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불신의 세계가 되었다'는 내용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부모를 믿을 수 없고, 형제를 믿을 수 없고, 나라를 믿을 수 없고, 스승을 믿을 수 없고, 자기 집안에 들어가 가지고는 할아버지를 믿을 수 없고, 남편을 믿을 수 없는 불신의 세상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랬지요?
그러면 가정이 귀하게 되고 나라가 귀하게 되고 세계가 귀하게 되면 그게 무엇과 연결되어야 되느냐? 귀하다는 것이 어디와 연결되어야 되느냐? 나의 귀한 것은 가정에 연결되어야 하고, 가정의 귀한 것은 나라에 연결되어야 하고, 나라의 귀한 것은 세계에 연결되어야 되고, 세계의 귀한 것은 하늘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연결성이 없습니다. 그것이 없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세포를 보면, 끝에서 가지와 같은 것이 점점점 더 큰 가지로 연결되어 가지고 심장에 도달하게 되어 있다구요. 동맥 정맥을 통해서 심장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와 같이 연결되어야 생명체로서 이상적으로 살고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럴 때 자유롭다는 거예요. 아이디얼한 생명체를 중심삼고 살아 있어 가지고 사지가 움직이고 눈이 움직여야 자유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아이디얼 프리덤(ideal freedom;이상적인 자유)은 뭐냐? 완전한 생명체에 있어서의 눈은 아이디얼 눈이요, 귀도 아이디얼 귀요, 코도 아이디얼 코라는 거예요. 모든 게 아이디얼한 것입니다. 이것들은 아이디얼 부분인데, 총합한 아이디얼의 센터는 뭐냐? 목적이 뭐냐? 그게 문제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문제에 귀결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전체의 센터입니다. 사랑의 눈으로 볼 때는 밝습니다. 방향이 전부 다 같아지는 것입니다.
그럼 그게 왜 센터가 되느냐? 사랑이 있는 곳에는 눈도 가고, 사랑이 있는 곳에 귀도 가고, 사랑이 있는 곳에 코도 가고, 사랑이 있는 곳에 입도 가고, 사랑이 있는 곳에는 손도 가고, 사랑이 있는 곳에는 마음도 갑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이 아이디얼 러브는 막연한 러브가 아니라는 거예요.
사람은 영과 육의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영은 어떻고 육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영과 육이 다르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우리 전체의 감각적인 몸을 종합 통일할 수 있는 기지가 뭐냐? 그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눈도 아니고 귀도 아니고 사랑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이라고 이론적으로 딱 정해 놓는 것, 그게 뭘까요? 한번 생각해 봅시다. 그거 맞을 것 같아요? 그저 돈, 돈만 있으면 그만이고 권력, 지식만 있으면 다지요?
여러분들, 도서관에 있는 책을 대해 '아! 내 사랑이여! 그대들이 나를 기쁘게 만들어 주는구나' 그럴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아이구, 대통령 자리에 들어가면 출세다. 아! 그대 자리는 내 생명을 영원히 보장시킬 근원지다' 할 수 있어요? 또는 대통령 방에 들어가 의자에 앉아 '나는 행복하다. 사랑이 뭐냐?' 하면 되는 거예요?
또 황금덩이, 돈, 황금산을 놓고 '내 사랑이여!' 한다면 그게 미친 사람이예요, 정상적인 사람이예요? 「미친 사람입니다」 인간들이 귀하게 여기는 돈이니 권력이니 지식이니 하는 게 도대체 뭐예요? 사랑을 위한 부속품에 불과한 거예요. 사랑을 위한 부속품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악세서리 사람들이라구요. 악세서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악세서리는 하나만 있는 게 아니예요. 요란하게 하는 거예요. 악세서리 습관이 귀중한 것을 끌고 들어가고 있어요.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럼 무엇이 끌고 다녀야 되느냐? 「사랑입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그걸 원해요? 「예」
그러면, 낮에는 그런데 밤에는 어때요? 「밤낮 그렇습니다」 그런데 젊었을 때에는 그렇지만 늙어 죽을 때는? 「평생 그래요」 일생 동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럼 내가 왜 태어났느냐? 자유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자유. 어때요? 법도 필요 없는 자유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눈이 발바닥에 가도 좋다는 말이예요. 그래요? 「아닙니다」 내 눈이 손끝에 와도 좋다. 어때요? 「아닙니다」 사랑이고 무엇이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질서고 뭐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런 미치광이들이 오늘날 미국의 젊은이들이라는 것입니다. 이거 때려부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 필요하겠나요, 보통 필요하겠나요? 「절대 필요합니다」 미국이 절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인데, 그 사람이 지금 단상에 서 있습니다. (박수)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을 마음대로 해야 되겠나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해야 되겠나요? 「레버런 문이…」 그래서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망한다 이 녀석들아! 이놈의 자식들, 망한다. 백악관이고 국회고 회개해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들을 귀도 없고, 듣고 싶어하지도 않아요. 미국인들, 그렇지요?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그런데 언제 변했느냐? 여러분들은 어때요? 지금 변하고 있어요, 변했어요? 「변했습니다」 절대적이라고 말해도 내가 믿을 수 없어요. (웃음)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레버런 문의 지도를 받고 있는 무니들도 문제라구요.
문제가 아닌가 봅시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하나 물어 봅시다. 내가 여러분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나요, 여러분들이 나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나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아버님이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습니다」 그게 절대적이예요? 말이 그렇지요? 나를 여기 잡아 놓고 여러분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그런 생각이 없어요? 집에 있는 자기 아이 생각하면서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아이고 뭐고 모르겠다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완전히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들 가운데 '나는 사회에서 이렇게 교육받았는데…' 이런 생각이 있지요? 없어요? 솔직이 이야기해 봐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아이구, 레버런 문은 동양 사람이고 우리는 서양 사람이어서 문화 배경이 다른데…' 하는 생각이 없어요? 먹는 것을 보면 선생님은 고추장과 김치를 먹는데, 여러분은 치즈와 버터를 먹고 말이예요…. 어디 가면 여러분은 햄버거 집에 가는데 선생님은 어디 가느냐? 한국집 된장국집을 찾아간다구요. 또, 잘 때도 동양 사람은 전부 반듯한 마루바닥에서 자는데 여러분들은 침대에서 자고, 동양 사람은 바로 누워 자는데 여러분들은 엎드려서 자고 말이예요, 다르다구요.
