올 수 있는 놀음을 해도, 그렇게 회개해도 메시아를 만날지 말지 한데, 이스라엘 민족 대신 제2이스라엘인 미국이 세계 눈물의 벽, 담들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그 몇십 배 수난을 받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장자권이 남아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 「예.」알지어다!「아멘!」크게 해봐요.「아-멘!」

내가 여기서 장사를 해도 나는 아무 이익이 없어요. 돈벌이가 아니라구요. 죽어 가는 것을, 지옥 가는 것을 살려 주는 부모의 심정권을 해방해서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돼요. 조그만 길, 히말라야산맥의 벽을 타고 올라가는 길, 케이블카 줄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것을 굴을 뚫어 가지고 하이웨이를 만들었는데 그 길을 못 가겠다면 죽어야지. 벼랑에 차서 굴려 버려야 돼요. 선생님하고 관계없어요.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그 법이 그냥 그대로 표면화될 때 ‘선생님, 제가 미국에 있어서 축복받은 스털링스입니다!’ ‘제시 누구입니다!’ 그러면 ‘그 법대로 살았느냐?’ 할 때 걸리는 것이 있으면 문턱을 못 넘어간다구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있는 역사의 위험천만한 시대예요. 그 대신 넘어서면 천년 만년 한을 넘어 행복과 영광의 영화의 세계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향해서 저울질해야 할 텐데,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지금까지 인간세상에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에서 살던 그 국가 배경이 원수예요. 타락해서 만들어 온 감투나 누더기 옷을 전부 다 벗어 제껴야 돼요. 벗어 제껴서 벌거숭이가 돼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해 자주적으로 안 한 것이 문제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벌거벗고 결혼했겠지요? 첫째 아들, 둘 째 아들에게 옷을 입혔겠나, 벌거벗겨서 길렀겠나? 그곳은 열대권도 아니고 한대권도 아닌 중간지역이에요. 지금 현재 이라크라든가 시리아를 중심삼고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을 중심삼은 곳으로 조로아스터교의 출현지예요. 구약의 조상 자리예요. 거기에서 인도를 받아 가지고 구약성경 신약성경이 나온 거예요. 그곳이 종교권 대표니 거기에서 나와 가지고 4천년 준비해서 이스라엘 나라에 온 거예요. 그 전에는 애급에 갔던 60만 대중이 이국세계에서 핍박받은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핍박받고 반대 받은 거예요. 왜? 이스라엘이 거기에 안 가서 과정을 거치니!

그러니 환고향해서 가나안 7족을 소화해서 새로운 나라, 하늘나라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다구요. 자기들 뜻대로 한 거예요, 배고프고 굶주리니까. 사막에서 40년 살았으니 거지 중의 거지이고, 옷이라는 것이 뭐 있었겠나? 이런 입장이 돼 있으니, 가나안 7족은 양을 기르고 자유 해방된 자리니 그것을 부러워한 거예요. 이스라엘 족속들, 거지 패들이 들어와서 밥 얻어먹기 위해서 종살이하면서 우리 아들딸은 그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거기에 붙어서 옆에 땅이라도 빌려서 살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자주적인 생각을 안 했다는 것이 문제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자주적인 생각을 안 하면 망해요.

문 총재는 세상에서 완전히 자주적인 생각을 했어요. 모두 내가 개척을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한 거예요. 친구가 없어요. 친구도 없고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고독단신이라구요, 홀로! 아담이 뭐 친척이 있었나? 홀로였으니 홀로! 하나님도 홀로니 나도 홀로! 아들이 책임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택해 세워 가지고 환경이 어려운 것을 동정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다 쫓아 버렸어요. 대모님까지도 어머니인데 정문 출입을 못 하고 뒷문으로 다니라고, 출입하라고 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고독단신! 그래 가지고 어머니 자리를 빼앗기 위해서 기둥을 파고 담을 넘어와서 쫓아 버리려고 한 것을 어머니 혼자 못 막아요. 내가 보호해 준 거예요.

손 들고 축복한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36가정을 기도한 주인이, 왕초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보호하는 데는 내가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책임이에요. 어머니가 못 하니 양면의 그 틈바구니에 부딪치면서 어머니를 키운 거예요. 이걸 대신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고 장자를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에 돌아서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비밀 얘기, 이번에 정신차려서 돌아서서 해야 된다는 말이 얼마나 무섭고 어려운 일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양창식과 황선조의 이름 풀이

양창식!「예.」양창식이 뭐냐? 양을 다시 풀이해서 심은 거예요. 무슨 양? 산양을 양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시켜야 하는 거예요. 이름 양창식 글자를 알았지만 내용의 어음(語音)으로서, 말로서는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산양을 양으로 만들어 가지고 심어서 양의 나라를 만들고 양의 천국을 만들어라! 그렇기 때문에 양창식이에 요.

여기 황선조는 노랭이! 얼마나 노랭이예요? (웃음) 노랭이라구요. 전부 다 비판해 가지고 자기가 손해 보면 안 가려고 해요. 황 노랭이! (웃음) 그럴 수 있는 것이 지금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팔자가 사납지. 어디 가든지 자기가 하는 것을 다 잘라 버려요. 축복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가서 들이 죄겨 놓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하던 그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구.

황선조! 조상의 일을 대신해야 돼. 죽을 자리로 나가라 이거야. 황 씨 전체에 대해서도 그래. 그렇기 때문에 황환채도 그래요. 황환채의 형님이 강원도에서 선생을 하고 있었는데 리틀엔젤스의 교장을 시킨 거예요. 그것이 한 표본이에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한국에 양(양창식)과 바꿔서 인사 조치한 것이 어쩌면 그렇게 다…. 양이 ‘도랑 칠 양(梁)’ 자라구요. 양 자가 무슨 양 자야?「‘물가 양(梁)’ 입니다.」 그게 더러운 물가야! (웃음) 그러니까 맞아요. 산양을 잡아다가 길러 가지고 양의 옷과…. 산양은 뿔이 있어요. 집에서 기르는 양은 뿔이 있더라도 이렇게 받을 수 없어요. 조그맣다구요. 뿔을 쓸 줄 몰라요. 자기 털을 깎아서 봉사하잖아요?

그 대신 깎아서 봉사하는 것은 좋지만 정월에, 겨울에 먹을 것이 없으면 뿌리까지 캐서 먹어요. 뿌리까지 다 죽여 버려요. 잔디밭도 사막 같이 만든다구요. 그러니까 주인이 먹을 것 한 끼만 안 주더라도 큰일 나요. 그러니 누구보다도 주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푸른 지대에서 살찐 양을 제물로 바칠 수 있는 거예요.

3대 제물의 특성

제물감으로는 비둘기하고 양하고 그 다음에 소예요. 소는 암소예요. 수놈을 알기 전까지는 암소는 뿔이 있더라도 받을 줄 몰라요. 어미를 따라다니며 먹고 있으니 쓸데가 있나? 그래 가지고 비로소 상대가 되면 쓰는 거예요. 머리를 쓰기 때문에 뿔이 나와 가지고 받을 줄도 알고 암소 노릇을 하는 거예요.

3대 제물 가운데 하나가 비둘기예요. 비둘기는 이른봄에 먼저 와서 구구구구 해 가지고 새끼 치는 데는 여러 마리가 아니에요. 영원히 한 쌍이에요. 집을 짓는데 잘 짓지 않아요. 나뭇가지로 엉성하게 짓는데 아래에서 보면 알을 몇 개 낳았는지 다 보일 수 있게끔 짓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 보금자리로 하면서 새끼를 기르기 위해서는 콩밭에 와서 심어 놓은 싹이 난 것을 찾아서 새끼를 먹이는 거예요. 벌레를 잡지 않아요. 벌레가 이른봄에 있나?

질적인 성품으로 볼 때 희생하고 고생해 가지고 생의 기반을 유지할 수 있는 물건들이 제물의 헌납물이 되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순수한 자연의 것, 씨를 먹여서 기르고, 그 다음에 산양이 면양이 되어서 털옷을 벗는 거예요. 산양은 산으로 돌아다니고 벼랑으로 다니는 거예요. 야! 멧돼지나 사슴 같은 것은 대번에 굴러 떨어질 텐데 이런 틈바구니를 양발로 올라가는 거예요. 10미터 20미터를 타고 높은 산정에 올라가니 어느 누가, 호랑이나 누구나 따라가지 못해요. 거기에 가서 먹을 때는 산에 있는 풀뿌리를 뜯어먹고 이러면서 살고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질적으로 볼 때 제물들도 성품에 맞게끔 되어 있으니 우리 통일교인도 그런 성품에 맞을 수 있어야 돼요. 자기 물건, 자기 아들딸, 자기를 중심삼은 것을 불살라야 돼요. 그런 제를 드렸지요? 그게 무슨 제예요? 그 이름이 뭐라구요?「해방성화식입니다.」그거 해방이에요. 산양이 그래야 되고, 암소가 주인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자가 지금까지 뿔을 써 보지 못하지 않았어요? 여자가 언제 남자에게 뿔을 써 봤나? 언제나 이용물에 지나지 않았지요. 이제는 뿔이 생기는 거예요.

어머니도 뿔이 생기기 때문에 요즘에 보게 된다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가 누워서 앓으니까 잘 배운다구요. 세상의 좋다는 약을 1, 2, 3번 했으면 시간을 짜 가지고 전부 다 먹어야 된다고 야단해요. 도리어 약을 먹어서 중독될 수 있는 거예요.

감정도 안 하고 의사 대신 나한테 먹으라고 재촉하는데, 그거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 (웃음) 그것을 절대순종해야 돼요. 절대 순종하면 독도 약이 돼 가지고 보건적인 도움이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고 먹는 거예요. 먹으면 나에게 들어와서는 독한 약도 약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고 살아요.

3월16일부터 5월15일까지의 아버님 건강과 세계정세와 섭리

이번에 3월 16일에 이라크전쟁이 일어났지요? 내가 병원에 들어가던 날이에요. 이거 참, 신기할 정도예요. 14일서부터 17일까지가 문제다 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16일에 전쟁이 났어요. 끝나기 전에 말이에요. 14, 15, 16, 17! 16수를 중심삼고 어쩌면 그러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이 기간에 영계 얘기를 안 했지만, 영계에 대혼란이 벌어져요. 영계도 문을 여는데 정상으로 열리나? 지옥으로부터 낙원에서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문이 찌그러지고 다 이렇게 된 거예요. 정면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그 문 고친 대로 영계의 현상이 일어나는데 낙원이고 무엇이고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없는 거지.― 지옥까지 전부 다 같이 있으니 혼란이 벌어져서, 내가 눈으로 보면 2층으로 보이고 3층 4층으로 앉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내가 조금 어지러움증이 나니까 그물에 안 걸리는 녀석이 없어요. 나일론실에 말이에요. 그걸 떼어 내더라도 눈이 이상해요. 그런 혼돈 가운데 개개인이 걸려 있고, 귀로부터 가랑이가 그렇게 걸려 있는 거예요. 완전히 포위되어 가지고 잡혀 죽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내가 벗겨 주어야 돼요. 그런 싸움을 했어요.

