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오늘은 서울 강북에서 왔습니다.」 강북이야? 그러면 강북 하면, 평안도 중국하고 소련 가는 이름이구나. 자, 훈독회 하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2)참부모님과 천국 건설 ①참부모가 되기 위해 어인(御印)을 받아야’부터 훈독)
『……둘째는 뭐냐? 소유권 전환입니다. ‘땅 위에 살면서 자기 소유권을 가진 것은 하늘나라의 배반자다!’ 한 것입니다.』
혈통전환과 소유권 전환이 문제예요. 여러분도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이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구만. 자!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간 맨 아래에서부터 천대를 받는 겁니다. 네가 뭐냐고 말입니다. 종새끼고, 박씨 할머니 떨거지, 사기꾼, 이단자의 괴수라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서 전종교를 중심삼고, 선민들을 중심삼고, 맨 나중에는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면담하고…』
여기 박씨 할머니가 나오누만. 그래, 박씨 어디 갔어? 박씨 할머니가 책임 없다고 했어요. 선생님을 만나도 부정당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거기서 부정을 밟고 올라서야 돼요. 내가 하나님같이 모시고 다 이래 가지고 꼭대기까지 걸어 올라가니까 그것이 영원히 계속할 줄 알았어요.
그다음에 내가 땅에 내려오면, 땅에 내려와 가지고 자기를 모시던 것에서 나를 모셔 가지고, 선생님을 모심의 자리에까지 끌어올려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했어요. 자기 가정을 버리고, 자기 가진 모든 소유권을 버리고, 그렇게 해야 어머니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해와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데 그걸 못 했다구요.
그래, 섬기다가 딱 선생님의 종의 종으로부터 전부 다 부려먹는 거예요. 종으로부터 뭐 이래 가지고 양자 취급하고, 서자 취급하고, 그다음에는 직계 자녀, 직계권 내에 가서 예수님의 동생이라고, 예수님의 형이라고, 하늘나라의 총리대신까지 올라가요, 하늘나라의. 예수님이 하늘나라의 총리대신이 못 됐거든. 저렇게 되면 이제 하나님의 자리까지, 보좌에 올라갈 수 없어요. 거기까지 올라가야 할 텐데 그걸 모르고 반대한 거예요.
그러니 그 자리, 즉석에서 정신병자가 되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다가….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선생님이 바로 가는데 따라 올라가는데, 올라갈 땐 올라왔지만 내려가 가지고…. 이쪽으로 올라가 가지고 내려올 땐 이쪽으로 내려와 가지고 이쪽으로 또 모시고 올라가야 할 텐데, 여기서도 반대하는 거예요. 땅에 떨어져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완전히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영감을 중심삼고.
그 여자가 박흥식의 장모예요. 그것이 됐다면 그때 선생님이 고생 안 한다구요. 완전히 사탄 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이 열 아들딸이 있는데, 그 열 아들딸들에게 하늘나라의 전권을 다 주었다는 거지. 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반대를 하고 그런 거예요. 세상에 그렇게 할 수 있나?
남자라는 남자가 그 할머니, 여자의 갖춘 모든 것을 시중한 거예요. 그 가운데서 같은 자리에 올라갔다가 내가 내려와 가지고, 이쪽으로 내려와 가지고 이쪽으로 다시 올라가야 돼요. 그래, 내가 모시던 것을 탕감했으니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이제 거기서 박씨 할머니, 박씨가 나와요, 박씨가.
이 박씨들이 문제예요. 박씨! 손 들어 봐요. 박구배, 또 박상권, 저기도 박가로구나. 박중현! 박씨들이 문제예요. 박금숙이도 나왔구만. 중국의 반대 가운데서 여자가 나왔다구요. 탕감복귀라는 게 참 어쩔 수 없어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뜻 가운데 선 사람은 올라갈 자리에 다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돌아야 할 텐데, 나중에는 밤의 세계도 가야 돼요. 핍박받는 거기서 이겨야만 여명이 돼서 다시 복귀하는 거지. 하나, 둘, 셋째부터…. 3수를 잃어버렸어요. 3수가 뭐냐 하면, 하나님,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다구요. 되돌아가야 된다구요. 갔다가 왔다가 영점에서 다시 돌아서 3수 4수를 복귀하는 거라구요. 3수 4수를 넘지 못해요.
3수 4수를 넘지 못하니 상현 절반이고 하현 절반이에요. 우현이 6수 7수에서 8수, 그것이 좌현이 9수까지, 10, 11, 12수 이거 전부 한 바퀴 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리를 모르면, 천지창조의 근본을 모르면 그걸 갖다 돌려 맞출 수 없어요. 깨져 나가게 되어 있지.
오늘 여러분이 이제 이 일을 가야 돼요. 딱 이날에 맞는 말이구만. 오늘 5일이지요? 4수를 지켜 가지고 5일을 넘어가는 거예요, 5수. 청산, 하늘나라에 청산 지어야 해요. 이래서 완전히 점령해야 돼요. 8수가 이번에 안시일 되지요? 8, 9, 10, 10수까지, 금년에 10수까지 문제예요.
내가 원래는 오늘 여수·순천에, 오늘이 5수니까 6수를 맞아 가지고 가려고 했더랬는데, 여기 우리 신준이가 감기 걸려 가지고 어머니를 붙들고 그렇기 때문에…. 8수 되는 것이 원래는 안시일 처음인데, 안시일을 발표한 이후 이해에 처음인데, ‘여기가 중심이기 때문에 안시일을 여기서 지내고 11수가 귀한 수이니 그날 가야 되겠다.’ 내 마음으로 정한 거예요. 어머니도 몰라요.
그 기간에 무엇을 할 것이냐? 옛날의 성지가 있다며, 성지? ‘성지를 한번 다시, 다 나라가 막고 그런 것을 교섭해 가지고 여기서 성지를 만들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조사를 해 봐, 어디가 좋은지.「예.」선생님이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고 그랬어요, 성지에서. 제1성지가 어딘가?「남산….」청파동! 제2성지는?「수택리!」그다음은?「북악산입니다.」그다음은?「그다음은 북한산!」그다음은?「북한산, 그다음은 인왕산….」인왕산이 아니고 저기 뒤에 있는….「그게 북악산입니다.」그게 북악산이야?「예.」알겠나?
여기 지금 나오는 옛날에 싸우던 혈통 문제, 소유권 문제, 심정권 문제…. 이번에 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탕감혁명…. 혁명이란 것은 뒤집는 거예요, 180도. 그래야, 탕감혁명을 해야 탕감이 없어져요. 마음도, 싸우는 마음을 혁명해야 싸우지 않아요. 심정도 지금까지 하나님이 왔다 갔다 슬퍼하잖아요? 받들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상대하지만 없으면 슬퍼해요.
혁명해야 돼요.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양심혁명!」그다음에 뭐?「심정혁명!」심정혁명이 제일…. 옛날에 말하던 모든 전부가 그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던, 하늘나라에서 싸우던 걸 지상에 있어서 전부 다 깨끗이 매듭을 지어 놓고서야…. 이번에 청평에서 했던 소유권, 핏줄 그다음에 뭐? 소유권, 그다음 뭐예요? 모든 것을 혁명해 가지고 천일국 5년째 맞으니 영계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면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기도해야 돼요.
기도하려면, 여러분이 기도하는 데는 선생님이 탕감복귀한 내용을 중심삼고 길을 다시 열어 줘야 돼요. 거기서 지구성을 도는, 개인시대 돌고, 돌고, 돌고, 돌아 가지고 이걸 전부 다 가려 줘야 돼요. 그래 놓고 자기 조상을….
종교의 제1조상이 예수님이에요, 제2조상이 재림주고. 재림주, 첫 번 주인이 두 번째에 와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구세주가 돼야 돼요. 구세주가 되지 않고는 메시아가 될 수 없어요. 메시아가 되지 않고는 재림주가 될 수 없어요. 재림주가 되지 않고는 참부모가 될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 참부모가 뭐냐? 세상을 구하고, 종교를 구하고, 이스라엘 나라를 구하고 난 후에 참부모가 돼요.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종교의 싸움, 나라의 싸움을 해요. 세상에서, 세상이 서로가 나라의 싸움을 지금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그다음 종교의 싸움을 해요.
종교의 싸움이에요. 예수교니 뭐니…. 기독교는 독재 중에 그런 독재가 없어요. 다른 모든 종교는 전부 다 지옥 간다고 한다구요. 성인들도 영계에 갈려서 가 있으면서 침 뱉기 내기하는 거예요. 네가 원수고 우리가 원수인데, 담이 언제 무너지느냐? 영계에서 아직도 통일이 안 되어 있어요. 뭐 지옥은 말할 것도 없지.
