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21일수련생 613명이 오후 네 시까지이고요, 아마 밤에도 더 올 같은데요…. 일본 2세 팀이 도착하면 8백 명, 선문대에서…. (윤정로)」 2세들은 다른 수련 아니야? 「다른 수련 얘기인데 뭐. (어머님)」 「하여튼 청평에 2천 명이 들어와 있으니까요….」 그거 뭐 처음 하나? 613명밖에 안 왔어? 「아닙니다. 21일수련생들은…. 현재로서는 50퍼센트 정도 됩니다.」 선생님이 뭐 안 간 줄 아나? 내가 가서 뭘 해? 50퍼센트가 뭐야? 지금 때가 어떤 때예요? 그 노라리 패들은 전부 다 내가 필요치 않아요.
자, 다음 읽으라구. 어디인가?「오늘 ≪지상생활과 영계≫ 제1장의 5절입니다.」(≪지상생활과 영계≫ 제1장 5절부터 훈독)
『……사람은 사랑에서 나서 사랑에서 커 가지고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에서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주체 되시는 그분이 영원·불변·유일하니까 그 앞에 대상적 사랑의 자리에 서게 될 때는 영생하는 겁니다. 영생이라는 이론이 여기에서 발발하는 거예요. 생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죽어 보라구요. 세상 사람들이 그거 알게 되면, 방관시하고 살던 사람들은 나중에 귀한 것을 알고 기가 차겠지요. 말씀대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 주장을 세울 곳이 없어요. 그래, 땅이 귀한 거예요. 이 땅에서 완성해야지 다른 데서 완성하지 못해요.
자, 다 됐어?「작은 7번까지 다 했습니다. 지금부터 한 시간 10분 분량 남았습니다.」그래. 곽정환이 기도하자구. (곽정환 회장 기도)
땅에 사는 60억 인류 가운데 생사문제에 대해 이렇게 이론적인 체제로서 느끼고 그것을 검토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은 해방 받는 거예요. 선생님도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나온 거예요. 영계를 몰랐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지요.
그래, 이상헌 선생이 영계의 실상이라고 전달한 모든 사실들이 선생님이 말한 원론적인 그 내용, 근원적인 내용을 설파한 것과 같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알고 여러분이 이제….
그때 가 가지고야 ‘아이고, 이랬구나!’ 하면 안 된다구요. 알고 가야 돼요. 이랬기 때문에 그런 것을 내가 차지할 수 있게 됐구나 하고 아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야 저나라에 갈 때 방황하지 않아요. 갈 길이 확실히 다 드러나서 어디 가더라도, 하나님 보좌 앞에 가서 아들딸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로 나설 권한이 있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다 3세계의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참사랑이 아니면 날지를 못해요. 우주를 극복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땅 끝에 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은 어려움 당하는 그 시간을 같이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참사랑만이 모든 것을 활동 가능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랑의 심정을 체휼하고 살면 하나님이 영계에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하나님 대신 모든 생각하는 것과 직감적인 모든 사실을 실체화할 수 있는 거예요. 거짓말 같은, 꿈같은 사실이에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그것이 미급하게 될 때는 보충할 길이 없어요. 부모님의 신세를 져야 되고, 자기 조상들의 신세를 져야 되고, 모든 인류의 신세를 져야 되고, 거렁뱅이과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끌고 다니면서 사지를 가지 않으면 그 세계에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구세주 한 분만 이래서 합격점이 되지만, 구세주의 뜻을 알고 저나라에 가니 구세주의 뜻이 그냥 그대로 되었다 할 때 자기가 맞추지 못한 상대적 요건이 나를 반대로 잡아당긴다는 거예요. 그 요건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하늘 앞에 종이 돼 가지고 섬길 수 있는 길을 가지 않으면 다시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땅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영계에서는 수천만 년 걸리지만 이 땅에서는 수 시간, 순식간에 끝낼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을 순간에 해 가지고 천주를 순간에 뒤집어 박은 거라구요, 거짓 사랑으로. 그 거짓 사랑으로 하나님과 이 우주를 뒤집어 박았다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순간에 하나님과 우주를 해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철석같은 사랑의 심정을 중심한 영계 육계의 매개체로서,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이 땅의 인류 앞에 당당히 보여 주고 증거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저런 사실을 알게 됐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이 지구성이 다이아몬드라 하더라도 그것 가지고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나 자신이 다이아몬드보다 큰 사랑의 상대를, 우주 이상의 것을 차지함과 동시에 그것을 창조한 주인까지도 내가 점령할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타락한 세계의 생명선을 넘지 않고는 연결 안 됩니다. 타락의 핏줄로 연결 안 돼요. 절대적이라구요. 죽고자 해야 돼요. 살고자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죽고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희생을 하라는 거지요.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참사랑에 연결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영계가 점점점 가까워 오니만큼 영계의 사실들을 자기가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그래,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축복가정.