그러니 밤이 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호흡이 안 맞고 동맥 정맥의 균형이 안 맞아 가지고 밤만 된다면 낮보다도…. 그런 것을 어머니한테 얘기하겠나? 와서 시중하는데, 그렇지 않아도 밤을 새우고 해서 미안한데 말이에요. 나 혼자 끙끙 하고 밤을 새워 가지고 그런 싸움을 한 거예요. 그것이 재밤(한밤중)을 지내 가지고 여명을 거쳐 새로이 햇빛이 떠오를 수 있는 것처럼 내 몸도 넘어서 가지고 정상으로 찾아와서 빨리 회복되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에는 마음대로 층계도 못 올라갔는데 일주일 지난 후에는 언제든지 층계든 어디든 갈 수 있게 됐어요. 그래, 15일을 넘어서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한 반열에 갈 수 있는 이런…. 그거 집회한 것이 15일부터지?「예.」그게 출발이에요. 이야! 미리 정한 것이 어쩌면 한 코에 다 걸려 가지고 이렇게 멋지게 맞아떨어질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자기들도 와 보니 신기하지?「예.」

탕감 법은 틀림없어

이제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만 하면 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벨 유엔을 출발시킬 수 있어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상원을 만들게 되면, 상원에서 결재하면 하원에서 통과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면 하나의 세계는 즉각 이루어지는 거예요.

지금 유엔이 그렇잖아요? 안전보장이사회하고 경제사회이사회, 그 다음에 몇 개의 유엔 기구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맞출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말했는데, 그것이 틀어져 나가서 4년 동안 되돌아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재차 탕감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탕감 법은 틀림없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해와를 어릴 적에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 아담을 잃어버리고, 예수시대에 예수도 잃어버리고, 재림주까지 가정을 중심삼고 세상에서 쫓겨난 거예요. 이래서 세 아들이 객사할 수 있는 운명에 서는 거예요. 여자는 젖도 못 먹고 태어나자마자 8일 만에 세상을 떠났어요. 엄마 젖을 물어 보기는 했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이 내 눈에 선해요. 하나님도 그런 입장에서 딸을 그렇게 잃어버리고 아들을 그렇게 잃어버린 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렸고, 나라에서 잃어버린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왕의 자리에 설 것인데 쫓겨나서 아담가정 이상 자리에 떨어진 거예요. 어느 누구 하나 동정이나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스승으로부터 학교로부터 아는 사람 전부가 반대하고 가는 길을 막았어요. 생명을 각오하고 막는 반대파들이 있었어요. 선생님의 친구들, 또 선생님을 생각하던 우리 어머니가 그랬어요. 제발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지 말라고 해서 어머니 말을 듣게 되면 1차, 2차 고개는 넘지만 3차는 못 넘어가요. 막혀 버려요. 암만 넘으려고 해도 넘으려고 하면 더 망쳐 버려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원리를 내가 윤곽적으로 알고 점점 깊이 알기 때문에 그 길을 갈 수 없어요. 감옥이 아니라 어디라도 정면적인 돌파지! 이마로 받고 가슴으로 밀치고 발길로 차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머리의 힘, 하나님으로 받아 버리고, 그 다음에 어깨로 뱃심을 중심삼고 받아 버리고, 그 다음에 발길로 차는 거예요.

반대하는 세상을 바꿔쳐서 의인이라는 말까지 듣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출세는 뭐냐? 머리 있는 사람, 사탄세계가 출세한 거예요. 제국주의 이전에는 머리 있는 사람이 출세한 거예요. 그 다음에 힘을 가지고 출세한 거예요. 니체라든가 이런 패들은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문화, 불란서 혁명을 중삼삼은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이 제일이고 신은 보이지 않으니 없다고 부정하고 나온 거예요. 우리가 제일이다 해 가지고 힘, 어깨를 중심삼고 나왔어요.

그 다음에는 배짱을 가지고 해먹은 거예요. 아무것도 없이 군사력만 가지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2차대전이 그 놀음이에요. 그 다음에는 노동자 농민이에요. 발을 가지고, 똥 구덩이에 들어간 발 가진 것들이 우리 세계라고 하고 나선 거예요. 전부 다 출세했는데 종교권 사람은 출세 못 했어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책임 못 했으니 책임해서, 세계를 해방해 가지고 이 사람들을 종으로 부릴 수 있어야 돼요. 그게 종이지요?

이 놀음을 하기 위해 선생님이 와 가지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들의 비밀과 보따리를 전부 헤쳐 가지고 나라와 세계가 갈 길을 개척했어요. 이제는 경계선에 부딪쳐서 동으로 가려야 갈 수 없고, 서로 가려야 갈 수 없고, 남으로 가려야 갈 수 없고, 전진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자기가 가던 북쪽이면 북쪽으로 더 들어가야 돼요.

공산주의에 기여할 수 있는 세계의 바람이 불어 가지고 중화문화세계, 봄절기 문명을 없애려고 한 거예요. 공산주의자들, 민주세계의 잘 났다는 사람들이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깔아 죽이자!’ 그 놀음을 했어요. 안 돼요.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소생 장성권 사탄의 비밀을 알고 하나님의 비밀까지도 알고 있으니 하늘과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꾸 넘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바꿔치는 놀음을 해서 이제는 세상의 누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안 해요. 워싱턴에서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있나? 시 아이 에이(CIA)로부터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가 그래요. 아이 아르 에스(IRS; 연방국세청)로부터 문 총재는 의인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수십억 달러를 미국에 썼지만 한푼도 자기를 위해 쓰지 않았다 이거예요. 내가 나를 위해서 쓰지 않았어요. 헌금을 한다면 헌금을 모아 가지고 어머니 몰래 교회에 썼지. 어머니한테 이런 말 하는 것도 처음이로구만. 돈을 다른 데에 쓰는 거예요. 급한 모든 것, 나라를 넘고 세계로 가는 데 누가 헌금 안 하니까 그것을 잘라 쓰는 거예요. 귀한 물건은 미래의 뒷받침을 위해서 쌓아두었지 쓰지를 않았어요.

선생님이 이사를 하게 될 때는 세상에 없는 것, 식구들이 헌금하고 헌납했으면 그걸 미래의 터전으로 쓰려고 보관해 나온 거예요. 돈도 그래요. 일본에서 가져오면 비축금을 만들어요. 7억 달러에서 12억 달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후루타를 중심삼고 36억 이상을 모은 거예요. 이것을 인수 안 해주어서, 선생님의 비축금이라고 해서 인수를 안 해주어서 가미야마가 전부 다 써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가미야마가 일 잘한다고 한 거예요. 잘할 게 뭐야? 나라 금고의 돈을 팔아 가지고 그렇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벌로서 너는 미국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남미에 가서 개척의 왕이 되라고 했어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의 대표자가 되어서 레다 농장에서 개척해 가지고 새로운 파라과이 도시 건설, 교육 건설, 교회 건설의 표준을 세워서 시설하는 거예요.

그것을 교육하기 위해서 옥중에서 ≪하나님의 뜻과 세계≫를 만들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전체 내용이 그 책에 안 나와 있지만 그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재편성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내가 편성한 거예요. 거기에 세 가지 비밀, 암만 해도 모를 것이 있어요. 그것을 물어 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해와가 어떠한 희생이라도 참고 넘어설 수 있어 가지고 하늘 문턱도 밟고 넘어서야 돼요. 누가 먼저 넘어가야 되느냐? 아들딸이 넘어가기 전에 해와가 넘어가야 아들딸이 넘어가는 거예요. 아들딸을 한 곳에 들여서 하나 만들어야 오시는 재림주가 가르쳐 줘 가지고 통일교회 여러분이 아버지 뒤에 따라 들어가서, 재림주가 동생이라고 해서 데리고 들어가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이 인사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인사 받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의 결론이에요.

제2이스라엘 미국이 유대 나라를 기독교 믿는 나라로 만들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이스라엘에 갔다 온 패들! 이것을 기록해 가지고 잘 가르쳐요. 양창식, 잘 가르치라구!「예.」잘했다고 칭찬하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십자가를 져라 이거예요.

미국 나라에서 몇 퍼센트가 기독교를 믿어요? 백 퍼센트가 믿는데, 2.8퍼센트가 믿는 유대 나라를 120퍼센트 믿게 만들어야 할 이런 놀음을 제2이스라엘이 대신 해야 돼요. 내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희생한 것처럼 그 몇백 배 희생해서라도 이것을 만들어서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돼요. 하늘나라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하통일 해 방세계의 문을 열어 가지고 사탄이 만든 담이 하나도 없는 평지 천하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장자에게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미국!「예스!」

*여기에 모여 있는 미국 멤버들 모두 다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틀림없이 알겠어? ‘예스냐, 노냐?’ 할 때, ‘예스!’ 해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천국의 하나님 보좌까지 고속도로를 닦을 수 있는 그러한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양창식 알지, 무슨 말인지?「예.」그래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이제 이스라엘을 찾게 된다면 몰아치는 거예요. 제1, 제2이스라엘이 실패했으니 이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가인세계를 살리기 위한 책임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에요. 장자가 대신 잘함으로 어머니가 ‘너는 하지 말라. 내가 해준다.’ 하고, 아버지도 ‘어머니 몫까지도 내가 해준다.’ 가담해서 협조해야 망쳤던 것을 회생시킬 수 있는 복귀의 봄철을 세계적으로 맞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 1년서부터 10년, 12년을 넘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잘못해서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 간 거예요. 나라와 축복가정, 일족까지 사탄의 물건을 만들었는데, 아담가정의 결실체, 열매 되는 세계 국가를 찾아 가지고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소유권이 나라를 중심삼은 소유이기 때문에…. 미국의 가정파탄이라든가 전부 사탄이 결렬시킨 거예요. 미국 나라 꽁무니에다 접붙이면 될 것인데, 미국은 나라 자체가 썩었어요.

그래서 새로이 만드는 거예요. 유엔에 가서 하나의 형태를 만들어서 지상지옥권 담을 넘어 가지고 천상 문턱을 넘어서 천국화되면 문을 닫아 버리고 새로운 천국으로 개발해야 되는 거예요. 그 책임이 제3이스라엘 건국을 중심삼은 부모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탄의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아담의 승리한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이 됐는데 그걸 잘라 가지고 접붙여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딸 수 있게 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 결론이요, 섭리적 십자가의 노정이었더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민에게 있어요. 하늘땅을 완전 해방시켜서 모든 것을 한꺼번에 제물로 살라 바쳐야 돼요. 빠르면 빠를수록, 희생을 빨리 하면, 전국적으로 하면 할수록 성물로 불살라 가지고 청산하는 거예요. 훅 불면 재밖에 없어요. 재도 날아가서 본 땅이 하나님이 설 수 있는 땅으로서 세워져야만 지상천국이 개문되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 앞에 기다리고 있어요. 이것이 공상적이 아니라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예.」목사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바삐 해야 할 일이 종교권 결속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의 가르침을 새로이 결심하고 나가야 되겠어요. 일본 여자들이 와 있는데, 일본 여자들을 다 좋아해요.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어머니 입장이니 희생하고 봉사하면서 경제권을 사탄이 빼앗았으니 빼앗아 와야 돼요. 일본의 모든 것, 미국의 모든 경제권을 왜 외국에 투입하느냐?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싸움을 하는데 왜 투입해요? 교육하려니 투입하는 거예요. 몇백년 하던 것이 망할 수 있는 것인데, 이제 몇 년만 국가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하게 되면….

