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지금 막 1993년도를 마감하고 1994년 원단을 새로이 맞이했습니다. 지난해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선포한 원년으로서 길이 인류 역사에 기념할 수 있는 날을 지내게 하여 주시었고, 그간 많은 수난의 길을 부모님이 거쳐 승리의 패권을 이 지구상에서 처음 세울 수 있는 역사적인 해를 마련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년에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표어를 정하고 가정 기준을 중심삼고 확정하고, 새로운 이상적인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각자와 각자의 가정과 각 가정을 중심삼은 개개의 나라들이 하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하늘이 소원하던, 이 땅 위에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야 할 역사적 소명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통일교회의 택한 무리들의 사명이 남아 있는 것을 새로이 선포하오니, 하늘땅의 이 기준에서 협조 협력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인간 세계에 있어서 타락 이후에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정적인 분립과 더불어 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분립을 이루어 지상에서의 마음과 몸이 싸우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영계까지 천상세계와 지옥세계가 대립해서 싸우는 이런 역사적인 한의 길이 탕감복귀의 노정에 남아진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이 모든 전체를 청산하고 이 모든 전체를 탕감하여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메시아를 이 땅 위에 보낸 당신의 구원섭리의 뜻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결정해야 할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 2천 년 전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성사 못 한 것을 신약시대의 연장을 통하여 성사시키기 위해서 2천 년 이후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통일적 세계를 영·미·불을 중심삼고 이루려고 했지만 2차대전 이후의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권을 갖추어 오시는 신랑을 맞이해야 할 역사적인 소명과 사명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참부모 되시는 메시아는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광야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원통한 역사가 남았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사옵니다.
4천 년의 한스러웠던 탕감노정을 성사시켜 하늘땅의 하나의 통일적인 평화세계로 전진하려는 시대적인 모든 당신의 수고한 터전이, 참아버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무너져 이 땅 위에 다시 4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할 한스러운 40년 재탕감의 노정이 남아져, 1945년부터 1952년까지 이 뜻을 이루어야 할 것이 40년을 연장하여 1992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님을 중심삼고 해와권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기반을 세웠사옵니다. 그리하여 온 세계 여성해방의 선포와 더불어 세계 각국에 심정적인 인연을 연결시켜 나라와 국가들을 중심삼은 최고의 자리를 넘게 하시어, 당신이 뜻하시는 이러한 성약시대와 참부모의 시대를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참부모의 이름과 성약시대, 사탄과 하등의 관계없는 성사시대, 완성성사의 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사탄세계와는 별개의 세계인 것을 선포하였사오니,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전능 시대를 갖출 수 있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시대상으로 대전환할 수 있는 시기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간 수많은 여성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 협조를 하지 못했던 것이 참부모의 여성해방 선포와 더불어 이 땅 위에 어머님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갖추었사옵니다.
미국과 세계를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고 아담 국가를 대표한 가인 아벨 국가를 다시 찾아 세워 가지고 영·미·불이 아벨과 가인권을 대신해 잃었던 것을 미국을 다시 세우고 독일을 중심삼고 일본과 연합하여, 일·미·독을 세워 재탕감하는 역사노정에 있어서 영·미·불을 중심삼은 통일적 기준 앞에 신부권을 완성하여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하였고, 역사적인 탕감 기준에 있어서 1945년부터 1952년까지 7년노정을 중심삼고 이루려고 했던 섭리를 되풀이하여 2000년대까지 영·미·불을 대신한 일·미·독이 협력하여 이제 한국과 통일적인 국가를 갖추어 세움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7년노정에 있어서 세계사적인 평화의 세계로 갈 수 있는 단 하나의 방안과 단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이 현현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오니, 아버지, 전세계 인류를 동원하시사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는 가인적 기준에서, 지상 위에 태어난 모든 2세들은 아벨적 기준에서 아담을 대신한 완성의 시대권을 모시어 가지고 육성해야 할 책임을 다해 온 세계상 위에 재현시킬 수 있는 시대상을 전개할 수 있는 때가 되었사오니, 하나님편에 서 가지고 선한 역사를 한 모든 영인들의 지상 재림 전체를 용허(容許)하시고 악한 사탄세계와 타락한 아담권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소화, 추방할 수 있는 시대상으로 전적인 명령을 하시사, 1994년은 승리의 해, 하늘이 자랑할 수 있는 해, 평화로 진전하는 통일의 해로서 온 권한을 갖추고 전권적인 행사를 갖추어 하늘이 원하는 것은 승리의 방패를 들고 나서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하늘을 배반한 자는 악한 자리에서 심판을 받고 물러갈 수 있는 시대적 심판이 전개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함과 더불어 이 땅 위에는 하늘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횡적 기준에 있어서 모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탕감하여, 전체로서 종적 기준을 완성시켜야 할 시대상이 요구하는 모든 것을 갖추어야 할 때가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종적인 영계에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선한 영들, 선한 선조들과 지상에 있는 후손들을 일체화시켜 가지고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더불어 통일적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완결하여 만민해방과 더불어 하나의 혈족으로서 아버님 품안에, 부모님 품안에 품길 수 있는 해방의 시대를 갖추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갖춘 안착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개인에 있어서의 몸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되겠고 가정에 있어서의 부부가 하나가 되어야 되겠사오니, 부부가 하나된 기반 위에 천인애(天人愛)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이념을 지상에서부터 연결하여 해방적 은사로써 접붙이는 해방의 역사를 연결하여 만민해방을 이룰 수 있게끔 축복하신 일을 성사하는 데 전권적 행사를 대행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은 당신이 택한 무리 가운데 택한 자요, 그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들은 참부모의 혈육을 이어받은, 그 나라를 대표한 메시아적 존재들이요, 참부모의 이름을 갖출 수 있는 존재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아버지, 이 땅 위에 와서 이루신 모든 참부모의 승리의 방패와 권한을 부여하시어서 그 처한 나라에서, 처한 장소에서 모든 것이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국가를 연결하고, 세계와 천주를 연결하여 하나님을 해방권으로 자기 가정적 기준 앞에 연결시키기 위한 종족적 메시아를 온 세계에 선포하였사오니,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를 복귀하여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본연적 기준을, 하나님과 인간이 8단계로 갈라진 모든 전부를 연결시켜서 천상세계로부터 하나님을 모셔와 가지고 가정의 평면도상에서 참부모의 가정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있는 50억 인류의 가정이 가인적인 입장에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평면세계가 전개되는 이 시대 위에 당신의 권한을 갖추어서 모든 전체가 뜻 하신 대로 일취월장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마음을 모아 정성들이고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처하는 곳곳마다 하늘이 같이함을 보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당신이 탕감시대를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4대 심정권, 부모권과 왕권을 복귀 못 함으로 말미암아 한스러운 역사의 슬프고 외로우신 하나님으로 계셔 왔지만, 이제 이 승리적인 방패를 갖추어 가지고 4대 심정권과 부모권과 형제권과 왕권을 복귀함으로써 절대적인 권한을 가져 가지고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했던 본연적 기준에서 천주를 모두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당신이 원하신 모든 것이 미루어짐이 없이 완성을 향하여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1994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불쌍한 무리들이 해방의 기치를 드높이 들고 천지를 향하여 승리적인 전진을 다짐하게 해 주시옵소서. 통일교회 무리들이 이 시대 앞에 부끄러움 없이 긍지와 자신을 가지고 모든 일에 전진을 다짐하고, 하나님 대신 모든 재창조의 역사를 거듭하는 데 부끄러움이 없게끔 책임질 수 있는 자아적 기준을 가져 가지고, 주체적으로 모든 피조세계를 되찾는 데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재창조역사를 거듭하는 데에 하늘이 직접적으로 현현해서 모든 것을 거두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이번에 세계 40개국에 어머님이 선포한 모든 국가의 대표들이 모였고, 그 외에 일본의 3백여 명 가까운 사람이 여기 모였사옵니다.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와 가인 아벨 국가 되는 40개국의, 160개국을 대표한 모든 대표들이 모였사오니, 여기에 한마음 한뜻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 자아의 모든 주관 관념이 많지만 그것을 넘어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하나의 혈족이 되어서, 만사를 아버지의 뜻 앞에 일체화시키는 데 책임 소행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새해 이 94년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 앞에, 더욱이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후세들 앞에 축복을 두터이 해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2세는 하늘편이라 하였으니 이들을 품어서 국가를 넘어 가지고 만사형통할 수 있는 인연을 갖추어, 그 관계를 모아 가지고 하늘 세계를 향한 자유와 평화의 천지로 전진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정초 벽두에 하나님의 사랑이 금년 1년, 94년 전체 위에 같이하시옵고, 이제부터 7년노정 위에 세계평화통일의 곳으로 전진하는 모든 노정 위에 당신의 가호가 더더욱 가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오늘 새해 벽두에 아뢰온 모든 전체의 내용을 성사, 협력 협조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하늘엔 영광, 땅에는 기쁨이 되어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평화의 세계로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새해에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라겠어요. (연두표어를 쓰심. 박수) 금년 표어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입니다. 안착은 정착과 의미가 다릅니다. '안착'은 모든 것이 이루어져 가지고 자리를 잡는다는 말이에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개인이 미완성했고, 가정이 미완성했고, 종족·민족·국가·천주 전체가 미완성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창조이상을 완성하려 했던 모든 전부가 실패로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패의 자리에 설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재창조 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복귀, 본연의 자리에 돌이키기 위한 역사가 구원역사입니다.
본래 인간시조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구원역사나 종교라는 것은 우리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종교의 길은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 순리적인 노정이 아니라 역리적인 노정, 역설적인 노정이 되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사탄세계, 사탄의 권한 내에서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모든 권한을 먼저 가진 자가 누구였느냐 하면, 악마였다 이거예요. 사탄이었다 이거예요. 하늘이 이것을 되찾아오시는 것을 아는 사탄은 백방으로 이를 파탄시키기 위한 역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한 것은 인간 책임분담이란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소생·장성 기간을 거쳐 완성의 자리인 직접주관권 내에서 축복을 받았더라면, 인간의 책임분담 5퍼센트를 완성했더라면 모든 것이 다 끝났을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출발, 개인적인 인생살이와 가정적인 인생살이가 시작되었을 것이고, 우리 역사적인 모든 출발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의 완성을 봤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거기서부터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혈족 되는 참된 부모가 나와서 참된 가정, 참된 자녀를 이루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서 지상 위에 하나님이 소원하던 이상실현의 국가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것이 지상천국이다 이거예요.
