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3월 7일, 새 달을 맞이하여 처음 맞는 안식일 이 아침에 하늘과 땅의 축복가정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동참한 자리에 섰사옵니다.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가지고 당신의 창조이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완전 상태, 완성을 통하고 완성을 바라는 아담 해와의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의 평화의 천국이상을 바라시던 창조이상이, 오랜 시간 타락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의 포로가 된 심중에 고통을 받은 아버지 앞에 이제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하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전체를 전환하여,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시대를 맞이하여 해방적 천운을 맞아 만국 만상 모든 세계를 해방하고, 당신의 사랑의 주권하에 일체적 이상을 지상과 천상에 통일의 지상 천상 이상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승리적 해방의 당신의 조국광복을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이 자리 위에 전체 책임을 지시옵고, 자주장 할 수 있는 권한으로 만사를 승리의 첨단에 있어 가지고 주관 성취하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 달 첫 주일을 맞으면서 이 3월 달 전체, 이해 전체에 계획하신 모든 전부가 뜻하시는 소망 위에서 이뤄지기를 바라옵고, 당신의 조국광복 승리의 패권상에 있어서 당신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일체적 사랑의 주관권 내에 왕중왕 사랑의 주인 앞에 주관 통치받을 수 있는 이상의 하나의 세계로 완결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자리에 모든 천상세계의 참자녀들과 성인 성자, 이 땅 위의 축복받은 모든 전부가 합하여 경배하는 이 식을 기꺼이 받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전체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5)단 하나의 소원이 남아 있다면’부터 ‘예절과 의식’ 편 ‘제3장 예배와 교회 생활예절 2)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경외의식’까지 훈독)

‘천년바위’ 노래의 의미

그만두고, 노래! 이 사람들 노래하는 것 다 가르쳐 주라구. 어디에서 왔어?「서부에서 왔습니다.」처음 왔나?「동 책임자들입니다.」‘천년바위’ 노래 가르쳐 줘요.

이 노래는 어떤 노래냐? 인생살이 하는 과정에 있어서 사람은 언제나 평탄할 수 없어요. 곡절의 한때가 오는데, 물론 생활환경에 여러 가지 사정이 있고 사정에 대한 곡절도 있지만, 인생살이, 자기 일생살이에 곡절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제일 큰 곡절이 죽음의 때예요. 병이 날 때 병에서 일어나느냐, 영계에 가느냐 하는 그런 때인데, 그런 때일수록 자기 자신이 어떠한 자리에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 나라면 나라의 어떠한 급에 있고, 가정이면 가정에서 명문가의 가문이면 명문가의 가문 앞에, 그 전통 앞에 동에 서 있느냐 서에 서 있느냐, 남에 서 있느냐 중앙에 서 있느냐, 그걸 가려잡아 가지고 모든 것에서 중심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이 노래는 자기 인생길에 있어서 어려운 때를 피하기 위한 하나의 뿌리, 근거지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내용의 노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노래를 한 민요의 노래(유행가)이지만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그 내용을 들어 보면 깊은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노래를 다 배워 가지고 새로운 시대 천일국 4년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뭐예요? 왕국시대! 「왕국시대!」

왕국시대라는 것은 왕국이 시작되었다는 거예요. 왕국시대 선포지 왕국 선언이 아니에요. 왕국시대 선언! 복귀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전쟁시대 할 때는 전쟁이 계속하고 복귀가 계속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라고 하면 평화의 왕국이 시작되는 그 과정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가려고 해야지, 몰랐다가는 모든 전부가, 자기 자체가 거름더미가 된다는 거예요.

좌로 가나 우로 가나, 혹은 상하로 가나 자기 자신이 그 전체 앞에 거름더미가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언제든지 그렇지 않기 위한 하나의 근거지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연꽃 뿌리가 있으면 그게 수직으로 있는 거예요. 바람이 동쪽으로 불면 동쪽에 꽃이 있다고 해서 뿌리가 동쪽에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서쪽에 갔더라도, 빙빙 돌고 360도를 거치더라도 중심 뿌리 자리는 변치 않는 거예요.

‘천년바위’를 성가로 편성한 이유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생살이에서도 험한 인생 노정을 놓고 고해라고 하지만, 고해의 모든 환경과 처해 있는 입장에 있더라도 뿌리를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가 없다가는 부평초와 같이 되어 가지고 말라죽을 수도 있고, 가다가 어디 걸려서 벗어날 수도 없고, 영원한 자리를 떠나서 흐르는 강물을 따라 바다에까지 가서 바다에서 절여져 가지고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생 자기 행로에 있어서 언제나 가늠해 가지고 자기 위치를 알면서, 비판하면서 중심을 찾기 위한 이런 노정을 가야 된다는 입장에서 볼 때 이 노래가 귀하기 때문에 이걸 (성가로) 책정했다는 것을 알라구요. 전체가 한 마음을 가졌다면 전체가 자기 가는 길 앞에 어려운 것을 방어할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해서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한 것을 알라구요. 한번 들어 봐요. (‘천년바위’ 노래)

마지막에 부르는 통반격파 완성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완전히 정리한 자리에 있어서 하늘나라에 직행하겠다고, 주인의 자리에서 직행하겠다고 하는 노래가 얼마나 엄청나요? 천년만년 바위도 사모하고 본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다들, 처음 오는 사람도 같이 불러 봐요. 뜻이 깊어요. 동녘 하늘은 한국을 중심삼고 님이 계시는 곳, 그다음에 오고가는 세월 앞에 길목에 서 있는 천년 억년바위, 그것은 통반격파 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이 지구상에서 없애기 위한, 변치 않는 초소를 지키는 왕초와 같은 그런 모습이 되어야 된다, 그건 하늘이 어디 가나 같이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다! 아멘!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같이 불러 봐요. (‘천년바위’ 노래) (정원주 보좌관 기도) (경배)

‘천년바위’와 통반격파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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