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이 못 돼 봤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못 됐어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80세 탄신 행사를 중심삼고 말씀한 내용 가운데서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는 말씀에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됐다는 내용이 나와요. 하나님이 여러분이 사랑하는 부부 사랑을 해봤어요? 남자로서 여자와, 여자로서 남자와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관계를 못 맺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정의 부부사랑의 주인이 못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들은 전부 다 사탄이 주인이 됐지만, 하나님은 주인이 못 돼 봤어요.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야 돼요.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인 되기 위한 남자 여자로서 사랑하면서 살아야 한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주인 만들기 위해서 사랑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그런 존재는 부모가 아니에요. 자식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그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이에요. 남편이 없으면 영원히 그 여자는 사랑을 몰라요.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못 찾습니다. 이게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가 남자인 자기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그게 상대적이에요. 여자는 왜 있느냐? 남자라는 존재 혼자서는 사랑을 몰라요. 남자라는 존재 앞에 여자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부인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부인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이 결정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식이 없으면 안 돼요. 자식이 없으면 부모로서 주인의 자리,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영원히 갖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필요한 것이 자녀예요. 양자 가지고는 못 이룬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만 있지 수직적 관계는 못 맺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목적을 중심삼고 인간을 지었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이 진정 남자를 사랑의 상대로서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섰느냐 이거예요. 근본 될 수 있는 자리에 남자도 못 갔고 여자도 못 갔다구요. 그러니까 개개인이 주인의 자리에 못 섰기 때문에 여러분이 버림받은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런 타락한 인간이 되어 가지고 결혼했다는 것은 사탄의 혈통을 연결시키는 결혼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핏줄이 연결된 그런 결혼이 아니에요. 이중구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는 그 순간에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결혼하게 되는 거예요. 결혼하는데 그 결혼의 첫번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아담도 아니요, 해와도 아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분립된 성상적 실체로서 영적으로 그 마음과 하나되고, 또 형상적 실체로서 육적으로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성상 형상과 실체적 성상, 실체적 형상이 합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나님과 하나되고, 여자도 몸 마음이 하나되고, 이것들이, 여자 남자가 서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결혼해 가지고 합덕해야, 거기에서 사랑의 인연이 맺어져야 하나님이 부부를 사랑하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남자로서, 여자로서 둘이 사랑한 영적 하늘과 육적 참부모가 일체 될 수 있는 사랑의 혈통의 인연이 심어지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부부가 못 되었다는 거예요. 부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되는 거예요. 거기가 부모의 출발이거든. 하나님이 그런 사랑의 주인이 못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축복을 해주는 것은 뭐냐? 자기의 몸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서 내 자체에 하나님과 혈통적 인연을, 가를 수 없는 부자지인연을 대신 성사시켜 주고, 그런 남자 여자가 비로소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목 볼록이 합하는 거예요.
합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여자의 완성, 남자의 완성을 하여 여자 남자로 갈라졌던 것이 천주의…. 원리에서도 그렇잖아요? 정분합(正分合)! 정(正)에서 분립(分立)됐던 것이 사랑으로 합(合)하기 때문에 이것이 동기가 되고 일체가 되는 거예요. 동기를 가를 수 없고 결과를 가를 수 없어 일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동기는 핵이 되고 결과는 몸뚱이가 돼요. 뼈와 살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는 천지부모의 혈육을 통한 일체적인 사랑의 상대가 못 됐다는 것이 한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재현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무서운 일이에요.