제일 바삐 해야 할 것이 종교권 결속이에요. 유엔을 결속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길 외에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 일을 워싱턴에서 결의시켜 가지고 들어와서 이들을 맞이해서 환영하는 회의를 지금 하고 있는데, 환영하는 손님들이 중간에 들어와서 ‘우리가 중심인데 우리를 내세워 선생님이 말해야 된다.’ 하면 안 돼요. 나중에 만든 떡 짜박지 하나 주고 수고했다는 상을 주면 되는 거예요.

또 가야 할 길이 바쁜데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면 안 된다구요. 가야 할, 내몰 것이 있기 때문에 선물도 제일 좋은 것을 사려고 했는데, 영계에서 제일 좋은 것을 사면 갈 길을 못 간다는 거예요. 다음에 더 하게 되면, 유엔을 만들게 되면 나라를 팔아서 자기를 대접해 달라고 한다는 거예요. 교만해진다 그 말이에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어저께도 몇 사람 선물로 줄 물건을 샀는데, 양창식까지 일곱 사람인데 여섯 사람을 중심삼고 7수를 넘기지 말라고 해서 그렇게 샀는지 모르는데, 온 사람이 많구만. 그래서 보따리를 준비 안 했기 때문에 돈을 주면서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저 사람들 같이 갔으니, ―화살촉이 있으면 대가 필요하고 깃털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후원해 가지고 선물 대신 몇 푼씩 나눠 줘 가지고 사다가 그 가정이 잘 갔다가 왔다고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이래라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빨리 끝내자구요, 원칙적인 회합을 거쳐서 끝내자구요? 「모어 모어(More, More)!」 「많이 많이!」 그래요, 그래! 한국 말로 ‘아무케나’ 해봐요. 한국 말에 '아무케나'가 있는데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거예요. 지금 때는 중간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거예요. 내가 술을 먹지 않는데 사탄세계에서 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틀림없이 책임질 때는 술을 같이 한 잔 마셔도 죄가 아니에요.

아편 먹는 데 가서 한번 빨더라도 저 사람의 친구가 되고 형님이 되고 내가 거기에 동참하고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밤에도 끌고 갈 수 있고 낮에도 끌고 갈 수 있으니 동참하는 조건으로서는 해도 괜찮아요. 담배도 중독되면 안 되지만 그럴 때는 피워도 괜찮다구요.

내가 그래서 어머니보고 ‘나는 담배도 한 번 못 피워 봤는데….’ 했어요. (웃음) 남들은 취미로 하는데, 내가 지금 취미산업의 왕초인데 그것도 못 해봤는데, 아이구, 입으로 술도 못 마셨는데 홀짝, 담배도 쓱 해 가지고 흡 하는 거예요. 담배를 피울 때 빨면 코로도 가지만 눈으로도 나가고 다 나간다는 거예요. 이걸 거꾸로 해봐요. 이걸 한번 쥐고 확 불면 찍 찍 찍 다 나가지요? 그래, 귀가 멀고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해봤구만.

아편도 황홀경에 들어가 기도해서 미친 세계, 영계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것인데 못 해봤구만. 그러면 그것을 하더라도, 우리 아들딸이 그랬다면 용서해 줘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아들딸도 실수해 가지고 타락할 수 있는 행동까지도 했다면, 그것을 못 해봤으니, 부모가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 그런 세계에 대해서는 스승을 잘못 만났으니 내가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넘어갈 때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취급해서 결혼을 같이 해줬으니, 선생님이 아무리 하나님 자리에 있더라도 지옥의 천사들도 같이 살아야 되겠으니 용서해 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36가정이 지금까지 별의별 요사스럽게 타락하고, 본부를 반대해 가지고 팔아먹겠다고 하던 원수까지, 그 여편네를 이번에…. 만물의 날이에요. 만물을 망쳤으니 31일까지 부인들을 내가 여기에 있으면 여기에 데려다 하고, 한국에 가게 된다면….

내일은 눈을 수술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끝나게 되면 일주일만 지나면 한국에 갈지 모를 거예요. 수술할 수 있으면 눈까지 수술하고 일주일 후에 가면 급하게 명령하는 거예요. 이번에 명령하듯이 한 이틀 앞에 놓고 ‘한국 집합!’ 이러면 세계에 나가 있는 사람이 몇 사람 안 되기 때문에 도리어 편리할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수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심 일체가 돼야

미국에서 한다고 하지만 돌려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바른손에서 하는 것보다 이 손이에요. 바른손을 못 쓸 때는 왼손으로 대신해야 돼요. 바른손잡이는 동양에 많고, 왼손잡이는 미국에 많아요. 더욱이나 여자들 가운데는 왼손 쓰는 사람이 남자보다 많다구요. 본래 힘이 바른쪽에 있기 때문에 왼쪽에 있지 않아요. 여자들이 약하니까, 남자한테 지니까 왼 손을 쓰는 것이 방편이 되어서 그래요.

원리를 중심삼고 신비스러운 모든 역사를 분석 해명해 가지고 정도를 세울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수고가 얼마나 힘들고 개척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걸 개척하려니까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수고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주인의, 중심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는 거예요.

중심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일국!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일국이에요. 둘이 이렇게 하나되면 여기에 가도 괜찮고 여기에 가도 괜찮고, 어디든지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코도 둘이지요? 이 셋이 가게 되면 골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골수를 중심삼고 이것은 위장 중심, 이것은 폐장 중심, 눈은 두뇌부 중심으로 중추신경 골수까지 통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내 몸과 외적인 세계가 하나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각과 같이 몸뚱이도 그렇게 되어야 돼요. 일심, 해봐요. 일심!「일심!」하나의 마음에 일체가 돼야 돼요. 한 몸뚱이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몸 마음의 싸움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없애야 돼요. 목사니 주교니 무엇이니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몸 마음이 싸우는 자기 몸뚱이를 가지고 휘젓고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일심 일체가 됐으니, 주체 대상이 주고받으니 여기에는 꽃 필 수 있는 후계자가 나오는 거예요. 찔레꽃 가운데 장미꽃이 피는 거예요. 찔레꽃을 알지요? 그걸 잘라 가지고 장미를 접붙이면 장미꽃이 피는 거예요. 찔레꽃은 벌레가 먹지만 장미꽃은 나팔꽃이기 때문에 길고, 아름답고도 얼마나 청아해요? 깨끗하고 하얗다는 거예요. 밑창에서부터 다 같아요. 그래 가지고 나팔꽃이 되어 있기 때문에 꽃의 향기가 멀리 간다는 거예요. 봄이 되어 봄바람이 붊으로 말미암아 75도로 향기의 동산을 꾸민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신부는 그래야 된다구요. 방향성을 가져야 되는데, 동서남북 마음대로 가서 몸뚱이를 굴리면 사탄이 물어다가 잡아먹어요. 없어진다구요. 분비물밖에 안 되고 퇴비물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신부는 아가서를 보게 된다면 백합화라고 했어요. 백합은 방향성이 있어서 멀리 가요. 아카시아 꽃도 나팔꽃이 되어 있지요? 향기를 풍기는 것은 그런 종류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찾아보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한 시간 두 시간 내가 얘기하기 때문에 ‘입 다물라구, 레버런 문! 눈은 바라보지 말라.’ 하니까 스톱하는 거예요.

경제적으로 후원해 주면 발전 안 해

자, 다 끝났나?「예. (유정옥 회장)」그 다음에 석준호! 소련에 가서 미국 언론기관인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협조 안 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시궁창에 빠져서 허우적댔다는 얘기도 하려면 해요. 그 다음에 박상권도 그렇지? <워싱턴 타임스>를 좋지 않게 생각하지? 또 한국의 <세계일보>도 왜 그렇게 긁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거 긁어야 돼요. 사탄이 언제나 편안히 잠자게 되면 선생님이 가서 깨워야 돼요. 허분히(서분히) 갈 수 없어요. 네가 가진 것을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석준호까지 할까? 박상권!「예.」박상권이 얘기하게 되면 비밀이 나와요. 그건 나중에 알 수 있는 사람이 소문나면, 레버런 문이 전략적 인 배후를 중심삼고 세계에 이렇게 한다는 것이 소문나면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석준호, 나와서 소련과 중국의 개척이 얼마나 어렵고 지금 어떠하다는 사실! 미국이, 장자권이 협조해야 될 텐데 협조 못 했다는 얘기도 하고, 돈벌이를 해서 쓰는데 그것을 자기가 홀로 했다는 얘기도 하라구. 나도 후원 안 했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하게 되면 몽땅 방송국으로부터 언론기관으로부터 나라를 인수하는 건국의 모든 기관을 옮길 텐데,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후원해 주면 발전 안 해요. 아시겠습니까? 자기가 미국을 대표해서 교육 풍토 내에서 이것을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선두에 서니 그 화살촉이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간섭하면 안 돼요.

자, 그렇게 발전해서 지금까지 기반 닦은 것을 얘기하라구. 이번에 워싱턴에 갔다 온 것을 연결해서 결론이 이렇게 되었다고 자기 결론 얘기를 한마디 해라 이거야. 알겠어? 워싱턴에서 한 총괄적인 얘기, 유엔 공략에 대해서 이렇게 한다는 얘기를 한마디 하라구.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어머니 말씀이, 오늘 아침의 모임이 열 시만 넘으면 큰일나겠다 이거예요. 아홉 시도 넘기 전에 끝내라 하는 명령을 받았는데, 지금 몇 시예요? 왜? 선생님이 무리하게 되면 고장이 날 텐데, 절대 그러지 말라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거예요. 여편네가 ‘비나이다.’ 했다고 거기에 따라야 되겠나?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개척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면 생명을 내놓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길게 해야 되겠나, 짧게 해야 되겠나? 짧게 하면 밥 먹고 또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 오전이 넘어가니까 열 시 반까지는 끝내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얘기해 봐요.

이스라엘에 갔다 온 사람은 한 시간 반은 걸리나? 30분이면 하나? 양창식!「예. 30분이면 합니다.」(웃음) 지금부터 10분 해 가지고 여덟 시 40분부터 30분이면 아홉 시 10분이면 끝나겠구만. 자기가 빨리 하고 박상권이 안 해서 아홉 시에 끝나면 아침을 먹는데, 흉보지 않고 늦잠 자고 먹는다, 할 일을 다 끝낸다 하면 돼요. 그렇게 알고 간단 간단히 얘기해 보라구. 얼마나 재간이 있나 보자.

선생님은 세 시간 내용을 3분에 얘기할 줄도 알아요.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5분이에요. 앉아 가지고 말씀을 계속한 것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역이 오줌싸고 똥싸고 살려 달라고 하는데도, 옆구리를 차 가지고 ‘야 이 자식아, 죽어 죽어!’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역시킨 것을 내가 잊어버리지 않았다구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워싱턴에….」조금 크게 해요. 지금 한마디 똑똑히 배우겠다고 생각하는데, 귀로 흘려 버리면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해 가지고 ‘아이구, 시간만 낭비했다!’ 하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 똑똑히 얘기하라구. 자기가 자기 입으로 말하는 것은 자기가 듣기 위한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들어 가지고 내가 듣는다고 생각해야 돼. 돌아온 말을 들을 수 있게끔 얘기해야 되는 것인데, 자기 입으로 말하는 것을 자기 귀로 듣는다면 이불 속에서 생각하는 것이 도리어 효과적이지. 자!