또, 다른 것이 뭐냐 하면, 하나가 동이면 하나는 서예요. 이게 무한히 멀리 가면 합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서쪽 동쪽은 어디로 갈 거예요? 서쪽은 서쪽으로 가고 동쪽은 동쪽으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돌아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가는데 그냥 가는 게 아니예요. 복귀,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냥 가는 것이 아니예요. 북극은 저 남극을 통하고 동극을 통하고 서극을 통해서 북극으로 한번 돌아가자는 거예요. 어때요?
그런데, 나는 가고 싶은데 오라는 사람이 없고, 또 오기를 원치 않는다고 했을 때, 가 가지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왜 왔어? 이 녀석아! 누가 오라고 했어?' 그러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요? 거기 가서 만났을 때 '왜 왔느냐?' 하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돌아가! 이 자식아! 왜 왔어? 이 자식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갈 거예요, 돌아설 거예요? 시간이 없어 가기가 쉽지 않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서 목을 매는 거예요. 그래서 해결이 될 것 같아요?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성공이라는 것, 뜻을 이루었다는 말이 없는 것입니다. 완성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극에서 서극을 향해 가는데 '내가 가는 목적지인 서극에 가게 되면 동극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서극 상대가 있다. 서극 사람이 동극에 가면 서극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동극 상대가 있다'고 한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여기가 서극이고 여기가 동극인데 이렇게 가 가지고는 영원히 절망이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존재 자체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망하는 거예요. 동양 사람도 없어지고 서양 사람도, 다 없어지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 서극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렇게 가다 보면 말이예요, 이렇게 돼요. 그다음에 이게 또 이렇게 돌고 이렇게 오든가, 그다음에 이렇게 가든가, 만나는 길은 두 길밖에 없습니다. 동극에서 서극으로 갈라진 것은 뭐냐? 뭐라고 하나요? 북극이 있고 여기에는 남극이 있어요. 그러므로 여기서 가려면 이 북극을 소화해야 되고, 여기서 가려면 남극을 소화해야 돼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180도로 돌고 싶어요, 360도로 돌고 싶어요? 나는 180도로 돌고 싶지 360도는 싫어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어느 거예요? 「360도입니다」 그거 왜 그래요? 세계일주 하고 싶어요, 세계반주 하고 싶어요? 반주하고 싶어요? 「아닙니다」 그게 이상적인 길이잖아요? 「아닙니다」
이상적인 남자라 하게 되면, 여자가 성숙할 수 있게 다리를 놓아 발판을 닦아 주고, 여자를 데리고 자기 자리에 와야 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남자가 여자 앞에 가서는 여자가 편히 갈 수 있게 해야 제일의 남성이예요. 그건 뭐예요? 그래야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아래와 왼쪽은 여자 대표요, 위와 바른쪽은 남자 대표라고 해요. 이런 개념이 있어요. 여자들이 생각할 때 무슨 말이 그러냐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생각해 보세요. 어째서 여자가 타락했어요? 이런 개념은 무엇을 말하느냐? 이쪽으로 가든가 이쪽으로 갈 때는 남자가 앞서고, 그다음에 이쪽으로 갈 때에는 여자가 앞선다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 여자들은 남자에게 '내 말을 들어라. 당신 내 말대로 해라' 한다구요. 남자를 악세서리만큼으로도 안 여긴다구요. 자기 반지만큼으로도 안 여긴다구요.
또, 바른쪽이 여자라면 말이예요, 바른쪽으로 갈 때는 이쪽은 전부 남자의 지배권 내에 들어가고, 이쪽은 전부 여자의 지배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어때요? 그래야 공평할 것 아니예요? 여자 세계를 남자들이 모르니까 여자 세계에서는 여자를 따라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 세계를 모르니까 남자 세계에 있어서는 남자를 따라가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던 여자가 남자 세계에 가서도 어울리고, 또 아무것도 모르던 남자가 여자 세계에 가서 어울려야 된다는 말이예요.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 세계에 갈 때에는 내려가야 됩니다. 작아져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자는 커져야 돼요. 활발하고 대담하고 씩씩해야 됩니다. 어때요?
왜 여자는 커져야 돼요? 또 왜 남자는 작아져야 돼요? 여자는 남자를 닮고 남자는 여자를 닮기 위해서입니다. 그걸 교육의 표준으로 삼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서 뭘할 것이냐? 작은 데에서 시작해 가지고 커지고, 큰 것에서 시작해 가지고 작아지는 거예요. 이것이 우주의 운동입니다. 그거 왜 그러느냐? 남자는 크고 여자는 작기 때문에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없으면 최대의 큰 자리에 들어갈 수 없고 여자가 없으면 최하의 작은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어때요?
자, 이렇게 가장 큰 남자하고 가장 작은 여자하고 둘이 있는데 여자가 남자를 따라 쭉 가는 거예요. 다 갔으면 갈 데가 없거든요. 그다음에는 남자가 여자를 따라 작은 데로 가자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춤출 때도 그렇지요? 갔다가 왔다가 좌로 돌다가 이러지요? 돌면서 움직이지요?