남자가 아내의 방에 들어가 사랑하는 것은 뭐냐? 몸 마음의 주인 못 되었던 나 자신의 주인이 됨과 동시에 여자도 사랑의 주인 못 됐던 자신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주인이 돼 가지고 부부의 주인 못 된 하나님을 주인 입장에 세우는 것이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해요. 바람 피우고 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 생식기가 얼마나 무서운 도구예요? 하늘땅을 파괴시킬 수도 있고 하늘땅을 완성시킬 수도 있는 무기입니다. 잘못 쓰게 되면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이 뭐냐 하면 내 생식기입니다.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여자의 생식기가 남자를 주인 만들어 주고, 남자의 생식기가 여자를 주인 만들어 준다구요. 둘이 주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 수 있는 간판을 세우기 위한 것이 축복가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오목 볼록을 맞춘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주인 자격을 언제나 유지하기 위해서라구요. 천년 만년 우리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권위는 우리 부부와 더불어, 나와 더불어 동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고 복중의 아기가 태어났을 때에 그 아기의 주인이 하나님이 되어야 되는데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성상적 아들, 형상적 딸이 사탄이 주인이 되었다는 거예요. 혈통이 끓어 넘칠 수 있는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복중의 아기를 품고 어머니 아버지가 두드려 주며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복중의 아기는 하나님을 본래 타락하기 전 주인으로 만들어 주고, 아기의 주인 아버지로 만들어 준다는 귀한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기가 태어나는데, 그래도 어머니가 귀한 거예요. 그 아기는 어머니의 몸을 통해서 자랍니다. 이 땅을 통해서 인간들이 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는 땅을 대신해서 물과 모든 요소를 전부 다 보급해 주는 거예요. 물과 공기와 모든 요소를 어머니에게 공급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아버지가 땅에 설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사정은 전통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어머니 자리, 또 아기의 주인 될 수 있는 아버지 자리에 못 세우는 거예요. 이것을 세우기 위해 우리 축복가정이 출발한 거라구요. 8단계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를 세워놓고 우리는 거기에 하나되어 아기를 품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혈통과 일체 된 가정을 축복가정이 완성해 가지고 들어가야 할 것이 천국가정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함부로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을 우리 가정을 통해서, 태어난 우리 아기를 통해서 이루어야 됩니다. 아기로서 복중에서 수중시대를 거쳐 태어나게 된다면 지상생활 3년 동안 어머니 젖을 먹어요. 어머니 젖을 먹는 거예요. 어머니 젖을 먹는데 아버지의 사랑의 줄이 연결된 그 젖을 빨아먹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 알겠어요?
어머니 젖이 귀합니다. 그것을 아기는 빨아먹어요. 그것은 생명의 젖이에요. 어머니의 사랑과 연결된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어머니 젖줄 위에는 아버지의 사랑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낳아서 세 살로 자랄 때까지 우리 가정의 주인 못 된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이러한 것이 우리 부부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 쌍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자식들! 이런 원칙으로 볼 때 합격자는 한 놈의 자식도 없다구요.
그래 가지고 말을 하게 되면 그 다음은 여자 남자가 형제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커서 10대를 지나 그 다음은 사춘기시대에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형제 사랑의 주인이 못 되었어요. 하나님이 형제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사춘기시대예요. 하나님이 사춘기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가졌기 때문에 흩어져 가요. 다 마음대로 갈라져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결혼하는 거예요.
실체 완성을 해서 영적인 하나님이 실체 아담과 하나되고, 영육의 실체 참부모의 기준에서 아담과 하나님이 자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중에서 사랑할 수 있어야 영계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 주인, 육계를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 주인, 영·육계의 중심 가정이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 주인 자격이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자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완결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8단계예요.
부부의 사랑이 그렇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복중시대, 유아시대, 형제시대, 그 다음에는 사춘기시대, 결혼시대, 부부시대, 그 다음은 뭐예요? 부모시대, 그 다음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예요. 8단계라구요. 8단계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는 주체적 기반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파탄이에요.
그런 가정을 찾아 나오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재림주를 중심삼고 가정의 그 목표를 바라 나온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세상의 사탄세계의 그릇된 무리들을 바라볼 적마다 하나님이 가슴을 찢고 사랑의 주인 못 된 것을 탄식하는 것을 누가 해방시켜 줄 수 있느냐?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가정적 기준의 이런 결탁을 해 가지고 전통을 얽어맸기 때문에 조건적 기준에 걸려 있는 사실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의 생식기가 자기 생식기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해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내적인 생식기와 외적인 생식기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사랑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이 이렇게 핏줄을 비로소 연결시켜야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주인이 아담 해와가 아니에요. 종적인 부모를 중심삼고 횡이 연결돼 가지고…. 종횡이지, 횡종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절대 모셔야 되는 거예요. 부모를 연장시킨 것이 왕이요, 왕을 연장시킨 것이 성인이요, 성인을 연장시킨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절대 모셔야 되고, 성자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성인들은, 그 이하의 것들은 전부 다 패스되는 거라구요.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을 우리 가정을 통해 8단계의 사랑의 주인으로 합격시켜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모시지 못한 한을 풀고 가야 할 것이 타락한 인간입니다. 그게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이라구요. 확실해요?「예.」
이놈의 자식들! 바람을 피우고 축복받은 가정을 파탄시킨 녀석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여자들을 모두 다 불러 가지고 이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안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가르쳐 주고 이것을 중심삼고 산이 되느냐, 들이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골짜기의 강이 되느냐, 세 가지를 분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엄숙한 시간이 오는데 참석하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
나라의 어떤 법이 아니에요. 세계의 명령이 아니에요. 천지가 생겨난 이래 처음으로 이런 축복의 날을 맞이하고, 그런 중차대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전부 다 공문을 냈는데 참석도 안 해? 이 간나 자식들! 지나가는 어떤 말과 달라요.