그 지상천국에서 그냥 그대로 살다가 이동해 가는 곳이 천상천국입니다. 천상천국이 천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이루어 가지고 이것을 그냥 그대로 이동해 가는 나라가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있는 본향의 곳, 천상천국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는데, 이것을 이루지 못하고 타락했습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뭐냐? 거짓 부모가 생겼다 이거예요. 거짓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고 거짓 부모가 됐고, 거짓 부모를 중심삼은 거짓 생명이 결탁되고 거짓 혈통이 결탁되어 가지고 거짓 생명,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의 후손을 번식시켜 온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에서부터 확대되어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연결된 것이 오늘날 현세, 역사시대의 순환과정에서 도탄 와중에 신음하고 있는 인류상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은 최대의 자기 실력을 발휘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하게끔 파탄시키기 위한 역사를 한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 문화권이 완전히 파탄상을 이룬 것도 그렇습니다. 해방(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시대를 맞이했던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비로소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세계가 현현했는데, 그 통일세계를 책임지고 이끌어 가야 할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재림 메시아다 이거예요. 이 메시아가 참부모로서 다시 와 가지고 이 세계의 거짓된 자식, 돌감람나무와 같은 자식들을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열매를 수확해서 하늘나라의 창고에 다시 납고시키는 것이 이 땅 위에서 메시아가 해야 할 책임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무엇을 가지고 오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아들딸의 씨, 참된 아기 씨를 갖고 온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인연으로 하나님이 원치 않는 원수의 새끼가 된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인 사탄은 하나님의 간부(姦夫)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원수라는 거예요. 이렇게 혈통적으로 거짓사랑이 인연되었기 때문에 지금 구원섭리로써 이것을 깨끗이 하는 데 있어서는 그냥 그대로 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랜 세월을 통해 가지고 맑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3대 조상들이 와 가지고 이 일을 청산지어야 하는데, 예수가 와 거지고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로 연장된 것입니다. 재림이상의 2천 년 역사를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이 승리적 패권을 갖추어 2차대전 승리의 터전 위에 비로소 참아버지 되시는 재림주가 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는 해와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완성한 아담을 배반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배반했던 그런 입장에서 지옥 갔다는 거예요. 해와가 가인 아벨을 품고 타락한 아담과 사탄을 따라 지옥 갔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기준에서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하늘편 세 나라와 사탄편 세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복귀,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역사상에 나타난 2차대전 때의 영·미·불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해와 국가인 영국은 바로 섬나라라는 거예요. 섬나라는 언제나 대륙을 추모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딱 그와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해와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벨은 영국이 낳아 놓은 미국입니다. 완전히 영국의 계승자입니다. 같은 앵글로색슨족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불란서는 과거 역사상 영국과 미국의 원수였습니다. 이 나라들이 바로 가인 아벨 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정에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거짓 아버지 되는 아담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품고 개인적으로 심어 놓은 것이 국가적인 형태로서 결실한 것입니다. 이것이 영·미·불, 해와 국가와 아벨 국가와 가인 국가입니다.
해와가 타락해서 가인 아벨을 품고 지옥을 갔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복귀노정에 있어서 영·미·불 셋이 어머니를 대신한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입장이 되어 가지고 본연의 남편 되는 완성한 아담과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와 180도 반대의 방향을 거쳐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신부권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통일천하를 이룬 그 모든 전체는 영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미국을 위한 것도 아니요, 불란서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영·미·불이 가야 할 길은 오시는 재림주, 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재림주는 참아버지입니다. 참아버지는 참사랑과 참아기 씨를 갖고 오시는 분이에요. 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아기 씨를 이어받아 돌감람나무가 됐기 때문에 그것을 잘라 버리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아들딸로서 접붙여 가지고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 해와와 가인 아벨은 오시는 아버지를 모셔야 됩니다. 그 아버지가 메시아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구세주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술어로 말하면, 그 메시아는 참아버지라는 거예요, 참아버지.
인류의 모든 조상 중의 조상이 아담인데, 아담은 바로 하나님 대신입니다. 아담은 하늘 대신이고 해와는 땅 대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주체고 여자는 대상이라는 거예요. 왜 남자가 주체냐? 참사랑은 여자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담으로부터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대신자예요. 상대적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들딸을 가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인 남자에게는 하나님과 같이 아기 씨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를 무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다시 찾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뿌린 대로 결실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의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이 나오고, 사탄편도 그렇게 뿌렸기 때문에 사탄편과 하늘편으로 갈라야 되니까 사탄편에서도 일·독·이가 나와요. 이들은 유대교인과 기독교인을 학살했습니다. 2차대전에 히틀러는 유대인 6백만을 학살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을 학살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자기의 전권 행사를 통해 가지고 하늘편 나라를 도말하기 위한 놀음을 했지만, 75퍼센트까지 승리한 자리에 나가지만 75퍼센트 이상은 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1차대전도 75퍼센트 이겼으니까 독일이 이긴다고 생각했고, 2차대전도 역시 그랬습니다. 3차대전도 사상전을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싸웠지만, 70퍼센트 이상을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소생·장성까지는 사탄 권한의 시대입니다. 완성시대는 하늘편의 시대이니만큼 제 아무리 극악한 입장이라도 천리원칙을 넘어 행동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이 원수지만 그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원수를 갚는다면, 원수라는 개념을 갖는다면 이원론에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하나님으로서 권위와 체신을 세우기 위하여 어디까지나 사탄을 사랑하는 자리에서 지금까지 처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힘든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쫓아낸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혈족을 구원하기 시작할 때까지 얼마나 고심했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남자 여자와 딱 마찬가지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이상적인 상대를 빼앗아 간 원수를 사랑한다는 말은 원리의 세계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이 그렇게 되었으니 하나님이 하나님으로서의 권한을 세우기 위해서는 타락한 사탄까지도 사랑하는 입장을 일방적으로 쭈욱 취해 나오지 않으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나는 타락해서 이렇게 되었지만 천주의 대주재이시고 절대적인 주인 되신 당신은 사랑의 원칙을 세웠으면 말이요…. 내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나를 사랑해 가지고 아담과 더불어 천사장의 사랑을 받는 아담과 더불어 천국에 데려갈 것이 원칙 아니었소? 원칙을 세웠으면 그 원칙을 실행해야 됩니다.'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사탄의 말이 옳다 이거예요.
그런데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뭐냐? 그 원수가 자기 사랑의 간부라구요. 여러분은 사랑의 간부를 사랑할 수 있어요? 악마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야 할 것인데 악마의 혈족을 심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지금까지 오랜 역사시대를 통해서도 인류를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하게 되면, 사랑하는 남녀가 약혼날을 정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약혼 전날 다른 남자가 여자를 도둑질해 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제멋대로 새끼를 번식했는데, 여자와 그 아들딸이 와 가지고 '본 남편 된 당신이 그리워서 왔소.' 할 때 환영할 수 있는 남편이 있어요? 하나님이 딱 그런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담 해와를 당장에 쫓아냈던 그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다시 구원해 주겠다는 생각을 할 때, 구원을 하려면 얼마나 긴 역사가 걸리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 봐요, 그게 가능하겠는가. 이런 복잡한 복귀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에 엉클어진 모든 가정을 넘어서 가지고 이런 난문제를 전부 다 청산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해방된 본연적 심정의 세계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해와보다도 더 완성한, 모든 면에서 능통해 가지고 앞날의 일을 자유자재로 명령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이 나타나기를 고대한다 이거예요.
죄는 아담 해와가 지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지은 것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죄 지은 아담 해와를 붙들고 하나님의 뜻을 망칠 수 있게끔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어느 한 때에 이 땅 위에 재림주, 메시아가 와 가지고 악마를 굴복시킬 수 있는 그날이 오지 않고는 하나님 자신이 해방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종교 믿는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지 않고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한다고 합니다. 천만에! 아무리 대통령이 권한이 있더라도 정해진 헌법을 준수해야 됩니다. 공표했으면 자기가 지켜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천지창조의 대원칙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정한 그 법을 어겨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하나님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한 거예요. 간섭할 수 있는 자리는 완성의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서야 하나님이 거두어서 간섭하게 돼 있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를 간섭 못 한 것은 장성기 완성급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중간 단계에 있기에, 아직까지 열매가 되어 가지고 씨가 될 수 없다구요. 그걸 거두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결실한, 완숙한 열매를 거두어 그것을 확산시키게 되어 있지, 완숙하지 못한 것을 간섭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아담이 풀어야 되는 거예요. 미완숙한 아담으로 말미암아 무지의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숙한 아담이 나타나 가지고 악마가 알고 하나님이 아는 모든 비밀을 파헤쳐서 악마를 끌어다가 하나님 앞에 고소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려고 할 때 예수님이 낙인을 찍는 것이 아니예요. 악마 앞에 승리했다는 증명서가 없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믿고 천국 가겠다고 하지요? 그건 도적놈의 심보라는 것입니다. 그런 논리는, 그런 바울 신앙은 근본적으로 복귀역사와 반대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어 있나.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완전히 파헤쳐 가지고 하나님의 내밀적인 사실, 사탄의 내밀적인 사실, 역사 과정에서 사탄이 한 행동을 전부 다 증거적 사실로 들어 가지고 이런 원칙에 위배된다는 모든 논리적 근거를 제시해야 됩니다. 개인적 가정에 위배되고, 종족 앞에도 위배되고, 민족 앞에도 위배되고, 국가 앞에도 위배되고, 세계 앞에, 하나님이 이상 한 천상천국과 지상천국 이념에 위배된다는 확실한 근거 밑에서 사탄을 규명하고 규탄해야 됩니다.
그런 증거서를 제시하게 될 때 사탄이 죄를 지은 악마로서 굴복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완전히 이를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굴복시켜 줄 줄 알았지요? 천만에! 하나님이 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직전의 단계에서 '야야, 타락하지 말아라.' 하고 막아 줬다 이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를 간섭하지 못한 하나님입니다. 완성한 아담 해와를 가누어 주게 되어 있지, 미완성한 자리에 있는 아담 해와를 가누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내려와서 간섭하게 되면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세운 완성권이 파탄되기 때문에 간섭 못 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완성 자리에서 태어난 인간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장성기 완성급의 사탄권 내에 있는 이 모든 물건들은 폐물이에요, 폐물. 폐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폐물 취급한다는 거예요. '완성의 자리에 못 간 사람은 내가 폐물로 취급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폐물로 취급하기 때문에 사탄이 기독교인들을 학살하고 전부 다 순교시키더라도 하나님은 무력한 하나님으로서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간섭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완성한 자리에서 열매를 거두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은 미완성한 자리에 있었습니다. 미완성한 자리의 것은 떨어지게 마련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가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물건은 하나님이 수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접붙여서 타락하지 않았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독신생활을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가 부부로서 완성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의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참생명과 참혈통의 씨를 심어야 할 텐데 그것을 못 심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하려면 예수가 독신생활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이단인가 자기들이 이단인가 보자구요. 누가 망하나 보자구요. 끝날에 갈수록 통일교회는 하늘나라로 올라갈 것이고, 기성교회는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의 기성교회는 형편없다구요. 프리 섹스의 소개장이 되어 있습니다. 전부 다 80세 된, 공동묘지에 들어갈 수 있는 이런 후보자들이 앉아 가지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여기 통일교회는 똑똑한 젊은 사람들만 있습니다.