「이번 워싱턴을 중심한 놀라운….」 워싱턴이 뭐냐? 바윗돌을 씻는 거예요. 워시 스톤(wash stone)! (웃음) 그게 힘든 거예요. 그것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죽이 되고 밥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만 소화 할 수 있는 거예요. (최근 러시아 중국 활동에 대한 석준호 동북대륙 회장의 보고)

미국이 공산권에 지지 않게 하기 위해 기독교 목사들을 내세운다

「……공산권의 우리 식구들은 부모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함으로써, 나아가서 남북통일에 영향을 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소련 학생들도 한국 말을 배우고 있고, 이 사람들이 북한에 들어갈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북한에 가서 전도하고 남한에 가서도 전도하고 중국에 가서도 전도할 것입니다. 그러한 방향으로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하니까 더 열심히 합니다.」

미국이, 장자권이 빼앗기겠구만. 정신차려야 돼요. *닥터 석의 얘기를 들어 보니까 어때요? 여러분은 그러한 내용을 모르고 있었지요? 앞으로 소련과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 수 있다구요. 젊은이들이 하나되어 밀고 나가면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그러한 힘이 있으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정신차리라구요. 미국이 지게 되어 있어요.

내가 지지 않게 하려고 기독교 목사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하나 만들면 공산권이니 유엔이 자동적으로 포괄되기 때문에, 그 길이 제일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그리 내모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미국 나라, 한국까지도 해서 소련까지도 협조를 받아 가지고 유엔을 통일하는 것이 제일 빠르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하나의 섭리적 비밀 내용이에요. (보고 계속)

박상권! 북한의 자동차 공장은 성공 못 한다고 다 했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앞으로 그것을 확장하게 되면 자유세계에 큰 문이 열려 가지고 참관할 수 있는 조사 연구의 나라가 될 수 있다, 박상권이 될 수 있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간단히 얘기 좀 해요. 그리고 링컨 자동차 판매소를 만든 얘기도 하고. (북한 자동차 공장 상황 및 워싱턴 방문 소감에 대한 박상권 사장의 보고)

양창식! 이제 나와서는 5월 4일부터 내가 얘기하고 기도한 내용을 하고 그 다음에 그걸 끝내요. 이제부터 21일 동안은 이걸 되풀이해서, 21일 동안 다 들어서 이 기간에 한 말씀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게끔 지금 밀고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읽으라구. 효율이!「예.」 그 재료가 있지? 양창식이 읽게 해요. 5월 4일부터 5월 10일 말씀 말이야. 양창식 자체가 읽으면 듣는 것도 좋을 테니까.

이번에 이스라엘에 갔다 온 책임자들도 이것을 전부 다 알고 가야 할 내용인데,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이제라도 알고, 떠나기 전에 되풀이해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대표자들은 가지 말라구요. (5월 4일 기도와 5월 10일 기도 훈독)

이것을 3주일 동안 훈독회 시간에 매일같이 읽어서 골수에 넣어 가지고 눈감고도 무슨 얘기인지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은 복잡한 것을 바꿔 가며 얘기했기 때문에 처음 들어서는 내용을 모른다구요. 써 가지고 문장을 해설해 줘야 돼요. 문장이 틀리지 않은 것을 알고 정리해야 된다구요. (5월 10일 말씀 훈독)

2차대전 직후 한국과 중동을 중심삼고 미국이 해야 할 사명

이제 자기가 다녀온 얘기를 해야지. 이스라엘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에요. 보라구요. 이스라엘이 1948년 5월 15일, 한국은 8월 15일에 건국했어요. 3개월, 90일 간격으로 건국했어요. 이것을 미국이 세운 거예요. 미국이 아니면 이스라엘이 독립 못 하는 거예요.

미국의 아놀드 장관이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 일본 사람을 믿지 않고 그때에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 목사들을 모아 가지고 신앙 위주로 종합적인 신령한 사람을 모았다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가서 갈라진 교회를 하나로 묶어서 미국 군정을 도왔을 거예요. 그때 한국 백성과 교회는 기독교문화권이었기 때문에 박마리아라든가 이 박사라든가 하나 되었더라면, 아놀드 행정부를 중심삼고 선교사들을 앞세워 가지고 전세계에 원리 말씀을 선포하고 영계의 실상을 선포했을 거예요.

아놀드와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일본 경찰, 군인들이 포섭해서 갈라졌다는 거예요. 남북이 갈라졌어요. 공산당이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연히 하나 만들 텐데, 갈라져서 반쪽으로 갈라 가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싸움 가운데 한국이 들어가서 이렇게 올라갔다가 자리 못 잡고 지금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외교정책에서 한국을…. 지금까지 많은 나라를 도와줬지만 도운 나라 가운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아시아에서는 한국, 이스라엘, 두 나라예요.

그런데 이스라엘은 미국을 받들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선민국가, 신앙세계에서는 조상이라고 해서 천대하고, 자기들이 죽인 예수를, 자기들의 반대파를 믿는다고 그것을 반대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 2.8퍼센트예요. 미국은 92퍼센트예요. 얼마나 차이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보호해 줬는데 보호하는 데는 자기편만이 아니고 가인 편을, ―아랍권, 팔레스타인이 있어요.― 자리도 없이 돌아다니면서 데모하고 반대하는 이들을 포섭해서 그들이 감동 받을 수 있게 해서 교회에서 하나됐으면, 오늘날 팔레스타인 전쟁이라든가 남북한 투쟁이 없는 거 예요. 공산당하고 투쟁하는 것까지도 없는 거예요.

공산당 투쟁이 있잖아요? 미국이 후퇴했기 때문에 발칸 반도로부터 북극에서…. 북극의 폴라 베어(polar bear) 씨족이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들어와서 영국으로 들어간 거예요. 해적 기지가 영국인데 영국을 중심삼고 오대양 육대주를 감아 가지고 통치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하 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했기 때문에 그래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은 미국이 해야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직계 혈통을 이어받은 그 사람들은 어차피 사탄권 내에 있다구요. 아무리 이스라엘의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라고 해도 아브라함도 하나님 혈족으로부터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안 되어 있다구요. 사탄, 천사장의 기준에서 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님 편이 아니에요. 그러나 장성기 완성급을 지나 가지고 아담이 축복기준 이상으로 넘어가게 된다면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혈통에게 가서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한 대가로 찾아올 수 있는데, 그러려면 접을 붙여야 돼요. 축복 가정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지금까지 형제가 반대했고, 부모가 반대했고, 나라가 반대했지만, 반대로 이것이 승리적 패권 장성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따라가야 되는 해방권이에요. 어디까지나 돌감람나무를 잘라 접붙여서 참감람나무를 만드는 가정문제 해결은 미국 자체가 해야 돼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2차대전 이전에는 가정이 얼마나 철저했어요? 공산당이 유엔을 지배해서 영향 받아 가지고 완전히 타락이 아니고 더 나쁜 세계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누가 해결하느냐? 한국의 문 총재가 왜 왔느냐? 이렇게 더럽혀진 제2이스라엘이 제3이스라엘까지 갈 수 있는 방향이 되어 있어요. 미국의 모든 것, 이혼하고 바람 부는 것, 호모나 레즈비언 작용에 제일 영향을 받는 거예요. 미국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독립해서 미국을 절대신앙하니 미국 문화보다 앞서겠다고 노력하기 때문에 미국보다도 이혼율이 높을 수 있는 부패한 입장이 된 거예요.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살아 있는 한 그것을 지탱해 가지고, 망하게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권을 책임진 레버런 문이라도 한국 구도가 문제가 아니니 미국에 들어와서 ―예수님이 34세에 나라를 찾지 못하고 결혼해서 핏줄을 남기지 못한 거예요.― 금년에 33년이 되는 거예요. 3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34년까지 중간 기간인 6개월, 7개월 기간에 모든 세계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원리원칙적으로 남겨 놓은 그 기간에 이 모든 세계문제가 걸려 있느냐 이거예요.

이라크 문제라든가 미국 문제,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정한 거예요. 내가 아는 거예요. 그런데 16일 선생님이 병이 나서 수술하러 들어가는 그 날과 딱 맞았어요. 그러니 선생님 자신도 절망이라면 절망이고, 희망이 없고,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교회를 책임질 수 있고 혹은 하늘땅의 책임을 진다고 가르쳐 줬지만, 실제 몸이 지상에서 남북통일과 더불어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통일을 만들어서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국가기준을 넘어선 독립국가로서 유엔과 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돼요.

유엔 자체가 망했으니 이걸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인 유엔을 추방하고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하나님의 세계 중심의 나라 형태가 갖추어지는 거예요. 이 일을 중심삼고 유엔의 부패한 기준을 넘어선 기준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어받아야 돼요. 망하면 하늘이 탕감해서 이어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것이 2천년대를 중심삼고 바꿔칠 수 있는 운세가 오는 거예요.

봄이 여름으로, 여름이 가을로 전환하는 시기가 오기 때문에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7년 전부터 천일국을 준비한 거예요. 7년 전부터니까 몇 년이에요? 1997, 1998, 1999 그 다음에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7년이에요. 이 기간에 있어서 중간을 넘어 이 해가 비로소 봄을 맞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사에 처음 찾아지는 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봄 절기의 열매와 모든 것을, 축복가정 전체를 어디든지 심을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름 절기를 넘어서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 중에 여덟 살 이상 된 사람은 접붙이는 것을 중심삼고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그 다음에 사회 전체를 접붙이는 거예요. 지금까지 가정교육을 했기 때문에 그것은 문제없다구요. 부모가 가르쳐 주면 일주일 이내에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아벨 유엔만 만들면 하나의 나라를 만들 수 있어

지금까지 돌감람나무 밭이 있어서 돌감람나무가 커 가지고 하늘 편은 없어요. 자라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6천년간 자라 커져서 통일교회 축복가정 기준에 경계선이 되어 가지고 한 마리도 못 넘어가게끔 방해하는 거예요. 줄을 지어서 방해했지만 이제 평원에서 참감람나무가 커서 같은 가정의 기준을 이뤘기 때문에,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를 비교할 때 가정으로 볼 때 참감람나무가 월등한 거예요. 사탄세계 감람나무 자체들이 봐 가지고 무형세계도 모르고 실체세계도 모르지만 결과가 좋으니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3년 이내에 열매 맺히는 것을 보고 그 사람 나쁘다고 하던 사람들이 환영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여 주라고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잘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르면 6천년의 뿌리를 잘라서 6천년 걸려야 된다구요. 눈을 잘라 가지고 눈접을 붙이고, 가지를 잘라 가지고 가지접을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돌감람나무 한 나무를 몽땅 참감람나무로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결과가,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세상의 어느 가정보다도…. 통일교회 패들은 민족을 넘어서 세계 자체가…. 그래서 레버런 문을 뭐라고 해요? 가정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으로 결혼시키는 챔피언의 킹이라고 소문난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누가 반대해요? 담을 넘어가더라도 ‘어서 오소!’ 하고,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대통령이 ‘우리 집부터 해주소.’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3년노정에 열매를 맺힐 수 있게끔 심어진 그 기준을 중심삼고 미국 언론서부터 세계의 언론계가 ‘통일교회 가정을 따라가자!’ 이렇게 되면, 세계는 6개월 이내에 방송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유엔 총회의 결의를 중심삼고 유엔 총회 헌장을 거쳐서…. 시대는 이제 망국지헌장을 가진 가인시대는 가니, 아벨 헌장을 만들어서 이렇게 이렇게 하자 이거예요.