숨쉬는 것도 그래요. (웃음)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해보라구요. 성격에 따라 다 다르다구요. 이런 우주의 운동법칙에 따라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목을 매고. 알겠어요? 그래, 어때요? 선생님의 말이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하! 그래서 오른쪽이 남자구나' 하고 알게 되는 거예요. 라이트(right)하게 되면 말이예요, 오른쪽 하게 되면 힘을 말하게 된다구요. 그렇지요? 두 가지 뜻이예요. 힘은 남자를 상징하는 거예요. 레프트(left)는 뭐예요? 왼쪽이예요. 힘이 없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는 힘이 필요하면 남자한테 부탁하지요? 그리고 힘이 있는 남자는 힘을 어떻게 사용할까 하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힘이 없는 여자를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꼭 한 시간이 되었구만. 여러분들이 갈 길을 모르기 때문에 기초부터 가르치려니까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모두가 필요한 말이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이제 레즈비언(lesbian;동성연애자)이니 호모섹스니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동성연애운동)니 하는 이런 것이 가능할까요? 남자들끼리, 여자들끼리 그러는 건 우주의 법도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끽─' 없어질 거예요. 100년만 되면 다 없어진다구요. 그렇지만 원칙에 의해, 주고받는 운동법칙을 따라 인생살이를 거쳐가는 사람들은 영원히 있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렇게 작은 것은 커지는 것이 좋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전부 다 커지는데 어떻게 커지느냐? 센터하고 멀어지는 비거(bigger;보다 큰 것)가 있을 수 있어요? 커지려면 언제나 센터를 의식하면서 커져야 돼요. 센터를 의식하지 않는 것은 파괴돼요. 파멸된다구요. 이게 어디로 가나요? 운동을 하면 어디로 가나요? 더 커지면 어떻게 돼요? 더 커지면 우주 밖으로 나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되는 것을 원하느냐?
여러분들이 부자가 되고 위대한 학자가 되려는 것은 그 센터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존경을 받기 위한 것이지, 저 먼 나라에 가서 존경받기 위한 것이 아니잖아요? 여러분들, 고향을 떠나 세계일주 하고 돌아다니다가 돌아오고 싶은 곳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운동이라는 것은 센터가 있어야 좋은 운동입니다. 센터를 중심으로 돌아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운동을 해도 소용이 없는 거예요. 완전히 원형을 이루어야 이상적입니다.
자, 센터를 중심으로 운동할 때, 이렇게 바람 타다가 이렇게 되기를 원하느냐, 이렇게 이렇게 가기를 원하느냐? 둘 중에서 어떤 것을 원해요? 돌아가고 있을 때 위에서 가만히 보면 말이예요, 안 도는 것 같다구요.
여러분들, 달리는 차의 바퀴를 뒤에서 보면 말이예요, 똑바로 보면 가만히 서 있는 것 같다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똑바로 보면 동그랗게 딱─ 서 있는 것 같다구요. 도는 것을 절반으로 갈라서 하나는 바른쪽으로 하나는 왼쪽으로 보면 이것이 센터를 중심으로 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센터를 중심으로 열심히 도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차가 왈가닥 왈가닥 하다가도 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움직이지만 움직이지 않는 것 같다구요.
이것이 플러스고 이것이 마이너스로 조화가 벌어진다구요. 그런데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는 거예요. 이것은 반발한다구요. 또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한다구요. 그런데 어떻게 운동해요?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대로 돌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도 반대로 돌아요. 그런데 플러스가 마이너스를 대해서는 함께 돈다구요.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기에 함께 돈다는 거라구요.
지구도 자력선이 있기 때문에 도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플러스극 마이너스극이 있어 가지고…. 지구가 이렇게 돌지 않으면 요렇게 좁아지는 거예요. 왜 둥글어졌느냐? 이와 같은 자리에서는 반작용을 해요. 이 작용은 말이예요, 잡아 당긴다구요. 잡아 당겨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러면 이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아무리 여자가 잘해도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 그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격이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도 인격이 필요하고 여자도 인격이 필요한 거예요. 이것 둘은 합해 가지고 사랑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는 망하는 거예요. 여자를 무시하는 남자는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레즈비언(lesbian;동성연애)이니 게이 무브먼트(gay movement;동성연애운동)니 하는 것은 망하는 것입니다. 우주를 파괴하는 거예요. 플러스와 플러스를 합한다는 원칙이 우주에 없고,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를 합한다는 원칙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파괴주의이기 때문에 우주는 제거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알겠어요? 여자들은 절대적으로 남자를 찾아가야 되고,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를 찾아가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찾아가야 됩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길이지 레버런 문의 길이 아닙니다. 절대적이라구요. 그걸 인정해요? 「예」
그러면 가정이 뭐냐? 비로소 남자라는 동물과 여자라는 동물이, 남성이라는 물건과 여성이라는 물건이 우주 공약 밑에 처음으로 만나서 작용하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람이 비로소 우주공법에 일치할 수 있는 작용을 갖는 순간이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남자나 여자나 그 자리에 못 가면 불행한 거예요. 언제나 우주에 돌아다니는 거예요.
오늘날 미국식은 사랑을 마음대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이 쌍것들, 동물도 아니고 그걸 뭐라고 할까요? 동물은 일년에 한 번씩 하는데 이것들은 뭐예요? 동물은 일년에 한 번씩 새끼를 치기 위해서 만나지 사랑을 하기 위해서 만나는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 동물보다도 못한 거라구요. 개, 돼지, 소보다 더 못해요. 그런 사람들은 동물한테 부끄러운 거예요. 개들 닭들에게…. 이 우주 법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서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상가정이라는 말은 오늘날 미국 젊은이들에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면 인간에게 왜 사랑의 특권을 허락했느냐? 말은 일년에 한 번 사랑하는데, 그 사랑의 특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게 뭐예요? 똥개만도 못하게 말이예요. 사람은 전부 다 환경을 넘어서 사랑할 수 있어야 해요. 왜 사람에게 사랑의 특권을 부여했느냐 이거예요. 동물들도 일년 동안 가만 있는데 말이예요.
여러분들, 어때요?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들의 그것들이 가만히 있어요? 여자는 어때요? 말만도 못하잖아요, 말만도? 다른 동물들과 비교해 보면, 성관계를 갖는 문제에 있어서 제일 하등동물이 아니냐 이거예요. 고등동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그게 뭐예요? 사슴 같은 동물 세계에서도 수많은 숫놈 중에서 싸워 이긴 대장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암놈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똥개들이 많다 이거예요. 인간이 뭐예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고 고등동물이라면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다고 해요? 무엇을 중심삼고 영장이라고 하느냐 말이예요. 힘 가지고도 아니요, 머리 가지고도 아니예요.
귀한 것으로 결론을 내려야 할 텐데, 제일 귀한 것이 뭐라구요? 그 귀한 것은 사랑입니다. 그런데 동물들의 사랑보다 못한 사랑 가지고 되겠어요? 나은 것이 있어야지요. 동물들의 사랑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동물들은 이놈, 저놈 막 붙지만 말이예요, 사람은 그러지 말아야 됩니다. 그게 맞아요? 어때요?