통일교인은 다 영적 체험을 통해 자기 갈 길을 스스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구요. 누가 지도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되는 걸 아는 것입니다.
무지에서는 완성이 없는 것입니다. 모르면 지는 거예요. 이론에 맞지 않는 진리가 없습니다. 통일교회가 오늘날 망해 가는 소련에까지 구도의 길을 열어 주고, 전세계의 망할 수밖에 없는 무리들을 수습해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끌고 갈 수 있는 내용은 뭐냐? 거기에 가당한 전체적 내용을 수습하고 남을 수 있는 진리가 있기 때문에, 이론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 이론은 하나님이 공인해야 되고, 사탄이 제일 싫어해야 돼요. 사탄편에 있는 기독교 문화권이 전부 다 통일교회 문선생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40년 동안 별의별 짓을 다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 문선생은 죽지 않습니다. 반대하던 사람이 나가 떨어지게 돼 있지, 그런 반대 바람에 나가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아멘.」
하나님의 전략전술이 뭐냐? 그게 미지의 사실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전략전술을 몰랐다구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은 맞고 손해배상을 통해서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시대적인 대표자, 세계적인 대표자를 치게 되면 그 세계적 대표자에 해당하는 만큼 손해배상을 지불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의로운 사람, 성인들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수난길을 간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탕감법에 의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구멍이 생겼으면 구멍을 메워야 됩니다. 그냥 갈 수 없는 거예요. 물과 공기는 반드시 그걸 메워 줘야 됩니다. 그래야 넘어가게 돼 있지, 그냥 그대로 못 넘어갑니다. 기독교가 그걸 모르고 있습니다. 믿기만 하면 다 될 줄 알아요? 천만에! 탕감길이 있는 거예요. 역사적 책임을 중심삼고 이걸 메워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에 의로운 사람들이 왔다가 왜 전부 다 희생하고 수난길을 걸어갔느냐 하면, 탕감법에 의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하늘이 보낸 사람을 핍박받는 수난길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손해배상으로 그 나라를 사탄세계에서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예수 같은 사람이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세계 구도의 대표자로 보내졌기 때문에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죽겠다고 하던 예수의 신념과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예수가 간 곳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역설적인 논리입니다. 기독교를 믿어 가지고 복받겠다고 생각하는 패들은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예수는 만민해방을 위해서 죽음길을 갔습니다. 아직까지 세상이 전부 다 구원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뜻은 기독교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구원하는 것임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지,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하고 장로교를 사랑하고 천주교를 사랑한다고 하지 않았다구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했잖아요? 세상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의 종파주의자들은 세계가 안중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세계를 안중에 두고 있는데, 이 패들은 자기 일교파, 자기 종파를 위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망하나 안 하나 두고 보라구요.
구원의 목적은 세계 구도입니다. 만국 해방이에요. 교파를 타파해 가지고 국가를 구원해야 되고, 국가를 희생시켜 가지고 만국을 해방하고, 만국을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뭐 하려고 하나님이 구원섭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구원섭리를 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의 목적은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이 이 땅 위에 나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또 성약시대! 성약시대는 약속을 이루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루었다는 말인데,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이 땅 위에 하나님과 일체화될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부모가 없어요. 참부모와 성약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장성기 완성급의 사탄세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단행을 한 것입니다. 이 천리의 대도 앞에 전환시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텍사스에 데이비드라는 가짜 재림주가 나와 가지고 80명이 학살당한 사건을 알 거예요. 그런 와중이었습니다. 진짜와 가짜가 대등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럴 때 문총재는 참된 메시아의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발표하겠다니까 이 통일교회 패들, 여기 모였던 패들이 눈이 시뻘개 가지고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했다구요. '세상에, 아무 것도 모르면 입 다물어!' 하고 차고 나간 거라구요. 그런 시대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모든 조야를 넘어서 반대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어떠했느냐? 내가 20년 동안 공적인 강의를 안 했습니다. 내가 나타나는 날에는 문제가 크기 때문에 공적인 대회를 안 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이걸 발표하려고 나타나니까 '야! 통일교회 문교주가 공적인 대강연을 하는데 가 보자.' 하고 별의별 사람들이 다 왔더라구요. 왔지만 반대 못 합니다.
왜? 참부모와 성약시대는 장성기 완성급의 타락한 사탄세계와 관계없어요. 아시겠어요? 요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예.」그 말의 내용이 틀림이 없다면 어떤 원수도 내 앞에 굴복해야 됩니다.「아멘.」(박수)
그래 가지고 신구약의 미지의 세계를 전부 다 파헤친 것입니다. 기독교가 눈이 둥그래 가지고 이런 거라구요.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알았더니, 처음부터 전개되는 것이 미지의 사실이에요. 미지의 사실인데 그 내용이 전부 다 조직적이요 공식적입니다. 반대할 무엇이 없다구요. 들을수록 머리가 깨져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혼란이 아니고 공포가 느껴지게 되어 있다구요. 어디 반대를 할 수 있어요? 내가 직접 단상을 내려가 가지고 멱살을 쥐고 '이 자식아, 너 통일교회 얼마나 연구했어? 나를 만나 봤어? 처음 아니야?' 하고 그 자리에서 협박해 가지고 굴복시키려고 생각한 것입니다. 입만 열어 봐라.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가슴이 떨리는 거예요.
미국의 제일 큰 12개 도시를 완전히 휩쓸어 버렸습니다. 시애틀 같은 도시에서는 원고를 가지고 얘기하면 40분이면 될 것을 1시간 40분 동안 얘기해 버렸다구요. 원고 다 집어치우고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이러니까 전부 다 죽이 되어 버린 거예요.
'지금까지 믿었던 것이 헛믿었구만.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는 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하면서 생각하는 사람들은 눈이 뒤집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딱 결정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앞에 바통을 넘겨준 거예요. 휩쓸어라 이거예요. (박수)
보라구요. 미국의 50개 주가 어머니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어머니에게 상패를 한 곳에서 37개까지 만들어 가지고 주는데, 그걸 받을 시간이 없기 때문에 우리 축복가정 아이들이 두 줄로 어머니 들어오는 데 서 가지고 그 패를 받은 것입니다. 그 정도로 환영한 거라구요. 전부 다 자기들이 이름을 날리겠다고 서로 경쟁이 붙어 가지고 그랬다는 거예요. 이게 역사적인 사건이거든요.
한총재 대회하는 데 가담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진다고 봐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참여하려고 경쟁이 붙은 것입니다. 또, 내가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했어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은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반대할 기력이 없습니다. 30만 명 중에서 4만 명을 2박3일 교육을 다 해 버렸어요. 그 중에서 7천 명을 빼 가지고 전부 다 한국에 왔다 가게 했다구요. 이게 막강한 세력입니다. 그 사람들이 다 죽지 않았습니다. 그런 인맥을 갖추었습니다.
그 동안에 과학자대회로부터 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 등등 국제적인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지 잘났다 하는 사람들 중에서 내 신세지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어디 가든지 친구가 많아요. 그래서 어머니가 온다고 하니까 모두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런 대회 때 어머니도 언제나 데리고 다녔기 때문에 다 안면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 대신 오는구나.' 해 가지고 전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환영하기 위한 촛불을 들고 나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1년 반 동안에 어머니가 세계 여성으로서는 최고의 자리에 딱 깃발을 꽂은 것입니다. (박수)
그렇기 때문에 1993년은 참부모가 드러난 때라구요. 참부모가 그냥 드러나는 게 아닙니다. 성약시대에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완성의 기반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만이 관리하지, 악마는 무너져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클린턴의 미국이 지금 저 형편이고, 일본이 야단이라구요.
일본의 천황이 누구예요? 평성이에요, 평성. 밑바닥까지 다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갈 길이 없어요. 한국도 마찬가지고 김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들어야 할 것은 문총재의 말밖에 없습니다. 안 들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문총재가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많은 예언을 해 가지고 적중시킨 사람입니다. 문총재가 하는 말은 세계가 무서워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나 무서워할 줄 모르지요. (웃음)
이제 세계를 수습할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를 누가 수습 못 해요. 어느 종교 지도자도 안 됩니다. 종교는 싸움만 하니,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보라구요. 민주세계도 실험 필했습니다. 공산주의도 실험 필했다구요. 인간들이 머리를 써 가지고 한다 하는 주의를 가지고 실험 필했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아직까지 국가들을 중심삼고 실천 못 해 봤어요. 아시겠어요? 교회 교파들이 반대하고 있지만 반대하던 교파들 무너져 나가고, 국가들도 반대했지만 다 무너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이제부터 실천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와와!' 하고 불도저 몰듯 내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점보기를 내가 사든가 빌리든가 해 가지고 세계에서 난다긴다하는 왕초들, 노벨상 수상자들, 대통령 해먹던 패들을 한 380명 비행기에 싣고 가서 한 나라에 2주일만 융단폭격을 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인맥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금년에 사실은 그런 놀음을 하려고 준비했는데 일본이 망하게 되었기 때문에 일본을 살려 주느라고 제주도에서 77일 동안 5만 명의 여자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대장간 대장장이 노릇을 해서 벼리어 가지고 병사를 만들어서 배치했습니다. 선생님이 '5만 명 출동이다!' 명령해서 다 출동했습니다. '이제는 북해도로부터 가고시마까지 불을 붙여라' 하면 휘발유를 들이붓고는 성냥개비로 확 불붙이는 거지요.
그 일본 여자들이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내가 놀란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여자들은 참 지식이 많습니다. 대학 출신이 3분의 1이 넘어요. 똑똑한 미인들이 수두룩하다구요. 어머니보다 잘난 여자들도 많더라구요. (웃음) 어머니가 이름 나서 그렇지 정말이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그렇게 잘난 줄 처음 알았다구요. (웃음) 미국 가서도 보니까 미국의 상류층의 여자들이 다 들어왔다구요. 모르는 사람, 무식한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배기지를 못합니다. 못 배긴다구요. 자기들이 관계를 미리 맺었으니 최고라고 하지만, 평가를 한다면 정당히 평가해야 됩니다. 나는 정당히 평가하는 거라구요. (웃음) 세상 남자들은 자기 여편네가 제일 잘났다고 하는데, 내가 이렇게 말해도 어머니는 섭섭해하지 않고 그렇게 생각할 줄 압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아들딸이 잘났으면 그 어머니가 자랑스러운 것이 아니예요? 안 그래요? 딸들이 다 잘생겼으니까 앞으로 훌륭한 남자들을 다 사위로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위들은 전부 대통령감 아니면 수상감 아니면 장관감이 아니면 상대가 안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사실이 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런 자식이 없거들랑 앞으로 일본의 국회의원으로 만들거라구요.