거기에 순응해서 아벨 유엔이 하나님 앞에 만들어지면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비로소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 세계제패의 유엔 꼭대기에 가서 자리잡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아벨 유엔에 아기 유엔도 만들 수 있고, 그 다음에 소년 유엔도 만들 수 있고, 청년 유엔도 만들 수 있고, 장년 유엔도 만들 수 있고, 노년 유엔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또 가정 유엔을 만들 수 있고, 나라 유엔을 만들 수 있다구요.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총회에 동원해서 최고 유엔에서부터 시작해서 접붙여서 자꾸 올라가게 되면 전부 다 붙여 가지고 한 나라 조상이 서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 만들어 뒤집어서 한 나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유엔을 타고 넘어가야 할 입장이 남아 있는 거예요. 알겠나? 가정 해방을 해야 되는데, 유엔이 능력 없으면 공산당이라든가 민주세계, 사탄세계의 뿌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정리해서 제3차 아벨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과 유엔이 패권을 쥐어야 돼요.

인간의 평균수명이 연장된 이유

이번에 아랍권에서 승리하더라도…. 독일과 불란서와 이태리, 소련,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 마음대로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부시는 천사장세계의 외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운 나라예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까지…. 부시 아버지하고 부시하고 참 재미있어요. 부시 아버지 그때 정권에는 믿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믿는 사람들이 아니고 중간에서 자기 마음대로 해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더블유(W) 부시는 외적인 면에서는 하나됐지만 내적인 교회로 가정까지 내려갈 수 있는 것은 하나 안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유엔에서 이걸 막아야 앞으로 세계를 잃어버리지 않아요. 완전히 유엔을 중심삼고 방어해야만 이제부터 해방된 이라크면 이라크 나라를 중심삼고 공산권도 해방되는 거예요. 전부 다 한 자리에 돌아서 가지고 자기들끼리, 새로운 유엔이 방어해 주면 자기들이 싸워 가지고 점점 떨어지는 거예요. 국가로 떨어지고 그 다음에 민족으로 떨어지고 가정으로 떨어져서 맨 나중에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세계는 자멸하고 만다는 거예요.

이것을 막아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필사적인 노력으로 이것을 막기 위해서 유엔까지…. 하늘나라의 왕궁이 출발해서 전세계가 황족으로서…. 지금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후세인도 왕궁을 16개 만들었다구요. 딱 사탄 수예요. 한국전에 참전한 유엔군이 16개국으로 이루어진 거예요. 16수를 채워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몸뚱이가 사는 것이 얼마까지냐? 3대, 4대, 5대까지 살 수 있는 연령이 되려니 20대로 잡으면, 이십에서 시작하면 결혼하고 나서 사십, 그 다음에 육십이에요. 육십이 되면, 결혼해서 40년간에 1, 2, 3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60대가 되면 3대 손자까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5대조 하면 팔십까지예요. 팔십을 넘으면 참 힘들어요. 평균을 넘어갈 수 없다구요. 팔십까지 해서 3대권을 복귀할 수 있는 해방권의 연령이에요.

연령이 지금 그렇잖아요? 50년에서부터 60년 70년, 수명이 점점 길어져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60년, 80년, 그렇지 않으면 100년, 오래 살면 120년까지예요. 그러면 몇 번이에요? 20대, 40대, 60대, 80대, 100대, 120대예요. 6수 연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의 영이 열매 맺혀서 가을에 죽어 가지고 저나라에 갈 수 있는 거예요.

120년부터 40년 연장되어서 160세까지도 살 수 있어요. 사 사 십육(4x4=16)이에요. 그래서 6수를 중심삼고 오래 살면 100살도 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육신 완결 터전이 될 수 있는 연령을 이 세상에서 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 해방 직후에는 (평균수명이) 50대예요. 이랬는데 점점점 오면서 연령이 연장된 거예요. 왜 연장되는지 모른다구요. 스털링스도 알겠나? 나이가 지금 몇이야? 예순 셋인가 되지? 세상 같으면 벌써 결혼해서 아들딸, 손자, 증손자까지 가질 수 있는 나이예요. 빨리 장가가면 그래요. 한국 같은 데는 10대에 장가가기 때문에 사십에 손자를 갖고 육십에 증손자를 가졌다는 이런 사실도 있는 거라구요.

육신이 영을 완성시킬 수 있는 최후의 기간으로서 필요하지, 그 이상 더 살겠다는 것은 우주가 허락지 않아요. 모든 존재의 법적 기준을 중심삼고 인간도 그 법을 맞춰 가지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한계적 연령 가운데서 육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완성한 결실체로 들어가서 영원한, 몇천년…. 그래서 1천6백년, 1천8백년 전 사람하고도 우리는 결혼하지 않았어요? 한 소속권 내에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천년 만년 이상적 영이 해방적 천국의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무한할 수 있는 열매로서 하늘나라의 잔칫상에 오를 수 있는, 하늘나라의 주류 가정의 왕족으로서 주도권을 가지고 영계도 치리하는 조직이 벌어지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그 조직까지 개관적으로 이루어 놓고 가야 돼요. 분쟁을 없애고 가야 될 텐데, 지금 여든 세 살이 됐으니 얼마나 바빠요? 천일국 12년까지 이 모든 것을 끝내야 되니, 교계의 여러분은 장로교면 장로교, 감리교면 감리교 전부 다 족쳐 버리고 간판을 떼어 버려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탕감복귀 절정시대에 해야 할 일

이번에 이스라엘에 가서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 유대교 대표가 모여 가지고 ‘다 뿌리가 같으니 한 교단 되자!’ 발표했다고 그랬지?「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는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동시성을 통해서 모양이 작은 것이 실패하면 큰 것으로 하는 거예요. 개인에서 실패하면 나라에서, 나라에서 실패하면 세계에서 동시성 기준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뭐냐? 십자가로 돌아간 예수가 와서 좌익 우익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고, 바라바세계와 기독교가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천국 들어가야 할 통일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탕감복귀 절정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동시성에 있어서 유대인이 기독교를 대해 가지고 우리가 잘못했다고 해야 돼요. 기독교와 유대인이 잘못해서 모슬렘을 분립시킨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원수가 됐어요. 원수로,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 개인에서 하던 것이 세계를 품은 교단과 주의 주장, 육대주에 세 패로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누가 말려요?

예수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권을 통일천하 못 만든 것을 다시 오는 재림주가 만들어야 돼요. 재차 주인이 되기 위해서 오시는 재림주는 완성한 3차 아담, 4차 아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천국에 직접 가정이 들어가던 것을…. 온 하늘땅이 갈라진 거예요. 천상세계 축복가정과 지상세계 축복가정을 아담가정의 축복받은 가정과 같은 자리에, 동급에 세우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천일국 주인의 자리예요.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따라가던 것에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무엇 무엇을 한다 이거예요. 맹세문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천국에 들어가서는 하나님과 아담을 따라가지 않고 자기 정도에 맞는 데에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방대한 이 피조세계,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되는 무한한 이 우주를 하나님이 지었는데, 아담 씨족을 중심삼고 배치하는 거예요. 광명한 빛이 한 번 순회하면 온 세상, 우주 끝까지도 알아 가지고 밤을 찾아 가지고 이것이 순환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큰 몸뚱이 솜털과 같이, 머리털과 같이, 한 몸과 같이 확대시키기 위한 사랑의 실체권을 만들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 일의 스타트를 하기 위해서….

초종교적으로 화합하고 연합해서 십자가를 내려야

보라구요. 9․11사태 이후에 수습하기 위해서, 또 지금 현재 복잡한 것! 그 날짜도 딱 어떻게 같아요. 16일 중심삼고 선생님까지도 재차 수술했어요. 타락해 가지고 재림주와 마찬가지로 재차 완결해서 눈병이니 무엇이니 전부를 넘어서서 해방되는 거예요. 6월 내에, 7월 16일 이전에 전부 다 벗어나서 새로운 명령체제를 가지고 환고향하려니, 남북의 대통령 가인 아벨에게 없으면 큰일나고, 야당 여당이 큰일나고, 미국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을 풀려니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노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때가 되기 때문에 이스라엘에 가라고 한 거예요. 양창식도 못 하겠다고 눈을 부릅뜬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에서 대회를 한 거예요. 그래서 화합하고 초종교적으로 연합해서 십자가를 떼어야 돼요. 십자가를 떼어야 될 것 아니에요? 무엇을 하려고 유대 나라에 갔어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통고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예수를 죽였는데 예수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죽였으니 6백만이 학살당한 거예요. 영계의 6억 쌍이 지옥으로 갔으니 그 책임을 탕감하고 돌아가기 위해서는 회개하라고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 안 해 가지고 6백만을 히틀러가 죽일 수 있어요? 유대인한테 물어 봐요. 유대인한테 물어 보니까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라바이(rabbi)한테 물어 봐도 하나님이 없다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왜 원수예요? 자기가 살길을 가려니 죽어서 탕감해야 할 역사적인 과정의 모든 것, 실체 영육 가정을…. 아이가 150만?「예.」가정을 몰살시킨 거예요. 가정이 갈 수 있는 문을 열려니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버릴 수 없으니, 지옥에 던져 가지고 사탄의 제물을 할 수 없으니 다시 돌아올 수 있게 6백만이 학살을 당하게 한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독립, 제1이스라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지금 기독교를 자기 눈앞에 밟고 다니려고 하는데,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 앞에 절대 따라가야 돼요. 미국의 지도층이 이스라엘인 아니에요? 루스벨트 대통령도 유대인이고, 지금 월가의 주인이 유대인들이에요. 미국 대통령도 그렇고 미국 법조계의 권위 있는 재판관, 판사, 변호사, 학자도 그래요. 유대인들이 미국을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지도하는데 영원히 안 가요. 조그만 분쟁이 벌어지면 민족 분열, 가정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세계적으로 장자권 통합운동을 한다면 그 다음에 국가 통합운동이에요. 서로 싸움하니 말이에요. 기독교만 하더라도 미국에 몇백 교회예요. 장로교가 크면 ‘야 이 녀석아, 커서 뭐 하느냐?’ 이거예요. 이러니 한 가정에 열 한 사람이 있더라도 열 한 교파의 사람이 싸우고 있으니 평화는 영원히 안 돼요. 어떻게든지 작달하고 법으로 제지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부 꿰찰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십자가를 떼면 유엔과 법을 만들어 예수를 영광의 주로 모셔야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가르친 통일교회 진리, 또 세상이 평화의 천국까지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거예요. 그것을 알고는 누가 반대할 수 없기 때문에 반대한 사람이 졸고 있는 기독교보다 앞서는 거예요.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 그 다음에 스탈린이라든가 공산세계의 괴수들을 용서하니까 ‘너희들은 자라. 우리는 몇십 배 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58년 동안 들어오는 대로 축복가정을 만들어서 번식했어요.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될 텐데, 한 사람 전도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몇 가정이나 전도했어요? 선생님이 끝날이 되기 때문에 표창을 해줘야 돼요. 전도 많이 한 축복가정이 얼마나 되느냐? 120가정, 160가정을 넘었으면 좋겠다, 210가정을 넘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통계를 내니까 제일 많이 한 것이 40가정을 넘을지 말지예요. 세상에! 그게 말이 돼요?