남자가 사랑을 통해서 가정을 가지면 그 가정을 통해서 나라와 통할 수 있고, 세계와 통할 수 있고, 하나님과도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런 무엇을 결론으로 말할 수 있다면 그게 뭘까요? 어떤 길을 통해 가지고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가정과 나라와 세계와 하나님까지 통해서 높은 곳과 낮은 곳까지 같이 갈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걸 사랑이라고 할 때 그 사랑은 어떤 사랑일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 되기 때문에 결론을 지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랑으로 이루어진 수많은 가정들과 수많은 나라, 그리고 세계, 하나님까지, 영계까지 사랑하는 세계가 되지 않겠느냐. 그 길은 수많은 나라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하고 하나님도 환영하는 길이 아니겠느냐. 그러한 자리에 있는 사람이나 만물은 우주가 환영하는 이상적인 사랑의 주체가 아니겠느냐. 이것은 틀림없습니다. 왜 그러하냐? 우주의 공법이예요. 모두가 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세상의 모든 것들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방향을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다구요. 이러한 우주적인 한 커플이 있다고 할 때, 우주가 전부 다 방향을 갖춘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틀린 말이예요? 「맞는 말입니다」
가정의 한 커플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우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을 가졌다면, 그들이 가는 곳에는 우주가 따라다닌다는 결론은 확실한 이론인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라운드 써클(round circle;원형)을 이루었을 때에는 전우주가 그것을 소유하고 싶어한다구요.
그러면 미국의 여자들과 남자들은 '아이구 레버런 문, 답답한 소리 그만두라구. 어떻게 그렇게 살겠느냐? 지치지 않겠느냐? 아이구, 한 여자와 일생 동안 얼굴을 맞대고 살라는 말이야? 그거 어떻게 살아?' 그럴 거예요. (웃음) 이렇게 생각하면 모두 파괴돼요. 여러분들, 그 파괴가 어떠한지 알아요? 가정을 파괴해 버리고, 나라를 파괴해 버리고, 아들딸을 파괴하고, 사회를 파괴하고, 전부 다 파괴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우주가 환영하지 않아요.
그래, 여자들은 남자가 필요해요? 「예스」 예스가 어떤 예스예요? 절대적인 예스예요, 무슨 예스예요? (웃음) 예스가 뭐예요? 자, 그것이 둘, 셋, 넷 예스가 있어요. 내 눈이 좋아하는 색시, 귀가 좋아하는 색시, 입이 좋아하는 색시, 코가 좋아하는 색시, 팔이 좋아하는 색시, 발이 좋아하는 색시 등 상대가 많을 수 있어요? 그거 다 때려부숴야 돼요. 내게 가치 있다고 주장할 수 있는 한 상대가 어디 있느냐? 어떻게 결정할 거예요? 무엇으로?
'나는 정당해요. 세계에 어디 가든지 부끄러움이 없어요. 나는 만사에 이것으로 그만이다' 이렇게 절대 주장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없다구요. 그것이 뭐예요? '나는 사람으로서 권리가 있다'고 말한다면 그 권리라는 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권세예요? 돈이고, 지식이고, 권력이예요? 이것들이 '절대적이다! 원칙에 의해 우주는 굴복해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어떠한 기준으로 구별해요? 네가 주장하는 게 뭐냐? 그 주장이 우주의 공약과 공의를 받으면 우주의 중심에 설 수 있는 것이 인간의 특징입니다. '내가 암만 못생기고, 내가 암만 못나고, 암만 찌그러졌다 해도 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공인받으면 나는 정당하고 우주의 어디든지 만사 통과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이럴 때 모든 것이 '예스' 한다구요.
자, 그런 사람이 180도 사람이예요, 360도 사람이예요? 「360도」 무엇을 센터로 했지요? 「사랑」 사랑이 뭐예요? 엘(L)은 롱(long)을 의미하고, 브이(V)는 베리(very)를 의미해요. 러브, 러브, 러브, 머치, 머치, 머치, 굿(good), 굿. 그래서 영원히 좋은 사랑을 말합니다. 여자는 '절대 한 남자를 만나 천년 만년 살자' 이걸 소원해야 돼요, 영원히. 여러분들 그래, 어떤 사랑을 원해요? '사랑은 변하는 것이다. 우리들의 사랑은 변하는 사랑이야, 나는 그런 사랑이 좋아' 그게 시적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어때요?
그렇지만 '나의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아무리 어려워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 개념이 확실해야 돼요. 일생 동안 영원한 거예요. 그게 우주법이예요. 그런 사랑은 변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확실한 사랑의 이상에 대한 정의의 판단을 가져야 합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남자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여자들이 손가락 하나씩 자르라구요. 그다음에도 자꾸 문제가 생기면 모가지 자르고 죽는 게 나아요. 여러분들은 360도로 되어 있지 않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이것이 난장판이 되어 있다구요. 내 속이 그런 입장이 되어 있다면 이것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심각한 문제예요. 사랑의 기관들을 자기 남편 외에, 자기 여자 외에 아무에게나 허락하고 말이예요, 심각하다구요.
자, 그러한 것을 볼 때 미국의 젊은이들, 레버런 문의 사상이 얼마나 멋져요? 하지만 여러분들과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 그것에 도달하려 해도 그게 얼마나 힘들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본래 아담 해와를 사랑해 나온 그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구요.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변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위대성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권위는 영원하다고 말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사랑으로.