이번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이 '문총재가 제주도에 가 가지고 뭘 하느냐?' 하고 기도해 보니까, 문총재가 지금 일본의 여자 국회의원들을 만들기 위해서 떼거리를 모아 가지고 줄지어 교육하기에 바쁘더라는 거예요. 전부 다 국회의원들입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성시대가 왔으니 7년 동안 2000년까지 전세계의 여성들이 바람 불 때가 왔다구요.「아멘.」여성시대가 왔으니 이 여자가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잖아? (웃음. 박수)
그래서 영·미·불의 기독교 문화권이….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천하된 영·미·불의 승리권이 오시는 재림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것인데, 오시는 재림주는 구름 타고 안 옵니다. 안 오게 되어 있어요. 천년 만년 기다려 봐야 안 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그 사람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고 하면 영·미·불의 승리를 가져온 영국 여왕, 미국 대통령, 불란서 대통령이 문선생을 주인으로, 왕으로 모실 자격들이 돼요?
예수님은 그때 이 세계의 왕으로 온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 앞에 나라의 왕이 있고 유대교의 제사장이 있었는데, 예수가 사생아로 태어난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유대나라는 손바닥만한 나라인데 사생아로 태어난 걸 모를 것 같아요? 다 알고도 남아요. 그러니까 세례 요한도 믿지 못했습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과 형제관계였거든요. 믿지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봐도 그런 혈통을 통해 가지고 메시아가 올 수 없다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반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 왔다고 한 거예요. 구약성경에 보면, 엘리야는 9백년 전에 불수레를 타고 승천한 분으로, 주님이 오기 전에 이 엘리야가 다시 와서 첩경을 다 준비한다고 그랬는데 엘리야는 안 왔거든요. 예수님이 '엘리야는 왔으되 알지 못한다'고 한 것이 세례 요한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탕감 원칙에 있어서 구약시대에 그와 같은 일이 있었으니 신약시대의 종말에 있어서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라도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서는 절대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완성한 부모로부터 완성한 아들딸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이 되어서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인데, 완성한 부모가 안 나왔습니다. 완성한 부모 대신 아버지로 왔으니 신부와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왕가에서 살다 가야 할 곳이 천국이라구요. 그래, 예수님이 상대를 못 만났기 때문에 낙원에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나보고 이단이라고 하는데 누가 이단인지 가 보라구요. 문총재의 말이 맞느냐 자기들의 믿음이 맞느냐 알아보라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님이 할 수 없이 신부를 찾으러 오는 겁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해와와 가인 아벨을 잃어버린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타락하게 되니 가인 아벨까지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부모와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찾고 부모를 찾는 것입니다.
그래, 우익과 좌익이 싸우는 것은 가인 아벨이 싸우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처럼 우익과 좌익을 중심삼고 좌익이 무신론적 견지에서 유신론 세계를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죽지 않습니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와 같은 것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무대 위에서 악마를 중심삼고 싸움하는 판국이 벌어진 것입니다.
주님이 올 때는 예수님이 죽지 않고 살아서 다시 나타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서 이루어야 할 뜻은 뭐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권을 통일하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을 못 했습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문총재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통일해야 됩니다. 그리고 회회교권을 통일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종교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괜히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세상에 그런 놀음을 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어느 대통령이 하고, 어느 종교 지도자가 해요? 그것이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그것을 현실적 문제로서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세계는 벌써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가 있다구요. 주님이 십자가를 통해서 갔기 때문에 오시는 분도 십자가의 고개를 거꾸로 넘어오는 거예요. 그걸 몰랐다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통일교회의 사명이 뭐냐? 참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인류의 소원이 뭐냐? 참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어디에 모시느냐? 성약시대에 모셔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신약시대에 모시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1960년도에 장성기 완성급,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떨어진 그 자리에서부터 7년노정을 넘은 것입니다. 7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한 거라구요.
그래서 일개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까지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1차 선민권인 유대교에서 실패한 것을 제2차 이스라엘권인 기독교문화권이 성사시켜야 되는데, 그게 미국이에요. 미국은 구교가 아니라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는 뭐냐? 아벨적인 자리요, 미국은 가인적인 자리라구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2차대전 후에 선생님과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의 그 기반을 사탄이 점령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 패들이 현재 기독교의 판국을 전부 다 타고 앉은 것입니다.
그래서 문총재를 잡자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문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하고, 기독교도 문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40년 동안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거기에서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나오고, 사탄은 치고 망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기성교회가 40년 동안 통일교회를 때리다 보니 망하게 됐습니다. 전부 다 프리 섹스를 소개해 주는 도장이 되어 버렸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다 꺼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그들이 망하라고 한 통일교회는 욱일승천(旭日昇天)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커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총재 위에 설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미국에도 그렇다구요. 때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참 묘한 것이, 세계의 유명한 기독교 책임자들이 선생님을 만나려고 한다구요. 다 찾아와라 이거예요. 이제 찾아올 거라구요. 각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고 보니까 문총재가 이론적 가치관이 설정된 실질적 기반과 모든 것을 갖추었다 이거예요. 부정할 수 없는 실천장에서의 실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떤 나라보다 강한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남미에 가나, 북미에 가나, 구라파에 가나, 어디에 가나 그런 기반을 갖고 있어요. 이 촌사람들, 알겠어요?「예.」
무식한 촌사람들은 잘난 사람들을 위해서 심부름꾼이나 해야지, 별수없다구요. 자기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구요. 자기 집안에 지금 누가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잘났다고 하지만 결국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먼저 된 자가 먼저 된다고 했어요, 나중 된다고 했어요?「나중 된다고 했습니다.」통일교회 교인들 먼저 됐다고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나중 된 사람이 다 빼앗아 갑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적인 메시아를 160개국에 딱 세우게 되면 국가시대에 있어서 입적시대가 옵니다. 그때 입적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지금은 평면적 시대이니 제1대, 2대, 3대가 평면성을 완성하게 되면 50억 인류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면 일주일 이내에 50억 인류를 다 축복해 줄 수 있어요.
그러면 남북이 통일되고 그 축복받은 자들로 나라가 이루어지게 된다면 입적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혈족이 되었으면 입적시대가 들어오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50억 인류가 일시에 축복받아서 일시에 입적함으로 말미암아 수천만 대의 조상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평면적으로 같은 날 축복받았지만 그 가운데 있어서 수천 대 조상의 차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 전세계 사람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입적을 먼저 한 사람들이 조상이 되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한국의 이 따라지 패들은 전부 다 자기 살던 집을 팔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큰소리 말아! 알겠어요?「예.」
예수님이 120명을 축복해 줬더라면 이스라엘 나라에 국가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입적해 가지고 나라를 세웠을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이 싸움패가 되어 가지고 못 했다는 거예요. 이 사도 떼거리들은 '죽을 사(死)' 자에 '무리 도(徒)' 자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야단들 했습니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교인들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꺼지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전세계에 종족적인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160개 국가에 선교본부를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탕감원칙에 있어서 부모님이 간 길을 자기들도 따라가야 됩니다. 160가정, 상대적 기준입니다. 결정체가 되어야 돼요. 160개 국가 앞에 여러분들은 160개 가정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핍박받으면서 160개국에 선교본부를 만들었어요. 여러분은 환영받으면서 160가정을 세울 수 있습니다. 이런데도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면 망해야 돼요. 내가 침을 뱉고 불을 지르려고 합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무슨 아이들 장난인 줄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본 사람들이 사명을 다 해 가지고 돈 가지고 와서 한국 땅에 들어오게 된다면 나라가 전부 받아들여야 됩니다. 초민족적인 입적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합동결혼식을 한 것입니다. 아무리 축복가정이라고 큰소리하더라도, 뭐 36가정이라고 해도 내 안중에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은 뭐냐? 메시아라는 말은 참부모의 이름이에요. 종족적 메시아는 가정적 메시아, 아담 해와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까 가정에서 찾아야 돼요.
하나님을 다시 모셔야 됩니다. 가정에서 모셔야 되고, 가정에서 모시는 기반 위에 종족이 모시고 민족이 모시고 국가가 모시게 되어 있지, 세계가 모시고 국가가 모시고 종족이 모시고 가정이 모시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세계적인 판도에서 승리적인 패권을 쥐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내려가야 돼요. 천주에서 세계, 세계에서 국가, 국가에서 민족, 민족에서 종족, 종족에서 가정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가정으로 내려갔다가 올라올 때는 딴 길로 올라와야 돼요. 그래서 일시에 편성해야 된다구요. 사탄과 관계없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 왼쪽으로 돌아와 가지고 바른쪽으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사탄이 영영 분별되는 것입니다.
이걸 이번에 제주도에서 일본 사람들한테 확실히 가르쳐 주었어요. 그러니 일본 사람들은 밤낮없이 뛸 거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선생님이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니까….'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만민을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나는 이 통일교회 본부에 있는 이 사람들, 한국 사람 4천만을 제물 삼아 가지고 세계를 구하자는 주의자입니다.
세계를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하자는 그런 뜻이 아니예요. 그런 뜻이 없어요. 국가는 다 마찬가지라구요. 대한민국도 대등한 자리입니다. 세계에는 많은 나라가 있는데 그 많은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대한민국 한 나라를 살리겠다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그런 천리는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하나되거들랑 대한민국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교파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움하고 그러다가는 다 망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이것이 확실합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보라구요. 왜 똑똑한 사람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가족이 40명입니다. 그 40명을 희생시키고 자기 혼자 잘되겠다는 것은 도둑놈이라구요. 악마의 계열입니다. 같은 작용, 같은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40명 이상 되는 그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자기가 잘되겠다면 도적놈이라구요. 그건 천리에 위배돼요. 어떤 주의나 사상이라도 용납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걸 그르다고 하는 녀석은 망국지종이에요.