그러니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의 껍데기를 벗겨먹고 살을 뜯어먹고 뼈까지, 골수까지 파먹어서 발로 차 버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아벨 유엔이 나오면 통일교회는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여기 목사들도 골로 가서 거름더미에 쌓이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신만고 홀로 여기까지 와서 창조이상 주관권을 탕감해서 탈환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을 발표한 거예요. 이것은 천하 역사에 천년 만년 잔치해도 그치기 싫을 수 있는 날이에요. 자기 마음 가운데 그렇게 모시고 하나님 이상, 예수 이상, 하나님 나라 이상, ―예수 나라가 없잖아요?― 내가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준비를 해 가지고 다녀야 되는데, 목사들이 이런 거 안 돼 있잖아요?

십자가를 처리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십자가를 떼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할 테예요? 모르잖아요? 유엔을 만들고 법을 만들어서 예수를 영광의 주로서 유엔 꼭대기에서 재림 왕으로 오시는 것을 장식하고 유엔 치리 조직을 세계와 동일화시키면 하나님이 이 땅을 주관할 수 있고 영계를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주인이 가정적 주인, 가르치는 선생의 주인, 나라 대신 대통령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3대 주체사상을 지닌, 부모와 스승과 세계 대통령까지 대신할 수 있는 단일 주인이 나타나니 가정에서 통일이요, 학교에서 통일이요, 사회 국가와 만국의 통일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박수를 해야지. (박수) 만세!「만세!」

1차, 2차, 3차이스라엘을 하나 만들기 위한 기수로서 이번에 갔던 사람들은 역사적인 인물이 된다구요. 주저하고 탈락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참석했다면 선생님의 말을 백 퍼센트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 투입해야 돼요. 구덩이가 있으면 자기가 메우고, 높은 데가 있으면 깎아서 평지를 만들고, 돌짝밭이 있으면 황토를 부어서 옥토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산수원(山水苑), 그런 운동을 정치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에서 이 일을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그걸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따라가야 돼요. 수십년 떨어졌으니 어떻게 따라가겠나? 앞장서 가지고 정성들여서 나라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자리잡을 수 있는 거예요. 이 길이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따라가기 어려운 것까지 하늘이 도우시사 따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종교권을 만들어 하늘나라의 치리권으로 몰아넣어야

산정에 올라갈 때는 수직으로 올라갈 수 없어요. 이렇게 먼 거리로부터 슬렁슬렁 올라가야 돼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그 자리가 뭐냐? 기독교가 수천년 동안 왔지만 최후에 올라갈 때는 9를 넘어서 10, 11, 12, 3단계에서는 있는 사력을 다해야 돼요. 가슴이 막히고 동맥 정맥이 막히고 정신이 없어 쓰러지는 기준을 중심삼고 정상까지 달려야 할 것이 통일가로 묶인 종교권이기 때문에 종교권이 필사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땅의 기반이 아니라 에베레스트산정을 등정하는 데 있어서 하나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전체가 만세 해 가지고 평지세계에 가서 하늘나라의 치리권으로 몰아넣어야 돼요. 모든 종교권을 종합한 총결산 시대가 오기 때문에 5월 5일에 발표한 거예요.

두 손이 5월 5일이에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10이 만나는 거예요. 10이 만나고 이것을 마디로 말하면 14예요. 삼 사 십이(3x4=12)에 두 마디예요. 그래서 양손을 중심삼고 28수예요. 그렇게 때문에 한국 에서는 이팔청춘이라고 했어요. 완전히 28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다리를 안 타려고 해요. 안 타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야 되겠나, 안 타야 되겠나?「타야 됩니다.」사다리가 싫더라도 올라가야 돼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데 길이 맞붙었더라도 여기는 이렇게 된 거예요. 올라갈 것이 있는데 잡을 수 있는 것, 이것만 잡는 것이 아니라 안팎으로 잡고 밟아 올라가야 돼요. 점점 어려울 수 있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교회 지도자들, 종교 지도자들, 교파 지도자들이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몰라요. ‘저 꼭대기에 오르면 죽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도 올라가게 되면 이게 열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이 도와주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주체가 벌려 주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어서 잡아 가지고 손을 하나님이 끌어다 던져서 아담 설자리 이상의 자리를 다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 그만 합시다.’ 하기 때문에 그 영계도 자기 활동무대로서 작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잡아 던지는데 세상 끝에 떨어져서 하나님에게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이니까, 부모니까 기어 와서 붙듦으로 말미암아 그마만큼 갔던 사람들은 그만한 세계를 쥐고 8부 능선의 사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내려오는 거지. 8부 능선에서 내려와서 올라간 사람은 그마만큼 가치가 있는 거예요. 더 먼 자리에 가서 바꿔쳐서 자리잡으면 천국 조직이 될지어다! 우리는 거기에서 일등 표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이스라엘, 미국, 한국, 세계 유엔 조직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만세!「만세!」(박수)

하늘나라의 비밀을 문 총재 외에는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끝날이 되면 될수록 사탄보다도 하나님이 더 미워해요. 책임이 아담에게 있어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문 총재의 가죽을 벗기고 살을 베어서 팔고 싶고 뼈를 깎아서 팔고 싶은 놀음까지 한다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쳐 버리는 거예요. 쳐 버렸지만 소생, 장성 고개를 넘을 수 있게 되면 사탄도 문 총재를 끝까지 반대하다가 승리하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된 것, 우리가 천국을 바라보고 살 수 없는 자를 지옥 중에 무저갱에 처넣어서 뚜껑을 닫아 버릴 것을 압니다. 문 총재를 사랑하소, 사랑하소! 더 이상 고생시키지 말고 우리들이 고생하겠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보다 더 핍박받고 하나님보다 더 수고의 길을 자기 생애를 바쳐서 갔기 때문에, 하나님을 살릴 수 있고, 인류를 살릴 수 있고, 사탄까지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 진리, 천리에 부합되는 도리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여기에 서면 하나님과 동고동락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은 역사적 변증법에 의한 결론이니 통일이 아니 될 수 없다 하는 것이 결론이에요. 알겠어요?「예.」크게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미국을 투입해 유대 나라를 해방해야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길을 터 가지고 돌아와서 여기에 머물면 안 돼요. 갔다 온 사람들은 이번에 간 몇십 배, 몇백 배가 있더라도 자기 교파를 하나 만들어서 유대 나라 소화운동, 미국을 투입해서 유대 나라 해방운동을 하지 않으면 유대인 나라도 망하고, 미국도 망하고, 제3이스라엘이 설 수 없는 거예요. 다시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백 살이 넘고 이래야 되는데, 그렇게 살 수 없어요. 1대 2대 3대를 거쳐서 다시 되풀이해서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십자가, 죽을 사지에서 헤매면서 선생님의 일족, 3대까지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쉴 수 있어요? 안 갈 수 있어요? 갈기갈기 사지가 찢겨도 먼저 찢김으로 말미암아, 후대에 사탄이 전멸한 후에 천국 하나님의 기반을 도끼로 찍으려고 하는 것을 우리 일족들이 대신 지켜 가지고 탕감해 줄 수 있으니, 멸족 멸망의 인류를 중심삼고 이런 희생적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다시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끔찍하지요?

사탄이 놓아줄 것 같아요? 이제는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방송을 해야 돼요. 6개월만 방송하면 70퍼센트의 인류를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접붙일 수 있어요. 70퍼센트만 되면 자동적으로, 내가 소생 장성권을 넘어서 완성권의 34퍼센트만 되면 사탄은 떨어져야 된다구요. 예수도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서른 세 살, 서른 네 살을 중심삼고 찾아서 만국 해방을 순식간에 해 버리려고 했는데 죽었어요. 내가 그것을 대신 탕감하기 위해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의 죽은 모든 껍데기를 벗기기 위해서 33년을 넘어서 34년이 되어 간다구요. 4월까지 말이에요. 그것도 4월 16일이에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해서 천상 지상 통일의 출발 기수로서 등장할 수 있는 역사적인 모델 단체, 가정이 되지 않고, 일국 나라가 되지 않으면 해방 천국에 입적 입문할 수 없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새로이 결심해야 돼요, 갔다 왔으면. 이스라엘을 자랑하던 목사들이 하나된 이상 국민들이, 그 교회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2세예요. 2세를 1세보다 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안 하면 책임 추궁 받아요.

새로운 무대를 향해 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결심을 품어야

그렇기 때문에 공자면 공자가 이 땅 위에서 고생하는 것, 그것은 내 책임이다 이거예요. 사도 바울도 그렇잖아요? 지옥에서 신음하는 것을 보여 주니 ‘그것이 네 책임이다.’ 한 거예요. 내가 브라질의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에 가 있을 때 상헌 씨의 메시지가 왔어요. 하나님이 박마리아 가정이 있는 데에 데리고 가서 눈물 흘리니 ‘그것이 네 책임이다.’ 한 거예요. 그게 상헌 씨 책임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책임이라는 것을 내가 즉각 안 거예요. 선생님은 유엔까지 해방하고 그 일이 될 줄 알았거든. 그게 잘못이라구요. 소생 장성, 국가 전에 완성권이 있으니 완성권 내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고 선생님이 재까닥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발표해 가지고 남미에 건설하는 데 모든 것을 투입한 거예요. 통일교회 미국 재산도 팔고, 본부 재산을 팔아서 건설한 거예요. 그걸 알아요?

하와이에 있어서 미국과 일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해와국가하고 장자가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해와국가에서, 어머니 나라에서 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장자권이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하와이 섬에 가서 살겠다고 대륙에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몰려들 수 있게 된다면 복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사람이 수고한 것으로 어머니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의 세 할머니, 아담의 가정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일본의 세 할머니를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모시고, 어머니를 넷째 번 만에 모실 수 있는 나라들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복중시대, 지상시대, 천상시대예요. 이것이 다 닫혀 버렸어요. 이러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시대에 연결되어야 돼요. 4대의 여성을 하나님 대신, 재림주님 이상 존경할 수 있어야 타락한 혈통을 벗어나서 본연의 혈통을 중심삼고 햇빛을 받는 광명한 아침을 맞을 수 있는 지상 천상 통일이상권으로 들어가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 예.」 지루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에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와서 보고하면서 새로운 전쟁 무대를 위해서 재차 정비하고 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결심을 품고 돌아가야 돼요. 그런 오늘에 있어서 열 시 15분까지! 몇 시 됐어요? 「열 시 50분입니다.」열 시 50분이면 열 한 시, 일 일이 되겠네. 열 두 시를 중심삼고 열 한 시 이전에 끝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알겠나?「예.」30분에 끝날 수 있게 얘기해요.「예.」

이제 잘 들으라구요. 워싱턴의 내용, 탕감시대 저쪽의 얘기가 아니에요. 이제 남은 미래의 자기 소명을 위해서 출전용사로서 패기를 가지고 어디 가든지 승리의 왕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릴 수 있는 각자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그것이 되고 싶은 사람은 쌍수를 들고 박수를 이렇게 해봐요.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빈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믿고 자기가 갈 길, 섭리에서 싸울 길을 전진 전진 맥진할 수 있게끔 노력을 같이 하자! 아멘!「아멘!」

자, 보고! 시작서부터! 열두 시까지 할 텐데 한 시간 10분이에요. 「그 전에 끝내겠습니다.」그래 가지고 아침 먹을 것을 점심때에 대신 해서 아침 점심까지 먹는 거예요. 허리띠를 풀어 놓고 잘 먹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가는 데는 몇 배 고향 가까이에 날아가겠다고 하면 희망이, 하늘 축복의 줄이 달려갈지 모를 거예요. 자!

