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주책임자하고 시책임자하고 이번에 신학교를 졸업한 사람만 모였어? 「카프(CARP) 책임자도 모였습니다」 여기에 참석한 시책임자 하고 주책임자들 가운데서 배리타운 신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사람은 일어서 보세요.
이 가운데서 대학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번호 해봐요. 「l, 2, 3…16」 다 졸업한 사람들인가? 「예」 대학 졸업한 사람은 손들라구. 여기 이 사람들은 손 안 들지 않았어? 이 가운데서 신학교 안 간 사람이 얼만가, 일반 대학 나온 사람이 얼만가 물어 보는데, 대학 나온 사람이 열 여섯 면밖에 안 된단 말이야? 그럼 다들 대학 다니다가 그만뒀나? 「예」 그러면 앞으로 야간 대학이라도 전부 나오게 해야겠구만. 3학년까지 다닌 사람 손들어요? 알겠어요. 내려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여러분,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알아요? 뚱해 가지고…. 선생님이 본부에 시달해서 신학교에 갈 사람을 보내라고 했는데, 다 오지 않았으니 야단한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남겨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신학교 나왔는가를 왜 물어 보는지 알아요? 사탄세계에 있어서도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지도자가 될 수 있고, 사회에서도 그 신망도가 높은 거예요. 고등학교 출신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닥터 슈 스퍼전, 너는 대학 나와 가지고 배리타운 신학교에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나, 일반 대학 졸업한 것으로서 만족하다고 생각하나? 어느 것이 나을 것 같아? 신학대학원 나오는 것이 좋아, 그냥 대학 나오는 것이 좋아? 「신학대학원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다들 미국 지도자가 되고 싶어요? 「예」 고등학교 졸업해 가지고는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믿어 주질 않아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와야 그 기준을 믿어 주고 지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나와 가지고는 암만 실력 이 학박사 이상 있다 하더라도, 말을 들어 보고 일하는 것 봐 가지고 1, 2년 3, 4년 지내 보고야 믿는다구요. 사회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여러분이 정신이 있을 것 같으면 내가 신학교에 데려다가 전부 박사 코스 보내려고 하는 것을 보고는, 여러분이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면 대학 코스는 스스로 야간이라도 다니고 혼자 노력해 가지고 공부해서 졸업했어야 된다구요. 어떤 녀석들은 '아이쿠! 펀드레이징하고 전도해야 되는데 그거 할 새가 어디 있어?' 하는데, 그건 핑계입니다. 전도 몇 명이나 하고 펀드레이징을 얼마나 했어요? 그래, 선생님을 도와줬어요? 펀드레이징해서 선생님을 도와주었다고 생각해요? 핑계는 그만두라구요.
문제는 어디 있느냐? 실력에 있습니다. 왜 통일교회 여러분이 전도를 못 하느냐 할 때는 실력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됩니다. 그건 자기 책임입니다. 자, 여러분 같은 실력이면 사람들 모아 놓고 '좋은 말 하겠으니 오십시오' 하면 사람들이 오겠어요? 와서 듣겠다고 하겠어요, 안 오겠어요? 원리 말씀을 하는 것은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이나 대학 학박사나 마찬가진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레벨에 따라서 그 말이 가치적으로 올라갔다내려갔다하게 됩니다. 그렇게 인정받는 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말은 같은 말인데, 그 기준이 있는 사람하고 없는 사람하고의 차이만큼이나 그 말의 영향권이 다르게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에는 이의 없지요? 「예」
이제는 미국에서 선전이 필요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통일교회를 선전 할 필요 없다구요. 세상이 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서, 어떠한 자격자로서 말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 전역에, 선전이 필요 없는 사람들 앞에 침투하는 비율에 해당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또 그리고 여러분이 피 에이치 디(Ph. D.) 자격증만 가지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교수들로 구성된 저 뭣인가? 이름이 뭐라고 하던가? 저 50개 주에 있는….「아쿠미입니다」 아쿠미? 그 아쿠미가 뭐예요? 「국제통일운동자문위원회(ACUMI;Advisory Council for Unification Movement International)입니다」 이 조직은 전부 다 학 박사들로 구성 돼 있습니다. 그들은 눈이 높은데 박사의 눈으로 볼 때, 여러분이 어떻겠어요?' 통일교회를 들어와 보니 고등학교 출신이고, 내 제자 중에 제일 못난 제자 정도밖에 못 되는데 그런 사람들을 대할 수 있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자기 학생들만 못한 이런 데에 와서 배우고 머리 숙이고 예배 보는 것은 죽어도 못 한다 이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예」
하버드 대학에 석사 박사 학위 공부를 시켰는데, 옛날 똥개 같은 녀석도 합격하더라구요. 그는 5년 동안에 했는데, 너는 몇 년 했어? 「7년요」 거 2년은 도둑질한 거라구. 너는 몇 년 했어? 「4년요」 (웃음) 너도 가짜야. 3년에 하면 얼마나 좋아? (웃음. 박수) 내가 한50명의 박사들을 시키려고 합니다. 왜 그러겠어요? 이 서양에 와서 내가 박사 시켜서 뭘하겠어요? 내가 꿰차고 다니면서 밥 벌어먹여 달라고, 무슨 심부름시켜 먹으려고 그러겠어요? 미국의 지도자들을 교육하고 잘났다는 녀석들을 때려잡기 위해서입니다.
저 슈 스퍼전만 하더라도 옛날에 지구장 할 때는 박력도 많았지만, 지금 원리강의하는 데는 박력이 없을 것입니다. 학자 모양으로 그저 흥얼흥얼 책을 보고 그럴 거라구요. 옛날에는 그래도 박력이 있고 열성적으로 불 튀는 말을 했는데, 요즈음은 흥얼흥얼한다구요. 그래도 그런 걸 더 좋다고 하는 세상입니다. 박력도 없이 말을 이러고 이러고 더듬거리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래서 할 수 없이 내가 박사들을 보내는 것입니다. '바쁜데 언제 가르쳐서 일시켜 먹어?' 이럴지 모르지만 그거 왜 그러겠어요? 전부 7년씩 걸려서…. 어떤 녀석은 10년이 되어 온다구요. 50개 중에 주책임자, 지구장을 세워 놓고 '그 사람들 교육받은 사람이다' 하게 되면 사회 위신을 대신 세워 가지고 장대에 끈을 매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흉보더라도 그 환경을 밀고 나갈 수 있는 대표자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것이 책임자입니다. 저 박사들도 책 임자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앞으로 신학교에 가고, 대학교에 다 가기 위해서 지금부터 훈련한다고 딱 인정하고 말이예요. 슈 스퍼전과 같은 그런 기준을 가지고 대해 주려고 합니다. 그게 필요하기 때문에 대학에 보내는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곽정환이, 신학교 패들이 나오기만 하면 다 잡아먹는 거예요. '우리가 신학교 학생 쓰겠다. 우리가 데려다가 쓰겠다. 교수고 뭐고…' 그거 다 외도꾼들이 나왔다는 거예요.