해양 환원, 그 다음은 뭐예요? 육지 환원, 천주 환원, 4대 심정권 환원을 했기 때문에 전부 다 청산 지어야 돼요. 칼로 잘라야 돼요. 무 토막을 바로 잘라야 된다 이거예요. 각도를 맞추어 가지고 해야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선생님 마음대로 하나요? 절반도 안 왔어요. 40퍼센트 와 가지고 모여 있더라구요. 그걸 대해야 돼요, 발길로 차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학생들이 전부 다….
내가 왜 자르딘에 간 줄 알아요? 근원 성지·원초 성지·승리 성지, 거기에 가서 기도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모이라고 그랬는데, 전부 다 똥개 녀석들, 미친 자식들, 똥 구더기 만든 패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나 앞에 나타나지 못해요. 그런 원칙의 가르침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못하면 나타날 수 없어요. 영계에서도 이 뜰에 못 들어와요.
이제는 여러분과 나와의 길이 달라요. 내가 갈 길을 가야 돼요. 지금은 복귀시대의 과정이 아니에요. 환고향해 가지고 천상 지상의 도리를 합해 가지고 고향 땅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80세가 돼 가지고 2주일 내에 ‘남북통일전진대회’와 ‘천주통일선포대회’를 한 거라구요. 그때 말씀한 것을 여러분이 전부 다 외워 버려야 돼요. 그냥 준비도 안 하고 잔칫상에 앉는 것은 도둑놈이라구요. 잔칫집에 가면 예를 갖추어 가지고 부조를 해야지요. 부조를 해야 혈족이 될 수 있어요.
그 장본인들을 선생님이 만나 주겠다는데 거기에 등한시해,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살던 습관을 가지고 종착점에 내려 가지고 티켓 없이 나갈 수 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아이구, 선생님이 청평에 오라는데 우리 가정이 뭐….’ 양준수 처니 무엇이니 ‘청평 가야 되겠소?’, 에리카와도 ‘청평 가야 되겠소?’ 하기에 ‘이 쌍놈의 간나, 누가 그거 물어 보라고 그랬어? 네 자신이 알잖아, 이 간나야? 마음대로 해!’ 답이 그랬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하면 안 돼요. 내가 갈겼다고 불평 못 할 거라구요. 차 버렸다고 평 못 할 거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그야말로 칼끝을 넘어서 가지고…. 여기 칼끝을 가려면 어때야 하느냐? 지금 때는 이 밑에서 저 끝까지, 여기 칼등으로부터 가 가지고 끝까지 들어와 가지고 칼자루를 쥐어야 되는 거예요. 칼등으로 가려고 해도 따라오지 못해, 이놈의 자식들! 칼날이 이렇게 있다면 겨우 한 발짝 이렇게 맞추어 놓은 거예요. 세 발짝 맞추어 놓은 거예요. 세상에! 모르는 녀석들은 탈락해요. 무지한 녀석들은 자기의 무지함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세밀히 영계를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상헌 씨를 보낸 것이 누구예요? 내가 보낸 거예요. 통보시킨 것이 나예요. 자기 마음대로 전달 못 해요. 선생님 명령이기 때문에 한 것이지. 비로소 하나님 앞에 영계의 실상을 통고할 수 있게 승낙을 받고 지상세계에 전부 다 통고한 거예요. 만민 앞에 참부모가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주고 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일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예.」
머리들이 커 가지고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다니지만, 어디 가서 패스할 것 같아요? 통일교회 선생님 앞에서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보자기 씌워 넘겨주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 보자기만 쓰면 그게 뭔지 들추어보지 않겠다는 거예요, 넘어설 때. 그거 넘어서면 실체가 되어야 돼요.
타락의 혈통을 벗어날 수 있는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절대 하나님밖에 몰라요. 절대 부모요, 절대 가정이요, 절대 나라요, 절대 천주로서 모셔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거기에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귀한 사람이에요.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얼마만큼 귀한가를 알아요? 똥개새끼들의 세상에서 이것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그물코를 내놓고 사다리를 놓고…. 사다리는 없지만 그물코가 있어요. 지옥까지도 전부 다 자기가 노력하면 기어올라올 수 있게 다 만들어 놓았어요. 간판 붙인 것을 몽땅 떼어서 주려는데 떼어 받을 녀석이 없어요. 한국에 없어요. 그러니 한국을 버릴 수 있는 그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다 준비했어요. 하나님 앞에 기도 다 했다구요.
자기 제일주의로 사는 사람은 나는 상관이 없어요. 그것은 자기들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전부 다 가르쳐 준 모든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사람은 죽음의 문제가 제일 심각하지요. 선생님이 죽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길을 나온 거예요. 전 일생이 그거예요.