지옥으로 말하게 된다면 한국 지옥도 있고, 180개 국가면 180그룹으로 싸워 가지고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좌우로 갈라졌고, 상하로 갈라졌고, 네 패로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중심이 없으니까 가는 데마다 부딪쳐요. 사방에서 가운데가 없으면, 이 중앙을 갈 때에 왔다 갔다 하다가 부딪치고 전부가 싸움이에요.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것이 깊은 골짜기가 되어 있어요. 올라갈 길이 없어요. 그걸 전부 다 메우고, 메우고 올라가야 돼요. 메울 수 있는 것은 뭐냐? 누가 그렇게 파 놓았느냐 하면, 악한 부모가 악한 사랑, 악한 생명, 악한 혈통을 중심삼고 투쟁을 통해 가지고 지는 녀석이 밑창에 가는 거예요. 누가 졌느냐 하면, 오른편 하늘 편이 져 나왔어요. 하늘 편은 싸울 수 없어요. 사방으로 치더라도 자꾸 내려가야지. 지옥 밑창을 통해 저쪽으로 빠지기 전에는 피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의 뿌리가 지옥 밑창인데, 원수를 사랑하니까 지옥도 문이 열리는 거예요. 내려가서 하늘을 거기서 모시고 붙들고 열었기 때문에 개인 탕감시대, 가정 탕감시대, 종족 탕감시대… 8단계 탕감시대를 올라와 가지고 마지막에 지금 몽골반점동족을 했지만, 이제 여러분은 몽골반점동족이라는 말을 치워 버려야 돼요. 혈족이에요.
동족, 해 봐요.「동족!」이리 넘어가 가지고 혈족! 혈족은 강제로라도 사탄이 오른편 이걸 속이고 때려잡아 가지고 이랬지만, 이제는 전부 다…. 쌍합십승을 만들었지요? 둘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거꾸로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강제로라도, 나라만 서면 법령을 정해서 하루저녁에 몇만 명, 법령을 아는 범죄자는 축복의 바람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안 하면 금을 그어 버려 가지고 잘라 버리면 되는 거예요. 30억 인류를 일주일 이내에 잘라 버린다는 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안 되면 3주일 내에, 3개월 이내에 모든 것을 전부, 일주일에 안 되면 3개월 이내에, 그다음에 3년 안에…. 그래 가지고 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삼 사 십이(3×4=12), 8년, 9년서부터 10, 11년까지 전부 다 정리하는데, 12년간을 잡고 있는 거예요.
첫번 것은 구약시대요, 이거 신약시대에는 결혼해야 돼요. 그다음에 하늘땅을 정비해야 돼요, 8수를 중심삼고. 우리 대한민국도 이제 전부 다 8년 이내에 정비해야 돼요. 한국 일본 미국이 이 8년 가운데 대통령 선거가 남아 있어요.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일본 수상도 내 손으로, 한국 대통령도 내 손으로! 그럴 수 있는 때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걸 누가 해요? 그걸 하려니까 또 쉴 새가 없어요.
옛날에는 개척전도를 했지만 이제 개척전도가 필요 없어요. 개척전도보다 개척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기 일족의 수상도 축복받지 않은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남기면 문제예요. 남기면 뽑아 버려요.
조그만 성씨들이 얼마?「286개 성씨가….」60만이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60만 못 되게 된다면, 20개 성씨들을 해 가지고 한 데로 해서 거기에서 대표를 세우는데, 싸움하면 추첨해 가지고 1, 2, 3 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갈라서 전국에 전부 나누어 줘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 하면, 그 20개 성씨를 전부 다 깨끗이 청산하는 거예요. 안 하면 뽑아 버려요. 중국이 완수하면 중국 편에 대이동이 벌어져요. 알겠나, 대이동? 알겠어요?
지금 한국의 농촌과 벌판에는 비었어요. 산하고 농촌 벌판이 비었어요. 하나님의 섭리예요. 선생님이 중심이 딱 됐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도시권 이건 죄악의 근거지예요. 여기서 별의별 놀음이 벌어져요. 음란의 도시예요, 이게. 호텔이든 좋은 집은 지하실에서는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부잣집 마누라든 딸이든 뭣이든.
여기도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원자탄으로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있을 거라구요, 이제. 원자탄을 저장한 곳이 도시권 보호를 하고 있어요. 여기 가까운 데서 핵분열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원자탄 근거지에 원자탄을 떨어뜨려 가지고 열에 의해 가지고, 그거 하나만 터뜨리게 되면 그거 쌓아 놓은 창고 자체에 그 열에 의해 가지고 그 나라와 세계 인류를 열 번도 망하게 할 수 있는 원자탄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 핵분열을 통해 가지고 어디든지 퍼져 나가는 거예요. 한 군데에 터져 가지고 근거지의 몇백 개가 터지기 시작하면 세계에 있는 원자탄 창고는 한꺼번에 터져서 인류는 전멸해요. 그런 위험천만한 지경에 있다는 거지.
이번에 쓰나미가 남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전부 들이 때렸지요?「인도양 연안입니다.」글쎄, 남태평양이지. 남태평양 연안을 들이 때렸어요. 거기가 관광지역이에요. 더욱이나 추운 데서 전부 다 모여드는 열대지방이에요. 그렇지요? 관광지역이에요. 음란 풍의 난동이 벌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내려친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알아요. 이것이 뭐 16만 이상, 유엔군이 이 땅에서 죽었던 이상 때려야 된다 이거예요.
주동문, 그거 얼마라고? 그거 알아봤어? 주동문은 50만 넘는다고 그랬지?「예, 이재민까지 합하면 그렇습니다.」응?「이재민까지 합하면 50만이랍니다.」그래, 50만이지. 60만, 70만이에요, 70만. 광야에 헤쳐진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쓰러진 것같이 그 수에 해당할 수 있는 숫자예요. 그럴 거예요. 60만이 더 될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침범한 곳은. 통곡하는 집은 6백만이 넘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대전환시기에 탕감이에요. 이거 음란의 소굴을 터뜨려 버린 거예요. 다 벌거벗고 벼락 맞았지? 어쩌면…. ‘야하, 우리 뜻에 맞춰 가는 이제 진짜로 때가 왔구만.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바다에서, 바다에서 지진이 난 거예요, 화산 지역 전체에. 이제 바다의 심판시대, 그다음에 뭐예요? 육지의 심판시대! 그걸 보호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바다와 육지의 경계선! 그렇기 때문에 바다와 육지의 경계선 20킬로에서 30킬로미터에 해당하는 지역을 전세계에서 빨리 사라고 해요. 사면 그건 통일교회 성이니 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자기 소유권, 세상에서 갖고 있던 녀석들은 전부 다 벼락 맞아요. 선생님 말대로 바다 주변을 빨리 사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사 버리면 앞으로 그 바다가 관광지역의 음란지사가 안 돼요. 절대성을 지키는 사람들이 자리잡는 거예요.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껍데기를 벗겨내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오늘서부터 그런 기도를 하고 나오는 거예요. ‘아버지, 어떻게 하겠습니까?’ 내가 분해 가지고, 폭발되어 가지고 ‘이놈의 나라!’ 하고 저주, 사방으로 저주하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어디든지 싸움터에 될 수 있으면 가지 말고, 반대하는 데 될 수 있으면 가지 말라는 거예요.
문 선생을 지금까지처럼 마음대로 치려고 하다가는, 그 치는 나라와 그런 대륙, 세계 인류가 반대하게 된다면 끝장난다는 거예요. 세상에! 심판해야지. 뭐 심판이 필요 없지. 몇몇 사람은 남을지 몰라요, 씨받이로. 하나님이 씨받이 여자를 못 만났어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여러분의 아들딸 천국 못 가요. 재정비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을 순종, 절대성의 사람들 134쌍을 해 준 셈이라구요. 이게 조직이 안 되어 가지고….
양창식, 어디 갔나?「예.」몇 명이야, 지금?「축복해 준 사람요?」요전에 미국에서 축복해 준 사람이 몇 명?「132쌍입니다.」32쌍?「132쌍입니다.」거기에 두 쌍을 해 줘 가지고 134쌍을 맞춘 거예요. 그런데 결혼식장에서는 121쌍이 되어 있어요. 그래, 원칙적 탕감 수를 맞춰 가지고 기도했다구요. 그다음엔 필하고 나서는 132쌍이었어요. 맨 처음의 그 수를 그냥 그대로 밝혔는데, 세상에, 이 조직이…. 무책임한 이 통일교회, 처단받게 딱 맞다는 거예요. 가정들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이번에도 8일날, 2월 8일날 전부 다 모이라고 그랬지? 곽정환!「예. 9일날까지 오라고 했습니다.」그럼 오면 어떻게 할 거야? 순식간에 어미 아비든지 누구든 전부 나 따라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어미 아비, 자기 형제 친척이 원수예요. 에덴동산에 있어서 아담 해와 단 둘이지, 옆의 천사들이 원수고, 옆에 연결돼 가지고 결혼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원수예요. 그러면 반드시 좋지를 않아요.
왜? 자기 아들딸이 지금까지 하늘만을 중심삼고, 하늘이 바라는 것을 중심삼고 딱 일치가 돼야 할 텐데, 엄마 아빠가 있으면 그거 뭐 어떻고 어떻고, 또 자기 색시 평을 해요. 남자 편에서는 ‘색시 편이 이렇고 이렇단다.’ 하고, 또 색시 편에서는 ‘남자가 이렇고 이렇단다.’ 그래요. 그러면 그걸 영원히 잊지를 못해요. 그것 때문에 일생에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살면서 첫사랑을 하면서도 우리 엄마가 이렇다 하고 우리 아빠가 이렇다 하는 두 사람이 말한 것이 담이 된다는 것을 몰라요, 담! 영원히 그 담이 무너지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왔다가는 문제가 되어 가지고 의심하고 이래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가 넘기가 힘드니 나중에 그것 때문에 꼬꾸라진다 이거예요. 어미 아비들이 그런 말을 하면 2세들 축복결혼식을 했댔자 전부 다 좋지를 않아요. 알겠나? 전화질은 왜 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아들딸들 손발을 쇠사슬로 엉켜 버릴 수 있는 그걸 일생동안 벗어난 자리에서 사랑을 할 수 있는 참사랑의 싹이 틀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내가 여러분 아들딸을 잡아다가 돈을 받아먹어요, 뚜쟁이같이 거기서 왔다갔다하면서 무슨 혼수 도와 달라고 그래요? 자기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어려운 모든 입장에서도, 어려우면서도 한 푼이라도 도와주고 이러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집안이 좋은가. 알겠나? 이번은 어미 아비가 전화한 사람들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내가 둬두지를 않을 거예요.