5년이 되고 7년이 되었으면, 1년에 한 사람씩 전도를 해서 식구를 만들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것이 안 돼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가서 많은 사람을 전부 다 데리고 나오고 말이예요. 그래서 선거구에 있는 열 사람을 떡 전도해서 그들이 전부 우리 원리를 알고 슈 스퍼전의 길을 따라가게 된다면, 열 곳의 시책임자는 전부 다 박사로 배치했을 거 아니예요? 그렇게 해서 50개 주에 500명의 박사 시책임자가 있게 되면, 미국이 살겠나 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살 것 같아요? 「예」 알긴 아누만….
그러니 여러분 여자들도 박사를 전도해 보라구요. 될 수 있으면 전부다 박사를 전도하라구요. 박사를 대신 세우고 여러분은 공부하겠다는 생 각 안 했어요? 여러분들은 박사를 찾아가서 머리는 이렇게 하고 궁둥이는 뒤로 빼 가지고 '어떻게 박사를?' 하고 있어요. 박사가 무섭지, 사실은…. 자기가 모르는 것을 알고 있으니 말이예요. 여기 닥터 슈 스퍼전이 여러분을 책임지고 있으니, 여러분이 나가서 박사들을 찾아가서 누구 박사를 소개해 준다고 해서 전도를 하고, 그렇게 해서 박사한테 강의를 듣게 해준다고 해서 끌어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전도를 하게 되면, 여러분이 박사를 전도하는 결과가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50개 주 박사 책임자들이 여러분을 교육시킬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공부하라고 할 거라구요. 그 박사님들이 '아이구 우리 믿음의 아버지 어머니, 어서 어서 대학교 가시오'라고 하면서, 자기 대학교에 소개하고 그럴 거라구요. 자기 학교에 가게 되면 자기 과, 자기 후계자들이 있으니까 소개하고 그럴 거라구요.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자연히 소개할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이 전도한 박사들이, 자기 믿음의 어머니 아버지라는 사람들이 박사 이상 되기를 바라지, 국민학교나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이기를 원하겠어요? 여러분이 박사라면 안 그러겠어요? 박사들을 보면 말이예요, 박사학위를 따기 위해서는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아느니만큼, 그 박사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아느니만큼 프라이드와 권위의식이 딱 서 있다구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주책임자인데 '신학교 안 나온 사람 손들어 봐라' 하면 무시하는 것 같고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무시당해야 돼요. '신학교 안 나왔다고 날 무시한다…' 하겠지만 무시당해야 된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또, 그다음에 대학교 나온 사람 손들라고 했더니, 열 여섯 명인가 열 일곱 명 인가밖에 없어요. '저렇게 무시하고 그러나? 한 식구 한 형제인데…' 하지만 무시당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말을 분명히 해두는 거예요. 야간에라도 공부해서 대학을 나오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지도자는 대학 나오지 않으면 안 돼요. 앞으로 내가 축복해 주는 데도, 대학 나오지 않은 사람은 안 해주려고 한다구요. (웃음) 왜? 내가 상대하는 사람들은 나를 협조하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예요. 그런 사람이 얼마든지 있어요.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니까 대학 다녀 가지고 석사 박사 코스를 이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세계의 모든 학자들이 통일교회 무니들을 보고 무식한 사람들이라고 하면 되겠어요? 레버런 문은 세계 여러 학자들을 콘트롤하고 있는데, 잘났다 하는 학자들과 그러고 있는데, 이 레버런 문의 제자들은 암만 쳐다봐야 무시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부끄럽다구요. 통일교회 자체가 부끄럽고, 통일교회의 리더인 레버런 문이 부끄럽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어느 학자에게 '아무 주, 시책임자를 찾아가 봐라. 그가 나이는 어리지만 얘기하면 못 당한다. 이 녀석아 가봐' 이렇게 했는데 갔다 와서 하는 말이 '그는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소. 나 그거 못 하겠소' 그러면 뭐라고 그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부하라는 것이 이제 이해돼요? 기분 나쁘더라도 달게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이번에도 서구사회 교수들이 한국에 몇 명 갔나요? 「30명입니다」 30명? 일본 교수들하고 함께 한국에 갔어요. 그래 가지고 무니들이 부흥회 하는 대신 대학교 학 박사들을 세워 가지고 지방 순회부흥회를 한 것입니다. 돈? 돈은 무슨 돈이예요. 돈 줄 게 뭐예요? 한푼도 안 줬다구요. 미국 교수들 강의하는 데 '한 푼도 없다'고 했는데도 전부 불평하지 않고, 레버런 문이 원하면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분을 시키는 것보다도 그 사람들을 시키면 한국 사람들이 '야,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유명하구나! 자랑스럽다'라고 안 그러겠어요? 그래 30명이 왔는데 말이예요. 예전에 우리 기동대 500명 데리고 간 것보다도 더 와글와글했다구요. 그저 고위층들이 '야, 야' 그러고, 대학교에서도 '야 야' 그러더라구요. 그것이 사실이겠어요, 거짓말이겠어요?
그러니까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영어 못 할 때에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영어 모른다고 자기들끼리 흉보고 그러더니 요즘에는 흉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이제는 자기들 동료와 같이 취급해 주지 않을 수 없게 됐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학박사들도 그렇다구요, 모르면 벌써 피해의식이 생겨나지만, 알면 자기 동료와 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계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꽹과리 치고 나발 불고 떠드는 사람이 필요했지마는, 이제는 조직을 연결시켜 가지고 엮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래, 엮는 데 있어서 여러분은 박사들 틈에 가서 엮어지고 싶어요,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으로 엮어지고 싶어요? 어느 거예요? 여러분이 고등학교나 국민학교 나왔더라도 하이 레벨 피플(high level people;높은 수준의 사람들)쪽에 가서 엮어지고 싶을 거라구요. 그게 인간의 심리입니다. 그러니까 공부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공부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지금까지는 몰랐다는 말이야, 이 녀석들아!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공부를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무니들은 원리를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들 중에는 원리를 똑똑히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 상철이나 곽정환은 어떤지 모르겠구만. 그런데 이 사람들은 원리를 잘 몰라요, 내가 보는 관점에서는. 다 몰라요, 다 몰라. 아는 것 같지! 어떻게 된 건지, 자기 식으로 원리강의하고 자기 식으로 생각한다구요. 그게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닥터 더스트 강의하는 걸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물으면 답변 못 할 것이 많아요. (웃음) 그러니 여러분은 말할 것도 없다구요.