민족 앞에 종족은 굴복해야 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자기 종족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이 민족이에요. 그 민족을 희생시켜서 자기 일족이 잘되겠다구?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놈의 똥개새끼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전부 다 통일교회 회사에 들어와 가지고 사기친 녀석들이 많았어요! 내가 샅샅이 들춰낼 거라구요. 내가 허술한 사람이 아닙니다. 똥싸개까지 긁어 가지고 추풍낙엽같이 전부 다 태평양 바다에 띄워 버릴 거라구요. 산 채로 띄워 버릴지도 모르지요. 앉아 가지고 부모님의 피를 긁어먹고, 직계 자녀들의 갈 길을 다 망쳐 놓았어요. 내가 허술하지 않아요. 무서운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렇게 나를 위해서 희생한 어머니를 목전에서 면박한 사람입니다. 자기 아들만을 위하는 어머니, 그거 좋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은 일개 가정에는 통하지만 성인의 도리의 어머니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성인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어머니라면 자식에게 옥중에 있는 사람 전체를 먹여 살리고 희생을 하라고 훈계해야 할 텐데, 미숫가루와 차입품을 가져와서 자기는 먹지 않고 전부 다 남에게 나누어 준다고 눈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길래 내가 정면공격을 했던 걸 내가 잊어버리지 않아요.
이북에서 면회 오려면 허가증을 18개를 받아야 됩니다. 쌀이 없으면 동네 형제들이 많고 친척들이 많으니까 한줌 한줌 얻어 가지고 자식을 살리겠다고 온 어머니 앞에 그랬어요. 그게 불효인 줄 알아요. 그렇지만 감옥에 살고 있는 동지들 앞에 위신이 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옷도 가져오면 전부 다 나누어 줬어요. 어머니 있는 데서 전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니는 보따리에 싸 두고 오래 먹기를 바라지만 나는 그렇게 못 합니다. 선생님이 잘못했어요, 잘했어요?「잘하셨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오늘날 천하에 존경받을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된 거예요. 이번에 일본 식구만 하더라도 그래요. 자지 않고 77일 동안 5만 2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돌아가 가지고 뼈가 있고 피살이 있는 사람은 선생님의 은덕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오늘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라는 표어를 정했는데, 여러분이 선생님과 이 성약시대를 안착시킬 수 있는 개인이 되어 있어요? '개인에서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영원 무궁토록 평화의 기지가 되어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안전한 보금자리가 되어 있소?' 할 때 되어 있소, 안 되어 있소?「안 되어 있습니다.」문제라구요. 문제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한 천국과 관계가 없다구요. 이 둘을 통일해야 됩니다. 통일해야 돼요.
제일 3대 요건이 뭐냐? 먹는 것을 이겨야 됩니다. 잠을 이겨야 됩니다. 그 다음엔 정욕을 이겨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지 못 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갑니다. 기성교회를 믿는 사람들, 똑똑히 알아들으라 이거예요. 문총재가 잘못 가르쳐 주는지 알아보라구요. 알겠어요? 「예.」
몸 마음 하나 만들었어요? 다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직계 자녀들도 마찬가지야. 자기를 위주한 생각이 앞서는 사람은 전부 다 따라가는 사람들이지, 중심자나 책임자가 못 되는 거야. 아빠는 그런 관점에서 누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지 보고 있는 거야. 그건 반드시 사탄한테 물려 가는 거야. 내 몸과 마음 앞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내 자신이 되어야 됩니다. 내 몸 마음에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내 몸 마음을 중심삼은 성약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것은 참사랑이 아니고는 하나 못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사탄 사랑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참사랑 아니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면 해방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성신을 받아야 구원을 얻는다고 하듯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참부모님 영광이 있습니다.」왜 영광이야? 내 얘기가 아니라 여러분 얘기라구요. 여러분 자신의 문제입니다. 나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내 갈 길을 다 닦아 놨다는 것입니다. (웃음) 걱정하지 말라구요. 배고픈 사람이 밥 먹고 트림하는 소리 내 가지고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배고프면 자기가 밥을 구해 먹고 트림할 수 있게끔 편안히 살 수 있는 것을 해결하는 것이 제일 선결문제입니다. 선생님을 걱정하지 말아요.
내가 여편네가 없어요, 아들딸이 없어요, 돈이 없어요? 부러운 게 뭐가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나를 부러워한다구요. 미국 국회의원들이 나를 스승으로 모시려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부러울 게 뭐 있어요? 내가 없는 차가 없어요. 롤스로이스가 없나, 링컨이 없나, 캐딜락이 없나? 없는 차가 없다구요. 집이 수백 채나 있다구요. (웃음)
한참 문총재를 나쁘게 생각할 때인데, 내가 공항에 들어오면 출입국관리사무소의 젊은 녀석이 와 가지고 '누구요?' 하고 물어 본다구요. '누구긴 누구야? 여권 보면 모르냐?' '문 아무개시군요. 주소는 뭡니까?' '주소? 주소 나 모른다구.' '세상에 주소를 모르는 사람이 어딨소?' '내 집이 장안에 몇 채인 줄 알아, 이 쌍거야?' 그랬더니 '예. 그렇습니까?' 하더라구요. 세상에 별의별 졸개 새끼들이 우습게 알고 있더라구요.
요즘에는 그런 패들이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그럴 줄 몰랐다고 궁둥이 치면서 부끄러움을 느낄 때가 왔다구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모아 놓고 '이 늙은이들이 모여 가지고 뭘 하느냐?'고 욕을 하더라도 웃게 돼 있지, 기분 나빠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런 시대에 있으니 여러분 촌사람들을 앉혀 놓고 욕 좀 했다고 기분 나쁠 게 뭐 있어요? (웃음) 기분 나빠해 보라구요. 자기가 나가 떨어지지 선생님이 나가 떨어지겠나?
「욕 해도 좋습니다.」그 욕 먹는 것 좋다고 하지 말고 몸 마음 하나되라구. (웃음) 금년에 몸 마음 하나되어야 됩니다. 여기에 내가 석 장을 적어 놨어요. 이걸 전부 다 가르쳐 주려면…. 연두사로부터 신년 설명할 내용을 다 적어 놨다구요.
간단한 것입니다. 내 몸 마음의 해방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울어진 이것을 수평을 잡아야 됩니다. 좋은 옥토가 되라는 거예요. 나무가 심어지면 구불구불 자라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돌이 있으면 구불구불해요. 똑바로 자랄 수 있는 참감람나무가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기도고 뭐고 다 그만둬요.
여러분의 양심이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일을 모르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잘 대답했어요. 양심은 뭐냐? 자기에게 있어서 제2 하나님입니다. 양심이 뭐라구요?「제2의 하나님입니다.」요걸 몰랐어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알았어요. 양심이 제2 하나님이고 제1 하나님은? 제1 하나님이 누구예요?「창조주입니다.」그 창조주가 주체고 나는 대상이기 때문에 제1, 제2가 주체 앞에 대상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주체하고 대상이 하나되면 그만입니다.
하나님 아래 아담하고 해와가 하나되게 된다면, 해와는 아담하고 하나된 후에는 하나님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통과되는 것입니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요것이 횡적이고 주체는 종적입니다. 종횡이 갖추어지면 그것으로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제1 창조주시고, 우리 인간은 제2 창조주입니다. 인간이 뭐라구요?「제2 창조주입니다.」
아들딸을 누가 만들어요? 하나님이 만들어요, 여러분이 만들어요? 우리가 만들지요?「예.」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무형의 남성 여성의 신으로 계시던 것을 실체로 전개해 가지고 실체 완성한 여성상 남성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비로소 아들딸을 낳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여성상 남성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남성 여성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의 기쁨을 대신 상속시켜 주는 것이 아들딸의 생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을 하나님같이 키워야 되는 것입니다.
또 자기 아내가 뭐냐 하면, 쌍태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성품 가운데서 다른 일성(一性)과 같이 대등한 자리에 있던 것인데, 남성 여성이 하나되어 있던 것이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갈라져 나와 가지고 실체로서 상대자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제1 하나님, 남자 여자는 제2 하나님,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우리 양심을 제2 하나님의 자리에 세워 놓음으로 말미암아 나 자체도 하나님의 분신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남자하고 여자가 상대적인 관계지, 일체가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되어야 일체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제2 하나님의 자리에 세워 놓았는데, 내 자체의 양심과 몸은 주체와 대상이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면 하나님 대신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몸을 창조할 때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양심은 몸뚱이 앞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 양심 작용이 이 몸뚱이 작용보다 약해요. 왜 그러냐? 장성기 완성급의 자리에서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인연된 그 힘이 타락하기 전 양심의 기준보다 강하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거라구요.
오늘날 기성교인들은 회개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성경을 끼고 다니고 교회 가서 찬송을 부르면 다 천국 가요? 천만에! 마음이 마음대로 몸뚱이를 끌고 다녀야 돼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야 됩니다. 완성기 완성급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었으면 이 사탄적 사랑은 문제없이 끌고 다니고도 남는 것입니다.
마음 자리가 하나님편이 되어 가지고 제2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가 되어야 할 텐데 지금까지 참사랑과 관계를 맺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런데 참부모가 와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가르쳐 주는 진리를 통해서 이 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양심이 하나님보다도 자기 몸뚱이가 행하는 일을 먼저 알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양심이 먼저 압니다.」이건 중요한 문제입니다. 지금 뭐라고 그랬어요?「양심이 먼저 압니다.」양심이 먼저 알아요. 어째서? 왜 먼저 알아야 돼요?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주체 앞에 대상자입니다. 대상자이기 때문에 개성진리체가 다르다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개성이 다릅니다. 개성진리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한테 와 가지고 물어 보게 되어 있지, '야, 이놈의 자식아. 너 타락해 가지고 숨었구나.' 이런 얘기를 못 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제2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양심을 세워 놓아서 먼저 알게 되어 있는데, 그 아는 것을 무시해 가지고 '야, 아담 해와야, 너 이렇게 타락했지?' 이렇게 된다면 하나님의 분신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뚱이, 팔 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야 아담아, 어디 있느냐?' 물어 봤다는 거예요. '야, 이놈아, 타락해 가지고 그렇게 숨어 있구나!' 그렇게 못 한다 이거예요. 물어 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요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절대적인 가치를 지닌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같이 높아지고 싶지요? 하나님 아래 가고 싶어요, 하나님 위에 가고 싶어요? 「위에 가고 싶습니다.」 양심 있는 사람은 다 그래요. 결국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이 고차원적인 이상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여한 이 이상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양심이 무엇인가를 지금 알았습니다. 양심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창조주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종적인 나입니다. 횡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횡적인 내가 몸뚱이라는 거예요. 몸뚱이는 횡적인 나요, 마음은 종적인 나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둘이 참사랑에 의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양심적 사랑이 아직까지 접붙이지 못한 상태에서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육체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뿌리가 박혔기 때문에 이 사랑이 플러스인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 플러스가 되어 반발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전부 다 몸뚱이를 치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고행을 해야 되고 금식을 해야 되고 희생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이 이론적인 근거를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밝혔기 때문에 확실히 진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양심은 절대적인 하나님 자리입니다. 하나님한테 물어 볼 필요 없습니다. 양심을 대해서 교육하는 사람 봤어요? 부모가 양심을 대해서 명령할 수 없습니다. 몸뚱이가 잘못했기 때문에 부모의 간섭을 받지, 양심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부모보다 앞서 있는 거라구요. 제2 하나님이기 때문에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는 것입니다. 양심은 스승을 앞서는 거예요. 스승한테 물어 볼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한테 물어볼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양심에 대해 교육하지 않아요. 다 가르쳐 줬다는 것입니다. 양심을 절대시해야 합니다. 절대시 하지 않고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 교회 다니면서 거짓말을 많이 했지요? 선생님은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적자를 내 가면서 운영하는데 자기들은 도적 보따리를 차고 다니면서 자기 뱃속을 중심삼고 일했다구요. 이놈들, 그 자식들을 두고 보라구요, 망하나, 안 하나. 자식들이 탕감받는 것입니다. 물질 탕감, 자식 탕감, 나중에는 병나서 죽는 것입니다. 몹쓸 병에 걸려 가지고 자기 실체가 파괴되어 버린다구요.