또 그리고 책임자 이놈의 자식들!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줄 모르고…. 순결 순혈, 그렇잖아요? 순결·순혈·순애, 순성, 성을 중심삼고 순화, 순통 통일, 순착, 안착이에요. 성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독사 대가리 같은 것이…. 독사의 구멍에서 입을 벌리는 것이 여자의 음부예요. 독사들이 그것밖에 찾아갈 것이 없어요.
남자 여자가 만나는 것은 거기에 떨어져요. 물리면 그만이에요. 여자, 거리의 여인들이 딱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꽃 중의 꽃이요, 향기 중의 향기요, 미녀 중의 미녀라고 해 가지고 남자들을 잡아 홀리려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지금 저 말씀을 한 지가 언제야, 저게? 그것 날짜 있어?「여기는 날짜 없습니다.」초창기 아니야? 그렇지?「예.」50년 전, 50년 전이에요. 해방 전후에 한 사건인데, 그 사건이 핏줄하고 소유권, 그다음에 심정 문제예요. 이번에 그거 다 선생님이 그걸 중심삼고 결론지었지요? 뭐 시간 지키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어떻게 기쁜 환경으로서 넘어가느냐? 시간 안 지키면서 선생님이 원맨쇼를 한 거예요, 원맨쇼. 그걸 평하게 되면 걸려요.
그렇게 탕감복귀로부터 그런 길을 결의해 가지고 왔으니, 땅에서 그 결정을 해서 싹 끝장을 봐야지요? 봐야 되겠나, 안 봐야 되겠나?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그걸 재차…. 여러분에게 제일 중요한 게 뭐라고 그랬나?「핏줄!」핏줄, 그다음에는?「소유권!」그다음에는 뭐예요? 참된 아들딸! 갈라졌던 심정 일치권이 심정혁명의 기준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타락의 그림자가 없기 때문에 불러 내려올 수 있어요. 저때에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이때라도 축복을 했기 때문에 금을 긋더라도 어두움이 없다는 거예요. 도리어 그 경계선이, 금 그었는데 그게 황금빛으로 빛난다는 거예요. 어두운 데 있는 사람도 찾아와 가지고 이 고개를 넘게 되지만, 이런 엄청난 심정세계에 몇 단계 혁명이에요. 1단계 혁명을 했으면 개인시대 심정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전체를 통일하게 되면 통일적인 모든 막혔던 것을 전부 다, 몽골반점동족으로부터 기독교, ―종교예요.― 기독교하고 국가가 싸우던 것을 비로소 하나님의 아들딸 셋…. 가인, 아벨, 셋이지요? 가인, 아벨, 셋인데, 130년 후에 셋을 세운 거예요. 왜? 1대가 빠지면 안 돼요. 1대를 130년 잡은 거예요, 130세. 130을 1대로 하게 되면 한 대를 넘겨 가지고 아벨이 죽었으니 130년 후에, 130년 후에 비로소 셋을 세워서 셋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한테 반대받으면서 나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그때는 잡교시대예요. 혼란시대에 있어서 샤머니즘과 똑같아요. 무당 패들과 똑같다구요. 거기서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구별해 가지고 나오면서.
요즈음에 왕꽃(텔레비전 드라마 제목) 뭐?「‘왕꽃 선녀님’입니다.」딱 그래요. 그 영계의 사탄 역사가 딱 그래요. 참 때가 되니까…. 저것 어떻게 저렇게 사탄이, 악신이 내려 인간을 꼬여 가지고 끌고 나가는 것과 똑같아요. 그것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지?「예.」
요즈음에는 또 일본 간나들이 한국 남자를 찾아와 가지고 그런데, 뭐 50만 이상이 하루에 동원되게 된다면 끝이에요, 60만 이상. 그것 만나 가지고, 만나면 뭘 하려고 그래? 여자들이 가슴을 내밀고, 젖통을 내밀고, 사채기를 벌리고 입을 맞추자고 하고 손짓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뭐 무슨 사마? 욘사마(텔레비전 탤런트 겸 영화배우 배용준을 가리킴)?「욘사마!」(웃음) 욘사마가 뭐야? 연을 훌훌 날리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욘사마가 너희들의 허재비다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교체결혼 안 하겠다고 일본 간나들이 망할 걸 찾아 가지고 그 삼각지대를 벌리고 ‘나 너 환영한다.’ 하고 밤에 누구든지 신호하게 되면 무슨 짓이든 다 해요. 그런 난장판이 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구세주하고 메시아하고 재림주하고 참부모를 사모하는 떼거리 때문에 세계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자기 재산을 몽땅 바치기 전에 미리 바쳐 놓으면 욘사마가 대신 하늘 왕국에서 모실 수 있는 자리를 해 가지고, 지금 입적하는 시대에 있어서 하라니까, 이놈의 자식들, 자기 소유라고 해 가지고 저금통장을 가져오는 여편네가 하나도 없어요.
저금통장 받아 놨어? 곽정환!「예. 아직은 없습니다.」그놈의 간나들, 오차로써 가랑이를 찢어 버려서 독수리 밥을 시켜야 된다구요. 독수리 밥으로 죽기 전에,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런 간나들이 하나도 없어요. 이 벼락을 맞을 간나들! 자기 보물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보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아론을 중심으로 애급에서 나온 것을 원망해 가지고 우상을 만들게 될 때, 그런 사지에서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전부 금반지를 해 가지고 금송아지를 만드는 행동을 하다가 다 망했어요. 여러분은 아들딸이 금송아지예요. 나라가 애급이에요. 자기 남편에게 품겨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애급을 그리워해 가지고 딴 신을 섬긴 거예요. 자기들을 고생시킨다고 말이에요. 고생은 자기들이 잘못해서 고생했지.
이것들이 거기에 걸린 걸 몰라요. 여러분이 앞으로 재산을 바치게 되면 다 불살라 버려요. 많은 재산을 쌓아 가지고 나중에 그야말로 폭파해 가지고 날려 버릴 거예요. 그러면 그 뒤에서 우는 사람, 그걸 그리워하는 사람은 그것과 더불어 사라져야 돼요. 뭐 이런 이야기까진 내가 할 필요 없지. 협박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협박같이 들려요. ‘저렇게까지 얘기할 게 뭐냐? 사실이 그렇지 않게 될 것인데.’ 하겠지만 두고 보라구요. 나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아담 해와를 처단하던 하나님이 아담 해와 같은 것이 120만, 몇백만 있으면 처단하겠나, 안 하겠나? 답변해 봐요. 처단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처단 안 하면 끝이 안 나요. 그러니까 처단해야 되겠나, 안 해야 하겠나? 여자들!「해야 됩니다.」응? 뭐야?「해야 됩니다.」너희들이 하라구, 이놈의 자식들! 여편네 남편네 축복해 가지고 손자까지 품고 아들딸 하면서 왜 못 해요? 도적질한 것이 돼요. 그거 장물구매예요. 도적질한 물건을 보관하고 사는 거예요. 주인이 오면 눈치만 해도 할 텐데 그걸 덮어 가지고 자기 보자기에 쌓아 놓고….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예수시대에 공적 생활을 하던 때에 자기 집을 팔아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이 거지 떼거리같이 뜯어먹고 살고 있는데 자기 재산이 아깝다고 해서…. 가룟 유다도 그런 패의 한패예요. 그거 알아요? 돈 관리해 가지고 그것을 장사해 먹던 녀석이라구요, 이놈의 자식이.