하나님이 왜 생사지권을 해결 못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그 해결책을 찾은 거예요. 그것을 체험해야 돼요. 진짜 내 아버지고 진짜 내 부모고 내 땅이고 내 집이다 할 수 있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체화(體化)되어야 돼요, 체화. 체험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나오지 말고 일주일 동안 가 있으라고 했는데 왜 나왔어? 자르딘 40일수련을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주기 위한 거라구. 그 조건을 세우기 위해 일주일 동안 훈독회를 하라고 지시도 해주었는데 왜 나왔나? 선생님이 나오라고 그랬나?「훈독회는 아버님 지시대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윤정로)」자기가 해야지, 자기가! 누가 해?「조를 짜 가지고….」조를 짜 가지고 해도…. 전부 다 탈락자야. 자기를 세워 가지고 조건으로 해서 임명하려고 그런다구. 누구를 시켜, 누구를? 세상에!
본래부터 내가 얘기했어. 자르딘의 윤정로를 일주일 동안 데려다가 교육시키겠다고 했나, 안 했나?「그러셨습니다.」뭐 자기가 필요해서 그래? 가정적으로 전부 다, ‘자르딘’이 가정 전체를 책임지라는 거야. 그러니 이때 자기가 입회인도 되어야 돼. 그래서 오라고 그랬다구. 어제 지시했다구. 알겠어?「예.」세상에, 자기 멋대로 선생님 말 한마디를 그렇게 허투루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서 그렇게 살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 기다려야 된다구.
지금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한 줄 알아요? 소련이 지금 대회를 중심삼고…. 언제 끝나나? 오늘 끝나나, 내일 끝나나?「내일 끝납니다.」내일 끝나지?「예.」구라파까지 9월 시작하기 전에 전부 다 정비해 놓아야 돼요. 9월까지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동안에 한국을 버리기 위해서는 한국 대신 땅을 다 사야 돼요. 나 한국에 대한 미련 없어요. 이제는 끊어 버려요. 언제나 나라가 어려울 때는 내가 찾아와 가지고 그랬는데, 어느 한 녀석, 한 정권, 한 백성도 선생님에게 감사하는 것을 못 봤어요.
그래, 24시간 지냈으면 낮이 다 지나고 밤도 다 지나갔어요. 새로운 차원의 여명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나는 다른 세계로 돌아가야 돼요. 여기서 언제나 이거 붙들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던 것을, 시계 반대로 이렇게 돌던 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이렇게 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끊어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은 죽음 자리에 가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여러분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축복가정을 부정하고, 이래 가지고 잘라 버려야 돼요. 이렇게 돌던 것을 잘라 버리고 거꾸로 돌아가야 돼요. 도는데 출발은 여러분을 앞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을 내세워서 일했어요. 구원섭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나서지 않아요. 천사세계를 동원하고 종을 동원하고 서자, 양자를 통해 복귀의 역사를 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선두에 안 서야 돼요. 그렇잖아요?
곽정환이가 36가정에서 야곱가정의 대표자예요. 선민가정의 대표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제3이스라엘권 가정·국가·세계와 연결할 수 있게 될 때 이 사람을 데려다 시킨 거라구요. 이 사람이 다 완성했다는 것이 아니에요. 내 대신 시키는 거예요. 그거 없애기 위해 별의별 공작을 다 했어요. 가정, 축복가정 시대로 넘어갔다구요. 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섰으니 이제는 누구 내세울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내가 선두에 서 가지고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 완성…. 아기가 어머니하고 하나되는 것이 장자권 복귀예요. 아기들이 둘로 갈라졌지요? 가인 아벨이 갈라졌어요. 살육전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파괴됐어요. 어머니하고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가 가르치려면 부모권을 세워야 돼요. 아버지와 하나돼야 돼요. 아버지와 하나되는 것은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 왕권의 출발을 위한 거예요. 여왕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아버지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자가 왕권의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지금까지…. 작년 6월 13일인가? 작년 며칠인가? 내가 표창했지요? 시대가 달라진 것을 말한다구요. 어머니가 아들딸하고 하나되었기 때문에 아버지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왕권시대의 왕후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선생님 옆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나라를 위해서 둘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영계 육계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하늘땅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영적 세계의 모든 조상들이 전부 독신생활이에요. 아기들까지도 전부 다 독신생활이에요. 그걸 전부 다 축복해 줘 가지고 지상의 기성가정, 제멋대로 결혼한 패, 그 다음에는 요즘으로 말하면 가정이 싫어 가지고 법적 결혼한 이런 패들을…. 이게 전부 다 혼음 패들이에요. 누더기 판이에요. 그것을 선생님이 축복해 줄 책임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한번 타락해서 지옥에 꽂혀 버린 것을 재림주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것을 따라다니며 축복해 주게 안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부 다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담시대에 잘못한 것, 예수시대에 잘못한 것, 가정적 실패와 국가적 실패를 넘어서야 돼요. 세계 성사를 위해서 왔으니 가정 실패, 국가 실패를 넘어서야 세계를 수습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책임져야 됩니다. 오시는 주님은 1차 아담 완성이요, 2차 아담 완성이니, 모든 이 미진한 사실을 책임져야 되는 거라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왕들과 수상들, 부처장들만 축복해 줄 것인데, 지옥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똥개새끼들을 수습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차요? 침을 뱉고 생각도 하기 어려울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사치한 사람인지 몰라요. 영계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 기준에서 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구더기새끼같이 살아 온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본래 생활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오예요.