몸 마음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안착시켜라!
몸 마음에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안착시켜라!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으니까, 양심을 절대적인 하나님같이 모셔라 이거예요. 딴 기도 할 필요 없습니다. 양심보고 물어 보면 다 답변하는 거예요. 양심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몸뚱이만 완전히 영점(零點) 자리에 조정해 놓으면, 벌써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하늘땅의 공명권에 들어가요. 영계가 다 보이고, 천상천하의 모든 것이 확실해집니다. 배우지 않고도 알아요, 배우지 않고도.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양심에 교육이 필요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의 육신세계에 대해서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죽 물어 보면 다 답변하게 돼 있습니다. 물어 보지 않아도 '저놈의 자식은 악다리다. 저놈의 사람은 도적놈이다. 저놈의 자식들은 망한다. 저놈의 가정은 망한다. 저놈의 나라는 망한다' 하고 다 안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죽어라 죽어라' 하는 속에서도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거예요. 양심이 알아요. 어디 가다가 기분 나쁘면 '야, 차 왼쪽으로 돌려라' 이런다구요. 어디 가려면 발이 '야, 거기 가지 말아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이 못 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된다 하는 것은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알겠어요?「예.」
양심을 해방해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은 천국의 초소요, 여러분의 몸뚱이는 지옥의 초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녀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마음이 몸뚱이를 끌고 다니고, 종교 안 믿는 사람은 백발백중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닙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삽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의 출발지가 나요, 천국의 출발지도 나입니다. 마음대로 하면 천국 가는 것이요, 몸뚱이대로 하면 지옥 가는 거예요. 남을 위해서 살게 되면 천국 가는 것이요, 자기를 위해서 살라고 하게 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오늘 돌아가면 양심해방을 선언해야 됩니다.
1994년은 이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냅다 밀면 모든 것이 됩니다. 여러분이 길을 가다가 불쌍한 사람, 병난 사람을 만났을 때 자기도 모르게 손이 움직이고 마음이 움직여서 눈물과 더불어 그를 붙들고 기도하면 무슨 일이든 벌어진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런 것을 하기 싫어합니다. 예수님이 이적기사를 하다가 죽었습니다. 똥개새끼 같은 것들을 고쳐 주어야 소용이 없어요. 그보다는 진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진리는 만고의 불변이요, 이적기사는 일시적인 것입니다. 일시가 만고(萬古)를 지배할 수 없는 거예요.
양심해방! 양심보고 물어 보면 해결은 자연히 됩니다. 양심은 말합니다. 양심의 소리를 듣게 되면, '야 야, 선명아' 이렇게 불러요, 양심이. (웃음) 그건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으로 하나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양심을 봤어요? 양심을 만져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했는데 양심이 있는 줄 어떻게 알아요? 작용을 보고 압니다. 그 다음에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봤어요, 못 봤어요? 사랑을 만져 봤어요? 어떻게 알아요? 작용을 가지고 아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을 만져 봤어요? 어떻게 알아요? 작용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귀한 것은 안 보이는 거예요. 만일 사랑이 보였으면 어떻게 될까요? 세계에 일등 가는 사랑의 대표가 있다면 그 사랑을 도적질하려고 전세계가 난리가 날 거라구요. 천하에 귀한 양심이 있다면 그 양심의 보따리를 빼앗아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 그렇게 하려는 도적 패들이 줄을 지을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보였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가만 있겠어요? 소련이 가만히 있겠어요?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싸움판이 벌어집니다. '나도 빼앗아 와야 되겠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안 보이기를 잘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어디에 있겠어요? 그 양심과 사랑을 어디에 저장하겠어요? 마음의 깊은 뿌리 가운데 저장하는 것입니다. 사랑도 마음과 마찬가지의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도 제일 최고의 것을 바라는 거예요. 그런데 왜 모르느냐? 양심이 있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사랑이 있는 것을 느끼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고 양심의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고 여자고 다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도 그걸 하려면 하나님 자체에 상대적인 관계가 벌어져야 됩니다.
자기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앞에 요걸 가까이 대면 보여요, 안 보여요? (웃음) 여러분, 심장에서 절구에 떡방아 찧는 소리처럼 '쾅, 쾅, 쾅' 나는데, 그거 하루에 몇 번씩 느끼고 살아요?「아플 때는 느낍니다.」아플 때나 느끼지, 그렇지 않으면 잊어버리고 살지요? 왜 잊어버려요? 왜 그걸 몰라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가 1평방센티미터당 1기압의 압력을 받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 눈이 깜박깜박 하는 걸 알아요? 거울을 볼 때나 깜박깜박하는 걸 알지, 모르고 산다 이거예요.
자기와 하나되어 있는 것은 더럽지도 않아요. 여러분도 코딱지를 떼어서 맛봤어요? (웃음) 아, 웃지 말라구. 맛봤어요, 안 봤어요?「봤습니다.」짭짤해요, 달아요?「짭짤합니다.」맛 다 봤구만. (웃음) 남의 코딱지는 맛 봤어요, 안 봤어요? 죽어도 싫다고 한다구요. (웃음) 그거 왜 그래요? 자기 것은 하나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다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변소에 가 가지고 큰 것 국수 누르듯 눌러 버릴 때 말이에요, 별의별 생각이 다 나지요? 냄새가 난다고 더러워서 코 막고 이래요, 코 열어 놓고 '응!' 해요? (웃음) 거 왜 더럽지 않아요? 자기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습니다. 하나되면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의 얼굴을 여러분들이 그릴 수 있어요? 여자들은 거울을 매일같이 열 번 이상 보는데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못 그립니다.」 거 왜 못 그리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어 있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면, 나하고 하나되어 있습니다.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양심도 사랑도 너무 가까이 있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양심의 맨 깊은 곳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뭐 하나님이 어디 보좌에 앉아 계신다고? 보좌는 무슨 보좌예요? 보자기도 아닙니다.
보좌 중의 보좌가 어디예요? 남자의 보좌 중의 보좌는 남자의 사랑이 있는 곳이고, 양심이 있는 곳입니다. 여자의 보좌는 여자의 사랑과 양심이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너무 가깝고 깊은 곳에 뿌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느끼지 못할 뿐이지, 파고들어 가면 다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 밭, 심전(心田)을 개발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하나님이 딴 데 있지 않아요. 기도할 때는 자기하고 문답식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야 너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이런 얘기했는데 요런 말 한 것이 틀렸구만. 이런 일을 할 때는 몸뚱이가 좋아했고 요런 말 할 때는 몸뚱이가 싫어했겠구만.' 하고 분석해 가지고 몸뚱이가 싫어하는 놀음만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은 점점점 죽어가는 거예요. 먹을 밥을 안 주고, 숨 쉴 수 있는 공기가 없어지니까 점점점 쇠퇴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3년 내지 5년 습관을 통해서 이것을 전부 다 제거해 가지고 양심의 활동 무대가 몸까지 벌어지게 될 때, 그 사람은 하늘나라의 혈족으로서 앉아 가지고 다 통하는 것입니다. 다 알게 돼 있어요. 쥐새끼도 항구에서 떠나는 배가 파선될 것을 알고 전부 다 밤에 줄을 타고 육지로 나가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왜 모르겠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양심해방은 왕자해방보다 귀한 것입니다. 만국해방보다 귀한 거예요. 자기를 천하의 제일 승리자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자기 욕망은 절대 미성사로 끝나는 거라구요. 탄식으로 끝나서 지옥밖에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싸!」
1994년에는 안착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입니다. 내 몸 마음에 안착을 먼저 해야 돼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되어서 가정에 안착해야 됩니다. 부부로서 안착을 해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일체 이상을 이루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이상적인 부부가 될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예.」싸움질하고 주먹질하고 그저 매일같이 툭닥거리고 눈물을 흘리고 그러면 안 됩니다. 사랑에 하나될 때는 어려운 것도 없어요. 어려울수록 더 깊이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못사는 부모가 자식을 남같이 먹이지 못해서 배고파 누워 있는 자식을 볼 때는 간장이 녹아나는 거예요. 그 어려운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거기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면, 자식은 그것을 영원히 잊지 못한다는 거예요. 더 깊은 사랑, 더 깊은 가치의 것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는 뭐 차나 집 같은 걸 가지고 자랑하고, 양복 같은 걸 잘 입었다고 자랑하지만, 선생님은 그런 것에 관심 없어요. 먹고 살기 위한 것에는 관심 없다구요. 나는 그런 걱정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살림살이 걱정 한 번도 안 해 봤습니다. 살림살이보다 세계 인류를 어떻게 살리느냐 하는 걱정을 하다 보니…. 밥 먹을 것은 뭐 남고도 남아요. 입을 것도 남고도 남아요.
몸 마음에 안착을 시켜야 됩니다. 무엇을?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그 몸 마음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들어와 가지고 태평성대라고 찬양할 수 있는 그런 보금자리가 되었느냐 하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 두 부부를 하나님이 오른손, 왼손에 두고 '가지 말아라,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부부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천지를 창조한 이상적 사랑의 주체 되는 하나님과 부부가 둘이 하나되듯이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고 살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했다면 그들의 결혼식 날이 하나님의 남성성격 여성성격이 남자 여자한테 들어가 가지고 밑창에서부터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생명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아담 해와가 아니라구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세상에 이런 말이 어디 있는가?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 같지만 천지의 비밀이 거기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내 아버지예요. 나를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나를 내놓고 못 갑니다. 천지 대도의 원칙이 이렇지 않소?' 이렇게 당당한 거예요, 선생님은. 알고 보니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 하나님과 결혼식하는 것이 남자 여자의 결혼식이라는 것입니다. 종적인 세계에서는 생산을 못 합니다. 종적인 축은 하나이기 때문에 공간이 없어요. 공간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횡적인 기준인 면적이 필요합니다. 면적을 가짐으로써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공장으로 지은 것이 아담 해와입니다. 실체예요, 실체. 몸뚱이를 통해서 낳게 되어 있다구요. 영계에 가면 번식이 없습니다.