여러분, 원리공부 다 했지요? 몇 페이지에 무엇이 있다고 다 알아요? 516페이지인데, 몇 페이지에 무엇이 있고 무엇이 있는지, 또 그 글의 뜻을 다 알아요? 그것은 내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내 몸뚱이 어디에 주근깨가 있고 검정점이 어디에 있는지, 그것을 몰라서 되겠어요?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미국을 구하겠다고 생각하는 레버런 문이 미쳤지, 미쳤어요. 미친 사람이라고 본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미국을 구하겠어요? 자신 있어요? 「예」 한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감동시키고, 굴복시킬 자신 있어요? 어때요? 「……」
그래서 교육시키려고 이번에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돈 몇 푼씩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한 도시에서 책임자 한 사람하고 다른 두 사람을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데리고 왔어요?
이번에 껍데기를 전부 다 벗겨 놓아야 되겠습니다. 바나나 껄질 벗기 듯이 말이예요. 바나나 껄질을 까고 먹어야 되겠다구요. 그냥 먹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은 피(皮)하고 같이 먹을래요, 속만 먹을래요? 어떤 것 먹을래요? 속만 먹을래요? 그걸 맛보게 되면, 껍데기까지 먹으라고 갖다 주면 집어던진다구요. 어디를 가서도 전부 다 집어던진다는 것입니다. 더 맛있는 것 있으면 가서 빨아 먹지만 말이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신앙생활 중에서는 그게 기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려 간다는 거예요. 어디 나갔다가도 바나나를 먹고 싶으면, 그 맛 때문에 그쪽으로 가지 말라고 해도, 졸면서도 머리는 그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머리가 그리로 가는 거예요. 신앙생활을 하지 말라고 반대하고, 발로 차 버려도 간다는 것입니다. 먹여 줘 보라구요, 맛을 알게 되면 그저 안 먹다가도 삼킨다구요. 아- 압- (웃음) 그 맛에 흥분 되면 미치는 것입니다.
강의를 안 할 수 없다구요. 그 말이 얼마나 근사해요? 그러니까 맛을 안 사람은 원리 말씀 하지 말래도 어디 가서 말하지 않으면 죽어요. 신앙기준이 낮아 가지고 흔들흔들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밤새껏 얘기해서라도 그 맛을 다시 느껴야 기분이 나지, 그렇지 않으면 살 맛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유명해져 가지고 바빠서 원리 말씀을…. 옛날에 식구들 기르던 재미가 제일이지, 지금은 심심해요. 그저 밤 늦게까지 앉혀 놓고, 열두 시가 되어서 식구들이 가고 싶어해도 이야기하는 재미에 취해서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도 난 까딱 안 해요. 그런데 이것들은 밤 열 두 시만 되면 '아이고 선생님, 궁둥이가 아프고, 밤 열두 시가 넘었는데, 선생님 올라가 주무세요' 그러다가 한 시가 되어 선생님이 일어서려는데, 먼저 일어선다구요.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저놈의 자식들을 데리고 뭘 해먹겠나 이거예요. 한 시, 두 시, 세 시가 돼도 점점 맛있고 재미가 있는데, 이것들은 끄덕끄덕 이러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차이가 나요? 저거, 피식 웃는 게 그렇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건 통일교회 교인 아니면 모릅니다. 강의하면서 취하고, 강의하면서 눈물짓고, 강의하면서 감사하고, 강의하면서 생각하는 거예요. 저들이 지옥 갈 생명이지만, 꺼꾸로 떨어지는데 주사 한 대만 딱 주게 되면 쑥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게 얼마나 익사이팅(exciting;흥분시키는)하냐 말입니다.
여러분은 강의 안 하고, 강의하는 그 맛을 못 느끼고 죽겠다고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런 것 알아요? 하늘이 같이하기에 거기에는 큰 전류가 통하는 것입니다. 몇 억 볼트가 통해 나가는 것과 같은 힘이 같이 하고, 세상을 흔들면 왔다갔다 흔들리는 그러한 기분이 난다구요. 얼마나 통쾌하냐 이것입니다. 그런 때는 눈을 감으려 해도 감기지 않아요. 자다가도 퍼뜩 눈이 떠집니다. 그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들어 주겠다는데 싫어요, 좋아요? 「좋습니다」 욕심은 많다구. (웃음)그러기 위해서는 밥을 일주일 지나서 한끼 먹고 또 일주일 금식하고 나서 한끼 먹어야 한다면, 그걸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난 미국 여자의 입술은 전부 지옥 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얼마나 많이 먹고 이게 얼마나 닳았는지, 또 얼마나 수다를 떨어 가지고 죄를 많이 지었는지, 미국 여자들 입술은 전부 다 지옥 갈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요. 미안하지만 할 수 없어요. '야 너 세상에 살 때, 뭘 그렇게 껍적거리며 많이 먹었어?' 하면 '이놈의 입술이 그랬습니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놈의 입술아, 너 지옥 가라'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원리 말씀을 알게 되면 입을 벌리고 싶을 거예요. 집안 이야기에는 입을 벌리고 싶지 않고, 원리 말씀을 하지 않으면 밥 맛이 없어요. 밥을 먹고 싶지 않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에게 원리만 가르치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던 입술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 입술은 천국 가느냐? 그것도 지옥 간다구요. 집안 풍습을 알면서도 실천 안 하니까 지옥 간다구요. 왜 입을 다물고 있어요? 그래, 원리강의하기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솔직하게. 솔직이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지만 물어 보는 것입니다. 진짜 원리강의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하고, 할 수 없어서 하는 사람하고, 싫은 데 하는 사람, 종류가 많아요. 진짜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 예요?