센스가 너무 빠른 사람이에요. 예술적인 감정이 없나, 모든 규례적인 하늘의 법도까지 알아요. 지금도 하늘의 법도대로 그렇게 살아요. 쫓겨난 황족이 나라의 그 황궁 법을 지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의 그런 환경에서 처량하고 기가 막힌 삶을 살아온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 몇천배 비참하기 때문에, 내가 그러지 않고는 길이 없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숙명적인 과제를 책임 해야 된다고 하며 나온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은 별의별 짓을 다 해 놓고….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내가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과는 완전히 반대예요. 거기도 33명이 해 가지고 독립했다구요. 한국하고 반대라구요. 중요한 기념날들이 한국과 많이 상대되어 있어요. 101년 전이에요. 북쪽의 한국을 버리려면 남쪽에서부터…. 그래서 거기에 신문사를 만들고, 은행을 만들고, 호텔을 만들고, 전부 다 그 나라가 안 따라올 수 없게끔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지금 그래요. 그 나라의 대통령 해먹었던 세 사람이 6월이 오기 전에 만나자고 한 것을 안 만나 주었어요. 그래서 돌아가 가지고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는 데는 간단한 거예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남미의 종이 되라고 하면 종이 되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런 안팎의 모든 것을 가려야 돼요.
이제는 미국을 움직이고 유엔까지도 내 꽁무니에 달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살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 패들은 우물 안의 개구리 모양으로 선생님에 대해서 몰라요. 모르기를 잘 했다는 거예요. 알았다면 큰일나지요. 선생님이 아무 데나 가더라도 무슨 지장이 없지요. 남미에 가서 살아도 관계없다는 거예요. 잘 되었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너희들끼리 있어 보라는 거지요. 이제 다 정리해 버려요.
나중에 잘못하게 되거든 피를 볼 것이다 이거예요, 피를. ‘피로써 벌어지는 역사는 피로써 마칠 것이다.’ 그걸 예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아서 야단하고 그러지만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잘못하면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피 바람이 불어온다구요. 선생님이 손대게 되면 인류가 3분의 1이 날아가요. 복수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원한을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이 있기 때문에 내가 다 참고 있다구요. 내가 피난 가 있는 줄 알지만, 피난이 아니에요. 사람이 못 살 곳에 가서 기반 닦고 있는 거예요. 이 녀석들, 그 동안에 잘못해 가지고 그런 선생님을 또 뒷발에 줄을 걸어 가지고 당기면 한국이 망하는 거예요. 그래도 내가 끝까지, 최후의 끝까지 했다는 사실을 남기고 가야 돼요.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도 내가 도와준다고 했지만, 벌써 다 뻥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뻥하게 만든 녀석들을 잡아다가 모가지를 자르고 토막을 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인류가 그 법을 따라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가 피를 볼 수 없어요.
사랑을 갖고 출발에서 끝까지 넘어가야 되는 데 있어서 피를 보고 복수를 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아도 선생님이 얼마나 고독단신으로 나왔어요? 그런 고독한 선생님이에요. 그렇지만 몇천만배 수고한 그 하나님을 붙들고 위로할 수 있는 길을 찾기 위해 밤이나 낮이나 쉴 사이 없는 생애를 바쳐 온 거예요. 이 생활이 제단이에요.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는 제단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가 자기를 더 잘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치리했어요. 영계를 열어 놓으면…. 10리 앞에 찾아오는 사람보고 오지 못하게 사람을 보내 가지고 명령한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열어 놓으면 한 녀석도 나타나지 못해요. 그럴 때가 와요. 예고해요.
이제 여기에 아무나 들어오지 못합니다. 사돈들도 그래요, 사돈들도. 사돈이 뭐야? 내가 무슨 사돈이 있나?