이런 모든 미지의 사실을 전부 다 훤히 알고 나야 답답하질 않지, 모르고 있으면 얼마나 답답해요? 모르는 사람은 해방을 못 받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바른손에 남편을 붙들고, 왼손에 아내를 붙들고 같이 살자 할 수 있는 부부가 됐어요, 안 됐어요? 그럴 수 있는 부부가 되어 보라구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전부 다 천재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님하고 선생님이 결혼해 가지고 지내 보니까 아래로 내려갈수록 아이들이 영리해요. 그들이 결혼해 가지고 낳은 아이들을 보게 되면 점점점 내려갈수록 영리해져서 맨 막내는 천재적이라구요. 옛날 내가 자랄 적같이 꼬마들도 벌써 '저 사람 누구야?' 하고 말해요. '저 사람은 좋지 않아요. 아빠, 저 사람을 주의해야 돼요.' 하는 거예요. 다 알고 있더라구요. 내가 옛날에 그랬습니다.
동네에서 시집 장가가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나한테 물어 보는 거예요. 사진을 갖다 놓고 '야야, 이거 어떠니?' 물어 볼 때, 내가 집어던지면 나쁜 것이고 놔 놓으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집어던졌는데 결혼해 가지고 좋은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또 놔 놓은 것을 안 해 가지고 좋은 게 없거든.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내가 국제 처녀 총각들을 결혼시켜 주는 뚜쟁이라는 말까지 듣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 하는 겁니다.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천지의 모든 것을 볼 줄 알고 그 나라의 운세를 잴 줄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40년 동안 핍박받은 와중에서 이렇게 컸습니다.
그거 볼 때 선생님을 알아줘야 됩니다. 알아줘야 돼요, 안 알아줘야 돼요?「알아줘야 됩니다.」안 알아줘도 괜찮아. (웃음) 알아주겠다고 해도 걱정이라구요. 여러분 자식들이나 걱정해요. 선생님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다 닦아 놓고 있다구요.
내 개인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 그 다음엔 부부에 안착할 수 있는 기반, 가정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이런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사람들이 아니고는 그것이 불가능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서 사는 사람 세계에는 그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위해서 살겠다고 하게 될 때는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람일수록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중심 존재는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 중심 존재지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중심이지요?「예.」세계적 통일교회의 문제는 내가 책임지고, 또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에게 의탁하지 않습니다. 일본이면 일본 문제를 내가 책임지고 보호해주고, 그다음엔 육성해 주는 거예요. 발전하게 해 주고 길러 주고 이익 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선생님을 알아 가지고 손해 본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다는 녀석은 도둑놈입니다. 누가 손해 봤어요? 내가 손해 봤어요, 여러분이 손해 봤어요?「아버님이 손해 보셨습니다.」내가 일생 동안 손해 봤지요. 그렇다고 그걸 받겠다고 생각 안 해요. 대신 여러분 후손 앞에 돌려 줘라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에게 전부 다 선생님을 대신한 거와 같은 어미 아비로서 모심을 받아라 이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선생님의 공을 전부 다 다시 탕감해야 됩니다. 영계에 가 가지고 재까닥 걸려 버려요. 용서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한테 보여 주고 알고 있는 그것을 하나님 대신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생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라구요. 원수의 이름까지 빨리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그 자식들이 굶주리게 되면 쌀을 사다 주고 학비가 없으면 돈을 대줬습니다. 그러니 사탄 떼거리들이 항의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 왔으니 하나님이 보호하사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번창일로만으로 지금까지 전진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어떻게 통일교회가 발전했느냐? 이건 비밀입니다. 누구도 몰라요. 이런 원칙에 따라서, 진리에 따라서 그 일이 가능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희망적이고, 그렇게 안 사는 사람은 망하지 말래도 망하게 돼 있어요. 천운이 쳐 버리게 돼 있다구요.
개인에서 참부모와 성약시대를 안착시키자! 알겠어요?「예.」가정에서 안착시키자!「아멘.」그래서 나라에서 안착시키자!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하늘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나라는 천국과 통하는 거예요. 3대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에서 안착시킬 것! 그러니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부부가 참사랑에 통일되어야 돼요. 싸워서는 안 되고 눈물이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주장을 하되 천리원칙에 따라서 주장해라 이거예요. 다 가르쳐 줬어요. 4대 심정권, 3대 왕권을 중심삼고 다 가르쳐 줬으니, 이제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자기 가정은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모델입니다. 거기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기까지 4대 계열이 있습니다. 요것을 확장하면, 세계 각 나라에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기와 같은 4대 단계로 되어 있어요.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를,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희생해야 됩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외국에 나갔을 때 자기 가정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부부, 아들딸 이상, 세계 국가 앞에서는 자기 나라의 백성 이상 높이면 천국의 본궁과 일치된 자리에서 완성해 가지고 천국 나라의 어디든지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 그 모형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 교육을 안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의 남편 되고 남의 아내 되기가 쉬운 게 아니예요. 그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닙니다. 남입니다. 이 세계의 아들딸이에요. 세계의 아들딸의 부모가 되기가 쉬운 게 아니라구요. 또 스승이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또 그런 부모들 앞에 효자 효녀 되기가 쉽지 않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완전히 위하는 훈련을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부모로부터, 부부로부터 자기 아들딸 앞에 갖춰 가지고 그렇게 살 수 있는 모델적 형태의 가정을 이루게 되면, 그 가정은 천상세계의 어디든지, 어느 나라 어느 마을에 가든지 환영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살다 보니 학자세계의 학자들이 나를 다 좋아하더라구요. 아시겠어요? 내가 많이 투입하고 희생했습니다. 정치하는 그 서미트 클럽 패들도 전부 다 나를 존경한다구요. 문총재 하면 그 나라에서 전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내가 어디든지 가게 되면 대통령 관저라든가 잘난 사람들의 집에 가서 대접받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 집에 가면 밥 한 끼 대접할래요?「예.」
여러분, 닭값들 모으라고 한 것 지금 모으고 있나, 춘하추동? 축복받은 녀석들, 중매해 줬으면 사시장철에 한 번씩 닭 한 마리는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니야? 그래, 닭값 모으라고 했는데 얼마 모았나? 협회장! 얼마나 모았어?「못 모았습니다.」얼마나 모았는가 내가 알고 있는데. 각 가정별로 전부 모으라고 그랬는데.「아직 확인 못 했습니다.」자기도 안 한 모양이구만.「예.」건달 같은 것. 그게 무슨 선생님의 사돈이야?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것으로 통하지 않아. 이런 원칙을 통해서 그 이론을 전개해야 됩니다. 원칙을 무시한 이론은 불필요한 거예요. 가짜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한번 해봐요.「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박수) 다 외웠어요?
보라구요. 눈이 안착하려면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거울을 볼 적마다 언제든지 눈을 그렇게 봐요. 코가 둘인데 하나만 안착하게 되면 찡찡이가 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입술도 조금만 틀려도 말을 못 해요. 진동수가 틀리면 참 거북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다 화합하고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 술술 나오는 것입니다. 귀도 하나 안 되면 큰일나요. 화합 통일이 안 되어 가지고는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손도 다 화합해서 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인간 구조의 전체, 심장 구조라든가 모든 혈관 구조가 전부 다 그렇게 화합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안착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아픔을 느끼지 않습니다. 코, 눈, 입, 귀, 다 안착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고통을 안 느껴요. 하나라도 느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 둘이 있는 것은 틀림없는데 이게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게 사고예요. 알겠어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 둘이 있는데 안착이 안 되어 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이게 사고라구요. 종족은 국가에 연장됩니다. 3단계입니다.
개인·가정·종족, 다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개인 일체권, 가정 일체권, 종족 일체권을 이루면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이 3단계, 이건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한 케이스, 한 범주이기 때문에 가를 수 없어요. 눈, 입, 코는 소생·장성·완성이 되는 거예요. 입은 만물 상징, 코는 아담 상징, 눈은 하나님 상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이 관찰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것은 동서남북 사방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몸도 목이 최고고, 그다음에 가슴은 중간이고, 다리는 맨 끄트머리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입니다. 전부 다 3단계로 갈라져 있다구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서 6수 합해 가지고 중앙에 7수로 연결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매일 거울을 보지요?「예.」여자들, 여자들이 전부 다 세상을 망쳤다구요. 유흥업계에서 자기 몸을 파는 사람들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그런 여자들이 67만 명 된다고 하지요? 이거 전부 다 통일시대에 문총재한테 서릿발 맞는 거예요. 그거 다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라 살려 준다 이거예요. 정부가 뭘 한다 한다 하지만 암만 해 봐야 안 되는 거예요. 뭘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에이즈하고 관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지만, 앞으로 아들딸과 며느리하고 사위가 그런 관계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웃음) 없을 게 뭐야? 그래서 내가 [워싱턴 타임스]에 지령을 내려 가지고 시리즈로 논설을 쓰라고 한 거예요.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은 문둥병같이 전부 다 격리! 문둥병보다 더 나쁜 거라구요. 세력가, 황금만능시대에 권력 가진 사람들을 이제부터 전부 다 그 운동을 해 가지고 몰아낼 거예요. 프리 섹스는 하나님의 뜻을 파탄시키기 위한 악마의 팽창주의입니다. 나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제일 미워합니다. 사탄세계에 제일 나쁜 사람으로 낙인 찍힌 문총재지요? 엠(M) 마피아, 문 마피아라는 이름까지 붙어 있습니다. 악마들이 제일 미워하지만, 하나님은 어때요?「제일 사랑합니다.」제일 사랑해요. 그걸 몰랐다구요.
지금까지는 악마의 시대여서 나쁜 평을 받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시대가 오기 때문에 문총재가 최고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최고로 올라갔다구요. 내가 어머니를 높여 놓고 탄식할지 모르지요, 너무 높아졌기 때문에. (웃음) 내 말을 안 들으면 곤란하지 않아요? 어머니를 갈아치울 수 없잖아요? (웃음) 미안합니다. (웃음) 내가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개인에서 참부모와 하나님을 안착시켜 보자! 그게 한이에요. 나에 대한 소원이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원이 있다면 그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창세 전부터 있었던 것입니다.
요번 1월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참자녀와 성약시대' 라는 말씀이 48페이지까지 나온 것을 내가 읽어 보고 왔는데, 거기에 다 말했더구만. 그냥 그대로 살아야 돼요. 그 참부모라는 말은 창세 전부터 있던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 자신이 안착하자는 거라구요. 그래, 어디서부터? 개인에서부터. 남자 개인 여자 개인에서 안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얼굴을 보면 둘이 하나되어 있지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혼자는 안 됩니다.