미국이 자기 배를 위해 살면 안 돼

「이번에 로마와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온 131명의 성직자 순례단이….」 자기까지 해서 131명이지?「예.」 한 명 더 가도 되는데, 여자도 없었구나.「투어 전체 인솔자까지 하면 132명입니다.」 전체 하면 132명! 왜? 사 팔이 삼십이(4x8=32)예요. 이가 열 여섯 개예요, 동서남북. 열 여섯 열 여섯 해서 32이고, 4계절을 중심삼고 8수 재출발수 하면 사 팔이 삼삽이가 되는 거예요. 만물로부터 걸리지 않고 해방 될 수 있는 수가 32수, 서른 두 살이에요.

결혼하는 사람이 서른 두 살 이후에 하면 낙방이에요. 예수님이 스물 일곱 살부터 결혼하려고 한 거예요. 17세 때 말하고 스물 일곱 살, 서른 세 살 때 마리아한테 부탁했는데, 쫓겨난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집을 떠나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했어요. 비참한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갈 곳이 없었어요.

그런 예수를 모르고 자기들이 믿고 예수를 팔아 가지고 부자로 잘살고 배통에 기름지게 살면 저나라에 들어가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걸 알고 새로운 기독교, 미국이 자기 배를 위해서 살면 안 돼요. 짐을 풀어놓아서 난민, 죽는 병자를 고쳐 줘야 할 미국이 그냥 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첫째로 걸리는 것이 유대인이에요. 그 다음에 앵글로색슨은 아무리 해도 둘째 번이에요. 그렇지요? 법조계 학계 무슨 계 전부 다 유대인들이에요. 그 유대인들이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안 들었다가는 다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한꺼번에 떨어져요. 선생님이 잘라 버려요. 끽! 선생님이 손을 대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싫어요. 그러나 참고 기다렸으니 하나님의 책임을 계승시키려면 불가피한 거라구요.

재창조해서 하나님을 회생시키기 위해서는 창조의 끝이 나야 회생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불가피적으로 이런 단언을 해서 조건적으로 남기기 위해서 이스라엘 살리는 운동을 시작했다 이거예요. 9․11사태를 일으킨 아랍권의 빈 라덴까지도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까지 살려 줬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미국의 비둘기파와 매파가 되어 있어요? 매파와 비둘기파를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선생님의 원리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일족을 축복시키는 것이 장땡

여기도 성서를 연구한 대가리가 와서 앉아 있구만. 시카고에서 왔지?「예. 이 사람은 이슬람의 이맘입니다.」자, 보고! 잘 들으라구요. 우리 역사, 새로운 역사 출발의 스타트라인을 잘 긋기 위한 놀음이 이 시간인 것을 알라구요. 언제나 이것을 기록해 가지고 여러분 후손들 앞에…. 여기서 녹음하는데 녹음한 것을 보내서 확실히 이것을 외워야 돼요, 이번 21일 기간에. 4일부터니 24일까지구만.

그 기간에는 매일같이 이것을 되풀이하고 좋으나 싫으나 그 설명한 내용을 훈독회, 다시 교육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시작한 모든 말씀, 이스라엘 방문, 워싱턴 방문한 것을 자기 것으로 대신한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상속받기 위한 이 시간인 것을 알고, 열심히 듣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알아서, 알고 나면 열심히 행하지 않으면 천벌이 와서 나를 정리하는 것이다!

보여 준 것을 아니 배워 가지고 아는 사람이 나라에 손해를 입혀서, 가정에, 친족에 손해를 끼쳐 가지고 갚을 줄 모르면 벌받아야지. 여기에 온 목사들도 그래요. 자기 교단 중에 언제나 더 커서 더 높은 것을 생각할 필요 없어요. 여기서부터 자기 일족을 평준화시켜서 천국에 들어갈 축복을 일원화시키는 그것이 장땡이에요. 알겠지?「예.」

양창식, 그렇게 하겠나?「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번에 워싱턴에 간 사람들에게는 내가 좋은 기념품을 사줬어요. 여편네 것까지 말이에요. 시간이 없어 가지고 바빴지만. 그 다음에 여기 여섯 사람에게 예물을 사준 거예요. 시간이 없어서 중간에 왔기 때문에 자기들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사라고 얼마씩 나눠 주게 되면 가정의 기념품으로 남길 수 있게끔 남겨라 이거예요. 신랑들한테 대표로 기념품을 하나씩 줄지 모를 거라구요.「감사합니다.」전부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라구요.

주저하다가 먼저 가게 되면 못 받아요. 끝까지 참는 자가 화 받는다고?「복 받습니다.」끝까지! 변소에 가서 구린내가 나더라도 휴지로 병신 부모에 대해서 뒤까지 닦고 물로 씻어 주고 나서야 상속받는 거예요.「아멘.」맞는 줄 아는구만, 아멘 하는 것 보니까. (웃음) 아멘 한 사람은 죽지 않아요.「아멘!」(어느 한 목사가)「아-멘!」(웃음) 아-, 복 받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그러니까 멘-!

미국의 국권을 만국의 해방을 위해서 쓸 수 있게 해야

「역사를 정리하고 섭리의 한 페이지를 가름하는 정말 그런 놀라운 사건이었습니다.」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못 찾아요. 제2이스라엘이 세계 인종을 결속시켜서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했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 나라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세계 어떤 나라든지 가인으로 소화할 수 있는 국권을 갖고 있어요. 그 국권을 쓰고 있는데, 국권을 전체를 위해 쓰는 것이 아니고 어디에 써야 되느냐? 부시 행정부를 위해 쓰게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지? 만국 해방을 위해서 쓸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장자권 외적인 몸뚱이, 이 몸뚱이가 타락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는 때예요. 영적인 마음 기준을 접붙일 수 있는 것을 모르니까 이제 행정부처 간부들의 집을 찾아가서 축복해 줘 가지고, 여자들이 들어가서 부인을 교육하고 아들딸을 교육해서 남편까지 교육해야 할 일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국회의원 한 사람에 30명인데, 여자 20명 남자 10명이에요. 30명이 포위하는 거예요. 예수 대신이에요. 알겠어요?

예수도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예수의 어머니가 있지요? 어머니하고 예수의 상대예요. 레아와 라헬 같은 것이 형제인 동시에 어머니 대신, 앞으로 후손 대신이에요. 거기서 조상의 자리로 엮어 나가기 위한 뜻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축복받은 주인 된 여자들은 자기 일가 친척의 나이 많은 여편네들, 잘난 여편네들을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레아와 라헬을 싸움 붙여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쉴 새가 없어요. 밤에라도 있는 정성을 다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아주머니부터예요. 저 아주머니, 그 다음에 커 가지고 할머니는 우리 김 씨면 김 씨의 보배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선발대로서 우리 집에 와서 수고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말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들?「예.」

어머니가 최고의 형님이에요. 어머니하고 형님하고 동생, 전부 다 넷이 되는 거예요. 할머니까지 하면 다섯이에요. 할머니, 어머니, 그 다음에 뭐예요? 자기 여편네, 두 딸 하면 다섯이 돼요. 이것을 교육해야 돼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할아버지 상대, 아버지 상대, 남편 상대, 앞으로 영계의 계대를 이어서 심부름시켜 가지고 묶어야 할 맏딸과 후대 후손까지 남겨서 교육해야 할 작은 딸! 이러한 여자들을 교육해서 길러 세워야 지상에 살면서 가정을 가진 어머니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영계 육계의 여자들을 해방시켜 줘야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혼자만이 아니에요.

얼굴이 생긴 것을 보면 원리적으로 되어 있어

가만히 여기를 보면, 턱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단계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귀까지 하면 일곱이에요. 둘레까지 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다 원리적이에요. 그래서 땀이 머리에서 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머리카락에서 나기 시작하면 모여 가지고 어디로 나오느냐? 사방으로 흐르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을 타 가지고 흐르는 거예요.

보게 되면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주름살이 이렇게 되어서 한 데에 모여 있지요? 여기가 높아요. 이것만 넘어서 이쪽으로 흐르면 반드시, 눈썹으로 올라가게 되면 눈썹이 있기 때문에, ―눈썹 자체에 여기가 낮다구요.― 가운데가 높으니 이리 가고 이쪽으로 가게 되면 이쪽으로 빠지게 되어 있어요. 와 가지고 이쪽으로 흘러서 눈에 들어가지 않게 하는 거예요.

눈에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골이 있어요. 이 골이 넓은 사람들은 복이 있다는 거예요. 양미간이 넓으면 복이 많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붙으면 박복해요. 역사가 길지 않아요. 서양 사람도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것이 넓어요. 서양 사람은 여기에서 털이 쏙 나서 이렇다는 거예요. 한대권 한 절기밖에 살지 못해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여력, 자기 환경에 있어서 생태학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상징 아니면 실체로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저 사람은 어디에 가서 살아야 되겠다. 어디서 살겠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눈이 다 크지요, 서양 사람들은? 눈이 크니 멀리 보는 것이 아니에요. 가까이 보니 욕심이 많아요. 물질에 대한 욕심, 돈에 대한 욕심! 동양사람, 우리 같은 사람은 조리개를 조이기 때문에 멀리 보는 거예요. 카메라의 줌처럼 조여 가지고 먼 데를 재까닥 재까닥 찍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잊어버리고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많아요. 알겠어요?

그래, 여기서 땀과 눈물이 합수되는 거예요. 땀이 흘러서 이리 와서 골수를 타서 이리 갈라지든가 이리 갈라지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콧등에 땀이 흘러서 조금 조금 해 가지고 안내해야 돼요. 맨 처음에는 안개처럼 되었다가 그것이 이슬같이 맺혀지는 거예요. 이것에 하나되어 떨어지지 않고 이래 가지고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코 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흐르는 것이 앞을 중심삼고 흘러내리는 데 어디로 가느냐? 인중을 통해서 여기에 맺혀 있어야 된다구요. 말을 하든가 움직이든가 하면 여기 먼 거리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움직여 떨어지지만 이것은 달랑달랑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흐르는 모든 물은 자기도 모르게 간지럽게 되는 거예요.

침과 눈물도 그래요. 눈물도 합수가 되면 이렇게 해서 이렇게 흘러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인중에서 땀과 눈물을 맛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땅을 파고 농사를 짓고 자연과 같이 죽자살자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것이 여기를 타고 여기로 나가서 어디로 가느냐? 이리 해서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대번에 이렇게 되면 못 가니까 여기서 흘러 가지고 젖 사이로 중앙을 통해서, 배꼽 중앙을 통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생식기를 통해서 떨어지는 거예요.