선생님은 여러분의 그런 돈을 원치 않아요? 나 깨끗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헌금을 하면 내가 어디 술집에 가서 술 먹거나 점심때 점심 안 사 먹어요. 지금까지 땅을 사고, 영원히 남아질 것을 위해…. 영원히 남아질 것은 뭐냐? 땅 사는 것하고, 제방을 막아 가지고, 댐을 만들어 가지고 평야를 옥토로 만드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부의 조상이 되려고 하고, 농부의 조상이 되려고 하고, 그다음에 피난민의 조상이 되려고 해요. 피난민의 조상이 하나님 아니에요? 60만 피난민 조상이 하나님이에요. 거기서 먹는 것 때문에, 입는 것 때문에, 새끼 때문에…. 처음 나온 이스라엘 민족이 문설주에 자기 장자의 피를 발라 가지고 밟고 넘어서 나왔던 사람은 다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갔어요. 형님이 죽었으니 동생도 죽어야지. 안 그래요? 사탄의 권한이 그래요. 형님의 피를 헛되게 했으니 너희들도 피를 흘리기 전에는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모세가 느보산에서 얼마나 여리고성(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기도했어요, 여리고성을 바라보면서. 여리고성은 고토예요. 그렇게 기도할 때 ‘너는 못 들어간다.’고 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그때 동조하던 아론도 그렇고, 다 못 들어갔어요, 레위 족속도 그렇고. 레위 족속은 성막들을 가려 가지고 이사해 나가는 족속들이에요. 지금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나와 가지고 돈이 없게 내가 어려운 길을 가게 만들어요. 돈이 풍부해도…. 여러분이 못사는 걸 내가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잘살면 다 걸려요. 도적질까지 해 가지고, 여기에 좋은 나무를 심으면 나무를 파다가 팔려고 해요. 주인이 없으면 통일교회 믿던 녀석이…. 여기 나무 하나에 1억짜리도 수두룩해요. 내가 돈 주고 사다가 심은 거예요, 하나님의 위신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토끼도 기르고…. 쥐는 기르지, 쥐, 쥐는 있지? 애완동물, 토끼도 기르고 하니까 비둘기도 길러야지. 기어다니는 것보다 날아다니는 사람이…. 뭐 걷는 놈 위에 뛰는 놈 있고, 나는 놈 위에 뭐 있다고? 덮치는 놈! (웃음) 덮치는 놈이 있다는 거예요. 나는 놈 위에 덮치는 놈이 있다 이거예요. 요즘에 여기서 비둘기, 참새 같은 새가…. 여기에 와서 곡식 먹는 것을 보니 여러 가지 새 종류가 왔다 갔다 하더만. 비둘기는 요 앞에 소나무가 있는데 가지가 있는 그 아래에다 뿌려 놓으니까 말이에요, 날아가다가 샘이 있는 것도 모르고 지나쳐서 요 앞에 날아와요.
그래, 여기 관리하는 녀석에게 ‘야야야, 그러지 말고 너 동서남북 비둘기들이 모이게끔 해라. 저기 아래 공개된 네 곳을 중심삼고 여기에다 많이 뿌려 놓아라.’ 했더니 여기에 와서 먹다가는 위험하면 싹 올라가 가지에 앉아 있으면 말이에요, 지나가는 거예요. 저쪽에는 어느 한편에도 독수리든가 새매가 날아가도 한 마리만 날면 전부 다 날 텐데 이건 이러고 있더라구요, 여기서. 다 나오니까 한 마리만 따라나서요. 그러고 있어요.
그러면서 이게 편싸움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먼저 누가 좋은 데 잡았느냐?’ 이거예요. 이제 먹이를 많이 주는 데는, 여기 있는 것이 먼저 가게 되면 서로 싸움을 할 거예요. 너는 저기가 아니냐 그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물어뜯고 싸움할 것이다 이거예요.
하지만 여기는 부모의 자리니 싸움하지 말고, 양보해야 할 때는 서로 양보하고 후원할 수 있나 보자 하는 거예요. 아침이 되면 먹는 시간이 같으니까, 여기에 와 보니 여기서 한 곳에서 다 먹으니까 지붕 위에 수두룩히 앉아 있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세상에!
내가 세계 사람을 먹이지 못해 굶어죽는 판국에 있어서 새까지 굶어죽여서는 안 되겠다고 해서 새는 먹였거든. 요즘에는 콩 같은 것, 진짜 좋아하는 먹이 값이 얼마냐 이거예요. 5배, 6배가 비싸다고 해요. 비둘기 하면 콩이지, 옥수수가 웬 말이야? 조 같은 것은 얼마나…. 쥐들이 좋아하는 것은 얼마나 갈 것이냐? 조그만 쥐들이 주워 먹는 그것이 얼마라고…. 그건 고역이에요.
그래서 콩을 주지. 보니까 오만가지 잡탕이 다 들어가 있어요. 오색가지 곡식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것하고 콩은 5배가 비쌉니다.’ 그러더라구요. 5배가 비싸면 한 달에 얼마나 나가냐 하니까, 60만 원에서 100만 원 들어간대나? 야! 굶어죽을 가정 네 가정은 살리게 되어 있어요.
그 대신 새들을 해 가지고 너희들이 날아다니면서…. 비둘기는 편지를 연락하는 연락 새예요. 하늘의 복음을 서울의 문 총재 집, 그 집에 가면 먹이를 언제나 주는데, 거기서부터 이게 전보, 편지를 세계에 전달하면, 너희 집에 갈 때는 새끼들이 있으면 여기서 먹었던 것을 토해 먹이거든. 여기에 주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너, 배고파서 우는 새끼들이 있으면 먹여 줘.’ 새끼까지 그러니까 세상에 연락할 수 있는 연락 새가 비둘기라는 거예요. ‘소식을 새끼 치는 어디든지 팔도강산, 세계로 뻗쳐라.’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농사짓게 되면, 앞으로는 기계로 하기 때문에 한 곳을 중심삼고 드르륵 한꺼번에 해 가지고 논을 사방에 연결해 가지고 사각 형태로 만들라는 거예요. 그러면 요 귀퉁이 있던 것은 아무리 좋더라도 남겨두라는 거예요. 새가 와서 먹고, 비둘기도 와서 먹고, 전부 그럴 수 있게 말이에요.
그다음에는 그게 익기 전에는 사슴도 와서 먹고, 토끼도 와서 먹고, 그 열매를 오소리나 너구리가 와서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물을 먹으려면, 더욱이나 논이 있으니 물을 먹으러 내려오기 때문에, 곡식을 먹다가 목이 메이게 되면 물도 먹을 수 있게끔 말이에요, 이렇게 남겨 두라는 거예요.
그래, 오게 된다면 와 봐 가지고 도리어 좋은 곳에, 다음날 올 때는 좋은 곳에 와 가지고 자기가…. 종자 벼로 할 수 있는 것도 손님 대접하기 위해 나눠 주면 그 집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종자 받기 위해 부잣집에서 자기 돈….
이정옥, 시집이 몇만 석 했다고?「1만 석입니다.」1만 석? 자기 먹고 사는 사람이 몇 섬 먹어? 만석꾼의 셋째 며느리가 됐다가 여기 망하는 통일교회 제일 가난뱅이에 와 가지고…. 밥 굶어 보지는 않았겠지, 자기 통일교회 들어와서. 만석꾼이 찌꺼기라도 돈을 가지고 다니며 먹을 수 있게끔 장만했는지도 모르지.
지금 저금통장 있나?「있습니다.」그럼 왜 안 가져와? 내가 가져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그걸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정성들인 돈은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그걸 도적질해 먹는 목사들 뭐 몇천 명씩 전도해 가지고 헌금을 중심삼고 아들딸, 친척들 쓰게 하면 그 일족이 망해요. 손(孫)이 끓어지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 문 총재는 손자들 있지요? 아들딸이 열 세 사람들이 있는데, 영계에도 갔지만 말이에요, 그 양자까지 들여 놓으면 얼마나 잘 낳겠나? 어머니 이상 낳으라고 해요. 어머니가 몇 사람 낳았나? 응? 몇 사람 낳았어?「열 넷입니다.」나도 잊어버렸네. (웃음) 엄마!「열 넷! (어머님)」야! (박수) 20년 동안에 그것 안 하면 안 돼요. 24년 이내에 그거 못 하면 어머니가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열 일곱 된 어머니를 데려와 가지고 늴리리 동동 아기를 낳은 거예요. 유산을 한 것까지 하면 열 여덟을 가진 거예요, 열 여덟까지. 무리하면서 속에 들어앉은 것이 열 여덟이에요. 낳았으면 열 여덟 사람을 낳았을 거예요. 더 낳았을지도 모르지. 한 스물 하나까지 낳았으면 천하를 통일할 건데. (웃음) 여러분 필요 없어요. 3대만 엮어 놓게 된다면 말이에요, 만이 넘을 것 아니에요, 3대가? 이 똥개 같은 것들….
그래 놓으면 사돈들이 세상의 영국 왕궁하고 결혼하고, 일본 왕궁, 러시아, 유명한 나라의 간판 붙은 왕궁 딸하고 아들하고 며느리, 사위 삼을 건데, 이 똥개 새끼들, 거지 패들, 굶고 못사는 것을 찾아다니면서 사돈 맺었어요.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문 총재 손자가 있단다면 지금 세계의 대통령도 결혼하자면 재까닥 재까닥 할 수 있는 그런 것인데, 그거 다 뒤로 두고 미래에 축복받을 수 있는…. 미래의 상속자는 고생하는 사람이라구요. 고생이 싫다고, 여기 사돈 된 녀석들 고생이 싫다고 방에 들어오면 줄 따라 가지고 상좌에 앉기 위해서 매일 여기에 기다리는 녀석은 나 싫어해요. 원수들을 대신 해방시킬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여기에 드나들어야 돼요. 교육을 받고 이렇게 정비된 사람이 드나드는 집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떼거리가 왔으면, 한 사람이라도 그런 떼거리들을 대해 내가 여기에서 잔치해 가지고 아침 점심밥을 먹고 싶어하는 사람이라구요. 문을 닫아걸고 싶은데, 틈을 벌려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나 누구니까 내가 빠지면 안 돼.’ 그래요. 자리를 찾아다니는 녀석은…. 나는 자리 다 양보했어요. 선생님 자리가 어디 있어요? 거지 자리, 어부의 자리, 농민의 자리, 방랑자의….