하나님은 가장 귀한 분인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존경하고 영원히 사모하는 거예요. 확실하다구요. 그분의 사랑을 많은 미국인들이 맘속으로 찾고 있어요. 얼마나 부러워하겠나요? 미국 어디에 그런 곳이 있어요? 그러한 사랑이 있는 곳이 이곳이예요. 이곳이야 말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센터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 다음에는 자유예요. 눈이 어디 가든지, 귀가 어디 가든지…. 360도하고 0도는 하나예요. 그렇지요? 프리덤은 뭐냐 하면 0도인 동시에 360도라구요. 알겠어요? 내 마음이 360도면 어디 가더라도 우주는 환영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자더라도 환영해요. 어디 가서 먹더라도, 어디 가서 죽더라도 우주는 전부 다 환영해요. 나는 여기서 알파예요. 여기서 시작해서 100도, 180도, 360도가 전부 다 이 속에 있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그 알파와 오메가의 센터가 뭐냐? 사랑 외에는 갖다 붙일 말이 없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사랑 외에는 갖다 붙일 말이 없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무엇과 같으냐 하면…. 헌법이 없는 것 같지만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없는 것 같지만 있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말이예요,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하는 말이 있는데 그게 무슨 말이예요? '내용이 뭐예요?' 하고 물어 봤어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런데 알파와 오메가의 내용이 뭐예요? 선생님이 말한 사랑에 대한 내용은 아무도 뿌리칠 수 없다는 것이 확실한 결론임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이해가 안 되거든…. 그 센터에 있는 가치 있는 모든 내용은 사랑을 중심삼는다고 결론을 지으면 반대 안 하겠지요? 「예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예스라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백인이나 흑인이나 젊은 놈이나 늙은 놈이나 오색인종은 전부 다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를 통일하는 데는 무엇으로 할 거예요? 돈 가지고, 권력 가지고, 군사력 가지고, 경제력 가지고 할 거예요? 그렇다면 집어치우라구요. 그러한 것이 맞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잘못된 생각이라구요.
자, 20세 된 여자하고 25세 된 남자하고 손잡는 것을 우주가 볼 때에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위험하다고 생각하겠나요, 잘한다고 생각하겠나요? 영원한 결혼을 약속하고 손을 잡는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위험한 일이예요, 좋은 일이예요? 그러면 전기가 통해요, 안 통해요? 「통합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노? 「예스」 절대적으로 노예요. 「예스입니다」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예스입니다」 절대적으로 예스지요? 「예스」 (웃음)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에서는 '손잡지 마, 데이트하지 마' 그러는데 어때요? 쇠에는 여러 가지, 별의별 쇠가 다 있는데 전기는 거기에 다 통해요. 그렇지만 순금에 갖다 붙여 보라구요. 딱 달라붙어 납작해져 가지고 뗄 수 없게 된다구요. 순수 100퍼센트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누가 뗄래야 뗄 수 없다구요. 100퍼센트는 뗄 수 없다 이거예요. 영원히 뗄 수 없다구요. 우주가 '어서 붙어라. 어서 붙어라' 하는 거예요. 벌들이 감싸는 왕벌 모양으로 이걸 전부 다 감싸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부부가 아무리 못생기고 아무리 작다 하더라도 둘이 가게 되면 어디 가든지 우주가 쭉 따라가는 거예요. 어때요? 기분이 어때요? 금덩이가 번쩍 번쩍하는데 못생겼어요. 못생겼지만 이게 금덩이예요.
여기에 사람이 있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키스하는 여자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키스하는 모습은, 어떤 아름다운 그림에도 비길 수 없어요. 금덩이와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게 될 때까지는 아무도 좋아하지 말고 아무도 손대지 말라구요. 때가 되면 골드 맨하고 골드 우먼이 되어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눈을 감고도 가서 제깍 달라붙는 거예요. 보기는 뭘 봐요? 눈 감고도 전부 다 가서 붙는다는 거예요. 그런 남편은 얼마나 훌륭해요? (웃음) 나는 그런 게 좋아요. 미국 여자는 어때요? 어떤 남편이 좋아요? 「그런 남편이 좋습니다」 (웃음) 그렇게 된 모습을 보면 하나님도 우주도 침을 흘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자, 이제 아이디얼이라는 개념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상적인 가정이라고 할 때 이상이라는 개념을 이제 알았다구요. 알았지요? 그러면 여러분, 이상적인 남자가 되었어요? 이상적인 여자가 되었어요?
이런 걸 놓고 생각할 때 말이예요, 할아버지가 쓱 흔들면서 이러고 다닌다고 '이놈의 영감!' 하면 합격이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할머니가 '엥엥엥' 한다고 해서 '이놈의 할멈!' 하면 합격이예요? 또 아버지를 봐도, 오빠를 봐도, 남편을 봐도 '아이구, 퇴퇴퇴' 하면 합격이예요? (웃음) 그런 집에 살면 내 마음의 사랑의 본질이 얼마나 요동하겠어요? 얼마나 배가 틀어지겠어요? 이걸 잘 봐서 여러분들이 본보기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할아버지에 대한 점수가 나온다구요. 5점, 10점, 15점, 0점, 마이너스 1,000점 등으로 점수가 나온다구요. 친족관계에서도 마이너스 1,000점이 나온다구요. 섭리를 두고 볼 때, 그러한 관계는 동물만도 못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몇 점이예요? 지금까지 살아온 것의 점수를 생각해 볼 때 몇 점이예요? 50점을 줄 만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손들어요. 50점을 줄 만하다는 사람들은 손들어 봐요. 그러면 100점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손들어 봐요. 다 원하는구만. 그렇게 원해 가지고는 줄을 당기지 못합니다. 똥개 같으니라구. 1,000점을 원한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훈련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 엄마 아빠한테 가고 싶어. 고향에 가고 싶어! 아이구, 옛날에 데이트하던 사람 만나고 싶어' 하면 '어서 가서 만나라' 그래야 되겠어요, '이놈의 간나야! 못 간다' 그래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데이트하던 사람, 옛날에 사랑하던 사람은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진 것은 금싸라기는 금싸라기인데 모래 속에 들어 있는 금싸라기, 무슨 광석이나 흙 속에 들어가 있는 금싸라기이므로 이것들을 전부 다 용광로에 집어넣어 가지고 녹여 버려야 돼요. 구어 내야 돼요. 그게 코스예요. 오리지날 코스(original course;본래의 과정), 노말 코스(normal course;표준의 과정)예요. 그러면 그때에 몸뚱이가 녹아 물이 되어 없어지는데 '아이구 좋다' 하겠나요, '아이구 나 죽는다. 나 죽는다' 하며 야단이 벌어지겠나요? 그거 다 죽는다고 해도 금싸라기는 안 죽는다구요.