자, 몇 명이예요? 손들어 봐요. 야! 여러분들이 진짜 원리 말씀을 하고 싶어서 하게 되면, 상대는 자꾸 불어나게 됩니다. 원리 말씀을 자주 하다 보면 원리적 관으로는 창조력에 의해서 식구가 자꾸 불어 나게 돼 있는데, 왜 따라지처럼 만년 가야 한 사람이예요?
불평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틀리다고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서 얘기하면 절대 창조가 안 나옵니다. 밤이든 낮이든 안 할 수 없어요. 찾아가서 얘기하고 싶고, 보고 싶어서 찾아가 얘기해야겠다고 해야 합니다. 자꾸 그러면 창조가 되는 것입니다. 원리강의 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 보면, 맨 처음에는 말을 가만가만 하다가 한 15분만 지나면 '와! 와!' 이런다구요. 신이 나 가지고, 자기가 취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렇게 해 봤어요? 점점 목소리를 크게 해 가지고 '와! 와!' 해봤어요? 그런 강의를 해봤느냐구요.
선생님은 옛날에 강의하게 되면 한 사람을 놓고도 했어요. 귓속말로 하다가 일어서 가지고 빙빙 돌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거 바람이라구요. 하룻밤에 돌아가 영통해 버리더라구요.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 빙글 빙글 돌면서 얘기합니다. 그렇게 해보라구요. 하룻밤에 다 영통해 버리고 죄고 보따리고 사탄이고 뭐고 모두 도망가게 돼 있지, 어디 거기 붙어 있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 벼락이 떨어질 판인데, 사탄이 거기 있겠어요?
그렇게 해봤어요? 어디, 슈 스퍼전 어때? 그럴 수 있는 강사가 되고 싶지 않아?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신이 나 가지고 얘기하다가 죽으면 당장에 천국에 가서, 그 뭐랄까, 백금 헬리콥터에 실려가는 기분이라구요. (웃음) 죽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는 내가 이야기하는 그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기분만은 알겠지요? 「예」 그것만 알면 됩니다. 그러니 교육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받겠습니다」 잘 받겠어요, 잘못 받겠어요? 「잘 받겠습니다」 그럼 유치원 학생이 되어서 공부할 거예요, 국민학교 학생이 되어서 공부할 거예요, 중·고등학교 학생이 되어서 공부할 거예요, 대학교 학생이나 석사 박사가 되어서 공부할 거예요? (웃음) 여러분이 바라는 수준은 어떤 거예요? 어떤 과정을 원해요? 여러분은 머리에 찬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지금까지 시티(city;시)를 위해서 무엇을 했느냐 말입니다. 결국 들어간 것이 없잖아요? 그래 룸을 크게 해야 되겠어요, 작게 해야 되겠어요? 「크게 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룸에 있는 사람들이 박사들이예요, 유치원생들이예요? 「박사들입니다」 뭐예요? 피에취 디(Ph. D.)는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나 그 나머지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허, 이거 머리가 돌았구만, 이것들을 데리고 내가 인류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겠다고…. 아이쿠 맙소사! 그래, 박사들이예요, 유치원생들이예요? 「유치원생 수준입니다」 (웃음) 그렇다면 강사들이 땀나게 생겼구만.
강사가 죽었다 깨겠다구요. 강사가 누군지 죽었다 깨겠다구요. 저 데이비드 김을 강사시키면 말도 안 하고 인사도 없이 도망갈 거예요. (웃음) 수완이 좋은 곽정환은 회의 있다고 핑계대고 도망갈 거라구요. 누구든 핑계대고 도망갈 거라구요.
할 수 없이 붙어 있을 사람이라도 집합해 봐야 누가 있겠어요? 그를 내가 찾느라고 상당히 수고했는데, 그걸 할 사람은 여기 닥터 안밖에 없습니다. 닥터 안, 닥터 안이 누군지 알아요? 「예」 누가 닥터 안입니까? (수근거리는 소리) 통일교회에서는 닥터 안이 아니라, 킹 닥터 안입니다. 약 30년 동안 강의를 했다구요. 그래, 창성이 어디 갔어? 「여기 있습니다」 몇 년 해먹었나? (박수)
미스터 안에 대해서 의심하면 안 돼요. 판서해 가지고 집어 넣으라구요. 판서해서 기억하게끔, 여기 이 사람들 머리가 비어 있으니 꽉꽉 채우라구, 꽉꽉, 하나도 남김이 없이. 질문을 해서는 안 돼요. 질문을 받지 말라구, 알았어? 안창성, 질문받지 말라구!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그런 교육이 어디 있어? 질문도 없는 교육이 있어? 디스커션(discussion;토론)도 해야지' 하겠지만, 그런 교육이 여기 처음 있기 때문에 역사를 처음으로 지배하는 것입니다. '미국식 교육은 가르치고 토론하고 결론을 맺고 하는 것인데, 왜 이렇게 하지 말라고 하느냐?' 할지 모르지만 그건 절대적으로 사탄식 교육이예요.
40일 끝난 다음에 질문하라구요. 그러니 40일 후에 질문할 것을 자꾸 써 놓으라구요. 넘버 원, 넘버 투, 넘버 천, 넘버만은 더 좋다구요. 40일을 참아라 이겁니다. 그리고, 늦게 시작하고 빨리 끝내는 게 좋지요? 시작은 늦게 하고 '빨리 끝내고 놀자, 놀자'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데려다가 강의를 시킬 것입니다. 반을 만들어 가지고 매일 강의하게 해서 평가하고, 그 기록부를 전부 다 선생님한테 보고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점수를 주는 겁니다. 이 사람은 우리들 실력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몇 점이다' 해 가지고 평점을 내는 것입니다.