아담 해와의 사돈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아담 해와 가정의 사돈이 누구예요? 하나님이고 형제예요. 사돈이라고 해 가지고 누더기를 쓰고 와 가지고 선생님 앞에 앉겠다고…. 36가정이니 뭐니 곽정환이는 앞에 앉으래도 웃어요, 웃어. 하나님이 사돈 있나? 곽정환!「없습니다.」아담 해와의 사돈 있어?「없습니다.」하나님과 형제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사랑하고 아들딸이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는 거기에 심정일치 못 된 패들은 선생님의 사돈이라는 말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 뒀다는 말이, 본래 한국말로 뭐냐? 완전히 모든 해결을 지어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다 이거예요. 사촌으로부터 사돈 아니에요? 그렇게 해야 완전히 풀린다구요.
우리 일족들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나한테 신세를 지워야지요. 신세를 나한테 돌려야 할 텐데 내가 도와주어야 될 입장입니다. 또 그러기를 바라고 있어요. 아들딸을 도와주는 것도 그래요. 우리 아이들을 도와주는 것은 내가 도와주고 여러분이 도와주는 거예요.
아벨을 죽였으니까 그렇지요. 파탄시켜 놓은 벌판에, 사막에 방황하는 사람들 앞에 집을 사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집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못 만들게 되면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왕궁을 보지 못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 대신 내가 그런 놀음을 하기 전에 여러분 36가정 집도 내가 다 사줬어요.
지금 다 팔아먹고 별의별 짓 다 한 녀석들에게 남미에 땅을 사는 데다 집들을 사주려고 그래요. 공동묘지에 가기 전에 그 집에서 살다가 가라고 집들을 지을 계획을 하고 있어요. 그러려면 거기에 문서장을 걸어야 돼요. 하늘 앞에 자기 자서전을 써야 돼요.
그래서 영통하는 사람을 통해 기도해 가지고 몇 점이라는 점수를 내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자기 양심을 속이지 못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런 기준에서 이제부터….
내가 지금까지 세상의 망할 나라, 망할 사람을 처단 안 했어요. 기도를 못 해요. 그를 위해서 전부 다 보호해 주고 그랬지만, 이젠 때가 되어서 안 돼요. 밤이 지나가고 아침이 와요. 아침에 있어서 밤에 기도하는 그건 못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도가 달라져요. ‘아버지, 이제는 밤에 사는 사람은 밤으로 돌리고 낮에 살 수 있는 것을 내가 환영할 때가 왔습니다. 탕감의 시대를 벗어나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4차 아담권 시대이니, 부모가 4차 아담권에 들어가야 모든 만민, 모든 축복받은 2세들이 4차 아담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무자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그런 훈련을 다 했다구요.
이제 내가 미련이 없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 다 떼버리지 않았어요? 종교권 미련 없어요. 종교, 다 폐지해야 돼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이 열매예요. 천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 많은 가정이 비로소 선생님 가정에….
그래, 내가 훈독회 하는 것은 자아비판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내가 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고, 공적으로 사기 친 말을 한 것이 뭐냐고 비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에 졸면서도 그걸 찾고 있다구요. 한마디 들으면 벌써 틀린 것을 대번에 알아요. 그래 가지고 깨끗이 살다가 깨끗이 결산 짓고 영계에 다리 놓는 판도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양심이 있다면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 못할 거라구요. 다 뭐 간격 없이 선생님이 자기들의 선생님이 돼 있고, 자기들의 주인이 돼 있고, 자기들의 부모가 돼 있지 않아요.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 있지만, 그럴 때가 다 이제는…. 십년, 수십 년 나라가 커오고 세계가 다 커온다는 거예요. 그때에는 자리를 다시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내 성은 없어요. 전통도 없어요. 역사 전통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생했던 감옥살이 같은 것을 얘기 안 해요.
내가 감옥에서 나온 기념일도 다 잊어버렸더구만. 미국 이놈의 자식들은 내 출옥 기념일을 다 잊어버렸어요. 선생님이 그거 다 생각 안 하니까, 관심 안 가진다고 자기들도 잊어버리게 돼 있나요? 그걸 찾아 가지고 누가 지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영계에서 기도해 가지고 지킬 수 있는 전통을 누가 남기느냐 하는 경쟁시대에 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예.」곽정환이도 책임이 오래지 않아.
소련의 청년들을 중심삼고 원수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혼남녀 4억쌍 결혼을 빨리 촉구해야 돼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딴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게 중요해요.
미국의 조야가 지금 선생님에게 돌아가고 있는 거예요. 전세계의 종교권을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교파권 타도, 종교권 타도, 민족 및 인종문제을 중심삼고 국가권 타도, 그 다음엔 문화권 타도예요. 4대 경계선을 타도해야 된다구요. 교파분열·종교분쟁·국경분쟁, 인종차별, 하늘땅 경계선을 다 철폐해 버려야 돼요. 그거 선생님의 권한이라구요.