그래, 방랑자 노릇을 하면서 장흥에서부터, 중학교 시대니까 열 여섯 살 그때 장흥서부터…. 그 장흥 보리밭, 보리밭이 아니라 밀밭에서 여행을 시작한 거예요 거기의 젊은 녀석, 내 상대로 가인 같은 녀석을 데리고 거기서 출발해 가지고 어디 가느냐 하면, 내륙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큰 대로에 있어서 차를 몰고 가는 녀석을 세우라고 해 가지고, 트럭이든가 삼륜차가 가면 세워 가지고 안 태워 주면 싸움을 해서라도 안 데려다 주면 안 된다고 그러면서 팔도강산을 유람하고 다녔는데, 다 못 갔어요. 내가 다 못 돌았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졌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사연들, 팔도강산을 염려하면서 여행하던 것이 생각나요. 그때 그녀석이 얼마나 노래를 잘하는지, 전라도 사람의 노래 중에 뭐이라고? 무슨 노래라고? 뭐?「서편제요.」서편제? 그건 영화지. ‘육자배기’라고 하던데, 노래한다면 못 하는 노래가 없어요.
그래, 지나가다가 차가 없으면 걸어도 가야 되고, 십리 길도 걸어가다가도 마을 앞을 지나가다 보면, 느티나무 아래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으면, 점심때가 되면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쉬는 점심때 들어가 밥 먹지 않으면 점심밥 해 가지고 며느리나 누가 나오게 돼요. 열 명 있으면 수십 명이 모여요. 떡 기다리다가 노래를 하게 되면 더 더 더 해서 30분 이상만 그렇게 해서 점심때가 되면 밥도 얻어먹고 다 그렇게 지냈어요. 옛날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게 살겠다 하던…. 그렇게 살던 사람들이 남아졌어요.
평안도 우리 동네에 가게 되면 재인라는 것 알아요, 재인? 그게 무슨 패를 말하나?「남사당패입니다.」남사당패예요. 남사당패 중에서도 적극적인 남사당패예요. 그건 자기 삼촌어머니하고도 살아요. 프리 섹스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에서는 뭐 질색이에요. 그 앞으로 신작로가 났는데, 그 앞에 한 30, 50미터가 아래에 신작로가 났는데 거기를 지나가게 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5리 길을 걸어 다녔어요, 5리 길을.
그런 얘기를 나도 학교에 다닐 때, 여기 서울에 있을 때는 말이에요, 노량진에서 화신(백화점)까지 걸어서 45분 걸려요. 그때 전차비가 5전이에요. 5전을 아끼려고 거기서부터 걷기 시작해 가지고 전차 딱 내가 타려고 했다가 도착하면 앞서 봤자 10분밖에 더 앞서지 못해요. 길을 걷는 것도 빨라요. 이건 내리고 내리고 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 5전 남겨 가지고 거기에서 빌어먹는 아줌마들, ―남자는 안 도와줬어요.― 불쌍한 아줌마들을 도와준 거예요.
서울에 왔다 하면 전차 안 타는 거예요. 걸어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나무에 대해, 플라타너스 나무 같은 것이 그때 이렇게 잡히던 것에 대해 ‘10년 20년, 100년까지 네가 있으면 내가 축제를 해 줘 가지고 세계 사람들한테 큰 네 그루의 느티나무 이상 제사 밥을 받아먹을 수 있는 나무가 되게끔 살아나라.’ 그러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왜? 서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얼마나 방문자가 많겠어요? 100만만 되면 말이에요, 50년 40년 기다렸으니 말이지. 그러고 다녔는데, 그런 나무가 하나도 없이 다 없어졌어요.
그래, 여기 이 삼각지대에 극장이 있었어요. 극장이 보이지 않는 길로 돌아다닌 거예요. 걸어오면 넓을 텐데 그 보이지 않는 길로 다닌 거예요. 얼마나 친구들이 극장 가자고 야단을 하더라도 극장 안 다니고 그렇게 지냈어요. 자기가 자기를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혼자 짝사랑하다가 혈서를 쓴 여자들이 없나, 죽겠다는 여자, 죽으러 가는 여자를 내가 끌어다가 발길로 차 가지고 항복을 받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돌려놓은 사람이 없나….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모하는 몇십 배 이상이에요. 일본에 가 있을 때 일본 간나들도 마찬가지예요. 별의별 일이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하지 않지. 제일 고약하고 제일 무서운 게 여자예요. 왜 웃노?
강현실도 지금까지, 엊그제께 ‘강 삿갓’이라고 노래 부르는 걸 볼 때, 어떻게 돼 가지고 강 삿갓이 됐나? 얼마나 도망 다니고 싶고, 얼마나 한을 가져서 달을 보고도 눈물 많이 흘렸을 거예요.
선생님이 여동생같이 생각하고, 약혼녀와 같이 생각하고, 어머니같이 생각하고, 할머니같이 생각한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약혼자 대신, 오빠 대신 사모하는 거예요. 4대 심정이 폭발되니까 어디 나가서 밤잠 혼자 못 자니 못 살아요. 울타리 안에 들어와 살아야지. 그러면서 무자비하게 눈물 흘리는 거예요. 뭐 눈물 흘리면 네 눈물이지 하나님의 눈물이 아니라고 하기 때문에 천대하고 그런 거예요.
정 그럴 땐 쫓아내서 전도 보내고, 팔도강산을 유람시켰어요, 돈은 안 주고. 대구에 간다면 절반쯤에서 출발해 가지고 내려가다가 못 가면 쫓아 버려 가지고 얼마나 사연이 긴 사연이 있는지 몰라요. 도망가려고 할 때 ‘야야, 이 쌍년아!’ 해 가지고 별의별 사연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끌어 가지고 붙어서 남은 거예요. 그래, 하늘 앞에 고맙다는 얘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선생님보다 훌륭한 역사적인 조상, 기독교가 숭배할 수 있는 조상하고…. 원래는 사도 바울을 신랑 삼겠다고 해 가지고 나보고 ‘난 사도 바울을 사랑합니다.’ 그랬어요. 그게 신약의 귀신 아니에요? 탕감복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야야야, 사도 바울보다 어거스틴이 잘생겼으니 어거스틴하고 해라.’ 한 거예요. 사도 바울은 자기 상대가 있거든. 결혼식은 못 했더라도 그런 거예요.
모세도 결혼식 못 해 가지고 따라다닌다는, 제사하던 신자라는 말 들었지? 결혼을 내가 해 줘야 돼요. 결혼을 못 해요. 제2타락이지. 벼락이 떨어져요. 그런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여차여차하다가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부터 진짜의 손을 내미느냐, 손을 내미는 거지냐? 이것은 자기에게 있는 것을, 이렇게 받기를 바라던 것이 아니라 이제는 줘야 된다는 거예요. 손을 이렇게 하지 말고 선생님이 손을 올리면 자기 생명 재산, 나라 전부를 몽땅 천배 만배 하늘땅같이 바쳐야 할 텐데,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본래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한 사람들의 태도다 이거예요.
더워요. 더워서 여기에 땀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어머니도 나올 적마다 내가….「나올 때마다 채근했는데…. (어머님)」채근해도, 이거 벌리면 벌렸지만 이렇게 하면 안 보이거든. 이래 놓으면 시원해서 말이에요. 내가 모르는 게 아니에요. ‘저 교주니 뭐니 저것 철도 안 들었군.’ 평하겠으면 평하고…. 만약에 거기의 주인 양반이 머리를 내밀고 누가 웃나 보고, 웃는 사람은 혓발을 빼 버리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갑갑하면 머리를 내놓고 구경하고 싶어하겠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지퍼를 열어 놓아야 되겠다! (웃음)
왜 웃어요? 자기가 원하는 것 해 줬으니….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앉았어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 놓으면 바람이 통하고 그래요. (웃음) 부끄러우면…. 노아는 벌거벗고 자는 데 있어서 함이 옷을 입혔다가 타락의 전통의 핏줄을 이어 나왔는데. 어머니 앞에서 그러면 핏줄이 끊어지겠나? 자기 색시 앞에서 그러면 핏줄이 끊어지겠나? 자기 누이동생이 약혼할 상대가 아담인데 그 핏줄이 끊어지겠나?
그것을 서로 열어 가지고 경배할 수 있는 시간이 축복받는 시간이라구요. 축복받은 간나들이 그걸 싫어하면 벼락을 맞아야지. 그래, 남편의 그것을 좋아하는 것이 축복받은 사람들, 여자들이 가는 길이에요. 아니에요, 가는 길이에요?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하니 쌍 바람잡이 교주니, 뭐 색마 교주라는 소문도 났어요, 색마가 뭐인지. 여기 박금숙은 색마 알아? (웃음) 나도 모르는데, 여기 누가, 곽정환이 알겠나? (웃으심)
말 알지요? 암놈 수놈이 만나려고 할 때는, 서로가 시작할 때는 크~흐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세상에 그 장기가 제일 큰 것이 말이에요, 말. 말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 장기가 제일 작은 것이 사슴이에요. 사슴이 클 것 같은데 작아요. 사슴은 짝을 맺으면 끝나는 거예요. 소도 빠르지만, 말은 그거 하려면 소리를 지르고, 동네 개가 짖다가 무서워서 숨는다는 거예요. 왜? ‘어엉!’ 소리가 호랑이 소리 같으니까 숨는다는 거예요.