여자는 생식기에서 몽땅 삼켜 버리려고 하고 갈라져 가지고 끝을 맺지만, 남자는 달랑달랑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는 것까지도 여자의 생식기에 떨어져야 된다구요. 정자를 받기가 그렇게 힘들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릇이기 때문에 벌리기만 하면 어느 남자든 밤이나 낮이나 만날 수 있어요.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여자가 그릇이 되어서 받아야 돼요. 정자 하나 받아 가지고 키워야 된다구요. 입덧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모닝 시크니스(morning sickness)라고 하는데, 이제부터 너는 고생 안 한다 이거예요. 모닝(morning), 그 다음에 애프터눈(afternoon), 나잇(night)이에요. 그래 가지고 아기를 낳아야 돼요. 아기를 밤에 많아 낳아요, 낮에 많이 낳아요? 통계를 알아봤어요? 그런 것이 원리의 맥을 따라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회개할 때는 땀, 눈물, 침의 삼수(三水)가 하나되어 흘러야

그렇기 때문에 땀을 흘리게 되면 전부 다 흘러나오는 거예요. 자기들도 힘들어하면서 땀이 이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면, 알래스카에서 사슴이나 멧돼지를 잡으려고 가면 땀이 억수같이 흐르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딱 흘러요. 여기에 흘러 가지고 ‘아하, 여기를 탄다.’ 자기가 알아요. 이리 떨어지면 얼마나 위험해요? 흔들면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만히 두면 여기까지 쏙 와서 이것을 타 가지고 중앙까지만 오면, 이 둔덕을 넘으면 그냥 그대로 떨어져서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똑 떨어지면 땀을 맛보라는 거예요. 옛날보다 짜냐 덜 짜냐 이거예요. 땀이 짭짤해요. 옛날보다 덜 짜야 돼요. 덜 짜면 땀을 많이 흘렸다는 거예요. 짜면 덜 나왔다는 거예요. 콧등에 흐르는 땀은 짜면 안 된다구요. 덜 짤 수 있는 것이 이렇게 되어서 배꼽을 통해서 그리 흘러 나가서 가운데에서 뿌리는 거예요. 땀이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궁둥이로 흘러가지 않고 땅에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눈물과 땀!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인류를 위해서!」인류를 위하니까 비료가 되어서 도와줄 수 있는, 이것을 뿌려야 돼요. 이래 놓으면 흘러 가지고 다 말라 버려요.

그런 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땀이 어떻게 흐르고, 내 눈물이 어떻게 흐르느냐 이거예요. 이 삼수(三水)가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눈물이 나고 가슴이 메여 가지고 침이 말라 가지고 껌같이 되고 코에도 흘러 가지고 삼수가 하나되는 거예요. 회개하려면 눈물과 콧물과 그 다음에 입물이 하나되어 가지고 흘러야 돼요. 그러지 않는 사람은 회개가 안 돼요. 그런 체험들이 있지요? 흐르는 것을 잡아당기면, 이렇게 옆으로 잡으면 껌같이 늘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런 눈물을 기억하는 거예요. 회개할 때는 반드시 삼수가 합해야 돼요. 삼수가 아니지. 몸뚱이도 그렇고 여기서 땀을 흘려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흐르는 것이 흘러 가지고 중앙으로 흘러 내려와야 돼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3, 8수! 하나 둘 삼, 하나 둘 삼, 셋째 출발하는 이것이 중심이 됐다구요. 이것이 방향이에요.

그래서 3, 8이에요. 이게 합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위나 아래나 3, 8수예요. 38경계선이 하늘과 땅의 경계선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옥 나라의 문을 통해서 금문점(金門店)이 되어야 할 텐데, 나무의 판문점(板門店)이 되었어요. 미국과 기독교가 다 잃어버렸어요. 기독교가 소생 장성 완성, 소생 장성 완성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삼팔선이 원한의 푯대가 된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본연의 자리에서 평화의 상징으로서 판문점이 아니라 금문점으로 만들 수 있느냐? 남북통일을 하는 데 삼팔선이 한이 되었는데, 모든 세계 인류가 삼팔선 굴 뚫어 놓은 곳을 찾아오는 거예요. 관광을 하러 온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문제가 아니에요. 모슬렘이 문제가 아니에요. 성지 순례 중에 최고의 어려운 곳이 한국의 삼팔선이에요.

사탄들이 남한을 점령하려고 굴을 판 거예요. 지금도 발견되지 않은 굴들이 많다며? 굴을 많이 뚫었지요? 이래서 남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굴까지 뚫어 놓은 거예요. 그렇게 악착같이 한 거예요.

4대가 합해서 국가와 그 전체를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사탄이 망할 것을 아니 망하지 않으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으니, 우리는 살기 위해서 망하는 것보다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무슨 짓이든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극 땅에서 크릴을 잡는 것이 문제 아니고, 고기 잡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내가 챔피언이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렇게 살아 왔나,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살아 왔나?「그렇게 살아 오셨습니다.」살아 왔어요. 누가 부인 못 해요.

여러분도 그 전통을 가지고 여러분 일족을 살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은 세계와 하늘땅을 살리는 거예요. 하늘땅은 내가 책임지니, 여러분 일족을 살리기 위해서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으니 거기에서 거꾸로 자기 형제를 구원하고, 어머니를 구원하고, 아버지를 구원하는 거예요. 거기에 천사장을 굴복시켜서 천사장을 쫓아 버리고 참부모를 따라서 4대가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납품해야 돼요. 돌이켜 드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국가와 전체를 내가 하늘 앞에 돌려드리는 거예요.

아담 해와 가정이 파괴시켰으니, 내가 이것을 엮어 가지고 하나되어 서 돌려보냈으니 나는 어디든지, 천상세계나 국가의 국경 없이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국경이 없잖아요? 영계에 가도 선생님이 나타나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되면 그런 보도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거예요, 모르는 것 같지만. 내가 그런 얘기를 지금까지 안 했지. 얘기를 안 해요. 누구도 모르는 것을 말하면 미치광이라고 해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바보 천치 취급을 하는 거예요. 불신 받기 때문에 이론 타당한 내용을 짜 가지고 때가 오면 짝짝짝짝 해서 넘어서는 거예요. 알겠나? 그게 위대한 거예요.

노력할수록 많이 거둘 수 있으니 축복가정 혈족을 많이 번식하라

문 총재가 위대하다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아는 것을 아무렇게나 발표 안 하고 이론적인 체제를 가지고 필요한 것으로서 간직했다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든가 자기가 사랑하는 선조 후대 앞에 나눠 주는 거예요. 사탄이 몰라요. 사탄도 미지예요. 성인 현철들도 사탄보다 앞선 자리에 있는데 모르는 거예요. 다 모르니까 그 비밀을 지켜야 돼요.

여기서 말한 것을 졸졸졸 얘기하다가는 저나라에 태산준령 같은 담이 생겨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함부로 천한 자들 앞에, 사기꾼 앞에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났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목사들을 찾아가서 통일교회를 왜 반대하는지 따져 가지고 옷을 벗기고 머리를 깎아서 중을 만들어도 고맙다고 할 수 있게끔 된 거예요. 자연 굴복시키는 환경적 여건을 선생님한테 상속받아서 해방적 자리의 편리한 다리를 넘어갈 수 있는 조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됐어요.

탕감이 아니에요.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결실은 내가 주인이 되어서 저나라에서 거둘 수 있으니 축복가정을 많이 만들어서 혈족을 많이 번식해야 돼요. 그런데 그 혈족이 뭐냐 하면, 딴 족속이 아니에요. 외적인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구요. 자기 일족을 전도했으면 그 다음에 자기 친척, 할머니 박 씨라든가 모든 성씨를 따라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축복해 주고, 잔칫날에 모이면 가서 한꺼번에 떼거리로서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내가 지금 전도하면 얼마나 좋겠나? 선생님이 집집을 헤집고 다니면서 나라와 나라를 찾아다닐 거예요. 이것이 평준화로 세계로 널려 있지만, 여러분은 한 골수에 들어가서 씨를 뿌리고 춘하추동 농사를 가을까지 지어서 벼 타작한 수확물을 집에 들여와서 자기 일족을 먹일 수 있는 복된 시대가 왔어요. 그 나라 복의 추수꾼으로서 나라가 대하고 하늘땅이 대할 수 있는 해방시대의 해방의 왕자들이 된다 하는 걸 알라구요. 그 길을 가라고 선생님이 교육하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 이러다간 내가 말해서 열두 시가 다 되어 오는구만. 자, 빨리 해라, 빨리 해라. (박수)

이런 설명들은 자기들이 몰라요. 저 유대인 닥터 윌슨인가?「예.」 잘났다고 통일교회 대표 닥터라고 자랑하지만,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이번에 아주 큰일을 했습니다.」이번에?「이번에 같이 갔습니 다.」이번에 이스라엘의 왕이 돼야지. 응?「알겠습니다.」대통령이 돼야 된다구. 틀림없이 돼. 안 되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이 잡아다가라도 대통령 시킬 때가 오니까 정신을 똑바로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원리 기준에서…. 유대인이라고 가로막으면 안 돼. 지금까지 유대인이 가로막았어. ‘나를 타고 넘어가라.’ 이래 가지고 크게 열어 놓으라구. 알겠나? 그게 윌슨이 해야 할 책임이야. 여기 높은 직위에 있던 비숍(bishop)들도 그래.

자, 내가 도망을 가야 되겠구만. (웃음) 내가 보고 내용은 다 들었다구요. 이번에 거기서는 환란이 벌어지고 그래요. 바람이 분다구요. (‘미국 성직자, 기독교 성지순례 및 십자가 내리기 운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선언서에 사인해 주시는 것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내가 사인하기 전에 한마디할 거라구요. *2000년 전에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죽임으로써 기독교와 회교 그리고 유대교가 갈라졌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예수 때 하나님의 참사랑을 센터로 세우지 못했던 것을 재림 때 세우는 것입니다. 재림이라는 말은 다시 와서 소유권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두 번째로 오는 메시아가 이스라엘 민족의 실수와 기독교의 실수를 탕감하게 됩니다. 그래서 파더가 미국에 와서 30년 동안 핍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구요. 하나님밖에 몰라요. 사탄도 모르고 영계의 4대 성인들도 몰랐던 하나님의 뜻을 선포했는데, 기독교, 유대교, 회교 등 모든 종교권이 하나되어서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리려고 했습니다. 지금도 그러한 반대가 남아 있지만, 그것은 문제가 안 돼요.

참사랑은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센터에 연결되면 재창조가 문제없습니다.「아멘!」이제 참사랑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참부모 그리고 이 많은 멤버들과 하나되면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파더가 명령하는 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갖게 되면 어떤 문제도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파더가 가르쳐 주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주류를 따라가게 되면 어떤 문제도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밀고 나가면 결국에는 하나님의 보좌까지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전진할 수 있어요?「예스!」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루살렘 선언서에 서명하시고 미국 성직자들과 기념 촬영)

제1이스라엘 해방과 미국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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