여기에 200명이 모일 것입니다. 200명이 모이면 미스터 안은 말하기를 '50명쯤 가지고 교육을 해야지 200명은 어렵습니다' 그럴 거예요. 이 사람아, 바쁜데 언제 50명씩이야! 그럼 네 번에 하란 말이야? 200명이 아니라, 2,000명을 데리고도 해야 합니다. 그대신 말이 없어야 됩니다. 속닥속닥하게 되면 안 돼요. 물론 마이크 장치를 하겠지만, 그저 발자국 소리 안 내고, 숨소리도 안 내고 조용하게, 한 사람이 있는 것과 같이 하게 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끝나게 되면, 그다음에는 200명에서 400명을 데려다 놓고 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그룹 리더를 만들어야 돼요. 가령 200명이 되면 열명의 책임자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그를 별로 모범적인 강의를 하게하는 체제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훈련을 받고, 훈련할 줄 알아야 원리강의를 할 줄 아는 그런 식구들을 키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콘트롤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상이 있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강의를 하기 전에 여러분이 기도를 하고 나올 때는 반드시 눈물을 흘리고 나와야 됩니다. 찾아온 사람이 여기 들렀다가 은혜를 못 받으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천국에 못 가고. 눈물을 흘리면서 진정으로 말해야 틀린 것이 있어도 용서받을 수 있지, 그런 심정이 없이 했다가는 걸려요. 지옥 간 사람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이 원리 말씀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하는데, 레버런 문이 틀릴 것 같으면 영계에서 선조들이 얼마나 저지하겠어요. 그렇게 되게 되면 통일교회도 전부 다 떨어지고 맙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렇게 하지 않고 전도가 잘될 것 같아요? 아들딸이 잘될 것 같아요? 여러분이 앞으로 전부 탕감받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참을 가지고 결실을 가져오지 못할 때는 그것이 심판의 조건이 되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적 지도자는 심각한 것입니다. 그에게는 사탄이 들락날락하고, 하나님이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강사를 선생님은 인정 안 합니다. 박사건 무엇이건 다 인정 안 한다구요. 재교육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이 시간부터 유치원 생도가 됐다 하는 사람-되겠다 하는 사람이 아니예요-선생님 말을 듣고 유치원 생도가 됐다고 결심한 사람 손들어 봐요. 음 그래, 미스터 안이 '야! 하면 '야!' 하고 '엎드려라' 하면 엎드려야 합니다. '일어서라' 하면 일어서고, '가라' 하면 가고, '되풀이하라' 하면 되풀이해야 하는 겁니다. 한 번이고 두 번이고 열 번이고 백 번이고 하라면 불평 없이 따라 해야 한다구요. 이 시간 이후부 터 여러분은 전부 다 유치원생입니다.
눈도 조그맣게 뜨고 말이예요. 유치원생들은 눈이 작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렇게 뜨고, 조금 알았으면 조금 더 뜨고, 그래 가지고 눈을 점점 크게 떠서 '아 이젠 됐다' 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밥도 유치원생과 같이 먹어야 합니다. '변소 가는 것이 싫어. 변소 가는 시간이 아까와' 이럴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해야 되겠습니다. (웃음) 나이 많은 사람들 알겠어요? 그들은 전부 다 뭐라고 그러나요, 습관성에 젖어 가지고 밥을 조금 줘도 불만이 많습니다. 먹을 것에 대해서 불평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겠습니다」 내가 전화로 '미스터 안, 오늘 아침은 밥을먹이지 마'라고 해도 불평할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밥 먹는 것 다음에는 자는 것이 있습니다. 자는 데는 냄새나는 담요를 갖다 줄 것입니다. 군대에서 쓰다 남은 것과 같은 걸로 말입니다. 저 뭔가, 댄버리 형무소에서도 쓰다 못 쓰고 창고에 넣어 둔 그런 담요들을 갖다 줄 거예요. 그랬으면 좋겠다구요. 얼마나 불평하나 내 볼 것입니다. 그러면, '아메리칸 이 새끼들도 좋아하지 않는 것을 사람에게 덮으라고 해!' 그럴 것입니다.
저 녀석 이름이 뭔가? 「핸드릭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은 말이예요. 전에는 어디 가서든지 담요 같은 것을 받게 되면, 거기서 이를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까지 잡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쥐어 보면 평균 세 마리는 언제나 잡을 수 있었어요. 선생님도 뜻을 위해서 그렇게 왔는데 여러분이 그럴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자리에 있으면서도 '그저 당신 주문만 내리면 탕감복귀해서 하나님의 뜻이 성취된다면 좋겠습니다' 그랬지, 불평한다는 것은 배우지도 않았고 생각도 안 해 봤습니다.
통일교회 식구고 레버런 문의 제자라면, 레버런 문의 그런 전통을 받아야 될 게 아니예요? 그러다 보니 누가 제일 좋아하느냐 하면, 사탄이는 제일 싫어하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결과가 되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와서야, 지금에 와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불평하겠어요? 불평하겠으면 나한테 얘기해요. 그저 매일같이 불평할 수 있는 대표로 세워서 탕감복귀해 줄께요. 두 가지 중 어떤 걸 취할 거예요? 불평하는 무리와 불평 안 하는 무리 중 어떤 멤버가 될 거예요? 「불평 안 하는 멤버가 되겠습니다」
왜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느냐 하면, 안창성이는 사람이 좋아 가지고 줏대가 없기 때문이예요. 누가 뭐 이렇게 하자 하면, 선생님께 물어 보고 하겠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못 하게 하려니 내가 이렇게 구구하게 얘기하는 거예요.
또 보면, 미국의 지도자들은 몸집이 큰데, 미스터 안은 약한 갈비예요. 훅 불면 날아갈 것 같아요. 겉으로 보고는 별의별 질문을 할 것이 틀림없다구요. (웃음) 그러니 그렇게 알고, 선생님같이 이렇게 뚱뚱해 가지고 힘있게 얘기하면 좋겠지만, 기운이 없어 가지고 밥 굶은 사람처럼 송알송알 이야기하더라도 잘 들어야 되겠다 그 말입니다. 얼굴도 조그맣잖아요? 그러니 여자들까지도 무시한다구요. '무슨 남자가 그래?' 하는데, 그러면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약속해요? 「예」
여러분은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날래요? 이번에 신학생들도 왔는데, 튜나 잡이 하는 사람들한테 지겠어요, 안 지겠어요? 「안 지겠습니다」 그들이 몇 시에 일어나는 지 알아요? 네 시입니다. 그것도 내가 허락해서 한 시간 연장한 게 네 시입니다. 옛날엔 세 시였어요. 그래, 여러분은 거기에 찬성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거예요? 「찬성합니다」
그 시간을 선생님이 정할까요, 여러분이 정하겠어요? 여러분은 네 시 반에 일어나겠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40일을 20일에 교육을 시키고 싶으니까, 밤 열두 시로 정하면 어떨까요? 「……」 선생님이 정해주면 좋아요? 몇 시에 일어나겠어요? 네 시, 여섯 시, 열 시? 네 시나 다섯 시가 좋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또 그다음에 여섯 시? 그다음 일곱 시는? 다섯 시에 일어나면 못 견디겠다는 그 말이구만. 「그러면 낮 시간에 졸게 됩니다」 낮 시간에 자다니, 왜 재우나, 쌍거야! 강의시간에 안 졸게 하면 그 강사는 명강사야.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자는 사람이 없잖아? 두 시간이 되었는데도…. 자게 돼요, 자?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며 강의하는데 어떻게 자나?