그런 말까지 교주님이 알고 있으니, 그 이상 알다 보니, 교주님이 안 되겠다고 도망 다니다가 할 수 없이 여기 와서 자리를 잡고 이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도망 다니던 경험도 많고, 피해 다니던 담도 좁은 길로 잘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래요.
내가 서울에서 1주일 동안 여장을 하고 다녔어요, 1주일 동안. 스파이 노릇을 하려면 그렇게 해서 바쁘게 그저 여자로서 척척척척 하는 거예요. 경찰이 따라오게 되면 두 부처끼리 결혼한 동네에 가 가지고 3일도 안 돼 가지고 자는 남편을 나오라고 해 가지고 단스에다가 가두어 놓고 그 남편의 옷을 갈아입고 여자와 누워서 코를 골고 잘 수 있는 훈련도 해야 돼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환경을 잘 맞춘다구요. 동에 번쩍, ‘당신들 여자가 생각하는 것을 보니 이건 이렇기 때문에 여기에 걸고 있구만. 그것보다 더 복 줄 수 있는 게 있다. 눈 감아.’ 그래 가지고 옷을 갈아입고 ‘누워!’ 해 가지고 생사지경도…. 피나는 훈련까지 한 사람이에요. 그래, 눈치가 빠르다구요.
어저께도 뭐야? 충청도 도지사 한 녀석한테도 농담을 해요. ‘야, 이 녀석아, 들어왔으니 벌로써 노래나 불러.’ 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이라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자기 도지사를 할 때 서울시장을 해 먹다가 뭣 때문에 쫓겨 가지고 무슨 다리에 떨어진 것을 책임져 가지고 그만뒀다는 녀석인데 말이에요, 간판이 괜찮고 배후가 괜찮은데, ‘야야야, 늦었으니까 노래부터 해.’ 해서 노래 시켰나, 안 시켰나? 대번에 시켰어요. 시켜 놓고 내가 고맙다고 그랬나, 그 녀석이 고맙다고 그랬나?
돌아가면서 문 총재 뭐 바람잡이라고 안 그래?「자기 아버지가 86세라고 그러더라구요. (윤정로)」86세? 죽었나?「예. 돌아가셨는데, 세뱃돈을 받고는 아버지한테 세뱃돈 받은 것 같다고….」(웃으심) 그래? 비석 세우지, 그 돈으로.「자기는 평생, 어릴 때에도….」비석을 세워 주면 영계에 있던 영인이 세배하고 천국으로 날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런 건 모르지? 누구를 대해도 그 사람 대하는 대로 내가 그 사람 대할 줄 알아요. 웃음으로 대해야 할지 욕으로 대해야 할지 알아요. 배때기니 나왔으면 ‘배통이 나왔구만. 이게 도적질 많이 해 먹었구만.’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 창간 기념식 때 세상에 이름 난 사람들을 초대해 놓고 내가 가서 하루저녁에 다 요리했어요. 주동문, 그랬나, 안 그랬나?「예.」주동문은 그런 것 못 하지? 그래, 하루에 다 끝냈는데 언제든지 또 오기를 바라지만 안 가요. 가게 되면 후려갈길 텐데 그래도 다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다음에는 워싱턴 타임스를 팔아먹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뭐 필요 없지.
워싱턴에 굴러다니면 날라리 딴따라패들 꼭대기를 지워 가지고 타고 다닐 수 있는 기자들인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명령 일하에 움직일 수 있으면 워싱턴 타임스 해서 이 사람들을 통해 선전 삐라를 쓰고 그러면 신문사 간판보다 더 귀한 거예요.
어저께는 우리 국진이하고 내가 한바탕 입 놀음을 했구만. 어저께 회의했나?「예.」거기의 재단 이사장이니 뭐니 인사조치 했나?「인사조치는 안 하시고 개별적인 사정을 다 물어보시고 일일이 체크하고 그랬습니다.」신달순은 자기를 인사조치를 했다고 그러던데? 당했다고 그러던데?「본래 그것은 아버님이 재단 누구 책임자 해서 상임이사로 전에 바꿔 주셨습니다. 그대로 다 된 겁니다」그래서 그랬구만. 그럼 신달순은 모르고 그랬으니까 국진이가 했다고 그러면서 모가지를 잘렸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내가 ‘곽정환을 불러서 하고 그다음에 아버지의 허락을 맡고 해야 할 텐데….’ 그랬어요. 알겠나?「예.」
황선조하고 국진이 총책임자하고 의논 잘 해야 된다구. 두 사람을 컨트롤하게 되면 되고, 또 미국에 가게 된다면 누구야? 주동문하고 그다음에 현진이 둘만 하면 말이야, 왔다갔다 선생님 대리 책임자를 틀림없이 할 것이고….
돈을 주면 여기 한국에서 곽 회장에게 줘야 되겠나, 누구한테 줘야 되겠나?「무엇을?」돈!「그야 뭐 재단으로 주시면 그대로 본부에….」재단으로 누구?「이제 국진 님 관할 하에…」그럼, 국진이한테 ‘얼마 받았습니다.’ 보고하고 황선조도 써야 되는 거야. 이래 놓으면 상당히 절약될 거라구.
내가 미국에 있어서 조직을 해 가지고 전부 썼는데, 그렇게 자기들에게 맡기니까, 자기들에게 맡겼던 것을 내가 경리 책임자를 통해서 배치하고 나니까 28퍼센트에서 32퍼센트가 절약됐더라구요. 3분의 1 낭비하던 것을, 그것을 실제로 경험한 사람이에요. 내가 수리 계산이 빠른 사람이라구요. 바보같이 이러고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잔칫집에 올 때도 말이에요, 잔칫집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손님들이 오게 되면 말이에요, 상도 상·중·하로 되어 있거든. 상·중·하로 되어 있고, 그릇도 말이에요, 목기, 사기 그릇 쓸 수 있는 그것도 달라요, 상에 놓는 것이. 그걸 지나가다가 보게 된다면, 사람하고 상이 틀리면 대번에 호령하고 그랬어요. ‘부엌에 있는 여자들이 책임이고 무엇이고 이름 있는 문중의 위신을 깎아 놓는다.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할 텐데 누가 이렇게 했어?’
제사상을 차리게 될 때도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예요. 그래요. 집안에서 제일 나이 어린 내가 할아버지까지 컨트롤했어요. 뭐 아버지 어머니 뭐 미쳤다고 그러고, 형님도 그렇고…. 그런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부터 동네방네, 4개 동네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동네까지 5개 동네에서 무엇이 생겼는지 앉아 가지고 다 알고 있어요. ‘아, 동쪽 나라에선 무슨 불이 나겠구만.’ 하면 불이 나요. ‘어디에서 죽은 사람 장사를 지내는데, 우리 동네를 저쪽으로 해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겠네.’ 하면 그래요. 그러니까 이상한 아기라고 소문난 사람이에요. 지금 여러분을 대해서 이렇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어저께 강현실이 지금 뭐 속속들이 다 안다고 말했는데, 내가 기도하면 알지. 지금도 아침에 두 시간 이상 세 시간 앉아 가지고 하늘하고 의논하는 거예요, 무엇을 할 것이냐에 대해. 내가 요즘에 그걸 발표해요. 얘기해요. 어머니는 알지. 어머니는 코를 골고 자는데 일어나서 혼자 쑹얼쑹얼 하고 의논하는 거예요, 웃기도 하고. 그게 선생님의 생활이에요. 그걸 자기 마음대로 대했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박씨들, 알겠어? 내가 박씨 때문에 여담을 해서 여기까지 왔으니 박씨 한 번 더 손 들라구요. 사돈이 박씨가 많아요, 박씨가.
박금숙이 너도 팔자가 사나워. 선생님이 이제부터 돈 벌어 오라고 말할 테야. 여자들을 여기에 갖다가 한번에 선생님이 역사관에 대해 얘기하면 선생님 보고 싶어서 몸이 달아요. ‘우리 선생님을 모셔 가기 위해서는 네 재산 3분의 1만 나한테 가져와야 된다.’ 하면 그것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을 좋아해요?「예.」그거 딱 한 사람이 대답하는 것 같네. (웃음)
그러니 이게 수수께끼예요. 여자들을 제일 미워하면서도 여자들은 왜 그렇게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웃음) 그쪽에서는 날 좋아하지만 난 미워해요. 미워 안 했다가는 큰일 나요. 내가 방에 쇠를 둘 셋을 채우고 잔 밤들이 많아요. 이 총장은 눈이 이래 가지고 ‘나는 그런 것 못 봤는데.’ 하는데, 못 봤지만 언니들에게 그런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잠을 못 자요, 선생님 보고 싶어서. 밥도 못 먹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생리적인 변화가 와요. 지금 타락했기 때문에 생리적인 변화가 안 오지만, 선생님을 생각하고 이래 놓으면 생리적인 변화가 와요. 생리적인 변화가 뭐인지 알아요? 젖도 붓고 음부도 부어요.