예수님도 천국에 누가 보내느냐? 예수님 스스로 못 가요. 내가 보내 줘 야 돼요. 이번에 성인들 다 축복해 줬지요? 성인도 축복해 주고 살인마도 축복해 줬어요. 원래는 원수 원수끼리, 원수 아들딸끼리 결혼해야 돼요.
보라구요. 선생님의 사돈이라는 것이 세상으로 보게 되면 전부 다 탈락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누구보다 사랑했고, 가정적으로 누구보다 사랑해 가지고 사돈 삼아 준 거예요. 아무나 사돈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지옥까지도 전부 다 천국의 형제지인연을 가지고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하지 않고는 이것이 돌아가지 않아요. 걸려요. 개인으로 안 돌아가고 걸린다구요. 그것까지 내가 터 놓았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끝에 가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끝에 가서 돌아오게 될 때는 뒷면으로 해서 사돈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은 갈 때 큰 것을 찾아갔지만 저쪽에서 돌아서는 그때가 되면 작은 것을 돌아와야 되기 때문에, 작은 것을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뼈가 된다는 거예요, 뼈. 핵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언제나 선생님 선생님 하는데 선생님 소리 듣기 싫어요. 참부모님 소리 듣기 싫다구요. 3대 주체사상인 참부모·참스승·참주인 소리를 선생님은 듣기 싫어요. 그럴 수 있는 자격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그렇게 나한테 말 못 할 텐데. 하나님을 선생님이 해방시켜 줘야 돼요.
효자의 주인 자리를 인정해 주는 것은 그 부모가 하지 못해요. 효자가 해줘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을 보호하고 있는데 이 똥개새끼들한테 천대받은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지 몰라요. 그걸 생각하지 않아요. 이제부터 그걸 생각할 때가 와요. 이 사돈 패들, 이놈의 자식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게 될 때에 의인 다섯 사람만 있으면 살려 주겠다고 했어요. 그래, 소돔과 고모라 성을 떠날 때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롯의 처는 뒤돌아봐서 소금 기둥이 됐어요. 이놈의 통일교회 패, 총생축헌납물을 전부 다 바치라는데 미련을 가지는 자들은 전부 그 패예요. 소금 기둥이 그 꼭대기에 떨어지는 거예요.
청평을 보니 괜히 여기에 데려왔어요, 남미에서 할 것인데. 남미에서 하면 너무 멀기 때문에 조건이라도 되지만, 여기서 하니까 일본 간나, 한국 간나, 미국 간나들은 조건이 안 돼요. 언제든지 자기들 편리를 봐 주는 선생님으로 생각했다면 잘못 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이렇게 수련을 시켰지만 내가 책임을 안 하고 그냥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아요. 내 마음이 한국에 있으니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한국을 떠나가요. 옛날에 잊어버렸던 사람들이 나타나면 방망이로 후려갈기라고, 입이 그러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입을 다물고 있어서 그렇지, 입에서 말이 나오면 벼락이 떨어져요.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혓발을 깨물면서 말하지 않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 하나님을 8단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 생각을 꿈에나 생각했어요? 곽정환!「못 했습니다.」이게 사실이에요, 이게. 축복가정들이 아기를 좋아하는데, 이런 8대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은 불효 중의 불효요, 망살 뻗친 가정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이번에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줄 거라구요. 부부생활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오야마다가 그런 얘기를 듣고 찾아와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 처음 알았습니다. 이런 내용은 꿈에도 생각 못 했습니다. 그런 것을 보게 될 때에 저희들이 얼마나 부족했는가를 알았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그러더라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런 말을 듣고도 그게 그런지 안 그런지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그런 패들이 많은데 말이에요.
훈독회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 이런 말씀이 다 묻혀 버리고 다 잊어버렸던 거예요. 그냥 내버려두면 다 지옥 가야 됩니다. 그걸 살려 주려고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훈독회가 문제예요. 안 하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어요. 곽정환이는 어때?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귀한 훈독회인데….」물어 보는데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 하면 좋겠느냐고 물어 보는데, 귀한 훈독회라니….「해야 됩니다.」
훈독회 하면 얼마나 여러분 심령 기준이 올라가는지 몰라요. 줄을 잡아 감아쥐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알아요. 훈독회의 제일 열심 분자가 누구예요? 선생님이지요?「예.」
그래, 선생님이 열심히 해서 뭘 해요? 자기들한테 깨끗이 전수해 주고 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 내용을 틀림없이 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솔직히 공개하고 가야 돼요. ‘하나님, 이런 모든 것은 빼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한 것은 하고 발표해 나왔지, 생각하면서 발표하지 않았어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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