대답해 봐요. 몇 시예요? 몇 시에 일어나면 좋겠느냐 말이예요. 「다섯 시 반에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다섯 시 반. (박수) 그럼 잠은? 자는 시간도 정해야지요. (떠드는 소리) 그래, 여러분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봐요, 아메리칸 식으로 한번 해보라구요. 몇 시에 잘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자는 시간을 여섯 시간 이상 주는 것 봤어요? 여섯 시에 일어나면 몇 시간 자는 거예요? 다섯 시간 반이예요, 여섯 시간이예요? 여섯 시간 잘 거예요, 다섯 시간 반 잘 거예요? 어느 쪽입니까? 「다섯 시간 반 하겠읍니다」
자 그러면, 다섯시 반에 일어나 가지고 밤 열 한 시 반이나, 열두 시에자도 40일 동안 졸지 않겠다고 약속할 수 있어요? 혼자 숨어 가지고 자지 않겠다고 약속할 수 있어요? 그것도 훈련입니다. 자, 그럼 일어나는 시간을 여섯 시로 할까요, 다섯 시 반으로 할까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아이고 여섯 시로 해주면 좋겠다' 이런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안 졸 텐데…' 하고 말이예요. 이번에 내가 30분 양보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섯 시 반이고, 난 여섯 시로 했으니까 불평할 사람 없겠지요?
그리고 여기에서 한국에 가서 일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한국에 가서 일할 때 햄버거 먹고 일할 거예요, 핫 소스 고추장이나 핫 소스 김치 먹고 일할 거예요? 가만 보니까 전부 다 한국에 가서 일하겠다는데, 그럼 지금부터가 밥 먹고 배탈 안 나게 훈련시킬 수 있는 좋은 찬스입니다. 언제 이렇게 지도자들을 모아 가지고 그런 훈련 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박수)
그것도 선생님이 정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내일부터 밥만 해 주는 거예요. 40일 동안 그렇게 해도 불평 안 하겠어요? 맥도날드 햄버거를 밖에 나가서 사 먹으면 절대 안 돼요. 그런 사람은 아예 쫓아낼 겁니다. 어때요? (웃음) 김치 먹고 고추장 먹은 사람은 여기가 아파서 앉지를 못 하게 됩니다. 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동양 사람이 여기 와서 치즈 먹고 햄버거 먹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마찬가지잖아요?
그래, 주로 밥을 해먹여도 좋다 그 말이지요? 어떻게 할 거예요? 햄버거 먹는 사람 따로 하고, 쌀밥 먹는 사람 따로 하지 않겠어요. 동양 사람, 일본 사람도 많고 그런데 햄버거 먹는 장소, 밥 먹는 장소, 두 곳 안 합니다. 그렇다고 불평하는 거 안 통합니다.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밥을 주든 뭘 주든 불평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동양 사람은 '오 밥 밥' 하는데, 거 햄버거 좋아하는 사람은 밥 못 먹겠거든 금식하라구요. 40일 금식한 사람도 수두룩한데…. 알겠어요? 밥하고 햄버거하고, 둘 다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어디 갔나? 안창성! 「예」 밥을 두 종류로 하지 말라구. 햄버거면 햄버거, 밥이면 밥 이렇게 하라구. 두 가지 하면 안 되겠다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임자네들, 밥 먹어야 됩니다. 밥 아니면 안 된다는 그런 말이 나와야 돼요.
자, 그렇게 정하는 거요. 창자에서 '우우-밥 싫어. 햄버거…' 이라면 안 된다구요. 센터에서 일본 아가씨들이 밥 만들어 주랴, 햄버거 만들어 주랴, 그런 거 없어요. 명령을 하나로 해야 합니다. 그게 싫거든 지금 얘기해요. 싫다면 지금 얘기하라구요. 불평할 사람은 지금 얘기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는 대로 먹고 그래야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은 드링크를 좋아하는데, 물밖에 없다 이거예요. 콜라도 안 돼요. 물에 사는 고기들이 콜라를 마시나요? 스프링워터(springwater;생수)를 마시든지, 짠 바닷물을 마시든지. 그렇잖아요? 동물들이 건강법을 제일 잘 압니다. 내가 산에도 다니고 낚시질도 해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동물들이 건강법을 제일 잘 아는데, 그 고기들은 스프링워터를 잘 먹더라는 것입니다. 코카콜라 먹겠다고, 무슨 뭘 먹겠다고 그러지 않아요. 생수를 먹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 4분의 3이 물인데, 그게 코카콜라예요, 스프링워터예요? 난 코카콜라는 될 수 있는 대로 안 먹고 스프링워터를 먹습니다. 선생님은 건강법을 알아요. 나이 70이 돼 가지만 여러분하고 씨름하면, 여기 있는 사람은 거의 다 이길 것입니다.
이번에도 알래스카에서 2주일 동안을 매일 새벽 바다엘 나갔습니다. 젊은 녀석들은 더 자겠다고 야단하고, 배에서 콜록콜록하고 이러고 했지만 말이예요. 난 자지도 않고 새로 두 시가 되도록 얘기를 하고 그랬어요. 그러니 도망도 못 가고 죽을 상이지. 결국 나한테 다 졌다구요. 그러니 물만 먹으라구요, 물.
이번 40일 동안에 콜라니 뭐니 안 먹는 사람이 누가 될까. 여러분이 집에서 그렇게 하면 엄마 아빠가 '미쳤구나. 저게 미국 사람이야' 할지 모르지만 할 수 없어요. 여기서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자 여러분, 스프링워터 먹고 산 사람이 좋은 데 가겠어요, 매일같이 비싼 드링크제를 먹고 영계에 간 사람이 높은 천국에 가겠어요? 어떤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은 코카콜라나 비싼 드링크제를 먹이지 않고 뭘 하느냐? 돈을 아끼려고 그럽니다. 그 돈을 모아 가지고…. 지금 아프리카나 제3세계권에서는 스타빙(starving;굶는)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생각하면서 먹는 것이 세계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돈을 못보내더라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인류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라도 인류를 생각하고 사는 것이 거룩한 생활관이기 때문에,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너무나 이렇게 가다가는 망해요. 미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미국의 복을 빼앗아 가요.