동물세계, 소 같은 것은 암내가 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저 부어요. 그렇게 되면 냄새를, 30리 밖에 있는 수놈의 냄새를 맡아요. 방향을 안다면 달리는 거예요. 주인이고 뭣이고 고삐를 잡으면 차 버리고 달려가는데, 살이, 가죽이 피가 나도록 달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을, 저나라에 가서도 그 작동을 할 수 있는 그 일을 땅에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라면 뭐 벼락을….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한꺼번에 일족의 여자들을 전부 다 한 자리에서 벌거벗고 춤추라고 하면 춤출 수 있는 놀음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프리 섹스 세계의 역(逆)으로 통솔하고 해방해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절대성의 자리가….
그래, 4대 심정권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몰라요. 젖이 이렇게 돼 가지고 월경 때가 된다면 이게 부어요. 붓는다구요. 그러면 여자들이 남편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안 하게 되면 음부도 부어요. 틀림없이 찾아가면 임신하는 거예요, 이게. 아들딸 임신하는 것 다 알고 그래 가지고 태교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게 다 죽었어요. 생리 생태가 떨어져 가지고 시집가서 남편하고 살면서도 사랑이 뭐인지 모르고 그래요. 여자는 떠(늦어)요, 남자보다도. 15분 이상, 14분 이상 준비시켜야 알아요. 남자들은 그런 것도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책을 보고 안 것이 아니에요. 그래, 그런 것을 전부 다 세밀히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영계에서 교육받은 대로. 그래, 편편이 뛰어다니면서 얘기하니까 모르지.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했나? 오늘 근본까지도 달라져야 돼요. 새들도, 동물세계는 한 번만 쌍을 맺으면 틀림없이 새끼를 만드는 거예요. 생리 생태가 달라져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사람은 그렇지 않지요? 언제나 그저 위급한 자리에서 허탕치는 사랑이 아니고 백발백중 자기가 여자를 임신할지 남자를 임신할지 안다는 거예요. 남자를 임신할 때는 자꾸 공중을 쳐다본다는 거예요. 여자를 임신할 때에는 자기 사채기를 자꾸 바라본다는 거예요. 다 알게 되어 있어요, 다. 다 알게 돼 있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선생님은 길을 가면서 어디로 가야 할지 알아요. 나쁘면 가다가 갑자기 ‘바른쪽!’ 하면 움직여서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왼쪽으로 가면 좋지 않아요. 내가 가만히 앉아 졸다가도 ‘바른쪽!’ 하게 돼요. 생각지도 않는데 왜 그러냐? 마이크와 마찬가지예요. (마이크를 두드리심) 들리지요? 이 마이크와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보호함을 받고 있기 때문에 전쟁 마당 가운데 격전 판에서 살아 나온 거예요.
라임렬! 라임렬이 전쟁 때에 살아남았다는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얘기를 하면 거짓말 같아서 얘기를 안 하지. 똑똑한 사람이 거짓말, 이론에 맞지 않으면 누가 믿어요? 우리 통일교회 40년 그런 배후 역사에서 내가 뭘 하고 사는지 몰랐어요. 정상적으로 살았지, 배후의 누구도 몰라요.
약혼해 주는 것도 5년 전에 발표했어요. 때가 됐기 때문에 발표해 줘야 돼요. 가다가 손이 알고, 눈이 알고, 발이 알아요. 몇천 명이 모였어도 이렇게 척 보면 눈이 알아요. 저기 앉은 여자면 이 사람 하나 짚고는 그쪽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묶어 준 것을 자기 마음대로 깨뜨린 것은 절대 좋지 않아요.
자기들이 통일교회 축복을 이용해 먹은 놈의 자식들이 있을 수 없어요. 고의적으로 깨뜨려 가지고 ‘마음에 맞지 않으니 교회가 다시 축복해 주지.’ 그런 뚜쟁이 노릇을 하는 교구장들 걸려 버려요. 영진이가 그래 가지고 갔어요. 선생님 아들이니까 알아요. 벼락이 떨어진 거예요. 그렇게 무책임하면 안 되는 거예요.
원래는 교주는 하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천사장이 안내하는 입장에서 책임져야 할 텐데, 이건 자기가 이용해 먹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서 거짓말로 속여 가지고 결혼시키는 그 자체가 벼락을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인간 놀음이 아니에요, 이게 전부 다.
그래, 내가 그런 걸 좋아하지 않았어요. 할아버지를 대해서도 비밀을 지켜야 되고, 아버지를 대해서도 비밀을 지켜야 되고, 어머니를 대해서도 그렇고, 자기 여편네를 대해서도 비밀을 지켜야 돼요. 그 비밀을 가르쳐 주면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한다구요. 걸려 넘어간다구요. 그러니까 거짓말이 아니에요. 천기누설을 하게 되면 거기에 책임 있는 사람이 책임져야지.
전령을 받아 가지고 왕의 소식을 갖고 가는 사람이 주막집에 잠을 자다가 빼앗겨 버리면 그 사람이 날아가는 거예요. 중간에, 도중에 누구를 만나 가지고 서명까지 하는 일체 딴 무엇이, 제3의 요건이 연결되면, 그 책임이 생사지권, 영원히 생사지권이 달린 거라구요.
여러분은 전령의 책임,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의 책임, 여러 가지 책임을 가지고 왔는데, 그게 선생님에게 유리할 수 있는 책임인데, 그 책임을 선생님을 위해 적용할 줄 모르고 자기 이익을 위해 활용하면 그거 편안할 것 같아요? 편안칠 않아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하늘이 내버려둘 수 없어요. 죽을 사지에 가면 반드시 그것이 나도 모르게….
몽유병자같이 자던 사람이 말이에요, 옷을 갈아입고 십리를 걸어와 가지고 사지를 피하는 거예요. 밤에 걸어온 걸 몰라요. 옷 갈아입은 것을 몰라요. 그것 누가 그렇게 했을까? 하늘이 나라는 사람, 무슨 일, 책임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살려 놓기 위해서 수고했던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게 많으니까 ‘아버지’ 소리, ‘예’ 소리가 달라요.
감옥에 들어갈 때 나를 죽이려고 ‘문 총재 원래는 일주일 이내에는 저 나무에 달린다.’ 하고 맹세했던 녀석들이 일주일 되기 전에 회개했어요. 그 사람들 지금 살아 있는지 모르겠구만. 요전에 모슬렘, 회회교를 믿던 그 사람이 거기에 있었는데 우리 대회 할 때 선생님한테 와서 인사하면서 내가 감옥에 있던 누구고 이런 얘기를 했던 사람이라고 해서 ‘아, 그러냐?’ 하면서 그래 가지고 40일 이내에 그 사람들이 자기 사실을 직고하게끔 만든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이제 그래요.
흥남 비료공장에 있어서 영계를 통해서 공습이 몇 시에 온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때 나를 중심삼고 12미터 안에 따라오는 사람은 안 죽는다 이거예요. 그거 뭐 무슨 폭탄? 융단 폭탄(폭격)인지 뭐라고 했는데, 거기에 있어서 내 말대로 믿던 사람들은 다 살아남았어요. 그래, 통일교회 웃음거리로 믿고 농담으로 살아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문이 닫혀 버려요.
박마리아, 김활란…. 자, 우리 훈독회 시작했나? 했나?「예.」박마리아 그것하고, 그다음에는 김활란의 얘기 한번 들어 보자. 그거 새로운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 정비해라 그 말이에요. 내가 몽둥이를 들어서 후려갈기고 싶은 생각 없어요. 김활란이가 김영운 학생처장을 보내 가지고 조사시켜서, 신학대학원을 나온 사람인데 목사 이름을 가지고 통일교회에 김영운이 와 가지고 일주일 조사했다가 완전히 돌아가서 보고하는 것을 왜 안 들었어? 미국 감리교회 일년에 35만 달러 돈이 끊어질까 봐 반대했어요.
이놈의 간나들! 나라 팔아먹고, 박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 프란체스카가 누구던가?「이승만 박사의 부인입니다.」셋이 하나됐더라면, 나라와 세계, 학교와 종교와 서양세계까지 타고 앉을 수 있는 완전한 준비를 해서 불이 붙어 가지고 도화선이 옆으로 들어가서 뇌관에 가서 폭발을 못 했어요.
연대, 이대, 청와대(경무대)! 그거 이대, 연대, 청와대, 전부 대네. (웃음) 그 세 여자가 하나됐다면 완전히 한국은 세계의 조국이 됐어요. 선생님이 30대 청년, 그때가 서른 몇 살인가?「서른 다섯이셨습니다.」그럼! 한창때예요. 40세면 천하가 내 손에 녹아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됐으면 7년 만에, 1952년만 되게 된다면 선생님이 43세가 되나? 42세?「33세입니다.」34세?「33세요.」예수님이 나라 찾기 위해 가지고 그 연령과 딱 맞는 거예요. 그러면 40수면 천하통일! 세계의 대통령을 메주 덩이 밟듯이 했더랬는데, 반대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천주교 기독교가 하나돼 가지고 반대하고 나선 거예요. 다 길을 막은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으니까. 언제나 가인 아벨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나? 가인 아벨 전통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여러분이 아벨이면 가인을 위해서 눈물지어야 되고, 사돈의 팔촌까지도 해방시키기 위해 아벨이 피를 흘리면서 그 놀음을 했는데, 여러분 통일교회 패들은 아벨이 되면 대접받겠다고 하고 있었어요. ‘이 나라가 우리를 섬겨야 되는데, 우리가 가인세계에 왜 봉사하느냐?’ 이랬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발전 안 한 거예요.