여러분들은 퓨어리티(purity;순수)가 많아요, 임퓨어(impure;순수하지 않은)가 많아요? 어떤 게 많아요? 「임퓨어」 그러면 어떤 게 주체예요? 퓨어가 주체예요, 임퓨어가 주체예요? 「퓨어」 어느 게 주체예요? 「퓨어」 여러분들이 다 퓨어면 걱정 안 해도 돼요.
여러분들이 100퍼센트 퓨어가 되려면 98퍼센트까지는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것은 2퍼센트밖에 안 된다구요. 어떤 걸 환영해요? 어떤 걸 환영해요? 어떤 것을 취해야 되겠어요? 요걸 취해야 되겠나요, 이걸 취해야 되겠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얼마나 비참해요? 그거 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자보다 남자의 단계가 더 빠르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 얼마나 비참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무니의 생활이 비참한가요, 행복한가요? 「행복합니다」 (웃음) 그러면 무니의 센터인 레버런 문은 행복한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처음에는 불행해도 나중에는 행복하다는 그런 희망을 갖고 있다구요. (박수)
핍박하면 '용광로에 들어간다. 내가 아직 덜 되었기 때문에 이렇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핍박이 오려면 오라는 거예요. 핍박할 수 있으면 하라는 거예요. 순금이 될 때까지 용광로에 들어가 있기를 원한다구요. 그것이 빨리 순금이 되는 방법입니다.
미국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데, 세계의 용광로에 레버런 문을 집어넣는다면 그거 어때요? 100명을 집어 넣었는데 100명이 나왔다고 할 때는 악 하며 놀랄 거라구요. (박수) 전미국이 즉각적으로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전부 다 옥살박살이예요. 어때요? 「맞습니다」 미국 국민들은 기분이 어떨까요? '으으' 할 거라구요. (웃음) 패배를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 승리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승리하고 미국은 패배할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그리고 레버런 문은 얼마나 멋지겠어요? (웃음) 거기에는 이의가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그렇게 되었느냐? '아, 사랑이었구나!' 할 때는 '아이구, 내가 이제까지는 뒷방살이했는데 앞으로는 동참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 개념이 어때요? 「그레이트(Great;훌륭합니다)」 그레이(gray;회색)가 아니고 그레이트예요. (웃음) 검거나 희다고 할 때의 그레이가 아닙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98퍼센트를 버리고 100퍼센트 순수한 골드가 되기 위한 길을 가는 사람은 참음이 얼마나 커야 되겠어요? 고통이 얼마나 심하겠어요? 그래도 가야 되겠다는 신념을 갖고 가야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100퍼센트 순금이라고 감정했는데 하나님이 핀세트로 집어 가지고 감정할 때 100퍼센트가 될 것이냐 하는 게 걱정입니다. 하나님이 순금이라는 100퍼센트하고 내가 순금이라는 100퍼센트를 비교할 때에 내가 100퍼센트라고 주장하는 것이 더 크면 좋겠는데, 어때요? 나는 내가 주장하는 것이 더 컸으면 하고 바랍니다. 그러려면 자기를 주장하는 불순 분자가 하나도 없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자기를 주장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자기를 주장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구요. 내가 더 순수하게 되기 위해서는 나를 주장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야 돼요. 그러면 내가 100퍼센트 순금이 되어 하나님이 감정하는 순금 이상의 자리에 간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구요. 어때요? 자기를 주장하는 마음이, 자기가 센터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영원히 아무것도 없다고 할 때는 100퍼센트 이상 순수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순금은 뭐냐? 불순한 요소가 하나도 개입하지 않은 그냥 그대로의 모습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자기 없이 백년, 천년 사랑에 취해서 사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는 사랑에 있어서 퓨어 골드(pure gold;순금)중의 표준이 될 수 있어요. 그 개념이 어때요? 가장 멋지잖아요? 그러한 사랑의 소유자는 위대한 여왕이나 왕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어때요? 「훌륭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그러한 아내, 그러한 남편이 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나 멋져요?
그래 가지고 퓨어 골드가 됐는데 하나님이 필요해요? 「예」 하나님이 그 속에 벌써 있다구요. 필요로 할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한 남편 그러한 아내가 되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레버런 문도 말이예요, 가짜 레버런 문이예요. 지금 가짜 레버런 문의 행세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보면 좋지요? 「예」 선생님이 까맣게 타서 반 흑인이 다 되었지만 말예요, 그래도 좋아한다구요. 그래도 좋아한다구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지 그 사상, 그 마음 하나만 갖고 있다구요. 그게 무엇인지 선생님을 보면 좋다는 거예요. 마음이 좋다는 거예요. 오늘은 일곱 시에 시작한다고 시간이 되려면 한 동안 있어야 하는데도 자꾸 가고 싶다구요. 끌어당기는 그 무엇이 있다구요.
일본에서 각시들이 많이 왔구만. 태평양을 건너 선생님을 따라 말이예요. 고향과 부모와 나라를 버리고…. 희망에 산다면서 나라를 버리고,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사랑, 본성의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건 위대한 사랑이예요. 그걸 무니가 가지고 있다구요. 세상의 어떠한 정치가, 어떤 위대한 영웅이 갖지 못한 그 힘을 레버런 문이 가지고 있다고 지금 세계가 미워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빼앗아 가고, 도둑질해 간다고 말이예요. 내가 도둑질을 하나요? 자기들이 뛰쳐나왔지요.