나는 말이요, 미국 변소에 들어가서 손을 씻고 될 수 있으면 종이를 안 씁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손수건을 쓰려고 합니다. 미국의 2억 4천 만 시민이 손수건 하나씩만 가지면 변소에 종이가 없어도 됩니다. 1년에 그 종이 값만 해도 수천억이 될 것입니다. 그 돈을 가지고 세계를 도우면 얼마나 좋아요. 미국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그게 나빠요? 「좋습니다」
쓰더라도 두 장 이상 안 찢어야 됩니다. 쓰더라도 한두 장만 써야지, 두 장 이상 찢게 되면 회개해야 할 것을 생각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밖에 나갈 때 어머니가 양복 주머니에 손수건을 준비하지 않으면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면,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물만 먹여 가지고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것은 거룩한 생각입니다. 그 백성, 그 무리는 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물질까지도…. 미국 사람은 어디에 가면 그저 마시더구만. 가면 마셔요. 남은 전부 와서 서 있는데 그저 냉장고를 열고 콜라를 먹고, 하나 먹고 둘 먹고, 또 가지고 나옵니다. 안 그래요? 색깔 있는 음식물은 좋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본래 화학물에는 좋은 것이 없다구요.
그래 물만 주고 콜라 안 준다고 불평할 사람 손들어 보세요. 「없습니다」 그것도 우리가 결정한 거예요. 어디 가서 뭘 먹고 싶다, 콜라 먹고 싶다 하면 콜라 값은 포켓에 쑥 넣고 대신 물을 먹으라구요. 그렇게 해서 40일 후에 모두가 콜라 대신 냉수 먹고 모은 돈으로, 한 푼이라도 아껴서 전부 다 아프리카에 있는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거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이제 그런 맛은 저 밑창에 숨겨 두라구요. 콜라 같은 거 먹으면 여기까지 땀나요. (웃음)
물이 얼마나 맛 있는지 모릅니다. 물만 먹으라구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짓게 될 때, 인간을 위해서 제일 멋진 음료수로서 물을 만들었지 화학물질인 음료수, 콜라를 만들었겠어요? 그걸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절약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수련기간에는 넥타이를 매지 않아도 돼요. 더운데 넥타이 매라면 큰일이라구요. 안창성! 「예」 40일 동안은 넥타이 매고 오면 세워 놓고 기합을 주라구. 주일날 아침 외에는…. 그것 매지 않으면 좋지, 얼마나 시원해요! (박수) 여러분 그것 매는 것이 좋아요? 해방해 주는 거예요. 공부시간만은 넥타이 풀고, 또 이것을 벗겨도 괜찮아요. 그런데 단추는 하나만 풀어야지. 둘 이상 풀면 안 돼요. 가슴이 보이면 여자들 앞에 실례니까, 하나만 벗기는 거예요. 여기만 벗기고, 두 번째까지 벗겨 놓으면 안 됩니다. 하나만 벗기는 것은 괜찮아요. 그렇지 않으면 남자들 가슴의 털이 보인다 이겁니다. 여자들이 그걸 보게 되면 안 돼요. 그 가슴을 보고 딴 것 생각하게 되면, 결국 죄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양말은 매일같이 빨아 신고 와야 합니다. 여기 미국 사람들은 발에서 냄새가 참 많이 나드만…. (웃음) 그것이 힘들거든 맨발로 참석해도 괜찮아요. 안창성, 어떻게 하는지 알겠지? 「예」 이런 규칙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러고 공부할 때는 말이요, 낙제하는 것을 절대 허락지 않습니다. 그래, 낙제 안 하게 할 거예요? 「예」
더 하고 싶은데 그만하고, 3년 후에 또 새로운 것을 지시할 것입니다. 여기 한국 사람들은 말이예요, 단체를 대신해야 합니다. 아프리카에 가도 욕을 먹는데 그것은 전부 풍습이 다르니 별의별 놀음을 다하며 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거기에서 참을 줄 몰라 가지고는 어디 가나 쫓겨납니다. 자그마치 발길에 채이고 몰려도, 침을 뱉고, 천대를 해도 참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한국 책임자들을 보면, 전부 여러분보다 못생긴 것 같지만, 그들은 가슴을 펴고 '이런 점에서 너희들은 우리보다 못해!' 이런 배짱을 다 가지고 있어요. 여기 이름이 뭐예요? 여기에서 내가 이러면 말이예요, '아이구, 여자 머릴 만지는 목사가 어디 있어?'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여자들도 기합을 줍니다. 아메리카 멤버에게 그래 봐요. 그러면 대번에 재판을 걸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웃음) 그게 다르다구요.
여러분들 식으로 할 생각을 말라구요. '아하, 우리가 모르는 다른 세계가…. 선생님이 하는 저런 식도 있구나. 한국 사람은 저렇게 하는구나. 지방 지방마다 풍속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이 습관화로 나타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자 알겠어요, 이제는? 「예」
여섯 시가 넘었구만. 오늘 저녁은 어디로 가나? 외식하러 안 가더라도 여기서 맥도날드 햄버거 사다 먹으면 되잖아요? 좋은 식당에 가야 할 게 뭐 있어요? 내가 오라 했으면, 그만두고 사다 먹으면 되지. 편리하고 좋잖아요? 나 한국 사람 아니예요. 내가 아버지이고 그런데….
이스트 가든에서는 전부 다 고추장 먹고 짜고 매운 것을 먹을 거예요, 오늘부터. 내가 그런 말을 했는지 안 했는지, 나도 잊어버렸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건 선생님이 정한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정하는 것이 곧 선생님이 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수련 받을 걸 다 각오하기 바랍니다.
내일부터 40일 동안이예요. 선생님이 가끔 나타나서 얘기해 주면, 좋겠어요, 안 나타나는 게 좋겠어요? 「오시는게 좋습니다」 (환호와 박수) 아, 조용히! 선생님 생각하지 말아요. 선생님이 언제라도 나타나면 위험합니다.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어디 가는지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기 바랍니다. 그저 나타나면 나타나나 보다, 그렇게 지내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수련해 가지고 뭘하느냐? 헤이 미스터 안! 여기서 원리강의를 제일 잘하는 사람 순서대로 1번에서부터 50번, 70번, 150번, 200번까지 명단을 만들라구. 시책임자든 뭐든 다 평등이예요. 강의 잘하는 사람을 주책임자로 인사조치 할 것을 지시합니다. 원리강의 잘하는 것 봐 가지고 말입니다. 이번에 주책임자로 오래된 사람 가운데 건달로 해먹은 녀석들은 떨어질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불만 있어요?