결혼은 뭐냐? 남자와 여자는 반쪽입니다. 절반밖에 안 돼요. 결혼은 뭐냐 하면, 남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완성되는 것이요, 여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서로 반밖에 안 되는 미완성품이 사랑으로 하나됨으로써 완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성성 형상으로 하나되어 있는 분인데, 그 보이지 않는 사랑의 실체 되시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 상대를 갖춤으로써 자극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가운데 사랑이 있지만 사랑이 자극이 안 됩니다. 그렇지만 여자들 앞에 미남자가 나타나면 사랑이 우글우글 끓는 거예요. 자극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속에 사랑이 있지만 자극이 없기 때문에 자극을 느끼려고 실체 대상자로 만든 것이 아담 해와라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나중에는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하나돼요. 이중적인 부모의 피살을 받았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인 나요, 몸은 횡적인 나라는 것입니다. 두 부모의 혈육을 받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개체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안착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 참부모는 지상천국의 왕이요, 하나님은 천상천국의 왕입니다. 두 나라의 왕이기 때문에 그분을 안착시킴으로 말미암아 두 나라의 왕자가 되고 왕녀가 되는 거예요. 그 왕자 왕녀가 아담 해와였다 이거예요. 그 아담 해와의 직계 후손으로 태어난 남자는 남성을 대표한 존재로서, 여자는 여성을 대표한 존재로서 결혼하는 공식, 그 이념은 딱 마찬가지입니다. 천년 만년 가더라도 변함이 없는 거예요. 이것을 다 망쳐 나온 것이 악마입니다. 악마의 계교에 의한 팽창주의, 파탄주의로 말미암아 오늘날 가정이 전부 다 파괴되었다 이거예요. 악마가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 사탄이 망쳐 놓은 것을 재창조해서 완성하기 위해서 통일교회가 나온 것입니다.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라는 원칙에서 다시 수련받아 가지고 합격품을 만들어야 할 책임소행을 완수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의 신도들이 가는 길입니다.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참된 나, 참된 부부, 참된 가정을 중심삼고 참된 가정으로부터 참된 종족, 참된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지상천국인데, 그 지상천국을 그냥 그대로 옮겨 가 가지고 천상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영원히 사는 것이 환고향입니다.
이 환고향이란 뭐냐? 참사랑의 근원지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본연지에 돌아가 가지고 그 뿌리와 더불어, 가지와 더불어, 열매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영생하자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평화롭게 행복하게 영원히 살자 하는 것이 본향에 돌아가는 이치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러려면 안착해야 돼요. 개인에 안착, 가정에 안착, 종족에 안착해야 됩니다. 그 안착하는 비결은 뭐냐? 안착할 수 있는 주도적인 길은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사는 길입니다.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살고,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살고, 자식은 부모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국민은 나라를 위해서 살고, 나라는 국민을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쁜 나라가 뭐냐 하면, 국민을 기만하고 그런 게 나쁜 나라예요. 통일교회 문총재가 여러분을 기만하고 그래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먹여 살리고 있어요, 여러분이 날 먹여 살리고 있어요?「선생님이 저희들을 먹여 살리십니다.」누가 먹여 살리고 있어요? 헌드레이징도 전부 다 내가 가르쳐 줬습니다. 먹고 살 고 하게 한 것도 전부 다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1994년에는 신세지지 말라 이겁니다.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의 아들딸이 신세질 것이 뭐 있어요? 신세 끼치고 살아야 돼요. 그러면 틀림없이 남북통일도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 만사의 복잡다단한 문제는 남자 여자의 문제에 달린 거예요. 이 세상 역사에 있어서 환란 된 모든 근원의 80퍼센트 이상이 남자 여자 문제라구요. 남자 여자 문제의 해결을 완전히 보게 된다면 80퍼센트 가까운 평화의 세계가 우리 목전에 찾아옵니다. 남자 여자 둘이 엮어진 가정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남자 앞에 반항하는 거예요, 순응하는 거예요?「순응합니다.」무조건? 무조건 순응하는 데에 무조건 사랑이 있으면 됩니다, 무조건 사랑. 사랑하고 나서도 부족해서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순응하고도 남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데, 욕을 해도 좋은데 어떡하겠노? 그게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한테 못 이겨요.
올림픽 대회를 남녀 공동으로 한다면 어디 챔피언 되는 여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겠어요? 한 사람도 없다구요. 입만 살아서 앵앵거릴 줄 알지. 여자들은 부끄러우면 입을 가린다구요. 남자도 입을 가려요?「남자는 머리를 긁습니다.」(웃음) 그래, 남자는 머리를 긁어요. 하나님을 괴롭게 했다 이거예요. (웃음) 여자는 입으로 말미암아 천하를 망쳤다는 것입니다. 입 주의해라 이거예요, 입. 그렇기 때문에 성인(聖人) 하면 귀(耳)하고 입(口)이 왕(王)이 되는 거예요. 귀와 입이 왕이 되는 것이 성인이에요. 그것을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은 그저 참지 못하고 나불나불 해 가지고 불어 놓고는 고통받고 다 그래요. 자기가 책임지지 못할 얘기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책임지지 못하는 행동을 해 가지고 수천만 대 역사시대 이 모양 이 꼴이 된 거예요. 문총재가 무슨 죄가 있어요? 여자들이 똥 싸 놓은 보자기에 싸여 가지고 허우적거리며 지금까지 고생한 것 아니예요? 여자들이 날 욕 먹였지, 내가 욕먹을 짓 하나도 안 했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개인에서 안착! 한번 해 봐요.「개인에서 안착!」가정에서 안착!「가정에서 안착!」종족에서 안착!「종족에서 안착!」그래, 종족적 메시아를 세계적으로 배치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앞으로 다스(dozen;열두 개)가 된다 이거예요. 한 종족이 몇천 세대, 몇만 세대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세대 160가구를 중심삼으면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구요. 통일왕국시대가 되면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입적하기 위해서 행렬을 아마 동해를 건너 가지고 태평양까지 지어서 10년 이상 기다릴 수 있는 날이 올지 모를 거라구요.
이제 전세계에 라디오로 이런 내용을 방송하게 될 때는 세계가 와글와글 해 가지고 너나할것없이 전부 다 그 길을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순번을 기다리는 행렬이 얼마나 길지 알아요? 10년 이상 기다릴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런데 종족적 메시아고 뭣이고 도망가 살겠다고 '아이고, 통일교회 선생님은 뭐 팔자 좋아서 그런 말을 하지' 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해 보라구, 어떻게 되나. 입적시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평면에서 이 50억 인류가 축복받게 되면 조상이 수천 대가 같이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때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여 입적하는 데 따라 가지고 수천 대 조상의 차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라구요.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아들딸 때문에, 여편네 때문에 입적 못 했다는 거예요. 대이동의 때가 오는 겁니다.
스탈린은 악마세계의 재림주 상징입니다. 알겠어요? 한민족을 사할린으로부터 중앙아시아의 사막지대에 죽으라고 갖다 풀어놓았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억센 민족입니다. 이제는 그 가운데서 중심 민족으로서 존경받는 민족이 됐더라구요. 그와 같은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악마들은 자기들을 반대하던 사람들을 죽여 버리기 위해서 그랬지만, 살기 위해서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암만 뜻을 알고 하더라도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못 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 160가정을 편성 못 하게 되면 입적을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라고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했습니다. 그러니까 딴 것 안 해도 이것을 하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겠다고 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앞으로 나라도 3권 분립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경찰이 필요 없습니다. 자기 일족이 처리하는 거예요. 그런 목표로 살면서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에 있어서 안착할 수 있는, 참부모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걸 확실히 해요. 그것이 무엇보다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조국통일, 그것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기반이요, 여러분 자아의 해방권이 거기서부터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삶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다 해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을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럴 수 있는 해로서 신세지지 말고, 신세를 끼치는 1994년이 되어야 되겠어요. 민족 앞에, 세계 앞에 그럴 수 있는 운동을 빨리 촉진화시켜 가지고 하나의 세계, 하나의 평화세계로 행진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역사시대를 거쳐오신 아버님의 한이 이렇게 컸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개인에서 맺혔던 한, 가정에서 맺혔던 한,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편성되어 나오면서 맺혔던 수많은 한이 있음을 알고 있사옵니다. 사탄들은 개인에서부터 세계까지 분립시켜 가지고 담벽을 많이 만들어 놓았지만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이 담벽을 다 헐었습니다.
국경간의 담벽, 인종간의 담벽, 문화적 배경의 차이점, 관습적인 모든 것을 헐고 헐어 하나의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은 평준화 기반을 닦기 위해서 지금까지 하늘이 지도하는 그 길을 따라 나오다 보니, 세계는 이제 우리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시일이 촉박해 들어오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참된 나, 참된 가정, 참된 종족, 참된 국가를 찾아서 하늘을 해방시켜야 할 각자의 책임 소행이 얼마나 중차대한가를 알았사옵니다. 참부모님이 40여 평생을 거쳐 나오던 투쟁의 역사를 생각하게 될 때, 환영받으면서 일족을 거느려 자기 조국 앞에 입적할 수 있는 그 날을 고대하면서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하면서도 부족함을 느끼고 하늘을 위로하고 남을 수 있고, 참부모를 위로하고 남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해원과 참부모의 해원,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생애를 거치던 모든 한, 하나님이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남겨진 모든 한을 대신 내 일가 일족에서 탕감하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거룩한 나, 거룩한 가정, 거룩한 국가를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994년 원단을 맞이했사오니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의 마음과 더불어 일체화되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2세와 더불어 연결하여 하늘 이상의 평화의 세계로 전진하는 노정을 꿈 가운데 혹은 사색 가운데서, 환상 가운데서 생각하는 그들 앞에 풍부하고 충만한 은사로 채워 주시옵고, 미래의 소망 앞에 부끄럽지 않은 1994년을 맞아 가지고 나타난 성과의 실적을 자기 나라와 민족과 일족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세계의 각 나라를 대표한 사람과 일본 식구들이 여기 많이 모였사오니, 오늘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모임의 자리와 새로운 해의 결의와 하늘의 천운과 더불어 행보를 갖추어 승리의 방패로 삼아 가지고 만국을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주도적인 책임, 주체적인 책임을 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한 해에 새로운 출발과 더불어 365일간을 아버지 앞에 맡겼사오니, 선한 일을 시작하신 당신이 선한 과정을 거쳐 선한 목적을 달성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홀로 지닐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바라는 소원의 뜻을 일취월장 성사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이어서 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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