일본이 완전히 그랬어요. 후루타 있나, 후루타? 동대(東大) 출신들이 교회 나오게 되면 ‘통일교회 고생한 사람들이 아벨이니까 섬겨라.’ 했어요. 경제활동을 할 때 한때는 필요했지만, 그것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도 그 영향이 있어요.
그래, 가인을 구하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그 가인이 자기 엄마 아빠예요. 자기 형제와, 한 처마 밑에서 축복받은 가정하고 사탄의 혈통이 같이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쫓아낸 거예요. 쫓아낸 거예요. 알겠어요? 쫓아내 가지고 축복받게 해 가지고 반대 안 하고…. 뭐 2, 3년도 안 갔지. 맨 처음엔 축복한 며느리 싫다고 하다가 아들딸을 낳게 된다면, 어머니가, 반대하던 사람들이 그리워하게 하고 자기 집 문전에서 그 아기에게 경배하라고 조상이 시켜요. 기도하는 사람, 통하는 사람은 대번에 그래요. 몰려들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갖고 있어요.
가인을 구하겠다는, 가인을 위해서 열두 번 이상, 120번 이상 희생하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을 원리 말씀 중심삼고 닫아 놓고 ‘나 아벨이 왔으니 가인세계 사람은 나를 찾아와야 원리 말씀을 해 준다.’ 그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 선생님은 집집을 찾아다니며 국경을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의 거지 패들을 찾아서 만나게 되면 밤을 새우며 얘기하는데, 앉아 가지고 천막 안에 살면서도 ‘나를 모시고 말씀을 들으려면 와라.’ 해 가지고 올 게 뭐야? 그래 가지고 집도 없이 천막에서 그러고 앉아 있기 때문에….
‘집만 지어 주면 120명 틀림없이 채운다.’ 해서 내가 120개 전부 일시에 집을 다 지어 줬어요. 그 습관을 버리지 않았어요. 교회를 지어 놓아도 올 게 뭐야? 그저 불붙기를 바라고 말이에요, 책임 못 하고 거기서 죽으면 거기서 불살라 버려서 장사 치러야 돼요. ‘집과 더불어 장사 치르면 좋겠다.’ 그러고 있어요, 주변 사람들이.
아벨로서 가인을 구해야 돼요. 예수가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가 심은 그 뿌리보다도 깊은 자리에 들어가서 씨를 심어야 돼요. 같은 자리에 심으면 안 돼요. 돌감람나무 뿌리를 들춰 뒤집어 놓고 참감람나무가 자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벨이 앉아 가지고 존경받겠어요? 이래 가지고 죽지 않고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세 형제를 찾지 않으면 천상에 해방의 본연의 세계에 못 들어가게 돼 있어요. 세 믿음의 아들 축복을 해 주고 나서야 자기가 축복받게 돼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세 자녀를 약혼해 주고 축복식을 한 거예요. 그게 원리에 안 맞으면 안 되지.
지금도 가인 아벨의 개념이 있어요? 축복을 해 주게 되면, 지금 때가 됐기 때문에 들어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아들딸을 낳고 반대한 형님이 아들딸을 낳게 되면 같은 기간에 그래 가지고 좋아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조상들이 그래요. 전부 다 축복받은 아기에게 마음이 가요. 밉던 마음이 왜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느냐 이거예요. 천지가 뒤집어져 가지고 3년 4년 되고, 결혼할 때가 되면 나라가 다 바로잡혀야 된다는 거예요.
동네방네에 그런 한 가족만 있더라도 통일교회 축복을 받겠다고 나라가 일어나 가지고 축복 안 해 준다고 반대할 수 있는 그런 데모가 벌어졌으면, 나라는 순식간에 이 세계에 조국이 들어서 하늘나라의 정착 국가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지난날 여러분이 살던…. 이런 개념을 가지고 산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천대받아야지. 천대받게 되면, 잘못됐으면 여러분보고 잘못했다고 하는 녀석이 없어요. 전부 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르쳐서 그랬다고 그래요.
미국에 가서, 미국에 가서 워싱턴 먼 지역에서 철도에서 아기 하나가 기차에서 죽었는데, 그걸 레버런 문이 죽였다고 반대하더라 이거예요. 그 나라의 모든 나쁜 것은 레버런 문이 했다고 그래요. 그래, 문 총재는 백백교 교주보다 더 무섭다고 했어요. 더 나쁘다고 했다구요. 백백이라면 외백 내백이라는 거잖아요? 뜻 가운데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자기를 위하는 그런 교주들은 사람을 이용해 먹었지만, 선생님은 그것도 문제가 아니에요. 훌훌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죽을 사지를 하늘이 앞장서 가지고 방패막이 해 준 거예요.
선생님의 표시가 여기 있어요. 이게 몇 개야?「네 개입니다.」「다섯 개입니다.」그러면 여기는 몇 개야? 희미해졌어요.「일곱 개입니다.」여기도,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통일이에요. 비밀 얘기를 내가 하는 거예요. 한도 많지. 이팔청춘!
하늘이 원하는 아들딸을 봉헌 못 한 한을 풀기 위해서는 세계의 십자가를 지면서도, 피를 흘리면서도 복을 빌어 줘야 할 것이 구세주의 갈 길이요, 메시아가 가는 길이요, 재림주, 참부모가 갈 길이에요.
선생님이 쌍합십승일을 발표할 때에, 그건 하늘 수예요. 갑자 을축 병인 정묘… 육갑 푸는 것은, 자축인묘… 열둘이에요. 10수를 세워야 열둘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이게 지워지기 전에는 넌 배반 못 한다 이거예요. 죽어도 안 지워져요. 죽어서 물이 돼 가지고 원소분해 할 때 없어질 텐데 말이에요.
내가 먹을 발라 가지고 결의해요. 처음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이제 가야 할 때가 다 됐어요. 할 것이 다 끝나니까. 선생님이 간판이 무슨 간판이냐? 거짓말 간판이 아니에요. 내 손으로써…. 오차에 찢겨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것이 없어지기 전에는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없어지겠나?
이걸 젓고 손이 가게 될 때는 하늘땅을 잡아서 바치기 위해서 간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밥 먹을 때 보고 나 혼자 격려해 나온 역사적인 표적을 남기고 살아온 스승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거 처음 봤지요?「예.」여러분 자신들이 그런 결의를 안 해 가지고는 사망의 세계를 넘기 힘들어요.
그래, 어려움이 있으면, 배가 고프면 이것을 바라보고, 이것이 없어지기 전에는 배고픔도 극복해야 돼요, 사는 것도 극복하고. 부정시킬 수 있는 무엇이 없으면, 이것을 없애기 전에 나를 굴복 못 시킨다 이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이에요. 알겠나?「예.」여자 남자 꼴을, 자기 꼴을 반성해 가지고 부모를 모시기에는 미치지 못하고, 표식을 가질 수 있는, 증거 무엇이 없는 자신들로서 부끄러운 모습을 무엇으로 가릴 거예요?
그런 생각에서 그 박마리아,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번 읽어 보라구. 자기 멋대로 살고 세상 천지에 암행어사가 행차 출동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정하는 패들이 어떻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김활란, 박마리아의 메시지 훈독)
『……나는 왜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실까 하고 궁금해했는데, 하나님께서 어느 날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네가 가 봐야 할 곳이 있다.’고 하시면서 조그마하게 생긴 여인을 나에게 보내시며 같이 동행하라고 하셨다. 그 여인은 하나님의 사자였다. 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따라나섰지만 무척 궁금했다.』
상헌 씨가 그런 거예요. 상헌 씨가 찾아가는 거지, 명령을 받아 가지고. 자!
『……하나님께서는 ‘상헌아, 울어야 할 일이 아니다. 네가 책임져야 할 일이기 때문에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네 자식들은 잘 살아야 한다고 가르쳐라.’』
통일교회가 풀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이 사실을 가려 가지고 용서를 구해 달라는 말이라구요. 자!
『‘그것을 구제하는 길이 쉽지 않다. 지상에서 잘 살다가 오라고 전해라. 무슨 뜻인지 알겠느냐? 상헌아, 부탁한다.’ 하신 후 하나님은 조용히 떠나셨다.』
하나님이 부탁한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 벌을 내려서 전부 다 없애 버려야 할 텐데. 자, 그다음!
『……구름 타고 오신다는 기독교인들 앞에 주님으로 등극하시옵소서. 2000년 1월 3일 박마리아 올리옵니다.』
김활란! 그 두 여인이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으면 통일교회는…. 50년대니까 여러분이 태어나지 않는 시대에 뜻이 이루어져 가지고 여러분이 복 받을 수 있는 후손으로 태어나 가지고 당당해야 할 텐데, 처참한 모습이 됐다는 것을, 그 배후를 잊어서는 안 돼요. 자!
『……저는 이화여대를 중도에 퇴학당한 여러 여사님들 앞에도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그보다 말할 수 있는 고충이 있었습니다.』
그 퇴학당한 여자로 여기에 참석한 누구 있나? 오늘은 한 사람도 안 왔구나. (김활란, 박마리아의 메시지 끝까지 훈독)
누가 천국 가겠어요? (웃음) 얘가 보통이 아니에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를 좋아하게 된다면 진짜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뚫어지게 봐요. (신준 님을 어르심) 이 손을 보라구요. 아이고! (훈독회 계속) (정원주 보좌관 기도, 통반격파 노래)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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