여러분, 에이 에프 씨 무브먼트(AFC movement)를 압니까? 「예」 그게 뭡니까? 「아메리카 프리덤 콜리션(America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연합)입니다」 그들은 뭘하는 사람들이예요? 그 사람들은 미국을 구하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교회에서도 열성분자들입니다.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대표자들로 보고 있어요. 앞으로 그 사람들을 전부 다 한번 데려다가 테스트해 가지고 지구장들과 바꿀 것입니다. 거기에는 아무나 못 갑니다. 교회 책임자를 통해서 선생님이 동의한 사람이 아니면 못 간다구요. 주교회에서 성실하고, 교회에서 필요로 하고, 통일교회에서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보내는 거예요. 쓰레기를 보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그래야 하늘이 원조해 주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교육을 빨리 빨리 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하느냐? 세네터(senator;상원의원)를 교육하고, 미국 대통령까지도 교육을 해야 합니다. 교육해서 안 되면 여러분이 해야 돼요. 이 레버런 문이 세네터를 만들고, 주지사를 만들고, 미국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봅니까, 없다고 봅니까? 「있다고 봅니다」 선생님에게 정말 그런 능력이 있다고 보나요? 「예」 그럼 흥미를 가져 보라구, 이 사람들아!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힘든 트레이닝 코스를 빨리 빨리 통과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바다에 가게 되면 피셔맨(fisherman;어부) 챔피언, 산에 가면 헌팅(hunting;사냥) 챔피언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땅을 파면 디그(dig;파다) 챔피언, 로우링(rolling;땅을 고르는)하면 로우링 챔피언, 베이킹(baking) 챔피언, 워킹 챔피언, 하이킹 챔피언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산에 가서 헌팅하게 되면 베스트 헌터입니까, 로우(low) 헌터입니까? 하이 레벨 헌터예요, 로우 레벨 헌터입니까? 「하이 레벨 헌터입니다」 바다에 가도 피셔맨에 있어서 하이 피셔맨이예요, 로우 피셔맨이예요? 「하이 피셔맨입니다」 그렇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입니다. 싸움판에 나가면 싸움도 할 줄 알고, 싸움하지 않고 싸움을 말릴 줄도 압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남자가 되고 싶어요? 「예」 선생님이 몇 가지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나요? 워싱턴 타임즈가 거 뭣이던가, 레이아우트(layout) 대회에서 4년째 일등한 것도,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그걸 레버런 문이 만들었다하지, 누가 만들었다 할 수 없습니다. 벌써 척 보고 몇 밀리 틀렸다하면, 정확하게 틀립니다. 그건 배워서 아는 것이 아니예요. 보면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결혼도 시켜 주잖아요? (웃음) 약혼을 하는 것이 쉬워요, 여러분? 한꺼번에 1,036쌍인가 해주었는데, 다 좋아하더구만…. 다 좋아하더라구요. 너무 좋아해서 문제입니다. 똑똑한 여러분도 선생님 앞에서는 선생님이 '여러분 맘대로 하라' 해도 안 하겠지요? 「예」
그러니 그렇게 알고, 40일째 되는 날 내가 와 가지고 전부 다 인사조치할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아이고, 우리 주의 인사조치는 왜 이렇게 했노?' 하고 불평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 40일 동안에 한 것, 공부고 뭐고 다 까먹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것을 안 하면 명년에 큰 싸움을 못 합니다. 그건 그때 가서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미국 목사들을 한국에 보내는 것에 대해서는…. 그들을 보내는 것은 레버런 곽의 책임이지 여러분의 책임이 아닙니다. 그러니 목사들을 한국에 보내는 것은 생각하지 말라구요. 공부해야 합니다. 원리를 어떻게 해득하느냐가 더 문제입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이 전부 다 수련을 받고 가게 되면 일본 식구들은 전부 철수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앞으로 여러분은 자립적으로 일해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풍토를 만들기 위한 선생님의 계획이 이런 것인 줄 알고, 전부 다 심각하게 준비하라구요.
1974년, 그때 축복받은 모든 식구들을 외국으로 쫓아내고, 오래 된 식구들을 신학교에 쫓아 보내고, 죽은 사람 같은 것들을 중심삼고 하던 매디슨 스퀘어 가든이나 워싱턴 모뉴먼트 집회를 생각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축복이 끝나고 돌아온 가정들을 선교사로 보내고, 또는 신학교에 보냈어요. 그때 그렇게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
여러분의 사정보다도 선생님은 미국의 사정을 잘 알고 미래의 사정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때, 10년 전에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 세계적 발판을 닦게 된 거예요. 미국 각지에 신학교 졸업생 500여 명이 나가서 지켜 서 가지고 앞으로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그런 기관차를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세 사람을 빼냈다고 해서 지장 있게 일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비상사태입니다.
이스트 가든이 여기서 얼마나 걸리나요? 「한 시간 넘게 걸립니다」 그러면 그렇게 알고, 안창성, 맡아 가지고 열심히 해요. 「예」 40일 동안…. 자, 이스트 가든에서 만나요. 몇 명 가나? 「150명이 갑니다」 신학생들은? 「시책임자하고 신학생은 못 갑니다」 왜 그래? 「일본에서 온 손님들…」 아, 일본 손님들 그만두고, 한국 손님들도 그만두고, 시책임자들하고 이 사람들을 주로 하는 게 좋은 거라구.
이 사람들은 이스트 가든에 언제나 못 오잖아요? 그래 이스트 가든에 못 가 본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여기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으로 이스트 가든 못 간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그래도 다는 못 갑니다」 아, 자리가 없어도 다 가는 거야! 자리가 없어 앉지 못하면, 딴 데서 밥 먹으면 되는 거라구. 「예」 아랫층에도 방 많다구. 이 사람들도 다 오겠으면 오라고 해요 「도저히 안 됩니다」 아니 저 뭔가, 3층 꼭대기에서도 밥 먹고 그러잖아요? 「옥상에서 먹으면 되겠습니다」 거 불고 기도 하고 말이요,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먹는 거예요. 빨리 와요! (환호.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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