결혼하라고 할 때, 아이구, 100여 국가의 사람들이 배우자를 만나고, 또 백인이 흑인을 얻어도 불평하지 않고 그거 좋다고 한 일이 세상에 있었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굉장한 일이 벌어졌는데 그것에 대한 가치를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다구요. 기적이라는 거예요. 그거 무엇 때문이예요? 아까 말한 참사랑 때문입니다. 우주가 그걸 보고 움직인다는 거예요. 태양빛을 받아서 모든 생물이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본연의 사랑빛을 전부 향하게 되어 있다구요. 말하자면 전부 사랑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참사랑을 좋아합니다. 왜? 참사랑은 강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소유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세상이 내 것이 된다구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우주와 같이 사는 거예요. 우주와 같이 산다는 실감이 나는 거예요. 우주와 영원히 같이 사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그러면 참사랑은 어떤 것이냐? 선생님이 미국의 이쁘장한 여자를 보면 남자로서 호기심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상대로 생각하겠나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딸과 같고 누이동생과 같은 그런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구요. 이렇게 만져도 싫지 않다구요. 다른 무엇이 없어요. 이상하지 않아요. 그러니 마음의 세계가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젊은이들을 지도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 세상의 갱단의 사람 같으면, 많은 사람을 지도할 수 있겠나요? 다 도망가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누구라도 콘트롤할 수 있는 파워가 있다는 것입니다. 선교사들이 사막 지대에 가서도 그 파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롭지만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어려운 환경을 자진해서 책임지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환경에서 싸우며 죽어갈 수 있는 것은 그 파워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퓨어 골드가 되길 원한다는 거예요. 그걸 원해요? 「예」 그렇게 되기 위해서 얼마나 참을 수 있어요? 참을 때 이놈의 코가, 이놈의 입이 전부 다 얼마나 요동을 하겠어요?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아이 섀도우를 하기 전의, 립스틱을 바르기 전의, 매니큐어를 칠하기 전의, 순진하게 우주를 사랑하며 웃어 주는 그 모습이 아이 섀도우 한 눈보다, 립스틱을 바른 입보다, 매니큐어를 칠한 손보다 아름답지 않을까요? (웃음)
선생님은 아직까지 이 손에 반지 한번 끼어 보지 못했다구요. 시계는 할 수 없이 차지만 말이예요, 반지는 한번도 끼어 보지 않았다구요. 그런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요. 그리고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구요. 그것보다도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한다구요. 자식을 위하고, 뜻을 위하고 공적인 사랑을 위해 일을 많이 해서 손이 이렇게 꾸부러졌다고 한다면 그것이 가락지 낀 것보다도, 그 어떤 메달을 단 것보다도 더 귀하다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인들이 피땀 흘리고 그저 야단하며 펀드레이징하는데 나는 배 타고 나가서 그저 신선놀음이나 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매일같이 고기나 잡으러 다닌다고 낚시질하러 다닌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새까맣게 타 가지고 말이예요. 그것은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를 만들자는 거예요. 미국에 오션 처치를 만든 목적도 인류를 위해 만든 거예요. 그러면 오션 처치의 전통을 누가 세우느냐? 아무리 봐도 세울 자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세우는 것입니다.
이번 여름에 말이예요,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튜나잡이와 바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니까 선생님을 점점 싫어하는 거예요. '아이구, 아버님은 좋은데 아버님이 하라는 일은 싫어'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들 가운데 배 타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닥터 더스트는 손들었어요? 닥터 더스트, 너도 미국 사람이잖아? 내가 다 잘 안다구. (웃음) 선생님은 배 타는 게 좋아서 하는 게 아닙니다. (웃음) 고기 잡아서 죽이는 걸 좋아하겠어요?
보라구요. 이번 튜나잡이에 50만 불 이상이 들어갔다구요. 손해보고 하는 거예요. 매년 20만 불 이상 손해가 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만 해야 됩니다. 누군가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모르는 사람이 해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같이 아는 사람이 해야 됩니다.
미국 청년들에게 튜나잡이를 왜 하라고 하느냐? 튜나잡이를 한번 경험한 사람은 일년 동안 기다리는 거예요. 튜나잡이는 다 좋아합니다. 그러면 튜나잡이하던 배를 놔 둘 수 있느냐? 튜나라는 하나의 품목을 중심삼고 그 중간에는 계속 다른 품목을 만들어야 돼요. 365일이 그냥 지나가게 하지 말고. 수많은 품목을 갖다 놓아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래야 비지니스(business;사업)에 손을 대지요. 튜나만으로는 사업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플라운더(flounder;가자미)라든가 크록커(croaker;민어)라든가 새먼(salmon;연어)이라든가 스트립트 배스(striped bass;줄무늬 농어)라든가 블루 피시(blue fish;청어)라든가 하는 품목을 계절마다 정해 전통을 세워야 비지니스가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누가 하라고 해도 안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하나, 둘 가르쳐 주면서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일년이 지나게 되는 거예요. 자연히 일년이 가기 때문에 반드시 바다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바다를 사랑할 정신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내가 가르쳐 줘야 돼요. 훈련을 통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연어 잡는 것을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는 농어 잡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튜나잡이에서 내가 일등한 것도, 지금까지 세계적인 기록을 가진 것도 연구를 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라구요. 전통을 세웠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연구를 해야 됩니다. 연구를 해서 가르쳐 줘야 되는 것이라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비지니스가 되는 거예요. 일년만 지나면 비지니스가 되는 거예요. 따라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도 자세히 가르쳐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신학교 학생들에게 얘기해서 졸업할 때 동참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학부형들이 '바람부는데 배 타고 바다에 나가면 뭘하나? 미쳤지'라고 할 거예요. 이것은 물론 목표도 되겠지만 사명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사명에 대해서 무엇보다도 생각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하는 거예요. 다리가 아프더라도 '이놈의 몸뚱이야, 네 갈 길이 멀어! 이 자식아!' 그러면서 가고 있습니다.
보라구요. 선생님의 다리를 한번 볼래요? 이러고 있다구요. 말을 하지 않지요. 선생님은 행동으로 할 뿐이예요. 바다에 나가 보면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남들은 레버런 문을 보고, 호화스러운 배 타고 즐긴다고 하지만 말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이 길을 막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는 미국의 장래를 위해 이 일을 하는 거예요. 후생사업을 일으켜서 아프리카의 불쌍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훈련용으로 쓰는 거예요. 튜나에게 '야, 이놈아! 하나님의 아들딸인 인류가 죽어 가고 있으니 너를 잡아서 그들을 먹여 살려야 되겠다. 너를 제물로 바치니 너는 당당히 피를 흘리며 가는 거야. 그러한 너는 누구보다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 돼. 네가 희생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생각이 다른 거예요.
피가 바닷물에 퍼져 가지고 배 주위가 붉어지는 걸 볼 때 레버런 문은 종교 지도자로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눈을 감고 기도하는 거예요. 비참한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튜나가 얼마나 귀해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들을 도와야 되고, 바다도 그들을 도와야 됩니다.
해양사업은 전망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나는 확실한 개념이 정립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내가 인류를 위해서 바다로 가라고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숭고한 사상을 따라 나서겠다는 미국의 젊은이는 누구냐? 10년이라는 세월을 찾았다 이거예요. 그런데 없으니까 일본에서 불러 왔다구요. 오야마다! 「예」 일본의 부협회장을 불러다가 세운 거예요. 그리고 내가 지시한 거라구요. 열흘 동안에 열 명씩, 60일 동안에 60명, 그리고 60명의 3배인 180명을 선두로 해서 그런 일을 하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후에 오션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남겨야 되겠다구요. 일본 사람으로 안 되면 한국 사람을 잡아다가, 한국 사람으로 안 되면 내 아들딸을 잡아서라도 시켜야 되겠습니다.
우리 축복가정의 아들딸들을 금년에 데리고 다니는 것은 그런 뜻에서예요.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대양 전체를 외국 사람에게 넘겨 주면 얼마나 한스러울 것이냐. 자원을 잃는 거예요. 선생님은 진정으로 심혈을 기울여서 미국의 젊은이들을 가르치러 왔다구요. 그러니 소홀히 할 수 없다구요. 인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길러서 하늘의 주인으로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사상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귀한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일년에 돈을 얼마씩 들여 적자를 보더라도 나는 계속할 것입니다.
보라구요. 앨라배마의 어떤 도시에 배 만드는 조선소가 130여 개 있는데 다 망하고 둘만 남았어요. 그중에 무니 회사도 있는데 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내가 지금까지 지탱하고 있습니다. 적자를 보면서도 이걸 지탱해 나왔다구요. 이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는 비지니스는 흥하기 마련이예요. 어때요? 자, 선생님을 따라가야지요? 따라갈 거예요? 「예」
오늘 말씀드린 퓨어 골드를 잊지 말라구요. 「예」 요전에 목을 내놓으라고 했지요? 「예」 오늘은 뭐라구요? 「퓨어 골드」 오늘은 요것만 하고 다음에 또 계속하자구요. 오늘은 뭐라구요? 「퓨어 골드」 그래, 퓨어 골드를 만들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나요? 도가니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처지에 놓여 있든 상관하지 않는 거예요.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고집만 세우는, 자기 주장이 강한 미국 여자지만 말이예요, 어떤 여자든지 고생을 시키고 용광로에 집어넣어야겠어요. 안 들어가겠다고 하면 거꾸로 처넣어서라도 집어넣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렇지요?
내가 핍박받은 것을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은 다 울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통곡할 수 있는 이야기예요. 그런 과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슬픔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런 표정을 못 한다구요. 그래서 가만히 있는 거예요. 부모님 앞에서 말없이 맞는 자식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그래서 말없이…. 선생님은 혓바닥을 얼마나 깨물었던지…. 피가 나도록 깨문 거예요. 피가 떨어지는 걸 보고 맹세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오늘날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러한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그걸 알고 싶을 거예요. 말을 하지는 않지만 여러분들은 그걸 알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슬픔을 알기 때문에 말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예요.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지만 말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사랑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냥 나를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침묵 가운데서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게 아니예요. 침묵의 사랑을 가지고 남편을 대하고 하늘을 대하는 것이 보다 나은 효성의 길이요, 충의 길이요, 천리의 길입니다. 다음에 또 계속하자구요. 이상가정을 이루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정비를 다 해줘야 된다구요.
자, 오늘은 뭐라구요. 「퓨어 골드」 퓨어 골드 같은 사람이 되느냐, 아니면 그렇게 되지 않느냐에 대해서 일주일 동안 생각해 보라구요. 퓨어 골드는 어디에 가도 무사해요. 추운 데 가도 퓨어 골드요, 더운 곳에 가도 퓨어 골드예요. 변하지 않아요. 불구덩이에 가도 퓨어 골드요, 무서운 곳에 가도 퓨어 골드예요. 이러한 퓨어 골드가 되기 위해 '나는 용광로에 들어가서 물이 되더라도 괜찮아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이 될 수도 있다 이거예요. 계절을 초월하고 있다구요. 어디 가나 퓨어 골드예요. 물이 되어도 퓨어 골드요, 단단하게 되어도 퓨어 골드요, 어디 가나 퓨어 골드입니다. 춘하추동, 365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통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콘트롤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또, 누구를 만나러 가더라도 퓨어 골드로서 만나러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퓨어 골드로 만들어 가는 거예요. 거 얼마나 멋져요? 매일 나타나는 얼굴은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퓨어 골드요, 내가 웃는 웃음도 백 퍼센트 퓨어 골드요, 내가 보는 시선이나 내가 말하는 것, 그리고 느끼는 것 전부 다 퓨어 골드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과 언제 다시 만나게 될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다음 주일에 내가 저기 가 있으면 못 올 텐데, 생각을 많이 해보세요. 오늘 선생님이 이 자리에 나타났다가 떠나지만 이것은 참 멋있는 제목으로 남아질 것입니다.
생각을 많이 하세요. 퓨어 골드 코, 퓨어 골드 입, 퓨어 골드 눈, 퓨어 골드 귀, 퓨어 골드 머리, 퓨어 골드 뇌, (여자의 머리를 치심) 퓨어 골드 심장! 그러면 미국 여자들은 그럴 거예요. 저렇게 설교하는 사람이 여자의 머리를 치다니…. 실례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예요. 알고 합니다. 이게 교재예요. 때가 되면 훈련용 교재가 될 거예요. (웃음) 그러면 그녀들이 자랑스러워 할 거예요. 그게 나빠요? 그러니까 여기 사람들은 싫지 않아요. 좋다구요. 실감이 난다구요. 이 실감으로 이 말씀이 생각 난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마음이 싫지 않지요? 이 뻔대머리를 때려도 말이예요. (웃음) 알겠어요?
골드 맨, 골드 우먼이 되어서 골든 커플을 이루어, 스위트 홈(sweet home;단란한 가정)이 아닌 골든 홈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만날 때까지 생각하자구요. 많이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지요? 「예」 그러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고맙습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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